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뻬이찡 동계 올림픽을 보면

내가 그들과 같은 인간이란 것에 부끄러움을 느낀다

정말이지 인간의 저질성은 어디까지인지 알 수가 없다

그러나 어쩌면 그것은 인간을 너무 높이 평가한 결과일 수 있다

 

이번 올림픽으로 우리는 중국의 추악함을 극한으로 보았다

거기다 탐욕의 서양이 합세를 하니 <아편전쟁>의 또 다른 버전으로 보인다

양놈과 된놈이 손을 잡고 벌이는 올림픽전쟁... 뭐, 그런 것이다

그러자 세계가 마치 똥물을 뒤집어 쓴 듯 악취가 진동을 한다

 

중국은 언제 정신을 차릴 수 있을까?

엄격이 말하면 <중국 빨갱이>들 이야기다

자신의 무능으로 빼앗긴 나라를 위해

나쁜 것만 배워서 실천하고 있는 저능 집단...

 

그러나 그것은 결국 또 한 번 중국을 망하게 하는 지름길이다

문명과 문화는 그렇게 해서 획득되는 것이 아니기 때문이다

그것은 이미 중국에서 수도 없이 겪었던 것이었다

거기에는 <펄벅의 대지>도 있었고 <푸이의 만주국>도 있었다

 

그러나 악습은 계속되는 법이다

어렵고 힘든 <공자>보다는 달콤한 아이스크림이 좋기 때문이다

그렇게 중국은 또 다시 <아시아의 病夫>가 될 것이다

이번 올림픽에서 우리는 그것을 목도하고 있다

 

그리하여 넘처나는 인간 미달의 말종들

거기에 더해서 러시아의 멍청이가 전쟁까지 준비하고 있다

그래서 인류는 희망이 없는 것이다

누군가 나서서 질서를 잡아야 하는 이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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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게임을 본 사람들은 몇 번이나 놀랐을 것이다

도저히 이해가 가지 않는 판정들 때문이다

그것은 이미 며칠 전에 예고가 되었던 것이었다

소가지 좁은 되놈들의 머리에서 나올 것이 뭐가 있겠는가?

입으로는 대국 운운하면서도 하는 짓은 쥐새끼 짓이다
 

그것은 과거 일본놈들이 충분히 써먹었던 방법이었다

그러나 이제는 중국이 그것을 배워서 써먹고 있다

그러고보면 그것은 인간의 본성인지도 모른다

그만큼 인간에게는 기대할 것이 없다는 이야기다

 

그러나 세상에는 소위 <게임의 법칙>이란 것이 있다

정정당당은 아니더라도 넘지 말아야 할 선은 있다는 이야기다

그러나 이제는 그런 것도 없다

그저 자기 논에 물만 대면 그만이라는 세상이다

그것은 동물성이며 인간성 상실을 의미한다

 

그런데 소위 G2를 노린다는 중국이 그런 짓을 하고 있다

그것도 세상 평화의 중심에 서있는 나라

세상 어디보다도 정직한 대한민국을 상대로 말이다

아직도 한국이 중국의 속국이라고 생각하는 소치다

 

그 정도로 더러운 족속들이 중국놈들이다

물론, 그것은 일본과 마찬가지로 정부가 하는 짓거리다

그렇기 때문에 그들은 영원히 발전할 수가 없는 것이다

그러므로 우리는 이번에 당한 것도 참아내야 할 것이다

왜냐하면 그들이 바라는 것은 바로 우리의 참을성 부족이기 때문이다

 

그래서 우리는 오늘도 슬프다

이 작은 나라를 넘보는 승냥이들이 그렇게도 많은데

진정한 적은 우리 내부에 있기 때문이다

빨갱이들과 친일파들, 친미파들, 친소파들...

그들은 이 나라를 좀 먹는 좀들에 불과하다

 

그러므로 생각이 있는 사람들은 정신을 똑바로 차려야 한다

그래서 전라도 세력들이 말아먹은 이 나라를 바로 지켜야 한다

오죽하면 <문재인을 체포하라>는 노래까지 나오겠는가?

거기다 <중국발 코로나>는 이 나라를 초토화시켰다

그러니 부디 생각 있는 사람들은 이 나라의 앞날을 걱정하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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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와 자율>

 

사람들은 모두 자유를 원하지만 그것은 막연한 것이다. 결국 사람이 살기 위해서는 자유가 아닌 자율이 필요하기 때문이다. 그럼에도 사람들은 무한정의 자유만 갈망하고 있으며, 그것이 정의라고 착각하는 경우가 많다. 그러나 쉬운 예를 들어서 불과 몇 십 년 전의 한국을 생각해보면 이해가 잘 갈 것으로 생각하는데, 그때는 미안하지만 거리에 인분과 견분 등이 아무렇게나 널려져있었다. 그리고 쓰레기는 기본이었으며, 지금은 대기오염에 몸을 사리는 사람들이 많지만, 그때는 연탄재도 아무렇게나 길에 던져놓았고, 그것이 부서져서 대기를 오염시켰다. 그러나 문제는 그런 상황을 불평하는 사람이 거의 없었다는 것이다. 사람들은 원래부터 그런 것에 익숙했다. 하지만 이제는 세상이 바뀌어서 청결을 추구하고, 너무 깔끔해져서 저항력이 떨어져 병이 나는 것을 두려워하는 시대가 되었다. 그래서 마치 이런 상태가 원래 그런 것으로 착각하는 경우가 많지만, 그러나 그것이 바로 개구리 올챙이 적 시절을 모르는 처사란 것을 피부로 느끼는 사람은 드물다. , 정신은 아직 과거에 있지만, 이런 상태가 원래부터 누렸던 자신들의 문명이며, 그래서 자신은 당연히 문명인이라고 착각을 하는 사람들이 많다는 것이다. 어쨌든 그것은 무엇 때문일까? 바로 자유가 아닌 자율에 의해서이다. 그러므로 법을 지키는 것도 중요하지만, 그보다 스스로 문명인으로 살아가는 것이 더 중요하다고 할 수 있고, 그 저변에는 내 방은 내가 치운다는 자율정신이 바탕 되어야 한다는 것을 알 수 있는 것이다. 그러면 이제 물어보겠다. 당신은 문명인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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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탐욕의 시대에 인류에게 전하는 상생의 해법>

 

이 세상에 그렇게 많은 석학들이 넘쳐나고 있는데도 그들은 오히려 인류를 탐욕과 절망으로 이끌고 있다는 것이 안타깝다. 그러니까 많이 배우고 사회적으로 지도자들이 되었다면 그 똑똑한 머리로 인류를 희망과 평화 유토피아로 이끌어야 마땅하겠는데 그러나 하는 짓은 절망과 전쟁과 갈등으로 이끌고 있으니 한심하다는 것이다. 그리고 사회는 갈수록 복잡해져서 석학들이 말하는 컴퓨터적인 간단한 논리와 점점 멀어지고 있고 그 때문에 일에 치어서 어쩔 줄을 모르는 것처럼 세상은 우왕좌왕과 시행착오의 연발로 이어지고 있으니 차라리 원시시대보다 못한 시대가 이어지고 있는 것이다. 그러니 이것이 신사의 탈을 쓴 야만이 아니고 무엇이겠는가? 석학의 모자를 쓰고 시정잡배의 행동을 하는 것이 아니고 무엇이고 깨끗한 양복에 넥타이까지 매고 아랫도리는 벗고 다니는 왜놈 원숭이와 다를 바가 무엇인지 묻고 싶다. 그러므로 진정으로 세계의 평화와 인류의 행복을 원한다면 탐욕과 이기주의를 내려놓고 인류존속의 해법을 강구하는 것이 옳을 것으로 생각하고 너무 많이 배워서 왈가왈부하는 도토리들의 아우성시대를 멀리해서 젓가락이 너무 길어서 극락이라는 시대가 빨리 오길 기대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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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안 본인의 사정으로 이 방을 비워두고 있었다

물론 그 사이에 조금씩 글을 소개하기도 했지만

정상적인 활동은 하지 못했다

 

그것은 지금도 마찬가지다

그것으로도 이미 한번 기울어진 것은

바로잡기가 힘들다는 것을 알 수 있겠는데...

 

그러나 방을 계속 비워놓기 그래서

그 간에 썼던 것을

조금씩 올리기로 하였다

 

그러나 계속 올리지는 않을 것이며

무엇보다 여기에 올리는 것은

순수한 본인의 개인적인 견해임을 밝혀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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