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xml-stylesheet href="https://blog.aladin.co.kr/blog/rss/rssUserXSL.aspx" type="text/xsl" media="screen"?><rss version="2.0"><channel><title>붉은여우의내맘대로블로그 (firefox 서재)</title><link>https://blog.aladin.co.kr/firefox</link><language>ko-kr</language><description>AI학습, 데이터 수집, 비식별 데이터 수집을 금지합니다. 사람의 경우 위의 내용을 작성한뒤 사용을 허가합니다. 상업용 사용에 대해서는 알라딘을 제외한 다른 서비스에서는 썸네일로만 사용만 허가합니다.</description><copyright /><generator>Aladdin RSS(Alss) v0.9</generator><lastBuildDate>Wed, 03 Jun 2026 15:08:40 +0900</lastBuildDate><image><title>firefox</title><url>http://image.aladdin.co.kr/Community/myface/pt_7722102924772529.png</url><link>https://blog.aladin.co.kr/firefox</link><width>100</width><height>100</height><description>firefox</description></image><item><author>firefox</author><category>일상</category><title>선거일이에요. 사전투표를 안했다면 본투표를 하는 것은 어떨까요?</title><link>https://blog.aladin.co.kr/firefox/17314347</link><pubDate>Wed, 03 Jun 2026 05:25: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firefox/17314347</guid><description><![CDATA[<br>투표일은 조금 민감한 날이기도 할거에요. 그래서 오늘은 짧게 생존하고 있다는 포스팅만 작성하려고요^^. 별일없이 계속 블로그 쓰고 있어요~! 라는 의미를 더해서 사전투표를 안했다면 본투표를 해보는 것은 어떨까요? 라는 짧은 포스팅을 작성해 볼께요^^.<br>법률을 정확히 잘 모르지만, 법을 어기긴 싫어서 오늘은 조심해야 하는 부분도 많아서 포스팅 작성이 살짝 어려운 날이에요^^. 매번 선거일처럼 오늘도 짧은 선거권유 포스팅만 작성해 둘께요^^. 정치 활동이 약간 금지되는 날이어서 매일 올리던 인터넷 1인 시위도 오늘은 쉬어가요^^. 그러나 1인 시위는 내일부터 다시 계속 할 거에요.<br>&lt;그림 내 폰트 출처: 고양체&gt;<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Community/paper/2026/0603/pimg_7722102925142444.png</url><link>https://blog.aladin.co.kr/firefox/17314347</link></image></item><item><author>firefox</author><category>일상</category><title>감시 국가가 되는냐? 의 문제.</title><link>https://blog.aladin.co.kr/firefox/17312481</link><pubDate>Tue, 02 Jun 2026 08:09: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firefox/17312481</guid><description><![CDATA[<br>● 우리나라 AI 기술은 실패할 거에요. (AI에 관한 일상)<br>AI는 그 자체로도 잘 되는 게 없어요. 세계 1위도 아니고 세계 3위가 목표라면서 세계 1위 국가에서도 AI 답으로 의료를 했더니 사망사고가 나는 수준이에요. 이런데 세계 3위로 하면 뭐가 되겠어요?<br>그럼에도 소버린 AI라고 하면서 어제 뉴스가 나왔는데 가져오진 않았어요. 별로 의미가 없는 것 같아서요. 그런데 이 뉴스를 보면서 태국도 국민들의 데이터를 해외에 저장할수 없도록 규제를 하였는데, 우리나라는 왜 이런 규제도 못만드느냐? 하는 거에요. (이외에도 독일등 많은 국가가 데이터 해외 저장을 불가능하게 하는 법률을 가지고 있어요. 물론 이것이 개인정보보호법이 제대로 작동하는 완성되는 조건은 아니에요. 더 많은 보호하는 규제가 있어야 해요)<br>이것만 되어도 일단은 기업들이 우리 데이터를 팔게 되는 것이 줄어들 수 있어요. 국내에서 해외로 데이터를 매매하려는 기업수가 줄어들 것이니까요. 국내 데이터 수요는 많지 않을 거에요. 즉 공급자는 많을 수 있어도 구매자는 거의 없을 거에요. 다들 AI 안되는 것을 알것이니까요.<br>우리나라 기업들이 AI를 하는 것이 아니라 우리 사생활 정보와 개인정보를 수집해서 해외에 팔아먹는 것 빼고 수입내는 것이 더 있을까? 라는 생각이 들어요. 대부분 우리 데이터 팔고 싶어서 AI 하고 싶어 할거라고 저는 예상하고 있어요. 공짜 수익정도로 생각하겠지만, 이 손해는 결국 국민들이 손실을 입게 되는 것이지요. 물론 일부 기업들은 데이터 수집되는지도 모르고 AI를 쓰다가 영업비밀을 빼앗길수도 있겠지만요. 하지만 대부분의 기업들이 공장에 들어갈때도 스마트폰 카메라에 스티커를 붙이게 한다고 하더라고요.<br>개인정보보호법을 더 강화해서 수집도 어렵게 하고 판매는 불가능하게 해야 하는데, 이번 정부의 전문성이 부족해서 우리의 개인정보보호권리는 보호되지 못할 것이며, 우린 감시국가에서 살게 될 거에요. 태국보다 못한 전문성이에요. 태국 국민들이 우리나라 국민들보다 더 자신의 데이터가 보호되고 시간이 흐르면 AI자체는 될 것 없겠지만, AI를 실제로 하는 기업이외에 데이터 팔려고 하는 악덕기업들이 진입이 없을 거에요.<br>뉴스 읽기는 이걸로 대신할께요. 일본의 경우 자동화기기. 휴머노이드 이전의 자동화기기를 도입한 도요타 등의 회사가 직원을 해고하지 않고 오히려 다른 업무로 바꾸고 관리기술을 습득시켜 더 높은 급료를 준 것이 오히려 더 높은 성과로 나온 행정학(아마도 경영학에서도 안올듯)에 나오는 이론을 설명하려 했는데(도요타는 미국내 판매 1위 자동차 회사.), 이 내용이 제가 본 다른 행정학 개론책에서는 안나왔거든요^^. 그래서 별로 중요한 거 아니다보다 하면서 대충 넘어갔는데 바로 뉴스읽기에서 쓸만한 내용이더라고요. 그런데 행정학 원론에서 어디서 봤는지 정확한 페이지를 찾지 못해서, 뉴스 읽기 가져온 뉴스는 못쓰게 되었어요. 그래서 일본의 반도체 산업이 망한 이유도 일본의 반도체 산업에서 인원감축을 이유로 본다는 이론이었어요. 이론 이름만 알면 책에서 찾아보기로 찾아서 보면 되는데, 이론이름이 기억이 안나네요. 미국 자동차 회사와 일본의 도요타가 미국에 합작공장을 짓고 미국회사보다 성과가 좋은 것을 알기 위해서 연구한 이론이었어요.<br><br>● 선거일에는 책을 읽을 것 같아요.(독서에 관한 일상)<br>어제 책을 다 읽었다면 아마도 오늘 200페이지 정도 책을 읽고 도서관에 갈수 있었을 가능성이 있었겠지만, 어제 200페이지의 책도 안읽었어요. 어제 왠지 피곤함...피곤함은 핑계이고 그냥 게으르게 하루를 보냈다가 맞을 거에요.<br>비트코인에 관한 책인데, 이 저자가 쓴 다른 책은 별로였지만, 이 책의 1장은 재미있네요. 이 책의 저자가 경제학자가 아니라 국제외교학과 출신인것 같아요. 그래서 국제외교학으로 비트코인이 성공하는 이유를 제시하려고 먼저 이론부터 제시하고 있는데, 아직은 비트코인이 아닌, 국제외교학과 과련된 내용이었어요.<br>그래서 어제 십진분류표에서 국제외교학이 어디있는지 찾아봤는데, 십진분류표에서는 뒤쪽에 있어서, 349 국제 외교관계라는 정치학의 하위 분류에 있나봐요. 340부터 읽고 있으니 아마도 아주 긴 시간 뒤에나 읽을 것 같지만 국제외교학도 재미있긴 하네요.<br>그러나 읽은 양은 그리 많지 않은 것이 좀 아쉬운 하루였어요. 내일 선거일인데, 사전선거를 했으니까 오늘과 내일은 책을 읽는데 집중하고 도서관은 목요일이나 금요일에 갈 것 같네요. 대출일은 금요일까지라서 시간은 넉넉하고 2권만 더 읽으면 되니까요.<br>그림 내 폰트 출처: 고양체<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Community/paper/2026/0602/pimg_7722102925141516.png</url><link>https://blog.aladin.co.kr/firefox/17312481</link></image></item><item><author>firefox</author><category>(327)금리/환율/가상자산/원자재서적</category><title>내가 돈을 벌고 있다는 착각(S2-53번째 책리뷰) - [내가 돈을 벌고 있다는 착각 - 부의 사다리를 세우는 지혜의 눈]</title><link>https://blog.aladin.co.kr/firefox/17312437</link><pubDate>Tue, 02 Jun 2026 07:02: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firefox/17312437</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502136922&TPaperId=17312437"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705/65/coveroff/k502136922_2.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502136922&TPaperId=17312437"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내가 돈을 벌고 있다는 착각 - 부의 사다리를 세우는 지혜의 눈</a><br/>commonD(꼬몽디) 지음 / 스틸당(STEALDANG) / 2026년 02월<br/></td></tr></table><br/><br>내가 돈을 벌고 있다는 착각은 암호자산 투자와 관련된 경험에 관한 수필이라고 볼 수도 있고, 비트코인에 대한 투자서로도 볼수 있는데, 비트코인과 관련된 내용은 매우 조금이지만, 전반적으로 앞의 수필부분에서 나왔던 부분이 비트코인에 대해서 근거로 쓰이긴 하여요. 그런데 문제는 이러한 부분에서 다양한 지식을 사용하는데, 그 지식이 너무 많이 틀려요. 그래서 비트코인의 주장으로 가기 전에 근거가 틀렸어요. 이 부분은 수필로 봐도 이렇게 잘못된 지식을 사용해서 세상을 해석하면 곤란해요. 전반적으로 오스트리아 국민 경제 학파의 경제학을 받아들였고, 과학과 수학에서 나오는 엔트로피 개념과 다양한 지식을 엮었는데 맞는 것도 있지만, 대부분 틀렸어요. 이렇게 많이 틀린 책은 좀 문제가 있어 보이는데 AI로 썼어요? 라는 느낌이 들어요. 게다가 이 저자의 주장에 동의할수 없기도 하고요. 저의 평가는&nbsp;틀린 근거를 너무 많이 사용한 책으로 결정하였어요.<br>● 책의 근거가 너무 많이 틀려요.<br>다양한 지식을 사용하였어요. 그런데 너무 많이 틀려요. 각 자식별로 예를 들어보면 다음과 같아요.<br>행정학 - 국가는 생산을 안한다.(×) → 공공재 생산을 하여요.&nbsp;오히려 시장에서 공공재가 생산되지 않기 때문에 정부가 해야 하는 거에요.금융 - 인플레율이 가장 낮은 달러(×) → 경험상 아님을 알거에요. 통계자료를 보면 되어요.역사 - 최초의 종이화폐는 금교환권에서 나왔다(×) → 송나라에서 어음으로 처음 나왔습니다.인터넷 - 인터넷은 애초에 디지털 상거래를 위해 만들어졌다(×) → 군사 기술에서 나왔어요. 아르파넷이 원조이며, 오랫동안 기업은 인터넷에서 수익내는 방법을 만들어내지 못해서 닷컴 버블이 발생하였습니다.금속 - 금은 쪼갤수 없다(×) → 금속으로도 쪼갤수 있으며 보통 금을 거래할때 금 본위제 화폐를 사용하는 것이므로 얼만든지 쪼갤수 있습니다.기술 - 기술이 발전하면 화폐이동 속도가 증가한다(×) → 이것은 경제성장을 화폐량 × 이동속도로 보는 이론을 적용한 내용이에요. 여기서 속도는 화폐의 주인이 바뀌는 속도에요. 1980년대 이후 화폐이동속도는 낮아졌어요. 오히려 금융관련 기술이 매우 발전하였음에도요. 신용카드, 인터넷 송금, 인터넷 거래등 신기술이 계속 나왔음에도 화폐이동속도는 계속 떨어졌어요. 일부 경제학자들은 1980년대 이후의 기술은 혁신이 아니라고 하는 경제학자도 있어요. 노동력 절감에 관련된 기술은 혁신이 아니며 사회를 발전시키는 것이 아니라는 것이지요. 위의 기술들은 기존의 편의성을 가진 것들에서 노동력만 절감한 기술이긴 하여요.<br>이외에도 많이 틀렸는데, 대충 하나씩만 작성해 보아요. 그렇다고 모든 내용이 다 틀렸다는 것은 아니에요. ETF가 수수료의 문제라든지 맞는 내용도 많지만, 전반적으로 틀린 것이 너무 많아요.<br>● 신기술에 대해서 너문 낙관적이에요.<br>AI는 오답자판기에요. AI의 답으로 치료하다가 사망사고까지 났어요. 게다가 우리의 개인정보를 너무 많이 수집하며, 우리를 감시하는 수준이에요. 그래서 기업의 영업비밀 유출도 쉽게 되지요.<br>그런데 이 책은 AI에 대해서 너무 낙관적이고, 심지어 AI때문에 화폐까지도 비트코인이 될 거라는 이상한 주장을 하여요. 그럴가능성이 없어요. AI와 블록체인은 전혀 다른 기술이에요. AI는 지능을 만든 것도 아니에요. 왜 이렇게 생각할 수 있는지 저는 신기하기만 했어요. AI기술을 아는 사람들도 이런 주장은 아무도 안하는데 화폐와 AI는 아무런 연관성도 없기 때문이에요^^. AI에 대해서 좀 알았다면 이런 주장은 안했을 거에요.<br>● 블록체인은 위변조가 가능합니다.<br>이것은 대부분의 블록체인 책에서 위변조가 불가능하다고 주장하는데, 그렇기에 많은 사람들이 위변조가 불가능하다고 속을 수 있어요. 그렇기에 블록체인 기술로 만들었다며 위변조가 불가능하다고 하면서 이루어지는 사기와 권력형 비리가 일어날 수 있다고 봐요.<br>비트코인의 노드 절반을 위조하면 변조되고 블록체인 작업증명에서 더 긴 노드를 만들면 되어요. 물론 위변조에 들어가는 비용이 많긴 하겠지만요. 그러나 변조가 가능하다는 점. 100% 신뢰할 수 있는 정보가 아니라는 점도 알아야 미래에 블록체인과 관련된 새로운 범죄를 예방하거나 적절히 수사할 수 있을 것 같아요. 만약 노드가 적은 수라면 충분히 변조할 수 있으니까요. 모두가 비트코인처럼 큰 수의 노드로 운영하는 것이 아니라 중앙집권식 코인이나 특정 기능에 사용될 때, 일부의 소수의 노드만 사용할 경우 충분히 조작이 가능하여요.<br>● 일부 내용은 좋은 내용도 있어요.<br>책의 내용중 수필의 부분에서 일부 내용은 좋은 부분도 있었어요. 가치관을 잘 만들어야 한다는 것도 있고요. 물론 이 책의 수필 부분에서도 많은 부분은 저와 맞지는 않았지만, 인간의 가치는 다양하게 추구되므로 다른 분들에게는 잘 맞는 내용일수는 있을 거에요.<br><br>책은 많은 내용에서 틀렸고, 일부 수필 부분은 좋은 내용이 있었지만, 많은 부분에서 동의할수 없는 부분도 많았어요. 새로운 기술중에 1%만 성공하며, 신기술이 대부분이 주가를 올리는 것도 아니며, 투자의 어려운 점은 신기술이 성공할지도 알아야 하지만, 언제 성공할지도 알아야 하는 문제가 있어요. 물론 이번 ai 테마주처럼 성공도 못할 기술에 주가가 오르는 경우도 없는 것은 아니지만요. 하지만, 코카콜라 네슬레처럼 꼭 신기술이 아니라며 수요/공급이 어긋나거나 다른 부분에 의해서 상승하는 주식도 있어요. 꼭 새로운 기술이 주가를 올리는 것도 아니며, 새로운 기술도 일부만 성공하는데 이러한 부분은 우리나라 테마주 투자(테마주들도 꼭 신기술에 테마주가 나오는 것도 아니지만)를 너무 많이 한 결과가 아닐까? 싶어요. 테마주 투자는 투자라기보다는 투기정도이고, 비정상적인 방법이에요. 그런 투자자는 돈을 잃기 매우 쉬운 투자자이지요. 그리고 책에서는 투자 부분의 내용은 너무 적게 나와요. 그래서 이 책의 정체성에 대해서 매우 고민을 많이 했어요. 그런데 이 책의 수필 부분에서도 우리가 노동 소득이 줄어들어서 집을 살수 없다라고 주장하는데, 최근 삼성 노조가 성과급을 더 많이 달라며 집단행동권을 발동하려고 하였는데 그 전에 해결이 되긴 하였어요. 지금까지는 기업이 투자자와 노동자들에게 성과를 잘 나누지 않았지만 앞으로 더 나누게 되면 어떻게 될까요? 이 저자처럼 집도 살수 없다라는 부분이 바뀔수 있지 않을까요? 그런 생각도 하게 되네요. 그러나 이 책의 내용은 수필 부분에서 약간을 빼고 너무 틀린 부분이 많이 나와서 높은 점수를 주긴 어려웠어요. 수필 부분에도 제가 동의하기 어려운 내용이 많았지만 여기서는 감점은 하지 않았음에도 책의 틀린 부분이 많은 것은 좀 아쉬웠네요.<br>그림 내 폰트 출처: 고양체<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705/65/cover150/k502136922_2.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7056547</link></image></item><item><author>firefox</author><category>일상</category><title>공유제의 비극과 게임이론은 규제의 필요성도 이야기하여요.</title><link>https://blog.aladin.co.kr/firefox/17310459</link><pubDate>Mon, 01 Jun 2026 01:22: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firefox/17310459</guid><description><![CDATA[<br>● 규제완화라고 말하면서 국민들에게 규제완화해주는 것은 못봤어요. (행정에 관한 일상)<br>이번 정부는 아직까지는 규제 완화에 대해서 적극적이지 않고 규제완화해서 사고가 나는 것이 걱정이다라고 말하긴 하였어요. (물론 이정부는 일관성없는 정책이 특징인데 그 뒤에 행정부 사업을 위해서 규제를 풀어야 한다며 안전을 위한 장치를 풀어야 한다고 주장하였어요. 이러면 국민들은 위험에 노출되거나 행정이 사업타당성등을 제대로 검토하기 힘들어요. 그러므로 이 부분도 표면 그대로 받아들일수는 없어요.) AI 업체들은 규제완화를 꾸준히 요구했고 꾸준히 그 결과를 얻으면서 우리의 권리를 빼앗아 갔기에 다시 규제강화가 되면서 우리의 권리를 지키고, 또한 AI 제품들이 매우 부작용이 크기 때문에...AI가 뛰어나서가 아니라 오답자판기라서 AI답으로 치료해서 사망사고. 휴머노이드 사망사고, 인간을 다치게 한것. 자율주행 역주행, 난폭운전, 손4개, 손가락 6개 그림등. 문제가 많으니까 규제가 필요해요. 일단 더 나빠지진 않게 된 것은 다행이지만 앞으로도 AI기업들의 규제완화를 주장할 것이고, 현재도 규제가 필요한데 없는 것들도 많아서 더 규제 강화를 해야 하지만요.<br>그런데 오늘 2권을 읽었기에 내일 리뷰쓸 책에서 규제완화를 이야기하였어요. 그런데 규제완화를 하면 보통 기업에게는 규제완화인데, 국민들에게는 규제완화를 안해주고 규제만 쌓여가요. 반대로 국민들에게 규제완화해주고 기업들에게 규제강화해야 하지 않을까? 하는데 항상 반대로 하더라고요.<br>그런데 규제는 필요해요. 필요한 이유도 경제학으로 쉽게 설명할 수 있어요.<br>공유제의 비극이나 게임이론을 가져오면 되어요. 공유제의 비극은 돈을 안낸 사람들을 막을 방법은 없는데, 만약 한사람이 재화를 사용하면 다른 사람이 사용할 재화가 줄어드는 거에요. 예를들어서 물고기 등이 있어요. 물고기를 다 잡아버리면 앞으로 물고기가 줄어서 없어져요.<br>사람들이 자신의 이익을 위해서 최선을 다해서 효용을 높였는데, 그것이 사회의 이익과 효용을 높이지 않고 줄이는 경우가 있어요. 이럴때는 규제를 해야 하여요.<br>게임이론도 같아요. 2명의 용의자가 절도를 하였는데, 그 집에서 살인사건도 같이 일어났어요. 두 용의자 모두 살인사건에 대해서는 자신이 무죄라고 주장하여. 그런데 만약 상대가 범죄를 저질렀다고 하면 상대는 15년형을 받고 당신은 1년형으로 감형시켜주겠다고 하여요. 만약 둘다 무죄라고 주장하면 둘다 2년형을 받고, 둘이 공범으로 범죄라면 둘다 10년형을 받아요.<br>만약 상대가 내가 했다고 주장했을때는 내가 상대가 무죄라고 주장하면 나는 15년형을 받고, 상대가 범죄를 저질렀다고 하면 공범이 되어서 10년형을 받아요. 만약 상대가 내가 무죄라고 했을때, 내가 상대가 무죄라고 하면 나는 2년형을 받고, 범죄를 저질렀다고 하면 나는 1년형을 받아요. 두 경우 모두 상대가 범죄를 저질렀다고 하는 것이 유리하게 되어요.(15&gt;10, 2&gt;1. 미국에서는 이런 심리 방법이 법으로 금지되어 있어요.)<br>즉, 개인이 합리성으로 최고의 선택을 한것이 가장 좋은 서로 2년형을 받는 것보다 더 나쁜 결과로 이어져요. 즉, 개인의 최적 선택은 집단의 최적 선택이 되는 것은 아니에요. 즉, 규제는 필요해요.<br>AI 기업이 규제를 완화해달라고 하는 것은 그들의 합리성에서 유리하겠지만, 그것이 사회에게 유리한 것은 아닐 수 있다는 것이지요. 실제로도 아니에요.<br>규제완화는 신공공관리론에서 나온 것이긴 하지만...이건 잘못되었다고 생각하고 있어요. 게다가 국민들에게 주어진 규제는 규제완화해주는 것도 못봤고요. 시대에 안맞는 규제는 완화해도 되지만 그와 함께 시대에 맞는 규제를 만들어야 하여요.<br><br>● 버블이 붕괴되면 누군가는 큰 손실을 봐야 해요. 뉴스 읽기 6월 1일<br>뉴스 주소: https://www.msn.com/ko-kr/news/other/%EC%99%B8%EA%B5%AD%EC%9D%B8-%EC%9D%B4%EB%8B%AC-%EC%BD%94%EC%8A%A4%ED%94%BC-%EC%88%9C%EB%A7%A4%EB%8F%84-44%EC%A1%B0-%EC%82%AC%EC%83%81-%EC%B5%9C%EB%8C%80-%EC%BD%94%EC%8A%A4%EB%8B%A5%EC%9D%80-%EC%97%AD%EB%8C%80%EA%B8%89-%EC%88%9C%EB%A7%A4%EC%88%98/ar-AA24saZP?ocid=socialshare뉴스 제목: 외국인 이달 코스피 순매도 44조 '사상 최대'...코스닥은 역대급 순매수<br>지금은 버블이에요. 버블이 붕괴될때 어디까지 지수가 떨어질지 모르겠어요. 하지만 저는 2500선 밑으로도 빠질수 있을 것 같아요.<br>그런데 누군가는 버블로 돈을 벌었다면 누군가는 버블 붕괴시 돈을 잃어야 하여요. 배당은 모두가 돈을 벌 수 있지만, 주가 차익으로 수익이나 손실이 나온다면 그것은 번만큼 잃은 사람도 있다는 거에요.<br>즉, 10만원에서 사서 20만원에 팔았다면 누군가 10만원의 이익을 얻겠지만, 그때 산사람이 다시 10만원이 되었다면 그 산 사람은 -10만원 손실이 되는 것이지요. 물론 8만원으로 더 내려갈수도 있고 12만원이 될수도 있어요. 그래서 완벽히 똑같지는 않을수는 있지만, 버블 붕괴되는 만큼 누군가는 잃어야 해요.<br>일단 외국인은 수익으로 마무리 한 것 같네요. 그럼 누가 잃을까요? 물론 안떨어질수도 있고 더 오를수도 있지만, 저는 아무리 봐도 버블 같거든요.<br>그런데 버블이 붕괴되면 안잃을수는 없어요. 반드시 손실보는 사람이 나와요. 버블이라는 것은 반드시 다치는 사람이 나올수 밖에 없으니 모두 조심조심 투자하세요.<br><br>닷컴버블때는 -88.9% 하락이라는 무시무시한 하락이 되었어요. 그렇기에 저는 버블이 심한 것을 싫어해요. 고평가까지는 괜찮은 것 같아요. 100~400% 오르면서 지수를 기존의 밴드 상단까지만 가는 것이지요. 물론 10년에 한번씩 지수가 한계단씩 오르는 경우도 있긴 한데, 이럴때도 지금처럼 3~4배씩 오르진 않아요. 2배 미만으로 올랐지요. 그리고 그 밴드를 10년정도 지켰어요. 그래서 어쩌면 3000~3500까지만 빠질지도 모르겠지만 어쨌든 버블이 터진다면 꽤 많이 빠질 것 같아요. 지금도 감당이 안될 것 같아요. 조심조심 투자하세요.<br>그래서 동전주 폐지 정책은 안해야 할 것 같은데..90% 이상 빠지면 대부분 동전주 되니까요. 지금 동전주 중에도 당기 순수익 흑자와 배당주는 주식들도 있는데 이런 기업이 부실기업은 아니잖아요^^.<br>그림 내 폰트 출처: 고양체차트 출처: 코스콤/영웅문 4<br><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Community/paper/2026/0601/pimg_7722102925140546.png</url><link>https://blog.aladin.co.kr/firefox/17310459</link></image></item><item><author>firefox</author><category>(350)행정학서적</category><title>재미있는 행정학(S2-52번째 책리뷰) - [재미있는 행정학 - 제6판]</title><link>https://blog.aladin.co.kr/firefox/17310424</link><pubDate>Mon, 01 Jun 2026 00:43: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firefox/17310424</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402038578&TPaperId=17310424"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6135/6/coveroff/k402038578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402038578&TPaperId=17310424"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재미있는 행정학 - 제6판</a><br/>박경효 지음 / 윌비스(미래와사람 한림법학원) / 2025년 04월<br/></td></tr></table><br/><br>재미있는 행정학은 이 책의 2판을 읽은 것으로 현재 나와있는 최신판이 아닌 예전 책을 읽었어요. 그래서 어쩌면 현재의 책은 조금 다른 구성을 하고 있을지는 모르겠으나 전반적으로 같을 것 같네요. 이 책은 행정학 개론서로 볼 수 있을 듯 한데, 다른 행정학 개론서처럼 기본이론도 잘 설명해주지만, 이론은 주로 한국의 행정부에서 실제 시도한 제도 위주로 설명해주며 예시도 잘 들어주는 특징이 있는 것 같아요. 다른 책을 읽을때는 뉴거버넌스론 신공공서비스론을 조금 혼동했는데 이 책을 통해서 좀더 정확히 알수 있게 되었네요. 그래서 저의 책의 평가는 행정학개론서로서 한국의 행정 예시가 풍부한 점이 장점인 책으로 평가하였습니다. 2판 4쇄를 읽었습니다.<br>● 행정의 역사와 함께 그 시대에 나온 행정학 이론도 같이 설명해 주어요.<br>보통 행정학의 역사와 행정학 이론이 다른 챕터에 있는 책들을 보면 언제 그 이론이 나왔는지 혼란스러울수 있는데, 이 책은 행정학 이론을 시간순으로 나열하고 그 안에서 그 때 나온 이론을 같이 설명해줌으로써 여러가지 행정학 이론들(예: 머튼의 목표의 대치)이 어떤 시대의 이론(예: 행태론, 발전행정론, 뉴거버넌스론)과 같이 나왔는지 알수 있어서 좀더 쉽게 이해할 수 있었어요. 물론 조직론, 재무행정등과 같이 시간순으로 제시할 필요가 없는 이론들은 따로 챕터가 나누어서 소개하여요.<br>● 한국의 행정정책들을 이론과 함께 소개해주어요.<br>이 책에서 소개하는 행정학 이론들은 대부분 한국 행정부에서 했던 정책들이고 이러한 부분의 다양한 예시를 통해서 이론을 전달함으로써 이론 이해를 더 쉽게 할 수 있었어요.&nbsp;단, 한국에 적용되지 않은 이론의 경우에는 다른 책보다는 조금 적게 서술되어 있어요.<br>● 각종 제도의 장점 및 문제점도 알 수 있어요.<br>행정학의 각 이론들에 대해서 특징도 소개하지만 비판을 받는 부분도 대부분의 행정학 개론서에서도 같이 나오지만, 이 책도 이런 부분의 설명을 잘 해 주어요. 예를들어서, "목표 지상주의는 부실행정을 초래하여 장기적으로 더 큰 사회적 비용을 초래할 수 있다. (중략) 행정절차나 과정을 소흘히 하거나 비윤리적 행위를 가져올 위험성이 존재한다." 이런 내용을 잘 소개합니다.<br><br>대학교 교재로서 행정학 개론서라고 생각하는데, 행정학 개론서를 여러가지 많이 읽은 것은 아니지만 흥미로 읽은 적이 있고 행정학이 매우 재미있는 학문이라고 저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우리가 생각하지 못했던 다양한 행정이 하는 일과 처리하는 과정, 그리고 그 문제 해결이 경제학, 경영학의 합리성이 아닌 인간의 다양한 가치를 통해서 문제를 해결한다는 점에서도 흥미로웠어요. 또한 행정부가 아닌 다른 조직에서도 행정학을 적용할 수 있다는 점도. 즉 많은 조직에서 합리성 외 다른 가치를 추구할 경우 행정학은 많은 도움이 될거에요. 대학교 교재로서 이런 보편적 부분은 모두 가지고 있는데 책의 특징으로 제시하기에는 저의 작문 능력이 조금 부족해서 이런 보편적 특징은 리뷰 마지막에 최종 결론에 넣어두어야 될 것 같네요. 행정학을 즐겁게 배울 수 있는 책이에요.<br>그림내 폰트 출처: 고양체<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6135/6/cover150/k402038578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61350699</link></image></item><item><author>firefox</author><category>일상</category><title>비판은 관심있을때 해주는 것일지도...</title><link>https://blog.aladin.co.kr/firefox/17306968</link><pubDate>Sun, 31 May 2026 01:44: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firefox/17306968</guid><description><![CDATA[<br>● 사람들이 추구하는 가치는 다양해요. 그래서 다른 후보를 지지한다고 틀린 것은 아니에요. (선거에 관한 일상)<br>유권자와 후보자와 싸우거나 말다툼하는 경향도 나타나고 있는 것 같아요. 그런데 비판도 관심이 있어서 해주지 않을까요?<br>선거 유세를 하는 후보자를 만나면 몇가지 질문을 하고픈 후보자들도 있어요. 그런데 그런 후보자들은 이상하게 만나지 못해서 질문을 못하고 있긴 하지만요. 그런데 투표를 했으니 이제 질문을 할 필요는 없게 되었어요. 당선된다면 다시 질문을 하고 싶긴 하지만요.<br>그런데 사람들이 궁금해 하는 것은 비슷한가봐요^^. 사람들이 추구하는 가치가 있고 특정 가치에 대해서 후보자가 결점을 가지고 있다고 생각한다면 그 후보에 대해서 그런 부분에 질문을 하게 되겠지요. 만약 특정 질문이 과도하게 똑같이 나온다면 그 가치에 그 후보가 의심받고 있다고 생각할 수 있어요.<br>후보자에게는 같은 질문이 동시에 여러사람에게 나오게 되므로 어쩌면 귀찮은 일일지도 모르겠으나 질문하는 유권자는 첫번째 질문이기도 하여요. 그런데 그 부분이 해명여부에 따라서 유권자가 납득하게 된다면 표를 받게 될 수도 있겠지요. 만약 실망하고 그 의혹이 사실로 인정된다면 질문조차 하지 않을 것이에요. 저 역시 특정 당선자에게 희망이 없어진다면 질문이나 정책요청이 아니라 '그냥 아무것도 하지 말아요~!' 라고 할 것 같아요.<br>또한, 입법과 행정은 조금 다르긴 한데, 입법의 경우. 즉 국회의원은 주민의 바람대로 입법활동을 하지 않고 독립성을 인정하여요. 그런데 행정은 반대에요^^. 정치인이 원하는 것을 하면 안되고 국민이 원하는 것을 하여야 하여요. 행정의 주인은 시민이고 국회의원은 독립성이 인정되어서 지역구 의원이라도 그 지역민이 원하지 않는 법률에 찬성 투표를 하거나 발의하여도 되어요.<br>그렇기 때문에 행정과 관련된 투표는 몇가지 잘못된 부분을 알게 되어도 후에 상향식 행정 집행을 할 경우 그것을 바꿀 수 있어요. 하지만 국회의원은 그렇지 않기 때문에 행정에 비해서 좀 더 많은 정보가 유권자에게 필요한 것이지요. 선거이후에는 그 후보자가 자신이 원하지 않는 법률에 찬성 투표하고 발의한다고 해도 막을 수 있는 방법이 없어요. 행정에서는 바꿀 수 있지만요. 물론 그 행정가가 신공공관리론같이 하향식 집행과 행정의 주인은 국민으로 생각하는 것이 아닌 단순한 공공서비스 고객으로 생각하는 행정가만 아니라면요.&nbsp;지금은 뉴거버넌스론으로 행정의 주인은 시민이에요. 단지 이번 정부가 시민을 행정의 주인으로 보는지? 아니면 고객으로 보는지? 는 조금 의심스러운 부분이 있지만요. 이번 정부의 행정은 오히려 과거로 퇴보하고 1970년대 행정으로 돌아간 느낌이 강해요. 그래서 행정에 대해서 행정 만족도가 떨어지고 있어요. 사람들이 이슈를 만들어서 그것이 공중의제가 되고 그 공중의제를 국가가 실현하는 것이 아니라 국가가 공중의제를 만들거나 혹은 공중의제없이 국가가 마음대로 특정 정책을 하는 경우는 후진국이라서 공중의제를 국민이 만들수 없을 때 하거나, 특정 집단에게 특혜성 사업을 할때에요. 이런 경우가 있는 것 같아요.<br>동원형은 국가가 정책을 만들고 공중의제를 만들게 되는데 새마을 운동같은 것으로 특정 정책을 원하는 것이 국민이 아닌 정치인들이기 때문에 그 정책에 대한 반대로 정책진행이 어려울 수 있는데, 그것을 줄이기 위해서, 즉 정책 순응을 위해서 공중의제를 국가가 형성하기 위해서 노력하는 거에요. 이것은 후진국 형으로 국민들이 공중 의제를 만들만큼 성숙하지 못할때 하는 거에요. 이번 AI정책이 동원형으로 하고 있다고 보고 있어요. 국민들이 AI를 해달라고 공중의제를 만든적이 없었으니까요. 그리고 국가는 지속적으로 AI를 노출해서 AI를 공중의제로 만들기 위해서 노력하고 있지요. 즉, 선진국인데 동원형을 한다면 국민의 수준을 의심하고 있는 정부라고 생각하여요. (동원형은 행정학의 이론에 저의 생각을 더해서 작성했어요. 행정학에서는 동원형에 대해서 방법만 설명하여요. 후진국형이라고는 행정학에서도 설명하여요.)<br>내부접근형은 국민들이 반대할 것이 뻔하므로 공중의제를 안만들고 하는 것으로 국민이 특정 정책을 했는지도 몰라요. 주로 과거 AI정책들은 우리가 뭘 했는지도 모르지만 우리의 권리를 AI기업에게 빼앗겼어요. 정부도 많이 숨겼고요. 지금까지 매년 몇십조씩 지원해주고 규제완화를 한다면서 우리 권리를 빼앗고 AI기업에게 특혜를 많이 준 것을 아는 분들 거의 없을 거에요. 그래도 성과는 미미하지만요. 이것은 특정 집단에 특혜를 주기 위해서 하는 정책이에요. 물론 국민이 알면 안되는 외교,국방(국민이 국가 기밀을 안다는 것은 상대국가도 안다는 것이 되므로^^). 시간이 급할때 신속해 해야 하는 재해복구등에서는 예외로 하게 되어요. 그러나 그렇지 않을때 이렇게 하는 것은 국민을 무시하는 정부이지요.<br>이와 같이 행정은 정치인이 당선되어서 마음대로 할 수 있는 것처럼 보이지만, 행정학 이론으로는 그렇게 하면 안되어요. 그러나 국회의원은 다르게 되지요. 국회의원은 독립성을 가져요.<br>그렇기에 국회의원 후보에게 많은 질문은 어쩌면 당연할 수도 있어요. 그러나 그런 후보자가 유권자와 다투는 것은 좀 이상하게 보이긴 하네요. 대답은 안해줄수도 있고, 그 대답을 특정 SNS에 올려두었으니 보라고 답해줄수도 있어요. 그런데 유권자와 다투는 것은 좀 이상해 보이긴 하여요.<br>그런데 이게 좀 조심스러운 것이 앞으로 후보자들에게 질문하는 사람이 많아서 선거운동에 영향을 줄까봐 살짝 부담스럽긴 한데, 꼭 답할 의무가 있는 것은 아니지만, 사람들이 관심이 있어서 불만을 말하고 특정 부분을 고쳐달라고 한다는 것이에요. 만약 관심조차 없다면 그런 말을 하지 않을 거에요. 오히려 그런 유권자와 싸운다면 오히려 좋지 않은 것이 아닐까? 싶어요.<br>정치인이 처음에 자신은 열심히 일하는 일꾼처럼 말하면서 자신이 모든 문제를 해결해줄것처럼 말하지만, 후보때부터 유권자의 궁금증도 해결못하면서 모든 문제를 해결할수는 없을 것 같아요. 관련된 많은 질문이 나온다면 그 부분의 특정 가치를 중요하게 여기는 유권자가 많고 그 특정 가치에 부합하지 못하는 인상을 주고 있다는 것이에요. 이것을 해명할수도 있고 혹은 그 가치를 추구하지 않을수도 있어요. 일부 가치들은 서로 모순적이라서 동시에 추구할수도 없을수도 있지요. 그래서 투표를 하는 것이고요. 하지만 유권자에게 대답을 안해주는 것도 아니고 다투는 것은 좀 문제가 있는 것 같아요. 유세할때 그 문제를 말해주거나 혹은 SNS에 영상을 올리고 봐달라고 해줄수도 있잖아요. 또또또또 질문한다면 그 가치에 의심을 사람들이 가지고 있다는 뜻이에요. 오히려 그런 의심이 아니라 사실로 인정했다면 질문조차 하지 않아요. 후보자가 유권자보다 더 높은 위치에 있고 싶은건지? 아니면 유권자에게 봉사하기 위해서 정치인이 되고 싶은 것인지? 생각한다면 어떻게 해야 할지 답이 나오는 것 아닐까요?<br>즉, 제가 하고픈 주제는 국민 ≠ 정치인 같이 서로 생각이 틀려졌을때 행정의 경우 국민의 뜻으로 행정을 해야 하고 입법은 정치인의 뜻으로 입법하게 되어요.&nbsp;(이부분의 문제로 직접민주주의, e민주주의 이론이 나오고 있으며 인터넷 시대 이후에 해적당이 나왔어요. 저는 이쪽 신념이긴 하여요. 즉 입법도 간접민주주의가 끝나면 국민뜻대로가 가능하다는 것이에요)&nbsp;물론 신공공관리론같이 정치행정이원론에 속하는 과거이론을 수행하려는 행정가는 예외이며 이론상 그렇다는 것이지만요. 그러므로 국회의원은 행정가보다 더 많은 검증이 필요하며 이런 부분에 국회의원 출마자가 귀찮아 해서는 곤란하다는 거에요. (참고로 신공공관리론을 한 정부는 김대중 정부 ~ 박근혜 정부까지에요. 이 정부들은 정치인마음대로 해도 되었던 신공공관리론 시대이므로 이 정부들이 국민의 뜻과 달라졌을때 다르게 한것을 비판할수는 없어요. 그 시대에는 그 이론이 맞다고 생각하던 시대였거든요. 그러나 문제점이 많아서 뉴거버넌스론으로 바뀌었어요. 다른 시대와 달리 그 시대에 4명의 대통령중, 탄핵 시도가 2번이나 있었고 1번은 탄핵되었는데, 이와 같이 국민의 뜻과 달라진다는 것은 문제점이 있는 것이겠지요. 김대중 대통령을 제외하고 자신의 신념별로 상대진영의 잘못한 대통령으로 꼽히는 대통령들은 대부분 이 시기의 대통령들인것 같아요. 우리나라의 행정은 다른 나라의 행정 이론을 가져와서 만드는데 우리나라에 맞게 바꾸는데 시간이 걸려요. 김대중 대통령 시절에는 조직형태는 신공공관리론으로 바꾸었지만 행정이 신공공관리론에 맞게 작동하지는 않았기 때문일거에요.) 여기서 그 가치를 추구하지 않겠다는 것은 잘못된 것으로 생각하진 않지만 귀찮아하는 것은 좀 이상해 보인다는 거에요.<br>어제 말한 것중에 파생적 외부효과는 여러가지 있지만, 외부효과의 의미대로 의도하지 않은 결과가 나오는 것을 이야기하여요. 정치인은 임기가 있기 때문에 그 임기 내에 결과가 나오는 것을 선호하는데, 이것을 시간할인율로 설명하여요. 정치인에게 장기적인 성과가 나오는 것은 시간할인율이 높아서 효용이 낮고 단기적인 성과가 나오는 것은 시간할인율이 높더라도 짧은 시간에 결과가 나와서 효용이 높아요. 하지만 국민의 경우 전체적인 효용은 장기적인 성과에서 나오는 더 높은 효용이 더 좋을수도 있기 때문에 정치인 ≠ 국민이 나올수 있고, 이때 정치인이 단기적인 성과만 생각하면 파생적 외부효과가 나와요. 최적 선택에서 정치인과 국민이 달라지는 것이지요. 이런 정책이 이번 정부에 너무 많은 것 같아요. 국가부채 증가같은 것은 단기적으로 좋을 수 있어도 장기적으로는 문제가 될 수 있으며, 다양한 정책들이 장기적으로는 나쁜 결과를 낼 만한 것들이 너무 많은 것 같아요. 어제 행정학 용어를 너무 많이 써서 관련된 부분을 풀어서 포스팅을 작성해봤어요^^. 관련된 이슈가 있기도 했고요.<br>그림 내 폰트 출처: 고양체<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Community/paper/2026/0531/pimg_7722102925139560.png</url><link>https://blog.aladin.co.kr/firefox/17306968</link></image></item><item><author>firefox</author><category>일상</category><title>선관위가 조금 더 친절하면 투표율을 더 올릴수 있을 거에요.</title><link>https://blog.aladin.co.kr/firefox/17305231</link><pubDate>Sat, 30 May 2026 04:42: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firefox/17305231</guid><description><![CDATA[<br>● 투표에 대한 경험은 10번 하면 9번은 이상한 느낌을 받아요. (투표에 대한 일상)<br>이번에는 본투표를 할뻔 했는데, 사전투표 첫날 하게 되었네요. 그냥 장을 보러 가면서 일찍 했어요. 장을 보러 갈때 조금 돌아가면 사전투표소가 있어서 갔는데, 사전투표 첫날 하게 되었네요. 보통 누굴 찍었는지 말해요. 보통 제가 찍은 표는 사표가 되거든요. 저는 무소속이나 기호 3번 이상의 후보에 많이 찍어요^^. 공약이 저와 맞다면 찍고 공약내용중에 제가 싫어하는 공약을 넣으면 안찍어요. 그래서 정책투표를 하는데, 그러다보면 거대양당이 아닌 다른 후보를 많이 찍고, 그러다보면 사표가 많이 되어요. 중대선거구제가 되면 좋겠어요. 하지만 언제나 민주당 비판하면 2찍이라고 하고 국힘 비판하면 1찍이라고 하니, 저는 자유롭게 비판할 계획이니 이런 논란에서 벗어나기 위해서 선거가 끝나면 제가 찍은 후보와 그 이유를 말하는 포스팅을 작성해 볼께요.(매번 선거 개표이후에 작성하여요. 저는 중도임을 밝혀두는 것이 안밝히는것보다 좋더라고요^^) 이것은 1찍, 2찍 논란을 피하고 3번 이후에도 좋은 후보가 많다는 것을 말하기 위함이에요. 7장의 투표에서 교육감도 번호를 순서대로 넣는다면, 투표에서 투표한 번호를 다 합치면 33이에요. 이것만 미리 말해둘께요^^. 보통 숫자가 좀 높아요^^. 사표가 되는 것은 걱정하지 않고 제가 원하는 정책을 하겠다는, 그런 공약을 건 후보를 찍어요.<br>그런데 선거를 하면 10번 하면 9번은 이상해요. 그런 이상한 느낌은 우리가 마트나 매장에서 물건을 살때랑은 조금 다른 그런 느낌때문에 그런가봐요. 공무원이 친절하면 좋겠는데 주민센터나 다른 고객과 직접 마주치는 공무원들은 너무 친절한데 선거할때는 이상해요. 선거할때는 친절한 느낌이 없어요. 특히 이상하게 신분증 주고 모니터를 관찰하면서 친절한 느낌이 없어지는데 모니터에 저의 신분과 함께 다른 정보도 같이 나오는 것이 아닐까? 하는 생각도 들어요.<br>이번에도 투표하면서 갑자기 나를 손가락으로 가르키면서 옆에 있는 다른 선관위 직원과 뭔가를 이야기했는데, 작게 이야기해서 뭘 이야기했는지는 모르겠어요. 그러니까 옆의 직원은 좀 크게 이야기해서 들렸는데 "쫄지마" 이렇게 답하더라고요. 이런 대화가 꽤 신경쓰이고 있어요.&nbsp;저는 그냥 보통 유권자이고 힘도 없는 일반 시민 한명이기도 한데 어쩌면 제가 신분증을 건낸 분의 MBTI가 극 I인가봐요^^. 근데 저도 I가 90% 넘는 극 I 성형인데 선거하는데 문제는 없고, 평소에도 문제가 없는데 저보다 더 높은 수치일지도^^. 제가 예쁘거나 멋있지는 않아도 그래도 이상한 얼굴이나 이상한 체형은 아닌데 좀 이상했나봐요. 장보러 간다고 대충 나간것은 사실이지만요.<br>근데 생각해보니까 신분증을 건내는 순간 제가 손에서 힘을 빼는 순간이 평소보다 좀 늦긴 했네요. 오늘은 제 반응속도가 많이 늦더라고요. 마트에서도 현금으로 결제할때 현금을 좀 늦게 손에서 힘을 빼서 주긴 하였어요^^. 이런 것을 보면 그런 상황에서 공무원분이 당황하셨을수도 있겠다라는 생각도 드네요. 제 신분증이 공무원분의 힘으로 공무원에게 넘어가야 하는데, 제가 힘을 안빼서 약간 팽팽히 당겨지는 그런 느낌이 살짝 평소보다 길었거든요.<br>이런 부분에서 사전 교육을 좀 더 해서, 좀 친절하게 하고, 이런 어색한 상황. 사전 교육이 부족해서 친절하게 투표인을 안내하지 못하고 옆의 다른 직원에게 묻거나 혹은 뭔가 문제가 발생하는 상황은 좋지 않은 것 같아요. 왜 그런 상황이 발생했는지는 정확히 모르겠지만, 좀더 고객입장에서 편하고 친절한 느낌을 받게 만든다면 투표에 참여하는 사람도 더 많아지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받는데, 10번 투표하면 9번정도는 선관위 투표는 뭔가 어색한 느낌. 다른 공무원들과 달리 친절하지는 않네~! 라는 느낌을 받으면서 투표를 끝내게 되어요. 그런데 그런 친절함이 별거 아니라는 것. 그냥 절차대로 반복작업을 제대로 수행해주면 되는데, 이와 같이 손가락으로 유권자를 가리키면서 옆자리와 이야기하는등 이상한 상황이 발생하는 것은 불필요한 것이라서 그런지 조금 불편했어요^^. 간단한 절차를 통해서 신원확인하고 투표용지 받고 투표하고 간혹 궁금한 것 있으면 질문하는 것 정도인데, 이과정에서 불편한 느낌을 받으면 곤란하잖아요^^. 이런 부분을 좀 줄여준다면 서로 즐거운 경험을 투표로 남길 수 있지 않을까? 싶어요.<br>이건 그냥 제가 이상한 느낌을 받은 것을 이야기한 것이고, 그다지 큰 문제는 없이 투표를 하였어요^^. 그런데 이 이상한 느낌없이 선관위 분들이 친절하다면 더 많은 유권자가 투표할 것이고, 우리나라 민주주의를 위해서 평소에도 많은 일들을 하시는 선관위지만 조금만 더 우리나라의 민주주의를 위해서 힘써 주세요~! 라는 잘하지만 더 잘해달라는 의견정도로 봐주세요^^. 제가 직접민주주의 신념을 가지고 있어서 더 많이 투표하는 것이 저의 신념과 맞으니까 그런 의미에서 이런 포스팅을 작성하지 않았나 하는 느낌이 드네요^^. 이번 선거가 투표의 첫경험이신 분들도 있을 거에요. 그런 분들에게 더 친절하다면 앞으로도 계속 투표하지 않을까요^^?<br>● 우리나라 선거 토론에서 바라는 점(선거에 관한 일상)<br><br>선거에서는 토론도 하게 되어요. 그런데 다른 토론과 달리, 선거토론은 출마자의 도덕성 및 성격등도 검증대상이므로 다른 토론에서는 인신공격이 될 수도 있는, 주제에서 벗어나서 상대를 공격하게 될 경우에는 인신공격이 되겠지만, 선거토론에서는 가능하다고 생각하여요. 그 사람이 공직에 적절한가? 범위에서 질문한다면요. 근데 이 범위가 넓으니까요.<br>그러나 선거토론에서는 역공격의 오류가 매우 빈번히 발생하고 있어요. 너는 이랬어~! 라고 과거의 사진을 걸어두고 답변하는 것은 역공격의 오류에요. 그런데 이런 것을 보면 그 후보가 토론 잘 못하는구나~! 하고 넘어가는데, 이런 토론을 한 후보를 잘했다고 뉴스가 나오는 것은, 이런 토론을 앞으로도 자주 나오게 만드는 보상 체계가 되지 않을까요?<br>그런데 그 사진 한장 이외에서는 그런 현상이 없었고 오히려 그 반대의 입장을 취한 후보에게 그 사진 한장을 가져와서 반론한 것을 보면서, 저걸 보고 누가 속을까? 했는데, 뉴스에서 바로 역공격의 오류를 잘했다고 나오더라고요.<br>우리나라 선거 토론의 경우, 좀 더 논리적인 토론이 되었으면 하여요. 그리고 오류가 좀 줄어들었으면 좋겠다^^ 라는 느낌을 받고요. 저도 토론을 잘하는 것은 아니지만, 선거 토론에서 관련된 내용에 대해서 답변자가 충분한 답변을 할 시간이 주어지고, 관련된 내용에서 벗어나지 않고, 역공격의 오류로 질문을 피하지 않으며 제대로 된 토론이 이루어지면 좋겠어요^^. 매 선거마다 토론을 하면서 토론의 질이 더 좋아지고 있긴 하지만, 토론을 잘하는 것이 오류를 많이 저지르는 것이 토론을 잘하는 것이 아니니까요^^. 오히려 많이 못한 것이지요. 이런 부분은 좀 아쉬웠다고 볼 수 있어요.&nbsp;역공격의 오류는 그 본래의 본질의 문제에 대해서는 아무런 답을 얻지 못하므로 유권자들에게는 문제가 해결되지 않기도 하고요.<br>토론 전체는 못봤고 뉴스만 봤는데, 아직 선거 토론은 좀 더 발전하면 좋겠다라는 개인적 느낌을 받았네요. 그러나 선거가 한번씩 더 치뤄질수록 토론도 점점 좋아지고 있어요^^.<br>● 지금 행정을 하시는 분들이 제대로 못하면 행정학 개론 책에서 영원히 기록되어 남을 거에요. (독서에 관한 일상)<br><br>지금 PNG 파일은 업로드 되지 않고, JPG 파일만 업로드 되어서 투명하게 옵션을 못사용하고 있어요^^.<br>지금 읽고 있는 책은 《재미있는 행정학 제 2판》인데, 대학교 교재로 활용되는 책이다 보니 조금 늦어지고 있어요. 오늘 중에도 다 못읽을 가능성이 있는데, 일요일이나 월요일에 다 읽을 것 같네요^^. 그래서 리뷰도 빠르면 월요일에 쓸 것 같아요.<br>그런데 이 책은 행정학 책이지만, 한국의 상황에 행정이론들을 많이 적용해서 작성한 책이에요. 보통 한국 상황보다 보편적으로 인정되는 것들을 많이 작성하는데, 이 책은 한국 상황에 많이 적용해서 설명하더라고요^^.<br>그러면서 느끼는 점. 지금 행정하는 정부가 잘못하면 이 책에서 과거 정부들이 이랬다 하는것처럼 앞으로 행정을 배우는 분들이 이 정부의 단점을 행정학 이론에 적용해서 잘못된 것 잘한 것을 다 배우겠구나 하는 것을 느꼈어요.<br>행정을 하면서 제대로 하지 못하면 영원히 고통받게 되는 것이지요. 그런만큼 책임감을 가지고 제대로 행정을 해주시길 바래요. 이번 정부에 대해서 행정은 전시행정이 많고, 파생적 외부효과가 많이 발생하고 있다고 보여요. 이런 부분은 정책의제 설정에서 외부주도형이 아닌 내부접근형이나 동원형 같은 후진국이나 특수집단이 수혜를 입는 정책을 하면서 공중의제 과정이 생략되거나 혹은 국민의 생각과 다른 공중의제를 만들면서 발생하고 있다고 보여요. 이런 부분이 교재에 남게 되어도 좋다고 생각하지 않는다면 좀더 좋은 행정을 해주시길 바라네요.<br>그림 내 폰트 출처: 고양체<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Community/paper/2026/0530/pimg_7722102925138679.png</url><link>https://blog.aladin.co.kr/firefox/17305231</link></image></item><item><author>firefox</author><category>일상</category><title>AI에 대한 제대로 된 규제가 필요해요.</title><link>https://blog.aladin.co.kr/firefox/17303358</link><pubDate>Fri, 29 May 2026 05:50: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firefox/17303358</guid><description><![CDATA[<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182033169&TPaperId=17303358"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7710/46/coveroff/k182033169_1.jpg" width="75" border="0"></a>&nbs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922135932&TPaperId=17303358"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506/91/coveroff/k922135932_1.jpg" width="75" border="0"></a>&nbs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732137263&TPaperId=17303358"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793/11/coveroff/k732137263_1.jpg" width="75" border="0"></a>&nbsp;<br/><br/><br>● 다음에 읽을 책들 소개에요.<br>도서관에 다녀왔기에 1주뒤쯤 읽을 책들이 선정되었어요. 도서관을 두군데 다니기 때문에 다른 도서관에 대출한 책이 그 사이에 읽게 되고요^^.<br> ① 주식으로 부자됩시다 (초판 1쇄)<br>신간에 주식에 관한 책이 3권 있었기에 (나머지는 대출중) 빠르게 2권을 집어들었어요. 도서관에서 신간은 책이 나온 시기가 아니라 도서관에서 책을 구해온 시점부터 계산되어요^^. 하향식 투자 책같기도 한데, 다양한 주식시장의 위기가 목차에 나오는 것을 보면 적립식 투자일지도 모르겠다는 생각을 하여요. 무시하고 그냥 계속 적립하라는 것이 적립식 투자(포뮬러 플랜)투자자들이 주장하니까요. 책 목차만으로 책의 내용을 추측하기가 어렵네요^^. 좀 신선한 내용이 있을까요^^?<br> ② 나의 첫 월배당 ETF (1판 1쇄)<br>저도 월배당 ETF를 가끔 사고 지금도 가지고 있는데 한번도 커버드 콜을 사지는 않았고 앞으로도 사지 않을 계획이에요. 포뮬러 플랜 투자자들은 미래 주가 예상을 하지 않는데 커버드콜은 횡보가 아니라면 손실이에요. 그런데 횡보때도 높은 수익이 아니지요. 손실 아니면 약간의 수익을 위해서 커버드 콜을 살 생각은 없어요. 물론 추종하는 지수나 종목이 수익이 나면 커버드 콜 etf도 수익이지만, 그 수익의 최대양이 있고 손실에서는 최대치가 없이 그대로 다 받아요. 즉 수익을 제대로 못받기 때문에 수익상황에서도 손실이라고 표현한 거에요. 옵션 투자자를 위한 유동성 공급용 ETF이외에 커버드 콜 ETF가 하는 일은 없다고 생각하는데 그런만큼 옵션 투자자가 아니라면 굳이 매수할 필요는 없는 것 같아요. 월배당이라고 좋은 것은 아니에요. 월배당이면서 수익도 좋은 종목이나 ETF여야 하지요. 이런 제 생각을 바꿀만큼의 새로운 지식이 없다면 보통의 책으로 판단할 것 같은데, 큰 기대 없이 읽을 계획이에요.<br> ③ AI에게 건강을 맡겨도 될까요? (1판 1쇄)《실리콘 밸리 길들이기》책에서 AI의 답으로 건강정보가 나올때 오답이 많고 심지어 건강을 악화시키는 답이 나온다는 연구결과를 내용에 넣었어요. 그리고 그때 이후 지금까지 오게 되면서 달라진 점은 이런 경고에도 불구하고 AI의 답으로 치료를 했다가 사망사고가 실제로 발생하였어요. 의사들이 AI답으로 치료하면 오히려 건강이 나빠질 수 있다고 경고했음에도 AI가 결국 사람의 생명을 가져가 버렸어요. 위의 이 포스팅 처음에 AI그림에서도 발과 책, 왼발과 오른발 사이에 뭔가 이상한 그림이라는 것을 알거에요. AI는 맥락을 이해못해서 발 3개에 원근법 적용도 잘 안되어요. 이걸 가지고 AI 개발자들은 예술이라고 구라를 치겠지만 대부분의 결과에서 치명적인 결과를 만들어낼수 있어요. 이게 AI의 현실이에요. 그런데 AI는 오답률 0%를 만들수 없다는 것이 수학으로 증명되므로 AI의 미래이기도 하여요. 그래서 이 책의 제목에 대한 답으로 No!에요. 게다가 실제 종합병원. 미국의 종합병원은 기업형으로 많은 수의 종합병원을 가지고 있어요. 이들은 AI의 영상의료진단이 가능할 것으로 보고 인원을 충당하지 않다가 그 결과값이 문제가 많으므로 다시 다수의 영상의료진단을 할 수 있는 의사를 고용하고 있다고 하며 AI이전 수준보다 더 많은 의사가 고용되었다고 해요. 《권력과 진보》라는 책에서 본 것 같아요. AI 비판책이 많아서 어느 책에서 봤는지 좀 혼동되는 시점이긴 하니까요^^.&nbsp;《권력과 진보》에서는 이것을 인간과 협업으로 미화하긴 하였는데 그럼 더 많은 의사를 고용하진 않았겠지요. 서비스를 더 좋게 하기 위해서 더 많은 의사를 고용한 거에요. 병원의 경쟁력이 AI가 아니라 사람이라는 것을 사용해보고 안 것이지요. 대부분의 직업에서 경영진이 착각하면 일시적으로 고용이 후퇴하겠지만 그 다음에 다시 더 많은 사람들이 고용되는 일이 반복될 거에요. AI를 사용한 사용자는 화가 많이 날거에요. 오답자판기이니까요. 직원을 해고하면 경영진이 AI를 사용하면서 경영진이 화가날 차례에요. 단, 이때 해고한 사람과 고용된 사람이 같지 않을 수 있는데 30~50대는 해고되고 20대가 고용되겠죠. 이게 문제에요. 교촌에프엔비나 더본코리아 같은 프랜차이즈 기업 주식 좀 사야하나?이런 생각이에요. 이런 실수를 기업들이 안했으면 하여요. 현실을 잘 전달하지 않고 AI를 미화하기만 했다면 이 책은 좋은 점수를 받긴 어려운 책일 듯 하여요.<br>이번에 책들중 2권은 약간 높은 점수를 받긴 어려울지도 모르겠네요^^. 여기서 높은 점수는 ★5점을 이야기하고 ★4개 정도를 받을 것 같은 책이에요^^.<br><br>● 데이터의 주인은 데이터를 수집한 기업이 아니라 데이터를 만든 개인이나 단체에 있어요. 뉴스 읽기 5월 29일<br>오늘 뉴스 읽기는 2개를 준비했어요.<br>뉴스주소: https://www.msn.com/ko-kr/news/other/ai%EB%A1%9C-%EC%98%81%EC%83%81-%EC%9B%B9%ED%88%B0-%EB%A7%8C%EB%93%A0%EB%8B%A4-%EA%B2%BD%EC%BD%98%EC%A7%84-%EC%8B%A4%EB%AC%B4%ED%98%95-ai-%EC%BD%98%ED%85%90%EC%B8%A0-%EC%BA%A0%ED%8D%BC%EC%8A%A4-%EC%9A%B4%EC%98%81/ar-AA249Zuq?ocid=socialshare뉴스제목: AI로 영상ㆍ웹툰 만든다...경콘진 AI 콘텐츠 캠퍼스 운영<br>어떤 제품이 나왔는데 사용자가 사용을 어려워하는 것을 가지고 이전비용이라고 하여요. 이것은 개발자가 사용자 인터페이스등을 어렵게 만들거나 익숙하지 않게 만들어서 문제가 발생하는 것이지요.<br>AI는 결과값에서 문제가 많아요. 오답자판기 수준인데, 최근에는 AI가 의료사고를 내서 사망사고를 냈어요. 미국에서 소송중인데 이 결과는 아직 안나왔지만, AI의 오답이 오히려 건강을 더 나쁘게 만드는 결과값을 낸다고 알려져 있어요. AI로 블로그 쓰거나 영상 만드는 분들은 잘못된 내용을 인용해서 소송에 걸릴수 있으니 주의하세요. 휴머노이드도 사망사고를 내고 인간을 다치게 하고 있어요. 자율주행은 난폭운전이 심하고 심지어 역주행도 하였는데, 오히려 로보택시가 운행하는 지역의 시민들은 매우 큰 불만을 나타내고 있어요. 그림은 손4개, 손가락 6개등이지요. 이 포스팅 첫사진을 보세요.<br>이런 결과값의 문제는 AI의 오답률을 0%로 만들수 없음을 수학으로 증명할수 있고 고쳐질수 없는 문제에요. 이런 문제를 감추기 위해서 모든 문제는 AI를 제대로 사용못하는 유저들에게 있어요~! 라는 것으로 감추자 정부는 여기에 속아서 사람들에게 AI 교육을 하는 이상한 상황이에요. AI의 결과값에 문제가 많은 것을 아는 사람들은 AI를 사용하고픈 생각이 없어요. 유료 컨텐츠에 AI를 사용했다면 그 유료 컨텐츠를 구매할 생각도 없어요. 단 무료 컨텐츠에 AI를 사용하는 것은 그럴수도 있다고 생각하지만 AI를 사용한 것이 무료 컨텐츠의 수준을 높여준다고 생각하진 않아요. 저도 그 정도로 이해하고 AI 사진을 사용하는 것이고요. 주로 다른 사람이 결과값으로 잘나온 사진을 공개하고 나눔하면 그걸 사용하여요.&nbsp;제가 직접 결과값을 내어보면 99.9% 쓸모없는 게 나와서 시간낭비거든요. 제 시간을 아끼는 것은 다른 사람이 나눔한 그들이 99.9% 시간을 낭비해가면서 찾아낸 0.1%의 사진이니까요. 이 정도에요. 그래서 이런 교육은 의미가 없어요.<br>게다가 인터페에스가 나빠서 이런 교육을 한다면 그 개발자의 능력이 나쁘다라는 다른 의미이기도 하여요. AI가 실제로 되지도 않지만, 된다고 해도 이런 교육은 개발자의 문제를 더욱 노출하는 교육이에요.<br>뉴스주소: https://www.msn.com/ko-kr/news/techandscience/ai-%EA%B0%9C%EB%B0%9C%EC%8B%9C-%EC%A7%80%EC%BC%9C%EC%95%BC-%ED%95%A0-6%EB%8C%80-%EC%9B%90%EC%B9%99-%EB%82%98%EC%99%94%EB%8B%A4-%EC%A0%95%EB%B6%80-%EA%B3%B5%EA%B0%9C-%EC%9D%98%EA%B2%AC%EC%88%98%EB%A0%B4/ar-AA24eER6?ocid=socialshare뉴스제목: ai 개발시 지켜야할 '6대원칙'나왔다...정부, 공개 의견수렴<br>모든 항목은 그럴듯하지만, 현재 규제에서는 다 빠져나갈수 있는 거에요. 우리는 이렇게 말해놓고 하나도 안지키는 것이 아니라 실효성있는 규제를 원해요.<br>②번과 ③, ⑥번에 대해서만 특히 말해볼께요. 이부분과 관련된 규제에 대한 생각이며 프라이버시와 공정성, 포용성, 투명성이에요. 이것을 위한 필요한 규제인데, 지금은 규제가 느슨해서 다 피하고 있는 것들이에요.<br>규제 1. 비식별 데이터의 동의없이 수집, 활용, 판매를 해서는 안되며 식별 데이터를 비식별 데이터로 특별한 이유없이 변형해서는 안되며, 변형한 뒤에도 데이터 생성자가 원할시 삭제할 수 있어야 함. (비식별 데이터는 재식별화 기술로 재식별되어요)규제 1-1. 식별 데이터도 판매는 할수 없어야 하며(이 부분은 개인정보보호법을 바꾸어야 하는데 다른 규제로 요청하는 것들도 법률로 만들거나 기존 법률을 개정하여야 해요). 데이터의 주인인 데이터 생성자만이 데이터를 판매할 수 있어야 하며, 이것은 구입한 회사도 2차로 다시 팔수 없어야 함. 이것은 그 데이터로 만들어진 파생데이터와 특정 제품의 결과값에도 포함되어 2차로 판매될수 없음. 만약 팔려고 한다면 개별적으로 재동의를 해당 제품별로 구체적으로 이해시킨 뒤 재판매 동의서를 개별 사항에서 다시 다 받아야 하며 이를 이유로 서비스 제공을 안해준다든지 차별을 하여서는 안된다.규제 2. 데이터를 이용해서 만든 제품에는 그 데이터를 수집한 장소와 방법을 명시해야 함. (최대한 구체적이어야 함)규제 3. 우리는 데이터센터등을 가지고 우리의 데이터를 수집한 기관및 기업등에게 우리의 데이터중 어떠한 것을 가지고 있는지 확인이 언제나 가능해야 함.규제 3-1. 이때 확인시에도 기업과 기관은 그 데이터를 어떤 장소에서 어떤 방법으로 수집했는지 알려야 함.규제 3-2. 데이터 생성자가 삭제를 원할 때 즉시 삭제할 수 있어야 함. 이때 비식별로 전환하거나 판매되거나 판매된후 다시 파생된 형태 등의 파생데이터도 같이 삭제해야 함.(즉시 삭제는 현재 규제에도 있긴 하여요. 근데 기업이 뭘 가지고 있는지 어디에 사용했는지, 판매한 데이터도 삭제했는지 등은 확인이 불가능해요)규제 3-3. 데이터확인을 이유로 새로운 데이터를 생성하도록 계정 가입이나 데이터 수집 동의서를 받아서는 안되며 개인정보를 확인후 즉시 보내야 하며 이때 확인한 개인정보는 즉시 폐기해야 한다. 필요이상의 지연이후에 주어서는 안되므로 1주 혹은 1달 이내의 기간설정이 필요하다. (유럽은 수집된 개인정보를 확인할수 있는 법률이 있는데 현메타인 페이스북이 3년이상 지연이라는 사람들의 관심이 줄어들때까지 지연하여 기간이 지난 이후에 보내주는 편법을 사용했어요)규제 4. 데이터가 활용될때 범죄수사등 법원의 영장없이 사용될때는 사용될때마다 사용목적, 사용시기, 사용방법등을 데이터의 주인에게 알려야 함. 이때 데이터의 주인은 거부의사를 밝힐수 있고 그 거부의사에 따라서 데이터 사용을 중지할수 있어야 함. 만약 데이터의 주인에게 연락할 방법이 사라진 경우(데이터 수집자가 알려준 데이터 생성자가 가입한 e메일 서비스 탈퇴나 이메일이나 SNS 메세지를 읽지 않은 상황)라면 수집된 데이터를 사용할 수 없다.규제 4-1. 데이터 구매해 데이터를 사용하는 사용자는 데이터 판매자가 아닌 데이터 생성자에게 연락을 한 결과값을 이용하여 사용을 결정하여야 한다. 이 과정에서 데이터 판매자에게 연락해서 데이터 판매자가 데이터 생성자에게 연락하는 것은 가능하나 이때 판매되었음을 알리고 실제 사용자가 누구인지 알려야 한다. 데이터 구매자는 데이터 생성자의 e-메일 주소등을 알수 없기 때문이다.규제 4-2. 데이터 판매시에도 데이터 생성자에게 알려야 한다. 판매목적과 판매 대상을 꼭 포함해야 하며, 이때는 사전 동의를 받아야 한다.규제 5. 데이터의 주인인 데이터 생성자는 데이터가 사용되는 것을 즉시 중지할 수 있어야 하며, 자신의 데이터를 이용해서 만들어진 파생데이터나 결과값을 원할 때 즉시 삭제가능해야 함. 단, 공익적 목적에서 만들어진 설문조사등의 경우는 제외할 수 있으나 사익적 목적의 기업제품에서는 즉시 삭제해야 함.규제 6. 다른 사람의 개인정보를 가진 사람이 AI 제품에 그 데이터를 사용할 수 없어야 한다. 예를들어서 연예인 사진을 AI제품에 넣어 다른 형태의 그림 등으로 바꾸는 상황.규제 7. 기업은 데이터로 연구윤리에 어긋나는 인간에 대한 연구를 할 수 없다.규제 8. 개인정보 없이 구동할 수 있는 서비스나 재화일 때 그 개인정보를 주지 않는다는 이유로 제품판매나 서비스 거절을 할수 없으며, 제품이나 서비스의 일정 부분이나 특정 기능등에 대해서 사용할수 없음등의 패널티를 가해서는 안된다.<br>이런 규제가 필요하여요.&nbsp;단순한 구호보다 실질적인 규제를 원해요. 정부가 국민들이 원하는 것을 바로 알기는 어렵다는 것을 알아요. 하지만 지금은 너무나 국민들의 원하는 개인정보보호와 수준이 먼 개인정보보호법이에요.&nbsp;왜 정부와 기업은 개인정보보호를 안하려고 하는지 이유를 알고 싶어요. 이런 부분은 민주주의에도 위협이 되고요.<br>그림 내 폰트 출처: 고양체<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793/11/cover150/k732137263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7931122</link></image></item><item><author>firefox</author><category>일상</category><title>국민은 행정의 주인인가? 고객인가?</title><link>https://blog.aladin.co.kr/firefox/17301082</link><pubDate>Thu, 28 May 2026 03:45: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firefox/17301082</guid><description><![CDATA[<br>● 이번 정부에 우려스러운 점(독서 + 행정에 관한 일상)<br>오늘 뉴스 읽기는 없어요^^. 선거기간에는 정치인 각 개인에 관한 뉴스는 가져왔다가 선거법 위반이 될까봐 못가져올 것 같아요. 제가 법률은 잘 모르지만 낙선운동은 하면 안된다고 해서, 제가 좋아하는 후보는 칭찬할테니 이쪽은 문제가 없겠지만, 반대쪽 후보는 비판했다가 낙선운동으로 보이면 안되니까요. 그래서 정치인 개개인에 관한 뉴스는 이 기간에는 최대한 피하고 있어요. 그 밖의 뉴스에서 가져올만한 뉴스가 어제 나오지 않아서, 제가 모든 뉴스를 다 볼수는 없으니 제가 안본 뉴스에서 좋은 뉴스가 있었을지도 모르겠는데 어제는 블로그에 쓸만한 뉴스는 없었어요^^. 그래서 행정에 대해서 이야기해보려고 해요. 지금 읽고 있는 책이 행정학 개론서이기도 하고요.<br>행정학은 조직에 관한 학문이에요. 이 조직은 주로 행정부를 말하지만, 행정부가 아니더라도 기업이나 심지어 대학의 동아리등 조직이라면 모두 적용가능 하여요. 여기에서 경영학, 경제학이 합리성만을 인간의 가치로 적용한다면, 행정학은 자유, 형평성, 정의등 인간이 추구하는 모든 가치를 추구한다는 점이 달라요. 그래서 문제해결도 합리성만 생각하는 것이 아니라 모든 가치를 적용해서 해결하게 되지요.<br>개인투자자는 조직을 이루어서 투자하지는 않아요. 그러므로 행정학에서 조직에 관한 부분은 별로 도움이 안되어요. 그러나 행정이 주가에 영향을 주게 되므로 그런 부분을 알 수 있지요. 그리고 주식투자가 합리성만을 생각하고 투자한다고 생각할수도 있지만, 많은 투자자들이 ESG투자나 비윤리적 기업에 투자하지 않기 때문에, 이러한 부분에서 다양한 가치에서 답을 찾는 행정학이 매우 큰 도움이 되어요.&nbsp;투자뿐만이 아니라 우리의 생활에서 겪는 많은 문제들의 해결에도 적용할 수 있어요^^.<br>지금 읽고 있는 부분은 행정학의 역사인데, 이 부분은 행정부에 관한 부분이여서...지금은 뉴거버넌스론으로 넘어와서 가장 최근의 이론으로 넘어왔어요. 총 9개의 챕터중 뉴거버넌스론을 다 읽으면 4개의 챕터를 읽는 거에요. 대학교 교재는 아무래도 빠른 속도로 읽기는 어려워요^^. 목표한 기한내에 다 읽는것은 어려울지도 모르겠어요.<br>그런데 신공공관리론에서 정부의 정책평가 내용이 같이 포함되어 있었어요. 여기에서 행정학이 다양한 가치를 추구하다보니, 효율성과 효과성이라는 부분이 있어요. 행정이 100을 투입해서 150을 만드면 100을 만드는 것보다 효율성이 더 좋은 거에요. 효과성은 목표가 200을 만들려고 했는데, 100만큼만 만든 것보다 150을 만든것이 더 효과성이 좋은거에요. A정부가 50을 투입해서 100을 만들고 B정부가 150을 투입해서 150을 만들었다면 효율성은 A정부가 좋지만 효과성은 B정부가 좋은 거에요. 행정에서는 효율성만 좋다고 좋은 정부가 되지 않아요. 효과성으로 방향을 맞추고 효율성을 높인 정보가 좋은 정부이지요. 효과성이 나쁘면서 효율성을 올린 정부는 오히려 나쁜 정부이에요. 독재정부도 효율성은 좋았던 정부가 있었어요.<br>효율성은 평가하기가 쉬워요. 하지만 효과성은 다양한 인간의 가치를 적용하는 행정학에서는 쉽지 않아요. 목표가 기업처럼 당기 순이익 100억원 같이 정할수 있는 것이 아니기 때문이에요^^. 국민들이 원하는 결과가 어떤 것인지 정부는 쉽게 파악할 수 없어요. 국민들은 합리성 뿐만 아니라 자유, 형평성등 다양한 가치를 원하는데 그 강도도 사람들마다 다를 뿐 아니라 특정 문제에서는 여러 가치들을 동시에 이루는 것에서 서로 모순되어 동시에 이루는 것이 불가능한 문제들도 있어요 . 이것을 정부가 정확히 파악하기는 어려운데, 그렇기에 행정은 목표를 탑다운으로 정한다고 해도 환경에 따라서, 즉 국민의 요구에 따라서 목표를 바꿀수도 있는 바텀업 어프로치 행정을 해야 할수도 있어요. 즉, 대통령이 행정부에 목표를 정해줘도 국민이 싫어한다면 목표가 변경되는 일이 발생할 수 있는 거에요.<br>국민이 행정의 주인인가? 고객인가? 라는 문제에요. 대통령이 행정의 오너이고 대통령이 정해주면 우리는 그 행정 서비스를 구매할건지 아닐건지 정하는 것이에요. 그러나, 국민이 행정의 오너이고 국민이 행정의 목표를 바꿀 수 있어야 한다는 거에요. 즉, 대통령이 아무리 특정 사업을 하고 싶다고 해도 국민이 No! 라면 하면 안될수도 있어요. 그래도 대통령이 한다면 독재가 아닐까요?<br>이 부분에 대해서 주식에 대해서 말해보려고요. 주식의 저평가 개선에 대해서 말해보려고 해요.<br>우리나라 주식. 코스피 8000을 넘었는데 저평가 개선이 된걸까요? 최근 며칠간 주식 투자자들은 불만이 좀 생겼을 것 같아요. 대부분의 주식이 하락했지만 지수만 오르는 상황이거든요. 즉 저평가 주식이 더 저평가 되고 버블 주식만 오르는 상황이 발생하고 있어요. 이때 버블 주식을 사면 폭락에 휘말릴수도 있지요. 그런데 저평가 주식도 이때 같이 폭락에 휘말리긴 하여요. 물론 폭락의 강도는 초기에는 저평가 주식이 높다가 낮아지고, 폭락 후기에도 버블주식이 강도는 계속 강함을 유지해서 버블주식이 훨씬 폭락폭이 강하겠지만요. 그러나, 지수가 폭락하면 저평가 주식도 어쩔수 없긴 하지요. 근데, 저평가 주식이 버블 주식 상승에 밀려서 더 저평가 되는 상황 다음에 지수 폭락으로 또 더 저평가 될 가능성이 높다는 거에요. 이런 과정에서 동전주로 떨어지면 상장폐지 될수도 있으니 정부는 동전주 상장폐지 정책을 포기하고 없애주시길 바래요. 부실기업을 정리하려면 부실기업에 맞는 상장폐지 조건을 만들고 주가조작을 하려는 기업을 상장폐지 하려면 그에 맞는 조건을 만들어주세요. 동전주 폐지는 이 두가지 모두와 관련없는 종목들도 상장폐지 되어요.<br>그런데 이런 상황이 왜 일어났는지 살펴보는 것은 바로 정책평가때문이에요. 처음부터 이 정부는 정책 평가를 제대로 할 수 없는 지표를 정책 평가로 삼았기 때문이에요. 바로 코스피 5000이에요. 코스닥 1500은 이루지 못한 것 같네요. 지수만 지표로 삼았기 때문에. 즉 지수 안의 종목들은 저평가 종목도 있고 고평가 종목도 있었는데, 고평가 종목의 주가만 올려서 지수를 올렸으므로 저평가가 개선된 것이 아니라 버블이 되면서 코스피 8000이 되었어요. 저평가 주식은 더욱 저평가가 되고 있지요.<br>이것은 정부가 정책 평가를 잘못했기 때문에, 또한 이러한 부분에서 행정부가 해야 할일에 대해서 잘못된 보상 체계가 이루어진 거에요.<br>행정학에서는, 지금 읽고 있는 책을 인용하자면 "모든 성과 측정에 있어 서비스의 최종 수혜자이자 주인(Owner)인 시민이 참여하여 지표의 대표성 내지는 적정성에 대한 검증을 하고 시민이 원하는 지표를 도출해 내는 것이 중요하다. 궁극적으로, 시민들은 성과 측정 자체에 관심이 있는 것이 아니라 응답하는 정부(Responsive goverment)에 관심을 가지고 있는 것이다." 라는 부분을 인용하고 싶네요. 《재미있는 행정학 제 2판》<br>이번 정부의 최대문제에요. 이번 정부에 대해서는 무능력하고 전문성이 없는 정부라고 저는 지금까지는 평가하고 있어요.(여기서 전문성은 그 분야의 전문가가 행정을 해야 한다는 의미가 아니에요. 오히려 그 분야 전문가가 행정을 하면서 효과성은 나쁘면서 효율성만 좋은. 국민은 싫어하는데 그 분야 종사자만 좋은 정책을 하면 오히려 나쁜 정부에요. 즉, 효과성을 맞출 줄 아는 전문성을 말하는 거에요) 정부가 하려는 것이 정상적이지 않아요. 많은 신기술에 대해서 오판해서 정책을 만들고 주식 정책도 저평가 개선이라고 말하면서 버블을 만드는 등 정상적이지 못해요. 보통 정부보다 조금 못하면 그냥 침묵했어요. 정부가 끝날때까지 지켜보고 평가할께요. 인데, 이 정부는 무능력과 비전문성이 너무 커서 그냥 지켜보다가는 한국 망하겠어요~! 라는 느낌이에요.<br>그런데 이러한 부분에서 국민의 참여가 중요하다고 생각하여요. 정부는 지금 잘못된 정책평가. 그냥 지수로만 평가하는 문제로 인해서 저평가 개선은 안되고 오히려 저평가 종목은 더 저평가 되고 앞으로 더욱 저평가 될 위험성에 처하게 되었어요.<br>행정부는 이런 부분에서 저평가 종목의 주가를 올리기 보다는 상장폐지해서 단순히 지수 지키기만 하면 된다는 생각으로 정책을 만들어요. 이 과정에서 부실종목을 정리한다고 했지만, 그들이 말하는 동전주에서 당기 순이익이 흑자이고 배당도 잘주고 주주환원을 잘하지만 단순히 기업이 작다는 이유로 동전주인 주식도 상장폐지를 하면서 목표를 잘못 정했기에 정책도 엉망으로 나오고 있는 거에요. 효율성만 추구하다가 효과성을 놓이게 되는 것이지요.<br>그러나 이번 정부는 자신들의 목표. 지수만 올리면 된다는 그런 잘못된 정책 목표를 가지고 있기 때문에 무엇이 잘못되고 있는지조차 알지 못한다는 거에요.<br>앞서 말했듯이 저평가를 개선하는 지표는 여러가지 있어요. 그것이 PBR이나 다양한 지표가 있는데, 이번 정부는 이런 부분으로 정책 평가 방법을 바꾸어야 된다고 생각하여요. 또한 전시행정을 하기 위해서 잘못된 부분을 고칠 생각없이 보여주지 않으면 된다는 씩으로 주주환원을 잘하고 당기순이익 흑자인 중소기업 주식들을 동전주라는 이름으로 상장폐지 하려는 시도도 그만두었으면 해요. 우리는 그런 주식의 주가가 오르는 정책을 해달라고 했지 그런 주식을 상장폐지 해달라고 요청한 적이 없어요. 즉, 정부의 정책 평가와 국민의 정책 평가가 완전히 어긋나고 있는 거에요. 이런 부분에서 부실종목이라는 프레임을 쉬워서 주식을 잘 모르거나 소액 투자자가 아닌 주린이 투자자들을 속이고 있어요.<br>무능력하고 비전문성을 갖춘 정부이기 때문에 저는 국민들이 더 많이 참여해서 정부가 잘못된 정책을 할때 지적해야 하고 정부가 잘못된 정책 평가 기준을 가지고 있을 때는 그 기준이 잘못된 것임을 정부에게 알려서 변경시켜야 하며 전시 행정이 되지 않도록 정부를 지켜봐야 한다고 보아요.<br>이번 정부의 정책은 국민들과는 괴리감이 매우 크다고 생각하여요. 버블이 붕괴되면 주식 정책은 즉시 매우 큰 비판에 빠져들것이라고 생각하여요. 정부 기준도 무너지고 국민 기준에서는 예전부터 잘못된 정책들 뿐이었거든요. 버블이 터지면 이 보든 것이 들어날 것으로 봐요. 그런데 주식 정책 뿐만 아니라 많은 정책들도 제대로 되는 정책이 아니라 비전문성과 무능력이 합쳐지고, 일관성 없는 정책들로 이루어져 있어요. 대부분의 영역에서 이해되지 않는 것들이 너무 많아요.<br>이런 부분이 이번 정부의 큰 문제라고 생각되네요.<br>이번 정부는 국민을 행정의 고객이 아니라 주인으로 생각하고 잘못된 부분을 국민들이 싫어할 경우 많이 바꿀 수 있다는 생각으로 행정을 해야 한다고 생각되어요. 그 이유는 이번 정부는 무능력과 비전문성이 너무 커요. 주식에서 PBR 1이하 종목들이 많다는 것, 지수가 8000이 되어서 정부의 목표를 1.6배 이상 올렸음에도 아직도 저평가 종목이 많다는 것은 정부가 잘못된 정책 목표를 만들었다는 것을 보여주는 것 아니겠어요?<br>그러므로 국민들의 요구를 더 잘 수용하고 응답하는 정부로 나아가길 바래요. 또한 국민들은 응답하는 정부를 원한다는 위의 인용부분처럼 정부의 잘못에 대해서 정부가 수정하고 응답해주는 것을 좋아한다는 부분도 생각해보셨으면 하네요. 행정의 평가목표를 처음에 정확히 정한다는 것이 얼마나 어려운지는 공감할 수 있겠으나(근데 코스피 지수 2800때 처음 이 기준이 제시되었던 걸로 아는데, 저는 제시할때부터 잘못되었다고 말하긴 했네요. 지수만 올리면 버블이고 그러면 안올린것보다 더 나쁘다고 했는데, 정확히 그 결과를 보고 있어요) 지금 정책은 너무 이상하고 나쁜데, 심지어 정책 평가 기준도 매우 이상해서 계속적으로 나쁜 정책만 이어지고 있어요. 이런 부분 고쳐져야 한다고 봐요.<br>정부는 갑자기 국민들에게 삼성전자 노조등의 문제로 선을 넘었다고 말하는데 선을 넘은 것은 국민이 아니라 정부라고 봐요. 국민은 행정의 주인이기 때문에 선을 넘지 못해요. 기준에 안맞는다면 그것은 국민의 선 넘기 0%와 정부의 선 넘기 100%로 이루어지는 거에요.(단, 국민이 법률을 어기는 것을 허용한다는 의미는 아님) 행정의 주인인 국민이 원하는 행정과 전혀 다른 행정을 한거에요. 즉, 행정부의 주인이 여당이나 대통령 자신이라고 생각하지 않는다면 행정이 국민을 비난해서는 안되어요. 국민은 행정을 비판할수는 있지만, 행정이 국민을 비난한다면 주인을 비난하는 것과 같아요.<br><br>그림 내 폰트 출처: 고양체<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Community/paper/2026/0528/pimg_7722102925136852.png</url><link>https://blog.aladin.co.kr/firefox/17301082</link></image></item><item><author>firefox</author><category>일상</category><title>행정부의 AI사용은 대리인이론이 적용되어요.</title><link>https://blog.aladin.co.kr/firefox/17299222</link><pubDate>Wed, 27 May 2026 06:13: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firefox/17299222</guid><description><![CDATA[<br>● 행정부의 AI 사용에 대해서 반대합니다. 뉴스 읽기 5월 27일<br>뉴스주소: https://www.msn.com/ko-kr/news/other/%EC%82%BC%EC%84%B1%EC%A0%84%EC%9E%90%EA%B0%80-%EB%A7%8C%EB%93%A0-ai-%EC%95%88%EA%B2%BD-%EB%93%9C%EB%94%94%EC%96%B4-%EA%B3%B5%EA%B0%9C-%ED%8F%B0-%EA%BA%BC%EB%82%BC-%ED%95%84%EC%9A%94-%EC%97%86%EB%8B%A4/ss-AA23GZz5?ocid=socialshare#image=5뉴스제목: 삼성전자가 만든 AI 안경, 드디어 공개..."폰 꺼낼 필요도 없다."<br>모바일이 너무 사용하다 보니 시력이 나빠졌어요. 작은 액정에 눈의 초점을 너무 맞추다 보니 시력이 나빠진 것 같아요. 1.0 정도의 시력이 한쪽눈의 시력이 0.3까지 내려갔어요. 0.3/0.5가 되었어요. 이후에는 모바일을 사용하지 않아요. 시력이 나빠진 이후에 안경을 써 봤는데 너무 불편해서 사용은 잘 안하고 있어요. 책을 읽는데 불편함을 느낀다면 안경을 쓸 것 같지만요. 아직 책읽는 것에서 불편함은 없어요.<br>그런데 글래스의 경우 걸어다니는 CCTV에요. 카메라 + 인터넷은 CCTV와 같고, 마이크 + 인터넷은 도청기에요. 이와 같은 부분은 우리의 감시를 위해서 만들어진 거에요. 사람들은 감시당하기 싫어서 AI 제품을 싫어하는데 이 제품은 더 독특한 기능이 있어요. 바로 사용자도 감시당하지만, 사용자가 아닌 주변 환경이나 주변의 사람도 같이 감시당한다는 거에요. 그래서 이 아이템은 민폐아이템이요. 어떤 책에서 읽었는지 모르겠는데 이 아이템은 벌써 북미나 유럽에서는 민폐아이템으로 낙인찍히고 글래스를 사용하는 사람을 다른 사람들이 거리를 두어서 아싸로 직행할수 있는 아이템이라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이미 실패했고 AI처럼 실패할 아이템을 일정시간이 지나서 다시 밀고 있어요. 기억에서 나빴던 점이 잊혀지게 만들고 나면 다시 꺼내보는데 별로 달라질 것은 없을 것 같아요. 이 제품은 많은 기업들이 동시에 연구해서 만든 것으로 알고 있는데 메타, 삼성등의 제품은 동일한 제품이라고 봐도 될거에요. 이 아이템은 아무리 AI를 좋아하더라도 자신뿐 아니라 다른 사람의 개인정보보호를 위해서 사용하지 않길 바래요. 회사에 이 안경을 쓰고 가면 회사내 영업비밀을 특정 기업의 데이터 센터에 저장시켜 줄수 있고, 데이터 센터의 매출이 있을 경우 그런 데이터를 판거에요. 우리나라 개인정보보호법은 비식별 데이터의 경우 허락없이 수집/활용/판매가 가능한데 누구에서 수집된 데이터인지만 지우면 되어요. 하지만 수집될때 제 3자가 데이터가 같이 수집되면 제 3자에게 동의받아야 하는 것 아닐까요? 어쨌든 우리나라 개인정보보호법은 있으나 마나한 법이므로 스스로 개인정보보호를 해야 하는데, 이것은 정부가 무능력해서 규제를 못만들어서 그래요. 이런 제품은 사용하지 않는 것이 좋아요.<br>뉴스주소: https://www.msn.com/ko-kr/money/topstories/%EA%B5%AD%EA%B0%80-r-d-%EC%98%88%EC%82%B0-%EC%8B%AC%EC%9D%98%EC%97%90-%EA%B5%AD%EC%82%B0-ai-%ED%88%AC%EC%9E%85-%EA%B3%B5%EA%B3%B5%EC%8B%9C%EC%9E%A5-%EC%98%81%EC%97%AD-%ED%99%95%EC%9E%A5/ar-AA244mln?ocid=socialshare<br>뉴스제목: 국가 R&amp;D 예산 심의에 국산 AI 투입...공공시장 영역 확장.<br>행정부에서 AI사용은 반대합니다. 일단 AI의 작동원리를 몰랐기 때문에 이런 기능을 사용하는 거에요. AI가 편향된 결과값을 낸다는 것은 많은 책에서 말하는 거에요. AI에게 R&amp;D를 검토하라고 해서 좋은 결과가 나오는 것이 아니에요. 편향된 결과가 나오게 되지요.<br>과거 R&amp;D 선택에서 결과가 안좋아서 쓴다면 더욱 쓰면 안되어요. AI는 데이터를 모아서 특정 법칙을 만들어서 짜깁기하는 거에요. 행정에서는 이미 행태론이로 이런 것을 했다가 행정이 실패한 것을 행정학에서 배울텐데 왜 이렇게 하는 것인지 모르겠어요. 또한 이러한 과정은 과거를 모방하는 것으로 개선된 결과가 나오는 것이 아니에요. 사람은 개선을 할 수 있지만, 행태론처럼 단순히 결과값만 입력해서 그 결과값에 맞추어 특정 법칙을 만들어서 사용한다는 것은 개선은 이루어질수 없어요.<br>또한 이 과정에서 만약 개선을 하겠다고 데이터들중 잘된 것만 입력하는 등의 데이터 조작이 이루어질 경우, 이러한 부분에서 잘된 것의 기준이 제작자의 기준으로 들어가기 때문에 다시 한번 편향이 들어가고, 결국 개발사가 R&amp;D를 할 회사를 정하는 것과 같아요. 실제 AI 개발과정에서 데이터중에 맞는 것과 틀린 것을 AI회사가 골라서 틀린 것을 제거하여요. 이런 과정은 편향을 다시 만드는 조건이 됩니다. 다시 말해서 R&amp;D 권리를 AI회사에게 준것과 다름 없어요.<br>게다가 AI가 어떤 기준으로 골랐는지 정확한 값을 알지 못한다는 거에요. 늑대와 허스키를 AI가 구분하는 경우, 배경에 눈이나 얼음이 나오면 늑대, 아니면 허스키로 구분하는 것처럼 사람의 기준이 아니라 전혀 엉뚱한 그렇게 구분해서는 안될 기준으로 거의 샤머니즘 수준의 미신적 기준으로 정할수도 있어요. 위의 경우는 많은 AI비판 책에서 나오는 대표적인 예이지요. 늑대와 허스키 구분요^^. 이와 같이 AI자체의 기준도 신뢰할수 없어요.<br>그러므로 이런 부분은 인간이 다시 정확한 판단을 AI가 했는지 확인해야 하는데, 그냥 처음부터 사람이 하면 되어요.<br>그리고 사람이 해야 하는 다른 이유가 있어요. 행정부는 국가권력으로서 우리의 개인정보의 많은 부분을 가지고 있어요. 그 권력이 좋은 방법으로 사용하길 기대하면서 가지고 있는 부분이지요. 하지만 AI는 여러가지 과정에서 감시하고 그 데이터를 가져가요. 공무원의 업무에서 여러가지 입력과정에서 들어간 데이터를 AI회사가 가져가서 활용하니까요. 이러한 과정에서 우리의 데이터. 개인정보를 정부가 AI기업에게 이전하는 것과 같아요. 즉 우리의 대리인인 행정부가 데이터의 주인인 우리를 위해서 일하지 않고 오히려 우리의 데이터를 AI 기업에게 넘겨주고 있어며, 이러한 과정에서 AI 기업은 데이터의 주인인 우리가 아니라 대리인으로써 이런 데이터를 팔아서 수익낼 수 있다는 거에요. 실제로 데이터 센터에 매출이 잡히는 경우가 너무 많아요.<br>그런데 이러한 과정에서 우리가 이런 방법을 막을 수 있는 방법이 없어요. 우리의 권한 밖에서 우리의 데이터가 처리되고 있기 때문이지요. 우리것인데 우리가 관리할수 없어요. 이런 말을 하면 오히려 마이데이터 법(악법입니다.)처럼 우리가 관리할 수 있는 것처럼 착각하는 법률을 만들어놓고 기업이 더 잘 우리의 정보를 훔쳐갈수 있도록 하는 법률을 만들어요.<br>우리가 더 감시당하는 상황은 이번 정부시기에는 해결할 수 없는 문제로 보여요. 다음 정부를 기대해봐야 되겠어요.<br>뉴스주소: https://www.msn.com/ko-kr/news/other/ai%EC%9D%98-%EC%A2%85%EB%AA%A9-%EC%9D%B4%EC%95%BC%EA%B8%B0-%EC%82%AC%EC%BF%A0%EB%9D%BC-%EC%9D%B8%ED%84%B0%EB%84%B7-ai-%EC%88%98%EC%9A%94-%EA%B8%89%EC%A6%9D%EC%97%90-%EC%84%A4%EB%B9%84%ED%88%AC%EC%9E%90-7%EB%B0%B0-%ED%99%95%EB%8C%80-%EA%B2%80%ED%86%A0/ar-AA243ogH?ocid=socialshare<br>뉴스제목: [AI 종목 이야기] 사쿠라 인터넷, AI 수요 급증에 설비 투자 7배 확대 검토.<br>우리를 감시하는 기업에 관한 뉴스에요. 컴퓨터를 좀 사용해보면 알겠지만, 데이터의 크기는 문서 데이터 &lt; 사운드 데이터 &lt; 비주얼 데이터에요. 특히 비주얼 데이터에서 해상도가 높아질수록 크기가 매우 빨리 크게 증가하는 경향이 있어요.<br>AI센터가 늘어나는 영향은 사운드 데이터와 비주얼 데이터의 향상이라고 생각하여요. 문서 데이터는 더 수집한다고 해도 크기가 그다지 크지 않아요.<br>대규모 언어 모델은 실제로는 도청기의 성능을 더 좋게 하기 위해서 만들어진 거에요. 우리가 말하는 것을 수집해서 그것을 행정부의 국무회의에서 보는 자막서비스처럼 그 내용을 분석할 수 있게 된거에요. 그럼 우리의 모든 대화내용을 어떻게든 감시해서 빼온 다음에 그것을 데이터 센터에 저장하는 것이지요. 자막데이터가 되면 용량이 크게 줄것인데 그렇게 하지 않는 이유는 비언어적 요소. 억양이나 목소리의 크기등에 대한 정보는 사라지므로 원데이터로 저장시키나봐요.<br>게다가 해상도가 계속 좋아지는 카메라로 인해서 더욱 용량이 큰 비주얼 데이터, 영상과 사진 모두에요. 이런 데이터들을 모두 저장하려고 하니까 데이터센터를 더 크게 짓는 거에요.<br>결국 이것은 감시를 더 하겠다는 결론이지요. 우리를 감시하지 않고서는 못견디는 디지털 관음증인가봐요. 이런 부분에서 왜 정부는 우리를 보호하지 않고 감시를 하려는지 이유를 밝혀야 할 것에요. 즉 왜 규제를 안만들고 있어요? 그러나 정부가 규제를 만들면 기업에게 더욱 우리를 더 감시할 수 있는 방법으로 만들어놓고서는 이름만 마이데이터법, 개인정보보호법을 붙여서 보호받는 것처럼 느끼게만 하고 뒤로는 감시하도록 하는 규제만 만들고 있으니 이런 무능력에 대해서 이유를 좀 듣고 싶어요.<br>그리고 이것은 개인사찰이고 민주주의에 위협이 되며, 이러한 것을 하기 위해서는 판사님들의 영장이 필요한 그런 수준의 행동을 정부는 기업에게 하라고 허가해주고 있는 거에요. 즉 테러방지, 범죄수사등을 위해서 충분히 위험을 증명할수 있는 인물을 특정해서 판사님들에게 영장을 받아서 하는 수사에 반대하는 것은 아니에요. 지금처럼 무차별적인 감시는 반대에요. 그 영장이 없다면 정부도 기업도 국민사찰에 가까운 감시를 해서는 안되어요. 행동주의자들은 기업이니까 괜찮아~! 라고 주장하는데 기업이라고 된다는 것은 말도 안되는 거에요. 정부, 기업이 아닌 다른 개인이라도 안되는 거에요. 그 누구도 영장없이 다른 사람을 감시해서는 안되는 것이지요.<br>비록 일본회사지만 지금 한국의 데이터센터도 많이 짓고 있으니 이런 부분에 대해서 굳이 나누지 않아도 될거에요. 데이터 센터는 시설투자를 한다고 해도 여기서 매출이 나오면 우리 정보를 파는 것이니 매출이 나오면 안되고 전부 손실 처리되는것이 정상이에요.<br><br>● 행정학 개론 읽는데 시간이 좀 걸리고 있어요. (독서에 관한 일상)<br>대학교 교재 책은 아무래도 읽는데 시간이 좀 걸려요. 이미 행정학 개론 책은 읽어본 책이지만, 다른 저자가 쓴 행정학 개론을 읽고 있는데, 아는 내용이지만, 역시 시간이 좀 걸리는 것은 어쩔 수 없네요^^.<br>이 책은 행정학의 역사부분이 앞에 있는데, 이제 신공공관리론 시대까지 왔어요. 다시 말해서 1900년 정도부터 시작해서 1980년대 역사까지 왔어요^^.<br>다른 책은 역사도 설명하지만 이 부분과 행정학 이론은 분리한 책도 있는데, 이 책은 행정학 역사와 그 시대에 나온 이론을 같이 설명하기 때문에 시간이 좀 걸리고 있어요. 이후에 시기적으로 설명하지 않아도 되는 내용들을 다른 챕터에 모아두고 있어요^^.<br>다 아는 내용이지만, 그래도 내용을 잘 파악해서 읽어야하는 대학교재이므로 진도는 매우 늦게 나가고 있어요. 정독을 해야 한는데, 조금 더 집중해서 하는 정독 수준이여서요. 어쩌면 읽는데 4일 이상 걸릴지도 모르겠다는 생각이 들어요^^. 좀 더 속도를 내서 읽어야 할 것 같아요. 그런데 행정학에서 별로 신경안쓰고 읽어도 되는 파트도 있고 그 파트가 뒤쪽에서 있어서...예를들으서 우리나라 행정부 조직에 대한 설명은 정부마다 계속 바꾸어서 이 책이 나온 시대의 행정부 조직은 의미가 별로 없으니까, 또한 제가 공무원 될 것은 아니니까^^, 빠르게 지나갈 수 있는 파트도 있겠지만, 아직은 그래서는 안되는 부분을 읽고 있어요.<br>행정학이 매우 흥미로운 부분들이 있는데, 그런 부분들의 설명은 아직 많이 나오지는 않았어요. 행정학이 행정과 관련되는 주변의 다른 학문의 지식을 많이 가져와서 사용하므로. 행정학이 다른 학문보다 학문으로 인정받은 시기가 늦어서 약 1900년 부근이에요. 그래서 다른 학문의 연구결과를 많이 가져와서 사용하는데, 그래서 더욱 흥미로운 것 같아요. 행정학을 배우면 심리학, 경제학, 경영학, 정치학등의 내용도 같이 배우니까요. 아직 그런 부분보다 행정학이 어떻게 발전했다 부분을 읽고 있어요^^.<br>만약 이 책을 읽는 시간이 길어지면 사전투표를 할 수 있어요^^. 이 책 반납시간이 사전투표날과 겹치면 도서관을 갈 때 조금 돌아가야 하긴 하지만 사전투표소 부근에 갈 이유가 생겨서요^^.<br>그림 내 폰트 출처: 고양체<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Community/paper/2026/0527/pimg_7722102925135947.png</url><link>https://blog.aladin.co.kr/firefox/17299222</link></image></item><item><author>firefox</author><category>일상</category><title>이번 선거는 본투표를 해야 할 것 같아요.</title><link>https://blog.aladin.co.kr/firefox/17297411</link><pubDate>Tue, 26 May 2026 06:22: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firefox/17297411</guid><description><![CDATA[<br>● 선거 우편물이 도착하였어요. 사전선거는 5월 29~30일(금/토)이고 본투표는 6월 3일(수)에 이루어져요. (선거에 관한 일상)<br>저는 표현의 자유가 중요하다고 믿는 직접 민주주의자에요. 저의 신념은 인터넷의 발달로 생긴 해적당 신념이고 직접 민주주의, e민주주의 신념을 받아들였지요.<br>그런 면에서 저와 생각이 달라도 표현의 자유는 주어져야 한다고 믿으며, 투표 역시 표현의 자유의 한가지라고 생각하여요. 그러므로 저는 정의당을 지지하고 "삶의 부당함에 맞서 당신의 편에 설 정의당"같이 언제나 행동하는 정당이고 기득권에 대립하고 우리의 편에서 우리를 위해 노력하는 정의당에 관심을 가져달라는 말도 하겠지만, 다른 정당을 지지하더라도 투표는 꼭 하시라는 말을 하고 싶어요. 모두가 자신의 의견을 표현하는 것은 직접 민주주의의 기본이기 때문이지요.<br>저의 경우 뽑을 후보가 없다면 다수 후보에 투표해서 무효표로 만들기도 하는데, 뽑을 후보가 없다면 백지투표나 다수 후보에 투표해서 무효표를 만드는 방법도 있어요. 투표할 사람이 없다고 투표하지 않기 보다는 우리가 정치에 관심이 많다는 것을 보여주기 위해서라도 투표는 꼭 하시기를 권해 드리고 싶어요. 무효표에 투표하라는 것은 아니에요. 그런 방법을 프랑스 유권자들이 사용한 적 있다는 거에요.&nbsp;저는 투표 권유만 한것이지 어디에 투표하라고 권유한 것은 아니며 과거 역사적 사실만 이야기한 거에요.<br>저는 본투표를 3일 했으면 좋겠는데, 그 중 일부 투표소는 사전투표처럼 다른 지역에서 할 수 있도록 하고요. 지금도 사전투표 2일, 본투표 1일인데 본투표 3일하면서 사전투표 기능을 흡수하면 더 좋을 것 같아요. 선관위 분들은 좀 힘드시겠지만, 24시간 투표도 가능하면 좋겠어요^^. intp같이 i성향은 조용할때 투표하고 싶거든요. 심야에 갈것 같아요^^. 또한 투표일 중에 이틀은 토/일을 섞어서 하면 휴일이 늘어나진 않는데, 금/토/일, 혹은 토/일/월이 되어서 연휴가 되면서 여행객들이 늘어날수 있겠지요. 게다가 사전투표소같이 타지역에서 투표할수 있게되면 연휴를 즐기면서 여행중에도 투표할수 있어요~! 가 되어서 더 좋지 않을까요^^? 또한 24시간 가동해야 하는 제철소등의 사업장에서도 3일로 나누어서 노동자들에게 하루씩 휴일을 주면 되니까 더 안정적이 되고요^^.<br>본투표는 사람이 너무 몰려서 보통 사전투표를 하는데, 이번에는 사전투표날을 늦게 알아서 사전투표소 근처로 갈일이 없어서 본투표를 할 것 같아요. 오전 6시 부근에 투표할 생각이에요. 오전 9시만 넘어도 근처의 다른 투표소까지 줄이 이어질 정도이니까요. 투표하시는 분들이 매우 많아요^^. 그만큼 우리나라도 더 성숙해지고 있다는 것이겠지요.<br>이번 투표도 많은 분들이 자신의 정치적 의견을 제시했으면 좋겠어요. 만약 자신의 지역에 정의당이 출마한다면 정의당 지지자로서 선거홍보물중에 정의당 홍보물을 한번 더 봐주세요~! 정도 말하고 싶네요^^.<br>그리고 중요한 것중 하나가 있는데 일부 선거구는 중대선거구제로 당선자가 2명이상인 곳도 있는데, 이럴때 같은 정당에서 가후보 나후보 같이 여러명이 나올때도 있어요. 하지만 투표는 한명에게만 투표해야지 그 정당을 지지한다고 2명에게 투표하면 무효표에요. 중대선거구제라도 1명만 투표해야 한다는 점 주의하세요^^. 훗날 2명을 뽑으면 2명에게 투표해야 하는 것으로 변화하면 좋겠어요^^.<br>법을 잘 몰라서, 혹시나 법률에 어긋난 부분이 있다면 말해주세요. 수정해서 고쳐둘께요.<br><br>● 노동자에게 잘해주자 바로 변화가 일어났어요. 뉴스 읽기 5월 26일<br>뉴스주소: https://www.msn.com/ko-kr/news/other/%EC%9D%98%EB%8C%80-%EC%95%BD%EB%8C%80-%EC%A0%84%EB%AC%B8%EB%8C%80-%EB%82%98%EC%99%94%EB%8B%A4-%EC%83%88%EB%B9%A8%EA%B0%84-%EA%B1%B0%EC%A7%93%EB%A7%90-%EC%B9%98%EB%8A%94-%EC%9D%B4%EC%9C%A0-sbs-%EB%AA%A8%EC%95%84%EB%B3%B4%EB%8A%94-%EB%89%B4%EC%8A%A4/vi-AA23ZyeG?ocid=socialshare<br>뉴스제목: 의대? 약대? "전문대 나왔다"...새빨간 거짓말 치는 이유 / SBS / 모아보는 뉴스<br>노동자 성과급을 올려주자 일어난 일. 즉시 사람들이 반도체 전공관련 학과 지원이 늘고 반도체 기업에 일하려고 모여들고, 심지어 입사 면접관련 학원도 생겼어요.<br>과학자들을 양성하기 힘들고 모두 의대간다고 할때, 이렇게 노동자들 처우를 한번 바꾸자...바꾸는 과정에서 많은 마찰이 있었지만 바꾸자마자 일어난 일의 변화가 보이시나요?<br>아무리 정부가 과학을 밀어주려고 해도, 시장원리에 의해서 한번 성과급이 변화하자 바로 과학자가 되려는 사람들이 늘어나요. 즉, 얼마나 과학자들이 모범을 보이고, 노동자들의 근무환경과 급료를 바꾸어주느냐? 하는 것이 백번 과학이 중요하다고 말하는 것보다 더 중요한다는 것을 보여주는 뉴스에요.<br>그림 내 폰트 출처: 고양체<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Community/paper/2026/0526/pimg_7722102925134956.png</url><link>https://blog.aladin.co.kr/firefox/17297411</link></image></item><item><author>firefox</author><category>(327)주식/파생상품서적</category><title>규칙파괴자(S2-51번째 책리뷰) - [규칙파괴자 - 20년간 45배 수익, 모틀리풀의 시장을 이기는 주식투자]</title><link>https://blog.aladin.co.kr/firefox/17297379</link><pubDate>Tue, 26 May 2026 05:18: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firefox/17297379</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57822550&TPaperId=17297379"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344/32/coveroff/8957822550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57822550&TPaperId=17297379"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규칙파괴자 - 20년간 45배 수익, 모틀리풀의 시장을 이기는 주식투자</a><br/>데이비드 가드너 지음, 김태훈 옮김 / 국일증권경제연구소 / 2026년 01월<br/></td></tr></table><br/><br>규칙파괴자는 비상장 주식 투자에 적용하는 방식을 상장주식을 거래하는 주식시장에서 적용할 수 있도록 조금 변형된 방법을 제시하여요. 마인드, 종목찾기, 포트폴리오 구성에 대해서 제시하여요. 저자는 문학전공자인데, 자신의 투자 경험을 수필처럼 작성하였다면 ★5개는 리뷰는 그냥 받을 정도로 구어체를 적절히 구사하여서 감각적으로 글이 작성되어 있어요. 그러나 매매법은 뜬구름 잡듯이 구체적이지 못하고 사람들마다 같은 기업을 봐도 투자할 것이가? 에서 다른 결과가 나오게 되어요. 게다가 인간이 추구하는 여러가지 좋은 가치를 추구하는 내용들만 적어서 훌륭한 기업에 투자하라는 방향으로 나가요. 문학전공자 답게 숫자에는 훌륭함을 나타낼수 없다며(수학전공자인 저는 숫자에서 답을 찾으려 하지만요^^) 정량적 분석은 보지 않고, 정성적 분석만으로 투자하는 것을 고집하는데, 보통 수익이 없는 종목에 투자하는 엔젤 투자. 즉, 비상장 주식 투자에 적용할 수 있는 방법들이겠지만, 대부분 뜬구름 잡기씩 방법이며 더 큰 문제는 이 저자가 수익을 낸 종목이 그 조건에 맞지 않는다는 거에요. 그래서 이 책의 저자가 소개하는 방식이 적절한 방식은 아닌데 저자는 큰 수익을 냈어요. 그렇다는 것은 아마도 자신의 방법중 중요한 부분을 숨겼거나 아니면 운으로 이 수익률을 만들었을수 있어요. 그래서 이 책의 저의 평가는 비상장 투자 방식으로 상장 주식에 투자한다는 접근법은 인정하지만 자신의 방법을 숨겼거나 운으로 성공한 투자자의 책으로 결정하였어요. 1판 4쇄를 읽었습니다.<br><br>이 책의 수준을 소개하는 것에서는 '책의 일부 내용이 관련 있음'에는 이 책의 내용에서 틀린 부분도 꽤 많으며, 자신의 매매법에서 찾으라는 기준에 부합하지 않는 종목까지 성공한 예에 포함되어 있어서 없음으로 하였어요.<br>● 이 방식은 극히 위험해요. 게다가 장기 투자라서 결과값을 확인하는 것에서도 3년 이상 걸려요.<br>비상장 주식에 투자하는 사람들은 적당한 손익 분기가 대략 성공률 20%쯤인것 같아요. 제가 이와 같은 방식으로 투자하지 않으므로 직접 계산한 것은 아니지만 하나의 종목에서 1000%가 나오고 나머지 종목에서 0%수익률로 파산해버린다면(비상장 주식 투자는 실패시 원금회수가 불가능하다고 봐야 하니까요) 0.8^10 ≒ 0.1 정도로 10종목 모두에서 실패할 확률이 10%에요. 그런데 신기술이 나오고 성공할 확률은 1%로 알려져 있어요. 각 신기술에서 이 저자의 방식에 맞는 기업들을 모두 투자하면서 저자가 제시한 20종목 포트폴리오를 했을때 모두 실패할 확률은 0.99^20 ≒ 0.82 에요. 무려 82% 확률로 자신이 투자한 20종목이 모두 실패해요. 얼마나 위험한 매매법인지 아시겠나요? 100명이 이 방법을 시작하면 82명이 파산이 될 수 있는데, 운좋은 18명은 큰 수익을 낼 수 있어요. 이 저자의 방식이 이저자의 예시에서도 안맞기 때문에 1% 성공률을 벗어날 수 없을 거에요.<br>신기술중에서 성공할 확률과 그 신기술에서 성공할 기업을 알 수 있는 것이 저자는 60%여야 한다고 했는데, 저자가 제시한 그 기업을 찾는 방법은 저자도 사용하지 않으므로 뭔가 숨겨져 있어요. 혹은 운이 좋거나요. 적어도 자신이 신기술을 모두 들어보고 성공할 확률을 맞추는 것. 그리고 그 종목이 1000% 상승을 할 기업을 찾는 것이 20% 이상이라면 이런 방식. 그러나 저자의 훌륭한 기업 찾기가 아니라 비상장 주식을 투자하는 방식으로 상장 주식에 투자하는 방식을 적용하세요. 아니면 이런 방식은 매우 어려워요. 엔젤투자를 개인투자자들이 잘 하지 않는 것은. 물론 세제 혜택때문에 하는 분들이 있지만 다 이유가 있는 거에요. 그 위험한 방법을 굳이 상장 주식같이 이미 엔젤투자자들이 1000% 수익내고 빠진 종목에서 다시 1000%더 오르는 종목을 찾는 것은 더 확률이 낮고 더 어려워요. 물론 일부 엔젤 투자자들이 상장 후에도 계속 보유하고 있다면 좀 생각해볼 수 있겠지만요. 그들은 이런 분야 전문가들이니까요.<br>● 저자가 제시한 방법과 저자가 투자한 종목이 매칭되지 않아요.<br>저자가 제시한 훌륭한 기업의 조건은 문학 전공자 답게 다양한 문학책의 내용을 인용하면서 조건을 소개하여요. 인간은 다양한 가치를 추구하므로 단지 재무제표에 나오는 수익성을 높이는 합리성 이외의 다른 가치를 말하면서 그런 기업을 찾아야 한다고 하여요. 그런데 왜 저자가 돈을 번 종목들은 그런 방법과 다를까요? 우버의 경우 법을 어겼어요. 그런 다음 정부와 일부 노동자. 즉 택시 드라이버 라이센스가 없는 노동자들을 갈라치기 한 다음 규제를 바꾸게 하였지요. 《우버혁명》책을 참조해 주세요. 그 뒤에도 다시 여러번 갈라치기를 해서 회사 수익을 높였어요. 게다가 책의 후기에서는 아마존의 CEO가 참석한 회의에서 노동자들이 급료가 낮다고 회의장 밖에서 집회를 하고 있었어요. 이것은 저자가 제시한 조건에서 벗어난 거에요. 이후 아마존은 노동자의 급료를 높였지만요. 이 책에서 스스로도 자신의 조건에 안맞는 기업에 투자했다는 것을 말했어요. 그 회의장에 갈때 이미 아마존 주식을 가지고 있었으니까요. 게다가 이 조건 뿐만 아니라 다양한 저자가 제시한 조건으로는 탈락할 주식들을 많이 성공예시로 들었어요.<br>저자가 비상장 주식투자 방식을 상장 주식에 적용해본다는 투자아이디어는 나쁘지 않아요. 하지만 자신의 방법에서 중요한 부분을 숨겼거나 운으로 성공한 부분이 있다고 보여요. 아마 전자로 보이네요. 그래서 이 책의 가치가 많지 않다고 보여요. 물론 이 방식은 앞서 말했듯이 리스크가 매우 높은 투자방식이여서 제가 추구하는 방향과는 맞지 않는 것 같아요. 대부분의 투자에서 손실을 보지만 일부 1000% 이상 상승하는 종목으로 손실을 메꾼다는 부분만큼 매우 위험하지 않아도 이 저자의 20% 수익률보다 워런버핏의 28% 수익률이 훨씬 높으니까요. 이 저자만큼 리스크를 안가지고도 더 높은 수익률이 가능해요. 물론 하이리스크를 선호하는 분들에게는 이 방식, 저자의 방식이 아니라 비상장 주식에 투자하는 방식처럼 상장 주식에 투자하는 방식이 좋을 수 있어요. 그건 자신의 성격에 달려있지요^^. 그러나 자신의 성격에 따라서 자신의 성격에 맞지 않는 방식은 투자를 하면서 고통을 수반할 거에요.<br>● 내용에서 틀린 부분이 많고 기술을 이해하지 못했어요.<br>조지 오웰의 《1984》는 이루어지지 않았다고 했지만, 이루어졌어요. 많은 책에서 그 증거를 제시하는 책들도 많고요. 이 책의 저자는 신기술에 대해서 제대로 조사하지도 않았어요. 그래서 조건에 안맞는 종목을 마구 소개한 거에요. 오히려 비윤리적 기업이 돈은 더 잘 벌어요~! 라고 말하는 것이 좋을 거에요. 실제로도 그래요. 규칙 준수 비용을 안지불하니까요. 공장의 폐수를 정화하고 CO2를 절감하면 비용이 늘어요. 안지불하면 수익이 늘어나지요. 노동자에게 급료를 적게주고 투자자에게 배당을 적게주면 수익이 늘어나요. 개인정보를 악용해서 돈을 벌 수 있고, 개인정보를 안사용할수도 있어요. 이런 차이에요. 오히려 나쁜 기업을 이 저자는 알면서 혹은 기술을 이해 못해서 미화하고 투자하라고 하고 있어요. 하지만 기술을 알게되면 이 투자자가 투자한 기업들은 조건에서 모두 빠져요. 이 책의 문제에요.<br>구체적으로 이 책 안에서 확인할 수 있는 또다른 부분에 신용카드 문제가 있어요. 신용카드가 처음 인터넷에서 쓸때 보안장치 하나도 없었어요. 그러나 그 시절에는 스파이웨어도 별로 없었지요. 사람들이 이런 보안문제를 지적했고 사용하지 않으려하자 신용카드 회사들이 다양한 보안 문제를 해결했어요. 그 다음 신용카드가 인터넷에서 쓰인 것이지요. 이런 문제점을 제시하면서 기업의 비용을 증가시키는 활동을 하라고 소비자들이 요구했기 때문에 이 결과가 된 거에요. 그런 문제점을 제시하는 것 자체가 잘못된 것은 아니며 이런 문제를 해결하기 전에 인터넷에서 신용카드 사용을 미리 예측하고 매수하는 것은 위험한 결정이에요. 만약 보안없이 사용하다가 많은 손실이 날 경우도 있기 때문이지요. 하지만 저자는 이런 부분에 신경쓰지 않고 투자하였어요. 오히려 이런 긍정적 효과를 나타내는, 더 사용하기 편리한 제품을 만들도록 소비자의 부정적 피드백이 문제점으로 느끼지 않고 주가를 떨어뜨려 더욱 자신들에게 유리하다는 이상한 주장을 하였어요. 만약 해결하지 못했다면 인터넷의 신용카드 수익이 늘지 않거나 혹은 인터넷에서 신용카드 사용하다가 소비자가 받은 손실을 회사가 지급하라는 판결이 나올시, 투자 손실은 저자에게 발생할 것임에도 말이지요. 이 저자분의 특정 분야에 투자를 할 때 그 분야 기술에 대한 이해도가 너무 낮아서 이럴때는 운으로 성공한 것 같아요. AI를 언급도 하는데 이 분야 이해도도 너무 낮아서&nbsp;《1984》는 이루어지지 않았고 했고요. 이미 많은 책에서 언급되었음에도요.<br>● 모든 방법은 그럴듯한 이유를 가지고 있고 그 이유는 잘 제시했어요.<br>모든 매매법은 왜 지수를 이기고 높은 수익을 낼 수 있는지에 대해서 이유를 가지고 있어요. 저의 적립식 투자인 포뮬러 플랜역시 매우 독특한 이유. 아직까지 어떠한 책에서 제시하지 않은 이유를 가지고 있어요.<br>이 책은 윌리엄 오닐의 방식과 같은 방식을 이야기하여요. 지수보다 더 높은 수익률을 가지는 종목에 투자하라는 것이지요. 윌리엄 오닐은 장기투자자가 아니며 기술적 분석 투자자이지만요. 이런 부분에서 이 방법의 원리자체는 나쁘지 않아요. 물론 다른 투자자들은 수학과 1차원적이 아닌 틈세 공략적인 매우 창의적인 방식을 제시하지만요. 예를들어서 저평가 주식은 지수보다 낮은 주식은 기업 성장률 + 저평가가 정상평가가 되면서 오르는 수익률 양쪽이 존재하므로 높은 수익률은 낸다는 것이며, 저의 포뮬러 플랜은 한번에 다 매수하는 것이 아니며 마지막에 투자한 금액은 매우 짧은 시간만 투자하지만 수익률은 매우 높아지며 그 투자 이외에 다른 종목에 투자되었다가 매도되고 이 종목에 추가 매수하므로 실제 수익은 최대 2배의 수익으로 늘릴수 있다는 거에요.(다른 블로그 쓸때 말한적 있어요^^) 여기에 2배가 되는 베이스는 저평가 주식의 원리이지요. 저평가 주식 투자자들의 최고 수준의 투자자가들이 30%정도인데 여기에 2배를 해서 60%가 목표인 이유에요^^. 이와 같이 모든 매매법은 다양한 방식으로 높은 수익을 낼 수 있는 방법을 가지고 있어요^^. 이 방식에서 이 저자의 방식 자체는 나쁘지 않았어요.<br>● 한국 시장에 맞지 않아요.<br>한국 시장은 싸이클을 많이 타는 종목들이 포함되어 있어요. 다시 말해서 여름과 겨울이 분명한 종목들이 많지요. 반도체도 여기에 포함되고요. 그 업종의 겨울이 되면 주가 폭락이 기다려요. 이런 곳에서는 이 저자의 방식이 좋지 않을 것으로 보이네요.<br><br><br>전반적으로 이 책을 읽고 느낀 점은 저자가 뭔가 숨기고 말하지 않았다~! 라고 생각하여요. 그 말하지 않은 것은 비윤리적인 기업에 투자하라~! 가 아닐까? 싶어요. 성공예제를 보면 그런 기업들, 과거에 비윤리적 기업들이었다가 지금은 아니더라도, 그 비윤리적 기업운영을 하던 시기에 투자한 사례가 많았어요. 비윤리적 경영을 수정하여 윤리적 경영으로 바꾼 회사라면 투자하겠지만 그렇지 않고 비윤리적 경영을 하는&nbsp;기업에 저는 투자하고 싶진 않을 것 같아요.&nbsp;그 밖에도 성공할 기업들을 찾는 방법은 여러가지가 있겠지만 말하지 않은 것 같아요. 하지만 이런 방법, 비상장 주식 투자법을 상장 주식에 적용하는 방법을 제시할 책은 별로 없을 것 같긴 하네요. 그러나 만약 그런 방법을 안다고 할지라도 이 투자자의 방식은 너무나 리스크가 큰 방식이에요. 절대 파산하지 않는 방법을 추구하는 저의 방식과는 거리가 너무 멀리 떨어져 있으며 많은 투자자들이 견딜수 있는 리스크를 넘을 것 같아요. 개인적으로는 그다지 흥미가 끌리지 않았으며, 이 방식이 리스크가 얼마나 큰지에 대해 리스크에 대해서 책에서 제대로 설명해주지 않은 측면도 있는 것 같아요.<br>그림 내 폰트 출처: 고양체<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344/32/cover150/8957822550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3443242</link></image></item><item><author>firefox</author><category>일상</category><title>게임리뷰 포스팅이 쉽게 나올것 같지 않네요.</title><link>https://blog.aladin.co.kr/firefox/17295567</link><pubDate>Mon, 25 May 2026 04:13: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firefox/17295567</guid><description><![CDATA[<br>● 게임리뷰 준비에 관한 소식이에요 (게임에 관한 일상)① 하우스 플리퍼<br>하우스 플리퍼는 한국에서는 존재하지 않는, 집을 구매해서 리모델링한뒤에 바로 되파는 게임이에요. 외국과 달리 한국에서는 3년 안에 팔면 중과세가 되기 때문에 한국에서는 존재하지 않지만, 외국에서는 이런 매매가 자주 일어나는 듯 보이며, 트럼프가 심사위원으로 TV에 출연한 리얼리티 쇼도 이런 주제로 만들어졌어요. 트럼프가 "You're fired"(너 해고야) 라는 유행어가 이 리얼리티쇼이지요^^. 탈락자에게 이 말을 하였어요. 물론 재미를 위해서 한 것이고 탈락자에게는 리무진으로 집으로 모셔주는 장면에서 소감을 듣는 장면이 뒤에 이어졌어요^^. 즉 탈락자에게도 탈락후에 끝나는 것이 아니라 배려해주는 쇼였어요. 한국에서 트럼프가 선거운동중에&nbsp;"You're fired"라는 말을 한것을 너무 심각하게 해석하긴 하였는데, 그냥 리얼리티쇼를 좋아했던 분들에게 표를 얻기 위해서 다시 한 유행어였지요^^. 한국에서도 수입해서 케이블에서 방영하였어요^^. 저도 몇번 보긴 하였지만요.<br>게임의 주제도 리모델링해서 주택을 다시 팔아야 하는데, 이제 12채를 더 팔면 되어요. 깨끗한 집을 리모델링 해서 팔때는 거의 할것이 없는데, 팔때 수익도 적어요. 심각하게 문제가 있는 집들은 리모델링해서 팔면 수익이 많은데, 방하나에 30분정도 리모델링 해야 되더라고요. 뒤로 가면 깨긋한데 뭔가 부조화스러운 집이거나 매우 큰데 문제가 심각한 집이에요. 부조화스러운 집은 빠르게 팔수 있는데 매우 큰집인데 심각한 문제가 있는 집은 시간이 좀 걸리긴 하여요. 미국의 개인주택은 이정도구나 하는 생각도 하였어요^^. 한국은 아파트가 많아서 집들이 다 비슷비슷한데 이렇게 다양하게 꾸밀수 있구나 하는 생각도 하였고요.<br>그러나 12채중에 깨끗하지 않은 집은 하루에 리모델링해서 1채 파는 것이 전부여서 5월중에 리뷰하기 쉽지 않을 듯 하여요. 그러나 거의 막바지에 와 있어요.<br>실제 이런 투자를 할 수 있을까? 라고 생각해보면 저는 못할 거 같아요.<br>제가 트럼프의 리얼리티 쇼를 봤을 때 탈락자에게 트럼프가 왜 탈락했는지 말했던 장면. "왜 청소도 안하고 집을 팔려고 하느냐?" 였어요. 청소만 깨끗히 해도 집가격이 달라진다고 하더라고요. 아직도 기억에 남는 말이에요.<br>이 게임에서도 집을 청소부터 시작하는데 청소할때마다 집을 사려는 사람들의 반응이 좋아지게 만들어져 있어요. 물론 청소이후에 각 매입자들의 선호에 맞게 집을 바꾸어주어야 하는데, 후반부로 오니까 그냥 제 선호랑 비슷하게 집을 리모델링 하고 있긴 하네요^^. 제가 이런 집에 산다면이라고 생각하고 리모델링 하고 있는데, 귀찮아서 에어컨은 안달고 있긴 하여요. 기후의 차이가 있을 것인데, 어느 국가에서 만들었는지는 모르겠으나 미국 북부나 혹은 스칸디나비아(북유럽) 국가인가봐요. 집에 에어컨 설치가 없는 집이 많더라고요. 그래서 귀찮아서 생략하고 있어요. 굳이 필요없는 지역이라면 달 필요는 없으니까요.<br>6월에 리뷰를 하면 무료 DLC도 몇개 있어서 그 다음으로 DLC도 리뷰할 수 있을 것 같아요. 그런 만큼 한번 리뷰가 되면 그 다음에는 빠르게 몇번 더 리뷰할 수 있을 게임인것 같네요.<br>② Graveyard Keeper<br>게임은 이제 정상적으로 스킬을 올리고 있고, 스토리가 진행되고 있어요. 이제 초중반을 지나고 있다고 생각되어요. 여러가지 해야 할들이 쉽게 발견되고 있고, 그 미션들을 하나씩 진행하면서 스토리를 열어가고 있어요.<br>나름 다른 도시로 갈 수 있는 길이 있어서 그 길로 가면 그동안 모았던 재화들을 팔 수 있을 것이라 생각했는데, 다른 도시로는 못가게 한 것 같아요. 기본적인 재료들은 팔 수 있는데, 특별한 용도로 사용하도록 가공한 재료는 팔 수 없게 되어 있는 것 같네요. 그 특별한 용도로 바꾸면서 파란색 경험치를 얻을 수 있게 하여서 특정 품목은 무척이나 많이 가지고 있어요. 바닥에 마구 뿌려놓거나 혹은 나중에 그냥 재료를 파괴해야 할 것 같아요.<br>사람들의 미션을 처리하면 호감도가 올라가는데, 호감도가 아직 낮기 때문에 초중반 같이 느껴져요. 지금은 미션을 처리할 수 있는 것들은 하고 있어요.<br>돈은 은화도 아닌 금화 50개 모으기를 해야 하는데, 전단지를 못만들고 있는 상태에서 돈을 벌려면 전단지를 만들어야 하기는 하네요. 종이 만들기 스킬을 안올리고 공업쪽 스킬을 많이 올리고 있어서 당분간 돈 모으기 보다는 다른 쪽으로 진행하다가 종이&amp;책 스킬을 올릴 계획이에요.<br>이쪽은 리뷰하려면 6월달에도 어쩌면 안될지도 모르겠네요.<br>이 두개의 게임은 컨텐츠가 많아서 쉽게 리뷰하기 힘든 게임이에요. 제가 게임하는 시간이 많지 않기도 하고요. 온라인 게임이 아니라서 많은 게임을 리뷰할 수 있을 것이라 생각했는데 패키지 게임에서 컨텐츠가 많은 게임도 게임플레이시간이 많아서 시간이 좀 걸리네요. 시뮬레이션게임이나 전략 게임이 컨텐츠가 좀 많은 편이에요^^. 전략 게임은 그리 좋아하지 않지만 시뮬레이션 게임을 좋아하는 유저로서 잘 만든 시뮬레이션 게임은 돈이 아깝지 않은 게임들이 많은 편이에요.<br><br>● 책리뷰에 관한 소식이에요 (책에 관한 일상)<br>어제는 책을 읽지는 않았어요. 게임리뷰 준비를 좀 열심해 해봤는데, 게임리뷰는 쉽게 쓸 수 있지는 않을 것 같아요.<br>책리뷰쪽에서는 행정학 개론 책이 있어서, 이 책을 읽는데 시간이 걸릴 것이 분명해서 당분간 게임보다는 책을 읽어야 할 것 같아요. 행정학 개론의 연습문제 수준에 따라서 책 읽는 시간이 달라질 거에요^^. 대학교 교재이기도 하고요.<br>행정학은 흥미로운 학문. 특히 인간의 대부분의 가치에 대해서 고려하면서 문제 해결을 어떻게 할 것인지에 대해서 고민해보는 학문이여서 흥미로운 학문이에요. 배워서 쓸 수 있는 부분도 많고요^^.<br>이 책이 하루만에 읽을수는 없을 듯 해서, 오늘 투자책 한권을 읽은 다음에 바로 행정학 개론을 읽을 거에요. 다시 말해서 당분간, 행정학 개론을 다 읽을때까지는 게임리뷰 준비는 없어요^^. 아마 2~3일 안에 다 읽을수는 있을 것 같지만 이번주 주중에 대부분은 행정학 개론을 읽어야 할 것 같아요. 그래서 오늘 게임리뷰 준비를 좀 과하게 한 것도 있고요^^. 이번주는 행정학 개론으로 좀 바쁠 듯 하네요.<br><br>● 주식시장 버블이라는 기사 뉴스읽기 5월 25일뉴스주소: https://www.msn.com/ko-kr/money/topstories/ai-%ED%88%AC%EC%9E%90%ED%95%98%EB%9E%B4-%EC%84%B1%EA%B3%BC%EA%B8%89-%EC%A3%BC%EB%9E%B4-%EC%BD%94%EC%8A%A4%ED%94%BC-%EB%B0%B0%EB%8B%B9%EC%88%98%EC%9D%B5%EB%A5%A0-%EC%97%AD%EB%8C%80-%EC%B5%9C%EC%A0%80-%EC%A3%BC%EC%A3%BC-%EB%B6%84%ED%86%B5/ar-AA23VuJe?ocid=socialshare#뉴스제목: AI 투자하랴, 성과급 주랴...코스피 배당수익률 역대 최저, 주주분통<br>배당수익률이 낮아진다는 것은 주가가 높아져서에요. 주가수익률은 배당 ÷ 주가에요. 주가와 비교해서 몇% 배당주는가? 를 알려주는 것이지요. 우리나라 기업들의 배당성향은 안좋기로 유명해요. 중국보다 못하다고 알려져 있지요. 중국보다만 안좋은 것 아니에요. 베트남, 인도보다도 못하다고 알고 있어요. 배당성향은 수익중에 얼마를 배당하는가? 에요. 그만큼 우리나라 기업들은 수익에 대해서 주주와 나누지 않았어요. 그런데 주주와만 나누지 않은 것은 아니에요. 그 기업의 직원들이랑도 나누지 않았어요. 그래서 성과금이 작아서 더 달라고 하는 것이지요.<br>배당성향도 올려야 하고 성과금도 더 주어야 해요. 그런데 그렇게 하지 않기 위해서 투자자와 노동자를 갈라치기 해서 양쪽다 적게 주려는 것이 현재 상황이에요.<br>성장에만 초점을 맞춘 정부와 기업이 국민들을 억압하면서 발전한것이 한국이에요. 살림살이좀 나아지셨습니까? 라는 말이 저절로 나오게 되지요. 이제는 빵을 크게 만드는 것이 아니라 빵을 제대로 나누는 일에도 신경을 써야 하여요. 하지만 이 정부는 노동자들을 비판했으므로, 이번 정부는 일관성이 부족해요. 투자자를 위해서 배당성향을 좋게하고 노동자의 권리를 이야기하면서 다음 정책은 동전주 상장폐지등 투자자에게 나쁘게, 삼성전자 노조를 비판하며 노동자에게 나쁘게 하는 정책을 하기도 하고 일관성이 부족한 정책을 하여요. 뭘 하려고 하는지 알수가 없는 정부이긴 하네요. 정부의 철학이 없는 것 같아요.<br>그러나 이 기사에서 중요한 것은 2000년. 닷컴 버블만큼 배당수익률이 줄어들었다는 거에요. 즉, 버블이라는 말이에요. 닷컴 버블처럼요. 지금 버블인것은 다 알아요. 지금 주식 시작하는 사람이 아니라면 모를수가 없겠지요. 그래서 오늘 뉴스 읽기는 뒤로 뺐어요. 버블인것 다 알고 있기도 하고 지금 투자는 매우 위험한 시기라는 것은 맞아요.<br>버블이 무서운 것은 언제 버블이 터질지는 아무도 모른다는 것이에요. 바로 화요일장이 열리자마자 버블이 터질수도 있어요. 그러나 버블때 투자안하면 수익률이 줄어들것 같은 느낌도 들잖아요. 그 누구도 이 시기를 정확히 알 수 있는 사람은 없어요. 단지 언젠가 곧 터진다는 것만 알고 있을 뿐이지요.<br>지금은 단기 투자처럼 접근해야 할 것 같아요. 장기투자는 -75% 이상 줄어들 가능성이 있어요. 그러나 제 매매법은 단기투자처럼 할수 없다는 것이 문제이긴 하지만요. 문제는 버블이 터질때 버블이 만들어진 지수 아래로 빠질 가능성이 높다는 거에요.<br><br>닷텀 버블에서 코스닥 지수는 320까지 빠졌고, 이것은 닷컴 버블 앞의 1998년 저점보다 아래에요. 1998년은 아시아 금융 위기. 즉 IMF 위기로 저평가 된 지점인데 그 지점보다 낮게 빠졌어요.<br>버블 경제에서도 원래 가치보다 낮아진다라고 경제학에서 설명하고 있어요.<br>정부가 갑자기 펀드를 한다는데 장기투자펀드나 펀드에서 중도 환매가 없던데, 저는 이 펀드도 이번정부의 부담이 될 것이라고 봐요. 모은 시기가 버블일때 모았어요. 물론 버블일때 모아서 펀드를 모금할 수 있었겠지만, 걱정스러운 부분이네요. 어쨌든 그 펀드에 가입할 수 있는 사람은 소액투자자는 아니긴 하지만, 이 펀드가 좋은 결과가 있진 않을 것 같아요. 어차피 정치 후원금처럼 가입했을 것이라 생각하지만요. 저는 기존 수익률과 표준편차. 즉 리스크를 모르며 환매 조건도 없어서, 가입할 생각은 없지만요. 있더라도 자라리 지수추종 혹은 산업별 지수 추종 ETF를 사면 샀지 다른 펀드에는 가입할 생각이 없어요.<br>-88.9%는 미국에서는 대공황때 -90% 하락을 한적 있는데, 한국장에서도 닷컴 버블때 유사한 하락율을 기록한 적 있어요. 물론 그때는 한국에 가치투자라는 개념이 희박할 때였긴 하였기에, 즉 저평가때 매수해서 주가를 받쳐줄 개인투자자들이 없던 때였기에 이번에는 그정도까지는 빠지지 않겠지만 -75%는 현재 가능할 것 같아요. 코스피 10000포인트 찍으면 -80%까지도 가능할듯 하고요. 저는 2000까지 떨어질수 있다고 봐요. 기존의 평가보다 더 낮아진 지수까지 떨어지는 것이며, 이것이 회복되지도 않을 거에요. 다시 말해서 V반등이 아니라 떨어진 다음에 횡보하는 기간이 길것으로 봐요.<br>현재는 매우매우 위험한 시기에요. 조심조심 투자하세요. 언제 버블이 터질지는 저도 몰라요. 하지만 버블이에요. 증권사의 리포트들도 버블인 것을 부정하지는 않더라고요. 일부 증권사들의 리포트에서는 '버블 초기'같은 말을 단어를 쓰던데 버블 초기에도 버블이 터질 수 있겠지요. 저는 버블 초기 같지 않고 말기 같아요. 생각은 다를 수 있으니까요. 조심좀심 투자 하세요.<br>그림 내 폰트 출처: 고양체차트 출처: 코스콤/영웅문 4<br><br><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Community/paper/2026/0525/pimg_7722102925133916.png</url><link>https://blog.aladin.co.kr/firefox/17295567</link></image></item><item><author>firefox</author><category>일상</category><title>AI의 겨울. 곧 와요.</title><link>https://blog.aladin.co.kr/firefox/17294006</link><pubDate>Sun, 24 May 2026 06:14: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firefox/17294006</guid><description><![CDATA[<br>● AI 겨울은 와요. 곧....뉴스읽기 5월 24일뉴스 주소: https://www.msn.com/ko-kr/news/other/%EB%A7%A4%EC%9D%BC-%EC%8B%A4%EC%A7%81%EC%9E%90%EB%93%A4%EC%9D%B4-%EC%8F%9F%EC%95%84%EC%A7%91%EB%8B%88%EB%8B%A4-ai%EB%B0%9C-%EC%9D%BC%EC%9E%90%EB%A6%AC-%EC%B6%A9%EA%B2%A9%EC%97%90-%EC%95%88%EC%A0%84%EB%A7%9D-%EC%A7%9C%EB%8A%94-%EB%AF%B8%EA%B5%AD/ar-AA23QCpq?ocid=socialshare<br>뉴스 제목: "매일 실직자들이 쏟아집니다." AI발 일자리 충격에 안전망 짜는 미국<br>생각보다 빨리 나온 상황이지만, 일단 미국에서 소프트웨어 엔지니어의 해고는 조금 다른 이유인데, 2021년 언컨텍트(아래쪽에 한번더 언급될 거에요)의 발전. 즉 코로나로 인해서 외부활동을 못하는 가운데 인터넷 관련 기업들의 매출이 증가하면서 이 분야를 위해서 소프트웨어 엔지니어를 너무 많이 빅테크에서 입사시켰어요. 그 인력이 너무 많아서 미국내 중소기업 소프트웨어 기업들이 적절한 인력을 구하지 못했다고 하더라고요. 그러나 코로나 이후 언컨텐트의 매출은 다시 줄어들어 원래대로 돌아오고 있고, 이 과정에서 위워크 같은 기업은 파산하기도 하였어요.(신기술이 다 성공하는 것은 아니에요. 공유산업은 성공못할거라고 생각하다고 자주 과거에도 작성했었는데 급할때빼곤 공유사업의 재화와 서비스를 사용하진 않을거에요. 자신의 것과 공유된 것의 느낌이 다르잖아요.) 결국 빅테크들은 소프트웨어 엔지니어들을 해고하고 있고, 이 해고 인력은 언컨텍트 시기에 고용을 못한 중소기업에 다시 고용되는 형태라고 하여요. 그런데 한번에 크게 줄이지 않고 서서히 줄여나가고 있네요. 물론 이 과정에서 해고가 30~50대가 되겠죠. 이건 AI로 인해서 해고되었을 때, 이후 AI가 안되니까 다시 고용할때는 해고된 30~50대가 아니라 20대가 고용되는 반대현상이긴 하여요.<br>그런데 미국인들이 AI에 대해서 불쾌하게 생각한다는 뉴스를 얼마전에 가져왔어요. 얼마나 불쾌하게 생각하는지 알수는 없지만,(이건 전 세계적 현상이긴 하여요. 스팀등에서도 자주 보이고요. AI를 써보면 오답자판기라서 사용해도 화나고, 이런 초보적인 짜깁기에 자신이 해고되어서도 화날거에요. 나중에 다시 고용할건데 그 고용이 자신이 아닐것이니까요. 20대가 고용되겠죠.) 아마도 이번 중간선거에서 미국 공화당이 불리할 것으로 예측하고 있어요. 제가 미국에 안사니까 대략적으로 추측한 것에 불과하지만요. 그런데 미국 서부는 미국 민주당의 지지지역으로 아는데, 이곳에서 AI에 대해서 안전망을 가지려고 하여요. 이것이 얼마나 되고, 이런 활동이 선거에 영향을 주게 될경우, 앞으로 AI 겨울이 빨리 올거에요.<br>AI가 안되는 것은 알고 있을 거에요. 써보면 오답투성이. 손 4개 손가락 6개 그림까지는 쉽게 여러분도 경험했을 거에요. 난폭운전, 역주행의 자율주행과 사망사고와 사람을 다치게 하는 휴머노이드 뉴스는 자주 나오잖아요. AI를 사용하는 기업. 특히 고객센터를 AI로 하는 기업에서 고객센터는 없는 것과 같은 상황이나 다름없죠. 제대로 작동을 안하니까요. 그러나 AI기업은 너무 과장하고 속이고 있고 이 과정에서 정치인들도 속았아요. 그래서 여러가지 규제완화나 보조금을 지급했지만, 이제 반대로 안전망으로 가고 있어요.<br>이런 안전망은 사람들의 세금으로 할 수 없어요. 결국 AI회사및 기업이 이 부분의 재원을 만들어야 하여요. 가계에게 세금을 거두어서 가계에게 주면 AI수익을 내는 기업은 더 자금이 쏠리게 되므로 결국 기업에게서 세금을 거두어서 가계의 안전망을 만들어야 하고 이 말은 법인세 인상이라는 결론밖에 없어요. 그리고 제대로 하려면 사람들에게 매달 급료의 중간값 이상만큼 주어야 하므로 법인세를 거의 90% 이상까지 올려야 하겠지만 일단 조금씩이라도 올리기 시작한다면 계속 올라가게 될거에요. 기업이 반대하는 것보다 국민이 원하는 것을 하는 것이 투표에서 더 유리하니까요. 이제 여기에서 문제가 발생하여요. 법인세 인상은 기업의 수익을 줄이고 이 부분에서 투자의 매력도가 감소하여요. 그런데 이 뉴스에 있는 주식을 노동자에게 받는 방법이나 수익을 가져간다는 것은 AI 기업의 초과 수익이 없어지면서 역시 투자의 매력도가 감소하여요. 이 말은 주가 하락이라는 말이에요.<br>그럼 AI 기업이 주가 하락을 하고, 자신의 초과수익은 없어지고, 재무제표 나빠지는 상황에서 AI를 과장하고 사람들을 속일 유인을 계속 가질 수 있느냐? 하는 거에요. 이제 AI 기업은 과장할수록 자신들에게 보조금과 규제완화가 아니라 자신들의 수익이 빼앗기고 주가하락을 경험하게 될 것으므로 더 이상 과장할 필요가 없어지고 사업할 유인도 없어져요. AI 겨울은 와요.<br>너무 과장했고, 우리의 사생활 정보를 활용해서 비윤리적 사업을 너무 많이 했어요. 아직 이러한 부분에서 정부가 파악을 못했거나 혹은 정부도 이를 이용해서 같이 독재를 하고픈 유혹에 빠지거나 했을 거에요. 일부 국가. 중국등 독재국가는 실제로 AI를 통해서 독재를 하고 있고요. 그러나 이제 정부가 이런 사업을 할 경우 AI 기업들은 더 이상 과장하면 안되는 상황이 오게 되어요. 그들은 AI를 사람들에게 속이지 않는 한 팔수 없거든요. 실제로 사용하는 사람들도 불만족이 매우 크다는 점이 있어서 B2C에서는 거의 팔리지도 않아요.<br>한국에서 이런 정책을 하는 것은 세계적으로 큰 충격이 없어서 의미가 없겠지만, 미국에서 이런 정책을 한다는 것은 의미하는 것이 커요. 미국의 빅테크 기업들의 변화를 이끌어서 전세계적으로 AI를 과장하는 상황이 끝나게 될 것이니까요. 즉 AI 겨울이 올것으로 저는 보고 있으니(제가 틀릴수도 있어요. 더욱 로비를 해서 이것마저 무력화시킬수도 있어요) 투자는 조심조심해서 하세요. 한번에 버블이 무너져 내릴수도 있어요.<br><br>뉴스 주소: https://www.msn.com/ko-kr/news/other/%EA%B2%B0%EA%B5%AD-%EC%99%84%EC%A0%84-%EB%A7%9D%ED%96%88%EC%8A%B5%EB%8B%88%EB%8B%A4-%EC%9D%B4%EC%A0%A0-%EB%96%A0%EB%82%98%EB%9D%BC-17%EB%A7%8C%EC%9B%90-4%EB%A7%8C%EC%9B%90-%EB%84%88%EB%AC%B4-%EC%8B%AC%ED%95%9C-%EA%B5%AD%EB%AF%BC-%EB%A9%94%EC%8B%A0%EC%A0%80-%EC%B6%94%EB%9D%BD/ar-AA23SJ5M?ocid=socialshare뉴스 제목: "결국 완전 망했습니다" 이젠 떠나라" 17만원 → 4만원...너무 심한 국민 메신저 추락<br>2021년에는 코로나로 인해서 언컨텍트주식이 버블을 일으켰어요. 4배 정도 오른 것이지요. 물론 이때 너무 크게 지수를 올리지는 않았어요. 지수는 기존 밴드에서 1.5배 정도까지만 올라갔었지요. 지금처럼 4배이상 뛰어오른 것은 아니므로 지수버블이라고 부르기까지는 어렵고 고평가 되었다가 맞을 거에요.<br>그런데 버블 주식에 장기투자는 이런 결과를 가져와요. 장기투자는 저평가 주식에 하는거에요. 고평가 주식의 장기투자는 결국 이런 결과이지요. 버블 주식은 이미 고점에서 산 사람들이 다시 오르기를 기대하고 비자발적 장기투자하는 사람이 있어서 주가 상승도 어려워요. 오를수록 팔려는 사람들이 계속 나오니까요. 그래서 지금 삼성전자, SK하이닉스나 다른 AI주식을 장기 보유하게 되면 2029~2031년쯤에는 이런 뉴스를 보게 될거에요. 주어가 카카오, 네이버가 아니라 삼성전자, SK하이닉스로 나오게 되지요.<br>그런데 이런 뉴스는 매우 희망찬 뉴스에요. 장기 보유자들에게 조롱하는 뉴스. 더 심할때는 인신공격성 뉴스가 나오기도 하는데, 이것은 이제 오를때가 되었다는 뉴스이기도 하여요. 마지막으로 손털게 만들기 위해서 공격하는 것이지요. 이런 뉴스가 나오면 이제 사볼까? 하는 생각을 하시면 되어요. 전에 인신공격성 뉴스가 나올때 사는거고, 버블을 말하는 기사에서는 안사는 거라고 말했듯이요.<br>단지 기사에 네이버도 있는데, 네이버는 조금 조심하세요. 네이버는 오를 경우 정경 유착에 대해서 사람들이 의심할만 하여요. 정부에 예전에는 2명, 현재는 1명의 장관 이상급으로 과거 네이버 임원이 포함되어 있으므로 만약 주가가 오른다면 네이버의 경우 정경 유착에 대한 의심이 일것 같아요. 그래도 오를수도 있어요. 막가는 정권이라면 가능하기도 하지요. 오히려 정경유착으로 오르면 더 오를수도 있고요.<br>이런 뉴스가 나온다고 바로 오르거나 하는 것은 아니지만, 이제 서서히 이런 종목이 주가가 오를 수 있는지 살펴야 하는 시기에요. 성공스토리가 많은 주식은 매수를 피하고 장기투자자들에게 인신공격성 스토리가 나올때는 매수를 고민해 볼 시기인것 같아요. 한국주식시장 전체에 인신공격성 기사가 나올때가 가장 좋아요^^. 인신공격 강도가 강할수록 더 많이 오르던 것 같은데 이정도면 중박 정도라고 느껴지네요. 대박까진 아닌듯. 그러나 언제나 그렇듯 100% 상승한다는 없어요. 그냥 그럴것 같다는 느낌을 받는 뉴스라는 뜻이에요. 읽는 분들은 이런 기사를 보고 관련된 종목을 여러분들의 기준에서 상승하는 조건에 맞는지 간간히 확인해보시라는 뜻이며 투자의 결과는 본인책임입니다^^.<br><br>● 3일 연휴. 첫날은 너무 게으르게 하루 썼네요. (일상)<br>부처님 오신날의 대체휴일이 월요일이 되면서 3일 연휴에요. 그런데 이번주 주중에 체력이 방전되었나봐요. 별로 한것도 없는데, 요즘 체력 방전이 되었어요. 그래서인지 토요일 첫날은 별로 한것이 없이 하루를 보냈네요. 그러나 책은 1권 읽었고 게임리뷰 준비도 조금 하긴 했지만, 알차게 보내지는 못했네~! 이런 느낌이에요.<br>연휴에는 조금 마음가짐이 흐트러지는 것도 있긴 하여요. 남은 이틀은 좀 알차게 보내야 되겠어요^^.<br>물론 INTP은 이럴때 외부할동을 계획하지는 않아요.&nbsp;실내에서 할 수 있는 계획을 잡는데, 독서나 게임등을 하게 되지요.<br>그림 내 폰트 출처: 고양체<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Community/paper/2026/0524/pimg_7722102925133071.png</url><link>https://blog.aladin.co.kr/firefox/17294006</link></image></item><item><author>firefox</author><category>(327)주식/파생상품서적</category><title>트레이딩의 전설(S2-50번째 책리뷰) - [트레이딩의 전설 - 실전투자대회 수상자 9인을 만나다]</title><link>https://blog.aladin.co.kr/firefox/17293994</link><pubDate>Sun, 24 May 2026 05:22: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firefox/17293994</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672031644&TPaperId=17293994"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7301/61/coveroff/k672031644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672031644&TPaperId=17293994"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트레이딩의 전설 - 실전투자대회 수상자 9인을 만나다</a><br/>키움증권 채널K 지음 / 넥스트씨 / 2025년 10월<br/></td></tr></table><br/><br>트레이딩의 전설은 증권사가 주최하는 투자대회에서 입상한 사람들중의 일부의 인터뷰를 모아서 작성한 책이에요. 이런 대회는 하이리스크 하이리턴에 성공한 투자자에요. 여기서 리스크는 표준편차를 이야기하여요^^. 그래서 수익률 기복이 클수 잇는데, 이런 큰 수익률 편차를 좋아하는 분들도 있어요. 이 말은 -수익률쪽으로 표준편차가 작동하면 아주 작은 수익이 될때도 있지만 +수익률쪽으로 작동하면 아주 큰, 다른 매매법이 따라올수 없는 수익률의 결과가 나오게 되니까요. 그러나 이런 매매법을 좋아한다면 이 책은 좋은 책이 될 거에요. 단지 아주 구체적인 매매법을 소개하지는 않는 점이 있는데 인터뷰로 전달하는 것의 한계가 될 거에요. 마인드나 대략적인 매매법 접근법쪽에서 이 책은 도움이 되는데, 특히 증권사 책이다 보니 키움증권을 이용한다면 hts, mts를 더 잘 사용하는 방법도 같이 소개되어 있어서 이런 부분에서 다른 책과 차이점을 만들어낸 것 같아요. 그리고 매매법의 특징들도 소개하면서 다양한 접근법에 대하여 생각해볼 수 있게 해주기도 하여요. 그래서 저의 평가는 리스크가 큰 매매법을 선호한다면 투자아이디어 측면에서 도움이 되는 책으로 결정하였어요.<br>● 기술적 분석의 대략적인 방법을 소개해주어요.<br>이 부분은 인터뷰를 한 투자자가 많을때는 분량의 한계가 존재하므로 아주 구체적인 매매법을 소개해주지는 못했어요. 그러나 대략적인 방법을 소개하고 있으므로, 어느정도 기술적 분석에 대한 지식이 있다면 이 책의 내용으로 어떤 방법으로 투자하는지 이해할 수 있을 정도의 내용은 작성되었어요. 자신에게 맞는 방법은 자신이 만들어야 하겠지요. 그런면에서 이런 대략적인 방법을 알고 세부적인 부분은 자신이 만들어간다면 오히려 이런 부분도 도움이 될 것 같네요.<br>단지 대회 우승자는 평소에는 신용. 미수를 사용하지 않더라도 대회 참가후에는 대부분 신용. 미수를 사용하므로 이런 부분에서는 조심하시길 바래요. 이 부분도 책에 나와요.<br>● 마인드에서도 좋은 부분이 많았어요.<br>리스크가 큰 매매법은 마인드가 특히 더 중요한 것 같아요. 리스크가 크다는 점은 이 표준편차가 -쪽으로 크게 작동할때도 자주 있기 때문에 이럴때 마인드가 중요할 거에요. 책에서는 각 투자자별로 마인드를 잡는 방법이 나와요. 꼭 소액으로 시작하라든지, 취미를 적극 이용하라든지 등의 방식을 소개하여요.<br>이런 마인드도 매매법별로 서로 다른 마인드를 가져야하고 각 개인별로 맞는 마인드가 서로 다르지만 어떻게 마인드를 사용할지에 대해서 다양한 방법을 알게 된다면 자신에게 맞는 방법을 찾기가 더 쉬울 거에요.<br>● HTS, MTS를 대회 우승자들이 어떻게 다루었는지도 소개해 주어요.<br>우리나라 증권사들의 HTS, MTS는 너무 잘만든것 같아요. 사용하다 보면 너무 편리하다는 생각이 들고, 지속적으로 업데이트도 계속 하는 것 같아요^^. 투자에 많이 도움이 되는데 저는 모바일 액정이 작아서 시력이 나빠진 이후에는 HTS만 쓰는 편이라 MTS 기능은 잘 모르겠어요.<br>이 책에서는 대회 우승자들이 HTS를 어떻게 사용하는지 나오며 그런 부분에서 좋은 내용들도 전달받을 수 있어요.<br>증권사들이 이런 대회를 연 다음, 인터뷰를 바탕으로 HTS기능을 업데이트 할때 같이 하면 좋을 것 같아요. 예를들어서 책에서는 자신의 매매법을 모두 녹화해서 좋은 결과를 낸 투자자가 있는데, 비디오 녹화기능을 만들면 좋을 것 같아요^^. 저는 복기를 매수/매도 타점을 자동으로 기록해주는 기능을 사용해서 녹화기능이 불필요하지만, 일부 호가창을 보면서 매매하는 기술적 분석 투자자들은 필요한 것 같네요^^. 브로커리지 수익에서 기술적 분석 투자자들에 비해서 기본적 분석이나 저같은 포뮬러 플랜 혹은 퀀트 투자자들은 증권사 브로커리지 수익의 기여도가 좀 낮은 편이긴 하여요^^. 저희들도 HTS가 편리하지만 예약매매 50회를 무제한으로 풀어주면 좋겠다는 생각도 좀 하고 있어요^^. 기여도는 낮지만, 이런 투자자들도 더 많아지면 브로커리지 수익에 기여는 하니까요^^. 그런데 현재 HTS도 많이 편리하고 너무 잘만들긴 하였어요.<br>● QR 코드 사용은 아쉬워요.<br>저는 큰 모니터를 사용할때는 시력이 나빠지지 않았지만, 작은 모바일 액정 화면을 자주 보다가 시력이 나빠져서 모바일로 인터넷은 하지 않고 있어요. 그러다 보니 지금은 모바일의 통신 요금은 최저 요금을 사용해서 모바일 인터넷 사용량은 매우 조금이에요. 사실 매달 0 byte를 기록하고 있지만요^^. 그래서 QR코드를 읽을 수 없어서, QR코드를 넣은 것은 아쉬웠어요. 인터넷 주소도 같이 작성해주면 좋을 것 같아요.<br><br>리스크는 매매법마다 다른 기준으로 말하기도 하는데 일반적으로 리스크는 표준편차이고 리스크가 크다는 말은 표준편차가 크다는 말이에요. 이 말은 하리이스크 하이리턴이 될수도 있지만 리스크가 너무 클 경우 깡통을 차게 될수도 있어요. 이 부분을 너무 초기에 파악해서, 수학전공이라는 점이 도움이 되어서 저는 깡통을 찬적이 없어요. 만약 제가 한번이라도 깡통을 차게 된다면 주식 투자는 더 이상 하지 않을 거에요. 저는 그런 고통을 이겨낼 수 없을 거에요. 그런만큼 깡통을 차고 파산한 투자자가 다시 이겨낸 스토리도 대단하지만, 저는 깡통을 차지 않고 파산하지 않는 방법에만 흥미가 있어요. 그래서 이 책의 투자자의 방법은 저의 세계와는 다른 세계의 방법이긴 하여요. 하지만 저도 기술적 분석으로 시작했고, 다행스럽게 기술적 분석을 1년정도 했는데, 그 시기에 파산을 피했어요^^. 그리고 저도 20만원으로 연습으로 하기도 했었고요. 만약 그때 저도 1년만에 몇천만원 몇억으로 불어났다면 계속 기술적 분석을 했을지도 몰라요. 하지만 그런 표준편차가 +쪽으로 크게 작동하지 않았기에 비록 그때가 2022년 3번의 폭락이 나온 폭락장이었음에도 손실은 보진 않았지만, 지금은 리스크가 적은 방법을 찾아서 하고 있어요. 그래서 저의 투자 세계와는 다른 세계이지만 리스크가 큰 방법을 선호하는 분들에게는 좋은 책이 될 것 같네요. 단지 이런 방법에서 파산을 쉽게 하므로 연습때는 소액으로 꼭 하시고 숙련된 다음에 리스크를 관리할 수 있을때 원금을 늘려서 하시길 바래요. 파산할때는 그 금액을 잃어도 상관없을 정도여야 하여요. 자신의 매매법이 파산할 수 있는 매매법이라면 꼭 잃어도 되는 금액으로만 투자하시기를 바래요. 리스크에 대한 이해가 부족할때도 꼭 소액으로 하셔야 하여요^^. 이책의 우승자들중 많은 분들도 소액으로 시작해야 함 혹은 수익의 일부를 현금으로 인출할 것을 강조하였고요. 또한 만쥬님의 매매법과 비슷하다라고 일상글에서 작성한 적 있고, 그 근거로 유투브에서 우연히 본 만쥬님의 타점이 그려진 차트를 본적 있는데 비슷했다고 했어요. 책에서 만쥬님이 매매법을 변경했다고 알려져 있고, 아마 변경한 방법이 제가 하는 포뮬러 플랜인가봐요^^. 본문의 방법은 저의 방법과는 전혀 달랐어요^^.<br>그림 내 폰트 출처: 고양체<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7301/61/cover150/k672031644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73016107</link></image></item><item><author>firefox</author><category>일상</category><title>다음에 읽을 책들 소개에요^^.</title><link>https://blog.aladin.co.kr/firefox/17292632</link><pubDate>Sat, 23 May 2026 09:04: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firefox/17292632</guid><description><![CDATA[<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662036927&TPaperId=17292632"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5686/51/coveroff/k662036927_1.jpg" width="75" border="0"></a>&nbs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162037577&TPaperId=17292632"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5862/62/coveroff/k162037577_1.jpg" width="75" border="0"></a>&nbs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502136922&TPaperId=17292632"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705/65/coveroff/k502136922_2.jpg" width="75" border="0"></a>&nbsp;<br/><br/><br>선거기간에는 주제를 잘 선택해야 되어요. 우리나라는 낙선운동이 불법이니까요. 그래서 여러가지 뉴스들 중에서 가져오고 싶었던 정치 뉴스도 있었는데, 이런 뉴스들은 선거기간에는 피하고 있어요. 그러다보니 어제는 뉴스 읽기에 넣을 뉴스를 발견하지 못했네요. 선거기간에는 모두 좋은 결과 있기를 바란다라고 밖에 말할수 없는 것 같아요^^.<br>그래서 도서관에 다녀왔으니 다음에 읽을 책 소개를 할께요^^. 다른 3권을 읽고 다음에 읽게 되어요^^.<br>● 다음에 읽을 책들 (독서에 관한 일상)① 돈을 벌고 있다는 착각 (초판 1쇄) 재테크 책인것 같은데, 가상자산을 소개하는 지금까지와는 소재가 조금 다른 책인것 같아요. 재테크 책은 주로 예적금, 부동산, 주식을 투자 파트에서 소개하는데, 가상자산이 포함된 책인듯 싶네요. 근데 5월 투자를 보면서 투자를 하면서 저도 내가 돈을 벌고 있다는 착각인가 하는 생각도 좀 들고 있네요. 저는 확정손익만 수익/손실로 인정하여요^^. 5월 확정손익은 좀 좋지 않네요. 십진분류표대로 읽고 있어서 책 이름으로 읽기를 결정한 책은 아니지만, 제 마음의 소리와 같은 책이름이네요.<br>② 트럼프 시대의 지정학과 비트코인 (개정증보판 4쇄) 여러번 읽기를 시도했지만 매번 못읽은 책이었어요. 좀 두꺼운 책은 뒷순위로 읽었는데, 그때는 하루 1권이 목표였고, 이제는 이틀에 1권으로 목표가 바뀌면서 쉽게 다 읽을 것 같아요^^. 이틀에 못읽은 책은 거의 없으니까요. 정작 이런말을 하고 오늘 리뷰쓴 책은 3일만에 읽긴 했네요^^. 비트코인은 성공했지만 화폐는 아닌 듯 해서 제 생각과는 다르겠지만, 저는 골동품으로 봐요. 제 생각을 바꿀 수 있을지 궁금하긴 하네요. 어쨌든 비트코인은 자산으로는 성공했다고봐요.<br>③ 우리들의 방과 후 주식회사 (첫판 1쇄) 초판, 2판, 1판, 개정판, 개정증보판, 첫판등은 책에서 적혀 있는 그대로 작성한 거에요^^. 주로 ISBN이 표시된 페이지에 같이 적혀 있으니까요.<br>이 책은 경영학/회계학 파트의 책인데 아무래도 학생들을 위한 경영학 책이여서 좀 쉬운 내용으로 구성된 것 같아요.<br>저도 어릴때, 워런 버핏처럼 상점에서 물건을 사서 팔아보려고 했던 적이 있었는데, 팔지는 못했지만요. 미국 영화를 보다보면 레몬네이드를 집앞에서 파는 장면이 가끔 나오는데 한국은 안되나봐요^^. 그런 것처럼 저도 사업가 DNA가 있을까? 생각했는데 리스크를 싫어하는 것보면, 그리고 수학을 좋아하는데, 대수학등을 좋아하는 것을 보면, 그리고 수학을 좋아하는 사람들만 모인 대학교에서는 제 수학 능력이 평균 이하였다는 점을 생각해보면 저는 그냥 투자자가 될 능력이었나봐요. 리스크가 높은 경영보다는 리스크를 잘 맞추어 성공하는 투자자가 제 능력에 맞는 듯^^. 그러나 투자를 하기 위해서는 많이 알아야 하고 경영도 알아야 하니까요. INTP이 지식 습득을 좋아하는데 이런면에서도 투자랑 잘 맞는 것 같아요^^.<br>책의 수준과는 관련없이 십진분류표대로 읽는데 이 책이 십진분류표의 가장 앞에 있었어요^^.<br>이렇게 3권을 읽을 계획이에요. 이번 3권은 1권이 볼륨이 조금 크지만, 모두 다 읽는데 무리는 없을 듯 하여요. 오히려 보통때보다 볼륨이 더 작아서 게임리뷰 준비도 좀 더 많이 할 수 있을 듯 하네요^^.<br>그림 내 폰트 출처: 고양체<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705/65/cover150/k502136922_2.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7056547</link></image></item><item><author>firefox</author><category>(330)사회학서적</category><title>권력과 진보 기술과 번영을 둘러싼 천년의 쟁투(S2-49번째 책리뷰) - [권력과 진보 - 기술과 번영을 둘러싼 천년의 쟁투, 2024 노벨경제학상 수상작가]</title><link>https://blog.aladin.co.kr/firefox/17292596</link><pubDate>Sat, 23 May 2026 08:04: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firefox/17292596</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422833258&TPaperId=17292596"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1953/94/coveroff/k422833258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422833258&TPaperId=17292596"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권력과 진보 - 기술과 번영을 둘러싼 천년의 쟁투, 2024 노벨경제학상 수상작가</a><br/>대런 애쓰모글루.사이먼 존슨 지음, 김승진 옮김 / 생각의힘 / 2023년 06월<br/></td></tr></table><br/><br>권력과 진보 기술과 번영을 둘러싼 천년의 쟁투는, 1장에서 책의 내용을 요약하고 그 다음 과거의 기술 발전에 의한 혜택이 자연스럽게 모든 국민에게 돌아간 것이 아니며 현재의 AI기술에 대해서 그 혜택이 있다면(저는 없다는 쪽) 그 혜택이 그냥 국민들에게 돌아가는 것은 아니라는 입장을 취해요. 과거의 사례를 확인한 뒤 모든 국민에게 그 혜택이 돌아갈 수 있도록 하는 자신의 생각을 주장하여요. 여기에서 기술에 대해서 가치 중립이냐? 아니면 가치를 생각해야 하는냐? 에서 연구 윤리등 가치를 부여할 수 있다는 쪽이기 때문에 저와 생각이 좀 다른 면이 있었어요. 즉, 결론에는 모두 동의하지는 못했지만(비교적 동의한 부분이 많았지만요), 결론보다 원리가 더 중요한 책이라고 보여지네요. 여기에서 저자의 통찰력이 뛰어났다고 보아요. 그래서 이 책에 대한 저의 평가는 뛰어난 통찰력으로 경제에 대한 새로운 아이디어를 제시하는 책으로 결정했어요. 저는 1판 4쇄를 읽었습니다.<br>● 새로운 경제학 이론을 제시하여요.<br>경제학자들이 가만히 두어도 시장이 알아서 할 것이라고 생각하지만, 역사를 돌아보면 시장은 완벽하지 않아서 여러가지 문제를 일으켰어요. 이것을 시장실패라고 하며 경제학과 행정학등에서 배워요.<br>그런면에서 시장 실패에 대해서 연구한 자료를 소개하는 책으로 생각하여도 되어요.<br>경제학에서 말하는 노동자의 임금은 노동의 한계 생산성이에요. 그러나 기술이 발전하면서 생산성이 증가했는데 노동자들의 임금은 오르지 못하는 상황을 보게 되어요. 내 급료 빼곤 다 올랐다고 주장하는 한국인들을 아주 오래전부터 많았지요. 이 경제학 이론이 왜 틀렸는지를 잘 설명해주어요.<br>● 경제사를 통해서 경제 발전에 대한 여러가지 요소를 저자의 통찰력으로 찾아내 잘 전달하여요.<br>경제사를 통해서 과거를 돌아보면서 기술발전의 혜택이 잘 돌아가지 않고 소수의 사람들에게만 집중되는 현상을 소개하며, 혁신이 일어나는 조건, 그리고 그 혜택이 모든 사람에게 돌아가는 조건등을 저자의 통찰력으로 찾아내서 전달하여요.<br>이러한 부분은 이 책의 주제에 포함되는 AI가 생산성을 증가시킨다면 어떻게 국민들에게 이 혜택이 골고루 돌아가도록 할 것인지에 대한 저자의 의견이 결말로 이어지게 되어요.<br>단 여기에서 1장은 책을 쓴 이유로 경제학 지식이 많이 들어가서 직접적으로 이해가 어렵다면 2장부터 끝까지 읽은 다음에 다시 1장을 읽는 것을 추천드려요^^. 경제학 원론을 봤다면 1장은 쉽게 이해할 수 있겠지만요.<br>이에 대한 부분에서 노조에 대해서 잘못된 생각등에 대해서 어떻게 형성되고 이것이 어떤 잘못된 결말로 이어졌는지등에 대해서 잘 설명하여요.<br>● 디지털 테크놀로지(AI포함)의 생산성 향상속도가 미미하다는 것을 전달하여요.<br>총요소 생산성등으로 디지털이 이용되어 만들어진 생산성의 향상속도는 오히려 이 전 시대보다 못하다고 하여요. 이러한 부분은 그저그런 생산성 향상이라고 말하기도 하여요. 이런 이유도 잘 설명하여요.<br>● AI의 문제점도 잘 전달하여요. (단, 다른 AI 비판 책에 비해서는 좀 적은 부분이 있어요.)<br>자연과학에 종사하는 분들이 쓰는 AI 비판책은 주로 기술적인 문제를 주로 다루고 사회에 영향에 대해서는 단편적으로 쓰는 편이에요. 사회과학에 종사하는 분들이 쓰는 AI 비판책은 기술적인 부분에서 문제는 거의 다루지 못하고 사회에 영향에 대해서는 아주 깊게 들어가는 경향이 있어요. 이 책은 그 중간정도에요^^. 사회과학에 종사하는 분들이 쓴 AI비판 책들에 비해서는 AI의 기술적 부분에 대한 문제는 더 잘 제시했지만 자연과학에 종사하는 분들에 비해서는 부족한 편이에요. AI가 사회에 영향을 주는 부분의 문제점도 다른 사회과학에 종사하는 분들에 비해서는 약했지만, 세부적인 부분. 즉 노동을 대체할 것인과 노동을 보조할 것인가? 라는 부분에서는 좋은 의견을 제시했다고 생각되어요. 하지만 AI 자체의 문제점에 대해서는 살짝 부족한 감이 있어요. 특히 민주주의 파괴 부분에서는 더 많은 문제점들이 있는데 이 부분이 부족했어요. 즉, 이 책은 AI의 특정 문제에 대한 스페셜리스트 책이라고 볼 수 있어요^^. 즉 노동과 AI의 문제이지요.<br>하지만 데이터가 문제라는 부분은 잘 본 거에요. 대부분 이 데이터 부분의 문제가 AI는 어차피 안되겠지만, AI가 되냐? 안되냐? 보다 더 큰 문제이고 여기서 사생활 침해, 개임정보보호 문제와 연결되어서 감시등의 문제로 발전하고 문제가 되어요.<br>그리고 AI 사용자들의 마음을 잘 표현한 내용이 있어요^^. "고객이 아주 기다란 메뉴를 거친 후에 결국 인간 상담사가 문제 해결을 위해 개입하야 하는데, 이 시점이면 고객은 화가 나 있다" 이 점은 우리가 AI 사용한 뒤에 느끼는 감정과 같아요. AI는 오답자판기이니까요. 이 오답률은 0%가 될 수 없어요. B2C서비스가 안되는 이유에요. 사람은 공감을 얻어서 이렇게 화가나는 상황까지 오지 않지만, 기계(AI)는 사람을 화나게 하는 특별한 재주가 있는 것 같아요^^. 그리고 AI가 오답자판기라서 답을 얻지 못하니까 항상 인간 상담사가 개입해야 되어요. 책은 이러한 부분에서 화가 난 고객에게 인간 상담사가 얻을 수 있는 정보가 부족해서 상담에 실패하고 이 결과가 기업운영을 하는 임원들은 사람도 해결할 수 없는 문제로 보고 AI를 더 보급하게 된다고 하여요. 결국 일반 사용자들은 이미 인공지능에 실망해서 떠났고, 회사 임원이 노동자에게 AI를 쓰게하면 근로자들이 오답이 많이 나오는 AI에 화나게 되고, 회사 임원이 모든 직원을 해고하고 AI를 쓰면 회사 임원이 화가 나는 상황이 될거에요. 그때서야 회사들은 AI가 얼마나 엉망인지 알겠지요. 사람이 실수를 해서 AI를 써야 한다고 하는데 AI는 더 많은 실수를 한다는 것을 알거에요.<br>이 책이 책의 주제에 관한 AI 문제점은 잘 전달하였어요. 제가 말하고자 하는 것은 이 책에 나오는 정도의 AI 문제가 있는 것이 아니라 심각한 더 많은 문제가 있다는 거에요. 그런 부분은 다른 AI 비판 책을 참고하는 것이 좋아요. 그래서 이 책에서는 넷플릭스를 옹호하지만 넷플릭스가 쓰는 AI도 문제가 있으며 그걸 분석한 책도 있어요. AI 기술은 어딜가도 환영받지 못하는 것 같아요.<br>● 행동주의자들의 신념도 일부 전달하여요.<br>행동주의자들은 기술을 최고로 보며, 행복은 효율성이라는 전제로 활동하며(마치 세상을 꿀벌이나 개미의 생태계처럼 만들려고 하는 듯 보여요), 민주주의를 반대하여요. 이런 사람들은 위험하다는 것이 저의 생각이며 이것은 《감시 자본주의 시대》라는 책에서도 잘 다루고 있어요. 행동주의자들이 AI 개발자의 신념이에요. (정작 AI는 누구나 만들 수 있을 정도로 매우 쉬워요. 대학교 수학 정도의 수학 실력 + 프로그래밍 능력만 있으면 누구나 다 해요. 단지 해도 이득이 없거나 비윤리적이여서 안하는 거죠.)<br>이런 행동주의자들의 신념으로 책에서 제시한 것은 AI 개발자들은 자신들은 뛰어이고, 자신들이 다른 사람을 도와야 한다고 생각하여요. 그러나 실질적으로 이들은 기부 이외에는 하는 것이 없으며, 이 책에서는 없지만, 우리의 개인정보를 팔아서 수익을 내거나 우리를 감시하고 우리의 정보로 연구하는 등 비윤리적인 행동을 하는데, 그들은 자신들의 개인정보는 절대적으로 보호하려고 하여요. 우리나라도 정치인 사찰은 막을려고 하는데 우리들, 국민들의 사생활정보는 보호하려 하지 않아요. 개인정보보호법이 있지만, 기업에게 합법적으로 개인정보를 얻는 가이드같은 수준이에요. 미국에서도 빅테크의 오너들의 사생활은 절대적으로 보호하려 하지요. X를 인수한뒤 자신의 전용기 위치 추적 앱을 서비스 종료시킨 머스크와, 다른 빅테크 회사의 오너들의 개인정보를 수집해야 한다고 하면서도 자신의 개인정보는 철저히 보하한 사례가 아주 많이 알려졌어요. 그들은 자신도 공개하면 안된다는 것을 아는 개인정보를 우리에게는 마구잡이로 획득해서 사용해도 괜찮다는 생각이에요. 이런 행동주의자들은 자신의 부를 위해서 뭐든 해도 괜찮다는 생각이지요. 그들은 효율성이 행복이고 이 효율성 마저도 자신에게 효율적인 일인가봐요. 이런 문제들에 대해서 약간 다루어요.<br>● 개인정보보호에 대해서 이중적인 입장을 취하여요.<br>개인정보보호에 대해서 할 필요가 없다는 내용이 잠깐 나왔다가 뒤에는 모두 보호해야 된다고 나와요. 그 앞에도 보호해야 된다고 나오고요. 이 점은 민주주의를 위해서도 꼭 필요한 부분이에요. 앞서 말했듯이 행동주의자들은 민주주의를 반대하여요. 하지만 우리에겐 민주주의가 필요하고 이 책도 민주주의가 중요하다고 말해요. 그래서 중간에 잠깐 나온 개인정보보호를 안해도 된다고 서술한 부분에 대해서, 번역 오류인지? 아니면 저자가 논리전개에서 기술의 가치 중립성을 이야기하다가 논리전개를 잘못한 것인지? 잘 모르겠어요. 어쨌든 그 단락은 논리전개를 잘못했거나 번역오류에요. 그 단락의 논리로는 맞지만 책 전체의 문맥적인 부분을 생각한 전체적인 구성에서 논리전개를 잘못한 것으로 보여요. 그리고 저의 생각을 추가한다면 기술은 가치 중립적이라고 보기 어려워요. 연구 윤리를 지켜야 하고요. 그리고 개인정보를 무작위로 사용하는 것 역시 이루어져서는 안되며 이러한 연구는 사법적으로 처벌해야 된다고 생각하여요. 물론 개인정보 뿐만 아니라 인간 유전자 실험등에 대해서도요. 이 부분은 연구 윤리에는 포함되어 있으며, 이를 어긴 중국의 연구자가 실형을 받았어요. 유전자를 조작해서 출산시켰기에요. 이와 같은 조건이 개인정보에도 적용해야 된다고 보아요.<br>● 우리에게 희망을 전달하여요.<br>저의 개인적인 견해는 이대로 AI를 할경우 AI에 대한 기술적 효과는 미미하겠지만, 우리의 개인정보등으로 민주주의의 위협과 독재의 출현을 걱정하여요. 책에서도 많은 독재자들이 AI를 사용하고 있다고 하고 하고 있어요.<br>그러나 "추가적인 독려를 받은 학생들은 서구 매체에 관심을 가졌고, 한 번 접하기 시작하자, 지속적으로 해외 매체에서 뉴스를 보았다. ~(중략)~ 자신의 정치적 견해를 바꾸었다. 또한 중국 정부에 더 비판적이 되었고 민주적 제도를 더 옹호하게 된 것으로 나타났다."<br>AI로 우리를 감시하고 정보 획득을 막아도 결국 이것은 그 독재를 끝나게 될 수 있는 희망일 거에요. 이것은 중국을 이야기하는 것이 아니라 우리도 걱정해야 될 부분이에요. 하지만 AI를 통해서 독재를 하더라도 진실을 감출 수 없고, 진실이 나오게 되면 독재 권력은 끝이 나게 될거에요. 그러므로 AI를 통한 독재가 영원히 가능한 독재로 생각해서는 안될 것이라고 독재자가 되고픈 분들께 전달할께요. 한국의 정치인들중에 혹은 정치인이 아니라도 사업가나 그 밖의 직업에 독재자가 있다는 것은 아니에요. 단지 그럴 마음이 있는 분들께 전달한 거에요.<br>결말이 아니라 다른 부분에서 희망이라고 말한 것이지만, 저는 이부분에서 희망을 본 책이에요. 독재가 이루어지기 전에 독재가 어떻게 풀리게 되는지 전달된다면 독재가 이루어지지 않을 것이니까요. AI에 대한 과도한 낙관주의와 AI에 대한 더 많은 문제점에 대한 부분은 다른 책을 통해서 확인하면 이 부분에서 더 많은 정보를 얻을 수 있을 거에요.<br><br>전반적으로 AI의 문제점등 노동문제와 경제 문제에 대해서 경제학자인 저자가 최근 연구자료로 잘 작성한 책이에요. 저는 이 책도 AI문제를 알기 위해서 꼭 읽어야 할 책으로 말하고 싶네요. 하지만 AI의 문제의 작은 부분이므로 다른 책에서 더 많은 부분을 읽어서 우리나라가 AI로 민주주의가 파괴되는 일이 없길 바라고 있어요. 또한 AI를 정확히 알고 AI에 대한 과도한 낙관주의를 갖는 일도 일어나지 않고 자원낭비를 덜하고 이 시기를 넘어가길 바라고 있어요.<br>그림 내 폰트 출처: 고양체<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1953/94/cover150/k422833258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19539452</link></image></item><item><author>firefox</author><category>일상</category><title>경제가 발전하는 요인들.</title><link>https://blog.aladin.co.kr/firefox/17290703</link><pubDate>Fri, 22 May 2026 06:00: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firefox/17290703</guid><description><![CDATA[<br>● 경제가 어떻게 발전하는지를 살펴볼수 있었어요 (독서에 관한 일상)<br>《권력과 진보》 라는 책을 어제 다 읽어야 했지만, 아직 150페이지 정도 남겨두고 있네요^^. 오늘중에는 다 읽을 것 같아요. 살짝 볼륨이 큰 책이고 살짝 게으르게 읽은 것도 있어요^^.<br>이 책에서 AI 파트가 마지막에 있어서 마지막에 읽고 있는데, AI가 고작 과거에 인간이 했던 행동을 검토하는 정도가 전부라는 점이 있는데, 이것보다 더 높은 단계로 보고 있는 점은 살짝 아쉬운 대목이긴 하여요. AI 비판 책의 경우, AI가 어떻게 작동하는지에 대해서는 경제학자보다는 자연과학쪽에 종사하는 분이 쓴 책들이 더 잘 비판하는 경향이 있고, 사회과학쪽의 저자는 AI 영향에 대해서 더 잘 비판하면서(자연과학자들은 이쪽에서는 표면적인 문제만 다루는 경향이 있어요^^) AI 작동 원리에 대해서는 양쪽 입장. 자연과학자들 중에서 AI를 과장하는 쪽과 AI의 진실을 알릴려고 하는 쪽의 입장을 같이 전달하거나 혹은 AI를 과장되게 소개한 입장으로 전제를 잡고 쓰는 경우가 있는데, 이 책은 양쪽 모두를 소개하면서 글이 작성되고 있긴 하여요. AI 회사들이 워낙 많이 과장하여서 이런 일이 일어나고 있지만요. 반대로 이 두 경우를 모두 과장하거나 잘못 전달하는 AI를 과장하는 행동주의자들의 책도 있어요.<br>그렇지만, 그 전 파트에서 이 문제의 해결책을 제시하기 위해서 과거 자료들을 살펴보면서 여러가지를 살펴보는데 흥미로운 부분이 있었어요.<br>① 혁신은 어떻게 일어나는가?<br>이 책에서 혁신은 규제완화나 정부의 보조금이 아니었어요. 이런것과는 전혀 관련이 없으며, 오히려 신분 상승 사다리가 정상적으로 작동하여야 하고, 이 성공으로 인해서 신분 상승이 사회적으로 인정받아야 한다고 되어 있어요. 이것은 산업혁명 당시 철도에 대해서 이야기하며 철도산업에서 일어난 많은 혁신을 일으킨 400여명중에 귀족은 단 2명이라는 것을 알려주어요. 또한 기존의 큰 기업은 자신의 제품을 유지하는 것을 하려고 하고 스타트업이 더 혁신적이라는 이야기도 하게 되지요. 귀족이 단 2명인 이유가 이런 것에 있고, 귀족이 2명인 것을 현대적으로 해석하면 이렇게 말할 수 잇을 거에요. 단지 이 부분에서 중요한 것은 과학기술만능주의를 피해야 하고, 자본은 언제든 얻을 수 있다고 생각해도 안되며, 특히 자신의 사업으로 손해를 보는 계층에 대해서 무시해서도 안된다는 거에요. 이것은 결국 실패를 하게 된다는 것이지요.<br>② 노조를 탄압한 결과는?<br>또한 노조를 탄압한 결과 역시 흥미로워요. 미국에서 노조가 힘이 강할때 연 평균 총요소 생산성 성장율은 2%가 넘었는데, 노조가 힘을 잃자 연 평균 총요소 생산성 성장율은 1% 아래로 떨어졌어요.<br>그리고 부의 불균형이 일어나고, 분배에서도 자본분배의 비율이 상승하고 노동분배 비율이 계속해서 떨어지는 현상이 일어나게 되어요.<br>이러한 부분은 큰 성장보다는 그저그런 성장에 만족하기 때문이에요. 게다가 부의 불균형은 부자만 더 부자로 만들면서 신분상승 사다리를 걷어차게 되어요. 즉, 혁신이 일어나는 조건도 훼손시켜요. 신분 상승 사다리가 중요한 거에요.<br>다시 말해서 노동자들을 쥐어짜서 성장하는, 또한 앞서 말했던 하면 안되는 손해보는 계층을 만들어서 성장하는 형태가 되었기 때문이에요. 즉, 인건비를 절감하는 것이 성장이 되는데, 이것은 산업 발전으로 연결되지 않는 생산성 향상이 일어나지 않는 성장이 되었기 때문이에요. 물론 이 부분은 책에서 각각 단편적으로 이야기하지만 이것을 연결하면 이런 의미가 되긴 하더라고요. 단, 여기서 자동화를 하면 안된다는 의미는 아니에요. 자동화를 하더라도 노동자와 상생할 수 있는 방법을 찾아야 하는데 이때 노조와 함께 협의해서 하면 더욱 경제 성장이 빠르다는 거에요. 인간의 창의력은 매우 중요한 기능이라고 생각되네요. (INTP은 창의성 대장)<br>경제는 어떻게 발전하는가? 에서 정부가 기업에게 봉사한다고 성장하는 것도 아니며 기업이 이기적으로 이윤확보만 하려고 해서 안되어요. 기업과 노동자 정부가 진정으로 경제 성장을 위해서 제대로된 혁신을 위해서 노력할때 경제가 발전한다는 거에요. 물론 총요소 생산성 성장률 1% 미만도 성장한 것이긴 하지만, 그런 저성장으로 만족하지 않는다면요. 여기서 정부는 규제완화나 기업에 봉사하는 것이 아니라 오히려 규제를 잘 만들고 잘 시행한다는 뜻이에요. 소비자들이 상품과 서비스를 더 신뢰하고 사용할 수 있도록 안전규제를 잘 만들고 노조의 활동을 더 자유롭게 하며 독과점 기업을 분할하는 그런 상황을 말하는거에요. 이것이 총요소 생산성 성장율 2% 이상이 나오던 시기에 정부가 한 일이에요.<br>그래서 최근 일어난 상황. 갑자기 노사협상 뉴스가 심각하게 많이 나오고 이 과정에서 노조에 비판적이며 노조의 힘을 뺄려고 갈라치기를 하는 기사가 많이 나왔어요. 이 갈라치기는 우버가 이렇게 해서 실제로 노조를 와해시킨 경우가 있었어요. 《우버혁명》이라는 책을 참조해주세요. 그래서 즉시 노조편을 들었어요. 게다가 노조가 그렇게 이기적인 협상안을 가져온 것이 아님에도 말이지요. 저는 이것이 이상하다고 생각하여요. 오히려 노조가 더 강력해져야 한다고 생각하여요. 그리고 이런 것은 경제성장을 위해서도 필요하여요. 낮은 성장률은 투자자에게도 좋지 않아요. 높은 성장률은 노동자를 차별한다고 나오지 않아요. 노조를 탄압하는 일은 일시적인 재무제표를 좋게 만들수는 있겠지만 장기적으로는 손해보는 결정이라고 생각하여요.<br><br>● 반도체 고점 지났을지도. 뉴스 읽기 5월 22일<br>뉴스주소: https://www.msn.com/ko-kr/news/other/ai-%EC%9D%B8%ED%94%84%EB%9D%BC-%EB%8F%88%EC%9E%94%EC%B9%98-%EA%B7%A0%EC%97%B4-%EC%A1%B0%EC%A7%90-7250%EC%96%B5-%EB%8B%AC%EB%9F%AC-%ED%88%AC%EC%9E%90%ED%95%B4%EB%8F%84-%EC%8B%A4%EC%A0%9C-%EC%A6%9D%EC%84%A4%EC%9D%80-%EB%91%94%ED%99%94/ar-AA23Gknd?ocid=socialshare뉴스제목: AI인프라 '돈잔치' 균열 조짐..."7250억 달러 투자해도 실제 증설은 둔화"<br>더 많은 돈을 투자해도 데이터 센터나 연구비 지출의 효과는 더 줄어들었다는 뉴스에요.<br>반도체 투자. 메모리 반도체나 시스템 반도체나 실제 판매는 더 줄어들수 있다는 뉴스이지요. 즉, 반도체 고점을 지났을 확률이 있어요.<br>게다가 AI가 B2C사업에서 큰 성과를 낼 것이라고 보이지는 않아요. 또한 위의 책에서 인용한 부분중에 "수년간에 걸친 실행을 통해서만 아무렇게나 돌아다니는 것 같은데도 아무것도 망가뜨리지 않는 진짜 정원사가 갖는 대담한 확실성과 신비로움을 터득할 수 있다" 이라는 로봇이라는 단어를 만든 카렐 차페크의 말이 요즘 휴머노이드에도 딱 맞는 말인것 같아요. 사망하고와 수많은 인간을 다치게 한 사례를 본다면 말이죠. 게다가 AI는 너무나 퀄리티가 안좋아서 손 4개, 손가락 6개를 그리거나 오답을 내는 비율이 너무 높고, 역주행, 난폭운전을 일삼고 있지요. 이미 소비자들에게 인공지능은 신뢰를 잃은 것 같아요. 스팀에서 AI가 한것을 인간이 대신해서 업데이트 하자 좋아요가 수없이 달린 것을 과거에 포스팅하기도 하였지만요.<br>B2B사업이라고 그다지 낙관적이지 않은 것 같아요. 결국 AI를 써도 AI를 다시 없애는 업데이트를 하듯, AI를 써서 사람을 해고해도 AI가 안되기 때문에 다시 사람을 고용하게 될거에요.<br>여기까지 오면 지나친 자본지출이 있고, 이 기업들중 상당수가 많은, 너무 과도한 회사채를 발행하면서(구글, 아마존등) 자본지출을 하고 있는데 결국 AI 회사중 하나 이상이 파산할 가능성도 높아지고 잇어요. 게다가 뉴스에서도 있듯이 전쟁이 지속되면서 인플레이션 압박이 커지고 있고 금리 인상이 있을 수 있어요. 금리 인상은 이런 상황에서 파산하는 기업을 더 빨리 만들수 있는 요인이 될 수 있어요.<br>AI 버블이 예상외로 빨리 끝날수 있다고 봐요. 우리들 바로 앞에 있음에도 못보고 있을수도 있어요.<br><br>언제나 그렇듯, 버블이 파괴될때는 고통스러워요. 그러나 시간을 끌고 더 버블을 일으키면 파괴될때 더 고통스럽다는 것을 알게 되므로, 더 빨리 버블이 터지길 기대하고 있어요.<br>-88.9%만큼 이번에는 빠지지는 않을것 같지만, 닷컴 버블때는 한국에 가치투자자가 거의 없었어요. PER가 인기를 얻은것도 닷컴 버블 이후이고 그 후에 가치투자자가 늘어났다고 하더라고요. 가치투자자들이 하방을 방어해주고 매수할 것이므로 아주 많이 빠지지는 않을 거에요. 그러나 지수가 4배 가량 올랐기 때문에 아마도 -75% 이상 주가가 떨어질수도 있어요. 가치 투자자라도 지수 2500 미만 아래쯤까지 떨어져야 매수 가능성을 생각할 것 같아요. 어쩌자고 이런 버블을 만들었는지 모르겠어요.&nbsp;정부는 동전주 상장폐지&nbsp;정책을 폐지해 주시길 바래요. 매우 위험한 상황이 발생할수도 있어요. -75% 빠지면서 다수의 기업들의 주가가 동전주로 떨어질수 있으니까요.<br>그리고 주식시장 버블은 위의 차트에서 2004년에야 저점을 찍은 것 처럼...그리고 지금도 코스닥 2925포인트는 근처도 못가고 있다는 점에서, 그리고 미국의 경우에도 닷컴버블 주가는 약 10년이 흘러야 회복했다는 점에서 다른 버블처럼 쉽게 회복할수 없을수도 있다는 점을 아셔야 할 것 같아요. 부동산등 다른 자산에 버블이 터져서 주가가 떨어지면 주가는 자신의 자리로 쉽게 돌아오지만 주식에 버블이 터져서 떨어진 주가는 잘 회복하지 않는 것 같아요.<br>그림 내 폰트 출처: 고양체차트 출처: 코스콤 / 영웅문 4<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Community/paper/2026/0522/pimg_7722102925131452.png</url><link>https://blog.aladin.co.kr/firefox/17290703</link></image></item><item><author>firefox</author><category>일상</category><title>AI가 고용을 줄이고 불평등을 만들며 민주주의를 파괴한다는 책</title><link>https://blog.aladin.co.kr/firefox/17288816</link><pubDate>Thu, 21 May 2026 06:34: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firefox/17288816</guid><description><![CDATA[<br>● 권력과 진보를 살짝 읽어봤는데 생각보다 괜찮은 책이었어요.  (독서에 관한 일상)<br>어제는 게임리뷰를 준비하는 날이었지만, 《권력과 진보》내용이 너무 궁금해서 조금 읽어보다가 그냥 계속 책을 읽게 되었네요. 그런데 이 책 괜찮아보여요.<br>경제학 원론이상을 공부했다면 노동자의 급료는 한계생산만큼 받는다는 것을 알거에요. 즉. 노동자를 1명더 고용했을때 급료보다 더 생산한다면 기업의 수입이 늘어나고 노동자를 계속 고용해서 규모의 경제를 실현하지만, 급료=한계생산이 되면 고용을 정지하고, 그 이상 고용하면 규모의 불경제가 되어요. 즉, 고용할수록 기업 수익이 줄게 되지요. 당연한 말이라고 생각되지만, 조금만 생각하면 틀렸어요.(수학으로 말하면 극대, 극소를 최대, 최소로 오해하는 오류라고 볼수 있어요) 휴머노이드, AI로 생산성이 높아지면 더 많은 급료를 주었을까요? 또한 급료에 관한 지대이론도 틀렸다고 하여요. 이것을 과거의 자료를 통해서. 당연히 경제학자이니까요 하나씩 비판하여요.<br>이러한 과정을 왜 일어나고 어떻게 해결해야 되는지를 설명하는데 너무 흥미로웠어요.<br>제가 인공지능을 비판하는 내용이 그대로 다 나오고 있었거든요. 저는 인공지능을 비판을 1990년대 중반 체스쇼의 내용으로 어떻게 이겼는지 파악한 이후부터 계속 했는데, 인공지능에 대해서 직접적으로 사람들이 오해한 알파고가 바둑쇼를 한 뒤로부터는 인공지능에 대해서 직접적으로 쓰고 비판했어요. 아마 2016년 이후부터, 아마 2018년 정도일거에요. 과도한 인공지능 낙관주의라는 말을 썼는데, 이 저자는 테크노 낙관주의라는 말을 써요. 인공지능 이전부터 테크놀로지에 대한 과도한 낙관주의를 가지고 문제가 일어난 부분을 이야기하는데 ① 어떤 문제도 과학이 해결할 것이며 ② 필요한 자본은 민간이 조달할 것이며 ③ 기술 발전에 의해서 피해를 입는 집단에 대해서는 고민하지 않는 것이 이러한 문제라는 거에요. 여기에 저는 ④ 성공하는 신기술보다 실패하는 신기술이 더 많다라는 부분도 있다고 봐요. 상업화에 실패하는 신기술이 더 많아요. 이 저자는 생존하고 성공한 기술 위주로 살펴보지만 그래도 ③까지의 문제로도 충분히 문제가 있었어요. 파나마 운하의 프랑스 건설의 실패가 예로 들고 있는데, 흥미로웠어요. 이후 미국이 설계변경등을 해서 문제를 해결하고 파나마 운하를 다 만들게 되어요.<br>게다가 AI가 자동화, 감시, 대규모 데이터 수집이라는 문제가 있다는 부분을 지적하고 있다는 점도 흥미로워요. 이러한 부분은 뒤에 민주주의의 파괴에 동원되고 노동자들을 괴롭히며 불평등을 야기하고 권력을 소수에게 밀어주게 되지요. 이런 점은 제가 2016년부터 직설적으로 이야기하는 부분이었어요. 경제학자들의 연구는 2018년부터 본격적으로 이야기되어 오는데, 이런 부분은 저의 주장에 대해서 학술적인 토대를 찾게 되었다는 점에 흥미로워요.<br>또한 해결책은 그저그런 기술적 진보. 이 책의 진보는 정치의 진보가 아니라 기술과 과학에서 새로운 지식을 말하는 진보에요. 생산성의 향상이 거의 일어나지 않는 진보의 경우 노동자들이 다치며 불평등을 야기한다고 하는데, 이런 경우가 바로 AI라는 거에요. 저역시 이런 부분은 데이터 수집을 통해서 짜깁기한 결과물을 내기 때문에 사회 전체의 생산성이 향상되는 것이 아니며 사람들의 생산성을 훔치는 것이 전부라고 말하여요. 다른 부분은 이 블로그보다 과거 다른 블로그서비스를 사용할때 자주 언급했지만 이 부분은 과거 블로그 및 이번 블로그에서도 작성한 내용이에요. 이런 기술 진보는 인간에게 도움이 안된다는 거에요. 과거 다른 기술 진보에서도 이런 부분을 찾아서 제시하는 것 같아요. 아직 책을 다 읽진 않았으니까요. AI를 알면 알수록 이 기술을 비판하는 것은 윤리성을 잃지 않은 사람이라면 당연할 거에요. AI를 한다면 비윤리적이어야 하거든요. AI를 아는 사람들은 앞에 말한 부분과 함께 이런 문제점은 당연히 눈에 들어올 거라고 봐요. 이것에 눈을 감고 자신의 이윤에만 신경쓰는 비윤리적인 사람과 그렇지 않은 사람으로 나뉘어져 있는 것이지요. 윤리적인 경제학자의 연구라서 더욱 마음에 들어요.<br>책은 1장이 약간 경제학 내용을 많이 넣어서 경제학을 모른다면 살짝 읽기 까다롭지만 2장부터는 매우 쉬운 내용으로 전개되어서 만약 1장을 읽기 까다롭다면 2장부터 읽은 뒤에 마지막에 1장을 읽는 방법도 추천하고 싶어요. 아직 책을 초반부분 읽지만요^^.<br>너무 흥미로운 책이여서 읽는 속도가 빨라질것 같아요. 책의 볼륨이 700페이지가 넘는 책이라서 평일에 다읽기 좀 힘들수도 있는데, 오늘중에 다 읽고 싶은 책이기도 하네요. 흥미로운 책이에요.<br><br>● 뉴스 읽기 5월 21일<br>뉴스주소: https://www.msn.com/ko-kr/news/other/ai-%EC%9E%90%EA%B8%88-%EB%B0%98%EB%8F%84%EC%B2%B4%EC%97%90%EC%84%9C-%EC%86%8C%ED%94%84%ED%8A%B8%EC%9B%A8%EC%96%B4%EB%A1%9C-%EC%9D%B4%EB%8F%99%ED%95%98%EB%82%98-%EC%9B%94%EA%B0%80%EC%84%9C-%EC%BB%A4%EC%A7%80%EB%8A%94-%EB%8B%A4%EC%9D%8C-%EC%88%98%ED%98%9C%EC%A3%BC-%EA%B8%B0%EB%8C%80/ar-AA23yZR6?ocid=socialshare뉴스제목: AI 자금, 반도체에서 소프트웨어로 이동하나...월가서 커지는 '다음 수혜주' 기대<br>하드웨어주의 버블이 끝날 것 같아요. 다시 말해서 반도체 투자 자금을 줄이라는 골드만 삭스의 리포트가 나왔어요. AI 기업들의 수익이 적은데 이런 설비투자를 계속 늘리는 것이 한계에 도달했다는 것이에요.<br>어제도 말했지만, 이런 설비투자가 AI 기업들의 붕괴를 부추기고 있는데, 회사채를 과도하게 발행중이기도 하고 곧 AI 기업들의 연쇄 파산이 일어날 가능성이 있다고 보여요.<br>B2C. 즉 소비자들에게 파는 AI제품들이 끼워팔기, 특정 분야에서 더 이상 인간이 만드는 생산품이 없기 때문에 AI 제품을 살수 밖에 없는 경우의 제품들이 몇개 있는데, B2B. 기업간의 파는 서비스와 제품에서 AI 제품이 팔려서 B2C제품에서 사람이 만든 제품이 없어진 것이라서 그렇지, 소비자들은 AI 제품에 대해서 매우 불만이 많은 상태라고 보여요. 이런 상황은 설비투자를 무한으로 늘리기 어렵다고 제가 자주 블로그에 작성하였어요. 드디어 한계에 도달했다고 봐요. 요즘 회사채 발행이 AI기업들이 힘들어한다는 뉴스가 지속적으로 나왔어요.<br>그렇기에 이제 AI가 수익을 내야 한다는 분명한 경고가 바로 이런 소프트웨어 기업에게 나왔다고 봐요. 이것은 버블 붕괴될 것인지에 대한 테스트가 될 거에요. 바로 이 리포트가 이런 경고를 담고 있다고 봐요.<br>참고로 AI는 소프트웨어이고, 클라우드 서비스는 AI가 아니에요. 이것은 다른 사용자. 기업이든 고객이든 그들이 생성하는 자료를 특정 기업, 즉 클라우드 서비스를 하는 기업의 서버에 저장하게 해주는 거에요. 소프트웨어를 통해서 만든 자료를 저장해야 하는데, 이런 것이 대량으로 만들어지는 경우, 외부에 외주를 줄수 있고 이런 것이 클라우드 서비스에요. AI와는 다른데 이런 클라우드 서비스에서 몇가지 추가적인 기능에 AI기능을 조금 써서 AI에 넣어주는 듯 싶지만, 클라이드 서비스는 다르며, 이런 부분은 주로 B2B에서, 그리고 B2C에서 사람들의 선택권을 없앤 부분. 주로 가격차이로 없애버려요. 클라우드에 저장하면 가격이 낮지만, 아니면 매우 비싸게 팔아요. 그런데 이런 클라우드를 이용하면 이 데이터를 다시 AI기업에 데이터로 팔면서 수익을 낼수도 있어요. 이건 AI 기업이 망하면 없어질 수익이기도 하여요. 클라우드 서비스가 고수익을 내는 것도 AI가 망하면 같이 없어질 거에요. 데이터에 대한 가치는 계속 하락중인데, 대량으로 팔아서 수익이 많이 잡히는 거에요. 클라우드 서비스가 대부분의 미국 빅테크 기업으로 집중되고 있으니까요. 개인적으로 각각의 기업이 스스로 이런 서비스를 만들면 좋겠지만, AI 설비투자 때문에 하드웨어 가격엮시 지나치게 버블이 섞인 상황이 클라우드 서비스에 대한 가격인상을 만들었을 거에요. 하지만 여기도 실적 악화를 할수 있어요.<br>소프트웨어 AI 기업의 실적을 내야 한다는 의미가 숨어 있는 이런 리포트는, 너희들 실적이 안좋아지면 버블 붕괴일수도 있어~! 라는 의미를 담고 있을 거에요. 버블 붕괴가 멀지 않았다고 저는 보고 있어요.<br>그런데 소프트웨어 기업이라도 안정적으로 수입을 내는 회사들이 있어요. 바로 행정부와 거래하는 거에요. 행정부가 원하는 것은 인공지능이 아니에요. 바로 인공지능을 하기 위해서 얻는 데이터로 우리를 감시하거나 첩보를 할 수 있지요. 중국과 같은 국가는 감시를 하려고 미국은 첩보를 해서 미국이나 민주주의에 해를 끼치는 테러 용의자를 찾으려고 하여요. 이런 수입은 줄어들기 어려워요. 기업과 기업간 거래도 어느정도는 유지될수 있는데, AI 버블 붕괴로 하드웨어 가격이 하락하면 즉시 기업들은 스스로 다양한 설비투자를 할 거에요. B2C는 기대하지 마세요. 사람들이 AI를 싫어한다는 것은 다양한 곳에서 발견되어요. 앞으로도 이 점은 바뀌지 않을 거에요.<br>즉, 사람들이 기대하는 AI의 실적은 저는 안나올 거라고 봐요. 데이터 판매, 그리고 클라우드 같은 서비스에서 AI라고 볼수 없음에도 약간의 AI기술을 사용했다고 AI수익으로 넣거나(기사에서는 AI로 넣지 않음) 혹은 B2B서비스 같이 다른 기업 경영자가 AI에 대해서 속거나 행정부가 AI가 아닌 다른 이유로 AI를 사용해서 그럴거에요. AI에 속은 기업들은 지금 B2C에서 사람들이 더 이상 속지 않는 소비자가 많아졌듯이 훗날 AI기업이 과대광고를 했고 속았다는 것을 알게될때 이탈할거에요. 즉, AI의 실적은 쇼크를 내고 AI가 붕괴될것이라고 생각하여요. 그게 언제냐? 가 중요한데 그건 모르겠어요. 하지만 곧...이라고 말할수 있어요. 그리고 많은 투자회사들이나 투자자도 이제 인내심의 한계에 도달하고 있다고 보이네요. 이런 리포트가 나오는 것을 보면요. 기업들에게 설비 투자를 줄이고 수익내라는 압박이니까요. 그런데 이 인내가 언제 바닥날지를 추측해야 하는데 저는 이런 다른 사람의 생각은 읽을 수 있는 초능력은 없어요. 물론 이건 저의 예측이므로 미래에 대해서는 틀릴수도 있어요.<br>이 뉴스의 의미는 이런 것이 아닐까? 싶어요.<br>근데 우리나라는 AI를 왜할까요? AI기업의 거짓말에 속아서? 국민을 감시하려고? 테러를 막을려고? 어느쪽일까요? 근데 테러를 막을려고는 아닐듯 하네요.<br><br>● 노동자의 경우 성과급을 영업이익으로 받는게 잘못된 것일까요?&nbsp;(정치와 주식에 관한 일상)<br>주식을 하는 방법은 여러가지 있는데, 이슈매매를 하는 투자자가 아니라면 회계자료를 보는 일이 많을 거에요. 어제 영업이익과 당기 순수익을 혼동한 내용을 대통령이 언급하여서 먼저 이 둘의 차이를 말하고 그 내용을 말하려고 하여요.<br><br>위는 무림 P&amp;P에 대한 2026년 사업계획서중&nbsp;연결 포괄 손익 계산서에요. 참고로 저는 이 사업계획서를 다운로드 받을때는 무림 P&amp;P를 보유하고 있었는데 지금은 보유하고 있지 않아요.<br>매출액은 기업이 물건이나 서비스를 판 금액이에요. 여기에 매출원가와 판매비와 관리비를 빼면 영업이익이 나와요. 중간에 매출액에서 매출원가만 빼면 매출 총이익이라는 계정도 나오지만요. 이것은 재화나 서비스를 만드는데 들어간 재료나 인건비, 연구개발비 등을 제외하면 영업이익이 되어요. 만약 기업이 성과급 지급을 할경우 매출원가나 판매비와 관리비(판관비)를 올려서 영업이익이 줄어요. 문제는 영업이익 다음이에요.<br>영업 이익 다음에 기타 수익, 기타 비용, 금융 수익, 금융 비용, 관계기업 당기순이익에 대한 지분등에 대해서 더하거나 뺀 다음 법인세 비용 차감전 순이익이 계산되어요. 이부분은 경영상의 활동이지 노동자와의 생산활동과는 관련이 없을 거에요. 이 부분에서는 기업의 투자의 수익. 기업간 대출에서 못받은 돈등이 계산되어요. 기업이 3달뒤에 돈을 받기로 하고 재화부터 줬는데 그 사이에 기업이 파산할수도 있잖아요. 그리고 다른 기업의 주식이나 채권을 사서 얻은 수익이나 손실등도 있어요. 이런 부분의 회사의 영업활동이지 노동자와는 관련이 없을 거에요.<br>법인세 비용 차감전 순이익이 계산되면 이후에 법인세가 차감되고 당기순이익이 되어요.<br>그럼 당기 순이익에는 노동자의 활동이 아닌 기업의 영업활동이 섞이게 되어요. 이게 흑자일수도 있고 적자일수도 있으니 이 부분을 빼는 것이 성과급에 꼭 좋게 된다는 것은 아니에요.<br>문제는 영업이익에 연구개발비가 차감되어서 계산된다는 거에요. 그리고 법인세는 법인세 비용 차감전 순이익이후에 빠지며, 이것은 기업의 영업활동등에서도 법인세 비용이 달라지며, 영업이익과 법인세 비용 차감전 순이익 사이에도 기업의 영업활동에 대한 부분이 포함되어 있다는 거에요. 그러므로 성과급은 법인세 차감후의 당기순이익이 아니라 영업이익에서 받아야 하며 영업이익에는 연구개발비가 차감된 금액이에요.<br>근데 어제는 당기 순이익이 아니라 법인세 차감전 영업이익으로 성과급을 계산한다고 대통령이 문제를 제기했고, 많은 사람들이 연구개발비를 제거하지 않은 영업이익이라면서 잘못된 주장을 하는 사람들도 있었어요.<br>이런 부분은 투자를 안하는 대통령 지지자들이 많아서 일것 같아요. 모두가 투자해야 하는 것은 아니니까요^^. 그냥 대통령 말에 무조건 찬성하는 분들도 있겠지요. 이게 나쁜 것은 아니니까요.<br>또한 투자자들 중에서도 이슈투자자가 많아서 회계자료는 안보는 사람들도 많아서 일거에요. 이슈투자자가 아닌한은 회계자료는 다 보게 되지요. 위는 기초중에 기초인 내용이고요. 근데 대통령이 법인세 차감전에 영업이익으로 성과급을 한것을 비판한것은 이재명 대통령도 투자자로 알고 있는데, 저는 이재명 대통령의 투자에 관해서 몇번 말하는 말을 듣다보면 이슈투자자였다고 보여지는데, 이재명 대통령은 가치투자자 입장은 아니여서 가치투자자들이 어떤 생각을 하는지 알지 못하는 것 같아요. 한국장에서 이슈매매투자자들이 많은 것은 사실이지요. 테마주가 범람하는 한국장이니까요. 테마주가 적당한 주가에서 100 ~ 400% 사이 정도로 상승만 하는 정도라면 이것은 별로 문제가 안될 거에요. 지수를 크게 변화시키지도 않고요. 하지만 한국장은 이것을 넘어서 도박장이라고 불릴만큼 테마주가 극성이니까요. 이러면 기업이 손실을 내든 수익을 내든 관련없어요. 테마주에 들어가냐? 아니냐? 가 더 중요해요. 아마 이재명 대통령은 한국장에서 일어나는 일들에 대해서 전혀 문제를 모를거에요. 오히려 지수만 높여서 잘되고 있다고 생각하고, 그런 이슈매매 스타일이여서 왜 노동자들이 영업이익으로 성과금 달라고 했는지도 모를거에요. 좀 우려스러운 부분이 있어요. 게다가 이런 부분이 동전주 상장폐지 같이 이상한 정책으로도 이어지지 않았을까? 생각이 들어요.<br>어제 법인세 차감 후 당기 순이익과 영업이익의 차이점을 고려하지 못한 발언은 좀 우려스러운 이야기였어요. 대통령도 모든 정보를 다 알수는 없고, 너무 많은 분야에서 행정을 해야 하겠지만, 그래도 어제 발언은 너무 기초적인 분야를 틀려서 조금 이상하긴 하네요. 좀더 신중한 발언을 해주셨으면 좋겠어요. 권력없는 노동자들이 맞는 말을 하고 있는데 틀렸다고 권력자가 말하면 좀 이상해 질수 있어요.<br>그리고 삼성전자 노조를 응원합니다. 힘없는 국민들이 권리를 찾는 것은 가만히 있는다고 권리를 얻어지는 것은 아니라는 것을 이번에 또 느끼게 되네요. 힘없는 국민들이 권리를 제대로 얻을려면 권력자들이 만들어줄때까지 기다리는 것은 영원히 권리를 얻지 못할 것이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꾸준히 갈라치기 하려는 기사들이 나와서 노조를 탄압했고, 결국 행정부까지 노조를 탄압하려고 하는 것을 보면서 우리의 권리는 우리가 되찾아야 한다고 봐요.<br>그림 내 폰트 출처: 고양체사업계획서 출처: 무림 P&amp;P 2026년 사업계획서<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Community/paper/2026/0521/pimg_7722102925130391.png</url><link>https://blog.aladin.co.kr/firefox/17288816</link></image></item><item><author>firefox</author><category>일상</category><title>채권 금리 상승 - 버블 붕괴 신호일까?</title><link>https://blog.aladin.co.kr/firefox/17286812</link><pubDate>Wed, 20 May 2026 02:29: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firefox/17286812</guid><description><![CDATA[<br>● 뉴스 읽기 5월 20일<br>뉴스주소: https://www.msn.com/ko-kr/news/other/%EA%B8%80%EB%A1%9C%EB%B2%8C-%EC%B1%84%EA%B6%8C-%EA%B8%88%EB%A6%AC-%EA%B8%89%EB%93%B1-ai-%EA%B8%B0%EC%88%A0%EC%A3%BC-%EB%9E%A0%EB%A6%AC-%EB%B0%9C%EB%AA%A9-%EC%9E%A1%EB%8A%94%EB%8B%A4/ar-AA23spWu?ocid=socialshare뉴스제목: 글로벌 채권 금리 급등...AI 기술주 랠리 발목 잡는다<br>장기 채권은 단기 금리 + 시간 프리미엄 + 인플레이션 + 인플레이션 리스크 프리미엄으로 가격이 결정된다는 모델도 있어요.(DKW 모델) 즉 인플레이션이 높아진다는 것이지요.<br>또한 채권도 수요와 공급에서 공급이 많아지면 금리가 올라가고 가격이 내려가요. 채권은 금리와 가격이 역으로 되어 있어요. 3% 채권이 있는데 5% 채권이 있다면 표면 금리 3% 채권은 실질 금리 5%만큼 되어 주어야 하기 때문에 더 낮은 금액에 사고 팔게 되어요. 즉, 1년물일 경우 10000만원짜리가 9800원에 팔면 만기에 10300원을 받고 5% 수익률에서 500원을 이자로 받는 것과 같아지는 거에요. 표면 이자가 높아지면 가격이 떨어져요. 그러므로 현재 현금성 자산을 가지고 싶다면 단기채가 유리해 보이긴 하여요.(미래는 어떻게 될지 알지 못하므로 반대 상황이 일어났다고 저에게 책임을 물으시면 안되어요^^) 매칭형 채권 ETF는 단기채만 구성되게 살 수 있어요.<br>인공지능 기업이 수익이 높아진 것에 착시효과가 있는데, 그것은 바로 우리의 개인정보를 팔아서 수익내고 인공지능 수익이라고 말한다는 거에요. 데이터센터가 매출이 있을때는 이러한 부분에서 수익을 냈을 가능성이 있어요. 그럼에도 AI는 B2C에서 끼워팔기나 혹은 다른 모든 선택지를 지워버린 분야정도에서만 팔리고 사람이 만든것과 경쟁하는 분야에서는 B2C에서 팔리지 않는다는 거에요. 제대로 매출이 없는 상태에서 AI의 최종 단계의 기업들의 투자지출은 계속 될 수 없어요. 그 예로서 오픈 AI가 900조에 달하는 데이터 센터 비용을 낼 수 없을지도 모른다라는 내용이 나왔어요. 심지어 3년내에 낼 수 없어서 파산한다는 뉴스였어요. 또 다른 뉴스로 뉴스가 나왔지만 뉴스읽기로 가져오지 않았지만 구글도 조금 난처한 입장인 것 같아요. 구글도 유투브에 각종 수입을 더 내기 위해서 서비스를 악화시키고 있었어요. 그래서 수익은 늘었지만, 최근 회사채를 미국뿐만 아니라 전세계 다른 외화로 발행하고 있어요. 그 밖의 AI 기업들도 상황이 다르지 않을 거에요. B2C에서는 반응이 안좋으니까요. 채권 공급이 늘어나고 있으니. 미국 정부도 공급을 늘리고 있고, 인플레이션 위험도 있는 등 여러가지 이유로 채권 금리가 상승하고 있어요.<br>이러한 부분에서 AI 기업들의 파산이 생각보다 빨리 진행될 수 있어요. AI 기업이 현재 수익이 좋지 않으므로 채권 원금을 반환하기 어려울 듯 보이고, 새로운 채권으로 돌려막기 할텐데 더 높은 금리로 빌려야 하고 만약 회사채 발행 실패일 경우 파산 가능성도 있어요. 심지어 오픈 AI와 엔트로픽이 심지어 정크본드 수준의 17.5% 수익율로 회사채 발행(우선주였긴 함)을 하려 했다는 뉴스가 3월인가 4월쯤에 뉴스도 나왔어요. 좀 심각한거죠. AI회사들이 투자부적격 판정을 받고 있다고 볼수 있어요. 회사채로 더 낮게 조달할수도 있는데 무려 17.5% 정크본드 수준으로 발행하려 했으니까요. 게다가 전쟁으로 인해서 인플레이션도 늘어날 것 같은데...우리나라는 추경도 계속할 듯 보이는데 인플레이션을 더 자극할 것으로 보고 있어요. 국가부채도 크게 증가해서 문제가 있고요.<br>오픈 AI가 쓰러지면 동시에 연쇄반응이 나올수도 있고, 그 밖의 다른 회사가 쓰러져도 연쇄반응이 나올수도 있어요. 일단 하나의 대형 AI기업이 쓰러지면 대량의 데이터센터 매물이 나올 거에요. 또한 AI에 대한 설비투자는 크게 줄어들 것이며, AI에 대한 정부 지원도 다 사라질 거에요. 닷컴 버블이 일어나고 나서 우리나라 정부가 한 것은 대부분의 인터넷 관련 기업에 대한 정책을 종료한 것이에요.<br>AI 버블 붕괴는 생각보다 가까울수도 있어요. 언제인지는 모르겠지만요. 조심 또 조심하세요.<br>뉴스주소: https://www.msn.com/ko-kr/news/other/%EB%B2%84%ED%95%8F%EC%9D%80-%EC%99%9C-%EC%A3%BC%EC%8B%9D%EC%9D%84-%EC%95%88-%EC%82%AC%EA%B3%A0-%ED%98%84%EA%B8%88%EC%9D%84-%EC%8C%93%EA%B3%A0-%EC%9E%88%EC%9D%84%EA%B9%8C/vi-AA23z9fb?ocid=socialshare<br>뉴스제목: 버핏은 왜 주식을 안 사고 현금을 쌓고 있을까<br>한국은 저평가 주식이 너무 많아요. 정부가 주식 저평가 개선을 한다고 했지만, 실제로는 버블만 일으켰을뿐, 아니 정부가 일으킨것이 아니라 그냥 일어날 것이었을까요? 이러면 정부가 한일도 없어요~! 가 되겠지만요. 오히려 정부는 지금 상황을 악화시키고만 있어요. 동전주 폐지 등은 매우 위험한 상황이에요.<br><br>닷컴 버블에서 -88.9% 하락을 경험한 한국인데, 이런 일이 일어나면 많은 기업이 동전주로 떨어지고 상장폐지 될 수 있어요. 주가가 낮은 저평가 기업에 주가를 올려서&nbsp;저평가 개선을 해달라고 하니까, 저평가 기업을 상장폐지 시켜서 주식시장에서 안보이게 하는 걸 해결책으로 제시할지는 몰랐어요.&nbsp;이번 정부가 정책이 별로 좋지가 않아요.&nbsp;이 정책은 빨리 폐지되어야 하여요.<br>그런만큼 이번 AI 버블 붕괴는 심각할 수 있어요. 그리고 워런 버핏처럼 저도 현금성 자산으로 많이 옮겨 두었어요. 언제까지 버블이 일어날지는 몰라요. 버블 붕괴될듯 하다가 안되고 이어가면 최악이에요. 붕괴될때 그냥 붕괴되는 것이 좋아요. 단지 제가 보는 버블 동행지표는 매우 나빠졌어요. 동행지표는 잘못된 신호를 자주 내보내긴 하는데, 지표가 매우 나쁨으로 나오고 있긴 하여요. 후행지표도 조금 나빠졌는데, 아직 버블이 진행되었다고 나오지는 않아요. 동행지표는 이평선이 정배열인지 역배열인지등으로 확인하고, 후행지표는 주식중에 가치평가가 너무 쉬워서 모두 그 가치를 확인할 수 있는 업종이 있는데, 버블 붕괴시에는 그 가치 밑으로 주가가 다 떨어지는 걸 확인했어요. 단지 가치가 너무 명확해서 버블이 어느정도 진행되고 현금이 급한 사람이 많아져야 가치 밑으로 떨어지더라고요. 그래서 후행지표로 보고 있어요. 그런데 가치가 너무 명확한데도 회복기에서도 후행으로 올라서 후행지표에요. 가치가 너무 명확해서 많이 떨어지더라도 가치의 5~10% 내외로 떨어져서 그런가봐요. 수익내도 5~10% 정도이니까요.<br>언제 버블 붕괴가 일어날지 모르니까 현금을 언제부터 가지는 것이 좋다는 말은 못하겠어요. 하지만 지금은 너무 팽팽하게 부풀어오른 풍선 같은 버블이에요. 지수가 4배 올랐어요. 매우 심각해요. 조금이라도 날카로운 뭔가가 부딪히는 순간 앞으로 20~30년은 회복못할 것 같은 지수가 차트에 남을 것 같아요.<br>40% 주식으로 가지고 있는데 이 40%는 버블 붕괴시 가지고 내려갈것 같네요. 장기 주식 2~3개가 더 매도될수도 있었는데 매되되면 좋았을 텐데요. 목표가를 터치하지 못했어요.<br><br>● 다음에 읽을 책은 AI 문제점 책이긴 한데...(독서에 관한 일상, 게임에 관한 일상)<br>다음에 읽을 책은 '권력과 진보'에요. 이 책은 인공지능이 된다는 가정에서 권력이 어떻게 사람들을 어렵게 할 것인지에 관해서 서술한 책인것 같아요. 과거의 역사를 통해서 확인한 점을 적용하는 책인것 같네요.<br>AI가 사생활 침해, 개인사찰, 민주주의에 위협이 된다는 것은 서술된 것 같아요. AI는 비윤리적이어야 할 수 있는 것이에요. 심지어 우리의 개인정보를 팔아서 재무제표에 표기하는 기업들도 있으니까요. 그리고 그 수익을 위해서 AI를 계속해서 과장하지요.<br>이 책에 대해서는 AI 가 된다는 가정이여서, 저는 AI가 안될 것을 아니까요. 지금도 휴머노이드는 사망사고를 내고 사람에게 물리적 피해를 입히며,&nbsp;자율주행은 역주행, 난폭운전. 사고가 적은 것은 오히려 사람운전자가 방어운전을 하기 때문일 거에요. 그림에서는 팔이 4개, 손가락이 6개. 각종 질문에는 오답만 내보내는 그런 상황이에요. 이런 AI가 될리가 없지요. 게다가 오답률이 0%가 되지 않아요. 이건 수학으로 증명되니까요. 이런 AI는 한번만 실패하면 끝나는 것들은 사용할 수 없어요. 한번 실패가 파산이 될수도 있는 기업을 AI에 맡기겠어요? 특히 행정학의 행태론이 AI와 원리가 비슷한데, 인간의 창의적인 행동. 인종차별 반대 시위가 과거와 달리 폭력적인 양상을 보이고, 반전시위가 일어나고, 히피족이 생기면서 몰락했어요. AI도 마찬가지에요. 사람의 창의성이 발동되면, 사람들은 AI에게 없는 창의성으로 AI를 몰락시킬 거에요.<br>어쨌든 현재로서는 AI가 개인사찰을 한다는 점은 AI를 위해서 데이터를 수집해야 한다고 하면서 민주주의를 파괴하고자 하는 행동주의자('감시 자본주의 시대'라는 책을 참조해주세요)들이 민주주의 파괴를 막아야 하여요.<br>그런면에서 이번 책이 비록 AI가 된다는 가정에서 썼더라도 중요한 내용이 많을 것 같아요. 하지만 오늘은 책을 안읽고 게임리뷰 준비를 하는 날이긴 하네요. 그리고 이 책은 700페이지 책이라서 평일에는 하루만에 읽기가 조금 힘들것 같은 책이기도 하여요. 어떻게 할지 고민스럽긴 하네요. 어쨌든 내일은 책리뷰가 없을지도 모르겠어요.<br>게임리뷰는 컨텐츠가 많은 게임들이라서 쉽게 리뷰쓰기 어려운 게임들이에요. 시간이 좀 걸릴거에요. 다행히 하우스 플리퍼는 거의 엔딩에 가깝게 와 있지만, 그래도 시간이 좀 걸릴 것 같아요.<br>그림 내 폰트 출처: 고양체차트 출처: 코스콤/영웅문 4<br><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Community/paper/2026/0520/pimg_7722102925129285.png</url><link>https://blog.aladin.co.kr/firefox/17286812</link></image></item><item><author>firefox</author><category>(327)재테크/성공서적</category><title>파이어드 부의 해방일지(S2-48번째 책리뷰) - [파이어드 : 부의 해방일지 - 돈에서 행복을 찾지 못한 파이어족들의 이야기]</title><link>https://blog.aladin.co.kr/firefox/17286769</link><pubDate>Wed, 20 May 2026 01:28: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firefox/17286769</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802036430&TPaperId=17286769"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5725/38/coveroff/k802036430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802036430&TPaperId=17286769"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파이어드 : 부의 해방일지 - 돈에서 행복을 찾지 못한 파이어족들의 이야기</a><br/>한정수.강기태 지음 / 체인지업 / 2025년 02월<br/></td></tr></table><br/>파이어드 부의 해방일지는 부자가 되어 조기 은퇴한 뒤 경험과 그 경험에서 얻은 지혜를 작성한 책이에요. 그런데 이 과정에서 성공서적이 가지는 문제점 공식도 그대로 가져왔어요. 부자에 대해서 좋은 가치로 포장해야 하는데, 특정 가치가 인간이 추구하는 가치라면 그 반대도 인간이 추구하는 가치에요. 자유와 형평성. 신속과 신중이 대표적인 예이지요. 그래서 성공서적들은 대부분 모순적인 내용을 동시에 하라고 권하는 경우가 많아요. 이 책도 그래요. 또한 저자가 부자일 경우, 부자의 부수익을 강요하는 과정에서도 모순이 생겨요. 부자들은 흔히 그것을 하지 않는다라고 하고서는 저자의 부수익을 위해서는 하라고 하는 것이지요. MBTI가 사람의 성격을 나누는 완벽한 도구는 아니겠지만, 사람들의 성격은 다 다르다라는 부분에서도 보통 성공서적들은 E성향과 J성향을 강조하는 경향이 있는데, 저자가 동양인일때 E성향과 J성향을 강조하고, 서양인일때는 J성향을 강조해요. 이 책도 E와 J성향을 강조했어요. INTP도 성공한 사람들이 있을텐데 항상 내용이 저랑 안맞아요~! 라는 느낌은 이 책도 그랬어요. 전반적으로 성공서적의 문제점에서 탈피하지는 못한 평범한 책 정도인것 같아요. 성공서적은 이런 맛에 보는 것이기도 하지요. 부자가 되고픈 욕망이 있다면 그 욕망에 대해서 책을 읽은 만족감 정도를 위해서 읽는 책이기도 한데 잘쓴 성공서적은 쉽게 발견하긴 어려워요. 실제 성공을 한 사람이 쓴 책이라고 하여도요. 그래서 저의 평가는 다른 성공서적 처럼 모순적 내용이 많고, 특정 성격에만 맞는 보통의 성공서적이라는 평가를 하였어요.<br>● MBTI E와 J들에게 맞는 내용들이에요.<br>성공서적들은 MBTI로 보면 E와 J성향을 위주로 쓰여지는 경우가 많아요, 앞서 말했듯이 E는 동양인 저자일때 자주 E성향을 강조하여요. 모임자체가 귀찮은 INTP은 성공했다 할지라도 저자의 모임에 등장할 가능성은 없을 거에요. 또한 저자의 면접에서 탈락할 거에요.<br>계획은 세부적으로 꼼꼼히 짜는 것도 J성향이에요. 하지만 저는 투자나 경영에서 P성향이 더 좋을듯 한데 P성향의 문제해결능력이 뛰어나니까요. 그리고 행정학의 조직론을 보면 앞으로는 점점 더 문제 해결 능력이 중요하게 될거에요. 계획을 짜고 그것을 수행하는 것이 아니라, 초기 계획이 진행중의 여러가지 상황에 따라서 변경되고 문제가 일어나지 않도록 하는 그런 조직이 되어가는 것이 현재의 상황이지요.<br>그러나 성공서적은 이런 상황을 벗어나진 못하는 것 같아요.<br>● 내용에 모순이 많아요.<br>내용에 모순적인 부분이 많은데, 그중 하나만 예로 들면 부자는 SNS를 잘안한다고 하면서도, 저자들은 유투버이기도 하므로 유투버를 하라고 하고, 유투버를 보라고 한다는 거에요. 자신의 이익 때문에 앞뒤 내용이 꼬였어요.<br>그리고 부자의 여러가지 특성과 내용이 앞뒤 모순되는 내용도 많았어요. 좋은 말만 계속 부자에게 붙이다 보면 앞서 말했듯이 서로 반대되는 특성이 모두 좋은 의미를 사람들에게 주다보니 성공서적에서는 대부분 모순되는 내용이 많이 나와요. 이 책도 이 부분의 문제에서 벗어나질 못했어요. 부자의 특성을 과장하기 때문에 이런 부분이 일어난다고 생각하여요.<br>● 개인정보 보호에 대해서 인식이 부족해요.<br>이 책에 나온 내용들중 일부는 개인정보보호를 위해서는 하지 말아야 하는 것들을 소개하였어요. 몇몇 위험한 내용들이 있었는데 그 중 하나로서 구글 스프레드 시트의 경우, 자신이 작성한 내용이 구글 데이터 센터에 저장되는 거에요. 이와 같이 클라우드 서비스는 공개해도 되는 자료만 올려야 하여요.<br>● 책에 잘못된 내용이 있어요.<br>죄수의 딜레마의 표와 글의 내용이 달라요. 일부 내용은 잘못되었어요.<br>● 조기 은퇴후에 경험을 솔직하게 다루었어요.<br>이 책의 장점은 다른 성공서적과 달리 저자들이 성공한 투자자들이기 때문에 조기 은퇴를 하였고 그 뒤의 솔직한 자신들의 생활에 대해서 말하고 있어요. 그러나 이러한 부분에서 자신을 정확히 아는 것이 중요하다고 저는 생각이 들어요. 자신을 정확히 알지 못했기 때문에 은퇴후에 무엇을 해야 할지 몰랐다고 봐요. 자신을 정확히 알고 무엇을 좋아하고 무엇을 싫어하는지 정확히 알고 있으며 자신이 추구하는 가치가 무엇인지 알고 있었다면 조기 은퇴후에도 즐거웠거나 은퇴를 하지 않았을 거에요. 회사에서 활동하는 것이 즐겁고 자신의 가치에 맞는 사람도 있을 것이니까요.<br><br>이 책은 단점을 많이 작성했지만, 성공서적에서 MBTI E와 J성향에게만 맞고(그래서 intp인 저는 좋아하는 장르는 아니에요^^) 또한 모순적 내용이 많이 나오는 특징이 이 책도 벗어나지 못했어요. 다른 몇가지 공통 문제들도 있는데 위의 2개 이외의 문제점은 이 책에서는 없었어요^^. 하지만 그럼에도 성공서적은 아직 저와는 잘 안맞는 책인것 같아요^^. 좀 더 부자가 되는 방법에 대해서 학술적인 뒷받침을 해서 작성하면 좋을 것 같네요. '평생 돈 걱정 없는 사람이 된다'라는 책을 조금 참조하면 좋을 것 같아요. 모임에서 만날 수 없는 i성향 성공자들을 더 많이 만나서 확인한다면...어차피 인터뷰나 모임에서 확인할 수 있는 부자는 e성향일 가능성이 높으므로 좀더 이 부분에 책을 위해서는 현재보다 더 조사할 필요가 있다고 보여요. 그래서 조금 평범해진 책이라고 볼 수 있어요. 해방자 부분은 다른 성공서적에서도 자주 다루는 부분이고, 그 내용에 동의하기 힘든 부분도 있어서, 특별히 인상적이지는 않았습니다.<br>그림 내 폰트 출처: 고양체<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5725/38/cover150/k802036430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57253821</link></image></item><item><author>firefox</author><category>일상</category><title>자사주 매입과 배당. 어느쪽이 주주환원일까요?</title><link>https://blog.aladin.co.kr/firefox/17285033</link><pubDate>Tue, 19 May 2026 01:25: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firefox/17285033</guid><description><![CDATA[<br>● 주주환원 어느쪽이 더 좋나요? (주식에 관한 일상)<br>오늘은 뉴스 읽기가 없어요^^. 오늘은 조금 바쁜 날이여서 뉴스를 검색하진 못했어요.<br>그래서 평소에 생각해오던 주제로 글을 작성하려고 해요. 바로 자사주 매입과 배당. 어느쪽이 주주환원에 적합한가? 라는 질문이에요.<br>먼저 주식은 배당을 받을 권리에요. 회사의 소유권을 나타내는 증서이지만, 배당을 받기 위해서 필요한 문서이지요. 배당을 안준다면 단지 더 비싸게 사고 싶은 사람에게 파는 것 이외에는 아무런 가치가 없어요. 자신이 회사를 인수할 수 있게 되기 전까지는요. 개인투자자가 50% 지분을 넘겨서 회사를 인수할 가능성은 낮기도 하고요.<br>그런데 자사주 매입을 할 경우에는 배당 ÷ 주식수로 배당을 주는데 주식수가 줄어들게 되므로 배당이 조금 오르는 효과도 있어요. 그런데 배당을 늘리는 효과보다는 배당을 더 받지는 못하는 편이지요. 주당 10000원이고 배당으로 300원을 주며 100주가 있다면. 시총은 100만원 배당금으로 3만원을 주기로 되어 있어요. 2만원을 배당대신 자사주 매입을 할경우 시총이 고정되었다고 가정하면(회사가치는 안변화하므로) 주가는 10200원이 되고, 배당은 남은 1만원을 주더라도 배당은 100원이 되어요. 배당수익률은 1%정도로 내려가요.<br>자사주 매입의 경우 회사가 돈을 벌어서 현금이 생겼을때 이때 어디에 투자해야 가장 높은 수익을 낼 수 있을까? 에서 자신의 회사에 투자할때에요^^. 즉 자신의 회사 주가가 가장 쌀때가 자사주 매입에 적당할 때이지요. 그러나 다른 부분에서 수익을 낼 수 있는 방법이 있다면, 기술투자, 설비투자를 하면 더 수익을 낼 수 있다고 생각한다면 이렇게 수익을 낼 수도 있어요.<br>그런데 최근 미국의 주식들을 보면 조금 특이한 상황이 있어요. 바로 자사주 매입을 통해서 임원들에게 스톡옵션을 준 다음, 스톡옵션을 매매가 가능한 시기가 되면 자사주 매입 소각을 통해서 주가를 끌어올린 다음에, 스톡옵션을 매도하는 경우에요.<br>스톡옵션이 주가보다 낮게 임원들이 매수하게 되는데, 이 차익이 바로 회사의 수익에서 나오고, 훗날 주가를 끌어올린 이후에 이들의 수익이 된다는 것이지요.<br>이런 점에서 비판이 나오고 있어요. 자사주 매입소각은 자신의 회사의 주가가 낮을때만 해야 한다는 것이지요.<br>배당의 경우, 주가를 끌어올리는 요인이 될수도 있어요. 높은 배당은 처음에 말한 배당을 받을 권리인 주식의 실질적 가치를 높여주고 이로 인해서 매수자가 생길수 있어요. 그러나 이때는 스톡옵션 차액이 아니라 전액 주주에게 돌아오게 되지요. 그래서 배당을 더 좋아하는 투자자가 있어요. 배당을 준다고 주가가 오르지 않는다는 것은 아니에요. 배당성향 100%는 오히려 주주들이 좋아하지 않는 경우도 있고요. 배당성향은 수익중에 어느정도를 배당할 것인지에 대한 지표에요.<br>그러나 모든 경우 통계를 내어본것은 아니지만, 자사주 매입 소각이 매당보다는 주가가 더 오르는 경향을 보이는 것 같아요. 배당이 좋긴 하지만 주가 차익도 무시할 수 없는 것이 주식투자자들이지요.<br>여러분은 어떤 것이 더 좋다고 생각하세요? 자사주 매입? 배당?<br>주가를 충분히 끌어올릴수 있다면 스톡옵션을 좀 받더라도 자사주 매입도 그다지 나쁘지는 않은 것 같아요. 배당도 꾸준히 늘리면서 서로 윈윈전략이 좋지 않을까? 하는 생각도 드네요.&nbsp;물론 여기에서 우리사주도 같이 해서 노동자 - 경영자 - 투자자 모두가 즐거운 투자가 되면 좋겠어요.<br>어쨌든 배당을 많이 준다고 나쁜 기업은 아니며 주가가 오르는 이유도 될 수 있어요. 배당도 많이 주고 주가도 잘오르는 기업이 가장 좋겠지요. 하지만 자사주 매입과 배당을 주면서 주가도 잘오르는 기업도 그 다음으로 괜찮은 기업인 것 같아요. 물론 제 생각과 다를수도 있어요. 인간이 추구하는 가치는 다 다르므로 이 주제에 답은 정해져 있을 수 없고 모두 다른 답을 가져도 문제가 없다고 생각되어요.<br>책에서 저자들이 간혹 자사주 매입을 비판하는 경우가 있는데, 한국은 자사주 매입 소각을 거의 안했었기 때문에 이런 비판이 없긴 하지만, 외국 투자 서적에서 이런 부분을 비판할때는 위의 이유때문이며 자사주 매입 소각보다 배당을 원하는 투자자들도 있었어요. 저도 배당이 가장 좋은 주주환원. 다음이 배당 + 자사주 매입 소각 + 스톡옵션 인것 같아요. 두번째까지도 나쁜 기업이라는 생각은 들지 않네요. 경영자가 주가를 올리면 보상받는 구조라는 점에서 주가를 올리기 위해서 더 노력하기 위해서 생긴 것 같아요. 이런 것은 행정학의 대리인 이론에 의해서 이렇게 해야 한다고 말하기도 하여요. 대리인이 자신의 이익을 위해서 일하지 않고 고용인을 위해서 일하도록(이때는 주주가 되겠지요) 성과금을 지급하는 것이 대리인이론의 단점을 막는 방법중 하나거든요. 단 이것이 너무 지나쳐서 AI같이 실제로는 엉망인데 과장해서 속이면서 주가를 올려 버블 만드는 것 정도가 아니면 괜찮은 것 같아요. 버블이 붕괴할 때 단기투자자들은 투자를 쉬어야 하고 장기 투자자들은 그 붕괴를 몸으로 받아내야 하기 때문이에요. 버블 붕괴시기만큼 주식 투자는 정지되는 것과 같으니까요.<br>오늘은 대충 짧게 블로그를 써야 할 것 같네요. 특별히 다른 일을 한 것이 없어서요. 내일은 책리뷰를 쓸 수 있을 것 같아요.<br>그림 내 폰트 출처: 고양체<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Community/paper/2026/0519/pimg_7722102925128377.png</url><link>https://blog.aladin.co.kr/firefox/17285033</link></image></item><item><author>firefox</author><category>일상</category><title>모두가 의사가 되고 싶어한다고 잘못된 것은 아니에요.</title><link>https://blog.aladin.co.kr/firefox/17283288</link><pubDate>Mon, 18 May 2026 04:18: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firefox/17283288</guid><description><![CDATA[<br>● 뉴스 읽기 5월 18일<br>뉴스 주소: https://www.msn.com/ko-kr/news/other/%ED%95%9C%EA%B5%AD-%EC%99%9C-%EC%99%94%EB%82%98%EC%9A%94-200%EB%A7%8C%EB%AA%85%EC%9D%80-%EC%9D%B4%EB%A0%87%EA%B2%8C-%EB%8B%B5%ED%96%88%EB%8B%A4-%EC%98%81%ED%86%A0-%EB%84%93%ED%9E%88%EB%8A%94-k%EC%9D%98%EB%A3%8C%EA%B4%80%EA%B4%91/ar-AA23cGv8?ocid=socialshare뉴스 제목: "한국 왜 왔나요?" 200만명은 이렇게 말했다. 영토 넓히는 K의료관광<br><br>저는 투자를 하고 나서 더 행복해졌어요. 수학교육도 수학을 좋아해서 갔지만, 투자에서 수학을 적용해서 투자할 수 있다는 점에서 매우 만족하고 있어요.<br>자신이 어떤 것을 좋아하고 잘하는지 대학교에 진학하기 전에 충분히 알수 있는 교육도 중요하지만, 요즘 과학보다 의학이 더 중요하게 여겨지는 것에 대해서 저는 문제가 없다고 생각하고 있어요. 저도 수학을 좋아하고 결국 수학으로 돈을 벌고 수학교육 이외에도 투자라는 보람있는 일을 찾았거든요. 투자에 대해서 잘 하게 되면 책을 한권 적어보고 싶긴 하여요^^. 할수 있을지 모르겠지만요.<br>그리고 의학이 매우 인기가 높아지고 난 뒤에 결국 이와 같이 의료관광이라는 부분이 발전하게 되었어요. 이 부분 더 정부에서 적극적으로 밀어줄 필요가 있다고 생각하여요. 학생들이 자신의 적성에 의사나 의료 관련 연구가 맞다고 생각할수록 이런 분야는 더 밀어주어야 하겠지요.<br>사람들의 병을 치료해주고 같이 기뻐해주는 의사분들도 있는데, 이런 분들의 노력이 가치 없다고 누가 말할 수 있겠어요? 의사도 매우 보람이 있는 직업인 것 같아요. 의료 연구도 그렇고요. 의료 연구 기업의 연구 인원이 늘어나고 의료 사업이 발전하는 것은 이 분야에 학생들의 관심이 늘어나서 일거에요.<br>우리나라에서 과학이 발전하지 못하면 망한다고 하고 과학자들은 말하며 자신들에게 더 높은 가치를 부여하여야 하고, 과학기술에 발전을 위해서 모두가 희생해야 한다는 것은 잘못된 생각이에요. 우리나라는 특정 분야를 위해서 희생하는 국민이 사는 국가가 아니라 국민들이 자신이 하고 싶은 분야를 정하고 그 분야를 해서 성공할 수 있는 나라가 되어야 하여요.<br>최근에 이와 반대되는 뉴스도 봤어요. 물론 이와 반대되는 뉴스가 하루이틀 나오는 것도 아니고 자주 나오는 거에요. KAIST 교수님이 학생이 없다고 불만이라고 하면서 삼성전자 노조를 강하게 비판하는 뉴스였어요. 과학을 위해서 국민이 희생하는 시대는 지났어요. 그 열매를 모두 나누어 가지는 시대에요. 이런 생각을 가진 교수님에게 배우려는 제자가 얼마나 되겠어요? 게다가 인구감소로 학생들이 줄어드는 것은 모든 분야에서 같아요.<br>국민들의 희생속에서 일부 특권층들에게만 열매가 돌아가는 시대는 지나갔어요. 이제 모두가 열매를 나누어가지고 국민들이 자신이 원하는 것을 하고 그 분야가 발전하는 시대로 가야 하여요. 즉 국가주도 경제가 아니라 민간주도 경제가 되어야 하여요. 그리고 그것이 우리나라의 자원낭비 없이 더 발전하는 국가가 될 것이며 각자의 삶도 더 행복해질 거에요.&nbsp;자아실현을 하는 국민들이 더 많아질 것이니까요.<br>의료 분야도 있는데, 또한 최근 화장품등 미용 분야도 크게 발전하고 있어요. 미용 분야의 연구는 의료종사자들이 한다는 부분에서 의료 인구가 많아진것이 바로 연결되어서 연관 분야들이 많이 발전하고 있어요. 민간주도 경제의 힘이에요. 국가주도로 AI를 한다고 해도 잘 되지 않을 것으로 봐요. 이와 같이 의료관광, 화장품등의 사업이 발전하는 민간주도 경제로 가야 한다고 봐요. 행정학의 발전행정론은 국가 주도 경제를 말하지만, 그런 행정은 후진국같이 민간의 힘이 약한 국가에서 하는 것이고 한국 정도의 경제가 발전한 국가는 민간주도 경제를 해야 한다고 생각하여요. 그리고 국가는 민간이 주도해서 발전시킨 분야에 대해서 지원하거나 기존의 잘되는 분야를 밀어주어야 되며 대통령이 좋아한다고 AI를 하는 그런 시대가 가서는 안된다고 생각하여요.<br>언제까지 국민들의 희생속에서 특권층을 유지할수는 없어요. 우린 민주주의 국가에 살고 있으며 모두가 평등한 국가에요. 특권층이 존재해서는 안되는 국가에 살면서 자신의 특권을 주장한다면 오히려 잘못된 것이에요. 물론 과학자를 더 양성하고 싶다면 과학에 종사하는 분들이 더 많이 모범을 보이고, 더 많이 과학을 알려야 하여요. 그러나 국민들에게 희생하라는 KAIST 교수님의 인터뷰 기사를 보면서 그러니까 과학하려는 사람들이 줄어들지~! 라고 생각하였어요. 저라도 그 교수님 강의는 수강신청에서 하지 않고 싶어요~! 라고 생각할 것 같아요.<br>게다가 과학의 부작용. 요즘 인공지능이 개인정보, 사생활 정보를 수집하는 과정이 비윤리적이며, 민주주의에도 위험스런 일이며, 게다가 과학자들이 주장하는 것이 자신들의 특권을 유지시켜달라는 내용은 보는 사람들도 귀를 의심하게 하는 부분이 많아요. 오히려 좀 더 모범을 보일 필요가 있어요. 그렇다고 제가 과학을 좋아하는 것이 줄 것 같지는 않지만, 사람들은 그 과정을 모두 지켜볼거에요.<br><br>● 게임리뷰가 지연되네요^^. (게임리뷰에 관한 일상)<br>게임리뷰가 지연되고 있는데, 하우스 플리퍼라는 게임은 20채 정도 집을 더 팔아야 하여요. 중간에 귀신 나오는 집이 나온다고 하는데, 어제 팔았던 집은 갑자기 배경음악이 나오지 않고, 마치 귀신이 나오는 집같이 이상했는데, 빨리 페인트만 칠하고 으스스한 분위기를 나타내는 소도구를 빨리 팔아버리고 다른 매입자를 빨리 찾아서 빠르게 팔아버렸어요. 공포게임을 싫어하니까요. 만약 귀신 나오는 집이 맞다면 귀신 나오기 전에 빨리 매도해버리기를 해버린 것 같아요. 귀신 나오기 전에 지나가기 성공일지 뒤에 귀신의 집이 더 있을지는 모르겠어요^^. 일단 귀신이 나타나면 즉시 매도해버릴거에요.<br>20채 정도 팔면 끝나는데, 깨끗한 집은 빨리 팔수 있지만, 지저분한 집은 하루에 한채 정도 팔 수 있어요. 그래서 진행속도가 좀 느릴 것 같네요.<br>Graveyard Keeper는 자원획득 방법을 이제 모두 구했고, 초기에 많이 필요한 자원을 아주 먼곳에서 획득하도록 해서, 초반에 반대방향으로 진행했다가 시행착오를 많이 했네요. 서북쪽에 있었는데 동쪽으로 탐험했기에요...원래 동양 게임이 매우 친절한 게임설명을 하는 반면 북미, 유럽 게임은 게임설명이 동양 게임보다는 불친절해요. 그 덕분에 시행착오를 하면서 초기에 시간이 많이 걸렸어요. 하지만 이제 자원 수집과 그 자원으로 발전하는 것이 비교적 적절히 맞추어지고 있어요. 그러나 파란색 경험치가 많이 필요한데, 파란색 경험치를 얻기 위해서 만들어야 하는 아이템이 필요 이상으로 많이 만들어야 하는 상황이에요. 그래서 노끈과 유리병이 매우 많이 남아도는데 NPC가 사주지도 않아서 창고에 계속 쌓여가고 있어요^^. 아직 초반부지만 이제 게임이 재미가 절정 부분이 되었어요. 빠르게 발전할 수 있는 지금이 게임에서 가장 재미있을 부분이니까요. 하지만 초반이라서 아직은 게임리뷰와는 거리가 멀리 떨어져 있네요.<br>게임리뷰는 시간이 좀 걸릴 것 같아요.<br>그림 내 폰트 출처: 고양체<br><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Community/paper/2026/0518/pimg_7722102925127351.png</url><link>https://blog.aladin.co.kr/firefox/17283288</link></image></item><item><author>firefox</author><category>(327)주식/파생상품서적</category><title>평생 돈 걱정 없이 사는 사람이 된다(S2-47번째 책리뷰) - [평생 돈 걱정 없이 사는 사람이 된다 - 자산을 불리는 포트폴리오 매니지먼트 인생을 디자인하는 밸류파이어]</title><link>https://blog.aladin.co.kr/firefox/17283270</link><pubDate>Mon, 18 May 2026 03:13: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firefox/17283270</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322136575&TPaperId=17283270"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606/24/coveroff/k322136575_2.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322136575&TPaperId=17283270"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평생 돈 걱정 없이 사는 사람이 된다 - 자산을 불리는 포트폴리오 매니지먼트 인생을 디자인하는 밸류파이어</a><br/>사야 타카고로모 지음, 정유진 옮김 / 노엔북 / 2026년 03월<br/></td></tr></table><br/><br>평생 돈 걱정 없이 사는 사람이 된다 자산을 불리는 포트폴리오 매니지먼트, 인생을 디자인하는 밸류 파이어라는 책이름을 봤을 때, 포뮬러 플랜 책으로 봤어요. 물론 이 책도 달러 코스트 에버리징을 이야기하긴 하였지만, 현대 포트폴리오 이론. 즉, 경제학자들이 만든 투자하는 방법을 소개하는 책이에요. 저는 이 현대 포트폴리오 이론을 랜덤워크라고 주린이 시절(지금도 주린이지만) 말하긴 하였어요. 저는 현대 포트폴리오 이론 + 포뮬러 플랜을 주로 이용하는데, 현대 포트폴리오 이론은 통계학을 주로 사용하고, 포뮬러 플랜은 대수학을 주로 이용하는, 수학을 이용해서 투자하는 방법이에요. 수학을 좋아하는 저로서는 주식을 시작하면서 이 두가지 방법에 사랑하지 않을 수 없었어요^^. 이 책 '평생 돈 걱정 없이 사는 사람이 된다'는 현대 포트폴리오 이론의 기초를 설명하는데 고등학교 수학정도로도 이해할 수 있도록 설명하고 있어요. 고등학교 때까지는 모두 수학을 배워도 대학교에 가면 교양이나 전공으로 수학을 선택한 사람만 수학을 더 배우게 되지요. 수학전공이나 공대가 아니라면 대부분 선택하지 않으셨을거라 생각하지만요^^. 그런만큼 기초적인 부분을 소개하는 책이지만, 그 기초를 매우 쉽게 잘 설명하였어요. 이 책의 저의 평가는 현대 포트폴리오 이론의 기초를 쉽게 잘 설명한 책으로 정했어요.<br><br>이 책은 현대 포트폴리오 이론을 설명하기 전에 투자에 성공하기 전에 마인드의 중요성을 이야기하면서 FIRE(금융 독립과 조기 은퇴)에 대해서 인간이 추구하는 가치에 대해서 행동심리학등을 이용해서 설명하여요. 인공지능 개발자들이 행동주의자 신념이 되면서 행동심리학이나 행동 경제학등을 가져와서 악용해 '인공지능 개발을 위해서 너희의 권리를 포기하라'라고 주장하는 것은 주의해야 하는데, 이 책은 이런 부분에서 보통 투자자들이 효율성이나 합리성만 중요하게 생각하는 것을 벗어나서 다양한 인간이 추가하는 가치를 생각하며 FIRE에 대해서 생각하고 투자에서 마인드의 중요성. 즉 지속 가능한 투자를 위한 방법을 제시하여요. 현대 포트폴리오 이론은 기초를 소개했지만, 이부분이 다른 책과 차별성이 생겨서 책의 일부 내용이 관련있음에 초보자 파트가 들어갔어요. 그러나 책의 중심 내용은 주식투자의 현대 포트폴리오 이론이므로 재테크 책이 아니라 주식책으로 분류하였습니다.<br>● 인간의 다양한 가치를 확인하는 책.<br>대부분의 투자 책들이 수익률에 초점을 맞춘 합리성만을 추구하는 경우가 많아요. 그리고 합리성을 벗어난 가치를 추구하면 잘못된 것이라고 주장하는 경우가 많은데, 이 책은 FIRE 현상에 대해서 다양한 인간이 추구하는 가치를 생각해보라는 의미를 말하여요. 돈을 많이 버는 것이 아니라 당신이 진정으로 삶의 의미로 추구하는 가치를 생각하고 그것이 FIRE와 맞는지에 대해서 생각해보라고 하여요. 그래서 금융 독립을 하되 조기 은퇴에 대해서는 각자 추구하는 가치에 따라서 하지 않는 것도 생각해보라는 내용을 전달합니다. 인간이 추구하는 가치가 합리성 하나만 있는 것은 아니기 때문에, 합리성만 강조하고 다른 인간이 추구하는 가치(자유, 형평성, 정의등 다양한 다른 가치)는 무시하는 재테크/성공서적 책에 가끔 거부감이 심하게 드는 책들도 있는데, 이 책은 다양한 가치를 추구하라고 함으로써 투자책으로서 신선한 느낌이었어요.<br>● 동양인의 사고 체계와 투자에 대해서 서술한 부분도 흥미로웠어요.<br>농경 사회는 안정적인 방법. 봄에 씨앗을 뿌리고 가을에 추수하는 방법으로 리스크가 낮은 방법이고, 수렵 사회는 더 위험한 사냥감을 잡으면 더 큰 보상이 주어졌다고 하면서 동양인은 투자에 대해서 리스크와 보상과의 관계에 대해서 이해하려고 해도 서양인 만큼 할 수 없다고 주장하여요. 이 말은 일본인들이 주식투자를 잘 하지 않고 제로금리에서도 저축을 하는 상황을 벗어나라고 주장한 것도 있지만, 아마도 리스크와 보상관계는 저도 투자를 하면서 바로 이해하지 못하고 이 주제에 대해서 깊게 생각한 이후에 이해하였으므로 이 말이 맞을 거에요.<br>단지 일본의 경우, 대형주를 단주 거래 불가능하고 100주/10주단위로 사야 한다든지(우리나라도 1990년대 이전에는 100주 단위로 거래해야 했어요) 주가가 기업의 가치라고 생각하고(시총이 기업의 가치에요^^) 주식 분할을 잘 하지 않는 등의 상황(주가도 비싼데 100주씩 사야 해요)이 개선되면 투자가 늘어날 것 같아요. 소수점 거래도 생기는데 오히려 역주행하는 것 같아요. 제도가 소액투자자들을 환영하지 않는 이유가 큰 것 같아요. 일부 대형주는 단주 거래를 허용하므로 모든 대형주는 아니에요. 포뮬러 플랜 투자자들은 단주 거래를 많이 하는데, 100주단위로 포뮬러 플랜하면 자칫잘못하면 대주주가 될수도 있어요. 물론 그 대신 일본은 주식을 어느정도 가지면 그 회사가 그 주주들에게 쿠폰을 발행해서 그 회사 제품을 사게 살 수 있게 해주는 제도가 있어요. 요즘은 잘하지 않는 현물배당을 현금 배당과 같이 해주는 것 같아요.<br>● 현대 포트폴리오 이론을 쉽게 설명하였어요.<br>이 책에서 포트폴리오를 만들어서 리스크를 관리하는 방법을 소개하는 책이에요. 리스크의 정의를 어떻게 내리는가? 하는 것에 대해서 리스크 관리는 달라지는데, 이것은 투자방법에 따라서 리스크를 서로 다르게 정의하여요. 단지 이 저자는 현대 포트폴리오 이론으로 투자했던 기관투자자여서 평균과 분산에서 분산을 리스크로 보아요. 그래서 서로의 상관관계가 음수인 자산을 섞으면 리스크가 줄어들고, 이를 이용한 리스크 관리를 설명하여 줍니다. 여기까지는 고등학교 수학으로도 이해가 가능하여요. 그래서 수익률이 아닌 리스크에 맞추어서 투자하는 방법을 소개하여 줍니다. 자신이 견딜 수 있는 리스크를 초과할 경우 지속 가능한 투자가 아니라고 주장하여요.<br>이 부분은 많은 투자책에서 다루고는 있지만, 아주 짧은 예시 정도가 대부분이에요. 이 책은 이 부분을 아주 쉽게 설명해주고 있으며, 변동성 떨림이나 다른 부분을 같이 설명해 줍니다.<br>● 자신의 투자모임이나 라인내의 테스트를 하라고 권하는 부분은 좋지 않았어요.<br>저자가 일본인이다 보니, 일본어 사이트를 소개해서 이 책의 링크나 QR코드를 입력해도 별다른 이점은 없었어요. 심지어 가입까지 해야 사용할 수 있는 사이트도 소개하는데 일본어 사이트를 가입하는 것은 어려우니까요.<br>심지어 라인에 가입해야 저자의 가치관 테스트를 받아볼 수 있는데, 이런 부분을 책에 넣지 않은 부분은 좀 문제였다고 봐요. 게다가 그 이후 부분에서 그 테스트 결과로 책의 내용을 작성되어 있는 부분도 문제였어요. 라인을 안사용하는 사람도 있으니까요. 그러나 자신이 어떤 가치를 추구하는지에 대해서는 꼭 테스트를 받아야 아는 것은 아니며 일본어 테스트를 받고 싶은 사람도 없을 것 가아서 감점은 하지 않았어요. 한국 저자였다면 감점 사항이었을 것 같아요.<br>게다가 자신이 하는 사업인 주식 교육에 대해서 자주 언급한 부분도 문제가 있어 보이네요. 단지 이름만 소개했을 뿐 사이트 주소나 QR코드는 없었으므로 감점 대상은 아니었어요.<br><br>저의 경우에는 현대 포트폴리오 이론과 포뮬러 플랜을 섞는데 리스크를 고정하지 않고 변동시키는 방법을 사용하여요. 포뮬러 플랜을 섞으면 고정시키기 어려워요. 지속적으로 적립을 하는데 적립할때도 변화하지만, 한종목이 매도되면 그 순간에도 리스크가 변화하는 걸요^^. 그러나 포트폴리오에 추가하는 종목이 생기면 변동성을 약화시키는 종목을 매수하면서 리스크를 관리하고 있어요. 그 과정에서 리스크가 지속적으로 변화하므로 전문적인 현대 포트폴리오 이론을 사용하는 사람보다는 기계적으로 과거 자료에서 정확한 수치를 찾거나 하지는 않고 대략적인 수치만 기억하고 하고 있어요. 저의 중심적인 투자 부분은 포뮬러 플랜이거든요^^. 제가 수학분야 중에서 통계학이 가장 약한 부분이 있어서 통계학 보다는 다른 분야가 더 흥미로워 하기도 하고요^^. 그런데 이런 부분으로 매매법을 자신에 맞게 바꾸려면 기초를 잘 알아두는 것이 필요하여요. 이 책은 현대 포트폴리오 이론의 기초를 쉽게 설명하는 책이므로 현대 포트폴리오 이론이 어떤 것인지 알기 위해서는 좋은 책인 것 같아요.<br>그림 내 폰트 출처: 고양체<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606/24/cover150/k322136575_2.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6062433</link></image></item><item><author>firefox</author><category>일상</category><title>게임리뷰는 계속 연기되고 있네요.</title><link>https://blog.aladin.co.kr/firefox/17281017</link><pubDate>Sun, 17 May 2026 00:56: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firefox/17281017</guid><description><![CDATA[<br>● 게임리뷰 준비 상황 (게임에 관한 일상)<br>먼저 오늘은 뉴스 읽기가 없어요^^. 주식과 게임에 대해서만 살짝 이야기할거에요^^. 어제는 왠지 피곤했다~! 그런 느낌. 주중에 피로를 풀어낸 하루였기에 별로 한것이 없네요.<br>① 하우스 플리퍼<br>집을 리모델링 하는 게임인데, 초반의 집들은 이렇게 난장판일수가 없어요~! 정도의 집을 리모델링하다가 이제는 너무 깨끗하고 좋은 집인데 리모델링을 하려 하니까 대부분의 다른 게임유저들이 게임리뷰한 내용과 같은 느낌을 받네요.<br>그런 집보다 내 방이 더 지저분할때 느끼는 타격감이 좀 있어요^^. 내 방보다 더 깨끗한데 청소하고 리모델링할때 내 방 청소는...이런 느낌이에요.<br>그러나 게임은 후반부를 달리고 있어요. 이후에 무료 DLC까지 2번더 리뷰가 올라올거에요.<br>후반부로 갈수록 리모델링 할것도 없는데 리모델링 해야 하는 정도라서...집을 사려는 사람들의 취향정도 고려해서 아주 조금 바꾸어주면 되어서 오히려 시간이 적게 걸리고 있어요. 하지만 이번달에 리뷰할수 있을지는 잘 모르겠네요.<br>② Graveyard Keeper<br>중세시대 묘지 관리인 게임이지만, 묘지 관리는 안하고 요즘은 농사와 양봉을 하고 이어요. 농사에서 드디어 푸른색 경험치를 얻게 되는 작물을 찾아서 푸른색 경험치를 올리고 있어요.<br>게임이 좀 사악하게 만들어져 있더라고요. 이제 은화 50개를 모아야 하는데, 장작과 빵이 주요 판매원이에요. 그런데 장작을 필요 이상으로 사주지 않는데 게임이 진행되는 시간에 따라서 사간 장작을 너무 조금 소모해서 장작 팔기가 쉽지는 않네요.<br>빵은 그냥 손해보더라도 일정 양을 팔거나 사야 npc들이 추가로 파는 아이템이 늘어나서 그냥 팔고 있어요. npc상점 업그레이드를 위해서요.<br>다행이 당나귀가 이제 당근 10개 줄때마다 시체를 가져온다고 해서 그냥 시체 안받음으로 당근을 안주고 있어요. 묘지 관리는 안하고 완전히 다른 것만 하고 있네요.<br>양봉을 시도중인데, 게임내 재화얻기가 온라인 게임과 유사할 정도라서...온라인 게임보다는 빠른 편이긴 한데 보통의 패키지 게임보다는 늦은 편이에요. 하지만 업그레이드 아이템을 최대한 안겹치게 구해서 새로운 컨텐츠를 열게 하고 아이템의 종류가 매우 다양해서, 게임을 진행하는 것이 시간이 걸리는데, 다양한 컨텐츠가 있어서 꾸준히 새로운 컨텐츠는 열리고 있어요. 단지 목표한 컨텐츠가 생겨서 그것을 하려하면 좀 시간이 걸려서 그 컨텐츠를 열게 되더라고요. 그동안 그것을 하기 위해서 다른 아이템들을 구하다보면 다른 컨텐츠가 열리는 그런 구조에요.<br>게임은 아직도 초반부라고 생각되네요. 아마 한동안 이 게임은 계속 프레이하게 될 것 같아요.<br>게임마다 컨텐츠 양이 다 다르다 보니 이렇게 컨텐츠가 많은 두게임을 리뷰 준비하게 되면 빨리 리뷰하기는 어려워요. 당분간 게임리뷰는 쉽게 포스팅이 올라오진 못할 것 같네요.<br><br>● 동전주 상장폐지 정책은 폐지되길 바래요. (주식에 관한 리뷰)<br>5% 배당 수익률을 주는 동전주도 있는데, 부채 비율도 높지 않고, PBR도 1이하에요. NAV는 잘 모르겠어요.<br>이런 이상한 정책이 만들어진 이유는 단순히 실적주의라고 생각되어요. 풍문에 '동전주에 투자하지 말라'라는 말이 있는데, 동전주중에 상당수가 부실기업이 있다는 것은 부인할수 없어요. 하지만 부실기업이 배당을 줄리 없겠지요. 다시 말해서 좋은 기업임에도 한국 주식 시장 저평가 영향으로 동전주가 된 작은 기업들도 많다는 거에요.<br>배당의 경우 기업의 이익잉여금이 있어야 배당을 줄 수 있어요. 기업이 돈을 벌어서 흑자를 내야 배당을 줄수 있으므로, 물론 이것은 기업이 만들어지고 나서 지속적으로 기록되어 있는 이익잉여금이기 때문에 현재는 당기순이익이 흑자라는 말은 아니에요. 흑자일수도 있고 적자일수도 있어요. 하지만 그럴때는 이익잉여금이 적자낸 만큼 줄고 배당준만큼 같이 줄어요. 그러나 지속적으로 배당을 준다면 일시적인 적자일수 있어요.<br>배당이 중요한 이유는 지수를 올릴 수 있는 실질적인 이유는 배당이라는 것이에요. 주식에서 신규 투자자가 새로운 돈을 들고 들어지 않는 경우, 주식에 투자되는 금액은 기존의 금액 + 기존투자자의 추가 투자금 + 배당금 - 세금 - 수수료 - 투자자들이 투자에서 제외한 금액이에요. 만약 기존 투자자들이 새로운 돈을 추가로 투입안하고 기존의 투자금에서 빼지도 않는다면 '배당금 - 세금 - 수수료'로 지수가 결정되게 되어요. 그러므로 배당이 얼마나 중요한지는 당연한 것이지요. 그런데 5% 배당수익률 주식이 동전주라고 상장폐지 된다는 점은 살짝 이해가 안되는 부분이에요. 이런 주식이 부실기업의 주식이라고요? 라고 생각하여요,<br>그런데 만약 상장폐지되면 거래가 매우 어려운 점이 있어요. 하지만 5% 채권이라고 생각하고 가지고 있을 수도 있는데, 배당은 꾸준히 같은 금액을 약속하고 주는 것은 아니에요. 물론 기업주가 상장폐지 시킨 것에서 이제 주주환원 더 안할거야~! 라고 생각할지도 모르지만 계속 한다면 5% 채권과 비슷할 것 같아요.<br>5% 채권이면 현재 A-등급의 이자율과 비슷하긴 하지만, 금리가 인상될 것으로 기대하는 시기기도 하지만, 낮은 금리 상태에서는 5% 채권은 구하기 힘든 채권이기도 하여요. 우량 채권에서는요. 물론 정크 채권은 이자율이 항상 높아요^^. 하지만 그런 채권을 가지기는 좀 그렇잖아요.<br>그래서 이런 주식이 상장폐지 된다면 5% 장기 채권으로 보고 가지고 있어볼까? 생각도 들어요. 하지만 배당은 약속이 아니므로 상장폐지 이후에 바뀔수도 있고, 문제가 생겨도 매도하기 힘들다는 점이 있어요.<br><br><br>역시 가장 문제가 되는 것은 현재 AI버블이고 지수를 너무 많이 올렸어요. 이번 정부의 가장 큰 문제라고 보는 AI버블은 닷컴 버블을 너무 많이 닮아있고, 주식시장의 버블은 버블 붕괴 후 절대 그 지수를 쉽게 다시 회복하지 못해요. 만약 부동산 버블로 주식시장이 폭락했다면 바로 회복하지만, 주식시장 버블로 버블붕괴후 주가 하락은 쉽게 회복한다고 말하긴 어렵다는 뜻이에요. 한국 시장의 코스닥 닷텀 버블 지수는 영원히 회복못하고 있어요. 위의 차트에서도 2000년초에 지수가 떨어져서 2004년에 최저점을 찍었어요.<br>게다가 닷컴 버블 붕괴시 -88.9% 하락이라는 기록적이고 끔찍한 하락수치마저 놀라울 정도에요. 경제대공황이 -89% 하락인데 그것이 일어난 것이니까요.<br>이번 AI버블로 동전주로 떨어질수 있는 주식들이 있는데, 이런 상황이 다양한 경제 위기로 일어날 수 있어요. 그런만큼 소액투자자들을 보호하기 위해서는 이런 동전주 폐지 정책은 그만두어야 한다고 생각하여요.<br>주가가 낮은 주식을 상장폐지 시키고 지수만 올리면 성과를 인정받을 수 있다라는 생각은 잘못되었다고 봐요. 이번에 저평가 주식이 안오르며 코스피 8000을 찍은 것은 버블이이기 때문에 언젠가 빠질 거에요. -75% 이상 빠지는 것을 걱정해야 할수도 있어요. 이렇게 버블, 그리고 버블이후 폭락에 대해서 이번정부가 잘했다고 말할수 있는 것은 없을 거에요. 게다가 이런 지수 수치로 성과를 결정하면서 단순히 지수를 높이기 위해서 동전주지만 부실기업이 아닌 주주환원을 잘하는 좋은 기업들을 상장폐지 시킨다는 것은 잘못된 결정이라고 생각하여요. 그런 주식들이 주가가 더 높아지기 위한 정책을 해야 하는데, 오히려 반대로 그런 주식들을 상장폐지 시켜서 주가가 낮은 주식들을 사람들이 볼 수 없는 곳에 둔다고 저평가 개선된 것은 아니기 때문이에요.<br>이번 정책이 7월에 시작된다고 하는데, 그전에 버블 붕괴가 일어나면 하고 싶어도 못하지 않을까? 싶기도 하고, 버블 붕괴때문에 묻히면서 시작될수도 있을 것 같기도 한데, 어쨌든 이 정책은 시행되지 않았으면 하네요. 성과주의를 벗어나서 투자자들에게 유익하고 실질적으로 저평가가 개선되는 정책이 필요해요. 1,2부리그처럼 실질적 효과가 없는 단순히 흥미위주, 동전주 폐지처럼 부작용이 있으며 투자자에게 도움이 안됨에도 단순히 잘못된 목표로 정해진 지수수치(저평가 개선이 안되고 단순히 버블만으로도 오를 수 있으므로)만 목표를 맞추면 된다는 성과주의 정책은 좋지 않다고 봐요.<br>그림 내 폰트 출처: 고양체차트 출처: 코스콤/영웅문 4<br><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Community/paper/2026/0517/pimg_7722102925126109.png</url><link>https://blog.aladin.co.kr/firefox/17281017</link></image></item><item><author>firefox</author><category>일상</category><title>이번에도 대학교 교재를 읽어야 되네요.</title><link>https://blog.aladin.co.kr/firefox/17279377</link><pubDate>Sat, 16 May 2026 03:35: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firefox/17279377</guid><description><![CDATA[<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402038578&TPaperId=17279377"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6135/6/coveroff/k402038578_1.jpg" width="75" border="0"></a>&nbs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57822550&TPaperId=17279377"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344/32/coveroff/8957822550_1.jpg" width="75" border="0"></a>&nbs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672031644&TPaperId=17279377"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7301/61/coveroff/k672031644_1.jpg" width="75" border="0"></a>&nbsp;<br/><br/><br>● 다음에 읽을 책들 소개에요. (독서에 관한 일상)<br>책을 읽고 도서관까지 갔다올 시간이 있어서 도서관도 다녀왔어요. 소설 책은 읽는데 그리 많은 시간이 걸리지 않으니까요. 그래서 다음에 읽을 책들을 소개하는 부분을 먼저 작성하여요.<br>① 트레이딩의 전설 (초판 1쇄)<br> 증권사 책은 살짝 부담가는 리뷰이긴 하여요. 증권사는 제 매매정보를 가지고 있을 뿐 아니라 그들도 트레이딩을 하기 때문이에요. 출판부와는 다른 부서겠지만요. 제가 산 종목을 고의적으로 피한다든지 공매도할수도 있기 때문이에요. 설마 책리뷰 조금 낮은 평점 주었다고 공매도 때리진 않겠죠^^? 철저한 실적에 따라서 움직이는 곳이 증권사 트레이딩 부서일테니까요. 제가 뭘 샀는지도 신경 안쓰겠지만 개인정보를 가지고 있다는 것에서, 정보를 수집당한 쪽은 언제나 신경쓰이니까요^^. 그래도 책은 다른 책과 같은 기준을 적용할 거에요.<br>이 책에 나오는 분들 중에서 만쥬님의 채널을 우연히 유투브에서 자주 추천해서 몇번 봤는데 우연히 타점이 찍힌 영상이 한번 나왔어요.<br>그런데 제가 그 몇달전에 제 매매법의 대략적인 방법을 소개하면서, 단타도 가능한데 달러 코스트 에버리징을 1,3,5분 단위로 해보라고 한적이 있어요. 이 방식을 만쥬님이 비슷하게 하더라고요^^.<br>제 방식은 조금 더 복잡한데 단순히 정액 분할 매수가 아니라 좀 더 복잡한 계산식을 이용해요. 달러 코스트 에버리징도 수학을 이용해서 변형하면 더 좋게 바꿀 수 있거든요. 그런데 제 방식은 계산을 자주 해야 하는데 1,3,5분마다 계산을 계속하기는 힘들어서 단타는 안하고 있어요. 또한 단타의 경우 종목 선택이 어렵기도 하여요. 이유는 보통 실적이 매우 안좋은 종목에 단타해야 하는데, 그게 저에게는 잘 안맞더라고요. 절대 파산하지 않을 것 같은 종목에 들어가야 마음이 편안해서요^^. 근데 이제 동전주 상장폐지 때문에 또 걱정이에요. 버블 붕괴시 몇종목이 상장폐지 될 것 같은 그런 느낌. 분명히 부실기업이 아닌데 상장폐지 위험에 빠지게 되었어요. 왜 이런 정책을 하는지 모르겠어요. 저는 부실기업에는 투자하지 않아요. 이 정책은 빨리 폐지되어야 된다고 봐요.<br>어쨌든 이 책은 단타대회 우승자들을 모아서 작성한 책인데, 제가 단타가 아니라서 잘 맞진 않을 것 같아요^^. 하지만 제가 쓰는 매매법에 도움이 될 부분이 있을지 찾아보려고요. 만쥬님이 제 블로그를 보고 따라했는지? 아니면 그 분 스타일이 원래 그랬는지? 는 모르겠지만, 제 블로그가 유명한 블로그가 아니므로 원래 그런 스타일이셨을거에요. 그런데 만약 제가 제 방법을 쓰기 전에 만쥬님 내용을 봤다면 도움이 되었겠죠? 그런 부분을 찾아보는 거에요. 단타하려고 보는 것이 아니라요^^.<br>② 규칙 파괴자 (초판 4쇄) 규칙 파괴자는 20년간 45배 수익을 냈다고 했으니 연 평균 20% 정도 수익률이에요. 장기 투자자일 것으로 보여지네요. 그리고 제목으로는 역발상 투자자일것 같아요. 저도 역발상 투자자이기도 하고요. 역발상 투자자의 의미는 여러가지로 쓰이고 그 중에는 숏투자자라는 의미도 있는데 숏투자자는 아니에요.<br>저도 제 방식으로 연 평균 60% 수익률이 나오지 않을까? 생각했는데, 올해 같이 버블이 아니면 보통 지수가 60%가 올라가지 않을테니 대부분의 연도에서 지수를 훨씬 이길수 있을줄 알았어요. 그런데 타이슨(권투 선수)의 명언 "누구나 그럴싸한 계획이 있다. 처맞기 전까지는" 라는 말처럼 시장에서 처맞으니 아프더라고요. 이론은 괜찮은 것 같았지만 계획은 실패. 하지만 다시 계획을 수정해서 해 볼 생각인데, 계속 테스트 하고 있어요.<br>그리고 연 60% 수익을 내기 위해서 공부를 계속&nbsp;하고 있어요.단순히 달러 코스트 에버리징 하는 것이 아니니까요^^.<br>③ 재미있는 행정학 (제 2판) (2판 4쇄)<br> &nbsp;행정학이 배워보면 재미있어요. 저는 많은 분들이 공무원이 될 생각이 없더라도 행정학을 공부해보셨으면 해요. 이유는 경제학이 인간의 가치중 합리성 하나만 보잖아요. 하지만 행정학은 인간의 가치 대부분을 봐요. 정의, 자유, 형평성, 효율성, 합리성, 합법성등등 많은 인간이 추구하는 가치를 보는데, 행정부가 추구하는 것은 기업처럼 정부를 경영하는 것과는 다를 거에요. 많은 사람들이 국가에 기대하는 것이 있고, 그것이 인간이 추구하는 가치에서 많은 영역에 있다보니 행정학은 여러가지 인간의 가치를 같이 추구하여요. 그러다보니 행정학은 매우 따뜻한 느낌을 가지고 있어요. 그리고 그 내용도 매우 흥미로운 부분이 많아요.<br>예를들어서 예전에 다른 블로그를 쓸때도 자주 말했던 부분인데, 무의사 결정이란게 있어요. 엘리트들(권력자들)이 자신이 싫어하는 주장을 어떻게 무력화시키는지에 관한 부분이에요. 폭력 사용, 적응적 흡수, 그 시대의 가치관등을 동원, 제도의 재편성이에요. 이런것을 알면 특정 상황만 봐도 우리는 엘리트들이 특정 의견을 무너뜨리고 그들이 원하는 것을 하려고 한다고 보면 되어요. 물론 정확히 알기 위해서는 그 특정 사건을 파악하는 것에서 조금 힘든 부분도 있어요.<br>이런 부분처럼 전혀 의외의 부분에서 흥미로운 부분들이 많이 있었어요.<br>대학교 교재이지만, 이틀쯤이면 다 읽을 수 있지 않을까? 싶어요. 행정학 개론은 이미 공부했거든요^^. 복습 차원에서 보는거에요. 도서관 십진분류표에서 가장 앞에 있었고요^^.<br>그러나 행정학 개론은 읽어보면 여러분에게 도움이 될거에요.<br><br>뉴스주소: https://www.msn.com/ko-kr/news/other/%EC%B1%97gpt-%EB%8B%B5%EB%B3%80-%EB%AF%BF%EA%B3%A0-%EC%95%BD-%EB%A8%B9%EC%97%88%EB%8B%A4-19%EC%82%B4-%EC%95%84%EB%93%A4-%EC%88%A8%EC%A7%80%EC%9E%90-%EB%B6%80%EB%AA%A8-%EC%86%8C%EC%86%A1/ar-AA238LIk?ocid=socialshare뉴스제목: 챗GPT 답변 믿고 약 먹었다...19살 아들 숨지자 부모 소송<br>지금 인공지능은 영화, 애니메이션, 소설에서 나오는 AI와는 전혀 다른 거에요. 그곳에서 항상 정답만 말하는 것과는 전혀 달라요. 작가분들이 너무 뛰어난 능력으로 AI를 허구적으로 보여준것에 사람들이 지금 AI라고 이름 붙은 것에도 비슷한 감정으로 다가가지만 그러면 큰일나요.<br>《실리콘 밸리 길들이기》에서 AI 답변을 미국 의사들의 평가한 결과를 보여주는데 오히려 건강을 악화시키는 답변의 비율이 매우 높게 나왔어요. (다른 분야 답들도 엉망이긴 마찬가지에요. 직접 써보시면 오답자판기라는 것을 금방 아실거에요. 잘 아는 분야 질문 몇가지만 해보면 금방 알아요. 전 쓰지도 않아요. 그시간에 책을 읽으세요~! 라고 권해요)<br>이 뉴스처럼 생명을 잃을수도 있어요.<br>수학을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AI가 실제로는 수학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그것을 조금만 분석하면 별것 없다는 것을 알거에요. 고작 데이터로 가져온 것을 짜깁기하는 것 뿐이지요. 그 원본 데이터가 좋은 데이터라는 것을 어떻게 믿죠? 그리고 그 데이터가 정상적이라도 자체적인 문제로 오답을 만들어내요. 오답률 0%를 만들수 없다는 것도 수학으로 쉽게 증명할 수 있어요.<br>AI에서 쓰는 수학 수준은 대학교 수학정도에요. 수학 전공자는 전세계에 아주 많아요. 대부분의 학교에는 수학과가 있는걸요. 그 많은 사람들이 수학을 공부하고 있고 공부했는데, 지금까지 인공지능이 없었다는 것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세요? AI처럼 빠르게 답은 못만들더라도(기계가 인간보다 지능적인 면에서 좋은것은 계산속도 하나 뿐이에요) 자동 증명 알고리즘을 만들어서 모든 수학의 증명을 순식간에 할 수 있잖아요. 아쉽게 그런것은 없어요. 하지만 AI 개발자들은 그 수 많은 수학도들과 천재 수학자들도 못한 것을 하겠다고 하고 있어요. 그럴때는 Good Luck이에요(어차피 안되겠지만 잘해보세요라는 의미).<br>AI는 지능을 만든게 아니라 그냥 짜깁기한 답을 출력하는 정보 처리 기술이랑 같은데, 그 답도 제대로 출력 못해서 오답을 많이 내요.<br>그러나 정작 이런것을 하겠다고 우리 데이터를 마구 수집해가고 사생활 침해를 하고 있지요. 그리고 정부는 방관하고 있어요.<br>뉴스 주소: https://www.msn.com/ko-kr/news/other/%EC%B6%94%EB%AF%B8%EC%95%A0-%EA%B5%AD%EB%AF%BC%EB%B0%B0%EB%8B%B9%EA%B8%88-%EC%83%81%EB%8B%B9%ED%95%9C-%EC%9D%98%EB%AF%B8-%EA%B5%AD%EB%AF%BC%EC%A0%81-%EB%85%BC%EC%9D%98-%EB%A8%BC%EC%A0%80-%EC%A0%95%EC%B9%98-%EA%B3%B5%EB%B0%A9-%EB%B0%94%EB%9E%8C%EC%A7%81%ED%95%98%EC%A7%80-%EC%95%8A%EC%95%84/ar-AA23f3u9?ocid=socialshare뉴스 제목: 추미애 "국민배당금, 문제의식은 상당한 의미...국민적 논의 먼저<br><br>선거 앞두고 왜 이런 논의를 해야 하나요? 마치 표를 돈주고 사겠다는 의미로 들려요. 금권선거처럼요. 돈을 준다고 찍어주진 않아요. 저는 오히려 그런 후보는 빼고 다른 후보들만 살펴봐요. 낙선운동은 하면 안되니까 돈을 준 것이 아닌 논의라서 뉴스로 가져와봤어요. 하지만 논의라도 이런 논의는 선거와 관련 없는 기간에 논의해야 할 사항이지요.(선거기간 이외의 기본소득에는 찬성이며, 정기적으로 기본소득을 줄 경우 선거기간과 겹쳐서 정기적기간에 겹쳐 주는것은 반대하지 않아요. 하지만 비정기적으로 주면서 선거기간에 주면 금권선거라고 생각하여요. 민주주의를 사랑한다면 돈으로 표를 사려는 행위에 응하지 마세요)<br>근데 이문제. AI가 개인정보침해, 사생활 침해인데, 이런 부분에 왜 정부는 아무런 규제를 안만드나요? AI를 하겠다면 AI에 대해서 조사했을텐데 이런 부분을 만들어야 하지 않나요? 민주주의 국가에서는 사생활 보호는 기본 권리에요. 정부, 기업, 개인 그 누구도 다른 사람의 사생활 정보를 이유없이 수집해서는 안되어요. 근데 AI는 왜 하게 해주나요? 심지어 이들의 데이터 센터에는 무엇이 저장되어 있는지 확인도 불가능하고 삭제도 불가능한데 매출이 잡혀요. 이들은 이런 정보를 팔고 있어요. 이런것은 왜 허용하나요? ← 첫번째 문제<br>다음, 자율주행차는 역주행에 난폭운전. 휴머노이드는 사망사고에 인간을 다치게 하여요. 왜 이런 부분에 규제는 안만드나요? 리콜 규제와 많은 다양한 안전규제가 필요해요. 왜 정부는 안만드나요? 또한 우리의 정보를 모아가서 짜깁기하는 것이 전부인데 이런 부분에 왜 규제 안하나요? ← 두번째 문제<br>그 다음 이렇게 해서 초과 수입도 사람수로 나누면 많아봤자 고작 약 십만원 미만 수준 아닌가요? 법인세 대폭 인상하고 말하세요. 사람들의 소득이 줄었는데 한달 십만원 미만을 주면서 생활이 가능하겠어요? 평소 소득만큼 줄 수 있도록 법인세 올리세요. ← 세번째 문제<br>여기까지 하면 이제 논의좀 할 수 있겠네요. 앞에 것을 하나도 안하고 갑자기 돈을 줄까요? 하면서 선거기간에 논의한다면 금권선거를 돈도 안주고 말로만 하는 것이겠죠. 어차피 줄 생각도 없으면서 투표만 끝나고 조용해질 거에요. 줄 생각이 있었다면 벌써 얼마준다고 발표했겠죠. 그런데 후반기에 또 이번정부는 추경 계획을 잡았더라고요. 국가 부채부터 좀 신경써야 하지 않겠어요? 노령화 국가가 되면, 그리고 국민연금 고갈되면 국가 부채 매우 많이 오를텐데 벌써 당겨쓰고 나몰라라 하는 정권이 될듯 하네요. 이번 정부는 칭찬할 것이 별로 없는 것 같아요.<br>자 그럼 AI는 어디까지 되고 얼마나 할 수 있죠? 그 만큼 법인세 올리면 되어요. 고작 십만원 미만을 줄것이라면 AI는 거의 안된다는 것과 같아요. 거의 대부분의 직업을 없앤다고 생각하면 법인세 90%는 거둬야죠.<br>그런데 고작 몇십만원(이것이라도 될까요? 얼마나 초과로 수익냈는지는 알수 없어서) 받고 법인세도 안올린다면 거의 AI가 되는것도 없다는 뜻인데, 그런데 우리의 개인정보와 권리를 AI를 위해서 포기하라고요? 물론 AI가 실제로 된다고 해도 우리 개인정보와 권리를 포기하진 않아요.<br>AI를 위해서 권리 포기를 하라는 것은 행동주의자들. AI 개발자들으 논리에요. 하지만 어떠한 인간의 권리도 포기할수 없으며 포기되어서도 안되어요. 그런데 왜 포기시킬려고 하는 건가요?<br>몰라서 이러는건지 알면서 감시국가 만들려고 이러는건지? 어느쪽인가요? 여러분은 어느쪽이라고 생각하나요?<br>AI가 실제로 된다면 제가 앞에 말했던 포스팅처럼 공산국가 되어야 해요. 그런데 그럴려면 먼저 법인세를 90~100% 수준으로 올리고 개인에게 거두는 세금은 0원으로 바꾸어야 해요. 이걸 하고 말하세요.<br>이유는 가계의 수입 생산요소 제공이고 생산요소는 노동, 자본, 토지로 이루어지는데 노동이 제거되면 자본과 토지밖에 안남아요. 그런데 토지는 이번정부가 수익을 낼수 없게 만들었어요.(이래놓고 이런 주제를 토론하자고 해요? 이번 정부는 무슨 생각인지 알수가 없어요). 자본은 마이너스섬 게임과 같아서 결국 돈은 줄어들고 가계는 파산하게 되어요. 마이너스섬 게임이 더 되도록 이번 정부는 거래세도 올렸어요. 이러고 이런 주제를 토론해요? 그래서 기본소득을 해야 하는데, 이럴때 얼마나 할지에 대해서는 AI가 얼마나 되는지에요. 그럼 먼저 법인세 올리고 개인세금 감면부터 하세요. 이것없이 이런 논의는 필요없어요. AI가 거의 될것도 없어요~! 라는 의미 아니겠어요? 어차피 이번 정부 하는것을 보면 AI에 대한 대비는 아무것도 안하는 정부라는 것을 알아요. 그냥 기업에 봉사하는 정부라고 생각하여요. 그냥 우리 권리를 빼앗고 감시하고 기업에 각종 혜택을 주는 정부라고 생각하여요.<br>근데 저는 이런 것 필요없다고 봐요. 저는 AI가 안된다고 생각하니까요. 단지 정부가 오판하고 AI가 대단하다고 보는 것이 문제라고 생각하여요. 이런것이 아니라 AI 규제부터 하세요. 그게 더 중요해요.&nbsp;개인정보 못가져가게 하고 AI를 사용한 기술의 오답률을 생각해서 각종 AI제품에 안전규제를 해야 해요.<br>단지 요즘은 AI에 대해서 다른 정당들은 조용한 상태에요. 다른 정당들도 AI가 되는지 안되는지? 그리고 된다면 어디까지 영향을 줄 것인지? 대책은 어떻게 되는지? 를 확인해야 하지만, 이부분은 확인안된점이 그나마 이 정부가 다행이었겠지요. 무능력한 정부인데 숨겨졌으니가요. 만약 AI에 영향이 있다고 생각한다면 기본소득등의 방법을 제시해야 되어요. 하지만 이번 정부처럼 법인세도 안올리고(약간 올리긴 하였지만 미미한 수준이므로) 개인에게 세금도 안줄이면서, 토지, 자본에 대해서 막강한 세금을 물리는 것은 가계보고 죽으라는 이야기므로 이와 다른 적절한 대책을 제시해야 되어요. 적어도 AI가 대단하고 AI 사업에 엄청난 국고를 넣겠다는 이번 정부처럼 하려면요. 뭔가 착각해도 대단히 크게 착각하면서 기업에 봉사하고 국민을 억압하고 있어요. 그런데, 다른 정당이 AI가 안된다고 주장하는 것이 아니었는데, AI가 안된다는 증거는 너무나 많은데 왜 안주장하는지 모르겠어요. 다른 정당들의 생각도 궁금하긴 하여요.<br>그림 내 폰트 출처: 고양체<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7301/61/cover150/k672031644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73016107</link></image></item><item><author>firefox</author><category>(810)한국문학서적</category><title>청린 2(S2-46번째 책리뷰) - [청린 2 - 완결]</title><link>https://blog.aladin.co.kr/firefox/17279359</link><pubDate>Sat, 16 May 2026 02:33: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firefox/17279359</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52742486&TPaperId=17279359"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54/14/coveroff/8952742486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52742486&TPaperId=17279359"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청린 2 - 완결</a><br/>가선 지음 / 캐럿북스(시공사) / 2005년 01월<br/></td></tr></table><br/><br>청린 2권의 경우 1권의 리뷰와 큰 차이점이 발생하지는 않았어요. 그래서 1권 리뷰를 참조해주세요.<br>이 책의 경우에는 연애소설이 주된 부분이지만, 단지 1권 리뷰에서 역사소설의 경우 수나라와 고구려와 관련된 이야기이며, 이 역사의 부분에서 역사와 달라지는 부분의 허구를 넣었다고 작가는 말하여요. 그리고 작가는 고구려가 삼국통일을 하였다면? 이라는 생각에서 이 소설을 작성했다고 하는데 여기에 대해서 저의 생각을 조금 작성해볼까? 하여요^^.<br>● 그 어떤 나라에게 고의적으로 패배하라고 할수는 없어요.<br>과거 다양한 나라들이 우리나라에 있었지만, 삼국시대로 들어가면서 고구려, 백제, 신라가 있었어요. 그런데 고구려도 다양한 국가들과 동맹을 맺었고(책에서도 등장하여요), 그리고 백제도 일본(왜)등과 동맹을 맺었고 신라도 다양한 국가와 동맹을 맺었다는 것은 역사시간에 배웠을 거에요.<br>그런데 그 상황에서 각 국가들은 살아남고 더 강해지기 위해서 노력하였겠지요. 그 어떤 국가에게 망해야 한다고 할수는 없어요.<br>고구려가 만약 통일했다면 고구려의 지배민족 하나는 말갈족인데 말갈족이 세운 나라가 청나라이지요. 어쩌면 우리나라는 중국과 동화되어 없어질수도 있었어요. 지금이 최선일수도 있어요. 저는 그렇게 생각되네요^^. 하지만 역사에서 고구려에 대한 어떤 감정이 우리나라 사람들에게 남아 있어서 이런 소설이 나오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도 해보게 되네요.<br>● 후세에 부끄럽지 않은 세대가 되어야 해요.<br>우리가 어떤 결정을 하게 되면 그것은 역사에 남게 되어요. 우리는 후세에게 부끄럽지 않은 세대일까요?<br>저는 그렇지 않을 것 같아요. 인공지능이라고 하면서 우리의 개인정보를 빼았기고 국민들의 권리를 빼았기고 감시당하는 지금 우리가 사는 이 시대는 훗날 비웃음을 받을 것이라 생각하여요.<br>역사책에 지금 시대를 어떻게 기록될 것인가? 라고 생각한다면, 그리고 미래에 이 시대를 반영한 소설이 나온다면...이 소설이 고구려에 대한 소설이니까요. 뭐라고 할지 생각한다면 더욱 부끄럽지 않은 세대로 남아야 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도 해보게 되네요^^.<br><br>2권은 완결되는 부분이고, 소설의 경우 줄거리가 중요하니까 2권의 내용에 대해서 추측할 수 있는 부분은 전혀 언급하지 않고, 작가의 말에 대해서 리뷰를 써버린 경향이 좀 있네요. 책의 특징은 1권 리뷰에서 다 말했다는 것이 있고요^^. 즐겁게 잘 읽은 책이고 역사소설과 무협소설을 섞은 로맨스 소설이었는데 로맨스 부분에서도 괜찮은 책이었어요.<br>그림 내 폰트 출처: 고양체<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54/14/cover150/8952742486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541425</link></image></item><item><author>firefox</author><category>일상</category><title>이번 정부의 정책이 이해되지 않아요.</title><link>https://blog.aladin.co.kr/firefox/17277546</link><pubDate>Fri, 15 May 2026 07:13: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firefox/17277546</guid><description><![CDATA[● 뉴스 읽기 5월 15일<br>지금까지 다른 정부는 보통 국민들이 어떤 것을 원할때 그것이 정책으로 선택되면 국민들이 원하는 것보다 훨씬 좋은 정책을 만들어오는 것을 볼 수 있었어요. 그런데 이번 정부는 너무 1차원적이에요. 국민들이 원하는 것도 정책으로 못만들고, 오히려 잘못된 정책으로 국민들의 눈을 막고 엉뚱한 것을 하려는 것으로 보여요. 제가 잘못 이해했는지는 모르겠으나 이번 정부는 무능한 정부 + 기업에 봉사하는 정부로 보이는데, 이런 것이 맞는지 아닌지는 시간이 흐르면 알겠지만, 매우 우려스러운 부분이 많아요. 이런 부분의 뉴스가 오늘 내용에 많네요.<br>뉴스주소: https://www.msn.com/ko-kr/news/other/7%EC%9B%94%EB%B6%80%ED%84%B0-%EC%A3%BC%EA%B0%80-1000%EC%9B%90-%EB%AF%B8%EB%A7%8C-%EB%8F%99%EC%A0%84%EC%A3%BC-%EC%83%81%EC%9E%A5%ED%8F%90%EC%A7%80-%EB%B6%80%EC%8B%A4%EA%B8%B0%EC%97%85-%EC%8B%A0%EC%86%8D-%ED%87%B4%EC%B6%9C/ar-AA2356bC?ocid=socialshare뉴스제목: 7월부터 주가 1000원 미만 '동전주' 상장폐지..."부실기업 신속퇴출"<br>한국의 상장종목 수는 미국의 상장종목수와 비슷하다고 알고 있어요. 경제규모가 다른 만큼 우리나라에 상장된 종목은 중소기업도 좀더 많이 상장시켜주고, 기술특례같이 상장되는 기업도 있어요. 다 정부가 선택해서 상장시켜준거에요. 그런데 이런 기업이 1000원 미만이라고 다 상장폐지 한다는 것은 문제가 있어요.<br>특히 1000원 미만 종목에서 주식 분할 + 주식 배당 + 무상 증자 같이 주주환원을 열심히 한 기업도 있을 뿐 아니라, 배당 수익률 5%가 넘는 기업도 있어요. 이런 기업이 주주환원을 안하고 배당을 안줬다면 1000원을 넘었을 가능성도 높아요. 회사에 현금이 쌓였을 것이니까요. 이런 기업들도 많은데, 사람들이 1000원 미만 주식을 사지 말라는 주식의 속설이 있으니 이런 것으로 상장폐지 한다는 것은 문제가 있어요. 풍문으로 정책을 하는 이상한 상황이에요.<br>그런데 추가적으로 이 정책은 경제위기에 취약하다는 거에요.<br>IMF 위기. 코스피 -74.84% 하락<br>금융위기 코스피 -54.62% 하락<br>코로나 바이러스 코스피 -44.09% 하락<br>닷컴 버블 코스닥 -88.90% 하락<br>문제는 현재 AI 버블이 닷컴 버블과 비슷하다는 거에요. -88.90%가 코스피에서 일어날지도 몰라요. 대부분의 종목들이 동전주 만들어지면서 상장폐지가 될지도 몰라요. 삼성전자나 대형주만 투자하는 사람이 정책하는 것 같은데, 그러니까 소액투자자들이 많이 하는 소형주에 대해서 생각을 못하는 것 같아요. 부자들을 위한 정책만 하나요?<br>한국 주식 저평가 개선을 한다고 하면서 버블만 만들었고 PBR 1이하는 아직도 많으면 저평가주식은 잘 오르지도 않았어요. 이런데 경제위기가 오면 주가가 더 떨어지면서 더 많은 주식이 상장폐지 위험에 노출될 거에요. 이때가 되면 이 정책 만든 분이 자리를 지킬 것이라 생각하지 않아요. 사람들이 그때가 되면 이 정책의 문제를 정확히 알 것이니까요. 게다가 지금도 부실기업도 아니고 오히려 주주환원을 열심히 한 작은 기업이지만, 좋은 주식들을 동전주로 상장폐지 시키는 것도 문제지만, 앞으로도 문제일 거에요. 이런 정책은 만들어지지도 않았어야 된다고 보여요. 혹은 동전주 폐지 + 2% 배당수익률 종목은 상장폐지 예외 혹은 + 3년 영업이익 손실이 and 조건 동시 만족 조건으로 걸려서 상장폐지를 하거나요. 조금만 더 생각하면 좋은 정책이 될 수 있는데, 1차원적으로 정책을 만드니까 풍문으로 하는 정책 밖에 안된다고 생각하여요.<br>또한 한국 주식 저평가 개선은 버블을 만들어서 지수만 올린다고 해결되는 것도 아니고, 저평가 주식의 주가가 올라야 하는데, 올릴수 있는 정책이 없다고 저평가 주식을 상장폐지 시켜서 눈속임을 만들겠다면 무능이라고 보여요.&nbsp;이런다고 저평가가 개선될 것일까요?<br>정부는 이번 정책의 위험성을 전혀 인지하지도 못하고 있어요. 이런 풍문에 의한 정책은 즉각 그만두고 1000원 미만 주식에서 부실기업을 골라서 폐지할 수 있도록 추가 조건이나 예외조건을 만들어서 시행해주시길 바래요. 너무 1차원적이며 심지어 실제 상황을 파악하지도 못하고 풍문에 의한 정책이며 이런 정책을 왜 하는지 모르겠어요.<br>뉴스주소: https://www.msn.com/ko-kr/news/other/ai-%EB%8D%B0%EC%9D%B4%ED%84%B0%EC%84%BC%ED%84%B0-%EC%A0%84%EB%A0%A5-%ED%99%95%EB%B3%B4-%EB%85%BC%EB%9E%80-%EC%A0%95%EB%B6%80-%EA%B2%B0%EA%B5%AD-%EC%97%90%EB%84%88%EC%A7%80-%ED%98%84%EC%8B%A4%EB%A1%A0-%EC%9C%BC%EB%A1%9C-%EC%84%A0%ED%9A%8C-%EC%9D%B4%EC%8A%88/ar-AA233R4Z?ocid=socialshare<br>뉴스제목: AI 데이터센터 전력 확보 논란...정부 결국 '에너지 현실론'으로 선회[이슈]<br>기업에 봉사하는 정부에요. 데이터 센터는 자체적으로 보조전력으로 SMR(소형 모듈러 원전)을 사용할수도 있어요. 다시 말해서 데이터 센터를 가진 회사가 원전 개발을 발주할수도 있어요. 게다가 정부가 SMR을 지을수도 있어요.<br>과거 원전이 먼지역에 사람이 안사는 지역에 만드는 것이 아니라 데이터 센터 지역내부에 SMR을 지을수 있다는 거에요.<br>전국에 원전이 도시 내부에 지어진다는 점을 믿을 수 있나요?<br>여러분이 사는 지역에 SMR이 지어져서 언제나 방사능 유출 사고. 그리고 언제나 자연적 방사능 + SMR에서 방출하는 방사능을 맞으며 살 수 있나요? 특히 방사능은 암유발을 한다고 알고 잇어요. 이것 나중에 정부에 대한 행정소송이나 기업에 대한 집단소송이 될거라고 봐요. 건강이나 개인정보 양측 모두에서요.<br>제가 사는 지역이 지방이고 작은 도시지만 우리 도시에도 데이터 센터와서 걱정이지만 서울에도 데이터 센터 있어요. SMR이 서울 도심 내부에 지어질수도 있어요.<br>국민의 건강이나 국민의 권리는 생각하지 않고, 기업에 봉사하면서 개인정보보호도 하지 않아서 데이터 센터나 짓게하고 게다가 건강도 무시하면서 원자력 발전을 허용하려는 정부의 태도에 우려를 표하고 싶어요.<br>이런 정부의 정책은 기업에 봉사하는 정부이며, 이런 정책은 폐지하여야 하여요. 이 정부는 너무 1차원적인 정책만 하고 있어요. 게다가 AI가 잘된다는 것은 어떻게 말할 수 있어요? 지금 900조도 못내서 망하게 생긴 오픈 AI도 있는데.<br>자신의 지역에 데이터센터가 있다면 데이터 센터 이전 1인 시위나 불매운동등을 추천드려요. 할 수 있는 것은 다 해서 이전시키는 것이 가장 좋아요. 건강을 잃으면 다 잃는 거에요.<br>뉴스주소: https://www.msn.com/ko-kr/news/other/%EC%83%88%EA%B0%80-%EB%93%A4%EC%96%B4%EC%99%94%EC%96%B4%EC%9A%94-%EC%8B%A0%EA%B3%A0%EC%97%90-%EC%B6%9C%EB%8F%99-%EC%9E%A1%EA%B3%A0-%EB%B3%B4%EB%8B%88-%EC%B2%9C%EC%97%B0%EA%B8%B0%EB%85%90%EB%AC%BC/ar-AA238MZ2?ocid=socialshare<br>뉴스제목: 새가 들어왔어요 신고에 출동...잡고 보니 천연기념물<br>마지막으로 귀여운 새의 사진이 있길래 한번 가져와봤어요. 1차원적 정책. 기업에 봉사하는 정책등으로 암유발 정부의 정책으로 마음이 상하셨다면 힐링하는 사진도 필요할 것 같아서 가져와봤어요.<br>이번 정부의 정책은 전혀 이해가 되지 않아요. 이런 정책 뿐만 아니라 전반적인 정책에서도 1차원적 정책과 기업에 봉사하는 정책등 무능한 정책이 너무 많이 이어지고 있어요.<br><br><br>● 다른 분의 블로그에서는 좀 순화된 댓글^^..(일상)<br>어제 다른 분도 버블에 대해서 걱정하는 포스팅을 만들었는데, 저역시 버블 붕괴가 언제인지는 모르겠으나 일어날 것이라고 생각하여요. 그러나 제 리플로 혹시나 다른 블로그에서 문제가 일어날 수도 있어서 언젠가 하락이 일어날지도 모른다 정도로 순화해서 작성하였는데, 버블에 참여하는 것은 언젠가 폭락이 일어나므로 조심하셔야 할 것 같아요.<br>오늘도 책을 읽어야 할 것 같아요^^. 어제 2권 모두 읽었다면 좋았을 것 같지만, 어제 장을 보고 좀 다른 일을 많이 했네요^^. 오늘 2권은 다 읽을 것 같아요. 소설 책은 읽는데 큰 시간이 안걸리니까요.<br>게임리뷰준비는 책리뷰 준비가 목표에 맞게 완료된 이후에 준비하게 되어요^^. 그래서 게임리뷰 준비는 잠깐 휴식기에요^^.<br>그림 내 폰트 출처: 고양체차트 출처: 코스콤/영웅문 4<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Community/paper/2026/0515/pimg_7722102925124443.png</url><link>https://blog.aladin.co.kr/firefox/17277546</link></image></item><item><author>firefox</author><category>(810)한국문학서적</category><title>청린 1(S2-45번째 책리뷰) - [청린 1]</title><link>https://blog.aladin.co.kr/firefox/17277524</link><pubDate>Fri, 15 May 2026 06:41: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firefox/17277524</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52742354&TPaperId=17277524"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54/14/coveroff/8952742354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52742354&TPaperId=17277524"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청린 1</a><br/>가선 지음 / 캐럿북스(시공사) / 2005년 01월<br/></td></tr></table><br/><br>청린 은 총 두권으로 이루어져 있고, 이것은 1권에 관한 리뷰입니다. 청린 1은 다양한 장르를 혼합했지만, 가장 관련있는 부분은 연애 소설인 것 같아요. 3인칭 전지적 작가 시점을 이용했고, 이 시점의 장점을 잘 활용하면서, 일반적인 각 세부 에피소드로도 1권의 책이 될만큼의 내용을 이어가면서 스토리의 임팩트를 강하게 만들면서도 연애소설의 장점을 잘 살려나가는 것이 이 책의 장점인것 같아요. 그래서 1권에 대한 저의 평가는 읽는 것을 멈출 수 없을 정도로 흥미롭고 2권이 기대되는 책이라고 평가하고 싶네요.<br>● 다양한 장르를 섞어서 작성하였어요.<br>이 소설은 역사소설, 무협소설, 연애소설이 섞여 있는 구성이에요. 그래서 요즘은 잘 안쓰는 단어도 좀 나오는 편이에요. 그러나 가장 큰 파트는 연애소설로 보이는데, 이러한 구성이 각 장르를 좋아하는 분들도 이 책에서 흥미를 느낄 수 있을 것 같아요.<br>● 각 에피소드의 강한 소재를 사용하였어요. 각 에피소드들은 그 에피소드만으로도 한 권의 책으로 만들 수 있을 만큼 강력한 느낌을 주는 에피소드들로 이어져 있는데, 이 각각의 이야기가 책을 읽으면서 서로 얽히고 모아지는 구조에요. 앞서 말한 역사소설의 에피소드도 무협소설의 에피소드도 연애소설로 모아지는 구조로 되어 있으며 각각의 에피소드들도 매우 강렬했어요.<br>● 3인칭 전지적 작가 시점을 잘 살렸어요.<br>1인칭 주인공 시점은 각 상황에 대해서 주인공이 파악한 현실이 간혹 맞지 않을 때가 있지만, 3인칭 전지적 작가 시점은 상황에 대한 파악이 정확하다는 점이 있어요. 이러한 시점에서 작가가 전달하는 상황에 대한 묘사는 일반인들이 느끼는 부분을 뛰어넘을수록 더 좋다고 생각하여요. 이러한 부분에서 잘 되어 있는데 예를 들어서 황후가 공주를 유기하라고 했을 때 참여한 후궁이 훗날 그 사건을 조사하게 되면 자신이 화를 입을 것을 알고 먼저 손을 쓰려고 한다는 것을 알려준다든지 하는 부분은 일반인들이 상황을 파악하는 것을 뛰어넘어서 좀 더 입체적으로 소설을 만들어주는 부분일 거에요.<br>● 연애 소설의 부분도 잘 살렸어요.<br>큰 틀이 아니라 세부적인 부분도 괜찮았는데, 연애소설의 중요한 감정이 살아나게 하는 부분도 좋았어요. "학대받고 괴롭힘을 당하는 것을 태연히 넘기지 못하고 꼭 구해주고 마는 버릇" 으로 상대를 찾아낸다든지(저도 이런 성격이긴 한데^^. 흔치 않은 성격이긴 하죠). "너에게 이땅 어디에 속할 곳이 없다면...내가 되려가주마" 라는 부분이라든지 로맨스 소설을 좋아하는 사람이라면...아니라면 살짝 닭살 돋는 표현일지 모르겠지만, 이런 표현들을 통해서 로맨스 소설의 부분도 잘 살렸어요.<br><br>전반적으로 흥미롭게 잘 본 1권이에요. 2권을 읽고 있는데 2권을 읽고 추가 리뷰를 2권에 넣도록 할께요. 책의 장단점 리뷰인데 큰 항목에서 단점이 없지만, 세부 내용에서 단점도 같이 제시하였어요^^.<br>그림 내 폰트 출처: 고양체<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54/14/cover150/8952742354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541423</link></image></item><item><author>firefox</author><category>일상</category><title>모바일 카메라에 스티커를 붙이세요.</title><link>https://blog.aladin.co.kr/firefox/17275473</link><pubDate>Thu, 14 May 2026 07:10: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firefox/17275473</guid><description><![CDATA[<br>● 뉴스 읽기 5월 14일<br>뉴스주소: https://www.msn.com/ko-kr/news/other/%EC%82%AC%EC%A7%84-%EC%B0%8D%EC%9D%84-%EB%95%8C-v-%ED%8F%AC%EC%A6%88-%ED%95%98%EC%A7%80-%EB%A7%88%EB%9D%BC-%EC%86%8C%EB%A6%84-%EB%8F%8B%EB%8A%94-%EC%A0%95%EB%B3%B4-%EC%9C%A0%EC%B6%9C-%EA%B8%B0%EC%88%A0-%EC%A7%80%EA%B8%88%EC%9D%B4%EB%89%B4%EC%8A%A4-ytn/vi-AA2334VK?ocid=socialshare<br>뉴스제목: 사진 찍을 때 'V포즈' 하지 마라...소름 돋는 정보 유출 기술[지금이뉴스]<br>AI 앵커를 쓰는 YTN이 언행불일치를 해주어서 이런 뉴스를 만들었어요. AI 앵커를 쓰기 때문에 YTN 뉴스는 안보긴 하는데, 이 뉴스 제목 때문에 봤네요. 유투브에서는 YTN 뉴스의 AI 앵커를 쓰면 조회수가 조금 높기도 한데, 유투브에서 밀어주는지? 아니면 기계가 많이 보는 건지는 모르겠어요. 후자일수도 있어요. AI 기업들이 어떤 조작을 할지 모르니까요. 인터넷의 숫자는 믿지 마세요.<br>AI앵커가 우리 개인정보, 사생활 정보를 가져가서 데이터 센터에 넣고 짜깁기 하는건데, 그걸 이용해서 방송하지만, 어쨌든 개인정보 유출에 관해서 이야기하여요.<br>여러분들이 대부분의 앱을 깔면서, 사진 저장소 혹은 카메라 제어권까지 동의해야 하고 이를 통해서 합법적으로 여러분 몰래 사진을 다 찍을 수 있고 그걸 빼갈수도 있게 되었어요. 이런 동의를 안받으면 불법이지만요. 규제를 바꾸어서 못가져가도록 해야 하는데 이런 규제는 안만들어요. 게다가 데이터 센터에 어떤 정보가 있는지 확인할 수 없으므로 불법을 저질러도 확인도 못한다는 것이 문제에요. 게다가 이런 개인정보가 팔리고 있다는 것은 데이터 센터에 매출이 잡힌다는 것으로 알수 있어요. 이것 뿐만 아니라 우리 통화 내역 사진등도 다 빼앗길거에요.<br>이 뉴스는 V 손가락 모양만으로도 지문이 빼앗길수 있다고 하는데 홍체등도 위험해요. 게다가 뉴스에서도 있듯이, 저도 자주 말했지만 생체키도 빼앗기면 성형수술 밖에 패스워드를 바꿀 수 있는 방법이 없어요.<br>그런데 모바일에서는 지문인식으로 패스워드를 해제할 수 있잖아요. 터치패드 사용하기 싫은 이유에요.<br>우리나라는 군사정부 시절에 주민등록 번호와 지문정보를 가져가는데 이것도 개인정보에요. 주민등록 번호제도 폐지와 지문정보를 국가가 보유하는 것도 폐지되어야 해요. 우리가 범죄자도 아닌데 왜 지문을 국가에 주어야 하나요?<br>또한 이런 모바일을 사용하면서도 주의해야 하여요. 투자자들은 비대면 계좌 개설에서 사진을 직접 찍어야 하는데, 저는 비대면으로 계좌를 만들지 않아요. 우리 개인정보를 가져가서 팔아버리면 답이 없거든요.<br>그런데 투자를 하다보면 정기적인 시간마다 계좌가 자신의 것인지 확인해야 된다면서 신분증을 찍어서 보내라고 하던데, 왜 모바일의 코드를 보내고 입력하는 방식을 안사용하는지 모르겠어요. 개인정보에 대해서 국가가 수집하려고 별별 규제를 다 만들었어요. 그렇게 규제완화를 외치면서 규제완하는 기업에게만 해주고 국민들에게는 더 강한 규제를 만드는 것이 규제완화에요. 규제완화에 좋아할 일은 전혀 없어요. 규제 완화를 하는 정부는 기업에 봉사하는 정부입니다.<br>그런데 이와 같은 부분, 개인정보 유출을 조금이라도 줄일려면&nbsp;사진도 꼭 필요하지 않으면, 모바일로 찍지 말고&nbsp;앞 커메라에 스티커를 붙이세요. 그러면 여러분의 얼굴을 찍을 수 있는 방법이 사라져요. 뒷카메라는 어쩔 수 없이 신분증을 찍어야 하니까 두더라도요. 뒷카메라에도 스티커를 붙여 두었는데 신분증 찍어야 해서 떼어냈어요.<br>게다가 사내 SNS는 사용하면 기업이 사원들을 평가할때 쓰니까 사내 SNS는 쓰면 안되어요. 저는 모바일도 안들고 다녀요. 모바일도 쓰기 싫은데, 개인정보인증 때문에 어쩔 수 없이 쓰고 있어요. 대부분 SNS로 서로 연락하면 되니까요. 휴대전화 없을 때 집전화만으로도 잘 살았어요. 별로 불편함은 없어요^^. 단지 저에게 연락하려는 사람들이 불편함을 느끼는 것 같긴 하지만요.<br>이와 같이 스티커를 붙이는 방법은 《당신은 데이터의 주인이 아니다》라는 책에서 소개한 방법이에요.<br>만약 모바일을 제가 설계한대로 만들어 준다면 카메라는 안넣고 , AI기능도 빼고 만들어달라고 할 것 같아요. 쓸모없는 기능이 너무 많은데 이것이 가격에도 영향을 줄 거면서 끼워팔기가 너무 심해요. AI가 끼워팔기 빼면 팔리기라고 할까요?<br>다음 모바일은 애플폰을 살텐데 AI 안하는 기업거 쓰려고요.<br>뉴스주소: https://www.msn.com/ko-kr/news/national/%EC%88%A0-%EB%A7%88%EC%8B%9C%EA%B3%A0-%ED%85%8C%EC%8A%AC%EB%9D%BC-%EC%9E%90%EC%9C%A8%EC%A3%BC%ED%96%89-%EC%9A%B4%EC%A0%84%ED%95%9C-30%EB%8C%80-%EA%B2%80%EA%B1%B0-%EB%A9%B4%ED%97%88%EC%B7%A8%EC%86%8C-%EC%88%98%EC%A4%80-%EC%9D%8C%EC%A3%BC/ar-AA233KAE?ocid=socialshare<br>뉴스제목: 술 마시고 테슬라 자율주행 운전한 30대 검거...면허취소 수준 음주.<br>AI가 정확하지 않음에도 대단한 것처럼 속이고 있으며 정부도 이를 방관하기 때문에 이런 문제가 나오는 거에요.<br>미국 정부에서 만든 자율주행 레벨 2에 대해서 권고사항은 운전자가 운전대를 잡고, 전방을 주시해야 된다고 되어 있어요. 물론 권고 사항이고 로비등을 했을 것이라 추측되는데 그래서 로보 택시가 나왔지요. 구글의 웨이모를 서비스하는 지역에서는 난폭운전이 심하다고 주민들의 반발이 매우 심하다고 하며, 테슬라의 로보택시는 첫날 기자들 앞에서 역주행을 하는 놀라운 모습을 보였어요.<br>로보택시와 자율주행은 사고가 나요. 주변의 다른 운전자와 시민들이 불편함에도 주의해서 줄어든 결과가 나오는 것이지요. 심지어 사고나면 법정에서 대기업 변호사와 마주할 가능성이 있어요. 자율주행, AI 믿는 사람이 전방 주시는 했겠어요? 사고가 일어나면 누가 잘못했는지도 모를거에요.<br>레벨 2는 안전한 것이 아니에요. 심지어 레벨 3정도가 아마도 자율주행의 최고치가 될거에요.(레벨 5정도 되어야 안전한 거에요) 인공지능은 수학으로 증명된, 자체적으로 100% 완성도가 힘든 점이 있어요. 그리고 자율주행에서는 레벨 3이 되는 것도 매우 힘들고 여기가 마지막일 가능성이 있는데 레벨 3도 사고나요.<br>한국에서 무인 버스를 테스트하게 해준것에서 사실 경악했어요. 이런것을 어떻게 시도하나요? 같은 것이지요. 시민의 안전은 생각도 안해요? 라고 말할 수 있어요.<br>아직도 자율주행에 대한 규제가 없는 것은 이해할 수 없어요. 한국에서 자율주행에 대한 권고사항도 들어본적 없어요. 아마도 없어서 그런가봐요. 있더라도 홍보도 안되고 있어요. 정부가 해야 할일을 안하고 기업에 봉사만 하고 있나봐요.<br>그리고 이런 부분을 속일수록 앞으로 사고는 더 많이 일어날 거에요. 우리나라도 자율주행을 하더라도 핸들을 잡고 전방을 주시해야 된다는 규제가 필요하여요.<br>저는 자율주행을 믿다가 더 많은 사고를 낼 것이라고 생각해서 운전면허증을 반납했어요. 안전은 타협할 수 없어요.<br><br>● 버블 붕괴 언제쯤...?? (일상)<br>주식에 대해서 저만의 폭락장 동행지표와 후행지표가 있는데, 후행지표는 아무런 변화가 없고 동행지표는 어제는 나빠졌다가 오늘은 다시 정상이 되었네요. 버블장이라는 신호는 계속 잡혀요. 버블 붕괴가 되어야 하는데, 언제쯤 될까요? 이거 계속 못간다는 것은 모두 알거에요. 이런 어이없는 버블은 빨리 붕괴도길 바라네요.<br>오늘은 책을 꼭 완독하지 않아도 되는 날인데, 하루에 1권읽기가 보통이었다고 금년에는 게임리뷰를 같이하게 되면서 이틀에 1권 읽기로 바뀌었기 때문이에요. 그런데 하루에 1권 읽기로 돌아갈까? 같은 생각도 들어요^^.<br>이틀에 한권 읽기이므로 오늘은 완독이 없어도 되지만, 《청린》이라는 소설이 2권으로 구성되어 있어서, 이틀동안 2권을 읽어야 하므로 아마도 오늘중에 완독하지 않을까? 라는 생각도 드네요.<br>그래서 오늘도 독서를 여가시간에는 좀 열심히 하지 않을까? 생각하는데 아무래도 소설책은 좀 빨리 읽을 수 있어요.<br>그림 내 폰트 출처: 고양체<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Community/paper/2026/0514/pimg_7722102925123286.png</url><link>https://blog.aladin.co.kr/firefox/17275473</link></image></item></channel></r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