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만족과 자랑의 블러그시대에서 양질의 생활 정보를 생산해야하는 유튜브어 시대로 전환되었다. 각자 모듈화 된 코딩 작업, 독서 습관, 일문 열독, 다양한 취미 등으로 자신만의 콘텐츠를 개발한다. 단순화한 양질의 정보를 불특정 타인에 전달할 수 있는 personal brand화가 관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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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 많던 싱아는 누가 다 먹었을까>(웅진지식하우스)는 전쟁이 사람들의 마음을 어떻게 변화시키는가를 보여준다. 누가 점령하느냐에 따라 박쥐처럼 변덕스러워야 하는 사람들. 전쟁은 사람을 비겁하고 천박하게 만들었다. 전쟁은 우정과 의리와 믿음을 파괴한다. 총성에 주눅 들고, 모함에 떨고, 점령자에게 굽신거려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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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월에 독서회에서 읽을 책, 출판사간 번역논쟁이 벌어졌던 작품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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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무진기행>(민음사)의 주인공과 <설국>(민음사)의 주인공은 자신의 공간에서 다른 공간으로 이동하여 느끼는 자화상이다. 무력감, 우울, 실패 등이 혼재된 주인공의 같은 처지는 새로운 공간에서의 만남으로 치유되는 듯하지만 용수철처럼 제 위치로 찾아가는 욕망을 얘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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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화 <판도라>의 줄거리다. 울산과 부산광역시를 아우르는 동남권 지역에 강한 지진이 덮친다. 한별원자력발전소 1호기가 통제불능에 빠져 원자력 사고가 발생한다. 원자로의 격넙용기가 폭발하고 일대에 막대한 방사능이 퍼붓게 된다.  강한 방사능으로 사람들이 쓰러지고 구조대원은 원전에 진입하지 못 한다. 시민은 혼란에 빠지고, 정부도 속수무책으로 있을 때 원자로는 계속 끓고 있다. 이 원전 사고를 막기 위해 원전 사원들의 사투가 시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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