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xml-stylesheet href="https://blog.aladin.co.kr/blog/rss/rssUserXSL.aspx" type="text/xsl" media="screen"?><rss version="2.0"><channel><title>붉은여우의내맘대로블로그 (firefox 서재)</title><link>https://blog.aladin.co.kr/firefox</link><language>ko-kr</language><description>AI학습, 데이터 수집, 비식별 데이터 수집을 금지합니다. 사람의 경우 위의 내용을 작성한뒤 사용을 허가합니다. 상업용 사용에 대해서는 알라딘을 제외한 다른 서비스에서는 썸네일로만 사용만 허가합니다.</description><copyright /><generator>Aladdin RSS(Alss) v0.9</generator><lastBuildDate>Thu, 25 Jun 2026 03:12:06 +0900</lastBuildDate><image><title>firefox</title><url>https://image.aladin.co.kr/Community/myface/pt_7722102924772529.png</url><link>https://blog.aladin.co.kr/firefox</link><width>100</width><height>100</height><description>firefox</description></image><item><author>firefox</author><category>일상</category><title>죽다 살아나는 것이 다른 종목들에게 큰 손실을 입혀요.</title><link>https://blog.aladin.co.kr/firefox/17352441</link><pubDate>Wed, 24 Jun 2026 13:07: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firefox/17352441</guid><description><![CDATA[&lt;엑박된 그림은 그림 업로드가 될때 다시 업로드 해둘께요&gt;<br>● 버블 주식이 죽어야 주식 시장이 살아요. (주식에 관한 일상)<br>어제 버블 주식들이 -10% 가량 하락했더라고요. 그럼 다른 주식들은요? 라고 말할수 있는데 버블 주식 하나도 안들고 있는 저도 손실을 가장 크게 입은 하루 였어요.<br>그런데 버블 주식이 살아나서 지수를 다시 올리면? 다른 주식들은 그 버블 주식이 폭락할때 떨어진 주가에서 조금 오를 수도 있겠지만 다시 떨어져요. 다른 주식이 자사주 매입을 하던, 무상증자를 하던, 어닝 서프라이즈를 내던 다 떨어지는 현상황에서, 위에 포함되는 내용을 하고 있는 주식을 다 보유중인데 다 떨어져요. 제가 가진 각각의 종목에서 버블 기간 사이에 무상증자도 했고, 자사주 매입도 했고, 어닝 서프라즈도 했는데, 물론 한종목이 이 3가지를 다 했다는 것은 아니고 각각의 종목들이 하나씩 했다는 것이지만 주가는 안올라요. 제가 주주환원 잘하고 수익 잘내는 좋은 기업들만 사니까요. 그러나 뭘 해도 떨어지는 지금 상황이 개선되려면 버블 주식이 죽는 것이 유일한 해결책이에요. 그런데 이들이 살아나면 최악의 상황이에요. 주식시장이 살려면 버블 상태가 벗어나야 해요. 안그러면 주식시장이 엉망이 되어요.<br>그런데 여기서 버블이 좀 심해요. 9000포인트까지 버블을 만들 생각은 누가 했을까요? 그런데 이것만이 아니에요. 규제당국은 왜 상장폐지 조건을 더 높여서 동전주 상장폐지와 시총 300억 미만 상장폐지 조건으로 왜 높였을까요? 버블 붕괴시 주가가 하락하면 정상적인 기업뿐 아니라 실적이 향상된 기업, 주주환원을 한 기업들도 주가가 안올라가는데 주가하락으로 상장폐지 될 수 있어요. 물론 지금 조건에도 당기 순수익 흑자를 꾸준히 유지하면서 배당을 잘주는 주주환원 잘하는 기업이 상장폐지 될 종목에 포함되어 있어요.<br>그런데, 9000포인트에서 2000포인트까지 떨어지면 지수만 -77%이고 지수가 -77%면 개별종목의 주가는 더 떨어질수도 있어요. 대량의 상장폐지 상황이 벌어질수도 있는 거에요. 이러고 정부가 욕안먹을 수 있을까요? 이 정책은 빨리 그만두고 시행하지 않는 것이 좋다고 생각하여요.<br>버블이 5000~6000포인트에서 파괴될 수 있었는데 정부가 주식 안정화 자금을 투입하면서 버블을 키운것이 최악의 선택이었어요. 이란 전쟁 발발할때 버블이 깨졌어야 했어요.<br>정부의 정책도 엉망이고 주식시장도 엉망이에요. 지금 한국 주식 시장은 너무 엉망인 상황이에요. 그런데 오전에 버블 주식이 하락을 안하더라고요. 전 주식 시장이 열린 시간에는 주가를 확인하지 않아요. 단지 장중 팔아야 하는 주식들. 주로 ETF는 장중에 팔아야 해서(ETF매수/매도는 예약매매를 걸기 까다로워요) 그때 한번쯤 접속해서 파는 것정도 하는 것을 제외하고는 장중에 주가 변화는 잘 확인하지는 않고, 장마감하고도 좀 지나서 확인하는 편이에요. 그런데 오늘은 ETF를 파느라 오전에 좀 보니까 버블 주식이 상승중에 있더라고요.<br>이틀정도 연속으로 하락하고 다시 살아나는 경우도 있는데, 이틀 연속 하락은 버블 중에 자주 일어나는 일이에요. 그러고 살아나는 일이 많아요. 장시간 연속으로 하락해야 버블이 끝났다고 볼 수 있어요. 그런데 이런 이틀간의 하락이나 일시적 하락이 다른 종목에 항상 큰 부담이에요. 버블 역시 인플레이션 처럼 끈적끈적 편이에요. 이 상황이 언제 끝날 수 있을까요?<br>그림 파일이 안올라가서, 그리고 임시점검및 서버 업데이트로 점심시간에 잠깐 블로그를 하는 거라서 짧게 작성할께요.&nbsp;내일도 책리뷰를 할 것 같아요.<br>그림 내 폰트 출처: 고양체<br>&lt;데이터 센터를 제가 사는 지역에서 건설 반대와 다른 지역 이전을 촉구하는 1인 시위 내용. 현재 엑박이여서 글로 대신하지만 이미지가 업로드 되면 이미지로 바꾸어 둘께요&gt;<br>&lt;주식 투자 권유가 아니며 투자의 결과는 본인의 책임이라는 그림. 그림 업데이트가 되면 올려둘께요&gt;<br><br>]]></description></item><item><author>firefox</author><category>(327)금리/환율/가상자산/원자재서적</category><title>킹 달러 달러, 코인, CBDC의 미래와 새로운 통화 질서의 탄생﻿(S2-65번째 책리뷰) - [킹 달러 - 달러, 코인, CBDC의 미래와 새로운 통화 질서의 탄생]</title><link>https://blog.aladin.co.kr/firefox/17352393</link><pubDate>Wed, 24 Jun 2026 12:35: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firefox/17352393</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512030605&TPaperId=17352393"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6885/0/coveroff/k512030605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512030605&TPaperId=17352393"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킹 달러 - 달러, 코인, CBDC의 미래와 새로운 통화 질서의 탄생</a><br/>폴 블루스타인 지음, 서정아 옮김 / 인플루엔셜(주) / 2025년 07월<br/></td></tr></table><br/><br>&lt;그림이 엑박되어서 올라가는데 훗날 정상으로 올라갈때 수정으로 올려놓을께요&gt;<br><br>킹 달러 달러, 코인, CBDC의 미래와 새로운 통화 질서의 탄생은 책 제목으로는 가상자산에 관한 책으로 생각했는데, 《달러 이후의 질서》의 주제와 같이 달러 패권이 유지될 것이가? 에 관한 책이었어요. 단지, 두 책의 관점은 조금 다른데, 《달러 이후의 질서》는 경제학 지식을 바탕으로 했다면 《킹 달러》는 미국이 큰 실수를 하지 않는 한 달러 패권은 지켜질 것으로 보고 그 큰 실수에 포함되는 경제제재를 분석하는 것에 중점을 두어요. 그리고 책의 초반은 달러가 패권이 되는 과정과 달러 패권에 도전하는 다른 화폐의 설명까지는 다른 책과 크게 다르지 않지만, 그 이후부터는 과거 달러 패권의 위기에 대한 경고들에 대해서 설명한 부분과 경제제재에 대한 진행과정과 결과에 대해서 자세히 설명되어 있다는 부분이 특징인 것 같아요. 이 과정에서 개인정보에 대해서 저자의 생각과는 살짝 다른 부분이 있어서 저는 《달러 이후의 질서》라는 책에 조금 더 공감하긴 하였지만, 《킹 달러》역시 논리구조가 잘 갖추어진 좋은 책이라고 생각되네요. 그래서 저의 평가는 달러 패권에 대해서 과거 역사에 대한 많은 예시를 포함하여 적절한 논리전개로 잘 작성한 책으로 평가하였어요. 저는 초판 1쇄를 읽었습니다.<br><br>● 과거 역사에서 잘 안알려지거나 잊혀진 내용도 예시로 잘 제시하였어요.<br><br>달러 패권이 유지될 것인지? 에 대한 책에서는 화폐의 역사가 책에 포함될 것 같아요. 이 과정에서 달러 패권이 유지되지 않을 것이라고 많은 사람들이 주장하는 시기가 이번이 처음이 아니라 과거에도 여러번 있었다는 것을 알려주며 다양한 예시를 알려줍니다. 미국이 처음으로 적자를 기록했던 때부터, 다양한 시기에 과거부터 많은 사람들이 달러 패권을 잃을 것이라고 걱정한 많은 사건들을 소개해줍니다. 물론 그럴때마다 달러는 더 강해졌다고 하여요.<br><br>● 미국의 경제제재에 대해서도 잘 설명하여 줍니다.<br><br>《달러 이후의 질서》는 국가부채가 문제라고 생각하지만, 이 책은 미국의 실수가 국가부채가 아니라 경제제재쪽으로 생각하여요. 그래서 과거 경제제재들에 대해서 잘 설명합니다.<br><br>예를들어서 과거 마약상을 잡기 위해서 개인에 대한 경제제재를 하였을때 어떻게 그들이 피했는지? 그리고 북한, 이란, 러시아등의 경제제재가 어떻게 진행되었고 그 상대 국가들이 어떻게 피했는지? 그리고 미국은 어떻게 했는지? 등에 대해서 자세히 설명합니다.<br><br>● CBDC에 대해서는 현재 한국에서 하려는 제도와 같은 방식을 저자가 선호하였어요.<br><br>저자는 스테이블 코인보다는 CBDC에 대해서 선호하는데, 여기에서 중앙은행과 상업은행이 CBDC로 연결되고 상업은행이 코인을 발행해서 상업은행이 다양한 프로그램을 연결하여 서비스하는 형태를 지지하였어요. 우리나라도 이런 방식으로 CBDC를 시도하려고 하는 것으로 알고 있어요. 예를들어서 스마트 컨트렉트를 포함하는 것을 의미하는 거에요. 프로그램을 추가로 설치해서 개발하는 것은 정부보다는 민간부분이 더 잘하겠지요^^. 실제 스테이블 코인은 간혹 스테이킹이 깨질 수 있어요. 특히 채권 가격이 빠르게 변할때도 스테이킹이 깨질 수 있는데, ETF의 추적오차 같은 거에요. CBDC는 그런 일이 없다는 것을 강조하긴 하여요. 단지 현재의 CBDC는 중국의 e-CNY나 처음 만들어진 바하마의 샌드코인모두 거의 안쓰인다고 하네요. 저자의 주장도 이와 같겠지만, 저의 생각은 CBDC의 성공요소는 코인 부분에서 얼마나 편리성을 제공하느냐? 에 달려 있는 것 같네요^^. CBDC로 거래하는 부분은 지금 중앙은행과 상업은행이 하는 일과 같으니까요.<br><br>● 결론까지 가는 논리구조도 깔끔하였어요.<br><br>초반의 챕터는 중반의 자신의 주장을 위해서 먼저 알아야 하는 것들로 구성되어 있고 중반부 챕터부터는 모두 결론과 관련있는 내용으로 구성되어 있어요. 그리고 그 논리구조도 깔끔하게 잘 연결되어 있어요.<br><br>● 경제제재와 관련되어 있어서 개인정보보호와 관련된 내용이 많아요.<br><br>이 부부은 제 생각을 많이 제시할께요.<br><br>이 책은 AI에 대해서 단 한번 사용하긴 하였는데, AI라고 하지 않아도 중국이 AI로 국민들을 감시한다는 것은 모두 알거에요. 암호자산 책이나 많은 책에서 사회신용시스템을 많이 언급하고 있지요. 중국도 이런 감시를 버렸으면 좋겠지만요. 이런 내용도 있지만, 미국의 내용이나 경제제재, 암호자산등을 언급하면서 많은 개인정보 관련 내용이 나와요.<br><br>"내가 이름을 알려주자마자 온갖 신상정보가 스크린을 가득 채웠다. 주소와 전화번호뿐만 아니라 어떤 아파트를 얼마에 샀는지 주택담보대출의 총액과 잔액은 얼마이고 대출을 내준 은행은 어디인지 (중략) 결혼기념일은 언제인지 등 그 내용이 놀랄만큼 자세했다. 재무부 직원은 훨씬 더 많은 신상 정보를 스크린에 띄울 수 있지만 개인정보보호 차원에서 그러지 않았다고 귀띔했다."<br><br>요즘 데이터 센터, 감시등으로 말이 많을 거에요. 그런데 이게 데이터 센터가 있지도 않은 1999년의 상황으로 보여요. 클린턴의 마지막해라고 되어 있거든요. 그럼 데이터센터에는 얼마나 많은 감시 정보가 있을까요?<br><br>"금융회사의 서버에 저장된 그 모든 정보가 민간기업에 의해서든 독재정권에 의해서든 악용될 여지 또한 무시할 수 없다는 것이다."<br><br>저자처럼 개인정보보호를 주장하는 분들은 이런 정보가 바로 민주주의를 깨뜨릴 수 있기 때문에 반대하는 거에요. 또한 개인의 사생활 정보는 그 사람이 주인이지 수집한 사람이 주인이 아니에요. 그럼에도 AI를 핑계로 이런 정보를 마구 수집당하고 악용하는 상황이지요. 그럼에도 규제는 제대로 안만들어지고 있어요.<br><br>"말 잘했다. 페이스북. '감시 자본주의'의 상징으로서 사용자 데이터를 감시하고 다른 회사에 판매하는 것을 중요한 사업 모델로 삼는 기업이 '감시의 인터넷'에서 세상을 구하겠다고 한다니!"<br><br>책에서 제이미어 캘리 말을 인용한 구절이에요. 기업이나 정부가 우리 개인정보를 마구 수집해서 마음대로 활용하는 것은 매우 위험한 일이에요. 근데 페이스북 뿐만 아니라 우리의 개인정보를 판매하는 기업들이 많아요. 수집과 판매, 활용등에 대한 규제가 필요하여요. 그러나 규제를 만드는 것부터가 쉽지 않아요. 개인정보보호법은 개인정보를 만든 사람을 보호하기 보다는 수집한 기업에게 수집하거나 판매할 권리를 어떻게 획득할 수 있는지에 대한 가이드 수준이라고 생각하여요.<br><br>이 책의 저자는 이런 개인정보에 대해서 미국의 달러 패권을 이용한 경제제재를 위해서 필요하다는 입장이지만 한편으로는 개인의 사생활은 보호되어야 한다고 말하여요. 이런 균형에 대해서 경제제재를 위해서 우리의 권리를 포기하여야 한다는 쪽에 대해서는 저의 생각과는 조금 다르긴 하여요. 물론 그것이 민주주의를 포기할 시 패권국으로 문제가 생기는 미국이라면 첩보에서 사용할 수 있을지도 모르겠으나 기업이나 일반 국가가 가지거나 심지어 독재자가 가질 경우 심각한 문제가 일어날 수 있어요. 만약 기업이 정치인의 비밀을 마구 수집한 다음 그들을 조정하려 한다면 어떻게 되겠어요? 기업도 안심할 수 없는 거에요.<br><br>물론 저자는 이런 권리가 헌법에 보장되어 있고 건전한 민주주의 국가에서는 비슷한 원칙이 주어진다고 하지만 분명하게 지금 기업들에게 특혜가 주어져 있어요. 이런 것을 개인정보보호측에서는 기업-정부 공동 감시 체계라고 말하기도 하지만, 이 부분에서 분명하게 규제가 있어야 할 거에요. 기업에게는 우리의 개인정보 및 사생활 정보에 대해서 어떠한 권리도 가져서는 안되며 정부의 경우 특정한 목적(공익에 한정)에서만 사용하도록 법률로 명시하고 어길 경우 강력한 처벌이 이루어져야 하여요. 테러나 범죄 수사, 많은 다른 국가들도 동의하는 전쟁을 일으키거나 독재 국가의 경제제재등에 사용한다면 반대할 사람이 없겠지요. 그러나 부문별한 수집(수집까지는 이해하지만 이것을 열어보는 것은 영장이 필요해야 하겠지요. 여기에서 이 정보를 열어볼 기술적인 키는 기업만 가져서는 안되어요. 감독하는 기관과 같이 가지고 둘 모두 동의할때 정보가 열릴수 있어야 해요.)과 활용은 억제되어야 하여요. 판매는 일어나서는 안되고요. 이런점은 저자의 생각과는 달랐어요.<br><br>어쨌든 저자는 양쪽 입장을 모두 서술하고 있어서 개인정보보호에 관한 내용도 많이 접할 수 있어요. 사이퍼펑크(개인정보보호운동)도 소개해줍니다. 주제에 관련 있는 부분으로 소개된 정보지만, 이 정보들로써 여러분의 개인정보보호에 대한 생각을 넓혀줄거에요.<br><br>● 책에서 어색한 문장이 하나 있었어요.<br><br>P210 에서 '쿠웨이트가 이라크 침공으로' 이라고 서술되었는데 이라크가 쿠웨이트 침공으로가 맞는 것 같네요. 내용상 별로 중요하진 않아요.<br><br><br><br>전반적으로 재미있게 읽었어요. 저자의 생각과는 달랐지만 저자가 개인정보보호측 입장도 잘 설명하고 난 뒤에 저자의 경우 이미 정부는 예전부터 개인정보를 수집해서 사용했고, 경제제재를 위해서 필요하다는 주장을 하였어요. 정부가 확인을 위해서만 사용할 수 있도록 제한할 수 있는 장치가 있다면 더 좋겠지만요. 언젠가는 이 부분도 경제제재를 하면서, 테러도 막으면서, 범죄자도 잡으면서도 개인정보보호도 되는 그런 적절한 공간을 찾아낼 수 있는 날이 올 것이라고 봐요. 그 밖의 주제와 관련된 부분은 저와 생각이 비슷했어요. 물론 저의 생각은 어쩌면 《달러 이후의 질서》쪽에 좀 더 가까울 수는 있지만, 이 저자의 생각도 틀리지는 않았다고 생각되어요.<br><br>그 밖에도 책에서 비트코인의 피자구매의 경우 피자 판매자에게 비트코인을 준것이 아니므로 화폐로써 처음 사용된 것은 피자가 아니라는 주장은 저도 항상 그 부분을 다른 책에서 읽으면서 같은 생각을 하였긴 하여요^^. 그 밖에도 흥미로운 이야기들이 많은 책이었어요. 특히 경제제재를 북한이 받고 있어서 한국과 북한 이야기가 많이 들어가 있는 특징이 있어요.<br><br>그림 내 폰트 출처: 고양체<br><br>&lt;데이터 센터를 제가 사는 지역에서 건설 반대와 다른 지역 이전을 촉구하는 1인 시위 내용. 현재 엑박이여서 글로 대신하지만 이미지가 업로드 되면 이미지로 바꾸어 둘께요&gt;]]></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6885/0/cover150/k512030605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68850030</link></image></item><item><author>firefox</author><category>일상</category><title>주식 시장이 갈수록 망하고 있어요.</title><link>https://blog.aladin.co.kr/firefox/17350170</link><pubDate>Tue, 23 Jun 2026 02:17: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firefox/17350170</guid><description><![CDATA[<br>● 주식 시장 망했네요. (주식에 관한 일상)<br>하루에 0~2끼를 먹는데 주로 1끼만 먹어요. 그리고 밥을 먹으면서 뉴스를 읽어보는데, 0끼를 먹는 날은 당연히 건너뛰어요. 제가 먹는것을 좋아하지 않아서 자주 건너뛰어요. 근데, 아침밥을 먹을 때는 오후에 밥을 한끼 더 먹을 계획으로 아침밥을 먹는데, 오후에 밥을 안먹으면 뉴스 읽기를 건너뛰어요. 오후에 배가 안고플때가 많으니까요. 아침에 뉴스를 찾으면 그 전날 뉴스들이 많이 나오니까 볼 필요가 없더라고요. 그래서 오후에 한끼더 먹지 않는 날은 어쩔 수 없이 뉴스 읽기를 건너 뛰어요.<br>주식 시장을 보니까 갈수록 망해간다는 것이 느껴지네요. 시황을 보는 곳을 그 전에 말한 뒤에 다시 바뀌었는데, AI에 대해서 너무 과장해서 다시 채널을 옮겼어요. 옮긴지는 몇주되었어요. 예전에 보는 시황채널로 옮겼는데, 최근에는 거의 방송을 안하고 일주일에 한두번 하더라고요. 지금 주식 시장 시황을 전달한다고 해도 별로 할 것이 없을 것 같아요. 주식 시장 망하고 있다는 뻔한 내용을 과장해서 잘되는 것처럼 전달하는 것 외에 더 할수 있는 것이 있을까? 하여요. 뻔한 주식만 오르고 다른 주식 더 저평가 되고 있고...단지 방송하는 분이 대세상승장이 거의 끝나가고 있다고 하던데...대세상승장에 이렇게 많은 종목이 하락하고 저평가 종목이 더 저평가 되던가요? 2020년처럼 수 많은 종목이 상승하고 대부분이 종목이 상승해야 대세상승장이지 지금은 버블장일 거에요. 물론 이것은 느낌이기 때문에 사람마다 다르게 말해도 괜찮은 것이니까요. 다행이 이제 AI결과로 전달하지는 않더라고요. AI결과로 전달했다면 그냥 유투브 시황은 포기하고 각종 경제지표를 Trading Economics 사이트등으로 제가 직접 찾아보는 방향으로 나아갔을 거에요.<br>전의 방송을 보다가 증권사 방송이었는데, 이제 증권사리포트는 안보려고요. 잘 찾아보지는 않았는데, 제가 처음 주식을 시작할때 증권사 리포트를 비판하는 방송이 많았어요. 저는 증권사 리포트가 도움되던데라는 입장이었는데, 이번에 AI에 대해서 제가 아는 분야가 갈때 보니까 증권사 리포트 내용에 잘못된 내용이 많더라고요. 너무 많이 과장했고, 여러가지 AI에 대한 단점과 장점 중에서 주로 회사에서 과장해서 장점으로 속인 부분으로 리포트를 쓰더라고요. 그러면 투자하는 사람들은 같이 속을 확률이 높아서 저는 더 이상 증권사 리포트를 보지 않기로 했어요. 단지 여러가지 주가에 영향을 주는 경제지표등을 소개해주어서 좋았었는데 AI 업종 리포트를 보고 많이 실망했어요. 저의 텔레그램에는 많은 애널리스트 분들의 채널을 구독중이었는데, 이 구독도 다 제거했어요. 아무래도 잘못된 내용을 전달한다면 보기가 어려워요. 근데 제가 잘 모르는 분야는 잘못된 내용을 전달해도 제가 구분하지 못하지만 AI 업종은 잘못전달하면 제눈에 보이니까 이제 알았어요.<br>근데 주식시장을 보면 볼수록 망하고 있네요. 버블 종목은 계속 버블을 만들고 있고 저평가 주식은 계속 더 저평가 되어 가고 있어요. 이건 망한 거에요. 저런 주식이 계속 오를 수 있다고 누가 말하겠어요? 그들이 폭락하는 것은 시간문제이고 오늘 시황을 전달하는 분도 대세상승장(이라고 말했지만 버블장이에요)이 곧 끝난다고 말했는데, 이제 이것도 끝이라고 보여요. 그 다음은 대폭락이 아닐까요? 여기에 정부의 이상한 상장폐지 정책으로 대량 상장폐지가 될 거에요. 일단 대폭락으로 돈을 잃은 버블종목 투자자들도 불만이 많을 거에요. 폭락이 일어나면 누군가는 버블로 수익낸 사람들의 수익만큼 잃어야 끝나요. 여기에 버블 종목에 참여안한 사람들도 손실이 일어날 수 밖에 없어요. 단지 이들은 미래에 수익을 낼 수 있어요. 폭락 이후에는 이들이 오르니까요. 그러나 이때 기업이 파산하거나 상장폐지 되면 안되어요. 그런데 여기에 정부의 정책 때문에 상장폐지 될 가능성이 있어요. 이번 정부의 헛짓이 여기에 있어요. 상장폐지해서 안보이면 저평가 개선이라고 생가하나봐요. 이건 보여주기씩 정책이며 목표의 대치에요. 목표의 대치는 원래 정책 목표 대신에 정부가 다른 목표를 수행하고 목표를 달성했다고 생각하는 거에요. 다시 말해서 저평가 종목의 주가를 올려서 한국 주식의 저평가 개선을 하겠다는 목표를 가지고 정책을 시행한 뒤에 버블 종목으로 지수만 올린 후 저평가 종목을 상장폐지하고 정책 목표를 이루었다고 하는 거에요. 이건 목표를 달성한 것이 아니라 다른 목표를 이룬 것으로 목표의 대치에요. 행정학에서 배운 것의 예시를 이번 정부가 잘 보여주고 있어요. 이건 무능한 정부에요.&nbsp;정부가 국민을 위해서 뭔가 할 생각이 없는 것 같아요.<br>이번 정부에 기대가 없어요. 아무것도 안했으면 좋겠어요. 이런 목표의 대치, 보여주기씩 행정은 이것만 있는 것이 아니에요. 예를들어서 노란 봉투 법을 만들고 삼성전자 노조가 단체협상권을 사용해서 올바른 보상을 받으려 하자 정부는 삼성노조를 비판했어요. 정책을 만들고 사용하려고 하면 그건 보여주기씩 정책이니까 사용하지 말라는 것일까요? 이번 정부는 제대로 하는 것이 없어 보여요. 보여주기씩 정책일 뿐인듯 하네요. 뭔가 국민을 위해서 하는 것은 없는 것 같아요. 대부분의 정책이 이래요.<br>이번에 주가 폭락은 일본의 잃어버린 30년처럼 될수도 있어요. 그런 정부로 이번 정부가 기록될수도 있겠지요. 어떻게 이렇게 버블을 만들 생각을 할 수가 있지? 라고 생각하고 있어요. 일본의 잃어버린 30년을 가기 전 상황과 지금 한국 상황이 똑같아 보여요.<br>버블 붕괴는 반드시 일어나요. 지금 오른 종목들이 싸이클이 너무 분명한 종목들인데 싸이클이 끝날때 지수 9000 유지할 것 같나요? 떨어지면 미친듯이 떨어질 것은 분명하지요. 이번정부는 여기에 책임을 져야 할 거에요.<br>어쨌든 지금은 상장폐지 정책이라도 포기해서 개인투자자들의 추가 손실을 막아야 해요. 오히려 이 정책 때문에 저평가 주식에 투자가 줄어서 더 투자가 안되고 있어요. 저평가 주식이 더 저평가 되는 원인이 여기에도 있어요...2000 → 5000 가면 다시 떨어질때 -60%이지만 2000 → 10000 가면 다시 떨어질때 -80%에요. 어디까지 버블이 일어날지 모르는데, 그런 버블에 따라서 상장폐지 될 종목이 버블이 더 커질수록 더 늘어나기 때문이에요. 버블을 빨리 끝내고 상장폐지 정책 하지 말고, 그들이 다시 주가를 회복하도록 하는 것이 지금 최선이라고 봐요. 이 정부가 고집을 부릴 수록 미래에 개인투자자들 손실은 더 늘어날 것으로 봐요. 그런만큼 이 정부의 지지율은 떨어지겠지요. 저는 이미 다음 정권은 보수가 가져갈 것으로 봐요. 제가 중도임에도요. 이번 정부 너무 못해서, 저역시 이번 정권에 기대감 0%에요. 그냥 아무것도 안했으면 좋겠어요. 뭔가 하면 국민들에게 피해가 오는 정책들 뿐이에요. 그냥 상장폐지 정책이나 폐지해 주시길 바래요. 그래야 개인투자자들 손실이 그나마 줄어요. 이번 정부가 저평가 주식의 주가를 오릴만큼 능력이 있다고 생각하진 않아요. 버블만 만들 수 있을뿐 제대로된 주식 정책을 할 수 있는 정부라고 보이진 않네요. 주식 뿐만 아니라 다른 분야도 마찬가지고요. 그냥 보여주기씩 정책 뿐인 것 같아요.<br>오늘의 일상은 여기까지 할께요^^. 어제 바쁜 일이 있어서 책을 다 못읽었어요. 오늘은 책을 마저 다 읽을 것 같네요^^.<br>그림 내 폰트 출처: 고양체<br><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Community/paper/2026/0623/pimg_7722102925162280.png</url><link>https://blog.aladin.co.kr/firefox/17350170</link></image></item><item><author>firefox</author><category>Puzzle/Quiz</category><title>(유료게임리뷰) 8AM(잘만듬)</title><link>https://blog.aladin.co.kr/firefox/17350150</link><pubDate>Tue, 23 Jun 2026 01:35: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firefox/17350150</guid><description><![CDATA[<br>8AM은 8번 출구와 같이 동영상 틀린 그림 찾기에요. 처음 정상적인 동영상을 보여준 뒤, 그 뒤로 8턴동안 동영상에서 틀린 부분이 있는지 없는지를 확인하여 8번 연속 정답을 맞추면 엔딩을 볼 수 있는 게임이지요. 단지 이 게임은 8번 출구처럼 직접 이동하면서 틀린 부분이 있는지 찾는 게임이 아니라 CCTV를 보면서 CCTV에서 틀린 부분을 찾아내야 하는 게임입니다. 카피캣 게임이지만 게임퀄리티에서 심각한 문제는 없고 이 유형의 게임을 좋아하는 분들이라면 이 게임도 좋아할 것이라고 생각되어 게임 평가는&nbsp;잘만듬으로 결정하였어요.<br><br>게임평가(각항목당 ★5개 만점)<br>창의성 - ★★<br>이 게임의 경우 8번출구의 게임에서 CCTV로 바꾸어서 찾는 것의 차이가 있는데, CCTV가 흑백인 점등 그다지 창의적으로 게임을 더 좋게 발전시켰다고 보이지는 않아요. 기존의 게임의 퀄리티를 더 나쁘게 만든 유형의 카피캣 게임으로 보여지네요.<br>레벨 디자인 - ?(평가하지 못함)<br>이 부분에서는 제가 얍삽이 게임플레이를 하였어요. 동영상을 안보고 첫턴은 No를 선택한 뒤 그 다음부터 모두 Yes를 선택하였어요. 그렇기에 레벨 디자인을 확인할 수 없었어요^^.<br>수학능력 - 관련없음<br>수학과 관련된 퍼즐 게임이 아니며 수학을 사용하지 않는 어드벤처 게임의 요소가 들어와서 이 부분은 이 게임과 관련이 없어요.<br>탐욕/절제 - 평가하지 않음<br>유료 게임은 이 부분 대신 저의 감정가로 평가합니다.<br>운영 -&nbsp;평가하지 않음<br>운영과 관련된 부분은 보이지 않았습니다. 버그도 존재하지 않았고요^^. 이 부분은 부분유료 온라인 게임을 평가하기 위한 요소이기도 하여요.<br>게임시나리오 - ★★&nbsp;(퍼즐 게임에서는 중요하지 않아요)<br>게임 시나리오는 없다고 봐도 괜찮아요. 그렇지만 게임에서 왜 틀린 부분을 찾아야 하고 왜 결말이 그렇게 되는지를 전혀 설명하지 않았어요. 시나리오는 영화 큐브와 비슷하긴 한데, 북미나 유럽인들의 정서와 아시아인의 정서가 달라서 왜 이런 결말이 되는지는 항상 이해가 잘 안되긴 하여요. 어두인 곳에 갖혀있다가 밝은 빛이 나오는 공간으로 이동하면서 엔딩으로 보여주는 것. 특히 왜 갖혀 있는지 잘 설명하지 않고 결말에 빛이라는 부분에서(영화 큐브는 이유를 살짝 설명하긴 하였어요) 이 정서가 간혹 부담스럽긴 하여요^^.<br>게임 그래픽 - ★★&nbsp;(퍼즐 게임에서는 중요하지 않지만 틀린그림찾기, 숨은그림찾기, 조각맞추기 같은 그래픽적인 부분으로 풀이를 하는 게임에서는 중요해요)<br>게임 그래픽은 흑백으로 처리한 것은, 최근에 컬러 CCTV도 많은데, 굳이 흑백 처리한 것이 더 좋은지는 잘 모르겠네요.<br>게임 사운드 - 평가하지 않음&nbsp;(퍼즐 게임에서는 중요하지 않아요.)<br>음악에 대한 선호도는 사람들마다 많이 다르기 때문에 이 부분에 대해서는 평가하지 않을께요. 이 부분은 게임플레이에 음악이 중요한 역할을 하는 부분이 있을때만 평가하여요.<br>퍼즐 게임(어드벤처 퍼즐) 장르 이해도 - ★★★&nbsp;(이 개발사가 다른 장르 게임을 만들때는 적용되지 않거나 시간이 흘러서 개선될 수도 있어요)<br>최근 유행이 되고 있는 8번 출구 유형의 게임에서 기존 게임의 카피캣 게임으로 일부 단점이 더 있는 유형이에요. 카피캣 게임이다 라는 느낌 뿐이었어요.<br>저의 감정가<br>게임플레이어로써 감정가 - Free ~ 5000원<br>개인적으로
 공포물도 싫어할 뿐 아니라 틀린 그림 찾기 게임을 위해서 돈을 쓸 생각은 없어요. 게다가 8번 출구 이후에 비슷한 게임도 너무 
많이 나왔을 뿐 아니라 대부분 공포물이라서 이런 게임을 구매할 생각은 별로 없어요.<br>게임개발자로써 감정가 - Free ~ 5000원<br>제가
 이게임을 만들고 판매해야 되는 개발자라고 생각해본 감정가에요. 그냥 카피캣 게임이므로 5000원 이상은 생각할 수 없겠네요. 원본 게임도 상당히 단순한 게임이고요.<br>현재 스팀에서 게임 가격 - 4400원<br>이 게임의 가격은 적정 가격으로 보여요.<br>게임의 주요 타겟 유저<br>틀린 그림 찾기의 동영상 버전을 좋아한다면 구매할 수 있을 것 같아요. 비슷한 게임이 많이 나오는 것은 8번 출구의 컨텐츠가 작은 것이 이유이며 틀린 그림 찾기가 그 이전에는 동영상이 아니라 그림 2장에서 틀린 것을 찾는 것에서 탈피했기 때문일 거에요. 이런 유형을 좋아하는 사람이 주요 타겟 유저로 보이네요.<br>그림 내 폰트 출처: 고양체<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Community/paper/2026/0623/pimg_7722102925162278.png</url><link>https://blog.aladin.co.kr/firefox/17350150</link></image></item><item><author>firefox</author><category>일상</category><title>주식시장 폭락이 걱정되긴 하는데...</title><link>https://blog.aladin.co.kr/firefox/17348235</link><pubDate>Mon, 22 Jun 2026 02:11: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firefox/17348235</guid><description><![CDATA[<br>● MMORPG는 추천게임이 되기 어려운 평가 기준이에요. (게임에 관한 일상)<br>오늘 뉴스 읽기는 쉬어가요. 적당한 뉴스를 못찾았어요. 상당히 뻔한 AI 뉴스가 몇개 있긴 했는데, AI를 과장하기 위한 뉴스이지만, 누가 봐도 뻔한 거짓말 뉴스여서 건너뛰기로 했어요.<br>Just Move Fall Dungeon Endless Abyss라는 게임을 추천게임으로 리뷰 준비를 완료하긴 하였어요. 그런데 이 게임의 전편의 경우, 화면밖에서 샷을 하는 경우에 대해서, 탄환을 발사하는 시간이 처음에는 동시에 적들이 쏘지만, 여러 적들이 이동시간이 달라서, 동기화가 깨지면서 도저히 예상치 못한 시간에 탄환을 발사하는데, 탄환이 날아오는 방향도 화면밖에서 쏘면 알려주지 않았어요.<br>적 캐릭터는 우리 캐릭터가 서 있는 위치로 탄환을 발사하므로, 적 캐릭터 방향으로 이동하지 않는다면 우리 동선의 과거 위치로 탄을 발사하므로 맞지 않고 회피할 수 있지만, 화면 밖에서 쏘는 경우, 우리가 이동하는 방향이 적이 있는 방향으로 이동하는지 그렇지 않은지 알수가 없어서 사망하는 사례가 많고, 그런 적들이 많이 나오는 스테이지때문에 비추천되었어요.<br>이번 게임은 적들이 너무 많이 나와서 화면을 가득 채우지만, 동기화 되지 않는 경우가 없고, 모두 제 캐릭터를 향해서 이동까지 하므로 적들의 위치까지 파악이 되므로 그런 경우가 없었어요.<br>단지 화면을 가득 채워서 적들이 나오다 보니 가장 왼쪽에 있는 적이 오른쪽으로 이동하는 저의 경우, 적들을 향해서 이동하면서 맞는 것과 같은 조건으로 뒤로 빠지면서 맞추는 경우가 발생하더라고요. 이것을 피하는 것과 초기에 적들에게 너무 많이 둘러싸여 있어서 피탄을 여러번 받아야 하는데, 이때 빠르게 회복 아이템이 드롭되지 않으면 클리어 실패를 경험해야 하는 점은 좀 아쉬운 점이었어요. 어쨌든 추천 게임은 되었네요. 반복회수가 많지는 않았어요.<br>그래서 선택한 게임이 21번으로 Wild Terra 2 New Lands에요.<br>한국의 MMORPG는 대부분 다운로드 비용이 없는 부분유료 게임이지만, 북미나 유럽의 MMORPG게임은 다운로드 비용이 있고 추가로 월정액 혹은 부분유료 아이템을 판매하며, 추가 업데이트에 대해서도 DLC로 돈을 받는 경우가 많아요. 이 게임도 그런 유형의 MMORPG이긴 하여요. 그런데 제 게임리뷰는 MMORPG의 경우에는 추천 게임을 받기 힘들어요.<br>MMORPG는 유저들이 이탈하면 월정액, 부분유료 아이템 판매가 줄어들기 때문에, 북미, 유럽 게임의 경우 DLC판매가 줄어드는 이유가 추가될 것이지만, 그래서 유저 이탈을 막기 위해서 컨텐츠를 잡아 끌어서 더 길게 반복플레이시키는 경향이 있어요.<br>대부분의 게임이 하나만 있지 않고 대량으로 나오는 것은 사람이 컨텐츠를 만드는 속도보다 컨텐츠를 소모하는 속도가 더 빠르기 때문일거에요. 아니라면 최고의 게임 하나만 팔리겠지요. 그 게임을 계속 업데이트 하면 그 게임만 하겠지만, 사람들은 엔딩을 보고 다른 게임을 찾는 것은 개발자가 아무리 빨리 만들어도 플레이어의 컨텐츠 소모 속도를 따라잡기 어려워서일거에요.<br>그런데 이러한 경향이 있음에도 이탈을 막기 위해서 반복플레이를 더 많이 넣는다면 유저들은 게임이 지겨울 수 밖에 없을 거에요. 그래서 리뷰 기준에 같은 내용을 얼마나 반복해야 하는지를 시간으로 계산하고 이 시간을 초과하면 비추천 게임이 되는 조건이 있어요.<br>이 게임에서 특정 제작 아이템을 만드는데 하루~이틀이 걸린다고 하는데, 한국 게임에서 한달동안 노력해서 아이템을 제작해본 적도 있고, 주로 한주 정도는 하나의 아이템만 집중적으로 만드는 것에 비해서 짧은 것이긴 하나, 제 기준으로 이렇게 시간 끌면 비추천이긴 하여요. 물론 아이템을 제작하는 과정에서 다른 것까지 하면서 새로운 컨텐츠를 하게 되면 하루~이틀 걸려도 괜찮긴 하여요. 에를들어서 레벨업이 제작 아이템 만드는 시간 중간에 된다든지 하면 다시 시간을 카운팅 하니까요.&nbsp;그렇지만 아무래도 MMORPG와 클리커 게임은 다른 추천 게임과 퀄리티가 비슷하더라도 추천 게임이 되긴 어려워요. 그래서 이 게임은 아마도 플레이하다가 비추천으로 그만둘 것 같은 느낌이긴 하여요. 제가 MMORPG를 좋아하지 않는 것도 이유에요^^.<br>이렇게 리뷰 준비를 하고 이는데 지금 리뷰 준비중인 다른 게임이 Graveyard Keeper인데 같은 유형의 게임 2개가 준비중이 되었네요.<br>내일은 책리뷰를 할 것 같아요^^.<br><br>● 지금 폭락이 일어나고 상장폐지 조건 강화 정책을 안하는 것이 유리한 것 같아요. (주식에 관한 일상)<br>주식에서 예측할 수 없는 것은 회사의 적정 주가가 아니에요. 적정주가에서 벗어나서 어디까지 주가가 올라갈지, 어디까지 주가가 내려갈지 예측하는 것이 어려운 거에요. 회사의 적정주가 계산은 오히려 너무 쉬워요.<br>그러나 시장은 변덕쟁이이고 항상 고평가 주식와 저평가 주식으로 나뉘고 적정주가에 주가가 위치하는 경우는 거의 없어요.<br>그렇기에 주식을 사도 이 주식이 어디까지 상승할지? 어디까지 하락할지? 에 대해서는 알 수 없지요. 그래서 추세 매매도 있어요. 고평가 주식이지만 더 비싸게 사줄 사람에게 판다는 매매이지요. 물론 더 비싸게 사줄 사람이 없는 고점에서 사면 물리는 거에요. 반대로 저평가 주식이지만 저평가는 맞아도 어디가 저점인지는 몰라요. 지하실로 내려갈수도 있어요. 어디가 최고층이고 지하실 최저층이 어디인지 몰라요.<br>그래도 주식시장이 선진화 되었다면 지하실은 그나마 적은 편이라고 생각하여요. 미국 주식의 경우 흑자 기업의 경우 특정 PBR이하나 특정 시가 배당률 밑으로 빠지는 경우가 별로 없다고 하더라고요. 그만큼 저평가 주식을 미리 사기 때문에 그렇겠지요. 그런데 한국은 그렇지 않으니까요.<br>즉, 주가와 기업의 건전성은 때론 다르게 이루어질수도 있는데, 한국 시장은 유독 이게 심하다는 거에요. 그래서 기업의 건정성은 높음에도 지금 시행하려는 정부 정책이 잘못되어서 제대로 투자하고도 상장폐지라는 손실을 입을 수 있어요.<br>그러나 분명한 것은 항상 오르는 주식도 없고 항상 내리는 주식도 없어요. 아무리 추세가 상승이라도 언젠가는 고점찍고 내려가고, 지하실을 뚫고 내려갔던 주식도 언젠가는 회사가치로 주가가 돌아오게 되어 있어요. 단지 그 시간을 모를 뿐이지요. 이 고점과 저점, 시간을 모르는 것은 주식시장이 이성에 의해서 진행되는 시장이 아니라 사람들의 감정에 의해서 움직이는 시장이기도 하여서 그래요.<br>그런데 지금 주식시장의 감정은 매우 비이성적이에요. 지금 버블 주식들의 주가는 회사가치보다 4~20배 이상 오른 상태에요. 여기에서 더 비싸게 사줄 사람이 있다고 생각하는 분들도 있겠지만, 정상적이지는 않은 것 같아요. 반대로 저평가 주식들은 더 저평가 되었어요.<br>어차피 4~20배 주식 폭락할거면 빨리 하는게 좋아요. 이 주식들이 8~40배 되면 폭락의 폭의 더 커질 뿐이에요.<br>그리고 지금 정부가 상장폐지 기준을 이상하게 정하고 시행하려고 하는데, 이게 시행되어도 문제에요. 지금 폭락하는 버블 주식이 지수를 떨어뜨리면 저평가 주식들도 안전하지 못하다는 거에요. 저평가 기업의 주가가 정상평가를 기다리기 전에 상장폐지 되어 버리면 흑자기업이고 고배당주라도 의미없는 것이잖아요.&nbsp;지금 기준도 정상적인 주식이 상장폐지 되는 기준인데, 더 많은 기업이 상장폐지 될거에요. 지금 폭락이 일어나서 상장폐지 정책에 투자자들이 불만을 가져, 이 정책 자체를 안하게 되는 것이 더 좋을 거에요. 물론 이번 정부가 주식시장 버블도 제대로 모르고 아마추어 같이 정책해서 폭락상황에서도 그 정책을 포기하지 않을수도 있어요. 사람들이 고통스러워 하는 것을 무시할시도 있지요. 그것을 무시하지 않았다면 지금 기준으로 시행한다는 말도 못했을 거에요. 지금 당기순수익 흑자와 고배당주들까지 상장폐지 기준에 포함되어 있는데 시행하려 하니까요. 이것은 투자자들의 재산을 줄이려는 시도이고 매우 잘못된 정책이에요. 그렇기에 이런 정책을 하려고 했던 정부가 버블이 무너져서 폭락이 되었다고 그 정책을 그만둘지는 잘 모르겠으나 어차피 미래에 대량의 상장폐지 종목이 생긴다면 일찍 폭락하는 것이 그나마 상장폐지 종목이 적게 나오는 것이고, 이 이유로 정부에게 이 정책 하지 말라는 요청을 할 수 있겠지요.<br>폭락은 되어야 해요. 버블은 만들었기 때문에 폭락은 반드시와요. 특히 이 버블을 만든 종목들은 싸이클을 심하게 타는 종목이고 이 싸이클은 언젠가 끝나게 되어요. 길게 갈수도 없고, AI를 버팀목으로 삼는데 AI자체가 되는 게 없어서 현재 AI로 하는 대부분에서 사망사고가 매우 자주 일어나는 현상이에요. 오답자판기인걸요. 곧 겨울올것이 뻔해요.<br>일단 상장폐지 정책부터 폐지시켜야 하여요. 이것 실행되면 훗날 버블 붕괴때 많은 종목이 상장폐지 될거에요. 그때 이 조건이 왜 문제였는지도 잊어버리고 그냥 상장폐지 되는 것보다는 시행직전에 폭락이 일어나면 시행하지 않기가 더 쉬울수도 있으니까요. 관련자가 미래에 바뀌어서 누가 만들었는지조차 잊을수도 있으니까요.<br>지금 문제는 개인투자자들이 돈을 잃기 너무 쉬운 단계에 와있다는 거에요. 이것을 정부가 상장폐지 정책으로 더욱 개인투자자들에게 고통을 주려고 하고 있어요. 왜 이러는지 알수는 없지만, 제가 추측하는 것은 잘못된 정책 목표 설정. 저평가 주식의 주가를 올리는 것이 아니라 단순히 지수 상승을 목표로 삼았고, 그 뿐 아니라 국민의 행복 증진이 아니라 행정상의 편의를 위해서 자신들의 업무만 줄일려고 하는 목표의 대치가 일어났다고 봐요.<br>버블에서 폭락을 빠를 수록 좋고 잘못된 정책은 안하는 것이 좋아요.<br>이번 정부에서 이제야 문제점을 조금 인지한 것 같은데, 국민들의 손실을 줄여줄지 아니면 무시하고 더 키울지는 지켜봐야 하겠지요. 그러나 이번의 상장폐지 정책처럼 목표의 대치 현상이 지속될 수도 있고, 오히려 저는 그렇게 될 것 같네요.<br>그림 내 폰트 출처: 고양체<br><br><br><br><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Community/paper/2026/0622/pimg_7722102925161117.png</url><link>https://blog.aladin.co.kr/firefox/17348235</link></image></item><item><author>firefox</author><category>Simulation</category><title>하우스 플리퍼 - Cyberpunk(잘만듬)</title><link>https://blog.aladin.co.kr/firefox/17348191</link><pubDate>Mon, 22 Jun 2026 01:04: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firefox/17348191</guid><description><![CDATA[<br>하우스 플리퍼의 무료 DLC인 Cyperpunk DLC리뷰입니다. 이 DLC는 게임플레이의 변화는 없습니다. 그러나 주로 네온같은 색감을 가진 꾸미기 아이템이 대량 등장하여 사용할 수 있게 해주는 DLC로 새로운 집 3채가 등장합니다. 하지만 이 집들은 생각보다 좁은 경우가 많은데, 왠지 저는 홍콩이 생각났어요. 홍콩의 경우 중국으로 반환된 후, 중국인들이 홍콩의 부동산을 매입하면서 부동산 가격이 급등했고, 인구밀도가 높아서 고층 건물들이 많은데 높은 집값으로 작은 집을 효율적으로 꾸며서 사는 것을 다큐멘터리로 방송한 것을 봤는데 그런 분위기였거든요. 아마도 서울의 작은 아파트에 사는 분들이라면 비슷한 느낌으로 집을 꾸며볼 수 있을 거에요. 한국에서도 한때 유행이었던 복층식 아파트등도 존재하여요. 그러나, Apocalypse DLC처럼 새로운 NPC는 등장하지 않습니다. 평가는 하우스 플리퍼와 같이 잘만듬으로 결정하였습니다.<br><br>게임에 등장하는 아이템들이 매우 예쁘기는 하나 실용적이지는 않을 것 같아요. 일단, 빛을 내기 위해서 전기가 필요한텐데, 이 전기를 모두 콘센트에 꼽기에는 부족할 듯 하고, 일부는 휴대용 배터리가 필요할 것 같은데, 충전과 교체가 불편할 듯 하여요. 아런 아이템들이 한두개가 아니라 집에서 쓰는 모든 아이템이 이렇다면 지속적으로 충전하고 교체해야 할 것이니까요.<br>이런 아이템들이 매우 예쁘므로 게임에서는 비교적 예쁘게 잘 구현되어 있어서 게임내에서 사용하면 매우 예쁜 방으로 꾸밀 수 있어요. 그래서 꾸미기 부분에서는 매우 만족할 수 있을 거 같네요.<br>본판의 집들 대부분이 정원을 가지고 있고, 자연적인 배경을 바탕으로 한다면, 이 DLC의 집들은 아파트이거나 창문으로는 빌딩등 도시적인 환경으로만 구성되어 있어서, 한국에 사는 분들과 잘 맞아질 것 같네요.<br>저의 경우에는 집 내부도 도시적인 분위기...나무나 자연과 관련된 인테리어를 고의적으로 넣지 않은 것으로 보이는데, 나무관련 소품들로 다시 채워 넣고, 메탈관련 소품들을 다 제거하면서 꾸미긴 하였네요. 하지만, 메탈로 된 소재로 집을 꾸미는 것을 좋아하는 분들에게는 이 DLC의 내용에 만족하실 것 같아요.<br>한국에서도 도시의 중심부에 사는 분들이라면 실제 사는 곳과 큰 차이는 느껴지지 않을 것 같긴 하네요.<br>게임 플레이에 대한 세부적인 평가는 하우스 플리퍼와 동일하므로 세부 게임평가는 생략할께요.<br>그림 내 폰트 출처: 고양체<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Community/paper/2026/0622/pimg_7722102925161091.png</url><link>https://blog.aladin.co.kr/firefox/17348191</link></image></item><item><author>firefox</author><category>일상</category><title>주식시장에서 일어난 문제는 정부책임이에요.</title><link>https://blog.aladin.co.kr/firefox/17346342</link><pubDate>Sun, 21 Jun 2026 07:55: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firefox/17346342</guid><description><![CDATA[<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34943408&TPaperId=17346342"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0394/26/coveroff/8934943408_1.jpg" width="75" border="0"></a>&nbs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912137906&TPaperId=17346342"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857/4/coveroff/k912137906_2.jpg" width="75" border="0"></a>&nbs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602039391&TPaperId=17346342"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6430/99/coveroff/k602039391_1.jpg" width="75" border="0"></a>&nbsp;<br/><br/><br>● 이번에 읽을 책들은 볼륨이 큰 편인데, 이중 1권은 그리 기대되지 않은 책이네요. (독서에 관한 일상)<br> ①&nbsp;완벽한 종목 추천&nbsp;(초판 2쇄) 책의 제목은 특정 종목을 추천하는 것 같은데 책의 내용은 좋은 종목을 찾는 내용이었어요. 우연히 펼친 페이지에서 기업의 정상평가가 아니라 관심이 많아진 종목의 더 높은 가격이 정상평가이고 이것을 찾는 정량적 방식을 소개하는 방식이었어요. 이런 방식은 흥미가 없어요. 이런 방식이 적용된다면 그건 버블이에요. 버블에서는 정상적인 기업 평가 방식으로는 고평가 이상으로 나오는데, 그 수치가 어마어마해지죠. 지금 한국 시장의 버블 주식처럼요. 그러다 보면 12 FWD PER같은 이상한 것들을 적용해서(이 수식은 개인의 주관이 너무 많이 사용해서 모든 주가를 정상평가나 저평가로 만들수 있는 터무니 없는 방식) 보통 평가나 저평가 처럼 느껴지도록 속이는 것 뿐이에요. 그래서 흥미없어 하면서 다른 페이지를 펼쳐봤는데 그 페이지에는 기업가치를 찾는 일반적인 정량적 방식을 소개하였어요. 정성적 평가는 주관이 많이 적용되고 기본적 분석이 정성적 평가를 많이 사용하긴 하는데, 정량적 평가 방식을 소개하고 있고 잘 안 알려진 방식을 소개하는 것 같아서 관심이 가네요. 하지만 버블 주식을 합리화하는 책이라면 평가가 안좋을 것 같아요. 버블 주식은 정상평가, 저평가로 합리화 될 수 없으며, 그냥 버블 주식이에요.<br> ② 할 수 있다! AI 주식투자 (초판 2쇄)<br>하지 말아야 할 투자가 AI로 투자하는 거에요. AI답은 짜깁기해서 알려주는 거에요. 이미 다른 사람이 만든 결과물을 가져다가 개발자가 자신의 주관으로 오답과 정답을 분류한 다음, 그 정답에서 짜깁기해서 알려주는데, 그래도 정확도가 낮아서 오답 자판기에요. AI로 치료를 해서 사망사고가 나고 다른 분야도 사망사고가 많이 나요. 이런 AI로 투자하면 과적합의 오류도 심하게 일날 수 있어요. 사람들이 만든 정보를 AI 기업이 몰래 훔쳐서 그것을 짜깁기한 것인데, 이 과정에서 사람들의 무형자산을 AI 기업이 자신들의 무형자산으로 편입하는 문제도 발생하여요. 그럼에도 오답자판기이지요. 그래서 이 책은 그냥 흥미가 없어요. 그래도 다른 주식 책이 안보여서 이 책을 선택하긴 하였네요. AI가 늑대와 허스키를 구분한 것은 배경에 눈이 있는가? 일 뿐이라는 거에요. 그런 구분으로 나온 답을 믿고 투자할 수 있을까요? 심지어 과적합의 오류도 심하게 일으킬 수 있어요. AI가 수익을 준다면 절대 공개하지 않아요. 만든 사람이 직접 주식투자해서 수익내지 이렇게 공개하겠어요? 게다가 프로그래밍은 초등학생도 배우는 쉬운 내용이에요. 그걸 AI에 맡기면 AI가 오류내서 잘못된 프로그램을 만들었을때 여러분들은 고칠 수 없다는 것. 그러나 여러분들이 프로그래밍을 배우면, 시간도 별로 안걸려요. 제가 초등학교때 몇개월간 C언어를 배우고 지금가지 잘쓰는 걸요. 평범한 제가 하는 거면 다른 사람도 다 하는 거에요. 그리고 프로그래밍을 배우고 나면 잘못 만들어도 수정할 수 있어요. 여러가지로 AI로 뭔가 할 필요가 없어요. 이 책은 기대하지 않고 있어요.<br> ③ 곽재식의 유령 잡는 화학자 (1판 1쇄)<br>역사적인 사실과 화학을 결합해서 소개해주는 책인 것 같네요^^. 화학수필 책으로 보고 있어요^^. 개인적으로는 학교 다닐 때 과학분야중에서 화학을 가장 좋아했어요. 그러나 고등학교 이후에 화학관련 교과를 배운적이 없어요. 대학교 교양에서 저흰 자연과학에서 수학을 선택해야 하는 수학교육과였거든요. 그러다 보니 고등학교 이후에는 화학과 자연스럽게 멀어졌고 그 후에 화학 책도 잘 안보게 되었네요. 주식투자를 시작하면서 다시 화학책을 읽어보고 싶어졌어요.<br>이렇게 3권을 읽게 될 것 같은데, 다음주부터 읽게 될 거에요. 다른 책 3권을 읽고 다음에 읽을 책이에요^^.<br><br>● 대통령은 행정에 대해서 책임의식을 가져야 해요. 발뺌 한다고 해결될 문제가 아니에요. 뉴스 읽기 6월 21일<br>오늘 뉴스 읽기는 2개의 뉴스가 하나의 세트에요. 그래서 2개 뉴스를 한번에 소개할께요.<br>뉴스주소: https://www.msn.com/ko-kr/money/%EA%B2%BD%EC%A0%9C/%EC%9D%B4-%EB%8C%80%ED%86%B5%EB%A0%B9-%EC%A3%BC%EA%B0%80-%EC%95%84%EC%A7%81-%EC%A0%80%ED%8F%89%EA%B0%80-%EB%8F%BC-%EC%A3%BC%EA%B0%80-%EC%98%A4%EB%A5%B4%EB%A9%B4-%ED%99%98%EC%9C%A8-%EC%98%AC%EB%9D%BC/ar-AA254c1h?ocid=socialshare<br>뉴스제목: 이 대통령 "주가 아직 저평가 돼...주가 오르면 환율 올라"뉴스주소: https://www.msn.com/ko-kr/news/national/%EC%86%8D%EB%B3%B4-%E6%9D%8E-%EC%A3%BC%EC%8B%9D%EC%8B%9C%EC%9E%A5-%EC%96%91%EA%B7%B9%ED%99%94-%EC%8B%AC%EA%B0%81%ED%95%9C-%EC%9E%90%EC%82%B0-%EC%96%91%EA%B7%B9%ED%99%94-%EB%B6%88%EB%9F%AC-%EB%AC%B8%EC%A0%9C%EC%9D%B4%EA%B3%A0-%EA%B1%B1%EC%A0%95/ar-AA262Dlh?ocid=socialshare뉴스제목: 李 "주식시장 양극화, 심각한 자산 양극화 불러...문제이고 걱정"<br>위의 뉴스는 6월 8일 뉴스이고 아래 뉴스는 6월 20일 뉴스이며, 각각 코스피 8000과 9000을 넘었을때 뉴스에요.<br>처음으로 코스피 상승에 대해서 부정적 언급이에요. 8000때까지는 부정적 언급이 없었어요. 코스피 5000때도 버블이었는데, 그때는 장동민 불러서 자랑스럽게 이야기 하였던 것으로 기억하고 있어요. 그리고 코스피 5000에서 주식 안정화 자금을 투입했고(이 지수에서 왜 투입해요?) 그리고 연금등의 기금의 한국 시장 투자 규모를 바꾸고 더 많이 투자하게 하였어요. 그럼에도 저평가 주식은 안올랐어요. 이 자금이 어디에 투자되었을까요? 훗날 투자한 부분에서 대해서 정부에 자료 공개를 요청해야 할 거에요.<br>지금 버블은 정부가 만들었어요. 영향을 안준게 아니지요. 심지어 이렇게 해놓고 코스피 8000넘었을때 자랑도 했어요. 5000때도 한걸로 알아요. 그때 제가 위궤양에서 회복하고 주식시장에 다시 복귀하니까 버블이 이미 진행중에 있더라고요.<br>심지어 양극화를 해소하기 위해서 어떤 노력을 했을까요? 일단 어떤 노력을 했는지 모르겠어요. 했다고 해도 결과는 처참해요. 아무런 효과가 없었다는 거에요. 지금 버블 주식 아니면 저평가 주식은 더 저평가 되어 있어요.<br>주식시장에서 배당은 모두에게 이득이지만, 주식시장에서 시세차익은 누군가의 수익은 누군가의 손실로 이루어져 있어요. 이것은 변치 않는 사실이에요. 누군가가 현재 소비를 줄여서 주식시장에 가지고 온 돈이고 미래에 주가가 하락했을시 손실이 될 수 있어요. 그렇기에 지금 버블은 누군가는 수익일때 누군가는 손실이 될 수 있는데 심지어 지수가 3배쯤 늘어났다면 버블전에 주식에 투자된 돈 전부의 2배가 누군가의 손실이 되어야 이 버블이 끝난다는 심각한 상황이에요. 누군가는 이 손실이 되어야 해요. 적당히 선을 지키면서 주식이 고평가 저평가가 되어야지 이건 심각하게 선을 넘을 거에요. 고평가 주식이 주가 더 올라서 버블을 만들어서 지수 올리라고 원하지 않았어요. 저평가를 개선해 달라고 한거고 그럼 저평가 주식이 주가가 올라서 지수가 올랐어야 하는 거에요. 이미 코스피 5000에서 어제 뉴스에서 말한 것처럼 말했어야 정상이라고요. 그걸 9000에서 했어요.<br>심지어 지금 정책은 시총 300억 미만 상장폐지와 동전주 상장폐지로 오히려 저평가 된, 당기순수익 흑자에 배당을 잘 주는 주주환원 잘하는 회사들도 상장폐지 위기에 쳐해 있어요. 버블 주식 아닌 저평가 주식들은 현재 더 저평가 되어 있어요. 그런데 정부는 상장폐지 하겠다는 정책으로 저평가 주식에 투자될 자금도 막고 있어요. 도대체 무슨 노력을 했다는 건지 알수가 없어요. 오히려 버블만 만들려고 노력하고 있지 도대체 저평가 개선을 위해서 무엇을 하였나요?<br>분명히 했던 일마저 안했다고 하는 정부를 보고 깜짝 놀랐어요. 그런데 주식시장이 폭락하거나 폭등해서 버블을 만든 것은 어떤 정부든 문제라는 거에요. 그건 주식시장을 정부가 관리하기 때문이에요. 정부가 금융위등을 행정기관으로 가지고 있는 한 정부문제에요. 이건 그냥 정부가 잘못했다고 해야 할 문제를 가지고 정부가 발뺌하고 있어요. 이 정부는 좀 이상해요. 오히려 이런 문제가 발생하면 해결하려고 노력해야 할텐데, 해결은 안하고 발뺌하려고만 해요.<br>이번 정부에서 행정에 관한 문제는 모두 이번 정부의 문제에요. 이런 것에 책임을 안지겠다는 정부는 도대체 무슨 생각일까요? 심지어 이번 정부는 주식 정책도 하고 있잖아요. 그러므로 이런 급등과 급락은 정부 책임이에요. 심지어 코스피 5000에서, 이때도 버블인데 이란 전쟁으로 주가하락을 하고 버블이 이때 종료될 수 있었는데 주식 안정화 자금을 투입했잖아요. 이번 정부가 만든 문제에요. 코스피 5000도 문제였는데 지금은 9000이에요. 심지어 8000까지도 정부는 문제를 파악하지 못하고 자화자찬하고 있었어요.<br>지금 중요한 것은 발뺌이 아니에요. 이제 문제를 파악했다면 해결을 해야죠. 이게 중요한 그에요. 그건 내 문제는 아냐? 같은 문제는 목표의 대치에요. 목표가 국민을 행복하게 해주어야 하는데, 그게 아니라 그냥 관료제의 문제인데 이것은 이 정부가 권위주의 정부라서 그렇다고 봐요. 관료들은 규칙 범위 내에서 최소한의 행태를 추구하여 무사안일주의를 한 결과(Gouldner)라고 봐야. 또한 규칙준수로 인해서 과오를 스스로 시정할 수 없는 한계(Crozier)의 문제도 일어나고 있다고 봐요.<br>문제를 인지하고 이것을 고치려는 시도가 필요하여요. 어떻게 해결하는지 지켜보려고요. 그리고 코스피 9000에서야. 이건 코스피 5000에서도 충분히 알았어야 할 문제를. 3500을 넘어서는 순간부터 알아서야 할 문제를 이제야 알았다는 것도 충격이에요. 이때 특정 업종만 몰려서 올라가고 있을때 버블임을 알아야 해요. 버블이 아니라면 모든 종목이 다 올라요. 2020년 미국의 QE(양적완화)로 지수오를때는 모든 주식이 다 올랐어요. 저평가 주식도 고평가 주식도 다 올라야 버블이 아닌거에요. 물론 고평가 이후에는 하락할 확률이 있겠지만(2022년에는 폭락하긴 하였음. 반대로 테이퍼링을 거쳐 QT인 양적긴축과 금리인상을 하였으니까요. 3200에서 2200까지 떨어지는 것도 큰 고통이었는데 지금 9000이에요.) 지금처럼 특정 업종만 오르고 지나치게 올라서 훗날 모두가 피해보는 버블과는 다른 거에요. 이제 어떻게 해결하는지 지켜보고 싶네요. 그런데 그 첫걸음이 발뺌 시도라는 점에서도 충격이긴 하여요. 인정하고 재빨리 해결하면 되는 문제를 문제회피하고 있는데 해결 할 수 있을까요? 지켜봐야죠. 이번 정부는 좀 심각한 문제를 많이 가지고 있는 것 같아요.<br><br>● 게임리뷰 준비가 하나더 끝났어요. (게임에 관한 일상)<br>다시 선정 된 게임은 1번으로 8AM이라는 게임이에요.<br>그런데 게임에서는 얍삽이라는 게임 은어가 있어요^^. 이 단어를 정상적으로 게임을 하지 않고 쉽게 하는 요소를 적용하는 것이지요. 그런데 이 게임은 동영상 틀린 그림 찾기 게임인 8번 출구와 비슷한 게임이에요. 그런데 영상을 보고 그냥 첫번째 시도는 무조건 맞고 그 다음부터 다 틀렸다고 하면 게임도 완료되고 미션도 완료되어요. 그냥 동영상을 보고 틀린 점을 찾을 필요가 없었어요. 물론 자주 태초마을로 돌아가겠지만요.<br>이런 게임이 주로 공포물이라서 좋아하지 않는데, 이런 얍삽이 요소를 찾아내서 다행이에요. 그래서 1시간 이내에 바로 진엔딩(모든 틀린 요소를 찾아냄. 근데 동영상은 안보고 찾았음)에 도달해 버렸어요. 어쨌든 추천 게임으로 작성은 하겠지만, 근데 내 가 이 게임을 플레이 한것은 맞긴 할까요^^? 얍삽이로 바로 엔딩을 봤어요.<br>그래서 다시 선택된 게임은 9번으로 Just Move Fall Dungeon Endless Abyss라는 게임이에요. 난이도가 이상한 게임인 전작 게임을 하고 이번데 다시 선택된 게임인데, 이번 게임의 난이도는 더 이상하긴 하네요. 특히 무기 선택이나 캐릭터 선택이 잘못되면 게임리셋 하고 싶을 것 같은데(반복플레이를 막아서 게임재화를 2회 획득 불가능) 리셋 버튼이 없어요. 어딘가 내 컴퓨터 안에 저장된 게임저장 파일을 찾아서 삭제하면 리셋될 것 같긴 하지만요. 많은 게임들이 저장하는 디렉토리는 정해져 있긴 하지만, 일단 게임진행에서 이런 점은 아쉬운 것 같아요. 리셋보다는 아이템을 팔면 다시 자금이 리펀드 되면 좋을 것 같지만요. 이 게임도 추천 게임이 되긴 힘들 것 같다는 느낌이에요. 초반인데, 그냥 시행착오를 하면서 맞는 답을 찾고 있지만, 아군 캐릭터가 랜덤하게 미스샷을 해서 다른 적 캐릭터를 불러들이고, 회복 아이템이 랜덤으로 나오는데, 스타팅 포인트부터 적들에게 둘러싸여 있으면 꽤 초기에 회복 아이템이 빨리 나오느냐? 하는 문제가 있으니까요. 일단은 아직은 초반이긴 하지만, 전작보다 더 높은 난이도라서 초반부터 클리어 실패 연발한 다음에 스테이지 클리어에 성공하는 패턴이네요.<br>그림 내 폰트 출처: 고양체<br><br><br><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6430/99/cover150/k602039391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64309957</link></image></item><item><author>firefox</author><category>(470)생명과학서적</category><title>생물에 둘러싸인 하루(S2-64번째 책리뷰) - [생물에 둘러싸인 하루]</title><link>https://blog.aladin.co.kr/firefox/17346313</link><pubDate>Sun, 21 Jun 2026 06:39: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firefox/17346313</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52216679&TPaperId=17346313"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1445/38/coveroff/8952216679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52216679&TPaperId=17346313"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생물에 둘러싸인 하루</a><br/>고선아 지음, 권오길 감수 / 살림Friends / 2012년 01월<br/></td></tr></table><br/><br>생물에 둘러싸인 하루는 생명과학 수필책이에요. 이것은 학문적인 분류가 아니라 저의 개인적인 분류로 주로 특정 사건이나 그 분야의 역사등을 말한 뒤 어떻게 생명과학지식이 쓰였는지를 간단하게 말하고 끝에 저자의 결론을 살짝 덧붙이는 형식으로 짧은 에피소드 여러개로 이루어진 책을 의미하여요. 거의 모든 지식분야에서 이런 책이 그 분야의 호기심을 일으켜주기 위해서 많이 나오고 있어요. 단지 이런 책으로 그 분야를 배우기는 쉽지 않지만요. 이 책의 내용도 호기심을 자극하는 많은 흥미로운 생명과학 분야의 내용들로 에피소드가 채워져 있어서 저의 이 책에 대한 평가는 생명과학에 호기심을 일으켜 흥미를 가지게 만들 수 있는 책으로 평가하였습니다. 저는 초판 2쇄를 읽었습니다.<br>● 흥미로운 생명과학 지식을 알려주어요.<br>"악어는 원래 원시 파충류였던 '조치류'에서 공룡 익룡과 함께 갈라져 나왔다." 같은 생명과학의 흥미로운 내용들이 각 에피소드마다 하나씩 소개됩니다.<br>우리나라에는 먹기 힘들지만 다른 나라에서는 악어를 요리해서 파는 국가도 있다고 알고 있어요.&nbsp;우리가 조류가 공룡에서 진화한 생물이라는 것을 알고 닭고기가 공룡과 맛이 비슷할 것이라고 하는데, 공룡과 4촌격인(책에서는 조류와 악어가 4촌이라고 했지만^^) 악어고기 역시 공룡고기와 비슷한 맛이지 않을까요? 가끔 여행 유투버들이 악어고기 먹어보긴 하든데, 닭고기와 맛이 어떻게 다른지 궁금하긴 하네요.<br>● 동화나 동요등의 내용을 바탕으로도 소개하여요.<br>"코끼리 아저씨는 코가 손이래" 이런 동요나 동화를 바탕으로도 생명과학과 관련된 내용을 소개합니다. 성인들도 관심을 가질만한 소재로도 이야기가 시작되지만, 학생들에게도 흥미로운 생명과학에 관한 내용들도 많이 포함되어 있어서 학생들이 생명과학에 흥미를 가질 수 있게 해주는 내용도 많이 있어요.<br>● 다양한 분야의 지식을 소개하여요.<br>생명과학 분야가 조금 넓다보니 식물, 동물, 사람의 세포, 기관을 비롯해서 미생물등에 대해서 넓은 범위에서 다양한 내용을 소개해줍니다.<br>● 일부 내용에 잘못된 부분이 있었던 것 같아요.<br>32페이지에 통각은 50~30 m/h로 촉각은 20~10 m/h로 전달한다고 되어 있어요. 뒤에 이어지는 내용상 거꾸로 된 것 같아요. 위키페디아를 참조하면 촉각은 70㎧를 통각은 0.5~30㎧를 보여준다고 하네요.<br><br><br>생명과학에 흥미를 일으키기 위한 책으로 내용 자체도 흥미로운 내용들이 많았어요. 비록 책이 나온지 시간이 조금 지나서 현실과 달라진 부분도 있어요^^. "지금 수달은 동물원에 가서야 볼 수 있는 귀한 존재가 되었다" 같은 부분이 있는데 수달이 핵심종으로 중요한 동물이라고 하여요. 그런데 제가 살고 있는 곳에 있는 하천에서는 '수달이 살고 있어요'라는 표지판이 설치되어 있어요^^. 수달을 보호하기 위해서 하지 말아야 할 것들이 그 아래에 적혀 있지만요. 환경이 많이 좋아지면서 수달이 다시 돌아오는데 핵심종이 돌아왔다는 점에서 더욱 중요한 것 같네요^^. 하지만 이 책을 통해서 수달이 돌아온 점이 왜 중요한지 잘 설명될 것 같아요. 그러나 한편으로는 우리 지역에 삼성 SDS가 대규모 데이터 센터를 짓는다고 하는데, 환경을 살리기 위해서 노력하는 한편으로는 환경 파괴와 사람들과 동물들에게 심각한 피해를 주는 혐오시설을 아무렇게나 지으려는 기업의 행태에도 짜증이나기도 하였어요. 그러나 이 책은 생명과학에 대해서 흥미로운 내용을 많이 담고 있는 책이에요^^.<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1445/38/cover150/8952216679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14453895</link></image></item><item><author>firefox</author><category>일상</category><title>피곤한 토요일...</title><link>https://blog.aladin.co.kr/firefox/17344720</link><pubDate>Sat, 20 Jun 2026 06:53: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firefox/17344720</guid><description><![CDATA[<br>● 주식투자도 편하진 않아요. (주식 투자에 관한 일상)<br>어제는 식사할 생각이 들지 않아서 또 건너뛰었기에 뉴스 읽기는 쉬어 가요^^. 식사하면서 뉴스를 보거든요.<br>토요일인데 무척이나 피곤하네요. 오전이지만, 좀 자야 하나? 같은 느낌이 들고 있어요. 카페인의 힘으로 오전에 좀 버텨보려 하지만요^^. 낮에는 평소처럼 활동하겠지만, 잠은 좀 일찍 잘 생각이에요.<br>주식 투자가 별로 힘들 것 같지 않게 보이더라도 조금이라도 더 많은 수익을 내려고 하다 보니까 다양한 것들을 검토해야 하고, 그래서 장기투자를 하고 주식장이 열린 시간에 차트를 안보더라도 장마감 이후에 해야 할일이 많다보니 평일에는 체력을 많이 소진하는 것 같아요. 잠자는 시간도 줄여야 하니까요. 그래서 주식 투자 이후에는...특히 정규장이나 다름 없는 NXT 시장이 오후 8시에 마감한 이후에는 많이 피곤하게 사는 것 같아요.토요일 오전인데 너무 피곤하긴 하네요.&nbsp;<br>그래도 오늘 할일은 해야 할겠지요. 오늘 오전중에는 책을 읽을 계획인데 그렇게 두꺼운 책이나 어려운 내용이 아니라서 금방 읽을 것 같아요. 그 뒤에는 좀 휴식을 해볼까? 생각중이에요. 토요일 평일을 끝마치고 난 이후라서 그런지 평일의 긴장감으로 느끼지 않았던 것이 느껴져 너무 피곤하긴 하네요. 토요일 장이 안열려서 다행이긴 하여요.<br><br>● 유료 게임 리스트도 25개가 되어서 랜덤 숫자를 뽑기로 했어요. (게임에 관한 일상)<br>게임 컨텐츠가 많은 게임을 하다보니 2달간 게임리뷰가 없었고 그동안 스팀 100% 할인 게임에 나온 게임이 25개가 있어요. 그러다보니 유료 게임도 이제 랜덤한 숫자를 뽑아서 결정하기로 하였어요.<br>어제 하우스 플리퍼를 종료하였기에 새로운 숫자를 뽑았는데 4번이 뽑혔네요.<br>4 - Bunny Hurling이에요. 이 게임은 활쏘기 게임이네요.<br>개인적으로 양궁에 대해서 어릴때 관심이 많았고 제가 살던 지역에 유료 양궁장이 생활체육으로 있긴 하였어요. 지금은 없어졌지만요. 양궁을 하고 싶다고 했지만, 부모님이 거절해서 못했어요. 컴퓨터도 거절당하긴 했지만, 제가 하고 싶다고 겨우 하긴 하였네요.<br>활을 쏜다는 것이 꽤 멋있긴 하였는데, 양궁에 대한 우리나라의 위상을 생각해보면 했다가 후회가 많았을 것 같아요. 금메달을 모두 휩쓸어 오는 양궁이니까요. 심지어 세계 양궁 협회는 한국이 금메달을 못따도록 규칙을 바꾸려고 하는데, 바꿔도 한국이 금메달^^. 그런데 아마도 한국인의 몸에 활에 대한 피가 있나봐요. 저도 어릴때 양궁을 배우고 싶어했으니까요.<br>그런데 이 게임 살짝 해봤는데, 활로 토끼를 잡아야 해요. 토끼는 너무 빨리 도망치는데, 조준하다가 화면에서 사라지는 정도. 토끼를 빨리 봐야 하는데, 미니맵이라도 주면 좋겠지만, 미니맵도 없고, 실제 사냥처럼 토끼가 주변 색과 비슷하고 조금만 근처에 가도 빨리 도망가버려서, 멀리서 빨리 보아야 잡을 수 있더라고요.<br>그런데 이 게임 저장하기가 없어요. 저장을 안하고서는 게임을 하루에 플레이하는 양으로 엔딩도달이 불가능할 것 같아요. 하루 종일 게임하는 것도 아니고요. 그래서 주말에 몰아서 하면 어쩌면 가능할지도 모르겠지만, 추천 게임이 되더라도 8세 미만용 게임이 될 것 같고, 비추천 될 가능성도 있고요. 그런데 유료 게임 100% 할인 이벤트로 받았는데 8세 미만용 게임이라고 추천 걸어도 이상할테니...물론 추천 게임이라는 뜻은 아니에요. 초반은 무료 게임 수준의 게임플레이였어요. 그래서 이 게임은 일단 게임 리뷰 연기로 결정하였어요. 무료 게임이라면 리뷰를 해봐도 되겠지만, 8세미만 유료 게임은 아무래도 리뷰를 꼭 해야 되겠다는 생각이 안드니까요.<br>오늘 새로운 게임을 선택해 봐야 할 것 같네요. 리뷰 연기는 훗날 다시 리뷰하기로 결정하고 플레이할수도 있어요.<br>그림 내 폰트 출처: 고양체<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Community/paper/2026/0620/pimg_7722102925159001.png</url><link>https://blog.aladin.co.kr/firefox/17344720</link></image></item><item><author>firefox</author><category>Simulation</category><title>하우스 플리퍼 - Apocalypse (잘만듬)</title><link>https://blog.aladin.co.kr/firefox/17344708</link><pubDate>Sat, 20 Jun 2026 06:16: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firefox/17344708</guid><description><![CDATA[<br>하우스 플리퍼의 무료 DLC인 Apocalypse DLC리뷰입니다.&nbsp;이 DLC는 본판과 리뷰 내용이 크게 달라지진 않았어요. 게임플레이가 
거의 비슷한데, 지하 벙커만 추가로 꾸밀 수 있도록 만들어져 있는 DLC입니다. 화염방사기가 추가되었지만, 집과 화염방사기는 서로
 궁합이 안맞아서 거의 사용하지 않고(실제 사용하면 유독가스로 기절할 거에요^^. 게임에서는 유독가스가 발생하지 않고, 모든 가구와 쓰레기들이 사라지는 효과이지만요^^. 모두 없애고 원하는대로 꾸밀때 쓰면 좋지만, 기존 가구중에서 필요한 것은 활용해서 리모델링 하려 한다면 쓸 수 없으니까요.), 본편처럼 플레이 하였는데, 새로운 기능은 게임내에서 사용하지 않아도 플레이하는데 무리가 없었어요. 그렇기에 본편과 평가는 크게 달라지진 않았고 잘만듬으로 평가하였어요.<br>게임에서 DLC용 
공식 광고 영상이 없어서, 다른 분의 영상을 가져왔는데, 아래의 영상을 만든 분은 저도 모르는 외국분이신것 같아요. 다 꾸민 이후에 영상을 찍은 것입니다.<br><br>이 DLC는 미션 3개와 새로운 집 4개를 포함하고 있으며, 새로운 집 중 하나는 공포물 버전인데, 공포물로 플레이할지? 아니면 일반적인 플레이를 할지 결정할 수 있어요. 저는 일반 게임플레이로 진행했기에 공포물에 대해서는 평가할 수 없었습니다.<br>무료 버전 DLC이지만, 그냥 추가 미션과 추가 집 정도로 생각하시면 될 것 같네요.<br>단지 지하벙커용 추가 꾸미기 아이템이 등장하고 지하벙커가 상당히 좁은데 내용상 원래 공간과 차별화되면서도 좁은 공간에 편의 시설은 모두 넣어야 한다는 점이 약간 더 고민해서 플레이하도록 되었어요. 단, 집 구매자 NPC 3명중 한명은 제로 데이 시기에 짧은 시간만 벙커에 있을 계획이므로 무기와 식료품만을 원하고, 원래 공간의 편의 시설은 원치 않은 NPC도 한명 존재합니다.<br>게임플레이는 본판과 달라진 것이 없으므로 게임평가는 본판을 참고해 주세요. 스팀미션의 경우, 모든 DLC를 다 구매해야 완전 공략이 가능해서 이번에도 도전하지 않았습니다.<br>그림 내 폰트 출처: 고양체<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Community/paper/2026/0620/pimg_7722102925158999.png</url><link>https://blog.aladin.co.kr/firefox/17344708</link></image></item><item><author>firefox</author><category>일상</category><title>오늘은 한국 멕시코전 월드컵 경기날이에요.</title><link>https://blog.aladin.co.kr/firefox/17343080</link><pubDate>Fri, 19 Jun 2026 07:04: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firefox/17343080</guid><description><![CDATA[<br>● 월드컵 한국과 멕시코의 경기가 있는 날이에요. (축구에 관한 일상)<br>A조 2위를 하면 32강에서 B조 2위를 만나게 되어요. B조가 스위스, 캐나다(개최국), 보스니아 헤스체고비나, 카타르가 포함되어 있어서 여기에서 2위팀이라면 32강 대진이 너무 좋아서 A조 팀들이 2위를 해도 괜찮아~! 라고 생각할 것 같아요. 그러다 보니 멕시코 감독이 승리하지 않아도 괜찮다라는 뉘앙스로 기자회견을 했다가 멕시코 축구팬들이 화나긴 한것 같아요. 그래서인지 홍명보 감독은 4강 이상의 성적을 내고 싶다고 기자회견을 하긴 하였네요.<br>그런데 스포츠 선수 누구라도 승리를 바랄것이며 무승부나 패배에는 만족하지 못할 거에요. 조 2위를 위해서 열심히 안한다는 것은 있을 수 없겠지요. 또한 매경기 열심히 했을때 더 좋은 성적이 따라올 것 같아요. 그리고 한국 대표팀도 오늘도 최선을 다 할 것이라고 생각되네요^^.<br>단지 개최국팀이라서 너무 많은 카드를 적립하거나 혹은 레드카드를 받거나 경기중에 너무 흥분하면 안될 것 같긴 하네요. 부상도 조심해야 할 것 같고요^^.<br>A조 2위의 어드벤티지가 너무 크기 때문에, A조 1위나 3위로 올라갈 경우, B조 2위팀보다 더 강팀을 만날 확률이 높으니까요. 그렇기에 오늘 경기는 조금 마음을 놓고 볼 것 같지만, 축구팬들이 바라던, 예선 3번째 경기 전에 조별예선 통과(이건 우리나라가 첫번째 시드를 받을 만큼 축구 실력이 좋아지지 않는 한 이루어지기 힘들긴 하지만요)를 바라는 것도 있으니 2승으로 조별 예선 통과를 결정짓는 경기가 되길 바라고 있어요^^.<br>오늘 경기에서도 좋은 결과가 있길 바라고 있어요.<br>단, 연습장에 드론이 나타나서 선수들을 감시했다는 내용이 뉴스로 나와서 이 뉴스를 뉴스읽기에 쓰고, AI도 똑같은 감시다라고 말할려고 했는데, 이 정도는 모두 알 것 같아서, 또한 집에서 사용하는 IoT와 핸드폰으로 어떻게 감시하는지 더 자세히 알아야 하기도 하고요. 최근에 유투브 영상에 도청안당할려면 핸드폰 옵션으로 바꾸어야 할 것들을 소개하는데, 우리는 핸드폰이 실제로는 도청기를 항상 가지고 다니는 것과 같아요. 핸드폰을 안사용할때 목소리도 다 도청가능한데 이게 옵션 바꾼다고 안할까요? 즉, 그런 옵션 바꾼다고 도청을 안당하는 것도 아니고요. 드론에 카메라를 설치해 누구나 알 수 있는 정도가 아니라(위성으로도 감시중) IoT관련 기기의 감시에 대해서 언급하고 싶어서, 이 뉴스는 패스하고 뉴스 읽기는 쉬어가기로 했어요. 뉴스 읽기에 쓸만한 적당한 뉴스가 없었어요.<br><br>● 마음 편한 투자가 마음 불편한 투자로 정부때문에 갑자기 바뀌었어요. (주식에 관한 일상)<br>포뮬러 플랜으로 바꾸고 마음편한 투자를 하고 있었어요. 비밀이 한가지 있는데 포뮬러 플랜 변형 방식으로 투자한뒤 100% 익절 중이에요. 손절매를 한 종목이 한종목도 없어요. 1년에 대략 100~200종목 거래가 되어요. 그보다 적을때도 있긴 하지만요. 단지 생각보다 너무 오랫동안 가지고 있는 종목도 있는데, 그래서 이번정부 주식 저평가 개선에 조금은 기대했어요.&nbsp;저평가 주식이 오랫동안 정상 평가 못받는 것이 투자의 어려움이었거든요.&nbsp;그러나 이건 어떤 정부도 쉽지 않을 것이므로 실패한다고 뭐라고 할 생각은 없었어요. 이번 정부가 지수만 올리기 위해서 고평가 주식을 버블 주식으로 만들어서 버블만 만들지 않았다면요.<br>부실기업에는 투자하지 않는 것이 가장 큰 이유에요. 손절매 기준도 부실기업이 되면 손절매 하는건데 처음부터 부실기업이 될만한 기업은 선택하지 않아요. 일시적인 적자가 아니라면 당기순수익 적자 종목은 관심종목예비 종목에 넣지도 않는 걸요. 그리고 관심 종목 예비항목에서도 장기간 흑자를 유지할 것 같은 종목을 다시 찾으니까요. 그러면서 저평가 주식이어야 하여요. 흑자를 유지하면서 정상평가 고평가 종목은 제외하여요. 기술적 분석이 부실기업에 투자해야 하는 경우가 많은데 포뮬러 플랜은 부실기업에 투자하지 않아도 되니까요. 기업이 손실낼 것 같은 기업이라면 관심종목에 넣지도 않아요. 주가는 회사가치를 따라가게 되고 저평가 주식을 사면 언젠가는 회사가치 따라서 주가가 올라서 익절을 할 수 있더라고요. 그래서 마음편한 투자가 되는 거에요.<br>그런데 동전주 상장폐지, 시총 300억 미만 종목 상장폐지라는 이상한 기준때문에 갑자기 상장폐지에 대해서 걱정하게 되었네요. 이게 부실기업을 정리하는 기준 맞나요? 이 기준으로 상장폐지 되는 종목중에 당기순수익을 계속 흑자였고, 배당주들도 포함되는데 이들이 주주환원 못한 기업이고 부실기업인건가요?<br>그런데 기술 특례기업이 상장되더라고요. 보니까 적자기업이고, 앞으로 3년간 계속 적자 낼거라고 그 기업도 스스로 추정하더라고요. 이런 기업은 상장하고 흑자내고 배당주는 기업은 상장폐지 하는 것이 맞나요?<br>이번 정부의 정책은 오락가락 하는 정책이에요. 부실 기업을 정리한다면 기술특례도 하지 말아야 해요. 적자보는 기업이, 그리고 3년간 더 적자낼거라 스스로 예상하는 기업은 왜 상장시키고 흑자내고 배당주면서 주주환원 잘하는 회사는 왜 상장폐지 시킬까요? 3년연속 적자내는 기업을 좀비 기업이라고 보통 말하기도 하며(수익이 부채이자도 못내는 기업을 좀비 기업이라고 하지만요) 기술특례로 상장하는 이 같은 기업이 부실기업이잖아요. 왜 정상적인 기업 상장폐지 시키고 부실기업을 상장시키나요?<br>저평가 주식의 주가를 올릴 방법이 없다면 그냥 실패했다고 하고 정책 끝내면 되어요. 이런 종목들 상장폐지 시키고 안보이게 되고, 일부 주식들 혜택주어서 버블 만든다고 저평가 개선이 되는 것이 아니에요. 심지어 버블 붕괴시 저평가 주식이 더 저평가 되어서 정상적인 더 많은 기업들이 상장폐지 될 위험이 있어요. 지금 상장폐지 기준이 비정상적이에요. 부실기업이 아닌 흑자를 꾸준히 유지하고 배당도 꾸준히 주면서 주주환원 잘하는 정상적인 기업들마저도 상장폐지가 될 수 있는 기준이니까요. 보여주기 정책을 위해서 정상적인 것을 비정상으로 만들어서 상장폐지 시키고 지수만 올리면서 보여주기, 생색내기만 한다고 정부가 정책 잘했다고 해줄수는 없어요. 너무 정책을 못한 것이며 국민의 재산을 줄이는 나쁜 정책이에요. 심지어 고액 투자자들만 돈버는 주식들만 버블 만들어놓고서는 우리 잘했지? 라고 소액투자자에게 묻는다면 당연히 No!에요. 심지어 버블 붕괴시에는 소액투자자가 아니라 다른 개인투자자들도 손실로 돌아서서 이번 정부를 비판하기 시작하고 지지하지 않게 되는 투자자들이 많아질 것으로 생각되는데, 버블붕괴는 반드시 일어나요. 지금 주가가 현재 버블 만든 기업들의 정상 주가를 4~20배 정도 벗어나 있고 싸이클을 심하게 타는 종목이라서 그 업종의 겨울은 멀지 않아서 일어나게 되어 있어요.<br>이번 정부 덕택에 부실기업이 아닌 정상적인 기업이 상장폐지가 될 것이고 정부 덕택에 투자자들이 손해보게 되었는데 이들이 과연 이 정부를 지지할 수 있을까요? 이렇게 손실본 투자자라면 등돌리는 투자자들이 더 많지 않을까요? 저부터도 이런 정부의 무능력과 비일관적인 정책. 보여주기씩 정책에 너무 짜증이 나요. 주식만 이런게 아니라는 거에요. 모든 부분에서 정책이 이런씩이에요. 과거의 다른 정부 대비해서도 너무 심해요. 이렇게 무능력한 정부가 될 것을 미리 알았다면 이재명 대통령이 야당시절에 지지하지 않았을 거에요. 제가 사람보는 눈이 좀 없긴 하지만, 이번에는 큰 실수를 한 것 같아요.<br>마음편한 투자가 정부 정책 하나로 갑자기 마음 불편한 투자가 되었어요.<br><br>● 힘들게 노가다 한 결과가 다른 노가다를 미리 해버린 결과가 되었어요. (게임에 관한 일상)<br>Graveyard Keeper의 경우 플레이어가 노력한 만큼 게임 아이템을 얻을 수 있는 것들이 있고, 게임내 시간으로 1주일이나 일정 기간 지나야 그 시간에 비례해서만 얻을 수 있는 아이템이 있어요. 어차피 플레이어가 노력한 만큼도 결국 행동력을 잠이나 아이템으로 회복해야 하는데, 이것도 게임시간을 소모하므로(아이템을 제작해야 하므로) 결국 시간당 얻을 수 있는 양이 있지만, 필요량을 빨리 채울 수 있으니까 조금 달라요.<br>그래서 파란색 경험치를 어렵게 구했는데, 그 사이에 신앙아이템이라는 일주일에 조금밖에 못얻는 아이템을 대량 구해버렸어요. 원래는 게임이 신앙 아이템을 써서 파란색 경험치를 구하도록 해둔 것 같은데 더 어려운 방식으로 파란색 경험치 노가다(게임에서 단순 반복 플레이를 말함)를 해버린 결과로 신앙아이템이 많이 모아두었네요. 게임내 후반부는 신앙아이템이 많이 필요해서 의외로 다른 노가다를 해버린 결과가 되었어요.<br>게임이 왠지 온라인 게임만들려다가 그냥 패키지 게임이 된 것이거나 온라인 게임의 요소에 영향을 많이 받아서 패키지 게임(외국에서는 Boxed game이라고 해요)치고는 노가다 양이 많은데 시간 스킵이 잠으로 가능해서 온라인 게임보다는 노가다 양이 적은 것이긴 하여요.<br>그 결과로 스토리를 빨리 진행하고 있어요^^. 노가다를 먼저 다해놓고 스토리 진행중인데 어쩌면 중반을 플레이하고 있는 것 같네요. 스토리 진행에 만나야 하는 npc들이 일주일에 하루만 만날 수 있어서 이 부분이 또 시간을 끌고 있긴 하지만, 어차피 한주동안 만날때까지 필요한 아이템을 다 모으지 못할때도 많아서 이건 문제가 크게 되진 않는 것 같아요.<br>게임의 장르는 액션 RPG가 되는 것 같은데, 주로 아이템 조합을 중심으로 하는 게임인 것 같네요.<br>그리고 다른 리뷰 준비중인 게임인 하우스 플리퍼는 주말에 사이버펑크 DLC도 엔딩을 볼 것 같아서...이 DLC에서는 매매가 가능한 집 3채만 있는데, 금방 끝날 것 같아요. 2채만 더 팔면 끝이고 사이버펑크 DLC를 끝내면 다른 게임을 선택하게 될 거에요^^.<br>그림 내 폰트 출처: 고양체<br><br><br><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Community/paper/2026/0619/pimg_7722102925157978.png</url><link>https://blog.aladin.co.kr/firefox/17343080</link></image></item><item><author>firefox</author><category>(327)주식/파생상품서적</category><title>주식투자의 레벨을 올려주는 일목균형표 투자법(S2-63번째 책리뷰) - [일목균형표 투자법 - 주식투자의 레벨을 올려주는]</title><link>https://blog.aladin.co.kr/firefox/17343055</link><pubDate>Fri, 19 Jun 2026 05:51: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firefox/17343055</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67999402&TPaperId=17343055"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895/97/coveroff/8967999402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67999402&TPaperId=17343055"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일목균형표 투자법 - 주식투자의 레벨을 올려주는</a><br/>곽호열 지음 / 북오션 / 2026년 04월<br/></td></tr></table><br/><br>주식투자의 레벨을 올려주는 일목균형표 투자법은 일목균형표를 이용한 매매이론의 일반적인 부분을 소개하는 책이에요. 저자만의 독특한 내용은 존재하지 않았지만 일목균형표가 어떠한 매매를 하도록 하는지에 대해서 기본적인 내용을 전달한 책입니다. 이러한 부분에서 문제가 없었기에 저의 평가는 일목균형표의 기본 내용을 잘 전달한 책으로 평가하였어요.<br><br>일목균형표의 일반적인 부분을 소개했다는 것에서 중급자인 투자자로 책의 내용을 결정하였고, 일목균형표에 맞게 hts에서 관심종목 찾기를 할수 있는 내용을 소개하였기에 초보자 후반에 책의 일부 내용 관련 있음으로 설정하였습니다.<br>● 글이 게임을 좋아하는 분들에 맞추어서 설명하였어요.<br>이것은 장점이 될수도 있고, 단점이 될수도 있는데, 저는 게임&amp;책 블로그로 게임에도 관심이 있지만, 전문적인 내용을 게임처럼 전달하는 것은 저는 그다지 장점으로 보이진 않았어요. 단, 일부 독자들에게는 흥미로울 수도 있을 것 같아요. 일상처럼 가벼운 내용과 전문적인 내용은 서로 전달하는 방법이 달라야 한다고 생각하지만, 이 부분은 사람마다 선호가 다 다를 것 같아요^^. 예를 들어서 기본내용은 튜토리얼이라고 하고, 각각의 내용. 전환선, 기준선, 선행스팬등은 스킬과 레벨로 구분해서 알려준다든지 이런씩이에요^^.<br>● 기본 내용 - 매매방식 - hts관심종목찾기 설정 순으로 내용을 소개합니다.<br>일목균형표의 각 내용. 기준선, 선행스팬, 후행스팬, 파동론, 가격론, 형보론등으로 나누어서 기본내용을 소개한 뒤, 그것에 맞추어 매매방식을 소개하고, hts에서 관심종목찾기 설정순으로 서술되어 있는데, 관심종목찾기는 키움증권과 교보증권 hts에 맞게 알려주어요. 주로 키움증권이고 교보증권의 경우는 특수한 기능만 소개합니다.<br>● 수식을 빠뜨리진 않고 소개하였어요.<br>일목균형표의 기준선, 전환선, 선행스팬, 후행스팬등에 대해서 수식을 빠뜨리지 않고 설명하였어요.<br>수학에서 평균도 최빈값, 중앙값, 산술평균, 기하평균, 조화평균등 다양한 평균을 구하는 방법이 있고, 이것의 쓰임이 달라요. 산술평균을 쓰는 일반 이평선이 있고, 조화평균을 쓰는 달러 코스트 에버리지 방법도 있어요. 이와 같이 수식을 이용하여 다양한 매매법을 만들 수 있고, 각각의 수식이 의미하는 바를 알면 매매법을 이해하는데 도움이 되어요.<br>일목균형표는 주로 이평선과 다른 방식으로 추세를 확인하고 장단기 추세 변화와 추세의 유지를 확인하는 방법을 사용하고 있다는 것을 수식으로 확인할 수 있는데 책에서도 추세의 유지 부분만 제외하고 모두 설명되어 있어요.<br>● 마인드 부분은 책에서 모순이 일어났어요.<br>책의 내용에서 각 챕터의 끝에 동화나 우화의 내용을 바탕으로 마인드를 설명하는 부분이 있어요. 그런데 여기에서 모순이 일어났어요. 다른 사람의 말만 듣고 투자하면 안된다고 하면서 자신만의 고집으로 투자하면 안된다는 서로 모순적 내용을 작성하였어요^^. 이런 경우에는 서로 어떤 경우에 자신의 고집대로 투자하면 안되는지, 그리고 어떤 경우에는 다른 사람의 말을 듣고 투자하면 안되는지에 대해서 자세히 구분해줄 필요가 있을 거에요. 단순히 이렇게 설명해버리면 내용상 모순으로 처리할 수 밖에 없겠지요.<br><br><br>이 책은 일목균형표에 대해서 기본적인 내용을 소개하면서 어드밴스의 내용은 없는 책이었어요. 그러나 기본적인 내용을 정확히 알아야 그 다음에 활용도 할 수 있겠지요. 활용을 하기 전에 정확한 내용을 알아가는 책이라고 할 수 있어요.<br>일목균형표가 추세매매와 확인매매스타일인데, 이평선을 이용한 매매와 비슷해요. 그러나 추세를 확인하는 방법은 조금 다른 방법을 사용하는데, 이평선이 쉽게 그 값이 변화하는 것보다는 일목균형표의 기준선, 전환선은 잘 변화하지 않아요. 주로 이런 방식은 횡보하는 주식의 최대 최소 주가를 이용해서 매매하는 방식에서 자주 사용하는 보조지표인데(횡보는 쉽게 확인할 수 있으므로 보조지표까지 사용하진 않는 경우가 많지만요^^) 이 방식으로 추세를 확인하여요. 아마도 컴퓨터가 보급되지 않은 시대에 수작업으로 차트를 만들어야 했던 시대였으므로 계산을 줄여야 했기 때문일수도 있어요^^. 주로 신문의 일부에 주가가 작성되어 알수 있던 시대였기도 했어요. 그러나 이런 방식을 적용하는 것도 정확한 평균을 이용해도 매매에서 그 결과에 오차가 많이 발생하므로(잘못된 신호가 많으므로) 약간 폭넓게 보는 것도 결과에 나쁘지는 않다고 생각되어요. 이 방식으로 이평선의 정배열/역배열과 같은 방식을 사용하고 일정 기간 앞과 뒤의 주가를 이용해서 주가가 상승했는지 하락했는지로 추세가 유지되는지 확인하며, 여러가지 수치들을 조합해서 확인하는 과정은 우리가 자신만의 보조지표를 만들어서 사용하는 것에서도 도움이 될거에요. 많이 사용하는 이평선과 다른 방법도 있다는 것을 알게 됨으로써요. 하지만 이러한 수식이 무엇을 의미하고 무엇을 알기 위해서 만들어졌는지 이해하지 못한다면 단순히 기계가 투자하는 것과 같을 거에요. 인공지능처럼 사람들의 결과만 모으면 동기가 무엇인지 알수 없어서 잘못된 인과관계로 오답을 내는 것처럼 수식을 보고 무엇을 의미하는지 알수 없다면 기계처럼 투자하고 왜 그런 매매를 해야 하는지 알수 없으며 더 발전된 매매법으로 나아갈 수 없을 것입니다. 그런데 이 부분이 어렵지는 않아요. 주로 글로 된 문제를 수식으로 만들어 풀이하는 초등학교때부터 계속 해온 문장제 문제랑 같으니까요. 기술적 분석에서 보조지표 활용 매매법은 대부분 여기에 능력이 달려 있어요. 이런 부분에서 이 책은 수식의 의미를 전달하는 부분에서 잘못된 부분은 없어요. 선행스팬과 후행스팬은 저의 생각과는 조금 다르게 설명한 것은 있지만요. 그 뒤에는 시간론, 파동론, 가격론, 형보론이 설명되어 있는데 기술적 분석의 패턴분석을 하는 경우, 파동론이 매우 흥미로울 것이며 파동론이 생각보다 잘맞는 경우가 많아요. 시간론과 가격론은 정확히 맞추기 보다는 대략적인 주가변화의 패턴을 확인하는 것도 좋다고 생각되네요. 저의 생각은 이런 부분이 있는데, 이 책에서 이런 부분 전달도 기본에 맞추어 잘 해 두었어요. 일목균형표 매매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저의 경우 파동론이라고 생각하긴 하여요^^. 개인적으로 2021년 ~ 2022년 사이에 약 1년간은 기술적 분석을 하였는데 2022년은 3번의 폭락이 왔던 나쁜 장이었음에도 일목균형표의 파동론과 엘리어트 파동이론의 패턴중 일부만 혼합한 방식을 적용해서 수익을 냈던 것을 생각하면 이 방식을 잘 사용하면 나쁘지 않을 것 같네요. 폭락장의 충격으로 이후에는 리스크가 크고 소액이 아니라면 적용하기 힘든 기술적 분석을 포기하고(기술적 분석이 고액으로 투자하려면 보조지표 투자로 프로그램 매매를 해야 해는데 수학교육과에 다녔던 저조차도 보조지표는 오차가 많이 나와서 힘들더라고요^^. 저자도 이 책에서 경험이 필요하다고 하는데, 이런 부분은 직관이나 느낌의 정확도가 필요하다는 뜻으로 계산만으로 만들어진 선으로는 정확도가 떨어진다는 의미이기도 하여요. 이런 능력이 없는 분들은 기술적 분석이 잘 맞지 않아요.) 리스크가 낮으며 투자금의 크기와 관련없이 고액이라도 비슷한 결과를 낼 수 있는 포뮬러 플랜으로 매매법을 바꾸어서 사용하고 있지만요. 비록 저는 기술적 분석을 포기했지만, 기술적 분석인 이 책은 활용보다는 기본기에 중심을 둔 책이로 이 책의 기본기를 잘 알고 더 발전해서 잘 사용하게 된다면 훗날 투자에 도움을 될 수 있는 책인 것 같네요.<br>그림 내 폰트 출처: 고양체<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895/97/cover150/8967999402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8959740</link></image></item><item><author>firefox</author><category>일상</category><title>1984가 현실이 된다는 것은...</title><link>https://blog.aladin.co.kr/firefox/17341179</link><pubDate>Thu, 18 Jun 2026 05:50: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firefox/17341179</guid><description><![CDATA[<br>● 《1984》를 쓴 조지오웰이 그가 쓴 내용이 현실이 될 것이라고 알았을까요?<br>《1984》는 전체주의를 비판한 책으로 유명해요. AI를 해야 한다고 주장한다면 전체주의자라고 보기도 하여요.<br>AI의 문제를 5개지로 요약한다면 ① 튜링 테스트는 지능을 만든 것이 아니므로, 현재 인공지능으로 불리는 것은 지능을 만든 것이 아니며, ② 사생활 보호를 하지 않으며 심지어 AI를 위해서 우리의 사생활을 보호하면 안된다고 주장하기도 하며 ③ 데이터를 활용하는 과정에서 국민을 사찰하는 과정이 되므로 민주주의가 위협을 받으며 ④ 데이터 판매와 결과를 도출하는 과정은 우리의 무형 자산을 기업의 자산으로 바꾸는 과정이며 심지어 판매를 하여 수익을 얻는 잘못된 권리 이전이 일어났고, ⑤ 높은 오답률은 AI의 결과를 신뢰할 수 없어요. 이미 많은 사망사고가 여러 분야에서 일어나고 있어요.<br>이 과정에서 민주주의의 위협은&nbsp;《1984》의 빅브라더의 존재 및 그 책의 내용과 완전히 동일하게 진행되고 있어요.<br>《1984》의 내용중에는 TV나 CCTV등으로 보이는 가전을 통해서 집안에서 생활하는 사람들을 감시하게 되는데,&nbsp;《1984》가 쓰인 1948년에는 이런 제품이 없었으므로 그가 표현에는 현재 기기와 비슷게 쓰여져 있다는 것을 알지만 표현에서 제품의 특징이 요즘 세대가 집중하는 부분과는 다른 시각에서 다른 특징들을 묘사하며 작성되어 있는 느낌을 주지만 분명하게 요즘 판매되는 제품들을 설명하는 것을 느낄 수 있어요. 그 제품들이&nbsp;현재의 IoT기술등으로 구현되고 하는 일도 같아요. 그리고 이 자료를 바탕으로 빅브라더는 문제가 되는 사람들을 잡아서 세뇌를 시키지요. 중국에서 정부를 비판하면 몇달간 사라지기도 하여요. 물론 민주주의 국가에서는 무의사 결정이라는 행정학 부분을 할수도 있을 것으로 보이지만요. 무의사 결정은 세부적으로 어떤 내용인지 몇번 블로그에 작성한 적 있지만 앞으로도 자주 나올거에요. 꼭 중국처럼 하는 것이 아니라도 민주주의 위협은 될 수 있다는 거에요.<br>이것은 전체주의적 생각을 가지고 국민들의 권리와 국민들의 자유를 심하게 억압할 수 있다고 생각하며 민주주의 위협이 되는 상태가 되어요.<br>AI자체를 할 필요가 없다고 생각하여요. 오답률이 높아서 사망사고가 심하게 일어나는 기술을 왜 신경써야 할까요?<br>그것도 민주주의에 위협을 받으면서 각종 제도나 규제는 아직도 제대로 만들어지지 않으며 각종 규제완화만 하는 현재 상황은 매우 위험한 시기라고 봐요. 기술에 의한 독재는 지금도 조금만 잘못하면 쉽게 이루어질 수 있고, 이런 독재를 위해서 기본이 되는 데이터 센터가 여기저기 지어지고 있어요. 이런 데이터 센터에 우리의 사생활 정보고 저장되고 있으니까요.<br>조지 오웰이 현재를 본다면 그의&nbsp;《1984》가 허구가 아니었다는 점에서 어떻게 생각할지 궁금하네요. 과거 디스토피아 세상을 그린 소설이 현실화 되었는데, 이건 문제가 심각하다고 봐요. 과거 SF소설이 미래의 문제점을 제시하고 이것을 보고 인간이 그런 미래를 비켜갈수 있는 장점도 있다고 블로그에 작성한 적 있어요.(과거 네이버 블로그를 쓰던 시절. 지금은 탈퇴했음) 근데 이걸 최근에 다른 사람의 책에서도 보긴 하였어요. AI의 답은 뭐라고 할지 궁금한데 제 블로그의 답을 훔쳐갔는지는 궁금하긴 하여요. 어쨌든 이렇게 문제를 비켜갈수 있도록&nbsp;《1984》가 쓰여져 있음에도 우리는&nbsp;《1984》처럼 역사를 진행하고 있어요. 지금 우리 세대가 부끄러워 해야 할 일이고, 우리 세대를 살아가는 사람들중에서 빅브라더가 되고 싶은 사람들이 많은가봐요. 우리는 이런 사람들의 독재를 주의해야 하여요. 이건 꼭 정치인만을 이야기하는 것은 아니에요. 기업가나 다른 직업을 가진 사람들도 주의해야 하여요. 다시 말해서, AI를 하겠다는 사람들은 특히 주의해야 할 거라고 봐요. 게다가 AI가 대단한 것처럼 과장하는 사람들도 주의해야 되어요. 명백하게 지금 많은 사망사고가 AI로 인해서 일어나고 있어요. 그리고 심지어 AI로 인해서 민주주의가 위협받는. AI가 뛰어나서가 아니라 우리의 사생활 정보를 수집한다는 것에서 위험한 상황에 놓여 있어요.<br>오늘 뉴스 읽기는 쉬어가요. 적당한 뉴스를 못찾았어요^^.<br><br>● 지하실만 꾸미면 완료인데 마지막을 못했네요. (게임에 관한 일상)<br>지하실과 2층 건물로 된 집을 꾸미는데, 이 집은 꽤 넓어서 1층에 서재, 주방겸 거실, 화장실. 2층에 침실 3, 복도, 화장실 2개를 만들었어요. 지하실을 만들어야 하는데...<br>지하실은 일단 매우 넓은 공간 + 방 1개에요. 게임은 중요한 벽이 아닐 경우 파괴할 수 있고, 벽도 마음대로 만들 수 있어서, 공간을 다 바꿀수도 있지만, 방1개 공간이 중요한 벽으로 벽을 제거할수 없어서 최소 2개의 공간으로 꾸며야 해요. 방 1개는 화장실과 사우나로 개조할 계획이에요. 현재 구매 1순위가 사우나에 관심없는 NPC지만 뭔가 만들만한 것이 없어서에요^^. 구매 3순위 NPC부터 사우나를 좋아하는 NPC들이 대기중이네요. 그리고 넓은 공간은 다시 주방겸 거실로 만들 계획인데 너무 넓어서 당구대등 다양한 것들을 모아 둘 거에요.<br>뭔가 집을 꾸미면서 어떤 공간으로 만들것인지 정해야 하는데 제가 집을 꾸미는 것에 관심이 없고, 작은 집을 선호하는 편. 서재, 거실겸 주방겸 침실, 화장실, 세탁실. 정도로 만드는 것을 선호하는 편이에요. 모든 것을 거실에 몰아놓고 다른 공간에는 서재. 그리고 세탁실과 화장실을 나누어 놓는 것이 좋아하는 편이에요. 이정도 공간 이상을 원하지 않다보니 게임을 하면서도 넓은 집에서 어떻게 꾸며야 할지 잘 생각나지 않네요. 저에게 필요없는 공간이기도 하고요. 큰 집을 선호하는 사람들에게 적당한 게임인 것 같은데, 한국은 인구밀도가 높아서 작은 집과 아파트가 유행하다 보니 미국과 같이 중산층이 사는 큰집에 대한 상상력 자체가 부족해지는 것 같아요. 근데 큰 집에 살면 일단 청소가 너무 힘들어지는 점도 있어서 더욱 작은 집을 선호하는 것 같긴 하네요.<br>그러나 지하실만 꾸미면 Apocalyps DLC의 내용이 완료되니 어제 30분만 더 있었더라도 게임을 완료하고 리뷰를 썼을텐데 리뷰는 곧 쓸 수 있을 거에요^^.<br>오늘은 책을 읽을거라 내일은 게임리뷰가 먼저 준비되더라도 책리뷰를 먼저 쓰므로 게임리뷰는 연기되어서 작성할 것 같아요^^. Apocalypse DLC 다음에 Cyberpunk DLC를 플레이하게 될 거에요. 그런데 인터넷 세대인 저도 Cyberpunk와는 약간 이질감을 가지는데, 사이버 펑크가 사이퍼펑크(개인정보보호를 주장하는 사회운동. 사이버펑크보다 먼저 나왔어요.)를 숨기기 위한 사회 운동이 되어가는 것 같아요. '사이퍼펑크'를 검색해도 '사이버펑크'가 검색결과로 나오니까요. 우리가 개인정보보호가 되지 않는 상황. 즉 사생활 보호가 안되는 상황을 자극적인 소재로 가리는 역할을 사이버펑크가 하려는 것 같아요. 정작 인터넷 세대들도 사이버펑크와 크게 공감하지 못하고 있고요. 너무나 자극적인 소재들인데 인터넷 자체가 정보의 자유를 주장하며 지적인 부분을 자극하는 공간(intp들에게 천국인 이유)인데 사이버 펑크는 자극적이고 타락의 공간으로 인터넷을 바라보면서 상업적 공간으로 변형시키려는 시도로 보이고 있어요. 이런 이유로 공감이 안되고 있는 것 같아요. 일단 AR, VR, 웨어러블등이 사람들에게 어필하지 못하는 제품인데 이런 쪽으로도 심하게 어필하는 점도 있고요.<br>그림 내 폰트 출처: 고양체<br><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Community/paper/2026/0618/pimg_7722102925157030.png</url><link>https://blog.aladin.co.kr/firefox/17341179</link></image></item><item><author>firefox</author><category>일상</category><title>인공지능에 비밀을 작성하는 것은 절대 하면 안되어요.</title><link>https://blog.aladin.co.kr/firefox/17339344</link><pubDate>Wed, 17 Jun 2026 06:32: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firefox/17339344</guid><description><![CDATA[<br>● 인공지능 개발자들은 당신의 데이터를 수집한 뒤 악용하고 판매해도 전혀 죄책감을 느끼지 않아요. 뉴스 읽기 6월 17일<br>뉴스 주소: https://www.msn.com/ko-kr/news/other/ai%EB%8A%94-%EB%8C%80%EB%8B%B5%ED%95%98%EC%A7%80%EB%A7%8C-%EC%82%AC%EB%9E%8C%EC%9D%80-%EB%93%A4%EC%96%B4%EC%A4%80%EB%8B%A4/ar-AA25KtGk?ocid=socialshare뉴스 제목: AI는 대답하지만 사람은 들어준다<br>이 뉴스는 사람에게 비밀을 털어놓고 상담하는 것이 감정 교감이 더 잘된다는 뉴스에요.<br>그런데 이 뉴스와 포커스를 바꾸어서 다른 부분의 문제점도 제시하고 싶어서 이 뉴스를 선택했어요.<br>① 테이터의 주인은 생성자이지 수집자가 아님에도 AI개발자들의 생각은 반대로 데이터의 주인은 수집자라고 생각하여요..<br>인공지능 개발자들의 신념은 (극단적) 행동주의에요. 이것은 행동경제학이나 행동심리학자를 이야기하는 것은 아니며, (극단적) 행동주의는 이런 지식을 절대적인 것으로 보아요. 행동경제학이나 행동심리학은 대부분 60~80% 사람에게만 적용되고 20~40% 사람들은 그렇게 행동하지 않아요^^. 사람마다 개성이 존재하니까요. 즉, (극단적) 행동주의자에 행동경제학자나 행동심리학자를 포함하는 것은 아니에요. 또한 이런 지식들도 우리에게 큰 도움이 되지만 절대적으로 보는 것이 문제가 되어요. 《감시자본주의 시대》라는 책을 참조해 주세요.<br>이런 (극단적) 행동주의자들은 민주주의를 반대하고 데이터 주인은 데이터 수집자로 보는데, 이런 신념을 가진 사람이 인공지능 개발자라는 거에요.<br>이들은 개인정보나 사생활 정보를 수집한 뒤, 데이터의 주인은 생성자(우리)가 아니라 수집자(인공지능 개발자)이므로 그들이 주인이며, 우리는 어떠한 권리도 주장할 수 없어요. 그래서 그들은 우리의 데이터를 악용하고 판매해도 죄책감을 전혀 안느껴요. 우리것인데 그들의 재산으로 바뀌어버린 거에요. 물론 그들의 재산인 특허권이나 그들의 사생활등은 절대 공유하지 않아요.<br>그렇기에 만약 AI에 비밀을 털어놓고 상담을 받는다면 여러분의 비밀은 전세계에서 거래되고 악용될 거에요. 그리고 그런 비밀은 당신에게 권리가 없어서 삭제할 수 없어서, 당신의 꼬리표로 영원히 따라다니며 당신을 평가해서(AI는 오답률이 높아서 잘못 평가할거에요) 당신에게 차별을 가할 거에요. 중국에서는 벌써 사람들을 평가하고 최저등급은 금융거래가 불가능한 수준이고 여행도 자유롭지 못해요. 《1984》가 실현되었지요. 우리나라도 이렇게 나아가지 않도록 주의해야 하여요. 앞서 말했듯이 (극단적) 행동주의자들은 민주주의를 반대하여요. 그들은 인간에 대한 행동학적 지식이 없을 때 만들어진 모든 것을 반대하여요.&nbsp;그래서 규제를 지키지 않아도 된다고 생각하고 민주주의도 반대하는 거에요.<br>② AI의 오답률이 높아서 의료 상담에서 사망사고를 내고 있어요.<br>AI의 오답률이 높다는 것은 다 아실 거에요. AI에 자신이 잘 아는 분야의 질문 몇개만 넣으보면 오답을 발견할 거에요. 그런데 자신이 잘 모르는 분야에 사용한다는 것은 매우 위험한 것이겠지요. AI답은 꼭 교차검증이 필요하고 팩트체크가 필요하여요. 그런데 이럴거면 AI를 안사용하는 것이 좋다는 것이지요. 처음부터 다른 것과 비교해야 한다면요.<br>AI는 휴머노이드가 사망사고, 인간을 다치게 하는 사고, 자율주행이 역주행, 난폭운전, 그림이 손 4개 손가락 6개의 그림을 그린다면 이번에는 오답이 높은 문제를 언급할 시간이에요.<br>이미 정신과 치료에서 환자를 자살 시킨 사례가 있어요. 《AI에게 건강을 맡겨도 될까요?》라는 책에 정신과 관련 의료사고에 대해서 설명되어 있어요. 그리고 최근에 정신과 치료가 아닌 일반 질병 치료에서도 사망사고가 일어났어요. 뉴스 읽기 중에 뉴스로 가져온 적이 있어요. 미국에서 지금 이 사고로 법원에서 재판중이에요. 그리고 이미 그 전에 미국 의사들은 AI의 답에 오히려 건강을 악화시키는 답이 많이 나온다고 경고하였어요. 《실리콘 밸리 길들이기》라는 책에 나와요.<br>여러분의 정신건강이나 건강을 위해서 AI와 상담하겠다면 그건 목숨을 걸고 상담하는 사례가 될거에요. AI의 오답률은 당신을 사망시킬수도 있어요.<br>AI 개발자들은 우리의 데이터를 수집해서 자신의 것으로 만들어서 우리의 무형 자산을 빼앗아서 자신의 것으로 만들어서 수익낼 수 있다는 탐욕을 보여주지만, 우리의 자산을 제대로 활용도 못하는 수준이에요. AI를 사용하지 않는 것을 추천드리며, 데이터에 대한 규제가 매우 절실하여요. 아직도 개인정보보호법등은 우리를 보호하는 것이 아니라 데이터 수집자들을 위한 합법적인 수집할동을 위한 가이드 수준이에요. 좀 더 강하고 적절한, 즉 개인정보보호가 데이터 생성자를 보호하 할 수 있고 데이터 수집자가 보호되지 않으며 데이터 생성자에게 어떠한 패널티가 주어지지 않도록 하며 부당한 이익을 가질 수 없도록 하는 그런 규제가 필요해요.<br>일본의 금리 인상 뉴스도 준비했는데, 이건 생략할게요. 주식관련 버블 붕괴 예측 내용인데 자주 언급했으니까요.<br><br>● 7월 1일 부터 주식에 대한 규제가 바뀌는데 이거 문제가 있어요. (주식에 관한 일상)<br>동전주만 폐지되는 것이 아니라 200억 시총 아래도 상장폐지되고 내년부터는 300억 시총 아래도 상장폐지 되네요. 이거 우리나라 실정에 맞는 것 맞아요?<br>일단 동전주는 현재도 동전주에 부실기업이 아니라 좋은 기업들이 많은데 왜 상장폐지 하는건지 이해할 수가 없어요. 지나치게 높은 주가를 기준으로 한 것 같아요. 부실기업만 존재하는 주가아래를 상장폐지 해야 하지 않겠어요?<br>이것은 오히려 저평가 주식의 주가를 올릴 방법이 없는 정부의 무능력에 정책 평가를 저평가를 알수 있는 지표인 PBR등을 개별정목으로 정하지 않고 지수로 정한 정책 결과 판단 기준의 문제가 발생했고, 행정관이 이 정책 결과를 이루기 위해서, 오히려 저평가 주식의 주가를 올리는 것이 아니라, 상장폐지 시켜서 보이지 않게 함으로써 문제를 해결하는 잘못된 문제해결로 국민들을 더욱 불편하게 만들었다고 봐요. 행정학에서 말하는 목표의 대치에요. 게다가 보여주기씩 전시행정이자 무능력한 정부인 거에요.<br><br>한국은 닷컴버블때 -88.9% 하락을 기록했는데, 이러면 부실기업만 있는 주가와 시총에서 그것의 10% 수준으로 적용해야 정상적인 기업이 상폐되는 것을 막을 수 있어요.<br>정상적인 기업을 상폐하는 것이 목적이 아니라면 그 목적에 맞는 정책을 해야 해요. 오히려 목적이 단순히 대통령 기분 맞추어주는 것이 되고 기존 목적인 저평가 개선을 못하는, 원래 목표대신 다른 목표를 만들어서 목표를 달성하는 목표의 대치를 만든 것은 관료제의 문제점이고 이 정부가 얼마나 권위주의 정부인지 알수 있는 거에요. 오히려 정부가 목표의 대치를 일으켜서 국민을 위해서 일하지 않는 것은 문제가 있어요. 정부가 정하는 규칙은 국민을 위해서 만들어야지 행정관이 편한 것과 행정관의 만족을 위해서가 되어서는 곤란해요.<br>여기에 시총 300억 미만 상장폐지도 꽤 심각하네요.&nbsp;정보의 정책 홍보도 부족해서 최근에 알았네요.<br>시총 300억도 너무 높아요. 스팩업종에서 모든 종목이 시총 200억 미만인데(일부 합병 대기중인 종목 제외. 합병되면 스팩이 사라지고 합병된 종목으로 바뀌니까요.), 이러 정책을 하면서 지금 시총 200억 미만 종목들을 상장시킨 거에요? 이런 정책을 어떻게 할 수 있어요? 적어도 스팩을 상장시키려면 시총 300억 이상 스팩을 상장시켜야 투자자들이 손실안보지 않아요?<br>한국에 맞는 시총 상폐 조건은 100억 미만의 어떤 값일 거에요. 스팩에서 상장된 최근 최저 시총이 80억 정도였던것 같은데 이 아래 값에서 결정해야 되지 않아요?<br>게다가 우선주들도 다수 상폐조건에 들어가는 것 같은데...<br>우선주와 스팩은 그냥 상폐하기로 한 것일까요? 제도들간 충돌이 일어나고 있어요.<br>부실기업을 정리하겠다는 것이 아니라 정상적인 기업을 마구 상폐시킨다면 이건 적절한 방법이 아니에요. 부실기업 상폐는 반대하지 않지만 그 기준이 너무 심하잖아요.<br>시총 200억 미만 상장폐지는 7월 1일부터 문제를 발생시킬 것 같네요. 주식 정책이 매우 이상해요.<br>정책 시행까지 얼마 안남았는데, 이 정책 다시 검토해야 할 듯 하네요. 이번 정권은 주식에서 버블만 일으키고 제대로 저평가 개선은 하지 못하고 있는데 주식 투자자들도 이런 점을 지켜보고 있고 아마도 주식 투자자들도 이번 정부에 대해서 실망을 하게 될 것 같네요. 이런 점을 모르는 투자자들도 곧 알게 되면서 실망하고 돌아설 것 같아서 이번정부의 부담이 될 것으로 봐요. 특히 고액자산가가 아닌 사람들이 시총이 낮은 소형주를 투자하므로 이런 부분에서 처음 시작하는 사람들과 소액투자자들 중심으로 이 정부에 대해서 실망하게 될 것 같네요. 고액 자산가쪽도 문제가 없는 것이 아니에요. 버블 붕괴는 언제가는 반드시 일어난다는 점에서, 특히 반도체는 싸이클을 심하게 타는 종목이고 AI는 더 심하게 타는 종목(AI보다 더 싸이클이 심하게 타는 종목은 조선정도 있는 것 같아요. 다시 말해서 주가 하락기에서 상승기로 바뀌는 시간은 반도체&lt;AI&lt;조선 정도. AI는 실제 능력은 없이 그냥 스톱옵션류 주식팔려고 그냥 올리는 것이라 AI는 이해할수 없는 싸이클이긴 하여요. 이번 정부가 잘했다기 보다는 여러 싸이클이 우연히 같은 시기에 상승기에 도달했고, 일부 업종은 버블까지 만들었어요. 내려갈때 심하게 내려갈거에요.)이므로 버블은 반드시 붕괴되고 버블은 만든 것은 심판받게 되어 있어요. 그게 언제인지 정확히 알수 없지만요. 이번 정부는 철저히 저평가 주식 위주로 올려야 했고, 그것이 한국 주식 시장에서 저평가 정책이 성공하는 길인데 거꾸로 했고 심지어 버블을 일으켰으니 이제 돌이킬수 없는 결과일거에요. 우리나라가 필수소비재나 금융같은 업종의 기업들이 강했다면, 즉 싸이클을 타지 않고 꾸준히 수익낼 수 있는 업종이라면 잘나가는 종목이 올라가도 괜찮았을 것인데, 싸이클을 타는 업종이 잘나가는 국가이고 올라가는 시기와 내려가는 시기가 분명한 업종들이므로 이런 업종에서 버블은 버블붕괴가 반드시 일어나요.<br>그림 내 폰트 출처: 고양체차트 출처: 코스콤/영웅문 4<br><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Community/paper/2026/0617/pimg_7722102925156228.png</url><link>https://blog.aladin.co.kr/firefox/17339344</link></image></item><item><author>firefox</author><category>(327.857)채권서적</category><title>모두가 주식할 때 나는 채권에 투자한다(S2-62번째 책리뷰) - [모두가 주식할 때 나는 채권에 투자한다 - 금리 흐름으로 읽는 채권 투자의 모든 것]</title><link>https://blog.aladin.co.kr/firefox/17339326</link><pubDate>Wed, 17 Jun 2026 05:37: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firefox/17339326</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872032923&TPaperId=17339326"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7518/93/coveroff/k872032923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872032923&TPaperId=17339326"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모두가 주식할 때 나는 채권에 투자한다 - 금리 흐름으로 읽는 채권 투자의 모든 것</a><br/>김상훈.구성원 지음 / 위너스북 / 2025년 11월<br/></td></tr></table><br/><br>모두가 주식할 때 나는 채권에 투자한다는 다른 책과 유사하게 채권의 기본적인 부분과 채권에서 쓰이는 수식들을 전달한 부분은 유사합니다.&nbsp;주식 역시 수학을 이용하는 다양한 방법이 있지만, 미래에 대한 불확실성이 너무 커서 이런 방식을 활용하지 않는 경향이 있는 것에 비해서,&nbsp;채권은 만기와 표면 이자율등이 있어서 약간의 계산을 하면 어느정도의 채권가격등을 계산할 수 있는 면이 있어서 채권 책에서는 수식이 자주 등장하여요. 그러나&nbsp;장단기 금리 역전과 관련된 수익률 곡선이라든지 한국은행과 연준의 보고서를 분석하는 방법등을 제시하면서 저자가 채권에 투자하면서 살펴보는 팩터를 알려주고, 개인투자자들이 쓸 수 있는 다양한 채권 투자 포트폴리오를 알려주어요^^. 저자는 기관 투자자여서 채권에 공매도를 하지만, 개인투자자를 위해서 채권 인버스 ETF를 이용한 투자 전략으로 바꾸어서 소개하여요. 그래서 일반적인 채권 기본서보다는 한발 더 나아간 책이겠지요. 그래서 저의 평가는 채권에 대한 기본과 저자의 채권 투자 전략을 볼 수 있는 책으로 평가하였어요. 1판 1쇄를 읽었어요.<br>● 채권 투자의 기본적인 부분과 수식을 잘 전달하여요.<br>채권의 기본서처럼, 채권투자에서 알아야 할 기본적인 부분을 잘 전달하고 수식도 전달하였어요^^. 대략적인 채권 가격을 계산할 수 있다는 점이 채권 투자의 장점이긴 하여요^^. 주식처럼 다양한 회사평가 방법과 다양한 가격이 존재하는 것은 아니므로 너무 비싸게 사는 경우를 막을 수 있어요. 단지 듀레이션 계산식을 빠뜨린 것은 채권 투자에서 듀레이션이 중요하고 HTS에서 듀레이션을 대신 계산해주기도 하지만 없는 것은 살짝 아쉽네요.<br>● 이 책도 학교에서 금융 교육이 없다는 점을 지적하여요.<br>이 부분은 제가 수학교육과를 갔기에 언급하는 부분이지만^^, 수학시간에 금융 교육에서 안배웠다고 하는 부분은 대부분 배웠어요. 금리도 배우는 걸요. 단지 금리계산만 배우고(수열에서 배워요.) 활용은 안배워요. 저자는 금리도 안배우고, 활용하는 방법도 안배웠다고 하지만, 수학은 과학에서도 활용되고, 사회과학에서도 활용되고, 실생활에서도 활용되어요^^. 그런데 활용까지 알려주면 교과과정이 너무 방대해질거에요. 활용할 수 있도록 다양한 방식으로 문제가 출제되고 학력고사에서 수능으로 바뀌면서 문제출제로 이런 활용방법을 좀 더 제시한 것은 맞지만 학생들은 어려워하는 것도 있어요. 지식을 활용하는 방법은 알려주고 싶어도 너무 방대해서 다 알려줄수 없는 부분이에요. 그러나 졸업을 하고도 지식을 제대로 활용못하는 것은 학교에서 배우는 지식을 시험대비로만 생각하고 활용하는 것은 못하는 점이 아쉬운 점인 것 같네요^^. 시험에 안나오는 부분도 지식을 활용할 수 있게 되면 이런 부분은 언급되지 않을 듯 하고, 많은 사람들이 금리를 더 잘 이해할 수 있을 거에요^^.<br>● 저자가 투자에 확인하는 팩터와 투자전략도 소개하여요.<br>저자는 수익률 곡선과 연준이 발표하는 리포트등을 소개하면서 과거 통계 자료를 제시하고 저자의 다양한 포트폴리오 방식도 소개하여요. 여기에서 저자가 제시한 포트폴리를 과거 통계 자료에 넣어서 결과도 같이 제시해 줍니다. 미래 시나리오를 정하고 그 시나리오에 맞추어 수익률까지 어느정도까지 계산할 수 있는 채권이고, 그것에 맞추어 사용할 수 있는 다양한 포트폴리오까지 제시해주는 점은 이 책의 장점이자 다른 채권 책과 다른 이 책의 비교우위라고 볼 수 있어요.<br>● 쉽게 작성되어 있고 좋은 말도 많이 있어요.<br>글이 딱딱하지 않고 어렵게 설명하지 않아서 쉽게 읽히며, "한 순간엔 꿈과 희망이었지만, 다음 순간엔 폭락의 공포로 다가오기도 한다" 같이 버블에 대한 좋은 말과 "과거가 미래를 다 설명할 수 없다" 같이 과거 통계자료를 활용해야 하겠지만, 미래는 과거와 다를 수 있을 가능성을 말하는 좋은 말등. 투자에서 사용될 수 있는 좋은 말들도 많이 있어요.<br>● 일부 단어 설정은 좋지 못했어요.<br>책에서 일부 단어의 경우 문제가 좀 있었어요. "누가 칼 들고 협박했나?" 나 "흑우" 같은 단어는 문제가 있는 것 같아요. '누가 칼 들고 협박했나?' 는 저자가 아닌 다른 사람들이 이렇게 작성했다고 되어 있어서 크게 영향을 받지 않지만, 흑우라는 단어는 인종차별의 단어이므로 쓰는 것은 적절치 않다고 생각되네요. 우리나라가 단일민족 국가라서 인종차별 단어에 대해서 신경을 잘 쓰지 않지만, 한국 방문객이 늘어나고 한류가 일어나고 외국인 노동자가 들어오며 앞으로 출산율이 낮아서 외국인의 이민도 받을 것 같은데, 이런 인종차별 단어들은 사라져 갈 것으로 보고 있어요. 다민족 국가의 이점도 많이 있고요. 책에서 이런 단어로 설명한 것은 조금 아쉬웠던 부분이에요.<br><br><br>전반적으로 쉽게 채권을 이해할 수 있고, 저자만의 투자 전략을 확인할 수 있는 채권 책이었어요. 채권투자에 대해서 기본적인 부분만 전달하는 책이 많은데, 주식투자의 많은 투자방법이 책으로 나오는 것처럼 이 책도 저자의 투자 전략을 작성한 부분에서 채권 투자를 하는 분들의 이해를 한단계 더 높여주는 책이 될 수 있을 것 같아요.<br>그림 내 폰트 출처: 고양체<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7518/93/cover150/k872032923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75189390</link></image></item><item><author>firefox</author><category>일상</category><title>벙커는 관리가 안되는군요.</title><link>https://blog.aladin.co.kr/firefox/17337292</link><pubDate>Tue, 16 Jun 2026 00:26: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firefox/17337292</guid><description><![CDATA[<br>● AI를 과장해도 결국 책속에 길이 있었어요. 뉴스 읽기 6월 16일<br>뉴스주소: https://www.msn.com/ko-kr/news/national/%EC%9D%BC%EB%B3%B8%EC%9D%8C%EC%95%85%EC%A0%80%EC%9E%91%EA%B6%8C%ED%98%91%ED%9A%8C-ai%EB%A1%9C%EB%A7%8C-%EB%A7%8C%EB%93%A0-%EB%85%B8%EB%9E%98-%EC%A0%80%EC%9E%91%EA%B6%8C-%EC%9D%B8%EC%A0%95-%EC%95%8A%EC%9D%84-%EA%B2%83/ar-AA25r2Kz?ocid=socialshare뉴스제목: 일본음악저작권협회 "AI로만 만든 노래, 저작권 인정 않을 것"<br>AI를 과장해도 AI의 본질을 숨길 수 없는 곳이 있어요. 그건 학교와 직장, 책인 것 같아요. 근데 AI를 알기 위해서 대학교 혹은 대학원에 다시 진학하는 것은 무리에요. 일단 비용이 어마어마하잖아요. 직장은 먼저 관련 스킬을 가지고 있어야 입사할 수 있어요. 그런데 책은 대학교에서 배울때도 쓰고 일반일도 읽을 수 있어요. 그런 책을 읽으면 AI의 본질을 알수 있는 걸요. 그래서 AI를 과장하는 일반 책들을 아무리 많이 나와도 결국 전문서적 몇 권 읽으면 다 들킬 일을 왜 하는지 모르겠어요.<br>생성형 AI라고 해도 생성을 안해요. 사람이 만든 것을 조합하는데 일정 부분마다 벡터값을 입력해두고 AI가 뭔가 만들때 이러한 벡터값을 바탕으로 치환하는 거에요. 말이 조금 어렵지요. 그런데 간단하게 두글자 단어로 말할 수 있어요. "표절"이에요. 단지 사람이 만들지 않은 것은 나올 수도 있어요. 사람은 표절을 하면 안되니까요. 그래서 안만들었을 뿐인것을 AI가 결과값으로 낼 수 있어요. 그렇다고 생성한 것은 아니에요. 게다가 표절을 하면 저작물도 아니에요. 그러나 AI개발자들은 표절을 하는 것을 만들고 생성형이라고 하면서 '사람도 그렇게 한다'고 해요. 사람은 그렇게 하면 표절인걸요. 표절을 하는 사람은 그렇게 하겠지만 대부분은 창작자는 그렇게 창작하지 않아요. 다시 말해서, AI 개발자들은 아직 사람이 창작하는 방법을 모르거나 사람이 표절한다고 생각하는 거에요. 당연히 전자에요. 사람은 정물화만 그리다가 피카소 같은 입체주의 그림을 그릴수 있어요. 하지만 AI는 못하는 걸요.<br>결국 표절만 하는 AI의 결과물은 당연히 저작물로 등록되어서는 안되어요. 어차피 다 들킬 것을 속여서 입법해서 저작물로 인정받는 것은 무리에요. 일부 국가는 저작물로 인정해주는 입법을 해버린 국가도 있지만, 우리는 이런 실수를 해서는 안되어요. 어차피 AI를 배우거나 관련 전문서적을 읽으면 창작이 아니라 표절이라는 것을 다 알게 되는 걸요.<br>두번째 문제가 하나 더 존재하는데, 기계는 인간의 권리를 가질 수 없어요. 로봇을 파괴했다고 살인죄가 되면 곤란하지요. 로봇을 폐기하면 노동법 위반에 걸리고, 고장났을 때 수리를 안해주면 문제가 생기며 연료를 다 썼을때 즉각 충전해주어야 해요. 기계가 권리를 가지게 되면 피곤해져요. 그렇다고 AI가 지금 지능을 만든 상태도 아니고, 만들 가능성도 없는 걸요. 특히 AI는 소프트웨어이므로 권리를 가지면 매우 이상한 상황이 되어요. 프로그램 삭제도 못하는 상황이 발생할 수 있어요. 살인죄가 적용되어 버리니까요. 컴퓨터를 끄지도 못하는 상황이 발생할수도 있고요. 그런데 소프트웨어라서 자기 증식을 무한으로 할 수 있어요. 곤란한 점이 한두가지가 아니에요. 지능도 아닌데 지능이라고 속이고 있으므로 이 문제들은 고려할 대상도 아니긴 하여요. 단지 AI 개발자들이 자신들의 이익을 위해서 다른 사람들을 속이려 든다면 이런 문제를 언급해야 하니까요.<br>오랜만에 뉴스 읽기에요^^. 그동안 뉴스 읽기에 쓸만한 기사가 안보였는데 다시 보이기 시작하네요^^.<br><br>● 벙커는 청소가 힘들어요. (게임에 관한 일상)<br>우리나라도 북한때문에 집마다 벙커를 만들어야 하는 시대도 있었다고 해요. 그래서 반지하라는 이상한 구조가 생겼다고 하더라고요. 그리고 그 이유로 "기생충"이라는 영화도 만들어졌어요.<br>그러나 벙커가 있는 집은 살짝 기대하긴 하여요. 아무래도 우리도 전쟁의 위험이 있는 국가이다 보니까요. 핵전쟁등이 일어나도 살아남을 수 있는 벙커가 있다면 좋지 않을까? 생각했었어요. 과거에 벙커관련 다큐멘터리를 보고 미국에서 파는 비싼 가격의 벙커는 의외로 매우 쾌적하게 꾸며져 있는 것도 봤고요.<br>지금 하고 있는 게임인 하우스 플리퍼 - Apocalypse DLC는 벙커를 꾸미는 것이지만, 과거에 다큐멘터리에서 봤던 벙커라는 다른 느낌이긴 하여요^^. 그냥 지하실 같은 느낌인데, 좀 폭이 좁은 지하실 정도...<br>그러나 게임으로 벙커는 좀 처참한 느낌이에요. 일단 지하실을 청소한 집이 없어요. 집을 사서 리모델링해서 다시 되팔아야 하는데, 일단 지하실은 마구 어지럽혀져 있는 상황이에요^^.<br>오래동안 저장할 수 있는 식품들이 기본적으로 바닥에 뒹굴고 있는데 양도 많고 크기도 작아서 이것을 청소하는 것에 시간이 많이 걸리고 있네요^^.<br>그런데 벙커가 있다면 분명 관리도 안하고 사용도 안할텐데, 식품이랑 음료는 계속 바꾸어 주어야 하니까, 벙커가 있어도 귀찮겠다~! 그런 느낌이에요. 특히 물이 꽤 곤란할듯 느껴지긴 하네요.<br>벙커 게임을 하면서 벙커가 집에 있다면 관리가 안되겠구나 하는 것을 대신 느낀 그런 느낌이에요.<br>과거 다큐멘터리에서 봤을때는 집 아래가 아니라, 산속 어디 숨겨진 위치에 지어서 자신이 벙커에 숨더라도 다른 사람이 찾지 못하도록 해서 더 안전하게 지낼 수 있는 그런 벙커여서 모양이 조금 자유롭긴 하였어요^^. 그런데 집과 떨어져 있다면 더 관리가 알될 것이 분명할 것 같네요.<br>이 게임은 DLC여서 컨텐츠가 많지 않으므로, 이틀뒤면 완료할 것 같고 다음에 또 다른 DLC를 해야 하는데, 그 DLC는 사이버펑크주제에요...왠지 이 주제를 생각하니까 작은 전자제품들을 다 청소해야 할 것 같은 느낌이긴 하네요^^. 이 두개의 DLC이후에는 다른 게임을 선택해서 플레이 할 것 같네요.<br>오늘은 책도 게임도 완독도 클리어도 안되었기 때문에 리뷰가 없고, 내일은 책리뷰를 할 것 같네요^^.<br>그림 내 폰트 출처: 고양체<br><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Community/paper/2026/0616/pimg_7722102925154953.png</url><link>https://blog.aladin.co.kr/firefox/17337292</link></image></item><item><author>firefox</author><category>일상</category><title>다음에 읽을 책, 다음에 할 게임.</title><link>https://blog.aladin.co.kr/firefox/17335578</link><pubDate>Mon, 15 Jun 2026 05:53: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firefox/17335578</guid><description><![CDATA[<br>● 다음에 읽을 책들 (독서에 관한 일상)<br> ①킹 달러 달러, 코인, CBDC의 미래와 새로운 통화 질서의 탄생(초판 1쇄)<br>지난번에 못읽은 책인데 이번에는 다 읽을 것 같네요. 327.2 는 금리, 화폐, 환율 관련 책이 있는데, 이 파트에는 볼륨이 큰 책들이 꽤 있어서 통과하기 어려운 부분이긴 하여요^^. 하지만 이제 이틀에 1권으로 조금 넉넉하게 시간을 둬서 다 읽을 수 있을 것 같네요.&nbsp;근데 최근 암호자산으로 약간 달러가 위태로운듯 이야기하지만 달러가 그렇게 심하게 위태로운 것은 아닌 듯 보이기도 하는데...물론 미국 국가 부채가 심하게 많고, 미국 GDP 성장률이 어쩌면 AI가 안됨에도 계속 투자하고 있어서 미래의 미국 GDP가 미국이 예상하는 만큼 늘지 않아서(GDP가 늘지 않는다면 GDP대비 국가부채가 늘어나므로) 위험한 부분이 있긴 하지만 달러 패권이 무너질 정도는 아닌듯 하다라고 느껴지고 있어요.<br> ② 화폐기술의 미래(초판 1쇄)<br>한국조폐공사에서 만든 책이에요. 공공기관에서 쓴책인지라 평가하기가 살짝 애매한 부분도 있긴 하여요. 그렇지만 우리나라가 민주주의 국가로서 비판을 한다고 패널티를 줄 국가는 아니라고 생각하기도 하고요. 물론 이 책이 나쁘다는 뜻은 아니에요. 만약 나쁜 책일 경우는 이라는 가정에서요. 그러나 보통 국가 기관에서 쓰는 리포트는 국민을 위해서 무료로 인터넷에 배포하고 잘 쓰여지는 경우가 많아서 좋은 책일 가능성도 높다라고 생각하고 있어요. 단지 저는 종이돈 없는 미래는 바라지 않을 뿐만 아니라 그건 위험하다고 생각하고 있는데 아무래도 반대 주장의 책일 것 같아서요.<br> ③ 세계를 점령한 중독 경제학(1판 1쇄)<br>저자가 중국인인데, 물론 중국인 저자라고 패널티가 있거나 하지는 않아요^^. 단지 중국이 과거에 아편전쟁등 마약에 의해서 국가 위기를 경험한 적이 있기 때문에 이런 쪽의 생각을 하기 쉬울 것 같아요. 문화, 역사적 특성으로 인해서 중독에 관련하여 경제학으로 생각해보기 쉬운 국가라는 것이지요. 그럼에도 지금 펜타닐 수출을 생각해보면 약간 아이러니 하지만요. 아무래도 저도 중국에서 태어났다면 중독에 대해서는 매우 우려스러워 할 듯 보여지긴 하네요. 그러나 이런 생각으로 쓰여졌더라도 매우 흥미로운 주제이므로 내용이 궁금하긴 하여요.<br>이렇게 3권을 읽을 계획인데 다음주부터 읽게 될거에요^^.<br><br>● 다음에 할 게임 (게임에 관한 일상)<br>하우스 플리퍼의 경우 마지막의 박물관은 벽도 박물관에 맞게 구성되어 있어서...예를들어서 이집트 부분에서는 피라미드 내부처럼 구성되어 있어서, 벽을 페인트 칠 할 필요가 없었어요. 공실도 있었는데, 미래의 박물관을 꾸미기 위해서 그대로 남겨 두어야 할 것 같아서, 난방과 에이컨만 설치하고 바로 끝내버렸기에 어제는 하우스 플리퍼가 완료되었어요^^.<br>하지만 하우스 플리퍼는 무료 DLC가 있어서 다음에는 하우스 플리퍼 - Apocalyps를 플레이 할 것 같네요^^.<br>미션 3개와 4개의 집을 구매할 수 있는 것 같아요.<br>이 DLC의 특징은 핵전쟁이나 토네이도가 왔을때 있을 수 있는 지하 벙커를 꾸미는 것으로 되어 있어요.<br>과거에 핵전쟁 이후를 준비하는 미국 제품들을 소개하는 다큐멘터리를 봤는데, 저도 그런 벙커를 가지고 싶다는 생각을 해보긴 하였어요. 외부에서 내부로 침입할 수 없게 하면서 훗날 내부에서 외부로 나가는 공간이 막혀 있는 것을 대비해서 외부를 밀어낼 수 있는 장비가 있는 벙커나 외부를 살펴볼 수 있는 벙커등 다양하더라고요^^.<br>또한 핵전쟁 이후에도 생존을 위해서 자급자족을 할 수 있도록 꾸며져 있는데, 영화 마스급으로 만들어서 팔더라고요. 어쩌면 상술로 팔리는 것일수도 있지만, 왠지 이런 벙커 있으면 든든한 느낌이 들것 같아요. 동아시아도 꽤나 전쟁 위기가 많이 올라가고 있긴 하여요. 단지 북한은 러시아를 돕는다고 한국은 미국, 우크라이나를 돕는다고 당분간 전쟁을 일으날 확률은 크게 줄긴 하였어요. 오히려 중국 - 대만간 긴장이 높아지고 있지요.&nbsp;오히려 북한이 러시아를 돕는다고 전쟁 물자를 소모한 것 때문에 미국이 북한을 공격할 가능성이 좀 줄어든 것 같아요. 베네수엘라, 이란을 공격하고 최근 쿠바에게 압박을 하는데, 북한이 뒷순위인것은 이 이유 때문이기도 할 거에요. 미국을 위협하지 않을 것이니까요.<br>그래서 이 Apocalypse DLC는 꽤 흥미롭긴 하네요.<br>대충 이렇게 다음에 해야 할일들이 결정된 것 같아요.<br>그림 내 폰트출처: 고양체<br><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Community/paper/2026/0615/pimg_7722102925153888.png</url><link>https://blog.aladin.co.kr/firefox/17335578</link></image></item><item><author>firefox</author><category>Simulation</category><title>(유료게임리뷰) 하우스 플리퍼 (잘만듬)</title><link>https://blog.aladin.co.kr/firefox/17335558</link><pubDate>Mon, 15 Jun 2026 04:53: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firefox/17335558</guid><description><![CDATA[<br>하우스 플리퍼는 모바일 게임에 범람하는 간단한 터치와 드래그로 꾸미기 게임을 하는 8세 미만용 게임과 기본 게임플레이는 비슷한데, 이것의 복잡성을 높이고 시뮬레이션 게임으로 만든 게임이에요. 예를 들어서 에이컨을 설치한다면 배선을 이어주고 덮개를 덮는 것을 클릭과 드래그를 통해서 설치하게 되어요. 시뮬레이션 게임은 이런 것이 중요하지 않기 때문에 그냥 클릭 한번에 설치가 되는 편이에요. 주 타이쿤 같은 경우를 살펴보면 나무를 심거나 사람들을 피해서 쉴 수 있는 우리 같은 경우 내부를 설정하거나 나무를 심기 위해서 땅을 파는 것은 것은 없어요. 단지 토양설정등에서 어떻게 구성할지 숫자를 정해주는 것 정도는 직접 해야 하지만요. 이런 면에서 꾸미기 게임만 있다면 액션 게임으로 분류하게 되겠지만, 이 게임은 꾸미는 과정에서 집을 사려는 사람들의 반응이 직접적으로 나오고, 이 과정을 통해서 최종 집 값이 정해진다는 점에서 시뮬레이션 게임의 요소가 들어갔어요. 이러한 부분이 게임의 퀄리티를 높여준 부분이며 성인이 해도 괜찮은 게임이 되었어요. 단지 시뮬레이션 요소가 매우 강하게 들어간 게임은 아니며, 시뮬레이션 게임의 경우에도 시간요소가 없어서 집을 꾸미는 것에 관심이 있는 사람에게 맞는다는 것을 알려드릴께요. 이 소재에 관심이 없다면 이 게임은 흥미롭지 않을 수는 있어요. 저의 평가는 잘만듬으로 평가하였습니다.<br><br>이 게임에서 아쉬운 점은 시뮬레이션 게임은 시간요소가 필요한데 이 게임은 시간요소가 없다는 점이에요. 집을 꾸미면 실시간으로 그 요소가 적용되어서 구매자들이 반응하고 집값이 즉시 반영되며 이것이 시간으로 변화하는 요소는 없어요.<br>시간에 의한 변화요소가 큰 게임을 시뮬레이션 게임유저들이 선호하고 시간에 의한 변화요소가 적은 게임은 게임의 소재에 흥미를 가진 사람들만 좋아하는 경향이 크고 시뮬레이션 게임 유저들의 선택을 받기가 살짝 어려운 점이 있어요.<br>시간 요소가 적게 들어간 게임의 경우 주 타이쿤 같은 게임이 있는데, 이런 경우에도 동물원 명성에 의해서 관람객 수의 변화와 동물들에 대한 반응이 달라지게 되고 관람객이 많아지면서 관련된 직원. 가이드와 청소원등이 더 많이 고용해야 하지요. 이런 차이를 이 게임은 만들지 않아서 집을 꾸미는 것을 좋아하는 사람들만 좋아할 가능성이 있어요. 오히려 액션 게임의 스타일을 많이 적용했는데, 모바일에서 이런 게임이 유행하자 이 부분을 더 강조해서 만든 것 같아요. 모바일 게임의 게임퀄리티가 좋지 않음을 생각한다면 오히려 시뮬레이션 게임 요소를 더 강화하면 좋지 않았을까? 하는 아쉬움은 조금 있어요^^. 하지만 요즘 시뮬레이션 게임이 이와 같이 조금 캐주얼하게 많이 만드는 것 같아요. 시뮬레이션 게임을 좋아하는 유저수가 많지 않아서 일수도 있어요^^. 조금 더 유저층을 확대하고픈 개발회사의 바람이 시뮬레이션 게임요소를 적게 적용하게 된 이유가 것 같네요.<br>게임평가(각항목당 ★5개 만점)<br>창의성 - ★★★<br>이 게임은 집을 리모델링해서 팔게 되는데, 이러한 부분에서 예전에 했던 TV쇼가 생각나는 것 같아요^^. 약간 리얼리티 쇼같이 집을 사려는 사람들의 반응이 실시간을 확인할 수 있는 점이 실제와 같진 않겠지만 흥미로운 점으로 작용하고 잘못 꾸미면 마이너스 점수를 받고 손실이 발생할수도 있는 점은 흥미로웠어요. 단지, 공포물 게임처럼 유령이 나오는 집등은 살짝 아쉬웠던 구성이네요. 시뮬레이션 유저들은 공포물을 좋아할수도 있고 싫어할수도 있어요^^. 저는 싫어하는 쪽이었기 때문이에요. 단지 유령이 나오기 전에 후다닥 집을 팔아서 유령등장 장면은 보지 못했어요^^.<br>시뮬레이션 게임에서 중요한 시간변화에 따른 파라메터등의 변화보다는 전략 게임처럼 스킬트리를 만든점등도 살짝 아쉬웠네요.<br>레벨 디자인 - ★★★<br>레벨 디자인은 먼저 미션을 통해서 집을 소유한 사람의 요구사항을 들어주는 미션 모드가 있어요. 이 미션 모드를 통해서 집을 꾸미는 방법을 연습한 후에, 직접 집을 구매하여 리모델링해서 파는 구성으로 되어 있어요. 연습 - 본게임을 나누어서 구성한 점이 흥미로워요.<br>수학능력 -&nbsp;★★★★<br>게임에서 재화의 문제는 없었어요. 그리고 시뮬레이션 게임답게 잘못 꾸미면 손실을 볼 수도 있어서 예상 구매자들의 반응에 신경써서 예상 구매자들이 좋아하는 요소를 잘 넣어야 하는 점도 흥미로웠어요. 단 한 채의 집에서 손실이 나왔는데, 손실이 나오는 집이 없었다면 오히려 평범하다고 평가했을 거에요. 여기에서 난이도를 조금 더 올려도 상관없을 것 같아요. 시뮬레이션 게임은 게임플레이가 나쁘면 파산시켜도 상관없는 게임이기도 하고요. 플레이를 한다고 계속 발전시켜 주는 그런 게임 장르가 아니니까요^^.<br>탐욕/절제 - 평가하지 않음<br>유료 게임은 이 부분 대신 저의 감정가로 평가합니다.<br>운영 - ★★★<br>게임내 마이너 버그가 좀 있었어요. 예를들어서 스킬로 올린 타일을 여러장 같이 붙인다가 적용되지 않아서 한장씩 계속 붙여야 했다든지 하는 거에요. 그러나 큰 문제는 보이지 않네요.<br>게임시나리오 - ★★★★&nbsp;(액션 시뮬레이션 게임에서는 중요하지 않아요)<br>게임시나리오는 있으며 구매자들의 실시간 반응도 흥미로웠어요. 이것은 시뮬레이션 게임이 게임시나리오가 중요하지 않지만 조금 특별한 방법으로 적용했기 때문에 참신함을 더한 점수에요^^. 문학적으로 좋다는 그런 의미는 아니에요^^.<br>게임 그래픽 - ★★★★&nbsp;(액션 시뮬레이션 게임에서는 조금 중요해요)<br>그래픽은 신경쓴 게임이에요. 물론 최신 게임에 비해서는 좋다고 할 수는 없지만, 신경을 써서 만들어져 있어요. 단지, 바퀴벌레는 일부 사람들에게 경악스러움을 준 것 같아요.<br>게임 사운드 - 평가하지 않음&nbsp;(액션 시뮬레이션 게임에서는 중요하지 않아요)<br>음악에 대한 선호도는 사람들마다 많이 다르기 때문에 이 부분에 대해서는 평가하지 않을께요<br>시뮬레이션 게임(액션 시뮬레이션) 장르 이해도 - ★★★★&nbsp;(이 개발사가 다른 장르 게임을 만들때는 적용되지 않거나 시간이 흘러서 개선될 수도 있어요)<br>구매자의 반응과 이로 인해서 결과물의 가격변화등은 흥미로웠어요. 게임내의 협상을 통해서 가격을 더 올리는 기능도 있지만, 사용해본적은 없네요^^. 이 기능을 사용하지 않더라도 게임을 진행하는 것은 문제가 없었어요^^.<br>저의 감정가<br>게임플레이어로써 감정가 - Free ~ 10000원<br>이 부분은 저의 선호가 포함되어서 생각해볼께요. 일단 제가 집꾸미기에 관심이 없어요^^. 이 게임은 집꾸미기에 관심이 있는 사람들만 좋아할 가능성이 높다고 생각함에도 저는 엔딩까지 플레이할 수 있었어요. 그러나 아쉽게 시뮬레이션 게임의 시간요소가 누락되면서 이 점은 그렇게 즐겁지 않았어요. 최소한의 재미를 보장하지만, 제가 집꾸미기를 싫어했기 때문에 아주 재미있었다까지는 가지 못한 것 같아요^^. 만약 집꾸미기를 좋아하는 분들이라면 20000원까지 가능하지 않을까? 싶어요.<br>게임개발자로써 감정가 - Free ~ 20000원<br>개발자라면 집 꾸미기 게임에 흥미로운 유저들이 구매하기를 바랄 것 같아서 20000원까지 생각해볼수 있을 것 같아요. 그래픽이 좋은 게임은, 그래픽을 만드는 것에 돈이 많이 들기도 하고요.<br>현재 스팀에서 게임 가격 - 27000원<br>시뮬레이션 게임을 좋아하는 사람들에게는 이 게임이 살짝 아쉬울수 있어요. 하지만 집꾸미는 것을 좋아하는 사람들에게는 이 게임이 매우 흥미로울 거에요^^. 단지 자신이 원하는 대로 꾸미는 것이 아니라 고객이 원하는 대로 꾸며주어야 한다는 점이 있지만요. 자신이 원하는 대로 꾸미면 한채만 만들고 이후 다 같아진다는 점도 있으니까요. 그래서 잘못 꾸미면 손실이 나게 만들어져야 하고요. 그러나 시뮬레이션 게임의 요소가 부족해서 27000원은 살짝 비싼 가격으로 보이는데, 만약 자신이 집꾸미기를 매우 좋아하고 다양한 집을 꾸며보고 싶다면 구매해도 좋겠지만, 할인때 구매하는 것이 좋다고 보여지네요.<br>게임의 주요 타겟 유저<br>시뮬레이션 게임을 좋아하는 유저보다는 집꾸미기를 좋아하는 유저들에게 더 적합합니다. 시뮬레이션 요소를 좋아하는 유저들을 위해서는 시간요소가 들어가면 좋을 것 같아요. 동네 한곳에서 사람들이 이주하고 이주해오는 과정을 넣고 집 40채에 npc 50명정도 만들어서 40채에는 이미 사람들이 살고 10명의 npc가 대기하고 있다가 이 중 한채에서 이주해나가면 그 집을 10명의 npc에 맞게 리모델링 해주어야 하고(집을 살때 npc가 계속 바뀌어서 요구사항이 계속 바뀜. 집을 계속 다르게 꾸며야 함), 그에 맞게 입주해 오는 과정으로 조금 난이도를 높이면 좋을 것 같아요. 이러면서 부동산 경기를 적용해서 가격이 높고 낮음으로 해서 집을 오래 보유했다고 팔기도 할 수 있으면 좋을 것 같네요. 꼭이렇게 하지 않더라도 시간요소가 적용되면 좋을 것 같아요^^. 지금은 시뮬레이션 게임유저들 보다는 꾸미기 요소를 좋아하는 소프트 유저 용 게임이긴 하여요^^.<br>이 게임의 스팀 미션은 유료 DLC미션이 포함되어 있어서 완전 공략이 본판만으로는 불가능하므로 스팀 미션은 체크하지 않았다는 점을 알려드립니다.<br>그림 내 폰트 출처: 고양체<br><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Community/paper/2026/0615/pimg_7722102925153867.png</url><link>https://blog.aladin.co.kr/firefox/17335558</link></image></item><item><author>firefox</author><category>일상</category><title>개인정보보호는 기업수익에 앞서서 보호되어야 하여요.</title><link>https://blog.aladin.co.kr/firefox/17333452</link><pubDate>Sun, 14 Jun 2026 05:54: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firefox/17333452</guid><description><![CDATA[<br><br>● 우리세대가 부끄럽지 않기 위해서 (개인정보에 관한 일상)<br>개인정보보호에 대해서는 앞으로 마찰이 매우 심할 것으로 보고 있어요. 이것은 지금 기업들의 수익중에 일부는 우리의 개인정보를 판 금액이 포함되어 있기 때문이에요. 개인정보 악용을 넘어서 판매까지 적극적인 회사들이 늘어나고 있는 것 같아요. 이것을 막지 못한 것은 우리세대가 모두가 부끄러워 해야 할 일이라고 생각하여요.<br>그런데 이런 경우, 기업들이 경영활동에서 이런 판매 수익을 정상적인 경영활동으로 인지할 경우, 앞으로 이들이 이익단체가 되어서 개인정보보호를 하려는 것을 반대하게 되겠지요. 그들은 개인정보가 우리 것임에도 그들이 수집했다는 이유 하나만으로 그들 것이라고 주장할 것이니까요. AI가 되지도 않는데, AI를 핑계를 말하며 수집한 이후에 이젠 자신들이 주인인것처럼 판매하면서 수익을 내고 있어요. AI는 제대로 되지도 않고요. AI가 제대로 된다 하더라도 이 데이터는 마구잡이로 수집되어서는 안되며 기업이 테스트에 임하는 사람들을 직접 고용해서 데이터를 수집해야 함은 당연함에도 그렇게 하지 않았어요.<br>그런데 이러한 부분은 미래세대는 이런 결정에 참여하지도 않았는데 그들의 데이터는 이미 수집되어서 악용될 거에요. 미래세대에게 우리는 부끄러운 세대로 남아 있게 될거에요.<br>미래세대가 어릴때 했던 모든 것들이 기록에 남아서 삭제할 수도 없으며 기업들간 거래로 모두 거래되어 있고 그들의 입사, 승진 등에 모두 영향을 줄 거에요. 심지어 골상학같이 맞지도 않는 이론으로(인공지능이 결정한 것이 무엇인지 알지 못하는 경우가 많아요. 말한다고 해도 그것이 맞는 것은 아니에 결정한 이유와 다른 설명일수도 있어요) 사람들의 차별에 쓰일수도 있어요. 늑대와 허스키를 구분한 것이 배경에 눈이 있는가? 였다는 점에서 알수 있듯이요. 이런 것에 영향을 받지 않은 세대는 우리 앞 세대가 마지막이겠지요. 우리세대는 입사까지만 영향을 받지 않았어요. 미래세대는 모든것에 다 영향을 받을 거에요.<br>이제 집에서 무슨 말을 하든지 기록되고(IoT) 우리가 어딜 이동하더라도 모두 수집되고 행동과 말등 인터넷을 넘어서 모든 것이 기록되며 이를 통해서 사람들을 제어하고 통제하려는 독재자가 나오는 《1984》의 세상이 실현될 수 있어요. 이미 실현한 국가도 있는 듯 하고요.<br>즉, 여기서 한발만 삐긋하면 민주주의도 끝나게 되어요. 하지만 규제는 지금도 만들지 않고 앞으로도 더 힘들게 될 거에요. 하지만 규제는 만들어져야 하여요. 우리세대가 부끄러운 세대로 남지 않기 위해서도 필요하고 민주주의를 지키기 위해서도 필요하여요. 기술에 의한 민주주의의 위기 역시 폭력에 의한 민주주의의 위기 만큼이나...오히려 저는 폭력에 의한 민주주의 위기 이상으로 더 위험하다고 생각하는데 기술에 의한 민주주의의 몰락 이후에는 폭력이 더해지기 때문이에요. 이런 미래로 나아가지 않고 개인정보가 더 보호되는 세상이 되길 바라고 있어요.<br>이 과정에서 지금 데이터를 팔아서 수익내는 업체들이 반대는 하겠지만, 훗날 이런 데이터를 못팔아서 파산되지 않도록 기업의 수익에도 신경을 쓰셨으면 하네요. 이것이 판매되어서는 당연히 안되는 거에요. 훗날 데이터를 못팔아서 파산한다고 해도 이 규제는 반드시 있어야 하여요. 그때 사정을 인정할 수 없으니 미리 지출에 신경을 써 주셨으면 해요. 비윤리적 회사가 아니라면 팔지 않겠지만요.<br><br>● 게임에 관한 소식이에요. (게임에 관한 일상)<br>게임리뷰를 하기 위해서 준비중인 게임은 3개에요. MISA는 방치형 게임인지라 그냥 컴퓨터가 켜지면 같이 켜져요. 하지만 리뷰는 아직 시간이 아주아주 오래 걸릴 것 같네요^^. 노란색 등급 아이템(최고 등급)을 구하는 것이 시간이 오래 걸릴 뿐 아니라 같은 것도 등장해서 쉽게 게임을 리뷰되진 않을 것 같아요^^. 그래서 다른 준비중인 두가지 게임에 관한 소식이에요.<br>① 하우스 플리퍼<br>이제 2채만 더 팔면 본편이 완료되어요. 이후에 DLC도 플레이해야 하지만, DLC는 DLC대로 따로 리뷰를 쓰게 되므로 본판 리뷰는 2채만 더 팔면 쓰게 될 거에요. DLC는 게임이 출시된 후 비정기적으로 출시되는데, 다른 게임은 DLC를 따로 평가하고 이 게임은 DLC를 합쳐서 평가할수는 없으니까 DLC마다 평가는 달라지게 되어요^^.<br>달의 집은 일론 머스크가 생각나도록 한 집이긴 한 것 같네요. 설명에 달에서 살다가 실증나서 화성으로 옮긴 사람의 집이라고 설명되어 있거든요^^. 이 집을 팔고 이제 2채만 더 팔면 되는데, 성(Castle, 城)과 박물관이에요. 성은 너무 큰데, 분위기가 공포 게임 분위기에요. 이 게임의 집을 보고 나서 게임이름은 기억이 아나는데 과거 공포 게임에 나왔던 성을 그대로 구현한 것 아닐까? 라는 생각이 드네요. 그 공포 게임은 제가 공포 게임을 안해서 이름을 잘 기억하진 못하겠어요. 1990년대 나왔던 게임이었던 같은데...게임잡지에서 보았던 성의 구조와 비슷한 것 같아요. 어쨌든 성의 그림과 구성이 너무 공포물로 나오고 배경음악도 밝고 경쾌한 음악에서 공포물 음악이 나와서 진행이 살짝 어려워졌어요. 집도 너무 넓어서 고칠 것도 너무 많은데...일단 화사한 색으로 페인트 칠을 하고 있네요. 엔딩이 눈앞에 있는 상황인데 다음주중에 엔딩을 볼 수 있을 듯 하지만, 일단 성을 리모델링 하는데 시간이 오래 걸릴 것 같아요. 외부는 성의 모습이라도 내부는 현대식으로 꾸며도 상관없을 듯 해서 화사하게 꾸미고 있어요.<br>② Graveyard Keeper<br>이 게임은 파란색 경험치를 노가다 플레이(반복 플레이)로 열 수 있는 스킬은 모두 열었어요. 대부분의 아이템을 만들 수 있는 방법은 알 수 있게 되었는데, 연금술에 관한 아이템 조합은 알려주지 않네요. 그래서 공식 메뉴얼이 있는지 살펴봤는데 게임에 공식 메뉴얼은 없었어요.<br>북미 게임이라도 게임내에서는 친절하지 않아도 예전에 케이스에 종이 메뉴얼 기념품 저장매체로 팔때는 메뉴얼에 자세한 설명이 있는 경우도 있었거든요. 그런데 스팀에 공식 메뉴얼은 없네요.<br>과거 일본 게임들이 1980년대 말에 매우 불친절한 게임. 즉 게임진행과 관련해서 사람들이 쉽게 알 수 없는 부분을 넣고 추가로 관련 책을 팔려는 시도가 있긴 하였어요. 성공하지 못해서인지 그런 게임들이 적어졌는데, 그래서 고전 게임을 하다보면 인터넷의 가이드 없이는 진행이 매우 어려운 게임들이 있어요. 특정 탑 주위를 한바퀴 돌면 아이템이 등장함 등이에요. 없어도 진행할수 있는데, 그럼 파워업 아이템 없이 진행해야 해서 후반부 게임이 어려워지는 그런 형태로 1980년대 말의 일본 게임들이 있었어요.<br>이 게임도 그런 유형의 게임인지는 모르겠어요. 그런데 이 게임의 가이드에 플레이어 가이드로 조합법은 모두 올려져 있어요. 혹은 개발자가 가이드에 올려둔 것일수도 있고요^^.<br>이걸 보면 쉽게 아이템 조합을 할 수 있을 거에요. 하지만 아이템 조합을 스스로 찾는다면 꽤 시간이 많이 걸릴 듯 하네요.<br>이게 중요한 것은 이런 경우 제가 직접 아이템 조합을 찾아서 이 시간을 체크해서 게임의 등급결정에 영향을 주도록 테스트가 진행된다는 거에요. 그런데 가이드를 볼 경우에는 이런 테스트는 그냥 통과가 되긴 하여요^^. 가이드가 있으니 그냥 봐도 될 듯 한데...이 이후 게임을 하는 사람들은 모두 볼 수 있는 가이드이니까요. 하지만 만약 가이드가 없던 시절에 플레이했다면 좋지 않은 게임으로 평가할 수도 있었던 게임일수도 있으니까요...<br>그런데 이 게임은 그냥 가이드를 보기로 했어요. 스팀 미션은 게임의 중요한 부분이 아니므로 가이드를 보기도 하고, 스팀 미션 획득에 DLC가 포함되었는지 아닌지 확인하기 위해서를 포함해서(유료 DLC에 포함되면 어차피 완전 공략은 못하니까요. 무료게임리뷰에요^^) 여러 포스팅을 읽는 과정에서 과거에 아이템 조합을 봐버린 것도 있어요. 그래서 이런이런 아이템이 들어간다 정도는 알게 되었어요. 그래서 그냥 가이드를 보고 하려고요. 완벽히 모르는 상태에서 시작하는 것도 아니기도 하고요.<br>게임진행은 파란색 경험치를 반복 플레이를 통해서 얻었기에 이제 시나리오를 집중적으로 진행할 것 같아요.<br>그램 내 폰트 출처: 고양체<br><br><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Community/paper/2026/0614/pimg_7722102925153010.png</url><link>https://blog.aladin.co.kr/firefox/17333452</link></image></item><item><author>firefox</author><category>(690)오락/스포츠서적</category><title>자전거로 길을 떠나다(S2-61번째 책리뷰) - [자전거로 길을 떠나다]</title><link>https://blog.aladin.co.kr/firefox/17333445</link><pubDate>Sun, 14 Jun 2026 05:04: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firefox/17333445</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90286263&TPaperId=17333445"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98/76/coveroff/8990286263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90286263&TPaperId=17333445"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자전거로 길을 떠나다</a><br/>김영식 지음 / 들꽃누리 / 2007년 10월<br/></td></tr></table><br/><br>자전거로 길을 떠나다는 자전거에 관한 책으로 자전거에 대한 지식과 기행문으로 구성된 책이에요. 기행문 부분은 국내에서 자전거로 여행하기 좋은 곳을 소개하며 자전거 여행이라는 특성을 잘 살린 것 같아요. 저의 평가는 자전거라는 주제로 지식과 기행문을 잘 구성한 책이라는 평가를 하고 싶네요.&nbsp;초판 1쇄로 보이는데, 처음펴냄 판을 읽었습니다^^.<br>● 자전거에 대한 지식을 잘 전달하였어요.<br>이 책은 자전거 여행에 대한 기행문이 책의 중심인 것 같아요. 그래서 자전거에 대한 지식을 넣기는 하였으나 매우 자세한 것은 아니며 부품, 건강, 역사, 문화, 수리 부분으로 구성되어서 소개하여요. 자전거 여행을 위한 자전거를 구매시 유의할 점과 자전거를 타면 건강에 좋은 점 및 수리 부분은 실용적인 부분으로 전달하였고, 역사와 문화는 자전거에 대한 흥미를 높이기 위해서 쓰여진 것 같아요. 하지만 이 책은 기행문이 중심인 듯 하여서 자전거에 대한 지식을 좀 더 자세히 알기 위해서는 다른 책을 추가로 읽어야 할 것 같네요. 사이클 프로 선수가 되기 위한 지식보다는 생활 스포츠로서 사이클에 대한 지식이에요^^.<br>● 사진을 많이 수록하였어요.<br>사진을 많이 넣고 예쁜 사진이 많아서 기행문의 느낌이 더욱 살아나는 것 같아요.<br>● 자전거 여행의 기행문 부분도 잘 살렸어요.<br>자전거 여행의 경우, 자동차로 여행하는 것과는 조금 다를 거에요^^. 그런 부분을 잘 살린 것 같아요.<br>예를 들어서 서울에서 문산까지 이동하는 여행중, 문산 - 월룽 - 서울이라는 표지판을 보고, 대원중 한명이 문산은 다음 역이라고 하자, 다른 대원이 거꾸로 보면 다음 역은 서울이라고 말하는 것처럼, 자전거를 타는 것에서 중간쯤 왔다는 것을 재치있게 표현한 부분도 재미있었어요.<br>이 밖에도 여우와 관련된 내용도 많이 있고(제가 firefox라는 닉네임을 쓰지만 여우를 좋아하는 편. 그러나 이것이 평점에 영향을 준 것은 아니에요^^. 여우를 좋아해서 흥미로웠다는 점 정도^^) 역사나 먹거리, 그리고 자전거 여행시에 느낄 수 있는 업힐, 다운힐(오르막, 내리막)에 대한 느낌등, 자전거를 탔기 때문에 느낄 수 있는 것들에 대해서도 생생하게 잘 전달한 것 같아요.<br>● 대부분의 여행지가 서울 인근이에요.<br>경주나 제주도 코스도 소개하지만 대부분이 서울에서 이동하기 편한 서울, 경기도, 강원도의 코스를 많이 소개하여요^^. 다른 지역에 살고 좋은 자전거 여행 코스를 찾는다면 이 책은 좋지 못할수도 있어요^^.<br><br><br>자전거를 타는 것은 좋아하지만, 제가 멀미가 심해서, 버스를 타는 것에 무리가 있어서인지 왠만하면 자전거를 타거나 도보로 이동해요. 좌우 떨림은 강한데, 위아래 떨림에 너무 약하거든요^^. 그래서인지 어릴때부터 자전거를 많이 탔지만, 제가 사는 지역을 떠나서 자전거 여행을 한적은 없어요^^. 다른 지역은 주로 기차를 타고 이동하는 편이에요. 이 정도 자전거 경험을 가지고도 이 책의 내용을 이해하는 데 문제는 없었고 자전거 여행의 즐거움이 잘 전달된 책인 것 같네요^^.<br>그림 내 폰트 출처: 고양체<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98/76/cover150/8990286263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987698</link></image></item><item><author>firefox</author><category>일상</category><title>대표팀의 승리를 축하드립니다.</title><link>https://blog.aladin.co.kr/firefox/17331870</link><pubDate>Sat, 13 Jun 2026 06:38: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firefox/17331870</guid><description><![CDATA[<br>● 월드컵 승리를 축하드립니다. (축구에 관한 일상)<br>이영표 해설의원이 2-1 승리를 예상했는데 결과도 2-1이었어요^^. 뉴스를 보니까 광화문에서 1골을 실점하자 사원증을 목에 걸고 회사로 복귀하려는 사람들도 있었다고 하던데 연이어서 바로 두골을 넣어서 2-1로 역전하였어요. 회사원들을 위해서 점심시간에 더 흥미로운 경기. 즉 전반전보다 후반전이 더 흥미롭게 진행된 것 같아요^^.<br>특히 황인범선수의 골이 너무 멋있었네요^^. 골키퍼 키를 넘기고 수비수가 달려가는 속도보다 조금 더 빠른 속도로 골대로 들어가는 순간...마치 영화속 중요 장명을 슬로우 비디오로 보여주듯 먼진 순간이 슬로우 영상으로 영화적 효과를 더해서 보여주는 그런 느낌이었어요^^.<br>특히 황인범의 이름은&nbsp;규범 범範을 사용하지만, 호랑이라는 뜻도 있는 범이라는 글자이니까요. 그리고 한국 국가 대표팀의 마스코트도 백호이므로 호랑이가 골을 넣은 것 같은 느낌이네요^^.<br>그리고 김승규의 슈퍼 세이브들도 너무 멋있었어요. 상대가 수비수 다리 사이로 슛을 할때 수비수에게 가려졌고, 또한 수비수 다리에 맞고 굴절되었는데, 그 짧은 거리에서 잡아내고 너무 잘해준 것 같아요.<br>어제 경기에 뛴 모든 선수들이 다 잘했지만, 특히 이 선수들이 눈에 띄었던 것 같네요. 다음 경기들도 계속 잘해서 좋은 결과가 대회에서 나왔으면 합니다^^. 대표팀의 승리를 계속 응원할께요.<br><br>● 청소와 세탁&nbsp;(일상)<br>오늘은 이번 주 주중에 미뤄둔 청소와 세탁을 해야 할 것 같아요^^. 그리고 오늘은 게임리뷰 준비도 하겠지만, 세탁할때는 책을 읽을 계획인데, 세탁기가 1시간 20분동안 돌아갈 것 같은데, 이 기간 동안 책 한권 후다닥~! 읽기를 할 계획이에요. 지금 읽을 책이 "자전거로 길을 떠나다"인데 사진이 많이 들어가고 소책자 정도여서요. 자전거에 대해서 설명하고 자전거로 여행하기 좋은 곳을 소개한 책인 것 같아요. 그래서 사진이 많아서 금방 읽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해보고 있어요.<br>그래서 오늘은 여러가지를 할 것 같은데, 생각보다 결과물도 많이 나오지 않을까? 하는 기대를 해보게 되네요^^.<br>그림 내 폰트 출처: 고양체<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Community/paper/2026/0613/pimg_7722102925152164.png</url><link>https://blog.aladin.co.kr/firefox/17331870</link></image></item><item><author>firefox</author><category>(327)금리/환율/가상자산/원자재서적</category><title>토큰 이코노미 금융ㆍITㆍ미디어가 융합하는 디지털 경제권의 탄생(S2-60번째 책리뷰) - [토큰 이코노미 - 금융·IT·미디어가 융합하는 디지털 경제권의 탄생]</title><link>https://blog.aladin.co.kr/firefox/17331851</link><pubDate>Sat, 13 Jun 2026 05:41: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firefox/17331851</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662135334&TPaperId=17331851"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537/95/coveroff/k662135334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662135334&TPaperId=17331851"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토큰 이코노미 - 금융·IT·미디어가 융합하는 디지털 경제권의 탄생</a><br/>기타오 요시타카 지음 / 머니투데이방송 / 2026년 02월<br/></td></tr></table><br/><br>토큰 이코노미 금융ㆍITㆍ미디어가 융합하는&nbsp;디지털 경제권의 탄생은 가상자산에 대한 전반적인 설명과 미국의 제도 및 미국 기업의 사업을 설명한 뒤 그것을 바탕으로 이 저자가 일본에서 사업하고자 하는 내용을 설명합니다. 이 저자는 일본 소프트뱅크(네이버도 좋은 기업이 아니지만 네이버가 소프트뱅크와 합자해서 만든 회사를 빼앗으려 한 그 기업이 맞아요)가 미국 기업이 하는 것을 한발 빨리 모방해서 일본에서 사업하는 회사로 말하지만, 제가 보는 소프트뱅크는 독점기업이 되기 위해서, 손해보면서 제품을 팔아서 다른 기업을 고사시키고 이후에 독점 혹은 과점 기업이 되어서 높은 가격을 추구하는 회사로 보고 있어요. 별다른 특징이 보이지 않았던 회사였어요. 이 저자는 소프트뱅크 자회사인 SBI회사의 미래에 할 사업을 설명하기 위해서 알아야 할 가상자산 지식을 책의 전반부에 설명되어 있고 후반부에는 사업내용을 소개하여요. 이 책은 전반부에서는 평범하고 후반부는 그다지 인상적인 부분은 없네요. 그러나 이 과정에서 개인정보에 대해서 기업들이 생각하는 것들이 얼마나 소름끼치는 부분이 있는지에 대해서 파악할 수 있었어요. 그래서 이 책에 대한 저의 평가는 가상자산 부분은 평범하고, 반면교사로 우리의 개인정보를 보호하기 위해서 경각심을 일깨우는 책이라고 평가하고 싶어요.<br>● 가상자산에 대한 설명은 평범했으나 일부 내용은 다른 책과 달라요.<br>이 책은 가상자산에 대해서 설명하는데, 주로 가상자산에 대해서 설명하는 책은 화폐의 역사를 같이 설명하는 경우가 많아요. 이 책은 화폐의 역사를 과거는 짧게 최근은 자세히 설명한 특징이 있어요. 또한 가상자산의 여러가지 기능들. 비트코인부터 스마트 컨트랙트등도 설명하였으며, 그 중심이 되는 블럭 체인에 대해서도 설명하였습니다. 이 설명은 블럭 체인을 제외하고는 다른 책과 큰 차이는 없어요.<br>● 내용의 모순 혹은 번역 오류가 있어요.<br>책의 초반에 블럭 체인이 내용을 조작할 수 없는 완전한 무결성을 가진 기술이 아니라 51% 공격등으로 내용이 조작될 수 있다는 것을 설명하였고 이미 조작이 성공한 사례도 있다고 설명하였어요.<br>그럼에도 중반 이후에는 완전한 무결성으로 설명된 부분이 있는데, 저자가 내용을 모순적으로 작성했거나 번역 오류인듯 하여요. 그런데 둘다 일어난 듯 하여요. 번역가가 AI이고, 내용상으로도 일부는 모순적인 내용으로 작성한 것 같아요. 이 책도 사업을 과장하는 일반적인 IT 기업 사례를 그대로 이어가고 있고 이런 부분에서 책의 내용이 서로 모순되는 부분들이 자주 보였어요.<br>● 개인정보보호에 대해서 기업들의 비윤리성을 볼 수 있어요.<br>저는 이 문제가 개인정보보호에서 개인정보의 주인이 누구인가? 에서 시작해야 되어요. 누구를 위해서 보호하는 것인지 알아야 하니까요. 개인정보보호법이라고 하고 보호하는 대상이 우리가 아니라 기업이면 곤란하잖아요.(아쉽게 한국은 기업을 보호하고 있어요) 이것이 수집자일까요? 아니면 생성자일까요? 즉, 다른 사람의 사생활과 비밀을 수집한 사람이 그 데이터의 주인일까요? 그렇지 않을 거에요. 우리의 사생활은 우리 것이고 그것이 데이터라고 이름 붙여도 우리 것일 거에요.<br>그러나 이 책에서는 행동주의자들이 주장하는 데이터의 주인은 수집자이고 생성자는 주인이 아니므로 어떠한 권리도 주장하지 못한다는 것으로 설명하여요. (이 부분도 모순이에요. 처음에는 할수 있다고 해놓고서는 뒤에 가서는 반대로 사업 계획에 작성되어 있어요. 고의적으로 악의가 있는 구성이라고 봐요. 즉 행동은 개인정보보호를 안하고 말로만 개인정보보호를 하는 것이지요.)<br>"과거 구매 데이터를 바탕으로", "금융 거래와 구매 행동에 대한 매우 정확한 데이터를 가지고 있어, 광고주가 원하는 고객층을 정확하게 겨냥할 수 있다. 직업, 소득수준, 자산을 분석할 수 있는 점도" 등의 내용만 봐도 알 수 있어요. 그러나 이렇게 해도 맞춤 광고는 안되어요. 이유는 추천 영화, 추천 동영상등이 하나도 안맞는데 그런 걸로 광고 추천을 해도 안맞긴 마찬가지에요. AI의 정확도 낮음은 유명하잖아요. 그러나 여기에서 구매 데이터라는 부분에서 우리의 데이터가 사고 팔고 있으며, 우리의 수집데이터의 범위는 매우 광범위하고 이것을 심지어 기업이 마음대로 사용할 수 있다라고 생각하는 거에요. 우리것, 우리 사생활을 자신들 마음대로 사용하겠다는 것이 얼마나 비윤리적인지 아시겠나요? 그리고 이런 정보로 인해서 민주주의까지 위협받을 수 있다는 점에서 이런 부분에 규제가 필요하여요. 이런 소름 돋는 내용을 볼 수 있고, 우리가 어떤 규제를 만들어야 하는지 생각해볼수 있는 책이에요.<br>그리고 이것때문에 Web 3.0에 대해서도 문제가 있는 내용이 생겼어요.<br>이 저자는 Web 3.0 = 읽기 + 쓰기 + 소유(자신의 데이터 + 자산) 이라고 하였는데, 여기에서 기업들이 우리의 데이터를 이렇게 악용하는데 자신의 데이터는 아직 우리가 제어할 수 없는 범위에 있어요.<br>이 아래 부분은 책에서는 없지만, 분산원장 자체가 개인정보보호가 되지 않아요. 왜냐하면&nbsp;비식별화 데이터는 재식별화 기술로 식별이 되어요. 다시 말해서 누구인지 이름만 지운 데이터는 그 사람이 누구인지 알 수 있는 기술이 있어요. 이 기술을 적용해서 1900년대 초반 종이에 적힌 사람이름만 지운 임상실험 대상자가 누구인지까지 파악할 수 있었어요.<br>그런데 범죄단체가 몇년전 비트코인 대량 보유자들 다수에게 범죄를 저지르는 것이 문제가 되긴 하였지요. 이 기술이 범죄자들도 획득한 것으로 보여지네요.<br>분산원장 자체가 이름만 지운 데이터라는 점에서 개인정보보호는 안된다고 봐야 해요. 단지 브로커(금융에서 브로커는 나쁜 의미가 아니라 거래를 주선해준다는 좋은 의미에요)를 앞세우면 되긴 하여요. 예를들어서 비트코인 ETF를 사면 재식별화 기술을 사용해도 비트코인 ETF 회사로 분석되어 나오겠지요. 단지 이럴경우 탈중앙화는 포기해야 되어요.<br>● 이 분의 사업 계획에 대해서는 특별하진 않았어요.<br>책의 후반부는 이 분의 사업계획이에요. 특별한 것은 보이지 않았어요. 게다가 탈중앙화의 장점을 이야기하는데 기업이 주도할 경우 탈중앙화가 되지 않아요. 즉, SBI가 하는 사업은 탈중앙화와 아무런 관련이 없어요.<br>유일하게 수수료 제로 서비스만 기대하는데, 이것은 한국 투자자는 한국에 등록된 증권사만 사용해야 된다는 규제가 풀려야 하겠지요. 그럼 저도 로빈후더가 될지도 모르겠지만요^^.<br>사업계획은 평점했어요. 그러나 성공을 할 것 같아요. 수수료 프리와 광고 수입등. 소비자와 광고주를 속여서 수익낼 수는 있겠지요.<br><br><br>이 책은 평범한 책이고, 절반 정도는 의미가 없었어요. 이 분의 사업계획에는 그리 끌리지 않았거든요. 하지만 사업계획 덕분에 기업들이 우리 개인정보를 겉으로는 보호한다고 하지만, 우리 개인정보를 얼마나 악용하는지가 책에 작성되었어요. 개인정보보호는 우리가 맡기 개인정보를 그 맡아준 사람도 악용하지 않는 수준이 되어야 해요. 즉, 서비스 사용시 잠깐 이용하고 그 범위 이상 이용하지 않으며, 또한 비밀이 준수되어야 해요. 이 모든 것이 안되고 있다는 것을 알수 있는 책이에요.<br>이 분의 사업계획에서, 금융 거래 수수료는 보통, 우리의 개인정보를 팔아서 수수료 무료를 해주는 것이긴 하여요. 근데 수수료를 받는 서비스도 우리 개인정보 팔기 때문에 수수료라도 없는 서비스를 선택하는 것이지요. 이런 부분의 규제는 우리나라도 풀려야 사용할 수 있지만, 수수료 무료가 된다면. 또한 가상자산의 세금이 적다면 아마도 주식거래도 가상자산으로 할 것 같네요. 광고주들은 지금도 속고 있으니 광고를 구매할 것 같고요. 하지만 다른 것들은 수익내기는 쉽지 않을 듯 보여요. 그래서 실패하지는 않겠지만, 소비자로서는 답답한 상황이에요.<br><br>그림 내 폰트 출처: 고양체<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537/95/cover150/k662135334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5379529</link></image></item><item><author>firefox</author><category>물타기법</category><title>매매법 변화</title><link>https://blog.aladin.co.kr/firefox/17330063</link><pubDate>Fri, 12 Jun 2026 07:02: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firefox/17330063</guid><description><![CDATA[<br>이 카테고리는 매매법 결과를 포스팅 했는데, IntP이고 I와 P가 대문자(I는 90% 이상 P는 80% 이상)의 성격이에요. 그러다보니 내성적인 성격의 투자자가 자신의 투자성과를 공개한다는 것이 스트레스를 받더라고요. 그래서 더 이상 투자성과를 공개하지는 않기로 하였어요.<br>그래서 이 카테고리는 저의 매매법에 대해서 기록해두고 싶은 것들이 생기면 사용하도록 할 생각이에요. 그냥 남겨두기도 그렇고요. 일부 내용은 저만 알아볼수 있는 부분도 있긴 하네요. 저를 위한 포스팅이기도 하여서, 투자에서 바뀐 부분등을 작성해놓고 확인하기 위한 포스팅이기도 하여요.<br>테스트 9번 적용 - 테스트 내용: LR 10 Rule + 분할 매도 = 수익률 유지<br>테스트 9번은 시즌 9에서 테스트 할 내용으로 지금은 전액 매도를 하게 되는데 분할 매도법으로 교체하기 위한 테스트였어요. 최근 목표가 부근에서 하락해서 저점을 깨뜨린 사례가 있어서 테스트 9번을 테스트 없이 바로 적용하기로 하였어요. 포뮬러 플랜의 매도 방식은 전액매도가 수익률은 더 크지만 시간이 오래 걸리게 되는데, 이런 부분에서 분할매도로 바꾸면서 수익률을 최대한 유지하는 아이디어를 적용해보려고 하는 거에요. 근데 이러면 예약매매가 꽤 귀찮아지고 예약매매 횟수 제한 50회는 매일매일 넘을 거에요. 거래기록도 매우 지저분해져서 엑셀 작업 시간도 늘어날 것 같아요.<br>테스트 18번 적용 - 테스트 내용: 확장 추가 수익<br>이것은 동전주 상장폐지 정책이 악법임에도 아직도 폐지 소식이 안들리고 그대로 시행할 것 같아서 상장폐지나 손절시(손절 규칙이 있어요. 아직 적용한 적은 없지만요. 그만큼 수익이 확실하다고 생각하는 종목에만 투자중이에요. 부실종목에는 투자하지 않아요. 억울하게 부실기업에는 투자하지 않음에도 제가 가진 종목중 일부는 부실기업이라는 누명을 쓰고 상장폐지 당할 것 같아요.) 손실을 만회하기 위해서 만든 규칙이에요. 시즌 18에서 테스트 하려 했지만, 이번 정부가 오판한 정책을 할 것 같아서 바로 시행하도록 할 거에요.<br>그래서 테스트 시즌 9와 테스트 시즌 18은 실행하지 않을 거에요. 즉 테스트 시즌 8이 끝나면, 테스트 시즌 8.5와 테스트 시즌 9를 건너뛰고, 테스트 시즌 9.5가 되어요.테스트를 먼저 하고 매매법을 변형시키는데, 앞으로도 특정 상황을 대비해서 만든 규칙은 그 특정 상황이 심각하게 자주 발생시 테스트 없이 바로 시행할 생각이에요.<br>다음에 매수하는 종목부터 테스트 9와 18이 적용되고, 상장폐지 종목이 나올경우 테스트 18은 즉시 지금 거래하는 종목에도 적용될 거에요. 테스트 18의 적용은 장기 거래 종목이 발생할 때에도 적용되는데, 이 경우는 새로운 종목 매수때부터 적용될거에요. 지금 거래하는 종목에 적용되는 경우는 상장폐지나 손절매 거래 종목이 발생할때만에요.<br>현재 테스트 시즌 2.5에요. 테스트 내용은 제가 테스트를 하려고 요약해서 작성한 것을 그대로 작성해보았어요^^. 테스트 내용을 설명하긴 어려워서 테스트 목적등을 아래에 추가로 작성해 놓았어요.<br>그림 내 폰트 출처: 고양체<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Community/paper/2026/0612/pimg_7722102925151179.png</url><link>https://blog.aladin.co.kr/firefox/17330063</link></image></item><item><author>firefox</author><category>일상</category><title>AI에 관한 사람들의 생각은...</title><link>https://blog.aladin.co.kr/firefox/17330008</link><pubDate>Fri, 12 Jun 2026 05:03: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firefox/17330008</guid><description><![CDATA[<br>● 우리나라 사람들의 AI에 대해서 어떤 인식을 가지고 있을까요. (AI에 관한 일상)<br>오늘도 뉴스 읽기에 쓰고픈 뉴스가 없어서 넘어가야 할 것 같아요.<br>AI 기술에 대해서 사실대로 말하는 쪽과 과장해서 재화와 서비스를 팔려는 쪽이 대립하다가 보니 이 기술에 대해서 사람들이 많이 혼란스러워 할 것 같아요. 그럼에도 거짓이 진실을 이길수가 없겠지요. 진실이 결국 조금씩 확산될 것이라고 생각되어요. 하지만 아직도 이런 과정이 힘든 것은 사실이에요.<br>먼저 기술과 관련된 뉴스들을 생각해보면 다음과 같아요.<br>인공지능으로 만든 그림을 다시 학습하고 그림을 그리라고 하면 5~6세대 이후에 사람을 그리라고 지시할 때 타원형만 그린다.<br>이런 뉴스에서 우리가 알 수 있는 것은 많아요. 그런데 결론은 그러므로 사람이 만든 좋은 데이터가 필요하다라는 이상한 결론에 도달해요.<br>위의 내용은 인공지능이 사람이 만든것을 표절하는 수준이라는 것과 그 표절도 제대로 못해서 표절하면서 만든 것은 사람이 만든것의 일정부분만 사용하고 나머지는 사용하지 못해서 소실중이라는 것이에요. 즉, 창작을 하지 못하고 사람이 만든 것의 일부만 사용하는 수준이라는 것이지요. 생성형은 거짓말이라는 거에요.<br>이와 같이 인공지능에 대해서 인공지능 개발자들이 기술적인 부분에서마저 많이 속이고 있기 때문에, 인공지능 기술을 잘 알지 못한다면 쉽게 속을 수 있어요. 하지만 이와 같은 인공지능의 화술에서 문제점을 찾아내는 사람들도 있을 거에요. 또한 인공지능 기술을 아는 사람들은 위의 뉴스가 인공지능 개발자들의 거짓말에서 비롯된 것을 알게 되지요.&nbsp;처음에는 거짓말에 속아도 지속적으로 진실이 알려지면 진실쪽에 서 있는 사람들이 더 늘어날 거에요. 이들의 거짓말은 많은 책에서 인용하면서 박제되어 버리긴 하였어요. 인용한 사람들은 그 사람의 명성만 믿고 사실이라고 생각해서 인용했겠지만 그들이 훗날 말하지 않았다고 발뺌하지도 못하게 되었어요.<br>그래서 인공지능에 대한 사람들의 생각의 스펙트럼은 매우 넓게 분포하지만 서서히 부정적으로 넘어갈 것으로 생각하고 있어요. 거짓은 진실을 이길 수 없고, 뉴스에 나오는 것만으로도 충분히 인공지능의 진실을 파악할 수 있으니까요. 분명한 인공지능의 결점에 대해서 아무리 포장해도 그것은 결점인 것은 어쩔 수 없어요. 쓰레기를 포장해도 쓰레기인것은 변하지 않아요.<br>다음으로 감시와 민주주의의 위협에 관한 뉴스에요.<br>이건 뉴스보다는 책으로 설명할께요. 뉴스에서도 나와요. 그러나 최근 중국 관련 뉴스가 많이 줄어버렸기 때문에 책으로 말하고 싶어요.<br>비트코인이나 가상자산책에서 빠지지 않고 등장하는 것이 있어요.<br>바로 중국의 AI를 통한 감시에요. 사람들을 모두 등급을 주고 최하등급은 은행거래부터 여행도 어렵게 되었다는 부분은 가상자산 책에서 자주 언급되는 부분이에요.<br>이런 상황에서 민주주의가 제대로 이루어질 수 있을까요?<br>AI는 데이터를 수집해야 한다고 말하고 우리의 사생활 정보와 개인정보를 마구 수집해서, 이것을 판매까지 하고 있어요. 데이터센터에 매출이 잡힌다는 것은 정보를 팔고 있다는 의미가 되어요. 그런데 이런 부분에 전혀 규제를 하지 않고 있다는 부분도 문제가 되어요.<br>이미 많은 사람들이 AI의 문제점에 노출되었고 그 정보를 알고 있어요. AI가 안되고 민주주의에도 위협이 되며 문제가 많다는 것을요.<br>이번에 하정우도 선거에서 인공지능 얘기를 거의 하지 않았어요.(했는데 뉴스로는 안잡혔는지도 모르겠어요. 저는 AI관련 하정우 뉴스는 전혀 못봤어요) 어떤 결과로 이어질지는 분명했기 때문일거에요. AI에 대해서 속여도 이미 많은 사람들이 알고 있고, 또한 속이게 되면 그 속인 것에 대해서 사람들이 다시 언급할 것이기 때문이겠지요.<br>하정우의 낙선은 우리나라 사람들이 AI에 대해서 속지 않고 있는 사람도 많다는 것을 알려주는 부분일 거에요.<br>또한 인공지능은 만들기 매우 쉬워서 대학교 수준의 수학실력과 프로그래밍 실력을 갖추면 누구나 만들수 있어요. 매우 뛰어난 사람들이 만드는 것도 아니라는 것이지요. 하지만 이런 비윤리적 기술과 되지도 않는 기술에 시간을 소비하는 것은 시간낭비에요. 인류의 자원을 낭비하는 것이지요.<br>그럼에도 이들은 뛰어난 자신들이 다른 평범한 인간을 도와야 한다고 생각하고 자신들이 특권 계층이라고 생각하는 것 같아요. 이건 책에서도 이렇게 언급되는 경우가 많고 AI 비판 책에서는 그런 특권의식이 문제라고 언급하는 책이 많으니까요. 아무나 하는 건데 비윤리적이고 불필요해서 안하는 것임에도 자신들은 매우 뛰어나다고 생각하는 것 같아요. 그래서인지 손털기 이슈가 일어났을때 저는 경악했어요. 한국의 인공지능 개발자들도 자신들이 평범한 인간과 다르다고 생각하는구나~! 라고 말이죠. 인공지능은 저도 만들수 있어요. 저는 수교과 가기 전에는 수학을 잘하는줄 알았는데 수학 잘하는 사람들만 모인 곳에서는 평균 이하더라고요. 프로그래밍은 초등학생도 해요. 저도 초등학생때 프로그래밍 배워서 그때부터 했는걸요. 제 능력은 평범해요. 제가 하는건 아무나 다 하는 거에요. 그럼에도 이런 생각을 가졌다는 것에서 좀 놀랐어요.<br>이번에 하정우가 낙선하면서. 이 과정에서 한동훈 국회의원의 뛰어난 정치인적 자질도 중요한 역할을 해주었지만, AI에 대한 사람들의 인식에 대한 언론과 정치권의 생각도 바뀐 것 같다는 느낌이 들어요.<br>AI에 대해서 무조건적으로 과장하는 기사들. 심지어 AI의 단점이고 문제점을 알 수 있는 내용까지 과장하는 기사들과 뉴스들이 잘 보이지 않고 있어요. 정치권에서도 AI 관련된 이야기가 잘 안나오는 것 같아요.<br>AI에 과한 정책은 안나오는 정도가 아니라 없어지고 폐지되어야 하며, 우리가 논의해야 하는 것은 침묵이 아니라 AI라는 쓰레기에 대해서 어떻게 규제할 것인지를 논의해야 되어요. AI가 국민을 감시하고 민주주의를 파괴할 수 있다는 점. 심지어 이것이 AI가 뛰어나서가 아니라 AI를 위해서 데이터를 수집하는 과정에서 개인정보와 사생활 정보를 수집하는 부분에서 문제가 발생하고 이 정보를 악용해서 사람들을 차별하는 부분에 문제라는 점에서 민주주의를 보호하기 위해서 규제가 필요하여요.<br>그래서 뉴스 읽기에 쓰고 싶은 기사들도 이런 두가지에 초점을 맞추어요. ① AI에 대해서 기술적 단점을 보여주는 기사. ② AI가 민주주의를 파괴할 수 있는 가능성을 보여주는 기사. 물론 기사의 결론이 AI를 옹호하더라도 제 생각을 작성하는 거에요. 물론 그 밖에 ③ 그냥 제가 관심있는 기사도 뉴스 읽기에 넣어요^^.<br>이번에 하정우의 낙선은 AI를 반대하는 사람들에게는 하나의 승리이고 이 승리를 해준 한동훈 국회의원을 더욱 지지할 것 같아요. 저는 이번 보궐 선거 전부터 한동훈이 부울경에 나가면 승리할 것 같다고 작성하긴 하였어요. 쿠테타를 반대한 보수 정치인이기 때문에 만약 정권이 보수로 넘어가도 한동훈 국회의원이라면 믿을 수 있잖아요. 그래서 보궐 선거에 당선되길 기대했는데 대진표가 하정우랑 붙으면서 꼭 이겨야 되는 후보에서 꼭꼭꼭 이겨야 되는 후보가 되었어요^^. 단일화가 안되어도 이겼다는 부분에서 더욱 의미가 깊어졌어요. AI의 문제를 바라보는 분들도 그만큼 많다는 거에요^^.<br>한동훈 국회의원을 지지하는 사람들은 AI를 반대하는 사람만 있는 것은 아니며, 다른 부분에서 지지하는 사람들도 많을 거에요. 다른 부분으로 지지하는 분들(쿠테타 반대라든지, 보수 재건을 원하는 분들이라든지. 저도 보수 재건을 해주길 바래요.)이 더 많겠지만, 아마도 한동훈 국회의원이 다음 선거에 나올때쯤엔 AI가 겨울로 넘어가서 AI를 공약으로 내는 후보는 없을 것으로 보여요. 그래서 이런 이유로 한동훈 국회의원을 지지하는 분들은 지속적으로 지지할 것으로 보이네요. 심지어 AI가 경제위기를 만들수도 있어요. 이건 Nvidia처럼 투자하고 그 투자된 기업이 AI제품을 사도록 하는 경우처럼 서로 부채에 대해서 연결되어 버렸기 때문에 지금까지는 빅테크 기업들은 AI가 겨울이 되거나 붕괴되어도 버틸것이라 생각했는데 그렇지 않더라고요. 서로 부채로 연결되면 그건 동시에 종말이에요. 작은 AI회사가 무너지면 도미노로 무너질 거에요. 라운드 트리핑(round-tripping)으로 서로 부채로 연결되었어요. 작은 AI가 무너져서 투자된 금액이 사라지면 지금까지 수익이 손실로 바뀌어요. 작은 AI의 회사의 파산이 연속해서 계속해서 빅테크의 손실을 크게 만들수 있다는 것이지요. 심지어 지금 빅테크 기업의 AI 수익도 부풀려져 있는 거에요. 실제 AI의 관심은 매우 낮을수도 있어요. 오랫동안 시총 상위권을 유지하는 종목은 많지 않다는 것은 잘 알려져 있고 시총 상위 30위 안의 종목이 바뀌는 기간도 줄고 있다고 하잖아요. 지금 빅테크 기업이 세계 시총 30위에서 빠지는 기간도 올거에요. 이런 되지도 않는 AI를 과장해서 팔려고 노력할수록 그때가 빨라지겠지요. 특히 라운드 트리핑까지 하면서 매출을 과장할수록요. 오히려 엔론같은 사태가 다시 발생할수도 있어요.(엔론은 시총 10위권 안에 진입했지만, 회계부정을 했고 파산한 회사. 단, 라운드 트리핑은 불법은 아님)<br>현재는 AI에 대한 규제가 필요하고 우리의 개인정보보호에 관한 규제가 강화되어야 하여요. 이건 민주주의를 위해서도 꼭 필요한 거에요. 이게 언제쯤 이루어지는 가? 하는 것이 중요해요. 언제까지나 우리의 사생활 정보를 팔아서 수익내는 것이 유지되지도 않을 것이고, AI가 실패하는 것은 분명해요. 그럼에도 그것을 정치권이 인지할때까지 민주주의 위협을 받는 상태로 기업들이 비윤리적 이익을 우리 사생활 팔아서 얻는 기간이 연장되어서는 곤란해요. 언제 되느냐? 하는것이 중요해요.&nbsp;어차피 AI는 안될 것이니까요.<br><br>● 오늘은 월드컵 경기도 있고 책도 읽어야 하네요. (일상)<br>어제 하우스 플리퍼가 4채를 더 팔면 엔딩이라고 했는데, 6채였어요. 산호초의 별장은 팔았고, 이제 '나홀로 집에' 영화와 같은 집을 리모델링 해서 팔아야 하는데, 매컬리 컬킨이 만들어 놓은 트랩을 모두 청소해야 하는 임무이긴 하네요. 지하실과 1층은 청소및 리모델링을 끝내고 2층을 리모델링 하고 있는데, 게임은 후반부에요^^. 본판은 거의 끝나고 있어요. 다음주에는 리뷰를 슬 수 있을듯 보이네요.<br>오늘 월드컵 경기도 흥미로운데 오전 10시에 하는 것으로 알고 있어요. 한국의 선전을 기대해 볼께요^^.<br>마지막으로 오늘은 책을 읽어야 하는데, 아마도 쉽게 다 읽을 수 있을 것 같아요. 가상자산 책인데, 기술적인 부분에서 접근한 책인 것 같아요.<br>요즘 한국 상황을 보면 일본의 소프트뱅크가 한국에 AI나 여러가지 사업을 하려 하면서 문제가 발생하고 있는 것 같아요. 소프트뱅크가 한국의 인터넷을 보급하는 것에서는 도움을 준 것이 맞아요. 한국에 인터넷을 보급해야 된다고 권유한 회사이거든요. 근데 그 후로는 계속해서 우리나라에 문제가 되는 권유만 하고 있고 소프트뱅크가 AI에 미쳐 있는 회사라서. 안되는 것을 이제 알만한데도 계속 하고 있어요. 그리고 한국을 AI로 판매할 수 있는 국가로 보는 것 같은데 필요없어요~! 라고 말하고 싶네요. AI같은 쓰레기와 동급은 서비스와 재화는 필요없으니까요. (소프트뱅크가 우리나라 국가 정책에 크게 관여하고 있다는 것은 문재인 정권때 뉴스로 나오면서 알게 되었어요)<br>그런데 이번 책은 소프트뱅크에서 일했던 분이 쓴 책이에요. 지분관계에서 오늘 읽을 책의 임원분이 소프트뱅크 자회사의 임원인지는 잘 모르겠어요. 일본에서 소프트뱅크의 영향력이 높아서 그와 관련된 책도 많이 출판된 것 같고 그 책이 한국에 다시 번역되어서 들어오는 것 같아요. 그런데 아직까지 소프트 뱅크 임원이 쓴 책에서 특별한 부분은 잘 읽혀지진 않고, 소프트 뱅크 전략이 저가로 손해보면서 팔아서 경쟁업체를 고사시킨 다음 독점기업으로 수익을 내는 것(경제학에서 독점기업은 생산을 적게해서 추가 수익을 내게 된다고 배워요)이 스프트 뱅크의 전략이더라고요. 그래서인지 미국에서 반독점법에 자주 걸려요. AI에서는 다른 빅테크 기업이 소프트뱅크에 의해서 고사될리가 없지요. 일본에서 통한 전략이 미국에서는 잘 안통하는지도 모르겠어요. 저는 소프트 뱅크가 과대평가된 회사로 봐요. 이 회사는 전혀 매력이 없는 회사에요. 비록 오너가 한국계이지만요. 그런데 한중일에 모두 관련이 있는 그런 오너에요. 중국에 가면 중국계, 한국에서는 한국계, 일본에서는 일본국적이다 이런 씩이겠지요.<br>특히나 민주주의에 위협이 되는 AI를 가져오는 것은 꽤 곤란하다고 보고 있어요. 혹시나 이번 정부도 소프트뱅크 때문에 속아서 AI를 하고 있다면 그만둬 주기를 바라고 있어요. 소프트뱅크의 과거 추천중에서 인터넷 빼고 맞은 것도 없잖아요. 게임이나 나머지 부분들 모두 잘되지 않았어요. 그리고 인터넷은 그 당시에 모두 잘될 걸 알았어요. 소프트뱅크만 알던 것도 아니었어요. 이런 과거에 너무 집착해서 도움이 안되는 조언까지, 심지어 국민이 원하지 않는 정책을 시도하는 것은 좋지 않을 것 같네요. 소프트뱅크가 네이버와 일본에서 만든 합작회사를 강제로 인수하려 한 시도도 있어요. 네이버도 그닥 착한 회사 아니긴 하지만요. 네이버도 문제가 많은 회사지만 소프트뱅크도 돈만 벌려는 회사이고, 우연히 인터넷에서는 서로 길이 같았지만, 길이 다른 경우 자신의 이익에만 국한된 조언을 줄거라고 생각하여요. 즉, 소프트뱅크는 한국에 도움을 주려는 목적은 없는 회사로 보여요. 소프트뱅크의 경영도 저는 이상하게 보고 있지만, 경영과 행정은 다른데 행정적 면에서 소프트뱅크는 한국정부를 도울 생각이 없다고 보여요.<br>그런데 이번 책은 일본의 가상자산을 바라보는 시각을 알 수 있을 것 같아요. 미국에서 가상자산을 바라보는 시각은 하나의 신념으로 발전해서 '코드가 법이다'라는 신념을 만들었어요. 이것은 인터넷의 '해적당'과 같이 기술이 신념을 만든 것이지요. 그런데 이 신념이 비슷해요. 자기 주권이라는 개념이 있고 없고의 차이정도에요^^. 같은 부분에서는 e민주주의, 직접민주주의는 유사하고(자기주권때문에 조금은 다름. 형식면에서는 같음) 완전히 같은 부분은 개인정보보호이지요. 개인정보호호가 있는 한 AI는 같이 반대할 것은 분명해요. AI의 진실을 알게 된다면요. AI가 많이 과장되어 있어서 이런 부분을 숨기고 속이지만, 진실을 알게되면 그들의 사상에서는 AI를 반대할 것이 분명하지요.<br>그럼 일본인이 가상자산을 바라볼때는 어떤 생각을 가질까요? 하는것을 알아보고 싶네요. 한국에서는 오히려 '해적당'정도로 자기 주권을 뺀 '코드가 법이다'정도를 말하고 있던데, 이것은 오히려 인터넷에서 나온 신념과 같아서 '해적당'과 '코드가 법이다'가 같은 길을 갈수도 있을 것 같아요^^. 오늘 읽을 책으로 일본에 대해서 알아볼 수 있을 것 같네요.<br>그림 내 폰트 출처: 고양체<br><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Community/paper/2026/0612/pimg_7722102925151155.png</url><link>https://blog.aladin.co.kr/firefox/17330008</link></image></item><item><author>firefox</author><category>일상</category><title>월드컵 D-1 / 잃어버린 30년?</title><link>https://blog.aladin.co.kr/firefox/17328199</link><pubDate>Thu, 11 Jun 2026 06:21: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firefox/17328199</guid><description><![CDATA[<br>● 월드컵 D-1 이에요. (축구에 관한 일상)<br>오늘도 뉴스 읽기는 넘어갈께요.&nbsp;뉴스 읽기에 쓸만한 뉴스를 구하지는 못했어요. 하지만 월드컵 기사도 많았는데 이건 꼭 뉴스를 첨부하지 않아도 되니까요. 모두 다 알만한 내용이고요^^. 우리는 개막전 경기는 아니지만 첫날부터 경기를 하게 되므로&nbsp;내일 축구 경기를 볼 수 있어요.<br>야구에서 축구로 선호하는 스포츠가 바뀌었는데, 야구도 좋아하고 있지만 가장 선호하는 스포츠가 축구로 바뀌었어요. 그동안 여러가지 일들도 있었지만, 국대 축구에서는 손흥민 선수의 활약이 너무 큰 것 같아요. 그리고 이번이 그의 마지막 월드컵일지도 모른다고 생각하니까 너무 중요한 월드컵이 아닐까? 하는 생각도 드네요.<br>스포츠 중계는 여러 방송국이 같이 하면 더 사람들이 많이 즐기는 경향이 있는 것 같은데, 이번에는 KBS와 JTBC가 중계를 하는 것 같아요^^. 이영표와 박지성의 해설 모두 흥미롭게 잘하시니까 여기에서 방송국이 결정될 것 같네요^^. 저는 이번에는 KBS 방송을 볼 것 같아요. KBS에서 중계시간을 알려고 갔는데, 내일 첫경기는 오전 10시에 경기가 시작되는 것 같네요.<br>스코어 알아맞히기 이벤트도 있는데 AI 예측 결과를 참조할 수 있더라고요^^. 이영표 해설의원이 결과 예측이 정확하다라는 명성이 있는데 AI예측 결과 옆에 이영표 해설의원의 예측 결과도 같이 넣어주면 더 흥미로웠을 것 같아요. AI와 인간의 대결~! 그리고 사람들은 어느쪽에 더 잘 맞출 것으로 생각하고 답을 입력했을까? 같은 것도 있고요^^. 그냥 그저 그런 정도의 지식을 가지고 한국 국대를 좋아하는 저로서는 2승 1패나 1승 1무 1패 정도로 예선을 통과하는 것을 생각해보아요. 스코어까지는 힘든 것 같아요.<br>이번 월드컵에서 좋은 결과가 나왔으면 하고 바라게 되네요. 어쩌면 이번이 손흥민 선수의 마지막 월드컵이 될지도 모르겠는데, 좋은 성적이 나왔으면 하는 바람을 작성해 볼께요^^.<br><br>● 한국판 잃어버린 30년이 될까요? (주식에 관한 일상)<br>이번 버블이 닷컴 버블과 비슷하다는 이야기는 자주 나오고 있어요. 닷컴 버블과 다른 점은 그 당시에는 인터넷에서 기업들이 어떻게 수익내는지 몰랐던 점이 있어요. 그런데 이 말은 워런 버핏도 했다고 하더라고요. 저는 워런 버핏이 한 말을 모를때 이 말을 블로그에 작성했어요. 그런데 지금은 인터넷에서 어떻게 수익내는지 모르는 기업은 없고 너무 심해서 사람들의 반발도 일어나는 그런 시기긴 하여요. 예를 들어서 랜덤 박스 같은 것이지요. 지금도 AI 기업들은 우리의 사생활 정보를 몰래 수집해서 팔아먹고 있어서 데이터 센터에 매출이 잡히는 등 수입을 어떻게 내는지 잘 알고 있어요. 그것이 비윤리적인 것이 분명함에도 몰래 수익내고 있지요. 그런데 인터넷은 너무 대단했지만 AI는 대단한 것이 아니라는 것도 달라요. 인터넷은 사람들도 열광했지만, 이후에 기업들이 정상적으로도 많은 수익을 냈어요. AI는 우리 사생활 정보나 팔아먹고 있고, 수입도 정액제, 부분유료, 광고판매등 다양하여요. 그러나, AI는 오답이 많아서 의료에서 사망사고, 자율주행에서 가끔 사망사고, 역주행, 난폭운전, 휴머노이드에서 사망사고, 인간을 다치게 만드는 사고, 그림에서는 손 4개 손가락 6개등. 이걸 돈받고 서비스하거나 파는 거에요? 라는 생각이 날 정도에요. 심지어 스팀에서는 'AI로 만든 것을 사람이 다시 작업해서 업데이트 했어요'라는 게임공지에 좋아요가 아주 많이 달리는 상황이 발생하기도 하였어요. 사람들은 인터넷은 처음부터 좋아했지만, AI는 써보고 다 실망하고 있어요. 이 점은 달라요.<br>하지만 AI는 버블이 너무 심해서 곧 버블이 붕괴될 것 같아요.(현재 붕괴중일지도) 같은 점은 닷컴 버블때도 일부 기업들은 매출액 부풀리기를 했다고 하더라고요. 그런 기업으로 루슨트테크놀리즈(Lucent Technologies)가 있었다고 해요. 이들은 다른 기업에 투자하는 것처럼 하고 매출로 잡고 매출액 부풀리기를 했는데 지금 이렇게 하는 회사가 엔비디아(NVidia)라고 해요. AI회사들의 매출액중에서 다른 회사에 투자하는 금액을 매출로 잡고 있으니 이런 회사들 조심해야 하여요.(이런 씩으로 AI회사들의 매출액이 부풀려져 있어요. AI 소프트웨어를 파는 회사들도 투자를 이용한 매출액 부풀리기가 있는지 확인해야 하여요.) 다른 회사에 투자를 하고 그 상대회사는 투자금으로 그 회사의 제품을 사는데, 결국 이것은 회사를 위험에 빠뜨릴수도 있어요. 루슨트테크놀로지는 파산하였어요. 버블일때는 문제가 없을수도 있지만, 버블 붕괴가 되면 그동안 매출과 영업이익으로 잡혔던 것이 한순간에 모두 적자로 전환될 수 있어요. 심지어 상대회사가 파산하면 공짜로 제품을 제공했던 것이 되어요. 그 제품 회수도 안되어요. 이미 그 파산한 기업에 회사채를 매입한 사람들이 그 회사 자산을 매각할 권리를 가져요. 투자자는 채권자 다음 순위에요. 주식을 가진 사람은 채권자가 원금 회복이 끝난 다음에 남은 자산을 팔아서 원금을 가질 수 있어요. 그러나 채권자도 원금 회복을 못할 경우 투자자는 전액 손실이에요. 여기서 투자자는 AI 기업이므로 AI기업의 그동안 수익이 모두 손실로 한번에 기록될 수 있어요. 그동안 누적된 투자금들이 적자로 바뀌고 심각한 손실로 이어질 수 있으니 재무제표를 꼼꼼히 확인하세요.<br>그런데 여기에서 우리나라의 경우, 일본의 잃어버린 30년 진입시기와 너무 유사하다는 것도 문제에요. 같은 점은 초고령 국가로 진입중에 있고, 제조업에서 잘나가다가 강력한 경쟁자가 생겼다는 것도 있어요. 일본은 한국이었고, 한국은 중국이에요. 또한 강력한 버블을 자산시장에서 경험하고 있고, 미국은 자국 우선주의로 다른 국가의 화폐의 평가절상을 요구하고 있다는 점도 있어요. 너무 유사하지 않아요?<br>차이점은 일본은 부동산과 주식의 동반 버블이었고, 한국은 주식시장만 버블이라는 점은 달라요.<br>어쩌면 우리는 또다시 역사에 기록될 엄청나게 부끄러운 시기에 와 있을지도 몰라요. 잃어버린 30년의 시작단계이지요.<br>그나마 일본은 소부장(소재,부품,장비 기업을 말함) 기업이 건재했어요. 그런데 우리나라는 소부장을 맡고 있는 중소기업이 그렇게 강력하다는 느낌이 없이 대기업 중심으로 나갔던 경향이 있는 것 같아요. 우리는 좀 위험해 보이는 느낌....<br>저는 현재 시기가 닷컴 버블과도 비슷하지만, 일본의 잃어버린 30년과 더 비슷한 느낌이에요.<br>지금은 버블은 맞는 것 같아요. 그나마 다행한 점은 미국은 순환매가 돌아요. 다시 말해서 AI기업이 떨어질때 다른 업종에서 상승하고 있어요. 그런데 한국은 순환매가 없어요. AI기업이 떨어지면 모두 주가가 떨어져요. 버블인 것 같아요. 지금과 같이 주식시장이 엉망으로 움직이는 것은 본적이 없을 정도에요. 지수가 하락하면 오르는 종목은 거의 없는 시기인것 같아요. 이정도로 동조되는 경우는 처음보는 것 같아요. 이런 점이 버블이라고 생각되는 또 다른 증거인것 같네요.<br>2차전지 갈때도(이때 에코프로비엠이 1000% 이상 올랐음), 그 전에 메타버스 갈때도(이때 다날이 1000% 이상 올랐음), 순환매는 있었어요. 다른 업종을 매수해도 수익을 낼 수 있었지요. 또한 분산투자인 저는 그때도 수익을 다 냈어요. 물론 메타버스 갈때는 다날은 안샀지만, 다른 메타버스 주식에서 수익을 많이 냈지만 2차전지때는 2차전지를 전혀 몰라서 다른 주식을 샀었는데 수익을 내는데 문제가 없었어요. 하지만 AI는 심각한 버블인 것 같아요. 한국장을 일찍 못떠난 것이 문제다라고 생각될 정도에요.&nbsp;순환매가 살아날수 있을지도 모르겠어요. 순환매가 일어나고 다른 테마 업종들도 바뀌면서 나타나서 대부분의 업종이 돌아가면서 오르고 내리고를 반복하면서 고평가/저평가가 바뀌는 것은 주식시장의 활력소에요. 하지만 이런 버블로 지수만 오르고 한 업종만 줄기차게 오르는 것은 활역소가 아니라 주식시장의 재앙을 몰고 오는 요소로만 보이네요. 그리고 이번에는 실물경제도 영향을 줄 것 같은 지수에요.<br>이 버블이 붕괴될때 잃어버린 30년 진입이 되는 것은 아닐까? 하는 걱정도 하게 되네요.<br><br>● 4채만 더 팔면 되어요.&nbsp;(게임에 관한 일상)<br>게임리뷰도 준비중인데, 하우스 플리퍼의 경우 4채만 더 팔면 되어요^^.<br>시뮬레이션 게임의 경우 어떠한 게임도 현실과 완벽히 같은 경우는 없어요^^. 단지 플레이어가 현실과 다르다라는 것을 인식하지 못하게 하면서 재미를 주게 만들어야 하지요.<br>그래서 마지막으로 오면서 달에 있는 집, 해저에 만든 집. 물론 지상부분은 물위에 지하부분이 물속에 있어서, 지하에 가면 수족관에 간 느낌...그러고 보니 태어나서 한번도 수족관에 간적은 없네요^^. 동물원은 자주 갔지만요. 어류보단 포유류, 그리고 조류보단 식물에 더 흥미가 있나봐요^^. 어쨌든 그런 느낌이 나는 집인데, 이런 집에서 사는 것도 흥미롭겠다 생각했지만, 그래도 왠지 안전상에서는 좀 문제가 있을지도 모르겠다는 생각이 들어요.<br>요트에서 살아가는 것이 문제가 없다면 요트에서 살아가는 것도 흥미로울 것 같은 생각도 드는데, 아마 문제가 많겠지요. 식수와 전기등의 문제가 있으니까요. 그냥 역시 저는 마당있는 작은 집이 더 좋은 것 같아요.<br>이 게임도 이제 4채만 더 팔면 엔딩이네요. 이후에 DLC를 플레이해야 하지만, 4채만 더 팔면 게임리뷰를 할 수 있을 것 같아요. 좀 길게 플레이했지만, 본편 엔딩은 얼마 남지 않았네요^^.<br>그림 내 폰트 출처: 고양체<br><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Community/paper/2026/0611/pimg_7722102925149998.png</url><link>https://blog.aladin.co.kr/firefox/17328199</link></image></item><item><author>firefox</author><category>(327)주식/파생상품서적</category><title>2026 한국에 투자하라 코스피 1만, 새로운 부의 법칙(S2-59번째 책리뷰) - [2026 한국에 투자하라 - 코스피 1만, 새로운 부의 법칙]</title><link>https://blog.aladin.co.kr/firefox/17328113</link><pubDate>Thu, 11 Jun 2026 00:40: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firefox/17328113</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802135117&TPaperId=17328113"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491/24/coveroff/k802135117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802135117&TPaperId=17328113"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2026 한국에 투자하라 - 코스피 1만, 새로운 부의 법칙</a><br/>나탈리 허 지음 / 쌤앤파커스 / 2026년 02월<br/></td></tr></table><br/><br>2026 한국에 투자하라 코스피 1만, 새로운 부의 법칙은 한국 코스피 시장이 1만 포인트를 갈 것이라고 주장하는 책이에요. 그 이유로서 한류로 화장품, 음식, 미디어 산업과 AI를 말하는데, 책의 대부분은 AI를 말하고 있으며, 애국심 마케팅을 하는 책이에요. 그런데 저의 경우, 현재도 코스피는 버블 상태이고, AI는 실패한다고 주장하고 있으니 반대 주장의 내용을 알 수 있는 책이었어요. 그러나 AI가 왜 성공하는지에 대한 설명은 빈약하며, 과거 다른 성공사례와 비슷하다고 하는데, 생존편향으로 작성되어 있어요. 즉, 그 조건에서 성공/실패를 나누어서 확률을 조사한 것이 아니라 성공한 사례에서만 조사를 한거에요. 이러면 인과관계가 아닌것을 인과관계로 보는 실수를 할 수 있어요. 게다가 실패한다고 주장하는 사람들의 말을 인신공격으로 다 틀렸다는 우물에 독타는 오류로 작성하고, AI의 기술적 특징은 전혀 말하지 않음으로써 근거없는 자신감으로 쓰여진 책인 것 같아요. 저자는 금융분야에서는 능력이 있는 듯 보여지지만, 기술적으로 AI는 전혀 알지 못하고 금융분야의 설명도 그다지 와닫지 않고 애국심에 호소하였기에, 이 책에 대한 저의 평가는 오류와 생존평향으로 작성된 책이라고 평가하고 싶어요. 초판 1쇄를 읽었습니다.<br>● 우물에 독타는 오류를 저질렀어요.<br>AI에 반대하는 책은 기술적으로 문제가 있다고 주장하는 책들도 있어요. 그 중에는 과거 인공지능 개발자였던 분들도 있고 자연과학자들이 많이 책으로 썼어요. 사회학자들이 AI가 사회에 악영향을 주는 문제가 있다는 책들도 있고요. 하지만 이 책은 AI 반대하는 의견에 대해서 근거가 복잡하고(복잡한것이 왜 문제인지는 모르겠지만요^^. 복잡한 문제는 근거도 복잡할수밖에 없어요. 근거가 맞는지? 이후에 논리전개가 맞는지가 중요하지 않겠어요?) 희미하다고 말해요. 심지어 결말 부분에서도 실패한 펀드매니저의 말이라고 우물에 독타는 오류를 한번 더 사용해요. 그런데 반대로 이 책에서는 AI가 왜 성공하는지에 대해서 기술적인 내용은 전혀 언급하지 않으며, 게다가 AI 회사들이 매출액 부풀리기를 하고 있다는 내용의 경우 AI 비판책에서도 잘 안나오는 고급 정보도 있는데, 이런 부분도 긍정적으로 해석하여요. 또한 생존평향으로 전기, 철도, 인터넷, 스마트폰등 과거 성공 기술에서만 공통된 사례를 찾은 점도 문제가 있어요.<br>● 내용적으로 모순된 부분이 나오고, 구성이 이상해요.<br>외국인은 SK하이닉스와 삼성전자만 관심이 있다고 하면서, AI버블이 아니라고 주장하더니, 네이버, 카카오, 삼양식품은 외국인이 많이 투자하는 종목등으로 설명하여요. 이런 모순적 부분이 책에서 자주 등장하는데, 이런 부분은 AI를 과도하게 포장하고 과도한 신기술 낙관주의를 만들기 위해서 과장하다 보니, AI를과장한 부분과 실제 사실을 전달하는 부분 사이에서 모순이 생긴것 같아요. 이런 부분이 자주 보였어요.<br>또한 구성부분에서도 글의 주제와 관련없는 구성이 자주 나오는데, 예를들어서 AI 인재 부분은 글의 내용과 관련이 없는데 챕터에 들어가 있어요. 그런데 국민이 자신의 꿈을 이루는 것과 그 꿈을 AI개발자로 굳이 바꾸어야 하는 이유는 무엇일까요? 국가를 위해서 국민이 희생해야 할까요? 저는 이런 생각도 들더라고요. 저는 수학이 좋아서 수교과에 갔지만, 반도체를 전공했다면 행복하지 않았을 거에요. 심지어 저자도 전자공학을 전공하고 반도체를 안하고 금융업에서 일하고 있잖아요. 저자도 전공을 안살리면서 왜 다른 사람은 자신의 꿈을 못이루게 하려는 거죠^^?<br>● 내용적으로 틀린 부분도 있어요.<br>한국은 인공지능을 하는 것에 다 갖춘 국가는 아니에요^^. 우리나라는 시스템 반도체는 갖추지 못했어요. 일부 부분에서 설명은 틀린 부분이 보이더라고요. 만약 수입으로 가능하다고 한다면 미국의 동맹국들은 역시 모든 조건을 다 갖춘 거에요. 우리만 특별한 것이 아니에요.<br>● 과도한 AI 낙관주의를 보여요.<br>AI가 세상을 바꿀까요? AI의 오답률은 높고 수학으로 오답률을 0%를 만들수 없다는 것이 증명되어요. 오답자판기인 AI는 질문에 오답을 많이하고 의료에서는 사망사고, 자율주행에서도 사망사고, 난폭운전, 역주행, 휴머노이드도 사망사고, 인간을 다치게 하는 사고. 그림에서는 손 4개, 손가락 6개를 그리고 있어요.<br>이런 AI로 코스피 1만 포인트는 무리지 않을까요? 벌써 외국인들은 1만 포인트까지 매수할 것이라는 저자의 주장과 달리 현재 매도중인데, 고평가라고 생각하는 외국인들이 많은 것 같아요.<br>● 일본의 밸류업에 대한 설명은 괜찮았어요.<br>일본의 밸류업에 대해서 시기적으로 설명하면서 한번에 성공한 것이 아니라 다양하게 시도해서 성공했다고 말해주어요. 이 과정에서 완전히 다 알지는 못했는데 이 책으로 알게 된 부분이 많았어요.<br>● 좋은 정보도 많았어요.<br>한국에서 자사주 매입 소각을 하면 배당소득세가 나온다는 등의 부분은 저도 처음 알았네요. 이와 같이 다른 책에 없는 정보도 많이 있어요.<br><br>이 책을 읽고, AI를 좋아해도 이 정도면 곤란하지 않을까? 싶어요. 우물에 독타는 오류를 저지르고, 생존편향으로 성공한다고 하는데, AI에 대한 기술적 이해는 전혀 책에 나오지 않아요. 이런 서술은 좀 곤란하지 않을까요? 또,&nbsp;일본의 밸류업과 한국의 밸류업은 틀려요. 일본의 밸류업 정책이 오랫동안 성공하지 못하다가 성공한 것을 알았는데, 그 사이에 가장 큰 변화는 이 책의 내용으로도 PBR을 기준으로 삼아서 PBR 1을 넘도록 만드는 정책이 아니었을까? 생각이 되네요. 저평가 주식이 오르지 않고 고평가 주식만 오르면 버블이에요. 지금 한국장이 그렇죠.&nbsp;오히려 고평가 주식의 주가가 오르니까 외국인들은 매도하고 있어요. 저평가 개선을 위해서는 저평가 주식을 올려야 하는 것이 답이 아닐까? 싶네요. 우리나라 코스피가 1만 포인트 가려면요. 고평가 주식으로 버블 만들면 가치투자자와 외국인 투자자는 매도하고 나가버리니까요. PER와 PBR은 상대평가이고 저평가 주식의 PER와 PBR이 높으면 고평가 주식의 상대 PER와 PBR역시 좀 더 높아도 투자자가 이해할 수 있을 거에요. 그러나, 버블로도 1만 포인트를 찍을 수는 있겠지만, 많은 주식 투자자들. 특히 장기투자자들은 원치 않을 듯 싶네요. 이 책의 일부 부분적인 부분들은 좋은 부분도 있었지만 중심되는 주장의 논리전개는 문제가 많았던 책인 것 같아요. 다른 책을 기대할게요.<br>그림 내 폰트 출처: 고양체<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491/24/cover150/k802135117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4912413</link></image></item><item><author>firefox</author><category>일상</category><title>다음에 읽을 책들을 소개합니다.</title><link>https://blog.aladin.co.kr/firefox/17326317</link><pubDate>Wed, 10 Jun 2026 00:44: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firefox/17326317</guid><description><![CDATA[<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52216679&TPaperId=17326317"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1445/38/coveroff/8952216679_1.jpg" width="75" border="0"></a>&nbs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67999402&TPaperId=17326317"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895/97/coveroff/8967999402_1.jpg" width="75" border="0"></a>&nbs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872032923&TPaperId=17326317"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7518/93/coveroff/k872032923_1.jpg" width="75" border="0"></a>&nbsp;<br/><br/><br>● 다음에 읽을 책들이에요. (독서에 관한 리뷰)<br>오늘도 뉴스 읽기에 관한 것은 없어요^^. AI관련 기사가 대부분 사라졌네요. 아마 AI 겨울이 곧 찾아오거나 온 것 같은 느낌이긴 한데...어쨌든 AI가 안되고 있다는 증거는 너무 많아요. 그러나, 소설작가나 영화, 애니메이션 작가들이 AI를 너무 실감나게 잘 작성한 결과가 지금 결과일거에요. 심지어 지금 AI는 그런 허구의 내용과 완전히 다르기도 하고요.<br>AI가 오답자판기라서 AI답으로 치료해서 사망사고. 자율주행은 가끔 사망사고도 나고, 역주행, 난폭운전. 휴머노이드는 사망사고, 인간을 다치게 하고. 그림을 그리면 손 4개 손가락 6개에요.<br>이 많은 증거들을 무시하고 버블까지 일으킨 것을 보면, 책의 힘이 얼마나 큰지 알수 있는 것 같아요^^. 이런 버블은 빨리 사라지는 것이 모두에게 이득이에요.<br>심지어 AI는 AI그 자체가 아니라 데이터 수집을 해야 한다면서 우리를 감시하고 있으며, 민주주의에 위협이 된다는 점이 더 큰 문제에요. 중국 AI관련 뉴스는 대부분 감시에 관한 뉴스인데 이런 뉴스도 모두 사람들이 무시했다는 점도 생각해볼 문제인것 같아요. AI를 하는 것은 매우 위험한 일이고, 규제가 많이 필요한 분야에요. 그렇지 않으면 우리는 독재나 감시, 그리고 최악의 경우 민주주의가 붕괴될수도 있으니까요. 하지만 그런 규제는 전혀 안만들어지고 있는 것이 아쉬운 점이에요.<br>어쨌든 투자는 계속 할 것이므로, 투자에 관한 책은 계속 읽을 것 같네요.<br> ① 모두가 주식활때 나는 채권에 투자한다. (초판 1쇄)<br>채권 투자가 재미있긴 하여요. 일단, 채권은 표면 이자율과 기준금리가 있어서 가격이 계산을 해서 어느정도 범위를 알 수 있다는 점이 좋은 것 같아요. 그러나 채권을 사고팔기 힘든 점도 있어요. 기관투자자들은 우리와 다른 곳에서 대량 거래를 하기 때문에 일반투자자들이 거래하는 경우와는 조금 다르고, 채권의 공모에는 일반투자자가 참여하기 힘든 점이 있으니까요. 그러나 채권 투자도 흥미롭고 지금도 하고 있긴 하여요^^.&nbsp;<br> ② 주식투자의 레벨을 올려주는 일목균형표 투자법 (초판 1쇄)<br>기술적 분석에서 대부분의 매매법이 그렇듯이 수치를 세부적으로 계산해서 정확한 매매는 대부분 안맞지만, 대략적으로 패턴만 보면 맞는 경우가 있어요. 일목균형표도 그런 것 같아요. 즉 이평선 가격에 정확히 지지/저항으로 보기 보다는 약간의 오차를 적용하는 것이 더 잘 맞듯이요. 딱히 기술적 분석을 할 생각은 현재는 없지만, 소액으로 조금씩 해볼까? 라는 생각은 들어요. 일목균형표에 있는 몇가지 개념으로 제가 주린이때. 저는 기술적 분석을 주식시작하고 1년간 했는데, 꽤 수익이 좋았던 기억이 있네요. 엘리어트 파동이론과 일목균형표를 섞어보면 정확한 수치를 잘 안맞아도 패턴은 어느정도 맞아 떨어지는 느낌이에요.<br> ③ 생물에 둘러싸인 하루 (초판 2쇄)<br>이번에 읽기로 결정한 470 생명과학의 첫번째 책이에요^^. 살짝 봤는데 고등학교 생명과학 교과서에 나오는 내용도 나오는 것을 봤는데 아마도 청소년을 위한 책인 것 같아요^^. 고등학교 생명과학 복습으로 생각하고 읽어볼 것 같네요. 근데 과학교과 중에서는 생명과학을 가장 못했긴 했는데, 일단 피를 보는 것과 사람의 신체의 장기를 보는 것을 좋아하지 않을 뿐 아니라, 암기량이 가장 많았던 과목이라고 생각하여요^^. 그런데 수능에서 생명과학 문제는 매우 쉽다는 느낌이지만요. 학교 시험은 암기위주라서 좀 싫어하긴 하였어요. 그런데, 주식투자에서는 생명과학과 관련된 업종과 종목이 많아서 다시 공부해 봐야겠다~! 라는 생각이 들더라고요.<br>이렇게 3권을 읽을 계획인데 다음주부터 읽게 될 것 같아요.<br><br>● 내일은 책리뷰가 가능할 거에요. (블로그에 관한 일상)<br>게임리뷰가 늦어지면서 이틀에 한번씩은 일상 포스팅만 하고 있어요. 왠지 이틀마다 한번은 대충 작성하는 느낌이 조금 들긴 하네요^^. 뭔가 특별한 일을 작성하고 싶지만, 일상은 매일 비슷한 일들만 생기니까요. 오히려 특별한 일이 생기면 그건 안좋은 일일 가능성이 높으니까, 평범한 일상에 오히려 감사하고 있어요.<br>게임리뷰는 아마도 시간이 좀 걸릴 것 같네요^^. 컨텐츠가 많은 게임은 아무래도 시간이 좀 걸려요.<br>그러나 이틀에 한번은 책리뷰에는 준비를 완성하고 리뷰를 쓰는 일이 많고, 내일도 볼륨이 큰 책이 아니여서 책리뷰를 할 수 있을 것 같아요. 그러나 책 목차를 봐도 AI는 버블이 아니다라는 목차 내용이 있는데, 저는 아무리 봐도 버블 같은데...라는 느낌...어떤 내용인지 보고 싶긴 하네요.<br>그림 내 폰트 출처: 고양체<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7518/93/cover150/k872032923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75189390</link></image></item><item><author>firefox</author><category>일상</category><title>권위주의 정부로 돌아간 느낌.</title><link>https://blog.aladin.co.kr/firefox/17324677</link><pubDate>Tue, 09 Jun 2026 07:44: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firefox/17324677</guid><description><![CDATA[<br>● 권위주의 정부로 돌아간 느낌이에요. (행정에 관한 일상)<br>오늘 뉴스 읽기는 쉬어가요. 어제 뉴스 중에서 중요한 뉴스가 없었네요. 때론 그런 날도 있지요^^.<br>권위주의 정부는 군부독재 시절의 정부에요. 이후에 김영삼 대통령이 처음으로 군부독재와 다른 정부가 되었어요. 이때 김영삼 정부는 김영삼 시리즈 같이 대통령을 희화화하고 개그 소재로 써고 심지어 비디오 게임에 김영삼 대통령을 주인공으로 게임을 만들어도 되던 시절이었어요. 오히려 권위주의 정부에서 탈피하기 위해서 노력하였지요.<br>이후에 신공공관리론에서 정부를 기업처럼 운영해야 된다고 하면서 더 친절한 공공서비스를 하게 되면서 권위주의를 탈피하게 되었다고 봐요. 물론 신공공관리론은 국민이 원하는 정책이 아닌 국민을 단순히 공공서비스의 고객으로 보는 문제로 인해서 끝나게 되었어요. 행정의 주인은 국민이고 국민이 원하는 정책을 하는 것이 행정부라는 인식으로 돌아갔어요.<br>그러나 요즘은 다시 권위주의 정권으로 돌아간것 같아요. 쿠테라를 한 윤석열 정권보다 이번 이재명정권이 더 권위주의 정권 같아요.<br>국민을 비판하는 정부는 오랜만에 보는 것 같은 느낌이에요. 한동안 국무회의에서 매번 국민을 비판하는 것 같고, 또한 어제 선거 결과가 납득이 안된다고 하는 것을 보면서...그럼 부정선거가 일어난 것일까요? 국민이 투표한 결과까지도 마음에 안든다고 하는 것은 조금 문제가 있는 것 같아요. 물론 부정선거가 일어났다면 그 증거를 말하고 투표 결과에 문제가 있다는 것은 괜찮겠지만, 투표 결과마저 인정못하는 정치인이라면...국민이 정부를 따라가는 것이 아니라 정부가 국민을 따라가야 하는 것이 아닐까요? 이번 정부가 너무 권위주의 적인 모습을 보이는 것 같아요.<br>이재명 정부가 하고 싶은 것은 많은 것 같아요. 하지만 국민이 원하지 않는 것을 하고 싶다면 그것을 포기할 줄 아는 현명함도 필요할 것 같아요. 우리는 권위주의 정부가 아니라 국민의 정부가 필요하고 이런 국민의 정부는 이재명이 원하는 사업을 하는 정부가 아니라 국민이 원하는 사업을 하는 정부일거에요.<br>그런면에서 이재명 정부를 보면서 뭔가 이질감이 느껴지는 이유는 이번 정부가 권위주의 정부라는 느낌때문인 것 같네요. 국민을 위한 정부가 아니라 국민과 싸우는 정부 같아요. 국민에게 봉사하고 국민을 위해서 정치인 된 것이 맞을까요? 이번정부 왜 이런지 모르겠어요.<br>그런 면에서 김영삼 정부때의 기억이 다시 살아나는 것 같아요. 물론 그때는 투표권도 없었던 어릴때였기는 하여요. 김영삼 시리즈 같은 이야기를 하면서 웃고 하던 때였는데, 요즘은 다시 권위주의 정부로 돌아가는 느낌이에요.<br><br>● 주식 정책은 실패했다고 생각하여요. (주식에 관한 일상)<br>버블 붕괴가 될지 아닐지는 모르겠으나 버블 붕괴가 일어날거라면 지금 일어나는 것이 좋아요. 죽는 척하다가 살아나는 것이 가장 안좋은 거에요. 지금 폭락하고 나중에 또 폭락할건데 폭락폭이 더 커질 것이니까요. 그래서 이대로 폭락하는 것이 좋겠지요. 1번 폭락하면 되고 그 폭이 가장 적을 것이니까요.<br>그런데 한국 주식 저평가 개선을 한다고 했는데, 저평가 주식. 다시 말해서 기업가치보다도 낮은 주식들, 예를들어서 PBR 1이하의 주식들에서 충분히 상승해야 하는데도 못한 주식들이 이번 버블이 시작되기 전인 작년 8월보다 낮은 주가로 떨어진 종목들이 어제 눈에 띄기 시작했어요.<br>버블이 일어났다 붕괴되면 보통 저평가 주식은 더 저평가 되어요. 물론 그 뒤에 상승하는 주식에는 버블주식은 포함되지 않고 다른 주식들이 상승하게 되지요. 고평가까지는 괜찮지만 버블은 안일어나는 것이 좋아요.<br>그런데 어제부터 벌써, 버블 붕괴도 안되었는데, 작년 8월 주가보다 낮아진 주식들. 심지어 실적도 나빠지지 않고, 그대로 유지하고 있는데도 주가가 떨어지는 주식들이 눈에 띄네요.<br>이번 정부의 주식 정책. 즉 저평가 개선 정책은 실패했습니다. 모두가 알고 있듯이 버블만 만들었을뿐 저평가 개선은 이루지 못했어요. 저평가 개선은 어렵긴 하여요. 저평가 주식의 주가를 못올렸기만 한다면 그냥 아무말 안하겠어요. 원래도 어려운 정책이었고 그 정책 들을때부터 실패할거라 생각했어요. 하지만 저평가 주식을 더 저평가 시켰고, 심지어 버블까지 만들었기에 이번 정부는 무능력하다고 생각하여요. 정책의 효과를 못내는 것이 아니라 역효과를 내는데 이건 무능력한 거에요.<br>근데 걱정이에요. 저 주식 얼마나 더 떨어질까요. 동전주 되어서 상장폐지 될까봐 더 걱정이에요. 정부는 동전주 상장폐지 정책을 그만두어 주세요. 앞으로도 경제위기가 오면 위험한 상황이 계속 나올거에요. 한국 주식은 1000원 미만에도 정상적인 기업도 자주 나오는 주가이므로 부실종목 정리목적이라면 더 낮은 금액으로 설정하여야 해요.<br><br>● 오늘의 할일은...(일상)<br>오늘은 게임중심으로 블로그에 쓸 포스팅을 준비해야 될 것 같네요. 하우스 플리퍼가 가장 리뷰를 쓸 정도에 가깝게 플레이중인데, 8채만 더 팔면 되어요^^. 페인트 칠하고 방을 꾸미고 있는데, 점점 큰 집에 가면서 이젠 그냥 침실이 아니라 방마다 특색있게 꾸며야 하더라고요.<br>NPC들에게 집을 팔아야 하는데, 침실이 6개를 넘어가면 좋아하는 NPC들이 없어요. 그래서 침실은 6개 까지만 만들어야 하는데, 방은 8개가 있다면...2개는 뭔가 다른 것을 만들어야 하지요. 게임이 후반부로 오면서 개인주택인데 매우 큰 집들이에요^^.<br>미국의 중산층은 이렇게 넓은 집에서 사는구나 하면서 부럽긴 하더라고요. 정원 + 차고 + 방 8개 + 화장실 3개 + 거실 3개(2층+지하 1층)...이러고도 우리나라 집값보다 싸더라고요. 물론 집값은 집크기가 아니라 위치도 중요하지만요. 아마 교외의 큰집일것 같아요. 도시의 외곽지역요^^. 우리나라가 인구밀도가 더 높으니까 어쩔 수 없지만요^^.<br>그래서 2개는 홈 시어터와 서재로 꾸몄어요. 방을 꾸미다 보면 그 장소가 어떤 장소인지 나오는데 장소이름이 홈 시어터와 공부방이었지만 서재로 나오는 것이 신기했어요. 이렇게 구분해서 집값을 정하는구나 하면서요.<br>하지만 개인적으로는 이렇게 큰집은 너무 부담스러울 것 같아요. 지금 집도 너무 커서 청소가 힘들어요~! 하는 수준이여서 다음에 제가 개인주택을 지어서 이사하고 싶은데 방1 욕실 1 서재 1로 만들고 싶어요. 70㎥미만 정도로요. 저는 방 8개 정도면 청소를 제대로 못할 듯 싶어요. 대신 정원을 넓게 가지고 싶긴 한데...주식에 성공하면 언젠가 꿈을 이루고 싶네요...<br>어쨌든 게임후반부는 방을 어떻게 꾸미고 침실이 아닌 방을 어떻게 만들지 고민해야 되게 되었어요.<br>그림내 폰트 출처: 고양체<br><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Community/paper/2026/0609/pimg_7722102925148166.png</url><link>https://blog.aladin.co.kr/firefox/17324677</link></image></item><item><author>firefox</author><category>(510)의학서적</category><title>AI에게 건강을 맡겨도 될까요?(S2-58번째 책리뷰) - [AI에게 건강을 맡겨도 될까요? - 로봇 의사부터 건강 데이터까지, 헬스케어 AI의 미래, 국립어린이청소년도서관 4월 추천 도서]</title><link>https://blog.aladin.co.kr/firefox/17324624</link><pubDate>Tue, 09 Jun 2026 06:20: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firefox/17324624</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182033169&TPaperId=17324624"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7710/46/coveroff/k182033169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182033169&TPaperId=17324624"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AI에게 건강을 맡겨도 될까요? - 로봇 의사부터 건강 데이터까지, 헬스케어 AI의 미래, 국립어린이청소년도서관 4월 추천 도서</a><br/>김준혁 지음 / 휴머니스트 / 2025년 11월<br/></td></tr></table><br/><br>AI에게 건강을 맡겨도 될까요? 는 중립적으로 쓰기 위해서 AI의 장점과 단점을 동시에 소개하고 결론으로 이어지게 되어요. 그런데 이 과정에서 일부 부분은 자료 조사가 살짝 미흡했고, 결론으로 이어지는 과정에서 그 결론과 AI의 장단점과 잘 매칭되지 않았어요. 즉, AI의 장점을 살리자라면 그 부분의 단점과 연결되는 부분을 어떻게 단점이 일어나지 않게 해야 하는지를 말하고 장점을 살리자고 해야 하는데, 이런 부분의 언급없이 갑자기 뜬금없는 결론을 작성하면서 논리전개가 조금 꼬였어요. 즉, 저자는 의료 발전을 위해서 데이터라고 말하는 개인정보와 사생활을 이용해야 한다는 결론을 미리 만들어두고 AI의 단점으로 사생활 보호가 안된다는 것을 말하면서도 그 부분의 대책없이 결론으로 이끌면서 논리전개가 좀 이상해져 버렸어요. 논리전개가 인과성이 없이 딱딱 끊겨서 작성되어 있다는 느낌이 드는 책이기도 하여요. 그래서 이 책의 평가는 균형잡힌 시각으로 작성하려 했지만, 논리전개가 조금 부족한 책으로 결정하였어요.<br>● 균형잡힌 시각으로 책을 쓰려고 노력하였어요.<br>이 책의 시작은 AI의 장점에 대해서 일어날 수 있는 일에 대해서 작가의 상상력을 더해서 작성되어 있어요. 그 다음에 AI의 문제점을 이야기하고 마지막에 결론이 이어지는 구조에요. 작가는 이런 구조로 인해서 균형잡힌 시각으로 책을 쓰려고 하였어요.<br>● 의료분야에만 있는 AI 문제를 잘 설명하였어요.<br>저자가 의사이므로 의료분야의 AI에게서 생기는 문제에 대해서 잘 말해주고 있어요. 치료에서 이익을 얻을 수 있는 점(비록 AI도 충수염을 최고 확률로 이야기했으므로 AI로 틀린 것이지만 두번째 가능성이 맞아서 도움이 되었다는 이야기에요)도 있다고 말하여요. 또한 AI의 결과로 의사에게 항의하는 환자 이야기도 있기도 하고요. 책에 비슷한 내용은 있지만(오진사례와 잘못처방한 사례및 정신병 환자를 자살시킨 사례), 책이 출판된 이후에 미국에서 일반적인 병(정신병이 아님)을 AI 결과로 치료했다가 사망사고가 일어나서 재판중에 있기 때문에, 이제 이렇게 항의하는 분들은 줄어들 것 같지만요. 이 밖에도 의료분야에서만 경험할 수 있는 AI와 관련된 사례들을 많이 볼 수 있었어요.<br>● AI의 단점도 잘 말하고 비교적 AI의 이해도가 높아요.<br>유전정보(다른 분야면 개인정보이겠지요)를 팔아도 안되며, AI가 오답을 많이 낸다는 것도 말하여요. AI가 어떻게 결론을 냈는지 모르는 경우도 많으며 내는 경우. (책에는 없지만 '의사 결정 나무 분석'을 사용하거나 또한 이유를 마음대로 붙여버리는 방법도 있어요) 데이터로 인한 차별 등. AI에 대한 이해도가 높으며, 단점도 상당히 정확하게 말하였어요.<br><br>● 근거에서 빠뜨린 부분이 있어요.<br>AI에게 사생활을 이야기하는 것은 매우 위험해요. AI에게 말한 내용은 모두 수집되어서 AI회사의 데이터센터에 저장되어요. 그런데 이것은 그 회사가 자유롭게 사용하고 있을 뿐 아니라, 심지어 데이터를 팔아서 데이터센터의 매출이 잡히기도 하여요. 다시 말해서 AI에게 사생활을 말하는 것은 SNS에 올리는 것과 같아요. 또한 저자는 SNS에 올리는 것에 대해서 사생활의 경계가 모호해졌다고 하지만 이것은 모호한 것이 아니에요^^. 데이터의 주인은 데이터 생성자이고, 그 데이터 주인이 마음대로 결정할 수 있어요. 다시 말해서 SNS에 올린 것은 데이터 주인이 SNS에 사용하겠다고 결정한 것이고, 그것을 다른 사람이 수집할 권리도 사용할 권리도 없어요. 수집하고 사용하려면 그 주인에게 다시 권리사용을 요청해서 수락받아야 하고, 어디에 사용할지에 용도도 모두 수락받아야 해요. 다시 말해서 저작권은 원주인이게 있으며 수집한 사람은 권리가 없어요. 원주인이 2차저작에 대해서 어디에 사용할지 허락했다면 그렇게 재가공된 정보는 2차저작이 되고 원주인과 2차저작자가 서로 다른 부분의 권리를 가져요. 2차저작자는 어떻게 해도 원데이터에 대한 권리는 가지지 못해요. 그러므로 서로 다른 권리를 가지는 거에요. 이게 맞는 것이겠지요. 절대 우리의 사생활 정보로 인해서 차별이 일어나서는 안되어요. 다시 말해서 입사면접의 결과로, 승진의 결과로 사용되어서는 안되며, 다양한 부분에서 사람들을 차별하는 것에 쓰이면 안되는 거에요. 또한 AI 제품을 팔기 위해서는 데이터의 원주인 모두에게 특정 용도로 사용하기 위해서 허락을 다시 다 받아야 해요. 업데이트 할때도 새로운 AI로 만들때도 마찬가지에요. 여기에서 AI는 2차저작물이 되므로 2차저작자에게도 권리가 생기는 것이며 모두 허락을 받고 판매할때 수익을 낼 수 있는 거에요.<br>그러나 현실은 규제도 미흡하고 규제를 지키는지 확인도 하지 않으며, 무차별적으로 사용하고, 데이터를 수집한 사람들은 데이터의 주인도 아니면서 데이터의 주인처럼 행동한다는 거에요.<br>또한, 데이터의 판매에서도 일어난 일인데, 코인등을 주고 산 이후에, 그 회사를 매각하고 데이터를 팔지 않겠다는 약속을 깨뜨린 사례도 있어요. 회사의 주인이 바뀌고 바뀐 CEO가 그 전 CEO와의 약속이라며 지키지 않았지요. 우리의 의료정보는 유출되면 매우 심각하기 때문에 이런 부분의 주의가 필요해요.<br>또한 저자는 웨어러블 혹은 IoT제품들. 스마트 워치, 인공지능 스피커등의 제품등에 대해서도 장점만 소개했는데, 이 제품의 데이터도 수집되므로 사용하지 않는 것이 좋아요. 이후에 어떻게 차별을 가해올지 모르니까요. 또한 한번 수집된 데이터는 삭제하기 어려워요. 우리가 데이터 센터에 뭐가 저장되어 있는지도 모르잖아요. 게다가 데이터 판매까지 해서 데이터센터에 매출이 잡혀 있으며 2차저작자가 1차저작자의 권리를 침해한 거에요. 심지어 비식별화하면 허가없이 수집.활용.판매가 가능하지만 재식별화 기술로 누구인지 알아낼 수 있어요.<br>이런 부분에서 다른 AI 책의 내용에 비해서 살짝 미흡한 부분이 있었어요. 여기에서는 수집, 활용되는 과정에 대해서는 약간 미흡했어요. 우리가 생각하는 것 이상으로 많은 부분으로 데이터를 수집하고 보통 사람이라면 그렇게 활용할 수 없는 비윤리적 부분으로 활용하니까요. 규제가 없거나 있어도 제대로 작동하지 않아서 그래요.<br>● 결론으로 가는 과정에서 논리전개가 살짝 미흡했어요.<br>이 책의 논리전개는 각 챕터마다 서로 따로따로 말하고 연결이 잘 안되는 느낌이에요^^. AI가 편한다고 했다가 문제가 있다고 하는 부분이 서로 단절되어서 말하는 편이에요^^. 또한 데이터로 인해서 많은 사람이 차별이 될 수 있다고 말하고는, 결론은 데이터를 많이 공유해야 된다고 말하여요.<br>개인정보보호 신념의 분들은 데이터를 사용하고 싶다면 먼저 규제부터 만들고 규제를 철저히 적용하라는 거에요. 지금은 규제도 미흡하고, 규제를 철저히 적용하지도 않는데, 이런 상황에서 데이터를 마구 공유하는 것은 위험해요. 데이터를 수집한 사람이 데이터를 악용하고 차별을 일삼기 때문이지요. 그들은 데이터를 팔면 돈이 되므로 데이터는 21세기 금이라고 하지만, 반대로 데이터를 생성한 사람들은 고통받는 상황이에요. 이런 부분을 고쳐져야 하지만, 저자는 이런 부분의 해결책을 제시하지 않고 바로 데이터를 공유해서 의료를 발전시키자고 하여요.<br>그런데 책에서는 의사들중 일부는 AI답을 그대로 믿는다고 하여요. 그러나 AI 답대로 했다가 사망사고가 일어나는 등 문제가 많으며, AI의 오답률이 높다는 부분을 의사에게 교육하는 일도 필요하여요.<br>이런 부분등 논리 전개는 조금 아쉬운 부분이 있었어요.<br><br>한국 저자의 책으로서는 AI 문제점을 많이 지적하고 의료 분야에서 경험할 수 있는 경험으로 AI의 문제점과 장점을 서술한 것은 흥미로웠어요. 그러나 논리전개와 AI의 문제점은 더 많은데 의료 분야만 보다보니 시각이 조금 좁았다고 보여요^^. 그리고 미국의 종합병원 영상진료가 AI가 가능할 것으로 보고 인원을 충원하지 않고 있다가 최근에 인간의사를 더 많이 고용하고 있다고 해요^^. AI의 오답률은 0%가 될 수 없는 한계가 있어요. AI가 불가능하므로 사람의사를 더 많이 뽑는 것이 더 좋다고 판단했고 사람의사가 병원의 경쟁력이라고 생각하는 것이지요. 이런 부분을 좀 더 조사했다면 좋을 것 같아요. 또한 AI가 오답률이 높으므로 아직은 의료같이 사람의 생명과 직결되는 분야에는 AI를 사용하지 않는 병원을 선호할 것 같네요. 그리고 이 책에서는 AI로봇을 이야기하는 AI는 소프트웨어이고 로봇은 기계산업이에요. 둘은 다른 것인데 로봇이 컴퓨터 같이 하드웨어이고 그 안에 AI를 적용할 뿐이며 로봇이라도 소프트웨어를 AI를 안쓰는 로봇도 있으며 저는 로봇산업에서도 AI를 안쓰는 로봇이 더 가능성이 있다고 생각하고 있어요^^. 마지막으로 하나만 덧붙인다면 의료 발전을 위해서 사람이 연구할때는 데이터라고 하는 의료정보를 공유하고 싶어요. 의사들은 의료윤리와 연구윤리를 따르며 비밀을 지키고 그렇지 않을때 의사협회의 제재를 받을 거에요. 하지만 AI개발자들은 아니에요. 이들은 개인정보를 무차별적으로 수집하고 악용하고 있으며 사람들을 속여서 돈만 벌 목적이에요. 이들에게는 데이터를 공유하고 싶지 않아요. 지금의 규제는 의사들에게 공유하고 AI개발자에게 고유하지 않고 싶을때 저희가 선택할 수 있는 길이 없어요. 이런 부분의 규제도 필요해요.<br>그림 내 폰트 출처: 고양체<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7710/46/cover150/k182033169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77104658</link></image></item><item><author>firefox</author><category>일상</category><title>이대남의 정치신념은 오스트리아 국민경제학파신념이 아닐까요?</title><link>https://blog.aladin.co.kr/firefox/17322858</link><pubDate>Mon, 08 Jun 2026 07:44: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firefox/17322858</guid><description><![CDATA[<br>● 20대 남자의 보수 신념 선호 현상은 가상자산이 만들어낸 신념때문인 것 같아요. 뉴스읽기 6월 8일<br>뉴스주소: https://www.msn.com/ko-kr/news/other/%EC%98%A4%EC%84%B8%ED%9B%88-%EB%8B%B9%EC%84%A0-%EC%97%90-%EC%B6%A9%EA%B2%A9%EB%B0%9B%EC%9D%80-%EC%A7%84%EB%B3%B4-%EC%84%B1%ED%96%A5-%EB%84%A4%ED%8B%B0%EC%A6%8C%EC%9D%B4-%EC%98%AC%EB%A6%B0-%EA%B8%80-%ED%99%94%EC%A0%9C/ar-AA24S7AU?ocid=socialshare뉴스제목: '오세훈 당선'에 충격받은 진보 성향 네티즌이 올린 글 화제<br>먼저 신조어를 잘 몰라서, 이대남이 혹시나 20대 남자를 비하하는 단어라면 사과를 드릴께요. 그런뜻으로 사용되는 단어라면 알려주시면 사과하고 다시는 안쓸거에요. 이십대 남자를 줄인 말 같아서 비하의 뜻이 없는 것으로 생각해서 사용했다는 것을 알려드립니다.<br>서울의 20대 남자의 보수 선호가 75.3%. 이것은 대구의 20대 남자의 보수 선호 63.7%보다 높았다고 해요. 전국에서도 55.8%의 20대 남자가 보수에 투표했다고 해요.<br>저는 이 현상이 가상자산에 있다고 봐요. 즉, 비트코인등의 가상화폐라고 불리는 투자와 주식투자가 사람들을 보수화 하고 있다고 생각되네요. 특히 비트코인은 그 자체가 2008년 금융위기를 백서에서 언급되어 정부의 통화정책에 반발하여 나왔다는 것이 알려졌고, 그 대표적인 것이 통화팽창이며 여기에서 케인즈 경제학을 비판한다는 것이에요. 그래서 이후에 나오는 비트코인 책들이 케인즈 경제학을 비판하고, 통화팽창에 반대하는 오스트리아 국민경제학파의 경제학을 좋아하며 최근 오스트리아 국민경제학파의 책이 많이 출판되었어요.<br>오스트리아 국민경제학파와 케인즈 학파의 차이점은 국가가 경제에 많이 제어해야 하고 시장에 많이 개입해야 한다는 케인즈 학파와 시장에 정부가 관여해서는 안된다는 오스트리아 국민경제학파의 차이와 디플레이션이 일어나면 안되며 완만한 인플레이션을 선호하여 완만한 통화팽창을 선호하는 케인즈 학파와 디플레이션은 당연하고 좋은 것이여서 통화량을 늘여서는 안된다는 오스트리아 국민경제학파의 차이가 있어요. 여기서 보셨겠지만, 통화량이 거의 고정된 비트코인인지라, 오스트리아 국민경제학파로서 비트코인은 자신들의 기술이 경제학으로 틀리지 않음을 증명하여요. 그런데 오스트리아 국민경제학파의 내용은 지금 보수 정당의 경제관보다도 더 오른쪽에 있다는 것이에요.<br>저 역시 오스트리아 국민경제학파의 내용은 틀리지 않았다고 봐요. 전 세계가 오스트리아 국민경제학파처럼 경제를 운영한다면 문제가 생기지 않을 거에요. 그러나 미국이 오스트리아 국민경제학파가 아니라면 다른 국가가 오스트리아 국민경제학파의 내용을 받아들여서 국가를 운영하면 꽤 문제가 될지도 모르겠어요^^. 케인즈 경제학 내용도 마음에 들고, 오스트리아 국민 경제 학파의 내용도 마음에 들지만, 전세계가 동시에 바뀌면 꽤 괜찮을수도 있어요.<br>기술이 신념을 만들수도 있는데, 주식도 꽤 유권자들을 보수화 할 것이라고 봐요. 일단 기업의 당기순수익을 높이는 것이 유리하니까요. 한국은 테마주가 강해서, 기업의 재무제표를 안보고 투자하는 분들도 많겠지만요. 하지만 케인즈 경제학이나 진보를 원하는 분들에 맞는 경제이론도 존재하여요. 그런데 비트코인은 그 자체가 오스트리아 국민 경제 학파의 내용과 동일하기 때문에 보수화가 더 빨리 이루어질 것 같네요. 이것이 나쁜 것은 아니라고 봐요.<br>집을 사는 것에 있어서, 이번에 삼성 노조에 대한 문제에서도 기업이 벌어들인 수익을 투자자와 노동자와 나누는 문제에 있어서, 삼성 노조가 단체교섭권들을 이용해서 노동자들의 임금을 높였어요. 이런 부분은 노동자들이 집을 사는 것에서 도움이 될 거에요. 이런 부분에서 이번 여당은 삼성 노조를 비판하였는데, 이런 부분도 영향을 주지 않았을까요?<br>이런 부분의 인플레이션도 화폐공급량이 높아져서 자산 가격 인플레이션이 일어난 것에 대한 20대 남자들의 오스트리아 국민 경제 학파의 내용으로는 문제가 있다고 보여질 거에요. 그럼에도 임금은 정체되고 있다는 것도 있고요. 그래서 집을 사기 힘들다라고 말하는 내용이 오히려 디플레이션을 선호하고 디플레이션은 기술발전으로 당연하다고 생각하는 오스트리아 국민 경제학파의 내용을 받아들였다면 문제라고 생각할 것 같아요.<br>기술이 신념을 만들기도 하고 인터넷은 해적당이라는 직접민주주의와 e민주주의를 만들었어요. 그 전에 있던 1980년대 초반부터 해커들이 만든 사이퍼펑크(사이버펑크가 아님에 주의)는 개인정보보호를 이야기했고, 이것은 해적당과 2010년대부터 생긴 가상자산의 신념인 '코드가 법이다'신념은 이 사이퍼펑크 사상에서도 영향을 받아서 개인정보보호를 가지고 있어요. 또한 해적당의 직접민주주의와 e민주주의의 일부도 가상자산의 '코드가 법이다'의 아니키스트 사상이 공유하는 부분이기도 하여요. 단지 자기 주권의 영역이 인터넷과 가상자산의 차이이고, 인터넷에서 나온 신념인 해적당은 경제관에 대한 특별한 이론 선호는 없어요. 케인즈 경제학이든, 오스트리아 국민 경제 학파든 상관은 없지요.<br>즉, 현재의 20대 남자의 보수화 현상은 어쩌면 가상자산의 영향으로 만들어져 있고, 아마도 보수 정당들은 앞으로 더 가상자산에 적극적인 정책을 하지 않을까? 싶어요. 또한 통화량 증가에 반대하고(그래도 조금씩 상승하지 않을까? 싶어요) 국가 부채 증가에도 반대할 것 같아요. 진보는 여기에 맞서서 임금을 현실적으로 더 많이 올리는 정책을 해야 하지 않을까? 싶은데 어쨌든 현재는 반대로 갔어요. 20대 남자들이 선호하는 경제정책은 앞으로도 많이 오른쪽으로 갈 것 이라고 보여지네요. 여기에 비트코인도 개인정보보호 신념이 있어서 개인정보보호도 강화되길 기대해 보아요. 이 부분은 국가가 국민을 감시하고 싶어서인지? 아니면 기업이 우리의 사생활정보를 팔아서 수익내고 싶어서 정부를 속여서 규제를 못만들게 만드는 것인지? 모르겠으나, 제대로 된 개인정보보호를 받지를 못하고 있어요.<br>뉴스주소: https://www.msn.com/ko-kr/news/other/%EB%B6%80%EC%8B%A4-%EC%84%A0%EA%B1%B0-%EB%81%9D%EB%82%B4%EC%9E%90-%EA%B8%88%EB%B0%B0%EC%A7%80-%EB%8B%A8-%ED%95%9C%EB%8F%99%ED%9B%88%EC%9D%B4-%EC%A0%9C%EC%B6%9C%ED%95%9C-1%ED%98%B8-%EB%B2%95%EC%95%88/ar-AA250tiE?ocid=socialshare뉴스제목: 부실 선거 끝내자 금배지 단 한동훈이 제출한 1호 법안<br>선거에 대한 규제완화는 좀 필요하긴 하였어요. 지금은 거대 양당이 아니라면 오히려 선거운동에 어려움을 많이 겪고 있는것 같아요. 또한 유권자들도 조심해야 하는 것이 하나둘이 아니고 생각이상으로 많이 조심해야 해서 선거기간에는 블로그도 조심조심해서 쓰고 있어요. 다른 SNS 사용자들도 다르지 않을 것 같아요.<br>규제가 과도한 부분이 있고 없는 부분이 있는데, 과도한 분야라면 좀 규제완화를 해도 될 것 같아요. 여기에서 정치인에게 또한 유권자에게 불리한 것. 거대양당과 그렇지 않은 정당에 대해서도 좀 형평성 있게 바뀌었으면 하여요. 더 많은 사람들이 정치에 참여하기 쉽게 바뀌었으면 하네요.<br>선관위도 실수를 할 수는 있겠지요. 이번 서울시장 후보를 뽑는 선거에서 실수를 하였지만 이런 실수에 대해서 다음에는 일어나지 않도록 해주세요^^. 한번은 실수지만 반복되면 시스템적 문제이니까요^^. 그러나 선거에 대해서 유권자들이 매우 민감하기 때문에 정치인들은 당분간은 선관위에 대해서 다양한 의견들을 말할 것 같긴 하여요. 그래야 선거에 대해서 유권자들의 신뢰가 무너지지 않을 것이니까요. 정치인들이 이야기를 하게 되면 유권자들이 문제가 있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중 일부가 행정학의 무임승차 이론에 의해서 침묵하게 되어요^^. 이론 이름이 무임승차이론이에요.<br><br><br>● AI를 의료에 쓰면 안되어요. (독서에 관한 일상)<br>AI의 문제는 정확도가 낮아서 답의 오답률이 높다는 거에요. 그것에 관한 책이에요.<br>오늘 읽을 책이 'AI에게 건강을 맡겨도 될까요?'라는 책이거든요. 답은 정해져 있어요. '아니요'에여.<br>벌써 AI답으로 치료해서 사망사고도 났는데 AI에게 건강을 맡길 이유가 없지요.<br>AI에게 자신이 잘아는 분야를 질문해보면 오답 퍼레이드를 볼 수 있어요. AI를 사용할 생각은 1도 없긴 하여요^^. AI를 사용하는 사람들에게 저는 책을 읽으세요라고 하면서 독서를 권할 것 같아요^^.<br>소책자 정도여서 금방 읽을 수 있을 것 같아요^^. 내일은 책리뷰를 할 것 같네요^^.<br>그림 내 폰트 출처: 고양체<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Community/paper/2026/0608/pimg_7722102925147221.png</url><link>https://blog.aladin.co.kr/firefox/17322858</link></image></item></channel></r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