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xml-stylesheet href="https://blog.aladin.co.kr/blog/rss/rssUserXSL.aspx" type="text/xsl" media="screen"?><rss version="2.0"><channel><title>글 ＋ 책 &amp;amp; 나 (체칠리아 서재)</title><link>https://blog.aladin.co.kr/handooly306</link><language>ko-kr</language><description /><copyright /><generator>Aladdin RSS(Alss) v0.9</generator><lastBuildDate>Thu, 05 Nov 2026 12:10:55 +0900</lastBuildDate><image><title>체칠리아</title><url>https://image.aladin.co.kr/Community/myface/PA_021.gif</url><link>https://blog.aladin.co.kr/handooly306</link><width>100</width><height>100</height><description>체칠리아</description></image><item><author>체칠리아</author><category>[서평]</category><title>오직 행동만이 삶을 바꾼다 - [오직 행동만이 삶을 바꾼다 - 내 안의 굴레를 깨부수고 판을 갈아엎는 ‘자기창조’의 철학]</title><link>https://blog.aladin.co.kr/handooly306/17599067</link><pubDate>Wed, 28 Oct 2026 22:23: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handooly306/17599067</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25567636&TPaperId=17599067"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40423/9/coveroff/8925567636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25567636&TPaperId=17599067"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오직 행동만이 삶을 바꾼다 - 내 안의 굴레를 깨부수고 판을 갈아엎는 ‘자기창조’의 철학</a><br/>개리 비숍 지음, 정지현 옮김 / 알에이치코리아(RHK) / 2026년 10월<br/></td></tr></table><br/>&lt;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 &gt;&nbsp;<br>개리 비숍의 [시작의 기술]을 읽고, 정말 많은 생각을 했다.읽으면서 친 밑줄이 페이지 전체를 뒤덮을 정도로 모든 구절이 마음에 와닿았다.이 한 권을 읽고, 나 자신을 바꿀 수 있을 거라 생각했다.그러나 그렇게 시간은 흘러갔고, 신간 &lt;오직 행동만이 삶을 바꾼다&gt; 뒤편의 "자기 계발서 백 권으로도 바뀐 게 없다면, 이제 이 책이 마지막이어야 한다."라는 문장에 뒤통수를 맞았다. 그동안 적지 않은 책을 읽고 대체 뭘 한 걸까 싶었다.내 삶의 마지막이 될 책에서 이야기하는 모든 내용이 나를 위해 나온 글 같았다.늘 많은 계획을 세우고 다시 부수고 핑계를 대던 내 과거의 모습이 너무도 많이 스쳤다.그렇게 보낸 시간에 그럴 수 있다고 다독였는데 나 자신의 자존감을 얼마나 많이 갉아먹고 있었는지도 몰랐다.예전에는 이런 깨달음이 있으면 이 과거를 지우고 다시 시작하자는 마음을 가졌는데 이제는 과거는 없다는 걸 받아들인다. 그저 전부 다 버리고 재창조를 해야 하는 것임을 안다.지금! 현재! 내 삶이 존재하는 순간의 주도권을 내가 가져야만 한다.이 책을 읽는 독자들은 이런 종류의 책이 처음이 아닐 거라 그렇게 많이 다르지 않을 거라는 생각을 하겠지만 그렇지 않다. 그동안 쌓여온 개념들을 단순히 바꾸는 것이 아니라 전부 버리고 새롭게 창조하면서 나를 바라보게 된다.이 책을 읽는 모든 사람이 모든 것을 버리고 창조자로서 존재하며 계속 남의 것을 찾지 말고 내 것을 갖고 살아가길 바란다.읽는 중간 그만 읽고 싶기도 하고 좀 짜증이 나기도 하지만 끝까지 따라가면 하나의 명료한 명제가 가슴에 남는다.삶은 존재한다.그 어떤 수식어도 필요 없이 그저 삶은 존재한다. 나도 그렇게 존재한다. 이 책은 많은 재독을 하기를 권하고 싶다.한 번만 읽으니가 내가 그동안 가졌던 생각으로 해석하게 된다.그렇다 보니까 자꾸 핑계 댈 구멍을 만들게 된다.적어도 3번은 읽어야 작가가 이야기하는 핵심을 제대로 읽을 수 있을 것 같다.또 진리는 하나로 통하기 때문에 자꾸 어디서 본 듯한 글과 단어로 단정 짓고 싶을 테지만 꾹 참고 그냥 읽기를 바란다.이 책이 정말 내 인생의 마지막 응원가이기를 그래서 진정한 내가 원하는 삶을 살아갈 수 있기를 진심으로 고대한다.마음이 아니라 행동으로 오직 행동으로 이 모든 것을 이루기를 원한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40423/9/cover150/8925567636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404230922</link></image></item></channel></r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