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xml-stylesheet href="https://blog.aladin.co.kr/blog/rss/rssUserXSL.aspx" type="text/xsl" media="screen"?><rss version="2.0"><channel><title>붉은여우의내맘대로블로그 (firefox 서재)</title><link>https://blog.aladin.co.kr/firefox</link><language>ko-kr</language><description>AI학습, 데이터 수집, 비식별 데이터 수집을 금지합니다. 사람의 경우 위의 내용을 작성한뒤 사용을 허가합니다. 상업용 사용에 대해서는 알라딘을 제외한 다른 서비스에서는 썸네일로만 사용만 허가합니다.</description><copyright /><generator>Aladdin RSS(Alss) v0.9</generator><lastBuildDate>Sat, 19 Sep 2026 03:47:59 +0900</lastBuildDate><image><title>firefox</title><url>https://image.aladin.co.kr/Community/myface/pt_7722102924772529.png</url><link>https://blog.aladin.co.kr/firefox</link><width>100</width><height>100</height><description>firefox</description></image><item><author>firefox</author><category>일상</category><title>왠지 내년에 AI 겨울이 찾아올것 같아요.</title><link>https://blog.aladin.co.kr/firefox/17523174</link><pubDate>Fri, 18 Sep 2026 06:48: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firefox/17523174</guid><description><![CDATA[<br>●&nbsp;AI 겨울은 와요. 뉴스읽기 9월 18일<br>뉴스 읽기는 1개에요. 그런데 5일전 뉴스라 중간에 뉴스 링크 넣었어요.<br>2016년쯤 알파고로 인해서 한국에 AI의 여름은 특별했어요. 그당시에는 다른 포스팅에도 있지만 AI 뉴스에 리플 수만개씩 달리고 AI에 대해서 팩트를 전달하면 욕먹기 일수였어요. 저도 엄청나게 욕먹은 해에요^^. 그러나 진실은 진실이므로 계속 전달했어요. 그리고 AI와 별로 관련이 없는 제품들도 AI제품이라고 달고 나왔지만, AI겨울은 찾아왔고, 사람들은 속았다는 것을 알았어요. AI제품들은 슬그머니 다 사라졌어요.<br>2024년 챗 GPT로 다시 AI의 여름이 시작되었어요. 이번에는 2016년과 달랐어요. 사람들의 관심은 보였지만 과거보다 훨씬 낮은 관심을 보였고, 수만개씩 리플 달린 AI 뉴스는 보이지 않았어요. 조회수도 그때와 비교하면 매우 낮고, 리플도 100개쯤 달리면 많이 달린 것이 되었어요. 사람들도 과거에 한번 속았으니 조금 조심하게 된 것이겠지요. 그러나 AI회사들은 "이번엔 다르다"라고 하면서 길게 갈것을 예상하였어요. 그러나 이번에도 별반 다르지 않을 것 같네요.<br>그러나 정치권에서는 2016년의 기억이 너무나 생생한가봐요. 그들은 AI를 하면 2016년의 국민들이 AI에 환호했듯이 자신에게 환호해줄 것이라 착각하는 것 같아요.<br>그러나 국민들에게 AI는 이미 한번 속은 것이고 두번 속을 필요가 없는 거에요.<br>문제는 AI가 이런 상황이 처음이 아니에요. 처음에는 카드놀이를 하였어요. 이것은 저도 언제인지는 몰라요^^. 책에서 시간을 안말해줬거든요. 아마 주석(미주)에 있었을 것 같은데 제가 그때 주석을 안읽은 것 같아요. 그 다음이 1996년의 체스의 딥블부에요. 세상이 바뀐다고 유럽에서 크게 떠들었는데, 한국에는 별로 알려지지 않았어요. 과학잡지에서나 조금 떠든 정도. 그 다음은 1999~2000년의 닷컴버블이 일어나서 2000년대에는 건너 뛰고 2016년에 딥마인드가 나왔어요. 이때 한국이 1996년 체스 사건처럼 호들갑을 떨었던 것 같아요. 그리고 2024년에 챗 GPT이지요. 아마 유럽에서 2016년 딥마인드는 그다지 호응이 없었을 거에요. 그들은 이미 벌써 1996년에 속았으니까요. 아마 위의 카드놀이는 1986년쯤 아닐까? 싶어요. 10년 단위로 이러고 있어요. 여름과 겨울은 ai쇼를 하면서 왔다가 가는 것을 반복하고 있어요. 이번엔 다를까요? 같을 거에요. 두번 속은 거에요. 세번은 안속으면 되어요. AI는 상습범이에요. 세상을 바꿀 능력은 없으면서 세상을 바꾸겠다고 자주 속이는 상습범입니다.<br>AI자체가 오답률 0%를 만들 수 없으며, 문제가 많아요.<br>어제 뉴스에 이번 정부가 지지율이 왜 낮아졌는지 유투버들 불러서 들었다는 뉴스가 나왔어요. 유투버는 왜 불렀지? 라고 생각하는데, 이번정부의 폭탄은 아직 안끝났다고 봐요. AI 버블 붕괴도 일어날 것 같거든요. AI 버블 붕괴전에 제발 저평가 주식 한번 올랐다가 일어나기를 바라고 있어요.&nbsp;이번 정부가 주식 저평가 개선이라고 했는데, 저평가 주식은 더 저평가 되었어요. -30%씩은 떨어졌다고 조금 회복한 분위기인데, 많은 종목들이 아직도 -30% 정도씩 버블전보다 주가가 더 떨어져 있는 것 같아요.<br>저평가 주식에 투자한 사람들은 불만인데, AI주식이 떨어지면 더 많은 주식 투자자들이 불만을 가질 거에요. AI버블 붕괴는 금년말이나 내년쯤에는 일어나지 않을까? 싶어요.<br>이번 정부의 지지율 하락은 아직 끝나지 않았다고 생각하여요. 물론 이 정부가 이런 것에 눈깜짝 하지 않을 수 있는 이유도 있다고 생각하여요. 이런 것(구체적인 방법 후보)은 추측이므로 말하지는 못하겠지만, 지지율 상승을 할 수 있는 국민의 행복과는 거리가 먼 어떤 방법이 있을지도 모르지요. 제가 그런 부분을 생각하면 몇가지 생각나는것이 있는데, 실제로 일어날지는 모르겠어요. 그래도 정책을 이렇게 못하면 그때 지지율이 실제로 상승하는 것은 제한적이지 않을까? 싶어요. 물론 하면 지지율이 어느정도 상승은 하겠지만 지속되진 못할 것 같아요. 제가 생각하는 것이 맞는지는 모르겠지만요.<br>중요한 것은 2016년과 2024년은 다르며, AI 겨울은 온다는 거에요. 지금 AI가 엉망인 것은 사용해본 사람들은 다 알잖아요.<br>뉴스주소: https://www.msn.com/ko-kr/%EA%B8%B0%EC%88%A0/%EC%9D%B8%EA%B3%B5-%EC%A7%80%EB%8A%A5/%EC%98%A4%ED%94%88ai-%EC%97%B0%EB%82%B4-%EC%83%81%EC%9E%A5-%EC%A0%84%EA%B2%A9-%EC%97%B0%EA%B8%B0-ai-%EC%95%88%EC%A0%84-%EC%9A%B0%EB%A0%A4-%EC%9D%BC%ED%8C%8C%EB%A7%8C%ED%8C%8C/ar-AA2c7fJR?ocid=socialshare뉴스제목: 오픈 AI 연내 상장 전격 연기...AI 안전 우려 일파만파<br>이들의 주식시장 상장을 연기한 이유가 무엇일까요? 그만큼 AI가 잘 안되기 때문이 아니겠어요? 기사에 있는대로 AI발전을 늦추겠다는 것이 아니라 한계에 도달한 것이 아닐까요? 근데 겨우 이정도라는 거에요. 사람들이 눈높이에 매우 많이 미달하는 능력이지요. 이런 제품과 서비스로는 오히려 AI 겨울이 눈앞에 있음을 알기 때문에 상장을 안할 거에요. 상장해도 이익이 없기 때문이겠지요.<br>AI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사용이 정체되고 사람들이 싫어하면서...항상 AI는 대단한 것처럼 쇼를 하지만 직접 써보면 엉망이여서 곧 사람들에게 잊혀지는 것을 반복하는 것을 이번에도 일어나면서 AI 겨울이 올거에요.<br>그런데 AI 겨울이 와도 정부의 AI 정책을 했다는 것은 바꿀 수 없는 것이고, 이것은 정책 실패를 의미하는 것이지요.<br>이번 정부의 지지율 하락이 끝나지 않은 이유에요. AI 겨울이 오면 AI를 언급했던 많은 정치인 분들의 지지율도 같이 떨어질수도 있어요. 이번 정부가 너무 심하게 떠들었고 주식시장에 AI버블도 발생해 있어서 이번 정부가 이 책임을 피해갈수도 없을 거에요. 적어도 AI가 실패했을때 자신들이 살아남을 수 있도록 정책을 해야 했는데, 절대로 실패 안한다~! 이런 느낌으로 정책을 한 것 같아요.<br>물론 AI가 어쩌면 제 생각과 달리 성공할수도 있겠지요. 시간이 지날수록 그럴 가능성은 더욱 더 낮아지고 AI가 실제로 할 수 있는 것들이 별로 없다는 것만 노출하고 있지만요.<br>이 정부는 자신감이 너무 있었어요. 이건 실질적 양당제에서 상대정당이 너무 큰 실수를 하였기 때문이겠지요. 하지만 보수 정치인 중에 큰 실수에 들어가지 않은 정치인들이 있다는 것을 놓였어요. 한동훈, 이준석, 안철수, 유승민 같은 정치인들이 있다는 것을 놓인 것 같아요. 상대방보다 조금만 더 잘하면 된다고 양당제 정치를 바라보고 상대가 0점이라고 우린 1점이라도 받으면 된다고 접근했다면 이건 무리라고 봐요. 그 1점보다 잘 할 것으로 보이는 한동훈, 이준석, 안철수, 유승민이 있기 때문이지요.<br>ai정책도 주식정책도 다른 정책들도 실패했을때 출구정책이 없었어요. ai정책도 어느정도 밀고 적당히 다른 산업 영역도 같이 해서 출구정책이 있었어야 했는데(실제로는 다른 영역도 같이 밀긴 했는데 사람들이 인지하지 못할 정도로 조금 하긴 했고요, 이런게 되면 해도 표시가 안나서 AI만 했다가 망한것으로 인지할듯. 여러개해서 하나 실패하면 티가 안나지만, 하나해서 하나실패하면 다 실패한 것이고 경제 정책 실패로 인지할 것이니까요.), 심지어 국민펀드까지 모집했어요. ai붕괴시 이 펀드 가입자들은 정부를 불신할 거에요. 주식시장에서도 버블을 만드는 것이 아니라 저 pbr 종목을 올려서 수익내는종목이라면 pbr 1배가 최소의 적당한 주가이니 이 주가로 만들고 최소 이 주가는 지키도록 하는 것이 안전했어요. 그러나 버블을 만들었어요. 다른 정책도 거의 비슷하게 그냥 막 밀어붙여서 부작용이 심하게 일어났어요.<br>물론 이번 정부가 잘 한것도 있어요. 국무회의 공개 같은 것은 잘한거에요. 그러나 국무회에서 너무 독선적인 모습을 보이고 정책에 반대하는 국민을 비판했어요. 대통령의 지시하나에 밑에서 그대로 정책을 들고오고 대통령은 칭찬하거나 비판하거나 하는 것을 보여준 것 같아요. 그러나 이런 것이 아니라 적어도 국무회의에 들어가는 사람들은 우리나라의 엘리트들이므로 대통령의 특정 지시에 이런저런 문제가 발생할 수 있다고 언급하고 그 문제를 어떻게 해결할지 토론하고 그 문제를 해결한 다음에 정책이 시행되는 모습을 보이고, 국민이 반대한다면 국민들을 비판할 것이 아니라 왜 국민들이 반대하는지 알아보고 그 우려를 잠재울수 있는 해결책을 같이 마련해서 정책을 했다면 국무회의는 박수 받았을 것 같아요. 물론 이것은 국무회의가 처음 중계되는 것이기 때문에 발생한 문제였을수 있으므로 국민이 우려하는 것을 해소하고 국민이 이해할수 있는 정책이 어떻게 만들어지고 시행하는지 잘 알려지는 계기가 되면 좋겠어요. 국무회의는 보진 않고, 뉴스에서 요약해서 알려주는 것만 보고, 가끔 유투브 돌아가 추천에 뜨면 간혹 클릭해보긴 하여요.<br>과거에는 국무회의를 공개하지 않아도 국민들이 이런저런 정책에 우려스럽다고 하면 정부가 공포하는 자료에는 국민들의 우려한 부분의 해결책을 포함해서 정책이 나오는 것을 확인한 적이 많아요. 한국의 공무원들이 일을 너무 잘해요^^. 그런데 이번 정부에서 실종되었어요. 왜 그럴까요? 너무 정부가 독선적으로 밀어붙이는 정책이 많아서이지 않을까요? 좀 더 국민의 생각을 반영하고 공무원들에게 일을 할 시간을 주어야 할 것 같아요.<br>그러나 이야기가 조금 이상하게 빠지긴 하였는데, 여당의 지지율 하락은 이번이 끝이 아니라고 생각하여요. AI 버블 붕괴와 AI 실패가 앞으로 있을 거라고 생각되어요. 이 부분은 많은 분들이 우려중일 거라고 봐요. 그리고 이번 정부가 너무 밀어붙였기에 그 타격도 한국 경제나 주식시장에 작용할 것으로 봐요.<br>그 전에 정책을 더 잘하는 모습을 보여주는 것이 좋을 것 같아요. 물론 이번 정부는 지지율을 올리기 위해서 국민의 행복과는 거리가 먼 특정 행동을 할 수도 있을 것이라고 봐요. 그렇다고 해도 앞서 말한 야당의 정치인은 그런 부분에서 더 집중받을 것 같네요. 한동훈, 이준석, 안철수, 유승민 같은 정치인이 더 집중받을 것 같네요. 단지 안철수씨는 AI붕괴시에는 대선 후보까지는 좀 힘들지도 모르겠다는 개인적인 예측이에요.<br>저는 2016년에 사람들이 AI에 환호한 현상은 다시는 오지 않을 것이라고 생각하여요. 2016년의 기억에 매몰되어 정책을 하면 안될 것이라 생각되네요. AI의 성능에 대해서 객관적으로 볼 필요가 있어요. AI가 필요하긴 할까요? 이렇게 엉망인데...<br>어쨌든 저는 이번 정부가 정책을 좀 잘할 필요가 있다고 봐요. 이렇게 계속 못하면 다음 정부는 보수 정부가 될 것 같아요.<br>이번 AI의 여름이 지나고 겨울이 오면 EU가 AI에 대해서 규제를 더 강하게 하려고 준비하는 것 같고, 그런 규제로 인해서 그 다음 AI의 여름은 없을 것으로 보고 있어요. 우리나라도 그 규제와 유사하게 만들것으로 보고요. 독재국가 빼곤 규제를 다 만들거에요. 그러나 AI회사들은&nbsp;챗GPT같이 이상한 것 들고 또 나올수도 있겠지만요. 나온다면 아마 2036년쯤일거에요. 하지만 3번 속지는 말아요. 2번 속으셨잖아요.<br>그림 내 폰트 출처: 고양체<br><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community/paper/2026/0918/pimg_639253078275587524.png</url><link>https://blog.aladin.co.kr/firefox/17523174</link></image></item><item><author>firefox</author><category>(327)금리/환율/가상자산/원자재서적</category><title>진짜 돈 vs 가짜 돈 절대 실패 없는 금 투자(S2-110번째 책리뷰) - [절대 실패 없는 금 투자 - 진짜 돈 vs 가짜 돈]</title><link>https://blog.aladin.co.kr/firefox/17523148</link><pubDate>Fri, 18 Sep 2026 05:27: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firefox/17523148</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69526390&TPaperId=17523148"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7593/66/coveroff/8969526390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69526390&TPaperId=17523148"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절대 실패 없는 금 투자 - 진짜 돈 vs 가짜 돈</a><br/>배재한 지음 / 경향BP / 2025년 11월<br/></td></tr></table><br/><br>진짜 돈 vs 가짜 돈 절대 실패 없는 금 투자는 저자의 기업인 골드나라에 대해서 설명하는 책으로 볼 수도 있고, 혹은 금 투자에 관한 책으로 볼 수도 있어요. 전자의 경우에는 경영 관련 서적으로 후자는 투자 관련 서적이 되겠지요. 경영 관련 서적에서는 자신의 기업 제품을 이런 의도로 만들었고 소비자에게 이런 필요를 만족시키기 위해서 제품을 만들었다고 하면서 자신의 회사 제품 소개를 하여도 감점이 없지만, 투자 서적에서는 자신의 강의등을 팔면서 저자의 수익을 얻는 경우에는 최저점으로 평가하게 되어 있어요. 이 책을 어떻게 보느냐? 에 따라서 점수를 다르게 평가하여야 하여요. 그런데 책은 골드나라의 중요 서비스들의 장점등을 계속 강조하고 어떤 이점이 있는지 말했는데, 이러한 부분은 경영 관련 서적처럼 보여요. 금 투자에 대해서도 골드나라 서비스와 책에서 비교하였는데, 이러한 부분도 경영 관련 서적으로 보이기는 하네요. 그래서 경영관련 서적의 내용이 깊게 관련되어 있어서 저자의 기업 소개 부분은 감점하지 않고, 책 내용은 금투자로 평가하기로 하였어요. 그런데 금투자에서 가장 수익률이 좋은 금채굴 기업 투자와 금투자에 중요한 런던 금 시장을 빠뜨렸기에 이 부분에서 약간 부족한 부분이 있었네요. 금관련 투자에서 최고의 수익률은 금채굴 기업 투자로 나온다고 하여요. 단지 금 채굴 기업은 주로 캐나다와 미국시장에 상장되어 있는데, 캐나다 주식을 사야 한다는 문제가 있어요. 그러나 이런 투자는 실물 금을 가지는 투자는 아니고, 골드나라 서비스의 특성상 실물 금을 가지는 투자에 대해서 설명하고 있어요. 그래서 이 책의 평가는 실물 금투자의 전반적인 내용을 이야기해주며 저자의 기업인 골드나라를 소개해주는 책으로 결정하였습니다. 1판 2쇄를 읽었습니다.<br>책의 내용은 밑줄을, 인용은 이탤릭체를 사용하였습니다. 그 밖의 부분은 저의 의견입니다.<br>● 국내 금 가격의 메커니즘을 잘 설명해줍니다.<br>국내 금 가격이 결정되는 수식이나 세공비등에 대해서 비교적 자세히 설명해 주어요. 금 관련 업계의 기업의 CEO이다 보니 관련 업종에서의 지식을 잘 전달해 줍니다.<br>● 실물 금 투자의 주의할 점 등을 잘 전달해주어요.<br>"해외 브랜드라고 반드시 손해 보는 것은 아니다. 단, 일반 시장보다 낮은 가격에 내놓거나, 발캄비의 초콜릿바 형태 프레스금등 특이성을 인정받을 수 있는 상품을 활용" 같이 실물 금 투자에 대해서 금을 투자안하는 사람은 잘 모르는 지식등을 소개해줍니다. 일련번호가 있는 금의 종류와 그렇지 않은 금. 그리고 일련번호가 지워진 금의 가격. 일련번호가 지워진 금의 경우 유리한 거래 방법(세공등)등 다양한 지식을 전달하여요.<br>● 보관시 유의할 점 등도 소개합니다.<br>금이나 은을 보관할 때, 주의해야 할 점 등도 소개해줍니다.<br>● 골드나라의 중매거래를 너무 자주 언급하여요.<br>책의 전반부는 금에 대한 전반적인 내용을 소개하지만, 후반부는 중매거래에 대한 홍보가 반복되는 특징이 있어요. 중매거래는 금 중고 시장으로서 금 거래시 부과되는 부가가치세 10%가 면세되어서 사고 팔때 조금 더 높게 팔거나 싸게 팔수 있는 10% 구간에서 수수료 약 2%를 골드나라에 주고 거래할 수 있다는 거에요. 이 구조의 장점을 알 수 있을 것 같아요^^. 2% 수수료는 좀 비싸게 느껴지지만, 서비스 사용자가 많아지고 경쟁 서비스가 생기면 2% 수수료는 낮아질 수도 있을 것 같네요^^. 실물 금 투자는 실물 금이 이동해야 하므로 이러한 부분의 거래에서 이 서비스가 어떤 이점이 있는지는 알겠는데 책에서는 너무 많이 반복하기도 한 것 같아요.<br>● 금투자에서 중요한 채굴 기업 투자가 빠졌어요.<br>실물 금에 관한 투자책이라면 문제가 없겠지만, 암호자산이나 etf, 선물 투자에 대해서 언급하면서 금 채굴 기업에 대한 정보가 빠진 것은 아쉬웠습니다. 책리뷰 시즌 1에서 읽었던 책에 의하면 금 투자에서 가장 수익률이 좋은 투자는 금 채굴 기업에 대한 투자라고 하며 캐나다와 미국의 금 채굴 기업을 소개한 책을 봤고, 왜 가장 수익률이 좋은지도 이해했는데, 이 책은 실물 금 투자라서 그런지 그런 부분이 빠졌어요. 그리고 암호자산은 스테이블 코인만 비교해서 다른 암호자산의 장점과 비교하지 못한 점도 살짝 아쉬웠습니다. 금융이 무너져서 하이퍼 인플레이션이 있는 나라에서는 부자가 아닌 경우에는 금보다 암호자산 거래가 많아지는 특징이 있기도 하니까요. 아직은 암호자산보다는 금이 좀 더 신뢰성이 있다는 것은 인정합니다만...<br><br><br>전반적으로 금에 관한 지식. 금투자 뿐만 아니라 실물 금이 어떤 경로로 만들어지고 브랜드는 어떤 역할을 하고, 금 세공품은 어떻게 만들어지며 어떻게 가격이 정해지는 등, 한국 내에서 금 제품에 대한 이해를 높여주는 것에서는 좋은 책이었어요. 하지만 실물 금이 아닌 금투자에 대해서는 살짝 아쉬운 부분이 있었던 것 같네요. 금과 암호자산이 미래에는 어떤 관계로 발전할지는 모르겠지만요. 개인적으로는 스페이스X가 미래에 우주에서 자원을 들고 오는 시기가 된다면 금의 가격이 하락할 가능성도 있다고 생각하고 있어요. 금을 만약 우주에서 가져올 수 있다면요. 그 전에는 금이 하락할 확률은 낮아보이기는 하네요. 그러나 이 책을 통해서 한국의 금 시장의 이해와 금 제품의 이해에 큰 도움이 되어주는 책이기도 했습니다.<br>그림 내 폰트 출처: 고양체<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7593/66/cover150/8969526390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75936634</link></image></item><item><author>firefox</author><category>일상</category><title>AI가 직업을 지울 정도가 아니라 허접한 능력이라는 증거</title><link>https://blog.aladin.co.kr/firefox/17521285</link><pubDate>Thu, 17 Sep 2026 08:18: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firefox/17521285</guid><description><![CDATA[<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642030925&TPaperId=17521285"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6978/15/coveroff/k642030925_1.jpg" width="75" border="0"></a>&nbs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31479867&TPaperId=17521285"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6667/21/coveroff/8931479867_2.jpg" width="75" border="0"></a>&nbs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932832758&TPaperId=17521285"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1555/1/coveroff/k932832758_1.jpg" width="75" border="0"></a>&nbs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252130108&TPaperId=17521285"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768/93/coveroff/k252130108_1.jpg" width="75" border="0"></a>&nbs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812030629&TPaperId=17521285"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7022/88/coveroff/k812030629_1.jpg" width="75" border="0"></a>&nbsp;<br/><br/><br>● 다음에 읽을 책들 (독서에 관한 일상)<br>도서관에 다녀와서 새롭게 읽을 책들이에요. 이제부터는 5권씩 대출하여요^^.<br> 잘 벌고 잘 쓰고 잘 살고 싶어서 돈 공부를 시작했다&nbsp;(1판 1쇄)<br>이 책은 재테크 책이에요^^. 재테크 책인 만큼 쉬운 내용이므로 빨리 읽을 수 있을 것 같네요. 책 내용을 보면 부동산 투자로 성공한 사람의 책이에요. 주식투자자들은 부채에 대해서 주린이때 쓰는 것은 부정적, 부동산투자자는 부채에 대해서 긍정적인 부분이 달라요. 물론 이것은 주식부채는 마진콜이 있기 때문이겠지요.<br> Dom 039 돈은 성실한 사람부터 배신한다: 최성락의 돈의 심리 네 번째 이야기 (초판 1쇄)<br>제목이 섬뜩한데 사실이에요. 그래서 투자책이나 경제학자들은 자신의 수입구조를 바꾸라고 하고 사회학 책들은 사회구조에 문제가 있으므로 이를 바꾸어야 한다고 하고, 정치학 책에서는 노동계 정당 책들이 이런 문제 해결에 적극적이에요. 이 잘못된 것을 어떻게 풀어야 할까요? 물론 최성락 저자는 경제학자이니까 경제학에 맞게 풀어나가겠지만 우리에겐 노동계 정당이 필요하다고 생각하여요. 저는 정의당 지지자에요. 저도 어쩔 수 없이 투자는 하고 있지만 투자를 안해도 되는 세상이 되면 좋겠어요. 그런데 투자를 하고 이건 완전 내 스타일인데~! 가 되긴 하였어요. 제 수학이론을 적용해보기도 하고요^^. 그래도 투자가 선택인 상황이 되면 좋겠네요.<br> 전수환 경영학개론 공기업통합전공(2판 4쇄)<br>책의 ISBN이 적힌 페이지가 속지에 없어서 찾아보다가 책의 뒷면에 있었네요. 경영학 책인데 경영학과 행정학은 60% 정도 같은 내용이에요. 이 책도 목차를 보니까 행정학에서 보던 내용이 목차에 많이 등장하네요. 그러나 행정과 경영은 완전히 다르기도 하여요^^. 경영에서 능력을 발휘한 사람이 행정에 와서 문제를 일으키는 경우도 최근 보이고 있어요. 기업임원은 아무래도 주변에 아랫사람밖에 없는 위계구조이지만, 행정은 국민과 같은 위치이니까요. 이런 차이가 있는 것 같아요. 행정학개론은 봤지만, 경영학개론에 대해서는 첫번째 책이에요. 대학교재인 만큼 시간이 좀 걸릴 것 같아요. 그래서 하루에 1권 읽기가 아니라 좀 편하게 한주 5권 읽기로 한 것이지만요^^.<br> 미치도록 보고 싶었던 돈의 얼굴 (1판 5쇄)EBS는 AI관련 내용만 빼면 모두 좋은 것 같아요. AI관련 내용은 저와 다른 방향이긴 하고요. AI와 관련 EBS 내용은 극단적 행동주의처럼 보이는 것이 있어서 살짝 피하고 있긴 하여요.이 책도 흥미롭게 볼 수 있을 것 같아요. AI와 관련된 내용은 아니니까요. EBS에서 만든 다큐멘터리나 프로그램은 AI관련되지 않은 것은 자주 보고 있어요.<br><br> 워런 버핏과 찰리 멍거: 세계 최고의 투자 수업(초판 2쇄)<br>워런 버핏은 자신의 투자법을 공개한적이 없어요. 아마도 벤자민 그레이엄에게 배울때 배운 것을 공개하지 않도록 서약을 한 것이 아닐까? 살짝 생각하기도 하여요. 벤자민 그레이엄의 펀드에서 고용되기도 하였으니까요. 그래서 사람들은 그의 모든 것에 관심을 가지게 되었겠지요. 투자방식의 힌트를 얻기 위해서요. 이 책은 주주총회에서 언급한 내용을 모아서 낸 책인것 같아요. 그런 책들이 좀 있었는데, 최대한 많은 분량을 소개하는 것이 목적인 것 같네요.<br>이렇게 5권을 읽을 것 같아요. 700페이지 볼륨 한권이랑 대학교 교재 때문에 한주에 읽기 빡빡한 일정일 것 같아요. 그러나 대학교 교재는 투자에 많은 도움을 주어요^^. 최대한 많이 읽고 싶은 책이긴 하여요^^.<br><br>● AI가 허접하기 때문에 나오는 뉴스에요. 또한 우리가 난민과 이민을 허용해야 하는 이유에요.&nbsp;뉴스 읽기 9월 17일<br>뉴스주소: https://www.msn.com/ko-kr/money/%EC%9D%BC%EB%B0%98/%EC%9D%B4%EB%B2%88%EC%97%90%EB%8F%84-%EC%9B%94%EA%B8%89-%EC%98%AC%EB%9E%90%EB%84%A4%EC%9A%94-%EC%9A%94%EC%A6%98-%EC%A0%84%EB%AC%B8%EC%A7%81-%EC%95%88-%EB%B6%80%EB%9F%BD%EB%8B%A4%EB%8A%94-%EC%9D%B4-%EC%95%8C%EB%B0%94-%E6%97%A5%EC%84%9C-%EB%AA%B8%EA%B0%92-%EC%98%A4%EB%A5%B8-%EA%B9%8C%EB%8B%AD/ar-AA2ciR9y?ocid=socialshare뉴스제목: 이번에도 월급 올랐네요...요즘 전문직 안부럽다는 이 알바, 日서 몸값 오른 까닭<br>AI가 허접하지 않다면, 이런 몸을 쓰는 업종에 사람들이 몰려서 오히려 노동에 공급이 많아져서 급료가 최저임금에 붙어야 해요. 그러나 반대로 올랐다는 것은 노동을 공급하려는 사람이 없어져서에요.<br>그 말은 다른 분야에서 취직이 잘 되고 있기 때문이에요. 즉, 다른 분야 급료를 올려주기 싫어서 나오는 기사쯤으로 보면 되어요. 이 말은 AI허접해서 고용을 줄이는 것이 아니라 늘어나고 있는데 그 반대로 다른 힘든 업종에 사람들이 기피할 정도라는 거에요.<br>일본은 고령화 국가였는데(우리는 진입중) 그래서 일할 사람이 부족했고, 국가가 정체되어 있어요. 최근 다른 국가에서 일본내 투자도 많아지고(TSMC의 일본 공장등) 일자리의 질이 좋아지고 있다는 책을 최근에 리뷰했어요. 그럼에도 일본은 이민받기를 거부하고 난민받기도 거부하며 일본인들로 국가가 구성되어야 한다고 생각하더라고요. 《돈 때문에 불안하다는 착각》이라는 책에서 나오더라고요. 일본에서 TSMC공장이 들어선 곳에서는 적은 젊은이 숫자들이 TSMC공장이 빨아들여서 택배배달이나 다른 서비스 업종의 종사할 노동자가 부족하다고 하더라고요. 그런데 이민을 받는 것은 반대라고 하더라고요.<br>여기에서 AI가 허접하므로 이런 노동력 공백을 AI가 채울 수 없다는 것을 보여주어요. 그래서 급료가 오른 거에요.<br>우리나라도 고령화사회를 잘 이겨내려면 이민이 필요하여요. 난민도 받아야 할 것 같아요. 택배기사가 없어서 택배를 보내드릴수 없습니다라는 말을 들을 수 있어요. 배달기사가 없어서 배달도 못해요. 주방보조가 없어서 음식점이 문을 닫아요~! 하는 일이 발생할수 있어요. 실제 일본에서 일어나는 일들이에요. 그래서 급료가 오르는 것이지만요.<br>정우성이 로힝야 족을 난민으로 받자고 했는데, 그런 일을 해야 할 것 같아요. 보수쪽 정치인들도 이민은 찬성하는 분위기이긴 하더라고요.<br>그리고 우리는 난민이나 이민자들을 차별없이 대하고 우리나라의 일원으로 받아들일 마음의 준비를 해야 할거에요^^. 우리나라는 오랫동안 단일민족이여서 이런 준비가 필요하기도 할 것이니까요. 우리는 일본이 경험한 잃어버린 30년과는 다른 길을 가야 하지 않겠어요?(일본을 무시하는 것은 아니에요.)&nbsp;AI는 허접해요. 노동력 부족을 채워주진 못할 거에요.<br>그림 내 폰트 출처: 고양체<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7022/88/cover150/k812030629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70228855</link></image></item><item><author>firefox</author><category>(327)주식/파생상품서적</category><title>비트코인 1개로 은퇴하라(S2-109번째 책리뷰) - [비트코인 1개로 은퇴하라 - 3억으로 30억을 만든 3인의 투자 노하우 대공개]</title><link>https://blog.aladin.co.kr/firefox/17521249</link><pubDate>Thu, 17 Sep 2026 07:19: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firefox/17521249</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962137400&TPaperId=17521249"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885/49/coveroff/k962137400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962137400&TPaperId=17521249"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비트코인 1개로 은퇴하라 - 3억으로 30억을 만든 3인의 투자 노하우 대공개</a><br/>자산구조연구소 외 지음 / OHK / 2026년 03월<br/></td></tr></table><br/><br>3억으로 30억을 만든 3인의 투자 노하우 대공개 비트코인 1개로 은퇴하라는 암호자산 책같은 이름으로 되어 있지만, 책의 약 30페이지 정도만 암호자산이고 나머지 85% 정도는 주식투자에 관한 내용이에요. 대부분의 주식에 관한 책이므로 주식책으로 분류하였습니다. 이 책은 주로 행동주의(행동경제학, 행동심리학)을 바탕으로 투자를 분석하여요. 행동주의(Behavioral)와 행동주의 펀드에서 행동주의(Activist) 의미는 서로 다른 다른 거에요^^. 그래서 이 책의 근거는 나쁘지 않아요. 그러나 그 근거를 통해서 나온 결론은 왜 이렇나요? 같이 근거를 통해서 만들 수 없는 결론에 도달시켰어요. 만약 이 책의 결론을 받아들이면 책은 처음부터 끝까지 대부분의 내용이 모순으로 가득차게 되어요. 이런 부분을 묶을 수 있는 결론이 아니었으니까요. 그러므로 이 책의 결론은 무시하고 자신이 결론을 다르게 도출하는 과정이 필요하므로 책을 읽고 그대로 내용을 받아들이는 분들에게는 문제가 있는 책이고, 만약 비판적 읽기로 읽을 경우에는 이 책의 근거를 통해서 새로운 결론에 도달할 수 있을 거에요. 그래서 이 책에 대한 저의 평가는 근거로 쓰인 정보는 도움이 되나 결론이 잘못된 책으로 결정하였어요. 1판 1쇄를 읽었습니다.<br>책의 내용은 밑줄을, 인용은 이탤릭체를 사용하였습니다. 그 밖의 내용은 저의 의견입니다.<br>● 투자와 관련된 행동주의 지식을 근거로 제시합니다.<br> 행동주의가 인간에 대한 정보를 더 많이 주긴 하지만, 동기를 파악하지 않는 등에 의해서 한계도 있어요^^. 게다가 이론이 되는 행동주의 이론은 약 60~80% 정도의 사람에게만 나타나는 특징도 인정되어요. 이보다 낮을때도 있고요. 그러므로 모든 사람들의 보편적인 특징이라고 생각하기 보다는 일반인의 경우 5개의 행동주의 지식당 적어도 한개는 사람들마다 없는 사람들의 개성이 따로 적용되어요.<br>또한 행동주의에 대해서 극단적 행동주의로 발전한 사상도 있는데, 극단적이라는 단어가 들어간 것에서 위험함을 느낄거에요. 위험한 사상이긴 하여요. 이들은 행동주의가 알아낸 지식으로 사회가 구성되어야 하는데, 행동주의 지식을 알기전에 만들어진 민주주의와 규제등을 지키지 않아도 된다는 신념이에요. 또한 이들은 합리성을 행복으로 규정함으로써 다른 인간이 추구하는 가치를 무시하고 매우 이상한 사회를 건설하려고 하는 상황이에요. 사람몸을 로봇으로 바꾸는 것에 찬성하고 이것이 행복이라고 주장할수도 있어요. 즉, 민주주의를 반대하고 그들의 수익을 얻는 합리성을 주장하면서 독재를 원하므로 매우 위험한 사상이에요. 이것은 극단적 행동주의자들의 특징 중 일부이며 AI개발자들이 많이 가지는 신념이에요. AI개발자들 중에서 민주주의 반대에 규제 반대, 규제 완화등을 이런 신념을 바탕으로 많이 주장하여요. 이러한 부분도 알고 보면 좋을 거에요.&nbsp;행동주의는 사람을 알아가는데 도움이 되지만, 극단적 행동주의가 되지 않도록 주의하여야 하여요.<br>그러나 대부분의 매매법들이 자신의 매매법을 해야 하는 이유로 행동주의 지식을 많이 근거로 사용하여요. 그런 근거들을 모아서 책을 만들었다고 생각하시면 되어요. 이 책은 행동주의 지식이 투자에 도움이 되는 그런 지식들이 근거로 제시하고 있어요.<br>● 행동주의 근거에서 모순이 심하게 발생하여요.<br>이 책의 근거는 대부분 행동주의 지식이에요. 그러나 이 내용을 이어서 책을 만들었는데, 책은 처음부터 끝까지 모순으로 가득 차 있어요. 하나를 선택하면 다른 것을 선택할 수 없는 그런 모순이에요. 당연히 매매법들은 다른 매매법과 다른 특징이 있을 것이고, 그런 매매법들간 다른 행동주의 지식을 근거로 삼았는데, 매매법들간 모순이 발생하므로(예: 추세추종이론과 평균회귀이론) 당연히 근거에서 쓰인 행동주의 지식도 모순이에요. 행동주의 지식도 서로간에 모순이 있다는 것을 이 책을 통해서 알게 되었어요. 동기를 연구하지 않고, 인간의 행동 결과만 연구하다 보니, 상황에 따른 다른 동기가 생기는 것을 알지 못했고 또한 60~80%의 인간에게만 있다면 인정하므로 그 공백에서 생겼을 거에요.<br>예를들어서 이 책은 지속성을 위해서는 -3% 손절과 +10% 수익의 승률 40%보다 -7% 손절과 +3% 수익의 승률 70%가 더 좋다고 하였어요. 결과도 전자는 3.2개월 보유에 연수익률 18%, 중도포기 54%에요. 후자는 9.8개월 보유 연수익률 15% 중도포기 23%에요. 그러나 생존율을 위해서는 코스닥 150은 연평균 수익률 12.3% 변동성 18% 상장폐지율 0.3% 코스닥 전체는 평균 수익률 8.7% 변동성 32% 상장폐지율 4.7% 라고 주장하여요. 그러나 저자는 1억원 미만 투자자는 단기투자를 강조하면서 미국조사 결과로 1만들러 미만 투자금으로 단기투자했을 시 5년 생존율 3.7%를 권하여요. 이들이 5년 생존시 47배 수익을 얻을 수 있다면서요. 여기에 손실율별 다시 회복기간을 말하면서 많은 손실을 입으면 안된다는 주장도 하여요. 50% 손실은 100% 수익이 필요하다고 주장하고요. 텐베거를 하려면 -40%이상 급락을 견뎌야 하다는 주장도 하여요. 이런 내용 각각은 틀린 것은 아니에요. 다 맞는 내용이고 연구 결과이지요. 하지만 이것은 모두 동시에 할 수 없다는 거에요. 이러한 모순이 발생하는 것은 독자분들이 책을 읽으면서 발견할 수 있을 거에요. 책의 내용은 모든 내용에 대해서 다른 모순을 책내에서 발견할 수 있는 정도에요. 나머지는 여러분에게 맡길께요^^. 이 책에서 있는 챕터 수만큼 발견될거에요. 모든 챕터가 모순으로 서로 연결되니까요.<br>● 일부 챕터내에서 지식과 주식투자활동과의 관계가 맞지 않아요.<br>행동주의 지식이 투자를 위해서만 조사하는 것이 아니고 인간을 이해하기 위해서 조사하는 것인 만큼, 일부 챕터 내용은 근거와 결론간 비약이 포함된 챕터도 있어요.<br>예를들어서 멘탈 어카운팅과 그릇의 관계는 근거에서 결론이 도출되지 않아요. 그릇이라는 일반적으로 주식투자자들 간에 쓰이는 단어와 굳이 연결시키려 한 것 같아요.<br>그러므로 모든 챕터의 저자의 처방도 다 근거를 가진다고는 볼 수 없어요. 보통 많은 챕터중 일부 챕터는 살짝 퀄리티가 떨어지는 부분이 책들마다 있는 경우가 있으니 이런 부분은 그 정도로 생각하고 넘어갈 수 있어요.<br>● 결론을 매우 이상하게 내고 있어요.<br>이 저자는 자본(투자금)의 성격에 따라서 매매가 달라진다는 주장으로 결론을 내어요. 두괄식 글이에요. 그러나 앞서 근거들이 특정 성향. 수익률, 생존률, 지속성등 사람의 성격에 관해서 결과가 달라졌고 투자할 곳도 달라졌어요. 이것은 사람의 성격에 따라서 투자를 다르게 해야 한다가 결론으로 적합했을 거에요.<br>저자는 다른 매매법으로 쉽게 넘어갈 수 있듯이 투자금에 따라서 다른 투자법으로 건너뛰어야 한다고 주장하지만, 기술적 분석 하는 분들이 가치투자로 넘어오면 가치투자에서는 주린이이거나 가치투자를 제대로 못하면서 가치투자책을 쓴 경우를 자주 보아요. 컨센서스를 구하는 방법부터 시장의 컨센서스와 자신의 컨센서스를 비교하고 누가 맞으며, 시장의 컨센서스가 틀렸을때 언제 시장은 컨센서스를 바꾸는지 등 다양한 지식과 경험이 필요하여요. 분산투자도 단순히 많은 종목을 사면 분산투자가 아니에요. 분산투자 이론은 수학을 포함해서 그쪽 분야만의 이론이 있어요. 그리고 이런 이론을 알더라도 투자를 직접 해보면 많은 생각지 못한 상황과 만나면서 자신의 매매법을 수정해 가면서 하고 있어요. 적립식 투자에서 꾸준히 그냥 사면 될것처럼 보여지지만 이쪽도 찾아보면 매우 다양한 방법이 존재하고, 수익률이 큰 차이를 보여요. 이런 부분을 단순히 투자금에 따라서 이동할 수 있다는 생각은 좀 무리라고 봐요.<br>즉, 자신의 성격과 능력에 맞추어서. 기술적 분석, 가치투자, 집중투자, 분산투자, 퀀트, 포뮬러플랜등 다양한 투자법들은 그 매매법에서 요구하는 능력이 다 달라요.<br>비록 이 책은 매매법에 대해서 능력에 따른 분류는 근거로 제시하지 않았지만, 성격에 따른 분류는 근거로 제시되었어요. 그러므로 적어도 성격에 맞추어 매매법을 선택하라가 주제문이 되어야 해요. 저는 뒷부분도 넣어서 성격과 능력에 맞추어 투자하라가 맞다고 생각하여요^^. 그래서 뒷부분도 넣었어요. 오히려 투자금의 성격에 따라서 매매법을 결정하는 것은 책의 95%의 내용의 근거는 의미가 없어지고 단순히 공동저자 3명의 투자 성과에 대한 경험적 내용만 근거로 선택한 결과에요.<br>● 주식투자에서 사기등 위험한 부분에 대해서 주의를 주어요.<br>주식 종목 추천 sns사기나 수익률 공개를 통한 사기등 몇몇 사기 유형들에 대해서 언급하고 피할 수 있는 방법을 소개하여요. 저자는 이러한 것에 사기를 피하는 방법을 소개했지만, 여기에 저의 의견을 덧붙여 두고 싶어요.저는 수익률에 대해서는 그냥 흥미로 보고, 잊어버리라고 하고 싶네요. 어차피 포토샵으로 다 속일 수 있으니까요. 게다가 운이나 직관을 많이 쓰는 매매법일 경우 운이나 직관으로 낸 수익은 따라할수도 없어요. 종목추천은 가치투자로 접근하는데, 가치투자자는 자신이 컨센서스를 구해야 하고, 시장이 컨센서스 틀리게 정한것을 찾는 거라 다른 사람이 구하는 컨센서스를 통한 종목추천은 사실 의미가 없고, 종목추천을 받으면 자신의 컨센서스와 비교하거나 종목분석을 할지 안할지에 대해서 결정하는 것 이상은 없을 거에요. 종목 추천 자체가 의미가 없어요. 저는 그런 포스팅 쓰지도 않아요^^.<br><br><br>책은 행동주의 지식을 근거로 사용했기에 다양한 매매법에서 근거로 제시하는 행동주의 지식을 한번에 모아서 볼 수 있어서 좋았어요. 그러나 결론은 엉뚱하게 잡은 것 같아요. 3인 공동 저자인데 공동 저자 책이 나쁘게 작성되면 이럴때가 있어요. 행동주의 지식으로 자신에게 맞는 결론을 내서 본다면 이 책은 가치가 있을 거에요. 이렇게 투자와 관련된 행동주의 지식만 모은 책은 별로 없기도 하고요^^.<br>그림 내 폰트 출처: 고양체<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885/49/cover150/k962137400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8854951</link></image></item><item><author>firefox</author><category>일상</category><title>주식에 관한 몇가지 이야기.</title><link>https://blog.aladin.co.kr/firefox/17519283</link><pubDate>Wed, 16 Sep 2026 07:53: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firefox/17519283</guid><description><![CDATA[<br>● 차트가 엉망이 되어서 추가 작업을 하였어요.<br>오늘 뉴스 읽기는 쉬어 갑니다.<br>오늘은 늦잠을 잤는데, 여기에 더해서 어제 주식 결과를 업데이트 해야 했음에도 오늘 새벽에 하게 되었고, 어제부터 차트가 심하게 엉망이 되었네~ 하는 문제가 그대로 이어지고 있어요. 보통 주식 차트는 에프트마켓 등의 시간외 거래에 대해서는 넣지 않고 정규장만 표기하여요. 미국 시장 차트도 정규장만 표기하는데, 지금 한국 시장 차트가 정규장에 에프터마켓까지 포함해서 그려지니까요. 그 다음날 시가기준은 정규장 종가이므로 에프터마켓에서 아무리 주가가 변화해도 의미없는 변화에요. 이런것이 차트에 포함되어서 윗꼬리 아랫꼬리 에프터 마켓 종가까지 표기되니까 엉망이 되었어요.<br>그래서 평소에 관리하는 엑셀을 수정해서 제가 차트를 직접 만들고, 주가등으로 지표를 확인하는 것도 다 엑셀 작업을 하였네요. 프로그램 매매를 하게 되면, 엑셀로 만들었던 명령어를 단지 다른 프로그램 언어로 변환해서 만들면 되므로(프로그램 언어별로 명령어 종류는 거의 비슷하여요, 문법은 좀 다를 수 있지만 크게 다르진 않아요. 하나만 마스터하면 다른 것은 금방 배우게 되어요.) 미리 베타버전 쯤이에요. 물론 엑셀 명령어가 더 적은 편이에요. 문법도 살짝 불편하기도 하고요. 엑셀에서 되는 건 다른 프로그래밍 언어로 다 만들 수 있다고 보면 되어요.<br>근데 여기에서 문제에요. API로 증권사에서 시가, 종가, 고가, 저가를 받는다고 할때, 이 API로 온 정보가 정규장 정보가 아니라 에프터마켓 포함 정보라면 프로그램 매매시 오작동을 할 것이 분명하니까요. 이 부분을 생각해보면 앞으로 체크해야 할 부분이 생겨버렸다고 볼 수 있어요.<br>게다가 지금 정규장에서는 저평가 주식이 더 저평가 되는 일이 발생하고 있는데, 에프터 마켓에서 이 가격이 왜곡되어서 파악하기 힘들게 하고 있어요. 그러나 에프터 마켓의 가격이 왜곡되어도 다음날 시가에 아무런 영향을 안주므로 사람들이 속는 것은 1거래일 쯤으로 봐요.<br>그리고 프로그램 매매를 하는 분들도 수정을 할 것으로 생각되네요. 오늘쯤이면 지금 에프터마켓 정책의 문제점을 사람들이 느끼고 있을 것으로 봐요.<br>에프터마켓이 시간을 확대하고 24시간 거래를 하는 것은 괜찮지만, 정책을 하는 과정에서 일어나는 부작용 등도 좀 생각하고 해야 하는 것이 아닐까? 싶어요. 뻔히 생길 부작용이었는데, 미리 여러 테스트를 해 볼 수 있었고, 정규장만 차트로 만들고 에프터마켓은 따로 주가만 보여줄 수 있었을 거에요. 그러나 이것을 합치니까 거래량이 작은데도 주가는 크게 변동되어요. 이것은 변동성을 체크하는 베타값부터(분산투자자들이 많이 확인하는 지표) 이동평균선(기술적 분석 투자자들이 많이 확인하는 지표)등 많은 지표들이 엉뚱한 값으로 나오기 시작했어요. 이러한 부분은 투자자들의 투자에 혼란을 주는 부분이고 매수/매도 과정을 혼란스키기에 충분하여요. 미리 이러한 부작용을 생각하고 정책을 만들면 될텐데, 이번 정부의 정책은 정부가 원하는 것을 마구 밀어붙여서 해놓고, 부작용만 많이 일어나는 것 같아요. 미리 좀 부작용 없이 좀 더 고민하고 정책을 실행하면 좋을 것 같은데, 상장폐지 조건 강화나 이번 에프터 마켓도 투자자에게 불편하게 하면서 시행해서 살짝 아쉽네요. 상장폐지 조건 강화는 없어져야 하고요. 지금 조건은 정상적인 주식들도 상장폐지 되는 조건이지 부실기업만 삭제하는 조건이 아니에요.<br>근데 저는 프로그램 매매를 할 것을 생각하고 언젠가는 만들 것이긴 하고, 미리 엑셀로 로직을 살짝 살펴보는 정도이긴 한데, 그래도 에프터마켓 가격으로 정규장에서 저평가 주식이 더 저평가 시키고 있는 현실을 숨기려고 하는 것은 살짝 기분 나쁘긴 하네요.<br>파라메타 2개를 추가하고 여러가지 변수들로 계산하고, 즉시, 매수/매도 전략을 실행하기 위해서 여러가지 고치느라 살짝 시간이 필요하긴 하였어요. 만약 AI로 이걸 만들었다면 이런 수정은 불가능했을 것이라고 봐요. 로직을 스스로 이해못하는 프로그램이 입력값이 바뀌었을때 AI로 로직을 완전히 자신이 원하는 방법으로 바꿀 수 있을까요? 프로그램내 로직 자체를 이해 못하면 어디를 고쳐야 하는지도 모를텐데요.<br><br>● 텐베거를 보고 투자할 생각은 없어요.<br>텐베거를 가장 많이 기록할 수 있는 투자자들은 누구일까요? 상장 주식들 중이라면 장기 분산투자자들이 가장 많이 텐베거를 기록할 거에요. 물론 비상장 주식 투자자들에 엔젤 투자자들은 기본적으로 텐베거 이상의 수익을 목표로 하여요. 이들은 실패율이 매우 높아서 텐베거 수익을 못내면 손실이 될거라서 그래요.<br>그런데 지수를 평생 적립식으로 모아가라는 말을 하는 장기분산투자자들이 지수 etf의 수수료가 아까우니 모든 주식을 다 사서 내가 리밸런싱 할거야 한다면 어떻게 될까요? 주식 시장에서 일어나는 텐베거는 다 먹을 거에요. 피터린치가 텐베거를 많이 기록한 것은 우연이 아니라 그런 이유이긴 할거에요.<br>텐베거가 일어나는 주식은 1년 기준으로 0.1% 미만의 주식에서 일어날텐데, 자신이 이 0.1% 주식을 찾을 수 있을까요?<br>그런데 종가 기준이 아니라 저가와 고가 사이의 차이에서 10% 혹은 20%등으로 제한한다면 얼마나 많을까요?<br>여기에서 가치투자의 분산투자자와 집중투자자의 차이가 나와요. 집중투자자는 시장에서 컨센서스가 틀린 종목을 찾는데, 그 후에 시장이 언제 컨센서스가 틀렸다는 것을 알고 정확히 고치느냐? 를 알아야 하여요. 분산투자자는 이 예측이 부족한 사람들이 하여요. 컨센서스가 틀린 것은 알겠어요. 근데 언제 시장이 고치는 지는 모르겠어요. 그럼 컨센서스가 틀린 종목을 다수 매수해서 시장이 컨센서스가 틀린것을 고치는 평균값으로 수익을 내겠어요~! 라고 생각하는 것이 분산투자자에요. 여기에 장기 포뮬러 플랜 투자자들은 컨센서스가 틀린것도 구분하지 못하겠어요. 그냥 다 사고 적립식으로 투자할래요가 되어요. 그러나 가치투자자들도 포뮬러 플랜의 방식을 적용할 수 있어요. 저는 포뮬러 플랜 + 분산투자자에요. (그러나 반대로 분산투자자가 되면 변동성-표준편차와 평균값의 관계등 수학을 이용하는 다양한 원리를 추가로 이해해야 되어요. 반대 반향으로 쉬워지는 것이 아니라 반대 방향에서도 그 속에는 그만한 어려움이 있어요. 포뮬러 플랜도 수학을 이용해서 방법을 조금씩 바꾸면 수익률은 크게 달라져요. 이런 부분으로 보면 반대방향으로도 하나씩 빼면서 못하면 다른 방법을 쓰세요로 적용할 수 있어요. 즉 자신의 능력에 맞게 매매법 써야 해요)<br>그러므로 텐베거는 생각하지 않아요. 초장기. 영원히 적립하고 파는 것은 생각도 없는 그런 방식도 아니므로 저는 텐베거를 할 주식을 사도 텐베거 가기 전에 매도할 거에요. 기업가치보다 더 높은 주가에서는 적당할 때 매도하고, 어차피 그 종목도 나중에 저평가 될 거니까요. 즉, 적당히 팔아도 미래의 그 주식보다 주가가 더 높을때 팔 수 있으면 되어요. 그래서 텐베거 주식에 환상을 갖는 것은 하지 않아요. 또한 제가 가진 주식에서 텐베거를 하는 0.1% 안에 드는 경우는 없었어요. 삼성전자 샀다가 팔아봤는데(주린이 때 한 번 사보고 손절매 한 뒤로 다시 사본적 없어요.) SK하이닉스는 지금까지 사본적도 없어요. 삼성전자는 텐베거 못했잖아요. 제가 산 종목중에서 텐베거 한 종목도 없어요.<br>한번에 텐베거보다는 평균 수익률을 계속 양수로 그리고 기대 수익률에 최대한 근접하도록 내는 것이 목적이에요. 꾸준한 수익도 텐베거후 수익을 못내는 투자자를 압도할 수 있어요. 1.01^240≒10.8 이에요. 하루에 1%씩 수익을 내면 1년 수익률은 텐베거 먹은 것과 같아요. 하지만 이런 주식은 주식시장에서 거의 전부일 거에요. 굳이 1000% 오르는 0.1% 주식 찾는 어려운 것을 할 필요는 없는 것 같아요. 1000% 오르는 주식을 최저가에서 사서 최고가로 팔아야 1000%에요. 500% 오른 다음에 사면 1000% 올라도 200% 수익에 불과해요. 100% 오르는 주식(200% 수익)이 많겠어요? 1000% 오르는 주식이 많겠어요? 이미 500% 올랐으면 다른 주식 찾는게 좋을 수도 있어요. 텐베거 될 주식이 출발하면 관심 끊는 것이 좋다고 저는 생각하여요. 출발한 주식이 텐베거 될지 안될지도 모르겠고요. 그 근거로 당기순수익, 매출액을 근거로 삼기도 하는데, 같은 비율로 증가해도 못오르는 주식도 많아요. 게다가 텐베거가 아니라 상승세가 중간에 멈추고 폭락하는 주식도 많고요. 앞서 말했듯이 시장의 컨센서스는 완벽하지 않아요. 단, 버블장. 버블주식만 오르고 저평가 주식은 더 저평가 시키는 현재 상황은 짜증나네요.<br><br>● 금투자는 금 채굴 기업투자가 수익률이 가장 좋다고 하여요.<br>《절대 실패하지 않는 금 투자》책은 현물 금의 거래. 즉, 직접 금괴나 금 가공품을 주고 받는 거래에 관해서는 저자의 기업의 중매 서비스가 가장 좋다고 하는데, 수수료는 2%대에요. 사고 팔때 2%이니까 4%대(약 4.3%) 수수료가 들어가게 되는데 이런 거래는 부가가치세 10%보다 낮아서 좋은 거래를 할 수 있다는 거에요.<br>한국에서 전쟁이 일어나거나 혹은 화폐가치가 무너지게 되면, 아마도 금이나 가상자산이 필요할 것 같아요. 달러화까지 무너지게 되면 가상자산중에서 스테이블 코인은 안되겠지요. 보통 화폐가 무너지면(하이퍼 인플레이션이 일어난 국가들) 돈이 적은 사람들은 금보다는 가상자산으로 거래가 많아지는 현상은 세계적인 현상이에요. 그런 면에서 금투자 보다는 그런 위급한 상황을 대비해서는 아무래도 가상자산을 가질 것 같다는 생각은 드네요. 이건 사람마다 다를 거에요.<br>그러나 이 책은 자신의 회사의 중매 서비스를 너무 반복해서 사람들에게 설명하고 있긴 하여요. 일반적인 투자책에서 이렇게 자신에게 수익이 들어가는 유료 서비스를 설명하면 최하점으로 평가하지만, 자신의 회사를 언급하는 325의 경영학 책에서는 감점 사항은 아니긴 하여요. 그래서 이 책은 십진분류표 325의 경영학 책으로 보고 평가하기로 하였어요.<br>그런데 실물 금이 아니라 투자수익면에서는 금광투자가 금 투자의 수익률이 최고이긴 하여요.<br>주로 금 채굴 기업은 채굴하지 않더라도 금광을 가지고 있어요. 미래에 채굴할 목적으로 가지고 있지요. 혹은 지금 채굴해서는 수익이 아니라서 그래요. 금을 채굴하기 위해서는 채굴비용이 들어요. 그런데 지하 더 깊숙한 곳에 금이 있으면 채굴비용이 더 들겠지요. 하지만 미래를 위해 그런 금광을 매입해서 가지고 있어요. 회사가치에서 그런 곳은 그냥 부동산의 가격으로 책정되어 회사가치로 있게 되겠지만, 금값이 올라서 채굴비보다 높아지면 이때부터는 그 아래의 금이 모두 자산으로 잡혀 버린다는 것이지요.<br>이것은 기업가치를 끌어올리고 금 채굴 기업의 주가가 상승할 수 있어요. 물론 앞서 말했듯이 여기서도 시장이 언제 이것을 알 것인가? 하는 것이 포함되어 있어요. 그리고 이미 포함되어 있는지도 알아야 해요.<br>그래서 금 채굴 기업이 가진 부동산, 그 부동산에서 금 매장량, 채굴 비용을 계산해서 투자하면 되는데, 문제는 이런 기업이 미국과 한국이 아닌 국적의 기업이 많다는 거에요. 아직 한국 투자자들이 캐나다등 금 채굴 기업이 있는 다른 국가의 주식에 투자하는 것은 수수료가 많이 들긴 하여요.<br>은 생산 세계 1위는 고려 아연이에요. 그런데 고려 아연은 은광을 가진 것이 아니라 다른 금속을 제련, 정제하는 과정에서 은을 채굴하는 기술이 좋아서 은 최대 생산량을 가져요. 은광을 가진 기업의 주가와는 살짝 다를 거에요^^.<br>그런데 이런 부분의 설명이 빠진 것이 살짝 아쉬웠고 중매 서비스만 너무 반복해서 설명한 것이 살짝 아쉬웠네요. 그러나 그래서 책을 빨리 읽을 수 있었어요^^.<br><br>● 스팀을 삭제했어요.<br>게임 소프트웨어가 다른 응용 소프트웨어와 충돌하는 경향이 좀 있긴 하여요. 그래서 스팀을 삭제하였어요. 자주 게임을 안하는 시기에는 스팀을 삭제하는데, 스팀이 싫어서 삭제한 것은 아니에요.<br>그런데 윈도우즈 보안 업데이트 이후에 응용프로그램들간 충돌이 좀 일어나고 있어요. 스팀도 예전에 비해서는 많이 안정되었는데 몇가지 한국 사용자용 프로그램들과는 충돌이 일어나기도 하고요.<br>그래서 스팀을 삭제했어요. 스팀이 싫어서 삭제한 것은 아니며 주식 투자 수익률이 일정하게 나오기 시작하면 다시 스팀을 다운로드 받을 거에요. 단지 지금은 게임을 위해서 충돌하는 프로그램들간 조정을 할 필요없이 게임을 안하므로 일단 게임소프트웨어를 삭제해둔 것 뿐이에요^^.<br>그림 내 폰트 출처: 고양체<br><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community/paper/2026/0916/pimg_639251391442088696.png</url><link>https://blog.aladin.co.kr/firefox/17519283</link></image></item><item><author>firefox</author><category>(810)문학서적[한국]</category><title>두 사람이다 3(S2-108번째 책리뷰) - [두 사람이다 3 - 완결]</title><link>https://blog.aladin.co.kr/firefox/17519238</link><pubDate>Wed, 16 Sep 2026 06:54: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firefox/17519238</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59790575&TPaperId=17519238"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96/16/coveroff/8959790575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59790575&TPaperId=17519238"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두 사람이다 3 - 완결</a><br/>강경옥 지음 / 작은책방(해든아침) / 2007년 07월<br/></td></tr></table><br/><br>두 사람이다 3은 이 시리즈의 마지막 책입니다. 이 책은 로맨스물 + 공포물의 이야기에 추리물의 전개를 갖춘 책이었어요. 공포물에 의해서 살인사건이 일어나는 구조이긴 하나, 이런 공포물에서의 특징은 사건이 일어나는 법칙을 정해지고 그 법칙에 따라서 현실의 다양한 조건들을 조합해서 범인을 찾도록 하고 있어요. 추리물은 역시 범인이 누구인지 같이 생각해보면서 읽기에 논리적인 구조가 중요하고 이러한 가운데 비록 공포물의 법칙은 논리적이지 않으나 그 밖의 부분은 논리적인 구조를 갖추므로서 추리물의 재미를 잃지 않게 만든 것이 특징인 작품이에요. 그래서 저의 평가는 다양한 장르를 포함했지만, 추리물과 공포물을 좋아하는 분들에게는 흥미로운 책이라는 결정을 하였습니다. 1판 1쇄를 읽었습니다.<br>● 공포물의 재미를 극대화 시키고 로맨스물의 느낌을 환기한 다음 결말로 이어져요.<br>공포물의 특징에서, 사건이 일어날때 자신이 자각하면서 악령의 지시를 따른다는 것에서 이번 사건들은 자신이 그 순간을 자각하지 못한다는 조건이 붙게 됩니다. 그렇기에 사건이 일어난 이후에 가해자는 그 사건을 인지하게 못하게 되므로 죄책감등을 느끼지 못하는 상황이 됩니다.<br>그러나 이러한 조건들 속에서 많은 사람들이 갑자기 가해자가 되는 과정과 누구도 믿지 못하는 혼란을 섞게 됨으로써 로맨스물의 감정을 가지고 읽는 사람들이 로맨스 물의 감정을 환기시켜서 잃어버림으로써 결말로 가는 과정에서 로맨스 물의 감정이 영향을 주는 것을 차단하고, 공포물의 재미를 극대화시킨 후에, 추리물로 범인을 찾게 만든 구성이 초기에 이 3개 장르를 각각 진행하면서 이루어진 구조를 무너뜨리지 않고, 충돌시키지 않으면서 결론으로 이어지도록 하였어요.<br>단, 이 범인의 추론과 결말은 스포일러가 되므로 말할 수 없다는 점을 밝혀둡니다.<br>저도 범인을 찾는 것에 실패했는데, 저자가 이 이벤트를 하였나봐요. 실제 연재중일때 이 이벤트에 참여한 분들중에 정답자가 없엇다고 책의 마지막에 나와요^^. 이벤트가 무엇인지는 말하지 않았지만 범인 찾기였던것 같네요.<br>● 사이드 스토리등이 포함되어 있어요.<br>단행본에서 2.7권 정도에서 연재가 끝난 것 같아요. 그래서 사이드 스토리와 약간의 흥미로운 4컷만화가 마지막에 포함되어 있어요. 개인적으로는 고양이 스토리는 빵 터진 것 같아요. 이 만화에서는 웃음을 유발하는 소재가 거의 없었는데 개그만화를 그려도 잘 그렸을 것 같네요.<br><br><br>아무래도 마지막화는 길게 작성하다가는 스포일러가 될만한 부분을 넣게 될것 같아서 짧게 작성하려 합니다^^. 흥미롭게 본 작품이었어요.<br>그림 내 폰트 출처: 고양체<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96/16/cover150/8959790575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961672</link></image></item><item><author>firefox</author><category>일상</category><title>주식 에프터 마켓의 정보를 뺀 정규장 차트가 필요하여요.</title><link>https://blog.aladin.co.kr/firefox/17517096</link><pubDate>Tue, 15 Sep 2026 02:17: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firefox/17517096</guid><description><![CDATA[<br>● 정규장 정보가 필요해요. (주식에 관한 일상)<br>오늘부터 KRX에 에프터마켓이 오후 4시 ~ 8시로 확장되었어요. 그런데 정규장 호가가 에프터 마켓에 이어지지 않고 새롭게 입력해야 되어요. 살짝 걱정되는 것이 있었는데, 바로 차트 표시를 정규장만이 아니라 에프터마켓것까지 포함해서 표기할 것 같았어요. 그런데 그렇게 해 두었더라고요.<br>아직 에프터마켓이 활성화 되진 않은 것 같아요. 특히 정규장 호가창의 내용이 에프터마켓으로 이어지지 않아서, 호가창도 매우 부실할 것 같아요. 4시에 접속하기는 살짝 애매한 시간이기도 하여요. 에프터 마켓은 예약매매도 할 수 없으니까요.<br>그러다보면 주가가 매우 이상하게 흐를 수 있는데, 이러면 NXT가 처음 생겼을때처럼 차트가 이상하게 그려진다고 기술적 분석 투자자들이 싫어하는 분이 나올지도 모르겠네요. 근데 저도 에프터마켓 자료 없는 정규장 자료로 그려진 차트가 필요하긴 하여요^^. 에프터마켓이 정규장 호가창 정보를 그대로 들고 가기 전까지는 정규장 자료만 적용해서 보고 싶긴 하네요.<br>또한 정규장 자료를 알아야 내일 시초가 매매 가격과 상하한가 가격도 알 수 있기 때문에(hts에서 자동으로 계산해 주긴 하지만요^^) 정규장 자료로 그려지는 차트도 볼 수 있게 해주면 좋을 것 같아요^^.<br>그리고 계좌 수익도 정규장 자료로만 볼 수 있으면 좋을 것 같네요^^. 저는 평가 손익보다 실현 손익으로 계산하는 수익률을 더 주요하게 생각하긴 하지만, 계좌 관리를 평가 손익과 주식 보유량을 비교해서 포트폴리오를 늘리거나 줄이는데, 정규장 평가 손익과 에프터 마켓 이후의 평가손익이 다르니까요^^. 오늘은 정규장은 적자, 에프터 마켓에서 수익이 나면서 흑자로 바뀌긴 했어요. 내일되면 시초가가 오늘 정규장 종가이므로 내일은 오늘 종가가격으로 계산해서 다시 적자로 표현되겠지만요. 이것들 중에, 즉 정규장 종가 혹은 에프터 마켓자료 중에서 선택해서 볼 수 있으면 좋을 것 같아요^^.<br>에프터 마켓 확대를 반대하는 것은 아니며 저는 24시간 거래도 반대하진 않지만, 아직은 정규장 정보를 좀 모아서 정규장 정보로만 hts에서 볼 수 있는 아이콘과 기능도 만들어주시면 좋을 것 같아요. 그리고 정규장 호가가 에프터마켓에서 이어졌으면 좋을 것 같네요. NXT처럼요^^. 오후 4시라는 시간이 주식시장에 접속하기에는 매우 애매한 시간대에요^^.&nbsp;회사는 아직 퇴근시간이 아니기도 하고요^^. 그래서 에프터마켓 시작직후에 차트에 이상한 흐름이 표시될 수도 있을 것 같아요.<br><br><br>● 미국에서 AI 규제가 나올 것 같아요.&nbsp;뉴스읽기. 9월 15일<br>오늘 뉴스 읽기는 2가지에요.<br>뉴스주소: https://www.msn.com/ko-kr/%EA%B8%B0%EC%88%A0/%EC%9D%B8%EA%B3%B5-%EC%A7%80%EB%8A%A5/%EC%98%A4%EB%B0%94%EB%A7%88%EA%B9%8C%EC%A7%80-%EB%82%98%EC%84%B0%EB%8B%A4-ai-%ED%86%B5%EC%A0%9C%EB%AA%BB%ED%95%98%EB%A9%B4-%EC%9C%84%ED%97%98-%EB%AF%BC%EC%A3%BC%EB%8B%B9-%EC%9E%A0%EB%A3%A1%EB%93%A4%EB%8F%84-%EA%B7%9C%EC%A0%9C-%EC%B4%89%EA%B5%AC/ar-AA2c8v9P?ocid=socialshare뉴스제목: 오바마까지 나섰다. "AI 통제못하면 위험"...민주당 잠룡들도 규제 촉구<br>미국에서 AI 반대의 목소리도 매우 높다고 알고 있어요. 영화관계자들도 시위를 했고, 로봇택시 운행지역에서도 시위를 했고, 데이터센터 시위도 했어요. 다양한 AI 반대 시위를 하고 있다고 알아요.<br>그런데 AI에 대해서 어디까지 규제할지에 대해서 궁금하긴 하여요.<br>먼저 결과에 오답이 많은 부분. 감시와 통제등으로 민주주의에 위협이 되는 부분. 국민의 권리를 빼앗는 부분(저작권등). 어느 부분일까요?<br>어디까지일지는 모르겠으나, AI에 규제는 있어야 할 것 같아요. 그리고 이러한 부분은 우리나라에도 규제가 강화될 수 있는 계기가 되지 않을까? 라는 생각이 드네요.<br>규제에 따라서 AI 기업의 설비투자의 범위가 많이 축소될 수도 있을 거에요. 그러나 지금 설비투자는 분명하게 AI의 문제점을 무시당하고 수익을 얻을 수 있다는 AI기업의 잘못된 기대에서 비롯되기도 하였어요.<br>뉴스주소: https://www.msn.com/ko-kr/%EA%B8%B0%EC%88%A0/%EC%9D%B8%EA%B3%B5-%EC%A7%80%EB%8A%A5/%EB%8D%B0%EC%9D%B4%ED%84%B0%EC%84%BC%ED%84%B0-%EC%84%9C%EB%B6%80%EA%B0%9C%EC%B2%99-%EC%95%9E%EC%9E%A5-%ED%85%8D%EC%82%AC%EC%8A%A4-%EC%A3%BC%EB%AF%BC%EB%B0%98%EB%B0%9C%EC%97%90-%EC%9B%8C%EC%9B%8C/ar-AA2c9rVO?ocid=socialshare뉴스제목: 데이터센터 '서부개척' 앞장 텍사스, 주민반발에 '워워'<br>데이터센터는 혐오시설입니다. 발열, 높은 전력 소비, 전자파. 이것은 제가 주장했던 것이고요. 다른 반발에는 많은 수자원 소비도 있더라고요.<br>또한 데이터센터에 뭐를 넣기에 이렇게 많이 짓는지도 궁금해요. 이런 데이터들은 돈을 주고 사서 넣어야 해요. 책을 쓴 작가에게 사용권한을 사서 데이터 센터에 넣어야 하고요. 이렇게 한다고 해도 이렇게 많은 데이터 센터를 짓는 것은 이상한 수준이에요. 게다가 그 많은 저작권자에게 주는 비용을 생각하면 이 많은 데이터센터를 채우는 것에 엄청난 비용이 들 것이고요.<br>도대체 뭘 채울까요? 우리는 데이터 센터에 어떤 정보가 있는지 물어보고 확인해야 하지 않을까? 싶어요. 이것도 문제에요.<br>그런데 이 뉴스에서는 미국인들이 왜 싫어하는지는 나오지 않아요. 하지만 미국인들도 데이터센터를 혐오시설로 보고 있어요. 자신이 살고 있는 지역에 데이터 센터가 들어오는 것은 절대 지역발전이 아니에요. 지역의 발전을 저해하는 시설이에요.<br>데이터 센터도 규제가 일어난다면 빅테크들의 설비투자 지출도 줄어들 것 같아요. 근데 이것은 오히려 빅테크에게 도움 될 것 같네요. 이해할 수 없는 지출을 하는데 도대체 데이터센터에 뭘 채우길래 이렇게 많이 만드는 거에요? 대충 알고 있긴 하지만요.<br>그림 내 폰트 출처: 고양체<br><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community/paper/2026/0915/pimg_639250338466099291.png</url><link>https://blog.aladin.co.kr/firefox/17517096</link></image></item><item><author>firefox</author><category>(810)문학서적[한국]</category><title>두 사람이다 2(S2-107번째 책리뷰) - [두 사람이다 2]</title><link>https://blog.aladin.co.kr/firefox/17517077</link><pubDate>Tue, 15 Sep 2026 01:40: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firefox/17517077</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59790567&TPaperId=17517077"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96/16/coveroff/8959790567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59790567&TPaperId=17517077"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두 사람이다 2</a><br/>강경옥 지음 / 작은책방(해든아침) / 2007년 07월<br/></td></tr></table><br/><br>두 사람이다 2는 초반 진행되던 로맨스물의 내용과 공포물의 내용이 합쳐져서 진행되기 시작하여요. 그러나 내용 전개는 추리물 형식이 되어서 범인. 즉 주인공에게 위협이 되는 범인 2명을 추리하는 구조가 되어서 추리물의 전개를 따르면서 전개됩니다. 그러면서도 로맨스물의 내용과 공포물의 내용을 이어서 인간의 심리를 잘 표현한 것 같아요. 이질적인 작품들의 경계를 잘 오가면서 전개했다고 생각되네요. 저의 평가는 흥미로운 작품 전개가 이루어지는 책으로 평가했습니다.&nbsp;1판 1쇄를 읽었습니다.<br>책에 있는 내용은 밑줄을, 인용은 밑줄을, 그 밖의 부분은 제 의견입니다.<br>● 작품 전개가 매우 인상적이었어요.<br>개인적으로는 공포물이나 초능력물이 가미된 추리물을 몹시 싫어하는 경향이 있어요. 판타지 추리물 중에서는 현실에 없는 마법 재료로 범인을 추리해서 알아내는 작품도 있었는데, 다른 작품 형식과 추리물이 결합하면 우리가 범인을 추리하는 것은 대부분 불가능한 작품들이 많아서, 개인적으로는 추리물이 다른 유형과 결합하는 작품은 싫어하는 편이었어요.<br>이 작품은 연애물과 감정과 공포물의 감정은 완전히 반대의 감정임에도 이것을 잘 엮어서 풀어나갔어요. 공포물에 포함되는 인물과 연애물에 포함되는 인물을 서로 다른 사건 공간(공포물의 정보와 연애의 정보를 알고 있는 것으로 구분)에 배치하고 그것이 서서히 합쳐지도록 구성하였습니다. 그러면서 추리물의 구성을 통해서 주인공을 해칠려는 범인 2명을 추리하도록 하였어요. 그러면서 공포물은 추리물에서 범인의 패턴으로 축소하고 그 패턴에 맞게 추리하게 하였어요.&nbsp;앞서 말한 독자가 추측하지 못하는 영역이 없도록 배치하였습니다. 또한 연애물은 등장인물을 더 만들어서 범인 후보자들이 늘어나는 효과가 있었고요. 특히 범인이 두 사람이라는 법칙이므로 1권 마지막에 그 한명을 보여주고 2권에서는 다수가 등장하면서, 왜 법칙과 틀린지에 대해서 이야기하는 과정에서 이전과 다른 이유를 제시하면서 공포물의 법칙도 어긋나지 않고, 추리물로서 추리도 가능하게 하여요.<br>이 세가지 작품의 구성이 서로 충돌해서 단점으로 이루어지지 않게 전체를 잘 혼합한 부분이 장점이라고 생각되네요.<br>● 사람들의 심리를 잘 다루었어요.<br>악령(이무기)이 살인을 저지르게 한다고 하여도 그런 행동을 한 사람이 정신적으로 안정적이지는 못할 것 같아요. 책에서도 트라우마로 남아서 괴롭게 사는 등장인물이 나오는데, 이러한 부분등, 사람들의 심리등을 잘 묘사하였어요.<br>● 누가 범인인지 꽤 혼동스런 규칙을 적용함으로써 모든 사람들을 의심하는 구조를 만들었어요.<br>"살해자도 살인 방조자도 무의식적으로 행하는 거야. 자신도 그 순간까지 모를 수 있는 거지" 라는 내용으로 악령의 영향을 받는 사람이 누구인지 알 수 없게 함으로써 등장인물 모두가 의심스럽게 하였어요. 이런 구조로서 모두를 의심해야 하는 상황은 독자들도 범인을 찾을 때 흥미로울 것 같네요.<br><br><br>2권의 내용은 이 책의 구조가 본격적으로 보여지는 구간이라고 생각되네요. 연애물 + 공포물 + 추리물을 잘 혼합하면서도 서로 충돌하지 않고, 다른 작품 형식과 추리물이 결합한 작품을 싫어하는 저로서도 오히려 흥미롭게 볼 수 있을 정도로 잘 구성한 점이 이 작품의 장점중 하나 인것 같네요. 이런 부분이 잘 표현된 작품인 것 같아요.<br>그림 내 폰트 출처: 고양체<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96/16/cover150/8959790567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961671</link></image></item><item><author>firefox</author><category>일상</category><title>주제문만 잘 작성하면 완벽했던 책이었는데...</title><link>https://blog.aladin.co.kr/firefox/17514836</link><pubDate>Mon, 14 Sep 2026 01:48: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firefox/17514836</guid><description><![CDATA[<br>오늘은 뉴스 읽기, 책리뷰 둘다 쉬어가요. 책리뷰 있을때는 책리뷰가 먼저지만 게임리뷰 중단 소식을 작성하였으니까요. 게임리뷰 중단은 게임도 안한다는 뜻이에요. 게임리뷰를 중단하면서 책은 한주 완독 5권으로 목표를 상향하고 한번 도서관에 갈때마다 3권 대출이 아니라 5권 대출로 바꿀 거에요^^.<br>오늘 읽은 책 《비트코인 1개로 은퇴하라》는 절반쯤 읽었는데 주식 내용만 나오고 있어요. 벌써 이 부분에서 뭔가 이상한 느낌이에요. 그런데 그 느낌이 틀리지 않았어요.<br>이 책은 주제문을 잘못 정했네요. 주제문만 제대로 정했다면 만점을 주고 좋은 책이라고 하고 싶은데, 주제문을 잘못 정해서 책이 모순으로 가득 찬 책이 되었어요.<br>예전에 심리학 책에서 하나가 사람들에게 좋은 가치로 인정받으면 받대말도 사람들이 좋은 가치로 인정한다는 것을 봤어요. 그런데 보통 책에서 명언을 인용하거나 좋은 가치만 나열하다보면 책이 모순으로 가득차게 되어요^^. 신속과 신중을 예로 드는데, 그 책에서는 아주 많은 예를 제시했지만, 보통 모순이 되더라고요. 그런데 주식에서는 마인드 부분에서 이런 모순이 많이 일어나요. 감정 관리에서 좋은말만 쓰다보면 모순이 일어나게 되어 있어요^^.<br>그런데 이 책은 행동경제학이나 행동심리학의 내용을 바탕으로 연구결과를 가져와요. 그런데 여기서도 모순이 일어났어요. 인간의 행동의 결과로만 연구해서 그런가봐요^^.<br>꾸준히 투자를 하기 위해서, 즉 지속성을 위해서는 작은 수익에 만족해야 한는데(코스피 우량주), 생존률을 위해서는 코스닥 150을 해야하고, 수익률을 위해서 리스크가 높은 단타매매를 해야 한다고 하는데 5년 장기 생존률 3.7%를 하라고 하며, 텐베거를 하기 위해서 장기투자를 해야 하는데, 이것이 행동주의인 행동경제학과 행동심리학 연구 결과를 인용해서 주장한다는 거에요. (이게 다가 아니에요. 거의 모든 내용이 모순이 되는 그런 책이에요. 이렇게 모순으로 짝지을수 있는 것이 많이 나오는 책은 처음이에요^^. 마인드 책들에서 모순이 많은 책도 이정도는 아니었는데...)<br>이 모순을 해결하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br>당신의 성격과 능력에 맞추어서 하나를 선택해서 하세요~! 라고 하면 되어요. 지속성이 좋읁지 안정성이 좋은지? 아니면 다른 것이 좋은지? 성격과 능력에 맞추어서 하면 되지요. 그러나 이 저자는 이런 결론이 아니에요. 성격과 능력이 아니라 자본의 성격에 맞게 투자해야 한다는 결론을 내어서 저 모든 것을 동시에 해야 되어요. 모순이라서 할 수가 없어요. 문제는 저자는 분산투자도 하면 안되다고 하여요. 분산투자도 안하면서 저걸 어떻게 동시에 다해요? 라는 느낌...<br>이 책은 행동주의를 비판하고 자신의 성격과 능력에 맞는 매매법을 골라서 쓰면 되어요~! 라고 하면 좋은 책이 되었을 거에요. 그러나 주제문이 잘못된 것 같네요.<br>행동주의가 만능은 아니라는 것도 이 부분에서 알수 있어요.<br>행동심리학책을 리뷰하면서도 말했듯이 비정상보다 정상인이 많다면 행동주의 지식에서 말하는 인간의 특성에서 5개당 1개정도는 없는 것이 정상이에요. 그럴 확률이 더 높거든요. 보통 60~80% 정도 사람들이 가지면 행동주의자들은 그것을 인정하여요. 모든 사람이 다 같은 특성을 가지는 것은 아니니까요^^. 저는 다행이 포모 증후군이 없어서 1000% 가는 종목에 뒤따라가는 일은 없더라고요. 제가 주식을 시작하고 다날, 에코프로비엠, SK하이닉스 등이 이런 종목이었는데 10배 이상 오른 시기에는 비싸서 안살거에요~! 라는 느낌밖에 없어요. 여러분도 행동주의 책을 읽다보면 약 5개 특성정도에서 하나정도는 나는 이런 것 없는데~! 라고 느낄거에요. 그래도 여러분들은 싸이코패스나 소시오패스는 아니에요. 그게 정상이라고 생각하면 되어요. 아니면 정상인보다 비정상인이 훨씬 많은 세상이에요. 싸이코패스와 소시오패스가 정상인들보다 훨씬 많은 세상이 되어요.<br>그러므로 행동주의로 발견된 지식중에 여러분에게 필요한 지식과 여러분의 성격과 달라서 필요없이 여러분은 원래 잘했던 부분도 있어요. 그런 부분을 통해서 좋은 것을 선택하라고 한다면, 행동주의 지식을 통한 매매와 관련된 요점정리로서 책을 활용하기 좋았을 거에요^^. 그러나 주제문이 살짝 잘못되어서 책이 살짝 나빠졌네요. 하지만 주제문만 다르게 보고 책을 보면 괜찮은 책이 될 수 있을 것 같아요.<br>그림 내 폰트 출처: 고양체<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community/paper/2026/0914/pimg_639249462893774327.png</url><link>https://blog.aladin.co.kr/firefox/17514836</link></image></item><item><author>firefox</author><category>리뷰관련소식</category><title>게임리뷰 무기한 연기</title><link>https://blog.aladin.co.kr/firefox/17514770</link><pubDate>Mon, 14 Sep 2026 00:53: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firefox/17514770</guid><description><![CDATA[<br>게임리뷰는 무기한 연기를 하기로 하였습니다.<br>여러가지 이유가 있어요.1. 주식투자에 대해서 기대한 목표 수익률의 1/6 수준을 기록하고 있다는 점.2. 게임리뷰 준비에 좋아하지 않는 게임의 밸런스 테스트는 스트레스 해소가 되지 않는다는 점3. AI 게임이 갑자기 많아졌다는 점<br>이렇게 3가지 이유에요.<br><br>첫번째 이유로서 주식투자 수익률은 제가 쓰는 매매법은 아직은 비밀이고 훗날 책으로 쓸 수 있었으면 좋겠어요. 그럴려면 주식으로 큰 성공을 먼저 해야 되겠지요. 즉, 주식에서 성공하면 좋겠다는 뜻이긴 하여요.<br>그런데 저와 비슷한 방식을 쓰는, 한국에서 포뮬러 플랜을 쓰는 투자자 2명이 비슷한 방식으로 책을 썼어요. 전 그 책의 방식이 제가 쓰는 매매법의 1/4 수준의 기대 수익률을 가질 것으로 봤어요. 그런데 두분 다 그렇게 수익률이 나온다고 직접 책에서 말했어요. 저도 그 분들의 책을 읽기 전에 그 분들의 방식과 완전히 같지는 않지만 비슷한 방식을 생각했었기 때문에 기대 수익률을 계산했으니까요. 그 방식은 기대 수익률이 너무 낮아서 다른 방식으로 만든 것이 저의 방식이에요. 처음에는 1/6 수준으로 나와도 이연되어서 훗날 기대 수익률을 채울 수 있는 방법을 사용하므로 괜찮을 줄 알았는데, 몇몇 종목이 장기로 빠진것에 더해서 그 종목들이 최악의 주가 흐름을 보여주어서 기대 수익률을 못채우고 빠르게 매도하는 방법을 적용하는 상황에 들어가게 되었어요. 대부분의 상황에 대해서 대처 방법을 다 생각하고 만든 매매법이고, 다행히 예상한 상황이여서 리스크 관리를 하도록 정해두었지만, 그래도 미래로 이연된 수익률을 많이 깎아 먹을 것 같아요. 또한, 지금의 버블장이 되어서 주식시장이 엉망이 되는 것은 예상하지 못했어요. 그 밖의 상황에 대해서도 계속 새로운 방식을 적용하고 있지만요.<br>그래서 제 방식에 다른 투자자들이 쓰는 방식과 유사한 포뮬러 플랜 방식을 섞고(큰 틀은 비슷하나 좀 더 수익률이 제것이 좋은 방식일거에요), 추가로 수익률을 보완하는 몇가지 방식을 더 섞어서 진행하고 있는데(새로운 종목을 매수하면 그 종목부터인데 전에 이 부분을 작성한 이후 새로운 종목을 매수한 것은 없네요^^. 계좌를 보호하기 위해서 충분히 계좌가 버티는 매수할수 있는 종목수가 계산하고 매수를 하여요. 현재는 포트폴리오 종목수를 줄여야 함으로 나와요^^.), 그러므로 전체 수익률은 약간 내리고 수익률을 상승시킬수 있을 것으로 보고 있어요. (아직 자세히는 말할 수 없어요) 또한 앞서 말한 최악의 흐름에서도 이 두 방식을 섞으면 두려워 할 필요가 없는 점도 섞어야 할 필요성을 제공하였어요. 단지 이러면 매수 매도 예약매매 50개로는 매우 부족해서 아침마다 매우 바쁠 것 같네요^^. 8시 20분부터 호가를 받으니까요.<br>그러나 일단은, 주식 투자에 대한 아이디어를 얻고 창의성을 발휘하는 것은 일단 지식의 힘을 빌려야 하므로, 책리뷰 쪽에 좀 더 신경쓰려고 하여요.<br><br>두번째로는 제가 싫어하는 유형의 게임도 해야 한다는 거에요. 게임리뷰를 위해서 다양한 게임을 하게 되면서, 멀미를 하는 3D 게임은 하고 나서 며칠간 컨디션이 나빠지기도 하고요. 운빨 게임은 즐겁지도 않고 스트레스 해소도 안되기도 하여요. 정작 운빨 게임은 리뷰 준비를 끝냈는데 리뷰는 다시 게임리뷰를 하는 날 시작할 계획이에요.<br>그리고 얼마전 뉴스 읽기에서 AI로 게임을 만드는 대회가 열린다고 전했는데, 그 때문인지 AI 게임이 좀 등장하고 있어요. 대회가 스팀같은 곳에 올려서 수익률 비교로 상을 주는 건지 모르겠어요. 이젠 AI로 만든 게임은 보면 구분되기도 하고요. 그 게임 광고 동영상에서 이건 AI 게임이네 하면 스팀의 게임소개 항목에서도 AI로 만들었다고 되어 있어요. 이건 개발자가 작성하는 거에요. 일부 게임은 AI로 만들고도 안작성하는 개발자도 있어요.<br>이런 상황은 길게는 못갈거에요. 게임을 좋아하는 사람이고 게임개발자면 AI로 게임만들때 어떤 문제가 생기는지 알거에요. AI로 게임만드는 과정을 유투브에서 누가 만들어서 올렸는데 그 영상 보면서 저렇게 만들면 3류 게임밖에 안만들어져~! 라고 했던 기억이 있네요. 리플은 안달았지만요. AI로 게임만들었을 때 어드벤처 게임만큼은 3류 게임을 피할 수 있는 유일한 게임 장르에요. 다른 장르는 제대로 나오는 것은 운에 맡겨야 해요. 게임의 재미에 가장 중요한 요소를 AI가 자동으로 설정하기 때문이에요. 그렇다고 그것이 잘 맞춰지는 것은 아닌 것 같아요. 단 어드벤처 게임은 영화, 에니메이션, 소설등의 스토리에 포함되는 부분을 게임형식으로 만들어서 전달하므로 이런 게임은 제외에요.<br>AI로 만든 게임은 별로 하고 싶지 않고, 게임유저들도 매우 싫어하는데 지금 AI로 만든 게임이 조금 늘어난 상태에요. 그렇다고 많이 늘어난 것은 아니지만요. 곧 이런 현상은 3류 게임밖에 안나와서 금세 사라질 것 같아요. 어쩌다가 괜찮은 게임 한두개가 우연히 AI가 랜덤으로 준 값에 걸려서 만들어질수도 있지만, 꾸준하진 못하고 사라질 거에요.<br>스트레스 해소를 위해서 게임을 하려 했는데, 정작 스트레스 해소가 안되니까 게임을 안할거고 게임리뷰도 중단이에요^^.<br>게다가 저의 스트레스는 INTP인데 90%가 넘는 I 성향임에도 주식SNS쓰려면 수익률을 공개해야 된다고 주장하는 분들 때문에 했던 수익률 공개 때문에 스트레스 받은 것 같아요. 주식 투자는 매우 재미있고 제가 만든 수학방식을 적용해보는 것이라 흥미로운데, 정작 수익률 공개는 꽤 곤란한 느낌이긴 했어요. I가 높으면 너무 자신을 공개하는 것에 부담이 되긴 하여요. 그런 면에서 스트레스였는데, 수익률 공개 안해도 책리뷰 블로그는 뭐라 하지 않아서 이제 그런 스트레스는 없어졌어요. 그래서 스트레스 해소를 해야 할 이유도 없어졌어요.<br><br>기대한 수익률이 지속적으로 나오는 것을 확인하면 다시 게임리뷰를 할 것 같아요. 그때까지는 일단 연기에요.<br>아마 다음 windows 버전이 나오고 새로운 컴퓨터를 살때쯤 게임리뷰를 다시 시작할 것 같아요.<br>주식투자 수익률은 변동폭이 좀 있긴 하나 평균적으로 양수이긴 하여요. 물론 그 숫자는 아직 많이 부족해요. 금년에도 4월달에 집중적으로 수익내고 다른 기간 내내 조용했던 계좌상태이기도 하고요. 이건 버블장이 영향을 주긴 하였지만, 좀 더 노력해야 될 것 같아요. 버블장에서 저평가 주식 더 저평가 되고 난 다음에 이런 주가 흐름은 나오면 안된다고 생각한 그런 흐름이 2종목에서 나오면서 기대 수익률 확 낮추어버린 계산 결과보고 그만둘까? 고민했는데 수익률 제대로 나올때까지 게임리뷰는 그만두기로 했어요.<br>그림 내 폰트 출처: 고양체<br><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community/paper/2026/0914/pimg_639249427354657825.png</url><link>https://blog.aladin.co.kr/firefox/17514770</link></image></item><item><author>firefox</author><category>일상</category><title>AI는 감시 / 갈라치기는 싫어요</title><link>https://blog.aladin.co.kr/firefox/17512827</link><pubDate>Sun, 13 Sep 2026 08:41: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firefox/17512827</guid><description><![CDATA[<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E842539604&TPaperId=17512827"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28636/58/coveroff/e842539604_1.jpg" width="75" border="0"></a>&nbs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632137911&TPaperId=17512827"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933/28/coveroff/k632137911_1.jpg" width="75" border="0"></a>&nbs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35679208&TPaperId=17512827"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832/77/coveroff/8935679208_1.jpg" width="75" border="0"></a>&nbsp;<br/><br/><br>● 다음에 읽을 책들 (독서에 관한 일상)<br>다음 반납일이 추석 연휴에 걸리기 때문에 이 책들은 추석 연휴 전에 목표보다 빨리 읽을 생각이에요^^. 추석연휴에 책을 반납할수 없으니까요. 보통 도서관은 휴관일에 걸리면 휴관일 이후로 반납일이 연기되지만 그래도 다음에 읽을 책이 뭘까? 라는 궁금증이 생기니까요. 보통 반납일 보다 더 빨리 책을 읽고, 제 읽는 목표로는 추석 연휴 첫날까지인지라 하루만 빨리 읽으면 되긴 하여요.<br> 돈의 열두가지 얼굴 당신의 행복을 위한 돈의 인문학 (1판 1쇄)<br>저는 숫자를 좋아하고, 수학을 좋아해서 수학교육과를 다녔어요. 그런데 저의 경우에는 왜 경제학은 문과에요? 라는 생각을 가졌어요. 이과면 경제학이나 상경계열에 진학했을지도 몰라요. 수학을 조금 더 좋아해서 수학교육과 가긴 갔을 것 같아요. 근데 문과쪽에서는 경제학이 이과처럼 느껴지나봐요. 돈을 인문학 속성으로 본다는 것에 사람들이 거부감이 없이 느껴지는 것과 달리 이과쪽은 문과쪽 분류로 보는 경향이 있긴 하여요^^.&nbsp;그래서 경제 관련 인문학을 강조한 책은 느낌이 좀 이상해~! 하는 느낌. 그런 느낌에서 읽기 시작할 것 같은데, 이런 책들. 돈이나 경제에 대해서 말하면서 인문학을 강조한 책 중에서 아직 좋은 느낌을 받은 책은 없긴 한데, 이 책은 첫번째 책이 될 수 있을까요^^?<br> 이 주식 살까, 말까? 제미나이 주식투자 Gemini Stock Investment (초판 2쇄)<br><br>제 블로그를 보신 분들은 이런 책도 읽어요? 라고 생각할 거에요. 당연히 제가 돈내고는 절대 안살 책이에요. AI에 대해서 부정적인 제가 이런 책을 볼 생각도 별로 없겠지요. 그러나 도서관 신간에 주식책이 이 책 1권 밖에 없었어요. 다 대출되어 있었어요. 저도 흥미가 없지만 주식책이니까 읽어야 되겠다~! 하면서 목차를 봤는데 주린이 책인것 같아요. 결국 복잡한 것은 AI로 안돼~! 이정도인듯. 심지어 이슈매매와 유사한 목차라서 더 슬프네요. 전 이슈매매를 안해요.<br> 도서출판 윤성사 050 이야기와 그림으로 풀어쓴 기초 행정학 (초판 1쇄)<br>행정학에서 대해서 행정학 개론같이 딱딱한 책이 아니라 비전공자에게 중요한 내용은 쉽게 전달하려고 작성된 책인 것 같아요. 행정학 개론보다는 내용은 적겠지만 일반 사람들에게는 더욱 밀접한 내용 위주로 작성된 듯 하네요. 이 책은 종이책인데, 알라딘 블로그에서 선택하는 것은 전자책이에요. 이 책의 종이책의 경우 이 표지가 아니라 최신 개정판 표지를 달고 있는 것 같아요. 제가 읽는 책은 초판이고 이 표지와 같아서요. 단, 전자책이 아니라 종이책이에요. 단지, 이 책 도서관에서 대출할때 가장 뒷페이지 절반쯤 찢어져 있었는데, 이럴경우 제가 테이프로 살짝 붙여서 반납해야 하는지? 그냥 반납해야 하는지? 살짝 고민스럽긴 하여요. 제가 테이프를 붙이는 것이 더 손상시키는 막겠지만, 도서관에서 책관리하는 것과는 살짝 다를 것 같기도 하고요. 그냥 최대한 손상안되게 읽고 반납할 계획이에요^^. 겉면에 테이프 붙이면 손상없이 테이프만 제거할 수 있지만요. 본문이 적힌 종이에 테이프 붙이면 본문 종이가 손상되고요. 생각해보니까 잘 떨어지는 포스트 잇을 살짝 붙여두어야 되겠어요.<br>이렇게 3권을 잃을 계획이에요. 제가 다니는 도서관이 DK와 CV가 있는데, 두 곳에서 번갈아서 대출하여요. DK쪽은 주식 책 위주로 읽다가 주식책이 없어서 다른 투자 서적으로 이동중이고 CV는 금리, 재테크 도서를 다읽고 주식책에 진입하고 있네요. DK가 327.856의 거꾸로 CV가 327부터 읽기 시작해서 서로 반대 방향으로 읽는데 주식책으로 넘어가는 구간과 주식책에서 다른 분야로 넘어오시는 시간이 거의 비슷하게 이루어지고 있는 것 같네요.<br>AI를 싫어하는 분들이 많을 것 같은데, AI를 아는 사람들은 AI를 안쓰고 AI관련 주식책도 그다지 마음에 들지는 않아요. 어차피 안쓸 것이고 그냥 정보 획득을 AI로 하라는 정도의 책인데, 오답자판기인 AI로 정보수집은 오히려 더 나쁜 결과를 가져올것을 아니까요. 요즘 AI버블이라서 주식책 중에 좋은 책보다는 이 흐름에 AI 관련 책들이 많을 것이라서 과거에 출판된 책을 보는 것이 어쩌면 더 좋을지도 모르겠네요. 그래도 AI와 관련없는 읽을만한 주식책들도 알라딘의 주식책 관련 신간 리시트를 살펴보니까 많이 있긴 하던데, 주식책에 대해서 도서관에 자료 요청을 해볼까? 라는 생각도 들긴 하네요^^. 그러나 이 기능은 아끼고 아껴서 꼭 읽고 싶은 책에 쓰고 싶기도 해서 아직은 많이 이용하진 않고 있어요.<br><br><br>● AI는 감시일 뿐. 뉴스읽기. 9월 13일<br>오늘 뉴스 읽기는 한개에요.<br>뉴스주소: https://www.msn.com/ko-kr/news/other/ai%EC%99%80-%ED%95%99%EA%B5%90-%EA%B3%B5%EA%B2%A9-%EC%B9%9C%EA%B5%AC-%EC%82%B4%ED%95%B4-%EB%85%BC%EC%9D%98%ED%96%88%EB%8B%A4-fbi%EC%97%90-%EB%94%B1-%EA%B1%B8%EB%A6%B0-15%EC%84%B8/ar-AA2c5ixH?ocid=socialshare뉴스제목: AI와 "학교 공격, 친구 살해" 논의했다...FBI에 딱 걸린 15세<br><br>AI와 대화가 수사당국이 포착하고 수사에 실제 들어가게 되었어요. 그러나 관련된 물질적 증거는 전혀 나오지 않았다는 뉴스에요.<br>AI를 사용하는 것은 모두 기록되고 조사된다는 것이 중요한 거에요. AI에 자신의 비밀을 털어놓는 등의 행위가 얼마나 위험한지 알겠어요?<br>범죄를 수사한다는 것은 범죄 이외에도 많은 내용을 조사했기에 가능한 거에요. AI는 감시일 뿐이에요.&nbsp;이것은 다른 뉴스에서 AI회사가 수사당국에 고발한 뉴스도 있어요. 뉴스읽기의 다른 날에 작성한 내용에 포함되어 있을 거에요.<br>수사를 반대한다는 것은 아니에요. 그러나 정작 이런 내용이 실제 범죄를 하지 않았고, 물질적인 증거도 나오지 않았다는 거에요. 즉, AI를 사용한 대가로 이 사람은 범죄자라는 누명이 쓰고 잘못된 평가를 받게 되었다는 것이지요.<br>이러한 부분은 다른 부분에서 사용될 수 있으며, 특정 국가나 기업에 대한 비판역시 수집될 수 있으며, 다양한 방법으로 사람들을 차별하는 것에 쓰일 수 있다는 거에요.<br>특히 AI를 사용함으로써 이런 위험에 노출될 필요가 없어요.<br>AI는 오답투성이이고, 단순한 짜깁기일 뿐이므로 다른 도구를 사용해서 정보를 얻을 수 있어요. 또한 AI가 사람처럼 대화하더라도 그것은 연산결과이고 일반적인 어드벤처 비디오 게임처럼 사람을 속이면서 대화하는 것 뿐이에요. 어드벤처 비디오 게임이 대화 선택지를 처음 넣고 실제 그 세계에 있는 것처럼 구성하려고 노력한 것의 확장판 정도에요. AI는 실제 사람이나 지능이 있는 물체와 대화하는 것도 아니며 이런 대화가 모두 기록된다는 것에서 도청, 감시와 같아요. 물론 이런 AI를 만들겠다면서 데이터 수집도 역시 감시라서 더욱 문제이지만요. 이때는 AI를 위해서 AI제품이 아닌 곳에서도 감시를 하고 있어서 문제에요. 인터넷, 전화, 이동, 심지어 현실에서 대화도 훔쳐갈수 있어요. 여러분이 모바일 안쓸때 일상 대화를 모바일 마이크로 수집해서 그걸로 맞춤광고 하듯이요. 여러분도 모르는 사이 당신이 범죄를 안하고 법없이도 살수 있는 사람이지만 예비 범죄자로 분류되고 취직도 어려울 수 있어요.<br>AI는 여러가지 부분에서 사람들을 감시하여요. 이런 부분에서 정확하지 않아서 실제 증거가 나오지 않는 상황이 되기도 하여요. 그냥 화가 나서 한번 말한 것이 수집되어서 전혀 엉뚱한 결과로 당신을 평가할 수도 있다는 것이지요. 저도 화가날땐 저 혼자 있는 곳에서 한번 욕하고 그냥 풀어버리고 뒷끝없이 가는 스타일인데 이런 데이터도 수집될 수도 있어요. (임계점을 넘은 불만은 오래가는 스타일. 하지만 임계점 전의 불만은 한번 말하고 뒷끝없이 잊는 스타일)<br>AI를 쓰지 않고 반대함으로써 우리는 감시의 시대를 종결할 수 있어요.<br><br>● 갈라치기는 싫어요 (정치에 관한 일상)<br>저는 중도이고 정의당을 지지하여요. 이번에 개각에 대해서 다양한 이야기가 나오고 있는 것 같아요. 저는 AI와 주식에 관해서 관심이 있어서 이쪽 이야기를 하고 있지만요.<br>그러나 이번에 한동훈 국회의원이 제기한 김 장관후보자에 대한 의혹의 내부고발자가 민주당 국회의원에게서 공개되고 이 과정에서 내부고발자가 국민의 힘 지지자라고 하면서 갈라치기를 하고 있는 것 같아요. 근데 일단 내부고발자는 보호받아야 하여요. 내부고발을 더 활성화시켜야지 부정적이 되면 곤란해요.<br>그리고 내부 고발자가 어떤 정당을 지지하든 그건 중요하지 않은 일 아닐까요? 내부 고발자가 특정 정당을 지지하면 그 내부 고발 내용은 중요하지 않은 내용이 되고 틀린 내용이 될까요?<br>이것은 진보가 아니면 민주당을 비판하지 말라는 내용이 되는 것 같아요. 저는 중도인데, 보수가 진보정당을 비판하거나 진보정당이 지지자가 보수정당을 비판하는 것이 문제가 된다고 생각되진 않아요.<br>아마도 이번에 김 장관 후보자에 대해서 진보 지지자들도 비판에 합류한 것에서 이런 갈라치기가 일어난 것 아닐까? 추측해 보게 되네요. 이런 갈라치기는 중도에게도 역효과일텐데, 민주당 지지자에게 효과가 있는 갈라치기이니까요. 민주당을 지지하지 않아도 민주당을 비판할 수 있는 것 아닐까요?<br>저는 하정우 후보자. 장관은 아니지만 이쪽이 문제인것 같은데, 손털기랑 국민이랑 싸우고 권위주의 의식이 강한 분인것 같아서 행정이랑 안맞는 것 같아요. 정부의 주인은 관료가 아니라 국민이고 그런 국민보다 자신이 더 높은 위치라고 믿는 사람이라면 관료로 선출하는 것에 무리라고 봐요. 심지어 국민이 반대하면 자신의 생각에 꼭 해야 하는 정책이라도 포기해야 하는 행정학과 공무원의 자세라는 점에서 이런 생각을 가진 분이 행정부에 있는 것은 적합하지 않다고 봐요. 이 분에 대해서 말이 안나와서 그냥 지켜보고 있지만, 네이버 출신 임원들이 정부에 와서 일을 잘 못하고 있는 것 같아요. 행정과 경영은 다르며 경영에서 성과가 있는 사람이 행정에서 성과를 낼 수 있다는 것에 회의적이 되었어요. 행정학 개론과 경영학 원론의 개론서들의 내용이 거의 유사하게 구성되어 있음에도(60%정도 공통 내용으로 구성됨) 이 둘의 차이는 분명히 있다고 봐요.<br>중심되는 문제에서 벗어나서 다른 이슈로 오히려 특정 집단들간 싸움으로 바꾸어서 중심되는 문제의 관심을 줄일려고 하는 갈라치기는 옳지 않은 것 같네요.<br><br>● MISHA 업데이트 소개 (게임에 관한 일상)<br>리뷰 준비중인 MISHA라는 게임이 windows 11 보안 업데이트 이후에 fatal error가 걸렸다고 했는데, 한국 시간으로 어제 오전중에 업데이트 되고 fatal error가 안나고 정상 실행이 되네요. 어제 fatal error가 나온다는 내용을 작성했기에 업데이트 되어서 정상 작동된다는 내용을 오늘 작성해 두어요.<br>그림 내 폰트 출처: 고양체<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832/77/cover150/8935679208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8327711</link></image></item><item><author>firefox</author><category>(810)문학서적[한국]</category><title>두 사람이다 1(S2-106번째 책리뷰) - [두 사람이다 1]</title><link>https://blog.aladin.co.kr/firefox/17512781</link><pubDate>Sun, 13 Sep 2026 07:21: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firefox/17512781</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59790559&TPaperId=17512781"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96/16/coveroff/8959790559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59790559&TPaperId=17512781"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두 사람이다 1</a><br/>강경옥 지음 / 작은책방(해든아침) / 2007년 07월<br/></td></tr></table><br/>두 사람이다 1은 영화로도 나왔지만, 여기에서는 원작인 만화책을 리뷰하는 거에요. 아쉽게 영화는 히트하지 못한 것 같지만 원작인 만화책은 이번에 흥미롭게 본 것 같아요. 책의 내용이 3권이고 각 내용을 읽을 때 마다 제가 생각한 것이 변화했는데, 그래서 3권의 리뷰에서 각 책마다 느낀점이 조금씩 변화한 것이 리뷰에 닮길 거에요. 그래서 책의 장점이 시리즈의 다른 책에서 작성될 수도 있어요. 두 사람이다 1의 장점은 최근에 웹툰이 유행하지만, 웹툰과 다른, 과거 문하생을 많이 두면서 서로 끌어주고 발전하던 시기의 만화에서 느낄 수 있는 정성이 많이 들어간 작품이라는 느낌을 받는 작품이에요. 배경등도 매우 정성을 넣어서 한컷한컷 많은 노력이 느껴지는 그런 작품이에요. 과거에는 이런 작품들이 흔했지만 웹툰에서 1인 작품들은 이런 노력이 느껴지지 않으니까요. 아무래도 중심 이야기의 인물과 스토리 이외에서 노력은 느껴지지 않아요. 이런 한컷한컷 많은 노력이 들어가는 작품들은 전체의 내용도 공동작업으므로 정성을 많이 들어가 있겠지요. 그래서 두 사람이다 1의 저의 평가는 한국적 정서를 바탕으로 정성을 들여 만든 작품이라는 것이 느껴지는 책이라는 평가를 하였습니다.&nbsp;1판 1쇄를 읽었습니다.<br>책의 내용에는 밑줄을, 인용은 이탤릭체를, 그 밖의 내용은 저의 의견입니다.<br>● 배경이 풍성한 느낌이에요.<br>한컷한컷 정성을 다해 만든 작품으로 느껴지듯이 배경에도 정성이 들여 만들었다는 느껴지는 작품이에요.<br>● 2000년대 초반의 느낌을 받을 수 있어요.<br>이 책이 나온 것이 2000년대 초반이고, 그 당시 유행하던 배꼽티라든지, Time Crisis, Dance Dance Revolution 같이 10들에게 인기가 많은 게임센터 게임이라든지, 그 시대의 유행한 문화를 많이 넣었어요. 작가는 그 당시의 유행에 맞추었겠지만, 2020년대에는 과거의 추억으로 볼 수 있는 부분이에요.<br>● 한국의 정서를 바탕으로 만든 허구의 전설을 통해서 이야기를 전달하여요.<br>이 책의 장점인 책의 구조는 시리즈 다른 책에서 언급하겠지만, 1권에서는 한국의 전통적인 일반적인 전설처럼 시작하는데, 한국인의 정서를 잘 담고 있어요. 한국적인 느낌이고, 이 전설을 반복하면서 긴장을 강화하는 구조에요.<br>● 연애이야기와 심령추리 이야기가 혼재되어 진행되어요.<br>책은 처음에 전설등을 말하면서 심령소설 같이 시작하지만 현재로 넘어오면서 연애소설같이 진행됩니다. 이 두가지가 아직은 혼합되지 않고 각자 진행되면서 이야기의 발단을 이어가는 구조에요.<br>● 저자의 이야기 전개 능력과 독자들간의 호흡이 좋은 책이에요.<br>내용은 집안 내력의 일부를 말하면서 혼란스럽게 하거나 혹은 정답을 말해주면서 (아직 1권이라서 이 내용이 의미하는 것이 명확하지 않아요) 범인을 찾게 하였어요. 이러한 부분에서 10대들이 좋아할 만한 로맨스나 좋아하는 문화를 넣어주고 그 뒤에서는 반대로 10들에게는 잘 먹히지 않을듯한 한국인들의 과거 전설 이야기를 동시에 진행하면서 저자가 말하려는 이야기를 독자들의 거부감이 없이 받아들일수 있도록 충분한 간격을 두면서 진행하고 있어요. 이런 부분에서 스토리 전개의 호흡이 좋았던 책인 것 같네요.<br><br><br>단행본 1권에서는 이야기의 발단적인 내용이지만, 여기까지에서는 10대들에게 약간의 거부감이 있을 수 있는 전설이야기(메인스토리)를 전개하면서도 주간에 로맨스적인 내용을 넣어서 10대들에게 흥미를 붙여주는 부분을 적용하였어요. 이러한 부분에서 저자가 전달하고 하는 내용에 대해서 거부감 없이 접근하려는 시도가 좋았던 1권 내용으로 보여지네요.<br>그림 내 폰트 출처: 고양체<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96/16/cover150/8959790559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961669</link></image></item><item><author>firefox</author><category>일상</category><title>AI 추론도 별볼일 없다는 증거가 나왔어요.</title><link>https://blog.aladin.co.kr/firefox/17511059</link><pubDate>Sat, 12 Sep 2026 09:29: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firefox/17511059</guid><description><![CDATA[<br>● 독재 국가는 AI를 포기하지 않아요. 뉴스 읽기. 9월 12일<br>오늘 뉴스 읽기는 1개에요.<br>뉴스주소: https://www.msn.com/ko-kr/%EA%B8%B0%EC%88%A0/%EC%9D%B8%EA%B3%B5-%EC%A7%80%EB%8A%A5/%EB%94%A5%EC%8B%9C%ED%81%AC-%EB%A9%94%EB%AA%A8%EB%A6%AC-%ED%82%AC%EB%9F%AC-%EC%B4%88%EC%A0%80%EA%B0%80-%EC%8B%A0%EB%AA%A8%EB%8D%B8-%EA%B3%B5%EA%B0%9C-hbm-%EB%91%94%ED%99%94-%EC%9A%B0%EB%A0%A4/ar-AA2bZMdr?ocid=socialshare뉴스제목: 딥시크, '메모리 킬러' 초저가 신모델 공개...HBM 둔화 우려<br>먼저 중국에 대해서 내정간섭 할 생각은 없어요. 단지 반면교사는 삼아야 하니까요. 우리가 어떻게 해나갈지 참고하는 것이지 중국 내부 문제에 대해서는 중국인들이 결정하세요. 단, 우리나라 문제는 우리가 결정해야 하니까요.<br>추론이라고 하면서 주로 소프트웨어의 소스 코드 모아서 짜깁기가 될 거라고 생각했나봐요. 그러나 안된다는 것이 벌써 나온 것이지 않아요? 추론이 그렇게 잘되면 AI회사들이 딥시크 같은 것을 벌써 만들어서 장비 사용량을 줄였을 거에요. 그러나 그러지 못했어요. 다시 말해서 AI 추론이라는 것이 별볼일 없는 거에요. AI는 짜깁기일 뿐인데 그걸 추론이라고 그럴듯하게 이름 붙여도 결국 짜깁기이고 허접한 것이지요. 제약이 생기면 소프트웨어로 극복할 수 있는 최대값을 찾아서 만드는 것은 결국 사람이 하여요. 물론 이걸 또 수집해서 짜깁기에 이용하겠지만 그래봤자 따라하는 것 뿐. 최고가 될 수 없어요. 언제나 2류가 되겠다는 것이 AI를 사용하는 기업일 뿐이지요.<br>이미 행정학의 행태론은 행동주의가 세상의 중심에 설 수 없다는 것을 보여주었어요. 과거의 데이터를 수집해서 대응만 하면 된다는 것은 인간의 창의적인 활동을 할 경우, 바로 무너진다는 것을 히피 등장. 반전 시위. 새로운 형태의 인종갈등이 나타나자 사회 혼란을 더 가속화시켰고 해결하지 못했어요. 이럴때 필요한 것이 바로 인간의 지능이자 창의성이에요. 아무리 과거를 찾아서 짜깁기해도 해결이 안되어요.<br>이런 행태론을 이어와서 행동주의로 AI를 한다고 해도, 똑같은 결론에 도달할거에요. 결국 중국은 하드웨어 수출 제한을 걸어도 그걸 극복하는 걸요. 인간의 창의성을 우습게 보는 AI회사의 한계에요. 이미 역사로 증명된 걸요. AI가 미래라는 것은 헛소리일 가능성이 높아요. 이들의 설비투자는 모두 엄청난 낭비로 이어질 거에요.<br>AI 소프트웨어를 만드는 과정에서만 이런 일이 일어날 것 같나요? 모든 소프트웨어 만드는 과정에서 일어날 것 같진 않으세요? 심지어 소프트웨어가 아닌 다른 분야에서도 일어나지 않을 것 같나요? 행동의 결과만 보고 동기를 보지 않는 행동주의에는 한계가 있어요.<br>그러나 이러한 과정에서 데이터를 수집하는 과정에서 감시가 일어나고 그 감시이후에 통제하려는 것은 독재이고, AI는 이러한 과정과 같이요. 이 과정에서 데이터를 수집해서 자신의 것이라고 주장하는 AI 기업들은 사람들의 무형자산을 훔치기까지 하는 것이고요. AI로 그 사회의 생산성은 상승하진 않아요. 그 생산성의 X-비효율성(X-비효율성이 무엇인지는 나중에 경제학과 주식에서 포스팅할께요)을 제거할수는 있겠지만요. 그게 최고인데, 창의적인 일은 할 수 없어요. 감시와 통제, 짜깁기에 불과한 결과를 위해서 우리의 무형자산을 훔치는 것은 매우 우려스러운 일이지요. 물론 이러고도 엄청나게 높은 오답률이 시달려야 해요.<br>독재국가는 개인의 행복보다 독재라는 체제를 유지하는 것이 더 중요해요. 그러므로 개인의 행복이 침해받는 상황에서도 AI를 포기하지 않을 거에요. 데이터 수집할때 감시하고 그것으로 통제할때. AI가 오답이 많이 나와서 반체제인물이 아닌데 반체제인물로 결론낸다고 해서, 독재국가가 신경쓸 일이 뭐가 있겠어요? 사람들의 행복이 중요한 것이 아니니, 최대한 반체제인물을 찾아내면 그만인것이지요. 그러나 민주주의 국가는 그렇지 않다는 것이에요. AI가 생성성을 확보할 수 없고, 짜깁기이며 사람들의 권리를 침해하는 AI 기업에 대해서 규제를 할 거에요.<br>벌써 EU에서는 규제를 시도하고 있더라고요. 독일에서 AI에 대해서 유죄 판결이 나왔어요. 민주주의 국가에서는 국민의 행복이 더 중요해요.<br>전 세계에서 독재국가를 제외하고는 EU같이 AI기업을 규제하는 법률을 만들것이라고 봐요. EU는 규제를 계속 만들고 있었는데, 잠시 AI의 여름이 와서 조용했지만, 다시 규제를 이어가고 있어요.<br>중요한 것은&nbsp;다른 국가에서 AI 규제하는 법률을 다 만들때 우린 안만든다면 우리나라가 독재국가라는 거에요. 국민을 감시하고 통제하고 있기 때문에 안만드는 것이지요. 국민의 행복을 위해서는 만들어야 하지만요. 중요한 것은 태국도 자국민의 데이터를 외국으로 가지고 가지 못하도록, 자국의 데이터 센터에만 저장할 수 있는 규제를 만들었어요. 많은 국가에서 가진 법률인데 우린 없어요. 앞으로 우리나라의 규제는 어디로 가는지 잘 살펴보면 우리가 인지하지 못하는 상태로 독재국가로 빠졌는지 확인할 수 있어요.<br>다른 나라 사람들은 중국이 독재국가인지 알거에요. 그러나 중국인들 중에서 독재국가인지 아는 사람은 얼마나 될까요? 중국의 통제는 상상이상이에요. 많은 책에서 이 내용을 다루고 있으니까요. 사회신용시스템과 황금방패등 많은 부분을 다루고 있어요. 우리나라가 독재국가인지 아닌지 나중에 확인은 우리나라 규제로 확인할 수 있어요. 기억해 두세요.<br>주위를 둘러봤을때 누가 호구인지 모르면 당신이 호구라는 말이 있어요. 워런 버핏이 했던 말이지요. 주위를 둘러봤는데 우리만 규제 안만들고 있으면 우리가 독재국가인거에요.<br><br>● MISHA가 WINDOWS 보안업데이트와 충돌 났네요.&nbsp;(게임에 관한 일상)<br>오늘은 최대한 문학 책 3권을 후다닥 읽을 계획이에요^^. 그러나 게임에 관해서...<br>Windows 보안업데이트이후에 Misha가 실행되지 않고 fatal error가 나는 문제가 발생하였어요. 그러나 이런 경우에는 Misha가 업데이트되어야 하겠지요. 일주일 뒤까지 Misha의 업데이트가 없으면 리뷰를 쓰도록 할께요. 완료되지 않은 게임이라서 추천 게임이 되지 않아요. 게임의 엔딩이나 엔딩에 준하는 상황이 안되면 개선필요 혹은 희망도 없는 게임이 되어요.<br>이런 많이 쓰는 OS의 업데이트와 충돌은 어쩔 수 없이 응용소프트웨어가 OS에 맞추어야 하겠지요. 그러나 업데이트가 바로 되긴 어려우니 일주일 정도 후까지 fatal error가 해결되지 않으면 종료하도록 할께요.<br>그림 내 폰트 출처: 고양체<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community/paper/2026/0912/pimg_639248006890537169.png</url><link>https://blog.aladin.co.kr/firefox/17511059</link></image></item><item><author>firefox</author><category>(327)주식/파생상품서적</category><title>AI 버블, 반도체 실전 투자법(S2-105번째 책리뷰) - [AI 버블, 반도체 실전 투자법 - 승자독식 시대의 위너를 만드는]</title><link>https://blog.aladin.co.kr/firefox/17510965</link><pubDate>Sat, 12 Sep 2026 08:11: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firefox/17510965</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702138866&TPaperId=17510965"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152/84/coveroff/k702138866_2.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702138866&TPaperId=17510965"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AI 버블, 반도체 실전 투자법 - 승자독식 시대의 위너를 만드는</a><br/>이형수 지음 / 지베르니 / 2026년 05월<br/></td></tr></table><br/><br>AI 버블, 반도체 실전 투자법은 과도한 AI 낙관주의 책이에요. 그런데 이 저자의 말처럼 AI가 노동을 없애고, 심지어 행정도 대신한다면(그러나 행정은 이미 행태론으로 극단적 행동주의자들이 말하는 대로 행정을 했다가 망한 사례가 있어요. AI가 대신할 수 없다는 것을 이미 역사로 증명하였어요. 사람들이 창의적인 행동을 하면 기존의 과거 데이터로는 해결할 수 없는 문제가 발생하여요. 저자의 이 주장은 에필로그에 작성되어 있어요) 가계의 경우, 수익은 노동, 자본, 토지를 통해서 이루어진다는 것은 고등학교 공통사회에서 배워요. 노동이 사라지면 남은건 자본과 토지 뿐이에요. 하지만 시세차익은 수수료 세금을 제외하면 제로섬 게임이고, 투자자와 투자자들 사이에서 돈이 옮겨갈 뿐 새로운 부를 만들지 않아요. 그러나 사람들은 소비를 해야 하지요. 이것은 노동의 대가로서 수익이 있었기 때문이에요. 소비를 위해서 투자금이 투자시장에서 사라지면 시세차익도 전체가 음수여야 하여요. 단지 이자소득만 있어요.(월 300만원을 만들려면, 세금 50%, 5%이자 수익률로 계산하면 14억 4천만원 필요) 다시 말해서 AI 가 된다는 사람이 왜 시세차익을 위한 주식 투자책을 쓰는 건가요? 시세 차익은 계속해서 소비를 위해서 빠져나갈것이고 시세차익은 거의 없어질 거에요. 과도한 AI 낙관주의자들은 투자를 하지 말라고 해야 해요. 이미 소비가 줄어들고 각종 자산 가격은 빠질 때, 기업들은 판매가 부진해지면서 수익지표가 줄어들고, 이러한 상황에서 정부의 세금 수익도 같이 감소하는 일이 발생하여요. 이자 수익등을 위해서 투자할 어느곳도 없어요. 토지의 임대료도 지불할수 있는 사람들이 줄어들 거에요. 심지어 토지의 수익성이 줄어들어서 지대고 감소할 가능성이 높아요. 왜 투자책을 과도한 AI 낙관주의자들이 쓰는지 이해가 안되어요. 지금 투자하는 사람들은 AI가 안된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투자하는 거에요.<br>여기에 더해서, 책의 내용은, AI에 대해서 틀린 곳이 많으며, AI를 사용해서 책을 작성한 흔적들이 여기저기 남아 있어요. 내용도 기술을 알기 보다는 전문용어를 나열한 수준으로 각 기업들의 내용을 작성한 것 이상의 장점은 없다고 보여지네요. 게다가 극단적 행동주의자들의 신념을 받아들인 흔적도 이곳저곳에서 보여요. 이 책에 대한 저의 평가는 이 책을 읽는 것은 시간낭비라는 평가를 하였어요. 올해 읽은 최악의 책으로 선정하고 싶어요. 1판 1쇄를 읽었습니다.<br>책의 내용은 밑줄을, 인용은 이탤릭체를 사용하였습니다. 그 밖의 부분은 제 의견입니다.<br>● 반도체 관련 기업들을 소개해 줍니다.<br>반도체와 관련된 기업들을 소개해줍니다. 분야, 공정별로 전 세계 기업들을 소개하는데, 기술에 대한 설명은 다른 책에 비해서 간단하게 언급하였으며, 각 기업들의 기술이 어떤 공정과 관련이 있는지에 대해서만 다른 책에 비해서 조금 자세한 수준이에요. 이런 부분은 시간이 조금만 흘러도 바뀌는 부분이여서 이 책의 유용성은 빠른 시간에 사라질 거에요.<br>● AI로 쓴 책이라고 의심되어요.<br>책에서 AI로 썼다는 내용이 나오지는 않습니다만, 여러 AI로 결과값을 불러내서 그것을 짜깁기한 흔적들이 여기저기에서 보여요. 문체가 일정하지 않고 왔다갔다 하는 경향이 있고, 기업을 약자 표기와 이름 표기도 계속 바뀌며, 지속적으로 동일한 표기 오류가 계속 등장하기도 하여요. 인간이라면 당연히 하지 않을 단어의 글자 사이에 기호를 넣는 이상한 오류에요. AI도 짜깁기밖에 못하지만, 몇개의 AI에 나온것을 짜깁기해서 책을 만든 것으로 보여지어요. 모순적 내용도 있는데 AI별로 나온 데이터에 대해서, 전체 맥락을 이해하지 않고 짜깁기해서 그런것 같고요. 그렇기에 AI별로 다르게 나온 문체를 하나의 문체로 통일시키는 과정이나, 일부 AI에서 나온 문제를 수정하는 과정에서 일부 누락되어 이런 문제가 나온 것 같아요.<br>● 극단적 행동주의를 받아들였어요.<br>"페이팔 창업자 피터 틸은 MAGA 2.0의 사상적 토대를 제공하는 인물로 평가된다. 그는 '자유주의와 민주주의는 더 이상 양립할 수 없다'고 과격한 주장을 서슴없이 공개하기도 한다. 다수결의 원칙이 천재적 창의성을 억누른다고" 부분은 극단적 행동주의자들이 민주주의를 반대한다는 것을 보여주는 것이에요.<br>보통 이런 부분은 AI를 반대하는 사람들이 인용하는 부분인데, AI를 찬성하는 분이 이런 것을 인용했다는 것은 자신의 주장이 약화된다고 생각하지 않고 강화된다고 생각했을 거에요. 민주주의 반대가 오히려 AI 낙관주의를 강화한다고 생각하면서 이 부분을 책에서 인용했다면 이 저자의 생각에 매우 큰 우려를 표할 수 밖에 없어요. 심지어 저자는 이런 생각에 대해서 비판도 안했어요.<br>심지어 미래의 빅브라더가 될 회사의 주식을 사라고 권하는 부분도 이 저자가 극단적 행동주의자이며 민주주의 반대할 것이라고 추측되는 부분이에요. 빅브라더는 개인정보보호와 사생활 보호를 하지 않고 이를 통해서 통제하는 독재자로 조지 오웰의《1984》소설에 등장하며 극단적 행동주의자들을 조롱하는 말로 쓰이는 단어가 빅브라더에요. 독재국가를 선호하는 사람도 있겠지만 그런 사람들이 쓴 책은 위험해요.<br>게다가 엔비디아가 반독점 규제를 피하기 위해서 핵심인력과 기술만 가져오고 껍데기 회사만 남겨두는 것을 영리하다고 표현하였어요. 극단적 행동주의자들은 행동주의 지식(행동경제학, 행동심리학)이 인간을 파악하기 전에 나온, 즉 연구 결과가 없던 시기에 만들어진 모든 사회제도와 규제를 모두 반대하여요. 그렇기에 규제를 회피한 행동이 잘못된 것이 아니라 영리하다고 말하는 것은 이 분이 극단적 행동주의자임을 노출한 다른 부분이라고 보여지네요.<br>특히 AI개발자들의 신념으로 알려진 극단적 행동주의는 매우 위험한 신념이에요. 기술을 통한 독재를 원한다는 것에서 매우 위험해요.<br>그리고 앞서 말한 행태론의 문제. 데이터의 최적화로 의사결정을 할 경우, 과거 없던 문제가 발생하면 해결이 불가능해서 행정에서 이미 대 실패를 경험했던 행태론이 역사적으로 남아 있어요. 히피등장, 반전시위, 새로운 국면의 인종갈등등으로 행태론은 행정학에서 실패한 사례로 남아 있어요.<br>● 개인정보보호와 사생활 보호에 대해서 반대 주장을 하여요.<br>이러한 부분은 극단적 행동주의자들이 말하는 거에요. 극단적 행동주의자들은 사람들의 행동의 동기는 파악하지 않고 오직 행동의 결과만으로 판단하는데, 이것이 인간을 이해하는데 도움이 되기도 하지만, 이것만으로 인간을 완전히 파악하는 것은 불가능하여요.<br>이러한 과정에서 인간의 행동의 결론이라는 부분에서 개인정보보호와 사생활 보호와 충돌이 일어나게 되어요. 이들은 연구 윤리를 위반하고 연구내용과 연구자의 인권을 무시하고 마구잡이로 개인정보와 사생활 정보등을 수집하려고 하여요.<br>이러한 부분에서 금융데이터, 게임플레이 데이터, 주행데이터, 말과 행동 데이터등 다양한 분야의 개인정보보호가 되지 않고 사생활 보호를 하지 않고 수집하는 기술들에 대해서 옹호하는 발언을 서슴치 않고 하였어요.<br>심지어 피지컬 AI에서도 로봇이 돌아다니며 센서와 카메라등으로 수집하는 데이터도 옹호하였는데,&nbsp;이러한 부분은 기업이 피지컬 AI를 사용하면 영업비밀 유출, 가정이 사용하면 감시를 당하는 것이 중요하여요. 데이터 수집이 된다는 것에서 기업들이 다른기업의 피지컬 AI를 사용하진 않을 거에요. 정부가 강요하거나 보조금을 지급하는 일을 해서는 안되어요. 만약 다른 회사의 피지컬 AI를 사용하면 영업비밀 빠져 나가고 그 로봇 기업이 수집해서 다른 기업에 팔거나 혹은 로봇을 똑같이 사용해서 생산할 경우 경쟁할수 있겠어요?<br>● 모순적 내용, 틀린 내용, 잘못된 비유, 과도한 아부성 발언등이 등장하여요.<br>분산투자와 집중투자, 저 PER와 고 PER의 문제, PER를 이용한 비교에 EV/EBITDA로 갑자기 기준을 바꾸어서 저평가를 논하는 문제등 모순적 내용이 많아요. AI 결과값을 그냥 짜깁해서 그런것 같아요.<br>AI는 비정형 데이터를 스스로 이해하고 지능을 실시간으로 생성한다고 했지만, AI는 단순한 연산결과이고 이해하지 못해요. 특히 맥락이해를 못한다는 것은 AI의 단점으로 지적되는 것이에요.<br>단순반복 작업을 위한 신입 개발자들을 채용하지 않는다고 했지만, 현재 AI를 만드는 빅테크 기업들 마저 더 신규고용을 했고 미국의 신규고용 수치는 컨센서스보다 훨씬 높게 나오고 있어요. AI에 대한 기대가 줄어들고 있지요. AI때문에 해고해야 하므로 고용을 미뤘던 기업들이 AI에 대한 기대를 접고 고용하고 있다는 거에요. 또한 AI기업들은 아직도 적자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어요.<br>AI는 버블 이후에 닷컴 버블처럼 크게 발전할거란 저자의 주장은 생존편향이고 NFT와 메타버스처럼 일시적 수익을 안겨주고 사람들의 관심에서 사라지는 모델이 될 가능성이 높다고 봐요. 버블 만들고 망한 사례도 만흔데 생존평향으로 성공 사례만 이야기했어요. AI의 오답률은 매우 높고 답을 만드는 과정에서 지나치게 다른 사람들의 무형 자산의 권리를 침해해요. 성공하기 어려워요.<br>지니3을 이야기하면서 게임에서 AI의 사용을 이야기했지만, 스팀등에서 AI 게임에 대해서 매우 반발이 심하여요. 다른 분야도 비슷하게 진행될 거에요. AI slop이 밈이 되는 세상이에요. 인터넷은 사람들이 모두 원했지만 AI는 사람들이 조롱하고 있는데, 닷컴버블처럼 된다는 것은 말이 안되겠죠. 외히려 사람들은 싫어하는데 기업이 아직도 센스없이 강요하는 거에요.<br>AI가 일반화되면 AI관련 기업들이 높은 멀티플을 받을 거라고 했지만, 이런 경우 멀티플 0배를 적용해야 되어요. 누가 그 주식을 사주겠어요. 모두 실직자인데. 지금 투자하는 사람들은 AI가 안된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일 거에요. AI가 된다고 생각하면 당장 투자를 그만두어야 해요.<br>로봇이 스스로 진화한다고 했지만, 이미 오래전에 AI는 AI스스로 자가 수리가 불가능함을 수학으로 증명되었고, 그 증명은 심지어 튜링이 했어요. 지금 AI가 지능이라고 주장하는 분들은 튜링 테스트를 근거로 하잖아요. 그리고 AI 결과로 데이터를 내면 5~6세대 이후에 사람을 그리라고 하면 달걀만 그린다는 것에서 이미 저장된 데이터도 100% 사용못하는 짜깁기이며 점점 데이터를 소실시킨다는 것이 증명되었어요. 진화는 불가능함이 증명되었어요.<br>알파마유의 등장은 자율주행에서 주행보조를 넘어서는 일이라고 했는데 인간의 간섭없이는 자율주행 LV.2 정도에요. 이것은 그냥 주행보조 수준이에요. 이런 자율주행을 만약 정부가 허락한다면 사고가 났을 경우, 반드시 허가한 사람은 사법처리를 받아야 할 거에요. 국민의 건강을 생각하지 않고 정책을 하였으니까요. 휴머노이드 사고도 같아요. 저는 어차피 사람들이 주행보조라고 해도 과장된 AI홍보에 속아서 주행보조로 안쓰는 이유로 사고날것 같아서 면허증도 반납했어요. AI를 아는 저로서는 도로위가 더 위험하다고 판단했어요. 자율주행보다 자율비행이 훨씬 앞서 나왔지만 아직도 기장과 부기장, 이렇게 심지어 2명이나 태운다는 것을 잊지 마세요. 특히 비행기 사고가 자동차 사고보다 훨씬 낮은 확률임을 항공사들이 주장하면서도 항상 2명을 태워요. 자율주행, 자동비행 쓰는 것은 문제가 안되어요. 그러나 보조로 쓰느냐? 하는 것이 중요해요.<br>돈의 흐름을 거짓말을 하지 않는다고 했는데, 책제목부터 버블인데 거짓말을 해요. 가치투자자들이 시장의 컨센서스와 가격이 잘못 설정된 것으로 투자하는 걸요. 이건 시장 효율성 가설을 믿는 사람이 말해야 하는데, 책은 가치투자를 권하잖아요. 모순적이에요.<br>기술에 대해서 아날로그 반도체가 아님에도 낡은 기술의 의미로 아날로그, 최근 기술의 의미로 디지털을 비유함으로써, 즉 반도체에 대해서 반도체 전문 기술로 비유하였어요. 이와 같이 기술에 대한 설명이 다른 책에 비해서 상당히 간단히 조금 설명한 문제도 있지만, 적힌 부분의 질도 혼란스럽고 좋지 않아요.<br>정부에 정책에 대해서 부작용이 많이 나오는 과정에서 책이 나왔는데 과도한 아부성 발언을 하였어요.<br><br><br>저자는 AI에 대한 과도한 낙관주의를 보여주는데, 이러면 투자를 왜 하는지도 궁금하여요. AI가 된다고 생각하면 즉시 투자를 그만두어야 해요. 제가 권하는 것은 AI를 통해서 자급자족 되도록 주변 환경을 꾸미세요. AI가 된다고 생각하면요. AI가 되면 사람들이 소비를 못해서 기업도 망해요. 그런데 기업은 왜 AI를 할까요? AI는 허구이고 되지 않아요. 휴머노이드에서 사망사고, 자율주행에서 사망사고, 의료에서 사망사고를 낼 정도로 오답투성이이고 오답률을 0%로 만들 수 없다는 것도 수학으로 증명되어요. AI는 감시와 통제를 하려는 빅브라더를 꿈꾸는 극단적 행동주의자들이 원하는 것이지요. 게다가 책의 내용은 다양한 기업을 소개하는 것 이외에 좋은 점은 없어 보이며, 이런 내용은 기업이 기술발전을 조금이라도 더 하는 순간 가치가 없어지는 책이에요. 게다가 극단적 행동주의 사상이 곳곳에 숨어 있어서 매우 위험한 책이라고 생각되네요. 이 책을 만약 샀다면 읽는 것은 시간낭비에요. 이 책을 보관하기에 가장 좋은 것은 여러분이 사는 아파트의 종이 재활용 구역이 이 책을 보관하기에 가장 좋아요. 책리뷰 시즌 2의 최저점수가 ★3개인데 이 책은 ★1개를 줄까? 고민했던 책이에요.<br>그림 내 폰트 출처: 고양체<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152/84/cover150/k702138866_2.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1528460</link></image></item><item><author>firefox</author><category>일상</category><title>주식투자에 AI를 쓰면 위험한 이유</title><link>https://blog.aladin.co.kr/firefox/17508735</link><pubDate>Fri, 11 Sep 2026 08:02: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firefox/17508735</guid><description><![CDATA[<br>● AI로 주식투자를 하는 것은 매우 위험해요. 뉴스읽기 9월 11일<br>오늘 뉴스 읽기는 1개에요. 늦잠을 자서 그냥 쓸만한 기사 1개 발견하자 바로 블로그하러 왔네요^^. 빠른 시간에 바로 쓸만한 뉴스를 찾았어요.<br>뉴스주소: https://www.msn.com/ko-kr/money/%EA%B2%BD%EC%A0%9C/ai%EA%B0%80-%EC%A2%85%EB%AA%A9%EC%84%A0%EC%A0%95-%EC%9E%90%EB%8F%99%EB%A7%A4%EB%A7%A4-%ED%95%9C%EB%8B%A4%EB%A9%B0-%ED%9A%8C%EC%9C%A0-%EC%9C%A0%EC%82%AC-%ED%88%AC%EC%9E%90%EC%9E%90%EB%AC%B8-4%EB%85%84%EC%83%88-359%EA%B1%B4/ar-AA2bW1n5?ocid=socialshare뉴스제목: AI가 '종목선정ㆍ자동매매'한다며 회유...유사 투자자문 4년새 359건<br>AI를 아는 사람들은 이런 내용 볼때마다 깜짝 놀라요. 유투브에서도 관련 영상있고 간혹 AI로 투자한다면서 왜 책을 읽느냐고 말하는 사람들을 볼때마다 저는 깜짝 깜짝 놀라요.<br>《실리콘 밸리 길들이기》라는 책에서 예제로 나온 것처럼 의료 관련 질문을 하면 1900년대 초에 민간의료로 쓰였던 실제로는 건강을 악화시켰던 방법도 출력된다고 하더라고요. 소금대신 브롬인가? 어쨌든 매우 위험하고 중독현상을 일으키는 물질을 쓰라고 답이 나와서 그 답을 본 사람이 따라했다가 중독현상을 일으켜서 입원한 환자 이야기를 말해주고 있을 거에요.&nbsp;블로거 분들(유투버 분들도)도 AI답으로 포스팅 만드는 것은 자제하셔야 해요. 자칫잘못하면 다른 사람의 자산을 탕진시키거나 건강을 악화시킬 수 있어요. 미국 의사들이 AI답을 분석한 결과 상당히 높은 확률로 오히려 건강을 나쁘게 만드는 답을 출력한다고 경고한 적 있다고 하더라고요.<br>AI의 답은 짜깁기에요. AI는 생산성을 향상시키는 도구가 아니에요. 사람들의 무형자산을 데이터 수집이라는 도구로 훔쳐서...여기서 공범은 정부에요. 정부가 규제를 못만들어서 이런 무형자산을 훔치는 것을 방조하고 있어요. 그리고 이걸 출력하는데 제대로 못해서 오답률도 높은 상태로 영업하고 있어요. 실제로는 사회 전체의 생산성은 동일하고 그 생산성을 AI회사가 훔치는 거에요. 인터넷과 다른 점은 여기에 있어요. 생산성(주로 지식)을 공유하는 대신 그 생산성을 올리는 포스팅, 영상등에 대해서 원래 생산자가 존중받았지만, AI는 그 생산성을 빼앗아서 AI회사 소유로 바뀌고(데이터 수집자가 주인행세를 함) AI회사가 수익내는데 규제를 안해요. 이게 문제에요. 인터넷의 데이터 공급자가 소멸되면 AI도 같이 소멸될거에요.<br>그런데 이들이 출력하는 것은 어딘가에서 수집된 정보가 짜깁기 되었을 텐데 이 부분에서 데이터 수집에서 정보가 부족해서 환각이라 불리는 아무 정보나 이어서 오답을 일으키기도 하고, 심지어 데이터 수집에서 출처가 불분명한 리딩방 데이터가 들어갈수도 있어요. 이런 경우 답은 리딩방 결과를 AI라는 이름으로 나온 것을 보는 거에요.<br>리딩방이라면 모두 경계하면서 AI라서 믿는다는 것은 매우 위험해요.<br>저도 광고에 AI로 투자한다고 하면서 광고가 뜨는데, 그렇게 좋으면 당신이나 하지 왜 광고해요? 하면서 바로 광고를 제거하는데, (인터넷 광고는 맞춤광고를 한다지만 단 한번도 내가 원해서 누른적은 없어요. 그러나 꼭 클릭미스를 시켜서 한주에 한번쯤은 광고페이지에 들어가도록 웹 디자인을 해놓더라고요. AI 맞춤광고도 하나도 안맞아요) 이런 투자는 매우 위험해요.<br>그뿐 아니라 AI 어시스턴트등은 데이터의 답을 내는 소스 조차 그 제한을 걸 수 있어요, AI 답인척 하면서 실제로는 그 답을 조작해서 리딩방이 원하는 결과를 낼 수 있어요.<br>내일 지수가 오를지 내릴지 매일 물어보세요. 내일 오를 주식 물어보세요. 거의 틀릴 거에요. 50% 확률 아닐까? 싶어요. 50%면 그냥 아무렇게나 답해도 50% 확률이에요. 오르고 내리는 것밖에 없는 주식이니까요.<br>AI의 생산성은 사회의 생산성을 뛰어넘지 못해요. AI 답이 짜깁기이기 때문이에요. 다시 말해서 사회 전체의 생산성은 AI로 발전하지 못해요. 사회전체의 생산성은 같으나 그 보상이 특정 무형자산을 가진 사람에서 AI회사로 바뀔 뿐이에요. AI회사가 과장광고를 하더라도 실제로는 사람들의 무형자산을 몰래 훔쳐서 그걸 짜깁기해서 보여주는데 이것도 제대로 못해서 오답투성이인거에요. 그래서 의료에서 사망사고, 휴머노이드에서 사망사고, 자율주행에서 사망사고가 나오는 것이고요. 그리고 그 소스는 어이없이 위의 1900년대 초 민간의학에서 잘못된 정보. 아마도 그 원본 정보는 심지어 과거에 이런 잘못된 민간의학이 있었다 일지도 몰라요. AI 논술 채점에서 특정한 용어를 반복하면 내용이 완전히 틀려도 만점 채점했다고 하잖아요. 이런 AI로 투자한다면...한두번은 가끔 맞출수는 있어요. 그러나 빠르게 주식시장에서 이탈할수도 있을 거에요. 심지어 AI 회사는 당신이 보는 답을 조작해서 그들이 원하는답을 보여줄 수도 있어요. 그들이 돈이 매우 필요하다면 그들이 리딩방의 주체가 될 수도 있어요. 실제 그랬다는 것은 아니며 이론상 가능은 하다는 거에요.<br>AI를 믿는 것 자체가 매우 위험한 방법이에요. 일단, 주식투자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특정 정보가 나왔을때 그것을 자신의 지식으로 맞고 틀린 것을 정확히 알 수 있어야 해요. AI가 답을 주든, 제가 포스팅 하든, 혹은 다른 사람이 포스팅 하든, 유투브 영상이든&nbsp;그 모든 것에 스스로 그 내용이 맞는지 확인할 수 있어야 해요. 단순히 권위있는 사람이 말하거나 혹은 AI로 기계로 답을 내거나(그냥 연산 결과임. 소스의 정확도는 알 수 없어요.) 책의 내용이라고 그대로 믿으면 곤란해요. 모든 것을 의심하세요. 의심하는 것은 나쁜 것이 아니에요. 과학자들이나 연구자들은 의심하고 또 의심하는 것이 나쁘지 않다고 말하잖아요^^. 그런 호기심에서 창의성이 생기고, 또한 그 창의성이 세상을 발전시키고 당신을 발전시킬수 있어요.<br><br>● 지금읽는 책은 극단적 행동주의자가 쓴 책이네요 (독서에 관한 일상)<br>극단적 행동주의는 민주주의를 반대하여요. 이들은 행동주의(행동 심리학, 행동 경제학등)로 지식을 획득하기 전에 만들어진 제도 전체를 반대하므로 민주주의도 반대하고 규제도 안지켜요. 매우 위험한 생각인데, 주로 AI 개발자들이 이런 신념을 가지고 있다고 하여요. 극단적 행동주의에 대해서 알려면《감시 자본주의 시대》라는 책을 참조해 보시면 되어요. 행동주의자는 행동심리학이나 행동경제학을 연구하는 학자들일텐데 이들이 나쁘다는 것은 아니에요. 이 학문들은 인간을 이해하는데 많은 도움을 주는 학문이에요. 그러나, 극단적 행동주의는 행동주의가 절대가치여서 민주주의도 반대하고, 규제도 안지키는 것이 문제이지요. 민주주의보다 더 뛰어난 정치 체제가 나오기 전까지는 민주주의가 유지되어야 해요. 그런데 더 뛰어난 체제가 현재 없잖아요.<br>지금 읽는 《AI 버블, 반도체 실전 투자법》은 처음부터 극단적 행동주의자들이 말하는 민주주의를 반대하는 주장을 그대로 인용하였어요. 그 뿐 아니라 95%의 데이터 수집을 당하는 사람이 될지 아니면 5%의 데이터 사용자가 될지 결정하라고 했는데, 이것은 다른 사람의 무형자산을 훔치는 것. 즉 AI가 짜깁기해서, 심지어 그래도 오답투성이지만 이것을 활용하는 5%가 되라는 점은 극단적 행동주의자라는 것을 노출했다고 봐요. 극단적 행동주의자들은 데이터 수집자가 데이터의 주인이라고 생각하여요. 그러나 데이터 생성자가 데이터의 주인이에요. 즉 데이터를 수집당하는 95%는 (활용하는 5%도 수집당하므로 이들까지 해서 거의 100%. AI회사 CEO나 임원은 수집안당할듯) 감시인데 이런 상황에 대해서 문제제기도 안하고 감시당해서 얻은 정보를 활용하라고 하여요.<br>AI를 하는 것은 감시와 통제 때문이에요. 독재국가는 체제유지를 위해서 감시와 통제이고 민주주의 국가에서 기업이 하는 경우는 주로 체제유지보다는 제품과 서비스의 판매에서 감시와 통제를 하고 싶어서에요. 그러나 둘다 없어져야 할 것들이기도 하지요. 감시와 통제는 어느쪽이든 환영받을 수 없고 민주주의국가에서는 허용되어서도 안되어요. 그러나 이런 부분을 옹호하는 것은 AI로 돈벌고 싶어하는 극단적 행동주의자들 뿐이지요.<br>이 책은 그다지 추천할만한 책은 아니라고 봐요. 읽기 중단을 할까? 생각하다가 그래도 완독은 해보자라고 생각하면서 읽고는 있어요. 그다지 흥미가 생기지 않고, 영혼없는 읽기를 하고 있어요. 그러나 오늘중에 완독할 거에요^^. 그러나 책 내용은 그다지 신뢰하면서 읽지는 않고 있으며, 심지어 틀린 내용도 꽤 많이 발견되네요. 비유로 쓴 내용인데, 반도체 기술을 설명하면서 반도체 전문용어로 비유하면 사람들이 매우 혼동할텐데, 이런 내용도 있었어요.<br>아마 내일 책리뷰를 쓸 수 있을 거에요. 그 다음에는 문학책 3권이 있어서 토요일까지 이 책 포함 4권을 읽어야 할 것 같은데 토요일까지 4권을 읽는 것은 별 무리가 없을 것 같네요^^. 그러나 토요일까지는 책읽기쪽에 무게를 둘 것 같아요.<br>그림 내 폰트 출처: 고양체<br><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community/paper/2026/0911/pimg_639247086653801649.png</url><link>https://blog.aladin.co.kr/firefox/17508735</link></image></item><item><author>firefox</author><category>행정학과주식</category><title>타당도 구성요소</title><link>https://blog.aladin.co.kr/firefox/17508693</link><pubDate>Fri, 11 Sep 2026 07:20: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firefox/17508693</guid><description><![CDATA[<br>타당도 분류관련학문: 행정학관련매매법:&nbsp;모든 매매법과 관련 있음<br>이런 분류(구성요소)에 대해서는 고등학교때까지는 너무 당연한 것을 분류했다고 생각하고 중요하게 안봤지만, 현실에서 적용할때 알려진 구성요소를 체크리스트를 만들어서 체크하는 것이 매우 도움이 된다는 것을 알었어요. 대학교 과정을 볼때는 제가 생각한 당연한 것을 벗어나기도 하였고요. 모든 경우의 수를 다 말할수는 없겠지만 그래도 알려진 구성요소는 체크해 볼 필요성이 있을 거에요.<br>매매법은 주로 특정 변수를 대상으로 주가에 어떻게 영향을 주는가? 하는 것을 체크할 거에요. 그것에서 타당도는 이러한 변수들이 얼마나 결과값과 관련이 있는가? 하는 것을 알 수 있어요. 이러한 구성요소에는 어떤 것들이 있는지 살펴보도록 해보아요. 행정학에서는 정책평가가 얼마나 정책결과가 일치하는가? 를 살펴볼때 쓰여요.<br>구성적 타당성 - 평가에 이용된 구성개념과 측정때 쓰는 평가 수단간의 관계. 수단, 결과, 모집단등의 구성요소가 타당한가? 를 살펴보아요.<br>통계적 결론의 타당성 - 원인과 결과 사이에 통계적으로 유의미한지를 살펴보아요. 1종 오류나 2종 오류와 관련 있어요. (블로그에서는 아직 1종 오류와 2종 오류를 포스팅 하지 않았어요. 이건 개념은 이해하기 쉽지만, 사용하려면 대학교 수준의 통계학이 필요하여요)<br>내적 타당성 - 원인과 정책의 효과에서 인과적 추론이 얼마나 정확한지를 파악해야 되어요.<br>외적 타당성 - 표본집단에서 얻은 결과가 다른 시간, 장소, 모집단등에서 얼마나 비슷한 결과를 낼 수 있는지에 관한 것이에요.<br>매매법에서 특정 매매법이 잘 작동하려면 위와 같은 타당성에 대해서 고민하고 살펴보아야 합니다.<br>그림 내 폰트 출처: 고양체<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community/paper/2026/0911/pimg_639247072948137251.png</url><link>https://blog.aladin.co.kr/firefox/17508693</link></image></item><item><author>firefox</author><category>일상</category><title>운빨 게임에 대한 이야기.</title><link>https://blog.aladin.co.kr/firefox/17506472</link><pubDate>Thu, 10 Sep 2026 06:25: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firefox/17506472</guid><description><![CDATA[<br>● 비디오 게임에서 운빨 게임 (게임에 관한 일상)<br>오늘은 뉴스 읽기에 쓸만한 내용이 없더라고요. 몇몇 정부 정책이 좀 이상해요~! 하는 것들은 있긴 하였어요. 지난 정부에서 기업 CEO들을 너무 많이 호출해서 문제가 되었는데, 이번 정부도 기업 CEO들을 너무 호출하는 것 같아요. 기업 CEO와 정치인은 부정 청탁을 해서도 부정 청탁을 들어주어도 안되는 관계에요. 또한 정부가 싫어한다고 특정 기업에 패널티를 주어서는 안되어요. 이건 국민에게도 똑같지만요. 그러나 만약 특정 기업이 원하는 것을 다 이루어지는 정부라면 기업에 봉사하는 정부일 뿐이고요. 게다가 대규모 자본이 들어가는 사업에 정부가 나타나기도 하는데, 혹시 이것이 정부의 부탁이라면 반대로 정부는 뭘 기업에게 해주길래 저런 자본을 투입하는지 궁금해지기도 하고요. 아니라면 정부는 왜 저자리에 같이 있는걸까? 라는 생각이잖아요. 그건 그냥 그 기업의 사업결정인데. 혹은 사업성없는 사업에 mou를 채결해도 실제 계약으로 안이행해도 된다는 것은 지난정부때 뉴스로 많이 떠들어서 알게 되었어요. 사업성 있다면 기업이 먼저 정부보다 일찍 사업을 진행했을텐데, 이런 부분이 의미가 있는 사업인지 궁금하기도 하고요. 여러가지 기업과 정부가 같이하는 모임은 안하는 것이 좋은 것 같아요. 행정에 대한 정책을 시행하기 전에 정책에 대한 장점과 문제점등이 논의될때 CEO가 아닌 기업의 직원 일부가 와서 의견을 말하는 것 정도가 적당할 것 같네요. 여러 분야의 사람들이 여러가지 의견을 낼때 업계 관계자들 생각도 들어가야 하니까요. 근데 뉴스읽기로 쓸만하진 않아서...그냥 다른 내용을 작성하도록 할께요. 뉴스 읽기 쉬어간다는 내용이에요.<br>어제는 특별한 일도 없고, 주식시장은 계속 엉망이고...단지 약간 다른 섹터가 오르긴 하는데, 역시 과거에, AI이전에 주야장천 오르던 섹터가(조선, 2차전지등) 돌아가면서 한번쯤 기술적 반등하는 느낌이에요. 아직 다양한 섹터가 오르진 못하고 미국시장처럼 기술주 안오르면 가치주가 오르는, 양쪽이 번갈아 오르면서 모두가 같이 오르는, 지수가 우상향 하는 모습도 안보여요. 그냥 저평가 주식은 더 저평가 되어서 꿈도 희망도 없는 코스피, 코스닥을 이어가고 있네요. 지수는 전혀 시장의 질을 평가할 수 없다는 것을 이번에 보여주었어요. 이런 상황이 이어가고 있고, 별다른 일은 없긴 하여요. 실망한 한국에 대해서 꾸준히 실망중이에요^^.<br>비디오 게임에서 운빨 게임은 원래 있긴 하였어요. 카지노와 관련된 게임은 100% 운빨이고, 보드 게임류도 운빨이 많이 되어요. TCG도 제법 그런 편이고요. 게임은 랜덤성을 약간 가지고 있어서 운빨이 완전히 없는 것은 아니에요. 이런 게임들은 랜덤을 가지고 있으나 이기고 지고를 반복하게 되어요. 그러나 운빨 게임이 문제가 되는 것은 운빨로 캐쉬 아이템을 팔려는 게임이 나오면서에요.<br>이런 게임을 처음 본 것은 Candy Crash Saga 같은 게임이에요. 간단한 퍼즐류이고, 기존의 게임들을 표절해서(게임은 표절을 인정하는 분야긴 하여요. 그래픽과 음악만 똑같이 안만들면 게임플레이 표절은 인정하여요) 비슷하게 만들었지만, 어떻게 해도 클리어가 불가능하도록 만들었어요. 게임은 타일을 같도록 연결해서 깨드리고 점수를 얻는 거에요. 다깨뜨리거나 일정 점수 이상을 받아야 해요. 이것은 다음에 나올 타일의 종류와 화면 밖에서 등장하는 깨뜨려야 할 타일의 종류를 알려주지 않으면서 우리가 한 행동 이후에 다음 행동의 모든 선택에서 다 실패로 만들어버리도록 게임이 만들어졌어요. 퍼즐 게임이라도 다시 해서 똑같이 할 수 없는 게임. 랜덤성이 들어가면 머리쓰는 게임이 아니에요. 저는 액션 퍼즐 게임으로 분류하여요. 그런데 퍼즐 게임이라고 제작사는 이런 불만을 제기한 유저들을 머리나쁜 유저로 규정해버렸고 게임에서는 머리 나쁜 유저와 나쁜 게임이다로 유저들이 갈라치기 되어 버렸어요. 이런 유형이 처음이었기 때문에 일어난 일이에요.<br>이런 게임에서 정한 어떠한 조건을 맞추면 성공할 수 있는 조건이 등장할수도 있겠지요. 이런 조건이 게임과는 관련이 없을수도 있고 캐쉬 아이템 사용량을 채우는 것일수도 있어요.<br>이 일은 2010년대 후반까지 일어나면서 한국 업체, 중국 업체까지 이러한 상황을 일으켰어요. 그러나 게임을 잘만든 것은 아니니 Candy Crash Saga를 만드는 회사나 이런 운빨 게임 만드는 회사들도 그냥 조용히 사라지는 분위기에요.<br>그런데 이런 게임에서 유저들이 불만을 제기하는 것은 모두 다르게 비판하고 뭔가 정확히 비판하지 못하는 경향이 있어요. 게임을 오래하고 스팀에서도 많은 사람들에게 좋은 평가를 받은 게임유저들도 이런 게임을 비판할때는 같은 용어를 안쓰고 게임에 문제가 있는데 정확히 말못하는 상황이 일어나는 것 같아요.<br>이런 운빨 게임인것을 찾는 것은 게임 초보들이 아니라 게임을 오래한 유저들이 찾아내긴 하여요. 게임이 연산일 뿐이고 이 연산을 교묘히 악용해서 우리가 어떻게 해도 클리어 못하도록 해뒀네~! 같은 것지이요.<br><br>온라인 게임이 지나치게 반복플레이가 심하지만 운빨 게임들이 많아지기도 했기 때문이에요. 초기에는 퍼즐 게임과 결합했는데, 이후 RPG 게임등과 결합하기도 하였어요. 명일방주 같은 게임도 운빨 게임이었지요. 이런 게임은 다시 하면 똑같이 안되는데 이런 게임은 머리로 하는 게임이 아니에요^^. 정보 불균형도 되어서 적을 타격하면 얼마나 때릴지 알지도 못하고 매 스테이지 적들의 스탯도 달라지는데 어떻게 머리를 쓰겠어요? 그냥 기것저것 하면서 시행착오를 해보고 같은 시행착오를 줄여서 클리어하는 게 다 이지요.<br>오히려 운빨 게임인걸 모르는 사람들은 경험이 부족하거나, 혹은 자신에게 운빨로 진행을 막는 상황이 일어나지 않았거나, 혹은 운빨 게임인것도 모르거나 일수도 있다고 생각하여요. 오히려 운빨 게임진행이 일어난 상황에서는 이걸 모르면 게임을 오래하거나 게임을 잘하는 사람이 아닐수도 있겠지요.<br>지금 리뷰 준비중인 Legends of Keepers라는 게임이 운빨 게임입니다. 이 게임이 운빨 게임인 이유는 찾기가 쉬워요. 이게임은 로그라이크 게임으로 만들어져 있는데 플레이어 주인공의 레벨 빼고는 매 게임을 시작할때 기본 유닛으로 처음부터 다시 시작해야 되어요. 주인공의 레벨을 높여도 게임중에 적용되는 차이는 크지 않아요. 5가지 속성에 대해서 너무 지나치게 타격치 차이가 나요, 게임을 진행할때 스테이지 선택전에 적들의 속성에 대해서는 알려주지 않아요.(알려줘도 스탯을 이상하게 바꾸면 또 운빨게임이 되긴 하여요^^) 우리 유닛들을 100% 활용할 수 없도록 체력을 두고 체력이 떨어지면 전투에 참여시킬수 없어요. 유닛들 레벨업을 시키는 것도 제한적이고, 언제 시킬수 있을지도 게임이 랜덤으로 정해요. (주로 운빨 게임들은 정보 불균형을 기본으로 포함하고 있어요. 게임진행에 중요한 정보를 랜덤으로 하고 유저에게 알려주지 않아요.)<br>우리가 적들에게 얼마를 타격할수 있는지 적들이 우리를 얼마나 타격할 수 있는지 미리 계산하고 실패할 수 밖에 없는 적들 구성을 여러 스테이지 연속으로 주면서 우리의 레벨업도 제한하면 게임진행을 막을 수 있어요.<br>운빨로 게임을 진행하기에 적당해요. 게임을 진행해보니까 운빨 진행이 매우 심해요.<br>이 게임이 스팀에서는 유료게임이지만, 다른 곳에서 부분유료 게임인듯 보여요. 게임을 클리어하면 포스팅을 게시할 것인지 묻는데 이런 구성은 SNS에서 유행하는 소셜 게임 스타일이에요. 소셜 게임들은 대부분 부분 유료 게임이고요. 부분 유료 게임이 아닌 일반 게임들은 유저들을 오래 붙잡지 않는 것이 상술이에요^^. 너무 이 상술이 심해서 종잇장 볼륨이라는 말까지 한때 나왔지만 다시 정상이 되어서 적당한 플레이시간을 쓰도록 게임이 만들어지는 경향이 있어요. 하지만 부분유료 게임들은 게임에서 빠른 진행을 시키다가 매우 느린 진행으로 바꾼 다음 캐쉬 아이템을 써라~! 같은 방법을 쓰는 경우가 많지요. 운빨 게임은 이러한 부분에서 게임진행을 막는 거에요.<br>이런 부분에서 게임을 잘하는 사람들은 보면 알아요. 그래서 스팀 리뷰에 보면 이런 게임인것은 알겠는데 게임이 문제가 많다~! 라는 느낌의 리뷰가 많아요. 운빨 게임인것 알아서 게임이 문제인것을 알겠어요~! 느낌인데 아직 게임 유저들은 이런 현상에 대해서 정확하게 표현을 못하는 것 같아요. 이런 현상이 일어나는 게임들은 운빨 게임일 가능성이 높은 것 같아요.<br>게임좀 오래했던 사람들은 게임의 패턴을 익히고 게임을 더 쉽게 진행하려고 하기 때문에 운빨 게임인것이 쉽게 눈에 들어와요. 뭔가 이상한데~! 왜 진행이 안될까? 라는 것에서 어떻게 해도 클리어 불가상태네~! 라는 것이 눈에 보이니까요. 보통 RPG게임에서 레벨이 낮을때 더 높이면 된다 이상의 가로막힌 벽을 보는 것이지요. 이런 것은 게임을 오래한 유저에게는 기분이 많이 나쁘게 만드는 요소일 거에요.<br>그런데 리뷰어니까 이런 경우에 정해진 시간동안 플레이해서 진행이 안되면 비추천 게임을 거는데, 이런 운빨 게임은 최하등급인 "희망도 없는 게임" 등급으로 달거에요. 물론 게임이 어떻게 레벨업을 하다가 진행될 경우 추천 게임이 될 수도 있는데, 추천 게임 등급이 50%를 유지하려고 하거든요. 지금 50%보다 조금 낮아져서 추천 게임을 만약 엔딩까지 레벨업이든 뭐든 조금씩 되다가 끝에 도달하면 추천 게임 등급은 줘야 하겠지만 리뷰에서 운빨 게임인것은 분명히 밝힐 것 같아요^^. (엔딩을 본 게임은 추천 게임과 개선필요 등급 주 하나로 리뷰해요)<br>이 게임이 패키지 게임이 아니라 원판이 소셜 게임이라서 운빨 게임이 된 것 같은데. 모바일 온라인 게임에 운빨 게임 한가득있어요. 이게 유저들이 모바일 게임을 벗어나도록 하는데 한 역활을 하고 있고 있을 거에요. 물론 우리나라 회사들도 많이 만들었지만 최근에는 우리나라 게임이 좀 줄어드는 형태이고 외국 게임이 많은데 중국 게임중에 이런 경향이 좀 높은 것 같아요.<br>운빨 게임은 게임을 오래한 유저들에게는 환영받지 못하는 게임인 것 같네요. 어쨌든 이 게임 리뷰 준비는 저로서도 그다지 즐겁지는 않게 그냥 시간만 테스트 하면서 하고 있어요. 운빨 게임은 뭐 어떻게 해도 클리어 실패에요. 게임이 언제 클리어 성공을 줄지 모르니까 반복으로 그냥 실패하면 그냥 일정 패턴으로 계속 반복 플레이를 하는 것 밖에 방법이 없어요. 게임이 클리어 시켜줄때쯤 될텐데 이 시간을 측정하는 것이 리뷰 준비로 하고 있어요.<br>그리고 아마도 곧 운빨 게임들은 게임유저들에게도 어떠한 이름으로 불릴 것이라고 생각되어요. 아직 그 이름이 정해지진 않았지만 어떤 괜찮은 이름이 게임을 오래하고 센스있는 분에 의해서 붙지 않을까? 싶네요. 물론 게임회사들의 머리 나쁜 유저라는 이상한 인신공격을 이겨내야 하긴 하여요. 정작 운빨 게임인것을 알았다는 것에서 머리 나쁜 유저는 아닌듯 하지만요. 단지 이 게임은 스팀에서 유료 게임이고 이 게임을 초보 유저로서 플레이하는 유저들이 많지 않고 해본 유저 대부분이 비판적 리뷰를 달고 있어서 갈라치기는 일어나지 않고 있어요. 스팀유저들이 게임을 오래한 유저들 중심으로 구성되어서 그럴거에요.<br>리뷰쓸때까지 아껴둔 부분인데, 리뷰에 쓸려고요. 어제 아무일도 없었기에, 뉴스읽기 쓸 내용도 없어서 그냥 써 봤어요.<br>오늘은 완독해야 하는 날이아서 책을 읽을 거에요.<br>그림 내 폰트 출처: 고양체<br><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community/paper/2026/0910/pimg_639246160410599055.png</url><link>https://blog.aladin.co.kr/firefox/17506472</link></image></item><item><author>firefox</author><category>경제학과주식</category><title>수요와 공급</title><link>https://blog.aladin.co.kr/firefox/17506433</link><pubDate>Thu, 10 Sep 2026 04:59: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firefox/17506433</guid><description><![CDATA[<br>수요와 공급관련학문: 경제학관련매매법:&nbsp;수요와 공급은 가치투자, 시장효율성가설과 깊은 관련이 있고 모든 투자와도 관련이 있습니다.<br>수요와 공급은 쉬운 내용으로 고등학교때 배우는 내용임에도 많은 사람들이 제대로 모르고 있기도 한 내용이에요. 사람들이 제대로 모르고 있다는 것을 파악하기 전에는 이 내용을 포스팅으로 만들 계획은 없었지만 이것을 파악하고 만들기로 결정하였어요. 물론 경제학에 관련된 포스팅을 하려고는 했지만, 수요와 공급부터 시작하지는 않으려고 하였어요.<br>예전에 경제학에 투자에 도움이 안된다고 말하는 분들도 많았지만, 경제학은 의외로 가치투자자들은 많이 사용하여요. 단지 사용하면서도 자신들이 사용한다는 그 사실 자체를 모르고 단순히 다른사람들이 하는 방법 자체를 따라하면서 그 방법이 경제학과 관련이 있다는 것을 모르는 것 같기도 하고요^^. 겉으로 보면 회계학 처럼 보이는 사업계획서의 많은 수치들 사이에는 경제학이론을 적용하여, 수치를 분석해서 나온 결과로 투자하는 경우가 많아요^^. 그래서 경제학이 어떻게 투자와 결합해 있는지도 넣어보려고 합니다.<br>수요와 공급에 대해서는 《멘큐의 경제학》 책이 가장 잘 설명되어 있는 것 같아요. 거기서는 여러명의 사람들을 나와서 설명하긴 하여요. 제 설명으로 이해가 안되면&nbsp;《멘큐의 경제학》을&nbsp;보시면 좋아요^^.<br>예를들어서 철수, 영희, 가영, 동수라는 4명의 소비자가 있다고 해봐요. 철수는 특정 상품에 대해서 200원이라도 사겠다고 하여요. 영희는 150원까지는 사볼까? 가영은 100원이면 사겠어요~! 라고 하고 동수는 100원이라도 안사. 50원이면 살거야~! 라고 생각하고 있어요. 그럼데 a라는 지점이 200원이라는 가격이라고 해봅시다. 이때는 철수만 사려고 할거에요. a'라는 지점으로 가격이 내려와서 150원이 되면 철수는 200원에 사려고 했는데, 150원이라고 200원에 사진 않아요. 150원에 사겠지요. 그리고 이때 영희도 그럭저럭 합리적인 가격이야~! 라고 하면서 150원에 사려고 할거에요. 여기서 가격이 변경되는 그 변경된 가격사이에 가치를 부여한 사람들의 양만큼 거래량이 증가한다는 것이에요.<br>공급도 역시 같아요. 나는 50원이라도 팔겠어~! 라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 100원에 팔아야 나도 수익이 나오는데~! 라고 생각하는 사람이 있을거에요. 시장 가격이 50원일때는 100원에 팔아야하는 사람은 만들지 않아요. 그런데 100원이 되면 50원에 공급하려는 사람도 100원에 팔겠지만, 100원에 공급하려는 사람도 팔게 되는거에요.<br>이것은 주식시장의 호가창에서 완벽하게 구현되어 있어요. 호가창의 숫자들은 그 시간에 사람들의 수요와 공급을 완벽하게 알수 있는 거에요.<br>단 50원에 팔려는 사람이 시장가격이 100원에 팔경우 50원이 생산자 잉여가 생겨요. 50원의 추가적인 이익이 생겼잖아요. 그리고 200원에 사겠다는 사람이 150원이 시장가격일때는 50원의 소비자 잉여가 생겨요. 역시 50원의 추가적인 이익이 생겼어요. 이와 같이 항상 시장을 보고 있는 사람들은 이런 생산자 잉여와 소비자 잉여가 생기지는 않아요^^.<br>그런데 a'가격으로 돌아가보아요. 이때 소비자가 원하는 양보다 생산자가 생산하는 양이 더 많아요. 그리고 이때 거래량은 소비자가 원하는 양으로 결정되고 시장에는 추가공급이 이루어질 거에요.<br>그리고 생산자는 팔려면 가격을 낮추어야 할 거에요. 반대로 가경이 낮아서 소비자가 원하는 양이 생산하는 양보다 많을때는 소비자가 가격을 더 높게 불러야 살 수 있을 거에요. 그래서 가격은 이동하게 되는데 수요곡선과 공급곡선이 만나는 지점에서 가격이 결정되어요. 이때 소비자가 원하는 양과 생산자가 생산하려는 양이 일정하고 거래량이 최대가 되어요. 여기서 거래량이 최대가 된다는 것은 최대한 많은 사람이 만족하는 상태가 된다는 거에요. 그리고 이때 거래량을 균형 거래량 이때 가격 P를 균형 가격이라고 하여요. 주식시장에서는 현재가에요.<br>물론 이것이 완벽하게 시장을 설명하진 않아요. 이후에는 더 추가적으로 사람들이 연구해내고 있어서 다양한 이론들이 추가되지만 가장 기본적인 내용이에요.<br>여기서 수요와 공급을 믿는 것은 균형가격을 믿는다는 것이고, 여기에서 이 가격은 바로 시장 효율성 가설의 모든 정보로 시장이 정한 가격이라는 뜻이에요. 그리고 이것을 바꿀 수 있는 것은새로운 정보로 사람들이 회사의 가치를 변경하는 지점인 것이지요.<br>이때 주가가 1000원이라고 사람들이 모두 이 회사의 가치가 1000원이라고 생각한다는 것이 아니라는 거에요. 사려는 사람들은 1000원인 사람들도 있겠지만 1100원, 1200원인 사람들도 있다는 것이지요. 그리고 팔려는 사람들도 1000원인 사람들도 있겠지만, 900원, 800원인 사람들도 있어요. 이 부분을 모르는 사람들도 있다는 것이지요^^.<br>그리고 일부 사람들은 거래에 참여하지 않고 지켜보는 사람들도 있을 거에요^^. 이것은 균형가격과 다른 가치를 가지는 사람들중에 일부에요. 만약 균형가격이 100원으로 내려온다면 처음 말한 4명의 사람들 중에 동수는 아직 회사가치가 50원이므로 사지 않을 거에요. 30만원 주가에서도 비싸다고 안산 주식이, 혹은 비싸다고 매도한 주식을 버블이 생겨서 200만원이 되었는데, 200만원에서 사는 건 이해할수 없는 행동이에요. 뉴턴이 말한 사람들의 광기는 계산할 수 없다는 것처럼요. (정작 뉴턴이 이런 케이스^^)<br>이건 주식을 가지고 있으면 찬티, 아니면 안티라고 하는 말도 설명이 되어요. 주식을 가진 사람은 자신이 사려는 가격과 딱 맞을수도 있지만 소비자 잉여를 가진 사람이 많을 거에요. 그러므로 가격이 자신이 평가한 가치보다 낮으므로 싼가격이므로 찬티가 되고, 반대로 안가진 사람들은 그 가격이 비싸서 안가지고 있으므로 안티가 되는 것이지요.<br>그래서 시장에서 P라는 주가에 거래되더라도 사람들의 기업평가는 다 다를수 있다는 것을 이해하는 것이 중요하여요.<br>만약 낮은 종목은 그만한 이유가 있다는 것은 시장의 가격이 맞다는 것을 의할 거에요. 반대로 가치투자자들은 시장의 가격이 틀렸다는 거에요. 시장의 가격이 틀렸고 회사가치는 더 높으므로 지금 사서 시장이 올바르게 평가할때 팔겠다는 것이지요.<br>수요와 공급에서 멀리 떨어져 있지는 않아요. 그럼 왜 불일치가 일어나는지 왜 항상 일치하는지에 대해서 각자 근거가 있어야 할 거에요. 수요와 공급을 믿고 주가가 낮은 것엔 이유가 있다고 하고 아무 근거 없이 갑자기 시장 효율성 가설은 안믿어요~! 라고 한다면 논리 전개가 이상할 거에요^^. 시장은 수요와 공급으로 움직이지만, 사람들 사이에 정보가 균등하게 퍼져있지 않으며 때론 잘못된 정보가 시장을 왜곡하고 있다. 일부 사람들이 믿는 시장주가를 조작하는 세력이 존재한다라고 믿는 것처럼 어떠한 근거가 있어야 할 거에요.<br>이러한 논리가 일정하지 않으면, 자신이 투자를 어떻게 하고 어떻게 마음을 잡을 것인지에 대해서 많이 흔들릴 거에요.&nbsp;하지만 만약 특정 주가가 너무 높고, 이것에 대해서 잘못된 정보를 통해서 높은 주가가 형성되어 있다면 이런 높은 주가의 주식을 사는 일은 없을 거에요^^. 그 정보가 맞는지 틀린지 알려면 역시 많이 알아야 하는 것은 필수이지만요.<br>어떻게 주식을 매매하는지는 스스로 정하겠지만, 이러한 논리는 정확하게 갖추고 있는 것이 좋아요.<br>이런 것만 확실히 정립하면 앵커링 편향. 즉 가격이 조금 낮아졌다고 싸보이는 그런 현상을 피할 수 있어요. 자신이 부여한 가치와 비교하지 이 전 가격과 비교하진 않으니까요.<br>그림 내 폰트 출처: 고양체<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community/paper/2026/0910/pimg_639246113031583874.png</url><link>https://blog.aladin.co.kr/firefox/17506433</link></image></item><item><author>firefox</author><category>일상</category><title>AI투자는 투기등급 투자 / 이번 AI 겨울에 AI는 규제가 있을 거에요.</title><link>https://blog.aladin.co.kr/firefox/17504274</link><pubDate>Wed, 09 Sep 2026 07:38: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firefox/17504274</guid><description><![CDATA[<br>● 데이터 수집과 이를 저장하고 또한 이를 통해서 나온 AI 결과물이 유죄라는 법원 판결이 나왔어요. 뉴스읽기 9월 9일<br>오늘 뉴스는 4개입니다.<br>뉴스주소: https://www.msn.com/ko-kr/entertainment/%EC%9D%BC%EB%B0%98/%EA%B5%AC%EA%B8%80-%EB%A6%AC%EB%A6%AC%EC%95%84-3-5-%EC%A0%9C%EB%AF%B8%EB%82%98%EC%9D%B4-%EC%A0%84%EB%A9%B4-%ED%83%91%EC%9E%AC-%EC%88%98%EB%85%B8-%ED%8C%A8%EC%86%8C-%EC%A7%81%ED%9B%84-%EC%A0%80%EC%9E%91%EA%B6%8C-%EA%B0%80%EB%93%9C%EB%A0%88%EC%9D%BC-%EB%B6%80%EA%B0%81/ar-AA2bB9HI?ocid=socialshare뉴스제목: 구글 리리아 3.5 제미나이 전면 탑재, 수노 패소 이후 저작권 가드레일 부각<br>이 뉴스의 앞쪽은 구글 AI의 스펙 소개인데, 이부분은 중요한 것이 없어요. 후반부에 수노라는 AI가 EU(독일) 재판에서 패소했다는 내용이 중요한 부분이에요.<br>저작권이 될 수 있는 데이터가 데이터 센터에 있고 재현가능한 상태로 있는 점 + 복잡한 프롬프트 작성한 사용자에게 책임을 전가할 수 없음 + 결과물에 대한 책임은 수노에게 있음이에요. 즉, 동의없이 수집한 데이터가 데이터 센터에 있고, 이것을 소비자가 어떤 동작을 요구한 것은 AI회사에 행위에 무죄가 될 수 없으며 그렇게 나온 결과물을 소비자에게 보여주면 AI회사가 유죄라는 거에요.<br>단, 여기에서 텍스트에 관한 부분이 있는데 여기 예외조항이 뭔지 모르겠으나 보통 텍스트도 저자권이 있어요. 단지 리플은 저작권이 없습니다. 이걸 이야기하는 것일지도 모르겠어요. 그래서 아마도 텍스트로 작성된 저작권이 있는 자료일 경우. 블로그 포스팅도 다 저작권이 있어요. 이러한 자료를 가져가서 AI답을 내는 과정에 사용할 경우 유죄가 될 수 있어요.<br>그리고&nbsp;저작권이 있는 데이터를 저장시키거나 파라메터를 변경을 위해 데이터를 저장하는 행위, 그리고 이것을 제공하는 행위도 불법으로 인정하므로 AI 어시스턴트, AI 비서 모두 불법이라는 거에요. AI 어시스턴트 자체가 불법인 것은 여러분이 여러 인터넷 데이터를 수집할때 아셨어야 했어요. 다 허락을 받은 뒤에 AI 어스턴트등에 데이터를 넣어야 해요. 이러한 부분에 대해서 AI의 결과물은 출처를 표기해야 된다고 봐요. 이러한 수집을 허용하는 범위인지 아닌지에 대해서 불법/합법을 넘어서 국민에게 공감을 얻는 범위인지도 알아야 하니까요.<br>또한, 이러한 부분은 비식별 한 뒤 수집해도 저작권은 남게 되므로 AI 사용이 금지될 거에요. 심지어 AI가 짜깁기일 뿐이며 표절이라는 것을 EU는 알고 있겠지요. 그래서 이런 판결이 나오는 거에요. 다른 나라는 다 알고 있다고 봐요. 한국은 이런 사실을 왜 안알리는지 모르겠지만요.<br>EU의 재판결과지만 이런 재판 결과에 대해서 박수를 보냅니다. 이런 법률이 필요한 거에요.<br>AI에 대한 규제는 이번 AI 겨울이 찾아오면 다시 EU로 부터 시작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어요. 그리고 민주주의 국가들은 이를 뒤따를 것이고요. 민주주의에 위협이 될 정도로 국민을 감시하고 있는데, 이러한 것에 문제가 제기될 거에요. AI 기술은 장기적으로 살아남기를 힘들 거에요. 단, 독재국가는 AI를 포기하지 않아요. 국민을 감시하고 통제해야 하니까요. 《1984》의 Big Brother가 되고 싶은 사람들이 있을 것이지요.<br>뉴스주소: https://www.msn.com/ko-kr/%EA%B8%B0%EC%88%A0/%EC%9D%B8%EA%B3%B5-%EC%A7%80%EB%8A%A5/%EC%B1%97gpt-%EC%8A%AC%EB%9E%99-%EC%A7%80%EB%A9%94%EC%9D%BC-%EB%85%B8%EC%85%98-%EC%86%8D-%EA%B8%80-%EA%B7%B8%EB%8C%80%EB%A1%9C-%EC%B0%B8%EA%B3%A0%ED%95%B4-%EC%82%AC%EC%9A%A9%EC%9E%90-%EB%A7%90%ED%88%AC%EA%B9%8C%EC%A7%80-%EB%94%B0%EB%9D%BC-%EC%93%B4%EB%8B%A4/ar-AA2bKzZP?ocid=socialshare뉴스제목: 챗GPT, 슬랙ㆍ지메일ㆍ노션 속 글 그대로 참고해 말투까지 따라쓴다.<br>바로 국민을 감시했다는 것이지요. 이메일인 지메일은 알겠는데, 다른 서비스는 뭔지 모르겠지만, 그런 서비스에서 사용자의 행동을 감시하고 데이터라는 이름으로 훔쳐간다는 거에요. 바로 위에 파라메터를 바꾸기 위해서 데이터를 수집하는 행위가 불법이 되면 이 행위는 바로 불법이 되어요. 이런 감시를 계속 하는 거에요. 우리를 계속 감시해서 다양한 데이터를 수집한다는 것을 아셔야 합니다. AI를 쓴다는 것은 감시당하고 있는 것을 허락하는 거에요.<br>기사는 게임체인저라고 하는데, 좀 웃기네요. 누가 이걸 쓰려고 할까요? 아마 곧 잊혀질 기능이라고 봐요. 그냥 우리를 계속 감시한다는 것만 노출하고 끝날듯. 이것저것 만들어보는데 만드는 것 중에 하나만 성공해라~! 이런 느낌으로 만드는 듯. 그러나 AI라는 이름으로 만들어지는 것 모두 허접해요. 누가 쓰고 싶어할까? 궁금해지는 기능이에요. 물론 오답자판기로 오답을 무척 많이 출력하는 것은 기본이고요.<br>뉴스주소: https://www.msn.com/ko-kr/gaming/%EC%9D%BC%EB%B0%98/%EA%B2%8C%EC%9E%84%EC%8A%A4%EC%BB%B4-%EB%94%94%EC%9E%90%EC%9D%B8%EA%B3%BC-%EA%B8%B0%EB%A7%8C-%EC%82%AC%EC%9D%B4-%EA%B2%8C%EC%9E%84%EC%9D%80-%EC%96%B4%EB%96%BB%EA%B2%8C-%EC%9A%B0%EB%A6%B4-%EC%86%8D%EC%9D%B4%EB%8A%94%EA%B0%80/ar-AA2aQ1zM?ocid=socialshare뉴스제목: [게임스컴] 디자인과 기만 사이...게임은 어떻게 우리를 속이는가<br>게임만 이러는 것이 아니라, IT 회사들 자주 이래요. 기만적 디자인 주제의 뉴스인데, 광고도 우리가 실수로 누르는거지 관심있어서 누른적 있어요? 그런 실수를 유도하는 그런 내용이에요.<br>AI도 실제 사용자는 매우 작을 거에요. 우리가 AI 결과를 보기 싫은데도 특정 사이트를 방문하면 그냥 AI 답을 출력하는 경우가 많잖아요. 이런 결과를 봐도 사용자로 더하지 않았다고 생각하시나요? 실제로는 더해져 있을 거에요.<br>기만적 디자인은 게임이 매우 심하긴 하여요. 사용자 연령층이 낮은 경우가 많잖아요. 그런데 그런 IT 분야에서 AI도 만만치 않을 거에요. AI뿐만 아니라 IT 분야의 많은 제품들이 기만적 디자인을 이용하지만요. 그 중 게임이 가장 심한 것은 인정^^. 다음은 광고..그 다음에 AI 순이지 않나 싶어요. 여기서 모든 게임회사가 기만적 디자인을 사용하는 것은 아니에요. 많은 회사들이 좀 심하게 사용하지만 이런 기만적 디자인을 사용하지 않는 회사들도 많아요.<br>뉴스주소: https://www.msn.com/ko-kr/money/%EC%9D%BC%EB%B0%98/%EC%95%A4%ED%8A%B8%EB%A1%9C%ED%94%BD-%EC%98%A4%ED%94%88ai-ipo-%EC%9D%B4%ED%9B%84-%ED%88%AC%EC%9E%90%EC%A0%81%EA%B2%A9-%EB%93%B1%EA%B8%89-%ED%99%95%EB%B3%B4-%EC%B6%94%EC%A7%84/ar-AA2bMeeJ?ocid=socialshare뉴스제목: 앤트로픽ㆍ오픈AI IPO 이후 투자적격 등급 확보 추진<br>투자자들 모두 알거에요. 앤트로픽, 오픈AI등 AI회사들에 대해서 기사내에서도 현금흐름 개선도 노력하지 않으며, 적자 상태이며, 투기등급 깁숙한 곳에 있다고 말하고 있어요.<br>스페이스 X가 투자 적격을 받은 것은 스페이스 X가 적자 상태에서 IPO를 한 것이 아니라 오랜 기간 비상장 상태를 유지하면서 지속적으로 수익을 낼 수 있을 때 상장했기 때문일 거에요. 흑자 상태에서 상장한 것으로 알고 있고, 인공위성 대리 발사 사업으로 지속적인 흑자를 낼 수 있는 상태에서 IPO를 하였어요.<br>그에 비해서 오픈 AI는 엄청난 적자 상태이고 이자또한 낼 수 없어서 3년내에 회사가 파산할 수 있다고 알려져 있어요. 이건 오픈 AI 임원이 말한 거에요.&nbsp;앤트로픽도 그다지 재무상태가 좋아 보이진 않는 것 같고요.&nbsp;이런 회사가 투자 적격을 받아도 문제가 되지 않을까요? 투자 적격을 받고 3년뒤에 파산할 기업이 5년뒤에 파산하면 이번 결정이 다시 이야기가 될 것 같아요.<br>또한 AI 겨울은 곧 올것 같아요. 오픈 AI가 사용자를 아무리 많이 모았다고 주장하더라도 적자 상태이고, 계속 투자금으로 살아가는 것도 한계가 있을 거에요. 이런 상태이니 의미도 없는 기능에 게임체인저 같이 말하면서 매우 좋은 기능처럼 항상 꾸미지만 오히려 EU에서는 규제를 하고 있어요. 그런데 그런 규제는 벌써 필요했던 거에요. 이런 규제를 통해서 데이터 센터가 또 의미없어지지 않겠어요? 많은 국가에서 이런 규제를 만들면 데이터 센터에 수집하던 데이터를 활용하면 안되니까요.<br>AI의 겨울은 곧 오고(오답 자판기 누가 써요?) 지금보다 더 강한 규제가 기다리고 있다고 보고 있어요. AI 기업들중 많은 수가 파산할 것이라고 보고 살아남은 회사도 NFT기업들처럼 별로 앞으로도 주목받지 못할 거에요. 어쩌면 미국 30대 기업에서 빅테크가 밀려날수도 있을 거에요. AI의 겨울동안 눈치보면서 못했던 규제들을 EU가 계속 추가할 것이고, 민주주의 국가들은 이 규제의 뒤를 따를 거에요.<br>단, 독재국가들은 절대로 AI를 포기하지 않아요. 감시와 통제가 가능하기 때문이지요. 메모리 반도체도 크게 기대하진 마세요. AI는 오답자판기이고 제대로 될 것이 아니에요. 그 과정에서도 표절일 뿐이고 여기에 대해서 규제가 이어질 거에요.&nbsp;위의 수노 재판에서 곧 이런 규제가 뒤따를 것이라고 예상할 수 있어요.<br><br>● 게임리뷰에 관한 간략한 소식. (게임에 관한 일상)<br>책리뷰와 게임리뷰를 하는 블로그이고, 게임리뷰도 준비중에 있는데, 몇가지 시건이 며칠전에 일어났어요.<br>먼저 새로운 게임으로 4번 Happy's Humble Burger Farm이 선택되었어요. 북미식 공포게임인데, 북미에서 공포물에 잘쓰는 배경. 1950~1960년대 정도의 인테리어 + 그때의 전자제품들. 그리고 브라운관 TV나 VHS비디오 테이프 영상 효과들을 이용해서 공포물 분위기를 조성하는 것 같아요. 혹은 그 당시쯤으로 보이는 시골의 전원 주택쯤이거나요. 우리나는 1800년대 한옥 폐가를 기반으로 만드는데 미국은 이정도 과거를 중심으로 공포물을 만들더라고요^^. 그러나 이 게임은 뛰기를 선택하면 멀미가 심하게 느껴져서 리뷰를 포기했어요. 3D 게임에 멀미하는 성향이라서 도저히 못하겠더라고요. 그러나 이것을 참고 해보려다가 또 다른 문제가 발생하였어요.<br>다음에 선택한 게임은 8번 Uncanny Tales Cold Road라는 게임이었어요. 이 게임도 3D 공포물. 이번에는 러시아 게임이네요. 이번에도 1950~1960년대 아파트 느낌인데, 단지 배경이 눈보라로 바뀌었어요. 이 게임은 15분 길이의 짧은 어드벤처 게임인데...앞에 한 3D 게임에서 멀미를 못참아서 정지하고 바로 시작했더니 시작부터 너무 힘들었어요. 3D 게임이라서 즉시 멀미기운이 더 심해졌고 바로 리뷰 못함...<br>그 다음 게임은 3번으로 Dokimon이에요. 일본에 흔한 2D 수집형 RPG게임이에요. 다행히 멀미가 안나는 게임이 나왔지만, 이로부터 며칠동안 컨디션이 매우 나빠졌어요. 드디어 회복은 한 것 같네요.<br>이제 100% 할인 이벤트로 받은 유료 게임으로 받은 게임도 9개 남았네요^^. 곧 무료 게임을 리뷰할 것 같아요.<br>그림 내 폰트 출처: 고양체<br><br><br><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community/paper/2026/0909/pimg_639245335253405941.png</url><link>https://blog.aladin.co.kr/firefox/17504274</link></image></item><item><author>firefox</author><category>(327)주식/파생상품서적</category><title>KI신서 16413 반드시 돈이 되는 조선주 투자의 법칙(S2-104번째 책리뷰) - [반드시 돈이 되는 조선주 투자의 법칙 - 엄경아 애널리스트의 K-조선 슈퍼사이클 시나리오]</title><link>https://blog.aladin.co.kr/firefox/17504193</link><pubDate>Wed, 09 Sep 2026 03:05: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firefox/17504193</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872139593&TPaperId=17504193"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450/56/coveroff/k872139593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872139593&TPaperId=17504193"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반드시 돈이 되는 조선주 투자의 법칙 - 엄경아 애널리스트의 K-조선 슈퍼사이클 시나리오</a><br/>엄경아 지음 / 21세기북스 / 2026년 06월<br/></td></tr></table><br/><br>KI신서 16413 반드시 돈이 되는 조선주 투자의 법칙은 현직 조선업종 애널리스트가 조선업에 대한 이해를 높여주기 위해서 작성한 책이에요. 예전에는 에널리스트의 정보가 도움이 된다고 주장하였으나 이제는 그렇게 말하지는 않아요. 물론 그 사이에 가치투자자들 중 집중투자는 애널리스트가 하는 말중에 틀린 말을 찾아서 시장의 컨센서스가 잘못된 것을 찾아서 투자해야 된다는 것을 알기도 하였고요. 그러나 이번에 AI에 대해서 버블이 일어날때 증권사 리포트에서 팩트에 틀린 점들에 대해서 주장할때 인용을 통해서 근거로 삼지만, 그 인용도 잘못되었다는 것을 제가 AI에 대해서 알고 있었기 때문에 확인하게 되었어요. 그래서 증권사 리포트를 현재는 보지 않고 있어요. 제가 분산투자자이기도 해서 시장이 잘못설정한 컨센서스를 찾아야 할 이유가 많지 않고요^^. 그 업종에 대해서 완전히 모를때는 어떤 정보를 확인해야 하는지등에 대해서 도움을 받을 수 있지만, 자세히 알고 있을 때는 증권사 리포트가 과장을 많이 한다는 것이 보이니까요. 증권사 애널리스트들은 브로커리지 수익. 즉 증권사 거래 수수료 수익에 도움이 되어야 하므로 관련 업종을 조금은 과장하는 경향이 있음이 AI를 통해서 알게 되었고 이 책에서도 그런 부분을 조심해서 읽었더니 조선주에 투자하면 안되겠다라는 주제에 더 접근하게 되었어요. 앞서 말했듯이 조선주들의 재무제표가 너무 나빠서 저는 평소에는 매수하지는 않았어요. 그러나 투자를 하지 않을 때라도 왜 투자하면 안되는지에 대해서, 그리고 간접적으로 이익을 얻을 수 있는 방법이 있는지도 알아야 하겠지요. 그런 부분의 지식을 얻는 것에서는 문제가 없었어요. 하지만 아주 자세한 부분보다는 대략적인 업종 분위기 위주로 정보가 전달되어 있는점도 있었다고 생각되네요. 그래서 이 책의 평가는 조선업종의 이해를 더할 수 있는 책으로 결정하였습니다. 한국 조선 업종에 대해서 과장되어 있기는 하나 책에 여러 팩트들을 조합하면 어디가 과장되어 있는지 등에 대해서 알 수 있어요. 1판 2쇄를 읽었습니다.<br>책에 있는 내용은 밑줄을, 인용은 이탤릭체를 사용하였습니다. 그 밖의 부분은 저의 의견입니다.<br>● 세계 여러나라의 조선 업계의 발전 상황을 알려줍니다.<br>이 책의 대부분은 이 내용이에요. 세계 여러 나라들의 조선업계 상황을 잘 알려줌으로써 현재 한국 조선 업계가 어떤 위치에 있는지를 쉽게 알 수 있습니다. 특히 과거부터 현재까지 어떤 방식으로 성장해 왔는지에 대해서 알려줌으로서 조선 업계에 대한 흥미를 높여줍니다. 단순히 현재보다는 과거를 알게 되면, 그들이 어떻게 위험을 극복했는지? 예를들어서 특정 배에 집중했는지? 특정 기술을 개발해서 다양한 배를 만들었는지? 아니면 다른 조선소에서 잘 안만드는 배를 만들어서 승부를 걸었는지? 등 다양한 전략을 살펴봄으로서 투자에 도움을 받을 수 있을 거에요.<br>그리고 그 부분이 현재까지 오면서 현재 조선업의 투자는 세계 2위까지만 유효하고, 1위 중국에서 만들지 않는 배를 만드는 조선소이거나 혹은 1위의 발주량이 부족해서 넘어오는 발주를 받는 2위 한국 조선소의 위치등에 대해서 파악할 수 있어요. 이것은 저자가 직접적으로 이야기하지는 않았지만, 책의 자료들을 비교해서 스스로 찾아서 알 수 있는 내용이에요. LPG선이나 친환경 선박 역시 중국 발주량이 훨씬 많다는 부분에서 이 부분의 기술이 뛰어나서 한국이 수주를 받는 상황이 아니라는 거에요. 단, 이 부분에서 중국 내의 중국 기업 발주량이 많겠지만, 세계 1위 선사도 중국 조선소를 선호하며, 2위 선사가 한국 조선소를 선호함을 알려주고 있어요.<br>● 다양한 흥미로운 사건들을 소개하여요.<br>"말뫼의 눈물이라는 표현이 있다. 스웨덴의 코쿤스 조선소가 몰락한 이후, 상징과도 같던 대형 크레인이 단 1달러에 팔려나가는 장면을 보며 말뫼 사람들이 눈물을 흘렸다는 일화" 같이 흥미로운 이야기가 많으며, 한국에서 잘못된 지식을 바로잡는 이야기도 있어요.<br>한국에서도 대형 크레인이 단 1달러에 판적 있어요. 이때 대형 크레인은 1달러에 거래된다는 헛소문이 투자자들 사이에 돌았는데, 이게 말이 되나요? 같이 저는 반응했던 적이 있어요. 최초 대형 크레인을 만든 회사는 손해보고 만들어야 하고, 모두 자신이 스스로 만들어서 사용해야 되잖아요. 아마 그때, 조선주의 폭락 위험 때문에 헛소문이 돈 것 같네요^^. 조선주의 몰락이라는 상징이니까요. 이와 같이 흥미로운 이야기가 있어요. 우리나라의 경우에는 왜 1달러에 팔았는지는 모르겠어요. 오래된 크레인을 새 크레인으로 바꾸면서 오래된 크레인을 기업들간 협력을 더 강화하는 차원에서 1달러 판 것일까요?<br>● 기자재 기업에 대해서 분석해 줍니다.<br>기자재 기업에 대해서 엔진, 보냉재, 데크 하우스 기업 정도 소개해주어요. 그 밖의 기업에 대해서는 표로 간략하게 설명해줍니다.<br>우리나라 기자재 기업의 경우 많은 수가 있다가 파산이나 혹은다른 업종으로 바꾸거나 혹은 다른 업종과 함께 기자재 산업을 같이 하는 기업들도 있다고 하여요. 물론 기자재 산업만 하면서 파산하지 않고 버틴 기업도 있지만요. 이 책을 읽고나서 저는 조선업이 상당히 위험해 보이는 산업이라고 생각하게 되었어요. 물론 턴 어라운드해서 다시 세계 1위가 되거나 1위와 제대로 경쟁할 수 있게 될 수도 있겠지만, 가능성이 낮아 보여요. 특히 기자재 기업들의 축소는 우리나라도 조선 생태계가 많이 무너졌다고 볼 수 있겠지요. 이때 다른 산업에 진출해서 수익을 내면서도 조선 기자재로 수익을 내는 기업들은 충분히 조선업이 수익을 낼때 어느정도 수익을 낼 수 있으므로 비교적 안전할 거에요. 단, 이런 기업은 조선 기업만큼 수익을 낼 수 없겠지만요. 이런 부분에서 정보를 이 책에서 얻을 수 있어요.<br>● 조선에 대한 기본적인 정보를 얻을 수 있습니다.<br>애널리스트들은 해당 산업을 이해하고 있는 경우가 많으므로(AI는 아닌듯.) 또한 저자도 조선업 애널리스트여서 조선업에 대한 기본적인 정보를 많이 전달합니다. 조선업에 대해서 이해하기 쉬울 거에요.<br>● 약간 과장이 있어요^^. 다른 책에 비해서 심한 편은 아니에요.<br>애널리스트들의 브로커리지 수익을 위해서 약간 과장하는 부분은 어쩔 수 없을 것 같아요. 수없이 이렇게 작성했기 때문에 책에서도 약간은 녹아 있는 것 같아요. "이제는 단순히 싸게 사는 배가 아니라 오래 효율적으로 운용할 수 있는 배가 선택의 기준이 되었다."라는 부분은 과장된 부분인 것 같아요.<br>저자는 표준 기술을 기다린다고 했지만, 오히려 중국의 배가 한국의 배보다 15% 저도 더 가격이 저렴하고 그럼에도 30% 이상의 이익률을 기록하고 있으므로 중국이 구매자가 원하는 친환경 선박의 기술을 확보하거나 혹은 앞서 주문된 물량이 완성될때까지 급한 배가 아니라면 기다리는 것으로 보여지네요.<br>책에서는 저속으로 배를 운항하면 환경규제를 피할 수 있어서, 저속으로 다니는 벌크선의 교체가 늦어지고 있다고 하여요. 이와 유사하게 규제를 피하면서 배의 교체시기를 늦출 수 있는 여러가지 방법을 해운사가 가질 수 있을 것 같아요. 제가 해운과 배에 대한 자세한 정보가 없지만, 제가 가진 정보로도 약간의 방법이 생각나긴 하고요. 이런 부분에서 배값과 관련없이 한국 배를 주문한다는 주장은 약간 과장된 것이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드네요.<br>저자도 이런 싸이클이 언젠가 끝난다고 했고, 과거 싸이클이 왔다고 생각했을때 갑자기 끝난 2008년 상황도 책에 있지만, 제가 이 책을 읽고 느낀 것은 현재 상황이 한국 조선에 우호적인 상황이 아닌것으로 보여지네요.<br>● 조선업 주가의 변수를 알려주어요.<br>이 책은 간단하게 조선업 주가의 변수를 수주량으로 제한하였습니다. 이 밖의 많은 부분은 단기 매매용이라고 하기도 하였어요. 다른 책들이나 리포트에서 봤던 여러가지 요소들에 대해서 살짝 이런 부분은 부족하지 않았을까? 라는 생각은 드네요. 하지만 수주량이 가장 큰 변수임에는 틀림없을 거에요. 해운사의 수익에 관해서도 몇가지 지식을 전달해 주면서,&nbsp;주가 변화에 대한 아이디어를 전달해 줍니다.<br><br><br>저자는 한국 조선이 다시 크게 상승할 것이라고 기대하고 있어요. 물론 주가는 어디까지 떨어지고 어디까지 오를지는 예측하기 어려워요. 이번 AI버블처럼 말도 안되는 가격으로 가격이 오를수도 있어요. 일반적인 기대감에서 오르는 100~400% 상승이상. 삼성전자는 시총때문에 400% 오르는 것도 문제이겠지만, 말도 안되는 가격으로 변화할수도 있어요. 그래서 조선주가 더 오를수도 있겠지만, 책의 전반적인 데이터를 연결했을때 저는 조선주의 어두운 면이 더 부각되는 것 같네요. 책에서 과장되었다고 했지만, 일반적으로 한국에 약간 우호적인 한국작가가 쓰는 정도로 과장되었고 책에 나온 다양한 데이터를 연결하면 오히려 조선업에 대한 현실을 좀 더 정확히 알 수 있는 것 같아요. 그리고 친환경 선박에서 급한 선박 이상은 한국이 수주하기 힘들 수도 있을 것 같아 보이네요. 저는 마음편한 투자를 추구하는 편이에요. 언제 파산할지 고민되는 종목보다는 일단 파산확률은 거의 없으면서 상승할 가능성이 있는 주식(저평가 된 주식) 위주로 편입하는데 조선주는 투자하기 좀 힘들 것 같아요. 그래도 턴 어라운드 해서 다시 조선업 1위로 올라서기를 바랍니다. 저는 아마 그때까지는 기자재 기업중에 안정적인 재무제표를 가진 기업이 아니라면 투자하긴 힘들 것 같아요. 제 투자 성향으로는요. 사양산업이라도 계속 수익을 내고 기업의 자산과 자본이 증가하는 회사에는 투자하지만 성장산업이라도 자산과 자본이 줄어드는 기업에는 투자하기는 어려워하는 성향이에요. 조선주가 AI처럼 다른 모든 주식의 상승을 막고 오히려 더 저평가 시키고 혼자만 달리는 버블만 안만들면 상승해도 저는 그 주식이 없겠지만 신경쓰지 않을 것 같아요. 지난번에 오를때 다른 업종도 오르고 버블을 만들면서 오른 것은 아니었고, 조선주의 특성상 오랜 기간 뒤에 싸이클이 오므로 그동안 묶여 있었던 분들도 있으니 좀 많이 오르더라도 다른 종목도 못오르게 하고 내리게 만들지만 않으면 신경안쓸듯 하네요. 분산투자자라서 모든 업종을 다 매수해야 해서 조선주를 나중에 편입하겠지만, 조선주는 한국이 턴어라운드 하지 않는다면 나중에 중국에 투자할 수 있게 되면, 혹은 그전에 미국에 투자할수 있게 되었을때 미국 방산 조선주를 편입할 계획이에요.<br>그림 내 폰트 출처: 고양체<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450/56/cover150/k872139593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4505608</link></image></item><item><author>firefox</author><category>일상</category><title>퇴보하는 것들에 관한 이야기</title><link>https://blog.aladin.co.kr/firefox/17502116</link><pubDate>Tue, 08 Sep 2026 08:28: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firefox/17502116</guid><description><![CDATA[<br>● AI 번역기...번역에 쓰는 것은 그다지 안좋은 느낌이긴 하여요.<br>일단 오늘은 늦잠을 자서 뉴스를 검색하지 않아서 뉴스 읽기 지나가요. 단지 검색어로 어제 뉴스 헤드라인은 봤어요. 단지 본문을 안봤으므로, 평소에 가졌던 여러가지 이야기들을 해보려고 해요.<br>저의 경우에는 다른 사람이 ★5개 평점을 안준, 조금 낮은 평점을 준 평가는 제가 리뷰를 하고 난 다음에 읽어봐요. 낮은 평점을 살펴보는 것은 제가 다른 품목을 리뷰할때도 찾아봤었어요^^. 책리뷰도 그렇게 하고 있어요. 단지 구글은 평점 삭제가 심하기 때문에 구글 서비스의 평점은 안살펴봐요. 블로그들은 공감을 얻는 포스팅 작성이 중요하니까 다른 사람들은 어떻게 생각하는지 확인하는 것도 중요한데 매우 중요한 요인이라도 볼 수 없게 되는, 평점 삭제가 심하니까 굳이 확인할 이유가 없어요. 구글의 앱 서비스도 왠만하면 사용하지 않으려 해요. 다음에는 애플의 모바일로 갈아탈 생각이고요. (단 제가 모바일 한번 사면 10년쯤 사용해서, 아직 더 기간이 지나야 옮길 거에요) 모바일 게임 잘 안하게 된것도 모바일 게임이 퀄리티가 낮은 점도 있지만, 구글 서비스가 마음에 안드는 부분도 있기 때문이에요. 두가지가 복합적으로 작용해서 스팀으로 왔어요.<br>책의 장점은 내가 찾아서 주지만, 책의 단점으로 보는 것들에 어떤 것이 있지는 다른 사람들의 생각을 한번 알아보려고 읽어보아요^^. 블로거들이 공감을 얻는 포스팅을 많이 만들어야 하고요. 물론 다른 사람이 단점으로 제시했다고 저역시 그런 부분을 단점으로 제시하진 않아요. 읽으면서 그런 부분이 단점이라고 느껴지면 저도 단점으로 작성하지만요. 물론 그 다음 책을 읽을때부터에요^^.<br>그런데 주식책을 자주 읽다가 보니까, 애널리스트나 일부 용어들은 사람들이 그냥 영어에 음독을 그대로 사용하는 경우가 있어요. 특히 주식에서는 그냥 음독으로 사용하는 것이 대량으로 있어요. 이것을 분석가나 한글로 번역해 놓으면 살짝 이상한 느낌이 들때가 있어요. 이런 것을 다른 분들이 분석가가 애널리스트일텐데, AI 번역기를 안사용해서 그러니까 AI번역기를 한번 사용하고 그 다음에 한글로 유연하게 맞추어주었으면 좋겠다고 리뷰한 것을 봤어요.<br><br><br>&lt;구글 번역기 번역 결과&gt;<br>그러나 AI 번역기를 쓴 결과는 항상 느끼지만 전문용어까지 지나치게 한글화 시킨다는 거에요. 더욱 사람들을 화나게 하는 일은 이런 용어를 번역할때 다른 문장에서는 다른 단어를 사용해서 사람들을 혼동시킨다는 것이지요.<br>번역가들 중에서는 투자를 직접 하는 분들이거나 투자경험이 있는 분들이라고 느껴지는 분들도 있는데 사람들이 음독하는 전문용어를 모두 한글화해서 전달하는 경우가 많은데 이는 오히려 AI번역을 초벌로 사용했기 때문일 거에요. 그들이 사람들이 음독으로 그대로 사용한다는 것을 모를리 없잖아요^^. 그 반대로 AI를 안쓰면 이런 일이 사라질 것 같은데 번역가 급료가 매우 낮다는 말을 듣고 이런 것을 말하지는 않아요.<br>오히려 AI번역을 쓰기 때문에 문제인 지점으로 저는 보여지네요.<br>돈을 내고 사용하는 서비스에 AI를 사용하면 저는 사용하기 싫어지더라고요. 단 무료서비스의 경우에는 AI를 사용해도 나쁘지는 않다고 봐요. 그 분들은 봉사이니까요. 블로거들이 AI를 쓰는 것은 본문의 내용만 아니라면 별로 문제 될 것은 없다고 봐요. 번역가의 번연료도 거의 취미활동을 하는 정도의 급료를 받는다고 해요. 이 부분은 우리가 조금 이해해주는 것도 좋을 것 같아요. 책값이 크게 상승하지 않도록요^^.&nbsp;<br>저는 오히려 그 분의 불만이 AI를 사용한 것의 불만으로 읽긴 하였어요^^. 대부분의 서비스에서 AI를 사용하면 좋아지기보다 사람들의 불만을 끌고 오는 경우가 많아요. 그러나 그런 서비스가 다시 좋아지는 경향은 거의 없는 것도 문제인것 같아요.<br><br>● 북한 정부를 닮아가는 이번 정부.<br>오늘 보니까 피지컬 AI에 대한 속도전이라는 뉴스를 봤어요. 어차피 사람들이 불만을 제기할 것이니까 그냥 무시하고 속도를 내서 사업을 시행하겠다는 뉴스인것 같아요. 북한에서 사용하는 단어가 나오고 점점 독재정권이 되어 가는 것 같아요. 사람들의 불만 따윈 무시하겠다는 것이겠지요.<br>휴머노이드 등 피지컬 AI는 사망사고등 많은 사고를 냈어요. 이번 정부에서 사고가 나서 더 지지율이 떨어질 것이라고 생각하여요. 많은 사람들이 다치는 일이 발생하겠네요. 또한 취업률등은 적절치 않은 사업으로 나빠지고, 많은 문제가 발생할 거에요. 문제점에 대해서 고민도 안해봤을 거에요.<br>그러나 이번 정부의 문제는 하는 사업마다 대부분 부작용이 너무 심한데 국민이나 다른 사람들의 말은 잘 듣지 않아요. 대통령이 원하면 그냥 해야 하고, 문제점이 나와도 그냥 그때 뿐이에요. 해결책은 나오지 않아요. 문제 당사자도 책임지지 않아요. 그러나 정책은 하나같이 문제가 많아요.<br>주식시장에서도 저평가 주식이 더 저평가 되었는데도 어떠한 대책도 없었어요. 다양한 정책들이 부작용이 터지는데 그걸 해결하기도 전에 다른 분야에서 문제가 터져요. 설문조사 1위정도에서만 문제점을 조금 해결하는 척 하지만 다른 정책은 또 문제가 터지고 방치중이에요. 정부가 하는 사업별로 이렇게 많이 문제가 터지고 이렇게 방치중이고, 새로 하는 사업이나 인사에서도 문제가 많이 터지는데, 이런 정부가 일잘하는 정부이긴 할까요?<br>이번 정부의 지지율 상승은 어려워 보여요. 이미 특정 분야에서 자신에게 정부 정책으로 문제점이 왔다면 설문조사 1위 분야정도의 불만 1위정도 되어야 겨우 정부 능력으로 돌아볼 수 있고 다른 분야는 방치될 거에요. 정부 정책으로 문제가 발생은 많이 되고 있고, 해결할 생각은 전혀 못하고 있는데, 정부의 지지율이 상승할까요?<br>게다가 속도전 같이 이젠 그냥 국민이나 다른 분야의 이야기는 듣지도 않고 그냥 우리 맘대로 할래 같이 사업하는데, 기존에 하던 방식에서도 많은 문제가 터지는데, 이런 사업은 문제가 안터질 것으로 보는 것일까요? 정부 사업을 시작하기 전에 오히려 많은 의견을 모아서 충분히 고려해서 사업을 시작해야 되어요. 지금처럼 해서는 희망이 없어요.<br>이번 지지율 반전은 일어나지 않을 것 같아요. 이번 정부는 상당히 독선적이고 과거 1970~1980년대의 행정을 보는 듯이 과거 지향적이고, 독재 정부인듯 느껴지기도 하여요. 행정을 이렇게 하는 것 맞아요? 라고 물어보고 싶어요.<br>앞으로도 행정에 관한 문제는 더 많이 터질 것이고, 기존에 터졌던 행정 문제는 해결도 못하는데 더 큰 문제들이 터질 것이고, 해결하기 보다는 국민들이 더 큰 이슈에 잊기를 바라면서 행정할 것이라고 봐요. 정부의 바람대로 국민들이 그럴까요? 이 정부의 지지율은 지금이 가장 높을 거에요. 지금 정부는 국민의 수준을 너무 낮게 봐요. 저는 이렇게 이번 정부를 평가하고 있어요. 왠만큼 못하지 않으면 그냥 이런 부분은 정권이 끝나고 평가하고 싶지만 지금 너무 못해서 좀 이야기하고 싶어졌어요. 그냥 이번 정부는 아무런 정부 사업을 안했으면 좋겠어요. 그냥 그대로, 지금보다 더 퇴보시키지 말고 이 상태로 다음 정부에게 넘겨주었으면 하네요.<br>그림 내 폰트 출처: 고양체<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community/paper/2026/0908/pimg_639244506023106673.png</url><link>https://blog.aladin.co.kr/firefox/17502116</link></image></item><item><author>firefox</author><category>일상</category><title>중국의 독재정치도 지면 안된다고 생각할까요?</title><link>https://blog.aladin.co.kr/firefox/17499644</link><pubDate>Mon, 07 Sep 2026 08:24: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firefox/17499644</guid><description><![CDATA[<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522632823&TPaperId=17499644"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25018/65/coveroff/k522632823_1.jpg" width="75" border="0"></a>&nbs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69526390&TPaperId=17499644"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7593/66/coveroff/8969526390_1.jpg" width="75" border="0"></a>&nbs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962137400&TPaperId=17499644"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885/49/coveroff/k962137400_1.jpg" width="75" border="0"></a>&nbsp;<br/><br/><br>● 다음에 읽을 책들 (독서에 관한 일상)<br>도서관에 다녀 왔으므로 다음에 읽을 책들이 선정되었어요.<br> 3억으로 30억을 만든 3인의 투자 노하후 대공개 비트코인 1개로 은퇴하라 (초판발행)<br>만약 시간을 돌려서 투자를 일찍 시작했다면(비트코인이 나올때는 투자하지 않았어요) 지금 지식을 안가지고. 즉 비트코인 가격이 크게 상승한 것을 모르고, 비트코인 초기에 투자할 수 있냐고 한다면, 저는 투자하지 못했을 것 이라고 할 것 같아요. 리스크가 너무 크고, 금이라는 강력한 대체재를 이길 것 같아 보이진 않았어요. 현재는 우주 산업이 발전해서 언젠가는 비트코인이 금을 대신할 것 같아요. 물론 우주 산업이 언제 우주의 자원을 지구로 가져올지? 그리고 우주의 소행성에 얼마나 금이 있을지? 에 대해서는 좀 더 조사해봐야 하겠지만요. 하지만 금은 조금 힘들어질 위험이 살짝 생긴 것 같아요. 비트코인에 대해서는 자산으로서는 성공했지만, 앞으로도 우주에서 금을 가져올때까지는 변동성이 심할 것 같긴 하고 수익을 준다고 말하기도 어려울 것 같아요. 하지만 언젠가는 금을 대신할 가능성이 매우 높아진 것 같네요. 제가 자주가는 도서관 2곳중에 한곳에서 비트코인 신간 책들은 다 봤지만, 대출되었던 책이나 새로들어온 책의 경우인 것 같아요.<br> 진짜 돈 vs 가짜 돈 절대 실패 없는 금투자(초판 2쇄)<br>특이하게 이번에는 비트코인 다음에 금투자 책이에요. 십진분류표 순서대로 읽기에서 주식투자 책으로 진입 바로 앞구간인데, 앞의 비트코인 책과 이 책의 십진분류표상 거리는 매우 멀어요. 금 투자에 대해서는 앞서 말했듯이 지금 폭락이 일어나진 않을 거에요. 하지만 금 투자는 우주 산업이 어떻게 되느냐? 하는 것에서 매우 큰 영향을 받을 거에요. 우주에서 자원을 가져올 경우 금을 가져온다면 금 공급이 많아지고 금이 기존 화폐와 달리 공급이 제한된다는 제약이 사라지면 이런 제약을 가진 현재 가장 비슷한 자산이 비트코인이라는 점에서(다른 코인류는 공급량이 크게 증가할 수 있는 제약이 있으므로 제외) 비트코인이 금역할을 대신할 수 있겠지요. 하지만 우주에서 언제 금을 가져올 수 있는가? 우주에 금이 있는가? 하는 숙제를 풀어야 해요. 당분간은 금은 비트코인과 함께 훌륭한 인플레이션 헷지 수단을 할 것 같아요. 특히 미국이 금을 팔기 전까지는 안전할 수 있어요. 하지만 서서히 비트코인의 투자량을 늘려나가는 것도 좋을 수도 있겠지요. 만약 우주에서 금을 가져와서 금값이 한번 폭락하면 회복하기 힘들 것 같은 느낌이에요. 저의 생각은 그래요. 보통 십진분류표에서 금투자가 주식 투자 뒤에 부동산 투자가 나오고 그 보다 훨씬 뒤에 금투자 책이 나오는 경향이 있는데, 이번에는 앞쪽에 있었어요. 아마도 금광이나 금광 관련 주식에 관한 내용으로 앞쪽에 분류되었나봐요^^. 보통은 금에 관련된 투자가 주식 책에 한 챕터 정도로 나오는 책들로 지식을 얻었는데 이번에는 금으로만 작성한 책을 읽게 될 것 같네요. 금투자하는 분들의 생각도 읽어보고 싶어요. 이들이 생각하는 매력을 정확히 알아두는 것도 투자에 도움이 될 것이고 제 생각에 틀린 부분이 있는지 확인하는 것도 필요하니까요.<br> 미안함에 대하여 (초판 2쇄)<br>책에서 방관자로 살것인가? 라는 문제에 대해서, 행정하게서 말하는 무임승차이론을 말하는 것 같아요. 만약 누군가가 강하게 말하게 되면 그것이 맞다고 생각하더라도 제 3자는 잘 언급하지 않는 현상을 말하는 거에요. 그래서 만약 특정 부분에 강력히 반대하는 단체나 사람이 있을 경우 실제로는 그 뒤에 수 많은 사람들이 있다고 생각해야 하지 않을까? 생각하는데... 어쨌든 제목은 이렇지만 다양한 사회문제에 대한 저자의 생각을 제시하는 책인 것 같네요. 우리나라의 정치가 최근 너무 못하고 있긴 하여요. 진보, 보수를 떠나서 계속 문제가 발생하고 해결이 잘 안되고 있어요. 중도로서는 양쪽 다 문제라고 보이는데 그래서인지 무당파 유권자가 크게 늘어났다고 보이네요. 실질적 다당제가 되어보면, 다수를 선택할 수 있는 중대선거구제를 해보는 것도 좋을 것 같기도 한 것 같아요^^. 지금은 정책만족도가 많은 사람들이 많이 낮은 것 같고 그럼에도 거대 양당 중에서 당선자가 나올 확률이 높다는 문제가 있어서 이런 책들이 나오는 것 같아요. 문제를 해결하지 못하는 두 정당에 의해서 계속 되풀이 되는 문제들이니까요. 다양한 정치 세력이 국회에 들어오도록, 또한 대통령에도 도전해서 결과를 낼 수 있도록 제도를 고쳐야 할 것 같아요.<br><br>● 데이터의 합법성이 아니라 적정성이 중요하며 데이터의 사용이 짜깁기일 뿐이라는 원리도 이해해야 되어요. 뉴스 읽기. 9월 7일<br>오늘 뉴스 읽기는 1개에요^^.<br>뉴스주소: https://www.msn.com/ko-kr/money/%EC%9D%BC%EB%B0%98/ai-%EC%9D%8C%EC%95%85%EC%9D%80-%EA%B8%89%EC%A6%9D-%EC%A0%9C%EC%9E%91%EB%B9%84%EB%8A%94-%ED%8F%AD%EB%93%B1-%EC%9D%8C%EC%95%85%EC%82%B0%EC%97%85%EC%9D%B4-%EC%B0%BE%EC%9D%80-%ED%95%B4%EB%B2%95%EC%9D%80-%EC%8B%A0%EB%A2%B0%EC%99%80-%ED%88%AC%EC%9E%90-%ED%98%84%EC%9E%A5/ar-AA2bxPCz?ocid=socialshare<br>뉴스제목: AI 음악은 급증, 제작비는 폭등...음악 업계가 찾은 해법은 '신뢰와 투자' [현장]<br>일단 항상 하는 말이지만 중국에 대해서 내정간섭할 생각은 없어요. 단지 반면교사는 삼고 우리가 나아갈 길에 도움을 받아야 하니까요.<br>원래 작은 음반사의 홍보력이 부족해서 노래가 묻히는 것은 과거부터 자주 있었던 거에요. 그래서 오랜 시간 뒤에 히트하는 노래가 발생하기도 하지요. 그건 AI의 문제와는 달라요.<br>여기서 중요한 것은 데이터 수집의 합법성이라고 하지만, 법률이 매우 심하게 국민을 보호하기 보다는 기업의 이익을 위해서 맞추어져 있어요. 그 아주 조금의 국민보호마저도 잘 지켜지지 않고 있지요. 합법성만으로는 부족해요.<br>여기에는 AI의 결과물에는 출처 표기가 되어야 해요. 다시 말해서 어떤 곳에서 어떻게 수집했고, 그 원본은 어디에 있는 자료들을 사용했다는 것을 구체적으로 명시되어야 합니다. AI로 만든 답에 표기하는 것 이상의 출처 표기를 하여야 해요. 당연히 다른 사람들의 저작물에 출처 표기를 하라고 하여요. 자신이 만든것과 다른 사람의 저작물에 대해서 구분해 놓으라는 것이지요. AI도 똑같이 AI가 사용한 부분에 대해서 출처 표기가 되어야 해요. 이런 출처 표기를 보고 사람들이 적절하게 데이터가 수집되는 범위인지 공감을 얻어야 하고, 만약 사람들이 공감하지 않는다면 법률은 수정되어야 합니다. 출처표기는 AI를 사용해도 된다는 허락이 아니라 사람들이 이를 공감할 수 있는지 확인하는 거에요. 법률을 정확히 아는 사람들은 드물고 이런 부분에서 사람들을 감시하는 수준의 AI 데이터 수집에 대해서 감시인지 아닌지에 대해서 사람들이 판단해야 한다는 것이지요. 국민의 정서와 부합하는지에 대해서 적정성이라고 이름 붙이고 적정성이 중요한 것이지 적법성이 중요한 것이 아니라고 말하고 싶네요. 법률을 만드는 과정에서 국민들의 의사가 반영되지 않았으므로 지금이라도 출처 표기를 통해서 국민들의 의사가 반영되어야 하여요. 그렇지 않다면 국민을 감시하고 AI라는 핑계가 될 거에요.<br>두번째로는 AI의 원리가 단순히 데이터 값이 벡터값을 부여하고 이것을 치환하는 짜깁기라는 원리를 이해하는 것이에요. 한류가 인기를 끈 것은 AI와도 관련이 있다고 생각하여요. 해외 대형 레이블등을 파고 든 것은 AI를 안쓴 것이 이유가 있지 않았을까요? AI로 만든 음악이나 그림등은 결국 어디에서 본 것을 넘지 못해요. 치환하는 것이 전부인 AI로서는 유사한 것을 만들뿐 특이한 것을 만들지 못하지요. 단 이렇게 치환하면서도 벡터값등이 잘못 붙거나 데이터가 부족하거나 개발자의 편향이 들어가는등으로 다양한 이유로 오답이 발생하는데, 이런 부분에서 간혹 이상한 것들이 나올 수도 있겠지만요. 이러한 원리가 중요해요.<br>비슷비슷한 것을 넘지 못하는 상황에서 사람이 만든 창작물이 세계에 전파되어 인기를 얻는 상황이 바로 한류가 만들어진 과정이 아닐까요? 우리나라가 AI를 창작에 쓸 경우, 역시 비슷비슷하고 표절이나 다름 없는 치환을 통해서 만들어진 창작물이 한류를 지탱할 수 있을지? 에 대해서 저는 우려스럽긴 하네요.<br>앞의 데이터 수집은 국민 감시가 가능하고 뒤의 AI 결과물로서 국민의 통제가 가능해요. 비록 AI 결과물은 오답이 많아서 사람들의 평가조차 제대로 안되겠지만요. 독재 국가에서는 AI를 포기하지 않아요. 중국의 독재까지도 질 수 없다는 방향으로 경쟁하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아 보이네요.<br>그러나 중요한 것은 이번에도 독재국가를 제외하면 AI가 그다지 성공할 것 같아 보이진 않아요. 제가 AI에 대해서 비판한것이 알파고 이전부터였고, 알파고때 왜 실패할 수 밖에 없는지에 대해서 이야기하면 그땐 욕을 많이 먹었어요. 모르는 사람들이 욕을 아주 많이 했어요. 그런데 한번 속았잖아요. 이번에도 몇몇 사람들이 욕을 하는데, 보통은 AI에 대해서 잘 몰라요. 이번에는 알라딘에서는 민주당 지지자가 민주당 정책을 비판한다고 욕을 한번 한것 빼고는, AI에 대해서 사람들이 거의 무관심한 수준이더라고요. 과거에 알파고때는 리플이 수만개씩 붙었어요. 그곳에서 비판하면 욕댓글이 뒤로 쫘악 달렸는데, 요즘은 그렇지도 않고 관심이 없는 것 같아요. 그때는 AI를 소수의 분들이 동의하는 대댓글도 달아주셨지만요.<br>그런 알파고도 실패했어요. AI 스피커등 대부분의 AI 제품이 우리 눈에서 사라졌지요. 챗 GPT가 나오고 챗 GPT의 기능을 이야기하고 비판하는 내용을 유투브 등에서. 사실 알라딘이 책을 읽는 분들의 SNS이고 사람들이 유명한 SNS보다는 적으니까요. 유투브 같이 국민 대세 SNS에서도 사람들의 반응은 과거 알파고와는 완전히 다른 상황이고, 이번에 비판할때는 챗 GPT 오답을 들고와서 제 의견이 틀렸다는 소수의 분들 빼고는 거의 없었어요. 그 소수의 분들도 AI를 전혀 모르는 분들이었고 AI의 답에 쓰인 용어조차 모르는 분들이었어요. 그게 오답인지 알았다면 가져오지도 않았겠지만요. 그 전문용어를 알기만 해도 오답인줄 알았을텐데 보통은 그 답이 틀린것을 말해도 이해하지 못하다가 그 전문용어의 뜻을 말해주면 더 이상 반박하지 않더라고요. 게다가 대부분의 사람들이 AI를 비판해도 신경안쓸 정도로 관심이 없는 것 같아요. 알파고 때와는 완전히 달라요.<br>알파고때 제가 AI를 많이 비판했지만, 제 비판이 AI의 실패에 영향은 거의 안주었을 거에요. 그 당시 네이버가 AI 사업을 시작하면서 제 블로그 전파력이 매우 약해졌어요. 그 당시에는 네이버 블로그를 사용했을 때이니까요. 알라딘은 책읽는 분들 위주이고, AI를 비판하는 책들도 많기 때문에 그다지 저항은 없는 것 같아요. 그러나 많은 분들에게 전파되진 않을 거에요. 그럼에도 AI는 정부의 전폭적인 지지를 받고 있고, 아직 정부의 힘이 너무 강한 한국임에도 사람들의 긍정적 영향이 별로 없는 것 같아요. 이 긍정적 영향이 적은 것은 저와는 관련 없어요. 지금은 네이버도 유투브도 거의 안쓰기 때문에...챗 GPT가 나오고 초기에는 유투브를 중심으로 썼지만, 지금은 유투브는 접속을 몇달에 한번정도씩 하는 정도여서.(일부 영상만 찾아봄)...제가 쓰는 글은 대부분 못보겠지만, 그다지 사람들의 반응이 알파고에 비해서는 관심이 없다고 표현할 정도이고 그다지 미덕지근한 반응이 이어지고 있어요. AI제품이 퀄리티가 너무 나쁘기 때문이에요.<br>이런 AI 제품으로 제작비 조금 아끼다가는 유명 레이블들이 AI를 사용해서 퀄리티 저하인 상태에서 만든 기회가 없어질 수 있다고 저는 말하고 싶어요. 큰 수익을 더 많은 기회 창출을 위해서는 제작비를 쓸때는 써야 할 거에요. 또한 이러한 부분에서 국민감시가 민주주의의 위협이 되지 않도록도 힘써야 하고요.<br>어차피 가만히 두어도 AI는 실패할 것으로 봐요. 그러나 실패하기 전에 우리나라가 독재국가 되어버리는 문제가 발생하지 않길 바라네요. 그러기엔 AI의 능력이 너무 미약해요. 그럼에도 독재국라로 변신하는 것을 시도할 수 있으니 조심해야 해요. 곧 AI가 버려지는 시기가 올거라고 봐요. 그건 제가 어떻게 한 것은 아니에요^^. 저는 영향력도 없는 작은 블로그이고 심지어 전파력이 강한 SNS를 사용하는 것도 아니니까요. 하지만 AI는 실패할 것 같네요. 지금 AI가 주춤하는 것은 저의 말이 영향을 준것이 아니라 AI자체의 능력이 너무 나빠서이고 곧 사람들의 기억에서 사라질 영역이라고 생각되어요. 제 영향으로 실패하는 것이 아니라 제가 아무말 안한다고 해도 그냥 어차피 실패할 영역이에요. 경험을 해봐도 오답자판기일 것이고, 답도 도움이 안된다는 것은 누구나 쉽게 알 수 있어요. AI의 문제점은 제가 머리 좋은 사람도 아니고 그냥 평범한 정도에요. 수학은 잘하는줄 알았는데 수학을 좋아하는 수학교육과에 갔더니 저는 평범하더라고요. 제가 잘 하는 분야마저 평범하니까요. AI의 문제점을 아는 다른 머리 좋은 분들도 많을 것이고요. 평범한 사람이 봐도 문제인데 성공할수가 있겠어요?<br>특히 한국의 환율이 1500원에서 1300원으로 떨어졌고, AI에 대한 반응이 미덕지근한 점, 어제 뉴스에서 미국 데이터 센터 규제 가능성등이 뉴스로 나왔는데, 이 모든 것이 반도체 주식에 악재라는 점~! 이번 분기가 반도체 업계의 가장 큰 수익을 내는 최고점일 가능성이 커요. 미국의 데이터 센터 추가 신설이 어려워질 수 있고, 같은 양을 팔아도(공장을 더 짓지 않는 한 생산량 증가는 어려움) 에전에 1500원대의 환율이 1300원대로 내려왔어요. 반도체 투자는 잘 생각하고 결정하세요. 물론 완성품이고 소부장은 국내내 거래이기 때문에 크게 영햐을 안받을 거에요.<br>오늘 시간이 좀 늦어져서 다른 내용은 생략하도록 할께요. 오늘 해 할일이 늦어질 것 같아요.<br><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885/49/cover150/k962137400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8854951</link></image></item><item><author>firefox</author><category>(580)제조업서적</category><title>이중사출(S2-103번째 책리뷰) - [이중사출]</title><link>https://blog.aladin.co.kr/firefox/17499546</link><pubDate>Mon, 07 Sep 2026 06:59: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firefox/17499546</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33609016&TPaperId=17499546"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7548/29/coveroff/8933609016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33609016&TPaperId=17499546"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이중사출</a><br/>황한섭 지음 / 기전연구사 / 2016년 01월<br/></td></tr></table><br/><br>이중사출은 금형에 관한 책으로 사출기의 특성이 2개이상 붙은 사출기를 사용한 금형에 대해서 소개하는 책이에요. 이러한 부분에서 금형에 관한 기본적인 이론과 특징을 소개하는 책이기도 합니다.<br>그런데 이 책은 저자의 금형업계에서 일을 하면서 얻은 경험 중심으로 소개한 특징도 있어요. 금형업계가 지식보다 경험을 더 중요하게 생각하는 특징도 있다고 하네요. 여러가지 변수가 많이 적용되다 보니 이론만으로 완벽하기는 어렵다는 이유를 제시하면서요. 그리고 저자는 다양한 비유등으로 독자를 응원하거나 혹은 특정 실수를 하지 말것을 당부하기도 하는데, 이런 부분은 전문서적중에 이론서에서는 잘 보기 힘든데, 이런 부분의 특징이 있는 것 같아요. 그러면서 이론의 중요한 부분은 빠지지 않은 것 같네요.<br>이 책에 대한 저의 평가는 사람들의 따라서 호불호는 있겠지만 딱딱하지 않은 금형에 관한 이론서라고 평가했습니다. 너무나 많은 비유는 어떤 분들에게는 이론과 관련없는 부분으로 약간 논점에서 벗어났다고 판단하는 분들도 있을 것 같아요. 1판 1쇄를 읽었습니다.<br>책의 내용은 밑줄을, 인용은 이탤릭체를 사용했습니다. 그 밖의 부분은 저의 의견입니다.<br>● 저자 경험 중심으로 서술한 뒤 이론을 설명해줍니다.<br>우리나라 금형 업종은 전문적인 지식을 쌓은 분들에 의해서 발전하지 않았고 금형 기계를 수입한 뒤 여러가지 경험을 통해서 발전하였고, 그 뒤에 금형 지식을 통한 분들이 이 업계로 들어왔다고 하여요. 그러나 금형의 지식을 적용해도 한번에 정확한 값을 찾기 어려울 정도로 다양한 변수가 있어서 경험도 중요한 분야라고 하네요. 그래서 저자의 경험으로 어려웠던 작업등의 경험위주로 작성되어 있어요. 투명한 소재를 사출할 경우 작은 문제도 표출되므로 이러한 부분 위주로 소개했겠지만 이런 경험도 읽는 분들에게 많은 도움이 될 것이라고 생각되네요. 저자는 원인과 결과를 이어서 도표로 만들어서 제시하였고, 또한 마인드 맵을 이용해서 문제점이 발견될 시 어떤 원인인지 알아야 된다고 하거나, 혹은 소재에서 잘 쓰는 단위, 사출기 기계에서 표기되는 단위등이 다른 단위를 쓰는데, 이런 부분에서 바로 변형해서 정확히 알아야 한다는 등 업계에서 분위기도 알려주어요. 개인적으로는 단위나 이런 수식은 엑셀로 한번 만들어두면 언제나 바로 입력해서 알 수 있을 것 같은데, 업계에서는 이럴 경우 실력이 없는 사람으로 인식되나봐요^^. 이와 같이 업계의 관행이나 이 업종에서 일어날 수 있는 현상(수분관리나 자주 발생하는 결함의 원인등)등을 잘 설명해줍니다.<br>● 수학적인 접근 방식이 인상적이에요.<br>"공학에서 식은 단순한 계산식이 아니다. 문제를 풀 때 변수를 줄이고 상술르 늘이는 가장 효과적인 방법인 것이다. 실전에서는 수식을 활용하여 상수를 극대화하는데 주로 사용되어야 한다. 그러므로 자기 분야에 관련된 수식을 이해하고 평생을 반려자로 삼아야 한다.", "하나의 용어라도 명쾌하게 정의하고 나면, 본 용어를 기준으로 다른 수 많은 것들을 의연하게 대응할 수 있다." 이런 부분은 앞에서는 수학을 활용하는 것에서 뒤에는 수학에서 매우 중요한 부분이긴 하여요. 수식에는 단순히 계산한 결과값 이상의 중요한 부분이 있지요.<br>A = B^2/C + log(D/E) 라는 식이 존재할때 A값에 가장 큰 영향을 주는 B~E 중의 변수는 당연히 제곱이 붙은 B라는 변수에요. 우리가 학교에서 수학시간에 그래프를 보여주면서 배웠듯이 여러종류의 함수 그래프를 그려보도록 하면서 값의 변화를 느낄 수 있게 해주었잖아요^^. 이런 부분 이상으로 수식에서는 많은 것들을 알 수 있어요. 책에서는 이 부분을 예로 들었어요. 이러한 저자의 접근은 수학을 좋아하는 분들이 항상 하는 접근이라는 점에서 흥미가 있었어요.<br>● 마인드 맵등 다양한 방법으로 정보를 제시하여요.<br>책에서는 마인드 맵등 다양한 방법으로 정보를 제시하여요. 일부 독자들은 마인드 맵을 싫어할수도 있을지 모르겠어요. 지식을 습득하고 기억하는 방법은 다양하고 이 중에서 자신에게 맞는 방법을 선택하기 때문이에요. 이 책은 이런 부분을 적용했다는 것을 알려드립니다.&nbsp;단지 일반적인 도표로 정리한 알려준 것을 다시 마인드 맵으로 보여주어요. 마인드 맵만을 사용하지는 않았습니다.<br>● 비유가 많이 들어간 책이에요.<br>특정 이론서인 전문서적에도 간혹 비유나 다양한 방법으로 독자들을 응원하는 경우가 있긴 한데, 이 책은 빈도가 많이 높아요^^. 요즘은 전문서적도 예전에 비해서는 부드럽게 작성하는 책들이 많은 것 같아요. 맨큐의 경제학 책을 슬쩍 봤는데 제가 예전에 본 경제학 원론 책에 비해서 요즘은 교과서는 많이 부드러워져 있긴 하더라고요. 이 부분에서 이 책은 맨큐의 경제학은 전달하는 지식을 예제를 통해서 더 쉽고 부드럽게 전달하는 것과는 다르게&nbsp;비유등을 사용해서 독자를 응원하거나 혹은 독자들이 업계에서 실수하기 쉬운 것을 하지 말라는 것을 전달하는데, 이 부분에서 사람들에 따라서 호불호가 많이 다를 것 같아요.<br>● 경험 다음에 이론을 소개하여요.<br>이 책은 1~5장까지는 자신의 경험을 통해서 사출에 관한 여러가지 지식을 소개하여요. 예를들어서 사출기 선택방법이나 디자인, 오류시 대처방안등을 소개한뒤 6장에서는 전문 이론을 집중적으로 소개해줍니다. 이 분야는 이론보다는 경험이 중요한 업종인가봐요.<br>● 수식에서 단위 전달이 살짝 아쉬웠어요.<br>마지막 수식에서 단위가 KG 이나 TON 같이 설명되어요. 단위가 통일되지 않으면 값이 엄청나게 달라지고 마지막 결과값의 단위도 다르게 써야 하기도 하지요. 이럴때 위와 같이 작성해 두어서 살짝 혼란스럽기는 하였어요.<br><br><br>저는 제조업을 하기 위해서가 아니라 제조업에 대한 특성을 파악해서 주식투자에 도움을 받기 위해서 제조업 관련 서적을 읽다가 이중사출 책을 읽게 되었어요. 주식투자 전에도 관심분야라면 전문서적까지 읽어버리는 스타일이기도 하여요^^. 인공지능 분야등 몇몇 분야는 그렇게 하기도 했고요. 그것이 지금 인공지능 분야를 알게 되는데 많은 도움이 되었고 되도록이면 인공지능 분야에는 투자하지 않아요. 제조업에 대해서 이번에 공부하면서 이 분야가 어떤 분야인지 어떻게 작동하는지에 대해서 많이 공부하면서 도움을 받았다고 생각되네요. 전문서적이면서 상당히 부드러운 느낌을 받은 책이었다고 생각되는데, 사람들에 따라서는 호불호가 살짝 있을 것 같아요^^. 그러나 점점 전문서적도 부드럽게 작성되지 않을까? 라는 생각이 드네요. 하지만 현장은 살짝 살벌하게 무서울 것 같다는 느낌도 같이 들긴 하였어요. 단위가 서로 다른 것에 대해서 바로 답을 말하지 못하면 실력없는 사람으로 인정되는 분위기등이 느껴지는 것 같아요. 수학에서 계산은 별로 중요하게 안여기는데(계산이 중요한 것은 고등학교때까지만이에요. 수학자들도 계산은 컴퓨터에게 맡겨요. 이 계산을 AI로 둔갑하는 경우등으로 AI 업계가 과장하기도 하지만요. 공대는 좀 다를 수 있어요.) 요즘은 간단하게 엑셀등으로 답이 나오기도 하니까요. 하지만 현장 상황은 좀 엄격한 분위기일듯 보여지네요. 그러나 저자의 말처럼 수식의 중요성을 말하는 등으로 보아 이런 분위기로 점점 바뀌어가는 것 같아요.<br>그림 내 폰트 출처: 고양체<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7548/29/cover150/8933609016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75482959</link></image></item><item><author>firefox</author><category>일상</category><title>AI는 효과가 없네요. (미국고용시장 호조)</title><link>https://blog.aladin.co.kr/firefox/17497241</link><pubDate>Sun, 06 Sep 2026 08:30: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firefox/17497241</guid><description><![CDATA[<br>● AI가 효과가 없다는 증거가 이렇게 나오는데요. 뉴스읽기. 9월 6일<br>오늘 뉴스 읽기는 3가지에요.<br>뉴스주소: https://www.msn.com/ko-kr/money/%EA%B2%BD%EC%A0%9C/%ED%95%B4%EC%99%B8%EC%8B%9C%ED%99%A9-%EB%89%B4%EC%9A%95%EC%A6%9D%EC%8B%9C-%E7%BE%8E-%EA%B3%A0%EC%9A%A9-%ED%98%B8%EC%A1%B0%EC%97%90-%EC%9D%BC%EC%A0%9C%ED%9E%88-%ED%95%98%EB%9D%BD-%EB%82%98%EC%8A%A4%EB%8B%A5-0-29/ar-AA2bCcz6?ocid=socialshare뉴스제목: [해외시황] 뉴욕증시, 美 고용 호조에 '일제히 하락'...나스닥 0.29%↓<br>주식투자에 대해서 고용이 늘어나면 경기가 살아난다는 것을 보여주기도 하지만, 과열일때. 즉 물가가 동반상승할때는, 수요, 즉 소비가 늘어나면서 물가도 상승하고 고용도 늘어나면 과열상황이므로, 금리인상의 이유가 되고 그 이유로 주가가 내리는 거에요. 예를들어서 기업 부채에 대해서 기업들이 이자를 더 많이 내야 하고 가계부채의 이자도 증가하므로 소비도 줄어요.<br>기준금리는 FOMC가 정하지만 시장금리는 투자자들이 정하는데 이런 시장금리가 2년물 4.37%를 기록하는등 시장은 금리 인상에 더 초점을 맞추는 것 같아요.<br>시장 컨센서스는 약 5만명 증가인데 약 16만명이 증가했어요. 이것은 금리가 올라갈 명분. 시장이 침체되지 않았으므로 물가를 잡을 수 있다는 것을, FOMC가 고려할 수 있다는 것을 의미하겠지요.<br>이것은 그냥 투자의 기본이고 중요한 것은 AI가 일자리를 없앤다고 하지만, 지금처럼 물가가 높아서 기업이 신규투자를 잘 하기 힘든 상황에서도 고용이 증가하고 있어요. 즉, 일자리가 줄어도 이것이 인플레이션 때문인지? 아니면 AI때문이지? 알수 없는데 이럴때 증가했다는 것은 AI의 효과가 매우 미미하다는 거에요.<br>AI가 한국에서는 과도하게 과장되어 있어요. 다른 국가 사례를 보면 AI를 믿고 고용을 줄였다가 다시 고용을 확대하고 있는데, 이유는 AI에 대한 기대를 줄였기 때문일 거에요. AI가 되면 해고해야 하므로 고용을 미뤘던 기업들이 AI에 대한 기대를 접고 다시 고용을 늘리고 있는 것이지요. 그러나 한국은 반대로 AI를 과장하는데 정부까지 나서고 있어요. 기업들도 과장이 너무 심하고요.<br>그냥 예전처럼, AI에 대해서 관심끊고 미래를 준비하면 되어요. AI믿거나 AI로 뭔가 달라질거라고 생각해서 미래 준비를 소흘히하면 고통받을 거에요. 과거 알파고때도 사람들의 착각을 이끌었고 지나고 나서 속은 분들도 있을 거에요. 챗 GPT도 같아요. 곧 속았다는 것을 알거에요. 제품과 서비스를 팔기 위해서 과장 광고를 해도 너무 많이 해요~! 라는 수준이에요. 이런 명백한 경제지표로 나오는 AI는 허구다라는 증거들을 무시하지 마시고 미래를 잘 준비하세요^^. 여러분들이 한국의 미래의 주역들이에요^^.<br>이런 상황이 길어지면 질수록 20~30대 취준생도 고생이고, 만약 이로 인해서 중장년층이 해고되면 문제에요. AI가 안되어서 다시 고용할때 중장년층은 재고용되기 보다는 20~30대가 고용될 가능성이 크지 않겠어요? 해고된 사람과 고용되는 사람이 같지 않을 거에요. AI에 대한 과장은 멈추고 AI에 대해서 제대로 알려져야 하여요. AI는 참고할 필요도 없을 정도로 오답자판기에요.<br>미국의 고용지표의 상승이 말해주는 것을 잊지말고 미래를 위해서 기존에 하던대로 준비하면 됩니다. 아무리 AI를 과장해도 오래 끌지는 못해요. AI자체가 부실하니까요. 결국 고용될 사람은 고용될 거에요. 물론 아쉽게 몇년 지연될수는 있겠지만요. AI가 언제까지 과장되느냐? 하는것에 달려있어요.<br>뉴스주소: https://www.msn.com/ko-kr/money/%EA%B2%BD%EC%A0%9C/%EA%B2%BD%EC%A0%9C%EB%AD%94%EB%8D%B0-9%EC%9B%94-%EC%BD%94%EC%8A%A4%ED%94%BC%EB%8A%94-%EC%9B%90%EB%9E%98-%EC%9E%94%EC%9D%B8%ED%96%88%EB%8B%A4%EC%A7%80%EB%A7%8C-%EB%AF%B8%EA%B5%AD-%EC%A4%91%EA%B0%84%EC%84%A0%EA%B1%B0%EA%B0%80-%EC%BD%94%EC%8A%A4%ED%94%BC%EB%A5%BC-%EC%82%B4%EB%A6%B4-%EC%88%98-%EC%9E%88%EC%9D%84%EA%B9%8C/ar-AA2bBdna?ocid=socialshare뉴스제목: [경제뭔데] 9월 코스피는 월래 잔인했다지만, 미국 중간선거가 코스피를 살릴 수 있을까<br>주식투자자로서 9월달은 잔인할 수 있어요. 가장 중요한 것은 AI에 대한 과도한 기대감이 사라져야 되어요. 9월은 추석을 끼고 있는 경우가 많은데, 올해 9월도 추석이 끼여 있어요. 바로 상여금과 성과급이 문제에요. 9월에 주는 상여금과 성과급이 주식을 매도해서 주어야 하는 금융기업들도 있다는 것이지요. 작년에 버블이 시작되어서 대량의 성과급도 지급될 거에요. 금년도 버블이 있으니 내년에도 성과급의 양은 대단할 것으로 보여요. 상여금도 지급할 것이고요.<br>이럴때 그들이 어떤 종목을 팔까? 에서 제발 삼성전자, 하이닉스 혹은 전력주의 버블주이길 바래야죠. 버블주식을 파는 것이 가장 좋지 않겠어요? 라고 생각하지만 어떻게 될지는 모르겠어요. 저평가 주식이 더 저평가 되는 일이 발생하지 않길 바라지만요.<br>이 뉴스의 중요한 것은 가장 하단에 있어요. 데이터 센터에 대해서 대해서 미국 전역에 갈등이 고조된다는 거에요. 뉴스에서는 전기ㆍ수자원을 대규모로 소비하고, 소음및 환경공해를 일으킨다는 거에요. 전자파 문제는 유명하고, 심지어 이들이 전력을 많이 써서 SMR(소형 원자로)이 지역에 들어올수 있어요. SMR은 도시 지역에도 지을 수 있어요. 전력소비지역과 가까운 곳에 지을려고 설계된 원자로에요. 그래서 무서운 거에요. 과거처럼 아주 먼곳에 대형 원자로를 짓는것과는 차원이 다른 무서움이에요.<br>예전에 이재명 대통령이 대통령전 선거유세에서 데이터 센터를 울산에 짓는다고 하면서 유세하는 것을 보면서, 저거 단점인데 왜 유세에 넣지? 라고 생각했어요. 그런데 그 후에 제가 사는 지역에 대규모 데이터 센터가 지어졌어요. 제발 좀 나가주세요~! 라고 하고 있어요.<br>제가 울산에 안산다고 다행이다했는데 결국 우리지역도 엉망이 되었어요. 데이터센터좀 다른 곳으로 옮겨주세요. 이건 지역을 멍들게 하는거지 지역을 발전시키는 것이 아니에요.<br>뉴스주소: https://www.msn.com/ko-kr/money/%EA%B2%BD%EC%A0%9C/%EC%BD%94%EC%8A%A4%ED%94%BC-%EB%8B%A4%EC%8B%9C-6000-%EA%B9%A8%EC%A7%84%EB%8B%A4-%EC%95%9E%EC%9C%BC%EB%A1%9C-%EB%8D%94-%EB%B6%88%EC%95%88%ED%95%B4%EC%A7%88-%EB%B3%80%EC%88%98-%EB%96%B4%EB%8B%A4%EB%8A%94%EB%8D%B0/ar-AA2bCfi6?ocid=socialshare뉴스제목: 코스피 다시 6000깨진다 앞으로 더 불안해질 변수 떴다는데<br>김영익 교수님의 예상을 기사로 나온 거에요. 코스피 5000도 깨져도 상관없어요. 대통령 공약이라서 못깬다는 것은 말이 안되고요. 단지 저평가 주식은 좀 올라야 해요. 버블때문에 저평가 주식이 더 저평가 되었는데 이건 문제가 있어요.<br>버블주식은 너무 주가가 높게 형성되었고, 저평가 주식은 너무 낮게 형성되었다고 더 낮아졌어요. 버블 주식이 빠지면서 코스피 5000깨져도 문제없어요. 저평가 주식이 오른다면요. 나중에 다시 5000이상 올라가더라도...저는 3500~4000이 코스피가 올라도 적정하다고 보지만, 지금의 비정상이 정상화 되려면 버블부터 붕괴되어야 할 것 같아요.<br>저평가 주식에 호재가 여러가지 유형으로 많이 뜨는데도 주가는 안올라요. 물론 기존 밴드내에서 오르고 내리는 횡보정도의 움직임은 있지만, 상한가를 기록할만한 호재가 나와도 4~5% 상승하고 곧 반납해버려요. 이런 상황이 정상적이라고 보이지가 않네요. 무상증자, 주식분할, 자사주매입소각, 경영진 매입, 어닝 서프라이즈, 미국기업과 대규모 계약, 일본기업과 대규모 계약, 해외 사업 영역 확장. 공장 추가 건설로 케파 획대. 배당증가및 분기배당으로 변경등 제가 가진 주식들(한종목에서 다 일어난 일은 아님. 전 분산투자자)에서 다 일어난 일이에요. 그러나 더 저평가 되었어요. 이런 상황이 끝날때도 되지 않았을까요? 한국에서 버블이 발생하면 1~2년 이상 못가더라고요. 한국 사람들의 빨리빨리도 빨리 버블 만들고 빨리 붕괴되는 것에 영향을 주었나봐요.<br><br>● 리뷰할 게임 변경 (게임에 관한 일상)<br>어제 토요병으로 일찍 자고 새벽에 일어나서 다음에 읽을 《이중 사출》을 절반정도 읽었어요. 제조업에 대한 이해를 한 단계 높일 수 있을 것 같아요.<br>그러나 게임에서는 Bunny Guys!의 경우에 맵은 한개인것 같은데, 폴 가이즈처럼 온라인 게임으로 만들어졌다가 사람이 없어서 싱글플레이를 넣은 것 같아요. 싱글 플레이라도 하고 리뷰를 쓰려고 했는데, Bunny Guys!가 온라인 게임으로 만들어져서 방에 들어가서 플레이하고 방나오면 방이 파괴되는 그런 구조라서 게임이 세이브가 되지 않아요. 물론 온라인 게임처럼 자신의 캐릭터 정보는 남지만 게임의 진행과정. 체크 포인트까지 진행한 데이터는 사라져요.<br>그런데 제가 하루에 게임을 많이 하는 것이 아니여서 한번에 클리어까지 하기는 곤란한 점이 있어요. 매번 처음부터 시작해서 조금씩 더 전진하면서 할수도 있고, 보통 이런 경우에는 그렇게 리뷰하긴 하지만(다시 할때는 빠르게 지나갈수 있으니까요. 패턴을 알게 되었으니까요), 게임플레이가 3D 게임인 관계로...제가 3D게임을 오래하면 멀미를 하는 스타일이라서 3D 게임을 못하는 편이에요. 그래서 이 게임을 리뷰하지 않음으로 결정하고 다른 게임을 하기로 리뷰 준비 하기로 했어요.<br>다음 게임은 선택했는데, 100% 할인 이벤트로 받은 유료게임부터 빨리 진행해야 하고, 유료 게임을 선택하긴 했는데, 이런 경우에 유료인데 무료로 받은 제품을 블로그등 SNS에 작성할때는 무료로 받은 것을 표기해야 하는 법률이 있어요. 새로운 그림 파일 만드는 게 귀찮아서 내일 이것은 작성할께요^^. 오늘 오전중에 《이중사출》읽고 게임리뷰 준비를 해서 내일도 게임에 관한 내용이 작성될 것 같으니까요. 아마도 그 게임도 리뷰못함이 되었어요~! 라고 할지도 몰라요^^.<br><br><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community/paper/2026/0906/pimg_639242781215060786.png</url><link>https://blog.aladin.co.kr/firefox/17497241</link></image></item><item><author>firefox</author><category>Action</category><title>(유료게임리뷰) Winexy(개선필요)</title><link>https://blog.aladin.co.kr/firefox/17497169</link><pubDate>Sun, 06 Sep 2026 07:16: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firefox/17497169</guid><description><![CDATA[<br>Winexy는 공을 굴려서 목적지까지 가는 게임으로, 게임개발자가 만든 세계관의 물리엔진 내에서 적절한 행동을 하여 목적지에 도달하여야 해요. 이런 유형의 게임은 과거부터 가끔 나왔어요. 물론 약간의 방법은 달랐지만, Pong, Arkanoid등의 게임을 공을 반사시켜서 특정 목적을 이루면서 성공하였지만, 딱 여기까지였던 것 같아요. 게임이 다양하게 만들어지면서 이런 유형의 게임이 Titan등의 게임으로 메이저 제작사등에서도 만들었지만 그다지 인기가 없었어요.<br>그러나 갑자기 이런 게임들이 다시 주목받게 되었는데 그것은 스트리머 혹은 유투버의 등장이었어요. 게임블로그 시절에는 게임유저들의 생각과 유사하게 작성함으로써 게임유저들의 공감하는 내용의 포스팅을 작성했어요. 그래서, 잘 만들었는데 묻혀있거나 유명한 게임을 더 유명하게 홍보해주는 역활을 했다면 게임유투버이 인기를 얻을때는 반대로, 특이한 게임의 상황에 맞게 리액션을 잘하거나 매우 게임을 잘하는 것을 보여주어 인기를 얻게 되었고, 이러한 과정에서 매우 난이도가 높거나 혹은 매우 괴기스러운 게임이 인기를 얻게 되었어요. 재미는 없는데 괴기스러운 게임에 이런 유형의 게임이 간혹 리액션을 잘하는 유투버들에게 선정되어서 인기를 얻은 게임들이 늘어난 것이지요. 그래서 다시 여러 게임들이 만들어졌지만, 게임 유투버가 트렌드에서 벗어나게 되자,(물론 보시는 분들은 많겠지만 영상 제작 트렌드의 중심은 아니므로) 이런 게임의 인기가 시들해졌어요. 괴기스럽다는 것에서는 스토리가 괴기스럽거나 혹은 게임플레이가 정상적이지 않은 물리엔진등으로 괴기스럽거나 그런 게임이에요. 그런 게임들이 시뮬레이션 게임이 아니면서 시뮬레이터라는 이름을 붙여서 시뮬레이션 게임유저들을 당황스럽게 했던 시기도 있었지만, 항상 게임시장에서 변두리에 있거나 인디 게임회사에서 간혹 이슈를 끌어보려고 만들던 게임이 게임유투버들로 인기를 얻게 된 것이지요.<br>이런 것을 보면 게임유투버의 영향력이 얼마나 대단했는지는 알 수 있어요. 보통이라면 인기가 없을 게임도 히트작으로 바꾸었으니까요. 그러나 딱 여기까지였고, 요즘은 게임유투버들의 영향력은 있겠으나 인기없는 게임을 히트작까지 끌어올리는 정도까지는 아닐 정도로 줄어서, 이런 게임은 역시나 마이너 장르로 다시 소수의 사람들만 좋아하는 게임이 된 것 같아요.<br>이 게임은 유투버들이 좋아할만한 괴기스러움보다는 퍼즐을 풀어나가면서 진행하도록 하였는데, 작은 문제점들이 계속 발견되었어요. 그래서 그것이 누적되면서 결국 개선필요등급으로 리뷰를 하게 되었습니다.<br><br>저와 관련없는 채널이며 외국분일 것으로 추정되는 유투브 채널이에요.<br>게임평가(각항목당 ★5개 만점)<br>창의성 - ★★★<br>퍼즐을 풀면서 이렇게 진행하는 게임은 과거부터 많았어요. 어떤 퍼즐 형태인지가 중요하겠지요. 그러나 이 게임의 퍼즐을 풀어나가는 과정은 약간은 직관적이지 않아서 간단한 퍼즐임에도 제작자의 감성과 같지 않다면 혼란스러울 수 있어요. 그래서 평범함으로 작성하였어요. 예를들어서 공을 나무공으로 바꾸어서 불에 태워서 목재 장애물을 제거한다 씩으로 유추해서 풀어나가야 하는데, 이런 유형의 게임 플레이가 없으며 나무공으로 바뀔때 성질등을 설명해주지 않아서 간단한 퍼즐임에도 혼란스러울 수 있어요.<br>수학능력 - ★<br>감정이 심했던 항목이에요. 맵마다 다른 장애물 위치로 난이도가 계속 바뀌는 점. 여기에서 가끔 장애물이 중요한 통로를 막을때도 있고 아닐때도 있는데 막고 있으면 다시 해야 하는등의 문제에요. 또한, 동일한 물리엔진에서 다른 결과가 나오는 것등은 좀 문제가 심각했어요.<br>탐욕/절제 - 평가하지 않음<br>유료 게임은 이 부분 대신 저의 감정가로 평가합니다.<br>운영 - ★★<br>현재 게임내에서 스팀미션에 성공해도 미션인정이 안되는 버그가 있고 방치중인것 같아요.<br>게임시나리오 - 없음&nbsp;(액션 게임에서는 중요하지 않아요)<br>게임시나리오라고 부를만한 것이 딱히 존재하진 않는 게임이에요.<br>게임 그래픽 - ★★&nbsp;(액션 게임에서는 조금 중요해요)<br>3D 게임처럼 보이지만, 카메라가 좌우 회전만 가능한 2.5D 게임이고, 상하고도는 존재합니다. 그러나 그래픽이 뛰어난 게임은 아니며, 상하고도를 그래픽으로 확인할때 살짝 혼란스러운 부분이 있었어요.<br>게임 사운드 - 평가하지 않음&nbsp;(액션 게임에서는 경우에 따라서 중요할때도 있어요)<br>음악에 대한 선호도는 사람들마다 많이 다르기 때문에 이 부분에 대해서는 평가하지 않을께요<br>액션 게임(액션 게임) 장르 이해도 - ★★&nbsp;(이 개발사가 다른 장르 게임을 만들때는 적용되지 않거나 시간이 흘러서 개선될 수도 있어요)<br>이런 유형의 게임을 만들때는 랜덤성보다는 정확한 컨트롤을 요구하는 것이 더 중요해요. 물론 랜덤성이 있어도 나쁘지 않지만요. 그러나 지나치게 난이도가 바뀌는, 장애물의 위치가 랜덤이라서 어떤 때는 다시 시작하는 것이 더 좋다고 판단될때도 있고, 또한 물리엔진이 일반적이지 않아요. 잘 밀리는 박스도 있고 안밀리는 박스도 있는데, 이러한 부분에서 물리엔진의 일관성이 없다고 판단하였어요. 할때마다 다른 결과가 나오면 운빨 게임이라고 판단할수 밖에 없겠지요.<br>저의 감정가<br>유료 게임에서 개선필요, 희망도 없는 게임등급은 유료 게임이 될만큼의 퀄리티를 갖추지 못한 것이라는 판정이므로 감정가를 제시하지 않습니다.<br>현재 스팀에서 게임 가격 - 5600원<br>이런 게임을 순수하게 좋아하는 분들 빼고는 흥미를 못가질 듯 하네요.<br>게임의 주요 타겟 유저<br>없음.<br><br><br>이런 게임은 과거보다 영향력이 줄었다고 할지라도 게임유투버들의 푸쉬를 못받으면 성공하기 힘든 게임이에요. 블로그들은 그냥 게임유저들과 공감할수 있는 내용으로 작성하는 것이 기본이라서 이런 게임이 좋게 평가하는 유저들은 적을 거에요. 게임유투버들의 강력한 리액션으로 사람들의 흥미를 받아야 해요. 그럴려면 이정도가 아니라 더 강력한 기괴함이 필요하여요. 시청자들의 흥미를 끄는 것에서 유투버의 개인능력도 중요하지만 게임의 괴기스러움도 필요하니까요. 더 괴기스럽게 만들어야 게임유투버들의 선택을 받을 수 있을 것 같네요.<br>그림 내 폰트 출처: 고양체<br><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community/paper/2026/0906/pimg_639242742727060518.png</url><link>https://blog.aladin.co.kr/firefox/17497169</link></image></item><item><author>firefox</author><category>일상</category><title>주식 버블이 심상치 않아요.</title><link>https://blog.aladin.co.kr/firefox/17495398</link><pubDate>Sat, 05 Sep 2026 09:18: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firefox/17495398</guid><description><![CDATA[<br>● 버블이 만들어지고 안터진 경우는 니프티 피프티때가 있었지만, 반도체는 싸이클을 타서 결국 버블 붕괴가 될거에요. 뉴스 읽기 9월 5일<br>오늘 뉴스읽기는 4개인데, 뉴스마다 연관성이 별로 없긴 하네요. 하나의 제목으로 만들 수는 없을 것 같아요.<br>뉴스 주소: https://www.msn.com/ko-kr/money/%EC%9D%BC%EB%B0%98/ai%EB%A1%9C-%EC%88%98%EC%8B%AD%EB%A7%8C%EB%AA%85-%EC%B1%84%EC%A0%90-%EC%96%B4%EB%96%BB%EA%B2%8C-%EC%84%9C-%EB%85%BC%EC%88%A0%ED%98%95-%EC%88%98%EB%8A%A5-%EA%B5%AD%EA%B5%90%EC%9C%84-%EB%82%B4%EB%B6%80%EC%84%9C%EB%8F%84-%EC%9A%B0%EB%A0%A4/ar-AA2by5dp?ocid=socialshare뉴스 제목: AI로 수십만명 채점 어떻게...서ㆍ논술형 수능 국교위 내부에서도 우려<br>이번 정부가 AI를 모르면서 지나치게 AI를 신뢰하고 여기에 대통령의 말 한마디에 서ㆍ논술형 입시로 바뀌게 되었어요. 그런데 준비가 하나도 안되어 있다는 것이 문제에요. 대통령 말한마디에 모든 것이 바뀐다는 것도 문제이고, 꼰대대통령이라고 봐요. 국민과 정부 모두 준비가 안되었는데, 이렇게 갑자기 바뀌는 것이 맞나 싶어요. 장기적인 계획을 가지고 바뀌어가는 것이 아니라 대통령이 좋아한다고 그냥 하는게 맞나요?<br>일단, 학교 교육도 서ㆍ논술형 교육에 맞게 교과서나 학습과정의 준비도 없었을 거에요. 시험도 그에 맞추어서 준비하지 못할 것이고요. 채점은 더 어이없을 거에요.<br>AI는 오답투성이에요. 목적어와 서술어를 같은 뜻의 동의어로 바꾸어서 질문하면 180도 다른 답이 나오기도 하여요. 이런것으로 채점을 하겠다는 발상은 매우 위험해요. 심지어 0점짜리 오답답안을 AI는 만점으로 채점하였어요.<br>이렇게 채점한 것을 채점관이 참고한다는 것도 의미가 없겠지요. 채점관은 AI 채점도 봐야 하고, 답안도 봐야 한다는 기사의 내용처럼, 채점관의 채점은 더 느려지고 업무도 많아진다는 것도 있겠지요. 참고해야할 AI 채점은 오답이 많은데 왜 참고해야 하는지도 회의적일 거에요. 게다가 이런 시험은 결국 채점관 1명으로 채점하지 않고, 채점관 다수가 채점해서 평균값등으로 결과를 정할텐데, 이러한 부분의 준비도 필요할 거에요. 채점관들을 훈련시킬 준비도 필요하겠지요.<br>대통령의 말 한마디로 바뀌는 국가는 독재국가일 뿐이다라고 생각하여요. 행정부의 주인은 국민이고, 국민이 원하는 것을 행정부에서 하여야 해요. 국민이 서ㆍ논술형 시험을 원할 때 정부는 이를 하나씩 준비해서 소흘함 없이 진행하여야 합니다. 당연히 국민이 원해도 그것을 준비할 시간이 필요하니까 바로는 안되며 충분한 준비가 필요하겠지요. 또한 이 부분에서 AI가 채점한다거나 하는 일은 없어야 된다고 봐요. 오답자판기이니까요.<br>서ㆍ논술형 시험을 반대하는 것은 아니에요. 저도 이런 시험이 더 좋을 수 있다고 봐요. 하지만 대통령 말 한마디에 서둘러서 충분한 준비없이 그리고 국민의 동의없이 제도를 바꾸는 것은 문제가 있어요.<br>뉴스주소: https://www.msn.com/ko-kr/money/%EA%B2%BD%EC%A0%9C/%EC%BD%94%EC%8A%A4%ED%94%BC-1%EB%A7%8C2%EC%B2%9C-%EA%B0%84%EB%8B%A4%EB%8D%94%EB%8B%88-%EA%B3%A8%EB%93%9C%EB%A7%8C%EC%82%AD%EC%8A%A4-%ED%96%A5%ED%9B%84-1%EB%85%84%EA%B0%84-%EA%B8%80%EB%A1%9C%EB%B2%8C-%EC%A6%9D%EC%8B%9C-%EC%88%98%EC%9D%B5%EB%A5%A0-%ED%95%9C-%EC%9E%90%EB%A6%BF%EC%88%98/ar-AA2bwAJH?ocid=socialshare뉴스제목: 코스피 1만2천 간다더니...골드만삭스 "향후 1년간 글로벌 수익률 한 자릿수"<br>주식시장이 버블인것은 다 알거에요. 한국 주식만 그런것은 아니고요. 이 버블이 얼마나 갈지는 모르겠어요. 위의 기사는 이런 버블로 주가가 많이 올라서 내년엔 더 오르기 힘들다는 기사이겠지요.<br>과거 버블이면서 폭락이 안온 사례로 니프티피프티가 있었던 것 같아요. 미국에서 내수 기업이 전세계로 시장을 확장한 기업들이 오른 시기가 니프티 피프티 시기에요. 이 시기는 니프티피프티 주식들이 폭락이 아니라 상승을 못하면서 정체되면서 지나갔고 버블이 터지지 않았던 시기에요. 시총 1위 주식이 계속 오른다는 것이 아닐수 있다는 것이지요. 단지 이것 때문에 코카콜라가 니프티피프티 기업이 주가가 안오른 시기를 말하면서 수익률이 안좋다고 말하며 워런 비핏을 비판한 책을 보긴 하였어요. 근데 그전에 버블로 주가가 올라서 그래요. 워런버핏은 그전에 샀으니까 비판받을 일은 아니라고 봐요^^. 대부분의 버블은 폭락으로 끝이 나요.<br>그러나 이때 폭락을 피한 것은 니프티 피프티에 기술 기업보다 이런 주식에 코카콜라등 필수소비재나 싸이클을 안타는 주시기 많아서 그래요. 싸이클을 안타니까요. 즉, 고평가에서 일반 주가가 될때까지 크게 변동없이 이어가면서 폭락을 피하긴 하였어요.<br>그러나 한국의 반도체는 싸이클을 매우 심하게 타는 종목이고, 앞으로의 과다 경쟁이 예고된 분야라고 봐요. 그래서 언젠가는 주가가 내려갈 종목이에요. 그래서,&nbsp;한국은 버블이 터질 수 있다고 봐요. 중요한 부분 중 하나는 일본의 잃어버린 30년 초입과 지금 한국은 매우 비슷한 상태라는 거에요. 그리고 잃어버린 30년의 시작은 버블 붕괴로 시작되었다는 점. 이번 버블이 매우 심상치 않다고 생각되는 것은 이런 이유에요. 고령화 국가로 진입 및 다양한 부분에서&nbsp;그때가 연상되는 것은 왜 일까요?<br>뉴스주소: https://www.msn.com/ko-kr/%EA%B8%B0%EC%88%A0/%EC%86%8C%ED%94%84%ED%8A%B8%EC%9B%A8%EC%96%B4/%EC%95%B1%ED%85%8C%ED%81%AC-%EA%B0%80-%EA%B2%80%EC%83%89-%EC%88%9C%EC%9C%84%EB%A5%BC-%EC%99%9C%EA%B3%A1-%ED%86%A0%EC%8A%A4-%EA%B3%A0%EC%86%8C%ED%95%9C-%EB%84%A4%EC%9D%B4%EB%B2%84-%EC%99%9C/ar-AA2bwsRh?ocid=socialshare뉴스제목: '앱테크'가 검색 순위를 왜곡...토스 고소한 네이버, 왜<br>법에 대해서는 잘 몰라요. 그래서 이 부분에 대해서 사법가 어떻게 판결이 나올지는 모르겠네요.<br>그러나 이 부분에서 사용자에 대한 행동을 유인하려는 토스와 사용자의 지배권. 어떤 정보를 보게 만들지 결정해서 수익을 얻으려는 네이버의 다툼. 둘다 그다지 좋지는 않지만, 토스 쪽에 저는 손들어주고 싶네요. 이것은 네이버에서 검색이나 특정 버튼(태그) 누르는 활동이며, 리플도 작성하지 않았어요. 네이버로서는 유입자가 많으니 좋아해야 할 것 같은데, 오히려 싫어하는 것이 특이한 점이에요. 사람들이 이 앱테크가 아니면 네이버에 안올 것인데도 앱테크 때문에 왔음에도요.<br>그런데 기사 중간에 기본 유입량으로 1,2위를 할 수 있는데, 이런 프로그램으로 5,6위로 밀려나면 매출이 1/3토막 날수도 있다고 하여요.<br>결국 이것은 네이버가 검색엔진이 아니라 광고엔진이기 때문에 그래요. 네이버가 정보를 검색시켜 준것이 아니라 광고를 검색시켜 준 것 때문에 일어난 일이지요. 또한 이 광고를 보게 만드는 지배권을 네이버가 가지느냐? 아니면 다른 기업이 광고를 보게 만드는 과정. 다른 기업이 검색순위를 조절할 목적이 아니라, 네이버에 광고 포스팅을 작성하고 이 포스팅을 검색엔진의 결과가 아니라 자신의 앱으로 보라고 결정한 행위에 대해서 문제가 있냐?는 조금 다른 것 같아요. 네이버에서 정보를 찾았을 뿐, 다른 활동을 하지 않았어요. 오히려 네이버의 지배권을 줄이는 것이 더 좋은 결과일수도 있어요. 또한, 이것에 대해서 사용자 기반 정보를 수집해서 결과를 만드는 네이버의 사생활 침해가 살짝 들어난 부분이기도 하여요.<br>이러한 과정이 결국 네이버의 검색엔진의 퀄리티에 문제가 있음을 보여주는 과정이라고 생각되어요. 네이버의 기술력 부족이 토스를 압박했고, 토스는 광고를 보게 만드는 것이 목적이었던 것이고 이것을 네이버의 행동 결정력. 즉 검색 순위를 피하는 목적이었는데, 이 과정에서 네이버의 사생활 침해가 들어난 것 뿐이에요. 행동기반검색이라는 것을요.<br>네이버가 광고 포스팅을 검색에서 제거하면 되어요. 이걸 못하는 기술력 때문에 문제가 생겼지요.<br>기계를 통해서 작성하는 리플은 문제가 있어요. 하지만 이런 경우에는 문제가 있다고 보이지는 않네요. 네이버가 검색엔진을 광고엔진으로 안만들면 되어요. 단지 이 부분의 법률에 대해서는 제가 잘 모르므로 무죄인지 유죄인지는 모르겠어요. 단지 이 부분을 네이버가 문제 삼는 것은 이상해 보이긴 하고, 검색 순위에 왜 광고주가 광고가 순위 밀렸다고 투덜거리는 건지 이상하긴 하여요. 처음부터 광고가 아니라 정보를 출력하면 되잖아요. 광고를 출력하는게 이상한 것 아닌가요?<br>어차피 사람이 리플을 작성하는 것과 결과를 선택하는 것은 문제가 없다고 봐요. 네이버에서 몇번째 결과에 정보를 놓든 우리는 첫번째가 아니라 여섯번째를 선택할 자유도 있고요. 토스가 이렇게 하면 돈을 주겠다고 해도 그것을 실천할지 안할지는 결국 그 앱 사용자 맘이기도 하니까요. 저는 이벤트로 무엇을 준다고 해서 다 참가하진 않으니가요^^. 그건 개인자유이지요. 자신의 신념과 다른 것을 하라고 했을때 안받고 안해요~! 하는 사람들도 있으니까요.<br>뉴스주소: https://www.msn.com/ko-kr/news/other/%EB%8B%A8%EB%8F%85-%EB%AF%B8%ED%86%A0%EC%8A%A4-%ED%97%88%EC%9A%A9%ED%95%B4-%EB%8B%AC%EB%9D%BC-%E9%9F%93-%EC%9A%94%EC%B2%AD%EC%97%90%EB%8F%84-%E7%BE%8E-%EB%B0%B1%EC%95%85%EA%B4%80-%EB%AC%B5%EB%AC%B5%EB%B6%80%EB%8B%B5-%EB%8C%80%EC%B2%B4-%EB%AC%B4%EC%8A%A8-%EC%9D%BC%EC%9D%B4/ar-AA2byydM?ocid=socialshare뉴스제목: [단독] "미토스 허용해 달라" 韓 요청에도 美 백악관 '묵묵부답'...대체 무슨 일이&nbsp;이 뉴스에는 미토스가 다른 기업을 해킹할 정도라고 했지만, 이미 AI 기업중에 다른 기업을 해킹한 경우는 오픈AI나 다른 AI회사들도 그러게 했어요.<br>이 뉴스에서 미국이 거부한 사연은 조금 다른 것에 있을 거에요. 제가 뉴스 읽기를 다시 해야 되겠다고 생각한 뉴스. 그래서 뉴스 읽기를 시작한 조금 그 앞에 아마 앤토로픽의 SBS뉴스를 링크건적이 있었을 거에요.<br>그 뉴스에 앤트로픽이 AI는 감시라고 말하고 민주주의에 위협이 된다고 했다는 내용으로 제가 링크를 걸었을 거에요. 그런데 그때 미국정부가 화내면서 앤트로픽에서 이렇게 하면 미국 정부는 엔트로픽의 제품을 다른 국가에 못팔게 할수도 있다고 경고했는데, 앤트로픽이 미국정부에 서비스하지 않겠다고 하였지요.<br>엔트로픽이 대단한 것이 아니라 그때 미국정부를 화나게 해서 지금 판매거부 되고 있다고 봐요.<br>그리고 다른 기업을 해킹한다고 그 AI가 뛰어난 것은 아니에요. 리뷰중에 내용으로 작성하지는 않았지만 시즌 2 책리뷰중에서 회사들이 만든 보안프로그램의 취약점을 미국의 정보기관들이 모으고 있다는 내용을 작성한 책이 있었어요. 보안프로그램들이 팔려도 그 안에는 취약점이 있을 수 있고, 완벽한 보안 프로그램은 어려운 부분일 거에요. 이런 부분이 있다는 것을 알아도 당연히 불법이니까 사람들이 침입을 하지는 않겠지요. 그러나 이런 취약점 정보가 수집되면 AI는 이를 만들수 있어요. AI는 짜깁기일 뿐이에요. 인간이 어떤 취약점을 발견하고 그냥 그것을 어딘가에 노출했고 AI가 수집했을 수도 있지요. 물론 AI는 오답도 많이 생성하지만요.<br>중요한 것은 결국 좀 더 완벽한 보안 프로그램을 만들 수 있는 프로그래머들의 능력이에요.<br>미국이 수출 거부를 했다고 그것이 더 좋다는 뜻은 아닐 수 있어요. 엔트로픽에 대한 과도한 사랑은 의미없을수도 있지요. 엔트로픽이 이번 정부를 우회적으로 비난한 것이기도 하고요. 정작 엔트로픽의 ai 방법 자체도 개인정보와 사생활 정보를 지나치게 수집하고 민주주의에 위협되는데 정부를 벗어나서 더 많이 돈벌려고 한 것에 불과했던 것 같아요.<br>물론 아주 약간 더 뛰어날 수도 있는데, 그래봤자 AI는 오답자판기에요.<br><br>● 어제 리뷰 준비가 완료된 게임이 나왔어요. (게임에 관한 일상)<br>독서가 우선이고 잠시 독서 목표가 지연되어서 게임리뷰가 좀 지연되었어요. 그러나 독서 목표가 완료되었고 토요병이 있는 저는 좀 피곤하지만 오랜간만에 완독안해도 되는 날이 오기도 하였네요.<br>그리고 어제는&nbsp;Winexy라는 게임이 개선필요로 비추천 게임으로 결정되어서 리뷰 준비가 완료되었어요.<br>이 게임은 과거 게임유투버들이 기괴하고 이상한 게임을 하면 인기를 얻던 시절의 트렌드로 만들어진 게임인데 요즘은 이런 트렌드도 벗어나고 있는 듯 하여요. 그래서 추천 게임이 되더라도 이것을 어떻게 해야 하나? 했는데, 게임에서 작은 결함들이 계속 발견되면서 결국 비추천 게임이 되었어요.<br>유투버들이 방송해서 시청자를 많이 모으고, 그것의 반사이득으로 인기를 얻는 게임류인데, 유투버들이 좋아하는 유형의 기괴함은 적은 게임. 즉 영상을 보거나 내용상 사용자들이 기괴함으 느껴서 모여들 수 있도록 하는 요소가 게임에 별로 없어서 유투버들도 그다지 좋아할 것 같진 않은 게임이었어요. 일반 유저들은 이런 게임을 좋아하진 않고요. 어떤 게임인지는 내일 리뷰 포스팅을 통해서 자세히 알려드릴 수 있을 것 같아요.<br>그래서 다음에 선택된 게임으로는 2번으로 Bunny Guys!라는 게임으로 폴 가이즈라는 게임의 아류작 게임으로 보여요. 근데 사람이 참 적네요. 게임도 맵 하나만 있는 것 같고요. 난이도는 좀 높아 보이기는 하는데...<br>정작 토요일인데 살짝 바쁜 날이네요. 오전에는 바쁘고 오후에는 휴식을 취할 것 같아요. 오후에는 게임리뷰 준비도 좀 하려고요.<br>그림 내 폰트 출처: 고양체<br><br><br><br><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community/paper/2026/0905/pimg_639241937297670316.png</url><link>https://blog.aladin.co.kr/firefox/17495398</link></image></item><item><author>firefox</author><category>(327)재테크/성공서적</category><title>쩐업주부의 최소한의 돈 공부(S2-102번째 책리뷰) - [쩐업주부의 최소한의 돈 공부]</title><link>https://blog.aladin.co.kr/firefox/17495273</link><pubDate>Sat, 05 Sep 2026 07:19: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firefox/17495273</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67999240&TPaperId=17495273"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356/50/coveroff/8967999240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67999240&TPaperId=17495273"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쩐업주부의 최소한의 돈 공부</a><br/>최문정 지음 / 북오션 / 2026년 01월<br/></td></tr></table><br/><br>쩐업주부의 최소한의 돈 공부는 뭔가 대단한 특별한 재테크 방법보다는 기본적인 정보를 제공하는 것에 더 초점을 맞추고, 저자 자신이 했던 방법을 소개합니다. 이러한 부분에서 다른 재테크 책들이 재테크와 크게 관련이 없지만 작성되어 있었던 특정 유형의 사람을 피하라든지(재테크랑은 관련없고 책마다 다 다른 유형의 사람들을 피하라고 하는데, 단순히 저자가 싫어하는 유형의 사람이었을 뿐이더라고요.) 지나치게 개인정보를 유출하는 방법의 부작용이 있는 재테크 방식을 권하는 문제등은 없으며, 재테크때 알아야 하는 지식을 좀 더 쉽게 전달하는 방식의 책이에요. 이런 책이 모순적은 내용으로 책이 쓰여지는 경우가 많은데, 주로 인간의 가치는 하나의 가치가 좋은 내용이라면 그 반대 가치도 좋은 내용이고 그냥 좋은 말을 계속 책에 넣다보면 책 내용이 모순으로 가득 차게 되는 경우가 많아요. 재테크 책에서 이런 경우가 많아서 좀 아쉬웠는데, 이 책에서는 가치부분이 아닌 정보 부분에서, 투자 파트에서 한 곳의 내용은 모순적인 내용을 넣은 것을 발견하긴 하였지만, 투자자들도 실제로는 잘 모르고 있기도 한 부분이긴 하였어요. 큰 실수는 아니라고 보여요.<br>이 책은 뭔가 독특한 재테크 방식을 찾는 사람들에게는 약간 실망스러울수 있지만 재테크 책에서 항상 존재하는 큰 문제가 많지 않은 책이라는 점에서는 기본에 충실했다고 볼 수 있어요. 그래서 이 책에 대해서는 큰 문제점이 없어서 무리없이 읽을 수 있는 재테크의 기본을 소개한 책으로 평가를 하였습니다. 초판 1쇄를 읽었습니다.<br>책에 내용에는 밑줄을, 인용은 이탤릭체를 사용하였습니다. 그 밖의 부분은 제 의견입니다.<br>● 목표 설정 파트에서 현금 흐름을 쉽게 설명하였어요.<br>이 책은 각 파트별로 리뷰를 진행해보려고 합니다. 가장 먼저 나오는 파트는 목표 설정 파트에요. 재테크를 해야 하는 이유가 노후 준비이고 이때의 현금흐름. 즉 노후에 수입을 어느정도 만들것인가를 생각하고 목표를 정하는 것에서 쉽게 설명한 부분이 눈에 띄어요. 다양한 증권사, 은행, 정부의 발표 자료를 근거로 노후준비를 마친 사람을 작은 부자라고 말하며, 작은 부자가 될 것을 권하고 있어요. 이런 부분은 단순히 현금 흐름이라고 말하는 것보다 더 동기 부여를 해줄 수 있을 거에요. 특히 부동산을 제외하고 현금성 자산 보유를 중요하게 생각해야 한다고 강조한 점이 매우 좋았다고 생각되네요. 이 부분이 노후 자금의 수익을 확정하는 것도 있고요. 물론 정부는 이런 부분에서 부동산 연금을 만들어서 보완하기도 하였지만요.<br>● 절약 파트는 기본 적인 정보를 전달하였어요.<br>절약 파트는 기본적인 정보를 전달하였습니다. 재테크 책은 절약은 사람들마다 다른 부분이 가장 큰 파트이기도 하여요.<br>이러한 부분에서 저자는 가계부를 쓰고 이번달의 지출 내역을 보고 다음달에 완만하게 조절하는 방법을 권하는데 저의 방법과 같았어요.<br>그러나 저자는 자신에게 주는 선물과 여행등 비용이 높은 지출을 선호하고 있어요. 저의 재테크 경험으로는 자신에게 주는 선물이 의외의 구멍이더라고요^^. 그리고 저자는 돈이 안드는 취미등을 권하는데 여행은 지나치게 높은 비용이 드는 활동이에요. 저자가 지출을 단순하게 분류하고 말하는 부분은 좋지만, 이런 취미도 최대한 돈이 들지 않는 범위에서 한계효용이 높은 것을 찾는 것이 좋아요. 가장 좋은 한계효용을 찾는 것은 합리적 소비이고, 절약이라면 최대가 아닌 만족할 수 있는 한계효용을 찾는 것이 좋겠지요. 특히 독서는 재테크나 투자 공부를 하면서도 즐거움을 느낀다면 더욱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어요. 여행도 산책이나 주변 가까운 산의 등산등으로 바꾸면 돈을 줄이면서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겠지요. 자신에게 주는 선물도 저는 딸기우유 하나 정도로 하는데, 이렇게 바꾸면 좋을 거에요. 저는 독서, 블로그, 유투브의 무료 예능 영상 보기, 산책, 자전거 타기, 스팀 무료 게임 하기(캐쉬 아이템, DLC등을 구매하지 않음) 등을 취미로 가지고 있어요. 돈이 안들어요^^.<br>저자는 개인적인 소비 분류를 추가해서 독자적인 책 내용을 작성했지만, 약간의 과소비적인 측면이 살짝 가미된 것 같아요. 전반적으로는 알아야 할 기본적인 내용 중심으로 작성되었어요.<br>● 부업 파트는 SNS 중심이나 이는 주의.<br>SNS는 블로그, 인스타그램, 유투브를 중심으로 설명하여요. 개인적으로 부업으로 SNS를 접근하지 않는 것이 좋다고 생각되네요. SNS가 즐겁기는 하여요. 그러나 부업으로 접근한다면 즐겁지 않을 거에요.<br>"SNS 활동은 어디까지나 부수익 창출", "SNS는 내가 통제할 수 없는 알고리즘이라는 무시무시한 늪에 의해서 돌아가기 때문이다" 같이 언급한 부분이 있어요. 그렇기에 저자도 SNS 부수입에 대한 단점도 전달하였어요. 여기에 저의 의견을 좀 더 붙여두고 싶어요.<br>저는 블로그를 2010년부터 사용해서 17년차에요. 정확히는 그 중 1~2년은 안사용했어요. 너무 바쁜 시기에 1~2년은 못했어요. 그러나 제 경험으로는 SNS를 돈벌기 위해서 접근하면 그 순간 SNS는 즐겁지 않아요.<br>알고리즘이라고 해도 개발사가 개입할 여지가 너무 크고 그 결과도 편차가 심하게 일어나요. 개발사가의 입맛에 안맞는 SNS 내용은 걸러지기가 쉬워요. 특히 SNS회사들은 자신들의 입맛에 맞는 정보로 개편하려고 더욱 노력하는 인터페이스를 갖추려고 하여요. 개인맞춤이라고 하면서 실제로는 그들의 원하는 정보만 주입하려고 하지요. 이런 부분에서 SNS회가가 원하는 것을 못찾으면 팩트에 맞고 잘만든 SNS내용이라도 기회는 없어요. 이것을 맞추려고 하면 여러분들은 자신들의 생각과 다른 내용을 올려야 할 거에요. 이때부터는 SNS도 즐겁지 않고 단순히 일이 될 뿐이에요. (제가 과거 네이버 블로그를 사용하면서 가장 즐겁지 않게 사용했을때에요)<br>또한 SNS에서 사람들의 평균 월급이상 버는 사람은 수입을 내는 사람들 중에 1%에 불과하다는 결과가 있어요. 여기에 속해도 여러분들이 잘한 것이 아니라 SNS가 우리 몰래 정해놓은 어떤 규칙에 잘 속한 것 뿐이며 SNS회사의 입맛에 맞는 것을 했기 때문이지요. 이 규칙은 심하게 바뀔 수 있어요. 제가 네이버 블로그 쓰던 시절, 네이버가 AI가 안하던 시절과 네이버가 AI 사업을 시작한 후에 달라진 점은 눈에 보이더라고요. 제가 AI에 대한 결점을 자주 포스팅 하던 블로그였으니까요. 네이버의 이런 결정들을 쭉 보면서 결국 네이버 블로그를 안쓰는 것으로 결정하였어요. 스트레스 받으면서 SNS를 할 생각은 없으니까요.<br>게다가 SNS의 최종 목표는 여러분에게 수입을 나누는 것이 아니라 SNS통한 데이터 수집을 위해 약간의 수입이라는 미끼 투척과 결국 AI를 통해 만들어진 결과물에 가두어서 여러분의 소비를 결정하겠다는 방향으로 가게 될 거에요. 이때 수익은 SNS회사가 광고를 받아서 집행하는 방향이 될 것이고요. SNS로 수익내는 것은 계속 줄어들게 될 거에요. 게다가 SNS는 시간을 아주 많이 잡아먹어서 다른 활동에도 방해될 거에요. 투자하나만 잘하기도 힘든데 이것을 다른 활동과 같이 하면서 둘다 잘하긴 어려워요. 결국 투자에 더 많이 재산증식에 활용할거면 부수입은 포기하는 것이 좋아요. 그냥 SNS를 사용하다가 부수익이 생기면 좋구요~! 정도로 접근하는 것이 좋지요. SNS가 아니더라도 다른 부수입 활동등도 시간을 많이 잡아먹는 활동들인 경우가 많아요.<br>SNS는 자신의 원하는 내용으로 만들어야 즐거워요. 자신의 생각과 다른 것을 돈벌기 위해서 만드는 순간. 제가 AI가 안되는 것을 알면서도 대단한 것 처럼 꾸며서 영상을 만든다면 그건 바로 일이 될거고 SNS가 즐겁지도 않을 거에요.<br>SNS는 자신의 취미 생활. 돈안드는 취미 생활이잖아요. 취미 생활로 하고 수익이 생기면 좋으며, 없어도 그냥 취미로 한다고 생각하는 것이 좋아요. 돈을 벌기 위해서 하면 전혀 즐겁지 않은 일이 될거에요. 특히 SNS를 고를때는 돈이 목적이 아니라면 AI하는 회사는 좀 피하는 것이 좋아요. 그들은 데이터 수집을 위해서 그들의 필요한 정보(데이터)에 따라서 심하게 우리가 알 수 없는 규칙이 요동칠 가능성이 높아요.<br>저자는 SNS에서 수익내는 것에 성공했으므로 저자의 경험을 나눈다는 것에서 이 챕터의 내용이 나쁘다는 것은 아니에요. 그러나 앞으로 전망도 어두울 뿐 아니라, 쉽지도 않다는 점에서 저는 이런 부분도 알려드리고 싶네요.<br>단 이 파트에서는 틀린 내용이 있어요.&nbsp;저자는 세계 최초 대규모 SNS가 싸이월드라고 했지만, 이보다 먼저 나온 SNS들에 Theglobe, Geocities, Tripod, Sixdgrees, Opendairy 등이 있어요. 보통 세계 최초 와 목적어 사이에 뭔가 수식어가 붙어 있는 것들은 거의 다 잘못된 정보에요. 대규모라는 뭔가 이상한 수식어가 붙어 있잖아요^^. 대규모의 기준도 모호하고 이런 부분은 보통 잘못된 정보일 가능성이 높아요.<br>● 투자에 관해서는 위험스러운 부분이 있어요.<br>투자는 부동산 투자와 주식투자에 대해서 말해주어요. 빚투를 하지 말라거나 소액으로 시작하라는 등 좋은 부분이 많으며, 미국 지수 추종 etf와 똑똑한 한채를 주로 권유합니다.<br>그러나 이 부분에서는 커버드 콜을 추천하는 등의 약간의 문제가 있었어요. 커버드 콜은 횡보장에만 장점이 있어요. 하락장은 인버스를 사면 더 좋기 때문에 커버드 콜이 장점이 있다고 볼수 없으며, 높은 배당수익률은 착시일수 있어요. 물론 지수가 오르면 커버드콜도 같이 오르겠지만, 차이가 클 수 있어요. 내릴때는 조금 적게 내리겠지만, 거의 비슷하게 내려요. 이것은 커버드 콜의 주가는 장기적으로는 계속 흘러내릴수 있고, 배당수익률이 비슷하게 유지되면 주가가 떨어진비율로 배당도 같이 떨어진다는 것을 의미하여요. 10000원에 10%배당수익률의 배당은 1000원이지만, 5000원으로 주가가 떨어진 후 10% 배당수익률의 배당은 500원이에요. 배당수익률만 보고 투자하시면 안되어요. 이것은 고배당주가 나쁘다는 것은 아니에요. 커버드콜이 나쁘다는 이야기에요.<br>그리고 여기서는 모순이 발생하였어요. 빚투를 하지 말라와 3배 etf에 투자하라는 모순이에요. 3배 레버리지 etf는 빚투에요. 그 빚이 우리가 내는 것이 아니라 etf회사가 빚을 내고, 그 이자비용이 우리에게 청구되어요. 이것은 숨어있는 비용으로 etf의 수수료로 공개되지 않으니 주의해야 되어요. 금리 + 추가 비용으로 숨어 있어요. 금리가 올라가면 이 비용도 같이 올라가요. 이게 매일 주가에서 1일로 계산해서 빠져요. 레버리지 etf는 빚투에요^^. 물론 위의 커버드콜도 옵션 자체가 빚투이고 커버드콜이 옵션을 통한 거래이기 때문에 커버드콜도 빚투로 봐도 되어요. 마진 콜이 들어오는 거래는 다 빚투에요.<br>이 밖의 내용은 주식책이 아닌 다른 재테크 책의 수준보다 더 자세하고 비교적 잘 작성되어 있어요.<br><br><br>전반적으로 일부 내용에는 문제가 있었지만, 재테크 책에 공통으로 나오는 문제점들이 매우 적게 나와요. 그리고 설명이 쉽고 설득력 있으며 기본적으로 알아야 할 내용들은 잘 전달하였어요. 단지 다른 저자와 비교해서 독창적인 내용은 없어서 이런 부분에 독자들이 어떻게 느낄지는 모르겠네요. 그러나 기본적으로 알아야 할 정보는 다 전달한 것 같아요.<br>그림 내 폰트 출처: 고양체<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356/50/cover150/8967999240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3565027</link></image></item><item><author>firefox</author><category>일상</category><title>이번 정부의 정책 부작용으로 부의 양극화 현상이 걱정되긴 하여요.</title><link>https://blog.aladin.co.kr/firefox/17493122</link><pubDate>Fri, 04 Sep 2026 06:09: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firefox/17493122</guid><description><![CDATA[<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59790575&TPaperId=17493122"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96/16/coveroff/8959790575_1.jpg" width="75" border="0"></a>&nbs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59790567&TPaperId=17493122"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96/16/coveroff/8959790567_1.jpg" width="75" border="0"></a>&nbs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59790559&TPaperId=17493122"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96/16/coveroff/8959790559_1.jpg" width="75" border="0"></a>&nbs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702138866&TPaperId=17493122"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152/84/coveroff/k702138866_2.jpg" width="75" border="0"></a>&nbs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872139593&TPaperId=17493122"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450/56/coveroff/k872139593_1.jpg" width="75" border="0"></a>&nbsp;<br/><br/><br>● 다음에 읽을 책들이에요. (독서에 관한 일상)<br>도서관에 갔다 오면서 다음에 읽을 책들이 결정되었어요.<br> KI신서 16413 반드시 돈이 되는 조선주 투자의 법칙&nbsp;(1판 2쇄)<br>저의 매매법으로 조선주는 너무 어려운 업종이긴 하여요. 제 매매법으로 수익은 낼 수 있지만, 수익률은 매우 낮게 나올듯한. 조선업종의 경우 싸이클이 매우 길기로 유명하지요. 주로 바다에 인접한 국가들은 조선 산업을 중요하게 생각하는 것 같아요. 호황기가 되면 2배로 어느정도 규모 이상의 조선업체가 생겼다가 절반이 파산하여 대략 70여개가 되면 싸이클이 발동하는 그런 상황인데, 이번에는 한국의 조선업체들이 거의 파산할만한 기업들이 보여주는 재무제표를 보여주다가 싸이클이 와서 수익이 좋아졌어요. 절반이 파산해야 싸이클이 오는 조선업종에서 이번에는 한국 조선소가 포함될수도 있었다는 것이지요. 그리고 싸이클이 왔음에도 아직 저의 매매법에서는 한국 조선 업종 종목들에 대해서 투자해서는 안됨~! 이라는 사업보고서 내용이에요. 전 부실기업에는 투자하지 않고, 아직 조선업종 기업이 부실기업이에요라는(제 기준에서) 결과로 나오고 있어요. 다른 업종에서 이런 재무제표가지면 절대로 안사는 그런 재무제표에요. 아마 싸이클이 끝나갈때쯤 투자해도 됨~! 이라는 결과를 얻을 것 같은데, 그때는 장기보유라는 위험에 제가 들어가게 될지도 모르겠어요. 단, 이것은 조선주 완성품을 만드는 업체만이고 부품등을 만드는 일부 협력업체에는 괜찮은 재무제표를 가진 기업도 발견해서 투자할 수 있지만요. 아마도 저에게는 매우 어려운 업종이 될 것 같아요. 하지만 언젠가 다른 나라의 주식도 살 것이고, 여러가지 알아두어야 하겠지요. 조선업종도 분산투자를 하는 저는 편입해야 하기도 하고요. 아직은 가끔 협력업체만 샀다가 수익내고 매도하고 하는 것을 반복하고 있어요.<br> AI 버블, 반도체 실전 투자법(1판 1쇄)<br>이 책은 살짝 열어본 페이지에서, AI버블이고 붕괴된 후, 인터넷처럼 다시 잘될것이다라고 서술한 내용을 우연히 봤지만, 저는 NFT나 메타버스처럼 일시적인 유행이후에 사라질 기술로 봐요. 그런만큼 반도체 호황이 길게 이어지지 않을 것이라고 보고요. 단지 다른 포스팅에서도 작성했지만 AI가 감시와 통제가 가능하므로(물론 현재 빅테크도 이 이유로 하려 하지만, 결국 규제가 생길거에요. 사람들은 민주주의를 포기안할 것이니까요) 독재국가들은 포기하지 않아요. 이 중에서 중국은 절대로 포기하지 않아요. 제조업중에 일부 업종에는 국가의 지원을 끊는다는 발표를 하였지만, 이들은 체재 유지를 위해서 더욱 반도체와 AI를 할거에요. 이 말은 독재국가들은 중국산 AI를 수입할 것이고, 중국은 저가 경쟁을 반도체와 AI로 할 거에요. 반도체는 소프트웨어인 AI를 실행하는 하드웨어에요. 근데 여기에 미국에서는 앨런 머스크가 반도체 시장에 도전하고 있어요. 심지어 메모리 반도체에요. 또한 일본도 한국과 정치 분쟁이 일어난 이후에 다시 반도체를 하려고 하지요. 한국 2사(삼성전자, SK하이닉스), 중국(다수), 미국 2사(마이크론 테크놀로지, 앨런 머스크와 인텔 연합), 일본(키옥시아)등의 경쟁이 될 거에요. 물론 메모리 반도체 회사는 크게 3사(삼성전자, SK하이닉스, 마이크론테크놀로지)가 유명하지만 많은 회사들이 있고, 앞으로는 심상치 않은 일이 일어날 것 같아요. 저가 경쟁, 즉 치킨 게임이 일어날 것 같아요. 중국같이 독재국가들은 어차피 손실봐도 괜찮으니 체재유지를 위해서 계속 해야 한다면, 조금이라도 추가 수익을 위해서 AI와 반도체등에서 치킨 게임을 일으켜도 되어요. 메모리 반도체의 미래는 어둡다고 봐요. 단지 이런 상황이 발생하면 세계적인 기술력은 가진 소부장(소재,부품,장비) 기업들은 가격주도권을 가지면서 수익이 늘어날 수 있겠지요. 저는 소부장 위주로 투자를 할 것 같지만 반도체는 매우 힘든 시기가 기다리고 있다고 봐요. 오히려 다른 제조업 산업. 중국이 체제유지를 위해서 AI와 그 관련기술을 하려고 할때, 어쩔 수 없이 손놓는 다른 제조업 기술이 가능성 있다고 봐요. 그리고 반도체 싸움이 길어지면 길어질수록 다른 제조업 산업에서 중국이 손놓는 분야가 많을 것이고요. 그래서 저는 중국이 소흘히 관리하는 제조업 분야위주로 투자할 것이고 우리나라 정책도 이 쪽을 밀어주어야 한다고 봐요. 이게 제가 보는 미래에요. 제 예측이 틀릴수도 있겠지만요. 그래서 반도체에 그렇게 관심이 있진 않아요. 그러나 도서관에서 신간중에서는 이 두권밖에 주식책이 없어서. 많은 분들이 주식책을 대출해 간듯^^. 그래서 이렇게 2권을 읽기로 했어요.<br>   <br><br><br><br><br><br><br><br><br><br><br><br><br>두 사람이다&nbsp;1/2/3 (1판 1쇄)<br>이번에는 3권으로 이루어진 책이여서 3권을 한번에 대출하였어요. 이 책은 만화책이긴 하여요. 도서관에 간혹 있는 만화책이 십진분류표상 대출하게 되었네요. 만화책인 만큼 금방 읽지 않을까? 생각하여요.<br><br>● 부의 불평등 지수는 어떻게 되었을까요? 뉴스 읽기 9월 4일&nbsp;<br><br>뉴스주소: https://www.msn.com/ko-kr/news/other/%EB%AF%BC%EC%A3%BC%EB%8B%B9-%EC%A0%95%EB%B6%80%EA%B0%80-%EC%A7%80%ED%82%A8-%EA%B1%B4-%EC%83%81%EC%9C%84-1-%EC%A1%B0%EA%B5%AD-%EC%9E%87%EB%8B%A8-%EC%9D%B4-%EB%8C%80%ED%86%B5%EB%A0%B9-%EB%95%8C%EB%A6%AC%EA%B8%B0-%EC%99%9C/ar-AA2bpncB?ocid=socialshare뉴스제목: "민주당ㆍ정부가 지킨 건 상위 1%"...조국, 잇단 '이대통령 때리기' 왜<br>저는 부동산에 투자하지 않고 잘 몰라요. 그래서 부동산은 어떻게 말할수가 없어요. 제가 잘 모르는 건 그냥 말 안하는 쪽이에요. 그래서 보완수사권에서도 말하지 않았어요.<br>그러나 주식 시장에서도 부자들이 자주 투자하는 대기업 대형주만 올랐고, 소형주들은 더 저평가 되는 상황이 발생하고 있고, 부의 불평등 지수가 더 나빠졌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요.<br>이번 정부의 정책들이 부자들에게 유리한 정책으로 결과가 나오는 것. 이것이 부작용일수도 있겠지만, 그런 결과가 많이 나오고 있는 것 같아요. 정책을 할때 그 정책이 가지는 효용과 부작용등을 자세히 파악하고 정책을 해야 하는데, 어떤 문제가 있는지 모르겠고, 문제가 나오면 그때 수정하겠다라는 방식으로 정책을 실행하는 것은 매우 무책임하다고 봐요. 이렇게 정책을 밀어붙였을때 좋았던 때보다 나빴던 때가 더 많았던 것 같아요. 저는 2번 봤는데, 앞의 경우도 민주당이고(문재인 정권때임) 뒤의 경우도 보완수사권 폐지로 민주당의 정책이에요.<br>정책을 만들고 시행할때 좀 더 고민하고 만들어야 하지 않을까? 생각이 드네요. 너무 많은 정책에서 다양한 부작용이 심해요. 이런 것은 야당에서 비판해주어야 한다고 생각되네요. 비슷한 신념을 가진 정당에서라도 비판할때는 비판해주어야 해요. 이런 것으로 민주당 지지자들이 정의당을 공격하기도 하였는데, 정권이 성공하기 위해서는 다양한 입장에서 다양한 의견이 공유되고 비판하고 수정하고 더 좋은 정책을 만드는 과정이 필요하여요. 이런 비판에 대해서 과거 정의당과 민주당의 관계로 가지 않고 서로 건전한 상태를 유지했으면 하네요. 저는 중도이면서 정의당지지자에요.<br>단지 이번 뉴스에서 부동산에 관해서는 저는 잘 모르겠어요. 이건 어쩔 수 없네요. 제가 모르는 분야라서요.<br>그림 내 폰트 출처: 고양체<br><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450/56/cover150/k872139593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4505608</link></image></item><item><author>firefox</author><category>(327)주식/파생상품서적</category><title>마틴 츠바이크의 위대한 투자 원칙(S2-101번째 책리뷰) - [마틴 츠바이크의 위대한 투자 원칙 - 40년간 시장을 이긴 월스트리트 전설의 투자법]</title><link>https://blog.aladin.co.kr/firefox/17493096</link><pubDate>Fri, 04 Sep 2026 04:34: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firefox/17493096</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532130774&TPaperId=17493096"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599/65/coveroff/k532130774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532130774&TPaperId=17493096"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마틴 츠바이크의 위대한 투자 원칙 - 40년간 시장을 이긴 월스트리트 전설의 투자법</a><br/>마틴 츠바이크 지음, 송미리 옮김 / 이레미디어 / 2026년 06월<br/></td></tr></table><br/><br>40년간 시장을 이긴 월스트리트의 전설의 투자법 마틴 츠바이크의 위대한 투자 원칙은 퀀트 투자자들이 특히 좋아할만한 책이지만, 모든 투자자들이 봐도 좋은 내용이 많아요. 저자는 모멘텀 투자(추세매매)를 하는 분산투자 유형의 투자자이고 이것에 맞추어서 책이 작성되어 있어요.<br>분산투자자들은 집중투자를 하는 것에서 몇가지 약점을 가지고 있을 때 하게 되어요. 미래 예측에 약점이 있다든지, 정성적 분석에 약점이 있게 되면 분산투자가 더 좋은 결과가 이어질 수 있어요. 이 과정에서 특히 정성적 분석이나 미래예측에서 직관이 매우 좋은 사람들이 있을 수 있어요. 이런 분들이 아니라면 매매법을 정교하게 만들기 위해서는 수학을 이용하는 것이 좋다고 생각하는데, 여기에서 통계를 사용하지 않더라도 확률만 사용해도 매매법은 더 정교하게 되어요. 이런 부분을 이 책을 통해서 확인할수 있다고 생각합니다.<br>분산투자의 매우 깊은 내용을 다루지는 않았고, 매매법을 만들어가는 과정에서 확률을 사용한 것이 아니라 자신의 매매법이 작동한다는 근거로서 백테스트를 한 과정에서 확률을 사용하였어요. 그러나 이러한 부분으로도 어떻게 자신의 매매법을 정교하게 만들 수 있는 지 힌트가 되어준다고 생각하여요. 자신의 매매법을 만들때 정성적 분석이나 미래예측에서 직관에 의해서 매우 잘하는 분들이 아니면서 자신의 매매법을 만드는 과정이 어떻게 이루어지는지 감도 못잡겠다는 분이 있다면 이 책은 많은 도움이 될거에요. 모든 사람들이 다 직관이 좋은 것은 아니니까요. 또한 이 분야는 최근 인공위성자료까지 동원해서 경쟁이 너무 치열한 부분도 있어요. 물론 이 책의 방법만 있다는 것이 아니라 다양한 방법이 있지만 이 책의 방법도 좋은 방법이라고 생각합니다. 단지 책은 1990년대 중반에 나온 책이 개정판이 나오거나 한것을 최근에 한국어판으로 번역된 것 같아서 책의 후반부는 1990년대를 추억할만한 내용으로 작성되어 있어서 책의 후반부는 약간 힘이 떨어지지만 책의 전반적인 평점을 떨어뜨릴 정도는 아니었다고 생각되네요. 또한 책의 부제가 길어서 포스팅 제목에서는 부제를 넣지는 못했어요. 부제가 긴 것은 단점은 아니에요^^. 저의 이 책에 대한 평가는 자신의 매매법을 만들고픈 사람에게 도움이 되는 책으로 결정하였습니다. 초판 1쇄를 읽었습니다.<br>책의 내용에는 밑줄을, 인용에는 이탤릭체를 사용하였습니다. 그밖의 부분은 제 생각입니다.<br>● 저자가 중요하게 보는 팩터를 설명해 줍니다.<br>저자는 통화지표, 주가지표, 심리지표등에서 세부적으로 주가에 영향을 주는 중요한 팩터를 설명해주고 이것에 대해서 백테스트를 하여서 이 지표가 실제로 주가에 영향을 주는 것을 설명해줍니다. 이러한 부분은 최근의 퀀트라는 투자 분야에서 사용하는 것과 거의 동일하여요. 이 책이 1990년대 중반에 나온 책이라는 점에 초점을 맞추어야 할 거에요^^. 이러한 팩터들이 지금도 어느정도 잘 작동할 것으로 보여지네요. 현재 나오는 퀀트 책들도 이런 팩터에 대해서 말해주니까요.<br>단지, 저자는 100개 이상의 팩터를 고려한다고 하면서, 전문투자자가(펀드 매니저를 의미하는 듯) 아니면 가장 크게 영향을 주는 팩터로 투자해도 괜찮다는 말을 하여요. 이 저자의 방식을 응용해서 여러분들도 다양한 팩터를 검증해서 사용할 수 있을 거에요. 여기에서는 단순히 확률과 결과(비율적으로 수익과 손실)만 사용하기에 누구나 쉽게 사용할 수 있어요. 확률은 중학교 수학과정이니까요.<br>● 다양한 팩터를 결합해서 투자하는 방법을 소개합니다.<br>우리가 특정 팩터가 주가를 올려주는 것을 알았다고 해봐요. 예를들어서 12월에는 상승한 연도가 많았고, 9월에는 하락한 연도가 많았다고 할때, 다른 팩터들. 월요일에 하락이 많았고 금요일에 상승이 많았다는 요소도 알았다고 해봐요. 이 두가지를 결합해서 투자하는 것에서 방법을 모르겠다면 이 저자의 방식으로 각각 점수를 주고 그 점수를 합산해서 투자를 결정하는 방식으로도 투자할 수 있어요. 이 밖에도 다양한 방식을 적용할 수 있겠지만, 이 저자는 통화지표와 주가지표를 통합해서 적용하는 예제를 책에 넣었습니다. 서로 이질적인 지표를 통합해서 투자한 뒤 그 결과를 보여주기도 하였고요. 여러분들이 창의성을 적용해서 수학을 이용한다면 더 다양한 매매방식이 탄생할 수도 있어요. 그러나 이러한 부분에서 막막하다면 이 책은 그 중 하나의 방식을 보여주면서 여러분들의 창의성을 자극할 수 있을 것 입니다.<br>● 일부 팩터는 시간적으로 변화할 수도 있고, 한국에서는 적용할 수 없는 팩터도 있어요.<br>앞서 말했던, 요일과 월별 수익률등은 현재 퀀트 책에서도 자주 나오긴 하지만, 시간적으로 사람의 정서가 바뀌면서 수익률이 변화할수도 있어요. 제도의 변화도 이 변화를 이끌 수 있지요. 이러한 부분은 조금 주의해서 봐야 해요.<br>한국의 제도에서 주식 펀드는 투자금의 90%를 주식으로 가져야 해요. 그래서 이 책에서 말한 팩터 중 하나는 뮤추얼 펀드 자금/자산 비율같은 것은 한국에서 적용할 수 없어요. 한국 주식 펀드는 언제나 90% 자산이상이 투자되어 있으니까요^^.<br>이와 같이 제도의 변화등에 의해서도 팩터들의 수익률이 변화할 수 있으니 귀납적으로 접근하는 퀀트에 약간의 연역적 접근이 필요하여요. 또한 퀀트에서 오류가 발생하는 경우등에 대해서는 책에 없는데, 이 부분은 다른 퀀트 책을 참조하면 좋을 거에요. 과적합의 오류등은 다른 책에서 자주 다루니까요.<br>● 저자만의 통찰도 있어요.<br>"어떤 지표나 모형도 항상 옳지는 않다" 라는 통찰도 있어요. 퀀트 투자자들이 알아낸 주식 시장에서 주가를 올려주는 팩터는 시간에 따라서 바뀐다는 결과도 있어요.&nbsp;주식시장은 변덕쟁이에요^^. 시장은 모욕의 대가다라는 켄 피셔의 말도 그래서 나왔을 거에요. 잘 작동하던 팩터가 갑자기 작동하지 않다가 또다시 작동하는 등, 시장은 변덕쟁이에요^^.<br>"불행히도 주식 시장에는 언제나 약세의 증거도, 강세의 증거도 존재한다."&nbsp;저자는 책에서 십여개의 팩터를 알려주었지만 자신은 100개가 넘는 팩터를 검토한다고 하여요. 십여개의 팩터에서도 모두 강세 혹은 약세를 표시하는 구간이 아닐때가 있는데, 이럴때 자신이 믿고 싶은 지표만 믿지 말라는 말을 하여요. 그럴경우 확증편향이기도 하지요.<br>이와 같이 저자만의 통찰도 많이 있어요.<br>● 책의 후반부는 1990년대에 관한 내용이에요.<br>요즘은 한국이나 미국이나 웹사이트에서 PER, PBR등 다양한 지표를 계산해주거나 쉽게 여러가지 정보를 얻을 수 있어요. 하지만 1990년대에는 그렇지 않았겠지요^^. 그래서 신문을 통해서 자료를 얻거나 《베런스》같은 잡지를 통해서 정보를 얻는 방법등이 소개되어 있어요. 또한 일부 내용은 1990년대에만 맞는 내요도 있어요.(이런 신문이나, 잡지들이 현재는 필요없다는 뜻은 아니에요) 최근에는 잘 쓰이지 않는 지표를 사용하기도 하고요. 이런 부분에서 책의 후반부는 힘이 약간 빠지긴 하지만 책의 전체 퀄리티를 약화시키지는 않고, 오히려 과거에는 이렇게 투자했구나 같은 정보를 얻을 수 있어서 흥미로운 부분도 있을 거에요.<br><br><br>책은 전반적으로 자신의 매매법을 스스로 만들려고 하지만, 막막한 사람들을 위해서 좋은 책인 것 같아요. 이 단계를 넘어서 자유롭게 만들 수 있는 분들에게는 좀 쉬운 내용일수도 있고요. 그리고 이 책의 방법이 절대적인 매매법을 만드는 한가지 방법이 아니라는 점도 알아두면 좋아요. 매매법을 만드는 수만가지 방법중 하나이지만, 이런방식으로 만들어진다는 것을 알면 되는 것이지요. 그리고 퀀트와 분산투자 투자자를 위한 방식이기도 하여요. 물론 분산투자를 한다면 퀀트 투자자가 아니라도 이 방식과 유사하게 매매법을 만들 수 있겠지만요^^. 그래서 이 책은 주린이 포함 중급자, 혹은 상급자들에게도 괜찮은 책일 것 같네요. 책에 수학적인 내용이 나오진 않고, 확률 정도 사용했지만, 더 많은 사용하면 더 정교한 매매법이 나오게 될거에요. 책의 결점은 아니며 어떤 책이든 약간 철자가 틀린 것이 나오긴 하는데, P118 첫째줄에 마탕은 바탕을 잘못 표기한 것 같아요^^. 하나정도 철자 틀린 것이 보이는 것은 보통의 책들도 다 그런 부분이 나오니까요^^. 저도 오타를 많이 내는 편이고요^^. 좋은 책이기 때문에 많은 분들도 볼 것 같아서 다음번 책을 만들때는 수정되는 것도 좋을 것 같아서요^^.<br>그림 내 폰트 출처: 고양체<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599/65/cover150/k532130774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5996584</link></image></item><item><author>firefox</author><category>일상</category><title>이번 개각에 대해서 사람들의 생각이 조금씩 다른듯.</title><link>https://blog.aladin.co.kr/firefox/17490806</link><pubDate>Thu, 03 Sep 2026 07:38: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firefox/17490806</guid><description><![CDATA[<br>● 이번 개각에 대해서 사람들의 생각이 다 다른 것 같아요.(정치에 관한 일상)<br>정치에 관한 일상이므로 그냥 이런 생각을 하는 사람들도 있구나 정도로 봐주세요. 신념의 자유가 있으므로 각자 다른 생각을 가져도 잘못된 것이 아니며 저와 같은 생각을 하실 필요도 없으며 여러분들은 여러분들의 생각으로 판단하시면 되어요^^. 그냥 제 의견을 말하는 것 뿐이에요.<br>오늘은 뉴스 읽기 쉬어갑니다. 오늘은 개각에 관한 뉴스들로 가득 차 있는데, 용혜인 장관 후보자에 관한 부분의 뉴스가 많은 것 같아요. 제 1야당인 국힘 정치인들이 용혜인 후보자를 많이 언급해서 뉴스가 이쪽으로 많이 나온 것 같네요. 그러나 김승원 장관 후보자에 관한 뉴스도 살짝 보이고요. 저의 경우에는 하정우의 다시 행정부에 들어가는 문제를 제기하는데 다양한 사람들에게서 다양한 이야기가 나오는 것 같아요.<br>저는 하정우가 과거에도 무엇을 했는지 특별히 눈에 띄지 않을 정도일 뿐 아니라 국회의원 후보로 나와서 떨어지고 다시 행정부로 돌아가는 것이 이상해 보이긴 하네요. 국민들이 선택하지 않은 행정관 이력. 물론 그전에는 네이버 임원이 다시 행정부로 들어가는 것이 이상해 보여요. 하정우가 잘했다면 국민들이 낙선시켰을까요? 또한 선거기간 중 보여주었던, 손털기와 국민들과 싸우기도 하고, 상당히 권위주의를 가진 사람으로 보여서 더욱 이상해 보이는데...이런 분이 자신의 주장이 아닌 국민들이 의견을 받아들수 있을까요? 행정의 주인은 국민이므로 행정관료가 직책등으로 스스로 모든 것을 결정하고 그것을 수행하는 것이 아니라 국민이 원하는 것과 같아야 한다는 조건이 들어간다는 것을 알까요? 또한 행정이 아니라 기업의 수익성 부분처럼 합리성으로만 행정을 하는 것이 아니라 행정은 다양한 가치를 모두 고려해야 한다는 것을 알고 있을까? 하는 것도 우려스러워요. 그런것을 알았다면 손털기나 싸우는 일은 없었을 것이니까요. 행정에서는 세금을 아껴서 잘써서 목표를 이루어야 하지만, 즉 그 목표를 이루는 과정에서 단순히 효율성과 효과성뿐만 있는 것이 아니라 자유, 형평성, 정의등 다양한 다른 가치까지 맞추어서 추진해야 한다는 것을 알까요? 기업의 임원이 정치인이 될때 이런 부분이 가장 우려스러워요. 기업에서 임원으로 결정하는 것보다 훨씬 많은 부분을 고려해야 하며, 심지어 국민들의 의견에 따라서 자신이 하고 싶어도 포기해야 하는 것들이 생길수도 있고, 자신의 생각과 달라도 목표를 이루기 위해서 인간의 다양한 가치를 고려해서 최적의 방법을 찾는 일이라서, 기업에서 일하는 것보다 행정이 몇배는 더 어려운 일이기도 하고요. 그런 면에서 우리나라 공무원들이 참 일을 잘하는 것 같아요. 행정은 기업에서 일하는 것보다 훨씬 어려운 일인데 이런 일을 하정우가 잘했다고 보여지진 않아요. 능력없는 사람이 너무 높은 직책을 맡았다고 봐요.<br>이번 개각이 쇄신이라고 보이지 않고 그냥 헌신(old shoes)라고 보여지는 것 같아요. 인재풀이 그다지 넓지 못한 걸까? 라는 생각도 들고요. 하정우가 다시 행정부에 간다고? 는 예상하지도 않았고요. 하정우가 그렇게 뛰어난 인물로 보이지는 않고, AI는 개발은 대학교 수준의 수학과 초등학생도 마스터하는 프로그래밍(코딩. 그러나 초등학생은 수학에서 한계가 있어서 만들 수 있는 것은 한계가 있어요. 가끔 초등학생이 멋진 소프트웨어를 만들어내는 것은 그리 이상한 일이 아니에요^^ 프로그래밍은 저도 초등학교때 C를 배워서 지금까지 잘 사용하고 있을 정도에요. 누구나 쉽게 마스터해요.)만 있으면 되어요. 초등학생에게 어려운 것은 프로그래밍 기술의 어려움이 아니라 마스터까지 꾸준히 배워야하는 끈기만 어려울 뿐일 거에요^^. 어릴때 놀고 싶은 것을 살짝 줄어야 하니까요. AI개발자라는 부분은 그다지 어렵게 가질 직업이 아니며, 누구나 쉽게 할 수 있어요. 그러나 그 과정에 심각한 비윤리적 과정(개인정보와 사생황 정보로 만들어진다는 것)이 포함되어 있다는 것에서 보통의 사람들이 이 직업을 가지기는 어려울 거에요. 자신의 가치관과 충돌하는 지점이 많을 것이니까요.<br>만약 AI 버블이 터지기라도 한다면. 이것은 한국이 시작이 아니라 전세계에서 AI버블이 터질 가능성도 있으므로, 이런 상황이 시작되면 이번 정부는 상당히 난감할 듯 한데, 이것은 주식시장으로 전파되어서 버블을 만들고 주식시장의 종목들의 다양성이 사라진 상태가 되었어요. 종목은 많으나 많은 종목들이 같이 오르는 상황이나 다양한 종목들이 저평가와 고평가로 변화하는 상황을 만들지는 못하고 있어요. 또한 국민들도 지속적으로 ai를 좋아할지는 모르겠네요. 아무리 소버린 AI라고 해도 기본적인 기능에서 외국산 ai보다 성능이 떨어지는 평가를 받는 한국 ai를 쓰라는 것은 이제 애국심에 기대어서 상품을 쓰라는 것을 받아들일 사람도 없을 것이고, 심지어 ai가 지속적으로 사람들의 관심을 받을 것이라는 가능성도 높지 않아 보여요. ai에 또다시 겨울이 찾아올 것으로 보이고요. ai의 기능이 좋지도 않고 오답투성이라서 사람들의 기대감을 채워줄 것으로 보이지도 않아요.<br>어떻게 개각이 결정될지는 모르겠으나 현재는 쇄신같아 보이진 않아요.<br><br><br>● 지금 읽고 있는 책은 내용이 매우 좋네요. (독서에 관한 일상)<br>지금 읽고 있는 책은 《마틴 츠바이크의 위대한 투자 원칙》이에요. 이 책은 퀀트와 관련된 책으로 보이는데, 저자가 주식관련 대학강의를 하는 박사님이다 보니 좀더 학술적으로 투자하는 유형의 책이에요. 이런 책들은 데이터를 통해서 검증을 거치므로 퀀트투자와 유사한 부분이 있어요. 퀀트도 백테스트를 통과해야 하니까요.<br>비록 절반까지 읽으면서 퀀트투자에서 조심해야 할 부분은 나오지 않고, 책의 의도는 마틴 츠바이크가 찾은 여러가지 변수를 데이터로 검증하는 수준이기는 하여요. 물론 책은 전문가보다는 초보자들을 위한 책으로 쓰이기 위해서 최대한 쉽게 설명하므로 귀무가설등에 대한 부분을 쓰지는 않고, 간단하게 변수가 맞는지 확인하는 정도로만 사용했어요. 그러나 이 과정에서 책의 의도와는 달리 매매법을 직접 만드는 사람들이 퀀트의 과정을 토애서 어떻게 매매법을 만들어야 하는지에 대한 다양한 방법들을 소개하게 되었어요.<br>이 과정에서 기본적 분석에서 자주 쓰이는 경제지표나 기술적 분석에서 쓰이는 지표를 이용해서 매매법을 만들거나 혹은 이를 통합하는 방법이 소개되어 있는 곳까지 봤어요^^. 책에 도표가 많아서 금방 읽을 수 있으므로 어제 완독까지 할 수도 있었겠지만, 살짝 피곤해서 절반만 읽었네요. 아마 오늘 금방 완독할 것 같아요.<br>저자는 자신의 매매법을 따라하라고 책을 작성했지만, 이 과정에서 자신의 매매법이 작동한다는 근거를 제시하는 과정에서 독자들은 스스로 변수를 찾아서 매매할 수 있는 방법을 소개하게 되었고 이 점에서 상당히 괜찮은 책으로 보여지네요.<br>오늘 중에 완독할 거에요^^. 오늘은 뉴스읽기에 쓸 재료도 없고, 완독도 못해서 살짝 출석을 했어요~! 같은 포스팅만 남겨두게 되었네요.<br>그림 내 폰트 출처: 고양체<br><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community/paper/2026/0903/pimg_639240164211773473.png</url><link>https://blog.aladin.co.kr/firefox/17490806</link></image></item></channel></r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