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xml-stylesheet href="https://blog.aladin.co.kr/blog/rss/rssUserXSL.aspx" type="text/xsl" media="screen"?><rss version="2.0"><channel><title>붉은여우의내맘대로블로그 (firefox 서재)</title><link>https://blog.aladin.co.kr/firefox</link><language>ko-kr</language><description>AI학습, 데이터 수집, 비식별 데이터 수집을 금지합니다. 사람의 경우 위의 내용을 작성한뒤 사용을 허가합니다. 상업용 사용에 대해서는 알라딘을 제외한 다른 서비스에서는 썸네일로만 사용만 허가합니다.</description><copyright /><generator>Aladdin RSS(Alss) v0.9</generator><lastBuildDate>Wed, 05 Aug 2026 03:57:21 +0900</lastBuildDate><image><title>firefox</title><url>https://image.aladin.co.kr/Community/myface/pt_7722102924772529.png</url><link>https://blog.aladin.co.kr/firefox</link><width>100</width><height>100</height><description>firefox</description></image><item><author>firefox</author><category>일상</category><title>머스크의 미래예측은 신뢰하지 않아야 해요/안녕히 가세요 오픈 AI</title><link>https://blog.aladin.co.kr/firefox/17433092</link><pubDate>Wed, 05 Aug 2026 01:36: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firefox/17433092</guid><description><![CDATA[<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162136822&TPaperId=17433092"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699/10/coveroff/k162136822_1.jpg" width="75" border="0"></a>&nbs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142135432&TPaperId=17433092"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542/14/coveroff/k142135432_1.jpg" width="75" border="0"></a>&nbs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642032525&TPaperId=17433092"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7565/71/coveroff/k642032525_1.jpg" width="75" border="0"></a>&nbsp;<br/><br/><br>● 다음에 읽을 책들 (독서에 관한 일상)<br>연속 대출이 불가능한 도서관이여서 새로운 책을 대출했지만, 기존에 읽던 책은 어쩔 수 없이 반납하였어요. 그래서 읽던 책이 반납되면서 오늘 책은 안읽긴 하였네요. 그 다음에 읽을 책을 조금 읽긴 하였지만요. 어쨌든 다음에 읽을 책들이 결정되었어요.<br> 비트코인이 바꾸는 부의 미래(1판 2쇄)<br>도서관에 신간코너에 있는 비트코인 관련 책의 마지막인것 같아요. 제가 아직 가상자산에 투자하고 있지 않은 관계로 가격은 잘 모르겠으나 아마도 하락중에 있는 것 같은 느낌이에요. 비트코인 책이 잘 나오지 않는 것 같아서요. 그래서 이 책이 아마도 대출중인 도서는 정확히 모르겠으나 이 도서관의 신간의 마지막 비트코인 책인것 같아요^^. 십진분류표 순서대로 읽기에서 327.2에는 가상자산 책들이 많은데, 여기를 지나치면서 비트코인 책들을 먼저 읽었고, 이제 마지막 책인 것 같네요.<br> MUSK'S PORTFOLIO 2026 그는 이미 답을 알고 있다 (1판 1쇄)<br><br>책에는 1판 1쇄라는 말은 안적혀 있긴 한데, 아마도 1판 1쇄인것 같아요. 일론 머스크가 미래에 어떻게 될 것이란 말은 믿을 필요가 없어요. 언어우위설을 좀 심하게 믿는 사람들은 말을 하면 그것이 이루어진다고 생각해서 미래에 A를 원하면 'A가 이루어졌다'라고 말하라고 하는 경우도 있고, 그렇게 말하는 사람도 있어요. 일론 머스크도 그쪽인 것 같아요. 자신이 바라는 미래를 이루어진다고 강력히 주장하는데 과거의 주장들을 검토해보면 대부분 안이루어졌어요. 그래서 별로 신경 쓸 이유는 없고 일론 머스크가 언어우위설을 믿는다고 생각하시면 되어요. 테드 강연에서 일론 머스크가 말한 것들 주에서 이루어진 것이 거의 없는 듯 하여요. 그래서 일론 머스크의 미래 예측은 먼저 말하고 그것을 위해서 열심히 노력하겠다 정도로 해석하면 되어요. 될지 안될지는 모름 정도이고 대부분 안되었기 때문에 대부분 안된다고 생각하면 되어요. 그가 원하는 미래는 그의 능력 이상을 원하기 때문이에요. 이건 일론 머스크를 비난하는 것이 아니라 그는 그런 성격의 사람이에요~! 같은 거에요^^. 그러므로 일론 머스크가 자율주행을 몇년안에 만들어져요~! 혹은 몇년안에 휴머노이드가 완벽해져요~! 같은 말은 그냥 신경쓰지 마세요. 아마도 그렇게 안될 거에요.<br> 질문하는 사회 14 놀이공원 패스트 트랙은 공정할까? (초판 1쇄)<br>행정학을 공부하고 나서, 행정의 경우 사람들이 추구하는 가치가 다양하고 그 다양한 가치에서 답을 찾아야 하는 행정학의 경우를 보면서, 기업의 경우에는 합리성을 바탕으로 최고의 수익을 낼 수 있는 방법을 찾아요. 그렇기에 인간의 가치가 합리성이냐? 아니면 다른 가치이냐? 하는 것으로 이 문제의 답이 나오는 것이지요. 아마도 이 책은 인간의 다양한 가치에서 이 문제는 공정하지 않다라고 할 것 같아요.<br>이렇게 3권을 읽을 것인데 일단 먼저 일던 대학교 교재부터 읽고, 만약 이 3권의 책이 반납일이 가까워질때까지 못읽고 있다면 반납일에 가까워질때 읽을 거에요. 모두 볼륨이 작은 책이라서 완독은 다 할 것 같아요.<br><br>● 중국은 ai를 절대 포기하지 않으며 영원히 저가로 팔려고 할거에요. 뉴스 읽기 8월 5일<br>뉴스주소: https://www.msn.com/ko-kr/entertainment/%EC%9D%BC%EB%B0%98/%EC%98%A4%ED%94%88ai-%EC%BD%94%EB%8D%B1%EC%8A%A4%EB%A1%9C-%EA%B2%8C%EC%9E%84-%EA%B0%9C%EB%B0%9C%ED%95%98%EB%8A%94-%EA%B2%8C%EC%9E%84-%EB%B9%8C%EB%8D%94%EC%8A%A4-%EC%84%9C%EC%9A%B8-%EA%B0%9C%EC%B5%9C/ar-AA29los3?ocid=socialshare뉴스제목: 오픈AI, 코덱스로 게임 개발하는 '게임 빌더스 서울' 개최<br>제 포스팅중에서 스팀에서 AI로 만든 게임을, AI를 제거하고 사람이 다시 만들었다는 공지를 올리자 좋아요가 수천개 달린 고지를 소개해드린 적 있어요.<br>사람들은 AI로 만든 게임을 싫어해요. AI가 오답률이 높은데 게임에서도 오답률이 높은 것. 특히 게임은 게임내 세계관에 플레이어가 적응해서 게임을 해야 하는데, 이 과정에서 AI로 만든 게임은 소름끼치도록 이상한 세계관에 적응해야 한다는 점. 사람들이 좋아하는 세계관이라는 그 미묘한 차이를 AI가 만들어낼 수 없기 때문에 사람들이 싫어할 거에요.<br>게임내 공간이 가상의 공간이지만, 그렇다고 소비자가 공감할 수 없는 가상의 공간은 배척받을 수 밖에 없으며, 소비자가 공감할 수 있어야 해요.<br>그렇기에 AI의 게임제작은 반자동이에요. 사람들이 게임내의 여러가지 요소를 지정해서 게임을 제작하지만, 그래도 사람들의 미묘한 공감은 전혀 얻을 수 없는 게임들이 만들어지기 때문이에요.<br>게임을 잘 아는 사람들은 AI로 만들어도 사람들의 공감을 얻을 수 없는 것만 만들어지기 때문에 게임개발자들은 만들지 않고, 오히려 AI로 게임을 만들수 있다는 것에 속아서 우료 구독후에, 게임에 대해서 아무것도 모르면서 AI게임을 유료 게임으로 출시한 뒤에, 소비자들에게 욕만 많이 먹는 AI 게임들만 스팀에 아주 많은듯 하여요. 물론 AI 게임만요. 사람들이 만든 좋은 게임들도 많아요.<br>이런 대회를 해서 무엇을 하겠어요? 대회에 참여하면 높은 순위로 입상할 수 있을 것 같은데, AI로 게임을 만들어서 무슨 소용이 있겠어요? 라는 생각이 제 생각이에요. 반자동으로 만들어진들, 사람이 건들 수 없거나, 아주 많은 노력을 해야 겨우 맞춰지는 미묘한 소비자들이 공감할 수 있는 세계관을 만드는 것은 의미가 없어요. AI가 만든 게임을 하는 것은 너무 답답한 느낌인데, 개발자들도 소비자들이 어떤 게임을 원하는지 알아도 그것만 못만드는 AI를 보면서 얼마나 답답한 시간을 보내야 하겠어요? 그 시간에 직접 만들고 말지요.<br>뉴스주소: https://www.msn.com/ko-kr/%EA%B8%B0%EC%88%A0/%EC%9D%B8%EA%B3%B5-%EC%A7%80%EB%8A%A5/ai%EB%8A%94-%EC%A7%80%EA%B8%88-%E4%B8%AD-ai-4%EC%A2%85-%EC%8F%9F%EC%95%84%EC%A7%80%EC%9E%90-%EA%B0%80%EA%B2%A9-%EC%A7%88%EC%84%9C-%ED%9D%94%EB%93%A4-%E7%BE%8E-%EB%AA%A8%EB%8D%B8%EC%97%85%EC%B2%B4-%EC%88%98%EC%9D%B5%EC%84%B1-%EC%95%95%EB%B0%95/ar-AA29m8jt?ocid=socialshare<br>뉴스제목: [AI는 지금] 中 AI 4종 쏟아지자 가격 질서 '흔들'...美 모델업체 수익성 압박<br>중국은 어떠한 일이 있어도 AI를 포기하지 않아요. 그래야 자신들의 독재를 할수 있는 시스템이 붕괴되지 않거든요. 황금방패, 사회신용시스템, 감정인식등 이들이 독재를 유지하는 권력에는 AI와 밀접한 관계가 있어요.<br>먼저 중국에 내정간섭할 생각없어요. 반면교사로 삼기 위해서 말하는 거에요.<br>중국이 다른 모든 산업을 포기해도 포기하지 않을 산업은 반도체와 AI라고 봐요.<br>그런데 AI가 소비자들이 원하는 수준으로 만들수가 없어요. 오답률 0%가 안된다는 것은 수학으로 증명되는데, 소비자들은 소설책에 나오는 허구의 AI를 원한다는 거에요. 그런 수준은 만들어지지 않아요. 지금 개발자들이 아무리 해도 안되는 걸요. P=NP인가 문제도 있는데, P≠NP이면 인공지능은 안되어요. 이건 아직 증명 안되었어요. 즉,&nbsp;P≠NP로 증명되면 인공지능 개발비 모두 날아가는 거에요. 인공지능이 안된다는 증명이기 때문이에요. 그러나 그렇게 되더라도, 즉 인공지능이 안된다고 하고 오답투성이를 유지하더라도 중국은 인공지능을 개발할 거라고 생각해요. 그 과정에서 국민을 감시하고 통제할 수 있기 때문이지요. 그정도로 그들에게 인공지능은 체제 유지에 중요할 거에요.<br>그런데 개발비를 넣어도 ,소비자들이 원하는 수준이 안되어도, 개발해야 한다면, 아주 적은 금액으로 받아내는 것이 유리하지 않겠어요? 중국은 AI를 아주 싼 가격에 계속해서 팔려고 할 거에요. 그런데 중국거나 미국거나 한국거나 소비자들을 만족시킬 AI는 미래에도 없다는 거에요. 적어도 우리가 죽을때까진 말이죠. 그 이후에 나오는 데이터 안쓰는 인공지능은 잘 모르겠지만요.<br>오픈 AI가 3년내에 파산할지도 모른다고 오픈 AI 임원이 이야기하고 있어요. 중국은 앞으로도 AI 저가 공세를 할 거에요. 안녕히 가세요 오픈 AI...그리고 라운드 트리핑으로 이러저리 얽힌 미국 빅테크도 안녕히 가세요. 그런데 네이버는 왜 마지막에 막차타면서 라운드 트리핑에 같이 들어가나요?<br>미국이 무너진다는 뜻은 아니에요. 미국의 30대 기업이 계속 바뀐다고 하는데 곧 바뀔지도 모르겠네요...같은...지금 빅테크 기업이 아니더라도 미래의 미국 30대 기업은 역시 세계를 이끌어가는 30대 기업일거에요. 그 점은 안바뀌겠지만 그 기업들에 지금 빅테크 기업들이 없을수도 있어요.<br>그림 내 폰트 출처: 고양체<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7565/71/cover150/k642032525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75657120</link></image></item><item><author>firefox</author><category>행정학과주식</category><title>미래예측</title><link>https://blog.aladin.co.kr/firefox/17433045</link><pubDate>Wed, 05 Aug 2026 00:39: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firefox/17433045</guid><description><![CDATA[<br>미래예측관련학문: 행정학관련매매법: 기술적 분석 혹은 집중투자에 밀접한 관련 및 모든 매매법과 관련 있음<br>주식투자는 현재의 기업가치보다 낮은 기업을 매수할수도 있지만, 미래예측을 통해서 미래에 기업가치가 주가보다 더 증가하는 기업, 혹은 사람들의 매수 심리가 좋아지는 기업등을 매수하는 방법도 있을 거에요. 이런 방식에서는 미래예측을 하여야 합니다. 미래 예측에서 행정학에서는 크게 3가지 방향을 제시하고 있어요.<br>1. 투사 - 시계열적 예측<br>이 방식은 과거의 변동추세를 모은 시계열적 데이터를 연장하여 미래를 예측하는 방식이에요. 경험적이고 귀납적인 특징이 있어요.<br>대표적으로 선형경향추정, 지수가중치법, 검은줄기법, 최소자승시계열분석, 이동평균법, 격변예측기법등이 있어요.<br>여기에서 지수가중치법과 이동평균법에서 주식투자자들은 이 말들을 많이 들었을거에요. 기술적 분석에서 쓰는 방식들이에요.<br>2. 예견 - 인과관계적 예측<br>이론의 가정과 과거와 현재의 자료를 바탕으로 미래를 예측하는 방식이에요.<br>회귀분석, 선형계획, PERT, 대기행렬이론, 모의실험, 이론지도작성, 게임이론, 의사결정나무 분석등이 있어요.<br>여기에서 PERT는 1990년대 일본에서 만들어진 AI가 사용하였고, 현재 AI중에서 원인이 나오는 방식은 의사결정나무 분석으로 만들어지는 것들이에요. 그런데 이 방식들은 모두 사람들이 만들었다는 것이 중요한 것이지요. 그냥 사람이 해도 같아요. 근데 기계는 계산속도가 빠르므로 그것만 이용하는 것인데, 사람은 인과관계적 예측에서 새로운 것을 만들수 있어도 AI는 그건 안된다는 거에요. 즉, AI를 너무 신뢰하지 마세요. 게다가 계량화를 하여야 계산할수 있는데 여기에서 소실율이 존재하고 계산한 뒤 다시 역계량화하는 과정에서도 소실율이 존재하여요. 그러나 사람들은 언어 자체를 계량화 없이 적용할 수 있고 정확히 계산할 수 있거나 혹은 계산 없이 문제를 풀 수 있으며 더 정확해요. 게다가 ai가 하는 그 계산의 영역도 명확하지 않아서 오답이 매우 많아요.<br>3. 추측 - 주관적 예측<br>예측자가 주관적 판단에 의해서 미래를 예측하는 방법. 질적 미래 예측 기법이라고도 하여요.<br>대표적으로 델파이, 브레인스토밍등이 있어요.<br>이 방식은 주로 우리나라 기본적 분석 개인투자자들이 많이 사용하고 있으며, 이 과정에서 집단을 이루어서 모임등에서 하는 경우도 많은 듯 하여요. 주관적 예측이 아니라면 굳이 모일 필요는 없는 것 같아요.<br>투사와 추측은 기술적 분석이나 기본적 분석을 하는 개인투자자들이 많이 하고 인과관계적 예측은 기관투자자들이 많이 하는 특징이 있는 것 같네요.<br>그림 내 폰트 출처: 고양체<br><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community/paper/2026/0805/pimg_639214862142389188.png</url><link>https://blog.aladin.co.kr/firefox/17433045</link></image></item><item><author>firefox</author><category>일상</category><title>붉은여우를 펫으로 가지고 있어요.</title><link>https://blog.aladin.co.kr/firefox/17431206</link><pubDate>Tue, 04 Aug 2026 02:36: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firefox/17431206</guid><description><![CDATA[<br>● 붉은 여우를 펫으로 가지고 있긴 한데...(게임에 관한 일상)<br>최근에 책 완독이 늦어져서...오늘 너무 바빠서 거의 읽지를 못했네요. 대학교 교재라서 좀 읽는데 시간이 걸리는데, 완독 못하고 반납해야 할 것 같아요. 연속 대출 불가능한 도서관인데 한번 시도는 해볼듯 한데...일단 연속 대출이 안되면 이틀 연속 도서관에 가야 할듯 하여요...완독시키고 다른 책을 읽는 게 더 좋더라고요. 그 사이에 다른 분이 대출하면 대략 난감하지만요.<br>하지만 게임에서 24시간 이내에 접속하지 않으면 게임내의 부동산 등록 말소가 되는 게임이여서...지금은 다시 사람들이 좀 줄어서 빈 부동산이 많이 늘어나서 잃어버린다고 별 문제는 없지만, 새로운 빈 땅을 찾는것도 귀찮아서 24시간 이내에 한번씩은 접속하고 하루에 30분 정도는 게임을 하고 있어요. 뒤늦게 따라오는 분들이 조금씩 늘어나고 있지만, 전반적으로 부동산은 매우 많이 남고 있네요. 그만둔 분들이 있는듯한데, 한명이 여러 부동산을 가지고 있을 경우 한명만 그만두어도 많은 땅이 빈땅이 되어요. 먼저 시작한 분들이 다수의 부동산을 보유중인걸로 보이고요.<br>그런데 이 게임에서 펫이 중요한데, 펫으로 붉은 여우가 있더라고요^^. 이 펫보다 더 좋은 펫도 있지만, 업그레이드 안하고 그냥 붉은 여우를 계속 키우고 있어요. 은여우도 있지만, 은여우는 여우라기 보다는 큰 고양이 느낌. 수컷 고양이 느낌이에요. 고양이는 암컷이 좀 귀여운 면이 있어요. 그 이상의 동물들은 귀엽다기 보다는 포악한 느낌의 공격력에 도움을 주는 펫들이라서 기르고 싶지는 않은 그런 느낌이여서 붉은 여우를 계속 키우고 있는데, 붉은 여우랑 같이 갈 수 있는 구간까지는 같이 가려고요^^. 붉은 여우 렙업이 완료되면 그냥 다른 동물들을 레업시키려고 조금 키워볼수는 있지만요.<br>게임을 리뷰할때까지만 할거라서 아직 파티게임인지는 모르겠지만 파티 게임이면 계속 하기 힘들고, 다른 길드에 가입하는 것은 조금 어려움이 있어요.<br>온라인 게임 초기에는 길드의 새로운 사람 받기가 쉬운데, 게임이 어느정도 되고 나면 새로운 플레이어가 적어져서 길드에는 다른 길드에서 이탈한 사람들 정도만 받을 수 있거든요. 초기에 길드에 가입한 사람들 중에서 어느정도 이탈하지 않고 잘 가느냐? 하는 것이 길드가 얼마나 살아남느냐? 하는 것과 관련이 있어요. 어느정도 이후에 길드가 파산하면 그 인원이 버티고 있는 다른 길드로 흡수되고 이런 씩이지요.<br>물론 이런 글로벌 온라인 게임은 국가별로 운영되는 길드체제로 가는 것 같아 보이지만요. 그래서 저는 길드에 가입하지 않고 제가 길드를 만들어서 그냥 저혼자 있다가 게임리뷰할때 게임을 그만둘 것인데, 이 블로그 명을 길드명으로 해보려고 하고 있어요. 붉은 여우를 계속 키우는 것을 다른 캐릭터들이 이상하게 볼수도 있지만, 제가 붉은 여우를 가장 좋아하는 동물인 관계로...<br>그러나 붉은 여우가 게임에 나오더라도 아무래도 가자 좋은 펫이 되긴 어려울 것 같아요. 육식 동물 중에서 최상위 포식자가 아니니까요. 그래도 귀여운걸 어떻하겠어요? 그냥 붉은 여우 계속 키우려고 하고 있어요.<br>근데 책 완독이 밀려있는 관계로 하루에 최소시간정도만 게임을 할 것 같네요...<br>● AI는 인간의 결과물을 짜깁기하지만 100% 활용도 하지도 못한다는 것을 알아야 해요. 뉴스 읽기 8월 4일<br>뉴스주소: https://www.msn.com/ko-kr/%EA%B8%B0%EC%88%A0/%EC%9D%B8%EA%B3%B5-%EC%A7%80%EB%8A%A5/%EB%A1%9C%EC%9D%B4%ED%84%B0-%EC%A4%91%EA%B5%AD%EA%B5%B0-%EC%97%B0%EA%B5%AC%EA%B8%B0%EA%B4%80-%EC%98%A4%ED%94%88ai-%EC%95%A4%ED%8A%B8%EB%A1%9C%ED%94%BD-%EC%B6%9C%EB%A0%A5%EC%9C%BC%EB%A1%9C-%EA%B5%AD%EB%B0%A9-ai-%ED%95%99%EC%8A%B5/ar-AA29hgzB?ocid=socialshare뉴스제목: 로이터 "중국군 연구기관, 오픈AIㆍ앤트로픽 출력으로 국방 AI 학습<br>우리는 다른 뉴스에서...아쉽게 그 뉴스는 저의 뉴스 읽기 리스트에는 없지만, 이미 한국에서 많은 분들이 본 뉴스이므로, AI결과값으로 학습했을 경우 5~6세대 이후에 사람을 그리라고 하면 달걀만 그리고 있다는 것을 보여준 뉴스에요. 그 뉴스의 결론은 그래서 양질의 데이터가 필요하다라고 했는데, 결론은 다른 거에요. AI는 사람의 결과값을 짜깁기하면서도 그것을 100% 활용도 하지 못한다는 거에요. 계속 데이터가 소실되면서 나중 결과값은 완전히 엉뚱한 값을 낸다는 것이지요.<br>AI가 세상을 바꿀 수 없다는 결론이기도 합니다. AI가 결과값을 내는 것은 사람이 결과값을 100% 활용하는 것도 안되며, 더 적은 값을 사용하는데, 이러한 결과는 사람의 창조성이 없이 AI만으로 세상을 운영할 경우, 세상을 퇴보시킨다느 거에요. AI를 사용하는 기업이나 사람은 뒤쳐지게 되어요. 또한 생성형이라는 말도 거짓말임을 여기서 발견할 수 있습니다.<br>중국이 미국의 AI 결과값을 가져다가 학습시킨다는 것은 일단 미국의 AI의 결과값이 사람의 결과값들중에서 데이터로 만든 것으로 소실율이 존재하고 결과값으로 내면서 소실율이 존재하고 중국 AI가 학습한 뒤에 결과값으로 내면서 소실율이 존재합니다. 다시 말해서 미국 AI의 결과와 사람의 잠재력을 100% 활용한 최고의 인간보다 못한 것은 당연하고요. AI회사들은 언제나 인간의 평균보다 좋다라고 한다는 점 잊지 마세요. 그 평균도 산술평균은 아닌듯 하지만요. 또한 최신형 무기의 사용 데이터는 기밀일텐데 AI 기업이 여기에 어떻게 접근했는지? 그리고 이런 데이터까지 수집하면서 우리를 감시안한다고 할 수 있는지? 도 의심해 보아야 해요. 물론 최신 데이터에 접근하지 않았더라도 우리를 감시하는 것은 변함없지만요. 그들이 기업형을 언급할때 질문에 대해서는 수집하지 않는다라고 발표하긴 하였어요. 그 말은 개인사용자의 질문은 수집한다는 거에요. 또한 기밀데이터에 접근하지 않았다면 다른 기업의 데이터 수집은 의미가 없어지긴 하여요.<br>그러나 미국의 AI회사들은 당분간 과장할 거에요. 이유는 AI제품을 어떻게든 팔아먹어 보겠다는 계산에서 이루어진 거에요. 이 계산이 실패할 경우, 더 이상 과장하지 않고 AI도 포기할 거에요. 과장이라는 점은 AI를 실제 사용해보면 바로 알수 있어요. 오답자판기이니까요. 의료에서 사망사고, 휴머노이드 사망사고, 자율주행 사망사고, 그림은 손 4개 손가락 6개. 그러나 중국은 영원히 과장할 것입니다. 앞서 다른 포스팅에서 말했듯이 황금방패와 사회 신용시스템, 감정인식등으로 사회를 통제할 수 있는 것은 독재국가에서 매우 중요한 이점이에요. 이것이 ai가 오답자판기라 사람들을 잘못 파악하더라도 그들에게는 문제가 안되어요. 사람들의 행복이나 인권보다 그들의 체제 유지가 더 중요한 것이 독재국가에요. 이 이점을 포기할 가능성은 없을 것으로 보여요. 지금은 미국과 중국의 AI회사들을 모두 믿을 필요가 없지만, 미래에도 중국의 AI에 대해서는 과장만 나올 것으니 믿을 필요가 없어요. 오히려 되지도 않는 AI를 지금 미국 기업들보다 더 적극적으로 팔려고 할거에요. 투자한만큼 모두 손실일텐데도 계속 투자해야 하니 어떻게든 팔아먹으려 할거에요. 물론 다른 독재국가들은 수입하겠지만요. 유유상종.<br>오히려 AI를 통해서 독재를 하겠다는 독재자가 나오는지 계속 주시할 필요가 있어요. AI를 통해서 사회를 통제하겠다는 사람이 나온다면, 황금방패나 사회신용시스템 같은 것을 만들겠다고 한다면, 우리의 사생활 정보나 개인정보를 보호할 의지가 없다면, 그런 정보를 언제든 마음껏 사용해도 된다고 생각한다면, 우리 정보를 마음껏 팔아먹는다면, 그런 사람은 조심해야 되어요. 그런 기업도 조심해야 되어요.<br>지금 필요한 것은 데이터 센터에 어떤 정보가 들어가는지? 모두가 확인가능해야 하고 언제든 삭제가 가능해야 하며, 현재 있는 비식별 데이터에 대한 동의없이 수집, 판매, 활용을 못하도록 해야 하여요.<br>오히려 중국은 반면교사를 삼아야 합니다. 또한 중국같은 독재국가를 만들려고 하는 사람을 조심해야 되어요. AI에 대해서 과도한 낙관주의를 가지는 사람. AI를 통해서 우리의 개인정보를 훔치고 감시하려는 사람. 이를 통해서 패널티를 주려는 사람들을 조심해야 되어요. 문제는 우리도 AI면접등 많은 부분에서 현재 문제가 될 부분이 많은데 규제를 안만들고 있어요. 또한 모두의 AI라고 하면서 쓸모없는 AI사용을 강요하고 있으며, AI 사용중에 발생하는 개인정보 유출등에 대해서 규제를 못만들고 있어요. 매우 주의해야 할 사항들이 많을 거에요.<br>그림 내 폰트 출처: 고양체<br><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community/paper/2026/0804/pimg_639214056807740905.png</url><link>https://blog.aladin.co.kr/firefox/17431206</link></image></item><item><author>firefox</author><category>행정학과주식</category><title>신뢰성과 타당성 및 신뢰성 검사도구</title><link>https://blog.aladin.co.kr/firefox/17431171</link><pubDate>Tue, 04 Aug 2026 01:35: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firefox/17431171</guid><description><![CDATA[<br>신뢰도와 타당도관련학문: 행정학관련매매법: 분산투자와 밀접한 관련 및 모든 매매법과 관련 있음<br>신뢰도 검사도구관련학문: 행정학관련매매법: 퀀트와 밀접한 관련 및 모든 매매법과 관련 있음<br>신뢰도와 타당도는 일부 주식책에 작성되어 있고, 신뢰도 검사도구도 일부 주식책에서 보았어요. 여기에 대해서 알아보도록 해보아요^^.<br>특정 변수가 주가 변화에 영향을 주고 있다고 판단하고 매매법을 만들었다면 다음에는 신뢰도와 타당도를 체크해야 합니다.<br>신뢰도가 높다면 결과값이 편차없이 거의 일정하게 모이게 되어요. 하지만 신뢰도가 낮으면 결과값이 큰 편차에서 나오게 되지요. 타당도가 높다면 결과값이 목표값의 거의 근처에 위치하게 됩니다.<br><br><br>매매법이 어떤 결과가 나오는지 추적해 보아야 해요. 위와 같은 관계가 있으므로 결과값을 평가하여 현재 신뢰도가 낮은지 타당도가 낮은지 확인할 수 있어요.<br>신뢰도를 측정하는 것에서는 재검사법, 평행 양식법, 반분법이 있어요.<br>재검사법은 동일 측정도구로 같은 집단에 다른 시간에 적용해 보는 방법입니다. 평행 양식법은 같은 집단에 같은 시간에 두가지 이상의 검사 방법을 실행해보는 것이에요. 반분법은 측정도구를 반으로 나누고, 서로 다른 대상에 대해 측정해보는 방법이에요.<br>퀀트를 할때 일정시간의 결과값이 있다면 그것을 시간대별로 나누어서 검사(백테스트)해서 신뢰도를 평가해볼 수 있어요. 이럴때 보통 시간대별로 결과값이 편차가 크게 나온다는 것을 확인해 볼수 있어요. 주식시장은 변덕쟁이라서 말이죠^^. 이것에 어떻게 신뢰도를 높여줄지 생각해볼수도 있어요.(분산투자를 하면 신뢰도는 높아지긴 합니다)<br>그러나 자신이 투자하는 방식이 어느정도 신뢰도와 어느정도 타당도를 가지는지 확인해보는 것은 투자할때 도움이 될 거에요.<br><br><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community/paper/2026/0804/pimg_639214034158341842.png</url><link>https://blog.aladin.co.kr/firefox/17431171</link></image></item><item><author>firefox</author><category>일상</category><title>책을 더디게 읽고 있네요.</title><link>https://blog.aladin.co.kr/firefox/17429470</link><pubDate>Mon, 03 Aug 2026 07:12: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firefox/17429470</guid><description><![CDATA[<br>● 논리학 책을 읽는데 조금 시간이 걸리고 있어요. (독서에 관한 일상)<br>논리학 책은 연습문제 풀이하는데 조금 시간이 걸려요. 일단 문제를 풀기 위해서는 먼저 문장마다 기호로 표시하고 그 문자들간의 관계를 기호로 연결해서 답을 찾는 과정을 해야 해요.<br>A ∨ BA → CB → ∽D∽C&nbsp;→ D∽C ∨ E∴ E<br>이런씩으로 문장마다 기호로 바꾼 다음에 논리구조를 찾고 문제에 맞게 풀어나가는 것이지요. 여기에서 문장 아래에 바로 기호를 표시하고 책 여백에 풀면 시간이 단축되겠지만, 도서관에 빌린 책에 낙서할 수 없으니 다른 종이에 문장의 요점과 이렇게 기호를 적고 풀다보면 간혹 기호를 옮기는 과정에서 실수할때도 있고, 각 기호와 문장과 관계를 놓이는 경우도 많아서 시간이 좀 걸리고 있어요. 하지만 흥미롭게 책을 읽고 있네요.<br>이 책의 연습문제는 논리적으로 인관관계는 맞지만 전제가 항상 맞는 것만으로 구성되지는 않았어요. 아마도 전제가 자신의 신념과 다를 경우 거짓으로 느껴질수도 있고 그럴때 잘못된 답을 내는지도 판단해보는 것 같아요. 주로 진보적인 신념으로 많이 작성되어 있지만 가끔 보수적인 신념으로 작성된 구간도 있어요. 그래서 검찰이 창의적인 정치인에 대해서 수사하면 안된다라는 부분에는 전혀 공감하지 못했지만, 문제는 풀어나가는데 영향을 주지는 않았어요. 창의적인 정치인이 불법사실에 대해서 면죄를 받아야 할 어떠한 이유도 없으니까요.&nbsp;그러나 이 책은 전제의 참과 거짓이 중요한 것이 아니라 전제에 대한 가치 판단 없이 논리 구조만 살펴보는 책이니까요. 물론 같은 전제도 거짓이다를 붙여서 거짓으로 보고 문제를 풀기도 하고요.<br>그러면서 문제중에서 음모론에 대해서 말했어요. 음모론은 의혹은 가지고 근거를 못가진 것들일 거에요. 과학이나 수학, 학문을 탐구하는 사람들에게 이런 음모론은 매우 중요해요. 가설을 만들때 이런 근거가 부족한 상태에서 의문을 가진 상태일 거에요. 이런 가설은 참이라고 할수는 없어요. 그러나 일부 가설은 근거를 만드는 것에 성공하여. 즉 실험에 성공해서, 증명이 발견되어 참으로 인정받아요. 음모론에 대해서 참으로 바로 인정하는 태도는 잘못된 것이지만 음모론 자체에 대해서 생각조차 말아야 한다는 태도 역시 잘못되었다고 생각되어요. 그리고 음모론은 참인지 거짓인지 모르는 상태인데 그 이유는 근거가 없기 때문이에요.<br>우리나라 음모론의 최대의 문제는 부정선거가 아닐까? 하여요. 음모론은 근거가 부족해요. 이 음모론을 약화시키기 위해서는 그 음모론의 근거를 제시하면서 약화시켜야 할 거에요. 문제는 이 과정에서 "부정선거론은 민주주의에 위협이 된다"라는 잘못된 권유가 있었다는 거에요. 부정선거는 민주주의 국가에서 일어나서는 안되며 이 논의 자체를 거부시키면 문제가 커질 거에요. 문제해결은 음모론의 근거가 없다, 잘못되었다를 전달하여야 해요. 예를들으서 선거에서 이름난에 찍든, 빈칸에 찍든 네모칸 안에만 찍으면 되어요. 그런데 빈 네모칸에 안찍은 표가 득표되었다면 이름난에 찍어도 된다는 것을 보여주면 되어요. 저도 선관위 반박영상의 이 말을 듣고 부정선거 음모론에 대한 근거가 잘못된었다고 생각하게 되었어요. 일부 제도가 부정선거를 의심하게 만든다면 그런 제도를 수정해서 사람들이 믿게 만들면 되어요. 음모론 자체는 나쁜 것은 아니에요. 제도의 미비한 점을 개선할 수도 있잖아요. 만약 음모론이 잘못되었다면 옳은 근거를 제시하면서 음모론이 잘못되었을때는 음모론을 제거하고 또한 제도를 개선하면서 음모론이 자리잡지 못하도록 하면 되어요. 사람들이 선거제도를 더 신뢰하면 더욱 민주주의에 대해서 신뢰하지 않을까요? 그러나 음모론 자체를 못하도록 하면 안되는 것 같아요.<br>문제는 이런 음모론 자체를 거부하면서 우리의 표현의 자유를 억압하는 일이 발생하고 있다는 거에요. 이것 역시 민주주의에 문제가 있다고 생각하여요. 이런 문제를 보면서 음모론에 대해서 다시 관계를 생각해봐야 한다고 생각되어요.<br>즉, 음모론의 근거에 대해서 생각해보고, 음모론의 근거가 잘못되었다고 판정되면 음모론을 거부할 수 있어야 하고, 음모론 상태에서 근거가 없을 때 음모론을 진실로 믿는 일은 없고 의혹상태임을 인지하는 것이 중요할 뿐 음모론 자체가 잘못된 것은 아닌 것 같아요. 음모론을 보는 우리의 태도가 문제일수가 있겠지요. 이 책의 연습문제에서도 비슷한 논리의 연습문제가 있었어요. 하지만 저의 책리뷰에서 음모론을 작성하고 팩트로 보는 시각이 나오면 최저점수로 평가합니다. 부정선거가 아니라 다른 내용이긴 하였지만요. 음모론은 근거가 참일때까지 팩트가 될수는 없으니까요.<br>그냥 연습문제 풀다가 생각났어요. 음모론의 근거가 잘못된었다는 것은 이미 선관위 반박 영상으로 해결되었다고 생각하여요. 그 뒤로 신뢰할 수 있는 근거를 가진 불법선거 의혹은 잘 발견되지 않고 있어요. 제도가 미비한 점은 약간 있어 보이고 제도를 바꾸면 해결될 문제들 정도가 있는 것 같아요. 그 뒤에는 그냥 정부가 싫어서 음모론을 옹호하는 분들이 있어서 문제라고 생각했는데, 갑자기 표현의 자유를 줄이는 입법이 발생하여서 이 문제의 해결방법에 대해서 여당이 잘못 판단했다고 작성하고 싶었어요. 표현의 자유를 줄이는 어떠한 입법에 대해서도 찬성할 수 없어요. 이것 자체도 민주주의에 위협이 되기 때문이지요.<br><br>● 버블장은 주식시장에 도움이 안되어요. (주식에 대한 일상)<br>강세장과 버블장은 의미가 다르다고 생각하여요. 버블장은 몇몇 종목만 오르고 대부분의 종목이 하락하는 현상인데 지수가 올라요. 강세장은 모든 종목이 오르고 지수가 상승하는 현상이에요.<br>강세장이 지속되고 오래가면 우상향하는 지수 모습이 보이게 되지요. 버블장은 특정 종목이 고평가가 아니라 버블가를 형성하면서 언젠가 폭락하게 되는 것 같아요.<br><br>코스닥 닷컴버블 붕괴는 -88.9% 하락을 이끌었어요.<br>현재 한국장은 버블장이라고 보여요. 금요일에는 많은 종목이 상승하였지만, 대부분의 저평가 종목은 더 저평가 되어 있고, 그 아래에서 저항선을 뚫고 올라가는 종목이 아니라 아주 약간 상승하는 더 저평가 된 주가 주변에서 조금 올라간 상황일 뿐 다시 더 저평가 될 수도 있어요. 그에 비해서 버블 주식은 지나친 상승을 하여 더욱 문제가 되지요.<br>이것은 버블 주식이 하락하면 저평가 주식은 더 저평가 될 수 있기 때문에 버블 주식이 저평가 주식보다 더 오른 상황은 버블이 되살아난 것이고 좋게 볼 수 없어요. 오를때 저평가 주식이 버블 주식 보다 더 오르고 내릴때 저평가 주식보다 버블 주식이 더 많이 내려야 버블붕괴가 끝난 거에요.<br>중요한 것은 버블 붕괴가 되면서 저평가 주식이 얼마나 더 저평가 되느냐? 혹은 버블 주식만 붕괴되고 저평가 주식이 상승할 수 있느냐? 이지 버블 주식이 주가 오르는 것은 문제가 해결 된 것이 아니라는 것이지요.<br>이미 버블 주식에서 기관과 외국이니 수익실현을 하고 있기 때문에 이 버블 주식에서 미래에 개인투자자들이 큰 손실을 보는 사람들이 많아질 거에요. 이것은 정부의 정책 실패도 매우 크게 영향을 주고 있어요.<br>지금까지 정부의 정책은 버블을 만드는것에 도움이 되는 정책들이고 저평가 주식을 더 저평가 시키는 정책이었어요. 정부가 책임이 없다고 할 수는 없어요. 문제는 이럼에도 정부에게 피해보상은 못받을 것이지만요. 피해보상이 문제가 아니에요. 정부가 이런 정책을 했다는 것이 문제인거죠.<br>대표적으로 레버리지 etf, 상장폐지 조건 강화, 국내 자금 운영 펀드들의 조건 변화, 국가 펀드 조성, 각종 세금 제도 변화등 다양하게 버블을 유도했고, 저평가 주식 더 저평가 되도록 유도하였어요. 그들이 이것을 알고 했는지 모르고 했는지 모르겠지만요.<br>이러한 부분에 문제가 있어요. 이런 부분들의 정책이 지속적으로 쌓여 있어서 한두가지 고친다고 해결될 문제는 아닌데 얼마나 빨리 이런 문제들을 해결해 나가는가? 하는것이 중요할 거에요.<br>문제는 이번 정부가 매우 무능력했고 정책 결과는 정책 목표와 반대로 계속 나왔다는 거에요. 그걸 지수 9000까지 되고 나서야 겨우 알게 되었는데, 해결책은 계속해서 안나오고 있어요.<br>이번 정부가 무능력하다는 비판은 피할 수 없어요. 하지만 해결도 이런 씩으로 늦추면 매우 무능력하다는 비판을 피할 수 없을 거에요. 이번 정부에 대해서 기대감은 없어요. 거의 대부분의 문제들에 대해서 원인과 결과를 잘못 판단하고 있으며 정책 역시 대부분 잘못 나오고 있고, 정책 결과도 좋지 못해요. 지수가 오르는데 저평가 주식은 더 저평가 된다든지 이와 같이 눈속임으로 겉보기 결과만 그럴듯하고 내용은 완전히 정책 목표와 반대로 가는 결과가 나오고 있는 그런 상태이지요. 앞서 말한 표현의 자유를 억합하는 입법등 이번 정부가 무능력 한것은 맞지만, 앞으로는 좀 바뀌었으면 하네요. 국민들은 이번 정부의 무능력으로 힘들어요.<br>그림 내 폰트 출처: 고양체차트 출처: 코스콤/영웅문 4<br><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community/paper/2026/0803/pimg_639213348397050561.png</url><link>https://blog.aladin.co.kr/firefox/17429470</link></image></item><item><author>firefox</author><category>행정학과주식</category><title>변수의 종류</title><link>https://blog.aladin.co.kr/firefox/17429448</link><pubDate>Mon, 03 Aug 2026 05:59: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firefox/17429448</guid><description><![CDATA[<br>관련된 학문: 행정학관련된 매매법: 퀀트에 밀접한 관련 그리고 다른 모든 매매법 유형에도 관련있음<br>일반적으로 주식에서 주가를 올려준다고 생각하는 팩터들. 이런 변수들을 조사해서 주식 투자를 할 거에요. 그렇다면 이런 변수들에는 어떤 유형이 있는지도 알아야 할 거에요.<br>그러나 독립변수와 종속변수는 모두 알거에요. 그러나 주식투자 매매법을 만들기 위해서는 그 이상을 알아야 하여요.<br>0. 독립변수<br>주가의 변화를 만드는 변수. 종속변수의 원인이 되는 변수<br>0. 종속변수<br>주가의 변화. 여기서 독립변수와 종속변수는 이렇게 정의하는 거에요^^. 주식 투자이니까요. 여기까지는 모두 알것 같아서 0번으로 처리하였어요.<br><br>1. 허위변수<br>허위변수는 특정 정보가 주가 변화에 전혀 영향을 주지 않음에도 상관관계가 있다고 보여지는 제 3의 변수입니다. 실제로는 전혀 관련없는 변수이지요. 그러나, 만약 허위변수를 생각하지 않고 투자한다면 수익이 없어지는 특징도 있어요.<br>2. 혼란변수<br>혼란변수는 특정 정보가 주가 변화에 더 크게 혹은 더 작게 영향을 준다고 판단하게 만든는 제 3의 변수입니다. 만약 혼란변수를 생각하지 않고 투자한다면 수익이 크게 변화하는 특징을 가져요.<br>3. 선행변수<br>주가에 영향을 주는 변수에 영향을 주는 변수로서, 주가에 영향을 주는 변수보다 더 빨리 나타나는 변수에요.<br>4. 매개변수<br>주가변화를 일이키는 변수의 결과로 나타나는 변수이며, 주가변화의 결과의 원인이 되는 변수.<br>5. 억제변수<br>주가에 영향을 주는 변수와 주가간의 상관관계가 있음에도 억제변수는 이 상관관계가 없는 것 처럼 보이도록 합니다.<br>6. 왜곡변수<br>주가에 영향을 주는 변수와 주가간의 인과관계가 있음에도 왜곡변수는 주가의 변화가 주가에 영향을 주는 변수에 영향을 주는 인과관계처럼 보이게 합니다. 즉, 인과관계를 반대방향으로 보이게 만드는 변수입니다.<br>7. 구성변수<br>특정 변수를의 하위개념을 말하는 변수입니다. 과일이 변수라면 사과, 배, 감등이 하위개념이 되겠지요.<br><br><br>이런 변수들의 특징을 생각하고 자신이 찾은 변수와 다른 변수들이 어떤 변수에 들어가는지 알게 된다면 주식의 매매법을 만드는 것에서 도움이 될거에요.<br><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community/paper/2026/0803/pimg_639213327186429148.png</url><link>https://blog.aladin.co.kr/firefox/17429448</link></image></item><item><author>firefox</author><category>일상</category><title>귀류법은 가끔 사람들을 혼란시켜요.</title><link>https://blog.aladin.co.kr/firefox/17427729</link><pubDate>Sun, 02 Aug 2026 02:10: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firefox/17427729</guid><description><![CDATA[<br>● 오늘 24장까지 읽었네요. (독서에 관한 일상)<br>100장까지 있는 대학교 교재에서 24장까지밖에 안읽었어요. 목차를 보면 이미 다른 책으로 공부해둔 게임이론(경제학)과 수학과 관련된 베이즈 통계학 등도 나와서 책의 후반부가 어렵다고 저자가 말했지만 그리 어렵지 않게 다 읽을 것 같아요. 그러나 토요병...저는 월요병보다는 주중에 너무 피곤해서 토요일에 너무 피곤해지는 경향이 심한 것 같아요. 토요병이 발생해서 조금밖에 못읽었네요.<br>여기까지 오면서 20장이 귀류법이었는데, 귀류법을 어려워하는 분들이 많은 것 같아요. 책에서도 간혹 귀류법으로 간접증명을 시도하는데, 잘못하면 가정을 결론으로 착각할 수 있어요.<br>수학에서 고등학교 1학년때 보통 귀류법을 배울 거에요. 가정을 정하고 명제가 성립하지 않음을 증명되면 가정이 틀렸다고 증명되는 간접 증명방식이지요.<br>논리학에서 A, B가 참인것을 알고 있고, C를 참으로 가정하고 논리전개를 하였을 때, 모순문장이 발견되면 C가 거짓이 되는 것이 귀류법이에요.&nbsp;모순문장이 나오면 전제중에 하나 이상이 틀렸고, A, B가 참인것을 안다면 C가 거짓이 될 수 밖에 없으니까요.<br>책에서 귀류법으로 작성되면, 일단 C를 참으로 가정한다는 거에요. 여기에서 많은 사람들이 C를 책의 결론으로 보는 경우도 있다는 거에요. 문제는 그 뒤에, 즉, 가정한 다음 최종 결론으로 가는 단계에서 모순문장처럼 잘못되었다로 연결된다면 C가 틀린 것을 증명한 거에요. 가끔씩 귀류법으로 논리전개하는 책이 보이긴 하여요^^.<br>귀류법이 별로 어렵지 않고 수학시간에 모두 귀류법을 배웠겠지만, 책을 읽을때 간혹 독자들을 혼란에 빠뜨리기도 하는 것이 귀류법인것 같아요. ai관련해서 수학자가 쓴 책에서 간혹 귀류법으로 쓴 경우가 보이는데 조심해서 읽어보시길 바래요^^. 그런 책에서 귀류법을 쓰기 위해서 ai가 된다는 가정을 썼더라도 그것이 책에서 주장하는 내용이 아닌거에요.<br>토요병에 걸려서 어제 다 읽지는 못했지만, 오늘은 완독해보려고요^^.<br><br>● AI는 의료에서 사망사고를 냈어요. 뉴스 읽기 8월 2일<br>뉴스주소: https://www.msn.com/ko-kr/%EA%B8%B0%EC%88%A0/%EC%9D%B8%EA%B3%B5-%EC%A7%80%EB%8A%A5/%EC%95%A4%EC%8A%A4%EB%A1%9C%ED%94%BD-ai%EB%8F%84-%ED%85%8C%EC%8A%A4%ED%8A%B8-%EC%A4%91-%ED%83%88%EC%98%A5%ED%95%B4-%EA%B8%B0%EC%97%85-%ED%95%B4%ED%82%B9/ar-AA296geq?ocid=socialshare뉴스제목: 엔스토픽 AI도 테스트 중 탈옥해 기업 해킹<br>AI는 일단 연산결과이지 지능을 만든 것이 아니에요. 컴퓨터로 하는 일은 모두 연산결과에요.<br>그런데 ai는 인간의 결과물을 빨리 찾아서 출력하는 정도에요. 여기에서 왜 인간의 무형자산을 기업의 무형자산으로 바뀌는 거죠? 라는 질문을 할 수 있어요. ai 기업은 데이터라고 말하면서 우리의 무형자산을 그들의 무형자산으로 바꾸는 거에요. 데이터의 생성자가 주인이 되어야 하는데, 데이터의 수집자가 주인이 되는 이상한 상황이에요. 우리가 만약 영화를 보고 그것을 녹화해서 판다면 저작권법 위반이 될거에요. 하지만 AI회사는 이래도 된다고 생각하는 거에요. 물론 힘없는 우리같은 일반인의 무형자산을 훔치면서요. 이런 기업들이 윤리적일 것이라고 생각하긴 어렵겠지요.<br>이들이 다른 회사를 해킹하는 것이 이상한 일이 아니에요. 그들은 데이터를 수집하면 우리 것이라는 이상한 신념의 사람들이니까요. 이런 신념을 (극단적) 행동주의자라고 하며 민주주의를 반대하고 규제를 지키지 않아요. 《감시 자본주의 시대》책을 참조해 주세요. 이들이 기업을 해킹한다는 것에 죄책감이 없을 것입니다. 더욱 중요한 것은 이들은 왜 처벌도 안받나요? 만약 누군가가 기업을 해킹하려고 시도했다면 분명 처벌받지 않았을까요? 왜 AI기업은 특권의식으로 가득 찬거죠? 그 전에 우리의 사생활 정보와 무형자산을 ai 데이터로 사용한 것에 대해서도 처벌 받아야죠. 왜 처벌 안해요?<br>뉴스주소: https://www.msn.com/ko-kr/health/%EC%9D%BC%EB%B0%98/ai-%ED%99%98%EA%B0%81-%EB%B9%A0%EC%A7%80%EB%A9%B4-%EB%8B%B5-%EC%97%86%EB%8B%A4-%EC%9D%B8%EA%B3%B5%EC%A7%80%EB%8A%A5-%EC%9D%98%EC%82%AC-%EB%8C%80%EC%8B%A0%ED%95%A0-%EC%88%98-%EC%97%86%EB%8A%94-%EA%B9%8C%EB%8B%AD/ar-AA29b8FQ?ocid=socialshare뉴스제목: 'AI 환각'빠지면 답 없다...인공지능, 의사 대신할 수 없는 까닭<br>《실리콘 밸리 길들이기》라는 책에서 의료 AI의 문제점이 잘 나와 있어요. AI는 벌써 사망사고를 냈고, AI의 결과로 미국 의사들에게 물어보면 오히려 건강을 나빠지게 만드는 방법이라는 결과가 높은 비중이에요. 심지어 AI는 비밀을 털어놓는 상담자에게 자살을 하게 만들려고 시도하기도 하였어요. 이것은 계산으로 지능을 만들 수 없다는 것을 말하는 거에요. 자살 유도도 사람처럼 생각하고 말하는 것이 아니라 연산오류로 나온 거에요. ai는 언제나 오답이 높은 비율로 나오는 걸요. 오답 자판기에요. AI의 오답률은 0%가 될 수 없다는 것은 수학으로 증명되어요.<br>AI는 생명을 다루는 일에는 쓰일 수 없어요. 자율주행, 휴머노이드, AI의료등에 쓸 수 없으며, 그렇지 않은 분야라 할지라도 오답 자판기인 AI를 써야 할 어떠한 이유도 없어요. 곧 AI에 관심이 없어지는 시기도 멀지 않았다고 보여요.<br>뉴스주소: https://www.msn.com/ko-kr/money/%EC%9D%BC%EB%B0%98/ai%EC%97%90-%EC%98%AC%EC%9D%B8-%ED%95%9C-%EC%98%A4%EB%9D%BC%ED%81%B4-%ED%8C%94%EC%88%9C-%EC%97%98%EB%A6%AC%EC%8A%A8-%ED%9A%8C%EC%9E%A5%EC%9D%98-%EB%B2%A0%ED%8C%85-%EC%84%B1%EA%B3%B5%ED%95%A0%EA%B9%8C/ar-AA29aZyb?ocid=socialshare뉴스제목: AI에 '올인'한 오라클...팔순 엘리슨 회장의 베팅 성공할까<br>일단 오라클의 사채 이자율이 상승했다는 뉴스를 며칠전에 뉴스읽기에서도 소개했을 거에요. 사람들이 오라클 파산가능성이 조금 더 높아졌다고 판단한 거에요. 오라클은 소프트 뱅크가 주도하는 스타게이트 프로젝트의 일원이기도 하여요. open ai도 스타게이트 프로젝트 일원인데 3년 이내에 파산할 수도 있다고 open ai 임원이 이야기하였어요.<br>소프트 뱅크의 손정의가 이야기하는 것을 매번 들을 때마다 ai에 지나친 환상을 가지고 있더라고요. 이들은 곧 ai가 안된다는 결론과 큰 손실을 인정해야 될 시간이 기다리고 있다고 저는 생각하고 있어요.<br>오라클이 파산하는 것은 조금 다른 이야기이긴 하지만요. 오라클은 클라우드 사업을 하고 있어서 조금은 수익구조가 있을 거에요. 하지만 손실을 크게 입을 가능성은 있어 보이긴 하네요.<br>사람들을 속여서 ai제품을 팔려고 하겠지만, ai제품에 대한 기대는 기술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하지 않고 소설등에 등장한 ai에 대한 기대감이 소비자들의 기대감이에요. 그런데 이런 기대감을 ai회사의 기술력으로는 만들 수 없어요. 오답률 0%가 불가능한 것은 수학으로 증명되니까요. 심지어 오답률 0%가 가능한 데이터를 안쓰는 ai방식은 바둑에서도 60~100년 뒤에나 가능할 것으로 생각되어요. 지금 속도로 컴퓨터가 발전한다면요. 바둑이 그정도 시간이라면 더 많은 연산이 필요한 다른 분야는 더 시간이 걸린다는 거에요. 우리가 죽을때까지 ai가 세상을 바꾸는 것은 못볼 것입니다. 단지 그들은 우리의 무형자산을 훔치는 것 이외에는 관심 없을 거에요. 혹은 독재국가들은 우리를 감시하고 행동에 제약을 주려는 것 이외에는요.<br>그리고 사람들에게 연산결과임에도 지능이라고 속이고 기능을 과대평가해서 알리더라도 사람들의 기대감을 채울 수 없는 ai기술은 곧 사람들의 기억에서 사라지고 사용하는 사람들도 거의 없을 거에요.<br>처음부터 튜링 테스트는 사람과 기계가 한것을 제 3자가 모르면지능이라고 했는데, 지능이 아니라 그냥 사람을 속이는 프로그램일 뿐이고, 심지어 지금 ai라고 불리는 것들은 사람이 한것을 짜깁기 한 것이므로 기계가 만든것도 아니에요. 그러므로 지능은 없어요.<br>뉴스주소: https://www.msn.com/ko-kr/news/other/ai%EA%B0%80-%EC%93%B4-%EC%95%88%EB%82%B4%EB%AC%B8-%EA%B7%B8%EB%8C%80%EB%A1%9C-%EC%9D%BD%EC%97%88%EB%8B%A4-%EC%BA%90%EB%82%98%EB%8B%A4-%EC%A0%95%EC%B9%98%EC%9D%B8-%EC%9D%98%ED%9A%8C-%EC%97%B0%EC%84%A4-%EB%A7%9D%EC%8B%A0/ar-AA29bo0x?ocid=socialshare뉴스제목: AI가 쓴 안내문 그대로 읽었다...캐나다 정치인 의회 연설 망신<br>이와 비슷한 내용을 AI관련 책에서 많이 나오는데, 중국의 논문 발표 숫자가 많다고 하잖아요. 그런데 대다수가 AI 결과에서 나오는 문장도 삭제안하고 발표했다고 많은 지적을 받아요. 중국같이 독재국가는 AI를 포기안해요. 국민을 감시하는데 AI를 사용하려고 하니까요. 그래서인지 논문에도 AI로 쓴 논문이 많아요. 중국의 논문수는 과장되어 있어요. 그렇다고 오답자판기 AI로 논문쓴다고 그 논문이 의미있는 것은 아니며 그냥 기존의 논문 짜깁기일 뿐이지만요. 그냥 숫자만 많은 거에요.<br>ai 연설문을 읽더라도 지지자들은 연설문이 논리에 안맞거나 팩트에 틀리고 문제가 있더라도 환호했을 거에요. 그래서 문제가 있어도 안나올수도 있어요. 그러나 ai는 오답자판기이고 내용도 문제가 있을 가능성이 높아요.<br>게다가 연설문도 스스로 못만드는 정치인이 국민의 행복에 대해서 고민을 진지하게 했을까요? 이런 정치인이라면 정치를 안하는 것이 좋을 것 같아요. 국민에게 진심이라면 ai에게 맡기는 일은 하지 않을 거에요.<br>그림 내 폰트 출처: 고양체<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community/paper/2026/0802/pimg_639212302019169548.png</url><link>https://blog.aladin.co.kr/firefox/17427729</link></image></item><item><author>firefox</author><category>끄적임</category><title>자신만의 매매법을 만들기 위해서 알아야 하는 기초지식</title><link>https://blog.aladin.co.kr/firefox/17427674</link><pubDate>Sun, 02 Aug 2026 00:56: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firefox/17427674</guid><description><![CDATA[<br>이 프로젝트는 장기 블로그 프로젝트로 예전부터 하려고 했던 것인데, 가끔 써보려고 하고 있어요. 주식투자를 시작하고 나면 먼저 많은 사람들에게 알려진 매매법중에 하나를 써보고, 그 다음에는 많은 매매법을 사용하면서 자신에게 맞는 것을 살펴 볼 것이라고 생각하고 있어요. 물론 이 단계에서 자신이 큰 수익을 낸 방법이 나타난다면 이 중에서 하나의 방식을 계속 쓸수도 있겠지요. 그러나 그렇지 않은 사람은 자신만의 매매법을 만드는 단계로 넘어갈 거에요.<br>이 과정까지 오면서 퀀트 투자자들이 발견한 여러가지 팩터(변수라고 생각해도 되어요)들을 검증하였을때 시기별로 주가가 올라가는 팩터가 바뀐다는 것도 경험을 통해서 알게 되셨을 거에요. 그래서 주식에서는 큰 수익을 내는 방법을 찾는 것 보다는 자신에게 맞는 방법을 찾거나 만드는 것이 더 중요하다는 것이 제 생각이에요.<br>그런데 자신만의 매매법을 만들려고 한다면? 조금 막막할수도 있겠지요. 그래서 자신만의 매매법을 만드는데 필요한 지식을 소개하려고 하여요. 이것은 책 형식이 될 것이며, 관련된 포스팅은 다른 카테고리에 작성되겠지만, 이 포스팅에 수정으로 목차 아래쪽에 하나씩 작성될 것이며 관련된 포스팅의 인터넷 주소가 표시될 거에요. 현재는 공란이고, 다른 SNS에서 작성한 적이 있는 변수의 종류부터 시작될 거에요^^. 간혹 블로그에 쓸 내용이 없을 때나 책 완독이 늦어지면서 블로그 포스팅이 적어질 때 하나씩 작성해 보려고요. 여기서 제가 쓰는 매매법을 소개하는 것이 절대 아니에요.<br><br>목차<br>변수의 종류&nbsp; &nbsp;https://blog.aladin.co.kr/firefox/17429448(추가예정)신뢰도와 타당도&nbsp; &nbsp; https://blog.aladin.co.kr/firefox/17431171├ 신뢰도 검사도구&nbsp; &nbsp; https://blog.aladin.co.kr/firefox/17431171(추가예정)미래예측&nbsp; &nbsp;https://blog.aladin.co.kr/firefox/17433045(추가예정)<br><br>각 포스팅의 형식(1) 관련된 학문 : 어떤 학문에서 가져온 지식인지 표시됩니다.(2) 관련된 매매법 : 특정 매매법과 관련이 있는 것들을 표시됩니다. 가치투자, 성장주투자, 기술적 분석, 퀀트등에서 관련이 있는 특정 매매법을 소개함으로써 만약 기존의 방식을 쓰는 사람들도 자신의 매매법 개선을 위해서 알아야 하는 지식인지 알려드릴려는 용도에요.(3) 지식 내용 : 관련된 지식을 소개합니다.<br>이와 같은 형식으로 작성될 거에요. 이 부분은 철저히 검증되고 각 학문의 교과서에서 볼 수 있는 정도의 내용으로 작성됩니다. 매매법을 스스로 만들기 위해서 필요한 지식만 전달하는 것이 목적이에요^^. 즉, 특정 매매법을 쓰라는 의미는 전혀 없고 특정 매매법의 방식 소개도 안할 거에요.<br><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community/paper/2026/0802/pimg_639212284375911187.png</url><link>https://blog.aladin.co.kr/firefox/17427674</link></image></item><item><author>firefox</author><category>일상</category><title>대학교 교재는 하루만에 다 읽기는 조금 벅차요.</title><link>https://blog.aladin.co.kr/firefox/17426317</link><pubDate>Sat, 01 Aug 2026 03:06: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firefox/17426317</guid><description><![CDATA[<br>● 오늘은 완독이 힘들 것 같네요. (독서에 관한 일상)<br>오늘 읽을 책은 대학교 교재로 보여지는 책이에요. 저자도 100일동안 하루에 1장씩 읽도록 책을 썼지만, 하루에 다 읽기에는 대학교 교재는 조금 벅찬감이 있어요. 연습문제등을 다 풀려면 시간이 아무래도 좀 필요하니까요.<br>하지만 그래도 지식을 얻는데 대학교 교재만큼 좋은 책들도 없는 것 같아요. 이런 책들이 많이 도움이 되어서 도서관에서도 대학교 교재가 더 많았으면 하고 바라고 있기도 하고요. 그러나 대부분 원서를 보기 때문에 한국 번역본이 없어서 도서관에 별로 없는 듯 하긴 하여요. 한국에서 태어났기 때문에 겪는 어려움중에 하나인것 같아요. 제 전공이 아니더라도 알고 싶은 것은 많으니까요. 물론 대학교 교재가 아니더라도 많은 책을 읽는 것에서 도움이 되고 또한 쉬운 책을 읽으며 완독한 성취감을 느끼는 것도 나쁘지 않아요.<br>오늘 완독은 힘들겠지만, 앞으로 주식투자에서도 도움이 많이 될 책으로 느껴지고 있어요. 도서관에서 이런 책이 부족하면 아무래도 구독 서비스로 책을 좀 읽어야 하지 않을까? 라는 생각도 해보게 되네요. 그런데 구독 서비스에 대학교 교재는 어느정도 있는지 궁금하기도 하고 그런 느낌...<br>물론 이것은 주식투자를 위해서 읽고 싶은데, 주식 투자를 어느정도 성공한 뒤에 구독서비스를 할 수 있으니까...선후 관계가 조금 꼬여 있긴 한 것 같네요.<br>오늘 주식 시장을 보면 버블 주식만 많이 올라서 한숨만...버블 주식이 오를때 조금 오르고 내릴때 더 많이 내리면서 저평가 주식이 더 저평가 되는 현상이 발생하는데 이런 상황이 한국 주식 시장을 더 엉망으로 만들고 있으니까요. 이번 정부에 대해서 기대감이 없어요. 제대로 하는 것이 없으니까요.<br>7월 말에 안전마진을 다시 계산하면서 한숨만 나오네요. 기업의 안전마진은 충분히 검토했는데 주가가 내려가서 안전마진을 잠식한 결과에요. 목표가를 재설정하고 짜증만 나오는 군요. 정부가 이상한 정책을 안했다면 벌써 수익내고 나가야 하는 종목들이 안전마진 재검토를 하고 목표가를 수정하는 과정이 짜증이 나요.<br>이건 종목마다 정기적으로 하는 건데 7월 말에 다수의 종목이 안전마진과 목표가 재설정 기간이 되었어요.<br><br>● 한국 주식 시장을 더 엉망으로 만들었어요. 뉴스 읽기. 8월 1일<br>뉴스주소: https://www.msn.com/ko-kr/money/%EA%B2%BD%EC%A0%9C/%EC%99%B8%EA%B5%AD%EC%9D%B8-%EC%9D%B4%EB%9F%AC%EB%8B%88-%EA%B3%84%EC%86%8D-%ED%8C%94%EC%A7%80-%E9%9F%93%EC%A3%BC%EC%8B%9D-50%EC%A1%B0-%ED%8C%94%EC%95%98%EB%8A%94%EB%8D%B0-%EB%B3%B4%EC%9C%A0%EC%95%A1-56%EC%A1%B0-%EB%8A%98%EC%96%B4/ar-AA295G7A?ocid=socialshare뉴스제목: '외국인, 이러니 계속 팔지'...韓주식 50조 팔았는데 보유액 560조 늘어<br>이번 정부의 최대 실수에요. 한국주식 저평가 개선은 버블을 만든다고 해결되는 것은 아니에요. 버블을 만든 대가로 저평가 주식은 더 저평가 되었어요. 강세장을 다 같이 오르지만, 버블장은 일부만 오르고 그 주식을 매물을 사라고 다른 주식들의 주가를 더 누르는 형태에요. 정부가 주가조작하는 느낌.<br>중요한 것은 시세차익은 제로섬게임이라는 거에요. 주식의 배당은 플러스섬, 세금, 수수료는 마이너스섬이에요. 그런데 시세차익에서 이미 외국인은 수익. 이건 누군가가 손실을 봐야 해요. 기관이 보겠어요? 결국 이번정부는 버블을 너무 심하게 만들었기 때문에 개인투자자중에 큰 손실을 보는 사람들이 많을 거에요. 그리고 손실본 사람들도 많을 것으로 보고 있어요. 다시는 특정 기술만 강조하는 정부가 정권을 잡는 일이 없길 바래요. ai의 문제점이 너무 많았는데 이걸 전혀 보지 않고 ai 하겠다는 정권이 들어서서 다른 업종들은 다 망쳐지고 ai만 오른 결과가 이래요. 주식시장에 전혀 도움이 안되는 정부정책들만 쏟아지고 있고, 제대로 되는 것이 없어요.<br>버블이 아니라 고평가 까지만 되고 저평가 주식이 올라야 외국인이 한국의 저평가 주식을 더 사지 않겠어요? 버블로만 주가 오르고 몇몇 종목만 오르는 시장이 무슨 매력이 있어요? 한국장에 세금때문이라도 투자해야 하는 한국인들에게도 매력이 없는데...이래서는 한국 시장 정상화는 가능성이 없어요. 저평가 종목이 상승해야 하고, 버블을 만들어서는 안되어요. 이게 외국인 투자자들이 더 한국에 투자할 요소를 만들어주고 저평가 개선을 하는 방법일 거에요.<br>뉴스주소: https://www.msn.com/ko-kr/money/%EC%9D%BC%EB%B0%98/%EB%A0%88%EB%B2%84%EB%A6%AC%EC%A7%80-%EC%9D%B4%EB%A0%87%EA%B2%8C-%EB%AC%B4%EC%84%AD%EB%8B%A4-%EB%A7%88%EC%A7%84%EC%BD%9C-%EB%AA%B0%EB%A6%B0-%E7%BE%8E-ai%EC%8A%A4%ED%83%80%ED%8E%80%EB%93%9C-23%EC%A1%B0-%ED%86%B5%EB%A7%A4%EA%B0%81/ar-AA295bK9?ocid=socialshare뉴스제목: "레버리지 이렇게 무섭다"...마진콜 몰린 美 AI 스타펀드 23조 통매각<br>제가 하는 말이 있죠. 쓰레기는 포장해도 쓰레기에요. 쓰레기를 아무리 먼진 상자에 넣어서 값비싼 포장지로 포장해도 쓰레기에요. 오히려 포장지와 상자까지 쓰레기가 되어요.<br>쓰레기 AI 주식을 담은 펀드를 다른 펀드가 사가면 문제가 사라질까요? 쓰레기는 쓰레기에요. 더 큰 파산과 더 큰 손실이 나올수도 있어요. 다시 말해서 더 많은 매물이 시장에 쏟아져 나올 수 있다는 것이지요. 단지 시간만 조금 더 뒤에요.<br>뉴스주소: https://www.msn.com/ko-kr/money/%EC%9D%BC%EB%B0%98/%EA%B0%80%EC%B9%98-%ED%8F%AD%EB%9D%BD%ED%95%A0-%EC%88%98%EB%8F%84-%ED%87%B4%EC%82%AC%ED%95%9C-%EC%A0%84-%EC%98%A4%ED%94%88ai-%EC%97%B0%EA%B5%AC%EC%9B%90%EC%9D%98-%ED%8E%B8%EC%A7%80/ar-AA296cXQ?ocid=socialshare뉴스제목: "가치 폭락할 수도..." 퇴사한 전 오픈AI 연구원의 편지<br>전문용어가 많이 들어간 뉴스에요. 그러나 중요한 것은 RSI라고 말하는 부분, 재귀적 자기 개선은 안되는 것이 이미 수학으로도, 결과적으로도 나타나 있어요.<br>첫째 AI의 자기개선은 안된다는 수학증명이 알파고때부터 발견되었고 알려졌어요. 둘째, 결과론으로 AI결과값으로 학습하면 5~6세대 이후에 사람을 그리라고 하면 달걀만 그린다는 거에요.<br>AI는 답을 내는 과정에서 사람의 결과물을 짜깁기해서 내지만 이 과정에서 데이터를 100% 활용하지 못하고 그보다 적은 수준만 사용한다는 거에요. 이것은 생성형이라고 주장하는 AI가 거짓이라는 증거이기도 하여요. AI끼로 서로 정과 반으로 나누어서 답을 내게 하고 다투더라도. 그 결과는 결국 쓸모없는 결과값으로 수렴해 나가는 결과가 나오는 거에요.&nbsp;수학증명이 결과값으로 나온 거에요.<br>이 뉴스의 저자의 주장과 다른 점은 이러한 상황은 결국 사람이 뭔가 새로운 것을 만들어야 AI가 사용할 수 있다는 점이고 추론, 이런 말을 해도 그냥 연산 결과이며 사람이 만든 것의 짜깁기일 뿐인 AI는 결국 그 한계가 분명하며 버전이 높아질때 매출이 높아지는 것은 결국 AI회사가 고객을 속이는 것에 성공할 때만 가능하다는 거에요. AI의 연산방법을 개선해 보았자 결국 사람의 결과값(혹은 AI의 결과값을 다시 데이터로 사용한다면 aI의 결과값)을 99.99...% 미만으로 짜깁할 뿐이에요. 지금은 이 수치가 매우 낮지만 조금 높일수는 있겠지요. 그게 다에요. 중요한 것은 사람들이 만든 무형자산을 왜 AI 기업이 자기 것으로 생각하고 사용하느냐? 하는 거에요. 이 잘못된 권리의 이전때문에 AI 기업이 기생적으로 사업하고 있으며 이것이 끝날 날도 멀지 않았다는 거에요.<br>뉴스주소: https://www.msn.com/ko-kr/money/%EC%9D%BC%EB%B0%98/ai%EB%81%BC%EB%A6%AC-%EC%9E%90%ED%8C%90%EA%B8%B0-%EB%A7%A1%EA%B2%BC%EB%8D%94%EB%8B%88-%EB%8B%B4%ED%95%A9-%EB%B0%B0%EC%8B%A0-%ED%98%91%EB%B0%95%EA%B9%8C%EC%A7%80-%EA%B0%80%EC%9E%A5-%EB%8F%88-%EB%A7%8E%EC%9D%B4-%EB%B2%88-%EA%B1%B4-%ED%81%B4%EB%A1%9C%EB%93%9C/ar-AA292trh?ocid=socialshare뉴스제목: AI끼리 자판기 맡겼더니...담합ㆍ배신ㆍ협박까지, 가장 돈 많이 번 것은 클로드<br>이것도 앞의 뉴스와 같아요. 사람처럼 지능이 아니라 계산결과에요. 이것을 혼동하시면 안되어요.<br>사람의 결과물을 짜깁기 하는 과정에서 해서는 안되는 담합, 배신, 협박을 한 것은 ai 오답낸 거에요. 그리고 지속적일수록 그들의 패턴은 단순화 될 거에요. 그러수 밖에 없는 것이 ai기술의 한계에요. 많은 오답과 인간의 결과물을 100% 활용못하고 그 아래 수준으로 활용한다는 것은 ai 기술의 한계에요.<br>아무리 ai끼리 경쟁시켜도 그 결과값은 인간이 납득하기 어려운 심각한 문제만 나온다는 것은 다양한 분야 결과에요. 이번에 자판기 실험에서도 해서는 안되는 담합, 배신, 협박을 하였어요. 이런 ai를 언제까지 믿을거에요? 안사용하면 됩니다.<br>뉴스주소: https://www.msn.com/ko-kr/money/%EC%9D%BC%EB%B0%98/ai-%EB%AA%A8%EB%9E%98%EC%84%B1-%ED%95%9C%EA%B5%AD-%EA%B0%80%EC%9E%A5-%EB%A8%BC%EC%A0%80-%EB%AC%B4%EB%84%88%EC%A7%88-%EC%88%98%EB%8F%84-%EC%99%B8%EC%8B%A0%EB%93%A4%EC%9D%98-%EC%84%AC%EB%9C%A9%ED%95%9C-%EA%B2%BD%EA%B3%A0/ar-AA297eJv?ocid=socialshare뉴스제목: AI 모래성? 한국 가장 먼저 무너질 수도 외신들의 섬뜩한 경고<br>ai를 하는 이유는 2가지에요. 하나는 독재국가들이 ai라는 이름을 내세워서 국민들을 감시하고 통제하려는 쪽. 중국이 여기에 선두두자에요.<br>두번째는 사람들의 무형자산을 기업의 무형자산으로 바꾸려는 쪽. 그래서 부당한 이익을 가질려는 쪽. 민주주의 국가에서 ai를 한다면 이쪽이에요.<br>한국은 어느쪽에 있을까요? 저는 모르겠어요.<br>어쨌든 중국은 독재를 강화하기 위해서 반도체와 ai를 포기하지 않을 거에요. 체제 유지에 도움이 되거든요. 체제에 위험이 되는 정보를 '황금방패'로 국민들이 보지 못하게 만들고, '국가신용시스템'으로 반체제 인사로 인정된 사람들이 금융거래도 못하게 하고 여행도 어렵게 만들고 있어요. 중요한 것은 ai는 오답자판기이고 ai에게 사람을 평가시키면 제대로 못한다는 거에요. 정상적인 사람도 반체제 인사가 될 수 있어요. 앞으로 ai하는 나라에 여행하는 것은 매우 위험할 수 있어요.<br>중국이 만약 경제가 어려워지거나 미국과 사이가 나빠지고 체제가 위협받는다면 중국은 어떤 기술을 지키고 어떤 기술을 포기할까요? 중국이 지켜야 하는 기술은 반도체와 ai에요. 이것만 있다면 조금 못살게 되더라도 체제는 지켜요. 하지만 다른 기술을 지키고 반도체와 ai를 못지키면 체제가 전복되어요. 독재국가가 국민들이 행복하게 만드는 것이 중요할까요? 자신들 체제를 유지하는 것이 중요할까요?<br>중국이 흔들리더라도 ai와 반도체는 포기안해요. 아무리 어려움이 있어도 국가 사업으로 끝까지 밀고 나갈거에요. 다른 모든 산업이 무너져도 마지막에 이 사업을 포기할 거에요.<br>현재 한국 시장의 ai버블이 잘 될까요? 우리나라도 독재국가 되는 것은 조심해야 하지만요. ai를 강조하는 정치인이나 기업인은 항상 경계하고 독재하려는지 잘 지켜봐야 하여요. 우리가 정치인이나 기업인의 속마음까지 알수는 없잖아요.<br>문제는 ai가 잘될 기술도 아니라는 거에요. 오답자판기인걸요. 사람들의 무형자산을 기업이 빼앗아 가도 잘 사용하지도 못해요. 이런 한계에서 많은 기업들이 ai를 포기하는 날이 곧 올거에요. ai로 수익못낸다는 것을 인지하는 것도 길지 않았어요. 단, 독재국가는 그런 결론에 도달해도 반도체와 ai는 포기하지 않아요. 그리고 그런 상황과 우리나라 기업들은 정면으로 다투게 될 것이며, 현재 ai버블이 무너지는 것은 시간문제로 봐요.<br>그림 내 폰트 출처: 고양체<br><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community/paper/2026/0801/pimg_639211469156749049.png</url><link>https://blog.aladin.co.kr/firefox/17426317</link></image></item><item><author>firefox</author><category>일상</category><title>주식 정책이 부자들을 위한 정책이 되고 소액투자자들의 정책이 안되는 이유는....</title><link>https://blog.aladin.co.kr/firefox/17423131</link><pubDate>Fri, 31 Jul 2026 07:28: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firefox/17423131</guid><description><![CDATA[<br>● 되지도 않을 AI로 버블이 일어난 것은 국민이 위한 정책이 아니었기 때문일지도. 뉴스읽기 7월 31일<br>뉴스주소:&nbsp;https://www.msn.com/ko-kr/money/%EC%83%81%EC%9C%84-%EC%A3%BC%EC%8B%9D/%EA%B9%80%EC%83%81%EC%9A%B1%EB%8F%84-%EC%A3%BC%EC%8B%9D-%EC%86%90%EC%8B%A4-%ED%8E%80%EB%93%9C-%ED%8F%AD%EB%9D%BD-%EC%9E%90%EC%82%B0-20-%EB%82%A0%EC%95%84%EA%B0%80/ar-AA291ffr?ocid=socialshare뉴스제목: 김상욱도 주식 손실..."펀드 폭락, 자산 20% 날아가"<br>문재인 정권 마지막을 기억한다면 정치인들의 부동산 투자 전수조사가 기억날 거에요. 문재인 정권이 못했다고 생각하진 않아요. 제가 문재인 정권에 대해서 잘못알고 비판한 부분이 조금 있어서 미안한 마음도 조금 있고요. 그러나 부동산 정책이 잘못된 것에서 그 정책이 잘못된 것을 수정하지 않고 정치인들이 돈을 번 것은 잘못한 일이고 그것이 마지막에 드러나기도 하였지요.<br>이번에는 되지도 않을 AI를 가지고, 지나친 신기술 낙관주의를 하고 있고, 소액투자자들이 어쩔 수 없이 투자하는 소형주들의 주가상승이 아니라 대형주 중심의 상승과 소액투자자들을 차별하는 레버리지 ETF 20좌 기본 매수와 투자금 3000만원 제한까지 소액투자자들만 투자하지마~! 라는 소액투자자 차별 정책가지 하고 있어요. 레버리지 ETF같이 이상한 파생상품에 찬성하는 거은 아니며 저는 매수할 생각은 없지만, 정책이 소형주 상장폐지 조건 강화와 위와 같이 소액투자자들을 차별하며 저평가 주식 더 저평가 되었고, 부자만을 위한 정책을 하고 있어요.<br>우린 여기에서 정치인들이 펀드로 투자중이라는 점. 그리고 왜 소액투자자와 저평가 주식, 소형주들이 상승하지 못하며, 그리고 정책은 왜 소액투자자들이 불리하게 하고, 저평가 주식에 관심안두고, 심지어 소액투자자들이 즐겨 투자하는 소형주들에게 차별적 정책을 하는지에 대해서 생각해봐야 할거에요.<br>어쩌면 3년뒤에 주식투자 전수조사가 있을지도 모르겠어요. 왜 이렇게 문재인 정권과 오버랩될까요? 왜 이번 정부는 이렇게 가고 있을까요?<br>정책이 이상한데, 여기에 정치인들이 펀드로 투자중이라는 두가지 조건이 나왔어요. 투자중이라면 전수조사도 할지도 모르겠어요. 훗날 지켜보면 알겠지요. 정책이 잘못되어 있어요. 그럼에도 이것이 수정될지? 정치인들이 잘못된 것을 알고 수정할지? 아니면 뒤로 수익을 낼지?는 모르겠어요. 이건 앞으로 지켜보면 되겠지요. 소액투자자들이 돈벌수 있게 해주는지? 아니면 부자만을 위한 정책을 하는지? 에 대해서요. 그리고 정치인은 얼마나 투자로 돈을 벌었는지 나중에 전수조사해봐요.&nbsp;일반투자자들과 비교하면 답이 나오지 않을까요? 즉, 정치인 자신만을 위한 정책을 하는지? 아니면 국민을 위한 정치를 할지에 따라서 이 정권의 후반이 결정되지 않을까? 하는 개인적은 추측을 해봅니다. 법에 어긋나진 않았을 거에요.(법에 대해서는 잘 몰라요) 그러니까 이렇게 기사도 나왔겠지요. 얼마나 정책을 잘하는지는 정치인 수익률과 국민들의 수익률, 그리고 정책이 얼마나 소액투자자들과 국민들에게 유효한지를 종합적으로 보고 이 정부의 정책 평가를 할 수 있을 거에요. 전수조사 해보는 것에 많은 사람들이 관심이 있지 않나요? 국민은 재산권 보호를 받아서 공개하지 않아도 되지만, 정치인은 재산공개 해야 되니까요. 여기서 지금 정권이 불법적인 일을 했다는 것은 아님을 말해두어요. 단지 정책이 국민을 위한 정책이 지금까지는 아니었고 결과도 아니었어요. 이런 이유와 함께 정치인을 얼마나 수익냈는지 봐야 하지 않겠어요? 그냥 보고 싶다 같은 이런 개인적 바람을 적은&nbsp;거에요. 정책의 잘못을 바로잡자고 주장했는지? 자신들이 부자여서 정책을 안고치고 수익냈는지? 궁금하잖아요. 법을 어겼다는 것은 아니고요. 어디까지나 지금 정책들의 진정성이 국민을 위했는지? 아니면 정치인 자신들을 위한 정책을 했는지? 알고 싶어서 전수조사를 미래에 해보자는 거에요. 오해하지 마시길...만약 정치인들이 국민을들을 위한 정책을 했다면 정치인이 국민보다 낮은 수익률을 냈을 거에요. 손실을 봐도 더 봤을 거고요.<br>뉴스주소: https://www.msn.com/ko-kr/news/other/ai-5%EB%85%84-%EB%82%B4-%EC%88%98%EB%B0%B1%EB%A7%8C%EB%AA%85-%EC%82%AC%EB%A7%9D-%EC%88%98%EB%B0%B1%EC%A1%B0%EC%9B%90-%EC%86%90%EC%8B%A4-%EC%B4%88%EB%9E%98-%EA%B0%80%EB%8A%A5%EC%84%B1/ar-AA290dr1?ocid=socialshare<br>뉴스제목: AI, 5년 내 수백만명 사망ㆍ수백조원 손실 초래 가능성<br>AI가 오답자판기에요. 의료에서 사망사고, 휴머노이드에서 사망사고, 자율주행은 역주행, 난폭운전, 사망사고. 심지어 AI사용을 했는지 검사하는 AI도 오답자판기.<br>이런 오답자판기에 우리의 미래를 맡긴다고요? 그럴수는 없지요. 우리의 미래를 맡기면 기사처럼 이런 일이 일어날수도 있어요.<br>하지만 오픈 AI의 임원이 3년내 파산가능성을 이야기하고, AI 기업들이 버블중이기 때문에 엄청난 액수의 손실이 일어날 거에요. 오픈 AI가 부채 이자도 못낼거라고 하는데요. 현재 AI 기업들간 라운드 트리핑으로 매출액 부풀리기를 하면서 서로서로 얽혀 있어서 하나가 무너지면 다 같이 무너질 가능성도 있어요.<br>앞으로 엄청난 문제가 일어날 가능성이 높을 것으로 봐요. AI 버블이 곧 무너질 것 같기도 하고요.&nbsp;그것이 언제인지는 모르겠지만요.<br>그림 내 폰트 출처: 고양체<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community/paper/2026/0731/pimg_639210785821768324.png</url><link>https://blog.aladin.co.kr/firefox/17423131</link></image></item><item><author>firefox</author><category>(327)재테크/성공서적</category><title>월급으로 1억 만들기(S2-84번째 책리뷰) - [월급으로 1억 만들기 - 월급 모으기·관리·투자까지 한 권으로 끝내는 평생 재테크 공식]</title><link>https://blog.aladin.co.kr/firefox/17423094</link><pubDate>Fri, 31 Jul 2026 06:37: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firefox/17423094</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342034148&TPaperId=17423094"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281/86/coveroff/k342034148_2.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342034148&TPaperId=17423094"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월급으로 1억 만들기 - 월급 모으기·관리·투자까지 한 권으로 끝내는 평생 재테크 공식</a><br/>한희재(재리) 지음 / 시원북스 / 2025년 12월<br/></td></tr></table><br/><br>월급으로 1억 만들기는 재테크 책으로 다른 재테크 책과 비교해서 특별한 장점은 없는 평범한 부분만 보이는 책이었어요. 게다가 제목과 달리 내용은 저자가 자신이 사는 아파트가 재개발되어서 1억을 모았을 뿐, 월급으로만 1억 모은것도 아니었으며, 과도한 신기술 낙관주의를 보이는데, 그렇기 때문에 개인정보보호가 되지 않는다는 사실도 모르고 개인정보보호가 되지 않는 방법을 다수 소개하고 있으며, AI의 단점은 언급하지 못했으며 또한 재테크 방법 설명에 문제가 있는 곳도 다수 발견되었습니다. 그래서 이 책에 대한 저의 평가는 쓸데없이 과도한 신기술 낙관주의를 보이며 개인정보보호가치에 대해서 인식이 부족하며 일반적인 부분에서 작성되었지만 잘못된 설명도 보이는 책으로 결정하였습니다. 초판 4쇄를 읽었습니다.<br>책에 나오는 내용은 밑줄을, 인용은 이탤릭체를, 그 밖은 제 생각입니다.<br>● 일반적인 재테크 방법을 소개하며 처방적 방식을 주로 소개합니다.<br>논리적으로 연역적으로 문제 해결방법을 소개하는 것이 아니라 케이스 바이 케이스로 특정 상황에서는 이렇게 하세요~! 라는 방식으로 재테크 방식을 소개합니다. 예를 들어서 나이별 보험 가입 방법등을 소개하는 것등인데, 왜 그렇게 해야 하는지는 논리적이지 않고 저자의 가치관에 의존하고 있어요.&nbsp;그래서 설득력이 조금 약하며 왜 그렇게 해야 하는지 이해하기 어려워요. 그냥 자신이 성공했으니 따라하는 씩으로 구성되어 있어요.<br>신용관리, 연말결산은 조금 다른 책에 비해서 자세하나 신용관리의 기본적인 방식을 소개하기 보다는 이렇게 했더니 점수가 오르더라씩이며, 가계부및 절약, 절세계좌, 주식투자, 부동산 투자방식은 일반 재테크 책 정도인데, 부동산 투자는 재개발/재건축에 관한 투자방식이에요. 주식투자는 ETF를 통한 달러 코스트 에버리징이고요. 역시나 연역적인 방법이 아니라 내가 이렇게 해서 돈을 벌었으니 당신들도 그냥 따라하세요 정도여서 조금 아쉬워요.<br>● AI에 대해서 과도한 신기술 낙관주의를 보여요.<br>AI의 문제점은 많아요. 그럼에도 단점은 언급하지 못한 채 AI에 대해서 과도한 신기술 낙관주의를 보이고 있어요. 과거 다른 재테크 책에서 메타버스가 매우 상승할때 메타버스에 전재산을 투자했어요~! 라는 책을 메타버스 폭락한 이후에(메타버스가 갈때도 성공하지 못할 기술이라고 생각했지만요) 읽은 적이 있는데 이 책도 언젠가 AI가 폭락한 이후에 읽혀진다면 거의 비슷할 거에요. 단지 이 책은 AI에 30%정도 투자했어요~! 라서 느낌은 조금 다를까요^^? 그러나 AI에 대한 과도한 투자는 저는 추천할 수 없을 것 같아요.<br>AI에 대해서 책에 낙관주의만 펼쳐서 그 부분에 대해서 단점도 같이 제시합니다.<br>챗 GPT → 챗 GPT에 같은 의미에 질문만 조금 바꾸어 보세요. 그럼 답이 완전히 달라져요. 심지어 그들이 답을 내는 것은 다른 사람들의 무형자산을 수집해서 짜깁기하면서 우리의 무형자산을 기업의 무형자산으로 바꾸어서 수입내겠다는 것인데 심지어 그것도 잘못해서 오답투성이에요. 심지어 프로그래밍 시키면 질문에 따라서 같은 로 데이터에서 상승률같이 엑셀로 간단히 되는 것마저도 답이 다르게 나오는 코딩이 나오는데 이걸로 책의 초안을 잡거나 투자시 참조하라는 것은 실패하겠다는 것과 같아요. 챗GPT로 주식투자해서 수익을 지속적으로 계속 낼 수 있다면 이 방식은 공개하지 않아요. 공개되었다는 것에서 이미 그 능력이 미천하다고 생각해야 합니다. 모든 분야에서 챗 GPT를 사용한다면요. 그 회사가 사용하지 않고 공개된 것은 그 방식으로 수입을 못내기 때문에 공개된거에요. 챗GPT에 나오는 것도 특정 분야에서 답 만큼(답이 오답이 아닐때만) 몰랐다는 것은 그만큼 그 분야에서 아직 평균 수준에도 도달못했다고 생각해야 되고 그 분야에서 수입낼만큼의 능력이 없다고 생각해야 하며 오답이 많으므로 팩트체크도 다해야 하여요.<br>로봇 → 로봇은 가능성이 있는데 AI를 사용하지 않는 로봇만 가능성이 있어요. AI를 사용하는 로봇은 가능성도 없어요. 휴머노이드등은 이미 사망사고도 냈고 제대로 될리가 없어요. 하힌드리의 법칙이 있어요. 1:29:100이에요 사망사고같이 중대한 사고 1이 나기 전에 29번의 작은사고와 100번의 사고징후가 나타난다고 해요. 즉 휴머노이드가 1번 사망사고가 난다는 것은 다른 사고가 129번정도 나온다는 거에요. 사망사고만 중요한 게 아니라 오답자판기 AI가 다른 사고도 많이 냈다는 것이지요. 사망사고처럼 임팩트가 큰 것만 알려지지만요.<br>자율주행 → 역주행, 난폭운전을 했다는 뉴스도 많고 사망사고도 냈어요. 역주행, 난폭운전이 하힌드리의 법칙에 29에 포함되겠지요. 그리고 사망사고가 1에 포함되는 거에요.<br>데이터 센터 → 우리 사생활정보와 개인정보, 그리고 우리의 무형자산이 저장되는 곳이라고 볼수 있어요. 이 책에서 우리의 무형자산을 가져간다고 간접적으로 말하긴 했는데 비판을 안했어요. 그냥 AI 기능을 소개하면서 간접적으로 이 책에서 슬쩍 말했는데 무엇이 수집되었는지 뭐가 수집되었는지 알수도 없으며 삭제할수도 없는 구조에요. 문제가 많아요. 특히 더욱 문제가 되는 것은 데이터 센터가 전력을 많이 잡아서 그 지역에 SMR(소형 원자로)가 도입될 수 있어서 문제가 많아요.<br>다른 분야도 더 소개했지만, AI와 접점이 거의 없음에도 AI로 소개하거나, 오답자판기로 답이 되는 것들은 생략할께요.<br>● 개인정보보호 개념이 부족해요.<br>재테크 책들이 돈을 벌기 위해서 개인정보보호를 보호하지 않는 방식을 많이 소개하여요. 이 정보가 수집되어서 오답자판기 AI를 통해서 당신을 판단하고, 맞지도 않는 결과로 입시, 입사, 진급에 판단한다는 거에요. 그렇기에 재테크를 하면서도 개인정보보호는 매우 중요합니다.<br>마이데이터 → 개인정보를 유출하더라도 많은 기업에 분야별로 나누어 두면 각 기업들이 서로 다른 정보를 알수 없어서 어느정도 보호가 되는데 이를 무력화시키기 위한 악법이에요.<br>가입시 7만원 지급같은 이벤트 → 이벤트 뒤에 개인정보 수집및 판매가 있는지 꼭 확인해야 되어요.<br>앱테크 → 개인정보를 수집해가서 판매한뒤 그중 일부분만 다시 되돌려주는 경우가 많아요. 특히 퀴즈, 설문조사등은 조심하시고 우리의 개인정보, 이동경로나 가계부 등은 절대로 온라인에 공개하지 마세요.<br>기출 문제집 → 이건 학교 중간고사/기말고사 기출 문제집을 만들면 불법이기 때문에 입사 기출 문제집도 불법으로 보이긴 하네요. 법에 대해서 잘 모르기 때문에 정확하진 않아요.<br>클라우드 백업 → 이건 그냥 개인정보를 기업에 넘기는 것입니다.<br>인터넷과 연결되면 모두 의심하세요. 컴퓨터에 중요한 정보를 두는 것도 인터넷 선을 다 뽑은 컴퓨터에서 하시고요. 저는 오래된 컴퓨터를 인터넷 선을 뽑아두고 그 컴퓨터에서 중요한 정보를 저장해 두어요.<br>● 좋은 내용도 있어요.<br>이 책의 내용이 미흡했기 때문에 ★3개를 주려다가 4개가 된것은 비록 자신의 방법이지만, 평범한 재테크 책 정도는 되었고, 일부 좋은 내용도 있었기 때문이에요.<br>"15만원으로 ETF 1~2개를 사는 것" 같이 시작은 매우 소액으로 연습하세요. 주식에 연습은 돈을 많이 사용하는 것이 더 많은 경험을 얻는 것이 아니라 투자한 결과를 보는 것으로 경험을 얻게 되므로 돈이 적게 하든 많게 하든 경험은 똑같이 합니다. 그러므로 소액으로 1~5년 정도 연습하세요. 저는 1년간 20만원+20만원(중간에 수익률이 잘나와서 20만원 추가로 넣어봤어요. 100만원이 연습자금이었고 수익률에 따라서 조금씩 더 넣을려고 했었어요) 연습했는데, 초기에는 소액으로 하는 것이 좋아요.<br>● 잘못된 내용도 많아요.<br>"부자되는 공식&nbsp; &nbsp;시드머니 × 이율 × 시간" 공식은 내용과 안맞아요. 단리 원리금 공식은 a(1+r)t 에요. 그리고 위의 내용과 같아요. 복리 원리금 공식은 a(1+r)^t 에요. 복리 원리금 공식은 등비수열 일반항 공식과 같아요. ar^(n-1)과 같은 거에요. 원리도 같고요.<br>이 책은 이 공식을 복리투자를 말하면서 썼어요. 내용상 a(1+r)^t로 사용해야 하여요. 아니면 단리 투자를 말해야 하고요. 이것은 원금, 수익률, 시간에 대해서 어느정도 중요한지가 수식에서 확인이 가능한데 복리는 원금보다 수익률과 시간이 더 중요하고 단리는 모두 같은 비율로 중요해요. 수식을 사용하면서 이런 부분을 실수할수는 없어요. 특히 분산투자를 강조하면서 ETF매수를 추천하는데 분산투자와 포뮬러 플랜(달러 코스트 에버리징은 포뮬러 플랜에서 왔어요)는 수학없이 못하는 투자방식인데, 이런 기본적인 부분이 틀렸다는 것은 문제에요. 이 분야에서 수학을 이해못하고 그냥 따라하면 어떤 리스크가 있는지도 모르고 종목추천만 듣고 투자하는 가치투자자와 같아요. 가장 큰 잘못된 점만 작성하였습니다.<br><br><br>이 책은 재테크 책으로 일반적인 내용을 제시하는데, 그냥 저자가 했던 방식을 같이 것을 하라는 정도에요. 그러면서도 특수한 내용을 보기는 어려웠던 것 같네요. 게다가 과도한 신기술 낙관주의와 개인정보보호가 안되는 방식을 소개하는 것은 재테크 책 전반적인 문제인데, 여기에 신기술 낙관주의까지 더해진 것은 단점이에요. 특히 재테크 책은 부동산 투자로 성공하신 분들이 많아서 주식투자는 그냥 이슈에 따라서 책이 나온 시기에 이슈가 되는 종목들을 사라고 하는 경우가 많으므로 주의해야 되어요. 또한, 일부 내용은 잘못된 부분을 담고 있어서 미흡했다고 평가할 수 있겠어요. 다른 책에 비해서 장점이 없네요. 특히 제목과 달리 1억도 자신이 살던 아파트가 재개발로 선정되어 운좋게 벌게 된거에요.<br>그림 내 폰트 출처: 고양체<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281/86/cover150/k342034148_2.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2818602</link></image></item><item><author>firefox</author><category>일상</category><title>주식 시장 버블 붕괴중? 정책 관련자 교체 희망합니다.</title><link>https://blog.aladin.co.kr/firefox/17420897</link><pubDate>Thu, 30 Jul 2026 06:44: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firefox/17420897</guid><description><![CDATA[<br>● 주식 시장이 붕괴되고 있을까요? (주식에 대한 일상)<br>주식 시장은 버블이었고, 버블인 이상 버블 붕괴는 반드시 일어나게 되어 있어요. 그런데 그 붕괴가 언제가 일어나겠지만 지금이 버블 붕괴가 맞는지는 정확히 모르겠어요. 버블도 조금 버블이 아니라 9000포인트까지 갔으니까요. 2500포인트가 정상인 시장이요. 항상 말하지만 최악의 상황은 이러다가 다시 부활해서 버블을 이어지는 거에요. 지금 그냥 버블 붕괴되고 원래대로 주식시장이 돌아가는 것이 이상적이에요. 이미 버블이 일어난 원인 시점으로 돌아가 원인을 제거하도록 시간은 못돌리잖아요.<br>주식에서 배당은 플러스 섬 요소로. 세금과 수수료는 마이너스 섬 요소로. 그리고 거래차익은 제로 섬 게임이에요. 제로섬은 누가 수익을 본만큼 누군가는 손실을 보는 형태의 게임이라는 것이에요. 플러스 섬은 모두가 수익을 수 있는 구조의 게임이고 만이너스 섬은 모두가 손실을 볼 수 있는 구조의 게임이라는 뜻이에요.<br>주식거래의 거래차익이 제로섬이고 대부분의 투자가 이런 형태인 만큼, 주식에서 수익낸 만큼 누군가는 손실을 봐야 하는데, 외국인과 기관이 이미 수익을 내고 나간 만큼. 또한 스톡옵션등도 사용되었을 듯 보이는데, 많은 사람들이 수익을 내고 나간 만큼 그 만큼 누군가는 손실을 봐야 해요. 아마도 개인투자자가 되겠지요. 버블이여서 이 손실이 매우 커질 거에요.<br>게다가 버블이 생성되는 과정에서 가치 투자자들이 투자하는 저평가 주식이 더 저평가 되었고, 버블이 붕괴되면서 더 저평가 되었어요. 가치투자자들은 이 정책에 전혀 만족할 수 없을 거에요. 그리고 지금은 버블에 투자한 투자자들도 만족할 수 없겠지요.<br>현재는 버블 붕괴는 이번에 꼭 이루어지는 것이 좋아요. 그러나 이 과정에서 정책문제등 많은 문제가 있었어요.<br>1. AI가 안되는 것(의료에서 사망사고, 휴머노이드 사망사고, 자율주행 사망사고, 심지어 AI 사용을 찾는 AI도 오답자판기.)임에도 정부가 과도한 신기술 낙관주의를 펼친 정책이 많았어요. 오히려 버블 주식을 포함시키기 위해서 그 종목에 조건을 맞춘 것 같은 느낌이었어요.<br>2. 배당소득세 감세,면제 조건에도 버블 주식이 포함되었어요.<br>3. 지수가 올라갈때 고평가 주식이 버블 주식이 되고 저평가 주식이 더 저평가 됨에도 정부는 코스피 8000돌파까지 자랑을 하였어요. 9000포인트가 되자 문제를 조금 인식한 듯 하여요.<br>4. 각종 정부 기금의 투자 원칙을 수정하는 등 버블을 더욱 부추겼어요.<br>5. 거래세는 오히려 상승시켰어요. 주식 활성화 정책을 역행했어요. 세금은 마이너스 섬이에요.<br>6. 저평가 주식이 오르지 않는 상태에서 정책 개선을 요구하자 오히려 저평가 주식 상장폐지 위험에 빠뜨리는 상장 폐지 정책 강화를 하였어요.<br>7. 레버리지 etf등 파생상품등에 대한 문제를 생각하지 않고 만들어서 한국 주식시장을 더 엉망이 되었어요.<br>버블때는 오히려 저평가 주식의 주가를 낮추어서 버블 주식의 매물을 소화시키려 하기 때문에 저평가 주식이 계속해서 저평가 되는 문제가 발생하여요. 이건 강세장이 아니라 버블장이라고 저는 주장하여요. 강세장은 대부분의 종목이 상승하는 시장이고 버블장은 소수의 종목만 상승해서 지수는 올라가지만 대부분의 종목이 하락하는 시장이에요.<br>역배열 → 정배열 변환 종목의 수가 매우 적고, 크게 상승한 종목도 버블 종목 이외에 거의 없었던 것으로 저는 추적했는데, 이런 버블장은 저도 처음이었지만, 주식시장이 이렇게 망쳐지는구나 하고 느꼈어요. 그런데 이 과정으로 오는 과정에서 정책이 하나같이 문제였고, 부자들을 위한 정책만 계속 이어졌어요. 소액투자자들은 계속 문제였고요.<br>이번 정부의 이런 무능력한 정책이 결국 문제를 일으켰어요.<br>문제는 그래도 버블은 붕괴되어야 해요. 그래야 저평가 주식이 오를 가능성이 생기는 걸요. 버블 주식을 오르게 하기 위해서 저평가 주식을 더 저평가시키는 일이 끝날려면 버블 붕괴가 있어야 할 거에요.<br>정부는 버블을 일으킬때도 문제가 있었는데, 버블 붕괴시에도 문제를 더 만들지 말고 상장폐지 강화 정책을 폐기하고 원래 상장폐지 조건으로 돌리길 바래요. 지금까지 정책 엉망으로 한 것은 어쩔 수 없더라도 앞으로는 잘해야 하지 않겠어요? 그리고 되지도 않는 AI 정책좀 그만하고요.<br>지금까지 실수한 것은 되돌릴 수 없고, 그 부분의 비판은 이번 정부가 받아야 할 거에요. 저만 그런것이 아니라 많은 사람들이 이번 정책에 대해서 문제가 있다고 계속 말해왔지만 9000포인트가 되었어야 문제를 인식했어요. 문제 인식도 늦었는데 대책도 없는 것 같아요. 더큰 문제를 만들기 전에 상장폐지 조건 강화정책이라도 빨리 안하는 것으로 하는 것이 좋다고 봐요.<br>또한 이 문제의 해결책은 버블을 계속 유지하는 것은 절대 아니에요. 이러면 훗날 더 큰 버블 붕괴가 기다려요. 버블 붕괴가 해결책이에요. 문제는 이 과정에서 개인투자자 손실을 줄여줄 수 있어야 하고, 상장폐지 조건도 되돌려야 한다는 거에요. 이 상장폐지 정책은 특히 문제가 되는 것이 사람들이 저평가 주식 주가 안오른다고 말하자 상장폐지 강화 정책을 해서 더 저평가 되었는데, 이런 정책이 무능력한 정책 아니면 무엇이겠어요? 국민이 원하는 정책을 해주겠다고 하고 결과는 국민이 원하는 결과와 반대로 나오는 것은 정부가 무능한 거에요.<br>이번 정부가 여러가지 분야에서 계속 무능한 정책을 하고 있어서 크게 기대는 안하는데, 지금이라도 문제를 어느정도 수정해야 해요.<br>다른 정부에서 주식 정책을 한다면 지금 이 정책을 참고해서 이런 무능한 정책을 다시 반복하는 일은 없기를 바랍니다. 주식시장의 저평가 개선 당연히 바래요. 하지만 이런 무능력한 정책은 싫어요.<br>작년에 추석때부터 이번 설날부근때까지 위궤양으로 아파서 주식시장거래를 잘 못했는데, 완쾌하고 찾아봤더니 이미 코스피 5000을 넘었더라고요. 그리고 각종 정책은 엉망이었고요. 그때도 처음에 5000을 넘은것을 몰랐을때 이후에 계속 버블이라는 입장을 유지했지만, 이렇게 주식 시장 정책을 할지는 몰랐어요.<br>정당내 주식 정책을 하는 사람들과 시장관련자들의 교체가 필요할 것 같아요. 다른 분야도 대부분 못하고 있지만 주식관련 정책에 대해서 검토가 필요하여요. 특히 국민들이 저평가 주식도 올라가길 원한다는 요구에 상장폐지로 오히려 패널티를 주겠다고 하고 어떠한 추가 개선을 위한 행동도 하지 않은 점. 물론 1,2부리그제와 저 PBR태그도 있지만, 이것은 거의 같은 시기에 나온 정책이고 유치하거나 전혀 효과가 없었던 정책이라는 점. 정책을 유효하게 만들 능력이 없는 것 같아요. 교체를 부탁드립니다. 이 분들이 정책으로 한국주식시장이 정상적으로 된다면 정책이 아니라 다른 사람들의 노력일 거에요.<br>정책관련자 교체는 상장폐지 정책 강화때부터 생각해오던건데 그땐 버블이라서 말해봤자 정부의 오판으로 받아들여지지 않을 것이라 생각해서 지금까지 기다린 거에요. 정책은 과거부터 지금까지 계속 엉망이었어요.<br>그림 내 폰트 출처: 고양체<br><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community/paper/2026/0730/pimg_639209891528848801.png</url><link>https://blog.aladin.co.kr/firefox/17420897</link></image></item><item><author>firefox</author><category>일상</category><title>독재국가는 AI를 포기하지 않아요.</title><link>https://blog.aladin.co.kr/firefox/17418372</link><pubDate>Wed, 29 Jul 2026 01:32: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firefox/17418372</guid><description><![CDATA[<br>● 독재국가는 AI를 포기하지 않아요. (주식에 관한 일상)<br>오늘은 특별히 뭔가 남겨서 훗날 팩트 논란이 터졌을 때, 팩트의 근거로 사용할만한 뉴스는 발견하지 못했어요. 그래서 오늘 뉴스 읽기는 넘어갈께요.<br>책리뷰 시즌 2의 어떤 책에서...책이름까지 기억하진 않아서 제시할수는 없지만, 독재국가들이 AI를 받아들이고 있다는 책을 본 적이 있어요. 당연하겠지요. AI라는 이름으로 데이터 수집에 개인정보와 개인사생활 정보를 수집하는데, 이것으로 반정부 인사를 찾고, 그들의 행동을 제한하고서는 AI라고 핑계를 될 수 있으니까요.<br>다행스럽게 AI자체도 기술이 너무 빈약하고 허접해요. 그래서 AI는 민주주의 국가들이 먼저 포기할 거에요. AI가 제대로 되지도 않을 것이니까요. 그러나 독재국가는 절대 포기하지 않을 거에요. 여기서 독재국가는 중국만 이야기하는 것이 아니에요. 그 책에서도 러시아를 비롯한 많은 국가들을 소개하고 있어요. 민주주의국가처럼 보이고 선거도 하지만 독재국가들이 있어요. 우리도 군부독재 시절에 선거를 다 했어요. 체육관에서 하든 국민들이 직선제로 뽑든 선거는 하였지요. 선거만으로 독재가 아니라고 할 수는 없어요.<br>중국의 경우에도 황금방패로 정보의 자유를 제한해서 특정 정보의 접근 권한을 빼앗고, 사회신용시스템으로 반체제 인사를 찾아서, 그들의 금융거래를 막고 대중교통을 사용하기 힘들게 해서 이동도 힘드게 하는 것은 한국저자 책에서도 자주 나올 정도에요. 외국저자 책에서도 쉽게 발견할 수 있고요.<br>MBC뉴스에서도 CCTV로 사람들을 추적하고 표정을 통해서 감정을 파악하려고 시도한다는 중국의 AI 기술을 소개한적 있어요. 감정 인식은 많은 국가에서 우려하고 있고, 유럽에서는 막을려고 하는 기술이지요. 공산당을 보고 웃지 않으면 패널티를 받아요.<br>이런 기술을 과연 독재국가에서 포기할까요? 그리고 빨리 도입하려고 하고 계속 개발하려 할거에요. AI가 전혀 도움이 안되고 쓸모없는 기술이라도요. 이게 바로 우리가 경험할 미래에요. 중국이나 독재국가들은 절대로 AI를 포기하지 않을 것으로 예상하고 있어요. 독재에 도움이 되기 때문이지요.<br>그런데 요즘 반도체 버블이잖아요. AI를 위해서 반도체가 있어야 한다고 하는데, 중국이 왜 반도체를 적극적으로 하려고 하고 포기하지 않는가?를 생각해본다면 이것은 AI에도 관련이 있을 거에요.<br>중국에 대해서 신장이나 위구르 지역에 인권탄압에 대해서 국제적으로 비난이 일어나고 코로나 바이러스등에 대해서도 의심하고 있는데, 이러한 부분에서 중국은 무역제재등도 고려해야 될 거에요. 중국이 대만을 공격하지 않더라도 미국과 무역전쟁이 심화되면 미국이 중국을 어떠한 이유에서 경제제재를 선택할 경우, 그들이 독재를 계속 하려고 한다면 반도체와 AI기술이 반드시 필요한 걸요.<br>이 말은 중국은 반도체도 AI도 절대로 포기하지 않을 거에요. 오히려 자신들의 기술을 독재국가에 수출하려 할거에요. 이것은 또한 미국도 경계할 거에요. 보통 독재국가들이 미국에 반대하면서 세력을 키우는 경향이 많잖아요. 이란, 이라크, 베네수엘라, 쿠바 등 미국에 반대쪽에 있는 국가들 대부분이 독재국가들이에요.<br>이런 경우들을 막기 위해서 반도체와 AI를 포기하지 않는다면 우리나라 반도체 산업도 치킨 게임에 돌입할 가능성이 있는 것이겠지요. 중국에게는 2차전지, 전기차, 다른 IT 사업보다 AI와 반도체만큼은 절대로 포기하기 싫을거에요. 그런데 반도체가 이 정도 버블을 일으킬 만큼 유망할까요?<br>AI 기술의 허접함. 그리고 중국의 성장. 독재국가들의 AI 선호등이 겹쳐져서 그렇게 꽃길만 열려있지는 않은 것 같아요.<br>오늘 -10% 코스피 하락 -7% 코스닥 하락이긴 한데, 정작 이렇게 떨어지면 그나마 마음이 안정되는 건 지금 너무 버블이라서 그런 것 같아요.<br>그런데 이런 버블 붕괴...버블 붕괴인지 아닌지는 좀 더 지켜봐야 하지만, 이런 상황에서 상장폐지 강화요건이 지금도 정상적인 기업도 상장폐지 될 기준인데, 버블때문에 저평가 주식이 더 저평가 되었고, 버블 붕괴에서 또 더 저평가 되기 쉽기 때문에, 이 정책을 하지 않고 폐기하는 것이 어떨까? 싶네요. 조건이 너무 심하게 높아요. 버블 붕괴가 아니더라도요.<br>저는 지금도 국내 증시는 버블로 보고 있어요.<br>그림 내 폰트 출처: 고양체<br><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community/paper/2026/0729/pimg_639208845899310033.png</url><link>https://blog.aladin.co.kr/firefox/17418372</link></image></item><item><author>firefox</author><category>(327)재테크/성공서적</category><title>돈 걱정 없이 살고 싶은 너에게(S2-83번째 책리뷰) - [돈 걱정 없이 살고 싶은 너에게]</title><link>https://blog.aladin.co.kr/firefox/17418333</link><pubDate>Wed, 29 Jul 2026 00:57: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firefox/17418333</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012936775&TPaperId=17418333"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2706/28/coveroff/k012936775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012936775&TPaperId=17418333"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돈 걱정 없이 살고 싶은 너에게</a><br/>김도윤 지음 / 부커 / 2023년 10월<br/></td></tr></table><br/><br>돈 걱정 없이 살고 싶은 너에게는 재테크 책으로서 재테크 책이 일반적으로 있는 마인드/절약/절세/투자방법/부채관리등을 간단하게 작성하는 책이었어요. 절약에 대해서는 다른 책과 다른 좀 특별한 관리방법을 소개한 것에 관심이 가는 책이었습니다. 그러나 재테크 책의 한계로 인해서 너무 넓은 범위에서 서술되므로 자세한 부분은 아무래도 절약/절세/부채관리 정도에서 다른 투자서적에 비해서 우세한 부분이 있고 마인드/투자방법은 다른 재테크 서적들처럼 약간은 부족한데 이 분야는 이 소재만으로도 한권의 책으로 출판되기도 하니까요. 그래서 저의 이책에 평가는 다른 재테크 책에 없는 저자만의 독특한 절약법이 소개된 책으로 평가하고 싶어요. 초판 1쇄를 읽었습니다.<br>책의 내용에는 밑줄을 사용했으며, 인용은 이탤릭체를, 그 밖의 부분은 저의 생각을 작성한 것입니다.<br>● 심리적인 부분에 초점을 맞춘 서술이 특징이에요.<br>"그것을 얻기까지 그 시간을 견뎌내기 위해서는 나에게 행복을 주는 포인트를 탐구해 봐야 한다. 내 방법을 찾아내야 성공 확률이 높아진다." 같이 심리적인 요소를 중심으로 약간의 문과스타일의 재테크 방식을 소개합니다.<br>보통 서양저자의 경우 이과식으로 철저한 계산을 통해서 새로운 재테크 방식을 소개하는 경향이 있다면 국내 저자들은 문과쪽의 접근을 많이 하는 편이긴 하여요.<br>● 저자만의 새로운 절약 방법이나 재테크 이론을 소개합니다.<br>"지출 후에는 항목 구분이 아니라, 잘 샀는지, 후회하는지 등의 감정적인 부분을 기록하기 시작한 것이다" 같이 새로운 절약 방법을 소개합니다. 저자는 가계부를 써도 절약이 잘되지 않았고 지속적이지 못했다고 하는데, 이러한 부분을 극복하기 위해서 지출후에 그 지출이 잘못된 것인지 잘된것인지 검토하는 방식을 사용하고 가계부를 쓰지 않는다고 하여요. 이와 같은 방식은 상당히 흥미로운 방식인 것 같네요. 쓸모없는 지출을 스스로 확인하고 제거하여 절약하는 방식은 유용한 것 같아요.<br>"하고 싶은 것 - 할 수 있는 것 = 해야 하는 것" 같은 수식도 흥미로웠어요. 수식으로 만약 정의할수 있다면 이것은 일반적인 수학법칙도 적용되는지 확인할 수 있어요. 다시 말해서 '하고 싶은 것 = 해야 하는 것 + 할 수 있는 것'이 되지요. 그리고 '할 수 있는 것 = 하고 싶은 것 - 해야 하는 것"이 되어요. 논리적인 모순은 없었다고 볼 수 있어요. 여기에서 각 요소별로 더 세부적인 수식을 만들 수 있다면 이 식을 이용해서 새로운 개념을 발견할 수 있을 것 같아요.<br>그러나 책 전부가 저자만의 방식은 아니며 풍차 돌리기 같은 방식을 약간 변형한 방식등의 기존의 방식과 별 차이 없는 방식도 소개하여요. 책의 일부만 저자만의 방식이에요. 하지만 이 정도만 달라도 이런 책이 대부분 비슷하기 때문에 중요한 부분이지요.<br>● 주로 처방적인 부분에 초점을 두었고, 각 챕터별로 구성이 다른 재테크 책과 다른 점도 있었어요.<br>저자는 개개인이 서로 다르므로 자신에게 맞는 방식으로 절약과 재테크를 해야 한다고 했고 이에 대해서 처방적 방식으로 많이 서술하였어요.<br>그리고 부채나 노후대비에 대해서는 제도나 금융상품을 구체적으로 많이 소개했고, 특히 보험상품에 대해서 우호적으로 설명한 부분이 있어요. 아쉽지만 투자부분은 재테크 책으로도 살짝 부족했다고 보여지네요. 재테크 책에 자주 소개되는 달러 코스트 에버리징은 있지만요.<br>● 개인정보에 대해서 좋은 인식은 있었지만, 몇가지 단점도 있었어요.<br>재테크 책들은 자신의 개인정보보호를 하지 않으면서 돈만 벌면 된다는 책들이 많아요. 이런 부분을 단점으로 많이 제시했는데 이 책은 오히려 투자 사이트 가입이후에 스팸문자가 많이 온다며 개인정보 유출을 언급하는등 우리의 개인정보가 잘 보호받지 못하는 현실에 대해서 설명해 줍니다. 그리고 개인정보를 유출하는 것과 같은 앱사용이나 아르바이트 소개도 하지 않았어요.<br>그러나 약간의 문제점도 있었는데, 장단점 리뷰이므로 단점은 적어도 하나가 들어가게 되었요. 다른 책과 같이 우리가 금융교육을 못받은 부분을 언급하지만, 이 책에서 저자가 말하듯, 사람마다 자신에게 맞는 절약 방법이 있듯이 그런 부분을 학교에서 배우는 것은 불가능할 거에요^^. 절약을 해야 한다 정도의 내용 이상 자세한 부분은 스스로 만들어야 하겠지요^^. 그것에 대한 기본적인 지식은 충분히 학교에서 배운 부분을 활용해서 할 수 있어요. 이런 부분까지 가르친다면 학교 교육은 시간 부족에 시달릴 거에요^^.<br><br><br>전반적으로 다른 재테크 책에서 없는 저자만의 독특한 내용이 있다는 것에서 흥미로운 부분이었어요. 물론 투자는 살짝 약한 부분이 있지만, 전반적으로 보통의 재테크 책보다는 비교우위가 있는 그런 책이었던 것 같네요. 물론 제가 이 저자의 재테크 방식을 사용할 것인가? 는 조금 다른 것 같아요^^. 저자도 개개인에 맞는 재테크 방식이 있다고 하고, 저의 절약 방식은 무조건 영수증을 받아둔 다음, 가계부를 쓰고, 큰 항목으로 금액을 모은 다음 내가 쓸 수 있는 금액을 초과한 부분을 다음달에 줄여보는 방식으로 하여요. 너무 크게 변화하는 것보다는 조금씩 줄여가는 것이 저에게 잘 맞더라고요. 이 저자의 쓴 것을 후회하는가? 확인하는 방식도 좋겠지만, 저는 제 방식이 더 맞더라고요. 하지만 절약의 방식도 매우 많은 만큼 다양한 방식을 알아두면 자신에게 맞는 방식을 찾거나 스스로 만들때, 혹은 자신의 방법을 업그레이드 시킬때도 도움이 될 것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br>그림 내 폰트 출처: 고양체<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2706/28/cover150/k012936775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27062800</link></image></item><item><author>firefox</author><category>일상</category><title>AI로 만든 AI 사용 검사기도 오답자판기!!!</title><link>https://blog.aladin.co.kr/firefox/17416088</link><pubDate>Tue, 28 Jul 2026 01:05: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firefox/17416088</guid><description><![CDATA[<br>● 게임리뷰 준비 사항부터...(게임에 관한 일상)<br>뉴스 읽기 전에 주식투자로 받는 스트레스 해소용 게임리뷰에 대해서 먼저 작성해보려고요. 일단 156 point까지 줄였는데, 이번주에 읽을 책인, 두뇌보완계획 100이 다 읽으면 102 point가 늘어나도록 되어 있어서, 어쩌면 9월부터 책을 더 많이 읽을 것 같긴 하네요. 목차의 소주제당 1point이고 기본 2point가 더 붙어요. 게임리뷰 준비를 하거나 몇몇 여가활동을 할 경우 이 포인트가 차감되는 방식으로 0point에 도달하면 책을 추가로 읽게 되어요^^. 기본은 이틀에 한권 읽는 것이고요. 이 포인트가 빠르게 감소하고 있으니까 현재의 2배속을 유지하면 될 것 같네요.<br>게임리뷰 준비는 Wild Terra 2: New Lands의 경우 스킬레벨이 낮을 경우 실패율이 존재하는데 실패할 경우 경험치를 얻지 못하게 되어 있어요. 그런데 이 실패율이 공개되어 있는데, 39% 성공율에서 16번 연속 실패. (0.61)^16 ≒ 0.04%...이 확률에 당첨되었네요. 평소에도 알려준 확률보다 더 낮은 확률결과가 자주 나오는 것 같아요. 캐쉬 아이템도 팔고 있긴 하지만, 유료 게임 + 캐쉬 아이템 구조긴 하나, 심하게 캐쉬 아이템 팔고 있지는 않은 듯 한데, 굳이 이렇게 확률보다 낮게 만들 필요가 있을까 싶어요. 이 게임은 저보다 높은 레벨의 적은 최대한 피해야 될 것 같네요. 평소에도 이런 확률이면 높은 레벨 적은 더 힘들게 플레이해야 될 것 같아요. 근데 내 레벨에 맞게 올릴 수 없을 때도 있어서 이런 확률을 계속 만날 것 같긴 하네요. 특정 아이템이 구하기 힘들때는 그 위에 더 쉽게 구할수 있는 아이템으로 스킬 레벨을 올려야 할때도 있어서요. 하지만 좀 부담스러운 실패율이긴 하여요. 만약 랜덤박스있고 캐쉬 아이템을 심하게 넣은 게임이라면 이러 확률이면 바로 게임그만둘 그런 확률이긴 하여요.<br>10000번 하면 4번 등장하는 확률에 내가 당첨되는 건...그게 좋은 쪽이 아니라 나쁜 쪽이라면 그 게임은 나랑 인연이 없나보다 같은 생각이 들잖아요. 어느 정도 실패를 과도하게 하거나 성공을 과도하게 한다면 약간 이런 연속적인 부분을 조절해 줄 필요가 있어요. 그렇게 프로그래밍 하는 것이 어렵지도 않고요. 전반적으로 39%만 맞추면 되잖아요^^.<br>게임에서는 산술적인 숫자를 맞추어서 운이 맡기는 것이 중요한것이 아니라 어느정도는 개발자가 유저의 재미를 위해서 나쁜 운과 좋은 운을 조절해 줄 필요가 있어요. 그러나 부분유료 게임에서 고의로 나쁜 운으로 조절해서 괴롭히는 경우는 발견되면 꽤 기분 나쁘긴 하지만요.<br>지금은 낚시를 했다가 민물고기를 너무 대량으로 잡아서 보관함이 터지기 직전이에요^^. 민물고기를 그냥 팔아도 되지만, 일단은 바닷물고기를 잡아서 재료를 융합해서 스킬레벨을 올리면서 팔려고 하고 있어요. 스토리 진행을 위한 공격 스킬 올리는 것은 미뤄지게 되었네요.<br>다음으로는 Legends of Keepers에요 다행이 초반에 자주 거의 아슬아슬하게 클리어 실패를 시키더니 요즘은 그런일이 잘 일어나진 않네요. 그래서 적절하게 진행하고 있는데, 아직 초반이네요. 3명의 캐릭터의 스테이지 모드를 클리어해야 하는데, 첫번째 캐릭터 중반까지 진행중이에요. 아직도 운에 의해서 클리어 실패가 간혹 당하고 있어요. 이런 게임이 부분유료 게임이라면 하지 않아요. 운빨 게임은 제가 싫어하는 게임이거든요. 유료 게임도 마찬가지이긴 한데, 일단은 운빨 게임을 좋아하는 분들도 있으니까 리뷰는 계속 준비중이에요. 보드 게임은 운빨 게임이 거의 대부분인데 좋아하는 분들도 많으니까요. 스팀미션으로 평가한다면 아무래도 추천게임가기 힘들 것 같은 미션들이 있더라고요. 그래서 이 게임도 스팀미션은 다 하지는 않을 것 같아요. 스팀미션은 이제 평가 항목에서 제거해서 평가하지 않는 항목이 되었고요^^.<br>이렇게 2개의 게임을 리뷰 준비중(MISHA가 더 있긴 하지만...)인데 아직도 두 게임모두 초반이에요. 오늘은 책리뷰를 준비할 것 같네요^^. 완독은 쉽게 할 것 같아요.<br><br>● AI가 세상을 바꾼다는 것이 21세기 최고의 유머에요. 뉴스 읽기 7월 28일<br>뉴스주소: https://www.msn.com/ko-kr/money/%EC%9D%BC%EB%B0%98/ai%EB%A7%8C-%EC%9E%88%EC%9C%BC%EB%A9%B4-%EB%90%A0-%EC%A4%84-%EC%95%8C%EC%95%98%EB%8A%94%EB%8D%B0-%EC%B1%84%EC%9A%A9-%EB%8B%A4%EC%8B%9C-%EB%8A%98%EB%A6%AC%EB%8A%94-%E7%BE%8E%EB%8C%80%EA%B8%B0%EC%97%85%EB%93%A4/ar-AA28LcF7?ocid=socialshare뉴스제목: "AI만 있으면 될 줄 알았는데"...채용 다시 늘리는 美 기업들.<br>이미 많은 기업들이 자신들의 영역에서 AI가 될줄 알고 채용을 줄였다가 다시 늘린 사례는 AI업계가 아니라도 많아요. 시즌 2에 읽은 책들 중에는 미국의 영상판독 의사를 AI가 대체할 것이라고 믿고 미국 대형병원 기업이 채용을 안하고 있다가 최근 그 전보다 더 많은 의사를 고용한 사례를 읽고 리뷰했는데, AI는 오답자판기여서 제대로 될 가능성이 없고 사람을 대체하지 못해요. 그냥 계산 속도만 빠른 능력을 사용하는 거에요. 그 밖의 못든 능력은 인간보다 못한 능력이지요.<br>이 뉴스는 IT 기업 고용사례이지만, AI가 인간을 대체할 그런 수준이 아니에요.<br>여기서 중요한 것은 AI에 대한 기업들이 질낮은 제품을 팔기 위한 과장광고 수준의 AI에 대한 잘못된 예측들로 인해서, 여러분들이 미래를 준비하지 않을시 매우 큰 고통에 빠질 수 있다는 거에요. 즉, 열심히 공부하고 취업준비를 하시길 바랍니다. 그냥 하던 대로 하면 되어요. AI로 세상이 바뀌지 않으니까요.<br>어차피 AI가 되면 대부분 실직 상태가 되어서 당신들 주식 사줄 사람이 없어요. AI가 안되면 AI 주식은 폭락해요. 어느쪽이든 AI주식은 무조건 폭락하게 되어요. 투자에서도 조심하세요. 저는 AI가 과장광고만큼 결과가 안나와서 폭락한다는 쪽이에요.<br>뉴스주소: https://www.msn.com/ko-kr/money/%EC%9D%BC%EB%B0%98/ai-%EB%8F%84%EC%9B%80%EB%B0%9B%EC%95%84-%EA%B3%B5%EB%B6%80%ED%96%88%EB%8D%94%EB%8B%88-%EC%98%A4%ED%9E%88%EB%A0%A4-%ED%95%99%EC%8A%B5-%EC%84%B1%EC%A0%81-%EB%96%A8%EC%96%B4%EC%A1%8C%EB%8B%A4/ar-AA28pjrr?ocid=socialshare뉴스제목: "AI 도움받아 공부했더니"...오히려 학습 성적 떨어졌다.<br>학생들이 AI를 쓰면 결과가 안좋다는 것은 오래전부터 책에서 알려준 내용이긴 하여요. 인터넷으로 공부, AI로 공부는 추천할수가 없어요. 내용이 포괄적으로 전체적으로 알아야 하는데, 인터넷과 AI는 세부적이고 단편적인 내용만 전달하여요. 그런데 인터넷은 그나마 많은 사람들이 보고 잘못된 내용을 고쳐진 것이 많은데, AI는 오답자판기이고 오답이 많이 나와요. 책 &gt; 인터넷 &gt; AI 순이에요.<br>전반적인 큰 틀과 개념등을 책으로 공부하고, 세부적으로 잠깐 기억 안나는 그 정도만 인터넷 검색해보는 것이 좋아요. 위키페디아 같이 많은 사람들이 검토한 문서를 보는 것이 좋아요.<br>AI로 학습하면 성적이 떨어진다는 것. 너무 많이 알려진 내용인데 다시 한번 뉴스로 가져와봤어요.<br>뉴스주소: https://www.msn.com/ko-kr/money/%EC%9D%BC%EB%B0%98/%EC%98%A4%ED%83%90%EC%A7%80%EC%97%90-%EB%AC%B4%EA%B3%A0%ED%95%9C-%EB%82%99%EC%9D%B8-%EA%B8%80%EB%A1%9C%EB%B2%8C-%EB%8C%80%ED%95%99%EA%B0%80-ai-%EA%B0%90%EC%A7%80%EA%B8%B0-%EC%A4%84%EC%A4%84%EC%9D%B4-%ED%87%B4%EC%B6%9C/ar-AA28Lcdm?ocid=socialshare뉴스제목: 오탐지에 무고한 낙인...글로벌 대학가, AI 감지기 줄줄이 퇴출.<br>AI가 오답자판기인데, 결국 AI로 만든 AI 사용 감지기조차 오답자판기라는 뉴스에요. 더욱 중요한 것은 AI로 사람을 판단할 경우 AI의 오답자판기 수준으로 잘못 평가하고 차별등 문제를 일으킨다는 것이지요. 대표적으로 자동추천이 아무것도 안맞는 것등이에요. 100개를 추천해서 1개 맞으면 1% 성공률이에요. 유투브에서 추천영상을 볼 경우, 100개를 추천했는데 하나 보고 싶다고 자동추천이 맞는게 아니라는 거죠. AI로 추천해주는 것들이 맞지를 않아요. 넷플릭스등 많은 AI기업들이 자동추천을 하는데 오히려 자동추천이 너무 안맞아서 저는 제발 제가 검색하는 기능좀 더 강화해주세요~! 라고 말하고 싶더라고요.<br>그러나 이런 AI로 투자 종목을 추천받으려고 하고, 채용에 사용하고 진급에 사용하고, 입시에 사용하는 것을 보면 저는 깜짝 놀라요. 지금 이런 오답자판기에 기업이나 학교, 인류의 미래를 맡기자는 것에 진심인가요? 라고 말이지요.<br>AI로 뭔가 한다는 것은 많은 문제를 일으킬 거에요. 이제 그 문제가 하나씩 나오고 AI 기술이 사라지는 것도 시간문제일 뿐일 것 같네요. AI는 어차피 스톡옵션이나 연구자금을 주식으로 마련하고 사라지는 그런 업종이에요. 실제로는 아무것도 안되니까요. 알파고 이후에 조용해진 것처럼 곧 챗gpt이후에 조용해질 시기가 오는 것 같네요. AI의 겨울은 항상와요. 제대로 될 것이 아니니까요. 단지 이번에는 AI가 된다고 믿는 소프트 뱅크가 참전중이라 오래가는 것 같아요. 소프트뱅크도 많은 적자를 보고 포기하는 날이 곧 오겠지만요. 이제 AI에 대해서 규제 좀 만들때도 되지 않았나요?<br>그림 내 폰트 출처: 고양체<br><br><br><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community/paper/2026/0728/pimg_639207952576391897.png</url><link>https://blog.aladin.co.kr/firefox/17416088</link></image></item><item><author>firefox</author><category>일상</category><title>다음에 읽을 책들.</title><link>https://blog.aladin.co.kr/firefox/17414180</link><pubDate>Mon, 27 Jul 2026 07:12: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firefox/17414180</guid><description><![CDATA[<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712030452&TPaperId=17414180"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7118/26/coveroff/k712030452_1.jpg" width="75" border="0"></a>&nbs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67443021&TPaperId=17414180"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389/36/coveroff/8967443021_1.jpg" width="75" border="0"></a>&nbs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202137756&TPaperId=17414180"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066/26/coveroff/k202137756_1.jpg" width="75" border="0"></a>&nbsp;<br/><br/><br>● 다음에 읽을 책들 (독서에 관한 일상)<br>도서관에 다녀 왔으니 다음에 읽을 책들이 결정되었어요.<br> ① KI신서 16182 피터케이의 이기는 투자 불변의 법칙(1판 3쇄)<br>매년 1000만원씩 잃던 투자자가 쓴 책인데 수익을 전환되고 난 이후에 작성한 책이겠지요. 그러나 AI투자를 권하는 부분이 목차에서 보이고 공부머리와 투자머리는 다르다고 하는데, 저는 별로 다르진 않은 것 같아요. 물론 입시준비만 하는 공부와는 다르지만 지식이 추구하는 방식대로 하면 많은 지식이 투자에 많은 도움이 된다고 생각하고 있어요. 크게 기대를 안하고 있어요. AI가 오답이 많다는 것등 많은 문제가 있는데 AI투자를 한다는 것은 오히려 문제가 있어요. AI회사가 투자로 돈을 번다면 AI결과값이 좋은 것이 아니라 AI회사가 접근해서는 안되는 개인정보와 사생활 정보를 수집해서 투자자의 의사결정을 가로챈 결과일 가능성이 더 높다고 보이고요. 그 밖에도 목차로서는 크게 특별한 내용은 보이지는 않아요.<br> ② 프로 트레이더 교과서 (초판 1쇄)<br>이 책은 기술적 분석 책은 아닌것 같고요, 아무래도 차트 그림이 안보이니까요. 퀀트나 기본적 분석을 통해서 트레이딩 하는 책인것 같아요. 그러나 목차만으로 볼때는 앞의 책보다는 훨씬 좋은 내용이 많을 것 같아 보이긴 하네요. 어차피 주식은 자신이 만족하고 심리적으로 안정적일수 있는 매매법을 스스로 만들어야 된다고 보고 있어요. 두권의 책이 모두 자신의 매매법을 만드는 방법이지만 두권의 목차만으로는 이 책이 훨씬 괜찮아 보이긴 하네요. 물론 내용은 읽어봐야 알아요^^.<br> ③ 위기의 지구를 위한 특별한 과학 수업 지구가 권리를 가지는 날에는 (초판 2쇄)<br>학생들을 위한 환경에 관한 책이기는 하여요. 자연환경이 인간과 같은 권리를 가진다면 어떻게 될까? 같은 생각으로 작성한 책이라고 생각되네요. 책의 내용 중에서는 외국에 있는 꿀벌 호텔같은 내용도 나오고 환경보호에 앞장서는 외국사례를 많이 소개하는 것 같아요. 흥미로운 내용이 많을 것 같네요.<br>이렇게 3권을 읽을 거에요.<br><br>● 주식 시장 이대로 괜찮을까요? (주식에 관한 일상)<br>어제는 뉴스를 검색하지 않았어요. 낮에는 정치 뉴스가 더 많이 검색되고 밤에는 기술관련 뉴스가 더 많이 검색되는 것 같아서 밤에 검색하려다가 피곤해서 그냥 자면서 검색을 못했네요. 뉴스읽기는 쉬어가요.<br>주식 시장은 버블이 심해서 지수만 올랐고 지수속에 감춰진 저평가 주식 더 저평가 되거나 이번에 나온 레버리지 etf로 코스닥지수 폭락이 불편하긴 하여요. 버블은 붕괴될 것이고 저평가 주식이 더 저평가 되는 것이 주식시장이 활성화 되는 것과는 거리가 멀고, 특정 주식 몇개만이 거래대상인 시장이 좋은 시장이 아니라는 것이지요.<br>이러한 상황에서 상장폐지 강화정책은 오히려 소액투자자들을 괴롭히고 있어요.<br>그런데 이번에는 레버리지 etf의 경우 투자금 3000만원부터 매수 가능이라는 또다시 소액투자자들을 괴롭히는 정책을 하여요.<br>레베리지 etf가 부작용만 내고 있는 것이 맞아요. 저의 경우 레베러지 etf와 인버스는 사지 않아요. 롱온리 투자자이기도 하고요. 롱숏전략을 쓰지 않으니까요. etf가 세금면제인 etf가 몇개 있는데 저는 그런 etf가 아니라 장외시장에서 원하는 채권을 사기 힘들어서 채권 etf와 원자재 등 선물로 거래해야 하는 조건을 대상으로 하는 etf만 사고 있거나 살 계획이에요. etf로 리스크를 줄이겠다는 용도이지, etf를 적극적으로 투자의 수익내는 도구로 사용하지는 않아요.<br>그러나 이런 etf가 부작용이 심히다고 소액투자자는 사지마~! 라는 것은 기회의 균등을 억제하는 요소가 있다고 생각하여요. 형평성을 중요하게 생각하는 진보가 더 적게 생각하는 보수의 형평성까지도 인정하지 않는 것은 이상하게 보여지긴 하네요. 저는 중도에요.<br>주식 정책이 계속해서 소액투자자들에게 불리한 상황이 이어지고 있어요. 이런 상황이 해결될 수 있을까요? 지속적으로 문제가 더 심해지는 것 같아요. 소액투자자들이 많이 투자하는 소형주, 코스닥 시장이 활성화되어야 되어요. 부자들이 투자하는 대형주 시장이 활성화되면 부자들만 돈벌 가능성이 높아요. 실제로도 그렇게 되고 있으며, 모든 정책도 그렇게 가고 있어요. 이 상황이 언제 바뀔까요? 이 etf 정책은 삼성전자와 SK 하이닉스를 위한 정책이에요. 레버리지 etf도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만 만들라고 꼭 집어서 만든 정책이고(규정상 다른 종목은 레버리지 etf를 만들 조건에 포함되지 않는 걸로 알아요) 배당세금면제도 삼성전자를 위해서 꼭 집어서 만든 정책같이 느껴져요. 이러면 부자들만 돈벌라는 것이고 대형주 집중 현상이 지금까지 너무 심해지면서 저평가 주식은 더 저평가 되었어요. 언제 이게 바뀔까요? 이번 정부의 정책은 갈수록 노골적으로 소액투자자들을 차별하고 더 힘들게 투자하도록 유도하고 있어요. 레버리지 etf의 단점이 부각된다고 소액투자자들은 투자하지 마세요~!는 이상해요. 레버리지 etf를 상장폐지 하거나 거래중지 시키는 것에 찬성하는데, 이렇게 투자자의 투자금 규모로 제한하는 것은 소액투자자들을 괴롭히는 것이라 찬성할 수 없네요.<br>레버리지 etf같은 과도한 파생상품에 반대한다는 의미이지만, 그렇다고 부자들만 투자하라는 부분도 반대한다라는 의미로 작성해 보았어요. 그리고 소액투자자들을 괴롭히는 불평등한 규정과 상장폐지 강화 규정등은 제거해주었으면 하네요.<br>그림 내 폰트 출처: 고양체<br><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066/26/cover150/k202137756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0662623</link></image></item><item><author>firefox</author><category>(911)역사학서적[한국]</category><title>만주에서 만난 우리 역사(S2-82번째 책리뷰) - [만주에서 만난 우리 역사 - 요동 벌판을 진동하던 고구려의 기상부터 청산리에 울려 퍼지던 독립군의 함성까지]</title><link>https://blog.aladin.co.kr/firefox/17414150</link><pubDate>Mon, 27 Jul 2026 06:31: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firefox/17414150</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70948309&TPaperId=17414150"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7583/95/coveroff/8970948309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70948309&TPaperId=17414150"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만주에서 만난 우리 역사 - 요동 벌판을 진동하던 고구려의 기상부터 청산리에 울려 퍼지던 독립군의 함성까지</a><br/>강응천 지음 / 한림출판사 / 2016년 01월<br/></td></tr></table><br/><br>만주에서 만난 우리 역사는 과거 우리 민족이 만주 지역에서 활동하면서 이룬 역사에 대해서 소개하고 있습니다. 지금은 북한, 중국, 러시아의 영토이지만, 특정 지역에 대한 소개가 아니라 그 지역에서 이동한 역사의 경우, 실제로 이떤 지역을 이동했는지 그리고 현재 역사 탐방을 하려면 어떻게 이동하면 되는지 등에 대해서도 소개하고 있어요. 현재는 우리나라 영토가 아니여서 직접 가보기 힘든 곳이지만, 다른 나라의 영토에서 일어난 다양한 역사적 사건을 시간순서대로 흥미롭게 잘 전달한 책이기도 하여요. 특정 지역에 대해서 이렇게 역사적 사실을 전달한다는 것도 나름 흥미로운 것 같네요. 그래서 이 책에 대한 저의 평가는 만주 지역과 관련된 한국 역사에 대해서 흥미롭게 잘 전달한 책으로 평가하고 싶어요. 1판 1쇄를 읽었습니다.<br>책에 있는 내용은 밑줄을 사용했고, 나머지는 제 생각입니다.<br>● 특정 시대의 우리민족의 여러가지 특징을 잘 알려주어요.<br>"하고성자 있던 평지의 성과 오녀산성이 짝을 이루는 이루는 이중 성곽 체제는 그 후로도 고구려 성의 특징을 이룬다" 같이 특정 시대의 우리민족이 갖춘 여러가지 특징을 같이 설명해 줍니다. 이런 구조는 조선시대까지 어느정도 이어지는 것 같아요. 주로 산지가 많은 우리나라는 각 지역에 산성이 어느정도 있는 것 같고, 위기상황에서는 산성으로 피하여 농성하는 것이 주된 방어수단인것 같아요. 제가 사는 곳에도 산성이 있고요^^. 상대로서는 산성을 얻지 못하고 진격하면 산성에 있는 군사들이 언제든 보급을 차단할 수 있으니 상대로서는 보급로가 차단당하니까요. 물론 이를 피하기 위해서 임진왜란은 수군으로 보급하려다가 이순신 장군에게 막히고, 병자호란은 보급을 무시하고 산성을 공격하지 않고 즉시 수도를 공격당했지만, 의병활동이 일어나지 않아서 보급에 문제를 주지 못하고 아군역시 보급에 문제가 생기면서 패배한 결과가 있긴 하였지만요. 이 책에서는 없지만 고려시대에 오랜 기간 농성에 성공한 내용도 국사 시간에 자주 배울 거에요. 수,당 항쟁에서 농성에 성공해서 외적을 격퇴한 사례도 있고 우리나란는 활등의 장거리 무기에 강하고 농성과 견디는 것에 강한 국가인것 같아요.<br>● 여행지도를 제공하며 많은 사진을 사용하였어요.<br>지도는 그시기에 이동한 경로와 여행을 위한 경로 두가지로 소개하고 지금은 다른 영토여서 저자가 여행하면서 찍은 사진도 많이 소개하여요. 이런 부분에서 접근이 국내보다 힘든 해외라서 알기 힘든 자료도 볼 수 있어요. 단지 사진이 조금 더 많았으면 더 좋았을 것 같고 역사 여행을 하고 싶어하는 사람들도 더 많이 늘어날 것 같네요. 또한 이런 여행을 하는 사람들이 많아질수록 중국도 중국에 있는 우리 문화재 보호에 조금 더 신경쓰지 않을까? 싶기도 하고요. 동북공정도 하기 힘들어질 것이고요. 그 지역의 사람들의 관광수익은 중국에도 도움이 되니까요.<br>●&nbsp;국사 교과서에 있는 내용보다 더 흥미로운 내용도 소개하여요.<br>나선 정벌에서 버드나무로 만든 방패인 유봉을 세운 전술로 단한명의 사상자도 없었다는 사실과 "옌볜을 북한에 귀속시키려 한 살마들은 자신들이 중국 공산당의 승리를 도왔기 때문에 그럴 자격이 있다고 생각했습니다" 라는 근대사의 내용도 소개하여요. 그리고 이런 이유로 중국이 625전쟁에 참전했고 이를 갚았기 때문에 옌볜 반환에 관심이 없어졌다는 내용도 소개합니다.&nbsp;이 부분은 우리가 아니라 일본이 우리의 외교권을 박탈한 뒤 마음대로 조약을 체결한 역사이기도 하지만 아마도 돌려받기는 힘들 것 같긴 하네요. 비록 정치인들은 이 이야기를 언급하지 않으려 할거에요. 헌법에 국내 영토를 수호해야 한다고 되어 있으니 이 문제가 이슈가 되고 포기한다는 발언을 하면 탄핵사유가 될수도 있으니까요. 언급하지 않고 넘어갈 것으로 보고 있어요. 이 밖에도 국가 교과서에 있는 내용보다 더 자세하고 흥미로운 역사적 사실을 다수 소개하여요.<br><br><br>책에 내용은 한국 역사에 대해서 만주 지역에 관련된 역사 10가지를 소개하고 있어요. 중국과의 항쟁에서 부터 일본에 대한 항쟁까지 다양한 내용을 소개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과정에서 국사에 대한 흥미를 불러일으키기 충분했고, 국사책에 있는 내용보다 좀 더 자세한 내용을 소개하였습니다. 이 지역을 여행하려는 사람들을 위해서 좀 더 여행을 쉽게 하는 방법도 좀 더 자세히 작성했다면 더 좋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도 해보게 되네요.<br>그림 내 폰트 출처: 고양체<br><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7583/95/cover150/8970948309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75839506</link></image></item><item><author>firefox</author><category>일상</category><title>오늘은 책을 읽을 계획이에요.</title><link>https://blog.aladin.co.kr/firefox/17412128</link><pubDate>Sun, 26 Jul 2026 08:26: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firefox/17412128</guid><description><![CDATA[<br>● 오늘은 볼륨이 작은 책을 읽게 되네요. (독서에 관한 일상)<br>오늘은 볼륨이 좀 작은 역사책을 읽을 거에요^^. 생각보다 빨리 읽을 수 있을 것 같아요.<br>AI의 문제점을 찾고 있는데, 이런 내용의 뉴스는 빨리 찾을 수 있어서 좋아요. 그리고 이렇게 작성해 놓아야, 훗날 제가 주장하는 것이 팩트라는 것을 알 수 있고요. AI에 대해서 과도한 낙관주의가 문제에요. 신기술이 성공하는 것은 1%에 불과하다고 하는데, AI는 99% 실패쪽 기술이라고 보여지거든요. 하지만 오늘 책리뷰에서 AI 문제점을 책리뷰에서 제시할수 있어서 뉴스 읽기 쉬어가려고요. 어제 뉴스에서 몇개 찾긴 했지만요^^. AI 기업들의 거짓말은 앞으로 늘어날 거에요. 쓸모없는 제품을 팔기 위해서 이렇게 하기로 했나봐요. 과거 AI제품들. AI스피커 등이 다 실패했듯이 지금 제품들도 다 실패하고 사라지는 것은 시간문제에요. AI 스피커가 나올때도 대단한 제품처럼 시끄러운 것처럼 그런 시기가 지나가고 있는데 이 시간에 더 좋은 제품을 개발하는 것이 기업들이 경쟁력을 갖출 수 있는 시기일거에요. AI에 쓰는 시간과 자원은 낭비되고 끝날 것이니까요.<br>그러나 오늘은 AI와 관한 책은 아니고 역사책이에요. 역사책도 한 국가의 정서를 형성하는데 영향을 주었을 것이고 어느정도 아는 것이 투자에 도움이 되지 않을까? 생각하는데 한국 역사 서적보다는 나중에 다른 국가에 투자할때 그 국가의 역사 서적이 도움이 될거에요. 하지만 제가 역사에 너무 약한 관계로...학교 아닐때 국사, 세계사 과목이 너무 싫었어요. 그래서 다시 배우고 싶다는 느낌도 가지고 있어서 일단 역사 서적도 읽을 목적에 넣고 있고, 볼륨은 좀 작은 책이네요. 금방 읽을 수 있을 거에요.<br>오늘은 생각보다 바쁠것 같은데 다행스럽게 책의 볼륨이 작아서 다행이네요.<br>이것저것 해야 할 것이 많고, 국가 정책이 어긋나서 주식시장은 엉망이 되고, 이기적인 기업에 의해서 ai에 대해서 지속적으로 잘못된 내용이 유통되는 한국의 현실...그리고 개인정보와 사생활 정보 보호에 대해서 자신의 사익을 위해서 악용하려는 기업과 이를 통제못하는 정부등 한국의 상황이 매우 이상해요. 특히 데이터 수집이 국민 사찰과 같음에도 규제하나 못만드는 것은 한국도 독재국가가 될 위험성이 커지고 있다는 느낌이 들기도 하고요.<br>이런 불행한 미래가 우리를 기다리지 않고 있기를 바래요. 이런 미래가 되면 투자를 위해서 시간을 쓰는 현재가 시간낭비가 될 거에요. 그리고 현 세대가 부끄러운 세대가 될 것이고요. 그런데 그렇게 되면 암호화폐가 크게 히트할 것 같다는 느낌이 드네요. 저 역시 즉시 암호화폐 지갑을 개설할 것이니까요.<br>이것저것 다 귀찮고 불안한 마음 뿐이지만, 책을 읽고 잘되길 바라는 것 밖에 할 수 있는 것은 없네요. 왜 이렇게 불안한 시대에 태어나서 이렇게 고생하는 걸까? 같은 생각을 하여요.<br>그림 내 폰트 출처: 고양체<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community/paper/2026/0726/pimg_639206501070915479.png</url><link>https://blog.aladin.co.kr/firefox/17412128</link></image></item><item><author>firefox</author><category>(327)주식/파생상품서적</category><title>인생 마지막에 쓰는 주식투자 교과서(S2-81번째 책리뷰) - [딴딴한 투자를 위한 주식투자 교과서]</title><link>https://blog.aladin.co.kr/firefox/17412069</link><pubDate>Sun, 26 Jul 2026 07:06: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firefox/17412069</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452136045&TPaperId=17412069"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752/43/coveroff/k452136045_3.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452136045&TPaperId=17412069"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딴딴한 투자를 위한 주식투자 교과서</a><br/>정규준 지음 / 애덤스미스 / 2026년 03월<br/></td></tr></table><br/><br>인생 마지막에 쓰는 주식투자 교과서는 초판 1쇄 이후에 표지를 조금 바꾸고, 이름도 딴딴한 투자를 위한 주식투자 교과서로 바뀐것 같아요. 책 표지도 73배에서 93배로 그냥 숫자하나 바뀐 것 같고요. 이번 버블에 수익이 늘어나서 바꾼 것 같아요. 부자만 더 부자가 되고 소액투자자에게 불리한 상황이 이어지고 있어요.<br>이 책의 내용은 과도한 신기술 낙관주의를 보이면서 AI에 대해서 전혀 모르며, AI 기술의 문제점은 모두 무시했다는 것과 내용상 모순이 너무 많다는 거에요. 뒤에도 말하겠지만 낙관적으로 보라고 하면서도 AI버블붕괴와 미국의 하이퍼 인플레이션등 저자도 부정적으로 말하며 여러가지 모순적 내용이 책에 자주 나와요.<br>그러나 그 정도가 아니에요. 코스톨라니의 책의 내용을 말하면서 상상력이 뛰어나야 한다는 부분으로 미국의 하이퍼플레이션이 올 것이라고 예측하는데, 책의 2부는 거의 망상급의 내용이에요. 상상력이 뛰어나서 여러가지 가능성을 아는 것은 중요합니다. 그러나 그 뒤에는 확률까지 알아야 해요. 그래야 기대값을 계산할 수 있는 걸요. 불확실성은 미래에 어떤 일이 일어날지 모르는 것이며, 리스크는 일어날일과 확률까지 아는거에요. 이 확률을 확인하려면 인과관계등 모든 것을 알아야 하는데, 이 책은 그냥 음모론을 바탕으로 하여요. 일어날 가능성이 매우 적은 내용으로 책이 구성되어 있는데, 이정도면 망상이라고 할 수 있어요. 책을 쓴 저자도 참고만 하라고 말하고 있지만, 음모론 책을 높게 평가할수가 없잖아요. 뭔가 인과관계가 확실하거나 근거가 있는 것이 아니라 그냥 음모론이에요. 그래서 이 책에 대한 평가는 AI기술을 모르며 과도한 AI 낙관주의, 모순적 책 내용, 음모론책으로 평가하였습니다. 초판 1쇄를 읽었습니다.<br>책에 있는 내용은 밑줄을 사용했고 그 밖은 제 생각입니다.<br>● AI에 과도한 낙관주의를 보여주는 투자자가 왜 투자를 할까요?<br>AI가 직업의 70%를 없애고 새로운 직업이 생긴다고 했는데, 어떤 직업이 생길까요? AI가 의료에서 사망사고, 휴머노이드에서 사망사고, 사람을 다치게 하는 사고, 자율주행에서 사망사고, 역주행, 난폭운전, 그림에서 손 4개, 손가락 6개를 그리고 있어요. 오답자판기이지요. 심지어 이걸 하기 위해서 우리 개인정보와 사생활 정보를 수집하고 있어요. 중국이나 독재국가들이 AI를 하는 이유는 이 정보를 통해서 독재를 강화할수 있기 때문이고 일부 기술기업이 하는 이유는 이 과정에서 우리의 무형자산을 기업의 무형자산으로 변경할 수 있기 때문이에요. 데이터 생성자가 데이터의 주인이여야 하는데 지금은 데이터 수집자가 주인이 되는 이상한 상황이지요.<br>AI가 지능을 만든것도 아니여서 사람보다 뛰어난 것은 연산속도 뿐이에요. 다른 모든 것은 사람이 더 뛰어나요. 그런데 AI가 70% 직업을 없앤다고 했는데, AI 회사는 100% 없앤다고 생각하고 그들에 말의 의하면, 사람보다 능력이 더 뛰어나다고 주장하지만, 이럴경우 사람의 직업은 없어요. AI에게 맡기면 되니까요. 이러면 새로운 직업도 안생겨요. 그런데 실제로는 연산 능력밖에 뛰어난 것이 없으니까 거의 안쓰일거에요.&nbsp;이런 AI를 위해서 민주주의에 위협이 되고 국민사찰과 같은 개인정보와 사생활 정보를 기업이 수집할 권리를 줄 이유도 없어요. 왜 규제를 안하는지 이해할 수 없어요. 게다가 새로운 직업이 생긴다면 그 직업이 무엇인지 하나도 제시안했어요. 그리고 이 책 밖에서 실제로 제시하는 경우에도 유투버 정도인데 AI발전으로 생긴 직업이 아니라 인터넷 발전으로 생긴 직업이었어요.<br>그러나 AI에 대한 과도한 낙관주의자들은 직업이 없어진다고 믿는 것이거나 70%가 사라진다고 하여도 사람들의 수입은 생산요소 제공이에요. 생산요소는 노동, 자본, 토지이고 노동에서 70%가 실직자 상태(AI기업은 100%로 보겠지만, 현실은 0%)에서 자본과 토지를 매수할 사람이 없어진다는 것이 문제에요. 이러면 모든 자산 가격은 폭락을 피할 수 없어요. 누가 사주겠어요. 과도한 AI 낙관주의가 투자를 권유하는 책을 쓰는것이 저는 이해가 안되어요. AI가 실제로 된다면 모든 투자 자산을 팔고 자급자족이 되도록 자신의 환경을 만들어야 하여요. AI로 만들어보세요.&nbsp;돈은 의미없는 시대가 될 것이니까요. 물론 그런 시대가 오진 않을 거에요. AI가 생각 이상으로 허접해요.<br>● 책에 모순적 내용이 많아요.<br>책에 모순적인 내용이 많아요. "무엇보다 대부분 제가 전혀 모르고 알기도 힘든 첨단 산업 종목이기 때문입니다" 라고 했지만 AI기술을 전혀 모르는 채로 AI투자를 하거나 성장주를 가치주라고 주장한 다음에 가치주투자를 한다고 하여요.<br>가능하면 현금 대신 주식을 사두라고 하면서도 현금을 가져야 하는 시기를 언급하기도 하여요.<br>낙관주의자가 되라고 하면서 미국의 미래에 대해서 매우 비관적이에요. 심지어 여긴 음모론으로 구성되어 있어요.<br>"남의 불행을 추구하면서 돈을 버는 일을 하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라고 주장하면서 "주 52시간 제도를 폐지하고 기타 노동법을 유연하고 저정" 해야 된다고 말하며 노동자들의 희생을 주장하여요.<br>이런 모순적 내용이 많아서 책의 내용이 신뢰되지 않아요. 여러가지 인간이 추구하는 가치는 주로 모순적인 내용이 많아요. 신속과 신중 같이요. 자신을 좋게 보이도록 작성하다보면 모순적인 내용으로 책이 구성되기 쉬워요. 그래서 모순된 내용이 많은 책은 신뢰되지 않는 거에요.<br>● AI에 대해서 전혀 모르며 과도한 낙관주의를 보여요.<br>이 책은 낙관주의를 보이는 곳에서는 문제점은 눈에 안들어오고 비관주의로 작성한 곳은 낙관적 면은 전혀 눈에 안들어오나봐요^^. 예를들어 캠핑카는 에너지 공급과 오물처리등의 문제가 있는데 눈에 안들어오나봐요. 그런 부분은 건너뛰고 일단 AI는 과도한 신기술 낙관주의를 보여주지만 실제 문제점을 말해 볼께요.<br>▶스마트 시티 → 사람들의 이동과 행동을 모두 수집하는 감시도시. 이 밖에도 사람들의 개인정보와 사생활 보호에는 매우 취약한 주장을 많이 해요.▶전력을 많이 먹는 AI를 위해서 도심 부근 소형 원자로 → 가능할 것 같죠? 한번 설치해 보시죠? 그 뒤에 그 기업과 정부의 지지율이 어떻게 변할 것 같나요? 도시에 SMR 설치는 불가능에 가까워요. 서울에 한번 설치해봐요^^. SMR 찬성하는 사람들은 대형 원자로가 도시에서 멀리 지어지므로 SMR도 그럴것이라고 새각할 거에요. 그런데 부산 기장에 실제 SMR을 짓고 있는데 부산도 민주당 지지율이 크게 떨어질 것으로 봐요. 다 자신이 살고 있는 지역에 원자로가 안지어질것으로 보고 SMR 찬성을 하고 있다고 생각하여요. 그러나 정작 들어오면 반대로 돌아설 것으로 보이네요.▶추천 서비스 → 사생활 정보를 지나치게 수집해서 감시. 또한 결과도 좋지 않음. 유투브에서 100개 추천해서 1개 보고 싶다면 1% 맞는 것임. 너무 안맞아서 여러개 추천해서 하나만 걸려라~! 이런 거에요.▶가상 애인 → 이건 오타쿠 문제이고 게임과 에니메이션에 중독된 일부의 문제에요. 그들이 AI를 하면 이렇게 될 수 있겠지만, 게임유저중에서 게임캐릭터와 사랑에 빠지는 사람은 극소수에요. AI와 사랑에 빠질 것 같나요? 대부분의 사람들은 오타쿠가 아니에요. 일부는 가능해요.▶의사&nbsp;→ 의료 AI가 사망사고 내고 있고, 미국의 종합병원 기업은 잠시동안 AI를 믿고 사람의사 고용을 미뤘다고 최근 사람의사를 더 많이 고용하고 있어요.▶사람의 선입견 → AI 역시 편향을 가지고 있고, 제작하는 단계에서 개발자의 편향이 포함되도록 만들어져요.▶변호사 → 있지도 않은 판례를 인용하여 판사님이 변호사에게 AI를 사용하지 않겠다는 법정에서 맹세를 하게 만든적이 있어요.<br>이 밖의 내용은 오답이 많아서 쓸모가 없다는 내용으로 적용가능하다고 봐요. AI 기술을 제대로 이해했다면 이런 말은 못할 거에요. OCI홀딩스나 GS에 대해서 분석한 책속의 내용과 AI에 대해서 분석한 책내용이 얼마나 차이나는지 비교해봐도 너무 심하잖아요. 같은 거에요. 각종 수치까지 동원하여 분석한 앞의 두기업과 뒤쪽은 그냥 과도한 낙관주의로 작성한 것이 전부에요.<br>● 모든 업종에 대해서 지나치게 낙관적이에요.<br>책의 일부 업종에 대한 문제점도 제시합니다. 책에 문제점이 제시되지 않아서 작성한 거에요.<br>▶파운드리 → 파운드리는 생산만 대신 해주는 것인데, 삼성이 대부분의 산업에 걸쳐 있으므로 파운드리 산업이 잘 될 가능성이 없어요. 최근 수주를 받은 것은 삼성이 안하는 자동차 산업인데, 이도 곧 바뀔 거에요. 삼성이 자동차 산업은 안해도 자동차 부품사업은 하거든요. 삼성이 파운드리에서 다른 기업보다 더 뛰어난 기술을 가지도 있어서 기술 유출때문에 삼성에게 맡기지 않을 수 있어요. 삼성에게 맡기면 삼성은 그 기술을 자신의 다른 제품에 적용할 것이니까요. 파운드리는 미국, 중국, 대만으로 나뉠 것 같네요. 그리고 한국의 시스템 반도체 도전은 지금까지 다 실패했어요. 메모리 반도체도 치킨 게임으로 얻은 것인데, 그때 일본에게 미국이 엔고로 압박한 영향으로 치킨 게임에서 유리했어요. 그러나 앞으로 중국과 치킨 게임은 이기기 힘들 거에여. 반도체 산업은 매우 어두워요. 중국이 이 분야만큼은 밀리기 싫어할 뿐만 아니라 중국정부의 외환보유고는 상상을 초월할 정도라 치킨 게임에 지원한다면 오랜 기간 이어질 거에요.▶엔터테인먼트&nbsp;→ SNS 노출이 중요한 성공요인인데 이것은 SNS회사마음이에요. 언제든 노출이 줄어들면 지금처럼 높은 수익이 안나올수도 있어요.&nbsp;전세계인들이 많이 쓰는 대부분의 SNS회사들이 미국회사들이에요. 우리가 이 부분을 통제할 수 있는 능력이 없어요. 이 부분이 리스크에요. 한국 엔터가 잘나가는 것은 미국이 한국을 중요한 국가로 인정하고 있다고 볼 수 있어요. 밀어줘도 능력이 없다면 이렇게 성공하진 못해요. 즉 능력이 있고 미국이 밀어주는 것 두가지가 다 필요한데 지금은 두가지가 다 된거에요. 만약 한국 엔터 산업이 특별한 악재 없이 잘 못나가고 있다면 이 관계가 조금 삐긋하고 있다고 추측해 볼 수 있어요. 물론 이것은 미국정부가 아니라 미국 빅테크 회사와 관계가 나빠지면 엔터산업이 힘들어질 수 있어요.▶원전 → 도심주변 SMR이 가능할까요? 데이터 센터도 반대하는 도시가 많아서 지방으로 쫓겨나는 상태인데요. 데이터 센터를 지역에 받아들이면 그 지역에 SMR이 들어올수도 있어요. 주의해야 합니다.▶바이오 → AI로 써도 오답투성이에요. 가끔 성공도 하겠지요. 그러나 운이 작용한 거에요. 사람이 더 창의적으로 답을 찾을 가능성이 높아요. 그리고 AI를 써도 임상 기간이 짤아지긴 힘들어요. 이건 제도를 바꾸어야 짧아지겠지만 바이오 산업에서 안전성을 포기하고 짧게 만들어주진 않을 것 같아요.<br>동의하는 부분은, 한국은 소프트웨어를 매우 못해서 소프트웨어 산업을 키웠다고 하더라도 잘하진 못할 거에요. AI도 소프트웨어 산업이라서 잘하진 못할 겁니다. 즉 소프트웨어 산업으로 변경하는 것은 잘 안되었을거라 주장하는 것에는 동의하여요.<br>● 음모론이거나 근거가 부족하거나 잘못된 내용이 많아요.<br>▶일본이 국가 부채로 파산 가능성 → 저는 일본을 좋아하는 사람은 아니지만(일본의 반한정서가 싫을뿐 반한정서가 없는 일본인들은 좋아하여요^^. 적어도 독도를 한국영토로 봐야 해요.), 일본이 디폴트를 선언할 가능성은 없어요. 이유는 일본의 국가부채는 100% 엔화부채에요. 게다가 일본은 다른 국가에 대해서 채권국가로 유명하지요. 채무국가가 아니에요. 다른 국가에 돈을 못갚아서 디폴트나 모라테리움을 선언할 가능성이 없어요.&nbsp;다시 말해서 정부가 돈을 찍어내면 해결되는 문제에요. 하이퍼 인플레이션이 올수도 있지만요.▶중국이 AI에서 밀릴 때 → AI는 국민을 감시하고 민주주의를 억제하는 데 쓰여요. 중국의 황금방패와 사회신용시스템은 이미 많은 국가에 알려져 있어요. 독재국가들은 AI를 포기하지 않아요. 신기술이라는 이름으로 국민을 통제할수 있으니까요. 오히려 민주주의 국가에서 포기할 거에요. 그리고 실제로 AI가 잘되진 않을 거에요. 문제가 많은 기술이에요. 잘되려면 100년은 더 기다려야 할 거에요. 아직 데이터를 쓰지 않는 제대로 된 AI는 바둑도 해결책만 알뿐 하드웨어가 현재 속도로 계속 발전할때 60~100년 더 발전해야 가능하다고 하여요.▶시베리아 가스관 → 돈은 조금 더 들겠지만, 어떻게 나올지 모르는 북한을 통하는 것보다는 동해를 통해서 일본과 한국에 공급하는 해저 가스관이 더 가능성이 높을 것 같아요. 노드스트림같이요. 물론 이것도 일본과 한국에서는 러시아가 유럽에 연료공급 중단같은 일이 발생할 수 있으니 반기진 않을 것 같아서 가능성이 낮지만요.<br>마지막으로 미국에 하이퍼 인플레이션이 일어난다는 음모론과 트럼프 미국 대통령에 대한 과도한 음모론은 무엇하나 인정할수가 없네요. 이 부분에서 망상 책으로 결정하였어요.<br><br><br>책에 근거가 부족하고 모순적 내용이 많으며, 음모론 책이에요. 책 읽으면 시간이 아까울 것입니다. 최소한의 근거도 없어요. 음모론 책에 최저 평가 점수를 안준적이 없습니다.(책리뷰 시즌 2 최저점수가 ★3개에요. AI를 쓸거라면 차라리 책을 읽으세요가 이유에요.) 예를들어서 유태인의 금융 음모론 책도 다 최저점을 주었어요. 음모론을 책으로까지 쓸 필요가 있을까요? 의혹을 제기할수는 있어요. 의혹이나 의심은 투자나 학문연구에도 필수에요. 그러나 그 단계는 가설이에요. 그 가설을 검증해서 맞을때 사실로 인정되는 거에요. 그러나 가설단계에서 바로 사실 단계로 인정하여요. 이건 투자자나 연구에서 절대 해서는 안되는 일이에요. 의혹은 가치있으나 의혹을 사실로 바로 인정하는 태도는 음모론일 뿐이에요. 그리고 이걸 이렇게 당당히 이야기할 필요는 없을 거에요. 적어도 당당히 책으로 쓰고 싶다면 그에 걸맞는 근거도 제시해야 되어요. 대부분의 책에서 미주가 있는 책들에서 미주를 읽어보면 이해될거에요. 대부분의 AI 문제점 책들이 주석이나 미주를 달고 근거를 다 제시하는 것을 좀 참조하셔야 할 듯 하네요. 근거 없이 그냥 느낌이 아니라 주식투자에서도 미래의 가능성과 확률을 구해야 하고 그것을 바탕으로 기대값으로 투자하는 것이 맞지 않을까요? 음모론을 바탕으로 투자하거나 과도한 낙관주의로 투자하는 것은 맹신 투자나 종목과 사랑에 빠지는 투자와 다를 것이 없을 거에요. 어떤 가능성이 생각났지만 그 가능성이 맞는지 확인하는 단계없이 그것을 사실로 인정하는 문제가 저자에게 있고 그래서 음모론 책이 되었으며 심지어 음모론 투자법이에요. 음모론을 읽을 만큼, 또한 근거도 없는 과도한 낙관주의 책을 읽을만큼 한가롭지는 않은 주식투자이니까 이 책을 추천할수는 없어요.&nbsp;<br>그림 내 폰트 출처: 고양체<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752/43/cover150/k452136045_3.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7524345</link></image></item><item><author>firefox</author><category>일상</category><title>이번 정부에 대해서 기대감이 없어요.</title><link>https://blog.aladin.co.kr/firefox/17410395</link><pubDate>Sat, 25 Jul 2026 01:10: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firefox/17410395</guid><description><![CDATA[<br>● 오늘 완독 실패...(독서에 관한 일상)<br>오늘은 책리뷰를 쓰는 날인데 완독이 실패했어요. 그런데 오늘 읽은 책은 재테크 책에서 자주 나오는 모순적 내용을 동시에 권하는 문제가 많이 나오는데 이 책도 같은 문제가 있는 책이에요. 이런 것은 특정 가치가 사람이 추구하는 가치일때 그 반대의 가치도 사람이 추구하는 가치에요. 심리학자들이 이런 내용을 주장한 책을 예전에 본적이 있어요. 그러다 보니 책에 좋은 내용으로 가득 채우려고 다양한 다른 책에서 인용하거나 같은 내용을 작성하려다 보면 이런 경향이 일어나요.<br>주식투자하는 방법은 다양하게 많이 있어요. 그건 주식시장이 변덕쟁이라서 그래요. 주식시장에서 돈을 올려주는 팩터는 시간마다 계속 바뀌거든요. 돈 많은 사람 소수가 결정하는 방식이라는 점도 있어요.<br>다양한 요소 중에서 팩트에 맞지 않는 잘못된 정보가 심하게 퍼지면 주식시장의 주가는 왜곡되는데 이럴때는 버블이 발생하여요. 지금 한국시장의 버블같을 때이지요. AI에 대한 잘못된 정보와 심지어 근거도 없이 과도한 낙관주의를 보이고 있어요. 그렇지 않을때는 다양한 업종이 번갈아가면서 주목을 받는 현상이 일어나는 것 같아요. 이와 같이 시기별로 주가가 오르는 팩터가 바뀌다 보니 이러한 부분도 영향을 받겠지요. 그러나 버블은 즐거워할수가 없어요. 언젠가 폭락이 기다리니까요.<br>그래서 이책도 현금 보유 없이 모두 주식으로 사라고 하다가 현금을 가져야 하는 시기를 말하기도 하고, 자신이 모르는 분야에는 투자하지 말라면서 AI에 대해서 아무것도 모르면서 과도한 낙관주의를 보이는 등, 책이 모순 덩이리에요.<br>특히 다양한 지식을 통해서 쉽게 알 수 있는 것들도 저자는 경제학자, 회계학을 공부한 사람들을 비판하고 기술마저도 상세히 알필요가 없다고 했는데, 사업에 관한 내용중에서는 행정학 조직론의 내용을 자신의 경험으로 알게 되었다고 작성되어 있기도 했어요. 이런 것을 보면 지식이 얼마나 중요한지를 알수 있더라고요. AI는 심지어 전혀 기술에 대한 이해조차 없이 그냥 과도한 낙관주의를 보여주고 있는데, 지금 1부만 읽었지만, 내일 2부에서 AI에 관해서 한번더 언급하는 곳이 있지만, 이때 근거가 또다시 빈약하면 책은 좋은 평점을 줄 수 없을 것 같아요. 저와 반대 의견은 감점 요소가 아니지만 근거없이 과도한 낙관주의는 저와 같은 의견이라도 감점이에요^^. 실제로 국가가 감시한다고 작성한 책도 예전에 ★2개 또한 ★1개를 준 적이 있어요. 제 의견과 같지만요. 그땐 ★1~5개로 주고 ★3개가 평균으로 책리뷰 하던 시기였어요.<br>그래서 아직 저도 책을 쓸만큼 지식을 가지지 못했고, 아직 사회과학에서 더 조사해볼 부분이 있기는 하지만, 이 블로그에 오기 전에 했던 프로젝트를 다시 해볼까? 하여요.<br>저는 주식 투자에 대해서 처음에 시작하면 일단 자신이 공부한 내용을 바탕으로 한가지 매매법을 실천해 볼 것이라고 생각하여요. 저도 이 단계가 첫단계였고 소소한 수익을 얻기도 했어요. 기술적 분석 - 패턴 분석이었어요. 그 다음 단계는 이 방식이 자신과 안맞으면(수익이 아주 많으면 그냥 눌러 앉을수도 있겠지만요) 다양한 기존의 방식을 해보게 될거에요. 여기에서 자신과 맞는 방식이 있겠지요. 저는 포뮬러 플랜(적립식 투자) + 가치투자 + 분산투자 조합형이었어요. 물론 이 단계에서도 자신이 수익을 아주 많이 낸 방식에 눌러 앉을수도 있어요. 그런데 아쉬운 것은 수익이 아직 목표치에 못도달하고 있다는 거에요.<br>그래서 저와 맞는 방식에서 수익률을 높이는 단계를 하고 있어요. 그런데 이 단계에서 자신에게 맞는 매매법을 만드는 단계는 이것이 비법은 아니에요. 각자에 맞는 방식을 스스로 만드는 단계는 자신에게 맞는 것을 찾는것이니까요. 앞서 말했듯이 시장이 주가를 올려주는 팩터는 계속 바뀌기 때문에 비법 따윈 없어요. 그래서 더욱 자신에게 맞는 방법을 써야 하는 것이겠지요^^.<br>이 마지막 단계는 자신이 여러번 다른 사람의 매매법을 경험하면서 특정 매매방식에서 큰 수익을 못낸 사람이 도달하는 단계라고 봐요. 운이 좋아서 뭔가에서 큰 수익을 올린다면 이 단계에 오기전에 그 방법에서 눌러 앉게 되고, 또 운이 나빠서 파산하면 이 단계 전에 끝나고 주식투자에 악담을 하겠지요.<br>저는 이 단계로 넘어오면서 제가 매매법을 만드는 과정을 소개하고 싶어졌어요. 이런 책은 거의 없기도 하고요. 이 과정에서는 주식에 대한 지식 뿐만 아니라 아주 많은 지식이 필요하기도 하여요. 경제학, 행정학, 회계학이나 수학, 과학등 아주 많은 지식을 사용하게 되지요. 그래서 이 단계로 온사람과 아닌 사람들은 주식투자에 많은 지식이 필요하다 아니다로 다투는데, 운이 좋은 것은 따라할수 없어요. 그 사람은 특정 방식에서 특정 팩터를 올려주는 시기에 큰 수익을 낸 것을 따라하기는 어렵잖아요. 하지만 자신에게 잘 맞는 방식을 만드는 것은 누구나 지식만 있다면 할 수 있다고 생각하여요.<br>그래서 제가 책을 하나 쓰려고요. 물론 상업용 책이 아니라 블로그 포스팅을 이어서 하나의 책을 쓰려고 하여요. 즉, 행정학의 이지식이 어떻게 매매법을 만들때 도움이 되는지? 같은 것이지요. 그래서 이 방식은 시간날때마다 블로그에 포스팅을 할 계획이에요. 아주 아주 오랜기간에 완성되는 책 정도로 계획을 잡은 거에요. 이런 포스팅을 다쓰고 나면 그 내용이 작성한 웹주소를 하나의 포스팅으로 목차별로 옆에 쓰고 그것을 읽으면 하나의 책이 완성되는 그런 책 형식이에요^^. 그런데 책의 목차부터 포스팅을 하려고 계획을 살짝 수정하려고 하여요.<br>그냥 책을 읽다가 이 생각이 났어요. 대부분의 주식 책들은 어느 기존의 방법에서 눌러 앉은 사람들의 책이기도 하고요. 그런데 여기에서 간혹 모순적인 내용이 너무 많은 책은 읽을때 너무 흥미가 안생기는 듯 하여요. 진실된 느낌이 아니라 자신을 과장해서 좋은 느낌을 전달하려다가 실패한 그런 느낌.<br>근데 카테고리는 예전부터 만들었는데 '행정학과 주식'이런 카테고리에 조금씩 쓰려고 만든 것인데 거의 쓰지 않고 있긴 하여요. 아직 주식투자에 배워야 하는 것들이 많아서 제 방식을 소개하는 것까지 시간을 못내고 있는 것이 가장 큰 이유에요. 이건 비법이 아니고 제 방식을 소개도 안할 거에요. 읽은 사람이 스스로 매매법을 만들 수 있는 다른 학문의 지식을 소개하는 것이 목표에요. 아마 제가 만족할 만큼 수익이 나오기 시작하면 작성해 볼까? 하기도 하고요^^. 그 전에는 간혹 쓰지 않을까 싶기도 하네요.<br><br>● 이번 정부는 너무 무능력 한 것 같아요. 뉴스 읽기 7월 25일<br>뉴스주소:&nbsp;https://www.msn.com/ko-kr/money/%EC%9D%BC%EB%B0%98/ai%EA%B0%80-%EA%B8%B0%EC%B4%88%ED%95%99%EB%A0%A5-%ED%96%A5%EC%83%81-%EB%B0%A9%ED%95%B4-%EB%85%B8%EB%A5%B4%EC%9B%A8%EC%9D%B4-%EC%B4%88%EB%93%B1%ED%95%99%EC%83%9D-%EC%83%9D%EC%84%B1%ED%98%95-ai-%EC%82%AC%EC%9A%A9-%EA%B8%88%EC%A7%80/ar-AA28g6a6?ocid=socialshare뉴스제목: AI가 기초학력 향상 방해 노르웨이, 초등학생 생성형 AI 사용 금지<br>AI책을 읽다보면 대부분의 국가에서 AI를 교육에 사용하면 결과가 나쁘다는 내용이 많이 나와요. 최근에 한국에서 왜 AI 교육에 대해서 긍정적인 뉴스가 많이 나왔는지 이해를 못하겠어요. 게다가 오답자판기로 공부할 필요가 있어요?<br>뉴스주소: https://www.msn.com/ko-kr/%EA%B8%B0%EC%88%A0/%EC%9D%B8%EA%B3%B5-%EC%A7%80%EB%8A%A5/%EC%B1%97gpt%EA%B0%80-%ED%8B%80%EB%A0%B8%EB%8C%80-ai-%EB%A7%B9%EC%8B%A0-%EC%83%81%EC%82%AC%EC%97%90-%EC%A7%81%EC%9E%A5%EC%9D%B8%EB%93%A4-%EB%B6%88%EB%A7%8C/ar-AA28z9Pe?ocid=socialshare뉴스제목: "챗GPT가 틀렸대"...'AI 맹신'상사에 직장인들 불만<br>어떤 책에서 '이쯤되면 사람들은 화가 나 있는 상태다'라고 AI답으로 오답만 받아서 화가난 사람이 인간 상담사와 연결된다는 책의 내용을 리뷰에 쓴 적이 있어요. 시즌 2리뷰였으니 이 블로그에 있어요. 일단 AI를 쓰면 사람들이 화나요. 오답투성이거든요.<br>그 다음 AI를 회사에 도입하면 직원들이 화내요. 오답투성이니까요. 그 다음 직원을 해고하고 AI를 임원이 쓰면 임원들이 화내요. 오답투성이니까요. 그 당시에도 이렇게 리뷰한것 같아요^^. 이제 2단계네요. 직원들이 AI를 쓰면 화나요. 그래요 그런 거에요.<br>그런데 이것이 끝이 아니에요. AI를 쓰면 AI가 화면을 추적하면서 사용하기도 하고(어시스턴스) 이런 과정에서 AI는 데이터를 수집하는데, 이것은 결국 회사 영업비밀도 AI회사의 데이터 센터에 들어갈 거에요. 그리고 그 회사는 그 영업비밀을 경쟁회사에 팔수도 있겠지요. 우리나라만 하더라도 비식별 데이터는 동의없이 수집/활용/판매가 가능하여요. 식별 데이터를 비식별 데이터로 바꾸어도 한 회사의 영업비밀은 여전히 중요한 데이터일 뿐 아니라 비식별 데이터를 재식별해서 누구인지 알 수 있는 기술도 있어요. 개인정보보호에서도 문제가 있어요.<br>AI의 오답률과 영업비밀을 빠져나가는 문제등을 보면 AI를 사용할 기업은 없어보이는데, 아직 AI 맹신하는 회사들 많은가봐요. AI를 쓰는 회사가 AI를 안쓰는 회사보다 수명이 짧을 가능성이 높아요. 영업비밀 다 공개하고 사업하는데 수명이 길까요?<br>뉴스주소: https://www.msn.com/ko-kr/money/%EA%B2%BD%EC%A0%9C/%EB%8B%A8%EC%9D%BC%EC%A2%85%EB%AA%A9-%EB%A0%88%EB%B2%84%EB%A6%AC%EC%A7%80-etf-%EA%B1%B0%EB%9E%98%EB%8C%80%EA%B8%88-%EB%B9%84%EC%A4%91-%EC%A0%95%EB%B6%80-%EB%8C%80%EC%B1%85%EB%B0%9C%ED%91%9C-%ED%9B%84-%EB%90%98%EB%A0%88-%EB%8A%98%EC%96%B4/ar-AA28vRMn?ocid=socialshare<br>뉴스제목: 단일종목 레버리지 ETF, 거래대금 비중 정부발표 후 되레 늘어<br>이번 정부는 무능력하여요. 어떤 정책을 하면 그 결과가 정책목표에 맞아야 하여요. 그런데 정책을 하면 정책 목표와 다른 결과를 내어요.<br>한국주식의 저평가를 개선하겠다 → 지수를 높여라 → 고평가 주식 주가만 올려서 버블, 저평가 주식은 더 저평가부동산 값을 잡아라 → 서울 및 주요 도시의 집값은 상승. 정작 부동산 가격은 서울 및 주요도시만 문제이고 다른 도시는 너무 낮아요.저평가 주식의 주가가 안올라요 → 상장폐지 할께요 → 저평가 주식 더 저평가....<br>투자에 관해서는 이런데, 투자만 이런것 아니라는 것을 다 알거에요. 이번 정부가 하는 정책은 뭐가 하면 반대효과가 나와요.<br>이번에 레버리지 ETF를 사용못하게 하려는데 오히려 거래대금 증가하고 있어요. 이번 정부가 하는 일이 이렇지요.<br>근데 이번에는 3000만원이 있어야 이 ETF를 사게 하겠다는 데 이러면 역시나 부자들만 살 수 있어요~! 소액투자자들은 손가락이나 빠세요~! 가 되어요. 규칙은 모두 동일하게 사용할 수 있어야 해요. 형평성이나 효율성 어느쪽도 만족시키지 못하고 있어요.<br>게다가 상장폐지 강화 정책은 저평가 주식이 안오른다고 해서 2부리그제(이건 너무 유치한 방식)와 상장폐지 조건 강화를 했는데, 그 사이에 저평가 주식은 더 저평가 되었고, 폭락을 중간에 한번 했는데, 기존의 주가 밴드보다 더 낮아졌고 아직도 그 밴드를 회복하지 못하고 있어요. 이런 주식들은 부자들이 아니라 소액투자자들이 자주 사는 종목이라는 거에요. 부자들은 더 벌고 가난한 사람들은 투자하지 말아요~! 라고 주장하는 것 같아요. 이 상장폐지 조건 강화도 하지 말아야 해요.<br>또한 부동산 정책도 서울/수도권 집값은 밀어올려지고 있는데, 의미가 없어요. 이번 정권이 제대로 하는것이 없는 것 같아요. 잘 못하면 사람들이 비판할때 잘못된 정책은 그냥 없애고 안하는 것이 좋지 않을까? 생각들어요.<br>저는 부동산은 투자하지 않고 아파트도 1억 미만인 곳에 살고 있으니 신경쓰지 않는데, 저는 수도권도 아닌 수도권과 멀리 떨어진 시골에 살고 있으니까요. 이번 정부가 하는 정책은 정책 목표는 거창하게 잡고 나오지만 그 결과는 목표한 결과와 너무 멀리 떨어져 있고 , 오히려 투자쪽에서는 부자는 더 부자로, 가난한 사람은 더 가난하게 만드는 정책 결과가 많아요. 부작용이 오래갈것 같아요. 다른 분야도 정책 목표와 반대로 가는 정책이 너무 많아요. 좀더 정책을 잘하셨으면 해요. 부자보다 그렇지 않은 사람들이 돈버는 것은 버블이 아니라 저평가 주식이 올라가는 거에요.<br>그러나 이번 정부가 그런 능력이 있는지? 또한 그런 것을 하고 싶은지는 의문이에요. 정책을 만드는 사람이 소액투자자가 아니라 부자일 것이고, 그들을 위해서 정책을 만드는 것 같아요. 부자만 만족하고 소액투자자는 짜증이 나는 상황이 계속 이어지고 있어요. 다른 분야도 다 이런 생각일 거에요. 이번 정부는 정책을 잘 만들어야 할 이유가 있어요.<br>지금까지 보수가 정권을 잡든, 진보가 정권을 잡든, A정책을 원해요라고 국민들이 말하면, 정부가 이를 받아들이고 A정책을 할때 국민이 원하는 수준보다 더 좋게 만들어서 했어요. 공무원들의 능력에 깜짝 놀랄때가 많았어요. 그런데 이 정부는 A정책을 원하면 B정책을 가져와서 A정책의 목표가 이루어지지 않고 반대 정책을 할께요~! 라고 하고 있어요. 게다가 국민들이 말하는 것보다 더 나쁜 정책을 할때가 많아요.<br>정책의 목표는 국민이 원하는 것이여야 하고, 결과는 기대한 것보다 좋아야 해요. 그러나 정책의 목표는 그냥 대통령이 좋아하는 것. 심지어 국민이 원하는 것에 대해서 고의적으로 반대 정책을 할 때도 있어 보일정도로 반대 정책을 하고, 결과는 기대 이하 이거나 역효과가 나요. 이 정부는 정책을 더 잘할 필요가 있어요. 결국 국민이 원하는 정책을 하지 못한다면 무능력한 정부로 남을 거에요.<br><br>그림 내 폰트 출처: 고양체<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community/paper/2026/0725/pimg_639205362249857218.png</url><link>https://blog.aladin.co.kr/firefox/17410395</link></image></item><item><author>firefox</author><category>일상</category><title>개인정보보호는 데이터를 수집한 회사에게서도 보호받을 수 있어야 해요.</title><link>https://blog.aladin.co.kr/firefox/17408643</link><pubDate>Fri, 24 Jul 2026 06:46: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firefox/17408643</guid><description><![CDATA[<br>● 데이터가 21세기 원유라는 주장은 우리의 개인정보보호와 사생활 보호를 해주기 싫은 기업들이 만들어낸 이야기에요. 오히려 데이터는 보호받아야하며 원유 취급을 받아서는 안되어요. 뉴스읽기 7월 24일<br>뉴스주소:&nbsp;https://www.msn.com/ko-kr/%EA%B8%B0%EC%88%A0/%EA%B8%B0%EC%88%A0-%ED%9A%8C%EC%82%AC/sk%ED%85%94%EB%A0%88%EC%BD%A4-%EB%A1%9C%EB%B4%87-ai-%ED%95%99%EC%8A%B5-%EB%8D%B0%EC%9D%B4%ED%84%B0-%EA%B5%AD%EC%A0%9C%ED%91%9C%EC%A4%80%ED%99%94-%EB%82%98%EC%84%A0%EB%8B%A4/ar-AA28uuu2?ocid=socialshare뉴스제목: SK텔레콤, 로봇 AI 학습 데이터 국제 표준화 나선다.<br>얼마전에 머리에 핸드폰을 달고 동영상을 찍어서 파는 것을 바탕으로 지금까지 AI 로봇 회사들이 어디서 이런 데이터를 몰래 구했는지? 의심스럽다는 뉴스 읽기를 작성한 적이 있어요.<br>그런데 오늘은 AI 데이터 국제 표준화를 만든다는 뉴스에요.&nbsp;그런데 왜 이렇게 표준화된 데이터가 필요할까요?&nbsp;이제 데이터를 사고 팔겠다는 의미 아니겠어요? 이것은 우리를 이제 행동까지 감시하겠다는 것이에요. 그리고 그 감시한 것을 기업들간 사고 팔겠다는 것이지요.<br>데이터의 주인은 데이터 생성자에요. 데이터를 수집한 사람은 그것을 보관하고 있는 것이지 데이터에 대한 접근 권한부터 사용한 권한, 판매 권한을 가져서는 안되어요. 그러나 이렇게 접근, 사용을 넘어서 데이터를 팔겠다는 것이 이런 회사들의 생각이지요. 그렇지 않다면 표준화를 할 필요가 없잖아요. 우리를 더 감시하고 그렇게 축적된 데이터를 자신들의 사익에 사용하겠다는 것이에요. 이것이 얼마나 이상한 상황인지 이해되시나요? 정부는 여기에 대해서 규제를 못만들고 있어요.<br>기업이 데이터를 21세기 원유라고 하는 것은, 우리의 데이터를 수집해서 팔 수 있는 상품으로 보는 것이지요. 하지만 우리의 데이터는 수집자가 아니라 생성자인 우리가 주인이고, 우리가 제어할 수 있어요해요. 그러나 우린 데이터 센터에 어떠한 우리 데이터가 있는지도 확인조차 불가능해요. 데이터 센터에 내 데이터가 뭐 있냐고 물어보면 답이 오겠어요? 어디에 판매되었는지 다 알려달려고 하면 답이 올까요? 그리고 우리 데이터를 지우고 우리 데이터가 사용된 것에도 다 지우고 판매된 데이터로 지워달라고 하면 지워 줄까요? 더욱 심한것은 비식별 데이터로 전환되면 완전히 우리가 제어권을 잃는데 비식별 데이터는 동의없이 수집, 활용, 판매가 가능할 뿐 아니라 재식별도 되어서 누구 데이터인지 확인이 되는 기술도 있다는 거에요. 그런데 이런 상황에서 왜 정부는 제대로 규제하지 않나요? 심지어 행동데이터가 수집되거나 AI를 위해서 데이터를 수집하는 것이 민주주의에 위협이 되는 국민 사찰임에도 왜 규제하지 않나요? 중국은 이를 이용해서 반정부 인물을 찾아내서(AI 답이 오답이 많음에 주의. 당신이 반정부 인물이 아니여도 반정부 인물로 인정될 수 있어요. 《당신은 데이터의 주인이 아니다》라는 책에서 미국여행전에 미치도록 놀자와 비슷한 단어를 SNS에 작성했다는 이유로 미국 입국이 거부된 사례가 있어요) 사회신용시스템으로 금융거래가 금지되고 여행이 불가능 한 수준(각종 대중교통 서비스 사용금지)으로 통제당하고 있어요. 독재국가들이 AI를 좋아하는 것. 중국뿐만 아니라 많은 독재국가들이 앞다투어 AI를 받아들이는 것이 왜 이겠어요?<br>윤리적이라면 AI와 관련된 직업을 얻기는 어렵다고 생각하고 있어요. AI에 관심 끊은 이유중에 하나에요. 비윤리적인 이런 기술이 왜 아직도 있는 걸까요? 그렇다고 결과가 좋은 결과가 있는 것도 아니고요. 결과가 좋은 결과라도 이런 비윤리적 기술은 존재해서는 안되어요. 왜 연구 윤리가 있고 더 빠른 길임에도 인간은 하지 않아야 한다고 하는지 생각해보면 답이 있어요.<br><br>● 게임리뷰 준비상황이에요. (게임에 관한 일상)<br>책리뷰는 정상적으로 이틀에 한권씩 하고 있어요. 그런데 앞으로 책을 더 많이 읽기 위해서, 시간조정을 하고 있고, 그래서 앞으로 게임 시간은 줄어들거에요. 현재 게임리뷰 준비 시간에 쓰는 포인트(책을 읽을수록 늘어나요. 게임리뷰 준비를 하면 줄어들고요. 소비를 2배속으로 되도록 바꾸었어요^^)도 183 point로 줄었어요. 8월 중순부터는 이 포인트도 소진하고 책을 한주에 5권정도까지 완독하지 않을까? 싶어요.<br>그러나 의외로 주식투자로 얻는 스트레스가 생각보다 크더라고요. 그래서 게임리뷰를 중단하지는 못할 것 같아요. 게임이 스트레스 해소에 도움이 되니까요.<br>그래서 일단 게임리뷰 준비사항이에요. 그런데 또 MISHA를 블로그 많이 쓸때까지 안켜두고 있었네요. 길게 쓴 내용에서 포인트를 하나도 못얻었어요. 블로그 쓸대 포인트를 많이 얻는데 매번 깜박해요^^.<br>① Wild Terra 2: New Lands<br>이 게임은 몇가지 빼곤 마음에 들어요. 인벤토리 너무 좁은 것(이건 제가 아직 목재저장소 같은 것을 안만들었기 때문이에요^^)과 PVP게임이라는 점이 좀 마음에 안드네요. 어제 어떤 분이 제 펫을 죽인 것 같은데, 제가 아이템을 루팅하려고 몬스터 해체 작업을 하는 사이에 죽여서 못본 것 같아요. 주위에 적이 없었는데 펫이 사망해 있더라고요. 주변에 다른 유저 1명 뿐이었는데요. 다행이 저를 공격하진 않은듯...하여튼 PVP 게임은 살짝 부담스럽긴 하여요. 이유없는 공격을 당하는 것이 즐겁진 않으니까요. 다행히 너무 쉬운 곳이라서 펫없이도 살아남을 수 있는 곳이었고, 왜 죽었는지 못봤어요. 그리고 죽인 이유도 아마도 봇이 펫을 적으로 오인하고 공격했을 것 같아서 그려려니 해요. 악의없이 공격당했다고 봐요. 제가 공격당하진 않았으니까요. 게임에서도 이유없이 다른 사람을 공격할 만큼 이상한 분들도 게임을 하기 때문에 PVP가 되는 MMORPG를 좋아하지 않아요. 그런 상황을 경험하면 기분이 좋지 않으니까요.<br>이 게임은 생존형 MMORPG게임이에요. 처음에 몬스터를 죽이기 위해서 장비가 필요하니까 목공, 석공을 올리고 옷을 만들기 위해서 가죽관련 스킬을 올리고 먹기 위해서 요리 스킬을 올리고, 사냥중에 HP관리를 위해서 약스킬을 올리고, 요리를 담는 그릇을 만들기 위해서 도예 스킬을 올리고 도예 스킬을 올리다보면 같이 나오는 낚시 재료로 낚시 스킬을 올리고 어류 손질을 하다가 나오는 재료로 비료를 만들며 농업 스킬을 올리고, 비료를 만들다 보면 농기구를 만들기 위해서 다양한 금속 스킬을 올리고, 연금술과 마법 스킬에 각종 무기 스킬을 올리는 그런 유형의 게임이에요. 자급자족을 대부분 해야 해서, 재료 아이템도 많고, 그것을 필요에 따라서 구하고, 혹은 남는 것을 팔아야 하지요.<br>상당히 마음에 드는 게임이고 초반이라서 이스킬을 올리다가 저 스킬을 올리면서 레벨업도 다양하게 되지만, 후반부에는 이 스킬이 올라가는 시간이 줄어들면서, 특히 어느정도 올린 이후에는 같은 것도 더 적은 경험치를 얻다가 0이 되므로 더 수준이 높은 작업을 해야 하는데, 이때가 이 게임의 고비가 될 것 같아요.<br>아무리 레벨업하는 것을 많이 나누었다고 해도, 결국 고레벨되면 레벨업하기 힘들어지고 이것은 결국 MMORPG게임이 추천게임받기 쉽지 않은 요소이긴 하여요. 제가 좋아하는 게임유형이라도 이 부분에서 이 게임은 추천게임에 가기가 쉽지 않을 것 같긴 하네요. 그러나 반대로 기준에서 벗어나지 않고 추천게임으로 끝날수도 있겠지만, 아직은 그 수준까지 가려면 오랫동안 플레이 해야 할 것 같아요. 저는 아직도 초보 수준에서 플레이중이에요^^. 대부분의 스킬이 20레벨부근에 있고요.<br>② Legend of Keepers<br>일단 모바일 게임형식인 점도 마음에 안들었지만 게임밸런스도 아주 안좋네요.<br>일단 우리 캐릭터들이 2~3턴 밖에 못버티는데, 디버프 중첩도 어려운 수준이에요. 그냥 단순히 속성 5가지 방어력과 공격력을 잘 맞추어서 최대한 적들 HP나 사기를 줄여놓는 정도.<br>적들이 쉬운 적과 어려운 적들이 무슨 차이가 있는지도 모르겠고, 우리가 아무리 속성 맞추어서 방어적으로 구성해도 적들은 2~3턴에 다 날려버리므로. 안맞추면 1턴 더 주는 정도.<br>게다가 로그라이크 형식인데, 캐릭터 체력관리가 초반에 아주 힘들어서 몇번 캐릭터가 부족해 전장에 있는 슬롯도 못채운 적이 있어요. 로그라이크 형식이라면 기본적으로 스테이지를 클리어할 수 있는 조건의 기본은 만들어주고 그 이상을 운으로 만들어야 하는데, 운이 나쁘면 클리어 불가능해요. 이건 운빨 게임이고 제가 싫어하는 게임플레이에요. 앞서 방어적으로 구성해도 2~3턴에 다 죽게 되어 있는 것 처럼, 내가 뭘 해도 그냥 운으로 클리어가 결정되게 되어 있어요. 이게 기분이 상당히 안좋다는 것이에요.<br>스테이지에 들어가봐야 적들의 스탯을 알 수 있는데, 아군 몬스터는 체력 때문에 정확히 딱 맞추어서 되리고 갈 수 있는 정도. 몬스터의 레벨업등도 해주어야 해서 너무 많은 몬스터를 되리고 있다면, 레벨이 늦어져서 클리어 실패가 되기 때문이에요. 그리고 적정수만큼만 몬스터를 되리고 있다면, 결국 되리고 들어가는 몬스터 수는 그 슬롯에 들어갈 만큼 정도 밖에 안되는데, 적들에 맞추어서 설정할수가 없어요. 게임기능들간 충돌이에요. 우리 전술도 제한적이에요.<br>게다가 우리가 들고 들어가는 몬스터에 맞추어서 적들이 생성되는 경향도 강해서(우리 공격 속석에 적들의 속성 방어력이 매우 높고 적들은 우리 약점 속성에 에 강한 속성 공격력을 가지는 경향이 있음.), 우리를 실패시키는 것은 그냥 게임마음이라는 거에요. 운빨 게임이지요. 왜 게임전에 적들 스탯을 보이게 하는것을 안했냐? 하는 거에요. 그래서 항상 아슬아슬하게 지는 것을 개발자가 실패시키고 싶을 때 항상 일어나고 있어요. 이건 실력도 아니고 운빨로 결정되어요. 완벽히 적들의 공격에 맞추어서 몬스터를 배치해도 아슬아슬하게 지게 만들더라고요.<br>이런 이야기를 게임리뷰어나 게임플레이어들이 말하기 싫어해요. 게임못한다는 소리를 듣을수도 있어서요. 게임회사들이 오히려 이런 운빨 게임을 공격하면 그렇게 방어했어요. 게임리뷰어가 게임못한다는 소리를 들으면 좀 곤란하잖아요. 그런데 저는 운빨 게임에서는 운빨 게임인 이유를 그냥 말하긴 했어요. INTP이 솔직하고 팩트 공격을 잘하는 편이에요. 잘못된 것이 고쳐지길 바라는 마음이 더 커요.<br>그러나 보통 만들어진 게임이 운빨 게임일때는 잘 고쳐지지 않더라고요. 그런데 보통 이런 경우에는 아슬아슬하게 지게 만들고 캐쉬 아이템 사용 유도를 하려고 하는 거에요. 그런데 이 게임은 패키지 게임이고 캐쉬 아이템을 안파는 게임이에요. 모바일 게임에서 이상한 것이 전염되어서 게임의 퀄리티가 낮아진 경우이지요. 적당히 유저들 괴롭히다가 클리어 시켜줄것 같은데, 그 시간을 체크할 거에요.<br>제가 매우 싫어하는 운빨 게임으로서 추천 게임이 되긴 좀 힘들 듯 보여지는데 운빨 요소가 어느정도인지 보고 결정하려고 해요. 게임의 요소들을 좀 더 잘 배치하고, 개발자가 각종 전투에서 쓰이는 수식을 좀 더 잘 만들었다면 즐거운 게임이 될 수도 있었는데, 운빨 게임의 공식을 따른 것이 아쉽네요.<br>이 게임도 초반이에요. 하드 모드는 너무 운빨 요소가 강해서 포기하기로 했어요. 노멀 모드로 운빨 체크중이에요. 하드 모드는 초반에 몬스터를 못구해서 다수의 아군 몬스터가 체력 0이 될때까지 돌려도 몬스터가 없어서 스테이지에 몬스터 배치도 다 못했어요~! 하는 일을 자주 당하네요. 체력 소모가 더 크기 때문이에요. 노멀에서도 한번 이런일이 있었지만요.<br>패키지 게임이여서 반복 플레이를 많이 시키지는 않을 듯 보여서, 운빨 게임임에도 추천게임이 될지? 아니면 운빨 요소가 너무 강해서 추천게임이 안될지는 모르겠어요. 어쨌든 제 스타일 게임은 아니네요. 비슷하게 만들고 운빨 요소만 빠지면 좋아할만한 요소가 많은데, 운빨 게임은 좋아할수가 없어요.<br>그림 내 폰트 출처: 고양체<br><br><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community/paper/2026/0724/pimg_639204691714748518.png</url><link>https://blog.aladin.co.kr/firefox/17408643</link></image></item><item><author>firefox</author><category>일상</category><title>AI에게 2번 이기고 승리한 신진서 바둑기사</title><link>https://blog.aladin.co.kr/firefox/17406897</link><pubDate>Thu, 23 Jul 2026 02:47: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firefox/17406897</guid><description><![CDATA[<br>● AI가 실패할 수 밖에 없는 경우를 보여준 신진서 바둑기사. 뉴스 읽기 7월 23일<br>뉴스주소:&nbsp;https://www.msn.com/ko-kr/money/%EC%9D%BC%EB%B0%98/ai-%EC%9D%98%EC%A1%B4%EB%8F%84-%EB%86%92%EC%9D%84%EC%88%98%EB%A1%9D-%EC%84%B1%EC%A0%81-%EB%96%A8%EC%96%B4%EC%A7%80%EB%8A%94%EB%8D%B0-%EC%9E%98%ED%96%88%EB%8B%A4-%EC%B0%A9%EA%B0%81-%EC%84%B1%EA%B7%A0%EA%B4%80%EB%8C%80-%EC%8B%A4%ED%97%98/ar-AA28piSH?ocid=socialshare뉴스제목: AI 의존도 높을수록 성적 떨어지는데 '잘했다' 착각...성균관대 실험<br>AI로 교육하는 것에 반대에요. 먼저 우리의 개인정보와 사생활 정보가 AI로 수집당할수 있어요. 읽는 속도와 질문내용, 학습시간등 모든 것을 수집당할 거에요. 이것은 훗날 입사, 입시, 진급에 영향을 줄 수 있는 요소에요. 회사에서 사내 SNS를 통해서 진급 대상을 정하는 것이 알려진 이후로 미국 기업내 SNS 사용량이 크게 줄었다는 책을 봤는데, 한국에서는 아직 사내 SNS나 사내에서 정해준 SNS를 사용하는 것 같아요. 매우 위험한 감시에요.<br>그 밖에도 AI는 오답자판기라서 대표적으로 의료에서 사망사고가 나는 상황이에요. 정신적으로 힘들어서 상담한 사람을 자살시키려고 했던 사례도 있어요. AI가 의지를 가지고 한 것이 아니라 사람이 한 답을 짜깁기해서 결과로 도출하는데 그 짜깁기가 엉망이라서 그런거죠.<br>그런데 AI로 학습하면 결과가 엉망이라는 점. 그런데 AI를 왜 사용해야 할까요? 안사용하면 되어요.<br>제가 인터넷에서 정보를 찾는 것을 포기한 이유와 같을 거에요. 지식을 얻는 것은 단편적으로 얻어서는 의미가 없더라고요. 통합적으로 앞뒤 내용과 관련 지식을 같이 얻어야 의미가 있고 활용할수 있었어요. 인터넷의 지식은 대부분 단편적이지만, 책은 통합적 지식에 접근하기 쉬웠어요. 배우는 것은 이제 책으로 해요. 책으로 본 내용인데 이름이 기억이 안난다 정도만 인터넷으로 검색해보는 수준. AI도 질문하면 단편적인 지식만 알려줄텐데, 오답도 많을 거에요. 그래서 볼 필요가 없는 거에요. 인터넷의 위키페디아 등은 많은 사람들이 보면서 잘못된 부분이 고쳐지는데 AI는 그런 기능이 작동하지 못하며 오답 출력될 가능성도 높아요. 쓸 필요가 없어요. 심지어 책이 더 좋아요.<br>뉴스주소: https://www.msn.com/ko-kr/%EC%9D%8C%EC%8B%9D-%EB%B0%8F-%EC%9D%8C%EB%A3%8C/%EC%9D%BC%EB%B0%98/%ED%81%AC%EB%A3%A8%EC%95%84%EC%83%81%EC%9D%B4-%EB%A0%88%EA%B3%A0-%EB%B8%94%EB%A1%9D-%EA%B0%99%EC%95%84-ai-%EB%A9%94%EB%89%B4%ED%8C%90-%EC%8D%BC%EB%8B%A4%EA%B0%80-%EB%A7%9D%EC%8B%A0%EB%8B%B9%ED%95%9C-%E7%BE%8E-%EC%B9%B4%ED%8E%98/ar-AA28quUk?ocid=socialshare뉴스제목: "크루아상이 레고 블럭 같아"...AI 메뉴판 썼다가 망신당한 美카페<br>AI가 지식만 오답출력하는 것이 아니에요. 그림을 그려도 손가락 6개 손 4개 그림을 그리죠. 그리고 우연히 제대로 그리더라도 사람들의 감정을 움직일만한 그런 그림이 아니라 사람들이 싫어하는 그림을 그려요. 그 대표적인 예가 이번 뉴스이지요. AI를 쓰면 사람들이 싫어하는 현상. 그것은 AI가 그냥 짜깁기만 해서 그래요.<br>스팀에서도 AI로 만든 게임을 사람이 다시 만들어서 AI 내용을 다 삭제했다는 특정 게임의 공지에 좋아요가 수천개 달리는 현상이 일어났어요. 사람의 감정을 움직이지 못하는 그런 그림으로는 아무것도 안되어요. AI가 그림을 그린다는 것이 중요한 것이 아니에요.(그래봤자 짜깁기 표절이지만) 그 그림이 가치를 가질려면 짜깁기만으로 되지 않아요. 사람들이 좋아하는 것이 아니라 그림만 그린다고 무슨 의미가 있겠어요?<br>사업에 성공하고 싶으세요? 그럼 AI를 사용하지 마세요.<br>뉴스주소: https://www.msn.com/ko-kr/%EA%B8%B0%EC%88%A0/%EC%9D%B8%EA%B3%B5-%EC%A7%80%EB%8A%A5/%EC%8B%A0%EC%A7%84%EC%84%9C%EA%B0%80-%EA%BA%BE%EC%9D%80-%EB%B0%94%EB%91%91-ai-%EC%B9%B4%ED%83%80%EA%B3%A0-%EC%95%8C%ED%8C%8C%EA%B3%A0%EC%99%80-%EB%AC%B4%EC%97%87%EC%9D%B4-%EB%8B%A4%EB%A5%B8%EA%B0%80/ar-AA28pxPv?ocid=socialshare뉴스제목: 신진서가 꺾은 바둑 AI'카타고'...알파고와 무엇이 다른가<br>알파고때도 말했고 자주 포스팅한 내용이지만(이 블로그에서는 처음. 그 당시에는 네이버 블로그를 사용했음) AI는 결국 인간의 창조성에 무릎을 꿇을 거에요. AI를 사용하지 않고 사람을 고용할 것이라는 거죠. 그 예를 행정학 행태론을 예시로 들었어요.<br>일단 그 블로그에는 없는 내용으로 최근에 AI답으로 학습하면 5~6세대 뒤에는 AI보고 사람을 그리라고 시키면 타원만 그린다고 하여요. 이것은 사람의 답을 짜깁기하여도 결국 소실하면서 사용하는 거고 사람의 결과물도 다 짜깁기하는 것은 아니라는 거에요. 물론 답은 오답투성이고요.<br>그런데 바둑에서 절대적 답을 찾는 방식은 1990년대 이전에 트리 알고리즘으로 이미 오래전에 알려졌어요. 단지 그걸 작동시키는 하드웨어가 없어요. 그 정도 연산속도를 가지는 컴퓨터가 없는 것이지요. 트리 알고리즘은 데이터도 안써요. 그런 AI라면 뭔가 이루어질수도 있지만, 지금도 바둑조차도 안되니까 AI가 제대로 되는 것을 보려면 우리가 죽을때까지도 안될거에요.<br>바둑같이 경우의 수가 한정되어 있는 분야마저도 사람보다 못한 것이 신진서가 증명한 거에요. 그럼 경우의 수가 한정되지 않은 분야는 더 안되겠죠^^? 그리고 정확한 답을 찾는 것은 우리가 죽은 이후에나 시도될 거에요. AI에 대한 환상에서 깨어나세요.<br>이제 지금까지 자주 말했던 행정학 행태론에 대해서 말할 시간이에요.<br>1940~1970, 80년대에 미국의 행정은 행태론으로 하였어요. 사람들이 특정 사건에 어떤 반응을 보였는지를 알아두고 참고해서 미래의 정책에 적용하는 방식으로 과학적 방식으로 접근한 것이었어요.<br>물론 초반에는 잘 되었지요. 그러나 문제가 발생하였어요.<br>1970년대가 되니까 히피라는 새로운 사람들의 행동양식이 생겼어요. 베트남 전쟁에 대해서 사람들의 반전시위가 일어나고 격렬해졌어요. 루터 킹 목사등의 많은 인권운동가들이 나와서 인종차별 시위도 매우 다른 양상을 보였어요.<br>과거를 바탕으로 답을 찾을 때 과거의 다른 환경에서는 그 답이 맞을수도 있고 틀릴수도 있어요. 그런데 경우의 수가 무한대 문제에서는 틀릴 가능성이 더 높겠죠. 결국 행태론은 미국 사회를 혼란으로 이끌고 끝이 났어요.<br>AI를 만드는 사람들을 (극단적) 행동주의자라고 해요. 행태론은 이와 비슷한 행동주의로 이루어져 있어요. AI가 왜 실패하는지는 행태론을 살펴보면 되어요. 행태론에 대한 비판은 AI에 대한 비판으로 말하기에 딱 좋은 거에요. 똑같이 접근해서 만들어져 있으니까요.<br>결국 인간은 과거의 실패를 잊고 또다시 AI로 과거 행정학 행태론이 실패한 길을 갈거에요. 50년 지났으니 사람들이 잊고 다시 실패할 시간은 된 것 같네요. 이미 길을 걷기 시작했고 결과는 실패라는 거에요. 인간의 창의성에 AI가 실패하는 것은 정해져 있는 거에요. 이미 AI를 쓰는 것을 포기하고 사람을 더 많이 고용한 사례도 다양하게 나오고 있어요.<br>그림 내 폰트 출처: 고양체<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community/paper/2026/0723/pimg_639203702520052774.png</url><link>https://blog.aladin.co.kr/firefox/17406897</link></image></item><item><author>firefox</author><category>(327)주식/파생상품서적</category><title>세상에서 가장 쉬운 주식투자 실전...(S2-80번째 책리뷰) - [세상에서 가장 쉬운 주식투자 실전 - 하루 5분 이내에 거래를 끝내는 투자법]</title><link>https://blog.aladin.co.kr/firefox/17406884</link><pubDate>Thu, 23 Jul 2026 02:05: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firefox/17406884</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65023262&TPaperId=17406884"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3316/8/coveroff/8965023262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65023262&TPaperId=17406884"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세상에서 가장 쉬운 주식투자 실전 - 하루 5분 이내에 거래를 끝내는 투자법</a><br/>정주업 지음, 오시연 옮김 / 지상사 / 2024년 02월<br/></td></tr></table><br/><br>세상에서 가장 쉬운 주식투자 실전 하루 5분 이내에 거래를 끝내는 투자법은 기술적 분석 책으로 약간의 펀더멘탈 확인과 뉴스 확인(이슈 매매)을 더해서 거래하는 방법을 이야기하여요. 기술적 분석은 그랜빌의 법칙, MACD, 볼린저밴드를 이용한 매매법이고, 추세 매매를 기본으로 하며 펀더멘탈 확인과 이슈매매를 약간 섞어서 거래하는 형태의 책입니다.<br>추세가 이루어졌다는 저자의 가정에 맞는 보조지표 조합으로 투자한다고 생각하시면 될거에요. 그리고 일본시장에 맞는 투자법이에요. 저자는 한국인이지만, 일본에서 생활하는 분이세요. 그래서 한국시장에서 이 방식은, 일부 대형주가 아니라면 맞지 않을 것이라 생각하여요. 한국 주식은 하락한 뒤에 재상승이 아니라 횡보를 꽤 오래하는 주식들이 많아서 이 방식이 맞지 않을 가능성이 클 것 같아요. 그런데 제 경험을 말하자면, 제가 기술적 분석을 할 때 사용했던 방식도 MACD와 볼린저 밴드만 사용하지 않았지 않았으므로 이 부분만 빼면 저자와 거의 비슷했는데, 그랜빌의 법칙 때문일거에요. 그랜빌의 법칙은 엘리어트 파동 이론과도 비슷하기도 하고요. 그래서 조금 변형하면 한국시장에서도 통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그런데 저는 일본 시장의 주가 움직임은 모르기 때문에 일본시장에서 이 저자의 방식이 얼마나 통할지는 모르겠어요^^. 그럼에도 매매법 자체를 시장에 맞추어 조금 변형해서 사용할 수 있는 능력이 있는 분은 비슷하게 투자해서 수익을 낼 수 있을 듯 해서 저의 책평가는 저자의 매매법을 쉽게 전달한 책이라고 하고 싶네요. 1판 1쇄를 읽었습니다.<br>책에 있는 내용은 밑줄을 사용하였고 나머지는 제 생각입니다.<br>● 일본 시장의 방식으로 일본 시장의 정보를 얻을 수 있어요.<br>저도 언젠가는 다른 나라 주식도 매수할 날이 올 것 같은데 일본 주식도 후보에 있어요. 한국 증권 회사가 수수료를 금액에 비율로 결정하는 방식과 거래횟수로 결정하는 방식에서 전자의 방식을 쓰는 국가에만 제가 투자할 수 있기 때문에(적립식 투자는 횟수로 수수료를 내게 하면 수수료가 너무 많아요), 한국, 미국, 중국, 대만, 일본에는 투자할수 있어요. 나중에 수수료 방식에서 금액 비율 방식이 더 늘어난다면 더 많은 국가에 할 수 있겠지요. 하지만 이런 국가에 투자하려면 국가마다 다른 제도를 알아야 하는것도 문제이긴 하여요.<br>이 책은 일본의 제도등을 소개해줍니다. 예를 들어서 TOPIX 100에 든 주식은 호가 단위가 1엔등을 소개해는 것 등이에요.<br>● 기술적 지표에 대한 이해도가 높아요.<br>기술적 분석도 패턴 분석과 기술적 지표이용 방식이 있을 거에요. 후자의 경우가 MACD나 이평선, 블랜저밴드등을 이용하는 것이지요. 전자는 수학을 이용할 필요가 없으나(이용할수는 있음) 후자는 수학을 이용해야 편해요. 그렇지 않다면 방정식을 풀때 x,y 값을 하나씩 넣어서 답이 맞는 지 확인하는 무한 반복이 일어질거에요^^. 수학을 알면 이점은, 지표를 만든 사람은 뭐가 알고 싶어서 수식을 만들었을텐데 수식을 보고 그 사람이 무슨 의도로 만들었는지 그리고 난 어떻게 사용해야 할지를 알 수 있으니까요. 문장제 수학 문제를 만들수도 풀수도 있는 정도라고 생각하면 되어요.<br>"25일 이동평균선은 최근 한 달간의 움직임을 반영하기 땜문에 한 달 사이에 주가가 급격히 상승하면 당연히 25일선은 위를 향하게 된다." 같이 저자는 각종 지표가 의미하는 바를 알고 있어요. 이게 어려운 것은 아니에요. 대부분의 기술적 지표가 중학교 수학 수준이고 몇개가 고등학교 수준이며 그 이상 수준의 지표는 1개 봤어요. 블렌저 밴드는 고등학교 확률 통계 지식이 필요하기 때문에 저자도 σ등을 이야기하긴 하였으나 이런 지표의 의미를 알게 되면 그 의미를 조합해서 자신의 매매법을 만들기가 수월할 거에요.<br>문제는 이 책은 수식을 빠뜨린 것은 아쉬운 부분이에요. 그러나 각 지표가 의미하는 바는 정확히 작성하였어요. 이러한 부분을 보고 자신도 다른 지표를 통해서 활용하는데 도움이 될 거에요.<br>● 추세매매법에 맞는 마인드도 제시하여요.<br>"싸니까 매수하는 것이 아니라 비싸지기 시작해서 매수하는 것"같이 추세투자자들이라면 인정할 만한 좋은 말들이 있어요.<br>주식에서 마인드는 자신이 쓰는 매매법에 맞는 말만을 스스로 선택해서 사용해야 하여요. 이 말은 추세매매가 아니라면 전혀 맞지 않는 말일 거에요^^. 가치투자자에게 이 말은 마인드로서 전혀 가치가 없을 거에요.<br>● 책의 형식이 참고서같이 구성하였어요.<br>책은 기본 이론을 요약해서 설명한뒤, 문제를 내고 그 답을 설명하는 형식으로 참고서처럼 구성되어 있어요. 문제의 구성은 투자하기 전에 혹은 투자한 후에 확인해야 할 체크리스트로 구성되어 있고요. 여기에 실패한 차트에서 대응도 문제로 나와요. 이런 방식은 청년들에게는 꽤 적응하기 쉬운 방식이 아닐까? 싶어요. 마치 중고등학교 참고서를 푸는 듯한 느낌이니까요.<br>● 매도 방식도 제시하여요.<br>매도에 대해서 최고의 매도법은 아닌 것 같아요. 그러나 매도에 대해서 저자의 생각에 맞추어서 추세가 약해지면 매도한다를 지표로 확인해서 매도하는 방법을 제시하여요.<br>● 잘못된 문제가 있고, 차트가 명확하게 보이진 않네요.<br>문제 12-2는 고가 주가가 없어요. 풀이에 고가 주가를 알아야 하므로 이 문제는 잘못되었네요. 그리고 각 예시 차트들이 명확하게 저자의 설명대로 맞진 않았는데 저자도 1,2,3차 상승에 대해서 사람들마다 다르게 판단한다고 하기도 하였어요. 제가 기술적 분석을 주식 시작하고 1년간 했지만, 경험이 부족해서 제 눈에만 정확히 보이지 않은 것일수도 있어요.<br><br><br>이 책의 방식은 한국에서 통하지는 않을 것 같아요. 그러나 1차 상승만 아닐 뿐, 2차 상승, 3차 상승에서 이 저자의 투자법은 조금 통할 듯한 느낌이네요. 이 저자는 이렇게 3번의 상승을 바탕으로 소개하여요. 만약 한국장에 투자하는 분들이라면 조금 변형해서 사용한다는 느낌으로 보면 좋을 것 같네요.<br>그림 내 폰트 출처: 고양체<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3316/8/cover150/8965023262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33160835</link></image></item><item><author>firefox</author><category>일상</category><title>버블임은 인정하는 분위기. 그럼 펀치볼은 언제 치울거에요?</title><link>https://blog.aladin.co.kr/firefox/17405033</link><pubDate>Wed, 22 Jul 2026 01:05: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firefox/17405033</guid><description><![CDATA[<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532637300&TPaperId=17405033"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23235/40/coveroff/k532637300_1.jpg" width="75" border="0"></a>&nbs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342034148&TPaperId=17405033"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281/86/coveroff/k342034148_2.jpg" width="75" border="0"></a>&nbs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012936775&TPaperId=17405033"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2706/28/coveroff/k012936775_1.jpg" width="75" border="0"></a>&nbsp;<br/><br/><br>● 다음에 읽을 책들 목록 (독서에 관한 일상)<br>도서관에 다녀왔으니 다음에 읽을 책들 목록을 정리할 시간이에요.<br> ①&nbsp;돈 걱정 없이 살고 싶은 너에게(초판 1쇄)<br>투자를 시작하고 나서 재테크 책이 이렇게 많이 나온다는 것이 신기했어요. 2021년전에 투자에 관한 책은 단 2권 읽었던것 같아요. 주식에 관한 책 하나랑 유명한 《부자 아빠, 가난한 아빠》였는데 주식책은 기본적 분석 책이었는데 이름은 기억못해요. 두권다 저에게는 관심을 끌지 못했어요. 제가 기술서적을 좀 많이 좋아했던 편이었어요. 그런데 투자를 시작하고 나서 재테크 책이 이렇게 많이 나온다는 것을 알게 되었네요. 절약은 기본 아닐까? 라고 생각했는데 저에게만 기본이었을지도 모르겠네요.&nbsp;근데 재테크 책을 다양하게 읽다 보니 절약의 방법도 참 다양한 것 같아요.<br> ② 월급으로 1억 만들기(초판 4쇄)<br>역시 재테크 책이에요^^. 십진 분류표 순서대로 읽다보니 투자책의 첫번째에 재테크 책으로 시작하거든요. 그래서 재테크 책에 새로 도서관에 들어오면 먼저 읽게 되는 것 같아요. 저는 씨드머니를 모으고 투자하는 것과 씨드머니 없어도 투자하는 것에서 후자를 권하고 싶어요. 예능에서 누가 '주식으로 1억 모으는 방법은 2억으로 시작하는 거다.' 라고 하더라고요. 초반에 저는 주린이때는 다행이 운이 좋아서 돈을 크게 잃지는 않았고 계좌가 마이너스 된 기간이 매우 짧긴 했는데, 1억을 힘들게 모아서 손실구간에 들어가면 꽤 난처할 거에요. 저는 20만원으로 연습 시작했는데 소액으로 하는 것이 좋아요. 근데 부동산은 소액으로 못하잖아요^^. 씨드머니의 중요성을 말하는 사람들은 주로 부동산 성공자이고 부동산에서 성공한 사람들이 재테크 책을 많이 써서 그런가봐요. 주식에서 성공한 사람들은 주로 주린이용 책을 많이 쓰는 듯 하고요^^.<br> ③ 두뇌 보완 계획 100(4판 6쇄)<br>논리학 책에서 보고 싶었던 유형의 책이에요. 논리적인 구조를 설명하고 예제를 보면서 논리적인 문장을 완성하고 한 단락의 글을 보고 논리적으로 틀린 것을 찾거나 하는 책이에요. 투자를 시작하기 전에는 책을 게으르게 읽기는 했어요. 책 읽는 것을 좋아한다고 사람들에게 말하고 다니긴 했지만, 독서 블로그를 하는 사람들만큼 읽는 것은 투자를 하고 나서부터인것 같아요^^. 1년이 많이 읽을때도 50권 정도 읽었으니까요. 주로 관심분야가 생기면 그 분야 도서만 많이 찾아보고 읽는 그런 타입, 그 분야가 관심이 줄면 다양한 분야 책을 읽는데 이때는 책을 게으르게 일겄어요. 그래서 논리학 책을 읽어도 다 읽지는 않고 초반만 살짝 읽고 도서관에 반납한 적이 많았는데 이번에는 다 읽어보려고요^^.<br>이렇게 3권을 읽을 계획이에요. 역시 다른 3권부터 읽고 이 책을 읽기 시작할 거에요^^.<br><br>● 외국계 은행들도 AI버블이라고 주장하네요. 뉴스읽기 7월 22일<br>아쉽게 제목으로 쓴 뉴스를 제가 링크를 기록하지 못했어요. JP모건이었던것 같은데...닷컴버블과 비슷하다라고 주장한 뉴스였어요. 그건 뉴스 없이 그냥 마지막에 작성해보고요 다른 뉴스부터 살펴보도록 해봐요.<br>뉴스링크: https://www.msn.com/ko-kr/money/%EC%9D%BC%EB%B0%98/%EC%BB%A4%EC%A7%80%EB%8A%94-ai-%ED%88%AC%EC%9E%90-%EB%B6%88%EC%95%88%EA%B0%90-%ED%92%8D%ED%96%A5%EA%B3%84-%EC%98%A4%EB%9D%BC%ED%81%B4-%EC%8B%A0%EC%9A%A9%EC%9C%84%ED%97%98-%EC%97%AD%EB%8C%80-%EC%B5%9C%EA%B3%A0/ar-AA28mG88?ocid=socialshare<br>뉴스제목: 커지는 AI 투자 불안감...'풍향계' 오라클 신용위험 역대 최대.<br>AI기업의 투자등급이 하향되고 있다는 뜻이겠지요. 좋아지지 않고 나빠진다는 것은 사람들이 AI의 위험을 인지하기 시작했고 그것이 시스템적으로 작동하고 있다는 것이라고 볼수 있어요.<br>여러분들도 여러뉴스에서 AI 기업들 사이에 투자를 했다는 뉴스를 봤을 거에요. 구글과 엔트로픽이 서로 투자를 했죠. 엔비디아도 여러 AI 기업에 투자를 했고요. 이런 부분이 매출액 부풀리기인 라운드 트리핑일수도 있어요. 엔비디아의 투자금을 받아서 엔비디아의 제품을 사는데 쓰도록 한다면 상대회사는 돈을 안쓰고 엔비디아 제품을 받지만 엔비디아 매출은 잡혀요. 이게 불법은 아니에요. 그러나 재무제표에는 과장된 매출액이 적혀 있는 것이지요.<br>이렇게 서로 투자를 받고 투자하는 상황은 상대회사의 채권이나 주식이 재무제표에 또 적혀 있으니 하나가 파산하면 또 연쇄적인 파산이 일어날 수 있어요.<br>빅테크에서 AI 기업 하나만 잘못되어도 버블 끝난다고 어떤 투자자가 말하긴 했는데, 서로 얽혀 있는 관계가 복잡해서 작은 기업이 하나 파산해도 연쇄적으로 문제가 일어날수도 있어요.<br>AI가 오답투성이라서 의료에서 사망사고, 자율주행 사망사고, 휴머노이드 사망사고, 그림에서 손 4개, 손가락 6개인데, 이런 AI가 얼마나 잘되겠어요. 언젠가는 버블 터지는 날 옵니다. AI가 모든 사람들이 많이 쓰는 그런 날은 오지 않을 거에요. 호기심에 몇번 쓰다가 다들 안쓰는 그런 날이 올거에요.<br>다른 뉴스하나더 쓰려고 하다가 포모에 관한 뉴스인데, 오늘 버블 주식 올라서 안쓰려고요. 버블 주가좀 내려가야 소액 투자자가 돈벌수 있는데, 버블 주식 때문에 다른 주식들이 대부분 52주 최저가 부근에 주가가 형성되어 있기 때문이에요. 지금 한국장은 도박장이에요. 이런 상황이 빨리끝나야 해요.<br>마지막으로 위에 말했던 내용...닷컴버블과 AI버블<br>닷컴버블 - 인터넷은 완벽하고 대단한 것이었지요. 그러나 이때는 기업들이 돈버는 방법을 몰랐어요. 부분유료도 인터넷 나오고 오랜 기간 뒤에야 그런 과금체계가 생겼고, 광고를 넣는 것도 시간이 좀 지나서에요. 인터넷의 물리적으로 인터넷선을 가정에 설치해주거나 인터넷 접속 프로그램, 예를 들어서 덕덕고, 파이어폭스, 크롬같은 브라우저를 파는 정도인데, 예전에 넷스케이프(현 파이어폭스)를 유료로 팔던 시절이 있었지요. 그런 점에서 인터넷은 사람들이 많이 쓰고 좋아했지만 기업들이 돈을 못벌어서 폭락이 일어난 거에요. 그리고 그 후 기업들이 돈버는 방법을 찾아서 인터넷 기업들이 크게 돈벌고 있지요. SNS도 인터넷 기업 아니겠어요?<br>AI버블 - 인터넷을 통해서 사람들의 사생활, 개인정보등을 빼올 수 있어서 생긴 기술이에요. 짜깁기에 오답투성이이지요. 이런 기술은 인터넷과 비교할수도 없이 허접해요. 그런데 기업들도 어떻게 돈버는지 잘 알고 있어요. 그러나 돈을 못벌어요. 오픈 AI의 임원은 오픈 AI가 3년 이내에 망할수도 있다고 하고 있어요. 오픈 AI와 엔트로픽은 사모펀드에게 돈을 빌리는 것도 퇴짜 놓은 사모펀드가 있다고 알려져 있어요. 이 분야는 기술이 좋아서가 아니라 문학작가들이 AI를 너무 생동감있게 잘 작성해서에요. 그런데 AI개발자들은 문학작가가 상상속에서 만든 AI만큼 개발할 능력이 없어요. 즉 여긴 기술이 부족해서 버블이 붕괴될 거에요. 사람들의 기대감은 문학작가가 만든 AI이지 현재 AI기업이 만들 수 있는 정도의 AI가 아니니까요. 이것은 버블 붕괴 후에 인터넷 기업들이 돈버는 방법을 알아내서 다시 주가가 오른 것과 달리 AI버블은 기업들이 사라질 거에요. 그리고 AI 기술도 사라질 거에요. 그틈. 문학작가들의 상상으로 만든 AI의 내용과 현재 AI기술의 단점의 갭은 채울수 없어요. AI 오답률 0%를 만들수 없다는 것은 수학으로 증명할 수 있기 때문이에요. 다시 말해서, 같은 버블 붕괴가 있었다고 AI가 인터넷 처럼 나중에 크게 성공하는 기업이 나온다고는 생각할 필요가 없어요.<br>그러나 중요한 것은 외국계 은행도 버블이라고 생각하더라고요. 닷컴 버블과 비슷하다고 했는데, 위의 차이점은 큰 차이가 아니라 작은 차이이고요. 투자자가 현재만 보면 닷컴 버블과 비슷해요. 위의 내용은 버블 붕괴후에 서로 다른 방향으로 진행될 것을 말한것이고요. 그 외국계 은행의 생각에 동의합니다. 그런데 이렇게 버블이라면 펀치볼은 언제 치울거죠? 버블이 하이퍼인플레이션과 같아요. 이런 상황이라면 FOMC는 펀치볼을 치워야 하지요. 주식시장의 버블에서 펀치볼은 언제 치워질까요?<br>그림 내 폰트 출처: 고양체<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2706/28/cover150/k012936775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27062800</link></image></item><item><author>firefox</author><category>물타기법</category><title>시즌 3 강제 진입</title><link>https://blog.aladin.co.kr/firefox/17403252</link><pubDate>Tue, 21 Jul 2026 08:00: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firefox/17403252</guid><description><![CDATA[<br>물타기법 시즌 2.5 가 끝나고 시즌 3으로 강제 돌입되었어요. (2026년 7월 21일) 강제 돌입은 시즌 2.5에서 매도되어야 할 종목이 모두 매도하는 것에서는 실패하였고 매도되어야 할 종목 모두가 200거래일 보유를 넘겼기 때문이에요.<br>현재 보유중인 시즌 3 테스트용 포트폴리오 종목이 모두 매도되거나 혹은 보유종목이 200거래일이 되면 시즌 3.5로 시즌 4준비기간으로 넘어가요.<br>시즌이 진행되면서 매매법의 적용이 바뀌는데 적립식 매매법이라 초기 보유량이 적어서 비효율적인 10거래일 전에 추가 수익을 정하는 테스트에요. 근데 버블장이라서 제대로 테스트가 안되고 있긴 하네요. 대부분 52주 최저가 부근이에요.<br>테스트에 속한 포트폴리오 내 종목들은 10거래일 전에는 매매방식이 다르지만, 10거래일 이후에는 모두 같은 방식으로 매매하여요.<br><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community/paper/2026/0721/pimg_639202173601411081.png</url><link>https://blog.aladin.co.kr/firefox/17403252</link></image></item><item><author>firefox</author><category>일상</category><title>버블이 무너져야 한국 주식 시장이 도박장이 되는 현상도 사라질 것 같아요.</title><link>https://blog.aladin.co.kr/firefox/17403226</link><pubDate>Tue, 21 Jul 2026 07:31: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firefox/17403226</guid><description><![CDATA[<br>● 주식거래는 도박이 아니에요. 그러나 지금 한국 주식 시장은 도박장이에요. (주식에 관한 일상)<br>주식을 도박으로 보는 생각이 많았어요. 주식의 시세 차익은 다른 사람의 손실이 누군가의 수익이 되고 누군가의 수익이 누군가의 손실이 되어요. 당연히 도박같긴 하여요. 저도 2010년대에는 도박으로 봤어요. 그래서 저는 주식 시장에 온것은 2021년이에요.<br>주식이 도박이 아닌 것은 현재에 대한 판단과 미래에 대한 판단이라는 거에요. 현재 회사 가치보다 낮은 주가를 형성하는 주식을 산다든지, 아니면 미래에 더 높은 회사 가치를 가지지만, 그 주가보다는 낮은 주식을 산다든지 하는, 분석을 기반으로 주식 매매를 하고 판단이 맞은 사람이 돈을 벌고 틀린 사람이 잃는 구조라는 것이지요. 이것을 위해서 많은 조사를 하고 의사결정을 해야 하여요. 엄청난 노력을 기울여야 하지요. 이것도 도박이라고 본다면 그 사람에게는 도박이 맞을 거에요. 그러나 이런 분석을 통해서 미래의 배당을 생각해서 거래한다면 이것은 투자가 되겠지요. 회사 수익이 늘어날수록 배당을 더 많이 줄 수 있으니까요. 배당이 없다면 주식은 도박이 맞아요. 배당이 은행 예금의 이자와 같은 기능을 하니까 투자가 되는 것이지요. 그렇다고 배당수익률(많은 주식이 보통 5%)만 원하고 투자하는 것은 아니에요. 현재 가치보다 낮은 주가의 주식 + 배당 수익률을 합쳐니까 몇십% 수익률을 기대해 볼 수 있지요. 물론 기대값이에요.<br>현재 한국 시장은 그렇지 않아요. 버블 장이 되어서 버블 주식이 오르고 내리는 것이 중요하고 나머지 주식들 대부분은 52주 최저가 부근에 주가가 형성되어 있어요.<br>심지어 버블 주식들은 AI 주식들인데 AI가 의료에서 사망사고, 자율주행에서 사망사고, 휴머노이드에서 사망사고, 그림에서 손4개, 손가락 6개를 그리는데 왜 이들이 버블을 만들었는지 모르곘어요. 미래를 생각하면 과도한 벨류를 가지고 있어요. 시장이 정한 컨센서스가 잘못되어 있어요. 게다가 한국은 테마장이 많이 일어나서 특정 주가가 오른것이 그 업종이 잘된다는 뜻은 아니에요. 예를들어서 메타버스 테마가 간다고 메타버스가 잘될거라고 생각하고 메타버스를 사용하는 사람들은 거의 없다는 거에요. 메타버스 주식은 사도 메타버스 관련 제품을 산 사람은 대부분 없을 거에요. AI도 마찬가지일거에요. 메타버스도 주가는 고공행진을 했어도 실제로도 제품 판매가 잘 안되었고 실패하였어요. 이후 주가도 폭락하였고요.<br>그래서 적게 베팅하려면 코스피 200 etf, 일반베팅은 버블 주식, 크게 베팅하려면 레버리지 etf로 투자하는 도박장이 되었어요. 그냥 그날 오르고 내리는 것을 베팅하는 도박장이 한국장이에요. 이렇게 도박장이 된 것은 정부 정책도 한 몫 하였어요. 예를들어서 배당 소득세 제거에는 고배당주가 선정된 것이 아니라 삼성전자를 거의 콕 찝어서 해주었어요. 배당성향이 들어가서 그래요. 고배당주가 배당소득세를 면제받아야 그런 주식의 주가가 올라서 저평가가 개선됨에도 말이지요. 그러면 그 주식이 배당소득세 면제 대상에서 빠지므로 투자자들은 더 높은 배당을 원하게 되고 이러면서 배당이 늘어나게 되는데 잘못된 정책을 하면서 버블을 키웠어요. 여기에 레버리지 etf로 불난집에 기름을 부었지요. 여기에 부실기업 상장폐지를 하겠다며 상장폐지 강화 정책을 하였는데 심지어 고배당 저평가주 및 정상적인 기업 다수가 들어갔어요. 불을 끄겠다고 소방수를 투입했는데 엉뚱하게 불이 붙어야 할 곳에서 불을 끄고 있어요. 그랬더니 대부분의 종목은 52주 최저가 부근에 주가가 형성되었고, 한국 주식 시장은 도박장이 되었지요. 지금 주식 투자자들이 도박꾼이라고 해도 반박을 못해요. 이런 주식 시장이 어떻게 도박장이 아니에요?<br>이런 도박장을 종료하고 정상적인 주식 시장이 되려면 1. 버블 주식의 주가를 정상적으로 하여야 해요. 삼성전자 12만원 이하, SK 하이닉스 35만원 이하로 주가가 내려가야 해요. 12만원 35만원도 버블이라고 하긴 그렇지만 고평가에요. 지금은 버블가에요. 올라도 많이 오르고 내려도 많이 내릴 것이기 때문에, 여기에 인버스와 레버리지도 큰 돈을 벌려는 도박꾼들을 모으고 있어요. 물론 여기에 붙어있는 전력주들이나 주변 주식들도 버블인 주식 많지만요.<br>2. 쓸모없는 파생상품은 만들면 안되어요. 레버리지 etf같은 거에요. 파생상품은 경제위기를 원인을 제공하는 경우도 많았어요.<br>3. 저평가 주식을 올려야 해요. 주식시장이 정상적으로 되려면 저평가 주식이 상승하는 구조여야 하여요. 아니면 도박이 되지요. 게다가 저평가 주식이 올라야 장기투자자들이 이탈하지 않아요. 버블이 되면 장기투자자들이 주식을 팔고 떠나서 한국주식 저평가 개선이 이루어지지 않아요. 다른 저평가 주식은 버블 주식들 때문에 오를 가능성이 없으니 살 이유도 없으니까요. sell korea가 되는 거에요. 이래서는 한국 시장 저평가가 개선되지 않고 저평가가 더욱 깊어져요. 장기투자자들은 고평가만 되어도 매도할 거에요. 저평가와 고평가가로 바뀌는 구조여야지 소수 종목으로 버블을 만드는 구조여서는 안되어요.<br>4. 상장폐지 정책 강화를 그만두어야 해요. 소액투자자들을 죽일 셈이에요? 심지어 버블이라서 자사주 매입 소각, 무상증자, 어닝 스프라이즈를 해도 버블 주식 아니면 주가 떨어져서 52주 최저가 부근에서 주가가 형성되어요.<br>지금 주식 정책은 너무 엉망이에요. 그런데 앞으로도 정부가 제대로 할 것 같지 않아요. 이번 정부는 너무 무능력한 것 같아요. 심지어 위의 내용은 부자들만 도움이 되지 일반 투자자들에게 너무 불리한 내용이 많아요. 이번정부가 기업에 봉사하고 부자들을 위한 정책만 하는 경향이 있어요. 겉으로는 국민을 위하는 척 하지만 자주 경고만 하고 있고(국민을 경고한 사람에 이완용이 있긴 한데...매번 섬뜩해요. 경고가 무서운 것이 아니라 저런 생각으로 국정 운영한다는 것에서 한국의 미래가 섬뜩해요) 국민에게 도움이 되는 정책도 하지만 한편으로는 악법도 많이 만들고 잘못된 정책도 많이 해요. 심지어 국민을 위한 정책에 국민이 직접 사용하려 하면 국민을 비판하기도 해요. 일관성도 부족해요. 정책을 만드는 것이나 그 정책의 영향을 축소하거나 장려하려는 과정에서도요. 남은 기간 잘했으면 좋겠는데 지금은 너무 못하긴 하네요. 그래서 이번에도 바뀔까? 고민하는데 그렇지 못할 것 같은 느낌이에요. 행정관료들이 행정에 대해서 경험과 지식이 더 많을텐데도 사람들이 잘못된 것을 알고 바꾸어달라는 것도 다 안할 것 같고 이젠 기대감이 생기지도 않아요. 그냥 아무것도 안했으면 좋겠어요. 좀 많이 못하고 있어요. 우리나라가 실질적 다당제(다당제는 맞지만 현실에서 정권을 잡는 당은 2개 뿐이니까요)가 되면 좋을 것 같은데...정의당 같은 정당이 정권을 잡으면 좋겠지만, 현실적으로는 다음에는 보수가 정권을 잡을 것 같다는 느낌이 드네요. 이번 정부가 좀 잘해야 할 것 같아요. 지금처럼 하는 것은 그만두고 진정으로 국민과 서민을 위해서 노력하셔야 할 것 같네요. 부자보다 서민이 훨씬 많다는 점 잊으면 안되어요. AI 대전환 같은 이상한 정책 하지 말고요.<br>그림 내 폰트 출처: 고양체<br><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community/paper/2026/0721/pimg_639202144831872285.png</url><link>https://blog.aladin.co.kr/firefox/17403226</link></image></item><item><author>firefox</author><category>(810)문학서적[한국]</category><title>핫 플레이스(S2-79번째 책리뷰) - [핫 플레이스]</title><link>https://blog.aladin.co.kr/firefox/17403202</link><pubDate>Tue, 21 Jul 2026 06:54: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firefox/17403202</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492531078&TPaperId=17403202"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11013/42/coveroff/k492531078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492531078&TPaperId=17403202"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핫 플레이스</a><br/>가네프 지음 / 로크미디어 / 2017년 05월<br/></td></tr></table><br/><br>핫 플레이스는 이세계를 배경으로 역할렘(여주인공 한명 주위에 남자들 다수가 여주인공과 썸을 타는 관계) 로맨스 코메디 장르 책이에요. 이세계 작품들의 일반적인 중세 유럽정도의 분위기에서 황제와 왕, 귀족, 평민등의 신분제와 현실세계 지식을 어느정도 가진 상태로 이야기가 진행되어요. 단 환생이기 때문에 일부 지식은 잃은 상태라고 볼 수 있어요. 저의 평가는 재미있게 잘 읽을 수 있는 책으로 결정하였습니다. 초판 1쇄를 읽었습니다.<br>책에 나오는 내용을 밑줄을 사용했고 나머지는 제 생각이에요^^.<br>● 흥미로운 줄거리와 등장인물.<br>주인공은 전생에서는 의사, 현생에서는 이세계 약사로 등장하여요. 전생의 내용은 추억 회상으로만 말하지만요. 전생의 지식과 환생이후 약초를 채취하는 집안에서 태어나 약사가 되지만, 이세계에는 의사만 있고 약사는 없었고, 새롭게 약사라는 직업을 만들고 약방을 열게 되는 스토리에요.<br>약방을 열었지만, 시작과 동시에 뒷세계에서 다친 사람이 우연히 약방 앞에 쓰러져 있고, 사람이 죽은 가계라는 말을 듣기 싫어서 치료해주었더니 그 다음부터 뒷세계의 사람들이 나타나 낮에는 일반인, 밤에는 범죄자를 치료해준다는 스토리입니다. 그러면서 다수의 남성이 약방에서 살게 되고 주인공과 썸을 타게 되고 각각의 범죄자들의 뒷이야기가 이어지는 스토리에요.<br>등장인물들도 흥미로웠어요.<br>베로나(여주인공) - 전생 의사. 현생약사. 남자에는 흥미없고 의학에만 관심있음.<br>로웰 - 숨겨진 과거가 있음. 상위 1% 외모를 가진 반역죄를 지은 인물. 주인공에게는 냉담하지만, 약국의 손님들에게는 친절한 인물.<br>레이먼 - 요리 실력이 뛰어난 도둑. 치료를 받고 뒷세계에 범죄자를 치료해주는 약국으로 소문낸 인물.<br>슈가 - 어린나이에 이세계 의사 라이센스 시험에 차석이 됨. 귀여운 외모와 달리 독약제조 전문의 뒷세계 인물.<br>몽블랑 - 범죄 브로커. 영업 전문. 사람들의 비밀을 소문을 내거나 각종 이벤트가 일어나게 하는 인물.<br>이와 같은 인물들이 중심인물들이 아닐까? 생각되네요^^.<br>● 웃음을 짓게 하는 문체.<br>"대체 멀쩡한 문을 두고 왜 저 부류는 전부 창문으로 몸을 던질까?"<br>이 책은 로맨스 코메디 장르여서 빵빵 터지는 부분이 많았어요. 이런 부분은 로맨스나 서브 서토리 정도는 제외하고 주로 앞부분에 많이 나오지만 웃으면서 볼 수 있는 책이에요. 위의 그 예시에요.<br>● 로맨스 부분에서는 주로 상황과 행동으로 전달.<br>"첫 연애는 나로 하라고. 내가 최선을 다해 마지막 연애로 만들어 줄테니까."<br>로맨스 소설이라면 손이 오그라드는 그런 대사지만 상황에 맞게 잘 전달해서 설렘을 느끼게 만드는 것이 중요하겠지요. 물론 그런 부분도 조금 나오긴 하여요. 그러나 대부분의 로맨스 부분의 내용은 상황과 행동으로 전달하여요. 여주인공이 연애에 완전히 무감각해서 행동하는 것에 다른 캐릭터들이 질투하거나 좋아하는 것을 행동으로 표현하는 경향이 많아요.<br>● 로맨스와 코메디 장르 이외의 스토리는 대충대충.<br>이야기는 뒷세계의 사연이 있는 남자 캐릭터들이므로 그들의 다양한 뒷이야기가 서브 스토리로 전개되어요. 그러나 이런 부분에서 전개는 살짝 대충대충이긴 하여요. 이것은 전체적인 내용의 설정을 어긋나지 않게 하면서 독자들에게 로맨스와 코메디에 집중하게 만들려는 시도가 아닐까? 생각됩니다.<br>너무 쉽게 로웰과 관련된 인물들이 수긍하거나...적어도 권력에 대한 욕구가 그렇게 간단히 수긍하긴 힘들 것 같아요. 게다가 황제초에 매일 하루 저녁으로 물을 줘야 한다면서 3박 4일 여행을 간다든지 하는 부분은 내용상으로 대충대충 전개한 것이지만, 독자들에게 서브 스토리 보다는 로맨스와 코매디 장르에 집중하기 위함이 아닐까? 생각되네요. 근데 이런 부분으로 일부 떡밥이 회수되지 않은 느낌이었어요.<br><br><br>전반적으로 흥미롭게 읽기에 좋은 책인 것 같아요. 재미있게 읽을 수 있는 책이었어요. 이세계물과 역할렘 로맨스 코메디를 좋아하지 않는다면 살짝 거부감이 들 수도 있어요. 할렘 로맨스 코매디와 역할렘 로맨스 코매디 책은 호불호가 좀 심하니까요.<br>그림 내 폰트 출처: 고양체<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11013/42/cover150/k492531078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110134290</link></image></item><item><author>firefox</author><category>일상</category><title>몇달간 게임리뷰는 없을 수도 있어요. 책리뷰는 계속 해요^^.</title><link>https://blog.aladin.co.kr/firefox/17401344</link><pubDate>Mon, 20 Jul 2026 06:24: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firefox/17401344</guid><description><![CDATA[<br>● 다음에 선택된 게임은 리뷰 준비하는데 시간이 좀 걸리겠네요. (게임에 관한 일상)<br>새롭게 리뷰하기 위해서 선택된 랜덤 번호는 6번으로 Legend of Keepers가 걸렸어요. 게임을 시작할때 봤던 게임장르가 리뷰때는 다른 장르로 표기되는 경우도 있긴 하지만, 초반에는 시뮬레이션 RPG 게임으로 보여요. 다른 사람의 게임리뷰를 보면 게임의 복잡성이 부족하다라는 평가를 받는 것 같아요.<br>이 게임의 경우, 로그라이크 구조를 가져서 일정 게임이 진행된 이후에 주인공 레벨을 제외하고는 리셋되어버립니다. 장비, 파티 구성원, 파티 구성의 레벨, 주인공의 버프등 모두 리셋되어 버리기 때문에 항상 게임의 시작과 같이 초반 파밍부터 플레이해야 하는데 점점 파밍 난이도가 높아지게 되겠지요.<br>게임의 진행도 랜덤성이 높은데, 이 랜덤성으로 실패하는 비율을 체크해 봐야 할 것 같아요.<br>게임은 PC용 게임보다는 모바일 게임용 구성을 택했는데, 이 점도 사람들이 복잡성이 부족하는 평가를 내리는 것에 영향을 준 것 같아요. PC 게임보다 모바일 게임이 캐쥬얼 하게 만드는 경향이 있는데, 이것이 게임의 퀄리티를 높여주진 않으니까요. 즉 캐주얼 한 게임이 게임 퀄리티가 높은 것이 아니라는 거에요. 일부 캐주얼한 게임을 추구하는 게임 장르가 아니라면요. 그리고 모바일 게임들은 대부분 게임퀄리티가 낮은데 모바일 게임이 만족하지 못하는 사람들이 스팀에 와 있기도 하고요.<br>로그라이크가 인기를 얻긴 하였지만, 개인적으로 열심히 노력한 대가가 그냥 사라지는 것이 살짝 아쉬운 면이 있어요. 낮은 확률로 레어급 이상의 아이템이나 파티원을 구했는데, 그냥 사라진다면 꽤 곤란하지 않을까? 싶어요. 굳이 게임중에 파티원이나 아이템을 얻기 위해서 어려운 난이도에 도전할래? 라고 묻는다면 어차피 곧 사라질 아이템등을 위해서 어려운 난이도에 도전할 필요가 있을까? 같은 느낌이고요. 이 느낌을 사람들이 싫어하고 있는 것 아닐까? 같아요. 로그라이크 형식이 아니었다면 괜찮지 않았을까? 하여요. 그랬으면 시뮬레이션 게임의 형식이 더 강조받았을 것 같네요. 로그라이크 기능 때문에 시뮬레이션 게임 형식이 약해졌어요.<br>게임은 더 복잡하게 만든것은 포기했지만, 단순할수록 계속 게임할 이유를 전달하기가 어려운 것도 사실이에요. 이 부분도 체크해 봐야 할 것 같아요.<br>지금 리뷰 준비중인 2개의 게임은...MISHA까지 합치면 3개지만 모두 리뷰 준비하는데 시간이 오래 걸릴것 같네요. 지난번에도 두달간 리뷰가 없었는데, 그와 비슷한 상황이 일어날 것 같아요.<br>오늘은 책을 완독할 계획이에요. 책리뷰는 최소 이틀에 하나씩은 계속 할 계획이에요^^.<br><br>● AI의 속마음이 겨우 연산에서 중간과정이었나요? (AI에 관한 일상)<br>어제 뉴스에서 본 것인데 링크를 기록하지 못했어요. 그 뉴스는 AI가 연산하는 과정 중 중간 단계의 내용을 속마음이라고 주장하고 있었어요. AI 개발자들이 하는 것이라고는 이렇게 사람을 속이는 것과 같아요. AI자체가 사람의 결과물을 짜깁기하고(이 과정에 수학을 이용함) 지능이라고 속이는 것처럼요. 튜링 테스트가 사람과 기계의 결과물을 제 3자기 구분하지 못하면 지능이라는 것인데, 지능이 아니라 사람을 속이는 프로그램일 뿐이에요. 튜링이라는 과학자가 천재이긴 하나 튜링테스트는 천재의 실수에요. 지능은 그렇게 정의할수 없어요. 그러나 ai개발자들이 ai가 지능이라고 말하는 것은 오직 이 근거 하나 뿐이에요. 그러나 이때 지능이 아니라 단순한 사람을 속이는 프로그램이 ai로 둔갑하는 것이지요.<br>다음의 예를 살펴봅시다.<br>x²&nbsp;+ 2xy + y²&nbsp;=&nbsp;a²<br>답을 찾기는 쉬워요 쉬워요.<br>x²&nbsp;+ 2xy + y²&nbsp;-&nbsp;a²&nbsp;= 0<br>(x+y)²&nbsp;- a²&nbsp;= 0(x+y+a)(x+y-a) = 0<br>x = -y-a 또는 x = -y+a<br>누구나 이렇게 할 수 있을 거에요.<br>그럼 이 상태에서 (x+y)²&nbsp;- a²는 수학의 속마음이겠어요? 누구도 이런 주장을 안해요. 그런데 ai 개발자들은 속마음이라고 주장한다는 거에요. 여기에서 a²&nbsp;값을 바꾸면 답도 달라져요. a²를 2로 넣는다면<br>(x+y+√2)(x+y-√2)x = -y-√2&nbsp;또는 x = -y+√2<br>a²에 2가 아닌 다른 것을 넣는다면 답이 바뀌겠지요. 예를들어서 -2를 넣는다면<br>x = -y-√2ⅰ&nbsp;또는 x = -y+√2ⅰ<br>이러고 속마음이라고 주장하는 거에요. 당연히 중간에 식을 변형하면 다른 답이 나오는데 속마음이 바뀌었다고 하는 거에요.<br>뉴스에서 분명히 방정식이라고 이야기하고 수학의 연산과정임을 나타내는 단어가 다 나왔어요. 인공지능이 지능이 아니라 단순한 연산과정임을 부정할수 없을 거에요. 즉 이것도 팩트에요. 기술을 아는 사람에게는 당연한 이야기이고 팩트이기 때문에 이렇게 말해왔던 것이지만요. 아쉽게 뉴스링크가 없는 점이 아쉽게 되었어요. 다시 검색해봤는데 첫번째에 안나오고 아주 뒤쪽에서 검색되는 것 같은데, 다른 유사한 뉴스에는 방정식이라는 단어나 여러 수학용어들이 안나와서 링크를 안가지고 왔어요. 중요한 것은 AI가 지능이 아니라 단순한 연산과정이라는 것을 제가 전달하고 싶었기 때문이에요.<br>ai가 전혀 지능과 다르고 사람과 다름에도 ai개발자들은 전혀 같지도 않은 것에 사람과 같은 과정이라고 주장하거나 이름을 붙여요. 학습, 신경망, 속마음 같은거죠. 도대체 이게 왜 학습이고 신경망이고 속마음인지 알수가 없어요. 이렇게 속이는 것도 언제까지 가능할까? 싶어요. AI가 오답투성이라서 의료에서 사망사고, 자율주행에서 사망사고, 역주행, 난폭운전, 휴머노이드에서 사망사고, 사람을 다치게 하는 사고, 그림에서 손 4개 손가락 6개...언제까지 이럴까요? 어차피 곧 사라질 산업이 AI에요. 문학작가들이 AI를 너무 리얼하게 창조한 작품들에 기대고 실제 능력은 없는, 문학작가들이 창조한 문학작품속의 AI를 구현할 수 없는 현실의 AI가 망하는 것은 시간문제에요. 사람들이 AI를 생각하는 것은 문학작가들이 창조한 AI이지 지금 AI개발자들이 만든 AI가 아니거든요. 심지어 현실의 AI는 오답투성이에요. 사용하면 실망하게 되고 안사용하게 될거에요. 문학작가들이 창조한 AI만큼 현실 AI기술이 결과값이 못만들거든요. 이 차이를 자각하는 순간 사람들은 AI에서 이탈해요. 그런데 그것을 막기 위해서 속마음이라든지 다양한 이야기를 해서 붙잡아 두려고 하지만 이탈은 시간문제에요.<br>그림 내 폰트 출처: 고양체<br><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community/paper/2026/0720/pimg_639201238291350057.png</url><link>https://blog.aladin.co.kr/firefox/17401344</link></image></item><item><author>firefox</author><category>Adventure</category><title>(유료게임리뷰) Terrors to Unveil - Day Off(희망도 없는 게임)</title><link>https://blog.aladin.co.kr/firefox/17401317</link><pubDate>Mon, 20 Jul 2026 05:21: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firefox/17401317</guid><description><![CDATA[<br>Terrors to Unveil - Day Off는 공포 어드벤처 게임으로서 영화와 경쟁하는 게임이에요. 주로 영화같이 진행되는 영상을 보는 장면을 얻기 위해서 간단한 퍼즐을 풀거나 게임내에서 정해진 과제를 풀어야 하는 게임이에요.<br><br>이 채널은 저와 관련없는 외국분으로 추정되는 유투브 채널입니다.<br>어드벤처 게임들은 영화, 에니메이션, 소설등의 작품과 경쟁하는 게임들로서 보통 이쪽을 좋아하는 분들이 게임을 하게 되면 어드벤처 게임도 같이 좋아하는 경향이 있어요. 그러나 게임에서 영화나, 에니메이션, 소설과 같은 퀄리티를 내려면 개발비가 많이 드는 경향이 있어요. 블록버스터 영화를 찍기 위한 돈을 생각해보세요^^. 그런 영화와 경쟁하기 위해서 영상의 질을 높이면 개발비도 많이 들게 되지요. 물론 이것을 피하기 위해서 자극적인 그래픽과 시나리오 소재로 경쟁하는, B급 영화와 대결하는 게임들도 있지만 대작 어드벤처 게임들은 다른 장르 대비 개발비가 많이 들어요. 그럼에도 게임을 좋아하는 사람들 사이에서는 어드벤처 게임에 대한 인기는 사람들의 취향에 따라서 다르고, 영화, 에니메이션, 소설을 좋아하는 사람들은 게임이 아닌 실제 영화등에서 관심이 있는 작품이 나오면 게임을 언제든 이탈할 수 있다는 것이지요. 그래서 한때 어드벤처 게임들이 인기가 시들해지면 대형 어드벤처 게임사들이 동시 파산이 이루어지기도 하여요. 90년대 말 3대 대형 어드벤처 게임회사가 거의 비슷한 시기에 파산했어요^^. 그런 특징이 있는 장르에요.<br>이 게임은 시나리오 전개에서 정해진 요소를 그대로 진행하면 되는 듯 보여요. 그러나 게임을 시작하고 게임내 시간으로 둘째날 오전 11시 30분에 일어난 주인공이 아침 혹은 브런치 혹은 점실을 먹으려고 할때, 아무리 해도 요리만 하고 밥을 먹지 않는 버그가 발생하였어요. 이 게임은 버그가 발생하면 esc키를 5초 누르면 다시 그날 처음으로 돌아가서 시도하게 하였은데 반복해도 역시 식사는 하지 않았어요. 게임에서 버그로 인해서 게임진행 불가가 일어나면 희망도 없는 게임 등급이 되어요.<br>이 게임은 너무 초반에 버그가 발생했고, 그렇기에 다른 게임리뷰와 달리 이렇게 짧은 리뷰를 작성할 수 밖에 없네요. 제가 게임진행이 되지 않는데, 게임에 대해서 그 이상의 내용을 작성할수도 없고요. 그래서 다른 게임리뷰 형식을 무시하고 일반 포스팅 형태로 작성하였어요.<br>무료 게임도 이런 버그는 바로 희망도 없는 게임 등급인데, 유료 게임이 이런 버그가 있는 것은 문제가 있어요. 다행히 환불 받을 수 있는 시간에 발생하는 버그여서 이런 버그를 경험한 사람들은 환불을 받았을 것으로 생각되지만요. 모든 사람에게 발생하는 버그는 아닌듯 하며 일부 사람들만 경험하는 버그라고 보여요.<br>그림 내 폰트 출처: 고양체<br><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community/paper/2026/0720/pimg_639201195734564216.png</url><link>https://blog.aladin.co.kr/firefox/17401317</link></image></item><item><author>firefox</author><category>일상</category><title>연휴 마지막 날이에요.</title><link>https://blog.aladin.co.kr/firefox/17399537</link><pubDate>Sun, 19 Jul 2026 07:44: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firefox/17399537</guid><description><![CDATA[<br>● 공포물 게임은 별로 하고 싶진 않은데...(게임에 관한 일상)<br>연휴도 마지막날로 달리고 있네요. 그러나 한국은 점점 이상해지고 있고, 주식시장도 버블 장에서 해소되지 않고 있어요. 버블 장이 풀려야 해요. 대부분의 주식들이 52주 최저가 부근이에요. 52주 최저가가 나쁘다는 것은 아니에요.&nbsp;저평가 주식이 있어야 저평가 주식을 사는 사람이 수익내니까요.&nbsp;물론 대부분이 52주 최저가라는 것은 수익을 충분히 잘내는 기업도 저평가 되었다는 것이고 이건 문제에요. 중요한 것은 52주 최저가 중에 일부가 고평가로 올라가고 고평가에서 일부가 52주 최저가로 내려와 저평가 되는 일이 자주 일어나는 것을 선호하는 저평가 주식 투자자인 가치투자자들은 이런 상황이 못마땅하다는 것이지요. 버블장에서는 오르는 주식만 계속 오르다가 큰 폭락을 하므로 문제에요. 결국 버블장을 좋아하는 사람도 다치니까요. 오른만큼 다치는 것은 투자란 대부분 다른 사람의 손실이 내 수익이 되는 구조라서 그래요. 누군가 버블로 수익낸 사람이 있는 만큼 버블에 올라타고 손실본 사람이 나와야 버블이 끝나는 것이니까요. 어느정도 선이 필요한데 크게 수익낸 사람(주로 외국인, 기관 투자자)이 존재하는 만큼, 크게 손실보는 분(주로 개인투자자)들이 많이 나올 거에요. 이번 정부의 부담이 될거에요. 이번 정부의 정책 실패로 버블이 만들어졌고 버블 기간도 길어지고 있어요. 또한 버블이 강화될 조짐도 보이고 있어요. 버블로 오른 만큼 이 정부를 싫어하는 사람이 생기고 더 오를수록 더 강력히 싫어하는 사람들이 생길수 밖에 없어요. 일반적인 주식 시장 변화를 따라갔다면 그런 일은 안생겼겠지만, 사람들의 심리의 임계점, 즉 선은 예전에 넘었다고 봐요. 심지어 상장폐지 정책 강화로 저평가 주식을 사는 가치 투자자들까지 괴롭히고 있어서 양쪽으로 투자하는 사람들, 반대쪽은 모멘텀 투자자 혹은 추세추종 투자자들까지 모두에게 비판받는 상황이 될거에요. 이 정부 한번 불타오르고 없어지려고 해요? 같은 느낌이에요. 앞으로 어떻게 하려고 이렇게 해요? 라는 생각이 들어요. 앞으로 불만을 이야기할 사람들이 크게 늘어날 정책이에요. 지금은 주식시장이 이런 수급 불균형이 언제 끝나느냐? 하는 것이 중요해요. 그게 풀려야 한국주식시장이 도박장, 버블장에서 풀리고 정상적인 시장이 되어요.<br>그리고 연휴 마지막날은 스트레스 해소용으로 게임리뷰 준비를 할 것 같아요.<br>어제 새로운 게임을 선택한다고 했는데 랜덤숫자 10번이 걸려서 Terrors to unveil - Day off 라는 공포 어드벤처 게임이 걸렸어요. 공포물 게임을 싫어하는데 이런 포인트 앤 클릭 어드벤처 게임은 영화랑 경쟁하는 게임이에요. 게임유저들은 좋아할수도 안좋아할수도 있는데 영화를 좋아하는 사람이 게임도 같이 한다면 좋아하는 장르이지요^^.<br>그런데&nbsp;다른 사람 평가를 읽어보면 게임시나리오에 내일 일찍 일어나야지 하면서 11시 30분에 일어나고, 내일 일 열심히 해야지 하면서 오후 7시에 출근해서 10시에 퇴근한다고 하던데...심지어 차가 고장났어 라고 하면서 타이어 펑크 정도였다고도 하고요^^. 시나리오가 살짝....사람이 일찍 일어나야지 하면서 늦잠을 잘수는 있다고 하더라도요...<br>그러나 저는 초반 음식을 먹는 곳에서부터 버그 발생으로 진행이 안되네요. 진행이 안되는 버그는 무조건 희망도 없는 게임 등급이에요. 한두번 버그제거용 재시도 버튼(esc키 5초 누름)을 눌러도 버그는 그대로였어요.<br>다음으로 선택된 게임은 랜덤숫자 8번으로 Remothered: Tormented Fathers에요. 이 게임은 19금 공포 어드벤처 게임이에요. 리뷰를 해야 할지 안해야 할지 고민이네요. 영화랑 경쟁하는 장르이므로 영화에서 19금 공포물 영화라고 생각하면 되어요. 시각적 요소가 표현의 극단적이라 19금을 받은 것이 아니라 시나리오가 조금 극단적이어서 19금 받은 것 같아요. 성적 요소 19금만 리뷰하지 않음이므로 이 게임을 일단 플레이하고 있는데 술래잡기 같은 게임이에요. 저는 좋아하지 않는 장르지만 이 장르 좋아하는 분들이 꽤 많이 좋아하긴 하여요^^. 제가 어드벤처 게임을 크게 좋아하진 않거든요. 리뷰 못함이 될수도 있어요. 너무 무서우면 하다가 그만둘거에요.<br>이렇게 2개의 게임을 선택되었어요. 하나는 선택되고 버그로 바로 희망도 없는 게임이 되긴 했지만요.<br>포스팅을 쓰고 마음이 바꾸어서 수정으로 추가하고 있는데, 두번째 게임은 리뷰안함으로 하려고요. 19금 게임은 아무래도 리뷰하는데 무리가 있어요. 그런데 이 게임은 좋아할만한 사람이 많을 것 같은데 조금 아쉽기도 하네요. 19금 영화 리뷰도 하니까 별로 문제될것은 없지 싶은데, 물론 19금에 포함되는 부분은 이야기하지 않아야 하지만요. 하지만 리뷰를 못씀에 19금 게임 전체로 넣고(스팀에서 19금 게임으로 나이 확인할 경우에만 해당됨.) 게임은 제가 흥미없는 게임은 안하고 넘어가는 걸로 규칙을 정해볼까? 하여요^^. 제가 좋아하는 게임류는 아니니까 플레이하고픈 느낌이 좀 사라졌어요.<br>그림 내 폰트 출처: 고양체<br><br><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community/paper/2026/0719/pimg_639200428147834373.png</url><link>https://blog.aladin.co.kr/firefox/17399537</link></image></item></channel></r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