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xml-stylesheet href="https://blog.aladin.co.kr/blog/rss/rssUserXSL.aspx" type="text/xsl" media="screen"?><rss version="2.0"><channel><title>붉은여우의내맘대로블로그 (firefox 서재)</title><link>https://blog.aladin.co.kr/firefox</link><language>ko-kr</language><description>AI학습, 데이터 수집, 비식별 데이터 수집을 금지합니다. 사람의 경우 위의 내용을 작성한뒤 사용을 허가합니다. 상업용 사용에 대해서는 알라딘을 제외한 다른 서비스에서는 썸네일로만 사용만 허가합니다.</description><copyright /><generator>Aladdin RSS(Alss) v0.9</generator><lastBuildDate>Thu, 23 Apr 2026 12:43:39 +0900</lastBuildDate><image><title>firefox</title><url>http://image.aladdin.co.kr/Community/myface/pt_7722102924772529.png</url><link>https://blog.aladin.co.kr/firefox</link><width>100</width><height>100</height><description>firefox</description></image><item><author>firefox</author><category>일상</category><title>밥먹는걸 잊어버렸네요~!</title><link>https://blog.aladin.co.kr/firefox/17233532</link><pubDate>Thu, 23 Apr 2026 07:41: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firefox/17233532</guid><description><![CDATA[<br>● 어제 식사를 하지 않아서 뉴스 읽기는 쉬어가요~! (블로그에 관한 일상)<br>무엇 하나에 집중하면 다른 것은 신경쓰지 않는 스타일이기도 하여요. 이것이 intp들이 이런지는 잘 모르겠지만요. 어제는 하나에 집중한 것은 아니고 여러가지를 했지만 할때마다 그것에 집중해서 그런지 모르겠는데 밥먹는 것을 잊어버리고 지나갔네요. 오늘 새벽에 일어나서 배가 살짝 고픈것을 느끼면서 어제 밥 안먹었구나~! 하는 것을 깨달았어요.<br>식사는 마지 못해서 하는 편이에요. 식사하는 것이 귀찮아요~! 하는 사람을 저 빼고 아직 만나보진 못했는데 식사하는 것을 좀 귀찮아하는 편이에요. 시간이 너무 아까워~! 이런 느낌. 요리하는 TV프로그램도 많은데 그런 프로그램 보는 것은 좋아하지만 정작 먹는 것은 안좋아하는 그럼 편이에요^^. 무엇을 먹을 때는 맛있는 것 보다는 건강 + 가격. 이렇게 생각하는 편이에요. 외식을 해야 할 때 저의 음식에 대한 선호보다는 가격이 낮은 곳을 찾는 편이고요. 미각에 대한 즐거움이 별로 없는 편이에요.<br>하지만 요리를 만드는 것은 좋아하는데, 여러가지 요리를 만들어보고픈 그런 욕구는 조금 있지만, 정작 만들어서 먹는 것은 그다지 좋아하지 않는 그런 편이에요^^.<br>게다가 하루에 한끼~두끼만 먹다보니까 어제처럼 안먹고 지나치는 경우도 간혹 있는 것 같아요.<br>다른 사람은 이해못하는 저의 성격일지도 모르겠네요.<br>그런데 최근에는 뉴스읽기 코너 때문에 밥을 먹으면서 뉴스를 찾고 있는데, 어제는 식사를 안해서 뉴스자체를 안봤으므로 뉴스 읽기는 쉬어갈수 밖에 없어요.<br>밥안먹고 찾아볼수도 있지만, 어제는 다른 여러가지 일을 하느라고 뉴스를 찾아보지 않았네요.<br><br>● 경영학책을 읽고 있는데, 행정학이 좀 더 따뜻한 느낌이에요. (책리뷰에 관한 일상)<br>경영학과 행정학의 공통점은 조직에 관한 학문이라는 거에요. 경영학이 기업이고 행정학이 행정부라는 차이점은 있지만, 둘다 조직에 관한 학문이고, 조직내에서 어떻게 해야 하는지에 대해서 언급하여요. 여기에서 경영학은 주로 경제적 이익을 내기 위해서이고, 행정학은 다양한 인간이 추구하는 가치를 만들기 위해서에요. 그런데 배우는 것은 거의 비슷한 것 같아요. 둘다 조직을 위한 학문이다보니까요.<br>주식투자에 도움을 받기 위해서 십진분류표로 325에 도전하고 있는데 325에는 경영학과 회계학 도서가 있어요. 그런데 회계학 도서가 살짝 더 도움이 되긴 하는 것 같아요.<br>그 이유는 ① 주식투자는 주로 조직을 이루기 보다는 개인으로서 투자하는 경우가 많고(기관투자자는 조직내에서 하겠지만요) ② 주식투자를 할때 경영학과 관련된 내용을 확인하기가 회사라는 조직 밖에서 확인하는 것은 어려움이 있다라는 부분때문일 거에요.<br>그래서 경영학 지식에서 주식투자자에게 직접적으로 뭔가 도움이 되는 부분은 찾기 어려워요. 일단 조직내에서 투자하지 않으니까요. 그리고 경영이 잘되고 있는지 확인하기가 직접 방문하지 않고서는 어려울 것 같은데 직접 방문하는 것은 어떤 유투브 방송에서 웃길려고 어떤 투자자가 "잡상인 출입금지입니다"라고 말하기도 하던데, 찾아가면 일부만 구경시켜 줄 것 같지만 출입금지 시키지는 않을 것 같아요. 하지만 직접 찾아가는 것이 많이 귀찮을 것 같아요. 제가 여행을 좋아하는 편도 아니고요, 게다가 자율주행 때문에 면허증은 반납했어요. 그래서 찾아가기도 어렵게 되었어요.<br>자율주행은 자율주행 레벨 2가 거의 한계로 보여지는데, 좀 더 좋아지더라도 레벨 3에서 마무리 될 것 같아요. 레벨 2의 상황은 미국에서 권고하기를(규제로 만들어지지 않았어요. 그래서 로보택시도 있지만) 핸들에 손을 올리고 전방주시를 해야 하는 단계였어요. 그 단계임에도 한국에서도 운전자 없이 운행하려고 시도한 점은 경악이었어요. 게다가 이런 단계라는 것을 알려주지 않고 오히려 운전자 없이 시범운전까지 해서 일반 운전자들이 오해를 많이 할 것 같아요. 다시 말해서 운전자들이 자율주행을 너무 믿어서 사고가 날 것 같은데, 내가 안전운행해도 상대가 안하면 사고나니까 저는 면허증을 반납했어요. 도로가 아주 위험해질 것이라고 생각하여요. 게다가 이제 사고나면 내가 잘못안했다고 해도 자칫잘못하면 대기업의 변호사와 법정에서 다투어야 할 일이 발생할수도 있고, 심지어 인공지능에 대해서 완벽할 수 없음에도 사회에 계속해서 인공지능이 좋은 것이라는 세뇌가 계속되면 법정에서도 인공지능에게 유리한 판정이 나올 수도 있을 것 같아요. 그래서 면허증을 반납했어요. 작년에 면허증 갱신기간이 왔는데 깊이 생각해봐도 반납이 가장 좋은 조건이라고 생각했어요.<br>이야기가 조금 옆으로 빠졌는데, 행정학은 인간이 추구하는 가치를 조직내에서 실천하는 방법이에요. 그러다보니 경영학보다는 행정학이 조금 더 따뜻한 그런 느낌이에요.<br>그러나 경영학이나 행정학 모두 기업이나 행정부가 아니라 자신이 어떤 조직내에 있다면, 그것이 친목모임이거나 혹은 대학교 동아리나, 팀별과제를 위한 조직이라도 도움이 되는 내용이 많은 것 같아요. 이름과 달리 도움이 되는 내용도 많은 것 같네요.<br>그런 느낌을 받으면서 아주 조금 남은 부분은 오늘 마저 읽기로 했어요. 블로그 쓰기 전에 다 읽을수도 있는데, 요즘 리뷰가 계속 없는 날이 많아서, 블로그 쓰고 마저 읽고 내일 리뷰써도 별 무리가 없을 것 같아서요.<br>게임리뷰도 계속 밀리고 있는데, 게임리뷰는 오늘 2권을 읽으면, 경영학책이 10분도 안걸리는 분량이 남았으니 사실 1권인데 그 책을 읽으면 게임리뷰 준비도 할 수 있을 것 같아요.<br><br>● 비윤리적인 일은 결국 자아를 파괴시켜요. (독서에 관한 일상)<br>한국에서 '박하사탕'이라는 영화는 유명한 영화이지만, 저는 그 영화를 시청하진 않았어요. 단지 경찰인데 고문경찰이었고 경찰로 일할때는 그 일이 비윤리적이라고 자각하지 못했지만, 훗날 후회하는 영화라고 알고 있어요.<br>어제 리뷰를 쓴 책. '트레이딩 게임'이라는 책을 리뷰하고 뭔가 부족하다는 느낌이 많이 들었는데 결국 '박하사탕'이라는 영화가 생각났어요. 비윤리적인 일은 결국 자아를 파괴하게 되어요. 그리고 고통으로 남게 되지요.<br><br>그래서 스포일러가 되지 않는 범위에서 살짝 이 부분을 그냥 포스팅에 추가하자면 주식투자는 완전경쟁시장이거나 이와 거의 유사한 시장으로 평가되어요.<br>A그림은 일반적인 수요-공급곡선에서 가격결정이에요. 수요자로서 그 제품을 a라는 가격에 사고픈 사람은 언제나 살수 있어요. b라고 생각하는 사람은 더 비싸게 사거나 사지 않겠지요. c라고 생각하는 사람은 살수 있는 한계에 있는 사람일거에요. 가격에 따라서 수요자와 공급자의 수가 바뀌어요.<br>시장에서는 가격이 정해져 있는 것이 아니며, 수요자들도 가격에 대해서 모두 다른 생각을 해요. 그러면서 적정한 가격이 성립한다는 거에요. 모두 생각이 다르다~! 라는 부분이 중요해요. 즉 주식이라고 한다면 기업가치를 모두 똑같이 보는 것은 아니겠지요.<br>B와 C그림은 미래의 가치에요. 책에서 FX 스왑거래이니까 화폐의 가치에요. 즉, 현재만 생각하면 A로 결정되겠지만, 미래까지 생각하게 되면 미래에 변화될 가치까지 생각하여야 하여요. 주식에서도 이 미래의 가치는 여러가지 이유로 판단하게 되니까 현재만 살펴볼때마다 더 가치는 다양한게 투자자들이 생각할 거에요.<br>B처럼 더 높은 가격이 될 것이라고 생각할수도 있고, C처럼 더낮은 가격이 될 것이라고 생각할 수 있어요. 이 부분이 바로 책에서 말한 "시장 전체가 멍청한 짓을 할때는 냄새가 난다"라고 표현한 부분으로, 투자는 다른 사람이 대부분 틀릴 때 돈을 벌 수 있어요.<br>작년에 좋아보였던 2개의 주식이 있었는데,(사실 더 있었지만...상승한 주식이라서^^. 즉 제가 맞은 거여서...) 하나는 금년에 사려고 보니까 80% 상승해 있더라고요. 시장이 이제 맞았으므로 돈을 벌수 없었어요. 나머지 하나는 그 업종 주식이 좀 많아서 추가하기 힘들었는데 드디어 자리가 나서 어제 사려고 하니까 제 매수가를 갭상승한뒤에 어제 상한가를 기록했더라고요. 시장이 가치를 잘못보고 높은 가치임에도 낮게 설정해야 롱 투자자는 돈을 벌 수 있어요.<br>현재에 추정하는 가치와 미래의 투자자들이 판단하는 가치의 차이가 바로 수익이 되는 거에요.<br>그런데 이 추정이 만약 비윤리적이라면, 우리가 사는 세상이 더 불평등해지고, 양극화가 심해질 것이며, 그것을 위해서 내가 일하고 있고, 그렇게 될 것인데 시장이 잘못 판단하고 있다면...<br>이 책에서는 이런 부분에서 트레이더로서 주인공은 돈을 많이 벌어요. 심지어 같이 투자하는 FX 스왑거래팀의 대부분이 손실을 내는데 주인공은 크게 벌게 되어요. 대부분의 동료 FX 스왑거래 트레이더들은 이제 좋은 세상이 올것이라는데 베팅했지만 주인공은 다르게 베팅해서 크게 번거에요. 물론 여기에서 투자를 단순히 돈을 버는 행위 이상으로 못보는 사람들이 있거나 의도적으로 여기까지만 보는 사람들도 있고, 투자의 의미를 좀 더 깊게 생각하는 사람들도 있을 거에요. 그 투자가 어떤 결과를 의미하는지에 대해서도요.<br>이것은 결국 주인공의 자아를 파괴하고 병을 얻고 심각한 상황으로 주인공을 몰고가요. 이것은 주인공이 비윤리적인 부분으로 돈을 번것에 더해서 그 비윤리적 현실을 바꿀 수 없다는 부분이 더해져요. 즉, 자신은 돈을 벌지만 세상은 더 불공평하고 더 양극화가 진행되는데 막을 길이 없는 것에서 심리적 고통을 느껴요. '박하사탕'의 줄거리와 비슷할지도 모르겠어요. 단지 여기서는 금융과 투자에 관한 이야기이지만요.<br>그리고 이를 통해서 주인공은 벗어나려고 하는 이야기에요. 이후에 대립관계가 성립되고 결말이 나오는데 '박하사탕'과는 다를 것 같아요. '박하사탕'을 안봐서 모르겠지만요.<br>그래서 제가 AI에 대해서 느낀 점과 같아요. AI도 실상은 AI는 우리가 한 것들을 짜깁기 할 뿐이고, 짜깁기하기 위해서는 우리의 결과물을 훔쳐야 하는데, 이 과정에서 우리 사생활정보와 개인정보가 수집되어요. 이것은 감시에요. 이런 감시를 통해서 돈을 버는 것은 비윤리적이에요. 짜깁기역시 비윤리적이지만요. 이들도 결국 훗날 자아가 파괴되는 사람도 있을 거에요. 물론 모두는 아닐 것입니다. 모두가 윤리적이지는 않을수도 있으니까요.<br>하지만 저는 이런 부분에서 저역시 파괴될 것을 알고 있어요. 이런 부분은 저에게도 몹시나 심리적으로 힘든 일이기도 하니까요. 제가 AI에 투자하기 힘든 부분이기도 하고요.<br>물론 저는 2차전지가 오르던 시절 에코프로비엠에도 투자하지 않았어요. 유무상증자 시절에 살까? 고민하긴 했는데, 이후 계속 잊고 있다가, 20~30만원대까지 오른 뒤에는 쳐다보지도 않았고 이후 100만원이 넘어도 안쳐다봤어요. 고점도 다른 사람이 말해줘서 알았어요. 저는 포모증후군은 없는 것 같아요. 에코프로비엠은 기업가치를 확인도 안해보긴 했었기에 살 수도 없었지만 이미 많은 오른 종목은 수익내기 어려워서 잘 사진 않아요. 이런 면까지 더해져서 더욱 안살 것 같아요.<br>그런 면에서 이 책은&nbsp;'박하사탕'과 소재에서는 비슷한 책이 아닐까? 생각이 들었어요. 그리고 책도 상당히 구성과 내용이 잘 되어 있었다고 생각되네요. 즐겁게 읽은 책이고 여운이 많이 남은 책이었어요.<br>그림 내 폰트 출처: 고양체<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Community/paper/2026/0423/pimg_7722102925103384.png</url><link>https://blog.aladin.co.kr/firefox/17233532</link></image></item><item><author>firefox</author><category>일상</category><title>살람살이 좀 나아지셨습니까? -삼성전자 노조를 응원합니다.</title><link>https://blog.aladin.co.kr/firefox/17231247</link><pubDate>Wed, 22 Apr 2026 02:27: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firefox/17231247</guid><description><![CDATA[<br>● 새롭게 읽을 책이에요 (독서에 관한 일상)<br>도서관에 다녀왔어요. 이제 화요일에서 좀 옮겨갈수 있을까요^^? 이틀에 한권이면 앞으로 도서관에 가는 날이 바뀔 것 같아요. 어쨌든 도서관에 다녀왔으니 새롭게 읽을 책들이 결정되었어요.<br>① 맛있는 경영학<br>행정학 개론은 알고 있는데 경영학 원론을 보고서는 행정학 개론과 거의 내용이 비슷하다는 것을 알았어요.약간 다르긴 하여요. 그래서 기본은 알고 보는 것 같은 그런 느낌을 받고 책을 읽게 되었네요. 이번주는 4권을 대출했고, 먼저 읽을 책이에요. 내일 책리뷰를 아마도 쓰게 될것 같아요. 지난번에 빌린 경영학책은 다음 분기쯤에나 읽을것 같아요. 투자 책이 아니면 분기마다 한권씩 읽게 될것 같네요.<br>아마도 내일은 이 책도 읽고 게임리뷰 준비도 조금은 할 수 있지 않을까? 라는 희망을. 근데 모래도 책을 읽어야 이틀에 한권씩 읽기가 완료되고 밀린 계획을 따라잡게 되네요. 다행이 이 책 다음에 읽을 책도 볼륨이 작아요^^.<br>② 인사이더 인사이트<br>기관 투자자들의 투자하는 방법을 서술하는 책인 것 같아요. 기관 투자자들의 방법도 알아두면 좋겠지요.<br>③ 크리스토퍼 브라운 가치투자의 비밀(개정판)<br>이번주는 책의 볼륨이 모두 작은 책이에요^^. 일부로 그렇게 대출한 것은 아닌데, 볼륨이 작은 책이 다른 책보다 더 관심이 가거나 십진분류표에서 가장 앞에 있거나 해서 그래요. 이 책도 볼륨이 작은 편인데 얼마나 잘 작성되어 있을지가 중요하겠지요. 종목선택은 기본적 분석 + 기술적 분석으로 하는데 기본적 분석에 더 많은 비중을 가지고 하여요. 저의 투자는 50일 이전에 매도되거나 150일쯤에 매도될때 수익이 가장 커지기도 하여서, 종목 선택에 도움이 되는 내용이 많았으면 하고 기대하고 있어요.<br>④ 동물들의 짝짓기 도감<br>십진 분류표 490의 동물학 책을 보기로 할때는 이런 책을 보게 될 것이라고 생각하진 않았어요. 제가 미래에 여우 혹은 고양이를 반려동물로 키우고 싶어서...여우를 너무 좋아해서 제 닉네임도 여우를 쓰고 있지만, 반려동물을 키울려면 먼저 알아야 하고, 또한 동물 관련 주식도 있으니 주식투자에도 도움을 받아야 하며, 귀여운 동물을 보면서 힐링도 받고 싶어서에요.<br>그래서 십진분류표 가장 앞의 책을 살펴봤는데 이 책이네요. 저자가 카타리나 폰 데어 가텐이라서 그래요. 490으로 시작하는 책에서 저자 이름이 '가'로 시작하면 이길 대상이 없을 것이니까요. 많은 도서관에서 동물학의 첫번째 책으로 있지 않을까? 싶어요.<br>여우나 고양이 뿐만 아니라 제가 좋아할만한 다른 동물도 알고 싶어서 그냥 십진 분류표 대로 읽을래 하면서 도서관에 왔기에 그냥 빌렸는데, 제가 이런 부분에 너무 보수적이라서 제 취향은 아니긴 하네요. 책이 나쁘지는 않은 것 같지만요.<br>어차피 읽어야 하는 책이라면 그냥 빨리 읽어버리고 했어요. 게다가 저는 좋아하는 일과 싫어하는 일이 있다면 싫어하는 일부터 하는 스타일이기도 하고요.<br><br>●&nbsp;뉴스 읽기 4월 22일<br>뉴스 주소: https://www.msn.com/ko-kr/news/other/hbm-%EC%9E%94%EC%B9%98-%EB%81%9D%EB%82%98%EB%A9%B4-imf-%EA%B2%BD%EA%B3%A0%EA%B0%80-%EB%8D%98%EC%A7%84-%ED%95%9C%EA%B5%AD-%EB%B0%98%EB%8F%84%EC%B2%B4-%EB%AF%BC%EB%82%AF-%EA%B8%B0%EC%9E%90%EC%88%98%EC%B2%A9-%EC%82%B0%EC%97%85/ar-AA21lfEa?ocid=socialshare<br>뉴스 제목: HBM잔치 끝나면...IMF 경고가 던진 한국 반도체 민낯 [기자 수첩-산업]<br>뉴스 읽기는 뉴스내의 팩트로 전달한 내용에 대한(기자분 의견에 반박이 아닌^^. 이번 글은 기자의견이 있는 뉴스여서요^^. 팩트만 전달하는 기사가 아니여서 작성해두어요^^.) 제 생각을 작성하는 거에요^^. 그래서 기자의 의견과는 다른 부분을 언급할수도 있어요. 저는 산업적으로는 우리가 잘하는 것에 더 투자를 하면 된다고 생각하여요. AI대신에 더 잘하는 분야 투자하면 우리나라는 더 잘 될 것이라 생각하지만 아마도 잘 못하는 AI만 한다가 우리나라는 뒤쳐질 것 같아요. 그런데 오늘 말하고 싶은 것은 이것이 아니라 삼성전자 노조를 응원하면서 분배에 대해서도 말하고 싶어서요.<br>오늘 포스팅 제목이기도 한 "살림살이 좀 나아지셨습니까?" 는 어떤 사람들은 개그콘서트 유행어로 기억하는 분들도 있을지 모르겠지만, 이 말은 노동계 정당의 정치인이 한 말이에요. 그후로 노동계 정당이 여러개로 나눠어졌으므로 모든 노동계 정당이 이 말을 자신들이 한말이라고 주장할수도 있으므로 이 말은 제가 지지하는 정의당의 말이기도 할 거에요.<br>경제가 과거보다 발전하고 정치가 바뀌고 여러가지 일들이 있었지만 '살림살이'는 더 어려워진 것 같아요. 왜 이렇게 어려워질까요?<br>경제 발전만 하면 우리가 잘 살까요? 빵의 크기만 키우면 모든 것이 해결될까요? 빵을 좀 잘 나누어야 하지 않을까요?<br>삼성전자는 노동자들과는 성과급을 협상해야 하고, 투자자와는 배당금을 협상해야 하여요. 각자 자신들의 몫을 받으면 되어요.&nbsp;투자자도 노동자도 자신들의 몫을 받으면 되지 서로 적게 받으라고 고민할 필요는 없어요. 서로 많이 받길 응원해주면 되지요. 저는 투자자입장인데 삼성전자 주식은 없긴 하네요. 주가가 버블 수준인데 버블 주식은 가지지 않아요.<br>그런데 여러가지 대외여건등을 말하면서 줄 것을 안주겠다면 이것은 빵을 잘 나눈 것은 아닐거에요.<br>삼성전자가 빵을 나누지 않고 혼자서 다 먹을거야~! 그래야 우리가 이길 수 있어~! 라면 CEO나 임원을 바꾸는 것을 고민해 봐야 하지 않을까요? 자원 배분을 잘못하는 CEO나 임원이 아닐지? 라는 걱정이 되네요.<br>같은 자원으로도 더 잘 나가는 회사만큼 성과를 못낸다면 CEO나 임원가 잘못된 것이겠지요.&nbsp;그런 CEO나 임원의 능력이 나빠서 성과금 못줘요~!는 이상해요. 우린 더 줄수 있어요~! 가 되어야 하지 않겠어요? 더 많이 고용할 수 있어요~! 가 되어야지요.<br>기업이 빵을 독차지 한다고 살림살이가 좋아지지 않아요. 그러니 빵을 잘 나누길 기대합니다.<br>국내에 잘하고 외국기업과 경쟁하면 삼성이 이기길 바랄거에요. 물론 그전에 데이터 센터 이전도 필요해요. 하지만 국내에 엉망으로 하면서 외국 기업과 다툰다면 다투든지 말든지에요.<br>그리고 제가 사는 지역의 삼성 SDS의 데이터 센터도 다른 곳에 만들어주세요. 삼성 SDS까지 옮겨달라는 건의는 아니에요. 데이터 센터는 옮겨주시길 바래요.<br><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Community/paper/2026/0422/pimg_7722102925102092.png</url><link>https://blog.aladin.co.kr/firefox/17231247</link></image></item><item><author>firefox</author><category>(327)금리/환율/가상자산/원자재서적</category><title>트레이딩 게임 어느 트레이더의 고백(S2-32번째 책리뷰) - [트레이딩 게임 - 어느 트레이더의 고백]</title><link>https://blog.aladin.co.kr/firefox/17231198</link><pubDate>Wed, 22 Apr 2026 01:17: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firefox/17231198</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732135933&TPaperId=17231198"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507/27/coveroff/k732135933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732135933&TPaperId=17231198"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트레이딩 게임 - 어느 트레이더의 고백</a><br/>게리 스티븐슨 지음, 강인선 옮김 / 사이드웨이 / 2026년 01월<br/></td></tr></table><br/><br>트레이딩 게임 어느 트레이더의 고백은 저자가 씨티은행의 FX 스왑을 하는 트레이더로 성장하고 결과를 얻는 과정을 작성한 논픽션 소설이에요. 그러나 주제는 하나가 더 있는데 사회 불평등이 등장하여요. 이 두 주제는 서로 교차하는데 초반에는 트레이더의 모습을 그리다가 트레이더로서 사회 불평등으로 수익을 얻게 되는 과정을 거쳐서 그 주제에 본인이 함몰되면서 생기는 여러가지 일들을 작성한 책이에요.<br>시대적 배경은 2008년 금융위기 전후인데, 이 시기에 관한 책들이 많지만, 이 책은 기존의 경제학 도서와는 다르게 다가서는 책이에요. 오히려 이 시대적 배경의 혼란에서 우리 사회의 문제를 꿰뚫어 보고 불평등, 사회 양극화로 더욱 부자는 부자가 되고 빈자는 더 빈자가 되는 상황을 바꿀 수 없는 현실에서 저자는 많은 어려움을 겪게 되는데, 이런 부분에서는 저도 AI가 실제로는 되지 않으며, 다른 사람들의 창작물을 훔치고, 우리를 감시하는 도구임에도 이것을 바꾸지 못하는 현실에 대해서 힘든 점에서 저는 이 책에도 동병상련, 이심전심이 느껴지긴 하였네요. 물론 AI는 오답률이 너무 높아서 아직 많은 사람들에게 동의받기는 어려우며 스팀등에서는 AI 사용 게임에 대해서 대규모 반발이 있기도 하였고, AI로 작업한 부분을 사람이 작업해서 제거하는 패치에 사람들이 열광했어요. 그렇지만 AI가 데이터를 수집하지 못하게 하는 것으로 바꿀수는 없는것이 현실이니까요. 우린 감시를 당하고 있어요.<br>이 책의 구성은 아주 좋은 편이에요. 이 두가지 주제를 위해서, 보통 논픽션 소설은 결말을 알고 보기 때문에 다른 부분에서 흥미를 주고 결말을 암시하지만 그것을 결말을 보기 전까지는 알수 없거나 혹은 결말을 알지만 암시했다는 것을 뒤늦게 저자가 설명해주어서 알 정도로 치밀하게 숨기고, 주제와 관련없는 사건은 제거해서 모든 사건이 뒤로 가서 치밀하게 맞아 떨어지는 그런 구조로서 이 책도 완벽하게 맞아 떨어지며, 단순히 특정 사건을 전달하지 않고 사회 불평등과 양극화 현상에 대한 생각을 할 수 있도록 책 속의 또 다른 주제에 대해서도 잘 전달하였다고 생각하여요. 그래서 이 책을 잘 쓰여진 논픽션 소설이라고 저는 평가하였습니다.<br>● 책을 읽으며 문학적 요소로도 즐거움을 주었어요.<br>FX 스왑거래는 두가지 화폐를 서로 일정기간 교환하는데, 미래에 그 화폐들의 가치가 달라지므로 훗날 그 가치가 달라진 만큼 상대방에게 추가적으로 보상을 해주어야 합니다. 주로 금리가 다르므로 서로가 가진 화폐로 채권을 사면 미래 다른 금액이 되니까 그 차액의 금액을 보상해주는 거에요. 환율로 할때는 초기 환율로 할지 마지막 환율로 할지등으로 거래마다 다르기도 하고요. 주로 미국 투자회사가 한국주식에 투자한다면 FX 스왑거래를 통해서 달러를 빌려주고 원화를 사서 일정기간 그 원화로 거래를 할거에요. 그리고 우리나라 은행이나 증권사는 그 달러로 미국에서 거래를 하고요. 그런 용도등으로 FX 스왑 거래를 사용하여요.&nbsp;이런 내용을 알고 보면 더 재미있겠지만 몰라도 책에서 자세히 설명해주고 이 내용 이상으로 FX 스왑 거래가 쓰이는 것을 알려줍니다. 그래서 이 책에서는 여러가지 화폐가 나와요.<br>하지만 이 책에서 주인공이 자신의 돈을 말하는 화폐가 바뀌는데 파운드 → 달러 → 파운드로 바뀌어요. 영국 화폐의 단위가 파운드이고 주인공이 영국인이니까요.<br>처음 주인공이 트레이더일을 할때까지는 파운드를 사용하다가 불평등과 사회 양극화로 돈을 벌때는 달러로 이야기하여요. 그러다가 불평등으로 돈을 버는 것에 대해서 고민하게 되면서 다시 파운드로 돌아와요.<br>즉 이 책의 두가지 주제, 트레이더로서의 삶에서 도전의식을 가지고 배우는 단계에서는 파운드였지만 사회양극화와 불평등으로 돈을 벌게 되는 과정에서는 달러로 변환되고 마지막에 사회양극화로서 현재의 직업에 회의를 느끼는 부분에서는 다시 파운드로 돌아오게 됩니다. 즉, 이런 부분의 요소등도 흥미롭게 느껴졌어요.<br>● 자신이 투자를 한다면 흥미로운 이야기들이 많아요.<br>이런 책들이 은연중에 투자 인사이트등을 소개하는데, 이 책도 그런 부분이 많아요. FX 스왑거래를 개인이 할 경우는 없겠지만, 다른 투자에도 도움이 될 만한 부분이 많이 있어요.<br>예를 들어서 "경제가 망하면 주식시장에 좋은거야. 주가가 하늘까지 급등해" 같은 거에요. 간단하게 경제학으로 설명할 수 있지만, 책을 읽으면 이 말이 왜 맞는지 알 수 있어요.<br>물론 경제가 좋아도 주가가 오르지만 경제가 망해도 주식은 급등합니다. 그런데 이 부분은 책속에서 대화했던 상대(정치인의 자녀로 정치인이 되기 위해서 스펙 쌓으러 금융회사에 있던 다른 직원)가 경제학을 모른다는 것을 언급하고 싶어서 썼는지? 아니면 다른 의도인지 정확히는 모르겠어요^^.<br>이 밖에도 여러가지 투자에 도움이 되는 이야기들이 많이 있어요.<br>● 지식의 활용에 대해서도 강조하여요.<br>물론 이 저자는 불평등에 대해서 연구하지 않는 경제학에 대해서 언급하기도 하지만(실제로는 연구 하지만 정책으로 까지는 잘 연결되진 않는 듯 보여요. 불평등을 연구한 경제학 책도 읽은 적 있어요.), 자신이 그것을 알게 된 것도 대학에서 공부한 덕분이라고 하여요. 지식을 배우는 것에 끝나지 않고 그 지식을 제대로 이해하고 활용하는 것은 중요한 부분이겠지요.<br>● 저자의 생각과 동병상련으로 읽었어요. 누군가는 이런 부분이 가식적으로 느껴질 것 같아요.<br>책을 너무 재미있게 읽었기에 단점으로는 이런 부분을 넣을 수 밖에 없네요. 저자는 감사의 말에서 "끔찍한 일에 베팅하기는 쉽지만 그 일을 막기는 어렵게 만든 신께 또는 그 누군가에게 감사를 표하고 싶습니다." 라고 작성하였어요.<br>경제 뿐만이 아니라 세상의 많은 곳에서는 끔찍한 일이 많이 일어나요. AI라고 말하고 데이터 수집한다고 우리를 감시하려고 하고, 스마트 시티라고 하면서 감시하는 도시이며, 창작은 못하고 우리가 만든 것을 훔치는 것이 전부인 AI를 보면서 저도 비슷한 생각을 하였어요. 그러나 저는 AI에 베팅하진 않았어요. 아직 희망을 가지고 있기 때문이에요. 물론 저도 분산투자자이기 때문에 AI 관련 주식을 소량 가지고 있긴 하지만, 될 수 있는 한 안가지려고 하여요. 안가지면 수익률에서 문제가 생길 수 있고, 리스크가 커지니까 어쩔 수 없이 소량 포트폴리오에 넣어두고 있지만 AI에 베팅하는 것이 아니라 리스크를 방어할 목적이에요.<br>저자도 이런 부분, AI는 아니지만 사회불평등이 강화된다에 투자해서 큰 돈을 벌었어요. 조직내에서 조직을 위해서 비윤리적 행동을 해야 하고 강요당한다는 것이 어떤 결과를 가져오는지에 대해서 이 책은 잘 말해주어요. 이 부분은 메인 스토리이기 때문에 이정도까지만 이야기할께요. 더 이야기하면 스포일러를 걸어야 할 것 같은데, 스포일러를 못걸도록 되어 있는 책이어서요. 또한 이 부분 이후에 대결구도가 되어서 결말에 이어지니까 스포일러를 한 것은 아니라고 생각되어요. 그런데, 저도 이러한 부분을 알고 경험해봐서 저는 앞으로도 AI를 저의 포트폴리오에서 항상 소량만 넣어둘 생각이지만, 이런 부분이 가식적이라고 누군가는 느낄지도 모르겠어요. 하지만 저자는 자신의 과거의 기록을 숨김없이 작성해 둔 점에서 가식은 아닐거에요.<br>불법은 아니지만 비윤리적이거나 아직 규제가 잘 이루어지지 않을 때 그것으로 돈을 벌어야 할까요? 아니면 안해야 할까요? 혹은 손실을 봐야 할까요? 저자는 첫번째를 하고 혼란을 겪었고 저는 손실을 피하기 위해서 조금 매수한 거에요. AI 개발자가 되려는 것도 포기했어요. 그런 비윤리적인 일은 할 수 없어요~! 라는 것이 제 생각이에요. 그것이 저를 얼마나 파괴할지 알고 있기 때문이에요.<br>그러나 항상 잘 짜여진 각본처럼 전개되는 앞으로 일어날 일들을 알고 있을때 그것을 막기는 너무 어려울 때가 많다는 저자의 감사의 말의 내용은 잘 이해할수 있었어요. 그러나 저는 신이 있다면 사람들이나 한국이라는 국가를 버리진 않은 것 같다는 느낌은 받고 있어요. 비록 저는 무신론자이지만요.<br>그림 내 폰트 출처: 고양체<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507/27/cover150/k732135933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5072706</link></image></item><item><author>firefox</author><category>일상</category><title>트레이딩 룸에 관한 책들에는...</title><link>https://blog.aladin.co.kr/firefox/17229297</link><pubDate>Tue, 21 Apr 2026 03:41: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firefox/17229297</guid><description><![CDATA[<br>● 책리뷰쪽에 시간을 더 쓰고 있어요. (블로그에 관한 일상)<br>주식 투자를 하기 전에는 경제학에는 관심이 있었지만, 투자에 관한 부분은 별로 신경을 쓰지 않았어요. 그러다가 주식 투자를 시작한 이후에 여러가지 투자에 관한 책을 읽다가 트레이딩 룸에 관한 책을 몇권 읽게 되었네요. 여기서 트레이딩 룸은 은행등에서 특정 거래를 하면서 은행등에 수익을 가져다주는 역할을 하는 사람들이 일하는 곳을 의미해요.<br>트레이딩 룸에 관한 책에서는, 그 안에서 일어나는 일들이 어쩌면 너무나 평범해서...일하는 곳에서 일어나는 일이 매일매일이 비슷하잖아요. 그것이 트레이딩이 아니더라도요. 주식 투자를 해도 거의 매일매일이 비슷해요. 좋은 종목을 찾아두고, 매도되면 그 다음 좋은 종목을 매수하고, 그런 방식으로 매일매일이 진행되지요. 다른 일을 해도 매일매일 똑같아요. 똑같이 않으면 뭔가 사고가 터진 거에요. 귀찮은 일이 발생한 것이지요.<br>그래서인지, 트레이딩 룸과 관련된 책을 읽으면 사람들의 개성이 좀 평범함을 많이 벗어난 것 같다는 느낌을 받아요. 마치 일본의 작품들에서 나오는 좀 많이 평범함과 벗어난 사람들이 나타나는 그런 작품. 일본 작품은 자주 그런 인물이 디폴트 값으로 설정되어 있는데, 트레이딩 룸과 관련된 작품도 그런 느낌이에요. 지금 읽고 있는 책 '트레이딩 게임'도 좀 평범하지는 않다~! 라는 느낌이에요.<br>제가 만약 트레이딩 룸에 들어가게 된다면, 제 성격상 브로커는 못될테니...intp에게 브로커는 너무 어려운 직업이라고 생각되네요. 이 전에 읽은 책은 주인공이 브로커가 되긴 하였는데, 그 책에서는 이 책의 '신용데스크'와 같은 역할을 하는 곳이 잘나갔는데 그 잘나가는 곳으로 가서 브로커가 되었고, 이 책에서는 FX 스왑 거래를 하는 곳에서 트레이더가 되었어요. 근데 신용데스크에서 만든 CDO, MBS등이 문제가 되어서 2008년 경제위기가 되었고, 그 경제위기로 큰 수익을 낸 곳이 FX 스왑거래라는 것을 알게 되었네요.<br>그런데 이 책을 읽으면서 가만히 생각해봤어요. 제가 일했던 직장을 생각하면서, 이 책의 사람들과 비교해보기 시작했는데, 이 책에서 사람들의 성격이 좀 이상한데라고 생각했지만, 심지어 지난번 읽은 책에서도 이상했었고 그리고 두 권다 논픽션 소설이여서, 실제 일어난 일을 작성한 책이기도 하여요. 그러나, 제가 일한 곳에서도 욕 밖에 안하는 직장 선배. 그냥 불만으로 불평하는 거면 겉으로는 동의하는 척 할수도 있는데, 쌍시옷이 들어가는 욕들이었어요. 근처도 가기 싫었어요. 자기가 신입때 고생했다고 똑같이 하겠다는 직장 선배로 인해서 매일 야근한 생각. 생각해보니까 트레이딩 룸이 정상적인것 같아요. 물론 위의 두곳 빼곤 정상적이었어요. 저 두곳은 좀 이상했어요. 욕밖에 안하는 직장 선배는 일을 못배울것 같아서 그만두었고, 매일 야근 시키는 직장 선배는 제가 체력이 못따가라가서 그만두었는데 두 곳다 잘 그만두었다고 생각하고 있어요.&nbsp;그래서 아마도 책에 나오는 트레이딩 룸은 일반적인 트레이딩 룸과는 좀 다를수도 있겠다라고 생각하기로 했어요^^.<br>이번 책은 불평등과 관련된 내용을 다루는데, 약간은 소설의 형식을 잘 사용하여 글을 쓴 느낌이에요. 주인공의 생각이 바뀌어가는 것을 사건에 맞추어서 잘 표현한 것 같아요.<br>근데 두 권의 트레이딩 룸에서 똑같이 나온 부분. 트레이딩 룸에서 신입은 스스로 할 일을 찾아야 한다는 부분과, 회사가 교육을 하지만 어디에서 일할지는 각 부서에서 정해준다는 것은 좀 흥미롭긴 하였어요. 신입이 트레이딩룸에 들어가면 소개만 하고 자리도 안알려주고 그냥 트레이더들은 자기 할일만 한다는 부분에서, 스스로 할일을 찾아서 해야 한다는 것은 아마 저로서는 적응 못했을 것 같긴 하네요. 물론 트레이딩 룸에 갈만한 실력은 제가 20대에도 없었겠지만, 경제학과 관련된 전공이 아니니까요. 하지만 갔더라도 적응못했겠다 그런 느낌이긴 하네요.<br>하지만 책을 완독하진 못해서, '트레이딩 게임'의 책리뷰는 내일 작성할 것 같아요. 조금 남았는데 내일은 다 읽을 것 같은 느낌이에요. 다 못읽으면 2주 이상 이후에 읽어야 하지만, 남은 페이지가 조금 남았으니까요.<br>블로그가 책리뷰와 게임리뷰로 나뉘는데, 책을 2일에 1권을 못읽었을시, 게임리뷰는 연기되어요. 대신 게임리뷰를 위해서 게임을 하면서 리뷰를 준비하는 시간은 이연시켜서 기록해두는데, 24시간 이상이 되었어요. 게임할 시간과 책 읽을 시간을 나누어 두는데 게임할 시간에 책을 읽어서 게임할 시간이 이연되어서 그래요. 이렇게 게임하면 게임하는 것도 지치게 되어요. 물론 책을 2일에 1권을 읽은 것이 되면 책대신 게임리뷰도 준비하겠지만, 그땐 하루는 게임리뷰준비 하루는 책리뷰 준비 이런씩이 되지 않을까? 하네요. 저 시간을 모두 제거할때까지요. 그래서 항상 생각하지만 게임도 일로 하면 하기 싫어지는 것 같아요. 게임관련 직업을 가진 사람들도 아마 즐겁지는 않을지도 모르겠네요. 분명 즐겁지 않을 거에요.<br><br><br>● 요즘 충성도 테스트 서비스가 또 발동하고 있나봐요. (AI에 관한 일상)<br>'충성도 테스트' 서비스는 메타에서 서비스했던 것이에요. 그렇기에 여러 AI 관련 책에서 '충성도 테스트'에 관해서 많이 서술되어 있어요.<br>특정 기업에 대해서 나쁘게 말하면 AI로 그 말한 사람을 공격하고 그 기업에 우호적인 대댓글이나 댓글을 달아주는 서비스에요.<br>이러한 부분이 변형되면 특정 정치인이나 연예인을 공격하는등 문제를 일으킬수 있어요.<br>그런데 요즘 보면 과거 유투브등에 작성한 리플에 충성도 서비스로 보이는 대댓글이 하나둘씩 붙는 것을 경험하고 있어요. 최근에는 유투브는 그냥 음악 플레이리스트에 있는 음악을 듣는 것 빼곤 거의 활용하지 않고 있어요. 유투브 서비스가 제가 생각하는 선을 조금씩 넘고 있더라고요. 아마도 AI가 소비자들에게 수입은 적은데, 시설투자만 많이 하고 있다 보니, 기존의 서비스에서 수익을 더 내야 하는 상황이 되어가는 것 같아요. 그래서 기존 서비스가 점점 나빠지는 상황을 경험하게 되는 것 같아요.<br>그러나 과거에 쓴 댓글은 남아있다보니, 여기에 충성도 서비스로 보이는 댓글의 공격이 간혹 플레이리스트를 수정하는 등을 하기 위해서 접속하면 한두개씩 붙어 있더라고요.<br>이런 댓글은 주로 인신공격을 동반하거나 동사만 부정형으로 바꾸는 것 같아요. 보통 사람들은 생각이 다른 댓글을 보고 그냥 지나치거나 반론을 제기하더라도 인신공격까진 않아요. 그러나 항상 같은 유형의 인신공격을 하더라고요. 그리고 제가 A는 B다라고 댓글 달아두면 A는 B가 아니다라고 대댓글 다는 정도에요. 근거는 못달더라고요. 보통 이정도가 충성도 서비스에서 하는 정도인 것 같아요.<br>보통 합당한 근거없이 이런 댓글이 달리면 사람이 아니라고 저는 생각하여요. '충성도 서비스'와 비슷한 서비스를 사용한 것 아닐까? 생각이 되는데, 과거 댓글들에, 특히 AI를 비판한 댓글에 대댓글이 간혹 달리는 것을 보면, 아주 오래된 뉴스이니까 그 뉴스를 다시 볼 사람은 거의 없어 보이는데도 달리는 것을 보면 요즘 충성도 서비스가 다시 심각하게 발동되는가봐요. 특히 AI관련 리플에서 발견되어요. 주의해야 될 것 같아요.<br><br>● 뉴스 읽기 4월 21일<br>뉴스 주소: https://www.msn.com/ko-kr/news/other/%EC%BD%94%EC%8A%A4%ED%94%BC-6200%EC%9D%B8%EB%8D%B0-%EA%B3%84%EC%A2%8C%EB%8A%94-%EB%B0%95%EC%82%B4-62-%EB%A7%88%EC%9D%B4%EB%84%88%EC%8A%A4%EC%97%90-%EA%B0%9C%EB%AF%B8%EB%93%A4-%EA%B3%A1%EC%86%8C%EB%A6%AC/vi-AA21ecbf?ocid=socialshare<br>뉴스 제목: 코스피 6200인데 계좌는 박살...62% 마이너스에 개미들 '곡소리'<br>저는 수익중이기는 하지만, 수익이 그다지 체감되지는 않는데, 지수대비해서는 아직 너무 적은 수익이라서 그런가봐요. 지수가 100% 이상 올랐는데 제 수익은 100% 근처가 아니라 지수랑 비교하면 엄청나게 큰 마이너스 수치이니까요.(수익률-지수변화율=엄청나게 큰 마이너스값이라는 뜻)<br>이번달에도 코스피/코스닥에 모두 뒤쳐져 있긴 하여요. 근소하게 뒤쳐져서 따라가고 있긴 하지만, 버블장은 집중투자를 하는 투자자가 아닌한 어려운 것이 사실인가봐요. 분산투자자들에게는 많은 업종으로 분산해도 그중 몇 업종만 오르는 상황은 수익이 크게 좋아지진 않아요. 물론 이번달 마지막 10일동안 큰 차이로 변화할수도 있고 앞지를수도 있겠지만...누구나 앞지르길 기대하겠지요^^.<br>이런 상황은 저평가 주식이 오르지 못하는 상황을 만드는데, 지금 버블은 확실한 것 같고, 버블이 붕괴될 시 저평가 주식은 더 저평가 될 수 있으니 주의해야 할 시점이에요. 지수가 오른다는 것에서 기뻐할 사람은 점점 적어질 것 같아요. 이미 5000은 커녕 3500넘었다는 것 알고 그때부터 전전긍긍하고 있어요. 한국 시장이 5000을 견뎌낼 것이라고 생각하진 않으니까요. 여기서 더 올랐으니 내릴때 어떻게 될지는 벌써부터 악몽이에요.<br>내릴때는 덜 내릴수 있을까요? 어쨌든 최대한 많이 매도하고 새로운 포트폴리오 종목으로 많이 바뀌어야 내릴때 안전해요. 일단은, 포뮬러 플랜(적립식 매매)인지라 새로운 종목으로 바뀌면 초기에는 매수량이 적어서 하락할때 일부만 수익률에 영향을 받기 때문이지요. 예를들어서 100주 가진 주식이 목표가를 터치해서 매도되고 이제 적립할거에요 하면서 1주 가지고 있을때 폭락이 시작되면 당연히 수익률에서 조금 마이너스 될 거에요. 최대한 이렇게 되길 기대해야 되겠지요. 근데 초기 매수량의 100배를 가진 주식을 매도했다면 1종목만 추가로 더 사진 않게 되지만 100배 가진 주식만큼 하락하진 않을 것이니까요.<br>이번 버블이 붕괴될때, 아마도 선거 끝나면 붕괴 될 가능성이 매우 클 것 같아요. 물론 이건 저의 예측이에요. 하지만 선거 뒤에 붕괴되면 뭔가 이상한 버블이 될 수도 있겠지만, 버블 붕괴 전에 오래 적립한 주식들이 목표가를 많이 터치해야 되어요. 지선이 성큼 다가왔기에 매우 중요한 시점인 것 같아요.<br>뉴스주소: https://www.msn.com/ko-kr/%EC%82%AC%ED%9A%8C-%EB%AC%B8%ED%99%94-%EB%B0%8F-%EC%97%AD%EC%82%AC/%EB%AC%B8%ED%99%94-%EC%9D%B4%EB%B2%A4%ED%8A%B8/%EC%84%9C%EC%8A%B9%EB%A7%8C-%ED%99%A9%EA%B5%90%EC%9D%B5%EA%B9%8C%EC%A7%80-%EA%B8%B0%EA%B4%80%EC%9E%A5-%EC%9E%84%EB%AA%85%EC%97%90-%EB%AC%B8%ED%99%94%EC%98%88%EC%88%A0%EA%B3%84-%EC%A0%84%EB%AC%B8%EC%84%B1-%ED%9B%BC%EC%86%90-%EC%9D%B4%EC%9E%AC%EB%AA%85-%EC%9D%B8%EC%82%AC-%EA%B7%9C%ED%83%84-%EA%B8%B0%EC%9E%90%ED%9A%8C%EA%B2%AC-%EC%97%B0%EB%8B%A4/ar-AA21dF6D뉴스제목: 문화예술계 "문예기관 수장 인사, 전문성 훼손"...21일 규탄 기자회견<br>대통령이 우리나라에서 임명하는 인사권이 너무 광범위하고 넓다라는 이야기가 있었어요. 너무 광범위한 것 같아요. 대폭 축소하는 것이 좋을 것 같네요.<br>블랙리스트/화이트리스트등에 악용될 수도 있고요.<br>인사권을 사용하지 않는다면 모든 논란에서 벗어날 수 있을 것 같아요.<br>인사권에 대해서는 항상 사용해야 된다보다는 오히려 자율권을 주고 그 자율권내에서 잡음이 많고 잘 되지 않을때 대통령이 개입하는 정도로 바꾸면 좋을 것 같아요.<br>그림 내 폰트 출처: 고양체<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Community/paper/2026/0421/pimg_7722102925100935.png</url><link>https://blog.aladin.co.kr/firefox/17229297</link></image></item><item><author>firefox</author><category>일상</category><title>투자는 참을성 없는 사람에게서 참을성 있는 사람에게 돈을 옮기는 장치</title><link>https://blog.aladin.co.kr/firefox/17227305</link><pubDate>Mon, 20 Apr 2026 02:51: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firefox/17227305</guid><description><![CDATA[<br>● 주식은 참을성 없는 사람에게서 참을성 있는 사람에게 돈을 옮기는 장치&nbsp;(주식 투자에 대한 일상)<br>대본 없이 작성하다가 보니까, 어제 투자에 관한 제 생각을 더 추가해보기로 했어요. 투자에서 중요한 부분은 일방적인 매수/매도는 없다는 거에요. 주식을 매도한다면 누군가가 매수해준 것이고, 주식을 매수한다면 누군가가 매도해준거에요. 즉, 주식의 주인은 누군가가 있다는 거에요. 이건 부동산을 생각해도 같아요. 내가 집을 팔려면 누군가는 사야 해요. 즉, 주택값이 내려가든 올라가든 누군가는 그때 사는 사람이 있다는 것이고 파는 사람도 있다는 거에요. 즉 부동산은 언제나 주인이 있어요. 경매에 들어가도 이후에 누군가가 경매에 낙찰되니까요. 주식에서도 마찬가지에요 주가가 내려가도 사는 사람이 있고 올라가도 사는 사람이 있으며 반대로 주가가 내려가도 파는 사람이 있고 올라가도 파는 사람이 있다는 거에요. 이점을 생각하면 워런 버핏이 말한 "주식은 참을성 있는 사람에게서 참을성 없는 사람에게 돈을 옮기는 장치"라는 뜻을 이해할 수 있어요.<br><br>먼저 자신이 뭘 잘하는 지 알아야 할거에요. 지수도 위와 비슷하게 상승과 하락을 하겠지만, 종목의 주가도 이와 비슷할 수 있어요.<br>A는 어떤 종목이 상승하면 빠르게 확인하고 상승 초기에 수익을 잘 내는 사람들이 있을수도 있어요. 기술적 분석을 할때 저는 여기에 포함되었어요. B는 돌파매매나 고점에서 잘하는 사람들도 있겠지요. C는 하락할때 잘하는 사람들도 있을 거에요. 하락할때 어떻게 수익을 내요? 할수도 있는데 숏투자자도 있으니까요. D는 저평가 주식을 사서 적당한 평가를 받을때 파는 투자자도 있어요.<br>모두가 A와 B를 한다면, A투자자는 매도만 할수 있고, B투자자는 매수만 할수 있어요. 이래서는 투자가 안되겠지요. A투자자에게 파는 투자자. 즉 D의 저평가 주식 투자자도 있어야 하고, B투자자에게 사는 투자자. 이건 숏투자는 아니겠지만, 더 오를 것이라고 생각하는 또 다른 B투자자도 있어야 해요. 그래서 주식을 보면 거래량 0인 주식은 거의 없고 매일매일 거래가 되어요. 모두 자신의 생각으로 앞으로 주가 흐름을 예상해서 자신이 잘하는 것을 선택해서 매매를 하는 것이지요. 모든 구간에서 모두 수익을 낼 수 있는 투자자라고 하더라도, 자신이 더 잘하는 구간이 있을 것이고 그런 구간에서 투자하는 것이 더 유리할 것이니까요. 즉, 여기에서 한가지 구간만 할줄 안다는 것을 의미하는 것은 아니에요.<br>주식에서 모두가 수익내는 것은 어려워요. 물론 주가가 계속 상승하면 모두가 수익내겠지만 그런 주식은 없고 누군가는 손실을 내고 누군가는 수익을 내요. 왜 그럴까요? 위의 내용만 보면 투자자 모두가 수익내야 할 것 같은데 누군가는 수익내고 누군가는 손실을 봐요. 그건 미스터 마켓 때문이에요.<br>벤자민 그레이엄의 미스터 마켓 개념을 쓴다면 시장의 가격은 정확하지 않다고 믿는 사람이에요. 시장은 항상 옳다라고 생각하는 사람들과 다른 가정을 사용하여요. 시장은 가격은 대부분 틀렸고 가끔 맞아요~! 라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미스터 마켓 개념을 가져오지요. 미스터 마켓의 설명에도 처음에 미스터 마켓이 조울증이여서라고 시작하여요. 그래서 가격을 매일 다르게 가져오는데 높으게 부르면 매도하고 낮게 부르면 매수하라는 것이 미스터 마켓이에요. 미스터 마켓의 더 무서운 점은 내가 거래할때는 다른 투자자가 미스터 마켓이지만, 다른 사람이 거래할때는 내가 미스터 마켓이에요. 즉 다른 사람에게 조울증에 걸린 가격을 제시하지 않도록 주의해야 한고 다른 사람이 조울증에 걸린 가격을 제시할때까지 기다려야 한다는 것이지요.<br>이 과정에서 중요한 것은 투자는 사게 사서 비싸게 파는 거에요. 즉 자신이 매수한 가격보다 더 비싸게 파는 것이 중요한 것이 투자이지요. 그런데 손절매를 하는 사람들도 있고 익절매를 하는 사람들이 있어요. 즉, 먼저 미래를 예측해야 하는데 미래의 예측에서 주가가 오를 것이라고 생각함에도 손절매를 한다면, 그리고 그 예측이 맞다면 그 손실은 누군가의 수익으로 전환된다는 거에요. 즉, 참을성을 가진 사람에게 수익은 전환된어서 이전되어요. 주식은 참을성이 없는 사람에게서 참을성이 있는 사람에게 돈을 옮기는 장치라는 것은 먼저 자신의 예측. 즉 처음 매수할때 더 높은 주가가 될 것이라는 어떤 예측이 있었을텐데 그 예측이 맞았을때가 전제되고 그때 누군가의 수익으로 전환된다는 거에요.<br>여기에서 A,B,C,D의 근거는 다 다르며 자신의 매매방식에 따라서 미래를 예측하는 방법은 다 달라요. 또한 예측이 맞을수도 있고 틀릴수도 있어요. 예측이 틀렸다면 손절매를 해야 하겠지요. 그러나 예측이 맞더라도 다른 곳에서 더 큰 수익의 기회를 얻어서 손절매할수도 있어요. 그러나 그 손실은 그 종목에서 다른 사람의 수익으로 전환될 거에요. 예측이 맞았다면요.<br>여기에서 자신이 잘하는 것을 포기할 이유는 없어요. 자신이 어떤 방식으로 주가가 자신이 매수한 지점에도 더 오를 것인지에 대해서 잘 맞춘다면 자신의 방식을 사용하면 되고, 예측을 어떻게 틀렸다고 인지할지도 자신이 잘하는 방식을 사용하면 되어요. 그래서 매매방법도 다 다르므로 자신이 여러가지를 해보고 자신의 성격과 능력에 잘맞는 것을 선택하면 되어요. 그러나 어떤 것을 선택하더라도 맞는 예측이었다면 손절매는 다른 사람의 수익으로 전환된다는 거에요. 그래서 저는 언제나 익절 거래에 대해서는 감사해요. 그 거래는 어쩌면 다른 사람의 손절 거래만큼의 수익일수도 있으니까요.<br>그리고 제가 걱정하는 부분은 주가가의 어떤 부분이든지 자신이 잘하는 부분에 대해서 거래하게 되겠지만, D부분의 투자자들이 동전주의 위협에 살짝 노출되어서 지금보다 더 많은 리스크를 가지는 것이 살짝 걱정되는 부분이 있어서에요. 제가 D부분에 투자하는 투자자이기도 하고요.<br>버블 장에서는 B투자자가 돈을 제일 많이 벌겠지요. 그래서 다른 유형의 투자자들이 살짝 기가 눌려있겠지만, 다른 투자자들이 잘못된 것은 아니니까요.<br><br><br>● 뉴스 읽기 4월 20일<br>뉴스 주소: https://www.msn.com/ko-kr/news/other/%EC%9E%90%EB%A7%89%EB%89%B4%EC%8A%A4-%EC%82%AC%EB%9E%8C-%EB%AA%A9%EC%88%A8-%EA%B0%80%EC%A7%80%EA%B3%A0-%EC%9E%A5%EC%82%AC%ED%95%98%EB%82%98-%EB%B0%9C%ED%91%9C-%EC%A7%81%EC%A0%84%EB%A7%88%EB%8B%A4-%ED%84%B0%EC%A7%84-%EB%8C%80%EA%B7%9C%EB%AA%A8-%EB%A7%A4%EB%8F%84-ytn/vi-AA21aL8Q?ocid=socialshare<br>뉴스 제목: [자막뉴스] "사람 목숨 가지고 장사하나"...발표 직전마다 터진 대규모 매도<br>제가 알기로는 선물거래는 내부자거래와 내부정보사용에 대한 규제가 없는 걸로 알아요. 책에서 읽었기에 지금은 제도가 바뀌었는지도 모르겠지만요. 예전에 미국에서 쉐일가스를 채굴하기 전에도 고의적으로 유조선이 미국 밖에서 대기하면서 기름값을 올리고 있다는 소문이 돌기도 했다고 하더라고요. 그런 내용을 읽으면서 선물 거래에 대한 관심은 없어졌어요. 그래서 자동으로 차익거래도 포기했어요. 차익거래를 하더라도 더 높은 수수료등으로 제대로 수익을 내지는 못하겠지만요.<br>그런데 이 부분은 내부자거래와 내부정보사용이 아니라 미국내 군사작전에 대한 정보를 권한이 없는 사람이 획득했는지에 대한 부분이 조사될 것 같아요. 아직도 선물 거래에 내부자거래와 내부정보사용이 불법이 아니라면요. 근데 실거래를 위해서 거래하는 선물 거래자들이 있어서 이게 불법이 되기 어려울 것 같아요. 하지만 주식 거래를 위해서 광범위한 정보 획득을 하려고 하고, 심지어 AI를 통한 대규모 감시는 미국내 각종 군사기밀에도 접근하려 할거에요. 이런 부분이 조사될 것 같아요. 그러나 위성으로 각종 군대의 이동등을 확인해서 의사결정을 했을 수도 있으므로 이 부분은 단순히 의심하기에는 조금 조심스러운 부분이 있네요. 위성을 이용해서 정보 수집후에 투자하는 기업이 있다는 것은 이미 알려진 내용이에요.<br>뉴스주소: https://www.msn.com/ko-kr/news/other/%E9%9F%93-gdp-%EC%97%AD%EC%A0%84%ED%95%9C-%EB%8C%80%EB%A7%8C-%EC%B6%94%EC%9B%94-%EA%B0%80%EC%86%8D%EB%8F%84-5%EB%85%84-%EB%92%A4-1%EB%A7%8C-%EB%8B%AC%EB%9F%AC-%EB%B2%8C%EC%96%B4%EC%A7%84%EB%8B%A4-%EA%B2%BD%EA%B3%A0/ar-AA21fw4N뉴스제목: 한국, 대만에 더 밀린다...5년 뒤 GDP 1만 달러 뒤쳐져 경고<br>그동안 한국을 사랑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인터넷 밈이에요. 많은 사람들이 이제 한국은 쇠퇴하고 있다라는 생각을 하는 것 같아요. 저도 그렇게 생각하고 있어요.<br>이유는 AI라고 이야기하지만, 저는 그렇게 생각안해요. AI이외에 다른 업종은 없나요? 같은 거에요. 잘하는 분야 많은데 잘못하는 AI에 왜 투자해야 하나요? 같은 것이지요.<br>빅테크들이 더 많은 데이터를 수집하고, 더 많이 투자하고, 더 우수한 인력이 있어요. 이렇게 불리한 분야에 발을 밀어넣어서 더 잘 할수 있을까요? 근데 더욱 중요한 것은 사람들이 AI를 싫어한다는 거에요. 스팀등에서 AI로 작업한 것을 사람을 고용해서 다시 작업해서 삭제했다는 공지에 좋아요가 아주 많이 달렸어요. 각종 부분에서 AI의 문제점에 대해서 사람들이 비판하거나 반발하는 부분이 너무 쉽게 보여요. 또한 자율주행차가 역주행하거나(레벨 2가 현재기술. 레벨 2는 미국에서 운전대를 잡고 항상 전방주시할 것을 요구하여요) 휴머노이드가 사람을 공격하고 심지어 사망사고도 냈어요. 이건 의식을 가지고 한것이 아니라 인공지능의 100% 정확도를 낼수 없는 이유때문이에요. AI의 결과물의 퀄리티가 너무 않좋고 한계도 있어요. 이런 부분에서 많은 사람들이 인공지능 오답률에 지쳐버린것이 현재 상황이며 반전될 것 같지도 않아요.<br>빅테크는 몇개 실패해도 되어요. 그만큼 다른 곳에서 수익이 있기 때문이지요. 하지만 개도국에서 실패는 큰 위험이 따르는 거에요. 우리가 잘하는 분야는 왜 안밀어주려고 하는지 모르겠어요. AI가 아니라 우리가 잘하는 분야를 더 잘해야 된다고 생각되네요. 우리는 빅테크 기업을 벤치마크 하면 안되어요. 우리만의 방식으로 잘해 나가야 하지요. 그러나 그것을 못했기 때문에, 우리가 대만에게 밀렸을 뿐 우리의 잠재력은 더 클 거에요. 하지만 우리는 AI를 선택할 것 같네요. 이번 정부의 위험이라고 생각하여요. 만약 가능성이 풍부하다면 민간자본이 알아서 움직여요. 이런 경우는 국가가 나서지말고 그냥 민간자본이 알아서 움직이면 되는데, 국가가 지나치게 우리 세금 낭비하는 일을 만들지 않았으면 하여요. 잘나갈 분야는 국가 지원 없이도 잘 되어요. 언제까지 후진국처럼 국가가 나서서 다 해결해줄거에요? 민간자본은 충분히 성장하였고 국가가 나서서 경제 계획을 세울 정도는 아니여서 과거 발전행정론에서 하는 것은 다 사라졌어요. 예를들어 경제 개발 5개년 계획같은 것은 사라졌어요. 그럼에도 국가가 주도하려는 관행은 남아있고, 이런 부분이 주가에 영향을 크게 주며 국가 정책에 따른 테마주 형성은 좋지 않다고 봐요. 새로운 분야는 민간부분의 투자를 확대해나가서 효율성을 높일 필요가 있어요. 기존에 성공하고 성과가 있는 분야에 정부가 부족한 부분을 채워주는 것이 맞다고 봐요. 게다가 AI는 대규모 감시가 동반되므로 이러한 부분은 민주주의에도 위험이 되어요. 게다가 이번 정부뿐만 아니라 지속적으로 엄청난 금액을 정부가 AI에 투자하였고 이번 정부는 더더욱 엄청나요. 그럼에도 성과는 별로에요. 매몰비용을 더 높여서 좋을 것은 없을 거에요. 그럼에도 매몰비용을 더 키울 것이며 정작 우리가 잘하는 분야는 소외되고 뒤쳐질 거에요. AI는 소설, 영화, 에니메이션등에서 봐서 친숙하겠지만 현재 현실의 AI는 그와 다르며 마법의 성공 단어가 아니에요. 이걸 빨리 파악하는 국가가 앞서 나가겠지만 그 국가는 한국은 아닐것 같아요. 그래서 저의 결론은 그동안 한국을 사랑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수미상관법이에요.<br>뉴스주소: https://www.msn.com/ko-kr/news/other/%E9%9F%93-%EA%B5%AD%EA%B0%80%EB%B6%80%EC%B1%84-%EC%84%A0%EC%A7%84-%EB%B9%84%EA%B8%B0%EC%B6%95%ED%86%B5%ED%99%94%EA%B5%AD-%ED%8F%89%EA%B7%A0-%EB%84%98%EC%96%B4%EC%84%A0%EB%8B%A4-%EB%82%B4%EB%85%84-56-6-%EB%8F%8C%ED%8C%8C/ar-AA21dwTT?ocid=socialshare뉴스제목: 韓 국가부채, 선진 비기축통화국 평균 넘어선다...내년 56.6% 돌파<br>그동안 한국을 사랑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이 부채의 일정부분은 AI에 투자한다고 늘어난 것일지도 몰라요. 첨단채 등을 올해도 발행했고, 이번 정부는 100조원이었나요? 200조원이었나요? AI 투자하려고 펀드도 모았는데 국가부채를 늘리는데도 아마도 포함되지 않았나? 싶어요.<br>AI는 버블이고 잘될 것 같지 않은데 지나친 낙관주의와 이번 정부가 이 부분을 성과로 남기고 싶어하는 것 같아요. 그러나 제 예측은 실패할 것 같아요. 그리고 가계 부채를 줄인다면서 국가 부채를 줄일 생각은 안하나봐요. 경제학에서는 국가 부채가 늘어나면 국가 성장률이 줄어든다는 연구 결과가 있어요.<br>일본이 230% 국가부채에 20년 저성장을 하였어요. 같은 길을 갈 필요는 없잖아요.<br>국가 부채의 가파른 확장이 걱정스러워요. 앞으로 고령화 국가가 되면 국가 부채가 어쩔 수 없이 늘어날 가능성이 높은데, 그전에 이렇게 높여놓는 것은 미래에 큰 부담이 될 거에요. 미래를 전혀 생각하지 않고 5년간 돈잔치. 국가지출만 늘려서 성장률을 왜곡한 결과만 보여주면 된다고 생각하나봐요. 국가부채를 늘렸다면 성장률은 그렇지 않은 정부보다 훨씬 좋아야 잘한거에요. 그 이유는 성장률에 정부 지출이 포함되기 때문이에요. 즉 국가부채를 내서 정부지출을 하면 그 수치만큼 성장률에 자동으로 포함되므로(GDP = 가계지출 + 기업투자 + 정부지출 + 순수출) 그 밖의 부분에서 더 좋은 결과를 안냈다면 더 못한 거에요. 그래서,&nbsp;그동안 한국을 사랑해주셔서 감사합니다.<br>그림 내 폰트 출처: 고양체<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Community/paper/2026/0420/pimg_7722102925099667.png</url><link>https://blog.aladin.co.kr/firefox/17227305</link></image></item><item><author>firefox</author><category>(327)주식/파생상품서적</category><title>부에 이르는 가장 단순한 길(S2-31번째 책리뷰) - [부에 이르는 가장 단순한 길 - 경제적 독립과 자유를 위한 콜린스의 3원칙]</title><link>https://blog.aladin.co.kr/firefox/17227271</link><pubDate>Mon, 20 Apr 2026 01:17: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firefox/17227271</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612033353&TPaperId=17227271"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7939/22/coveroff/k612033353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612033353&TPaperId=17227271"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부에 이르는 가장 단순한 길 - 경제적 독립과 자유를 위한 콜린스의 3원칙</a><br/>JL 콜린스 지음, 이준걸 옮김 / 서삼독 / 2025년 12월<br/></td></tr></table><br/><br>부에 이르는 가장 단순한 길은 포뮬러 플랜(적립식 매매) 책이지만, 대부분의 포뮬러 플랜 책이 그러하듯이 이 책도 포뮬러 플랜의 기본형을 소개하는 책이에요. 그래서 수학보다는 백테스트 결과를 이용해서 논리를 전개하는데, 다른 포뮬러 플랜의 책과 차이점은 문체와 내용 구성에서 블로그의 내용 구성과 유사하게 되어 있다는 거에요. 특유의 냉소적 문체, 자신감, 단편적인 경험을 붙여서 작성하는 포스팅 구조. 물론 모든 블로그들이 이렇지 않고 책과 유사하고 차분한 블로그들도 있지만, 블로그가 1인 출판의 역할을 하다 보니 자신의 생각을 조금 자신감 있게 밀어붙이고, 냉소적으로 자주 말하며, 포스팅의 구조상 단편적인 이야기에 집중하는 경향이 있는 편인데 이런 특징이 책에 녹아 있어요. 이런 부분은 제가 블로거이기도 하고 저는 인기블로거는 아니지만, 인기블로거들이 자주 그렇게 작성하며 저자 역시 인기 블로거이며 자신이 블로거에 작성한 포스팅을 모은 책이라는 점에서 책의 특징이 되어버린 것 같아요. 물론 블로거들이 지나치게 자신감을 가지거나 냉소적으로 작성하더라도 사람들의 관심을 더 가지게 만들려는 목적이지 실제 생각은 그만큼 냉소적이지는 않아요^^. 그에 비해 내용은 비교적 평범했고, 뱅가드라는 기업에 너무나 큰 충성도를 보인다는 점은 단점인것 같아요. 그래서 저의 책평가는 포뮬러플랜의 기본적인 부분은 전달하는 블로그 분위기의 책으로 결정하였어요.<br><br>포뮬러 플랜의 장점은 통계학이 아닌 수학을 이용해서 너무 쉽게 지수와 비슷한 결과를 얻을 수 있다는 거에요. 이 책에서 83% 투자자들이 지수보다 낮은 수익을 얻으므로 상위 17%로 쉽게 오를 수 있어요. 그런데 수학을 이용해도 주식에서 투자자가 하는 일은 매수/매도/보유 밖에 없어요. 이 3가지로 나타내면 아주 간단해요. 지수 추종 ETF등을 사서 적립하면 되어요. 수수료, 세금등을 내야 하니까 지수보다 약간 부족한 수익을 낼거에요. 그러나 포뮬러 플랜의 단점을 이야기하면 지수를 뛰어넘기 위해서는 수학을 잘해야 하는데 그게 통계학이 아니에요. 통계학은 백테스트정도로 대신 할 수 있는데 이것은 항등식의 개념을 가져와서 항상 맞다면 특정 경우도 맞아야 한다는 것을 이용해서 백테스트로 통계학 지식은 대신할 수 있어요. 그러나 통계학이 아닌 수학을 이용한다면 백테스트로 대신할 수 없어요. 그러다 보니 포뮬러 플랜 책은 수식을 동반해야 하는데, 일부 방식은 포뮬러 플랜 투자자들 사이에서 잘 알려져 있고(역시 매수/매도/보유로만 하면 수학을 사용한 변형도 조금 복잡해질뿐 방법은 간단해요. 그러나 계산을 동반하는 것은 어쩔수 없겠지요.) 지수보다 항상 알파(초과수익)를 만들수 있지만,(지수보다 초과수익은 손실이 안난다는 뜻이 아니에요. 지수도 폭락할수 있어요) 그런 책이 잘 번역되지 않고 일부 한국 유저들이 만든 변형된 포뮬러 플랜 책들이 간혹 출판되는 정도에요. 그래서인지 많은 포뮬러 플랜 투자자들이 지수 추종 etf를 단순히 매수하고 보유하거나 달러 코스트 에버리징 전략에서 머무는 것은 살짝 아쉬운 부분인데, 이 책도 그런 부분까지만 설명하여요. 다른 책과 차이점은, 블로거 답게 단편적인 현실의 여러가지 내용을 가져와서 자신의 생각을 넣은 포스팅을 넣어서 자신의 주장을 전개한다는 점으로 차이점을 냈다고 생각되네요.<br>● 포뮬러 플랜의 기본적인 부분을 잘 설명하여요.<br>이 책은 포뮬러 플랜의 입문자용이에요. 그래서 이 책은 재테크 서적에 있는 기본적인 투자금 마련방법과 절세(미국세법의 절세인지라 큰 도움은 안되지만 한국도 비슷한 세법을 가지므로 원칙은 비슷해요), 노후자금 인출방법등도 다루며, 채권을 포트폴리오에 넣는 8.5:1.5 포트폴리오를 소개하여요.<br>포뮬러 플랜의 기본형은 2가지로 볼수 있는데, 달러 코스트 에버리징(정액식 적립)과 여유자금 전액 매수라고 생각하여요. 수학으로는 달러 코스트 에버리징이고 백테스트(과거 결과에 대입해서 투자방법을 찾는 수단)로는 여유자금 전액 매수에요. 이 책은 여유자금 전액 매수의 입장을 취하고 있어요.<br>그렇기에 수학을 기본으로 하는 포뮬러 플랜이지만, 이 책은 수식 하나 등장하지 않아요. 반면에 이런 방식은 포뮬러 플랜을 발전시켜서 자신만의 방식으로 쓰려면 다른 책을 더 참조하여야 하여요.<br>● 블로그 특유의 느낌으로 포뮬러 플랜의 관심을 가지게 만들어요.<br>차분한 블로거들도 있지만, 냉소적이고 자신감에 가득찬 블로거들도 있어요. 후자에 저도 포함되지만, 냉소적 어투를 쓰지만, 실제로는 그렇게 냉소적으로 세상을 바라보는 것은 아니에요. 하지만 이런 부분으로 자신의 주장을 전개하는 것이 저는 흥미를 가지게 되었어요. 또한 세상에서 일어나는 다양한 사건들과 자신이 경험한 내용을 바탕으로 이것을 포뮬러 플랜과 연결하여 이야기를 전개하는 것이 책에서 많은 분량에 있는데, 이러한 부분은 포뮬러 플랜 기본형은 너무 간단해서 책으로 쓰기엔 너무 적은 분량이라는 점도 있지만, 블로거들의 포스팅 서술 방식. 저도 매일 일상 포스팅 하나씩 쓰지만, 이런 부분도 흥미로운 부분이 있었어요.<br>● 근거가 살짝 부족하거나 저자만의 투자 인사이트가 없는 점. 뱅가드에 대한 너무나 큰 충성도는 아쉬웠어요.<br>이 책은 다른 곳에서 이미 발표한 내용들의 정보를 취합해서 자신의 주장을 전개하여요. 그래서 특별한 부분이 보이지는 않았어요. 다른 책에서 백테스트 결과 달러 코스트 에버리징보다 투자금이 있을 때 모두 사는 것이 더 수익이 높다는 것을 보여주는 백테스트 결과를 넣어 소개한 책도 있는데, 이 책은 그런 결과도 넣지 않았기에 근거가 살짝 부족하다는 느낌도 받았어요. 그리고 좀더 좋은 결과를 내기 위한 저자만의 투자 인사이트는 책에 없었고 왜 포뮬러 플랜 기본형을 해야 하는지에 대한 당위성만을 제시하는 책이에요. 물론 그 당위성을 제시하기 위해서 다양한 사건과 경험을 소개하는데 이 부분이 이 책의 장점에 포함되겠지만요^^. 그리고 뱅가드가 처음 지수 추종 펀드(ETF가 아님)를 만들었지만 지나친 충성도를 보인다는 점은 살짝 아쉬웠네요. 즉 뱅가드 제품만 주로 소개하고 뱅가드 제품이 좋은점을 소개함으로써 왠지 뱅가드 제품 광고처럼 책이 구성되어 있어요. 물론 뱅가드 제품이 나쁘다는 뜻은 아니며 저자가 너무 충성도를 보인다는 점을 말하려고 한 것이에요^^. 존 보글이 뱅가드의 임원이므로 그런 말을 한다면 당연하지만 다른 사람이 이런 충성도를 보이면서 책을 쓰면 좀 이상한 느낌을 받기 쉬우니까요.<br>● QR 코드를 쓴 점은 아쉬워요.<br>모두가 모바일로 인터넷하지 않는데 QR 코드를 쓴 점은 아쉬워요. 인터넷 주소를 같이 게시하였다면 더 좋았을 것 같아요.<br><br>전반적으로 포뮬러 플랜을 모르는 분들이 읽는다면 도움이 되는 책이에요. 하지만 포뮬러 플랜이 수학을 이용하며 그것이 통계학이 아니므로 백테스트로 해결할 수 없는 영역. 비록 여유자금이 생기면 모두 사라는 포뮬러 플랜은 백테스트의 영향을 받았지만 대부분의 포뮬러 플랜은 그렇지 않은 점에 대해서 전달을 안한 것은 조금 아쉬운 부분인 것 같아요^^. 오히려 수학이 좋아서 포뮬러 플랜을 하는 저같은 투자자도 있으니까요^^. 그러나 투자는 여러가지 방법이 있고 각각의 장단점이 있는 것 같아요. 그래서 투자를 시작했다면 다양한 방법을 써보고 자신의 성격에 맞는 매매법을 선택해서 그것을 발전시키는 것이 좋다고 생각하는데 그런 과정에서 이 책으로 포뮬러 플랜을 알아보는 것은 나쁘지 않다고 생각하여요.<br><br>그림 내 폰트 출처: 고양체<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7939/22/cover150/k612033353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79392258</link></image></item><item><author>firefox</author><category>일상</category><title>올해 지수를 이길 수 있을까요? (알파를 만들수 있을까요?)</title><link>https://blog.aladin.co.kr/firefox/17225458</link><pubDate>Sun, 19 Apr 2026 08:40: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firefox/17225458</guid><description><![CDATA[<br>● 올해 알파를 만들기는 어려울지도 (주식투자에 관한 일상)<br>올해라는 것은 작년 추석 이후를 말하는 것이기도 하여요. 작년 추석 ~ 올해 설날까지 위궤양으로 투자를 잘하지 못했던 기간으로 종목들에 적립도 못하고 그냥 매도가로 호가창에 올려놓았던 기간이긴 하여요. 이때 몇몇 종목은 매도가 되었지만요^^. 그 후로 다시 주식 투자를 제대로 하고 있지만, 이 기간동안 코스피와 코스닥이 너무 많이 올랐는데 저는 따라가기도 바쁠 정도에요.<br>저는 지금 코스피와 코스닥이 버블이라고 생각하여요. 특히 사악한 의도도 포함된 버블이라고 생각하는데, AI가 버블을 얻을 어떤 이유도 없는데, 1999년의 닷컴 버블은 사람들이 인터넷을 실제로 많이 사용하면서 사용자의 폭발적 증가와 함께 일어났지만 기업이 인터넷에서 수익을 내는 방법을 잘 찾아내지 못하면서 버블이 터졌어요. 그당시에는 SaaS요금제라든지 인터넷의 불법 소프트웨어 공유등을 처벌할 법적 근거도 없었고 여러가지로 기업이 수익내는 방법을 몰랐어요. 지금 AI는 기업이 수익을 내는 방법은 너무 잘알지만 유저들의 호응이 없어서 수익을 못내는데 설비투자만 늘려서 일어난 버블이여서 그때와는 달라요. 그래서 이런 버블이 소부장만 주가를 밀어올리고 있고...설비투자만 하니까요. AI 제품의 질이 너무 좋지 않아요. 물론 어떤지 한번 써보자 씩의 사용자들을 무료로 끌어들여서 사용자 수 부풀리기한 수치는 좋겠지만 실제 사용자들의 수는 낮을 거에요. 즉, 소부장 주식만 오른 버블은 터질 거에요. 그래서 저의 주식 수익이 지수와 비교해서 정상적이지 않네요. 저는 평상시의 상황. 즉 지수가 횡보할때와 비슷한 수익률을 유지하고 있어요. 그래서 암담해요. 버블이 터지면 모르겠으나 알파를 전혀 못만들고 있으며 주가 대비 엄청난 마이너스 수치를 계속 보고 있어요. 그나마 이 버블로 가장 오래 들고 있었던 종목을 매도하는데 성공해서 다행이에요.<br>그래서 코스피, 코스닥에는 아직도 저평가 주식이 너무 많아서 새로운 주식을 매수하는데 어려움은 없어요. AI 주식 이외에는 다 저평가 주식으로 남아있거든요. 저평가 주식을 매수하는 스타일이고 기업에 돈을 쌓아두고 위험에 대비하는 기업을 좋아해요. 또한 이런 기업은 사모펀드도 좋아하는 기업이긴 하네요.<br>이번 정부가 투자자들을 옹호하는 듯 하지만 사실 투자자들은 조금 걱정스런 부분은 이런 것이 있긴 하여요. 저평가때를 견뎌서 훗날 수익을 내겠다는 투자 방법은 저평가를 견뎌야 하는데 저평가때 상장폐지의 위험성(동전주, 액면가이하 주가 종목 상장폐지)와 부동산 부채연장 금지 같은 것. 저는 부동산 투자는 안하지만요. 이런 부분은 투자에서 특정 투자법 이외의 방식은 막아버리는 것이여서 물론 부동산 투자의 부채 연장 금지는 우리나라 가계부채가 너무 높아서 막는 것에 그리 크게 반대하지는 않지만 주요 투자에서 주식으로 모으고 주식에서 경제위기시 변동성이 큰 주식이라서, 크게 주가가 떨어졌을때 최대 -90% 하락이 있었으니 대부분의 소액주주들이 투자하는 주식들이 동전주로 떨어지는 경우가 발생하는 것이 살짝 두렵긴 하여요. 제가 투자하는 주식들도 같이 동전주로 떨어질 것이니까요. 예외조항이 있으면 좋겠어요. 금융당국이 인정할 수 있는 폭락장에서는 유예할수 있다같은 것요^^.<br>그런데 오늘 주제로 돌아와서 포뮬러 플랜(적립식 매매)는 주로 지수에 적립하는 매매가 유명하고 기본형이에요. 이런 경우 82%정도의 투자자들보다 더 높은 수익률을 낼 수 있다고 하더라고요. 지금 읽고 있는 책에서는 자신이 그 18%가 될 것이라고 생가하지 말라고 권하고 있어요. 한국책에서는 주로 90% 투자자들보다 더 높은 수익률을 낸다고 올림해서 말하긴 하고 저도 그냥 그렇게 말하긴 하여요.<br>그렇기에 포뮬러 플랜 변형은 지수보다 더 높은 수익률, 즉 알파를 반드시 만들어야 쓸만한 투자법인거에요. 그러나 버블장은 역시나 오르는 종목만 오르는 상황이 발생해서 지수 쫓아가는 것이 어려운 것이 사실이에요.<br>그러나 장기적으로는 넘을 수 있다는 생각으로 내 방식을 더 수정해서 쫓아가보려고요. 이 기간 이전에는 알파를 지속적으로 만들었는데 버블장은 안되네요. 분산투자가 기본인 포뮬러 플랜에서, 아직 분산이 투자금의 크기가 작아서 완전한 분산에서는 힘든 부분이 있고 삼성전자나 SK 하이닉스를 가졌더라도 초기에 매도했을 가능성이 제 매매법에서는 강할 것 같아요. 게다가 반도체 주식이 저평가에서 상승한 것이 아니라 2023~2025년 까지 매년 슈퍼 싸이클이라는 증권사 리포트가 나올정도로 매년 상승을 했다가 외국 증권사에서 반도체 겨울이라는 리포트로 다시 하락을 하는 등 변동성이 큰 상황에서 저평가가 아닌 상태에서 2025년 추석이후 상승을 해버리면서 버블을 만들어서 가지고 있긴 어려웠던 주식이긴 하였어요. 게다가 그 이후에 AI관련 주식들이 상승하는 상황이 이어지긴 하였어요.<br>물론 기술적 분석을 했거나 투자기간이 긴 투자자라서 테마주를 많이 경험해본 투자자들은 '주가상승 ≠ 그 업종의 미래에 잘되는 것'을 알아요. 테마주로 올랐다가 내린 주식이 미래에 잘 안되는 경우가 많아요. 4차 산업이 허구여서 올랐다 내렸다 반복하지만 제대로 된 것은 없잖아요. AI로 주가를 올리거나 경제 상황 안좋은데 지수만 올랐다고 AI가 미래에 잘된다거나 경제 상황이 좋아졌다고 오래 투자한 사람들은 생각하지 않을 거에요. 특히나 한국장은 테마주 강세 시장으로 주가가 오른 것과 미래 그 산업이 잘되는 것과 매칭되는 상황과는 다르다는 것을 사람들은 인지할거에요. 그리고 버블은 간혹 일어나는데 버블때는 경제상황과는 전혀 별개로 주가가 올라요.&nbsp;1999년 아시아 금융 위기가 터지고 한국은 IMF위기가 진행되는 시기에서 지수는 버블이었어요. 그러나 버블은 즐길래요~! 가 현재 상황이겠지요. 저는 버블도 잘 즐기지 못하는 상황이긴 하네요.<br>어쨌든 포뮬러 플랜의 변형을 시도한다면 성공과 실패는 알파를 만들수 있냐? 없냐? 에요. 기본형이 지수 추종 ETF에 적립하는 모델이라서 그래요. 이런 부분에서 성공으로 끝을 내기 위해서. 알파를 대폭 많이 만들어내는 결론에 도달하길 바라면서 제 매매법의 수정을 가할 것이지만, 다음 버블이 일어날때도 버블때는 못따라갈 것 같아요. 박스피라는 한국 시장. 즉 횡보시장에 맞춘 매매법을 사용할 것 같고요. 한국 시장은 아주 가끔 오르고 대부분의 시간은 횡보이기도 하고요.&nbsp;그러나 장기적으로는 버블때 못따라가도 버블 이외의 시기에 수익률에서 알파를 만들어서 최종적인 수익률에서는 앞서서 넘을 수 있다가 되길 바래요.<br>또한 전 세계 주식시장으로 넓어지는 시기에도 제 매매법이 통해야 하여요. 여러가지 방법을 고민해볼 시점이에요. 물론 제 매매법은 저에게만 맞아요. 다른 사람에게는 안맞는 매매법이에요^^. 그래서 좋다고 할수는 없어요.<br><br>● 지금 읽고 있는 책은 블로거가 쓴 책이에요. (블로그에 관한 일상)<br>지금까지 블로거가 자신의 블로그에 포스팅한 것을 모아서 책을 쓴 것을 읽었던 적은 많아요. 경제학, 과학, 수학에 이런 책들이 좀 있으니까요. 그런데 이번에 읽고 있는 책인 '부에 이르는 가장 단순한 길'이라는 책은 다른 블로그 저자가 자신이 쓴 포스팅을 책으로 낸 것과는 조금 다른 느낌이에요.<br>다른 블로그 책들은 책으로 오면서 책에 맞는 문체로 조금 수정해서 냈거나 블로그를 책처럼 쓴 것 같아요. 그런데 이 책은 블로그에서 볼 수 있는 문체 그대로를 가져온 것 같은 느낌이에요. 다른 책과는 조금 다른 그런 날것 그대로의 느낌같은 것요.<br>블로그 포스팅은 책과는 달라서 단편적인 지식에 초점을 맞추고 자신의 의견을 조금 더 강하게 쓰는 경향이 있는데 이런 부분을 그대로 책으로 낸 것 같아요.<br>일본의 블로거들은 어떤지 모르겠으나 매우 정제된 표현을 쓰고 책과 비슷하게 쓰는 것 같던데, 혹은 그렇게 쓰는 사람들의 블로그만 책으로 나오는 것 같아요. 물론 저자가 블로거인데 책의 내용은 포스팅이 아니라 새로운 내용을 다시 쓴 책은 이 부분에서 제외에요. 한국에서 포스팅을 다시 책으로 내는 경우는 자비로 내는 것 같고요. 전문적으로 출판사에서 책으로 내는 경우는 없는 것 같아요.<br>미국 저자인 이 저자는 날것 그대로 인데 내용은 평범한 재테크 책으로 다른 책과 비교해서 비슷하지만 블로그 문체라는 것이 좀 특이한 책인 것 같아요.<br>오늘 중에 이 책을 다 읽고, 내용이 쉽기 때문에 금방 읽을 거에요. 어제 절반쯤 읽었어요. 책의 내용은 간단하지만 볼륨은 좀 있는 책이에요. 다음에 '트레이딩 게임'이라는 책. 이 책은 어떤 투자자의 자서전 같은데 주말이니까 여기까지 읽는 것이 목표에요^^.<br><br>● 뉴스 읽기 4월 19일<br>뉴스주소: https://www.msn.com/ko-kr/news/other/30%EC%96%B5%EC%94%A9-%EB%82%B4%EB%9D%BC%EB%8D%94%EB%8B%88-%EC%9D%B4%EB%9E%80-%ED%98%B8%EB%A5%B4%EB%AC%B4%EC%A6%88-%ED%86%B5%ED%96%89%EB%A3%8C-%ED%95%9C%ED%91%BC%EB%8F%84-%EB%AA%BB%EB%B0%9B%EC%95%84/ar-AA218nEB?ocid=socialshare뉴스제목: 30억씩 내라더니 "이란, 호르무즈 통행료 한푼도 못받아"<br>제목은 조금 과장되긴 하였네요. 몇몇 국가들은 이란에 통행료를 지급했다고 말했으니까요.<br>이란전쟁은 이 통행료를 받는 것으로 해결될 것 같은 그런 느낌이에요. 통행료를 못받아서 일단 다시 중단한 것으로 보이는데, 호르무즈 해협은 이란이 직접 통제권을 가지고 있다라는 것을 보여주려는 것으로 다시 막힌 것 같네요. 즉 미국이 통제권을 가지고 있다고 생각되므로 돈안내고 통과해보자라는 생각을 가진 기업들을 압박하려고 막은 것 같아요.<br>통행료가 합리적으로 바뀌고 끝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해봅니다. 물론 국제적인 정치의 힘이 어떻게 될지는 알 수 없지만요. 통행료를 받는 것이 국제법으로 불법이지만 미국과 이란의 합의에서 아마 받게 해주는 것으로 끝나지 않을까? 라는 생각이 들긴 하네요. 미래를 예측할 수 있는 어떤 근거등은 없어요. 그냥 느낌이에요.<br>이 부분에서 전세계에 약간의 인플레이션이 작동할 것 같은 느낌이에요. 어쨌든 AI 버블이 끝나는 쪽이 좋으니까 이런 부분이 AI기업의 버블을 터트려주길 기대해보아요. 선거전에 터져서 공약에서 AI 공약이 다 사라지면 좋겠다는 생각을 하지만 버블이 터지는 시기는 아무도 모를 수 밖에 없겠지요.<br>그림 내 폰트 출처: 고양체<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Community/paper/2026/0419/pimg_7722102925098705.png</url><link>https://blog.aladin.co.kr/firefox/17225458</link></image></item><item><author>firefox</author><category>(340)정치학서적</category><title>감정의 문화정치(S2-30번째 책리뷰) - [감정의 문화정치 - 감정은 세계를 바꿀 수 있을까]</title><link>https://blog.aladin.co.kr/firefox/17225409</link><pubDate>Sun, 19 Apr 2026 07:36: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firefox/17225409</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382936489&TPaperId=17225409"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2782/45/coveroff/k382936489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382936489&TPaperId=17225409"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감정의 문화정치 - 감정은 세계를 바꿀 수 있을까</a><br/>사라 아메드 지음, 시우 옮김 / 오월의봄 / 2023년 11월<br/></td></tr></table><br/><br>감정의 문화정치는 사람의 인식, 감정, 정동을 분석하고 이것을 집단(정치집단이나 국가)에게 적용해서 집단의 감정으로 치환해 보는 것으로 정치집단이 우리에게 어떤 행동을 강요하는지를 분석해보는 책이에요. 그래서 각각의 감정을 먼저 분석하고 예제를 통해서 확인해본 다음, 퀴어와 페미니즘에도 적용하면서 실제 예시를 풍부하게 넣었어요. 개인적으로는 intp이고 intp이 자신의 관심분야 책을 많이 읽는 것을 좋아해서 최근에는 투자서적을 많이 읽고 있지만, 그 전에는 기술서적이나 자연과학 서적을 많이 읽었고 이런 감정. 특히 mbti로 보면 T들에게 감정에 관한 책은 그다지 흥미를 가지기 어려워서 심리학외에, 또한 심리학에서도 정동심리학책은 읽은 적이 없어서 이런 책은 처음 읽은 것 같아요. 그래서 저의 평가와 리뷰가 책의 장단점을 제대로 못봤을 수도 있을 것 같아요. 그러나 mbti의 T들이 의사결정을 할때 주로 이성적 영역을 활용하지만, 각각의 영역에서 일어나는 일에 감정을 못느끼는 것은 아니기 때문에, 이런 책도 흥미가 있었네요. 그래서 저의 이 책에 대한 평가는 감정, 정동에 대한 흥미로운 부분이 있었으나 책의 일부 내용의 문제와 특정 페이지를 누락한 부분이 있는 책으로 평가하였어요. 저는 1판 3쇄를 읽었습니다. 만약 여러분들이 1판 3쇄를 구매한다면 리뷰에 작성된 특정 페이지가 제대로 인쇄되었는지 확인이 필요해요.<br>● 인지, 감정, 정동에 대한 저자의 분석을 알 수 있어요.<br>MBTI가 인간의 성격을 모두 나눌 수 있는 정확한 검사는 아니겠지만, 일단 한때 한국에서 인기가 있었던 부분이니까요. 여기에서 앞서 말했듯이 MBTI의 T보다 F가 더 많으므로 사람들을 설득할때 감정을 앞세우는 표현으로 나아가는 경우가 많지만, T들은 그 말의 논리적 모순을 찾을 때가 많아요.(저자는 이런 경우 설득하는 사람이 분노를 가지게 된다고 패미니즘 파트에서 설명하긴 하네요. 이것이 T들이 소시오 패스라는 이상한 이유가 붙은 이유일지도...) 그래서 T들은 고집이 세다고 느끼거나 독불장군처럼 보일때가 있지만, T들이 자신의 주장을 가진 논리보다 더 강한 논리, 물론 인간의 가치는 다양하고 서로 추구하는 가치의 우선순위는 다르므로 제가 추구하는 가치의 순위에도 영향을 받지만 논리적인 주장에는 순순히 생각을 바꿀때가 많아요. 이러한 부분에서 이 책의 정치 구호를 볼때 이 부분은 집합/분할의 오류이고 저 부분은 성급한 일반화의 오류인데 라고 생각하면서 처음에는 책을 읽었어요.<br>하지만 MBTI의 T들도 각각의 상황에 대해서 감정을 느껴요. 예를들어서 이 책에 있는 공포라는 감정을 통해서 지뢰제거로 후원을 받는 사례를 제시하는데, 이때 공포와 슬픔, 공감은 MBTI의 T들도 하게 되고 이러한 부분에서 MBTI의 T들도 정동에 영향을 받게 되겠지요. 물론 첫 의사결정은 논리적 모순을 찾는 것에 영향을 받겠지만요. 저 역시 노동자들의 아픔을 경험한 이야기를 많이 듣다가 결국 그런 노동자들을 위해서 일을 하는 노동자 정당을 지지하게 되었고 노동자들의 아픔에 대해서 같이 분노하게 되었어요. 언제 이렇게 바뀌었는지는 모르겠어요. 물론 저는 심상정의 특정 야구 구단의 CCTV 사건에 개입하면서 정의당을 적극 지지하게 되었지만 그 전부터 호감이 쌓인 부분이 있었기 때문에 지지하게 되었을 거에요. 이런 것을 생각한다면 감정에 대한 분석은 매우 흥미로운 것 같아요.<br>이런 부분에서 이 저자는 감정에 대해서 몸으로 구분하여 내부와 외부에서 일어나는 일을 기준으로 감정이 어떤 일을 하는지를 설명하고 이것을 집단에게 적용하여 문제를 살펴보아요. 이런 부분의 해석이, 감정에 관한 책을 잘 읽지 않았던 저에게는 매우 신선하였어요.<br>책의 초반에는 우리가 어떤 행동을 하게 만들기 위해서 감정을 동원한 문구에 대해서 어떤 잘못된 부분이 있는지 확인하는 것에 포커스를 맞추었는데(저자는 이런 이유로 책을 썼다고 함) 각 감정에 대한 분석 역시 중요한 부분이었어요. 그래서 책의 포커스를 중간까지는 잘못 맞추어 읽은 것 같기도 하여요.<br>● 다른 학자의 의견을 충분히 전달하여요.<br>이 책의 결론에서 저자는 다른 학자의 의견을 충분히 전달하지 못한 것이 조금 아쉽다는 투로 이야기하였지만, 자신의 주장을 작성한 부분에서 다른 학자의 생각들을 전달하면서 이런 부분은 잘못되었다고 생각하고 이런 부분은 맞다고 생각하는 등 저자의 주장을 하였어요. 감정과 정동에 대한 많은 이론을 들으며 사고의 틀을 넓힐 수 있었어요.<br>● 1판 3쇄라면 193~208페이지를 찾아보세요.<br>1판 3쇄에서 193~208페이지가 161~176페이지로 바뀌어져 있어요. 이 부분은 평점에 영향을 준 부분이지만, 이 부분을 확인하고 구매하시는 것이 좋을 것 같아요. 특정 챕터 하나가 완전히 사라진 것과 같아요.<br>● 한국 정서와는 잘 안맞는 부분이 있어요.<br>이 부분은 앞의 조금만 그래요. 정치에서 나온 문구를 해석하기 위해서 언어우위설을 사용하는데, 감정을 분석할때 말로 설명할 수 없는 어떤 것이 있다는 사고 우위설이면 분석 자체가 불가능하므로 언어우위설을 사용할 수 밖에 없을 거에요. 이때 사용하는 언어에서 남성과 여성을 의미하는 단어로 분석해요. 한국어에는 남성과 여성의 의미가 단어에는 없지만 유럽 일부 언어에는 단어마다 남성과 여성의 의미가 포함되어 있어요. 이런 부분은 한국 정서에는 안맞는 부분이겠지요. 그리고 어원도 초반에는 분석하는데 한국어의 어원과 라틴어 어원이 다른 뜻에서 발전한 단어도 있기 때문에 이런 부분은 조금 맞지 않을 수 있어요. 그러나 초반을 넘어서면 단어의 성별과 어원 분석은 쓰지 않으므로 큰 문제는 아니에요. 또한 그런 분석법을 계속 썼다면 이 책은 유럽의 정서를 확인하는 책이 되므로 문제가 되는 것은 아니고요.<br><br>개인적으로 감정에 의한 설득은 MBTI의 T들에게는 흥미가 별로 없는 부분이긴 하여요. 논리적인 설득에는 약한 T들이지만요. 주로 감정을 앞세운 설득을 위한 문장에는 논리적 모순이 자주 포함되므로 그런 문장도 그리 관심없어하고 있어요. 하지만 감정이 하는 일은 우리의 몸에 영향을 미치고 때론 상처를 때론 즐거움을 주는 일이 남아서 우리는 그 영향으로 미래의 행동을 결정할 수 있어요. 이것은 정동의 개념에 포함될 거에요. 이러한 감정과 정동에 대한 책도 매우 흥미롭다는 것을 알았어요. 비록 이 책을 정확히 다 이해했어요~! 라는 것은 아닐수도 있어요. 제가 이 책을 2회독 하면 다 이해했어요~! 라고 말할지도 모르겠지만 이런 감정과 정동에 대한 지식은 다음 다른 책에서 더 추가로 얻기로 하고 이 책은 이렇게 마무리 하려고 하고 있어요. 그러나 이런 분석도 흥미롭다는 점은 변하지 않을 것 같네요.<br>그림 내 폰트 출처: 고양체<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2782/45/cover150/k382936489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27824569</link></image></item><item><author>firefox</author><category>일상</category><title>주식투자에서 심리적 압박...</title><link>https://blog.aladin.co.kr/firefox/17223774</link><pubDate>Sat, 18 Apr 2026 07:56: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firefox/17223774</guid><description><![CDATA[<br>● 새로운 종목 매수를 하려는데 심리적 압박이 있네요. (주식투자에 관한 일상)<br>이제 새로운 종목을 사야 할 때가 되었어요.<br>저는 알고리즘 매매로 하는데, 알고리즘이라고 다 좋다는 뜻은 아니에요. 알고리즘은 수학용어로서 일정한 방식을 정하고 한다는 뜻으로 생각하면 되어요. 수학공식 같은거에요. 2차방정식을 풀때 판정식에 넣는다, 인수분해한다 좌표에 그려본다 같은 거에요.<br>이런 방식을 쓴다는 것은 나중에 프로그래밍을 할 것이라는 의미이기도 하여요^^. 지금은 수작업으로 하겠지만 먼 훗날에는 비차익 프로그램 매매자가 될 것 같긴 하네요. 물론 성공해야지만요. 지금은 한국장만 하고 거래 종목수가 적어서(많을 때 50종목 정도가 되는듯.) 손으로 하는 것에서 문제는 없으며 손으로 해야 내 방식이 안통할때 적절한 개입이 가능하여요.<br>이런 방식을 쓰려면 매도할때의 규칙도 정해야 해요. 포트폴리오에 종목을 어떻게 구성하고 줄여야할때인지 늘여야할때인지도 다 수식으로 정한 이유에요. 저의 매도 모델은 채권 수익 모델과 비슷한데 수익을 이자로 보는 방법이에요. 이것은 꾸준한 수익률을 내야 한다는 이야기에서 가져와서 수익률을 평탄화시킬려고 만든 방식인데, 아직은 편차가 큰 편이고, 좀더 수익률을 평탄화하는 방법을 추가해볼 생각이에요. 하지만 이런 방식은 고점에서 팔려고 시도하는 다른 매매법과 달라서 구체적인 방식을 이야기하면 즉각 제 방식이 비판받을 거에요^^. 그래서 구체적인 방식을 이야기하지 않겠지만, 주로 저평가 주식을 사서 원래 평가를 받기 전에 매도하여요. 상당히 빨리 파는 편이기도 할거에요. 어디까지 올라갈지는 그 누구도 모르잖아요. 수익을 좀 빨리 확정하고 작은 수익을 빨리빨리 모아서 큰 수익을 만들겠다는 생각으로 투자하여요.<br>그러다 보면 여러종목을 투자하다가 특정 저평가 종목을 사서 저평가 상태에서 주가가 오른 종목. 그러나 아직 정상 평가를 받은 것은 아니지만 일단 매도를 한 종목이 있어요. 그리고 얼마만큼 올랐는지, 몇번 거래했는지에 따라서 일정 기간 매수금지 기간을 정해요.<br>그 기간을 정했는데, 지난번 매도가 부근에서 주가가 형성되어 있었어요. 좀 일찍 파는 편이라서요. 그런데 아직 저평가인것은 맞거든요. 그런데 사려고 하니까 사는것이 맞을까? 라는 생각이 들었어요.<br>심리적으로 주식에서 자신이 매도한 이후에 더 주가가 오르면 재매수는 불가능하다고 하더라고요. 기술적 분석을 하던 시기에 이런 적 많은데...반대로 다시 매수하면 그건 버블일때이기도 한 것 같아요. 뉴턴의 예를 들면서 버블이 발생하면 더 올라도 결국 사게 되는, FOMO증후군이 발생할 정도로 주가가 많이 오르면요. 그렇지 않고 비슷한 주가면 역시 사는 것이 맞을까? 하는 생각이 들긴 하여요. 지난번의 저점까지 다시 내려올지도 모르는데, 라는 생각....^^<br>저는 많은 업종으로 분산하여요. 그런데 그 업종에서 살만한 주식이 3종류 정도 보이는데, 그 중에서 탑티어급 2개 중에 하나여서, 결국 매수를 하기로 했어요. 다른 탑티어급 주식은 어제 샀다가 바로 매도되었어요. 오르면서 매도가를 첫날 터치했기에요. 그래서 거래 금지가 걸려있고(매도는 언제나 감사하게 생각하고 있어요. 단지 매도후 바로 안사고 조금 시간이 경과한 이후에 사요) 이 종목을 매수해야 되는데 기분이 좀 이상한 것은 역시나 저도 일반적인 투자자라서 그런가봐요. 단지 FOMO 증후군은 없어요. 많이 오른 주식은 떨어지면 많이 다칠텐데 하면서 살수가 없더라고요.<br>그런데 간혹 뉴스를 보다보면 특정 업종이 많이 내렸을때 오를 가능성이 없다는 투의 뉴스를 볼 때가 있어요. 이때는 투자자들에게 인신공격성 발언까지도 나오기도 하더라고요. 그럴때 그 업종에 가장 관심이 저는 가더라고요. 이제 저점에 거의 닿은 걸까? 같은 생각을 하여요. 하지만 역시 많은 업종으로 분산시켜두기 때문에 그런 업종 주식도 가지고 있다면 그 뉴스가 나오면 좀 더 그 업종에서 종목을 추가로 더 사야 하나? 같은 생각을 가지게 되더라고요. 그런 생각도 같이 들었어요^^.<br>저는 최대한 많이 분산시켜서 전세계에서 만단위 이상의 종목을 사는 것이 목표중 하나여서. 그럴려면 투자금도 매우 커져야 하지만, 저는 분산투자자 이니까요. 물론 그 정도가 되려면 프로그램 매매 아니고서는 안되니까 프로그램 매매를 할 계획으로 여러가지 점검해 보는 거에요. 프로그램 매매용 프로그램은 직접 만들 계획이에요.<br>주식 거래를 하면서 생각이 났네요. 근데 프로그램 매매를 하게 되는 상황은 상상만으로 기쁘긴 한데 제가 주식에서 성공해야 하게 되므로, 그런 상상이 현실로 될지는 잘 모르겠어요. 현실이 되도록 더 열심히 노력해야 되겠지만요.<br><br>● 뉴스 읽기 4월 18일<br>오늘은 AI 뉴스가 잘 안보여서 정치 뉴스밖에 없네요. 그런데 뉴스를 가져오기 전에 며칠전에 제가 여권 대권 후보는 모르겠다고 작성했는데, 김민석 총리를 말하는 뉴스를 봤어요. 근데 주소를 저장하지는 않았네요. 저는 AI 찬성하고는 반대 신념이에요. 제 신념은 인터넷에서 분화되어서 나온 직접 민주주의인데 AI는 그 반대되는 신념쪽이니까요. 그래서 AI 찬성하는 정치인은 지지하지 않고, 그런 이유로 항상 AI를 찬성하고 있는 김민석 총리는 저와 신념이 달라서 생각조차 안하고 있었기에 여권 대권 후보는 없다라고 착각했나봐요. 다른 정치인은 AI가 실제로는 대규모 국민 감시이다 같은 내용을 알면 AI 반대로 바뀔지도 모르겠는데 김민석 후보는 AI의 경제적 이익을 말하거나 AI회사들이 잘못 말한 내용을 믿는 것 처럼 보였기에, 영원히 안바뀔것 같은 그런 느낌이어서 저의 관심은 없긴 하였어요. 그러나 여권 대선 후보로 김민석 총리가 있긴 하네요. 잘못된 부분은 수정하는 것이 맞고 정정해야 하니까요.<br>주로 정치인을 AI로 바꾸자는 밈이 있는데, 직접 민주주의자들은 '우리가 직접하면 되지 AI는 왜 시켜요? AI의 오답률을 모르시는군요.' 정도로 생각할 거에요. AI에게 정치시키면 AI개발자들이 정치하는 것과 같아요. AI는 편향성이 있고, AI의 편향성은 개발자의 편향성에 영향을 받아요. 데이터를 입력하는 과정에서 개발자의 편향성이 적용받고, 결과는 그 데이터 값을 참조해서 표절하는 수준이기 때문이에요. 저는 AI를 찬성하지 않는(지금 시기에 반대해달라고 하긴 어려워서 반대까진 아니더라도. 즉 무관심 하더라도) 정치인중에서만 지지할 정치인을 고려하니까요. 아마도 AI 반대를 할지도 모르겠다라는 여권 후보가, 그러니까 AI에 큰 관심은 없는 후보가 나와야 저는 여권 후보에 관심을 가질 것 같아요.<br>조국 후보는 합당이 되지도 않았기에 아직은 야권 후보로 보아요. 중도 입장에서는 앞으로도 점점 더 힘들어지지 않을까? 라고 생각하고 있어요. 여권내에서 대통령을 하고픈 분들이 많아질수록 조국혁신당과 합당은 불가능하게 될 것이라고 생각하고 있어요. 그리고 시간이 흐를수록 더 많이 자신의 야망을 표현하지 않을까요? 물론 이건 저의 개인적인 추측일 뿐이지만요.<br>뉴스주소: https://www.msn.com/ko-kr/news/other/%ED%95%A8%EC%9D%B5%EB%B3%91-%EB%93%B1%ED%8C%90%EC%97%90-%EB%B6%80%EC%82%B0-%EC%84%A0%EA%B1%B0-%EC%9A%94%EB%8F%99-%EA%B0%9C%ED%98%81%EC%8B%A0%EB%8B%B9-%EC%A0%95%EC%9D%B4%ED%95%9C-%EB%B6%80%EC%82%B0%EC%8B%9C%EC%9E%A5-%ED%9B%84%EB%B3%B4%EC%99%80-%EC%8B%9C%EB%84%88%EC%A7%80-%EC%A3%BC%EB%AA%A9/ar-AA210mNp?ocid=socialshare<br>뉴스제목: 함익병 등판에 부산 선거 요동...개혁신당 정이한 부산시장 후보와 시너지 주목<br>저의 신념은 직접 민주주의지만 그 전에 거대 양당제를 넘어서 다당제로 가야 한다고 생각하여요. 3번 이후 부터는 선거에서 항상 좋은 결과가 과거보다 더 많이 나오길 기대하여요.<br>저는 정의당을 지지하지만, 정의당도 많은 당선자를 냈으면 하지만 개혁신당도 더 전진해서 거대 양당제를 끝내게 되는 계기가 마련되었으면 하네요.<br>부산지역에 한정된 뉴스이지만, 부산, 경남 뿐만 아니라 전국에서 3번 이하의 정의당, 개혁신당, 조국혁신당, 노동당, 녹색당등 다수의 좋은 정당들이 많은 당선자를 냈으면 하여요^^.<br>근데 정의당 뉴스가 적어서 정의당 후보가 어디어디서 나오는지 잘 모르겠네요.<br>3번 이하 정당들을 지지하는 분들은 거대 양당제를 깨야 하기 때문에 신념으로는 조금 다를 수는 있어도 심리적으로는 서로가 조금은 같이 하는 것 같아요.<br>뉴스주소: https://www.msn.com/ko-kr/news/politics/%ED%95%9C%EB%8F%99%ED%9B%88-%EA%B9%80%ED%98%84%EC%B2%A0-%EA%B3%B5%EC%8B%9D-%EC%A7%80%EC%A7%80%EC%97%90-%EB%B6%80%EC%82%B0%EC%84%9C-ys%EC%A0%95%EC%8B%A0-%EA%B3%84%EC%8A%B9%ED%95%98%EA%B2%A0%EB%8B%A4-%ED%99%94%EB%8B%B5/ar-AA214IiQ?ocid=socialshare<br>뉴스 제목: 한동훈, 김현철 공식 지지에..."부산서 YS정신 계승하겠다" 화답<br>YS와 DJ가 대통령으로서는 잘하신 것 같아요. YS시리즈 같은 것을 만들어서 스스로 희화화 하면서 그 전 군부통치시대의 권위주의적 정부를 탈피하려는 노력등은 이후 국민의 의식을 바꾸어서 능동적으로 국민들을 만들어서 우리나라가 좀 더 창의적으로 바뀌게 된 계기가 아닐까 생각하여요. 그런 노력들이 지금 한류를 만들고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도 해보네요. DJ도 잘했는데 이 뉴스는 YS에 관한 것이니까요.<br>그리고 시간이 흘러서 지금 생각해봐도 국힘 정치인들 중에서 YS의 정신을 이어갈 사람은 하나회 해체등을 한 YS의 업적을 보면 한동훈이 가장 적당할 것 같아요. 한동훈 국회의원이라고 말할 수 있었으면 좋겠네요.<br>저는 다당제를 선호하고 있고, 민주주의는 힘의 균형이 깨지면 좋지 않은 것 같아요. 다양한 정당이 국회에 있고, 100석 이상 얻는 정당이 없어지면 자연스럽게 힘의 균형이 맞춰진 상태가 될 것 같아요. 그 어떤 정당도 단독으로 어떠한 것을 할 수 없으니까요. 물론 이런 상황에서 어용정당(구색정당) 같은 것이 생기면 곤란하지만요. 하지만 국민의 힘에서도 한동훈 같은 정치인이면 쿠테타 반대이고 국회의원으로서 괜찮은 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요. 개인적인 생각이에요.<br><br>● 어제 완독하지 못했어요. (독서에 관한 일상)<br>감정의 문화정치는 어제 완독하지 못했네요. 금요일에는 아무래도 일주일중에 가장 피곤한 날이고, 약간 디스크가 생긴것 같아요. 허리를 숙이고 책을 읽으면 살짝 손이 저린데, 허리를 일직선으로 펴고 읽으면 손저림이 사라져요. 그렇다고 두통이나 다른 것이 있는 것은 아니므로 혈관질환은 아닌 것 같아요. 오직 책읽거나 컴퓨터 할때 허리를 곧게 안펴면 손이 살짝 저림이 느껴지는 정도이니까요. 아마 디스크인듯 하여요.<br>그래서 누워서 책을 봤는데, 누으면 허리가 일직선으로 펴지게 되니까요. 그런데 손이 저려오니까 책상에서 봐도 허리를 바로 곧게 펴게 되긴 하여요^^. 그러나, 책읽는 습관이 항상 책을 내려보는 편인데, 누워서 책을 보면 위로 봐야 하니까 평소 습관과 달라서, 천천히 읽게 되더라고요. 게다가 피고한 금요일인지라 누워 있다가 그냥 잠들어 버렸어요. 그래서 어제 완독 실패...100페이지 정도 남았는데 100페이지도 못읽은 것에 깜짝 놀라게 되었네요.<br>오늘중에는 다 읽을 것 같아요. 그냥 책상에서 봐야 되겠어요.<br>그래서 오늘 일상은....좀 알맹이가 없는 것 같은 반성을 하게 되네요. 오늘은 좀더 충실하게 하루를 살아야 되겠어요.&nbsp;하지만 오늘도 살아있음을 보여주는, 너무나 미미한 존재의 하루하루의 살아내는 모습을 보여주는 일상 포스팅을 하나 작성해 둡니다^^.<br>그림 내 폰트 출처: 고양체<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Community/paper/2026/0418/pimg_7722102925097866.png</url><link>https://blog.aladin.co.kr/firefox/17223774</link></image></item><item><author>firefox</author><category>일상</category><title>실험실 속 AI와 현실의 AI</title><link>https://blog.aladin.co.kr/firefox/17221891</link><pubDate>Fri, 17 Apr 2026 07:49: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firefox/17221891</guid><description><![CDATA[<br>● 블로그 쓸 때 대본은 없어요. 그래서 어제 빠뜨린 것 (경제위기에 관한 일상)<br>블로그 쓸 때 대본을 정해놓고 다듬어서 쓰는 것은 아니에요. 책리뷰도 마찬가지지만요. 유투브 방송에 관한 책을 읽을 때 많은 유투버들이 대본을 작성해놓고 방송하는데 자신은 그런 것 없이 하는데 다른 사람들도 그렇게 하는 줄 알았다고 한 책도 봤는데, 저도 그 전날 어떤 생각을 하거나 어떤 느낌을 받으면 그걸 기억했다가 그냥 블로그 쓸 때 써요. 책리뷰나 게임리뷰도 그렇고요. 그런데 이렇게 대본 없이 작성하다보면 가끔 써야 하는데 빠뜨리는 것이 뒤늦게 브라우저를 끄고 나서 생각날 때 있어요. 그전에 생각나면 글을 수정해서 바꾸면 되지만 그 후에 생각나면 나중에 비슷한 주제가 생각나면 작성할거야~! 하면서 그냥 넘어가긴 하여요. 근데 인과관계에서 빠뜨린 것이 있으면 살짝 그렇긴 하여요.<br>어제 경제위기가 있을 수 있다는 것은 과거 부동산으로 인한 경제위기가 일어날때 버블을 일으킨 투자금을 넘어선 금액이 AI에 투자되었는데, AI는 주택만큼 사용하지도 않고 수요도 그정도 없다는 거에요. 결국 경제위기가 발생할 만큼 에너지가 축적되었는데 언제 화학반응이 일어날지는 저도 몰라요. 하는 거에요. 곧~! 이라고 밖에 못말하겠네요^^. AI로 말단부 반도체까지 왔다면...어차피 B2C가 별 볼일 없어서 AI기업이 오르는 것이 아니라 소부장만 오르는데 시스템 반도체도 아니고 메모리 반도체까지 왔다면 시간문제인데 좀 급박한 시간 일지도...라는 생각이 드네요. 여기까지 오기 전에 터져야 하는 것이 맞을것 같거든요.<br>그러나 저의 매매법에서는 어제 포트폴리오 종목수 감소에서 포트폴리오 종목수 상승으로 바뀌었어요. 신규로 매수할 종목을 찾아야 하는 시기가 되었네요. 평소에 봐준 종목이 너무 많이 상승한 종목도 있어서, 작년 탑티어로 뽑아둔 종목은 다른 사람도 탑티어로 봤구나 하고 지나가긴 하였네요. AI와 관련된 종목은 아니었어요. 증권사 스몰캡 리포트로도 나왔고요. 좀 더 일찍 포트폴리오 종목수 증가로 바뀌었다면 매수했을지도 모르지만 포뮬러 플랜(적립식 매매)인지라 조금밖에 수익 못냈을 거에요^^. 다른 탑티어나 그 정도로 분류한 종목들을 매수하기로 했어요. 그러나 적립식 매매는 마켓타이밍을 안봐서 경제위기가 발생해도 적립을 하는 것 밖에 없긴 하여요. 하지만 이 방식이 저랑 가장 잘 맞는 것 같고요.<br><br>● 뉴스 읽기 4월 17일<br>뉴스주소: https://www.msn.com/ko-kr/news/other/ai%EA%B0%80-%EC%A0%84%EC%9F%81-%EA%B2%8C%EC%9E%84%EC%9D%84-%ED%96%88%EB%8D%94%EB%8B%88-%EB%AA%A8%EB%91%90%EC%97%90%EA%B2%8C-%ED%95%B5%EC%9D%84-%EC%8F%98%EC%95%98%EB%8B%A4/vi-AA20nfcT?ocid=socialshare뉴스제목: AI가 전쟁 게임을 했더니 모두에게 핵을 쏘았다.<br>AI에 관련된 가짜뉴스급 기사와 유투브 동영상이 너무 많은 것 같아요. 어렇게까지 속여서라도 AI 팔고 싶냐? 라고 묻고 싶어요. 개발자와 AI판매 회사들은 너무 뻔뻔해요.&nbsp;어차피 그래서 사용해보면 바로 엉망이라서 안쓰게 될 것이 뻔하지만요.<br>그래서 그나마 제대로 된 기사에서 가져왔는데 AI의 성격을 제대로 파악해 보도록 해봐요. 가짜 뉴스 기사를 가져올수는 없잖아요.<br>이 영상은 일주일 전쯤 나온 것 같은데, 저는 어제 봤기에...AI에 대해서 거짓말하는 영상은 아니에요. 그리고 저자는 AI에 대해서 어느정도 이해하고 있긴 하여요. 하지만 자신이 이해하고 있는 것과 시청자가 이해하고 있는 것이 다르다라는 것에 대해서 알려주는 내용이 적어서 제가 추가해보려고요.<br>일단, AI는 사람의 사고체계랑 틀려요. 이들은 전혀 다른 방법으로 연산의 결과로 의사결정을 하는거에요. 이거 어렵지 않아요. 앞의 제 포트폴리오의 종목수를 연산결과로 결정하듯이 그런 것인데 조금 더 복잡할 뿐이며, 이 과정에서 사람들이 과거에 했던 행동 결과를 가져와서 벡터값을 정해두고 같은 벡터값으로 치환해서 답을 찾는 것이 기본적인 방식이에요. 물론 여기에 데이터에 없는 값을 찾을려고 약간의 연역적 방법을 섞기도 하는데, 연역적 방법은 연산량이 너무 많아서 많이 섞진 못해요. 이 부분은 이해안된다면 인간과는 다르게 계산해서 결과를 낸다만 이해하고 넘어가시면 되어요. 뒤에 또 수학용어가 나오더라도 그냥 계산해서 답을 찾는다라고 치환해서 읽으시면 되어요.<br>영상은 현실을 단순화하였어요. 현실을 비디오 게임과 유사하게 만들고 30가지 행동을 할 수 있어요. 전략 게임과 유사한데 핵전쟁이 일어날수도 있고, 평화로울 수도 있어요. 이걸 상용화된 AI 3가지로 테스트 해봤더니 대부분의 경우 핵무기를 1회 이상 발사했고 핵전쟁으로 끝나는 시나리오가 많다는 거에요.<br>이 부분을 분석해보려고요.<br>① 군사작전과 외교에 관한 데이터는 한정적이고 적기 때문에 많은 할루미네이션이 발생해요.<br>아직 사람이 지능을 만든 것이 아니에요. AI의 행동은 과거에 사람이 한 행동이거나 혹은 할루미네이션이에요. 근접한 벡터값이 없기에 전혀 다른 벡터값에서 결과를 가져와서 엉뚱한 결과를 내는 거에요. 즉, 사람이 특정 상황에서 특정 행동을 했을 때 그 값을 저장시켜 두었다가(주로 감시해서 훔쳐감) 나중에 그와 비슷한 현재 상황을 벡터값으로 찾고 그 벡터값으로 정해둔 데이터를 찾아서 출력하는 거에요. 하지만 없을수도 있지요. 특히 군사작전과 외교에 관한 데이터는 한정적이에요. 또한 다 맞는 것도 아니며 여러가지 가치가 매우 충돌하는 지역이에요. 여기에서 결과가 핵전쟁이라는 것에서, 사람의 결과와 너무 다르지요. 사람은 아직까지 핵무기를 단 2회만 사용했어요. 거의 모든 결과가 핵전쟁이었으니까요.<br>이런 AI를 사용해서 기업을 경영하고 일을 맡길 수 있을까요? 사람과 유사하게 일을 처리할 것이라고 생각하지 마세요. 사고는 꼭 터져요. 이 게임에서 핵무기를 사용하는 경우가 거의 대부분이었다는 것처럼요.<br>또한 방위분야에서 AI를 너무 믿는 분들이 안나왔으면 하네요. AI결과값은 참고할 필요도 없어요.<br>② 실험실에서도 엉망이면 어떻하나요? 실험실 환경은 실제 환경과 달라요.<br>이 영상에서는 몇가지는 알수 있지만, 선택을 하기 위해서 어떤 자료를 주는지는 말하지 않아요. 하지만 실제 현실보다 정보의 양이 적을 거에요. 그리고 실제 선택지도 30가지 밖에 없어요. 현실에서는 훨씬 많은 선택지와 국방 문제는 국방 문제만이 아니라 다른 사회, 경제 문제등 많은 다른 문제와 얽혀 있는 문제에요.<br>이 정도로 단순화해서 결과는 엉망이에요.<br>보통 실험실에서 자율주행이 잘되었어요~! 하더라도 현실로 오면 바로 역주행이고 휴머노이드는 사망사고나 인간을 공격해요. 실험실 상황이 현실의 상황을 단순화시킨 곳이라서 그래요. 현실의 더 많은 변수와 더 많은 행동을 할 수 있을 때 올바른 판단을 하기 더 어려운 거에요.<br>그런데 실험실에서 이런 결과라면 이런 AI는 그냥 버리면 됩니다.<br>③ 추론이나 이유는 가져다 버리면 되어요. AI의 의사결정과 관련없어요.<br>이 부분은 영상 제작자가 알면서도 그냥 넣었는지 몰랐는지는 모르겠어요. AI는 인간처럼 생각하는 것이 아니에요. 그냥 연산 결과이며 인간의 과거 행동 참조이며, 인간이 만든 효율적 결정과정을 약간 연역적으로 추가시켜 줄 수 있는 수준에 불과해요. 사람은 그런 효율적 의사 결정 과정(예를 들어 경제학의 게임이론 혹은 앨리슨 모형)을 알아도 잘 사용하진 않아요.<br>이런 것은 튜링 테스트, 인간이 한것과 AI가 한것을 제 3자가 구분못하면 AI라고 AI개발자들이 이상한 주장을 하면서 시작된 거에요. 이때 AI가 인간의 한 결과물을 가져다가 보여주면 제 3자가 구분 못하겠죠. 실제로는 둘다 인간의 결과물이기 때문이에요. 단지 표절하는걸 들키면 안되겠지만요. 그래서 부분부분 나누어서 조금씩 이어붙이고 이어붙인 부분을 자연스럽게 만드는 것이 AI기술의 전부에요. 이건 AI가 아니라 인간이 한 데이터를 모아다가 참조하는 것 뿐이며 표절이에요. 지능을 만드는 것과는 거리가 있어요.<br>인간을 더 속이기 위해서 이유를 말해준다고 해도 별로 의미가 없어요. 이런것은 아주 쉽게 인간의 결과물로 이어붙여서 만들수 있어요.<br>예를들어서 의사결정은 의사결정대로 인간의 결과물을 벡터값에서 찾고, AI의 결과물을 추가적으로 벡터값에 넣어서, 소설, 영화, 에니메이션, 회의록, 책, 연설문, 뉴스에서 같은 벡터값을 찾아서 출력하면 되어요. 의사결정과 이유는 전혀 다른 이유가 붙을 수 있어요. 물론 겉보기에는 인과관계가 있어보이겠지만 그건 그렇게 보이는 과거 인간의 결과물을 가져왔을 뿐이에요. 또한 그렇게 만들어야 튜링 테스트를 통과하기 쉬워져요. 그러나 튜링 테스트를 통과했다고 지능을 만든것도 아니라는 거에요. 사람을 속였을 뿐이에요.<br>④ AI가 선택지 30개에서도 엉망인 이유는?<br>이 게임은 선택지가 30개 밖에 없어요. 바둑은 19 × 19 = 361 곳중에 한곳에 둬야 해요. 선택지가 확줄었죠? 그럼에도 AI 결과가 이래요. 더 간단한 룰임에도요. 사람을 모방할수 없어서에요. 하지만 현실은 더 많은 경우의 수와 더 복잡해요.<br>물론 이 말은 바둑이 간단한 룰과 경우의 수가 간단하다라고 생각할수도 있어요. 저는 바둑이 사랑받는 이유는 간단하고 경우의 수도 많지 않지만, 물론 361곳에 둘 수 있으므로 기보는 361! 정도 나올 거에요. 바둑돌을 따내는 경우도 있어서 다른 값이겠지만요. 하지만 바둑기사들은 이 간단한 룰이지만 극한의 능력을 보여주기 때문에 사랑받는다고 생각하여요. 바둑 자체는 간단한 룰이잖아요. 누구나 이해 할 수 있는 극한의 능력을 보여주는 것을 알 수도 있는 것도 간단한 룰 때문일 거에요. 바둑이나 체스가 사랑받는 이유이지요. 이 게임이 인간의 지적 능력을 넘가하느냐? 의 테스트가 아니라는 거에요.<br>그러나 다른 포스팅에서도 있듯이 그렇지 않은 경우, 보드 게임만 벗어나도 AI는 엄청난 오답률에 시달려요. 손이 여러개 달려 있는 그림. 손가락이 6개의 그림. 심지어 발이 사라지거나 그림자가 이상한 그림등. 그림만 이런 것이 아니라 다른 곳도 오답 투성이에요. 특정 지식을 물어보면 오답을 출력하는 사례는 너무 많아요. 의료 분야에서도 오답 투성이라는 것은 "실리콘 밸리 길들이기" 책에서 잘 다루고 있어요. 오답이 항상 나오는 것은 데이터를 참조하는 인공지능 방식에서는 고쳐질 수 없는 문제에요.<br>심지어 사람의 능력을 모방하기 어려운 분야는 선택지 30개 밖에 안되는 간단한 게임에서도 이런 지경이에요. AI가 세상을 바꾼다는 것은 인공지능 개발자들의 희망사항이고 B2C에서 인공지능이 전혀 힘을 못쓰는 상황은 이어질거에요. 물론 이래도 일부 CEO는 인공지능을 도입해서 이 게임에서 핵무기를 쏘는 행동과 같은 행동으로 회사를 위기에 빠뜨릴수도 있어요. 그게 좋으면 그렇게 하셔도 되어요.<br>이 영상의 의미를 잘 파악할 수 있었으면 하네요. 어차피 결말 중 일부에서 맥락을 이해하지 못한다라는 부분은 AI의 단점으로 항상 꼽히는 거에요. 맥락을 이해못하는 AI를 여러분이 사용한다면 여러분을 위험한 곳으로 잘 인도해줄거에요.<br><br>● 정동 심리학은 좀 어렵네요.<br>대학교 1학년 때 교양으로 전공과 관련없는 과목을 들어야 하는 것은 다 아실 거에요. 저의 사회과학 교양은 심리학이었어요. 교육학에 교육심리가 있어서 심리학을 보통 사범대에서는 1학년때 교양으로 안듣지만, 제 동아리 친구들이 이 과목을 같이 수강하지고 해서 들었던 과목이에요. 주로 행동심리학을 배웠어요.<br>그런데 이번에는 정동 심리학이라는 감정과 관련된 심리학과 관련된 정치학 책이에요. 책이 어렵다기 보다는 1장은 좀 모르는 지식의 책구조를 몰라서 늦게 읽었는데 2장부터는 이런 거구나~! 하면서 읽는것에서는 문제가 없었어요. 하지만 모르는 지식이다 보니 책을 읽다가 조금만 집중을 안해도 집중 안한 곳으로 다시 돌아가서 읽어야 하긴 하였어요^^. 보통 그렇게 지나가도 앞뒤 내용으로 그 단락은 어떤 내용이었겠다~! 가 되는 알고 있는 분야가 아니다 보니 집중이 조금만 떨어져도 시간이 조금 지체는 현상^^.<br>요즘은 잔잔한 노래를 켜두고 책을 읽는데, 노래를 듣는 것이 아니라 노래소리가 들리면 집중이 깨진 것이고, 노래소리가 안들리면 집중한 상태에요. 약간의 소음을 이렇게 사용하여요^^. 노래를 들으며 공부하는데 집중할 때 노래소리가 안들리는 것을 이용하는 거에요. 그런데 집중이 깨지면 다시 돌아가서 읽어야 하는 것 같아요.<br>하지만 오늘 이 책은 다 읽을 것 같네요. 1장 이후에 읽는 속도는 거의 회복했는데 본문만 500페이지에 가까울 정도의 볼륨 때문에 어제 다 못읽었어요. 내일은 책리뷰가 될 것 같아요.<br>그림 내 폰트 출처: 고양체<br><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Community/paper/2026/0417/pimg_7722102925096735.png</url><link>https://blog.aladin.co.kr/firefox/17221891</link></image></item><item><author>firefox</author><category>일상</category><title>경제위기가 곧 있긴 할 것 같아요.</title><link>https://blog.aladin.co.kr/firefox/17219859</link><pubDate>Thu, 16 Apr 2026 07:17: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firefox/17219859</guid><description><![CDATA[<br>● 경제위기가 있을 것 같아요. (투자에 관한 일상)<br>투자에 대해서는 주가가 전반적으로 조금씩 오르고 있긴 한데, 매도 종목이 나오지는 않는 상황이에요. 제가 AI에 관한 주식을 가지고 있긴 하지만, 제 생각이 틀린 것 정도에서 소량 헷지 정도로 가지고 있긴 한데 AI 주식도 잘 안올라요. 한국은 테마주가 강세이고 테마주에 속한 주식은 예전에 매도 되었기 때문이기도 할 거에요. 전반적으로 저평가 주들은 이번 저평가 개선에도 안오르고 있으며 주식 정책은 전반적으로 실패한 정책으로 보고 있으며 버블만 만들었다고 생각하는데 제 생각이 맞는지 틀린지 확인하기 위해서 저평가 주식이 어떻게 될지 지켜보고 있어요. 안보고 싶어도 제가 투자하는 종목이 저평가 주식이에요.<br>그런데 어제 제가 보는 시황에서 2007년까지 미국 주택에 투자한 금액보다 더 많은 금액이 AI에 투자되고 있다라는 내용을 말하더라고요. 미국 주택 가격에 버블이 생겨서 2008년 금융위기가 발생하였지요. AI쪽에서 경제위기가 있을 것 같아요. 주택보다 AI가 더 많이 사용되고 수익을 내고 있을까요? B2C는 없고 B2B만 많은 것이 현실이에요. 결국 AI쪽에서 터질 것 같은 느낌이 강하네요.<br>경제위기에서 숏. 즉 공매도를 치면 유명해져요. 첫번째로 유명해진 사람이 제시 리버모어에요. 게다가 2008년 경제위기에 숏친 사람은 영화로도 만들어졌어요. 숏투자자인데 제시 리버모어에 대해서 롱 투자를 하는 기술적 분석 투자자들이 높게 평가하는 것은 살짝 이해가 안되지만 모두 돈을 잃을 때 큰 수익을 냈다는 점이 있을 것 같아요. 물론 제시 리버모어는 이후에 상승장에서 숏쳤다가 큰 돈을 잃은 것 같아요. 영화로 만들어진 투자자도 이후 다시 숏쳤다가 상승장에서 큰 돈을 잃었다는 뉴스를 보기도 했고요. 그에 비해서 하락장을 비교적 잘 맞추는 기술적 분석가로 마크 미너바니가 있는 듯 보여지지만, 이 투자자는 폭락장이 예상되면 모든 주식을 팔고 숏은 안치는 것으로 보여요. 다른 분이 이 분의 스타일을 말하는 것만 보고 아직 마크 미너바니의 책은 안읽어봐서 모르겠지만요.<br>그러나 경제위기가 일어난다고 해도 정확한 시기는 알기 어려워요. 또한 저는 롱 투자자이므로 숏을 칠 확률은 없어요. 그리고 숏 투자자로 유명해지려면 엄청난 레버리지를 돌려야 할 것이므로, 그런 리스크 큰 투자는 하지 않아요.<br>그러나 경제위기에 좀 준비해둬야 하지 않을까? 싶어요. 그래서 저는 동전주 상폐가 조금 걱정되긴 하네요. 소액 투자자들이 대규모 상폐에 고통스러워할지도 모르겠어요. 동전주를 일괄적으로 상폐보다는 뭔가 안전장치가 있어야 할 것 같아요.<br><br>● 뉴스 읽기 4월 16일<br>뉴스주소: https://www.msn.com/ko-kr/news/other/%ED%95%A9%EC%B9%98%EB%A9%B4-%EC%84%B8%EA%B3%84-4%EC%9C%84-%ED%95%9C%EA%B5%AD%EA%B3%BC-%EC%9D%BC%EB%B3%B8%EC%9D%98-%EA%B2%BD%EC%A0%9C%EB%A5%BC-%ED%95%A9%EC%B9%98%EC%9E%90%EA%B3%A0-%EC%A3%BC%EC%9E%A5%ED%95%9C-%EB%8C%80%EA%B8%B0%EC%97%85-%ED%9A%8C%EC%9E%A5/ar-AA20UdNV?ocid=socialshare뉴스제목: "합치면 세계 4위" 한국과 일본의 경제를 합치자고 주장한 대기업 회장.<br>가능성 0%라고 봐요. 그냥 지금 한국 소부장 기업을 육성하거나 투자하세요. 일본과 경제블록이나 정치블록을 형성할 아시아 국가는 없어요. 그리고 중국과 경제블록이나 정치블록을 형성할 아시아 국가는 소수일 거에요. 중국과 미얀마정도는 같이 할지도 모르겠다 생각하는데 동아시아는 각자도생일거에요. 중국때문에 정치블록을 형성하면 중국 속국이 되고 경제블록은 일본의 세계 2차 대전 참전국이라서, 또한 최근에 아시아 경제위기때 일본이 다른 아시아국가들의 부채를 연장해주지 않은 점으로 아시아 국가들이 경제적으로 일본을 신뢰하지 못해서 여긴 아무런 연대도 못가질 거에요. 게다가 경제 전반적인 상황을 봐도 국가별로 상이해서 합쳐져도 시너지가 제대로 나올지 의문적인 부분이 많아요. 단순히 덧셈이 되어서 세계 4위가 되진 않을 거에요.<br>만약 정치에서 이것을 하겠다는 순간 국민들의 반발을 바로 입게 될 거에요. 소수가 원할지도 모르겠지만요. 제가 아는 지인은 국적은 한국인인데 부모중 한분이 일본인인데 일본에 우호적이며 심지어 스포츠 한일전에 일본 응원하던데, 그런 분들이 있을지는 모르겠으나 소수일 거에요. 저역시 바로 정부를 비판할 거에요.<br>반도체 뿐만 아니라 다른 것들을 봐도 지금 한국의 미래는 암담하긴 하죠. 물론 이 주장에 이말을 꺼낸 분은 조금 동의안하고 다른 부분의 암담함을 보고 있을지도 모르겠지만요. 엔트로픽하고 같이 사업하려는 것을 제가 알고 있는데 저는 그 사업때문에도 암담하다고 하겠지만(저는 엔트로픽이 기업용 혹은 개인용 AI를 만들면 즉시 비판할거에요. 누가 같이 사업하느냐? 하는 것은 저의 신념으로 관련없어요. 나중에 이상하게 생각하지 마세요.) 경제인이라 정치의 암담함이나 다른 부분의 암담함을 생각안하실듯 하지만... 경제적으로 암담한 부분도 분명 보이니까요. 제가 보인다는 것은 제가 평범한 사람이니까 다른 사람도 다 보일거에요. 그렇게 암담하다고 해도, 저역시 암담하지만 동아시아는 각자도생이에요.<br>소부장 투자하면서 우리도시에 소부장 기업좀 보내주시면 감사하다는 말을 전하고 싶네요. 이상하게 제가 사는 도시는 여러가지 작은 타이틀이 많은데, 반도체 소부장 육성 도시인가? 그와 비슷한 타이틀도 가지고 있으니까요. 그런데 반도체 소부장 기업들이 많은 것 같진 않아요.<br>뉴스읽기: https://www.msn.com/ko-kr/news/other/1%EB%85%84-11%EA%B0%9C%EC%9B%94-%EC%93%B0%EA%B3%A0-%EC%9E%90%EB%A5%B8%EB%8B%A4-%E6%9D%8E-%EC%9D%BC%EC%B9%A8-%EB%82%A0%EB%A0%B8%EB%8B%A4/ar-AA20Oacb?ocid=socialshare<br>뉴스제목: "1년 11개월 쓰고 자른다" 李 일침 날렸다<br>이 것의 대안이 2년에서 4년으로 늘리자였던 것으로 기억하여요. 그럼 3년 11개월 쓰고 해고하겠지요. 그러나 더 이상 이 정부에서는 다음에 고용되는 비정규직에 대한 불만을 안들어도 될거에요. 이런 정책은 의미가 없어요. 지금 주식 정책처럼요. 이 정부의 정책 완성도가 여러가지 정책을 하지만 좀 낮다고 하는 이유가 이런거에요.<br>중요한 것은 핵심적인 부분을 고칠 수 있냐? 하는 거에요. 비정규직을 정규직으로 기업이 채용하고 싶지 않은 이점을 제거하는 것이 중요한 거에요.<br>저라면 비정규직 고용시 절반은 정규직 고용을 해야 한다는 규정을 추가할수도 있을 것 같아요. 비정규직을 일단 써보고 고용한다는 확신을 주어야 하겠지요. 비정규직 2명을 썼다면 이 둘중 한면은 정규직이 되어야하고 비정규직 1명을 2번 썼다면 그 두명중 한명을 고용하도록 하면 되어요. 만약 회사로서는 둘다 회사에 부적합하다는 것을 알았다면 그동안 회사에서 비정규직을 고용해서 알아낸 정보로서 다음에 비정규직이 아니라 면접보고 정규직을 고용하도록 하면 되어요. 물론 그동안 비정규직에게도 보상이 적절해야 할 거에요.<br>비정규직에게 급료를 더 많이 주어야 하고 300인 미만 사업장이라고 한다면 비정규직은 2명으로 계산한다고 하거나, 비정규직은 1년후가 아니라 즉시 퇴직 연금 가입이 되면서 회사가 납입하는 연금액을 2배로 내야 하며, 비정규직은 노조에 가입해야 한다 같은 조건을 걸어야 해요. 또한 비정규직은 10% 3개월간 급료 패널티를 없애준다거나요.<br>비정규직을 채용할 때 이점을 모두 없애야 하지요.<br>그런데 이 정부 로봇 사업 지원할거라면서요. 이런 것도 그냥 로봇 쓰라고 강요하는 정책일 뿐일 것 같아서 그다지...휴머노이드가 인간을 대체할 정도도 아니며, 100% 정확도도 불가능해서 여기저기에서 사고가 많이 날 것이고요. 또한 비정규직이 선거후에 즉시 해고되는 일이 발생할 것 같아요. 정부가 선거전에 어떤 인기만을 위한 정책을 시도하더라도 휴머노이드를 밀어주는 정채을 할 경우 미래에 비정규직이 해고될 것을 알고도 선거용 정책으로 하는 것 같은 느낌이여서 이런 해결책을 작성하기 싫었고 이런 뉴스를 읽고 싶지도 않긴 하였어요.<br>이 부분은 이 정부가 하는 사업들간 서로 모순되는 사업도 많은데 여기에 포함되어요. 이 정부가 어떤 목적을 가지고 있는지 알수가 없어요. 정책들간 다 따로 놀고 정책들을 섞으면 효과가 없어질 수 밖에 없는데 마구잡이로 하는 느낌이에요.<br>이 내용에서 저의 생각은 작성하지 않으려 했어요. 어차피 선거 이후에 비정규직 해고를 추진하면서 로봇으로 변화시키면 선거 전에 이런 내용을 발표해 표만 얻고 의견을 버려지는 것이거든요. 이 정부는 신뢰하긴 어렵긴 하네요.<br>뉴스주소: https://www.msn.com/ko-kr/news/other/%EC%A0%84%EC%9E%AC%EC%88%98-5%EC%9B%94-%EC%82%AC%ED%87%B4%EC%8B%9C-%EB%B3%B4%EA%B6%90%EB%AC%B4%EC%82%B0-%EB%B0%95%EC%83%81%EC%88%98-%E9%9F%93-%EC%A0%84%EC%9E%85%EC%8B%A0%EA%B3%A0%EA%B9%8C%EC%A7%80-%ED%96%88%EB%8B%A4-%EB%82%99%EB%8F%99%EA%B0%95-%EC%98%A4%EB%A6%AC%EC%95%8C-%EA%B1%B1%EC%A0%95/ar-AA20UcAW?ocid=socialshare<br>뉴스제목: 전재수, 5월 사퇴시 보궐무산 → 박상수 "韓 전입신고까지 했다"...낙동강 오리알 걱정<br>홍준표가 부산 시장에서 대통령 선거 나갈 때 이렇게 했다가 다음에 출마한 곳은 대구 시장이었죠. 부산에 다시 나갈 자신이 없다는 뜻이었을 거에요. 자신의 정치적 입지를 낮추는 방식을 사용하진 않아 보이긴 하여요. 자신의 지역의 국회의원이 없는 부구 갑 지역구 분들의 실망감을 만들진 않아 보이는데 잘은 모르겠어요. 아마도 4월 30일쯤 난 홍준표랑 다르다라고 하지 않을까? 예측해 보아요. 이렇게 하는 것이 전재수 국회의원에게도 가장 돋보일 것 같으니까요. 보궐 선거가 어쩌면 없을지도 모르겠지만 왠만하면 하지 않을까? 싶어요. 혹은 부산시장에 다른 분이 나오는 일이 발생할지도 모르겠지만요.<br>뉴스주소: https://www.msn.com/ko-kr/news/other/%EC%9C%A0%EC%8A%B9%EB%AF%BC-%EC%B8%A1-%ED%95%98%EB%82%A8%EA%B0%91-%EC%B6%9C%EB%A7%88-%EC%A7%84%EC%A7%80%ED%95%98%EA%B2%8C-%EC%83%9D%EA%B0%81/ar-AA20UwkE?ocid=socialshare<br>뉴스제목: 유승민 측 "하남갑 출마 진지하게 생각"<br>대선 주자가 될 수 있는 정치인 중에서 AI 찬성인지 반대인지 모르는 정치인이에요. AI 찬성을 안함정도만 되어도 되어요. 즉 AI에 대해서 찬성도 반대도 의견제시를 안하는 경우도 있을 것이니까요. 물론 정치인의 공약은 언제든 바뀔 수도 있겠지요. 과거 찬성한 정치인이 반대가 될수도 있고요. 그러나 이 정치인은 ai에 관해서 아무런 이야기도 한 적이 없어서 유심히 보는 정치인 중에 한 분이에요. 제가 적극적으로 지지할지 안할지는 다른 기본적인 부분은 충족하지만 AI정책을 어떻게 할지에 대해서 결정할 것이니까요. 출마할때 AI 공약이 없다면 적극 지지할 수 있는 정치인이에요. 물론 적극적으로 지지할 수 있는 정치인이 여러명이 될수도 있어요^^. 한동훈, 조국, 권영국등 다수의 훌륭한 정치인들이 많으니까요. 이들중에 AI에 대해서 무관심으로 변화하기만 해도 적극 지지할 정치인들이니까요. 아직 여당의 대선후보군은 모르겠어요. 그래서 여당 정치인은 이야기 못하고 있어요. 제가 중도라서 그래요. 물론 적극 지지한다는 것은 저의 신념에서 제가 그렇다는 거에요^^. 다른 분에게 영향력은 저는 없어요^^.<br>지속적으로 선거에 출마하지 않고 있지만 언젠가 다시 선거에 나올 것으로 보고 있어요.<br>대충 이렇게 오늘 뉴스를 정리해 보았습니다.<br><br>● 독서에 관한 일상<br>'감정의 문화정치'라는 책을 읽고 있는데, 평소에 잘 알고 있는 부분이 아니여서 꽤 힘들게 진도가 나가고 있어요^^.<br>언어우위설에서 정치문구들을 해석해나가는 일을 보니까 우리와 정서가 꽤 안맞는 부분이 많이 나와요. 물론 정치문구를 해석하려면 언어우위설일수 밖에 없겠지만요.<br>그러나 유럽 언어는 단어에 여성을 나타내는 단어와 남성을 나타내는 단어가 있고(단어 뜻에 속해 있음) 바로 옆나라 일본에서도 여성이 쓰는 단어와 남성이 쓰는 단어가 다른데(단어 선택이 다름. 뜻에는 성별의 속성이 없음) 우리나라는 남자 여자가 쓰는 단어나 단어 뜻에 성별이 없어요. 그러고 보니 한국어는 성평등을 실천한 그런 언어네요. 우리는 그런 것보다는 높임말등이 발전하긴 하였어요.<br>그러다 보니 단어 우위설로 해석한 부분이 꽤나 우리나라와는 잘 안맞는다 이런 느낌이 드는 책이네요.<br>이런 분야의 책을 잘 안읽었다 보니까...저는 기술서적 위주로 많이 읽었지만 이제 좀 넓은 범위로 읽을려고 하는데, 꽤 진도가 잘 안나가고 있어요^^. 그러나 이런 책도 계속 읽다보면 어느세 친근해질 것 같아요.<br>이틀에 한권은 읽고 싶어서 만약 이틀동안 책을 못읽었다면 책을 다 읽을때까지 게임리뷰 준비는 정지하기로 했어요. 게임을 스트레스 해소용으로 하긴 했는데, 내 투자 실적을 발표안한 이후부터는 스트레스가 좀 적어졌어요. MBTI 대문자 I라서 그런가봐요^^. 이상한 부분에서 스트레스 받긴 하였어요. 저도 공개해도 별문제 없겠지 하였으니까요. 그러나 어디서 스트레스가 몰래 잠복할지 모르니 책을 좀 빨리 읽은 시기에는 게임으로 스트레스를 좀 풀긴 할텐데 그리 게임을 못하면 안돼~! 같은 게임중독은 아니에요.<br>그래서 오늘 리뷰는 없어요. 리뷰 준비해둔 것이 없어서요^^.<br>도서관에서 4권의 책을 빌리면 그중 한권은 이번주에 읽게 되어요. 3권을 빌리면 다음주쯤 읽기 시작할 거에요. 2권을 빌리면 그 2권을 바로 읽을 거에요. 빌린 순서대로 읽는데, 4권일때는 앞의 3권에서 2권을 읽고 1권을 못읽은 상태에서 대출한 것이고(주로 비투자서적임), 2권을 일때는 3권에서 1권만 읽은 상태에요^^. 그래서 대출하자 말자 바로 감정의 문화정치를 읽기 시작한 거에요^^.<br>그림 내 폰트 출처: 고양체<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Community/paper/2026/0416/pimg_7722102925095553.png</url><link>https://blog.aladin.co.kr/firefox/17219859</link></image></item><item><author>firefox</author><category>일상</category><title>속일려는 자와 속지 말아야 하는 자의 대결. AI 영화제~!</title><link>https://blog.aladin.co.kr/firefox/17217624</link><pubDate>Wed, 15 Apr 2026 07:45: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firefox/17217624</guid><description><![CDATA[<br>● 다음에 읽을 책이에요 (독서에 관한 일상)<br>어제 도서관에 다녀 왔으므로 새롭게 읽을 책들이 선정되었어요.<br>① 감정의 문화정치<br>다행히 이 책이 신간의 가장 앞에 있었어요. 정치인이 쓴 책보다 정치 원리에 관한 책을 읽고 싶었거든요. 정치인이 쓴 책은 저와 같은 신념이 아닐테니 읽으면서 저는 그렇게 생각하지 않아요~! 라고 책리뷰를 작성할것 같아요. 이런 부분이 살짝 부담스럽기도 하거든요. 근데 이 책은 별로 공감하지 못할 거에요. MBTI의 T들은 감정으로 설득되지 않아요. 이들은 논리적으로 설득해야 설득 당해요. 다시 말해서 감정으로 정치를 하면 즉각적으로 반발할거에요. 저는 intp이에요. 다시 말해서 이런 정치 싫어요~! 라고 말할 것 같네요. 하지만 반대되는 생각도 접해볼수 있는 것이 책의 장점인 것 같아요.<br>최강욱 국회의원이 쓴 책은 기간내에 못읽어서 이 책으로 바뀌었어요. 신간에 계속 있다면 다음에 정치학 도서 읽을때 처음에 있겠지만 신간에서 빠져나간다면 다음에 읽는 것은 매우 긴 시간이 지난 이후일 거에요. 도서간에서 신간은 책이 출판된 시기가 아니라 도서관에서 구입한 시간 기준이에요^^.<br>② 부의 심리학<br>이런 책들은 너무 주관적으로 설득력이 부족한 면이 있어요. 부자를 너무 과장하는 편이 많은데 이 책도 그럴까요?<br>③ 자본주의 시대에 살아남기 위한 최소한의 경제 공부<br>예전에는 경제학에서 현재를 자본주의체제가 아닌 혼합경제체제라는 이유로 자본주의시대라고 말한 책은 평점을 낮게 주었는데 이 단어에 대해서는 더 이상 신경쓰지 않기로 했어요. 저는 경제학 원론의 미시경제학까지는 알고 있어서...거시 경제학은 조금 보다가 중단했는데 언젠가는 다 보려고요^^. 아마 이 책은 제가 아는 범위를 벗어나진 않을 것 같아요.<br>④ 집 밖을 나서면 보이는 식물 01 꼬리에 꼬리를 무는 풀이야기<br>'꼬리에 꼬리를 무는'이라는 접두사가 붙는 책이 1990년대에 많이 나와서 책을 대출하면서 오래된 책일 거라고 예상했지만 2018년에 출판되었네요. 풀컬러로 식물 사진이 있는 것. 주로 동식물에 관한 책은 풀컬러 사진을 사용하지만 흥미로웠어요. 식물과 동물에 대해서 나중에 개인주택으로 이사하면, 먼저 주식에서 성공해야 하지만 이사한다면 적당히 반려 식물과 반려 동물과 함께 살고 싶은데, 같이 살기 전에 먼저 공부부터 할 겸, 또한 주식투자에도 도움이 될듯 해서 들어온 부분이에요. 480 식물한 도서가 책리뷰에 포함될 거에요. 그러나 이 분야는 잘 모르는 분야라서 처음 리뷰할때 어려움을 겪을 것 같네요. 이 분야는 책보다는 동영상으로 많이 접했던 분야라서요.<br>이렇게 4권을 읽을 계획이에요. 물론 이 책들은 이번주에 읽기는 어려워요. 2곳의 도서관을 다니고 있으므로 다음주에 읽기 시작할 거에요. 물론 다 못 읽을 경우 다른 책으로 변경될수도 있어요.<br><br>● 주식투자에서 액면가가 매우 중요해졌어요. (주식 투자에 관한 일상)<br>동전주들 중에서 좋은 주식들이 있는데, 이들이 PBR 1을 기록할지 궁금하긴 하여요. 제 동전주들은 PBR 1을 기록할시 동전주에서 빠져나오는 주식과 PBR 1이라도 동전주에 빠져나오지 못하는 주식이 있긴 하여요.<br>포뮬러 플랜으로 거래 방식을 바꾸고 주식거래에서 손실거래가 거의 없는데, 이번에 좀 많아질지도 모르겠네요.<br>아마도 저평가 주식이 개선되진 않고 지수만 높여놓고 성공했다고 주장할 것 같은 느낌이...이건 개선된 것이 아니라 버블만 키운 거에요. 그러나 이재명 대통령의 주식 투자가 저평가 주식 투자가 아니라 아마도 이슈매매였던 것 같으니 그가 무엇이 잘못되었는지조차도 모를 것 같은 느낌이에요.<br>이번 동전주 퇴출에서 정부가 생각하는 저평가 개선의 조건. 즉 배당이나 다른 어떤 부분이 있었는가? 하는 것을 알 수 있을 것 같아요. 즉 기업들에게 이정도는 해야 한다는 조건이 그냥 단순히 주가라면 주가조작을 하라는 것인데, 단순히 주가가 낮다고 퇴출하는 것인지 아니면 다른 특별한 조건을 예외 조항으로 둘건지? 혹은 다른 어떤 정부의 정책에 의해서 PBR 1이하의 주식들이 PBR 1로 올라설수 있다고 생각하고 있고 그렇게 될지 궁금해하고 있어요. 결론은 7월달에 나올 거에요.<br>그런데 여기에서 중요한 것은 동전주만 퇴출되는 것이 아니라 액면가보다 주가가 낮은 주식도 동전주와 함께 퇴출된다는 거에요. 이제는 투자하기 전에 액면가도 같이 봐야 해요.<br>저는 액면가보다 주가가 낮은 저평가 주식을 좋아했어요. 액면가 보다 낮게 유상증자를 할 수 없기 때문이에요. 저평가이면서 액면가 보다 낮다면 유상증자 위험성 없이 주가가 상승하길 기다릴수 있으니까요. 액면가가 2000원이고 주가가 1500원이면 유상증자는 2000원에 해야 해요. 주가보다 높은데 유상증자에 응할 사람이 없겠지요. 그래서 유상증자 못해요. 그런데 이제 액면가 2000원이고 주가 1500원이면 퇴출이에요.<br>그래서 액면가 1000원 이상이라면 액면가 감액 감자좀 해주시길 바래요.<br>만약 코로나 같은 예상치 못한 위기가 왔을때 액면가 밑으로 주가가 내려가면 상장폐지 되는 예상치 못한 주식이 많아질수 있으며 그때 많은 주식들이 상장폐지 될 것 같아요. 이번 정책은 좀 우리나라와는 안맞는 정책 같은데 일단은, 1000원 이상 주식들이 액면가 감액 감자. 이 감자는 주식수와 주가 변동을 안하기 때문에 주주들에게 피해는 없어요. 그래서 위험에 대비해서 미리 좀 수정해주셨으면 하는 바람이 있네요.<br>소액투자자들은 주가가 낮은 주식을 살수 밖에 없는데 소액투자자들 생각도 좀 해주셨으면 해요. 물론 7월까지 저평가 주식들도 다 주가가 오를 수 있는 묘안이 있다면 괜찮아요. 7월달에 알 수 있게 되겠지요.<br><br>● 뉴스 읽기 4월 15일뉴스 주소: https://www.msn.com/ko-kr/news/other/%EB%B6%81%EA%B0%91-%EB%B9%85%EB%A7%A4%EC%B9%98-%EA%B8%89%EB%AC%BC%EC%82%B4-%EB%AF%BC%EC%A3%BC-%ED%95%98%EC%A0%95%EC%9A%B0-%EC%B0%A8%EC%B6%9C-%EC%95%95%EB%B0%95-%ED%95%9C%EB%8F%99%ED%9B%88-%EB%B6%80%EC%82%B0%EC%97%90%EC%84%9C-%EB%B3%B4%EC%9E%90/ar-AA20JtLa?ocid=socialshare<br>뉴스 제목: 북갑 '빅매치' 급물살...민주 하정우 차출 압박, 한동훈 "부산에서 보자"<br>기사는 조금 과장된 듯 하지만, 하정우에 대해서 민주당에서 갑자기 AI수석으로 임명하기 전에 알고 있었던 분 있나요? 저는 그때 처음 알았어요. 그리고 이번 선거까지 뭐하는지 알고 계셨던 분 있나요? 뭐했는지도 모르겠어요. 인지도 0이에요.<br>조국, 한동훈, 하정우. 이렇게 모두 무소속으로 출마했다고 해봐요. 그럼 결과는 어떻게 될까요? 1,2위는 모르겠어요. 하지만 3위는 알겠어요. 여러분도 3위 아시겠죠?<br>하정우가 민주당이라는 것을 제거하면 조국과 한동훈과 비교해서 얼마나 득표할 수 있겠어요? 근데 조국보고 자신을 피했다고요? 코메디가 아닐까요? 자신은 나오기 싫다는 투로 얼마전에 뉴스에 내보내 놓고서는 나올 생각이었나요? 겉과 속이 다른 걸까요? 나올 생각이 없었다면 조국이 어디에 나오든 신경안써도 되는 것이지요. 게다가 조국은 한동훈과는 대선에서 붙고 싶은 것이겠지요. 둘다 중요한 한국의 정치인이기도 하고요. 썰마 한동훈을 피했지 하정우를 피했다고 착각하는 것일까요? 하정우를 피했다면 조국은 대통령감은 아닐거에요. 그리고 이 부분은 하정우의 착각 같아요.<br>조국은 평택 을에서 나온다는 뉴스가 있긴 하더라고요. 조국과 한동훈 모두 쿠테타 반대이므로 모두 당선되셨으면 하여요.<br>어제 뉴스를 돌아보다가, 식사하면서 잠시 뉴스를 돌아보는데, 괜찮은 뉴스가 눈에 들어오는 것이 없어서, 마지막에 보고 있던 이 뉴스 주소를 저장했어요.<br>하정우는 관심없는 인물이여서....쇼사나 주보프(사회학자), 브루스 슈나이어(암호학자), 게리 마커스(AI개발자) 같은 분이 한국에 있었다면...이런 분들이 없는 한국이지만, 이들 같은 분들이 있었다면 하정우는 출마조차 생각못했을 것 같아요.<br>하정우에 관심은 없어요. 한동훈이 나온다는 것에서 흥미로울 뿐이에요.<br>2번째 뉴스는 AI 영화제에요.<br>2번째 뉴스는 뉴스 주소가 없어요. 이 뉴스는 새벽에 주식 전략을 짜다가 hts 뉴스에서 봤어요. 오래된 뉴스일수도 있어요. 왜냐하면 특정 종목과 관련 뉴스에서 나왔는데, 오래된 뉴스가 남아 있기도 하거든요. 조용하고 잊혀진 종목은 최근 뉴스가 없어서 오래된 뉴스만 남아 있어요. 아마 오래된 뉴스인것 같아요. 최근 뉴스 검색에 안나오더라고요. 그래서 이 부분은 뉴스 읽기보다는 그냥 일반 AI 관련 포스팅으로 보시면 되어요. 이런 내용도 그냥 넘어가도 되는데, 첫번째 뉴스가 너무 영양가가 없었어요. 조국, 한동훈 뉴스는 좋은 뉴스이지만 하정우 뉴스는 인지도나 여러가지 면에서 영양가가 없잖아요. 그래서 두번째 뉴스를 좀 뽑아봤는데 시기가 좀 지난 것 같네요.<br>먼저 인공지능의 정의로서 튜링 테스트는 기계가 만든것과 사람이 만든것을 놓고 제 3자가 어떤 것이 기계가 만들었는지 모르면 인공지능으로 정의해요. 미쳤어요. 그래서 표절을 일삼아서 사람이 만든것을 짜깁기 하고서는 사람이 표절인지 모르면 인공지능이라고 하여요. 인공지능은 스스로 뭔가 만들 능력은 없어요. 인공지능은 인공지능 정의조차 엉망이에요. 이 분야는 엉망이지 않은 것이 없어요.<br>그래서 이런 AI 영화제는 비평가의 실력을 알 수 있어요. AI 미술제나 다른 것도 같아요. 단지 게임은 카피캣이 너무 많아서 모를지도^^...카피캣이 인정되는 분야다 보니까요..하지만 예술성을 강조하고 창의적인 작품에 상을 주는 분야는 비평가의 실력이 검증되어요.<br>즉 비평가를 속여야 하는 AI개발자와 속지 말하야 하는 비평가들의 대결이에요. 비평가는 어디서 표절했는지 찾아야 해요.<br>내가 영화 비평가라면 AI 영화제는 가지 않아요. 가봤자 표절 영화밖에 없고 가서 어디서 표절했는지 표절작을 다 찾아야 해요. 그 귀찮은 걸 왜해요? 같은 거지요.<br>즉, AI 영화를 잘만들었다고 말하는 비평가가 있다면 그 비평가의 비평을 더 이상 볼 필요가 없어요.<br>AI 영화제 같은거에 관심이 당연히 AI개발자들은 없을 수 밖에 없어요. 표절했다는 것을 아니까요. 그래서 이 뉴스가 좀 지났는지 최근 뉴스인지도 모르겠지만 뽑아봤어요. 어쨌든 hts에서 종목 관련 뉴스에서 봤어요. 어떤 종목인지는 모르겠어요. 새롭게 관심종목에 넣을 종목과 그렇지 않을 종목을 나누는 과정에서 많은 종목들을 살펴보는데, 그 과정에서 나왔던 종목이라서요. 제가 보유한 종목이 아닌것은 확실하지만요.<br>그림 내 폰트 출처: 고양체<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Community/paper/2026/0415/pimg_7722102925094374.png</url><link>https://blog.aladin.co.kr/firefox/17217624</link></image></item><item><author>firefox</author><category>(327)금리/환율/가상자산/원자재서적</category><title>달러 이후의 질서(S2-29번째 책리뷰) - [달러 이후의 질서 - 트럼프 경제 패권의 미래]</title><link>https://blog.aladin.co.kr/firefox/17217555</link><pubDate>Wed, 15 Apr 2026 05:56: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firefox/17217555</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982032506&TPaperId=17217555"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7445/76/coveroff/k982032506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982032506&TPaperId=17217555"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달러 이후의 질서 - 트럼프 경제 패권의 미래</a><br/>케네스 로고프 지음, 노승영 옮김 / 윌북 / 2025년 10월<br/></td></tr></table><br/><br>달러 이후의 질서는 조금 입체적인 책이에요. 먼저 이 책은 한국인을 위해서 작성한 책은 아니며 미국인을 위한 책이긴 한데, 한국인에게도 읽어봤으면 하는 책이에요. 책의 내용도 달러에 도전하는 화폐에 대해서 소개하고, 미국인이 모르는 미국에서는 필요없는 환율제도에 대해서 소개하여요. 여기까지는 저자가 과거에 여행하거나 경험한 일들을 통해서 전달하여요. 다음 달러 패권에 도전하는 다른 화폐를 설명한 다음, 달러 패권의 비용과 이익을 분석하고 미국내의 일을 소개하여요. 달러 패권의 비용과 이익을 분석할때까지 모두 경제 이론이 조금씩 설명되는데 다음에 나오는 모두 미국내 일어나는 일에 대해서 설명할 때 모두 쓰이면서 기본적인 책의 구조도 괜찮으며 내용적으로 앞뒤가 모두 논리적으로 잘 이어지는 책이에요. 그래서 이 책의 평가는 입체적인 구조로 잘 작성한 책이라고 평가하고 싶어요.<br>미국내에서 어떤 일이 일어나고 있었을까요? 공화당은 국가부채를 만들면서 우리는 세금을 얼마든 깎아줄수 있다고 말하고 있고 민주당은 국가부채를 만들면서 국가 지출을 얼마든지 늘릴수 있다고 말한다는 거에요. 이것은 이제 성장은 끝났다고 말하면서 제로 금리가 계속 유지될거다라고 말하는데, 이런 부분이 문제가 있다고 말하는 이 책과 반대되는 책이 '휴먼 프런티어'라는 책이에요. 그 책은 성장이 끝났다는 내용이에요. '휴먼 프런티어'라는 책을 읽을 때 책의 내용에 동의를 못하다가 끝났는데 왜 저런 책이 나왔는지에 대해서 미국의 내부 상황에 관한 이 책을 읽고서야 알았네요.<br>이 책의 저자와 이심전심, 동병상련의 느낌으로 읽었는데, 저자는 국가부채를 마구 늘리면 안되지만, 거대 양당이 동시에 늘리겠다고 주장했을 때 막다른 길로 달려가는 미국을 지켜보는 입장에서는 힘들거에요. 한국에서는 보수정당이 국가 부채 늘리는 일에 반대하니까 조금 다르긴 하여요. 하지만 이 책에서 AI를 비록 좋게 평가하였다 할지라도(저자는 정확히는 모른다고 하였지만) 정체된 것이 아니라 제로 금리가 지속되지 않을 근거로 쓰지만, 저는 정체된 것이 아니며 4차 산업이나 AI 같이 허구이며 기업들이 잘못 홍보하는 내용에 자원을 잘못 투입해서 정체되어 있을 뿐 성장할 동력은 무한하다라고 생각하여요. 기존의 산업에서도 신기술이 계속 나오고 있고, 그런 곳에 투자하면 더 큰 효과가 나올 거에요. 그러나 양당이 모두 AI를 하겠다고 하고 막다른 길로 달려가는 것을 보면서 느낀 제 느낌이 이 저자의 느낌과 같을 거에요. 저는 한국이 선진국 되는 것은 포기하고 이제 쇠퇴하는 국가가 된다는 것에 동의하기로 했어요. 식민지 국가에서 독립후, 전쟁후에도 이정도 발전했으면 잘한거죠. 식민지 국가였다가 이정도 큰 나라는 한국이 거의 유일하다고 하더라고요. 지금까지 잘해온것에 만족해야죠.<br>국가 부채를 늘려도 아무런 문제가 없다고 한국에서는 말하여요. 일본을 보면 국가부채 230%인데 아무런 문제가 없을 수도 있어요.(책에서도 문제가 있다고 말하는데 다른 국가에서 금융위기가 터졌어요. 뒤에 이야기할께요.) 물론 일본은 엔화표시 부채뿐이지만요. 하지만 잃어버린 20년을 경험하여도 괜찮다면 국가부채를 늘려도 되어요. 일본은 20년간 저성장 국가였어요. 국가부채가 높으면 저성장한다는 경제이론이 있더라고요. 또한 국가부채를 원화로 발행하면 은행이나 투자자들이 모두 사야해서 결국 가계, 기업에게 대출등에서 압박이 가해지게 되어요. 이론적으로도 저성장 하는 이유를 찾을 수 있어요. 우리나라는 제로금리가 아닌데도 왜 국가부채를 늘려도 된다는 주장이 나오는지 모르겠어요. 게다가 이미 한물간, 그리고 틀린것으로 경제학에서 증명된 주장을 하는 이유를 모르겠어요.<br>이 책을 읽으면서 저자의 생각에 동감하는 부분도 많았으며 저자가 느꼈을 감정을 공유하면서 읽은 것 같아요.<br>● 깔끔한 책의 구성에 감탄했어요.<br>책은 2중으로 내용이 깔끔하게 정리되어 있어요. 먼저 책의 차례에서 달러 패권에 대해서 깔끔한 목차로 나와요. 일반적인 책은 이렇겠지만, 책에서 자신이 여행하면서 느낀 점만 제외하고 경제이론들은 뒤에서 다시 쓰이면서 내용까지 논리적으로 이어지면서 깔끔한 책의 구성. 즉 2가지 주제. 달러패권에 대해서, 그리고 미국내 정치의 문제에 대해서 잘 전달하였어요.<br>● 미국 이외의 지역에 대한 저자의 날카로운 관찰력을 느낄 수 있었어요.<br>아시아 금융 위기. 우리는 IMF 위기라고 부르는 것에 대해서 아시아 국가들은 IMF 구제금융을 다시는 받지 않겠다는 강박관념에 대해서 소개하는데, 너무 정확해서 깜짝 놀랄 정도에요. 그런 경제위기는 다시는 없었으면 하네요. 하지만 책에서는 다시 일어날수 있다고 여러가지 경제 이론과 함께 설명하여요. 변동환율제만으로는 완벽할 수 없다고 하여요. 또한 일본의 상황에서도 일본의 제로금리는 와타나베 부인처럼 엔케리 트레이드로 미국내 자산거품을 일으켰고 결국 2008-2009 경제위기를 만들었으며 이 위기는 스페인, 아일랜드 경제위기를 거쳐 그리스 경제위기로 전이되는 과정을 설명하며 부채로 일어나는 경제위기가 꼭 그 나라에서 일어나는 것은 아님을 설명하여요.<br>● CBDC의 진실에 대해서 알았어요.&nbsp;그리고 많은 경제의 비밀을 소개하여요.<br>이 책은 암호화폐(저는 가상자산이라고 말하지만 화폐로 보는 시점이므로)의 가치를 계산하여요. 책에서는 지하경제를 추정한 경제학을 이용한 계산에서 2조달러이며 여기서 10%가 암호화폐랑 연결되고, 3% 수수료를 계산하면 연간 600억달러가 암호화폐의 가치라고 이야기하여요. 더 많이 연결되면 암호화폐의 가치도 높아지겠지요. 암호화폐의 가치가 없다는 것은 경제학으로 틀린 말인 것 같아요. 이런 부분은 골동품이 되면 사라지는 문제이긴 하여요. 단지 책에서는 암호화폐의 문제점과 가치 폭락이 어떤 경우에 생길 것인지도 이야기하므로 암호화폐를 거래하는 분도 도움이 될만한 부분이 있어요. 여기에 왜 국가들이 CBDC를 도입하려고 하는지에 대해서 설명하는데, 지하경제를 자신의 국가 경제에 넣기 위해서라고 해요. 지금은 100$ 지폐가 이 위치를 가지고 있다고 하고요. 물론 미국이 CBDC를 만들면 다른 국가는 CBDC를 만들 필요가 없음에도 시도하는 이유는 바로 이런 이유라고 하네요. 이것은 스테이블 코인에도 같아요. 물론 미국이 CBDC를 만들면 미국이 또다시 지하경제를 다 흡수할 거라서(지하경제의 사람들이 달러를 가지고 싶을 거에요) 다른 국가가 화폐 패권이 도전할 이유가 없다면 CBDC를 만들 필요가 없어요. 원화 스테이블 코인이 한국인이 조금 사용하더라도 많은 한국인과 외국인들은 모두 달러 스테이블 코인을 가지고 싶어하는 것과 같아요. 지하경제는 국경을 넘어야 할 수도 있는데, 그럴수록 더욱 달러 스테이블 코인을 가지고 싶을 거에요.<br>이 밖에도 현실의 미국 문제를 경제이론에 적용하므로 실용적인 경제지식을 많이 얻을 수 있어요.<br>● Our Dollar, Your Problem. (우리 달러, 너희 문제)<br>결국 이 책의 원제가 이 제목인데, 이 책은 미국문제를 다루어요. 결국 미국이 잘되는 길을 찾아보는 문제에요. 물론 중간중간 다른 국가들을 위해서 미국이 이런 일도 한다는 것이 조금 나오긴 하지만요. 그러나 미국의 국가부채가 많아진다는 것은(꼭 미국이 아니라 다른 국가에서 국가부채가 많아지면 같은 일이 벌어지지만, 파급력에서 미국에서 일어나는 경제위기는 전세계로 전이되니까요) 경제위기, 인플레이션위기 등이 더 많이 일어나게 되고 이것이 앞서 말했듯이 꼭 미국에서 일어난다는 보장도 못해요. 전이되어 다른 국가에서 위기가 터질수도 있어요. 즉 Our Dollar, Your Problem이에요. 여기에서 다시는 IMF 위기를 겪지 않겠다는 아시아 국가들의 높은 외환보유고도 실제로는 위기를 피하기에는 매우 적은 양이라는 것을 설명하며 아시아 국가에서 다시 위기가 발생할수도 있다고 경고하는 내용도 있어요.<br>● 미국 중심의 책. 다당제가 되어야 하는 이유가 되는 책이에요.<br>책은 다분히 미국 중심이고 미국에서 일어나는 문제를 해결하려고 쓴 책이에요. 하지만 우리나라도 거대 양당제이고 같은 부분을 경험한 사람들이 많을 거에요. 다당제가 되면 더 다양한 해결책이 나오고 더 다양한 문제를 토의해서 결정할 수 있을 거에요. 직접민주주의가 되는 것이 더 좋겠지만, 아직은 그럴 수 있을 만큼 시기가 무르익지는 않았으니까요. 이런 부분에 대해서도 생각해볼 수 있었으면 하네요.<br><br>이 책에 대한 모든 내용을 다 말할수는 없어서 제가 중심적으로 본 내용만 소개하였어요. 그러나 많은 경제이론이 나오며, 과거 위기 상황에서 다양한 국가들이 어떤 생각을 하고 어떻게 되었는지를 알 수 있으며, 경제에 대한 이해를 높여주는 책이라고 생각하여요. 비록 미국인의 시각에서 미국을 위한 책이지만 미국과 유사한 제도를 많이 가지고 있는 한국인들에게 이 내용들은 많은 부분에서 도움이 될 것이라고 생각되네요.&nbsp;달러 패권이 어떻게 될 것인지는 이 책의 중심 내용이라서 책에서 확인해주세요^^. 단, 책에서 AI 부분은 건너뛰세요. AI 부분은 저자도 잘 모른다로 시작했듯이 잘못 작성되어 있어요. 책에서 말하는 부분은 트리 알고리즘으로 시작하는데 길게 작성하긴 그렇지만 초기에는 데이터를 안사용하는 것으로 해서 후반에는 데이터를 사용해서 모방하고 표절하는 인공지능을 설명하는데 발전하는 것이 아니라 기술적으로는 퇴보여요. 100% 완벽한 값을 가지는 단계에서 100% 완벽한 답은 안나오며(이산수학으로 이루어진 간단한 문제만 100% 가능) 다른 사람의 지적 재산권을 훔치는 경우로 바뀌었어요. 이유는 전자가 연산량이 너무 많아서 실용적으로 현실에 쓰이기에는 아직 하드웨어가 적절치 않아서인데, 그렇다고 후자가 현실에 쓰일만한다는 것은 아니에요. 스팀등이나 많은 곳에서 AI에 대해서 부정적 경향이 강한것은 후자의 방식으로만 최근에 만들기 때문이며 높은 오답률에 사람들은 지쳐버린 듯 하여요. 즉, 이 책의 내용은 단지 체스가 경우의 수가 적어서 일어나는 일인데 경우의 수가 적어서 오답률이 낮아 이 부분은 사용자들은 진보했다고 착각할 수 있어요. 이건 다른 사람에게도 착각을 부를 수 있으므로 읽고 건너 뛰는 것이 좋아요. 바둑도 같아요. 알파고 이후에 사람들이 급속하게 식어버린 것. 물론 챗GPT이후에 급속하게 AI에 관심이 식어버리는 이유도 같은 거에요. 그 밖의 분야에서는 경우의 수가 조금만 많아져도 높은 오답률로 쓰면 후회밖에 안할거에요. 보드 게임에서나 쓸만한 것이 AI 수준이에요. (퍼즐 게임에서 AI를 만들어 답을 찾아 클리어하고 게임리뷰 한적이 있어요^^ 인공지능은 딱 거기까지만 사용하는 것이 적당해요. 너무 당연하다고 생각해서 훗날 수정해두는 것이지만, 인공지능은 너무 쉬워서 아무나 다 하는 거에요. 제가 뛰어나다는 뜻으로 작성한 것이 아니라 누구나 프로그래밍 할줄 알고 대학교 수학, 여긴 제가 수교과 다녔으니까 이 정도만 알면 다 할수 있어요.)<br>그림 내 폰트 출처: 고양체<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7445/76/cover150/k982032506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74457651</link></image></item><item><author>firefox</author><category>일상</category><title>삼성전자 노조를 응원합니다. 행동주의자들은 갈라치기를 하여요.</title><link>https://blog.aladin.co.kr/firefox/17215476</link><pubDate>Tue, 14 Apr 2026 05:14: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firefox/17215476</guid><description><![CDATA[<br>● 책리뷰는 하루 연기되었어요. (책리뷰에 관한 일상)<br>어제 너무 바빠서 '달러 이후의 질서'라는 책을 완독하지 못했네요. 오늘중에 완독할 것 같아요. 그런데 이 책은 제가 생각한 유형의 책은 아니었네요. 저는 이론서 같이 생각하고 읽기 시작했는데, 이 책은 저자가 IMF 수석 이코노미스트로 일하거나 혹은 그 후에 여러 국가를 여행하면서 경험한 것들을 이야기하면서 경제와 연결하는 책이었어요. 물론 이 과정에서 여러가지 경제 이론을 설명하여요.<br>경제 이론의 경우 암기하지 않고 이해하는 편이에요. 고등학교 경제부터 그렇게 해왔고요. 예를들어서 인플레이션 일어나면 채권자에게 불리하고 채무자에게 유리하다라는 것을 암기하지 않아요. 돈이 변화하면서 100원을 빌린 채권자가 100원의 가치가 200원가 같아지면 절반만으로 갚아도 되는구나 하면서 상황마다 원리를 넣어서 그때그때 확인하는 거에요. 대부분의 경제원리는 이런씩으로 확인하면 되어서 경제학을 좋아했어요. 원리도 간단하고 결과도 쉽게 도출되니까요. 이건 어려운 경제학. 즉 대학교 과정 정도에서도 이런 부분에서 단계만 늘어나고 같더라고요. 단 대학교 과정에서 X-비효율성 같은 경우는 수식으로 인과관계 따져야 하긴 하지만 제가 수교과라 그런 부분은 매우 쉬운 부분인지라 암기가 필요없었어요. 수학으로 치면 경제학의 수식은 대부분 대학교 수준이 아니었기 때문이에요. 물론 그렇다고 경제학의 수준이 낮다는 것은 아니며 단지 수식의 수준이 그렇다는 거에요^^. 그래서 경제학 책을 보면 항상 시간이 조금 걸리는 부분이 있어요. 제가 스스로 인과관계를 머리속으로 조금 생각하보는 부분이 있으니까요. 그런데 이 책의 내용은 원리를 잘 설명해주지 않아서, 약간 경제학 지식이 있는 분이 읽어야 될 것 같긴 한데, 항상 말하지만 수준이 낮은 책만 나오는 것도 좋진 않다고 생각하니까요. 어쨌든 어제 완독못했다는 내용이에요^^.<br><br>● 갈라치기에 넘어가면 안되어요. 뉴스 읽기 4월 14일<br>뉴스 주소: https://www.msn.com/ko-kr/money/topstories/%EC%9D%B4%EC%A0%9C-%EB%A7%89-%EB%8F%88-%EC%A2%80-%EB%B2%88%EB%8B%A4-%EC%8B%B6%EC%97%88%EB%8D%94%EB%8B%88-%EC%82%BC%EC%A0%84-%EB%85%B8%EC%A1%B0-%EC%84%B1%EA%B3%BC%EA%B8%89-45%EC%A1%B0-%EB%8B%AC%EB%9D%BC/ar-AA20JfHp?ocid=socialshare뉴스 제목: 이제 막 돈 좀 번다 싶었더니...삼전 노조 "성과급 45조 달라"<br>갈라치기 한다고 다 행동주의자는 아니에요. 행동주의자는 민주주의를 반대하고 규제를 지키지 않는 인공지능 개발자들의 신념이에요. 그러나 행동주의자들은 갈라치기를 합니다. 과거 우버가 갈라치기를 많이 했다는 것을 생각해보세요. 물론 우버는 과거 행동주의자 CEO를 해고하고 다른 CEO가 현재 일하고 있어요.<br>이 기사에서 노동자와 투자자를 바꾸어서 넣어 보세요. 완벽하게 내용이 맞아떨어질 거에요. 노동자의 성과급보다 4배나 많은 배당을 투자자들이 원한다. 라고 기사가 나왔다고 생각해보세요. 끔찍하지 않아요? 갈라치기에요.<br>투자자가 왜 노동자들이 성과급 많이 받는 걸 싫어한다고 생각하세요? 노동자들 많이 받으세요. 우리는 노동자들이 성과급 많이 받으면 노동자들에게 저렇게 성과급주고 우리에게는 왜 배당을 제대로 안주냐? 라고 하고 배당 더 달라고 할 것이니까요.<br>즉 노동자들도 적절한 성과급을 받으면 되고 투자자들도 적절한 배당금을 받으면 되어요. 노동자와 투자자가 서로 싸울 필요가 없습니다. 노동자와 투자자가 기업과 싸워야지 누구랑 싸워요?<br>기업이 성과금 제대로 주기 싫어서 투자자와 노동자를 갈라치기 하는데 속아 넘어가면 안되어요. 차라리 기사는 지금까지 임원들 월급이 과거 노동자 평균 급료와 과거부터 현재까지 몇배 차이나는지 살펴보는 기사가 더 좋을 것 같아요. 혹은 배당성향이 왜 이렇게 나쁜지, 노동자들의 성과급은 왜 이렇게 낮은지 등도 살펴보면 좋을 것 같네요.<br>노동자들이 성과급 더 받으면 주식 투자에 쓸수도 있잖아요. 투자자에게 노동자들 성과급 더 받는 것은 나쁜 일은 없어요.<br>삼성전자 노조를 응원합니다. 참고로 저는 삼성전자 주주는 아니에요. 버블주식은 안가지니까요.<br>뉴스 주소: https://www.msn.com/ko-kr/news/other/%EB%AF%BC%EC%A3%BC%EB%8B%B9-%EB%B9%84%ED%8C%90%ED%95%9C-%EC%8B%9C%EB%AF%BC%EC%97%90-%EB%8F%8C%EC%95%84%EC%9D%B4%EA%B5%AC%EB%82%98-%EC%96%91%EC%8A%B9%EC%A1%B0-%ED%98%BC%EC%9E%A3%EB%A7%90%EC%9D%B4%EC%97%88%EB%8B%A4-%EC%82%AC%EA%B3%BC/ar-AA20JzR0?ocid=socialshare뉴스 제목: 민주당 비판한 시민에 "돌아이구나"...양승조 "혼잣말이었다, 사과"<br>다음 갈라치기에요. 민주당이 아니면 불법 계엄 옹호세력, 윤어게인 세력일까요? 무당파 중도도 있고 다른 정당 지지자들도 있고, 국힘지지자들 중에서도 계엄 반대도 있을텐데 민주당과 윤어게인의 대결로 보면서 흑백논리를 적용해 갈라치기를 하고 있어요.<br>사람들마다 신념이 다른데 민주당을 비판하는 것이 무엇이 잘못되었겠어요? 모두 우리나라 사람들이 민주당의 신념과 같아야 하는 것이 전체주의적 생각아니겠어요?<br>물론 이것은 사과기사이므로 자신의 생각이 잘못되었다고 하는 기사일텐데 왜 변명은 저럴까요? 하는 거에요.<br>저는 정의당지지자인데 당연히 민주당과 신념이 다르니까 민주당을 비판할 수 있어요. 정의당 뿐만 아니라 개혁신당, 노동당, 녹색당등 수없이 많은 정당들이 있어요. 이들은 신념이 달라서 다른 정당이고 당연히 민주당을 비판할 수 있어요. 민주당도 정의당 비판할 때 있었고 앞으로도 할거잖아요. 민주당을 비판한다고 해서 윤어게인이라는 생각은 이해할수 없으며 사과조차 갈라치기하는 것은 이상하네요. 비판을 원천봉쇄하려는 경우라고 보여요. 민주당이 잘못한 점은 누구나 비판할수 있다고 생각되네요. 심지어 민주당 지지자들도 민주당이 잘못하면 비판할수도 있고요.<br>그림 내 폰트 출처: 고양체<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Community/paper/2026/0414/pimg_7722102925092965.png</url><link>https://blog.aladin.co.kr/firefox/17215476</link></image></item><item><author>firefox</author><category>Action</category><title>(유료게임리뷰) Pet Lands (잘만듬)</title><link>https://blog.aladin.co.kr/firefox/17215462</link><pubDate>Tue, 14 Apr 2026 04:39: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firefox/17215462</guid><description><![CDATA[<br>Pet Lands는 클리커 게임으로써 그냥 클릭만 하면 게임이 진행되는 게임이에요. 여기에 펫을 모으는 기능을 넣었는데, 펫은 랜덤 박스와 같은 형태로 구하지만 게임머니로 랜덤박스를 열수 있어요. 알을 부화하는 것으로 게임내에서는 만들어져 있고요. 가장 낮은 확률은 0.1%입니다. 각 펫마다 레어등의 추가 등급도 있어요. 주로 클리커 게임이 방치형을 더해져 있지만, 이 게임은 방치형 게임의 기능이 없어서 로그아웃중에 아무것도 아이템을 모아주지 않아요. 또한 컨텐츠 늘리기에 포함되는 스테이지 1로 되돌아가기 기능도 있는 등 게임이 잘 만들어져 있는 것은 아니지만 전반적으로 클리커 게임의 약점을 약간 보완하는 기능도 있는 게임으로써 저의 평가는 잘만듬으로 평가하였습니다.<br><br>이 게임이 의도하는 바는, 클릭만으로 계속 수 많은 게임 아이템이 쏟아져 나오고 펫도 구하기 쉽게 하면서(물론 0.1% 펫은 좀 잘 안나와요) 도파민 분비를 자극하는 게임이에요. 쉽게쉽게 아이템을 구하는 재미 정도라고 할 수 있겠네요.<br>그러나 게임의 최대 단점은, 수없이 아이템이 나오는 과정에서 내 커서를 찾지 못하는 일이 빈번하게 일어난다는 거에요. 게임내에서 아무곳이나 클릭하면 안되고 오브젝트에 맞추어서 클릭해야 하는데, 커서가 안보여서 커서를 찾는데 시간이 걸려요. 또한 대시 모드를 사용하면 풀리지만 모든 오브젝트가 클릭 안되는 버그도 있어요. 대시를 하면 다시 모든 오브젝트를 클릭할수 있어요. 즉 조작성이 매우 안좋은 게임입니다. 게다가 몇몇 스테이지에서는 자신이 특정 펫을 구했는지 확인할 수 없게 배경그래픽에 가려져서 정보를 획득할 수 없는 현상이나 천장을 너무 낮게 만들어서, 대시 모드에서 캐릭터가 조금 위로 뜨게 되는데, 이때 천장때문에 아무것도 알 수 있는 스테이지도 있어요. 약간 무성의한 개발이라고 볼 수 있네요. 디테일이 좀 부족해요.<br>게다가 게임시스템적으로 환생으로 스테이지 1로 돌아가는 구성은 같은 게임컨텐츠로 플레이시간을 늘리는 구성이므로 반복플레이를 강조하는 나쁜 기능으라고 볼 수 있어요. 이건 온라인 게임에서 플레이시간을 늘리기 위해서 만든 나쁜 기능인데 패키지 게임이 이걸 카피한 것은 조금 아쉽네요.<br>그러나 게임에서 잘 된 부분이 없는 것은 아니에요. 게임내에서 다양한 이벤트들이 나타나고 특정 이벤트는 오브젝트를 파괴함으로써 발생하기도 합니다. 그리고 그 오브젝트는 평소 코인을 얻는 오브젝트자리이기 때문에 이런 이벤트 오브젝트를 파괴하지 않으면 펫들이 코인을 점점 못모으므로 적당히 파괴해 주어야 해요. 이때 얼음은 주변 오브젝트를 모두 얼리는데 얼려진 오브젝트는 펫이 파괴할 수 없기 때문에 캐릭터가 모두 일일이 클릭해서 파괴해 주어야 합니다. 물론 여러번 클릭해야 하는 오브젝트가 한번만 클릭하면 파괴되지만 펫들이 그 주변에서 아무것도 안하는 상태가 되므로 재빨리 파괴해야 되어요. 이런 부분에서 어떤 오브젝트를 어떤 순서로 파괴할지를 조금 생각하고 플레이해야 되어요. 가장 코인을 빨리 모오는 것은 풍선 파괴인데 풍선은 보통 오브젝트가 파괴될때 랜덤으로 생기므로 펫들이 오브젝트를 계속 파괴할 수 있게 해주는 것과 랜덤으로 나타나는 이벤트 오브젝트를 어떻게 빨리 파괴하고 다시 코인 오브젝트가 나타나게 할지 등으로 무작정 클릭만 하도록 하지 않은 점은 장점으로 생각할 수 있어요.<br><br>게임평가(각항목당 ★5개 만점)<br>창의성 - ★★★<br>클리커 게임의 창의성은 발휘하기가 조금 어려운 점은 있어요. 클릭만 하면 되니까요. 좋은 점과 나쁜 점이 조금씩 섞인 게임입니다.<br>레벨 디자인 - ★★<br>레벨 디자인은 평범한 게임이라고 생각되는데 환생은 마이너스 점수에요.<br>수학능력 -&nbsp;★★★<br>특정 펫이 지나치게 안나온 경우는 있었지만, 온라인 게임에 비하면 구하기 어려운 아이템은 없었어요. 하지만 패키지 게임치고는 좀 안나왔다 정도이고 전반적으로 별 문제는 없었던 것 같아요.<br>탐욕/절제 - 평가하지 않음<br>유료 게임은 이 부분 대신 저의 감정가로 평가합니다.<br>운영 - ★★★<br>게임내 마이너 버그가 좀 있었고, 조작성 나쁜 점은 좀 문제에요.<br>게임시나리오 - 평가못함&nbsp;(액션 게임에서는 중요하지 않아요)<br>게임시나리오라고 부를 수 있는 것은 없네요. 심지어 스테이지 구성도 예쁜 장소를 계속 이동하는 것으로 특별한 의미를 부여하기 어려웠어요.<br>게임 그래픽 - ★★★★&nbsp;(액션 게임에서는 조금 중요해요)<br>그래픽은 좀 신경써서 만든 편인것 같아요.<br>게임 사운드 - 평가하지 않음&nbsp;(액션 게임에서는 경우에 따라서 중요할때도 있어요)<br>음악에 대한 선호도는 사람들마다 많이 다르기 때문에 이 부분에 대해서는 평가하지 않을께요<br>액션 게임(클리커) 장르 이해도 - ★★★&nbsp;(이 개발사가 다른 장르 게임을 만들때는 적용되지 않거나 시간이 흘러서 개선될 수도 있어요)<br>클리커 게임으로써 별다른 특징은 없어요. 단지 클리커 게임의 경우, 방치형을 좋아하는 사람들이 하는 특징은 있는데, 이 게임은 방치 게임의 기능은 삭제하고 게임중에 좀 더 신경써서 오브제트 제거 방법을 신경쓰게 해 두었어요. 그리고 각 스테이지 통과에서 필요 코인량이 낮아서 실제 플레이를 좀 더 중요시한 클리커라고 할 수 있겠네요. 장르 이해도에서 문제될 것은 없어요.<br>저의 감정가<br>게임플레이어로써 감정가 - Free ~ 5000원<br>클리커 게임은 클릭만 하면 되는 게임이에요. 이런 점은 아무래도 다른 게임에 비해서 장점을 만들기가 어려울 것 같아요. 저는 리뷰어가 아니라면 이런 게임을 할 생각은 없는데, 클리커를 좋아한다면 5000원정도는 쓸 수 있지 않을까? 라는 생각이 드네요.<br>게임개발자로써 감정가 - Free ~ 5000원<br>그래픽에 조금 신경 쓴 게임, 이 회사가 그래픽에는 항상 좀 신경을 쓰는 것 같아요. 하지만 조작성이 나쁜 점은 문제이므로 제가 개발자라고 해도 5000원이상을 생각하기 어려울 것 같아요.<br>현재 스팀에서 게임 가격 - 16500원<br>클리커 좋아하는 사람에게 이 가격이 맞는지는 모르겠어요^^. 저에게 클리커는 매우 싫어하는 게임장르여서요. 아마 클리커에 흥미를 못느끼는 사람들에게는 이 가격이 매우 비싸다고 생각할 거에요. 할인때를 생각해보세요.<br>게임의 주요 타겟 유저<br>클리커를 좋아하는 사람중에 방치형 기능이 없어도 괜찮은 사람이 주요 타겟 유저에요. 스테이지 통과가 매우 빨라서 방치 기능이 없는 것에 큰 문제는 안될 듯 느껴지네요.<br>그림 내 폰트 출처: 고양체<br><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Community/paper/2026/0414/pimg_7722102925092958.png</url><link>https://blog.aladin.co.kr/firefox/17215462</link></image></item><item><author>firefox</author><category>일상</category><title>동전주에 관해서, 피지컬 AI의 비밀</title><link>https://blog.aladin.co.kr/firefox/17213564</link><pubDate>Mon, 13 Apr 2026 07:51: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firefox/17213564</guid><description><![CDATA[<br>● 동전주라고 다 나쁜 주식은 아니에요. (주식에 관한 일상)<br>이번에 일부 대형주들이 버블을 일으키며 상승하면서 코스피 5000포인트를 찍었는데, 버블이 아니라고 할지라도 이런 대형주들의 실적은 과거 정권의 정책들이 더 영향을 주었고, 이번 정권의 정책은 이런 주가 상승한 회사에 영향을 준 정책이 거의 없었기에 이번 정권의 성과라고 보긴 어려울 것 같아요. 이번 정권이 기업 거버넌스 개선을 통해서 한국 주식의 저평가 개선을 하겠다면 저평가 주식이 올라야 해요. 물론 저평가 주식이라는 기준은 다양하며, 어떤 기준을 적용할지는 다를 수 있지만, PBR을 기준으로 자주 이야기하므로 PBR 1이상으로 대부분의 주식의 주가가 상승한다면 이 정부의 정책이 성공한 것으로 볼 수 있어요.<br>이러한 가운데 PBR 1이하의 평소 저평가 기준에 그 대형주들을 관련이 없는데 PBR 1이상에서 더 높은 주가로 갔어요. 그러나 많은 종목들은 PBR 1이하로 존재하고 있고, 동전주들에서도 마찬가지에요. 그런데 이러한 부분에서 기업 거버넌스 개선을 통해서 PBR 1을 간다고 정부가 주장한다면, 기업 거버넌스가 좋고 실적이 좋은 기업은 동전주라도 상폐하지 않아도 괜찮지 않을까? 라는 생각이 들어요.<br>예를들어서 동전주라도 배당수익률 2% 이상의 주식의 경우에는 상폐에서 제외된다 같은 규칙이 있으면 좋을 것 같아요. 이 규칙이 중요한 이유는 이런 기업은 실적이 나쁠수 없다는 거에요. 단기적으로 나쁠수는 있어요. 기업의 재무제표에서 기업이 만들어지고 얼마나 수익을 냈는지는 이익잉여금 계정에서 확인할 수 있어요. 이 이익잉여금이 음수가 되면 결손금이 되어요. 오히려 기업이 나오고 나서 손실을 보고 있다는 것이지요. 그런데 결손금이 있으면 배당을 줄 수 없어요. 결손금일때 배당주면 폰지사기랑 유사해져요. 기업이 이익낸걸로 배당주는 것이 아니라 부채내서 배당주는 것과 같기 때문이에요. 그래서 우리나라에서는 결손금이 있는 회사는 배당을 못주게 법으로 정해두었어요. 즉, 기업이 수익을 내고 있는 상태이고 주주환원을 위해서 배당을 주고 있다면 기업거버넌스에서 좋은 상태이고 상폐를 피할수 있게 해주는 것이 좋지 않을까요? 같은 거에요. 물론 이번에 배당을 안준 기업에 대해서는 개선을 위해서 미리 내년 배당을 줄 것을 공시한 기업은 예외를 적용해주거나 할수도 있을 거에요. 좋은 기업이라도 동전주일수도 있는데, 주식이 많으면 주가는 내려가요. 개인적으로 소액투자자는 주가가 높은 주식은 많이 못사게 되어요. 예를들어서 100만원 주가를 유지하면 몇~몇십주밖에 못사는데, 여러번 살 수 있어야 주가 변화에 대해서 대응할수 있어요. 불타기를 하든 물타기를 하든지요. 소액투자자를 보호하고 기업의 거버넌스 개선을 위해서 동전주에도 약간의 예외조항이 있으면 좋을 것 같아요. 그래서 주말동안 생각해본것이 배당수익률 2%였어요. 다른 좋은 조건을 만들수도 있고 배당수익률 조건을 더 높일수도 있겠지요. 배당성향으로 할수도 있고요. 어쨌든 예외조항이 있으면 좋겠어요.<br>그리고 동전주 상폐로 인해서 앞으로 기술특례라도 bps 1000원 이하의 주식은 신규상장할수 없도록 하는 것이 좋겠어요. PBR 1에서도 상폐조건에 포함되기 때문이지요.<br>그냥 제 생각을 작성해 봤어요. 동전주라고 다 나쁜 주식은 아니니까요. 하지만 동전주이기 때문에 동전주가 나쁘다라는 인식으로 더 저평가 되는 현상이 발생할 수 있으므로 동전주중에 나쁜 주식이 제거되면 오히려 살아남은 동전주들이 자기 평가 받기가 더 좋을 것 같아요. 그래서 동전주 상폐정책중에 나쁜 동전주 상폐는 나쁘지 않은 것 같아요.<br><br>● 피지컬 AI의 데이터 수집을 생각하면 위험해요. (AI에 대한 일상)<br>다른 포스팅에서도 있듯이 AI라는 것이 데이터에서 필요한 데이터를 빨리 찾아서 그 데이터를 가공해서 인간에게 적당한 방법으로 출력하는, 지능을 만든 것이 아니라 데이터 처리 기술일 뿐이라고 저는 생각하여요. 지능이라는 것은 인공지능 개발자들이 고수하는 튜링 테스트부터 지능의 정의에는 적절치 않아요. 사람의 반응으로 지능이다 아니다라고 결정해서는 당연히 안되어요. 연역적인 방법으로 지능을 정의하여야 하여요.<br>이런 과정에서 피지컬 AI는 AI의 개발방법에서 이루어지는 것으로도 100% 정확도를 낼 수 없어서 사고를 낼 것이고 실제 사망사고나 사람을 부상시키는 사고를 많이 냈어요. 그것과 달리 데이터 부분을 보면 이 피지컬 AI는 민주주의에 큰 위협이 되어요.<br>피지컬 AI가 행동할때 어떤 데이터를 참고해야 할까요? 현재 AI가 지능을 만든것이 아니기 때문에 과거 데이터를 참조해야 하여요. 그런데 이 데이터가 우리의 행동 데이터에요. 우리가 CCTV에 촬영되거나 여러가지 방식으로 수집된 데이터가 이러한 부분에 활용되어요. 다시 말해서 우리를 감시하는 기술을 이용해서 이러한 부분을 만들어요. 과거 인터넷의 정보만 사용하다가 대규모 언어모델로 우리가 일상에서 이야기하는 것을 수집하고 전화로 이야기한 것을 수집하고 우리의 행동까지 수집하는 것이에요. 데이터 센터가 늘어난다는 것은 기존에 수집하지 않던 것까지 수집하고 이러한 부분에서 우리의 권리가 기업의 권리로 이전되고 있다는 거에요. 또한 감시이기 때문에 이 부분은 민주주의에도 위협이 되어요.<br>이런 부분을 작성해 두고 싶었어요. 제가 AI에 대해서 언급하면서 이 부분을 포스팅 하면서 자주 빠뜨리기도 하고요. 또한 AI개발자들의 신념인 행동주의가 민주주의를 반대하고 있다는 점도 우려스러운 일이지요. 그들은 민주주의가 파괴되든 말든 상관이 없는 사람들이에요. 그들이 인공지능으로 우리의 권리를 빼앗아서 수익을 낼수만 있다면 다른 정치체제도 찬성할 수 있는 사람들이니까요. 독재든 뭐든 간에요.<br><br>● 서승만씨는 일본 유학을 가는 것이 어떻겠어요? 뉴스 읽기 4월 13일<br>뉴스 주소: https://www.msn.com/ko-kr/news/other/%EA%B1%B1%EC%A0%95%ED%95%98%EB%8A%94-%EB%B6%84%EB%93%A4-%EC%9C%84%ED%95%B4-%EF%A7%A1-%EC%A7%80%EC%A7%80-%EC%84%9C%EC%8A%B9%EB%A7%8C-%EC%A0%95%EB%8F%99%EA%B7%B9%EC%9E%A5-%EB%8C%80%ED%91%9C-%EB%85%BC%EB%9E%80%EC%97%90-%ED%95%9C-%EB%A7%90/ar-AA20AGU6?ocid=socialshare<br>뉴스 제목: 걱정하는 분들 위해...'李 지지' 서승만, 정동극장 대표 논란에 한 말<br>연예인이든 자신이 어떤 직업을 가졌든 특정 정치인을 지지한다는 것을 못하지는 않아요. 저 같은 직접민주주의자들은 자유롭게 이야기하는 환경이 되어야 하지요. 하지만 이런 것이 자신의 경제적 이익등을 위해서 이야기되는 것은 아니라고 봐요. 순수하게 정치적 신념을 가지고 해야 하는 것이지요.<br>특정 정치인을 지지했다고 훗날 경제적 이익을 받는다면 이는 문제가 있어요. 그것을 국민이 의심한다는 것 자체로 이미 그것이 사실이든 아니든 문제가 된다고 봐요.<br>예전에 이경규씨가 김대중 정치인을 공개지지하고 나서 당선되자 일본으로 유학을 갔어요. 김대중 대통령이 임기 종료하고 돌아왔지요. 이런 것이 순수한 정치인에 대한 지지가 아닐까? 싶어요.<br>자신이 지지하는 것이 순수한 의미라면 국가가 지정할 수 있는, 대통령이 지명해서 하는 자리는 스스로 거절해야 된다고 생각하여요. 자신이 순수하게 지지했다는 것을 보이기 위해서도 필요하여요.<br>상을 많이 받았다고 하여도, 상까지도 우리는 객관적인 부분인지 이해하기 어렵기도 하고요. 우리는 입사나 대입을 위해서 스펙을 고의적으로 모으는 것도 하고 있어요. 이런 부분으로 능력을 검증하는 것은 좀 무리가 있어요. 솔직히 큰 상을 받은 사람이 자신에 책에서 상을 강조한 책을 봐도 상을 받을 만큼은 아닌것 같아요~! 라고 생각하는 경우도 많아요. 상과 관련없이 자기분야 열심히 한 사람의 책이 훨씬 좋은 내용을 가진 경우가 더 많았고요. 대부분의 사람들이 스펙을 모을 필요가 없을때는 특정 상에 받으려 하지 않아서 우리나라에서 응모한 사람만 주는 상들은 그다지 의미가 없는 것 같아요. 또한 왜 응모하지 않는지에 대해서도 생각해볼 필요가 있어요.<br>또한 공생관계와 특정 자리를 사고 파는 경우는 없어야 하여요. 이런 의문을 국민을 가지지 않도록 서승만씨가 스스로 결정해야 될 부분이라고 생각되네요. 보은인사? 저는 좀 보은인사로 보이긴 하는데 자세한 부분은 알 수 없어요. 지지한 사람이 특정 정부가 지목하는 자리에 오르는 것 자체가 불가능하게 되어야 된다고 봐요.<br>뉴스 주소: https://www.msn.com/ko-kr/autos/news/%EC%A1%B0%ED%98%84%EC%95%84-%EB%95%85%EC%BD%A9%ED%9A%8C%ED%95%AD-%ED%8F%AD%EB%A1%9C%ED%96%88%EB%8D%98-%EC%82%AC%EB%AC%B4%EC%9E%A5-12%EB%85%84-%ED%9B%84-%EC%9D%B4%EB%A0%87%EA%B2%8C-%EC%A7%80%EB%83%85%EB%8B%88%EB%8B%A4/ss-AA20GEKk?ocid=socialshare<br>뉴스 제목: 조현아 '땅콩회항' 폭로했던 사무장...12년 후 이렇게 지냅니다.<br>그리고 이번에는 내부고발자에 관한 뉴스에요. 오히려 내부고발자가 임명되는 것은 좋은 임명이라고 생각되네요. 내부고발자가 내부 고발에 의해서 피해를 받지 않도록 국가가 신경써야 한다고 생각되어요. 내부 고발자들이 좀더 존중받는 사회가 된다면 우리사회의 문제가 알려지고 해결되는것에 더 도움이 될거에요. 이런 사례도 많이 알려져서 더 많은 내부고발자가 나올수 있도록 국가가 더 신경쓰면 좋겠네요.<br><br>● 리뷰 준비중인 게임이 변경되었요. (게임리뷰에 관한 일상)<br>①&nbsp;Depths Of Horror: Mushroom Day<br>먼저 리뷰준비중이었던 Depths Of Horror: Mushroom Day는 숨박꼭질류의 게임인데, 특이하게 상하의 고저를 이용해서 특정 공간에서 뛰어내리는 미로를 설계한 것이 특이했어요. 그것으로 새로운 지역을 발견하거나 위험에서 벗어나도록 되어있어요.<br>그런데 제가 3D게임 울렁증이 있는데, 특이 상하로 움직이는 떨림에 약해요. 동굴에서 움직이는 이 게임이 상하로 변경이 심하고 이것이 일정 속도로 고도가 올라가는 것이 아니라 울퉁불퉁한 공간에서 이동하다 보니 20분만에 멀미가 느껴졌고 7시간 후에야 진정되었어요. 이번 주말에 한게 별로 없는 이유기도 하여요. 그래서 이 게임은 20분만에 스팀미션 3개를 제외하고 완료했지만, 더 이상 진행은 안하기로 했어요. 리뷰 못함이에요. 리뷰 못함은 미래에 다시 리뷰할수도 있어요. 그러나 스팀에 게임이 너무 많아서 다시 리뷰할 가능성은 조금 낮을지도^^. 너무 게임이 많아서 쉽게 리뷰중단을 선택할수 있는 것도 있어요.<br>주말에 별로 한 것은 없는데 일상 포스팅은 매우 길어지고 있네요^^.<br>② Pet Lands<br>클리커 게임인데 처음으로 추천 게임이 된 것 같아요. 25, 50, 75, 101스테이지에서 한번씩 1스테이지로 되돌아가서 처음부터 다시 시작해야 하는데, 펫은 되리고 갈수 있어요. 펫 공격력이 높으니까 다시 시작해서 같은 시간이 아니라 짧은 시간이 걸리지만 같은 구간 다시 해야 하는것은 이 구간을 플레이하면서 밸런스 평가를 넘지 못할수도 있어요. 일단 환생으로 게임시스템 평가에서 감정당하고 되돌아가므로 게임밸런스 평가 기준 시간도 줄어들어요.<br>75스테이지에서 돌아갔을때, 1분을 남기고 밸런스 체크를 통과했어요. 101스테이지에서 돌아갔을때는, 15분을 남기고 밸런스 체크를 통과하였네요. 그리고 환생해서 101스테이지에 되돌아오면 이 게임회사의 전통. 엔딩은 한줄 메시지로 전달하는 전통으로 엔딩을 알려주어요.<br>펫이 더 강한 상태로 되돌아간 이유도 있지만, 3분 코인 획득량 2배 이벤트가 얼마나 자주 나오느냐? 하는것이 환생이후에 되돌아오는데 중요한 부분인데 더 자주 나온것이 이유인 것 같아요. 이런 부분은 운이 작용하지만, 제가 다시 시작해서 4번째 환생이 맞는지 확인할수는 없어요. 제가 플레이한 한번만 체크할수 밖에 없는 점은 어쩔 수 없네요. 이 게임만 평생 리뷰준비로 플레이할수는 없잖아요.<br>클리커로 첫번째 추천 게임이 되긴 하였어요.<br>③ 리뷰 준비중인 게임 - 하우스 플리퍼<br>리뷰 준비중인 게임은 모두 100% 할인 게임이에요.<br>이 게임은 온라인 게임중에 시뮬레이션 게임이라고 주장하는 게임플레이를 가지고 있어요. 근데 이게 시뮬레이션 게임이 아니긴 하여요. 액션 게임에 가깝긴 하여요. 게다가 전략 게임의 스킬 트리도 가져왔어요. 주로 카페운영이나 음식 만드는 게임, 농사 게임에서 자주 사용하는데 이 게임도 그런 부분이 있는 것 같아요.<br>시뮬레이션 게임으로 만든다고 해도 시뮬레이션 게임 유저들의 수가 많지 않을수도 있어요. 그냥 친근한 게임을 만든 것 같아요. 그러나 시뮬레이션 게임유저들에게는 이런 게임플레이를 시뮬레이션 게임으로 보고 플레이하는 것은 아니에요. 다른 장르를 좋아하는 사람들. 시뮬레이션 게임유저보다 다른 장르 유저가 더 많으므로 다른 유저들을 위한 게임이기도 하고 시뮬레이션 게임이 아니라고 감점하진 않아요^^.<br>게임진행도 랜덤적 요소가 많은 시뮬레이션 게임과 달리 일정하게 진행되는 것 같기도 하고요^^. 저는 다행이 이런 게임도 싫어하진 않아요. DLC가 많은데 DLC도 몇개 더해서 최대 3번 리뷰 포스팅이 나올수도 있어요. DLC는 DLC대로 평가하기 때문이에요. 무료 DLC가 2개 더 있더라고요.<br>④&nbsp;리뷰 준비중인 게임 - Chamber Survival<br>이 게임은 주말에 평소처럼 지냈다면 결론이 나왔을 것 같은 게임이에요. 이유는 상점의 영상에서처럼 갑자기 뭔가 나타나서 놀라게 만드는 그런 유형의 공포물이더라고요. 제가 싫어하는 공포물이에요. 그런데 아직 플레이는 안했어요. 오늘 게임을 안할듯 해서. 내일쯤 이 부분에 적응할수 있을지 않을지를 결정할 것 같아요.<br>공포물 만큼은 리뷰못함은 어쩔 수 없는 것 같아요. 제가 공포물을 너무 싫어해서요. 특히 뭔가 갑자기 나타나는 것은 너무 싫어요.<br>하여튼 이렇게 결정되었요.<br><br><br><br><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Community/paper/2026/0413/pimg_7722102925091825.png</url><link>https://blog.aladin.co.kr/firefox/17213564</link></image></item><item><author>firefox</author><category>Action</category><title>(유료게임리뷰) Narvas (개선필요)</title><link>https://blog.aladin.co.kr/firefox/17213503</link><pubDate>Mon, 13 Apr 2026 06:29: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firefox/17213503</guid><description><![CDATA[<br>Narvas는 사이드 뷰 액션 게임으로 공격과 수비를 동시에 해서 여러 장애물을 돌파하는 게임이에요. 이런 게임으로 록맨이나 시노비 같은 게임이 있어요. 시노비는 개인적으로 제가 좋아했던 게임이고 유명한 게임은 아니에요^^. 이 게임은 그런 게임을 이어간 게임인데, 추가적으로 자신의 로봇과 함께 진행하면서 여러가지 상호작용으로 적을 죽이거나 장애물을 통과하고 여러가지 무기 아이템을 구해서 진행할 수 있어요. 상호작용은 다른 점이고 아이템등 무기체제는 같아요. 그렇다면 이것은 기본적으로 컨트롤은 더 어려워지고, 적을 죽이기는 더 쉬워질거에요. 맵이 동일하다면요. 즉, 맵이나 적들의 체력 아군의 체력 공격력, 방어력을 잘 조절해야 하는데, 약간 조절하긴 하였으나 맵은 과거의 상호작용을 안하던 게임과 유사하게 만들었어요. 새로운 게임시스템을 시도했지만 게임밸런스는 과거 밸런스와 유사하게 만듬으로 게임이 약간의 부조화가 일어난 게임이에요. 그래서 저의 평가는 개선필요로 결정하였습니다.<br><br>게임에서 새로운 시도를 한 점은 인정하여요. 그런데 기계를 이용한 상호작용인데 게임밸런스가 대부분 과거 이러한 상호작용을 하지 않는 게임과 유사하게 만들어져 있어요. 대표적으로 맵의 구성이 그러해요. 이러한 부분이 게임에서 문제가 되었어요.<br>예를들어서 자신의 로봇과 자신의 캐릭터 사이에 일직선으로 데미지를 줄 수 있어요. 그래서 맵을 진행하기 전에 앞에 있는 모든 적에 대해서 다 제거하고 장애물만 피해가면 되어요. 또한 자신의 로봇을 발판으로 사용할수 있는데, 이런 발판을 통해서 멀리 돌아가야 하는 구간을 무효화 시킬 수 있는 곳이 많아요. 새로운 상호작용에 맞게 맵을 만든 것이 아니라 맵은 기존의 게임처럼 만들어서 적절치 못했어요.<br>또한, 적들의 아이템을 구분하고 먹기가 너무 힘든데, 같은 아이템을 연속으로 획득해야 공격력이 증가하고 다른 아이템으로 순식간에 바뀌면 레벨 1로 돌아가므로 꽤 난감한 경우도 있어요.<br>마지막으로 체크 포인트는 있어요. 하지만 체크 포인트에서 되살아날때 상황이 랜덤이 되는 경향이 있어서 시작과 함께 피할수 없는 상태로 HP감소가 되는 경우도 있고, 체크 포인트와 중간보스나 보스까지 거리가 먼곳도 있고 이런 스테이지에서 중간에 지속적 HP를 감소시키는 곳이며 보스 앞까지에서 HP를 많이 감소한 상태에서 여러가지 패턴을 확인해 보는 것은 상당히 많은 시간을 소모하게 되었어요. 여기에서 밸런스 체크 실패가 되었네요. 게다가 특정 보스는 적 패턴이 랜덤으로 우리가 일정 패턴을 만들어서 파괴하기 힘든 운빨 진행요소가 있기도 하였고요.<br>이런 부분에서 게임밸런스가 적절하지 못했다고 생각되네요. 새로운 게임컨트롤이라면 처음에는 난이도를 낮추어서 적응하게 하는 것이 좋았고, 맵도 그것에 맞추어서 만드는 것이 좋았겠지만 난이도도 지나치게 높고 맵도 적절치 않았어요. 단지 새로운 시도는 그동안 록맨이나 이런 류의 게임에서 유저들이 불만을 가졌던 부분을 개선하였어요. 벽을 타고 내려오면 천천히 내려가게 되면서 벽 아래 부분을 확인하도록 하거나 벽을 점프를 통해서 올라갈수 있고, 로봇을 보내서 앞을 탐험함으로써 맵의 앞이나 아래쪽,위쪽의 불확실한 부분을 미리 알수 있고, 자신의 캐릭터가 가지 못하는 지역에 아이템이 떨어져도 로봇으로 먹을 수 있는 등 이런 게임의 단점은 개선하였으나 그것에 맞는 밸런스를 맞추는 것에 실패한 게임이에요. 그래서 어느정도 개선을 해서 다시 게임을 만든다면 다음 게임은 성공할수 있을지도 모르겠어요.<br>그리고 이 게임의 한글 번역은 무슨 말인지 완전히 알 수 없도록 번역된 AI번역이에요. 한글 번역이 없는 것과 같아요. 심지어 게임내 키 변경조차도 한국어로 설정하면 찾을 수 없었어요. 영문으로 게임을 해서 찾아서 바꾸었지요. 그런데 키 설정에서도 적혀있는 내용과 다르며 무기 변경키(e)는 바꿀 수 없어요. 무기 변경키를 바꿀 수 있다고 하지만 키옵션에서 바꾸어도 게임내에서 바뀌지 않아요. 이 부분은 버그라고 볼 수 있겠지요.<br>게임평가(각항목당 ★5개 만점)<br>창의성 - ★★★★<br>기존의 2D 사이드 뷰 액션 게임에서 유저들이 불만을 제기하는 부분을 수정하려고 노력하였어요. 이 시도는 나쁘지 않았어요.<br>레벨 디자인 - ★<br>그러나 새로운 기능에 맞추어서 맵디자인을 해야 하는데 그렇게 하지 못했어요. 맵은 기존의 2D 사이드 뷰 게임과 유사하면서 새로운 기능이 전혀 흥미롭게 사용되지 못하고, 일부 구간은 너무 쉽게 일부 구간은 너무 어렵게 변경되었어요.<br>수학능력 -&nbsp;★★<br>적의 패턴. 아군의 HP등을 어느정도 맞추어서 맵설정과 달리 이 부부은 어느정도 새로운 기능에 맞추어 적용시켰어요. 하지만 특정 보스의 랜덤 패턴은 지나치게 높은 민첩성을 요구하고 있고(물론 그래서 HP를 좀 높게 주어졌겠지만) 랜덤으로 자리를 바꾸어서 운이 맞아야 클리어할수 있게 한점은 살짝 아쉬웠어요.<br>탐욕/절제 - 평가하지 않음<br>유료 게임은 이 부분 대신 저의 감정가로 평가합니다.<br>운영 - ★★<br>게임내 한글 번역이 AI 번역인데 도저히 한국어로 진행할 수 없는 상태에요. 한마디도 모르겠어요. 또한 키옵션에서 무기 변경 옵션의 키변경이 안되며 대시키의 변경은 무기 변경 옵션을 바꾸어야 바뀌어요.<br>게임시나리오 -&nbsp;★★★&nbsp;(액션 게임에서는 중요하지 않아요)<br>게임시나리오는 있지만 딱 액션 게임에서 볼 수 있을 정도로 아주 조금 있어요. 그런데 이게 액션 게임의 디폴트 값이에요^^. 그래서 좋지도 나쁘지도 않은 그런 정도에요^^.<br>게임 그래픽 - ★★★&nbsp;(액션 게임에서는 조금 중요해요)<br>그래픽은 최근 트렌드에 맞추지는 않았고 조금 나쁜 정도인데 분위기에는 잘맞아서 보통으로 평가하였어요.<br>게임 사운드 - 평가하지 않음&nbsp;(액션 게임에서는 경우에 따라서 중요할때도 있어요)<br>음악에 대한 선호도는 사람들마다 많이 다르기 때문에 이 부분에 대해서는 평가하지 않을께요<br>액션 게임(액션 게임) 장르 이해도 - ★★★★&nbsp;(이 개발사가 다른 장르 게임을 만들때는 적용되지 않거나 시간이 흘러서 개선될 수도 있어요)<br>액션
 게임, 특히 2D 사이드뷰 게임에서 유저들이 문제점으로 지적하는 부분을 수정하려는 시도는 액션 게임 이해도가 높다고 생각하고 있어요. 그러나 이러한 새로운 기능을 기존의 맵에서 적용하겠다는 생각은 조금 아쉬웠어요. 즉, 게임시스템 이해도는 높은데 게임밸런스 이해도는 낮은 상태에요. 대부분의 유명하고 성공한 게임을 자주 만드는 개발자는 게임시스템 이해도보단 게임밸런스 이해도가 높고, 많은 유저들의 피드백을 받아서 게임시스템을 개선하여요. 유명 타이틀을 가진 회사의 장점이에요. 인디 게임회사는 둘다 스스로 해야 하여요. 한쪽이라도 좋은 점은 장점이에요.<br>저의 감정가<br>유료 게임에서 잘만듬이 아닐 경우 유료 게임 수준이 되지 않았다는 의미이므로 감정가를 제시하지 않습니다. 0원이라는 뜻이에요.<br>현재 스팀에서 게임 가격 - 9500원<br>이 게임은 새로운 게임시스템은 가지고 있으나 게임밸런스는 맞지 않아요. 그런데 이런 게임밸런스가 심각하게 안맞는 부분은 마지막 스테이지 쯤이에요. 2스테이지 정도 남겨두고 게임밸런스 통과 실패가 되었네요. 10시간 정도 재미있으면 관련없다거나 엔딩은 안봐도 괜찮거나 한글 번역 엉망이라도 괜찮다면 할인가나 이 가격도 괜찮을지도 그렇지 않다면 다른 게임을 선택하는 것이 좋을지도 모르겠네요.&nbsp;참고로 엔딩 도달 실패는 추천 게임으로 선정하지 않아요. 그리고 동일 구간에서 일정 시간 이상 플레이하게 될 경우 게임밸런스 실패가 되는 평가구조에요. 평가 방법은 개요 카테고리의 포스팅을 봐주세요.<br>게임의 주요 타겟 유저<br>없음<br>그림 내 폰트 출처: 고양체<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Community/paper/2026/0413/pimg_7722102925091810.png</url><link>https://blog.aladin.co.kr/firefox/17213503</link></image></item><item><author>firefox</author><category>일상</category><title>이창용 총재님 수고하셨습니다.</title><link>https://blog.aladin.co.kr/firefox/17211470</link><pubDate>Sun, 12 Apr 2026 09:06: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firefox/17211470</guid><description><![CDATA[<br>● 게임리뷰와 책리뷰 일정을 말할 수 있을 것 같아요. (블로그에 대한 일상)<br>비트코인 퍼펙트 가이드라는 책을 읽으면서 너무나 궁금했던 가상자산에서 나온 신념이 어떤 신념인지 알 수 있게 되었어요. 재미있게 읽은 책이었어요.<br>다음 책리뷰는 '달러 이후의 질서'인데 화요일에 포스팅을 쓸 수 있을 것 같아요.<br>게임리뷰의 경우에는 Narvas의 경우 개선필요로 리뷰준비가 끝났어요. 게임에서 한글번역이 AI번역인데 Morimens는 그나마 줄거리라도 겨우 알수 있는 수준이라면 Narvas는 줄거리도 모르겠어요~! 라는 정도였어요. 한국어를 선택할 수 있다면 한국어로 설정하지만, 영어로 게임을 하였어요.<br>게임내에서 중간보스나 보스 앞에서 체크 포인트를 주지 않고 멀리 떨어진 곳에서 주면서 죽고 나서 다시 시작하면서 적의 공격에서 맞는 지역에서 시작시켜 HP를 바로 줄이는 등, 유저들이 짜증나게 만드는 요소가 좀 많았다고 보여지네요. 게임내에서 적의 패턴을 무력화 시키는 경우 유저들 사이의 은어로 '얍삽이' 라고 말하는 것이 있는데, 이런 '얍삽이'가 많이 발견되었어요. 이것이 단점이 아니며 오히려 이런 것을 잘 발견하는 사람들이 게임을 잘하는 사람이라고 불리기도 하여요. 이런 부분은 저는 흥미로웠지만, 위의 짜증나는 요소는 아무리 찾아도 얍삽이라고 부를 정도는 찾을 수 없었고 HP를 지속 감소하면서 진행하는 부분에서 HP를 많이 줄지 않도록 중간보스 바로 앞에서 체크 포인트를 줄수도 있었잖아~! 같은 느낌은 지울수 없었네요. 공략할 수 있는 패턴을 찾아야 하는데, 그런 패턴을 여러가지 시도하는 시간을 너무 많이 쓰도록 만들어진 부분에서 개선필요가 되었어요.<br>다른 리뷰 준비중인 Pet Lands도 아마 곧 리뷰가 끝날 것 같아요. 클리커는 추천 게임이 되기 힘들구나 하는 것을 이번 게임을 하면서도 느끼고 있어요. 점점 펫을 구하는 시간도 길어지고 있고, 이 게임은 지속적으로 스테이지 1로 되돌리는데 여기도 리뷰 준비 완료를 선언할 수 있을 정도로 길어지고 있어요. 게임이 진행되면 더 많은 스테이지를 진행한 다음에 스테이지 1로 돌아가니까요. 어쩌면 오늘 Pet Lands도 리뷰 준비를 마칠 것 같네요.<br>그래서 새롭게 리뷰할 게임을 선정해야 하는데 이번에도 100% 할인 게임으로 Depths Of Horror: Mushroom Day라는 게임을 선정하였어요. 할인게임으로 나온 순서대로 하고 있긴 하네요^^. 공포물 게임인지라...깜짝 놀라는 경우가 많다면 리뷰 안함으로 결정할지도 모르겠어요. 그런 게임은 플레이하기 너무 힘들어요. 공포물 게임을 하면 호들갑을 심하게 떠는 그런 스타일이기도 하고요^^.<br><br>● 뉴스 읽기 4월 12일<br>뉴스주소: https://www.msn.com/ko-kr/news/other/%EF%A7%A1-%EB%82%98%EB%9D%BC-%EB%AF%B8%EB%9E%98-%EC%96%B4%EB%91%A1%EB%8B%A4-%EB%AC%B4%EC%84%9C%EC%9A%B4-%EA%B2%BD%EA%B3%A0/ar-AA20CYpx?ocid=socialshare뉴스제목: 李 "나라 미래 어둡다" 무서운 경고<br>뉴스 제목은 좀 자극적이지만, 일반적으로 조심해야 할 것들을 언급했고 언제나 이창용 한국은행 총재의 말에 동의하고 있었어요.<br>저는 가장 뛰어난 정치인은 국민에게 주목받지 못하는 정치인이라고 생각하여요. 어려운 상황이 오지 않도록 선제적으로 막고, 그것을 조용히 국민들이 모르게 처리해서 국민들은 어떤 위기가 있는지조차 알지 못하고 편안하게 지내는 그런 것을 만드는 정치인이 너무나 뛰어난 정치인이 아닐까요?<br>이번 한국은행의 이창용 총재의 경우, 임기동안 별별일이 다 일어난 것 같아요. 대표적으로 PF위기도 일어나고, 심지어 쿠테타도 일어나고, 세계에서 큰 전쟁이 2가지나 일어나고...비록 한국은 어느쪽에도 참전하지 않았으니 한국이 전시사항이라는 것은 아니지만 전 세계적으로 물가가 폭등할 수 있는 영향이 컸다고 봐요. 하지만 국민들은 다른 국가와 비교해서 별다른 문제없이 지나갔어요. 다른 우리가 경제 수준이 비슷한 국가들 중에서도 하이퍼 인플레이션이 일어난 국가들도 있었고, 국내에서도 PF위기나 다양한 위기가 등장했음에도 원화가치는 비교적 잘 지켜졌어요. 위기였는지도 몰랐던 분들도 많을 거에요.<br>저는
 지금 환율이 높은 것은 한국은행의 문제가 아니라 주식시장 버블과 부동산 정책의 문제로 국내 부동산 투자자들이 해외 부동산/주식 투자등으로 빠지고 국내 
주식이 버블상태여서 외국인이 매도하고 나가는 상황. 지금은 버블이 지속되면서 투기성 자금인 핫머니가 들어오고 있어 보이지만, 이런 
상태에서 올라간 것 같아요. 이건 한국은행이 어쩔 수 있는 것이 아니니까요. 오히려 밑빠진 독에 물붓기로 외환보유고를 날리는 것은 적절치 못할 수도 있어요. 정책이 바뀌어야지요.<br>그러나 이렇게 국민들이 위기인지도 모르고 잘 지낸 상황이 바로 이창용 한국은행 총재가 너무 잘했다는 것을 의미하는 것이 아닐까요? 주목받는 것이 아니라 오히려 너무 잘해서 위기조차 못느끼고 국민이 정치를 믿고 지낼 수 있는 것. 물론 반대로 정치 혐오때문에 정치를 못믿어서 무관심할수도 있는데 이건 너무 못하는 것이지만, 이와 반대로 너무 잘해서 무관심해질수 있는 것은 너무나 잘해서일거에요^^. 물론 저는 직접민주주의자라서 그런 상황에서 관심있게 지켜보겠지만요.<br>물론 너무 뛰어난 분이셔서 더 큰 일을 하실 것 같지만, 저희 지역에서 정치인으로 일하셔서 저희지역 발전에도 도움을 주시면 좋겠다는 생각을 조금 하면서 이번 포스팅을 마칠께요.<br>임기는 20일까지인데 20일에 뉴스가 새로운 한국은행 총재에 관한 뉴스가 나올것 같아서 뉴스가 나왔을때 작성하려고요. 그동안 수고하셨습니다. 너무 잘해주셔서 위기를 못느끼고 잘 지나갔어요.<br>그림 내 폰트 출처: 고양체<br><br><br><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Community/paper/2026/0412/pimg_7722102925090476.png</url><link>https://blog.aladin.co.kr/firefox/17211470</link></image></item><item><author>firefox</author><category>(327)금리/환율/가상자산/원자재서적</category><title>비트코인 퍼펙트 바이블(S2-28번째 책리뷰) - [비트코인 퍼펙트 바이블 - 원리와 철학으로 정복하는 비트코인의 모든 것]</title><link>https://blog.aladin.co.kr/firefox/17211390</link><pubDate>Sun, 12 Apr 2026 07:32: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firefox/17211390</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192032094&TPaperId=17211390"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7434/45/coveroff/k192032094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192032094&TPaperId=17211390"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비트코인 퍼펙트 바이블 - 원리와 철학으로 정복하는 비트코인의 모든 것</a><br/>비제이 셀밤 지음, 장영재 옮김, 알렉스 글래드스타인 서문 / 한즈미디어(한스미디어) / 2025년 10월<br/></td></tr></table><br/><br>비트코인 퍼펙트 바이블은 가상자산중 비트코인에 대해서 설명하는 책으로, 비트코인에 대해서 기술, 경제, 정치, 철학으로 나누어서 확인해 보는 책이에요. 여기에서 기술과 경제는 다른 가상자산책과 크게 다르지 않지만, 정치와 철학부분에서 비트코인이 추구하는 이상과 비트코인 투자자들주 일부가 가지는 기존의 정치 신념과 차이가 있는 신념을 소개합니다. 일상 포스팅에서도 있듯이, 인터넷은 직접민주주의를, 인공지능은 행동주의라는 신념이 있듯이(인공지능 개발자들만 가지는 신념이에요, 인공지능은 신념이 생길만큼 소비자층이 만들어지지 못했고 앞으로도 못할 것 같아요) 가상자산에서도 발생한 신념인 무정부주의를 설명한 부분이 좀 독특한 부분인 것 같아요. 단지, 이 책은 비트코인이 화폐를 대신한다고 주장하지만 저는 화폐가 아니라 골동품이라는 저의 생각을 바뀌지 않았어요. 당연히 기술과 경제부분에서 다른 책과 차이는 거의 없이 지분증명을 비판한 부분만 크게 다르니까요. 하지만 제가 알고 싶었던 가상자산에서 발생한 신념인 무정부주의에 대해서 알게 된 점은 좋았어요. 그래서 저의 이 책의 평가는 잘 알려지지 않았던 지식을 전달하는 책이로 평가하였습니다.<br>● 다른 가상자산에서 설명하는 부분과 비슷하지만 지분증명은 비판하여요.<br>이 책은 가상자산내에서도 어디에 투자할지? 에 대한 부분에서 비트코인만이 유일한 암호화폐라고 생각하는 분과 유사하게 서술되어 있어요. 그래서 다른 가상자산의 내용과 기술과 경제의 부분 서술에서는 큰 차이가 없지만, 작업증명이 아닌 지분증명이 다수의 횡포가 발생할수 있다는 점에서 반대하여요. 이 부분에서 제가 다른 책에서 비판한 부분도 똑같이 들어가 있지만 이번 리뷰에서는 생략할께요. 단지, 이 책의 영향을 받아서 저도 미래에 가상자산에 투자한다면 비트코인에만 투자할 것 같네요. 지분증명에 대한 비판은 수긍할수 있고, 설득력이 있었어요.<br>● 경제에 대해서 저자만의 인사이트를 볼 수 있어요.<br>미국의 국가 부채가 많은 점은 높은 인플레이션을 잡기 위해서 금리를 높이면 국가 부채가 높아서 국채의 이자율이 높아지고 이것이 통화공급을 하여 양적완하(QE)한 효과가 나타나 인플레이션이 잡히기 어려울수 있다는 내용을 말하여요. 물론 국채의 표면 이자율은 정해져 있어서 새로운 국채에만 적용되겠지만, 이러한 인사이트는 흥미로웠어요. 국가부채가 높아지면 좋은 점은 없고 나쁜 점만 있어요.<br>● 일반적이 서술을 하다가 갑자기 빵터지는 문구를 넣는 타입이에요.<br>책을 읽다가 몇번 빵터졌어요. 예를 들어서 "아마도 케인즈 학파의 공짜돈 학파"등 앞뒤 내용에 의해서 중간중간 빵터지는 내용들이 나오면서 흥미를 유지시켜요.<br>● 요즘시대에 정치 부분에서 주의할 점을 많이 언급하여요.<br>현재의 정치 상황에 대해서 표현의 자유를 억압함으로써 권력을 유지하려고 한다든지, 특정 가치에 대해서 억압하여 특정 목표를 이루려는 정치세력의 목적등에 대해서 주의할 것을 말하며 토마스 제퍼슨의 "자유의 대가는 영원한 경계다" 라는 말을 인용하며 국가의 권위와 과도한 권력에 대한 경계를 늦추지 않아야 한다는 것을 언급하며 시민의식을 강조하였습니다.<br>● 암호자산만의 신념을 소개하여요.<br>이 책의 가장 큰 장점일거에요. 먼저 저는 인터넷에서 나온 직접민주주의 신념을 받아들였기에 책에서 나오지 않는 점을 더해서 이 부분을 설명하고 싶어요. 이 책의 암호자산의 신념은 인공지능의 행동주의와는 다르지만, 인터넷의 직접민주주의, e민주주의와 같은 점이 많아요.&nbsp;이들은 상층부의 권력이 집중된 민주주의를 거부하여요. 오직 네크워크 상의 합의만을 중요하게 생각하지요. 그리고 중앙의 책임자가 없어야 하며 사용자의 자발적인 참여만이 중요하여요. 여기서 직접민주주의의 인터넷의 신념과 매우 비슷하게 보여질 수 있어요. 여기까진 민주주의를 거부하는 것 빼곤 같아요. 하지만 이렇게 말해도 앞의 민주주의는 간접민주주의를 거부한다고 볼수도 있게 되고 직접민주주의자들도 간접민주주의에서 직접 민주주의로 바꾸고 싶어하니까 비슷하다고 볼 수 있어요. 하지만 가상자산은 여기서 한걸음 더 가서 틀려지는데, 직접민주주의는 합의된 규칙에 대해서 모두가 지켜야 해요. 물론 규칙을 지키면서 비판을 하고 다시 규칙을 바꾸는 시도는 가능하지만요. 하지만 암호자산은 자신이 동의하는 규칙만 따르면 되어요. 이것은 소프트포크의 경우 자신이 동의하지 않을 경우 소프트웨어 업데이트를 안하면 되고, 자신이 다른 규칙을 따르고 싶다면 자신이 하드포크를 해서 새로운 암호자산을 만들어서 사람들을 설득해라~! 라는 것이 암호자산의 무정부주의에요. 즉 무정부주의자들의 앞의 민주주의는 간접민주주의를 비판하는 것에 더해서 민주주의와 정부를 거부하여요. 인터넷의 사상은 간접 민주주의에서 직접 민주주의로 민주주의 틀안에서 바꾸는 것으로 무정부주의와 매우 비슷하지만, 좀 다르게 된 것은 이 마지막 부분때문이에요. 가상자산의 중심원리는 자율성, 개인정보보호, 탈중앙화, 자기주권이에요. 물론 인터넷에서 나온 직접 민주주의와 유사한 점이 많아서 개인정보보호등의 가치등 많은 세부적 부분에서 공통점은 많아요. 유사하지만 암호자산쪽이 좀 더 개인주의적이기도 하고, 국가의 단위를 각각의 개인의 단위까지 낮추어서 각자 주권을 가지게 된다는 사상으로 가게 된 점에서 큰 차이가 있어요.<br><br>이 책은 가상자산의 기술적 특징, 경제적인 중요성등에 대해서는 다른 책과 큰 차이가 없어요. 하지만 제가 알고 싶었던 가상자산의 무정부주의를 설명해서 매우 흥미로웠어요. 그러나 가상자산을 상품으로 보는 사람도 있고 화폐로 보는 사람도 있는데, 어느쪽일까요^^? 이건 미래에 결정될 거에요. 만약 골동품으로 본다면 미래에 자산의 가치는 공급이 고정되고 수요로 결정될 거에요. 이건 고등학교 경제시간에도 탄력성에 대해서 배울때 알게 되니까요. 하지만 화폐가 되면 미래에 빵 1개의 가격이 스테이킹 된것처럼 유사한 가격에서 움직일 거에요. 즉 빵 1개에 비트코인 1사토시면 영원히 1사토시에서 크게 변화되지 않아야 화폐로서 역할을 하여요. 물론 공급이 중단된 비트코인과 달리 현실의 종이화폐는 계속 공급되니까 빵1개의 가격이 1달러에서 2달러가 될수도 있겠지요. 이럴경우 1사토시가 1달러라면 2달러로 상승한다는 거에요. 하지만 상품이 되면 사게사서 비싸게 팔아야 하므로 변동성은 앞으로 클거에요. 어느쪽이 더 좋은지는 화폐로 보느냐? 투자상품으로 보느냐? 에 따라서 달라질 것 같긴 하여요. 저는 화폐가 안되는 쪽이 더 좋지 않을까? 라는 생각도 드네요. 미래에 비트코인에는 투자하겠지만 지금은 조금 투자금이 작아서 못하고 있어요. 정부가 국내 증권사와만 거래해야 된다의 규제를 풀어서 외국증권사와 거래할수 있도록 해준다면 외국의 암호자산 거래소에서 거래할 수도 있을 것 같아요. 그리고 미국내 암호자산 etf투자는 불법으로 알고 있는데 이것이 풀려야 투자할 수 있을 것 같네요. 국내 암호자산 거래소는 가격이 틀리고 김치 프리미엄이 높아서 거래하고 싶진 않은 느낌이에요^^.<br>그림 내 폰트 출처: 고양체<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7434/45/cover150/k192032094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74344514</link></image></item><item><author>firefox</author><category>일상</category><title>비트코인과 신념</title><link>https://blog.aladin.co.kr/firefox/17209624</link><pubDate>Sat, 11 Apr 2026 02:49: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firefox/17209624</guid><description><![CDATA[<br>● 가상자산과 신념에 관한 책 (책리뷰에 관한 일상)<br>지금 읽고 있는 비트코인 퍼펙트 바이블은 가장자산과 신념. 특히 비트코인과 신념과의 관계를 설명하는 책이기도 하여요. 이러한 부분에서 기술의 발전이 새로운 신념을 형성하는 현상에 대해서 흥미로운 부분이 있네요. 그래서 며칠전 작성했던, 기술이 신념을 만들었다는 부분에 대해서 추가로 더 자세히 작성해 보려고요. 단, 이러한 부분에서 특정 기술을 사용한다고 모두 그 기술로 생긴 신념을 가지지는 않아요. 아나키스트(무정부주의)와 비슷하다고 생각하는 가상자산쪽 신념을 가상자산을 거래하는 모든 사람이 다 가지고 있지 않듯이 인터넷을 사용하는 사람들이라고 모두 인터넷과 관련된 신념을 가지는 것은 아니에요. 그러나 일부는 그런 신념을 가지게 되지요.<br>① 인터넷 → 직접민주주의<br>인터넷은 아마 여기에 나오는 어떠한 부분보다 더 사람들의 지지를 받은 것 같아요. 다른 기술은 인터넷을 기반으로 하지만, 인터넷은 개인용 PC가 많이 보급되지 않은 시기에 추가로 인터넷 통신 서비스에 가입해서 브라우저를 구매해야 되었어요. 지금은 브라우저를 무료로 구입할 수 있었지만요. 즉 인터넷은 게임으로 치면 패키지 게임의 카피수로 볼수 있고 이후 인공지능과 가상자산은 부분유료 게임의 카피수로 볼 수 있어요. 게임의 판매에 해당하는 카피수는 부분유료 게임이 월등히 빠르고 많아요. 그래서 인터넷과 비교하는 많은 다른 기술의 보급율은 사실 그리 의미가 없는 편이에요^^. 그럼에도 인터넷의 보급율은 매우 빠른 그런 기술이라고 볼 수 있어요. 인공지능과 가상자산 보급율과 거의 비슷하게 늘어났어요.<br>사실 여기에는, 인터넷에 해적판 소프트웨어가 매우 쉽게 구할수 있었다는 것이 큰 이유중에 하나에요. 또한 여러가지 정보를 쉽게 구할수 있었다는 것도 있고요. 한국에서도 '소리바다'같은 한때 상장된 주식도 있었는데 음악 공유 사이트같이 한국에서도 흔적은 남아 있어요. 정부가 인터넷의 해적판 소프트웨어를 단속하자 벌금을 내게 된 한 사람이 해적당이라는 정당을 만들었고, 그 정당이 전세계적으로 확산되었으며, 국회의원 선거에서 당선까지 되었어요. 인터넷 이전에도 기술이 신념을 만들었는지는 모르겠으나 기술로 인해서 당선된 정치인이 나온 것은 인터넷이 처음이지 않을까? 싶어요.&nbsp;제 추측로는 해적당의 이 이슈때문에 이후에 기술이 신념을 만드는 현상이 지속적으로 발생하고 있는 것 아닐까? 싶네요. 근데 스마트폰도 뭔가 생겼어야 했을 것 같은데 스마트폰은 그냥 넘어간듯 하네요. 보급률이나 사람들의 관심등의 속도로 보면요.<br>처음에는 지금으로 생각하면 조금 부정적인 해적판 소프트웨어로 일어난 일이지만, 인터넷을 통해서 직접 민주주의가 가능하며 민주주의 신념을 인터넷에서 하는 e민주주의로 신념이 나왔어요. 개인정보보호와 정보의 자유가 이들이 주장하는 것으로, 지금은 저작권법을 인정하며 우리나라에는 해적당이 없지만, 각나라별로 기간은 조금씩 다르지만 저작권법 기간 단축은 공통 공약으로 가지고 있어요.<br>정보는 자유롭게 사용되어야 한다는 사상이지만, 개인정보는 철저히 보장되어야 한다는 것은 직접 민주주의에서 정치보복이 있으면 불가능하기 때문이에요. 그렇기에 오른쪽에 보면 저의 경우 사람은 제 블로그 포스팅을 마음대로 써도 되지만 꼭 AI학습, 데이터 수집, 비식별 데이터 수집에 금지한다는 내용은 명시해야 된다고 작성해두는 거에요. 이쪽 신념은 정보의 자유에 대해서는 관대해요. 개인정보에 대해서는 철저한 보장쪽이에요.<br>또한 인터넷을 통해서 기술적으로 직접 민주주의가 가능하다는 쪽이여서 직접 민주주의를 신념으로 가지게 되었어요. 기술적 발전이 직접 민주주의자들을 안보이는 곳에서 보이는 곳으로 이끌어냈는지? 아니면 기술적 발전으로 직접 민주주의자들이 생기게 되었는지는 모르겠어요^^.<br>② 인공지능 → 행동주의<br>인공지능은 일단 B2C가 없는, 사람들에게 기술적 만족도를 주지 못한 상태로, 문학, 예술쪽에서, 즉 sf소설, sf영화, sf에니메이션에서 인공지능을 생각하고 써 봤다가 실망하는 사람들이 많을 거에요. 예술작품의 인공지능과 현실의 기술로서 인공지능은 완전히 달라요. 저는 여러곳에서 인공지능에 대해서 사용해보고 부정적인 반응을 보이는 것을 많이 봤어요. 대표적으로 손이 여러개인 그림이라든지, 스팀에서도 큰 반발이 있었어요. 그렇기에 이 신념은 사용자가 아니라 개발자들의 신념이며, 정당으로 발전하기는 어려울 것 같아요. 게다가 그 내용도 심하게 문제가 있어요.<br>일단 정보의 자유가 아니라, 정보는 돈이 된다고 믿어요. 그렇기에 이들은 데이터는 21세기 원유등으로 말하는 거에요.<br>인공지능의 원리를 알면 이러한 상황은 쉽게 알 수 있는데, 현재 데이터를 쓰는 인공지능은 새로운 것을 만드는 것이 아니라, 사람들이 만들어놓은 창작물등을 가져가서 그것을 다른 사람이 만든 창작물등에서 부분부분가져와서 합쳐놓은 거에요. 그것을 매끄럽게 이어붙일수 있으면 인공지능이라고 불러요. 이것은 사람이 만든것과 기계가 만든것을 제 3자가 구분하지 못하면 지능이라는 튜링 테스트 때문인데, 표절이지 지능이 아니에요. 자기들끼리 지능과 관련없는 것을 지능이라고 정의하고 인공지능을 만들었다고 하는 거에요. 오히려 데이터 베이스에서 적절한 데이터를 빨리 찾고, 그 데이터를 조합하는데 사람들의 감정적으로 부정적인 감정을 느껴지지 않고 표절한 것을 모를 정도로 작은 부분들을 결합하는 것이 목적이에요. 이과정에서 다른 사람의 지적 재산이 인공지능 기업의 재산으로 둔갑하여요.<br>이들이 인공지능을 하기 위해서는, 꼭 필요한 것이 데이터에요. 새로운 것을 만드는 것이 아니라 표절밖에 못하기 때문이에요. 그러나 이것은 저작권법과 개인정보보호법등에 문제가 생겨요. 이러한 부분에서 이러한 규제를 지키지 않는 방법을 찾아야 하는 거에요. 그래서 이들은 지식. 특히 행동경제학과 행동심리학등의 행동이 붙은 학문들을 가져오는데, 일단 인간의 행동 결과만으로 예측이나 지식 습득이 가능하다고 주장하며, 이러한 지식이 축적되기 전에 만든 모든 것을 거부하여요. 즉, 이런 방식으로 규제를 지키지 않아도 된다고 말하여요. 여기에서 민주주의까지 거부하여요. 민주주의는 개인에 대한 도청이나 감시를 거부하여요. 그래서는 이들이 데이터를 수집하는 것에 방해되니까요.<br>민주주의 반대, 규제는 지키지 않음. 지식을 최고로 여기며 행동경제학과 행동심리학을 진리로 보아요. 이들이 정당으로 나타날 확률은 없다고 보아요. 나와도 위헌정당으로 해체될 거에요. 그리고 너무 이기적인 신념이기도 하잖아요.<br>주의할 점은 행동경제학인나 행동심리학등을 인용하거나 연구하는 사람 모두가 행동주의자는 아니라는 거에요. 단지 인공지능 개발자중 행동주의자들이 그 지식을 이용해서 자신들의 이기심을 채울 뿐이에요. 이 부분의 신념은 "감시자본주의 시대"라는 책을 통해서 알게 되었어요.<br>저는 얼마전에 뉴스읽기에서 엔트로픽의 AI가 대규모 감시가 가능하다고 말한 부분을 가져왔는데, 엔트로픽의 주장중에는 민주주의를 위협하는 국가로 부터 막아야 하지만으로 시작할 거에요. 엔트로픽의 AI역시 대규모 감시와 관련이 있어요. 단지 그들은 그것을 적국에게는 사용가능이라고 말한 거에요. 물론 첩보에서 그럴수는 있어도 만약 엔트로픽이 AI를 기업용과 개인용으로 판다면 엔트로픽 역시 대규모 감시에요. 그들의 구체적인 기준에 대해서 알수 없지만 데이터 수집에서 벌써 감시잖아요. 비록 AI가 대규모 감시인점을 스스로 인정해주셔서 감사하지만요.<br>③ 가상자산(비트코인) → 아나키스트(무정부주의)<br>저는 무정부주의에 대해서 아는 것이 별로 없어요. 하지만 그들의 글을 읽으면 비트코인 백서에서 정부의 구제금융을 비판함으로써 이들이 무정부주의와 비슷한 방향으로 나아가고 있다고 생각했어요. 그리고 암호자산의 많은 책을 읽으면 정부는 무가치하다라고 생각하는 내용이 자주 나오더라고요. 그러면서 코드가 법이다라고 생각하면서 정부의 규제 내용이 아니라 가상자산 내의 규칙을 더 중요하게 생각하는 것 같았어요.<br>이 부분에 대해서 지금 읽고 있는 책,&nbsp;비트코인 퍼펙트 바이블에서 다루고 있는 것 같아요. 오늘중에 다 읽을 것 같지만, 이 부분은 일단 남겨두어야 할 것 같아요.<br>인터넷에서 분화된 직접민주주의와 공통점은 가상자산도 정부의 간섭에서 벗어나야 된다고 믿기 때문에 개인정보보호를 같은 신념으로 가지고 있다는 거에요.<br>즉, 인터넷, 암호자산(개인정보보호) ↔ 인공지능(개인정보보호반대)의 관계로 개인정보에 대한 차이를 보이게 되어요. 암호자산을 읽으면서 느껴지는 것은 인터넷에서 분화된 정치 신념과 암호자산의 신념은 비슷한 느낌이 드는데, 국가의 존재에 대한 찬성과 반대가 다른 것 같아요. 국가의 존재에 대해서 우호적인 인터넷과 국가의 존재에 대해서 부정적인 암호자산이 조금 다른 것 같네요. 구제금융때문에 비트코인이 나온것이 큰 이유인것 같아요.<br>이번에 읽을 책이 이런 부분에서 매우 흥미롭긴 하네요^^. 오늘중에 다 읽고 싶은 책이에요.<br>요즘 인공지능이 너무 귀찮게 굴고 있어서, 암호자산의 신념이 인터넷에서 나온 신념과 비슷하다면 연대를 하고 싶은 느낌이 들 것 같아요. 얼마나 다른지에 대해서 관심이 너무 생겼어요.&nbsp;<br><br>●&nbsp;뉴스 읽기 4월 11일<br>뉴스주소: https://www.msn.com/ko-kr/news/other/%EC%A0%95%EC%8B%A0%EA%B3%BC%EB%82%98-%EA%B0%80%EC%84%B8%EC%9A%94-%EC%9D%98%EC%82%AC-%EB%B9%84%EC%9B%83%EC%9D%8C-%EC%83%80%EB%8D%98-20%EB%8C%80-%EC%97%AC%EC%84%B1%EC%9D%B4-%EC%B1%97gpt%EB%A1%9C-%EC%B0%BE%EC%9D%80-%EB%B3%91%EB%AA%85/ar-AA20ugWd?ocid=socialshare뉴스제목: "정신과나 가세요"의사 비웃음 샀던 20대 여성이 챗GPT로 찾은 병명<br>병원에 갈때마다 느끼지만 의사분들 너무 친절하시고 잘 진찰해주시는 것 같아요. 최근에 위궤양도 잘 치료 받았어요. 그런데 이런 기사는 매우 조심해야 하여요.<br>인공지능은 100% 정확도가 어려워요. 오답이 반드시 나오게 되어 있어요. 인공지능 관련 헬스케어 제품도 조심해야 해요. 특히 이런 부분의 데이터도 다시 수집해버리기 때문에 개인정보보호도 되지 않아요.<br>기사에서도 챗GPT 사용을 보조적으로 사용하라고 하지만, 저는 요즈음 대형병원등에서 각종 질병에 대한 자가진단을 위한 사이트를 무료로 서비스해주므로 챗GPT가 아니라 그런 사이트를 이용하거나 의사에게 진단받으라고 싶네요. 오답이 나와서 잘못알게 되면...큰 병인데 병이 아니라고 나오면 위험할 거에요.<br>개별 사례에서 아주 가끔 위의 뉴스같은 사례가 나오더라도 챗 GPT를 믿는 것이 더 위험해요. 오히려 챗 GPT의 오진 사례를 구하면 더 심각하게 많을 거에요. "실리콘 밸리 길들이기"라는 책에 챗 GPT의 오진사례에 대한 예시가 아주 많아요. 오히려 챗 GPT가 병에 도움이 된다고 말해준 내용의 경우에도 의사들이 오히려 병을 악화시킬수 있는 내용이라는 경고를 한 부분도 많아요. 같은 책에 예시가 나와요. 블로거나 유투버들도 꼭 챗GPT의 내용으로 컨텐츠를 만든다면 교차 검증이 필요하다는 점 잊지 마세요. 오히려 블로거나 유투버라면 챗GPT를 안사용하는 것이 좋아요.<br>뉴스주소: https://www.msn.com/ko-kr/news/other/%EB%82%B4%EA%B0%80-%ED%87%B4%EC%B6%9C-%EB%8C%80%EC%83%81%EC%9D%B4%EB%9D%BC%EB%8B%88-%EC%83%81%EC%9E%A5%ED%8F%90%EC%A7%80-%EC%9C%84%EA%B8%B0%EC%97%90-%EC%96%B5%EC%9A%B8%ED%95%9C-%EB%8F%99%EC%A0%84%EC%A3%BC%EB%93%A4/ar-AA20xJyg?ocid=socialshare뉴스제목: "내가 퇴출 대상이라니"...상장폐지 위기의 억울한 '동전주들'<br>다음 뉴스는 주식관련이에요. 주식 격언에는 동전주를 사지 말라는 격언도 있어요. 그런데 동전주라고 다 나쁜 기업은 아니에요. 동전주 찾아보면 상당히 좋은 기업들도 많아요. 위의 뉴스에서도 말하듯이요. 심지어 배당수익률 5%가 넘는 종목도 있어요. 국가 정책때문에 주가 눌린 동전주도 있고요. 부동산 관련주들은 지금 주가가 눌려 있으므로 국가 정책도 영향을 받아요. 그리고 저도 동전주들을 가끔 사거든요. 저는 재무제표 엉망인 종목은 매수하지 않아요.<br>저평가 주식에 대해서 주가 상승시킬 자신이 있어서 하는건가? 같은 생각도 했었어요.<br>일단은 최근에는 동전주들의 매수는 피하고 있어요. 어차피 지금은 포트폴리오 줄여야 하는 상태라고 매매법의 결과에서도 나왔기도 하고요. 아마 1~2종목이 더 매도되면 새로운 종목을 매수할텐데 동전주는 매수하지 않을 것 같아요.<br>살아남는 방법은 있어요. ① 액면가 감액 감자. ② 주식 병합. 이렇게 하면 살아남을 수 있어요. 액면가 감액 감자를 하면서 주식의 액면가만 감자를 할경우 주식수의 변화가 없으므로 주주들의 주식이 주는 것은 아니에요. 예를 들면 단지 액면가 1000원이었던 주식 1주의 액면가가 다른 금액으로 줄어들겠지요. 주가와 액면가는 달라요. 즉 주가와 주식수는 변화없어요. 그 다음 주식병합을 하면 되어요. 그럼 주주들은 주식 병합만 하는 것과 같아요.<br>저도 동전주를 가지고 있는데 재무제표 나쁜 주식도 아니고 하나는 배당을 안주지만, 다른 하나는 주는 종목이에요. 게다가 둘다 당기순수익은 흑자를 계속 내는 종목이고요. 위의 방식등으로 상장폐지는 피했으면 하네요. 더 이야기하고 싶은 부분이 있는데, 말하면 제 종목을 노출하는 것이라 여기까지만 할께요.<br>오늘 리뷰는 없어요. 내일은 책리뷰를 할 것 같네요^^.<br>그림 내 폰트 출처: 고양체<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Community/paper/2026/0411/pimg_7722102925089507.png</url><link>https://blog.aladin.co.kr/firefox/17209624</link></image></item><item><author>firefox</author><category>일상</category><title>자신이 세상에서 가장 뛰어나거나 왕이라고 생각하면 안되어요.</title><link>https://blog.aladin.co.kr/firefox/17207643</link><pubDate>Fri, 10 Apr 2026 05:24: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firefox/17207643</guid><description><![CDATA[<br>● 뉴스 읽기 4월 10일뉴스주소: https://www.msn.com/ko-kr/news/other/%EC%9D%B4%EC%9E%AC%EB%AA%85-%EB%8C%80%ED%86%B5%EB%A0%B9-%EC%9E%85%EC%97%90%EC%84%9C-%EB%82%98%EC%98%A8-%EB%82%B4-%EC%9E%84%EA%B8%B0-2%EB%B0%B0%EB%A1%9C-%EB%8A%98%EB%A6%AC%EB%8A%94-%EB%B0%A9%EB%B2%95/ar-AA20u7BH?ocid=socialshare뉴스제목: 이재명 대통령 입에서 나온 '내 임기 2배로 늘리는 방법'<br>일단 기본적으로 박정희가 했던 개헌을 통해서 독재를 한 것처럼 연임 개헌은 저는 반대이며 그렇게 해서도 안되어요. 저역시 연임 빌드업이라는 말에 동의하여요. 저는 국힘지지자가 아니라 정의당 지지자이지만, 국힘이 꼭 개헌을 저지해주시길 바래요. 그리고 지선,총선,대선과 함께하는 개헌투표도 못하도록 해주시고요. 그러나 정의당은 아마도 찬성할 것 같은 느낌이긴 하네요. 제가 정의당 지지자이고 정의당이라면...이라고 생각하면요. 정의당도 반대해주면 좋겠지만요. 투표는 정의당이 인공지능 찬성이 아닌한 비례대표는 정의당에 투표는 하겠지만(제가 사는 지역구에는 정의당이 잘 출마하지 않아요) 국민의 힘이 잘 막아주셨으면 하여요.<br>두번째로 개헌은 아니지만 여기에서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는 부분이 보여요. 법을 바꿔서라도 하겠다는 말이 있어요. 자신이 원하는 것을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하겠다는 것은 매우 위험해요. 왜 이재명 대통령은 자신이 믿고 있는 것을 하려고 수단과 방법을 안가리는 것일까요? 다른 대통령도 자신이 믿는 것을 하는 과정에서 수단과 방법을 안가리고 하진 않았어요. 모두 절차를 지켜서 했지요. 왜 이재명 대통령은 그렇게 안하려고 할까요? 이재명 대통령에게 묻고 싶어요. 자신이 세상에서 가장 똑똑한 사람이라고 생각하나요? 자신이 생각하는 것이 다 맞다고 생각하시나요? 국민이 원하는 대한민국이 아니라 이재명 대통령이 원하는 한국을 만들고 싶나요? 그건 이재명 대통령에게는 천국이지만 국민에게는 지옥일수 있어요. 자신이 가장 똑똑하다고 생각하지 않는다면 절차를 지켜서 하셔야 해요. 당신에게 당신마음대로 하라고 대통령을 시켜주진 않았을 거에요. 물론 앞서 말했듯이 저는 무효표에 투표했지만요. 자신이 가장 똑똑하다고 생각하지 않는다면 다른 똑똑한 사람들이 만들어둔 절차를 지키고 한번만 대통령을 수행하면서 그만큼만 하고 다른 똑똑한 사람에게 다음 대통령 자리를 주고 다음 대통령이 하는것을 보아 주세요. 스스로 특권층으로 생각하고 행동하진 않았으면 좋겠네요. 이재명 대통령에게 다른 대통령과 다른 특권이 있어야 된다고 생각해선 안되어요. 그 직무에 맞게 대통령으로서 일해주셨으면 합니다. 행정에서 앞선 똑똑한 사람들이 만들어놓은 안전장치를 다 풀고 수단과 방법을 안가리고 목적만 이루려고 하면서 더 큰 문제를 만들지 말고 충분히 토의하고 검토해서 안전하게 행정을 해주세요.<br>마지막으로 변곡점의 시기라는 부분에서, 별로 그런 것 없는 것 같아요. 어떤 점에서 변곡점일까요? 세상은 조금씩 발전하고 있고 지금도 그만큼 발전하고 있어요. 크게 바뀌는 것은 없어요. 심지어 AI도 다른 국가도 해서 크게 안바꼈잖아요. 심지어 그런 것을 수입하는 것 정도가 다이거나, 훨씬 못하거나(앞으로도 퀄리티가 나쁠듯. 좋아져도 별로 달라질건 없지만요), 다른 국가에서 만든 고급 부품을 넣어서 시연하는 것이 전부이며(휴머노이드) 그냥 고급 부품만 넣었다고 미국 방송에서 비웃음만 당했잖아요.(근데 전 현대를 싫어하지 않고 이런 일이 있었다는 것만. 다른 중국, 미국 휴머노이드도 그 부품을 넣으면 똑같이 되며 오히려 작동을 위한 데이터는 더 풍부해서 다양한 작업을 할 수 있는 것으로 방송했다고 하더라고요) 뭐가 변곡점인것인지 모르겠어요. 유투브를 보다가 AI가 예상한 내용이라는 썸네일 몇번 보는데, 우연히 맞추는 것 빼곤 틀릴거란걸 아니까요. 마이크로소프트 뉴스에서 월드컵 예상은 AI마다 다 틀리게 예상하던데 결국 하나 맞는게 생기면 그걸로 마케팅하려나봐요. 스스로 다양한 것 예측해보라고 하고 결과 확인해보세요. 내일 주가, 스포츠 결과, 로또 결과등 많잖아요. 왠만해선 거의 틀릴건데 만약 연속해서 맞추는 분야가 있다면 데이터 수집이 되어서 그래요. 예를들어서 이란 전쟁 2주후를 계속 맞춘다면 이란과 미국, 이스라엘의 주요 행정관들이나 장교들이 인터넷이 연결된 어떤 IT 기기에 조심성 없이 말한것이 데이터 수집되었을 가능성이 높아요. 그런 경우 데이터 수집에 조심해야 되어요. 변곡점과는 전혀 거리가 멀고 다른 인공지능 더 잘하는 국가도 별 변화가 없는 것처럼 아무런 관련이 없으니,&nbsp;과거 다른 대통령처럼 규정과 절차를 지키면서 권력 남용없이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자신의 욕심을 채우지 말고 임기를 잘 마쳤으면 하네요. 잘하는 것은 기대하지 않아요. 저는 잃어버린 5년이라고 생각하니까요. (그 이전에 정치인들이 AI같은 것에 속고 있거나 쿠테타를 하거나 국민을 감시하려 하고 데이터 센터에 기록하려 하거나, 국민이 원하는 것과 다른 것을 하는 것을 보면서 선진국가는 것을 기대안하기로 했어요. 잃어버린 10년이든 100년이든 관련없어요. 이제 쇠퇴하는 국가가 될 것이라고 예상하여요. 정치가 이 기사처럼 더 발버둥칠수록 더 길어질거에요. 여소야대로 국정을 마비시키야 선진국 될 가능성이 있을 것 같아요.) 저는 기대보다 못한 정책들과 AI 정책에 지나친 집착으로 이번 5년동안 한국이 발전하진 못할 것 같고, 기업들에게 봉사하는 정부로 5년이 지나갈 것 같아요. 오히려 AI를 한다고 하면서 국민 감시를 하는 것이 아닐까? 우려스러운 것이 사실이에요. 데이터라는 것이 결국 우리가 하는 모든 행동과 말을 수집하는 것이니까요. 그게 깜짝 놀랄 일이라면 놀랄일일지도 모르겠네요.<br>2배로 일하는 것 원치 않으니 1배속으로 일하시고 원칙과 절차를 지켜서 다른 대통령처럼 일해주세요.<br>그리고 인공지능이 실제 된다고 생각하면 국민 세금을 줄여나가야 하고 기업 법인세 올려야 되는 것 아시죠? 국민 실직자가 그만큼 늘어나게 되니까요. 그만큼 법인세를 올려야 해요. 미래를 생각해서 대폭 올려야지요. 인공지능 된다고 생각되는 범위만큼 올리면 되어요. 그런데 한번 설탕세, 주류세와 담배세 인상을 이야기한 한 뒤로, 술 회사랑 KT&amp;G, 설탕회사 주가가 계속 오르네요. 왜 이러죠? 선거 끝난 뒤에 국민들 세금 올리는 것 아니길 바래요. 정말 인공지능 된다고 믿는다면 이러지는 못할 것이라고 봐요. 주가는 그냥 우연이였겠죠?<br>게다가 우연히 유투브 영상보다가 옆에 추천영상의 썸내일로 전시사항으라고 말하는 영상이 있더라고요. 내용은 잘 모르겠지만,&nbsp;전시사항도 아닌데 전시사항이라고 국민들을 공포에 떨도록 대통령이 행동해서는 안됩니다. 왜 평온한 상태의 대한민국을 공포의 전시사항의 한국으로 바꾸는 거에요? 대통령 자신만 전시사항으로 느끼는 전시사항은 좀 이상하네요. 변곡점도 그렇고 전시사항도 그렇고 대통령의 현실인식이 조금 이상한 느낌도 들어요. 게다가 여러가지 면에서 우리는 헌법개정등에 조심스럽게 접근해야 하며 또다른 민주주의위협들에 대해서 조심해야 한다고 생각되어요.<br>뉴스주소: https://www.msn.com/ko-kr/news/other/%EF%A7%A1%EB%8C%80%ED%86%B5%EB%A0%B9-%EB%B6%80%EC%82%B0%EC%B6%9C%EB%A7%88%EC%84%A4-%ED%95%98%EC%A0%95%EC%9A%B0%EC%97%90-%EC%9E%91%EC%97%85-%EB%93%A4%EC%96%B4%EC%98%A8%EB%8B%A4%EA%B3%A0-%EB%84%98%EC%96%B4%EA%B0%80%EB%A9%B4-%EC%95%88%EB%8F%BC/ar-AA20t9qZ?ocid=socialshare뉴스제목: 李대통령, 부산출마설 하정우에 "작업 들어온다고 넘어오면 안돼"<br>하정우는 입법부랑 행정부 모두에 안맞는 인물이라고 보여요. 수석이라는 직책에서부터 머스크를 흉내내려 한것 같지만 인지도 0인 인물이었기도 하지요. 네이버가 유명한 회사도 아니고 일본 소프트뱅크에게 당해서 회사를 잃어버릴 뻔한 회사정도이고, 기술력이 좋은 기업이라고 생각되지도 않아요. 인공지능 개발자가 행정에서는 잘 맞지 않는 것 같아요.<br>인공지능이 실패한다고 생각하는 이유중 하나가 바로 행정에서 행태론의 실패이기 때문이기도 하여요. 행정에서 했던 행태론과 인공지능은 거의 비슷하다고 생각했었는데, 네이버 블로그 쓰던 시절에는 행태론과 같은 이유로 인공지능이 실패한다는 포스팅을 작성한 적 있어요. 최근에 사회학 책에서 행동주의를 말하는 책을 보고서 행태론과 행동주의자의 관계성을 알게 되었어요. 결국 데이터로 하는 행정은 사람들이 창의적인 행동을 하게 되면 해결 방법이 없어요. 즉, 인공지능 개발자는 행정과 입법 모두에 알맞지 않은 인물이라고 저는 생각되네요. 나오든 안나오든 그리 관심은 없는 인물이에요. 안나와도 이번 정부가 AI를 강조하기 때문에 누군가가 AI의 문제점을 말해주길 기다리고 있어요. 수많은 책에 소스가 너무 많으니 그것을 전파에 태워주면 되어요. 물론 알고 있는 분들 중에서 알고 있으면서 말은 못하는 분들도 꽤 있을수 있겠지만(저처럼 그냥 말하세요~! 우리나라 국민 5000만명을 모두 정치범으로 처벌할수는 없어요) 그런 속병을 가진 분들을 위해서&nbsp;희망을 주는 정치인이 나왔으면 하네요. 대표적으로 "감시자본주의 시대", "당신은 데이터의 주인이 아니다", "실리콘밸리 길들이기" 같은 책들이 있어요. 더 많은 책들이 있지만, 이 책들로도 인공지능 문제점은 쉽게 인지할수 있을 거에요. 지능을 만든것이 아니라는 것을요. 물론 생성형이라고 하지만 창의성도 없어요.<br>뉴스주소: https://www.msn.com/ko-kr/news/techandscience/%EB%B9%84%ED%8A%B8%EC%BD%94%EC%9D%B8-%EC%B0%BD%EC%8B%9C%EC%9E%90-%EC%82%AC%ED%86%A0%EC%8B%9C-%EC%B0%BE%EC%95%98%EB%8B%A4-nyt-%EB%B3%B4%EB%8F%84-%ED%8C%8C%EC%9E%A5/ar-AA20sW5r?ocid=socialshare뉴스제목: 비트코인 창시자 사토시 찾았다...NYT 보도 파장.<br>우리는 재식별화 기술을 알아야 합니다. 재식별화 기술은 비식별화해서 누구인지 모르는 상태의 정보만으로도 그 사람이 누구인지 알아낼 수 있는 기술이에요.<br>재식별화를 해서 사토시가 누군지는 알아낸 사람들이 많을 거에요. 심지어 이 기술은 1910년대 임상실험을 한 뒤에 종이에 남긴 이름만 지운 것을 가지고 누구인지 알아냈어요.<br>심지어 2008년이면, 우리는 데이터가 수집되는 것을 몰랐을때지만 기업들이 몰래 데이터를 열심히 수집했던 때였기도 하여요. 이런 부분에서 사토시란 인물도 자신의 데이터가 수집되는 것도 모르고 작업을 했을 수도 있어요.<br>그러니까 우리나라 개인정보보호 법률에 비식별 데이터는 동의없이 수집/활용/판매가 가능한 부분은 잘못되었고 고쳐져야 하여요. 심지어 태그를 달 수 있도록 한 것으로 아는데, 여기에 본명을 태그로 달아둘수도 있어요. 마이데이터법, 데이터 3법도 개정되어야 해요.<br>그런데 이 뉴스에 나온 사람이 사토시가 아닐수도 있어요. NYT에서 재식별화를 해서 누구인지 알아내서 서로 합의하에 다른 사람을 지목하기로 하고 다른 사람에게 물어볼수도 있으니까요. 그러나 사토시가 누구인지, 즉 재식별화 기술로 알아내서 아는 분들은 많을 거에요.<br><br>● 오늘 미국 뉴스를 보면서 사모펀드에 대한 논조가 바뀌었더라고요.<br>앞서 말했듯이 소프트웨어 기업은 언제든 AI 기업으로 바뀔 수 있어요. 그리고 실제 소프트웨어 기업은 AI 기업이기도 하여요. 메타, 구글, 마이크로소프트, IBM, 애플, 어도비 등이지요.(일부는 하드웨어도 같이 하지만요)&nbsp;물론 하드웨어 기업이면서 AI를 같이하는 기업도 있어요. 델, 아마존, 엔비디아, 테슬라등이에요. AI는 소프트웨어입니다. 이건 AI가 너무 쉬워서 그래요. 아무나 하는 거라고 생각해도 되어요. 저도 할 수 있으니까요.<br>그런데 제가 처음 사모펀드 위기를 접한 것은 한국 기사인데 AI기업에 너무 많이 투자되어 있어서 문제가 되었다고 나왔어요. 그런데 오늘 미국 기사를 보니까 SaaS. 즉 월사용료를 받는 구독 서비스의 문제등으로 AI의 위협을 받은 소프트웨어 기업의 문제라고 나오더라고요. 미국인들도 소프트웨어 기업들이 AI기업으로 쉽게 바뀔 수 있다는 것은 어도비를 통해서 알것 같은데...어도비가 갑자기 포토샵을 구독 서비스를 걸더니 데이터 수집을 순식간에 해서 AI서비스를 발표했지요. 그런데 이건 그동안 포토샵을 써서 작업한 작가들의 저작물을 숨겨둔 개인정보 동의내용에 의해서 데이터를 수집했을 거라고 보여요. 제가 포토샵을 안써서 모르겠지만 대부분의 데이터 수집이 우리가 제대로 약관을 보지 못하도록 만들어놓고 그 안에 다 훔쳐가겠다고 해 놓으니까요.<br>왜 이렇게 논조가 바뀌었는지는 모르겠어요. 어쨌든 소프트웨어 기업의 경우, AI를 개발하지 못해서 AI를 안하는 것이 아니라 AI가 쓸모없기 때문에 안하는 거에요. AI를 사용하면 너무 나빠서 사람들이 싫어하지만, 소프트웨어는 만족시킬수 있는 걸요. AI도 SaaS서비스를 하니까 별반 차이도 없고요.<br>스팀에서는 AI제품에 대해서 사람들의 반발이 일어날 정도이기도 하고 AI를 사용한 제품이 다시 사람을 고용해서 다시 작업한 업데이트에 좋아요가 매우 많이 달리기도 하고 있어요. 이게 현실이에요. B2C없이 B2B로 달리는 것이 인공지능이지요. 사람들에게 팔리지 않는데 시설투자만 열심히 하고 있어요. 결론은 파멸이에요.<br>그래서 이 논조가 좀 이상하게 보이긴 하여요. 그런데 실상은 사모펀드에서 AI도 투자하고 소프트웨어에도 투자하였는데, 마이크로소프트, 구글, 메타등에 대해서도 소프트웨어 회사로보고 그런 회사에 많이 투자했으니까~! 라고 되지 않았을까요? 지난번에 소프트웨어주 급락에 마이크로소프트가 섞여 있던데, 마이크로소프트는 AI주식이기도 하여요. 그러니까 이것은 이해가 안되는 상황이기도 하여요. AI의 위협에 AI주식이 떨어진 이상한 상황쯤이니까요. 이건 AI도 소프트웨어이고 같이 하는 것도 이상하지 않아서에요.<br>사모펀드 위기가 커져서 터지는 것이 어쩌면 좋을지도 모르겠다는 생각이 들어요. 이번 정권이 AI를 하겠다고 하는데 차라리 세계 경제가 3년정도 위기에서 허덕여서 AI안하고 넘어가면 좋겠네요. 논조는 바뀌었지만, 이 문제는 AI가 대단해서 생긴 문제는 아니며, AI 과대 투자가 아니라 소프트웨어 과대 투자인데 소프트웨어에는 AI도 포함되어요. 그래서 AI과대 투자도 포함되는 문제라고 생각되네요. 마이크로 소프트가 주가하락이 같이 된것처럼요. 문제는 버블이 생기면 안좋다는 거에요.<br>그림 내 폰트 출처: 고양체<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Community/paper/2026/0410/pimg_7722102925088138.png</url><link>https://blog.aladin.co.kr/firefox/17207643</link></image></item><item><author>firefox</author><category>(400)자연과학서적</category><title>한 권으로 읽는 과학 노벨상(S2-27번째 책리뷰) - [한 권으로 읽는 과학 노벨상 - X선 발견부터 지구온난화 예측까지, 현대 과학의 모든 것]</title><link>https://blog.aladin.co.kr/firefox/17207632</link><pubDate>Fri, 10 Apr 2026 04:16: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firefox/17207632</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492937279&TPaperId=17207632"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3030/67/coveroff/k492937279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492937279&TPaperId=17207632"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한 권으로 읽는 과학 노벨상 - X선 발견부터 지구온난화 예측까지, 현대 과학의 모든 것</a><br/>가키모치 지음, 정한뉘 옮김 / 주니어태학 / 2023년 12월<br/></td></tr></table><br/><br>한 권으로 읽는 과학 노벨상은 노벨상을 받은 과학 연구나 노벨상 이전의 연구, 그리고 최근 주목받는 연구들을 모아서 소개하는 책이에요. 그러나 과학을 직접 배울수는 없으며, 흥미를 유발하는 내용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저는 이런 책들을 ~~수필이라고 구분하고 과학분야이므로 과학수필이라고 부르고는 있어요^^.(공식적인 구분은 아니에요) 주로 성인보다는 중고등학생들을 위한 내용이 많으며 과학 교과서와 연계되는 상을 많이 뽑은 것 같아요. 이 책에 대한 저의 평가는 과학을 배울 수 없으나 흥미를 얻을 수 있는 책으로 평가하였습니다.<br>● 흥미로운 과학사를 설명해주어요.<br>저는 노벨상이 민족주의랑 결합해서 유명해진 상이라고 생각하여요. 그리고 최근 노벨상 수상목록을 보면 이해가 안되는 것들도 많아서 노벨상을 권위있는 상으로 생각하진 않고 그냥 흥미위주로 주는 상(한국인이 노벨 문학상을 받긴 하였지만 그 분을 비판하거나 충분히 권위있는 상을 받을 만한 자격이 있다고 보고 있어요. 단, 노벨상은 노벨 문학상도 노래 작사에 준 적이 있어요.)으로 보고 있어요. 하지만 과학사를 이 분류에서 찾아보는 것도 흥미로울 것 같아요. 책에 있는 연구 중에서 과학교과서에 나오는 내용이나 현재 사람들이 사용하는 제품으로 구현된 내용. 그리고 저자가 일본인이여서 별로 중요하진 않아도 일본인이 수상한 내용 위주로 구성되었어요.<br>● 일부 내용은 학생들을 위해서 순화되었어요.<br>슈뢰딩거의 고양이 같은 경우에 원래 내용이 아니라 와인병과 술에 취한 고양이로 바꾸어서 학생들에 맞게 순화하였어요. 근데 학생이라도 술은 안맞지 않아요^^? 하는 생각을 하였어요. 그러나 일본에서는 밥과 함께 술을 먹는 문화가 있어서 술로 바뀌었나봐요.<br>●&nbsp;노벨상의 문제가 되는 것은 작성하지 않았어요.<br>노벨상에서 하버는 세계 1,2차대전에서 살인가스를 만든 과학자인데 이 책에서 과학책에 나오는 하버-보슈법을 소개하여요. 그러나 하버는 살인가스를 만들어서 나치에게 준 유대인으로 그 역시 나치에게 그가 만든 살인가스로 죽게되어요. 하버가 수상할 당시 다른 분야에서 노벨상을 주려했던 과학자중 일부는 수상 거부도 하였는데 이런 노벨상과 관련된 문제들은 소개하지 않았어요. 어떻게 보면 슈뢰딩거의 고양이도 순화했으므로 이 부분을 넣지 않았을지도 모르겠어요.<br>● 캐릭터를 이용해서 흥미를 높였어요.<br>고양이 캐릭터를 넣어서 각 연구마다 한두페이지씩은 만화 구성을 하였어요. 이런 부분에서 학생들의 과학에 대한 흥미를 높이기 위해 노력하였어요.<br>● 인공지능에 대해서 논란이 되는 내용이 있어요.<br>인공지능 개발자들은 인공지능에 대해서 과장하는 부분이 있는데, 주로 과장되면 인간의 쓰는 단어로 대체되는 경향이 있어요. 추론, 신경망, 6세지능 이런 것들이지요. 이 책에서도 뉴런을 소개하면서 신경망 이론에서 쓰인다고 하였어요. 이부분에서 인공지능 개발자들이 신경망 이론을 소개하면서 뉴런과 같다고 하긴 하였어요. 그러나 거짓말이에요. 이 뉴런과 같은 부분을 조사해보면 그들이 프로그램 순서도를 그려보니까 뉴런 같이 얽혀 있는 모습을 보고 뉴런 같다고 했고 프로그램 처리 과정에는 뉴런과 전혀 같은 점이 없어요. 과거에 네이버 블로그를 쓰던 시절에는 신경전달물질을 이야기하면서 뉴런과 같지 않다고 했지만, 더 쉽게 다른 점을 찾을 수 있는데, 뉴런은 한방향으로 신호를 전달하지만, 인공지능은 양방향으로 데이터를 전달하여요. 뉴런과 같은 점은 없어요. 그러나 인공지능에 대해서 인공지능 개발자들이 과장을 심하게 하기 때문에 일어난 일이므로 논란이라고 하였어요. 저자의 잘못보다는 인공지능 개발자들의 잘못이여서요.<br><br>이 책은 과학에 대한 흥미를 얻기에는 좋은 책이지만, 학생용이라고 하고 싶네요. 물론 성인이 봐도 문제는 없겠지만, 과학이나 수학 전공자들이 보면 조금 수준이 안맞네요~! 할수도 있어요^^.<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3030/67/cover150/k492937279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30306784</link></image></item><item><author>firefox</author><category>일상</category><title>이번 정부는 국민의 수준이 낮다고 보는 걸까요?</title><link>https://blog.aladin.co.kr/firefox/17205761</link><pubDate>Thu, 09 Apr 2026 07:51: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firefox/17205761</guid><description><![CDATA[<br>● 뉴스 읽기 4월 9일<br>오늘 첫번째 뉴스는 뉴스 소스가 없어요. 제가 실수로 뉴스 원문을 안저장했는데, 안저장해도 충분히 알수 있는 내용이니까요.<br>먼저 저는 중도이고, 윤석열 사면 (영원히) 반대쪽이라고 먼저 말하고 시작할께요. 민주주의를 어지럽힌 쪽은 용서할 수 없는 것이 직접민주주의 신념의 사람들이에요. 저는 대통령 사면권이 악용된다고 믿는데, 이번 정권의 사면도 이해할수 없었지만, 만약 윤석열이 사면된다면 헌법개정에 대통령 사면권을 없애야 한다고 주장할 거에요.<br>사건의 발단은 이러해요. 이재명 대통령이 야당시절 윤석열 관련 세력이 증거를 조작해서 이재명 대통령을 모함하고 고발했다. 이런 내용을 밝히는 내용이에요. 어떻게 했는지 등이 뉴스로 나왔어요.<br>근데, 우리보고 이걸 믿으라는 거죠? 우리 수준을 너무 낮게 보는 것 아닐까요?<br>전제로 먼저 말해야 되는 것이 있어요. 이재명 대통령이 증거를 조작해서 모함당했을수도 있고, 실제 범죄를 저질렀을수도 있으며, 나쁜 행동을 했지만 범죄는 아닌 법을 어긴 행동은 아닌 어떤 행동을 했을 수도 있어요. 어느쪽인지는 저는 알 수 없어요. 그리고 그 반대 세력도 증거를 조작했을수도 있고 아닐수도 있고 어느쪽인지는 몰라요. 이런 상황에서 이 문제를 보자는 거에요.<br>그럼 권력을 가진 사람들이 증거를 조작해서 모함할수 있다면 지금 권력을 가진 이재명 대통령 세력은 증거를 조작해서 모함할수 없을까요? 문제는 이거에요.<br>지금 특검이 알아낸 것들을 아무리 알려줘도 권력에 의해서 증거를 조작했다고 주장해도 지금 권력을 가진 쪽에 유리한 주장은 아무리 말해도 우리가 인정할 수 없게 되어요.<br>즉, 이재명 대통령이 억울하다면 자신의 임기를 끝내고 해야해요. 그렇지 않은 한 이 문제는 아무리 말해도 관심없음이에요. 그렇지 않고 지금 하면 우리나라 사법 체계에 대한 불신만 만들 뿐이에요. 우리는 진실에 접근할 권한도 없고 이번 정부를 무조건 신뢰할 만큼 어리석거나 순진하진 않아요. 물론 더 좋은 것은 양당제를 끝내고 다당제였고 이재명 대통령이 아닌 쪽의 억울한 일이 있다면 그걸 풀어내는 것은 문제가 없었겠지만, 양당제에서 이러면 결국 정치 보복만 5년마다 되풀이 되는 결과밖에 없어요.<br>이걸 믿으라는 것은 국민을 너무 수준 낮게 본 것 아닐까? 싶어요.<br>뉴스 주소: https://www.msn.com/ko-kr/news/other/%EC%9D%B4-%EB%8C%80%ED%86%B5%EB%A0%B9-%EC%A3%BC%EC%B0%A8%EC%9E%A5%EC%9D%B4-%EB%AC%B4%EC%8A%A8-%EA%B0%80%EC%97%85%EC%9D%B4%EB%83%90-%EC%82%BC%EC%84%B1-%EC%9D%B4%EC%9E%AC%EC%9A%A9%EB%8F%84-%EA%B0%80%EC%97%85%EC%9D%B4%EB%9D%BC-%ED%95%A0-%ED%8C%90/ar-AA20fpYO?ocid=BingNewsVerp뉴스 제목: 이 대통령" 주차장이 무슨 가업이냐...삼성 이재용도 가업이라 할 판"<br>이건 뉴스에 따라서 다르게 해석하기도 했는데, 삼성에 대해서 칭찬한 내용이다라는 해석도 있었어요. 그러나 일단 부정적 언급으로 제목 정한 뉴스를 가져왔고, 그랬길 바래요. 그런데 삼성의 고용승계 과정을 우리는 똑똑히 봤어요. 외국 기업이 손해에 대해서 소송까지 걸어서 우리는 세금으로 그 손실을 보전해주었고 엄청난 손실을 봤지요. 그리고 국내 주주들은 손실에 대해서 어떠한 보상도 없었어요. 그럼에도 이 사건에 대해서 이재용에게 무죄가 나온 것(사법부가 잘못한 것이 아니라 입법부에서 아직 법률을 만들지 못한 것으로 보아요)을 보면서 이상하게 생각했어요. 그래서 이 말의 의미에 대해서는 우려스러웠어요.<br>특히 주식 시장의 저평가중에 하나는 상속세를 적게 내려고 주가를 낮추는 경우가 있다고 사람들이 생각하는데 이런 상황에서 삼성의 경우를 언급한 것은 적절치 않았다고 보여지네요. 특히 지금 주식 시장 저평가 개선을 하겠다고 하지 않았나요?<br>오히려 이런 언급이 삼성이 가업을 이어간다는 착각을 일으킬수 있었다고 보여요. 혹은 그런 의미였는지도 모르고요.<br>이런 말을 보고 오히려 많은 기업들이 비정상적인 방법으로 상속을 해도 되는구나. 심지어 삼성처럼 해도 되는구나~! 라고 생각할 수 있다면 문제겠지요. 좀 주의해야 할 부분이었다고 보여요. 상속과 관련해서 삼성을 언급한 것 자체가 충격이네요. 삼성때문에 삼성의 편법을 못쓰게 법률을 정하겠다고 해야 맞는 거에요. 오히려 국제법으로는 우리의 세금으로 문제를 해결해야 하는 상황이면 우리나라 법률이 아직 제대로 만들어지지 못했다고 봐야 하지 않겠어요?<br>뉴스주소: https://www.msn.com/ko-kr/news/politics/%EF%A7%A1-%EB%8C%80%ED%86%B5%EB%A0%B9-%EC%97%B0%EC%9E%84%EC%9D%80-%EC%95%BC%EB%8B%B9%EC%9D%B4-%EA%B0%9C%ED%97%8C-%EC%A0%80%EC%A7%80%EC%84%A0%EC%9D%B4%EB%9D%BC-%EB%B6%88%EA%B0%80%EB%8A%A5/ar-AA20jwwt?ocid=winp2fptaskbar&amp;cvid=69d5abe0713b4cb09f0a0a68556cedc2&amp;cvpid=69d5abf483f74ddd97edb109c77edd0e&amp;ei=12뉴스제목: 李 대통령 "연임은 야당이 개헌 저지선이라 불가능"<br>우리는 과거 헌법을 개정하면서 독재를 한적이 있는 국가에요. (이 말에서 제가 보수가 아닌 것을 알거에요. 전 중도에요) 이런 국가에서 여러번 대통령을 하겠다고 헌법 개정을 한다면 문제가 있을 거에요. 그리고 권력욕이 너무 강한 사람은 위험해요.<br>특히 이재명 대통령은 선거를 위해서 민주주의에서 금권선거를 하지 않지만 기본소득으로 금권선거와 비슷한 일을 하려고 하고 여러가지 선거 앞에서만 선거용 정책을 한다고 보여지고 있어요. 이러한 부분은 정부 실패라는 행정의 한 부분이기도 하여요.<br>우리나라가 진정으로 잘되기 보다는 자신의 권력욕을 이용해서 선거에만 이기려 든다면 헌법 개정을 위해서 또 어떤 것들을 하려 할까요?<br>우리는 꼭 국민의 힘이 아니더라도 헌법 개정에 반대하는 사람들이 국회에 많이 있어야 한다고 봐요.<br>그리고 우리나라 국민들이 민주주의를 사랑한다면 저는 이러한 선거용 정책을 한다고 표를 주진 않을 것으로 믿어요. 지금은 여러가지 사건들이 있지만 우리는 이재명 대통령의 임기가 끝나기 전에 우리가 얼마나 민주주의를 사랑하는지 알려줄수 있을 것이라 생각하네요. 또한 권력욕이 강한 정치인이 그 권력욕을 위해서 헌법 개정하려는 시도는 막아야 할 것으로 보여지네요.<br>여러가지 부분에서 이번 정부는 1차원적으로 정책을 하고 국민의 수준을 너무 낮게 보는 것 같아요.<br><br>● 버블 장으로 돌아갔는데 다시 힘든 장이 될 것 같아요. (주식에 관한 일상)<br>버블 장이 다시 시작할 것 같아요. 아마 선거가 끝날때까지 이 버블장이 끝나지 않을 듯 보여지는데, 곧 끝나긴 할 거에요. 그리고 내년에는 AI버블도 끝나지 싶어요. 버블로 수익본 사람의 수익금과 유사하게 손실금이 생겨야 하고 그래서 앞으로 많은 투자자의 손실이 생길 것이므로 이번 버블의 피해자도 많이 생길 것 같아요. 아마 그들은 이번 정부에 대해서 비판적으로 바뀔 듯 보여지네요. 반도체는 싸이클을 타므로 언젠가 손실을 보는 사람은 반드시 나와요. 게다가 마이크론 테크놀로지의 HBM 생산증가나 테슬라의 HBM 생산성공이라는 뉴스가 나온다면 손실은 더 빨리 생길수도 있어요.<br>버블장에서는 상승때도 버블때문에 수익이 잘 안나오고 하락할때는 더 걱정이에요. 저평가 주식이 더 저평가 되기 때문이에요.<br>그나마 이번 전쟁 때문에 포트폴리오에서 몇개의 주식이 저의 목표가를 터치하면서 매도되었어요. 전쟁이 중간에 안터졌다면 매우 힘들었을 거에요.(전쟁은 빨리 끝나길 그래도 바래요. 버블이 끝나야 하는 거지 전쟁이 길게 이어지는 것을 바라는 것은 아니에요). 사료(사료+반도체 제작에 들어가는 질소 관련 화합물을 파는데 반도체 관련해서는 상승하지 않았어요), 건설, 정유주들이 이때 매도 되었어요. 전쟁 없었다면 꽤 힘들었을 거에요. 상승만 하고 매도가는 터치도 못한 주식들도 많지만요.<br>전쟁 기간에만 제대로 된 주식 시장 같고 이제 다시 엉망인 버블장으로 돌아갈 것 같아요. 전쟁이라서 버블이 부풀어 오르지 못해서 정상적이라고 느꼈나봐요. 버블이 터져야 되었는데 터지진 못했어요.&nbsp;이미 몇년전부터 반도체 슈퍼 사이클이다를 매년 외쳤고 이미 많은 오른 상태였기 때문에 포트폴리오에 저평가 주식이 없거나 안정적인 수익을 내는 반도체 종목이 없어서 포트폴리오에 없었어요. 반도체 주식은 저평가 상태에서 오른 것이 아니라 이미 많이 오른 상태에서 더 올라서 버블을 만든 상태에요.<br>그런데 다시 버블 장으로 돌아가려는 움직임이 보이는데 또 다시 힘든 날이 될 것 같네요. 선거 전까지 이럴 것 같아서 걱정이에요. 그러나 이래도 저평가 개선은 커녕 PBR 1이하는 엄청나게 많은 상황에서 버블 종료, 주식 관련 정책도 종료되거나 별 의미없이 진행되거나 할 것 같은 느낌이네요.<br>특히 위의 삼성 이야기를 듣고 이 정부는 저평가 개선을 할 의지가 있는 건가요? 라는 의문이 더 강하게 들고 있어요. 처음부터 실패할 것이라고 생각하고 있었지만 의지도 그다지 않은 것 같아요.<br>그냥 버블 만들어서 지수만 5000찍으면 되는 정책으로 착각했나봐요. 이래저래 국민의 수준을 너무 낮게 보는 정부여서 국민들만 힘든 것 같아요.<br>그런 느낌을 많이 받네요. 오늘은 리뷰 관련 포스팅은 없어요.<br>그림 내 폰트 출처: 고양체<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Community/paper/2026/0409/pimg_7722102925086916.png</url><link>https://blog.aladin.co.kr/firefox/17205761</link></image></item><item><author>firefox</author><category>일상</category><title>AI의 문제점이 알려져야 할 시기</title><link>https://blog.aladin.co.kr/firefox/17203551</link><pubDate>Wed, 08 Apr 2026 05:03: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firefox/17203551</guid><description><![CDATA[<br>● 다음에 읽을 책들 (책리뷰에 관한 일상)<br>도서관에 다녀 왔으므로 다음에 읽을 책들이 선정되었어요.<br>① 한 권으로 읽는 과학 노벨상<br>개인적으로 노벨상의 권위를 인정하지 않아요. 갈수록 이상하게 수상하고 있다고 생각하고 있어요. 노벨상은 하버에게 수상하면서 그 당시 노벨상 수상을 거부한 과학자도 있었는데, 하버는 세계 1,2차 대전 당시 독일에게 살인가스를 만들어준 유대인 과학자에요. 그가 만든 살인가스로 수 많은 유대인들이 학살당했으며 자신이 만든 살인가스로 자신도 집단수용소에서 사망했어요. 물론 과학교과서에도 나오는 하버-보슈법으로(수능에도 출제된 적 있다고 알아요) 농업에 큰 도움을 주긴 하였지만 심지어 그가 수상할 때가 그의 살인가스가 쓰인 세계 1차대전의 마지막 해인 1918년이에요. 그런데 다이너마이트를 만든 노벨이 자신의 과학연구가 무기로 쓰인 것에 대해서 반성하면서 만든 노벨상에서 하버에게 수상한 것은 문제가 있겠지요. 그러나 그 뒤 자신의 민족이 더 뛰어나다는 생각을 하도록 민족주의와 노벨상이 결합하여 권위가 생겼다고 생각하는데, 최근에도 노벨상 수상 횟수를 말하면서 자신의 국가가 더 뛰어나다고 주장하는 경우를 많이 보아요. 게다가 최근 수상은 갈수록 엉망이여서 내용보다는 관심을 끌 수 있는 연구를 한 강대국 과학자들에게만 주는 경향이 있다고 생각하여요. 인류에게 더 도움이 되고 난이도가 더 높은 연구는 떨어뜨리고 사람들이 관심만 더 받을 수 있고 도움도 잘 안되며 연구 난이도가 낮은 연구에 강대국 과학자면 그냥 주더라고요. 이런 저의 생각을 바꿀 수 있는 책인지 확인하려고 하여요. 저에게 노벨상은 그닥 권위있는 상이 아니라 그냥 강대국들의 민족주의를 위한 상이라는 생각만 하고 있어요. 특히 최근 노벨 화학상은 왜 준거야? 같은 생각도 하니까요. 그건 상을 받을 만한 연구도 아니었어~! 라고 생각하여요. 단지 문학상은 제외할께요. 한국인이 받았긴 하였고 받을 만한 문학 작품이라고 생각하니까요.<br>② 부에 이르는 가장 단순한 길<br>포뮬러 플랜(적립식 투자)에 관한 책인것 같아요. 포뮬러 플랜이 쉬우면서도 어려운 이유는, 먼저 어려운 이유는 제대로 활용하려면 통계학과 다른 수학의 영역을 매우 잘해야 해요. 근데 주식에서는 매수/매도/보유라는 선택지 밖에 없어요. 그래서 결론은 단순하게 나와요. 그래서 기본적인 포뮬러 플랜은 매우 간단해요. 변형하면 매우 복잡해지지만요. 기본적인 포뮬러 플랜은 수익률이 낮고 리스크가 낮아요. 우리는 여기에서 로우리스크 로우리턴이 아니라 로우리스크 미디엄 리턴 혹은 로우리스크 하이 리턴으로 포뮬러 플랜을 변형하는 방법을 찾고 싶겠지만, 이 책은 아마도 기본적인 포뮬러 플랜을 설명하는 책일 것 같아요. 수학을 얼마나 활용했는지가 중요한데 목차를 보니까 그다지 수학을 언급하진 않은 것 같아요.<br>③ 경영의 품격<br>주식 투자가 기업에 대한 투자이다 보니 일부 투자 서적은 경영학을 많이 이야기하여요. 경영학과 행정학은 많이 비슷하다는 것을 알고 있지만 행정학 책을 봐도 경영학 책은 잘 안봤어요. 그래서 이번에 경영학 서적을 읽기로 하고 처음 선택한 책이에요. 경영학 원론이 행정학과 비슷해서 절반정도는 알고 있어요~! 이긴 하네요.<br>④ 트레이딩 게임<br>비관주의자는 주식에서 돈을 벌기 어렵다고들 하지만 여기서 비관주의자들은 주로 숏투자자를 이야기하여요. 한국에서는 저처럼, 리스크를 많이 강조하는 투자자를 합쳐서 이야기하지만요. 잃지 않는 투자라는 것은 조금만 위험해도 조심조심 투자하는 투자자일 거에요. 저는 조금만 위험신호를 감지해도 그것을 대비하지 않으면 안되는 투자자에요. 그렇지만 숏투자자는 아니에요. 그러니까 비관주의자까지는 아니지요. 이 책은 비관주의자. 2008년에 숏을 치고 성공한 투자자의 이야기인데, 2008년 숏에 투자한 투자자들 이야기가 영화로도 나왔지만 그와 다른 인물이 자신의 경험을 이야기하는 자서전인것 같아요. 특이한 것은 이 인물이 부의 불평등을 이야기한다는 것이에요. 큰 성공을 한 부자들이 부의 불평등을 이야기한다는 것은 아이러니하게 보이겠지만, 일단 사회에서 목소리를 높일려면 요즘 세상에서는 부자부터 되어야 한다는 아이러니가 있어요. 한국만 해도 선거에 나갈려면 부자여야 하여요. 왜 이 분이 부의 불평등을 이야기하는지도 제세히 읽어보고 싶네요.<br>이렇게 4권을 읽을 계획이에요.<br><br>● 오늘 뉴스 읽기는 쉬어가겠지만, AI의 문제점을 인지하자라는 내용을 작성하고 싶어요. (AI에 관한 일상)<br>hts를 사용하는 분들은 아시겠지만, hts에서는 뉴스를 보여주어요. 그런데 최근에 한가지 뉴스가 처음에 접속하고 꽤 오랜시간 고정되어 있는 경우가 있더라고요. 오늘 뉴스를 바빠서 안봤고, hts에 떠 있는 뉴스가 자극적인 제목을 달고 있길래, 그 뉴스를 보고 뉴스 읽기를 쓰면 될지도? 라는 생각에 뉴스를 눌렀어요. 그랬더니 AI 경찰에 관한 뉴스더라고요. 그리고 hts에 뉴스를 링크달수 없어서 다른 뉴스 사이트(ms뉴스 사이트등)에서 같은 뉴스를 찾았더니 내용이 달랐어요. 오히려 AI의 문제점이 많다를 주장하는 학자였어요. 그래서 다시 hts를 켜서 봤더니 뉴스 내용이 달랐어요. 그 뉴스와 같은 제목의 뉴스를 보니까 AI 경찰 이야기는 있지도 않더라고요.<br>hts에서는 뉴스가 빠르게 지나가니까 간혹 더블클릭하는 사이에 뉴스가 바뀌어서 다른 뉴스로 바뀔 수 있어요. 그래서 내가 생각한 뉴스가 아니라 다른 뉴스를 읽었을수도 있어요. 제목은 다시 확인하지 않아서 그 뉴스를 다시 찾진 못하겠더라고요. 하지만 예전 가짜 페이스북 페이지이야기도 있었는데, 사람들에게 잘못된 정보를 전달하기 위해서 유사하게 디자인된 가짜 페이지를 보여주고 잘못된 정보를 믿게 하는 과거 사례가 생각되더라고요. 근데 이런 사례보다는 뉴스가 빨리 지나가면서 다른 뉴스를 본 것 같아요. 자주 hts에서는 그런 일이 발생하여요.&nbsp;그러나 이런 문제가 실제 인터넷 사이트에서 일어나는 것을 몇번 확인한 적 있으므로 여러분들도 조심하시고 교차검증이 필요하다고 전달하고 싶어요.<br>그래서 오늘은 뉴스원본을 전하지 않은 상태로 AI 경찰의 문제를 전달할까 하여요.<br>① 인터넷은 편향성을 가지고, AI도 편향성을 가져요.<br>여러분은 인공지능이 편향성을 가지고 있다는 이야기는 많이 들었을 거에요. 흑인 의사가 백인 환자를 치료하는 그림을 그리라고 하면 초기에는 안되었어요. 왜 안되는지 이유를 제가 다른 포스팅에서 제시하기도 하였지만요. 이 이유는 AI가 창의적인 것이 아니라 표절밖에 못하기 때문이에요. 그래서 인간이 만든 저작물이 필요하지요. 데이터 수집과 학습이라고 이름을 붙여도 그냥 우리가 만든 저작물을 가져가서 자연스럽게 이어붙이는 과정이며 인간의 학습과 관련없어요. 그런데 이 과정에서 흑인 의사 그림이 데이터로 인정하지 않았기 때문이에요. 이 과정은 개발자가 직접 데이터의 값을 정해주거나 자동으로 하는데, 이 과정에서 흑인 의사 그림이 다 빠져버렸기 때문에 표절할수 없어서 백인 의사 그림만 나온 거에요. 이와 같은 방식으로 편향을 만들수 있으며 고의적으로 특별한 결과값이 나오도록 개발자가 유도하거나 혹은 정할 수 있어요. AI 결과값을 믿으면 안되어요. 또한 인터넷 검색 결과가 평향성을 가진다는 것은 더 많이 알려졌으니까요.<br>AI도 편향성을 가져요. 특히 개발자와 같은 편향성을 가지기 쉽고, 객관적이지 않아요. AI 경찰을 한다면 꽤 문제가 있어요.<br>② 한명의 불행한 사람도 만들지 않겠다면 오류가 많은 AI를 사용하면 안되어요.<br>AI가 할루미네이션등으로 오류를 만든다는 것을 알거에요. AI는 그 자체적으로 100% 정확도를 낼 수 없다는 것은 수학으로 증명되었어요. 저도 증명할 수 있지만, 다른 수학자들이 이미 예전에 했더라고요. 그런 AI를 사용하면 수많은 희생자를 낼 거에요.<br>③ 인터넷을 일반 생활 공간으로 인식해야 하며, 검열을 하면 안됨<br>이건 제 신념과도 관련이 있지만, 인터넷에 대해서 일반 생활 공간으로 인식해야 하며, 이런 공간에 대해서 인터넷이라는 특수성을 넣어서는 안되어요.<br>우리나라 속담에 "없는 데에서는 나랏님 욕도 한다" 라는 말이 있어요. 인터넷을 일반 생활 공간으로 본다면 나랏님 욕하는 게 뭐가 문제야? 가 되는 것인데 너무 특별한 공간으로 보는 것 같아요. 오히려 각종 처벌도 더 무거워요. 게다가 이젠 데이터 수집이 일반 가정으로 들어와서 IoT등으로도 수집하는데, 오히려 수집하는 사람들이 더 상처입을 거에요.<br>저는 사람들이 인터넷 때문에 더 문제가 생겼거나 파시즘이 생겼다고 생각하진 않아요. 파시즘이 생기는 이유는 기존 정치가 희망을 못주기 때문일 거에요. 그러나, 인터넷 공간은 점점 더 일반 생활 공간으로 인식하게 될 것이고 그동안 잘 작성되지 않았던&nbsp;"없는 데에서는 나랏님 욕도 한다" 라는 말이 작성되기 시작하는 것이지 파시즘과는 관련 없다고 생각하여요.<br>저 역시 인터넷에 올릴때는 많이 순화하겠지만, 순화하지 않는 분들도 있긴 하겠지만, 많은 분들은 그래도 순화해서 작성하고 있다고 생각하여요. 그리고 정책이나 정치인등에 대해서 바로 사람들은 평가가 이루어지고 그것을 말하는 것은 당연한 것이라고 생각하여요. 공인도 권리는 있겠지만, 그들이 평가 받을 수 밖에 없는 자리라면 그들의 대한 비판은 가능할 거에요. 물론, 욕설까지는 안되겠지만(욕설은 순화하는 것이 좋을 것 같아요) 정책비판이나 인물비판에 대해서는 문제가 된다고 생각해선 안될 거에요. 이것은 인터넷이라는 공간으로 일상 생활의 공간이 넓어진 문제이지 새로운 것은 아닐 거에요. 오프라인에서 정치 이야기를 하면 오히려 순화하지 않은 표현으로 더 심한 말이 오고가는 것을 잘 알고 있으니까요. 오히려 인터넷이 순화된 표현이에요. 오히려 우리를 감시하려 하니까 고통받는 것이지요. 우리를 감시한 뒤에 검열까지 하고 생각까지 통제하려고 하는 것은 민주주의가 아니에요.<br>당연히 AI 경찰로 이런 검열을 하겠다는 것은 표현의 자유를 억압하고 민주주의를 부정하는 것이라고 생각하여요. 상처받고 싶지 않다면 우리를 감시하지 않으면 되어요. 비밀은 비밀로 있을 때 좋은 거에요. 굳이 다 알게되면 인간관계는 모두 무너질 거라고 생각되어요.<br>물론 인터넷에서 일어나는 불법적인 내용은 처벌해도 되어요. 저 역시 인터넷이 무법지대가 되어서는 안된다고 생각하며 박사방 같은 일이 일어나서는 안되어요. 그러므로 처벌을 하면 안된다는 아니에요. 하지만 의견 제시에 대해서는 지금 법률도 충분히 표현의 자유를 억압할 수 있는 만큼이므로 오히려 약해져야지 강해지는 것은 문제가 있을 수 있어요. 파시즘이 문제라고 말하고 자신이 파시스트가 되는 일이 발생해서는 안되어요.<br><br>● 배당이 조금 늘어난 것 같아요. (주식에 관한 일상)<br>올해 첫번째 배당이 들어왔어요. 제 포트폴리오에서 한개의 주식 빼곤 다 배당주에요. 한개의 주식은 제가 포뮬러 플랜 하기 전에 매수한 주식인데, 그 당시 가지고 있는 매매법은 손절매도 자주 하는 매매법이지만, 그냥 본전오면 팔겠다는 생각으로 가지고 있었고, 하나빼곤 다 매도되었지만, 한개는 아직 가지고 있네요. 하지만 매수이후 지금까지 단 한번도 당기순수익에서 적자를 기록한 적은 없지만 주가 상승은 잘 못하고 있어요. PBR 1이하이고요. 물론 그 업종은 모두 상승한 적이 있긴 한데도 못해서 좀더 가지고 있어야 하나봐요. 공매도가 너무 많이 들어와 있어요. 아주 소량 가지고 있는 종목이기도 하여요.<br>PBR 1 이하 주식들은 아직도 많고, 버블로 지수 5000갔기에 저평가 개선은 아직도 안되었다고 생각하고 있어요. 그 버블 종목의 예상 실적이 더 증가할거라고 하던데 증가해도 버블이에요~! 라는 종목이니까요. 그래서 저평가 개선이라는 정책 결과가 잘 이루어지진 않은 것 같아요.<br>그러나 오늘 제 포트폴리오에서 첫 배당 종목이 나왔네요^^. 배당은 조금씩 상승한 것은 마음에 들어요. 배당을 많이 주는 종목이 늘어났으면 하여요. 물론 저평가 종목이 주가도 오르면 더 좋겠지만, 배당이 늘어난 것은 좋은 결과인것 같네요.<br>그림 내 폰트 출처: 고양체<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Community/paper/2026/0408/pimg_7722102925085719.png</url><link>https://blog.aladin.co.kr/firefox/17203551</link></image></item><item><author>firefox</author><category>(327)주식/파생상품서적</category><title>전미투자대회 우승자들의 핵심 매매 기법 Ⅱ 주도섹터 돌파매매 전략(S2-26번째 책리뷰) - [주도섹터 돌파매매 전략]</title><link>https://blog.aladin.co.kr/firefox/17203525</link><pubDate>Wed, 08 Apr 2026 03:52: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firefox/17203525</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502031393&TPaperId=17203525"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7195/43/coveroff/k502031393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502031393&TPaperId=17203525"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주도섹터 돌파매매 전략</a><br/>김대현 지음 / 이레미디어 / 2025년 10월<br/></td></tr></table><br/><br>전미투자대회 우승자들의 핵심 매매 기법 Ⅱ 주도섹터 돌파매매 전략은 기술적 분석 책으로서 윌리엄 오닐, 토마스 블코우스카, 니콜라스 다비스, 마크 미너비니등의 저서를 읽고 활용하는 방법을 제시합니다. 주식책을 읽어도 아무 소용이 없다는 분들에게는 책을 읽고 어떻게 활용하는지 알 수 있는 방법을 제시하만 한편으로는 이 저자의 고유한 매매방법은 존재하지 않으며, 기술적 분석 투자자가 아니라면 이 분의 설명이 너무 애매한 부분이 있다고 느낄 것 같아요. 이 책의 저의 평가는 다른 책의 지식을 활용하는 방법을 제시하는 책이라는 평가를 하고 싶어요.<br><br><br>저는 주식을 하는 단계가 다른 성공한 투자자의 방식을 다양하게 써 보다가 자신에게 맞는 방식을 찾아서 그 방식으로 나아가서 자신의 방법을 만들게 된다고 보고 있어요. 기술적 분석, 기본적 분석, 퀀트, 포뮬러 플랜(적립식 투자)등 다양한 방식들이 있겠지요. 저 역시 기술적 분석으로 시작해서 기본적 분석을 섞어서 해보다가 1년정도 주식투자를 한 후에 퀀트를 경험해보려고 시도하기 직전에 포뮬러 플랜을 해보고 그래~! 이거야~! 라는 생각을 하였어요. 사람마다 자신에게 잘 맞는 것이 달라요. 각 매매법들은 성과와 리스크가 다 다르니까요. 저는 포뮬러 플랜을 처음에 랜덤워크라고 말했는데, 이 부분은 책이 아니라 경험으로 그 방식을 제가 스스로 만들게 되면서 이름을 처음에 잘못말했어요. 만약, 책을 통해서 알게 되었다면 더 빨리 그 방식을 알수 있었을 거에요. 이 저자는 다양한 기술적 분석 책을 보고 그 지식들을 섞어서 자신만의 방식으로 나아갔다고 책의 내용을 보고 추측하는데, 이러한 부분에서 주식책이 도움이 되지 않는다가 아니라 이런 지식들을 어떻게 활용해서 나에게 맞추고 더 발전시킬 수 있을까? 하는 부분에 도움이 될 것이라고 생각되네요. 경험으로 스스로 하는 것은 시간이 오래 걸리지만(저 역시 1년이 걸렸어요), 만약 다른 사람의 경험을 책으로 쓴 것을 본다면 시행착오를 줄여서 이 시간이 단축될 거에요. 책은 지식과 경험을 전달하는 것에서 매우 큰 도움이 되는 매체이니까요. 이런 부분에서 도움을 받을 수 있는 책입니다.<br>● 다양한 기술적 분석 저자들의 장점을 잘 소개하여요.<br>다양한 기술적 분석을 하는 투자자의 책을 읽고 그 부분의 장점을 잘 소개하며, 그 부분을 잘 융합해서 사용하는 방법을 알려줍니다. 그리고 특정 저자의 저서에서 자신에게 맞지 않거나 작동하지 않는 것의 이유를 밝혀보려고 노력한 경험이나 결과도 소개하면서 책의 지식을 활용하는 방법을 잘 전달하였어요.<br>● 차트를 풍부하게 넣었으며, 실패 차트도 넣었습니다.<br>기술적 분석 책은 차트를 통해서 해석하게 되므로 많은 차트는 필수이겠지요. 이 책도 이런 부분을 놓이지 않고 설명 뒤에 많은 차트를 통해서 다양한 예시를 전달하였고, 실패 차트도 전달하였습니다.<br>● 다양한 투자 전략을 소개하여요.<br>투자를 하면서 일어나는 다양한 사례에 대해서 대응하는 방법을 소개합니다. 단지 이 부분은 다양하게 소개했지만, 이 부분에 특화되어 있는 책에 비해서는 내용은 조금 빈약한 면은 있어요.<br>● 패턴이 명확하지 않아요.<br>저는 기술적 분석을 1년정도 했고, 기술적 분석으로도 수익을 냈지만 이 분의 패턴은 저에게는 명확하다고 생각되진 않네요. 다른 기술적 분석 분들은 어떻게 생각할지는 모르겠지만, 저는 패턴설명을 보고 패턴을 봐도 일부는 명확했지만, 많은 차트에서는 명확하게 보이진 않았어요. 예제는 다른 것보다 더 명확하게 보이는 차트를 뽑았을텐데도 저에게는 안보였네요. 이 부분은 만약 여러분이 기술적 분석 투자자라면 다른 기술적 분석 투자자들의 책리뷰에서 패턴이 명확한지 아닌지에 대해서 리뷰한 내용으로 확인해 보시길 바랍니다. 그렇지 않은, 기술적 분석에 대한 경험이 부족한 투자자들은 이 책을 보고도 패턴을 확인하기 어려울수도 있어요.<br>● 대부분의 패턴이 W패턴인듯. 돌파매매 성공률 문제.<br>저는 이 책의 대부분의 패턴이 W패턴이라고 생각되네요. 저자는 W패턴이 손잡이가 달린 컵 패턴의 변형이라고 하지만요. W패턴에서 앞의 V가 길고 뒤의 V가 짧은 패턴으로 W패턴이 나타나면 손잡이가 달린 컵 패턴이라고 생각되는데, W패턴이 더 오래 되었고, 앙드레 코스톨라니도 패턴 중에서 유일하게 되는 건 W패턴 뿐이었다고 하듯이(뜻은 같겠으나 표현은 조금 다를수도 있어요^^ 표현을 외우는 스타일이 아니라 뜻을 외우는 스타일이여서^^) W패턴은 비교적 기본적 분석 투자자들도 인정하는 패턴 같아요. 저는 책을 읽고도 W패턴이라는 생각이 드네요. 그리고 돌파매매는 기술적 분석중에서도 성공률이 낮은데, 이 책에서 저자의 방식도 40% 성공률을 가지고 있다고 하였어요. 성공률이 중요한 투자자들에게는 이 책의 방식이 좋지 않을 수 있어요. 포뮬러 플랜 같이 100%에 가깝게 성공하는 매매방식도 있으니까요.<br><br>기술적 분석 투자자와 책을 읽어도 주식 투자에 도움이 안된다는 분들에게는 이 책을 통해서 주식 지식을 전달받아서 어떻게 활용할지에 대해서 도움을 받을 수 있을 거에요. 그 밖의 사람들에게 이 책은 큰 도움이 안될지도 모르겠네요. 그리고 다양한 방식을 경험하는 분들에게는 다른 기술적 분석 책과 포커스가 조금 다르므로 도움이 될거에요. 주식 투자를 하는 방법이 다양하므로 자신의 방식과 안맞는 책은 큰 도움이 되기 보다는 어떠한 부분에서 내 방식과 결합하는 부분이 있을까? 싶어서 보는 경우가 많아요. 그리고 대부분은 맞는 부분을 찾지 못하게 되는데, 그럼에도 주식투자를 잘하기 위해서는 이런 부분을 계속 찾아보게 되지요. 현재보다 더 좋아지기 위해서 할 수 있는 몇가지 없는 방법이니까요. 그런 부분에서 다른 기술적 분석 책과 포커스가 조금 다르므로 도움이 되는 방법이 있을지 찾아볼때도 나쁘지 않을 것 같네요.<br>그림 내 폰트 출처: 고양체<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7195/43/cover150/k502031393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71954329</link></image></item><item><author>firefox</author><category>일상</category><title>경기 침체가 올것 같아요.</title><link>https://blog.aladin.co.kr/firefox/17201496</link><pubDate>Tue, 07 Apr 2026 08:12: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firefox/17201496</guid><description><![CDATA[<br>● 경기 침체에 관한 뉴스까지도 AI를 과장하는데 쓰이네요. 뉴스 읽기 4월 7일<br>뉴스 주소: https://www.msn.com/ko-kr/news/other/20-30%EB%8C%80-%EB%82%A0%EB%B2%BC%EB%9D%BD-5000%EB%AA%85-%ED%95%B4%EA%B3%A0%ED%95%A9%EB%8B%88%EB%8B%A4-%EC%8B%A0%EC%9E%85%EA%B9%8C%EC%A7%80-%ED%9D%AC%EB%A7%9D%ED%87%B4%EC%A7%81-%ED%95%98%EB%8D%94%EB%8B%88-%ED%84%B0%EC%A7%88-%EA%B2%8C-%ED%84%B0%EC%A1%8C%EB%8B%A4/ar-AA20bf0o?ocid=socialshare뉴스 제목: 20~30대 '날벼락' "5000명 해고합니다"...신입에서 희망퇴직하더니, 터질 게 터졌다.<br>터질 게 터졌죠. 기사는 AI때문이라고 하지만, AI가 아니라 AI버블이 터질 것이 보이고, 경기침체가 눈에 보이기 때문이지요.<br>겉으로는 AI핑계를 되지만, 속으로는 경기침체일 거에요. 이유는 다음과 같아요.<br>① 전쟁등 세계 시장 불확실성. 이번 전쟁으로 세계 교역량 YoY로 -3% 성장 예측. 환율도 계속 올라서 1500원대등 경제가 좋지 않아요. 만약 다른 전쟁이 일어나면 더 위험해질것 같은데 세계가 조용하지 않을 것 같아요. 또한, 교역량이 줄면 또다시 IT 산업 붐과 소프트웨어 붐이 일거고, 인플레이션이 일어나게 될거에요. 외출 자체가 돈을 많이 써야 하니까 펜데믹과 다른 펜데믹과 비슷한 상황이 올수도 있어요. 그런데 소프트웨어쪽도 안좋잖아요. AI도 소프트웨어에요.② 전업종 감소. 경기침체가 아닌데, 왜 전업종에 다 영향을 주겠어요? B2C없는 AI인데, 적어도 B2C업종은 AI때문에 구조조정을 할 수 없어요. 전업종에 다 영향을 주는 것은 경기침체도 있어요.③ AI를 사용하면 일시적인 원가절감효과는 발생해도 다른 기업보다 장점을 만들수 없어요. 다른 기업도 AI를 사용하면 같아지기 때문이지요. 게다가 AI가 사람보다 못해요. 그렇다는건 사람이 AI보다 더 뛰어난 사람을 뽑아야 하는데, 그건 거의 전업종에 해당되어요. 즉, 사람을 안뽑으면 경쟁에서 도태되는데도 안뽑는 것은 경기침체에요.④ 소프트웨어 업종은, 다른 소프트웨어를 만들더라도 AI를 개발할수 있고(AI개발이 쉬워요. 요즘 어딜가든 다 AI 사용하라고 나오잖아요. 이런것은 AI개발이 쉬워서에요. 만들수있는데 필요없어서 안만들다가 이젠 기업홍보에 도움이 된다 싶으니까 그냥 만들어보는 거에요.), 이러한 부분에서 영업비밀을 훔쳐간다는 것도 알아요. 그런 업종이 AI를 스스로 만들어서 사용할수는 있어도 다른 기업의 AI를 사용하진 않아요. LG, 삼성등의 기업은 다른 기업의 챗GPT 사용 금지를 사원에게 지시했고 자체 AI를 사용하는 이유에요. 근데 삼성은 왜 우리에게 AI를 사용하라고 하는걸까요? 개인정보는 중요하지 않고 감시하고 싶으세요?<br>즉, AI가 대단하다면 모든 업종에서 인력을 줄지 않으며, 소프트웨어 업종은 오히려 인력을 충원해야 하여요. 경기 침체가 올거에요. AI 버블은 터질 것이고요. 주가도 원래대로 돌아올거에요. 버블이니까요. 엔비디아부터 버블이었으니까요. 우리는 왜 마지막에 AI버블에 탄걸까요? 어쨌든 선거 이전에는 내려오지 않을지도 모르겠지만, AI버블이 터질것 같긴 하여요.<br>또 이 뉴스에서 중요한 것은 AI를 다룰줄 아는 고학력자. 이 부분은 AI의 인터페이스가 엉망인 점과 오답이 나올수 밖에 없는 수학 증명이 있듯이 오답을 가려내야 한다는 점등이 있어요. 수학자들이 다양한 부분에서 AI가 안되는 부분을 많이 찾아내서 수학으로 증명했어요. 이런 부분은 시간이 흘러도 변할수 없는 부분이에요. 즉, AI자체도 좋지 않아요. 다양한 문제가 있으니까요. 게다가 이 부분에서 개인정보와 다양한데이터를 수집해야 하는 문제도 있고요. 결국 그래서 나오는 것은 그 데이터를 조합해서 나오는 것 뿐이라 사람의 창의성에 따라올수 없어요.<br>만약 AI가 대단하다면 국가는 왜 이런 부분에 대비를 안하고 정책도 없는거죠? 대신 경기침체를 대비한 정책은 하고 있어요. 물가와 유류비 지원등이지요.&nbsp;AI에 대비한 고용정책이나 다른 점은 없는 건가요? 정부도 AI가 쓰레기라는 것을 알고 있는 것 아닐까요? 이번 정부의 정책은 이해할수가 없어요. 이러면서 AI를 한다고요? 왜요? 우리를 감사하려고요?<br>뉴스 주소: https://www.msn.com/ko-kr/money/topstories/%EA%B9%80%EC%B9%98%ED%86%B5%EC%97%90-%EB%8F%88%EA%B0%80%EC%8A%A4-26%EC%9E%A5-%EB%AC%B4%ED%95%9C%EB%A6%AC%ED%95%84-%EC%8B%9D%EB%8B%B9-%EB%8D%AE%EC%B9%9C-%EB%AC%B4%EB%8B%A8%ED%8F%AC%EC%9E%A5/ar-AA20dYPp?ocid=socialshare뉴스 제목: 김치통에 돈가스 26장...무한리필 식당 덮친 무단포장.<br>민생은 파탄지경이에요. 그러나 평소에는 기본소득 안하다가 선거기간에 금권선거와 유사하게 기본소득을 하고 있어요. 선거만 의식하지 국민을 의식하지 않아요.<br>게다가 요즘은 갑자기 정치보복하는 듯한 분위기가 이어지고 있어요.<br>윤석열에 대해서 관심이 없어요. 그런 민주주의를 파괴하려는 자가 유죄를 받았고 이젠 좀 희망을 받고 싶은데 정치보복으로 윤석열에서 벗어날수가 없네요. 윤석열은 절대 사면하지 말고 우리 기억에서 영원히 사라졌으면 하여요. 사면하면 다시 기억나잖아요. 그러나 현실은 오히려 절망적인 현실만 보고 있어요. 경기침체, 이상한 정부 정책들, AI로 인한 대규모 감시 우려등이에요.<br>거대 양당에서는 우리가 희망을 받기 어려울 거에요. 이젠 조선시대로 보면 사화가 발생하는 그런 시대인것 같아요. 이젠 5년마다 서로가 서로를 죽이겠다는 시대가 발생인것 같네요. 어쩌면 이러다가 세도 정치 시기로 넘어갈지도 모르겠어요.<br>이런 것을 해결하기 위해서는 다당제가 되어야 하고, 특정 당의 실수가 다른 정당의 이익이 되지 않고, 많은 정당중에 잘하는 정당이 인정받아야 한다고 봐요. 이러한 가운데 연정등을 하는 의원내각제는 결국 거대 양당제나 다름 없으므로 의원내각제는 바라지 않고 있어요. 하지만 다당제가 되어서 여러 정당이 경쟁하는 정치가 되어야 할 것 같네요. 아니면 정치보복만 하고 민생은 뒤로 빠질 것 같아요.<br>위의 같은 뉴스가 아니라 희망찬 뉴스가 나오는 날이 올까요?<br><br>● 주도섹터 돌파매매 전략을 읽고 있어요 (책리뷰에 관한 일상)<br>이 책에서 리스크 올모스트 제로(Almost zero)를 이야기하더라고요. 그런데 기술적 분석 책이에요^^. 기술적 분석을 안하는 이유는 너무 리스크가 커서 안하고 있어요^^. 리스크를 관리해야 하는데 매일 차트를 계속 보고 있어야 하는 것이 부담이 너무 크더라고요.<br>리스크 올모스트 제로라면 이것과 가장 잘 맞는 것은 포뮬러 플랜(적립식 투자)이라고 생각하여요. 포뮬러 플랜의 경우, 언제나 이렇게 투자했을시 백테스트시에는 손실 0%에요~! 라고 주장하는 방식이에요. 미래는 달라질수도 있겠지만, 이렇게 투자했던 과거의 투자자들은 손실이 안냈어요~! 라는 것이지요.<br>기술적 분석 책인데 리스크 올모스트 제로라는 문구를 보고 생각했어요. 저 책은 좀 괜찮은 책인 것 같아요. 아마 내일 책리뷰를 쓰지 않을까? 싶고요.<br>저의 경우 절대로 파산하지 않겠어요~! 라는 느낌으로 주식을 하려고 하여요. 운이 좀 좋은 편이라서 제가 처음 시작할때 메타버스가 테마주로 가고 있을때였는데 저는 메타버스가 성공하지 못해요~! 라고 생각하였으니 손절을 철저히 하면서, 심지어 내가 잘 아는 분야가 주가가 오를때 시작하는 행운이 찾아와서, 주식투자에서 손실인 구간이 거의 없어요. 처음부터 수익을 내고 시작했기 때문이에요.<br>게다가 이후에 포뮬러 플랜을 보고 이렇게 하면 거의 손실이 발생하지 않겠다는 방식으로 이 방식에서 수익률을 최대한 많이 내는 방법을 찾고 있어요. 물론 그것이 쉽지는 않겠지만요.<br>좀 지겨운 매매방식이기도 하지만, 대부분의 주식 입문자들 책에서 자주 권해지는 방법이기도 하고, 리스크 관리가 잘되는 방식인 것 같아요. 일부 포뮬러 플랜 방식은 리스크를 더 높여서 수익률을 높이는 방식도 있어서 손절매를 꼭 해야하는 방식도 있긴 하지만요.<br>언제가 포뮬러 플랜으로 더 높은 수익률을 내는 방식을 찾게 되는 날이 오길 기대하고 있어요. 지금은 기대보다 많이 낮은 수익률이 나오는데 버블 상황에서는 수익을 내기 어렵네요^^.<br>그림 내 폰트 출처: 고양체<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Community/paper/2026/0407/pimg_7722102925084319.png</url><link>https://blog.aladin.co.kr/firefox/17201496</link></image></item><item><author>firefox</author><category>Adventure</category><title>(유료게임리뷰) Deponia (잘만듬)</title><link>https://blog.aladin.co.kr/firefox/17201453</link><pubDate>Tue, 07 Apr 2026 07:10: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firefox/17201453</guid><description><![CDATA[<br>Deponia는 포인트 앤 클릭 어드벤처 게임으로 이런 유형의 어드벤처 게임답게, 퍼즐 게임에서 등장할만한 퍼즐을 풀고, 아이템을 획득하고 그 아이템으로 스토리상 연결되는 퍼즐 유형으로 아이템을 사용해서 풀고, 대화선택지에서 게임플레이에 대한 힌트와 스토리가 진행되는 그런 유형이에요. 하위장르는 코메디라고 할수 있겠네요. 어드벤처 게임을 좋아하는 게임유저들도 있지만 이쪽은 영화/소설/에니메이션을 좋아하는 유저들이 게임을 할 때 자주 선택하는 게임 장르이고 이 장르게임을 많이 해서 한계효용이 줄어들면 다시 영화/소설/에니메이션으로 빠져 나가는 유저들이 많아요. 이 게임은 에니메이션. 특히 유럽이나 북미 에니메이션과 유사한 플롯을 가져요. 포인트 앤 클릭 어드벤처 게임은 북미나 유럽 게임이 대부분이고 그 밖의 어드벤처 장르는 아시아 게임이 대부분인데 아시아 게임일 경우 연애 시뮬레이션 게임같이 어드벤처 게임임에도 시뮬레이션 장르를 붙이는 경우가 많아요. 그렇기에 이 게임은 자신이 북미나 유럽쪽 영화/소설/에니메이션에 흥미가 있어야하고 게임플레이에서도 포인트 앤 클릭 게임플레이를 좋아해야 이 게임도 좋아할수 있을 거에요. 저의 평가는 잘만듬으로 평가하였습니다.<br><br>개인적으로 어드벤처 게임을 싫어하는 것은 아니지만 좋아하는 편도 아니에요^^. 이런 포인트 앤 클릭은 특히 개발자의 생각과 동일하지 않을 시 게임진행이 안되는 문제가 있어요. 반복은 없지만 한편으로는 개발자가 만들어놓은 퍼즐 같은 아이템 사용을 찾지 못하면 게임진행조차 안되어요. 물론 이런 경우에는 경우의수를 활용하면 되어요. 초기에는 명령어까지 들어있어서 민다-아이템 혹은 당긴다-아이템을 연속으로 클릭해서 어떻게 아이템을 사용하는지까지 있었지만 이 부분은 최근 포인트 앤 클릭 게임에서는 사라졌어요. 그래서 아이템을 조합한다, 아이템을 사용한다만 있고, 이것을 사용할 수 있는 공간도 배경에서 글자로 다 나타나므로 이것을 돌아다니면서 한번씩 다 하면, 개발자의 상상력을 알아내지 못하더라도 게임이 진행되어요. 그러나 일부 구간은 가이드를 참조했다는 것을 알려드립니다. 이 게임은 논리적이지 않은, 에니메이션의 상상력을 맞추라고 되어 있고(에니메이션을 대신할때는 좀 억지스런 진행이 나오게 되므로 경우의 수가 크게 증가하여요), 힌트가 나와도 제 상상력과 같지 않아서 일부 구간은 경우의 수에서 놓인 부분때문에 사용하였어요. 이 게임은 약간 사악한 구성. 아이템과 아이템이 결합하지 않을때도 대사를 넣어두고, 아이템이 사용하는 곳과 다를때도 대사를 넣어두어서 경우의 수 확인에 시간이 좀 걸리게 해 두었어요. 물론 아주 사악한 구성은 아니지만, 게임이 막혀 있는 구간에서는 살짝 플레이시간을 높이는 구성이에요^^.<br>게임이 에니메이션을 대신했기 때문에 논리적으로 게임을 풀어나가기 어렵고 상상력을 발휘해서 제작자의 상상력과 일치시켜야 하여요. 일부 게임내에서 패러디한 부분이 있는 것으로 보이는데 이런 부분은 어디서 패러디 했는지 알지 못하겠지만 '닥터후'가 아닐까 싶다는 생각을 해보아요.&nbsp;게임의 배경은 미래이고 다른 행성에서 일어나는 일이지만, 사람들의 삶에서 과학 수준은 1980년대 이전이며, 비과학적 요소도 많이 들어가 있어요.<br>이 게임은 유럽 게임으로 보여지는데, 유럽 게임의 특징인, 게임시나리오와 관련없이 예술적인 부분이 나온다는 부분이 이 게임에서도 보였어요. 단지 이 부분은 스팀미션에서 2개 연결되어 있긴 하여요. 다른 사람들이 독일 게임이라고 하긴 하더라고요. 저는 게임을 하면서 예전 게임잡지에서 본 것 같은 느낌이 드는데, 과거에 게임 리메이크인지는 잘 모르겠어요. 지금 확인해 보니까 2012년 게임제작이네요.<br>게임플레이에서 경우의 수가 갑자기 증가하는 구간이 있지만 전반적으로 게임을 클리어하는데, 가이드 없이도 충분히 가능할 정도이고(저는 시간이 너무 걸릴 것 같아서 가이드를 보긴 하였어요. 제 상상력과 다른 부분에서만요. 10곳 미만일거에요.) 코메디 부분도 저랑은 잘 맞았던 것 같아요. 제가 북미나 유럽인이 아니여서 북미나 유럽인들이 웃은 만큼 웃지는 않았겠지만, 제 개그 코드와 잘 맞아서 자주 웃었어요. 이 게임이 삼부작이고 그 중 1편이여서 스토리상 떡밥을 모두 회수하지 않았지만, 그럼에도 결론까지 이어지는 부분에서 문제는 없어요. 단지 사람들은 주인공의 성격에 매우 불만족하는 경향이 있는데, 주인공이 동양인들이 싫어하는 그런 게으르고 주변에 민폐만 일으키는 성격이긴 하여요.(어드벤처 게임과 RPG 게임의 주인공은 도둑인 경우가 많아요. 아이템을 획득해야 게임이 풀리는 경우가 많아서요. 이 게임도 현실로 보면 도둑, 절도, 사기범이에요^^) 동양의 어드벤처 게임들이 주인공에게 몰입해서 자신이라고 믿게 만들고서는 어드벤처 게임을 시뮬레이션 게임이라고 주장하는 게임을 좋아하는 게임유저에게는 이 게임이 적절하지 않을수도 있어요.<br>게임평가(각항목당 ★5개 만점)<br>창의성 - ★★★★<br>포인트
 앤 클릭 어드벤처 게임에서 에니메이션과 경쟁하는 유형일 경우 자주 창의적인 스토리가 되어요. 단지 이러한 부분에 논리적 모순이 자주 일어나는 점은 있어요. 게임플레이에서 창의적인 부분은 없고 평범한 어드벤처 게임이에요. 중간의 퍼즐 부분(아이템 사용이 아닌 퍼즐 게임 같은 플레이 부분)은 다른 게임과 다른 것들이 많았고 퍼즐 자체가 억지스러운 것은 없었어요.<br>레벨 디자인 - ★★★<br>게임에서 아이템 갯수가 너무 늘어나는 구간이 앞에 있고, 뒤쪽은 아이템이 별로 없어요. 그래서 어려워졌다가 쉬워지는 구성이에요. 이런 부분은 레벨 디자인에서는 조금 적절치 않았을지도 모르겠네요.<br>수학능력 -&nbsp;관련없음<br>어드벤처 게임은 수학능력은 별로 관련이 없어요. 주로 게임개발자가 스토리를 정해놓고 그걸 따라가는 게임이거든요.<br>탐욕/절제 -&nbsp;평가하지 않음<br>유료 게임은 이 부분 대신 저의 감정가로 평가합니다.<br>운영 - ★★★<br>일부 대화에서 대화가 끝나고 다시 대화하면 대화를 끝내는 선택지가 나타나지 않아서 강제종료해야 하는 버그가 있었어요.<br>게임시나리오 - ★★★★&nbsp;(어드벤처 게임에서는 매우 중요해요)<br>게임의
 시나리오가 코메디 부분인데, 저는 웃으면서 즐겁게 하였어요.&nbsp;여기에서 창의적인 부분이 많았는데 특히 명상 부분은 빵터졌어요. 풀이까지도 빵터질정도인데 이런 해석은 무척 신선했어요^^.&nbsp;일부 유저들이 주인공의 성격에 불만인 점은 있는 것 같아요. 저자는 대규모 학살이나 반대하며 정치권력의 위선, 환경문제등 여러가지 작가의 신념을 넣어서 만든듯 하지만, 가벼운 게임이여서 이런 부분은 잘 전달되지 못한 것 같네요.<br>게임 그래픽 - ★★★&nbsp;(어드벤처 게임에서는 매우 중요해요)<br>유료 게임에서 그래픽은 평범하다고 생각했는데 2012년 게임이었어요. 아마도 2012년에는 뛰어난 그래픽이었겠지만 시간이 흐른 문제가 있었던 것 같네요. 그러나 그래픽과 스토리의 구성이 잘 맞아 떨어졌어요. 단, 2000년대 이후 3D 일러스터가 항상 게임과 잘 안맞아 떨어지는 경향이 있는데, 기술력이 있다는 것을 보여주기 위해서 억지로 넣는 경향이 좀 있어요. 요즘 인공지능이 쓸모도 없는데 넣는 소프트웨어처럼요. 그런 부분은 조금 좋지 않은 구성이었던 것 같아요. 그냥 2D 그래픽으로 끝까지 만들었다면, 이라는 생각이 들어요. 그리고 동양 에니메이션이 아니라 서양 에니메이션 분위기에요.<br>게임 사운드 - 평가하지 않음&nbsp;(어드벤처 게임서는 매우 중요해요)<br>음악에 대한 선호도는 사람들마다 많이 다르기 때문에 이 부분에 대해서는 평가하지 않을께요<br>어드벤처 게임(포인트 앤 클릭) 장르 이해도 - ★★★★&nbsp;(이 개발사가 다른 장르 게임을 만들때는 적용되지 않거나 시간이 흘러서 개선될 수도 있어요)<br>이
 게임에서 특별히 포인트 앤 클릭 게임플레이를 발전시키기 보다는 지금까지의 포인트 앤 클릭 게임의 장점을 충분히 잘 넣어서 만든 게임이라고 보이네요. 특히 어드벤처 게임은 번역도 매우 중요한데 번역이 잘 이루어져서 좋았어요.<br>저의 감정가<br>게임플레이어로써 감정가 - Free ~ 10000원<br>2012년 게임이라서 나온지 10년이 넘었어요. 게임으로서는 괜찮지만 주얼 평가를 할 수 밖에 없겠지요. 주얼은 과거 게임이 출시되고 오래된 게임에서 저장매체와 설명서를 조금 넣어서 초기 판매의 하드커버 박스와 메뉴얼 기념품을 빼고 판매하는 게임을 이야기해요. 주얼 게임중 최고 가격으로 평가하였어요.<br>게임개발자로써 감정가 - Free ~ 10000원<br>역시 2012년 게임이라는 점에서 이 가격이 적절하다고 보여요.<br>현재 스팀에서 게임 가격 - 10500원<br>환율 수수료 등을 생각하면 500원이 초과되었지만 적절한 가격으로 보이네요.<br>게임의 주요 타겟 유저<br>이
 게임은 어드벤처 게임으로 포인트 앤 클릭의 장점을 최대한 살려서 만든 게임이에요. 그러므로 플레이어는 포인트 앤 클릭 게임플레이를 좋아해야 되어요. 포인트 앤 클릭에서 문제될 것은 없어요. 그리고 이런 장르는 게임보다는 다른 문화 매체를 좋아하는 분들이 많이 해서, 북미/유럽 에니메이션 그림체를 좋아해야 하고 코메디이므로 서양 코메디를 좋아해야 하여요. 이런 부분중 몇개가 맞지 않더라도 즐겁게 게임할 수 있을 거에요. 물론 몇가지가 안맞는다면 할인기간에 사는 것이 좋을수도 있고요^^.<br>그림 내 폰트 출처: 고양체<br><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Community/paper/2026/0407/pimg_7722102925084302.png</url><link>https://blog.aladin.co.kr/firefox/17201453</link></image></item><item><author>firefox</author><category>일상</category><title>하정우가 상대라면 AI 문제점만 말해도...</title><link>https://blog.aladin.co.kr/firefox/17199350</link><pubDate>Mon, 06 Apr 2026 07:09: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firefox/17199350</guid><description><![CDATA[<br>● 뉴스 읽기 4월 6일<br>뉴스 주소: https://www.msn.com/ko-kr/news/politics/%EA%B2%BD%EB%82%A8-%EA%B5%B0%EC%86%8C%EC%A0%95%EB%8B%B9-6-3-%EC%A7%80%EC%84%A0-%EC%84%A0%EC%B6%9C%EC%A7%81-%EB%82%B4%EB%86%94-%EC%A7%84%EB%B3%B4%EB%8B%B9-50%EB%AA%85-%EC%B6%9C%EB%A7%88-%EB%AA%A9%ED%91%9C/ar-AA20a4M5?ocid=socialshare뉴스 제목: 경남 군소정당 6ㆍ3 지선 선출직 내놔...진보당 50명 출마 목표<br>이번 선거에서 3번 이후에도 좋은 정책과 좋은 후보가 많다는 것이 알려졌으면 하네요. 실질적 거대양당제를 끝내고 다양한 정당이 다양한 활동을 하는 한국 정치가 되면 좋겠어요.<br>뉴스 주소: https://www.msn.com/ko-kr/news/other/%EC%A1%B0%EA%B5%AD-%EC%B6%9C%EB%A7%88%EC%A7%80-%EB%B0%9C%ED%91%9C-%EC%9E%84%EB%B0%95-%EC%A0%95%EC%B9%98%EC%A0%81-%EC%9A%B4%EB%AA%85-%EA%B0%80%EB%A5%BC-%EC%8B%A0%EC%A4%91%ED%95%9C-%EC%84%A0%ED%83%9D/ar-AA20aLKE?ocid=socialshare뉴스 제목: 조국, 출마지 발표 임박...'정치적 운명' 가를 신중한 선택<br>거대 양당제를 끝내기 위해서는 3번 이후 정당들이 약진을 하여야 하여요. 조국 후보도 관심 있는 후보지만, 이번에 정치적 운명까지 말하는 제목이라는 점에서...혹시나 하정우랑 붙는다면...다시 한번 AI의 진실에 다가설 기회가 생길려나요? AI에 대한 과도한 과장이 끝나고 AI를 통해서 대규모 감시가 가능하고, 실제로 AI의 결과물도 지능을 만든것이 아니며 다양한 사회적으로도 경제적으로 문제가 있다는 문제가 제기될까요? 조국 후보가 아니더라도 이런 상황이 발생할 가능성이 높다고 생각되어요. 이 소스는 많은 책에서 벌써 이야기되어 있고 많은 사람들이 알고 있지만 정책은 거꾸로 가고 있고, 과장된 이야기에 진실이 가려져 있어요. 우리가 민주주의를 지키기 위해서 중요한 기회가 다시 한번 찾아올지도 모르겠네요. 이런 문제제기를 안하고 넘어갈수도 있어요. 지난번 대선에서처럼요. 저는 "닭목을 비틀어도 새벽이 온다"라는 말도 있고, 언젠가는 진실이 밝혀질 것으로 봐요. 이미 진실은 많은 곳에서 이야기되고 있고요. 이번 선거에서도 기회가 찾아온 것일지도 모르겠네요. 이번에 나온 후보중에 한명만 말해도 되고, 그것이 전파만 되면 되어요. 하정우가 AI 수석이니까 가능성이 없지 않을 것 같아요. 조국이 만약 하정우랑 붙는다면 기대해 볼 수 있을까요^^? 다른 후보가 말할수도 있고요. 이번 보궐선거에 하정우가 나온다면 여러가지 우리나라가 민주주의를 지키기 위한 기회가 한번 더 찾아올 것 같아요. 그 기회가 살려질지 아닐지는 모르겠지만요.<br>근데 국회의원 출마가 세습제인가요? 전 국회의원이 출마한 지역구는 그 사람이 다음 출마자를 선택하는 것인가요? 전 국회의원이 말했다고 그 사람이 출마하는 것도 좀 이상하긴 하네요. 학연,지연,혈연은 없어졌다고 생각했는데 인연이라는 것이, 자기 아는 사람에게 물려주는 전통은 아직 있는 것일것일까요?<br>뉴스 주소: https://www.msn.com/ko-kr/news/other/%EA%B5%AD%ED%9E%98-%EC%8F%99-%EB%BA%80-%EC%97%AC%EC%95%BC-5%EB%8B%B9%EC%9D%B4-%EC%86%90%EC%9E%A1%EA%B3%A0-%ED%95%A9%EC%9D%98%ED%95%9C-%EB%82%B4%EC%9A%A9-%EA%B4%91%EC%97%AD%EC%9D%98%ED%9A%8C-%EC%A4%91%EB%8C%80%EC%84%A0%EA%B1%B0%EA%B5%AC%EC%A0%9C-%EB%8F%84%EC%9E%85-%ED%95%A9%EC%9D%98/ar-AA20aDm9?ocid=socialshare뉴스 제목: '국힘 쏙 뺀 여야 5당이 손잡고 합의한 내용'...광역 의회 중대선거구제 도입 합의<br>내용에는 있지만, 결선 투표제와 연동형 비례대표제는 저는 사실 바라지 않아요^^. 결선 투표에서 지지하는 후보가 나오지 않을 경우 투표를 하지 않는 문제가 발생하고 연동형 비례대표제는 위성정당을 만들었기 때문이에요. 양쪽다 정치 혐오가 생길수 있다고 보이거든요.&nbsp;비록 제가 지지하는 정의당에서 연동형 비례대표제를 만들긴 하였지만, 위성정당을 만들어졌어요. 저는 그때도 중대선거구제를 하길 바랬고 네이버블로그 쓸때인데, 그때도 중대선거구제를 이야기했지만요.&nbsp;거대 양당이 제도 회피를 못하는 방법이 필요해요. 그러면서 국민들의 정치 참여를 더 높일 수 있는 방법이여야 하고요.&nbsp;그러나 중대선거구제는 다수의 정당이 당선되는 것에서도 도움이 된다고 봐요. 더불어 민주당이 지난 총선에서 중대선거구제를 반대했는데, 그 당시에 '선거에서 지면 무슨 의미가 있느냐?'라는 내용을 보긴 하였어요. 단어는 조금 틀릴수도 있지만 선거에서 이기기 위해서 해야 한다고 생각하면서도 반대하는 일은 없었으면 하네요. 이번에는 중대 선거구제를 하였으면 하네요. 다른 제도를 하면 거대 양당 이외의 후보가 더 많이 당선될수도 있겠지만, 현실은 제도 회피도 막아야 하니까요. 민주당도 위성정당을 항상 만들었다는 것을 기억해야 되어요. 거대양당의 제도 회피를 막고 국민들의 정치 참여까지 생각한다면 중대선거구제까지가 한계인것 같아요. 물론 참신한 아이디어가 더 나올지도 모르겠지만요. 비례대표 증가도 좋은 것 같아요. 단 여기서 지역구 당선자가 없을때 3% 룰은 삭제했으면 하네요. 그리고 다시는 위성정당을 보고 싶지는 않아요. 그래서 총선 이전에 선거제도가 바뀌었으면 해요.<br><br>● Narvas게임에 대해서 잘못 말했어요. (게임리뷰에 관한 일상)<br>어제 Narvas에서 조작 키를 바꾸는 것이 옵션에 없다고 말했는데, AI 번역이 너무 엉망이여서 결국 영어로 플레이하기로 하였어요. 영어로 바꾸고 옵션에 갔더니 키를 바꾸는 옵션이 있더라고요^^. 그런데 옵션에 들어가서 바꿀려고 했더니 무기 바꾸는 키라고 말한 것이 대시 버튼이고 무기를 바꾸는 옵션은 바꿀수가 없더라고요...기본적인 곳에 버그가 있네요.<br>어쨌든 옵션은 있었는데 한글 번역이 AI 번역이라서 무슨말인지 전혀 이해할 수 없어서 사용 키를 바꾸는 것마저도 이상하게 번역되어서 몰랐던 것 같아요.<br>그림 내 폰트 출처: 고양체<br><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Community/paper/2026/0406/pimg_7722102925083267.png</url><link>https://blog.aladin.co.kr/firefox/17199350</link></image></item><item><author>firefox</author><category>(327)주식/파생상품서적</category><title>1%를 읽는 매크로 투자 주식의 코드(S2-25번째 책리뷰) - [주식의 코드 - 1%를 읽는 매크로 투자]</title><link>https://blog.aladin.co.kr/firefox/17199308</link><pubDate>Mon, 06 Apr 2026 05:42: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firefox/17199308</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042031959&TPaperId=17199308"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7323/31/coveroff/k042031959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042031959&TPaperId=17199308"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주식의 코드 - 1%를 읽는 매크로 투자</a><br/>주식의 코드 지음 / 베가북스 / 2025년 10월<br/></td></tr></table><br/><br>1%를 읽는 매크로 투자 주식의 코드는 기존에 잘 알려진 내용에 대해서 더 쉽게 전달한 유형의 책으로써, 하향식 투자에 대한 설명을 한 책이에요. 경제지표를 보고 투자하는 방식으로서 수요 견인 인플레이션과 비용 인상 인플레이션에 대해서 나누어서 다양한 경제 지표를 분석하는 방식을 사용하면서 마켓타이밍을 찾는 방법을 사용했어요. 그러나 수학을 활용한 부분에서는 이 저자와 비슷한 방식을 사용해서 경제위기까지 만들면서 파산한 펀드가 있어요. (책리뷰 본문에서 언급할께요) 그렇기에 조금 위험한 방식이라는 생각도 든 책이에요. 저의 이 책에 대한 평가는 기존의 잘 알려진 내용을 쉽게 설명했으나, 조금은 위험할 수 있는 책이라는 평가를 하였어요. 초판 1쇄를 읽었습니다.<br><br>이 책은 주식을 처음 입문한 사람보다는 모든 매매법을 경험하는 단계에서 사용해보거나 혹은 자신만의 매매법을 만들어서 사용하는 사람들중에 자신의 매매법이 하향식 투자자이거나 혹은 다른 방식을 사용하는 투자자가 하향식 투자에서 자신의 매매법에 보강한 어떤 장점을 찾는 사람들에게 도움이 될 거에요. 개인적으로는 저는 포뮬러 플랜(적립식 투자)을 쓰는데, 이 책의 중심 내용이 마켓타이밍을 잡도록 노력해보는 것이지만, 포뮬러 플랜의 경우에는 '마켓 타이밍을 연속해서 2번 맞추는 사람은 없다'라는 주식 격언처럼 마켓 타이밍을 안보고 투자하는 방식이므로 이 책은 큰 도움이 되지는 않았어요. 이 점은 참고하세요.<br>● 마켓타이밍을 잡는 방법에 대해서 저자만의 방식을 소개하여요.<br>저자는 경제학을 이용한 투자를 하게 되는데, PER를 기본으로 분석하고 여기에서 각종 경제지표를 이용해서 마켓타이밍을 찾으려고 노력하는 투자자에요. 여기서 각종 경제지표는 2년,10년 미국채, 금, 가산자산, 환율등이에요. 이 투자자가 처음 기술적 분석을 해서 성공한 다음 투자금이 커져서 기술적 분석을 더 이상 하기 힘들어진 상황으로 보이는데, 그런 다음 하향식 투자자가 되었기 때문에 기술적 분석과 유사하게 하향식 투자를 하여요. 다시 말해서 기술적 분석의 보조지표 해석과 차트를 통한 투자자의 심리 파악과 유사하게 매크로 투자를 하여요. 특히 이미 경제지표가 발표되고 결과를 보고 투자하면서 여기에 투자자의 심리를 언급하는 것은 조금 과장된 해석이지만, 주식 투자 책에서는 이런 과장은 보통 다 있으니까요...^^ 하지만 다른 책에 비해서 이 부분은 조금 과도하다는 점이 있어요. 이미 결론이 나왔는데 심리라는 것이 있을 수가 없겠지만 매우 자주 책에서 인과관계가 없는 부분까지도 심리라고 강조하여요.<br>● 경제이론과 경제사에 대해서 설명하여요.<br>금리 책에서 과거 경제 위기라든지 경제사에 대해서 상세히 언급하는 경향이 있어요. 이 책도 그런 책들처럼 책의 많은 부분을 경제사를 언급하면서 자신의 방식에 대해서 과거에 대입해 보기도 하였어요. 이런 부분에서는 독자들의 흥미를 유발할 수 있을 거에요.<br>● 지나치게 일반화한 경향이 있어요.<br>이 책은 저자가 확인하는 매크로 변수를 가지고 해석을 하게 되는데, 이 부분의 일반화를 하고 독자들에게는 시대적 특수성을 고려해서 해석하라고 하여요. 여기에서 경제사 부분과 현재의 부분에서 누락된 부분이 있어요. 일단 스미스 부인. 와타나베 부인은 엔케리 트레이드. 즉 일본의 제로금리로 돈을 빌려서 높은 금리의 국가에 투자하는 것이고, 스미스 부인은 미국의 제로금리로 돈을 빌려서 높은 금리의 국가에 투자하는 것을 말해요. 수출을 많이 하는 국가들은 달러를 받아서 즉시 미국채를 사서 자국으로 달러를 들여오지 않는 방식으로 환율을 방어하여요. 과거 경제사에서 이런 상황으로 일어나는 일들을 언급하지 못했어요. 또한 현재 중국은 달러패권에 도전하면서 금을 사들이고 위안화로 거래하면서 위안화를 받은 국가는 바로 홍콩에서 위안화를 금으로 바꾸어서 금을 축적하고 있어요. 게다가 미국은 장기 금리가 너무 높아서 최근 단기로 국채 발행을 하고 있다고 하지요. 미국의 국가부채가 너무 많아서, 장기 금리가 안정되면 장기채를 발행할 계획이라고 해요.(국채 가격에 영향을 줌)&nbsp;그리고 스테이블 코인은 단기채를 구매해도록 규제를 만들거라고 해요. 이러한 부분은 지나고 나면 쉽게 보이지만, 그 전에는 알기 어려운 부분이에요. 이 책에서도 이런 부분을 그린스펀이 말한 수수께끼를 말했지만, 그 당시에는 알기 어려워도 지나고 나면 이런 부분은 알려지게 되지요.&nbsp;이런 부분에서 이 책의 내용을 너무 일반화해서 사용하면 위험할 것이라고 생각되어요. 이 책의 저자도 이런 부분을 언급하지 못했듯이요. 지금도 IB 트레이더들이 어떤 창의적인 거래를 만들어서 수익을 내고 있을지 알수 없고요^^. 즉, 이 책의 일반화된 부분도 미래에 안맞을 수 있어요. 각 자산의 가격의 변화가 지금까지와 전혀 다른 이유로 미래에 변화할수도 있다는 거에요.<br>● 수학을 잘못 사용하면 위험해요.<br>이 책의 마지막 위험성이에요. 이 책의 저자는 짧은 기간의 자료만 사용한다고 했는데, 이것을 똑같이 한 펀드가 있어요. 바로 Long Term Capital Management에요. 수학자와 노벨상을 받은 경제학자가 섞여 있었던 이 펀드는 4년 자료를 사용해서 수식(모델)을 만들고 사용했다가 경제위기까지 만들고 파산하였어요. 그 뒤로 10 sigma 이론과 Fat-tail 이론등이 나오긴 할 정도로 파장이 큰 문제였지요. 수학을 좋아하는 사람들에게도 많이 알려진 사건이에요^^. 수학을 임의적으로 변경해서 자신에게 유리하도록 해석해서 사용하면 좀 위험한 결과를 받아들일수 있어요.<br>●&nbsp;기존의 책들보다 쉬운 해설을 해주어요.<br>이 책의 PER에 관한 부분은 다른 책과 큰 차이는 없고 간략하게 되어 있어요. 저는 PER의 멀티플 때문에 객관적이지 않은, 주관적인 가치평가라고 생각하여서 PER를 안보지만요^^. 대신 ROA/ROE/ROIC/ROCE 같은 걸로 성장성을 파악하여요. 이 책은 그 뒷부분 매크로 투자 부분은 대부분 각 투자자산의 성격을 말해주고, 이러한 부분을 조합해서 사용하는 방법을 말해주어요. 다른 책들은 보통, 경제학의 수요견인 인플레이션과 비용인상 인플레이션을 설명해주는 정도로 하고 이 자산들의 가격변화를 어떻게 활용할지에 대해서는 잘 설명안해주는 경향이 있어요. 다른 책들 대부분은 말해주지 않아도 이 책처럼 활용할거다 같은 기본적인 생각인가봐요. 이 책은 그 부분을 풀어서 쉽게 설명한 책이에요. 앞서 일반화를 했다고 했지만, 그런 일반화를 한 것이 잘못되었다는 것은 아니며 이론적으로는 그렇지만 역시 지나고 봐야 알 수 있는 변수들도 많다는 것을 말하고 싶었어요. 그러나 투자를 하기 위해서는 이런 일반화도 필요하겠지요^^. 이러한 부분에서 쉽게 설명한 것이 이 책의 장점이라고 생각되네요.<br><br>저도 매크로 변수를 보지만, 그것은 단지 며칠동안 변화하면서 매도될 주식이나 추가 매수할 주식이 생겨날까? 같은 예측이에요^^. 매크로 변수가 변했기 때문에 매도하거나 추가 매수하지는 않아요. 그것으로 주가가 변화하면 매도하거나 추가 매수를 하게 되지요. 매도한 뒤에는 새롭게 투자할 주식을 찾아야 할때도 있으니 그런 예측을 해보는 거에요. 새롭게 투자할 종목을 찾을때는 기존 포트폴리오와 연결해서 헷지등이 제대로 되도록 맞추고 미래에 수익을 낼 종목을 찾아야 해서 시간이 필요하니까, 그걸 언제쯤 할 수 있겠다 같은 것을 생각해보는 거에요^^. 이런 이유는 제가 포뮬러 플랜(적립식 투자) 투자자이기 때문에 마켓 타이밍을 무시하고 투자를 하여요. 하지만 마켓 타이밍을 찾고 싶은 투자자에게는 이 책이 나쁘지는 않을 것 같아요. 또한 수학을 잘못 사용한 부분이 몇군데 눈에 띄는데, 이런 부분 때문에 수학교육과를 다녔던 저로서는 그리고, 수학과 주식이 결합해서 경제위기를 만들었던 Long Term Capital Management 이슈에 대해서 알고 난 이후부터는 수학을 잘못 하용하면 위험해 보이는 것은 저의 특수성 때문일수도 있지만, 어쩔 수 없는 것 같아요.<br>그리고 조금 이해가 안되는 부분은 기업가치는 정해져 있고, 매크로 변수로 인해서 시장의 다른 투자자들이 기업가치와 비교해서 지나치게 낮은 가격에 매도하거나 지나치게 높은 가격에 매수하는 것을 이용한다고 한다면 굳이 매크로 변수를 볼 필요가 있을까? 싶어요. 기업가치와 비교해서 매수/매도를 하는 편이 좋지 않을까? 싶은데, PER는 멀티플 때문에 이러한 부분을 파악하지 못하는 부분이 있을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들어요. 멀티플을 마음대로 주관적으로 주는 경향이 있으니까요. 하지만 다른 방법으로 기업 가치 평가를 할 수 있으니까요. 그래서 매크로 변수로 변화하는 주가에서 수익을 내는 것이 아니라면 기업가치를 보고 매수/매도를 결정하는 것이 더 좋지 않을까? 라는 개인적인 생각을 작성해 보고 싶네요. 즉, 이 책의 내용을 활용해서 투자를 한다면 좀 더 잘 활용하는 이 책에 없는 방식으로 각각의 독자들이 더 발전시켜야 할 것 같아요.<br>전반적으로 아주 어렵거나 특수한 내용을 담은 책은 아니며 다른 매크로 투자 혹은 하향식 투자 방식을 설명하는 책에서도 나오는 내용이지만, 가치투자에서 PER 만 말한것은 좀 빈약하므로 가치투자자들에게는 전혀 도움이 안되겠지만, 마켓타이밍을 잡는 방식에 대해서 설명한 책이며, 이 부분을 쉽게 설명한 책이라고 생각되네요.<br>그림 내 폰트 출처: 고양체<br><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7323/31/cover150/k042031959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73233100</link></image></item><item><author>firefox</author><category>일상</category><title>인공지능이 실제로 된다고 해도 정책에 문제가 있어요.</title><link>https://blog.aladin.co.kr/firefox/17197385</link><pubDate>Sun, 05 Apr 2026 06:35: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firefox/17197385</guid><description><![CDATA[<br>● 오늘 뉴스 읽기는 쉴거에요.<br>오늘 뉴스 읽기에서 작성하고 싶었던 내용은 과거 한동훈이 말했던 민주당의 반민주주의적 행동과 윤석열의 사면, 그리고 민주당의 공천내용에 대해서 작성하고 싶었는데, 이런 부분은 선거기간이 다가오면서 낙선운동으로 보일 수 있어서 작성할 수 없었어요. 한국에서 낙선운동은 불법이니 조심해야 하여요.<br>추경에 대해서 정부가 사용하겠다고 말하는 것들중 상당수 잘못된 것에 대해서 주진우 국회의원이 제기한 문제도 있었는데, 추경중 많은 돈의 사용처를 국민에게 못말하는 것부터 그리고 추경 자체도 문제가 있기도 해서 실제로는 행정부가 쓰고 싶은 곳은 그리 바람직하지 않다는 것을 충분히 추측할 수 있었었을테니 내용을 가져오지 않기로 했어요. 그 부분 이상으로 문제가 있을 수 있는데 가져왔다가 그 부분만 문제다로 보여질수 있으니까요. 기본소득이 추경의 일부분이고, 첨단채등으로 이미 국채 발행은 벌써 했기도 했고요.<br>언제나 말하지만 윤석열은 민주당이 검찰총장으로 결정한 인물이에요. 다시 말해서 '열길 물속은 알아도 한길 사람속은 모른다'라는 속담이 생각나게 되지요. 민주주의자가 아닌 사람들이 우리 주변에 있다는 것이에요. 행동주의자들도 민주주의를 반대하지만요. 여기서 민주당도 예외가 될 수 없다는 거에요. 윤석열 검찰총장의 이력은 사라지지 않으니까요. 이 부분은 모두가 반성하고 민주주의가 깨지지 않기 위해서 모두 노력해야 될 거에요. 심지어 민주주의의 위협은 쿠테타만 있는 것은 아니니까요.<br>그리고 이런 부분에서 우리는 2가지 중에 하나를 강요받지만 3번 이후 정당에도 좋은 정당이 많다는 것을 소개하고 싶어요. 1,2번 정당 모두 민주주의에 대해서 신뢰가 가지 않는다면 다른 정당에 투표할수도 있어요. 당선되든 당선되지 않든, 1,2번보다 다른 번호에 더 많이 투표했던 저로서는 당선 가능성보다는 제가 원하는 정책을 하겠다는 후보, 제가 원하지 않는 정책을 하지 않겠다는 후보(적어도 하겠다는 말을 안하는 후보)에게 투표했어요. 그래서 제가 찍은 후보는 언제나 당선보다 낙선이 많아요^^. 윤석열 대선때도 저는 심상정 후보를 찍었어요. 정의당 지지자이기도 하고요. 그래서 저는 당선가능성으로 투표해서 1,2번 중에 선택하진 않지만, 3번 이후에도 꼭 정의당이 아니더라도 여러분이 좋아할만한 정책을 하겠다는 후보가 있을 수도 있어요. 그런 후보에게 투표하는 것이 잘못된 것은 아니에요.<br>물론 이런 경우에 사표가 된다는 말을 할거에요. 그래서 저는 중대선거구제로 변화하길 기대하고 승자독식을 없어지는 것이 좋다고 생각하지만, 그렇다고 해서 여러분이 좋아하는 정책을 1,2번이 안하겠다고 하거나 여러분이 싫어하는 정책을 1,2번이 하겠다고 할 때, 당선가능성으로 1,2번을 찍어도 여러분이 좋아하는 정책을 안할 뿐 아니라 여러분이 싫어하는 정책을 하게 된다는 거에요. 여러분이 좋아하는 정책을 하겠다는 후보를 찍는 정책선거에 대해서 추천드리고 싶어요. 여러분이 좋아하는 정책을 1,2번이 하겠다면 1,2번을 찍어도 상관없겠지요. 그리고 모두 안하겠다고 하면 여러후보에 투표해서 무효표를 만드는 방법도 있어요. 찍을 후보가 없더라도 투표장에 가서 무효표를 찍을수도 있고 특정 선거는 무효표 특정 선거는 투표하는 방식도 있어요^^. 저는 교육감 후보는 무효표를 최근에는 계속 찍고 있어요.<br>헌법 개정에 대한 투표는 국민의 50%가 투표하고 50%가 동의가 되어야 해서, 국민의 50%이상 관심을 가질 내용으로 헌법 개헌을 해야 한다는 의미가 포함되어 있으므로 투표를 안하는 것도 방법이 될 수 있겠지만, 다른 투표라면 무효표를 찍을수도 있으므로 투표를 하지 않는 것보다는 투표를 하는 쪽을 추천드리고 싶어요.<br><br>● 인공지능이 사람보다 더 뛰어나다면 공산주의 밖에 답이 없어요. (인공지능에 대한 일상)<br>일단 인공지능이라고 지금 불리는 기술은 데이터공학의 데이터 처리 기술정도 밖에 안되고 저장된 데이터에서 필요한 데이터를 잘 가공해서 보여주는 정도 밖에 안되어요. 물론 인터페이스를 키입력등에서 말로 바꾼 점도 있지만 그리 대단한 것도 아니고요. 그러므로 인간보다 뛰어나다기 보다는 인간의 해놓은 결과물을 가공하는 수준이며, 사람보다 계산능력 하나만 뛰어난 기능을 이용하는 것 뿐이에요. 그래서 저장된 데이터에서 필요한 데이터를 빨리 찾는 기능을 이용하는 것일 뿐이에요. 지능을 만든것도 아니고요. 창의성이라고는 1도 없고 다른 모든 분야에서 인간보다 못해요. 그러므로 이 아래 부분은 실제로 일어날 일은 아니에요. 하지만 만약 인공지능이 사람보다 더 뛰어나다고 믿는 사람들이 있다면 미래에 어떻게 될까? 고민해야 되겠지요. 그래서 그런 경우에 대한 가정이에요.<br>일단 노동에서 해방...이런 거짓말은 그만두어야 해요. 노동에서 해방이 아니라 실직자 양산이에요.<br>다시 말해서 가계가 수입이 없어서 붕괴되어요. 이러면 정부는 세금 확보가 어려워지면서 정부 사업이 마비되어요. 기업역시 물건을 팔 수 있지 않아요. 가계가 소비를 못하는 걸요. 제가 항상 말했지만, 인공지능이 사람보다 더 뛰어나다고 생각한다면 즉시 투자를 접고 자급자족이 가능한 환경을 만들어야 해요. 당연히 자본주의가 흔들리게 되므로 사회혼란은 뒤따르게 되어요.<br>그렇다면 인공지능이 사람보다 더 뛰어나거나 그런 미래가 온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br>1. 법인세 강화, 개인에게 거두는 세금은 제거<br>인공지능이 인간보다 뛰어나다는 것은 가계의 수입이 없다는 거에요. 인공지능을 쓰면 되니까요. 결국 가계의 수입이 없으므로 정부는 공공서비스를 위해서 법인세를 강화해야 되어요. 그리고 개인에게 거두는 세금을 전부 제거해야 합니다.<br>2. 법인세를 기본으로 하는 기본소득<br>당연히 가계 붕괴를 막을려면 기본소득을 해야 해요. 전액 법인세로 충당해야 합니다.&nbsp;기본소득 주고 세금으로 빼앗으면 아무런 의미가 없어요.<br>3. 공기업 육성<br>3대 경제주체는 정부, 기업, 가계에요. 가계가 붕괴된다는 것은 국민이 없어지는 것인데, 국가의 3요소에는 국민이 들어가요. 그럼 정부가 기본소득을 가계에게 주고 세금은 기업에게 거두면서 법인세율이 100%에 도달하게 될거에요. 이렇게 하지 않으면 소비가 줄어서 기업이 망하고 100% 법인세면 기업이 생산할 이무런 경제적 유인이 없기 때문에, 결국 공기업을 육성하고 모든 사기업을 파괴해야 되어요. 게다가 사기업이 있다는 것에서 이미 사회 양극화가 존재하고 정부의 기본소득 없이 제품판매도 못하는 좀비 기업을 살려서 뭐하겠어요? 기업이 없어도 국가는 존재하지만 국민이 없으면 국가는 존재하지 않아요.<br>이렇게 말하면 생산도구를 모두 국가가 관리하는 공산주의잖아요. 저도 이부분을 과거에 생각하면서 조금 충격적이긴 하였어요. 이것 빼고 다른 방법으로 가계의 소득이 없어질때 사회시스템이 유지되는 방법이 있을까요?<br>이것중에 인공지능 시대라고 말하면서 정부가 준비하는 것 있을까요? 하나도 없어요. 법인세를 대폭 상승하였나요? 국민세금은 줄였나요? 법인세로 기본소득을 만들었나요? 기업보조금을 없애고 그 돈으로 공기업을 만들었나요? 하나도 안했어요. 오히려 반대로 하고 있지 않나요? 정부는 인공지능이 된다고 생각하는 것 맞을까요? 아니면 그 후에 정말 기업이 무료로 제품을 팔거라고 순진하게 생각하는 것일까요?<br>가계가 생산요소를 제공하지 못하는 순간부터는 자본주의가 깨지고 공산주의로 갈수 밖에 없어요.<br>참고로 지금 우리 경제체제는 혼합경제체제에요. 자본주의와 공산주의가 섞여 있는 경제체제이지요. 경제학 원론 첫장에서 볼 수 있을 거에요. 여기에서 인공지능이 되면 자본주의가 빠져야 해요.<br>얼마전에 포스팅 했지만, 인공지능 시대가 실제로 되면 공산주의가 된다고 말한 포스팅이 있었지만, 이것 밖에 답이 없지 않아요? 경제체제가 공산주의가 된다는 것이지, 정치체제가 민주주의를 포기한다는 뜻은 아니에요.<br>정부가 법인세 대폭 인상도 하지 않고 국민에게 세금을 더 거둘려고 하는 것을 보면 저는 이번 정부가 인공지능이 뛰어나다고 생각하지 않는다고 보고 있어요. 뭔가 다른 의도가 있지 않을까? 싶어요. 이런 정도라면 차라리 개인정보보호를 더 강하게 하고 인공지능 육성할 이유가 있을지도 궁금하고요.<br>왜 이렇게 이번 정부가 인공지능에 집착하는지 알수가 없어요. 이해할수 없는 일이에요. 우리 개인정보를 수집해서 국민들을 감시하려는 걸까요? 알수가 없어요.<br>근데 처음부터 말했고 수미상관법이 되었지만, 이럴일은 없어요. 인공지능은 안되어요. 지금의 데이터 수집해서 하는 인공지능은요.<br>이 부부은 알파고때도 작성하긴 하였는데, 과도한 인공지능에 대한 과장부분을 말하는 거에요. 인간보다 뛰어나긴 커녕 사실은 인간의 결과물을 훔쳐서 조합하는 수준에 불과해요. 위의 내용. 즉 인공지능이 엉망이라서 법인세 100%로 이루어지는 기본소득은 가능성은 없는데, 만약 정부가 실제로 인공지능이 된다고 믿어서 하는 거라면 왜 이런 정책중에 하나도 안하고 있냐는 거에요? 그리고 인공지능이 안될거면 왜 우리의 권리. 개인정보보호 권리를 안지키고 데이터 센터나 짓게 만들고 있냐는 거죠? 이번 정부는 어떤 정책을 하겠다는 것인지 도대체 알수가 없어요.<br><br>● 다음 리뷰할 게임이 선택되었어요. (게임리뷰에 관한 일상)<br>Deponia가 진엔딩에 도달하면서 액션 게임인 Narvas가 선택되었는데 번호를 안뽑고 결정하는 것은 100% 할인 게임일 경우에요^^. 저소비 생활을 하니까 게임도 무료 게임 위주로 해요. 가장 지출을 줄일 수 있는 것 중에 하나가 취미에 관한 소비일거에요. 취미를 돈안드는 취미를 가지거나 돈을 벌어오는 취미를 가진다면 절약에 큰 도움이 될 수 있겠지요. 독서와 게임이 취미라서 다행이라고 생각되어요. 물론 훗날 주식소득의 일정 퍼센트를 소비할때 책과 게임을 사게 되는 날이 오게 될지는 모르겠어요. 그런 날이 올때까지는 저소비 생활이긴 하여요.<br>Narvas같은 경우, 조작이 꽤 불편한데, 불편한 이유가 우리가 키조작을 마음대로 할 수 없게 해두고서는 각종 키를 멀리 떨어뜨려 놓았어요. 꽤 불편한 키조합을 가지고 있는데 바꿀수가 없네요. 대부분의 게임옵션에 있는 키 바꾸기 기능이 없어요.<br>게다가 한글 번역이 또 인공지능 번역에서 무슨말인지 모르겠다~! 하는 수준이에요. &gt;_&lt;;;; 영어로 하면 되지만 한국어 있을 경우에는 그냥 한국어로 하고픈 마음이 드니까요. 어차피 스토리도 거의 없는 게임이긴 하지만요. 이런 부분은 감점이긴 하여요.<br>제발 인공지능 좀 쓰지 말아요~! 라는 인식이 게임에서 늘어나는 이유는 당연한 거에요. 인공지능이 쓸만하지 않으니까요. 인공지능이 사람을 대체하기에는 아직 멀었어요. 저는 인공지능의 결함을 알고 있어서 불가능하다고 봐요.<br>그림 내 폰트 출처: 고양체<br><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Community/paper/2026/0405/pimg_7722102925082213.png</url><link>https://blog.aladin.co.kr/firefox/17197385</link></image></item></channel></r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