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촛불=민심인가, (全羅道)인가?...>

 

현재, 문재인 정부의 문제가 넘쳐나고 있는데, 아직도 촛불을 드는 사람이 없다는 것이 정말로 놀랍다. 만약에 이런 상황에서도 그냥 넘어간다면 그것은 바로 박근혜정부를 전복시키기 위한 세력에 의한 촛불이었을 뿐 <국민의 뜻>은 아니라고 할 수 있고, 그것은 바로 <전라도의 의지>인 전심(全心)이라고 할 수 있을 것이다. 그러나 그것은 곧 <국민들에 의한 쿠데타>를 의미하는 것이 될 것이므로 <성공한 쿠데타도 처벌 받는다>는 전례로 봤을 때 <촛불을 든 사람들>은 어떤 식으로든 벌을 받아야한다는 결론에 이르게 된다. 그러므로 그것이 진정한 민의에 의한 것이라면 바로 지금 촛불을 들어서 <문재인 정부>를 벌해야 마땅한데, 그러나 이제는 자기들이 그렇게 싫어하던 <국회의 날치기 통과>까지 저지르는 만행을 저지르는 것으로 발악적인 모습을 보여주고 있으니, 한국의 앞날은 여전히 불투명하다고 할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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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사람들은 모두 스스로 문명인이라고 생각하지만 간단한 테스트 하나로 자신이 문명인인지 미개인인지 알 수 있다. , 우리가 <테이크아웃> 음식을 먹고 난 다음에 그 그릇 즉, 주로 플라스틱용기를 어떻게 처리하는가에 따라서 그것을 알 수 있는 것이다. 그래서 음식을 먹을 때는 아주 맛있게 먹지만 다 먹고 난 다음에는 아무렇게나 버려버리면 비문명인, 그것을 깨끗이 닦아서 버리면 문명인이라고 할 수 있는 것이다. 그것을 체험적으로 터득한 사람들이 주로 일본의 주부들인데, 그것은 성격이 아니라 합리적인 결과의 소산이라고 할 수 있다. 그래서 우리가 길이나 으슥한 곳에서 노숙자나 청소년 등이 아무렇게나 버린 쓰레기를 많이 볼 수 있는데, 그것을 보아서도 노숙자들은 비문명인 청소년들은 <미숙아>라고 정의내려볼 수가 있는 것이다. 그래서 또 역시, 노숙자들은 그런 이유 때문에 노숙자로 살 수밖에 없고, 청소년들은 그 부모에 따라서 쳥년기가 결정된다고 할 수 있는 것이다. 그러므로 우리 한국인들, 똑똑한 만큼 꼭 문명인으로 살기를 바라며, 그렇게 해서 나부터 솔선수범해서 이 나라의 기반 내지는 반석이 되도록 노력하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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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발 코로나 1만 시대

경악...

생각할 것이 많은 때이다...

 


 

<들뜸>

 

세상이 모두 들떠있다

꿈틀거리는 생명들

언제나 무엇은 무엇하다

 

진지함을 찾기가 힘들다

이미 진부한 까닭이다

그에 맞게 살지 않으면

 

구름이 배처럼 떠 간다

이 산에서 저 산으로

모습도 가지각색이다

 

숲속에서 들려오는 소리들

모르는 곳에 사는 생명의 소리들

그에 눈물을 흘리지 않겠는가

 

같이 휩쓸리면 편해질 수 있다

그러나 자신의 땅은 없다

신중해야하는 까닭이다

 

멀리서 들려오는 뇌성

아직은 괜찮은가

사시나무를 오르내리는 새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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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는 바보들이 하는 것이다.

왜냐하면 세 살 먹은 아이들도 다 아는 이야기를 그들만 모르고 있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정치를 하는 자들을 무시하라.

그리고 정치를 지원하는 사람들을 바보로 취급하라.

그러면 정치는 더욱 현명해지고

사람들의 살림도 더욱 풍요로워질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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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를 들어서 누군가가 당신을 죽인다면, 그 사람이 부랑자나 저질 같은 사람이 아니라 신사나 고위직 또는 고위층의 사람이라면 조금 덜 억울하게 죽을 수 있을까? 그러면 말도 안 된다고 하는 사람들도 있겠지만 그러나 분명히 그런 사람도 있다. 아니 생각보다 많다. 그러므로 평소에 품행을 단정히 하는 것도 때로는 도움이 될 수 있다. 물론, 그 반대의 경우에는 불이익을 받을 수도 있으므로 조심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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