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xml-stylesheet href="https://blog.aladin.co.kr/blog/rss/rssUserXSL.aspx" type="text/xsl" media="screen"?><rss version="2.0"><channel><title>붉은여우의내맘대로블로그 (firefox 서재)</title><link>https://blog.aladin.co.kr/firefox</link><language>ko-kr</language><description>AI학습, 데이터 수집, 비식별 데이터 수집을 금지합니다. 사람의 경우 위의 내용을 작성한뒤 사용을 허가합니다. 상업용 사용에 대해서는 알라딘을 제외한 다른 서비스에서는 썸네일로만 사용만 허가합니다.</description><copyright /><generator>Aladdin RSS(Alss) v0.9</generator><lastBuildDate>Thu, 14 May 2026 04:28:51 +0900</lastBuildDate><image><title>firefox</title><url>http://image.aladdin.co.kr/Community/myface/pt_7722102924772529.png</url><link>https://blog.aladin.co.kr/firefox</link><width>100</width><height>100</height><description>firefox</description></image><item><author>firefox</author><category>일상</category><title>AI버블이 일어나는 이유는 AI가 뛰어나서가 아니에요.</title><link>https://blog.aladin.co.kr/firefox/17273403</link><pubDate>Wed, 13 May 2026 06:54: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firefox/17273403</guid><description><![CDATA[<br>● 뉴스 읽기 5월 13일<br>뉴스주소: https://www.msn.com/ko-kr/news/other/%EC%9B%94%EA%B8%89%EC%9F%81%EC%9D%B4-%EA%B0%80-%ED%95%98%EB%A3%BB%EB%B0%A4-%EC%82%AC%EC%9D%B4-442%EC%96%B5-%ED%98%84%EA%B8%88%EB%B6%80%EC%9E%90-%EC%A3%BC%EC%8B%9D-%EC%83%81%ED%95%9C%EC%84%A0%EA%B9%8C%EC%A7%80-%ED%8C%94%EC%95%84%EC%B9%98%EC%9A%B4-%EC%98%A4%ED%94%88ai-%EC%A7%81%EC%9B%90/ar-AA22WVoI?ocid=socialshare뉴스제목: '월급쟁이'가 하룻밤 사이 442억 '현금부자'...주식 상한선까지 팔아치운 오픈AI 직원.<br>먼저 샐러리맨이라고 적은 급료를 받아야 한다는 생각은 없고 삼성전자 노조는 적절한 요구를 하고 있다고 생각하여요. 이번 뉴스는 그 반대로 적절하지 못한 방법으로 샐러리맨이 돈을 번 경우에요. 불법은 아니고 비윤리적이라는 점에서요.<br>뉴스 읽기 5월 1일자에서 오픈 AI가 900조의 데이터 센터 자금을 못낼수도 있으며 3년 안에 파산할지도 모른다는 뉴스를 가져왔어요.<br>그러나 AI버블을 틈타서 이들은 엄청난 수익을 내고 있지요.<br>이게 문제에요. 주식의 버블은 잘못된 부의 이동을 만들 수 있고, 실제로 이 이유로 10년마다 AI는 버블을 일으키고 있어요. 1990년대 2010년대 2020년대에 이러고 있지요. 2000년대 건너뛴것은 닷컴 버블로 이미 수익을 냈으니까요. 닷컴 버블의 IT 주식에 이들도 포함되었으니까요. 10년 주기로 이러고 있어요.<br>AI가 대단한 것이 아니라 AI를 잘 포장하면 AI버블을 일으킬 수 있고, 이 AI 버블을 틈타서 스톡옵션이나 여러가지 이유로 가진 주식을 팔면 기업은 망해도 자신은 부자가 되니까요.<br>오픈 AI는 망해도 나는 부자다~! 라는 거에요. 심지어 AI가 대단하지 않고 되지도 않아도 되어요. 투자자만 속일 수 있다면 투자자들이 그들이 평생 벌 돈보다 더 많은 돈을 주니까요.<br>오픈 AI만 이럴것 같아요? 이번 버블 중에 주식을 팔았다는 AI 기업 뉴스가 대부분 다 나왔어요. 이런 것이 AI 버블의 실체입니다.<br>AI기업은 파산직전인데 버블을 일으키기가 너무 쉽거든요. AI의 능력은 아무것도 되지 않는데, AI에이전트, 챗GPT, 피지컬 AI 같이 이름을 그럴듯 하게 붙여서 손 4개, 손가락 6개등의 이상한 그림, 난폭운전, 역주행의 자율주행, 사망사고, 사람들을 다치게 하는 피지컬 AI(휴머노이드), 오답자판기 수준의 AI 답들. 이게 현실이에요. 이 기본을 엮어서 두가지 기능등으로 많은 기능을 동시에 하겠다는 AI 비서(AI 에이전트) 역시 기본적인 기능 1개도 제대로 못하는데 되겠어요?<br>문학작가들이 너무나 뛰어나서 AI를 그럴듯하게 그려낸 허구의 소설, 에니메이션, 영화속 AI를 사람들이 현재 AI로 착각하지만 현재 AI는 그것과 달리 짜깁기 수준이고 그마저도 제대로 못한는 걸요.<br>그럼에도 이들은 부자가 될 거에요. 그리고 그 이면에는 AI버블이라는 문제가 있어요.<br>왜 주식이 실적에 따라가야 하고 버블이 생기면 안되는지가 바로 AI버블이 가지는 의미에요. 이것은 엄청난 사회적 문제가 될 것이며 우리가 주가가 대해서 다시 생각해봐야 하는 문제가 될 거에요. 이런 버블. 100~400% 정도의 오버행 이상을 넘어서 심각한 버블을 야기한 이번 AI 버블 같은 일은 다시는 일어나서는 안된다고 생각하고 있어요. 이건 앞으로도 이와 같이 사람들과 투자자들을 속여서 돈을 벌겠다는 투자사기가 일어나는 계기가 될 거에요.<br>뉴스 주소:&nbsp;https://www.msn.com/ko-kr/money/topstories/weekly-biz-letter-%EC%B6%9C%EA%B7%BC%ED%95%98%EB%A9%B4-%ED%81%B4%EB%A1%9C%EB%93%9C-%EB%B6%80%ED%84%B0-%EC%BC%9C%EB%8A%94-%EA%B9%80%EB%8C%80%EB%A6%AC-ai%EC%97%90-%EC%9E%90%EB%A6%AC-%EB%BA%8F%EA%B8%B8%EA%B9%8C-%EB%91%90%EB%A0%A4%EC%9B%80%EC%97%90-%EB%96%A4%EB%8B%A4/ar-AA22X39n?ocid=socialshare뉴스 제목: [WEEKLY BIZ LETTER] 출근하면 '클로드'부터 켜는 김대리, 'AI에 자리 뺏길까' 두려움에 떤다.<br>뉴스 읽기는 기사의 팩트로서 제 의견을 말하는 것으로, 기사에서 특정 의견을 기자분께서 제시하더라도 그 부분과 관련없이 팩트 부분 이외에는 제 의견으로 작성되어요. 그것이 없다면 뉴스만 소개하고 끝내겠지만, 그렇지 않으니까 '뉴스 읽기'가 되는 것이지요. 그러므로 뉴스 내용에서 의견과 다른 내용으로 포스팅이 작성될 수 있고 그런 '뉴스 읽기'에요.<br>삼성과 LG는 자사 챗GPT는 써도 되지만 다른 회사 챗GPT는 회사에서 못쓰도록 막았다는 뉴스가 제가 '뉴스 읽기' 시작하기 전에 뉴스에서 봤어요. 왜 그랬을까요?<br>① AI에 입력하는 내용은 AI회사가 데이터로 수집하여요. 이 과정에서 영업비밀이 빼앗길 수 있어요. ② 결국 AI가 나오는 답은 짜깁기에요.<br>①에 의해서, 그 회사는 영업비밀을 다른 회사에 빼앗겨서. 다른회사가 영업비밀을 몰래 수집한다는 사실을 모르니까 AI 사용을 허가하는 것이고 그래서 클로드(AI중에 하나) 쓰는 것이면, 그 회사 보안 수준은 매우 낮은 것이며 영업비밀은 다 빼앗기고 있는 거에요. 그 회사가 매우 수익성 높은 사업을 하려 할경우, 경쟁자가 바로 나타날 거에요. AI회사의 데이터 센터가 매출이 잡히는 것은 여러분의 사생활 정보와 회사의 영업비밀을 팔고 있다는 것이에요. 다시 말해서 그런 회사는 발전 가능성이 제한되어요. 수익성 낮은 사업이야 데이터로 수집되어서 팔려도 새롭게 진입할 경쟁자들이 적겠지만 뭔가 수익성 높은 사업을 하려고 하면 그 수집된 정보는 바로 새로운 경쟁자들을 시장에많이 진입시키고 수익이 바로 악화될 거에요.<br>②에 의해서 그 회사가 하는 일은 결국 과거에 다른 사람의 능력치를 제대로 벗어날 수 없다는 거에요. 그런데 그 능력치마저도 오답 투성이지요. AI 사용해보면 오답투성이인것은 다 알거에요. 그걸로 사업하면 잘된다면 얼마나 잘되겠어요?<br>그럼데 문제는 이거에요. AI가 안좋고 나쁘지만 이것을 정치인도 속고 기업의 경영자도 속고, 일반인도 속고, 투자자도 속는다는 거에요. 그래서 AI 버블이 나오는 거에요. '실리콘 밸리 길들이기'라는 책에서 정치인이 속는 것이 가장 나쁜 것중에 하나라고 설명되어 있어요. 불행히도 한국도 여기에 속해요. 그것도 지속적으로 그래서 규제완화등 AI 기업이 원하는대로 다해줬는데 AI 기업이 그다지 실적을 낸것이 없어요. AI 소프트웨어이지 하드웨어가 아니에요. 하드웨어에 속하는 반도체는 AI 기업이 아니며 이들은 반도체 지원을 해준 다른 시대의 많은 대통령들의 업적으로 여기까지 하는 것이에요. 이번 정부는 반도체 정책도 별로 없었어요.<br>여기에 경영자가 속으면 여러분들이 해고되는 거에요. 그런데 그래도 기업의 실적이 오를리 없으니, 오히려 더 나쁜 결과가 나올테니 다시 사람을 고용할텐데 그 사람이 해고된 사람이 아닐거에요. 이게 문제에요. 30~50대 해고하고 20대를 다시 고용하지 않겠어요? 결국 사회 문제가 될 것이에요.<br>앞의 뉴스. 직원들이 회사는 망해도 자신들은 큰 돈을 벌기 위해서 세계를 상대로 사기를 치고 있는데, 그 사기에 속아서 많은 사회문제가 생기고 있다는 거에요.<br>버블이 가지는 문제는 한두가지가 아니에요. 또한 AI는 매우 문제가 많은 기술이며 상용화 할 수준도 아니에요. AI는 AI 결과물이 아니라 AI가 짜깁기하기 위해서 모아놓은 데이터를 기업이 수집, 활용, 판매할수 없음에도 정치인을 속여서 규제완화 시킨 이후에 이것을 판매하는 것이 수익의 주된 부분이라고 볼 수 있어요. 활용도 제대로 못해서 오답내는데, 그게 짜깁기라는 접에서 판매라고도 볼수 있고요. 실제로 팔기도 하여요. 데이터 센터 매출이 재무제표에서 잡히는 것처럼요. 그것을 사고 파는 플랫폼으로 돈을 버는 기업도 있어요. 이러한 부분에서 우리의 사생활 정보가 팔리는 것은 개인사찰과 감시에 포함되며 이러한 부분은 민주주의에 위협이 되기도 하여요. AI는 알면 알수록 욕할수 밖에 없는 기술이에요. 모두 못하도록 규제되어야 하는데 정치인이 속아서 규제완화해주어서 불법이라고는 못해도 비윤리적이라고는 말할수 있고, 비윤리적이어야 AI를 할 수 있는 거에요.<br><br>● 좀 한가할 것 같네요. (일상)<br>제일 주식으로 바쁠때가 새로운 종목을 매수해야 할 때에요. 아닐때는 간혹 밥먹으면서. 하루에 1끼 ~ 2끼를 먹는데 2끼를 먹을때는 사업계획서를 검토하여요. 그러면서 종목들의 대응을 알고리즘에 맞추어서 해주면 되어요. 저는 알고리즘 매매를 하고 있고, 알고리즘을 개선중이라서 프로그램 매매로는 안하고 있어요.<br>버블이 아니여도 종목들이 매도되는데, 이유는 제가 저평가 주식을 사기 때문에 언제든 올바른 평가로 올라가면 제 주식은 매도되어요. 그래서 폭락장이 아니면 꾸준히 매도되는 주식이 나오고 그러면서 새로운 종목을 사야할때가 등장하면 그때는 좀 바빠져요.<br>버블이라서 그런것이 아니라, 새로운 종목을 사야하는 시기는 종종 나오는데, 이제 폭락장이 되면 폭락장은 아무래도 매도되는 종목이 좀 적게 나오긴 하여요. 그래서 새로운 종목을 사야하는 시기가 아닐때가 많아서 좀 한가해지는 시기에요. 새로운 종목은 1종목이 매도된다고 다른 종목을 사는 것은 아니에요. 여러가지 변수를 조합해서 그 계산결과로서 새로운 종목을 사야할지 안사야 할지를 결정하는데 매도되는 종목이 없더라도 매수해야 할때도 있어요.<br>이번에는 한국문학을 읽어야하는데 문학책은 기술서적보다는 아무래도 조금 빨리 읽을 수 있지만, 2권으로 구성된 책이여서 좀 빨리 읽어야 하네요. 한가해서 가능하지 않을까? 싶어요.<br>버블은 터져야 하는데 2200~3200 밴드권에서 7800은 너무하잖아~! 라는 느낌이에요. 1/4 되면 동전주로 떨어지는 주식도 있는데, 동전주 정책은 좀 하지 않았으면 하네요. 이번 정권의 한국 주식 저평가 개선은 완전히 잘못된 정책으로 저평가 주식은 평소와 비슷한 주가 흐름인데, 즉 밴드권을 넘어선 주식이 별로 없어요. 그런데 버블 붕괴로 저평가 주식이 더 저평가 되면서 상장 폐지되면 소액 투자자만 문제에 휘말릴 거에요.<br>동전주중에서도 좋은 주식들이 많은데, 그들은 무상증자나 현금이 부족할때도 배당을 주기 위해서 주식배당. 소액투자자들을 위해서 주식분할등을 해주었는데 그럼에도 폭락장이나 버블 붕괴시 동전주가 될 수 있어요. 동전주는 나쁘다라는 그런 속설로 이런 정책을 하는 것. 그리고 동전주만 치워주면 주가를 올린 것처럼 보이고 저평가 개선할 것으로 보이는 것처럼 정책하는 것은 눈속임에 불과하다는 생각이 들어요.<br>물론 좋은 동전주들이 다 1000원 주가 위로 올릴만큼 그런 능력이 정부에게 있다면 나쁜 정책은 아니겠지요. 그러나 버블 붕괴되는 과정에서 이 반대 효과가 나올것 같아요. 좋은 주식들이 많이 동전주로 떨어질 것 같아요. 이제 동전주 상폐 정책의 폐지할 명분이 나올 것 같은데 이 정책 폐지해야 되지 않겠어요? 라는 말을 적극적으로 할 수 있을 것 같네요.<br>미국과 달리 한국은 중소기업이 많이 상장되어 있고, 매년 당기순이익이 흑자이고, 배당도 잘주는데도 기업이 작아서 동전주인 경우가 많으며, 심지어 배당수익률 5% 기업도 동전주에 있는데 동전주라고 상폐하는 것은 가혹한 것 같아요. 예외조항이 필요해요. 배당수익률 2% 이상은 동전주라도 상폐되지 않음 같은거요.<br>어쨌든 책을 빨리 읽어야 하는데, 그 시기에 좀 한가해질 느낌이에요.<br>버블을 만들었으니 버블이 터지는 과정은 어쩔 수 없어요. 그러나 이 과정에서 정부가 정책 성공이라고 주장한 것은 실제로는 저평가 주식이 전혀 저평가 개선이 되지 않고 단순히 버블로 지수 오른 것 뿐인데, 이러한 과정에서 성공이라고 말한 것은 아쉬운 일이라고 보이네요.<br>오늘 리뷰는 없어요. 빠르면 내일부터 책리뷰를 3권연속 할 것 같아요^^. 게임리뷰는 게임 컨텐츠가 많은 게임들을 리뷰 준비중이라서 쉽게 리뷰준비가 끝날 기미가 안보이네요^^.<br>그림 내 폰트 출처: 고양체<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Community/paper/2026/0513/pimg_7722102925122191.png</url><link>https://blog.aladin.co.kr/firefox/17273403</link></image></item><item><author>firefox</author><category>일상</category><title>토륨 원자로?</title><link>https://blog.aladin.co.kr/firefox/17271565</link><pubDate>Tue, 12 May 2026 08:08: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firefox/17271565</guid><description><![CDATA[<br>● 토륨 원자로(투자에 관한 일상)<br>원자력 발전에 대해서는 고등학교 물리 시간에 배우긴 하여요. 주로 우라늄/플로토늄 원자로이지요.<br>그런데 어제 읽은 책에서 토륨 원자로를 이야기하였어요. 2030년에 중국이 만들거라고 하네요. 토륨 원자로가 우라늄/플로토늄 원자로보다 더 좋고 심지어 토륨이 세계에 더 많이 분포하며(발전 단가가 더 낮을 가능성) 더 안정적이라고 하더라고요. 우리나라가 원자력 수출에 관해서 말이 많은데 토륨 원자로와 경쟁력이 있는지에 대해서 궁금하긴 하네요.<br>다른 국가들. 프랑스, 미국등이 토륨 원자로를 준비하고 있는 것이 아닌지? 그래서 원자력 발전을 우리에게 주는 대신 그들은 토륨 원자로를 준비하고 있는지? 우리는 토륨 원자로를 만들 수 있는지? 에 대해서 궁금하긴 하네요.<br>핵분열과 핵융합 중에서 토륨 원자로는 핵분열 반응을 이용하는 원자로에요.<br>어쨌든 원자력에 관해서도 리스크가 보이긴 하는데, 역시 주식을 공부할수록 더 공부할 것이 많아지는 분야 같아요.<br><br>● 뉴스 읽기 5월 12일<br>뉴스주소: https://www.msn.com/ko-kr/money/topstories/%EC%9D%80%ED%96%89%EA%B6%8C-%ED%95%98%EB%B0%98%EA%B8%B0-%EA%B8%88%EB%A6%AC%EC%9D%B8%EC%83%81-%EC%A0%84%EB%A7%9D-%ED%98%84%EA%B8%88-%ED%99%95%EB%B3%B4-%EB%B6%84%EC%82%B0%ED%88%AC%EC%9E%90-%EC%A1%B0%EC%96%B8/ar-AA22Rom2?ocid=socialshare뉴스제목: 은행권, 하반기 금리인상 전망..."현금 확보ㆍ분산투자" 조언<br>버블은 조그만한 충격으로도 터질 수 있어요. 금리인상은 버블을 터뜨릴수 있는 조그만한 바늘일수도 있지요. 현금확보, 분산투자...이미 하고 있지만, 아마 많은 분들이 다칠수 밖에 없는 환경이 조성되었어요. 버블은 수익낸만큼 손실낸 사람이 나타나게 되어 있어요. 배당은 모두에게 이익이지만 보통 배당보다 세금, 수수료로 나가는 것이 더 많다고 알아요. 그래서 배당에 대한 이익보다 오히려 시세차익으로 누군가의 수익만큼 누군가는 손실봐야 하는 것이 맞을 거에요. 물론 한국주식에 투자할 경우 수수료는 0.015% 정도로 매우 낮지만, 거래세등 세금은 그렇지 않으니까요. 하지만 수수료도 나가니까 작성했고 한국 주식 거래 수수료는 만족하고 있어요. 그런것이 주식투자이므로 꼭 명심하시고 언제나 리스크 관리를 잘하셔서 제 블로그에 오는 분들은 모두 수익을 잘 내시길 바라고 있어요. 성투되세요.<br>뉴스주소:&nbsp;https://www.msn.com/ko-kr/news/national/%EC%A1%B0%ED%8C%9D%EB%82%98%EB%AC%B4%EA%B0%80-%EB%A7%8C%EB%93%A0-5%EC%9B%94%EC%9D%98-%EB%88%88/ar-AA22HDmf?ocid=socialshare뉴스제목: 조팝나무가 만든 '5월의 눈'<br>오늘은 아름다운 식물 사진이 있어서 하나 가져와 봤어요^^. 모두 힐링이 잘 되셨으면 하네요.<br>뉴스주소: https://www.msn.com/ko-kr/news/other/%EB%A6%AC%ED%94%8C-xrp-%EB%8F%84%EC%9D%B4%EC%B9%98-jp%EB%AA%A8%EA%B1%B4-%EB%A7%88%EC%8A%A4%ED%84%B0%EC%B9%B4%EB%93%9C-%EB%93%B1-10%EB%8C%80-%ED%8C%8C%ED%8A%B8%EB%84%88%EC%8B%AD-%EA%B5%AC%EC%B6%95-%EA%B8%88%EC%9C%B5-%ED%98%81%EC%8B%A0-%EA%B0%80%EC%86%8D/ar-AA22RRAZ?ocid=socialshare뉴스제목: 리플 XRP, '도이치ㆍJP모건ㆍ마스터카드'등 10대 파트너십 구축...금융 혁신 가속<br>저는 AI보다 암호자산이 더 큰 가능성이 있다고 생각하여요. 이것은 비트코인은 이미 성공했다고 보는 것이 좋을 것 같고, 스테이블 코인 역시 한국인에게는 흥미가 덜 하겠지만, 환율과 인플레이션이 불안한 국가에서는 매우 흥미로운 자산이 될것 같아요. 그리고 마지막 특수 목적성 코인들. 이런 코인들의 가능성이에요. 이들은 특정 목적에 수반해서 사용될 수 있을 것 같아요.<br>저는 여기에 증권사도 이런 코인을 취급할 수 있게 해주고 한국에서 공식적으로 거래가를 통일할 수 있는 거래소. KRX거래소가 암호자산도 취급해서 거래하면 어떨까? 라는 생각을 해보아요.&nbsp;거래소마다 가격이 다른 점이 살짝 어색한 주식 투자자이긴 하여요. 주식은 증권사별로 다른 가격이 아니라 다 같은 가격이니까요.<br>그런면에서 주식의 24시간 거래는 어쩌면 KRX가 암호자산을 같이 취급하는 시장이 되고, 암호자산 거래소와 증권사가 같이 주식과 암호자산을 거래하게 되지 않을까? 라는 조심스런 생각을 해보아요.<br>사람들은 비트코인을 화폐라고 주장하기도 하지만, 화폐가 아니라 골동품으로 암호자산이라고 주장하고 우리는 골동품에 조각투자하는 거에요~! 라고 한다면 제도권에 더 잘 편입될수 있지 않을까요? 어느쪽이든 흥미로워요. 물론 이런 과정에서 암호자산에 거래세가 들어오긴 할 것 같아요. 이러면서 주식 거래세도 좀 낮아지지 않을까? 하는 생각도 해보네요.<br>그림 내 폰트 출처: 고양체<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Community/paper/2026/0512/pimg_7722102925121161.png</url><link>https://blog.aladin.co.kr/firefox/17271565</link></image></item><item><author>firefox</author><category>(327)주식/파생상품서적</category><title>바이오테크 미래의 기회(S2-43번째 책리뷰) - [바이오테크 미래의 기회 - 의료 3.0 경제가 이끌어갈 투자 패러다임 쉬프트]</title><link>https://blog.aladin.co.kr/firefox/17271528</link><pubDate>Tue, 12 May 2026 07:24: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firefox/17271528</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592039012&TPaperId=17271528"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6485/58/coveroff/k592039012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592039012&TPaperId=17271528"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바이오테크 미래의 기회 - 의료 3.0 경제가 이끌어갈 투자 패러다임 쉬프트</a><br/>앤드류 크레이그 지음, 이상훈 옮김 / 길벗 / 2025년 06월<br/></td></tr></table><br/><br>바이오테크 미래의 기회는 바이오테크놀로지 산업에 투자하라는 책으로 인터스텔라의 명대사인 '우리는 답을 찾을 것이다. 늘 그랬듯이' 라는 대사가 생각날 정도인데, 정도가 조금 지나쳐서 극단적 낙관주의를 보이며, 인간의 가치 중에서 효율성 이외에는 아무것도 안생각하는 행동주의자가 쓴 책이라는 느낌이 들어요. 즉, 우리의 권리를 포기하는 대신 사회의 효율성을 극대로 올려서 꿀벌이나 개미같은 사회를 만들고 싶어하는 것 같은 느낌이에요. 이 책에서 말하는 바이오 테크놀로지에 대해서 투자해야 한다는 점은 공감하지만, 바이오 테크놀로지가 미래에 밝은 이유에서 단점은 눈감아버리고, 자신의 의료 경험. 궤양성 대장염에서 회복하면서 경험한 것으로 건강정보를 주려 했지만, 의료에서 충분히 주목받지 못하고 플라시보 효과(위약효과)일지도 모른다고 작성한 것처럼 건강정보도 좋지 못했어요. 단지, 이 과정에서 의학사(史)나 혹은 의료에 관한 정보들도 있는데 이 세부적인 부분이 좋았지만, 마지막 결론은 지금까지 했던 모든 근거를 무시하고 전혀 근거를 제시하지 않은 결론으로 이어져서 이해할 수 없는 결론으로 끝나는 부분은 난감한 부분이었어요. 세부적 내용은 대체로 괜찮은데, 모아서 보면 저자가 하는 말이 전혀 통일되지 않고 과도한 낙관주의만 보다가 끝나는 책이었네요. 그래서 저의 평가는 건강정보와 바이오테크놀로지의 낙관적 미래에 투자하라는 것을 전달하려 했지만 두마리 토끼 다 잡지 못한 책으로 결정하였습니다.<br>● 과도한 낙관주의를 보이는 책이에요.<br>이 책은 바이오 테크놀로지에 대한 문제점으로 제기된 팩트에 대해서도 무시해도 된다는 의견을 보일정도로 낙관주의를 보여요. "우리는 문제를 해결할 것이다. 늘 그렇듯이" 라는 대사가 생각날 정도에요. 그러나 저의 생각은 문제가 제기되면 그 문제를 해결하는 과정이 중요하지요. 이런 문제는 해결될 것이므로 신경쓸 필요가 없다고 보는 태도는 원인과 결과를 조금 잘못 이해한 것 같아요. 그리고 과학에서는 일부 문제는 영원히 해결할 수 없음으로 끝나는 문제도 있어요. 예를 들어서, 수학에서 안된다고 증명된다면. 예를들어서 NP = P? 라는 문제는 해결이 안된 문제인데 NP ≠ P 일경우 인공지능 기술은 안되는 것으로 결론이 나게 되어 있어요.(데이터를 쓰든 쓰지 않든 모두 안되어요) 이런 결론에 도달할 수도 있는데도 과도한 낙관주의를 보여요. 더 쉬운 예로 트릴레마 문제도 있어요. 주로 2개의 직선을 평면에 그려서 해를 찾는다면 1개, 불능(0개), 부정(무한대)의 답을 구해요. 불능과 부정이 아니면, 평행하거나 겹치지 않으면 한개의 답을 구할 수 있어요. 그런데 3개의 직선을 그으면 한점에서 3개의 직선이 만나는 경우도 있지만, 2개씩 각각 한점에서 만나고 3개의 직선이 만나는 지점이 없게 그릴수도 있어요.(그 밖에도 더 많은 경우가 있지만...) 이런 경우 트릴레마 문제가 되고, 2개의 조건을 만족시키는 답은 있지만, 3개의 조건을 만족시키는 답은 없어요.<br>인간이 노력하면 해결할 수 있는 문제도 있지만 어떻게 노력해도 해결이 안되는 문제도 있어요. 과학자나 수학자가 "우리는 언제나 답을 찾을 것이다. 늘 그랬듯이"라고 말한다면 이건 인간이 노력해도 해결할 수 없다라는 답을 찾았다는 것을 포함하는 거에요. 제가 다른 포스팅에 작성했듯이요^^. 저도 이 말을 인터스텔라 최고 명대사로 뽑아요. 저는 수학을 좋아해서 이 말을 좋아해요.<br>● 개인정보보호에 대해서 무시하고 효율성만 강조해요.<br>바이오 테크놀로지의 장점이 많으므로 개인의 많은 권리를 포기하자라는 논리를 보여주어요. 이것은 행동주의자들의 논리여서 이 저자가 행동주의자가 아닐까? 라고 생각되는 책이에요. 규제완화도 주장하고 있고요.<br>대표적인 예로 애플워치, 삼성워치나 웨어러블, 헬스케어 앱 등으로 헬스케어 데이터를 수집하는 경우 정확도도 높지 않겠지만(보통 그 기계들이 한다는 것들은 제대로 조사할때는 많은 보조기구를 추가로 사용하여요) 데이터로 수집된 것이 헬스케어에 도움이 될 것이라고 주장하여요. 그런데 이러한 부분은 개인의 사생활 정보를 악용하겠다는 주장이에요. 이러한 개인정보를 보호하지 않겠다는 것은 개인사찰이고 문제가 많은 부분이에요. 이런 부분은 직접 실험에 참가할 사람들을 모아서 해야 하며, 개인들의 사생활 정보를 마구 수집해서 마음대로 사용할 수 있는 부분이 아니에요. 그럼에도 저자는 이런 인간의 권리에 대해서는 무시하는 태도를 보여요.<br>데이터는 수집한 사람것이 아니라 생성한 사람 것이며 수집한 사람에게 마음대로 활용하거나 판매할 권리가 주어져서는 안되어요.<br>● 과도한 신기술 낙관주의를 보이며 비윤리적 주장이 곳곳에 숨어 있어요.<br>새로운 기술은 모두 성공할 것이고 도움이 된다는 생각을 하여요. 그러나 새로운 기술 중에서 폐기되는 기술도 많으며 실패하는 기술도 많아요.<br>대표적으로 AI를 예로 드는데, AI는 정확도가 낮아서 AI가 제시하는 답은 오답을 많이 포함하므로 인간이 다시 다 확인해야 하여요. 결국 AI가 답을 준것은 거의 의미가 없어요. 또한 책에서는 인공지능과 결합해서 제작비를 낮추었다고 주장하는데, AI기업이 데이터를 사서 자체 연구를 위해서 사용했다면 이것은 개인정보 판매에 해당하고 개인정보 유출이에요. 물론 규제는 아직 갖추지 못한 국가들이 많고, 우리나라도 규제를 못갖추어서 데이터센터에 매출이 걸리는 상황이지만요. 이렇게 개인의 권리를 무시하고 권리를 팔아서 얻는 수익은 윤리적이지 못해요. 이런 비윤리적 주장은 곳곳에 숨어 있는데 바이오 테크놀로지를 위해서 비윤리적인 부분도 인정해주고 인간의 권리를 포기하자는 주장이 많아요.<br>● 건강정보도 위험성이 있었어요.<br>자신이 걸린 궤양성 대장염에 대한 치료과정에서 의료에서 인정받지 못한 방식으로 회복한 것은 축하할 일이에요. 그러나 이런 부분에서 모두에게 통하지 못할지도 모르는 방식을 거의 책의 1/3 동안 전달하는 것은 꽤 적절치 못했다고 생각되네요.<br>● 논리전개가 이상해요.<br>이 책은 미국 밖에도 좋은 바이오 테크놀로지 기업이 있지만, 그런 기업들에게 투자가 잘 이루어지지 않는다는 근거를 제기해요. 그런데 최종 결론은 지수에 투자하세요~! 에요.<br>비상장 기업의 경우 투자하기 힘들어요. 이런 기업은 주식을 사고 싶다고 살수 있는 것도 아니에요. 회사에서 하는 유상증자등을 통해서 살수 있는데 그 기간을 확인하기도 어렵고, 또한 개인에게 유상증자를 안하고 기관대상으로만 할수도 있어요. 또한 한국의 경우 비상장 기업은 IFRS기준이 아니라 GAAP기준으로 다른 회계기준을 적용하고 비상장 기업은 사업계획서를 공시하지 않아도 되어요. 회사를 파악하기가 매우 어려워요. 또한 책에서 10% 성공률인데 20개 회사의 주식을 사면 모두 실패할 확률이 12% 정도 되어요. 이런 방식을 언급하긴 하였지만 결론은 지수에 투자하라는 결론을 내면 이상하잖아요. 미국 이외의 비상장 바이오 테크놀로지 기업은 지수에 투자해도 투자받지 못해요. 이와 같이 논리가 이상한 곳이 좀 있었어요.<br>● 투자에 도움이 될만한 세부 정보와 흥미로운 정보는 많았어요.<br>위의 단점들에도 불구하고 책은 투자에 도움이 되는 의학 지식은 꽤 있었어요. 의학사도 흥미롭게 읽을 수 있고요. 이런 부분들은 책의 장점이라고 생각됩니다.<br>● 최근 바이오 테크놀로지의 연구 분야는 흥미로웠어요.<br>바이오 테크놀로지에서 연구하는 분야에 대해서 설명하는데 고등학교 생명과학 수준을 살짝 넘는 수준으로 설명해주어요. 다른 책과 큰 차이는 없지만 이런 부분의 설명도 좋았습니다.<br><br>이 책에서 세부적인 자료 조사는 많이 한 것 같아요. 그러나 그걸 연결하는 과정은 이해할 수 없는 부분이 많았어요. 지나친 낙관주의와 설득력 없는 주장. 과도한 신기술 낙관주의. 잘못된 논리 구조는 읽는 사람에게 다른 책과 다른 경험을 주긴 하였어요. 세부적으로 의학과 관련된 흥미로운 부분을 읽는다고 생각하고 읽으면 좋을 것 같네요. 그리고 토륨 원자로 같이 투자에 의학 외에서 투자에 도움이 되는 부분도 조금 있었어요.<br>그림 내 폰트 출처: 고양체<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6485/58/cover150/k592039012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64855890</link></image></item><item><author>firefox</author><category>일상</category><title>AI가 된다면 즉시 투자는 그만둬야 해요.</title><link>https://blog.aladin.co.kr/firefox/17269605</link><pubDate>Mon, 11 May 2026 06:08: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firefox/17269605</guid><description><![CDATA[<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422833258&TPaperId=17269605"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1953/94/coveroff/k422833258_1.jpg" width="75" border="0"></a>&nbs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802036430&TPaperId=17269605"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5725/38/coveroff/k802036430_1.jpg" width="75" border="0"></a>&nbs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322136575&TPaperId=17269605"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606/24/coveroff/k322136575_2.jpg" width="75" border="0"></a>&nbsp;<br/><br/><br>● 다음에 읽을 책들(책리뷰에 관한 일상)<br>시즌 1때는 다음에 읽을 책에 대해서 상품을 걸었어요. 그런데 시즌 2는 시즌 1때보다는 조금 넉넉하게 시간을 잡고 이틀에 1권 읽기라서 책을 다 못읽는 경우는 없을 것 같아요. 시즌 1때는 같은 책을 기간내 다 못읽어서 계획에서 빠졌다가 다시 들어오는 과정등으로 여러번 페이퍼에 같은 책을 계획에 넣었다고 작성해서 여러번 작성한 적이 있는데, 이제 대부분 한번만 들어갈테니 다시 상품을 걸기로 했어요. 아주아주 어려운 책 혹은 아주 볼륨이 큰 책이 아니라면 기간내에 못읽은 가능성은 없을 것 같아요.<br> ① 평생 돈 걱정 없이 사는 사람이 된다. 자산을 불리는 포트폴리오 매니지먼트, 인생을 디자인하는 밸류 파이어 (초판)<br>부제가 조금 긴 편이네요^^. 부제가 길어도 상관은 없어요. 나중에 리뷰쓸때는 부제가 길면 부제는 제목에 못넣을 것 같아요. 50자 한계가 있어서요.<br>약간의 절약등을 넣었지만, 투자에 관한 기초를 설명하는 책인 것 같아요. 자산별로 비율적으로 관리하는 포트폴리오를 설명하는 책인 것 같네요. 저는 아직 주식-채권 포트폴리오를 가지고 있는데, 나중에 투자금이 늘어나면 더 다각화할 것이므로 일단 배우는 단계에요.<br> ② 파이어드 부의 해방일지 (1판 1쇄)<br>도서관에서 매번 보면서 읽은 책 같은 느낌이여서 그냥 지나쳤는데, 안읽은 책이었어요. 성공서적이라는 느낌의 책이라고 보여지네요. 이런 책에서 부자의 성격등을 너무 과장하거나 인간의 가치에서 많은 부분을 무시할 경우, 효율성이나 합리성만 강조할 경우 저는 거부감이 많이 들더라고요. 인간의 다양한 가치를 확인하고, 과장되지 않으며, 이런 책이 간혹 자신의 강의 판매등을 위해서 쓰이는 경우가 있는데 이런것이 없길 바라고 있어요^^.<br> ③ 권력과 진보 기술과 번영을 둘러싼 천년의 쟁투 (1판 4쇄)<br>우리는 대부분의 매체, TV, 인터넷등의 경우 거대 자본가들이 이미 점령해 버렸어요. 게다가 AI 개발자들의 신념인 행동주의의 지지자이 거대 자본가다 보니 기술에 대한 비판에 대해서 TV, 인터넷등에서 보기는 힘들어요. 오히려 여기에서는 매일 이런 기술에 환호하고 우리를 환상속에 밀어놓고 단점은 숨겨놓지요. 간혹 행간에 숨겨놓는 것이 전부에요. 그러나 유일하게 아직 책만은 이런 자본가들에게 점령당하지 않았는데, 아마존은 거대 자본가지만, 책을 쓰는 작가나 독자들은 완전히 점령당하지 않은 것 같아요. TV, 인터넷에서 AI를 비판하거나 기술을 비판하는 경우는 별로 없어요. 거대 자본가를 비판하는 경우는 간혹 나오긴 하지만요. 이쪽은 광고나 혹은 서비스를 제공하는 쪽이 거대자본가여서 그들 마음대로 움직이지만 책만은 아직도 정의가 어느정도 살아있다고 보아요.<br>이 책은 AI가 된다고 보는지 안된다고 보는지는 모르겠어요. 하지만 AI 기술에 단점을 이야기하고 그것에 대해서 사회 정의가 어떻게 무너질 수 있는지에 대해서 과거의 기술혁신을 통해서 일어난 사회의 변화에 대해 언급하고 그것을 통해서 확인하는 책인 것 같아요.<br>십진 분류표대로 읽기라서 제가 보기 싶은 책을 선택하는 것은 아니지만, 만약 제가 보고 싶은 책을 선택해서 읽는다고 해도 이 책은 빠른 시간내에 읽고 싶은 책으로 선택했을 것 같아요.<br>이 책들은 1주 뒤부터 읽게 되어요^^.<br><br>● AI가 된다면 세상은 어떻게 될까요? (테크놀로지와 행정학에 관한 일상)<br>여기서 AI가 된다는 것은 일반적으로 사람들이 기대하는 AI가 된다는 정도를 말하는 거에요. 이런 세상이 되어가는 과정에서 어떤 변화가 있을까요? 이것은 '권력과 진보'라는 앞으로 읽을 책에서도 그 저자의 생각을 읽을 수 있을 것 같아요.<br>그런데 저의 생각부터 말하자면 사회 대 혼란이에요.<br>일단 사람보다 AI가 더 뛰어나다라는 것은 모든 사람의 능력 영역에서 AI가 더 우세하므로 사람들은 생산요소중 노동을 제공하지 못해요. 이 부분을 AI가 대신하므로요. 그럼 남은 것은 토지와 자본밖에 없어요. 즉, 토지와 자본으로 돈을 벌어야 해요. 이번 정부는 토지는 막아버렸어요. 이제 자본으로 돈을 벌어야 해요.<br>그런데 자본의 경우 대부분의 경우 제로섬 게임이에요. 누군가가 돈을 벌면 누군가는 잃어야 하는 게임이에요. 사실 도박임을 부인할 수 없어요. 주식의 경우 배당은 플러스섬 게임이고, 주가변화에 대한 시세차익은 제로섬이고 수수료와 세금은 마이너스 섬 게임이에요. 이게 섞여 있지만, 주가 변화에 대한 시세 차익에서 자본의 양이 중요해요.<br>이 부분에서 사람들은 생활비를 얻어야 하는데, 노동에 대한 생산요소 제공으로 받는 수익이 사라질 경우, 자본이나 토지로 충당해야 하여요. 즉 자산에서 생활비로 돈이 계속 빠져나가서 기업으로 가는 구성이 되고, 자산을 매수해줄 주체의 자본이 점점 사라지는 현상이 일어난다는 것이지요. AI가 된다면 기업은 노동을 대가로 생산요소에 대한 지출이 없어져요. 그럼 자산 가격은 대 폭락을 기록할 거에요. 보통 주식의 자산가격 변화가 배당보다 수익과 손실을 더 크게 기록한다는 점에서, 또한 많은 자산이 배당이라는 부분마저도 없는 자산이 많기 때문에 자산 대폭락은 있을 수 밖에 없어요.<br>기업도 문제가 생겨요. 가계는 생산요소중에서 자본밖에 안남았는데 그 자본으로 돈번 것으로 기업의 재화와 서비스를 사야 하지만 이 자본이 계속 감소하게 된다는 것이지요. 기업도 계속해서 매출이 줄고 이익이 줄어서 파산하게 되어요.<br>정부는 이런 부분에 신경을 써서 지금과 완전히 다른 행정을 해야 하고 미래를 준비해야 되어요. 그런데 정부는 AI를 지원하기만 하고 다른 부분은 전혀 신경을 안쓰고 있지요. 기업에 봉사하는 정부라고 저는 생각하고 있어요.<br>이런 과정에서 일단 국가는 공기업을 육성하고 기업의 법인세를 많이 거두어서 기본소득등. 노동에 의한 수익 부분을 가계에 보존해주어야 세상이 돌아갈 거에요. 이때 세금은 법인세등으로 기업에게서 받아야 하여요. 가계에서 받아서 가계로 주면 의미없어요.<br>그 다음 사기업의 법인세를 100%를 거두어서 모두 공기업화해야 되어요. 기업은 정부의 기본소득등으로 노동을 못한 대가로 주는 돈이 없다면 기업은 살아남지 못해요. 자시 말해서 좀비 기업인데, 왜 살려 주겠어요? 사기업이 노동에 대한 생산요소에 대해서 더 이상 필요하지 않게 된다면 기업이 존재할 이유는 없을 거에요.<br>또한 토지 부분에서도 공장 지역의 가치는 거의 없어요. 환경을 오염시키는 공장지역은 가장 살기 나쁜 지역이 되는 것이지요. 단지 도시 인프라가 있으니까 서서히 빠질 것 같아요. 그래서 저는 AI가 된다면 군지역이 좋을 것 같아요~! 라고 생각했지만, AI가 어차피 안될 것이니 도시의 외곽정도에 살려고요. 제 생각이 틀리고 AI 가 된다면 군지역으로 이사갈 거에요.<br>저는 이렇게 생각하고 있어요. 그런데 AI는(AI가 아니라 기계라도) 계산능력만 사람보다 빠르고 다른 능력은 모두 사람보다 못해요. 그런데 이 능력을 잘 이용하는 방법을 알게 된 거에요. 수학자들은 이미 예전부터 알았지만요. 그래서 사람이 했던 정보를 모두 수집해서 그것을 현재 상황과 매칭해서 빨리 찾아서 그대로 따라하는 기술이 AI에요. 수학자들이 이런거 안하는 건 이게 비윤리적이라서 그런거에요. 그런데 이렇게 매칭해서 빨리 찾는 것도 제대로 못해서 오답투성이에요. 이게 고쳐지지 못한다고 수학으로 증명된다는 거에요. 자율주행차는 역주행, 난폭운전 하고 그림은 손4개, 손가락 6개를 그려놓고, 휴머노이드는 사망사고 내고 인간을 다치게 하며, 각종 질문에 오답을 내어놓는 그런 상황이 현재 상황인데 고쳐지는데 한계가 있어요. 이것과 완전히 다른 방식으로 AI를 할수 있는데, 즉 데이터 없이 AI를 할 수 있는데, 그건 100년 정도 시간이 필요해요. 하드웨어가 그 연산을 할 수 있을 정도가 100년쯤 하드웨어 발전이 되어야 하고(현재 발전속도를 유지할 경우에요), 우리가 살아 있는 동안에는 AI가 제대로 뭔가 하는 것을 볼 수 없을 거에요. 그래서 이 문제는 저에게는 관심이 없는 문제에요. AI기업도 우리 사생활정보와 개인정보 모아서 뒤로 팔아먹을려고 하는 것이 주된 이유일 것이고, 그걸 이용해서 잘 포장하면 비싸게 팔아먹을 수 있으니 하는 거에요. 예를들어서 맞춤광고는 하나도 맞춤되지 않아요. 넷플릭스에서 추천 영화들이 하나도 안맞고 유트브 추천 영상에서 안맞는 영상이 매우 많아요. 100개 추천하면 그중 하나 맞는다고 추천이 맞은 것이 아니라 1% 맞은 거에요. 그럼에도 맞춤 광고는 더 비싸요. 그런데 맞춤 광고에 관심이 있는 것이 아니라 대부분 클릭미스해서 그 광고를 클릭하는 경우가 많아요. X표시 클릭해야 하는데 조금 옆을 클릭한다든지, 화면이 갑자기 바뀔때 클릭해서 광고를 눌렀다던지 하는 것이지요. 하지만 그러면 맞춤광고업체는 돈을 많이 벌어요. 그런 이유에요. 또한 위험 고지를 하지 않고 자율주행을 팔면 큰 돈을 벌게 되니까요. 사고는 운전사들의 몫이지만요.<br>단, 근력등 피지컬 능력은 기계가 우세한데 이런 영역에서도 AI기계가 아니라 사람이 만든 프로그램으로 작동하는 기계가 쓰일 거에요. 이 부분은 조금씩만 대체해 나갈것이지만 AI로봇보다 더 가능성이 있어요. AI도 소프트웨어이고(그러므로 실체가 없으므로 로봇 제어에 AI가 쓰인것이지 AI로봇은 좀 이상한 단어긴 하여요. 피지컬 AI도 그렇고요) 프로그램이지만, AI같이 데이터를 쓰는 것과 다른 일반적인 소프트웨어를 말하는 거에요. AI로봇은 사고를 많이 낼거에요.<br>저는 AI가 될것이라고 생각하지 않아요. 그런데 제 생각이 틀릴수도 있잖아요. AI가 실제로 된다면 어떻게 될까? 에서도 생각해본 저의 생각이에요.<br>'권력과 진보'는 이 부분에 대해서 더 깊게 생각해본 책일거에요. 저는 AI가 안된다고 보니까 그다지 깊게 생각해볼 필요는 없었어요. 물론 이 책도 AI가 된다/안된다는 어떻게 생각하는지는 모르겠어요.<br>일단 AI가 되더라도 AI가 데이터 수집하는 과정에서 우리의 사생활 정보를 모으게 되므로 감시이고 개인사찰이에요. 이 부분이 언급되었다는 것은 책 표지의 앞뒤에 있는 내용으로 확인이 되었어요. 그럼 이 책이 말하는 기술에 의해서 인간의 삶과 정의, 가치가 얼마나 왜곡되고 문제가 발생하는지에 대해서 좀더 알아보고 싶어졌어요. 흥미로운 책이라고 생각하고 있어요.<br>뉴스 읽기는 어제 뉴스를 안봐서 생략할께요^^.<br>그림 내 폰트 출처: 고양체<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606/24/cover150/k322136575_2.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6062433</link></image></item><item><author>firefox</author><category>(580)제조업서적</category><title>알기 쉬운 최신 금형설계ㆍ제작(프레스 금형)(S2-42번째 책리뷰) - [알기 쉬운 최신 프레스 금형설계.제작 - 수정판]</title><link>https://blog.aladin.co.kr/firefox/17269578</link><pubDate>Mon, 11 May 2026 04:57: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firefox/17269578</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962938909&TPaperId=17269578"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3359/81/coveroff/k962938909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962938909&TPaperId=17269578"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알기 쉬운 최신 프레스 금형설계.제작 - 수정판</a><br/>이종구 지음 / 명인북스 / 2024년 02월<br/></td></tr></table><br/><br>알기 쉬운 최신 금형설계ㆍ제작(프레스 금형)은
 금형에 관한 대학교재로 쓰여진 책이었어요. 자세한 설명을 붙이기 보다는 중요한 요점만 요약해서 전달하였으며, 이 책을 보기 
위해서는 금형 제도(製圖, drawing)에 대한 기본적인 지식을 가지고 있어야 CAD/CAM이나 책의 내용으로 실무를 할 수 있지만 만약 이 지식이 없더라도 금형에 대해서 
알아보는 것은 무리가 없는 책이었어요. 저는 주식 투자를 위해서 책을 보았기에 금형 제도에 관한 지식은 없었지만, 금형에 대해서 
이해하는 것은 무리가 없었네요. 이 책에 대한 저의 평가는 금형에 대한 중요한 지식을 요약해서 잘 전달함입니다.<br>제가 몇 판을 읽었는지 모르겠으나 이름은 조금 다르지만 저자는 같으므로 아마 제가 읽은 책의 최신판은 아니지만 2013년 출판된 책을 읽었어요. 2013년 책이 리뷰상품에 없어서 수정판을 걸었지만 이전판을 읽고 리뷰를 쓴거에요^^.<br>● 요점으로 잘 전달한 책이에요.<br>세부적으로 잘 설명하기 보다는 특정 지식을 요점으로 전달한 책이에요. 하지만 프레스에 대해서 기본적인 지식을 얻기 위한 책이라면 좋은 책일 것 같아요.<br>● 많은 삽화와 사진을 넣었어요.<br>책은 설명보다는 많은 사진으로 대체했는데, 프레스에 대해서 잘 모르는 사람도 삽화와 사진으로 이해하기 쉽게 전달하였어요.<br>● 수식도 풍부하게 전달하였어요.<br>수식을
 이해하는데 그렇게 어려운 부분은 없어요. 고등학교 수학 정도라면 모두 이해할 수 있고, 대학교 수준의 수학은 전혀 없었으므로 
수포자만 아니면 누구나 이해할 수 있을 거에요. 단지 일부 수식이 조금 잘못된 것으로 보이기는 하는데, 수식의 경우 책을 쓴 
사람과 그것을 책으로 만드는 과정에서 그리스 문자와 영문자나 숫자의 크기나 위치에 따라 수식의 의미가 달라지는데, 책으로 만드는 
과정에서 살짝 수식이 잘못 인쇄되기도 하여요. 보통 고등학교 수학 문제집에서도 책을 사면 1~2개 틀린 부분이 눈에 보이는데, 이
 책도 그 정도에요. 대학교재는 수식이 더 복잡한 편이므로 이 정도면 괜찮은 편이에요.<br>● 일부 내용에서 잘못된 부분이 있었어요.<br>책에서 그림 번호를 잘못 넣어서 책에 16번 그림까지 있다면 17번 그림을 설명하거나 연습문제에서 같은 문제가 연속으로 표기되는 등의 편집상의 작은 문제가 조금 있었어요^^. 큰 문제는 아니에요^^.<br>● 제가 읽은 책은 2013년 책이여서 현재와 얼마나 다른지는 모르겠어요. 수정판은 2024년에 나왔어요.<br>발전이 빠른 분야에서 2013년 책은 현재 2026년에는 현실을 충분히 반영하지 못할수도 있는데, 제가 읽은 책은 2013년에 나온 책을 읽어서 얼마나 현실을 반영하는지는 정확히 알 수 없네요. 제가 이 분야를 잘 모르고 있기도 하여서 이 부분은 알 수 없었어요.<br><br>전반적으로 어렵지 않고 쉽게 내용을 잘 전달하였어요. 약간 고등학교 참고서 같은 분위기로 일반 대학서적과는 조금 다른 분위기였는데, 아마도 고등학교때 공부를 많이 하셨던 분이라면 이런 구성이 더 쉽고 친근하게 느껴질 거에요. 저도 그런 느낌으로 책을 봤어요. 제가 전혀 모르는 분야인데도 이해하기 쉽다라는 느낌이 들 정도로 쉽게 잘 작성한 책이에요^^.<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3359/81/cover150/k962938909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33598145</link></image></item><item><author>firefox</author><category>일상</category><title>버블주에 장기투자는 안해야 하지 않나요?</title><link>https://blog.aladin.co.kr/firefox/17267457</link><pubDate>Sun, 10 May 2026 05:59: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firefox/17267457</guid><description><![CDATA[<br>● 버블주에 장기투자한 결과는....뉴스 읽기 5월 10일<br>뉴스주소: https://www.msn.com/ko-kr/news/other/%EB%AF%B8%EC%9E%90-1%EC%B2%9C%EB%A7%8C%EC%9B%90-%EB%82%A0%EB%A6%B0-%EC%B2%98%EC%B0%B8%ED%95%9C-%EC%A3%BC%EC%8B%9D-%EA%B3%84%EC%A2%8C-%EA%B3%B5%EA%B0%9C-%EB%82%98%EB%A7%8C-%EB%A7%88%EC%9D%B4%EB%84%88%EC%8A%A4-%EC%9E%AC%ED%85%8C%ED%81%AC-%EB%98%A5%EC%86%90/ar-AA22E3xe?ocid=socialshare#comments뉴스제목: 미자, 1천만원 날린 처참한 주식 계좌 공개 "나만 마이너스... 재테크 똥손"<br>가치투자자들은 저점을 알지 못하고 매수하기 때문에, 차트로 저점을 파악할 수 있는 능력은 없고 저평가 된 것만 알수 있기 때문에 평가 손익은 그다지 중요하게 생각하지 않아요. 확정 손익만 중요하지요. 주가가 올라서 평가 손익이 수익이 된 상태라도 목표가에 터치해서 매도되지 않고 보유중이면 손실중이라고 생각해요. 물론 매도하고 수익이든 손실이든 확정하면 그때는 목표가에 터치하지 않은 상태로 수익으로 매도하여도 수익으로 보긴 하지만요. 손실인 상태에서 손실확정하면 영구자본손실이에요.<br>그렇지만. 미자분의 투자성적에서 보유종목중 최저 수익률 5종목. 계좌 수익률이 -36%이므로 수익 종목도 있어 보이지만, 뉴스 기사에서는 이 5종목만 보이는데, -94.74% ~ -66.31%의 주식이 있어요. 그런데 첫종목은 박셀 바이오 같긴 하네요. 블러 처리 했는데 이름이 살짝 추측될 정도이고, 매수가와 현재가를 보면 박셀 바이오 같아요. 버블주 중에 하나였지요.<br>-94%라면 그 주식의 적정주가보다 약 17배 상승한 가격에 산거고 -66.31%라면 그 주식의 적정주가보다 약3배 상승한 가격에 산거라고 볼 수 있어요. 물론 주식이 때론 저평가 될 수도 있다는 것을 감안하면 적정주가 대비 주가의 최대값으로 그보다는 적은 가격에 샀을 수 있어요.<br>적정주가의 2배를 넘어간 가격에 살수도 있지만, 물론 ROE가 20인 주가는 그 회사의 자산이 1.2배씩 매년 늘어난다는 뜻이 되지만, 이런 종목이 2배가 되려면 4년뒤에 2.07배 늘어나요. 다시 말해서 1.2^4 ≒ 2.07 이지요. 저는 좋은 주식을 적당한 가격에 산다라는 워런 버핏의 말에도 동감하지만 ROE 20이더라도 2배를 넘는 가격에는 못살것 같아요. 그 이상은 버블주라고 보아요. 게다가 버블주는 높은 ROE등의 성장을 나타내는 지표의 높은 수치를 담보로 주가가 높아지는데, 만약 이 수치가 떨어지게 되면 순식간에 주가가 떨어지고 회복할 수 없게 되기도 하여요. 대부분의 버블주 주식들의 고가는 영원히 오지 않는 가격이 되어 있기도 하여요. 솔본을 열어서 처음부터 끝까지 보면 되어요. 아주 유명한 닷컴버블의 대장주였으니까요.<br>제가 주식을 시작한 날이 2021년 10월 15일이고 제가 처음 매수한 종목이 한솔로지스틱스 2주로 기억해요^^. 그당시 요소수 테마였던 종목이었어요. 수익은 몇십원 내고 금방 팔았던 기억이...^^<br>그러나 그 뒤에 메타버스 테마로 다날이라는 종목이 버블주 대장주 역활을 했고 그 다음 2차전지로 에코프로비엠이라는 종목이 버블주 대장주 역활을 했어요. 둘다 산적은 없어요. 저는 처음부터 포모 증후군은 없었나봐요. 그러나 버블은 깨지면 그 고가 부분은 근처에 가기 어려운 것 같아요. 에코프로비엠은 다시 어느정도 상승한 느낌의 차트를 그리고 있긴 하지만요.<br>지금 SK 하이닉스는 저가 6만원으로 보면 약 30배 가까이 상승해 있고, 삼성전자는 저가 5만원으로 보면 약 6배 가까이 상승해 있고, 현대차는 저가 15만원으로 보면 약 4배 정도 상승해 있어요. 만약 이들이 저가로 돌아갈 경우. SK 하이닉스는 약 -97%, 삼성전자는 약 -83%, 현대차는 약 -75%의 평가손익일 거에요. 다시 말해서 앞서 말한 미자의 포트폴리오에 최저 탑 5에 이들이 들어갈수 있어요.<br>이런 수익률을 기록하는 주식을 모으는 포트폴리오를 취미로 만드는 것이 아니라면 미자의 경우 다른 종목을 매수하는 것이 좋을 것 같아요. 물론 더 오를수도 있어요. 그러므로 선택은 자신이 해야 하며, 투자의 결과도 자신이 책임져야 하는 것이지만요. 하지만 최악의 경우 위의 수익률을 생각해야 되어요. 박셀 바이오의 교훈을 생각해 보시는 것이 좋을 것 같아요.<br>버블주는 장기투자하는 것이 아니라고 생각되어요. 가치투자자들 중에서 평생 가지겠다 하는 사람들도 지금 SK하이닉스, 삼성전자, 현대차의 경우에는 매도할 생각이 더 클 것 같아요. 가치투자자는 아무조건 없이 평생 가진다는 투자자가 아니에요. "미스터 마켓은 조울증이여서 매일 다른 가격을 부르는데, 높은 가격을 부르면 팔고 낮은 가격을 부르면 사면 된다." 이것이 가치투자자이니까요^^. 물론 고점은 어디인지 몰라요. 더 오를수도 있어요. 그러므로 버블주 투자가 잘못되었다는 것은 아니에요. 그런데 버블주에 투자하려면 장기투자처럼이 아니라 손절매를 확실히 해야 하는 단기 투자자처럼 거래해야 될 것 같아요. 아니라면 우리가 뉴스에서 보는 미자분의 포트폴리오 -66% ~ -94% 찍힌 포트폴리오와 비슷한 포트폴리오를 볼 수도 있어요. 즉 버블주 장기투자는 아니에요. 평생가진다라는 투자자도 좋은 주식을 적당한 가격에 사야 하며 적당한 가격이 아니라면 사면 안되는 거에요. 지금 버블주들이 적당한 가격은 아니잖아요. 다시 말해서 삼성전자가 저가 대비 1000% 오를수도 있어요. 그런데 저가 대비 6배 오른상태에서 매수하면 약 67% 수익이에요. 물론 -83% 될 가능성도 있는 주식을 67% 수익을 보고 투자하는 것은 너무 위험할 거에요. 하지만 고작 67% 수익을 위해서 장기투자하는 것은 무리잖아요. 적당한 가격에 1000% 오를 수 있는 주식을 사야지 버블 주식. 즉 오를만큼 오를뒤에 사서 1000% 오를 주식에서 67% 수익을 내는 것은 무리에요. 물론 저점에서 1000% 오를 종목을 사는건 어려워요. 3000여개 이상의 종목에서 이런 종목은 몇년에 몇개 나오는 수준이에요. 확률로 0.1% 미만의 주식을 찾아야 해요. 이런 주식 찾을 능력도 없고요^^. 그래서 저는 저평가 주식을 사서 적당한 가격에 파는 워런 버핏이 말한 담배꽁초 투자법 같이 쉬운 가치투자를 하고 있어요. 물론 이것이 버블주에 들어가는 것과는 틀린데 비슷한 수익률이 나오더라도 저평가 주식은 더 저평가 되더라도 -83% 될 위험성은 거의 없으니까요. 저평가 주식을 살 경우, 평가손실에서 -10%정도 되는 경우가 거의 최대였던것 같아요. 물론 가치투자자는 주가가 떨어지면 더 싸게 살수 있다고 좋아하면서 더 사게 되므로 실제로 주가는 더 떨어진 것이지만요.<br>그리고 지금 버블 주들이 미래에 -75% ~ -97%를 기록할 수 있다는 점에서 이 정권이 주식정책이 저평가 주식의 주가 상승으로 저평가 개선이 아니라 버블주만 만들어서 지수만 올려놓고 성공이라고 말한 것에 대해서 버블 붕괴이후에 꽤 심각한 정부에 대한 불신이 생길 것 같아요. 이 정부를 믿고 투자한 투자자들의 포트폴리에 -75% ~ -97%가 기록되어 있는데 이 정부를 지지할 사람이 될 수 있을까요? 물론 주식을 오래 투자한 사람들은 버블주에 관심도 안둘 사람들 많겠지만, 포모증후군으로 또한 지금 주식을 시작한 사람들. 특히 이번 정부를 믿고 투자한 사람들이 미래에 이 정부를 불신하는 일이 될 것 같아요. 이번 정책이 저평가 주식을 밀어올려서 저평가가 개선된 것이 아니라 단순히 지수만 버블주로 올려버린 상황이니까요. 이번 정책이 아니라 그냥 대형주가 이번 버블의 대장주들이 되어서에요. 보통 대장주들이 대형주가 아니라 중소형주가 지금까지 많아서 지수는 많이 밀어올리지 않았는데 이번에는 버블로 지수가 밀어올려졌어요. 정책이 잘된것이 아니에요. 또한 버블로 주가가 오르면 그 주가가 올라간만큼 손실본 사람이 꼭 나온다는 거에요. 배당은 그 자체로 모두 수익이지만 주가변화에 대한 수익과 손실은 수익낸 만큼 손실이 나와야 해요. 게다가 버블이라면 -75% ~ -97% 같이 엄청난 손실을 기록하는 사람이 나오게 된다는 것이지요.<br>어제 뉴스를 살펴보면서 두가지 뉴스. 버블이다. 버블이 아니다. 이런 뉴스만 많이 봤네요. 저는 버블이다라는 의견이에요. 일단 주식시장이 붕괴되면 지수도 평소보다 3~4배 높아진 상황이라서 -67% ~ -75%의 폭락장이 올지도 몰라요. 단지 주식시장에서 완전히 발빼는 투자자가 아니여서 저는 이 부분이 걱정되긴 하여요. 최대한 많은 종목이 매도되어서, 특히 장기로 가진 종목들이 많이 매도되어서 현금성 자산을 많이 가진 상태에서 버블 붕괴가 되길 바라고 있어요.<br>또한~! 선거가 6월달에 있는 것으로 알아요. 선거날이 언제인지는 정확히 모르겠어요. 선거 이후에도 이 주가가 유지될까요? 유지된다면 얼마나 더 유지될 수 있을까요? 이런점도 생각해보세요.<br><br>● 지금 읽고 있는 책은 어렵지는 않네요 (독서에 관한 일상)<br>현재 읽고 있는 금형책은 대학교 교재지만 그리 어렵지는 않았어요. 단지 대학교 교재 책은 연습문제 풀이에 시간이 걸려요. 그런데 이 책은 연습문제도 어렵지는 않았지만, 일단 한번 작성해야 된다는 점에서 시간이 걸리고 있네요. 오늘 혹은 내일은 다 읽을 것 같아요.<br>어렵지 않은 것은 제가 금형을 실제 하려고 읽고 있는 것이 아니라 금형에 대해서 투자에 도움이 될만큼만 알면 되기 때문이에요^^.<br>그래서 두가지 부분. CAD/CAM으로 실습하는 부분은 안해도 되니까 이 부분의 어려움은 없었어요. 그런데 실제로 이 부분은 시간만 조금 투자하면 할 수 있을 것 같지만 제가 CAD/CAM이 없으므로 실습을 할수 없어요. 두번째로는 각각의 공정을 이해하는 것은 어렵지 않으나 현장에서 사용할때는 각각의 상황에 어떤 공정으로 설계하고 어떻게 각 프레스 선반등을 만들 것이지 제작하는 과정을 해야 하는데, 이런 부분에 대해서도 저는 할 필요가 없어서 쉬운 것 같아요. 이 부분이 가장 중요하겠지만요. 하지만 투자자가 직접 금형을 해야 할 필요는 없고 이론만 알면 되므로 이론 부분은 쉽게 이해할 수 있고 단지 책의 볼륨과 연습문제로 시간이 조금 걸리고 있는 것 같네요^^.<br>그림 내 폰트 출처: 고양체<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Community/paper/2026/0510/pimg_7722102925119117.png</url><link>https://blog.aladin.co.kr/firefox/17267457</link></image></item><item><author>firefox</author><category>일상</category><title>데이터 센터에 매출이 잡힌다는 것은 민주주의가 파괴되는 신호에요</title><link>https://blog.aladin.co.kr/firefox/17265789</link><pubDate>Sat, 09 May 2026 03:28: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firefox/17265789</guid><description><![CDATA[<br>● 정부는 국민의 안전과 민주주의를 위해서 규제를 만들어야 되어요. (정치에 관한 일상)<br>오늘 뉴스 읽기는 또 없네요^^. 며칠 연속으로 뉴스를 확인 못하고 있는데, 오늘의 변명은 주식시황을 좀 길게 본 영향이 있네요. 식사를 하면서 시황과 뉴스를 확인하는데, 식사를 끝낼때까지 시황만 보고 있었네요^^.<br>오늘 제가보는 시황에서 '데이터 센터 매출이 잡혔다'와 'AI데이터 센터로 매출이 증가했다'라는 두가지 특정 기업에 대한 사실을 전달했어요. 그런데 이 두가지 과정에서 우리는 매우 슬픈 현실을 마주하게 되었어요.<br>일단, 우리나라 개인정보법은 비식별 데이터는 동의없이 수집, 활용, 판매가 가능하여요. 마이 데이터법은 특정인의 데이터를 기업이 다른 기업등으로 수집된 데이터를 가져올 수 있어요. 여기에서 이름만 지우면 비식별 데이터가 되어요. 다시 말해서 우리의 개인정보, 사생활 정보를 마음대로 기업이 팔 수 있는 거에요.<br>우리는 데이터 센터에 어떤 데이터가 있는지는 알 수 없지만, 여기에는 국민들의 데이터가 포함되어 있을 것이라고 볼 수 있지요. 데이터 센터의 매출이 잡힌다는 것은 이런 데이터를 팔았다고 생각하는 것이 맞지 않겠어요? 즉 기업이 우리의 데이터를 팔았는데, 비식별 데이터를 식별시키는 재식별 기술도 있을 뿐 아니라, 우리의 연구자료나 아이디어 등은 누가 작성했는지를 지워도 가치가 있고 중요해요. 이런것도 다 빼앗기는 거에요.<br>여기에 우리는 국무회의에서 말하는것을 자막으로 하는 거대 언어 모델 AI를 사용하는 것을 볼 수 있어요. 그런 것처럼 우리가 말하는 것도 모두 수집하고 휴머노이드로 사람의 행동등도 모두 수집해서 팔고 있다고 충분히 추측할 수 있을 거에요. 이러한 것에는 사생활 데이터도 있지만, 다른 기업의 영업비밀이 포함될 수 있어요. 이 데이터 센터 매출이 얼마나 위험한 일이지 아시겠나요?<br>우리의 사생활 데이터는 민주주의에서 정치 보복을 부를 수 있는 데이터이기 때문에 중요해요. 정치인 사찰에 대해서는 못하게 하면서 개인 사찰이나 다름없는 이런 사생활 정보는 기업의 수익을 위해서 양보하라고 한다면 기업에 봉사하는 정부일 뿐이에요.<br>왜 정부는 아직도 우리의 데이터를 판매하도록 하고, 활용하도록 해 주느냐? 하는 거에요. 민주주의를 수호할 의지는 가지고 있는지도 의심스러워요.<br>데이터센터 매출이 0원이 되도록 법을 개정할 필요가 있어요. 활용도 못하게 하여야 하고 데이터 센터에 저장된 데이터라도 데이터 센터를 가진 기업 및 제 3자가 데이터에 접근하는 순간 그 데이터의 주인. 썰마 주인이 수집한 사람과 사고 판 사람이라고 생각하진 않겠죠? 데이터를 생성한 사람에게 즉시 알려야 하고, 어떤 데이터가 수집되었는지 언제나 확인가능하고 삭제도 언제나 가능해야 하며, 삭제될시 모든 데이터 삭제와 활용한 모든 파생적 데이터등도 삭제되어야 하며, 판매된 데이터도 삭제되어야 해요. 개인정보보호법, 데이터 3법, 마이데이터법의 악법적 요소를 모두 개정해야 되어요. 데이터 3법과 마이데이터법은 폐기되어야 하고 개인정보보호법은 기업이 우리를 감시하는 안내서가 아니라 진정으로 우리의 개인정보를 보호하는 법이 되어야 합니다.<br>데이터 센터는 매출 0원에 전기를 많이 사용해서 판관비는 매우 큰 적자를 내는 것이 재무제표에 표시되어야 되어요. 매출이 1원이라도 찍혀서는 안되는 거에요. 그리고 이 매출을 만들기 위해서 AI를 하며, 데이터 센터만 만드는 것에 집중해서도 안되어요.<br>이러한 부분에서 우리나라 기업들의 AI를 하는 이유와 규제완화를 바라는 이유가 바로 이런 거에요. AI는 성공할 가능성이 거의 없는 기술이에요. 오답 자판기인것은 여러분들도 잘 아실거에요. 직접 사용해도 오답이 대부분이니까요. 팔이 4개 달린 그림, 손가락 6개 그림은 너무 자주 봤을 거에요. 질문에 답하는 AI도 별다를바 없고 자율주행차는 역주행하고 난폭운전한다는 기사는 수도 없이 나왔고, 휴머노이드는 사망사고도 냈으며, 사람에게 피해를 입힌 사례는 많아요. AI가 완벽하지 않고 100% 정확도를 만들수 없기 때문이에요. 그럼에도 AI에 기대감을 입히고 꼭 해야 하듯이 말하는 이유가 AI가 되기 때문보다 우리의 데이터 판매가 그들의 수익이기 때문이라고 저는 보고 있어요. 정부는 우리를 보호해야 하며 기업에게 봉사하는 정부가 되면 안되어요. 개인정보보호법등을 개정해 주시길 바래요.<br>그리고 휴머노이드를 연구하는 것은 나쁘지 않겠지요. 그러나 휴머노이드가 아직 상용화 할 정도의 기술은 아니에요. 옵티머스는 사망사고를 냈고, 중국 휴머노이드는 사람에게 피해를 입히는 것을 시연중에 자주 냈어요. 그정도의 기술이며 좋아지기도 힘들어요. 이런 휴머노이드를 사용화하기 전에 국민들의 안전을 먼저 생각해야겠죠. 국민의 안전은 어떠한 타협도 되어서는 안되어요. 휴머노이드에 대해서도 안전 규제를 만들어야 되어요. 그 안전 규제는 절대 사고가 안나는 수준으로 사람에게 어떠한 조금의 상처도 내지 않는 수준으로 규제를 만들어야 되어요. 그럼 상용화에 찬성할 거에요. 그러나 규제를 대충 만들어서 사고를 내거나 규제가 없는 상태에서 휴머노이드가 사고를 내서 사람을 다치게 한다면 그것은 정부 책임이에요. 정부는 몰랐다고 할 수 없어요. 이미 옵티머스가 사망사고 냈고, 사람을 다치게 만든 휴머노이드 사례가 있는데, 규제를 안만들어서 사고가 났다는 것은 정부가 책임을 다하지 못할 것이라고 봐요. 그러므로 서둘러서 규제를 만들어주시기 바랍니다. 사고가 나지 않을 수준으로요. 이것은 휴머노이드 회사도 휴머노이드를 팔기 위해서 더욱 기술력을 높이기 위한 동기부여도 될 것이며, 또한 규제가 있다면 그 규제의 허들이 기업의 최대수준의 안전을 감안한 제작이 되므로 규제는 사고가 안날만큼 최대한 꼼꼼하고 강력해야 되어요. 심리학에서 규제만큼만 한다고 이미 알려져 있어요. 사고가 안날만큼 규제를 만들어 주세요. 그리고 그 규제와 함께 리콜 규제도 같이 들어가야 한다고 봐요. 자동차처럼 휴머노이드 결함 사고일 경우 전부 리콜되어야 해요. 그 위험하고 정확도의 의문이 드는 기계는 사용한 사람 뿐만 아니라 그렇지 않은 사람도 다칠 수 있는 문제가 있는 기기이므로 당연히 리콜이 필요하여요.<br>마지막으로 데이터센터에 보조전력으로 SMR(소형 모듈러 원자로)을 사용하지 못하도록 해야 합니다. 전자파에 대한 규제도 만들어야 되어요. 전자파와 방사선에 국민을 노출 시킬 것인가요? 전국에 데이터 센터 퍼져 있는데, 이러한 부정적 환경을 전국 국민들에게 만들어 줄 계획인가요? 역시 이부분의 규제도 필요하여요. 국민의 건강은 타협할 수 없으므로 이 부분도 최대한 꼼꼼하고 강력한 규제여야 하여요.<br>이번 정부는 AI에 관심있는 척 하지만 정작 해야 할 것은 안하는 정부에요. 기업에 봉사하는 정부라고 느껴질 정도네요.<br>민주주의를 반대하며 효율성을 위해서 개인의 권리를 포기해야 된다고 주장하는 AI개발자들의 신념인 행동주의를 정부가 받아들여서는 안되어요. 행정학에서도 추구하는 가치가 효율성만 있다라고 적혀 있지 않으며 인간이 추구하는 모든 가치를 추구하는 학문이잖아요. 행정을 효율성만 바라보고 해서는 당연히 안되어요.<br>오늘은 책을 열심히 읽어야 되는 날이네요. 오늘 블로그는 대충 이정도로만 작성할께요. 데이터 센터에 매출 잡히면 국민 사찰이며 민주주의를 훼손하는 결과라는 것을 다시 한번 말하면서(데이터 수집과 활용도 개정되어야 하지만요) 오늘 포스팅을 끝낼께요.<br>그림 내 폰트 출처: 고양체<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Community/paper/2026/0509/pimg_7722102925118330.png</url><link>https://blog.aladin.co.kr/firefox/17265789</link></image></item><item><author>firefox</author><category>개요</category><title>십진분류표 진도표</title><link>https://blog.aladin.co.kr/firefox/17264057</link><pubDate>Fri, 08 May 2026 07:27: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firefox/17264057</guid><description><![CDATA[<br>작심 3일인 사람이 목표를 이루기 위해서는 매일매일 목표를 다시 생각하면 도움이 되더라고요. 그래서 목표를 이루기 위해서 그 목표를 매일 다시 생각하기 위해서 자주 수정하면서 목표를 다시 생각할 수 있도록 하는 포스팅이에요. 좀 개인적인 포스팅이기도 하네요^^.<br>규칙 1. 이틀에 1권을 읽기규칙 2. 투자책 2권 + 다른 분야 책 1권 순서규칙 3. 투자책 신간을 모두 읽으면 일반 책으로 진행<br>최근 완독 목표일: 2026년 5월 11일 (완료)<br>&nbsp; &nbsp;DK<br>410 수학&nbsp; &nbsp;(1)&nbsp; &nbsp;410김&nbsp; &nbsp;데일리 수학911 한국역사학&nbsp; &nbsp;911강&nbsp; &nbsp;청소년을 위한 라이벌 한국사400 자연과학&nbsp; &nbsp;400가&nbsp; &nbsp;한 권으로 읽는 과학 노벨상325 경영학&nbsp; &nbsp;325가&nbsp; &nbsp;맛있는 경영학490 동물학&nbsp; &nbsp;490가&nbsp; &nbsp;동물들의 짝짓기 도감810 한국문학350 행정학510 의학470 생명과학430 화학<br>327 금융&nbsp; &nbsp;(2)&nbsp; &nbsp;327.856평&nbsp; &nbsp;월 50만 원으로 8억 만드는 배당머신327 금융(신간)&nbsp; &nbsp;바이오테크 미래의 기회<br>&nbsp; &nbsp;CV<br>320 경제학(신간)&nbsp; &nbsp;320하&nbsp; &nbsp;경제기사 궁금증 300문 300답410 수학&nbsp; &nbsp;410리&nbsp; &nbsp;길위의 수학자810 한국문학&nbsp; &nbsp;813.6강&nbsp; &nbsp;mymy170 논리학&nbsp; &nbsp;170가&nbsp; &nbsp;아하! 바로 그거야340 정치학(신간)&nbsp; &nbsp;340.18아&nbsp; &nbsp;감정의 문화정치480 식물학&nbsp; &nbsp;480유&nbsp; &nbsp;꼬리에 꼬리를 무는 풀 이야기580 제조업&nbsp; &nbsp;581.3이&nbsp; &nbsp;알기 쉬운 초신 금형설계ㆍ제작(프레스 금형)330 사회학(신간)325 회계학(신간)690 오락ㆍ스포츠<br>327 금융(신간)&nbsp; &nbsp;(1)&nbsp; &nbsp;327.83김&nbsp; &nbsp;비트코인 없는 미래는 없다<br>세부규칙1 - 325 경영학/회계학은 서로 관련없이 모두 읽음세부규칙2 - 문학책이 다수의 책으로 구성된 경우 한번에 모두 읽고 한권진행으로 처리함세부규칙3 - DK의 금융 일반서적은 십진분류표에서 327.856에서 역순 진행세부규칙4 - 신간서적을 읽는 분야는 다 읽은 이후에 일반서적 진행<br>그림 내 폰트 출처: 고양체<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Community/paper/2026/0508/pimg_7722102925117410.png</url><link>https://blog.aladin.co.kr/firefox/17264057</link></image></item><item><author>firefox</author><category>일상</category><title>다음에 읽을 책은 하루만에 읽기에 조금 힘들것 같은 느낌이네요.</title><link>https://blog.aladin.co.kr/firefox/17264033</link><pubDate>Fri, 08 May 2026 06:53: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firefox/17264033</guid><description><![CDATA[<br>● 오늘도 게임리뷰 준비는 못할 것 같네요. (책리뷰에 관한 일상)<br>다음에 읽을 책은 '알기 쉬운 최신 금형설계ㆍ제작(프레스 금형)'이에요.<br>벤자민 그레이엄파의 투자자들은 굴뚝 산업에 많이 투자한다고 하는데, 이쪽이 보통 PBR이 낮은 편이긴 하여요. PBR쪽에 더 관심을 두는 편이 아마도 벤자민 그레이엄파들에게는 많을 거에요. 투자를 하면서 수익성에 신경 안쓰는 투자자들은 없겠지만, 안전성에 대해서 다른 투자자들 보다도 더 신경쓰는 투자자들이 벤자민 그레이엄파라고 생각하고 있어요^^.<br>그래서 자주 투자하는 종목들에 대한 지식을 얻기 위해서 읽을려고 하는데, 아무래도 대학 교재들은 하루만에 읽기는 좀 어려운 것이 있어요. 그래서 오늘은 게임리뷰 준비는 하지 않고, 독서만 할 것 같네요.<br>그렇다고 내가 금형 설계와 제작을 할만큼 알아야 하는 것은 아니므로 대략적인 줄기만 보고 넘어갈 것이라서 매우 오랫동안 붙잡고 있지는 않을 것 같아요.<br>토요일까지 다 읽으면 일요일에는 도서관에 갈 수 있지 않을까? 라는 희망을 조금 가지고 오늘과 내일안에 다 읽기를 희망하고 있어요^^.<br><br>● FOMO 증후군에 걸리기 싫다면...(주식에 관한 리뷰)<br>주식을 하기 위해서는 너무 많은 지식이 필요하더라고요. 이것은 영원히 만족할 수 없는 주식투자의 필요조건인것 같아요. 불완전한 상태에서 주식에 투자할 수 밖에 없지만, 그래서 열심히 계속해서 책을 읽어야 하는 것이 주식 투자자의 숙명인 것 같기도 하지만, 그래도 가진 지식안에서 고평가 상태라는 것이 확인된다면, 그리고 그래서 투자하지 말아야 하는데 FOMO증후군으로 계속 사고 싶다면...다음과 같은 방법이 도움이 될지도 모르겠어요.<br>hts나 mts를 쓴다면 특정 종목에 메모를 할 수 있어요. 메모에 그 종목에 대한 단점과 욕을 작성해 보는 거에요. '없는 곳에서는 나랏님 욕도 한다'라는 말이 있어요. 저만 보는 메모이므로 이곳에 욕설과 단점을 마구 적다보면 그 종목을 사고픈 마음이 사라질 거에요.<br>저는 스트레스는 바로바로 풀어주어야 한다고 생각해서 간혹 스트레스 쌓이는 일이 발생하면 예전에 다른 서비스의 블로그를 사용할때는 그것에 대해서 욕설은 아니지만 비판과 단점을 자주 작성했던 적이 있어요^^. 그런데 주식에 대해서 처음 시작할 때 그랬더니 이상하게 생각하는 것 같더라고요. 그래서 이제는 저만 보는 곳에만 작성하여요. 저는 FOMO 증후군은 없지만, 주식이 알게 모르게 꾸준히 스트레스가 쌓이는 것이더라고요. 바로바로 풀어주는 것이 좋은 것 같아요. 직접적으로 보이는 곳이 아니라 나만 보는 것에서 작성하는 것은 뭐 어때요~! 이런 느낌이긴 하여요.<br>게임리뷰 준비하면서 간혹 게임이 너무 엉망이라서 쌓이는 스트레스는 그냥 작성해도 괜찮았아요^^. 게임쪽에서는 나쁜 게임에 강하게 비판하는 것이 트렌드였었거든요. 지금은 이쪽도 조금 바뀌었지만요. 그런데 그것은 게임에 한해서인가봐요^^.<br>어쩌면 AI개발사가 데이터 수집을 하면서 이런 부분을 가져갈지도 모르는데, 저는 상대의 비밀을 수집할수록 수집하는 쪽이 상처입는다고 생각하여요. 100% 만족하는 것은 거의 없거든요. 어느쪽에서나 스트레스는 풀어야 하고, 그것이 어떤 방법이든 그 스트레스가 비밀의 공간에서 풀고 있을때 이런 것을 수집하면 결국 상처입는 것은 비밀을 수집하는 쪽이라고 보고 있어요. 그럼 스트레스를 받으면서 참는 쪽이 맞냐? 혼자만의 공간에서 스트레스를 풀어버리는 것이 맞냐? 쪽의 문제인데 다른 사람이 없는 곳에서 뭘하든 사적인 공간은 보호받아야 한다고 생각하여요. 사람은 본성과 다른 예절이나 제도에 의한 행동의 제약을 받는 공간에서의 활동이 있어요. 모든 사람이 본성대로 행동하지 않도록 교육받았어요. 그것이 사적인 공간에서 본성대로 행동하는 것이 뭐가 나빠요? 라는 것이 제 생각이고 이런 사적인 공간은 보호받아야 한다고 생각하여요. 그러나 데이터 수집이라는 이름으로 이런 보호가 무너지고 있는 것이 현실이지요. 그러나 이런 데이터 수집은 결국 알게되면 그 수집한 쪽만 상처입게 되어요.<br>다시 주제로 돌아가서 FOMO증후군이 걱정된다면 앞의 방법을 해보시면 효과가 있을지도 몰라요.<br>데이터 수집이 걱정되면, 만약 여러분들중에 아직 직업이 없는 학생이나 앞으로 직업을 구해야 한다면 데이터 수집된 것이 취직에 영향을 줄수도 있으니, hts나 mts에서보다 종이에 글로 작성하길 바래요. 그 종이는 인터넷과 연결된 카메라쪽으로 가져가면 안되어요. 그 기기가 작동하지 않더라도요. 태블릿, 노트북, 모바일, 자동차 블랙박스등의 카메라로 만약 그 기기를 작동하지 않더라도 카메라를 가져가면 정보가 유출될 수도 있어요. 배터리 0%로 방전된 상황이 아니라면 그쪽으로 종이를 가져가면 안되어요. '당신은 데이터의 주인이 아니다'라는 책을 참조하세요. 그러므로 이렇게 작성하는 노트는 훗날 파쇄해서 버리세요. 이쪽과 관련없다면 그냥 hts, mts에 작성해도 되어요. 회의같은 것을 할때도 모바일은 모아서 냉장고에 넣어버리고 해야 하여요^^. 이부분도 책에서 봤는데 책이름은 모르겠네요.<br>인공지능 시대는 감시의 시대이고 이런 감시를 피해야 하는 분들은 잘 피하셔야 하여요.<br><br>그림 내 폰트 출처: 고양체<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Community/paper/2026/0508/pimg_7722102925117396.png</url><link>https://blog.aladin.co.kr/firefox/17264033</link></image></item><item><author>firefox</author><category>(327)금리/환율/가상자산/원자재서적</category><title>비트코인 없는 미래는 없다(S2-41번째 책리뷰) - [비트코인 없는 미래는 없다 - 세계 최초 화폐철학과의 비밀노트]</title><link>https://blog.aladin.co.kr/firefox/17263942</link><pubDate>Fri, 08 May 2026 01:58: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firefox/17263942</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892031395&TPaperId=17263942"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7199/3/coveroff/k892031395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892031395&TPaperId=17263942"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비트코인 없는 미래는 없다 - 세계 최초 화폐철학과의 비밀노트</a><br/>오태민.손혜민.김유정 지음 / 거인의정원 / 2025년 09월<br/></td></tr></table><br/><br>비트코인 없는 미래는 없다는 암호자산에 대해서 다양한 시각으로 접근해보는 책이였어요. 이데올로기, 경제, 정치, 법률, 역사등 사회학의 여러분야로 비트코인, 스테이블코인, 그리고 다른 코인들의 델파이등의 기능에 접목해보고 분석하고 소개하는 책이었어요. 그러나 이데올로기등에서는 비트코인의 신념이 아니라 인터넷으로 발생한 직접민주주의와 e민주주의 신념의 해적당의 신념을 가져왔고, 다른 부분은 단순히 특정 역사적 사건과 유사한 점을 찾는 수준에 머물렀다는 점이 조금 아쉬웠던 책이에요. 게다가 오답을 많을 출력하고 다른 사람의 결과물을 출력하는 수준의 AI를 사용한 것을 말했는데, 이러면 이 책의 내용을 신뢰하기가 어려워요. 다른 사람의 결과물을 잘 가져오지도 못해서 오답을 많이 내는 AI이고 제대로 가져왔더라도 다른 사람의 결과물을 훔쳤을 가능성이 높아요.(거의 사람들이 신경안쓰고 개인정보 사용 동의를 만드는 체계이므로) 게다가 맥락을 이해못하는 AI특성이 반영되었는지? 3명의 공동 저자들이 서로 생각을 통일시키지 못했는지? 는 모르겠지만, 내용의 일관성마저 없어서 책의 여러파트의 내용들이 서로 모순되는 부분도 존재하였어요. 저의 평가는 사회학의 내용은 도움이 되겠지만, 암호자산에 대해서는 잘못 작성한 책이라고 평가하고 싶어요. 1판 4쇄를 읽었어요.<br>● 한국에 해적당의 신념이 잘 알려지지 않아서인지 해적당의 신념을 암호자산의 신념이라고 주장하였어요.<br>이 책은 암호자산의 이데올로기에 대해서 다루어요. 여기에서 이중주권을 가져오는데 '비트코인 퍼팩트 바이블'이라는 책에서는 자기주권을 가져와요. 그런데 이 책은 이중주권을 가져옵니다. 그런데 이중주권을 사용하면서 설명한 것은 해적당 신념과 완벽히 같아지게 되어요.<br>해적당은 e민주주의로 인터넷에서 민주주의를 실천하고 직접민주주의를 하려는 정당이에요. 인터넷에서 소프트웨어를 다운로드 받았는데 그 당시 인터넷에서 다운로드를 처벌한 법적 근거가 없었는데 벌금을 받게 되면서 직접 정당을 만들었고, 해적당의 정치인중 한명이 국회의원 선거에 당선되어요. 그 후에 인터넷에서 권리당원끼리 서로 안건을 만들고 토의해서(e민주주의) 투표해서 결정하고 그것을 해적당의 정치인은 실현하는 거에요(직접민주주의). 주로 각 국가의 해적당은 권리당원을 위한 인터넷 플랫폼을 만들어서 그곳에서 서로 자유롭게 토론하여요. 즉 해적당의 정치인은 직접 민주주의가 되기전에는 간접 민주주의이므로 대표로 국회의원등을 하게 되지만, 해적당의 플랫폼에서 토의하고 투표된 내용을 실천해주는 역할만 하게 됩니다. 이러한 것은 인터넷 기술로 직접민주주의가 가능하기 때문에 직접민주주의를 신념으로 추가한 거에요. 또한 이렇게 정해진 규칙을 따라야 하는데, 다수가 정한 규칙에 대해서 다시 토의하고 바꿀수는 있지만, 정해진 규칙을 따른다는 것에서 직접 민주주의에요. 모두가 같은 규칙 아래에 있고, 그것을 모두가 동등한 관계에서 제의하고 토론해서 정하게 되지요.<br>이것은 이 책에서 설명한 암호자산의 신념과 완벽히 같을 거에요. 즉, 새로운 신념이 아니라 이미 있는 신념이고 그 신념으로 국회의원 선거에서 많은 국가에서 당선되었어요. 하지만 '비트코인 퍼팩트 바이블'은 소프트포크와 하드포크를 말하면서 만약 동의된 그 규칙에 따르기 싫다면 소프트포크는 소프트웨어 업데이트를 안하면 되고, 혹은 하드포크한뒤에 다른사람을 설득해서 사용하면 되므로 자기 주권을 이야기하였어요.<br>이 책은 그 뒤에 이 책은 하드포크등을 무시하고 '기술적 완료'라는 표현도 썼으며, '기술이 질서를 어떻게 구현할 수 있는지 실질적으로 증명한 최초의 사례'라고 하였으나, 그 사례는 인터넷을 통해서 만들어졌으며 인터넷이라는 기술을 통해서 직접민주주의가 가능하다고 주장하는 해적당이 국회의원에 실제 당선되어 제도권 정치에 들어가게 되면서 그 최초는 해적당이 가져야 한다고 생각되네요. 만약 이런 의미가 아니라 자동화의 개념이라면 암호자산 전에 수 없이 많은 프로그램이 있어요.<br>● 일부 내용은 지나치게 과장했거나, 틀린 부분도 많아요.<br>대부분의 투자책은 보통 이런 면이 있어요^^. 그런데 이 책은 투자보다는 사상과 신념, 사회학 도서쪽으로도 보이므로, 그 분야 책이라면 지나치게 과장한 편이에요.<br>정보 비대칭의 경우, '이더리움 백만장자들'이란 논픽션 소설책에서도 주가조작과 같은 조작을 하자고 권유받은 일이 나오지만, 정보 비대칭은 암호자산에서 일어나고 있어요. 과열이라고 보기에는 좀 어려운 내용이지요. 암호자산은 규제가 없어서 주가조작과 같은 일을 해도 불법이 아니라서 그래요. 이와 같이 과장된 부분이 많아요.<br>이중주권에서는 루이 14세의 왕권신수설만 생각해도 틀린 내용이에요. 이 밖에도 틀린 부분이 많아요. 또한, 이번 대선에서 트럼프의 승리를 예상한 것이 한번도 바뀌지 않았다고 했는데, 옆의 증거로 보여준 그래프에서 해리스가 승리자로 몇번 바뀐 그래프를 넣으면 안되잖아요^^. 심지어 그 델파이 기능은 저자는 도박이 아니라고 했지만, 도박이 맞아요.<br>이런 부분은 AI때문인지도 모르겠네요.<br>● 내용의 모순적인 부분도 많아요.<br>이 내용도 맥락을 이해못하는 AI때문일까요?<br>수학에 대해서 비판한 내용은 제목과 내용이 안맞아요. 사람들이 수학적 모델의 한계를 망각하고 오용했다고 설명했는데, 제목은 수학의 실패에요^^. 서로 안맞아요. 그런데 이렇게 수학 혐오 발언을 하고서는 뒤에 거시경제에서는 수학을 사용해서 설명하여요. 수학으로 새로운 사실을 알 수 있다는 것을 바로 보여주면서 수학의 장점을 소개해버렸어요. 이와 같이 맥락이 안맞는 경우가 몇군데 눈에 띄었어요.<br>● 경제사, 정치사, 외교사등은 흥미로웠어요.<br>가상자산에 대해서 설명하기 위해서 경제사, 정치사, 외교사등을 가져와서 설명하였는데, 이런 부분은 흥미로웠어요.<br>● 개인정보보호에 관한 내용이 있었어요.<br>개인정보보호는 직접민주주의 해적당과 가상자산쪽 모두에게 중요한 신념이지요. 직접민주주의는 모든 부분에서 토론이 가능해야 하는데, 생각이 다르다고 정치 보복을 받으면 안되므로 개인정보보호가 매우 중요해요. 이 책에서는 중국의 안면인식, 빅데이터, 디지털 통화등이 결합한 감시체계라고 했는데, AI자체가 감시기술이에요. 디지털 통화빼곤 AI에서 쓰이는 기술이기도 하지요. 이런 부분의 언급은 좋았던 점으로 볼 수 있어요. 단지 이런 부분에서 암호자산 신념을 가지면서 AI에 도움을 받아서 책쓴 점은 언행불일치라고 볼 수 있어요. '감시자본주의 시대'라는 책은 AI 개발자들이 가지는 신념에 관해서 소개하는데, 그쪽은 개인정보보호를 하지 않아야 된다는 신념이에요.<br><br>전반적으로 책의 내용은 사회학과 관련된 내용은 흥미로웠지만, 지나치게 암호자산을 과장해서 과거 역사적 내용에 넣거나 일부 내용은 잘못되어서 그런 부분은 동의하기가 어려운 부분들도 있었어요. 그러나 그런 역사적 사실 자체는 흥미롭게 잘 볼 수 있는 책이었었으나 암호자산과 관련해서는 잘못된 부분이 많았던 것 같아요.<br>그림 내 폰트 출처: 고양체<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7199/3/cover150/k892031395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71990345</link></image></item><item><author>firefox</author><category>일상</category><title>국가가 지원해야 유지되는 산업이라면...</title><link>https://blog.aladin.co.kr/firefox/17261937</link><pubDate>Thu, 07 May 2026 04:28: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firefox/17261937</guid><description><![CDATA[<br>● 주식 실험이 잘되길 바래야 할 것 같네요. (주식 + 정치에 관한 일상)<br>한국장 버블이 심하게 나오고 있네요. 하지만 책을 통해서 닷컴 버블에 관한 내용도 이미 읽어두어서 이렇게 될 것이라고 조금 생각하고 있었어요. 단지 실제로 경험은 2022년에 이어서 두번째인데 2022년의 폭락장을 경험해 봤으니까요. 단지 2022년은 큰 수익을 낸 해였긴 하여요.&nbsp;근데 그 때는 신규상장주인 LG 에너지 솔루션에서 큰 수익을 낸 것이긴 하여요. 그때는 연습한다고 너무너무 소액만 넣어서 했기에 가능했던 거에요.<br>저는 시작하고 바로 폭락장을 만났기에...대부분의 주식 투자자들이 대부분 그때 시작한다고 하던데, 저역시 그렇고 오늘 뉴스중에서 뉴스 읽기에 가져오진 않았지만, 곧 폭락장이 올것 같은 그런 분위기로 넘어가고 있어요. 제가 처음 시작할때와 비슷한 상황이 되고 있으니까요.<br>그래서 그런 경험을 바탕으로 아무리 최악의 상황이 펼쳐지더라도 제 계좌가 문제가 발생하지 않고, 지수보다 훨씬 높은 수익을 내는 방법을 찾으려고 하였어요. 이 과정에서 언제 폭락이나 폭등이 일어날 수 있는지 찾을 수 있는 방법은 없다라고 생각해서 이 모든 것을 참조해서 최상의 조건을 찾으려고 해서 하고 있는 것이 지금 하는 방법이에요.<br>닷컴 버블때는 심지어 PER 0.8 인 주식이 나왔을 정도라고 하는데(그 회사를 인수하면 1년 이내에 원금 회수 가능하다는 뜻), 그 정도까지는 이젠 일어나지 않을 듯 하지만, 저평가 주식이 더 저평가 되는 일은 일어나고 있는 듯 하여요. 버블주식에 사람들이 몰리면서 다른 주식들의 주가가 내려가면서 저평가 주식이 더 저평가 되는 것이지요. 그리고 버블 터지면서 저평가 주식이 더 저평가되고 그 다음은 버블 주식은 영원히 그 고점을 찾아가기 힘들겠지만(솔본의 차트를 열어서 1990년대 말부터 지금까지 주가 변화를 보세요. 닷컴 버블때 최고 버블 주식이었던 세롬기술주식이니까요. 지금은 이름이 바뀌어서 솔본이 되었어요) 저평가 주식은 그 주가를 찾아가니까요.<br>그러니까 지금 고점이 어디인지 모르고 고점 주식을 따라가는 것과 언젠가 회복이 될텐데 그 지점을 대충 알고 저점의 주식을 사는 것중에서 저는 후자를 선택했어요. 물론 이때 주의할 점은 저점으로 내려갈때 기업이 망하면 안된다는 거에요. 버블이 터지면 실물경제에도 영향을 주니까요.<br>그래서 지금 하고 있는 실험. 2022년의 지독한 폭락장을 경험하고 나서 폭락장을 대비하면서도 지수보다 훨씬 높은 수익을 내는 방법에 대한 실험의 중요한 지점이 지금이에요. 즉, 지금을 버텨내서 지수보다 높은 수익을 내는 것이 목표이지요. 이 실험이 좋은 결과로 나오기를 기대해보고 있어요^^.<br>그런데 모든 업종에서 다양하게 주식을 사는 분산투자자인데 반도체 주식은 없어요. 반도체 주식중에서 저평가 주식이 거의 없기 때문에 살수가 없었어요. 반도체에서도 여러가지로 나누면 특정 분야는 자주 저평가 되는 분야가 있는데, 그 쪽에서 저평가 주식을 어쩌다 보니 찾게 되었네요. 버블이 일어나면 그 업종 주가가 올라가니까 자동으로 관심종목 리스트에서 다 빠져 버려요. 그런데 하나가 들어왔는데, 훗날 다양한 국가에서 몇천 몇만개 종목으로 분산투자하려면 어디가 버블이고 아니고를 찾아보기 어려워요. 그래서 훗날 그런 상황이라고 생각하고 반도체 주식을 매수하기로 했어요. 그런데 이렇게 특정 업종이 버블이 아니더라도 업종 전체가 높은 주가를 기록할때 뒤늦게 사면 항상 물리던데, 이번에도 꽤 오래 가지게 될것 같은 왠지 찝찝한 기분이에요. 하지만 반도체 업종들 중에서 반도체가 오를때 가장 먼저 오르는 분야기도 하여서 그 점을 한번 믿어보고 사보려고요. 먼저 올라갔기 때문에 빨리 내려와고 그래서 저평가에 먼저 도달한 측면이 있기 하여요. 그런데 제대로 상승한 느낌은 아니긴 하지만요. 이상하게 삼성전자, 하이닉스는 실적이 좋은데 그 밖의 그쪽 밴더에 들어가는 반도체들은 대부분 실적이 그리 좋지 않은 기업이 많아요. 이점 좀 이상하게 보고 있긴 하여요. 모든 벤더에 포함된 종목을 본 것이 아니라 일부만 봤지만요. 근데 이 기업은 실적이 좋아졌네요. 반도체는 고평가 주식이 많아서 지금 관심밖이여서 사업 계획서를 안읽어두었기에 요약 재무제표만 보고 투자할수 밖에 없긴 하여요.<br>그런데 비관론자가 그 업종을 사면 버블 끝이라고 하던데...제가 사서 버블 터지면 좋겠어요.<br>어쨌든 이젠 버블이 안터질수는 없는 것 같아요. 그런데 버블이 아니라 실제 이게 맞다면...그럴가능성은 0.0001%도 안되겠지만, 그러면 뒤이어서 다른 업종이 오르면서 저도 지수를 뒤늦게 따라갈것이고(반도체가 내려가야 할때 다른 업종이 올라서 따라간다는 뜻), 버블이라서 터져도(반도체가 내려갈때 모든 업종이 다 내려간다는 뜻) 제 방식으로 뒤에 따라갈수 있다고 생각하니까 저는 제 논리가 맞는지 이번 버블에서 확인해 보려고 하고 있어요.<br>이번 버블이 터지면 이번 정권의 지지자들이 많이 이탈할 것이라고 생각하고 있어요. 그리고 주식을 오래한 사람도 지금이 저평가 개선된 것이 아니라 버블이라는 것은 다 알 것이고요. 지금 상황을 보면 버블이 안터질수가 없겠네요. 아마도 주식을 처음해보는 사람들이 많이 들어왔다면 손실을 많이 볼 것 같은데, 이미 4~10배 오른 주식이 오르면 얼마나 더 오를 수 있겠어요? 약간은 더 오를 수 있어도 그 기업의 수익이 4~10배 올라야 할텐데 메모리 반도체가 전세계 수익 1위를 훨씬 뛰어넘어서 더 많이 벌 수 있겠어요? 버블은 터질 것 같아요. 심지어 AI는 B2C에서 거의 힘을 못쓰고 있는 걸요. 오픈 AI도 손익분기를 못넘고 적자내고 있고 3년을 못버틴다고 하고 있어요.&nbsp;다른 빅테크들도 B2C에서는 비슷할 거에요. 단지 유저들이 선택하지 못하고 특정 분야에서 모두 AI를 쓰게 만든 것이 몇 부분 있는데, 그런 쪽에서나 수익내거나 혹은 자신들의 기업들끼리 거래해서 AI 수익으로 바꾸거나 했겠죠. 클라우드 사업에 AI와 거래하게 만드는 것은 쉬웠을 거에요.<br>또한 부산 북구 갑 선거도 살짝 버블 때문에 관심이 가는데, 이번 정권이 주식에서 저평가 개선이 아니라 버블만 키우고 있고, AI에 대한 문제로 이렇게 되었는데, AI의 문제점을 제대로 다른 후보들이 제시할 수 있을지도 관심이 생겼네요. '감시자본주의 시대', '당신은 데이터의 주인이 아니다', '실리콘 밸리 길들이기'라는 책의 내용만 언급되더라도 선거의 판도가 바뀔 것이라고 생각하고 있어요. 개인정보보호를 원하는 직접민주주의자, 사이퍼펑크, 코드가 법이다라고 하는 가상자산 투자자들의 표를 가질 수 있는 후보가 나올지 궁금하여요. 물론 이 수가 적을수도 많을수도 있는데, 각자의 신념은 어떤 신념을 가지고 있는지 저도 모르니까요.&nbsp;하지만 선거에서 이 논쟁이 나올까? 라는 부분도 흥미로운데, 이것이 주식 버블과도 관련이 있으니까요.<br>주식은 갈수록 엉망진창이 될 것 같은데 -80% 하락이 될지도 모르겠다라는 생각까지 하게 될 정도에요. 코스피 지수 10000찍으면 -80%가 일어날지도 모르는데, 대공황때 -80%를 한번 찍은 적 있어요. 대공황때 일어난 일은 사람들이 고양이 통조림을 먹고 살았다고 하더라고요. 비슷한 일이 일어날수도 있어요. AI가 실제로 되어도 AI버블이 터져도요. 저는 AI가 안된다고 생각하지만 AI가 된다면 AI버블이 터지는 것과 같아요^^. 실직자들이 주식을 살 수 있다고 생각하는 것은 아니시죠? 매수할 사람이 없어서 결국 주식시장도 붕괴될 것인데 이 붕괴는 영원히 회복되지 않을 붕괴에요. 양쪽으로 다 버블 터진다는 결과에요. 저는 그렇게 보고 있는데, 제 의견은 AI가 안되면서 터진다쪽으로 보고 있어요.&nbsp;아무리 기술을 뜯어봐도 될 것이 아니거든요^^. 왜 이렇게까지 사람들을 속이면서 여기까지 오게 되었는지 알 수가 없어요. 거짓말이 커져서 이젠 걷잡을 수 없는 상황까지 오게 된 것일까요? 안되는 것이 맞는데 그 약간의 개인정보를 악용해서 수익내는 것을 위해서 여기까지 AI가 대단한 것처럼 거짓말하면서 올 수 있다는 것이 신기하긴 하여요.&nbsp;국가가 지원해주고 규제완화를 해줘야 유지되고 심지어 B2C에서 많은 사람들이 싫어하는 사업이라면 그냥 없애버리는게 맞지 않을까? 생각하는데 AI가 국민 감시를 하는 기술이다 보니 좋은 것으로 위장하고 있어요. 그런 거짓말이 너무 커져서 이제 주식시장의 버블로 발전하였어요.<br>어쨌든 저의 이 실험이 성공하여서 제 매매법이 버블에서도 작동한다는 것으로 결말이 나면 좋겠어요. 아니더라도 제 매매법을 좀 더 개선하는 자료로 쓸거에요. 다행스럽게 제 알고리즘 매매는 현재 현금성 자산을 많이 가지면서 종목수를 늘려야 해요~! 라고 하고 있어요^^.<br>뉴스 읽기는 버블 기사와 부산 북구 갑 기사, 그리고 미국 빅테크 실적 발표후에 주가 변동에 대한 것을 가져오려고 했는데, 위의 부분에 다 포함되어 있어서, 따로 말할 필요가 없을 것 같아요. 그래서 넘어가도록 할께요.<br><br>● 잘못된 점을 찾았어요. (게임에 대한 리뷰)<br>오늘은 책을 완독해야 되는 날이에요. 아마 내일은 책리뷰를 할 것 같아요. 그런데 이번에 읽는 책은 좋은 책은 아닌 것 같네요^^.<br>시즌 1때는 ★3개를 평균으로 하는 리뷰를 했는데, 시즌 2때는 ★3이 최저점으로 평가하고 있어요. 즉 ★3 ~ ★5개 사이에만 주는 리뷰에요^^. AI쓰지 말고 책을 읽으세요라는 의미로 이렇게 평점주기로 한거에요.<br>AI가 엉망이고 오답 투성이인데, AI와 비교하면 최저 ★3도 너무 적게 주는 것 아닐까? 라는 생각이에요. 책을 뛰어넘는 정보 전달 도구는 없는 것 같아요^^.<br>그런데 AI로 쓴 책이라면...글쎄요~! 라는 생각이 드네요. 지금 읽고 있는 책은 AI가 저자로 참여한 책인데 챕터 1부터 잘못된 부분이 있었어요.<br>Graveyard Keeper<br>이 게임을 하면서 다른 NPC들의 미션을 올리면 호감도가 올라가는데 호감도에 따라서 다양한 혜택이 있었어요. 그런데 호감도가 올라가면 열쇠표시에서 보통 열쇠가 열린 표시로 바뀌는데, 이 게임은 열쇠표시 그대로에요. 그래서 진행할 수 있음에도 직접 호감도 찾아보고 확인해야 되더라고요.<br>그래서 뒤늦게 용광로를 열었어요. 이제 게임진행에 아주 많이 들어가는 철조각과 못을 만들 수 있게 되었네요.<br>상점에서 철조각과 못을 산다고 온갖 고생을 다 했는데, 이제야 정상 진행이 되었어요. 그런데 철조각과 못을 사서 여러가지 도구들을 만들었는데, 용광로를 만들려고 하니까 자리가 없어서 그동안 상점에서 돈모아서 산 제작 도구를 파괴해야 하는 이상한 상황이 되었어요. 그리고 용광로와 나무모루, 모루를 만들어서 철조각과 못을 만들어서 생산도구를 놓을 수 있는 땅을 추가 매입하고 다시 철조각과 못을 용광로와 모루에서 만들어서 파괴한 제작 도구를 다시 만들었네요.<br>엄청난 시간낭비를 하였어요. 어쨌든 게임은 다시 정상으로 돌아가서 플레이 될 것 같아요.<br>그림 내 폰트 출처: 고양체<br><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Community/paper/2026/0507/pimg_7722102925116253.png</url><link>https://blog.aladin.co.kr/firefox/17261937</link></image></item><item><author>firefox</author><category>일상</category><title>인터넷의 직접민주주의와 가상자산의 아나키스트</title><link>https://blog.aladin.co.kr/firefox/17259842</link><pubDate>Wed, 06 May 2026 02:49: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firefox/17259842</guid><description><![CDATA[<br>● 비트코인 없는 미래는 없다 1장을 읽었는데 해적당 내용이네요 (독서에 관한 리뷰)<br>먼저 오늘 뉴스 읽기는 쉬어갈 거에요. 오늘은 뉴스는 안봤네요^^. 다른일을 좀 했어요^^.<br>이 책은 AI가 저자로 참여했기 때문에 매우 조심스럽게 보고 있어요. 단지, 저자명에 AI가 없긴 하지만요. AI가 오답자판기이므로 틀린 내용이 있을 수도 있어요. 물론 이 과정에서 저자들이 오답을 찾아내서 안넣기를 바라고 있지만요. 아마도 사람이 다시 한번 검토했을 것 같아요.<br>일단, 1장은 정치와 관련된 암호자산과의 관계인데 이 부분을 잘 설명한 책은 '비트코인 퍼팩트 바이블'이라는 책이 있었어요. <br>기술이 신념을 만들어내는 경우가 있는데, 인터넷의 경우 해적당의 직접 민주주의 신념을 만들어냈고, 저는 이 신념을 가지고 있어요. 암호자산은 '코드가 법이다'라는 말로 아나키스트 신념을 만들어냈지요. 둘은 비슷한데 조금 다른 부분이 있어요.<br>이번 책인 '비트코인 없는 미래는 없다'라는 책은 '비트코인 퍼팩트 바이블'이라는 책과 조금 다른 견해를 보여주는데, 이것은 한국에서 해적당이 잘 안알려져서 그런가봐요.<br>해적당은 직접 민주주의와 e민주주의를 하려는 정당이에요. 정치적인 부분에서 기존정당과 차이점은요. 물론 다른 부분에서 정책들도 있어요.<br>이들은 해적당 플랫폼에서 권리당원들끼리 토론하는 플랫폼이 있고, 투표를 통해서 해적당의 정책을 결정하여요. 요즘은 각종 SNS에서 투표도 서비스하고 토론도 만들어두니까 이게 특별해 보이지 않을지 몰라도 예전에 SNS에 투표가 없던 시절부터 해적당은 인터넷에 이런 플랫폼을 만들고 정치를 하였어요. 정치인은 여기에서 공약을 만들고 실천하는 것이 아니라 해적당원들이 원하는 공약을 실현하는 사람이 되는 것이지요.<br>이것이 이상한 것이 아니에요. 행정학에서도 이런 부분. 즉 국민이 원하는 목표를 구현하는 행정의 분야도 있으니까요. 정치인이 원하는 목표가 아니라요. 행정의 세금은 국민이 내고 주인도 국민이지 정치인이 아니잖아요^^. 주로 상향식 접근(Bottom-up Approach)이라는 이름으로 이런 부분이 있어요.<br>그런데 이렇게 하면 이 책의 내용이 딱 여기에서 머물러요. '비트코인 퍼팩트 바이블' 은 여기에서 하드포크와 소프트포크의 예를 들면서 자기주권이라는 개념이 들어오게 되지요. 즉, 각 사람 한명 한명이 국가의 권리를 가지고 스스로 하드포크를 해서 자신의 원하는 것을 실천해서 다른 사람과 함께 그 목표를 실현하든지 소프트포크가 싫으면 소프트웨어 업데이트를 받지 않으면 된다고 하여요.<br>'비트코인 없는 미래는 없다'에서는 같은 프로토콜에서 합의된 규칙을 따른다고 하여요.<br>인터넷에서 나온 해적당(직접 민주주의)는 자기 주권이 아니기 때문에 협의된 규칙은 민주주의로서 따라야 하여요. 단지 그 후에도 다시 바꾸기 위해서 토론할 수 있지만요.<br>즉 '비트코인 없는 미래는 없다'는 해적당의 e민주주의(인터넷에서 하는 민주주의)와 직접 민주주의를 설명해 버린 측면이 있어요.<br>여기까지만 한다면 '인터넷의 직접민주주의 = 가상자산의 코드가 법이다'가 완벽히 동일하고 '해적당으로 모여요!'가 되어요.<br>제가 비트코인에서 나온 신념을 정확히 알수는 없지만, 한국에 해적당이 없으며, 인터넷 도입 시점이 좀 늦어서 정보의 자유 혹은 정보의 바다 사상이 한국에 유입되지 못한 것이 '비트코인 없는 미래는 없다'라는 책에서 해적당 신념을 적어놓고 비트코인 신념이다라고 소개된 것 같아요. 그렇지만 이 책에서 1장에 말하는 신념은 이미 해적당으로 예전에 나왔고 심지어 국회의원에 여러국가에서 선거에서 승리했고, 심지어 해적당 연합으로 다양한 국가에 해적당이 있어요. 한국에서는 없지만요. 한국에서 해적당이라고 말한 정당이 있긴 했지만, 정당명에 해적당이라는 이름도 넣지 않아서 정체성도 마련하지 못했고, 해적당 연합에 가입도 안하고 해적당의 주요 공약도 안했기에 해적당 지지자인 저도 그 정당에 관심은 없었어요. 거의 홍보도 안되었기에 모르는 분이 더 많을 거에요. 즉, 한국에서 해적당은 만들어진적이 없다고 보는게 맞을 거에요. 적어도 직접 민주주의를 한다고 말하고 e민주주의와 직접 민주주의를 위한, 그 관련된 플랫폼을 마련해야 되어요. 그리고 선거 앞에 나와서는 안되며 당원들이 어떤 정책을 할 것인지 토론하고 투표하는 절차를 하고 해적당 정치인은 그가 원하는 정책이 아닌 해적당원들이 투표해서 정한 정책을 실현하는 것만 해야 되어요. 그냥 직접 민주주의가 아니라, 이렇게 해야 직접 민주주의가 되겠지요.<br>한국은 오히려 인터넷이 너무 늦게 열려서, 정보는 돈이다라는 사상과 함께 하는 것 같아요. 그래서 해적당이 만들어지지도 못했어요. 일부 국가는 만들어졌다가 사라진 국가도 몇몇 국가들이 있지만, 만들어지지도 못한 것은 조금 아쉽기는 하네요.<br>1장의 내용만 보고서는 해적당 내용을 말했네요라는 생각을 하게 되었어요. 비트코인 신념이 해적당과 동일하다면 해적당을 지지하고 새로운 신념으로 구분되지 못할 거에요.<br><br>● 게임리뷰 준비는 좀 시간이 걸릴 것 같아요. (게임리뷰에 관한 일상)<br>① 하우스 플리퍼<br>하우스 플리퍼는 이제 부동산을 사고 파는 단계로 왔어요. 이 부분에서 각 캐릭터들. 제가 리모델링한 집을 사고픈 사람들이 있고, 그들은 각각의 선호가 있으며 그 선호에 맞추어서 리모델링하면 집을 비싸게 사고 아니면 값싸게 사려고 하여요.<br>이런 부분은 시뮬레이션 게임들에서 시도된 부분이긴 하여요. 그런데 너무 많은 선호가 생기면 그 선호를 무시해도 되어요. 어차피 많은 NPC중에서 어떤 NPC는 내 선호랑 같을 것이니까요. 주 타이쿤이 그랬어요. 좋아하는 동물은 사람들마다 달라도 내 선호랑 같은 사람들이 여우보러 오면 되어요. 내 선호대로 동물원 만들면 되었어요.<br>이 게임은 9가족 뿐이여서 사람들의 선호를 좀 맞추어주어야 하는데, 안 맞춘다고 파산하거나 하진 않는 것 같네요. 하지만, 왠지 돈을 조금 벌어두면 후반부에 더 비싼 부동산 매입은 힘들것 같아서 일단은 맞추어주고 있어요.&nbsp;부동산 매입을 못하면 다시 리모델링 의뢰만 받고 수고비만 받는 게임플레이를 반복해야 하니까요.<br>만약 그렇지 않다면 대충 리모델링하고 팔아서 바로 엔딩보고 리뷰하는 꼼수를 쓸 수도 있는데, 일단은 신경써서 리모델링 하고 있어요.<br>모든 부동산을 사고 팔면 리뷰가 종료될 것 같네요.<br>시뮬레이션 부분은 실제 현실과 달리 리모델링 할때마다 고객의 말을 들을 수 있는데, 예를들어서 귀여운 것을 좋아하는 제 취향대로 늑대 램프를 설치하면, "애들 용품 싫다고 했죠!" 같은 말이 바로 하면서 사고 싶어하는 호감도 순위에서 특정 고객이 아래로 떨어지는 등의 변화가 생겨요. 반대로 아이들이 있는 고객은 좋아하겠지만요. 그런데 그런 고객은 큰집을 원하므로 초기에 사는 작은 집은 아이들 용품은 다 피해야 할 것 같아요.<br>흥미롭게 잘 만든 것 같긴 한데, 시뮬레이션 게임은 매니아층이 있고 그 매니아층만 좋아하는 경향이 좀 있긴 하여요. 그렇다고 항상 실제와 같은 것은 아니며, 유저가 재미있도록 현실을 조금 변형해서 개발자가 만들기도 하여요. 흥미롭게 만들면서 플레이어가 믿는 현실을 만들어주면 되지요.<br>단지, 이 부분은 좀 더 개선할 수 있다고도 보이는데, 2편에서는 바뀔지도 모르겠네요. DLC등에서는 좀 더 다양한 방법을 시도해본 것 같아요.<br>저라면 도시에 여러 부동산이 랜덤하게 나오고 리모델링해서 바뀌는데 도시에서 전입/전출이 되어서 사람들이 바뀌지만, 그 사람들은 모두 선호가 다르며, 이들의 선호중의 일부는 공개되어 있고 사람들이 일정기간 이후에 이사를 하거나 전입/전출이 되면서 부동산 매입을 하려는 사람들이 바뀌는 것을 만들것 같아요. 주 타이쿤 처럼 사람들의 선호는 있는데 너무 많으면 선호기능 자체가 작동하지 않아요. 하지만 일정수만 있으면 그 선호를 맞추어야 하거든요. 그런데 계속 바뀌게 만드는 것도 재미를 더 높여줄 것 같아요.<br>② Graveyard Keeper<br>이 게임은 아직 감을 못잡겠어요. 제작 도구를 하나씩 업그레이드를 하고 NPC 퀘스트를 진행하고 있는데 파란색 경험치 빼고는 스킬도 다 올렸어요. 일부 제작 도구들은 못만들고 있긴 하지만요. 그건 아이템 가격이 너무 비싸서 그래요.<br>그런데 아직도 파란색 경험치를 얻는 곳을 모르겠어요. 과학 아이템으로 얻는 파란색 경험치는 과학 아이템을 그냥 받는 것을 다쓰자 더 과학 아이템을 구할 수 없어서 파란색 경험치가 안오르는데, 현재 제가 가진 제작 도구들은 파란색 경험치를 주지 않아요.<br>어떤 것이 파란색 경험치를 주는 도구인지 설명이 안해주는데 매우 불친절한 느낌이에요.<br>도구를 겨우 만들었더니 특정 아이템을 만드는 것이 아니라 아이템 저장 도구이기도 하고...점점 파란색 경험치를 어떻게 얻어야 할지 난감하네요.<br>돈을 벌기 위해서 도구를 써야 하는데, 도구를 쓰면 망가져서 숫돌로 갈아야 해요. 숫돌이 10은화인데(지금까지 10은화를 가져본적도 없어요), 곧 숫돌을 위해서 10은화 벌기를 해야 할 것 같아요. 도구 제작도 멈출수 밖에 없겠지요. 게임이 친절하지 못해서 계속 이상하게 진행되고 있어요. 초반에 왜 이렇게 어렵게 게임을 설정했는지 조금 이해가 안되긴 하네요. 보통 초반은 쉬운 편인데 이 게임은 초반에 좀 이상하게 진행되네요.<br>그림 내 폰트 출처: 고양체<br><br><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Community/paper/2026/0506/pimg_7722102925115018.png</url><link>https://blog.aladin.co.kr/firefox/17259842</link></image></item><item><author>firefox</author><category>(327)금리/환율/가상자산/원자재서적</category><title>KI신서 13205 더 코인 THE COIN(S2-40번째 책리뷰) - [더 코인 THE COIN - 스테이블코인이 이끄는 화폐 대격변의 시대]</title><link>https://blog.aladin.co.kr/firefox/17259773</link><pubDate>Wed, 06 May 2026 01:14: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firefox/17259773</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082135563&TPaperId=17259773"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388/97/coveroff/k082135563_2.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082135563&TPaperId=17259773"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더 코인 THE COIN - 스테이블코인이 이끄는 화폐 대격변의 시대</a><br/>성상현 지음 / 21세기북스 / 2026년 01월<br/></td></tr></table><br/><br>KI신서 13205 더 코인 THE COIN은 책이 다루고 있는 소재는 신선했어요. 신자유주의 행정이 끝나고 국가자본주의 행정이 시작된다고 하였는데, 여기에서 두가지가 중요한 축으로 가상자산인 스테이블 코인과 AI의 두축으로 국가가 주도하는 성장을 말하는 국가 자본주의를 소개하여요. 행정학으로 보면 신자유주의는 기간상으로 끌날만한 시기가 되었고(행정학에서 특정 이론으로 하는 행정은 길어도 30년정도를 하고 다른 이론으로 바뀌는데 신자유주의에 의한 행정이 30년 정도 되었어요), 세계화도 주춤하고 있는 상황이긴 하여요. 그런데 이 국가 자본주의 성공이 위의 두가지 축에서 스테이블 코인에 대해서 경제학 지식에 대한 저자의 인사이트는 일부 좋았지만, 잘못된 근거를 사용한 부분이 눈에 띄고 AI는 왜 성공하는지 아무런 근거를 제시하지 않은 채 자신의 주장을 이어가고 있어요. 마지막으로 국가 자본주의를 말하는데 행정학에서는 이것이 발전행정론과 비슷한 편이기도 하지만 발전행정론보다 민간이 더 주도 하도록 되어 있네요. 하지만 저는 AI가 실패한다고 생각하는데 전혀 근거없이 AI가 성공한다고 했으므로 제 생각은 변화하지 않았고 스테이블 코인은 아래의 리뷰에서 말하겠지만 그 쓰임이 지하경제를 넘지 못할 것으로 생각하고 델파이는 실패할 것이라 생각하는데 이 부분에서도 제 생각을 바꿀만큼 설득력이 없었어요. 그러나 일부 경제학 지식을 사용해 저자의 인사이트를 보여주었는데 그 부분은 흥미로웠어요. 그래서 이 책에 대한 저의 평가는 일부 근거가 부실하여 설득력이 부족한 책이지만, 다른 일부 근거로 쓰인 지식은 투자에 도움이 되는 책으로 결정하였어요. 1판 2쇄를 읽었어요.<br>● AI가 왜 성공하는지에 대해서 근거가 빠졌어요.<br>자신의 주장에서 AI가 왜 성공하는지가 꼭 필요한 부분이 있어요. 국가 자본주의를 한 챕터로 넣어서 소개했다면 국가 자본주의가 성공하는 이유로서 AI가 왜 성공하는지 근거를 넣어야 해요. 그냥 AI가 성공한다는 막연한 주장은 문제가 있어요. 국가 자본주의를 자세히 소개할 것이 아니라 국가 자본주의란 이런 것이고 스테이블 코인이 이런 역할을 한다 정도로 해야 했는데 저자가 성공/실패에 대해 판단할 수 있는 능력 밖의 AI를 끌어들여서 국가 자본주의를 소개한 것이 문제가 되었어요.<br>● 스테이블 코인에 대해서 설득력이 부족해요.<br>스테이블 코인이 이자를 주지 않는 예금이라는 부분에 대해서 저는 동의하고 있어요. 그런데 스테이블 코인이 미국 단기 국채에 투자하게 되도록 제도가 이루어져 있지요. 정확히 1:1의 비율로 하게 되어 있다고 책에서도 소개하여요<br>제 생각으로는 전혀 매력이 없어요. 한국인은 미국 MMF나 한국 MMF를 즉시 살 수 있어요. 그럼 바로 이자가 지급되는 걸요. 머니마켓은 단기국채시장의 성격을 가져요. 이것이 거래가 되고 상품을 사는데 사용되면 스테이블 코인은 필요가 없어요. 심지어 단기 국채도 마음대로 살수 있으며, 달러를 언제나 환전할 수 있는 걸요. 책에서는 스테이블 코인은 24시간 거래된다고 했는데, 한국의 투자회사들도 24시간 환전서비스도 시행되고 있어요. 단지, 우리나라도 1990년대 중반 이후에 달러를 개인이 가질 수 있었고, 그 전에는 해외여행시에도 일정 금액 이상은 가지고 나갈 수 없으며, 개인이 달러를 가지면 불법이었어요. 이런 법률을 가진 국가들이 많아요. 중국도 아직 자본시장 개방을 안해서 환전에 제한이 있어요. 그런 국가들중에 환율이 불안정하고 인플레이션이 높으면 스테이블 코인이 필요할 거에요. 이런 것은 지하경제이며, 이런 지하경제는 미국 지폐가 주로 쓰였는데(여행 유투버들이 여행지 시장에서 환전하는 것. 또한 한국도 1990년대 이전에는 명동에 환전상이 있었다고 들었어요. 이런 것도 지하경제이며 미국지폐가 사용되어요), 이것이 스테이블 코인으로 대신하며 이 스테이블 코인으로 미국 국채를 사게 하는 것이지요. 단지, 미국이 스테이블 코인에 경제제재를 한번이라도 사용하면 크게 사용량이 줄어들 거에요. 지폐는 경제제재를 피할수 있어도 스테이블 코인은 못피한다면 미국의 외국자산 동결등을 우려해서 지폐로 다시 지하경제가 이동할 거에요. 비록 동결 당하는 사람은 그 나라에 정책등에 반대해서 달러를 가졌겠지만 경제제재는 그 나라 계좌 전체를 동결해 버리니까요.<br>또한 달러와 1:1 페깅의 경우 아르헨티나가 파산했어요. 스테이블 코인이 발행한 만큼 미국 국채를 가진다는 것이 안전하다는 뜻은 아니에요. 또한 인플레이션이 개선된다고 책은 주장했는데 아르헨티나의 경우처럼 변동 환율제보다 오히려 하이퍼 인플레이션을 촉발할 가능성은 더 높아요.<br>여러가지 근거에서도 자유은행 시절 미국은 높은 인플레이션 때문에 중앙은행을 만들었는데, 이러한 부분도 제시하지 못했어요. 물론 은행들의 파산으로 순식간에 자산이 휴지조각이 되는 상황도 여러번 있었고요.<br>이 밖에도 틀린 근거가 좀 있었고, 많은 부분에서 스테이블 코인이 지하경제에서만 쓰일 것이라는 제 생각을 바꿀만한 설득력있는 근거를 제시하지 못했어요. 단, 지하경제에만 쓰여도 연간 600억 달러 규모의 가치라고 추측하니까 적은 금액은 아닐 거에요. (지하경제의 전체규모의 10%사용과 3%수수료로 가치 측정)<br>단지, 한국에서 CBDC 사용을 강요할 경우, 달러화 스테이블 코인 사용이 많아질 것 같네요.<br>● 델파이에 대한 제 생각을 바꿀만큼 설득력이 부족했어요.<br>자본시장 개방을 한 국가들은 스테이블 코인에 대한 매력이 매우 부족한 것이 사실이에요. 게다가 델파이로 수익을 내는 부분도 매력적이지 않아요.<br>ICO와 IPO. 즉 코인을 신규상장하는 ICO와 주식을 신규상장하는 IPO에서 각 국가의 심의기관을 통해서 일정 기준을 넘어야 하는 IPO와 기준이 없고 백서만 만들면 되는 ICO. 물론 코인은 거래소가 이 역할을 하며 거래소마다 취급하는 코인이 다르게 되어 있어요. 이런 부분에서 사람들이 신뢰에서는 IPO가 훨씬 뛰어날 수 밖에 없어요. IPO를 못하기 때문에 ICO를 하게 될 가능성이 높을 거에요.<br>이런 부분에서 이자율이 높다는 것은 그만큼 위험도 높다는 것을 의미하여요. 현재 BB+의 정크 채권 금리가 12.31%의 이자율을 주어야 하여요. 한국에서는 BBB+도 정크 채권으로 본다고 하는데 BBB+은 7.61% 이자율이에요.(매일 이자율이 변동되므로 여러분이 이 리뷰를 읽을때는 또 다른 값을 가질 거에요) 이 정도 수익률 이상을 델파이로 낸다는 것은 정크 채권에 투자하는 것과 같을 거에요.<br>굳이 신뢰할 수 있는 채권을 두고 신뢰할 수 없는 고금리 채권을 살 이유는 크게 없을 것 같아요.<br>투자에 대한 기본적으로 갖추어야 할 조건에 대한 체크도 미흡할 가능성이 있고, 높은 이자율은 반대로 원리금 상환에 대해 의심스럽기 때문에 높은 이자율을 준다고 생각하여야 해요. 굳이 해야 할까요? 라는 생각이 드네요. 저는 고금리 채권을 사야 한다면 정크 채권 ETF를 살것 같아요. 파산할지도 모르는 기업이 발행하니까 개별 채권이나 델파이로 사는 것보다는 묶어서 ETF로 사는 것이 그나마 좋아 보이니까요.<br>● 비트 코인에 대한 설명과 일부 경제 설명은 괜찮았어요.<br>비트 코인에 대한 설명과 M2와 중앙은행 준비금의 관계로 실물경제에 도움이 되는지? 아니면 자산 가격의 상승이나 인플레이션을 일으키는지에 대한 저자의 인사이트는 투자에 도움이 되었어요. 그 밖에도 경제학에 대한 인사이트는 꽤 괜찮은 부분이 많았어요.<br>그러나 통화량과 속도에 대해서는, GDP에 대해서 실질 GDP인지 명목 GDP인지 구분을 안해서, 제가 느끼기엔 명목 GDP상승으로 느껴지긴 하네요.&nbsp;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GDP 상승은 아닌 것 같아요. 즉 인플레이션 일어났다 정도로 느껴지네요.<br>게다가 속도가 영향을 못주는 것은 양극화가 심화되어서 부자들이 소비가 제한되므로 속도가 줄어드는 현상이 일어나고 있다고 보여지네요. 부자들은 투자를 하게 되고 이러한 과정에서 돈이 투자에 묶이면서 속도가 줄어들었는데 이것이 다시 빨라질 것이라고 생각되진 않아요. 스테이블 코인의 속도는 비트코인 상승기에 투자를 위해서 사용했다가 다시 하락기로 돌아가면 필요없어서 현금으로 환전한 영향도 있어 보이네요. 즉, 필요할때만 스테이블 코인을 사용하니까 속도가 빨라 보일뿐, 꾸준히 보유하면 현금과 유사한 속도를 낼 것이라고 보여요. 그래서 저는 이 부분도 조금 설득력이 부족해 보이네요. 일부 경제학 지식에 대해서 설득력이 부족한 부분이 있었다는 것을 말하기 위해서 예시를 들었어요.<br><br>책에서 투자에 도움이 되는 부분이 일부 있었지만, 주장의 두축인 AI에서는 근거가 제시되지 않았고, 가상자산 쪽에서는 비트코인에 대해서는 제 생각과 같고, 스테이블 코인은 지하경제만 빨아들이것 같고, 델파이등의 부분은 잘 작동하지 않을 것 같아요. 젊은 층이 좋아한다 한가지로는 그 위험한 투자는 오히려 파산하는 투자자들이 늘어날 가능성이 높아질 것 같네요.<br>게다가 일부 내용들은 책에서 반복해서 여러번 쓰였는데, 굳이 같은 내용을 조금씩 다르게 계속 쓸 필요가 있을까? 라는 생각이 든 책이었어요.<br>저의 생각은 이 책으로 바뀌지 않았는데 설득력이 좀 부족한 책이었어요.<br>그림 내 폰트 출처: 고양체<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388/97/cover150/k082135563_2.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3889701</link></image></item><item><author>firefox</author><category>일상</category><title>주식시장은 버블이에요~!</title><link>https://blog.aladin.co.kr/firefox/17258123</link><pubDate>Tue, 05 May 2026 05:32: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firefox/17258123</guid><description><![CDATA[<br>● 주식시장은 버블이에요. 뉴스 읽기 5월 5일<br>뉴스주소: https://www.msn.com/ko-kr/news/other/%ED%98%84%EA%B8%88-590%E5%85%86-%EC%8C%93%EC%95%84%EB%92%80%EB%8B%A4-%EC%8B%9C%EC%9E%A5-%ED%8C%A8%EB%8B%89-%EC%98%A4%EB%A9%B4-%EC%9B%80%EC%A7%81%EC%9D%B8%EB%8B%A4-%EB%B2%84%ED%95%8F-%ED%9B%84%EA%B3%84%EC%9E%90-%EC%97%90%EC%9D%B4%EB%B8%94%EC%9D%98-%EA%B2%BD%EA%B3%A0/ar-AA22ftPc?ocid=socialshare뉴스제목: "현금 590兆 쌓아뒀다...시장 패닉 오면 움직인다" 버핏 후계자 에이블의 경고<br>버블~!! 이건 저도 몇년전부터 이렇게 미국주식 이야기를 나오면 작성한 적 있는데...주로 엔비디아 뉴스 아래에 버블이라고 간단하게 리플 달았어요. 이제 한국장도 버블~!! 이라고 생각하여요. 일부 업종만 버블이지요.<br>버블의 종류는 여러가지지만, 주식시장에서 일어난 버블은 주가가 즉시 회복하지 않아요. 닷컴버블 회복하는데 15년 걸렸어요. 대공황은 25년 걸렸어요. 이번에도 주가 버블이니까 쉽게 회복하지 못할 거에요. 당연히 정상주가에서 부동산등의 버블이라서 빠진 것은 주가가 바로 회복할수 있겠지만, 주식시장에서 버블이 터지면 고평가고 그 고평가가 정상평가 되려면 그만큼 시간이 걸리는 것이지요. 바로 회복하면 또 버블이고 또 버블 터져야 하는걸요.<br>이번 버블이 언제 터질지는 알 수 없어요. 오픈 AI가 살짝 힌트를 줬는데 3년 이내가 될 가능성이 높아졌어요. 그래서인지 이 뉴스에서도 3년이 등장했을지도 모르겠어요. 저와 같은 생각을 했는지는 모르지만요.<br>지금 닷컴 버블시기를 아는 사람은 그와 비슷하다고 다 알거에요. 저는 그때 주식은 안했지만, 그 밖의 상황은 비슷한 것 같아요. 그리고 지금도 새롬기술(현 솔본)은 놀림 받는데, 이번에는 삼성전자가 그 바톤을 이어받겠네요~! 라고 생각하고 있어요. 그런데 새롬기술이 놀림 받는 이유는 그 당시 삼성전자보다 더 높은 시총을 기록해서라는 점에서 또 연결되어서 이렇게 되는구나~! 라고 생각하고 있어요.<br>이 기사가 지금 버블이다~! 라는 뜻은 당연하지요. 바로 저평가된 주식을 사려고 590조나 대기시킨다는 것은 현재 주식들이 버블이고 버블 붕괴를 예상하니까 주식을 안산다는 거에요. 근데 저도 60%를 현금성 자산으로 옮겨 두었어요. 단기채나 중기채를 가지고 있는데, 회사가 망할지 몰라서 직접 단기채를 장외시장 채권(채권은 장외시장이 모든 투자자가 모여서 거래하는 곳이고 장내시장이 그 증권사의 브로커들이 파는 채권으로 알고 있어요. 뉴스에서 브로커는 나쁜 뜻으로 자주 쓰이지만 투자에서 브로커는 투자를 활성화 시켜주는 사람이라는 좋은 뜻이에요^^)을 사지 않고 ETF로 샀어요. 중기채는 단기채 ETF를 살만큼 사고 더 없어서 중기채를 조금 더했을 뿐이에요. 증권사 망하면 좀 골치아프니까요. 물론 ETN은 증권사 망하면 0원이 되고 ETF는 증권사 망해도 신탁된 채권을 팔아서 우리에게 돈을 돌려주지만요. 더 현금성 자산으로 옮기고 싶은데 매도가 안되어서 주식으로 가진 것들이 있어요.<br>물론 이것은 따로 이렇게 하려고 해서 그렇게 된것이 아니라 저의 알고리즘 매매에서 이렇게 하게 되어 있어요. 훗날 비슷한 상황에서 똑같이 되어 있을 거에요.<br>닷컴버블에서도 인터넷 주식을 안산 워런 버핏이고, 제가 블로그 포스팅하고 알았는데, 그당시에 워런 버핏이 기업들이 인터넷에서 어떻게 수익내는지 모른다라고 말했다고 하더라고요. 저도 포스팅에 그렇게 작성했었어요. 그런데 이번에 AI는 스노우 플레이크등 워런 버핏 혹은 그의 후계자 후보들이 샀는지 알 수 없지만, 스노우 플레이크를 사는등 AI 주식에 투자는 했었어요. 그걸 매도했다는 것은 알고 있지만요.&nbsp;완전히 다 매도했는지 분할 매도인지 알수 없지만 스노우 플레이크 팔았다라는 내용을 봤었으니까요. 저도 될 수 있는 한 AI 관련 주식은 피하지만 조금은 넣을 수 밖에 없는 점도 있긴 하니까요.<br>닷컴 버블 당시 '워런 버핏은 한물갔다'라는 말도 들었으나, 버블이 지나고 나서 많은 수익을 냈고, 버블을 쫓아간 투자자들 대부부은 워런 버핏보다 수익이 좋지 못했거나 파산했어요.<br>저역시 지금 상황을 버블로 보고 있으며 현금성 자산으로 바꾸고 있긴 한데....중요한 것은 버블이 언제 터질지는 몰라요. 하지만 곧 터질 것 같네요.<br>뉴스주소:https://www.msn.com/ko-kr/money/topstories/%EC%86%8D%EB%B3%B4-%EC%BD%94%EC%8A%A4%ED%94%BC-%EC%9E%A5%EC%A4%91-%EC%82%AC%EC%83%81-%EC%B5%9C%EA%B3%A0%EC%B9%98-%EB%98%90-%EA%B2%BD%EC%8B%A0-6900%EC%84%A0%EB%8F%84-%EB%9A%AB%EC%97%88%EB%8B%A4/ar-AA22jvWn?ocid=socialshare뉴스제목; [속보] 코스피, 장중 사상 최고치 또 경신...6900선도 뚫었다.<br>버블~!! 이렇게 리플 달아두었는데 왜 삭제하는지 이해가 안되어요. 마이크로 소프트의 리플 정책은 이해할수가 없네요. 이게 문제가 되는 리플도 아니고요. 이건 유투브도 그래요. 버블이라는 리플은 아니지만 간혹 정상적인 리플도 매우 많이 삭제되어요. 이렇게 실제 여론을 숨기면서 AI 기업은 일하고 있어요. 그러므로 리플로 여론을 확인하기 어려워요. 조작된 리플들이거든요. AI기업들은 자신에게 조금만 불리해도 삭제하고 여론 형성을 못하게 하면 해결된다고 생각하는것이 좀 기분 나쁘긴 하여요. 하긴 민주주의를 반대하는 신념이 행동주의자 신념이니까요.<br>그러나 제 생각은 변함없어요....버블~!!<br>이 버블이 붕괴되면 버블과 관련없는 주식도 주가가 많이 빠질텐데 동전주 상폐 조건은 좀 수정되면 좋을 것 같아요. 버블이 깊어질수록 걱정이네요. 코넥스 주식좀 가질지도 모르겠어요. 상장폐지되면 코넥스로 가겠지요.<br>어쨌든 지금은 지수가 더 오를수록 더 불편해지는 것은 사실이에요. 적당히 올라서 3500을 정도였다면 좀 덜 불편했을텐데 적당한 수준은 예전에 넘었어요. 희망하는 것은 현재 보유주식들이 목표가를 빨리 터치해서 현금성 자산으로 옮겨두는 것을 희망하고 있어요. 물론 제 알고리즘 매매에 의해서 100% 옮기지는 못하고 매도되면 새로운 주식을 사게 되어 있긴 하지만요.<br>뉴스주소: https://www.msn.com/ko-kr/news/world/%EC%9C%A0%EA%B6%8C%EC%9E%90%EB%8A%94-%EB%AA%BB-%EB%AF%BF%EB%8A%94%EB%8B%A4%EB%8A%94%EB%8D%B0-ai-%EC%BD%94%EC%9D%B8-%EB%8F%88%ED%8F%AD%ED%83%84-%E7%BE%8E-%EC%A4%91%EA%B0%84%EC%84%A0%EA%B1%B0-%ED%9D%94%EB%93%A0%EB%8B%A4/ar-AA22jP2k?ocid=socialshare<br>뉴스제목: 유권자는 못 믿는다는데...AIㆍ코인 돈폭탄, 美 중간선거 흔든다.<br>미국에서는 로비를 허용하여요. 그것이 좀 나쁜 쪽으로 작용하는 것 같네요.<br>AI는 사람을 대체할 정도는 아닌데, 미국인들이 오해하고 있는 것 같네요. 그런데 문제는 이거에요. AI로 인해서 해고될수는 있어요. CEO들도 잘못 이해하고 경영을 할 수 있으니까요. 그래서 문제에요. 해고는 될텐데 다시 고용할때는 해고된 사람과 다른 사람이 고용될 가능성이 높으니까요. 30~50대 해고하고 20대 고용하는 것이 될 수도 있어요. 그게 무서운 거죠.<br>코인쪽은 어떻게 말할 수는 없네요. AI보다 코인이 더 가능성 있어요. 그런데 스테이블 코인 쯤이고, 이것은 좀 특이한데, 지하경제...누군가가 해외로 도망가려고 금고에 달러와 엔화, 유로화를 넣어두고 있다면 이것도 지하경제에요. 이런 것에 대해서 코인이 대신할 거에요. 그런만큼 지금도 인플레이션이 심한 국가에서 지하경제를 코인으로 대신하고 있지요. 이건 가능성이 AI보다 더 높다고 봐요. 비록 스테이블 코인은 98~99%가 달러화 스테이블 코인만 쓰이듯 원화 스테이블 코인은 거의 안쓰이겠지만요. 또한 지폐 돈도 여전히 많이 쓰일거에요. 이걸 막으면 대부분 달러화 스테이블 코인으로 갈아탈 것 같아요. 즉 우리나라 원화 지배력을 더 약화시킬 거에요. 그리고 상점에서도 원화 가격 아래에 달러화 가격도 같이 작성하게 될 것 같아요. 이러면 세금도 거두기 힘들어져요. 그래서 CBDC는 쓸사람들만 쓰도록 하고 지폐도 남고 달러 스테이블 코인도 남을 것 같아요.<br>AI는 망할 것 같고, 실제로도 거의 안쓰일 것이라고 생각하며, 오답자판기, 사람을 여러번 공격하고 사망사고난 휴머노이드등 로봇 산업도 그다지 잘 될것 같지 않아요. 오답자판기만큼 휴머노이드 쓰는 공장에서 사고도 많이 일어날 거에요. 결국 다시 사람을 쓸 거란 것이지요. 물론 로봇 쓰는 사이에 영업비밀은 모두 AI 기업의 데이터 센터에 저장되겠지만요. 한두가지 위험이 있는것이 아니에요.<br>어쨌든 미국이 부럽긴 하네요. 유권자들이 AI와 코인을 거부할 정도라면요. 우리나라도 아마 비슷할 듯 하지만요. 여론 조작과 정부의 과도한 과신 때문에 가려져 있지만요.<br>AI 버블이 터지면 그 다음부터 AI 겨울은 확실한데 AI버블이 곧 터질 것 같긴 하여요. AI 버블은 개인소비자들이 좋아하는데 기업이 돈버는 방법을 모르는 것이 아니라 개인소비자들은 매우 싫어하는데, 로비나 국가 정책으로 만들어진 버블이여서 닷컴버블 이후에 일부 인터넷 기업들이 살아남아서 큰 주가 상승을 했다와 같은 경로로 움직이진 않을 거에요. 그냥 AI가 사라질 것 같아요. 아니면 살아남아서 이틀 전 포스팅에서도 있듯이 10년마다 버블일으키거나요.<br><br>● AI가 쓴 책일까요? (독서에 관한 일상)<br>오늘 연휴와 휴일 사이에 있는 날이다 보니 느슨한 날이었고, 비록 주식은 지수와 디커플링 되어서 손실이 좀 크게 잡히긴 했지만, 그 밖에는 대부분 느슨한 날이었어요. 그러다 보니 일하면서 시간이 틈틈이 많이 나서, 책을 읽다보니 '더 코인'이라는 책을 2/3이나 읽었네요.<br>그런데 이 책을 읽으면서 이 책 AI가 쓴 책일까? 라는 생각이 들었어요.<br>AI가 말하기에는 조금 전문적인 내용의 챕터 몇개는 직접 적은 것 같은데, 일부 챕터들은 AI가 작성한 티가 너무 많이 나는 곳들이 있어요.<br>① 글의 소재를 바라보는 시각이 일정하지 않다.<br>글의 소재를 바라보는 시각이 작가가 계속 바뀌어요. 이 점은 좀 이상해요. 자신의 주장을 작성하는데 그 바라보는 시각이 바뀌면 이상하잖아요. 예를 들어서 '이번엔 다르다'를 부정적으로 보는 챕터와 긍정적으로 보는 챕터가 있어요. 이런씩으로 특정 문제를 바라보는 시각이 틀려져요.<br>② 유명한 책의 내용과 같은 주장이 너무 많아요.<br>일부 책의 챕터들은 특정 책의 내용을 요약했다는 느낌이 들어요. 그런데 이런 내용들을 보면서 AI 답같은 느낌을 받게 되네요.<br>③ 동일 근거를 챕터별로 다시 언급하여요.<br>챕터가 비정상적으로 많이 짧은데, 챕터마다 동일한 내용이 반복되는 경우가 많아요. 그런 내용은 한번만 전달해도 될 것 같은데, 지나치게 반복하고 다른 주장에서 다시 근거로 작성하여요. 마치 각 챕터별로 AI에게 쓰게 해서 근거로 같은 내용이 다시 나온 그런 상황인것 같아요. 앞서 유명한 책의 내용은 각 책마다 근거를 같은 것을 사용해도 다른 책이지만, 이 책은 같은 책에 근거를 동시에 다른 챕터에서 같이 써서 반복되어요.<br>④ 글의 형식이 기사형식이나 AI 답변 형식이에요.<br>일부 챕터는 AI로 기사쓴 것과 형식이 같아요. AI 답변의 형식과도 비슷한 것 같고요. 사람이 쓴 것이나 책에서 보는 것과는 이질적인 챕터가 좀 있어요.<br>이 책이 모두가 AI가 쓴 것은 아닌 것 같지만, 일부 챕터는 확인도 하지 않고 AI를 쓴 것을 그대로 넣어서 내용 반복, 다른 책 요약, 이상한 형식의 내용, 책의 내용들간 모순이 발생한 것 아닐까? 싶어요. 그런 느낌을 받았는데 작가에게 물어보고 싶긴 하여요. 책을 쓸때 AI의 도움을 받았나요? 라고요^^.<br>이 책은 오늘 다 읽을 것 같아요. 틈틈히 읽으면서 2/3이나 읽을줄은 몰랐어요.<br>그림 내 폰트 출처: 고양체<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Community/paper/2026/0505/pimg_7722102925114223.png</url><link>https://blog.aladin.co.kr/firefox/17258123</link></image></item><item><author>firefox</author><category>일상</category><title>온라인 게임같은 패키지 게임</title><link>https://blog.aladin.co.kr/firefox/17256353</link><pubDate>Mon, 04 May 2026 07:01: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firefox/17256353</guid><description><![CDATA[<br>● 게임리뷰를 위한 진행사항 (게임에 관한 일상)<br>책은 이틀에 한권을 목표로 하고 있어서, 화요일에 완독하면 되므로, 게다가 5월 5일 어린이날이 휴일로 화요일에 걸려 있으므로 완독하는 것에서 문제가 없을테니, 약간 시간이 있어서 게임리뷰 쪽으로 주말을 보냈어요. 책과 게임의 시간비율을 작성해뒀는데 조금 두꺼운 책을 많이 읽은 주에 게임을 거의 안해서 게임리뷰 준비 시간이 모두 이연되었기에 그 이연된 시간을 많이 감소시키기 위해서에요.<br>① 하우스 플리퍼<br>이 게임은 최근 유투버들이 많이 리뷰한 Crime scene cleaner라는 게임과 유사한 게임인데 그 게임보다 먼저 나온 게임이고, 좀더 말하자면 이런 게임은 모바일 게임에서 시뮬레이션 게임이라고 소개되면서 나온 게임류와 비슷하긴 하여요. 물론 이정도로 시뮬레이션 게임이라고 말하긴 어렵고 그냥 액션 게임이지만요. PC에서 이런 게임이 먼저 있었을듯 보이긴 한데 모바일 게임은 더 단순하고 8세 미만 아이들을 위해서 만들었다면 PC쪽은 좀 더 나이가 많은 사람들을 위해서 만들었다고 할 수 있어요.<br>이 게임의 집수리 요청을 해결하는 부분은, 시뮬레이션 게임의 요소는 거의 없이, 그냥 청소하고, 페인트칠하고 각종 가정용 제품들. 샤워기나 콘센트등을 설치하고 고치는 것을 하는 게임이에요. 그러나 역시 그 과정이 단순히 클릭하는 것에 끝나기 때문에 사실 게임퀄리티는 그다지 높지는 않아요.<br>이 게임의 시뮬레이션 요소는 후반부에 나오는데, 부동산 게임이에요. 집수리 요청으로 번 돈으로 집을 사서 수리해서 더 높은 가격에 되파는 그런 게임이지요. 한국은 집을 사면 3년뒤에 양도소득세가 감면되었고, 이제 직접 3년 살아야 감면되므로, 이런 부동산 매매법은 힘들겠지만, 과거 트럼프가 출연했던 리얼리티 TV쇼에서 이런 방식으로 부동산 매매를 하는 것으로 한명씩 탈락시키는 쇼의 진행을 하였으며 얼마나 잘 부동산 매매를 했냐로 탈락하는 사람을 결정하기도 하였어요. 외국에서는 흔한 매매방식인 것 같아요.<br>앞의 집의 수리부분은 평범한 게임으로 추천 게임 수준이라면 이 뒷 부분이 얼마나 잘 되어 있는지에 따라서 시뮬레이션 게임이 될지 아니면 다른 장르가 될지? 평범한 게임이 될지 뛰어난 게임이 될지? 를 결정할 것 같아요.<br>이 게임의 본편 이후에 무료 DLC가 몇개 더 있어서 이후 무료 DLC들을 따로 2개를 더 리뷰하게 될 거에요.<br>② Graveyard Keeper<br>이 게임은 시뮬레이션 게임이 맞긴 한데, RPG 시뮬레이션이나 스킬트리를 중요하게 해서 전략 시뮬레이션, 경영 시뮬레이션...제가 경영 시뮬레이션이라고 하는 장르는 전략 게임의 스킬트리만 가져오고 전쟁은 없는 그런 게임이에요. 시뮬레이션과 스킬트리는 궁합이 안좋은데, 대부분의 개발자들이 이렇게 만드는 것이 게임을 할 때 유저들이 이상한 플레이로 뭔가 이상하게 진행하는 것. 이것이 게임을 더 어려운 쪽으로 진행시키면서 게임을 비판하기도 하고, 더 쉬운 방식으로 얍삽이라고 불리는 플레이가 나올수도 있어서 스킬트리를 넣지만 시뮬레이션 게임의 게임퀄리티가 나빠질 수 있어요. 시뮬레이션 게임을 잘만드는 것이 쉬운 일이 아니긴 하고 개발난이도가 매우 높아요.<br>이 게임에서 스킬트리 올리기가 온라인 게임 급이에요. 올리기 위해서 시설물을 만들어야 하는데, 시설물을 만들 때 들어가는 재료를 초반에 만들 수 없고, 상점에서 사야하여요.<br>그런데 상점이 시뮬레이션 요소가 들어가요. 물건을 사면 가격이 수요-공급으로 올라가버리고 우리가 물건을 팔면 수요-공급으로 내려가요. 게다가 매수-매도 호가의 차이(상인이 사고 파는 가격의 차이)를 스프레드라고 하는데 이 스프레드가 평소에도 너무 넓고, 몇번 팔면 순식간에 확대되어 버려서 돈을 벌기 어려워요. 돈을 벌어야 그 돈으로 시설물을 만들어서 스킬트리 올리는 경험치를 얻을 수 있는데 시설물을 만드는 것에서 갑자기 어려움이 심긱하게 밀려오네요.<br>초반에 돈을 벌 수 있는 것이, 시체를 묘지에 묻어주는 것, 농장(원자재를 말함), 음식, 목재, 석재, 낚시및 수렵인것 같아요. 그런데 초반 음식은 상점에서 아무것도 안사주고, 목재는 순식간에 호가 스프레드가 넓어져서 팔기 어렵고, 석재는 채집후 다시 생겨나는 곳을 찾지 못해서 팔지는 않고 있어요. 후반에 재료 부족이 일어날까봐요. 농장에서 기른 농산물도 스프레드 확대로 농사를 지어도 손해가 되는 농작물이 나오고 있어요. 낚시는 해봐야 되겠는데, 낚시터가 집에서 엄청나게 멀어요. 일주일에 한번씩 집에 돌아와야 하고, 체력 보충을 위해서 집에 와야 하여요.<br>못과 철조각을 초반에 만들수 없고 상점에서 사야 하는데 온라인 게임급의 반복플레이를 요구하네요. 패키지 게임이라고 보기 힘들 정도에요. 이 게임이 유료 게임인데 100% 할인 게임 이벤트로 받아서 해보고 있는데, 이 정도는 너무 심한데 느낌이에요. 밸런스 체크에서 좀 위험해 보이기도 하는데, 제가 찾지 못하는 특별한 부분이 있을까요? 일단은 조사중이지만, 이렇게 가면 추천 게임 받기가 살짝 어려울지도 모르겠어요.<br><br>● 뉴스 읽기 5월 4일<br>뉴스주소: https://www.msn.com/ko-kr/news/other/%EC%A1%B0%EA%B2%BD%ED%83%9C-%EC%97%B0%EB%8B%A8-%EC%98%A4%EB%A5%B4%EC%9E%90-%EA%B3%A0%EC%84%B1-%EC%97%AC%EB%9F%AC%EB%B6%84-%EB%95%8C%EB%AC%B8%EC%97%90-%EA%B5%AD%ED%9E%98%EC%9D%B4-%EC%95%88-%EB%8F%BC-%ED%98%84%EC%9E%A5%EC%98%81%EC%83%81/ar-AA22dr2w?ocid=socialshare뉴스제목: 조경태 연단 오르자 고성..."여러분 때문에 국힘이 안 돼"[현장영상]<br>이번 쿠테타때 지역감정이 발생하였어요. 지역감정이 발생할 때 마다 관련된 뉴스에 이렇게 지역감정이 발생하면 안되며 심지어 민주당의 대선후보였던 이재명대통령의 고향이 경북 안동이며, 쿠테타를 일으킨 윤석열이 서울 출신임을 말했지만, 지역감정이 꽤 심각할 정도였고, 일부 정치인들은 이 지역감정을 많이 자극했어요. 좀 심각했고 이번 정부는 이런 지역감정에 대해서 별 생각이 없는 듯 하기도 하여요. 이런 것은 적절치 않아 보이긴 하여요.<br>결국 그것이 지금 국민 분열을 일이키고 있다고 생각되네요. 더 격렬하게 거대 양당이 부딪히고 있고, 서로의 단점까지도 보지 않고 다투고 있다고 생각하여요.<br>그러나 분명 쿠테타는 잘못된 일이고, 국힘에서도 쿠테타 반대의 사람들이 좀 더 노출되면 중도에게 더 많은 지지를 받지 않을까? 생각되네요. 국힘에서도 훌륭한 정치인이 많은데, 지금은 잘 조명받지 않고 있는데, 그 때 지역감정이 아직도 많이 영향을 주고 있는 것 같아요.<br>뉴스 주소: https://www.msn.com/ko-kr/news/politics/%EC%A1%B0%EC%9D%91%EC%B2%9C-%ED%9B%84%EB%B3%B4-%EC%A1%B0%EC%9E%91%EA%B8%B0%EC%86%8C-%ED%8A%B9%EA%B2%80%EB%B2%95-%EC%82%AC%EB%B2%95-%EB%82%B4%EB%9E%80-%EC%88%98%EB%8F%84%EA%B6%8C-%EA%B4%91%EC%97%AD%EB%8B%A8%EC%B2%B4%EC%9E%A5-%ED%9B%84%EB%B3%B4%EC%9E%90%EB%93%A4%EC%97%90%EA%B2%8C-%EA%B8%B4%EA%B8%89-%EC%97%B0%EC%84%9D%ED%9A%8C%EC%9D%98-%EC%A0%9C%EC%95%88-%EB%89%B4%EC%8B%9C%EC%8A%A4pic/ar-AA22gvrl?ocid=socialshare<br>뉴스제목: 조응천 후보, '조작기소 특검법' "사법 내란" 수도권 광역단체장 후보들에게 긴급 연석회의 제안 [뉴시스 Pic]<br>제가 법에 대해서는 잘 몰라요. 그래서 조심스러운 부분이 있어요. 그러나 이번 정부가 지속적으로 이 부분을 하려 하는데, 이 부분이 우려스러운 것이 사실이에요. 그러나 구체적으로 말하기에는 제가 법에 대해서 너무 몰라서 걱정이에요.<br>초반에는 아마 윤석열이 유죄가 나오기까지 중도들이 민주당을 비판하기는 어려웠을것 같아요. 윤석열 무죄를 주장하는 쪽으로 보일것 같으니까요. 하지만 이미 유죄를 선고받았고, 이제는 중도가 제 목소리를 낼 수 있는 시기이기도 하여요. 그래서 초기 이런 민주당의 잘못된 점을 말하지 않은 사람들도 속마음은 조금 우려운 스러운 없진 않았을 거에요.<br>지금 쿠테타 반대를 주장하는 사람들도 잘못되어 있다고 말하는 이 문제를 다시 한번 고민해봐야 하지 않을까? 싶어요. 물론 저는 법에 대해서 잘 모르기 때문에 뭔가 말하기는 어렵지만 쿠테타 반대가 분명한 사람들도 잘못되었다고 주장한다면 이 부분은 다시 생각해보고 검토할 사항이라고 보여지네요. 민주당 단독으로 하기에는 이 부분은 미래에 한국에 큰 영향을 줄 수 있으므로 좀 더 고민해 볼 필요가 있어 보여요.<br>조응천 후보는 거대 양당제가 끝나길 바라며, 다양한 정당이 국회에 입성하길 바라는 정치인이라고 알고 있는데, 이번에 개혁신당의 후보로 경기도 지사 후보라고 알고 있어요. 선거에서 좋은 결과가 있었으면 하네요.<br>뉴스 주소: https://www.msn.com/ko-kr/news/politics/%EC%A7%80%EC%84%A0-d-30-%EA%B0%9C%ED%97%8C%EC%95%88-%EA%B5%AD%ED%9A%8C-%ED%86%B5%EA%B3%BC-%EC%8B%9C-%EC%A7%80%EC%84%A0%EC%97%90%EC%84%9C-%EC%B5%9C%EB%8C%80-9%ED%91%9C-%ED%96%89%EC%82%AC/ar-AA22fXRv?ocid=socialshare<br>뉴스 제목: [지선 D-30] ⑬ 개헌안 국회 통과 시 지선에서 최대 9표 행사<br>뉴스는 그냥 투표에 대해서 알려주는 기사에요. 하지만 저는 개헌에 대해서 말하고 싶네요. 한국에서는 박정희가 개헌을 통해서 자신의 임기를 계속 연장한 사례가 있어요.<br>이번에 이재명 대통령이 임기 연장 개헌을 안한다는 말을 안했으므로 이런 부분은 조금 우려스럽긴 하여요. 그래서 개헌 반대이며, 특히 지선, 총선, 대선과 같이 하는 개헌투표도 반대에요. 저는 인터넷에서 나온 직접민주주의 신념인데 이쪽 신념은 개인정보보호가 매우 중요하기 때문에...최근에 일어난 국민쪽에서 나오는, 특정 직업분들을 위한 신념이 아닌, 새로운 신념들은 개인정보보호를 모두 가지고 있어요. 가상자산쪽에서 나온 '코드가 법이다' 신념에도 개인정보보호 신념을 가지고 있고 '사이퍼펑크' 신념에도 개인정보보호 신념을 가지고 있어요. 그렇기에 그 반대되는 인공지능 신념...이쪽은 인공지능 개발자들의 한정된 분들이 가지는 신념이지만 이쪽에 동의하는 분들이 개헌하자고 한다면 이쪽 부분. 즉 개인정보보호가 아니라 개인정보를 보호하지 않겠다는 신념이여서, 데이터 수집을 하려면 개인정보를 보호하면 안되어요. 그래서 이 부분에서 안맞아서 개헌반대의 의견에 포함되긴 하여요. 다양한 이유가 같이 있다는 것도 말해두려고요.<br>이재명 대통령이 위의 뉴스. 즉, 임기 이후에 대해서 걱정하는 것으로 보여지는데(사람의 마음은 정확히 모르니까 겉으로 보여지는 현재만 본 저의 추측일 뿐이에요), 이 과정에서 국민들의 반대에도 몇가지를 하려고 하는 것에 대해서는 매우 이상하게 보이는 것이 사실이에요. 민주주의를 파괴하는 선까지 가면 안되는데...하는 걱정이 좀 있어요. 제가 너무 우려스러워 하는 것이겠지요.<br>뉴스 주소: https://www.msn.com/ko-kr/news/other/%EC%9E%AC%EB%B3%B4%EC%84%A0-%ED%98%84%EC%9E%A5-%ED%95%98%EC%A0%95%EC%9A%B0%EA%B0%80-%EB%88%84%EA%B8%B4%EB%8D%B0-%ED%95%9C%EB%8F%99%ED%9B%88-%EB%A7%A8%EB%95%85-%ED%97%A4%EB%94%A9%EC%9D%B4%EC%A7%80-%EB%B6%80%EC%82%B0-%EB%B6%81%EA%B5%AC-%EB%AF%BC%EC%8B%AC%EC%9D%80/ar-AA22bxWy?ocid=socialshare<br>뉴스 제목: [재보선 현장] "하정우가 누긴데?" "한동훈 맨땅에 헤딩이지?"...부산 북구 민심은<br>이제 선거기간이 다가오면서 특정 후보에 대한 비판은 하기 힘들것 같아요. 우리나라는 낙선 운동은 불법인지라 이렇게 특정 후보 한명이 아니라 양쪽으로 걸리는 기사는 이 기사가 마지막으로 선거끝날때까지는 가져오지 않을 것 같아요^^.<br>그냥 제가 하정우에 대해서 뭐하는 사람이에요? 라고 예전에 작성한 포스팅이 있는데, 뉴스에서도 같은 내용이 있어서 신기했어요^^.<br>네이버 임원이었는데, 특이하게 시장에 간것이 신기하긴 하네요. 온라인으로 제품을 파는 네이버라서 시장 상인들과 직접적인 마찰을 겪는 서비스를 네이버가 하니까요. 그냥 이런 것이 신기했다고 보여지네요. 저는 기업을 방문하고 시장에는 근처도 안갈 것으로 봤어요. 이 두 서비스는 서로 경쟁하는 관계이니까요. 아마 인지도가 높았다면 상인들이 좋은 말을 안했을지도 하는 생각도 해보게 되네요.<br>한동훈이라면 한국 사람들 다 알고 어떤 분인지 다 알지만 하정우는 뭐하는 사람이에요? 라는 반응이긴 할 것 같아요.&nbsp;인지도가 확실히 차이나긴 할 것 같네요.<br>모두 좋은 결과 있길 바래요. 하지만 저는 한동훈 후보에게는 살짝 더 좋은 결과가 있길 바랄 것 같아요.<br>오늘과 내일은 리뷰가 아마도 없을 거에요. 그후에 책리뷰가 있지 않을까? 싶네요.<br>그림 내 폰트 출처: 고양체<br><br><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Community/paper/2026/0504/pimg_7722102925113429.png</url><link>https://blog.aladin.co.kr/firefox/17256353</link></image></item><item><author>firefox</author><category>일상</category><title>인공지능은 첩보기술일 뿐 지능이 아니에요.</title><link>https://blog.aladin.co.kr/firefox/17254597</link><pubDate>Sun, 03 May 2026 02:13: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firefox/17254597</guid><description><![CDATA[<br>● 도서관에 다녀 왔어요. (독서에 관한 일상)<br>오늘 일상 제목 내용은 뒤쪽에서 이야기하도록 하고, 먼저 도서관에 다녀온 일부터 작성할께요. 도서관에 간 날은 새롭게 읽을 책이 정해졌다는 뜻이기도 하여요^^.<br>① 바이오테크 미래의 기회&nbsp;(초판 1쇄)<br>헬스케어 업종에 대해서 소개하는 책이에요. 미국에서는 의료 3.0이라고 하나봐요. 우리나라도 정부 3.0인가? 예전에 있지 않았어요? 비슷하게 하나봐요. 이것에 따라서 달라지는 헬스케어 업종에 대해서 소개하는 것 같아요. 아직 미국 주식에 투자하고 있지는 않지만 정책 뿐만 아니라 바이오 산업 자체에 대한 정보도 많이 담고 있는 것 같아요.<br>② 위대한 투자자 위대한 수익률 (초판 2쇄)<br>다양한 투자자들을 소개하는 것 같아요. 책뒤편에 분류 방식에서 저는 (벤자민 그레이엄, 존 네프), (윌리엄 오닐, 크리스토퍼 스텐스리드), (피터 린치, 루이스 심슨), (짐 로저스 , 켄 피셔), (존 템플턴, 마이클 스타인하르트) 쪽이네요.<br>정량적 분석을 통해서 사는데, 알고리즘 매매를 하려면 정성적 분석 자료도 정량적 자료로 바꾸어야 하여요. 이렇게 바꾸는 방법을 예전에 다른 블로그 서비스를 이용할 때 포스팅한 기억이 나네요. 그리고 저평가 주식을 사며, 분산투자를 하고, 시장을 떠나지 않으며, 장기투자를 하는 것이 저의 스타일이긴 하네요.<br>저는 이미 스타일이 정해진 투자자이긴 하여서, 이 책은 흥미위주로 보게 될 것 같아요^^. 그런데 위의 투자자들 중에서 제가 좋아하는 투자자인 벤자민 그레이엄과 피터 린치, 켄 피셔가 등장하긴 하네요.<br>③ 청린 1 / 청린 2 (초판 1쇄)<br>한국 소설인데 시리즈 물은 시리즈 물 전체를 묶어서 읽은 차례 하나에 들어가는 것으로 정했어요. 10권짜리 태백산맥 같은 책이라도요^^. 물론 이런 경우에는 여러번 도서관에 가서 대출해야 되겠지만요. 태백산맥은 직접 구매해서 읽었는데 6권쯤까지 밖에 안읽은 것 같네요. 이사를 여러번 다니면서 책도 사라지긴 하였어요. 정확히는 이사비용때문에 제가 재활용으로 버린 것이긴 하여요.<br>소설책은 매우 빨리 읽을 수 있으니까 시리즈를 한 묶음으로 묶어도 별로 큰 문제는 발생하지 않을 것 같아요.<br>이렇게 읽게 될 것 같아요. 그리고 읽을 책 종류에서 690 오락, 스포츠가 추가로 포함되었어요.<br><br>● 미래를 알수 없다는 점이 2번째를 준비하게 하여요. (주식에 관한 일상)<br>미래에 대한 불확실성에 대해서 저는 조금 못견뎌하는 편이에요. 그래서 집에 있는 물건들은 대부분 2개씩 있는 편이기도 하네요. 예비를 하나 더 준비하고 있어야 마음이 편안해요. 이런것이 바로 분산투자를 하는 이유기도 한 것 같아요. 종목도 수천 ~ 수만 종목씩 가지는 노르웨이 국부 펀드처럼 저도 그렇게 하기 위해서 알고리즘 매매를 준비하고 있어요.<br>예전에 유투브를 보는데, 기술적 분석 투자를 하는데, 계속 실패하는 사람이 이제 기본적 분석을 해보려고 하여요 하는 방송을 봤어요. 그러면서 재무제표를 보면서 뭘 봐야 할지 모르겠다고 하였어요. 그때도 그건 기술적 분석처럼 자신이 정해야 해요~! 라고 리플 달아준 것으로 기억해요. 기술적 분석도 보조지표 뭘 볼지, 어떤 패턴에 투자할지 자신이 정하잖아요.<br>'퀀트 투자 처음 공부'는 기술적 분석과 기본적 분석의 이런 내용을 가지고 어떤 팩터가 주가를 끌어올리는지 조사해보면 시장은 변덕쟁이여서 마구 변한다는 결론을 얻어내어요. 즉, 어떤 자료가 답이라는 것은 없어요.<br>이러면 할 수 있는 것은 2가지가 있어요. 하나는 자신이 믿는 팩터만 사서 그 팩터가 시장이 밀어올려줄때까지 기다리는 것이에요. 그럼 그 팩터가 밀어올려 질때는 매우 좋은 수익률을 내겠지만 그렇지 않을때는 지수보다 낮은 수익률 기간을 기다려야 할 거에요.<br>두번째로는 다양한 팩터를 모두 사 놓는 거에요. 이러면 수익률이 평준화되고 어느정도 불확실성을 견디는 것에서 도움이 될거에요. 물론 저평가 주식을 사니까 저평가 주식이 안오르는 특이한 시기는 문제가 될 수 있어요.<br>다른 방법이 또 있을까요? 저는 이렇게 2가지를 보아요. 나중에 다른 아이디어가 생각나면 그때 포스팅 해볼께요. 앞은 집중투자일수도 있고, 분산투자이지만 실제로는 분산이 잘 안된 분산투자일수도 있어요.<br>즉, 내가 좋아하는 팩터위주로 사지만, 다른 팩터가 좋은 주식도 같이 어느정도 포트폴리오에 넣어둔다는 것이에요^^. 저는 이렇게 투자하는 것이 저와 잘 맞는 것 같아요. 그래서 훗날 몇천~몇만 종목을 사는 날이 왔으면 하고 기대하고 있어요.<br>그런데 3월은 전쟁이 터져 버블이 작동하지 않으면서 코스피/코스닥을 다 이겼고, 4월은 배당 안합치면 코스닥보다 조금 못했는데, 배당합치면 코스닥보다 조금 잘하긴 하였네요. 생각지도 못했던 종이,목재 주식이 갑자기 튀어오르면서...금년 초에 종이,목재 섹터가 오르긴 했는데, 작년 한분기나 공장을 가동하지 않고 설비투자해서 적자전환한 종목이라 오르지 않았고 금년에도 오르기 힘들겠다 했는데 대신 내년에는 어닝 서프라이즈를 기록할테니 내년에는 오르겠지 하면서 지켜봤어요. 다행히, 전쟁 때문에 비닐 봉투가 부족하다는 말에 종이,목재 섹터가 다시 오를때는 튀어올라주어서 매도에 성공! 그래서 어느정도 따라가긴 하였네요. 가장 오래 들고 있었기에 적립이 가장 많이 되어 있었던 종목이기도 하였어요. 제 수익률은 버블이 사라지면 다시 정상적인 수익률을 낼 것으로 보고 있어요.<br><br>● 인공지능이 사람들에게 관심을 받을때는 인공지능이 잘 안될때에요. (인공지능에 관한 일상)<br>수익이 없거나 거의 없는 업종들이 좀 있어요. 인공지능도 한때 그랬어요. 그냥 미래에 대한 기대감으로 있는 기업들이지요. 이런 기업에는 저는 투자하지는 않아요.<br>오늘 이 내용은 과거 책으로 읽었던 내용인데, 제가 책리뷰 블로그를 하기 전에 읽은 내용도 있고(저는 2010년부터 블로그를 했는데 10년 이상 게임블로그였어요.), 많은 책을 읽다보면 어디에서 읽었는지 기억해내는 것은 쉽지 않기도 하여요. 책이름이 거의 비슷비슷하기도 하고, 제가 고유명사에 약하기도 한 점 때문에요.<br>이 포스팅은 인공지능이 관심을 가질 때를 이야기하는 거에요.<br>시작은 냉전시대에요. 미국은 소련의 비밀 문서를 입수하게 되어요. 그런데 미국정부는 번역가들이 소련의 비밀 문서를 해석하면서 정보를 얻는 것을 원치 않았어요. 그래서 인공지능으로 이 문제를 해결하려 하였지요. 그래서 인공지능에 많은 예산을 투입해서 문제를 해결하려 하였어요.<br>인공지능 개발자들은 이 문제가 아주 쉬운 문제라고 생각하였어요. 그냥 러시아어의 단어를 영어의 단어로 치환을 하면 되는 문제라고 생각하였지요. 그러나 문제는 그렇게 단순하지 않았어요. 문맥에 따라서 뜻이 달라질 뿐 아니라 다양한 문제가 있으니까요. 그래서 계속해서 실패했고 지연되었어요. 미국 행정부는 지쳐서 결국 예산을 삭감하고 실패한 프로젝트로 여기게 되었지요.<br>이때 인공지능 개발자들은 개발비가 부족했고, 그래서 인공지능 쇼를 하였어요. 그때 한것이 바로 카드놀이였어요. 즉각 민간에서 개발비 투자를 받았어요. 이게 비극의 시작이에요. 여기까지 책에서 봤어요. 카드놀이를 언제 했는지 정확한 시기는 따로 조사해도 안나오고 책이름도 기억나지 않아서 다시 찾아볼수 없어서 시기를 모르겠어요.<br>이후, 저의 경험으로 넘어와서, 1980년대 게임에는 카지노를 넣은 비디오 게임들이 많이 나왔어요. 이유는 카지노가 게임의 퀄리티를 높인다는 것이 아니라 인공지능 따위는 우리도 만든다라는 것을 보여주기 위해서였다고 생각하여요. 실제로도 인공지능은 매우 쉬어요. 프로그래머라면 인공지능 책을 몇권 읽으면 못만들 사람이 없을 거에요. 대중들에게는 지능이라고 속이고 대단한 것처럼 속여서 그렇지 직접 만들기 위해서 책몇권 읽으면 게임보다 만들기 쉬워요. 이게 시간이 흘러서 한국 게임이 서서히 태동할때, 온라인 게임들에서 카지노를 넣은 게임이 나왔어요. 한국 게임회사들은 비디오 게임의 카지노 전통이 정말 게임퀄리티를 높이는 것이라 생각했나봐요. 그랬던 게임에 리니지가 있는데 강화가 도박이라는 점도 그렇고요. 그러나 게임 심의에서 19금을 받기 때문에 카지노가 다 빠졌어요. 물론 그렇다고 게임퀄리티가 떨어지진 않았어요. 카지노가 게임내에 있는 것은 처음부터 게임퀄리티를 높이기 위해서 넣은 것이 아니었으니까요. 심지어 일부 게임센터용 게임에는 인공지능의 유명한 문제(만약 한번 실패하면 죽는 3가지 선택에서 어떻게 AI가 선택해야 하는가? 라는 문제. 정작 지금 AI들이 이 문제에 적용받고 있어요. 100% 정확도가 아니니까요.)가 게임내 보너스 게임에 나오기도 하였어요. 위의 문제는 세부적으로 특정 상황이 언급되는문제었는데 게임에서 똑같이 만들어졌어요.<br>그 다음, 1990년대 중반 다시 투자가 줄어들고 성과를 못내자 이번에는 체스 대회를 열었어요. 비극의 두번째에요. 투자금을 받기 위해서 IBM이 체스대회를 열어서 세계 챔피언을 꺾은 거에요. 세상이 바뀐다라고 각종 과학잡지에 나오고 난리였지만 아무것도 안바뀌었어요.(지금도 아무것도 안바뀌어요. 소란스럽기만 하지요.) 사실은 성과가 너무 없어서 개발지원이 끊기자 다시 앞서 카드놀이처럼 투자금을 모을 생각이니까요. 이 부분은 내부고발로도 이어져서 알려졌어요.<br>2000년대에는 그냥 넘어갔는데, 이때에는 닷컴 버블이 있었어요. 이미 엄청난 돈을 벌었는데...물론 빠져나올때 잘 빠져나와야 하는 것이지만요. 아니면 큰 돈을 잃은 사람이 되지요. 주식에서 폭등후 폭락은 본전이 아니라 돈을 딴 사람만큼 잃은 사람이 있다는 뜻이에요. 그러나 인공지능 개발자들은 개발비를 두둑하게 벌었나봐요 2000년대는 조용히 넘어갔어요.<br>2010년대에는 구글이 바둑을 하였어요. 비극 3번째에요.<br>2020년대에는 오픈 AI가 챗GPT로 관심을 얻었어요. 비극 4번째에요. 정작 오픈 AI가 3년을 버티기 어렵다는 기사가 나오고 있어요. 이게 현실이에요.<br>물론 그 사이에 NSA의 감시에 대한 이슈가 터지고, 사이퍼펑크(사이버펑크가 아님에 주의)라는 개인정보를 국가와 기업이 보호해주지 않을테니 우리가 직접 보호해야 한다는 운동도 있었어요. 사이퍼펑크 운동은 아직도 계속되고 있어요. 물론 이상하게 한국에서는 시이퍼펑크 운동은 잘 안알려져 있지만요.<br># 사이퍼펑크로 검색해도 사이버펑크가 나올정도에요. 더 자세히 알고 싶다면 위키페디아 문서로 확인해주세요. 위키페디아 한국어 사이트이지만, 영어사이트를 보는 것을 추천드려요.https://ko.wikipedia.org/wiki/%EC%82%AC%EC%9D%B4%ED%8D%BC%ED%8E%91%ED%81%AC<br>1990년대까지는 투자비가 부족해서 했다면, 2010년대 이후부터는 투자비도 있지만, 자신들의 스톡옵션류의 주식을 팔려고 하는 경우가 많은 것 같아요. 10년마다 한번씩 이런 버블을 만들었다가 사라지는 것이 전통이 되어가는 것 같아요. 이 나쁜 전통이 이번에는 꽤 끈질기긴 하네요. 이 끈질긴 이유는 이제 그 기업에서 성과금 정도가 아니라 이 전통으로 이상하게 수익내고픈 다른 집단들까지 붙어서 더욱 이상하게 꼬이고 있다고 보고 있어요. 갈수록 이상해지는 전통이에요.<br>어차피 첩보기술이고, 지능이랑 거리가 멀며, 우리 개인정보와 사생활 정보 수집해서 결과로 반환하는 기술일 뿐이에요. 지능과는 거리가 멀고, 우리가 만든 결과물을 기업이 만든 결과물로 바꾸는 것 뿐이지요. 심지어 오답 자판기 정도 밖에 안되기도 하여요.<br>그러나 여기서 중요한 것은 앞에 말한 부분. 개인정보와 사생활 정보를 수집하는 것은 역시나 첩보 기술로 AI의 무서운 점이에요. 행정부는 이런 정보에 꽤나 관심이 많거든요. AI 기업이 행정부랑 같이 하는 것이 이상한 것이 아니에요. 첩보를 AI로 바꾸어도 실상은 국민 사찰이나 다름 없는 것을 기업을 통해서 할 뿐이니까요. 정작 사람들은 AI를 싫어해요. AI 결과물은 형편없거든요. 그러나 SF소설, 영화등에서 작가분들이 너무 잘 작성해서 환상속에서 AI를 자주 바라보아요. 10년마다 속으면서도 항상 10년마다 다시 일어나는 것도 작가들이 만든 환상속의 AI라는 단어 때문이라고 봐요. 물론 AI라는 단어는 과학자들이 처음 만든 단어이긴 하지만 유명해지게 만든 것은 작가들 때문이에요.<br>그렇기에 인공지능 결과물이 엉망이라도 이 정보에 접근하기 위해서 행정부와 협력하는 기업은 그 기업이 비윤리적이라도 살아남을지도 몰라요. 물론 그런 기업이 저평가 되면 매수를 생각해볼 수도 있지만, 이런 기업은 저평가가 아니라 고평가 되어 있기도 하여요. 하지만 이런 기업이 AI때문에 오른 것이 아니라 우리의 사생활 정보를 가지고 있기 때문에 행정부로부터 돈을 받는 거에요.<br>인공지능 자체는 보잘 것 없는 기술인데, 왜 행정부가 이렇게 인공지능 밀어주는지에 대해서 알 수 있는 부분이에요. 그리고 10년마다 이 보잘 것 없는 기술로는 B2C로는 돈을 버는데 한계가 있으니 이렇게 버블이 일어나는 것이지요. 기업실적은 행정부에서 나오는 돈이 전부여서 자신의 성과금을 버블 일으키고 스톡옵션류의 주식을 팔아서 버는 거에요. 이번 버블 기간, AI 기업중에 이런 류의 주식을 안판 기업이 없을 정도에요. 빨리 버블이 사라지고 정상이 되었으면 하여요.<br>어차피 AI 기업 몇개 무너지면서 과도하게 만든 데이터 센터에 대한 부채 비용을 갚지 못해서 이번에는 경제위기로 번질 가능성도 높을 것 같아요. 오픈 AI가 3년을 못버틴다고 뉴스가 나온 점 무시하지 못할 거에요. 오픈 AI가 데이터 센터 비용이 900조라고 하는데, 이것은 지은 총 금액이 아니라 부채로 가진 금액일지도 몰라요. 그 뉴스에서 이것을 구분하지 않았기 때문인데 부채 같이 작성하기도 하였어요. AI기업마다 900조 정도 혹은 그 이상의 돈을 넣었을 수 있는데 이 대부분이 부채일수도 있어요. 이게 터지기 시작하면 감당하기 어려울지도 몰라요.<br>단지 그래도 행정부...물론 한국 행정부는 아니며 미국 행정부랑 같이 하는 AI 기업은 살아남을지도 모르겠네요. 미국은 패권국이고 어느정도 세계 경찰 역할을 하는 국가이므로 첩보에 대해서는 조금 다른 시각으로 봐야 할지도 모르겠어요. 제가 미국에 나쁜 일을 할 이유는 전혀 없기도 하고요. 물론 미국이라도 이것이 국민사찰이나 민주주의에 위협으로서 작동하면 안되겠지만요. 근데 다른 국가라면 이건 좀 이해하기 어려운 부분이 있어요. 다 알면서 왜 규제하지 않나? 같은 것이지요.<br>그림 내 폰트 출처: 고양체<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Community/paper/2026/0503/pimg_7722102925112616.png</url><link>https://blog.aladin.co.kr/firefox/17254597</link></image></item><item><author>firefox</author><category>(490)동물학서적</category><title>동물들의 짝짓기 도감(S2-39번째 책리뷰) - [동물들의 짝짓기 도감]</title><link>https://blog.aladin.co.kr/firefox/17254569</link><pubDate>Sun, 03 May 2026 01:13: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firefox/17254569</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64964187&TPaperId=17254569"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23841/34/coveroff/8964964187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64964187&TPaperId=17254569"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동물들의 짝짓기 도감</a><br/>카타리나 폰 데어 가텐 지음, 앙케 쿨 그림, 박종대 옮김, 장이권 감수 / 탐 / 2020년 04월<br/></td></tr></table><br/><br>동물들의 짝짓기 도감은 동물학 도서를 읽을려고 할 때, 귀여운 동물들을 보면서 힐링할 목적도 같이 가지고 있었는데, 십진분류표에서 이 책이 제가 가는 도서관에 가장 앞에 있어서 읽게 되었어요. 그런데 저는 이런 부분에서 매우 보수적이고 이런 주제에 대해서 아직 리뷰쓸만큼 개방적이지 못한데...라고 생각하고 리뷰쓰기 어렵겠다 생각했는데, 책의 내용은 이런 주제에 보수적인 사람들도 거부감없이 볼 수 있는 정도이고, 흥미로운 내용이 많았어요. 아마도 포유류에 관한 내용이 생각보다 많지 않았고 곤충이나 파충류, 어류, 양서류에 관한 내용이 인간의 눈으로 볼때 신기할 뿐 인간의 가치관에서 문제가 되는 내용이 많지 않아서일것 같아요. 저의 이 책의 평가는 흥미로운 내용을 다양한 삽화와 내용으로 잘 전달한 책이라고 할 수 있겠네요. 저는 초판을 읽었습니다.<br>● 다양한 동물들의 짝짓기를 하기 위한 준비, 짝짓기, 짝짓기 이후의 육아 정보까지 잘 전달하여요.<br>심해아귀의 경우 수컷이 암컷의 몸을 무는 것이 짝짓기인데 이후에 수컷이 암컷의 몸의 일부로 변하여 사라지게 된다고 하여요. 인간과 유사한 짝짓기를 하는 포유류의 정보도 있지만, 적은 양이고 대부분 심해아귀와 같이 매우 독톡한 짝짓기를 하는 동물들의 정보여서 이런 부분의 보수적인 분들도 흥미롭게 읽을 수 있어요.<br>● 삽화도 정성스럽게 그렸어요.<br>중간에 알을 소개하는 삽화의 경우 실제 알의 크기와 동일한 크기로 그렸다고 하는데, 삽화도 정성스럽게 그린것이 느껴지는 책이에요.<br>● 흥미로운 동물들에 대한 정보도 많이 있어요.<br>지금까지 계란을 먹으면 대부분 회갈색의 알을 먹게 되고 간혹 흰알의 계란을 볼 수 있어요. 흰알의 계란이 더 맛있어 보이긴 하는데 닭의 경우 먹이에 따라서 달걀 색이 바뀌는 것이고 사료때문일까? 라고 생각했어요.<br>이 책에서 닭의 귓불이 빨간색이면 회갈색을 알을 흰색이면 흰알을 낳는다고 하여요. 암탉을 보면 미래에 어떤 색의 알을 놓는지 알 수 있는 거에요^^. 이런 흥미로운 지식도 많이 있어요.<br>● 인간의 모르는 지식도 많다는 것에 대해서 알려주어요.<br>뱀장어의 경우 짝짓기 방법을 아직 모른다고 하여요. 이와 같이 아직 인간이 가지지 못한 지식이 많으며 이런 부분에서 겸손해야 하는 이유를 잘 알려주어요.<br><br>제가 보고 싶었던 동물학 책은 아니지만, 주식 투자에 도움이 되는 내용이 짝짓기에도 있을 수 있으니까 일단 먼저 읽긴 하였어요. 그러나 우려했던 저의 가치관과 안맞을 것 같은 내용보다 동물들에 대한 신기한 내용이 많았던 것 같네요^^. 누가 보더라도 문제가 될 만한 내용은 없었던 것 같아요. 저자는 동물학쪽이 아니라 성교육 교사인점도 흥미로운 부분인 것 같아요. 그러므로 교육적으로 문제가 없도록 잘 작성한 부분이 이런 부분에 보수적인 독자들도 무리없이 읽을 수 있게 한 것이 아닐까? 싶어요.<br>그림 내 폰트 출처: 고양체<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23841/34/cover150/8964964187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238413483</link></image></item><item><author>firefox</author><category>일상</category><title>안전에 투자하는 것은 중요해요.</title><link>https://blog.aladin.co.kr/firefox/17253230</link><pubDate>Sat, 02 May 2026 04:57: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firefox/17253230</guid><description><![CDATA[<br>● 뉴스 읽기 5월 2일<br>뉴스 주소: https://www.msn.com/ko-kr/news/other/%EB%A1%AF%EB%8D%B0%ED%83%80%EC%9B%8C%EA%B0%80-%EA%B5%B0%EB%8C%80%EB%B3%B4%EB%8B%A4-%EA%B0%95%ED%95%98%EB%8B%A4-%EB%8C%80%ED%95%9C%EB%AF%BC%EA%B5%AD-%EB%AF%BC%EA%B0%84%EA%B8%B0%EC%97%85-%EC%B5%9C%EC%B4%88%EC%9D%98-%ED%8A%B9%EC%88%98%EB%B6%80%EB%8C%80-%EC%A0%95%EC%B2%B4/ar-AA226aLj?ocid=socialshare뉴스 제목: "롯데타워가 군대보다 강하다" 대한민국 민간기업 '최초의 특수부대' 정체<br>안전에 투자하는 것은 눈에 잘 뛰지는 않아요. 하지만 이런 부분의 투자를 안해서 큰 문제를 일어나는 것 보다 사전에 준비하는 것이 중요하겠지요. 저는 롯데는 칭찬하고 싶네요. 이런 부분은 비용이라고 무시하는 것보다는 사전에 철저한 준비를 하는 것이 더 좋을 것 같아요. 오히려 이런 서비스를 잘 발전시켜서 개인경호나 테러 방지등의 서비스로 발전시켜도 좋을 것 같아요. 물론 사업성은 회사가 잘 생각해서 결정해야 하는 부분이지만요. 하지만 안전을 생각해서 비용을 지출하는 롯데의 경영은 칭찬하고 싶어요.<br>뉴스 주소: https://www.msn.com/ko-kr/news/other/%EC%9B%90%EC%A0%95-%EB%8F%84%EB%B0%95-%EC%8B%A0%EC%A0%95%ED%99%98-%EB%96%BC%EB%8F%88-%EB%B2%8C%EA%B3%A0-%EC%9E%88%EC%97%88%EB%8B%A4/ss-AA222G9z?ocid=socialshare<br>뉴스 제목: '원정 도박' 신정환, '떼돈' 벌고 있었다.<br>한때 사회적 문제를 일으켰지만, 만약 아동 성폭행이나 쿠테타라면 이야기도 듣기 싫었겠지만, 개인의 문제로서 다른 사람에게 피해를 주지 않는 윤리적 문제를 해결하고 더 이상 도박을 하지 않으며 실수를 인정하고 사과했다면 조금 용서를 해줘도 되지 않을까? 생각이 들어요. 오히려 도박보다 이렇게 스스로 돈을 버는 경제 행위를 하는 것이 더 중요하다라고 알릴 수 있는 기회가 되지 않을까요?<br>지금의 경제체제는 자본주의와 공산주의가 혼합된 혼합경제체제에요. 여기에서 자본주의가 포함되어 있어서, 오히려 자본주의가 훨씬 많이 포함되어 있으므로 개인의 경제활동을 막는 것은 너무 가혹한 것 같아요.<br>도박은 나쁘다라는 이야기도 같이 하고 도박보다 경제적 활동이 더 중요한 것을 알리는 사람이 되면 좋겠네요.<br>뉴스 주소: https://www.msn.com/ko-kr/news/other/%EB%B9%BD%EA%B0%80-%EB%B6%80%EA%B3%A0-%EC%A0%84%ED%96%88%EB%8B%A4-%EC%9C%A0%ED%92%88-%EC%A0%95%EB%A6%AC-%E4%B8%AD/ar-AA224hme?ocid=socialshare뉴스 제목: 빽가, 부고 전했다..."유품 정리 中"<br>저는 코요태 팬이기도 하여요^^. 빽가가 아픔을 이겨내고 이 고통을 잘 이겨내셔서 연예인 활동을 잘 이어나가시길 바래요. 코요태 멤버들 모두를 언제나 응원하여요.&nbsp;<br><br>오늘 뉴스는 조금 개인적으로 관심있는 일을 많이 적었는데, 아마도 휴일이고, 큰 사건이 없었던 날인 것 같아요. 오늘같은 날이 오히려 더 좋은 날이겠지요.<br><br>● 순간적으로 일요일인줄 알았어요. (일상)<br>어제는 노동절로 금요일이지만 휴일이었어요. 그러다보니 볼륨이 작은 책 2권을 후다닥 읽고 게임을 조금 하면서 하루를 보냈네요. 그 2권중 한권은 일요일에 읽을 계획이었던 책이긴 하였지만요.<br>그래서 이번 주말에는 게임리뷰 준비를 할 것 같은데, 주말내내 게임하는 것은 게임에 대한 흥미를 줄이기 때문에 중간중간 책도 읽고 외출도 할 것 같네요. intp이 외출하는 것을 그다지 좋아하진 않지만요.<br>그런데 어제가 휴일이다 보니 오늘 일요일인데 뭐하지? 같은 느낌을 순간 받았어요^^. 오랜만에 휴일이다 보니 날짜감각이 살짝 이상해져 버렸네요.<br>게임리뷰도 해야 하는데, 책리뷰를 위해서 이연된 게임플레이를 해야 할 시간이 좀 많이 늘어나긴 하였네요. 이번 주말에는 이 숫자를 크게 줄이는 것에 신경쓸 계획이에요.<br>intp이 무계획이라고 하지만, 시간별로 뭘할지는 안정해도 크게는 뭘 해야 할지 정해놓는데 뭘해도 항상 다음에 또 해야 할 것이 등장하는 것이 신기하긴 하여요. 관심사가 없을 때는 없으니까 뭔가 관심사가 생기면 그것을 안하면 안되는 intp이다 보니 항상 뭔가 할일이 많아서 바쁘긴 한데 다른 성격 유형과는 뭔가 다른 그런 바쁨이 아닐까? 싶어요.<br>그림 내 폰트 출처: 고양체<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Community/paper/2026/0502/pimg_7722102925111760.png</url><link>https://blog.aladin.co.kr/firefox/17253230</link></image></item><item><author>firefox</author><category>(327)주식/파생상품서적</category><title>크리스토퍼 브라운 가치투자의 비밀(개정판)(S2-38번째 책리뷰) - [가치투자의 비밀 - 버핏의 평생 파트너, 트위디 브라운의 절대 투자 원칙]</title><link>https://blog.aladin.co.kr/firefox/17253223</link><pubDate>Sat, 02 May 2026 03:34: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firefox/17253223</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65965497&TPaperId=17253223"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0763/34/coveroff/8965965497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65965497&TPaperId=17253223"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가치투자의 비밀 - 버핏의 평생 파트너, 트위디 브라운의 절대 투자 원칙</a><br/>크리스토퍼 브라운 지음, 권성희 옮김, 이상건 감수 / 흐름출판 / 2023년 01월<br/></td></tr></table><br/><br>크리스토퍼 브라운 가치투자의 비밀(개정판)은 벤자민 그레이엄의 저평가 주식에 투자하는 방식의 기본적 분석 방식과 그 방식의 활용법, 그리고 저자의 경험을 소개하는 책입니다. 보통 주식책이나 투자책에서 추천사를 서로서로 많이 요청받고 써 주는 것 같아요. 그런데 보통 추천사는 책의 내용과 이질적인 경우가 많아서, 서로간 친목도모 목적으로 서로 좋게 써준 경우가 많아서인지 책을 읽고 나면 기억에서 이미 사라지게 되는데, 이 책은 추천사가 이 책의 내용과 너무 잘 맞아 떨어졌어요. 이렇게 작은 책. 역자후기까지 235페이지의 책에서 이렇게 많은 내용. 기초부터 활용하는 방법. 게다가 저자의 경험까지 압축해서 전달하면서도 빠뜨린 것도 잘 보이지 않는 책은 흔치 않은 것 같아요. 추천사도 이런 부분에 초점을 맞추어서 작성했는데 저역시 이런 부분이 눈에 띄는 것 같네요. 저 역시 벤자민 그레이엄의 저평가 투자를 하고 싶다고 한다면 이 책과 '퀀트투자 처음공부'를 같이 읽어보라고 선택할 것 같아요. 퀀트를 하라는 뜻이 아니라(물론 기본적분석이 아닌 퀀트를 선택한 투자자들에게 기본적 분석을 하라는 뜻도 아니에요^^. 자신에게 맞는 것을 하면 되어요.) 이 두권을 읽으면 실패확률이 더 줄어들것 같아서요. 서로 전달하는 것이 매칭이 잘되는 것 같아요. 저도 종목을 고를때는 저평가 주식을 선택하는데, 저평가 주식 투자를 하는 기본적 분석은 가끔 포기하고 싶을때가 있을 거에요. 지금이 그럴때인데 버블이 발생할때는 저평가 주식에 투자한 투자자들에게는 힘든 때이지요. 그럴때 '퀀트투자 처음공부'라는 책이 포기하면 안되는 이유를 잘 설명해줄 거에요. 이 책의 저의 평가는 벤자민 그레이엄 방식의 저평가 주식에 투자하는 방식에 관해 잘 설명해준 책으로 결정하였어요. 개정판 3쇄를 읽었습니다.<br><br>책은 벤자민 그레이엄의 저평가 주식을 사는 방법을 기본적으로 설명해준 다음에, 그것을 활용하는 방법. 벤자민 그레이엄의 방식은 주로 사업계획서를 분석해서 기업의 가치와 주가를 비교하는데, 이러한 부분은 회계학 지식이 필요하게 되어요. 이 부분을 설명해주고 더욱 잘 활용하는 방법. 즉 각 계정들에서 중요한 부분과 그 수치의 변화들이 어떤 의미를 담고 있는지를 설명해주고, 다양한 사례를 소개해주어요. 이 과정에서 크리스토퍼 브라운이 자신이 사용하는 방법을 조금 소개해주는 과정으로 이어진 책이에요. 저평가 주식에 투자하고 싶은 투자자나 혹은 이런 방식을 조금 더 잘 활용하고픈 투자자 모두에게 도움이 될 거에요.<br>● 이 책은 2007년에 초판이 나왔지만, 벤자민 그레이엄의 방식을 좀더 개선해서 최근의 상황과 맞는 방식을 소개하여요.<br>벤자민 그레이엄의 저평가 주식 투자 방식은, 그런 투자 방식이 많이 알려지면서 조건에 딱 맞는 주식은 거의 찾아보기 어려워졌어요. 기업이 내일 파산한다고 해도 회사 자산을 다 팔아서(영업권이나 특허등의 무형자산과 일부 비유동자산은 못판다는 가정으로) 남는 자산을 투자자에게 줄 수 있는 주식은 거의 없어진 것이지요. 한국에서는 아직 그런 주식이 남아 있다고는 하지만 저는 오히려 그런 주식은 어떤 다른 이유로 고의적으로 주가를 낮추고 있다고 생각해서 저 역시 벤자민 그레이엄의 조건에 딱 맞는 주식은 좀 피하는 편이에요. 그래서 그 조건보다는 조금 완화된 조건으로 주식을 찾는 편이긴 하여요.<br>이 책도 벤자민 그레이엄의 방식을 소개하지만, 2007년 기준으로 조금 완화된 저평가 주식을 찾는 방식도 알려주는데, 최근의 상황에 맞는 방식으로 저평가 주식을 찾는 방법역시 도움이 될 거에요.<br>● 충분한 예시가 포함되어 있어요.<br>책의 볼륨이 작은 편임에도 단순히 방법을 소개하는 것을 넘어서 저자가 다양한 곳에 투자하면서 얻은 경험과 사업계획서를 분석하면서 얻은 경험을 바탕으로 꽤 깊은 설명을 해주어요.<br>회계학 책을 보면 재무제표는 단순한 숫자들의 집합이 아니라 기업의 내부의 이야기를 전달한다라고 표현된 책도 있었는데, 이 책은 사업계획서를 보면서 그 안에서 찾을 수 있는 기업 내부의 이야기를 어떻게 찾는지를 자세히 설명하며, 다양한 사례를 바탕으로 실전 투자에서 어떻게 그 경험을 활용할지에 대해서도 다양한 설명을 해주어요.<br>● 한국에 투자한다면 조금 더 강력한 기준이 필요해요.<br>이 책은 개도국에 투자하지 말고 선진국에 투자하라고 되어 있는데, 한국은 MSCI 기준으로 개도국에 포함되어 있으므로 이 책에서는 한국은 설명하지 않아요. 한국은 좀 더 강한 기준으로 투자하셔야 할 것 같다는 느낌이 드네요. 이 책에서 미국 기준으로 PBR 1.4 이하 주식을 찾지만 한국 기준으로는 이러면 대부분의 주식이 포함되므로 좀 더 강력한 기준을 적용해야 될 거에요.(미국 저자 책들은 미국 주식시장에서 보통 PBR 1.5이하를 저평가로 봐요) 물론 이러한 부분이 한국 주식이 저평가 되어 있다는 것이 아직도 저평가 주식 투자자들에게는 지수가 6000을 넘어도 변함없는 상태이긴 하지만요. 버블만 일어났다고 생각하는 이유에요.<br>그리고 각 나라의 회계기준이 다르고 사업보고서 작성방법이 조금씩 다르긴 하여서 이 부분을 감안해야 하여요. 예를 들어서 연차보고서에 5년간 자료를 넣는다고 했는데, 한국은 주로 3년간 자료를 넣으므로 약간은 서로 다른 면이 있을 거에요.<br>● 특정 부분은 한국에서도 도움이 되는 자료들이 있어요.<br>"통일된 독일 재무부는 가치가 낮은 동독 마르크화를 서둑 마르크화로 통일시키기 위해 서독 마르크화를 많이 찍어야 했다. 통화 발행이 늘어나자 금리가 뛰었다. (중략) 그 결과 독을은 물론 유럽시장 전체가 큰 폭으로 하락했고"<br>우리나라도 통일이 언제가 되겠지만,(현재는 마음속으로만 하나의 국가로 생각하고 외교에서는 서로 다른 국가로 인식하고 외교를 하는 것이 평화에 도움이 될 것 같아요. 즉 북한을 하나의 국가로 보고 체제를 위협하지 않는 외교를 하는 것) 통일 이후에 주식 시장의 폭락이 있을수도 있어요. 주식 시장의 폭락 때문에 통일이 되면 안된다고 주장하면 안되겠지만요. 그러므로 다른 국가의 주식도 같이 투자할 필요가 있을 거에요. 이런 부분등으로 한국의 특수성에서도 도움이 될만한 부분이 있어요.<br>● 일부의 내용은 저자의 개인적 견해인 부분도 있어요.<br>저자는 노조를 싫어하는 타입의 투자자에요. 이런 부분은 약간은 이 책에서 아쉬운 부분이에요. 사회적 약자들의 권리를 위한 움직임은 돈을 벌기 위한 투자자의 욕구보다 더 중요하지 않을까요? 라는 생각이 들어요.<br>예를들어서 최근 삼성전자의 경우도 있는데, 만약 우리사주를 임원에게 스톡옵션 준 만큼 노동자들에게 주었다면 지금 이렇게 서로 부딪히고 있었을까요? 같은 것이지요. 삼성전자 주가가 낮을 때 자사주 매입을 해서 우리사주로 주었다면(정확히는 자사주 매입 소각을 하고 그 양만큼 신주발행해서 우리사주로 주는 것) 지금 이렇게 대립하고 있지는 않을 거에요. 스톡옵션으로 임원들은 수익을 얻고 노동자들에게는 성과급을 안줄려고 하면서 대립한 상황이지요. 기업의 자산에서 성과급을 주어야 한다면 다른 방식으로 줄 수도 있어요.<br>서로가 더 좋은 결과, 임원, 노동자, 투자자 모두가 만족할 수 있는 방법은 존재하는데 노조를 무조건 나쁘게 보는 점은 좀 아쉬운 점이긴 하여요. 노동자의 노력없이 회사가 어떻게 수익을 얻겠어요? 투자자도 노동자들에게 감사함을 느껴요.<br><br>책은 가치투자를 하는 방법을 잘 소개했고, 그 예시도 풍부한데 책의 볼륨이 이렇게 작은 책에서 꽤 많은 내용을 잘 작성한 것 같아요. 볼륨이 크다고 나쁘거나 더 자세히 작성한 책이 나쁘다는 것은 아니에요. 하지만 이렇게 중요한 내용과 자신의 경험을 잘 작성했는데 볼륨도 작게 작성한 책에서 저자의 능력이 돋보였다고 할 수 있네요. 이 저자가 더 볼륨이 큰 책을 썼다면 얼마나 좋은 내용이 더 많을까? 라는 생각도 해보게 됩니다. 저는 볼륨이 크거나 수식이 많이 등장하는 책도 싫어하지 않는 편이에요. 사실 더 좋아하는 편이지만 이 책은 너무 잘썼네요 같은 느낌이에요. 처음에 말한 '퀀트투자 처음공부'는 주식시장에서 주가를 올리는 팩터는 시장의 벽덕장이여서 계속 바뀐다는 내용이에요. 가끔 저평가 주식의 팩터가 시장을 올리는 팩터에 포함되지 못할 때가 오는데 그때중에 하나가 버블 주식만 오르는 지금이에요. 그래서 요즘 저평가 주식 투자자들이 매우 힘들때에요. 지수와 성과가 완전히 어긋나 버렸어요. 하지만 시장은 벽덕장이여서 저평가 주식을 올려주는 날이 곧 올거라고 믿고 기다려야 하지요. 그걸 퀀트로 알려주는 책이 '퀀트투자 처음공부'에요.<br>그림 내 폰트 출처: 고양체<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0763/34/cover150/8965965497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07633404</link></image></item><item><author>firefox</author><category>일상</category><title>AI를 10억명이 사용해야 기업이 유지된다고요?</title><link>https://blog.aladin.co.kr/firefox/17251686</link><pubDate>Fri, 01 May 2026 01:43: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firefox/17251686</guid><description><![CDATA[<br>● 뉴스 읽기 5월 1일<br>밥을 안먹는 날은 뉴스 검색을 안해서 뉴스 읽기 넘어가는데, 어제는 밥을 먹긴 했지만, 아침으로 1끼만 먹었기 때문에, 그 시간에 뉴스는 어제 뉴스만 나올것 같아서 안봤거든요. 그래서 이틀전에 본 뉴스중에서 그 뉴스 쓸까? 하다가 넘어간 기사와 비슷한 기사. 마이크로소프트 뉴스 홈에서부터 시작해서 뉴스를 찾아본것이 아니라 검색으로 찾아낸 뉴스를 가져왔어요.<br>뉴스 주소: https://www.msn.com/ko-kr/news/other/%ED%9D%94%EB%93%A4%EB%A6%AC%EB%8A%94-%EC%98%A4%ED%94%88ai-%EC%97%B0%ED%95%A9-900%EC%A1%B0-%EC%9D%B8%ED%94%84%EB%9D%BC-%EB%8C%80%EA%B8%88-%EB%AA%BB%EB%82%BC-%EC%88%98%EB%8F%84/ar-AA21YkbC뉴스 제목: 흔들리는 오픈AI 연합..."900조 인프라 대금 못낼 수도"<br>이 뉴스에는 흥미로운 이야기가 있어요. 어차피 한번 써보고 다시는 안쓰는 유저도 다 포함시켰겠지만, 오픈 AI가 3년을 못간다는 뉴스는 어제 나왔고, 데이터 센터 비용마저도 못낼 수 있다는 뉴스였어요. 그런데 사용자가 9억인데 10억명이 목표였다고 하면 손익분기가 대략 10억명이었을까요?<br>근데 뉴스에 있는 숫자로 계산해보면 챗GPTGo의 사용자수는 알수 있어요. 약 303만명이에요. 37배 확대한다고 했으니 ÷37하면 대략 몇명인지 알 수 있어요. 9억명이 303만명이 유료 가입자면 0.3%가 유료 고객이에요. 챗GPTPlus고객은 모르겠으나 챗GPTGo만 보면 이래요. 9억명 중에 나머지는 AI에 호기심으로 접속했거나 돈을 내고 사용하지 않겠다는 유저이겠지요.<br>문제는 앞으로 AI를 만드는 기업이 더 늘어날거란 거에요.<br>게다가 M7의 회사들중 4개의 기업. 아마존, 메타, MS, 구글의 AI 실적도 의심해 봐야해요.<br>세계에 80억명인데 중국 15억을 일단 제외해야 되겠지요. 중국이 미국쪽 AI를 사용할 가능성은 좀 낮을 거에요. 이유는 중국은 황금방패를 자체적인 도구로 사람들의 정보획득을 제한하고 있기 때문에, 중국인이 사용하는 인터넷 회선은 접속할 수 있는 곳이 제한되어요. 즉, 정보의 자유가 중국에는 없어요. 그리고, 저연령과 고연령의 IT 기기를 잘 사용하지 않는 사람들 빼고, 저개발 국가여서 IT 기기의 혜택을 못받는 사람들도 빼면, 그리고 AI에 관심없고 AI 기능에 실망을 한 저같은 사람들도 빼야 하겠지요. 게다가 오픈 AI가 9억명 사용중이면 M7은 몇명이 사용할까요? 게다가 손익분기는 10억명이에요!!!<br>다시 말해서, M7역시 AI를 B2C에서는 대부분 손실을 보고 있다고 생각하고 있어요. 그렇지 않으면 숫자가 이상해지는 걸요. 지구상의 인구가 80억명이 아니면 가능성 있을 거에요.<br>AI에 투자해서 수익을 낼 수 있을까요? 데이터 센터조차 유지하기 어렵다는 것은 곧 여기저기 파산하는 기업들이나 AI에서 손을 떼는 기업들이 나올 거에요.<br>그래서인지 META -8.99%, NVDA -4.19%, MSFT -5.17%, AMZN -1.70%를 현재 핀비즈를 통해서 확인할수 있네요.(글쓴 시간은 새벽 1시쯤이에요) GOOGL은 +7.80%에요. 사람들은 구글은 성공할것 같은데, 다른 기업의 AI투자는 싫어요~! 라는 느낌인 것 같네요.<br>즉 M7중에서도 2~3개 정도 남기고 AI를 포기하게 될 것이며, 만약 M7중에 다른 AI업체중에서 성공하는 업체가 나오면 M7에서 AI로 성공하는 기업 숫자를 그 숫자만큼 빼야 하여요.<br>다시 말해서 지구 인구는 한계가 있고, 그중 10억명을 모두 모을수는 없어요. 곧 AI를 포기하거나 파산하는 AI 기업들이 많이 나올 거에요.<br>다시 말해서 데이터 센터도 지도상에서 많이 삭제될 거에요. 전력수급도 반도체수급도 기대만큼 많지는 않을지도 몰라요.<br>또한 그 전에 유료 고객이 많아질까요? 저는 AI를 호기심에 한두번 사용해보면 실망감에 더 이상 안사용할 사람들이 더 많을 것 같은데요...이러면 더 성공할 수 있는 AI 기업 수가 줄어들거에요.<br>근데 우린 왜 하는거에요? M7보다 잘할 자신있고 10억명 모을 자신 있을까요? 그냥 M7것 사용하면 되지 않나요? 게다가 AI가 성공할 것 같지도 않은데 말이죠. 왜 하는지 모르겠어요. 우리나라가 AI를 하고 싶다면 일단 10억명을 어떻게 모을지부터 들어봤으면 좋겠네요. 벌써 M7이나 일부 AI 기업에 고객이 된 사람이 이전비용까지 지불하면서 옮기겠어요? 더 싼 가격이면 10억명을 훨씬 넘어야 손익분기가 될 것인데요. 이미 AI기업이 되기 위해서 진입비용부터 900조에요. 기사 제목이 있듯이에요. 이래도 10억명을 못모으니까 아마도 이 비용이상이 필요할거에요.<br>즉, 10억명 모을 자신없으면 데이터 센터 짓는만큼 미래의 손실이라는 점. 위의 주가는 그 의미일거에요. 그리고 10억명이 사용해도 유료 사용자는 0.33% 수준. 챗GPTPlus유저는 기사에서 추측할수 없어서 뺐지만, 그 숫자는 더 적을 것 같기도 하고, 기사에서 보면 포기하고 광고 넣는다고 말할 정도로 무시할 수 있는 숫자인것 같아요. 그래서 유료 사용자는 약 330만명 수준이에요. 실제 AI를 좋아하는 사람은 아주 극소수라는 뜻이에요. AI의 성능을 생각하면 당연한 거에요. 저 숫자도 곧 변심해서 돌아서는 유저들 많을 거에요. 오답자판기인것 곧 알게 될 것이니까요. 즉, AI로 성공할 기업숫자는 앞으로 더 적어질거라고 저는 생각하여요.<br>그리고 오픈 AI와 엔트로픽은 연합해서 사업한다는 뉴스도 봤는데 둘은 동시에 망할 것 같아요.<br>마지막에서 한국의 상황을 살펴봅시다. 한국은 5000만명이에요. 이중에서도 저연령층과 고연령층, 그리고 인공지능에 관심없는 사람들도 많겠지만 이 5000만명 모두가 인공지능을 한다면 유료 전환율 0.33%에 의해서 16만 5천명 정도가 인공지능 결제를 하게 되어요. 그런데 우리나라의 목표는 인공지능 세계 3위에요. 그런데 몇개 빼고 다 사라질 인공지능 시장은 승자 독식이 될 것이 뻔하고 세계 3위 인공지능은 쳐다보지도 않을테니 이 정도로는 애국심에 기대는 마케팅 이외에는 할 수 없을 거에요. 물론 한국인들도 외국의 AI 회사것을 사용할 가능성이 더 크지만 한국인은 그냥 한국것 사용한다는 가정을 해봅시다.<br>그런데, 망하는 회사는 다 투자한만큼 손실이에요. 왜냐하면 한국에서 인공지능을 해도 승자의 AI보다 더 좋아야 해요. 이 말은 데이터 센터 비용 최소 900조는 16만 5천명의 유료 고객으로도 유지해야 하여요. 그렇게 투자한 기업보다 더 좋은 AI를 만들어야 팔릴 것이니까요. 수지가 맞을까요? 엄청난 적자를 보다가 사라질 것이 뻔하지 않아요?<br>게다가 외국 AI 서비스를 가져와 로컬 서비스를 한다고 해도 많아봤자 유료 가입자수 16만 5천명이라는 점. 이런 서비스를 할 유인도 없을 듯 보이네요. 이 16만 5천명이라는 숫자는 한국에서 AI를 지지하는 사람들 숫자로도 이해하시면 되어요. 다른 사람은 호기심만 있거나 관심없거나 싫거나에요.<br>왜 우리나라가 AI한다고 하는지 이해할수가 없어요.<br>● 오늘은 책을 읽을 계획이에요.<br>주식 투자를 할때는 매일매일 체크해야 할 것들이 많아서, 주식에 시간을 많이 투자해야 하지만, 5월 1일은 노동절로 주식장도 휴장이에요.<br>오늘은 책을 읽을 계획인데 볼륨이 작아서 내일은 책리뷰를 할 수 있을 것 같네요.<br>게임리뷰는 플레이시간이 긴 게임을 2개가 잡혀 있어서, 당분간 리뷰는 없을 거에요. 게다가 Graveyard Keeper는 게임을 다시 시작할까? 고민중이에요. 처음에 이리저리 너무 헤매면서 게임시스템을 이해했는데, 다시 시작하는 것이 더 좋겠다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그래서 당분간 게임리뷰가 없는 시간이 더 길어질 것 같아요.<br>Graveyard Keeper같은 경우는 동양게임만큼 친절하진 않네요. 서양 게임의 요소인 뭘 해야 할지 모르겠어요~! 라는 느낌이 드는 게임이에요. 북미 게임의 특징이기도 하지만요. 그래도 특정 도구를 만들면 이름이라도 좀 나타나면 좋을텐데 클릭해봐야 어떤 도구인지 알수 있긴 하네요. 물론 초반에만 혼란스러운 것이기는 하지만요. 게임에 적응하면 다 알게 되지만 초반은 좀 불친절한 진행같이 느껴지는것은 아시아 게임에 너무 익숙해져서 그런가봐요^^.<br><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Community/paper/2026/0501/pimg_7722102925110983.png</url><link>https://blog.aladin.co.kr/firefox/17251686</link></image></item><item><author>firefox</author><category>일상</category><title>AI 버블이 빨리 터져야 하는데....</title><link>https://blog.aladin.co.kr/firefox/17248198</link><pubDate>Thu, 30 Apr 2026 08:01: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firefox/17248198</guid><description><![CDATA[<br>● 심판의 날일까요? 아니면 AI버블 생명연장의 날일까요? 뉴스 읽기 4월 30일<br>오늘은 심판의 날이 될수도 있고 아닐수도 있어요. 살짝 에프터 마켓 주가만 보고 왔는데 구글과 아마존은 오르고 메타는 망했고, 마이크로소프트는 횡보하고 있네요. 오늘 실적이 나오는 M7들이에요. 내일은 애플 실적이 나올 거에요. 구체적인 실적의 내용은 못봤지만, AI 쇼크로 보는 분위기는 아닌듯 하여요. 실상은 클라우드 서비스와 광고매출을 AI 매출로 봐서 넘어가는 듯 보이기는 하네요. B2C가 아니라 B2B로 위기를 넘긴것 같아요. 장마감 이후 공시를 모두 발표하긴 하였기에 장중 지수변동은 별의미가 없긴 하고요.<br>AI 버블을 끌어도 다른 주식의 주가가 상승하기 어려워지고 결국 버블 터질때 저평가 주식을 더 저평가 시키므로 빨리 터질수록 좋아요. 심지어 한국장의 동전주 상장폐지가 매우 위험한 정책이고 소액투자자들을 괴롭힐 수 있는 정책인데...소액투자자들이 많이 투자자하는 소형주들이 경제위기에 동전주가 될 수 있으니까요. 이번에 폭락이 일어나면 그 정책을 막을 좋을 기회였는데, 한국시장은 앞으로 소액투자자들에게 힘든 상황이 일어날 것 같네요. 이번 정부가 하는 주식 정책이 그다지 좋지 않고 성과도 좋지 않아요. AI버블에 기대어서 지수만 높였지 내용은 엉망이잖아요. 동전주 상장폐지는 한국의 동전주는 좋은 주식도 많은데 그냥 주식 속설에 기대어서 하는 정책으로 실망이 큰 정책이에요.<br>뉴스주소: https://www.msn.com/ko-kr/news/other/%EC%98%A4%ED%94%88ai-%EB%82%B4%EB%B6%80%EC%84%9C-%EC%8B%A4%EC%A0%81-%EC%9A%B0%EB%A0%A4-%ED%9D%98%EB%9F%AC%EB%82%98%EC%99%80-%EB%82%98%EC%8A%A4%EB%8B%A5-%EC%A4%91%EC%8B%AC-3%EB%8C%80-%EB%89%B4%EC%9A%95-%EC%A6%9D%EC%8B%9C-%EB%AA%A8%EB%91%90-%ED%95%98%EB%9D%BD-%EC%9B%94%EA%B0%80%EC%9B%94%EB%B6%80/ar-AA21X2hc?ocid=socialshare뉴스제목: 오픈AI 내부서 '실적 우려' 흘러나와...나스닥 중심 3대 뉴욕 증시 모두 하락 [월가월부]<br>AI버블이라는 것은 모두 알고 있는데, 터질 거에요. 모두가 싫어하는 AI이고 AI만 하는 오픈 AI는 다른 실적에 숨어갈수 없어요. 실적 쇼크이고 3년도 못버틴다는 말이 나오고 있어요. 아마 AI만 하는 기업들은 실적을 숨기기 어려울것이고, 곧 AI 버블은 끝난다고 봐요. 빅테크는 다른 실적을 끌어와서 내부거래등으로 실적을 옮겨 숨길수 있어도 이런 기업은 다른 실적을 끌어올수도 없잖아요.<br>AI가 엉망인 것은 모두 알고 있는 사실이고, 숨길 필요 없는 것이지요. 오답 자판기인 AI를 누가 써요~! 가 트렌드 아닐까요?<br>뉴스주소: https://www.msn.com/ko-kr/news/other/sk%ED%95%98%EC%9D%B4%EB%8B%89%EC%8A%A4-%EA%B3%BC%EC%97%B4-%EC%8B%A0%ED%98%B8-%ED%84%B0%EC%A1%8C%EB%8B%A4-ai-%EC%82%AC%EC%9D%B4%ED%81%B4-%EA%BA%BE%EC%98%80%EB%8B%A4-%EC%B4%88%EB%B9%84%EC%83%81/vi-AA21Y15b?ocid=socialshare뉴스제목: SK하이닉스, '과열 신호' 터졌다...'AI 싸이클 꺾였다." 초비상<br>삼성전자와 SK 하이닉스가 버블인 것을 모르는 사람은 없을 거에요. 드디어 양심적인 애널리스크가 매수 의견에서 중립 의견으로 돌리는 리포트를 썼어요. 버블인데 버블이라고 말못하는 상황, 즉, 비윤리적 상황을 견디기 힘들어하는 사람들에게는 힘든 일일거에요. 저도 일하면서 그런 일은 못견디겠더라고요.<br>그런데 버블이 계속될수도 있고 아닐수도 있어요. 즉, 더 오를수도 있고 이제 끝날수도 있는데, 더 오르면 낙폭은 더 커질 뿐이에요. 10배 이상 올랐으면 이제 오를만큼 올랐고 내려도 별 무리는 없을 듯 하여요. 이제부터는 미래에 손실보는 사람들의 손실이 어느정도인지 결정하는 구간이에요. 이런 구간에 들어온지는 아주 오래 되었고, 삼성전자든 SK 하이닉스든 기업가치보다 높은 주가는 누구든지 오른만큼 손실보는 사람들이 생기지요. 이런 부분을 양심적인 애널리스트들은 그냥 지나치기 어려웠을 거에요.<br>버블인지 알고도 투자할수도 있고 안할수도 있어요. 하지만 버블인것을 알고 투자하는 것은 중요해요. 아니면 장기로 가져가서 손실을 확대할수 있으니까요. 또한 언제까지 버블일지는 아무도 몰라요. 그러므로 이렇게 충분히 오른, 저가대비 4~10배 이상 오르며 기업가치보다 더 높은 주가를 유지하는 주식에 중립은 그다지 잘못된 것은 아닐 거에요. 양심적인 애널리스트를 칭찬해야 되겠지요.<br>뉴스주소: https://www.msn.com/ko-kr/news/other/%EA%B0%9C%EB%AF%B8%EB%93%A4%EB%A7%8C-%EB%98%90-%EB%8B%B9%ED%96%88%EB%8B%A4-%EB%A6%AC%EB%85%B8%EA%B3%B5%EC%97%85-8600%EC%96%B5-%EB%B8%94%EB%A1%9D%EB%94%9C-%EB%AF%B8%EC%8A%A4%ED%84%B0%EB%A6%AC/vi-AA21Un92?ocid=socialshare뉴스제목: 개미들만 또 당했다...리노공업, 8600억 블록딜 미스터리<br>요즘 우리나라가 미국식 스톱옵션 팔기 주식 시장이 된 것 같아요. 예전에는 주가 따위 신경안써가 아니라 적극적으로 주가를 높여서 수익을 내는 방식을 따라가는 듯 하지요.<br>AI 버블이 생긴 이유에요. AI가 뛰어나서 오르는 것이 아니라 AI가 엉망이지만 주가를 올려야 자신들의 스톡옵션등을 비싸게 팔 수 있기 때문이지요.<br>10년마다 AI 버블이 오는 이유는 10년마다 연구비를 벌고, 스톡옵션 팔기 때문이에요. 미국의 AI버블에 참여한 기업중에 스톡옵션 안판 회사가 어느정도 있다고 생각하세요? 많은 기업이 주식 팔았다고 나왔어요.<br>그래서 이렇게 주가를 올리기 위해서 배당보다 자사주 매입 소각을 해서 주가를 더 올리고 나중에 스톡옵션등을 파는 구조에요. 그래서 외국 투자자들 책에서는 자사주 매입 소각을 비판하고 배당을 칭찬하는 책도 있어요.<br>이런 구조가 한국에 온것 같네요. 최근에 이렇게 하는 기업들이 늘고 있는 것 같아요. 그래서 버블 주식 따라갈때 조심하셔야 해요. 이런 구조가 어쩌면 주가따위 신경안써 구조보다는 어쩌면 더 좋을지도 모르겠지만, 저도 배당을 확대하면서 자사주 매입 소각을 했으면 하네요. 또한 삼성전자같이 노조를 비판하는 기사가 나오면서 하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을 거에요.<br>아마도 이런 케이스는 많이 늘어날 것 같아요. 그래서 앞으로 주가 변동성이 커지지 않을까? 예상하고 있어요.<br>그림 내 폰트 출처: 고양체<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Community/paper/2026/0430/pimg_7722102925109910.png</url><link>https://blog.aladin.co.kr/firefox/17248198</link></image></item><item><author>firefox</author><category>(327)주식/파생상품서적</category><title>인사이더 인사이트(S2-37번째 책리뷰) - [인사이더 인사이트 - 평생 투자할 당신이 알아야 할 월스트리트 돈의 논리]</title><link>https://blog.aladin.co.kr/firefox/17248134</link><pubDate>Thu, 30 Apr 2026 06:49: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firefox/17248134</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562034672&TPaperId=17248134"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7986/2/coveroff/k562034672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562034672&TPaperId=17248134"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인사이더 인사이트 - 평생 투자할 당신이 알아야 할 월스트리트 돈의 논리</a><br/>이용준 지음 / 에프엔미디어 / 2025년 12월<br/></td></tr></table><br/><br>인사이더 인사이트는 저자가 미국 월가에서 직접 트레이더로서 경험한 일들을 작성한 책으로 시간의 순서로 연속해서 작성하기 보다는 트레이딩 플로어에서 만난 다양한 다른 트레이더나 브로커(책에서는 다른 단어로 말했지만, 일반적으로 트레이더와 고객을 연결해주는 일을 하는 사람)들과의 경험에서 중요한 경험만 모아서 책으로 만들었어요. 그 과정에서 우리가 직접 트레이딩을 하면서 적용할 수 있는 지식은 없지만, 혹시나 트레이더가 되려는 사람들에게 도움이 되는 내용이나 트레이더가 아니더라도 투자자라면 도움이 되는 경험이 많이 작성한 책이에요. 책은 매우 무거운 주제나 문학적 아름다움보다는 좀 더 직설적인 경우에 가까운 경험을 소개하면서 교훈을 주려는 책으로 일부 경험은 살짝 전달에 아쉬움이 있었던 곳도 있지만, 전반적으로 우리가 경험하기 힘든 트레이더(일반 투자자가 하기 힘든 차익거래를 주로 하는 IB 트레이터 같은 경험)의 경험을 대신 해볼 수 있는 책이에요. 저의 평가는 일반인들은 잘 경험하기 힘든 생소한 경험을 나누는 책으로 결정하였습니다. 초판 2쇄를 읽었어요.<br>● 보통 사람들은 경험하기 힘든 월가의 트레이더 생활을 생생하게 전달하면서 투자자들에게 교훈적 내용도 잘 전달하여요.<br>한국 책에서도 투자은행이 리스크를 헷지 하는 방법을 작성한 책이 있긴 하지만, 일반인들이 그대로 하기에는 비용이 꽤 많이 들어요. 이유는 일반인들이 할 수 없는 거래도 있어 같은 효과를 내는 다른 거래는 비용이 더 들뿐 아니라, 수수료와 레버리지 비용에서 일반인들이 기관 투자자들 보다는 아무래도 더 높은 부분이 있어요. 이건 어쩔 수 없어요. 신용이 기관 투자자들이 훨씬 높으니까, 더 안전한 곳에 이자비용이 낮은 것은 당연한 것이고 더 위험한 개인투자자에게 더 높은 이자비용이 잡히는 것은 어쩔 수 없으니까요. 그래서 개인투자자가 차익거래하기는 어려워요. 그런데 은행은 오히려 차익거래를 하지 않으면 규제에 걸리므로 최대한 차익거래를 하려 하여요.<br>이런 과정에서 일반인들과 월가의 트레이더들의 거래는 좀 다른 영향이 있어요. 그래서 책에서는 일반인들이 구분하는 투자자와 트레이더의 구분이 기본적 분석과 기술적 분석으로 나누는 것에 비해서, 이 책은 차익거래와 비차익거래로 트레이더와 투자자를 나누어요. 그러나 아마도 일반인들은 차익거래를 하는 사람들이 매우 적으므로 앞으로도 기술적 분석과 기본적 분석으로 트레이더와 투자자를 나눌 것 같지만, 차익거래를 하는 투자자들의 경험을 나누는 것도 매우 흥미로웠어요.<br>결국 모두 투자를 하게 되므로 공통 집합의 영역이 있는데 이 책은 그 공통영역도 잘 뽑아냈고 다른 영역도 잘 뽑아냈어요. 그래서 차익거래 투자자들의 경험도 알 수 있고, 투자자로서 배워야 하는 것들도 잘 전달해서 교훈적인 부분이 많은 책이에요.<br>단지, 각 단락이 짧고 주제가 투자를 벗어나지 않으므로 다른 논픽션 소설과 비교해서 좀 더 깊은 주제 혹은 문학적 효과를 기대하기가 조금 어려운 면이 있어요.<br>● 각 단락에서 저자가 전달하고픈 주제를 요약해서 정리해주어요.<br>요즘 AI때문인지 모르겠는데, AI가 높은 오답률을 보여서 사용하는 사람도 별로 안많을듯 하지만, 마지막에 요약을 걸어주는 책들이 많은 것 같아요. 이론서라면 요약이 있거나 없거나 별 차이는 없지만, 즉, 있어도 무방하지만, 이런 소설류에서 마지막에 저저가 알려주려고 했던 교훈을 작성하니까 살짝 본문에서 받은 느낌이 주저앉는 그런 느낌이에요. 여운이 생기지 않아요.<br>저자가 자신의 쓴 부분에서 이런 것을 전달하겠다는 확실한 의지를 가지고 작성했기 때문에 이렇게 한 것 같은데 이런 부분은 일부 사람들에게는 좀 나쁜 느낌이 될 것 같긴 하네요. 평범한 챕터였는데, 결국 저자가 이런 부분을 전달하려 했는데 잘 살리지 못했네요라는 느낌으로 변한 챕터도 몇개 있긴 하였어요.<br>전반적으로 이런 부분을 빼고 시간의 순서대로 작성하면서 여러 사건들을 잘 엮어서 다양한 경험을 전달했다면, 즉 일반적인 논픽션 소설처럼 작성했다면 좀 더 좋은 책이 될 것 같아요.<br>● 투자자에게 교훈이 될 만한 내용을 작성하기 위해서 노력했어요.<br>"시장은 수익이라는 성적표는 조용히 메세지를 던지지만, 그 성적표는 칭찬을 담았는지, 경고를 담았는지 알 수 없다" 같은, 이 부분은 요약에 담겨 있었지만, 본문에서 이런 내용을 작성하면 더 문학적 효과가 늘어났을 것 같아요^^. 또한 교훈적인 내용을 많이 넣을려고 노력하였어요.<br>또한 다른 논픽션 소설에서도 대부분 나오지만 작성하지 않았던 것인데, 사내 전화를 이용하면 감시할 목적으로 다 기록한다는 내용이 나와요.<br>외국에서는 처음 사내 SNS나 사내 전화를 이용하도록 하였지만, 이를 통해서 인사고가에 사용한다는 것이 알려지자 대부분 사용하지 않는다고 하여요. 오히려 사내 SNS가 아니라 휴대폰을 이용해서 서로 소통하고 사내 감시를 피하려고 한다는데, 물론 이러면 외부 기업에게 감시를 당하긴 하고 사내 영업비밀이 빠져 나가지만, 개인정보보호를 왜 해야 하는지에 대해서 좀 더 알 수 있는 부분이에요. 즉, 내부를 감시하려다가 내부의 영업비밀이 외부로 빠져나가는 문제가 생겨요. 한국에서도 말은 안하지만 대부분 불신을 가지거나 혹은 이 문제로 큰 사건이 여러번 터지고 있는 것 같아요. 강형욱 이슈가 대표적이지요. 안쓰는 것이 이득이에요. 물론 사내 SNS를 벗어난다고 감시를 피할 수 있는 것은 아니지만 직접적인 인사고가에서는 좀 벗어날 수 있겠지요.<br>● 저자는 알고리즘 투자자여서 기술에 대해서 낙관적이에요.<br>책에서 저자는 알고리즘을 이용해서 거래하는 투자자로서 월가에서 일했어요. 그래서 시대의 흐름이라면서 알고리즘과 프로그램 매매를 좀 옹호하는 부분이 나와요. 이부분에 대해서 저의 생각을 작성하고 싶어요.<br>일단 알고리즘은 수학용어이고 간단하게 어떤 문제에 대해서 일정한 방식으로 풀어나가면 답이 나오는 과정을 알고리즘이라고 해요. 수학공식 같은거에요. 그런데 이런 알고리즘이 수학을 벗어나서 쓰인다고 항상 좋은 것은 아니에요. 그래서 알고리즘 매매라고 해서 항상 좋은 결과를 주는 것은 아니에요^^. 저도 알고리즘 매매를 투자에서 쓰고 있지만요.(저는 비차익거래 알고리즘 매매. 저자는 차익거래 알고리즘 매매에요. 차익거래 알고리즘 매매는 수작업으로 하면 프로그램 매매가 나타날 경우 수익이 바로 사라지지만 비차익거래 알고리즘 매매는 그리 큰 영향이 없어요.) 단, 알고리즘 매매를 할 경우 프로그램 매매로 만들 수 있고, 저도 훗날 프로그램 매매를 할 계획으로 여러가지 테스트를 수작업으로 매매하면서 체크해보고 있어요.<br>여기에서 AI까지 말하는데 이 부분에 대해서 제가 말하고 싶은 거에요.<br>이 책도 롱테일과 블랙스완을 말하는데, 평소에 일어나기 힘든 일이 일어나기도 한다는 거에요.<br>AI나 알고리즘의 경우, 모든 경우에 대해서 테스트를 완료할 수 없어요. 지금까지 일어나지 않은 일이 미래에 일어날 경우, 적절히 반응해줄 것이라고 누가 말할 수 있겠어요? 그래서 사람이 결국 모든 것을 확인하여야 하여요. 그리고 책에서도 있듯이 작년에 잘되었다고 금년에도 잘 될 것이라고 기대할 수 없는 것은 AI든 알고리즘 매매든 같아요. 저도 매년 결과값이 큰 폭으로 바뀌고 있는 걸요. 올해는 지수도 심각하게 못따라가고 있어요. 올해 지수 따라가는 것은 포기 상태에요.<br>이런 것은 행정학의 행태론을 보면 되어요. 왜냐하면 이렇게 행정한 적이 있기 때문이에요. 행정학의 행태론은 과거를 보고 결과를 축적해서 특정한 방식으로 법칙을 정해서 행정을 하면 된다는 과학적 방식을 적용한 행정이었어요. 물론 미국을 보면 1940년대쯤부터 혹은 그 이전부터 과학으로 세상을 인간이 모두 컨트롤 할수 있다는 그런 신념이 발생한 것 같아요. 그러나 이런 행정은 결국 과거와 다른 격렬한 인종차별을 반대하는 시위와 베트남 전쟁에 대한 반전시위, 히피의 등장이라는 과거와 다른 일. 즉 여기서 롱테일과 블랙스완이 일어나면서 행태론이 실패로 끝났어요. 그런데 행정학만 그런것이 아니라 경제학에서도 케인스 경제학. 즉 인플레이션이 일어나면 금리를 올리고 실업률이 높아지면 금리를 내리면 되며 국가가 경제를 조절할 수 있다는 것이 석유파동으로 스태그 인플레이션이 일어나면서 실업률과 물가가 동반해서 상승하는 현상이 일어나 케인즈 경제학의 단점이 나오면서 '정부실패'라는 문제를 일으켰어요. 이부분은 행정학에서도 '정부실패'로 똑같이 사용되어요.<br>이런 문제를 일으켰더라도 인간은 '우린 답을 찾을 것이다, 늘 그랬듯이' 라는 인터스텔라의 대사처럼 답을 찾아내고 수정하였어요.<br>그런데 투자에서 파산당하면 다음은 없어요. 그래서 항상 주의해야 하지요. 그래서 알고리즘 매매와 AI 사용에 대해서는 매우 주의하여야 하여요. 알고리즘 매매와 AI는 롱테일과 블랙스완에서 제대로 작동할 것이라고 누구도 장담하지 못해요. (AI는 자체적으로 오답률을 0%로 만들수 없다는 것은 수학으로 증명되므로, 실수하면 안되는 분야나 한번 파산하면 끝나는 분야는 쓰면 안되어요. 또한 그렇지 않은 분야에서 AI를 사용하더라도 사람이 반드시 확인하여야 하여요. 그냥 사람이 하면 더 좋아요.) '시장을 풀어낸 수학자'라는 책에서도 블랙스완이 일어나자 사이먼이 그냥 컴퓨터 전원 코드를 뽑아버려요^^.<br>이건 투자뿐만 아니라 AI를 쓴다면 모든 분야에서 같아요. AI는 지능이 아니라 정보처리 기술 정도이며, 과거에서 현재 상황과 비슷한 상황의 결과를 빨리 찾는 기술인데, 정확히 찾는 부분의 성과도 나빠서 오답을 자주 출력하고 과거 정보를 찾아와도 과거 정보마저 과거의 실수한 답일수도 있어요.(즉, 평소에도 오답많으며 심지어 답에 참조하는 정보는 기업의 것이 아닌 데이터를 생성한 사람의 것을 훔치는 것에 불과함) 그런데 블랙스완과 롱테일에서는 과거 데이터가 없어서 다른 데이터를 가져와서 답이라고 AI는 말할테데 제대로 작동할 것이라고 보장할수 없어요. 이걸 알고 쓰는 것과 아닌 것은 큰 차이이겠죠.<br>이런 부분을 저는 책을 읽는 사람도 알고 보면 좋을 것 같아요.<br>저도 프로그램 매매를 하더라도 매일 제대로 하고 있는지 체크할 것이고요. 완전히 자동에 맡기고 다른 일 할 생각으로 지금 알고리즘 매매를 만들고 있는 것 아니니까요. 그래서 지금은 프로그램이 아닌 수작업으로 입력하고 있는 것이고요. 잘못되었는지 어차피 확인해야 하니까요.<br><br>제 주장도 많이 들어간 책리뷰이고 그러다 보니 책에 단점을 좀 길게 소개한 것 같지만 책에서는 아주 짧은 작은 부분에 포함되는 정도에요. 책에서 전반적으로 전달하는 교훈과 월가의 경험은 많은 분들에게 도움이 될 것이라고 생각되네요.<br>그림 내 폰트 출처: 고양체<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7986/2/cover150/k562034672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79860299</link></image></item><item><author>firefox</author><category>일상</category><title>AI는 민주주의를 어떻게 파괴하는가. 삼성전자 노조를 응원합니다.</title><link>https://blog.aladin.co.kr/firefox/17245242</link><pubDate>Wed, 29 Apr 2026 04:17: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firefox/17245242</guid><description><![CDATA[<br>● 다음에 읽을 책들 (독서에 관한 일상)<br>게임리뷰도 같이 하기로 마음먹은 이후에...정작 게임리뷰 준비는 잘 안하고 있긴 하지만, 독서 시간이 조금 줄어들어서 매주 화요일에 도서관에 가는 것이 이어지고 있어요. 다음주는 아마 화요일에 도서관 가는 패턴이 깨질 것 같네요. 어쨌든 이번주는 화요일에 도서관에 갔다 왔으므로 다음에 읽을 책이 결정되었어요.<br>① KI신서 13205 더 코인 THE COIN② 비트코인 없는 미래는 없다<br>둘다 한국 저자의 암호자산 책이기는 하여요. 한국저자와 미국저자의 암호자산을 바라보는 것에서 한국 저자는 조금 원리나 원칙적인 내용을 많이 적고 외국 저자는 조금 더 깊은 부분의 지식을 전하는 것 같아요. 혹은 제가 읽은 책들에서 암호자산 관련 책들에서는 한국저자가 너무 기본적인 부분만 전달하는 책만 읽어서 그런지는 모르겠어요. 그냥 암호자산을 소개정도하는 책들과 수익을 내려면 이렇게 해야 되어요~! 정도인데 좀 더 암호자산이 가지는 의미를 깊게 들어간 책은 외국저자 책이 많더라고요. 그래서 저는 한국 저자 책을 읽으면 그다지 암호자산에 대해서 흥미가 생기지 않아요~! 하다가 외국저자 책을 읽으면 이런 의미가 있었는데 그동안 몰랐네요 조금 흥미가 생겼어요~!를 반복하고 있어요.<br>CV도서관은 신간에 조금 책을 오랫동안 두어서, 신간에 있는 책에서 십진분류표대로 읽어가는데 재테크 - 금리(여기에서 암호자산이나 환율도 같이 있어요) - 주식 - 채권 - 부동산 - 원자재 - 환율등으로 십진분류표는 이어지는데 금리부분을 지나가고 있어서 암호자산 책을 지나고 있어요.<br>그런데 이번 책에서는 크고 아름다운 하나의 법률이라는 미국 법률을 소개하는 것을 랜덤으로 책을 넘기다가 봤는데, 인공지능이 잘되어서 더 투자하는 것이 아니라는 것을 봤어요. 억지로 미국 법률에 의해서 끌고 있구나 하는 것이네요. 곧 인공지능도 끝날 것 같아요. 법률로, 즉 보조금으로 조금 더 끌고 있는 것 정도. 인공지능이 전세계로 보면 소비자들에게는 만족시킬수 없고 오히려 반발을 하고 있는 것이 현실이므로 보조금을 받기 위해서 일시적 경쟁을 하겠지만 이것이 오래 가진 못할 것 같네요. 근데 그 부분을 더 읽어도 크고 아름다운 하나의 법률에 대해서 더 소개하지 않아서, 궁금증을 가지고 그냥 끝났어요. 책은 암호자산에 유리하다라는 내용으로 이어져서요. 그래서 혹시나 이번책은 다른 한국인 저자의 책과 달리 깊은 내용이 있을까? 라는 부분에 흥미를 가지게 되었네요.<br>'비트코인 없는 미래는 없다'는 지난번에 다 못 읽어서 다시 읽기를 시도하는데, 지난번과 달리 이틀에 한권은 읽기로 계획을 수정하였으므로, 책을 다 못읽으면 게임리뷰 준비를 연기시키기로 했기에 이번에는 다 읽을 거에요.<br>③ 알기 쉬운 최신 금형설계ㆍ제작 (프레스 금형)<br>주식 투자를 안했다면 절대로 안봤을 책이에요^^. 일단 제가 똥손이에요. 뭔가 만드는 것은 제 손으로는 불가능한 그런 상황이지요. LCD 조명을 다는 것도 힘들어하는 그런 똥손이에요. 그래서 LCD조명말고 그냥 예전처럼 형광등을 사용하면 더 좋았을텐데라는 그런 느낌. 더 밝아서 좋긴 한데 나중에 교체할때 또 힘들것 같아요.<br>그래서 금형을 실제 할리는 없겠지요. 심지어 금형은 일반인이 하기도 어려울 것 같고요.<br>하지만 제조업에 투자하기 위해서 제조업 관련 지식을 얻기 위해서 그냥 볼 생각이에요. 일단 어떻게 만드는지 전반적인 지식을 얻어두면 투자에 도움이 될 것 같아서요.<br>단지 이 책은 어쩌면 하루만에 다 읽기는 불가능할지도 모르겠네요. 대학교 교재인듯 보여요.<br>3권이므로 이번에는 다음주쯤 읽기 시작할 거에요.<br><br>뉴스 주소: https://www.msn.com/ko-kr/money/topstories/%ED%8C%8C%EC%97%85-30%EC%A1%B0-%EC%86%90%EC%8B%A4-%EA%B2%BD%EA%B3%A0%ED%95%9C-%EC%82%BC%EC%84%B1%EC%A0%84%EC%9E%90-%EB%85%B8%EC%A1%B0%EC%9C%84%EC%9B%90%EC%9E%A5-%EC%B4%9D%ED%8C%8C%EC%97%85-%EB%AA%A9%EC%A0%84-%ED%95%B4%EC%99%B8-%ED%9C%B4%EA%B0%80-%EB%96%A0%EB%82%AC%EB%8B%A4/ar-AA21T7vR?ocid=socialshare뉴스 제목: '파업 30조 손실' 경고한 삼성전자 노조위원장, 총파업 목전에 해외여행 떠났다<br>먼저 인신공격은 자신의 논리가 빈약하기 때문에 하는 것이며, 인신공격, 주로 스피커 공격은 상대의 주장이 맞다는 것을 간접적으로 말해 준다고 생각하여요. 삼성전자 노조를 응원합니다.<br>그 다음 이 문제를 바라보면 상대를 인신공격하기 위해서 노조위원장의 행동에 대해서 조사했다는 것이에요. 사생활 보호에 문제가 있는 부분이에요.<br>우리는 핸드폰에 GPS로 위치추적을 당해요. 이건 자동차도 마찬가지에요. 각종 CCTV로 위치추적을 당해요. 우리가 말하는 것은 핸드폰으로 추적되어요. AI가 우리가 했던 것을 기록하기 위해서 언어모델로 우리말을 자막으로 만들어서 출력하는 것은 우리가 인터넷에 적는 것이 아니라 말하는 것도 기록할 수 있다는 거에요. 대통령이 주관하는 회의에 이 기능이 적용되어서 우리에게 알려주잖아요. 이제 도청기 하나씩 가지고 사는 세상이에요. 게다가 CCTV, AI 글래스등으로, 각종 행동도 모두 기록해서 휴머노이드가 표절할 수 있도록 하는 거에요.<br>인공지능은 사람이 했던 것들을 가져다가 비슷한 상황에 그 데이터를 가져와서 표절하는 기능 이외에는 없어요.<br>그런데 이런 과정에서 사람들의 이동경로와 모든 것이 기록되고 이것이 데이터 센터에 기록되는데 이것에 대해서 권리는 우리가 가지지 않고 기업이 가져요. 다시 말해서 개인정보를 만든 사람에게 권리는 없고 개인정보를 수집한 기업에게 그 권리가 이전되어요. 우리가 그 정보를 지우려고 해도 지울수 없어요. 또한 무엇이 수집되었고 어떻게 사용되는지 구체적으로 알수도 없어요. 심지어 비식별 데이터(재식별 기술로 식별시킬수 있음)는 동의없이 수집, 활용, 판매가 되는 것이 한국법률이에요. 또한 이들은 자신들이 데이터의 주인이라고 생각해서 데이터를 마음대로 사고 팔고 AI라고 이름 붙인 다음에 그 정보를 활용해서 표절해 답을 내어도 된다는 것이 행동주의자들의 생각이에요. 이들은 민주주의도 신경쓰지 않아요. 민주주의 역시 사람들이 지식(그들의 지식은 행동이 들어간 지식을 말하는 거에요)을 알기 전에 만든 제도이므로 제대로 된 제도가 아니라고 생각하며, 그들은 효율성만 추구하는 세계를 만들어서 꿀벌이나 개미같은 사회를 만들려고 하는 것 같아요. 효율적인 세상에서 사람은 하나의 도구처럼 말이지요. (이 부분은 '감시 자본주의시대'라는 책을 참조해주세요)<br>그들은 민주주의는 관심이 없기 때문에, 소수의견이나 다른 의견 따위에 관심이 없을 거에요. 그들과 다른 의견에 대해서는 이미 축적한 데이터를 이용해서 인신공격해도 된다고 생각할 거에요. 그래서 이번에처럼 축적된 사생활 정보로 공격하는 현상을 보는 거에요. AI가 어떻게 민주주의를 파괴하는지를 보여주는 뉴스에요.<br>AI의 결과물은 형편없어요. 오답투성이잖아요. 손이 4개 달리고 손가락이 6개에, 심지어 사람이 쓰지 않은 책을 인용하면서 특정인 썼다고 하고, 자율주행차는 역주행하고(테슬라의 로보택시가 첫날 기자들 앞아서 역주행했어요), 휴머노이드는 사망사건을 내고, 사람들을 공격한 사례는 무척이나 많아요.(테슬라의 휴머노이드는 사망사고를 냈고 중국 휴머노이드는 시연에서 사람을 공격했는데 횟수가 많아요) 인공지능 결과물이 민주주의를 파괴하기에는 그 결과물이 너무나 엉망이에요. 인공지능이 좋아서 민주주의가 파괴되는 일은 없어요. 인공지능을 위해서 데이터 수집을 해서 민주주의가 위협받는 거에요. 인공지능은 결과물이 나빠서 곧 사라질 거에요.<br>문제는 그 엉망인 결과물을 위해서 수집한 데이터로 각종 문제가 나오는 거에요. 결국 민주주의를 수호하는 사람들도 인공지능을 싫어할 수 밖에 없어요.<br>더 큰 문제가 많아요. 다음과 같은 상황. 가상의 시나리오를 만들어 봤어요.<br>시나리오 1. 정치인이 뭔가 비리를 저질렀는데 이것은 당연히 기업의 데이터 센터에 저장되어요. 데이터 센터에 들어가는 것을 막기 위해서는 전문적인 교육을 받은 스파이도 쉽지 않다고 하여요. '당신은 데이터의 주인이 아니다'라는 책을 참조하세요. 인공지능 기업은 오히려 정치인을 협박하여 기업을 위해 봉사하는 정부로 만들 수 있어요. 또한 특정 정치세력의 정치인을 압박하여 오히려 그 정치 세력에게 해가 되는 일을 하도록 만들거나 특정 정치적 문구를 하지 못하도록 협박할수도 있어요. 우리가 앞으로 기업에 봉사하는 정부를 더욱 조심해야 할 이유에요.<br>시나리오 2. 이번처럼 특정 기업에 반대하거나 특정 정치적 신념을 주장할때 데이터 센터에 저장된 것에서 문제를 찾아서 협박해서 그들의 주장을 무마시키려 할 수 있어요. 이 뉴스에서처럼 될 것은 분명하지요. 그렇기에 앞으로 우리는 인신공격에 대해서는 철저히 빼고 그 논리가 맞는지 연습할 필요가 있어요.<br>시나리오 3. 특정 혜택을 주거나 입사 혹은 승진등에서 특정 신념을 가진 사람에게만 혜택을 줄 수 있어요. 이미 데이터로 그 내용을 모두 확인할 수 있으니까요. 그리고 그 밖의 사람들에게는 패널티를 줄 수 있어요. 보이지 않는 블랙리스트와 화이트리스트가 될 수 있어요.<br>위의 있는 부분은 행정학의 '무의사결정' 부분을 보면 간단히 예상할 수 있는 부분이에요. '무의사결정'은 힘이 있는 사람들이 어떻게 힘없는 사람들의 주장을 무마시키는지에 대한 것이에요. 저는 걱정되는 것이 힘없는 사람들의 주장을 막기 위해서 '무의사결정'의 폭력의 사용이 일어날까봐 걱정되기도 하여요. 갈라치기를 벌써 해놓았기에요.<br>다양한 부분에서 문제가 많아요. 신념의 자유와 표현의 자유등 많은 부분에서 민주주의와 충돌하게 되는데, 이 부분의 근본 원인은 바로 우리 사생활 정보를 기업이 마음대로 수집할 수 있게 된 것이 바로 그 원인이에요. 이것은 쿠테타보다 더 무서운 미래에요. 우리는 이런 미래를 막을 수 있을까요?<br>저는 우리나라가 민주주의를 유지하기 힘들 것이라고 봐요. 우리는 미래 세대에게 부끄러운 세대로 남을 거에요. 역사는 모두 기록되어서 언젠가 이 세대를 어떻게 보게 될 지 생각해보면 우리 세대는 매우 부끄러운 세대로 남을 것이라고 생각하여요. 기업의 선동에, 경제를 위해서 다른 모든것을 포기한 세대로 기록될 거에요.<br>오늘은 리뷰는 쉬어가요. 오늘 식사를 안했기에..간혹 그래요. 먹는것에 이상하게 흥미가 없어요^^. 그래서 여러가지 매일 하는 활동을 안했는데, 블로그 쓰기 전에 헤드라인만 살짝 살펴보다가 이 뉴스 하나 구했네요^^. 이 뉴스 기자가 어디에서 개인정보를 구했는지? 합법적인지? 에대해서 조사해서 불법이라면 유출자에 대한 처벌이 필요하다고 봐요. 이게 그다지 공익적 부분에서 도움이 되는 것도 아니고요. 근본 논리에서 벗어난 인신공격적 기사가 어떻게 공익이 되겠어요? 게다가 분명히 기사에 '업계에 따르면'으로 특정 기업이 유출했다고 되어 있어요.<br>그림 내 폰트 출처: 고양체<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Community/paper/2026/0429/pimg_7722102925108799.png</url><link>https://blog.aladin.co.kr/firefox/17245242</link></image></item><item><author>firefox</author><category>일상</category><title>정책의 일관성이 없는 정부. 삼성전자 노조를 응원합니다.</title><link>https://blog.aladin.co.kr/firefox/17243008</link><pubDate>Tue, 28 Apr 2026 07:37: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firefox/17243008</guid><description><![CDATA[<br>● 뉴스 읽기 4월 28일<br>뉴스주소: https://www.msn.com/ko-kr/news/other/%EA%B9%80%EC%A0%95%EA%B4%80-%EC%9E%A5%EA%B4%80-%EC%82%BC%EC%84%B1%EC%A0%84%EC%9E%90-%EC%9D%B4%EC%9D%B5-%EB%85%B8%EC%82%AC%EB%A7%8C%EC%9D%98-%EB%AA%AB%EC%9D%B8%EA%B0%80/ar-AA21Ojxz뉴스제목: 김정관 장관 "삼성전자 이익, 노사만의 몫인가"<br>이 문제에 대해서 이번 정부가 어떤 생각을 가지는지 나왔어요. 정부가 하는 사업중에서 노란봉투법으로 약자를 생각하고 기본소득으로 복지 정책을 하면서 양극화를 줄이겠다는 정책을 하면서도 노사가 협의하는 과정에서 일방적으로 사측을 대변하면서 위의 정책의 의도가 역시나 의문스럽게 되었어요.<br>노동자들의 권리를 위한 법률을 만들고 노동자들이 권리를 주장하자 '그렇게 하지마~!' 를 외치고, 선거 앞에 기본소득으로 '금권선거 아니야?' 라는 의문이 들게 하면서도 정작 양극화를 줄이기 위한 노동자들의 권리에는 '그렇게 하지마~!'를 외치고 있어요. 심지어 노동자와 투자자들간 갈라치기도 하고 있어요. 투자자들도 삼성전자에 배당 4배 더 달라고 주주총회에서 투표하면 되어요. 소액주주와 국민연금이 합쳐서 사측을 투표에서 이기면 되어요. 적극적으로 권리를 주장하면 되는데, 이건 하지 않고 왜 사측 편을 들고 있을까요?<br>이번 정부는 도대체 무엇을 하겠다는 것인지 알수가 없어요.<br>지금 노사가 협상에 대해서는 노조와 사측이 협상하면 되어요. 갑자기 갈라치기 기사가 나온 이후에 계속적으로 갈라치기를 하려는 모습이 보이고 있어요. 이런 방식으로 이 문제가 해결되지는 않을 거에요. 이런 기사가 한번에 쏟아지는 것에서 이런 기사들이 나오는 것이 삼성전자의 광고비가 집행되어서 이렇게 된 것인지 확인해봐야 한다고 생각되어요.<br>노조는 충분히 자신의 권리를 주장할 수 있고 이 권리를 위해서 사측과 협상할 수 있어요. 이 권리는 누구에게도 침해받지 않아야 하며 정부에 의한 침해는 더더욱 있어서는 안되어요.&nbsp;그 뿐 아니라 사회의 어느 구성원들에게도 침해받지 않아야 하는 권리에요. 갈라치기로 이 문제가 해결되지 않는 이유에요. 오히려 삼성전자 노조를 응원해야 하지 않겠어요? 침묵으로 권리를 가질 수는 없어요. 우리는 우리의 권리를 더 주장하여야 하여요. 저는 투자자지만, 삼성전자 노조를 응원합니다.<br>노동자의 권리를 묵살하려는 기업이 투자자의 권리는 지켜주겠어요?<br>뉴스 주소: https://www.msn.com/ko-kr/news/other/%EC%9B%94%EC%9A%94%EB%A9%94%EC%9D%BC-%ED%99%95%EB%A5%A0%EC%A0%81-%EC%96%B8%EC%96%B4-%EB%AA%A8%EB%8D%B8-ai%EC%9D%98-%EC%B9%98%EB%AA%85%EC%A0%81-%EC%98%A4%EB%A5%98/ar-AA1ZaMBu?ocid=socialshare뉴스 제목: [월요메일] 확률적 언어 모델 AI의 치명적 오류<br>보통 AI가 잘못된 점을 숨겨요. 그리고 그런 뉴스가 잘 안나오지만 일부 기자들은 행간에 많이 숨겨서 전달하는 경우가 많거든요. 그래서 뉴스 읽기를 하는 것이지만요. 이번 뉴스는 행간에 숨기지 않고 그냥 그대로 직설적인 뉴스에요. 물론 AI사용이 급증한다는 첫문장은 2명에서 4명쓰면 100% 증가이므로 실제 증가량은 거의 없을 것이거나 혹은 사용해보고 실망감에 더이상 사용안하다~! 이지만 이 수에 집계되어서 그럴거에요. 저도 AI 사용해본 유저로 집계되겠지만 지금은 전혀 안써요. 게다가 AI는 누구나 만들 수 있는 수준이여서 제가 쓰는 firefox, duckduckgo 브라우저에서도 자체 AI가 들어가 있으며 각종 사이트를 돌아다니면 그 사이트 주인이 만든 AI도 여러곳에 많이 있어요. 쓸모없어서 안쓰는 거에요.<br>내용은 이래요.&nbsp;논문이 없는데 인용하고 있다. 즉 그런 논문을 쓴 사람이 없는데 논문이라고 답한다는 거에요.<br>AI에 관한 책들중에 '실리콘 밸리 길들이기'에도 나왔던 내용이긴 하여요. 더 많은 문제가 있겠지만, 심지어 책을 썼는데 책에서 다른 책에 있다고 미주달아놓은것이 잘못되었고, 심지어 특정 작가가 쓴 책도 아닌데 그 책을 썼다고 AI가 답한 것을 버젓이 책에 넣어서 망신을 당한 작가들이 있지요. 심지어 아마존 베스트셀러였어요.<br>AI가 이정도에요. 이게 현실이고요. AI의 오답률은 매우 높으며 쉽게 고쳐질 문제가 아니에요. 심지어 100% 정확도는 불가능해요. 이건 수학으로 증명도 되거든요. AI를 안쓸수록 더 유리해요.<br>심지어 AI가 답이 나와서 맞은 것은 사람이 언젠가 어디에서 만든 창작물을 AI회사가 감시해서 데이터 수집한 것에 불과해요. 그것을 짜깁기 한 것이거든요. 이 과정에서 국민 감시도 이루어져요.<br>소프트웨어 기업은 어떤 기업이든 AI를 만들 수 있어요. 그정도로 쉬운 거에요. 그런데 왜 안만들까요? 그건 딥시크를 보면 알잖아요. 대단한 AI를 만들었다고 뉴스에 나왔지만 딥시크 만든 회사가 큰 돈을 벌었다는 뉴스는 안나와요. 그러나 소프트웨어 기업은 돈을 잘 벌고 있어요. 그런 거에요. AI로 안만들면 소비자들을 더 잘 만족시킬수 있고 수익도 더 많은데 굳이 AI를 만들 필요가 없는 거에요. 게다가 한국은 소프트웨어는 정말 못하는 나라에요. AI는 소프트웨어인데 한국에서 잘나가는 소프트웨어 회사도 아시아를 넘거나 동아시아/동남아시아를 넘어서 잘나가는 회사는 거의 없어요. 소프트웨어를 팔아도 딱 이 범위가 한계이지요. 대부분이 내수 시장에 머물고 있어요.&nbsp;왜 한국이 잘 못하는 거 하려고 하고 국민을 감시하려고 해요? 이게 궁금해요.<br>이제 뉴스읽기에 쓸만한 뉴스가 더 많았는데 이정도만 작성할께요. 어제는 뉴스들을 보기 힘들었어요. 우리나라가 고작 이정도였어? 라는 느낌이 드는 날이었어요. 생각한 대로 문제만 보였지만 현실을 직접 마주하면 힘든 법이에요.<br>그림 내 폰트 출처: 고양체<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Community/paper/2026/0428/pimg_7722102925107859.png</url><link>https://blog.aladin.co.kr/firefox/17243008</link></image></item><item><author>firefox</author><category>(480)식물학서적</category><title>집 밖을 나서면 보이는 식물 01 꼬리에 꼬리를 무는 풀 이야기(S2-36번째 책리뷰) - [꼬리에 꼬리를 무는 풀 이야기]</title><link>https://blog.aladin.co.kr/firefox/17242996</link><pubDate>Tue, 28 Apr 2026 07:04: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firefox/17242996</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78893910&TPaperId=17242996"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14231/9/coveroff/8978893910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78893910&TPaperId=17242996"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꼬리에 꼬리를 무는 풀 이야기</a><br/>유기억 지음 / 지성사 / 2018년 04월<br/></td></tr></table><br/><br>집 밖을 나서면 보이는 식물 1 꼬리에 꼬리를 무는 풀 이야기는 우리 주변에서 흔히 볼 수 있는 잡초라고도 볼 수 있는 풀에 관한 사진과 다양한 이야기를 전하는 책이에요. 잡초라고 해도 나물도 있으며 유해식물도 포함되어 있지만요. 식물에 대해서 관심은 있으나 잘 모르더라도 풍부한 사진. 이런 책들은 보통 사진이 많지만, 이런 사진들로 인해서 풀에 대한 이해를 높일 수 있으며, 우리 주변의 잡초들에 대해서 이해하면서 좀 더 삶에 즐거움을 만들어주는 책이에요. 예를들어서 산책하면서 그냥 걷는 것과 주변의 잡초들을 느끼고 알아보면서 걷는 것은 다를 거에요. 이 책에 대한 저의 평가는 풍부한 사진과 함께 풀과 꽃에 대한 다양한 기본적인 정보를 잘 전달한 책으로 평가하고 싶어요.<br>● 식물학에서 쓰이는 다양한 전문용어에 대한 사전을 책속에 포함하고 있어요.<br>식물학에 대해서 쓰이는 전문적인 용어를 잘 모르더라도 책의 앞에 전문용어 사전을 만들어 두었어요. 그래서 잘 모르는 용어를 쉽게 찾아볼수 있게 해 주었어요. 주석이나 미주로 작성할수도 있지만, 자주 나오는 경우에 첫번째 이후에는 주석이나 미주로 작성하지 않을 때가 많은데, 그럴때 주석을 다시 찾는게 귀찮아서 그냥 지나칠때도 있거든요. 하지만 사전을 만들어두어서 같은 단어가 다시 나와도 쉽게 뜻을 찾을 수 있었어요.<br>●&nbsp;주변에서 자주 보는 풀들에 관해서 알수 있어요.<br>보기 힘든 풀보다는 우리 주변에서 자주 보는 풀들에 대해서 알려주는 책이에요. 평소 풀에 대해서 관심이 크게 없었는데, 이 책을 보면서 저도 자주 봤던, 개망초, 개밀, 토끼풀, 강아지풀, 바랭이, 달뿌리풀등에 대해서 확인했고 제가 봤겠지만 그냥 지나쳤던 많은 풀들을 사진과 해설로 확인할 수 있었어요.<br>● 풀들에 대한 다양한 설명을 해주어요.<br>고마리나 달뿌리풀이 물을 맑게 해준다든지, 물고기가 산란하거나 숨을 자리를 만들어준다든지 해주는 다양한 이야기를 해주어요. 저도 나중에 개인주택으로 이사하면 마당에 정원과 작은 연못을 만들고 싶어서 습지 식물에 대해서 좀 더 자세히 보게 되었어요.&nbsp;이 밖에도 음식으로 먹을 수 있거나 약효 등에 대해서도 설명해 주어요.<br>● 전문용어도 그림과 같이 설명해주었다면 더 좋았을 것 같아요.<br>큰 문제는 아니지만 전문용어가 풀에 관심이 없었던 사람에게는 조금 힘들었어요. 물론 중학교 1학년 생명과학에서 식물에 대해서 배우기는 하고, 그 보다 조금 더 많은 전문용어 정도지만, 글로 설명되어 있기만 해서 사진이 아닌 글로 설명된 식물의 구분은 살짝 이해하기 어려울때도 있었어요^^. 전문용어를 설명할때 그림과 같이 설명해주었다면 조금 더 이해하기 쉬웠을 것 같아요^^.<br><br>책은 풀에 대해서 관심을 가지고 있지만 잘 모르고 있을 때 더 유용할 것 같아요. 특히 우리 주변에서 쉽게 볼 수 있는 식물을 대상으로 작성해서 책에 있는 지식을 바로 실생황에서 쓸 수 있다는 점도 장점인것 같네요.<br>그림 내 폰트 출처: 고양체<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14231/9/cover150/8978893910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142310958</link></image></item><item><author>firefox</author><category>일상</category><title>무제한 감시의 시대</title><link>https://blog.aladin.co.kr/firefox/17240837</link><pubDate>Mon, 27 Apr 2026 06:20: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firefox/17240837</guid><description><![CDATA[<br>● 식물학 책을 읽고 있어요. (산책에 관한 일상)<br>오늘 일상의 시작은 김춘수 시인의 꽃이라는 시의 2연을 가져왔어요.<br>이 시 자체도 아름다운 시지만, 며칠전에 읽은 정동심리학에 관한 내용으로도 이 내용은 맞더라고요. 우리가 일반적으로 주변을 배경이라고 생각하면 아무것도 보이지 않아요. 있어도 인지하지 못하게 되는 것이지요. 우리가 입고 있는 옷에 대한 인식은 못하는 것처럼요. 하지만 그것을 우리가 옷을 입고 있다는 것을 알게 되면 옷이 인지되어요.<br>꽃도 마찬가지에요. 우리가 지나치면서 그냥 가면 배경이 되고 아무런 의미가 없지만, 우리가 꽃을 바라보고 인지해야 꽃은 꽃이 되지요. 김춘수 시인의 꽃이라는 시를 이렇게 말하면 시가 가지는 느낌이 퇴색되지만, 일단 정동심리학으로는 그렇다고요^^.<br>저는 식물보다는 동물을 더 좋아하는데, 고양이나 여우를 좋아해요^^. 그런데 수학관련 서적에서 식물에 관한 책을 읽고(잎이 나는 각도와 숫자, 줄기가 뻗어나가는 각도등이 왜 그렇게 되었는지에 대해서 계산하고 증명하는 책이었어요), 그때부터 식물들이 눈에 들어오기 시작했어요. 배경이었던 식물이 그때부터 배경이 아니게 되었어요. 그리고 식물에 대해서 알고 보니까 매우 신기한 세계가 제 생각속으로 들어오게 되었어요.<br>그래서 식물학 도서를 읽을 목록에 들어오게 되었는데, 우리가 지식이 늘어나면서 우리가 알지 못하는 새로운 세계에 발을 걸칠수 있고 안보이던 것이 보이게 된다는 것이 매우 신기한 것 같아요.<br>그리고 지금 읽고 있는 책이 '꼬리에 꼬리를 무는 풀 이야기'인데 도시에서 쉽게 볼 수 있는 식물에 관한 책이라는 점에서 더 흥미롭긴 하네요. 단지, 어제 잠깐 본 앞쪽의 식물은 본적이 없는 것 같아요~! 라는 느낌. 혹은 봤는데 배경으로 보고 지나친 것일까요^^?<br>오늘 읽을, 책의 풀들을 앞으로 산책하다 보면 더 흥미로울 것 같아요.<br>그리고 앞으로 읽을 책의 분야에서 300 사회문화를 빼고 510 의학, 470 생명과학, 430 화학을 넣기로 했어요. 300 사회문화는 한국 사회문화 서적을 읽어야 하는데 다 알고 있을텐데 같은 느낌...^^ 그리고 외국의 사회문화를 작성한 책이 더 많아서 이 부분은 뺐어요. 좀더 주식투자에 도움이 되는 파트를 넣었네요. 과학분야에서 물리, 지구과학, 생명과학, 화학을 고등학교에서 배우는데, 저는 개인적으로 화학이 쉬웠고 재미있었어요. 보통 수학을 좋아하면 물리를 같이 좋아하는데, 제가 계산능력보다 공간지각능력이 좀 더 좋다는 예전 IQ 검사 결과처럼 화학은 분자구조를 분석할때 공간지각능력이 필요하다보니 이쪽이 더 흥미로웠던 것 같네요.<br><br>● 뉴스 읽기 4월 27일<br>뉴스 주소: https://www.msn.com/ko-kr/news/other/%EF%A7%A1%EB%8C%80%ED%86%B5%EB%A0%B9-ai%EA%B0%80-%EB%AA%BB-%EC%9D%BD%EC%9E%96%EC%95%84-%EC%A7%80%EC%A0%81%ED%96%88%EB%8D%98-hwp-%ED%87%B4%EC%B6%9C-%EC%88%98%EC%88%9C/ar-AA21HIHO?ocid=socialshare뉴스 제목: 李대통령 "AI가 못 읽잖아" 지적했던 hwp...퇴출수준<br>그 동안 한국을 사랑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이젠 사람이 아니라 AI가 못읽는다는 주장에 우리나라가 바뀌는군요. 사람 중심이 아니라 AI가 중심이에요. 뭔가 이상하잖아요.<br>데이터라는 것이 우리의 행동, 말, 글 모든 거에요. 이런 것을 잘 수집하게 만들기 위해서 바뀐다는 것은 우리를 감시하겠다는 것이에요. 이 부분은 정부 문서이지만, 정부 문서를 왜 국민들의 세금으로 만들고 AI 기업에게 제공하는 거죠? 여기서도 문제가 있어요.<br>또한 데이터라는 것은 대규모 언어모델로 이젠 우리가 말하는 것도 수집당하고, 행동도 수집당하고(휴머로이드를 보세요), 인터넷의 글은 예전부터 수집당했으니...감시의 폭이 더 넓어지고 있어요. 그리고 이걸 감시로 끝내지 않고, 표절하고 따라해서 수익을 내겠다는 것이 AI에요. AI는 새로운 것을 만드는 것이 아니라 우리가 한 결과물을 표절할 뿐이에요. 표절인것을 모르게 표절하는 것이 인공지능 개발자가 하는 일이지요.<br>결국 우리를 더 잘 감시하는 국가가 될 거에요. 이런 생각으로 정부가 생각한다면요.<br>오히려 어떻게 AI가 데이터를 수집하는지 알리고 수집을 못하게 하여야 해요. 당연히 이것은 민주주의를 위해서도 필요하여요. 하지만 경제를 위해서도 필요하여요.<br>대기업에서 삼성이나 LG는 사원들에게 챗GPT 사용을 못하게 하였어요. 뉴스에서도 나왔지요.<br>그런데 사원들이 회사 밖에서 중요한 기술을 노출하면 수집당하는 거에요. 게다가 중소기업에서 각종 회사 기밀을 인터넷이 연결된 컴퓨터나 심지어 클라우드 서비스에 연결해서 작업할 경우 그냥 회사 기밀을 주는 거에요. 즉 경제에서도 문제가 되어요. 정치적 욕심이 너무 큰 정치인은 결국 경제도 제대로 발전시키지 못할 거에요. 저는 한국은 이제 쇠퇴하는 국가라고 생각하여요. 데이터는 절대 주면 안되는 건데, 다른 국가보다 더 이 부분의 정책이 늦어지고 있어요. 태국마저도 다른 국가들은 데이터의 해외 유출을 일단 차단했어요. 물론 그렇다고 다른 국가들도 잘 되고 있는 것도 아니며 어디에 데이터 센터 있냐는 중요한 것이 아니지만, 개인정보보호에 대해서 이젠 매우 뒤쳐지게 되었어요. 처음부터 개인정보보호법이 우리 데이터를 마음대로 기업들이 사용할 수 있도록 하는 가이드에 불과한 법률이기도 했고요. 비식별 데이터를 동의없이 수집, 활용, 판매가 가능한 것은 재식별 기술을 알고도 그렇게 만든 것은 이미 개인정보를 보호할 생각이 없다는 것을 의미하기도 하고요.<br>가장 좋은 방법은 인터넷 끊고 블루투스 사용안하고 IoT기기 없는 곳에서 작업하는 것이 가장 좋아요. 저 역시 중요한 것은 인터넷을 영원히 연결시키지 않을 다른 컴퓨터에서 작업하여요.또한, 말한 것이 수집되어서 각종 이상한 것에 사용되어요. 말로 어떤 말을 하면, 휴대폰(휴대폰은 꺼져도 수집이 가능함) 혹은 어떤 기기에서 수집되었는지 모르겠는데 인터넷 광고에 바로 나와요. IoT기기를 거의 안쓰는데도 이래요. 이게 현실이에요. 우연일지도 모르겠으나 자주 이렇거든요.&nbsp;한국 회사의 영업비밀이나 각종 개인의 비밀은 다 수집되어서 감시당할 거에요. 이번 정부의 이런 뉴스를 보면 이번 정부가 제대로 할 것이라고 생각되진 않아요.<br>그동안 한국을 사랑해 주셔서 감사합니다.<br>뉴스 주소: https://www.msn.com/ko-kr/news/world/%EB%A9%94%ED%83%80-%EB%8F%84%EC%88%98%EB%A0%8C%EC%A6%88%EC%9A%A9-ai-%EC%8A%A4%EB%A7%88%ED%8A%B8%EC%95%88%EA%B2%BD-%EC%B2%AB-%EC%B6%9C%EC%8B%9C-%EA%B2%BD%EB%9F%89-%EC%84%A4%EA%B3%84/ar-AA1ZQv2L?ocid=socialshare<br>뉴스 제목: 메타, 도수렌즈용 AI 스마트안경 첫 출시...경량 설계<br>페이스북이 미국이나 유럽에서는 늙은이만 하는 SNS로 고객들에게 평가받는다는 책을 봤는데, 한국에서도 별로 사용하진 않는 것 같아요. 메타로 이름을 바꾸었지만, 메타가 친숙하진 않을 정도로 페이스북으로만 기억되고 요즘 얘네들 뭐하는지 신경쓰진 않을 정도에요.<br>게다가 스마트 안경에 대해서 민폐 아이템이라는 내용으로 이미 많은 사람들에게 알려졌다는 것을 책에서 읽은 적이 있어요. 한국에서는 메타와 스마트 안경에 대해서 어떤 생각을 하는지 모르겠지만, 아마도 한국에서도 좋은 느낌은 아닌가봐요. 4차 산업 대부분이 실패하겠지만 거의 실패가 확정되는 아이템중에 하나에요. AI와 붙어서 더 실패확률을 높인것이 인상적이네요.<br>이 아이템이 사람들에게 인기없는것은 대부분의 IoT제품이 다른 사람들까지 감시하진 않아요. 사용하면 그 사용한 사람이 감시당하고 다시는 IoT제품이 있는 곳을 방문하지 않으면 되어요. 가끔 매장에 IoT제품이 있는 곳이 있는데, 저도 서비스 요금이 1000원 더 적어서 3~4번 사용하다가 IoT제품때문에 결국 안가게 되었어요.<br>하지만 스마트 안경은 달라요. 스마트하지도 않고 심지어 이 안경은 돌아다니는 CCTV로 다른 사람을 감시해요. 물론 사용자도 감시하지만요. 그래서 민폐 아이템이에요. 이거 쓰고 회사에 출근해 보세요. 회사가 마음에 안들면요. 그럼 회사의 영업비밀은 메타 데이터 센터에 다 들어갈거에요.<br>스마트 안경은 이러한 점에서 더욱 사람들의 짜증을 유발시키는 듯 하여요. 유럽과 북미 사람들에게 민폐아이템이라는 소리를 듣는다고 하더라고요.<br>뉴스 주소: https://www.msn.com/ko-kr/news/other/%EB%AC%B4%EC%A0%9C%ED%95%9C-ai-%EC%8B%9C%EB%8C%80-%EB%81%9D%EB%82%9C%EB%8B%A4-%EC%9B%94-20%EB%8B%AC%EB%9F%AC-%EB%AA%A8%EB%8D%B8-%EB%B6%95%EA%B4%B4-%EC%A1%B0%EC%A7%90/ar-AA20NQC8?ocid=socialshare<br>뉴스 제목: "무제한 AI시대 끝난다"...'월 20달러 모델' 붕괴 조짐<br>보통 새로운 사업은 먼저 매출액 부터 늘려 놓고 그 다음 수익모델을 만들어요. 그래서 한때 PSR이 인기였어요. 새로운 분야에서 뜰만한 사업 아이템이 안나오면서 PSR의 인기가 줄었지요.<br>즉, 고객부터 잡고 그 다음에 수익성 모델을 만드는데, AI는 아무리해도 새로운 고객이 안오니까. 사용하기에는 오답률이 너무 높고 오히려 사람들의 반발을 사고 있어요. 이게 바뀌지 않을 것이라는 것과 심지어 답마저도 사람이 한것을 표절한 것 뿐이라는 것도 바뀌지 않을 것이라는 게 AI를 사용할 필요가 없는 거에요. 오답률이 높은 점은 수정할 수 없는데, 데이터를 쓰는 AI의 치명적인 문제로 영원히 이 문제를 고칠 수 없어요. 수학으로 증명이 되거든요.<br>벌써 수익성 모델로 넘어가는 것을 보면...인공지능은 끝났네요. 하긴 이번에는 좀 너무 오래 끈질기게 버텼어요. 어차피 끝난거. 스팀에서는 많은 유저들이 반발하는데, 전 세계 유저들의 반응인지라 AI가 성공하지 못한다는 것은 이미 알았는데 얼마나 더 자본지출을 해서 돈을 날리는지 지켜보고 있어요.<br>비윤리적인 표절밖에 못하는 것을 생성형이라는 말만 붙여서 속이고 각종 오답률에 사람들이 지쳐버릴수 밖에 없지요. 그동안 AI가 대단한 것이 아니라 영화, 소설, 에니메이션등에서의 상상속의 AI를 작가들이 너무 잘 만들어서 AI가 관심받았지 AI자체가 뛰어난 것은 없으니까요. 사용한 사람들의 대부분이 후회속에 떠날 거에요.<br>가격을 올리면 사람들은 더 안쓸 것이고, 그냥 조용히 AI가 사라지는 것을 보면 될거에요. 빅테크들은 이제 다른 것으로 우리의 관심을 돌리고 다른 것을 홍보할 거에요. 그게 언제인지 모르겟으나 곧이겠지요. 그러나 4차 산업은 허구라서 빅테크의 실패는 계속 이어질거에요. 대부분 각각의 산업의 시대는 100~200년 동안 이어지는데 30~50년만에 3차산업에서 4차산업으로 온다는 것은 말이 안되겠지요. 3차 산업에서 중기에 나올 수 있을 정도의 제품인데 4차 산업에 포함된 몇몇 기기만 성공할 것 같은데 제가 느끼는 것은 하나도 성공 못하겠네 정도에요. 드론만 전쟁에서 좀 쓰이겠네 정도로 끝나겠네요.<br>근데 언제나 국가 정책은 이걸 하겠다고 하여요 삼디 프린터인지 쓰리디 프린터인지로 한때 사람들의 말했던 것은 어디에 있나요? 처럼(과거 유망한 분야로 생각했다가 자원낭비만 한 사업. 대부분의 정부에서 이런 것 찾아볼 수 있지만, 과거 대통령이 삼디프린터라고 했다가 논란이 되어서 쉽게 생각날것 같아서요) 4차 산업 대부분이 사라졌어요. 과거부터 여러정부들이 성공하지 못할 신기술에 메달렸지만 대부분 사라져요. 그리고 우리나라는 자원낭비를 하며 성장률이 계속 떨어지고 있어요. AI도 같이 사라질 거에요. 물런 정부의 헛발질은 계속 하고 사라지겠지만요. 이제 신기술에 대해서 시장에 맡기고 정부는 기존에 잘하던 분야를 돕는 그런 방향으로 가지는 못하는 걸까요? 정부가 주도하는 발전행정론(후진국 모델. 시장에서 경제주체들이 성숙하지 못해서 발전이 지체될 때 정부가 나서서 그 역할을 하는 행정학 모델. 우리나라도 경제계획 5개년 개획등으로 했으나 아직도 정부주도로 경제를 하려 하는 관행이 남음.)은 이제 그만해도 되지 않겠어요? AI는 시장에 맡기고 정부는 그냥 지켜보시길 바래요. 시장에서 성공할 아이템이면 알아서 투자해서 성공시킬거에요. 대통령이 좋아한다고 성공하지도 못할 아이템에 국가 자원을 마구 투입하는 것은 말이 안되어요. 심지어 망할 산업을 위해서 제도까지 바꾸어주는 것은 더욱 말이 안되고요.<br>그림 내 폰트 출처: 고양체<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Community/paper/2026/0427/pimg_7722102925106913.png</url><link>https://blog.aladin.co.kr/firefox/17240837</link></image></item><item><author>firefox</author><category>(327)주식/파생상품서적</category><title>자본주의 시대에서 살아남기 위한 최소한의 경제 공부(S2-35번째 책리뷰) - [자본주의 시대에서 살아남기 위한 최소한의 경제 공부]</title><link>https://blog.aladin.co.kr/firefox/17240788</link><pubDate>Mon, 27 Apr 2026 04:12: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firefox/17240788</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332033938&TPaperId=17240788"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7907/70/coveroff/k332033938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332033938&TPaperId=17240788"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자본주의 시대에서 살아남기 위한 최소한의 경제 공부</a><br/>백억남(김욱현) 지음 / 하이스트 / 2025년 12월<br/></td></tr></table><br/><br>자본주의 시대에서 살아남기 위한 최소한의 경제 공부는 책 제목으로 보면 경제학에 관한 책이라고 보여지는데, 책중에서 경제학에 관련된 부분이 없는 것은 아니에요. 하지만 내용도 적고 내용을 이해시키기 보다는 주입식이에요. 이럴 경우 이런 업종의 주식을 사라는 경우로 소개하는 편이에요. 책은 경제학 이외에도 재테크 책처럼 절약, 절세, 부동산까지 소개하지만 이 분량은 적은 편이며 경제학을 제외하고는 재테크 책들의 평균보다 내용이 빈약해요. 가장 많은 분량은 하향식 투자 방식이고 책의 목차도 하향식 투자 방식에 맞추어져 있어서 주식책으로 분류했어요. 게다가 책의 저자이름에 인터넷의 별명을 사용할 경우 내용은 빈약하면서 자신의 유투브 채널의 유료 컨텐츠를 소개하거나 혹은 유료 강의를 들으라고 광고하는 경우도 많은데, 이 책도 광고는 하였으나 관련 사이트 주소를 기입하지 않았어요. 그래서 광고책이라는 부분은 적용하지 않았습니다. 이 책의 저의 평가는 하향식 주식 투자 방식을 소개하지만 책 제목등과 괴리가 심한 책으로 선정하였습니다. 저는 초판 3쇄를 읽었습니다.<br><br>책의 타겟층은 매우 넓으나 재테크 책에서 자주 다루는, 절약, 절세등의 내용은 매우 빈약하므로 초보자 파트의 내용과 주입식으로 전달하는 경제학 내용은 기대하지 않는 것이 좋아요. 오히려 하향식 주식 투자를 하기 위한 경제학과 관련된 내용이며, 경제학의 기본은 알고 있다는 가정에서 쓰는 책과 유사한데, 만약 경제학을 모르는 사람을 위해 썼다면 주입식 교육같이 느껴질 거에요.<br>● 하향식 투자 방식을 잘 소개하고 있어요.<br>상향식 투자는 우리가 일반적으로 하는 주식 투자로 각 기업을 분석하는 
것부터 시작하는 것이며, 하향식 투자는 먼저 경제지표등을 분석하고 그 다음 투자할 국가를 선택하고 다음으로 업종을 선택한 다음 
종목분석을 하는 거에요. 이 책의 목차는 이렇게 되어 있고, 하향식 투자 방식을 소개하고 있어요.<br>● 경제학 파트는 주입식 교육 같아요.<br>이 책의 제목에서 경제학을 같이 공부할 수 있는 책이라는 느낌이지만, 책에서 알려주는 것은 하향식 투자에 도움이 되는 경제지표나 경제 현상이고 그에 맞추어 과거 강세가 되는 업종과 약세가 되는 업종을 소개해주는 것이에요.<br>그런데 보통 인플레이션을 알려주기 위해서는 총수요와 총공급부터 시작해야 되어요. 그래서 총수요가 늘어나면 수요견인 인플레이션이 되고 총공급이 감소하면 비용인상 인플레이션이 된다로 이어져서 서로 다른 인플레이션 유형이며 이럴때 경제가 어떻게 되는지를 이해하게 해야 하는데, 인플레이션 일어나면 이런 업종이 강세이고 이런 업종은 약세가 된다라는 설명이에요. 주입식 교육같이 단순히 원인 결과를 암기하게 하는 설명이에요. 경제학을 알고 있다는 가정에서 쓴 책이면 별 무리는 없어요. 그런데 제목이 경제 공부인데 이해보단 주입식 교육처럼 쓰면 살짝 문제가 될 것 같아요.<br>● 일부 내용은 잘못 설명되었어요.<br>책에서 한국에서 금융 교육을 안한다고 되어 있지만, 우리는 수학 수열에서 단리, 복리에 대한 원리금 합계를 배워요^^. 여기에서 부채에 대한 이자 비용은 예금등에 대한 이자와 동일하여요. 돈을 빌리면 부채이고 돈을 빌려주면 예금과 동일하며 이자수익과 이자비용은 같은 금액이 되어야 되어요. 그러므로 이 책의 신용카드 아지비용 같은 것은 안알려주어서 금융 교육을 안했다는 주장과 달리 이 계산 방법은 이미 배운 거에요. 우리나라의 경우 금융 교육을 안하는 것이 아니라 배운 것을 활용하지 못하거나 수포자가 많아서 그런 것 같아요. 금융이해력이 세계 77위라고 책에 되어 있는데, 어떻게 평가하는 건지 좀 알고 싶어요. 실제로 안배워서 77위인지 아니면 배웠는데 못활용하는건지에 대해서 알고 싶어서요^^. 대부분 이런 이유의 예를 설명한 부분을 보면 다 배운 것을 예시로 들어서 왜 77위인지 모르겠어요^^.<br>또한 경제학 내용에서도 일본의 CPI가 증가해서 실질 구매력이 떨어졌는데 양적완화를 했다면 CPI가 더 증가하게 되는데 반대로 설명하거나 채권은 이자 수익과 원금 보장을 한다는 등의 잘못된 설명이 좀 있었어요.<br>● 수식을 대부분 알려주지 않아서 실용적이지 않아요.<br>예를들어 샤프지수를 설명하면서 샤프지수 계산식을 알려주지 않아요. 이러면 샤프지수를 스스로 계산해볼수 없어요.<br>또한 레버리지 수익을 예제로 계산해주면서 레버리지 손실에 대해서는 그냥 대충 말하면서 동일한 내용에 대해서 내용의 대조를 잘못 사용해서 레버리지의 단점보다 장점이 많게 보이는 등의 문제가 있었어요.<br>● 신기술에 대한 과도한 기대감이 있어요.<br>책에서 신기술은 대부분 과도한 기대감을 가지고 작성되어 있어요. 이런 신기술의 과도한 기대감이 테마주로 움직이고 테마주가 강한 한국 시장이다 보니 한국 투자자들이 외국 시장에서도 테마주로 접근하는 경우가 많은데, 물론 외국 시장에서도 버블은 생길때가 있지만, 지나친 신기술 기대감을 책에서 보여요.<br>신기술에 대해서 위험요소를 너무 지나치게 간과하고 있다고 보여요. 예를들어서 인공지능은 100% 정확도를 낼 수 없고 소비자들의 불만족이 높은 분야이므로 위험요소가 있는데, 대부분의 내용이 인공지능을 너무 찬양하거나 신기술을 찬양하고 있어요.<br>● 하향식 투자의 각 파트에 대한 설명은 괜찮은 편이에요.<br>하향식 투자도 각 파트별로는 상향식 투자. 우리가 일반적으로 기업부터 살펴보는 상향식 투자와 큰 차이는 없어요. 그래서 기업을 분석할 때 회계학 자료를 이용해서 회계자료를 많이 살펴보게 되지요. 하향식 투자도 결국 마지막에는 각 기업의 회계자료를 살펴보게 되어요. 이런 부분에서 각 파트별로 설명은 기본적 투자자들이 알게 되는 것에서 큰 차이는 없고 잘 설명되어 있어요.<br>물론 상향식 투자자들은 마지막에 경제지표를 살펴보고 하향식 투자자들은 처음에 경제지표를 살펴보는 차이가 있지만, 각 단계별로 하는 것은 큰 차이가 없구나 하는 것을 알게 되었네요. 알아야 하는 것도 큰 차이는 없었고 이런 부분의 설명은 잘 되어 있어요. 단지, 저자의 독특한 투자 방식보다는 일반적으로 알아야 하는 것 위주로 설명되어 있어요.<br><br>이 책은 경제공부보다는 주식의 하향식 투자 방식을 소개하는 책이 적당할 것 같아요. 물론 최소한이라고 붙였듯이 하향식 투자자들이 하는 것이 주로 경제지표를 분석하는데 이런 부분에 많은 부분을 설명하지 않았고 오히려 상향식 투자자들이 하는 기업분석이 오히려 잘 되어 있다라고 느껴졌어요. 나쁜 책이라는 느낌은 아니지만 오히려 경제를 공부하는 느낌으로 접근하기에는 주입식 교육 같아서 좋지는 않았고 주식 투자 책으로 보고 접근하면 괜찮은 책 같네요. 단 일부 내용은 주의해서 봐야 할 것 같아요. 한국 주식 책이 대부분 그렇듯 신기술에 너무 열광하는 상황(비록 소비자로서 한국인들은 신기술에 별로 열광하지 않고 거부감을 많이 가지지만 투자는 이상하게 신기술에 열광해요. 그러나 정작 그 제품들은 잘 안팔려요. 투자자들도 외면하나봐요^^.)은 유사해요. 그리고 일부 내용은 잘못되어 있어요.<br>그림 내 폰트 출처: 고양체<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7907/70/cover150/k332033938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79077056</link></image></item><item><author>firefox</author><category>일상</category><title>주식 24시간 거래는 괜찮은 것 같네요</title><link>https://blog.aladin.co.kr/firefox/17238854</link><pubDate>Sun, 26 Apr 2026 05:32: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firefox/17238854</guid><description><![CDATA[<br>● 뉴스 읽기 4월 26일<br>이번주는 별로 피곤하진 않았는데 토요일에 별로 한것이 없네요. 책도 절반밖에 못읽었어요. 볼륨이 좀 큰 책인데 내용은 투자경험이 없는 투자자를 위한 책이라서 빨리 읽을 수 있음에도 왠지 집중이 잘 안되었던것 같네요. 그래서 리뷰 없이 뉴스 읽기만 오늘 할께요. 그런데 어제는 주식 뉴스가 대부분이 나왔어요.<br>뉴스 주소: https://www.msn.com/ko-kr/news/other/%EC%BD%94%EC%8A%A4%ED%94%BC-%EA%B3%A0%EC%A0%90-%EC%9E%84%EB%B0%95%ED%96%88%EB%82%98-%ED%8A%B8%EB%9F%BC%ED%94%84-%EB%92%A4%ED%86%B5%EC%88%98-5%EC%9B%94-%ED%95%98%EB%9D%BD%EC%9E%A5-%EB%B9%A8%EB%A6%AC-%EC%98%A8%EB%8B%A4-%EB%A8%B8%EB%8B%88/ar-AA21xpP3?ocid=socialshare뉴스 제목: 코스피 고점 임박했나...트럼프 뒤통수, 5월 하락장 빨리 온다[머니+]<br>우리가 감시사회에 살고 있는 것은 맞아요. SNS에서 미국에 대해서 안좋게 말하면 비자가 발급되지 않을 수도 있어요. 그래서 트럼프 뒤통수라는 제목이 살짝 걱정되긴 하지만, 여행을 좋아하진 않는 편이에요. 이러한 부분은 인터넷 뿐만 아니라 IoT기기등을 통해서도 수집되고, 인터넷과 연결된 모든 기기를 통해서 수집되므로 주의해야 되어요. 제가 안가진 다른 사람의 기기로도 수집되므로 그런 웨어러블등을 사용하면 민폐이기도 하지요. 저는 트럼프에 대해서 부정적 생각이 없이 뉴스 제목을 인용한 거에요.<br>이번 주가 상승은 AI버블이긴 하여요. 지나치게 올랐어요. 그래서 걱정이에요. 6200 → 2500 으로 떨어지면 다른 주식들도 절반 이상 떨어질수 있어요. 그리고 주가 1000원 미만 주식 상장폐지도 꽤 걱정이긴 하여요. 며칠전에 제가 포스팅에 잘못 작성해서...미국 정책과 다르게 하면 좋겠어요를 앞의 '미국 정책과 다르게 하면'을 빠뜨렸더라고요. 예외 조항이 많아서 펀더멘탈이 좋은 주식은 이 규칙에 적용되지 않으면 좋겠어요.<br>아무리 실적이 좋은 주식 몇개가 나왔다고 해도 6200은 지나치고 3500정도까지 가는 것도 많이 올랐다고 생각했을 거에요. 그래도 버블이에요 했을지도.<br>떨어지는 것은 시간문제인데, 빨리 떨어지는 것이 더 좋아요. 시간을 끌면 오히려 개인투자자들이 더 많이 다치고 포모 증후군이 있는 분들만 많이 다치게 되니까요.<br>저는 선거 이후에 떨어질줄 알았는데 좀 더 빨리 떨어질 가능성이 있다는 뉴스가 나와써 신기했어요. 어쨌든 메모리 반도체는 거의 대부분에 다 들어가는데 경기가 좋아지지 않았음에도, 경기가 좋으면 모든 IT기기가 많이 팔려서 여기저기 메모리 반도체가 다 쓰이면서 메모리 가격이 올라야 하는데, 그와 달랐어요. 미국의 금리 인상이후에 조금 금리를 내린 수준에서 오직 AI때문에 이 정도 오른 것은, 시스템 반도체도 아니고 메모리 반도체가 올랐다는 점에서, AI버블이라고 보여요. 게다가 AI에 대해서 오히려 질적으로 좋지 못해서 소비자들의 반발이 심한 상태에서 B2C서비스를 하는 AI기업이 아니라 소부장(소재/부품/장비를 의미함)들 종목들만 밀어올렸고 메모리 반도체까지 온 상황은 버블이 심한 상태이고 이 버블이 깨져야 할 것 같아요. 더 오르면 더 많이 떨어질 뿐이기도 하고요. 오히려 빅테크가 AI 안하면 실적이 더 좋아질 것이라고 생각하고 있어요. 그러나 빅테크 기업들은 뭔가 새로운 것을 안만들면 도태된다는 생각에 실적이 나빠지더라도 뭔가 계속 시도해야 한다는 의무감에 잡혀 있는 것 같은데 그렇더라도 AI가 아닌 다른것좀 시도해야 할 것 같네요. AI는 가능성은 소비자들의 반발로 점점 더 줄어드는 느낌이고 아직 기술력이 소비자들을 만족시키지 못하고 있으니까요. 아마 앞으로도 오답률을 없앨 수 없는 AI의 한계상 소비자들의 불만이 지속될 것이고, 가능성은 없다고 생각하여요.<br>뉴스 주소: https://www.msn.com/ko-kr/money/markets/%EC%BD%94%EC%8A%A4%ED%94%BC-%EC%82%AC%EC%83%81-%EC%B5%9C%EA%B3%A0-%EB%9E%A0%EB%A6%AC%EC%97%90%EB%8F%84-pbr-0-1%EB%B0%B0-%EA%B8%B0%EC%97%85-%EC%88%98%EB%91%90%EB%A3%A9/ar-AA21ACGl?ocid=socialshare뉴스 제목: 코스피 사상 최고 실적에도...PBR 0.1배 기업 수두룩<br>국내 시장이 버블이라는 또 다른 증거에요. 일단 PBR이 지나치게 낮은 기업들중에 좀비 기업은 사실 제거해야 되어요. 좀비 기업은 망할 것이기 때문에 주가는 바닥을 기어야 하는 것이 이상하지 않고 PBR로도 0.1이하가 되는 것은 이상하지 않아요. 사람들이 주식이 종이조각이 될 것이라고 생각하니까 그런 종목이 PBR 1이 되길 기대할수는 없어요. 그럼에도 PBR 1배 이하가 너무 많아요.<br>기사에도 있듯이 코스피 63.5%, 코스닥 38.8%가 PBR 1배 미만이에요. 수익을 잘내는 기업도 PBR 1배 이하가 많지요. 이 숫자가 다 망할 기업은 아니에요. 오히려 이 기업들 중에 당장 사고 싶은 기업들도 많아요.<br>지수는 6200을 넘었어요. 이 정도라면 저평가 기업들의 기준을 PBR 1.5로 잡아야 할 것 같아요. 심지어&nbsp;한국 주식 저평가 개선을 해서 주가를 올린다고 했는데, 저평가 주식은 그대로에요. 이번 정책이 문제가 되는 것이 이거에요. 위에 말했듯이 AI버블로 테마주로 상승했지, 질적으로 저평가가 개선되지 않았어요.<br>이 정책이 쉬운 정책은 아니에요. 이게 쉬운 정책이었다면 모든 정부가 하겠다고 했겠지만, 쉽지 않으니까 안했겠지요. 투자자들에게 PBR 1이하 주식을 사세요~! 라고 권해야 하는데 결국 투자는 투자자들 책임이고 이러한 부분에서 투자자들 마음이 바뀌기는 어려울 거에요. 그래서 이러한 부분에서 저는 정책이 실패할 것이라고 생각했어요. 어떤 정부도 쉽지 않아요.<br>단지, 이렇게 문제가 많은데 코스피 5000넘었다고 정책이 성공한듯한 인터뷰는 살짝 걱정스럽긴 하네요. 제대로 되지 않은 정책이었으니까요. 오히려 버블로 5000찍으면 최악이에요. 그 버블이 파괴되면 저평가 주식은 주가도 안올랐는데, 주가가 더 떨어지거든요. 앞서 말했듯이 1000원 미만 주식 상장폐지가 이래서 더 무서운 거에요. 제가 가진 동전주도 있는데 주식 병합좀 부탁드려요^^. 액면가보다 주가는 높은데 동전주라 주식 병합만 하면 되는데...그런데, 버블이 깨지면서 주가가 더 떨어지면 살짝 위험해질 수 있어요. 예외 규정이 생겼으면 좋겠어요. 배당수익률 3%이상같은 거요. 동전주도 배당주는 주식 많으니까요.<br>버블 붕괴는 분명히 있을 거에요. 메모리 반도체는 지속적으로 높은 가격을 유지하는 업종이 아니에요. 즉 영업이익은 크게 변화하고, 이 변화는 수요/공급에 따라서 가격이 크게 변화하고 때론 침체되기도 하는 업종이에요. 그러나 저는 빨리 깨질 것 같다는 느낌이네요. 5월에 깨질수도 있다는 예측 기사가 어제 많이 나왔던데, 언제 버블이 터질지는 모르겠으나 버블 터지기 전에 목표주가에 가까운 주식들이 더 빠져나가고 오길 기대해야 되겠네요. 적립식 투자라 매도되면 더 적은 주식 보유 비율로 하락장과 만나게 되니까요. 하락시 수익률 하락폭이 줄어들거에요. 그런 희망을 가지고 4월 말을 보내야 할 것 같아요.<br>버블을 만들면 아프지만 버블이 터지는 과정도 같이 지나야 주식 시장이 치유되어요. 상처로 고름이 쌓이면 짜내야 하듯,&nbsp;아프지만 터져야 할 버블은 터져야 하여요. 정책이 오히려 버블을 만들어 버렸는데, 버블을 잘 즐긴 분들도 많을 거에요. 이제 버블을 터뜨려서 없애야 하는 시점이긴 하여요.<br>뉴스주소: https://www.msn.com/ko-kr/news/other/%EA%B0%9C%EB%AF%B8%EB%A7%8C-%ED%84%B8%EB%A6%B0%EB%8B%A4-%EC%A3%BC%EC%8B%9D%EA%B1%B0%EB%9E%98-12%EC%8B%9C%EA%B0%84-%EC%97%B0%EC%9E%A5%EC%97%90-%EA%B0%9C%EC%9D%B8%ED%88%AC%EC%9E%90%EC%9E%90%EB%93%A4-%EB%B0%9C%EB%81%88-%EC%9E%90%EB%A7%89%EB%89%B4%EC%8A%A4-sbs/vi-AA21CVxm?ocid=socialshare뉴스제목: 개미만 털린다..주식거래 12시간 연장에 개인투자자들 발끈(자막뉴스)<br>우리나라 주식시장의 제도는 미국제도를 모방하고 있어서, 좀 자체적인 제도를 만들지는 않을 것 같아요. 그렇다면 24시간 거래를 한다고 해도 비포마켓, 에프터마켓같이 장외거래를 활성화할 것 같네요. 정규장은 정규장대로 하고 장외거래만 신설할 것 같아요.<br>이런 경우는 장외거래의 거래량이 많지 않기 때문에 별 문제는 없지 않을까? 싶어요. 미국장의 장외거래도 가능은 하나 거래량은 많지 않다고 알고 있어요. 정규장 24시간은 별로 바라지는 않아요. 잠은 자야 하니까요. 게다가 저는 정규장에 접속하지 않고, 예약매매를 걸어두는데, 이것에 대해서 어떻게 해야 할지에서 바뀌는 부분에서 마음에 안드는 것이 나올지도 모르겠어요. 어제 종가가 기준이 되어서 시초가 매매를 시작하는 방식이 아니라면 내가 다음날 제시하는 호가가 현재가와 많이 차이날 경우가 발생할 수 있고요. 하지만 비포마켓/에프터마켓의 장외거래라면 괜찮을 것 같네요.<br>주식 거래자가 문제가 되는 것이 아니라 장마감 이후에 아마도 자동으로 거래되도록 할 것인데 이후에 환율 관리가 더 힘들어질 것 같은 느낌. 외국인 거래자가 매도후에 팔고 나가거나 혹은 한국 주식 살때 들어오는 외환으로 인해서 환율이 크게 더 변동될 것 같은 느낌이에요. 관리가 잘못되면 금융위기를 일어날 수도 있으니까요. 이쪽 관리만 잘한다면 큰 무리는 없을 것 같아요.<br>저는, 이에 더해서, 공시의 외국어 지원. 아마 영어만 지원하면 되겠지요. 그리고 사업계획서의 영어 지원등을 하면 더 좋지 않을까? 싶네요. 비포마켓/에프터마켓으로는 주가의 영향을 크게 주진 않을 것 같아요. 오히려 장기 투자자들의 유입을 더 많이 할수 있다면, 그런 노르웨이 국부펀드나 그 밖의 장기투자자들을 많이 들어오게 한다면 한국시장의 저평가를 개선할 수 있고, 또한 많은 기업들이 영어로 공시하고 사업계획서를 낸다면 또다른 투자의 기회로 한국시장을 바라보면서 대표적인 종목 이외에도 외국인 투자를 이끌 수 있지 않을까? 라고 생각되네요.<br>저는 정규장 확대만 아니면 반대하진 않을 것 같아요. 정규장은 오후 8시까지만 늘렸으면 하네요^^. 혹은 6시까지만 하고 이후에는 NXT 거래소처럼 비포마켓/에프터마켓을 운용하는 방법이 좋을 것 같아요. 거래시간 증가는 좋은 아이디어인것 같네요. 한국시장 저평가 개선을 위해서 가장 좋았던 정책인것 같아요. 한국시장 내에서 만으로는 저평가 개선이 힘들거에요. 지금까지 테마주등만 많이 오르는 상황에서 벗어나려면 장기투자를 하는 외국인들이 많이 와서 장기투자의 성과를 보여주여야 한국시장의 저평가 현상을 개선할 수 있을 것 같아요.<br><br>● 오늘은 독서를 목표까지^^. (독서에 관한 일상)<br>주식에서 성공한 투자자들 중에서 대부분은 독서의 중요성을 이야기하여요. 워런 버핏은 하루에 500페이지 읽는다고 했고 그 이상을 읽는 분들도 많지요. 독서 자체가 지식을 얻는 것도 있지만, 사람의 생각하는 방식에도 영향을 주는 것 같아요.<br>그 반대로 인터넷에서 정보를 얻어서, 혹은 AI에게 물어보고 주식에 성공했다는 사람들은 잘 나타나지 않는데, 그런 단편적인 지식은 오히려 사고하는 방식에서 도움이 잘 되진 않는 것 같아요. 저의 경험으로도요. AI는 심지어 오답률이 심각하게 높아요.<br>저는 하루에 500페이지는 아니지만, 이틀에 1권정도로 목표를 정했는데, 토요일까지 읽어야 하는 책을 어제 절반밖에 못 읽었네요. 변명이라는 거의 600페이지짜리 책이에요~! 라고 할 수 있겠지만, 내용으로는 매우 쉬운 책이여서 빨리 읽을 수 있음에도 집중을 안한 탓이기도 하여요.<br>오늘은 마저 읽어야 되겠어요^^.<br>그림 내 폰트 출처: 고양체<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Community/paper/2026/0426/pimg_7722102925106014.png</url><link>https://blog.aladin.co.kr/firefox/17238854</link></image></item><item><author>firefox</author><category>일상</category><title>금융교육이 필요할까요?</title><link>https://blog.aladin.co.kr/firefox/17237459</link><pubDate>Sat, 25 Apr 2026 10:06: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firefox/17237459</guid><description><![CDATA[<br>● 경제 교과가 선택과목이 되긴 했지만 그래도 금융교육은 이상해요.&nbsp;(책에 관한 일상)<br>지금 읽고 있는 책은 '자본주의 시대에서 살아남기 위한 최소한의 경제 공부'라는 책이에요. 최근에 금융교육이 부족하다는 말이 갑자기 사라졌는데, 이것은 정치 문제가 더 심각해져서 가려졌다가 이제 정치 문제가 사라지니까 다시 금융 문제로 돌아와서 금융교육에 대한 내용을 작성한 책이 나타나나봐요.<br>금융 교육에 대해서는 저는 이상해요. 금융 교육을 안한다고 말하는데 저는 배웠는데 왜 다른 사람들은 안배웠다고 할까요? 다수가 안배웠다고 말해서 당황스러웠어요.<br>우리는 수열에서 분명히 교과서에서도 그리고 문제로도 단리, 복리 원리금 금액을 구하는 것을 배웠어요. 수열만 배워도 할 수 있는데 친절하게 원리금 합계를 구하라고 문제로도 나와요. 물론 경제교과에는 주식투자와 재테크, 노후자금 마련에 대한 부분도 들어갔지만 여긴 선택과목이 되었어요.<br>그런데 이걸 배우고나서 카드 사용료 이자 계산등에 대해서 어려워한다고 말하고 다른 나라처럼 이것을 가르쳐야 한다~! 같이 말하는 거에요.<br>은행에 투자해본 사람들은 알겠지만, 은행은 부채비율이 높아요. 부채와 이자는 서로 같은 거에요. 우리가 은행에 예금, 적금등을 가입하고 이자를 받지만, 은행은 부채로 넣고 우리에게 빌린 돈에 대해서 이자를 지급하는거에요. (은행도 채권을 발행해서 따로 부채를 만들기도 하니까 재무제표를 보고 정확히 파악하셔야 해요)<br>즉, 원리금 합계를 구하면 당연히 이자비용도 계산되어요. 돈을 빌려주는 것과 돈을 빌릴 때 이자와 이자비용은 동일하게 되니까요. 즉, 카드는 예금의 반대로 카드회사가 우리에게 예금이 되고 우린 부채가 되어서, 카드회사의 원리금 합계를 구하면 우리의 이자비용이 계산되어요.<br>우리가 시험에서 점수만 높게 받을려고 하다보니까 지식의 활용에 대해서는 매우 부족한 능력을 가지게 되는 것이 현실인 것 같아요. 우리가 금융 교육을 안받은 것이 아니라 지식의 활용을 못하고 배운 것을 그대로 쓰려고 한다고 보고 있어요.<br>이런 내용을 주장하는 분들은 보통 자신이 따로 인터넷 교육에서도 수익을 내는 분이시겠지만, 오히려 이런 내용을 보면 배우러 가면 1차원적인 내용을 가르치겠다 같은 느낌이긴 하여요.<br>우리가 필요한 것은 아는 지식을 더 활용할 줄 아는 능력은 아닐까요^^?<br>또한 양극화 현상을 줄여서 우리가 사는 세상에서 자신이 하고픈 일을 하고 살면 노후가 문제 없는 세상이 되어야 한다고 생각되어요. 게다가 일자리에 문제가 없게 하여야 하고요. 우리나라는 이런 부분과 지식을 활용하는 부분에 있어서 약점이 있는 것 같다는 느낌이 들어요.<br>물론 이런 내용이 있다고 책의 평점을 확 깎지는 않는데 금융 교육에 대해서는 항상 저와 다른 생각을 가진 투자자들이 많아서, 우리나라에서는 지식을 잘 활용하지 않고도 투자에서 성공을 할 수 있구나 같은 생각도 하고 있어요. 어떻게 보면 미국에서는 저평가 주식이나 고배당 주식이 점점 줄어들고 있다고 하는데, 우리나라는 저평가 주식도 많고 고배당 주식도 많아요. 그럼에도 우리나라는 기업 거버넌스 문제가 미국보다 나쁘지요. 그 말은 미국에 투자하는 사람들은 저평가 주식을 빨리 사고, 고배당 주식을 빨리 사서 이런 주식이 적은데 우리나라는 이런 주식을 빨리 사지도 않고 기업 거버넌스도 좋지 않은 점이 있어요. 이런 점이 위의 약점과 관련되지 않았을까? 라는 생각이 들기도 하네요. 이런 면은 테마주 강세 시장을 만들어진 이유와도 관련이 있을 거에요. 지식을 활용하기 보다는 느낌에 의존한 투자가 많은 것 같고요.<br>또한 개인적으로는 지식의 활용을 잘 하기 위해서는 책을 많이 읽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하여요. 단편적인 지식을 얻는 AI(AI답은 오답률이 많아서 가장 비추천이에요)나 인터넷 검색으로 지식을 얻는 것보다는 책을 읽어서 통합적이고 체계적이며 서로 연결되는 지식을 많이 얻다보면 좀더 지식을 활용하기 쉬워져요. 네트워크 효과가 생기면서 말이죠.<br><br>● 역시 3D 게임은 저에게 힘들어요 (게임리뷰에 관한 일상)<br>'Chamber Survivor'은 공포게임인데, 공포게임은 저랑 안맞는 경우에는 리뷰하지 않기로 했어요. 영화도 공포물은 잘 안보는데, 꼭 기분이 좋지 않은 공포물 게임을 리뷰로 하는 것은 제 기분이 너무 이상해져서 안하기로 했어요. 저는 피가 나오거나 갑자기 뭔가 튀어나오는 것은 너무 싫어하는 편이에요. 아무리 리뷰어라도 하나정도의 장르는 안해도 되지 않을까요^^?<br>'Living Forest'는 3D FPS게임인데 제가 약한 상하로 움직이는 곳이 많아서, 이 게임은 리뷰하지 않기로 했어요. 다른 사람의 리뷰를 읽어보니까 세이브 불가능이라고 되어 있던데, 스토리는 있는 것 같아요. 세이브 기능은 있는데 작동하지 않는 듯 보이네요. 이러면 30분씩 게임에서는 엔딩에 도달못할테니 비추천이 되겠지만 그 전에 멀미 기운이 먼저 느껴졌어요 15분 게임하고 4시간 다른 것을 못했네요. 역시 3D 게임에서 위아래 떨림이 많으면 너무 힘들어요. 제 능력 부족으로 리뷰 못함이 될 것 같아요.<br>그래서 다음으로 'Graveyard Keeper'를 게임하기로 했는데, 이 게임은 일본에서 시뮬레이션 게임으로 발표한 농장 게임과 유사한데 농장 대신 성직자가 되는 게임이에요. 예전 성직자들은 공동묘지를 관리했기 때문에 정확히는 공동묘지를 관리하는 게임이에요. 농장 게임은 고전 게임으로 'Harvest Moon'이에요.<br>일본 게임회사들이 시뮬레이션 게임을 잘 못 만드는데, 'Harvest Moon'도 농장에서 식물들을 재배하지만, 스킬트리 올리고 크래프팅으로 여러 도구를 만들고 몬스터를 제거하는 그런 게임이 되었어요. 그것의 공동묘지 스타일이에요. 그 일본 게임을 보면서 어디가 시뮬레이션 게임의 요소에요? 그래도 이런 게임도 재미있네요~! 라고 생각했는데 이 게임도 그럴 것 같아요. 시뮬레이션 게임 장르만 잘 못만드는 일본 게임회사지만 시뮬레이션 게임을 흉내내다가 다른 유형의 게임이 나오는 그런 상황이긴 하네요.<br>게임내 컨텐츠가 많아서 리뷰까지 시간이 오래 걸릴것 같아요. 당분간 게임리뷰는 잘 작성되지 않을 것 같네요. 이틀에 한권씩 책읽어서 리뷰가 책리뷰가 채워질 거에요.<br>병에서 회복하니까 다시 지식 획득을 위한 책에 더 관심이 많이 가네요. 게임에 대한 흥미가 아플때와 비교해서 많이 줄긴 하였어요^^.<br>오늘 뉴스 읽기는 하루 쉬어 갈께요. 어제 밥은 먹었지만 밥먹으면서 주시 시황을 봤는데 시황이 어제 좀 길어서 뉴스 검색까지 하지는 못했어요^^.<br>그림 내 폰트 출처: 고양체<br><br><br><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Community/paper/2026/0425/pimg_7722102925105320.png</url><link>https://blog.aladin.co.kr/firefox/17237459</link></image></item><item><author>firefox</author><category>(327)재테크/성공서적</category><title>부의 심리학(S2-34번째 책리뷰) - [부의 심리학 - 부자가 되려면 반드시 알아야 할 돈의 속성]</title><link>https://blog.aladin.co.kr/firefox/17237360</link><pubDate>Sat, 25 Apr 2026 08:55: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firefox/17237360</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822030766&TPaperId=17237360"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6598/55/coveroff/k822030766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822030766&TPaperId=17237360"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부의 심리학 - 부자가 되려면 반드시 알아야 할 돈의 속성</a><br/>김경일 지음 / 포레스트북스 / 2025년 06월<br/></td></tr></table><br/><br>부의 심리학은 인지 심리학의 여러 이론을 소개하고 저자가 그 내용에 대한 간단한 결론을 내어주는 책이에요. 제가 수학 수필이라고 말하는 종류. 이것은 공식적으로 인정된 분류는 아니지만 수학을 배울수는 없지만 특정 사건이나 수학사에서 일부 부분을 말해주고 수학이 어떻게 쓰였는지 대략 말해주고 저자의 결론을 제시하는 구조와 같아요. 그런데 심리학 책의 경우 인지심리학이나 행동심리학을 잘못 이해하면 정상/비정상을 잘못 구분할 위험성이 있다고 생각되어요. 그런 부분의 내용을 완전히 전달하지 않은 것은 아니나, 그렇다고 직설적이나 책을 보고 이해할 수 있는 것도 아니여서 이 부분에서 약간 우려스러운 점이 있었어요^^. 그래서 이 책의 평가는 심리학에 흥미를 가질 수 있으나 조심스럽게 읽어야 하는 책으로 평가하였어요.<br>● 여러가지 심리학 용어를 알 수 있어요.<br>이 책은 하나의 챕터에 하나의 심리학 용어와 관련된 내용을 담고 있어요. 그리고 1부는 주로 조직내(직장내)이고 2부는 투자에 대해서 사용할 수 있는 심리학 지식을 담고 있습니다. 그래서 여러가지 심리학의 용어와 실용적인 지식을 담고 있어요.<br>● 처방적인 내용이 많아요.<br>심리학의 지식만 전달하는 것이 아니라 그 심리학 지식을 활용해서 상대의 행동을 유발할 수 있는 방법까지 소개해서 지식와 그 지식의 활용면에서 신경을 많이 썼어요.<br>● 실험내용이 부족하며, 오해를 유발할 수 있어요.<br>이 부분은 책의 단점인데 저의 경험을 같이 작성해 볼께요. 저는 주식 투자에서 파산한 적이 없어요. 이런 경우는 제가 포모 증후군이 없다는 것이 가장 큰 이유인것 같아요^^. 기업가치를 평가한 뒤 기업가치보다 주가가 높은 주식은 철저히 멀리 하였기에 파산한 적이 없는 것 같아요. 그런데 주식시장에는 파산한 적이 없는 사람은 소시오패스라는 말을 하여요. 저는 이런 경우에는 심리학을 잘못 적용했다고 생각되어요.<br>먼저 가정은 심리학의 내용에 대한 결과는 이항분포를 이루며, 정상인 사람이 비정상인 사람보다 많다는 것을 가정으로 삼을께요. '나는 정상인가'라는 책을 보고 비정상의 기준은 의미없다라고 생각하고 있긴 하지만 이 부분을 먼저 말하고 싶어요.<br>이 책에서 몇가지 실험은 제시했는데, 3곳 정도의 아주 조금 작성했어요. 그곳에서도 실험의 결과에 만족하는 결과는 60~80% 정도였어요. 즉, 80%로 잡아도 심리학 결과에 만족하지 않는 사람도 20%가 있다는 거에요.<br>그럼 이항분포를 이룬다면 심리학의 모든 법칙에 다 따르는 사람의 수를 계산할 수 있어요. (n+k)Cn × p ^ n × (1-p) ^ k에요.<br>심리학의 법칙 5개라고 하고 이것을 따르는 사람들의 수중에서 모두 만족할 경우. 각 법칙이 80% 사람에게 적용된다면,<br>5C5&nbsp;× (0.8)&nbsp;× (0.8)&nbsp;× (0.8)&nbsp;× (0.8)&nbsp;× (0.8)&nbsp;= 1&nbsp;× (0.8)&nbsp;× (0.8)&nbsp;× (0.8)&nbsp;× (0.8)&nbsp;× (0.8) = 0.32768<br>100명이 있다면 33명 정도에요.<br>그럼 그 중 하나를 안따르는 사람은<br>5C4&nbsp;× (0.8)&nbsp;× (0.8)&nbsp;× (0.8)&nbsp;× (0.8)&nbsp;× (0.2)&nbsp;= 5&nbsp;× (0.8)&nbsp;× (0.8)&nbsp;× (0.8)&nbsp;× (0.8)&nbsp;× (0.2)<br>곱셈은 결합법칙과 교환법칙을 따르므로 위치와 계산순서를 바꿀 수 있어요.<br>&nbsp;=&nbsp;(0.8)&nbsp;× (0.8)&nbsp;× (0.8)&nbsp;× (0.8)&nbsp;× 5 × (0.2)&nbsp;=&nbsp;(0.8)&nbsp;× (0.8)&nbsp;× (0.8)&nbsp;× (0.8)&nbsp;× 1<br>여기서 벌써 하나 안따르는 사람이 다 따르는 사람보다 많다는 것을 눈치 챘을 거에요.<br>&nbsp;= 0.4096<br>하나 안따르는 사람은 약 41명이에요. 정상보다 비정상이 많은 것은 뭔가 이상하잖아요. 제가 파산을 안 경험한 것이 이상한 것이 아니에요. 뭔가 사람들이 많이 하는 행동과 다른 것은 제가 수학을 좋아하는 것. 그리고 창의적인 것을 좋아하는 것때문일 수 있을 것 같아요. 그런데 이런 부분이 소시오패스일거라고 생각하진 않아요^^. 수학으로 설명이 가능했으니까요. 게다가 소시오패스의 성격을 말해주는 책을 읽어도 저와는 달랐고요.<br>즉, 심리학의 법칙을 안따르는 사람, 즉 이 책의 처방대로 했는데 상대의 행동이 유발되지 않는 사람이 존재하므로, 이 책을 읽고 그대로 하여도 그런 정상적인 사람이 존재하여요. 이럴때 여러분은 상대방을 소시오패스로 착각해서는 안된다는 거에요. 책은 그런 의도는 없었을 것이지만 이런 부분은 주의해서 읽어야 하는데, 이와 비슷한 책들이 심리학 실험과 그 결과를 보여주는 것에 비해서 이 책은 그런 내용이 없어서 사람들의 착각을 불러 일으킬 가능성이 있어요.<br>또한 인공지능의 사람들의 행동의 동기는 생각하지 않고 결과값만 데이터로 수집해서 만들어요.(이 부분이 국민 감시이기도 하여요) 행동심리학을 적용해서 그래요. 인공지능 개발자들이 행동주의자들이니까요. 이것은 행정학에서 행태론과 같은 것으로 동기는 무시했다가 행태론으로 한 행동이 대실패를 한 적이 있어요. 이걸 다시 하는 거에요. 인공지능도 실패하게 되어 있어요.<br>분명 행동심리학과 인지심리학은 우리 삶에 도움이 되어요. 하지만 정확한 이해가 필요한데, 이 책은 그런 부분에서 조금 위험할 수 있다고 생각되어요.<br>● 최신 트렌드에 맞는 책<br>실험 내용은 부족했지만 저자가 한국인이고 유투버이다 보니, 한국내의 다양한 특정 상황에 대해서 자주 분석해요. '부러우면 지는거다' 같은 한국인이 자주 쓰는 밈이나 인터넷에서 활동등에 대해서 자세히 소개하는데, 이런 부분은 이 책의 장점인 것 같아요.<br><br>이 책은 한국 상황에 맞추어서 보편적인 전 세계의 상황과 달리 한국의 특수한 상황에 따라서 정확한 실험을 다 할 수 없으니까 실험내용이 많이 빠진 것 같아요. 즉, 인지 심리학과 행동 심리학을 잘못 이해하지 않는다면 이 책은 장점이 있지만, 흔히 잘못 이해하는 사람들이 많으므로 이 책을 잘못 이해하면 자신의 주변의 정상인들을 모두 비정상으로 착각하게 만들수도 있어요. 주의해서 본다면 괜찮지만 잘못 이해하면 오히려 문제가 될 수도 있을 것 같네요. 자신에게 이 책의 다수가 행동하는 부분이 있는지 없는지 파악하여 자신을 파악하고 단점을 고쳐 볼수 있는 책으로 보면 좋을 것 같아요. 그리고 많은 사람과 다름이 틀린것은 아니며 자신의 개성이며 오히려 특정 심리학 효과가 자신에게 일어나지 않기 때문에 상술에 빠지지 않고, 투자에서 문제가 없이 진행할수 있기도 한 장점이 있을 거에요.<br>그림 내 폰트 출처: 고양체<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6598/55/cover150/k822030766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65985577</link></image></item></channel></r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