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9초
T. M. 로건 지음, 천화영 옮김 / arte(아르테) / 2019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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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여간... 일도 제대로 못하는 남자들 때문에 여자들은 진창에 빠진다니깐. 하등 쓸모없는 남자들..
그래도, 이렇게 되는 게 나았다. 지옥에 다녀왔으므로 지옥에 머무르지 않을 수 있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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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락방 2019-10-22 07:54   좋아요 1 | 댓글달기 | URL
세라는 이름을 댔습니다.
그 다음은 어떻게 됐을까요오오오오오오오오오~~~~~~~~~~~~~~~?

안알랴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단발머리 2019-10-22 11:37   좋아요 0 | URL
에헤헤....... 안 알려주기에요?
진짜요?!? 허참....

다락방 2019-10-22 12:53   좋아요 0 | URL
이름을 댔으나 뜻대로 되지 않았다.... 정도까지만 제가 말씀드리도록 하지요. 엣헴.. ㅎㅎ

잠자냥 2019-10-22 09:4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사실 어제 포스팅에 다락방 님이 댓글 달았듯이 이름 대는 거야 정해진 과정이었겠지요. 그래야 이야기가 전개될 테니.... 음. 이야기는 좀 궁금하지만 그냥 궁금증으로 남겨두겠습니다. ^^;;

다락방 2019-10-22 10:28   좋아요 0 | URL
이름을 댄 뒤부터는 제 예상과 다른 전개여서 빡치며 재미있게 읽긴 했지만, 이게 손에 들면 재미있는 책인데 굳이 꼭 그렇게 읽어야될 책은 아닙니다. 읽으면서는 재미있지만 좋아할 수 있는 책은 아닌..
으하하핫
 
빅 브러더
라이오넬 슈라이버 지음, 박아람 옮김 / 알에이치코리아(RHK) / 2015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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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만의 개인적 이유와 사회적 원인, 비만 혐오와 다이어트 산업의 엉망진창까지 날카롭게 이야기해준다.
그와 그녀를 둘러싼 주변의 인간관계와 본성에 대한 이야기, 재능과 노력에 대한 이야기는 훌륭한 덤이다.
아, 사적인 갈등과 고민, 허영심, 죄책감 같은 것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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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브 투 세븐
빅터 레빈 감독, 안톤 옐친 외 출연 / 비디오여행 / 2016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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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 센트럴 파크, 구겐하임, 드디어 작가, 그리고 유일한 사랑.
마지막 장면은 몇 번이나 돌려봤다.
이 영화속에서는 브라이언이 나였다.

˝당신이 나의 어떤 책을 좋아하든 그건 모두 한 독자를 위해 쓰여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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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여줘! 제니퍼 - 아웃케이스 없음
카린 쿠사마 감독, 메간 폭스 출연 / 20세기폭스 / 2010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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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잡하기가 [배드 티쳐]랑 쌍벽을 이룬다.

2009년도 작품이라니, 메간 폭스도 아만다 사이프리드도 잘 나가기 위해서는 이런 영화를 반드시 거쳐야 하는걸까.
슬프다..

˝남자들만 죽으니까 호신용 스프레이 가지고 다녀˝

별을 하나 더 준 이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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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드 티처
제이크 캐스단 감독, 저스틴 팀버레이크 외 출연 / 소니픽쳐스 / 2011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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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대체 이런 건 왜 만든건지... 이 한심한 스토리가 어떻게 되려나 끝까지 봤는데 굳이 그럴 필요 없었다. 조잡하기 짝이없다.
카메론 디아즈 데려다 이렇게밖에 할 수 없었냐.. 쯧쯧...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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