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부터 나는 브랜드가 되기로 했다 - 매력적인 브랜드 이야기에서 발견한 자기 발굴 노하우
김키미 지음 / 웨일북 / 2021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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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부터 나는 브랜드가 되기로 했다' 

책제목에서 알 수 있는 것처럼 퍼스널 브랜딩을

하기 위한 방법을 알 수 있는 책이다.


소셜미디어가 발달하면서 유튜브, 

SNS, 커뮤니티, 메신저 등 다양한 채널을 

활용하여 여러 사람에게 자신이 가진 능력을 

적극적으로 알리는 사람들이 늘어나고 있다.


이렇듯 소셜미디어의 발전과 자신만의 

장점을 제대로 알릴 수 있는 방법이

다양화 되면서 자신만의 차별화 된 콘텐츠, 

경쟁력을 갖춘 퍼스널 브랜딩의 중요성이 높아졌다.


이처럼 많은 사람들이 퍼스널 브랜딩의 

필요성에 대해 인식하고 있지만 구체적으로 

어떻게 해야하는지에 대해서는 잘 모르고 있는 경우가 많다.


'오늘부터 나는 브랜드가 되기로 했다' 는

내 안의 브랜드 정체성 깨우기, 직업인의 

브랜드 자산 키우기, 관계 속에서 브랜드 

인지도 높이기, 브랜드 커뮤니케이션 스킬 익히기까지.


4개의 주제와 스무개 브랜드의 사례를 

중심으로 나누어서 설명하기 때문에, 

퍼스널 브랜딩에 대한 전반적인 내용을 배울 수 있었다.



각 브랜드의 탄생 스토리, 성장과정, 브랜드 전략, 

방향성과 목표와 함께 차별화 된 컨셉과 전략을 유지하는 법, 

브랜드 고유의 스토리와 메시지를 어떤 방식으로

전달하고 있는지를 자세히 알 수 있어서 흥미로웠다.



각각의 브랜드에 대한 다양한 관점의 

분석을 통해 성공적인 퍼스널 브랜딩을  

하기 위해선 전문성과 본질의 중요성을

인식하면서 나다움에 대한 고민을 꾸준히

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동안 브랜드에 대해 공부했던 내용과 

책을 통해 알게 내용들을 바탕으로 정리하면,


경쟁력 있는 퍼스널 브랜딩을 하기 위해서는 

자기 분야에서 다른 사람들과 차별화 된 능력과 

전문성을 갖추어야 하고 이것을 자기만의 

브랜드로 만들고 홍보해야 한다.


퍼스널 브랜딩은 자신의 고유한 정체성을 보여주고, 

그 분야에서 자신에 대한 신뢰감이

형성되었다는 것을 의미하기 때문이다.


단순히 이론적인 설명이 아니라 브랜딩 잘하는 

기업 브랜드들을 롤 모델 삼아 그들의 브랜드 

전략에 '나' 를 대입하면 '나' 라는 브랜드의 

퍼스널 브랜딩 전략을 세울 수 있다는점과 함께 


우리가 익숙하게 알고있는 스무개의 브랜드가

어떻게 자신만의 방식으로 브랜딩하고 

성공하였는지를 구체적으로 설명하기 때문에 

퍼스널 브랜딩의 개념과 전략, 중요성에 대해

쉽게 이해하고 활용할 수 있을 것 같다.  


'오늘부터 나는 브랜드가 되기로 했다' 에 담긴

퍼스널 브랜딩을 위한 전략과 원칙을 제대로

이해하면서 나에게 어울리는, 대표할 수 있는

브랜드를 꾸준히 만들어 나갈 수 있도록 노력해야겠다.



이 글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협찬받아 주관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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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읽는 음식의 세계사 - 식탁 위에 놓인 인류 역사 이야기
미야자키 마사카츠 지음, 한세희 옮김 / 탐나는책 / 2021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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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읽는 음식의 세계사' 는 책제목에서

알 수 있는 것처럼 음식과 인류와 

관련된 세계사에 대해 이야기 하는 책이다.


지식과 인문학에 대해 흥미를 가지는 

사람들이 많이 생기기 시작했고,

몇 년 전부터 시작된 인문학 열풍은 

지금까지 계속 이어지고 있다.


사람들은 다양한 방식, 다양한 종류의 

인문학을 즐기고 있다. 그리고 사람들이 

많은 관심을 갖는 분야가 바로 '역사' 다.


기존의 세계사를 다루었던 책들이

선사시대 - 고대- 중세 - 근대 - 현대까지

연대순으로 있었던 일들을 

나열하는 방식으로 구성하였다면


'처음 읽는 음식의 세계사' 는 인류가 

생활하는데 필수적인 요소인 음식과

관련된 세계사에 대해 자세히 설명한다.


음식과 연관된 역사들로 주제를 나누어서 

설명하다보니 굳이 순서대로 읽지 않고 

관심있는 주제부터 찾아서 집중해서 읽을 수 있었고, 

좀 더 새로운 관점으로 음식의 역사를 배울 수 있었다.



각 음식이 어느 시기, 어떤 배경에서 

누구에 의해 전해졌는지에 대한 유래와 

역사를 자세히 이해할 수 있었다.


당시의 시대적 배경과 환경에 따라서 

사람들이 어떤 방식으로 음식을 이용했는지, 


새롭게 만들어진 음식문화가 어떤 의미와 

목적을 가지고 만들어졌는지 각 시기에 

유입 된 음식 문화가 얼마나 많은 영향을 주었는지 알 수 있었다. 


고대부터 현대까지의 흐름으로 쉽게 읽을 수 있었고,

다양한 재료들로 만들어진 음식들로 인해 수 많은 

사람들의 생활 모습과 문화에 어떤 영향을 주었는지,


우리가 익숙하게 알고 있는 음식들이 어떤 

과정을 통해 만들어졌는지 이해할 수 있었다.


음식하면 세계적으로 유명한 나라와

지역들의 요리가 어떤 차별화 된 

특징과 문화를 가지고 있는지, 



부패를 막는 기술의 등장과 교통의 발전을

통해 식품 가공업이 발달하고 전세계적으로

퍼지게 되는 과정과 문화의 변화를 알 수 있었다.


그동안 잘 알려지지 않았던 세계의 음식 문화의

역사와 발전 과정에 대해 새롭게 알 수 있었고,

익숙하게 알고 있는 음식들이었지만 잘못 알고 있었거나

 

제대로 알려지지 않았던 역사적 진실과 배경,

관련 인물들에 대해 새롭게 알 수 있었기 때문에 

좀 더 다양한 시각으로 이해할 수 있었다.   


'처음 읽는 음식의 세계사' 를 통해 현재 우리가

익숙하게 접하고 있는 음식들이 어떤 과정을

통해 발전하고 전파되었는지 알 수 있어서 유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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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사 다이제스트 100 New 다이제스트 100 시리즈 19
김언조 지음 / 가람기획 / 2021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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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사 다이제스트 100' 은 책제목에서

알 수 있는 것처럼 세계 강대국 중 하나이고

익숙하게 느껴지는 나라이지만 그동안

잘 모르고 있었던 영국의 역사를 중심으로

영국에 대한 전반적인 내용을 이야기하는 책이다.


지식과 인문학에 대해 흥미를 가지는 사람들이

많이 생기기 시작했고, 인문학 관련 책들은 

베스트 셀러에 오르고, 인문학 관련 강의들은 

많은 사람들로부터 인기를 얻고 있다.


사람들은 다양한 방식, 다양한 종류의 

인문학을 즐기고 있는데, 그 중에서 많은 

관심을 갖는 분야가 바로 '역사' 이고,

한 나라의 역사에 대해 자세히 알고 싶어한다.


영국하면 여왕이 있는 나라, 세계 4대 축구리그인

프리미어리그가 있는 축구의 나라, 다양한 문학가와

가수들을 배출한 문화의 나라라는 것 정도로만 

영국을 알고 있을 뿐 영국이 구체적으로 어떤

나라인지에 대해서는 잘 모르고 있었다.


'영국사 다이제스트 100' 은 우리가 잘 모르고 있던,

궁금해 하는 영국을 역사적으로 중요한 사건들

100장면으로 나누어서 자세히 설명한다.


100가지 사건으로 나누어서 설명하다보니

굳이 순서대로 읽지 않고 관심있는 

주제부터 찾아서 집중해서 읽을 수 있었고,

좀 더 다양한 관점으로 영국사를 이해 할수 있었다.


각 시대별로 영국사 속 중요한 인물들과 그들과 

관련된 역사적인 사건이 일어나게 된 배경이 무엇인지,

어떤 과정을 거쳐서 진행되었고 결과가 이루어졌는지,


그리고 이런 요인들이 유럽 대륙과 분리되어 섬나라로

존재했던 영국을 해가 지지 않는 나라로 불릴만큼 

세계 패권을 이끄는 강대국으로 성장하는데 어떤

역할을 하게 되었고 발전을 이끌었는지 알 수 있었다.


그리고 영국 역사에 중요한 장면들이 인류와 

세계사의 흐름에 끼친 결정적인 영향이 무엇인지, 

어떤 관점에서 정확하게 영국 역사를 바라보고 

역사적 의미에 대해  생각해봐야하는지 이해할 수 있었다.


영국 역사에 대해 익숙하게 알고 있는 내용들도 있었지만

그동알 알지 못했던 영국 역사 속 인물과 사건의 

진실과 배경에 대해 새롭게 알 수 있어서 유익했다.


영국 역사를 연구하고 다양한 책을 저술했던

저자가 쉽고 자세한 설명과 다양한 이미지

자료와 함께 설명하기 때문에 각각의 내용을

지루하지 않고 흥미롭개 읽을 수 있었다.


'영국사 다이제스트 100' 을 통해 그동안 

잘 몰랐던 영국의 다양한 모습과 오랫동안 

이어져 온 영국의 역사를 이해 할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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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 친절한 세계사 - 처음부터 다시 시작하는
미야자키 마사카츠 지음, 김진연 옮김 / 미래의창 / 2021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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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 친절한 세계사' 는 책제목에서

알 수 있는 것처럼 복잡하고 어렵게

느껴지는 세계사를 친절하게 설명해주는 책이다.


지식과 인문학에 대해 흥미를 가지는 

사람들이 많이 생기기 시작했고,

인문학 관련 책들은 베스트 셀러에 오르고,

인문학 관련 강의들은 많은 사람들로부터 인기를 얻고 있다.


시대의 변화와 기술의 발전과 함께 사람들은 

다양한 방식, 다양한 종류의 인문학을 즐기고 있다.

가장 많은 관심을 갖는 분야가 바로 '역사' 이고, 

그 중에서도 '세계사' 에 많은 관심을 갖고 있다.


기존의 세계사를 다루었던 책들이 단순히 

선사시대, 고대, 중세, 근대, 현대까지

연대순으로 있었던 중요 사건들을 나열하였다면


'세상 친절한 세계사' 는 세계사의 기원, 4대 하천 문명의 출현, 

지역별로 등장한 제국 시대, 유라시아의 일체화로 

일어난 문명의 대교류, 재편되는 유라시아, 


세계사의 무대를 확장시킨 대항해 시대, 

대서양이 키운 자본주의와 국민국가, 

영국이 이끈 유럽의 세기, 세계 규모의 

시대 등으로 주제를 나누어서 설명한다.


각 대륙별, 지역별, 민족별 문명의 기원과 발전의 

모습과 함께 본격적으로 제국이 등장하고,

강력한 패권을 잡기 위한 제국들의 경쟁이 

어떤 모습으로 치열하게 이루어졌는지,


유라시아 지역 문명에서 활발하게 이루어진

교류와 분열되는 모습을 알 수 있었고,

유럽의 국가를 중심으로 본격적으로 펼쳐진

해양 정복과 대항해 시대의 역사를 이끌었던

나라들의 정복의 역사와 그들이 어떻게 강력한

힘을 가지고 패권을 잡아갔는지를 이해할 수 있었다.


산업혁명으로 인한 도시의 성장, 여러 영역에서의 

발달된 기술력을 바탕으로 영국이 어떻게 세계 

중심 국가로 성장하고 경쟁을 이뤄나갔는지,


2번의 세계대전으로 인해 유럽 경제 전체가 

약화 된 상태에서 강대국으로 미국이 새롭게 

떠오르게 된 배경과 미국식 자본주의가 어떻게

세계 경제에 막강한 영향을 끼치게 되었는지 알 수 있었다.


역사 속 사건과 인물들이 인류와 세계에 

끼친 영향과 어떤 변화와 발전을 가져왔는지, 

역사적 가치와 의미를 지녔는지 알 수 있었다.


익숙하게 알고 있는 내용들도 있었지만,

그동안 알지 못했던 세계사의 모습과 배경, 

문화적 특징들에 대해 새롭게 알 수 있어서 유익했다.


'세상 친절한 세계사' 를 통해 세계사를 

쉽게 이해 할 수 있었고 역사가 지니는 

의미와 가치에 대해 생각 해 볼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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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언제까지 다닐 거니? - 절약에서 투자까지_오늘부터 시작하는 재테크 라이프
스크루지 지음, 팡팡 그림 / 넥서스BIZ / 2021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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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를 그만두는 순간을 미리 대비할 수 있는 다양한 유형의 재테크를 어떤 방식으로 실천할 수 있는지에 대한 내용을 쉽게 이해할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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