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가루만 끊어도 100가지 병을 막을 수 있다
스티븐 왕겐 지음, 박지훈 옮김 / 끌레마 / 2012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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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 알러지로 먹거리검색을 관심이 있던중 외국인들이자주 언급하는 GF ㅡ글루텐 프리에 대해서 급관심을 가지게 되어  이 책을 읽게 되었다. 이 책은 밀가루단백질인 글루텐으로 인한 직간접적인 질병을 말한다.이 책 첫부분이 충격적이었다. 원래 밀은 인간이 먹는것이 아닌데 기업의 상술로 전세계에 퍼진다는 것... 꼭 백미와 현미의 경우와 똑같게 생각되었다. 

먹거리에 관심가지면서 알게된 제일 처음이 돈에 눈먼 대기업의 횡포다. 신성종목사님의 지옥탐방기에 보면 지옥의 방중 불랑식품을 만들어 사람들의 건강을 해친 사람들이 벌받는 방이 있다. 음.. 

이 책을 보며 통밀 호밀 국산밀이든 밀가루음식은 절대 사절해야겠다는 생각이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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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환경 아줌마 꼬물댁의 후다닥 아이밥상 + 간식
임미현 지음 / 미디어윌 / 2007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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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맘이며 친환경식품에 관심이 있어 이 책을 선택했다. 너무 어렵거나 화려해보이는 음식 대신 실제로 생활에 적용할 수 있는 요리들이 소개되어 있고, 앞 부분에 첨가물에 대한 설명과 친환경농산물을 구분하는 법등은 좋았다. 또 저자가 수학강사라는 것도 특이하게 좋았다.

 

그런데 간간이 요리를 적용해볼때 설탕을 넣는 부분이 나온다. 저자는 설탕대신 조청을 쓰라고 첫부분에 말하고 있으면서도 실제 요리 적용에 보면 대부분이 설탕이다. 책제목이 친환경이라고 하면서 설탕...이라고 말하는 부분은 정말 말이 안되는 말이다. 친환경으로 음식을 바꿀때 제일 처음 하는 것이 설탕을 안쓰고 조청이나 유기원당, 유기농설탕을 쓰는 것이 기본중에 기본이 아닌가... 아니면 저자의 말대로 조청을 쓰는 것을 기본으로 하고 레시피 소개를 하는 것이 맞다고 생각된다.

 

그리고, 식재료사용에 식용유, 식초, 진간장이 자주 나오는데 책앞부분에 밀가루와 통밀가루에 대한 설명을 자세하게 해준 것처럼, 이 세가지 재료도 자세한 설명이 필요하다고 생각한다. 식용유도 GMO에 대한 부분이 있는 콩,옥수수, 카놀라유에 대한 언급을 해주는게 좋을 것 같고, 식초도 천연발효식초로, 진간장도 마트에 파는 산분해간장이나 혼합간장에 대한 언급을 해주는 것이 좋을것 같다.

 

내가 깐깐하다기보다 이 책 제목이 친환경... 이다보니 그 제목에 대한 책임은 져야하지 않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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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록] 개역개정 퍼스트성경 & 큰글 21C찬송가 - 초미니 합본 색인 - 가죽, 지퍼
선교횃불 출판부 엮음 / 선교횃불(ccm2u) / 2012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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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교에 입학하는 아들에게 선물한 첫 성경책~ 너무 작지도 않고 들고 다니고 보기에도 편합니다. 벌써 잃어버려 한권 더 사야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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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고] 과자, 내 아이를 해치는 달콤한 유혹
안병수 지음 / 국일미디어(국일출판사) / 2005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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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아이 엄마들의 필수책입니다. 이 저자의 다른 책인 `-식품첨가물`보다 이 책이 더 좋네요~ 정말 큰 도움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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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코넛 다이어트 - NO 뱃살! NO 여드름!
박민 지음 / 시공사 / 2012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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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품영양학을 전공하고 인도와 여러나라를 여행하며 건강에 대한 연구를 하는 네덜란드 사람으로부터 최고의 오일이라는 소개를 간접적으로 받고 코코넛 오일을 알게 되었다. 또한, 각종 비누와 천연세제에 빠지지 않고 들어가는 코코넛 오일에 대해 궁금해서... 이 책을 읽게 되었다. 이 책은 그렇게 학술적인 책이라기 보다 코코넛에 대한 저자의 경험과 생각, 그리고 다이어트에 대해 쓴 책이다. 재미있게 유용하게 잘 읽었다.

 

그 네덜란드인에 따르면 코코넛 오일은 반드시 cold-pressed이며 엑스트라 버진이어야 하고 검정색 용기에 들어있는 것을 사라고 했다. 나는 거기에 추가해서 유기농 코코넛 오일로 4개를 주문해서 2개는 선물하고 1개는 아예 부엌에 올리브오일과 나란히 놓아두고 나머지 1개는 얼굴과 몸에 바르거나(특별히 팔꿈치, 발뒤꿈치, 볼이나 손등에 튼살등에 많이 바른다) 자기 직전에 입안에 묻히는 것으로 쓰고 있다. 개인적으로 코코넛 향을 별로 좋아하지 않는데, 특이한 것은 코코넛 오일은 특유의 향이 요리를 하면 은근히 베어나가나 아예 향이 안날때도 있어서 식물성 기름 대신으로 아무데나 써도 전혀 튀지 않는다.

 

나의 코코넛 오일 용도로는...

스파게티, 토스트, 멸치볶음, 팝콘, 볶음밥, 계란후라이등등... 안들어가는 곳이 없다.

 

그리고, 아직 규칙적으로 먹지는 않았지만 이제 규칙적으로 먹어보고자 한다.

 

참고로, 나의 여러가지 오일에 대한 사용법을 소개하고자 한다.

 

해바라기유 - 발열점이 높아 튀김유

카놀라유 - GMO의 가능성이 높아서 주의해야함, 특별히 대형마트에서 많이 파는 캐나다산 카놀라유는 GMO의 가능성이 매우 높다. 카놀라유는 발열점이 높아 튀김유로 좋은데, 나는 카놀라유는 안쓰고 튀김유로는 해바라기유를 쓴다. 영 안되면 호주산 카놀라유를 쓴다.

옥수수유, 대두유(콩) - GMO때문에 절대로 안쓴다. 미국산뿐만 아니라 다른 나라들도 상당히 많이 GMO를 하기에 아예 안쓴다

올리브유- 샐러드나 빵에 찍어먹기등 그대로 먹기, 스파게티

참기름-떡볶이나 멸치볶음, 조림장, 나물등에 쓴다.

들기름-식물성 기름중에서 가장 영양이 많다고 해서, 내가 가장 즐겨쓰는 기름이다. 주로 나물, 아이들 주먹밥, 미역국에 쓴다

코코넛유-각종 볶음이나 후라이팬 사용 요리에는 다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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