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3.1
2015.2.13
2015.2.12처음엔 좀 몰입감이 떨어졌달까. 한데 중반 이후부터 치고 올라간다.
끝까지 읽을 수 있을까. 제목만 읽어도 눈물이 난다. 왜...
2015.1.5~1.17* 나는 어쩌면 그녀의 글이 아닌 이미지를 사랑하는 건지도 모른다.* 다시 태어나도 그녀처럼 글을 쓸 수는 없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