<?xml version="1.0" encoding="utf-8"?><?xml-stylesheet href="https://blog.aladin.co.kr/blog/rss/rssUserXSL.aspx" type="text/xsl" media="screen"?><rss version="2.0"><channel><title>글 ＋ 책 &amp;amp; 나 (체칠리아 서재)</title><link>https://blog.aladin.co.kr/handooly306</link><language>ko-kr</language><description /><copyright /><generator>Aladdin RSS(Alss) v0.9</generator><lastBuildDate>Thu, 04 Jun 2026 07:48:44 +0900</lastBuildDate><image><title>체칠리아</title><url>http://image.aladdin.co.kr/Community/myface/PA_021.gif</url><link>https://blog.aladin.co.kr/handooly306</link><width>100</width><height>100</height><description>체칠리아</description></image><item><author>체칠리아</author><category>[서평]</category><title>Uso de la gramatica espanola avanzado 한국어판 - [Uso de la gram&amp;#x00E1;tica espa&amp;#x00F1;ola avanzado (한국어판) - EDELSA 공식 스페인어 문법서]</title><link>https://blog.aladin.co.kr/handooly306/17315821</link><pubDate>Thu, 04 Jun 2026 00:25: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handooly306/17315821</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632138631&TPaperId=17315821"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355/46/coveroff/k632138631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632138631&TPaperId=17315821"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Uso de la gram&#x00E1;tica espa&#x00F1;ola avanzado (한국어판) - EDELSA 공식 스페인어 문법서</a><br/>Francisca Castro Viudez 지음, 박선애 옮김 / 시원스쿨닷컴 / 2026년 05월<br/></td></tr></table><br/>&lt;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 받아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 &gt;<br>스페인의 유명한 어학 출판사 EDELSA의 공식 문법서 Uso de la gramatica espanola avanzado 한국어판은 스페인어 학습 3년 차에 필요한 모든 필수 문법을 제시하는 책입니다.단순히 딱딱하게 문법만 나열하지 않고, 고급 수준에서 헷갈리기 쉬운 22개의 핵심 문법을 실전 의사소통 맥락에 맞춰 알려줍니다.복잡한 설명 대신 직관적인 삽화와 도표를 활용해 이해를 돕고, 이론을 배운 직후 풍부한 연습 문제를 풀며 즉시 실력을 다질 수 있는 점이 가장 큰 돋보이는 점입니다.공부를 해도 문제를 풀어보지 않으면 제대로 알고 있는지 알 수 없기에 반복적으로 문제를 풀어보는 것이 가장 좋은 방법인데 문제가 정말 많아서 많은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연습문제 답만 있어서 좀 더 제대로 알고 싶은 문제는 어떻게 하나 생각했는데 홈페이지에서 연습문제 해석을 제공해 주기 때문에 궁금증을 해소할 수 있습니다.문법을 배우는 것도 일상 회화를 할 때 필요하기 때문에 일상적인 의사소통 상황에 해당하는 문법이 어떻게 작동하는지를 중심으로 알려줍니다.고급 스페인어 문법이지만 혼자 공부하기에 어렵다고 느끼지 못할 만큼 한국어 번역과 해설도 있어서 편하게 공부할 수 있습니다.고급 스페인어를 제대로 배울 수 있고 지금 중급이라면 좀 더 높은 수준의 공부를 할 수 있는 체계적인 문법책입니다.<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355/46/cover150/k632138631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3554696</link></image></item><item><author>체칠리아</author><category>[서평]</category><title>서아쌤의 지텔프 비밀과외 - [서아쌤의 지텔프 비밀과외 - 32~65점 All-in-One 단기완성 지텔프 종합서]</title><link>https://blog.aladin.co.kr/handooly306/17315555</link><pubDate>Wed, 03 Jun 2026 22:34: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handooly306/17315555</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502139668&TPaperId=17315555"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370/17/coveroff/k502139668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502139668&TPaperId=17315555"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서아쌤의 지텔프 비밀과외 - 32~65점 All-in-One 단기완성 지텔프 종합서</a><br/>최서아.시원스쿨어학연구소 지음 / 시원스쿨LAB / 2026년 05월<br/></td></tr></table><br/>&lt;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 받아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 &gt;<br>각종 시험에서 영어 점수가 필요한 경우가 많다.지텔프는 시험도 자주 있지만 그 결과도 가장 빠르게 알 수 있어서 선호하는 편이다.그런데 정말 원하는 점수를 얻기가 어렵다.문법은 나오는 문제가 거의 정해져있다고 봐도 무방해서 그런 부분을 최대한 외우면 어떻게든 점수가 나오는데 독해와 청취가 아무리 해도 점수가 나오지 않아서 늘 문제였다.이번 기회에 알게 된 &lt;서아쌤의 지텔프 비밀과외&gt;를 통해서 원하는 점수를 꼭 얻고 싶다.지텔프는 문법, 독해, 청취 3개 파트를 보는데 이 한 권으로 전부 공부할 수 있다.시험은 아무래도 기출문제가 중요하다 보니 최신 기출 출제 경향을 알려주고 공부를 시작하기 전에 어떤 부분을 중점적으로 봐야 하는지 코멘트를 해줘서 집중해야 하는 부분에 더 신경을 쓸 수 있다.시험은 반복인데 각 파트를 공부하면 연습문제가 있고, 얼마큼 제대로 공부했는지 check up test를 통해 다시 한번 알아볼 수 있다.헷갈리기 쉬운 오답을 피하기 위한 팁과 점수를 좀 더 올릴 수 있는 방법을 비밀과외처럼 알려준다.청해 음원은 QR코드를 통해 손쉽게 들을 수 있다.65점을 목표로 하면 서아쌤이 추천하는 22일 완성 플랜으로 전 영역을 2번 볼 수 있는데 이 방법으로 공부를 다 한 후 실전 모의고사 2회를 시험시간인 3시에  맞추어 풀어보려 한다.시원스쿨 LAB 홈페이지에서 로그인을 하면 여러 가지 부가 자료를 다운로드해 공부에 도움이 될 수 있다.<br><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370/17/cover150/k502139668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3701732</link></image></item><item><author>체칠리아</author><category>[서평]</category><title>어린 왕자 영어 필사 (후편) - [어린 왕자 영어 필사 : 후편 - 하루 10분으로 마음에 위로가 되는]</title><link>https://blog.aladin.co.kr/handooly306/17315400</link><pubDate>Wed, 03 Jun 2026 21:27: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handooly306/17315400</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492138334&TPaperId=17315400"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331/17/coveroff/k492138334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492138334&TPaperId=17315400"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어린 왕자 영어 필사 : 후편 - 하루 10분으로 마음에 위로가 되는</a><br/>앙투안 드 생텍쥐페리 지음, 윤영 옮김 / 다온북스 / 2026년 05월<br/></td></tr></table><br/>&lt;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 받아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 &gt;<br>어린 왕자 영어 필사 책이 전편과 후편, 2권으로 나누어져 있다.전편과 똑같이 영어 원문과 해석본이 한 페이지에 위아래로 나뉘어 써져 있고, 오른쪽 페이지에 필사를 하면 된다.필사 분량이 많지 않아서 쓰는데 크게 부담이 없다.그래서 필사를 하고 나서 느낀 점과 생각을 적을 수 있는 공간도 충분하다.필사가 쓰는 명상이기도 해서 좋은 작품인 어린 왕자 내용을 쓰다 보면 뭔가 마음에서 올라오는 것들이 있다. 이런 감정과 생각을 다른 노트에 적기는 좀 그런데 필사하고 남은 공간이 충분해서 얼마든지 쓸 수 있다.어린 왕자를 매일 10분씩 필사하는 것으로 마음의 위로를 준다는 말이 틀린 말이 아니다.필사는 손으로 하는 거라 힘들다고 생각하는 분들이 많다.아무래도 타자가 편하다 보니 펜으로 쓰는 행위를 어렵게 느끼는 것 같다.그런데 어린 왕자 필사 전편과 후편은 괜찮다고 생각한다.실제 쓰는 양이 그렇게 많지 않기 때문이다.필사를 워낙 좋아하는 편이라 쓰고 싶은 만큼 쓰고 있지만 필사를 처음 하거나 쓰는 것이 어려운 분들은 매일 한 페이지씩 쓰면 된다. 전혀 무리할 필요가 없다. 주어진 분량만 꾸준하게 쓰면 된다.그렇다 보면 필사가 주는 행복감을 느낄 수 있을 거라고 생각한다.게다가 어린 왕자 원문을 쓰는 것이기에 그 기쁨은 두 배가 된다.거의 모든 사람이 사랑하는 어린 왕자 이야기를 쓰면서 어느 순간 뒤돌아 봤을 때 나타날 금발 소년을 기대해 보는 것도 좋을 것이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331/17/cover150/k492138334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3311742</link></image></item><item><author>체칠리아</author><category>[서평]</category><title>어린 왕자 영어 필사 (전편) - [어린 왕자 영어 필사 : 전편 - 하루 10분으로 마음에 위로가 되는]</title><link>https://blog.aladin.co.kr/handooly306/17315319</link><pubDate>Wed, 03 Jun 2026 20:53: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handooly306/17315319</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232138334&TPaperId=17315319"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331/14/coveroff/k232138334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232138334&TPaperId=17315319"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어린 왕자 영어 필사 : 전편 - 하루 10분으로 마음에 위로가 되는</a><br/>앙투안 드 생텍쥐페리 지음, 윤영 옮김 / 다온북스 / 2026년 05월<br/></td></tr></table><br/>&lt;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 받아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 &gt;<br>전 세계적으로 &lt;어린 왕자&gt;를 읽지 않았어도 어린 왕자를 모르는 사람은 없다고 단언한다.너무나 유명한 작품이라 어린 왕자에 나오는 문구들, 여우, 장미, 행성, 모든 것이 책과 영화 드라마 만화까지 창작자들에게 많은 영감을 주고 있다.나 또한 어린 왕자 이야기를 너무나 좋아해서 필사를 2번이나 했다.필사를 할 때마다 여운이 남고 좋은 기억이 있어서 언젠가 또 해야지라고 생각하고 있었는데 이렇게 매일 10분씩 마음에 위로가 되는 필사를 책에 할 수 있고, 한글로도 읽을 수 있어서 좋았다.전에 했던 필사 원문이랑 글이 달라서 처음에는 이상했는데 계속 쓰다보니 새로운 느낌으로 필사하고 있다.이미 했던 필사 노트와 함께 다른 지점을 찾아보면서 쓰는 게 나름 재밌다.영어와 함께 바로 해석본이 밑에 있어서 바로 이해하면서 읽고 쓸 수 있다.필사를 할 수 있는 공간이 넓어서 편하게 쓸 수 있고 쓸 내용도 부담되지 않는다.그래서 처음에는 매일 한 페이지씩만 썼는데 생각보다 시간도 별로 걸리지 않아서 두 페이지씩 쓰다가 주말 같은 시간이 많은 날에는 쓰고 싶은 만큼 계속 쓰기도 했다.읽고 쓰는 감정을 필사하고 남은 밑의 공간에 일기처럼 쓰기도 하는데 그게 나름 독서일기처럼 느껴져서 좋았다.좋은 작품은 어떤 식으로 읽든 그 감동을 독자에게 전달해 준다는 걸 다시 한번 깨달았다.어린 시절 사랑했던 어린 왕자 이야기를 쓰면서 다시 읽는 시간이 정말 큰 위로가 되었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331/14/cover150/k232138334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3311430</link></image></item><item><author>체칠리아</author><category>[서평]</category><title>빨간 머리 앤 1 (일본어 + 한국어) (미니북) - [빨간머리 앤 1 (일본어 + 한국어) (미니북) - 일본어와 한국어로 만나는]</title><link>https://blog.aladin.co.kr/handooly306/17306044</link><pubDate>Sat, 30 May 2026 17:42: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handooly306/17306044</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372137380&TPaperId=17306044"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834/87/coveroff/k372137380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372137380&TPaperId=17306044"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빨간머리 앤 1 (일본어 + 한국어) (미니북) - 일본어와 한국어로 만나는</a><br/>루시 모드 몽고메리 지음, 오다윤 옮김 / 세나북스 / 2026년 03월<br/></td></tr></table><br/>&lt;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 받아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 &gt;<br>빨간 머리 앤은 너무도 유명한 작품이기도 해서 드라마로도 나오고, 애니메이션으로도 나왔다.그중에서 빨간 머리 앤을 애니메이션으로 가장 먼저 접했던 것 같다.아마 다들 한 번쯤 봤을 것 같은 그 빨간 머리 앤이다.그래서 이 책을 일본어로도 읽을 수 있어서 좋았다.물론 빨간 머리 앤은 캐나다 작품이라는 걸 알고 있지만 어릴 때 봤던 그 그림이 머릿속에 박혀있어서인지 일본어로 빨간 머리 앤을 읽어보고 싶었다.어릴 때는 앤의 모습이 좀 지나친 면도 있다고 생각했는데 지금 다시 읽어보니 그 나이의 순수하고 사랑스러운 모습의 앤이 정말 귀여웠다.고전 작품이 시간이 흘러도 여전히 사랑받는 이유가 독자의 시간에 따라 다른 감동을 주기 때문인 것 같다.손바닥만 한 크기의 미니북이라 가벼워서 들고 다니면서 읽기 편해서 좋았다.일본어로 읽고 싶었지만 단어를 다 찾아야 하고 해석이 맞는 건지 알 수가 없어서 선뜻 나서지 못했었는데 이 책은 후리가나가 전부 있어서 읽기 편했다.왼쪽은 일본어 원문이 실리고 오른쪽 위에 해석본과 아래에 일본어 단어의 뜻이 적혀있다.처음에는 일본어 단어에도 원문처럼 후리가나가 있었으면 했는데 읽다 보니 없는 것이 단어를 익히는 데 도움이 되었다.아무래도 더 신경 써서 읽고 뜻을 보게 되니까 외우지 못하더라도 눈에 익숙하게 만들 수는 있었다.너무 좋아하는 빨간 머리 앤을 다시 읽어볼 수 있고, 게다가 일본어로도 읽을 수 있는 기회라서 정말 좋았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834/87/cover150/k372137380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8348764</link></image></item><item><author>체칠리아</author><category>[서평]</category><title>키다리 아저씨 1 (손끝으로 채우는 영어 필사 시리즈 2) - [키다리 아저씨 1]</title><link>https://blog.aladin.co.kr/handooly306/17294812</link><pubDate>Sun, 24 May 2026 19:32: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handooly306/17294812</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042138062&TPaperId=17294812"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165/70/coveroff/k042138062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042138062&TPaperId=17294812"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키다리 아저씨 1</a><br/>진 웹스터 지음, 이예은 옮김 / 세나북스 / 2026년 04월<br/></td></tr></table><br/>&lt;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 받아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 &gt;<br>고전 중에 고전인 &lt;키다리 아저씨&gt; 작품을 모르는 사람은 별로 없을 것이다.하지만 책을 끝까지 제대로 읽은 사람도 별로 없지 않을까 싶다.내가 읽지 않았기 때문에 변명처럼 하는 이야기가 맞긴 하다.이 책으로 &lt;키다리 아저씨&gt;를 읽을 수도 있고, 원문으로 읽을 수도 있어서 정말 좋았다.게다가 필사까지 할 수 있다니 일석삼조다.책을 읽고 싶어도 고전은 손이 얼른 안 간다.그런데 이렇게 매일 한 페이지씩이라도 읽고 필사를 하니까 자연스럽게 읽게 된다.왼쪽에 영어 원문과 번역본이 있고, 오른쪽에 필사를 할 수 있는 칸과 영어 단어가 있다.필사를 오른쪽 페이지에서 하기 때문에 글씨 쓸 때 편하다.원문을 읽고 최대한 번역을 해보고 오른쪽 밑에 있는 단어와 뜻을 보면서 다시 읽는다.그리고 왼쪽 밑에 있는 번역본을 읽으면서 얼마큼 제대로 했는지 본다.그리고 원문을 소리 내어 읽으면서 필사를 한다.원문을 최대한 외우고 필사를 하면 좋겠지만 그냥 책을 읽듯이 해야 끝까지 할 수 있을 것 같아서 부담감 없이 그냥 쓰고 있다.지금은 매일 한 페이지씩만 하고 있는데 제루샤의 편지가 시작하면 하나씩 해보려고 한다.영단어를 따로 찾아보지 않아도 될 만큼 단어가 거의 다 있어서 진짜 편하고 좋다.필사를 하면 힐링 받는 기분이 드는데 좋은 책을 읽고 좋은 내용을 필사를 하니까 매일 아침이 즐겁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165/70/cover150/k042138062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1657065</link></image></item><item><author>체칠리아</author><category>[서평]</category><title>2027 김영북스 라디캠 직업상담사 2급 필기 기출문제집 - [2027 김영북스 라디캠 직업상담사 2급 필기 기출문제집 - 초빈출 500제+회차별 기출 [라디캠 1:1 질의응답+저자직강 무료강의]]</title><link>https://blog.aladin.co.kr/handooly306/17274986</link><pubDate>Wed, 13 May 2026 22:28: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handooly306/17274986</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492137158&TPaperId=17274986"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092/18/coveroff/k492137158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492137158&TPaperId=17274986"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2027 김영북스 라디캠 직업상담사 2급 필기 기출문제집 - 초빈출 500제+회차별 기출 [라디캠 1:1 질의응답+저자직강 무료강의]</a><br/>박정규 지음 / 김영북스 / 2026년 05월<br/></td></tr></table><br/>&lt;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 받아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 &gt;<br>직업상담사 2급 필기는 합격하고, 실기가 어려워서 포기했다가 다시 한번 해볼까 하던 차에 이 책을 보게 되었다. 모든 시험이 그렇지만 직업상담사 2급 시험도 기출에서 많이 출제가 되기에 &lt;2027 김영북스 라디캠 직업상담사 2급 필기 기출문제집&gt; 한 권으로 공부를 열심히 하면 결국에는 합격할 수 있다.단언하는 건 시험을 본 적이 있기 때문이다.10년간 기출문제를 분석해서 출제 빈도가 높고, 반복 출제된 500문제가 실려있다.500문제는 선지에 답이 바로 보이고 밑에 해설이 있어서 따로 답을 체크할 필요 없이 바로 공부할 수 있다.선지만 보고 바로 답을 체크할 수 있을 만큼 반복해서 공부하는 것이 중요하겠다.2022년부터 2026년 1회차까지 복원된 많은 기출문제도 풀어볼 수 있다.기출문제 3회독 공부 전략이 소개되는데 1회독은 문제, 선지, 답, 해설 순서대로 정독을 하고, 2회독은 직접 문제를 풀고, 3회독 때는 애매한 문제와 개념 학습이 필요한 문제만 다시 학습하는 방법이다.전에 공부할 때는 무조건 기출문제를 직접 풀고, 맞은 것도 틀린 것도 매번 읽고 복습하는 식이었는데 이번에는 책에서 알려주는 대로 해보려고 한다.CBT 시험이라서 결과가 바로 보인다. 합격하면 상관없지만 불합격했을 때는 창피하다.자리 배치를 마음대로 할 수 없으니까 제일 앞자리에서 불합격하면 정말로 참담하다.그러니까 이 책에서 알려주는 대로 열심히 매일 조금씩이라도 공부를 해야 한다.책 표지에 있는 QR코드를 연결하면 저자가 운영하는 라디캠 유튜브 채널에 바로 연결돼서 원하는 강의를 무료로 들을 수 있다. 또 각 과목 시작점에도 QR코드가 있어서 손쉽게 강의를 들을 수 있다.책만으로도 합격할 수 있지만 시간 날 때 강의를 들으면서 복습하는 것도 좋다.​<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092/18/cover150/k492137158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0921878</link></image></item><item><author>체칠리아</author><category>[서평]</category><title>운명을 바꾸는 감정의 비밀 - [운명을 바꾸는 감정의 비밀]</title><link>https://blog.aladin.co.kr/handooly306/17274852</link><pubDate>Wed, 13 May 2026 21:31: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handooly306/17274852</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822137653&TPaperId=17274852"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136/5/coveroff/k822137653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822137653&TPaperId=17274852"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운명을 바꾸는 감정의 비밀</a><br/>판도라 킴 지음 / 모티브 / 2026년 04월<br/></td></tr></table><br/>&lt;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 받아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 &gt;<br>이 책을 읽는 독자들은 아무래도 마음공부를 조금이라도 해봤던 분들이지 않을까 싶다.나 또한 마음공부를 하면서 이것저것 보다가 저자의 영상도 본 적이 있다.책에서도 소개가 된 &lt;감정의 수도꼭지 틀기&gt;를 따라서 해보기도 했는데 생각보다 쉽게 되지 않았다.방법을 좀 더 제대로 알고 싶었는데 좋은 기회에 이 책을 읽게 되었다.7단계로 이어지는 감정 정화 방법은 한 번에 쉽게 할 수 없다.하나의 감정을 가지고 며칠을 씨름하기도 하고 7단계를 끝냈는데도 왠지 모를 찝찝함이 남는다.내가 이렇게도 지저분한 감정들을 품고 있었나 싶어서 하다가 그만두기도 했다.괜히 시작했나 싶은 마음도 들고, 그냥 책만 읽고 말걸 괜히 해봤다는 생각도 많이 했다.그런데 이런 마음만 가지라고 귀한 시간을 내서 저자가 책을 내지는 않았을 것이다.우리가 이 무거운 감정을 조금이라도 정화해서 가벼워지기를 바라지 않았을까라는 혼자만의 생각으로 다시 또 썼다.노트보다는 그냥 A4 종이에 쓰고 찢어서 버렸다.이걸 누군가 볼 수도 있다는 생각이 들어서 보관은 할 수 없었다.감정 에너지는 정말 단순하지 않다.이렇게 우리가 늘 마주할 수밖에 없는 감정이 무엇이고, 이 감정을 어떻게 정화하는지 또, 우리가 느끼는 여러 감정들에 대해 대처하는 방법들도 저자가 알기 쉽게 알려준다.우리 마음에 무엇이 있는지 한 번쯤 바라보는 시간을 모두가 가질 수 있기를 바란다.​"감정은 에너지일 뿐이다. 그것은 당신의 성격도 정체성도 아니고 운명도 팔자도 아니다.감정은 과거의 잔재일 뿐이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136/5/cover150/k822137653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1360563</link></image></item><item><author>체칠리아</author><category>[서평]</category><title>베란다 텃밭에서 식탁 위 K-푸드까지 - [베란다 텃밭에서 식탁 위 K-푸드까지 - 씨앗 재배부터 식탁 위 특급 레시피까지 금손 식잡사의 리얼 홈가드닝]</title><link>https://blog.aladin.co.kr/handooly306/17244282</link><pubDate>Tue, 28 Apr 2026 20:24: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handooly306/17244282</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072137051&TPaperId=17244282"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090/50/coveroff/k072137051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072137051&TPaperId=17244282"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베란다 텃밭에서 식탁 위 K-푸드까지 - 씨앗 재배부터 식탁 위 특급 레시피까지 금손 식잡사의 리얼 홈가드닝</a><br/>남효경 지음 / 아티오 / 2026년 04월<br/></td></tr></table><br/>&lt;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 받아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 &gt;<br>최근 건강 이슈로 채소 위주의 식사를 하고 있다.매번 장에 가서 채소를 샀는데 처음에는 쉬웠는데 이틀에 한 번씩 가야 되다 보니 그냥 집에서 재배할 수 있으면 참 좋겠다는 생각을 하던 차에 이 책을 읽게 되었다.텃밭이 있으면 좋겠지만 지금 상황에서 식물을 키워낼 곳은 베란다가 적합하다. 이 베란다를 텃밭처럼 어떻게 하면 잘 활용할 수 있을지에 관한 책이다.먼저 식물을 키우기 위해 알아야 하는 사전 지식을 배운다.처음 보는 단어들을 많이 알게 되었다. 홈가드닝을 하기 위해서 필요한 준비를 제대로 알아야지 아니면 실패할 확률이 굉장히 높을 것 같았다.식물 하나를 키우기 위해서는 햇빛, 바람, 물, 그리고 정성이 필요하다.정말 그냥 심어놓고 끝이 아닌 것이다.무언가를 키운다는 것은 많은 정성과 노력이 필요하다는 걸 절실하게 느끼게 되어 할 수 있을까 싶은 생각도 들었지만 자세한 설명을 읽으면서 그 작물을 마침내 키워냈을 때의 뿌듯함도 있겠구나 싶었다.솔직히 읽으면 읽을수록 자신감이 점점 없어졌지만 막상 해보면 요령도 생길 것이라는 생각으로 도전해서 꼭 성공하고 싶어졌다.잎채소, 줄기채소, 뿌리채소, 열매채소로 구분해서 많은 종류의 채소를 알려주는데 쉽게 언제나 접할 수 있고 늘 먹고 있는 채소 위주라서 더 도전의식이 생겼다.특히나 루꼴라를 좋아하는데 루꼴라도 소개되어 있어 좋았고 딸기, 방울토마토도 꼭 키워보고 싶다.그리고 홈가드닝을 하면서 궁금해할 상황을 Q&amp;A 파트로 미리 알려줘서 바로 대비할 수 있는 점도 좋았다.직접 키워서 먹는 기쁨이 얼마나 클지 벌써부터 기대가 된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090/50/cover150/k072137051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0905075</link></image></item><item><author>체칠리아</author><category>[서평]</category><title>중국어 진짜 학습지 첫걸음 - [중국어 진짜학습지 첫걸음 - 하루 10분! 시원스쿨이 만든 새로운 공부 습관]</title><link>https://blog.aladin.co.kr/handooly306/17244199</link><pubDate>Tue, 28 Apr 2026 19:57: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handooly306/17244199</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022137858&TPaperId=17244199"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066/92/coveroff/k022137858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022137858&TPaperId=17244199"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중국어 진짜학습지 첫걸음 - 하루 10분! 시원스쿨이 만든 새로운 공부 습관</a><br/>시원스쿨어학연구소 지음 / 시원스쿨닷컴 / 2026년 04월<br/></td></tr></table><br/>&lt;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 받아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 &gt;<br>최근 중국 드라마를 보다 보니 중국어를 배우고 싶었다.중국어는 성조가 있어서 배우기 어렵다는 생각이 많아 선뜻 손이 안 갔는데 &lt;중국어 진짜 학습지 첫걸음&gt;을 보니 매일 10분 정도 시간을 내서 학습하면 기초는 배울 수 있을 것 같았다.직장 생활하면서 따로 시간을 내기 어려우니까 점심시간을 활용했는데 나름 괜찮았다.이 책은 본서와 워크북으로 나누어져 있어서 편하다. 워크북은 말 그대로 문제집이라서 본서를 공부하고, 복습하기 좋았다.내가 얼마나 공부를 제대로 했는지 확인하고 보강할 부분을 바로 알 수 있다.본서와 워크북 앞면에 QR코드가 있어서 공부할 때 바로 음원을 들을 수 있다.물론 시원스쿨 닷컴 홈페이지에서 로그인만 하면 mp3 음원과 쓰기 노트 PDF를 다운로드할 수는 있다.공부를 시작하면 가장 먼저 중국어 발음이 나온다.성모, 운모, 결합 운모를 익히고 제일 중요한 성조를 배운다.4가지 성조만 배우면 되는 것이 아니라 성조와 성조가 결합했을 때 다르게 발음하는 경우도 있어서 여러 단어로 반복해서 연습을 많이 해야 한다.각 과마다 말하기 트레이닝 영상이 있는데 이 영상 또한  QR코드로 손쉽게 연결할 수 있다.이 말하기 영상과 함께 연습을 하면 지금 내가 제대로 발음하고 있는지 알 수 있다.혼자서 공부하지만 음원도 있고, 말하기 연습 영상도 있어서 누군가와 같이 하는 기분이 들어 왠지 학원에 다니는 기분이 들어서 좋았다.또한 이 학습지를 끝내면 HSK 3급을 볼 수 있다고 하니까 마무리 잘해서 한번 도전해 보고 싶다.<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066/92/cover150/k022137858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0669280</link></image></item><item><author>체칠리아</author><category>[서평]</category><title>장미여, 오 순수한 모순이여 - 릴케 시 필사집 - [장미여, 오 순수한 모순이여 : 릴케 시 필사집]</title><link>https://blog.aladin.co.kr/handooly306/17234085</link><pubDate>Thu, 23 Apr 2026 13:56: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handooly306/17234085</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712137639&TPaperId=17234085"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019/47/coveroff/k712137639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712137639&TPaperId=17234085"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장미여, 오 순수한 모순이여 : 릴케 시 필사집</a><br/>라이너 마리아 릴케 지음, 배명자 옮김 / 나무생각 / 2026년 04월<br/></td></tr></table><br/>&lt;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 받아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 &gt;<br>필사의 가장 큰 기쁨은 뭐니 뭐니 해도 쓰는 기쁨이다.쓰면서 받는 힐링이 생각보다 크다. 게다가 쓰는 내용이 릴케의 시처럼 아름답고 생각할 거리가 많다면 더더욱 행복감을 느낄 수 있다.표지와 가름끈이 좋아하는 보라색이라서 책을 받는 순간 기분이 좋았다.추천하는 글, 옮긴이의 글과 뒤에 소개된 릴케의 이력을 읽은 후 필사를 시작했다.시는 많은 것이 함축되어 있어 한 번만 읽어서는 그 내용을 파악하기 어렵다는 생각은 늘 했었다.시는 읽고 그 내용을 음미하면서 직접 써 봐야 제대로 읽은 느낌이 난다. 릴케의 시를 이렇게 바로 쓸 수 있는 필사 책이 나와서 신났다.릴케의 시를 총 4부로 나눠서 소개해 준다.처음에 나온 &lt;신이 다가와&gt;를 쓰는데 정말 필사를 하니까 전에는 읽고 다음으로 넘어갔는데 이번에는 읽고, 쓰고, 다시 읽어보면서 생각하는 시간을 갖게 되는 과정이 너무 자연스럽게 이어졌다.일부러 필사를 했으니까 이렇게 해야지라는 생각 없이 저절로 그렇게 되었다.이런 것도 필사의 힘이라고 생각한다.너무도 유명한 릴케지만 그의 시를 읽었다고 말하기는 어려웠는데 이번 기회로 릴케의 시를 좀 더 제대로 파악하면서 읽어볼 수 있는 계기가 되어 기뻤다.시는 역시 필사를 해야 하는 것 같다.릴케가 묘비명으로 정했다는 짧은 시에 얼마나 많은 이야기가 담겨 있는지 새삼 느껴보기도 했다.필사는 진짜 아주 좋은 힐링이고 명상임은 분명하다.​Rose, oh reiner Widerspruch, Lust,Niemandes Schlaf zu sein unter so viel Lidern.]]></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019/47/cover150/k712137639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0194710</link></image></item><item><author>체칠리아</author><category>[서평]</category><title>채소 해독식 - [채소 해독식 - 세포 속 독소를 없애는 클린 혁명]</title><link>https://blog.aladin.co.kr/handooly306/17229914</link><pubDate>Tue, 21 Apr 2026 13:23: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handooly306/17229914</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662137415&TPaperId=17229914"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989/56/coveroff/k662137415_2.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662137415&TPaperId=17229914"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채소 해독식 - 세포 속 독소를 없애는 클린 혁명</a><br/>이정인 지음 / 몽스북 / 2026년 04월<br/></td></tr></table><br/>&lt;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 받아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 &gt;&nbsp;<br>요즘은 집에서 손가락 하나로 얼마든지 여러 종류의 음식을 시켜 먹을 수 있다.너무 간단하고 편해서 자주 먹었고, 그 결과 혈당이 급격하게 오르게 되었다.건강이 안 좋아지는 것은 순간이기에 각성하고 저녁을 굶었다.저녁 한 끼 정도라고 우습게 봤지만 3주 정도 지나니까 더 이상 할 수 없었다.그러다 찾아본 게 저탄수 혹은 무탄수였다. 바로 쌀밥을 끊고 대체 식품으로 고구마를 먹었지만 고구마 역시 탄수화물이라 혈당이 잡히지 않고 계속 올랐다. 이런 상황에서 어떻게 해야 하는지를 굉장히 고민할 때 [채소 해독식]을 읽게 되었다.채소를 전혀 먹지 않았던 사람은 아닌지라 채소 먹는 것이 그렇게 힘들지는 않았다.단지 왜 채소를 먹어야 하는지 납득할 수 없었을 뿐이다.우리가 맛있다고 먹는 가공식품들이 독소를 만들어 염증이 생기게 하고 결국은 질병으로 이어지게 되는데 이런 악순환을 끊는 것이 채소를 섭취하는 것이라고 한다.&lt;1장 왜 채소 해독식을 해야 하는가&gt; 1장만이라도 제대로 읽어보면 채소를 안 먹을 이유가 없게 된다.물론 매 끼니를 채소만 먹으라고 이야기하는 것은 아니다.한 끼만이라도 채소를 매일 섭취해서 자연스럽게 몸을 회복시키고 정화를 하게끔 도와주라는 것이다.사실 생각보다 간단하고 쉽다.시장이든 마트든 채소 코너에 가서 사 와서 먹기만 하면 되는 것이다.채소를 활용한 여러 레시피도 부록에 포함되어 있고 책 중간중간에도 나오니까 그냥 씹어서만 먹지 않고 여러 가지로 해서 먹을 수 있다.개인적으로는 작게 썰어서 씹어 먹는 게 가장 맛있고 간단하다.채소를 이 책 덕분에 좀 더 확실하게 먹다 보니 각 채소가 가지는 맛을 제대로 느낄 수 있었고 다른 음식을 먹을 때도 예전보다 그 음식이 주는 맛을 더 잘 느낄 수 있게 돼서 신기하다.이왕 사는 거 건강하게 살면 좋다고 생각한다.가장 중요하고 기본적인 음식 중 채소를 왜 먹어야 하는지 어떻게 먹는 게 좋은지 그 이유를 명확하게 알고 하루 한 끼를 채소와 함께 할 수 있도록 알려주는 이 책을 여러 사람이 읽고 꼭 건강하게 삶을 즐길 수 있었으면 좋겠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989/56/cover150/k662137415_2.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9895645</link></image></item><item><author>체칠리아</author><category>[서평]</category><title>JLPT N1 일본어 단어 쓰기 노트 - [JLPT N1 일본어 단어 쓰기 노트 (스프링) - 기적의 쓰기 학습법으로 공부하는]</title><link>https://blog.aladin.co.kr/handooly306/17218823</link><pubDate>Wed, 15 Apr 2026 19:26: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handooly306/17218823</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812137690&TPaperId=17218823"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843/46/coveroff/k812137690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812137690&TPaperId=17218823"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JLPT N1 일본어 단어 쓰기 노트 (스프링) - 기적의 쓰기 학습법으로 공부하는</a><br/>박다진 지음, 타나카 아오이 감수 / 세나북스 / 2026년 03월<br/></td></tr></table><br/>&lt;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 받아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 &gt;&nbsp;<br>외국어에서 가장 핵심은 단어일 것이다.그런데 단어가 한두 개도 아니고 외우려면 끊임없고 잊어버리는 건 배로 빨라서 밑 빠진 독에 물 붓는 기분을 느낀다.사실 쓰는 게 쉽지 않아서 쓰는 노동력을 최소화하려 애쓰지만 쓰는 것만큼 몸에 오래 남아있는 것도 없다.JLPT N1 단어 900개를 문장과 함께 35일 동안 체계적으로 쓰면서 공부할 수 있는 책이다.35일간 매일 20개의 단어를 명사, 형용사, 동사 품사 순서로 클리어할 수 있고, 부사, 접두어, 접미어, 가타카나는 부록에 200개 단어로 실려있다.하루 분량이 20개이고 문장과 단어를 2번 정도 쓸 수 있기에 쉽게 생각할 수 있는데 써보면 단어를 외워야 하기도 하고 그저 쓰기만 할 수 없다 보니 꽤 분량이 있어서 게으른 나 같은 사람은 이틀로 나눠서 해도 괜찮지 않나 싶다.단어와 문장을 쓰는 페이지가 5개라서 첫날 3개를 하고, 둘째 날 2개를 한 뒤 다시 한번 복습을 해보니 좀 더 기억을 오래 할 수 있어서 괜찮았다.그리고 단어만이 아니라 그 단어가 사용된 문장을 자연스럽게 외우게 되고 문장에 쓰인 단어는 하단에 따로 정리가 되어 있어 반복하는 효과도 있다.단어와 문장을 쓰는 칸이 작지 않아서 필사하기 어렵지 않았고 스프링본이라서 양면 모두 쓰기 편했다.쓰기가 어렵게 느껴진다면 이 쓰기 노트를 이용해서 단어에 친숙해지는 것도 좋을 듯하다.시험에서 가장 중요하다고 말할 수 있는 것이 단어니까 말이다.쓰기 노트로 인해 단어 공부가 좀 더 재밌어질 것 같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843/46/cover150/k812137690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8434619</link></image></item><item><author>체칠리아</author><category>[서평]</category><title>쓰면서 이기는 전략 필사_손자병법 100 - [쓰면서 이기는 전략 필사 : 손자병법 100 - 이기는 습관을 만들어주는 승리의 문장들]</title><link>https://blog.aladin.co.kr/handooly306/17181112</link><pubDate>Sun, 29 Mar 2026 15:07: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handooly306/17181112</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152137383&TPaperId=17181112"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835/31/coveroff/k152137383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152137383&TPaperId=17181112"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쓰면서 이기는 전략 필사 : 손자병법 100 - 이기는 습관을 만들어주는 승리의 문장들</a><br/>손무 지음, 진성수 감수 / 서울문화사 / 2026년 03월<br/></td></tr></table><br/>&lt;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 받아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 &gt;&nbsp;<br>최근 개인적으로 필사를 하면서 느끼는 감정이 너무 좋아서 &lt;쓰면서 이기는 전략 필사_손자병법 100&gt; 을 보고 바로이것다 싶었다.게다가 손자병법을 읽고 있기도 해서 더욱더 딱 맞는 책이었다.손자병법을 모르는 사람은 거의 없을 것이고, 책 띠지에도 있듯이 '지피지기 백전 불태'를 한 번이라도 듣지 않은 경우도 드물 것이다.손자병법을 읽고 있어서 말할 수 있지만 사실 좀 어렵다. 해설이 잘 되어 있지만 머리에 바로 딱 정리가 되기에는 내가 가지고 있는 지식이 좀 못 미쳐서 읽는 속도가 안 난다.손자병법 책을 읽었든 읽지 않았든 상관없이 이 책은 필사본으로 괜찮다.왜냐면 손자병법의 13개 편을 전부 순서대로 짧은 문장들이 나열되어 있고, 지금 꼭 필요한 문장을 한자 뜻풀이로 알기 쉽게 알려주고, 필사를 하면서 다시 한번 곱씹어 볼 수 있게 되어있기 때문이다.필사를 하는 칸도 크다. 사실 이게 별거 아닌 것 같아도 한자를 쓰는 거라서 칸이 한글 칸 사이즈면 쓰기가 좀 불편하다.큼직한 칸에 명언을 편하게 쓸 수 있어서 정말 좋았다각 명언에 따른 전략적 사고를 읽으면서 내가 가지고 있는 생각과 해보지 않았던 생각들을 정리하고 메모할 수도 있다.앞서 말했듯 한자 뜻풀이도 있어서 따로 찾아보지 않아도 돼서 좋다. 한자가 많이 부족하다 보니까 필획이 많은 한자는 쓰기가 어려울 건데 사실 그런 한자는 없었다. 물론 전부 다 써보지는 않았지만 책을 한번 훑어봤을 때 보이지 않아서 부담감 없이 끝까지 쓸 수 있을 것 같다.매일 한 문장씩 명언을 쓰고 전략적 사고를 보면서 사색을 하고 있는데 내가 지금 처한 환경에서 이길 수 있는 습관을 하나씩 적립하는 기분이다. 그런데 이기지 못한다 해도 손무의 명언을 따라 쓰는 것만으로  큰 의미가 있다고 생각한다.많은 독자들도 매일 손무의 명언으로 이기는 하루가 쌓여가길 바란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835/31/cover150/k152137383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8353185</link></image></item><item><author>체칠리아</author><category>[서평]</category><title>세계척학전집 - 훔친 부 편 - [세계척학전집 : 훔친 부 편 - 있어 보이는 척하기 좋은 돈의 문법]</title><link>https://blog.aladin.co.kr/handooly306/17150277</link><pubDate>Sat, 14 Mar 2026 19:35: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handooly306/17150277</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482136744&TPaperId=17150277"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723/2/coveroff/k482136744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482136744&TPaperId=17150277"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세계척학전집 : 훔친 부 편 - 있어 보이는 척하기 좋은 돈의 문법</a><br/>이클립스 지음 / 모티브 / 2026년 03월<br/></td></tr></table><br/>&lt;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 받아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 &gt;&nbsp;<br>이클립스의 세 번째 책이 나왔다.  &lt;세계척학전집 - 훔친 부 편&gt;이다.앞선 두 권의 책이 워낙 재밌어서 기대가 많이 되었다.우리가 살면서 철학도 좋고 너와 나의 심리도 좋지만 결국에는 돈이라는 자본이 있어야 뭐라도 할 수 있기에 다들 그렇게 돈에 대해서 알고 싶고 배우고 싶어 하는 것처럼 나도 이 책으로 돈을 잘 벌 수 있는 방법을 배울 수 있을까 하는 기대로 책을 읽었다.결론적으로는 돈을 잘 벌 수 있는 방법보다는 돈에 대한 깊은 이해와 현재 시장의 흐름이 이럴 수밖에 없는 이유를 배웠다.나는 왜 월급만 받아서 살고 남들은 더 많은 돈을 가지고 하고 싶은 것을 하며 사는지에 대해서 적나라하게 알게 되었다.우리는 자본주의 세계에 살고 있기에 돈이 많으면 당연히 좋겠지만 그 돈의 출처와 그 돈으로 할 수 있는 일들이 과연 내가 생각해서 이루어내는 것인지 이미 그렇게 지정된 세계에서 그저 따라가는 것인지 좀 더 명확하게 알기 위해 공부를 많이 하고 사고를 깊게 해야겠다는 생각이 많이 들었다.그저 돈 좀 잘 벌어보면 좋겠다고 읽었다가 뭔가 더 복잡하고 불편한 마음도 들었다. "성공한 사람의 조언을 함부로 믿지 마라. 묘지에는 그들과 똑같이 행동했다가 망한 사람들이 말없이 누워있다."이 문장을 보고, 책을 덮어야 하나 생각도 했다.역시 지식이 부족하면 이리저리 흔들리는 것도 쉽다. 이 책에서 전달하고자 하는 INSIGHT로 생각의 폭을 넓히고 좀 더 깊게 사고해서 마지막 예수님의 말씀처럼 진정한 주인이 되고 싶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723/2/cover150/k482136744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7230272</link></image></item></channel></r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