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마토 Vocachip (테이프 별매) - 토익 빈출 보카의 바삭한 암기chip
이성룡, 최이령 지음 / 능률교육 / 2007년 9월
평점 :
구판절판


그 의원의 앞날에 관해 많은 언론의 speculation이 있다.

그 확장 계획은 feasible 할 것 같지 않습니다.

정비 기술자가  ventilation 시스템을 점검 중입니다.

 

이렇게 구성이 되어져 있는 단어집이예요.  어느 영어전공자가 이런 단어집이 절판됬었다며 스스로 만들어서 쓰는 것을 봤는데, 우연히 이 단어집을 발견하고는 무척 반갑네요.

한손에 들어오게 되어있어서 휴대하기가 쉽고 날짜별로 되어 있어서 공부하기도 좋아요.

 

실용영어 공부하기에 참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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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맛있고 멋진 채식이라면 - 초록 식탁이 내 안으로 이렇게 맛있고 멋진 채식이라면 1
생강 지음 / 동아일보사 / 2013년 7월
평점 :
품절


다른 리뷰들을 읽어보니 실용성보다는 눈으로 보는것이 즐겁다는 내용이 많이 있다. 이런 내용들을 보면서 아... 사람들은 이 책에 대한 기대가 사찰음식이나 나물과 같은 <우리나라 전통 채식>이었다는 생각이 들었다. 아마 그런 내용으로 이 책을 본다면 잘 안맞을수도 있다. 왜냐하면 이 책은 서양식 채식요리가 대부분 소개되어지고 있기 때문이다.

chick pea, lentile, quinoa와 같은 세계적인 슈퍼푸드와 또띠야, 월남쌈등... 전통문화와 민족을 뛰어넘은 세계 어디에서나 즐길수 있는 그러한 채식요리들이 많이 나온다.

아마 근거리와 우리나라 음식을 추구하는 분이 있다면 안맞을 수도 있지만,  나처럼 서양식에 대해서 관심이 많은 사람은 <참 유익하고 재밌는 책> 이다. 그리고, 그렇게 어렵지도 않고... 다른 어려운 기교가 없이 단순한 채식 요리가 참 마음에 든다.

 

나는 먼저 이 책을 처음 봤을때... 이게 요리책??? 인가 소설책???인가 하는 생각이 들었다. 정말 일반 요리책처럼 현란한 재질이나 큰 크기가 아니라, 일반 두꺼운 소설책같은 아담한 크기에 요리책... 좀 특이하면서도 이마저도 소박한 채식요리에 어울리는 것 같아 마음에 든다.

 

어제, 이마트에 가서 이 요리책에 나오는 chick pea, lentile, quinoa,를 사고 화이트 발사믹 식초와 아가베시럽을 샀다. 또 친구를 위해 발사믹식초도 하나 더 샀다. 많이 비싸서, 다음에는 아이허브에서 구입하려고 한다.

 

가마솥에 현미를 얹고 그 위에 퀴노아를 얹어서 밥을 하니... 싹이 난 모습이 넘 이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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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Giver (Mass Market Paperback)
로이스 로리 지음 / Dell Laurel-Leaf / 2002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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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판


오랜만에 완독한 원서이다.

처음에는 잘 읽히지 않다가 1/3 가량 읽고 나서 부터 속도가 붙어 단숨에 다 읽어버렸다.

재밌고, 뒤로 가면 갈수록 흥미진진 했다.

 

나도 꿈을 꿔보고, 생각해본다.

자본주의 그것도, 자본주의 극단으로 치우치는 한국의 현실을 보면서... 자본주의가 싫어지는 요즘... 나도 편하게 내 일만 하면서 안정감을 느끼며 미래에 대한 두려움없이 살고 싶은 생각을 막연히 꿈꿔보았다.

 

하지만... 이 책을 보면서 그 부분을 다시 생각해보게 되었다.

기대되어지는 삶, 감정이 없는 삶, 동물같은 삶, 온실속의 삶...

이 책을 보며 많은 생각을 해보게 되었다.

 

이 책을 계기로 자본주의에 대해 조금은 매력이 느껴진다... 흠...

이 세상 소풍이 끝날때까지... 이러한 긴장감과 함께 살아야겠지~^^

 

영어원서로는 고등학생 영어 1,2등급 학생들에게 좋을 듯 하다.

 

이제 다른 원서로 도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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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사는 수술받지 않는다 - 현직 정형외과 의사가 들려주는 유쾌 상쾌 통쾌한 촌철살인 의료사용가이드 닥터트릴로지 시리즈
김현정 글 그림 / 느리게읽기 / 2012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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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절


요즘 먹거리와 자연치유에 관심을 가지게 되면서 지인의 선물로 읽게 된 책이다. 지인은 이 책의 내용뿐만 아니라 이 책의 저자의 독특한 이력이 자기와 많이 닮았다면서 빙긋이 웃는다. 주위에 의사들이 몇 있는데 의외로 이 사람들이 건강에 대한 정보가 많이 부족한 것을 발견하게 되었다. 자기 전공 외에는 다른 분야에서는 아예 나보다 더 모르는 것 같아 보였다. 그리고 요즘 서재걸박사나 여러 의사들이 자연치유에 대해서 또한 예방의학에 대해서 양심적인 고백을 하는 것이 참 좋다. 이 책또한 그런 흐름의 책이다.

의술에 대한 불신이 아니라, 내 몸의 자연스러운 치유와 예방에 관해서 알려주는 책이다. 요즘 많이 갖고 있는 대사증후군... 이 모든 것들도 다 나의 잘못된 습관이 아닐까...

이런 양심적인 의사들의 고백이 더 나왔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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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日1食 - 내 몸을 살리는 52일 공복 프로젝트 1日1食 시리즈
나구모 요시노리 지음, 양영철 옮김 / 위즈덤하우스 / 2012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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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단적이긴 하나 유용한 면이 있는 책이다. 예전에 우리 집 앞 약국의 약사가 일주일 정도 단식을 하는 것을 보았다. 왜 단식을 하냐고 물으니 1주일정도 위와 장을 비워주면 더 건강해진다는 것이다. 그때 나는 속으로 생각했다... 자기는 사람들에게 아프면 약 먹으라고 약을 팔면서 정작 자신은 약을 안먹네... 라고 ^^

우리 몸 자체내의 건강유지법칙이 있다는 말은 말이 들어왔다. 실제로 약의 과용시대에 살고 있는 한국인, 비단 약뿐만 아니라 화장품, 비타민, 정말 우리 나라 사람들을 보면 뭐든지 과용하는 안좋은 습관이 있는 듯 하다.

굶고 참고 절제하는 습관... 그 습관이 지금의 한국인에게 가장 필요한 것이 아닐까... 싶다.

이 책의 저자를 따라한다기보다 이 사람의 주장에는 상당히 근거가 있다. 과용과 남용보다 절제와 자제를 택하는 것... 한번쯤 읽어볼만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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