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과 사정이 너무나 똑같다.
브라질은 말라파이아로 대표되는 오순절파 교회들이 브라질을 좀먹고
한국은 오순절 순복음과 순복음화되어버린 장로교 포함 나머지 교회들이 똑같은 짓을 하고 있다.
작 중 등장하는 자유주의적 성경해석이 기분 나쁘더라도 꼭 필수 관람해야 할 다큐멘터리다.
사적 계시를 받았다는 사이비를 쫓아다니는 한국 교회...
정작 후보인 김문수 본인은 가만 있는데, 하나님에게 직통 계시 받았다는 웬 정신나간 미국인 교수가 부정선거라고 하니까 환호하는 불쌍한 모지리들.
교회 다니는 내가 봐도 부정선거론이 이번에 교회에 가한 타격은 치명타다. 기존의 지적이고 중용을 지켰다는 사람들도 너나할 것 없이 이에 오염되어서 메롱인 상태임. 부정선거론 부여잡고 침몰하는 한국교회가 회복되기는 어려워 보인다.
https://youtu.be/LMjkqKc3OEs 기독교 반공주의가 아닌 자본주의 경제발전이 공산주의를 막았던 것처럼 기독교가 아닌 페미니즘이 차별금지법을 막을 것이다.
사랑의교회 다니는 서울교대생이 동성애는 죄라고 유튜브 올렸길래 동성애는 죄가 맞는데 담임목사 박사논문 표절도 죄고 논문 표절이 사실일 시 사임하겠다고 사람들에게 공언한 약속 어기는 것도 죄고 사회법 어기고 예배당 짓고 공용도로 지하 복원하라는 대법원 판결 무시하는 것도 죄고 교단 헌법 무시하면서 설교단에 인정되지 않는 사람 세우는 것도 죄인데 이런 죄는 침묵하면서 동성애는 죄라고 소리높이는 것이 무슨 소용이냐고 댓글 다니 빛삭해버렸다. 한국교회는 윤리 의식이 뒤틀려버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