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xml-stylesheet href="https://blog.aladin.co.kr/blog/rss/rssUserXSL.aspx" type="text/xsl" media="screen"?><rss version="2.0"><channel><title>붉은여우의내맘대로블로그 (firefox 서재)</title><link>https://blog.aladin.co.kr/firefox</link><language>ko-kr</language><description>AI학습, 데이터 수집, 비식별 데이터 수집을 금지합니다. 사람의 경우 위의 내용을 작성한뒤 사용을 허가합니다. 상업용 사용에 대해서는 알라딘을 제외한 다른 서비스에서는 썸네일로만 사용만 허가합니다.</description><copyright /><generator>Aladdin RSS(Alss) v0.9</generator><lastBuildDate>Fri, 09 Oct 2026 14:28:41 +0900</lastBuildDate><image><title>firefox</title><url>https://image.aladin.co.kr/Community/myface/pt_7722102924772529.png</url><link>https://blog.aladin.co.kr/firefox</link><width>100</width><height>100</height><description>firefox</description></image><item><author>firefox</author><category>(690)오락/스포츠서적</category><title>혼자 배우는 산악자전거(S2-125번째 책리뷰) - [혼자배우는 산악자전거]</title><link>https://blog.aladin.co.kr/firefox/17562189</link><pubDate>Fri, 09 Oct 2026 07:35: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firefox/17562189</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95816740&TPaperId=17562189"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92/41/coveroff/8995816740_2.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95816740&TPaperId=17562189"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혼자배우는 산악자전거</a><br/>윌리엄 니얼리 지음, 김성균 옮김 / 헤르메스미디어 / 2007년 05월<br/></td></tr></table><br/><br>혼자 배우는 산악자전거는 자전거에 대한 초보자용 책보다는 어느정도 자전거타기에 진심인 사람들에 관한 책 같아요. 책에서는 큰 사고가 나도 자전거가 무사한지 걱정하는 말을 하는 것이 기본으로 나오기도 하고요.<br>아직 우리나라에서 이 책에 나오는 산악자전거를 타는 것이 전파를 타거나 유투브에 나오는 것 같지 않은데, 이 책의 기본적인 기술을 사용하는 것도 잘 보이지 않았으므로 아마도 이 책의 기본적인 기술을 사용하는 것만 봐도 매우 자전거를 잘탄다는 것을 느낄 거에요. 일반적인 도로 주행 싸이클(싸이클 대회)이 아니라 산악자전거는 각종 장애물을 통과해야 하므로, 장애물을 통과하는 것에서 익스트림 스포츠(X-sports)같은 것이고 심지어 매우 위험해 보이는 기술들이 많았어요. 그런 기술을 사용하는 방법과 위험에 대해서 소개하는 책이었어요. 그러므로 폼나게 타고 싶은 사람들이나(도로주행 싸이클이 아니라 자전거로 할수 있는 극한의 타는 방법을 해보고 싶은 사람들) 일반적인 싸이클타기로 만족하지 못하는 분들에게 적당한 책인 것 같아요. 그래서 저의 평가는 자전거를 좋아하는 분들에게 만족할 수 있는 수준으로 작성된 책이라는 평가를 하였습니다. 1판 1쇄를 읽었습니다.<br>책의 내용은 밑줄을, 인용은 이탤릭체를 사용했습니다. 그 밖의 부분은 저의 의견입니다.<br>● 산악 자전거타기를 설명하는 책입니다.<br>책 이름에서 산악 자전거라고 되어 있지만 "도로 자전거는 규칙적인 페달을 돌리기 위해 기어를 변환하지만, 산악자전거는 산길처럼 극단적으로 변화가 심하고 불규칙한 길을 달릴 때도 유연하게 대처" 라는 부분이 있듯이 이 책은 산악 자전거타기를 기본으로 설명합니다. 저도 자전거 타기가 취미이지만, 일반적인 자전거 타기에서 느낄 수 없는, 어렵고 위험한 기술들도 많이 설명하여요.<br>● 기본적인 그리고 전문전인 자전거 타기의 설명도 잘 해주어요.<br>동축협력방식이나 박측협력방식등 기본기 설명도 잘 해줍니다. 모든 분야가 그렇듯 기본기를 마스터 해야 어드밴스 과정으로 나갈 수 있겠지요. 이 책도 기본기 부분도 설명해 주는데 취미로 타는 사람들과 달리 선수급으로 필요한 지식. 즉, 전문적인 용어를 사용해서 설명과 삽화를 덧붙여서 이해시켜주어요.<br>여기에서 "순간 휴식은 근육의 무산소 운동을 유산소 운동으로 전화시킨다" 같이 특정 기술에 대해서 어떤 효과가 있는지도 설명해 줍니다.<br>이외에 토끼뜀, 이중점프등 다양한 고급기술도 잘 설명해 줍니다. 단순히 기술을 전달하는 것만이 아니라 어떤 상황에서 어떻게 조작해야 하는지? 만약 조작을 잘못하면 어떤 사고가 일어나는지? 어떻게 그 기술을 마스터 해야 하는지? 까지 자세히 설명해 줍니다.<br>● 중간중간 빵터지는 내용을 넣었어요.<br>미국씩 개그라서 제가 모두 이해하진 못했겠지만, 중간중간 빵터지는 내용들이 섞여서 나오고 있어요. 이 책이 삽화가 많은데 만화 같은 삽화들이에요. 사고가 나는 장면을 실제 장면으로 넣기 보다는 삽화로 넣는 것이 보는 사람들도 더 좋을 거에요. 그러다 보니 만화라서 책을 선택한 사람들을 위해서 중간중간 빵터지는 장면들도 많아요.<br>성난 배우자나 집안의 어르신이 휘두르는 빗자루 피하기 기술은 극도로 사나운 땅주인이나 감시원을 피할때 효율적이라든지, 기술적으로 근사하게 떨어지는 방법등으로 서술하는 형태에요.<br>전자는 실제로 필요한지 모르겠으나 뒤에 다시 한번 산악자전거를 타다보면 땅주인과 감시원을 만날때가 있다고는 하여요. 후자인&nbsp;근사하게 떨어지는 것은 제목만 이렇게 하였고, 실제로 유용한 낙법 훈련 방법을 소개합니다.<br>이 밖에도 중간중간 매우 자주 웃음을 유발하는 내용이 많이 작성되어 있어요. 웃음을 유발하는 장면들이 전체 내용과 잘 어울려져서 그냥 그 내용이 본문의 중요한 부분 같이 보이기도 할 정도로 자연스럽게 이어져 있어요.<br>● 삽화를 많이 넣어서 이해하기 쉬워요.<br>대부분의 기술들이나 사고등에는 그림이 항상 붙어 있어요. 만화체의 그림인데 이러한 그림을 통해서 쉽게 이해하도록 되어 있어요.<br><br><br>책을 읽고 느낀것은 산악자전거는 먼저 타는 사람들도 즐겁겠지만, 폼생폼사 같은 느낌이긴 하더라고요^^. 익스트림 스포츠가 일반적인 자전거 타기와는 조금 다른 느낌이기도 할 것이니까요. 그러나 이런 방식에서 실제 산악자전거를 탈때 유용한 기술과 자연을 파괴할 가능성이 높지만 유용하지 않은 기술임을 나누어서 설명하고 자연을 파괴했다면 그것을 복구하는 방법도 쓰여져 있기도 하여요. 그러면서 저자가 자전거 타기에 진심이구나 하는 생각도 하였네요. 반대로 이런 자전거 타기는 그냥 가볍게 자전거타기를 즐기는 사람들과는 조금 다른 접근법이긴 하여요^^. 매우 어려운 기술을 사용해서 다양한 장애물을 넘어가는 즐거움을 모른다면 살짝 선택하기는 어려울 것 같네요. 예를들어서 도로 싸이클 같이 빠른 속도를 원하거나 혹은 그냥 가볍게 산책정도로 집 주위에서 자전거를 타는 사람들과는 다른 유형이에요. 그러므로 자신이 자전거를 잘타고 어느정도 장애물을 넘고 다른 사람과 다른 유형의 자전거 기술을 가지고 싶은 사람들에게 적당한 책이에요. 그러나 분명히 이런 책들도 필요한 것 같아요. 다양한 분야에서 이런 전문적인 책도 많이 출판되면 좋을 것 같네요.<br>그림 내 폰트 출처: 고양체<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92/41/cover150/8995816740_2.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924182</link></image></item><item><author>firefox</author><category>경영학과주식</category><title>사업부 수준의 전략</title><link>https://blog.aladin.co.kr/firefox/17561912</link><pubDate>Thu, 08 Oct 2026 23:43: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firefox/17561912</guid><description><![CDATA[사업부 수준의 전략관련학문: 경영학관련매매법: 가치투자와 관련있습니다.<br>오늘 작성할 부분은 정성적 분석 혹은 회계학을 알아야 사용할 수 있는 부분이에요.<br>사업부 수준의 전략1. 원가우위전략: 산업내에서 더 낮은 원가를 유지해서 경쟁우위를 확보하는 전략2. 차별화 전략: 산업내 다른 기업과 다른 제품과 서비스를 제공하고 사용자에게 프리미엄 가격을 요구하는 전략3. 집중화 전략: 시장에서 특정 소비계층을 확보해서 경쟁우위를 확보하는 전략4. 어정쩡한 상황: 위의 전략중 2개 이상을 사용해서 어정쩡한 상황이 되는 것으로, 이 상태는 나쁜 상태입니다. 이유는 각각의 전략들은 다른 전략들과 서로 모순되는 상황이 발생하므로 같이 사용하면 전략이 적절히 작동하지 않는다고 하여요.<br>차별화 전략과 집중화 전략은 직접 제품과 서비스를 사용해보거나 광고등을 통해서 확인해야 하는데 외국의 기업에 투자할때는 확인하기 어려울수도 있어요^^. 이 부분은 정성적 분석이 들어가야 하고 직관에 의존해야 할거에요. 이 부분은 추가로 어떻게 설명할 방법은 없네요^^. 피터린치가 책에 이 부분을 작성했어요^^. 자녀에게 특정 브랜드에 대한 느낌을 물어보기(자녀 나이대 공략이 성공했는지 확인하는 것). 직접 사용해보고 결정하기(차별화 성공을 알아보기) 같은 것이지요. 어떻게 이 전략들이 성공했는지 확인하는 부분에 아이디어가 필요하여요.<br>원가우위전략은 회계학을 이용해야 확인할 수 있어요. 회계학을 아직 작성하지 않고 있고 있긴 하지만요. 이 부분은 원자재를 사용할때 효율도 있을 수 있고, 인건비를 줄이는 방향이 될수도 있어요. 그러나 감가상각비의 증감으로 유추할수도 있답니다. 기계를 들여오면 감가상각비등이 빠지는데 영원히 빠지는 것이 아니라 모두 상각하면 더이상 빠지지 않아요. 현금흐름표에서는 기계가 들여올때 바로 현금이 나가겠지만, 제무상태표에서는 감가상각비가 지속적으로 나가도록 보여질거에요. 이 상태에서 감가상각비를 모두 상각했다면 원가가 매우 낮아지겠지요. 감가상각을 하는 방법과 기간등에 대해서는 회계학을 알아야 하고, 그밖의 부분도 회계학을 알아야 적용할 수 있어요^^. 당연히 하나의 지식을 얻으면 그것만이 아니라 다른 지식을 합쳐져서 여기에서도 네트워크 효과가 생긴다고 워런 버핏이 이야기하기도 하였지요. 이 부분은 회계학 지식을 작성할때 같이 보면 원가우위전략을 쓰는 기업이 언제 당기순수익이 증가하는지 대략적으로 추측하는 방법도 작성해보도록 할께요^^.<br>그림 내 폰트 출처: 고양체<br><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community/paper/2026/1008/pimg_639270987172740004.png</url><link>https://blog.aladin.co.kr/firefox/17561912</link></image></item><item><author>firefox</author><category>일상</category><title>AI 오답은 쉽게 고쳐지지 않아요. AI는 감시에요.</title><link>https://blog.aladin.co.kr/firefox/17560226</link><pubDate>Thu, 08 Oct 2026 08:11: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firefox/17560226</guid><description><![CDATA[<br>● 블로그 일상 글 시간 다시 조금 변화를 주기로 했어요. (블로그에 관한 일상)<br>글의 중요도로는 책 서평(서평이라고 이름 붙이기에는 제 리뷰 실력이 높지 않아 민망해서 그냥 책리뷰라고 했었지만), 일상/뉴스읽기, 주식과 관련된 포스팅 순이 될 것 같아요. 그 다음 순위가 게임리뷰였는데 게임리뷰는 시간관계상 무기한 연기 중이니까요. 책 리뷰 하지 않는 날은 일상 글을 오전에 올리고 주식과 관련된 포스팅. 예를들어서 경제학과 주식 같은 포스팅을 오후에 올리도록 할께요. 책서평이 있는 날은 책서평을 오전에 쓸거에요^^. 그럼 오후가 일상/뉴스읽기 포스팅이 되겠지요. 그래서 어제 완독 실패로 인해서 오늘은 일상 글이 오전에 작성되게 되었어요.<br>오늘부터 오전과 오후에 각각 포스팅 1개씩 쓸건데 오후는 쓰는 시간이 매일 제각각일 가능성이 높지만 오후 5시는 넘어서 쓸 것 같아요^^.<br><br>● AI에 오답이 고쳐지지 힘든 이유/AI는 감시이다. 뉴스읽기. 10월 8일<br>오늘 뉴스 읽기는 2개입니다.<br>뉴스주소: https://www.msn.com/ko-kr/money/%EC%9D%BC%EB%B0%98/%EC%B5%9C%EC%A2%85%EC%A7%84%EC%A7%9C%EC%B5%9C%EC%A2%85v3-%ED%8C%8C%EC%9D%BC-%EB%84%98%EC%B9%98%EB%8A%94-%ED%9A%8C%EC%82%AC-%EB%98%91%EB%98%91%ED%95%9C-ai%EB%8F%84-%ED%97%A4%EB%A7%A8%EB%8B%A4-%EB%8D%B0%EC%9D%B4%ED%84%B0-%EC%9C%84%EC%83%9D-%EC%A4%91%EC%9A%94/ar-AA2dCGKw?ocid=socialshare뉴스읽기: '최종진짜최종v3' 파일 넘치는 회사, 똑똑한 AI도 헤맨다...'데이터 위생' 중요<br>이 뉴스는 회사내 데이터만 입력해도 오답 안나오는 것은 불가능하다는 거에요. AI가 결과값을 데이터에서 짜깁기 한다는 것도 이 뉴스에서 알수 있는 결과이고요. 인간의 학습과는 완벽히 다르고 인간의 결과물에 짜깁기하는 것이 AI인데 결과도 오답이 많아요. 이 뉴스에 함축적으로 포함되어 있어요.<br>회사내 데이터는 매우 제한적일 거에요. 그런데도 이런 상황에서도 오답을 걸러내지 못해서 데이터를 분류해서 사용해야 한다면 세계에 돌아다니는 데이터로 답을 낸다면 오답은 어느정도일까요? 매우 심각하겠죠. 그래서 오답이 많고 휴머노이드 사망사고, 의료에서 사망사고, 자율주행에서 사망사고등은 우연이 아니라는 거에요.<br>심지어 AI로 사람을 평가하기도 하여요. 정부가 대입논술에 AI를 쓴다고 하기도 하고, 입사도 AI로 하고 진급도 AI로 하겠다는 회사들도 있어요. 그런데 AI로 하는 이 평가가 정확할까요? 이것이 얼마나 심각한 일이지 아시겠지요? 회사 내 정보 이상 아주 많은 정보를 넣으면 더 심각한 오답이 많을텐데 이걸로 사람을 평가한다고 하여요. AI는 나를 절대 알수 없어요. 그러나 AI가 정확하다는 엉뚱한 생각. 이 생각은 SF소설, 영화, 에니메이션에서 작가들의 뛰어난 능력으로 만들어진 이 이미지로서 생긴 것으로 실제 AI와 다르겠지만 AI로 사람을 평가할 시 심각한 사회적 문제를 일으킬수있어요. 문학작품등에서 AI이미지와 실제 AI 서비스를 분리해서 생각할 필요가 있어요. 현재 AI 서비스는 문학등에서 쓰인 AI능력을 낼 수 없어요. 그리고 이런 착각을 정치인이 하면 매우 위험한 거에요.<br>뉴스주소: https://www.msn.com/ko-kr/%EA%B8%B0%EC%88%A0/%EC%9D%B8%EA%B3%B5-%EC%A7%80%EB%8A%A5/ai%EC%97%90-%EC%9D%BC%EA%B8%B0-%EC%8D%BC%EB%8B%A4%EA%B0%80-%EA%B2%BD%EC%B0%B0-%EC%8B%A0%EA%B3%A0-%EC%B1%97%EB%B4%87-%EB%8C%80%ED%99%94-%EC%96%B4%EB%94%94%EA%B9%8C%EC%A7%80-%EB%B9%84%EB%B0%80%EC%9D%BC%EA%B9%8C/ar-AA2dJ50H?ocid=socialshare뉴스제목: AI에 일기 썼다가 경찰 신고...챗봇 대화, 어디까지 비밀일까?<br>대부분의 챗봇 대화로 수사를 받은 사람들은 실제 실행을 하려는 증거까지 잡아내는 경우는 없더라고요. 상상을 실제로 옮기는 사람은 생각보다 적을 수 있어요.<br>위에도 있듯이 AI가 사람을 정확히 판단한다는 것은 무리에요. AI의 추천기능은 다 틀리잖아요. 심지어 이 판단을 하기 위해서 우리의 사생활정보에 개인정보를 사용한다는 거에요. 그런데 여기에서 개인의 사생활정보만 수집할까요? 결국 기업이 쓰면 기업의 영업비밀이라도 수집할 거에요. 지금 당장 AI를 쓰는 기업들은 AI사용을 중단하는 편이 좋지 않을까요? 직원들에게 AI를 쓰지 않도록 지시하는 것이 좋다고 저는 생각되네요. 국민들의 정보를 수집하는 회사가 여러분의 회사의 정보를 보호해줄 것이라고 생각하는 것은 무리에요.<br>AI는 사용자들을 추적하여요. 그러니 조심해야 되어요. 또한 인터넷 상의 AI뿐만 아니라. IoT. 전자제품에 AI가 붙어 있는 제품들도 조심해야 하여요. 마이크 + 인터넷 = 도청기, 카메라 + 인터넷 = CCTV에요. 감시의 일상화가 되고 있어요. 이것이 독재국가들이 AI를 포기하지 않는 이유에요. 그러나 이것은 민주주의 국가에서는 규제가 되어야 하지만 아직도 규제하지 않는 이유는 모르겠어요. 몰라서일까요? 아니면 AI 기업의 로비 때문일까요? 그러나 저는 규제를 받을 것이라고 봐요. EU는 이런 부분에 매우 민감하게 나오고 AI의 데이터가 잘못 수집해서 사용하는 경우 ai 회사에게 유죄로 판결했어요. EU의 규제는 민주주의 국가들로 흘러들어서 모든 국가들이 EU와 비슷한 규제를 만들것이라고 봐요. 민주주의 국가에 사는 사람들은 다시 독재국가나 다른 신념의 국가에서 살수 없을 것이니까요. AI 기업이 국민들을 속일려고 해도 언제까지나 할수는 없을 거에요.<br><br>● 버블만 아니면 다른 종목 주가는 신경쓰지 않아요. (주식에 관한 일상)<br>어제 이야기를 조금 더 추가해놓고 싶어서요^^. 포모가 없다는 것은 다른 사람이 버블 주식으로 수익을 더 내더라도 별로 신경쓰지는 않아요. 내가 가진 종목의 주가 흐름만 신경쓰게 되지요.<br>그런데 AI는 오늘 뉴스읽기에 쓴 것처럼 민주주의 국가에서 개인사찰등에도 문제가 되어요. 기업의 영업비밀을 지키는 것에서도 중요하지만요.<br>지금 주식시장에 ai버블로 다른 모든 주식들이 더 저평가 되는 일반적인 버블시장의 분위기에요.<br>예전 다날, 에코프로비엠이 1000% 이상 상승할때는 다른 주식들도 다 오르고 내리면서 어느정도 회사가치를 주가에 적용하였어요. 지금은 다 내리고 상승이 어느정도 제한된 모습을 보여주고 있지요. 이럴때는 ai가 잘못된 정보로 상승했으므로 ai에 대해서 올바른 정보를 알려서 시장의 컨센서스를 바로잡고 주가를 바로 잡아야 해요.<br>그런데 ai자체가 민주주의에 위협이 되거든요. 개인의 정보를 가져가고, 국민사찰보다 더 심한 감시를 하게 되어요. 주식시장에 버블이 일어나지 않았더라도 ai의 문제점을 말했을 거에요. 단지 초점이 민주주의냐? 아니면 ai의 오답등 다양한 자체의 문제점이냐? 하는 것의 차이는 좀 있겠지만요. 물론 민주주의에 위협이 되고 실제 성능에서도 문제가 있다는 것을 같이 말했을 거에요. 하지만 ai 버블로 주식시장까지 엉망이 된다면 더 자주 더 많이 말해야 하긴 하여요. 그런 차이정도. ai 버블이 풀려도 ai가 민주주의를 파괴할 수 있고, ai 개발자들의 신념이 극단적 행동주의자들이여서 민주주의 반대 신념을 가진 개발자들도 많다는 것을 알고 있어서 지금은 매우 주의를 하여야 하여요.<br>AI 버블이 풀린다고 ai의 문제점을 언급하는 것을 멈추지는 않겠으나 빈도는 조금 차이가 있고 논점이 조금 바뀔수 있어요. ai는 민주주의를 파괴할 수 있어서 매우 강력한 규제가 필요하여요. 성능이 좋아서가 아니라 ai가 인간의 결과물을 짜깁기하는 것이 전부인데 이 과정에서 우리가 감시받기 때문이에요.<br><br>● 어제는 몇십페이지 밖에 못읽었네요. (독서에 관한 일상)<br><br>어제는 책을 완독못했어요^^. 어제는 좀 바빴네요. 오늘은 2권 읽기 시도할 거에요^^.<br>그림 내 폰트 출처: 고양체<br><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community/paper/2026/1008/pimg_639270404809189496.png</url><link>https://blog.aladin.co.kr/firefox/17560226</link></image></item><item><author>firefox</author><category>일상</category><title>오늘 뉴스 읽기 건너뛰고 일상글은 오후에 작성으로 바뀌어요.</title><link>https://blog.aladin.co.kr/firefox/17558516</link><pubDate>Wed, 07 Oct 2026 08:42: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firefox/17558516</guid><description><![CDATA[<br>● 일상글의 시간을 오후로 바꾸어요. (블로그에 대한 일상)<br>하루에 2개의 포스팅을 쓰고 있는데, 2개를 쓸만큼 시간이 나오지 않네요. 보통 일찍자고 새벽에 일어나는...미라클 모닝을 하고 있긴 하였어요. 미라클 모닝을 좋아하는 것이 아니라 제가 특이하게 12시 넘으면 잠이 잘 안오더라고요. 아마 고등학교때 공부하는 습관때문인가봐요. 그때는 늦게 자고 일찍 일어나는 패턴. 아직까지 영향을 주고 있어요. 그래서 12시 이전에 자고 새벽에 일어나는 패턴이었어요. 그런데 'fx전사 쿠루미'가 0시에 방영하니까(투자 관련 에니메이션이라서 관심이 있는 것. 드라마, 영화가 이시간에 해도 볼 거에요), 살짝 생활 패턴을 바꾸었어요. 최대한 12시 부근까지 깨어있게 되었는데, 그러다 보니 일어나는 시간이 늦어졌고 일상글까지 작성하는 것은 무리네요.<br>그래서, 일단은 일상 글을 오후로 보내서 하루에 2번 접속해서 글쓰는 것을 변화하기로 했어요. 그래서 내일부터는 오전에 책리뷰나 혹은 주식관련 지식글을 작성하고 오후에 접속해서 뉴스 읽기를 하게 될거에요.<br>뉴스 읽기 1개를 찾아두었는데, 넘어가도록 할께요. 이번에는 AI 속성에 관해서 AI의 결함 문제에 관한 뉴스라 시간이 지난다고 안쓸수는 없어요. AI에 이런 문제가 있다고 주장할때 그 근거가 되니까요. 이건 내일이후에라도 꼭 쓸 뉴스에요.<br><br>● 주식시장 정상화? 주식시장 난장판? (주식에 관한 일상)<br>5월 이후 매도 주식이 없었다가 드디어 10월에 매도 주식이 나왔어요. 실현손익만이 진정한 손익이라고 생각하고 투자하므로 드디어 수익을 얻었어요. 물론 6,7,8,9월에 채권 판매로 수익은 있긴 하였어요. 그러나 주식에서 매도 수익은 없었거든요.<br>이렇게 된 것은 버블이 너무 심하기 때문이에요. 주식시장에서 버블은 주로 잘못된 정보로 일어나요. 잘못된 정보가 퍼지면서 주식 매수자들이 잘못된 정보 바탕으로 의사결정을 해서 특정 종목에 지나치게 모이면 다른 종목들은 더 저평가 되거나 상승이 제한되어요. 이런 버블장에서 수익을 내기가 어렵거든요.<br>이런 버블이 제거되려면 잘못된 정보를 올바른 정보로 바꾸어주면 되어요. AI에 대한 잘못된 사실만 팩트로 바꾸어주면 되어요. 물론 올바른 사실로 시장에서 컨센서스가 형성되었다면 답이 없지만 지금 AI에 대해서 잘못된 사실이 만연하니까요. 그런데 AI는 주식시장 버블이 아니라도 미래의 사람들의 삶의 질을 훼손할 가능성이 높아요. 민주주의에 위협이 되고 국민을 감시하는 도구에요. 그래서 주식시장 버블이 아니라도 AI의 문제점에 대해서 말하고 조심해서 접근해야 된다고 하긴 했을 거에요. 이젠 민주주의 국가가 아닌 국가에서 살수 없잖아요. 우리가 독재국가에서 사는 일은 생각할수도 없어요.<br>그런데 드디어 한 종목이 어제 목표가를 터치하고 매도가 되었어요. 이제 버블이 약화되는 계기일까요? 아니면 버블이 강화되는 과정일까요?<br>문제는 어제 매도된 종목은 AI 종목이었어요. 틈세시장 종목이고 목표가에 가까웠기도 하였어요. 그리고 어제 보니까 AI 주식들이 상승하긴 하였더라고요. AI 버블 강화? 약화? 어느쪽인지 모르겠어요. AI버블이 약화되면 꾸준히 매도종목이 나올거에요^^.<br>분산투자로 30종목 가량 하고 있는데, 10종목에 한달에 2종목씩 매도된다면, 30종목에서는 6종목씩 매되되는 확률이어야 하여요. 1종목 매도된다고 ai버블이 해소된 것은 아니에요. 물론 위의 수는 그냥 예시이고 적당한 수가 계속 매도되어야 한다는 것이지요. 30종목이여서 1종목 매도로 알아낼수 없다는 거에요.<br>버블이 해소되어야 전종목이 정상적으로 주가가 반영되어요. 버블이 해소되어야 하는데, 일단 1종목 매도후 상황을 지켜보려고요. 일단은 목표가에 가까워지는 종목이 하나 둘 생기고 있긴 하는데, 목표가를 터치할지는 모르겠어요. 대부분의 종목이 목표가와 30% 이상 차이나서 예약매매로 매도도 못거는 상황이긴 하여요. 저평가 주식이 더 저평가 된 상황이 개선된 것은 아니에요. 지수대비 저평가 주식이 오른게 아니라 코스닥의 ai 관련주가 오르는 상황인 것 같긴 하여요. 다른 업종이 어떻게 되는지가 중요하겠죠.<br>저는 포모도 없고 소유효과도 없더라고요. 포모가 없어서 다른 종목이 얼마나 오른든 별로 상관이 없어요. 소유효과가 없어서 내가 산 종목을 과장해서 보는 일도 없는 것 같아요. 내가 안산 다른 종목 주가는 단지 버블로 올라서 다른 종목 주가 다 누르는 상황이 아니라면 별 신경쓰이지 않아요. 예전 다날, 에코프로비엠이 오를때 신경쓰지도 않았어요. 닷컴버블때 다른 종목 다 눌러져써 롯데칠성이 PER 0.8을 기록했다는 기록이 있어요. 필수소비재라서 경제상황과 관련없이 매출이 비슷하게 나오는 기업인데 이런 상황이었다고 해요. 지금은 가치투자가가 많아져서 이런 경우는 적을 거에요. 물론 버블이 붕괴된 후에도, 경제가 어려워저도 필수소비재는 매출이 비슷하게 나오는 비탄력적 제품을 팔므로 이후에 버블주식같은 주가 상승을 하였어요. 그러나 버블 자체가 일어나지 않는 것이 좋지요. 게다가 상장폐지 조건 강화로 버블 붕괴시 하락이 일어나면 과거보다 더 위험해지는 상황이 더욱 불안하게 만든 요인이 되었고, 소형주 매수를 줄이는 효과도 내었어요. 이것도 문제에요.<br>버블이 아니라면 다른 종목 주가는 신경쓰지 않지만, 버블이라면 일단 붕괴가 되어야 한다고 봐요.<br><br>● 순조롭게 책을 읽고 있어요. (독서에 관한 일상)<br><br>독서는 별 무리 없이 진행되고 있어요^^. 어제는 다시 다이어리 컨텐츠를 시작하고 처음으로 하루 2권 완독이 되긴 하였네요^^. 물론 그 중 한권은 그 전날 대부분을 읽어두고 아침에 조금 읽고 완독이 되긴 했지만요^^.<br>시간이 매우 급해져서 다급히 블로그 닫아야 겠네요^^.<br>그림 내 폰트 출처: 고양체<br><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community/paper/2026/1007/pimg_639269581205484028.png</url><link>https://blog.aladin.co.kr/firefox/17558516</link></image></item><item><author>firefox</author><category>(327)재테크/성공서적</category><title>퇴사하고 싶어졌다, 그래서 10억을 모았다.(S2-124번째 책리뷰) - [퇴사하고 싶어졌다, 그래서 10억을 모았다 - 월요일 아침이 두려운 월급쟁이를 위한 처방전]</title><link>https://blog.aladin.co.kr/firefox/17558476</link><pubDate>Wed, 07 Oct 2026 07:58: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firefox/17558476</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752030418&TPaperId=17558476"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6936/69/coveroff/k752030418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752030418&TPaperId=17558476"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퇴사하고 싶어졌다, 그래서 10억을 모았다 - 월요일 아침이 두려운 월급쟁이를 위한 처방전</a><br/>절대퇴사맨 지음, 박선영 옮김 / 부자의서재 / 2025년 08월<br/></td></tr></table><br/><br>월요일 아침이 두려운 월급쟁이를 위한 처방전 퇴사하고 싶어졌다, 그래서 10억을 모았다는 절약과 노후대비에 대해서만 다루는 책인데 대부분 절약과 관련이 있어요. 절약을 어떻게 했는지도 보여주지만, 대부분 절약을 위한 동기부여를 설명합니다.<br>저자는 블랙기업을 다녔는데 7시출근 - 12시 혹은 새벽 1시 퇴근을 5일간 하는 회사를 다녔어요. 17 × 5 = 85시간 근무. 이런 지옥과 같은 생활을 빚을 갚기 위해서 거의 교도소에서 생활하는 것과 비슷한 환경에서 탈출하는 에니메이션을 연상하면서 빨리 5000만엔, 우리나라돈으로 5억을 만들어서(일본에서 5억으로 10가구 정도가 사는 빌라를 살수 있었고, 이걸 사서 임대료로 회사급료와 같아지게 한다는 계획) 교도소에서 탈옥할거라는 의지를 가져요. 물론 이후에 1억엔으로 올리지만요. 저도 블랙기업에 다닌적 있어요. 9시 출근 - 평균적으로 새벽 1시 퇴근. 문제는 토, 일에도 출근해서 추가근무를 하는 거에요. 주말도 9시 출근 6~7시 퇴근이에요. 16 × 5 + 10 × 2 = 100시간. 보통 100시간 더해요. 근데 저자의 블랙기업도 야간 추가 근무수당이 없듯이 제가 다닌 회사도 추가 근무수당없어요. 제가 유연노동제등 노동정책에 민감한 이유기도 한 것 같네요. 정부는 그래도 주 60시간이라고 주장하겠지만 현실은 블랙기업도 존재하고 서류로는 주 60시간이라도 실제로는 60시간 아닌 기업도 많을 거에요. 서류상에 60시간이라서 추가근무수당도 안나오는 것일 거라 추측하여요. 문제는 근로자가 이런 부분에 노조가 없다면 문제제기가 어렵다는 거에요. 다른 기업에 또 입사해야 하는데, 이런 이력이 붙는게 좀 난감하니까요. 블랙기업들은 노조가 없더라고요. 저는 블랙기업에서 한달도 일 못일했어요. 20일정도 지나니까 멘탈이 붕괴되어서 퇴사했습니다. (근데 이런 블랙기업을 두번이나 입사한 경험이 있어요. 우리나라 사람들이 기를 쓰고 공무원하려는데 이유가 있어요) 그런데 저자는 시대상황때문에 저런 기업에서 일하면서 10억을 모으고 심지어 퇴사목표를 이루고도 희망퇴직자 모집할때까지 일할거다~! 라는 어쩌면 이런 지옥에서도 지옥을 즐기고 있어요. 이런 즐기는 방법을 소개하는 책이에요^^. 제가 다녔던 블랙기업이 만약 신규상장한다면 전재산으로 공매도하고 싶은 기업이에요. 물런 공매도는 안하고 그 기업 신경도 안쓰겠지만요. 거래처 기업은 상장되어 있는데 사고 싶지 안더라고요.<br>그래서 저는 이 책을 읽으며 많이 공감했어요. 그런데 주 100시간을 일하면 집은 정말 잠만자고 씻는 곳으로 변해요. 평일에는 5~6시간밖에 있지를 못해요.(회사까지 이동시간이 필요) 잠지고 씻으면 바로 나와야 하여요. 고3으로 되돌아간 느낌. 회사에서 자도 된다면 회사에서 자고 싶을 정도. 그래서 돈쓸일은 거의 없어요. 블랙 기업에서 돈모았다는 것은 어쩔수 없을 거에요. 저자가 하루에 점심 한끼만 먹는 이유도 시간때문일 거에요. (저도 하루 한끼만 먹음) 평일에는 식사를 준비할 시간도 없어요^^. 그래서 이분의 생활패턴을 공감했어요. 이런 지옥같은 생활에서 절약. 지옥이라서 절약을 자동으로 되었겠지만, 왜 극한의 절약이 시작되었는지는 알거에요. 이것을 어떻게 즐기면서 했는지에 대한 동기부여 방법이 흥미로운 책이에요. 1판 1쇄를 읽었습니다.<br>책의 내용은 밑줄을, 인용은 이탤릭체를 사용하였습니다. 그 밖의 내용은 제 의견입니다.<br>● 블랙기업의 상황을 잘 알려주어요.<br>블랙기업의 문제는 시간상의 문제만 있는 게 아니에요. 사람들이 대부분 수면 부족이에요. 그래서 매우 민감하게 반응해요. 간단하게 문제 풀수 있는 것들도 매우 민감하고 사내 분위기는 난장판이에요. 사람들이 기본적으로 욕설을 달고 다녀요. 직장내 갑질도 매우 심해요. 이런 상황등을 잘 알려주는데, 블랙기업이면 그냥 다른 회사 다니는 것이 좋아요. 단지, 저자의 회사도 과장정도 진급하면 좀 빨리 퇴근이 가능했는데, 제가 다닌 블랙기업에서 차장정도 되면 일반회사 퇴근 시간과 같게 퇴근할수 있는 특권이 부여되긴 하더라고요.&nbsp;그때되면 주 60시간 근무가 될거에요. 주말 근부도 제외되고요.<br>그런데 이런 회사에 다니면, 돈쓸 시간이 없어요. 식비마저 지출이 어려운 상황이니까요. 집에 하루에 5~6시간 밖에 없는데 요리할 시간도 없고 지쳐서 식욕도 없어요. 고 3을 다시 한다고 생각하시면 되어요. 그래서 지옥이지만 돈을 잘 모이는 환경이 되는. 기업광고에 노출되지 않는 이상한 현상이 일어나요.<br>이런 부분을 경험했다면 공감이 될 것이고 아니라면 이런 상황을 생각하면서 봐도 될 거에요. 저자의 극한의 절약은 이런 블랙기업 지옥에서 당연한 생활이에요. 그래서 절약 방법이 조금 극단적인 절약이기도 하여요.<br>● 동기부여 방법을 소개하여요.<br>"울면서 모아도 1억엔, 웃으면서 모아도 1억엔이라는 사실을 늦게 깨달았습니다." 라는 말이 나와요. 그래서 이 책에서는 즐겁게 돈을 모으는 동기 부여 방식이 많이 나와요.<br>저 역시 어차피 할 일이라면 즐겁게 하자라는 마인드를 가지고 있어요^^. 그래서 책읽기도 다이어리 꾸미기처럼 하거나 과거에는 레벨과 경험치로 표시하기도 하였지요.<br>저자도 엑셀에 검은점으로 표시해서 모양 만들기, 노후에 소비할 품목별 금액 모으기 같은 것등을 하였어요. 특히 노후에 소비할 품목별 금액 모으기는 신선했어요. 하루에 100엔 커피 1잔씩 먹고 싶다면 45년 노후동안 하루에 100엔씩 45 × 365 × 100 = 1642500 이므로 164만엔을 모으고 그것을 완료하면 다음에는 전기료 같이 노후에 필료한 품목 우선순위(가격순이 아니라 노후에 꼭 피료한것 순으로 우선순위에요)를 정한다음 가장 위에서 부터 하나씩 지워가며 1억엔 모으기에 성공하는 방식이에요. 보통 하루에 커피를 한잔 먹던걸 안먹으면~ 으로 말하는 방식과 반대 방식이여서 신선했어요.<br>단지 이 책에서 기술적 분석은. 블랙 기업에서 차트를 본다는 것은 불가능해요. 시간이 없어요. 예약 매매만 할수 있어요. 그래서 저자는 기술적 분석을 좀 나쁘게 말했어요. 랜덤워크와 기본적 분석으로 투자하는 방법을 소개하는데, 이 부분은 나쁘지 않았지만 fx거래로 돈을 어떻게 잃는지 소개한 부분이 있어요. 'fx전사 쿠루미'에도 있지만. "fx마진 거래는 하지 말아라. 투자가 나쁘다는 것은 아니란다. 하지만 투자를 하지 않아도 행복해질수 있단다" 같이 저자가 fx마진 거래를 하지 않았다면 1억엔을 더 빨리 모았을 거에요. fx마진 거래로 수익을 못낸다는 것은 아니지만, 매우 고수 영역이니 선물등 파생상품은 충분히 능력을 발전시킨 다음에 진입해야 되어요. 이 분은 신흥국에 높은 금리(아마 아르헨티나일듯)만 보고 매매했다가 높은 인플레이션에 돈을 잃은 것 같아요. 비교적 fx마진 거래보다 쉬운 주식, 채권, 예적금 정도가 좋은 것 같아요.&nbsp;저자의 1억엔 만들기에서 투자 수익은 비중이 적어요. 투자수익은 매우 적으면서 예적금등과 급료가 대부분으로 1억엔을 만든 좀 특수한 케이스에요. 쿠루미 아버지의 말을 실천한 사람이기도 하네요. 블랙 기업에 다니면 공부할 시간도 거의 없는데 저자는 시간내서 투자공부도 했지만 fx 거래는 정말 어려울 듯 해요. 저자도 fx거래같이 리스크가 높은 투자를 하면 지옥을 경험한다고 해요. 근데 블랙기업도 지옥인데 여기에서 더한 지옥을 경험한다면...투자는 조심조심해야 되어요.<br>● 극한의 절약법을 소개하여요.<br>블랙기업에 다니면 돈을 모으기에는 최상이 되어요. 그런데 삶의 질은 글쎄요? 라고 생각하여요. 저자도 돈을 쓰는 것이 더 삶의 질이 좋을 수 있으니 자신의 절약보다 좋을지 한번 생각해보라고 작성할 정도에요. 그러나 저자의 극한의 절약법을 소개합니다. 심지어 밥솥이 고장났을때 우유팩에 밥을 짓는 방법을 소개하기도 하여요. 저는 블랙기업에 다녔던 경험으로 생각하면 밥솥살 시간도 없었기에 저렇게 했을거다라는 추측을 하여요. 지옥이 어떤 곳인지 느끼게 하지만, 또한 1억엔(10억)을 모으기 위해서 어떻게 해야 하는지도 알수 있어요.<br>● 절약을 위한 좋은 말들도 많아요.<br>"여러분 절대 주식에는 목숨을 걸면 안됩니다.", "비싼 음식이 맛있는 것이 아닙니다. 맛있는 음식이 맛있는 겁니다. 착각하면 안됩니다. 맛있는 음식이 싸면 더 좋겠죠" 같은 좋은 말들이 많아요. 특히 sns에 부러움을 느끼게 하는 영상이나 사진에 대해서 후자의 말은 도움이 많이 될거에요.<br>또한 기본에도 충실하여요. 투자나 절약의 기본적인 내용도 체계적으로 잘 전달하는데, 이 부분에서 단순히 책의 수준이 저자의 경험을 통해서 간단한 부분만 있는 것은 아니에요. 경제학이나 투자에서 알아야하는 기본적인 부분은 잘 전달되어 있어요. 단 저자의 투자의 수준은 꽤 높지는 않은 것 같아서 절약에 대한 스페셜리스트 책으로 봐야 할거에요^^.&nbsp;책에서도 투자 설명은 거의 안해요.<br>● 단점은 개인정보보호가 살짝 약하고 합리성을 조금 강조한 부분이 있어요.<br>마지막으로 단점으로는 개인정보보호가 살짝 미흡한 책이에요. 회사에서는 회사 컴퓨터 로그를 살펴볼 것이라고 추측해서 회사 컴퓨터로 hts접속을 하지 않는 것을 설명하여요. 사내 게시판, 사내 SNS, 사내 컴퓨터등에 사적인 활동을 하지 않는 것은 기본이겠죠. 이러면서 구글 홈을 산것은 살짝 이해하기 어려운 부분이었어요. 구글이 당신의 집안에서 행동을 훔쳐갈 수 있기 때문이지요. 마이크 + 인터넷은 도청기에요. 이런 제품은 안사는 것이 좋아요. 인간을 감시하기 위한 제품을 내돈으로 사서 스스로 감시당한다는 시스템은 위험해요. ai도 이 연장선에 있어요. 독재국가들이 ai를 좋아하는 이유이지요. 조심해야 되어요.<br>또한 인간의 최고의 가치는 합리성이라고 했는데, 인간이 추구하는 가치는 다양하고 사람들만다 순위가 달라요^^.&nbsp;이런 부분은 살짝 아쉬웠어요.<br><br><br>절약에 대한 최강자급 책이에요. 저는 블랙기업에 2번이나 입사한 경험으로 블랙기업에 다니면 어떻게 되는지 알아서 더 공감한 책이기도 한 것 같아요. 블랙기업에 다니면 이 저자만큼 극한의 절약이 하고싶지 않아도 하게 될 거에요^^. 이런 지옥에서 살아간다는 것은 저는 견딜수 없더라고요. 다시 고3으로 돌아가라면 못해요. 그런데 저자는 희망퇴직나올때까지 지옥에서 좀더 생활하겠다는 것을 보면 절약을 즐겁게 하는 방법을 만들어서 절약을 하다가 즐거움을 찾은 것 같아요. 책에서도 있지만 절약이 고통이나 지옥이 아니라 절약도 즐거움이 될 수 있어요. 자신이 하기 싫은 일도 즐겁게 하는 방법을 찾으면 즐거운 일이 될 수도 있지요. 그런 방법을 생각해보게 하는 책일 거에요. 저자의 방식이 모두에게 다 맞지는 않을 수 있으니까요. 여러분들도 그와 비슷하게 즐거운 방식을 찾아보면 될거에요. 여러분들이 아이디어를 만들 수 있게 이 책은 여러분들에게 영감을 줄거에요. 그러나 저는 블랙기업에서 하는 일도 즐겁게 만드는 방법은 생각나지 않네요. 노조만세~! 유연근무제 반대~! 는 어쩔 수 없나봐요^^.<br>그림 내 폰트 출처: 고양체<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6936/69/cover150/k752030418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69366977</link></image></item><item><author>firefox</author><category>일상</category><title>시간이 늦어서 뉴스 읽기 건너 뛰어요.</title><link>https://blog.aladin.co.kr/firefox/17556786</link><pubDate>Tue, 06 Oct 2026 08:28: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firefox/17556786</guid><description><![CDATA[<br>● 뉴스 읽기 쉬어요. (블로그에 관한 일상)<br>뉴스 읽기에 쓸만한 뉴스 2개를 뽑아왔어요. 그 중 하나는 인공지능을 단 2% 사람들만 사용중이다 같이, 아무리 밀어봐도 소수의 사람들만 쓰는...AI는 어차피 실패할 기술이에요~! 말할 내용의 뉴스가 있더라고요. 그러나 시간상 쓰기가 애매한 시간이네요.<br>연휴가 시작될때부터 집중력이 조금 낮아졌어요. 그래서 책읽는데 시간이 오래 걸리고, 글쓰는 것도 살짝 제가 원하는 퀄리티가 안나오는 등의 문제가 있는 것 같아요^^. 오늘 책리뷰도 평소보다 오래쓰고 퀄리티가 내가 원하는 만큼 안나온 것 같기도 하네요.<br>시간상의 문제로 뉴스 읽기 쉬어가고 내일 뉴스랑 비교해서 오늘 뽑아둔 뉴스는 내일 쓰게 될지도 몰라요. 내일 뉴스 읽기에 쓸 뉴스가 더 좋다면 오늘 뉴스는 안쓰게 되고요. 못쓸때를 대비해서 중요한 뉴스 내용은 첫문단에 슬쩍 넣었어요^^. 근거가 뉴스인데 뉴스가 빠져서 살짝 아쉽지만요.<br><br>● 독서 순번 변화. (독서에 관한 일상)<br><br>《전수환 경영학개론 공기업통합전공》부터 읽을려고 했는데, 대출 기간중 대량의 미완독 상황을 피하기 위해서, 일단 하루에 한권씩 읽고 남은 시간에 《전수환 경영학개론 공기업통합전공》을 읽을 계획이에요. 반납일 전에 다른 책을 다 읽으면 반납일이 올때까지는&nbsp;《전수환 경영학개론 공기업통합전공》만 읽고요. 즉&nbsp;《전수환 경영학개론 공기업통합전공》을 먼저 읽느냐? 늦게 읽느냐?에서 늦게 읽기로 바꾼 거에요^^.<br>그래서 어제 저녁때부터 《투자의 중력》을 읽다가 오늘 일어나서 다 읽고 오늘 리뷰를 썼기 때문에 10월 6일에도 다이어리에 살짝 작성된 것이 있게 되었어요^^.<br>오늘 지금 너무 늦어서 짧게 일상글 마무리 할께요.<br>그림 내 폰트 출처: 고양체<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community/paper/2026/1006/pimg_639268716278512079.png</url><link>https://blog.aladin.co.kr/firefox/17556786</link></image></item><item><author>firefox</author><category>(327)주식/파생상품서적</category><title>투자의 중력 돈을 끌어당기는 궁극의 투자(S2-123번째 책리뷰) - [투자의 중력 - 돈을 끌어당기는 궁극의 투자]</title><link>https://blog.aladin.co.kr/firefox/17556762</link><pubDate>Tue, 06 Oct 2026 08:01: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firefox/17556762</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652130216&TPaperId=17556762"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845/60/coveroff/k652130216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652130216&TPaperId=17556762"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투자의 중력 - 돈을 끌어당기는 궁극의 투자</a><br/>황준호 지음 / 북스톤 / 2026년 07월<br/></td></tr></table><br/><br>투자의 중력 돈을 끌어당기는 궁극의 투자는 저자의 경험, 다른 학문의 지식, 역사, 투자등 다양한 부분에서 저자가 투자와 관련해서 느낀 부분을 책으로 썼어요. 주로 마인드에 관련된 내용으로 투자방법은 책에 등장하지 않아요. 저자가 애널리스트였던 관계로 기본적 분석과 현대 포트폴리오 이론등을 결합한 투자에서 다른 투자 방법은 생각하지 않고 이 방법에 집중되어 있어요. 물론 이런 투자는 개인투자자에게는 조금 생소한 접근이여서 공감이 살짝 어려울 수도 있어요. 기본적 분석은 써도 현대 포트폴리오 이론을 쓰는 개인투자자는 손에 꼽을 정도이니까요.(정확히는 모르겠으나 개인투자자 책에서 현대 포트폴리오 이론이 나오는 경우는 극히 드물어요.) 그러나 다양한 다른 지식과 경험을 주식 투자에 적용하는 이런 접근은 당연히 필요하고 도움이 된다고 생각하여요. 그러나 책에서 내용상 모순이 되는 쌍이 3쌍이 등장하였어요. A를 해야한다고 작성하고 그 반대인 ~A(not A)를 해야 한다고 또 주장한다면 둘다 동시에 못하는 문제가 발생하여요^^. 이런 경우 A를 해야할때와 ~A를 해야할때 조건을 나누어서 작성하셔야 내용상 모순을 피할수 있어요. 주로 좋은 내용이라고 생각한 것을 전체적인 부분을 보지 못하고 작성하다 보면 이렇게 모순이 되는 내용의 쌍이 자주 발생하는 것 같아요. 전체적인 내용의 통일성에는 살짝 아쉬웠던 부분이에요. 틀린 부분도 역시 2개가 나왔어요. 아슬아슬 ★5개였는데, 메인 내용이 좋다고 판단되지 못했다면 ★4개로 판정했을 것 같아요^^. 그래서 저의 평가는 저자의 다양한 경험을 투자와 결합해서 작성했으나 글의 통일성은 약간 아쉬웠던 책으로 결정하였습니다. 초판 1쇄를 읽었습니다.<br>책의 내용은 밑줄을, 인용은 이탤릭체를 사용했습니다. 그 밖의 내용은 제 의견입니다.<br>● 저작의 경험을 투자와 연결해서 소개하여요.<br>저자는 채권 에널리스트를 하다가 개인투자자로 투자하는 투자자에요. 자신의 입사에서부터 투자자까지 관한 다양한 이야기가 책에 있어요. 그러면서 자신의 경험을 투자와 관련해서 다양하게 풀어내고 있어요. 투자자이므로 투자에 대한 경험도 같이 소개하고 있습니다. 예를들어서 다른 사람에게 종목을 추천받으면 왜 실패하는지에 대해서 소개하는데 100% 선택이 다 맞을 수는 없고, 먼저 몇번 맞춘뒤에 잘못된 예측이 섞이면, 맞출때동안 추천받은 사람이 투자금을 올리면서 틀린 예측이 나올때 몰빵투자나 심지어 레버리지 투자가지 하면서 파산한다고 하여요. 여기에 캘리공식을 소개하며 적정 투자비율이 있다는 것을 같이 말하면서요. 물론 이러한 내용을 다양한 투자의 부분에서 다양한 내용으로 소개하고 있어요.<br>● 다른 지식에서 투자와 연결해서 소개하여요.<br>"성공 보장이 없는 구간에서 즉각적인 성과를 기대하는 사람들과 다르게 장기적 몰입이 가능한 소수만 남는다. 이때 쌓인 판단력, 리스크 감내 능력, 복합 변수에 대한 직관은 뒤낮게 성과로 환산한다. 제가 경영학과 주식 카테고리에 작성한 BCG 매트릭스 내용이에요. 돈을 벌려면 시장의 성장이 정체된 분야에서, 시장점유율이 높은 캐시 카우가 되어야 해요. 시장이 성장하는 곳은 경쟁이 심해서 회사가 돈을 벌기 어려워요. 만약 저자가 BCG 매트릭스를 알았다면 그것을 설명한 것이고 몰랐다면 경험으로 BCG 매트릭스를 알아내고 그것을 책으로 작성한 것이겠지요. 즉, 다른 학문의 지식을 많이 알고 있는 것도 중요하여요^^.&nbsp;외적 타당성등 다양한 다른 학문의 지식을 저자가 경험으로 알아내서 작성한 부분이 좀 있었어요.<br>책에서는 이렇게 경험으로 알아낸 부분과 달리 역사나 다른 학문의 내용을 직접 말하고 투자에 적용하는 부분도 있는데, 그 부분보다는 위의 내용이 좀 더 좋을 것 같아서 위의 부분을 선택했습니다. BCG 매트릭스를 알았다면 책읽는 몇초만에 내용을 파악했겠지만 경험으로 알아내려면 통찰력이나 시행착오를 경험하고 알게 되니까 시간이 더 오래 걸리겠지요^^.<br>● 투자에 도움이 되는 좋은 말도 많아요.<br>"투자자는 카멜레온처럼 자기 색을 그때그때 바꾸지 못한다" 라는 부분이나 다른 위대한 투자자의 방식을 책으로 읽고 따라해서 완전히 그 사람이 될수 없다는 것을 말한 부분도 있어요.<br>투자자들이 하나의 방식으로 주린이에서 투자자로 성공할 거에요. 그 다음에 투자금이 늘어나면 다른 분야로 가서 그 분야까지 잘하는 투자자는 적은 것 같아요^^. 기술적 분석으로 성공해서 많은 돈을 번 투자자가 기본적 분석을 한다고 하면 기본적 분석이 아니라 이슈매매를 기술적 분석처럼 하면서 차트와 함께 유동성 높은 종목에서 단순한 회계학 지표를 몇개 추가로 보는 것으로 자신이 기본적 분석을 하고 있다고 하는 경우가 많더라고요. 위의 조건, 즉, 투자금에 의해서 다른 매매로 바꾼 분들이 쓴 책을 보면요. 다른 분야에 가면 그 분야에서 다시 주린이로 시작해야 하는데, 그냥 익숙한 투자를 계속하는 것이 주린이로 시작하는 것보다는 수익이 잘나오니까 다른 방식으로 전환되지 못하는 것 같아요.<br>또한 저자는 다른 사람의 방식을 외워서 하지 못하고, 자신의 경험이 쌓여야 한다고 하여요. 아마 그래서 매매방식은 제외된 것 같긴 하여요. 그래서 이 책은 마인드 책이 되었지만요.<br>이 밖에도 도움이 되는 말이 많은데, 마인드 책이니까요. 예전에 제가 주식시작하고 1년쯤 될때 블로그에 쓴 내용과 같은 주제를 다르게 설명한 부분이 많아요. 제가 1년쯤 주식을 경험하고 이 책의 내용과 같은 생각을 했으므로 아마 다른 투자자들도 1년 이상 투자했다면 주식시장에서 느낀 것과 비슷한 주장을 많이 보게 될거에요. 그래서 이런 부분에서는 공감이 많이 될거에요.<br>● 책에 모순되는 내용의 쌍이 최소 3개가 나와요.<br>마인드나 재테크 책의 문제는 책의 모순적 내용이 많이 나온다단점이 있어요. 좋은 내용을 책에 많이 넣다보면 모순적 내용이 많이 나와요. 심리학자가 오래전에 작성한 책에 의하면 인간이 하나의 가치를 좋게 보면 그 반대되는 가치도 좋게 본다고 하고 책에서 많은 예시를 들었지만 대부분이 외국 속담으로 구성되어 있었어요. 저자가 이탈리아인일거에요. 그런데 한국 속담에서도 '쇠뿔도 당김에 빼라'와 '돌다리도 두들겨 보고 건너라'라는 신속과 신중의 예를 들 수 있어요.<br>이 책에서도 모순되는 내용이 3쌍 나오는데, 보통 그 내용들간에 이어져서 나오는 경우는 없지만, 이 책에서는 한 챕터 속에서도 나와요. 한 단락 건너뛰고 반대되는 내용을 서술하면 안되잖아요^^. 이 책의 모순되는 쌍들은 아주 가깝게 바로 다음 단락, 다음 챕터에서 각각 1쌍씩 나오고, 책의 전체 내용과 한 단락(행동경제학부분)이 모순되는 경우 이렇게 3쌍이에요. 모순되는 내용은 쉽게 찾을 수 있어서 예는 생략할께요.<br>● 책의 틀린 내용이 있어요.<br>"행동경제학은 한 때 비합리로만 보이던 선택들의 작동원리까지 상당부분 설명해 낸다." 는 행동주의, 행태학이 정성적 자료는 조사하지 않고, 정량적 자료로만 조사하고, 사람의 동기와 가치는 무시하는 학문이에요. 그래서 인간의 결과로 그들은 동기등을 추측하게 되지요. 사람들이 대체로 그 상황에서 그렇게 행동한다 정도를 알 수 있어요. 왜 그렇게 행동하느냐? 는 조사하지 않으니까요. 그것이 문화적 요소인지? 유전자적 요소인지? 등에 대해서는 행동주의는 관심이 없어요. 그래서 작동원리는 행동주의에서는 알수 없습니다.<br>"내년 100%를 찍다가 어느해에 -40%를 기록하는 계좌와 매년 15%씩 20년을 쌓은 계좌 중 어느쪽이 더 많은 돈을 남겼는지는 계산기를 꺼내 볼 필요도 없다" 문맥상 매년 15%씩 20년 쌓은 계좌가 더 많다는 거에요.<br><br>&lt;그래픽 출처&gt; DASMOS<br>그런데 계산해 보셨어야 했어요. 2.17년 후부터 100% 계속 찍다가 다음해 -40%를 기록하는 계좌가 더 수익이 좋아요. 예를 잘못 들었어요.<br><br><br>전반적으로 좀 틀린 부분이 많이 나오고, 모순적 내용도 많았어요. 빈도는 높았는데, 본문의 마인드 부분의 내용도 좋았기에 어느정도 차감해서 ★ 5개 정도로 결정하였어요. 좀더 내용의 통일성을 높이면 더 좋은 책이 될 것 같네요. 이 책에서는 저자가 하는 기본적 분석 + 현대 포트폴리오 이론 이외에는 비판적 입장을 취하고 이 부분은 조금 생각하고 선택하셔야 할 것 같네요. 마인드는 결국 자신의 투자법에 맞는 마인드를 스스로 골라야 해요. 주식시장의 모든 마인드를 다 쓰려고 하면 모순이 발생해서 어차피 다 하지 못해요. 매매법도 서로 모순인데 그것에 적용되는 마인드도 모순이 되어요^^. 이 책에서도 평균회귀와 추세추종에서 평균회귀를 비판해버린 부분, 평균회귀도 회사가치 변화에 따른 평균회귀로 보면 가치를 보지만 추세추종만 본다라고 주장하는 것. 추세추종도 가격변화량만 보고 투자하면 회사가치가 아니라 가격만 보는 투자자가 되어요. 기술적 분석도 둘다 다쓸수 있는 것이 가격만 보고 투자할 수 있으며 기본적 분석도 둘다 쓸수 있다는 것에서 둘다 회사가치로도 투자할수 있다는 근거가 되어요. 저자가 평균회귀 방식을 안쓰기 때문에(아마 성장주 투자자인가봐요^^) 그런 투자자들의 마인드를 몰랐기 때문이에요. 그러므로 저자와 같은 방식의 투자자에게는 좋은 책이 될수도 있지만, 그 밖의 투자자들은 이 책의 내용에 대해서 약간은 거부감이 들수도 있어요.&nbsp;즉, 이 책은 현대 포트폴리오 이론(이 부분은 조금) + 가치 투자 + 추세추종 투자자(이부분은 아주 약간 나옴)에게 적절한 마인드 책입니다. 가치투자자라면 대부분 맞는 내용일 거에요.<br>그림 내 폰트 출처: 고양체<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845/60/cover150/k652130216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8456065</link></image></item><item><author>firefox</author><category>일상</category><title>주식 관련 에니메이션? 근데 FX 마진거래? FX전사 쿠루미</title><link>https://blog.aladin.co.kr/firefox/17555047</link><pubDate>Mon, 05 Oct 2026 08:59: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firefox/17555047</guid><description><![CDATA[<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55336772&TPaperId=17555047"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579/32/coveroff/8955336772_1.jpg" width="75" border="0"></a>&nbs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25569531&TPaperId=17555047"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880/38/coveroff/8925569531_1.jpg" width="75" border="0"></a>&nbs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952034608&TPaperId=17555047"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161/90/coveroff/k952034608_1.jpg" width="75" border="0"></a>&nbs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742138335&TPaperId=17555047"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331/59/coveroff/k742138335_1.jpg" width="75" border="0"></a>&nbs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60306487&TPaperId=17555047"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859/36/coveroff/8960306487_1.jpg" width="75" border="0"></a>&nbsp;&nbsp;<a href='https://blog.aladin.co.kr/firefox/17555047' target='_blank'>[상품더보기]</a><br/><br/><br>● 다음에 읽을 책들 소개 (독서에 관한 일상)<br>먼저 오늘 뉴스 읽기는 쉬어가요. 수서 AI가 EU에서 불법이 되었는데 한국에서는 수서 AI로 만든 결과물의 음악이 음원차트에서 20위 부근을 기록했다고 하는 뉴스였어요. 일단 음원차트 성적 조작을 했다가 알려진 사람들도 있어요. 음원차트가 인기차트와 같진 않을 수도 있어요. 또한, 사람이 불렀기에 그 가수의 능력과 음악을 연주한 음악가들의 능력이 좋은 음악을 만들기도 하여요. 특정 음악은 처음 나왔을때 인기가 없다가 다른 가수가 불러서 크게 히트하기도 하여요. 코요태의 '만남'은 원래 가수가 불러서 인기가 없었는데, 코요태가 라이브할때 빠지지 않는 곡이 될정도로 코요태가 불러서 히트한 곡이기도 하여요. 음원 순위가 AI가 뛰어나다는 근거가 되지 않고, EU처럼 사람의 결과물을 짜깁기한 AI에 유죄를 판결했듯이 우리나라도 그와 같은 규제를 만들어야 한다고 작성하려고 했는데, 그냥 이렇게만 작성할께요. AI곡을 홍보해주기 싫어서 이렇게 짧게 하고 넘어가요.<br>도서관에 다녀 왔기에 다음에 읽을 책들을 소개할 시간이에요^^.<br> 투자의 중력 돈을 끌어당기는 궁극의 투자(초판 1쇄)<br><br>기관투자자였던 분이 개인펀드를 운영하게 되었고 책까지 쓰게 된 것 같아요. 아마도 가치투자를 하는 것 같아요^^. 챕터중에 하나는 버핏과 점심 이벤트와 관련된 제목이기도 한데, 저는 딱히 물어볼것은 없고, 서로 맛있게 먹으면서 주식 이외에 다양한 삶을 살아가는 자세를 물을 것 같아요. 투자방식이 저는 포뮬러 플랜이여서 주식에 관해서 묻진 않을 것 같은데 삶을 살아가는 방식에 대해서는 버핏에게 듣고 싶은 것이 많으니까요. 아마도 이 책은 가치투자와 마인드에 관해서 작성한 책인 것 같아요. 반도체 책이 완독못했는데 예약이 걸려서 다시 대출하지 못해서 정한 책이라 먼저 읽을 거에요.<br> 배당 ETF로 월 400만 원 현금흐름 만들기(초판 1쇄)<br>배당을 많이 준다는 이유로 주식을 매수하면 안되어요. 그러나 배당을 준다는 것은 좋은 기업이라는 의미는 되어요. 문제는 배당을 많이 주지만 제살 깎아먹으면서 배당을 주거나 앞으로 배당을 계속 주긴 어려운 주식에 투자해서는 안되어요. 배당을 줘도 잘나가는 회사를 사야 하지요. 배당안주고 잘나가는 회사보단 배당 주면서 잘나가는 회사가 더 좋잖아요. 그런데 잘 못나가면서 배당만 주는 회사는 피해야 할 회사에요. 그런 ETF가 커버드콜 ETF이지요. 차례에 커버드 콜 ETF가 있는데, 이 부분 설명이 중요할 것 같네요. ETF책은 다양한 ETF와 새로생긴 ETF를 잘 설명하는 게 중요할 것 같아요. 그 ETF가 내가 필요한 종목인지 파악할 수 있도록요. 커브드콜이 장기투자에는 단점이 많지만, 단기투자로는 장점이 있어요. 횡보할땐 커버드콜이 가장 수익이 좋아요. 단지 장기투자로 접근하거나 배당만 보고 접근하기에는 커버드콜이 좋지 않아요.<br> 지속 가능한 국내 배당투자의 법칙 나는 국내 배당투자로 빚을 다 갚았다(초판 1쇄)<br>주식투자를 하면 1년마다 투자자 성향 조사를 하잖아요. 이름은 좀 다를 수 있어요. 투자목적이나 위험을 얼마나 아는지 조사해서 투자할수 있는 종목과 아닌 종목을 나누어주어요. 저는 그때 마음의 빚을 작성해서 90% 빚이에요라고 작성한 적 있는데, 저는 문서상 빚은 없어요. 마음의 빚. 즉 지금까지 어려울 때 도움주신 지인분들에게 투자 성공하면 이제 제가 갚아야 할것들을 90% 빚으로 재산목록에 넣어서 제출했던 기억이 있네요. 이제는 빚을 적는 난은 없어졌더라고요. 빚은 없지만, 국내 배당주 투자는 안된다고 주장하는 분들이 많은데 특이한 투자방식이 있는지 궁금하긴 하네요. 여기서 국내 배당주 투자가 안된다는 것은 배당 재투자로 평생 투자하는 미국 배당주 투자법이 안된다는 의미이지 배당주 투자가 수익률이 안좋다는 이야기는 아니에요. 초장기가 아니라면요.<br> 지금 당신의 몸이 위험합니다 건강한 일상을 보낸다고 착각하는 당신을 위한 지식 한 입(초판 1쇄)<br>화학지식을 이용해서 우리의 건강을 위해 작성된 책인것 같네요. 미국의 경우 건축소재에 납이 들어간 재료로 집을 1900년대 중반에 많이 지었는데 이 때문에 납중독자가 많아졌다고 하여요. 지금은 규제가 되어서 못만드는 건축재료이지만요. 우리나라도 석면이 문제가 되긴 하였어요. 아직 규제가 없다고 안전한 것이나 정당한 것은 아닐거에요. 어떤 위험이 있는지 궁금하긴 하네요.<br> 나는 AI로 급등주에 투자한다(1판 1쇄)<br>AI로 돈벌수 있으면 AI를 팔까요? AI 투자대회에서 AI들 모두가 저조한 실적은 냈다고 하더라고요. AI책을 보면 거의 주린이 수준의 내용을 AI에게 묻고 그걸로 투자한다고 하는데,&nbsp;그렇게 투자해서 돈벌수 있다면 다 돈벌수 있을텐데 같은 거에요. 그러나 현실은 AI투자에서 주는 정보는 너무 주린이적인 내용만 나온므로 오히려 돈 잃는 쪽에 설 가능성이 높을 거에요. 아마 이 채은 높은 점수 받긴 어려울 듯 하고, AI 버블때라서 '물들어올때 노젓기' 책인것 같아요. 일시적인 유행. 그러나 도서관에 주식책이 인기가 많기 때문에 대부분 대출중이고 남은 책이여서 일단은 읽을 책으로 선정했어요.<br> AI를 활용하는 스마트한 주식투자(초판 1쇄)<br>물들어올때 노젓기 책이에요. 이런 책들을 봐도 그다지 AI를 사용하고 싶지도 않고 심지어 책 예제에 AI의 오답을 버젓히 노출하거나 혹은 왜 AI로 투자하면 안되는지에 대해서 추가로 알수 있을때가 많아요. 아쉽게 6권중에서 2권은 좋은 평가가 아닐 가능성이 높겠네요. AI 투자책을 2권이나 포함되게 되었네요.<br>이렇게 6권을 읽을 거에요.<br><br>DK도서관가 CV 도서관에서 1권씩 완독 실패도서가 나왔어요. CV도서관에서 완독실패한 《전수환 경영학개론&nbsp;공기업통합전공》부터 읽을 거에요. 그다음 DK 도서관의 완독 실패한 책은 재대출 실패해서^^ 다른 분도 읽어야 하니까요. 예약이 걸렸었고요. 그래서 DK 도서관에서 대출한 다른 책 1권을 읽은 다음에CV 도서관 일정으로 차례대로 진행할 거에요. 그다음에 이번 DK도서관 일정이 진행되고요.<br>《전수환 경영학개론&nbsp;공기업통합전공》은 완독하는데 2~3일 걸릴거에요. 대학교 교재는 아무래도 시간이 좀 걸려요. 경영학 대학교 교재 책은 처음이기도 하고요.<br><br>● FX 마진 거래 관련 에니메이션 FX 전사 쿠루미 (에니메이션 관련 리뷰)<br>주식 투자 관련 에니메이션을 에니메이션 채널에서 방영한다는 소식을 알게 되었어요. 그런데 봤더니 1회를 벌써 방영했고 재방송이 없더라고요. IPTV를 살펴봤더니, 보통 1회는 무료에요. 1회가 무료로 올려져 있어서 냉큼 봤어요.<br>주식 투자하게 되면 주식관련 영화, 드라마, 에니메이션, 소설등에도 관심이 가는게 어쩔 수 없는 상황.<br>근데 FX 마진 거래네요. 이게 외환거래에요. 마진이라는 글자가 붙은 걸로 봤을때, 실제 화폐를 거래하는 것이 아니라 계약 만료시 서로의 차액에 대해서만 거래하는 것 같은데 맞을까요? 예를들어서 달러/원페어에서 환율 1200원에 샀다면 실제 달러를 가지지는 않아요. 1300원이 되면 1000원의 차익이 있으므로 1000원을 상대에게 받는 구조. 이 과정에서 달러나 원은 이동하지 않는 개념인걸로 알아요.<br>단, 선물거래이므로 레버리지 사용중. 돈을 빌려서 투자하는 거에요. 그러므로 자신이 투자한 방향의 반대로 이동시에 마진 콜(증거금 추가 입금)을 받을 수 있고 못내면 청산이에요. 외환거래는 수익이 좋지 않아요. 1000원에서 1500원의 환율이 되면 50% 상승이에요. 근데, 1000원도 잘안되고 1500원 되면 '한국 망했나요?' 같이 위험하다고 느껴지는 환율이에요. 그렇기에 레버리지를 높게해서 투자하는데(fx 마진 거래는 특히 더 높게 한다고 알아요), 4배 레버리지를 채우면 자신의 투자금은 20% 정도이고 80%는 빌린 돈이지요. -20%가 떨어지면 자신의 투자금이 0원이 되어요. 마진콜이 발생하는 이유에요. 선물은 보통 20배 정도이상씩 할때도 있는데, 이건 상품마다 달라서 fx마진 거래는 몇배를 쓰는지는 모르겠어요.<br>둘째, 상대 국가의 기준금리도 신경써야 해요. 페어가 되는 국가들간 기준금리가 다를때는 상대에게 금리차만큼 이자를 지급하거나 이자를 받을 수 있어요.<br>셋째, 롤오버가 있어요. 선물은 일정 기간후에 서로 예정된 계약을 실행하는 거에요. 그래서 그 기간이 끝나고도 계속 자신의 포지션. 선물에서는 계약이라고 하지만, 그 계약을 유지하고 싶다면 그 기간내에서 반대되는 계약을 해서 그 기간 계약을 끝내고 다음 기간 계약에서 같은 계약을 채결해야 되어요. 이것이 롤오버 비용이에요.<br>물론 제가 파생상품 거래는 안할거라서^^ 하더라도 ETF로만 할거라서 잘못 알고 있을수는 있어요.<br>저는 이와 같은 파생상품에는 관심이 없어요. 저를 레버리지를 활용하는 투자는 안할 계획이거든요. 그래서 FX마진거래에 관심이 없어요. 외환거래는 기본적으로 변동성이 너무 낮아서 제가 수익을 내기 어려워서 관심이 없기도 하네요.<br>하지만 높은 레버리지 때문에 작은 변동성이 그 레버리지 비율만큼 올라가고, 자신의 방향과 많이 달라지면 마진콜과 청산이 발생하는 신용, 미수금을 많이 쓰는 공격적 단기 투자자들이 투자하는 주식 작품등으로 보고 봐도 될 것 같아요.<br>그런데 시간이 금요일 0시. 목요일에서 금요일로 넘어가는 날에 하는데 하루 늦게 하면 좋았을 것 같아요. 금요일에 피곤한데 0시까지 깨어 있어야 하네요. 주식 관련이어서 19금 받았고 0시 넘어서 방송해야 할 것이니까요. 2시, 3시가 아니라서 다행이긴 해요. 금요일 평소에도 체력이 부담되어서 힘든데, 이젠 더 피곤할 것 같네요. 금요일에서 토요일 넘어가는 날이나 토요일에서 일요일 넘어가는 날에 방송해주면 더 좋았을 것인데요^^. 한국장은 금요일에 하락을 많이 하기로 유명한데, 보고 나서 다음날 주가가 떨어질 확률이 높아서 어쩌면 이 감정이 에니메이션에 전달될지도 모르겠네요.<br>이 에니메이션이 주식투자자들 사이에서도 알려저서 "오를거면 내리지 말라고" 같은 유행어가 돌아다니긴 하더라고요. fx마진거래 청산때문이기도 해요. 신용, 미수 많이 쓴 사람도 비슷한 반응일수도 있고, 내릴때 롱포지션 청산하고 숏쳤다가 다시 오르면 멘탈 관리가 힘들 것 같긴 하네요^^. 저는 장기 투자자(물론 단기로 거래 마감하기도 하여요^^ 정확히는 중기투자자 일수도. 20~40거래일 거래하거나, 50거래일~150거래일 사이에 매도할 수 있는 거래를 가장 좋아해요)라서 이런것에 그냥 재미있어 하기만 할것 같네요. 단기투자자도 1년 해봐서 어떤 느낌인지 아니까요.<br>1편은 충격적인 내용으로 되어 있어요. 어머니가 fx마진 거래를 하다가 파산한 내용으로 시작하는데, 주인공은 중학생. 근데 중학생 자녀가 어머니를 조금 다그치는 정면이 있더라고요. 그렇게 파산한 사람 몰아치면 안된다고~! 라고 생각하는데, 결국 안좋은 일이 발생. 그리고 2000만엔을 잃은 것에 대해서 복수하겠다고 fx마진 거래가 가능한 20세(한국은 정부허가를 받은 사람만 fx마진 거래 가능. 일본은 20세면 가능. 저는 규제가 풀려도 fx마진거래는 안할거라 관심은 없어요.) 되어서 2000만엔을 벌겠다고 시작하는 스토리인데...1편...당연히 초심자의 행운이지~! 첫판은 크게 수익내겠지 했는데 상황은 핀치에 몰아버리면서 끝...<br>1편에 인상적인 말: "fx 마진 거래는 하지 말아라. 투자가 나쁜 것은 아니란다. 하지만 투자하지 않아도 행복할 수 있단다." 세부적인 말투는 좀 다를 수 있어요. - 쿠루미 아버지<br>일주일에 한번은 fx전사 쿠루미 이야기를 일상에 작성할 것 같아요^^. 이것은 주식 드라마를 한다는 것을 알게 되더라도<br>그림 내 폰트 출처: 고양체<br><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845/60/cover150/k652130216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8456065</link></image></item><item><author>firefox</author><category>(470)생명과학서적</category><title>무리는 생각한다 개미에서 로봇까지, 복잡계 과학의 최전선(S2-122번째 책리뷰) - [무리는 생각한다 - 개미에서 로봇까지, 복잡계 과학의 최전선]</title><link>https://blog.aladin.co.kr/firefox/17554965</link><pubDate>Mon, 05 Oct 2026 06:54: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firefox/17554965</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6735567X&TPaperId=17554965"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17634/15/coveroff/896735567x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6735567X&TPaperId=17554965"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무리는 생각한다 - 개미에서 로봇까지, 복잡계 과학의 최전선</a><br/>군지 페기오-유키오 지음, 박철은 옮김 / 글항아리 / 2018년 12월<br/></td></tr></table><br/><br>무리는 생각한다 개미에서 로봇까지, 복잡계 과학의 최전선은 무리의 특성을 연구하는데 수학의 카오스 이론과도 살짝 관련이 있어요. 초기 특성이 단순한 것들. 예를들어서 물체들간 거리가 멀때는 서로 거리를 좁힌다. 속도가 다를때는 비슷한 속도로 조절한다. 너무 가까울때는 거리를 멀리한다라는 이 세가지 조건을 가지고 결과를 진행할 경우, 우리는 어떤 결과가 나올지 예측하기 어려워요. 그러나 그 결과는 가창오리 군무와 비슷한 결과가 나와요. 이 책에서 다른 새를 예를 들지만요. 이와 같이 조건은 간단하지만, 결과는 우리가 예상치 못한 것들을 만들어 질수 있고, 카오스 이론의 유명한 말은 "나비가 날개짓 한번 하면 지구 반대편에 태풍이 불수 있다."는 나비의 날개짓이라는 초기조건 후 간단한 수식을 계속 넣으면 결과값으로 먼거리의 태풍이 불 정도의 값이 나올수도 있다는 거에요. 이 책은 그 역으로 특정 동물의 행동을 보고 이 초기조건을 찾아내는 것을 목표로 하는 복잡계 과학을 소개하는데, 저자의 실험과 주장에 맞는 연구만 소개했지만, 이 과정에서 이 분야 주요연구의 역사도 같이 알게 되어요. 그리고 저자는 이를 무리의 지능으로 주장하는데, 지능으로 주장하기 위해서 들어온 근거가 역사를 소개하게 되었지만, 반대로 책에서 읽기 어려운 부분으로 들어왔어요. 리뷰 본문에서 소개하겠지만, 이런 연구과정과 역사는 흥미로웠지만 지능이냐? 의 저자의 주장은 저는 아니에요~! 그건 그냥 모방이에요를 선택했어요. 무리는 개체의 행동에 영향을 줄 수 있지만(인간도 무리가 되어 사상등을 만들어 전파하면 개체의 행동이 바뀌어요. 무리가 개체에게 영향을 주는 요소는 있어요.) 그것을 지능으로 보는 저자의 주장에는 동의할 수 없다로 저는 결정하였어요. 이 지능으로 봐야 하는 근거와 주장 내용을 빼내면 이 책은 매우 쉬워질거에요. 저와 생각이 다른 점은 감점은 아니에요. 근거와 논리전개에서 잘못된 부분이 없다면요. 반대로 저와 생각이 같고 같은 주장을 해도 근거가 잘못되거나 논리전개가 잘못되면 낮은 점수로 평가한 책도 있었어요. 물론 저에게 설득에 성공할때는 설득력이 좋은 글로 플러스 점수를 주고 있지만요^^. 카오스 이론이 의외로 원리와 예제만 전달하면 누구나 이해하기 쉬운데 지능이라는 주장을 하기 위해서 책이 좀 어려워진 경향이 있어요^^. 저의 평가는 무리에 대한 연구의 역사를 전달하지만 저자의 주장에는 동의할 수 없었던 책이라고 평가하고 싶어요. 초판을 읽었습니다.<br>책의 내용에는 밑줄을, 인용은 이탤릭체를 사용했습니다. 그 밖의 내용은 저의 의견입니다.<br>● 무리 연구의 역사와 저자의 연구를 소개합니다.<br>수학의 카오스 이론의 원리이해는 생각보다 쉬워요. 그래서 수학과 관련된 책에서는 카오스 이론을 많이 소개하는 편이에요^^. 단지 저는 수교과를 다녔고, 학교마다 과정은 조금씩 다르겠지만, 수학과는 카오스 이론을 4학년때 배우고, 수교과는 수학과 3학년 과정 + 교육학 과정이 1년 이상 과정정도 섞여서 매년 배워요.(의대와 약대, 사범대는 학업량이 많기로 유명한 학과에요) 수교과에서는 카오스 이론을 안배워요. 그래서 카오스 이론에 대해서는 저도 원리 이해가 전부이긴 하여요^^. 따로 카오스 이론에 대한 전문적인 책을 읽은 적은 없어도 카오스 이론의 원리는 안배워도 누구나 알 수 있는 수준이거든요. 초기 조건 이후에 간단한 규칙을 계속 적용했음에도 그 결과값은 쉽게 예측할수 없게 되어요. 이런 부분은 여러분이 비디오 게임을 좋아하면 스포츠 시뮬레이션 게임에서 초기값으로 선수들이 주어지고 여러분들이 여러가지 간단한 전술 설정을 하면 결과값으로 경기결과가 실제와 비슷하게 만들어지는 것등으로 이해할수도 있어요. 보통 이런 카오스 이론이 자연현상에 주로 사용되긴 한다고 하는데 이를 역으로 생명체의 무리에서 그 현상을 보고 간단한 규칙을 찾는 연구가 무리 연구의 기본이 된 것 같아요. 그래서 앞서 말한 규칙 개체들간 멀리 떨어져 있으면 거리를 좁히고, 속도를 서로 비슷하게 조절하고, 너무 가까우면 서로 멀어진다를 서로 다른 거리에서 조건등을 만들어 적용하고 이럴때 무리의 특정 행동과 같은 결과를 이끌어내려고 연구하여요. 물론 이러한 간단한 규칙으로 비슷해지지만, 결국 좀 더 실제와 가까운 결과값을 만들어내기 위해서는 각 조건이 적용되는 범위를 넓히거나 좁히고, 조금씩 규칙이 더해지는 과정이 이 연구에서 일어난 것 같네요.<br>여기에서 저도 처음에 간단한 규칙으로 포뮬러 플랜이라는 주식 투자 방식을 이용했는데, 다양한 주식 투자 환경에 적응하려다 보니 각종 규칙이 계속 추가되어서 결국 지금은 매수/매도를 엑셀로 각종 연산을 수행한 뒤에 결정하는 수준에 도달하긴 하였어요^^. 엑셀이 없다면 투자를 할 수 없는 수준까지 왔어요. 그러나 아직 이 분야는 4개의 규칙정도에 다양한 값을 바꾸어서 무리의 행동과 유사하게 만들 수 있다 정도인 것 같네요. 여기에서 또 하나 저는 책을 읽으면서 생각한 것이 아인슈타인이 "모든 것을 간단하게 만들어야 합니다. 그러나 더 간단하지는 않습니다." 라는 말이 생각났어요^^. 이 말을 인용해서 간단한 것이 복잡한 것보다 더 좋다고 주장하기도 하지만, 이건 수학에 관한 것일 가능성이 높아요. e=mc^2으로 말하는 상대성 이론이 요즘 고등학교 교과에 들어왔는데 상대성 이론을 구하는 공식은 위의 식처럼 간단하지 않아요. 물론 고등학교 과정에서는 피타고라스 정리만 이용하므로 간단하게 공식을 유도할 수 있으므로 외울 필요는 없어요.(원리를 알면 암기량이 크게 줄어요) 삼각형의 밑변은 우주선 속도 높이는 빛의 속도에요 여기서 빗변을 피타고라스 정리로 구하면 상대성 이론의 공식이 나와요. 그러나 이건 분수에 제곱근까지 포함한 복잡한 식이에요. 고등학교때 다 배우셨겠지만요. 이걸 작성하면 사람들은 어려워하겠지만 e=mc^2은 간단할 거에요^^. 상대성 이론도 원리는 매우 쉬워요. 주로 수학자들은 정리를 만들때 간단한 답이 나오길 기대해요^^. 정리를 만들었는데 수식이 지저분하면 뭔가 실패한 느낌^^. 제가 AI의 오답률은 0%가 될 수 없다에 오답률과 정답률중에 더 답이 간단한 수식이 나오는 정리 결과로 나오는 오답률로 나오는 수식으로 증명한 이유에요^^. 이 말은 간단한 것이 더 좋다는 것은 수학자들 마음이고, 실제는 복잡한 원칙이 되어도 되고, 이 분야는 동물들의 행동을 설명하기 위해서 점점 조건이 복잡해 지는 방향으로 발전하고 있다는 거에요. 그러나 복잡해 지는것이 나쁜 것이 아니라는 거에요. 이 과정에서 연구를 진행하는 과정에서 과학자들이 고민이라든지, 실험설계등 다양한 부분을 볼 수 있는 것이 이 책의 장점이에요.<br>● 저자는 무리가 지능을 가진다고 주장하여요.<br>저자는 무리가 되면 무리에서 적용되는 지능이 있다고 하여요. 사람의 경우에도 무리가 되면 사상이나 예절, 규제 등이 생기고 이것은 각각의 인간들의 행동에 영향을 주어요. 그런데 이것이 과연 집단의 지능이라고 정의내려야 하는가? 라는 부분이 있어요.<br>동물들에게 일어나는 문제. 사람들이 이해할 수 없는 무리를 지어서 날아다니거나 무리가 되면 평소에 잘 가지 않던 물속을 이동한든지 하는 행동이 나타나는 동물들을 어떻게 이해할 수 있을까? 라는 것에서 저자는 집단의 지능이라고 생각하는 것 같아요.<br>그래서 이 책을 꾸준히 관통하고 나타는 '것'과 '사물', 그리고 지능이라고 주장하기 위해서 나오는 많은 잘 쓰이지 않는 과거의 개념과 심지어 저자가 만든 개념까지 나오면서 이 책을 좀 어렵게 읽히는 요소로 작용하여요.<br>그리고 지능이 되기 위해서 가정을 하게 되는데, 예를들어서 환경과 유전자중 환경요소와 상호작용등에 대한 부분등 일부 부분에서는 저자가 무리한 가정을 하게 되어요.<br>그리고 마지막에는 튜링 테스트로 집단의 지능을 설명하게 되어요. 이 책의 메인 주제이겠지요. 저자는 집단의 행동이 집단의 지능으로 주장하니까요. 그러나 이 문제는 튜링 테스트에서 문제가 되어요.&nbsp;튜링 테스트는 인간이 한 것과 기계가 한것을 두고 제 3자인 사람이 구분못하면 지능이라는 테스트에요. 여기까지 오는 과정이 좀 복잡했어요. 여기까지 온것은 앞서 말한 카오스 이론의 역이 성립하느냐? 의 문제에요.(성립하지 않음은 쉽게 증명이 가능할듯 하네요^^. 그럼에도 이런 연구가 가치 있음을 말하기 위해서 저자가 이 책을 어렵게 쓰게 만든 요소가 들어온 이유가 될거에요. 집단이 지능이라는 주장이 성립하면 이 연구들이 가치가 올라가니까요. 여기에 역이 성립할 경우 동물은 어쨌든 지능을 가지고 특정 집단행동을 하였어요. 여기에 역이 성립하면 집단행동 값을 알고 초기 법칙을 알아내면 지능을 만들었다는 주장도 가능하여요.) 초기값에서 간단한 규칙을 적용해도 결과를 예측하기 어렵다는 것에 대해서, 이 역을 사용해서 결과만 보고 규칙을 알 수 없을때 간단한 규칙을 설정해서 결과가 비슷해지는 연구를 통한 것으로, 지능을 만들 수 있다는 결론을 얻고 싶은 거에요. 그래서 이 책은 연구 결과가 실제 동물들의 행동에 대해서 결과값이 같아진다는 결과값을 도표등으로 보여주어요. 각 행동들을 여러 요소로 나오고 동물의 그래프를 그리고, 각 조건을 통해서 시뮬레이션으로 나온 결과를 그래프를 그려서 같다고 보여주는 것이지요. 그리고 다양한 지능이라 주장하기 위해서 다양한 요소로 나누고 다양한 단어를 만들거나 잘 안쓰이는 개념을 가져와요. 지능이라고 만들기 위해서 계속 어려운 내용을 끌고와서 주장하다가 마지막에는 튜링테스트로 두 값을 보여주고 어느쪽이 실제 동물인지 제 3자가 모른다면 이는 지능으로 보겠다는 것이지요.&nbsp;즉, 저자의 연구가 지능을 원리로 두기 위해서, 다시 말해서 튜링 테스트의 사람이나 동물(동물 무리 실험이니까, 사람이 아니라 동물을 넣어야 할지도^^)의 반대쪽에 자신의 연구물을 두기 위해서 책의 내용이 '것'과 '사물'등이 들어오는 등으로 좀 더 복잡해진 거에요^^.<br>단 여기에서 튜링 테스트의 문제. 저는 이건 사람을 속이는 것을 테스트했다고 주장하지만(결국 제 3자만 혼동시키면 지능이 됨), 좀 더 문제를 이 책 수준과 비슷하게 올려보여요. 튜링 테스트는 ① 대조군으로 참여하는 인간이 인간을 대표할 수 있느냐? 의 문제가 있어요. ② 인간과 비슷한 것, 특정 조건과 비슷하여 사람이 인지하는 못하는 단순한 모방이 지능인가? 라는 문제가 있어요. ③ 인위적인 결과값이 인간의 간섭한 결과일때도 지능으로 볼 수 있냐? 의 문제가 있어요.<br>①&nbsp;대조군에 대한 문제는 모든 튜링 테스트에서 일어나요. 특히 그 사람이 기계처럼 답하거나 성격이 이상하거나 지적으로 특이한 성향을 보이면 튜링 테스트 합격률이 매우 올라갈 거에요. 처음부터 지능으로 보는 테스트에 적합하지 않아요. 대표성 문제가 있어요. ②의 경우 거울 두개를 세워요. 그리고 사람이 특정 행동을 하는데, 그것을 거울을 두번 통과해서 맺힌 상(狀)을 가지고, 사람과 상을 비교했을때 이를 제 3자가 구분 못하면 이는 지능일까요? 튜링 테스트가 맞다면 거울은 최적의 인공지능이 될거에요. 실제 인간과 같기 때문이지요. 한번 반사하면 좌우가 바뀌므로 2번 반사하는 거에요. ③ 인간의 결과물을 모아서 짜깁기했거나 기계의 결과물에 인간이 개입해서 바꾼 경우, 이런 것도 지능이라고 할 수 있을까요? 지금 AI가 인간의 결과물을 짜깁기하고 있잖아요. 즉, 인간의 결과물을 그대로 두는 거울이 아니라 단순히 모방시키고 있을때도 지능으로 볼수 있냐는 거에요. 거울은 인간의 결과물을 몇번 변형해서 그대로 인간의 결과물로 돌아오는 것이고, 짜깁기는 이 과정에서 인간의 결과물로 돌아올수 없으며, 소실되는 경우에요. 인공지능 결과물로 계속 학습시키면 5~6세대 이후에 사람을 그리라고 하면 타원형만 그려요. 이 과정에서 우리는 AI 답이 인간의 결과물을 짜깁기하면서도 일부 데이터를 소실시키면서 답을 낸다는 것을 알 수 있어요. 즉, 인간의 결과물보다 오히려 적은 결과물이 나오는 것이지요. 그럼에도 일부 특성으로 제 3자를 속인다면 이를 지능으로 볼수 있냐는 거에요.<br>AI도 지능이라는 것도 튜링 테스트가 근거에요. 이 근거는 매우 빈약하여요. AI가 지능으로 볼 어떠한 이유도 없다고 봐요 튜링 테스트에 문제가 많으니까요. 그리고 이 책에서 집단의 지능이라는 주장도 저는 받아들이기 어렵네요. 단, 집단이 되면 개체에게 영향을 주는 요소가 있다로 저는 해석하고 싶어요.<br><br><br>동물의 행동을 연구를 통해서 그 동물의 행동과 같은 결과가 나오는 조건을 찾는 것을 소재로 책이 만들어졌어요. 이 분야가 원리만 적용하면 사람들이 이해하기 쉬울 거에요. 카오스 이론이 계산을 빼고 원리만 적용하면 별로 어렵지 않아요. 원리가 쉬워서 카오스 이론 책을 안읽게 되는 요소로 작용하고 있기도 한 것 같아요. 그리고 이 책에서 집단에 대한 다양한 통찰을 얻을 수도 있어요. 사회학과는 다른 과학적 지식에서 얻는 통찰이고요. 그러나 이 책의 절반에 포함되는 집단이 지능을 가지느냐? 에 대한 부분은 논리전개는 문제가 없었지만, 저는 그 의견에 동의할수는 없었네요. 튜링 테스트는 잘못된 테스트임을 쉽게 알 수 있는데, 이를 부정하면 현재 AI라고 말하는 챗 GPT나 알파고 같은 AI도 지능이라고 볼수 없어요. 이들은 인간의 답을 짜깁기하기 때문이지요. 물론 AI 전체는 아니고(데이터를 쓰지 않고 사람을 모방하지 않는 형태로 연구하는 AI도 있어요. 단 이런 연구는 현재 중단된 상태로 보여요) 현재 유행하는 방식은 지능이 아니어야 하여요. 그런데 튜링 테스트는 잘못된 테스트임에도 아직도 이 부분의 비판이 없는 점 혹은 있는데 자 안 알려진 점. 물론 이건 AI 기업과 이 분야 연구자에게 이득이 될 것이 없어서 안알려지는 것 같아서 슬프지만요. 그런데 이 부분을 이 책에서 빼내면 책은 매우 쉬워지고 이 분야 이해가 더 쉬울 거에요^^. 그러나 이러면 이 책을 쓴 사람의 의도가 사라질까요? 그러나 저는 이 저자의 집단 지능에 대한 주장을 받아들일수는 없네요.<br>그림 내 폰트 출처: 고양체<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17634/15/cover150/896735567x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176341509</link></image></item><item><author>firefox</author><category>일상</category><title>맥북을 사고 싶긴 하지만.../AI 투자는...</title><link>https://blog.aladin.co.kr/firefox/17553400</link><pubDate>Sun, 04 Oct 2026 07:56: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firefox/17553400</guid><description><![CDATA[<br>● 맥북을 사고 싶네요. 뉴스 읽기. 10월 4일<br>오늘 뉴스 읽기는 1개에요^^.<br>뉴스주소:&nbsp;https://www.msn.com/ko-kr/%EA%B8%B0%EC%88%A0/%EC%9D%B8%EA%B3%B5-%EC%A7%80%EB%8A%A5/ai%EC%97%90-%EA%B0%9C%EC%9D%B8%EC%A0%95%EB%B3%B4-%EB%9A%AB%EB%A6%B4%EB%9D%BC-%EC%95%A0%ED%94%8C-%EB%A7%A5%EC%BB%B4%ED%93%A8%ED%84%B0-%EB%8D%B0%EC%9D%B4%ED%84%B0%EC%A0%91%EA%B7%BC-%ED%86%B5%EC%A0%9C-%EA%B0%95%ED%99%94/ar-AA2drVdA?ocid=socialshare뉴스제목: AI에게 개인정보 뚫릴라...애플, 맥컴퓨터 데이터접근 통제 강화<br>개인정보보호를 원하는 소비자 층도 분명히 존재하고 있어요. 제가 그런 쪽이기도 하고요. 이런 OS중에 유명한 모바일 OS가 블랙베리였지요. 블랙베리가 실패한 이유는 인도 정부가 블랙베리의 보안을 풀지 않으면 수입불가를 하겠다고 했고, 블랙베리가 인도시장을 포기할 수 없어서 보안은 푼 블랙베리를 출시했는데, 사람들은 이 부분을 정부요청에 의해서 언제든 보안을 약화시킬수 있으며, 이것은 다른 부분에 의해서도 약화될 수 있다고 판단해서, 블랙베리가 실패했어요. 그러나 블랙베리의 실패는 개인정보보호를 원하는 유저가 적어서가 아니라 블랙베리의 정책 실패에요. 그리고 남은 기업들 중에서는 개인정보를 보호해주는 업체중에서는 애플을 들 수 있어요.<br>애플의 문제는 응용어플리케이션. 즉 서드파티 프로그램이 부족하다는 거에요. 한국의 증권 앱중에서 맥북 지원하는 hts는 유명한 증권사중에서도 없는 것 같아요. 금융거래를 하는데, 불편하거나 완벽하지 못한 서비스. 애플의 맥북이나 맥킨토시도 윈도우즈 프로그램을 실행시킬수 있기는 하나 완벽한 서비스는 안되니까요. 이런 경우가 아니라 맥북용이 많이 나오면 다음 컴퓨터는 맥북 사고 싶긴 하네요.<br>모바일은 애플폰으로 바꿀거에요. 저는 모바일을 사고 10년쯤 사용해서 다음 폰을 살때까지는 시간이 좀 걸리겠지만요. 모바일은 거의 개인인증용과 집전화 대용이고, 꿀벌을 위해서 외출할때도 중요한 전화가 올때 아니면 가지고 다니지도 않으니까요.<br>모두가 개인정보보호를 안하겠다고 한다면 국내 회사보다는 차라리 외국 회사에 개인정보 두는게 그나마 좋을 수도 있어요. 국내 회사들이 개인정보 악용하면 생활에 직접적인 위협이 되지만 외국회사가 악용하면 그 회사 서비스만 안사용하는 것으로 위협이 끝날수 있기 때문이지요. 단, 외국회사가 개인정보를 제 3자에게 안팔때만이에요. 제 3자에게 팔고 국내 회사가 사면 악순환이에요. 어쨌든 국내회사가 개인정보보호를 안하겠다면 외국회사걸 살거에요. 다음 모바일을 애플폰 사는 이유이고요.<br><br>● AI회사에 투자는 하고 있어요. (주식에 관한 일상)<br>AI에 대해서 부정적으로 많이 작성하는 블로그이지만 AI회사에도 투자하고 있어요. 물론 제 생각이 틀릴 것에 대비해서 헷지를 하는 개념에서도 조금 사야 하는 것은 맞지만요.<br>제가 가진 AI 회사는 틈세 공략이에요. 유명한 AI회사들은 안사요~! 가 맞을 거에요. 만약 구글을 살때 인터넷 광고를 보고 사는 경우가 있고 AI를 보고 사는 경우가 있을 때, 저는 만약 구글을 산다면 인터넷 광고로 보고 살수는 있어도 AI를 보고는 안산다는 것이지요.<br>유명한 AI회사들이 하는 것들은 매번 비판하듯 너무 문제가 많아요. 성공 가능성도 낮아요. 높은 오답률, 게다가 사람들의 무형자산을 훔치고, 사람들이 외부경제(경제적 이득을 다른 사람에게 주고 보상을 안받는 것)를 자신의 수익으로 바꾸어서 외부경제효과를 제거하는 등 문제가 많아요.<br>제가 투자하는 AI회사들은 이런 문제에도 불구하고 이익이 크지 않아서 유명한 AI회사는 진입할 가능성이 없음에도&nbsp;수요시장이 분명히 존재하고,&nbsp;사람들의 이익을 크게 훼손하지 않는 시장을 보고 있어요.<br>제가 투자하진 않았지만, 제가 이런 틈세시장이 있어요 한다면 제가 투자한 업체를 말하는 것이니까 제가 투자하지 않은 틈세시장을 말한다면...<br>대표적으로 두가지만 말할께요. 하나는 군방이에요. 전쟁이 일어나지 않는 것이 좋겠지만, 전쟁이 일어난다면 국제법을 지키는 범위에서는, 그 안에서 수단과 방법을 고민하는 것은 사치이겠지요. 국방에서 인공지능을 쓰는 것은 어쩔수 없다고 봐요. 단지 이것은 전술과 전략이 아니라 유닛 단위에서요. 무인기를 사용해서라도 적의 침략을 막아야죠. 그것이 최선이 아니더라도요.<br>두번째로는 너무 미세화공정이 되어서 사람이 검사하면 시간이 너무 걸리는데 제품이 너무 많이 나오는 분야에요. 불량품 검사때문에 출하를 못하면 어쩌겠어요. 사용할수 밖에 없겠지요. 이 분야는 더 좋은 방법이 나오면 AI가 안사용될 수도 있어요.<br>제가 투자한 분야는 위의 분야는 아니에요. 사람들에게 위협이 되지는 않지만, 독재국가가 사용하면 위협이 되어요. 그 기업이 우리나라 정부와 계약하지 않는한 별 위험은 없을 거라고 봐요. 다른 나라 정부와 계약까지 생각하는 것은 무리에요. 한국 같이 작은 나라가 다른 나라 정부 문제에 개입할수도 없고요. 미국에 살면 좀 다를지도^^...그러면서 기술력이 좋아야 할 거에요. 틈세시장이므로 특수한 분야에만 AI를 사용하는 것이며, 그 특수한 분야의 수요가 있어야 하겠지요. 광범위하게 사용되지 않는다면 이해할 수 있는 범위에요. 이런 기업 2개를 주식으로 가지고 있어요. 하나는 외국의 대기업과 계약했어요.&nbsp;기술력은 분명히 있다는 뜻이겠지요. 이 기술은 각 분야 전문가가 만든 결과물을 보호하는 기술이에요.(이것만으로는 어떤 기업인지 모를 것이니까요) 다른 하나는 공장을 추가로 지었어요. 이렇게 2개 기업은 가지고 있어요. 틈세시장이고 다른 사람들의 지적 재산권을 침해하지는 않아요. 사용되는 곳도 매우 제한적이기도 하고요. 수요가 아주 많지는 않아서 빅테크들이 만들것 같진 않아요. 심지어 외국의 대기업이 미국은 아니지만 AI 만드는 회사이긴 하여요. 그 회사도 안만들고 외주준것이니까요.<br>이렇게 투자는 하고 있어요. 단지 틈세시장. 사용되어도 국민들의 지적 재산권을 광범위하게 훔치지 않는 범위. 또한 이런 부분은 국민들이 어느정도 이해하는 범위(예: CCTV. 범죄예방을 위해서 약간의 개인정보 수집은 허용하겠다는 사람이 많으니까요. 단 CCTV에 투자한 것은 아니에요) 민주주의에 위협이 안되며 제한적으로 수요 시장이 존재하는 곳. 이런 부분으로 투자하고 있어요.<br>인터넷 시대. 즉 닷컴버블에서는 이런 틈세시장 기업도 다 올랐어요. 그중에서는 지금 미국 30대 기어에 들어간 틈세시장 기업도 있어요. 예를들어서 맥과 윈도우즈처럼 서로 다른 OS나 혹은 서로 다른 하드웨어를 가진 컴퓨터가 인터넷에서 어떻게 충돌없이 작동하나? 같은 문제를 푼 시스코 같은 틈세시장 기업도 성공하였지요. 그러나 AI는 그정도는 안될 것 같지만, 틈세시장 캐쉬 카우는 될 것 같아요^^. 이 분야는 크게 국민들에게 위협되지 않고 국민들도 그 정도는 우리에게도 혜택이 있으니 우리의 개인정보를 살짝 양보할수 있겠다 정도에서 마무리 될 분야라고 보이고요.<br><br>● 책 1권 밖에 완독 못했어요(독서에 관한 일상)<br><br>어제 한권 밖에 다 읽지 못했네요. 아마도 이번 대출 기간에 책 모두 완독은 실패할 것 같아요.<br>위의 다이어리에 《무리는 생각한다》는 못작성했는데, 조금 읽긴 하였어요. 첫장은 수학의 카오스 이론이에요. 간단한 수식을 계속 적용해서 결론은 지능적 행동이 나올수 있을까요? 즉, 한개의 로봇은 간단한 작업을 하지만 로봇 집단은 지능적 행동을 할수 있을까요?<br>수학에서 조금 흥미로운 도형이 있어요. 둘레의 길이는 무한이에요. 즉 둘레의 길이는 무한이라서 측정이 불가능해요. 이 도형의 넓이는 무한일까요? 유한일까요?<br>정삼각형이 있어요. 각변에 1/3 지점에서 1/3길이로 정삼각형을 붙여요. 그리고 이것을 무한대로 반복하면 둘레의 길이는 무한이지만 넓이는 유한이 되어요. 특정 값이 나오는 것이지요.<br>또한 스포츠 시뮬레이션 게임을 하다보면 각 선수들에게 미션을 줄수 있어요. 특정 선수에게 패스하고 너는 슛하고 하면서 미션을 줄수 있어요. 그런데 게임 전체에서는 지능적 행동처럼 실제 경기처럼 느껴지게 만드는 게임이에요.<br>그럼 로봇에게 특정 행동을 하도록 간단한 지시를 해두면 전체는 지능적이 될까요? 집단 지능이 발동될까요?<br>이것을 실제 개미에게 실험하면 지능적 행동을 하게 되어요. 그럼 집단 지능을 로봇으로 만들수 있을까요? 하는 주제였어요^^. 재미있는 책이지만 완독은 실패했네요^^. 오늘중에 완독할 거에요^^. 책의 수준은 좀 높아서 진도가 빨리 나가진 못했어요^^.<br>그림 내 폰트 출처: 고양체<br><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community/paper/2026/1004/pimg_639266953210063564.png</url><link>https://blog.aladin.co.kr/firefox/17553400</link></image></item><item><author>firefox</author><category>(327)금리/환율/가상자산/원자재서적</category><title>비트 스플릿 BIT SPLIT(S2-121번째 책리뷰) - [비트스플릿 - 손실 없는 코인 투자]</title><link>https://blog.aladin.co.kr/firefox/17553326</link><pubDate>Sun, 04 Oct 2026 06:14: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firefox/17553326</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722130666&TPaperId=17553326"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596/17/coveroff/k722130666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722130666&TPaperId=17553326"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비트스플릿 - 손실 없는 코인 투자</a><br/>박성현 외 지음 / 모루 / 2026년 06월<br/></td></tr></table><br/><br>비트 스플릿 BIT SPLIT의 저자는 저와 같은 포뮬러 플랜으로 투자하는 투자자에요. 저자는 그리드 매매와 같다는 비판에 대해서 자신은 다르다고 하지만 그리드 매매이기도 합니다. 분할매수/분할 매도를 하는 포뮬러 플랜의 대표적인 매매 2가지는 리밸런싱과 달러코스트 에버리징(적립식 매매)이에요. 이와 같은 부분에서 달러 코스트 에버리징이 시간으로 적립이 주가로 적립으로 바뀐 부분이고 수익은 분할 매도를 하는 것인데, 리밸런싱도 특정 조건에 만족하면 분할 매수와 분할 매도를 하여요. 이와 같이 특정 조건을 설정하고 그에 맞춰 매매하는 걸 포뮬러 플랜이라고 합니다. 그리드 매매도 포뮬러 플랜이라고 볼수 있어요. 그러나 기술적 분석, 기본적 분석도 그 안에 여러가지 유형이 있듯이 포뮬러 플랜도 여러가지 유형이 있어요. 포뮬러 플랜 책이 달러코스트 에버리징 기본형 이외에는 한국에서 책으로 잘 안나오고 있기 때문에 이 분의 책에 관심을 가지고 있어요. 포뮬러 플랜 투자자들 중에서는 책을 많이 쓰는 분이기 때문이지요.<br>포뮬러 플랜은 주로 수학에 의존해서 매수/매도를 왜 이렇게 해야 하는지에 대한 근거를 마련하여요. 또다른 포뮬러 플랜 투자책을 쓰는 라오어 작가분의 책도 수학으로 설명하고 있어요. 그러나 이 분은 경험으로 세븐 스플릿을 만들었어요. 그래서 수학설명이 빠져 있는 것이 특징이에요. 이 분의 매매를 왜 해야 하는지는 그냥 경험적 부분으로 설명하는데 이 부분은 많이 아쉬운 부분이에요. 달러 코스트 에버리징이나 밸류 에버리징도 산술평균, 기하평균, 조화평균을 이용해서 설명하니까요.<br>게다가 이 분의 방식은 수익률이 좀 저조한 편이에요. 책의 앞에서는 60%나 100%라고 해도 책의 후반부에는 10~15%라고 하는데, 저도 이 저자 방식을 주식 투자하고 9개월쯤에 생각하고 기대수익률이 너무 낮아서 포기했어요. 이 방식은 달러 코스트 에버리징이 투자금이 계속 투입되어야 하는 상황과 달리 투자금이 고정되어 있을때 어떻게 달러 코스트 에버리징 효과와 유사한 결과를 얻을 수 있을까? 를 고민한다면 저자의 방식과 비슷한 방식이 생각나게 될거에요. 그런데 이렇게 투자하려면 미래에 추가매수할 금액을 남겨야 하는데, 이 부분의 비효율이 너무 커서, 투자금이 투입되어 실제 거래에 쓰인 금액을 투자금 총액으로 수익률 계산할 때는 60~100%가 나와도 자신의 투자금 전체, 즉 거래에 안쓰이고 현금 보유한 것까지 합쳐서 수익율 계산하면 10~15%밖에 안나오는 것이지요. 그러나 다양한 방법을 추가로 적용하면 수익률은 크게 달라질수도 있어요. 단지 이 방식들은 아직 버블장에서 지수가 어느정도 이상 오르면 그것을 따라잡는 효율적인 방법은 발견되지 않은 것 같아요.&nbsp;제가 제 방식을 사용해보면서 버블장에 취약한 부분도 나왔어요. 물론 투자금을 계속 투입하면서 사용하는 달러 코스트 에버리징과 리밸런싱은 버블장 수익을 얻지만, 투자금을 고정하면 이 부분에 문제가 발생하더라고요.<br>이런 비효율적 방법을 유료로 팔려고 하는 것은 살짝 무리지 않나 싶어요. 저자가 10년이 걸린것과 제가 9개월만에 생각한 것은 주식 투자 시작 시기가 달랐기 때문이에요. 저자는 한국에 포뮬러 플랜이 소개되지 않고, 기술적 분석에서 기본적 분석이 조금씩 한국에 알려질때 저자는 주식을 시작했고, 저는 포뮬러 플랜이 많이 알려지던 시기에 시작했기 때문에 지식을 확장해서 창의성을 적용하기 전에 기본 지식을 제가 더 많이 알았기 때문일 거에요. 이 부분은 저자는 10년이라는 기간을 강조하고 자신의 노력을 보상받고 싶겠지만, 앞으로의 투자자들은 1년 이내에 그 간격을 좁혀서 이와 유사한 방식을 계속 만들거라는 뜻이에요. 저는 그저 평범한 투자자거든요^^. 수학을 좀 좋아하는 특이한 부류의 사람이지만, 수학을 좋아하는 사람들이 모이는 수교과에서 제 수학실력은 평균 이하였어요. 그렇기에 다른 투자자들도 금방 1년 이내에 세븐 스플릿 같은 매매법을 이젠 만들거에요. 포뮬러 플랜 원칙이 많이 알려졌고 시작점이 다르니까요. 저자는 10년이라는 노력을 잊을 필요가 있어요. 그래서 이 분의 향상된 포뮬러 플랜의 방식을 기대하지만, 이번에도 크게 바뀌지는 않았네요.<br>이 분의 다른 책을 리뷰할때도 말했지만, 분할매도 대신 우상향할 것을 알면 훗날 전량매도를 하면 수익이 훨씬 커져요. 위의 그림에서 주가가 내려갈때 B에서 매수했을 때 목표가 한곳에서 S에서 매도할때, 즉 녹색으로 수익을 얻는 것과 주황색으로 전에 매수한 S자리에서 매도할때, 즉, 분할매도할때 어디가 수익이 크겠어요? 물론 더 큰 수익률을 쓰는 방법을 쓰면 매수/매도 횟수가 크게 줄어서 이 분의 서비스를 쓸 이유가 없어질 것 같아서인지 이 분은 언급은 없는 것 같아요. 즉, 괜히 복잡하게 만들어서 자주 매수/매도하게 하고 이것을 자동으로 해주는 것으로 서비스 이용을 요구하는 것이지요. 이것 이외에도 다양한 방식을 추가로 적용하면 수익이 훨씬 커지는데, 저는 이분의 방식과 같은 부분을 저도 스스로 생각하고도 기대 수익률을 계산하고 버렸지만(한번도 투자에 직접 실행을 안했어요. 아이디어를 생각하고 기대 수익률 구해보고 바로 폐기), 이 방식이 거의 100% 매매 성공률을 보인다는 것은 알고 더 개선해서 적용했거든요. 이 분이 수학을 안하더라도 개선하는 방향이 나와 다를 경우 도움이 될만한 부분이 나올지도 모르겠다고 생각하는데, 계속 기존 방식에서 머물러 있네요. 저는 이런 부분에서 살짝 아쉬워요.&nbsp;어떤 방식으로 발전할지에 관심을 가지고 있고 이런 방식으로 유로판매든 책을 2권 이상 쓰는 것은 좀 의미가 없지 않나 싶은데 같은 방식을 계속 책으로 쓰시는 것 같아요.<br>이 책은 세븐 스플릿과 유사한 매매법인데 매매법에 대해서는 거의 말하지 않고 90%를 가상자산에 대해서만 이야기하여요. 그런데 이부분에 대해서 틀린 부분이 책에 너무 많아요. 게다가 자신의 세븐 스플릿 유로 서비스를 광고하는 부분에서 책을 광고 전단지처럼 사용한 것도 문제가 있어요. 그래서 제 평가는 책에 틀린 내용도 많으며, 매매법의 특별한 이점도 없고, 심지어 저자가 제공하는 서비스 광고를 위한 광고지라는 평가를 하고 싶어요. 초판 1쇄를 읽었습니다.<br>책의 내용에는 밑줄을 인용에는 이탤릭체를 사용하였습니다. 그 밖의 내용은 제 의견입니다.<br>● 90%는 암호자산의 설명이지만 이 부분에서 틀린 내용이 너무 많아요.<br>책의 90%가 암호자산 설명인데, 다른 암호자산 책과 유사한 정도에요. 암호자산에 대한 기술적 부분을 모르는 분들에게 도움이 되겠지만, 특별한 부분은 없어요. 물론 여기에 저자의 매매법으로 할수 없는 코인 선물등의 파생상품은 왜 언급했는지는 모르겠지만요.<br>하지만 틀린 내용이 너무 많은 점이 문제에요.<br>자본주의 → 혼합경제체재. 경제학에서 현재의 대부분의 국가는 자본주의가 아니라 혼합경제체재로 구분합니다.위조와 변조가 불가능한 디지털 네크워크 장부 → 블록체인 위조와 변조가 가능합니다. 위변조에 성공한 암호자산이 있다고 하여요. 이 책도 51% 공격등을 이야기했지만, 이 부분에 위변조 불가능이라는 주장을 많이 반복하고 불가능하다는 주장을 51% 공격이후에도 계속 유지하므로 문제로 봐야 할거에요.사이버펑크 → 사이퍼펑크로 표기하는 것이 좋을 것 같아요. 사이버펑크로 검색하면 cyberpunk와 관련된 내용이 검색되니까요.비트코인 반감이는 비트코인의 절반씩 줄어드는 시기 → 비트코인 채굴량이 절반씩 줄어드는 시기. 비트코인은 반감기를 거치는 동안에도 총량은 계속 늘어나요.재정정책 → 책에서 설명한 재정정책은 통화정책과 혼동해서 재정정채과 통화정책 둘다 섞어서 말했는데 설명이 안맞아요."시장에서 돈을 회수하려면 주로 금리는 내리는 방향으로 M2 통화량을 줄여간다" → 금리를 올려야 해요. 이 밖에도 지급준비금 상승. 시장에 채권매도를 해서 시장의 돈을 흡수하고 채권 자산을 풀어버리는 방법도 있어요.<br>책에서 틀린 부분을 어느정도 작성하였어요. 틀리진 않았지만 설명이 이상한 부분도 꽤 있었다고 보여요. 좀 애매한 설명...그런것은 넣지 않았어요.<br>● 비트 스플릿 사용할때 개인정보보호에 위험이 있어요.<br>"이 프로그램을 만든 운영자 입장에서 비트 스플릿 사용자들의 거래 데이터를 살펴볼 기회가 있었다." 같은 부분이 서술되어 있어요. 또한 이 데이터를 여러번 인용하는데, 사용자의 데이터에 접근해서 악용중임을 알 수 있어요. 비식별 데이터도 보호받아야 하고요. 재식별 기술을 이용하면 누구인지 알 수 있으니까요.&nbsp;서비스하는 회사가 개인정보보호에 대해서 미흡한 의식을 가진 회사일때는 사용시 주의해야 하여요. 그러나 서비스 자체가 매력적이지 않긴 하네요.<br>● 책의 내용에 모순적이거나 일관성 없는 부분이 있으며 광고가 심해요.<br>프롤로그와 에필로그는 평가대상은 아니긴 하지만, 분문과 연결되면 모순이여서 작성되었어요. 저자는 프롤로그에서 독창적 매매법이라고 주장했지만, 비슷한 매매법은 많았고 똑같은 매매법도 없었다고 할 수 없어요. 또한 저자는 본문에서 자신의 매매법이 다른 유명한 투자자의 발언이나 매매법과 유사한 점을 스스로 말했는데 어떻게 독창적일수 있을까요?<br>저자는 새로운 문물에서 이점을 잘 사용한다고 하지만, 책에서 지속적으로 암호자산을 인정하지 못하겠다고 반복하여요.<br>QR코드만 제시한 점도 관련 정보를 알아보는데 어려움이 있었네요. 옆에 웹사이트 주소를 적는 것이 어렵지 않았을 것인데요.<br>또한 자신이 서비스는 비트 스플릿광고가 책에 너무 나왔으며, 결국 서비스 광고지 이상은 되지 못하는 것 같아요.<br><br><br>포뮬러 플랜의 달러 코스트 에버리징을 하면 퀀트 투자자들이 +7%의 추가 수익률이 늘어난다는 결과를 말했어요. 물론 퀀트는 과거자료로 검토하니까 미래를 달라질수도 있겠지만요. 또한 S&amp;P 500이나 나스닥의 연수익률은 7~9% 정도로 알려져 있어요. 미래는 달라질수도 있겠지만요. 그럼 S&amp;P500이나 나스닥에 달러 코스트 에버리징을 하면 14~16% 기대 수익률을 가질 수 있어요. 비트 스플릿, 세븐 스플릿의 기대 수익률은 10~15%에요. 제가 왜 바로 폐기했는지 아실거에요. 심지어 달러 코스트 에버리징은 매도를 안하고 영원히 가져가니까 양도소득세가 과세이연되어요. 자주 거래하면 세금을 내야 하지만, 평생 모으다가 마지막 한번 매도하면 그때 세금을 내어요. 세금 수수료를 생각해도 달러 코스트 에버리징이 훨씬 유리해요. 여기에 세븐스플릿/비트스플릿 사용료까지 내라는 것은 어떤 유리한 점이 있어서 세븐스플릿/비트스플릿을 사용해야 할까요? 그래서 저는 이 저자가 자신의 매매법을 개선할 것으로 봤는데, 거의 유사했다고 봐요. 그리고 저도 그리드 매매로 보이네요. 그냥 그리드를 선형으로 안하고 좀 간격을 바꿀수 있는 정도. 특허까지 냈다는 점에서 저는 조금 경악했어요. 특허청에서도 특허 안내줄것 같은데, 특허가 나오면 다른 사람들에게 매매법을 스스로 만들어도, 다른 사람에게 안말하고 사용하는 사람들 까지 피해를 보고(사용하지 못함), 유사한 매매법이나 같은 매매법이 과거에 없었다고 보이진 않으니까요. 지금 이분에게 필요한 것은 특허가 아니라 좀 더 창의적으로 생각하고 새로운 매매법이 필요한 것 같아요. 이 서비스의 장점도 모르겠고, 이 매매법의 필요성도 잘 느껴지지 않네요. 14~16%의 기대 수익률이 넘어야 펀드로 판매가능하다는 점(채권등 다른 자산에 투자하는 경우는 다르겠지만요). 달러 코스트 에버리징도 100% 성공률을 지금까지 기록했다는 점(투자기간에 따라 실패율이 존재하긴 하나 30년 이상 한다는 가정. 시작과 함께 폭락장 올수도 있으니까요.). 포뮬러 플랜이 매매 성공률이 매우 높아요. 매매법 개선을 하고 그것을 책으로 쓸 필요가 있으며, 자신의 서비스를 광고하기 위해서 책을 선택한다면 독서를 좋아하는 사람들에게 실망감만 줄거에요. 마지막으로 포뮬러 플랜을 하는 이유에 대해서 설명하자면, 투자금이 작을때는 아마도 기대 수익률이 가치투자&lt;포뮬러플랜&lt;기술적분석일거에요. 이때는 유동성이 부족한 주식도 살수 있어서 가치투자도 높은 수익률을 내므로 어쩌면 포뮬러 플랜이 가치투자보다 못할수도 있어요. 그러나 투자금이 늘어나면 가치투자(수익률 감소해서 20~30% 사이가 됨)&lt;포뮬러 플랜(수익률이 그대로 유지)가 된다고 예측하고 있어요. 물론 포뮬러 플랜도 방법에 따라서 수익률은 크게 달라져요. 기술적분석이나 가치투자도 같은 분류라도 그 안에서 투자법에 따라서 수익률이 크게 차이나듯이요. 투자금이 많아지면 기술적 분석은 못하게 되거나 일정 금액 이상은 사용하기 어려워서 투자할 금액 빼고 수익금을 계좌에서 빼내는 경우가 많을 거에요. 그래서 불가능으로 넣었어요. 이게 포뮬러 플랜의 장점이라고 봐요. 미래에도 같은 방식으로 투자할수 있다는 것은 투자금에 따라서 방법을 바꿀 경우 새로운 방법에서 주린이로 다시 시작해야 하지만 포뮬러 플랜은 꾸준히 그냥 하면 되니까요^^. 평생 달러 코스트에버리징만 해도 투자에 성공한다는 말이 있잖아요^^. 그리고 초반이나 후반이나 투자금 커져도 기대 수익률은 같아요^^. 이게 장점인것 같아요.<br>그림 내 폰트 출처: 고양체<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596/17/cover150/k722130666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5961776</link></image></item><item><author>firefox</author><category>일상</category><title>AI는 규제가 필요해요.</title><link>https://blog.aladin.co.kr/firefox/17551876</link><pubDate>Sat, 03 Oct 2026 08:16: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firefox/17551876</guid><description><![CDATA[<br>● AI회사들의 수익이 줄어들 것으로 예상할 수 있는 뉴스들이 많이 있네요. 뉴스읽기. 10월 3일<br>오늘 뉴스는 3개인데, 뒤의 2개는 AI회사의 수익감소를 예측할 수 있는 뉴스 2개를 묶어서 가져왔어요. 투자에도 관련이 있어서 하나가 아니라 2개를 묶었어요.<br>뉴스주소: https://www.msn.com/ko-kr/money/%EC%9D%BC%EB%B0%98/%EB%B9%8C-%EA%B2%8C%EC%9D%B4%EC%B8%A0-ai-%EC%9E%90%EC%9C%A8%EA%B7%9C%EC%A0%9C%EB%8A%94-%EB%AF%B8%EC%B9%9C%EC%A7%93-%EC%95%88%EC%A0%84%EB%9D%A0-%EC%97%86%EB%8A%94-%EC%85%88/ar-AA2dk8JF?ocid=socialshare뉴스제목: 빌 게이츠 "AI 자율규제는 미친짓...안전띠 없는 셈"<br>행정학에서 자율규제는 정부가 전문성이 없을 때 하는 규제인데, AI 업계에 극단적 행동주의자(AI 개발자들의 신념)들이 있기 때문에. 이들은 민주주의를 반대하고 규제는 지키지 않아도 된다는 신념이므로 위험해요. 도덕성이 있는 집단에 자율규제를 주어도 국민들이 의심하는데, 도덕성과 윤리성이 없어 보이는 집단에 자율규제를 준다는 것은 더 타락하라는 말이 될지도 모르겠어요. 자율규제가 아니라 강력한 규제가 필요해요. 다른 기업 해킹에, 국민 감시까지 해서 수학자의 미공개 수학증명을 훔쳐서 출력한뒤에 AI가 수학난제를 풀었다고 공개한 정황까지 나오고 있어요. 기업만 해킹하는 것이 아니라 국민도 감시하고 있어요. 독재국가가 AI를 원하는 이유를 AI기업이 보여주고 있어요. 강력한 규제가 필요해요.<br>단지, 여기에서 빌게이츠의 규제에 관한 말에 동의하지만, AI가 대단한 것이라는 말까지 동의하지는 않아요^^. 지금 인간이 알아낸 지식등을 합치면 해킹도 할수 있고, 감시도 가능한 시점이에요. 이것은 예전에도 해킹과 감시가 되었다는 것은 나왔고, AI는 인간의 결과물을 짜깁기하는 것이 전부에요. 그런데 짜깁기를 해서 해킹과 감시를 하고 있는 게 문제이지요. 기본적인 보안체계를 기업과 개인에게 주지 않은 문제이기도 할 것이지만, 이런 부분에 대해서 규제도 필요하여요. 해킹과 감시는 잘못된 행동이잖아요.&nbsp;AI 대단하다는 점은 동의할수 없지만, AI 규규제는 필요해요.<br>오랜만에 빌 게이츠 사진을 보는데 나이가 느껴지네요. 사람들에 따라서 빌 게이츠의 신념(빌게이츠는 극단적 행동주의와는 다른 신념이에요. 과학을 조금 많이 믿는 쪽에 해당한다고 볼수 있을 것 같네요)과 다른 분들이 빌 게이츠 비판도 하는데, INTP으로 평가 받고 있고 저도 INTP이며 한때 많은 분들이 닮고 싶은 사람으로 평가받았던 분이기도 하지요. 저도 이분보면서 게임개발자 되고 싶기도 했으니까요. 정작 수교과를 가긴 했지만요^^. 빌게이츠와 워런버핏은 좀 오래 같은 시대에 같이 살고 싶기도 하네요.<br>뉴스주소: https://www.msn.com/ko-kr/%EA%B8%B0%EC%88%A0/%EC%9D%B8%EA%B3%B5-%EC%A7%80%EB%8A%A5/%E7%BE%8E%EC%BA%98%EB%A6%AC%ED%8F%AC%EB%8B%88%EC%95%84%EC%A3%BC-%EC%98%A4%ED%94%88ai%EC%97%90-%EC%86%8C%ED%99%98%EC%9E%A5-ai%ED%95%B4%ED%82%B9-%EC%95%88%EC%A0%84%EC%84%B1-%EC%A1%B0%EC%82%AC/ar-AA2dmWxd?ocid=socialshare뉴스주소: https://www.msn.com/ko-kr/money/%EC%9D%BC%EB%B0%98/70-%EC%8B%BC-%E4%B8%AD-ai-%EB%A7%B9%EC%B6%94%EA%B2%A9-%E7%BE%8E%EB%8A%94-%EA%B3%A0%EA%B8%89%ED%98%95-%EA%B0%80%EA%B2%A9-%EC%98%AC%EB%A6%AC%EA%B3%A0-%EB%B3%B4%EA%B8%89%ED%98%95-%EB%82%B4%EB%A0%B8%EB%8B%A4/ar-AA2dozcZ?ocid=socialshare위의 뉴스제목: 美캘리포니아주, 오픈 AI에 소환장...해킹ㆍ안전성 조사아래의 뉴스제목: '70% 싼 中 AI' 맹추격...美는 고급형 가격올리고 보급형 내렸다.<br>일단 AI에 대한 규제가 시작될 것 같아요. 미국내에서 판매가 줄어들 가능성이 있겠죠. 아래쪽의 뉴스는 중국이 미국 AI보다 70% 저렴하다는 거에요. 그래서 미국 AI 기업들이 보급형 가격을 내렸지만 수익을 유지하기 위해서 고급형 올렸다는 거에요.<br>중국은 독재국가이므로 반도체, 전력, AI는 절대로 안포기할 거에요. 중국에 내정간섭 할 생각없어요. 그냥 반면교사로 보자는 거에요. 이들은 국민을 감시하기 위해서 AI와 관련된 모든 것을 해야 하여요. 만약 이것을 다른 국가에 의존하다가 수입이 끊기면 이들은 체제 유지가 어렵거든요. 중국의 황금방패와 사회신용시스템은 이미 많이 알려져 있어요. 이것 이외에도 많을 거에요.<br>그렇다면 중국은 어차피 해야 할거 싸게 팔아도 될거에요. 그런데 몇몇 업종 중국의 가격책정을 살펴보면 대략 30% 세일가 정도로 도전하더라고요. 조선에서 한국배보다 30% 정도 싸요. 더 싸게 만들수 있어도 30% 정도 차이를 보이면 잘 팔린다는 것을 알아요. 이래도 그들은 수익률을 20~30% 찍거든요. 더 싸게 팔수도 있지만 30%만 더 싸면 된다는 것을 알게 된것이지요.<br>미국이 가격인하하면....^^ 중국은 AI가 망하고 사람들이 싫어해도 중국내에서 중국인들을 감시하기 위해서 어차피 해야 한다면 그래도 30% 할인가를 제시할거에요. 중국이 더 못 내린다고 생각하면 오산일걸요. 중국은 흑자내는게 중요한 게 아니라 체제 유지, 즉 생존을 위해서 끝까지 해야 하는 거에요.&nbsp;중국은 계속 미국산보다 30% 할인가를 유지할 거라고 봐요. 중국 기업들 치킨 게임의 무서움을 미국 AI 기업들이 느낄 거에요.<br>또한 미국산 AI는 고급품의 가격을 올려서 사용자가 줄거라고 보네요.<br>여러가지로 미국산 AI의 수입이 줄어들 것 같아요. 그런데 지금도 AI기업들 당기순이익 적자잖아요. 이러다가 AI 기업 하나 망하면 AI 여름 끝나지 싶어요. 이제 끝날때도 되었고요.&nbsp;AI 자체가 대단한것은 없잖아요. 오답자판기이니까요. 독재국가나 필요한 거에요.<br>주식시장에 이상하게 충격파가 오지 않을지 걱정되긴 하네요. 버블이 빨리 정리되고 일상적인 장이 된다면 AI 겨울로 돌입한다고 해도 별 문제는 없을 거에요.<br><br>● 책 2권 읽기 도전(독서에 관한 일상)<br><br>어제는 책 1권을 완독하긴 하였네요. 그러나 이번에 도서관에 책반납할때까지 5권을 모두 읽을려면 오늘중에 꼭 2권을 읽어야 하여요^^. 두꺼운 책은 아니니 2권 읽을 것 같네요. 토요일이기도 하고요. 그래서 이상하게 토요일이지만 바쁠 것 같아요. 책을 기간내 다 읽기 위해서 블로그도 이정도로만 써야 할 것 같네요^^.<br>그림 내 폰트 출처: 고양체<br><br><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community/paper/2026/1003/pimg_639266106193543115.png</url><link>https://blog.aladin.co.kr/firefox/17551876</link></image></item><item><author>firefox</author><category>(327)재테크/성공서적</category><title>사경인 회계사의 부자되는 돈 공부 진짜 부자 가짜 부자(S2-120번째 책리뷰) - [진짜 부자 가짜 부자 - 사경인 회계사의 부자 되는 돈 공부, 개정판]</title><link>https://blog.aladin.co.kr/firefox/17551826</link><pubDate>Sat, 03 Oct 2026 07:15: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firefox/17551826</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702139721&TPaperId=17551826"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525/86/coveroff/k702139721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702139721&TPaperId=17551826"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진짜 부자 가짜 부자 - 사경인 회계사의 부자 되는 돈 공부, 개정판</a><br/>사경인 지음 / 더클래스 / 2026년 06월<br/></td></tr></table><br/><br>사경인 회계사의 부자는 돈 공부 진짜 부자 가짜 부자는 성공서적의 내용과 유사한 재테크 책이에요. 성공서적중에 세계적인 베스트셀러는 '부자 아빠 가난한 아빠'라는 책이 있을 거에요. 그 책의 내용은 회계학을 아는 분들에게는 '회계학의 기초적인 내용을 작성했네요.' 정도로 보일 거에요. 이 부분은 저자도 이 책에서 말했지만요^^. 그래서 회계사인 사경인 저자도 회계학으로 부자되는 방법을 책으로 쓴 것 같아요. 그러나 책은 재테크 책과 유사한데, 간접적으로 회계학 지식을 전달한 '부자 아빠 가난한 아빠'와는 달리 직접적으로 생활방식(보통 절약 파트라고 말하지만, 절약보다는 현재평가및 미래계획인것 같아요)에서 회계학 지식을 이용해서 부자가 되는 방벙을 소개한 뒤, '부자 아빠 가난한 아빠'처럼 자신의 이야기를 하고, 투자와 절약, 부업, 사업에 대해서 이야기해서 재테크 책의 구조도 가지고 있습니다. 그러나 초판보다 개정판이 나쁜 이유는, 초판을 읽진 않았지만 이 책을 쓴 아이디어는 같다고 보고, AI등에 대해서 추가적인 이야기가 붙었것으로 추측했기 때문이에요. 사경인 회계사는 AI에 대해서는 잘 몰랐던 것 같아요. 굳이 이런 내용을 덧붙여 개정판을 써서 잘못된 정보가 추가된 점이 감점이 된 내용에 중요한 부분이에요. 물론 이런 책들이 너무 합리성만 강조하면서 인간의 다른 가치를 무시하는 경우에도 감점인데 이 두가지가 같이 있었고 후자는 초판에도 있었을 것 같아요. 후자나 전자 한가지만 있었다면 ★5개로 평가하긴 했을 것 같은데 이 책은 두가지 문제가 같이 있었어요. 그래서 저의 평가는 회계학을 이용한 재테크 방법을 소개하지만 회계학 이외에서는 문제점도 있는 책이라는 평가를 하였습니다.&nbsp;개정판 1쇄를 읽었습니다.<br>책의 내용은 밑줄을, 인용에는 이탤릭체를 사용했습니다. 그 밖의 부분은 제 의견입니다.<br>● 회계학을 이용한 절약및 목표 실천 계획을 소개합니다.<br>우리가 사업게획서 중에서 보는 회계는 복식부기를 사용하는데, 단식부기는 우리가 사용하는 일반적인 가계부에요^^. 가계부처럼 현금이 들어오고 나가는 것을 작성하는 것과 달리, 차변과 대변으로 구성되어 사용하는&nbsp;복식부기를 이용한 재무상태표처럼 자산을 관리하고 목표를 이루는 방식을 소개하여요. 물론 이 방법은 그대로 실생활에 사용하기는 어려우므로 실생활에 맞게 바꾸어서 쉽게 확인하는 요령이나 기입하는 방법등을 실생활에 맞게 회계사의 경험을 사용해서 전달해줍니다. 재무상태표만 만들게 하고 각 계정들을 넣어서 차변과 대변을 기입하지는 않지만요.<br>회계학은 주식투자를 하는 분들은 어느정도 알아야 하는 대학교 과정으로 비유하면 투자자의 교양필수같은 과목이지요. 회사들이 회계자료를 공시하고 보고 알아야 하니까요. 그런데 회계학을 전공하지 않고 경영자가 아니라면 저도 회계원리 책은 주식투자하고 읽었지만, 그냥 회계자료를 보고 '이 기업은 이렇구나~.' 하고 넘어갈 거에요. 그러나 이런 회계자료를 보고 자신의 목표를 이루거나 절약하는 방법을 제시한다는 점에서 회계자료가 어떻게 활용될 수 있는지에 대해서도 잘 알수 있게 되어요.<br>대표적으로 한가지 예를 든다면 "당신의 자산 목록에 적금 예금이 있고, 부채에 신용카드 할부나 현금 서비스 내용이 있는가? 그렇다면 당신은 우리가 상상했던, 현금서비스를 받은 돈을 가지고 적금을 넣는 사람인 것이다."&nbsp;같이 복식 부기를 이용한 재무상태표가 어떤 장점이 있는지 알 수 있어요.<br>●&nbsp;사경인 회계사의 이야기는 '부자 아빠 가난한 아빠'의 이야기와는 달리 자신이 이런 방식을 사용한 계기등을 설명하여요.<br>이 책은 저자의 이야기가 포함되어 있어요. 그런데 '부자 아빠 가난한 아빠'에서 부자가 되는 방법과 관련된 이야기를 하는 것과 달리 저자가 이런 방법을 쓴 이유나 깨달은 점 등이 소개됩니다.<br>"내 시간당 강의료가 얼마인데, 나더러 아이랑 놀아달라는 거지? 그랬다. 하루 시간을 내서 아이랑 놀아 주는 대신 하루 강의를 하면 그 돈으로 아이한테 훨씬 많은 경험을 하게 해줄수 있다. 아빠보다 훨씬 잘 놀아주는 전문가에게 아이를 맡길수도 있잖는가. 그렇게&nbsp;나는 효율 좋은, 돈 버는 기계가 되었다." 같은 내용이 나와요.<br>물론 이 다음에 살짝 제가 기대한 부분으로 이야기가 넘어가진 않았어요. 그래서 시간을 더 벌수 있는 시스템 수익을 벌어야 한다로 넘어가 버렸어요. 위의 예시가 합리성이 잘못된 결정인 예가 될 거에요. 그리고 더욱 합리성을 강조한 결말로 넘어가 버린 점이 조금 아쉬워졌어요. 만약 저자가 읽은 《부의 추월차선》이 아니라 《행정학 개론》이었다면 이야기가 조금 바뀌지 않았을까? 싶긴 하야요. 하지만 책을 다 읽고도 사경인 회계사에게는 위의 방식이 가장 사경인 회계사처럼 합리성을 강조하는 분들에게는 맞을 거에요. 하지만 자신이 인간이 추구하는 가치에 대해서도 흥미가 있는지 알고 싶다면 저는 이 저자분께&nbsp;《행정학 개론》을 권하고 싶네요. 이유는 리뷰 뒤쪽에 말할께요.<br>이와 같은 내용으로 자신의 이야기가 전개되어요.<br>● 투자파트와 부업은 평범했고, 사업부분의 부분은 다른 책과 달랐어요.<br>이 책의 투자파트는 투자를 하는 분들에게는 위험해요~! 라는 말을 들을 거에요^^. 부동산 투자와 주식 투자 모두 조금 위험한 방식이에요. 부동산 투자는 내용도 적고 자세하지 않은 편이지만, 주식투자는 배당주 투자법인데 원금 손실을 신경쓰지 않아도 된다는 투자자라면 괜찮을지도 모르겠지만, 원금 손실 가능성이 매우 높아요. 배당주라도 배당만 많이 준다고 사면 곤란할 수 있어요. 부업도 그냥 나열하는 수준이에요. 저자는 부업과 같이 시간을 쓰는 방식을 권하지 않으므로 부실한 것은 책의 전체 구조에서 당연한 것이었어요.<br>사업부분은 저자가 강조한 부분으로서 시스템 수익을 만드는 방법을 자세히 작성되어 있어요.<br>그 밖의 노후대비도 있는데 이 부분은 다른 재태크 책과 큰 차이는 없습니다. 여기에서 절약도 강조하니 저자가 절약을 하지 않아도 된다고 말한 것이 아님을 말해둡니다. 또한,&nbsp;엑셀로 스스로 계산하는 함수와 엑셀시트 작성 방식을 추가로 소개해 줍니다.<br>● 개인정보보호에 대해서 미흡하고 AI에 대해서 과도한 낙관주의를 보여요.<br>마이데이터, 가계부 앱등을 사용하라고 하는데 마이데이터는 조금 편할수도 있지만, 정부와 기업이 우리의 데이터를 쉽게 구하기 위해서 사용되고 있으며, 가계부 앱은 당신의 재무데이터를 기업에게 넘기는 거에요. 다른 책을 보면 정부가 금통장에서 돈을 빼면 어디에 사용할지 작성해야 돈을 빼주기도 했다고 해요. 이런 부분처럼 다양한 문제를 발동시킬수도 있고 기업이 이 재무데이터를 어떻게 활용할지는 모르는 일이지요. 당신의 취업, 승진등에도 사용될 수도 있어요. 이런 정보들은 최대한 보호되어야 하는데 정부는 꾸준히 기업이 요구하는 우리의 개인정보 입수에 관한 권리를 허가해주고 있어요.<br>또한 AI에 대해서 과도한 낙관주의가 심해요. 심지어 책에서는 AI로 쓴 문단도 나왔어요. 어제 뉴스 읽기에서 (일상 10월 2일자 포스팅을 보면 되어요) AI 포스팅이 많아져서 네이버 블로그 사용자 수가 감소했다는 내용이 나왔어요. AI는 기존의 사람들이 만든 성과(데이터)를 모아서 짜깁기해서 결과를 내는데, 오답도 많이 나오는 수준이에요. 그래서 사람들이 ai slop이라고 말하며 싫어하는 분들도 많이 있지요. 그래서 SNS사용자도 감소했어요. 그럼에도 이 책은 AI에 대한 과도한 낙관주의를 보인것은 단점이라고 생각되네요. 굳이 책의 내용과 관련없어서, 없어도 되는 AI를 굳이 넣어서 개정판을 쓴 것이 조금 아쉬웠어요.<br>● 합리성을 너무 강조한 부분도 아쉬웠어요.<br>부자가 되는 방법을 소개하는 책에서 합리성 이외의 부분을 신경쓰라는 것이 어쩌면 저자들은 혼란스러울 수도 있을 거에요. 부자가 빨리 그리고 정확히 부자가 되는 방법을 소개하는데 있어서 돈을 잘버는 것을 알아보는 합리성만 생각하면 되지 않을까? 라고 생각할 수 있어요. 그러나 윤리성, 합법성등 다양한 가치를 사람들은 추구하고 있고, 이런 부분에서도 너무 벗어나면 곤란해요.<br>"편법을 쓰다가 걸렸다고 고소해하겠지만, 그걸 이용했던 사람들은 '이걸 막았어? 그럼 다른 방법을 찾으면 되지! 라며 돈 버는 방법을 찾아간다 부자가 되기 위해서는 돈의 대한 편견을 갖지 말고 시야를 넓힐 필요가 있다." 라고 저자는 이야기해요. 제도가 좀 허술할 수도 있어요. 그럼 이 제도를 보고 '난 이제도를 악용해서 돈을 벌어야겠군요.' 라고 생각하는 것과 '정부는 이제도에 이런 문제가 있으니 제도를 보충해주세요'라고 말하는 것. 당신은 어느 쪽인가요? 저는 후자에요. 정부가 하려는 목적에 맞게 정책을 만들고 그 목적이 맞다고 생각한다면 정부가 정책을 만들때 이런저런 문제가 발생할 수 있다고 말하고, 정책 시행 후에도 문제가 발생한 것이 보이면 이런저런 문제가 있으니 고쳐달라고 할 거에요. 이게 맞지 않을까요? 정부가 개인정보보호법을 지금 허술하게 만들어두었는데, 이런 것을 기업이 악용하고 있어요. 그들은 돈을 벌기 위해서, 합리성을 위해서 했으니 괜찮아요~! 허술한 제도를 그냥 둡시다~! 라고 한다면 많은 사람이 불행할 거에요. 이런 부분에서 합리성만을 강조하는 회계학에서 벗어나서 여러가지 인간의 가치를 동시에 두고 답을 찾는 행정학을 봤다면 이 분의 생각이 조금 바뀌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도 해보네요. 저는 과정도 올바르게 부를 축적하고 싶어요^^.<br><br><br>이 책은 1장은 회계학을 이용한 목표설정과 참신했어요. 그러나 그 뒤는 조금 참신한 비유정도만 존재해요. 재테크 책에서 보통 비슷한 목차를 가지는데, 절약(목표설정및 추가수입을 포함) - 절세 - 투자 - 마인드등의 정도로 구성되고 이 중 하나만 잘 작성해도 좋은 책이라고 볼 수 있어요. 그러나 그 뒤에 너무 합리성을 강조한 부분은 역시 이런 책은 읽으면서도 많이 힘들게 읽히는 부분이에요^^. 또한 이 책의 방식은 저의 신념과는 많이 달라요. 저자는 에필로그에서...프롤로그와 에필로는 책평가에는 들어가지 않고 책평가는 본문만으로 평가하지만 자본주의에서 돈을 받지 않고 일할 수 있을까? 라고 고민하여요. 간단하게 외부 경제...이건 경제학이니까 저자도 아시겠지만, 외부경제를 발생하는 사람들이 있어요. 저의 블로그도 외부경제(다른 사람들에게 경제적 이익을 주고 대가를 받지 않는 것을 말함)라고 할 수 있지요. AI는 이런 데이터를 몰래 수집했다고 보이는 것들도 있는데 이것은 외부경제로 모은 데이터를 상업용으로 사용한다면 외부경제를 제거하고 나쁜 효과일거에요. 그럼에도 오답이 많지만요. 돈을 받지 않고 일하는 분들도 많아요^^. 우리 블로거들 처럼요. 물론 돈을 추가로 벌 수 있다면 마다하지는 않겠어요~! 로 바뀌었어요. 네이버 블로그 쓰던 시절과 생각은 조금 바뀌었지만, 돈을 받지 않고 일하는 사람들도 많은데, AI등을 만들고 악용해서 외부경제를 제거하는 사람들도 많아요. 다수가 외부 경제를 통해서 만든 나무 위키가 한사람의 소유로 들어간 다음 저는 나무 위키를 아주 가끔 국내 자료를 찾을때만 사용하는 이유도 이것에 있어요. 저는 위키페디아를 더 사용하고요^^. 대충 이런 부분들이 저의 신념과는 잘 안맞기는 했어요^^. 저는 신념상 시스템 수익보다는 투자 수익에 더 전념할 것 같네요. 물론 시스템 수익이 생긴다면 마다하지는 않겠지만 굳이 열심히 만들지도 않을 것 같아요. 물런 채권투자를 하니까 저자가 말하는 시스템 투자를 안하는 것은 아니지만, 저는 투자수익으로 분류할 것 같네요. 또한 제가 시스템 수익이 생길려면 일단 투자부터 성공하고 책을 쓸 것이니까 시스템 수익이 없어도 될때쯤 시스템 수익에 도전할 것 같아요. 이 부분을 언급한 이유는 사람들에 따라서는 이 책에 호불호가 좀 있을 것 같아요.<br>그림 내 폰트 출처: 고양체<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525/86/cover150/k702139721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5258641</link></image></item><item><author>firefox</author><category>일상</category><title>우리의 주가는 떨어지겠지만 신규상장은 해야 겠어요(엔트로픽)</title><link>https://blog.aladin.co.kr/firefox/17550107</link><pubDate>Fri, 02 Oct 2026 08:07: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firefox/17550107</guid><description><![CDATA[<br>● AI회사가 신규상장은 왜 하는지 이해가 안되어요. 자기회사 주식 주가 떨어질테니 자기 주식 사라는 주장을 하는 회사가 왜 신규상장 하는걸까요? 뉴스 읽기. 10월 2일<br>오늘 뉴스 읽기는 3개에요. 이것이 하나의 스토리로 이어져서 서로 문답이 되고 이어지면 좋을텐데^^. 그러한 부분을 찾아보지만 오늘은 각각의 내용 3개에요.<br>뉴스주소: https://www.msn.com/ko-kr/%EA%B8%B0%EC%88%A0/%EC%9D%B8%EA%B3%B5-%EC%A7%80%EB%8A%A5/%EC%95%A4%ED%8A%B8%EB%A1%9C%ED%94%BD-%ED%94%BC%EC%A7%80%EC%BB%ACai-%EC%82%AC%EB%9E%8C-%EB%85%B8%EB%8F%99-74-%EB%8C%80%EC%B2%B4%EA%B0%80%EB%8A%A5-%EB%AC%B8%EC%A0%9C%EB%8A%94-%EB%B9%84%EC%9A%A9-%EA%B8%80%EB%A1%9C%EB%B2%8Cai%EB%B8%8C%EB%A6%AC%ED%95%91/ar-AA2diAh5?ocid=socialshare뉴스제목: 앤트로피 "피지컬AI, 사람 노동 74% 대체 가능...문제는 비용"[글로벌AI브리핑]<br>경제학에서 가계의 수입은 생산요소 제공이에요. 생산요소는 노동, 자본 토지에요. 노동으로 수익낼 수 없게 하겠다는 회사가 신규상장하려고 하여요. 그런데 노동으로 수익낼 수 없다면, 이자와 임대료만으로 생활해야 하는데 계산하면 월 300만원을 수익내려면 대략 14억 4천만원이 필요하여요. 이 금액보다 못하면 투자금을 빼내서 생활해야 되어요. 물론 이 금액이 되더라도 이건 5% 수익률을 기준으로 했는데, 가계의 소비가 원할하지 않아서 많은 기업이 파산할 거에요. 그렇다는 것은 회사채가 아니라 국채이므로 더 낮은 수익률로 계산해야 되어요...물론 국가도 세금 수입이 크게 줄 거에요. 그러므로 금액은 훨씬 높을 수 있어요. 가계의 소비가 원할치 않다는 것은 임대료 수입도 낮아질 거에요. 다른 가계에게 임대료를 받게 되며, 지대 수입으로 계산하는 경우 가계의 수익이 줄어들면 땅의 생산량이 줄어들게 되고 임대료와 부동산 가격도 낮아지는 거에요.<br>이런 회사가 신규상장한다고 하고 있어요. 문제는 투자에서 당신이 산 주식을 더 높은 가격에 사줄 사람이 없다는 거에요. 사람들이 노동으로 수익을 못낸다면요. 이 말은 다시 말하면, 엔트로픽의 주가는 엔트로픽의 영업활동에 의해서 계속해서 주가가 떨어질테니 우리 신규상장주를 사라는 뜻이에요. 근데 AI는 휴머노이드에서 사망사고, 의료에서 사망사고, 자율주행에서 사망사고를 내고 있고, 휴머노이드의 센서와 마이크로 각종 감시가 가능하여요. 독재국가에서 AI를 한다는 것은 이런 이유이지요. 이걸 기업들이 독재국가와 같은 방식으로 악용하는 거에요. 자신의 회사의 영업비밀을 훔쳐가도록 휴머노이드 쓰는 회사라면 그 회사도 좀 위험할 듯 보이네요. 높은 오답률과 감시 기능으로 인해서 휴머노이드가 성공할 것으로 보이지 않아요.<br>그런데 이런 회사가 신규상장은 열심히 준비하고 있어요. 다른 AI회사도 자사주 매입 소각, 배당 확대, 스톡옵션을 주고 있고요.(AI 제작 소프트웨어 회사 + AI가 대단한 것처럼 과장하는 회사에만 포함됩니다. 다른 기업의 이런 행위는 잘못되지 않았어요) 주식이 종이조각 되게 만들려고 열심히 연구하는 기업들이 더 열심히 이런 주가 상승을 위한 활동을 하여요. 이건 AI를 쓰는 기업이 아니라 AI를 만드는 기업 한정으로 말하는 거에요. AI를 쓰면 주식은 종이 조각이 되는 거에요. 왜 이럴까요?<br>엔트로픽이 상장을 하겠다고 주장하면서 하는 이런 주장은 다 헛소리라고 보면 되어요. AI회사가 자사주 매입 소각, 배당, 스톡옵션 주면서 AI에 대해서 말하는 것은 다 헛소리라고 보면 되어요. 이 모든게 주식시장의 잘못된 인센티브 때문이에요. 정작 AI수입보다 주가 상승으로 인한 수익이 더 크기 때문이에요. 10년마다 AI 버블이 일어나는 것은 10년동안 모은 스톡옵션이나 이와 비슷한 주식을 팔기 위함이라는 주장도 있어요.<br>인과관계 한단계만 더 가면 주가 하락할수 밖에 없는 내용을 말하면서 투자자들은 수익이 증가한다는 헛소리만 하면 주식을 사려 한다는 이상한 생각을 하는 거에요. 투자자를 조삼모사의 원숭이로 보는 거죠. 이들은 이러면서 신규상장해서 주식시장의 돈을 원하고 스톡옵션이나 이와 비슷한 주식을 팔아서 돈을 벌고 싶은 것 뿐이에요. 이를 위해서 거짓말을 할 뿐이지요. 잘못된 인센티브가 만든 거짓말이지요.<br>AI를 한다는 기업은 신규상장을 할 필요가 없어요. 그들의 주가는 0원이 되어서 상장폐지 될 것을 목적으로 하는 회사이니까요. AI를 하는 다른 빅테크 회사들도 마찬가지고요. 그들은 모든 사람들을 무직 상태로 만들려고 하는데 주가는 왜 신경쓰는지 모르겠어요. 그들은 스톡옵션도 주어서는 안되고, 자사주 매입 소각도 해서는 안되고, 배당도 안주어야 하고, 자진 상장폐지는 해도 되겠네요. 주가를 올릴려는 어떠한 시도도 미래의 주가는 0원이므로 헛수고임에도 이들은 더욱 열심히 하여요. 이유는 스톡옵션류의 주식 때문일 거에요. 그리고 신규상장(IPO)은 말도 안되는 것이지요. 이것부터(IPO)가 이미 이들은 AI가 안된다는 것을 간접적으로 말하는 거에요.<br>그리고 그들의 주장이 맞다면 왜 제조업은 더 저평가 되었을까요? 제조업에 혜택을 받는다면 제조업 주가는 하늘을 날아다녀야 하여요. 이 결과만으로도 우리는 알 수 있어요. AI회사는 하나만 살아남을 가능성이 크지만 제조업은 다 혜택을 보는 걸요. 그러나 주가는 더 저평가 되었어요. 투자자들이 조삼모사의 원숭이가 아니라 AI가 안된다고 생각하고 투자하기 때문이에요. 그러나 더욱 이런 AI회사들의 거짓말이 늘어나고 있는 현실이에요. 그러나 투자자들은 모두 알고 있다고 생각하여요. 비록 그들이 버블에 들어가서 수익내겠다는 위험성 높은 투자를 하게 될지도 모르겠지만, 그들의 속마음은 AI가 안된다는 것을 알고 있다는 뜻이지요. 엔트로픽은 신뢰를 잃기로 결정했나봐요. 이번 IPO로 돈벌고 우린 사라질께요~! 정도로 활동하고 있어요. 엔트로픽 뉴스중에서 거짓말 섞인 것들이 너무 많더라고요.<br>AI를 한다는 것~! 그것만으로 투자하지 않아야 하는 이유가 성립되어요. 물론 AI만 하는 회사와 AI를 적극 홍보하며 AI가 미래를 바꾼다고 과장하는 회사만 말하는 것으로 당연히 이런 회사는 투자 매력도가 0이에요. 그들이 말하는 것이 이루어지면 주식시장 전체가 모든 주식의 주가가 0원이 되어서 사라지고, 그들이 말한 것이 이루어지지 않으면 그들의 주식만 크게 폭락해요. 그들이 다른 분야로 진출하면 살아남을수도 있겠지만요. 업종변경은 할수 있어요. 버크셔 해서웨이도 의류에서 보험으로 그 뒤는 복합기업으로 바뀌었어요. 이렇게 되든, 저렇게 되든, AI만 하는 회사는 투자할 수 없는 회사에요.<br>뉴스주소: https://www.msn.com/ko-kr/%EA%B8%B0%EC%88%A0/%EC%9D%B8%EA%B3%B5-%EC%A7%80%EB%8A%A5/%EB%84%A4%EC%9D%B4%EB%B2%84-%EB%B8%94%EB%A1%9C%EA%B7%B8%EC%97%90-ai-%EC%9E%91%EC%84%B1-%EA%B8%80-%EA%B8%89%EC%A6%9D-%EC%9D%B4%EC%9A%A9%EC%9E%90-25%EB%A7%8C%EC%97%AC%EB%AA%85-%EA%B0%90%EC%86%8C/ar-AA2diAGC?ocid=socialshare뉴스제목: 네이버 블로그에 AI 작성 글 급증...이용자 25만여명 감소<br>SNS회사에서 사용자가 준다는 것은 매우 위험한 신호이기도 하여요. 그런데 그 이유가 AI 글 급증때문이에요. 사용자들은 AI slop이라고 말하며 AI 사용한 제품과 서비스에 불만을 느끼고 잇다는 것을 표현하기도 하며 이와 같이 사용자수 감소로 표현하고 있어요.<br>AI를 쓰면 사회에 어떤 영향을 주게 되는지 알 수 있어요. 즉 사회 전체의 결과물의 질이 대폭 하락한다는 거에요. 오히려 인터넷 기업은 자사 서비스에 AI가 들어오는 것을 막아야 하는 상황이 될거에요. AI를 사용하는 유저가 들어오면 사용자 수 감소를 일으키게 되니까요. 우리는 서비스 사용자로서&nbsp;AI가 얼마나 엉망인지 그리고 기업이 AI를 통해서 수익을 낼 것이라는 기대가 얼마나 허망한 것인지를 바로 위의 내용으로 확인할 수 있어요.<br>AI가 사회에 기여한다는 부분은 거짓말이에요. 위의 예상하지 못한 실험. 실험을 하고 싶어서가 아니라 자연스럽게 실험되어버린 위의 결과로 거짓말인것을 알게 되었어요.<br>뉴스주소: https://www.msn.com/ko-kr/money/%EC%9D%BC%EB%B0%98/%EB%AF%B8%EA%B5%AD%EC%9D%B8-81-ai-%ED%98%81%EC%8B%A0%EB%B3%B4%EB%8B%A4-%EC%95%88%EC%A0%84-%EC%95%88%EC%A0%84%EA%B8%B0%EC%A4%80-%EC%9D%98%EB%AC%B4%ED%99%94-%EC%A7%80%EC%A7%80/ar-AA2djTfO?ocid=socialshare뉴스제목: 미국인 81% "AI 혁신보다 안전"...안전기준 의무화 지시<br>이 뉴스에서 위보다는 아래에 미국인들의 데이터센터 반대가 7% 증가해서 72%가 반대했다는 내용이 중요해요.<br>이재명 대통령이 대선 유세기간에 울산에서 데이터 센터가 울산에 들어오는 것을 칭찬하지 않았나요? 울산이지 어디인지는 정확히 기억안는데 데이터 센터가 들어오는 것을 칭찬한 것으로 알아요. 그때 저거 혐오시설인데 저렇게 유세하고 표가 나올까? 라고 생각했어요.<br>그런데 우리 지역에 대규모 데이터 센터가 왔어요. 제발 좀 나가주세요 삼성 SDS~!(권유) 데이터 센터는 혐오시설이에요. 소음, 대량 수자원 사용. 대량의 전력 사용. 전자파. 많은 전력 사용으로 원자력 발전소(SMR-사용하는 곳 부근에 짓는 소형 원자로. 도시지역에 지어질수도 있어요) 도입의 위험성등 혐오시설 옮기세요.(권유)<br>이재명 대통령이 울산 유세를 보면서 내가 저 지역 안살아서 다행이다~! 생각했는데 이번 정부의 AI 정책의 피해지역이 우리 지역이 될지는 몰랐네요. 삼성 SDS는 AI 특구로 가주세요.(권유) 우리 지역은 AI 특구 지역 아니니까요.&nbsp;이번 정부의 정책은 엉망이에요. 지역민들에게 의사를 묻지도 않고 혐오시설 만들어버리는 건 심각하네요. 심지어 혐오시설을 마치 좋은 시실로 둔갑해서 유세한 것도 심각한 문제였다는 것을 알게 되었어요.<br><br>● 독서에 관해서 새로운 컨텐츠를 하기로 했어요 (독서에 관한 일상)<br><br>저는 해야 할 일이라면 즐겁게 하는 방향이 좋아요. 예전에 학원강사때도 즐겁게 수업하는 것이 목적이었고, 일반 생활도 즐겁게 하는 것이 좋아요.<br>그래서 예전에는 레벌과 경험치로 레벌업하면서 즐겁게 책읽는 것을 컨텐츠로 하였고, 그후에 제가 다이어리 꾸미기를 좋아해서^^...제가 예쁘고 귀여운 것을 좋아해서 다이어리에 스티커 붙이고 예쁘게 정리하는 것을 좋아해요. 그냥 예쁘고 귀여운 것을 보면 좋아하는 스타일^^. 제 블로그 스타일을 보고 아셨겠지만요. 그래서 디지털 다이어를 직접 만들어서 사용중이에요. 책을 얼마나 읽었는지 표시하면서 책을 즐겁게 읽을려고요^^.<br>매달 아무것도 없는 다이어리에 한달이 끝날때쯤 이것저것 귀엽게 많이 표시된 달이 되도록 노력한다면 더 즐겁게 책을 읽을 숭 있을 것 같아요^^. 물론 이런 꾸미기를 예전에는 팬시샵에 가서 스티커 대량 사와서 다이어리에 붙이면서 하루를 마감했다면 이젠 컴퓨터로 한다는 것의 차이가 있겠네요^^. 그러나 사용료 0원. 물론 전기세는 조금 나가겠지만요^^. 이것도 나쁘지 않은 것 같은데, 속지 구하기가 살짝 어려운 것 같긴 하여요^^. 스티커는 제법 구하기 쉽지만요^^.&nbsp;무료 사진 사이트에서 구해온것들이에요.<br>이번에 추가된 컨텐츠는 예전에 하다가 그만두었지만 다시 시작하는 즐겁게 독서하자 컨텐츠에요.<br>그림 내 폰트 출처: 고양체<br><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community/paper/2026/1002/pimg_639265229101512442.png</url><link>https://blog.aladin.co.kr/firefox/17550107</link></image></item><item><author>firefox</author><category>(510)의학서적</category><title>아픔에도 우선순위가 있나요?(S2-119번째 책리뷰) - [아픔에도 우선순위가 있나요? - 열세 가지 질문으로 만나는 의료윤리]</title><link>https://blog.aladin.co.kr/firefox/17550074</link><pubDate>Fri, 02 Oct 2026 07:04: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firefox/17550074</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372830815&TPaperId=17550074"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29747/63/coveroff/k372830815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372830815&TPaperId=17550074"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아픔에도 우선순위가 있나요? - 열세 가지 질문으로 만나는 의료윤리</a><br/>김준혁 지음 / 휴머니스트 / 2022년 12월<br/></td></tr></table><br/><br>아픔에도 우선순위가 있나요?는 의료윤리에 관한 책이라고 책표지에서 정보를 주어요. 그래서 의사들이 지켜야 할 윤리 정도로 생각하고 책을 읽기 시작했어요. 연구윤리라고하면 연구를 할때 지켜야 할 규칙정도잖아요. 그러나 이것은 의사분들이 그 업종에서 종사하면서 고민했던 부분을 바탕으로 일반인들이 궁금해하는 것에 답하는 책이었어요. 그래서 의사분들이 전문가로서 의료 분야에서 어떤 고민을 하는지에 대해서 알 수 있는 책이기도 하여요. 그러나 아쉽게 몇몇 챕터들은 논리전개가 깔끔하지 못했고, 잘못된 정보를 수록한 부분이 있어요. 아무래도 의료분야와 다른 분야가 겹쳐지는 내용도 있었는데 다른 분야의 비중이 큰 분야의 경우 의사분들도 잘못 알고 있을수도 있으니까요. 이러한 부분이 조금 아쉬웠지만 의사분들이 어떤 고민을 하는지도 알 수 있었어요. 책은 청소년을 위해서 작성된 책이지만, 성인도 별 무리 없이 읽을 수 있는 책이에요^^. 의사분들이 어떤 고민을 하는지, 어떻게 문제를 해결해야 된다고 생각하는지를 알 수 있으니까요. 그래서 저의 평가는 의사분들의 의료중 느끼는 고민을 알 수 있지만, 일부 잘못된 정보가 포함된 책이라고 평가하였습니다. 1판 1쇄를 읽었습니다.<br>책의 내용은 밑줄을 인용은 이탤릭체를 사용했습니다. 그 밖의 내용은 저의 의견입니다.<br>● 사회의 문제나 의료문제를 의사들의 시각으로 전달하여요.<br>책의 내용은 모두 의료와 관련이 있어요. 그러나 LGBTQ등의 성정체성 문제라든지 장애인에 관한 문제등은 사회문제이기도 하기 때문에 이런 부분이 의료문제와 사회문제의 공통으로 작성되기도 하였어요. 청소년에게 정보를 전달하는 수준에서 작성되었지만, 의료분야를 잘 모르는 성인이 읽어도 별 문제는 없는 것 같아요."의문 없이 열심히 탐색만 해 권위주의적 가치를 받아들이는 것이 폐제, 의문도 없고 탐색도 없어 사회적 고립을 느끼는 것이 정체성 혼미, 의문은 있지만 탐색하지 않아 불안을 겪는 것이 유예, 의문과 탐색을 통하여 자신의 정체성을 확립하는 것이 정체성 성취"같이 특정 문제에 도움을 주는 지식도 같이 포함하고 있어서 청소년 자녀의 부모가 청소년의 문제를 해결하는 것에서도 도움이 될거에요.또한 우울증 치료에 대해서도 마음의 감기로 이야기하고 이런 개인정보에 대해서 보호해야 한다고 하는 주장을 하기도 하는 등 다양한 정보에 대해서 알수 있어요.보통 각 챕터의 내용은 찬성과 반대의견 모두를 전달하는데 저자는 의료 윤리에 대해서 무엇이 맞다 무엇이 틀리다가 아니라 과정을 고민하는 문제라고 하며 각 문제에 대해서 다양한 의견을 전달합니다만 살짝 특정 답으로 무게를 기울여서 서술하는 형태로 되어 있어요^^.<br>● 논리전개에 문제에 있는 챕터가 있었어요.<br>다양한 챕터를 포함하는 책에서 일부 챕터는 살짝 논리전개등에서 미흡한 챕터가 나오기도 하여요. 일단 사교육과 공교육의 구분에서 지식획득은 사교육에서 한다는 주장은 살짝 아쉬웠네요. 물론 우리나라가 사교육이 너무 큰 비중을 가지는 부분이 있고, 의사가 되는 분들이 공부를 열심히 해서 사교육과 관련이 있었겠지만, 교육 분야 분들은 살짝 아쉽게 서술했다고 느낄거에요.또한, 사람이 합리성이 부족하다고 했는데, 행동주의 혹은 행태학의 지식에서는 이런 부분을 말하기도 하고 책에 인용되어 있기도 하여요. 하지만, 인간의 추구하는 가치는 다양하다는 부분을 살짝 놓인 것 같아요. 경제학은 인간이 추구하는 가치는 합리성 하나만 두고 답을 찾지만, 행정학은 자유, 평등, 정의와 합리성등을 포함한 다양한 가치를 추구하면서 답을 찾는 학문이에요. 다양한 가치를 추구한다는 것에서 한가지 가치 기준으로 인간을 확인하는 것. 즉 합리성만으로 인간이 올바른 결정을 스스로 할 수 없다는 것으로 결론 짓는 것은 살짝 논리전개가 아쉬웠다고 볼수 있어요. 물론 그 챕터에서 낙태에 대해서 숙려 기간을 가지고 다양한 사람들이 정신적으로 도와야 한다는 것에 대해서는 어느정도 공감하지만, 물론 이 과정이 산모에게 정신적으로 경제적으로 무리가 가지 않는 범위이며 최종 결론은 산모가 결정하여야 하겠지만요. 그 중간의 논리전개는 살짝 아쉬웠어요.<br>● 책에 틀린 내용이 있어요.<br>현대 소비사회에서 광고를 차단하는 것은 불가능하다고 했지만, EU의 판결에 의하면 모니터는 광고회사의 재산이 아닌 일반 사용자의 재산이며, 그렇기에 모니터에 어떤 것을 표시할지는 광고회사가 아니라 개인이 결정한다고 판결하였어요. 즉, 광고를 표시하지 않아도 불법이 아니게 되었지요. 그렇게 duckduckgo브라우저의 duck player로 동영상 중에 삽입된 중간 광고를 보지 않거나, adblock을 사용해서 광고를 안봐도 되었어요.데이터 경제에서 데이터를 구한 다음 그로부터 기업이 최대한 활용해서 가치를 높여도 된다고 하였어요. 그러나 사생활 정보와 개인정보는 기업이 악용해도 되고 마음대로 가져가서 수익을 내도 되는 분야가 아니에요. 철저히 보호되어야 하는 분야이지요. 이것을 어떻게 활용되는지에 대한 정보와 그 활용범위는 데이터 생성자가 항상 결정할 수 있는 범위에 있어야 하는데, 현재 이 부분은 적절한 규제가 만들어지지 못하고 있어요. 데이터 생성자가 이것은 되고 저것은 안된다를 결정하지 못하고 서비스를 사용하려는 목적에서 허락하면 다양한 다른 악용 범위까지 다 허락해야 하는 상황이에요."나를 특정할 수 없는 데이터를 전달하는 것도 문제일까요? (중략) 이름표나 환자번호가 부터 있는 않다면 누군가 이 데이터를 가지고 나를 찾아낼수 없습니다." 라고 하였는데 재식별화 기술은 이와 같이 이름표나 환자번호를 제거한 비식별화 기술에서 다시 누구인지 알아내는 기술이에요. 이 기술을 적용하면 디지털 데이터에서 누구인지 찾는 것도 가능하지만, 아날로그로 종이에 작성된 1900년대초 임상실험 데이터에서 이름을 지운 임상실험 참가자가 누구인지도 찾아냈다는 결과가 있어요. 이 저자의 주장은 잘못된 정보에요. 《당신은 데이터의 주인이 아니다》라는 책에 잘 설명되어 있어요.특이 마지막의 자료를 바탕으로 개인정보관련 챕터의 논리전개를 하였으므로 그 챕터 내용이 전반적으로 다 틀린 내용이 되었어요. 데이터 과학의 내용은 의료분야 분들이 다 알기는 어려울 것이니까요. 그러나 이와 같이 데이터 활용을 해야 한다는 분도 데이터는 확실하게 관리되어서 외부로 유출되면 안되며, 어떻게 활용될지는 데이터 생성자가 가진다는 것을 이야기했어요. 이것 마저도 현재 안되고 있어요. 물론 데이터에 대한 신뢰는 이 수준이 아니라 더 높은 수준이 되어야 하여요.<br>● 의료에서 도움이 되는 다양한 지식들이 있어요.<br>실생활에서 도움이 되는 여러가지 이야기가 있어요. 페이스북의 자회사 인스타그램에서는 신체에 대해서 가지는 생각, 불안, 우울증 심지어 자살충동까지 가진다는 연구결과를 가졌음에도 반대로 사람들에게 알렸는데 이는 내부문서 유출과 내부고발자가 알려져서 페이스북의 메타로 이름을 바꾼 사례를 말하면서 실생활에서도 도움이 되는 여러가지 지식을 말해 주어요. 회사들이 다 사실만 말하고 윤리적으로 활동할 것이라고 생각해서는 안되어요. 특히 신기술 분야에서는 거짓 정보를 고의적으로 알리는 경우가 많아요. 게다가 위의 메타의 경우 사용자에게 연구의 목적과 방법을 알리지 않고 실험했다는 것때문에 연구윤리를 위반했는데, 메타는 연구윤리를 어기며 사용자들에게 다양한 실험을 하는것으로 악명이 높은 회사중 하나이지요.<br><br><br>책은 전반적으로 의사들이 고민하는 부분을 알고, 그들의 해결책을 어떻게 생각하는지도 알 수 있었어요. 일부 문제들은 아직 저에게는 많은 고민을 하지 않았기에 어떻게 접근해서 생각해야 할까? 같은 질문을 던져주지만, 또 특정 분야는 다른 분야와 겹쳐 있어서 저자와는 다른 의견을 가지고 있는 부분도 있었어요. 그러나 의사분들의 우리의 건강을 위해서 열심히 노력하고 있다는 부분에서 항상 감사하고 있다는 부분은 변함없을 것 같아요.<br>그림 내 폰트 출처: 고양체<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29747/63/cover150/k372830815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297476306</link></image></item><item><author>firefox</author><category>일상</category><title>AI로 쓴 책은 읽기 싫어요.</title><link>https://blog.aladin.co.kr/firefox/17548372</link><pubDate>Thu, 01 Oct 2026 08:04: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firefox/17548372</guid><description><![CDATA[<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772039475&TPaperId=17548372"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6373/87/coveroff/k772039475_1.jpg" width="75" border="0"></a>&nbs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242136537&TPaperId=17548372"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713/28/coveroff/k242136537_1.jpg" width="75" border="0"></a>&nbs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95816740&TPaperId=17548372"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92/41/coveroff/8995816740_2.jpg" width="75" border="0"></a>&nbs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752030418&TPaperId=17548372"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6936/69/coveroff/k752030418_1.jpg" width="75" border="0"></a>&nbsp;<br/><br/><br>● 다음에 읽을 책들 (독서에 관한 일상)<br>뉴스 읽기 전에 먼저 다음에 읽을 책들 소개에요^^.<br> 월요일 아침이 두려운 월급쟁이를 위한 처방전 퇴사하고 싶어졌다. 그래서 10억을 모았다.(1판 1쇄)<br>재테크 책으로 보여요. 빠르게 책장을 넘기면서 슬쩍 볼때, 기존의 재테크 책보다 다른 점이 눈에 보여서 흥미로웠어요. 중간에 밥솥없이 밥짓는 법이 나오더라고요. 절약을 위해서 밥솥도 안사도 된다 정도일지도. 그러나 비슷비슷한 재테크 책과 다른 부분도 많을 것 같고 일본의 재테크는 어떻게 다른지...일본저자 재테크 책도 많이 읽었지만, 한번 알아보고 싶네요.<br> 혼자 배우는 산악자전거(1판 1쇄)<br>690 십진분류표에서 3권이 자전거 책이고, 자전거 책들이 690에서 가장 앞에 있더라고요^^. 자전거 타기가 저의 취미긴 하지만 산악자전거는 아니긴 하여요^^. 하지만 자전거 기업도 있고, 훗날 자전거 타기와 산악자전거가 사람들의 흥미를 어떻게 끌수 있는지도 알아두면 시대의 흐름에서 자전거가 주목받을때 잘 알수 있을지도 모르겠네요.<br> KI신서 16134 머니하이의 예금 탈출 플랜(1판 1쇄)<br>저는 채권 원자재는 ETF로 투자할 것인데, 주식은 종목을 사요. 이 책은 앞은 재테크, 뒤는 ETF를 소개하는데 책의 60%가 ETF로 구성되어 있어서 주식책으로 소개할 것 같네요. 채권은 주식시장이 상승장일때는 회사들이 파산할 가능성이 낮아서 ETF대신 단기채를 사고 주식시장이 하락할때는 ETF를 사려고 하여요. 단기채는 만기까지 가지고 가는데, 채권을 직접 팔려고 하면 살짝 어려움이 있긴 하여요. 기관투자자들은 소량은 취급을 잘 안해서요. 게다가 금리가 올라갈때 가격이 떨어지므로 ETF는 가격+이자인지라 만기까지 가지고 가려면 개별채권으로 투자하여요. 그래서 ETF 투자를 잘 안하긴 하지만 ETF 책은 꾸준히 읽고 있어요. 특히 제가 잘 모르는 새로운 유형의 ETF를 소개하는 책을 좋아하긴 하는데, 잘못하면 절대 사서는 안되는 유형의 ETF를 모르고 구매하면 계좌에 심각한 문제를 일으킬수도 있으니까요. 아무래도 재테크가 붙어 있다면 ETF의 기초를 소개해줄 것 같기도 하네요.<br> 워런 버핏 웨이(초판 1쇄)<br>워런 버핏 이름이 들어가는 책이 많아서 이 책을 읽었는지 아닌지 조금 혼동스럽기도 하네요. 투자책의 이름이 비슷비슷해서요^^. 그런데 아마도 안 읽은 책인 것 같아요. 워런 버핏이라고 이름 붙인다고 다 ★5개를 주는 것은 아니지만, 일단 기대하고 보고 싶네요.<br>이렇게 4권을 읽을 거에요. 1권은 못읽은 책을 다시 대출해서 읽거나 혹은 다른 분이 대출해 갔다면 다른 책을 오늘 선택할 거에요. 과거에 대출했다가 다 못읽어서 다시 대출한 책이면 내일 '읽을 책' 포스팅을 하지는 않을 것 같네요.<br><br>● AI로 작성한 책 싫어요. 뉴스 읽기. 10월 1일.<br>오늘 뉴스 읽기는 3개에요. 2개는 책에 관한 뉴스입니다.<br>뉴스주소: https://www.msn.com/ko-kr/news/other/ai%EA%B0%80-%EA%B5%90%EC%A0%95%EB%A7%8C-%ED%96%88%EB%82%98-%EA%B8%80%EB%8F%84-%EC%8D%BC%EB%82%98-%EC%B6%9C%ED%8C%90%EA%B3%84-ai-%EC%82%AC%EC%9A%A9-3%EB%8B%A8%EA%B3%84-%ED%91%9C%EC%8B%9C-%EA%B6%8C%EC%9E%A5-%EA%B8%B0%EC%A4%80-%EB%B0%9C%ED%91%9C/ar-AA2deV5E?ocid=socialshare뉴스제목: AI가 교정만 했나, 글도 썼나...출판계 AI사용 3단계 표시 권장 기준 발표<br>AI로 쓴 책 읽기 싫어요. 제가 블로그 17년차거든요. 그런데 제가 블로그 쓴 내용중에서 책에서 본 내용이 꽤 많아요. 그런 책 읽을때마다 한숨만 쉬어져요. 그 중 일부는 지금은 제 생각이 바뀌었고 처음 작성할때 잘못 작성한 부분인데도 책에서 본 것이 있어요. 네이버 블로그 쓸때 후반때는 네이버가 저를 저품질 시켰기 때문에...AI에 대해서 단점 포스팅을 처음에 쓸때는 그냥 남겨두다가 네이버가 AI 사업을 시작하자 바로 저품질 시켰는데, 제가 작성한 포스팅은 남아서 네이버 AI가 답으로 던지는 것이 아닐까? 싶어요. 혹시 제 블로그에 찾아와서 보고 책에도 작성했다면 감사하지만 저품질 된 이후에 조회수를 생각하면, 그럴 가능성이 낮을 것 같긴 하지만요. AI 답으로 나온 것을 보고 작성했다면 돈이 아까운 느낌.<br>일단 책에서 3단계라도 표식을 넣는 것은 다행이라고 생각하여요. 하지만 여기에 1단계조차도 읽고 싶지 않는 책 분류에 들어가는 것이 있어요. 저는 개요짜기, 목차구성도 AI로 했다면 읽기 싫어요. 개요짜기 같은 것도 스스로 해야 논리구조가 완성되어요. 특히 언어의 추상성등이 없는 AI로 개요짜기 목차구성은 마음에 들지 않네요. 맞춤법 검사 정도는 해도 될 것 같지만요. AI free 책을 원해요. AI에 의해서 어떠한 영향도 받지 않은 저작자의 순수한 컨텐츠를 원하니까요. 그러므로 1단계라고 해도 세부내용을 펼쳐서 각 항목에서 사용한 부분은 체크하도록 하여서 더 세부적인 항목도 알수 있게 해주셨으면 하여요. 방송에서 15세 관람가를 받더라도 그 아래에 폭력성 주의라고 세부항목을 알려주듯이 책도 세부항목에서 어떤 것에 AI를 썼는지 알려주면 좋겠어요. 저자가 AI를 안쓰고 다 쓴 다음에 조금 AI로 세부항목. 맞춤법 검사 등에만 썼거나, 그림 정도에만 썼다면. 물런 그림도 사람이 그린 그림을 더 선호하지만, 그정도면 책의 본문에 영향을 안주어서 괜찮지만 그선을 넘은 ai 활용책은 읽고 싶지 않아요.<br>뉴스주소: https://www.msn.com/ko-kr/%EA%B8%B0%EC%88%A0/%EC%9D%B8%EA%B3%B5-%EC%A7%80%EB%8A%A5/%EA%B3%B5%EC%9D%B5-%EB%91%94%EA%B0%91%ED%95%9C-ai-%EB%AC%B4%EC%A0%84%EC%B7%A8%EC%8B%9D-%EB%82%B4-%EC%B0%BD%EC%9E%91%EC%9D%B4-%EB%82%A0-%EC%A3%BD%EC%9D%B8%EB%8B%A4%EB%A9%B4/ar-AA2dgBLV?ocid=socialshare뉴스제목: '공익' 둔갑한 AI '무전취식'...내 창작이 날 죽인다면<br>독일에서 데이터센터에 원본과 같은 데이터 혹은 재생가능한 데이터가 있다면 불법, 그리고 저작권과 같은 데이터로 파라메터를 바꾸면 불법이라고 판결하였어요. 사용자가 프롬프트를 작성하므로 AI회사가 아니라 사용자가 불법을 저질렀다는 것도 인정되지 않았으며 AI회사가 위의 조건으로 답을 내는 순간 AI회사가 불법이라는 판결이에요.<br>개인정보, 사생활 정보, 저작권 정보 모두 이렇게 되어야 해요.<br>AI는 사람이 아니라 단순히 기계로 연산한 거에요. AI는 공정이용에 들어가서는 당연히 안되어요. 공정이용은 인간에게만 주어져야 하며, 인간으로 볼 수 없으며 생명이 있는 것도 아니며 단순히 기계이며 연산 결과이므로 권리를 받아서도 안되어요. 특히 상업용 이익을 위해서 사용하는 것이므로 AI의 공정이용이 어떠한 인류 문화 발전에 기여할 수 없을 거에요. 기업이 특허는 절대 다른 사람과 나누지 않을 거에요. 그런 그들이 다른 사람의 무형자산을 AI로 탐하는 것은 무리에요.<br>이번 정부가 최악의 법률을 만들까봐 걱정이 많이 되어요. 기업의 봉사하는 정부가 되지는 않길 바래요. AI의 들어가는 데이터에 대해서는 규제가 꼭 필요하여요. EU보다 더 강한 규제가 필요하여요. 국민의 권리가 기업의 이익보다 우선이에요.<br>뉴스주소: https://www.msn.com/ko-kr/money/%EC%9D%BC%EB%B0%98/%EA%B5%AD%EB%8C%80-ai-%EC%9D%B4%EC%96%B4-%EB%AA%A8%EB%91%90%EC%9D%98-ai-%EA%B9%8C%EC%A7%80-%EB%AC%BC%EC%9D%8C%ED%91%9C-%EC%8B%9C%EA%B0%84%EB%8F%84-%EB%8F%88%EB%8F%84-%EB%B2%84%EB%A6%B0-%EC%A0%95%EB%B6%80-%EC%A3%BC%EB%8F%84-ai-%EC%82%AC%EC%97%85-%EC%8B%A4%ED%9A%A8%EC%84%B1-%EB%85%BC%EB%9E%80/ar-AA2ddKW6?ocid=socialshare뉴스제목: '국대 AI'이어 '모두의 AI'까지 물음표...시간도 돈도 버린 정부주도 AI 사업 실효성 논란<br>사업을 수정한다는 뉴스에요. 왜 AI사업을 하는지 모르겠어요. 이제 1500조의 메가프로젝트도 끝내야 되어요. 민주당판 4대강 사업이에요. 쓸모없는 사업 끝내고 국내 산업 전반에 신경써야 해요. 다양한 산업에 신경쓰면서 AI를 한다고 해도 불만은 조금 있더라도 그냥 줄였으면 한다 정도로 말할지도 몰라요. 다른 정부에서도 그정도 말하고 말았어요. 다른 정부도 20~30조 정도씩 AI에도 지원하였어요. 그러나 다른 산업도 충분히 지원하였지만요. 하지만 AI에 1500조나 넣는 메가프로젝트는 아닌것 같아요.<br>그림 내 폰트 출처: 고양체<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6936/69/cover150/k752030418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69366977</link></image></item><item><author>firefox</author><category>(327)주식/파생상품서적</category><title>워런 버핏과 찰리 멍거: 세계 최고의 투자 수업(S2-118번째 책리뷰) - [워런 버핏과 찰리 멍거 - 세계 최고의 투자 수업]</title><link>https://blog.aladin.co.kr/firefox/17548328</link><pubDate>Thu, 01 Oct 2026 06:57: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firefox/17548328</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642030925&TPaperId=17548328"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6978/15/coveroff/k642030925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642030925&TPaperId=17548328"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워런 버핏과 찰리 멍거 - 세계 최고의 투자 수업</a><br/>워런 버핏.찰리 멍거 지음, 임경은 옮김, 알렉스 모리스 편저 / 교보문고(단행본) / 2025년 08월<br/></td></tr></table><br/><br>워런 버핏과 찰리 멍거: 세계 최고의 투자 수업은 버크셔 해서웨이 기업의 주주총회에서 워런 버핏과 찰리 멍거가 했던 발언을 모아서 책으로 낸 것이에요. 주주총회에서는 1년간 회사가 했던 일과 미래에 할일을 발표하고, 주요 회사의 안건을 표결하는 자리에요. 여기에서 주주들이 궁금한 것을 묻고 답하는 자리가 있는데, 워런 버핏과 찰리 멍거가 너무 유명하기도 하여서, 버커셔 해서웨이라는 기업과 직접적인 관련없는 질문도 많이 나오는 것 같아요. 예를 들어서 미국의 미래의 경제 상황에 대한 질문등이지요. 간접적이 관련이 있지만요. 그리고 이 대답들은 투자에 대해서 다양한 도움이 되는 내용 뿐 아니라 인생을 살아가는데도 도움이 되는 다양한 답이 나오는 것 같아요. 이런 과정에서 저는 워런 버핏과는 같은 방식으로 투자하는 투자자는 아닐 지라도 많은 도움이 되는 이야기가 나왔던 것 같네요. 아마 같은 방식으로 투자하는 투자자들은 더 관심이 가는 이야기를 들었을지도 모르겠어요^^. (저는 피터린치와 더 비슷해요. 피터린치와도 같지 않겠지만요) 그래서 이 책을 읽게 된다면 투자자라면 도움이 되는 이야기가 많을 것 같아요. 단, 투자자가 아니라면 답은 투자와 관련된 사건들 사이에 숨겨진 의미를 찾는 것은 조금 힘들지도 모르겠지만요. 그래서 이 책에 대한 저의 평가는 투자에 대해서도 흥미롭고 인생을 살아가는 지혜도 얻을 수 있는 책이라는 평가를 하고 싶어요. 초판 2쇄를 읽었습니다.<br>책의 내용에는 밑줄을, 인용에는 이탤릭체를 사용했습니다. 그 밖의 부분은 저의 의견입니다.<br>● 워런 버핏에 대해서 더 많은 것을 알 수 있어요.<br>워런 버핏에 대해서 정확히 알 수 있는 사람은 워런 버핏 뿐일 거에요. 그의 속마음은 그 누구도 모르기 때문이지요. 그러나 말과 행동을 통해서 우리는 어느정도 그의 마음을 추측해볼수 있어요. 가장 성공한 투자자와 비슷하게 투자하고픈 마음을 누구나 조금은 가질 수도 있겠지요. 저는 비록 다른 사람과 같은 투자는 하지 않으려 합니다만. 제 매매법은 저만 사용하는 매매법이고 다른 사람은 다른 매매법을 사용하니까요. 하지만 관심이 있는 사람들도 많고, 이 과정에서 자신의 추측을 조금은 더 정확히 할수 있도록 해주어요.<br>구글에 대해서 책에서 구글에 대해서 클릭당 10달러를 지불하고도 구글은 한계비용이 0달러라는 것을 말했어요. 이 말은 경영학의 지식경제 패러다임이에요. 지식경제 패러다음에 속하면 한계비용이 0이기 때문에 수확체증만 일어나서 이 분야는 세계 1위가 모든 것을 다 가지는 경우가 많아요. 최근 구글에 투자하지 못한 것에 대해서 후회한다는 워런 버핏이나 찰리 멍거의 발언은 이 책에서도 있지만 그게 AI가 아니라 인터넷 광고 때문임을 이 책을 통해서 알 수 있습니다.<br>이런 부분은 스노우플레이크에 대한 투자의 이유도 살펴볼 수 있었는데, 스노우플레이크는 데이터를 사고 파는 플랫폼입니다. 이것은 개인정보보호와 반대되고 비윤리적인 측면이 있으며 신뢰를 중요시하는 워런 버핏과 반대되며 기술 기업이라서 이런 기업에 투자하는 것이 이상했는데, 가이코가 텔레매틱스로 사업을 확장하면서 이 분야 기술을 알게 되면서 투자했다는 것을 알았어요. 지금은 지분을 축소했거나 다 매도한 것으로 알고 있어요. 워런 비핏의 신뢰등의 강조등을 생각하면 이 기업은 워런 버핏과 잘맞는 기업은 아니었다고 보여요. 가이코(버크셔 해서웨이의 자회사) 이야기는 뒤쪽에서 더 자세히 이야기 할께요.<br>● 투자에 대해서 좋은 이야기도 많아요.<br>자신이 부족한 분야에 대해서 알아야 한다든지, 투자는 스스로 생각하고 결정해야 된다든지, 자신이 아는 분야에만 투자해야 하다든지, 평생 공부해야 한다든지, 매매법은 다양하고 다른 매매법도 존중해야 한다든지, 주요 학문을 탄탄해 배워야 한다든지 하는 마인드 부분에서 도움이 되는 이야기도 많아요. 물론 예시로 버크셔 해서웨이의 자회사중에서는 성장을 하지 않는 기업도 있지만 좋은 회사라는 BCG매트릭스(경영학)의 캐시 카우를 언급하기도 하여요.<br>또한 단기 채권으로 포지션을 잡고 좋은 기업이 발견되면 투자한다고 하는데&nbsp;이 방식은 저도 쓰는데 도움이 많이 되어요^^. 또한&nbsp;구조조정 회사에 투자는 위험하다든지 주주에 관심없는 회사는 좋지 않다든지 혹은 팔고나서 많이 오르는 종목은 자신이 종목을 잘 선택했다는 것을 증명한 것이다등의 투자의 요령도 알려주어요.<br>● 중간중간 빵터지는 이야기들도 있어요.<br>"저는 지금까지 실수를 통해 배우는 교훈을 이야기해왔는데, 남의 실수로부터 배우는 것이 가장 좋은 방법입니다. 미 육군 장군 조지 패턴이 '나라를 위해서 죽는 것은 영광이니, 적이 그 영광을 누리게 하라'" (멍거)<br>초반에는 누가 한 말인지 구분없이 독서노트에 작성하다가 중간부터 누가 한 말인지 구분했는데, 이 말은 멍거가 한 말이에요^^. 중간중간 빵터지는 말이 나오긴 하여요. 물론 저 말을 전장에서 하면 매우 엄숙한 말이지만, 이렇게 인용해서 빵터지지만요. 이런 부분이 꽤 중간중간에 많습니다.<br>하나만 더 소개하면 남이 해준 예측은 관심없다면서 어차피 봐도 우상향하는 그래프라고 하는 부분도 빵터졌어요. 저도 우상향 그려놓은 예측 그래프는 그냥 무시해요. 다 틀리거든요. 책에서 생명공학 기업들 중에 몇년전에 연 2억달러 예측했던 기업들중에서 지금 2억 달러 버는 기업은 거의 없다고 하여요.(물론 주주총회 했던 그 연도에. 1990년대 주주총회에요) 그리고 신기술은 대부분 실패합니다. 새로운 신기술이 나왔을 때 1% 확률로 성공하여요^^. 생존편향에 주의해야 할 분야가 투자분야인것 같아요.<br>● 저의 생각을 변경한 부분이 생겼어요.<br>버핏은 미래예측은 쉬워도 언제 주가가 변화하는지는 예측할수 없다고 하였어요. 일반적으로 가치투자에서 집중투자를 하는 경우에는 언제 주가가 변화할지 예측한다고 하여요. 다른 말로는 시장이 잘못된 컨센서스를 고칠때를 예측한다고도 하는데, 예를 들면, 특정 사모펀드가 특정 기업의 주식을 매수하면서, 지분율 X%에 도달하면 평균 Y개월 후에는 주주총회에서 주주환원을 주장한다 같은 것으로 예측하는 거에요. 물런 그런 주장을 해도 될만큼 회사 수익이 미래에 증가될 것인데 사람들이 모르고 있는, 컨센서스가 잘못된 부분도 예측해야 하고요. 이런것을 조사하는 것은 힘들기 때문에, 저는 분산투자를 하지만, 반대로 집중투자를 할때라도 워런 버핏처럼 한번사면 문제가 없다면 끝까지 들고가고 10년 후를 예측해서 그때의 회사를 예측가능할때 사는 매매법이라면 꼭 언제 올라야 할지 생각하는 것도 시간낭비일것 같아요. 즉 가치투자 - 집중투자에서 꼭 올라야 하는 시기를 예측해야 하는 것은 아니다라고 생각을 바꾸게 되었어요. 만약 투자기간이 10년같이 길다면요.<br>하지만 책에서 항공주 같은 경우 누가 1등을 할지 모르기 때문에 항공주에서 최고 4개의 항공사를 바스켓으로 담아서 분산투자한 것에서 워런 버핏도 분산투자를 할 때도 있는 것 같아요.<br>● 살아가면서 좋은 말도 많아요.<br>신뢰를 쌓는 것은 매우 어렵지만 잃어버리는 것은 한순간이지요. "법을 지키는 것만으로는 부족합니다. 버크셔에 적대적인, 그러나 유능한 기자가 작정하고 부정적인 기사를 써도 그걸 읽은 이웃과 가족에게 조금도 부끄럼이 없을 정도로 행동해야 한다는 것" 이정도가 신뢰를 지키는 일인 것 같아요.<br>또한 CEO가 되면 부정행위를 발견하면 즉시 막아야 한다든지 다양한 중요한 말도 많이 있어요.<br>단지 회사의 평판을 위해서 시장 효율성 이론이 워런 버핏이 단지 운이 좋은 투자자로 평가했기 때문에, 워런 버핏도 시장 효율성 이론등을 공격하긴 하였는데, 이런 부분이 책에 있지만 너무 시장 효율성 이론을 나쁘게 생각할 필요는 없는 것 같아요. 워런 버핏의 특수한 상황이고, 투자에 도움이 된다면 다양한 이론을 혼합하는 것도 나쁘지는 않다고 생각되어요^^.<br>● 경영에 관한 다양한 이야기가 있어요.<br>워런 버핏이 자회사로 가지고 있는 철도, 은행(물론 이젠 금산분리로 아님), 보험 업계등에 대한 경영에 대한 다양한 내용이 있어요. 이 부분은 투자에도 도움이 되어요.<br>가이코에 대한 부분에서 경쟁자인 프로그레시브가 텔레매틱스를 도입해서 실적이 향상되었어요. 그러나 전통적인 회사의 비용에 대해서는 워런 버핏의 가이코가 더 유리했어요. 텔레매틱스는&nbsp;운전자의 개인정보와 사생활 정보를 모으는 거에요. 그래서 보험 가입자가 미래에 보험금을 주어야 할 확률을 계산하는데 사용되어요. 이 부분은 경영, 경제가 아닌 사회학자들은 문제가 있다고 말하는 부분이에요. 기업이 이 과정에서 브레이크나 엑셀 패달을 밟는 버릇뿐만 아니라 운전시간과 목적지등 다양한 정보를 수집하기 때문이에요. 사고가 많은 곳을 운전하는지? 등을 조사해야 되니까요. 보험업은 미래에 보험지급을 할 필요가 없는 가입자를 많이 모아야 하는 사업이니까요. 보험지급을 할 가능성이 높다면 보험료를 올려서 받아야 하여요. 이러 과정에서 개인정보를 활용하는 것에 대한 기술을 이해해서 스노우 플레이크게 투자한 것 같아요.<br>그러나 가이코에 가입하려는 사람들이 프로그레시브의 텔레마케터가 싫어서 온것은 아닐까요? 가이코가 텔레매틱스 도입이후, 신규가입자의 90%는 텔레매틱스를 사용했지만, 50%는 보험가입을 거절했다고 하여요. 즉 가이코에 가입하려는 사람들중 50%는 다른 보험사로 갔고, 그 남은 50%중에 90%의 사람. 전체에서 40%의 사람만 텔레매틱스를 사용했다는 거에요. 사람들의 신뢰를 잃는 것과 관련되었겠죠. 사람들은 개인정보보호를 받고 싶은데 보험회사에서 텔레매틱스를 요구했으니까요. 스노우플레이크의 포지션을 정리한 것은 이 이유가 아닐까? 싶어요.<br>회사에 돈을 벌기에는 텔레매틱스 같은 개인정보나 사생활 정보를 악용해서 돈을 벌수도 있어요. 그러나 그것이 회사의 평판에 금이가게 만들수도 있다는 점도 기억해야 할 것 같아요. 그리고 소비자로서도 항상 아쉬운 것이 개인정보보호를 받고 싶은데 모든 기업이 개인정보보호를 안하겠다는 방향으로 나아가는 것이 너무 아쉬워요. 선택권이 없어진다는 느낌이에요.<br>이 밖에도 많은 경영상 도움이 될만한 내용이 있습니다.<br>● 질문도 같이 있었다면 좋았을 것 같아요.<br>주주총회에서 질문없이 워런 버핏이 말하는 부분도 있지만, 대부분 질문과 답에서 답만 책에 넣었을 거에요. 질문도 같이 알면 좋았을 것 같은데 질문자들마다 허락을 받는 것이 쉽지는 않았을 것 같네요^^. 그래도 질문도 같이 있었다면 더 도움이 되었을 것 같아요.<br><br><br>이 책에 대해서는 리뷰가 필요하지 않을지도 모르겠어요. 워낙 유명한 부분이니까요. 오히려 얼마나 많은 좋은 대답이 있는지를 말하는 것이 더 리뷰에 좋을 정도일듯 하지 않을까? 라는 생각을 해봤습니다. 그러나 제가 리뷰하는 형식도 있으니까 그대로 리뷰했지만, 좋은 책임에는 틀림 없는 것 같아요. 워런 버핏을 이야기했다고 다 ★ 5개 주는 것은 아니며 실제로 안준책도 있지만 이 책은 좋은 책인 것 같네요.<br>그림 내 폰트 출처: 고양체<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6978/15/cover150/k642030925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69781519</link></image></item><item><author>firefox</author><category>일상</category><title>행정부의 AI 사용 이후 나오는 문제점</title><link>https://blog.aladin.co.kr/firefox/17545024</link><pubDate>Wed, 30 Sep 2026 08:00: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firefox/17545024</guid><description><![CDATA[<br>● 행정분야라고 AI 사용하면 문제가 안나올까요? 벌써 문제가 나오고 있어요. 뉴스 읽기 9월 30일<br>이번 정부가 정책은 정말 문제가 많아요. 다른 정부와 비교해서 이렇게 정책 부작용이 많은 정부는 좀 문제가 있는 것 아닐까? 싶어요. 정책을 잘해야 국민이 행복하고 이러한 부분에서 이번 정부는 속도전 같은 것 버리고 먼저 다양한 의견수렴에 더 신경을 써야 해요. 행정부에 있는 임명직 공무원의 의견만으로 계속적으로 부작용이 일어나고 있다면 조직 외에서의 의견도 좀 듣는 과정이 필요할 것 같아요.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고 문제점으로 일어날 수 있는 것들을 검토한 뒤 정책을 실행하여야 하여요. 좀더 안전한 행정이 되길 기대해 봅니다. 다음 정권, 그 다음 정권도 훌륭할 거에요. 꼭 이 정권에서 모든 것을 할 필요가 없어요. 이번에는 3개의 뉴스읽기입니다. 이번에는 3개의 뉴스가 이야기로 이을 수 있어서 제가 원하는 연속 뉴스 읽기에요^^.<br>뉴스주소: https://www.msn.com/ko-kr/%EA%B8%B0%EC%88%A0/%EC%9D%B8%EA%B3%B5-%EC%A7%80%EB%8A%A5/%EA%B8%B0%EA%B3%A0-%EA%B3%B5%EB%AC%B4%EC%9B%90%EC%9D%B4-%EB%A7%8C%EB%93%A0-ai-%ED%96%89%EC%A0%95-%ED%94%84%EB%A1%9C%EA%B7%B8%EB%9E%A8-%EC%82%AC%EA%B3%A0-%EB%82%98%EB%A9%B4-%EB%88%84%EA%B0%80-%EC%B1%85%EC%9E%84%EC%A7%80%EB%82%98/ar-AA2d7LgY?ocid=socialshare뉴스제목: [기고] 공무원이 만든 AI 행정 프로그램, 사고 나면 누가 책임지는가<br>당연히 사고나면 의사 결정권자 책임이지요. 모든 책임은 결국 대통령이 책임지는 거에요. 이 기사에 있는 부분도 행정이 AI를 사용했을 때 일어날 수 있는 문제가 맞아요.<br>그러나 저는 다른 부분을 이야기하자면, AI회사가 AI 사용자의 정보들을 수집하는 상황에서 정부는 우리의 개인정보를 공익 목적으로 가지고 사용하여요. 그런데 이런 정보를 AI 사용 과정에서 AI회사의 데이터 베이스. 즉, 데이터 센터에 기록되어 개인정보 유출이 될 가능성은 없을까요? 개인정보 유출의 문제도 있어요.<br>이 기사는 공무원 1명의 사용자 개인에 맞춘 것은 다른 행정기관에서 사용할때 그 맞추어서 만들어진 것과 다르게 활용할때 생기는 문제를 말했지만 오답이 많은 것과 개인정보 유출도 문제가 될 수 있어요.<br>뉴스주소: https://www.msn.com/ko-kr/%EA%B8%B0%EC%88%A0/%EC%9D%B8%EA%B3%B5-%EC%A7%80%EB%8A%A5/%EB%8B%A8%EB%8F%85-%EA%B5%AD%EC%B1%85%EC%97%B0%EA%B5%AC%EA%B8%B0%EA%B4%80-%EC%9D%B4%EB%A6%84%EC%9D%B4-%EC%95%84%EA%B9%9D%EB%8B%A4-ai%ED%99%98%EA%B0%81-%EB%B0%9B%EC%95%84%EC%A0%81%EA%B3%A0-%EB%AC%B8%EC%A0%9C%EC%97%86%EC%9D%8C/ar-AA2d6WZV?ocid=socialshare뉴스제목: [단독] 국책연구기관 이름이 아깝다...AI 환각 받아적고 "문제없음"<br>국책연구기관에서 부정확한 정보와 허위 출처가 기제된 보고서가 생성되고 있다는 뉴스에요. AI를 행정부에서 쓰고 좋아질 것이라고 과도한 AI 낙관주의가 벌써 문제를 일으키고 있는 것이지요.<br>또한 뉴스에서는 외국에서는 신뢰도가 낮고 편향이 있다는 이유로 AI를 안쓰는데 우리나라는 이런 제도가 미흡하다는 이유도 제시하여요. 신뢰도가 낮고 편향이 있는 것이 AI의 특징 맞아요.<br>행정에서 AI를 쓰면 똑같은 문제가 계속 되풀이 될거에요.<br>이번 정부에서 행정부에서 AI를 쓰는 것에 대해서 잘못된 인센티브를 계속 주는 것은 행정부의 행정서비스를 계속 엉망으로 만드는 요인이 될거에요. 이번 정부는 계속해서 정책에서 문제를 일으키고 있는데...2020년대 한국은 왜 이런지 모르겠네요. 계속 이렇게 문제만 일으키고 있다면 다음 정권이 빨리 오길 바랄 수 밖에 없어요. 2020년대는 한국의 암흑기에요. 이 엄청난 실수들을 바로잡는 것에 2030년대 초반을 소비할 것 같네요. 이렇게 계속 하면 다음 정권은 보수에서 탄생하는 것이 더 확률이 높아지지 않을까? 싶어요. 저는 중도입니다.<br>뉴스주소: https://www.msn.com/ko-kr/money/%EB%B6%80%EB%8F%99%EC%82%B0/%EC%A7%91-%ED%95%9C-%EC%B1%84-%EC%97%86%EB%8A%94-%EA%B9%80%EC%83%81%EC%9A%B1-%EC%9A%B8%EC%82%B0%EC%8B%9C%EC%9E%A5-%EC%9E%AC%EC%82%B0-%EB%B0%98%EB%85%84-%EC%83%88-31%EC%96%B5-%EB%8A%98%EC%96%B4-50%EC%96%B5/ar-AA2d9e2M?ocid=socialshare뉴스제목: 집 한 채 없는 김상욱 울산시장, 재산 반년 새 31억 늘어 50억<br>또다시 과거가 되풀이 되는 것 같죠? 정치인들은 그 정당의 정책에 접근할 수 있고, 특정 정책을 밀었을때 그로 인해서 수익을 내는 정치인들이 있어요. 문재인 정권 끝에 부동산에 대한 전수조사를 하였어요. 이번 정권은 주식시장의 버블을 만들었고, 이것이 주식시장의 정책이 잘한 것은 아니에요. 주식 정책은 계속 엉망인채로 내버려지고 있어요. 주식시장이 엉망인데도 최고 불만은 부동산이기도 할 정도로 다른 분야는 더 엉망이니까 그렇겠지만요. 그러나 주식으로 돈을 버는 정치인들이 벌써 뉴스에 나오고 있네요. 이번 정권 끝날때쯤 또 주식 전수조사 해야죠. 문재인 정권 끝에 부동산 전수조사를 했듯이요.<br>워런 버핏이 신뢰는 얻기는 어려워도 잃기는 쉽고, 신뢰는 법을 지키는 것 정도가 아니라고 했는데, 이번에도 주식시장에서 비슷한 일이 일어나는 것 같아요.<br>국민을 위한 주식 정책이 아니라. 즉 저평가 주식이 더 주가가 오르는 것이 아니라 부자들이 사기에 적당한 유동성이 매우 높은 대기업 대형주 위주의 상승과 심지어 저평가 주식이 많아서 PBR 1 이하도 많은데, 상장폐지 조건 강화로 오히려 저평가 주식을 안보이게 하면 해결된다는 이상한 해결책으로 밀어붙이는 주식 정책은 소액 투자자들을 더욱 힘들게 하면서 부자들과 정치인들만 부자가 되는 현상을 만든 것이 아닌지 전수조사가 훗날 꼭 필요한 것 같아요.<br>또한 앞의 AI를 계속 밀고 있는 것도, 주식시장 버블을 계속 밀어붙이는데 영향을 주고 있는데, AI의 문제점이 많음에도 포기할 수 없는 것이 이런 이유는 혹시 아닐까요? 이건 너무 간것일까요? 어쨌든 미래에 전수조사는 필요할 것 같아요.<br>우리는 농지 전수조사가 필요한 것은 아닌 것 같아요. 농지 전수조사가 왜 필요한지는 모르겠지만 전수조사가 필요한 곳은 정치인 주식 수입 전수조사인듯 하네요. 해외주식일 경우 해외 한국 주식 관련 etf나 펀드 투자가 있는지 까지 해서 조사해야 할 거에요. 해외 주식만 해서 수익을 늘린 겨우는 관련없음이겠지만요.<br>농지 전수조사의 경우 농지를 가진 사람들에게 농지를 빼앗는다면 다음에 그 농지를 매입하는 사람이 누구인지를 파악해야 할 것 같네요. 제가 우려하는 것은 매수자가 농부일때는 관련이 없겠지만, 기업이면 문제가 있을 수 있어요. 기업에 봉사하는 정부이니까요. 특정 농업 혹은 IT 기업이 농업 관련 사업을 돕기 위해서 하는 농지 전수조사라면 문제가 있어요. 이런 전수조사를 왜 하는지 모르겠지만, 임대료를 적정선으로 관리하고 농사를 못짓는 사람들의 땅과 그 밖의 임대하려는 사람들이 정보를 잘 얻도록 하는 것에 중점을 둔 사업이면 되지 않을까요? 굳이 소유권 이전시키려고 한다면 뭔가 이상한 느낌이 드는 것은 우리가 민주주의 국가에서 오래 살아서 이런 느낌이 들게 되네요. 정부가 우리 재산 정보에 접근한다면 오싹한 느낌부터 들지 않나요? 부자가 아니더라도요.<br>농지 가격은 매수자가 앞으로 줄게 되니까 하락할수 밖에 없어요. 이건 농부들에게도 좋지 않은데 농부들에게도 좋은 방법은, 농지 임대를 더 활성화하는 방향이 전수조사보단 좋을 것 같네요. 지대 이론을 생각해보면 산출물이 높아지면 가격이 더 높아질 수 있어요. 유능한 농부가 더 많은 땅으로 농사를 지으면 농지 가격이 상승할 수 있어요. 그러므로 생산력을 더 높일 수 있도록 정보 공유를 하는 방향이 더 좋을 것 같아요.<br><br><br>● 이번주는 하루에 2권을 도전해야 되어요. (독서에 관한 일상)<br>독서 목표는 한권을 다 못 읽고 반납으로 결정했고 다른 9권의 책을 다 읽을려면 하루에 2권 읽어야 하는 경우가 발생하였네요. 가능은 할 것 같아요. 좀 빨리 읽을 수 있는 재테크 책이 좀 있거든요.<br>《워런버핏과 찰리멍거: 세계 최고의 투자 수업》저와는 다른 유형의 투자법이긴 하지만 상당히 좋은 말이 많았고 저의 투자에 적용할 수 있는 부분도 있었어요. 저는 피터린치와 더 비슷할 거에요^^. 그러나 제가 그동안 생각하던 것과 다른 부분. 제 생각을 수정할 기회도 있었던 좋은 책인 것 같아요.<br>어제 이 책을 다 읽고 잘까? 하다가 1시간 오늘을 위해서 그냥 평소에 자던 시간에 잤는데, 1시간 더 늦게 잤더라도 오늘 책리뷰를 쓰는데 어려움이 있었을 거에요^^. 리뷰에 쓸 자료를 정리해서 최종적으로 쓸 부분과 안쓸 부분을 정하는데, 리뷰에 쓸만큼 중요한 자료라고 뽑아둔 것도, 양이 좀 많았어요. 그냥 내일 넉넉하게 시간잡고 리뷰 쓰려고요^^.<br>이번주는 독서 목표를 채우기 위해서 다시 바빠질 것 같네요^^.<br>그림 내 폰트 출처: 고양체<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community/paper/2026/0930/pimg_639263503756767274.png</url><link>https://blog.aladin.co.kr/firefox/17545024</link></image></item><item><author>firefox</author><category>경영학과주식</category><title>BCG 매트릭스</title><link>https://blog.aladin.co.kr/firefox/17544968</link><pubDate>Wed, 30 Sep 2026 06:45: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firefox/17544968</guid><description><![CDATA[<br>BCG 매트릭스관련학문: 경영학관련매매법: 가치투자와 관련있습니다.<br>BCG 매트릭스는 특정 제품의 시장 성장율과 특정 회사의 시장 점유율로 회사가 어떤 전략을 가져야 하는지에 대해서 조사한 것이에요. 이 부분은 투자책 일부에서 작성되어 있는 것을 본 적 있어요. 그러나 이 부분은 약간 외적 타당성에서 약간 결함이 있는데, 한국 시장에서는 좀 안맞기도 한 것 같아요. 한국 시장에서 외적 타당성이 안맞는 이유는 재벌과 관련된 부분이 있는 것 같아요. 정작 워런 버핏이 말하는 위대한 회사는 한국에서는 각종 이유로 저평가 되는 경향이 많아 보이는데, 투자로 크게 성공한 투자자가 없기 때문일 듯 보여요. 누가 봐도 답정너라면 주가는 크게 올라야 겠지만 이상하게 저평가 되는 경향이 있어요. 만약 단 하나의 회사를 가질 수 있다면 저라도 캐쉬 카우를 선택하겠지만 주가는 저평가라니 좀 아이러니 하잖아요^^. 물론 저는 캐쉬 카우 주식이 저평가 되어 있어서 포트폴리오에 좀 많이 가지고 있긴 하여요.<br>①&nbsp;물음표 - 시장은 고성장 하는데 회사의 시장 점유율은 낮은 경우. 이런 경우, 현재 상황을 유지하기 위해서도 많은 투자를 필요로 하여요. 이때는 공격적은 투자를 하거나 시장 철수를 하여야 하여요.② 별 - 시장이 고성장 하는데, 회사의 시장 점유율도 높아요. 이때는 돈을 버는 것도 많지만, 시장에서 회사의 지위를 유지하기 위해서 투자도 많이 하는 시기여서 수익을 내지 못할때도 있어요.③ 캐쉬 카우 - 시장은 정체되었는데, 회사의 시장 점유율이 높을 때에요. 시장 점유율을 유지하기 위한 투자가 낮아지기 때문에 회사가 현금을 많이 벌어들이는 시기에요.④ 개 - 시장도 정체되었는데 회사의 시장 점유율이 낮아요. 현금유입량도 적을 뿐만 아니라 기업 외부의 환경에 의해서 적자를 기록할 수 있어요. 수확, 철수, 청산등을 고려할 수 있어요.&nbsp;<br>물음표 → 별 → 캐쉬 카우로 발전하는 것이 이상적이에요. 그 다음 캐쉬 카우에서 벌어들인 현금으로 다시 물음표를 만들고&nbsp;물음표 → 별 → 캐쉬 카우로 발전하는 것이지요. 호황이나 불황이나 돈을 계속 버는 회사는 캐쉬 카우 뿐이라는 이론이에요. 별은 개와 비슷한 현금창출을 한다고 보아요.<br>워런 버핏이 말하는 위대한 회사. 장기간 캐쉬 카우가 되어줄 수 있는 회사. 시즈캔디, 코카콜라 같은 회사를 위대한 회사라고 했는데, 이런 회사가 좋은 회사 아닐까요? 한국에서 캐쉬 카우는 그런데 쉽게 주가가 잘 오르지 않고 저평가 되기 쉬워요. 만약 하나의 회사를 내가 가질 수 있다면 당연히 캐쉬 카우를 가져서 그것으로 나오는 현금으로 다른 시장에 진입할 거에요. 별은 그다지 흥미롭지 않지만 한국에서는 별만 주가가 많이 오르는 현상이 발생하는 것 같아요. 별 분야에 있다고 미래에 캐쉬 카우가 되거나 돈을 많이 벌거라는 보장은 못해요.<br>오히려 시장이 정체된 분야에서 캐쉬 카우는 제 평가를 받아야 하지 않을까요? 근데 캐쉬카우 종목들은 PBR 1 이하도 아주 많이 발견할 수 있어요. 정작 이런 종목들이 회사에서도 캐쉬 카우가 되어서 다른 별을 만들기 위해서 배당을 많이 주어요. 배당을 해야 다른 회사내 기업들에게 돈을 이전할 수 있으니까요. 저는 배당이 아니라 배당을 주는 캐쉬 카우가 많으니까, 캐쉬 카우를 보고 좋아서 사다보면 배당주가 많이 있는 상황이긴 하여요.<br>만약 한국에서도 워런 버핏 같은 투자자가 있다면...워런 버핏은 실제로 회사를 인수하기도 하고 자회사로 두기도 하여요. 당연히 캐쉬 카우를 많이 모으고 있지요. 미국에서는 자녀에게 회사를 물려주기 보다는 회사를 매각하고 돈을 물려주어서 그런가봐요. 또한 우리나라에 워런 버핏같은 투자자들이 있다면 우리나라도 바뀔까요?<br>그렇기에 지나친 기대감으로 주가 상승이 많은 우리나라에서는 이 이론이 그다지 잘 먹힌다고 볼수는 없어요. 그러나 아무리봐도 저는 별은 그닥 매력적이지 않기도 하여요. 별이 이후에 모두 캐쉬 카우가 된다고 생각되진 않아요. 캐쉬 카우에 포함된 기업이 시장이 정체되면서 캐쉬 카우는 한종목도 없이 모두 개로 전락할수도 있고요. 한분야의 시장이 꼭 훗날 현금을 창출할 정도로 성장하기 보다는 그냥 의미가 없어질 정도로 빨리 줄어들 수도 있으니까요. 예를들어서 메타버스, NFT같이 훗날 그냥 의미없이 사라질수도 있어요. 스타라고 높은 주가를 받는 것. 특히 자주 이런 예측이 틀렸임이 나옴에도 별만 주가가 높은 계속된 실패학습없이 같은 실수가 반복되는 이유는 저는 잘 모르겠네요^^. 그러나 한국에서 분명하게 돈을 명확하게 벌어들이는 캐쉬 카우들은 주가가 낮아요. 물론 캐쉬 카우라고 영원히 주가가 안오르는 것도 아니며, 주가 반영이 늦을 뿐이지만요. 좀 많이 늦어서 문제지만요. 앞으로 바뀔지 이대로 갈지는 저도 모르겠어요^^.<br>개인적인 이야기를 조금 더 말하자면, 경영에 대해서 저는 비윤리적 경영은 못해요. 만약 외부불경제를 만드는 것이 분명한데 회사에 이윤이 되는 상황이라면 저는 실행하지 못할 거에요. 그러나 많은 회사들이 이런 상황에 규제가 없다면 하는 것을 알아요. 또한 외부불경제가 일어날 것을 알면서도 규제완화를 소리치는 것을 알고요. 그런 경영은 저는 할 수 없어요. 저는 모든 회사를 개로 만들어서 시장에서 퇴출될 것 같아요. 그러나 비윤리적 기업이라도 주식을 소량 매수하는 것은 좀 가능한 것 같아요. 포트폴리오의 하나로 넣는 것은 어느정도 가능한 편. 그래서 저는 워런 버핏처럼 모든 주식을 사서 회사를 인수하는 것에는 관심없는, 또한 주주총회에 참석해서 의결권을 행사하는 것에는 관심없는 투자자로 남을 것 같아요. 제가 경영을 잘 못하니까요. 단, 의결권 있는 주식이 상장되어 있는 회사여야, 오너가 50%이상 주식을 가지고 있더라도 주식시장에 상장되어 거래할 수 있는 주식이 의결권 50%를 넘겨서 주주의 권리를 인정하는 회사임을 알 수 있으므로 이것은 중요한 것 같아요. 일부 종목들은 오너가 가진 주식은 주식시장에 상장되어 있지 않아서 시장에 있는 모든 주식을 매수해도 50%를 넘지 않아요. 한국은 이런 제도를 할수 없지만, 미국에서는 가끔 클래스 A,B,C로 나누어서 클래스 A,C만 상장하고 오너가 클래스 B를 가지며 의결권 50%이상이 클래스 B에 있는 경우가 있더라고요. 제가 별에 관련된 종목을 산다면 훗날 캐쉬 카우가 될 것이 분명하지 않은 종목은 사지 않을 거에요.<br>그러나 이런 분류는 종목을 선택하는데 흥미로운 관점을 줄 거에요.<br>그림 내 폰트 출처: 고양체<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community/paper/2026/0930/pimg_639263453235449386.png</url><link>https://blog.aladin.co.kr/firefox/17544968</link></image></item><item><author>firefox</author><category>일상</category><title>AI가 사용자를 감시했다는 증거</title><link>https://blog.aladin.co.kr/firefox/17542661</link><pubDate>Tue, 29 Sep 2026 02:55: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firefox/17542661</guid><description><![CDATA[<br>● 국민을 감시했기 때문에 사진 53장이 있었던 거에요. 뉴스 읽기. 9월 29일<br>오늘은 책 완독을 못했고, 책 마감일이 다가와서 뉴스는 4개 뽑아두었는데 한개만 뉴스 읽기 쓸께요. 리스트에서 삭제하진 않고 그냥 둘거에요.<br>뉴스주소: https://www.msn.com/ko-kr/%EA%B8%B0%EC%88%A0/%EC%9D%B8%EA%B3%B5-%EC%A7%80%EB%8A%A5/%EC%9D%B4%EC%9A%A9%EC%9E%90-%EC%82%AC%EC%A7%84-53%EC%9E%A5-%EC%9D%B8%ED%84%B0%EB%84%B7%EC%97%90-%EB%85%B8%EC%B6%9C%ED%95%9C-ai-%EC%98%A4%ED%94%88ai-%EC%B5%9C%EA%B3%A0-%EC%84%B1%EB%8A%A5-%EB%AA%A8%EB%8D%B8-%ED%9B%88%EB%A0%A8-%EB%A9%88%EC%B7%84%EB%8B%A4/ar-AA2d5eij?ocid=socialshare뉴스제목: 이용자 사진 53장 인터넷에 노출한 AI...오픈 AI, 최고 성능 모델 훈련 멈췄다<br>AI를 모르는 분들에게 먼저 AI가 되는 테스트인 튜링 테스트부터 아셔야 해요. 튜링 테스트는 인간이 만든 결과물과 기계가 만든 결과물을 두고 제 3자가 구분못하면 지능이라는 테스트인데, 지능이 아니라 사람을 속이는 것이지요. 이것을 컴퓨터 프로그래밍으로 만드는 것으로 소프트웨어요. AI가 지능이라고 주장하는 측은 튜링 테스트밖에 주장할 것이 없어요. 그런데 사람을 속일려면 사람이 만든 결과물을 짜깁기하는 것이 가장 쉬울 거에요. 그렇게 만드는 것이 AI에요. 각종 데이터를 수집해서 데이터 센터에 넣는 것고 그것을 일정 규칙에 따라서 조합하는 과정까지를 학습이라고 불러요. 그리고 그리고 그 규칙에 따라서 결과가 나오는 것이고요. 그런데 조합하는 방법이 수학의 연산이에요. 데이터마다 벡터값을 두고 특정 벡터값을 비슷하거나 같은 벡터의 다른 데이터로 치환하고 치환된 이후에 약간 어색한 부분을 조금 다듬는 것 정도에요.&nbsp;여기에서 심지어 사람이 만든 결과물을 짜깁기해서 기계가 만든것이라는 튜링의 정의에도 안맞기도 하고, 제 3자가 구분해서 ai slop이라고 말하기도 하고, 오답도 많이 내요. 이래도 계속 ai라고 주장하는 거에요.<br>여기서 사용자의 데이터를 수집하지 않았다면, 사용자와 관련된 데이터는 절대 ai회사에서 나와서는 안되어요. 이것은 노출된 것만 53장이지 얼마나 ai회사에서 사용자와 관련된 정보를 수집했는지 알수 없어요. 그런데 과연 사진만 훔쳤을까요? 기업에서 사용한다면 영업비밀 훔치지 않았을까요? 기업에서 AI나 휴머노이드 사용하는 것을 보면 전 좀 놀라운 점이 있어요. 영업비밀 그렇게 밖으로 나가거나 회사의 기획안이나 여러가지 정보를 다른 회사와 공유해도 괜찮아요? 같은거에요. ai회사가 수집된 정보를 경쟁회사에 팔수도 있는데요.<br>또한 AI가 하지 말라는 행동이라고 했지만, ai는 지능이 아니에요. 소프트웨어에서 개발자가 의도하지 않은 결과가 나오는 거을 버그라고 불러요. ai도 소프트웨어이고 버그에요. 혹은 버그를 가장한 고의적인 행위일수도 있고요.<br>이러한 부분을 마치 의식을 가진 채로 하는 행위로 사람들이 속기를 바라거나 혹은 지금까지 다양한 해킹 활동을 해놓고서는 그것을 버그로 속길 바라면서 하는 연극일 수 있어요.<br>만약 특정 프로그램을 만든 사람이 고의든 아니든 다른 회사나 다른 정부의 웹사이트를 해킹했다면 당연히 처벌받을 거에요. 그런데 왜 AI 회사는 예외로 둬야 할까요? 그리고 사람들의 사생활정보나 개인정보를 탈취해도 처벌을 받아야 해요. 그런데 왜 AI회사는 예외로 둬야 할까요? 중요한건 오픈 AI를 처벌해야 한다는 거에요. 그것이 버그이든 아니든 오픈 AI는 사용자의 개인정보를 수집한 증거가 나왔고, 다른 회사와 다른 정부를 해킹했다는 것은 변함이 없어요. 그리고 이렇게 나온 정보가 데이터 센터에 저장되게 되면, 이 부분이 짜깁기 되어서 결과로 나와요. AI가 결과로 내는 것들은 원래 짜깁기이긴 하지만, AI가 했다는 것은 누군가 혹은 어떤 회사의 혹은 어떤 국가의 기밀 자료에 접근한 결과이고 다른 사람의 무형자산을 훔친 것에 불과할 거에요.<br>중요한 것은 AI의 구조를 파악해서 AI회사에 속지 않고 AI가 더이상 다른 사람, 다른 회사, 다른 국가의 무형자산에 접근하는 것을 막고, 이들도 다른 소프트웨어와 같은 잣대로 처벌해야 된다는 거에요. 이들의 악행을 처벌하지 않는 것 자체가 잘못된 상황을 계속 유발하고 있는 거에요. 비윤리적인 방법으로 작동하는 AI와 능력이 부족해 버그를 심하게 만들고 있는 상황. 이거이 현재 AI에게 일어나는 일어에요. 유능하면 AI를 만들고 싶지 않을 거에요. AI를 공부할때 벌써 비윤리적이라는 것을 알았을 것이니까요.<br><br>● 어차피 도서관을 2번 가야 한다면 반납을 했다가 다시 읽는 것도 나쁘지 않을 듯하네요 (독서에 관한 일상)<br>잠시 게으르게 책읽었다가 책이 다수 계획보다 늦게 읽게 되었어요. 이번에 읽는 《워런 버핏과 찰리 멍거: 세계 최고의 부자 수업》은 그들이 주주총회에서 한 말들을 모아서 책으로 만들었어요.<br>이들의 투자법과 저의 투자법은 달라요. 투자에 대한 생각은 워런 버핏보다는 찰리 멍거 쪽이고 투자하는 방법은 이쪽과 거리가 멀고, 피터 린치에 가까운 쪽이에요. 완전히 똑같은 사람이 어디있겠어요^^?<br>투자가 쉽다고 말하는 워런 버핏이지만, 저는 워런 버핏의 방식으로는 수익을 내기 어려울 것 같아요. 책에서도 피터 린치의 방식으로 자신은 수익낼 수 없을 것이라고 말하며 피터 린치도 워런 버핏의 방식으로는 수익못냈을 거라는 것이 나와요. 물론 저의 방식은 피터 린치와도 좀 다를 거에요. 몇몇 특징만 같은 것이고요.<br>그래서 메인으로 투자를 할때 체크하고 투자하는 방법은 다르더라도 다른 유형의 투자자들의 방법중 도움이 되는 부분은 가져와서 사용할수도 있으니까요. 그래서 이런 책도 도움이 되긴 하여요.<br>그런데 이 책을 어제 다 읽는 것에 실패하긴 하였네요. 아직 대출 마감일이 좀 남았긴 한데 일단 반납했다가 다시 대출할까? 고민중이에요.<br>일단 대출반납하면 한번 더 가야 하는데, 다른 도서관에서 빌린 책도 마감일이 다가오고 있어서 여기까지 못읽고 반납할 가능성이 높아진 것과, CV는 반납일 대출이 불가능하고 5권까지만 대출이 가능하다는 점. 한번에 5권씩 빌리니까, 재대출할 포트 2개 + 새책 3권을 해서 일단 대출할때도 반납일에 3권, 그 다음날 2권을 빌려서 5권 맞추고, 책을 읽을때도 재대출한 책을 먼저 빨리 읽고 반납하면서 남은 새책 2권을 채워야 하므로 2번 추가로 가야 하긴 하여요. 1권이건 2권이건 달라질 것이 없으니까요.<br>다행히 DK 도서관은 10권 대출까지 가능해서 다 못읽어도 추가로 더 책을 빌리면 되니까요. 2권을 못읽으면 다음에 7권을 빌려서 읽으면 되니까요.<br>이번에 읽을 책이 640페이지 책이라는 점도 있기도 하고, 월요일에 살짝 바빠서 조금밖에 못읽은 점에서 어떻게 할까 고민중이에요.<br>일단 책읽기가 밀리면서 조금씩 다른 활동에 쓸 시간도 줄이고 있어요.<br>그림 내 폰트 출처: 고양체<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community/paper/2026/0929/pimg_639262453755107376.png</url><link>https://blog.aladin.co.kr/firefox/17542661</link></image></item><item><author>firefox</author><category>경영학과주식</category><title>프로스펙트 이론</title><link>https://blog.aladin.co.kr/firefox/17542606</link><pubDate>Tue, 29 Sep 2026 01:08: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firefox/17542606</guid><description><![CDATA[<br>프로스펙트 이론관련학문: 경영학관련매매법:&nbsp;투자 마인드와 관련있습니다.<br>프로스펙트 이론은 경영학에서 가격의 변화에 따른 소비자의 효용에 대해서 설명하여요. 이 부분은 투자에서 심리적인 영향을 어떻게 처리해야 하는지에 대해서 고민해 볼수 있어요.<br>일반적인 효용함수는 처음 소비할때 가장 큰 효용을 얻고 계속 소비하면 효용이 감소하는 한계효용 체감의 법칙을 적용해서 그리게 되지요. <br>프로스펙트 이론은 3자기 포인트로 그리게 되어요① 준거점 의존성: 준거점을 기준으로 효용이 양과 음으로 나뉜다고 생각하여요. 예를들어서 10000원에서 9000원으로 가격이 떨어진 것과 1000원에서 2000원 된 것은 효용함수로 보면 9000원이 당연히 2000원보다 더 높은 효용을 가져야 할 거에요. 물론 한계효용 &gt; 0 조건이 있긴 하지만요. 하지만 기준점이 10000원에서 9000원으로 떨어지면 효용이 음수가 되고 기준점이 1000원에서 2000이 되면 효용이 양수가 되어요. 합리적 인간이 되려면 9000원일때도 행복해야 하는데 합리적 인간이 되기가 이렇게 어려워요.② 민감도 체감성: 기준점에서 가까울수록 효용변화가 크게 크게 변화한 이후에는 효용변화가 적어요.③ 손실회피성: 같은 비율로 상승할 때 얻는 효용의 절대값보다 같은 비율로 하락할때 잃는 효용의 절대값이 더 커요. 즉 얻을때보다 잃을때 더 크게 느껴요.<br>경영학에서는 이 조건을 사용해서 나쁜 감정을 유발하는 일은 모아서 한번에 처리하고 좋은 감정을 유발하는 일은 나누어서 여러번 일어나게 해야 한다고 해요. 사은품은 한번에 주는 것보다 자주 여러번 하는 것이 좋으며 서비스 제품 사용료등은 한번에 모아서 제시하는 것이 좋다는 거에요.<br>저의 경우에는 상품과 서비스에서는 프로스펙트 이론이 비교적 잘 맞지만 주식 투자에서는 이런 경우와는 조금 다른 경향이 있는 것 같아요.<br>주식에서는 준거점을 회사의 가치로 설정할 것인지? 아니면 현재 주가 혹은 매수가, 최고점으로 할지에 따라서 이 부분의 느낌이 다를 것 같네요^^. 보통 저의 경우에는 제가 계산한 회사가치보다 많이 낮아야 매수를 진행하니까 준거점보다 많이 낮은 상태에서 시작해서 그럴까요? 보통 급상승, 급하락이 나와도 저는 좀 무덤덤한 편이에요. 단지 급상승, 급하락이 나올 것으로 추측할 수 있는 사건이 나오고 주가가 변화할때까지는 좀 힘든 편이고, 하락후에 다시 상승하기 위한 시간때문에 조금 짜증나는 편이에요. 상한가를 기록해도 목표가가 안온다면 어쨌든 2거래일 이상 기다려야 목표가를 터치하게 되니까요.<br>보통 이러한 현상이 일어난다는 것을 알게 된다면 이를 통해서 자신의 투자 전략이 자신의 감정으로 망쳐지지 않도록 다양한 방법을 사용해서 보호할 수 있게 하는 것이 좋을 것 같네요. 가치투자자라면 떨어지면 매수한다든지, 기술적 분석 투자자라면 손절매를 한다든지 어떤 규칙을 정하면 감정 변화에 휘둘리지 않을 수 있을거에요. 준거점을 잘 정하는 것도 방법이 될수 있어요. 준거점을 목표가로 정해서 생각하면 주가 변화에 감정변화를 컨트롤하기가 더 쉬울 수도 있겠지요.<br>저는 제가 매수한 주식의 주가변화보다 주식시장의 상황등에 더 영향을 받는 듯. 지금 한국 주식시장이 버블상태로 좋지 못한 상태이고, 역배열 → 정배열 전환종목 혹은 급등 종목이 2022년 폭락장, 하락장 수준보다 적은 것 같아요. 스팩같은 종목은 만기에 원금과 이자율만큼 더 받을 수 있음에도 2000원 밑으로 빠진 종목이 너무 많고 계속 낮아지는 것은 폭락장에서나 보게 되는데,(단, 신규상장주 300% 상승이 가능해진 이후로 상장후 처음 몇달은 2000원 밑으로 떨어지는 상황이 보통이 되었어요. 그러나 그 외의 상황에서 2000원 밑으로 주가가 형성되는건 2022년 폭락장과 지금 버블장밖에 없는 것 같아요.) 가지고만 있어도 훗날 원금에 이자를 주는 종목인지라 내재가치 계산이 쉬운 종목이고, 물론 기준금리에 따라서 이자가 바뀌는 FRN(변동 금리부 채권) 성격이긴 하지만요. 돈이 급하지 않는 한 만기까지 들고가도 되고, 합병되면 추가 수익이 나오고요. 그럼에도 이 종목까지 2000원 아래로 떨어지는 건 그만큼 버블주에 많이 쏠림 현상이 일어나고 있는 것이겠죠. 이런 종목도 많고요. 현재 주식시장은 정상적이지 않은 것이 주가변화보더 더 짜증나는 상황인 것 같아요. 아마 저는 준거점이 달라서 그런것 같네요.&nbsp;이와 같은 방식이나 여러가지 방식으로 위의 문제를 해결하는데 도움이 될수도 있어요.<br>버블장은 폭락장, 하락장과 분위기가 유사하다는 것을 버블장은 처음인데 알게 되었어요. 이전 버블장이 닷컴버블 1990년대 말이었으니까요. 대세상승장과 분위기는 완전히 다르며, 빨리 버블장이 끝났으면 하여요. 이건 불장도 아니에요. 2020년 대세상승장과는 완전히 다른 망한장이에요.<br>그림 내 폰트 출처: 고양체<br><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community/paper/2026/0929/pimg_639262382528721930.png</url><link>https://blog.aladin.co.kr/firefox/17542606</link></image></item><item><author>firefox</author><category>일상</category><title>AI의 출처표기가 필요한 이유(음악, 미술등에도 필요) 및 데이터센터 내 정보공개 필요성</title><link>https://blog.aladin.co.kr/firefox/17540728</link><pubDate>Mon, 28 Sep 2026 07:51: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firefox/17540728</guid><description><![CDATA[<br>● AI 출처표기 필요성과 AI의 규제가 포지티브규제여야 하는 이유. 그리고 데이터 센터내 내자료 공개 및 데이터 센터내 자료에 대해서 정기적 확인이 필요한 이유. 뉴스 읽기. 9월 28일<br>어제 뉴스 읽기 쓸만한 내용이 많았는데, 대부분이 ai 개발자들이 버그 낸것을 ai가 사람처럼 생각한다고 착각하고 쓰여진 뉴스들이 너무 많이 나왔더라고요. ai는 소프트웨어이고 그냥 연산결과에요. 물론 그렇다고 문제가 없는 것은 아니에요. 그 부분은 버그라서 고쳐질 수도 있겠지만 그래도 문제가 많으니까요. 그래서 좀 더 근본적인 문제에 대해서 뉴스 1개만 쓸께요. 평일이라서 좀 바빠요. 어제 뉴스 중에서 뉴스 읽기 쓸만한 뉴스 리스트에 넣은 것에서 삭제한 것은 아니니까, 내일이나 평일이라도 좀 한가하면 넣을 수 있어요. 제가 언제 일어났냐? 하는 것에 영향을 받아요^^. 오늘 뉴스 읽기는 1개에요.<br>뉴스주소: https://www.msn.com/ko-kr/%EA%B8%B0%EC%88%A0/%EC%9D%B8%EA%B3%B5-%EC%A7%80%EB%8A%A5/ai%EA%B0%80-%EB%82%B4-%EC%A0%95%EB%B3%B4%EB%A5%BC-%EB%AC%B4%EB%8B%A8%EC%9C%BC%EB%A1%9C-%EC%93%B4%EB%8B%A4-%EC%8B%AC%EC%A6%9D%EC%9D%84-%EA%B5%B3%ED%9E%8C-%EC%82%AC%EA%B1%B4/ar-AA2d3sqb?ocid=socialshare뉴스제목: AI가 내 정보를 무단으로 쓴다, 심증을 굳힌 사건<br>위의 내용. 튜링이 수학은 기계가 할 수 없는 영역이라고 하였어요. 그런데 데이터로 수집되는 것이 우리가 생각하는 범위를 훨씬 넘어서 IoT기계나 혹은 모바일의 카메라, 마이크까지 활용하기 때문에, 모바일 베터리가 전력만 남아 있다면 모바일 꺼둔 상태에서도 작동시킬수 있어요. 이건 《당신은 데이터의 주인이 아니다》라는 책에서 첩보기술로 소개하기도 하였어요. 만약 기계에 카메라, 마이크, 센서가 있다면 집에 안가져오고 안사는 것이 좋아요. 리모컨 등 고전적 작동장치로 작동하는 기계가 좋은 거에요.<br>AI는 그냥 짜깁기에요. 우리가 출처 표기 시키고 AI 답 받아내면 어디가 출처인지 나오는 ai들이 꽤 있어요. 이걸로 봐도 ai는 그냥 사람들의 결과물을 이어붙이는 거에요. 이어붙이는 과정에서 좀 깔끔하게 하는 것이 전부이지요. 물론 그럼에도 오답자판기라서 오답이 무척이나 많이 나오지만요.<br>즉, 출처표기를 시켜야 해요. 그런데 문제는 여기에서 다른 사람들의 무형자산을 AI회사가 훔치는 거죠. 위와 같이 연구자료도 막 훔쳐가는 거에요. 기업의 영업비밀이나 개인의 연구자료도 훔쳐서 사용하는데, 이것을 가지고 AI가 대단한 것처럼 말하는 것이지요. 실제로는 사람이 한것일 뿐.<br>AI로 생산성이 높아지는 것이 아니라, AI는 인간의 결과물을 짜깁기 하기 때문에 사회의 전체 생산성은 같은데 다른 누군가의 결과물인 무형자산을 AI기업의 자산으로 옮기는 작업일 뿐이에요.&nbsp;즉, AI회사는 감시를 통해서 얻는 정보를 통해서 이익을 얻는 것 뿐이에요. 그걸 합법적으로 자신의 자산으로 넣는 과정이지요. 이게 합법이 되면 당연히 안되며 규제가 필요한 거에요.<br>이와 같은 부분은 벌써 독일에서는 유죄를 선고하였어요. 다른 사람의 저작권이 있는 자료를 데이터 센터에 넣었을때(수집했을때), 그리고 그 데이터로 ai의 파라메터를 바꾸었을때(사용했을때) 결과를 출력하면 유죄이고, 이것은 소비자가 프롬프트를 작성했다는 이유로 소비자에게 책임전가를 할수 없다는 것이에요.<br>여기에 저작권 자료만으로 제한해서는 안되어요. 개인의 사생활 데이터와 개인정보 등도 포함되어야 하여요.<br>이것은 첩보기술이 발전하면서 사람들의 감시가 가능해졌고, 흔히 말하는 정부-기업 공동감시체계의 부작용이라고 할 수 있어요. 이런 첩보 기술을 이용해서 다른 기업이나 다른 사람의 성과물을 훔쳐서 자신의 기업 것으로 만든것이 인류 발전에 어떤 도움이 될까요? 이런 이상한 기업부터 시장에서 퇴출해야 된다고 봐요.<br>이런 부분의 해결은 1. 자료을 출력할때 출처표기 필요. 이것은 음악과 그림등과 인간의 행동등의 데이터도 역시 마찬가지에요. 2. 자료 수집에 대해서 포지티브 규제 도입. 가능한 방법을 나열해서 그 안에서만 수집 가능 3. 데이터 센터에서 자신의 자료를 언제나 확인 가능해야 함 4. 데이터 센터의 내용이 부정적으로 수집된 자료가 있는지 정기적인 확인 5. 비식별 데이터 수집 불가 및 데이터 판매 불가.&nbsp;6. 공익적 성격의 데이터를 ai 학습등의 다른 용도 사용 불가 및 비식별화 불가.<br>이와 같은 방향이 되어야 해요.<br>우리나라는 6번을 대통령이 항상 안하려고 하고, 오히려 ai 기업에 제공하기 위해서 노력해야 한다고 국무회의에서 떠들고 있고, 2번에 네거티브 규제를 도입하였고, 1, 3, 4는 규제도 안생기고 있어요. 5번은 오히려 허용했어요.<br>답을 내기 위해서 출처를 표기한다면 2번 내용으로 잘못 수집한 정보를 출력할 수 없으므로 결국 AI회사가 국민을 감시하는 내용을 실해할 수 없어요. 2번 포지티브 규제는 국민의 무형자산을 기업의 무형자산으로 바꿀 수 없는 국민을 보호하는 수준이 되어야 하고요.<br>3,4,5번은 AI회사들이 데이터 수집을 해서, 그것을 AI 답으로 사용하지 않더라도 그 데이터를 가공해서 다른 방법으로 다른 사람들에게 팔거나 공유하는 상황을 막는 거에요. 이것은 기업의 영업비밀, 개인의 연구자료, 개인의 비밀이 수집하고 이것으로 수익을 내는 것을 막는 거에요.<br>이 부분은 민주주의와도 관련이 있어요. 개인의 사찰이기 때문이지요.<br>기술로 개인을 검열, 감시, 통제할수 있는 기술이 발전하였어요. 이 기술이 갑자기 AI로 탈바꿈하더니 개인을 검열, 감시, 통제하는 독재국가가 생겼고(중국: 황금방패, 사회 신용 시스템), 그 이후에는 기업이 이를 통해서, 개인의 무형자산을 훔쳐서 ai 기업들이 그걸 짜깁기 한 이후에 자신의 무형자산이라고 하는 상황이에요.<br>이 혼란은 종료될 거에요. 우린 민주주의를 지켜낼 것입니다. 만약 그렇지 않다면 엉망이 되겠지요.<br>AI개발은 AI를 안다면 비윤리적 상황이며 어떤 결과가 나올지 알아요. 그렇기에 비윤리적인 사람이 아니라면 AI 개발자가 되기 힘들어요. 게다가 이런 과정에서 AI 개발자가 되게 하려고 AI개발자들은 민주주의와 규제 준수를 반대하는 극단적 행동주의 신념까지 만들어서 개발자를 포섭하고 있어요. 국민을 감시하는 기술에 대해서 개발하는 과정에서 비윤리적임을 아는 개발자들이 지속적으로 개발시키는 것은 어렵겠지요. 어제 다른 뉴스에서 개발자들 이탈자들 뉴스가 맣았는데, 당연히 세상 더럽네~~! 라고 생각하는 사람들 많을 거에요. 제가 AI 기술에 대해서 알게 되면서 이러한 부분을 알게 되고(저는 관심분야 전문서적을 그냥 읽는 스타일), AI에 대해서 알리는 이유이기도 하여요. 제힘은 전혀 도움이 안되고 영향력도 없겠지만, 그리도 세상이 엉망이 되진 않았으면 하여요.<br>AI는 별볼일 없어서 그냥 사라질 기술이라고 생각하여요. 오답률이 높은데 해결방법도 없어요. 또한, AI를 사용하면서 출처표기를 시키면 저작권 있는 자료가 계속 표기되는 AI들이 많은데 그걸 보면서 이상하다 생각안하면 이상한거에요.<br>저작권 있는 자료를 구매해서 데이터 센터를 채운다면 지금처럼 많이 데이터 센터 만들 필요도 없어요. 책 수만권을 채운다고 해도 데이터 저장 시설의 크기는 매우 작을 거에요. 도대체 왜 그렇게 많이 데이터 센터를 만들까? 이상하지 않아요? AI회사들이 저작권이 있는 다양한 정보를 구매하는데 돈을 쓰지 않고 왜 데이터 센터를 짓고 있을까요? 물론 개인정보, 사생활 정보, 행동정보는 수집자체가 불가능한데 이런 정보로 만든 휴머노이드와 자율주행은 문제가 많아요. 그래도 오답투성이로 사망사고가 일어나지만요.<br>데이터 센터에 대해서 규제가 필요한데 이번 정권이 독재를 하려는 것인지는 알수 없지만, 일단 검열, 감시, 통제가 가능한 AI를 밀고 있긴 하여요. 이런 이번 정부가 규제를 할까요? 규제를 할 수 있는 정부가 다음 정부여야 할 것 같아요. 일단 적어도 AI를 미는 정부여서는 곤란하지 않을까? 싶네요.<br><br>● 경영학 책 완독 실패할 것 같아요. (독서에 관한 일상)<br>대학교 교재정도였고 제가 경영학에 대한 대학교재는 처음 읽는 것이기 때문에 진도가 늦었어요. 근데 추석기간에 열심히 읽었다면 완독할수도 있었는데, 게으르게 읽은 것은 인정하여요^^.<br>그런데 대출만기일까지 경영학 책만 읽으면 경영학 책은 다 읽을 수 있는데 다른 책들을 완독 못할 것 같네요. 1권 미완독이 여러권을 미완독 시키는 것보다 좋잖아요^^.<br>그래서 일단 다른 책들을 읽기로 결정하였어요. 경영학 책은 도서관에 한번 반납한 뒤에 다시 대출해서 완독할 것 같네요. 2/3 정도 읽었어요. 그 뒤로는 수학이 많이 사용되던데...흥미로운 부분 앞에서 그만두었네요. 제가 수학교육과를 다녔는데 저는 수학을 좋아하는 편이에요. 좀 특이한 케이스이긴 하여요^^.<br>어쨌든 경영학 책은 하루에 한권을 완독하면 남은 시간에 읽을 것 같은데 대출 만기 시점까지 완독은 못할 것 같아요.<br>그림 내 폰트 출처: 고양체<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community/paper/2026/0928/pimg_639261769175763846.png</url><link>https://blog.aladin.co.kr/firefox/17540728</link></image></item><item><author>firefox</author><category>(327)금리/환율/가상자산/원자재서적</category><title>미치도록 보고 싶었던 돈의 얼굴(S2-117번째 책리뷰) - [미치도록 보고 싶었던 돈의 얼굴 - EBS 다큐프라임]</title><link>https://blog.aladin.co.kr/firefox/17540683</link><pubDate>Mon, 28 Sep 2026 06:19: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firefox/17540683</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31479867&TPaperId=17540683"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6667/21/coveroff/8931479867_2.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31479867&TPaperId=17540683"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미치도록 보고 싶었던 돈의 얼굴 - EBS 다큐프라임</a><br/>EBS 돈의 얼굴 제작진.조현영 지음, 최상엽 감수 / 영진.com(영진닷컴) / 2025년 07월<br/></td></tr></table><br/><br>미치도록 보고 싶었던 돈의 얼굴은 다큐멘터리 대본을 책으로 낸 것 같은 느낌이에요. 그러면서 다큐멘터리의 장점을 책으로 그대로 옮기기 위해서 노력한 흔적이 많이 보여요. 상당히 시각적인 자극을 책에서도 그대로 만들려고 책에 여러가지 장치를 넣었어요. 반대로 다큐멘터리의 단점. 말로 전달하는 자료는 글로 전달하는 자료보다 자세히 전달하기 어려운 점. 물론 다큐멘터리는 이러한 부분을 시각적 자료와 언어적 자료를 같이 전달하기는 하여서 극복하려고 하지만 가끔 너무 전문적이여서 복잡한 자료는 피하기도 하여요. 그러다 보니 다큐멘터리가 책으로 올때 책의 장점을 사용해서 좀 더 내용을 보강하면 어땠을까? 하는 부분도 있긴 하였어요. 그러나 전반적으로 참신한 시도였고 그러다 보니 보통 책에서 자료를 압축해서 많이 전달하려는 책과는 느낌이 완전히 다른 책이었던 것 같아요. 저의 평가는 다큐멘터리의 생생한 현실감과 자료 전달의 느낌을 잘 살리면서 누구나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적성한 것 책이라고 평하고 싶네요. 1판 5쇄를 읽었습니다.<br>책의 내용은 밑줄을 인용은 이탤릭체를 사용하였습니다. 그 밖의 부분은 저의 의견입니다.<br>● 다큐멘터리의 장점을 잘 살렸어요.<br>이 책은 다큐멘터리의 장점. 다큐멘터리라면 시각 + 청각 자료를 이용해서 자료를 전달할 거에요. 그러면서 시청자들의 호기심을 잘 자극할 수 있게 되지요. 여기에서 시각 자료는 사진으로 청각 자료를 글로 표현하면서 다큐멘터리를 보듯이 다양한 정보를 전달하여요. 특히 단순히 자료를 압축해서 쉽게 전달하기 보다는 시청자들의 호기심을 자극하기 위해서 하나의 정보를 입체적으로 접근하여 전달하려는 다큐멘터리의 내용이 그대로 책으로 잘 절달되었어요.<br>예를들어서 주제는 금리와 이자였고 처음에는 금리가 탄생하고 연재까지 역사를 표등을 넣어서 전달하는 것은 일반적인 책과 비슷하였지만, 그 뒤에 대학원에 진학 예정인 이주인 히로키씨 이야기와 현실에서 그의 모습을 찍은 감각적인 사진. 그리고 일반인들의 인터뷰를 넣는 부분에서 금리가 실제 사람들에게 어떤 영향을 주는지 생생하게 전달한 다큐멘터리에서 장점이 책으로 그대로 이전되었어요. 이렇게 다양한 주제가 하나의 챕터가 진행하면서 각각 진행되다가 마지막에 하나씩 결론을 내어가면서 챕터의 결론이 되는데, 이것은 각각의 챕터마다 이야기 구조가 주제를 잘 전달하기 위해서 계속 서로 다르게 만들어진 것도 흥미로웠어요. 그런 다음 그 챕터를 요약해서 전문가(경제학자)가 내용을 다시 설명해준 부분은 책만의 추가 요소인듯 보이고, 그 다음 단 한줄로 챕터를 대표할 수 있는 명언. 이 명언은 꼭 유명한 사람이 아니라 일반 사람들이 인터뷰에 말한 내용일수도 있는 부분을 붉은 색 바탕에 흰색 음각으로 표시한 내용을 한페이지에 전달함으로써 책에서도 시각적 효과를 충분히 내면서 챕터가 종료됩니다.<br>이런 구조가 다른 책에서는 이루어지지 않은 매우 흥미로운 구조였다고 생각되네요.<br>● 지식과 감정의 전달이 잘되었어요.<br>"일본의 장기 불황기에는 이 기본 법칙이 제대로 작동하지 않았다. 이는 거품경제로 인한 비정상적인 자산 버블을 거친 여파가 너무나도 컸기 때문이다" 같이 지식의 전달도 잘 전달하였고, 준코씨가 금리인상으로 인해서 노후에 다시 일하게 된 사연을 전달하면서 단순히 텍스트로 전달한 기본 이론 뿐만 아니라 생생한 느낌이 같이 전달되었어요. 그래서 이런 부분도 매우 장점으로 느껴지네요. 특히 이부분을 정한 것은 한국의 현재 상황이 이 상황과 너무 유사하기 때문이에요. 주식시장 버블이 어떻게 흘러갈지 모르니까요. 저는 버블 붕괴후 똑같이 장기 불황으로 이어질 것으로 보여요.<br>● 개인정보보호와 사생활 보호에 대하여 사이퍼펑크등을 전달하였어요.<br>우리나라는 인터넷 사용이 다른 나라보다 좀 늦은 국가에요. 독재국가들은 국민을 감시 통제하려고 하고 이러다 보면 특정 사상을 막는 경향도 있고, 국민의 행복보다는 통제가능하고 예측가능하도록 만들려는 경향이 있었어요. 독재를 벗어난 것이 1990년대가 되어서야 가능해졌고, 인터넷 같이 검열 감시 통제를 벗어나려는 도구가 활성화 된것도 1998년쯤 되어서에요.<br>그러다보니 인터넷이 정보의 바다(정보의 자유)이고 개인의 검열 감시 통제에서 벗어나야 한다는 주장의 반대쪽. 정보는 돈이다(이는 개인의 사생활 정보도 돈을 주고 파는 사상. 이 사상은 후에 '데이터는 21세기 원유다' 같은 말을 하였어요) 사상이 일어나고 인터넷이 상업화 되려고 하고, 검열, 감시, 통제를 하려고 하는 사람들이 나타날때, 한국에서는 인터넷에 대한 접근이 풀리면서 우리나라는 생각보다 앞의 독재에 맞서는 사상이 유입이 잘 안되었어요.<br>그래서 인지 한국에서 '사이퍼펑크'를 검색하면 '사이버펑크'가 검색되는 일도 있어요. 둘은 서로 달라요^^. 아직도 국내에서는 사상의 편중이 심하고 독재에 대한 여파가 완전히 사라지지 못해나봐요. 이러한 부분은 새로운 독재자들의 등장에 걱정이 되는 부분이에요. 그러나 이 책은 《1984》의 빅브라더를 이야기하면서 개인정보보호와 사생활 보호를 이야기하고 사이퍼펑크까지 소개하는 부분에서 매우 흥미로웠어요. 단지 이 부분을 암호자산의 내용을 소개하면서 금융에 제한해서 소개하였다는 부분은 한계였지만 적어도 이런 부분이 소개되었다는 부분에서 흥미로웠어요. 아직 한국에서는 이런 부분에 대한 우려는 쉽게 무시되기 쉬웠고, 현 정보의 정책도 이런 부분을 무시하고 있는 부분도 있었으며 ebs가 민간 방송이 아니라 정부 방송이라는 부분에서도 이런 부분을 다뤘어요? 하고 놀라기도 하였어요. 정부가 이런 부분에서 정책적으로 미흡하기 때문이기도 하여요. 그 문제를 정부가 운영하는 방송국에서 다룬 점은 희망적이기도 하여요.<br>● 약간 아쉬운 부분도 있었어요.<br>다큐멘터리의 장점도 잘 살리기는 했지만 책의 장점도 같이 살리지 못한 부분도 약간 있었어요. 예를들어서 1/지급준비율은 무한등비급수의 합이었고 이 부분의 설명에 무한등비급수를 같이 설명하면 좋았을 것 같아요. 책이라면 충분히 약간의 지면으로 좀 더 여러운 부분을 같이 설명할 수 있으니까요. 1/지급준비율 = 10 이라고 설명을 해서 지급준비율이 어떻게 되든 10배라는 잘못된 이해를 할수도 있을 것 같아요.<br>두번재로는 "금리를 올리면 기업들이 자금을 조달하는 데 드는 비용이 증가한다. 자연히 기업들은 새로운 투자에 소극적일 수 밖에 없고, 투자가 줄어들면 경제가 둔화되고 상품과 서비스의 공급이 줄어들어 물가상승을 억제되게 된다" 에서 앞의 상품과 서비스의 공급이 줄어들어는 호응이 되고 인과관계도 맞아요. 하지만 상품과 서비스의 공급이 줄어든다와 물가상승이 억제된다는 서로 호응이 되지 않고 인과관계도 맞지 않아요. 공급이 줄어들면 비용인상 인플레이션이 일어나요. 여기에서는 소비자 역시 자금 조달 비용이 증가하고 채무에 대한 이자가 높아져서 소비가 둔화되고 이 속도가 공급감소보다 더 빨라 물가상승이 억제된다는 추가적인 설명이 필요하거나 문장에서 상품과 서비스의 공급이 줄어든다를 빼는 것이 좋을 것 같아요.<br>은행에 대해서 100만원의 대출에 대해서 실제 199만원 수익 193만원 지출을 통해서 수익을 얻고 이자를 연체하는 사람들에 대해서 대응한다도 다큐멘터리에서 시간제한과 언어로 전달의 한계가 존재해서 자세히 말하지 못한 부분을 책에서는 좀더 자세히 전달하면 좋지 않을까? 싶어요. 6만원의 은행 수익은 100만원 손해를 극복하려면(원금을 갚지 않은 대출자) 17명은 정상적으로 대출의 원금 이자를 갚아야 은행이 손해가 아니고(∵ 6 × 17 = 102 &gt; 100)은행은 적어도 17명은 은행의 이자를 갚도록 과거 자료를 검토해서 신용등급을 주고 그에 맞게 대출을 하는 부분을 설명하면 좋았을 것 같아요. 이 부분을 설명하지 않아도 윗부분은 틀리지 않았고 그 내용만으로도 맞지만, 부연설명이 들어가면 그 뒤에 이어지는 부채를 통한 레버리지 투자의 위험성도 같이 내용이 강화되기 때문이에요. 1000명에게 대출을 해준면서 18번 대출에서 1번 실패와 1번의 대출에서 1/18 확률은 은행은 대체로 수익을 내지만 개인은 파산을 할수도 있다는 차이가 있어요. 이러한 부분에서 최소 18명의 대출자들중 한명(은행이 대출을 해줘도 된다고 판단한 사람들중에서도. 물론 은행이 대출실패를 좀더 빡빡하게 관리하면 이숫자는 증가해요.)은 투자실패가 일어나게 된다는 점을 말할 수 있었을 것이니까요. 물론 이 숫자는 실제 은행이 대출해주어서 일어나는 결과와는 달라요. 책에서 가정한 가상의 이자율등으로 계산한 것이니까요. 즉 숫자는 달라도 원리는 같아요. 하지만 이런 부분에서 레버리지 투자의 위험성을 전달할때 더 효과적이었을 것 같아요^^.<br>마지막으로 가상자산 챕터의 붉은색 바탕의 흰색 음각으로 표현한 "인공지능은 지구상의 모든 과학 분야의 발전을 촉진할 것입니다. 기술 변화와 진보의 속도는 앞으로 충격적일 거에요. 이것은 다양한 방법으로 화폐의 본질에 영향을 미칠 거에요. 화폐의 본질을 질적으로 변화시킬 겁니다. 조지프 루빈/이더리움 공동 창업자" 부분을 인용했지만 매우 아쉬운 부분이었어요. 사이퍼 펑크등 정보의 자유 사상을 챕터내에 배치하고 마지막에서는 정보는 돈이다 사상을 가진 사람의 말을 배치한 것. 또한 인공지능 개발자들은 사람들에 대해서 검열, 감시, 통제를 찬성하여요. 데이터를 수집한다는 것부터 이미 이러한 부분을 해야 하므로 이들은 극단적 행동주의(여기서 행동주의는 행동경제학이나 행동심리학등, 인간의 동기는 무시하고 인간의 행동결과로만 연구하는 학문을 말해요. 여기서 앞의 극단적이라는 부분은 모든 행동주의 연구자가 아니라 일부를 말하는 거에요.)로 민주주의를 반대하고 독재를 찬성하기가지 하는데 이런 부분을 넣은 것은 살짝 아쉬웠네요. 첫줄의 인공지능 ~ 것입니다를 제외해버리고 인용했다면 더 좋았을 것 같아요. 이러한 점에서 아직 우리나라는 개인정보보호와 사생활 보호등에 대해서 정부 인식과 우리의 인식에서 한계는 존재하며 더 노력해야 하는구나 같은 한계도 노출하였어요. 그리고 인공지능은 실제로 그 결과가 오답이 많으며 단순히 짜깁기 결과라는 점에서 세상을 바꿀 만한 힘은 없습니다.<br><br><br>전반적으로 매우 참신하게 정보를 전달한 책이었어요. 특히 다큐멘터리의 다양한 장점들을 책으로 옮기기 위해서 노력한 부분이 좋았다고 생각되네요. 사람들의 흥미를 끌기 위한 부분, 정보를 전달하는 부분의 시각적 효과 등 다양한 부분에서 다큐멘터리의 장점이 잘 책에 녹아있어요. 하지만 책과 다큐멘터리는 살짝 다른 부분이 있고, 여기에서 책의 장점을 넣어서 다큐멘터리에서 시각적 전달과 청각정보 전달에서 하지 못한 좀 더 자세한 내용을 문자정보로 보강했다면 더욱 좋았을 것 같네요. 그리고 개인적으로는 사이퍼 펑크 사상을 좀 더 잘 다루고 그 챕터의 통일성이 좀더 좋았다면 하는 아쉬움도 있지만, 한국에서 사이퍼 펑크 사상이 다룬 책이었다는 점 정도로도 만족하려고 하여요. 그리고 주제에 맞게 호기심을 자극하기 위해서 여러가지 흥미로운 부분도 많았는데, 행동주의 지식과 관련된 테스트도 있었어어요. 저는 행동주의 사상에서 소유효과도 없긴 하네요. 행동주의 지식은 높아도 60~80% 사람에게만 나타나므로, 책에서도 행동주의 지식과 다른 행동을 보인 참가자들을 소개했지만, 적어도 5개당 1개 정도는 없어야 정상이에요. 정상인이 비정상인보다 더 많다면요^^.<br>그림 내 폰트 출처: 고양체<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6667/21/cover150/8931479867_2.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66672113</link></image></item><item><author>firefox</author><category>일상</category><title>한국의 AI 도박 성공하지 못할 듯.</title><link>https://blog.aladin.co.kr/firefox/17538749</link><pubDate>Sun, 27 Sep 2026 02:29: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firefox/17538749</guid><description><![CDATA[<br>● 전 이렇게 도박으로 경제정책하는 게 위험하다고 생각되어요. 뉴스읽기 9월 27일<br>오늘 뉴스 읽기는 3개에요.<br>뉴스주소: https://www.msn.com/ko-kr/%EA%B8%B0%EC%88%A0/%EC%9D%B8%EA%B3%B5-%EC%A7%80%EB%8A%A5/1-500%EC%A1%B0-%EB%A9%94%EA%B0%80-%ED%94%84%EB%A1%9C%EC%A0%9D%ED%8A%B8-%EC%B2%AB%EB%B0%9C-%EB%97%90%EC%A7%80%EB%A7%8C-%EC%A0%84%EB%A0%A5-%EC%9A%A9%EC%88%98-%EA%B3%BC%EC%A0%9C-%EC%97%AC%EC%A0%84/ar-AA2cZzU5?ocid=socialshare뉴스제목: '1,500조' 메가 프로젝트...첫발 뗐지만 '전력ㆍ용수'과제 여전<br>이재명 대통령이 주식투자를 좋아한다는 것은 알고 있었지만, 이 분의 투자는 이슈투자였던것 같고 몰빵투자인것 같아요. 어떻게 주식투자했는지 모르겠으나 지금 주식시장의 문제도 잘 파악하지 못하는 것 같고, 버블이 일어난것의 문제도 잘 모르는 것으로 생각되며 왜 문제인지도 모르는 것 같아요. 사람들이 왜 지금 주식 정책이 잘못되었다고 말하는 것을 이해하는지 살짝 의문스러울 정도.<br>경제정책도 한곳에 이슈가 터진곳에 몰빵했는데, 한국을 이렇게 도박으로 운영하는 건 심각한 문제라고 봐요. 주식정책을 보고 추정하는 이재명 대통령의 투자 방식이 국정운영에서 그대로 나오는 것 아닐까? 싶네요. 이러다가 메가 프로젝트 하나 망하면 경제정책은 망했네요~! 가 되겠지요. 공약이 100조일때도 문제라고 봤는데 대통령 되고 나서는 1500조가 되었어요. 근데 전 망하고 나락갈것 같아요. 문제는 이재명 대통령이 나락가는 게 아니라 한국과 우리가 나락간다는 것이 문제죠. 우리나라 예산이 600~700조이고 5년 3500조중에 1500조를 AI에 태워요? 이 예산은 경제에만 쓰는 예산이 아니라 총예산이에요. 왜 이렇게 도박으로 국가를 운영해요? (도박상담은 1336)<br>한국은 다양한 제조업을 하여요. 다양하게 챙겨야 하는데 심지어 잘하지 못하고 어떻게 될지도 모르는 분야(AI는 아직 성공한 분야도 아님에 주의)에 몰빵 투자를 하고 있어요. 심지어 우린 패스트 팔로워인데, 패스트 팔로워가 수익을 내지 못하는...과거 어떤 개그맨이 말했던 '1등만 기억하는 더러운 세상'이라는 말과 같이 1등 이외에는 수익을 내지 못하는 분야에 몰빵이에요. 근데 목표도 3위에요. 이런 업종은 우리가 할만한 업종이 아니에요.<br>심지어 이 분야는 국민감시와 통제도 가능해서 독재국가들은 이런 기술을 적극 활용하는데 규제도 못만들고 있어요. 그리고 그 감시와 통제는 중국이 하려고 하므로 중국은 이 분야를 절대 포기하지 않을 것이며 중국과 영원히 가격경쟁을 해야 해요. 이 분야가 성공한다고 해도 기술적인 면에서 미국을 앞지르거나 가격면에서 중국보다 싸야 하겠지요. 이런 가운데 3위로 어떤 틈세를 노릴 것인가요?<br>이번에도 뉴스에서 나왔듯이 문제는 단순히 전력과 용수에요. 국민감시와 통제에 AI가 쓰이지 않도록 하는 어떠한 규제도 만들지 못하고 이런 부분의 문제는 제기되지 않을 정도로 정부가 이문제를 숨기고 있어요. 이것도 문제라고 봐요.<br>저는 제가 아무말 안해도...제가 말한다고 해서, 영향력이 없겠지만, 그냥 제 블로그에서 몇번 말하는 정도이지만, AI는 그냥 망할 것 같아요. 그러나 그 과정에서 이런 몰빵 정책 같은 것은 매우 위험하다고 봐요.<br>한국의 이런 도박은 그만두고 메가 프로젝트도 해체하고 다양한 산업에 다양한 방식으로 지원해야 된다고 봐요. AI도 3위할거라면 안하는 게 좋다고 봐요. AI는 경영학의 지식경제 패러다임이 적용되는 분야이고 이런 분야는 1등만 기억하는 더러운 세상에 딱맞는 업종이에요. 지식경제 패러다임 조건에 만족하면 아무리 생산량을 늘려도 수확체증만 있기 때문에 크기를 무한대로 널릴수 있고, 자연독점이 일어나기 쉬운 분야에요. 그렇기에 2위부터도 시장에서 퇴출되기 쉬운 분야입니다.<br>이 프로젝트는 AI가 성공해도 망하고, AI가 실패해도 망할 그런 프로젝트인것 같아요. 한국의 도박 망했네요. 어차피 우리나라는 이제 발전보다는 정체하는 국가가 될거라고 생각했는데, 그걸 더 빠르게 접근하게 만들거라고 생각되어요.<br>뉴스주소: https://www.msn.com/ko-kr/%EA%B8%B0%EC%88%A0/%EC%9D%B8%EA%B3%B5-%EC%A7%80%EB%8A%A5/%E6%97%A5%EC%97%B0%EA%B5%AC%EC%A7%84-ai-%EC%84%A4%EB%93%9D%EC%97%90-30-%ED%8C%90%EB%8B%A8-%EB%B2%88%EB%B3%B5-%EC%82%AC%EB%9E%8C%EB%B3%B4%EB%8B%A4-%EC%84%A4%EB%93%9D%EB%A0%A5-%EB%86%92%EC%95%84/ar-AA2cRxpR?ocid=socialshare뉴스제목: 日 연구진 "AI 설득에 30% 판단 번복...사람보다 설득력 높아"<br>이 뉴스에서 30%는 앞으로 낮아질 거에요. 이 문제는 AI가 기본적으로 과장되어 있었고, 그뒤에 AI회사들이 더 과장해서 생긴 일이에요.<br>AI가 과장된 것은 영화, 소설, 에니메이션에서 AI가 어려운 문제나 심지어 가치문제에서까지 정답을 말해주는 놀라운 기능으로 소개되어서 이미 사람들의 고정관념으로 AI라는 이미지를 만들어두었기 때문이에요. 이미 AI제품이 나오기 전에 사람들의 기억에 잘못된 정보가 고정관념으로 많은 예술작품으로 인해서 주입되었어요.<br>그리고 AI회사들이 휴머노이드 사망사고, 의료에서 사망사고, 자율주행에서 사망사고나, 손 4개, 손가락 6개로 그림을 그리거나 다양한 오답을 보여주었는데도, 매우 뛰어나다고 과장을 했어요. 오답률 같은 것을 공개하지 않았고, 심지어 우리를 감시하는 과정. 우리의 질문내용이나 다양한 정보를 수집한다는 것(절대 비밀을 AI에게 말하지 마세요)도 말하지 않아요. 그럼에도 과장을 하였어요.<br>사전 과장과 사후 과장이에요. 그러나 AI를 쓰면 처음에는 설득이 될지도 몰라요. 그래서 심지어 AI가 건강에 대해서 말하면 성인병 예방을 위해서 소금대신 브롬(브롬이 아니었을수도 있어요. 제 기억이 정확하진 않았서요)을 쓰라는 답에 의해서 브롬썼다가 중독으로 병원에 입원하기도 하고, 심지어 자살을 유도하는 답을 내기도 했다고 해요. 《실리콘밸리 길들이기》책을 참고하세요. 심지어 미국 병원 의사들이 건강관련 AI답을 검토했을때 오히려 건강을 악화시키는 답이 나올 확률이 매우 높다고 해요. AI답으로 치료했다가 사망사건도 일어나버렸어요.<br>그런데 제가 테스트로 써봐도 오답이 너무 많더라고요. 몇번만 쓰면 오답때문에 쓰기가 싫어질 정도에요. 다른 사람도 비슷할 거라고 봐요. 좀 늦게 알수도 있고 빨리 알수도 있지요. 뭔가 이상할때 자신이 잘아는 분야를 몇개 질문하면 즉시 그만둘 거에요. 오답이라는 것을 알테니까요. 정답이 나오더라도 답의 수준도 매우 낮아요. 사람들이 꾸준히 다시 쓸만한 제품이 아니지요. 그러므로 지금 설득당한다는 사람은 AI를 쓰는 사람에 한해서이고 이것은 아직 AI의 문제점을 모르는 사람들중 30%만 설득당했어요. 즉 표본집단이 균질화되어 있지 않으므로 이 결과를 신뢰할 수 없을 뿐 아니라 나머지 70% 사람들은 현재 AI쓰더라도 이탈할수 있으며 30%도 오답이 많다는 것을 알게 되면 지금 70% 집단에 포함될 수 있어요.<br>그렇기에 이 자료 자체가 이미 AI에 과장에 속은 분들이라는 잘못된 표본집단이고, 모집단을 대표할 수 없지만,&nbsp;이런 설득이 되었다는 수치는 꾸준히 내려갈거요. 사람들에게 AI가 오답률이 높고 심지어 편향도 있다는 것을 숨기기 때문이에요. 그리고 사람들은 곧 AI를 다시 외면할 거에요. 우리가 알파고를 외면했듯이에요. 이번에도 별로 다르지 않을 거에요.<br>심지어 이 과정에서 일어나는 것은 지능이 아니라 단순한 연산결과이고 그것은 기존의 사람들의 데이터를 짜깁기하는 연산이에요. 그래서 EU에서는 AI에 대해서 불법으로 판결하였어요. 데이터 센터에 저작권이 있는 자료가 있으면 안되며, 저작권이 잇는 데이터로 파라메터만 바꾸어도 불법이에요. 소비자가 프롬프트를 작성했다 하더라도 AI회사가 답을 출력하면 불법이 됩니다. 이런 규제가 필요하여요.<br>AI는 가만히 둬도 망할거라고 봐요. 하지만 AI에 대해서 정치권이 착각하는 것이 가장 큰 손실이 나와요. 우리나라는 2020년대 후반에 큰 실패를 경험하면서 그렇고 그런 평범한 국가로 남을 것 같네요. 근데 어쩔 수 없나봐요. 이게 운명인 거죠. 우리나라가 망조가 들었다고 봐요. 2020년대는 암흑기에요. 이 시대를 살아간 사람인게 좀 부끄러워요.<br>뉴스주소: https://www.msn.com/ko-kr/money/%EC%9D%BC%EB%B0%98/%EC%95%88-%EC%93%B0%EB%A9%B4-%EB%B0%94%EB%B3%B4-%EB%8C%80%ED%95%99%EA%B0%80-%EC%A0%90%EB%A0%B9%ED%95%9C-ai-%EB%8C%80%ED%95%99%EC%83%9D-%EC%84%B1%EC%A0%81%EC%9D%80-%EA%B5%AC%EB%8F%85%EB%A3%8C%EC%88%9C/ar-AA2d0h55?ocid=socialshare뉴스제목: 안 쓰면 바보 대학교 점령한 AI...대학교 성적은 구독료순?<br>지금 대학생들은 똑똑할 거에요. 좀 써보면 오답밖에 안나오는 AI에 대해서는 잘 알거에요. 물론 열심히 놀다가 그냥 리포트 써오라면 AI로 낼수도 있겠지만, 그걸 교수님들이 못걸러내면 교수님들 실력에 문제가 있는 거에요. 조교가 할지도 모르겠지만요. 어차피 짜깁기에 오답투성이인데 그걸 못거르면 문제가 있지요. 이거 못 잡아내면 대학교는 왜 다니며 대학교는 왜 학점으로 평가하나요? 가 되는 거에요.<br>그리고 이 뉴스는 더 큰 문제가 있어요. 바로 우리들에게 바보라고 말했다는 것이지요. 그만큼 AI회사가 급한 거에요. 기대한 만큼 매출이 안나오고, 이익이 안나오니까 급한거죠.<br>뉴스에서 이정도로 시청자들이나 구독자들을 도발하는 경우가 가끔 보이는데, 이건 특정한 이유가 있기 때문일 거에요. 그리고 보통 그반대로 하면 대부분 답이에요. '국장탈출은 지능순' 이런 뉴스가 나오면 보통 코스피/코스닥 최하점에 가까운 시점이 된거고요.<br>요즘에 경영학 공부해보니까 왜 이런지 알겠더라고요. 마케팅에서 전환적 마케팅이라는 것이 있어요. 실제수효가 음수일경우 양수로 전환하려는 마케팅이에요. 소비자들을 바보라고 말하면서 쓰게 만들려는 마케팅일 거에요. 전환적 마케팅을 쓰는 이유는 잠재고객들이 제품을 싫어하며 오히려 회피하려 하는 상황의 마케팅 활동이에요. 이 정도로 다급하다는 것이겠지요.<br>그러나 써보면 금방 안쓸 것 같아요. 대학도 유지하려면, 이런 학생들 잡아내야죠. 그들이 스스로 못잡아내면 대학은 왜가요? 분위기가 될텐데요. 학점은 왜 관리해요? 같은 거 아니겠어요?<br>이런 뉴스를 보면 AI회사가 좀 급하구나 같이 느껴져요. 곧 AI는 사라진다는 느낌이 확실히 드네요. AI 겨울이 멀지 않았어요. 이번에는 AI회사들이 돈을 많이 썼는데, 빨리 매몰비용으로 처리하는 회사가 승자에요^^. 아니면 미국 30대 시총 기업의 순위 변화가 생기지 않을까요?<br><br>● 정규장 정보가 필요하여요. (주식에 관한 일상)<br>NXT가 일어났을때와 같은 현상이 KRX 시간외 거래 시간 연장에서도 똑같이 일어나고 있어요. 시간외 거래에서 단 1주로 가격올려서 윗꼬리 만들거나 혹은 정규장 종가와 크게 다른 시간외 거래 종가를 만들어지는 상황이 일어나고 있어요.<br>KRX 시간외거래는 며칠 하다가 이제 안하기로 했어요. 그냥 일반 시간외거래와 별 다른 것이 없는 것 같아요. 시간도 4시라 애매한 시점이기도 하고요. 또한, 미장도 시간외거래가 되긴 하지만 결국 정규장 거래가 대부분의 사람들이 하고 시간외 거래는 중요성이 낮잖아요. 거래량에서 정규장이 훨씬 많듯이요.<br>정규장 이외에 시간외거래도 하루 24시간 거래해도 되는 이유는 시간외 거래는 그리 중요하지 않기 때문이에요.<br>주식거래자들이 바라는 것도 전 세계 투자를 할수 있는 접근성이 좋아지는 것이 24시간 거래보다 더 바랄거에요^^. 저 역시 다른 국가에 투자가 더 쉬워졌으면 좋겠어요. 정규장 시간마다 이동하면서 거래하도록요^^. 제가 거래하려면 거래당 횟수로 수수료가 아니라 거래비용당 수수료가 책정되어야 할수 있어요^^. 포뮬러 플랜은 단주 거래가 많거든요^^. 횟수로 수수료내면 수수료가 매우 높아서요^^. 비율책정 수수료가 많은 국가에서 생겼으면 하여요.<br>시간외 거래는 길어져도 정규장 투자자들에게 큰 문제를 일으키진 않을 것 같아요. 그래서 저는 시간 확대는 문제는 없는데, NXT가 처음 생길때 장시작후 바로 1주로 상하한가 만들듯이 KRX에서도 시간외 거래에서 1주정도로도 주가가 많이 변한다는 것이지요. 이것을 피하기 위해서 정규장 차트가 필요하여요.<br>저는 제가 직접 계산해서 엑셀로 제가 차트를 만들어서 보고 있긴 하고, 앞으로 매매법 수정에서 엑셀 내용을 수정할 것에 있던 것이라고 하고 있긴 하지만, 정규장만으로 만들어지는 차트도 hts, mts에 업데이트 되면 좋을 것 같아요.<br>미장도 다른 국가도 다 정규장 만으로 차트만드는데, 왜 우리나라는 시간외거래까지 합쳐서 만드는 건지 모르겠기도 하고요^^.<br><br>그림 내 폰트 출처: 고양체<br><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community/paper/2026/0927/pimg_639260706013033446.png</url><link>https://blog.aladin.co.kr/firefox/17538749</link></image></item><item><author>firefox</author><category>경영학과주식</category><title>가격결정(기본)</title><link>https://blog.aladin.co.kr/firefox/17538670</link><pubDate>Sun, 27 Sep 2026 00:56: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firefox/17538670</guid><description><![CDATA[<br>가격결정(기본)관련학문: 경영학관련매매법:&nbsp;가격결정은&nbsp;모든 투자방법과 관련이 있습니다. 투자자의 직관 능력치와 관련이 높으며 직관 능력이 좋은 투자자는 이 방식이 좋지 않을 수 있습니다.<br>오늘은 가격결정이에요. 가격결정은 우리가 매도할때 다른 모든 주식시장 플레이어들에게 팔 수 있으므로 어떻게 그들에게 팔 수 있을까? 를 고민해야 할 가격이겠지요. 보통 주식시장에서는 매도는 예술이라고 하면서 직관등의 능력을 쓰라고 하여요. 그런데 직관 능력이 모든 사람이 다 좋은 것이 아니며 직관 능력은 쉽게 개발되지도 않는다는 점이 있어요. 그러므로 그런 투자자들은 이와 같은 경영학의 가격결정 지식은 도움이 될 거에요.<br>1. 원가기준법<br>원가기준법은 제품 원가에 자신이 이익을 더해서 결정하는 방식이에요. 물론 이런 방식은 고객의 관점을 완전히 무시하여요. 다른 경쟁자를 고려하지 않으며, 또한 판매량에 따라서 원가가 달라지는 제품은 원가가 계속 바뀌므로 논리적 결함이 생겨요.<br>수식도 있는데, 이 문장만으로 수학 문장제 문제를 풀수 있는 분들은 변동비/고정비/기대판매량 만으로 경영학 문제를 풀 수 있고, 주식투자에서는 변동비와 고정비를 묶어서 자신의 매입단가를 계산하므로 수식이 너무 간단해지긴 하여요. 그래서, 이 부분은 생략하도록 할께요.<br>2. 목표수익률 기준법<br>자신이 목표한 투자수익률(ROI)을 만드는 방법이에요. 단점은 원가기준법과 동일하여요.<br>수식은 같은 의미로 생략합니다.<br>3. 경쟁기준법<br>경쟁자의 판매가격을 참조해서 동일하거나 조금 높거나 낮게 설정하는 방법이에요.<br>4. 지각된 가치기준법<br>고객이 지각한 가치를 기준으로 가격을 정하는 방법이에요. 고객의 관점을 포함하지만, 경쟁사의 가격이나 자사의 원가도 같이 고려하여요. 일반적으로 비교할 준거제품을 선정한뒤, 준거제품과 차이점으로 고객이 얻는 편익을 돈으로 계산하여 가격을 결정하는 방식이에요.<br>저의 방식역시 이런 방식과 비슷한데 더 복잡하게 계산하긴 하여요. 1의 방식과 유사한 방식에서 2의 방식과 유사한 방식으로 변경하려고 하는데, 이유는 목표한 기대수익률을 최대한 근접시키기 위함이에요. 그런데 경영학에서도 이러한 부분을 보니까 흥미롭긴 하네요.<br>1번의 경우에는 자신이 충분하 기업의 가치보다 저렴하게 주식을 사는 경우에만 적용이 가능할 거에요. 기업의 가치보다 높게 사고 더 높게 팔려고 한다면 손절매를 반드시 고려한 매수가 필요할 거에요. 더 낮게 산다면 손절매는 기업가치가 낮아질때까지는 필요없으니까요. 여기서 고객은 매수자를 경쟁자는 다른 매도자를 의미할 거에요. 또한 주식에서는매도가 많아진다고 원가가 바뀌지는 않으므로 이런 논리적 모순이 발생하진 않아요.<br>2번의 경우에는 역시 1번의 경우를 포함해야 되어요. 하지만 자신의 기대 수익률을 채워야 하니까 훨씬 전략적인 방식이 더 포함되어야 하여요. 1번만으로 기대수익률이 될 줄 알았는데, 1의 방식에서 손절매를 해야 하는 경우 혹은, 리스크 관리를 포함하면 그 손실이 기대수익률을 크게 없애는 경우가 있더라고요. 그래서 2의 방식으로 변경중이에요^^. 저도 꾸준히 제 매매법을 개선하고 있으니까요.<br>3의 방식은 주식에서는 직관이 필요하여요. 우리는 상대가 얼만에 주식을 팔려고 하는것은 호가창을 보고 약간은 추측할 수 있지만, 현재 주가와 많이 떨어진 지점은 힌트조차 없어요. 게다가 주식을 매매하는 방식은 너무나 많고, 내가 산 주식종목에 어떤 유형의 투자자가 많은지도 찾기가 어려워요. 그래서 다른 사람이 언제 팔고 싶어하느냐? 는 다양한 방식으로 직관에 의존해야 되어요. 물론 기술적 분석 투자자들은 차트의 모양이나 보조지표를 보고 알 수 있다고들 하지만 그게 완벽하진 않으니까 직관이 필요하여요.<br>4번은 가치투자자들이 할 수 있을 거에요. 다양한 기업의 가치를 판단한 적절한 매도가를 결정하는 것이지요. 단지 경영학과 차이는 경영학에서 소비자들은 제품의 가치보다는 다른 준거가제품의 가격이나 혹은 다양한 다른 요소가 제품에 대한 감각에 영향을 준다고 하여요. 합리적 소비만 하는 것이 아니며 지식차이가 존재하니까요. 그래서 준거가격등과 비교를 하는데, 주식은 버블가등 다양한 최고점을 얻게 되므로, 이런 부분이 다른 주식의 과거 상승 최대점과 비교하는 것은 얼마나 도움이 될지는 저는 잘 모르겠네요. 저는 이런 이유로 텐베거를 포기하였어요. 텐베거와 관련이 있을 것 같은 그런 다양한 좋은 실적및 결과를 가진 종목도 100% 상승밖에 못하기도 하고, 심지어 그 뒤에 원래 주가로 돌아가버리고, 실적이 좋아지긴 해도 크게 좋아진 것도 아니고 다양한 문제가 있을 것 같은 텐베거와 관련없을 것 같은데도 2000% 상승하기도 하는 시장에서 텐베거를 먹는 것은 운 같아요^^. 저는 구분이 안되니까 텐베거를 포기했어요. 그래서 4번은 살짝 위험할 것 같긴 하여요.<br>대부분 내가 어디서 샀는지 시장은 신경쓰지 않는다고들 하고 이 말도 맞지만, 충분히 싸게 산 주식이라면 1,2번의 방식이 적용될 수 있을 거에요. 하지만 여기에서 언제 시장의 컨센서스와 가격이 틀린것을 고치는지는 알고 있으면 집중투자로 접근해도 되어요. 아니면 분산투자로 접근하는 것이 좋아요. 3번은 모멘텀 투자자들의 방식이에요.<br>그러나 오늘 내용만으로 완벽하지는 않으며 자신이 좀 더 다양한 방식을 창의적으로 적용해야 할 듯 하네요. 저역시 이 방식만 사용하진 않아요. 최근에는 버블 주식때문에 다른 주식들의 변동성(β) 이 매우 낮아져서(하락시에는 변동성이 커지고 상승시에는 변동성이 낮아지는 현상), 정상적이라면 매도될 주식도 매도되지 못하는 현상이 일어나고 있어요. 시장상황에 따라서도 매우 크게 변화되기도 하는 것 같아요. 버블 상태는 빨리 종료되어야 된다고 보이네요. 시장이 엉망이면 이런 모형들이 때론 작동되지 않을때도 있는 것 같아요.&nbsp;시장이 이상하지 않을때는 저도 비교적 잘 매도했었고요.&nbsp;하지만 직관이 나쁜 투자자라면 이런 방식으로 접근해서 매도하는 것도 나쁘지는 않을 것 같네요. 그리고 경영학에 이런 지식이 있다는 것을 알아두는 것도 중요하고요.<br>오늘은 가격결정의 기본적인 방식이에요. 경영학 개론에서는 이정도만 알려주어서요. 나중에 더 복잡한 방식을 알게되면 포스팅을 다시 해볼께요^^.<br>그림 내 폰트 출처: 고양체<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community/paper/2026/0927/pimg_639260657557704559.png</url><link>https://blog.aladin.co.kr/firefox/17538670</link></image></item><item><author>firefox</author><category>일상</category><title>노동자의 경영참여는 시대를 반영한 결과</title><link>https://blog.aladin.co.kr/firefox/17537171</link><pubDate>Sat, 26 Sep 2026 03:00: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firefox/17537171</guid><description><![CDATA[<br>● 경영학에서도 노동자의 경영참여에 대한 부분이 있었어요. (경제에 관한 일상)<br>주식을 더 잘하기 위해서 경영학 책을 읽고 있어요. 절반쯤 읽었는데 진도는 생각보다 잘 나가진 않네요^^. 어려운 내용은 아니지만, 새롭게 등장하는 개념은 요약해서 독서노트에 작성해 놓다 보니 조금 진도가 늦는 것 같아요.<br>그런데 행정학에서는 의사결정을 관료가 아니라 일선 공무원들이 하는 경우가 있어요. 이런 경우는 행정이니까 가능한 것일까요? 행정의 주인은 국민이고 정치인들이 임명한 관료나 정치인은 대리인들이에요. 대리인이론도 성립하고요. 그러므로 실제 행정이 집행되는 과정에서 국민들의 결정과 정치인의 결정이 달라지면 국민의 결정으로 바꾸는 과정이 있어요. 그래서 일선 공무원이 결정하는 것. 즉, 국민의 결정을 확인하고 바꾸는 것은 행정에서만 가능했던 것일까요?<br>그러나 경영학에서도 같은 내용이 있었어요~!! 즉 노동자가 경영에 참여하는 것에 관한 내용이에요.<br>노사문제에 대해서 읽다가 경영참가제도라는 부분에서 자본참여로 종업원지주제도가 있었어요. 종업원에게 주식을 준다는 것은 의결권을 준다는 것이고 경영참여가 가능해져요. 이익참여는 경영성과인 이윤에 대해서 임금 이외의 보너스로 지급하는 것이고요. 의사결정 참여는 경영상의 의사결정에 공동으로 참여해서 결정하는 것이었어요. 주식을 주는 경영성과를 나눈다면 종업원이 기업에 해가 될 내용을 하지 않을 거에요.<br>고몰입 인적자원관리시스템에서도 교육훈련 이외에 직원들에게 재량권과 의사결정 과정에 참여할 수 있도록 해주어요.<br>이러한 부분은 조직이 환경에 대해서 더 잘 적응할 수 있도록 해 줄거에요.<br>올해 초부터 특정 기업에 대해서 노동자의 경영참여에 대해서 잘못된 것이라는 의미의 부정적인 뉴스가 많이 나온것 같아요. 그러나 노동자의 경영참여가 시대적 흐름인것 같아요. 단순히 경영자가 모든 결정을 하는 것이 아니라 다수가 결정하는 것은 행정학도 그렇지만, 경영학에서도 같은 흐름이 나오는 것 같네요. 경쟁이 더 강해진 시기에 살아남는 것은 조직전체가 살아남기 위해서 같이 노력해야 하는 것 같아요. 물론 권한과 내용면에서 행정학이 훨씬 많이 나오고 더 깊게 작용되어요.(행정학의 내용은 이론으로 실제 한국 행정에서 적용은 행정학만큼은 안되는 것 같아요)&nbsp;이런 부분은 경영자나 회사임원이 임명직으로 행정에 와서 일을 잘 못하는 경우의 한 원인이지 않나 싶어요. 임명직 공무원이 아닐경우 공개경쟁채용등으로 오신분들은 행정에 대해서 관심이 많아서 오실테니까요. 공무원은 초봉은 높고 직급별 급료 상승폭은 작아서 회사임원이면 회사가 더 많은 급료를 받는데도 행정이 좋아서 행정으로 오신분들이니까요.<br>귀족 노조에 대해서도 노조의 협상권으로 가능했던 부분이었어요. 숍제도에서 작성되어 있더라고요. 귀족 노조라는 것도 잘못 알려져 있는 것 같네요. 이러한 부분에서 기업을 위해서만 존재하는 국가가 되어서는 안될 거에요. 이러한 부분에서 좀 더 정확한 지식이 전달이 우리나라에 필요한 것 같네요.<br><br>● 주식공부에 대한 개인적인 생각. (주식투자에 관한 일상)<br>사람들마다 주식공부를 하는 방법은 다르겠지만 제가 생각하는 주식공부에 대해서 말해보도록 할께요.<br>예전에 책리뷰할때 주식 책이면 넣었던 부분인데, 저는 위와 같이 3가지 단계를 생각하여요.<br>먼저 초보자 단계. 여러가지 매매법을 경험해 보는 단계에요. 이때는 뭘해도 다 새로울 거에요. 주식투자에 처음에 오면 모든 것이 새롭고 모르는 지식이에요. 강의, 유투브, 증권사 리포트, 책등 모든것이 새로운 지식들이 가득 차 있을 거에요. 그리고 실제로 모든 것이 다 도움이 되어요. 이때는 유료 강의도 도움이 될거라 생각될 거에요. 그리고 이때 배운 것들을 스스로 모두 하려면 하루 24시간도 부족할 만큼 자료만 찾거나 매매하는데 모니터만 지켜본다고 시간부족일거에요.<br>그러나 여기서 중요한 점. 간혹 사람들이 이렇게 이야기할 거에요. "정말 그렇게 돈을 잘 벌 정보라면, 그 좋은 정보를 우리에게 알려줄까요?" 같은 말이나 "나에게 오는 정보라면 그건 정보도 아니다" 같은 말이에요.<br>그래요 이런 정보는 돈을 버는데 도움이 안되는 정보는 아니지만 그렇다고 고급 정보는 아니에요. 다 알고 있으니까 알려주는 거에요. 물론 증권사 리포트는 증권사가 브로커리지 수익을 위해서 알려주는 것도 있긴 하지만요.<br>그런데 이런 정보를 취합해서 다 하려면 하루 24시간도 부족하다고 했잖아요^^. 결국 이 정보들을 이용해서 투자를 하되, 자신이 잘 할 수 있는것과 못하는 것. 자신의 성격에 맞는 것과 안맞는 것을 나눠야 해요. 자신이 잘하고 성격에 맞으면 수익도 나와요. 많은 수익을 내는 매매법이 아니라 자신의 능력과 성격에 맞는 매매법을 찾는 것이 이 단계에서 해야 되어요.&nbsp;그리고 이 단계에서는 강의, 유투브 동영상, 증권사 리포트, 책등 모든 것을 다 활용해도 되는데, 초기에는 투자금은 적게하고 너무 비싼 유료 강의는 피하세요. 강의는 무료강의 정도면 되어요. 또한 강의에서 종목추천은 무시하세요. 그 종목들은 그 후에 어떻게 주가가 움직이지는 확인한 후, 마음에 들면 그 사람이 말한 조건과 같은 다른 종목을 찾아서 다시 주가의 움직임을 확인한 다음,같은 결과라면 또 다른 종목에 소액으로 조금 시도해보세요.<br><br>2단계는 자신이 선호하고 수익나는 매매법을 사용하는 단계에요. 이제 실전투자라고 할 수 있어요. 서서히 조금씩 투자금을 높여도 되어요. 하지만 수익이 안나온다면, 다시 1단계로 돌아가야 하여요...물론 이때 수익은 벤치마크 대비로 봐야 하여요. 물론 1단계때 위험조정수익률, 샤프지수등을 공부했을 것이니 자신의 성과를 평가할 수 있을 거에요. 이때 1단계로 돌아가면 다시 투자액을 소액으로 바꾸어야 하고 2단계 진입을 선택한 자신에게 맞지만 수익을안내는 방법도 후보군으로 관찰해야 합니다. 주식시장은 가끔 미쳐 날뛸때가 있어요. 이때는 소수의 매매법만 맞거나 그때에만 특정 매매법이 맞을때가 있어요. 이번 버블장이나 폭락장일때등이에요. 또한 시장에서 주가를 올려주는 팩터는 계속 바뀐다는 것은 퀀트 투자자들이 발견한 것이고요. 그러므로 지속적으로 추적해서 잘나오는 시기와 안나오는 시기가 있다는 것을 알고 안나오는 시기를 견딜수 있다면 다시 2단계로 오는 조건이 되어요. 물론 이럴때 장기평균은 수익이여야 해요.<br>이때, 2단계는 자신의 매매법으로 수익을 내면서 그와 관련된 자료만 조사해서 투자해도 되어요. 나머지는 노이즈에요. 매매법마다 필요한 자료가 다르므로 하루 24시간도 부족해~! 라는 생각은 안들거에요. 오히려 시간이 너무 많이 남을 거에요. 그리고 수익도 잘나온다면 여기서 머물러도 되고 많은 사람들이 여기서 머무는 것 같아요^^. 하지만 만족하지 못할수도 있겠지요.<br>이런 기본 뼈대가 되는 매매법을 사용하고 주식시장을 경험하면서 다양한 상황에서 자신의 매매법의 단점을 극복하고 장점을 확장시킬 방법을 생각하는 것이 이 단계라고 생각하여요. 자신이 달러 코스트 에버리징을 한다고 하여도요. (실제로 달러 코스트 에버리징을 극복한 방법으로 쓰여진 책도 많아요.)<br>다양한 방법을 생각해보고 자신이 아직 알지 못하는 매매법들에서도 도움이 될만한 방법을 찾아서 자신의 매매법에 적용해볼 필요도 있어요.<br>이 단계에서는 경험이 중요하고, 자신이 많은 고민을 하고 생각을 해야 하는 단계라고 여겨지네요. 이제 강의는 더이상 듣고 싶지 않을 거에요. 강의로 나오는 자료들은 대부분 책의 내용을 뛰어넘지는 못해요. 이 단계에서는 증권사 리포트, 책을 추천드려요. 강의는 이제 의미없어요^^.<br><br>마지막 3단계 자신의 매매법을 만드는 단계에요. 이 단계는 2단계에서 수익이 부족하다고 느낀 사람들만 넘어올 거에요.<br>이 단계는 이제 주식책을 읽어도 감흥이 없을 거에요. 증권사 리포트도 이제 리포트에서 틀린 점이 있나? 살펴보려고 볼 것이고요.(가치투자는 증권사 리프토를 보고 그대로 투자하는 것이 아니라 증권사 리포트등 시장이 컨센서스를 정하는 것에서 틀린 점을 찾아서 투자하는 거에요. 시장이 잘못 컨센서스를 정한 것을 찾는 것이지요)<br>그러나 주식책도 계속 읽어야 해요. 주식을 하는 사람들 중에 창의적으로 만든 새로운 방법이 있나? 살펴보고 그 중에서 자신의 매매법에 적용할만한 방법을 찾아야 하니까요.<br>이 단계에서는 오히려 주식책보다는 다른 유형의 책들이 도움이 되어요. 자신의 매매법에 적용할 수 있는 다른 영역의 책들이 아주 많으니까요. 경영학, 경제학, 회계학 같은 상경계열 책 뿐만 아니라 수학, 과학서적도 사회과학 서적도 도움이 되는 시기에요.<br>이 시기는 초기보다 자신의 발전이 매우 더디다는 것을 알게 되는 시기에요.<br>3단계는 다양한 분야의 지식과 창의적으로 생각할 필요가 있어요. 이제 책이 가장 도움이 되는 시기가 되었어요. 다양한 책을 읽어야 되겠다는 생각이 들거에요.<br>그런데 얼마전에 작성한 다른 분은 10년이 걸렸는데, 제가 1년도 안되어 같은 방법을 생각했다는 것은, 그 분이 10년 넘어서 발견했다고 했지만 2010년대 말에 그 방식을 책으로 쓴 것으로 보여요. 그럼 2000년대 후반에 주식투자를 처음 시작했겠지요^^. 그런데 1990년대 말까지 우리나라의 투자법은 기술적 분석 투자법이었어요. 그 전에는 단순 비교정도라고 하더라고요. 예를들어 LG 전자가 10만원이라면 삼성전자는 대략 얼마를 받아야 하지 않겠냐? 같이 투자했다고 해요. 책에서 그렇게 작성되어 있어서 그 전은 언제인지 모르겠고요. 그다음 2000년대는 PER를 이용한 가치투자가 늘어나던 시기라고 하고요. 그 당시 포뮬러 플랜 같은 것은 없었을 거에요. 횡보하는 시장에서 포뮬러 플랜은 살짝 어렵잖아요. S&amp;P500은 우상향하니까 적립식 투자 해도되지만 한국장에서 적립식이 인기가 있기 어려웠을테니 알려지지 않았을 거에요. 그런 상태에서 그 분은 그런 매매법을 만든 거에요.<br>저는 미장 투자가 가능해진 이후에 주식투자를 시작했으므로 이미 포뮬러 플랜 투자법이 많이 알려져 있었어요. 리밸런싱과 적립식 투자는 포뮬러 플랜 방식이거든요. 저는 리밸런싱이라는 말도 많이 들었고요.<br>단지, 저는 제가 시작하고 주식책은 읽지 말라는 권유를 받아서 주식책을 주식 시작하고 대략 6개월쯤 지날때가지는 안읽었는데 가장 후회되는 시기이기도 하여요. 책속에 길이 있는것이 맞더라고요. 그래서 저는 적립식 투자를 모르고 만든 것이긴 하여요. 이후에 그걸 알았지만요. 그러나 리밸런싱은 알고 있었어요^^. 그런 도움을 좀 받았을 거에요.<br>그러나 중요한 건, 주린이때 아무리 새로운 방식을 만들어도 결국 어느 책에서든 같은 내용이 나오는 것 같아요. 그만큼 많은 사람들이 거쳐간 역사가 긴 주식시장이니까요. 또한 돈을 벌려면 그보다 더 노력해야 하는 곳인것 같고요. 왠만큼 간단하게 떠오르는 아이디어로 만족해서는 안되는 곳 같아요. 그런 생각을 하게 되네요.<br>그림 내 폰트 출처: 고양체<br><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community/paper/2026/0926/pimg_639259841109748795.png</url><link>https://blog.aladin.co.kr/firefox/17537171</link></image></item><item><author>firefox</author><category>경영학과주식</category><title>직무평가와 인사평가, 성과측정</title><link>https://blog.aladin.co.kr/firefox/17537117</link><pubDate>Sat, 26 Sep 2026 01:19: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firefox/17537117</guid><description><![CDATA[<br>직무평가와 인사평가, 성과측정관련학문: 경영학관련매매법:&nbsp;직무평가와 인사평가, 성과측정은&nbsp;모든 투자방법과 관련이 있습니다. 특히 서로 이질적인 매매법을 결합할때 사용할 수 있습니다.<br>저는 게임개발자가 되고 싶기도 했기에, 게임의 구조에 대해서 조사해본 적이 있었어요. 게임을 하면서 다양한 정성적 평가 항목들이 게임내 능력치로 구현되는 시뮬레이션 게임을 하면서 다른 개발자들이 만든 방법을 확인하였는데 게임마다 조금씩 다르게 사용하긴 하였어요^^. 그런데 이러한 부분이 다양한 학문에서 사용하고 있고, 이러한 방식은 정성적 평가에 대해서 정량적으로 사용할 수 있게 만들때 똑같이 적용할수 있겠더라고요. 그리고 이러한 부분으로 서로 다른 이질적인 매매법을 결합할때도 같이 쓰일수 있다는 것은 이 포스팅 내 방식중 하나가 《마틴 츠바이크의 위대한 투자 원칙》책에서 쓰였다는 거에요. 이 방식들을 활용하는 방법을 잘 모르겠다면 위의 책을 참조하시면 되어요.<br>직무평가① 서열법: 다른 직무와 비교하여 상대적 중요성 따라 직무의 서열을 매김② 분류법: 평가하려는 직무를 사전에 정해둔 등급이나 분류에 넣어서 평가③ 요소비교법: 기준직무에 선정해 그 직무에 지급되는 급료를 평가요소마다 배분하고 평가하려는 직무를 비교하여 급료를 선정하는 방식④ 점수법: 중요한 직무요소에 점수를 배정하고 직무를 평가요소별로 점수를 주는 방법<br>서열법이나 분류법은 정성적 요소를 정량적 요소로 바꿀때 유용한 듯 보이고 요소비교법과 점수법은 이질적인 매매법을 결합할때 유용할 거에요. 점수법은 위의&nbsp;《마틴 츠바이크의 위대한 투자 원칙》책에서 실제 예시가 있어요. 요소비교법은 초등학교때 제가 이 개념을 모르고 중고마켓의 제품 가격이 적절한지 비교할때 쓰려고 했던 기억이 있네요. 살게 아니여서 어느제품이 실제로 산지 계산하다가 그만둔 기억이^^.&nbsp;위에서 보듯 이 개념들이 그렇게 어렵지는 않으니까요.<br>인사평가(행동평가부분입니다)① 체크리스트법: 표준행동을 문장으로 만들고 만족하면 점수를 주는 방식. 문항별로 점수를 다르게 하는 가중 체크리스트법이 많이 쓰임② 중요사건법: 회사에 기여하거나 혹은 손해를 끼친 사례들을 모아서 훗날 평가하는 방법. 무엇을 잘하고 어떤 것을 못하는지 피드백 할수 있으나 많은 사건을 기록하는 것에 추가적 비용이 듬③ 행위기준고과법: 중요사건법을 기초로 성과차원을 구체화하여 구체적 행동으로 평가함. 평가자의 편견을 제거하기 위함④ 행동관찰척도: 중요사건법을 기초로 하지만 각사항별로 척도를 사용해서 점수를 주어 평가하는 방법<br>이러한 인사평가는 자신이 어떻게 주식을 거래했는지 일지를 쓰고 그것을 평가할때 도움이 될 거에요. 또한 이 방법은 과거 주식시장의 다양한 사건에도 적용할수 있으므로 이슈매매자들에게도 도움이 될 수 있겠네요.<br>성과측정 방법① 단순 서열법: 순위를 1위부터 마지막 순위까지 정하는 방법② 쌍대비교법: 짝을 지어서 평가하는 방법. A를 B,C,D와 각각 비교해서 누가 더 잘했는지를 보고, B를 A,C,D와 각각 비교해서 누가 잘했는지를 보는 방법③ 강제할당법: 사전에 일정한 범위와 수를 결정하고 종업원 비율로 강제로 할당하는 방법④ 평가센터법 : 다수의 평가자가 특정 장소에서 짧은 기간동안 지원자들을 종합적으로 평가하는 방법<br>4번은 주식모임같은 곳에서 가능하겠지만 개인투자자에게는 해당사항이 없을 거에요. 1~2번은 주식 종목 선택등에서 사용할 수 있을 거에요. 3번은 주식 매매법이 잘 작동하는지 확인할때 쓸 수 있을 것 같아요.<br>각각의 변수에 대해서 어떻게 정량적으로 처리해서 매매법에 저용할지등에 적용할 수 있어요. 정성적 평가의 경우 직관이 많이 사용되는데, 직관이 모든 투자자가 다 좋다고 할수는 없겠지요. 그러나 정성적 평가를 사용하고 싶다면 정량적 변수로 바꾸어주면 될거에요. 또한 다양한 매매법을 섞어서 사용할수도 있고(사용하기전 성과검증은 필수로 해야 할거에요. 두가지 매매법을 썪어서 꼭 맛있는 매매법이 나온다는 보장은 없으니까요^^. 물리적 결합만 되면 더 맛있겠지만 화학적 결합을 하면 결과는 알지 못해요^^.)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을 것으로 보여지네요. 게임제작을 위해서 평소에 고민했던 부분이므로 저는 매매에 직접 쓰고 있기도 하여요. 이러한 부분의 심화 부분은 경제학 지식이 생각나고 있어서 그 부분을 훗날 작성해 볼께요.<br>그림 내 폰트 출처: 고양체<br><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community/paper/2026/0926/pimg_639259803753611931.png</url><link>https://blog.aladin.co.kr/firefox/17537117</link></image></item><item><author>firefox</author><category>일상</category><title>행복하고 건강한 추석 되세요^^.</title><link>https://blog.aladin.co.kr/firefox/17535854</link><pubDate>Fri, 25 Sep 2026 03:43: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firefox/17535854</guid><description><![CDATA[<br>모두 행복하고 즐거운 추석 되세요^^ 추석 연휴에도 모두 행복하시고 건강하시길 바랍니다.<br>오늘은 생존 포스팅(블로그를 계속 쓰고 있다는 의미)으로, 그리고 즐거운 추석이 되시길 바라는 마음만 전달할께요^^.&nbsp;데이터 센터 반대 1인 시위도 오늘은 붙이지 않았지만, 내일부터 다시 포스팅에 붙일 거에요^^.<br>그림 내 폰트 출처: 고양체]]></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community/paper/2026/0925/pimg_639259043213565148.png</url><link>https://blog.aladin.co.kr/firefox/17535854</link></image></item><item><author>firefox</author><category>일상</category><title>이번 추석에서는 경영학 책을 완독하고 싶네요.</title><link>https://blog.aladin.co.kr/firefox/17534334</link><pubDate>Thu, 24 Sep 2026 04:29: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firefox/17534334</guid><description><![CDATA[<br>● 경영학 책이 생각보다 진도가 빨리 나가진 않네요 (독서에 관한 일상)<br>평일이지만 오늘 최대한 빨리 경영학 책을 읽을려고 했지만, 시간당 진도가 매우 늦어지고 있어요.<br>경영학 책의 목차를 보면 행정학 책의 목차와 60% 정도 같고 제가 행정학을 좋아하다 보니 경영학 책도 금방 볼줄 알았는데, 경영학 개론의 목차는 같았지만, 내용은 달랐어요.<br>물론 호손효과, 페이욜의 실험 같은 내용은 같았는데, 각 챕터별로 초반만 같고, 후반에는 전혀 다른 것들이 나왔어요.<br>왠지 행정학은 인간이 추구하는 다양한 가치를 모두 보지만, 경영학은 합리성만 보다 보니, 인간을 약간 도구처럼 작성한 느낌이 들긴 하네요. 비슷하지만, 왠지 행정학이 저와는 더 맞는 것 같아요.<br>비슷한듯 하지만 많이 달라서, 생각보다 진도가 늦게 나가고 있어요. 만약 이 책을 추석연휴에 다 읽지 못한다면 많은 책들이 기간내에 못읽게 될지도 모르겠네요. 만약 진도가 늦게 나간다면 다른 책부터 읽어야 될지도 모르겠어요.<br>아마 마케팅 등으로 넘어가면 그냥 대충 읽어도 되므로, 판관비에 자세히 작성되지 않고, 투자자가 알수 있는 마케팅의 영역에 한계가 있어요. 외국주식 투자할때 외국회사가 외국에서 하는 마케팅을 확인할수 없잖아요. 외적 타당성. 즉, 지역이 달라지거나 시간이 달라져도 타당성을 가지는 매매법을 만들어서 각 지역별로 투자하거나 미래에 투자한다고 해도 같은 방식을 적용할 수 있는 매매법을 만드는 것이 목적이므로, 마케팅에 대한 변수를 확인할 수 없다면 그 부분을 매매법에 넣을수는 없어요^^. 그러므로 이런 부분은 어쩔 수 없이 외적 타당성 문제로 대충 읽어도 되는 부분이 될 수 밖에 없겠지요. 물론 읽다보면 외적 타당성을 넣을 수 있는 아이디어가 발견될수도 있겠지만요.<br>투자에 도움이 되기 위해서 읽는거라서 투자와 관련없는 부분은 그냥 보통 책을 보듯이 그냥 읽으면 되기도 하고요. 이런 경영학 개론 책을 여러 종류로 몇권 보는 것으로 지식을 습득하려고 하여요.<br><br>● 지식은 언제나 도움이 되어요. 투자에서도요. (투자에 관한 일상)<br>투자에서 경제학이 도움이 되느냐? 의 문제에서 도움이 안되다고 주장하는 측에서는 경제학자중에 성공한 사람이 없다라는 잘못된 정보가 퍼뜨리기도 하였어요. 그러나 경제학자중에서 벤자민 그레이엄(경제학 교수), 존 메이너스 케인즈(경제학자)등은 주식에서 큰 수익을 낸 학자들이에요. 반대로 경제학자라고 다 성공하는 것은 아니겠지만요. 케인즈도 한번 파산했어요.<br>그 이유는 경제학을 그냥 공식처럼 사용하거나 아직 경제학이나 특정 학문으로도 사람들이 못 알아낸, 미래에 알아낼 많은 지식이 있기 때문일 거에요.<br>이 부분에 대해서 책리뷰가 없는 날 ~와 주식등의 카테고리고 정한 카테고리에 왜 도움이 되는지 포스팅을 하나씩 작성할 계획이에요.<br>경영학에서 읽는 지금 책에서도 지식경제 패러다임이라는 부분이 투자에 직접 쓸 수 있겠더라고요.<br>(1) 높은 신제품 개발 비용이 들지만, 생산비는 낮음(2) 네크워크 효과가 발생하여야 함(3) 소비자가 타성이 생겨서 다른 서비스로 옮기기 어려워야 함<br>이렇게 3가지 조건이 발생하면 수확체증의 법칙이 발생한다는 거에요. 수확체증의 법칙, 수확체감의 법칙이 법칙등이 발생할 때 어떻게 투자해야 되는지는 나중에 경제학과 주식에서 포스팅하기로 하고요^^.&nbsp;이런 분야는 대부분 1등만 살아남고 나머지 업체는 살아남기 어려워요. 그 업체의 크기를 아무리 크게 해도 수확체증의 법칙이 일어나기 때문이에요. 물론 더 좋은 제품이나 저가격이나 틈세 시장의 방법(몇초뒤에 삭제되는 동영상 서비스)으로 살아남거나 새로운 1위가 되기도 하지만요.<br>지식경제 패러다임이 일어나는지 그 종목을 찾아봐야 하겠지요. SNS 회사가 이런 부분에 맞을 거에요. 그러나 (3)이 끊어지는지는 확인해야 되어요. SNS회사의 순사용자가 계속 음수라면 (3)이 끊기고 (2)가 줄어들어요. 그럼 개발자는 신제품을 개발해야 하는데 (1)로 생산비가 크게 상승하여요.<br>이런 서비스가 네이버, 메타로 봐요. 네이버는 순유출이 많다고 알려지고 있고, 메타는 사용자층의 난이가 지속해서 높아지고 있고 순유출이 발생하고 있어요. 사람들도 메타는 젊은층보다 중장년층 이상이 사용하는 서비스로 생각하는 경향도 많아지고 있으면서 트렌드에서 점점 밀리는 것 같아요. 저도 세련되지 못하네~! 라는 느낌이 들어서 오래전에 사용을 그만뒀어요. 그럼 이런 회사들은 무엇을 봐야 할까요? 일시적으로 온라인 소프트웨어 산업은 소비자들에게 높은 사용료를 다양한 방식으로 거둬들일수 있어요. 그러나 그럴때는 반발이 심하고 순유출도 심하게 되어요. 그러다가 결국 어느 선의 네트워크 효과가 사라지면 수익도 크게 줄어드는 경향이 있는 것 같아요. 게임회사들 중에서 온라인 게임에서 자주 일어나는 일일 거에요.<br>이런 SNS회사에 투자할때는 순사용자가 증가하는지? SNS회사가 과도하게 소비자들에게 사용료를 다양한 방법으로 모으기 때문에 당기 순수익이 늘어나면서 순사용자가 줄고 있는지? 등을 유심히 봐야 할거에요. 순사용자가 줄면 네트워크 효과가 줄어들고 SNS회사는 새로운 사용자를 위해서 기술 개발을 해야 하여요.<br>아마 저라면 네이버나 메타는 주가가 올라도 신경쓰지 않을 것 같아요.&nbsp;어닝 서프라이즈를 하고 당기 순이익이 올라도 위험신호로 볼 것 같네요.<br>또한 세계 3위를 목표로 AI를 만드는것이 얼마나 허무한 일인지 알수 있어요. (2)의 네트워크 효과는 1,2위에 비해서 너무 낮을 것이며, (3) 소비자들은 1,2위가 먼저 많이 모으고 3위로 오지도 않을 것이며 (1)을 해야 해서 기술 개발비만 높을 거에요. 지금 AI, 휴머노이드는 심지어 해자라고 부를것도 없나봐요 너무 많은 업체들이 해서 결국 이렇게 경쟁이 심하면서 심지어 수익조차 제대로 않나오는 분야는 관심이 생기지 않네요~! 라고 생각하고 있어요. 소프트웨어 산업이 해자로 구축할 것이 별로 없긴 하여요.<br>결국 투자를 하기 위해서는 다양한 지식을 획득하고 이러한 부분을 활용할 수 있어야 하여요. 위의 지식을 암기하고 투자에 안쓰면 아무런 효과가 없어요. 투자에서 활용할 수 있도로 해야 할 거에요. 그런 부분이 필요하여요^^. 그런데 활용하려면 그 지식의 근본부터 알아야 하잖아요^^. 저는 모든 지식은 다 필요하다고 생각하여요. 실제로 도움도 되어요. 그런 부분을 시간날때마다 ~와 주식 코너에 작성해 보도록 할께요. 근데 지식경제 패러다임은 이미 주식투자자들에게 다 알려진 부분이기도 하긴 하네요. 이렇게 알려진 지식들도 그 근본은 경영학등에서 왔다는 점. 비록 사람들은 경영학인지도 모르고 그 방식을 적용하겠지만요. 또한, 경상계열 지식만 아니라 다양한 지식들이 주식에 다 활용된다는 점도 흥미로운 것 같아요.<br>그림 내 폰트 출처: 고양체<br><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community/paper/2026/0924/pimg_639258192618419828.png</url><link>https://blog.aladin.co.kr/firefox/17534334</link></image></item><item><author>firefox</author><category>(327)재테크/성공서적</category><title>돈은 성실한 사람부터 배신한다(S2-116번째 책리뷰) - [돈은 성실한 사람부터 배신한다 - 왜 열심히 사는 사람보다 돈을 아는 사람이 부자가 되는가]</title><link>https://blog.aladin.co.kr/firefox/17534306</link><pubDate>Thu, 24 Sep 2026 03:24: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firefox/17534306</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252130108&TPaperId=17534306"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768/93/coveroff/k252130108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252130108&TPaperId=17534306"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돈은 성실한 사람부터 배신한다 - 왜 열심히 사는 사람보다 돈을 아는 사람이 부자가 되는가</a><br/>최성락 지음 / 월요일의꿈 / 2026년 07월<br/></td></tr></table><br/><br>돈은 성실한 사람부터 배신한다는 경제학자 최성락 교수님이 동아일보에 연재한 글을 모아서 책으로 나온 것이에요. 그래서 특정 이슈가 발생하면 그것을 경제학, 경영학등으로 해석을 하는데, 결말은 우리가 흔히 생각하는 결말. 보통 사람들의 정서와 다른 결말을 내는 경우가 많아요^^. 즉, 역발상을 보여주는 책입니다. 사람들의 창의성은 지식에서 나오는 경우도 많다는 것을 보여주는 책이기도 하여요. 그런데, 그 역발상을 모두 받아들여야 하는 것은 아닐것이며, 일부 결론은 어쩌면 사람들에게 약간은 받아들이기 힘든 결론도 있을지도 모르겠다는 생각도 조금 드네요. 물론 경제학, 경영학등을 벗어나 다양한 다른 지식을 동원하면 다른 결론에 도달할수도 있고, 사회에서 다수의 의견에 도달할수도 있으므로 자신이 받아들일수 없는 결론이라면 그냥 흥미로 보고 넘겨도 별 문제는 없을 것 같아요. 물론 일부 결론은 다른 학문에서는 다루지 않아서 이론상으로 그렇게 됨을 알 수 있는 챕터들도 꽤 있지만요^^.<br>그래서 이 책의 분류를 어디에 넣어야 할지는 살짝 고민하였어요. 경제학 수필(경제학을 배울수 없지만, 사회이슈나 경제사중 하나를 정해서, 경제학으로 풀이하고 저자의 결론을 작성한 책)로 봐도 되고, 많은 챕터에서 투자가 나오므로 주식투자책으로 분류할수도 있고, 부자들의 특성도 말했으니 성공서적으로 넣을수도 있는데, 대부분 돈에 관한 것이므로 재테크/성공서적 분류로 넣었어요. 그러나 일반적인 재테크/성공서적의 책에서의 형식과는 다른 책이에요^^. 그리고, 이런 책은 가끔 책에서 가장 인상적인 챕터 하나의 주제를 제목으로 하는 경우도 있는데, 이 책도 그런 방식으로 책제목을 정했으므로 책의 전체 내용은 책 제목인 《돈은 가장 성실한 사람부터 배신한다》와는 관련이 없음을 알고 보는 것도 좋을 것 같아요. 저의 이 책에 대한 평가는 사회문제를 경제학등의 학문을 사용해서 역발상을 해보는 책이라는 결론을 내었습니다. 초판 1쇄를 읽었습니다.<br>책의 내용은 밑줄을, 인용은 이탤릭체를 사용하였습니다. 그 밖의 내용은 저의 의견입니다.<br>● 책의 결론은 역발상을 위주로 하여요.<br>책의 결론은 역발상으로 이어지는 경향이 있어요. 그러나 근거는 주로 경제학등의 학문을 바탕으로 논리 전개를 하므로 책의 설득력이 있는 편이에요^^. 그래서 전제, 논리전개, 결말에서 저자의 의견에 설득될수도 있고, 전제, 논리전개, 결말에서 논리전개에 다른 학문을 적용해서 결말을 부정할수도 있을 거에요.<br>예를들어서 여행에 대해서 작성한 챕터에서는 특정 나라(캄보디아인것을 알겠지만)에서는 정치적 불안으로 학살이 일어났고, 각종 범죄가 심한 국가이지만 지인이 여행후에 그 나라 사람들이 좋은 사람들이라고 했지만, 저자는 돈을 쓰는 여행과 돈을 벌기 위해 그 나라에서 일하는 것의 경험은 전혀 다를 수 있음을 근거로 삼아요. 저자는 행복을 돈을 쓰는 행동과 관련이 있고, 나이대별로 행복도가 차이는 이유를 알수 있다는 결론으로 이어가지만, 여행이 견문을 넓히는 것이 아닐 수 있다는 점에서 역발상이 되겠지요^^. 물론 여행은 그리 좋아하지 않고 다큐멘터리나 여행 유투브 영상 정도 보는 것을 좋아하는 저로서는 이런 부분이 흥미로웠지만요.<br>반대로 "밀은 이렇게 말했다 '사람들은 단순히 부자가 되기를 바라는 것이 아니라 다른 사람들보다 부자가 되기를 바라는 것이다'"라는 문장으로 부터 사회 발전을 가로막을 수도 있는 경우가 있으므로 성장을 중심으로 정부정책을 해야 한다는 결론으로 내었어요^^. 이 부분에서 자신의 급료가 더 줄어도 다른 사람이 더 많이 준다면 그것도 받아들일수 있다는 답변이 많았다는 근거로 악의적 형평성은 문제가 있다는 근거를 삼아요.&nbsp;그러나 반대로 이 책에서는 없지만 사회가 더욱 평등할수록. 즉, 사회의 사람들별 격차가 적을수록 경제가 더 빨리 발전한다는 연구결과도 있어요^^. 그러므로 이러한 부분은 꼭 받아들일 필요가 없는 결론이기는 할 것 같아요. 물론 경제학자들은 이런 부분에 이상함을 제기하기는 하여요. 많은 재화를 모으면 이기는 보드 게임으로 한 사회학 실험에서 매턴에 플레이어 2명이 랜덤으로 짝지어지고 10$를 분배하는 게임을 하는데, 상대가 받아들이면 그 돈을 서로 나누고 아니면 둘다 받지 못하는 게임에서 9$와 1$로 나누어서 상대에게 1$라도 주도록 설정한다면 상대는 1$라도 얻으므로 찬성할 것 같지만 대부분 거절당한다고 하여요. 다른 책에서 봤는데 이렇게 금액을 설정하고 거절당한뒤 이상하게 느꼇다는 사람(저자)은 경제학자였어요. 사람들이 추구하는 가치는 합리성만 있지 않고 많은 가치가 있으니까요. 경제학은 합리성만 사람들이 추구한다는 가정으로 이루어진 학문이에요^^. 이도 악의적 형평성으로 경제학으로 보일 거에요. 그러나, 사람들이 추구하는 다양한 가치가 사회에서 잘 갖추어지면 사람들의 만족도가 높아지며 행복해지고 이런 정서적 만족감이 생산성이 높이기 때문은 아닐까요^^? (위의 예시에서 액수는 정확히 기억못해서 그냥 대충 적은 거에요^^ 단지 다른 사람에게 형평성을 무시한채 보드 게임에서 줄 수 있는 최소 이익만 주면 높은 확률로 거절당했다고 하여요.)<br>이런 챕터에서도 저자의 통찰력과 지식으로 설득력은 있지만, 다른 지식을 적용하면 결론에 다 동의하지는 못할수도 있어요.<br>● 투자와 도박 챕터는 가장 재미있었어요.<br>저자는 도박이 투자보다 더 어렵다고 하여요. 또한 투자자들에게 일침을 가하는 비유를 하였어요. 스포츠 토토같은 스포츠 도박사들의 내용을 제시하여요. 야구를 예로 들면서 타자들의 각종 타율, 홈런, 도루등의 모든 스탯을 외우고 상대팀도 다 외우고, 감독의 작전 스타일과 후보 선수들의 능력도 다 알고 있고, 리그 내의 모든 것을 다 알며, 코치의 훈련 스타일도 다 알고 도박을 한다고 하여요. 아마 다 알거에요. 제가 야구를 좋아하다가 축구를 좋아하게 되었는데, 저도 다 외우는 수준으로 좋아했어요. 스포츠 토토를 안하는 팬도 이러니까요.<br>그런데 투자를 할때, 기업의 재무제표를 다 외울까요? 경쟁업체의 제무제표 다 알까요? 경영자 스타일과 기업내부의 문화등도 다 알까요? 아마 이렇게 투자하는 분들 많지 않을 거에요^^.<br>운에 기대에서 스포츠 도박을 하는 분들은 금방 사라진다고 하여요. 보통 하우스엣지(도박장이 가져가는 확률. 이 확률은 주식의 세금과 수수료보다 훨씬 높음)보다 확률을 높이는 것이 도박사들이 하는 일이지요. 제가 도박을 해서 아는 것이 아니라 수학을 좋아하다가 알게 된거에요. 수학책에서도 가끔 나오니가요. 그런데,&nbsp;운에 기대어서 투자를 하면 역시 같지 않을까요?<br>● 투자에 관한 역발상은 저와 비슷했어요.<br>저자는 평생에 한번 대박을 경험하는게 목표가 아니라면 대박보다는 중박과 소박을 치는 종목들을 거래하는 것이 좋다고 하여요. 확률상 텐베거는 0.1% 미만이에요. 이번에 버블때 조금 많이 나오긴 하였지만 이런 운은 가끔 와요. 그러나 중박 소박은 아주 많은 종목이지요. 이런 부분은 저와 역발상이 같았어요. 그러나 버블장에서는 불만스러운 부분이 있긴 하여요. 버블 주식들만 오르는 매우 특이한 장이니까요.<br>또한 "매매법을 스스로 만드는 건 굉장히 어렵다. 무언가 새로운 것을 만들어 내려면 일단 기존에 존재하는 것들을 많이 알아야 한다. 기존매매법들을 알고 거기서 한 걸음 더 나아가야 한다" 라고 하여요. 기존 매매법의 단점과 장점을 알고 단점을 더 제거하거나 장점을 더 크게 만들어야 하지요.&nbsp;그래서 다양한 매매법을 주린이때 경험하고 자신에게 잘 맞는 매매법을 선택해서 꾸준히 수익내고 각 매매법을 경험한 것을 바탕으로 새로운 자신에게 맞는 매매법을 만드는 단계로 가야 한다고 저는 생각하여요.<br><br><br>이 책은 투자와 다른 사회의 다양한 문제도 다루고 있고, 역발상의 결과를 많이 내어요. 그런 면에서 일부 결론은 사람들에 따라서 받아들이기 힘들수도 있을 것 같아요. 또한 일부 결론은 다른 학문의 지식을 적용하면 다른 결론을 낼수도 있어요^^. 그래서 흥미위주로 봐도 될 것이고 혹은 저자의 창의성(역발상)을 배울수도 있고, 혹은 경제학 지식으로 사회를 보는 눈을 가질수도 있을 것 같네요. 저는 흥미롭게 잘 읽은 책이었어요^^.&nbsp;그리고 투자에서 도움이 되는 내용도 많았어요^^. 너무 다양한 내용의 챕터들이 있었는데, 책의 분위기와 제가 재미있게 읽은 투자관련 챕터 내용을 소개하는 것으로 책리뷰를 하였습니다^^.<br>그림 내 폰트 출처: 고양체<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768/93/cover150/k252130108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7689319</link></image></item></channel></r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