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xml-stylesheet href="https://blog.aladin.co.kr/blog/rss/rssUserXSL.aspx" type="text/xsl" media="screen"?><rss version="2.0"><channel><title>붉은여우의내맘대로블로그 (firefox 서재)</title><link>https://blog.aladin.co.kr/firefox</link><language>ko-kr</language><description>AI학습, 데이터 수집, 비식별 데이터 수집을 금지합니다. 사람의 경우 위의 내용을 작성한뒤 사용을 허가합니다. 상업용 사용에 대해서는 알라딘을 제외한 다른 서비스에서는 썸네일로만 사용만 허가합니다.</description><copyright /><generator>Aladdin RSS(Alss) v0.9</generator><lastBuildDate>Wed, 15 Jul 2026 12:37:12 +0900</lastBuildDate><image><title>firefox</title><url>https://image.aladin.co.kr/Community/myface/pt_7722102924772529.png</url><link>https://blog.aladin.co.kr/firefox</link><width>100</width><height>100</height><description>firefox</description></image><item><author>firefox</author><category>일상</category><title>책읽는 시간을 추가할 거에요.</title><link>https://blog.aladin.co.kr/firefox/17392538</link><pubDate>Wed, 15 Jul 2026 07:34: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firefox/17392538</guid><description><![CDATA[<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70948309&TPaperId=17392538"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7583/95/coveroff/8970948309_1.jpg" width="75" border="0"></a>&nbs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452136045&TPaperId=17392538"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752/43/coveroff/k452136045_3.jpg" width="75" border="0"></a>&nbs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65023262&TPaperId=17392538"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3316/8/coveroff/8965023262_1.jpg" width="75" border="0"></a>&nbsp;<br/><br/><br>● 다음에 읽을 책들이에요.<br>도서관에 다녀 왔으니 다음에 읽을 책들이 선택되었어요.<br> ① 주식 투자의 실전&nbsp;(1판 1쇄)<br>기술적 분석 책이에요. 단타 책인데, 5분만에 가능할리가 없어요. 주식 투자라는 것이 쉬운 것을 찾는 분들이 있는데 그러면 얼마나 좋겠어요? 시세차익은 다른 사람의 손실이 자신의 이익이고 자신의 손실이 다른 사람의 이익이에요. 수수료와 세금은 마이너스 요인, 배당은 플러스 요인이에요. 주식시장이 발전하려면 수수료와 세금은 내리고 배당을 높여야 되어요. 아니면 다른곳에서 자금이 투입되어야 시총이 오르는데, 이것도 다른 국가와 비교당하므로 다른 국가보다 세금 낮고(수수료는 회사마다 다르므로) 배당을 더 많이 주게 해야 하고, 제도가 더 좋아야 해요. 이번 정부는 세금을 높였으므로 역행했어요. 또한 배당을 높이는 정책은 했지만, 자사주 매입 소각에 더 비중을 두고 있으며, 고배당주마저도 상장폐지 하고 있으니 정책은 안좋은 거에요. 이야기가 살짝 옆으로 빠졌는데, 다른 사람이 손실이 나의 수익이 된다는 점에서, 하루 5분만으로 수익을 내고 싶다는 거은 도박을 하겠다는 거에요. 그리고 이 책의 방법을 적용하더라도 5분만에는 안될 거에요^^. 제목은 약간 과정되었지만 기술적 분석 방식으로 나쁘지는 않은 것 같네요. 아직 읽지는 않았지만, 대략 넘겨보면서 차트 그림만 보면요.<br> ② 인생 마지막에 쓰는 주식 투자 교과서 (초판 1쇄)<br>리서치 실패 기본적 분석 책인것 같아요. AI과장했네요. AI리서치를 하고 AI를 과장한 것은 문제가 되어요. 오답투성이라 의료에서 사망사고, 자율주행에서 사망사고, 역주행, 난폭운전, 휴머노이드에서 사망사고, 사람을 다치게 하는 사고, 그림에서 손 4개, 손가락 6개. 이런 AI는 10년전 알파고처럼 또 사람을 속여서 스톡옵션이나 팔아보자 시도겠지요. 그에 더해서 이번에는 쓸모없는 제품까지 팔아보려고 하는데, 10년전에도 거의 모든 제품에 AI가 붙었지만 사라진것처럼 이번에도 다 사라질 거에요. 또한 스톡옵션에 더해서 정부 보조금까지 빨아먹겠다고 하지만 이 또한 공중 분해 될 거에요. 그다지 흥미롭진 않은 책이네요. 목차만 보면요. AI에 대해서 과장하고 있지만, 주식 책에서도 이러면 곤란해요. 다른 분야 책들도 AI를 비판하는 책들이 많은데 정작 주식투자 책에서 이러면 안되죠. 몇년 뒤에 조용해질 분야를 강조한 책은 몇년 동안만 유행하겠지요. 짧은 시간 유행에 기대어 팔아보자는 책일 것 같아요. 정작 목차에 주식투자는 AI로 안된다만 붙어 있는데 목차의 다른 부분은 AI과장한 제목이에요. 흥미가 안생겨요.<br> ③ 만주에서 만난 우리 역사(1판 1쇄)<br>우리나라 사람들은 역사에 조금 민감한 편인 것 같아요.&nbsp;우리나라에서 역사를 건들면 국민들이 가만히 있지 않는 나라이기도 하고요.&nbsp;이 책은 중국의 동북공정 때문에 나온 책인것 같기도 하네요.<br>어떤 사람의 리플에서 '5년마다 한번은 일본에서 한번은 중국에서 XX한다'는 리플을 봤는데, 우리나라의 정권의 지지율이 빠지는 중요한 부분이기도 할 거에요. 한번은 일본을 비판하면서 한번은 중국을 비판하면서 지지율이 요동치게 되지요. 비판할때는 지지율이 오르는데 그 비판하지 않은 국가가 XX하면 그때 지지율이 떨어지지요. 양쪽다 비판하지 않다보니까요.<br>그래서인지 역사가 정치랑 좀 붙어 다니긴 한 것 같아요. 그런데 역사는 좀 배우고 싶은 학문이긴 하였어요. 제가 잘 못하는 분야이긴 하지만요.<br>이렇게 3권을 읽을 거에요.<br>그런데 주식투자가 의외로 스트레스를 많이 받더라고요. 저는 주가 변화에 대해서 잘 대처하고 손절도 잘했던 편. 지금은 가치 투자로 바꾸고 나서 내가 산 종목이 아직까지 투자한 조건을 훼손한 종목이 나오지 않아서 손절한 정목은 없지만, 처음 1년간 기술적 분석할때 칼같이 손절한 경험으로 손절을 못하진 않을 거에요. 손실 수익에 대해서 μ(평균)값이 양수이고 이것을 더 높일수 있는 아이디어가 수없이 많이 있어서 별로 스트레스 안받을 것이라 생각했는데 너무 스트레스 많이 받아서 병까지 얻은 다음에는 게임으로 스트레스 해소를 하려 했어요. 지금도 스트레스 때문에 입술에 약간 문제가 있긴 하네요. 그런데 책을 읽는 시간을 조금 줄였는데, 다시 책을 읽는 시간을 늘려야 할 것 같아요. 시간상의 배분이 게임 하는 시간이 더 많은 것 같기도 하고요.<br>MBTI로 보면 J스타일은 시간으로 계획을 짜지만 INTP인 저로서는 계획은 시간이 아니에요^^. P는 성과로 계획을 짜는 것이 좋더라고요. 예를 들어서 책을 완독하면 몇 포인트를 얻고 그 포인트로 게임으로 스트레스 풀기 같은 거에요. 그래서 항상 유동적이에요. 근데 포인트를 잘못 배분해서 게임에 248포인트가 쌓였어요. 이것을 좀 줄일려고 게임에 이 포인트를 쓸때 앞으로 2배속으로 높이도록 하였어요. 이래도 늘어나면 4배속이 될거고, 그래도 늘어나면 8배속이 될거에요.<br>그래서 8월 중순까지는 이틀에 1권 읽는 속도는 변함없겠지만, 그 이후부터는 주당 5권정도 읽지 않을까? 싶어요. 물론 기본인 이틀에 1권 읽기가 기본이며, 최소 이만큼은 읽을 것이지만요.<br>수학을 좋아한다는 것이 비율이나 이런 부분으로 예측을 잘할수 있다는 것에 도움이 되는 것 같다는 생각도 해보게 되네요.<br>책읽는 시간은 좀 더 늘리고 싶은데, 문제는 스트레스를 받는 상황에서 병을 얻을 만큼 스트레스를 쌓으면 안되다는 거에요. 이것을 잘 조절하는 비율을 찾아서 하려고요.<br>그림 내 폰트 출처: 고양체<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3316/8/cover150/8965023262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33160835</link></image></item><item><author>firefox</author><category>(410)수학서적</category><title>문과생의 수학 공부(S2-76번째 책리뷰) - [문과생의 수학 공부 - 읽다 보면 저절로 개념이 잡히는 놀라운 이야기]</title><link>https://blog.aladin.co.kr/firefox/17392505</link><pubDate>Wed, 15 Jul 2026 06:44: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firefox/17392505</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252030610&TPaperId=17392505"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6950/4/coveroff/k252030610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252030610&TPaperId=17392505"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문과생의 수학 공부 - 읽다 보면 저절로 개념이 잡히는 놀라운 이야기</a><br/>김승태.김영인 지음, 최영수 감수 / 위북 / 2025년 08월<br/></td></tr></table><br/><br>문과생의 수학 공부는 책 제목과는 잘 매칭되지 않는 수학수필책이에요. 수학수필은 공식적인 분류가 아니라 제가 임의적으로 분류하는 것으로 일반적인 이슈나 수학사에서 흥미로운 점을 말하고 어떻게 수학이 쓰였는지 대략적인 방법을 말한 다음 저자의 결말을 짧게 전달하는 책이에요.<br>제목으로는 문과생이 수학에 관심이 생겨서 작성한 듯한 이름이지만 저자는 수학을 전공하였고, 수학 강사이기도 하여요. 그렇다고 내용이 문과생이 배우는 수1의 범위를 지킨것도 아니며, 심지어 선형대수나 대학교 과정의 수학등의 범위에서 작성하였으므로 이 책은 문과생을 위한 수학책도 아닌 것 같아요.<br>제목과 내용은 매칭되지 않고, 일부 내용은 약간 수학을 좋아하는 분들의 생각과도 벗어나 버렸고, 수학수필의 고질적인 AI 칭찬 문제. AI가 뜯어보면 수학이고, 대학교 학부생 수학과 초등학생도 마스터하는 프로그래밍 능력만 있으면 만들 수 있다보니 AI를 많이 칭찬하는 경우가 많아요. 근데 AI원리는 수학 전공자라면 다 이해할 수 있고, 절대 칭찬할 수 없는 기술이긴 하지요. 또한 이 기술은 세부적인 리뷰에서도 말하겠지만 기술이 가치 중립인가? 의 문제도 생각해봐야 한다고 생각되어요.<br>그러나 전반적으로 세상을 바라보면서 여러가지 수학을 적용해서 바라보는 생각을 잘 전달했다는 점에서 저의 평가는, 수학에 대해서 몇가지 이상한 의견이 존재하긴 하지만 전반적으로 수학에 관심을 가지게 만드는 책이로 결정하였어요. 초판 1쇄를 읽었습니다.<br>책에 있는 내용은 밑줄을, 나머지는 제 생각입니다.<br>● 세상을 수학으로 이해하는 방식을 전달하여요.<br>수학을 좋아하는 사람들이 세상을 보는 방법을 잘 전달하여요. 우리가 수학을 배워서 어디에 써요? 라는 부분에 대해서 실제로 어떻게 활용되고 어떻게 쓸 수 있는지에 대해서 설명해 줍니다. 단지 이런 부분이 초반에는 상당히 강력하게 전달하면서도 책이 뒤로 갈수록 힘이 조금씩 떨어지는 형태로 작성되어 있긴 하여요^^.&nbsp;즉, 책의 각 에피소드에서 앞부분에는 수학을 넣은 비율이 높지만, 뒤로 갈수록 조금씩 적어지는 그런 형태로 작성되어 있어요.<br>● 다른 책과 겹쳐지는 소재도 많지만 그렇지 않은 소재도 꽤 있었어요.<br>수학 수필에서 쓰는 소재는 비슷비슷한 것들이 많긴 하여요^^. 제가 수학을 좋아해서 이런 유형의 책을 읽었을때는 소재가 거의 비슷비슷해서 여러권을 읽지는 않았는데, 이 책도 비슷한 소재도 많지만, 이 책에서 시도하는 참신한 소재도 조금 있었어요.<br>이 뒤로는 대부분 단점인데, 단점은 일부 에피소드에만 적용되어요. 그러므로 전체적으로는 괜찮지만 일부 소재가 약간 문제다 정도로 생각하시면 되어요.<br>● 약간 수학을 과장한 부분이 많고 제목과 내용이 조금 미스매칭 되었어요^^.<br>"좋은 소리에는 항상 수학이 첨가되어 있다는 사실을 기억하지 이것이 수학의 품격이다. 인간은 본능적으로 수학을 좋아한다. 환경이 문제이다." 이 부분은 피타고라스 학파적인 수학 해석이에요^^. 수학을 바라보는 시각도 수학자들이 조금씩 다르긴 한데, 피타고라스 학파는 모든 것이 수와 비율로 생각하였지요. 그러나 무리수를 인정하지 않은 피타고라스 학파였지만, 스스로 무리수를 발견하기도 하였지요. 음악의 비율도 피타고라스 학파가 주장한 것이긴 하나, 음악의 비율도 피타고라스 학파가 발견하긴 하였지만, 수학이 모든 것이 아니라, 이런 현상에 대해서 수학으로 해석할 수 있다가 답일 거에요. 인간의 감정에 대해서 수학으로 말할수는 없으니까요. 그래서 이 책은 조금 과장된 부분도 있다는 것을 말하고 싶어요. 위의 인용한 부분도, 음악을 수학으로 언급할 수는 있어도 그것이 인간이 느끼는 감정을 언급할수는 없어요. 피타고라스 학파와 유사한 생각을 가진 수학자들도 많으므로(다른 해석을 하는 수학자들도 많아요) 이것은 피타고라스 학파적 생각이라고 보면 되어요. 그러나 수학을 조금 과장하였다고 느껴지네요.<br>여기서 AI를 생각해봐요. AI가 이런 비율을 찾아서 작곡을 하여도 인간의 감정을 생각해서 작곡한 것이 아니라는 거에요. 이런 방식으로 좋은 곡을 만들 수 있는 것도 아니지만, 인간보다 뛰어난 점은 계산 능력밖에 없고, AI가 쓰는 것도 이것 뿐이에요. 이런 것이 감정이라고 볼 수 없는 것이지요. 지능도 아니에요.<br>● 구어체와 수험생을 위한 수학이에요.<br>구어체를 사용해서 생동감 있게 전달하여요. 이 부분은 단점은 아니에요. "식이 성립되는 것을 보게 된다. 식을 보게 된다는 것이지. 이 식을 이해를 하려고 하지 않아도 된다. 그냥 보면 된다." 같이 전달하거나 수학의 꽃은 계산이라고 하여요.&nbsp;물론 앞선 수학자들이 공리등에서 정리를 만들면 그 정리만 암기해도 되겠지만 수학의 꽃은 공리에서 정리로 가는 과정이고, 그 과정에 논리적으로 문제가 없다면, 모든 사람들이 정리를 인정하는 것이 수학의 매력이지 않을까? 싶어요. 공리를 부정하지 않고서는, 피타고라스의 정리를 부정하는 사람은 없을 거에요. 그런데 위의 문장은 이 책이 상대성 이론을 설명하면서 나온 부분이에요. 상대성 이론의 공식만 외우는 것이 아니라 위의 부분은 피타고라스의 정리를 한번 사용하면 식이 나와요. 별로 어렵지 않아서 공통과학에서 배우긴 하여요. 이런 부분이 이 책이 수학강사가 써서, 시험 수학을 강조하는 부분은 많이 아쉬운 부분이에요. 수학의 흥미를 끌어내는 것이 목적인데, 수학의 본질에서 벗어난 부분을 강조하였기 때문이에요. 많은 수학자들이 이제 계산은 컴퓨터를 이용하여요. 기계는 사람보다 계산속도가 빨라요.(계산이 정확하다는 것은 아니에요^^. 엄밀하게 기계는 근사값을 찾아요) 수학은 계산이 본질이 아니기 때문이에요.<br>"그림 실력이 없으면 수를 나타낼수도 없겠네 (중략) 1,000,000도 엽기적이다. 백만은 사람이 무릎을 꿇고 놀라는 모습이다. 백만 관객 동원이 생각난다." 같이 구어체와 재치있는 말은 책의 장점이에요^^. 이집트 숫자로 수학을 한다면 저는 수학을 잘하지 못할 거에요. 무릎을 꿇고 놀라는 모습을 잘 그리지 못했을 것이니까요^^.<br>● 기술은 가치 중립적인가요? 아닐까요? 이것에 대한 의문을 제기할 수 있어요.<br>기술은 가치 중립적일까요? 아닐까요? 이 부분은 과학자들 사이에서도 논란일 거에요. 일단 그들의 안전을 위해서는 가치 중립적이어야 하여요. 핵분열을 연구할때, 이것이 에너지 생산에 쓰면 장점이지만, 핵무기로 사용하면 단점이에요. 이것에 대해서 가치 중립이 아니면 핵무기 개발자들은 유죄가 될거에요. 그렇기에 가치 중립임을 과학자들은 이야기하지요.<br>그러나 한편으로는 전쟁에서 생화학 무기로 쓰일 것을 알고도 화학문기를 만든 사람이 있어요. 그리고 그 사람은 그 사람은 농업비료도 만들었지요. 결국 자신이 만든 화학무기로 죽게 되어요. 유태인이고 세계 2차대전에서 유태인 시설에서 죽어요. 노벨상을 받은 하버에요. 그는 나치당원이기도 하여요. 노벨상의 권위는 없다고 저는 생각하여요.<br>화학무기를 만들 것을 알고도 만든 사람은 무죄여야 할까요? 유죄여야 할까요?<br>연구는 가치 중립적일수도 있어요. 특정 기술이 좋은 면에 쓰일수도 있고 나쁜 면에 쓰일수도 있다면 나쁜 면에 쓰는 것에 대해서 추측하고 경고해야 정치인들이 이런 규제를 만들 수 있을 거에요. 충분히 이를 인지하였다면 연구자도 말해야 되어요. 물론 연구에서도 연구윤리등을 지켜야 하며, 부족한 연구윤리는 계속 보충해야 되어요. 특히 AI가 연구에서도 국민의 사생활 정보와 개인정보를 악용하는 문제는 빨리 연구윤리에 넣어야 하거나 그런 비윤리적 방식으로 연구한 연구자들에게 유죄를 줄 수 있도록 규제를 만들어야 하여요.<br>그러나 기술의 사용은 가치 중립적일수는 없다고 생각하여요. 화학기술을 이용해서 화학무기를 만들어서 사람들을 죽인다면 이것은 문제가 있어요. 연구자는 죄가 없을수도 있지만, 사용하는 기업은 죄가 있을수도 있고, 있어야 해요.<br>기술의 발전을 막을 수 없다고 자주 저는 업급하는데, 연구는 막을 수 없지만, 기술을 활용하는 것에서 비윤리적인 문제는 당연히 규제로 막아야 해요. 이것은 기술이 발전했다고 마구잡이로 이것을 사용할 수 있다는 뜻이 아니라는 거에요.<br>그러나 수학 수필에서 AI가 앞서 말했듯이 수학을 이용한 방식이기 때문에(그것도 학부 수준.전세계에 수학전공자가 매년 얼마나 배출되는데 그들 모두가 지능을 만드는 방법을 못찾은 것을 인공지능 개발자가 하겠다고 하고 있어요. 가능하겠어요? 만약 그런게 있다면 벌써 자동으로 증명하는 알고리즘을 수학자들이 만들었어요. 수학분야에는 천재들이 많기로 유명한 분야에요. 물론 저는 아니지만요^^. 그들이 못찾은 것을 더 똑똑해서 AI개발자들이 찾겠다고요?) 수학 수필들은 수학에 흥미를 가지게 하기 위해서 이런 부분을 언급하면서 수학을 과장하기도 하여요. 때론 AI가 지능이 아닌 것을 다 알면서 말하지 않는 것에 대해서 잘못되었다고 생각하고 있어요.<br>이 책도 생체인식이 감시에 사용됨에도 이런 부분을 언급하지 않았어요. 중국의 사회신용시스템의 문제는 비트코인 관련 책에서는 빠지지도 않는데, 정작 그 기술에 대해서 언급하는 수학 수필책에서는 작성되지도 않아요. 유전자 조작에 대해서도 가타가 영화를 이야기하지만, 유전자의 다양성이 없다면 질병 하나에 멸종될 수 있어요. 바로 바나나가 이런 상황이지요. 바나나는 씨앗이 없는 품종이 남은 뒤에 가지를 묻어서 성장시키므로 바나나의 유전자는 몇가지 없고 일부 품종은 질병으로 멸종 위기이며 곧 모든 품종이 멸종될 수 있어요 .가타가도 마찬가지의 미래가 이루어지루도 있지요.<br>이런 부분의 잘못된 부분을 언급하지 않는 수학수필을 보면서 수학을 좋아하는 저로서도 많이 부끄러운 것은 어쩔 수 없나봐요. 이런 부분은 많이 아쉬웠습니다. 그러나 이것은 수학 수필의 공통적 문제점이라서 감점은 하지 않았고, 위쪽에 수험수학으로 공식만 암기하고 계산하라는 부분으로 감점하였어요.<br><br><br>전반적으로 수학에 흥미를 끌어내는 책인것은 분명하지만 수학수필의 공통적 문제도 있었어요. 그러나 가장 큰 문제는 수학을 좋아하는 사람은 원리를 이해하라고 하지, 수학의 꽃은 계산이 아니에요^^. 수학자들 중에서 계산은 매우 못하는 사람들이 많아요. 이제 이것은 컴퓨터가 대신하고 수학자들도 컴퓨터로 계산을 시켜요. 그럼에도 수학은 인간이 해야 하는 분야이지요. 수학은 계산이 아니기 때문이에요^^. 이런 부분에 수학수필에서 보통 알게 되는데, 잘가다가 중간에 갑자기 다른 길로 빠져 버렸어요^^. 그래서 ★ 1개가 감점되었어요. 그러나 미흡한 책은 아니며 오히려 신선한 에피소드도 꽤 많았던 책인것 같아요.<br>그림 내 폰트 출처: 고양체<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6950/4/cover150/k252030610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69500423</link></image></item><item><author>firefox</author><category>일상</category><title>게임내 부동산 부족</title><link>https://blog.aladin.co.kr/firefox/17390566</link><pubDate>Tue, 14 Jul 2026 06:05: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firefox/17390566</guid><description><![CDATA[<br>● 오늘은 게임이야기만 조금 작성하려고 합니다.(게임에 관한 일상)<br>어제는 뉴스에서 작성하고픈 뉴스가 없었기에 오늘은 그냥 게임에 관한 이야기만 조금 이야기하려고 하고 있어요.<br>오늘은 조금 바쁠 것 같아서 빨리 블로그를 작성완료할 생각도 있고요^^. 오늘은 책도 완독해야 하는 날이기도 하여요^^.<br>Wild Terra라는 게임은 게임플레이는 조금 마음에 들고 있어요. 하지만 농업 올리는 것은 살짝 어렵긴 하네요. 농업 스킬을 올리는 아이템을 많이 구해 놓았는데(이 이유로 이 아이템을 빨리 소진시킬 목적으로 올리고 있어요) 레벨 10에서 농업 스킬을 올리는 아이템은 쉽게 구할 수 있는 아이템이지만, 레벨 20과 30에서는 농사를 짓다가 고의적으로 실패했을때 나오는 아이템을 구해서 올려야 하여요. 또한 농업을 올릴려면 영지 크게가 중형/대형일수록 유리하여요. 소형 영지를 가진 저로서는 농업 스킬을 올리는데 무리가 있고, 또한 농업 스킬을 올리기 위한, 40레벨대에 만드는 아이템은 대량으로 가지고 있는데 이를 상점에 처분하기도 애매하고 가지고 있기도 애매한 상황이에요^^. 다양한 스킬들로 나누어서 여러가지 스킬들. 농업, 석공, 목공등 다양한 스킬을 올리는 것은 마음에 드는데, 여기에 들어가는 아이템을 넣기에는 인벤토리가 좁은 게임은 아니지만, 그래도 부족한 상황이에요^^. 높은 레벨에서 쓰이는 아이템은 구했지만, 낮은 레벨에서 올리는 것이 너무 늦어지는 관계로요.<br>앞서 말했듯이 이 게임은 영지 크기가 중요해요. 유료 게임인 만큼 캐쉬 아이템이 그렇게 심하게 설정하지는 않은 듯 보이는데, 랜덤 박스가 있다면 감점사항이긴 한데, 랜덤박스가 있는지는 잘 모르겠어요. 이 게임은 유료 게임 + 캐쉬 아이템 판매 게임입니다. 영지는 게임머니로 대형영지까지 살수 있어요.<br>그런데 영지의 경우 먼저 선점한 사람이 주인이고, 24시간 미접속시에는 영지를 잃게 되어요. 옆집이 한번 24시간 미접속으로 사라졌다가 다시 나타났는데 제가 이사해갈수도 있었지만, 이사하진 않았어요. 저도 24시간 미접속은 할 것 같아요. 그래서 영지를 잃어버릴수도 있어요.<br>그런데 대형 영지의 경우, 선점하는 방식이라서 지금 거의 모든 지역에서 대형 영지를 더 만들 수 있는 곳이 있을까? 라는 생각이 들어요. 대형 영지를 아이템 파밍하는 곳에 만들기 때문에 아이템 파밍도 어려운 점이 있고요.<br>게임에서 인던처럼 한곳에 중첩해서 영지를 만들게 했다면 어땠을까? 하는 생각이 들어요. 그럼 초보존이나 다름 없는 파밍하고 영지를 만드는 곳이 지금처럼 넓지 않아도 될 것 같기도 하고요. 그래도 서버당 대형영지 100개정도 밖에 못만드는 것 같아요. 아무리 돌아다녀도 지을 만한 곳이 거의 없는 것 같은데, 사람들이 아무렇게 선점해서 비효율적으로 도시 구획이 되어서 더 없는 것 같기도 하고, 일부 사람들은 그냥 대형영지를 만들어놓고 다른 사람이 영지를 차지하지 못하게 하는데, 한사람이 여러개의 대형영지를 가지고 있는 것 같기도 하여요.<br>대형영지는 금화 5개인데, 영국처럼 화폐 단위기 3개여서. 파운드-실링-페니 같은 단위로 5파운드라고 생각하면 되어요. 1파운드 50실링 정도 모으긴 하였어요. 5파운드를 모으면 대형영지를 만들수 있는 곳을 찾아서 이사할 생각인데, 이때 못찾는다면 이 게임을 종료할 계획이에요.<br>중형영지로는 업그레이드 가능하나, 중형영지는 건너뛰려고요. 현재로도 업그레이드 불가능하여요. 옆집에 걸리거든요. 그런데 만들어도 좀 볼륨이 크고 어려운 책을 읽을때는 24시간동안 게임을 안할때도 있어서 지키는 것도 문제이긴 하여요. 물론 30일동안 이 룰 없이 영지를 지키는 아이템도 게임머니로 팔긴 하지만요.<br>일단, 공격 스킬도 검/둔기/단검/활등으로 나뉘어서 7가지나 있어서 레벨업이 스킬이므로 조금 시간이 걸리면서 진행되고 있어요. 지금은 농업을 중심으로 올리고 있지만 아무래도 공격 스킬 올리는 것이 게임머니는 더 잘 벌수 있긴 하지만요.<br>앞으로 3파운드 50실링 전에 제가 하는 서버에서 이 수준의 사람들이 계속 유지된다면 아무래도 저는 게임을 종료할 것 같네요. 저보다 늦은 진행을 하는 분들이 더 초보존에서 벗어나서 여기까지 오고 있기 때문에 중단할 가능성이 더 큰 것 같아요.<br>게임내 부동산으로 취득할 수 있는 지역이 플레이하는 사람 대비 너무 좁은 느낌이여서 게임을 일찍 시작한 서버당 100명 정도만 게임을 제대로 즐길것 같은 게임이에요.<br>그림 내 폰트 출처: 고양체<br><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community/paper/2026/0714/pimg_639196049016822675.png</url><link>https://blog.aladin.co.kr/firefox/17390566</link></image></item><item><author>firefox</author><category>Adventure</category><title>(유료게임리뷰) Moonrise Fall(희망도 없는 게임)</title><link>https://blog.aladin.co.kr/firefox/17390555</link><pubDate>Tue, 14 Jul 2026 05:22: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firefox/17390555</guid><description><![CDATA[<br>Moonrise Fall은 어드벤처 게임으로서 게임시스템은 조금 독특했어요. 미로 찾기같은 게임이라고 생각하는데 사진기를 가지고 안보이는 곳을 서치하면 숨겨진 길일 경우 나타나고, 특정 아이템을 찍으면 새로운 아이템으로 바뀐다는지 하는 것 같아요.<br>그런데 이 게임은 튜토리얼 진행중에 저의 경우에는 어떤 키도 먹히지 않으며 특정 마우스 움직도 인식하지 못하는 버그가 발생하였어요. 도움말 키도 입력받지 않았으니까요. 그런데 그 튜토리얼은 마우스 움직임이나 마우스 조작 혹은 키입력과 같이 인식해서 넘어가야 하는 곳이었으니 저는 게임진행 불가가 되었습니다. 모든 사람에게 일어나는 버그는 아닌 것 같은데 일부 사람들은 이 이유로 환불을 받았을 거에요. 어쨌든 이런 게임진행이 불가능한 버그 발견시에는 무조건 희망도 없는 게임 등급으로 리뷰하게 되어 있어요.<br><br>튜토리얼에서 게임진행이 끝났기 때문에 제가 쓰는 보통의 게임리뷰형식으로는 리뷰하지 못할 것 같아요.<br>게임의 형식은 사진기를 활용하는 게임플레이이므로 좀 더 밝은 상황으로 게임을 만들 수 있었을 거에요. 그게 꼭 교통사고후 사후세계를 주제로 해야 했을까? 라는 생각이 들어요. 물론 이것은 사후 세계이기 때문에 이런 게임 플레이가 가능할수도 있지만 판타지 세계라고 별 무리가 없었기 때문이에요. 현실과 다른 세계관이기만 했으면 되었으니까요. 사후 사계에서만 다룰 수 있는 게임주제가 뒤에 나온다면 이야기가 달라지겠지만, 굳이 이렇게 무거운 주제여야 했을까? 라는 생각이 들어요. 게임 플레이와 연결해서 생각한다면요.<br>게임내에서 사진기와 유사한 도구를 활용해서 비밀통로를 찾고 사진을 찍어서만 확인할 수 있는 특별한 아이템을 찾는 것은, 모든 구역을 다 찍어야 하고, 모든 막힌 곳을 다 확인하여야 해요. 여기서 힌트가 있는 곳만 찾아볼수 있으면 좋겠지만, 튜토리얼에서는 힌트 제공 없이 찾아야 했어요. 저자의 기억등으로 힌트가 주어질지 아닐지 모르겠으나 이런 플레이 자체가 어드벤처 게임 혹은 어드벤처 게임에 영향을 받아서 만들어진 게임에서 아주 오래된 고전 게임의 요소이긴 하여요.<br>대표적으로 Atari 콘솔의 ET게임에서(같은 이름의 다른 게임들이 여러 콘솔에서 만들어졌어요. ET라는 영화가 매우 유명했으니까요) 이런 숨겨진 요소를 찾아내는 것이 불가능한 수준으로 만들어져서 AVGN이 리뷰한 적이 있어요. 그리고 이런 게임플레이는 1980년대 초반 어드벤처 게임에서는 항상 있었고 그 뒤로는 빈도가 줄어들다가 메가히트 게임에서는 1987년 게임이 마지막인것 같아요. 그 게임은 Dragon Quest라는 게임으로 Dragon Quest 1에서는 마지막 보스로 가는 길에서 최고 등급 아이템을 구하는 것을 특정 지역 모두를 확인해야 했어요. 이 게임은 게임후반부에 있었다는 특징이 있지만 이런 게임플레이가 유저들이 좋아하지 않아서 이후 게임들에서, 특히 메가히트 게임들에서는 쉽게 찾아보기 힘든 것 같아요.<br>그래서 주제와 게임플레이 모두에서도 약간은 거부감이 드는 게임이었는데, 튜토리얼에서 버그가 발생해서 저는 더 이상 플레이하지 못했네요. 유료 게임으로 11000원에 판매되고 있지만, 게임진행불가 버그가 있는 게임이 11000원은 무리에요.<br>그림 내 폰트 출처: 고양체<br><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community/paper/2026/0714/pimg_639196021899091435.png</url><link>https://blog.aladin.co.kr/firefox/17390555</link></image></item><item><author>firefox</author><category>일상</category><title>감시와 검열을 반대합니다.</title><link>https://blog.aladin.co.kr/firefox/17388745</link><pubDate>Mon, 13 Jul 2026 04:15: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firefox/17388745</guid><description><![CDATA[<br>● 검열을 반대합니다. 감시도 반대합니다. 뉴스 읽기 7월 13일<br>뉴스주소: https://www.msn.com/ko-kr/news/other/%EA%B2%80%EC%97%B4%EB%A1%A0-%EB%A7%90%ED%95%98%EB%8A%94-%EC%A0%95%EC%B9%98%EC%9D%B8%EB%93%A4-%EA%B9%80%EB%8C%80%EC%A4%91%EA%B3%BC-%EC%84%9C%ED%83%9C%EC%A7%80%EB%A5%BC-%EC%9E%8A%EC%97%88%EB%82%98/ar-AA27JFgU?ocid=socialshare뉴스제목: 검열을 말하는 정치인들, 김대중과 서태지를 잊었나?<br>한국의 민주주의가 위협을 받는 것이 맞아요. 감시와 검열이 주요 키워드인것 같아요. AI가 감시를 동반할수도 있다는 것. 그리고 검열을 하려는 것. 이 두가지는 민주주의에 위협이 되어요.<br>이 두가지는 국민을 너무 수준이 낮게 보는 것 같아요. 국민들은 알아서 잘못된 의견을 수렴하지 않을 수 있어요. 또한 국민이 미래를 결정하는 것이지 정치인이 미래를 결정하는 것이 아니라고 생각되어요.<br>그러나 정치인이 국민의 수준을 낮게 보고 자신들이 미래를 결정한다고 생각한다면 국민에게 검열과 감시를 하고 자신들의 생각과 다른 의견을 배제하려고 할 거에요.<br>이것이 감시와 검열로 나타나고 이것은 독재로 갈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br>이 뉴스는 음악산업진흥법 개정안과 정보통신망법 개정안의 문제를 제시하는데, 음악산업진흥법 개정안에 대해서 더 자세히 다루어요.<br>최근 일어나는 한국의 상황은 문제가 심하다고 생각되어요. 민주주의 위협은 쿠테타만 있는 것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br>이번 정부가 악법을 많이 만들어요. 잘 못하고 있다고 생각하여요.<br>이번 뉴스에서는 발의자 명단도 같이 공개하였는데, 이런 뉴스 괜찮다고 생각되네요.<br>중요한 것은 권력자가 자신의 생각을 실현하는 것이 아니라 국민이 원하는 것을 해야 하고, 그 과정에서 감시와 검열이 일어나서는 안된다는 거에요. 우리가 어떻게 민주주의를 지켜내야 하는지에 대해서 고민이에요. 거대양당 모두가 국민의 기본권을 모두 줄일려고 하고 민주주의에 역행하고 있다는 거에요, 이 과정을 반대로 국민을 위하고, 국민에게 행복을 만들어주는 정치가 되도록 하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br>현재의 한국의 거대 양당제는 종료되어야 한다고 생각되네요. 언제 바뀌게 될지는 모르겠으나, 현재로서는 중대선거구제등으로 바뀌고, 다양한 정당이 국회에 있어서, 2가지 의견 이외에 다른 의견도 존재하는 정치가 되어야 한다고 생각되어요.<br>또한 같은 정당에서도 비판이 허용되어야 하고 당론 같은 것은 없어져야 하지 않을까? 싶기도 하고요. 그런 면에서 한동훈의 가족의 당원 게시판 게시물의 경우, 문제가 없지 않을까? 라는 생각도 들어요. 같은 정당에서도 정당을 지지하지만 잘못하고 있는 부분을 비판할수도 있겠지요. 정치인의 가족이라고 비판을 못한다는 것도 문제가 있기도 하고요. 좀 더 다양한 의견을 수용할 수 있는 정치가 되면 좋겠어요.<br>저의 경우에는 AI에 대해서 잘 모르면서 저에게 대해서 막말하는 경우를 자주 경험하는데 이런 경우에도 너무 기본적인 것이거나 혹은 무슨말을 해도 안듣는 경우만 제외하면 자세히 설명해주려고 해요. AI에 대해서 기본을 모르고 AI 전체를 다 설명하라고 말하는 리플은 다 설명해주려면 리플 공간이 너무 좁기도 하고요. 그런 경우는 못해드리지만요. 즉 저는 AI를 반대하는 사람이 저에게 인신공격등을 해와도 될 수 있는 토론의 형태를 유지하려고 노력하여요. 이렇게 다양한 의견이 존재하고 의견교환을 하려고 노력하는데, 적어도 그것을 보는 제 3자가 ai에 대해서 제대로 이해할수도 있으니까요. 국민은 그렇게 수준이 낮다고 생각하지 않아요. 이번 정부는 반대로 검열과 감시를 하려 하는 것 같아요. 다양한 의견이 존재하지 않으면 획일화된 전체주의 국가일 뿐이라고 생각되네요. 그렇다고 정부가 다 맞는 것도 아니고요. 감시와 검열은 민주주의에서 안되어요.<br><br>● 개인정보와 사생활 정보를 지키기 위해서...(일상)<br>인공지능, 빅데이터라는 이름으로 우리를 감시한다는 것은 많이 알려져 있어요. 그리고 이들은 데이터 수집자가 주인 행세를 하지요. 그래서 우리의 데이터가 팔리고 있으며 그래서 데이터 센터에 수익이 잡히는 이상한 상황도 벌어져요. 이런 상황이 언제 종료될까요? 이번 정부는 너무 이상해서 이루어질 가능성이 낮아 보이긴 하는데, 문제가 있어요.<br>어쨌든 그러다 보니 MISHA같은 앱은 나의 키보드 입력과 마우스 클릭을 추적하는 게임이다 보니 중요한 인터넷일을 할때는 꺼두어요. 다를때는 항상 켜두지만요^^.<br>그리고 사생활 보호를 위해서 중요한 작업은 주로 과거 컴퓨터, Windows 11을 설치할 수 없는 오래된 컴퓨터를 인터넷 연결없이 두고 그곳에서 스프레드 시트랑 워드 작업, 프로그래밍등 중요한 작업을 하여요. 인터넷이 연결되면 데이터 수집해 갈 것이니까요. 이러지 못하도록 해야 하는데 규제가 잘 만들어지지 못하고 오히려 검열과 감시를 위한 규제가 만들어져요.<br>규제완화라고하면 기업에게만 규제완화이고, 국민에게는 규제 강화를 하는 것이 일반적이지요.<br>그러다보니 MISHA앱을 가끔 꺼버리고 블로그를 작성하는 경우가 많아요. MISHA앱의 게임 포인트를 적립하는 것이 이 컴퓨터에서는 블로그 쓸 때인데, 포인트 다 잃어버렸네~! 같은 것이지요.<br>MISHA같은 앱을 한국에서 만들었다면 아마 안썼을 것 같아요. 한국 기업에 데이터가 수집되는 것보다는 외국 기업에 수집되는 것이 그나마 안전할 수 있으니까요. 물론 그 회사가 데이터를 판매하면 그건 또 다른 이야기이지만요. 수집을 안하는 것이 가장 좋은데, 수집하는지 안하는지를 구분하긴 어려워요. 규제가 있더라도 규제를 어기는 기업도 존재할 가능성도 생각해야 하니까요.<br>그래서 블로그를 많이 쓰다가 생각나서 다시 켜는 경우도 있고, 블로그를 쓰다가 다른 계정에 접속해야 할 상황이 생기면 껐다고 잊어버리고 블로그를 그냥 쓰는 경우도 있어요^^.<br>아직 75만 포인트 정도 모아두어서 많은 포인트가 있긴 하지만요. 클리커 게임 한번 하면 100만 포인트 정도 그냥 얻기 하여요^^.<br>그러나 기업의 이기심에 의해서 감시를 하게 되면서 왜 이런 고생을 해야 하는지 모르겠어요.<br>지금 세상이 왜 이렇게 거꾸로 가는지 이해할수가 없네요. 언젠가는 이도 바로 잡히겠지만, 지금 우리 세대는 부끄러운 세대로 남을 것 같네요. 하지만 바로잡기 위해서 노력하고 알리는 사람들도 많을 거에요. 그러나 아쉽게 우리는 부끄러운 세대로 남을 것 같네요. 그리고 저는 이 세대를 더 잘 기록이 남길 바라고 있어요. 물론 그들이 감시를 해서 정확히 기록이 남아서 미래에는 누가 어떤 실수를 했는지를 남아서 영원히 고통받을 것이라 생각하지만요. 누가 민주주의를 위협했고 국민에게 고통을 주고 이 시대를 부끄럽게 만든 사람은 영원히 사람들의 기록에 남을 거에요. 이런 것만 생각해도 민주주의를 위협하지 않을 것 같은데 감시와 검열을 통해서 반대로 하는 것을 보면 미래세대에게 부끄러운 것은 우리 몫인가 봐요.<br>그림 내 폰트 출처: 고양체<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community/paper/2026/0713/pimg_639195113695583999.png</url><link>https://blog.aladin.co.kr/firefox/17388745</link></image></item><item><author>firefox</author><category>(327)주식/파생상품서적</category><title>주식투자 수익은 하나의 패턴이면 충분한다! 절대수익 우량주 매매법(S2-75번째 책리뷰) - [절대수익 우량주 매매법 - 주식투자 수익은 하나의 패턴이면 충분하다!]</title><link>https://blog.aladin.co.kr/firefox/17388736</link><pubDate>Mon, 13 Jul 2026 03:11: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firefox/17388736</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142135059&TPaperId=17388736"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563/63/coveroff/k142135059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142135059&TPaperId=17388736"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절대수익 우량주 매매법 - 주식투자 수익은 하나의 패턴이면 충분하다!</a><br/>성경호 지음 / 이레미디어 / 2026년 02월<br/></td></tr></table><br/><br>주식투자 수익은 하나의 패턴이면 충분하다! 절대수익 우량주 매매법은 수비학을 이용한 투자법이에요. 수비학은 수학과 다르고 수학을 좋아하는 사람들 중에서도 수비학은 싫어하는 사람들도 있어요. 수비학은 숫자가 가지는 의미를 탐구하는 학문이에요. 예를들어서 11월 11일은 빼빼로 데이 같은 것이지요^^. 주로 우리나라에서는 이상의 《오감도》를 해석하려면 수비학을 알아야 해요.<br>보통 주식책을 읽으면 이 매매법은 약 몇% 수익률(좀 넓은 범위로 예측)정도 나올것 같고 도움이 된다/안된다를 어느정도 구분할수 있을 것 같은 느낌이 드는데, 이 책은 제가 수비학을 안좋아하다 보니, 이 책의 방식에 대해서 평소에 생각을 안하고 패턴을 안보고 있어서 어느정도 수익률이 나올지? 에 대해서 예측이 되지 않았습니다.&nbsp;그러나 비록 수비학을 이용했지만, 이 방식이 완전히 안되는 방법은 아닌 것 같아요. 일반적으로 기술적 분석이 사용하는 기본적인 근거를 제시하면서 기술적 반등이 일어나는 곳을 수비학을 이용해서 찾았거든요. 수비학을 이용해서 이런 기술적 반등을 찾는 이론은 과거부터 다양한 주식 이론들, 예를 들으서 엘리어트 파동이론, 일목 균형표등 다양하게 있었는데, 그 이론들 중에서 이런 수비학 관련은 그냥 신경쓰지 않고 있었긴 하여요. 그 숫자는 별로 의미없음으로 생각했거든요.<br>그러나 이 방식도 어느정도는 왜 되는지 이해가 되었기 때문에 저는 이 책에 대해서 주식투자에서 수비학을 이용한 특이한 관점을 제시한 책으로 결정하였어요.(1판 2쇄를 읽었습니다.)<br>책의 내용은 밑줄을, 나머지는 저의 생각입니다.<br>● 수비학과 일목균형표를 기본 바탕으로 저자의 경험을 추가한 주식투자 방식을 제시하여요.<br>라운드 피겨라고 말하는 한국 시장의 호가 변동 단위의 주가에서 저항과 지지가 일어난다는 이야기가 있었어요. 저는 이말에 신경쓰지 않았어요. 기업가치가 밴드로 21000~22500원이면 라운드 피겨 바로 위라서 아무래도 횡보 밴드가 더 높게 형성될 수 있다고 생각하겠지만 저는 그냥 21000원으로 매도가 설정할 것 같아요.(실제로는 21000원보다 낮게 설정하여요. 기업가치만큼도 못받는 코스닥, 코스피니까요) 저는 숫자에 특정한 의미가 있다는 것을 받아들이지는 않아요^^.<br>그러나&nbsp;기술적 반등이 라운드 피겨에서 일어나므로 이를 이용해서 투자하는 방식을 제시하였어요. 저는 이런 현상이 있는지 평소에 살펴보지 않아서 어느정도 수익률이 나올지 예상이 되지 않네요.<br>그러나 단순히 라운드 피겨의 숫자만 이용하는 것이 아니라, 시가총액, 거래대금등 다양한 추가 조건을 사용함으로써 주가 변동성이 자주 일어나는 지역에 대한 조건은 비교적 잘 찾았다고 생각하며, 높은 수익보다는 짧은 기간에 약간의 수익을 누적하는 방법을 사용해서 복리 수익을 추구하여요. 복리에서 중요한 것은 워런 버핏이 말하는 '손실보지 말라. 앞의 조건을 잊지 말라'라는 조건을 맞추어야 해요.(저자도 이 말을 인용) 최대한 손실을 보지 않고 약간의 수익이라도 누적하면 큰 수익이 된다는 것은 수학으로 맞는 말이에요. 즉, 정확한 기술적 반등이 라운드 피겨에서 잘 나오지 않더라도, 변동성이 심한 조건은 거래대금이 클 때이고, 이때 정확한 지점이 아니라 7~20%수익(가까운 곳에서 반등이 일어나면 20%, 먼곳이라면 7%) 정도를 누적시키겠다는 전략인 것 같아요. 7% 수익을 분기별로 얻는다면 연 31% 수익이에요. 모두 20% 수익이 터지면 107% 수익입니다. 이것을 시도해보는 것 같아요. (더 짧은 기간에 거래가 완료되면 더 수익률이 높아질수도 있어요)<br>저의 해석은 변동성이 심하다면 기술적 반등이 자주 일어날 것이고, 기술적 반등을 저자는 라운드 피겨에서 일어난다고 했으나, 라운드 피겨에서 일어난다는 것은 잘 모르겠으나 어쨌든 자주 일어나고 그게 어느정도 상승폭의 끝에라도 맞는다면 적절한 수익을 올릴 것이다인데, 저는 변동성으로 맞는 것으로 생각되긴 하네요^^. 이건 제가 수비학을 좋아하지 않아서 일것 같아요.<br>라운드 피겨를 제외한 부분은 일목균형표와 유사하여요. 급등존등의 경우에요. 이는 우상향 하는 주식에서 조정을 맞추거나 기술적 반등을 찾는 방식이에요.<br>● 수학으로 보면 결국 -50%와 -80%이에요.<br>라운드 피겨를 이용하면 10000원에서 5000원이 되는 10단위에서 5단위로 떨어질때는 -50%에요. 5000원에서 1000원이 되는 5단위에서 10단위로 떨어질때는 -80%에요.<br>이 저자는 이런 -50% ~ -80% 변화를 보는데, 이는 100% 상승과 500% 상승했지만 이때 컨센서스가 잘못 파악해서 오른 경우, 다시 원래 주가로 돌아올때 수치인 것 같아요. 주로 컨센서스가 잘못 알려져서 변화하는 변동성과 유사한 것 같다는 느낌이 드네요.<br>라운드 피겨가 아니라 이 수치가 작동하는 것 같아요.<br>대부분의 경제위기가 최근에 주식 이외의 시장에서 발생해서 주가가 같이 내린 경우 대략 -50% 정도 하락했고, 주식시장에서 버블이 발생하여 위기가 발생한 경우 -90% 정도 하락하여요. 주식시장 위기는 미국 시장에서는 경제대공항, 닷컴 버블이 있었고, 한국에서는 닷컴 버블만 있는데, 한국에서 닷컴 버블은 약 -90%를 한번 기록한 적 있어요. 이런 경제 위기가 아니더라도 일반적으로 컨센서스가 잘못 설정된 주식이 대략 이정도 종목에서 주가 상승이 일어나는 것 같아요. 이게 지수까지 건들면 버블이 되고요. 현재 한국시장은 버블로 보아요.<br>● AI에 대해서 지나치게 낙관적이에요.<br>기술적 분석은 리서치를 안하거나 이슈정도만 살펴봐요. 가치 투자자만큼 리서치를 안하니까 이럴수도 있다고 생각하여요.<br>AI가 오답투성이고 이 오류를 고치기 어렵기 때문에, 의료에서 사망사고, 자율주행에서 사망사고, 역주행, 난폭운전, 휴머노이드에서 사망사고, 사람을 다치게 하는 사고, 그림에서 손 4개, 손가락 6개 같은 일이 발생하여요.<br>이런 기술이 세상을 바꾸거나 할 수 없어요^^. 닷컴버블의 인터넷과는 다르지요. 이건 리서치를 안하는 투자자들이 하는 기술적 분석 투자자이므로 이럴수도 있다고 생각하지만, 책에서는 AI에 대해서 지나치게 낙관적이에요. 지금 AI 주식은 시장에서 컨센서스를 잘못 정했다고 생각하여요.<br>● HTS 설정, 매매법 원리및 방법, 실패한 차트등도 잘 전달하였어요.<br>일부 책들은 이런 부분을 빠뜨리기도 하는데, HTS설정이나 매매법 원리및 방법, 둘중 하나는 전달하여야 해요^^. 이 부분이 빠지면 어떻게 매매하는지 투자자들은 모르니까요. 이 책은 둘다 잘 설명하였습니다.<br>그리고 실패한 차트도 전달하면서 실패시 어떻게 대처해야 하는지도 설명하였어요.&nbsp;이 부분은 큰 손실을 피하기 위해서 필요한 부분이에요.<br>이책은 소수의 기술적 분석 책에서 간혹 읽고도 저자의 방식을 전혀 이해할수 없거나 경험이 부족한 투자자가 큰 손실을 유발하는 방식의 책은 아니라는 뜻이에요^^.<br><br><br>저는 수비학을 좋아하지 않아요. 주식에서 점성술을 이용해서도 투자하는데 수비학이라고 못할 것은 없겠지요. 여러분야의 투자자들이 있어서 경제학, 회계학등의 지식이 아니라 많은 다른 지식들도 같이 사용되는 곳이 주식시장인 것 같아요^^.&nbsp;저자도 말했지만 통계와 확률을 이용해서 과거에 자주 나온 패턴을 이용한다는 것에서 수비학도 맞으면 사용해도 될거에요. 단지 이 매매법은 매매법 원리상 최고점 부근에서 사용하는 매매법으로 약간은 다른 기술적 매매보다는 리스크가 있다고 생각되네요. 저자는 80~90% 성공한다고 하지만 실패시 손실이 조금 클 수 있어요. 이런 점은 조금 주의해야 하겠지만, 저는 어느정도 수익이 나올지는 잘 예측되지 않고 잘되는 방식인지 잘모르겠어요^^.&nbsp;저는 수비학을 좋아하지 않아서 이 방식을 사용하지는 않을 듯&nbsp;하지만, 새로운 방식으로 새로운 주식에 대한 통찰을 전달했다고 생각되네요.<br>그림 내 폰트 출처: 고양체<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563/63/cover150/k142135059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5636303</link></image></item><item><author>firefox</author><category>일상</category><title>정책시행에 대해서 이정도로 사람들이 불편해 한다면...</title><link>https://blog.aladin.co.kr/firefox/17386765</link><pubDate>Sun, 12 Jul 2026 02:13: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firefox/17386765</guid><description><![CDATA[<br>● 사람들이 싫어하는 정책이라는 것이 뉴스로도 나오는 것 같아요. 뉴스 읽기 7월 12일<br>뉴스주소: https://www.msn.com/ko-kr/news/other/%EC%83%81%EC%9E%A5%ED%8F%90%EC%A7%80-%EC%9C%84%EA%B8%B0%EC%97%90-%EA%B0%9C%EB%AF%B8-%EB%96%BC-%EB%AA%B0%EB%A0%A4-%EA%B5%AD%EB%AF%BC-%EA%B8%B0%EC%97%85-%EC%82%B4%EB%A0%B8%EB%8B%A4/ar-AA27HjgI?ocid=socialshare뉴스제목: 상장폐지 위기에 개미 떼 몰려 국민 기업 살렸다.<br>오늘 이 뉴스의 종목들은 원래 상장폐지 될 종목들이 아니라, 정부가 부실기업 정리하겠다고 상장폐지 기준을 올리면서 상장폐지 위기에 속한 기업들이에요. 사람들이 상장폐지 되면 안되다고 매수하면서 주가가 올랐다는 뉴스이긴 하지만, 오래가진 못할 것 같아요.<br>부실 기업 정리하겠다는 기준이 너무 높아요. 그래서 정상적인 기업이 상장폐지 되는 상황이 벌어지는 것이지요. 이런 상황이 못마땅한 사람들이 주가는 일단 올렸지만, 현재 한국 주식 시장 저평가는 개선된 것이 아니라 버블 주식만 주가가 오르고 다른 주식들은 오히려 더 저평가 되고 있어요. 저평가 주식이 주가가 오르지 못하고 있어요.<br>게다가 지금 기준은 부실 기업도 들어가지만 부실 기업이 아닌 정상적인 기업들도 다수 들어가고 있어요. 심지어 이런 상황에서 부실기업이나 다름 없는 기업이 기술 특례로 신규상장되고 있지요. 이번 정부의 정책은 일관성도 없고, 뭘 하려는 건지 모르겠어요.<br>이 기업 뿐만 아니라 배당 수익률 2~5%를 주는 기업들. 부실기업이라면 기업이 빌린 부채에 대해서 이자도 못버는 기업들일텐데 이런 기업은 당기순이익이 적자에요. 하지만 당기순이익 흑자에 배당도 잘주는 기업들이 무더기 상장폐지 위기에 속하게 되었어요. 여기에 반발로 사람들이 상장폐지 위기의 기업들 중 일부에 대해서는 매수하고 있는 것이지요. 그런데 더 많은 기업들이 현재 상장폐지 위기에요.<br>이 정도라면 이 정책을 폐지하는 것이 맞지 않겠어요? 사람들이 이정도로 싫어한다면 안하는 것이 맞는 것 같아요.<br>부실 기업을 정리한다면 부실 기업에 맞는 기준을 만들어야지, 부실 기업을 정리한다면서 좋은 기업도 상장폐지 하는 것이 맞을까요?<br>주가 조작을 한다면 주가 조작을 하는 기업을 정리해야지 아닌 기업도 같이 정리하는 것이 맞겠어요? 행정이 행정관료들이 편한것을 하는 것이 아니라 국민의 행복을 위해서 일해야 한다는 점을 잊은 것 같아요.<br>아직 이번 정책으로 상장폐지 당한 기업은 하나도 없어요. 이 정책이 실제로 상장폐지 하는 것은 8~9월달이에요. 그러므로 지금 정책을 그만두는 것도 가능하다고 봐요. 또한 정말 부실기업을 정리하고 싶다면 기준을 바꾸는 것도 방법이에요. 지금 기준에서 이익잉여금 대신에 결손금이면 혹은 조금 더 강하게 한다면 주주환원을 안할 경우를 넣는다면 자사주 매입소각 혹은 배당미지급을 원래 조건에 속해있는 기업이 안 할 경우에도 상장폐지 같은 조건 하나만 추가해도 정상적인 기업은 상장폐지 되지 않고 이것도 방법이에요. 자사주 매입소각도 배당으로 보고 정부는 세금을 받으므로 세금납부를 보고 이를 확인할수 있어요.(자사주 매입은 배당소득세가 안나오지만 자사주 매입 소각은 배당소득세 대상으로 알고 있어요) 또한, 주주환원을 잘해서 상장폐지 조건을 넘도록 유도할수도 있고요.<br>꼭 이렇게 국민들이 싫어하는 정책을 해야 되겠어요?<br><br>● 오늘은 책을 읽을 거에요. (독서와 게임에 관한 리뷰)<br>토요병에 의해서 어제는 좀 게으르게 지나가긴 하였네요. 오늘부터는 다시 정상적으로 다음주 금요일까지 열심히 해야 되겠어요. 오늘은 기술적 분석 책을 완독할 것인데 책의 볼륨은 좀 많네요. 하지만 기술적 분석 책은 금방 읽을 수 있어요. 차트가 많아서요^^. 즉 그림이 많아서요...<br>그리고 새로운 게임은 8번 POPGOES Arcade라는 게임이 선택되었네요. 1980년대 MSX 게임정도로 만들었는데 RPG 액션 게임이에요. 뒤가 메인장르이지요^^. 전투는 RPG 게임형태인데 기본은 액션 게임이에요. RPG 게임의 레벨업과 마법은 빠진 게임이에요. 도구를 사서 마법을 대신하긴 하는데 이런 것은 액션 게임에서 자주 쓰이고요.<br>1980년대 게임. 꼭 1980년대에는 태어나지 않았더라도, 혹은 그 시대에 게임은 안했더라도 에뮬레이터로 그때 게임을 해볼수는 있으니까요. 해본 사람들이라면 추억이 되살아날 거에요. 그때 분위기를 최대한 살린 것 같아요. 물론 게임의 내용(시나리오 전개 방식등을 말함)은 그때 게임개발자들이 만드는 방식은 아니지만 그래픽이나 게임시스템은 그때 게임 감성이긴 하네요.<br>그림 내 폰트 출처: 고양체<br><br><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community/paper/2026/0712/pimg_639194179910615106.png</url><link>https://blog.aladin.co.kr/firefox/17386765</link></image></item><item><author>firefox</author><category>Puzzle/Quiz</category><title>Eets(잘만듬)</title><link>https://blog.aladin.co.kr/firefox/17386717</link><pubDate>Sun, 12 Jul 2026 01:13: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firefox/17386717</guid><description><![CDATA[<br>Eets는 퍼즐 게임으로 액션 퍼즐 게임으로 분류할 거에요. 퍼즐 게임이 머리를 써서 풀려면 랜덤성이 없어야 하여요. 풀때마다 다르게 풀어야 한다면 이것은 운이 작동하는 것이에요. 랜덤성이 작동하면 서브 장르로 액션 퍼즐 게임으로 분류하고 이 장르 게임은 잘한다고 머리가 좋은 것은 아니에요.<br>Eets의 프로모션 영상을 보면 레밍즈라는 게임을 언급하는데, 그런 PC퍼즐 게임보다는 모바일 퍼즐 게임에 가까워요. PC퍼즐 게임은 기본적으로 모든 게임룰을 정해놓고 스테이지가 점점 복잡해지면서 어려워진다면, 모바일 퍼즐 게임은 게임룰이 스테이지 진행을 할때마다 늘어나고 이런 시스템의 복잡성으로 게임을 어렵게 만드는데, 여기에서 모바일 액션 퍼즐 게임들은 운으로 실패시키고 캐쉬 아이템을 팔려는 게임들이 있어서 모바일 퍼즐 게임을 좋아하진 않아요. 심지어 이걸 비판하면 머리나쁘다라고 공격해서 게임회사가 비판을 피할려고 하는데 정작 머리쓰는 것과는 달라요^^.<br>또한, 퍼즐을 풀어나가는 것에 있어서 논리구조도 중요합니다. 게임내의 세상은 현실의 세상이 아니에요. 개발자가 만든 세게에서 하는 게임이지요. 퍼즐 게임은 보통 이 세계관을 극히 단순화 시켜서 논리를 구현하여지만 물리 법칙 퍼즐 게임은 그렇지 않은 겨우가 많아요. 이 세계관에서 일어나는 물리 법칙을 이용한 게임은 그 세계관의 물리법칙에 대한 계산도 못하기 때문에 대부분 시행착오를 거듭하면서 답을 찾아요. 이쪽도 머리를 쓰는 것과 거리가 있는 퍼즐 게임인데, Eets는 이 물리엔진을 사용해야 합니다. 마지막에 가면 억지스러운 스테이지가 다수 있어요. 예를들어서 고의적으로 폭파하는 타이밍에 의해서 다르게 주인공 캐릭터가 튕겨오르는데 이것이 스테이지 클리어에 영향을 주어요. 이 타이밍은 너무 짧은 시간이 성공 타이밍으로 인정해서 그 폭이 좁은 쪽이에요. 앵그리 버드 같은 게임도 이런 쪽이지요. 이런 물리 엔진에 적응하는 것을 싫어하는 분도 이 게임과 어울리진 않을 거에요. 액션 퍼즐로 분류하는 것은 이 타이밍 맞추기가 어렵고 물리 엔진 계산이 안되므로 운빨로 답이 나오게 된다는 점이 적용되었어요. 정확한 타이밍을 알아도 그것을 정확히 누르는 것은 쉽지 않은 시간만을 답으로 인정하였으니까요.<br>저의 경우 모바일 방식과 물리엔진 방식 다 싫어하고 잘 못하지만 어쨌든 이 게임은 엔딩을 보았고 이 쪽을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즐겁게 할 수 있을 것 같아서 잘만듬 등급으로 결정하였습니다. 자신이 좋아하는 스타일인지부터 확인하시길 바라며 이 게임은 잘한다고 머리좋은 것은 아니에요^^. 퍼즐 게임이라고 다 머리쓰는 게임은 아니고 물리엔진 퍼즐 게임은 주로 시행착오로 답을 찾아요.<br>그리고 퍼즐 게임을 좋아하는 매니아는 머리쓰는 퍼즐류 게임을 좋아하지만 퍼즐 게임에서 히트하는 게임들은 대부분 머리를 안쓰는 게임이에요. Puzzle Bobble, Bejeweled같은 게임이지요. 여기서 난이도를 심하게 높여서 캐쉬 아이템을 팔려는 게임들은 문제지만 머리안쓰는 퍼즐 게임의 선호는 생각보다 높은 편이에요. 정작 퍼즐 게임만 하는 매니아들은 싫어하지만요^^.<br><br>저와 상관없는 외국분의 계정입니다.<br>게임평가(각항목당 ★5개 만점)<br>창의성 - ★★★<br>게임은 모바일게임처럼 일정 스테이징 이후에 게임의 복잡성을 높여주는 게임룰이 추가되는 스타일이에요. 평범한데 이 게임은 2006년 출시라고 보면 이 게임 스타일이 모바일에서 일반화된 것인지는 모르겠네요.<br>레벨 디자인 - ★★★<br>레벨이 복잡해지기 보다는 게임룰이 추가되어서 다양한 해결 방법을 생각해봐야 하는 스타일입니다. 그러나 앞서 말했듯이 물리엔진을 계산할 수 없는데 여기에서 시행착오로 답을 알아내야 하니까 룰이 추가되면 경우의 수는 더 늘어나게 되어요. 그러나 이런 스타일이 머리를 써서 풀이하는 것이 아닌 시행착오를 통해서 풀이하는 방식인 만큼 경우의 수가 많다는 것은 난이도가 올라간다는 뜻이에요. 이런 차이에 의한 퍼즐 게임 분류로도 플레이어들간 선호가 크게 달라지기도 하여요.<br>수학능력 - ★★<br>게임의 후반부는 성공 타이밍을 너무 좁게 두어서, 풀이 방법이 맞아도 오답으로 나올 가능성이 높아요. 시행착오를 해서 찾아야 하는데 이런 경우 플레이어는 매우 혼란스럽게 되지요. 이런 부분은 조금 문제가 있어 보이고 억지스럽게 느껴졌네요.<br>탐욕/절제 - 관련없음&nbsp;(높을수록 절제에 가까워요)<br>이 게임은 유료 게임이었는데, 제가 라이브러리에 넣을때는 100% 할인게임으로 넣었지만 게임을 다운로드 할때는 무료 게임이었어요. 그래서 무료 게임 리뷰로 들어가고 이 부분과 관련이 없어졌어요.<br>운영 - 평가안함<br>이 부분은 온라인 게임에 대한 것이므로 이 게임에서는 생략합니다. 게임에서 특별한 버그는 발견되지 않았어요.<br>게임시나리오 - 없음&nbsp;(퍼즐 게임에서는 중요하지 않아요)<br>게임에서 게임시나리오라고 부를만한 부분은 없어요.<br>게임 그래픽 - ★★&nbsp;(퍼즐 게임에서는 중요하지 않지만, 숨은 그림 찾기 혹은 틀린 그림 찾기 같은 그래픽을 중심으로 하는 게임에서는 중요해요)<br>오래된 게임이여서 그런지 그래픽은 좀 많이 부족해요.<br>게임 사운드 - 평가하지 않음&nbsp;(퍼즐 게임에서는 중요하지 않아요.)<br>음악에 대한 선호도는 사람들마다 많이 다르기 때문에 이 부분에 대해서는 평가하지 않을께요. 이 부분은 게임플레이에 음악이 중요한 역할을 하는 부분이 있을때만 평가하여요.<br>퍼즐 게임(액션 퍼즐) 장르 이해도 - ★★★&nbsp;(이 개발사가 다른 장르 게임을 만들때는 적용되지 않거나 시간이 흘러서 개선될 수도 있어요)<br>이런 물리 엔진을 이용한 퍼즐 게임은 답이 되는 타이밍을 매우 좁게 가져가는 게임이 많아요. 전 이게 매우 억지스럽게 느껴지긴 하여요. 그래서 물리 엔진을 이용한 퍼즐 게임을 잘 하지 않고 있는데, 반대로 이 답을 넓게 하면 머리를 쓰지 않아도 되며 액션 게임처럼 되면서 많은 사람들이 좋아하는 게임이 간혹 나오기도 하더라고요(이것이 절대적인 하나의 성공요소는 아니라는 뜻). 그런데 또 이런것을 좋아하는 사람들도 있어서 평균으로 정했어요.<br>그림 내 폰트 출처: 고양체<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community/paper/2026/0712/pimg_639194143640507933.png</url><link>https://blog.aladin.co.kr/firefox/17386717</link></image></item><item><author>firefox</author><category>일상</category><title>이번 정부는 일관성 없는 정책을 계속 하네요.</title><link>https://blog.aladin.co.kr/firefox/17385357</link><pubDate>Sat, 11 Jul 2026 05:52: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firefox/17385357</guid><description><![CDATA[<br>● 이번정부가 또 일관성 없는 정책을 하네요. 뉴스 읽기 7월 11일<br>뉴스읽기: https://www.msn.com/ko-kr/money/%EC%9D%B8%EC%A0%81-%EC%9E%90%EC%9B%90/%EC%96%91%EB%8C%80-%EB%85%B8%EC%B4%9D-%EC%84%B1%EA%B3%BC%EA%B8%89-%EC%A7%80%EC%97%AD%ED%99%94%ED%8F%90-%EC%A7%80%EA%B8%89-%EB%B2%95%EC%95%88-%EB%B0%98%EB%8C%80-%EA%B7%BC%EB%A1%9C%EA%B8%B0%EC%A4%80%EB%B2%95-%EC%96%B4%EA%B8%8B%EB%82%98/ar-AA27yRMP?ocid=socialshare<br>뉴스제목: 양대 노총, '성과급 지역화폐 지급'법안 반대..."근로기준법 어긋나"<br>이번 정부가 삼성노조를 비난하더니 또 노동자들을 괴롭히고 있어요. 민주당은 노동자들에게 뒷통수를 상당히 많이 친 정당이긴 하여요. 지금까지 말아죠. 항상 정권 끝에가면 노동자들 뒷통수쳐서 노동자들이 화내는 일은 자주 있었던 일인데 이제 초반부터 이러고 있어요. 이젠 놀랍지도 않아요. 이 악법은 없어지길 바래요.<br>뉴스주소: https://www.msn.com/ko-kr/news/other/%EC%9D%B4-%EB%8C%80%ED%86%B5%EB%A0%B9-%EC%9D%B4%EC%BC%80%EC%95%84-%ED%96%A5%ED%95%B4-%EC%9E%91%EC%8B%AC-%EB%B0%9C%EC%96%B8-%EA%B5%AD%EB%82%B4%EC%84%9C-%EA%B7%B8%EB%9F%AC%EB%A9%B4-%EC%95%88-%EB%90%9C%EB%8B%A4/ar-AA27Anh1?ocid=socialshare뉴스제목: 이 대통령, 이케아 향해 작심 발언..."국내서 그러면 안 된다"<br>그런데 하루 뒤에는 또 노동자를 위한 정책을 말해요. 이번 정부는 일관성이 없어요. 악법은 악법대로 만들고 또 그 반대로 뭔가 하면서 악법을 만들것을 감추려고 하면서 악법은 악법대로 시행한다는 거에요. 이게 거꾸로 할때도 있어요. 반대로 뭔가 해주는 척 하면서 악법을 만드는 사례도 있고, 이 두 상황이 복잡하게 꼬여서 나타날때도 있고요.<br>주식시장에서 저평가 주식을 상승시킨다고 하면서 지금 52주 최저가 부근의 주식이 많다는 것은 얼마전에 뉴스에서 나왔어요. 그만큼 저평가 주식은 안오르고 버블만 만들었지요. 그런데 이런 상황을 제가 포스팅 하였지만, 저 뿐 아니라 많은 분들이 불만이었나봐요. 그래서 정책을 만들었는데 저평가 주식 상장폐지 시키겠다는 악법을 만들었어요. 너희들이 원하는 건 못해주겠고 상장폐지나 당하고 입닥쳐~! 이런 분위기에요. 버블만 만들테니 말도 하지마 이런 것이지요. 이 정부는 엉망진창이에요. 도대체 뭐할려고 하는지도 모르겠고, 악법을 만들면서 겉으로는 국민 위하는 척 해요. 못해도 이렇게 못하는 정부는 처음이에요. 일관되게 뭐라도 밀어붙이는 것도 아니고 이랬다 저랬다 왔다 갔다만 하고 있어요. 저평가 주식 주가 올려달라고 안할테니 아직 안늦었으니 이 상장폐지 강화 정책 폐기좀 해주세요.<br>일관성도 없고, 국정 철학도 없나봐요. 게다가 국민들을 괴롭히는 악법은 지독히도 자주 만들어요.<br>뉴스주소: https://www.msn.com/ko-kr/news/other/%EC%A1%B0%EC%A0%95%EC%9E%A5%EC%97%90-%EA%B0%9C%EB%AF%B8-%EA%B0%95%EC%A0%9C%EC%B2%AD%EC%82%B0-%ED%95%98%EB%A3%A8-1-400%EC%96%B5-%EC%9B%90%EB%8C%80%EB%A1%9C-%EA%B8%89%EC%A6%9D/ar-AA27CZrO?ocid=socialshare뉴스제목:&nbsp;조정장에 '개미 강제청산' 하루 1400억대로 급증<br>버블 장에는 하루 5%가 넘는 지수 변화가 많아요. 이건 종목으로 보면 변동성이 크게 증가하는 상황이지요. 그런데 이럴때 다치는 것은 개인투자자에요. 그리고 훗날 버블이 붕괴되어 폭락할때 다치는 투자자들 대부분이 개인투자자들일 것이라 생각되어요.<br>도박장을 만들어졌고, 이런 주식 시장을 원한 게 아니에요. 버블장은 누군가 버블로 번 만큼 누군가는 잃어야 끝나요. 그리고 그 사람들이 대부분 개인투자자일 거에요.<br>예전에도 말했듯이 이재명이 간혹 투자에 대해서 과거에 여러번 말했는데 그것을 들어보면 이슈매매로 추측되더라고요. 그래서 버블이 정상적으로 생각하나봐요. 어디까지나 추측이고 이재명 속마음은 몰라요. 그래서 저는 고쳐지지 않을 것으로 봐요. 앞으로도 개인투자자들은 더욱 힘들 거에요. 이런 주식 시장은 아무도 안바랬어요. 가치투자자들도 힘들어요.&nbsp;버블 주식 때문에 대부분 52주 최저가 부근에서 주가가 형성되셨을 거에요. 그뿐 아니라 여기에 상장폐지 하겠다고 하고 있고 이 말이 버블이고 저평가 주식 안오른다고 할때 나온 정책이고, 이제 저평가 주식은 더 저평가 되었어요. 이게 이 정부의 실력이에요. 저평가 주식 주가 오를거라고 기대도 못하고 있어요.&nbsp;가장 못한 정부에 이 정부 이름을 넣고 싶어요. 민주당은 야당일때만 잘해요. 민주당이 국민을 위해서 뭔가 해줄때는 야당일때만이에요.<br>뉴스주소: https://www.msn.com/ko-kr/money/topstories/ai-%EA%B6%8C%EA%B3%A0-%EB%94%B0%EB%9E%90%EB%8B%A4%EA%B0%80-%ED%88%AC%EC%9E%90-%EC%8B%A4%ED%8C%A8%ED%95%98%EB%A9%B4-%EB%B3%B4%EC%83%81%EC%9D%80-%EC%96%B4%EB%94%94%EC%84%9C/ar-AA27BFcq?ocid=socialshare뉴스제목: AI 권고 따랐다가 투자 실패하면 보상은 어디서?<br>AI는 오답투성이에요. AI를 쓸 필요가 없어요. 그냥 짜깁기이고 사람들이 연구한 결과를 내어놓잖아요. 4% 인출은 유명한 거에요. 표절이지요. 이게 AI 결과에요.<br>게다가 질문이 조금 바뀌면 답이 엄청나게 달라진다는 기사 내용에도 있듯이 이걸 이용해서 AI로 장난질을 할수 있어요. 이건 과거에 포스팅하기도 했고요. AI가 이렇게 답했다는 것은 그것이 오답일 확률이 높다는 것을 의미하기도 하여요.<br>AI를 안쓰는 것이 당신의 계좌를 보호하는 길이에요. 물론 다른 분야에서도 AI를 안쓰는 것이 좋으며 개인정보, 사생활 보호는 스스로 조심해야 합니다. 심지어 AI회사들은 투자 손실에 대해서 책임도 안진다는 것을 위에서 말했듯이요.<br>MS뉴스의 광고에서 AI투자하라고 광고나오는데 나올때마다 과장광고 신고하지만 지속적으로 나와요. AI투자는 절대 안할것이고 AI에 대해서 부정적 리플을 계속 다는데도 이런 광고 추천은 한편으로는 AI 맞춤 광고와 같이 AI가 얼마나 오답을 내어놓는지에 대한 또다른 예시가 될거에요. 저는 AI를 알고 있어서 AI로 수익낼 수 있다는 것에 대해서 과장광고임을 바로 알 수 있으니까요. 신고해도 계속 나와요. 신고까지 할 정도면 매우 싫다는 뜻인데 그래도 나오는 것. 그게 AI 맞춤이에요.<br>AI로 돈벌 수 있다면 여러분들에게 공개되지도 않아요. 그걸로 돈벌지 왜 공개하겠어요?<br>오늘은 이렇게 뉴스읽기를 가져와봤어요. 한동안 뉴스읽기 소재가 부족했는데 오늘은 많이 나왔네요. 모나미 뉴스 못가져온 것이 살짝 아쉽지만 모나미보다 배당 더 잘 주는 회사들 2~5% 배당수익률 종목들도 지금 상장폐지 위기에요. 그리고 이번 정부가 앞으로 더 상장폐지 조건을 강화하지 않을것이라고 어떻게 믿겠어요? 지금도 부실기업도 아닌데 상장폐지 하겠다고 하고 있는데요. 어쨌든 이번 정부는 너무 못한다라는 느낌이네요. 빨리 대선을 했으면 좋겠어요.<br><br>● 게임리뷰 준비도 잘 진행되고 있어요. (게임에 관한 일상)<br>Eets 게임이 리뷰 준비가 완료되었어요. 고전 게임 레밍즈 같은 게임이라고 했는데, 오히려 모바일 퍼즐 게임 같은 게임이에요. 리뷰에서 말하겠지만 이런 유형은 좋아하는 사람이 많지 않은 것 같아요. 처음에 나올때만 살짝 열광했지만요. 지금은 이런 류의 게임에 대해서 언급이 거의 없는 상태이지요. 무엇이 다른 지는 리뷰에서 말할께요.<br>다음으로 선택된 게임은 8번 Moonrise Fall 이에요. 이 게임은 죽음에 대해서 생각해보는 게임인 것 같아요. 시작과 동시에 주인공이 교통사고를 당하고 저승에서 플레이가 시작되는 것 같아요. 전 아직 사후를 생각해보고 싶진 않네요. 아직 준비가 안되었어요. 그래서 이 게임은 별로 마음에 안든 상태에서 시작했는데 다른 사람들은 튜토리얼에서 문제 없이 진행되던데, 저는 버그로 진행이 안되었어요. 심지어 게임에서 옵션도 없고 불편한 것이 한두가지가 아닌데 게임시스템은 다른 게임과 많이 달라서 직관적이지도 않았어요. 불친절한 게임이었어요. 그래서 바로 희망이 없는 게임이 되었네요. 튜토리얼에서 버그는 좀 심했어요. 게다가 그 버그가 게임진행 불가급이기도 했고요.<br>바로 다음으로 선택된 게임은 7번으로 LivingBattle이에요. 이 정도로 만들고 유료 게임은 너무 심한데요~! 라고 말하고 싶네요. 그런데 게임도 너무 이상해요. 총을 뒤로 쏘는 것이 가능해요. 이동키와 시야, 타겟팅이 따로 놀고 있어서, 뒤로 이동하면 뒤돌아서 가는데 시점은 뒷편이고 그 뒷편으로 총을 쏘면 총이 뒤로 나가요. 이 게임도 바로 희망도 없는 게임이 되었네요.&nbsp;8세 미만용 게임이 될수도 있었는데, 조금 해보니까 그 수준도 어렵다고 생각되어요.<br>어쩌다 보니 3개의 게임이 연속으로 리뷰준비가 완료되었어요. 모든 게임이 잘 만들어지는 것은 아니니까요. 게임완성도는 편차가 크기도 하여요. 그러나 잘만듬 등급의 추천 게임이 제일 많은 수로 리뷰하고 있다는 점이 중요할 거에요^^.<br>오늘은 게임리뷰 준비를 조금 하면서 휴식을 취할 것 같네요. 토요일은 언제나 피곤한 날인 것 같아요. 저는 월요병보다는 토요병이 있는 것 같네요^^.<br><br><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community/paper/2026/0711/pimg_639193432184626424.png</url><link>https://blog.aladin.co.kr/firefox/17385357</link></image></item><item><author>firefox</author><category>(327)주식/파생상품서적</category><title>포즈랑의 투자 이야기(S2-74번째 책리뷰) - [포즈랑의 투자 이야기 - 수익은 시장이 주고 손실은 내가 낸다]</title><link>https://blog.aladin.co.kr/firefox/17385343</link><pubDate>Sat, 11 Jul 2026 04:20: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firefox/17385343</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67442998&TPaperId=17385343"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7434/55/coveroff/8967442998_2.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67442998&TPaperId=17385343"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포즈랑의 투자 이야기 - 수익은 시장이 주고 손실은 내가 낸다</a><br/>포즈랑 지음 / 에디터 / 2025년 10월<br/></td></tr></table><br/><br>포즈랑의 투자 이야기는 포즈랑님이 투자를 하면서 겪었던 경험을 중심으로 자신의 투자에서 경험과 지식을 함께 나누는 책이에요. 일단, 저의 경우에는 기술적 분석 소형주로 시작했다가 소형주에 펀더멘탈이 너무 약한 종목(주로 적자 지속 종목)들을 주로 투자하는 것에서 너무 리스크가 높다고 생각해 가치투자로 넘어왔는데 가치투자에서 집중투자를 잘하는 것은 저의 능력 밖이었어요. 집중투자를 잘하려면 기술적 분석 투자자들이 말하는 다른 투자자들의 감정을 정확히 이해해야 되어요. 그런데 분산투자를 할 경우 이런 부분을 제거할 수 있어요. 여기서 분산투자는 지수와 비슷한 수익률 + α를 노리는 형태로서 거의 대부분의 종목을 다 산다고 생각하면 되어요.&nbsp;지금은 투자금이 적어서 몇십종목 분산이지만요^^.&nbsp;즉, 집중투자 방식을 유지하는 가치투자가 아니에요. 그렇게 리서치하고 커버할 수 없으며 주로 매매방식에 대한 관심이 더 커요. 그런데 ETF를 안사고 자신이 종목을 직접 사서 할 경우, 퀀트 투자자들에 의하면 달러 코스트 에버리징을 할 경우 +7% 가산되어요. 지수가 -5%면 2% 수익률, 10%면 17% 수익률이 된다는 거에요. 즉 포뮬러 플랜을 잘 활용하면 (지수 수익률 + α) × 2가 되어요. 단 지수 수익률 + α가 음수값일때는 ×2가 아니라 음수값을 줄이게 되지만 얼마나 목표가를 터치하면서 매도할 수 있는냐에 따라서 달라져요.&nbsp;왜 ×2 가 붙었는지는 일상 포스팅에서 예전에 작성했으니까요. 그리고 달러 코스트 에버리징이 아닌 다른 형태의 포뮬러 플랜을 하면 α를 더 상승시킬 수 있어요. 여기에는 수학능력이 필요해요. 지금은 삼성전자, SK하이닉스 같은 대형주를 살 수 없는 투자금이여서 일단 쫓아가는데 실패하긴 하였어요. 이런 분산투자 방식의 책이 한국에서 잘 번역되지 않아서 스스로 해야 한다는 문제도 존재하여요. 게다가 투자금이 작은 투자자는 오히려 분산투자가 잘 안되어요. 살 수 있는 종목이 한계가 있으니까요. 이책에서는 투자금이 크면 분산투자 해야 된다고 주장하지만요. 투자 방식이 달라서 이 책은 저에게는 별 도움이 안되었는데, 제가 집중투자를 포기한 이유 중 하나가 이 책에서는 제시되지 않았어요. 그런데 그것 없이 집중투자로 돈을 벌었다면 조금 운이 크게 작용하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도 해보아요. 게다가 이런 투자 경험에 관한 책들이 잘 쓴 책은 재미있게 작성했는데, 그다지 재미있지도, 그리고 집중투자에 대해서 혹은 인생적으로 교훈적이지 않았기에 저는 ★ 1개를 뺀 약간은 무미건조하다는 느낌이 드는 투자 경험에 관한 책이라고 평가하였어요. 초판 4쇄를 읽었어요.<br>책에 있는 내용은 밑줄을 그었고 그 밖에는 제 생각이에요. 이번 리뷰는 제 생각이 많이 들어간 리뷰에요^^.<br>● 자신의 투자 경험을 잘 알려주어요.<br>저도 주식을 하고 싶어서 시작한 투자자는 아니에요. 삶이 치열하다 보니 주식투자까지 흘러들어온 상황이 되었지요. 그렇기에 주식투자에서 돈을 잃고 싶지 않았어요. 이런 부분과 유사하게 이 책의 저자도 같은 생각을 가지고 투자하였고 파산한 경험이 없더라고요. 그리고 저자와 비슷하게 주식 5년차에 저역시 지금 정부의 이상한 상장폐지 정책에 의해서 상장폐지 될수도 있는 종목이 4종목이 위험해진 상황에 처해 있긴 하여요. 당연히 가치투자자니까 부실기업에 투자한 것은 아니지요. 저자도 기업이 정황상으로 문제가 없어야 했는데, 분식회계가 걸렸다고 했는데, 저는 기업이 문제가 없는데 정부가 상장폐지 하겠다고 하고 있어요. 저는 손절을 못하는 투자자는 아니며 기술적 분석 할때도 칼같이 손절했는데 부실기업이 아니기 때문에 손절 안하고 있는 거에요^^.<br>책의 내용은 많은 부분 저와 상당히 유사하긴 하였는데, 저는 기술적 분석에서도 수익을 냈지만, 가치투자로 넘어왔고 저는 분산투자로 갔어요^^. 이런 부분에서 차이점은 있지만 저자의 그때그때 상황에 대해서 공감하면서 책을 읽었어요. 이런 경험을 하지 않은 분들은 아마도 책을 통해서 이럴때 감정을 느낄 수 있을 거에요.<br>● 가치투자에서 집중투자의 기본을 설명해주지만 하나가 빠졌어요.<br>가치투자를 성장주, 가치주로 나누긴 하는데, 저는 혼합형이에요. 그런데 제 이야기를 많이 한것은 바로 이 항목 때문이에요. 제가 집중투자를 안하는 이유인데, 이 책은 그 부분이 빠졌어요.<br>당연히 집중투자를 할 경우, 분산투자보다 더 기업리서치를 많이 해서 컨센서스 파악을 해야 하여요. 즉, 기업의 미래가치를 정확히 파악해야 하지요. 그런데 분산투자는 지수 따라가는 것이 기본이지만, 집중투자는 그렇지 않고, 최고의 주식을 사야 해요. 내게 수익을 안겨주는 종목을 사야 하지요. 이런 주식의 미래 가치를 찾는 컨센서스 찾기까지는 이책에서 잘 설명해주고 어떻게 해야 하는지도 다른 책에 비해서 좀 더 자세히 알려주어요. 그러나 집중투자는 컨센서스를 찾는 것에 더해서 언제 다른 투자자들이 컨센서스가 잘못 정해진 것을 알게 되느냐? 까지 리서치 해야 하여요. 대중이 언제 알게 되느냐? 는 언제 주가가 오르느냐? 이기도 하여요. 리서치를 해서 기업가치가 낮아진다면 그 종목을 안살 것이니까요. 이 리서치를 안했기 때문에 내 종목이 어느정도 오르면 다른 종목이 더 기업가치와 주가가 어긋나서 옮겨야 할까? 를 고민하는거에요. 언제 다른 투자자가 컨센서스가 어긋난 것을 알게 될까?를 리서치 한다면 언제 옮겨야 하는지도 결정되어요. 물론 이게 저는 안되니까, 또한 현재도 주식투자를 위해서 위성 및 다양한 방식이 동원되는데, 이 유료 정보에 저는 접근할 수도 없을 뿐더러,&nbsp;이런 부분에서&nbsp;AI핑계로 하고 있는 개인정보, 사생활 정보도 수집해서 이용 할 것이므로 이런 부분까지 한다는 것은 제 윤리적인 측면에서도 용납되지 않아서 안해요. 그런데 저자가 책에서 모임이 도움이 된다는 것도 이런 것 아닐까요? 라는 생각도 해봤어요.<br>● AI에 근거없이 낙관적이고, 일부 투자의 방식과 내용이 잘못되었어요.<br>책의 내용에서 잘못된 부분이 조금 있었어요. PER가 PBR과 ROE가 녹아있다고 했는데, 수학으로 보면 말이 안되어요. 잘못된 부분이에요. PER를 굳이 말하라면, eps가 일정 기간 사이에 PBR에서 회사의 현금 증가분을 말하는 것이며, ROE는 그 중가분의 기울기를 말하며 PBR의 그 기간 초기값이나 최종값이 되겠지요. 기업가치를 PER가 나타내기엔 부족하고 이 두값이 녹아있어서 PER로 PBR과 ROE를 추측해낼 수 있는 것은 아니에요. 즉 PER를 알아도 PBR과 ROE는 전혀 예측해 낼수 없어요. 이 책에서도 반도체 같이 싸이클을 타는 종목들은 PER이 높을 때 사고 낮을 때 팔아야 한다고 말했듯이 PER가 낮은 종목은 이미 수익의 정점을 지나고 있는 종목일수도 있어요.&nbsp;저는 PER을 보지도 않는 걸요^^.<br>그리고 AI가 짜깁기일 뿐이고 오답이 상당히 많이 나오는데 지나치게 AI에 대해서 낙관적인 서술이 많고, 지식 획득을 어느정도 선까지만 하라는 것은 이 저자의 방식에만 맞는 것 같은데, 리서치를 대충 하는 것 같은 느낌이었어요. 투자 아이디어는 지식이 많을 수록 더 많이 보이는 것이 사실이니까요. 그러니까 AI에 대해서 낙관적이 되시지 않았나 보여요. 그런데 리서치를 집중투자자만큼 안하는 분산투자자들도 이정도는 알고 투자하니까요. AI가 기대만큼 성과가 없을 것이므로 앞서 말했듯이 지금 컨센서스가 잘못 매겨진 것은 언제 이것을 투자자들이 알게 되느냐? 하는 것으로 폭락이 기다리고 있다고 저는 리서치 하였어요.(투자의 판단은 본인이 해야 하고 책임도 본인에게 있습니다)&nbsp;이와 같이 기술을 잘 알아도 투자아이디어가 나와요.<br>● 저자의 좋은 투자관과 생각도 있었어요.<br>"트레이더에게는 맞는 말일수도 있지만 가치투자를 지향하는 사람에게는 얼토당토 않는 말이다" 같은 부분처럼 마인드 부분은 투자방식에 따라서 다 달라져요^^. 저자의 방식이 잘못되었다는 것은 아니에요. 그러나 저자에게만 맞을 수 있어요. 다른 사람들은 다른 방식이 더 맞을 수도 있겠지요.<br>"될 지 안될지 모르는 길을 천천히 가려면 그 불안감이 너무 크다" 같은 말도 좋은 말이었어요. 이것을 수학으로 표현하면 μ값을 높여야 하는데 σ값이 너무 커서 찾기가 너무 힘들어요. 같이 표현할수도^^.(이 부분은 수학을 좋아하는 분들이라면 무슨 뜻인지, 그리고 추가적인 의미가 있어서 이렇게 표현했어요) 평균값을 높여야 하는데 주식투자 결과값이 표준편차가 너무 커서 특정 방식의 평균값을 알려면 시간이 오래 걸리고 그것을 수정하기 위해서 또 시간이 오래 걸리는 것을 반복해야 하는데, 불안감이 크긴 하지요. 처음부터 자신의 평균값이 높을수는 없으니까요. 이러한 부분이 끝없는 노력을 하게 만드는 것 같아요. 이 과정에서 그냥 아무것도 안하고 지켜보는 것은 기술적 분석 투자자들을 제외하고는 시간이 너무 많이 남으니까요. 그래서 누구든 주식투자에 오면 열심히 하게 되는데 "왜 그렇게 까지 해야 하냐고. 나의 대답은 잃으면 안 되는 본인의 돈이기 때문이다" 같이 주식투자에서 다른 사람의 수익률을 보고 온 사람이 아니라 어쩔 수 없이 주식투자로 온 사람들이 파산하지 않은 이유도 여기에 있지 않을까? 싶어요^^. 다른 사람들이 파산한 뒤에 이 상태가 되는데, 그전에 먼저 이 상태에서 투자하기 때문이겠지요^^.<br>이렇게 좋은 내용들도 책에 많았어요.<br>● 책이 약간 딱딱한 느낌이에요.<br>투자 경험을 작성한 수필들은 자신의 투자에서 일어난 재미있는 에피소드들을 실감나게 작성하는 경우가 많은데 이 책은 주식투자 방식도 같이 알려주려고 하다보니 조금 딱딱한 것 같아요. 포즈랑님이 아는 방식을 모두 말한 것인지는 모르겠으나, 저는 다 글로 옮기시지는 않은 듯 싶네요. 장기간 성공한다는 것은 아마도 자신만의 비밀이 있을텐데 그 부분은 숨긴 것 같아요^^. 그래서인지 투자경험과 투자지식 양쪽으로 약간씩 부족함이 있는 것 같아요.<br><br><br>포즈랑님을 알지는 못해요. 제가 네이버 블로그를 쓸 때는 게임 블로거였고, 주식 투자도 안할때였어요. 잠깐 이후에 네이버 블로그를 짧은 시간 다시 쓴적은 있긴 하지만, 네이버를 안좋아해서 금방 다시 옮겼고요. 그렇지만 포즈랑님의 첫책인 듯 보이는데 그래서인지 조금 독자가 원하는 방향과는 달라진 책인것 같아요^^. 차라리 첫번째 책은 경험위주로 작성하고 두번째 책은 지식 위주로 작성했다면 더 좋지 않았을까? 싶네요. 첫번째 책은 살짝 미흡했지만 두번째 책은 더 좋은 내용으로 다시 만나봤으면 하네요.<br>그림 내 폰트 출처: 고양체<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7434/55/cover150/8967442998_2.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74345508</link></image></item><item><author>firefox</author><category>일상</category><title>AI 안경은 도청기이자 CCTV!!</title><link>https://blog.aladin.co.kr/firefox/17383763</link><pubDate>Fri, 10 Jul 2026 06:33: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firefox/17383763</guid><description><![CDATA[<br>● 아싸 필수 아이템 AI 안경 뉴스 읽기 7월 10일뉴스 주소:&nbsp;https://www.msn.com/ko-kr/news/other/%EB%A9%94%ED%83%80-%EC%8A%88%ED%8D%BC-%EC%84%BC%EC%8B%B1-ai-%EC%95%88%EA%B2%BD-%ED%85%8C%EC%8A%A4%ED%8A%B8-%EC%B0%A9%EC%9A%A9%EC%9E%90-%EB%AA%A8%EB%93%A0-%EC%88%9C%EA%B0%84-%EA%B8%B0%EB%A1%9D/ar-AA27wrzg?ocid=socialshare뉴스 제목: 메타, '슈퍼 센싱' AI 안경 테스트..."착용자 모든 순간 기록"<br>책리뷰 시즌 2에서 읽었는데 AI 안경은 북미나 유럽에서 아싸 전용 아이템이라고 하더라고요. 북미나 유럽에서도 사람들이 싫어하는 아이템이에요.<br>AI쓰거나 AI의 데이터 수집을 당하는 경우 대부분 그 사람이 당하는 경우가 많아요. 모르는 만큼 기업이나 정부에게 이용당하는 것이지요. 그러나 AI안경은 AI안경을 통해서 다른 사람이 감시당하는 아이템이에요. 그래서 북미나 유럽에서 민폐 아이템이라고 AI안경을 쓰는 경우 다른 사람이 불쾌해 한다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아싸 전용 아이템이라고 해요. 책이름을 모르겠어요. 그런데 시즌 2때 읽은 책인것은 기억나네요^^.<br>분명히 뉴스에서도 매순간 시각정보와 음성정보가 기록된다라고 하고 있어요. 이럼에도 감시가 아니라고 할 수 없겠지요. 팩트에요. 나중에 이걸로 팩트가 아니라고 하면 안되는 겁니다. 이 뉴스가 아니라도 이 말을 햇다고 팩트가 아니라는 말을 하시지 않을 것이라 생각하지만요. 과거에 실패한 AI안경...이후에 구글은 AI안경 사업을 포기했어요. 그때 나온 이야기이고 지금은 이 기능이 더 강화되었어요. AI도 한번 망하고 다시 나와도 또 망하는 것처럼 이 아이템도 한번 망하고 다시 나와서 또 망할것이긴 하지만요. 누군가는 이번엔 다르다라고 하겠지만, 누가 사겠어요? 버블때 나와도 똑같아요. 쓰레기는 포장해도 쓰레기에요. 포장지까지 쓰레기가 되지요.<br>뉴스주소: https://www.msn.com/ko-kr/news/world/%EB%82%B4-%EC%82%AC%EC%A7%84%EC%9D%B4-%EC%99%9C-ai-%EC%9E%AC%EB%A3%8C%EB%A1%9C-%EB%A9%94%ED%83%80-%EC%9D%B8%EC%8A%A4%ED%83%80-%EA%B8%B0%EB%B3%B8-%EC%84%A4%EC%A0%95%EC%97%90-%EC%9D%B4%EC%9A%A9%EC%9E%90-%EB%B0%98%EB%B0%9C/ar-AA27vQpQ?ocid=socialshare<br>뉴스제목: 내 사진이 왜 AI 재료로? 메타 인스타 기본 설정에 이용자 반발<br>여기에 문제가 더 있어요. AI 개발자들은 (극단적) 행동주의자들이고 이들은 민주주의도 반대하고 규제도 반대하고 데이터를 수집한 사람이 데이터의 주인이라고 생각해요. 민주주의에서는 개인사찰은 불법입니다. 즉, 메타가 데이터를 수집했으니 이들은 메타가 주인이므로 마음대로 다른 사람에게 사용할 권리를 줄 수 있어요. 이런거에요. 그리고 이런 부분은 민주주의에서는 불가능하므로 민주주의도 반대하는 거에요.<br>데이터 주인은 데이터 생성자이지 데이터 수집자가 아니에요. 그럼에도 이들은 수집한 다음 자신들이 권리를 부여하고 자신들이 주인인것으로 행동하여요. 그리고 이들이 모은 데이터를 데이터 센터에 넣고 우리는 어떠한 권한도 가지지 못해요.<br>지금 한국에 지어지는 데이터 센터에 우리가 권한을 가진 것들이 있을까요? 데이터 센터에 내 정보중 어떤 것이 들어있고, 비식별화한 데이터중에 내 데이터가 전환되어 들어간 것이 어떤 것이 있는지 알 수 있을까요? 그리고 삭제할 수 있을까요? 한국의 상황도 비슷한 상황이에요.<br>첫번째 뉴스로 돌아가봅시다. 우리는 AI로 인해서 언제나 감시당하고 있어요. AI는 핑계고 우리를 감시해서 얻는 데이터를 악용하는 것이 이들의 목적이지요. 우리는 이러한 부분에 저 뉴스가 아니더라도 규제를 원하고 있어요. 그러나 정부는 지금까지 규제를 제대로 만들지 않았고 AI 안경을 쓰고 다른 사람을 찍고 녹음해도 대응하기 어렵게 되어 있어요. 정부의 목적은 무엇일까요? 왜 이래도 AI에 대한 과도한 낙관주의를 가지고 있을까요? AI는 개인사찰을 하고 있으며, 심지어 결과값도 좋지 못해서 AI는 오답투성이에 AI로 치료하면 사망사고, 자율주행은 역주행, 난폭운전, 사망사고, 휴머노이드는 사망사고, 사람을 다치게 하는 사고, 그림을 그리면 손 4개, 손가락 6개에요. 그럼에도 정부는 AI에 대해서 과도한 낙관주의를 보여요.<br>정부는 AI가 도움이 된다고 생각하는 것이지? 아니면 이런 부작용은 알고 있는 것인지? 혹은 우리를 감시하려고 AI를 지원하는 것인지? 에 대해서 궁금하네요. 그런데 뭐라고 한들 믿지는 않을 거에요. 왜냐하면 '우리도 속았다' 혹은 '경제에 도움이 될 줄 알았다'라고 한다면 실제로 그런지? 아니면 독재하려다가 들켜서 그런지? 우린 구분할 수 없어요.<br>그럼 정부는 이제 규제를 만들까요? 사람들은 다 알아요. AI가 문제가 있고, 데이터 수집하는 기업은 자신들이 데이터 주인행세를 하고 있다는 것을요. 중요한 것은 규제를 만드는 거에요. 실질적으로 개인사찰을 당하지 않고 데이터의 주인은 데이터 생성자이며 모든 데이터는 생성자가 컨트롤 할 수 있어야 한다는 거에요. 이것이 이번 정부의 진정성을 알수 있는 키워드에요. 만약 이렇지 않다면 이번 정부가 개인사찰을 통해 독재를 시도하고 있다고 의심해도 합리적 의심이 될 것이라고 생각되네요. 그렇지 않나요? 이것이 너무 심하게 의심했다고 생각되진 않을 거에요. 모두가 알고 있는 것을 정부만 모른다는 것은 이상하기도 하고요.&nbsp;정책을 만들기 위해서는 더 잘 알아야 하지 않아요? 같은 것이지요.<br>오랜만에 AI뉴스를 찾았어요^^. 이제 밤에 찾아야 하겠어요. 낮에는 정치 뉴스랑 이슈가 많은 부분만 검색되는 특징이 있는데 자기 전에 찾으니까 기술 관련 뉴스가 좀 걸리네요^^.<br><br>● 오늘읽은 책을 투자 수필 (독서에 관한 일상)<br>오늘은 책을 읽을 계획인데, 저의 경우 지금까지 투자를 하면서 파산한 적이 없어요. 손실이었던 시기도 아주 짧은 시간 초기에 있었을 뿐이에요. 그런데, 오늘 읽을 책을 쓴 사람도 파산한 적이 없네요.<br>그런데 저와 공통점이 있었어요. 바로 주식을 하고 싶어서 시작한 것이 아니라 어쩔 수 없이 시작했다는 공통점이 있었어요. 이럴 경우 조금 절박한 상태이긴 하지요. 꼭 성공해야 하는 점도 있고 파산해서는 안되는 점도 있어요. 수익률과 리스크관리 모두 중요하게 되지요.<br>이런 경우에는 리스크에 대해서 더 관심을 가져서 파산하지 않는 것은 아닐까? 라는 생각이 들어요.<br>저의 경우도 주변분이 제가 주식을 하면 잘할 것 같다며 추천해주었는데 그러다가 시작을 하였어요. 어떤 면을 좋게 봐주셨는지는 모르겠지만 숫자 이야기를 하면서 추천했으니 수학과 관련된 능력이었을까요? 그리고 절대로 파산하면 안되기 때문에 리스크 관리를 중요하게 생각하면서 했어요. 지금은 이 상태에서 수익률을 리스크를 높이지 않으면서 높일 수 있는 방법을 찾고 있어요. 이런 부분이 다른 투자자와 달랐던 것 같아요.<br>수익률만 보고 시작하는 사람들. 다른 사람은 얼마 벌었다더라로 시작한 사람과 다른 점이 이런 점이었던 것 같네요. 주식에 별로 관심이 없었는데 어쩔 수 없이 시작하면서 절대 돈을 잃지 않겠다라는 마음가짐이 있었는데 이 마음가짐이 주식을 하면서 필요한 것 같아요. 다른 사람이 얼마 벌었다더라가 아니라요.<br>그런 생각을 해보게 되네요. 오늘중에 완독할 것 같은데 주식을 잘하도록 설명하는 책이 아니라 주식시장에서 느낀점을 작성한 책인데, 아마도 저자는 책장에 두고 오랫동안 반복해서 읽을 책이라고 했지만, 그렇지는 않을 것 같은 느낌이^^....마인드는 투자 방식에 따라서 다 달라야 해요. 그러나 저자와 저의 투자법은 목차만 봐도 다르므로 마인드와 경험에서 얻어갈 것이 저에게는 많지 않을 것 같아요. 아마도 저는 1회독만 할 것 같아요^^.<br>그림 내 폰트 출처: 고양체<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community/paper/2026/0710/pimg_639192609392878277.png</url><link>https://blog.aladin.co.kr/firefox/17383763</link></image></item><item><author>firefox</author><category>Action</category><title>(유료게임리뷰) SurrounDead Poly Construction(개선필요)</title><link>https://blog.aladin.co.kr/firefox/17383732</link><pubDate>Fri, 10 Jul 2026 05:20: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firefox/17383732</guid><description><![CDATA[<br>SurrounDead Poly Construction은 액션, 퍼즐, 아이템 제작이 붙은 게임이에요. 퍼즐요소는 간단한 암호풀이, 미로찾기 정도에요.(퍼즐 액션 게임의 일반적인 경향이에요) 그러나, 이 게임은 액션 요소는 적의 패턴이 너무 단순하고 난이도 설정에서 적들의 수가 다수가 나오는 패턴이 주를 이루어요. 퍼즐 요소는 그럭저럭 괜찮았지만, 아이템 제작 요소는 힌트부족과 노가다(반복)성 플레이가 너무 심했어요.<br>액션 요소에서는 적들의 패턴이 몇가지 없는데, 레벨 디자인에서도 단순히 적들이 얼마나 뭉쳐져 있는가 정도에요. 많이 뭉쳐져 있는 곳은 아이템을 제작해서 특수한 아이템으로 풀어나가지 않는 한 쉽게 통과가 되지 않아요. 그러나 아이템 제작으로 만드는 아이템이 노력대비 너무 조금 만들어진다는 것이 문제가 있어요. 화살 하나 실탄 하나 폭탄 하나 만드는데 오랜 시간이 걸리는데, 그것을 여러개 만들어야 퍼즐을 풀 수 있는 힌트를 얻을 수 있으니까요. 그런데 재료 구하기가 어렵고, 심지어 적을 죽여서 얻는 재료는 가끔 버그로 적들이 재료를 드롭한 뒤에 땅속으로 들어가서 못얻는 버그가 있어요. 인벤토리까지 좁아서 적들 조금 잡고 다시 상점에 가서 파는 상황이 이어져요. 게다가 퍼즐을 풀어나가는데 스킬 업이 필요한데, 레벨도 잘 안올라서, 패턴이 단순한 적을 오랫동안 잡아야 하고 그렇게 올린 스킬도 간혹 스킬이 모두 0으로 돌아가는 버그가 있어요. 이것을 일정 시간 0으로 돌아갔다가 일정 시간 뒤에 다시 원래대로 돌아오는데 스킬이 0일때는 게임을 진행할수 없어요. 예를 들어서 물속에 들어가려면 스킬을 올려야 하는데, 스킬 0일때는 못들어가는 거에요. 스킬을 얻기 위해서는 레벨업을 해야 하는데, 적들의 패턴이 너무 단순해서 레벨업도 재미가 없고, 아이템 제작도 지나친 노가다(반복플레이)이고 게임진행에 전혀 매력을 느낄 수 없었어요. 게임 밸런스 평가를 진행하지 않았지만 버그와 다양한 문제로 게임을 완료해도 개선필요 등급을 받을 것이기 때문에 저의 평가는 개선필요로 결정하였습니다.<br><br>저와 관련없는 계정이며 외국분의 유투브 계정으로 보여요.<br>이 게임에서 아이템 제작을 빼고 스킬을 좀 더 쉽게 얻을 수 있다면 좀 더 괜찮지 않을까? 싶어요. 쓸데없이 아이템 제작이 들어왔고 그 아이템을 만들어서 진행하는 과정이 너무 노가다(반복플레이)가 심해요. 그리고 적들의 패턴을 조금 더 다양하게 만들어서 레벨 디자인을 해야 할 필요성도 있을 것 같은데 위의 두가지를 제거하면 조금 더 게임으로서 퀄리티가 높아질 것 같네요.<br>게임평가(각항목당 ★5개 만점)<br>창의성 - ★★<br>다양한 게임의 요소들이 합쳐졌지만 조화스럽지 않고 부조화스러웠어요. 게다가 자신이 직접 아이템을 구하는 것보다 그냥 적들을 잡고 드롭하는 아이템을 상점에서 판 다음, 필요한 재료 아이템을 상점에서 사는것이 훨씬 시간(조금 정도가 아니라 매우시간적 차이가 크게 나는)이 적게 걸리는 등 밸런스도 안잡았어요.<br>레벨 디자인 - ★★<br>적들이 너무 단순한데, 레벨도 늦게 올라서 지겨운 레벨링 노가다(반복 플레이)가 심해요.<br>수학능력 - ★★<br>레벨업에 필요한 능력치와 각종 아이템을 만드는 것에 필요한 아이템을 구하는 시간, 아이템을 만들어지는 시간등 좋은 것이 하나도 없네요. 왜 온라인 게임에서 유저들의 시간을 낭비하게 만드는, 특정 아이템을 만들면 바로 만들어지지 않고 몇분 뒤에 나오도록 했는지도 이해가 안되어요. 그냥 바로 만들어져도 상관없잖아요. 시간이 더 들도록 만들면 재미있다고 생각하시나봐요. 반대로 지겨워요.<br>탐욕/절제 - 평가하지 않음<br>유료 게임은 이 부분 대신 저의 감정가로 평가합니다.<br>운영 - ★★<br>게임내 버그가 많아요.<br>게임시나리오 - 없음&nbsp;(액션 게임에서는 중요하지 않아요)<br>게임시나리오라고 부를만한 것이 딱히 존재하진 않아요. 왜 게임을 진행해야 하는지 전혀 제시하지 않았어요.<br>게임 그래픽 - ★★&nbsp;(액션 게임에서는 조금 중요해요)<br>그래픽은 평범했어요. 좋은 그래픽은 아니에요.<br>게임 사운드 - 평가하지 않음&nbsp;(액션 게임에서는 경우에 따라서 중요할때도 있어요)<br>음악에 대한 선호도는 사람들마다 많이 다르기 때문에 이 부분에 대해서는 평가하지 않을께요<br>액션 게임(퍼즐 액션 게임) 장르 이해도 - ★★&nbsp;(이 개발사가 다른 장르 게임을 만들때는 적용되지 않거나 시간이 흘러서 개선될 수도 있어요)<br>이 게임은 다양한 게임의 기능을 이어붙였지만 부조화스럽다는 느낌이며 이 게임만의 특별한 점은 느껴지지 않네요. 심지어 게임진행도 너무 느려요. 차라리 게임진행이라도 빨리 되도록 했다면 사람들이 지겨워하지 않을 듯 보이는데, 너무 온라인 게임처럼 만들었어요. 온라인 게임중에 잘만든 게임은 손에 꼽을 정도로 몇개 없어요.<br>저의 감정가<br>유료 게임에서 개선필요, 희망도 없는 게임등급은 유료 게임이 될만큼의 퀄리티를 갖추지 못한 것이라는 판정이므로 감정가를 제시하지 않습니다.<br>현재 스팀에서 게임 가격 - 17000원<br>지나친 가격입니다.<br>게임의 주요 타겟 유저<br>없음.<br><br>그러나 이 게임은 어느정도 개선을 한다면 유료 게임이 될 수도 있어요. 반복플레이를 어느정도 제거, 아이템 제작을 제거하고 상점 구매, 적들의 공격 패턴 및 스탯 패턴 추가 및 레벨 디자인 강화를 통해서 퍼즐 액션 게임의 본질을 추구하셔야 하여요. 다른 게임을 마구 섞는다고 좋은 게임이 되는 것은 아니에요. 다른 요소들을 마구 섞는다면 그 모든 요소가 조화롭게 게임내에 들어가야 하는데 섞을수록 맞추어 주어야 하는 요소가 더 늘어나요. 만약 이것을 안하면 특정 기능은 필요없는 기능이 되거나 혹은 그 기능으로 인해서 게임내 퀄리티가 크게 감소하는 현상이 일어나는데 이 게임은 둘 다 일어났어요.<br>그림 내 폰트 출처: 고양체<br><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community/paper/2026/0710/pimg_639192557849230838.png</url><link>https://blog.aladin.co.kr/firefox/17383732</link></image></item><item><author>firefox</author><category>일상</category><title>1찍 2찍 논란과 중도 그리고 표현의 자유</title><link>https://blog.aladin.co.kr/firefox/17381819</link><pubDate>Thu, 09 Jul 2026 05:11: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firefox/17381819</guid><description><![CDATA[<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492531078&TPaperId=17381819"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11013/42/coveroff/k492531078_1.jpg" width="75" border="0"></a>&nbs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412137252&TPaperId=17381819"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102/6/coveroff/k412137252_1.jpg" width="75" border="0"></a>&nbs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142038641&TPaperId=17381819"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6325/25/coveroff/k142038641_1.jpg" width="75" border="0"></a>&nbsp;<br/><br/><br>● 도서관에 다녀왔어요. (독서에 관한 일상)<br>도서관에 다녀왔기에 다음에 읽을 책들을 소개할 포스팅을 작성하게 되었네요.<br> ①&nbsp;부의 전략 수업(초판 2쇄)<br>재테크 책으로 보이는데 일반적인 재테크 책보다는 조금 더 자세히 경제학 등의 원리를 말하며 자세히 소개하는 책인 것 같아요. 재테크 책은 투자의 초보자들을 위한 책이다 보니 완독하는데 그렇게 시간이 걸릴 것 같진 않네요^^.<br><br> ② 최신 개정 리프레시 아기곰의 재테크 불변의 법칙(최신 개정판 1쇄) - 3판 1쇄라는 뜻인듯.<br>저도 블로그를 2010년부터 써서 17년차 블로거이긴 하지만, 블로거로써 책을 내신 분이에요. 그러나 내용은 조금 부동산에 치우친 경향이 있는 듯 보여지네요. 아직 읽진 않았지만 목차를 보면요. 부동산은 다른 자산보다 수익을 더 내기 위해서는 부채를 이용해야 하여요. 그런데 저는 안전한 투자를 기본으로 해서, 저위험 중수익을 혹은 고수익을 내려 하는 쪽이라서 부채 사용은 하지 않아요. 부채에 관한 리스크를 가지지 않으려 하기 때문에 부동산 투자는 하지 않을 거에요. 그래서 저랑은 맞지 않을 것 같지만 재테크 책에 속해 있는 만큼 십진분류표대로 읽기에서 선택되었어요.<br> ③ 핫플레이스 (초판 1쇄)<br>소설책이에요. 이 책은 사이드 스트리등으로 게임과 유사한 구성을 가지고 있네요^^. 소설이 게임에 영향을 주어서 사운드/비주얼 노벨이 나왔지만 반대로 게임의 영향을 받아서 사이드 스토리...어떻게 보면 외전, 사이드 스토리, 스핀오프라고 하면서 새로운 책을 팔기도 하니까 이것도 책이 먼저라고 할수도 있겠네요. 사이드 스토리까지 있는 결론 이후에 내용이 더 있는 책이에요. 책의 내용은 표지와 앞뒤 내용으로는 연애 소설 같기도 한데 흥미로운 책이네요. 연애 소설이 맞는지는 정확히 모르겠어요.<br>이렇게 3권을 다음에 읽을 계획이에요.<br><br>● 저평가 개선은 저평가 주식이 올라야 저평가 개선이에요. 뉴스 읽기 7월 9일<br>뉴스주소: https://www.msn.com/ko-kr/news/other/%EC%BD%94%EC%8A%A4%ED%94%BC-63-%EA%B0%80-%EC%8B%A0%EC%A0%80%EA%B0%80-%EB%8C%80%ED%98%95%EC%A3%BC%EB%8F%84-%EB%85%B9%EC%95%84%EB%82%B4%EB%A0%B8%EB%8B%A4/ar-AA27sQ3W?ocid=socialshare뉴스제목: 코스피 63%가 신저가...대형주도 녹아내렸다<br>이번 정권이 주식시장의 저평가를 개선한다고 하지만 정책이 실패한 증거에요. 코스닥까지 합치면 더욱 문제가 심각할 거에요.<br>이번 정부가 저평가 개선을 한다고 했지만, 저평가 개선은 커녕 저평가 주식은 더욱 저평가 되고 있고 제대로 되지 않아요.<br>반도체는 이번 정권이 한 일이 아니라 앞서 많은 정권의 정책 결과에요. 이번 정권이 보조금을 줘서 공장을 짓든, 연구개발비를 지원하든 그게 지원하고 나서 바로 결과가 나오는 것이 아님은 다 알거에요. 즉, 반도체의 결과는 앞서 다른 정권의 결과이고, 이번 정권의 결과는 버블을 일으키고 저평가 주식은 더 저평가 시켰다는 거에요. 이런 저평가 주식이 더 저평가 되었는데 상장폐지 정책 강화로 정상적인 기업의 상장폐지 가능성은 더 커졌어요. 이번 정권이 정책을 잘했다고 할 수 있을까요?<br>또한 저는 걱정되는 것이 미국에서 반도체에 대해서 중국 반도체 허용을 할 수도 있다는 거에요. 애플이 중국 반도체와 접촉하는 것으로 알아요. 그런데 중국 반도체가 성장하면 치킨 게임을 할 가능성이 높을 거에요. 근데 중국은 정부가 지원할텐데 정부의 외환보유고가 중국은 상상이상으로 많다는 부분도 있어요. 치킨 게임이 벌어진다면 반도체 분야는 쉽게 끝나지 않을 것 같아요. 우리나라가 반도체에만 집중할수도 없는 시기인것 같네요. 반도체 주가가 너무 많이 오르는 것에 부담인 이유도 이런 것도 있고, 반도체 공장을 미국 이외의 지역에 추가로 짓는 것이 바람직한 걸까? 라는 생각도 들어요. 제 예상대로 될지 안될지는 모르고 그냥 제 생각이지만요. 지금 주가도 버블인데, 반도체 주가가 높은 점은 여러가지로 좀 걱정이긴 하여요.<br>근데 기사의 네이버는 고평가에요. 네이버는 더 떨어져도 괜찮아요. 얘는 PBR도 1을 훨씬 넘어요. 저평가 된 주식은 PBR 1 아래에서 놀고 있어요. PBR 1이하 이면서 당기 순수익 흑자 기업들이 너무 많아서 네이버도 고평가라고 볼 수 있어요. 버블 주식은 말할 필요도 없고요. 네이버가 버블이 된것은 코로나때 너무 주가가 오른 점이 있고요. 지금은 저평가 주식이 너무 많고 지수와 저평가 주식은 따로 놀고 있어요.<br>이번 정권이 정책에서 문제가 많아요. 잘하고 있지 못하고 있어요. 심지어 국가 재정에 대해 이해도가 많이 떨어져서 많은 부작용이 일어날 것 같은 느낌이네요.<br><br>● 표현의 자유를 줄이는 법률은 위헌이 되길 바래요. (정치에 관한 일상)<br>지금 법률상태에서 만약 정권이 보수로 넘어가면 진보 리플이 처벌 받을 수도 있어요. 그런 생각은 안해보셨나요? 표현의 자유를 줄이는 것은 좋지 않은 생각이에요.<br>그런데 중도의 경우 생각을 작성하면 저에게 2찍이냐고 묻는 사람도 있고 1찍이냐고 묻는 사람도 있어요. 중도는 민주당 지지자에게는 국힘 지지자로 보이고 국힘지지자에게 민주당지지자로 보이나봐요.<br>그런 중도는 민주당이 집권하든 국힘이 집권하든 이 법률 자체에 다 영향을 받아요.<br>그 누구도 장기적인 시간안에서는 이런 법률에 만족하지 못할 거에요. 그런데 중도는 단기적인 시간과 장기적인 시간안에서 모두 만족하기 어려운 법률이에요.&nbsp;이건 이념 다툼 이외의 사람들도 다치는 법률이기 때문에 더 문제가 많아요. 표현의 자유 자체가 민주주의를 위해서 꼭 필요한 기본권이라는 점도 이겠지만요. 물론 인간의 기본권은 모두 중요하지만요.<br>이런 표현의 자유나 우리가 가진 기본권을 제한하겠다는 법률이 나오진 않았으면 하네요. 헌법소원에서 위헌법률로 결론이 나오길 바라고 있어요.<br>그림 내 폰트 출처: 고양체<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6325/25/cover150/k142038641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63252548</link></image></item><item><author>firefox</author><category>(410)수학서적</category><title>...신비한 수학의 세계...(S2-73번째 책리뷰) - [신비한 수학의 세계 - 우주와 수학의 법칙을 말한다]</title><link>https://blog.aladin.co.kr/firefox/17381807</link><pubDate>Thu, 09 Jul 2026 03:52: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firefox/17381807</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55377908&TPaperId=17381807"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39/45/coveroff/8955377908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55377908&TPaperId=17381807"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신비한 수학의 세계 - 우주와 수학의 법칙을 말한다</a><br/>일본 뉴턴프레스 엮음 / 아이뉴턴(뉴턴코리아) / 2009년 03월<br/></td></tr></table><br/><br>책의 부제까지 제목에 다 적지 못할 정도로 부제가 많은 책이었어요. 이게 단점이라는 뜻은 아니지만요. Newton HIGHLIGHT 신비한 수학의 세계 우주와 수학의 법칙을 말한다는 수학에 대해서 수학사와 수학자체도 언급하지만 과학분야에서 수학이 어떻게 쓰이는지도 알려주는 책이에요. Newton잡지에서 좋은 부분만 엮어서 만든 책이다 보니 좋은 내용만 있고 또한 잡지와 같은 느낌을 주는 책이에요. Newton잡지에서 말하는 과학의 내용은 다른 책보다 수학을 좀 더 자세히 다루어주기 때문에 수준도 약간 더 높은 경향이 있는데 이런 부분에서 왜 수학이 좋아하고 어떻게 수학을 활용할 수 있는지에 대해서 잘 말해주어요. 그래서 이 책에 대한 저의 평가는 수학에 흥미와 응용에서 도움을 주는 책으로 결정하였습니다.<br>책의 내용은 밑줄을 그었고 나머지는 제 생각입니다.<br>● 수학에 대한 많은 분야에 대해서 잘 알려주어요.<br>이 책의 1장은 수학에 대해서 직접적으로 알려주고, 2장은 수학사에서 수학자들을 소개하여요. 3장은 수학퀴즈를 4장에서는 천문학에서 수학이 어떻게 쓰여졌는지를 설명하고 5장은 확률통계에 대해서 언급합니다.<br>보통 수학수필들이 간단하게 수학이 어떻게 쓰였는지를 말하는데, Newton잡지가 그렇듯 좀더 자세히 설명하여요. 예를들어서 상대성이론에서 빛이 우주선 바닥에서 천장까지 이동하는 것을 생각할때 우주선이 이동한다면 빛은 대각선 방향으로 이동해야 하고, 이것에 대해서 피타고라스 정리를 이용해서 수식을 바꿀 수 있고, 이로 인해서 우리가 시간과 속도에 대한 생각을 말할 수 있어요. 물론 교과서에도 이렇게 설명하긴 하지만, 이런 부분에 대해서 수식을 직접 보여주면서 설명한다는 것이 Newton잡지의 특징이지요. 단지, 이 부분에서 일부 수식들은 그냥 공식처럼 소개하는 에피소드도 있긴 하지만요. 하지만 이 부분은 수학을 활용하는 방법이기 때문에 익숙해지면 실생황에서도 수학을 많이 사용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거에요.<br>● 수학에 대한 재미있는 부분도 소개하여요.<br>Newton 잡지가 일본의 잡지의 내용을 번역 소개하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제가 잘못알고 있을지도 모르지만요. 그래서 일본에 관한 흥미로운 과학 사실. 예를들어서 일본 과학자들의 업적을 좀 부풀리는 경향은 있지만(일본인들은 흥미로울 거에요. 우리가 한국과학자의 업적을 소개한다면 애국심이 생기듯이요), "네덜란드에서 π는 루돌프의 수라고 한다" 같이 일본이외에서 수학에 대한 흥미로운 부분도 잘 소개하고 있어요. 수학에 대해서 흥미를 느끼게 해주는 부분도 많이 있어요.<br>● 이슈 중심으로 설명하여요.<br>이 책이 잡지에서 가져온 내용이므로 사람들이 흥미로워할 이슈 중심으로 책이 구성되어 있어요. 그러므로 체계적으로 지식을 획득하기 보다는 과학과 수학에 대한 흥미를 불러 일으키는 책으로 보는 것이 맞을 거에요.<br><br>● 개인정보보호에 대한 입장과 과학, 수학과의 관계를 소개하여요.<br>이건 개인적인 관심사를 조금 포함한 선택이긴 하여요. "개인 정보 유출을 싫어해, 조사를 거부하는 예가 증가할 가능성이 있다는 것이다" 라는 부분을 참조하시면 되어요.<br>지금 정부가 AI에 대한 과도한 낙관주의를 가지고 있어요. 하지만 AI에 대해서 부정적인 여론이 있고, AI로 사생활 침해, 감시 문제가 있어요. 이런 사람들이 여론조사에 쉽게 응할까요? 즉 여론조사로 정치를 하게 되면, AI 반대자들은 표본에서 과소집계될 것을 조사되어 정치에 활용할 거에요. 저 역시 한동안 여론조사에 응하지 않았아요. 최근에는 번호응답식은 응하지 않는데 대화전화설문의 경우에는 좀 응해야 할 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요. 너무 과소집계되어서 AI반대 여론이 전달이 안되는 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서요. 이 부분을 이야기해 보고 싶었어요.<br><br><br>한국에서도 과학과 수학을 좋아하는 사람들은 Newton잡지를 과거에(현재도 출판하는지는 모르겠어요) 보거나 이름정도는 알고 있었을 거에요. 저도 정기구독이나 구매는 안해도 이름은 알고 있었고 한두권 정도 본적은 있어요. 부모님이 가끔 사오시기도 하였고요. 그래서 이 책은 과학과 수학을 좋아하는 분들에게는 추억일수도 있고, 또한 내용도 마음에 들 것 같긴 하네요. 저도 과거의 추억을 느끼면서 책을 봤습니다.<br>그림 내 폰트 출처: 고양체<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39/45/cover150/8955377908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394575</link></image></item><item><author>firefox</author><category>일상</category><title>대중은 언제나 답을 찾아요. 표현의 자유를 억압해서는 안되어요.</title><link>https://blog.aladin.co.kr/firefox/17379891</link><pubDate>Wed, 08 Jul 2026 03:59: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firefox/17379891</guid><description><![CDATA[<br>● 표현의 자유를 억압하는 법률에 대해서 위헌 판정을 받길 바래요. (정치에 관한 일상)<br>오늘은 수학으로 엘리트들(여기서는 정책 관료를 말함)보다 대중이 더 뛰어나다는 것을 말하려고 해요. 대중은 언제나 답을 찾을 수 있어요. 이 과정에서 각자 판단하고, 어느정도 지식을 가진 사람이 있어야 하고, 그 답을 표현하는 것에 방해받아서는 안되어요. 조건은 더 있지만, 이런 조건들 중에서 표현의 자유를 억압하면 마지막 답을 표현하는 것에 억압받아서 대중은 더욱 잘못된 결과를 낼 수 있어요. 앞의 조건들과 더 많은 조건이 있지만 이를 충족하면 대중은 언제나 답을 찾아요. 그것이 엘리트들보다 더 정확하게 찾게 되지요. 왜 그런지 알아보아요.<br>예전에 1990년대 서태지와 아이들이라는 댄스 그룹이 있었어요. 서태지, 양현석, 이주노로 이루어진 그룹이었지요. 그런데 여기에 한명 X라는 사람을 넣어서 서태지와 아이들이 아닌 사람을 찾아보라고 해보아요. 100명의 사람들에게 물었는데, 48명은 서태지와 아이들을 모르는 요즘 세대이고 맴버중 한명만 하는 사람 18명, 두명을 아는 사람 18명, 세명다 아는 사람을 16명이라고 해봐요. 여러분은 이럴때 대중이 답을 찾을까요? 아니면 오답에 묻혀버릴까요?<br>① 멤버를 모두 모르는 사람 (48명)<br>이들은 찍기로 답을 결정할 거에요. 그럼 서태지 12표, 양현석, 12표, 이주노 12표, X 12표가 나올거에요.<br>② 멤버중 한명을 아는 사람 (18명)<br>이들이 멤버중 누구를 알고 있는지는 다를 수 있어요. 각각의 멤버를 아는 사람이 6명이라고 해봐요. 서태지를 알고 있는 사람 6명은 서태지를 빼고 양현석, 이주노, X중에서 선택할테니 이들이 2표씩 나올거에요. 이렇게 양현석, 이주노까지 하면, 서태지 4표, 양현석 4표, 이주노 4표, X가 6표를 받아요.<br>③ 멤버중 두명을 아는 사람 (18명)<br>역시 똑같은 방법이에요. 서태지, 양현석을 아는 사람, 서태지, 이주노를 아는 사람, 양현석, 이주노를 아는 사람 이렇게 각각 6명이고 서태지 양현석을 아는 사람은 이주노와 X중에서 선택해서 각각 3표씩 받을 거에요. 그래서 결과는 서태지 3표, 양현석 3표, 이주노 3표, X가 9표를 받아요.<br>④ 멤버 모두를 아는 사람 (16명)<br>멤버 모두를 아는 사람은 X를 선택하므로 X만 16표가 나와요.<br>⑤ 결론<br>그래서 서태지와 아이들의 멤버가 아닌 사람을 고르시오? 라는 문제에 대중은 서태지 19표, 양현석 19표, 이주노 19표, X 43표가 나오게 되어요. 대중은 언제나 답을 찾아요. 다 아는 사람은 16명이지만 43%가 답을 말하고 선택지 중에서 가장 높은 비율이 되어요. 심지어 서태지와 아이들의 멤버를 전혀 모르는 48명이 같이 답을 했음에도요.<br>여기서 중요한 것은 대중에서 그 분야를 잘 아는 사람이 속해 있어야 해요. 이것은 완벽하게 알지 않아도 어느정도라도 아는 사람이 속해 있어야 한다는 거에요. 그리고 각자 판단해야 되어요. 자신의 판단에 다른 외부의 영향을 받아서는 안되어요. 그리고 그 의견을 발표해야 되어요. 이외에도 조건은 조금 더 있어요.<br>이번 표현의 자유를 억압하는 법률은 이 마지막의 자신의 의견을 발표해야 된다는 것을 억압하는 법률이에요. 이것은 대중을 무지하게 만드는 거에요.&nbsp;만약 멤버중 1,2,3명을 아는 사람들이 답을 말하지 않을 경우 답은 X가 가장 많은 답으로 나오지 않을 수 있어요. 이건 대중을 무지하게 만드는 거에요. 대중이 답을 찾는 조건은 표현의 자유가 보장되어야 해요.<br>직접 민주주의가 가능한 이유로도 이런 부분은 활용할 수 있어요. 제가 직접 민주주의 신념이고 해적당 신념이라고 했잖아요. 대중은 언제나 답을 찾아요. 그걸 기다리지 못하거나 대중을 무지하게 생각해 무시하면서 이런 법률을 만드는 것은 오히려 대중들이 잘못된 답을 선택하게 될거에요. 이번 정부의 이번 법률이 얼마나 잘못되었는지 말하려는 거에요. 위헌 판정이 빨리 나오길 기대하여요.<br>이럴때 반대 정당에서 쿠테타를 반대한 한동훈 같은 분이 있다면 반대쪽을 정의당과 함께 지지하고 싶은데. 정의당은 모든 지역구에서 후보를 내지 않으므로 정의당 후보가 없는 선거에서 무효표를 만들거나 다른 정당을 같이 찍는 경우가 많아서 두 정당을 같이 지지한다는 게 이상하게 느껴지진 않아요. 두번째 지지정당은 자주 상황에 따라서 바뀌긴 하지만요...현재는 국힘이 쿠테타를 반대한 한동훈 국회의원의 복당문제와 함께 국민들이 국힘의 정체성을 확인하는 과정이라 선택에 어려운 부분이 있기도 하고요. 정의당 지지자여서 정의당이 당선권 부근이면 좋을텐데 하는 생각도 있어요. 근데 만약 정권이 바뀐다면 어떤 세력으로 바뀌는 것이 좋을까? 라는 생각도 해봐야 하잖아요. 결국 이 부분도 대중은 올바른 선택을 할 거라고 봐요. 그 결과가 무엇인지는 모르겠지만 개혁신당도 있고요. 아마 저는 이번 정부가 실책을 너무 많이 해서 바뀔지도 모르겠다고 생각되네요. 그래서 다음 정권이 쿠테타를 반대한 한동훈 국회희원 같은 분이었으면 하여요.&nbsp;정의당이 정권을 잡는 것이 가장 저에게 좋지만 그럴 가능성이 좀 낮긴 하니까요.<br>만약 이 부분에 대해서 더 알고 싶다면 《완벽한 종목 추천》책을 참조해 보세요^^.<br>뉴스 읽기는 외국인 매도에 대해서 설명했는데, 그냥 넘어갈께요. 매번 버블이라서 외국인이 매도하고 있다고 말하는데, 똑같은 말을 또 작성할 것 같아서요.<br><br>● 다음 게임은 유료 게임이었는데 무료 게임이네요 (게임에 관한 일상)<br>기존 게임중에 하나가 리뷰 준비가 완료되어 다음 게임 소개만 살짝 할께요. 다음에 선택된 게임은 4번 eets입니다.<br>이 게임은 100% 할인 이벤트때는 유료 게임인데 지금은 무료 게임이에요. 게임회사가 무료 게임으로 풀었어요. 그래서 이 게임에는 제품을 제공받았음을 쓰지 않을 거에요^^. 지금은 누구나 할 수 있는 게임이 되었으니까요.<br>게임은 퍼즐 게임인데, 레밍즈라는 게임을 이야기하더라고요. 레밍즈라는 게임은 1990년대 악마의 게임의 원조. 한국에서 악마의 게임이라고 훌륭한 게임을 이야기하는 것인 레밍즈라는 게임때문이에요. 레밍즈라는 게임이 매우 잘만들어서 시간가는줄 모르고 게임했는데, 이 게임의 제작사가 올빼미인가? 부엉이인가?를 게임회사 로고에 사용했고, 이 동물이 악마를 의미한다고 소문나서 악마의 게임이 되었어요. 그래서 한국에서 악마의 게임이라면 최고의 게임을 의미해요. 커피를 악마의 음료라고 하는 이유와는 조금 달라요. 일부 브랜드에서 악마의 유혹이라는 이름으로 판매하기도 하였지요^^. 커피는 유럽으로 전파되는 과정에서 이슬람에서 야간 예배에 졸지 않기 위해서 즐겨 먹다가 유럽으로 전파되었는데 이교도의 음료라고 해서 반대하다가 교황이 사면해주면서 유럽에서도 즐기는 음료가 되었다고 해요. 그러나 악마의 음료라는 별명이 남았다고 하더라고요.<br>퍼즐 게임이지만, 퍼즐 게임은 이산수학으로 풀이하는 게임은 재미있지만 아날로그처럼 하는 게임. 즉 8방향 게임패드로 8가지 중에 선택하는 정도라면 즐겁지만 마우스처럼 약간만 다른 곳을 선택해도 실패하는 게임은 그다지 즐겁지는 않더라고요. 이럴때는 물리엔진도 영향을 많이 받고요. 대표적으로 앵그리 버드가 있는데, 이런 게임이 왜 인기가 많은지 모르겠어요~! 라는 생각...게임의 난이도가 높지 않다면 아날로그 퍼즐 게임도 나쁘지는 않아요. 게임의 난이도가 높아지면 그냥 찍기 게임이 되어버리는 현상에, 많은 실패후에야 답을 찾는 과정이 되어버리니까요. 이산수학은 풀이과정이 비교적 명확해요. 물론 운빨 퍼즐 게임인 액션 퍼즐 게임이 아닐때만인데, 이 게임은 액션 퍼즐 게임은 아니에요. 액션 퍼즐 게임은 단계별로 랜덤이 들어가는 게임으로 Puzzle Bobble같은 게임이에요. Puzzle Bobble은 다음에 쏠 버블의 색이 랜덤으로 나와서 풀이 단계가 사람마다 달라져요.<br>이 게임이 선택되었어요.<br>오늘은 책을 읽을 계획이에요^^.<br>그림 내 폰트 출처: 고양체<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community/paper/2026/0708/pimg_639190778886672285.png</url><link>https://blog.aladin.co.kr/firefox/17379891</link></image></item><item><author>firefox</author><category>Adventure</category><title>(유료게임리뷰) Aeonic(개선필요)</title><link>https://blog.aladin.co.kr/firefox/17379878</link><pubDate>Wed, 08 Jul 2026 02:48: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firefox/17379878</guid><description><![CDATA[<br>Aeonic은 사운드/비주얼 노벨류의 어드벤처 게임입니다. 제가 자주 말하지만, AI는 오답자판기이기 때문에 AI로 의료해서 사망사고, 자율주행은 사망사고, 역주행, 난폭운전, 휴머노이드는 사망사고, 사람을 다치게 하는 사고, 그림은 손 4개, 손가락 6개를 그려요. 벡터값에 의한 치환을 하는 것을 AI라고 하므로 짜깁기, 표절이에요. 7월 7일 이후에 팩트를 안작성하면 법률로 처벌한다고 정부가 우리를 위협하지만 이건 팩트에요. 물론 이런 기술적인 부분과 학문에 대해서는(학문에서 반론 허용은 당연함) 처벌하지 않을 것이라 생각하지만요. 그 법률이 위헌판정을 받기를 기대하면서 리뷰를 이어가 볼께요.<br>이러한 부분에서 게임은 카피캣을 인정하긴 하지만, 단순히 표절해서 좋은 게임을 만들기는 어려워요. AI는 표절만 가능하지만 그 표절도 제대로 표절하지 못할 수 있어요. 예를들어서 1900년대초의 민간요법으로 현재는 과학적으로 오히려 건강을 더 나쁘게 하는 방법을 소개할수도 있고, 이것은 실제로 일어난 일이며 이것을 따라했다가 병원에 입원한 환자가 있어요. 치환을 엉망으로 하면서, 판타지소설이나 가상의 소설에서 벡터값이 같아서 치환될수도 있고요. 감기 치료제로 도마뱀의 눈물과 심해의 인어의 머리카락등등을 조합해서 솥에 끓이세요같은 답이 나오면 웃기긴 할 것 같아요.(이건 벡터값이 달라서 치환되진 않나봐요) 게다가 AI는 문맥이해등 전체적으로 보는 것에서는 약해서 게임의 전반적인 구조도 잘 만들지 못할수 있어요. 대부분 AI를 이용해서 게임을 만드는 경우를 소개한 영상을 봐도 이런 부분은 사람이 하더라고요.<br>AI로 게임을 만들경우, 게임개발자가 게임을 잘 이해하지 못하는 경우도 많을 거에요. 그런 경우 아주 나쁜 게임이 등장하게 되지만(AI의 오답처럼) 이것을 판단할 능력이 없는 개발자는 심지어 이런 게임을 유료로 팔려고 할 수 있어요. 그 게임이 Aeonic이에요. AI로 게임을 쉽게 만든다면 그런 게임은 범람할거고, 수익을 내려면 그 보다 잘만들어야 하여요. 즉, AI를 쓴다고 돈벌수 있다는 것은 착각이에요. 초반에 잠깐 돈번 사람이 나와도 곧 그 수익은 사라져요. 경제학 이론처럼요. 그런데 AI는 오답자판기라서 사람보다 훨씬 못만드는걸요. 다른 분야에 AI가 쓰여도 이럴거에요. 단, 경우의 수가 한정된 보드 게임같은 경우나 사람보다 잘하고, 계산능력만 사람보다 빠를 가능성이 높아요.<br>그래서 이 게임의 평가는 개선필요입니다. 게임이 짧아서 엔딩을 봤거든요. 엔딩본 게임의 최저 등급은 개선필요이지만, 개선필요가 아니라 희망도 없는 게임을 걸고 싶었어요.<br><br>이 영상을 올린 계정이 오피셜 계정인지는 잘 모르겠네요. 저와 관련없는 분의 계정입니다. 오피셜 계정이라고 확실히 표현한 계정이 보일때는(게임회사 이름등) 그 영상을 걸지만 그런 계정이 검색되지 않을때는 어쩔 수 없이 다른 분의 영상을 걸어요.<br>게임평가(각항목당 ★5개 만점)<br>창의성 - ★<br>이 게임은 선택지에 따라서 시나리오가 진행되는 형태의 사운드/비주얼 노벨입니다. 간혹 선택지도 없고 시나리오 분기도 없는 일방통행 사운드/비주얼 노벨 게임도 있는데, 그런 경우 시나리오에 더 신경을 쓰는 편이에요. 노벨(novel)이라는 단어가 있어서 소설 장르와 경쟁한다고 해도, 실제 스토리의 섬세함은 종이책의 소설이 좋고, 자극적인 면은 게임이 더 강한 편이에요. 이 게임은 그저 과거 역사적 사실을 묻고 역사에 맞게 답하면 되어요. 그러나 결말은 마지막 몇개의 선택지로 결정되고, 역사적으로 인류가 한 답도 어떨때는 역사와 다른 답을 내어놓고, 각각의 선택지가 뒤의 내용에 크게 영향도 없어요. 단편적인 역사만 서술하고 있는데, 그게 맞지 않을때도 있다는 거에요. 소설과 경쟁도 못할 수준이고, 자극적인 면도 다른 인간이 만든 게임만큼도 안되는 이 게임이 어떻게 재미를 만들려고 했는지 전혀 모르겠어요.<br>레벨 디자인 - ★<br>게임에서 선택지가 거의 의미없고 마지막만 다르며, 엔딩도 시시해서 멀티엔딩 확인하는 것도 의미가 없었네요.<br>수학능력 -&nbsp;관련없음<br>어드벤처 게임은 수학능력은 별로 관련이 없어요. 주로 게임개발자가 스토리를 정해놓고 그걸 따라가는 게임이거든요.<br>탐욕/절제 -&nbsp;평가하지 않음<br>유료 게임은 이 부분 대신 저의 감정가로 평가합니다.<br>운영 - ★★★<br>AI를 사용하고 이 정도 퀄리티의 게임을 유료로 판매하는 것은 이해할수가 없네요. 게임에 대한 지식이 있다면 이 게임이 유료 게임으로 등록하기에는 문제가 있다는 것을 인식해야 하여요. 게임이 짧아서였기도 했지만, 버그는 없었다는 점에서 점수가 올라간 거에요. 프로그래밍은 AI를 쓰지 않은 게임이에요.<br>게임시나리오 - ★&nbsp;(어드벤처 게임에서는 매우 중요해요)<br>게임의
 시나리오는 개연성 없는 전개와 의미없는 이야기 뿐이에요. 역사를 공부한 사람이라면. 즉, 중고등학교때 세계사를 공부했다면 그다지 흥미로운 부분도 없어요.<br>게임 그래픽 - ★★★&nbsp;(어드벤처 게임에서는 매우 중요해요)<br>AI로 그림을 그리면 손 4개, 손가락 6개를 그리기 쉬워요. 그래서 게임에서 그래픽에 문제가 되는 점을 찾아보려 했는데, 제작자가 비논리적 그림은 제거했나봐요. 하지만 그림의 해상도와 그림의 화풍이 크게 바뀌는 그림들이 존재하는 것은 AI로 그린 그림을 일정한 화풍으로 나오게 하는것에 실패하지 않았나 싶어요. 이런점은 눈에 확들어오더라고요. 보통 게임에서 일정한 화풍을 계속 유지하는 게임과는 달랐어요.<br>게임 사운드 - 없음&nbsp;(어드벤처 게임서는 매우 중요해요)<br>음악이 없는 게임이에요.<br>어드벤처 게임(사운드/비주얼 노벨) 장르 이해도 - ★&nbsp;(이 개발사가 다른 장르 게임을 만들때는 적용되지 않거나 시간이 흘러서 개선될 수도 있어요)<br>이런 류의 게임은 게임시나리오가 매우 중요한 게임이에요. 전문 소설 작가만큼이거나 매우 자극적이거나 둘 중 하나는 되어야 해요. 이 게임은 어설픈 시나리오, 그리고 개연성 없는 전개등 무엇으로 유저를 즐겁게 해줄지 이해하지 않고 단순히 AI답으로 만든 게임인것 같아요. 퀄리티가 매우 낮아요.<br>저의 감정가<br>유료 게임 리뷰에서 잘만듬 이하의 개선필요, 희망도 없는 게임 등급은 유료 게임이 될 수 있는 최소한의 기준도 맞추지 못했다는 의미이므로 감정가를 제시하지 않을 거에요.<br>현재 스팀에서 게임 가격 - 5750원<br>이
 게임은 AI로 게임시나리오 그래픽의 일부를 사용했다고 하는데, 그렇게 사용하고 보통 게임을 만들었더라도 높은 가격을 받기에는 노력이 부족하고 카피캣을 뿐(AI는 짜깁기, 표절 밖에 못해요. 개발자들은 생성이라고 해도 실제로는 짜깁기, 표절이에요. 이건 치환밖에 못하기 때문이에요. 생성형 AI라고 불리는 방식은 치환을 한다는 것은 팩트고 그래서 짜깁기, 표절이라는 것은 의견이에요. 이게 생성이라는 것은 개발자 의견이고요. 치환은 생성이 아님에도 개발자들이 생성이라고 하는 거에요. 법이 바뀌어서 이렇게 작성할수 밖에 없네요. 다음에는 이 설명은 했으니 생략하고 예전처럼 짧게 표절, 짜깁기라고 할거에요)이라고 할 거에요. 그런데 보통의 게임만큼도 안되어요. 이런 저퀄리티 게임이 앞으로 범람할수 있어요. 그리고 이 수준으로 5750원은 무리에요. 무료 게임수준도 안되어요. 굳이 발표한다면 무료 게임으로 발표해야 하는 수준정도.<br>게임의 주요 타겟 유저<br>없음.<br>그림 내 폰트 출처: 고양체<br><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community/paper/2026/0708/pimg_639190733780132699.png</url><link>https://blog.aladin.co.kr/firefox/17379878</link></image></item><item><author>firefox</author><category>일상</category><title>표현의 자유를 제한하는 건 국민 수준을 너무 낮게 보는 것.</title><link>https://blog.aladin.co.kr/firefox/17378037</link><pubDate>Tue, 07 Jul 2026 06:54: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firefox/17378037</guid><description><![CDATA[<br>● 표현의 자유는 민주주의에서 중요해요. (정치에 관한 일상)<br>정보의 자유에 대해서 과거부터 중요하다고 말해왔어요.(이 블로그에서는 처음이네요) 정보의 자유는 정보의 접근성에 차별을 주면 안된다는 거에요. 물론 이것은 중국에게 변화를 촉구하는 것이기도 하여요. 중국은 황금방패를 통해서 특정 정보의 접근을 완전히 차단한 국가에요. 중국이 정보의 자유를 훼손하면서 인류가 정보의 자유에 대해 중요하다는 것을 인지하였고 그래서 정보의 자유에 대한 관심이 늘어난 거에요. 대부분의 인간의 인권이 이렇게 생긴것처럼요. 당연한 것처럼 여겼던 것이 제약당하면 그때 이름이 생기고 중요하게 생각되게 되어요. 우리가 이름을 붙이지 않은 많은 권리가 있는 거에요. 그것도 제약당하면 안되어요.<br>정보의 자유를 가장 잘 실천한 사이트는 위키페디아라고 볼 수 있어요. 위키페디아는 관련된 단어와 관련된 지식으로 링크가 수록된다든지 아래쪽에 그와 다른 정보들도 나열해서 같이 볼 수 있게 하여요.<br>&lt;위키페디아의 정보의 자유와 관련된 부분&gt;<br><br>특정 뉴스가 이슈가 되었다면 그것과 반대되는 뉴스를 같이 소개한다든지, 다양한 지식도 같이 링크를 걸어주어서 다양한 지식을 같이 보도록 정보의 접근성을 유지해서 정보의 자유를 줄 수 있어요. 제가 MS뉴스를 좋아하는 이유도 특정 뉴스를 보고 좋아요나 리플을 달면 반대의견의 뉴스가 그 다음에 선택할 수 있도록 나와요. 이런 면이 좋더라고요. 나와 다른 생각을 가진 사람들은 어떻게 생각하는지 알 수 있었어요.<br>독서 사이트의 경우, 내 리뷰에 붙어 있는 책링크를 통해, 책 페이지로 이동 후 다른 사람의 리뷰를 통해서 다양한 의견을 볼 수 있게 되지요. 이런 방식으로 접근성을 높여 줄 수 있어요.<br>개인맞춤은 정보의 자유를 막고 인터넷에서 편향을 만들기도 하여요. 이것도 AI의 문제이긴 하네요. 그런데 이 문제를 표현의 자유를 막아서 해결하겠다는 것은 문제에요.<br>쯔양에 대해서 허위사실 혹은 명예를 실추시키는 사실이 전달되기도 하였어요. 그러나 그렇다고 국민들이 쯔양에 대해서 인기가 줄었다고 생각되진 않아요. 그 후에도 쯔양의 동영상이 계속 올라오기도 하였고요. 제가 먹방을 좋아하지 않아서, 그 이슈 전에도 몇개 동영상 밖에 안봤고, 그 후에도 몇개 동영상을 본 것이 전부지만. 제가 먹는 것을 그리 즐기는 편이 아니거든요^^. 그렇지만 쯔양에 대한 이미지가 그 이슈 전후로 저는 바뀌지는 않았고 오히려 좋아진 것 같아요. 그리고 꾸준히 활동하는 유투버에요. 저는 약자 보호에서 쯔양을 공개 응원했고, 별로 문제없이 지나가긴 한 것 같아요. (이번에 쯔양 이야기를 하면서 시행하는 것 같아서 말해봤어요) 이슈가 한번 크게 일어났지만, 국민들이 올바른 결정을 하였어요. 국민들의 수준이 낮지 않다는 거에요.<br>그런데 이런 문제를 언급하면서 광범위한 표현의 자유를 억압하는 규제를 시행하겠다는 것은 문제가 있어 보여요.<br>이 문제에 대해서 국민의 힘에서는 헌법소원까지 한다고 하는데, 헌법재판소에서 잘 결정해 주시길 바라고 있어요. 한가지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 열가지 잘못된 일이 일어나는 규제를 실행하면 안되며, 민주주의 국가에서 표현의 자유를 제한하는 일이 발생하면 안되어요.<br>이것은 국민의 힘이 하고 민주당이 헌법 소헌을 했다면 민주당에게 잘했다고 할 거에요.<br>정치는 국민을 무서워해야 해요. 국민이 정치를 무서워하게 하면 안된다고 생각하여요. 이번 규제는 없어저야 할 규제라고 봐요. 이것은 정보의 자유를 향상시키면 해결되어요.<br>즉 쯔양문제라면 쯔양을 비판(비난)하는 이슈가 발생하면 쯔양의 해명을 볼 수 있도록 하면 되어요.&nbsp;팩트에 안맞는 말을 할 수도 있어요. 지식은 모든 사람에게 균등하게 있지 않을수도 있어요. 그럴때 팩트에 맞는 정보를 볼 수 있도록 링크를 같이 나오면 되어요. 사람들은 이 과정에서 올바른 답이나 정답이 없는 문제에서는 자신이 선호하는 답을 낼 수 있어요. 이렇게 정보의 자유를 주면 되는데, 왜 이렇게 안할까요?<br>개인맞춤을 하고 AI를 사용하는 곳에서는 AI 답 1개 혹은 다른 사람의 정보에 대한 접근 권한을 SNS가 가지는 경향이 많아요. 이걸 이용해서 기업들이 자신의 입맛에 맞도록 소비자의 생각을 바꿀려고 노력하긴 하여요. 이게 문제인 것이지, 표현의 자유의 문제가 아니에요. 즉 정보의 자유가 훼손된 것이 문제이지 표현의 자유가 문제가 아니라는 거에요. 자신과 다른 생각을 인정하지 않는 것은 민주주의가 아닐 거에요. 그들에게도 표현의 자유가 있어요.<br>국민 수준을 낮게 보는 것같아 보이는데, 이 자체도 기분이 나쁘지만, 잘못된 의견에 국민들이 선동당한다라고 생각하는 것이고 그로 인해서 우리 같은 엘리트들이 국민들을 규제해야 된다고 생각한다는 것으로 보이는데, 이는 매우 위험한 생각이고 독재의 위험이 있는 정부라고 보여요. 엘리트들이 맞다는 것은 어떻게 증명할 수 있겠어요?<br>이번 표현의 자유 이슈는 헌법소원에서 위헌이 나오기를 기대해 봅니다. AI의 감시 문제도 그렇고 표현의 자유 문제도 그렇고...지금 한국은 민주주의의 위기가 심각해요. AI를 하려한다면 여러가지 우리의 권리를 줄여야 하는 점도 있고 이런 문제에 더해서 이같이 표현의 자유등도 위축시킨다면 개헌은 더욱 찬성하기 어려워요. 평소에도 우리의 권리를 더 보장해주어야 개헌도 찬성할 수 있는거에요.<br>뉴스 읽기는 이것으로 대신할께요. 뉴스 링크를 저장해서 사용해야 하는데, 뉴스를 읽을때 링크를 저장하지 않았어요. 제가 정확히 알고 있는 것인지 모르겠는데 규제대상이 MOU 100만 SNS에 월뷰 수가 10만회라고 알고 있어요. 게다가 저는 블로그로 수익을 내는 것도 아니고요. 제 블로그는 여기에 포함되지 않아서 이 법의 대상은 아니겠지만, 그렇다고 하더라도 표현의 자유는 민주주의에서 중요하기 때문에 이 부분에서 헌법소헌의 결과가 위헌이길 바라며 표현의 자유를 지키며, 정보의 자유를 강화하는 방향으로 규제가 이루어지길 바라네요.<br><br>● 외국 게임에서 한국분을 만났네요. (게임에 관한 일상)<br>Wild Terra에서 한국분을 만났네요. 개인적으로는 아이템을 조합하고 사용하는 게임을 사냥만 하는 RPG 게임보다는 좋아하는 편이에요. 단지 MMORPG자체를 그리 좋아하지 않을 뿐이지만요.<br>다른 외국분이 뉴비인 저에게 아이템을 던져 주었는데, 고맙다고 하는 과정에서 다른 한국분이 저를 알아보았네요. 그 분이 어느나라 국적인지 묻는 줄 알고 korean이라고 말하는 과정에서, 다른 파티가 전체창으로 말한 것이었고, 그 서버에 있는 다른 한국분이 듣고 대화를 하였어요.<br>제가 리뷰어다 보니 리뷰쓸 준비가 끝나면 게임을 종료하니까 왠만하면 MMORPG라도 다른 분과 친분을 잘 만들지는 않아요^^.<br>그런데 제 옆집도 한국분이셨던 것 같네요. 저에게 말을 걸어온 분 옆집인지 제 옆집인지는 확실치 않지만요.<br>처음부터 고랩 사냥터 주변에 집을 지었는데, 이사할 계획이긴 하여요. 제 옆집도 중형 → 대형으로 집을 업그레이드 할 것이고 저도 업그레이드를 하려면 한명은 떠나야 해요^^. 그래서 새로 옮길 집터를 보고 다니긴 하였어요. 제가 그분보다 늦게 옆에 집을 지어서 제가 떠나는 것이 맞아 보이기도 하고요^^. 그런데 옆집도 한국분이었다는 것을 알게 되었네요.<br>저는 대형 집터를 사게 되면 옮길려고요. 5골드(영국처럼 화폐 단위가 3개이며 골드가 가장 높음)를 모아야 하는데 아직 0골드 상태이긴 하여요^^. 그런데 옮길때 오해받지 않을까? 하는 걱정이 조금 되네요. 그때쯤이면 그만 둘 분들이 나가면 집터가 좀 늘어나지 않을까? 생각되고요. 지금 우리 서버는 포화상태이긴 하여요. 경험치 2배 서버이다 보니까요.<br>그러나 오늘 말한 분도 이 게임 노가다 게임이에요 라고 하더라고요. 제작 게임이 노가다를 해야 하지만 저는 이런 게임이 싫지 않으니까요. 사냥만 하면 더 빨리 지치지만, 여러가지 하다보면 덜 지치기도 하여요. 단, 이 게임에서 만들다보면 레벨에 다라서 같은 것을 만들어도 경험치가 줄어드는 것은 살짝 아쉬워요. 결국 특정 제작 레벨을 올리기 위해서 필요없는 것을 만들어야 하니까요. 다행히 모든 것을 다 사주는 NPC가 있어서 다행이에요. 0골드에서 사줄께요 하는 아이템이 많다는 것은 아쉽지만요.<br>외국게임에서 한국인을 만난다는 것...이것은 외국 여행중에 한국인을 만나는 것과 비슷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도 드네요^^.<br>근데 이 게임과 같이 리뷰준비중인 SurrounDead Poly Construction도 아이템 제작 게임이었어요. 근데 이 게임은 그냥 자유롭게 아이템을 만들고 노세요~! 로 끝나는 게임인지 엔딩이 있는 게임인지 잘 모르겠네요. 어쨌든 중요한 게임진행 단서를 찾았지만 그것을 사용하기 보다는 다양한 아이템들을 만들고 보고 있어요.<br>그림 내 폰트 출처: 고양체<br><br><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community/paper/2026/0707/pimg_639190023423527082.png</url><link>https://blog.aladin.co.kr/firefox/17378037</link></image></item><item><author>firefox</author><category>(327)재테크/성공서적</category><title>모르면 호구 되는 금융상식(S2-72번째 책리뷰) - [모르면 호구 되는 금융상식 - 당당하게 돈의 주인으로 거듭나기 위한 최소한의 금융상식 떠먹여드림]</title><link>https://blog.aladin.co.kr/firefox/17378018</link><pubDate>Tue, 07 Jul 2026 06:04: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firefox/17378018</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852030597&TPaperId=17378018"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6786/67/coveroff/k852030597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852030597&TPaperId=17378018"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모르면 호구 되는 금융상식 - 당당하게 돈의 주인으로 거듭나기 위한 최소한의 금융상식 떠먹여드림</a><br/>김호균.도현수 지음 / 한즈미디어(한스미디어) / 2025년 07월<br/></td></tr></table><br/><br>모르면 호구 되는 금융상식은 재테크 책인데, 재테크 책은 너무 넓은 범위를 다루는 경향이 있어서 투자를 처음 하는 사람을 위해서 작성되는 경향이 있어요. 그리고 주로 주식투자보다는 부동산 투자자들이 쓰는 경향이 많아서, 부채에 대해서 호의적인 경향이 있어요.(부동산은 부채를 사용하는 경향이 많아요) 이 책의 저자들은 주식투자자들인데, 부채에 대해서 재테크 책에 비하면 리스크를 강조했고, 주식책에 비해서는 호의적이에요. 이 책도 재테크 책들처럼 절약, 저축, 절세, 부채에 대해서 언급하고, 투자에 대해서는 주식, 부동산, 가상자산등에 대해서 언급한 아주 넓은 범위에서 투자를 기본을 설명하려 한 책이에요. 그리고 재테크 책에서 마인드를 설명하다 보면 모순되는 부분이 많은데, 이 책은 마인드를 아주 짧게 설명해서 책의 모순되는 부분이 없었다는 점. 즉, 일관성을 유지했다는 점은 장점인 것 같아요. 물론 재테크 책에서의 공통적으로 나오는 개인정보보호, 사생활 정보 보호문제에 대해서는 신경을 쓰지 않는 문제등 몇가지 문제점은 이 책도 있긴 하지만요. 그러나 전반적으로 경제를 제외한 분야의 문제는 빼고, 자산을 상승시키는 방법에서는 문제는 없었기에, 또한 책 제목은 도발적인데 내용은 친절하였기도 하여요. 그래서, 저의 평가는&nbsp;재테크의 기본을 잘 설명한 책으로 결정하였습니다. 재테크 책 이후에는 자신의 자산증식 방향을 설정하고 그 방향의 더 전문적인 책을 읽으셔야 합니다. 방향을 잡는 것에 도움을 주는 책이라고 생각하시면 되어요.<br>책의 내용은 밑줄을 그었으며 나머지는 저의 생각입니다.<br>● 특별한 것은 없지만, 절약, 저축, 절세등에 대해서 기본을 잘 설명하였어요.<br>재테크 책은 기본부터 설명하여 절약, 저축, 절세에 대해서 설명해 주어요. 절약의 방법은 사람들마다 다를텐데, 여러가지 방법을 설명해주고 자신에게 맞는 것을 고르라는 방식으로 설명하고 저축과 절세는 제도에 따라 최선의 방식이라고 생각되는 것을 소개해 줍니다.<br>이 방식에서 조금 주의해야 할 것들이 있어요. 먼저 가계부 앱의 경우, 개인정보와 사생활 정보 유출의 가능성이 있으므로 종이나 인터넷에 연결하지 않는 평소에 안쓰는 오래된 컴퓨터에 인터넷 연결 없이 사용할 수 있는 Office를 다운로드 받아서 사용하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무료 Office도 있어요. 이 책은 가계부 앱을 사용해서라도라고 설명합니다. 또한 예산 잡기가 어렵다면 일단 첫달은 자신이 쓴 내역을 모두 작성한 뒤 한달 뒤에 자신이 묶고 싶은 영역으로 내용을 묶어줍니다. 그리고 수익에서 지출 비율, 지출에서 각 자신이 정한 묶음항목의 비율을 계산한 뒤 줄이고 싶은 양을 조금씩 줄여가면서 맞추는 방법도 있어요^^. 선 예산 보다는 후 예산이라고 볼수 있겠지요^^. 한번에 크게 바꾸는 방식도 있지만, 조금씩 바꾸어 가는 것도 무리하지 않기 때문에 좋을 수도 있어요. 물론 이럴때는 인플레이션이 얼마나 무서운지 쉽게 느껴지지만요.<br>● 금융과 관련된 경제학 지식등을 설명해 주어요.<br>제목이 금융상식이다 보니 금융과 과련해서도 경제학 지식을 조금 설명해 줍니다. 고등학교에서 배운 내용을 복습하는 수준이지만, 중요한 내용만 골라서 설명해주어요.<br>그러나 금융교육 세계 81위라는 부분은 저는 항상 궁금하긴 하여요. 이런 말이 나온 이후에는 항상 고등학교 지식 수준의 금융지식이나 고등학교에서 배운 지식을 활용하면 해결할 수 있는 부분을 언급하거든요. 어떤 것을 물어봐서 81위가 되었는지 궁금하긴 하여요. 제가 수학교육과를 다녔기에 더 궁금한 부분이긴 하여요^^.<br>● 다른 재테크 책에서는 잘 언급하지 않는 내용도 많아요.<br>"연금, 예금, 신용은 따로 존재하는 것이 아니라 서로 연결되어 있습니다." 같이 각각의 내용에서 기초만 설명하는 재테크 책이 아니라 다양한 지식을 묶어주는 부분까지 좀 더 나아간 책이에요. 신용관리라는 부분은 저자들이 기관투자자이자 보니까 다른 책에 비해서 좀 더 자세하게 설명하였다고 보여지네요.<br>● 처방적 지식도 충분히 전달하였어요.<br>어떤 지식을 알았을때 실제 사용하는 것과는 조금 다를 수 있어요. 이것이 앞서 우리나라가 금융 교육 순위 81위의 이유일수도 있겠지만요. "변동금리 대출이라면 스트레스 테스트(예 금리 +2%p)룰 해보세요" 같이 스트레스 테스트를 해보라거나 위험한 상황, 혹은 금리가 상승한 상황에서 대처할 수 있어야 한다. 라는 지식 이후에는 처방적 지식도 전달해서 활용도 쉽게 할 수 있게 해주어요. 다른 지식만 전달한 책에 비해서 경험이 부족한 투자 입문자들을 잘 배려해 주었어요. 우리나라 기준금리가 3.5%이상은 힘들 것 같아서 이보다 낮을 때 대출을 받았다면 기준금리 3.5%(실제 대출 이자율은 더 높음)로 생각하고 스트레스 테스트를 해야 할 거에요.<br>단지, 이 처방적 지식 중에서 배당주를 사보세요&nbsp;같은 부분은&nbsp;자신이 배당주 투자를 할 생각이 있을때만 실행하세요. 혹은 증권사에서 제공하는 모의투자같이 돈을 안내고 거래하는 계정(물론 수익도 없음)에서 해보시거나요^^.&nbsp;투자의 영역은 많고 다 할 필요는 없어요^^. 저는 배당주를 많이 매수하지만 이것은 각 투자의 영역에서 자신에게 맞는 것을 선택하는 거에요. 저에게 배당주는 맞지만 이것이 안맞는 분도 계실거에요.<br>● 좋은 말과 부채에 대해서도 충분한 주의를 줍니다.<br>"고수의 영역이기 때문에 똑같이 따라 하기엔 위험하다" 같은 말등이 있어요. 부채는 관리하기가 힘들어요. 미래의 다양한 상황에서 부채가 심각한 문제를 일으킬수도 있기 때문에요. 이 책도 몇가지 예시를 작성했지만, 부채에 대해서는 충분히 이해되고 관리할 수 있을때만 사용하는 것이 좋아요. 많은 부채들은 복리로 이율을 계산합니다. 자신의 자신이 복리로 증가하게 만들수도 있지만, 반대로 부채를 잘못사용하면 자신의 자신을 복리로 감소하게 만들수도 있어요. 충분히 주의해서 사용해야 합니다. 저또한 아직은 부채를 관리할 능력이 없어서 사용하지 않고 있어요.<br><br><br>이 책은 재테크 책으로 다른 책의 단점보다는 단점이 적은 책이고 기본적인 부분을 잘 설명해주었어며 특히 투자 초보자들이 경험이 적어서 지식으로 특정 상황에서 좋은 행동을 하지 못하는 것을 대비해서 처방적 지식도 많이 작성한 책이에요. 이 부분이 이 책의 장점이라고 생각되네요. 투자 부분에서는 매매법보다는 좋은 종목 위주와 각 자산의 특징 위주로 설명했고, 기본적인 부분을 넘어서 설명하지는 않았는데 이 시리즈가 주식상식, 경제상식등 다른 책이 있기 때문이 아닐까? 라는 생각이 드네요. 재테크 책으로 괜찮은 책으로 생각됩니다.<br>그림 내 폰트출처: 고양체<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6786/67/cover150/k852030597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67866713</link></image></item><item><author>firefox</author><category>일상</category><title>AI가 만드는 예상외의 부작용</title><link>https://blog.aladin.co.kr/firefox/17376172</link><pubDate>Mon, 06 Jul 2026 05:21: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firefox/17376172</guid><description><![CDATA[<br>● 할 수 있다와 잘한다는 다른 의미이고 할 수 있다가 수익 낼 수 있다와는 전혀 다른 의미에요. (AI에 관한 일상)<br>AI가 요즘 할 수 있는 것들에 대해서 사람들이 놀라워 하는 일이 있는 것 같아요. 요즘은 게임에서 카지노를 만들기도 하고 체스 게임을 만들기도 하는데, 정확한 시간은 모르겠으나 번역 AI를 만들다가 실패해서 개발자금지원이 끊어지자 AI회사들이 예전에 카드놀이를 할 수 있다며 사람과 대결한 쇼를 하였고, 1990년대 중반에도 성과가 부족해서 개발지원금이 끊어지자 체스를 사람과 하였어요.<br>요즘은 챗GPT등으로 대화도 하고 코딩도 하고 여러가지 한다고 하여요. 그러나 할 수 있다와 잘 한다는 틀려요. AI 답으로 치료했더니 사망사고, 자율주행은 사망하고, 난폭운전, 역주행, 안드로이드는 사망사고, 사람을 다치게 하는 사고, 그림을 그리면 손 4개 손가락 6개 그림을 그리는등 할수만 있어요. 그 과정이 짜깁기정도라는 것과 비윤리적 과정이 있다는 것, 즉 우리의 무형자산을 기업이 훔쳐가고 그 과정에서 감시하고 있다는 점은 일단 빼고 보더라도요.<br>그런데 AI로 수익을 낼려고 하니까 이런 어설픈 것으로 수익내는 것은 무리에요. 그러나 될 수 있다는 말에 많은 사람들이 수익을 내려고 도전한다는 거에요. 그러나 그 과정에서 소비자들은 더욱 AI를 싫어할수 밖에 없어요.<br>어제 플레이해본 Aeonic이라는 게임은 AI로 만든 게임이에요. 이렇게 AI로 뭔가 된다고 하면 그 분야를 잘 모르는 사람이 와서 게임을 만들 수도 있어요. 그러다 보면 게임을 좋아하는 유저들보다 게임을 이해하지 못해서 기대 이하의 게임이 만들어질수도 있겠지요.<br>Aeonic은 사운드/비주얼 노벨류 게임이에요. novel이라는 단어가 붙었으므로 이 장르는 소설을 게임으로 만들었고 소설과 실제로 경쟁하는 게임류에요. 그러나 보통 게임 시나리오 작가만 하는 분들은 거의 없어요. 게임이 성공해도 게임 시나리오 작가에게 가는 몫은 적거든요. 보통 프로그래머나 다른 역할을 하는 분들이 게임 시나리오도 같이 만들어요. 사운드/비주얼 노벨같이 게임시나리오가 중요한 게임들도 전문적인 작가를 고용해서 만드는 것은 없으며 대부분의 이쪽류 게임도 소설만큼 뛰어난 시나리오를 만들어서 게임을 만든 경우는 거의 없으며, 보통 아주 자극적인 소재를 사용해서 게임을 만들어지는 경향이 많아요. 사운드/비주얼 노벨류 게임중에서는 19금 게임이 상당수 많은 이유이기도 하여요.<br>Aeonic은 이 장르이고 AI로 만들면 적어도 전문작가가 만드는 게임은 아니니까 더 잘 만들었을까요?<br>AI로 만드니까 개연성 없는 전개에 놀랐어요. 각각의 시나리오는 인류의 역사에서 중요한 포인트에서 선택하게 하는데 이 선택을 해도 한두페이지의 이야기가 나오지만, 각 에피소드는 전혀 연결되지 않고, 어떤 선택을 해도 다음의 에피소드는 마지막 2~3개를 제외하고 바뀌지 않아요. 게다가 내가 선택해서 보는 시나리오도 별 의미를 찾기 어려워요. 그냥 그 역사적 사건에 대해서 설명하거나 역사와 다른 선택을 하면 사망시키는 경향이 많아요. 사망시켜도 다음 시나리오는 진행되어요.<br>보통 선택지로 진행하는 사운드/비주얼 노벨 게임들은(아주 적은 수의 게임은 선택지도 없고 일방통행이긴 하여요. 여긴 소설을 게임으로 본다 정도이긴 하여요) 적어도 이전 선택지가 다음 사나리오 전개에 영향을 주는 경향이 많아요. AI로 만들었더니 선택지가 의미가 없어졌어요. 심지어 역사적 사건대로 선택해도 역사와 다른 이야기를 하기도 하고, 선택한 결과가 매우 짧고 역사적 사건에 대한 설명도 아니다보니 교육적 효과도 없어요. 이런 것은 개발자가 게임에 대한 이해도가 부족해서 생겼다고 봐요. 게임의 구조 자체도 의미를 찾기 어렵고 그렇다고 게임이 재미있지도 않은...게임시나리오가 이 장르에서는 절반 이상이라서 프로급 작가가 쓴 시나리오 정도는 되거나 그것이 안되면 매우 자극적이기라도 해야 하여요. 이도저도 아니에요. 게다가 내가 선택한 결과에 따라서 시나리오 분기도 해야 게임답다라고 할텐데, 시나리오 분기도 아니에요.<br>AI가 할수 있다는 것은 잘한다는 것도 아니고, AI로 만들어서 수익을 낼 수 있다는 것도 아니에요. AI로 뭔가 한다고 해도, 그것을 뛰어넘지 않으면 비슷한 질의 제품이 범람하면서 공급이 많아지고 이것은 수익을 줄일 것이 뻔하지요. 사람이 그것을 뛰어넘어서 만들어야 수익을 낼 수 있어요. 그런데 지금은 사람만큼 만들지도 못하고 그것을 뛰어넘기도 어려울 거에요. 바둑, 체스 같이 경우의 수가 한정된 것은 제외 할 수 있겠지만요.<br>게다가 이 과정에서 게임을 전혀 모르는 사람들이 게임을 AI로 만들어서 수익내겠다고 진입한다면 모바일 게임의 저질 게임 범람을 모든 게임 플랫폼에서 경험하게 될지도 몰라요. 이럴 경우 메이저 게임회사의 잘만든 게임은 별 타격을 안받겠지만, 신규 게임회사의 잘만든 게임은 좀 힘든 경쟁을 하게 될지도 모르겠어요. 게임을 알리기 어려우니까요. 모바일 게임이 너무나 질낮은 게임이 범람하자 다시 PC게임으로 사람들이 넘어가는 현상이 발생하는 것과 같아요. 그러나 PC게임도 AI로 게임이 범람한다면 신규 게임회사의 어려움이 커질 것 같네요.<br>그러나 이것은 일시적 현상이라고 생각되어요. 게임에 흥미가 없고 게임을 잘만들 능력이 없는 사람들이 AI를 통해서 수익을 시도해도, 결국 게임을 잘 알지 못하고 AI에 의존해서는 수익을 낼 수 없다는 것을 스스로 깨닫게 되는 것은 그리 길지 않은 시간이 필요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들이 게임을 AI로 만든다고 할지라도 수익도 안나는 일에 메달릴 만큼 게임에 대해 큰 비중을 삶에서 가지지 않을 것이며, 게임제작에 관심을 잃게 될 것이라고 생각하여요.<br>당분간은 게임에서 질낮은 게임이 모바일 게임처럼 범람할수도 있지만 그 기간이 길지는 않을 것이라고 생각하여요. 이것은 다른 분야도 비슷할 방향으로 이 사건이 진행되고 마무리 될 것으로 봐요.<br>일단, 다음 게임을 선택해야 하는데 14번으로 SurrounDead Poly Construction이라는 게임이에요. 게임은 액션게임에 퍼즐 게임을 더한 형태로 제가 싫어하는 타입이네요. 액션 게임과 퍼즐 게임 각각은 좋아하지만 액션 게임이 퍼즐이 들어가면 퍼즐 게임의 룰도 안말해주고 퍼즐의 형태가 액션 게임과 결합해서 약간 이상한 퍼즐 게임이 되어요. 단순히 퍼즐 게임과 같이 풀어나가는, 즉 퍼즐 게임의 요소같이 sudoku가 중간에 들어있어서 액션 게임을 중단하고 sudoku를 푸는 것이 아니라 액션 게임 같이 진행하면서 퍼즐을 푸는 거에요. 주로 시각적으로 안보이는 곳에 게임진행에 필요한 아이템을 숨겨둔다든지 하는 그런 퍼즐적 요소가 들어간 액션 게임이에요. 이런 게임에 좀 약한 경향이 있어요. 일단 맵은 거의 다 돌아보고 있는데 아이템 제작이 게임진행에 영향을 주는지가 중요할 것 같아요. 아이템 바닥에 두고 게임저장후에 다시 게임을 시작하면 다 사라지는데, 인벤토리는 작고 여러가지 장비를 생산하는 시설도 만들어야 하는데, 이게 중요하다면 게임의 구조가 조금 이상하게 느껴지긴 하네요. 생산 게임이면 아이템을 구하고 만드는 과정에서 어디가에 저장할수도 없고 인벤토리 문제로 게임에 어디에(주로 바닥에) 저장시켜 뒀는데 사라지면 만드는 요소의 재미를 반감하게 되니까요. 게다가 뭔가 만들기 위해서 제작 아이템을 설치했는데 세이브 후 로드하면 사라진다고 한다면 제작하기 힘들게 되지요.<br>오늘은 책을 읽을 계획에요. 어렵지 않은 책이라 완독할 수 있을 것 같네요^^. 뉴스 읽기는 적당한 뉴스가 없어서 쉬어가요^^.<br>그림 내 폰트 출처: 고양체<br><br><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community/paper/2026/0706/pimg_639189100594258708.png</url><link>https://blog.aladin.co.kr/firefox/17376172</link></image></item><item><author>firefox</author><category>Action</category><title>(유료게임리뷰) Stickman Killing Zombie(잘만듬)</title><link>https://blog.aladin.co.kr/firefox/17376162</link><pubDate>Mon, 06 Jul 2026 04:35: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firefox/17376162</guid><description><![CDATA[<br>Stickman Killing Zombie는 1980년대 스타일의 액션 게임 정도로 개발된 게임이에요. 지금 시대에 이런 게임들은 주로 만 8세 미만의 아동들을 위해서 만들어지는 경향이 많은 편이며, 모바일게임에 많이 등장하는 편이에요. 아동용 게임은 교육용 효과를 주려는 게임은 많이 비싸긴 한데 이쪽은 주로 학부모들의 지출을 유도한다면 반대로 교육용 효과를 버리고 단순하게 만들어지는 게임류라고 할 수 있어요. 그러므로 이 게임은 초등학교 저학년 이상이 된다면 즐겁게 하기에는 많이 단순하다고 느껴질 거에요. 그러나 그 아래 연령에게는 적합하다고 보이며 모바일에서는 이런 게임이 범람하고 있고 모바일에서는 광고수익을 목적으로 만들어지는 경향이 있지요. 일단 8세 미만용 게임이라도 어느정도 수준은 넘어서 만들어졌다고 생각되므로 잘만듬으로 평가하였습니다. 성인에게는 많이 부족한 게임일 거에요.<br><br>개발자가 공식적으로 광고 영상을 올리지 않아서 플레이 영상을 가져왔습니다. 이 영상을 올린 분은 저와 관련없으며 외국분이신것 같아요.<br>게임은 매우 단순하지만 1980년대 초반 콘솔/MSX 게임의 스타일로 만들어져 있으며, 비록 3~4가지 유형의 적들이 HP정도 바뀌며 모습만 바뀌지만 여러 캐릭터 스타일등을 만들어서 시도하였으며 지형적 효과도 좀 넣긴 하여요.<br>게임평가(각항목당 ★5개 만점)<br>창의성 - ★★<br>1980년대 초반 스타일의 게임인데, 게임에서 그다지 창의적인 부분은 찾지 못했어요.<br>레벨 디자인 - ★★★<br>레벨
 디자인은 평범하게 문제없이 되어 있어요.<br>수학능력 - ★★★<br>이 부분도 평범하여요. 단지 게임머니 획득이 최종 스테이지에서 지나치게 많은 편이에요. 그런만큼 게임내에서 게임머니로 구매할 수 있는 아이템도 빘나 편인데 주로 마지막 스테이지에서 많이 구매하게 되어요. 이 부분은 스테이지 별로 어느 수준까지의 아이템을 획득하여 성취감을 줄 수 있도록 바꾸면 더 좋지 않았을까? 생각되네요.<br>탐욕/절제 - 평가하지 않음<br>유료 게임은 이 부분 대신 저의 감정가로 평가합니다.<br>운영 - 평가안함<br>이
 부분은 온라인 게임에 대한 것이므로 이 게임에서는 생략합니다. 게임에서 특별한 버그는 발견되지 않았어요.<br>게임시나리오 - 없음&nbsp;(액션 게임에서는 중요하지 않아요)<br>게임시나리오라고 부를만한 것이 딱히 존재하진 않아요<br>게임 그래픽 - ★&nbsp;(액션 게임에서는 조금 중요해요)<br>그래픽은 기대하기 어려운 게임이에요. 대충 만들었다고 할 수 있어요.<br>게임 사운드 - 평가하지 않음&nbsp;(액션 게임에서는 경우에 따라서 중요할때도 있어요)<br>음악에 대한 선호도는 사람들마다 많이 다르기 때문에 이 부분에 대해서는 평가하지 않을께요<br>액션 게임(액션 게임) 장르 이해도 - ★★★&nbsp;(이 개발사가 다른 장르 게임을 만들때는 적용되지 않거나 시간이 흘러서 개선될 수도 있어요)<br>8세 미만 아이들이 하기에 적당한 게임으로 별다른 문제가 보이지는 않는 게임이에요. 딱 그 수준에 맞게 만들지 않았을까? 싶어요.<br>저의 감정가<br><br>게임플레이어로써 감정가 - Free ~ 5000원<br>아이들에게 판매하는 게임으로 이 게임이 성인의 눈에 만족스럽지 않을 거에요. 게다가 과거와 달리 게임을 하면서 성장한 세대가 지금 부모 세대이니까 부모가 구매하진 않을 거에요. 그렇다면 아이들이 구매하기에 적당한 가격이여야 할 거에요.<br>게임개발자로써 감정가 - Free ~ 5000원<br>제가 이 게임을 만들었다고 할지라도 유료 게임 판매가 좀 어려울지도 모르겠다고 생각될 것 같아요. 최저가를 유지할 것 같아요.<br>현재 스팀에서 게임 가격 - 3400원<br>이 게임의 가격은 3400원이에요. 아이들이 이런 게임에 흥미가 있다면 괜찮은 가격일수도 있어요. 게임에서도 장르가 있듯이 8세 미만용 게임이라도 모든 아이들이 좋아한다는 아닐수 있어요. 아이들이라도 좋아하는 장르는 다를 수 있으니까요.<br>게임의 주요 타겟 유저<br>8세 정도의 어린아이들 정도면 괜찮을 듯 보여지기도 하네요. 하지만 초등학교 저학년 까지는 어쩌면 이 게임을 좋아할 수도 있으나 그 이상의 연령대라면 좋아할만한 요소는 없어보여요.<br>그림 내 폰트 출처: 고양체<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community/paper/2026/0706/pimg_639189081822815067.png</url><link>https://blog.aladin.co.kr/firefox/17376162</link></image></item><item><author>firefox</author><category>일상</category><title>고양이 대신을 들라하라~!</title><link>https://blog.aladin.co.kr/firefox/17374397</link><pubDate>Sun, 05 Jul 2026 07:00: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firefox/17374397</guid><description><![CDATA[<br>● 다음에 할 게임이 선택되었네요. (게임에 관한 일상)<br>Stickman Killing Zombie가 리뷰준비를 끝내는데 8세미만용 게임므로 결정하였어요. 그래서 다음에 할 게임을 선택하게 되었는데 랜덤숫자 매칭방법으로 ABC순으로 리스트를 정하고 랜덤한 숫자를 뽑아서 그 숫자에 맞는 게임을 다음에 하게 됩니다. 그래서 결정한 게임이 1-Aeonic이에요. (앞으로 100% 할인 게임으로 받은 게임이 19개 남았네요^^) 이 게임은 AI 게임이에요. 그리고 보니까 사운드/비주얼 노벨류 게임같아요. 즉 선택지에 따라서 스토리가 이어지는 게임이지요. 그런데 이런 게임은 주로 연애 소설을 기반으로 하는 경우가 많은데 이 게임은 지구의 문명의 발전을 기반으로 하는 것 같아요. 선택지도 대사가 아니라 지구를 지배하는 중심 문명에서 어떤 방향으로 발전하는지 정도인것 같아요. 이런 주제라면 매우 철학적인 결론을 안내면 시시할 것 같은데, 시나리오와 그림 양쪽으로 AI를 쓴 게임이에요. 그런만큼 짜깁기는 확실한데, 얼만큼 짜깁기 잘했는가? 정도를 확인하는 정도일것 같아요.<br>AI는 오답자판기로 의료에서 AI답으로 치료하면 사망사고, 자율주행은 사망사고, 역주행, 난폭운전, 휴머노이드는 사망사고, 사람을 다치게 하는 사고, 그림을 그리면 손 4개, 손가락 6개에요.<br>그리고 이 오답이 최대한 적게 나온 답을 사람이 선택해주어야 해서 사람이 답을 체크하는 과정이 필요해요. AI는 오답률 0%도 만들수 없어요.<br>그러면 이 게임은 얼마나 플레이어(사운드/비주얼 노벨은 소설과 유사하므로 독자로 봐도 되어요)와 공감할 수 있을까? 하는 거에요. 물론 개발자가 단 한번에 나온 것을 답으로 해서 시나리오에 넣진 않았을 것이고 여러번 답을 나오게 하고(짜깁기에요) 그 중에서 좋은 것을 넣었을 거에요. 그것을 평가할 것 같네요.<br>이렇게 게임을 만들어서 신선한 것이 나왔다면 아직 게임을 충분히 안했거나 이 게임 장르가 사운드/비주얼 노벨이므로 소설을 충분히 못읽었다는 결론이 될거에요. AI는 짜깁기이니까요. AI가 뭔가 만든것을 평가한다는 것은 사실 귀찮은 일이에요. 특히 창의적인 것에 점수를 많이 줘야 하는 분야에서는요. AI가 만든것에 점수를 높게 준다는 것은 결국 자신이 평론가로서는 실격이라는 것. 어디서 짜깁기했는지 몰랐다는 것을 의미하는 것이니까요. 단지 게임은 카피켓을 인정하는 분야라 살짝 다행이지만...게임을 다해보는 것은 아니고 책도 다 읽어 본것은 아니며, AI는 인터넷의 글과 책등을 마구잡이로 데이터 수집해서, 다른 사람의 무형자산을 기업의 무형자산으로 바꾸는 과정이므로 찾지 못할수도 있지만, 꽤 평가하기 곤란한 게임이 되었어요. 리뷰어에게는 차라리 AI게임을 리뷰하지 않는 것이 더 편하긴 하여요. 어차피 잘만든 게임은 아닐 것이니까요. 시나리오 평범하거나 나쁘면 시나리오 나쁨~! 하고 건너가면 되니까 이렇길 바래야 될 것 같아요. 사람들의 평가가 이 게임에 대해서 별로 좋진 않아요.<br>어쨌든 Aeonic을 플레이할 것 같은데 이 게임도 빨리 리뷰준비를 완료할 수 있을 것 같네요.<br><br>● 내가 가장 오랫동안 근무했다냥~! 뉴스읽기 7월 5일<br>뉴스주소: https://www.msn.com/ko-kr/news/other/%EB%B2%8C%EC%8D%A8-7%EB%AA%85%EC%A7%B8-%EC%83%88-%EC%B4%9D%EB%A6%AC-%EA%B8%B0%EB%8B%A4%EB%A6%AC%EB%8A%94-%EB%8B%A4%EC%9A%B0%EB%8B%9D%EA%B0%80-%EC%8B%A4%EC%84%B8-%EA%B3%A0%EC%96%91%EC%9D%B4/ar-AA27brP6?ocid=socialshare뉴스읽기: 벌써 7명째...새 총리 기다리는 다우닝가 실세 고양이<br>저도 투자에 성공하고 이사를 하게 되면 고양이를 한마리 키울려고 하고 있어요. 제가 가장 좋아하는 붉은 여우를 키워보고 싶긴 한데...한국 붉은 여우는 천연기념물이라 키우면 불법이고 미국 붉은 여우를 수입하면 되긴 한다고 하더라고요. 그러나 반려동물과 산다는 것은 생명에 대한 책임을 지는 것이기 때문에 키우기 전에 충분히 공부해야 될 거에요. 그래서 공부하기 쉬운 고양이를 키우지 않을까? 싶어요. 어릴때 턱시도 고양이(검은 고양이)랑 같이 자랐는데, 그래서 고양이를 좋아하는 편이긴 하여요^^. 저도 이 뉴스처럼 길고양이. 보호소에 있는 고양이를 입양하려고요^^.<br>오늘은 권력자 고양이에요. 무려 내각 수석 쥐잡이라는 직책이 있으며 SNS까지 가지고 있는, 한때 밈이 되었던 '판사님 이 글은 우리집 고양이가 썼습니다'라는 말처럼 SNS계정도 있는 고양이에요^^. 그동안 총리가 6명 바뀌었다니(의원 내각제는 내각 총사퇴와 국회해산이라는 제도가 있어요. 우리나라는 북한 옆에 있어서 정치 공백이 생기면 곤란할 것 같아요. 북한이 그 시기에 도발해올수도 있고요. 그래서 의원내각제는 한국과는 안맞는 것 같네요. 단, 여기에서 6명이 모두 임기를 채운 것은 아니라는 뜻이에요^^. 4년이라도 24년이면 고양이가 노령묘가 되니까요^^) 내각의 실세까지 된 것 같네요. 성공한 고양이에요^^. 검은 고양이를 좋아하는데 이 뉴스에 나오는 고등어 고양이랑 삼색이라고 불리는 삼색 고양이들도 귀여운 것 같아요^^.<br>도서관에 가는 길에 고등어 고양이를 집밖에서 키우는 가게가 있는데, 그 가게가 디저트 샵이여서 고양이를 안에 들여놓을수 없어서 밖에서 키우나봐요^^. 그 고양이들이 주로 낮에 차위에 올라가서, 본네트 위에 올라가서 식빵 굽고 있는 경우가 많은데 길고양이라면 츄르라도 한개 각져가서 먹이고 싶지만 주인있는 고양이라서 먹이는 못주고 차위에 있을때 그냥 한번씩 지켜보면서 웃어주고 가요. 그래서 인지 최근에 고등어 고양이가 더 귀여워 보이긴 하네요^^.<br>그러나 총리가 6번 바뀌어도 자리를 지키는 고양이. 그리고 누가 대통령이 되더라도 자리를 지키는 국민. 국민이 진정한 국가의 주인이 아닐까? 하는 생각을 이 뉴스를 보면서 하게 되네요.<br>그림 내 폰트 출처: 고양체<br><br><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community/paper/2026/0705/pimg_639188300862480221.png</url><link>https://blog.aladin.co.kr/firefox/17374397</link></image></item><item><author>firefox</author><category>(327)금리/환율/가상자산/원자재서적</category><title>돈의 가격 부자들만 알고 있는 돈의 작동 원리(S2-71번째 책리뷰) - [돈의 가격 - 부자들만 알고 있는 돈의 작동 원리]</title><link>https://blog.aladin.co.kr/firefox/17374380</link><pubDate>Sun, 05 Jul 2026 05:57: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firefox/17374380</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522135896&TPaperId=17374380"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442/52/coveroff/k522135896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522135896&TPaperId=17374380"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돈의 가격 - 부자들만 알고 있는 돈의 작동 원리</a><br/>롭 딕스 지음, 신현승 옮김 / 인플루엔셜(주) / 2026년 01월<br/></td></tr></table><br/><br>돈의 가격 부자들만 알고 있는 돈의 작동 원리는 인플레이션의 원인과 결과, 2008년 금융위기와 2020년 코로나 경제 위기에 대해서 언급하고 미래를 예측하는 책이에요. 여기에서 저자가 영국인이기도 하지만, 영국의 예를 자주 들면서 통화정책의 문제점을 지적하며 높은 인플레이션의 시대가 될 것을 말하여요. 이런 상황에서 가계가 살아남는 방법을 제시하는 책이었어요. 결론은 비록 완벽하게 동의하진 않았지만 영국의 사례는 흥미로웠고, 결말까지 책의 내용이 잘 구성되어 있었으며 될 수 있는 한 쉽게 전달하려고 노력하였어요. 그래서 이 책은 통화정책의 부작용에 대해서 잘 설명한 책으로 평가하였습니다. 초판 1쇄를 읽었습니다.<br>책에 있는 내용은 밑줄이 그었으며 그 밖의 부분은 저의 생각입니다.<br>● 영국의 사례는 흥미로웠어요.<br>이 책의 저자는 영국의 예를 많이 들었어요. 그 이유를 자료를 구하기 쉬워서라고 했지만, 흔히 인플레이션을 이야기하면서 미국의 예를 많이 들지만 달러 이외의 화폐에서 인플레이션을 다루기 때문에 흥미로운 부분이 많았어요. 화폐의 역사등도 영국을 중심으로 소개하는 점도 흥미로웠네요.<br>● 정부부채, 기업부채, 가계부채에 대한 영국의 사례도 흥미로웠어요.<br>흔히 GDP대비로 정부부채, 기업부채, 가계부채를 설명하여요. 이런 부채에 대해서 말하는 것은 결론과 매우 밀접하게 이어지는 근거로써 이 책은 제시한 부분이지만, 영국의 경우 GDP성장이 되지 않고 반대로 줄어들거나 정체되기도 할 때 정부부채가 가지는 의미를 잘 설명하였어요. 이 영향은 기업부채와 가계부채에도 똑같이 적용되지만 주제는 맞게 정부부채에 대해서 더 자세히 설명하였어요. 즉, GDP가 성장하면 GDP대비 정부부채 비율이 줄게 되면서 국가 부채가 줄어드는 영향이 있으나 GDP가 정체된다면 정부가 국가 부채를 적극적으로 줄이려는 노력을 보이지 않기 때문에, 적극적으로 줄일려면 세금을 늘리고, 정부 지출을 줄여야 하는데 이것은 표를 얻기 어려우므로 인플레이션을 통해서 해결할 것이라고 저자는 생각하여요. 여기서 중요한 것은 GDP가 항상 늘어나는 것이 아니라 정체되거나 줄어들수 있다는 부분이 중요한 것 같아요. 영국의 사례에 있듯이요.<br>우리는 고등학교 과정에서도 이 책에 나오는 대부분의 통화정책도 배웠고(물론 양적완화라고 배우지는 않았어요^^. 통화량 증가, 지급 준비금, 공개시장운영, 여수신제도를 배웠어요, 통화량 증가와 공개시장운영을 동시에 하면 양적완화이니까요.), 인플레이션이 일어나면 채무자에게 유리하다는 것도 배웠어요. 그래서 이 책의 부제인 부자만 아는 것은 아닌 것 같긴 하지만, 이 밖에도 다른 책에서는 국가 부채가 증가하면 높은 이자로 인해서 금리 상승의 효과가 반감(금리 상승되면 정부채권을 더 높은 이자율로 발행해야 되어요. 정부는 보통 만기가 돌아오는 채권을 새로운 채권을 발행해서 원금을 돌려주는 경향이 있어요.)되어서 인플레이션이 더 잡기 어려워진다는 내용도 있어요. 이 책은 추가로 국가의 이자부담으로 금리 상승을 하는 것에 제한이 걸리며 인플레이션율보다도 낮은 금리에서 멈추어야 한다는 부분을 언급하여요. 우리나라도 5%이상의 인플레이션이었지만 3.5%까지만 기준금리를 올렸어요. 국가 부채가 늘어난다는 것은 정부에게 여러가지 정책에 제약을 걸수도 있는데, GDP까지 정체될 경우 더 큰 어려움이 생길 수 있어요. 우리나라도 GDP가 계속 성장할 수 있을까? 라고 저는 개인적으로 생각하여요. 저는 인공지능이 일시적은 기대감이고 실제로 우리의 삶속에서 AI제품을 많이 사용할 것이라고 생각하진 않아요. 우리가 AI를 통한 GDP상승의 기대가 무너지고 과도한 정부 지출을 했다는 것을 깨닫는 날이 올것이라고 생가하거든요. 또한 GDP가 성장할 것이라고 생각하고 국가부채를 늘려도 된다는 생각은 위험하다고 생각되어요. 만약 앞으로 사업이 성공할 것이라고 막연한 기대만으로 기업부채를 크게 늘리는 회사가 존재한다면 저는 실적에서 당기순이익이 증가하는 것을 확인하기 전까지는 투자하지 않을 것이니까요. 그런데 영국 정부는 이렇게 GDP가 성장할 것만 기대하면서 국가부채를 무책임하게 늘리고 있다는 것이 이 책의 내용이에요. 앞서 말했듯이 영국은 GDP가 성장하지 못하고 오히려 줄어든 케이스에요. 저는 이렇게 하면서 지나치게 많은 정부부채를 늘린다면(약간 늘리는 정도까지는 이해하지만) 그것은 도박처럼 국가를 운영한다고 느낄 것 같아요. 이건 영국을 비판한 것이 아니라 한국에서 실제로 이렇게 하려고 했기 때문이에요.<br>● 2008 금융위기 2020 코로나 위기에 대해서 차이점도 설명하였어요.<br>이 저자는 통화량이 인플레이션 현상의 근본원인이라고 생각하여요. 그러므로 양적완화는 하이퍼 인플레이션을 유발할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할 거에요. 최근 금리 관련 책에서 좀 언급되고 있는, 2008년 금융위기는 통화량 증가에도 불구하고 그것이 금융시스템 안에서 잠들어 있었기 때문에 인플레이션을 자극하지 못했고, 2020 코로나 위기에서는 그 돈이 실제로 소비에 사용되면서 인플레이션을 자극했고, 2008년 이후에도 낮은 인플레이션을 유지한 것에 비해서 2022년에는 우크라이나 전쟁등으로 공급망 문제도 있었지만 높은 인플레이션이 일어났어요. 이 차이에 대해서도 책은 쉽게 설명하였어요. 이 부분은 쉽게 설명하는 것에 초점이 맞추어져서 다른 책에 비해서는 아주 자세히 설명하지는 않았어요.<br>● 부동산 투자자이므로 저자는 부채 활용을 권장하여요.<br>정부 부채에 대해서 이 책은 비판적이지만, 가계부채에 대해서 이 책은 권장하여요. 이 책은 정부가 정부부채를 크게 늘리고 GDP는 뒷걸음질치고 있기 때문에 정부가 앞으로도 인플레이션에 대해서 대응하는것에 어려워지고 오히려 인플레이션이 정부 부채를 줄이는것에 도움이 되기 때문에(명목 GDP상승. 경제 성장을 보려면 실질 GDP로 보라고 저자는 권하여요) 높은 인플레이션을 추구할 것이라고 말하여요. 그러나 부동산의 수익률은 다른 자산대비 조금 낮은 경향이 있는데, 이 책에서도 담보대출이 신용대출보다 낮은 대출 금리 적용을 받는 점을 말하지만 부동산의 수익률은 레버리지를 활용하여 높여서 수익률이 높지만, 그만큼 위험도 증가하여요. 또한 높은 인플레이션은 자산가격을 높이거나 실물가격을 높이게 되지요. 그래서 이 책은 인플레이션율이 높게 유지할 것이라는 예측과 인플레이션이 채무자에게 유리하므로 부채를 이용한 부동산 투자를 권하여요. 그러나, 이 책과 달리 CPI는 다시 2%를 유지하고 있어요. 물론 한번 크게 상승한 CPI를 그만큼 장기 연평균 2%로 맞추지는 않고 높아진 상태에서 2%유지를 목표로 하여 장기적으로는 2%보다 높은 인플레이션이 될수도 있지만, 일반적인 시기에는 2%를 유지하려고 앞으로도 할 거에요. 언젠가 이 시스템이 무너져서 오스트리아 국민경제학파가 말하듯 하이퍼 인플레이션이라는 결론에 도달할지는 저도 잘 모르겠지만요. 많은 국가들이 정부부채를 관리하는 방향으로 가고, GDP성장이 멈추었을때도 CPI 2%를 유지하려고 노력하는 방향으로 갈수도 있어요. 그러므로 결론 5가지 중 이 부채를 활용하라는 자신이 부채를 완벽히 컨트롤하여 투자할수 있을때까지는 주의해서 사용해야 할 것 같네요. 저는 부채를 통해서 투자한 것은 부동산 뿐이고(1채 보유. 실거주용) 그것도 다 갚고 나서는 다시는 부채를 사용하지 않고 있어요. 단 신용카드 부채는 있긴 하지만 매달 갚으니까요. 신용카드 원리가 먼저 물건을 사고, 매달 정해진 날짜에 신용카드회사에 결제하는 시스템이니까요.<br>● 저자의 재치있는 말이 재미있었어요.<br>"지금쯤이라면 이 책의 리뷰를 남기려고 온라인 플랫폼에 접속하려는 참일 수도 있는데, 괜히 불안감만 주는 것은 내가 원했던 것은 아니다. 오히려 내 목표는 나는 당신이 이 채을 덮으며 스스로 훨씬 더 강해졌다고 느끼길 바란다" 라는 말이 에필로그에 작성되어 있는데 빵터져네요^^. 실제로 리뷰도 쓰고 있어요^^. 저자가 결론에서 주는 5가지 방법은 1가지 빼고 흥미로웠지만 나가는 글(에필로그)에서 말하는 결론 역시 흥미로웠어요. 이 결론은 말하면 책을 안보실 것이므로 이 부분은 리뷰에서는 언급하지 않을께요. 마지막에 감사의 말 뒤에도 감사의 말까지 읽어줘서 고맙다고 적혀있긴 하여요^^. 저는 미주도 관심있는 것은 찾아보는 스타일이기도 하여요. 프롤로그와 에필로그는 리뷰 대상은 아닌데 재치있는 말이 있어서 리뷰에 넣어봤어요.<br><br><br>영국의 사례는 책을 읽으면서 흥미로웠어요. 우리나라도 영국과 비슷한 길을 갈수도 있어요. GDP는 성장하지 않고 정체될수도 있어요. 비록 우리나라가 싸이클을 타는 업종에서 강하지만 이번에 조선, 반도체등 많은 업종에서 동시에 싸이클이 왔다는 것은 이들이 동시에 나쁜 싸이클로 진입해서 한동안 고생할수도 있다는 것을 의미할수도 있어요. 이럴때 정부부채가 많다면 좀 어려울수도 있지요. 우리나라 기준금리는 3.5%이상 올릴수 있을까? 라고 고민할수도 있어요. 물론 그때는 가계부채가 GDP대비 100%였던 상황이기도 하여요. 현재는 정부부채가도 계속 증가중에 있고 60%를 넘길것이라고 예측되기도 하여요. 또한 저는 인공지능이 실패할 것으로 생각하고 결국 민주주의 국가들에서는 인공지능을 규제(이 규제는 주로 개인정보보호와 사생활 보호로 이루어져요)할 것으로 생각하는데(현재 유럽이 가장 적극적) 이럴 경우 우리나라가 인공지능에 적극적으로 투자하고 있어서 GDP 정체 혹은 감소라는 결론으로 이어질 수 있어요. 다양한 업종에 투자하고 우리가 잘하는 것에 정부투자가 되어야 할 것으로 저는 생각하지만 천문학적 금액을 AI에 넣었다가 실패하면 타격이 클 것 같아요. 그래서 이 책의 내용이 어느정도 공감을 하게 되었네요. 흥미롭게 보았어요.<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442/52/cover150/k522135896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4425280</link></image></item><item><author>firefox</author><category>일상</category><title>RPG(Wild Terra) 게임에서 첫 사망.</title><link>https://blog.aladin.co.kr/firefox/17372928</link><pubDate>Sat, 04 Jul 2026 08:34: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firefox/17372928</guid><description><![CDATA[<br>● 인벤토리를 떨어뜨린다는 의미가 모두 다 떨어뜨린다는 의미였네요. (게임에 관한 일상)<br>Wild Terra라는 RPG게임은 캐릭터 레벨은 없고 스킬 레벨만 있어요. 이 스킬 레벨을 올리기 위해서 매우 많은 노가다(반복 플레이)를 자신의 레벨에 맞게 사용해야 하는 게임이에요. 차라리 자신이 레벨에 맞게 사용한다는 부분이 없으면 더 좋을 것 같긴 하에요. 활스킬을 올린 다음에 검스킬을 올릴려면 초반 몬스터로 가서 잡아야 하는데 이 과정에서 얻는 회복이나 다른 스킬들이 몬스터 레벨이 낮아서 안오르는 그런 경우가 발생하니까요. 이럴때 조금이라도 경험치를 얻으면 심리적 안정이 되어요. 레벨차가 크다고 못얻으면 자신이 좀 비효율적으로 플레이하고 있다는 느낌이 들어서 심리적 불안이 조금 생기니까요.<br>즉, 초반에 만드는 아이템도 레벨을 올리기 위해서 반복적으로 만들어서 버리는 플레이를 해야 하여요. 초반아이템은 만들어도 쓸일은 없으니까 경험치만 얻고 그냥 버리는 것이지요.<br>그런데 퀘스트를 하기 위해서 청동도끼인가? 도구를 만들어야 하는데 재료를 준비하는데 너무 오랜 시간이 들었어요. 그런데 가져다 주는 곳이 제가 잡을 수 없는 몬스터들이 나오는 곳이었어요. 막 달린다음 퀘스트만 완료시키자고 생각했는데, 죽으면 인벤토리를 떨어뜨린다라고 설명이 나오더라고요.<br>저는 리니지 처럼 아이템 하나 떨어뜨리겠지? 라고 생각했어요. 지금 가진 아이템이 좋은 아이템이 없으므로 떨어뜨려도 상관없어요~! 라고 생각하고 그냥 달려볼 생각으로 마구 달렸어요. 다른 사람들도 이런 생각인지 퀘스트를 완료하는 NPC에게 아이템 주는 곳 앞에 적들이 다 몰려 있더라고요. 순삭 당해버렸네요.<br>그런데 인벤토리 떨어뜨린다는 것이 착용한 아이템 제외하고 모든 인벤토리의 아이템 다 떨어뜨린다는 의미였어요. &gt;_&lt;;;; 평소 삽, 칼, 도끼, 망치등 재료를 손질하는 도구 다 가지고 다녔는데 순식간에 사라졌어요. 음식도 꾸준히 먹어야 하는데 음식도 다 사라져 버렸네요. 다시 가서 시체를 먹는다는 의미. 즉 내가 떨어뜨린 인벤토리를 다 먹으면 되겠가면 가면 또 죽을 것이 뻔하므로 그냥 포기했어요. 이렇게 다 떨어뜨릴지는 생각도 못했네요. 다행히 착용 아이템은 떨어뜨리지 않아서 다행이에요. 내구도만 내려갔어요. 근데 퀘스트 아이템도 다 같이 떨어뜨려서 사라져 버려네요. 다행이 이 퀘스트는 당분간 안해도 되는 퀘스트라는 것만 알게 되었어요. 미래에도 그곳에 가면 게임 뉴비들이 청동 도끼 5개씩 떨어뜨려놓은 많은 시체가 있을 것 같네요.<br>그러나 다시 아이템 제작 도구를 만들어야 하는데, 바로 제일 좋은 것을 만들려면 아이템 제작 도구가 필요하니까,&nbsp;최하등급 아이템 제작 도구부터 만들어야 하여요. 최하등급은 제작도구 없이 제작도구를 만들수 있지만, 그 윗단계부터는 다른 제작도구가 있어야 제작도구를 만들 수 있거든요. 초반에 구하는 아이템을 구하는 것도 일이 되었네요.<br>그리고 Car Mechanic Simulator 2018의 리뷰준비가 끝났고 리뷰도 했으니 새로운 게임을 선택해야 하는데, 랜덤한 숫자를 뽑아서 선택하는 방식을 적용해서, 15번으로 Stickman Killing Zombie가 선택되었어요. 이 게임은 리뷰 준비가 빨리 끝날 것 같아요. 앞으로 잠시간은 100% 할인 게임 이벤트로 받은 게임들만 리뷰할 것 같아요.<br><br>● 토요일은 피곤해요. (일상)<br>토요일은 언제나 피곤한 것 같아요. 토요병인가봐요^^. 월요병만 있는 것은 아닌듯^^. 평일이 끝나면서 바로 피곤이 몰려오는 상황을 느껴요. 하지만 아침에 일주일간 미뤄둔 빨래도 하고, 책도 읽을 생각이에요. (그래서 내일은 책리뷰를 할거에요)<br>뉴스 읽기를 쓰려고 했는데, 정치에서 몇가지 부분을 적고 싶긴 하였지만, 이런 부분은 진보/보수가 너무 민감하게 보일 것 같기도 하고 저는 중도이기도 하여서 그냥 통과하려고 하고 있어요. 제가 말안해도 잘 하겠지요.<br>뉴스는 안가져왔지만 새로운 총리에 대해서 사람들의 설문조사 결과 뉴스가 있긴 하였어요. 근데 그 총리에 대해서 사람들이 모르는 것이 당연하지 않을까? 싶어요.<br>일단 네이버가 조용히 사업하는 회사인데, 그렇게 능력이 좋지는 않아요. 그래서 더욱 조용하게 사업하나봐요. 외국의 빅테크 기업처럼 CEO가 나와서 쇼맨십을 하는 그런 회사는 아니잖아요. 게다가 적극적으로 뭔가 하기 보다는 한발 뒤에서 사업해요. 다시 말해서 배달앱 수수료가 너무 높다고 한다면 그보다 1~2% 적게 설정해놓아서 비판받는 배달앱 바로 뒤에서 수익을 취하는 그런 기업이에요. 즉, 비판을 피해서 나쁜 것은 다하는 기업이다 보니 조용하게 사업하지만 네이버를 쓰는 사람들의 고객 만족은 크게 높지는 않은 것 같아요.&nbsp;저는 네이버를 쓰다가 네트워크 효과 마저도 포기하고 네이버를 안쓰게 되었으니까요. 일정 사용자가 있다면 그 사용자들 때문에 회사의 서비스가 엉망이여도 그 서비스를 계속 쓰는 경우가 많은데, 그런 것을 포기할 정도였으니까요. 그러다 보니 하정우가 전통 시장에 가서 유세했지만, 네이버는 전통시장과 경쟁인 온라인 마켓과 온라인 중고 마켓을 동시에 사업하는 회사에요. 네이버가 조용히 사업해서 많은 사람들이 모르고 있지만요. 네이버를 쓰는 사람이 같이 사용할때도 있겠지요. 즉, 전통시장 상인들의 수입을 줄이는 사업을 하는 회사의 임원이었다가 전통시장에 가서 유세하는 것을 보고 저는 이상하게 생각하긴 하였어요.<br>그런 회사의 임원이었고 행정에 와서도 보여준거이 없으니 사람들이 "얘는 누구야?" 같은 반응이었을 것 같아요. 전혀 노출이 없었으니 그냥 정당 지지율 정도 찬성이 나왔겠지요. 민주당이라는 딱지를 떼어내면 누구였는지도 모른다정도일 거에요. 민주당 지지자들이 찬성한 결과인데 민주당 지지율만큼도 찬성이 안나온 것 같네요. 지금 총리와 하정우는 거의 비슷하긴 하지요. 네이버 임원이었다는 경력이 어떤 이점을 주는지 모르겠어요. 한국에서 네이버가 호감이 가는 기업이 아니며 심지어 조용히 사업하는 기업이기도 하고요. 대부분 빅테크에 밀릴 기업이라고 생각하지 않으세요? 라인도 소프트뱅크에 빼앗긴 것 같던데, 외국에서 하는 서비스를 제대로 할 것이라고 생각하진 않아요. 게다가 네이버 웹툰은 한국이 아닌 나스닥에 상장했잖아요. 이런 기업 임원 출신이 총리라는 점에서 기대도 안하는 것도 있을 거에요. 민주당이 최근에 실책성 정책이 많은데 그것 때문에 실망한 사람들이 누가 총리가 되든...반대한다고 민주당이 임명 안할 것도 아니기 때문에...사람들이 많이 반대하면 임명 안한적도 과거에 있었지만, 문재인 정권부터는 사람들이 반대하든 말든 정부는 임명 강행을 하므로 기대할 것도 없으니까 이런 부분도 무관심을 키우지 않았나 싶어요. 근데 저는 이 사람이 잘할 것 같진 않아 보이네요. 네이버를 생각하면요. 네이버의 실력과 이사람의 실력은 다를수도 있겠지만 네이버 임원이었다는 점에서 그다지 기대는 하지 않고 있어요. 왜 이렇게 이 정부는 네이버 임원 출신이 많은지 좀 생각해봐야 할 것 같아요.<br>그냥 뉴스 가져올걸 그랬나봐요. 어쨌든 뉴스 읽기는 이렇게 건너 뛰기로 하고요.<br>사실 쓸게 너무 없어서, 주식을 할때 하루 최저가로 사는 방법을 포스팅 해볼까? 생각했는데, 그 방식을 알고 나면 콜롬버스의 달걀 같은 반응이 나올 것 같긴 하여요. 이 방식을 알면 퀀트 백테스팅을 할때 하루중 최저가로 산다는 방식 적용을 할 수 있긴 하여요. 그런데 아무래도 그건 최저가로 사는 것이 아니에요 라는 반응이 나올 것 같아서 나중에 쓸것 없을때 수학을 이용해서 어떻게 하루중 최저가로 살수 있는지 포스팅 해보도록 할께요. 수학과 주식 카테고리에 작성하는 것이 더 맞을 것 같아서, 이 포스팅 뒤에 작성하는 것은 좀 안맞기도 하고요^^. 오늘은 일단 이렇게만 말하고 싶네요^^.<br>주말...오늘 피곤한 느낌이 들지만 다른 날처럼 보람차게 하루를 보내야 되겠어요^^.<br>그림 내 폰트 출처: 고양체<br><br><br><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community/paper/2026/0704/pimg_639187491067407188.png</url><link>https://blog.aladin.co.kr/firefox/17372928</link></image></item><item><author>firefox</author><category>Racing</category><title>(유료게임리뷰) Car Mechanic Simulator 2018(희망도 없는 게임)</title><link>https://blog.aladin.co.kr/firefox/17372866</link><pubDate>Sat, 04 Jul 2026 07:26: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firefox/17372866</guid><description><![CDATA[<br>Car Mechanic Simulator 2018은 시뮬레이터라는 이름이 붙었지만, 시뮬레이션 게임은 아니며 액션 게임이나 레이싱 게임으로 볼수 있어요. 전략 레이싱 게임으로 저는 결정하였습니다. 차를 수리하는 정비소를 대신하여 수입을 올린다는 부분은 액션 게임으로 자신의 차를 구매해서 레이싱 대회에 참여하는 부분은 레이싱 게임으로 보았습니다. 이러면 이 장르의 대표적인 게임인 카트 라이더나 Rally-X(방구차)같은 게임과 조금 혼동되긴 하지만, 이 게임이 시뮬레이션 게임은 아니니까요. 이런 게임은 시뮬레이션 게임과 달리 수리하는 부분에서 전략 게임같이 스킬트리를 올리기 때문에 전략 레이싱 게임으로도 분류할 수 있어요.<br>보통 게임에서 버그는 나올수도 있어요. 하지만 그 버그가 게임을 진행하는 것에 방해가 될 정도를 넘어서 진행마저 못하게 만드는 버그가 있다면 문제가 있어요. 게다가 유료 게임이라면요. 심지어 업데이트를 많이 하다보면 업데이트 때문에 또 버그가 발생하기도 하는데, 요즘 게임의 문제이긴 하여요. 장인의식이 조금 부족하다고 할까요^^? 게임테스트를 너무 안한 것이 이유일 거에요. 심지어 2018년에 나온 게임이 게임진행이 안될 정도의 버그가 있었어요. 차의 부품을 분해해서 고장난 부품을 찾아 새 부품을 구매해서 차를 조립하면 되는 게임이에요. 그렇게 모두 조립하자, 새로운 부품들이 모두 고장나 있음으로 되어 있었어요. 다시 그 부품들을 분해하고 인벤토리에서 정상 부품임을 확인해서 다시 부품을 사려고 할때 차의 상태를 확인하자 이제 다른 부품들이 모두 고장나 있다라고 하고 있어요. 분해하고 조립하면 정상부품들이 고장나 있다고 하면 게임진행이 안되어요. 게임머니를 버는 것이 다른 사람 자동차를 수리해 주는 것이 초반 진행인데 이런 버그는 게임진행을 할수 없게 만들죠. 심지어 고장난 부품이 아니니까 인벤토리에는 정상 부품으로 나오는데, 특정 부품이 4개 들어가면(예:브레이크 패드) 어떤 부품이 고장났는지 인벤토리에서 확인이 안되니까 다 바꿔야 해요. 이러면 수리비 이익보다 비용이 더 들어요. 그래서 버그는 지금까지 딱 하나 찾았는데 그 버그가 게임진행 불가에 포함되는 버그였고 그래서 저의 평가는 희망도 없는 게임으로 결정하였어요.<br><br>버그 문제를 제외하면 차를 좋아한다면 좋아할만한 게임이에요. 차를 직접 수리하고 개조하는 것. 한국에서는 불법개조가 되겠지만, 게임안에서는 가능하니까요. 미국법에서는 가능한가봐요. 그리고 다양한 파츠를 구현하려 한 듯 보여지네요. 레이싱 부분까지 하기 전에 게임에서 버그가 나와서 확인은 못했어요. 초반부에는 차수리 이외에 다른 기능에 접근할 만큼 게임머니를 가지지는 못해요. 약간 노가다(반복 플레이가)를 해야 메인 컨텐츠에 접근하도록 되어 있는 것 같네요.<br>게임평가(각항목당 ★5개 만점)<br>창의성 - ★★★★<br>게임 초반에 게임진행을 더 이상 할 수 없는 버그에 걸렸지만, 차를 수리하고 되팔며 레이싱 대회에 나간다는 컨셉은 잘 생각했다고 생각되어요. 하지만 시뮬레이션 게임은 아닌데 현실과 같다는 의미로 시뮬레이터가 제목에 붙긴 하였어요. 그러나 게임장르는 시뮬레이션 게임으로 보기 힘들어요. 시뮬레이션 게임이 되려면 시간의 흐름에 따른 변화 + 그 변화를 시나리오 분기처럼 사용하면 안되는 조건이 있어요.<br>레벨 디자인 - ★★<br>게임이 초반에 매우 불편했고, 인터페이스가 매우 좋지 않았어요. 차에 대해서 잘 알지 못하는 사람의 경우 차 내부가 어떻게 되었는지 잘 알지 못하는데, 특정 부품이 잘못되었다고 해도 그 부품이 어디에 있는지 알지 못하게 되지요. 심지어 차마다 조금씩 다른 구조를 조립해야 하는데, 특정 부품이 어디에 있는지 잘 알아야 하여요. 특히 고무 부싱은 크기도 작은데 처음에 어디에 넣어야 되는 제품인지 찾을 때는 살짝 고생하긴 하였어요. 물론 게임을 하다보면 어느정도 차 구조가 이해되고 동력이 어떻게 전달되고 브레이크 등의 제어가 어떻게 되는 것인지 알고나면 찾는 것은 쉽지만요. 그러나 초반에 이것을 제대로 알려주지 않아서 처음에는 꽤 불친절하다는 느낌이에요. 게다가 인터페이스는 매우 불편했어요. 제품을 사고 파는 것과 인벤토리에 차량 아이템과 내 아이템 구분이 안되어 있는 것등 불편한 부분이 많았네요.<br>수학능력 -&nbsp;★★<br>게임초반 노가다성 플레이(반복 플레이)가 많은데 차를 좋아하지 않는 사람에게는 조금 귀찮은 정도였어요.<br>탐욕/절제 - 평가하지 않음<br>유료 게임은 이 부분 대신 저의 감정가로 평가합니다.<br>운영 - ★<br>게임 진행이 안될정도의 버그는 무료 게임에서도 문제인데 유료 게임에 있고 2018년에 나온 8년이나 지난 게임에서 아직도 있다는 것은 문제가 있어요.<br>게임시나리오 - ★&nbsp;(레이싱 게임에서는 중요하지 않아요)<br>게임 시나리오라고 할만한 것은 차를 수리하려고 오는 사람들의 이야기인데, 그 이야기만으로 차를 좋아하지 않는 사람이 어떤 부품이 고장났는지 알 수 없었어요. 특정 수리 요구는 고장난 부품을 알려주지만 일부 수리 요구는 그냥 고객의 말만 듣고 고장난 부품을 찾아서 고쳐야 해요. 차가 왼쪽으로 기울고 펑 소리가 나요. 같은 말을 듣고 어떤 부품이 고장났는지 정확히 알기 어려웠어요.<br>게임 그래픽 - ★★★★&nbsp;(레이싱 게임에서는 조금 중요해요)<br>게임 그래픽은 상당히 신경쓴 것 같아요. 꽤 선명한 색을 쓰기 위해서 노력한 것 같네요. 이런 메탈류에 녹이 쓴 것등이 너무 이상하진 않았어요. 그러나 한국에서는 대부분의 차량 정비소가 건물 외부에 있는데, 이 게임은 내부여서 어둡고 칙칙한 분위기가 나요.<br>게임 사운드 - 평가하지 않음&nbsp;(레이싱 게임에서는 중요하지 않아요)<br>음악에 대한 선호도는 사람들마다 많이 다르기 때문에 이 부분에 대해서는 평가하지 않을께요<br>레이싱 게임(전략 레이싱) 장르 이해도 - ★★ (이 개발사가 다른 장르 게임을 만들때는 적용되지 않거나 시간이 흘러서 개선될 수도 있어요)<br>이 장르 게임 자체가 많은 편이 아니에요. 차를 좋아하는 사람 한정 게임이기도 한 것 같네요. 하지만 게임진행이 안되는 버그까지 인내할수는 없었어요. 물론 저는 차를 별로 좋아하지 않습니다.<br><br>저의 감정가<br>유료 게임에서 잘만듬이 아닐 경우 유료 게임 수준이 되지 않았다는 의미이므로 감정가를 제시하지 않습니다. 0원이라는 뜻이에요.<br>현재 스팀에서 게임 가격 - 21500원<br>추천 게임이 아닌 한 게임이 유료 게임이 되기 힘들다는 평가에요. 이 정도 버그라면 환불 요청을 하고 싶을 거에요. 물론 2시간 이후에 버그가 발견되어 환불도 못받을 것 같지만, 이 게임을 구매했다면 후회했을 것 같네요.<br>게임은 이 다음 시리즈도 나오긴 했지만, 좀더 편의성을 제공해서 자동차를 좋아하지 않는 사람도 게임 구매 고객으로 만들지 아니면 좀 더 전문성을 강조해서 차를 좋아하는 사람 전용으로 갈지 선택해야 할 것 같네요. 많은 사람들이 좋아하게 만들면 차를 좋아하는 열렬한 팬들이 싫어할수도 있어요. 대신 저 같이 차를 좋아하지 않는 사람은 이런 게임을 좋아하지 않겠지만요.<br>게임의 주요 타겟 유저<br>없음<br>그림 내 폰트 출처: 고양체<br><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community/paper/2026/0704/pimg_639187450780504089.png</url><link>https://blog.aladin.co.kr/firefox/17372866</link></image></item><item><author>firefox</author><category>일상</category><title>제가 좋아하는 개그 코드는....</title><link>https://blog.aladin.co.kr/firefox/17371112</link><pubDate>Fri, 03 Jul 2026 06:40: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firefox/17371112</guid><description><![CDATA[<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252030610&TPaperId=17371112"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6950/4/coveroff/k252030610_1.jpg" width="75" border="0"></a>&nbs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142135059&TPaperId=17371112"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563/63/coveroff/k142135059_1.jpg" width="75" border="0"></a>&nbs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67442998&TPaperId=17371112"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7434/55/coveroff/8967442998_2.jpg" width="75" border="0"></a>&nbsp;<br/><br/><br>● 도서관에 다녀왔어요. (독서에 관한 일상)<br>어제는 도서관에 다녀왔기 때문에 독서에 관한 일상이에요. 요즘은 도서관에서도 읽고 싶은 책을 추천받아서 도서를 선택하여요. 그런데 제가 다니는 도서관에 AI에 관련된 투자책을 읽고 싶은 분이 계신가봐요. 이번에는 선택하지 않았지만, 신간에 또다른 AI 투자책이 보여서, AI관련 투자책이 곧 또 읽게 될 것 같아요. 그때 또 AI의 문제점을 이야기해보도록 하고요. 이번에 읽기로 결정된 책들은 다음 책들이에요.<br> ① 포즈랑의 투자 이야기(초판 4쇄)<br>저자명에 실명이 아닌 닉네임 투자책이 실명을 쓴 투자책보다 내용이 부실한 경우가 많아요. 포즈랑이라고 봤을때 프랑스나 유럽계 투자자가 쓴 책인가? 하고 골랐는데 한국 투자자의 닉네임이네요. 닉네임을 쓸때는 주로 SNS에서 수익을 내고 책은 홍보용으로 쓰며, 책을 사는 사람들은 그 SNS 구독자인 경우가 많은 것 같아요. 중요한 내용은 SNS에서 유료 정보로 소개하기 위해서 싹 빠진 책들이 많고, 심지어 SNS홍보도 곁들여서 이런 유형의 책은 좋아하지 않아요. 모든 닉네임을 쓴 책이 이렇지는 않으므로 이 책이 그렇지 않기를 기대해보고 있어요. 책의 내용은 자신의 투자 경험을 소개하는 책 같아요. 그런데 성장주 투자자인데 저같이 혼합형 투자자에게는 잘 맞지 않는 것 같아요. ROIC(투하자본 수익률)을 적용하기 위해서는 투하자본 이외의 자본에는 배당이나 자사주 매입 소각을 해야 해요. 100% 다시 투하자본으로 쓰이지 않는다면요. 책에서 목차를 보면 배당주 자체를 싫어하는 것 같아요. 이 책 목차로 추측하는 것이지만, 이 책 내용과는 관련없겠지만, 대부분 성장이 끝난 주식이 배당한다고 하는데, 그렇지 않아요^^. 배당하는 성장주도 있어요. 투하자본+그리고 기업의 계속영업을 위해 안전을 위해 준비해 놓는 자금에 따라서 달라지는 거에요. 투하자본이 커서 배당도 못주는데, 투자하본수익률이 낮다면 성장주가 배당안한다고 크게 성장하는 것도 아니고 좋은 것은 아니에요.<br> ② 주식투자 수익은 하나의 패턴이면 충분하다! 절대수익 우량주 매매법(초판 2쇄)<br>장기 투자자에게는 우량주인지 확인하는 것과 회사가치로 적정주가만 계산하면 되어요. 적정주가 아래에서(가치 투자자) 혹은 적정가치 부근에서(성장주 투자자) 사면 시간이 흐르면 우량주는 계속 수익을 내므로 주가는 계속 올라야 하고 결국 수익낼 수 있다고 생각하는 거에요. 그 과정에서 오르고 내리겠지만, 내렸을때 인내할 수 있다면 결국 수익이라는 것이지요. 하지만 단기 투자자에게는 내리지 않고 오르는 구간만 찾고 싶을 거에요. 이 책은 우량주처럼 우상향 하는 주식이라면 오르는 구간을 찾을 수 있다는 기술적 분석 투자자의 책인 것 같네요. 좀 볼륨은 많지만 기술적 분석 책은 차트가 많이 첨부되어서 금방 읽을 수 있긴 하여요.<br> ③ 문과생의 수학 공부(초판 발행 - 아마도 초판 1쇄라는 뜻인듯)<br>문과생이라던지 수포자였다든지 하다가 성인이 되어서 다시 수학에 관심을 가져서 수학을 다시 배웠다는 책도 많지만, 이 책은 수학전공자가 쓴 책인것 같아요. 그래서 문과생을 위해서 작성한 것 같은데 내용은 수2에 있는 타원등의 이과 내용이 나오는 것을 확인했어요. 아마도 그 일부 내용을 제외하면 수1내용으로 고등학교 수학을 쉽게 알 수 있도록 한 책인것 같네요. 십진분류표대로 읽기순서에 있는 책이었어요.<br><br>● 제가 좋아하는 개그 코드는...(웃음에 관한 일상)<br>사람마다 좋아하는 개그 코드가 다를 거에요. 이것은 문화권마다도 틀려서 특정 개그는 특정 문화권에서 웃긴 이야기인데 다른 문화권은 심각한 이야기로 받아들이기도 하지요. 인간은 유전자뿐만 아니라 문화등 다양한 요소에 영향을 받아요. 그래서 행동의 결과만으로 인간의 본성을 파악하는 것은 한계가 있어요. 물론 행동의 결과로 인간을 판단하는 것 역시 인간을 파악하는 것에 있어서 매우 훌륭한 방법이지만, 이것을 절대적으로 파악해서는 안된다는 거에요^^.<br>그런데 저의 경우 개그 코드가 조금 더 특별한 것 같아요. 저는 조금 웃긴 것을 계속해서 점점 더 강도가 세지면서 연속되는 웃음을 좋아해요^^.<br><br>유명한 영상이기도 한 엑티브 엑스관련된 개그가 이런 유형의 개그인 것 같아요.<br>그런데 '웃음이 보약'이라는 말이 있는데 우리가 많이 웃게 되면 NK세포가 더 활성화되어요. 특히 소리내에서 웃으면 더 효과가 있다고 하네요. NK세포의 경우 암세포를 억제하거나 제거하는데 도움을 주는 세포이므로 웃음이 얼마나 좋은 보약인지를 잘 알게 되어요. 과학적으로도 도움이 되는 것이지요.<br><br>한국의 의사분들이 만든 유투브 채널인데, 여기에서도 웃음이 NK세포를 활성화한다는 것을 이야기하고 있긴 하여요. 그런 얘기가 있어요~! 정도로 이야기하지만요.<br>그런 것을 보면 웃음이 많은 사회는 여러가지 사회적으로 좋은 역활을 해주는 것 같아요^^.<br>요즘 갑자기 이런 생각이 나서 여러가지 재미난 영상들을 찾아보고 있어요^^. 하루에 한번쯤 과거에 봤던 재미있는 영상을 찾아보고 한번 웃는 것도 나쁘지는 않은 것 같아요^^.<br>예를들어서, 처음에 엑티브 엑스 개그나, 1박 2일 흑산도 제기차기나 1박 2일 김종민 게임(제주도편) 같이 과거에 크게 웃었던 영상을 찾아보는데, 다시 봐도 너무나 웃음을 유발하는 그런 영상들을 보고 있어요. 건강에도 좋다고 하니 하루에 한번쯤은 이런 영상들을 찾아보려고요^^.<br>다른 사람을 웃기는 것은 창의성이 높아야 할 수 있는 직업인 것 같아요. 평범하면 웃음을 유발하기 힘들잖아요^^. 그래서 개그맨들은 천재라고 생각하고 있었기에 김종민이 천재이지 않을까? 라고 과거부터 많이 생각하긴 하였어요. 개그맨들은 천재이면서도 웃음으로 우리의 건강까지 챙겨주는 뛰어난 분들이 아닐까? 싶네요^^.<br>어제는 식사로 빵을 먹어서...빵은 빠른 시간에 식사를 끝내기 때문에 뉴스를 안봤어요. 그래서 뉴스 읽기는 하루 더 쉬어가요^^.<br>이제 뉴스를 좀 더 자세히 봐야 하긴 하여요. 시황을 보는 방송에서 다시 AI답으로 시황을 하더라고요. 이러면 볼 필요가 없는데, 그냥 지난 밤사이 경제지표 정리랑 주요 뉴스 정리만 하고 내가 판단하면 되는건데 AI는 오답이 많아서 오히려 불편해요. 제가 보는 지표는 제가 찾아보고 뉴스를 좀 더 보기로 했어요. 경제 뉴스에서 주식 뉴스 비중이 적어서 한국 주식 제도 변경을 쉽게 조사하지 못한다는 것이 문제긴 하여요. 시황을 안보면요.&nbsp;이번에 악법인 상장폐지 강화 정책을 놓였지만요.그렇지만 AI로 하는 시황은 의미없으니 시황을 안보는 걸로 했어요.<br>그림 내 폰트 출처: 고양체<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7434/55/cover150/8967442998_2.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74345508</link></image></item><item><author>firefox</author><category>(430)화학서적</category><title>곽재식의 유령 잡는 화학자(S2-70번째 책리뷰) - [곽재식의 유령 잡는 화학자 - 귀신부터 저승사자까지, 초자연현상을 물리치는 괴심 파괴 화학 이야기]</title><link>https://blog.aladin.co.kr/firefox/17371079</link><pubDate>Fri, 03 Jul 2026 05:23: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firefox/17371079</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34943408&TPaperId=17371079"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0394/26/coveroff/8934943408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34943408&TPaperId=17371079"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곽재식의 유령 잡는 화학자 - 귀신부터 저승사자까지, 초자연현상을 물리치는 괴심 파괴 화학 이야기</a><br/>곽재식 지음 / 김영사 / 2022년 10월<br/></td></tr></table><br/><br>곽재식의 유령 잡는 화학자는 화학수필입니다. 이 분류는 공식적인 분류가 아니라 제가 정한 분류에요. 특정 학문에 대해서 역사나 특정 이슈를 말한 다음 그 학문의 어떤 지식이 사용되었는지 살짝 말한 다음, 저자의 결론을 붙이는 책을 말해요. 주로 이런 에피소드가 여러개 붙어서 책이 쓰여지지요. 이런 책은 모든 학문에서 자주 출판되는 책이고 그 학문에 흥미를 붙일 수 있지만, 제대로 배우기는 살짝 부족한 책이에요.<br>이 책은 괴심파괴라는 별명이 붙은 곽재식씨가 쓴 책으로, 괴심파괴의 양은 어마어마한 것 같아요^^. 그래서 어떤 소재에 과학지식이 사용되었는가? 에서 괴담에 대해서 소개하고 과학적으로는 이러할 것이라는 가설을 소개하는 책이에요. 그래서 모든 학문이 그렇겠지만, 모든 사실에 대해서 의심하고 반론하고&nbsp;(이것은 학문을 탐구하는데 꼭 필요한 거에요) 그래서 가설을 만드는 과정도 함께 배울 수 있어요.<br>그런데 이 과정이 괴담을 좋아하는 분들에게는 살짝 괴담파괴자처럼 보일 거에요. 마치 마술에서 어떻게 하는 건지 알려져서 흥미를 잃게 되는 그런 것과 유사하다고 생각되네요. 하지만 반대로 괴담을 싫어하고 과학을 좋아하는 분들에게는 흥미로운 과학적 사실을 알 수 있고, 괴담을 좋아하거나 싫어하거나 상관없이 곽재식씨의 입담으로 빵터지는 상황을 책에서 여러번 만날 것이라고 생각되어요. 그래서 저의 이책에 대한 평가는 과학에 대해서 흥미를 주기에 충분한 책으로 평가하였어요.(1판 1쇄를 읽었습니다)<br>책에 있는 내용은 밑줄을, 그 밖의 부분은 제 생각입니다.<br>● 책의 구조가 잘 구성되어 있어요.<br>책은 괴담에 대해서 소개하는데 특정 유형의 괴담을 과거부터 지금까지 어떻게 바뀌어왔는지 등을 소개해주어요. 그런 다음 그 괴담에 대해서 어떤 의문을 가졌는지 말한 다음 그 의문에 대한 과학을 통한 가설을 소개하고 마지막에 결론을 살짝 첨부하는 편인데, 결론은 항상 같긴 하여요^^. 이런 상황에 미신보다는 과학으로 문제를 해결할 수 있다 같은 결론이긴 하지만, 이 구조가 화학 수필이나 특정 학문이 붙은 ○○수필 같은 유형의 책에 딱맞는 구조였어요.<br>● 화학뿐만 아니라 다른 과학의 영역도 소개하여요.<br>주로 이 책은 화학을 이용해서 가설을 만들지만 일부 에피소드들은 열팽창, 암흑물질 같은 물리학을 이용하거나 배넘효과 같은 사회과학을 이용하기도 하여요. 그래서 화학에만 머물지 않고 다른 자연과학과 사회과학에 대한 부분도 어느정도는 나오게 되어요.<br>● 가설을 만들기 위해서 의심을 하는 부분은 이 책에서 방터지는 부분이에요.<br>모든 부분에 의심하고 그것에 대해서 논리적으로 납득될때 인정하는 것은 학문을 배우는 태도일거에요. 이 부분이 책에서 잘 나타나 있어요.<br>"메타버스 서비스에 차례상을 잘 만든다고 하더라도 조상님은 그 공간에 접속할 수 있는 계정을 만들 수는 없을 것이므로 그 차례상은 소용이 없을 거라고 했다. 계정을 만들려면 이메일과실명 인증을 해야 하고, 본인 명의인 휴대전화로 번호를 받아 확인해야 하는 경우도 많다."<br>이런 내용은 학자나 학생에게도 필요한 부분이지만, 저는 빵터지는 부분이었어요^^. 이런 의문은 그러나 자연스러운 부분이긴 하여요. 그러나, 괴담을 좋아하는 분이나 좋아하지 않는 분이나 이런 부분은 보면서 웃음을 유발할 수 있는 부분일 거에요.<br>"공부하다 한 맺힌 유령이 이승에 돌아올 때 굳이 볼펜까지 들고 온다는 것은 준비물을 철저하게 챙겨오는 것 같지 않은가?"<br>이런 부분이 한두번 나오는 것이 아니라 거의 모든 에피소드에서 나오는데 저는 이런 부분이 빵터졌어요. 제 개그 코드랑 잘 맞는 것 같아요. 제가 작게 웃긴 다음에 점점 더 크게 웃기는 것을 연속해서 계속 제시하는 개그를 좋아하는 편이에요^^. 하지만 이런 부분은 많은 분들이 재미있어 할 것 같네요. 그러나 한편으로는 이런 부분은 학문을 배우는 것에서 꼭 필요한 부분이기도 하여요. 의심없이 인정하는 것은 고등학교때까지 시험을 준비하는 공부까지만이지요^^.<br>● 이런 수필류 책은 제대로 배우는 것은 한계가 있어요.<br>이런 수필류 책은 여러 에피소드에서 단편적인 지식만 전달하면서 흥미를 주는 책이므로 특정 학문의 지식을 체계적으로 제대로 배우는 것은 한계가 있는 것은 어쩔 수 없는 것 같아요.<br><br><br>괴담을 좋아하는 분들에게는 괴심파괴자로 알려진 곽재식씨이고 TV방송에서도 괴담 방송에 패널로 출연한다고 알고 있어요^^. 제가 호기심을 끄는 방송인 '서프라이즈'나 약간 무서운 유형의 '환상특급'(두 방송 모두 끝났지만요) 같은 방송은 좋아하지만 유령을 주제로 하는 괴담 방송은 좋아하지 않아서 본적은 없지만, 아마도 웃음 담당이 아니었을까? 하는 생각도 해보아요. 이렇게 중간에 웃음을 담당한다면 괴심파괴자라도 괴담을 좋아하는 분들도 재미있어하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도 해보게 되네요. '서프라이즈'도 다양한 소재를 방송했지만 만약 유령 소재라면 주로 유령관련 오해가 이렇게 일어났다로 결말 되는 방송이기도 하고요. 그 괴담 방송은 못밨지만 괴담(유령에 한정함)을 싫어하는 저로서도 괴담을 이렇게 재미있게 설명하는 것도 흥미로웠던 것 같아요.<br>그림 내 폰트 출처: 고양체<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0394/26/cover150/8934943408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03942655</link></image></item><item><author>firefox</author><category>일상</category><title>책리뷰 시즌 2에서 읽을 분야 첫 회전~!</title><link>https://blog.aladin.co.kr/firefox/17369136</link><pubDate>Thu, 02 Jul 2026 02:28: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firefox/17369136</guid><description><![CDATA[<br>● 시즌 2에서 첫 1회전이에요^^. (독서에 관한 일상)<br>책읽기 시즌 1은 ★ 평점의 평균은 3으로 잡고 리뷰를 하였어요^^. 그때는 다른 블로그 서비스를 사용하였는데, 그 서비스가 책 내용 ★ 5개, 책의 구성 ★ 5개로 나누어서 평가를 하였고, 책의 구성 ★ 5개는 항상 ★ 5개를 줬기 때문에 그때도 평균은 ★3 ~ ★5개 였어요. 그런데 그 서비스가 책 구성 평점을 없애는 업데이트를 하면서 기존에 줬던 책내용으로 평점을 정하는 기준을 바꾸면 이상해지니까 그냥 ★1개 ~ ★5개로 평점을 주었던 것 같아요.<br>시즌 2는 전에도 말했지만, AI서비스가 오답 투성이에 도움이 안되며 우리의 사생활 정보를 수집하면서 민주주의에 위협이 되므로 정보를 얻기 위해서 책을 읽을 것을 권하면서 다시 ★3 ~ ★5개 리뷰로 돌아왔어요. 시즌 2로 나누어여 시즌 1때 준 평점과 다른 기준이라는 것을 알 수 있을 것이니까요. 그리고 시즌 2는 책을 더 많이 사람들이 더 많이 읽길 바래서 평점 4~4.5 평균을 만들려고 하여요^^.<br>시즌 2는 책을 읽는 범위도 넓혔는데, 주식책 300~400권쯤 읽었는데 이제 다른 분야를 주식 투자를 위해서 읽어야 되겠다라고 생각이 들더라고요. 그래서 주식 책 2 + 다른 분야 책 1은 시즌 1과 같지만, 다른 분야를 정해서 읽고 있어요. 시즌 1에서는 주로 수학책이었어요.<br>그래서 그 다른 분야의 책들을 1권씩 모두 읽게 되는 것이 다음에 읽을 화학책을 읽으면 1회전이 되어요^^. 올해는 이틀에 한권으로 좀 적게 읽고 있고 오늘중에 다 읽을 것 같은 책이에요^^. 이틀에 1권이면 만 1년에 182권 정도 읽게 되는데, 1바퀴를 도는데, 60권이니까 1년에 3바퀴를 돌게 되어요^^. 그래서 주말에나 공휴일에는 하루에 1권으로 좀 올려볼까? 생각하고 있기는 하여요^^.<br>어쨌든 벌써 시간이 이렇게 되었네요. 근데 주식투자는 올해 이상하게 흐르고 있어서...버블장에서는 제 매매법이 힘을 못쓴다는것을 이해하고 있었지만, 역시 좀 힘들긴 하네요. 이럴수록 더 주식책을 읽어야 하겠지만요. 만약 정부가 악법이나 다름 없는 상장폐지 강화요건이 되면 버블장때 벌어놓은 수익을 다 반납해야 될지도 모르겠어요. 만약 이번 정부가 이 악법을 시행해서 부실기업이 아닌 정상적인 기업과 주주환원을 잘하는 배당주를 상장폐지 시킬시 그 증거를 포스팅하고 마지막에 삼성에 대한 1인시위처럼 정부에 대한 1인시위와 금융위원장 교체를 원한다는 내용이 모든 포스팅에 추가될 거에요. 이 규정을 철폐할때까지 할거에요.&nbsp;기대할 것 없는 정부이지만 이정도로 못하면 국민이 알려주어야 해요. 이미 시행전에 관련뉴스에서 투자자들이 피해본다고 지적받았는데 강행하는 것이기도 하여요. 그 정도로 이 정부는 좀 문제가 심각해요. 지금 버블때문에 자사주 매입 소각, 무상증자등 주주환원을 해도 저평가 주식의 주가가 안올라요. 이런 상황에서 버블 붕괴까지 되면 주가 하락으로 심각하게 주주들의 피해가 예상되고 있는데 이런 정책으로 상장폐지까지 한다는 것은 문제가 심각해요. 이번 정부는 무능력으로 다음에 보수에게 정권을 넘겨줄거에요. 뭘 하든 사람들의 기대 이하의 정책을 보여주고 있으니까요. 저는 이번 정부가 아무것도 안했으면 좋겠어요. 정부가 손대면 실망하는 것들 뿐이에요. 이런 마이너스 손을 가진 정부도 지금까지 없었던 것 같아요. 저평가 개선을 원하는 우리가 이런 상황을 기대하지 않았어요. 저평가 개선을 원하는 사람들이 종목들 상장폐지 하길 원했을까요? 저평가 주식 상장폐지 하고 버블을 일으켜서 지수만 올린다고 좋아하는 건 주린이들 뿐이고 폭락하면 모두가 정부를 욕할 거에요. 그리고 버블은 폭락을 반드시 동반하여요. 오히려 빨리 폭락할수록 피해가 적은 거에요. 하지만 버블을 만들었다는 점에서 폭락은 욕먹을 수 밖에 없는 거에요. 적게 욕먹는 것이 빨리 버블이 붕괴되는 것이지요. 하지만 이 과정에서도 상장폐지 되는 부실기업이 아닌 정상기업과 주주환원 잘했던 기업이 포함되면서 그냥 욕먹을걸 2배이상으로 욕먹겠다는 정부에요.<br>근데 버블 주식으로는 수익낸 것이 없긴 하지만요. 평소처럼 수익이 나왔어요. 그 평소가 버블이 잠시 멈춘 이란 전쟁이 일어난 4월에 집중되었지만요. 4월처럼 다른 달도 진행되어야 하는데 다른 달은 4월달 흐름과 달라요. 이란 전쟁이 없었다면 수익도 거의 없었을 것 같긴 하네요. 버블이 아니면 좀 더 꾸준히 좋은 결과가 있었을 것 같기도 하고요. 근데 그 수익도 어쩌면 사라질 수 있을 것 같긴 하여요. 정부가 버블 붕괴를 생각해서 그런 정책 안했으면 하여요. 지금도 버블 때문에 저평가 주식이 더 저평가 되었어요. 대부분 버블이 시작된 작년 8월보다 저평가 주식은 더 저평가 되고 있어요. 이번 정책은 실패에요. 실패를 더 큰 실패로 만드는 정책은 안했으면 하네요. 버블 붕괴가 아니더라도 경제위기가 10년마다 한번쯤 일어나는데 그런 일이 일어나면 상장폐지 당하는 주식이 늘어날 거에요. 그런 경우에도 이번 정부는 지지율에 큰 데미지를 입을 수 있다고 봐요. 일단 7월 1일 바로 시행하진 않은 것 같아요. 그럼 제 보유 종목중 몇개가 관리종목으로 바뀌어야 하는데 아직 관리종목으로 바뀌지는 않았네요. 내부 논의중인것 같은데 실행하지 않는 쪽으로 방향을 잡았으면 하여요. 시총과 주가를 합리적으로 부실기업만 있는 시총과 주가로 결정하길 바래요. 그래야 소액투자자들이 안다쳐요. 그런 주식은 유동성이 부자들이 만족할만큼은 없어요. 시총 300억은 15억을 투자하면 대주주가 되고 대주주가 되면 공시해야 하여요. 즉, 부자들이 좋아하는 종목이 아니여서 다치는 사람들은 대부분 소액투자자들이고 주린이들이 대부분이라는 점에서도 이 정책은 매우 조심스럽게 해야 된다고 봐요. 이 정도 생각도 못하고 이런 정책을 하는 것을 보면 이 정부의 무능력은 쉽게 발견할 수 있어요. 부자들을 위해서 일하는 정부이고 국민을 위해서는 일하지 않는 정부라고 보여요. 주식시장만 이런 것이 아니라 전 영역에서 이번정부의 부능력은 좀 심각해요.<br>잠시 다른 이야기로 빠졌지만, 게임리뷰와 책리뷰를 위해서 게임리뷰 준비시간과 책리뷰 준비시간을 비율로 정해두었어요. 그런데 이틀내에 책을 못읽으면 게임리뷰 준비는 중단되고 책리뷰 준비만 하여요. 그렇게 사용하지 못하고 누적된 게임리뷰 준비시간이 많이 늘어나긴 하였지만, 만약 게임리뷰 준비시간이 0이되면 책리뷰가 이틀보다 더 빠르게 진행될수도 있어요. 이 비율은 좀 조정해서 책리뷰를 이틀의 1권보다 더 빠르게 되도록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긴 하네요.<br>이런생각을 해봤어요. 그런데 오늘은 아침을 먹고 오후에 밥을 안먹어서 뉴스 읽기는 오늘도 쉬어가요^^. 그러나 AI 관련 책리뷰가 있었으니 오늘 뉴스 읽기는 쉬어가도 괜찮은 것 같네요. 단 AI책을 읽으면서 AI로 쓴 책의 패턴이 조금씩 보이는 것 같긴 하여요. 오늘 본 책과 같은 패턴의 책을 지금까지 3권정도 보았는데 이게 AI로 쓴 책일때 나오는 것 아닐까? 같은 생각을 하게 되었네요.<br>그림 내 폰트 출처: 고양체<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community/paper/2026/0702/pimg_639185548885360424.png</url><link>https://blog.aladin.co.kr/firefox/17369136</link></image></item><item><author>firefox</author><category>(327)주식/파생상품서적</category><title>할 수 있다! AI 주식 투자(S2-69번째 책리뷰) - [할 수 있다! AI 주식 투자 - 4대 AI로 만드는 막강 1인 투자 하우스]</title><link>https://blog.aladin.co.kr/firefox/17369104</link><pubDate>Thu, 02 Jul 2026 01:24: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firefox/17369104</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912137906&TPaperId=17369104"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857/4/coveroff/k912137906_2.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912137906&TPaperId=17369104"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할 수 있다! AI 주식 투자 - 4대 AI로 만드는 막강 1인 투자 하우스</a><br/>머신러너 지음 / 에프엔미디어 / 2026년 04월<br/></td></tr></table><br/><br>할 수 있다! AI 주식 투자는 읽으면서 화가 났던 책이에요. AI에 대해서 과장되었고 팩트에 틀렸으며 논리전개도 이상했어요. 이 책은 AI 유료 서비스 답도 보여주는데, 유료 서비스 답이 주린이용 책이서나 볼법한 답을 내어주고 있다는 것도 확인이 가능하여요. AI의 문제는 이것보다 훨씬 많지만, 저런 답을 얻으려고 유료 서비스를 사용하는걸까? 라는 생각도 해봤어요. 투자를 잘 하려면 그 단계를 훨씬 뛰어넘는 것이 필요하지요. 예를들어서 삼성 반도체 수율이 좋지 않다는 뉴스가 많이 나왔어요. 그런 뉴스를 보고 우리는 언제 수율이 좋아지는지 추측해야 돈을 벌 수 있어요. 수율이 좋아지는지 미래에 확인해보라는 것은 정보측에도 못들어가는 거에요. 실적 발표 전에 실적이 좋아질 것을 알아야 돈을 벌지, 실적을 확인한 후는 대부분 늦음에도 실적을 확인하라는 것이 답이에요.(단 중소형주는 실적 자체가 반영안되기도 함. 지금처럼 버블시기에는요) 실적이 좋아진 다음에는 갭상승 하잖아요. 물론 선반영된 주식이나 버블 주식은 하락할수도 있으니 기업가치도 정확히 파악해서 주가와 비교해야 하고요. 지금 한국주식시장이 버블상태라서 삼성전자, SK하이닉스나 대기업 주식들은 어닝 서프라이즈를 해도 주가가 떨어져도 이상하지 않은 종목들이 너무 많아요. 반대로 저평가 주식은 어닝 쇼크내도 올라야 할 주식들이 너무 많고요. 그런데 더 좋은 기술을 적용하고, 실적이 좋아지면 주가 오른다는 것(적정주가 수준이 높아진다는 것임. 실제 주가는 고평가나 버블일때 더 오를수 없거나 하락할수도 있음)을 모르는 사람은 없어요. 그것을 예측할 수 있어야 하지만, AI답은 그런 부분까지 주지 못하고 주식 이론도 수율이 좋아지면 주가가 오른다 혹은 실적이 좋아지면 주가가 오른다 같은 단순한 것만 전달하는데 내용수준이 주린이 책 수준이었어요. 이걸 유료 서비스의 답으로 나오는데 사용할 필요가 없어 보이네요. 이것만 봐도 AI로 주식 투자 할 이유는 없지만, 좀더 많은 부분에서 AI의 문제를 찾아보는 리뷰를 하보려고 하여요. 저의 이책의 평가는 이 책을 읽는 것은 시간낭비라고 결정하였어요.&nbsp;초판 2쇄를 읽었습니다.<br>이 책은 주린이부터 전문가 모두에게 쓸모없는 책입니다. 일상에 근거를 포스팅 하였지만, 누구도 이 책으로 주식투자에 도움을 받을 수 없어요.<br>책에 있는 내용은 밑줄이 그어져 있으며 나머지는 제 의견입니다.<br>● AI 가 대단하다면 투자부터 중단해야 되어요.<br>주식투자가 기업가치를 생각하지만 결국 주식시장에 투입된 자금이 있어야 내 주식을 누군가 매수하여요. 만약 AI가 직업을 대신한다면 내 주식을 사줄 사람은 없어요. 사람이 직업이 없다면 가계의 노동 수입이 없는 것이고(생산요소는 노동,자본,토지이고 생산요소제공이 가계 수입이에요), 투자된 자금을 빼서 생활해야 하여요. 그러므로 기업가치와 상관없이 계속해서 주가가 떨어지는 상황이 되어요. 즉, AI가 대단하다고 말하고 사람이 하는 일을 AI가 대신할 거라고 말하는 사람이 왜 주식투자 책을 썼는지 이해가 안되어요. 저는 투자계속 할거에요. AI가 별볼일 없는 기술인것을 아니까요.&nbsp;● AI에 대해서 팩트에 틀리거나 과장했어요.<br>▷ AI 역사 파트바둑에서 누구도 예상못한 알파고가 승리라고 이야기를 하였는데, 이미 1990년대 이전에 트리 알고리즘으로 바둑에서 인간을 뛰어넘는 방법이 발견되었어요. 이 부분을 읽으면서 AI에 대해서 공부안하고 책 쓴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AI를 공부했다면 이런 사실을 모를 수가 없다고 생각하기에 그래요. 트리 알고리즘을 알아야 연산량을 줄이는 기초적인 부분인 가지치기 같은 것을 알 수 있거든요.<br>▷ AI 정의의 문제.지능의 정의로 인공지능 개발자들이 내세우는 것은 튜링 테스트에요. 사람과 기계가 한것을 제 3자가 구분못하면 지능이라는 의미인데, 이것은 사람을 속이는 것에 불과하여요. 게다가 기계가 인간이 만든것을 짜깁기하였다면 이것은 기계가 만들었다고 볼수도 없어요. 그러나 이 책은 지속적으로 세상에서 가장 지적인 존재로 AI를 정의해요. 지능 자체가 아니에요. 인공지능 개발자가 아니라면 이것은 사람을 속이는 프로그램이지 지능이 아니라는 것은 바로 알거에요. 지능으로 가정하여도 AI의 의료를 하면 사망사고, 자율주행은 사망사고, 역주행, 난폭운전, 휴머노이드는 사망사고, 인간을 다치게 하는 사고, 그림은 손 4개, 손가락 6개를 그려요. 세상에서 가장 지적인 존재치고는 너무 부실하지 않나요?<br>게다가 AI라고 하지만 단순히 계산속도만 빠른 기계의 특징으로 데이터를 빨리 찾는 능력만 사용했지 다른 능력은 인간이 모두 좋아요. 그럼에도 AI 개발자들은 인간처럼 묘사하면서 속이는데 이 책도 LLM을 인간의 뇌라고 했지만 그것과 전혀 관련없으며, 신경망은 뉴런의 신경전달물질을 생각하면 전혀 신경망이 아님에도 신경망 이론의 이름을 붙였는데 사람의 신경망이라고 하는 실수도 하였어요.<br>▷ AI의 비윤리성 문제.우리가 작성한 게시물은 작성자가 권리를 가져요. 그것을 어디까지 사용할지는 그 권리를 가진 사람이 결정하는 것입니다. 인터넷의 공개된 정보라도 인터넷의 다른 곳이나 상업적으로 이용하는 권리는 다른 사람이 가질 수 없어요. AI 개발사도 가질 수 없습니다. 그러나 이 책은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해서 데이터를 마구잡이로 수집해도 된다는 입장을 취하여요. 데이터는 데이터를 수집한 사람이 아니라 데이터를 생성한 사람이 권리를 가져요. 이것은 개인정보와 사생활 정보에도 똑같이 적용됩니다. 이러한 부분은 AI 개발자들이 가지는 비윤리성이며, 이를 통해서 이런 비윤리적인 일을 사용자에게 시키고 있어요. 인터넷에 공개된 정보라도 할지라도 그 저작물의 권리를 다른 사람이 가질 수 없습니다. 그 권리자가 게시하고 싶은 곳에서만 게시될 수 있어요. 즉, AI에서 게시되고 싶은지를 모른다면 사용하면 안되는거에요.<br>또한 이 책에서는 자신의 계좌 정보나 은밀한 비밀이나 고민을 AI에 정보를 넘기거나 말해도 된다등으로 말하는데, AI회사는 여러분이 사용하는 질문등도 모두 수집하고 있어요. 여러분이 AI 어시스턴트등을 사용하면 실시간 감시당하는 거에요. 이러한 부분은 여러분을 개인사찰하는 것과 같기 때문에 민주주의에도 위협이 되어요. 중국의 사회 신용 시스템은 반체제 인사로 보이는 시민에게 금융거래도 못하게 하고 여행도 자유롭게 하지 못하도록 하였어요. 독재국가도 비슷한 상황이 일어날 수 있어요. 또한 AI로 의료치료를 할 경우 사망사고가 일어나기도 하여요. 심지어 정신적으로 고통받는 상담자를 자살시킨 사례도 있어요.<br>▷ AI의 사용 편의성 문제.AI는 인터페이스가 나빠서 우리가 AI를 사용하는 방법을 배워야 해요. 즉 질문을 잘하는 요령을 배워야 하는 등이지요. 이것은 AI의 인터페이스가 너무 나쁘기 때문이에요. 이것을 이 책에서는 좋은 질문/나쁜 질문으로 소개하였는데
 이것부터가 인터페이스가 나쁜 거에요. 이것은 AI가 모른다고 답하는 것을 못봤을 거에요. 현재 AI는 어떠한 상황에서도 답을 
내어요. 그런데 답을 한다와 정답을 말한다는 다른 것으로 오답을 말할수도 있어요. 심지어 오답률도 지독히 높으며 오답률 0%가 될수 없다고 수학으로 증명할수도 있어요. 그런데 오답을 말할경우 그것이 오답인지는 
사용자가 알아야 하여요. 그런데 이 책은 그럴 경우 다수의 AI서비스에 유료 서비스를 사용하라고 하여요. 돈낭비에요.
 그냥 책등을 읽고 스스로 생각하면 되어요. 다 아는 내용이 아니면 팩트체크를 해야 하여요. 그냥 책을 읽으면 되지 않겠어요? 다
 아는 내용만 물어보기 위해서 AI를 사용하실 건가요? 그럼 AI 오답률을 조사하는 것 이상은 없어요. 코딩도 마찬가지에요. AI가 오답내서 코딩이 잘못된 것을 찾는것도 여러분의 몫입니다.<br>게다가 이 책의 GPT는 훌륭한 UI를 제공한다고 하는데 HTS보다 더 나쁜 UI로 이렇게 주장하는 것은 이 책이 얼마나 과정되었는지를 알 수 있어요.<br>주로 AI는 사망자나 다른 사람을 흉내낼 수 있는 기능을 말하는데 이것은 검증이 어려운 일이지요. 그래서 더욱 개발자들이 속여요. 멘토라고 하지만 실제 그 사람이 그렇게 할지는 검증이 불가능하잖아요. 이런건 상술이에요. 만약 워런 버핏이라면 워런 버핏이 다음 분기에 어떤 종목을 얼마나 살지 맞춰보라고 하세요. 이건 13F 보고서로 확인할 수 있으니까요. 절대 못맞출 겁니다. 행동주의로는 사람의 동기를 파악할수 없어서 제대로 되지 않아요. AI는 행동주의자들이 만드는 거에요.<br>▷ AI 답의 신뢰성 문제.AI는 데이터에 각각 벡터값을 입력하여야 하여요. 자동으로 하든 개발자가 직접 입력하든 이 값이 있어야 작동하여요. 비슷한 벡터값으로 치환하는 것이 전부이거든요. 이 과정에서 AI는 개발자와 같은 편향을 가지게 됩니다. 그럼에도 이 책은&nbsp;편향된 정보임을 인정하지 않는 표현을 자주 하여요. AI는 객관적이지 않아요.<br>이 책은 AI답을 보여주는데 그 답의 성과는 전혀 나오지 않아요. 성과에 대해서 장기간 추적해서 그 결과를 전달할 필요가 있어요. 또한 이것은 특정 종목이 아니라 소형주등 대부분의 종목에서 결과가 나와야 하여요. 심지어 AI 답은 주린이 책 수준이 대부분이에요. 또한 AI는 오답률 0%를 만들수 없습니다. 이런 걸로는 단기로 높은 수익률을 어쩌다 기록할수는 있겠지만 좋은 수익률을 계속 기대하긴 어려워요.<br>게다가 이제 주식투자의 주도권은 AI에게 넘어갔다고 하는데,&nbsp;이미 AI전에도 자신의 매매법을 만들고 주식관련 논문이 나왔어요. AI때문이 아니라 과거에도 다 하던 거였어요. 이 책에서 하는 AI로 검증하는 것은 무료 퀀트 사이트 수준에서도 다 되어요. 과장된 부분이에요.<br>그리고 AI의 문제점으로 자주 지적되는 것이 AI가 상관관계와 인과관계를 구분못한다는 거에요. 그런데 상관관계와 인과관계 구분의 실수를 사람의 문제로 말하면서 AI에서 더 심하게 문제가 나오는것을 언급하지 않았어요.<br><br><br>대충 이런 부분들이 책에서 보였어요. 더 많은 문제점들을 리뷰에 작성하려고 자료 수집을 했는데 그 중 일부만 리뷰에 사용했지만, 왜 AI를 사용하는지 이해할수 없었으며 주린이 책 수준의 답을 예시로 보여주는데 그런 답을 보려고 유료 서비스 결제해야 되어요? 라고 묻고 싶었어요. 이 책을 혹시나 구매했다면 본문에 과장된 부분은 읽지 말고 이 책에 예시로 나오는 AI답을 다 읽어보세요. 그게 AI유료 서비스 수준이에요. 주린이 책에서나 볼법한 답들만 보일거에요. 그러나 AI의 문제는 여기서 끝나지 않아요. 높은 오답. 편향된 답. 비윤리적인 데이터 수집. 민주주의에 위협이 되는 사생활 침해, 개인정보 침해등 문제가 너무 많아요. 게다가 요즘은 AI를 과장해서 주식시장 버블을 일으켜서 투자자들까지 괴롭히고 있는 상황이지요. 버블이 만들어지면 폭락은 기정사실이에요. 그런데 이 책은 오히려 과장과 팩트에 안맞는 내용으로 가득 차 있어요. 이런 과장을 한다고 해도 숨길수 없는 것은 AI의 답 내용이었어요. 주린이 책 수준의 답 예시는 왜 AI를 사용할 필요가 없는지에 대한 완벽한 답이라고 보여요. 게다가 AI를 사용하기 위해서 다른 사람의 매매하는 방법을 알아야 한다는 것은 처음부터 책으로 공부하라고 하고 싶네요. 그러나 주식 투자를 잘하기 위해서는 그런 수준을 뛰어넘어서 자신만의 매매법을 만들어야 하는데 이런것은 AI로 불가능해요. 게다가 자신만의 매매법을 만들어서 AI를 사용하면 AI회사에 그 정보를 넘기는 거에요. 회사들이 직원들에게 AI를 사용하지 말라고 하는 것은 이유가 있어요. 다시 말해서 자신의 매매법을 만든 사람들은 AI를 사용할 이유가 없어요. 물론 답도 주린이 책 수준이라서 사용할 필요가 없는 이유가 더 붙겠지만요. 심지어 이 책의 내용도 다른 주식 책의 내용을 짜깁기 한것 같은 느낌이에요. AI 사용법을 제외하고 기존 책의 내용과 유사점을 확인하는 프로그램, 주로 논문 표절 확인 프로그램이지만, 그 프로그램 돌리면 90% 이상 같다고 나올 듯 하네요. 비유한 내용도 모두 다른 책에서 봤다는 그런 느낌이에요. 아마도 책 내용도 AI로 쓴 것 같아요. 그래서 짜깁기 밖에 안된 것이지요. 이런저런 이유를 더해서 이 책을 읽는 것은 시간낭비에요. 더 유익한 책을 보세요.<br>그림 내 폰트 출처: 고양체<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857/4/cover150/k912137906_2.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8570458</link></image></item><item><author>firefox</author><category>일상</category><title>AI 주식 책은 누구를 위한 책일까요?</title><link>https://blog.aladin.co.kr/firefox/17367404</link><pubDate>Wed, 01 Jul 2026 05:02: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firefox/17367404</guid><description><![CDATA[<br>● 이번 책은 읽는데 시간낭비라는 생각밖에 안드네요.(독서에 관한 일상)<br>이번에 읽는 《할 수 있다! AI 주식 투자》는 내일 리뷰 쓰겠지만, 이 책은 누구를 위해서 쓰여진 책인지 모르겠어요.<br>AI는 이런 장점이 있지만, 또한 이런 문제점도 있다라고 작성한 책이 아니에요. AI에 대해서 과장하고 팩트에 틀리고 논리 전개가 잘못되었어요. 이정도면 최악의 책이 되어요. AI책이 아니더라도요.<br>그런데 이 책에서 AI를 이용한 투자방법에 대해서 모두가 사람이 기존에 하던 방법이에요. AI를 이용해서 투자하려면 사람이 기존에 투자하는 방법을 알아야 한다는 거에요.<br>내일 오를 종목을 선택하라고 AI에 답을 달라고 하면 어차피 틀릴 것이니까요. 그래서 오르는 종목이 아니라 좋은 종목을 골라 달라고 하려면 좋은 종목의 '좋은'은 결국 인간이 과거에 했던 것들일 뿐이에요.<br>자신이 특별한 매매법을 만들어서 사용하고 있다면 AI를 사용하는 것은 당신의 매매법을 AI회사와 공유하는 거에요. AI회사는 당신이 질문하는 것과 어떻게 사용하는지는 감시하고 사생활 정보를 수집해서 다른 사람의 답으로 줄거에요. 이런 사람은 AI를 사용하면 안되어요. 그래서 이런 단계에 있는 사람들은 AI는 자동적으로 사용안함이 되어요. 저도 이 단계에 있긴 하여요. 물론 이 책에서는 AI회사가 당신을 추적하고 감시하고 당신의 사생활 정보를 수집한다는 팩트를 책에 작성하지 않았기에(아직까지 안나왔지만 뒤에도 없을듯. 지금 60% 정도 읽었어요) 모르고 사용하면 큰 손실이 따를 거에요.<br>결국 소거법에 의해서 자신의 매매법을 만든 사람들을 빼고 이 전 단계의 투자자를 생각해야 할 거에요.<br>자신의 매매법이 없고 다른 사람들이 어떻게 투자하는지 모른다면 역시 AI로 투자할 수 없어요. 이런 사람들은 AI에게 질문할 것이 없으니까요. 오를 종목 선택하라는 질문 밖에 안할거에요. 사용하면 돈을 잃겠지요.<br>결국 다른 사람의 방식을 알고 있는 사람들만 이 방식을 사용할 수 있는 마지막 남은 집단이에요. 그런데 이 방식을 사용할 경우에도 문제에요. (추가적인 문제로 저자가 이 단계에서 책을 썼어요. 아직 책쓸만한 능력이 안된 투자자에요)<br>① 다른 사람들의 지적 재산을 훔친뒤 요악을 보여주는 정도<br>마치 AI 답이 대단한 것처럼 보이겠지만, 이것은 짜깁기일 뿐이에요. AI가 답을 내는 과정은 기존 데이터들에 벡터값을 설정한뒤 비슷하거나 같은 벡터값을 가지는 다른 데이터로 치환하는 것이 전부에요. 언제나 말하지만 이 내용을 두글자 단어로 바꿀수 있는데 '표절'이에요. 표절했다는 말을 이렇게 말하면서 빠져나가는 것이지요. 데이터는 우리가 했던 것들이에요. LLM(대규모 언어모델)로 우리가 말하는 것도 수집하여요. 마이크+인터넷은 도청기가 된거에요. 모바일기기, IoT기기(가정용, 산업용 언어를 인식하는 인터넷 연결 기계 모두, Wifi, 블루투스로 연결될수 있으니 주의.)로도 조심해야 되어요. 데이터 센터에 우리의 대화 내용이 있는지? 어떤 내용이 있는지 구체적인 부분을 공개해야 될 거에요. 그리고 인터넷에 있는 정보등도 모두 수집해서 요약하는 수준이에요.<br>요약도 잘하는 것이 아니에요. AI는 오답자판기이기에 각종 오답이 마구 들어가요. 벡터값이 항상 바른 값으로 설정되었다고 생각하면 안되어요. 엉뚱한 것들로 치환되면 환각(할루시네이션)등을 일으켰다고 하지요. AI답으로 의료를 하면 사망사고가 나요. 이런 상황이 AI에요. 이런것으로 투자를 하면 결과는 어떻게 될까요? 답의 정확도도 안좋은데 윤리적으로도 문제가 있어요. 우리가 사적인 공간에서 한 대화까지도 사용하고 인터넷에 있는 것을 무차별적 수집을 이용해서 사용하는 것은 윤리적으로 문제가 있어요. 그것은 사용허가를 각각 받아야 하여요. 예를 들어서 공개된 포스팅은 자신의 블로그에서만 공개하고 싶은 블로거도 있으므로 공개되었다고 AI회사가 마음대로 사용할수는 없는 거에요. 그리고 이 과정은 감시도 되기 때문에 민주주의에도 위협이에요. 윤리적, 정치적으로 모두 문제가 있어요.<br>② 지식은 얻어도 지혜를 얻지 못함<br>주식 책을 보는 이유는 무엇일까요? 하나하나 다 떠먹여 주기를 원하는 사람도 있을 거에요. 하지만 이것을 보면서 하나씩 자신이 생각하고 이해하고 투자하는 것을 위함이지요.<br>PER를 생각해봅시다. PER = 주가 ÷ 당기순수익이에요. 이 책에서도 식은 중요하지 않으니 그냥 답을 AI에게 물어보라고 해요. 이건 투자를 잘하는 방법을 포기하는 거에요. PER를 계산하는 식만 보고도 알수 있는 것들이 너무 많아요. 이것은 기대수익률등 많은 다른 것들도 생각할수 있지만 표면적인 것만 일단 말해볼께요. 이 식은 주가와 당기순수익으로 계산되어 있어요. 이 지표가 수익성 지표이기도 하니까요. 당기순수익은 일정기간의 수익을 말하는 거에요. 그러니까 이 지표는 과거부터 이 지표가 계산되기 전까지의 회사의 경영활동은 알 수 없어요. 주가가 현재회사가치 + 미래에 추가될 회사가치라면 PER로는 현재 회사가치가 나오지 않는 거에요. 그래서 PER로 투자하지 않지만, eps는 일정기간 추가되는 회사가치이지(이것이 미래는 아니지만) 이것이 과거 전체가 아니므로 PER를 쓰려면 과거부터 이 집계기간 전의 회사가치를 구할 수 있는 회사지표도 같이 봐야 해요. 이런것을 모두 떠먹여주는 책도 있긴 하지만, 이러한 부분은 자신이 생각하고 이해해야 되어요. 지식은 있어도 지혜로 발전시키는 것은 책은 가능해도 AI는 불가능해요. 이 책도 AI가 계산해주니 공식은 중요한 것이 아니라고 하잖아요.<br>저는 과거부터 현재까지를 PBR로 보고 미래가치 추정을 ROA로 보는데, 이런 부분이 현재와 미래가치를 잘 표현한다고 생각해서에요. 이것은 사람마다 다르게 구성할 수 있는데, 이러한 것은 지식이 아닌 지혜가 필요하여요. 단순히 요약된 정보로는 불가능한 거에요.(물론 이것 2개만 보는 것도 아니고 이 책에서 말한 회계지표와 다른것을 보기도 하며, 재무제표에서도 더 많은 계정을 확인하여요. 저는 PER을 참조하고 간혹 주식시장이 올려주는 팩터가 계속 변화하므로 다양한 팩터의 종목을 포트폴리오에 넣기 위해서 저 PER을 조금 포트폴리오에 섞는 수준으로 투자하여요. PER뿐만 아니라 다른 팩터가 좋은 종목도 조금씩은 넣어요.) 애널리스트들이 주로 PER를 이야기하지만 당신까지 PER를 써야 할 이유는 없어요. 저는 매수결정에서 저 PER를 몇개 포트폴리오에 섞는 이유가 없을때는 PER는 살펴보지도 않아요.<br>게다가 이 책에서는 퀀트의 팩터를 조합해서 백테스트를 기존에 없는 것을 할 수 있다고 하는데, 이러한 팩터 조합을 할수 있다는것이 기존의 퀀트이고 AI없이도 되었어요. 새로운 것이 아니에요. 이것으로 AI가 새로운 매매법을 만들 수 있다는 것은 과장되었어요. 퀀트 투자자가 하는 정도만 가능해요. 굳이 비싼 사용료. 한달에 몇십~몇백달러 내고 사용해서 이걸 하라고요? 이 책에 있는 정도면 무료 퀀트 사이트에서도 가능해요. 복리 투자의 중요한 점은 투자에서 수수료나 세금, 그밖에 부가 서비스를 사용하면 훗날 결과값이 얼마나 달라질까요? 하는 질문이에요. 제가 ETF를 최대한 사용하지 않으려고 하는 것도 이 이유인데요. 조금 귀찮아도 제가 ETF처럼 종목 분산시켜서 투자하는 것은 이 복리 때문이에요. 그런데 AI 사용료로 돈이 나가는 것을 그냥 지켜본다는 것은 의미가 없지요.<br>이것은 지식은 있어도 지혜는 만들 수 없기 때문이에요. AI를 사용하면 결국 다른 사람의 방법을 모방하는 수준에서 머물거에요. 그 이상의 발전은 기대하기 힘들 것입니다. 각각의 단계에서 고민하고 얻어야 할 지식은 요약된 지식도 아니며, 이러한 것들에서 AI가 수집하고 가중치를 개발자가 준, 즉 편향된 짜깁기 정보로는 힘들어요. AI는 객관적이지 않아요. 개발자의 편향이 들어가 있어요. 게다가 지능도 아니고 그냥 짜깁기 요약정보일 뿐이에요. 앞서 말했듯이 비윤리적 과정을 거쳐서 우리의 지적 재산을 기업의 지적 재산으로 둔갑시킨 것들이지요.<br>이 부분은 다른 사람의 지식을 제대로 이 책에서 전달하지 않고 AI가 대신해준다가 전부여서 왜 그런 매매법을 사용해야 하고 어떤 장점과 단점이 있는지 알려면 각각의 매매법에 대한 책을 따로 읽고 깊게 생각해야 할 거에요. 그러므로 이 책을 봐도 그런 도움이 없으므로 읽어도 시간낭비에요.<br>③ 새로운 방식은 스스로 만들어야 합니다. AI는 당신에게 답하지 않아요.<br>AI는 그냥 데이터베이스일 뿐이에요. 그것에서 당신이 요청한 정보를 빨리 찾아서 제시하는 것 뿐이지요. 그대로 제시하면 저작권법 위반에 쉽게 노출될테니 그것을 변형해서 전달하면서 AI라는 가면을 쓰는 거에요. 지능도 아니고 그냥 기계가 사람보다 연산속도가 빠르다라는 점. 이것 하나 뿐이에요. 다른 능력은 모두 인간이 뛰어나요.<br>이 책에서도 모두 연산기능이 빠르다라는 것 이외에는 없어요. 새로운 것을 만든 것도 불가능하지요. 과거에 사람들이 한 것을 몰래 수집해서 데이터 베이스에 넣어두고 그것을 자신들의 재산이라고 말하면서 약간 수정해서 당신에게 값을 되돌려주면서 돈을 받을려고 하는게요. 즉 사람들의 지적 재산권을 AI 기업의 지적 재산권으로 AI라는 이름만 말하고 바꾸는 것이지요. 처음부터 지능이 아니며 사람보다 뛰어난 능력도 아니고, 그냥 계산기에요. 계산기가 발전해서 컴퓨터가 된거에요. 단지 계산이 빠른 능력을 이제 좀 활용하기 시작한 것 뿐이지요. 하지만 그 발전이 비윤리적이며 민주주의를 위협하고 있어요. 국민 사찰과 같은 수준으로 우리의 데이터를 수집하고 사생활 정보를 수집하고 잇으니까요.<br>이들은 데이터 생성자가 아니라 데이터 수집자가 권리를 가진다고 하고, 그 권리를 우리에게 주지 않아요. 데이터 센터에 우리 정보중 어떤 것이 있는지 확인조차 불가능해요. 이런 권리는 기업에게 있지 않아야 해요.<br>결국 이런 짜깁기 과정에서 당신의 매매법은 스스로 만들어야 합니다. 영원히 다른 사람의 방법을 카피하는 수준으로 머무는데 그것도 매우 높은 사용료를 내면서 하고 싶다면야...<br>④ 행동주의로는 절대 그 사람의 목적을 알수 없기 때문에 나쁜 결과를 얻을 거에요.<br>문제는 이렇게 카피한 정보마저도 이것으로 좋은 수익을 낼수 있을지는 의문이에요. 사람들의 행동에는 동기가 있고, 그것이 동기는 같아도 과거와 다른 행동을 할 수 있어요.<br>행동주의는 행동의 결과만 보기 때문에 행동의 동기는 파악할 수 없어요. 파악할 수 없기 때문에 행동주의에서 동기는 변수에서 제거하고 연구하여요. AI 개발자들은 행동주의자들(행동주의과 다른 의미)이고, 여기서 AI개발자와 행동경제학, 행동심리학의 행동주의와는 달리 행동주의자들은 이 행동의 결과를 100% 정확한 값(행동경제학과 행동심리학의 결과는 60~80% 정도의 사람들만 그런 행동을 하며 정상적인 20~40%는 다르게 행동해요)으로 보며, 이런 연구가 되기 전의 모든 인간의 제도는 거부해요. 그래서 규제도 안지키고 민주주의도 반대하지요. 민주주의는 개인사찰을 금지하고 규제는 도청등과 개인정보, 저작권등을 보호하므로 이들에게 규제는 지킬수도 없어요. 지켰다면 현재 AI라고 불리는 것들은 아무것도 안말들어졌을거에요. 혹은 아주 미미한 수준으로 결과를 내고 있거나요.(지금도 미미한 수준이에요. AI를 사용하면 사망사고가 계속 일어나요) 심지어 데이터 생성자가 아니라 데이터만 수집하면 자신들이 주인이라고 생각해요. 문제가 심각하지요.<br>그러나 이들은 동기를 알수 없으므로 이러한 부분에서 심각한 문제가 생겨요. 이들은 특정 사람들이 동기를 말하지 않는 한 왜 매수했는지? 왜 매도했는지?는 모르지만 이들이 매수/매도한 자료만 모아서(이 책에서도 자신의 포트폴리오 정보를 AI에 입력하라고 하는데 입력순간 자신의 데이터를 AI기업에게 넘긴 것이며, AI어시스턴트를 사용하면 실시간 감시를 당하겠다는 것이에요) 여러분에게 추천하는 거에요. 잘될리가 없지요.<br>실제 행정에서는 1940~1970년대에 행태론으로 행정을 하였어요. 반전시위, 인종갈등, 히피의 등장으로 대실패로 끝났어요. 동기를 알수 없는 인간의 행동으로 파악해서 뭔가 한다는 것은 잘될수 없어요. 과거와 달리 미래에 인간의 행동은 같은 동기로도 다른 행동을 하는 걸요. 물론 행동경제학과 행동심리학 등도 인간을 이해하는데 도움을 주어요. 하지만 그 결과는 언제나 높아도 60~80% 결과값이라는 것을 알고 있는 것이 중요해요.<br>이런 것으로 주식 투자를 한다면, 그리고 그것에 엄청난 사용료를 지불한다면...저는 책을 읽으라고 할 것 같아요. 단지&nbsp;《할 수 있다! AI 주식 투자》는 아니지만요.<br>⑤ AI가 오답내면 당신은 그것이 오답인지 알아야 해요.<br>앞서 말했지만 벡터값이 같거나 비슷한 다른 데이터와 치환하는 표절을 하더라도 그 벡터값이 같다는 것은 어차피 개발자가 정하거나 개발자가 자동으로 정하도록 만들어둔 값이고, 이과정에 개발자의 편향도 같이 들어가지만, 그것보다 더 심한것은 엉뚱한 것이 치환될 가능성도 매우 높아서 오답자판기 수준이에요.<br>그런데 이런 오답이 나올때, 당신은 오답이 나왔는지를 알아야 해요. 이것을 위해서 다른 AI를 유료결제 같이 해야 한다는 것은 돈낭비에요. 그냥 지식을 책등으로 직접 얻으세요.<br>오답인지 아닌지 구분하는 것도 AI가 아니라 당신이 해야 할일이라면 AI를 사용하지 않고 책등을 이용해서 그냥 자신이 지식을 얻고 지혜로 발전시켜서 당신이 자신의 매매법을 만드는 것이 가장 현명하여요. 어차피 AI가 오답내면 당신이 검토해야 하는걸요. 당신이 그 분야를 모른다면 영원히 오답으로 투자할거에요. 즉 AI에게 물을 수 있는 질문은 당신이 잘 알고 있고 추가로 질문할 필요가 없는 것만 물어볼수 있으며 당신은 AI오 오답률을 알아보는 역할 이상으로 AI에게 기대할 것이 없다는 거에요.<br>그래서 다른 사람의 투자 방식을 카피하는 단계의 투자자에게도 필요없음으로 생각되어요.<br>주로 이 책은 다른 사람의 방식을 카피했을때 AI에 이렇게 하면 된다고 소개하는데 굳이 AI 사용법을 이 저자와 같이 할 필요도 없고요. 저는 AI라는 오답자판기에 물어볼 생각도 없기도 하고요. AI는 앞으로도 안쓸 것이니까요. AI의 원리를 아는 저로서는 그걸 쓸 것 같으면 제가 직접 하겠어요~! 라고 할거에요. 그게 저를 더 발전시킬 것이니까요.<br>그래서 아무리 생각해도&nbsp;《할 수 있다! AI 주식 투자》&nbsp;책의 독자는 과연 누구여야 할까요? 저는 이렇게 말할 수 있을 것 같아요. 적어도 투자자는 아닐 거에요. 게다가 AI에 대해서 팩트도 틀렸고 논리과정도 틀리고 심하게 과장된 책이여서 누구를 위한 책인지 잘 모르겠네요. 내일 리뷰를 쓸것 같아요. 읽는것이 시간낭비로 느껴지지만 오늘중에 완독은 할 것 같네요. 60페이지 정도 읽었을때 AI에 대해서 팩트도 틀리고 과장도 너무 심해서 그냥 책덮고 싶어졌는데, 완독은 하려고요. 하지만, 이 책은 읽는데 짜증이 너무 많이 나긴 하였어요. 그게 어제 완독 못한 이유중 하나에요.<br>오늘도 뉴스 읽기 쓸만한 것이 없어서 넘어가요. 이 코너 없어진것은 아니에요. 주식에 관해서도 할말이 많은데, 최근 비슷한 내용을 너무 많이 쓴 것 같아서 오늘은 패스하려고요. 여긴 요즘 저에게 짜증을 불러일으키고 있는 부분이기도 하여서 무엇이 잘못되었는지 블로그에 막 작성하면서 스트레스 풀고 싶은데 더 잘못된 AI로 오늘 스트레스를 풀긴 하였기에요. 세상이 잘못되어 간다는 것은 그 세계관 아래에서 살아가는 사람들이게는 큰 스트레스에요. 자신에게 바로 패널티가 부과된까요. 그것을 올바른 경로로 바꾸기 위해서 노력했다는 것은 당연히 스트레스 해소가 어느정도 되는 과정이지요.<br>그림 내 폰트 출처: 고양체<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community/paper/2026/0701/pimg_639184754449015753.png</url><link>https://blog.aladin.co.kr/firefox/17367404</link></image></item><item><author>firefox</author><category>일상</category><title>민주주의에서도 공산주의에서도 AI가 문제에요.</title><link>https://blog.aladin.co.kr/firefox/17363754</link><pubDate>Tue, 30 Jun 2026 07:03: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firefox/17363754</guid><description><![CDATA[<br>● 오늘 읽을 책의 내용이 너무 뻔하기도 하고 문제가 있을 것 같네요. (독서에 관한 일상)<br>뉴스 읽기는 적당한 뉴스가 없어서 쉬어가요~^^!<br>오늘은 책을 읽을 계획인데 《할 수 있다! AI 주식 투자》에요. 할수는 있겠지만 하면 안되는 투자방식이에요.<br>AI답으로 의료치료를 하면 사망사고, 휴머노이드도 사망사고, 사람을 다치게 하는 사고, 자율주행도 사망사고, 역주행, 난폭운전, 그림을 그리면 손 4개 손가락 6개를 그려요. 위의 그림에서도 모자의 뒷면을 그려야 정상인데 앞면을 그려놓은 상황을 보일 거에요.<br>AI는 사람들이 만든 결과물을 가져가서 짜깁기를 하는 과정이에요. 그런데 그 짜깁기도 제대로 못해요. 처음에는 인터넷의 글자를, 다음은 그림을, 음악을, 그리고 이제는 우리의 말을 대규모 언어모델로, 그다음은 우리의 행동을 짜깁기하게 되면서 AGI가 된다는 말을 하는데, 실상은 그 어느것도 제대로 되는 것이 없어요. 이것들을 짜깁기하는 것이 지능도 아니라는 것이 문제에요. 튜링 테스트는 지능을 테스트하기엔 문제가 있어요. 사람이 한것과 기계가 한것을 두고 구분못하면 지능이라고 하였는데 처음부터 사람이 한 것을 짜깁기한것은 기계가 만든 것이 아니에요. 즉 지능이 아닌것을 지금 인공지능 개발자들이 인공지능이라고 주장하는 거에요.<br>그런데 여기에서 짜깁기를 하기 위해서는 원래 소스가 필요해요. 즉 사람의 결과물이 필요해요.<br>① 민주주의 국가에서 일어나는 문제점<br>민주주의 국가에서는 사람들의 무형자산을 기업의 무형자산으로 AI라는 이름으로 바꾸어요. 또한 이 상황에서 감시를 하게 되어요. 이런 문제가 존재하여요.&nbsp;기업의 이기심으로 AI를 하는 거에요.<br>② 공산주의 국가에서 일어나는 문제점<br>국민의 통제하고 감시하는데 쓰여요. 중국의 국민감시는 사회 신용 시스템이라는 이름으로 사람들의 등급을 나누고 최저 등급은 여행도 거의 불가능하며 금융 시스템에 접근도 못하게 하여요. 국민들을 감시 통제하는데 쓰여요.<br>③ 민주주의 국가처럼 보이는 독재국가의 문제점<br>이 국가는 ①+②가 합쳐져요. 최악의 상황이 벌어질 거에요. 국민은 감시당하고 이 감사당한 데이터가 데이터센터에 저장되고 기업은 마음껏 짜깁기를 해서 국민의 무형자산을 빼앗고, 정부는 국민을 감시하고 통제하려 할 거에요. 심지어 야당 국회의원의 결함을 찾아내서 이것을 통해서 아바타처럼 조종하려 할 수도 있고, 기업이 국민들을 이런 방식으로 조정하려 할 수도 있어요. 야당이 관제야당, 구색정당으로 전락하고 정치인이 정부 비판도 못하는 거에요. 국민도 못하고요. 민주주의처럼 보이는 독재국가는 선거는 하겠지만 민주주의 국가가 아니에요. 매우 심각한 상황이에요. 이런 국가에서 정부를 비판하는 정치인이라면 매우 깨끗한 정치인이겠지요. AI를 하려고 수집한 개인정보에서 문제될 것이 없다는 뜻이에요. 국민을 감시하는 데이터 수집을 못하게 해야 끝나는데 이 데이터 수집을 바꿀려면 정치인을 바꾸어야 하지만, 이들은 독재를 위해서 바꾸지 않고 더욱 데이터센터를 짓고 국민을 감시하려 하며 AI가 되지 않음에도 AI를 하려 할거에요. AI를 통한 독재국가가 되면 민주주의 국가로 되돌아오기가 힘들어요. 중국이 국민들의 민주주의에 대한 열망을 완전히 파괴하고 공산주의를 유지하는 원동력이 되는 것처럼요. 그런데 문제는 중국뿐 아니라 다른 독재국가들도 AI를 통한 독재를 시도하고 있거나 시도했다는 거에요. 관련 책들을 참조해 주세요.<br>AI가 되지 않는데, AI기업들을 과장하면서 우리의 무형자산을 빼앗아서 짜깁기를 하려 하여요. 이 과정이 얼마나 큰 문제를 일으킬지는 뻔하잖아요. 이런 과정에 대해서 규제가 필요한데 이런 규제를 만들지 않고 있어요. 이런 부분은 빨리 고쳐져야 하여요. AI의 답에 출처를 매번 답에서 주도록 하여야 해요. 즉, 특정 답이 나올때 그 답에 쓴 데이터를 모두 결과물에 나오도록 하면 그 답이 어디서 짜깁기 되었는지 알수 있고 데이터를 수집하는 과정이 정당한지? 지금 규제로 수집되는 것이 정당하게 정부가 규제를 만들었는지?를 알수 있게 될거에요. 답의 각각의 내용이 어떤 사람이 만든 결과물이며 어디서 어떻게 수집했는지에 대한 출처 표기는 1차이며, 이것이 정당한지에 따라서, 국민들의 반응에 따라서 2차로 추가 규제를 만들어야 하여요. 즉 데이터 수집범위를 말하는 거에요.<br>짜깁기도 제대로 못하는제 전체와 구분을 이해못해서 항상 짜깁기 결과는 엉망이에요. 이런 답을 구하는 것은 전력 낭비에요. AI가 전력도 많이 먹는데, 오답을 구하기 위해서 전력을 낭비한는 것에 불과하며 심지어 그 짜깁기로 우리의 무형자산을 빼앗기고 있으며 심지어 민주주의에 위협이 되는 이런 상황이 정상적인 상황이 아닐거에요.<br>그럼에 투자에 AI를 사용한다면...다른 분야의 사망사고가 나는 것과 유사한 상황이 일어날수 있어요. 한번 파산하면 끝나는 분야에서 AI를 사용하겠다는 것은 불에 뛰어드는 나방 신세에요.<br>《할 수 있다! AI 주식 투자》는 이러한 문제점을 언급하고 AI의 원리를 설명할까요? 안했을 가능성이 높아요. 그러므로 이 책의 평가는 어쩌면 매우 낮을 거에요. 그러나 시즌 2의 평가는 ★3개가 최저점이에요. AI답을 낼거라면 차라리 책을 보세요. 라는 것이 제 생각이니까요. 하지만 AI를 과장하거나 잘못된 팩트로 이루어지거나 논리전개과정이 엉망인 책은 제외긴 하여요.<br><br>● 코스닥이 상승하긴 하였네요. (주식에 관한 일상)<br>일단 AI가 죽어야 해요. 버블이 일어나면서 코스닥 종목들이 더욱 저평가되는 일이 일어났어요. 어제 주가가 오르긴 하였는데, 버블장이다 보니 서킷 브레이크등이 걸렸어요. 이런 것이 자주 걸리는 것은 버블장의 특징이에요. 상승으로 걸릴수도 있고 하락으로 걸릴수도 있어요.<br>어제 상승이 기술적 반등일수도 있으니 주의해야 되어요.<br>그렇다고 해서 부실기업도 아닌데 상장폐지 조건에 걸린 종목이 많이 오른것도 아니에요. 정부의 실책으로 투자자의 자산을 줄이겠다는 이런 정책이 어떤 결과를 낼지 지켜보고 있어요.<br>좀더 지켜보면 상승장인지 아닌지? 그리고 부실기업이 아닌데 저평가로 동전주된 종목이 상승하는지? 아닌지? 를 알 수 있겟지요. 그러나 이 정책 자체는 잘못된 것이 분명해요. 왜 아직도 폐지하지 않고 있는지가 궁금해하고 있어요.<br>이번정부에 크게 기대를 안하고 있기 때문에. 대부분의 정책에서 너무 못하고 있다는 점이 커요. 제가 정권이 끝나기 전에 개별정책에 대해서 언급하는 일은 있었어도 무능력하다라고 말한 정부는 이번이 처음이에요. 저도 권력이 무서워서 정부 비판은 잘 안하고 자주 침묵하는 편인데 이번에는 너무 못하는 걸요. 버블 붕괴시 이번 정부의 지지율은 크게 떨어질 것이고 다음에는 보수 정권이 될 것이라고 보고 있어요. 그전에 이런 위험을 감지한 사람은 벌써 이동했겠지만요. 버블이 4년 더 간다면, 버블이 길어질수록 버블에 대해서 인지하는 사람들도 늘어날 거에요. 이래저래 이번 정권이 만든 이러한 버블은 사람들도 문제라고 생각할 거에요. 버블이 만들어질때는 좋아하는 사람이 존재할 수 있어도 버블이 유지되거나 버블이 붕괴되는 것은 다 싫어할 것이라 생각하는데, 물론 버블이 붕괴되어야 한다는 사람도 버블 붕괴시 고통스럽긴 마찬가지이니까요. 즉 고통스러워도 해야 하긴 하여요. 버블이 만들어진 이상 붕괴는 반드시 되니까 더 버블이 강해지면 붕괴시 폭락폭은 더 커지는 것을 알지만 고통은 어쩔 수 없고 이것에 대해서 비판이 이어질 거에요.<br><br>닷컴버블도 1999년 봄부터 올라서 2000년 봄을 기점으로 폭락하였어요. 4년이나 갈까요? 이번에도 1~2년 안에 폭락할 것으로 봐요. 어쨌든 폭락전에 정부가 올린 상장폐지 기준에 폭락중에 포함될 수 있는 종목들은 모두 목표가를 터치하고 매도되어야 해요. 안그러면 문제가 심각해질 거에요. 그런데 사둔 종목이 몇만원 ~ 몇십만원 수준으로 사두긴 하였네요. 상장폐지 위험에 걸린 종목이 최소 4종목이에요. 어쩌면 더 늘어날수도 있어요. 코스닥 상승장이 되면 줄어들수도 있고요. 특정 유형의 종목이 너무 저평가되어서 매력적이었는데 이후에 상장폐지 조건에 들어가버렸어요. 이 정책도 정보가 먼저 빠져나갔을 수도 있어요. 이런 종목들은 부자들이 유동성이 없다고 싫어하는 종목이고 소액투자자들이 투자하는 종목인데, 이번 정부는 소액투자자들을 너무 미워하고 부자들만 좋아하는 정책을 해요. 이번 정부의 문제는 말과 행동이 너무 달라요. 주식만 이런것이 아니에요. 하지만, 동전주를 사도 그렇게 비중이 높지는 않아요. 리스크가 높은 종목은 조금 사는 것도 맞고요. 그러나 비중이 낮다고 해서 정부가 마음대로 상장폐지 해도 된다는 것은 아니며 상장폐지 된다면 정부를 비판할 거에요. 당연하잖아요. 정부의 잘못된 정책으로 내 자산이 줄어든걸요. 심지어 무의사결정이기도 하여요. 부실기업 매수한것도 아닌데 내가 왜 쓸모없는 이런 리스크를 가져야 하는지 모르겠어요. 부실기업을 정리하겠다면 부실기업을 정리하는 것에 맞는 규제를 시행해야 되어요. 지금처럼 부실기정 정상기업 주주환원 잘하는 기업 모두 묶어서 상장폐지하는 것이 아니라요.<br>닷컴 버블이 붕괴되고 2004년에 최저점을 찍었듯이, 경제학의 버블 경제 이론처럼 더욱 저평가 되며 그 저평가가 회복하는 기간도 길어요. 주식시장 폭락이 단기간에 회복하는 것은 주식시장에 버블이 아닐때, 다른 자산시장 버블로 같이 폭락했을때 뿐이에요. 주식시장 버블로 폭락해서 다시 회복하면 다시 버블이잖아요. 당연히 회복 안되는 것이 정상일 거에요. 게다가 닷컴 버블은 아직도 회복이 안된거에요. 코스닥이 다시 2925.5 포인트를 찍은 적이 없는걸요. 게다가 1998년이 아시아 금융위기, 즉, IMF 위기였는데 그 지수보다 더 아래로 빠진 다음에 우하향지수를 그리면서 4년을 더 내려가서 최저점을 찍었고 그 수치가 무려 -88.9%라는. 미국의 경제 대공황이 -90% 지수하락을 하였는데 그런 결과를 우리는 닷컴 버블에서 경험하였어요. 미국 시장은 그 뒤로 -90% 정도의 하락은 없었어요. 이번에도 이렇게 되지 말라는 법은 없어요. 최대한 빨리 버블이 붕괴되면 되면 더 나쁜 결과를 얻는 경우를 피할 수 있어요. 물론 붕괴전에 상장폐지 상향 정책은 폐지하고 버블 붕괴되어야 하는데, 시행 하루전에요. 그것도 국민들이 정책에 문제가 있다고 말하자 나온 정책으로서 국민을 괴롭히기 위한 정책이었어요.<br>어쨌든 현재로서는 이런 정책에 포함되어 상장폐지 될 수 있는 종목이 상승해서 그냥 매도가를 터치해주는 것이 약간의 희망사항이고, 상장폐지 정책을 안하는 것이 필요해요. 만약 상장폐지 된면 이번 정부랑 완전히 담쌓게 되겠지요. 제 자산을 잘못된 정책으로 줄인 정부를 좋게 보진 않을 것 같아요. 이것은 국가 권력에 의한 피해에요. 저만 이렇게 생각하진 않을 것 같네요. 그런데 버블 붕괴시 이렇게 생각하는 투자자들이 많을 거에요. 4년간 주식 투자 안하겠다는 사람들이 아니라면 누구나 불만을 가질 거에요. 닷컴버블 붕괴이후에 4년더 하락하였으니까요. 이번 정부는 위의 AI정책도 문제지만 이것도 문제라고 봐요. 제가 중요하게 생각하는 정책 두가지 모두 낙제점으로 달리고 있긴 하여요.<br>그림 내 폰트 출처: 고양체차트 출처: 코스콤/영웅문 4<br><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community/paper/2026/0630/pimg_639183979652484216.png</url><link>https://blog.aladin.co.kr/firefox/17363754</link></image></item></channel></r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