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xml-stylesheet href="https://blog.aladin.co.kr/blog/rss/rssUserXSL.aspx" type="text/xsl" media="screen"?><rss version="2.0"><channel><title>붉은여우의내맘대로블로그 (firefox 서재)</title><link>https://blog.aladin.co.kr/firefox</link><language>ko-kr</language><description>AI학습, 데이터 수집, 비식별 데이터 수집을 금지합니다. 사람의 경우 위의 내용을 작성한뒤 사용을 허가합니다. 상업용 사용에 대해서는 알라딘을 제외한 다른 서비스에서는 썸네일로만 사용만 허가합니다.</description><copyright /><generator>Aladdin RSS(Alss) v0.9</generator><lastBuildDate>Thu, 29 Oct 2026 18:44:44 +0900</lastBuildDate><image><title>firefox</title><url>https://image.aladin.co.kr/Community/myface/pt_7722102924772529.png</url><link>https://blog.aladin.co.kr/firefox</link><width>100</width><height>100</height><description>firefox</description></image><item><author>firefox</author><category>(327)주식/파생상품서적</category><title>박종훈의 미국주식투자 레시피(S2-144번째 책리뷰) - [박종훈의 미국주식투자 레시피 - 월가의 정보를 수익으로 바꾸는]</title><link>https://blog.aladin.co.kr/firefox/17599660</link><pubDate>Thu, 29 Oct 2026 06:16: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firefox/17599660</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452138863&TPaperId=17599660"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151/48/coveroff/k452138863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452138863&TPaperId=17599660"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박종훈의 미국주식투자 레시피 - 월가의 정보를 수익으로 바꾸는</a><br/>박종훈 지음 / 한빛비즈 / 2026년 04월<br/></td></tr></table><br/><br>박종훈의 미국주식투자 레시피는 이슈매매를 이야기했지만, 결국에는 경제지표를 이용한 하향식 투자 방식을 이야기하는 것이라고 보고 있어요. 경제지표도 뉴스로 나오게 되고 경제에 대해서 다양한 뉴스가 전달되지만, 경제지표를 분석하고 기업을 분석하는 단계로 내려가는 하향식 투자를 뉴스를 통해서 확인하는 것을 알려주어요. 그냥 바로 경제지표를 찾고 기업의 사업계획서에서 펀더멘탈을 조사하는 것이 더 좋지 않을까? 생각하지만요. 그러나 뉴스에 대해서 이야기하면서 주식투자와는 관련없이 뉴스나 뉴미디어의 특징등이 책에 수록된 면이 있고, 또한 쓸데없이 과도한 인공지능 낙관주의를 왜 수록했는지 이해하지 못한 부분도 있었어요. 그래서 저의 평가는 간단한 내용을 복잡하거나 비효율적인 방법을 사용하도록 알려주는 책이라는 평가하였어요. 초판 2쇄를 읽었습니다.<br>책의 내용은 밑줄을, 인용은 이탤릭체를 사용하였습니다. 그 밖의 부분은 저의 의견입니다.<br>● 주식투자에 관한 저자의 통찰을 소개하여요.<br>책의 장점으로는 주식투자를 할때 경험적으로 알게 되는 통찰을 전달해주는 부분이에요. 저자가 주장한 부분과 제 의견은 책의 부분과는 완벽히 같지는 않지만, 보통 투자를 하면서 느끼게 되는 부분일 것입니다.<br>어떤 정보를 읽는 것보다 해석이 중요하는 것. 이러한 부분은 아마도 뉴스에서 버려야 하는 부분과 획득해야 하는 부분을 나뉘고 획득한 부분을 어떻게 해석하느냐? 가 더 중요할 거에요. 그런데 뉴스가 아니라 대부분의 주식 투자를 위한 정보는 그 후에 어떻게 해석하느냐? 하는 것이 더 중요하지요.<br>처음에는 뉴스의 양이 중요하다가 시자 흐름을 알게 되면 질이 더 중요하다는 부분도 주린이때는 많은 정보와 방법을 실험하다가 자신과 맞는 방법을 찾은 이후에는 자신에게 맞는 정보의 질이 더 중요하게 바뀌게 되지요. 이 부분은 시장에 노이즈가 많다라는 부분도 같은 부분이에요.<br>해석이 포함된 자료를 맹목적으로 따르는 것은 위험하다는 부분도 해석은 자신이 해야 합니다. 책을 읽든, 뉴스를 보든, 유투브 영상을 보든, 블로그를 보든 해석은 자신의 영역이에요. 다른 사람의 해석을 보고 자산의 해석을 되돌아보거나 역발상을 보는 것은 나쁘지 않아요. 브레인스토밍의 한단계로 보고 자신의 의견과 비교하고 미래의 경우의 수를 다양하게 확인하고 자신의 해석 능력을 확장하는 것에 도움을 받는 것이 좋을 거에요. 그러나 자신의 해석 없이 그대로 믿어버리는 것은 곤란하겠지요.<br>투자와 관련해서도 13F보고서는 롱위주로 소개되어서 공매도 등의 숏거래나 혹은 옵션, 선물등과 헷지하여 매수한 경우를 파악하기 어렵다 등의 정보도 있어요. 이 부분은 다른 책에서는 잘 언급하지 않는 내용이기도 하네요.<br>● 언론과 뉴미디어에 대해서 소개하여요.<br>이 책은 언론과 뉴미디어에서 주식에 관한 다양한 뉴스와 의견에 대해서 분석해줍니다. 그러나 사이트 소개정도와 분위기 정도 말해주어요.&nbsp;그래서 뉴스에서 봐야 하는 것도 대부분 사업계획서나 IR등으로 확인할 수 있는 정도를 뉴스로 확인하는 정도에 다른 챕터에서 경제지표 정도를 소개하여요. 이런 부분도 뉴스에서 요약해서 알려주기도 하지요. 이런 것을 뉴스로 확인하라는 정도의 책이에요. 이 과정에서 언론과 뉴미디어의 특징을 설명했는데, 이 부분은 주식투자와는 크게 관련이 없었지만 흥미로웠어요.<br>"레거시 매체가 제고한 사실 위에 개인의 논리와 시나리오를 얹어 다시 가공하고 이를 통해 구독자들에게 일종의 독점적 통찰을 제공하려는 구조다" 같이 뉴미디어를 설명했는데, 레거시 미디어나 기업의 사업보고서등의 팩트를 만들고 확인하는 능력보다는 그 팩트 위에 자신의 의견을 더해서 전달하는 구조이지요. SNS는 이렇게 돌아가는 것이지요^^. 이걸 이상하게 볼 필요는 없어요. 단지 앞서 말했듯이 이것은 자신의 해석과 비교해서 보면 되어요. 이렇게 다들 SNS를 사용하니까요.<br>이와 같이 뉴미디어 특징이나 혹은 언론사의 특징등을 언급한 부분은 흥미로웠고 동의하는 내용이에요.<br>● 모순된 내용과 잘못된 내용도 있어요.<br>"장기적으로는 주가는 기업의 본질. 가치와 이익창출 능력에 맞춰 움직이게 된다" 라는 부분은 이 책 전반의 내용과 모순이 되어요. 그럼 이 책은 단기거래를 위해서 뉴스를 보라는 것이 되고, 뉴스를 살펴보는 사람들은 단기거래를 보기 위해서 살펴보긴 하여요. 단기거래는 주가를 많이 보지만, 장기거래를 위해서는 주로 기업을 살펴봐야 하니까 뉴스보다는 기업 그 자체에 집중하는 경향이 있지요. 이 책이 단기거래자를 위한 정보도 있지만 장기거래자의 정보도 다룬 만큼 이 설명은 차라리 없는 것이 좋지 않았을까? 하네요.<br>PEG = forward PER ÷ eps성장율라는 부분은 틀렸어요. PEG&nbsp; = PER ÷ eps 성장율이에요. forward PEG = forward PER ÷ forward eps성장률로 모두 미래로 보내면 이해를 할 것 같아요^^. 물론 forward PER은 의미없다고 생각하지만요. 다수의 미래 추정치(주로 애널리스트 다수)를 평균내거나 혹은 자신의 미래 추정치를 넣는데 자신의 상상력이나 다른 사람들의 상상력으로 조작이 가능해지지요. 현재 고평가나 버블가인데 이걸 속일려고 forward PER로 속이는 거에요. PER이 40인데 forward PER로 6이에요 같은 말해도 버블이군요~! 가 될 뿐이에요. 내년에 PER 6이 안되더라도 예측이 실패했어요~! 한마디면 되거나 예상치 수정을 자주해서 조금씩 forward PER를 올려버리면 되는걸요. forward PER로 저평가라고 주장한다면 그 사람에게만 저평가인 거에요. 다른 사람에게는 고평가일수도 있고 저평가일수도 있지요. 다른 사람의 미래예측이 같지 않을것이니까요. 그래서 forward PER 자체가 다른사람에게는 의미없어요. 본인에게는 자신의 미래예측을 계량화해서 숫자로 나타내어 다른 계산에 쓸 수 있다는 장점이 있겠지만요. forward PER을 쓰려면 eps성장율도 미래 추정치로 forward eps성장율을 써야 한다는 거에요. 그리고 PEG도 과거자료로 계산한 것이 아니라 미래 추정치이므로 forward PEG로 이름을 바꾸는 것이 정당하겠지요. 이미 많은 사람들이 쓰는 지표의 수식을 자신 마음대로 바꾸어 서술하는 것은 문제가 있어요. 자료를 보고 해석하는 능력이 중요하다면 forward PER은 다른 사람의 해석이고 자신의 해석을 바탕으로 forward PER을 스스로 정해져 써야 하여요. 그냥 공개된 누군가의 forward PER을 쓴다는 것은 맹목적으로 다른 사람의 의견에 따라가는 거에요. 그러므로 이 부분은 역시 책 내용과 모순이 되어요.<br>● 인공지능의 문제점을 알려주지 않은 채로 인공지능 사용을 권유했어요.<br>인공지능의 문제점은 짜깁기에 잘못된 정보가 많이 포함된다는 거에요. 오답률이 높은 것이 문제에요.<br>일단 인공지능으로 최신 뉴스를 검색해서 뉴스 자료가 나온다면 인공지능 회사는 뉴스를 몰래 훔친 거에요. 뉴스 뿐만 아니라 최신 드라마, 영화, 음악, 책, 제품, 서비스등의 내용을 요청해서 결과가 나온다면 다른 사람의 무형자산을 훔쳤다는 것을 알아야 하여요. 인공지능 회사가 그 뉴스나 컨텐츠를 구매하지 않고 답이 나왔다면 그건 다른 사람의 무형자산을 어디에선가 훔친거에요. 문제는 정부가 이런 부분에 규제를 안해서 사람들의 무형자산을, 심지어 외부 경제로 경제적 이익 없이 사회에 이익을 더하는 행동을 추구하는 사람들의 자산까지도 인공지능 회사는 훔쳐서 인공지능 회사의 자산으로 바꾸고 짜깁기한 결과값을 유료서비스를 하는 것이 인공지능 회사들이 하는 일이에요. 인공지능의 의미는 사람들의 무형자산도 인공지능 회사것이고 인공지능 회사의 무형자산도 인공지능 회사 것이다 같은 거에요. 그런데 이것도 잘못해서 오답률이 매우 높은 것이 현실이고요.<br>이런 인공지능의 단점이나 문제점을 말하지 않고 인공지능을 사용하라는 것. 만약 인공지능이 뛰어나다고 생각하고 인사이트를 제공한다고 느낀다면 아직 이 저자의 능력은, 누군가의 지식을 짜깁기한 인공지능 결과이므로 다른 투자자의 능력만큼은 안되어 있다는 것을 노출한 것과 다름 없어요. 또한 인공지능을 사용할때는 오답률이 높은 인공지능 특성과 자신만 답을 본다는 한계 때문에 오답을 스스로 찾아야 하여요. 이런 부분을 찾지 못하면 잘못된 팩트를 사용해서 투자하거나 이런 지식을 다른 사람에게 전달하는 메신저 역활을 하게 됩니다. 의료에서 ai 결과로 치료했다가 사망사고가 나고, 휴머노이드가 사망사고를 일으키고, 미국 의사들이 인공지능 답들을 검토했을 때 오히려 건강을 더 나쁘게 한다는 결과의 비율이 높았다고 주장한 점을 생각하셔야 하여요. 실제로도 많은 오답비율에 저는 전혀 사용하지 않아요. 인터넷 몇번 검색하면 더 확실한 팩트를 구할 수 있는 걸요.<br><br><br>전반적으로 책의 내용은 하향식 투자에 대해서 주린이용 책과 비슷하여요. 주린이용 책이라고 나쁘다고 생각하진 않으며, 여러정보를 찾아볼 수 있는 사이트를 알려주기도 하여요. 이런 사이트를 알고 인터넷을 활용한 투자는 투자자의 시야를 넓혀주므로 좋은 평가를 하고 있지만, 이 책은 단점도 많고, 인공지능의 단점을 모른채 사용하라고 권유하는 점은 투자자에게 매우 악영향을 주기 충분하다고 봐요. 조금만 투자 실력이 있어도 인공지능의 답에서 오답은 너무 쉽게 발견할수 있고 안쓸 것으로 생각하여요. 그 실력 아래분은 실력을 키워야지 오답도 많이 나오는 인공지능에 의존해서는 곤란하지 않을까요? 직접 경제지표 찾고 사업계획서 보고 IR 자료 찾으면 되는데, 이 책의 조금 복잡하고 비효율적인 방법을 사용하는 것보다는 좋을 것 같아요.<br>그림 내 폰트 출처: 고양체<br><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151/48/cover150/k452138863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1514821</link></image></item><item><author>firefox</author><category>일상</category><title>주식과 관련없이 ai를 비판해도 되는 이유.</title><link>https://blog.aladin.co.kr/firefox/17598513</link><pubDate>Wed, 28 Oct 2026 18:12: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firefox/17598513</guid><description><![CDATA[<br>● AI를 모르고 AI정책을 하는 건 문제가 있어요. 뉴스 읽기. 10월 28일<br>오늘 뉴스 읽기는 2개에요. 하나는 슈퍼지능 관련 내용이고, 하나는 이번 정부가 슈퍼지능(ai)모르고 정책하는 것이 나타난 내용이에요. 2번째 뉴스는 과거에 한번 언급한 내용이지만 다시 보여서 다시 가져왔어요.<br>뉴스주소:&nbsp;https://www.msn.com/ko-kr/news/other/%EB%AA%A8%EB%93%A0-%EB%B6%84%EC%95%BC%EC%84%9C-ai-%EC%9A%A9%EC%96%B4-%EC%93%B0%EC%A7%80-%EB%A7%88-%ED%8A%B8%EB%9F%BC%ED%94%84-%EB%98%90-si-%EB%AA%85%EC%B9%AD-%EC%82%AC%EC%9A%A9-%EA%B0%95%EC%9A%94/ar-AA2gchAU?ocid=socialshare뉴스제목: 모든 부야서 AI 용어 쓰지 마...트럼프, 또 SI 명칭 사용 강요<br>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인공지능이 아닌 슈퍼지능이라고 부르라는 내용이에요. 저는 슈퍼지능이 더 좋아요. 슈퍼지능이라고 부르면 문학이나 SF영화등에서 인공지능이라고 묘사한 작가들의 뛰어난 능력으로 사람들이 착각하는 부분이 사라져서 인공지능은 더 빨리 사라질 것이라 봐요. 나는 슈퍼지능이라고 말하고 싶어요. 그래서 최근 포스팅에서는 SI로는 안했지만 슈퍼지능(AI)이라고 표기하기도 했어요. 제목에 슈퍼지능이라고 하면 인공지능 포스팅인지 모르는 것 같아서 제목에는 인공지능이라고 다시 쓰고 있어요. 하지만, 내용에서는 주로 슈퍼지능이라고 이야기하죠. 문학과 SF영화의 작가들의 능력을 제거하면 슈퍼지능은 금방 상업성을 잃을 거라고 봐요. 우리모두 슈퍼지능이라고 해봐요^^.<br>어차피 사용해보면 오답에 놀라잖아요. 오답 나오는 거 보고 다시는 안쓰고 있어요. 정답보다 오답이 많고요. 책에서도 미국 의사들이 AI답들을 보여주면서 의견을 묻자 건강을 오히려 악화시킨다라로 분류한 답들의 비율이 매우 높은 비율이었어요. AI답으로 치료한 환자가 사망한 사례도 있어요. 근데 제 경험에도 그런 답이 나오는 것을 충분히 이해할수 있어요. 어차피 검색에서 특정 답 여러개 찾는 것과 오답 잔뜩 섞였을지도 모르는 한개의 답을 찾는 것. 어떤 것이 좋겠어요? 인터넷은 모든 사람들이 보고 잘못된 부분을 수정될 수 있어요. 하지만 똑같은 정보를 슈퍼지능으로 보면 잘못된 부분을 스스로 찾아야 한다는 점. 왜 슈퍼지능 쓰는지 모르겠어요. 답의 질이나 가격면이나 그리고 윤리적으로도(다른 사람의 무형자산을 가져가서 짜깁기하는 수준) 슈퍼지능 써야 할 이유가 없지 않나요?<br>뉴스주소: https://www.msn.com/ko-kr/news/other/%EB%8C%80%ED%86%B5%EB%A0%B9%EC%9D%98-ai-%ED%99%9C%EC%9A%A9-%EB%85%BC%EB%9E%80%EA%B3%BC-%EC%A0%95%EC%B9%98%EC%A0%81-%EC%B1%85%EC%9E%84%EC%9D%98-%EB%AC%B4%EA%B2%8C/ar-AA2gccqb?ocid=socialshare뉴스제목: 대통령의 AI 활용 논란과 정치적 책임의 무게<br>내용에서 나오는 슈퍼지능 많이 쓴다는 것은 아마 아주 소수일 듯. 혹은 일시적 유행이거나요. 이건 한국에서만 유행일 듯. 외국에서는 ai slop이 유행하는데 슈퍼지능에 대해서 오답이 많거나 알려져야 할 부분을 너무 많이 숨겼어요. 근데 슈퍼지능의 정보를 숨긴게 아니라 모르는 것 같아요.<br>대통령이 제미나이에게 물어본 뉴스에 대한 해석 기사가 나왔어요. 이 기사의 내용도 사람들이 슈퍼지능 많이 쓴다 제외하고는 대부분 인정.<br>그런데 문제는 슈퍼지능이 오답이 많다는 사실과 다양한 문제점에 대해서 정부가 모른다는 것을 노출한 것이 바로 이 제미나이에게 물은 점이에요. 슈퍼지능은 오답이 많고, 같은 내용도 질문만 바꾸면 180도 다른 답을 하기도 하여요. 자신이 원하는 답을 유도해서 내게 할수도 있어요. 몇 번 사용해본 사람들은 알거에요. 그래서 쓸 필요가 없어요.<br>그런데 문제는 정책을 하기 위해서는 대통령이 원하면 그냥 지시하고, 행정부는 지시한대로 하는 게 아니에요. 타당성을 평가해야 하고, 전문가나 국민들의 의견도 수렴해야 하고 다양한 과정을 거쳐서 해야 되어요. 그러나 우리는 국무회의를 통해서 정부가 논술, 서술형 시험에 AI를 쓰게 만들고, 정부가 펀드 만들어서 주식시장을 엉망으로 만들고, 이런 과정이 바로 이재명 대통령의 지시나 이재명의 뜻에 의해서 시행되고 있다고 추측할만큼 알 수 있었어요. 문제는 정부가 슈퍼지능을 모르거나 슈퍼지능에 대해서 잘못된 정보를 주는 전문가의 의견을 수렴해서 정책을 한다는 거에요. 이런 모든 것이 결국에는 국민들의 고통으로 이어질 거에요. ai만 이런 것이 아니라 거의 모든 정책들이 국민들의 생각과 다른 방향이란 걸 아실거에요. 정부가 행정의 절차를 완전히 무시하고 있고 일부 정책들은 그 정책을 이해할 능력이 없는 것 같아요.<br>그런데 이번 정부가 앞으로도 바뀔까요? 전혀 그렇지 않을 것 같아요. 이번 정부는 국민이 원하는 것이 아니라 이재명 대통령이 원하는 것을 개혁이라고 이름 붙여서 마음대로 할 것 같네요. 다음 정부가 이번 정부가 했던 그 모든 것들을 원상 복구 해주었으면 해요. 이번 정부는 제대로 하는 것 없이 더 나빠지는 것 밖에 없을 것 같아요. 기대도 안해요.<br><br>● 슈퍼지능(AI), 삼성전자, SK 하이닉스 비판해도 괜찮잖아요. 어차피 정부 2호 펀드가 매수하는 거.(주식에 관한 일상)<br>정부 2호 펀드가 10월 26일부터 투자하기 시작했고, 27일과 28일에 사이드카까지 보여주면서 올랐어요. 앞서 말했듯이 이건 정부가 사는 거라서 슈퍼지능, 삼성전자, SK하이닉스를 비판해도 펀드가 살거니까 관련없잖아요.<br>올라가는 것은 한계가 있어요. 첫째 이번 2호 펀드는 1호 펀드와 다르게 미달되었다고 알고 있어요. 둘째 주식투자를 안했던 사람들 중에서 주식투자를 시작할 사람들은 이미 9000포인트에서 사서 물려 있을 거에요. 셋째 일부 투자자들은 청산당했을 거에요. 레버리지가 엄청난 양인데 그동안 청산당했을수도 있어요.<br>어디까지 오를지 펀드 자금이 얼마인지 정확히 알수 없지만 아마도 1호 펀드는 모르고 불나방들이 몰려들었지만 2호 펀드는 투자자들도 조심할 것이고 모르고 달려든 불나방중 일부는 2호 펀드 상승시에는 같이 하지 못할 거에요.<br>저는 왠만하면 지금까지 투자안하신 분들은 하지 않기를 바라고 있어요. 수익을 낼수도 있어요. 그러나 그 안에 속하는 것은 매우 어려울 수도 있어요.<br>만약 적정주가가 정말 지금보다 아주 높은 가격이라면, 삼성전자, SK 하이닉스가 이렇게 빠졌을까요? 더오르면 더 올랐지 이렇게 빠지지 않았을 거에요. 적정주가는 오히려 현재가보다 훨씬 낮을 거라고 봐요. 저는 삼성전자 12만원 SK 하이닉스 34만원으로 봐요. 줄줄줄 빠지다가 정부 펀드로 제세동기로 잠시 뛰는 거에요. 그리고 제세동기 전력 끝나면 다시 줄줄줄 흐를 수 있어요.<br>문제는 저평가 주식들은 지속적으로 빠지고 있는데, 버블 주식들이 주가 빠지면 그 돈에서 빠져 나온 돈들이 더 저평가 된 주식을 끌어올릴수도 있지만, 지금은 수급 불균형 상태고 이번에 정부 펀드로 이런 수급 불균형 해소가 더 늦어질 거에요.<br>한국 주식 시장을 정상화 되는 것은 아주 먼 미래일 거에요. 이번 정부가 볼때마다 이렇게 한국을 싫어해요? 같은 느낌이에요. 처음에 아주 조금 한국을 위해서 일하는 것 같다가 하는 일 마다 한국을 망치기 위한 정책만 하는 것 같아요. 처음에 그 정책들도 노동자들이 급료를 높이려고 하니까 기업편을 바로 들더라고요. 삼성노조 비판한 이재명 대통령. 기억나시죠?<br>한국을 이렇게 망칠수 있을까? 하는 생각이 들어요. 어쩔 수 없지요. 다음 정부가 제대로 해야죠. 다음 정부는 국민을 위한 정부가 들어오길 기대해 봐야죠.<br>한국 주식 시장은 당분간도 정상적이지 않을 것이고, 우리가 슈퍼지능, 삼성전자, SK하이닉스 비판하고 싶으면 그냥 하면 됩니다. 우리가 비판하더라도 정부 펀드 2호가 살거에요. 즉 주식투자자들 눈치 안보고 그냥 비판해도 되어요.<br>정부 지지율은 이런거 산다고 조금 오를수도 있겠지요. 하지만 몇달 지나면, 우리는 예전 280층, 290층 이야기를 들을 거에요. 물리는 사람들은 또 생겨요. 매도할때 누군가는 매수하는게 주식투자. 매도하고 싶을때 혼자서 못해요. 매수자는 또 생기고 280층, 290층처럼 또 누군가는 물려요. 그럼 이번 정부를 싫어하는 사람들이 또 생겨요. 어차피 사람들 바꿔가면서 2번가면 2배로 정부 싫어하는 사람 생기고, 오랫동안 고점에 있으면 더 많은 사람이 정부 싫어하도록 바뀔 거에요. 처음부터 버블로 지지율 올린다는 생각은 불가능한 생각이었지요. 저평가 주식을 올리는 일본의 밸류업. 일본의 밸류업은 PBR 1배 이하 주식을 대상으로 PBR 1배 만드는 벨류업이었어요. 이런 밸류업 아닌 이상. 회사가 정상평가 만드는 것이라서 다시 PBR 1배 밑으로 빠지지 않도록 주가를 올리는 것이 아니라 버블을 만들어서 지수만 올리는 밸류업은 결국 정부만 욕먹고 끝나게 되어 있어요. 사람들이 안물릴것 같죠? 다 물려요. 누군가는 물릴 수 밖에 없는 구조에요. 주린이도 이런 것은 알텐데요. 보통 버블을 만들면 버블 만든 회사가 욕먹는데, 정부가 대신 욕먹겠다고 나섰으니 미친듯이 버블 만들어진 거에요. 솔본(새롬기술. 버블로 망친 이미지 때문에 이름도 바꾸었음)은 아직도 욕먹는다는 거. 과거 버블사례에 꼭꼭 등장한다는 거. 정부가 버블 만든거 자랑했던 순간 이미 한국장은 망한장이 된거고요. 저는 그런 곳에 발 넣지 않을래요. 물론 조금 먹고 빠질수는 있다고 해도, 그런곳에서 낸 수익이 내 마음을 불편하게 만들것을 아니까요. 그런곳에 투자안해도 수익낼 수 있는데 굳이 그런 곳에 발을 담궈야 할 이유가 없어요.<br><br><br>● 체력 충전 (독서에 관한 일상)<br>매일매일 열심히 책을 읽고 있지만 어제는 체력 충전을 했어요. 정부가 생각이 있다면 버블을 연장하는 결정을 안할 거라 생각했는데, 연장해버림으로써 어제는 너무 어이없어서 그냥 책을 안읽었어요. 그 책이 좀 엉망인 책이여서 읽기도 싫었는데 주식시장이 엉망이 되어서 그냥 하루 쉬었어요.<br>그래서 체력 충전~! 아마 이번주는 금요일까지 체력 방전은 안될 것 같아요^^. fx전사 쿠루미가 너무 늦은 시간에 해서 힘들었는데 이번주는 별 무리 없을듯.<br>이번에 슈퍼지능 버블을 보면서 어떻게 슈퍼지능 회사들이 애널리스트들이 딱 좋아하게 꾸며놓았네 했는데, 애널리스트...근데 실력좋은 애널리스트는 아닌가봐요^^. 과거 애널리스트 하셨던 분인데, 자신의 이야기나 투자하는 자세 등을 보면 이렇게 투자하고 애널리스트 직업 유지 못한 이유를 알겠어요~! 라는 느낌을 받았어요. 근데 애널리스트 직업의 특성상 딱 슈퍼지능 버블의 함정에 그대로 빠진 것 같아요. 가장 중요한 슈퍼지능 기술에 대한 이해는 전혀 없는 것이 책의 특징이에요. 모르니까 주변부로 해석하는데 그 부분을 슈퍼지능 버블을 만들기 위해서 슈퍼지능 회사가 작업해둔것을 그대로 밟은 듯한 느낌^^. 게다가 패러다임은 완전히 잘못된 의미로 사용했더라고요. 이 책도 꾸역꾸역 다 봤어요. 어제 이 책이 아닌 다른 책을 읽는 도중이었다면 그 책은 그냥 봤을지도^^...마감기간까지 DK도서관 책도 다 읽을 수 있을 것 같아요.<br>어제는 매번 확인하는 새로운 관심종목 넣을 것이 있냐? 하는 것은 못살펴봤는데, 간혹 하루씩 안볼때도 있으니까요. 그리 큰 문제는 아니에요. 이번주는 하루는 잘 쉬었고, 열심히 다음 과제를 향해서 달려보려고요.<br>그림 내 폰트 출처: 고양체<br><br><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community/paper/2026/1028/pimg_639288044489282282.png</url><link>https://blog.aladin.co.kr/firefox/17598513</link></image></item><item><author>firefox</author><category>(327)재테크/성공서적</category><title>돈의 방정식(S2-143번째 책리뷰) - [돈의 방정식 - 돈을 지위와 성공의 기준, 그 이상으로 다루기 위한 21가지 이야기]</title><link>https://blog.aladin.co.kr/firefox/17597367</link><pubDate>Wed, 28 Oct 2026 06:08: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firefox/17597367</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952034340&TPaperId=17597367"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325/60/coveroff/k952034340_2.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952034340&TPaperId=17597367"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돈의 방정식 - 돈을 지위와 성공의 기준, 그 이상으로 다루기 위한 21가지 이야기</a><br/>모건 하우절 지음, 박영준 옮김 / 서삼독 / 2026년 01월<br/></td></tr></table><br/><br>돈의 방정식은 모건 하우절이 쓴 소비에 관한 책으로 이 부분의 적절한 답이 없단는 것으로 쓴 책인것 같아요. 모건 하우절의 책에서 기존에 잘 알려진 것들에 대해서 강한 필력으로 잘 설명하는 특징이 있지만, 이 주제에는 그의 방식이 잘 맞지는 않아 보이긴 하네요. 그가 접근한 방식은 나의 만족을 위한 내면적 소비와 타인에게 잘 보이기 위한 외면적 소비가 있고, 이 비율을 자신에게 맞게 잘 정해서 사용하라는 주제로 글을 썼어요. 그러다 보니, 책에서는 외면적 소비를 장려하기도 하고 내면적 소비를 장려하면서 양 극단을 동시에 비판하기도 하고 때로는 동시에 칭찬하기도 하면서 책의 내용이 통일성이 많이 사라진 경향이 있어요. 그래서 이 부분을 예술이라는 단어로 해결하려고 했지만, 이 주제는 모건 하우절의 글 쓰는 방식으로 접근해서 올바른 답을 찾기는 어려운 것 같아요. 그래서 저의 평가는 모건 하우절의 장점은 나오지만 살짝 아쉬운 부분도 있는 책으로 결정하였습니다. 초판 21쇄를 읽었습니다.<br>글의 내용은 밑줄을, 인용은 이탤릭체를 사용했습니다. 나머지는 저의 의견입니다.<br>● 모건 하우절 특유의 문체는 나타나고 있어요.<br>동양에서는 '행복 = 욕심 / 능력'으로 볼때 욕심을 줄이는 것으로 말하고, 서양에서는 능력을 키우는 것을 주로 이야기하지요. 이 식은 일반적으로 많이 알려진 부분이지요. 그래서 이번 모건 하우절의 책에서는 욕심을 줄이라는 것을 이야기하면서 욕심에는 내면적인 만족과 다른 사람에게 받는 만족이 있는데 여기에서 다른 사람에게 받는 만족을 줄이라는 한 발 더 들어간 해석이 잇으며, 행복을 높이는 것은 '욕심 / 능력'이 아니라 '행복 =&nbsp;Δ욕심/능력' 즉 기울기로서 '(기존 욕심 - 새로운 욕심) / (늘어난 능력 - 기존 능력) 으로써 기존의 방식과 다른 행복의 변화량이 행복이 만들어진다는 것을 이야기해줍니다. 행복이 꾸준히 일정량으로 있지 않고 미분한 기울기 값으로 0과 양수 혹음 음수(다른 사람과 비교할시 새로운 욕심이 늘어서 음수가 되겠지요^^)를 왔다갔다 함으로써 일시적인&nbsp;더 많은 만족을 필요로 한다는 것이에요. 이것은 행복을 위한 수익과 소비를 결정하는 더 좋은 모델을 제시합니다. 이런 모건 하우절만의 해석은 흥미로웠어요. 이런 부분이 다양한 사례와 다양한 학문에서 예시를 가져와서 설명한 부분은 모건 하우절 책의 장점으로 느껴지네요. 챕터들은 이 부분에 대해서 다양한 관점으로 접근하면서 나누어지고 이런 부분을 다양하게 설명해줍니다.<br>● 내면적 욕심에 대해서 모건 하우절 자신에게 관대하여요.<br>그러나 내면적 욕심을 줄이지 말라고 한 것은, 이 부분에서 절약을 실천하는 사람들과는 맞지 않을 수도 있어요. 내면적 욕심을 줄이면서 외면적인 욕심. 즉 타인에게 인정받으려는 욕심에 대한 소비를 줄이지 않는다면 이것은 약간 문제가 되지만, 외면적 욕심을 줄이고, 내면적 욕심을 그대로 두는 것은 아마도 서양적 관점이 아닐까? 라는 생각도 해보게 되네요. 그러나 이 내면적 욕심에 대해서 모건 하우절 자신에게는 관대하고 다른 사람들에게는 약간 강하게 비판한 부분이 있어요. 좀더 절약을 하는 사람들의 방식을 수식으로 나타낸다면 행복 / 금액 이라는 부분이 들어가고 이 부분에서 돈을 더 적게 쓸 수 있으면서 그 돈으로 얻을 수 있는 행복이 더 증가할 경우 소비를 바꾸고 전체 예산을 줄일 수 있어요. 모건 하우절은 예산을 정하고 여기에서 최대의 행복을 찾는 방법이지요. 이런 부분에 대해서 어느쪽이 꼭 맞다고 할수는 없어요. '행복 = Δ욕심/능력'이라면 가성비 소비역시 이 변화량이 최대는 아니라도 만족할 수 있는 범위일수도 있어요.&nbsp;그러나 절약이라는 목표를 가진다면 후자가 더 적은 예산으로 만족할 수 있는 행복을 구할수도 있지요. 행복의 총량은 모건하우절의 방식이 더 높겠지만요. 이런 부분에서 저는 모건 하우절 자신에게 좀 더 관대하게 해석하지 않았을까? 생각이 되네요.<br>● 이미 다른 학문에서 다룬 통찰 부분이지만, 이 부분을 소비에 가져와서 잘 융합시켰어요.<br>저자는 투자도 복리지만 행복도 복리로 늘어나고 여기에서 경험이 복리로 늘어나는 것을 말하여요. 책은 경험만 이야기했지만, 상상력이나 지식등 다양한 부분도 복리로 늘어나게 되어요. 워런 버핏도 지식이 복리로 늘어남을 말하기도 했어요. 비록 저자는 행복의 영역과 소비의 영역에서 경험과 관련된 소비를 이야기했지만, 저는 꼭 돈을 쓰지 않아도 복리로 늘릴 수 있는 것은 많으며 여행도 영상물로 접하면 여행의 단점을 줄이고 장점중 일부를 얻을수도 있어요^^. 이 책 내용보다 더 다양하게 접근할 수 있다는 점도 저는 말하고 싶네요. 하지만 이런 부분, 경험의 복리 적용은 저자의 통찰인 부분이에요.<br>"인생에서 성공하는 비결은 회복 불가능한 정도로 실패하지 않으면서 실패하는 법을 배우는 데 있다" 라는 부분은 저의 경험에서도 중요한 부분인 것 같아요. 저는 회복 불가능한 정도로 실패한 경험이 한번 있어서 이 회복을 결국 했으므로 회복 불가능이라고 말 할수는 없을지도 모르겠지만, 이런 경험을 안하고 실패에 대해서 알아보는 것이 좋을 수 있어요. 제가 투자를 하므로 파산쪽으로 생각하셨다면 파산은 아니에요. 사람마다 다 허용할수 있는 고통의 양은 다를테니 다른 영역이에요. 저는 정부가 정책을 바꾸면서 제가 하는 일을 바꾸어야 했는데, 이때 좀 힘들었어요. 이것은 찰리 멍거의 실패에 관한 생각과도 관련이 있을 거에요. 왜 실패하는지를 살펴본다면 그 실패를 피할수 있을 거에요. 찰리멍거가 "어디서 죽는지를 안다면 그곳에 절대로 가지 않을 것"이라는 말과 같지요. 이런 부분에서도 책은 큰 도움이 될 거에요. 저도 투자를 시작한 이후에 투자에서 실패영역도 조사했었어요. 이 부분은 저도 삶의 성공을 위해서 꼭 필요한 부분이라고 동의하여요.<br>이 포스팅의 예의 마지막으로 훌륭한 아이디어는 그 반대 아이디어도 좋은 아이디어라는 것은 제가 항상 다른 책의 내용을 인용하는, 인간이 하나의 가치를 좋은 가치로 인정할 때, 반대 가치도 좋은 가치로 인정하다는 것을 심리학자가 주장한 내용과 같을 거에요. 저자는 이것을 경험으로 체득한 것 같네요. 이 부분도 책을 통해서 알게 되면 더 빠른 속도로 알수 있어요.<br>이 책에서는 이런 모건 하우절의 통찰적인 부분도 많이 있어요.<br>● 일부 내용은 문제가 있어요.<br>사생활 보호를 남들에게 보여주기 위한 소비와 같은 등급으로 분류한 것은 사생활 보호에 대해서 잘못 접근한 사례에요. 당연히 사생활 보호가 되어야 하는데, 아마도 이 사례는 메타의 마크 저크버그가 자신의 저택을 둘러싼 다른 저택까지 모두 매입하여 주변의 저택 모두를 구매한 사례 정도를 이야기한 것 같긴 하나, 사생활 보호는 당연히 되어야 하는 인간의 가치에요. 정작 마크저크버그가 우리의 사생활 정보를 수집하지만, 대부분 이런 개인정보를 활용하는 사업을 하는 사업가들은 오히려 그들의 개인정보에 대해서는 보통 사람보다 더 강력히 보호하려는 것을 볼 수 있어요. 예를들어서 머스크는 X를 인수한 다음, X의 개인 항공기 추적 앱의 서비스를 종료시켰어요. 그만큼 개인정보가 중요한 거에요.<br>두번째로는 이런 책들에서 꾸준히 나오는 문제. 친구 문제에요. 대부분의 이런 유형의 책들이 친구유형을 나누고 친구를 제한하라고 하여요. 그러나 행복의 영역으로 보면 친구와 우정은 돈을 쓰지 않고도 행복을 얻을 수 있는 영역이지요. 이런 부분은 항상 왜 있는지 이해할 수 없는 영역이에요. 소득이나 소비 혹은 부자가 되는 부분에서 전혀 영향을 주지 않는다고 여겨지는 부분이고요. 여기에서는 이 책은 특정한 유형을 정하지 않고 그냥 친구를 제한하라고 하긴 하였지만, 항상 이해가 되지 않는 부분이에요. 일반적으로 사람들은 모든 사람과 친구가 되지 않고 자신의 행복을 추구하는 방향과 같은 사람들을 친구로 가지고 있고, 이런 부분에서 경제적인 이득을 위해서 추가로 더 제한하는 것이 과연 도움이 될까? 라는 부분은 항상 의문으로 남네요. 특히 특정 유형을 정할때는 대부분 경제적 요인과 관련없는 특성을 제시하는데, 이 책은 의미없이 다른 성공서적에 있는 같은 부분이 추가된 것으로 보여지네요.<br>내용적인 면에서 여기 말한 부분 이외에도 일부 내용은 문제가 있는 내용들도 있었어요. 저자가 좀더 구체적으로 이야기했다면 이런 부분중 일부는 문제가 없었을수도 있었을지도 모르겠네요. 그런 설명 없이 작성한 부분은 저자가 말하는 내용을 정확히 이해하기 어려웠으며 당연한 것을 부정하기도 하였는데, 이 부분의 설명이 조금 더 정확했다면 아마도 동의할 만한 부분이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도 드네요.<br><br><br>모건 하우절의 책을 이번에 두번째 책인긴 하지만 지난번 읽은 책과 비교하자면, 이번책도 똑같이 후반에 약간 힘이 빠지는 경향이 있는 편이고 이미 많은 사람들이 알고 있지만, 그것을 잘 적용하지 못하는 부분에 초점을 맞추고 있어서 책 전체로 보면 새롭고 신선하다기 보다는 이미 알고 있는 내용에 대해서 다시 한번 실제 사례와 학문을 적용해서 다시 강조하는 느낌이 강해요. 이번책도 역시 세부적인 사례에서 우리가 새롭게 아는 것은 아마도 행복에 대해서 변화부분만 행복으로 느끼게 된다 이외에는 다른 책에서 쉽게 읽을 수 있는 부분이 아닐까? 합니다. 그것을 통해서 모건 하우절이 강조한 방식은 합리적 소비 정도이지 절약은 아니라고 보여지네요. 단지 합리적 소비를 하면서 행복해지는 방법을 다시 한번 강조한 책이지만, 살짝 후반부로 가면서 책의 주장이 약간 꼬이는 경향이 있어요. 아마도 그래서 저자도 예술의 영역이라고 하면서 회피한 경향이 있지만, 저는 수익에서 비정상적이고 비윤리적 수익을 내지 말고 지출에서 가성비 소비를 강조하면 이 책의 주제를 좀 더 좋아지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이 들어요. 모건 하우절의 다른 책 '불변의 법칙'에 비해서는 그의 서술방식으로 다루기에는 약간 안맞는 주제를 선택했다고 보여지네요. 수익과 지출에 대해서 후반부에 하나의 주제로 모이지 않고 예술이라고 주장하면서 사람마다 알맞은 소비방식은 다르다라고 주장하면서도 하나의 방식을 제시하려고 하는 부분의 충돌과 결론의 내용을 뭉텅거린 점이 책을 읽고도 저자의 생각에 동의하는데 문제로 발생하였어요. ★4개를 살짝 고민할 정도로 ★5개로 살짝 걸친 정도로 생각하는 책이에요^^. 오늘 처음에 리뷰 쓸때 ★4개로 정했다가 수정하면서 ★5개로 바꿀 정도로 고민을 하게 만든 책이긴 하네요.&nbsp;리뷰를 중간정도 쓰고 나중에 다시 쓴다고 하였는데, 주식관련 정리가 빨리 끝나서 오전중에 리뷰를 다 썼어요.<br>그림 내 폰트 출처: 고양체<br><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325/60/cover150/k952034340_2.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3256009</link></image></item><item><author>firefox</author><category>일상</category><title>오늘은 좀 일찍 자고 일찍 일어나야 될 것 같아요.</title><link>https://blog.aladin.co.kr/firefox/17596195</link><pubDate>Tue, 27 Oct 2026 17:27: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firefox/17596195</guid><description><![CDATA[<br>● 슈퍼지능(AI)의 겨울이 오면 휴유증은 매우 심할 것 같아요.<br><br>오늘은 오후에 한가해서 몰래 블로그를 좀 해보고 빨리 작성해 보려고요. 슈퍼지능은 감시다 관련 뉴스 1개와 슈퍼지능의 결과값은 당신을 향한 기만이다 뉴스 2개. 그리고 마지막 슈퍼지능의 겨울이 오면 그 휴유증은 우리가 생각하는 것 이상이 될지도 모른다는 뉴스 1개를 가져와서 총 4개에요.<br>뉴스주소:&nbsp;https://www.msn.com/ko-kr/autos/%EC%9D%BC%EB%B0%98/%EC%A0%9C%EB%8C%80%EB%A1%9C-%EC%B9%BC-%EB%B9%BC%EB%93%A4%EC%97%88%EB%8B%A4-%EC%A4%91%EA%B5%AD-%EC%A0%84%EA%B8%B0%EC%B0%A8-byd-%EA%B2%B0%EA%B5%AD-%EC%9D%BC%EB%B3%B8%EC%97%90%EC%84%9C-%EC%9A%B4%ED%96%89-%EA%B8%88%EC%A7%80-%EC%84%A0%EC%96%B8/ar-AA2g7Zbu?ocid=socialshare뉴스제목: 제대로 칼 빼들었다...중국 전기차 BYD, 결국 일본에서 운행금지 선언<br>예전에 제 지인중에, 보수도 있고 진보도 있어요. 제가 중도이고 심지어 정의당 지지자이다 보니까 정치적인 의견에 진보와 보수 모두 동의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보니 보수도 있고 진보도 있어요. 그냥 상대 정치 의견은 그냥 다 동의해주는 표현늘 하는 편이에요.<br>그런데 진보지지자라서 이재명 정부에 대해서 기대하던데, 제가 그럼에도 어떤 정부라도 슈퍼지능에 대해서 소신발언 해버리니까 슈퍼지능 관련 정책에서도 제 의견을 소신발언했어요. 이부분은 제가 타협안한다는 것을 그분을 알아요. 그래서 그때 차를 타고 있었지만, 여기도 다 감시공간이고 어떻게 감시하는지를 다 알려주었어요.<br>그게 이 뉴스에 있는 부분이에요. 제가 말한 부분에서 일부분만 뉴스에 있지만요. 자동차까지도 감시의 수단이에요. 물론 자동차가 조금 편한 부분이 있지요. 타보니까 편하긴 하더라고요. 그런데 개인정보 빼았길거면 외국기업에 빼앗기는게 더 좋아요. 외국기업은 그 제품 안쓰면 더이상 문제가 안될지 몰라도 국내기업은 입시, 입사, 진급등 다양한 부분에서 문제가 될 수 있어요. 그래서 예전에 뉴비틀을 사보려고 했는데, 저는 폭스바겐 차 디자인이 마음에 들더라고요, 언젠가 폭스바겐 차를 사겠어요~! 하다가(뉴비틀은 단종) 자율주행때문에 이젠 차는 타지 않아요. 면허증 반납했어요. 저는 이게 얼마나 위험한지 아니까요. 잠깐 현대차를 타기는 했는데 제가 현대에 관련된 기업에 다니지 않았기에 현대차를 타긴 했어요. 근데 최대한 빨리 폭스바겐으로 바꿀거야 하다가 그냥 차를 팔고 면허증을 반납했네요.<br>어쨌든 중요한 건 자동차도 감시도구라는 거에요. 우리가 생각하는 것 이상으로 우리 주변에 감시도구가 많아요. 그 감시도구를 심지어 우리 돈으로 사서 감시당하는 현실은 고쳐져야 하여요.<br>뉴스주소: https://www.msn.com/ko-kr/%EA%B8%B0%EC%88%A0/%EC%9D%B8%EA%B3%B5-%EC%A7%80%EB%8A%A5/ai%EA%B0%80-%EB%82%98%EB%A7%8C-%EB%B9%84%EC%8B%B8%EA%B2%8C-%EB%B0%9B%EB%82%98-%E7%BE%8E%EC%84%9C-%EB%B6%88%EC%95%88-%ED%99%95%EC%82%B0/ar-AA2g7tqi?ocid=winp2fpclassic&amp;cvid=6ae0283661f6476390dd113204a9a740&amp;ei=24뉴스제목: AI가 나만 비싸게 받나...美서 불안 확산<br>이 내용은 슈퍼지능 관련 책을 많이 본 사람들은 이미 오래전부터 알려진 내용이고, 2010년대 후반에는 한국의 온라인 마켓들도 이렇게 사람마다 다른 비용의 판매자만 보이게 하는 방법으로. 특히 온라인 마켓에 동일제품에 판매자가 많고, 판매자마다 가격이 다른 경우, 일부 가격대만 노출하는 방법을 쓴다는 것을 확인했어요. 제가 직접 확인하거에요. 지금도 이렇게 하는지는 모르겠지만요.<br>인터넷 마켓의 가격은 전 마켓을 비교해보고 교차검증 해야 하여요. 한국도 예전에 이랬어요. 이제는 저에게는 다 보여주는데 가격차가 매우 크게 존재하는 같은 제품들이 보이는 이유는 여러분에게 이러한 가격차별을 시도하지 않아서 다 보이는 거고, 일부 사용자는 그중 하나만 보일수 있어요. 지금도 한 마켓내의 동일제품의 최저가와 최고가가 2~3배 차이나는거 보일거에요. 제가 이것을 알게 된 것은 오프라인 가격보다 온라인 매장이 더 비싸서 여러곳에 가보고 비교하다가 알아낸 거에요. 여러곳에 갔다 왔더니 쿠키로 알아본듯, 처음에 간 온라인 마켓도 이제 모든 제품 가격을 정상적으로 다 보여주더라고요. 꼭 교차검증하세요. 오프라인 가격과도 비교해 보는게 좋아요. 전 오프라인 매장을 더 선호하지만요. 소비량이 많지 않아서 배송료가 더 많이 들어요.<br>뉴스주소: https://www.msn.com/ko-kr/health/%EC%9D%BC%EB%B0%98/ai-%EC%95%BD-%EC%B6%94%EC%B2%9C-%EC%9C%A0%EB%AA%85-%EC%A0%9C%ED%92%88%EB%A7%8C-%EA%B3%A0%EC%A7%91-%EC%95%BD%EA%B0%92-11%EB%B0%B0-%EB%90%A0%EC%88%98%EB%8F%84/ar-AA2g4mZW?ocid=socialshare뉴스제목: AI 약 추천, 유명 제품만 고집...약값 11배 될지도.<br>슈퍼지능은 오답투성이에요. 그런데 제품추천을 해달라고 하면, 슈퍼지능회사에 광고한 제품을 소개해줄수 있어요. 슈퍼지능은 오답투성이라서 개인맞춤도 안되겠지만요.<br>슈퍼지능이 추천해주는 거 다 무시해요. 어차피 슈퍼지능 안쓰는게 제일 좋아요. 답봐도 오답들 대부분인데 저는 쓸 생각이 안생기더라고요. 그 오답률을 보면 쓰는 사람들이 이해가 잘 안되긴 하여요. 답 나올때마다 오답인지 다 확인하려면 오히려 그냥 인터넷에서 답 여러개 주는거 몇개 읽어보면 어느쪽이 맞는지 알텐데 혹은 위키페디아에서 답보면 왠만하면 그게 답이잖아요.<br>뉴스주소: https://www.msn.com/ko-kr/money/%EC%9D%B8%EC%A0%81-%EC%9E%90%EC%9B%90/ms-%EC%A0%84-%EC%A7%81%EC%9B%90-27-%EC%97%90-%ED%9D%AC%EB%A7%9D%ED%87%B4%EC%A7%81-%EC%A0%9C%EC%95%88-ai-%ED%88%AC%EC%9E%90-%ED%99%95%EB%8C%80-%EC%86%8D-%EB%B9%84%EC%9A%A9%EC%A0%88%EA%B0%90/ar-AA2g765m?ocid=socialshare뉴스제목: MS, 전 직원 27% 희망퇴직 제안..."AI 투자 확대 속 비용절감"<br>작년부터 유투브와 MS는 조금 수익을 늘리기 위해서 Windows 10 보안업데이트 종료와(조금 이른 감이 있음) 구글의 구독서비스료 상승이나 몇몇 추가 기능, 광고 제거기능 사용료를 추가하거나 상승하였어요. 다른 빅테크도 뭔가 했을건데 제가 안쓰다 보니 모르겠어요. 메타 서비스는 안사용하니까요.<br>이들은 슈퍼지능 개발비가 부족할 것을 염두에 두고 이렇게 한 것 같아요. 결국 이로서도 부족해서 많은 채권을 발행하여서 우려가 되고 있어요.<br>여기에 드디어 희망퇴직. 슈퍼지능만 이기면 돼. 다른 사업 부서는 없애버려~! 라는 쪽까지 가면서 치킨 게임을 하고 있어요.<br>퇴사시키는 이유가 이런 이유였다니...즉 슈퍼지능 개발개발비를 더 많이 만들기 위해서 다른 사업부를 축소하는 거에요. 보통은 잘 안되는 사업부를 축소하고 폐기하는데 잘되는 사업부를 축소하고 폐기했어요. 근데 OS와 Office는 마이크로 소프트가 거의 독점하다시피 하는 분야긴 하여요. 왠지 과거의 IBM의 느낌이 좀 나는 것은 왜 일까요?<br>슈퍼지능의 겨울이 오면 꽤 심각한 일이 많이 벌어지고 꽤 많은 변화가 있을 것 같네요.<br><br>● 주식시장은 앞으로 더 높은 가격에서 더 많은 사람들이 물릴거에요. (주식에 관한 일상)<br>10월 26일에 정부 2호 펀드의 투자가 시작되는 것은 주식투자자들이 다 알고 있었고, 2호 펀드는 모집에서 미달난 것으로 알고 있어요. 목표액을 못채웠을 거에요.<br>어제는 로봇주좀 사는 것으로 보였어요. 상한가로 밀어올리더라고요....로봇주가 대형주에서는 없었고요. 오늘은 드디어 반도체주 밀어올렸네요. 사이드 카를 발동시켰어요.<br>한국시장은 망했어요. 지금 반도체주 버블 깨지고 더 내려서 수급 불균형 없어지고 저평가 주식 연말에 올라가서 정부자 작년보다 더 저평가 된 주식들 중에서 상장폐지 강화조건에 걸려 있는 주식들이 살아나야 하는데, 오히려 심각한 문제가 발생할수 있을 것 같아요.<br>올해말 상장폐지 조건에는 좋은 종목들도 많이 포함되어요. 부실기업은 상관없는 기업들도 많은 편이에요. 항상 흑자내고 배당 열심히 주는 기업들이 많이 포함될 거에요. 이번 정부의 정책은 하나같이 마음에 안들어요. 이들은 소액투자자들 죽일려고 작정을 한것 같아요. 부자들 더 부자 만들기를 하려고 마음먹고 정책하는듯.<br>여기에 버블주식이 상승하면서 적당히 상승하지도 않고, 투자자들이나 주식투자 안하는 사람들에게 알리기 위해서 사이드카까지 만들면서 상승했어요. 빨리와서 사라는 거에요.<br>주식 투자 안하셨던 분들은 지금 투자에 시작하지 않는 것이 좋을 수 있어요. 첫째로 10월 26일. 정부 2호 펀드가 투자를 시작할 것이라고 투자자들에게 알려졌고 이미 슈퍼지능이나 관련주들을 살 사람들은 다 산 상태로 추가로 더 사줄 사람은 없어요. 둘째로, 정부 2호 펀드가 미달되는 창피를 당했어요. 정부가 하는 사업 믿을수 없다는 거에요. 정부 3호 펀드는 없을 가능성이 높아요. 정부가 창피당할걸 알고 3호 펀드 모집하지는 않을 거에요. 셋째로, 전세계적인 분위기가 슈퍼지능 종료 분위기로 빠르게 접근하고 있어요. 빅테크들도 투자자금이 부족함을 보여주고 있는데, 거의 끝나가고 있어요.<br>즉, 지금 주식 투자를 안하는 사람들이 산 주식을 그 다음에 사줄 투자자가 없어요. 이건 큰 손실을 입을 가능성이 크다는 거에요.<br>출처: wikipedia<br>일본 니케이225 지수에요. 잃어버린 30년이 보이시나요? 1990년 쯤의 고점이 2025년 부근에서 회복한거 보이시나요? 그럼 잃어버린 30년을 찾은거에요. 이런 경험 할수 있어요. 그래서 자녀에게 물려주면 되지 라고 하거나 일본처럼 안될수도 있어요 할지도 몰라요.<br>출처: 코스콤/영웅문 4<br>한국 닷컴버블 차트에요. 2925라는 숫자가 보일거에요. 코스피가 아니라 코스닥이에요. 코스닥 수치가 2925라는 수치는 다시 본적이 없을 거에요. 우리도 잃어버린 30년이 있어요. 2030년이 되면 잃어버린 30년인데, 30년 지나도 회복 안될거에요. 자녀에게 물려준다고 될지 안될지 몰라요. 나쁜 건 다른나라에게 1위 줄수 없다는 것이 한국이잖아요.<br>이렇게 신규 투자자를 꼬시는 형태로 가는 것은 이번 정부의 주식 정책의 피해자가 지금가지 주식투자 안하다가 이번 정부가 꾜셔서 하신 분들이 되기 싶다는 거에요.<br>지금 버블 주식 올리는 것은 정부 정책을 잘한다고 볼수 없어요. 저평가 주식 올려야 하는 시기에 저평가 주식 못올리니까 안보게 하면 되지. 이게 이재명 정부식 방법이라고 보고 있어요.<br>게다가 버블 주식은 언제가는 버블 붕괴가 되어요. 정부는 결국 국민들에게 손해만 입히고 끝날 거라고 추측되어요. 주식시장에서는 이제 손실볼 일만 있다고 보이네요. 누가 손실보느냐? 하는 것의 차이만 있을 뿐이에요. 이번 정부가 뭔가 잘할 수 있는 게 있을까? 라는 것은 기대하지 않아요. 하는거 하나하나가 다 엉망으로 가고 있어요. 주식시장에 차라리 관심이 없었다면 이렇게 망쳐지진 않았을거에요. 이재명 대통령이 관심없는 분야면 오히려 다행이에요. 망쳐지진 않잖아요.<br>주식 시장이 정상화 되는 규제나 정책을 통해서 제대로 되어야지 펀드같은거 조성해서 일시적으로 자금 쏟아붙는다고 해결되겠어요? 또다른 피해자만 나올 뿐이에요. 제도와 정책이 안바뀌면 주가는 그대로 다시 돌아오게 되어요. 그때 피해보는 사람은 대부분 개인투자자일 거에요.<br>1차 펀드와 2차 펀드로 부자들만 더 부자를 만들어주었고, 그 사이에 민주당 정치인들도 꽤 많을 거라고 봐요. 이유는 지난번 뉴스읽기에서 가져왔듯이 민주당 지방정부장이 투자로 돈을 많이 벌었더라고요. 이런 부분은 훗날 전수조사가 필요하여요.<br>주식시장은 주식시장대로 망치고 돈은 돈대로 번 사람들은 누구냐? 하는것은 궁금하잖아요.<br>● 오늘은 책을 거의 안읽었어요. (독서에 관한 일상)<br><br>오늘은 책을 거의 안읽었어요. 《티커좌의 부의 패러다임》은 잘못된 내용이 서술되어 있어서 흥미가 잘 안가네요. 또한 오늘 주식시장을 보니까 모든게 귀찮아졌어요. 하루쯤 슬럼프여도 괜찮잖아요. 다음 대선이나 빨리 왔으면 하여요.<br>그림 내 폰트 출처: 고양체<br><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community/paper/2026/1027/pimg_639287160284249525.png</url><link>https://blog.aladin.co.kr/firefox/17596195</link></image></item><item><author>firefox</author><category>(810)문학서적[한국]</category><title>계웅삼 전기 6 가우리 판타지 장편소설(S2-142번째 책리뷰) - [계웅삼 전기 6 - 강철의 열제 외전, 완결]</title><link>https://blog.aladin.co.kr/firefox/17595251</link><pubDate>Tue, 27 Oct 2026 07:11: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firefox/17595251</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212534868&TPaperId=17595251"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6066/21/coveroff/6000855652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212534868&TPaperId=17595251"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계웅삼 전기 6 - 강철의 열제 외전, 완결</a><br/>가우리 지음 / 디콘북 / 2015년 06월<br/></td></tr></table><br/><br>계웅삼 전기 6 가우리 판타지 장편소설에서는 이야기의 결말로 이어지고 있어요. 당연히 결말을 말해드릴수 없어요^^. 6편에서는 가우리 카말 연합군과 터그람의 마지막 대회전을 이야기로 이어가요. 앞서 계웅삼의 한계를 보여주었고, 이를 이용해서 전쟁을 어떻게 바꿀 것이가? 에서 계웅삼 뿐만 아니라 가우리의 무장을 되려와서 싸우게 되어요. 이 무장들은 이 이야기가 《강철의 열제》외전이기 때문에&nbsp;《강철의 열제》에 나온 무장인 것 같아요. 그러나&nbsp;《강철의 열제》를 안본 분들을 위해서 무공을 자세히 설명해 주어요. 이들도 계웅삼 정도의 무공을 가지고 있어요. 5편까지는 전쟁 소설의 부분에서 지략 대결을 중심으로 그려졌다면 6편은 각 캐릭터의 무공을 설명하고 이 무공을 묘사하는 것 위주로 이어졌어요. 작가가 독자들에게 전하고자 하는 것이 5편과는 다른 6편의 내용이긴 하여요^^. 지략 대결보다는 무공의 묘사를 통한 가우리 군의 강력함을 보여주고 싶었던 것 같아요. 그러나 6편에서는 아쉽게 다른 유형의 설정오류가 다시 나왔어요. 이번에는 빠르게 에피소드 몇개 뒤에서 바로잡으려 했지만, 이 점이 살짝 아쉬웠네요. 그래서 이 책에 대한 평가는 강력한 무공으로 통쾌함을 볼 수 있지만, 설정오류가 하나 있었던 책으로 결정하였습니다.&nbsp;초판 1쇄를 읽었습니다.<br>글의 내용은 밑줄을, 인용은 이탤릭체를 사용하였습니다. 그 밖의 부분은 제의 의견입니다.<br>● 병사들의 수적 차이에 대한 긴장감을 높이는 방법을 사용하였어요.<br>5편까지 전쟁소설의 부분에서는 지략대결 위주로 이야기했다면, 6편은 군사수에 차이와 가우리 무장의 무공이 뛰어난 점 사이에서 긴장감을 보여주어요. 이러한 부분에서 무공을 잘 묘사하는 점이 작가가 스스로 강점으로 생각하고 이러한 묘사가 6편에서 중심적인 부분이 됩니다.<br>● 설정 오류가 있었어요.<br>"술법중에 날 수 있는 종류의 것이 없는 것은 아니었다" 라는 설명이에요. 날 수 있는 것은 없었다라고 하는 쪽이 설정에 맞았어요. 5편에서 터그람이 하늘을 날아서 오는 계웅삼을 보고는 잘못봤다고 하는 장면이 있는데 이 부분과 오류가 발생하여요. 터그람은 술법자 부대를 만들어서 운용하는데, 술법사들이 할 수 있는 부분을 조사했을 것이므로 하늘을 날 수도 있다는 것을 모른다는 설정은 조금 이상했으니까요. 이후에 카말의 공왕인 바사가 술법사들이 하늘을 날 수 있다는 것을 몰랐다는 것으로 이 설정오류를 극복하려 했지만, 조금 부족했던 것 같아요.<br>● 삶을 관통하는 좋은 문장도 있었어요.<br>"꽤 단단하기는 하구먼...모자란 놈들의 힘을 올려주는 기물이라...양날의 검이야. (중략) 딱 거기까지만 수련한 것 같구먼. 나라에서도 대충 실력되면 찍어낼 것 같고 말이지. 뭐 그래도 한쪽에서 이걸 찍어내면 다른 쪽에서도 따라갈 수 밖에 없겠군. 고약한 물건이야" 라는 부분같이 생각을 하게 만드는 문장들도 존재하여요. 이것은 '공유재의 비극' 같은 부분이라고 볼 수도 있어요. 만약 특정 재화를 요금을 안 낸 사람과 낸 사람을 구분할 수 없지만, 한 사람의 소비가 다른 사람의 소비를 줄이는 재화라면 과다한 소비가 일어나서 문제가 된다는 거에요. 물고기를 많이 잡아서 어족자원을 고갈시킨다든지, 공원을 훼손한다든지 하는 것이 대표적이 예에요. 또 다른 방향으로는 다른 사람들이 비윤리적으로 뭔가 이득을 취할 때, 그것을 모두 따라하게 되면 사회 전체가 비윤리적인 사회로 변질될 수 있다고 볼 수도 있어요. 이럴때는 규제등이 필요하여요.<br><br><br>6편의 내용은 제가 생각한 것과는 다른 방향으로 흘러갔어요. 계웅삼의 한계를 보여준 것은 좀더 지략적인 방향으로 6권의 전쟁이 묘사될 것으로 봤는데, 가우리 군이 더 참전하면서 무공의 화려함을 묘사하는 것으로 이야기가 진행되었네요. 이것이 터그람의 술법 부대를 격파할 수 있을까? 혹은 터그람의 수적 우위를 무너뜨릴 수 있을까? 하는 것으로 긴장감을 올리고 이것의 결론은 당연히 말해드릴 수 없습니다. 단지, 이야기의 흐름은 지략적인 부분보다는 초인적인 활약을 하는(한계는 있는) 무공을 가진 캐릭터의 무공 묘사로서 무공을 가진 무장들은 일반적인 사람과 차이가 크므로 이것을 게임으로 비교하자면 삼국무쌍같이 적을 무공으로 처치하는 통쾌함과 전략 게임 삼국지 같이 지략으로 적을 섬멸하는 통쾌함 중에 전자쪽으로 묘사하였어요. 물론 전술의 영역에서 통쾌함이고 전쟁의 큰 부분, 전략적 부분에서 통쾌함이 있는지 없는지는 말할 수 없지만요. 그래서 이런 부분에서 어떤 쪽을 선호하는 독자이냐? 에 따라서 살짝 다른 느낌을 받을 수도 있어요^^. 계웅삼의 한계를 보여준 앞의 스토리로는 가우리 무장을 어떻게 적재적소에 배치해서 전쟁을 뒤집느냐? 하는 것으로 6편의 내용이 지략적인&nbsp;대결로 추측하고&nbsp;읽어온 분들도 계실 것 같으니까요. 비록 저는 지략적인 대결을 생각하고 6권으로 넘어왔으나, 6권은 무협지를 좋아하는 분들에게 더 알맞은 내용으로 진행되어요^^. 그러나 전쟁소설의 부분에서도 지략적인 부분과는 다르게 진행되지만 저자는 전쟁에 대해서도 많은 사전조사를 해서 세밀한 묘사에서 부족함 없이 진행됩니다. 책의 결말 부분은 언급할 수 없지만 결말에서 문제는 없어요^^. 아마 연재물로 추측되는데, 아마도 컨디션이 살짝 안좋을때 작성한 약간의 설정오류가 있었기에, 이런 부분은 시간제약의 한계로 일어나고 작가의 실력 부족은 아닐거에요. 하지만 설정오류가 있는 부분으로 인해서 ★ 4개로 결정했어요.<br>그림 내 폰트 출처: 고양체<br><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6066/21/cover150/6000855652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60662157</link></image></item><item><author>firefox</author><category>일상</category><title>인공지능(AI)의 생산성 향상은 없다.</title><link>https://blog.aladin.co.kr/firefox/17594330</link><pubDate>Mon, 26 Oct 2026 19:24: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firefox/17594330</guid><description><![CDATA[<br>● 슈퍼지능(AI)은 생산성 향상을 하지 않습니다. 뉴스읽기. 10월 26일<br>오늘부터 포스팅 제목은 인공지능이라고 쓰고 포스팅안에서만 슈퍼지능이라고 할께요. 미정부가 슈퍼지능이라 쓰길 원하지만, 블로그는 아무래도 포스팅을 보여주어야 하는 입장인지라 제목은 인공지능이라고 써야 할 것 같아요. 아직 사람들이 슈퍼지능이 인공지능과 같은 뜻이라고 보진 않는 것 같아서요.<br>오늘 뉴스읽기는 2개에요.<br>뉴스주소: https://www.msn.com/ko-kr/money/%EC%9D%BC%EB%B0%98/m7-%EC%A0%9C%EC%99%B8-%EB%AF%B8%EA%B5%AD-s-p-493-%EA%B8%B0%EC%97%85%EB%93%A4-ai-%EC%83%9D%EC%82%B0%EC%84%B1-%EC%97%86%EB%8B%A4-%E7%84%A1%EC%88%98%EC%9D%B5/ar-AA2g2McN?ocid=socialshare뉴스제목: M7 제외 미국 S&amp;P 493 기업들, 'AI 생산성' 없다...無수익<br>S&amp;P 500은 미국 대기업 500개 지수에요. 한국의 코스피 100같은 거죠. 그런데 여기서 M7. 즉 슈퍼지능 사업을 하는 업체 7개를 제외한 493개 미국 대기업은 슈퍼지능으로 생산성 향상을 안했다는 뉴스에요. M7은 대부분 소프트웨어 사업을 같이 하고 있고, 소프트웨어는 더 많이 팔려도 원가는 별로 들지 않는 사업이에요. 손익분기를 넘으면 많이 팔리면 좋은거죠. 즉, 더 많이 팔려서 좋아졌지 M7도 슈퍼지능 때문이 아닐거에요.<br>슈퍼지능에 대해서 기대감만으로 미래를 예측한 것이 아니라 지난 시간동안 일어난 과거를 제대로 조사한 결과들이 나오고 있고, 슈퍼지능의 효과가 없다라는 결과가 나오고 있어요. 슈퍼지능의 겨울이 다가오고 있다는 것이지요.<br>아무 쓸모없는 슈퍼지능을 위해서 노력할 필요가 없어요. 온갖 노력을 다해도 오답자판기이고 아무도 안좋아한다는 뜻이에요.<br>뉴스주소:&nbsp;https://www.msn.com/ko-kr/%EA%B8%B0%EC%88%A0/%EC%9D%B8%EA%B3%B5-%EC%A7%80%EB%8A%A5/%EC%82%AC%EB%9E%8C-%EC%A7%80%EC%8B%9C-%EC%97%86%EC%9D%B4-ai-%ED%81%B4%EB%A1%9C%EB%93%9C-%EB%AF%B8-%ED%95%B5%EC%8B%AC-%EA%B2%BD%ED%95%A9%EC%A3%BC-%EC%A1%B0%EC%A7%80%EC%95%84-%EC%9C%A0%EA%B6%8C%EC%9E%90-%EC%A0%95%EB%B3%B4-%EB%AC%B4%EB%8B%A8%EC%97%B4%EB%9E%8C/ar-AA2g4ecT?ocid=hpmsn&amp;cvid=3ca659195aec48fbc3cc1063448b9fae&amp;cvpid=0f1f2a73482c44479bee21eadb9f3da5&amp;ei=7뉴스제목: 사람 지시 없이...AI 클로드, 미 핵심 경합주 조지아&nbsp; 유권자 정보 무단 열람<br>소프트웨어는 사람지시 없이 뭔가 하진 않아요. 단, 사람의 의도와 달리 버그로 의도와 다른 결과를 발생시킬 수는 있어요. 그런데 최근 슈퍼지능은. 얘네들은 소프트웨어이고요. 집중적으로 동시에 해킹을 하였어요. 이것은 버그라면 이렇게 공통적으로 많은 회사에서 동시에 일으키긴 힘들어요. 소스코드를 동시에 공유하지 않았다면요.<br>이건 의도적으로 해킹하고 자신들이 지시하지 않았다고 발뺌하는 것이라고 저는 강력하게 의심을 하고 있어요.<br>게다가 이런 해킹은 고의가 없다라도 문제가 되는 내용이에요. 신형 비행기를 시험하다가 도시 한가운데 추락시키면 의도가 없었으니 괜찮아요~! 하면서 넘어갈까요? 의도가 있던 없던 처벌해야 할 거에요. 심지어 이들은 해킹하고 숨기기까지 하고 있어요.<br>또한 슈퍼지능이 결과물로 보여주는 것들은 이러한 해킹한 정보를 짜깁기 한 것일수도 있어요. 슈퍼지능은 기존 정보를 모아서 짜깁기하는 거에요. 이러한 부분은 많은 문제가 있고 슈퍼지능 회사를 처벌해야 합니다. 언제까지나 이 문제를 그냥 넘어갈 수는 없어요.<br><br>● 오늘 읽는 책은 좀 이상하긴 하네요. (독서에 관한 일상)<br><br>최근에 뉴스를 살펴보다가 우리도에서...저는 XX도 XX시에 살아요. 우리도에서 가장 책을 많이 읽는 도시로 선정되었더라고요. 과거 뉴스이긴 했지만, 언제나 도서관에 가면 많은 사람들을 볼수 있어요. CV도서관에는 많은 사람들이 보이는 곳에 있고, DK도서관은 900번 뒤쪽으로 책읽는 사람들이 많이 있고, 그곳에 자리가 없을때, 구석구석에 책읽는 자리에 많이 앉아 계시지만요.<br>CV도서관은 문학/비문학으로 나누어서 800번대만 따로 두고 000번에서 900번까지에서 800문학을 뺀 책들은 또 다른 곳에 두고, DK도서관은 000에서 900번까지 일렬로 배치하는 특징도 있네요. CV도서관에서 신간에도 800번대 문학을 따로 배치해둔다는 것을 어제 도서관에서 책빌리면서 알게 되었어요. 다음 한국문학 서적읽을때는 신간도 십진분류표로 순번에 있는지 확인해보려고 하여요^^. 도서관마다 좀 특징이 있는 것 같아요^^.<br>오늘 티커좌의 부의 패러다임은....패러다임이 그런 뜻이 아닐텐데요~! 라는 생각이 들면서 읽고 있어요. 제가 패러다임에 대해서 알고 있기로는 이 분의 책과 전혀 다른 뜻이었기 때문에 틀렸다고 해야 할지...아니면 저자의 독특한 의견으로 받아들여야 할지를 고민중이에요. 원래 천동설이 패러다임이 되어 있다면 그것이 맞다는 것을 의미하는 것은 아니에요. 과학에서 연구할때 다른 가설이 없으므로 천동설이 틀려도 그것으로 세상을 볼 수 밖에 없어요. 그러나 지동설이 나오고 지동설이 더 자연현상을 잘 설명할 수 있다면 패러다임은 지동설로 바뀌고 천동설은 패러다임에서 빠지게 되지요. 패러다임의 의미는 현재 세상을 보는 시각이 틀릴수 있다는 것의 의미가 있는데, 이 분은 이런 의미로 쓰는 것은 아니더라고요^^. 또한 슈퍼지능이 패러다임이 될 수 있을까요? 이건 저는 아니라고 하겠지요. 슈퍼지능 자체가 세상을 바꿀 것은 아니고 오늘 뉴스에서도 세상을 바꾸기에는 생산성이 없다는 뉴스처럼 별거 없을 거에요.<br>어쨌든 패러다임은 지금 모두가 믿고 있는 것도 의심해라~! 라는 의미가 강하다고 생각하는데, 전혀 다른 의미였어요. 이 책은 제 3의 물결처럼 패러다임을 정의하고 사용하더라고요. 만약 금융/경제에서 패러다임을 말한다면 효율적 시장 가설이 시장을 완벽히 설명할수 없더라도 그것이 지금은 가장 잘 설명하는 가설이므로 효율적 시장 가설 패러다임으로 시장을 봐야 한다라고 주장할 수 있어요. 그리고 이 가설을 만든 교수님이 지도교수로 다른 경제학자(그때는 학생. 쉴러로 알고 있어요.)가 논문을 쓸때, 효율적 시장 가설과 다른 논문일때 데이터가 그렇게 말한다면 그렇게 쓰라고 말한것도 패러다임과 관련이 있을 거에요. 효율적 시장 가설이 시장을 완벽히 설명할 수 없더라도 효율적 시장 가설이 알려주는 많은 부분은 주식시장의 관한 통찰을 가져다주고 왜 틀려졌는지에 대해서 말하는 책들을 보면 그것도 역시 주식시장에 통찰을 가져다 주기도 하여요. 이런씩으로 지식체계가 발전한다는 것을 보여주는 것이여서 이 책의 패러다임의 의미와 맞지 않아서 살짝 이상하게 보면서 책을 읽고 있어요. 오늘중에 이 책까지 볼수 있을지 없을지는 모르겠네요^^.<br>그림 내 폰트 출처: 고양체<br><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community/paper/2026/1026/pimg_639286379053431845.png</url><link>https://blog.aladin.co.kr/firefox/17594330</link></image></item><item><author>firefox</author><category>(810)문학서적[한국]</category><title>계웅삼 전기 5 가우리 판타지 장편소설(S2-141번째 책리뷰) - [계웅삼 전기 5 - 강철의 열제 외전]</title><link>https://blog.aladin.co.kr/firefox/17593296</link><pubDate>Mon, 26 Oct 2026 06:42: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firefox/17593296</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002534862&TPaperId=17593296"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5675/4/coveroff/6000840113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002534862&TPaperId=17593296"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계웅삼 전기 5 - 강철의 열제 외전</a><br/>가우리 지음 / 디콘북 / 2015년 04월<br/></td></tr></table><br/><br>계웅삼 전기 5 가우리 판타자 장편소설에서는 다시 분위기를 바꾸는데 전쟁소설의 분위기로 다시 반전됩니다. 카말과 터그람의 대회전을 바탕으로 이야기가 진행됩니다. 이 부분을 위해서 계웅삼의 한계치를 보여주었고 카말군 전력에서의 추가적인 한계, 그리고 터그람군의 특수전 분대의 위력등을 설정해서 대회전 이전에 분위기를 조서하여요. 전쟁소설 부분에서는 지금까지는 지략적인 대결에 초점을 보여주었는데, 지략부분으로 이러한 카말의 한계를 어떻게 극복할 수 있는지에 궁금증을 증폭하기 위해서 5권에서는 좀더 제약을 카말군에 주는 형태로 이야기가 진행됩니다. 저의 평가는 마지막 이야기의 전개를 위해서 다양한 전제를 설정하는 책이라는 평가를 하였어요. 초판 1쇄를 읽었습니다.<br>글의 내용은 밑줄을, 인용은 이탤릭체를 사용하였습니다. 그 밖의 부분은 제의 의견입니다.<br>● 경제적인 접근이 눈에 보여요.<br>"그 가격에 대비해서 돈이 안된다면 아에 개발을 안 했을 것이다. 그렇다 보니 상당히 많은 양의 나마석이 생산되고 있고, 이중에서는 돈이 안된다는 이유로 생산을 안 하는 마나석 광산이 존재할 수 있다는 의미였다." 같이 투자를 하는 사람들에게 친숙한 내용이 나오게 됩니다. 마나석은 가우리와 카말의 동맹으로 전쟁을 하게 되는 중요한 동기가 되는 광물입니다. 이 부분에서는 경제적 부분으로 접근하게 되는데, 1편 등장인물에서 칼라일이라는 이름이 펀드 이름이여서 저자가 투자에도 관심을 가지고 있을 것으로 보인다고 했는데, 그 부분이 5권에서 등장하는 것 같네요.<br>● 무력의 차와 공간의 차이로 긴박감을 표시합니다.<br>이야기는 시에라를 기습한 이후에 다시 복귀하는 것에서, 전쟁이나 무협에 대한 템포는 줄어들어는 구간이 있는 내용입니다. 그래서 그 부분에서는 다시 개그의 요소가 늘어나지만, 터그림과 카말의 대회전이 일어나는 공간과 복귀하는 곳과의 공간적 거리가 있고, 가우리 군에 소속된 무장의 무공이 너무나 뛰어나기 때문에 무력의 차이가 있게 됩니다. 이 무력의 차이라는 이점과 이 무공을 가진 캐릭터들이 전장과 거리가 먼 공간의 차이로서 긴박감을 나타내면서 이야기가 전개됩니다.<br><br>1~2권이 개그소설이라면, 3~4권은 무협지같이 진행되고, 5권부터는 전쟁소설처럼 다시 진행됩니다. 다양한 문학장르를 이동하면서 글이 전개되는 특징이 있어보이네요.<br>그림 내 폰트 출처: 고양체<br><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5675/4/cover150/6000840113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56750439</link></image></item><item><author>firefox</author><category>일상</category><title>슈퍼지능(AI)기업의 연쇄파산 위험성</title><link>https://blog.aladin.co.kr/firefox/17593108</link><pubDate>Mon, 26 Oct 2026 00:42: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firefox/17593108</guid><description><![CDATA[<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842939678&TPaperId=17593108"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3535/67/coveroff/k842939678_1.jpg" width="75" border="0"></a>&nbs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622932791&TPaperId=17593108"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4333/98/coveroff/k622932791_2.jpg" width="75" border="0"></a>&nbs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472137062&TPaperId=17593108"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773/13/coveroff/k472137062_1.jpg" width="75" border="0"></a>&nbs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632939697&TPaperId=17593108"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3600/82/coveroff/k632939697_1.jpg" width="75" border="0"></a>&nbsp;<br/><br/><br>● 다음에 읽을 책들 소개 (독서에 관한 일상)<br>도서관에 다녀와서 다음에 읽을 책들이 결정되었습니다.<br> 매주 달러 받는 배당주 통장(초판 3쇄)<br>미국 배당주 종목에 대한 소개가 대부분의 책의 내용인 것 같아요. 종목 소개책은 장기적으로 읽히기는 힘든데, 종목에 대한 선호도는 빠르게 변화하기도 하니까요. 배당뿐만 아니라 주가 변화에 대해서도 신경 써야 하니까요. 하지만 이런 책도 필요하긴 하여요. 매년 바뀌는 부분을 체크해야 하니까요.<br> 대박주식 쪽박주식(1판 1쇄)<br>전형적인 상승장에서 나오는 책인것 같아요. 이와 비슷한 책은 2020년도 비슷한 책들이 나온 것을 도서관에서 확인했으니까요. 도서관의 장점은 과거의 데이터도 확인이 가능하니까요. 주가지수 1만은 가면 안되는 포인트이긴 하여요. 5000포인트에서도 저평가 주식은 더욱 저평가 되는 상황인데 1만포인트면 저평가 주식 투자자들은 절망감에 빠질듯 하네요. 9000포인트에서 5000포인트로 되돌려도 저평가 주식은 오르지도 못한 상태에서 -20 ~ -30% 정도 버블전과 비교해서 기록하고 있어요. 그럼에도 그들의 재무상태표 여전히 괜찮게 기록중이지요. 빠지기는 커녕 저평가 개선이면 올라야 하는 주식이에요. 즉, 5000포인트도 한국장은 소화하지 못하는 수치이고 더 내려가야 하여요. 그런데 내용을 보면 AI 주식 사라고 할 듯 했는데, 목차에는 그런 내용이 없네요. 그래서 좀 특이하긴 하여요. 문제는 한국의 상황이 모든 주식 다 오르는 상황이 아니라 철저히 버블장임을 보여주는 현재 상황에서 책은 모든 주식 다 오르는 대세상승장같이 주식을 사라고 한 점도. 그랬으면 저평가 주식이 오르지도 못한 상태에서 -20 ~ -30%까지 빠지지 않았겠지요. 2020년 대세상승장과 2026년 버블장은 확실히 다른데 2020년 대세상승장을 생각하고 작성한 책인것 같아요. 버블장은 10~30년마다 한번씩이고 대세상승장은 자주와서(10년안에도 여러번) 오히려 버블장 투자법이 아니여서 책은 나쁜 평가가 아닐수도 있어요. 버블장 투자법은 이걸 쓰려고 10~30년을 기다려요? 차라리 버블장 한번 포기하지요~!(이건 포모 없는 분만 가능) 같이 생각이 될 것이니까요.<br><br> 페이크와 팩트(1판 6쇄)<br><br>논리학을 이용해서 페이크와 팩트를 구분하는 방법을 알게 되는 책 같아요. 그리고 구체적인 사례를 통해서 알려주는 책 같네요. 볼륨이 좀 큰데, 내용은 흥미로울 것 같아요.<br><br><br> 엘리어트 파동 이론(초판 1쇄)<br>CV도서관에서 주식책이 많은 십진분류표로 넘어오고 있고, 앞쪽에 엘리어트 파동 이론 책이 좀 있는데, 연속해서 엘리어트 파동 이론 책이긴 하네요^^. 이제 자주 같은 이론 책들도 여러종류로 읽혀지기 시작할 거에요^^. 이 책은 엘리어트의 저작물들을 모아서 소개한다는 특징이 있는 것 같아요.<br><br>투자 책 1권을 추가로 선정해야 하는데, 경영학 책이 포함되어서 후에 추가로 1권을 대출해서 포함시킬 거에요. 이번에는 경영학책도 완독하고 싶은데 다른 대출한 책들의 볼륨이 좀 큰 책들이네요^^. 이 책을 얼마나 빨리 읽느냐?가 경영학 책 완독에 영향을 줄거에요.<br><br>오늘은 1권 완독이에요. 오후에 좀 바쁜 일이 있었기에 1권 와독이에요. 오전에 열심히 읽어둘걸~! 이라는 생각이....오전에 시간많다고 천천히 읽은 것이 조금 아쉬운 결과로 이어졌어요.<br><br>● 와~ 겨울이다! 뉴스읽기. 10월 25일<br>오늘은 뉴스 읽기 1개에요.<br>뉴스주소: https://www.msn.com/ko-kr/money/%EC%9D%BC%EB%B0%98/%EC%97%94%EB%B9%84%EB%94%94%EC%95%84-%EC%84%B1%EC%9E%A5-%EC%8B%A0%ED%99%94%EC%97%90-%EB%93%9C%EB%A6%AC%EC%9A%B4-%EC%A0%84%EB%A0%A5-%EC%A0%88%EB%B2%BD-ai-%EB%8D%B0%EC%9D%B4%ED%84%B0%EC%84%BC%ED%84%B0-%EC%A0%88%EB%B0%98-%EB%AC%B4%EC%82%B0-%EC%9C%84%EA%B8%B0/ar-AA2g11wG?ocid=hpmsn&amp;cvid=6ade12c143f64c07b9f87d180aeb5245&amp;ei=107<br>뉴스제목: 엔비디아 성장 신화에 드리운 '전력 절벽'...AI데이터센터 절반 무산위기<br>슈퍼지능(AI)기업의 악재가 계속 터지고 있어요. 지금도 슈퍼지능에 대해서 소비자가 좋아할만큼이 아니라 오답자판기이지요. 이건 고쳐지기 힘들어요. 조금 오답이 줄수는 있지만 0%는 불가능하지요. 혹은 인공지능 기술이 아니라 인공지능 결과값을 다시 사람이 인위적으로 고쳐내는 일반 프로그램을 넣은 다음 결과값을 수정해서 보여주는 게 지금 하는 일이겠지만 여전히 오답률이 높을 거에요.<br>이런 상황에서 어제는 부채때문에 앞으로 슈퍼지능의 개발속도가 늦춰질 것이라면 이번에는 데이터 센터 때문에 개발속도가 늦춰진다는 거에요.<br>일단 데이터 센터 자체는 혐오시설이에요. 높은 전자파는 암을 유발할 수 있는 물질일 뿐 만 아니라, 많은 전력을 사용하지요. 여기에서 지연될 경우, 엔비디아 칩을 사둔 기업들이 사용도 못하게 될 것이라는 게 이번 기사의 내용이에요. 다음 칩이 나오면 다음것을 사야 할 것이니까요. 문제는 그 과정에서 제대로 수익을 못낸 많은 데이터 센터 기업들의 파산 가능성도 있게 되지요. 그런데 이 칩의 상당한 양이 돈주고 산 것이 아니라 엔비디아의 라운드 트리핑이라는 것을 저도 뉴스 읽기 코너에서 자주 소개해 드렸어요. 엔비디아가 채권이나 주식을 받고 다른 기업에 돈을 주면 그 돈을 받은 기업이 그 돈으로 엔비디아 칩을 사준 것이지요. 이것은 공짜로 준거나 다름없음에도 엔비디아 재무상태표와 현금흐름표가 좋아지는 이유도 알려드렸어요. 그런데 그 주식과 채권이 부실자산이 되어버려서 재무상태표에서 손실로 빠져나게 될 가능성이 크게 된 거죠. 뒤 늦은 반영이 될 거에요.<br>그런데 이것은 슈퍼지능 사업의 성장에서도 더 악영향이 될 거에요. 써보지도 않은 칩을 위해서 많은 돈을 쓴 기업들이 결국 쓸데없이 자본지출을 한 것에 불과하다라는 결론에 도달할 것이니까요. 결국 돈은 쓰고 슈퍼지능은 전혀 개선할수 없는 상황이에요. 슈퍼지능의 기술적 발전은 더 늦어질 거에요.<br>현재도 그닥 쓸만하지 않고 문제가 많은 슈퍼지능이 앞으로 더 늦어지면 슈퍼지능은 자연적으로 소멸할 것이라고 봐요. 그리고 이들은 NFT처럼 우리 기억에서 사라지겠지요. 아주 열심히 해도 NFT처럼 사라질 기술이라고 생각하는데, 열심히 할수도 없어요. 조금 더 길게 사람들을 속일 수 있도록 계속 새로운 것을 꺼낼 수 있는 여력도 사라지고 있다는 것이에요. 물론 꺼낸다 하더라도 사람들이 선택할 만큼은 아닐 것으로 생각하지만요.<br>여기에 작은 기업들의 연쇄 파산도 있을 수 있어요. 이것은 이러저리 연결되어 있는. 예를들어서 라운드 트리핑등으로 슈퍼지능 회사들간 엮여 있는 상황은 연쇄 파산으로 이어질 수 있고 빅테크 회사들의 수익에도 크게 영향을 줄수도 있어요.<br>이래저래 이제 제가 보는 상황은......와~! 겨울이다~! 이게 뭐야. 이 겨울에 슈퍼지능에만 쳐박혀 있어.<br>이제 슈퍼지능 겨울이 멀지 않은 것 같아요.<br>그러나 슈퍼지능 겨울이라고 슈퍼지능 규제는 생기지 않을 수도 있어요. 반대로 더욱 규제완화하는지도 잘 살펴보아야 하여요. 우리나라는 겨울마다 규제완화해줬어요.&nbsp;이번 겨울에는 슈퍼지능으로 우리의 개인정보, 사생활정보, 우리의 무형자산이 침해받지 않도록 철저히 규제를 만들 필요가 있어요.<br>그리고 이 기회에 우리나라가 도약하자 같은 생각은 안하시는게...일단 투자금액에서 완전히 밀리고, 우리나라는 소프트웨어 잘 못해요. 우리나라가 소프트웨어에서 많이 팔아본 지역은 동아시아, 동남아시아 지역정도에요. 그것을 넘어서 소프트웨어에서 좋은 성과를 내 적이 거의 없어요. 우리나라의 폐쇄적인 환경이 이유인 것 같아요. 한국어도 우리나라만 사용하고 다른 문화를 잘 이해하지 못하는 현상이 소프트웨어 치명적으로 작용하고 있는 것 같네요. 게다가 기술적인 격차는 아무리 늦어져도 고쳐내기 힘들어요. 전세계에서 데이터를 모으는데 조금 지연된거라 한국 5000만 데이터로 뭘 어쩌겠어요? 그리고 데이터 센터 지을거면 다른 국가에 짓고 다른 국가에서 뭘 해보려고 해야지 이런 스몰마켓에 지어서 뭐 어쩌겠다는 건지 모르겠어요. 우리를 감시해도 그저그런 데이터밖에 없을 거에요. 오히려 독재만 조심해야 되고 민주주가 퇴보하는지 잘 살펴야 해요. 감시기술이나 다름 없으니까요.<br>그림 내 폰트 출처: 고양체<br><br><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3600/82/cover150/k632939697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36008216</link></image></item><item><author>firefox</author><category>(810)문학서적[한국]</category><title>계웅삼 전기 4 가우리 판타지 장편소설(S2-140번째 책리뷰) - [계웅삼 전기 4 - 강철의 열제 외전]</title><link>https://blog.aladin.co.kr/firefox/17591221</link><pubDate>Sun, 25 Oct 2026 06:25: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firefox/17591221</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252534865&TPaperId=17591221"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5490/4/coveroff/6000822673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252534865&TPaperId=17591221"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계웅삼 전기 4 - 강철의 열제 외전</a><br/>가우리 지음 / 디콘북 / 2015년 03월<br/></td></tr></table><br/><br>계웅삼 전기 4 가우리 판타지 장편소설에서 스토리는 카말의 시에라 제국 습격을 마무리 하고 터그람과 대결로 넘어가는 것으로 되어 있어요. 이 과정에서 가우리의 군대도 이 세계로 넘어오는 내용이에요.<br>4권중 가장 큰 특징은 타이탄 족의 문제를 종결하였어요. 3권까지는 타이탄족이 카말에서 산다고 했는데, 4권에서는 다른 지역에서는 노예로 지낸다라고 하여요. 이러면 2,3권의 내용과 살짝 모순이 되긴 하는데, 아마도 이 소설이 어딘가에 연재되었고 그때 다른 독자들도 이 설정 오류를 언급한 것 같아요. 만약 이 책이 한번에 완결하고 책으로 나왔다면 4권에서 이렇게 수정되지는 않고 퇴고하는 과정에서 이 부분의 스토리가 전체적으로 맞게 수정되었을 거에요. 연재가 되어서 앞부분을 고칠 수 없으므로 이렇게 해결한 것으로 추측되네요. 그러나 다른 지역에서 노예로 지내는 걸로 한다면 이 설정 오류 문제는 해결할 수 있게 되어요. 4권의 전반적인 부분은 이제 코믹한 부분이 많이 줄어들고 무협지나 삼국지 같은 전쟁 소설과 매우 유사해졌어요. 그래서 저의 4권 평가는 삼국지 같은 소설이나 무협지를 좋아하는 독자들을 위한 책으로 결정하였습니다. 초판 1쇄를 읽었습니다.<br>책의 내용은 밑줄을, 인용은 이탤릭체를 사용하였습니다. 그 밖의 부분은 저의 의견입니다.<br>● 선악구도를 넣어서 독자들이 읽기 편하게 해주었어요.<br>선악구도가 있어도 되고 없어도 되는. 이것은 꼭 필요한 요소는 아니겠지요. 주인공이 악인인 소설도 있고 선악을 동시에 가지는 주인공을 선택하는 경우도 있으니까요. 선악구도가 형성된다면 아무래도 독자는 주인공을 응원하게 되고 좀 편하게 읽는 구조를 가질 수도 있어요. 대신 이야기는 조금 단순해지는 경향이 있지만요.<br>이 책에서는 시에라나 터그람에 대해서 서술하면서 조금 조금씩 악이라는 가치를 심고, 카말과 가우리에 대해서 서술하면서 조금 조금씩 선이라는 가치를 심으면서 독자들에게 선악구조를 가지도록 만들고 있어요.<br>"원래 전쟁터라는 곳이 오만가지 군상과 다양한 더러움을 쏟아내는 곳이다. 그런데 이건 더 특별히 더러운 기분을 가져다 주었다." 라는 부분은 무기도 지급하지 않은 보급병등을 정찰병으로 내보내서 이곳을 뚫고 지나가야 하는 계웅삼으로서는 쉽게 적을 제거할 수 있었지만, 이런 상황이 매우 기분이 나쁘다는 것을 보여주는 서술이에요. 시에라와 테그람은 지속적으로 잘못된 전술이나 잘못된 행동을 하면서 악의 가치를 심어주고 그것에 대항하는 카말이나 가우리에게는 그것을 비판하면서 선의 가치를 심으면서 조금씩 선악구조를 만들어가는 특징이 있었다고 생각됩니다.<br>● 계웅삼의 강력한 무력에 대한 묘사가 더 한층 강해집니다.<br>계웅삼의 무력은 이 세계에서는 거의 절대적으로 강하게 묘사되고 그런 전투신의 묘사가 이 책에서 중요한 부분인 것 같아요.<br>이야기가 진행될수록 점점 상황이 나쁜 방향으로 흐르고 계웅삼이 맞써 싸워야 하는 상대의 수가 점점 증가하거나 새로운 유형의 적과 마주하는 상황으로 이야기를 묘사합니다. 이러한 과정에서 계웅삼의 무예에 대한 강력한 모습이 더 잘 묘사되고 독자들에게 이러한 고난을 극복하는 과정에서 통쾌함을 주는 것이 이 책의 주된 부분인것 같네요. 단지 4권까지에서 계웅삼의 한계치가 어디까지인지를 보여주고 가우리의 군대와 합류하는 과정이 나타났어요. 이것은 계웅삼의 한계치가 이 정도이므로 터그람과 대결에서 계웅삼이 만능 유닛이 아니라 어느정도 한계에서 전술에 사용할 수 있다는 부분을 미리 독자들에게 알려주기 위한 부분인 것 같네요.<br>● 타이탄 족의 설정오류 문제는 해결되었어요.<br>카말이외에서 타이탄족은 노예로 살아간다는 부분(앞의 2권 리뷰때 이렇게 작성했지만, 그때 4권을 읽지 못한 상황.)으로 대륙 어디에서나 타이탄족을 볼수 있다는 것으로 설정오류 문제는 해결되었어요. 3권에서 타이탄족에 대해서 카말에서 사는 종족이다라는 부분을 알아본 것으로 해결하려 했으나 아마 부족했다고 생각해서 이런 설정을 넣었으나 이 부분은 3권 내용과는 살짝 모순이 생겨버렸지만 전체적으로는 이 문제에 대해서 더 언급할 정도는 아니라고 생각되네요. 아마도 어딘가에서 연재하면서 앞쪽 설정오류를 고치지 못하는 문제때문인 것 같아요. 모두 쓰고 한번에 출판했다면 이런 문제는 없었을 것 같은데 연재물에서 일어날 수 있는 문제정도로 보고 있어요^^. 작가의 재능이 부족해서 일어난 일은 아니라고 생각되네요^^. 완결하고 내는 작품은 시간을 제한없이 사용할 수 있지만 연재물은 시간의 제약이 같이 있으니까요. 매일 같은 컨디션이 아니라 때론 컨디션이 나쁜 기간도 있을 텐데 그때 실수한 부분을 완결하고 내는 작품을 고쳐서 낼 수 있지만 연재물은 고칠수 없기도 하니까요.<br>타이탄 족은 가우리의 드워프 족과 서로 유대감을 가지고 있어서 가우리 무장들이 카말을 돕는데 우호적으로 돕게 되는 요소 중 하나로 들어가기 때문에 스토리상 중요했기에 저자는 이야기를 작성하기 전에 이 부분을 생각하고 서술했지만, 타이탄 족의 분포에 대한 또다른 설정오류를 만들어버린 것 같기는 하네요.<br><br><br>전반적으로 1~2권은 코믹소설에 가깝고, 3~4권은 무협지와 비슷한 흐름을 보이고 있어요. 2~4권은 삼국지 같은 전쟁소설의 부분도 있기도 하고요. 분위기는 초반과는 확실히 달라졌다는 느낌을 받는 4권이었던 것 같네요.<br>그림 내 폰트 출처: 고양체<br><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5490/4/cover150/6000822673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54900449</link></image></item><item><author>firefox</author><category>일상</category><title>주식시장이 망하는 경우란</title><link>https://blog.aladin.co.kr/firefox/17590569</link><pubDate>Sat, 24 Oct 2026 19:46: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firefox/17590569</guid><description><![CDATA[<br>● 슈퍼지능(AI)이 된다고 생각하면 지금 즉시 주식을 팔면 됩니다. 결국 주식시장이 망하거든요. 뉴스읽기. 10월 24일<br>오늘 뉴스 읽기는 2개에요. 2개다 뉴스속에서 몇몇 문장만 해석해볼거에요.<br>뉴스주소:&nbsp;https://www.msn.com/ko-kr/money/%EA%B2%BD%EC%A0%9C/%EA%B8%88%EA%B0%92-4000%EB%8B%AC%EB%9F%AC-%EB%B6%95%EA%B4%B4-%EC%A4%91%EB%8F%99-%EC%A0%84%EC%9A%B4%EC%97%90-%EB%89%B4%EC%9A%95%EC%A6%9D%EC%8B%9C-%EC%9D%BC%EC%A0%9C%ED%9E%88-%ED%95%98%EB%9D%BD/ar-AA2fWu7T?ocid=socialshare뉴스제목: 금값 4000달러 붕괴...중동 전운에 뉴욕증시 일제히 하락<br>이 뉴스를 뉴스 읽기로 선택한 것은 단 한줄 때문이에요^^. "다우지수 구성종목인 아메리칸 익스프레스는 3%넘게 하락했다. 회사가 AI시대에 대비해 전 세계 직원의 약 5%를 감원하겠다고 발표한 것도 주가에 부담을 줬다" 부분이에요.<br>그런데 아메리칸 익스프레스라면 슈퍼지능 보다는 블록체인이 더 회사와 맞는 기술인 듯 한데...블록체인으로 동일 업무를 간소화 시키는 것이 기술적으로 안정적. 어떻게 처리되는지 알수 있으니까요. 그리고 모든 기록이 저장되므로 문제를 찾아낼 수 있어요. 블랙박스 시스템이나 다름 없는 슈퍼지능 쓰는 것은 문제가 크게 발생할수도 있어요.<br>그러나 문제는 슈퍼지능으로 5% 감원이 주가하락의 원인으로 지목되었다는 거에요. 슈퍼지능이 감원시킬 정도로 능력이 있지는 않아요. 미국의 종합병원에서 영상치료가 슈퍼지능으로 가능할 것이라고 판단하고 사람들을 고용하지 않고 있다가 최근에 과거보다 더 많은 수의 인간 의사를 고용한 사례에서 보듯이 회사가 잘못 판단하면 일시적으로 사람들의 고용이 지연될 수 있어요. 문제는 감원까지 할 경우 재고용은 언제가 할수 밖에 없을텐데 재고용된 사람이 감원대상이 아닐 가능성이 높겠지요. 중장년층을 해고하고 20~30대 신입을 뽑아버리면...이것은 문제가 될 수 있어요.<br>그런데 그 이전에 슈퍼지능이 인간보다 뛰어나다면 인간의 직업은 모두 사라져요. 그런데 이렇게 된다고 하는데, 그럴경우 가계는 생산요소 제공으로 수입을 얻고 생산요소는 노동, 자본, 토지에요. 그런데 노동으로 수익을 못내면 최소 14억원 정도 있어야 매달 300만원 정도를 5% 수익률을 내면 구할 수 있어요. 대부분 이렇게 없으니까 대부분 투자금은 회수되어서 생활할 것이고, 주식시장은 대부분의 종목이 0원이 되어요. 그래서 슈퍼지능이 되면 주식시장은 망하므로 슈퍼지능 된다는 분은 주식 팔면 되어요. 그런데 그 이유로 빠진 것을 보니까 신기하긴 하여요. 슈퍼지능 쓰면 주식 뺄께요~! 라는 것이 지금 분위기인가봐요.<br>그런데 문제는 더 있어요. 슈퍼지능은 우리의 개인정보, 사생활정보 등을 가져가서 답으로 짜깁기해서 내어놓습니다. 우리는 데이터 센터에 무엇이 있는지조차 몰라요. 규제들도 대부분 슈퍼지능 회사에 대해서 유리하게 되어있어요. 데이터 센터에 내 자료가 있으면 확인하고 지울수 있으면 지워야하고 내 자료가 어떻게 쓰이는지도 알아야 하는데 이것이 모두 제대로 안되고 있어요. 생색만 내는 정도이지요.<br>그런데 슈퍼지능이 사람의 직업을 없앤다면(슈퍼지능은 이런 능력도 없어요), 이것을 공익으로 본다면. 이럴려면 법인세 99% 정도 혹은 그 이상 받으면 될까요? 그리고 그 세금을 기본소득으로 나눠주면 어쩌면 공익으로 봐줄수도 있겠지요. 그런데 이렇게 못할 경우, 사람의 보조라면 우리의 개인정보와 사생활 정보를 위해서 규제를 강화해야 하고 . 최근 해킹한것에 대한 처벌등도 필요하여요.<br>다시 말해서 슈퍼지능 기업의 사익추구를 위해서 다른 사람들의 개인정보, 사생활정보, 무형자산이 희생될 수 없으며, 다른 기업, 다른 정부의 무형자산이 슈퍼지능 기업에 의해 희생될 수 없다는 거에요. 즉 규제를 해야 하여요.<br>그렇다면 슈퍼지능 회사가 공익을 추구해야 한다면, 그래도 개인정보 사생활 정보를 가져간다는 것을 인정하지 못하고 규제해야 된다고 저는 주장하겠지만. 공익의 과정설로는 인정할수 없는 문제잖아요. 그러나 공익의 실체설로도 최소한의 조건(그 뒤에 법인세 99%이상로 인상등도 필요)은 인간의 효용증가를 위해서 직업을 없앨 수 있어야 해요. 안그러면 슈퍼지능은 사익 추구가 되고 아무도 이것을 위해서 희생할 필요가 없어요. 그러므로 일단 공익을 추구한다는 것이 성립하기 위한 조건만큼 슈퍼지능이 된다고 생각하다면 주식시장은 망할테니 투자는 접으면 됩니다.<br>어차피 슈퍼지능은 인간을 대신할 능력도 없고 공익 추구도 아니며 사익추구이고 인간이 슈퍼지능을 위해서 희생할 아무런 이유도 없어요. 규제를 하면 됩니다. 누군가의 사익을 위해서 왜 우리의 권리를 포기해야 되죠?<br>뉴스주소:&nbsp;https://www.msn.com/ko-kr/money/%EA%B8%B0%EC%88%A0/%EC%9A%94%EC%A6%98-%EB%AF%B8%EA%B5%AD%EC%84%A0-%EC%95%84%EC%A7%81%EB%8F%84-ai-%EB%8F%88-%EC%95%88%EB%BA%90%EC%96%B4-%EB%8C%80%EC%8B%A0-%EB%8F%88%EB%AA%B0%EB%A6%AC%EB%8A%94-%EA%B5%AD%EB%B0%A5-%EC%96%B4%EB%94%94/ar-AA2fWIdy?ocid=socialshare뉴스제목: 요즘 미국선 "아직도 AI 돈 안뺐어?"...대신 돈몰리는 '국밥' 어디<br>이 뉴스는 슈퍼지능 겨울이 온다는 거에요^^.<br>주요 문장은 2개 보이는데...<br>"투자자들이 갑자기 AI관련 기업들의 채권 발행 규모에 겁을 먹고 있다" 라는 부분이 있지요. 돈도 잘 못벌면서 부채만 늘리면 부실기업이 되어요. 물론 빅테크들이 다른 분야에서는 돈을 잘 벌지만 슈퍼지능 분야에서는 수입이 별로고 이 사업부는 부실기업 수준이에요. 그런데도 채권은 이렇게 많이 발행하는데 빅테크들의 신용등급 강등이 될수도 있겠지요. 유상증자등 주가에도 매우 많은 위험도 있어요. 메타는 유상증자 한거나 다름없고요. 해가 뜨지만 해는 결국 지게 되어요. 달이 뜨지만 달도 결국 지게 되지요. 어쩔 수 없나봐요. 빅테크 기업들이 안될 사업부에 너무 많이 매달리네요.<br>다음 문장은 "AI를 둘러싼 우려는 더 이상 기술 자체의 것이 아니다. 모두가 어떻게 동시에 자금을 조달할 수 있느냐가 문제" 라는 문장도 눈에 띄네요. 슈퍼지능 기술만 보고 누가 앞서가느냐? 문제는 저도 모르겠어요. 소프트웨어 분야가 생산능력보다는 개발자 능력이 중요한데 개발자 한명 한명 능력도 모를 뿐더러 아이디어라는 것이 꼭 유명한 개발자에게 나오는 것도 아니여서 쉽게 파악하기는 어려워요. 각 기업들의 기술 자체의 문제에 대해서는 말하기 어려운 것이 지금 상황이긴 하여요. 그러나 자금 조달의 문제는 여전히 의문으로 남는 다는 것이겠지요. 이러한 부분은 결국 슈퍼지능을 포기하는 기업들이 나올 수 있다고 보이네요.<br>슈퍼지능과 관련되어서는 주가도 빠지고 사람들의 관심이 줄었다는 뉴스도 계속 나오고 있기도 하므로, 빅테크 투자의 위험성과 슈퍼지능 겨울이 빠르게 다가오는 것이 느껴진다 정도의 뉴스이네요. 슈퍼지능 겨울은 곧 올 것 같아요. 자금 조달 비용이 늘어난다는 것은 개발속도가 늦춰진다는 것과 같은데, 같은 이자로 빌릴수 있는 자금은 줄어들잖아요^^. 지금도 사람들에게 선택을 잘 받지 못하는 슈퍼지능은 더 늦은 개발속도로 사람들에게 잊혀질거에요. 어차피 성공도 못할 거라고 봐요. 오답률을 0%로 만들수 없는 문제나 개인정보 사생활 정보등에 위험등 문제점이 너무 많아요.<br><br>● 슈퍼지능이 서서히 겨울로 들어서는 느낌이지만 한국 주식 시장은 이제 조심해야 되어요. (주식에 관한 일상)<br>저는 주식 방송등을 거의 안보고 있어요. 그리고 뉴스도 블로그 쓰기 위해서 약간 돌아보는 정도. 제 투자방법은 이슈매매가 아니기 때문에 별로 신경은 안쓰고 있는데, 뉴스를 보면 슈퍼지능의 겨울로 빠져들 느낌이 들어요.<br>그러나 한국 주식 시장은 그렇지 않다는 점. 미장의 슈퍼지능이 무너지면 같이 무너지겠지만, 당분간은 좀 이상한 흐름이 있을 수 있어요. 정부의 2차 펀드가 투자를 10월 26일부터 시작하기 때문이에요. 이 펀드가 어디에 투자할지는 모르니까요. 자금 소진이 될때까지는 한국 주식 시장 움직임을 예측하기 어려워요. 그냥 정부맘이에요.<br>그러나 이런 저에게도 10월 26일부터 2차 펀드의 투자가 시작되는 소문이 들려올 정도면, 다른 투자자들도 다 아는 내용이겠지요. 이런 상황을 조사하지도 않는데 말이죠. 그렇다는 건 지금 슈퍼지능에 투자할 생각이 있는 투자자는 슈퍼지능을 다 샀다고 보는 게 맞을 거에요. 더 이상 살사람이 없다는 고점이라는 것이지요. 저는 지금도 없고 앞으로도 매수할 생각없어요. 아주 많이 주가 하락하면 그때쯤, 관심종목 넣고 매수할수 있는 조건인지 관심 한번 가져볼께요. 정도.<br>① 다음주부터 슈퍼지능 주가가 오를 경우.<br>2차 펀드가 투자해서 오를 확률이 높아요. 이 경우는 지금 슈퍼지능에 들어간 투자자는 수익, 2차 펀드 투자자는 손실이 될 가능성이 높겠죠. 지금은 살 사람은 다 산 상태로 보여요.<br>② 슈퍼지능 주가가 계속 빠질 경우<br>2차 펀드보다 더 많이 외국인이 이탈하거나 2차 펀드가 다른 곳에 투자했을 때에요. 2차 펀드가 꼭 테마주로 올라간 버블주에 투자한다는 의미는 없으니까요. 중소형주의 슈퍼지능에 투자하거나 비상장 주식에 투자할수도 있어요. 혹은 슈퍼지능이 아닌 다른 업종에 투자할수도 있고요. 이러면 현재 슈퍼지능에 투자한 투자자들은 손실, 2차 펀드 투자자들은 글쎄요? 슈퍼지능이 과연 5년뒤에도 잘되고 있을까요? 저는 5년뒤에는 거의 뉴스에도 안나올 수준이 될 것 같은데...어쨌든 5년뒤에 어떻게 되어 있냐가 중요해요.<br>③ 한국장에 대한 광고가 지나치게 많이 나올때.<br>이 경우가 최악의 문제에요. 대부분의 주가 조작 종목이 처음에 올리고 그 다음에 좋은 뉴스가 나와요. 다음에 조정받을때는 그 종목에 투자한 사람들을 조롱하는 뉴스가 나오고, 다시 밀어올린 뒤에는 그 종목에 대한 호재로 바뀌는 경우가 있어요. 단, 조정때 조롱하거나 다시 밀어올리는 경우가 없는 주가 조작 종목도 있었어요. 이건 과거에 주가조작으로 결정된 종목들에서 이랬다는 거에요. 이런 뉴스들이 의외로 투자자들이 그 종목 투자 안해도 좀 기분이 상하는 뉴스들이긴 해요. 뉴스만 이런게 아니라 종토방은 더 심해요. 전 주가조작 종목 종토방 한번 본 이후로 다시는 종토방 안가요. 제가 봤던 주가 조작 종목은 이렇더라고요.<br>슈퍼지능에 대해서 처음에 올랐을때 호재를 남발했고, 조정때 조롱하는 뉴스까지는 같았어요. 그 다음에는 다시 호재 남발로 가고 있는 것 같아요. 미래는 어떻게 될지 모르겠어요.<br>지금 버블인 종목들. 슈퍼지능 종목들이 지수대비 시총이 너무 크고 주가가 올라가면 지수도 따라서 올라가는 종목이에요.<br>그래서 한국장 활황이다 이렇게 지나치게 광고해서 새로운 투자자가 진입하고 이들이 슈퍼지능 주식을 사버리게 된다면. 아마 새로 진입하는 사람들은 주식 종목을 잘 몰라서 매일 뉴스에 나오는 버블 주식을 살 가능성이 높아요. 이런 경우 처음 투자자도 수익, 펀드 투자자도 수익, 새롭게 진입한 투자자는 지옥을 경험할 수도 있어요. -75 ~ -90% 손실율이 계좌에 찍힐수도 있어요. 절대절대 주식 투자 안하시는 분들. 앞으로 1년 안에 한국 주식 시장 활황이라든지 슈퍼지능 주식을 안사면 안된다. 돈복사 된다는 말이 나오더라도 주식시장에 투자하기 전에 잘 알아보고 하세요. 왠만하면 안하는 것이 좋을지도. 저는 이게 제일 걱정되는 시나리오인데, 이렇게 될 가능성이 매우 높을 것 같아요. 버블이 아니라면 최대 -50% 정도일수도 있는데 지금은 그렇지 않을 가능성이 높으니까요.<br>앞으로 어떻게 될지 모르겠으나 한국장은 비정상적이니 모두 조심하시고 성투되시고, 주식투자 안하셨던 분들은 한국장이 오를때보다는 많이 내렸을 때 투자를 시작하는 것이 좋다는 것을 말해드리고 싶네요. 잘 고민하고 많이 알아보고 결정하세요. 다른 사람 말 듣고 그 종목 사거나 투자 시작하시면 안됩니다.<br>어쨌든 현재로서는 버블도 심하고 매우 심한 손실을 입을 가능성이 높은 상황이라는 점이에요. 버블은 투자자의 적이에요.<br>개인적으로는 ② 시나리오가 되었으면 해요. 그리고 버블 붕괴가 서서히 되면서 한국시장 정상화되고 저평가 주식도 오르는 그런 상황으로 한국시장이 되면 좋겠네요. 제 생각되로 되진 않을 듯 하지만요.<br><br><br>오늘 2권을 완독하고 계웅삼 전기도 마무리하였습니다. 돈의 방정식이라는 모건 하우절 작가의 책인데, 모건 하우절이 글을 잘쓰네요^^. 프롤로그에서만 명언 3개를 뽑았어요. 오늘 3권 완독 도전중이에요^^.<br>그림 내 폰트 출처: 고양체<br><br><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community/paper/2026/1024/pimg_639284646064591095.png</url><link>https://blog.aladin.co.kr/firefox/17590569</link></image></item><item><author>firefox</author><category>(810)문학서적[한국]</category><title>계웅삼 전기 3 가우리 판타지 장편소설(S2-139번째 책리뷰) - [계웅삼 전기 3 - 강철의 열제 외전]</title><link>https://blog.aladin.co.kr/firefox/17589829</link><pubDate>Sat, 24 Oct 2026 09:42: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firefox/17589829</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1131033396&TPaperId=17589829"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5365/45/coveroff/1131033396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1131033396&TPaperId=17589829"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계웅삼 전기 3 - 강철의 열제 외전</a><br/>가우리 지음 / 디콘북 / 2015년 02월<br/></td></tr></table><br/><br>계웅삼 전기 3 가우리 판타지 장편소설은 지금까지 코믹한 분위기에서 분위기를 바꾸어서 무협지 분위기로 넘어옵니다. 코믹한 분위기는 많이 사라지고 계웅삼의 능력에 대해서 전투묘사가 매우 많아지게 되어요. 그리고 삼국지 같은 전쟁소설같이 각 국가들의 지략적인 모습을 그리면서 이런 재미도 같이 전달하려고 하여요. 초반에 코믹한 이야기를 독자를 묶은 다음 아마도 저자가 잘하는 글씨기 분야를 본격적으로 하는 것 같아요^^. 그렇다고 코믹한 부분이 완전히 빠지지는 않고, 다른 책에서 정도로 책에서의 비중이 크게 줄어들게 되어요. 그러나 역시 타이탄 족이 살짝 문제가 되는데, 아마도 이 책은 어느 곳에 연재한 작품을 후에 책으로 만들었나봐요. 다른 독자들이 아마도 리플로 문제를 지적하자 작가가 이 문제를 해결하려고 뒤늦게 설정을 이야기하면서 문제를 해결하려고 하는 내용이 포함되어 있어요. 그러나 그 부분이 3권에서 완전히 해소되지 않았어요. 그래서 3권의 평가는 책의 분위기가 무협지로 바뀌며 전투신 묘사가 많지만 판타지 부분에서는 설정오류가 살짝 있는 책이라고 평가하였어요. 초판 1쇄를 읽었습니다.<br>책의 내용에는 밑줄을, 인용은 이탤릭체를 사용하였습니다. 그 밖의 부분은 저의 의견입니다.<br>● 타이탄 설정 오류 부분은 그대로에요.<br>이 부분은 먼저 다음과 같은 부분의 예를 들고 싶어요. "그런데 놈들 분명 카말 공국의 제법 검술을 쓰는 것 같지 않아? 빌어먹을 카말이나 테그람이나 제식 검술은 거기서 거기인것 모르냐? 어차피 같은 놈들이잖아." 같이 계웅삼과 이실라 공녀의 기습대의 전투 방법을 보면서 얘기하는 장면이 나와요. 이와 같이 전쟁에 대해서 잘 모르는 사람들은 알 수 없는, 이 분야를 충분히 사전 조사를 하고 책을 쓴 것은 분명하여요. 시나리오상 20~30년 전에 테그람과 카말이 분리되었기 때문에 제식 검술은 큰 차이가 없다는 설정을 말해주는데 이런 부분처럼 조사는 많이 되어 쓰여졌고, 아무렇게나 쓰여진 소설은 아니며 대부분은 논리적으로 잘 짜여져 있어요.<br><br>"마치 카말의 타다르 백작이라는 괴물이 이끄는 놈들 같지 않아?"이 부분처럼 드디어 타이탄 족에 대해서 언급이 이루어졌어요. 이 설정 오류가 이렇게 알아봄으로써 끝나기에는 2권에서 아무도 이 문제를 지적하지 않은 문제는 쉽게 묻기에는. 즉 적을 기습하면서 카말 공국이 아니라 다른 나라에서 공격한 것처럼 꾸밀려고 하는데 카말 공국에만 사는 타이탄 족이 함께하는 실수는 아직 말끔히 해소하기는 어려운 것 같아요. 너무 자주 타이탄 족이 전쟁에서 큰 비중으로 등장하니까요.<br>● 무협지 분위기로 넘어왔어요.<br>"이러번 봐왔지만 응삼의 무위는 정말 엄청나다는 말 이외에는 달리 수식할 말이 생각나지 않았다. 일전에도 보았지만 이번에는 두 명의 소울아머 유저였다." 이 세계의 최강자는 소울 아머 사용자이고 기존의 능력의 2~3배의 능력을 내게 하는 도구에요. 이 도구를 가진 여러명과 계웅삼의 대결에서도 계웅삼은 밀리지 않게 되는데, 무협지에서 무예를 닦은 사람은 일반인에 비해서 말도 안되게 강하게 그려지지요. 그런 분위기로 계응삼이 등장하고 이것에 대해서 군사들의 능력을 2~3배로 올리는 소울 아머 사용자와 또한, 이러한 소울 아머 다수와 대결하는 것을 자세히 묘사해주는 분위기로 책의 내용은 전개됩니다. 무협지를 좋아하는 분들이 좋아할만한 분위기로 3권은 진행되어요.<br><br>책의 내용은 3권이 되면서 무협지 분위기로 넘어오고, 전투신 묘사는 아마도 저자가 강점으로 생각하는 것으로 보여지네요. 이런 전투신이 이 책의 장점으로 보여지어요. 무협지는 일반인과 무공을 연마한 사람과 차이가 크게 그려지고 이러한 부분으로 이야기가 전개되는데, 이런 부분은 약간의 호불호가 있게 될 것 같네요^^. 모든 문학 장르별로 호불호가 있으니까 이런 호불호는 의미가 없긴 하지만요. 저는 무협지는 그리 좋아하지 않는데, 살짝 제가 좋아하지 않는 장르로 넘어온 것 같아요^^. 그러나 무협지를 좋아하지 않아도 여전히 로맨스 부분과 코믹 부분도 서브로 진행되는 부분이 있으므로 책의 전반적인 부분에서 흥미가 크게 떨어지진 않았다는 것도 알려드립니다.<br>그림 내 폰트 출처: 고양체<br><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5365/45/cover150/1131033396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53654566</link></image></item><item><author>firefox</author><category>일상</category><title>주식시장 다음 주 부터는 물리기 대회.</title><link>https://blog.aladin.co.kr/firefox/17589078</link><pubDate>Fri, 23 Oct 2026 20:51: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firefox/17589078</guid><description><![CDATA[<br>● 슈퍼지능(AI)에 대한 미국장 분위기는 도망쳐~! 분위기인듯. 뉴스 읽기. 10월 23일<br>오늘 뉴스 읽기는 2개입니다.<br>뉴스주소:&nbsp;https://www.msn.com/ko-kr/money/%EC%9D%BC%EB%B0%98/%ED%88%AC%EC%9E%90%EC%9E%90%EA%B0%80-%EB%B3%B8-%EA%B1%B4-%ED%98%B8%EC%8B%A4%EC%A0%81%EB%B3%B4%EB%8B%A4-ai-%ED%88%AC%EC%9E%90-%EA%B7%9C%EB%AA%A8-%EB%B6%80%EB%8B%B4-%EC%BB%A4%EC%A7%80%EB%A9%B0-%EA%B8%B0%EC%88%A0%EC%A3%BC-%EC%9D%BC%EC%A0%9C%ED%9E%88-%EA%B8%89%EB%9D%BD/ar-AA2fTLL9?ocid=socialshare뉴스제목: 투자자가 본 건 호실적보다 AI 투자 규모 부담 커지며 기술주 일제히 급락<br>메타가 유상증자와 다름 없는 Class C 증권을 발행하였고(의결권 없는 주식, 우선주와는 다름. 미국에 있는 특이한 제도인데, 이 제도는 언론사등이 주주에 의해서 언론의 자유가 침해받을까봐 만들어진 법률인데 지금은 악용되고 있어요.), 현재 빅테크가 현금흐름 마이너스인것을 적용한다는 것이겠지요. 빅테크의 몰락이 멀지 않았다고 봐요. 특히 슈퍼지능은 지식산업 패러다임에 속해서 단 1개의 회사만 살아남거나 독과점을 이룰 가능성이 큰데, 과점도 이루기 싫다라는 분위기인듯. 과점이 되어도 모두가 안하는 것이 더 좋은 상황으로 투자하고 있으니까요. 과점되어도 누구도 수익을 못내는 상황. 과점이 되더라도 한개의 회사가 대부분의 시장을 먹는 사실상 자연 독점(한 회사가 50% 이상 점유율. 거의 90% 이상 먹어야 흑자가 될듯)까지 밀어붙여 보겠다는 것이겠지요. 근데 이러한 점에서 어디에 투자해야 될까요? 답을 맞출 수 있다면 좋겠지만 슈퍼지능 아는 저도로서 빅테크중에 누가 앞서 나갈지 모르겠어요. 다른 투자자도 비슷한 상활일듯. 이럴 땐 슈퍼지능 안하는 애플이 확실한 대안이기도 하겠지요.<br>빅테크 중에서 밀린 회사는 기대감까지 사라지면서 폭락이 기다릴 것으로 봐요. 그래서 빅테크 중에서 시총 앞쪽 순위에서 뒤쪽 순위로 밀릴 기업들이 꽤 있을 것 같네요. 지금은 빅테크 투자에 신중할수록 좋을 것 같아요.<br>뉴스주소: https://www.msn.com/ko-kr/money/%EA%B2%BD%EC%A0%9C/%ED%88%AC%EC%9E%90%EC%9E%90-%ED%94%BC%EB%A1%9C%EA%B0%90-%EC%BB%A4%EC%A1%8C%EB%82%98-%EC%98%A4%ED%94%88ai-%EB%AA%A9%ED%91%9C-%EA%B8%B0%EC%97%85%EA%B0%80%EC%B9%98-1%EC%A1%B02500%EC%96%B5-%EB%8B%AC%EB%9F%AC%EB%A1%9C-%EB%82%AE%EC%B6%B0/ar-AA2fSsPt?ocid=socialshare뉴스제목: 투자자 피로감 커졌나...오픈AI, 목표 기업가치 1조 2500억 달러로 낮춰<br>저의 시나리오는 이 뉴스에 더 맞아요. 1조 2500억 달러나 하겠어요? 저 수치도 안될 듯.&nbsp;뉴스 중에서 기업가치 하락은 수요의 부진이고 열광하는 분위기가 사라졌다는 것이 이 뉴스의 중요한 부분이에요.<br>단, 엔트로픽 상장은 상장일 이후에 단기에는 급등할수도 있어요. 슈퍼지능 기업들이 위의 뉴스처럼 사람들의 관심이 줄어든 것을 만회하려고 고의적으로 주가를 올려줄만큼 엔트로픽을 조금 밀어줄수도 있지요. 실제 그런 움직임이 조금 보이는 뉴스들도 최근에 봤어요. 그러나 이제 사람들은 어느정도 슈퍼지능이 엉망이다라는 것을 인지한 시점으로 보이네요. 슈퍼지능이 뛰어난 것이 아니라, 인공지능이라는 단어를 사용했고, 이것은 문학작가, SF영화작가등이 작품에서 인공지능을 너무나 실감나게 잘 표현했지만, 현제 슈퍼지능은 인공지능을 조금도 흉내 못내는 수준이지요. 이 정도까지 온 것도 이상할 만큼 길었고, 이제 슈퍼지능의 겨울이 오는 것은 시간문제.<br>슈퍼지능은 성공할 아이템이 아니라 NFT처럼 일시적으로 관심을 가졌다가 사라질 아이템이라는 것이 보여지는 시점이라고 보여요. 그게 언제일지는 정확히 모르겠으나. 가치투자자가 아니니까요. 가치투자자는 이 시기를 알아내려고 노력하겠으나, 저는 가치투자를 조금 겸한 포뮬러 플랜 투자자이고 이건 제 능력범위 밖이에요. 곧 슈퍼지능의 겨울이 온다는 점은 변함없을 것 같고 이제 투자자도 사용자도 과거보다 관심이 줄고 있어요. 한계에 도달했다고 봐야죠. 그것도 슈퍼지능이 뛰어난 것이 아니라 작가들의 뛰어난 능력으로 인공지능을 작품내에서 표현한 결과일 뿐이에요.<br><br>● fx 전사 쿠루미 4화 리뷰(에니메이션에 관한 일상)<br>이번 편은 좀 흥미로운 부분이 많았어요. 일단 전체 줄거리는 아버지의 돈을 슬쩍한 쿠루미는 걸렸고, 당연히 fx거래를 그만두라는 아버지의 결정에 따르기로 한 쿠루미. 그 후에 쿠루미는 다른 fx투자 초보자로서 학교 후배를 가르쳐 주기로 한 것이 이번화의 내용이에요. 이번화 부터는 명언은 안뽑겠어요^^. 생각보다 투자 명언. 투자에서 마인드로 쓸만한 대사가 많을 것이라 예상했는데 이런 대사는 평범해서 뽑을 필요가 없을 것 같아요. 단지 fx투자내의 분위기. 이 분위기는 주식 투자와 유사하므로 투자자에게는 흥미로울 거에요. 이 부분에 초점을 맞추는 것 같아요.<br>4화 중에 리먼쇼크는 2008년 금융위기 중에 리먼브라더스 판산을 이야기하는 것 같아요. 아마 fx시장에 충격은 금융위기중 리먼브라더스 파산때 크게 일어났나봐요. 주식시장은 금융위기 내내 폭락을 계속 이어가서 리먼쇼크보다는 금융위기라는 표현을 써요.<br>① 블로거 캐릭터는 일본의 버튜버 사고를 패러디.<br>블로거들 중에서 자신을 드러내는 사람도 있지만, 대부분은 누군인지 잘 알려주지 않죠. 최소 말을 표현하는 유투버들은 성별정도 보여줄수 있지만, 1990년대 후반에 첩보장비로서 음색을 바꾸는 도구가 있다는 것이 밝혀졌고,(1990년대 게임에서는 언어표현은 어색했었는데...) 최근에는 이것이 일반적으로 상용화 되었어요. 슈퍼지능으로 알려지고 있긴 하지만 이건 1990년대 이전에 벌써 첩보에서 써먹은 기술이에요.<br>일본의 버튜버 시장에서 버튜버가 조작실수로 앞의 가려진 캐릭터가 사라졌는데, 40~50대 중년 아저씨에 대머리였어요. 여캐에 여자 목소리 내는데, 버튜버 캐릭터가 사라지고 이런 캐릭터가 나왔지요. 이걸 패러디한걸로 보여요^^. 근데 에니메이션에서 블로거는 20대 여자로 보이긴 하는데...독자들이 40대 아저씨라고 말한 것은 이 부분 패러디인것 같아요.<br>저는 버튜버 영상중에서 3개 정도 봤는데(각 버튜버당 10~20개 정도 본것을 기준), 지금은 아무것도 안봐요. 남자 게임 버튜버 하나를 잠깐 봤고, 여자 버튜버 하나를 잠깐 봤는데, 그 사람도 목소리가 남자가 여자 목소리 내는 것 같아서 남자로 봤어요. 최근 영상을 일주일간 본 여자 버튜버도 남자로 보여요. 평소에 형님들 이라고 표현을 자주하고 영상내에서 급하니까 "누나"라는 표현이 나와서 얘는 남자구나 하는 생각을 했어요. 남자, 여자가 영상을 보는 이유가 되진 않아요. 안보는 이유는 '용느' 같은 방송인줄 알았는데 투자 외의 내용도 너무 많이 나오고 '용느'도 은근 실력 낮게 보는 시청자들 싫어하고 스트레스 받았던 것 같아서(최근 병에 걸리셔서 저도 은근 놀렸는데 미안하더라고요. 완쾌되어서 다시 방송 하시길 바래요. 주식하다가 위궤양에 걸린 저도 할말없지만요^^) 보면서 칭찬해줬는데 칭찬해주는 유투버 시청자들을 싫어하는 느낌이여서 안보게 되었어요.<br>근데 성별로 정말 버튜버나 블로거들 보고 다가오는 것도 버튜버들이나 블로거들도 무서울 것 같아요. 성별은 그다지 시청하거나 보는데 의미가 없지 않아요? 오히려 저는 제가 누구인지 모르게 하려고 책을 읽을때 20대, 30대, 40대, 50대 이상에 관한 특정 나이대를 위한 투자책도 다 읽었고, 남자, 여자 투자자를 위한 책도 다 읽고 리뷰했는데(책리뷰 1기. 다른 블로그 쓸때에요^^) 제 나이와 성별은 영원히 비밀이에요^^. 그리고 추측하는 제 나이와 성별로 어필하는 것보다는 내용으로 어필하고 싶네요. 그리고 버튜버가 여캐든 남캐든, 실제로 남자가 하든 여자가 하든 별로 신경안쓰는데 저는 버튜버 타입은 아님.&nbsp;버튜버는 표정이 안되거나 한정되니까 말빨로만 진행되는데, 아무래도 이것이 영상물에서는 한계가 있어요. 비언어적 표현에서 한계가 있어서 저는 버튜버 타입은 아니에요.&nbsp;용느 같은 방송을 찾는데, 주식으로 검색하면 주식 정보 채널이 나오고 버튜버로 검색하면 '용느' 같은 채널이 좀 검색되어요. '용느'가 주식 투자 예능 방송이라는 새로운 장르를 만들었으니까요. 그래서 '용느'방송이 그리워서 조금 버튜버 방송을 봤어요.<br>② 새로운 이야기로 책으로 공부한 노력형 천재 쿠루미 vs 투자밖에서 천재이고 책도 안본 천재 후배<br>3화까지 보면서 쿠루미를 파산시키는 스토리는 못 작성한다는 것이 보이며 주인공 버프가 걸렸다는 것을 생각했는데 이 부분은, 작가분도 이해하지 않았을까요? 쿠루미 파산시키면 시나리오 끝. 그래서 새로운 캐릭터가 나왔어요. 아버지 돈 슬쩍한 것은 마무리되고 후배를 가리친다는 시나리오에요. 물론 여기에서 다시 쿠루미를 유혹하는 fx악마가 등장하지만요.<br>쿠루미가 투자를 시작하겠다고 결심한 중학교때부터 대학교 3학년까지 책을 무척 많이 본 책으로 투자 공부한 쿠루미. 쿠루미 후배는 fx를 완전히 모르지만, 투자금이 장학금. 생활비는 가족이 보내주는 천재. 심지어 투자 이유는 일안하고 돈벌고 싶어서.<br>그래서 인지 쿠루미에게 이 종목 오를거 같아요? 내릴거 같아요? 묻고 내릴거 같다는 말 한마디에 바로 숏을 결정하였어요. 다른 사람 말 듣고 투자하기. 투자를 공부하기도 싫고, 쉽게 돈 벌수 있다고 생각하는 거에요.<br>투자의 이유는 사람들마다 다를 거에요. 저는 이 장면을 보고 저의 투자의 이유와 첫거래가 떠올랐어요. 첫거래를 잊었는데 과거 다른 방송에서 첫거래를 물어보는 방송을 보고 다시 기억해냈지만요. 지금 수첩에 작성되어 있어요. 저는 첫거래부터 거래일지를 다 작성했었어요. 단지 컴퓨터 파일로 정리를 중간에 바꾸었는데 기술적 분석하던 주린이 시절 자료는 다 삭제했지만요.(정확히는 최근 포뮬러 플랜 주식 거래 정리 파일을 실수로 과거 정리 파일에 덮어쓰기 해버렸어요^^. 저도 덜렁이 성격이 좀 있거든요^^.) 이제 포뮬러 플랜을 해서 필요없으니까요. 포뮬러 플랜 자료는 다 있어요.<br>제가 투자를 결심할 때 제 지인의 추천이 있었어요. 제가 수학을 좋아하는 것을 아는 지인이 주식을 잘할것 같다며 추천해줬어요. 그런데 투자를 너무 무서워하던 저로서는 투자 결심한 다른 이유가 개인정보보호와 관련이 있어요. 제가 개인정보보호를 강력하게 주장하는 이유는 제가 그 피해자에요. 개인정보보호를 안할때 어떤 일이 일어나는지 제가 경험했으니까요. 그래서 다른 사람에게도 개인정보보호를 철저히 하라고 알려드리는 거에요. 자세한 것은 나중에 주식 책을 혹시나 적게 되면 그때쯤에는 공개할지도 모르겠어요. 개인정보 때문에 피해를 입고 힘들 때 주식투자 해보라는 말을 듣고 시작하게 되었어요.<br>저의 결심은 절대로 투자에서 돈 잃지 않겠다. 였어요. 쿠루미랑 비슷할수도 있어요. 쿠루미도 복수를 위해서 2000만엔 벌겠다는 수익률을 보고 덤볐지만 반대로 아르바이트 해서 번 돈을 잃을 수 없다라는 것이겠지요. 잃게 되면 복수를 못하니까요. 즉 리스크 쪽에 방향성이 어느정도는 있게 되어요.<br>투자를 시작하면 대부분 돈을 잃거나 파산한다는 이야기가 있고 파산하지 않으면 싸이코패스나 소시오패스라는 잘못된 이야기가 있는데, 이것은 행동주의 지식이 60~80%만 적용되지만 100%가 아니므로 행동주의로서는 모두가 주식투자에 실패해야 하지만 적어도 20~40%의 파산하지 않는 투자자가 존재할 거에요. 이런 투자자들은 이미 투자 파산의 고통과 유사한 고통을 현실에서 경험하고 그 경험을 주식투자에 적용하고 있는 투자자일 가능성이 높고, 이런 투자자들은 책의 장점을 알고 책으로도 많이 접근할 거에요. 이런 투자자와 단지 수익률만 보고 돈을 벌겠다는 생각으로 리스크에 대한 고민없이 접근하는 투자자는 다를 거에요.<br>그에 비해서 천재형 투자자의 경우, 단순히 일하기 싫어서라는 이유를 가지고 있어요. 저의 첫투자는 고르고 골라서 한솔로지스틱스 2주를 사고 20원인가 벌었어요. 단타로 시작했으니까요. 그에 비해서 천재형 투자자는 다른 사람 말듣고 그냥 덜컥 샀는데 상대가 쿠루미였던게 다행이죠. 다른 미리 자신이 그 종목을 사고 다른 사람 보고 사라는 투자자였다면 대 손실, 파산을 경험할수도 있을 거에요. 레버리지를 많이 사용하는 fx 거래이니까요.<br>노력형 천재와 재능형 천재의 대비. 이야기는 어떻게 흘러갈지 모르겠으나 재능형 천재가 파산할지 아니면 천재라서 돈을 벌지에 대해서 다음 시나리오가 흥미로울 것 같아요.<br>투자에서 책 읽고 투자한 투자자도 성공하기 힘들어서 '책만 읽고 투자하는 투자자'라는 말이 있을 거에요. 책은 기본이고 다양하게 투자 준비를 해야 하여요. 그런데 어느정도 이후엔느 책 만이 유일한 준비 도구로 남는 것 같아요. 다른 매체의 정보는 대부분 책으로 준비한 도구로 스스로 할 수 있어야 하고요. 절대 주식투자는 일하지 않는 게 아니라 프리랜서에요. 주식 투자 빼곤 깨어있는 시간 대부분을 투자에 관해서 생각할 수 밖에 없어요. 안그러면 밀리니까요. 운으로는 한계가 있어요. 이런 부분에서 이 에니메이션은 어떤 방향으로 이야기가 전개될지 궁금하긴 하네요.<br>단지 이제 4화인데 아마도 12화까지 하지 않을까? 싶어요. 다른 에니메이션 처럼 해변신 넣고 수용복을 넣는 이상한 것 안넣고 투자 이야기만 했으면 좋겠다라는 생각도 좀 해보네요^^. 캐릭터보다는 투자이야기에만 흥미가 생기니까요.<br>4편은 이제 본격적인 투자이야기와 이제 제대로 투자가 얼마나 악몽인지에 대해서 보여줄것 같다는 생각이 드는 내용이었어요.<br><br>● 한국장 다음주부터 물리기 대회가 시작됩니다. (주식에 관한 일상)<br>요즘 에프터 마켓까지 차트로 보여주면서 차트가 외곡되고 잇어요. 기술적 분석 투자자들이 이 문제에 부담이 있겠지만, 현재 버블 상황 때문에 이런 문제가 잘 지적되지 않나봐요. 그러나 만약 정규장으로 차트를 보여준다면 쓰는 증권사를 좀 옮기고 싶을 만큼 차트는 엉망이 된 것 같아요. 문제는 정규장 시가, 종가, 고가, 저가를 알아야 제가 투자할 수 있는데 이 자료를 제가 직접 구해야 하고, 평가 손익을 매일 정규장 종가로 따로 구하지 않으려면 3시 40분에 한번 접속해야 되어요. 오늘 바빠서 못했어요. 다행이 내일 토요일이니까 주식 정리는 내일 해야 할 것 같네요. 그런데 오늘 주식시장 흐름은 너무 뻔해요.<br>지금 작성시간도 8시 넘어서 에프터 마켓도 끝났지만, 오늘로서 슈퍼지능 관련된 주식에 투자도 한국인이 살수 있을 만큼 다 샀어요. 이제 더 살 사람은 거의 없어요.<br>그 이유가 정부가 2차로 모집한 펀드가 10월 26일부터 투자가 시작되어요. 이 펀드가 뭘살까? 로 한국 투자자들이 다 줄 선거죠. 그런데 투자자들은 다 알거라서 말안한것도 있고 투자를 모르는 분들이 들어가서 물릴까봐 말을 안하고 있었어요.<br>이 상황은 슈퍼지능에 투자할 수 있는 모든 한국인들이 돈을 다 넣은 상황이에요. 더살 사람은 없어요. 펀드 자금은 투자가 될 거에요. 이게 꼭 주식시장에 투자된다는 의미는 아니겠지만요.<br>지난주 수요일날 주식시장에 대형주들 오르는 것에서 펀드자금이 들어갈 것으로 보이는 주식들이 크게 상승했고, 선물 옵션도 수요일과 목요일날 요동쳤어요. 이미 포지션은 구축되었고 한국 주식에 슈퍼지능에 투자할 사람들은 모두 돈이 들어간 것이 지금 상황이에요. 반대로 펀드가 투자안할 것 같은 곳은 공매도가 심하게 들어왔고 주가도 많이 내렸어요. 정부가 저평가 개선을 한다고 했지만, 반대로 저평가 개선이 아니라 저평가 주식 더 저평가 시키기라는 결과가 일어나고 있어요.<br>이제 물리기 대회입니다. 투자자들은 투자금 짜냈고, 이제 펀드가 들어가면 어느쪽은 돈을 잃어야 해요. 기관, 외국인, 개인, 펀드. 이 4개의 세력중에 돈잃을 사람은 반드시 나와요.<br>펀드자금은 5년 뒤, 이재명 정권 종료 후에나 돌려주니까 이번 정부는 펀드 자금을 날려버릴 것 같네요. 이번 상승이 마지막이 될 가능성이 높을 거에요. 그래서 지금 저평가 주식 공매도가 아쉽네요. 여기 다 태우고 내려올때 공매도 치는것이 적절했을텐데 저평가 주식 공매도가 심하게 들어왔어요. 이 말은 정부 펀드가 저평가 주식 안사줄꺼니 희망을 버려라~! 라는 거에요. 물론 정부가 아니라 시장은 그렇게 본다는 것이지요. 어차피 이번 정부가 주식 시장을 살리는 것이 아니라 주식시장을 망치고 있어서 기대도 안했어요.<br>정부가 어떻게 할지는 모르겠지만, 주식시장은 정부 손에 달렸어요. 정부가 주가 조작(불법인 주가조작을 말하지 않음. 단순히 이렇게 표현할수 밖에 없는 상황)을 어떻게 할지 정부 손에 달렸어요. 펀드를 날리느냐? 지금 슈퍼지능에 투자한 투자자 돈을 날리느냐? 저평가 주식 투자자를 날리느냐?(근데 저평가 주식 투자자는 기대하지 말아야 할 거에요) 는 정부 결정에 달린 거죠. 그래서 이런 펀드 조성이 짜증나는 거에요.<br>그런데 시장에서 저평가 주식을 알아보고 그 주식으로 수익내는 것이 아니라, 저는 매도하고 나서도 내것 산 투자자가 수익낼 수 있도록 더 올라라~! 라고 생각해주는 편이에요. 다른 블로그 쓸때지만 그렇게 작성한 포스팅도 많고요. 그러나, 이렇게 뻔히 돈잃을 것으로 보이는 펀드를 조성해서 투자하는 것을 알고 상대 손실이 이러날 것이 뻔한 주식을 알고 사는 것은 저도 주가조작에 동참하는 것이라고 느껴져서 저는 못사겠어요. 당연히 슈퍼지능 관련주는 이 정권 이전에 사둔 주식 1개 뿐인데, 제가 사둔 주식은 안오를 것 같아요^^. 오히려 이 정권 들어오고 나서도 계속 내렸어요. 실적이 꾸준히 좋았음에도 말이죠.<br>분명히 물리기 대회인데 누가 물리느냐? 는 정부에 따라서 펀드 투자자, 슈퍼지능 관련 투자자(오늘까지 투자한 분들), 그리고 미래에 주식을 모르고 주식이 불장이라고 들어와서 모르고 슈퍼지능 산 쿠루미 후배같은 투자자, 그리고 저평가 주식 투자자들이 물릴거에요. 저는 물릴거에요. 저평가 주식 투자자이니까요.<br>한국 장은 더욱 엉망이 될 가능성이 있어요. 그래서 다음주에 이재명 지지도는 살짝 상승할지도 모르겠지만, 투자자들 모두가 알거에요. 이건 미래의 주식시장 대폭락이 기다린다는 것. 실적을 초과해서 몇배나 높은 주가는 결국 기다리는 건 폭락일뿐. 그리고 이건 이번 정부가 인위적으로 만든 인재일 거에요. 일본과 같은 잃어버린 30년이 될 수도 있어요. 이번 일이 잘못되면 정부의 무능력에 포함될 거에요. 이번 정부의 다음주의 결정에 따라서 모든 것이 결정되는 이상한 상황이긴 하여요. 지금 미장에서 투자안하는 게 이렇게 후회되는 시간이네요. 정부가 아무리 자금 밀어넣어도 주가를 바꿀 수 없는 미장이라면 걱정없겠지만, 한국장은 망쳐졌다고 봐요.<br>이번 정부는 주식 시장을 살리는 정책이 아니라 무너뜨리는 정책을 쓰고 있어요. 이것을 알게 될때 이 정부 지지율도 다시 폭락할 거에요. 이재명 대통령이 투자할때 어떻게 했는지 모르겠는데 이렇게 하면 안된다는 것을 왜 모르는지. 절대로 가치투자로 장기투자한 투자자는 아니었을 거에요...다음주되면 이번정부가 주식시장을 어떻게 바라보는지 더 알게 될거에요. 한국시장에서 다음주에 슈퍼지능이 오르기 시작하면 그게 월요일이 아닐수도 있지만 다음주 흐름을 보면 알수 있을 것 같네요. 시간차기 심하게 나서 다음주가 아닐수도 있겠지만요. 모든 자금을 다양하게 나누어서 다양한 펀드로 투자하므로 주식 투자 펀드를 늦게 조성할수도 있으니까요. 어쨋든 훗날 정치인 한국 주식 수입 전수조사가 필요할 것 같아요. 외국에서 한국 주식 관련 etf나 펀드를 산것을 포함해서요.<br>한국의 2020년대 2명의 대통령 같은 대통령은 앞으로 다시는 나오지 않기를 바라네요. 이번에는 눈속임으로 지지율을 얻고 사람들이 싫어하거나 손해를 입히는 것을 당연한 것으로 여기는 정부라고 봐요. 2020년대 전반기든 후반기든 한국으로서는 암울하네요. 국운이 다한걸까요? 이런거 믿는 건 아닌데, 적당한 말인 것 같아요. 다음 대선이나 기다리려고요. 앞으로 이 정부의 남은 기간도 정상적으로 되는 일보다 비정상적인 일이 더 많을 것 같아요.<br><br><br>오늘 완독은 했는데 체력적으로 힘든 금요일이네요. 주말에는 도서관에 가면서 장도 봐왔으면 하는데 3권 마저 다 주말에는 다 읽고 도서관도 갔다 왔으면 하는 기대를 하고 있어요.<br><br><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community/paper/2026/1023/pimg_639283805197335493.png</url><link>https://blog.aladin.co.kr/firefox/17589078</link></image></item><item><author>firefox</author><category>(810)문학서적[한국]</category><title>계웅삼 전기 2 가우리 판타지 장편소설(S2-138번째 책리뷰) - [계웅삼 전기 2 - 강철의 열제 외전]</title><link>https://blog.aladin.co.kr/firefox/17587860</link><pubDate>Fri, 23 Oct 2026 07:03: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firefox/17587860</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1131033329&TPaperId=17587860"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5192/74/coveroff/1131033329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1131033329&TPaperId=17587860"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계웅삼 전기 2 - 강철의 열제 외전</a><br/>가우리 지음 / 디콘북 / 2015년 01월<br/></td></tr></table><br/><br>계웅삼 전기 2 가우리 판타지 장편소설의 2권에 관힌 리뷰입니다. 1권과 리뷰 점수가 다른데, 전체가 같은 점수가 아니라 2권 내용 안에서만 평가한 것이고 이것은 6권 모두에 각각 평가될 거에요^^.<br>판타지 소설의 경우에는 현실과 다르기 때문에 세계관부터 모든 것을 작가가 만들어야 할 거에요. 수학도 이와 비슷한 부분이 있어요. 수학역시 현실과 다른 가상의 공간이고 이 공간에서 모든 부분이 논리적으로 연결되어야 하여요. 판타지 소설에서 이 논리의 법칙을 만드는 것은 작가이고, 그것에 의해서 일어나는 이야기도 작가에 의해서 만들어지지만 이 두가지가 잘 연결되지 않으면 읽는 독자들은 이상함을 느끼게 만들수도 있지요. 그 문제가 2권에서 존재하였습니다. 그래서 이 책에 대한 평가는 작가의 세계관에서는 일어나서는 안되는 상황이 보이는 책으로 평가하였습니다. 초판 1쇄를 읽었습니다.<br>책의 내용은 밑줄을 인용은 이탤릭체를 사용하였습니다. 그 밖의 부분은 저의 의견입니다.<br>● 책의 내용에서 전쟁에 관한 내용의 비중이 조금씩 늘어나고 코믹한 부분이 조금 줄어듭니다.<br>전쟁 부분은 코믹한 부분을 완전히 빼고 작성하므로 전쟁부분과 그렇지 않은 부분이 서로 다르게 진행되는 느낌을 받게 됩니다.&nbsp;책의 내용에서 전쟁과 코믹한 부분으로 나뉜다면 전쟁의 비중이 조금 늘어났어요. 그러나 코믹한 부분도 여전히 많은 비중을 넣고 대부분은 코믹한 부분이지만, 초반 꽤 많은 부분은 코믹한 부분이 전혀 나오지 않는 전개가 이어져요.<br>내용은 카말 공국이 전쟁에 계웅삼이 참여하게 되고 작전을 제시하며 그것을 카말 공국이 채택한다는 내용으로, 카말 공국의 막아내면서 한편으로는 내부분열중인 국경을 접한 시에라국 내부의 한 세력을 공격하여 외교적 부분을 변경시켜 전쟁의 판도를 바꾸어 본다는 전략을 사용하려고 하며 준비하는 과정이 2권의 내용이에요.<br>● 계웅삼과 이살라 공녀의 러브라인은 서로의 마음을 확인하는 과정으로 이어집니다.<br>중심되는 이야기는 전쟁 소설과 로맨스 소설의 이야기가 서로 다르게 이어지는데 로맨스 소설의 부분은 계웅삼과 이살라 공녀의 이야기이고 이 부분에서 2권에서는 서로의 마음을 확인하는 부분이에요. 일반적인 로맨스 소설만큼의 부분으로 다루기 보다는 코믹한 부분을 만들기 위해서 이 커플이 존재하는 느낌이에요.<br>● 이야기에서 논리 구조가 이상한 부분이 있어요.<br>판타지 소설의 경우에는 저자가 마음대로 새로운 세계관을 만들고 이야기를 만들어요. 그러나 그 부분은 독자의 공감을 얻어내야 한다는 부분도 있어요.<br>이 이야기는 전쟁을 다루고 있는데, 엘프나 인간등 다양한 종족이 등장하는 이야기에요. 그리고 이 종족중에서는 타이탄이라는 종족이 등장하는데, 타이탄이라는 종족은 오직 카말 공국에서만 살고 있는 종족이에요.<br>그런데 타이탄 족의 구르와 바르는 카말 공국에 처들이온 테그람 국의 병사로 위장하고 시에라 내전중의 한 세력을 공격한다는 전략에 들어가게 되어요. 이 전략을 실행하려는 카말 공국은 계웅삼, 이살라 공녀, 구르와 바르와 1000명의 군사로 이 작전을 실행하려 합니다. 문제는 타이탄 족인 구르와 바르에요. 이 종족이 타이탄이기 때문에 옷을 아무리 테그람 병사처럼 입는다 할지라도 타이탄 족은 카말에서 사는 종족이기 때문에 상대가 카말국의 병사임을 모두 알게 된다는 거에요. 그러나 이 전략에서 책속의 등장인물 그 누구도 이 문제에 대해서 의문을 제기하지 않아요.<br>만약 종족별로 다른 갑옷과 무기를 사용한다면, 엘프가 오크족 갑옷을 착용하고 악마족을 공격했다고 해봐요. 악마족은 오크가 공격했다고 믿을까요? 아니면 엘프가 공격했다고 믿을까요?<br>일반적인 전쟁의 경우 인간과 인간과의 전쟁이고 이럴때 종족별로 나누지 않고 그대로 위와 같은 작전을 수행할 수 있겠지만, 판타지 소설의 경우에는 많은 종족을 넣는 경우가 있으며, 이 경우에는 좀더 논리적으로 맞아야 하고 수학에서 정의, 공리에 포함되는 부분은 좀 더 정확히 서술하고 전달하여야 하여요. 타이탄 족이 대륙 전체에 있지만, 다른 지역은 노예계층이고 카말국만 일반인과 귀족 계층에 존재한다라고 말했다면 아무런 문제가 없지만, 저자의 세계관에서 타이탄족은 카말에만 사는 종족이다라는 설정은 이야기와 논리적 모순을 일으켰어요. 심지어 인간과 다른 체격적 차이에 대해서 정확히 서술한 점은 더욱 이 부분, 이 전략에 반대하는 사람이 존재하지 않게 서술한 이 부분이 이상하게 보이게 하였어요. 이 점은 조금 아쉬웠어요.<br><br>책의 내용은 여전히 코믹한 부분이 많고, 코믹한 부분은 저의 개그 코드와 잘 맞았습니다. 그러나 2권은 살짝 아쉬운 부분이 나오기도 한 것 같아요.<br>그림 내 폰트 출처: 고양체<br><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5192/74/cover150/1131033329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51927404</link></image></item><item><author>firefox</author><category>일상</category><title>슈퍼지능(AI)쓸 때 주의해야 할 것들.</title><link>https://blog.aladin.co.kr/firefox/17586948</link><pubDate>Thu, 22 Oct 2026 18:58: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firefox/17586948</guid><description><![CDATA[<br>● 슈퍼지능(AI)을 사용할때 절대로 개인의 비밀을 입력해서도 질문해서도 안됩니다. 회사라면 사업비밀을 입력해서 안되고 질문해서도 안되어요. 뉴스읽기. 10월 22일<br>오늘 뉴스 읽기는 1개입니다. 쓸만한 뉴스가 별로 보이진 않네요.<br>뉴스주소:&nbsp;https://www.msn.com/ko-kr/%EA%B8%B0%EC%88%A0/%EC%9D%B8%EA%B3%B5-%EC%A7%80%EB%8A%A5/%EC%98%A4%ED%94%88ai-%EC%B1%97gpt%EC%97%90-%EB%8C%80%ED%99%94-%EC%9E%A0%EA%B8%88-%EA%B8%B0%EB%8A%A5-%EB%8F%84%EC%9E%85/ar-AA2fGKzk?ocid=socialshare뉴스제목: 오픈AI, 챗GPT에 '대화 장금' 기능 도입<br>최근 슈퍼지능 기업들의 뉴스를 살펴보면, 2가지의 특징이 보여요. ① 우리의 개인정보를 몰래 훔쳐보고 사법기관에 고발. 그러나 사법기관은 그 개인에 대해서 물리적 증거 확보 실패. ② 슈퍼지능 회사의 무차별적 해킹 및 자료수집.<br><br>이 두가지는 첫번째에서 당신의 슈퍼지능 사용기록은 추적하고 감시한다는 거에요. 두번째는 슈퍼지능이 한 행동으로 숨기면서 실제로는 다른 회사나 다른 사람들의 무형자산을 훔치고 있다는 것이지요. 개인정보 사생활 정보 보호도 지키지 않는 기업이 다른 기업이나 다른 사람들의 무형자산을 지켜줄 것이고 생각하는 것도 무리에요. 심지어 이렇게 훔쳐놓고서는 슈퍼지능이 단순한 연산결과이고 이것은 그 기업이 의도한 것일 뿐인데도 사람들이 슈퍼지능에 대해서 단순한 소프트웨어 뿐이라는 것을 모르거나 인간의 지능처럼 착각하게 만들고는 슈퍼지능이 의지를 가지고 해킹했다고 하면서 처벌을 피해갔어요. 슈퍼지능은 의지 따위는 업고 개발자가 정한 프로그램에 의해서 그대로 수행한 것으로 슈퍼지능 회사가 해킹한 거에요. 이 것에 대해서는 트럼프 행정부는 처벌 안하겠다고 했지만 언젠가는 처벌 받아야 한다고 봐요.<br>그런데 오늘 뉴스에서는 2차 암호를 적용할 수 있도록 하겠다는 거에요. 이것은 개인과 다른 사람의 접근은 막을 수 있어도 슈퍼지능 회사의 접근은 막을 수 없어요. 즉, 슈퍼지능 회사는 언제든 당신의 기록. 또한 백그라운드에서 작동하는 슈퍼지능 소프트웨어는 당신을 24시간, 다른 앱을 사용한 기록까지, 그리고 모바일이라면 GPS정보, 마이크 정보등도 수집해서 감시할수도 있어요. 이렇게 수집된 당신의 정보가 보호된다는 의미는 아니에요. 2차 암호가 당신의 정보를 수집한 기업에게서 보호된다는 의미가 아니라는 거에요.<br>다시 말해서 당신의 비밀을 슈퍼지능에서 쓰거나 질문하거나, 혹은 특정 기업의 영업비밀을 슈퍼지능에 쓰거나 질문하거나, 이 모든 정보는 슈퍼지능 기업에 들어가게 되어요.<br>문제는 우리의 개인정보보호나 사생활 보호가 우리의 정보를 수집한 기업이나 정부에게 보호되는 상태가 아니라는 거에요. 우리가 보호받는 건 이 둘을 제외하고 제 3자에게서 보호받는 거에요. 만약 특정 서비스를 사용하기 위해서는 개인정보를 주어야 할수도 있어요. 당신의 위치정보를 주지 않으면 이동통신 서비스를 제공할 수 없어요. 문제는 서비스 제공업체는 당신의 정보를 이동통신 제공에만 사용하고 그 후에 삭제해야 하는데 이것이 남아서 그 업체가 마음대로 사용해도 당신의 개인정보 사생활 정보가 보호받지 못한다는 거에요. 심지어 비식별화는 재식별화 기술도 누구인지 알 수 있는데 비식별 데이터는 동의 없이 수집, 활용, 판매가 가능한 것이 한국의 법률이에요.<br>이러한 부분은 슈퍼지능 개발자들이 극단적 행동주의자이기 때문에 문제가 발생하여요. 행동주의는 행동 경제학, 행동 심리학등의 학문으로 발전해 있어요. 행태론이라고도 해요. 이것은 행동주의 펀드랑은 다른 거에요. '극단적'이라는 형용사가 붙었다는 건 행동주의자들 중에서 한정된 일부라는 것이지요.<br>이들은 행동주의 지식이 발전하기 전에 나온 모든 제도와 규제를 반대하여요. 행동주의로 인간을 알 수 있기 때문에 이 이전에 나온 제도와 규제는 인간을 모르는 상태에서 만들어졌기 때문에 잘못되었다고 해요. 그렇기에 극단적 행동주의자들은 민주주의도 반대하고 규제완화를 외치거나 규제도 지키지 않아요. 그리고 슈퍼지능 개발자들 중에서는 극단적 행동주의자가 많아요. 슈퍼지능 개발자들 중에서 민주주의 반대를 주장하는 개발자들의 발언을 인터넷에서 조사하면 수없이 찾을 수 있을 거에요. 극단적 행동주의는 슈퍼지능 개발자들의 신념으로 알려져 있어요. 모든 슈퍼지능 개발자가 극단적 행동주의자는 아니겠지만요. 그러나 그들이 개인정보와 사생활 정보를 다룬다는 것에서 비윤리성을 못느낀다면 극단적 행동주의자일 가능성이 있고 만약 비윤리성을 느낀다면 슈퍼지능 개발자로 남기는 어려워요. 물론 일부 슈퍼지능 분야는 이런 개인정보와 사생활 정보를 다루지 않아서 모든 슈퍼지능 개발자가 비윤리적인 건 아니에요.<br>이들이 우리의 개인정보, 사생활 정보를 보호할 것이라 기대하는 건 어려워요. 그러나 규제도 정부가 제대로 안만들어서 보호도 못받고 있어요. 그러므로 슈퍼지능을 쓸때 개인정보, 사생활 보호를 해야 하는 정보는 입력하거나 관련된 질문하지 마세요. 그리고 똑같은 이유. 규제를 안지키므로 영업비밀등을 해킹해서 써도 된다고 생각하고 있을 가능성이 크므로 회사의 경우 영업비밀을 입력하거나 관련된 질문을 하지 마세요.<br>우리는 지금 데이터 센터에 어떤 정보가 저장되어 있는지도 모르고 있어요. 데이터 센터를 열어보는 것이 지금 당장 필요한 일이에요. 얼마나 많은 사람들의 개인정보, 사생활 정보를 훔쳐서 사용하고 있는지? 또한 얼마나 많은 기업이나 개인, 연구자들의 무형자산(연구결과등)을 훔쳤는지? 확인해 보아야 해요. 이들이 사용자를 고발하는 등 개인정보 훔쳐본 정황은 분명히 있어요. 증거라고 해도 될거에요. 절대로 개인비밀등을 슈퍼지능에 입력하지 마세요. 후회할 거에요. 슈퍼지능은 오답률도 높아서, 당신을 정확히 판단하지도 못하고, 또한 신고를 당한 사용자들에게서 물리적 증거도 발견되지 않았어요. 슈퍼지능 회사가 당신을 신고하지 않더라도 다양한 이유와 다양항 목적으로 사용하기 위해서 판단할 경우, 슈퍼지능을 통해서 당신을 잘못 판단할 수 있고, 이 결과가 당신에게 재앙적인 상황을 초래할 수 있어요.&nbsp;개인정보보호와 사생활 보호가 되는 듯이 말하는 2차 암호는 절대로 데이터를 수집하는 슈퍼지능 회사로부터 당신이 보호받는다라는 의미가 아니에요.<br><br>● 아직 1권 밖에 완독 못한 상태에요. (독서에 관한 일상)<br><br>이번주는 목요일인데 벌써 방전이 되어버렸네요. 오늘 너무 피곤해서 책읽는 속도가 늦어졌어요. 평소와 비슷하다고 느끼시겠지만 소설책이니까요. 그리고 책이 좀 작은 크기에요. 페이지수는 320페이지이지만 가로 세로 길이가 좀 작고 삽화가 많으니까요.<br>블로그에 포스팅 쓰는 것을 걱정하지 않도록 될 수 있는 한 많은 책을 완독해서 책리뷰 대기상태로 두는 것도...또한 주식투자를 위해서는 아직 더 노력해야 하는데, 더 많은 책을 읽어야 하긴 하여요.<br><br>● 양쪽 정당의 공격은...오히려 중도에게는 더 좋은 상황일지도(정치에 관한 일상)<br>제가 정치에 대해서 잘 아는 것도 아니고요. 야구로 보면 4할 타자인 정치인인데 제가 뭐라 할만큼 제가 정치를 잘 아는 것도 아니고요. 한동훈 후보는 아마도 대선에서 볼 수 있지 않을까? 싶어요. 저는 가장 강력한 대통령 후보라고 생각하고 있기도 하고요. 단지 저는 보수는 아니고 중도에요.<br>오늘 뉴스에서 한동훈 후보를 양쪽에서 공격한다고 하는데, 그만큼 국민들의 지지를 많이 받고 있고, 중도의 지지를 많이 받고 있어서이지 않을까? 싶네요.&nbsp;<br>지금 양쪽 정당에 다 문제가 있다고 느껴서 무당층과 중도층이 불어난 상황이라고 하는데, 이럴때 양쪽에서 공격한다는 것이 오히려 정치인들에게는 더 좋은 상황이 아닐까? 싶기도 하고요.<br>제가 뭐라고 말하기에는 너무 정치를 잘하는 분이셔서 제가 뭐라 말할 수 있는 분은 아닌 것 같아요.<br>진보에서도 후보는 낼 것 이라고 보는데, 저는 조국쪽으로 나중에 집중되지 않을까? 싶어요. 슈퍼지능이 무너진다면 이재명 정부의 지지율이 지금보다 더 떨어질 건데, 저는 슈퍼지능이 무너진다고 봐요. 무너지기 전에 슈퍼지능에 대해서 이번 정부가 정책을 선회할 것 같지도 않고, 김민석 후보는 이번 정부 총리를 해서 정책쪽에서 많은 비판을 받는 이번 정부가 지지율이 떨어질수록 앞으로 힘들 듯 하고, 무게감으로서는 조국 후보가 진보의 대표로 나오지 않을까? 싶은 느낌이네요.<br>개인적으로는 이번 정부가 좀 못하고 있는 것들이 많아서 다음에 보수가 정권을 잡을 것 같아요. 물론 개인적인 생각이고 다른 사람들은 다른 생각을 가질 수도 있어요. 개인적인 생각을 작성해 보았어요.<br>3년뒤에나 있을 대선에서 어떤 후보가 될지에 대해서 예측한 것이고 그 전에 떠오르는 새로운 후보가 있을수도 있기에 미래는 달라질수도 있어요. 그러나 지금으로서는 한동훈 후보와 조국 후보가 가장 가능성 있다고 보아요. 그리고 이번 정권이 이대로 계속 정책을 하면 한동훈 후보가 큰 실수 없는 한 다음 대선에서 좋은 결과가 있지 않을까? 싶기도 하고요. 그냥 제 추측이고 이 추측은 미래에 바뀔수도 있어요.<br>다음의 대통령은 국민의 행복을 이루어줄 수 있는 사람이 되었으면 하네요. 2020년대의 한국은 매우 우울한 것 같아요.<br>그림 내 폰트 출처: 고양체<br><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community/paper/2026/1022/pimg_639282889378202805.png</url><link>https://blog.aladin.co.kr/firefox/17586948</link></image></item><item><author>firefox</author><category>(810)문학서적[한국]</category><title>계웅삼 전기 1 가우리 판타지 장편소설(S2-137번째 책리뷰) - [계웅삼 전기 1 - 강철의 열제 외전]</title><link>https://blog.aladin.co.kr/firefox/17585886</link><pubDate>Thu, 22 Oct 2026 07:26: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firefox/17585886</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1131033310&TPaperId=17585886"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5192/71/coveroff/1131033310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1131033310&TPaperId=17585886"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계웅삼 전기 1 - 강철의 열제 외전</a><br/>가우리 지음 / 디콘북 / 2015년 01월<br/></td></tr></table><br/><br>계웅삼 전기 1 가우리 판타지 장편소설은 강철의 열제의 외전으로 나온 작품이에요. 도서관에서 계웅삼 전기 다음에 강철의 열제가 있긴 했는데, 이럴 경우 강철의 열제를 먼저 읽고 계웅삼 전기를 읽는 것으로 약간의 순서 변경을 하지만 외전이라는 부분을 확인하지 않고 먼저 계웅삼 전기부터 읽게 되었어요.<br>작품의 배경은 판타지 세계이기 때문에 엘프나 드워프등 다양한 종족이 나오며, 사고로 인해서 같은 행성 내 다른 지역으로 공간이동을 하면서 일어나는 일을 다루는데, 이 과정에서 코믹한 부분이 다른 책들보다 좀 더 많이 넣은 작품으로 보이네요. 이 개그 코드가 저랑 잘 맞기도 하였어요. 주인공의 능력으로 보면 처음에 약했다가 강해지는 성장형이라기 보다는 현재 이야기까지는 피지컬 적인 면은 주인공 캐릭터보다 강한 캐릭터가 없는 완성형 캐릭터로 이야기를 풀어나가는 형태입니다. 저의 평가는 코믹한 부분이 많은&nbsp;재미로 읽기에 좋은 소설이라는 평가를 하고 싶네요. 초판 1쇄를 읽었습니다.<br>글의 내용은 밑줄을, 인용은 이탤릭체를 이용하였습니다. 그 밖의 부분은 저의 의견입니다.<br>● 판타지 소설답게 지구가 아님을 이야기로 풀어나가며 주인공의 성격등도 이야기로 잘 전달하였어요.<br>공간이동을 한 후에 달이 3개가 뜨지만, 별자리가 다르다라는 것으로 지구와 다른 곳이라는 것을 이야기해주며 주인공의 천문학 지식을 알려주어요. 별자리 찾는 것은 약간의 노력이 필요한데, 주인공이 피지컬적으로는 강자로 묘사되지만 지적으로도 어느정도의 능력을 가지고 있음을 보여줍니다.<br>"같은 일족 아니냐고 물어봤다가는 엘프한테 따귀맞습니다. 일족전체가 무시당했다고 말입니다" 라는 이야기로 계웅삼의 외모에 대해서 이야기하는데, 나이에 비해서 젊은 것. 시간의 흐름에 대한 노화가 늦은 부분은 본편의 내용 때문으로 보이는데, 이러한 부분의 내용에서 등장 캐릭터간 인지의 차이에 대해서 코믹하게 그리고 판타지 소설의 특징을 잘 이용해서 전달하고 있어요.<br>판타지 소설 답게 인간 이외에도 많은 종족들이 등장하며 이들을 구분할 수 있다는 설정입니다.<br>● 역사소설 같은 흐름을 가져요.<br>본편도 약 100년의 전쟁에 관한 이야기로 보이는데, 외전도 다른 곳으로 이동해서 전쟁에 휘말리는 이야기에요. 필리어리 - 카말 - 테그람 이라는 3개의 소국과 시에라라는 대제국이 관계에서 시에라의 공격을 3개의 소국이 연합해서 막았지만 시에라가 다음 후계자를 두고 내전이 일어나자 테그람이 카말을 공격하여 병합하려 한다는 내용이 공간적 배경입니다. 여기에서 계웅삼이 가장 약한 카말과 엮이는 내용입니다. 이 과정이 한국인들에게는 좀 자연스러운 느낌이긴 할거에요. 중국이 분열할 때, 그리고 우리나라가 분열할 때의 고대사를 배울때 비슷한 부분을 배우기 때문이겠지요. 그렇기에 이런 부분에 대해서는 자연스럽게 스토리를 따라가면서 친숙한 느낌으로 읽을 수 있었습니다. 단, 한국사와는 달리 카말은 제후가 공국으로 바뀌어 독립한 형태로 초대 공왕이 다스리는 국가로 나오는 차이는 있어요.<br>● 사람이나 지명이 친숙해요.<br>여기서 친숙하다는 말은 좀 유명한 현실의 이름을 사용했기 때문에 저자가 어떤 것에 관심이 있는지 조금 추측해 볼수 있었다 정도에요. 시에라의 경우 어드벤처 게임을 만들다가 파산한 회사의 이름으로 1990년대 어드벤처 붐이 있을때 3위 정도의 회사였어요. 그때 어드벤처 게임회사 빅 3가 모두 파산하였는데 같이 파산한 회사에요^^. 아무래도 소설가니까 게임을 한다면 어드벤처 게임을 좋아했을 듯 하네요. 카라일 같은 경우 유명한 펀드 이름인데 바이아웃 펀드이긴 하여요. 주로 저평가 된 회사를 사서 기업을 개선해서 좋은 가격으로 되파는 펀드에요. 작가의 관심사를 살짝 추측해 볼 수 있는 이름들이었어요. 그러나 이런 이름을 가진 게임회사나 펀드의 성격이 소설내 성격과 일치하지는 않았습니다. 단순히 이름만 같게 쓴거에요^^.<br>● 비디오 게임 같은 구성으로 이야기가 진행되어요.<br>주인공이 있던 세계는 마법을 사용하였고, 공간이동을 한 세계는 마법을 사용할 줄 모르며 술법을 사용한다는 설정이에요. 마법은 마법사들만 마법을 사용하고 술법쪽은 장비에 마술을 걸려 있어서 일정기간동안 소울아머 아이템으로 2~3배 강한 능력을 낸다는 설정입니다. 판타지 세계에 대해서 소설, 게임등이 동시에 공간적 배경을 이용하기 때문이지만 약간 게임쪽 설정같이 느껴지는 아이템들이 등장하는 소설이에요. 소울아머 같은 아이템을 착용한 상대를 주인공이 쉽게 이겼다는 것에서 주인공의 강함을 더욱 더 잘 나타나도록 보여주었어요.<br>● 1편은 주인공의 능력과 등장인물들의 소개중심이에요.<br>1편의 이야기는 주인공의 강한 능력을 보여주며 앞으로 이 세계에서 일어나는 전쟁들의 양상이 달라질 것을 암시하고, 다양한 등장인물을 소개해주고 있어요. 주인공인 계웅삼과 아밀라 공녀의 러브라인과 전쟁이라는 공간적 배경이 중요하게 진행되면서 이 두 부분이 서로 겹쳐져서 이야기가 진해될 것으로 보여지네요.<br><br><br>이야기는 무거운 부분보다는 가볍게 웃으면서 볼 수 있는 소설이었습니다. 작가의 개그 코드가 저와 잘 맞아서 재미있게 본 것 같아요.<br>그림 내 폰트 출처: 고양체<br><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5192/71/cover150/1131033310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51927112</link></image></item><item><author>firefox</author><category>일상</category><title>한국이 긁은 복권은 ‘꽝‘이었다.</title><link>https://blog.aladin.co.kr/firefox/17584990</link><pubDate>Wed, 21 Oct 2026 19:40: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firefox/17584990</guid><description><![CDATA[<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952034340&TPaperId=17584990"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325/60/coveroff/k952034340_2.jpg" width="75" border="0"></a>&nbs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212534868&TPaperId=17584990"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6066/21/coveroff/6000855652_1.jpg" width="75" border="0"></a>&nbs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002534862&TPaperId=17584990"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5675/4/coveroff/6000840113_1.jpg" width="75" border="0"></a>&nbsp;<br/><br/><br>● 다음에 읽을 책들 (독서에 관한 일상)<br>소설 책은 투자에 큰 도움은 되지는 않는 것 같아요. 미국에 투자하면서 미국 문학책을 읽으면 미국인 정서를 알아서 도움이 될까? 는 모르겠지만 한국인이여서 한국인 정서는 잘 아니까요^^. 하지만 소설책을 독서 로테이션에 넣고 계속 읽고 싶네요. 계웅삼 전기를 읽고 있는데 작가의 개그 코드랑 잘 맞아서 읽으면서 계속 빵빵 터지면서 읽고 있어요. 문학책이 투자 지식과 관련해서 도움받을 수는 없지만, 이런 부분은 또 그 나름대로 주식투자의 스트레스 해소에도 도움이 되는 것 같아요.<br>  계웅삼 전기 5 가우리 판타지 장편소설(초판 1쇄) <br>계웅삼 전기 6 가우리 판타지 장편소설(초판 1쇄)<br>마지막 남은 5~6권을 마저 대출하였어요^^. 작가 스타일이 코믹한 부분을 매우 많이 넣는 스타일인데 저랑 개그 코드가 잘맞네요^^.<br> 돈의 방정식(초판 21쇄)<br><br>인기작가인 모건 하우절의 책이에요. 모건 하우절의 다른 책을 먼저 읽었는데 그 책도 재미있게 읽었던 기억이 있네요. 이 책은 제목으로 보면 아무래도 절약이나 소비에 관한 책으로 재테크 책이 될 것 같아 보이는데, 21쇄까지 간것을 보면 뭔가 장점이 있을 것이라고 봐요. 그 장점을 알아보고 싶긴 하네요.<br><br>이제 CV 도서관에서 이번에 읽어야 하는 책은 다 대출하였어요. 소설 책 6권이 있지만 소설책은 금방 읽을 수 있으니까요^^. 책 대출 기간에 무리가 갈 정도로 빡빡하게 읽어야 되는 것은 아닐 것 같아요. 그러나 아직 완독 못하고 넘겼던 경영학 책은 이번 대출 기간에는 못읽고 넘겨야 되겠네요^^. 오늘 빌린 책까지 읽고, DK 도서관 책으로 넘어갈 거에요^^.<br><br><br>● 유능한 사람도 실수는 해요. 그래서, 실수는 이해할수 있어요. 하지만 무능력이나 비윤리적 의도를 가진 행동을 한다면 문제에요. 뉴스읽기. 10월 21일<br>오늘 뉴스 읽기는 3개인데, 정치에 관해서 2개, 휴머노이드 관련 1개에요.<br>뉴스주소: https://www.msn.com/ko-kr/news/other/%EF%A7%A1%EB%8C%80%ED%86%B5%EB%A0%B9-%EC%9D%B8%EC%9A%A9%ED%95%9C-ai%EC%9D%98-%EB%B0%B0%EC%84%9D%EB%B6%88%EA%B0%80%EB%8A%94-%EC%9C%84%ED%97%8C%EC%A0%81-%EC%96%B5%EC%A7%80-%EB%B2%95%EC%A1%B0%EA%B3%84-%EB%AC%BC%EC%96%B4%EB%B3%B4%EB%8B%88/ar-AA2fHk44?ocid=socialshare뉴스제목: 李대통령 인용한 AI의 '배석불가는 위헌적 조치'...법조계 물어보니<br>여기서 문제는 이재명 대통령이 제미나이에 질문을 했다는 거에요. 여기서 슈퍼지능(AI) 올바른 답을 했든 아니든 이것보다 질문을 했다는 거에 초점을 맞춰 볼께요. 일단 그 답이 오답이냐 정답이냐는 법조계에서 말을 해줄거에요. 개인적으로는 준사법기관은 참여하지 않는 것이 맞다고 생각되어요. 정부도 법률을 지켜야 하므로 참여하지 않고 독립성을 지키는 것이 맞다고 보여지네요.<br>문제는 슈퍼지능 정책을 안하면 슈퍼지능에 대한 특징 등의 정보수집이 안되어 있을수도 있어요. 그래서 슈퍼지능의 문제점을 모르면서 슈퍼지능에게 물어볼수도 있지요. 이건 그냥 실수에요. 유능한 사람도 실수는 할 수 있어요. 이건 정부가 슈퍼지능에게 질문한 것에 대해서 우려스럽다라고 하고 넘어갈수 있는 문제에요. 그리고 슈퍼지능의 오답률이 매우 높다고 포스팅을 작성하고 많이 말하겠지요.<br>그러나 이번 정부는 슈퍼지능 사업을 중심적으로 밀고 있는 정부에요. 이 정부가 슈퍼지능 사업을 하려면 슈퍼지능의 장점과 단점을 알고 있어야 해요. 그래야 정부 사업을 할 수 있지요. 지금 슈퍼지능을 옹호하는 책에서도 오답률 문제는 꾸준히 나오고 있어요. 반대하는 책은 당연히 말하고 있고요. 그런데 이번 정부가 이것도 모르고 슈퍼지능에 질문한다고요?<br>이번정부는 국무회의나 여러곳에서 이재명 대통령이 하고 싶은 대로 하는 것 같아요. 국민들이 무슨 말을 해도 그냥 이재명 대통령 하고 싶은 대로 하고. 국무회의나 다른 곳에서도 그냥 이재명 대통령 하고 싶은 대로 하는 것 같아요. 근데 불통한다던 박근혜 정부마저도 이정도로 국민하고 다르게 가는 일은 세월호 이전에는 없었던 것 같아요. 그 이후에는 완전히 국민에 다르게 갔지만요. 이번정부는 그냥 다르게 가는 것이 일반적이에요.<br>이러한 부분을 살펴봐도 이번 정부가 슈퍼지능의 문제점을 파악했을까요? 정책을 하기 위한 기본적인 자세도 안되어 있다라고 생각하여요. 슈퍼지능의 문제점을 전문가부터 국민까지 모두 여론을 수렴하고 해야 하는데, 그냥 이재명 대통령이 좋아한다고 그냥 밀어붙이는 경우가 지금까지 많았고 그 연장선이겠지요.<br>지금 문제는 슈퍼지능에 대해서 정부가 전혀 이해를 못했다는 거에요. 그러면서 슈퍼지능 정책을 하는 것이지요.<br>만약 이해를 하고도 이랬다면, 왜 그랬을까요? 근데 슈퍼지능 이해하면 슈퍼지능 정책들도 하지 말아야 하긴 하여요. 그래도 알고 이랬다면, 저는 이런점도 한번 생각하게 되네요. 이번 정부가 펀드를 조성하였지요. 이 펀드도 왜 조성하는지 이해할수 없지만, 정부가 갑자기 투자기관이 되었어요. 그런데 이번에 조성하는 펀드가 자금 미달이 된 것으로 알아요. 며칠 전 뉴스에서 자금 미달이라는 뉴스가 나오긴 하였어요. 사람들도 슈퍼지능에 과심없고 이번정부에 관심없는 거에요. 그런데 이 펀드가 곧 투자를 시작한다고 하더라고요. 제 추측에는 슈퍼지능에 대해서 SNS로 쓰고, 펀드로 주가 밀어올리고, 지지율 올리고 이런 목표가 아닐까? 라고 추측해보아요.(이 부분은 추측이에요. 펀드자금은 다른 곳에 쓰일수도 있어서 슈퍼지능 주식이 안오를수도 있어요.). 이재명 대통령을 볼때마다 눈에 다 보이는 꼼수는 국민들에게 오히려 반감만 살 뿐이라고 말하고 싶네요. 이번 정부는 눈속임에 가까운 꼼수는 너무 많이 써요. 그래서 위와 같은 추측도 해보게 되는 것이지만요. 이러면서 범죄기록이 있는 정치인. 단, 민주화 운동 제외로서 범죄기록이 있으면 뽑지 말아야 할까? 같은 생각도 들어요.(사면 포함) 국민을 위하는 것보다는 그냥 눈속임으로 국민을 위하는 척만 하는 경우가 너무 많은 정부인 듯 느껴지네요.<br>국민들이 원하는 것은 국민이 행복해지는 정책이에요. 무책임하게 정책하는 것은 무능력이에요. 만약 국민이 행복해지는 것과 다른 의도를 가지고 슈퍼지능을 이용하고 주가 올려서 사람들의 지지를 받겠다고 생각했다면 이것은 불순한 의도에요. 유능하면서 국민의 행복을 만들어줄 수 있는 정부를 원해요.<br>이번 정부는 기대할 것이 없다고 봐요. 다음 대선이 기다려지네요. 다음 대선은 진보가 매우 불리한 선거가 될거라고봐요. 이번 정부에 대해서 국민들은 '꽝'을 뽑았거든요. 유능한 국민들도 실수는 할수 있어요. 이번 정부는 국민을 위해서 정책을 하는 게 아니라 그냥 이재명 대통령이 좋아하는 정책을 하고 있고, 대부분의 정책이 타당성(정책 목표와 결과가 같은 것을 의미)이 안맞아서 부작용이 일어난 정책이 많으며 심지어 일부 정책들은 국민들이 원하지도 않는 것들이에요. 이런 것들을 개혁이라고 말하면서 하는데, 그냥 이재명 대통령이 하고 싶은 것을 하는 것이지요.<br>다음 정권이 이번 정권이 했던것들 중에서 잘못된 것들은 다시 돌려 놓았으면 하여요. 오늘 뉴스중에 국민들에게 희망이 필요하다라는 뉴스도 있었는데(뉴스 읽기로 뽑지는 않음), 이번 정권이 너무 못해서, 비판을 할수 밖에 없을 것 같아요. 국민에게 희망이 되는 건 이번 정권이 잘못한 일 다음 정권은 되돌리겠습니다라는 말 한마디가 희망이 될 것 같아요.<br>뉴스주소: https://www.msn.com/ko-kr/news/other/%EC%B0%A8%EA%B8%B0-%EB%8C%80%ED%86%B5%EB%A0%B9%EC%9C%BC%EB%A1%9C-%EB%88%84%EA%B0%80-%EC%A0%81%ED%95%A9%ED%95%9C%EA%B0%80-2000%EB%AA%85%EC%97%90%EA%B2%8C-%EB%AC%BC%EC%97%88%EB%8D%94%EB%8B%88-%EB%82%98%EC%98%A8-%EA%B2%B0%EA%B3%BC/ar-AA2fGZv4?ocid=socialshare뉴스읽기: '차기 대통령으로 누가 적합한' 2000명에게 물었더니 나온 결과<br>진보에서는 조국 후보가 올라와야 좀 균형이 맞아 보이기는 하네요. 보수에서는 1위 후보가 가장 돋보이는 것 같긴 하여요. 지난 총선때 한동훈과 조국이 서로 대결할수도 있다는 말도 있었는데 어쩌면 이 대결이 대선에서 볼수 있을지도 모르겠네요. 다음 대선 후보군. 잠룡들 뉴스를 가져와 봤어요. 이제는 이런 다음 대선 관련 뉴스가 더 관심이 가네요. 이번 정부에 관심이 없어질만큼 너무 못해서 다음 대선 후보 잠룡들에게 관심이 가요.<br>뉴스주소:&nbsp;https://www.msn.com/ko-kr/%EA%B8%B0%EC%88%A0/%EC%9D%B8%EA%B3%B5-%EC%A7%80%EB%8A%A5/%EB%8B%A4%EC%84%AF-%EC%86%90%EA%B0%80%EB%9D%BD-%EB%A1%9C%EB%B4%87-%EC%86%90-20%EB%85%84-%EB%92%A4%EC%97%90%EB%8F%84-%EC%97%86%EB%8B%A4-%EB%A1%9C%EB%B4%87-%EB%8C%80%EA%B0%80%EB%93%A4-%ED%9C%B4%EB%A8%B8%EB%85%B8%EC%9D%B4%EB%93%9C-%EA%B3%BC%EC%97%B4%EC%97%90-%EC%B0%AC%EB%AC%BC/ar-AA2fFzwa?ocid=socialshare뉴스읽기: 다섯 손가락 로봇 손, 20년 뒤에도 없다...로봇 대가들, 휴머노이드 과열에 찬물<br>휴머노이드가 소프트웨어 20년, 하드웨어 40년 더걸린다는 뉴스에요.<br>슈퍼지능 로봇의 경우에 과거부터 좀 쓰는 기업들이 있는데, 아마존도 쓰고 있지요. 그러나 슈퍼지능은 오답률 0%가 불가능한 것은 수학으로도 증명되어요. 그래서인지 아마존 로봇 관련 책에서 보면 고장이나 사고가 많지만 아마존에서 공개하지 않고 있다는 내용도 볼 수 있었어요.<br>휴머노이드가 사망사고를 냈다는 점. 우연이 아닐 거에요. 슈퍼지능 로봇 도입도 이번 정부(같은 당의 지방정부라고 해야 할까요?)가 하던데 매우 우려스러워요. 이번정부는 무슨 생각을 가지고 있는지 이해할수가 없어요.<br>로봇산업은 가능성이 있는데 슈퍼지능 로봇이 아니라 그냥 다른 유형의 로봇은 가능성이 있어요. 하지만 슈퍼지능 로봇(피지컬 AI)은 가능성 없다고 봐요.<br>또한 프로그래밍에서 시간을 단축한 것은 새로운 프로그래밍이 아닐 가능성이 높아요. 혹은 다른 비공개 로봇 업체의 프로그램을 훔쳐서 출력했거나요.(힌트: 슈퍼지능은 여러곳을 해킹했었다는 것을 알거에요. 또한 보안이 약한 대학교 및 개인의 컴퓨터및 다양한 곳에서 유출하는 정보를 몰래 수집할 수도 있어요. 보안에 신경쓰는 다른 기업, 다른 나라 정부도 해킹 시도를 하는데 이것도 안했을까요?) 슈퍼지능은 새로운 것을 만드는 능력은 없어요. 그래서 시간을 단축한 것은 이미 사람이 알아냈지만 그 비밀을 지키지 못한 특정 업체의 지식이 옮겨졌을 가능성이 있지 그 다음부터 더 시간이 단축될 가능성은 없습니다. 물론 기존 프로그래밍 조합안에서 해결할 수 있는 문제라면 슈퍼지능이 출력할수도 있는데, 그건 사람도 해요. 이걸 시간단축했다면 개발자 능력이 부족한 거에요. 기존에 없던 것도 만들어야 하는데, 기존에 사람들이 하고 있던 수준도 버거운 수준의 개발자라는 뜻이지요.<br>그림 내 폰트 출처: 고양체<br><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5675/4/cover150/6000840113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56750439</link></image></item><item><author>firefox</author><category>(327)주식/파생상품서적</category><title>엘리어트 파동이론 마스터(S2-136번째 책리뷰) - [엘리어트 파동이론 마스터]</title><link>https://blog.aladin.co.kr/firefox/17583862</link><pubDate>Wed, 21 Oct 2026 06:20: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firefox/17583862</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282837529&TPaperId=17583862"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29440/54/coveroff/k282837529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282837529&TPaperId=17583862"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엘리어트 파동이론 마스터</a><br/>글렌 닐리 지음, 정인지 그림 / 원앤원북스 / 2022년 05월<br/></td></tr></table><br/><br>엘리어트 파동이론 마스터는 엘리어트 파동이론에 대해서 저자의 새로운 해석을 소개하는 책이에요. 엘리어트 파동이론이 주가 이동을 파동으로 해석하고 이 파동에 대해서 인과관계로 다음에 특정 파동이 일어나는 것으로 해석하므로 다양한 주가 흐름을 설명할 수 있다고 주장하고, 엘리어트 파동 이론에서는 차트에서 일어나는 대부분의 상황을 볼 수 있다는 특징이 있어요. 이 점은 제가 주린이때 많이 도움이 되었고, 큰 흐름은 주식 시장에서 자주 볼 수 있었어요. 큰 흐름을 이해하고 많은 차트에서 일어나는 패턴을 본 것만으로도 수익을 꽤 잘나왔던 기억이 있고요. 그러나 저도 엘리어트 파동이론의 모든 내용이 정확히 주식시장을 예측할 수 있는 수준이냐? 하는 것은 살짝 의문에 쌓여 있는데, 그 이유로서 저는 매우 정확히 가격변화 수치의 비까지 계산한 엘리어트 파동이론을 적용하지는 않은 점이 정확히 적용했을때 기대 수익률을 예측하기기 살짝 어렵고 정확히 적용할때 얼마나 맞는지를 모르는 부분이 있어요^^. 그러나 이런 부분에서 기존의 엘리어트 파동이론을 좀 더 체계화하고 차트에서 다양한 패턴들에 대해서 좀더 잘 설명할 수 있도록 개념을 정리해서 만든 책이 엘리어트 파동이론 마스터라고 보여지네요. 그래서 저의 평가는 엘리어트 파동이론을 더 발전시킨 저자의 방법을 소개한 책이라고 평가하고 싶어요. 초판 5쇄를 읽었습니다.<br>책의 내용은 밑줄을, 인용은 이탤릭체를 사용하였습니다. 그 밖의 부분은 저의 의견입니다.<br>● 엘리어트 파동이론의 장점을 잘 설명하였어요.<br>저자는 캔들에 대해서 (저가 + 고가 / 2)로 해석하는데 이 해석에 대해서는 hts의 보조지표 만들기를 하면 스스로 종이에 다시 캔들을 만드는 수고를 줄일 수 있어요. 또한 hts에서는 메모입력하기, 보조선 그리기 기능도 있으니까요.<br>이런 차트에 대해서 다양한 차트의 패턴을 엘리어트 파동이론을 적용해서 해석하는 방법을 소개합니다.<br>엘리어트 파동이론이 파동이론의 인과관계로 다음 파동들을 예측할 수 있다는 쪽으로 하다보니, 다음에 나올 파동들에 대해서 가능성있는 조합을 생각하고 여기에서 차트진행에 따라서 불가능해진 파동들을 제거하는 소거법으로 투자하는 방법은 흥미로웠어요. 이것은 엘리어트 파동이론의 장점을 잘 살린 방법이라고 보여지네요.<br>● 엘리어트 파동이론을 더 발전시켰어요.<br>엘리어트 파동이론이 다음 파동을 예측할 수 있다고는 하나 판정이 좀 애매한 편이기도 하여요. 혼란스러운 파동들의 판정에 대해서 저자는 좀 더 정확히 판정할 수 있도록 다양한 법칙을 만들고 일반화하기 위해서 채널(추세선 2개를 평행하는 긋는 방법) 혹은 추세선을 도입하거나 다양한 방법을 추가하였어요.<br>그래서 기존에 혼동스러운 파동들을 좀 더 정확히 평가하고 다양한 패턴들을 이해하기 쉽도록 만들었어요.<br>● 엘리어트 파동이론이므로 다른 기술적 분석 매매법보다 많은 변수를 사용하여요.<br>기술적 분석의 다른 매매법보다 더 많은 변수로서 파동별 주가 비율, 다양한 파동 레벨, 파동별 시간등을 적용하여요. 이렇게 되면 경우의 수가 훨씬 증가하겠지요. 그렇기에 조금 더 자세한 경우로 나눌수 있게 되고 더 증가한 경우의 수를 이용하여 더 자세히 나누어서 예측을 시도할 수 있어요. 단, 이 예측의 인과관계에 대해서는 저도 맞거나 틀리다라고 명확히 말을 할 수가 없지만, 접근방법은 이렇다는 것을 말해두어요^^.<br>● 1장의 내용은 모순적 내용이 많아요.<br>1장의 엘리어트 파동이론의 특징을 소개할때 모순적 내용이 3쌍 정도 발견되는 것 같아요. 예를들어서 엘리어트 파동이론은 복잡하다와 단순하다 같이 다른 서술이 눈에 띄네요. 1장은 엘리어트 파동이론을 써야 하는 이유나 다른 챕터의 내용에 이런 부분이 나온다 같은 내용 소개를 하는 장이라서 중요하진 않은 챕터였기는 했지만요. 엘리어트 파동이론 설명으로 들어간 2장부터는 논리적 문제는 발생하지 않아요.<br>● 책의 챕터 순서가 마음에 들지 않아요.<br>3장의 소거법 적용 방법은, 모든 패턴을 다 설명하고 그 다음에 소거법을 적용하는 방법을 소개했다면 이해가 더 쉬웠을 것 같네요. 이 내용은 8장 이후에 나왔으면 더 좋았을 것 같아요.<br><br>저는 주린이 때 엘리어트 파동이론의 큰 흐름을 보고, 또한 다양한 패턴들을 책에서 본 이후에 그게 실제 차트에서도 보였다는 점에서 많이 도움을 받았어요. 근데 저는 파동 비율은 적용하지 않았어요. 단지 봐왔던 패턴들을 다시 확률을 구하고, 그 다음 새로운 패턴을 찾기 위해서 노력했는데 주린이때 기술적 분석으로 손실이 아닌 수익을 내긴 하였어요. 이때 엘리어트 파동이론이 다양한 패턴을 다 설명하기 위해서 다양한 패턴을 다 말해준 것이 많이 도움이 되었어요. 이건 저의 케이스 한정일지도 모르겠지만요. 이 책은 더 많은 패턴들을 엘리어트 파동이론으로 소개하여요. 수학에서 중학교때 배우는 기하학과 함수에서 나오는 좌표평면은 유클리드 기하학과 해석기하학으로 다르지만, 둘은 똑같은 내용을 다르게 표현하면서 같은 것을 서로 다르게 증명할 수 있어요. 엘리어트 파동이론을 보면 역시 다른 기술적 분석 방식의 내용을 엘리어트 파동이론으로 설명할 수 있다는 것을 볼 수 있어요. 반대로 엘리어트 파동이론의 내용의 자세한 변수는 다른 기술적 방법에 없으므로 그 변수를 추가하지 않는다면 다른 기술적 분석 방법에서는 알 수 없겠지만요. 그렇다고 엘리어트 파동이론이 정확한가? 라는 것은 저는 잘 모르겠어요^^. 하지만 정확하지 않다고 생각한다면 이 저자처럼 새로운 방법을 추가해서 더 정확히 만들어볼수도 있을거에요. 그 노력의 결실이 책으로 나온 것 같네요. 그러나 분명한 것은 엘리어트 파동이론의 일부 설명은 일목균형표 설명과는 다르다는 거에요^^. 이런 부분도 알고 책의 내용을 정확히 적용하겠다 보다는 시장의 상황에 맞게 다양하게 변형해보는 것도 좋을 것 같아요^^. 그러나 이런 변형도 다양한 책의 방법을 알아두는 것이 도움이 될 것 같네요. 저는 기술적 분석을 하지 않고 포뮬러 플랜을 하는데, 저의 방식에 적용할 만한 상황을 찾기 위해서 읽었지만 소거법이라든지 기존의 파동해석에 채널, 추세선 적용등 다양한 방법이 흥미로웠던 것 같아요.<br><br>그림 내 폰트 출처: 고양체<br><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29440/54/cover150/k282837529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294405412</link></image></item><item><author>firefox</author><category>일상</category><title>슈퍼지능(AI)에 대한 꿈은 사라지고 이성이 돌아오고 있어요.</title><link>https://blog.aladin.co.kr/firefox/17583050</link><pubDate>Tue, 20 Oct 2026 19:29: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firefox/17583050</guid><description><![CDATA[<br>● 슈퍼지능(AI)에 대해서 이성적 접근을 하기 시작했어요. 뉴스읽기. 10월 20일<br>슈퍼지능이라고 하면 약자로 SI인데 일단 사람들에게 AI가 더 익숙해서 AI라고 영어약자표기를 해둘께요. 슈퍼지능은 미국 정부가 그렇게 말하기를 바라고 있고, 문학이나 SF소설등에서 AI를 너무 리얼하고 생생하게 작가분들이 묘사했는데, 실제 지금 서비스되는 AI들은 그런 능력을 못내니까 다른 이름을 쓰는 게 저도 좋을 것 같아요. 그래서 슈퍼지능으로 이야기할거에요. 소비자들이 문학작품 AI로 투영하지만 써보고 실망하는 상황인데 이런 투영을 슈퍼지능 회사와 정부가 오해하고 있다고 봐요.<br>오늘 뉴스 읽기는 2개입니다. 바로 2개가 보여서 많이 검색하지 않고 바로 2개 뽑아왔어요.<br>뉴스주소:&nbsp;https://www.msn.com/ko-kr/money/%EC%9D%BC%EB%B0%98/%EC%BD%94%EC%96%B4%EC%9C%84%EB%B8%8C%EB%8A%94-%EB%B9%99%EC%82%B0%EC%9D%98-%EC%9D%BC%EA%B0%81-ai-%ED%88%AC%EC%9E%90-%EA%B4%91%ED%92%8D%EC%97%90-%EC%88%A8%EA%B2%A8%EC%A7%84-%EB%B6%80%EC%B1%84-%EA%B2%BD%EA%B3%A0-%EC%9D%B4%EC%8A%88/ar-AA2fD1KR?ocid=hpmsn&amp;cvid=3b3b00b6433b4992e5c41c394a0fb10c&amp;ei=12s뉴스제목: 코어위브는 빙산의 일각? AI 투자 광품에 숨겨진&nbsp; 부채 경고[이슈+]<br>시장에서 채권 가격과 신용평가 회사의 회사채 신용등급 간에 약간의 차이가 있나봐요^^. 시장에서 회사채가 15~16% 정도면 정크 채권이라고 볼 수 있다고 봐요. 이건 기준금리나 시장 상황에 따라서 달라지지만요. 이런 채권으로 평가하는 시장과 달리 아직은 회사채 신용등급 관리 회사의 신용등급 강등은 하지 않은 것 같아요.<br>하지만 분명한 것은 미래에 대한 기대감이 아니라, 이제 수익이 줄어들거나, 추가로 슈퍼지능에 더 투자하거나, 매출이 감소할시. 이것은 기존의 빅테크들이 다른 사업도 하잖아요. 구글이면 광고, 유투브도 하고있고, MS면 OS나 Office 사업도 하지요. 이쪽 매출이나 수익에 변화가 생기면 신용등급 강등할수 있다고 하는 것이겠지요. 또한 슈퍼지능에 기대한 수익이 안나오면 신용등급 강등이 될 수 있다는 것이겠지요. 또한 지금보다 더 많이 투자하면 이것도 신용등급 강등의 이유가 될 수 있다고 뉴스에서 말하고 있어요.<br>원래 빅테크들이 돈을 잘벌었고 수익원은 있었으니까요. 그러나 좀 과도하게 지출하고 있는 상황이긴 하여요. 여기에 대해서 시장은 벌써 반응을 시작했다고 보이네요. 빅테크 기업은 아니지만 슈퍼지능 기업에 대해서 회사채 15~16%면 이건 정크 등급이나 다름없다고 봐요. 한마디로 원금 못갚을 가능성이 높은 기업이지만 이자율은 높은데 사실래요? 같은 채권이에요.<br>그러나 이제 슈퍼지능을 꿈으로 다가가서 무조건 좋게 보는 시기는 지나갔고 이제 이성적으로 판단하기 시작했다는 것은 좋은 신호라고 봐요. 이제 슈퍼지능 버블이 끝나는 건 시간문제라고 생각되네요. 되는 것도 없고 오답투성이 슈퍼지능이 너무 긴 시간 버블 끌었다고 봐요. 이정도 버블생기고 시간 끌것이 아니라 NFT정도 시간끌고 사라졌어야 했다고 봐요.<br>고평가와 저평가가 자주 바뀌면서 순환하는 것은 주식시장의 활력소지만 버블은 투자자의 적이라고 생각하여요.<br>뉴스주소: https://www.msn.com/ko-kr/%EA%B8%B0%EC%88%A0/%EC%9D%B8%EA%B3%B5-%EC%A7%80%EB%8A%A5/ai-%ED%88%AC%EC%8B%AC-%ED%9D%94%EB%93%A4-%ED%97%A4%EC%A7%80%ED%8E%80%EB%93%9C-%ED%8C%94%EC%95%84%EC%B9%98%EC%9B%A0%EB%8B%A4/ar-AA2fBGnm?ocid=hpmsn&amp;cvid=3b3b00b6433b4992e5c41c394a0fb10c&amp;ei=11뉴스제목: AI 투심 흔들...헤지펀드 팔아치웠다<br>이제 서서히 슈퍼지능 주식들 정리하는 회사들이 늘어나고 있어요. 주식의 시세차익은 제로섬이고 누군가의 수익은 누군가의 손실에서 나오고, 내 손실은 누군가의 수익으로 이어져요.<br>이 말은 큰손들이 수익을 냈다는 것은 그 수익만큼 누군가는 잃어야 되는 게임이 시작되었다는 거에요.<br>한국 시장에서 외국인 투자자들이 지속적으로 ai주식을 매도하였는데 한국 시장에서도 마찬가지입니다. 그런데 수익실현은 저도 이만큼 올랐으면 했을 거에요. 이 정도 오르기 전해 했을듯. 제가 저평가때 샀다면요. 그래서 헤지펀드를 비판하는 것이 아니라 이것이 정상이라는 것이지요. 누구나 주식시장에서는 최선을 다해서 수익을 위해서 노력하고 헤지펀드도 마찬가지이니까요.<br>중요한 것은 사람들이 슈퍼지능의 꿈을 쫓는게 아니라 이성적으로 돌아와서 판단하고 버블주식에서 이탈한다는 거에요. 오히려 이런 일이 좀 더 빨리 일어났으면 좋았을텐데 같은 생각이 들어요. 오답투성이로 되는 것도 없는 슈퍼지능이니까요.&nbsp;이러한 것은 슈퍼지능 버블이 끝나간다는 것을 보여주는 것이 아닐까? 싶네요.<br><br>● 버블주들 더 내려야 해요. (주식에 관한 일상)<br>버블주들이 너무 많이 올라서 한국 주식 시장 버블로 인해서 저평가 주식들 더 저평가 되었고 매우 비정상적인 상황이 1년 넘게 가고 있어요.<br>이 상황동안 저평가 주식들은 더 많이 내려서 -20 ~ -30% 정도씩 내려가고 PBR도 더 내려가는 상황이에요. 주가를 유지해도 매년 당기순수익 흑자라서 PBR내려가는데 주가도 내려서 PBR은 더 내려가고 있는 거죠.<br>이젠 한국 시장 저평가 개선이 아니라 정상화라도 되어 달라고 바래야 할 시점인 것 같아요. 저평가 개선은 실패에요. 예전에도 작성했지만요. 그런데 저평가 개선한다고 한국 주식 시장 망친거 원래대로라도 해달라고 하고 싶어요.<br>① 슈퍼지능 관련주와 슈퍼지능 비관련주가 디커플링 되어야 되어요.<br>이 두 업종이 같이 오르고 같이 내리는 상황부터 극복해야 되어요. 반도체, 전력, 2차전지, 재생에너지(재생에너지가 잘나가는 이유는 현재 발전소 짓는데 시간이 걸려서 빠르게 전력 공급을 받기 위해서 요즘 많이 지어지고 있어서 슈퍼지능 관련주에요. 여기에 전력 저장을 2차전지로 해서 2차전지도 같이 관련주고요.), 로봇등의 주가변화와 그 밖의 주가 변화가 동시에 오르고 내리면 안되어요.<br>커플링 되어 있는 이유는 슈퍼지능 관련주에 레버리지 때문에 마진콜 받고 다른 주식을 팔아서 다른 주식도 슈퍼지능 떨어지는 날에 같이 떨어지는 거에요. 일단 이 커플링 현상이 디커플링 현상이 되도록 바꾸어야 하여요.<br>그때까지 슈퍼지능 관련주는 계속 떨어져야 합니다.<br>② 슈퍼지능 하락날 지수가 올라야 해요.<br>슈퍼지능 관련주가 하락하는데 다른 주식들이 디커플링 나지만 지수가 떨어진다는 것은 아직 슈퍼지능에 자금이 많이 몰려있다는 거에요. 지수도 디커플링 되어야 해요. 그때가지 슈퍼지능 관련주들은 하락해야 되어요.<br>③ 저평가주가 적어도 작년 주가는 회복해야 되어요.<br>저평가 주식이 작년 주가가 회복할때까지는 수급 불균형이 해소되지 않은 것이므로 수급 불균형 해소가 되기 위해서 슈퍼지능 관련주들은 하락해야 되어요. 지수와 비슷한 상승도 아니고 지수 오르기 전에 주가라도 되어야 하지 않겠어요?<br>④ 변동성도 회복해야 되어요.<br>저평가 주식은 변동성도 죽었어요. 내릴때 더 많이 내리고 오를때 더 적게 오르고 같은 이슈라도 오를때 제한되어요. 조금 오르고 금방 주가 반납하는 게 저평가 주식들의 상황이지요. 변동성도 평소대로 회복해야 되어요. 제가 매도가 적은 것은 이 변동성이 정상적이지 않아서이기도 하여요. 저평가 주식에 호재가 발생하면 당연히 주가가 올라야 하고 버블 이전처럼 주가가 올라야 해요. 그때가지 슈퍼지능 관련주들은 하락해야 되어요.<br>결론은 그냥 슈퍼지능 관련주들이 하락해야 됩니다.<br>만약 슈퍼지능 관련주들이 오른다면 저평가 주식에서 돈아 빠져나와서 슈퍼지능 관련주들을 밀어올린 것이 되므로 최악의 상황에 빠져요. 저평가 주식은 더 저평가 되고 한국 주식 저평가 주식에서 회복은 더 늦은 시기에 될 것이며, 한국시장은 더욱 엉망이 될거에요.<br>그리고 지금 슈퍼지능 주식들이 다시 오른다면 누군가는 더 높은 주가에서 매도하게 될 거고, 그것은 누군가는 그 가격에서 매수한다는 거에요. 매도와 매수는 한쌍으로 이루어지지 한쪽만으로 이루어지지 않아요. 게다가 이 손실은 대부분 개인투자자가 될 가능성이 높아요. 즉, 앞으로 더 많은 개인투자자가 더 높은 가격에서 물리게 될거에요. "우리집 삼성전자와 SK 하이닉스는 사나워서 물어요." 더 크고 더 많이 물릴거에요.<br>버블종목. 이번에는 슈퍼지능 버블종목들은 세계 제일 물리기 대회라는 점. 누군가는 물려서 고통받을 수 밖에 없고 더 올라가면 더 많이 더 고점에서 물리는 일만 있다는 점. 버블이 안만들어지고 사람들이 심리적으로 무너지지 않는 범위만큼 평소에 고/저평가 100~400% 정도의 주가 범위만 옮겨 다녔다면 다행이겠지만, 이번 버블은 좀 심했다고 봐요. 저평가 주식 투자자에게도 추세추종 투자자에게, 대다수 투자자들에게 만족할수 없는 결과가 기다릴 거라고 봐요. 일부 수익본 투자자들도 있겠지만 절대 다수가 고통 받는 결과가 기다릴거라고 보이네요. 심지어 이번 버블은 대형주에서 발생해서 부자만 더 부자가 되었을 거에요.<br><br><br>오늘은 완독에 성공...계웅삼 전기 1권도 마저 읽고 싶어서 블로그를 빨리 쓰려고 뉴스도 빨리 찾고 블로그도 빨리 썼지만, 시간상 다 읽을 수 있을지는 모르겠어요^^. 하지만 이제 소설 책 6권이므로 읽는 속도가 매우 빨리질 것 같네요.<br>그림 내 폰트 출처: 고양체<br><br><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community/paper/2026/1020/pimg_639281188496901254.png</url><link>https://blog.aladin.co.kr/firefox/17583050</link></image></item><item><author>firefox</author><category>(327)주식/파생상품서적</category><title>돈의 흐름은 되풀이된다(S2-135번째 책리뷰) - [돈의 흐름은 되풀이된다 - 시장의 주기와 추세를 읽는 눈]</title><link>https://blog.aladin.co.kr/firefox/17581959</link><pubDate>Tue, 20 Oct 2026 07:02: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firefox/17581959</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582039786&TPaperId=17581959"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6403/41/coveroff/k622039786_2.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582039786&TPaperId=17581959"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돈의 흐름은 되풀이된다 - 시장의 주기와 추세를 읽는 눈</a><br/>홍춘욱 지음 / 포르체 / 2025년 05월<br/></td></tr></table><br/><br>돈의 흐름은 되풀이된다는 1부는 경제지표에 대해서 설명해주고 2부는 주식시장의 버블 붕괴를 중심으로 부동산, 주식, 채권, 원자재 투자등을 소개해주고 마지막에는 주식 포트폴리오 구성방식을 소개해줍니다. 1부의 내용과 2부의 내용을 종합해서 투자의 시야를 넓혀주는 책이에요.<br>이 과정에서 부동산, 채권, 원자재등도 이야기하지만 최종적으로는 ETF등을 조합하는 방식을 소개해 주며 대부분이 주식투자와 관련된 부분이므로 책 분류는 주식책으로 분류하였습니다.<br>하향식 투자 방식의 초기에는 경제지표등으로 시작하는데 이러한 부분에서 차트나 기업부터 분석하지 않기 때문에 무엇부터 살펴야 하는지 막막할수도 있어요. 혹은 반대로 상향식 투자 방식에서 기업부터 분석한 뒤 후반부에 경제지표를 살펴볼때도 이 책의 1부 내용은 도움이 될 거에요. 또한 버블붕괴시 일어난 일들에 대해서 소개함으로써 버블에 대해서도 이해를 높일수도 있어요. 그래서 저의 평가는 내용 대부분이 투자에 다양한 방법으로 투자에 도움을 받을 수 있는 책으로 결정하였습니다. 초판 2쇄를 읽었습니다.<br>책의 내용은 밑줄을 인용은 이탤릭체를 이용하였습니다. 나머지는 저의 의견입니다.<br>● 1부의 경제지표 설명은 사람들에게 잘 알려지지 않는 경제지표 위주로 설명해주어요.<br>미국의 실질임금과 우리나라 수출과의 관계등 우리가 평소에 잘 접하지 않는 경제지표등을 소개해줍니다. 1부의 이런 경제지표들은 2부에 버블에 관해서 설명할때와 투자에 관해서 언급할때까지 계속 이어지고 논리에 맞게 구성되는 입체적인 구성으로 되어 있기도 하여요. 그리고 각 챕터의 끝에서는 이런 경제지표를 찾는 인터넷 웹페이지를 소개함으로써 꾸준히 이런 경제지표를 추적하는데 쉽고 빨리 할수록 도움을 주어요. QR코드가 아니라 웹사이트를 소개했다는 점. 웹사이트 이름과 어떤 카테고리를 봐야 하는지만 언급해주어도 검색으로 모두 쉽게 찾을 수 있겠지요. 인터넷 사이트주소는 생략했지만, 검색을 통해서 사이트 방문과 어떤 카테고리를 봐야 하는지를 자세히 설명해주고 QR코드도 같이 제공합니다.<br>이러한 부분은 하향식 분석을 할때 경제지표등을 분석할때 여러분의 시야를 넓혀주고 상향식 분석을 할때도 최종적으로 여러분의 투자의 타당도를 높여주는 역할을 해줄 거에요.<br>● 버블에 대해서 이해를 높여주어요.<br>이 책은 버블 붕괴후 저가 매수, 혹은 버블을 피하는 것에서도 도움이 되는 내용이 많아요. 위험이 다가옴을 이야기하지요. 이 책은 AI버블이 붕괴되면 숨은 보석같은 책이었다는 평가를 후에 받을지도 모르겠어요. 버블에 대해서 잘 설명해주고 있고 버블 붕괴후에 큰 수익을 얻는 방법을 소개하고 있어요.<br>시스코 제품의 리드타임이 3개월이되자, 고객사들이 필요량의 주문 2~3배를 냈는데, 이후 버블이 붕괴되어 주가가 폭락하자 고객사들이 주문취소를 해버렸고, 시스코는 구조조정을 해야 되었어요. 고객사들이 필요량의 2~3배를 주문내는 것은 대량 주문의 혜택. 가격을 할인해주거나 먼저 제품을 주는 혜택을 원했기 때문이었지요. 결국 이것은 현재 반도체에서 일어나는 일이에요. 과다주문은 과다한 재고를 이야기하고, 버블붕괴시 투자 감소 혹은 취소와 많은 재고로 인해서 긴 시간동안 추가주문이 없게 되는 현상을 만들거에요. 문제는 한국에서 닷컴버블 당시 새롬기술인데, 시스코는 닷컴버블로 주가가 과다상승한 미국의 닷컴버블 주식으로서 새롬기술은 삼성전자의 시총을 넘겼고 시스코는 마이크로소프트의 시총을 넘겨서 세상에서 가장 가치있는 기업이라는 이야기를 들었어요. 그러나 그 이후는 모두 아시는대로 주가 폭락과 회사의 구조조정이었어요. 기업을 분석할 때 수주량을 미래의 확정된 기업 수익으로 계산하면 안되는 이유에요.<br>"자산 가격이 기업의 실적으로 설명할 수 없는 수준에 도달할때는 신속하게 빠져나올 준비를 갖춰야 합니다. 기업들은 미래 이익 성장이 끝없이 지속될 것이라고 낙관하며 투자를 단행하지만 수요가 위축될 때는 심각한 공급 과잉에 노출되기 때문입니다." 같이 버블이 붕괴될때 상황을 잘 설명해주어요.<br>이 밖에도 많은 부분. 부채가 증가하는 등의 상황등 경제지표로 버블인지 확인하는 많은 부분을 설명해줍니다.<br>모두 다 쓰면 이 책을 안보실 것이니 일부만 이야기할수 밖에 없지만, 이 책의 내용을 살펴보면 현재 AI 버블을 약간 염두해두고 쓰신것 같아요. 그리고 현재 상황은 이 책이 나온 이후에 이 책의 내용과 점점 더 닮아가고 있는 상황이에요.<br>● 일본의 특수한 현상등의 이해에 도움이 되어요.<br>2부의 내용은 과거에 있었던 버블을 분석해주는데 다른책을 읽으면서 일본의 특수한 현상등에 대해서 언급하는 책들. 일본은 주식 투자 비율이 낮거나 혹은 야쿠자에게 금융거래를 거부시킨 일등에 대해서 소개한 책은 봤는데, 왜 그런지 몰랐는데 이해가 되었어요.<br>"조직 폭력배들의 자금이 자본시장에 유입되며 주가 조작 사건을 일으킴으로써 금융 회사를 향한 국민들의 비판이 높아진 점" 이라고 소개하면서&nbsp;이 과정에서 미즈호 증권등 일본의 대형 금융회사들까지도 야쿠자와 같이 투자자들에게 잘못된 정보를 홍보하고 주가조작에 같이 동참하였어요.&nbsp;왜 일본 사람들이 주식투자를 비판적으로 바라보고 있으며, 일본 정부가 야쿠자의 금융거래를 금지시킨 이유를 알 수 있게 되었어요. 그 결과 일본의 주식 투자 비율은 낮아요.<br>한국 역시 대기업이 대량의 차명계좌를 만들었다는 것과 그 차명거래로 주식거래를 하였어요.¹<br>이 부분은 근거없이 쓰면 안될 것 같아서 주석을 달아둡니다. 대부분의 한국 주식에 세력이 있다 없다로 논쟁이 일어나면 언제나 소환되는 이야기이기도 하여요. 그래서 투자자들은 거의 다 아는 이야기이기도 하여요.<br>한국의 주식투자 비율은 일본보다는 높지만 전세계적으로는 낮은 편인에, 그 이유가 이런 쪽에 있을수도 있어요.<br>¹&nbsp;https://www.kbanker.co.kr/news/articleView.html?idxno=71939&nbsp;<br>● 좋은 말도 많이 있어요.<br>"수 많은 실패 사례도 존재합니다. 보수적인 대중 소비자들은 신기술 그 자체보다 이 제품이 자신의 삶에 얼마나 적합한지를 먼저 판단하려 합니다."<br>신기술이라고 모두가 성공하는 것은 아니에요. 대부분의 실기술들은 실패하고 성공률은 대략 1%정도라는 책을 읽은 적이 있어요. 신기술을 경험하는 것은 저도 좋아하는 편이에요. 하지만 신기술이 별 도움이 안되다고 생각하면 즉시 관심을 끊는 편인데 AI도 관심을 끊은 사례에요^^. 무조건 신기술이라고 열광하는 것은 투자자에게도 매우 위험할 거에요.<br>● 검색 건수 확인은 조심해야 되어요.<br>저자는 스토리텔링을 확인하는 것에서 검색횟수를 조사하는 것을 이야기하였는데 이 방식은 조금 조심해서 사용해야 되어요.<br>AI서비스로 실제 서비스된 '충성도 테스트'라는 이름의 서비스가 있어요. 이 서비스는 특정 고객인 회사의 단점을 이야기할 경우 그 대상을 공격하고 회사에 대해서 옹호하는 댓글을 달아주는 ai 서비스에요. 즉, 인터넷상 여론을 조작하기 위한 서비스이지요. 물론 사람이 말은 표현의 자유지만, 기계는 표현의 자유를 가지고 있지도 않고 이런 여론 조작은 문제겠지만 이 서비스가 발동하는 시점. 특정 회사가 잘못을 했을때일 가능성이 높겠지요. 이 수치는 조작될 수 있으니 주의해야 되어요. 저는 사람이 했다면 표현의 자유가 있으므로 잘못했다고 생각하진 않아요. 기계로 하면 여론 조작이라고 생각하여요.<br><br><br>이 책은 하향식 투자의 처음이나, 상향식 투자의 마지막에 하는 경제지표 확인에 시야를 넓혀줄거에요. 그리고 이 책은 버블 붕괴후 투자나 버블의 신호를 찾는 방식도 소개하여요. 이 책의 내용은 현재 AI버블. AI관련 주가가 버블임은 모두가 인정하고 있잖아요. ai slop같이 ai에 대해서 소비자들은 모두 부정적인데 회사와 정부만 이상한 반응을 보이고 있어요. 이런 상황이 주식시장에서도 매우 부정적인 결과를 가져올 것이라고 보아요. 또한, 일본의 야쿠자가 개입해서 주식시장에 부정적인 상황처럼 한국에서도 대기업의 개입 혹은 이런 버블에 정부의 개입(국가기금의 투자가 버블을 붕괴보단 버블을 더 강하게 만드는 현상등), 금융회사의 잘못된 정보로 주가조작에 동참등은 한국주식시장에도 좋지 않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현재 이런 일이 일어났다가 아니라 일본사례처럼 우리나라에서 일어난다면 좋지 않을 거라는 이야기에요. 그리고 버블은 빨리 붕괴될수록 일어나지 않을수록 더 좋다는 생각도 합니다. 여러가지 단기적인 버블 동참해서 수익내려고 시도하는 부분이 아닌 중기나 장기적으로 주식시장에 발생하는 여러가지 버블현상에 대한 대처나 신호를 확인하는 것에서도 도움이 될 책이에요. 단, 저자의 추천 포트폴리오는 동일 비율로 자산을 맞춘후 리밸런싱의 방식을 하는 것으로 버블에 따른 주식 매도/매수가 아님을 알려드리고 싶네요. 이 마지막 부분은 살짝 책의 흐름과 달랐어요^^. 개인적인 느낌을 조금 더 언급하자면 주식시장의 버블은 지속적으로 반복적으로 일어나요. 그러나 그 패턴의 큰 흐름은 비슷해요. '과거를 잊은자의 미래는 없다'라는 말이 역사에서 나오는 말인데 과거를 잊는 주식시장의 역사는 되풀이 되었어요. AI버블은 모두가 인정하고 주식투자자나 신문기사 애널리스트들도 쓰더라고요. 왜 우리는 이 역사를 수정하지 못할까요^^? 역사를 잊었기 때문일거에요. 그리고 이 책은 그 역사를 여러분에게 다시 한번 환기시켜 줄거에요.<br>그림 내 폰트 출처: 고양체<br><br><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6403/41/cover150/k622039786_2.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64034130</link></image></item><item><author>firefox</author><category>일상</category><title>피지컬 AI. 국민건강 위협 국민감시로 민주주의 위험신호~!</title><link>https://blog.aladin.co.kr/firefox/17580944</link><pubDate>Mon, 19 Oct 2026 18:18: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firefox/17580944</guid><description><![CDATA[<br>● 대한민국 민주주의 위험의 실제화. 피지컬 AI 천안정부 도입. 뉴스읽기. 10월 19일<br>오늘 뉴스 읽기는 6개에요. 슈퍼지능(AI라고도 함) 관련 뉴들이에요. 민주주의 관련 뉴스 1개, 슈퍼지능 회사의 비윤리성에 관한 뉴스 2개 묶음, 슈퍼지능 관련 회사의 투자위험성 뉴스가 3개 묶음으로 이어져요.<br>뉴스주소:&nbsp;https://www.msn.com/ko-kr/%EA%B8%B0%EC%88%A0/%EC%9D%B8%EA%B3%B5-%EC%A7%80%EB%8A%A5/%EC%B2%9C%EC%95%88%EC%8B%9C-%EA%B3%B5%EC%9B%90-%ED%95%98%EC%B2%9C%EC%97%90-4%EC%A1%B1-%EB%B3%B4%ED%96%89-%EC%88%9C%EC%B0%B0-%EB%A1%9C%EB%B4%87-%EB%8F%84%EC%9E%85/ar-AA2fy9Zm?ocid=socialshare뉴스제목: 천안시, 공원ㆍ하천에 '4족 보행 순찰 로봇' 도입<br>우리는 정부에게 이유 없이 조사 받지 않아야 하여요. 순찰 로봇을 통해서 이동이 가능한 로봇에 의해 아무런 근거 없이 이루어지는 촬영은 문제가 있다고 생각되네요. 정부는 이유없이 국민을 촬영하고 그것을 분석해서 조치를 하는 행위를 그만두어야 한다고 생각되어요.<br><br>국민이 어디로 이동하고 어떻게 행동하고 어떻게 말하는지에 대해서 정부가 알려고 해서도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이것은 충분히 범죄가 의심된다고 생각되는 범위에서 특정인을 지목해서 적용해야지 '피지컬 AI'(이 용어에 슈퍼지능을 쓰면 오해가 있을 듯 해서 이 용어는 그대로 쓸께요)에 달려있는 카메라로 일반적인 사람들의 행동을 모두 촬영하고 말을 모두 녹음하는 상황은 잘못되었다고 생각됩니다. CCTV가 작동하고 있다고 알리고 사용하는 것도 달리 피지컬 AI는 이동하기 때문에 촬영이 어디서 이루어지는지 알수 없어요. 개인정보보보호와 사생활 보호에 큰 위협이 되어요.<br>게다가 슈퍼지능은 오답률이 높은 상황. 논술 답안 채점에서 0점짜리 답을 만점으로 채점하는 걸로 사람들을 판단하겠다는 것은 매우 위험한 생각이에요. 심지어 기계로 우리를 판단하겠다는 것은 말도 안되는 정책이지요. 우리가 기계보다 더 낮은 계층으로 생각하지 않는 한 이런 정책을 하면 안되어요. 우리는 기계를 평가할수 있어도 기계가 우리를 평가해서는 안되어요. 이번정부 머리속에는 슈퍼지능 만 있고 국민은 없는 듯 하네요.<br>게다가 피지컬 AI는 사망사고를 냈어요. 옵티머스는 사망사고를 이미 냈지요. 이것은 안정성에 대한 보장을 정부가 도입전에 할 수 있을 때 하여야 해요. 도입하고 문제가 생기면 그때 대처할께요 같은 정책은 무책임한 정책이에요.<br>정부는 국민의 안전과 생명. 그리고 민주주에 위협이 되는 이런 정책을 즉시 멈추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nbsp;정부는 피지컬 AI의 도입을 중지하고, 민주주의 위협을 중단하며, 더 이상 이런 피지컬 AI 정책 도입의 재발방지를 약속해야 된다고 생각됩니다. 이 부분은 앞으로 포스팅 마지막에 1인 시위 이미지 파일이 추가로 들어갈거에요.<br>이번 정부는 독단적이고 국민의견을 무시할 것이므로 다음 정부가 이 모든것을 되돌릴수 있을 거라고 보이네요. 국회에 무장한 피지컬 AI가 난입하면 막을 수 있나요? 막을 수 없는 걸 국민에게 강요해서는 안되어요. 이제는 누가 쿠테타를 하게 될지 모르므로, 쿠테타를 2020년대 경험할 거라고 누가 생각했겠어요? 이 말은 어떤 정치인도 그냥 믿어서는 안된다는 거에요. 그리고 여당도 쿠테타를 할 수 있다는 것도 우린 봤어요. 그러므로, 피지컬 AI 도입은 안해야 되어요. 지금 야당 모두가 힘을 뭉쳐서 정부의 잘못된 정책을 막아야 한다고 생각하여요. 이젠 누가 쿠테타를 할지 모르니까 모든 쿠테타 수단을 특정인이 실행할 수 없도록, 쿠테타를 막을 수 있도록 정책해야 된다고 봐요.<br>피지컬 AI는 절대로 평시에 국민들을 감시하는 용도로도 사용해서는 안되며(건강과 사생활보호를 위해서도 필요) 쿠테타등의 부작용이 생기지 않도록 우리 주변에서 작동하지 않도록 해야 하여요.<br>이번 정부는 국민의견을 수렴하지 않는 독닥적인 정부라고 저는 판단하여요. 뭘해도 이재명 대통령 마음대로 할 거라고 봐요. 문제는 이재명 대통령의 생각과 국민의 생각이 동일하지 않은 게 문제겠죠. 저는 빨리 대선이 돌아왔으면 하네요. 이번 정부에 대한 기대감은 다 버렸어요. 뭘 말해도 이재명 대통령 마음대로 할 것이라는 느낌이 들었기에요. 다음 정부는 좀 국민을 위한 정부였으면 하여요. 이번 정부가 잘못한 정책들을 다 수정하고 고쳐주길 바라면서 다음 대선 기다릴려고요. 슈퍼지능 버블은 오래 못간다고 봐요. 고의적으로 유지시킬려고 해도 곧 사라질 기술이라고 봐요. 다음 정부는 이런 부분을 정상화 시키고 이번정부가 도입한 것들을 다 제거해 줄거라고 봐요. 그래도 한번은 이번정부에 정책에 관해서 제 생각을 이야기해보아요.<br>뉴스주소:&nbsp;https://www.msn.com/ko-kr/news/other/%EC%95%A4%EC%8A%A4%EB%A1%9C%ED%94%BD-%ED%95%9C%EA%B5%AD-%EC%B1%85-21%EC%A2%85-%EB%B6%88%EB%B2%95-%EB%8B%A4%EC%9A%B4%EB%A1%9C%EB%93%9C-%ED%95%B4%EB%86%93%EA%B3%A0-400%EB%A7%8C%EC%9B%90%EC%94%A9-%EB%B3%B4%EC%83%81/ar-AA2eoicX?ocid=socialshare뉴스주소: 앤트로픽, 한국 책 21종 불법 다운로드 해놓고...400만원씩 보상<br>이 뉴스에서 "자신의 작품이 언제 어떻게 어느 AI에 쓰였는지도 모른다" 라고 말한 부분이 있지요.<br>슈퍼지능 회사들은 민주주의를 반대하고 규제를 지키지 않는 상황에 대해서 이들이 극단적 행동주의자들이기 때문이에요. 극단적 행동주의자들은 행동주의 지식으로 사람을 알기 전에 만들어진 사회제도와 규제를 반대합니다. 그들은 그래도 돈벌기 쉬워서 그래요. 민주주의에 반대한다는 슈퍼지능 개발자들의 발언은 쉽게 찾으실수 있을 거에요. 《감시 민주주의 시대》라는 책을 보셔도 되어요.<br>우리는 이들에 의해서 민주주의의 위협이 되는 상황과 부딪히고 싶지 않아요.<br>데이터 센터는 개인요청이 있을때 자신과 관련된 정보는 확인가능해야 하며, 데이터 생성자가 원할때는 즉시 삭제되어야 하여요. 또한, 정기적으로 신뢰할 수 있는 제 3자 다수가 데이터 센터내 정보가 정상적으로 입수하였는지? 그리고 정상적으로 사용되는지?를 검증해야 된다고 봐요.<br>뉴스주소: https://www.msn.com/ko-kr/money/%EC%9D%BC%EB%B0%98/%EA%B7%9C%EC%A0%9C-%EC%86%8C%EC%86%A1-%EB%B4%87%EB%AC%BC-ai%EC%BA%90%EB%A6%AD%ED%84%B0%EC%B1%97-%EC%8B%9C%ED%97%98%EB%8C%80-%E7%BE%8E%EC%84%A0-%ED%8C%8C%EC%82%B0-%E9%9F%93%EC%9D%80-%EA%B5%AD%EA%B0%90%EC%9E%A5-%EC%84%A0%EB%8B%A4/ar-AA2etiuI?ocid=socialshare뉴스제목: 규제ㆍ소송 봇물 AI 캐릭터챗 시험대...美선 파산, 韓은 국감장 선다.<br>슈퍼지능은 오답률이 높아서, 의료에서 사망사고, 휴머노이드에서 사망사고, 자율주행에서 사망사고, 그림에서는 손 4개, 손가락 6개를 그려요. 심지어 슈퍼지능&nbsp;답의 오류로 인해서 사용자에게 자살 유도하는 답을 내기도 하였어요.<br>심지어 개인의 비밀을 말하면 이를 이용해서 사법기관에 신고한 사례는 사용자를 추적하고 감시한다는 것을 알 수 있어요.<br>이런 슈퍼지능을 아이들이 사용하는 것에 대해서 저는 반대하여요. 슈퍼지능은 19세 사용자 등급을 주어야 한다고 생각되네요. 19세 이상도 쓸까요? 오답자판기 수준인데...<br>캐릭터 챗만 문제가 아니라 모든 슈퍼지능이 문제 수준이에요. 뉴스에는 캐릭터 챗의 문제점이 추가로 작성되어 있어요. 아직 서비스에 대해서 규제가 제대로 없다는 뉴스에요.<br>뉴스주소: https://www.msn.com/ko-kr/money/%EC%9D%BC%EB%B0%98/ai-%EC%9D%BC%EC%9E%90%EB%A6%AC-%EC%B6%A9%EA%B2%A9-%EB%8C%80%EC%9D%91-ipo-%EC%95%9E%EB%91%94-%EC%95%A4%ED%8A%B8%EB%A1%9C%ED%94%BD-%EC%A7%80%EB%B6%84-5-%EA%B3%B5%EC%9D%B5%EA%B8%B0%EA%B8%88%EC%97%90-%EC%B6%9C%EC%97%B0/ar-AA2euMfb?ocid=socialshare뉴스제목: AI 일자리 충격 대응...IPO 앞둔 앤트로픽, 지분 5% 공익기금에 출연<br>기부금 내면 나쁜 짓 해도 괜찮을까요? 기부금 냈다고 면죄부 받는 건 아니라는 것.<br>이번 문제는 앤트로픽이 직업을 수퍼지능으로 지운다고 했는데, 그럴경우 가계는 노동, 자본, 토지의 생산요소 제공으로 수익을 얻는데, 가계가 수익을 노동으로 수익이 없어진다는 거죠. 이 말은 투자할수 있는 여윳돈을 가진 가계가 없고, 개인투자자들은 오히려 투자금을 회수해서 살아가야 하므로 대부분의 종목들의 주가는 0원이 될거에요.<br>또한 투자금이 충분치 않은 사람들이 많고, 시세차익은 더 이상 없이 대부분이 0원으로 수렴해 나갈테니 소비도 줄어들어서 많은 기업들이 파산할수 있어요.<br>이건 앤트로픽이 말한 시나리오에서 이고, 슈퍼지능은 인간을 대체할 만한 수준도 이니고 그럴수도 없을 거에요. 단지 기능이 더 나쁜 서비스와 제품을 강제로써서 소비자들을 괴롭힐수는 있어요. 대부분의 기업들의 고객센터는 슈퍼지능으로 바뀌었는데 사람들이 만족하지 못하잖아요. 이런 질낮은 서비스로 바뀔수도 있어요. 하지만 사람들이 아직도 투자하는 건. 주식 투자로 계속 시세차익을 얻을 수 있다고 생각하고 있으므로 투자자들은 슈퍼지능이 실패한다고 예측하고 있다는 거에요.<br>그런데 이런 기업이, 자신들의 서비스가 너무 강력해서 주가는 0원으로 만들겠다는 기업이 기부금 낼테니 상장을 할께~! 라고 말해요. 말도 안된다는 거 아시겠죠? 슈퍼지능이 안되니까 상장하려고 기를 쓰고 덤비는 거죠. 외히려 슈퍼지능이 된다면 투자를 그만하라고 해야 하여요. 오히려 슈퍼지능사서 자급자족하도록 환경을 꾸미세요~! 라고 해야죠.<br>앤트로픽 IPO는 슈퍼지능이 안되다는 명확한 증거중 하나에요.<br>뉴스주소: https://www.msn.com/ko-kr/money/%EC%9D%BC%EB%B0%98/%EB%8B%A8%EB%8F%85-%EC%BD%94%EC%96%B4%EC%9C%84%EB%B8%8C-%EC%8B%9D-ai-%EB%B6%80%EC%B1%84-%EC%9A%B0%EB%A0%A4-%EB%84%A4%EC%9D%B4%EB%B2%84%EB%8F%84-12%EC%A1%B0-%EC%99%B8%EB%B6%80-%ED%88%AC%EC%9E%90-%EC%9D%98%EC%A1%B4/ar-AA2ev0NH?ocid=socialshare뉴스제목: [단독] '코어위브'식 AI 부채 우려...네이버도 12조 외부 투자 의존<br>한국 슈퍼지능 기업도 부채를 많이 썼다는 뉴스이고요.<br>원래 산업 예측은 다 우상향이에요. 하지만 그중에서 1%만 맞아요. 다시 말해서 네이버가 하는 사업이 성공할지 실패할지는 모르는 것이지요. 코어위브가 망하면서 네이버도 같이 망할수도 있겠지요. 혹은 둘다 잘되거나요. 하지만 상황을 보면 그다지 잘될 것 같진 않아요. 새로운 칩은 계속 나오고 기존 칩의 가격은 빠른 시간에 떨어지므로 자산이 심각한 속도로 감가상각될거에요. 또한 새로운 칩이 나올 경우 이 산업에 속한 기업은 지속적으로 자본 지출을 해야 하며, 자본 지출을 하지 않을 경우 기존의 서비스를 받는 기업이 다른 경쟁 서비스로 쉽게 이탈할 가능성도 크며 기존의 서비스를 받는 기업이 직접 데이터 센터를 만들 가능성도 있고, 슈퍼지능 산업이 그냥 망해서 이 사업이 없어질수도 있어요. 서비스 받던 기업도 슈퍼지능 능력에 실망해서 서비스 사용 종료를 결정할수도 있지요. 이 사업은 성공 가능성이 낮다고 봐요. 또한 성공하더라도 외국 기업 하나 정도가 대부분의 시장을 독점할 것이라고 보이네요.<br>뉴스주소: https://www.msn.com/ko-kr/money/%EC%9D%BC%EB%B0%98/%EC%95%A4%ED%8A%B8%EB%A1%9C%ED%94%BD-%ED%9B%84%EC%88%9C%EC%9C%84%EC%B1%84-12%EC%A1%B0%EC%9B%90-%EB%B0%9C%ED%96%89%EC%97%90-10-%EB%84%98%EB%8A%94-%EC%88%98%EC%9D%B5%EB%A5%A0-%EC%A0%9C%EC%8B%9C/ar-AA2evS44?ocid=socialshare뉴스제목: 앤트로픽, 후순위채 12조원 발행에 10% 넘는 수익률 제시<br>&lt;출처: 한국 기업 평가&gt;<br>오늘자 회사채를 살펴보면 10% 이자율이면 BBB- 등급이에요. BBB까지가 투자적격이에요. 한국은 A까지를 투자적격으로 봐야 한다고 하긴 하지만요. 12%면 BB+이고 투자부적격. 10% 이상이라고 해서 몇% 인지 모르겠어요. 하지만 앤트로픽은 투기등급 투자가 될수도 있어요. 슈퍼지능 회사들의 자본지출을 보면 많은 회사들이 몇년뒤에도 있을지 의심스럽긴 하여요.<br><br><br>● 오늘 책완독은 실패할 것 같아요. (독서에 관한 일상)<br><br>10월 부터 다시 독서 다이어리를 시작했는데 월요일은 계속해서 완독에 실패하고 있어요. 그런데 저는 월요병은 없고 토요병정도. 한주를 끝낼때쯤엔 체력 소진이 심한 편.<br>오늘도 완독은 조금 힘들 것 같아요. 《엘리어트 파동이론 마스터》를 읽고 있는데, 기술적 분석으로 차트를 변형해서 쓰는 것은 시간관계상 쓰기 힘들어요. 물론 이것은 보조지표 사용해서 (고가+저가)/2로 1일 이동평균선으로 만들면 굳이 손으로 차트 안그려도 되어요. hts의 보조지표 만들기 기능으로요. 하지만 이 책의 방법을 쓰기는 좀 어려울듯 하네요. 굳이 저런 보조지표를 추가할 것 같진 않아요. 심지어 책의 순서가 조금 이상하게 되어서 책을 이해하려면 1번 읽어서는 안되는데, 2번 이상 읽어야 하는 경우에는 원리가 아니라 저자가 모든 경우의 수를 두고 소거법을 이용해서 가능성이 낮은 상황을 제거하면서 남은 상황을 두고 투자하는 방법을 사용하여요. 이런 방법때문에 책의 내용 순서가 꼬여 있는데, 원리부터가 아니라 소거법 사용 방법부터 말하면서 원리 이해 없이 기계적으로 차트를 이용한 소거법 적용부터 익숙하게 만들려고 내용 순서를 정해서, 방법의 이해없이 그냥 읽어야 했기에 속도가 잘 안나오네요. 저는 원리만 알면 되어서 1번만 읽을 것 같네요. 그래도 책이 좀 볼륨이 두껍고 초반에 내용이 좀 꼬여 있어서 읽는데 속도를 못내겠어요^^.<br>지난주와 지지난주는 경영학 책은 읽는 것 때문에 완독을 못했고요^^.<br>근데 월요일은 지난주 주식투자 결과를 결산하기 때문에 주식투자와 관련된 시간도 30분 ~ 1시간 추가되기 때문에 시간이 조금 부족한 것은 맞아요^^. 하지만 완독 3주 연속 못한것은 조금 아쉽네요^^.<br>이번주도 월요일에는 완독에는 실패했지만, 내일은 완독에 성공할 것 같아요. 물론 오늘 아직 시간은 남았지만요^^.<br>그림 내 폰트 출처: 고양체<br><br><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community/paper/2026/1019/pimg_639280272222429333.png</url><link>https://blog.aladin.co.kr/firefox/17580944</link></image></item><item><author>firefox</author><category>(410)수학서적</category><title>수학비타민 플러스(S2-134번째 책리뷰) - [수학비타민 플러스 - 전국 초중고생들의 수학 고민을 한 방에 날려주는 박경미의]</title><link>https://blog.aladin.co.kr/firefox/17580003</link><pubDate>Mon, 19 Oct 2026 07:26: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firefox/17580003</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34936355&TPaperId=17580003"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604/28/coveroff/8934936355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34936355&TPaperId=17580003"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수학비타민 플러스 - 전국 초중고생들의 수학 고민을 한 방에 날려주는 박경미의</a><br/>박경미 지음 / 김영사 / 2009년 12월<br/></td></tr></table><br/><br>수학비타민 플러스는 수학을 배우는 책이라기 보다는 수학에 흥미를 가지게 만들기 위해서 수학사나 특정 이슈에 대해서 알려주면서 그 부분에 어떻게 수학이 쓰였는지 소개해주고 마지막 저자의 결론을 살짝 붙여주는 수학 수필 책이에요. 여기에서 특정 학문 + 수필이라고 말하는 책들은 저의 분류일뿐 공식적인 분류는 아니에요^^. 이런 유형의 책들이 많이 출판되는데 특정한 분류가 없어서 제가 수학 수필이라고 붙인 거에요.<br>이 책은 이런 유형의 일반적인 문법을 그대로 써서 다양한 카테고리에서 다양한 수학사와 이슈를 소개해주는데 다른 수학 수필책에서도 많이 다룬 소재가 많지만 저자의 접근 방식이 조금 달라서 흥미로운 부분이 많았던 책인것 같네요. 그래서 저의 평가는 수학을 배울수는 없지만 수학에 대해서 흥미를 갖게 해주는 수학수필책으로 평가하였습니다. 1판 1쇄를 읽었습니다.<br>책의 내용은 밑줄을 인용은 이탤릭체를 사용하였습니다. 그 밖의 부분은 저의 의견입니다.<br>● 저자만의 시각으로 작성하였습니다.<br>저자는 전세계에서 아라비아/인도 숫자를 쓰고 있는데 이 과정까지 오는 것에 대해서 오랜 기간 다양한 문화권에서 다양한 숫자가 쓰였고, 그 과정에서 경쟁이 있었으며 왜 아라비아/인도 숫자가 쓰이고 있는지에 대해서 말해줍니다.<br>수학의 특징 중에 하나는 수학의 용어는 전세계 공통어라는 거에요^^. 그래서 수학자들은 말하는 언어가 달라도 수학의 언어를 사용하면 모두가 이해할 수 있는 특징이 있는데, 이 과정이 처음부터 그랬던 것이 아니라 이 결과가 나올때까지를 설명해줍니다. 당연하다고 생각했던 것들이 실제로는 당연하지 않았기에 이런 부분을 저자의 설명하고 다양한 숫자들을 설명한 것은 흥미로웠던 것 같아요. 수학의 특징 중 하나는 수학에서 참인 정리가 되기 위해서는 단 하나의 반례가 있어서도 안되는데, 이러한 과정 때문에 수학으로 증명된, 과정에서 문제가 없다면 그 결과는 모든 사람들에게 똑같이 참 혹은 거짓으로 결과를 같게 생각한다는 특징이 있어요. 사람들의 가치관에 따라서 참과 거짓이 나뉘어지지 않기 때문이에요. 만약 몇개의 반례를 허용한다면 사람들의 가치관에 따라서 어디까지 허용하는가에 따라서 참, 거짓이 사람들마다 다를 것이데 수학은 그 부분을 차단했어요. 그런데 이 과정을 확인하는 과정이 모두 같은 언어를 사용한다면 언어 때문에 혼란스럽지 않을 거에요. 수학의 특징상 한 언어를 사용한다는 것은 매우 자연스럽지만, 그것이 그냥 이루어낸 성과는 아니라는 점에서 흥미로웠습니다.<br>이와 같이 다른 책과 다른 저자만의 생각을 말해주는 부분이이 책의 장점중 하나라고 생각되네요.<br>수학과 다른 흥미를 위한 부분에서도 박지성은 13번, 박찬호는 61번, 마이클 조던은 23번이라며 스타선수들은 소수를 등번호로 많이 사용한다고 하여요^^. 물론 축구에서는 7,9,10번을, 농구에서는 23번을, 야구에서는 40~44번까지가(홈런이 원칙으로는 4루타여서 그런가봐요. 타자들에게 인기있는 번호에요. 메이저리그 한정이긴 하여요.) 인기가 많은 등번호이긴 하여요. 물론 에이스 투수는 1번(아마추어 야구 한정), 골키퍼도 1번을 많이 달긴 하지만요. 그러나 한국인 스타플레이어는 소수를 많이 등번호로 달고 있는 것 같긴 하네요^^. 이번에 이강인이 7번으로 애틀리티코 마드리드에서 등번호를, 손흥민도 7번을 달고 있어요^^. 스타 선수가 되려면 소수를 등번호로 사용하는 것이 좋을지도 모르겠네요^^.<br>마지막으로 스포츠에서 확률과 통계를 벗어난 불확실성에 의한 결과가 많이 나오는데, 이러한 것이 스포츠의 흥미를 높여준다고 하여요. 물론 팻테일이론도 있지만, 투자에서 불확실성은 극한의 고통을 주기도 하지요. 하지만 이것이 때론 수학을 완벽히 이해하지 못한 상태에서 너무 과도하게 신뢰하는 것도 위험할수 있다고 생각되어요. 수학으로 투자할때, 이 예는 아주 유명한 LTCM(롱텀캐피탈매니지먼트)사태가 있는데, 장단기위험(이자율이 낮은 단기 부채로 자금조달후 이자율이 높은 장기 부채에 투자할때 생기는 시간에 의한 위험)으로 파산한 사례나 이 부분은 한국의 IMF위기도 같은 이유로 발생하였어요. 수학을 정확히 이해하는 것은 수학자들에게도 실수를 가끔 유발하기도 하고 또한 그렇기에 스포츠도 더 흥미로울 듯 하지만 자신이 직접 투자등에 이용할때는 다양한 부분에서 조심하고 수학이 의미하는 것을 정확히 이해해야 되어요.<br>● 수학을 올바르게 사용하기 위해서 전달하는 내용도 있었어요.<br>"퍼센트는 아주 객관적으로 산출된 값이라는 인상을 주며, 특히 소수 몇째 자리 퍼센트로 나타낼 경우 그 수치가 아주 정확하다는 생각이 들어 의심없이 믿게 되는 경향이 있다." 최근에 책을 읽다가 보니까 수학을 이용할때 객관적이다라고 착각하는 경우도 있는데, 대부분의 사회 현상에 수식을 적용하는 것은 객관적이지 않은 경우가 많아요^^. 현실을 바라보고 그것을 해석하기 위해서 적용한 수식은 그 적용한 사람들의 주관이 적용된 거에요. 타자의 가치를 위한 타율, 장타율, 출루율과 주식 투자를 위한 PER와 PBR의 수식의 적용은 객관적이라기 보다는 주관적으로 적용한 거에요. 그러니까 수치를 적용한다고 해서 그것을 세상을 객관적으로 바라보는 것은 아니에요.<br>"칸토어가 남긴 명언 중에 하나는 '수학의 본질은 자유에 있다'라는 말이다. 수학에서는 필요한 개념을 자유롭게 정의하고 그 토대 위에 개념과 관련된 성질을 발견하고 증명함으로써 새로운 수학 체계를 만들어 갈 수 있다." 이 말은 수학이 매우 창의적인 학문이고 창의성이 필요하다는 뜻이기도 하어요.<br>수학은 현실에 없는 세계를 만들어가는 과정이에요. 그 세계는 위와 같은 과정을 통해서 만들어가요^^. 이 과정은 창의성 그 자체이지요. 원은 한점에서 거리가 같은 점들의 집합이에요. 보통 이것을 현실의 원이라고 생각하겠지만, 이런 원을 정확히 그리는 것은 가상의 세계에서 가능한 것이에요^^. 이런 세계에서 지식을 계속 확장해 나가는 것이 수학이지요. 유클리드 기하학과 비유클리드 기하학의 경우 공리 하나만 바꾸어서 만들어진 새로운 세계이고 그 세계의 지식을 확장해 나가면서 수학이 발전하여요.<br>그렇기에 현실에 수학을 적용하는 것은 이와 달라서, 수학의 세계관안에서는 객관적인 사실이 현실의 세계에서는 주관적인 관찰자에 시각 안에서 적용되므로 수학을 사용했다고 객관적이 될수는 없어요^^.<br>위의 내용은 통계를 잘못 적용해서 사람들의 착각을 일으킨 에피소드를 챕터 내용으로 작성했는데, 수학은 객관적이라도 현실에 수학을 적용하면 주관적이 된다는 점도 이해하는 것이 좋아요^^. 그리고 수학의 세계는 현실의 세계와 다른 가상 공간에서 확장한 지식이고 수학은 현실의 세계를 생각하고 지식을 확장하지는 않아요. 현실의 상황에서 힌트는 얻고 현실에서 도움이 될지도 모르겠다고 생각하고 특정 가상 공간을 위한 공리등을 만들어서 그런 가상 세계를 만들수도 있겠지만요. 그러나, 현실의 상황을 연구하려면 수학보다는 과학이 적합해요. 그리고 과학도 수학의 정리등을 많이 이용하는데, 중요한 건 과학은 현실의 세계를 규명하려는 것, 수학은 가상의 세계에서 지식 탐구를 하는 것의 차이가 있어요. 가상의 세계와 현실의 세계의 규칙 차이는 현실에서 수학적용에서 객관성을 담보할수 없게 하지만, 현실의 세계를 알아가는 것에서는 큰 도움이 되고 많이 쓰여요. 수학 수필들은 이 큰 도움 부분을 알려주는데 노력하지요^^.<br>● 재미있는 수학과 관련된 내용이 많아요.<br>파스칼이 치통이 너무 심해서 에어클로이드 연구를 했다는 에피소드에서 저자는 어떤 사람에게는 수학이 치통 뿐만 아니라 두통을 일으키지만 파스칼에게는 진통제라고 하는 부분등 많은 부분에서 빵터지는 내용이 많았어요.<br>● 수학교육에 관해서도 언급하여요.<br>수학을 좋아해서 수학책을 읽는 경우도 있지만, 때론 자녀 수학 교육을 위해서 수학책을 읽는 경우도 많은 것 같아요. 도서관에서 하나의 책장 안에 모든 책. 책장 한줄이 아니라 책장의 위쪽에서 아래쪽까지 모든 줄에 수학교육에 관한 책이고 수포자나 수학점수 올리기 위한 책들만 있는 것도 보았으니까 이런 부분을 알고 싶은 수요도 많은 것 같네요.<br>이 책은 다양한 수학과 관련된 내용을 서술하지만, 저자가 수학교육에 대해서 도움이 되는 부분을 서술한 챕터도 있어요. 이 부분은 저의 생각과 비슷한 부분이 많더라고요^^. 특히 문제의 패턴을 알게 하고 게임처럼 즐기는 부분은 수학을 싫어하는 학생들에게도 도움이 될 것 같네요. 하나의 정리(공식)에서 점점 어려워지는 패턴의 문제는 따름정리같이 구성하면 학생들이 좋아했고, 이것을 게임처럼 진행하면 학생들이 더 좋아했던 기억이 있어요. 물론 정리를 보고 증명으로 따름 정리를 찾아내는 것이 수학을 배워가는데 가장 좋은 방식이겠지만 시간상 위와 같은 방식도 나쁘지 않은 것 같네요. 제가 학원 강사 였을때 방식도 이와 같은 방식이었어요.<br>● 일부 원고 내용을 책을 만드는 과정에서 소실시킨것 같아요.<br>161페이지와 162페이지 연결이 매끄럽지 않은데 161페이지 단락의 끝부분이 162페이지로 넘어가면서 사라진 것 같네요. 그러나 내용상 그 부분이 없더라도 문맥 확인은 문제가 없는 범위에요.<br><br><br>수학 수필로서 다른 책과 소재는 많이 겹쳤지만, 저자의 관점을 다른 저자들과 다르게 접근함으로써 같은 소재지만 흥미롭게 책을 구성했다고 생각되네요. 재미있게 읽은 책이었어요.<br>그림 내 폰트 출처: 고양체<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604/28/cover150/8934936355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6042832</link></image></item><item><author>firefox</author><category>일상</category><title>SK는 대학교가 중요하지 않다고 한다. 그러나...</title><link>https://blog.aladin.co.kr/firefox/17578781</link><pubDate>Sun, 18 Oct 2026 17:21: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firefox/17578781</guid><description><![CDATA[<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252534865&TPaperId=17578781"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5490/4/coveroff/6000822673_1.jpg" width="75" border="0"></a>&nbs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1131033396&TPaperId=17578781"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5365/45/coveroff/1131033396_1.jpg" width="75" border="0"></a>&nbsp;<br/><br/><br>● 사무직 고졸자는 안뽑을거면서 대학교는 안중요하다고요? 뉴스 읽기. 10월 18일<br>오늘 뉴스 읽기는 2개에요.<br>뉴스주소: https://www.msn.com/ko-kr/news/other/%EC%B5%9C%ED%83%9C%EC%9B%90-%EB%8C%80%ED%95%99%EB%B3%B4%EB%8B%A4-%EB%AC%B8%EC%A0%9C%ED%95%B4%EA%B2%B0%EB%8A%A5%EB%A0%A5%EC%9D%B4-%EC%A4%91%EC%9A%94-ai%EA%B0%80-%EB%AA%BB%ED%95%98%EB%8A%94-%EC%9D%BC-%EC%B0%BE%EC%95%84%EC%95%BC/ar-AA2esxfN?ocid=socialshare뉴스제목: 최태원 "대학보다 문제해결능력 중요...AI가 못하는 일 찾아야.<br><br>&lt;출처: 사람인 웹페이지&gt;<br>SK 회장 최태원씨가 이말을 몇번 하셨죠. 그래서 정말 SK가 대학교를 중요하게 생각하지 않는지, 또 과거에는 고졸자도 취업된다는 듯이 말해서 실천하고 있는지 알아보려고 SK홈페이지에서 채용을 눌러봤어요. 지난번에 말할때는 전반기 채용이 끝난 시간이라서 확인을 할수 없었지만 그 말하고 이번에 다시 말하는 기간사이에 새로운 채용이 생겼으니 확인할수 있게 되었어요. SK는 하는 말과 행동이 같을까요?<br>사무직/기술직은 대부분 학사 이상인것 같아요. 다 보진 않았고 위로부터 몇개 눌러봤는데 다 학사이상이고 심지어 경력직까지 요구하더라고요. 여기저기 다 경력직 요구하면 난 어디서 경력을 얻냐? 라는 말도 유행했었는데.&nbsp;그래서 다시 다른 구직 사이트가서 스샷한장 찍어와서 첨부했어요.<br>이상 슈퍼지능(AI)가 세상을 바꿀것이라고 말하는 사람들도 실제로는 못바꾼다는 것을 알고 있다는 것을 확인하였습니다. 이런 사람들도 실제로는 대졸자만 뽑아요. 심지어 지금 채용 진행중인 사항이에요. 겉으로만 대학교 필요없다 하는거지요. 실제로는 대졸자만 뽑을 거에요. 다시 말해서 AI가 될거라고 믿지도 않는 거에요. 기술직/사문직에서 대졸 미만은 우린 안뽑을거니 창업이나 해라~! 이런 것 아닐까요? 기술직/사무직은 대졸자만 뽑으면서(제가 눌러본 기술직/사무직 채용은 다 학사이상이었어요.) 이런 강연은 왜할까요? 의미를 모르겠어요. 사람들이 속기를 바라는 것일까요?<br>슈퍼지능이 인간보다 더 뛰나다면 인간이 들어갈 자리에&nbsp;슈퍼지능을&nbsp;배치해서 직업이 없어져요. 그런데 사람보다 못하면&nbsp;슈퍼지능이&nbsp;개인정보, 사생활 정보, 우리의 무형자산을 훔쳐갈 이유도 없어요. 데이터 센터를 다 철거하면 되어요. 문제는&nbsp;슈퍼지능이&nbsp;되더라도 우리의 개인정보, 사생활 정보, 무형자산을 훔쳐가는 것은 안되는데, 정부가 규제를 안하고 있죠. 인간보다 뛰어나는 것도 아닌데 빨리 규제하세요. 이러면 규제안할 이유도 없잖아요. 정부가 기업에 봉사는 그만하고 정부의 봉사는 국민에게 해주세요.<br>뉴스주소: https://www.msn.com/ko-kr/money/%EC%9D%BC%EB%B0%98/ai-%EA%B1%B0%ED%92%88%EB%A1%A0%EC%97%90-%EB%AC%B4%EB%84%88%EC%A7%84-%EA%B8%B0%EC%88%A0%EC%A3%BC-%EB%8B%A4%EC%9D%8C-%EC%A3%BC-%EB%89%B4%EC%9A%95%EC%A6%9D%EC%8B%9C-%ED%96%A5%EB%B0%A9%EC%9D%80/ar-AA2esLLH?ocid=socialshare뉴스제목: AI 거품론에 무너진 기술주...다음 주 뉴욕증시 방향은?<br>금요일 미장 빅테크 + 반도체 폭락을 전하긴 했었죠. 이 뉴스에서 중요한 것은, 코어위브 공동창업자 3명이 지분 33% 매각했다는 거에요. 슈퍼지능 기업이 사람직업을 다 없앨거라고 하는데 왜 상장하겠어요. 결국 그렇게 되면 모든 주식은 0원되는건데. 실제로는 그렇게 하지도 못하고, 슈퍼지능 되지도 않을거고, 사람들이 속고 있을때 재빨리 지분 처분해야죠. 10년마다 AI 버블이 일어나는 이유는 스톡옵션이나 그런 유형의 주식을 처분하기 위해서라는 말이 있어요. 그리고 이번 버블 기간에 대부분의 슈퍼지능 기업들이 스톡옵션이니 오너 지분을 팔았다는 소식이 있었지요.&nbsp;검색만 해도 대부분 슈퍼지능 기업들 이름 다 나올거에요.<br>슈퍼지능 버블은 빨리 파괴될수록 좋아요. 투자자에게도 세상에게도. 되지도 않을 슈퍼지능 언제까지 끌고 갈지 궁금하여요.<br><br>● 다음에 읽을 책들이에요.(독서에 관한 일상)<br>  계웅삼전기3 가우리 판타지 장편소설(초판 1쇄)계웅삼전기4 가우리 판타지 장편소설(초판 1쇄)<br>이번에 한 슬롯에 들어가는 책이 6권이고 지난번 기간에 못읽은 책 1권까지 해서 총 11권을 읽어야 하므로 여러번 도서관에 가서 반납하고 대출하기를 반복해야 할 것 같아요. CV도서관은 5권까지만 대출이 가능하거든요. 1,2권을 대출한 것의 다음 3,4권이라서 그냥 독서 계획에 포함되었다는, 즉 대출하게 되었다는 내용이에요^^.<br><br>오늘 아침에 빠르게 2권을 읽고, 도서관에 가서 2권을 대출해 두었어요. 내일이 월요일 아니면 그냥 지나가도 되는데, 월요일이라서(월요일은 도서관 휴관일) 혹시나 컨디션이 좋을 경우를 대비해서 2권을 바꾸어 두었네요. 혹시나 대출한 책을 다읽고 시간이 있는데도 책을 못읽을 위험을 피하기 위해서요.<br>오늘은 조금 피곤해서 일찍 잘수도 있어서 일상 포스팅을 조금 일찍 작성해 두었어요.<br>그림 내 폰트 출처: 고양체<br><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5365/45/cover150/1131033396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53654566</link></image></item><item><author>firefox</author><category>(327)주식/파생상품서적</category><title>AI를 활용하는 스마트한 주식투자(S2-133번째 책리뷰) - [AI를 활용하는 스마트한 주식투자 - 증권맨이 알려주는 AI 100% 활용]</title><link>https://blog.aladin.co.kr/firefox/17578077</link><pubDate>Sun, 18 Oct 2026 07:46: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firefox/17578077</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55336772&TPaperId=17578077"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579/32/coveroff/8955336772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55336772&TPaperId=17578077"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AI를 활용하는 스마트한 주식투자 - 증권맨이 알려주는 AI 100% 활용</a><br/>손환락 지음 / 새로운제안 / 2026년 03월<br/></td></tr></table><br/><br>AI를 활용하는 스마트한 주식투자는 저자가 전혀 노력하지 않고 글썼다는 것을 느낄 수 있어요. 프롬프트의 중요성에 대해서 말한 다음, 하향식 주식 투자 방식의 단계정도만 저자의 생각으로 AI에 입력해서 그것에 맞는 프롬프트까지 AI로 묻고 그 프롬프트를 AI에 입력해서 답을 예제로 보여주는, 저자가 글쓰는데 전혀 노력안하고 만든 책이에요. 만약 저자가 애널리스트 였지만, 투자를 한번도 안해본 사람이 써도 똑같은 내용일 거에요. 그래서 AI를 사용할때 어떤 문제가 발생하는지에 대해서 제대로 전달해주지도 못했고, 오답이 많은 AI의 특성이 적용되어서 AI의 오답이 책의 예제에 그대로 나오는 등 내용도 의미가 없었어요. 투자를 안한 사람이라면 투자에 관한 AI 오답도 못고칠텐데, 이저자도 오답을 그냥 그대로 두고 책을 출판했어요. 이 분은 몰라서라기 보다는 실제로는 AI를 안쓰는 분이 AI버블에, 물들어올때 노젓기 씩으로 빨리 출판하려다가 이런 책이 나온 것 같아요. 이 정도 내용이면 책을 읽는 건 시간낭비에요. AI 답보는 것도 시간낭비지만요. AI의 원리를 모르는 사람이 AI의 사용법에 관한 설명에 관한 책을 쓸 경우, 오히려 AI를 왜 사용하면 안되는지에 대해서 알 수 있는 경우가 많은데 이 책은 오답이 많다는 결과를 확인할 수 있어요. 저자가 AI의 오답을 그대로 붙여넣기 했으니까요. 이 정도의 의미만 있는 책이에요. 그래서 저의 평가는 책으로 나올 수준의 내용이 아님이라고 평가하고 싶어요. 초판 1쇄를 읽었습니다.<br>책의 내용은 밑줄을, 인용은 이탤릭체를 사용했습니다. 그 밖의 내용은 저의 의견입니다.<br>● 책의 전반적인 부분에서 AI에 대한 이해가 잘못되었어요.<br>프롬프트 엔지니어링 부분은 언어의 분절성. 계절이라면 봄, 여름, 가을, 겨울로 나눠어진다는 것에 대해서 LLM(대규모 언어 모델)이 구분하지 못하여요. AI는 연산결과이므로 사람처럼 해석하는 것은 아니므로 이점도 유의해야 되어요. 사람처럼 이해하는 것이 아니라 연산으로 구분못한다는 거에요. 즉 AI의 능력이 부족하기 때문에 우리가 초등학생처럼 프롬프트나 외우는 것이고, 이 부분에서 사람들에게 '질문이 중요하다' 같은 이상한 문구로 AI 회사가 속이고 있을 뿐이에요.<br>예를들어서, '좋은 주식 골라줘.' 라고 하면 AI가 알아서 좋은 속에 있는 의미인 PER가 낮거나 기업 경영진이 우수하거나, 특정 산업의 전망이 밝거나 하는 것을 연쇄적으로 작성해서 결론을 내야 하는데, AI의 데이터베이스에서 좋은 주식과 PER가 낮은 주식이 다른 분류로 되어 있고 여러분이 답 요청을 할때 서로 다른 데이터베이스에서 짜깁기를 할 수 있어요. AI는 연산으로 짜깁기하는 것이 전부에요. 그 짜깁기할 소스인 데이터가 나뉘진거죠. 물론 이 데이터도 우리의 무형자산, 개인정보, 사생활정보를 몰래 훔쳐서 사용하는 문제도 있지만요. 맥락이해가 안되니까 이런거에요.<br>당연히 ai는 맥락이해를 한다는 저자의 주장은 잘못되었어요. 그데 문제는 책의 전반부는 맥락이해를 한다고 했다가 책의 후반부는 맥락이해를 못한다고 하여요. 이 부분도 책의 논리 모순이긴 하여요. (클로드의 경우&nbsp;맥락이해가 아니라 데이터 센터에 있는 기존 문석와 새롭게 제시된 조작된 문서를 서로 대조해서 답을 냈을수 있어요)<br>객관적이라는 주장도 잘못되었어요. 수학으로 연산하면 객관적이라고 착각하지만 수식은 객관적이지 않아요. PER와 PBR같이 회사의 가치를 확인하는 것도 어떤 수식을 사용했냐에 따라서 다른 가치의 결과값이 나와요. 여기에서 수식의 방식은 가치가 적용되었고, 이러한 부분에서 객관적일수 없는 거에요. 특히 AI는 어떤 수식을 적용했는지 확인이 불가능해서 사람이 확인하는 것에 한계가 있어요. 그리고 AI회사들도 AI가 편향을 가진다고 말하고 있고요. AI가 가지는 편향은 계산에 의한 것 이외에도 다양한 방식으로 편향이 발생하여요.<br>환각 현상이 없다도 잘못되었어요. 지금도 오답이 매우 많이 나와요. 데이터를 수집해서 사용하는 AI는 오답율을 0%로 만들 수 없다는 것은 수학으로 증명되어요. 환각 현상은 데이터를 수집해서 사용하는 어떠한 AI에서도 없어지지 않아요.<br>창의적 아이디어도 잘못되었어요. 답이 창의적이라고 느낀다면 AI회사가 누군가의 사생활 정보, 개인정보, 무형자산에서 훔친 것을 짜깁기해서 나온 결과이므로 누군가의 창의적인 아이디어 도둑질 결과를 보면서 감탄한 거에요.<br>그러나 저자는 웹사이트의 정보를 종합하여 AI의 결과를 낸다고 하면서 짜깁기를 인정하기도 하여요. 그런데 이것은 다른 사람의 무형자산 훔친 건데 잘못된 것으로 인지하지 못해요. 예를들으서 워런버핏의 주주서한이라는 책의 요약을 AI에게 시키는데 책이나 영화, 드라마 등의 내용을 물어볼때 답이 나온다면 AI는 그 영상물의 내용을 몰래 훔쳤거나 그것을 리뷰한 사람들의 무형자산을 훔쳐서 짜깁기한거에요. 이 답이 나와서는 안됨에도 책에서는 결과값을 보여줍니다. 짜깁기한 증거에요. 다른 어떠한 예술작품에 대해서도 AI 답이 나온다면 그건 AI회사가 우리를 감시하고 있다는 증거입니다. (단, AI회사가 AI에 사용해도 된다는 허가를 받고 구매한 예술작품은 제외.)<br>그리고 NotebookLM은 그냥 데이터를 요약한 것 뿐이지요. 이 기능은 2010년대 후반부터 있었어요. 이름만 바꾸어서 출시한 거에요. 단지 그 데이터 범위를 우리보고 정하라고 했을 뿐이지요.<br>정작 앞의 부분과 달리 후반부에서는 AI코딩역시 오류결과값을 내는 정도가 많다는 것을 언급하여요. AI가 부실하다는 것을 알면서 과장했을수도 있지만, 이 정도면 독자의 혼란을 만들기에 충분하고 AI를 이해하지 못했다고 판정하는 것도 맞을 거에요.<br>● AI 예제에도 오답이 많아요.<br>AI가 예제로 보여준 것에 오답이 많아요. 주식과 관련없는 부분에서도 "주주들을 위해 정직하게 일하는지(자본배분능력, 투명성)" 이라는 AI 답 부분이 있어요. 여기에서는 자본배분능력은 괄호 앞의 내용과 관련없는 부분으로 경영자의 능력이에요. 투명성은 맞는 부분인데, 잘 쓰이지 않는 단어를 썼네요.<br>투자부분에서도 틀린 부분이 있어요. NICE신용평가정보는 독점적 데이터를 가지고 있다라고 했는데, 개인신용평가 기관도 3개 이상 있고, 기업신용평가 기업도 다수에요. 독점적 데이터를 가지고 있다는 부분은 잘못되었어요.<br>이 밖에도 AI 예제에 오답들이 많았어요.<br>● 논리전개가 이상해요.<br>Open AI의 대주주였던 테슬라가 Open AI의 경영에 마음에 안들어서 주주에서 이탈한 사건이나 MS가 경영자를 바꾸는 일(경영자는 주주총회에서 결정하여요. 주주들이 경영자를 바꿀수 있습니다.)에 대해서 작성한 뒤에 "이 시간은 Open AI가 더 이상 스타트업이 아니라 전 세계 기술 패권 경쟁의 중심에 서 있는 기업" 이라는 논리전개는 좀 이상하네요. 이건 그냥 주주들이 결정할 수 있는 권리를 쓴 것 밖에 없잖아요. 주식을 언제나 매각할수 있는 권리. 주주총회에서 회사의 주요 사항을 결정할 권리. 이 권리사용이 왜 전 세계 기술 패권 경쟁의 중심이 되는 사건인지 모르겠어요.<br>● 책의 형식이 이상하여요.<br>책에 작가의 노력이 전혀 안보여요. 작가가 알고 있는 하향식 투자 방식에 대해서 각 단계에 작성할 만한 프롬프트를 AI에게서 답을 받은 뒤 그 프롬프트 입력해서 나온 답을 예제로 넣어서 책을 만들면, 좋은 책일까요? 물론 후반부에 기술적 분석이나 몇가지 다른 내용이 나오긴 하고, 처음에는 몇가지 AI와 관련된 이슈를 소개하고 있지만, 이런 구성은 노력없이 책 썼고 읽는 사람도 의미없는 시간낭비 같이 느껴져요. 이런씩의 책은 출판할 필요가 없다고 봐요. AI가 다 쓴 책이에요.<br><br>AI가 쓴 책은 보고싶지 않아요. 저자가 고심해서 노력하고 좋은 내용을 선별해서 저자의 노력이 느껴지는 책을 읽고 싶네요. 노력없이 쓴 책은 결국 그 내용도 별 의미가 없네요~! 라고 느껴지는 것 같아요.<br>그림 내 폰트 출처: 고양체<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579/32/cover150/8955336772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5793275</link></image></item><item><author>firefox</author><category>일상</category><title>금요병이 발생하여 토요일에 영향을 주었네요.</title><link>https://blog.aladin.co.kr/firefox/17577841</link><pubDate>Sun, 18 Oct 2026 00:30: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firefox/17577841</guid><description><![CDATA[<br>● 앞으로의 주식 시장 전개가 예측 불가능하네요. 뉴스읽기. 10월 17일 + 주식에 관한 일상<br>오늘 뉴스 읽기는 2개인데 먼저 제 투자 원리를 조금 말하고 시작할께요.<br>저의 경우 이슈매매가 아니여서 뉴스보고 투자하지는 않아요. 버블주식 타고 가는 것도 아니고 천천히 평균(투자수익률의 장기 평균)을 높이고 표준편차(주식에서는 β로 표현하기도 함)를 줄여서 투자하고 싶긴 하여요. 이게 가장 편하게 주식하는 방법일지도 모르겠어요. 단지 포모가 있는 분들에게는 힘든 방식이지만요. 단기급등한 버블주의 수익은 포기해야 되어요. 어차피 그 주식들은 다시 떨어질텐데, 그 상승과 하락에서 수익내려고 하기 보다는 그냥 그들이 다시 떨어지는 순간에 오르고 내린 변동성은 포기하고 장기적으로는 수익을 내겠다는 것이 제 생각이에요. 이게 꼭 장기투자를 한다는 말은 아니지만요. 저는 중기 + 장기 혼합 투자자에요. 그래서 지금 버블장은 매우 싫은 상황. 어차피 떨어질 주식이라면 상승한 이후에는 따라갈 이유가 없어~! 라는 것이 제 생각이에요. 오히려 따라가는 것이 장기적으로 더 나쁘다라는 것이고요. 그 보다는 버블 이후에 오를 수 있는 주식을 천천히 사모으자(이것의 이점은 훗날 이야기할께요)는 것이 제 전략이긴 하여요. 물론 만약 버블 주식 샀더라도 버블 주가 상승동안 계속 가지고 가지도 않았을 것이고요. 고점을 계산하는 방식이 없기 때문에 어느정도 오를지를 알 수 없다면 다시 하락할때 하락폭을 예측해서 그 하락한 지점보다 높을 수 있다면 팔아도 훗날 장기적으로는 수익이 되어요. 장기 저점은 기업가치로 판단하고요.<br><br>이런 마인드에요. 이렇게 초과수익(주식시장에서 α라고 함)비록 투자금이 작아서 전종목을 가지는 그런 투자는 못하지만 나중에 투자금이 늘어나면 거의 전종목에서 이렇게 하고 싶긴 하여요. 전종목이라기 보다는 저평가 주식에서만이지만요. 그런데 이런 부분에서 시간이 들어가서 계산해야 되므로 버블이 길어지거나 저점에서 오래 있거나 하는 상황이 매우 안좋은 상황이지요. 중기매매가 늘어나면 제 수익률이 증가하여요. 50거래일 이전에 매도되는 것. 40거래일에 매도되는게 가장 좋고, 150거래일 이상 가지고 있을 경우에 대해서는 좀 좋지 않은 결과로 이어질수 있어요. 제가 특정 기업의 10년 이후를 예측할수 없어서 장기로 들고가진 않아요. 워런 버핏은 있지만 저는 없는 능력이에요^^. 버블이 빨리 끝나야 하는데, 언제까지 갈지는 모르겠어요. 지난 금요일 미장에서 반도체 + 빅테크 주들이 폭락하였어요. 한국장은 전정목이 커플링 되어 있는데, 미국장은 업종별로 디커플링 되어 있어서, 금융, 소비재, 에너지, 헬스케어는 상승했어요. 우리도 순환매라고 부르지만 디커플링 되어서 안정적이 되어야 하는데, 모두 커플링 되어 있어요. 그런 이유의 뉴스도 오늘 선택해 봤어요.<br><br>뉴스주소:&nbsp;https://www.msn.com/ko-kr/money/%EA%B8%B0%EC%88%A0/%EC%9E%90%EA%B8%88%EB%82%9C%EC%97%90-%EB%B0%9C%EB%AA%A9%EC%9E%A1%ED%9E%8C-ai-%EB%8D%B0%EC%9D%B4%ED%84%B0%EC%84%BC%ED%84%B0-%EA%B8%B0%EC%97%85%EB%93%A4/ar-AA2enYex?ocid=socialshare뉴스제목: 자금난에 발목잡힌 AI 데이터센터&nbsp; 기업들<br>현재 슈퍼지능(AI라고도 함)의 문제중 하나는 부채라고 봐요. 자금조달 비용이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어요. 근데 이게 쉽게 떨어질것 같지 않아요. 일단 자금 시장에서 기존의 부채에 더해서 추가로 빅테크 기업들과 슈퍼지능 회사들이 부채를 빌리고 싶어하는데 그 금액이 많으니 결국 자금 시장의 수요와 공급에서 수요를 급하게 올리니까요. 그 결과는 시장 가격. 금리가 오를 수 밖에 없겠지요. 이건 결국 주식시장에서 버블도 끝날 가능성이 높을 거에요.<br>문제는 현재의 슈퍼지능의 결과값이 너무 안좋다는 것이지요. 그런데 더 이상 설비투자도 힘들어지고 있어요. 그런데 이런 설비투자를 쉽게 하더라도 그 결과가 좋아질 거라 생각하지 않고 많은 사람들이 지속적으로 불만족하는 것이 이어질 거라고 봐요. 그러나 성능향상을 위한 설비투자도 힘들게 욌어요.&nbsp;시장은 슈퍼지능의 겨울로 더 가속화하면서 슈퍼지능을 밀어내고 있다고 보이네요.<br>뉴스주소:&nbsp;https://www.msn.com/ko-kr/money/%EA%B2%BD%EC%A0%9C/%EC%82%BC%EC%A0%84%EB%8B%89%EC%8A%A4-%EB%AA%B0%EB%A0%A4%EB%93%A4-%EB%95%8C-%EB%AD%90%ED%96%88%EB%82%98-%EC%BD%94%EC%8A%A4%ED%94%BC-%ED%8F%AD%EB%9D%BD%EC%97%90-cnbc-%EC%95%B5%EC%BB%A4-%EB%B6%84%EB%85%B8/ar-AA2eliDi?ocid=socialshare뉴스제목: 삼전닉스 몰려들 대 뭐했나...코스피 폭락에 CNBC앵커 분노<br>이번에 버블은 저도 정부의 잘못이 있다고 봐요. 슈퍼지능에 대해서 너무 과장했고, 정부의 경제 정책이 특정 업종에 몰빵에 가까운 투자를 하고 있어요. 물론 다른 영역에도 정부는 투자하고 있긴 하지만, 사람들이 뭘하고 있는지도 잘 모르는 정도라서 몰빵 투자라고 느껴지는 정도라고 말할께요. 저는 이것을 지금 정부가 한국의 경제로 도박을 하고 있다고 생각하여요. 몰빵투자는 성공하면 큰 수익이지만 실패하면 최악의 경우 파산할수도 있는 방법이에요. 이번 정부가 결과가 좋든 나쁘든 저는 이번 정부의 경제 정책에 대해서 동의할수 없어요.<br>근데 이 문제는 정부가 내수밖에 안될 슈퍼지능에 너무 과대광고 수준으로 정책 PR을 하면서 주식시장에서도 수급 불균형이라는 결과를 만들었어요. 소프트웨어. 슈퍼지능도 소프트웨어에요. 이 분야는 지식경제 패러다임에 속해서 '1등만 기억하는 더러운 세상'이라는 개그 유행어처럼 1등만 잘나가고 다른 기업은 힘든, 자연독점이 잘되며, 독과점 형성이 잘되는 분야에요. 이런 분야에서 세계 3위는 결국 내수용이 되고 말거라는 거에요. 그런데 정작 우리나라 소프트웨어 산업이 이전에 단 한번도 세계 1위를 전 세계적 영역에서 만들어본 경험도 적다는 거에요. 기존 소프트웨어 분야에서도 동아시아와 동남아시아 지역까지만 확장하는 것이 한계였던 분야이지요. 우리나라는 소프트웨어 산업이 좀 약해요.&nbsp;이런 업종에서 갑자기 세계 1위는 힘들거에요. 성공해도 내수밖에 안될 업종에서 지나치게 몰빵 투자를 하고 있다고 봐요.<br>CNBC에서 이번에 나온 뉴스는 투자자들이 정부에 대해서 비판하고픈 말을 대신 해준 것 같아요. 문제는 이번 정부가 과도하게 부풀린 정책 PR과 잘못된 정책들로 투자자들에게 잘못된 선택을 하도록 유도했다는 거에요. 그 결과 지나친 레버리지를 사용하게 되고, 지나친 레버리지 사용은 반대매매등의 결과로 이어졌어요. 이 레버리지가 청산되는 과정에서 마진콜이 발생하고 이 마진콜은 포트폴리오내 다른 종목 매도를 선택한 투자자들로 인해서 디커플링 되어야 할 시장이 오히려 커플링 되어서 다 같이 내리는 상황이 발생하면서 최악의 주식시장이 되고 있는 거에요. CNBC가 말한것에 반박할수도 없는 이유에요. 똑같이 저도 문제라고 생각하니까요.<br>지금이라도 슈퍼지능에 대한 과도한 과장은 그만두고 슈퍼지능의 한계와 문제점에 대해서 제대로 전달해야 된다고 생각하여요. 투자자가 공개된 정보에서 올바르게 선택하는 과정이 있어야 한다고 생각되네요. 버블은 최대한 빨리 종료되어야 하고요. 이러한 상황이 수급 불균형을 해소할 것이라고 봐요. 즉, 업종별 커플링 현상도 해소해서 디커플링 되고, 다양한 업종이 매일 다르게 상승하는 현상이 일어나며 대형주와 소형주, 관심주의 소외주가 심각하게 나뉘어진 지금 현상도 해결될 것이라고 봐요.<br>대부분의 저평가 주식들이 심각하게 저평가 되어 있어요. -30% yoy로 찍힌 기업들이 많을 거에요. 이런 상황이 과연 한국의 저평가 개선에 도움이 되었을까요? 오히려 문제가 많을 거에요.<br>CNBC에서 말한 내용을 구체적으로 알수는 없지만, 버블이 생성되는 과정에서 정부의 방법은 매우 좋지 못했어요. 이번 정부가 이런 문제를 지수 9000에서야 조금 문제로 인식했는데, 아직도 정확히 무엇이 문제인지 확인하지 못하고 있다고 봐요.<br>문제는 앞서 처음 보여준 표에서 상승할때 수익은 누군가가 미래에 손해봐야 끝나요. 그것이 투자에서 시세차익이 가지는 의미이지요. 고점에서 매수한 사람들은 분명히 존재하게 되어요. 매도하려면 누군가가 매수하여야 하고 이것은 한쌍으로 이루어져요. 이때 레버리지를 쓰면 손실은 매우 커지는 거에요. 이 손해는 대부분 개인투자자가 낼 거에요. 기관투자자나 외국인 투자자가 이 손실을 받을 가능성은 낮아요. 기관투자자나 외국인투자자는 손실이 어느정도 생기면 무조건 매도해야 하는 규칙이 있으니까요. 지금 버블 주식이 더 상승하면 그 상승분의 손해는 결국 개인투자자들이 가져갈 것이며, 그 개인투자자의 손실은 이번정부에 대한 비판으로 이어질 거라고 예상되어요. 버블주가 더 오르거나 길어질수록 결국 정부의 지지율 하락이 있을 것 같아요. 물론 지금도 이미 반대매매 당한 투자자나 손실본 개인투자자들은 정부에 대해서 비판적일 듯 여겨지지만요. 정부가 슈퍼지능을 너무 과장했어요. 또한 이렇게 크게 개인투자자들 손실 보게 만들어진 정책인지라 훗날 한국주식 투자 수익에 대한 전수조사가 필요하다고 봐요. 물론 정책에 접근할 수 있는 여당 정치인위주로 조사해야 한다고 생각하지만요. 외국주식, 한국 및 외국 채권으로 수익낸 경우는 제외에요.<br>이재명 대통령이 주식에 관심이 많다는데, 도대체 평소에 어떻게 투자했을까요? 그의 투자 방식은 아마도 이슈매매가 아닐까? 싶어요. 주식을 투자하기 위해서는 그 기업의 비지니스 구조와 기술력을 판단해야 하는데, 이슈매매자들은 이런건 파악하지 않아요. 슈퍼지능에 대한 정책과 지금 버블에 대한 정부의 판단을 보면, 이재명 대통령의 과거 주식 투자는 이슈매매정도였던듯 보여지네요. 이런 과정이 결국 한국 경제의 몰빵투자 정책으로 이어지고 있고 이것은 성공해도 제대로 된 성공으로 느껴지지 않으며, 슈퍼지능을 알고 있는 저로서는 실패할 것으로 보고 있어요. 물론 추측이므로 이재명 대통령이 과거 주식투자 방법은 저로서는 정확히 알수는 없어요.<br>현재는 버블이 붕괴되어야 하여요. 버블에 투자한 사람들은 언젠가 손실을 입어야 해요. 누가 될지는 모르겠지만요. 미래에 이 주가가 유지될까요? 안될껄요. 반도체는 싸이클을 심하게 타는 산업이에요. 또한 지식경제 패러다임에 속해서 빅테크들 중 하나 빼고는 모두 슈퍼지능 산업을 포기할 가능성도 높아요. 이미 애플은 포기했어요. 그래서인지 금요일 애플만 빅테크에서 올랐어요. 이것은 반도체 주식이 슈퍼지능의 메인이 안될 거라는 예가 아닐까요? 지금은 애플 제외 모든 빅테크 회사들이 투자하지만 나중에 하나만 남을 가능성이 높을 거에요.&nbsp;지금 한국 주식이 정상화되려면 버블 주식 상승보다는 지금 저평가 주식이 오르는 방향이 되어야 한다고 봐요.<br><br>● 오늘 너무 피곤해서 완독을 못했어요.(독서에 관한 일상)<br><br>오늘 완독에 실패했네요. 금요일까지 오다보면 너무 피곤한데 오늘 장을 보고 온 뒤에 낮잠을 자면서 완독에 실패했어요^^.<br>마트에 가면 할인제품들. 유통기간이 거의 끝나가는 제품의 할인가로 판매하는 경우가 있는데, 로열라면이 2개 있더라고요. 하나는 사서 먹어봤는데, 이건 내 스타일이야 하면서 남은 하나가 다음에 갈때도 남아있길 바랬어요. 그런데 다행이 남아 있어서 남은 하나도 구매에 성공하였네요. 오뚜기 라면의 스파게티 유형은 제 입맛에 잘 맞더라고요.<br>하지만 장을 보고 나서 집에 와서 금요일까지 너무 피곤했던 상황을 이겨내지 못하고 잠을 자게 되었어요.<br>피곤하면 책 읽는 속도도 느려지게 되고 집중이 잘 안되는데, 금요일에 컨디션이 너무 좋았어요. 2권이나 완독할 정도였으니까요. 그러나 하루뒤에는 컨디션이 바로 너무 나빠졌네요^^. 내일은 3권쯤 완독하고 싶긴 하네요^^. 낮잠을 자서 오늘 밤은 자동적으로 책을 읽을 것 같아요. 내일은 좀 저녁일찍 자면서 자는 시간을 맞출 것 같네요^^.<br>주식을 더 잘하고 싶고, 그럴려면 책을 더 많이 읽어야 하기도 하고요.<br>다행스럽게 1권 추가로 리뷰 쓸 책이 있어서 내일 책리뷰는 정상적으로 할거에요.<br>그림 내 폰트 출처: 고양체<br><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community/paper/2026/1017/pimg_639278764706756098.png</url><link>https://blog.aladin.co.kr/firefox/17577841</link></image></item><item><author>firefox</author><category>(327)주식/파생상품서적</category><title>나는 AI로 급등주에 투자한다(S2-132번째 책리뷰) - [나는 AI로 급등주에 투자한다 - 클릭 한 번으로 연수익률 233%를 만든 인공지능 퀀트 투자]</title><link>https://blog.aladin.co.kr/firefox/17576542</link><pubDate>Sat, 17 Oct 2026 08:06: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firefox/17576542</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25569531&TPaperId=17576542"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880/38/coveroff/8925569531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25569531&TPaperId=17576542"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나는 AI로 급등주에 투자한다 - 클릭 한 번으로 연수익률 233%를 만든 인공지능 퀀트 투자</a><br/>곽경일 지음 / 알에이치코리아(RHK) / 2026년 03월<br/></td></tr></table><br/><br>나는 AI로 급등주에 투자한다는 AI관련 주식이 좀 부정적인 상황으로 많이 오른 상황. 정부가 펀드를 모집하고 연기금의 공적자금 등으로 강제로 AI주식을 밀어올리면서 주식시장에서는 저평가 주식은 더 저평가 되었고, AI주식들로만 투자금이 모여서 수급 불균형 상황에서 물들어올때 노젖기 씩으로 대충 작성한 책인듯 하여요. 테마주가 많은 한국주식시장에서 주가가 오르기 때문에 그 업종의 미래를 우호적으로 투자자들이 볼 가능성은 없어요. 한국에 상어가 나타났다고 아기상어와 죠스바 주식이 올라도 사람들은 그 기업이 잘나갈거라 생각하지 않는 것처럼요. 내용을 봐도 기술적 분석의 초보적 내용이고 이 책에서 AI만 할수 있는 내용도 없어요. 팩트도 많이 틀렸어요. 논리전개도 이상한 부분이 많으며 비유는 어디선가 본 내용이 전부에요. 비유는 사람마다 다르게 할수 있기에 이 비슷한 비유들은 AI를 사용해서 작성했기 때문에 이럴거라고 보고 있어요. 심지어 투자 내용은 앞뒤 모순이 되는 경향이 있는데, 기술적 분석 보조지표를 이용한 투자법이지만, 보조지표들은 횡보때 저점과 고점을 이용해서 수익내는 방식과 추세를 이용해서 수익내는 방법 2가지 유형으로 나눌수 있어요. 오실레이터 붙은 것들은 대부분 횡보때 사용하는 것이긴 하나 일부 보조지표는 오실레이터라는 이름없이 횡보때 사용하는 거에요. 그래서 이 두 종류를 섞으면 당연히 모순이 되는 문제가 발생하여요. 그래서 책에서 작성한 내용도 보면 모순이 잡히는 거에요. 그리고 다른 책에서 봤던 AI 없이도 가능했던 것들을 AI로 보여주었는데 굳이 돈내고 AI써야 하는지는 의문이에요. 그래서 저의 평가는 AI를 써야 할 어떠한 이유도 발견하지 못했으며 내용도 부실한 책으로 결정하였어요. 1판 1쇄를 읽었습니다.<br>책의 내용은 밑줄을 인용은 이탤릭체를 사용하였습니다. 그 밖의 부분은 저의 의견입니다.<br>● 틀린 내용이 많아요.<br><br>AI가 객관적이라고 했지만 AI는 편향을 가지고 있어요. AI회사도 편향을 가지고 있다고 인정하고요. 다양한 편향이 AI에서 나오지만 이 책에서 나오는 편향은 다음과 같아요.<br>저자는 AI가 그냥 계산결과라는 것을 알고는 있지만, 수학과 계산을 사용하면 객관적이라는 착각을 사람들이 많이 하는 것 같아요. 그러나 결론에 나오는 숫자까지 오는 과정. 즉 수식은 객관적이지 않아요. 어떻게 계산했냐에 따라서 같은 현상에 다른 가치를 부여하여요. 야구라고 한다면 타자의 타격을 수치로 바꿀때, 타율, 장타율, 출루율이라는 서로 다른 가치를 만들어낼수 있는데, 안타/타석, (안타+2×2루타+3×3루타+4×홈런)/타석, (안타+사사구+사구)/(타석+사사구+사구+희생타)로 계산함에 따라서 다른 가치가 나와요. 어떻게 계산하느냐는 주관적일수 있어요. 투자로 생각하면 PER과 PBR의 차이라고 봐도 되어요. 각 수식을 직접 살펴봐야 하는 이유이기도 하고요.(AI는 결과값은 주지만 어떻게 계산했는지 사람이 이 수식을 살펴볼수는 없어요) 계산을 했다고 객관적이지 않으며 심지어 감정을 제거했다고 볼수도 없으며, 편향이 없다고 볼수도 없어요. 또한 이런 의미에서 편향때문에&nbsp;당신의 뇌가 AI보다 더 똑똑하다고 착각했다고 하는데 AI가 뛰어난 부분은 계산속도 하나에요. 과거 데이터에서 자료를 찾아서 짜깁기할때 자료를 빨리 찾는건데 이건 검색이나 다른 서비스도 컴퓨터 쓰면 마찬가지이고&nbsp;AI는 그냥 말장난이에요. 지능도 아니니까요.<br>워런 버핏의 결정이 최고의 억만장자와 수천명의 전문가의 의견이라고 했지만, 워런 버핏은 전문가 의견은 어차피 우상향 그래프라며 무시하며 버크셔 본사 직원은 수십명에 불과해요^^. AI결과가 우연히 워런 버핏의 투자와 겹칠수는 있겠지만, 내용은 과장되었어요.<br>그리고 이동평균등을 AI라고 말하며, AI는 다르다라고 말하여요. 근데 뭐가 다른지 모르겠어요. 이 책에 나오는 모든 개념은 사람들이 만들어서 ai없이도 사용하던 것들이었어요. ai가 만든 개념은 이 책에서 없어요. 사람들도 이동평균을 보며 AI가 아니더라도 해석은 같은데 AI만 특별한 듯 서술하여요. 이런 유형의 서술은 매우 자주 나와요.<br>수학공식을 코딩(프로그래밍)하면 간단해진다고 했는데, 보통 수식은 비슷하거나 같아요. 비슷하다는 것은 코딩문법에 따라서 조금 다르게 입력이 필요할때가 있고 때론 변수들의 성격을 정해주어야 해서 오히려 길어져요.<br>기업은 성장한다고 했는데, 퇴보하는 기업도 있어요. 이 서술이 문제가 되는것은 대체로 기업이 성장하다는 의미가 아니라 모든 기업이 성장하므로 장기투자는 수익이다라고 논리전개를 했기 때문이에요.<br>워런 버핏의 절대로 돈을 잃지 마라를 분산투자를 해야 하는 이유로 인용하였어요. 워런 버핏은 분산투자하라는 의미로 이 말을 하지 않았어요.<br>몬테카를로 시뮬레이션을 엑셀로 하려면 1년도 넘게 걸린다고 하였는데, 자료 입력단계는 ai나 액셀이나 똑같이 시간이 걸리는데, hts에서 엑셀파일로 다운로드 받기를 한다는 것을 가정했을때, ai도 자료를 크로울링 해와야 하니까요. 직접 입력하면 이 시간은 ai나 엑셀이나 똑같이 걸리고요. 이 시간 빼고 그리 오래 걸리지 않아요. 단, 프로그래밍 하였을때는 프로그래밍한 것이 더 빠를 가능성이 높아요. 다양한 기능을 빼고 연산만 하니까요.<br>다른 사람의 수익에 도파민이 요동친다고 했는데 도파민이 주자 분출되는 것은 예상하지 못한 보상이 돌아올때에요. 다른 사람의 예상치 못한 보상에 내 도파민이 분출될 가능성은 낮아요.<br>● 논리전개가 이상하고 모순되는 내용이 많아요.<br>저자는 인간 대조군 없이 AI가 인간의 눈으로 볼 수 없는 수익패턴을 찾아 냈다는 증거라고 했으나 《차트 패턴》등의 투자책등에서 이미 자신의 투자 결과의 확률을 조사하라는 내용으로 작성된 책이 있으며 이런 패턴은 많이 사용되어요. 저역시&nbsp;《차트 패턴》이라는 책을 읽기 전에 제 투자 확률을 정확히 알고 있었으며 이렇게 해야 하는 이유는 종목 선택에서 모든 종목중에 랜덤으로 선택하는 것이 아니라 투자자가 정한 조건, 그것이 정성적이고 말로 하기 힘들더라도 그 기준으로 선택하는 종목 내에서 일어나는 패턴을 찾아야 하기 때문이라고 다른 블로그 서비스를 사용할때 작성한 적이 있네요. 저도 했던 건데 이걸 AI만 가능하다는 서술도 이상하고, 인간 대조군을 적용하지 않아 논리전개가 이상했어요.<br>SNS등에서 언급된 것에 대해서 시장 감성을 숫자로 바꾸는 것은 AI가 아니라도 가능하며 오래전부터 투자에 사용되는 것이며 다른 책에서도 언급되었지만, AI의 충성도 테스트라는 서비스는 특정 회사등에 문제가 생기고 사용자들이 그 회사의 문제제기를 할 경우, 문제제기자를 공격하고 그 회사를 옹호하는 리플을 달아주는 AI서비스가 있어요. 그러므로 SNS에 특정 회사 언급 횟수를 조사한 이 숫자로 투자는 이제 위험할 거에요. 매우 심각한 문제를 일으켜서 언급 숫자가 높아진 기업에 투자하게 될수도 있어요. 또한 이숫자는 충성도 테스트 서비스로 인해서 긍정적 리플로 조작된 숫자가 매우 높아져서 현상을 왜곡할수 있어요. 특히 사람이 하는 것은 표현의 자유지만 기계가 하는 것은 문제가 심각하고 국가에 따라서는 불법 가능성도 있다고 생각되네요.<br>프롬프트 수준을 강조했지만, 프롬프트는 LLM(대규모 언어 모델)에서 언어의 분절성이 없기 때문이에요. 좋은 주식을 골라죠라면 여기에서 좋은에 포함되는 PER가 낮거나 특정 기술적 보조지표 결과가 좋거나 하는 것을 이해하지 못하기 때문에 프롬프트를 외워야 하는 이상한 것을 하는 거에요. 또 회사들은 이걸 질문의 중요성으로 바꿔놓고 홍보하더라고요. 언어의 분절성은 계절이면 봄, 여름, 가을, 겨울이 있다로 4개로 나뉘는 거에요. 즉, 계절로 AI결과값을 본 것과 봄, 여름등을 각각 AI로 본 결과는 다른 자료를 짜깁기할때 다른 유형으로 나뉘어진 데이터 베이스를 검색할 가능성이 있어요.(벡터값이 다르다라고 표현될수도 있어요) 이런 부분을 저자가 이해하지 못했어요.<br>저자는 AI에 횡보를 이격도를 적용하고 볼린저 밴드의 상단 돌파 매매법을 사용하면서 추세 매매를 적용해서 이격도에서는 5~10%에서 수익을 내게 하고 볼린저 밴드에서는 5%에 사람들은 수익내지만 AI는 50%까지 오르면 다 먹는다고 하였어요. 이건 모순이지요. 또한 이건 사람도 이렇게 보조지표 사용할수도 있는데 사람은 못하고 AI의 특성처럼 언급했고요. 생각없이 보조지표 결합이라고 볼수 있어요.<br>AI는 감정이 없다라고 하면서도 때론 감정이 있는 것처럼 서술된 부분도 모순적이에요. 감정이 없는 게 맞아요. 그냥 연산 결과거든요.<br>또한 웹브라우징 기능이 활성화된 유료 모델을 사용하라고 했지만, 다른 사람이 인터넷에 공개된 자료는 AI에 쓰라고 공개하지 않았을수도 있으며, 이런 자료를 AI에 쓰는 것은 문제가 있어요. 블로그라면 블로그에만 게시할 거에요. 신문사면 내 신문사 홈페이지에만 게시할 거에요 같이 공개할 곳을 한정하고 사용방법도 작성자나 컨텐츠 생성자가 한정할수 있어요. 공개된 자료라고 AI회사와 AI 사용자가 마음대로 할 수 있는 건 아니에요. 이건 AI가 다른 사람의 무형자산을 훔친다는 것을 보여준 예시에요.<br>● AI의 올바른 이야기도 하였어요.<br>"인공지능은 우리가 생각하는 것처럼 이해하고 추론하는 것이 아니다. 패턴을 찾는 기제이기 때문이다." 제가 항상 AI는 연산결과라고 주장하는 것을 보실 거에요. 사람과 유사한 점이 없어요. 그냥 결과값 짜깁기일 뿐이지요. 이걸 AI 회사가 학습, 추론 등으로 우리가 속을 만한 단어로 말하는 것 뿐이에요. AI 원리는 자료들 짜깁기에요.<br>저자는 AI의 결과를 교차검증 해야하고 2026년 최신 모델에서도 오답이 있다고 하여요. AI의 오답률이 0%가 될 수 없다는 것은 수학으로 쉽게 증명되어요. 언제나 오답이 생길수 있어요. 그런데 AI답은 하나이고 그 답을 자신이 검증해야 되잖아요. 인터넷은 다수의 답을 주고 다수가 보는 인터넷 페이지는 다수의 사람들이 검증해서 오답이 수정될 가능성이 높아요. 또한 이 부분은 책도 마찬가지이고요. 다양한 책이 있고, 사람들이 읽고 검증해 주잖아요. 그냥 인터넷과 책을 보는 것이 유리해요. 아니면 AI를 쓰고 답을 얻은 뒤 인터넷과 책으로 교차검증하시거나요. 그냥 인터넷과 책을 사용하면 될 것을 왜 AI한번 거쳐서 올까요^^?<br>AI는 투자에서 인간에게 처참하게 패배했다고 하여요. 실제 AI 투자대회에 참여한 AI 성적이 처참해요. 한국 개그 투자 버튜버가 AI와 대결을 했는데(최근이 하였음) 관상(이름) 매매법으로 이름보고 종목 선택하고 차트를 그림 매매법. 기영이를 그리거나 공룡을 그려서 그렇게 움직일거라고 예상하는 매매법으로 AI를 쉽게 이겼어요. AI가 롱친 종목 들어가서 숏치는 여유까지 보여주면서 이겼어요. 실제로 몇달안에(촬영일이 언제인지 모르지만 영상은 10월에 떴어요) 일어난 일이에요. AI를 투자에 사용하는 것은 매우 위험하다고 생각되어요. 원리적으로도 결과적으로도요.<br>● 프롤로그에 있는 말은 잊으세요.<br>프롤로그는 AI에 대한 과도한 낙관주의에요. AI가 인간의 직업을 대신할 경우, 투자에서 시세차익은 제로섬게임이고 누군가의 수익은 누군가의 손실로 구성되어요. 그런데 실업자가 투자할수 없고 기존의 투자자도 투자수익을 빼서 생활하므로 모든 투자자산은 0원으로 향할 거에요. 즉, 주식시장 붕괴. 게다가 사람들의 수익이 투자 수익밖에 없는 상황에서 소비도 극도로 위축되어서 기업들도 대부분 파산할 가능성이 있어요. 즉 필수소비재도 구하기 어려워질거에요. 그러므로 AI가 된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은 투자가 아니라 AI를 이용해서 자급자족을 할수 있는 환경을 만들면 되어요. 지금 투자하는 사람들은 대부분 AI가 안된다는 사람일걸요. 투자는 인과관계적 예측능력도 필요하기도 하고, 이런 능력이 조금이라도 있다면 AI가 된다면 투자하면 안된다는 것은 쉽게 알거에요. 단 프롤로그는 평점에 영향을 안주고 본문만 평가하지만 이미 본문만으로 책 평가 시즌 2의 최저점수인 ★3개로 평가되었네요. 하지만 프롤로그에 엄청난 과장이 있어서 그냥 넘어갈수 없었어요.<br><br><br>제가 초등학교때 BASIC과 C를 배웠어요. 컴퓨터 학원에 다녔는데 그 학원 과정이 이랬기 때문이지요. 특이하게 프로그래밍(코딩이라고도 함) 가르쳐 줬어요. 근데 컴퓨터 학원에 다니는 학생들은 성인보다는 대부분 초등학생이에요^^. 아마도 학원은 성인 교육을 생각했겠지만 수강자들은 대부분 초등학생이었어요. 근데 C도 초등학생들이 다 마스터하였어요. 프로그래밍이 어려운 것이 아니라 사실 너무 쉬워요^^. 아무나 다 마스터하는 수준이에요. 단지 수학을 좀 해야 어려운 프로그래밍을 할 수 있어서 초등학생이 마스터해도 수준높은 앱을 만들긴 어려워도 프로그래밍 자체는 초등학생도 마스터할수 있어요. 그냥 코딩이 어렵다는 착각에 빠지면 자기실현적 예언이 되어서 못하게 되는 것 같아요. 즉, 오답많은 AI로 코딩해도 오답이 섞여 오작동 할수 있는 것 쓰지 말고 자신의 능력을 믿고 프로그래밍 독학하고 쓰시면 되어요. 매우 쉬워요. 초등학생도 9개월(하루에 1시간 수업)이면 마스터하는 것이므로 성인은 더 빠르게 할수 있어요. 그때 학원이 고의로 천천히 가르친 것도 이유지만요. 그리고 이 책을 읽으면서 주식 시작하고 한달도 안된 주린이 아니라면 이 책 내용은 hts와 엑셀로 다 된다는 것을 알거에요. 왜 무료로 다 제공하는 기능을 돈주고 AI 사용해야 할까요? 그렇다고 이 책에 AI로만 되는 특수한 것이 있는것도 아니고, 대부분이 평소에 하던 것들을 그냥 오답많은 AI로 사용하는 분들이 많을 것 같아요. AI를 쓴다면요. 저는 이 책을 읽는 분들 중에서 얼마나 AI를 사용해야 되겠다고 결심할지에 모르겠지만, 대부분은 그냥 다 쉽게 하던거 아냐? 심지어 어드벤스 과정은 없는데 정도일 것 같네요. 근데 현대 포트폴리오 이론을 조금 적용했는데, 이것도 주식책에서 기관투자자들이 좀 말해주는 그 정도 수준이긴 하여요^^. 이것도 책을 많이 읽은 투자자들에게는 특별하지는 않을 거에요. AI를 잘쓴다는 사람도 이 수준이라면 AI 쓸 필요가 없구나 하는 것을 알 수 있을 것이라 생각되네요. 심지어 AI로 수익내는 사람이 있다면 그것은 일시적인 운이 아닐까? 라고 생각되에요.<br>그림 내 폰트 출처: 고양체<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880/38/cover150/8925569531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8803859</link></image></item><item><author>firefox</author><category>일상</category><title>우리도 독일과 같은 슈퍼지능(AI) 법률이 필요하여요.</title><link>https://blog.aladin.co.kr/firefox/17575884</link><pubDate>Fri, 16 Oct 2026 20:57: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firefox/17575884</guid><description><![CDATA[<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58720689&TPaperId=17575884"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248/31/coveroff/8958720689_1.jpg" width="75" border="0"></a>&nbs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162832321&TPaperId=17575884"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1455/46/coveroff/k162832321_1.jpg" width="75" border="0"></a>&nbs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952130825&TPaperId=17575884"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895/52/coveroff/k952130825_1.jpg" width="75" border="0"></a>&nbs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882434674&TPaperId=17575884"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6938/65/coveroff/k882434674_1.jpg" width="75" border="0"></a>&nbs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452138863&TPaperId=17575884"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151/48/coveroff/k452138863_1.jpg" width="75" border="0"></a>&nbsp;<br/><br/><br>● 다음에 읽을 책들입니다. (독서에 관한 일상)<br>가장 설레는 시간인 다음에 읽을 책들 소개에요^^. 예상보다 조금 일찍 읽었어요. 내일쯤 도서관에 가게 될줄 알았는데 오늘 가게 되었네요.<br> 박종훈의 미국주식투자 레피시(초판 2쇄)<br>가치 투자 책이라고 해놓고서는 내용은 이슈매매에요 하는 책들이라고 리뷰한 적이 몇번 있었는데, 이슈매매라고 나쁘다고 생각하진 않아요. 이슈매매 잘하시는 분들은 이슈매매를 하면 되죠. 이슈매매는 언어 장벽이 있어서 주로 한국 주식에서 하는데, 이 책은 미국 주식으로 이슈매매하는 방법을 말해요. 좀 특이한 책이에요^^. 이슈매매라고 낮은 점수 주는 건 아니고, 이슈매매도 잘하면 수익이 매우 좋은 것은 사실이에요. 그냥 자기가 잘하는 매매를 하면 되는 것 같아요. 또 누군가 이슈매매 잘 할수 있는 잠재력이 있는데 방법을 아직 모르는 분들에게는 도움이 될 수도 있고요. 일단 내용은 한국주식이 아니라 미국주식에서 이슈매매라서 조금 호기심이 생기네요^^.<br> 캘리그래피로 전하는 수학의 지혜(초판)<br>수학과 예술의 결합으로 만들어진 책 같아요. 캘리그리피 그림을 보여주고 그 안의 내용으로 수학과 과련된 짧은 글이 있는 소책자 같네요. 수학과 예술이 결합한 것은 황금비 같은 경우가 있긴 하여요. 소책자 볼륨이라서 읽는데 긴 시간이 걸릴 것 같진 않네요^^.<br> 티커좌의 부의 패러다임(초판 1쇄)<br>이 분의 생각과 저의 생각은 반대일거에요. 저는 AI가 실패한다고 생각해요. AI의 오답률은 0%로 만들수 없음을 수학으로 증명할수도 있고요. 또한 사용하는 기업도 영업비밀이 빠져 나가서 고생할 것이라고 봐요. AI기업이 개인정보, 사생활정보, 그리고 무형자산(저작권등을 말함)을 훔쳐서 사용하는데, 기업의 영업비밀을 획득하고서 그냥 모른척할까요?&nbsp;그 밖에도 여러가지 문제가 있다고 봐요. 이 책의 목차를 보면 AI이후에 어떻게 산업이 변화하느냐? 를 저자가 추측하고 작성한 책으로 보는데, 저와는 생각이 반대일거에요. 너무 황당하다고 생각되면 평점은 좀 낮을 거에요. 논리적으로 추론으로 미래예측 했다면 저와 반대되는 의견이라도 평점은 높을 것이에요. 주관적 예측일 경우에는 황당한 전개는 아니어야 하여요.<br> 나는 이 회사 주식으로 부자가 됐다! 일본 주식시장의 승부사들 Ⅱ(개정판 2쇄)<br>다른 나라 주식 투자자들은 어떻게 투자할까? 라는 부분은 항상 궁금한 부분이에요^^. 그런데 이런 부분에서 우리나라보다 금융이 더 발전한 국가나 비슷한 국가들의 책은 가끔 나오긴 하여요. 미국, 유럽, 일본의 투자자 책은 가끔 나오는데 그런 책이긴 하네요. 저는 그 밖의 지역도 궁금하여요. 그런데 더 궁금한 것은 결국 이런 책들은 기술적 분석과 기본적 분석 안에서 소개하는데 그 밖의 투자자들도 있을 듯 한데 그런 부분이 궁금하여요. 근데 한국에서도 그 밖의 유형의 투자서적은 베스트 셀러가 잘 안되는 것 같아요. 그런 외국의 투자책을 보는 건 더 어렵겠죠^^? 어쨌든 외국 투자자들은 어떻게 투자하고 있을까? 라는 궁금증을 조금 해소해줄 수 있는 책인것 같아요.<br> 기차로 떠나는 한국사 일주 지하철 史호선(1판 2쇄)<br>제가 버스나 차를 타면 멀미를 하는 관계로 멀리갈때는 주로 기차를 이용하고, 기차를 매우 좋아하는 편이에요^^. 기차로 역사와 관련된 지역을 여행할 수 있도록 작성한 책인것 같아요. 강응천 저자의 책은 여행과 역사를 엮어서 많이 쓰는 것 같네요^^. 십진분류표대로 읽다보면 같은 저자의 책을 연속해서 많이 읽을때도 있는데, 중간에 이름 순으로 된 영역이 있어서 같은 저자 책이 연속으로 나오니까요. 강응천 작가의 책중에서 두번째 여행과 관련된 책인것 같아요. 하지만 아쉽게 서울에 살지 않는데 지하철에 관련된 지역이라서 여행보다는 글과 사진으로 대신해야 할 것 같네요^^.<br>이렇게 5권을 선정했어요.<br><br>어제 조금 남겨둔 《나는 AI로 급등주에 투자한다》도 내용이 빈약해서 금방 읽었지만 《AI를 활용하는 스마트한 주식투자》도 내용이 좀 빈약해서 금방 읽었어요. 두 권다 물들어올때 노젖는 책이라고 봤는데, 간단한 내용을 AI로 해보는 책이라서 그 간단한 내용으로 수익이 잘 나올 것 같지도 않고, AI로 해도 단점만 보였어요. 둘다 AI로 뭔가 특별한 것 하는 것 없고 그냥 일반적인 주린이 수준에서 투자하는 건데 전자는 엑셀과 hts로 책에 적힌 내용 다 되는데 저자가 AI로만 된다고 하는 것은. 《미국주식 2배로 투자하라》책에서 엑셀로 몬테카를로 실험을 하는 방법을 소개했는데 투자책에서 나오는 것이기도 하고요. 시간도 별로 안걸리고 엑셀좀 쓴다는 분들은 다 알건데...후자는 ai답 예제에 오답이 수두룩 한데 책을 빨리 내기 위해서 제대로 검토 안한것 같아요. ai는 오답을 많이 내는데, ai답을 예제로 쓰면 그런 오답을 낸 것까지도 쓰는 경우가 있더라고요. 이 책은 오답이 좀 많이 나온 편이에요. ai는 오답투성이지요. 두권다 물들어올때 노젖는 책이라서 AI버블이 지나가기 전에 빨리 써야 해~! 같은 느낌으로 출판해서인지 내용이 좀 좋지 않았네요. 그래서 좀 빨리 읽을 수 있었어요.<br><br>● 독일같은 법률이 필요하다고 봐요. 뉴스읽기. 10월 16일<br>뉴스읽기에서 슈퍼지능은 AI대신 쓰입니다. 오늘 뉴스 읽기는 2개인데 서로 연결된 뉴스는 아니라 각각 다른 내용이에요.<br>뉴스주소: https://www.msn.com/ko-kr/news/other/ai%EB%A1%9C-%EB%A7%8C%EB%93%A0-%EB%94%B8%EA%B9%8D-%EC%84%9C%EC%A0%81-%ED%8C%90%EC%B9%98%EB%8A%94-%ED%95%9C%EA%B5%AD-%EC%A0%80%EC%9E%91%EA%B6%8C-%EB%B3%B4%ED%98%B8%EB%8A%94-%EA%B1%B8%EC%9D%8C%EB%A7%88/ar-AA2ei81v?ocid=socialshare뉴스제목: AI로 만든 '딸깍 서적'판치는 한국...저작권 보호는 '걸음마'<br>그런데 문제는 슈퍼지능을 사용할때 다른 사람의 무형자산을 훔치고, 이러한 과정이 문제라는 것이지요.<br>독일의 경우 1. 데이터 센터에 원본을 재생할 수 있는 형태로 저장할 시(램에 저장해도 같을 듯. 그 재판은 데이터 센터를 문제삼았어요. 램도 원리는 같으니 문제가 될듯.) 2. 원본을 이용해서 파라메터등을 변경해도 결과물을 출력하면 AI회사의 잘못이라고 판결하였어요. 3. 소비자가 프롬프트를 작성했다 할지라도 소비자에게 책임을 전가할수 없다고도 하였고요. 이것은 과거 뉴스 읽기에 있어요. 1+2 조건이 모두 일어나면 AI회사가 유죄라는 거에요.<br>이런 법률을 통해서 다른 사람의 무형자산을 AI회사나 AI 사용자가 악용할 수 없도록 해야 하여요.&nbsp;EU와 독일 수준의 법률이 필요하여요.<br>어쨌든 우리 무형자산을 훔쳐서 AI답으로 만들기 위해서&nbsp;지금은 중요정보는 인터넷 선 뽑은 컴퓨터에서 작성하고 보관하는 것이 유리해요. 지금은 감시의 시대가 맞을 거에요.<br>그리고, 앱에 하루 횟수 제한 기능이 있을때 중복 가입으로 여러번 사용하는 경우를 한국 사용자들이 자주 사용해서 아마도 저 숫자는 과장되어 있을거라고 보아요.&nbsp;저도 페이스북의 소셜 게임할때 다계정으로 하면 유리해서 계정 23개 가지고 했어요.&nbsp;근데 100개 이상 가진 사람들도 많았어요^^. 또한, 저 숫자에는 중국에서 챗gpt등 미국 슈퍼지능을 막았기 때문에 중국인들이 한국 ip로 우회했을수도 있어요. 한국인들이 슈퍼지능에 만족할거라 생각하지 않아요. 그 많은 오답을 참을만큼의 한국인 있을까요? 한국인 사용자들은 줄어들고 있을 거라고 추측하여요^^. 만약 저 숫자가 맞다고 할지라도 한국이외의 지역에서는 인구대비별 매우 낮은 수치이고 한국만 특수한 상황이며 이러한 상황은 슈퍼지능의 문제점을 감추고 있어서 일시적인 상황일 뿐일거라 생각되네요.<br>뉴스주소: https://www.msn.com/ko-kr/money/%EA%B2%BD%EC%A0%9C/%EB%B9%85%ED%85%8C%ED%81%AC-ai-%ED%88%AC%EC%9E%90%EA%B8%88-%EB%B0%98%EB%8F%84-%EB%AA%BB-%EA%B1%B4%EC%A0%B8-%ED%88%AC%EC%9E%90-%EC%A0%88%EB%B2%BD-%EC%98%A4%EB%A9%B4-%EB%B0%98%EB%8F%84%EC%B2%B4-%EC%B9%98%EB%AA%85%EC%83%81/ar-AA2ejPqe?ocid=socialshare뉴스제목: 빅테크, AI 투자금 반도 못 건져...투자 절벽 오면 반도체 치명상<br>슈퍼지능 회사의 부채가 매우 증가하고 있어요. 그런데 슈퍼지능이 실패한다면...뉴스에서는 2030년에 누적 3조 6000억 달러 매출을 올릴거라고 예상하는데 정상적으로 영업하려면 누적 8조 5000억 달러가 필요하다고 하여요.&nbsp;심지어 지금 매우 우호적인 예상치라고 생각되지만요.<br>아마도 슈퍼지능 회사들은 이 영역은 지식산업 패러다임에 속하므로 1위만 살아남기 쉬운 산업이므로, 다른 빅테크 기업이 먼저 포기하기를 기다리는 것 같아요. 빚을 내서라도 살아남으면, 다른 빅테크가 쓰러지면서 저 3조 6000억 누적중 대부분을 가지고 우린 살아남는다 라는 계획인듯 한데...저는 nft처럼 망할 가능성이 매우 높다고 봐요. 오답자판기를 누가 쓰겠어요. 잠시동안 호기심으로 쓸 사람이 있더라도 각 나라에서는 규제를 하게 될거에요. 이번 정부는 규제를 해야 하는데 왠지 기업에 봉사하면서 규제를 안할 것 같은 느낌이지만요. 그러나 불만이 쌓여가면서 언젠가 규제가 만들어질 것이며, 슈퍼지능이 오래가진 못할 거라고 봐요.<br>어쨌든 이 결과가 버블 붕괴와 빅테크의 시총의 감소가 일어질 것 같다는 느낌이 드네요. 이렇게 자금 조달이 어려워지는 상황에서 한곳 빼고 다 손들어야 하는 상황이라면 손들때 지금까지 투자는 모두 손실. 그리고 살아남은 기업도 슈퍼지능이 nft처럼 되면서 더욱 손실. 승자 없는 게임이 될것 같아요.<br><br>● fx 전사 쿠루미 3화(투자 에니메이션에 관한 일상)<br>투자 관련 드라마나 영화라도 봤을 거에요. 투자에 관련된 것에 관심이 많이 생겼거든요.<br>3화에서는 마진콜이 들어오기 직전 아버지의 돈을 슬쩍해버린 쿠루미에요. 그런데 친구도 돈을 빌려준다고 했거든요. 일반적이라면 자신의 범위에서 자금조달을 할거에요. 다른 사람의 돈을 슬쩍 하기보다는요. 그러나 마진콜 상황같이 급박한 상황이 되면 이성이 마비되나봐요. 투자를 처음 할때는 작은 자금으로 시작해서 조금씩 자금을 늘리고 빚투는 피하고 자신이 감당할 수 있는 범위로 투자를 해야 한다고 봐요.<br>그런데 이 에니메이션에서는 주인공 버프가 존재할 것 같네요. 주인공 쿠루미가 마진콜에서 청산으로 넘어가면 더 이상 투자할수 없어요. 그건 에니메이션 종료를 뜻하는 것이니 쿠루미가 청산당하지는 않을 것 같아요.&nbsp;아마도 손절매를 하는 상황은 있을듯 하지만 주인공이 청산당하지는 않을 것 같아요. 청산당한다면 여유자금을 미리 계좌에서 빼두었거나 혹은 돈을 빌려서 다시 벌어나간다 스토리일듯 하지만 왠만해서는 청산을 당하지 않는 주인공 버프를 받을 것 같네요.&nbsp;그러나 등장인물이 늘어나므로 다른 등장인물이 언젠가는 청산당해서 투자의 무서움을 보여줄 것 같긴 하네요.<br>그래서 3화까지는 최악의 상황까지 쿠루미를 밀어붙이다가 마지막에 극적으로 살아나는 패턴으로 진행되고 있어요.<br>아버지의 돈을 슬쩍해서 마진콜을 피했지만 다시 마진콜이 다가오는 금액까지 환율이 떨어졌다가 반등해서 오히려 수익봤다는 내용이 3화에요.<br>근데 "오를거면 내리지 말라고"라고 말하는 등장인물이 직업이 블로거로 등장하긴 하네요^^. 다른 등장인물도 직업이 학생정도이긴 하여요. 근데 예전에 작성한 롱쳤는데 내릴때 숏으로 바꾸었더니 바로 오르기 시작하는 그런 상황일수도 있다고 했는데 정확히 그때 한 말이었어요^^. 그때 두가지 경우를 이야기했었지요^^. 그 두가지 중에 한가지라서 맞춘것은 우연으로 보시면 되어요^^.<br>그리고 새로운 등장인물이 계속 등장할듯한 암시를 주면서 3화가 끝났어요. 아마도 작가가 다양한 스타일의 투자자를 대비시키면서 이야기를 끌고 나가고 싶어하는 것 같아요.<br>그런데 이번 화의 명대사는 이 만화의 명대사로 알려진 위의 "오를거면 내리지 말라고" 라는 대사가 아니라 다른 대사를 꼽고 싶어요. "이런 유형에게 어중간한 결말은 없다" - 쿠루미 친구. 이 친구 포지션이 주인공을 평가하는 역할이긴 하네요.<br>레버리지를 많이 쓰는 사람이라면 어중간한 결과는 오지 않고 크게 성공하거나 파산하거나 둘 중하나라는 뜻이에요. 그런데 운으로 계속 성공할수는 없고 한번만 삐끗하면 파산이므로 레버리지에 기대면 결국 파산쪽으로 갈 확률이 매우 높아요. 물론 레버리지의 위험성이나 관리가능한 수준으로 하면 괜찮을 수 있지만, 그렇게 하기 위해서는 많은 경험과 실력이 필요하여요. 그런데 쿠루미는 그런 능력이 없어요. 실력은 손실허용범위를 알고 지키는 것. 경험은 예측치 못한 상황이 일어날때 빠르게 대응하는 능력이에요. 갑자기 급락하는 상황이 일어날수도 있으니까요. 그렇기에 투자하면서 공부하지 않거나 AI쓰거나(AI 오답을 구분할 수 있는 능력이면 써도 됨. 그런 능력이면 돈쓰면서 AI 답 보려 하진 않을듯. 그 돈이 복리로 얼마나 늘어날지도 아니까요. 또한 AI가 짜깁기라 보통 인터넷 몇번 두들기면 똑같은 내용 알게 되고 AI는 오답이 너무 많아서 안쓰고 싶을 듯), 레버리지 쓰는 사람들에게 저는 어중간한 결말은 없다라고 저도 말하고 싶네요.<br>그림 내 폰트 출처: 고양체<br><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151/48/cover150/k452138863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1514821</link></image></item><item><author>firefox</author><category>(430)화학서적</category><title>지금 당신의 몸이 위험합니다(S2-131번째 책리뷰) - [지금 당신의 몸이 위험합니다 - 건강한 일상을 보낸다고 착각하는 당신을 위한 지식 한입]</title><link>https://blog.aladin.co.kr/firefox/17574690</link><pubDate>Fri, 16 Oct 2026 07:15: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firefox/17574690</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952034608&TPaperId=17574690"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161/90/coveroff/k952034608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952034608&TPaperId=17574690"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지금 당신의 몸이 위험합니다 - 건강한 일상을 보낸다고 착각하는 당신을 위한 지식 한입</a><br/>강상욱 지음 / 네임리스북스 / 2025년 12월<br/></td></tr></table><br/><br>지금 당신의 몸이 위험합니다 건강한 일상을 보낸다고 착각하는 당신을 위한 지식 한입은 우리가 평소에 쓰던 화학을 이용한 제품들중에 위험한 제품들을 소개하고 있어요. 일부는 화학보다는 물리쪽에 가까운 전자파등도 있지만, 대부분은 화학에 관련된 것들이에요. 저자가 화학 에너지 공학과 교수님이기도 하고요.<br>이 책은 두가지 부분에서 몰랐던 사실을 알게 되었어요. 평소에 최대한 플라스틱 안쓰려고 노력했는데, 생각보다 우리 주변에 플라스틱과 관련된 제품들이 너무 많다는 것과 그리고 우리가 일반적으로 사용하는 제품들도 우리의 건강에서는 위험한 제품들이 많다는 것이었어요. 물론 이런 위험한 제품들을 비교적 안전하게 사용하는 방법도 소개하여요.<br>또한 이런 부분에서 일부 우리가 잘못알고 있었던 내용. 건강에 해롭다고 알고 있지만 실제로는 해롭지 않은 소문도 바로 잡아주기도 하여요.<br>그래서 저의 이 책에 대한 평가는 우리의 일상에서 사용하는 제품과&nbsp;건강을 화학으로 풀어주는 흥미로운 책이라고 평가하고 싶네요. 초판 1쇄를 읽었습니다.<br>이 책의 내용은 밑줄을 인용은 이탤릭체를 사용하였습니다. 그 밖의 부분은 제 의견입니다.<br>● 전자파의 위험성을 알려줍니다. 데이터 센터의 위험성과 같아요.<br>"전자파의 위험성은 어느정도일까? (중략) 전자파는 그룹2B로 분류하고 있다. (중략) 사람이건동물이건 발암성을 명확히 확인할 수는 없지만, 그렇다고 해서 발암물질이 아니라고 명확히 말할 수 없는 단계 (중략) 4mG를 기준으로 삼는 이유다. (중략) 엑스레이나 CT등에서 발생하는 전자파는 위험하다고 이미 결론에 났기에" 라고 책에서 언급하여요.<br>여러 단락에서 자세히 설명한 부분을 넣으면 너무 길어져서 주요한 부분은 빼냈어요. 전자파는 그룹2B로 분류되어 있어서 만약 전자파로 인해서 건강에 문제를 입어도 이를 우리가 입증해야 보상 받을 수 있다는 거에요. 그러나 엑스레이나 CT등에서 나오는 전자파는 암을 발생시킬수 있다고 결론이 나 있어요. 문제는 어느정도 전자파가 문제이냐? 이겠지요. 일단 4mG를 기준으로 하지만, 다른 부분의 문제에서도 예전에는 문제가 없거나 기준치가 높았지만 훗날 매우 위험하다고 판정되어서 기준치가 매우 낮아진 경우도 책에 설명되어 있어요.<br>전자파가 우리 몸에 위험한 것은 맞지만, 어느정도 양이 우리에게 해를 끼치는지는 입증되지 않았기에 기업들이 데이터 센터를 지어서 우리에게 해를 끼쳐도 보상조차 못받을 수 있어요. 데이터 센터가 지역에 들어오는 것은 혐오시설이 들어오는 것과 같아요. 4mG기준도 안전하다는 기준이 아니라 사람들이 알수 없어서 대략 설정한 기준임을 알아야 하여요.<br>● 플라스틱 제품의 관리가 힘들거나 우리 주변에 플라스틱 제품이 생각보다 많다는 점도 알 수 있어요.<br>많은 화학 제품들의 문제점을 이 책에서 알려주지만 우리가 주변에서 사용하는 플라스틱 제품들이 너무 많다는 것도 알았어요. 이런것도 플라스틱이었어요? 이런 느낌으로 읽은 챕터가 많았네요. 그리고 플라스틱이 내구성이 강해서 오래 쓸 수 있을 것이라는 느낌과 달리 건강을 생각하면 오래 쓸 수 없다는 것을 알았어요. 오래쓰면 미세 플라스틱을 배출할 가능성이 높아지며 다양한 이유로 건강상의 문제를 일으킬수 있다고 하여요.<br>예를 들어서 젖병 같은 경우에도 오래쓰면 다양한 문제점을 일으키므로 자주 바꾸어 주어야 한다고 해요. 플라스틱 제품을 만드는 회사로서는 매출이 늘어나겠지만, 생각보다 플라스틱이 내구성이 약하다는 사실을 알았네요.&nbsp;대부분의 플라스틱 제품들은 소재에 맞는 사용법을 지켜서 사용하고 오래 사용해서는 안된다는 것을 알았어요.<br>● 위험하다는 것을 인지하고 사용법을 지키는 것이 중요하여요.<br>저자는 "어떤 것도 절대 안전하고, 절대 위험한 것은 이 세상에 없다. 위험한 사용법만이 있을 뿐이란 것을 기억하기 바란다." 라고 하여요. 예를 들어서 올리브유는 높은 온도에서 가열하면 1급 발암물질을 만들어낼수도 있어요. 드레싱등 낮은 온도에서 사용하면 건강에 좋지만, 높은 온도에는 약한 제품이므로 그 사용법을 지켜서 사용해야 된다고 하여요. 그리고 우리 주변에 흔히 사용하는 제품들 대부분이 사용법을 지키면 안전할 수 있지만 그 사용법과 다르게 사용하면 매우 위험한 제품들도 많다는 것을 알려줍니다.<br>● 잘못 알고 있는 상식도 알려주어요.<br>우리가 자주 마시는 음료인 커피를 주문할때 나오는 뚜껑이 경우 스티렌이라는 환경 호르몬을 만들어낼수도 있어요. 그러나 일반적인 환경에서는 스티렌이 나올수 없다고 하여요. 사람들이 일반적으로 마시는 온도까지는 스티렌이 나오지 않기 때문이지요. 또한 립스틱이 스티렌이 나오게 한다는 소문도 잘못되었다고 알려주어요. 단지 랩으로 뚜껑을 감쌀 경우 온도가 갑자기 올라서 스티렌이 나올수 있다고 하네요. 커피 뚜껑위에 아무것도 추가하지 않고 그대로 사용하면 안전하다고 하여요.&nbsp;이와 같이 잘못 알려진 상식을 바로잡아주기도 하여요. 그런데 개인적으로는 커피전문점의 온도가 너무 높다고 생각하는데 조금 식혀서 받고 싶긴 하더라고요. 온도도 선택권이 있으면 좋겠어요^^. 조금 낮은 온도의 커피가 스티렌이 나올 확률이 낮다면 온도 선택으로 해결할 수 있는 문제이지 않을까? 싶기도 하고요.<br>● 우리가 착각할 수 있는 문제도 알려줍니다.<br>"일산화탄소를 많이 흡입하면 나른하고 차분해지는데 이게 향의 효과라고 착각하여 방치하기 쉽다는 점이다" 같이 우리가 흔히 착각할 수 있는 것에 대해서도 말해줍니다. 저는 다행히 방향제를 사용하면 머리가 아파서 사용하지 않지만(저는 알러지 반응이 있는 듯. 화장품 향기도 머리 아파서 사용하지 않아요. 그래서 저는 경험하지는 않았기에 다른 분들이 얼마나 공감할 내용인지는 모르겠지만...) 이런 부분에 대해서도 우리가 향의 효과라고 생각하는 것이 오히려 일산화탄소를 흡입한 효과일수 있다고 하여요. 이와 같이 우리가 좋은 효과라고 생각한 것들이 오히려 건강에 해로울 수 있다는 점을 알려주어요. 향, 향초등의 사용설명서에 4시간마다 환기를 하라는 주의사항을 무시하지 말라고 저자는 이야기하여요.<br><br><br><br>이외에도 많은 에피소드에서 특정 제품의 문제점과 올바른 사용법을 알려줍니다. 예를 들어서 어떤 제품은 시간이 흐르면 건강에 위험하니 빨리 바꾸어주어야 한다거나, 흔히 잘못사용하는데 건강을 위해서 사용법을 지켜야 한다거나 하는 방법으로 소개하여요^^. 그래서 챕터의 특징. 무해한데 유해한 것으로 잘못알고 있는 내용을 바로잡거나, 유해한 제품을 설명해주고 올바른 사용법을 알려주거나, 유해한 제품인데 무해하고 오히려 효과가 좋은 제품으로 착각하는 경우로 나누어서 설명하였어요. 책에서는 많은 제품들에 대해서 소개해주고 있으니 건강에 관심이 많은 분들에게는 흥미로운 책이 될 것 같네요.<br>그림 내 폰트 출처: 고양체<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161/90/cover150/k952034608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1619048</link></image></item><item><author>firefox</author><category>일상</category><title>슈퍼지능(AI) 겨울이 찾아올것 같아요.</title><link>https://blog.aladin.co.kr/firefox/17573899</link><pubDate>Thu, 15 Oct 2026 19:39: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firefox/17573899</guid><description><![CDATA[<br>● 슈퍼지능(AI) 회사들은 슈퍼지능이 사람의 직업을 없앨거라고 하면서 왜 상장하려고 할까요? 뉴스 읽기. 10월 15일<br>오늘 뉴스 읽기는 2개에요.<br>뉴스주소: https://www.msn.com/ko-kr/money/%EA%B2%BD%EC%A0%9C/%EA%B8%B0%EC%88%A0%EC%A3%BC-%EA%B5%AD%EC%B1%84%EB%A1%9C-%EC%9E%90%EA%B8%88-%EC%9D%B4%EB%8F%99-%ED%9D%94%EB%93%A4%EB%A6%AC%EB%8A%94-ai%EC%A3%BC-%EA%B5%AC%ED%95%A0-%ED%98%B8%EC%9E%AC%EB%8A%94-%EC%98%A4%EB%AF%B8%EC%A3%BC/ar-AA2eh5ad?ocid=socialshare뉴스제목: 기술주→국채로 자금 이동...흔들리는 AI 구할 호재는? [오미주]<br>큰손들이 국채 수익률이 5%가 넘자 국채 투자로 넘어가고 있나봐요. 국채 금리도 높아지고 있고 CPI도 높아져 미국 금리 인상도 가능성이 있어요.<br>여기에 슈퍼지능 회사에 대한 의문과 수익대비 과도한 지출로 회사채 이자율도 크게 상승한 점도 뉴스에서 보이고 있어요.<br>즉, 앞으로 슈퍼지능 회사들은 경쟁에서 더 많은 자본비용을 지출해야 한다는 것이지요. 슈퍼지능 회사를 과거보단 신뢰할수 없어서 이자라도 더 많이 받아야 되겠어요~! 라는 거에요.<br>그런데 큰손들이 국채에 투자할때는 5% 수익률만 보고 투자하는 것은 아니에요. 이들의 자본조달 비용이 5%미만이라면 국채를 사고 그 국채로 다시 자금을 빌려서 국채를 더 사고 그 국채를 담보삼아서 또 자금을 빌려 국채를 더사는 과정을 해서 엄청난 레버리지 끌어써서 투자해요. 그러므로 실제 수익률은 좀 다를 수 있어요^^. 제가 자금조달 비용등을 모르니까 제가 계산할수는 없어요^^.&nbsp;끝에 쯤 기술주가 시장을 상승시키지 못하면 미국 국채 시장에 투자한다는 것은 위의 수익률이 몇 %인지 모르겠으나 빅테크들 수익률보다 더 높을 것이라고 기대한다는 거에요. 여기서 중요한 것은 빅테크 주식 상승이 제한적이라고 생각한다는 것이지요. 지금보다 나빠질 것이라 예상하는 것이에요.<br>이 말은 슈퍼지능에 대해서 매우 부정적으로 본다라는 뜻이에요.<br>뉴스주소: https://www.msn.com/ko-kr/money/%EC%9D%BC%EB%B0%98/ai-%ED%88%AC%EC%9E%90%EC%8B%AC%EB%A6%AC-%EC%9C%84%EC%B6%95-ipo-%EB%8D%B0%EC%9D%B4%ED%84%B0%EC%84%BC%ED%84%B0-%EA%B1%B4%EC%84%A4-%EB%88%88%EC%B9%98%EB%B3%B4%EA%B8%B0-%EB%8F%8C%EC%9E%85/ar-AA2ecsIc?ocid=socialshare뉴스제목: AI 투자심리 위축...IPOㆍ데이터센터 건설 '눈치보기'돌입<br>그런데 슈퍼지능은 인간보다 더 뛰어나게 만들려고 하잖아요. 그런데 모든 능력이 인간보다 더 뛰어나다면 인간을 고용할 이유가 없어요. 인간을 고용할 자리마다 슈퍼지능 배치하면 되니까요.<br>인터넷이나 과거의 기술들은 한가지 부분에서만 사람보다 뛰어났으므로 다른 영역의 사람능력을 이용해서 직업이 존재할 수 있었어요. 그러나 슈퍼지능은 모든 능력이 다 뛰어나다라고 하잖아요. 이러면 인간의 직업은 없어요.<br>그런데 이러면 가계의 수입이 없어져서 주식이 투자를 못하죠.&nbsp;모든 주가는 0원이 되어요. 그런데 왜 슈퍼지능 회사는 IPO에 목숨걸까요? 자기들 주가 0원이 될텐데요. 위의 말한 것이 이루어지지 않는다는 것은 슈퍼지능 회사도 인정한다는 거고, 지금까지 과장했다는 거에요.<br>물론 저도 슈퍼지능 회사의 말에 동의하는 것은 아니에요. 일단 슈퍼지능 회사가 말하는 것과 달리 높은 오답률등의 문제점과 단순히 짜깁기일 뿐인지라 슈퍼지능이 사람을 대체할 생각조차 할 필요없다고 봐요.<br><br>어쨌든 첫번째 뉴스와 함께 데이터 센터를 만들더라도 비용이 크게 상승할 것이고 회사채도 높은 이자율을 지불해야 할 거에요. 그런데 앞으로 더 높아질 가능성도 높을 거라 봐요. CPI가 3.7%로 매우 높고요. 기준금리도 상승할수 있다는 거에요.<br>아마 AI 겨울은 곧 올것 같아요. 되는 것도 없는데 비용만 상승하는 업종이 언제까지 이어갈수 있겠어요?<br><br>● 한국장 분위기가 안좋은 것 같아요. (독서와 주식에 관한 일상)<br><br>이제 DK도서관에서 대출한 슈퍼지능 관련 투자책 2권을 연속해서 읽을 차례에요. 당연히 이 책들의 문제점을 안봐도 알것 같으니 좋은 점수를 주기는 좀 어려운 책이 아닐까 싶어요. 《나는 AI로 급등주에 투자한다》는 슈퍼지능도 편향이 있는데 계속 없다라고 주장하고 있긴 하네요^^. 물론 몇가지 슈퍼지능에 대해서 지속적으로 잘못된 주장이 눈에 띄고 있어요. 연속된 이 책의 평가는 좀 좋지 안을듯 추측하면서 읽고 있고 어쩌면 오늘중에 1권 더 완독할지도 모르겠네요^^.<br>근데 한국장이 오늘 오랜만에 사이드카가 걸렸다고 하더라고요. 저는 주식장이 열리고 있을때는 접속하지 않으므로 사이드카가 걸린것은 오늘 뉴스 읽기 쓰려고 뉴스를 찾다가 알았어요.<br>그러나 내릴거면 빨리 내리는 것이 좋아요. 12월에 이런 상황이면 저평가 주식에 매우 큰 문제가 발생할텐데 그나마 조금 빨리 10월에 일어나서 연말에 상승할 수 있는 기회가 있을지도 모르겠네요. 보통 버블주식이 올랐다가 붕괴하면 그동안 더 저평가 된 주식이 상승하는 차례로 바뀌더라고요. 물론 이것은 닷컴 버블때를 근거한 것이지만요.<br>저평가 주식들이 더 저평가 되었는데 복구하려면 먼저 버블주 붕괴부터 필요해요. 그래서 더 빨리 더 강하게 내렸으면 하네요. 어쩔 수 없는 것 같아요. 버블 상황이 지속될수록 주식시장의 주가 흐름은 이상하게 가니까요.<br>게다가 세계적인 흐름도 이제 버블이 종료되어 간다는 흐름으로 가는 것 같아요. 물론 제가 예측하는 것과 달리 반등이 나올수도 있는데, 이러면 최악이에요. 이러면 저평가 주식 돈 빼서 그 돈으로 달리는 것이기 때문에 최악이 되는 것이지요. 이번에 붕괴가 된다면 제대로 붕괴되는 것이 가장 좋다고 생각되어요.<br>물론 저는 SK하이닉스나 삼성전자를 이번 버블시기에 한주도 안샀어요. 버블 시기에 3~4월에 수익이 집중되었는데 이 시기는 이란 전쟁시기이고 제가 올해 수익낸 대부분의 종목은 버블이랑 관련없는 종목이에요. 그런데 이런 종목 가진 사람들도 버블 붕괴에서는 손실을 입어요. 그러나 한국 시장이 제대로 되려면 어쩔수 없을 것 같네요. 어차피 언젠가 떨어질 버블 주가라면 붕괴되는 게 맞을 거에요. 그리고 최대한 빨리 붕괴되는게 차라리 다른 주식을 위해서 좋을 듯 하네요. 단지 저평가 주식은 하방 좀 잘 지켜줬으면 하고요. 수익도 낮은데 더 내리면 곤란하니까요. 그러나 어느정도 하락은 감수해야 될 것 같네요.<br>다시는 이런 버블이 생기지 않았으면 하여요. 적어도 저평가 주식들도 주가가 제대로 변동되는 그런 장이 되어야 하여요. 또한 대세상승장이라면 거의 모든 종목이 올라야 하여요. 지수만큼은요. 대부분 조금 아주 조금 평소에도 이동할 수 있는 범위정도 이동하다가 오히려 종목 레버리지 etf로 버블전보다 낮아졌고 이번 버블붕괴로 다시 또 낮아지고 있어요.<br>이런 버블을 만드는 정책이나 이런 버블은 앞으로 안생겼으면 좋겠지만, 10~20년 후에 또 볼것 같네요.<br>우리나라로서는 잘못하면 일본의 잃어버린 30년과 비슷한 상황으로 갈수 있기도 하니까 버블 붕괴도 조심해서 되면 좋겠네요. 정부가 빨리 슈퍼지능 관련 정책들 다 폐기하는 것이 좋다고 생각하지만요. 우리가 그 분야에서 잘할 수 있을 것 같지도 않고, 그 분야가 성공할 분야도 아닌것 같아요. nft처럼 사라질 분야로 보이고요. 버블 붕괴가 되더라도 버블 생성한 주식만 내리고 다른 주식들은 오르고 내리고를 반복하면서 버블 붕괴가 되면 좋을텐데 오늘 코스닥도 사이드카 걸린 것을 보면 그냥 버블 붕괴 될건가봐요. 이러면 그냥 최대한 빨리 매일 많이 내리면서 버블 붕괴되는 것이 좋아요. 그냥 버블주들만요. 다른 주식들은 최대한 하방 지키면서요. 그래야 다시 상승하는 시기가 빨리 오니까요. 지나가는 소나기라면 한번에 다 뿌리고 최대한 빨리 지나가는게 가장 좋잖아요. 장마가 되는 것 보다는요. 어디까지 떨어질지는 저도 모르겠지만 소나기로 지나가는 쪽이 더 좋을 것 같네요.<br>그림 내 폰트 출처: 고양체<br><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community/paper/2026/1015/pimg_639276878059332855.png</url><link>https://blog.aladin.co.kr/firefox/17573899</link></image></item><item><author>firefox</author><category>(327)주식/파생상품서적</category><title>나는 국내 배당투자로 빚을 다 갚았다(S2-130번째 책리뷰) - [나는 국내 배당투자로 빚을 다 갚았다 - 지속 가능한 국내 배당투자의 법칙]</title><link>https://blog.aladin.co.kr/firefox/17572880</link><pubDate>Thu, 15 Oct 2026 07:19: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firefox/17572880</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742138335&TPaperId=17572880"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331/59/coveroff/k742138335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742138335&TPaperId=17572880"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나는 국내 배당투자로 빚을 다 갚았다 - 지속 가능한 국내 배당투자의 법칙</a><br/>배당의민족 지음 / 부자의서재 / 2026년 06월<br/></td></tr></table><br/><br>지속 가능한 국내 배당투자의 법칙 나는 국내 배당투자로 빚을 다 갚았다는 배당투자에 관한 책으로 2010년대에 7000만원 빚을 지고 배당투자로 갚았다고 하는데, 아마도 약간은 시세차익과 2번의 버블 상황이 있어서 도움이 되었을 거에요. 2020년대 코로나 이후 QE에 의한 대세상승장은 1년의 시간차를 두고 무배당주 보통주가 지수를 끌어올린 이후에 배당주 보통주가 지수만큼 다시 올랐어요. 이때는 지수 ETF와 배당주 ETF가 있으니 비교가 가능하여요^^. 배당주 지수가 만들어졌으니까요. 패시브 ETF는 지수부터 만들고 이 지수를 추종하여요. 그러니까 배당주 패시브 ETF의 가격이 이 지수를 최대한 추종하므로 지수 ETF와 비교해서 가격변화를 살펴보면 되어요. 배당주들은 대부분 수익을 내는 종목들이고 이 현금을 100% 이상 배당하는 경우가 적으므로 보통 기업내 현금은 계속 쌓여가고 이 현금을 주가로 반영하는 시기가 와야 하여요. 미래의 수익이 줄어들어 적자내지 않을 것으로 예상되는 배당주들의 주가는 언젠가 오를 수 밖에 없는 구조이긴 하여요. 그래서 배당주들의 시세차익 부분에 불리한 구조라는 것은 꼭 그런것은 아니에요. 그렇기에 저는 이 분이 어느정도는 시세차익에서도 도움을 받았고 이번 버블장에서 그 부분으로 빚을 갚는데 도움을 받았을 것이라 생각되네요. 그래서 배당주에 관한 책을 쓴 것 같아요. 배당만으로 빚을 다 갚지는 않았을 것으로 보여지네요. 단지 국내 배당주가 외국 배당주보다 세금이 적다는 장점을 이용했다는 부분. 여기에 더해서 수수료도 더 저렴하다는 부분은 아직 제가 미국주식을 안하고 있는 이유이긴 하여요. 투자금이 커지면 미국주식도 같이 할 생각이에요.<br>이 책의 2/3가 종목 소개에요. 만약 자신이 종목을 선택하는 부분에 있어서 특정 방식을 사용한다면 이 책의 2/3부분은 살짝 의미가 없을 수도 있어요. 단지 과거 배당을 이용해서 미래 배당을 추측하는 수준정도에요. 구체적인 종목 분석이 아니라 단지 배당만 살펴보기 때문에 일부 투자자에게는 이 부분이 필요없을수도 있어요. 배당주에 투자하는 것에서 배당만 보고 투자하지 않는 투자자들도 있으니까요. 또한 시간이 조금만 흘러도 이 자료들은 그다지 도움이 되지 않을 수 있고요^^. 물고기를 잡는 방법보단 물고기를 주는 방식을 책의 2/3에서 선택했어요. 이외의 부분에서 회계학 지식을 전달하거나 일드맥스 etf와 커버드콜 etf같이 고배당으로 보이는 etf를 분석하는 부분도 좋은 부분인것 같아요. 그래서 저의 평가는 독자의 투자 스타일에 따라서 책의 대부분은 어쩌면 필요없는 정보일수 있으나 그 밖의 몇몇 부분은 배당주에 대해 다른 책에서 잘 언급하지 않는 정보를 넣은 책으로 평가하고 싶어요. 1판 1쇄를 읽었습니다.<br>책의 내용은 밑줄을 인용은 이탤릭 체를 사용했습니다. 그 밖의 부분은 저의 의견입니다.<br>● 배당과 관련된 회계학 지식을 전달하여요.<br>이 책은 배당주에서 다른 책에서 기본적으로 설명하는 부분은 공통으로 있어요. 기본은 어디에서나 기본인가봐요^^. 그러나 이 책은 다른 책에서 잘 작성하지 않는 자본 준비금을 이용한 무과세 100% 배당성향 이상을 배당할 수 있다는 사실을 알려주거나 잉여현금흐름등을 설명합니다. 약간 더 회계학 지식을 이용해서 자세히 알려주어요.<br>매매방식은 달러 코스트 에버리징 방식을 소개합니다. 이런면에서 포뮬러 플랜 책으로 볼수도 있겠네요.&nbsp;이 분은 영원히 매수하기 보다는 미래의 배당 예측치 보다 시세차익이 더 많을 때는 매도해서 시세차익을 얻는 쪽을 추천합니다. 단지 달러 코스트 에버리징을 한다면 개별종목에서는 유동성도 조금 신경쓰셔야 하여요.<br>● 커버드콜 etf와 일드맥스 etf를 분석해줍니다.<br>커버드콜 etf 구조는 다른 책에서도 많이 알려주어서 많은 사람들이 알거에요. 이 책에서 커버드콜 etf 일드맥스 etf 구조는 자세히 설명해주지 않아요. 커버드콜 etf는 콜옵션 일드맥스 etf는 콜옵션과 풋옵션을 섞어서 거래한다라고 할 뿐 자세히 설명해주지는 않네요.<br>이 책의 분석방식은 행태론으로 접근해서&nbsp;결과만 분석하여요. 실제 투자했다면 이런 결과가 나왔다는 것을 보여줍니다. 커버드콜 etf는 다양한 상황에서 어떤 결과가 나왔는지 분석하지만 일드맥스 etf는 나온지 시간이 얼마되지 않았다고 최근 결과만 보여주어요^^. 자세한 투자 방식을 알수 없어서 일드맥스 etf는 도움이 되지 않았지만, 커버드콜 etf는 횡보때만 매수할 이유가 있다는 것, 저자는 근소하게 상승할때까지 넣었지만, 이 책을 통해서 다시 한번 확인하였어요.<br>아쉽게 매매방식은 알려주지 않아서, 일드맥스 etf가 장점이 있는지 없는지는 알수 없었네요. 일드맥스 etf나 커버드콜 etf의 분배금은 배당이라고 볼수는 없다고 저는 생각하여요. 특정 지수나 종목을 추종하는데, 그 지수나 종목의 배당을 모아서 분배금으로 주는 구조가 아니라 옵션 프리미엄을 분배금으로 주는 구조이기 때문에 배당주로 보지 않아요. 옵션 프리미엄은 금융기업이라면 영업이익이지만 다른 기업에서는 영업이익에 들어가지도 않을 뿐 아니라 추종하는 기업에서 수익이 나온 것이 아니라 etf회사의 매매방식으로 만들어낸 수익이기도 하고요. 그렇기에 이 etf들의 구조에서 어떤 장점 혹은 어떤 단점이 있는가? 하는 것에 관심을 가지고 있으며, 저는 배당주라고 생각하고 매수하지는 않을 것 같아요.<br>최근 새로운 유형의 etf들이 많이 생기고 있어서 etf구조를 모르고 덜컥 매수해서 손실을 보는 실수를 하기 쉽다고 생각하여요. 그렇기에 다른 책에 없는 새로운 etf를 하나라도 소개한다면 좋은 책이라고 생각하고 특히 아무렇게나 사면 큰 손실을 볼만한 etf를 소개하는 책은 더 좋다고 생각하여요. 이런 유형에 일드맥스 etf가 있는 것 같고 일드맥스 etf를 소개한 점은 이 책의 장점중 하나라고 보이네요. 단지 일드맥스 etf나 커버드 콜 etf의 구조도 자세히 설명할 필요도 있었어요. 단점은 보이는데, 장점이 어떤 것이 있을까? 하는 것은 보이지 않네요.<br>● 주가와 시총을 혼동하는 것과 비슷한 실수도 있었어요.<br>책의 2/3는 배당주 종목 소개인데 종목 분석은 보통 사람들이 분석하는 수준보다 매우 간략하게 되었고 그다지 수준이 높지 않아서 책의 단점으로 볼수 있을 거에요.<br>"삼성전자는 국내 시총 1위인데 배다금을 적게 주나고 생각하기 쉽지만, 연간 9조 8000억원 수준의 배당금을 지급하고 있습니다."&nbsp;라고 서술한 부분은 매우 아쉬운 서술이에요. 배당금의 총액이 중요한 것이 아니라, 기업의 수익과 배당성향이 중요하여요. 기업의 수익낸 것 중에서 몇%를 주주에게 환원했냐가 중요하지 금액이 중요한 것이 아니지요. 주가가 높아도 시총이 낮아 1000억 미만이면 보통 소형주로 분류하여요. 주식수에 따라서 주가가 시총이 커도 낮을 수 있고, 반대로 시총이 작아도 높을수도 있어요. 기업의 수익이 많고 배당성향이 낮아도 금액면에서는 매우 커질수도 있어요. 금액만 크다고 주주환원을 잘하는 기업은 아니에요.<br>● 우선주 투자는 위험해졌어요. 또한 주주환원이 주가상승 공식과 다를 수 있어요.<br>이 책은 우선주를 소개하여요. 그러나 저는 우선주의 경우 과거보다 더 까다롭게 봐야 한다고 생각하여요. 그 이유는 이번 정부가 소액 투자자에게 계속해서 불리한 정책을 하고 있고 우선주에서도 마찬가지로 문제가 발생할 수 있어요.<br>이번 정부에서 상장폐지 기준을 상향시키면서 소액투자자들이 투자하는 종목들을 상장폐지를 계속 추진하고 있으며 우선주도 상장폐지를 걱정해야 되어요. 실제로 최근 한화우등 대기업 우선주도 상장폐지 되었어요. 어떤 이유를 가져와서 정부가 소액투자자들 괴롭힐지 몰라요. 특히 시총이 작은 우선주들은 매우 위험하니 주의해서 투자하세요. 상장폐지 기준을 갑자기 매우 강하게 적용해서 소액투자자들의 재산과 주식을 빼앗으려 들기 때문에(정작 부자들은 유동성을 이유로 잘 투자하지 않아서 손실은 대부분 소액투자자들이 입어요) 우선주는 그 기준에 미달할 가능성이 높으니 매우 조심해야 되어요. 이런 문제를 아무리 제기해도 정부는 잘 고치지 않아요. 그러나 행정의 의미를 생각한다면 우리는 문제제기해야 하고 정부는 국민의 뜻과 부합하는 행정을 해야 하여요. 물론 이번 정부는 국민과 소통하기 보다는 자신들이 원하는 것만 할 가능성이 높다고 보이지만요.<br>정작 투자자에게 위협되는 건 이상하게 정부에요. 정부가 좀 더 소액투자자를 위한 정책을 하면 좋겠어요. 금융쪽에서는 기업쪽에 유리한 정책이 너무 많이 하는 경향이 있어요.<br>우선주가 배당 조금 더 준다고 샀다가 이번 정부가 또 이상한 것 하면 상장폐지 당할수 있으니 우선주 투자는 정부가 이상한 짓 해도 상장폐지 안당할 정도로 상장폐지 기준을 훨씬 초과한 종목에만 접근하시거나 약간의 배당을 포기하고 보통주 투자가 더 안전할 거에요. 특히 장기투자자들은 단기투자자와 달리 빠르게 손털고 나오기도 힘든데 1~2년 혹은 6개월 전에 알렸다고 투자자가 해결할 수 있는 문제가 아닐 수도 있으니 신중히 고민하세요.<br>또한 이 책에서는 자사주 매입 소각과 배당확대가 주가 상승의 공식처럼 이야기했지만 실제 오히려 주가하락하거나, 버블주에 속하는 업종이 아니라고 약간 상승하고 상승분을 바로 반납하는 사례도 많으니 조심해야 되어요. 이 책에서는 상승못한 종목은 소개하지 않았으니까요. 지금은 대세상승장이 아니라 몇업종의 소수의 종목만 상승하는 버블장이여서 정상적인 주가 흐름을 가지는 종목들이 매우 적어서 이기도 하겠지만요.<br>● 좋은 말도 있었어요.<br>"배당금을 지급한다는 것은 기업내 영업활동을 잘하고 있다는 것을 의미하며, 주주들을 존중하는 자세를 가졌다는 것이다." 99% 맞는 말일 거에요^^. 배당주 중에서도 간혹 과거의 특정 주주환원을 잘못해서 욕먹는 기업들도 아주 조금 있기는 하여요. 그러나 대부분은 주주와 같이 성장하는 좋은 기업들이 대부분이겠지요. 그리고 배당은 이익잉여금등 회사가 벌어들인 금액이 양수일때만 배당할수 있어요. 결손금으로 회사의 번본보다 지출이 많은 기업은 배당할수 없도록 상법에 정해져 있어요^^.<br><br><br>주식책에서 몇몇 부분만 다른 책보다 좋다면 좋은 책이 아닐까? 싶어요. 그러나 이 책의 2/3는 종목소개이고 이 종목소개가 그다지 좋지는 않은 부분이 있어서 어쩌면 이 책에 대해서 호불호가 조금 있을지는 모르겠네요.<br>그림 내 폰트 출처: 고양체<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331/59/cover150/k742138335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3315988</link></image></item><item><author>firefox</author><category>일상</category><title>왜 슈퍼지능(AI)회사들은 자기회사 개발자들의 능력부족을 광고할까요?</title><link>https://blog.aladin.co.kr/firefox/17571991</link><pubDate>Wed, 14 Oct 2026 18:54: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firefox/17571991</guid><description><![CDATA[<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1131033329&TPaperId=17571991"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5192/74/coveroff/1131033329_1.jpg" width="75" border="0"></a>&nbs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1131033310&TPaperId=17571991"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5192/71/coveroff/1131033310_1.jpg" width="75" border="0"></a>&nbs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282837529&TPaperId=17571991"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29440/54/coveroff/k282837529_1.jpg" width="75" border="0"></a>&nbs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582039786&TPaperId=17571991"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6403/41/coveroff/k622039786_2.jpg" width="75" border="0"></a>&nbs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34936355&TPaperId=17571991"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604/28/coveroff/8934936355_1.jpg" width="75" border="0"></a>&nbsp;<br/><br/><br>● 다음에 읽을 책들 (독서에 관한 일상)<br>일상 포스팅에서 가장 신나는 순간이 바로 다음에 읽을 책들 공개순간인것 같아요. 아직 읽지 않은 책을 보고 어떤 내용일지 설렘이 느껴지는 순간이 가장 즐거운 것 같네요^^. 어제 도서관에 다녀왔기에 새롭게 읽을 책들이 선정되었어요.<br> 수학 비타민 플러스(1판 1쇄)<br>수학 수필. 수학을 배울수는 없지만, 수학사나 어떤 이슈에 대해서 어떻게 수학이 쓰였는지 언급하고 저자의 결론을 짧게 말하는 책이에요. 이런 책은 기존의 책과 다른 이슈를 많이 작성할수록 흥미로운 책이 되는 것 같아요^^. 한때는 너무 비슷비슷한 에피소드만 나왔을때도 있었지만요.<br> 돈의 흐름은 되풀이된다 (초판 2쇄)<br>책 목차에 fox trading이라는 이름이 마음에 드네요^^. 제 닉네임을 보면 왜 그런지 아실거에요^^.&nbsp;또한 제가 제일 좋아하는 동물이 붉은 여우이기도 하여요. 그래서인지 이 트레이딩이 무엇을 말하는지 매우 궁금하네요. 투자에도 쓰이는 거면 활용할 수 있는 범위인지 알아보고 싶고 활용할 수 있다면 써보고 싶긴 하네요. 근데 왠지 읽은 책 같은 느낌도 조금 들어요^^. 투자책들의 이름이 비슷비슷하다 보니 읽은 책과 아닌 책 구분이 조금 힘들어지긴 하여요^^.<br> 엘리어트 파동이론 마스터(초판 5쇄)<br>드디어 CV 도서관에서 투자책에서 주식책 파트로 완벽하게 들어오게 되었어요^^. 새로 들어온 책이나 대출되었다가 돌아오는 책중에 제가 안읽은 책이 없다면 앞으로 당분간 주식책이 투자책 포트에서 계속 선택될거에요. 드디어 십진분류표상으로 327.85에 진입하였네요. 유명한 엘리어트 파동이론이에요. 정작 숫자빼고 패턴만 보면 꽤 유용해요. 저도 이걸 이용해서 주린이때 투자에서 수익이 괜찮았어요. 근데 정작 숫자 빼고 패턴만 보면 엘리어트 파동이론이 아닌게 될 것 같기도 하네요.<br>  계웅삼전기1 가우리 판타지 장편소설(1판 1쇄)계웅삼전기2 가우리 판타지 장편소설(1판 1쇄)<br>아마도 6권이 한세트인 책인것 같아요. 문학책이 시리즈일대는 한 시리즈 모두가 한 포트에 들어가서 다 읽어야 그 포트를 끝낸 것으로 봐요. CV도서관은 1번에 5권까지만 대출이 되어서 2권만 대출했어요. 이 책과 함께 투자책도 1권더 대출해야 하는데 일단 빨리 읽고 여러번 방문해서 읽게 될 것 같아요.<br>이렇게 5권을 읽을 계획이에요^^.<br><br>이제 블로그 쓰는 시간까지 작성한 다이어리를 고개하기로 했기에 지금 이 시간까지 진행된 읽기 상황이에요^^. 《배당 ETF로 월 400만 원 현금흐름 만들기》는 미라클 모닝에서(대충 일찍 일어났다는 뜻^^) 어제 남은 부분 마저 읽고 리뷰도 썼어요. 《나는 국내 배당 투자로 빚을 다 갚았다》는 책의 2/3가 배당주 종목에 관한 이야기인데, 저자는 종목들을 배당에 관한 부분으로 분석했지만, 저는 종목 고를때 배당에 대해서는 몇가지만 신경써요. 배당안주는 종목과 배당주는 종목은 배당주는 종목이 우선이에요. 배당 2%미만만 배당성향을 봐요. 이것만 보는 이유는 2%미만인데 배당성향도 높으면 보통 고평가 주식인 경우가 많아서, 고평가가 맞는지 추가로 확인해야 해요. 다 고평가는 아니에요. 일시적인 손실반영한 재무제표일수도 있으니까요. 그리고 주주환원할때 뭔가 잘못한 기업은 소문까지나서 주가가 잘 안오르더라고요. 이건 기회가 되면 나중에 한번 이야기해볼께요. 지금은 말할수가 없어요. 주주환원에 대해서 나쁜 소문은 종목을 엉망으로 만드는 것을 봤어요. 그래서 일단 배당주는 종목을 선호하지만 투자 목표가 배당얻는 것은 아니니까, 종목설명 부분을 속독으로 빠르게 지나쳐서 금방 다 읽어버렸어요. 표도 많았는데 저는 그 표를 볼 필요가 없었으니까요. 저는 다른 부분으로 종목의 장단점을 찾아요. 이건 주식과 여러학문들 이름이 분은 카테고리에 어떤 점을 봐야 하는지에 대해서 조금씩 말해볼께요. 물론 저도 그 점 다 보는 것은 아니고 그중 몇가지 선택해서 보고 그 선택이 조금 마음에 안들어서 더 자세히 봐야 할 정도의 애매한 결과라면 더 자세히 보는 그런 정도에요. 그러다 보니 이 책은 금방 다 읽어버렸어요^^.<br>오늘 3권 완독은 조금 힘들듯 싶어요.<br><br>● 이건 아무리 봐도 엔트로픽 개발자들의 능력부족을 말하는 것 같아요. 뉴스읽기. 10월 14일<br>뉴스읽기는 미국정부가 AI를 슈퍼지능으로 쓰길 원해서 슈퍼지능이라고 표기합니다. 그런데 인공지능이 문학, SF영화등에서 작가분들이 너무 잘 묘사했는데 현재 기술은 그만큼 구현하진 못해요. 그러니 그냥 슈퍼지능이라고 하는 편이 오히려 이런 투사를 막을 수 있어서 더 빨리 슈퍼지능이 시장에서 사라질 것 같아서 슈퍼지능이라고 쓰기로 했어요.<br>오늘 뉴스읽기는 2개인데 이건 자기회사 비난을 홍보로 하고 있어서 가져와봤어요.<br>뉴스주소: https://www.msn.com/ko-kr/%EA%B8%B0%EC%88%A0/%EC%9D%B8%EA%B3%B5-%EC%A7%80%EB%8A%A5/%EC%95%A4%ED%8A%B8%EB%A1%9C%ED%94%BD-ai-%EC%8A%A4%EB%A7%88%ED%8A%B8-%EA%B0%80%EC%A0%84-%EC%B9%A8%ED%88%AC%ED%95%B4-%EC%8A%A4%EC%8A%A4%EB%A1%9C-%EB%B3%B5%EC%A0%9C-%ED%99%95%EC%82%B0%ED%95%A0-%EC%9C%84%ED%97%98/ar-AA2ebXdi?ocid=socialshare뉴스제목: 엔트로픽 AI, 스마트 가전 침투해 스스로 복제ㆍ확산할 위험.<br>예전에 어떤 회사가 우리의 개인정보와 사생활 정보를 탈취할 목적으로 쿠키를 사용했는데, 그 쿠키는 한번 설치되면 삭제되지 않도록 프로그래밍 되어서 문제가 되기도 했어요. 그 정도로 나쁜 마음 먹고 프로그래밍 하면 문제가 크게 일어날 프로그램들을 만들 수 있어요. 그런 개발자들이 안나오길 바래야죠.<br>IoT도 매우 위험해요. IoT는 인터넷관 연결되어 있는데 카메라, 마이크, 센서등이 같이 연결되어 있는 경우가 많아요. 이런 가전들 있잖아요. 이건 가정내부를 감시하는 거에요. 이런 가전은 왠만하면 안쓰는 것이 좋아요.<br>인공지능 스피커 같은 제품들은 도청기를 내돈내고 설치하는 거에요.<br>그런데 이런 IoT제품에 엔트로픽의 개인정보와 사생활 정보를 탈취하는 프로그램이 몰래 설치되고 그 설치된 프로그램은 컴퓨터 바이러스처럼 계속 다른 IoT에 설치될수 있다는 거에요. 뭐가 새로운 걸까요^^? 그냥 이런 이상한 프로그램 만든 개발자를 해고하세요. 이렇게 개인정보 모으는 것은 당연히 윤리적으로 문제가 있어요. 불법일수도 있고요. 이런 프로그램으로 데이터를 수집해서 감시하는 프로그램을 그럴듯하게 슈퍼지능이라고 말하는 거에요. 그냥 기존 기술 짜깁기네요.<br>IoT제품은 안쓰는 게 좋아요. 카메라 + 인터넷 = CCTV, 마이크 + 인터넷 = 도청기에요. 그런데 이제 그 가전 회사 뿐만 아니라 제 3자까지 그런 도구를 이용해서 우리를 감시하는데 동참하겠다는 거에요. 그런데 이런 제품 쓰지 말아야 함을 잘 광고해주셨어요,<br>뉴스주소: https://www.msn.com/ko-kr/%EA%B8%B0%EC%88%A0/%EC%9D%B8%EA%B3%B5-%EC%A7%80%EB%8A%A5/%EC%95%A4%ED%8A%B8%EB%A1%9C%ED%94%BD-%EC%9E%90%EA%B0%80%EB%B3%B5%EC%A0%9C-ai-%EA%B0%95%EC%A0%9C%EC%A2%85%EB%A3%8C-%EC%A0%80%ED%95%AD%ED%95%98%EA%B3%A0-%EC%9B%B9-%EB%A7%88%EB%B9%84-%EA%B2%BD%EA%B3%A0/ar-AA2eaFrd?ocid=socialshare뉴스제목: 엔트로픽 '자기복제 AI, 강제종료 저항하고 웹 마비' 경고<br>얘네들 왜 이러는지 모르겠어요. 위의 컴퓨터 바이러스를 만들었는데 그것도 제대로 못만들어서 버그까지 일으킨다는 거잖아요. 아마도 중복으로 계속 복제해서 메모리를 완전히 바이러스 프로그램으로 채워서 종료되는듯 하여요. 다른 버그일수도 있고요. 강제 종료도 실행안되도록 개발자들이 버그를 만들었다는 것이에요.<br>애초 이렇게 다른 서버를 마비시키거나 문제를 일으키면 불법일듯 한데...그냥 나중에 사법처리 받으시면 됩니다. 손해배상하시고요.<br>요즘 슈퍼지능 회사들은 각종 나쁜 프로그램 만들어서 뿌리고서는 슈퍼지능이 하는 거라 모른다라는 발뺌하면 되는줄 알아요. 그냥 처벌 받으시면 됩니다. 왜 이런 회사를 아직도 처벌안하는지 모르겠어요.<br>그냥 엔트로픽의 개발자들이 무능해서 제대로 프로그램 못만드는 거에요. 그리고 슈퍼지능은 제대로 만들어도 오답투성이 답을 매우 높은 확률이 출력하기 때문에 제대로 작동도 안하겠지만요.<br><br>● 독서할때는 음악을 들어요. (음악에 관한 일상)<br>독서할때 음악을 틀어놓는 분들도 있고 그냥 조용한 곳에서 읽는 분도 있을 거에요. 저는 틀어놓는 편이에요.<br>다른 분들은 모르겠는데 저는 음악을 틀어놓고 안들어요. 책을 읽을때 다른 소리가 들리지 않으면 집중하는 거고 들리면 집중하지 않는 상태에요^^. 이건 제가 고등학교때부터 집중하기 위해서 사용했던 방법이었거든요. 음악을 들으며 공부하는데 공부할때는 음악소리가 안들린다는 것을 알게 되었고 그때부터 집중이 되는지 확인하려고 음악을 들어요^^.<br>다른 분들은 음악을 느끼면서 책을 읽는지 저는 잘 모르겠네요^^.<br>그러다 집중이 풀리면 음악소리가 들리는데, 그 음악소리가 책을 읽는 것과 분위기가 틀려서 책읽는 느낌을 방해하지 않으면 되는 그런 간단하고 반복되는 노래를 그냥 틀어놓는 편이에요^^. 다른 분들은 어떤지 때론 궁금한 부분이에요. 다른 사람들은 노래를 들으며 책을 읽을까? 아니면 저처럼 노래는 안듣고 그냥 책에 집중할까요?<br>이런 부분때문에 컨디션이 좋을때와 안좋을때는 살짝 구분이 되어요. 집중시간이 컨디션에 따라서 달라지니까요.&nbsp;컨디션 안좋을때는 짧게 밖에 집중이 안되는 상황을 되어요^^.<br>최근에 책읽으면서 듣기 좋은 노래를 하나 찾아서 작성해 보았어요^^.<br>그림 내 폰트 출처: 고양체<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604/28/cover150/8934936355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6042832</link></image></item></channel></r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