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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하나의 예언>


  오늘 또 굵직한 뉴스 하나가 전해졌다. 바로 일본의 전 수상 <아베신조>를 향한 테러에 대한 건이다. 그래서 지금 일본에서는 많이 술렁이고 있는가보지만, 그러나 그에 대한 이야기를 하려면 밤을 새도 다 하지 못할 것이다. 즉, 과거부터 일본이란 나라는 마음에 안 들면 또는 어떤 집단을 위해서 테러를 하는 일이 반복되었던 나라였다. 그런 맥락에서 보면 이번 일도 그와 대동소이하기 때문에 크게 놀랄 일은 아니라고 할 수 있겠는데, 그러나 <스가>나 <기시다> 같은 인물이 그런 일을 당했다면 <그런가,,,> 하고 생각하겠지만, 이번엔 아베이기 때문에 약간의 의미가 있다.


 그리고 <아베>란 자에 대해서 조금 말을 하고 넘어가면, 그는 다 알다시피 <전범 기시 노부스케란> 놈의 외손자로, 그 <기시>의 후광을 등에 업고 일본을 나락으로 빠뜨린 인물이다. 그래서 지금도 그를 추종하는 우경들은 일본을 다시 전쟁하는 나라로 만들어서 과거의 영광(?)을 재현시켜보겠다고 꿈을 키워가고 있는 것이다. 그런 의미에서 <아베>란 놈은 <기시>에 이어서 일본을 망하게 만든 인물 중 하나라고 할 수 있겠는데, 그런데 문제는 그들이 바로 이 나라, 즉 <대한민국>을 밥으로 삼았던 인물들이란 것이다. 그래서 그들은 이 나라를 호시탐탐 노렸던 것도 모자라서, 때마다 괴롭히고 야비함의 극치로 이 나라를 유린하려 했던 놈들이란 이야긴데, 그래서 다른 것은 차치하고 본인은 아주 오래전부터 그 <아베>란 놈이 <비명횡사>할 것을 예견했었고, 만약에 그렇게 되지 않는다면 <내가 그렇게 만들겠다고> 공언했던 바 있었던 것이다.


 그런데 그 결과가 오늘 나타난 것이다. 그래서 근래 이런 글을 쓰는 것을 자제하고 있었지만, 그러나 이번 사건은 외면할 수 없어 이 글을 쓰고 있는데, 그래서 본인이 누차에 걸쳐서 말하고 있지만, 인간은 착하게 살아야 하는 것이다. 그것이 비록 나라를 위하고, 지역을 위하고, 설령 민족을 위하는 일이라는 핑계를 댈지라도, 남을 괴롭혀가면서까지 추구하는 일에는 분명히 그 대가가 따르기 마련이며, 그것은 몇 백배의 이자가 붙어서 비참하게 결론이 나는 수가 많은 것이다.


 그러므로 이번 일을 계기로 일본의 우익들과 고위층들은 진지한 반성을 하길 바라며, 그것은 또 <아베노믹스>란 허울 좋은 명분이 만든 일본 패망에 대한 분노가 그렇게 표현된 면도 있기 때문에 그렇다고 할 수 있는 것이다. 그래서 이번 일로 해서 다시 <본인의 예언>은 이루어졌다고 할 수 있고, 이 사건의 교훈으로 다시 한 번 <인간의 조건>과 <인간의 가치>에 대해서 심각하게 생각해보는 시간 가질 수 있길 진심으로 바래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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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악의 50만 시대!...>

 

이게 도대체 말이 되는 소린가?

그것도 <세계에서 최고>라고 하니

부끄러워서 얼굴을 들 수가 없다


다른 것이 아닌 <중국발 코로나> 이야기다

거기다 <무능 정부>가 만든

<대 재앙>의 이야기다


그러니끼 본인이 <천 명 시대>를 예언했던 것이 언제였는데

그래서 재앙이 시작될지도 모른다고 염려를 했던 것이 언제였는데

이제는 <50만>을 헤아린다고 하니 기가 차지 않는가?


세상에 무능도 이런 무능이 없다

처음부터 중국인들 출입을 막으라고 얼마나 성토했어도 듣지 않더니

이제는 <나도 모르겠다>는 듯 손을 놓고 있다가

이런 <대 재앙의 시대>을 맞이한 것이다


이것은 본인이 누차 언급했지만

초등학생이 정치를 해도 이것보다는 나을 정도다

완전 돌대가리도 이런 <아두 집단>도 없는 것이다


그러나 문제는 국민이다

<문>이 그렇게 강조했던

<사람이 먼접니다>라는 그 사람 문제다


현재 <문>과 <전라도 집단> 때문에 죽어나가는 사람이 얼마인가?

이것은 518 사건과, 박근혜가 받아먹었다는 돈과는 비교도 되지 않는 것이다

이것은 <학살>이며, 지휘관의 잘못으로 몰살당한 부대원의 의미와도 같은 것이다


원래 기러기 등, 철새들은 이동할 때 리더가 있다고 한다

그래서 그 리더가 이끄는 대로 무조건 날아가게 되는데

그러나 그 리더가 길을 잘못 잡으면 무리가 쪼아서 죽여버린다고 한다


그러나 이 나라에서 부정축재는 죄인이 되지만

나라를 말아먹은 무능은 죄가 되지 않는 것이다

이 얼마나 아둔한 국민들인가?...


그것도 모자라서 그 정권을 유지시키려고

<썩은 인간 이죄명>을 뽑은 사람이 그렇게 많았다고 하니

정말이지 답도 나오지 않고, 치료도 불가능한 <병자 집단>이 아닐 수 없다


그런 의미에서, 이제라도 새 정부가 들어선 것은 참으로 다행이 아닐 수 없다

그래서 이제부터는 패닉에 빠진 <문 돌 정부>의 실정을 바로잡고

그 <화상>들을 모두 깨끗하게 정리한 후

그들이 망친 나라에 <재건의 시대>를 열어야 하는 것이다


그러니까 <문>과 그 잡탕들, 그리고 <쓰레기 이죄명>을 찍어준 자들을 제외하고

이 나라의 국민들은 그야말로 <선량한 사람들>이다

그러므로 그런 사람들은 어떻게든 이 사태에 대해서 보상을 받아야 하는 것이다


그러므로 새 정부에 기대하는 것은 너무도 많다

그것으로 이 나라의 <선량한 사람>들이 다시 희망을 가질 수 있길 바란다

두보의 <국파산하재>란 글이 생각나고 또 생각나는 시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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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나라에서는 3월 15일이 되면 생각할 것이 많아진다

그것은 당연히 탐욕자 이승만이란 사람이 저지른 일 때문이었다

물론, 그 자신이 한 것은 아니라고 하겠지만

그러나 책임자는 부하의 과오도 책임을 지는 법이다


그래서 그날, 마산에서는 엄청난 일이 발생했으며

그 때문에 결국 이승만은 이 나라에서 쫓겨났다

그리고 이 나라는 그 후유증을 지금까지도 겪고 있으며

그것은 마치 큰 수술을 하고난 상처처럼 영원히 지울 수 없는 것이 되어 있는 것이다


그런데 요 며칠 전에 또 이 나라에서는 큰 선거를 치렀다

그런데 이제는 또 다른 형태의 부정선거가 판을 치고 있으니

그것은 전라도에서 벌어지고 있는 집단 이기주의에 관한 것이다

그래서 이 나라는 아직도 구태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는 것이다


그것도 엄연히 부정 선거에 속하는 것이다

선거의 취지와 궁극적인 목적인

이 나라의 발전을 저해하는 행위이기 때문이다

그것은 작금에서 이해될 수 없는 것이란 점에서 문제는 심각하다


그러니까 어떤 식으로든 역사는 앞으로 전진하기 마련이다

그러므로 국민이라는 자들은 어떤 식으로든 나라의 발전을 위해서 행동해야 하는 것이다

그럼에도 나라는 안중에도 없고 자기 것만 고집한다면

시대에도 맞지 않을 뿐만 아니라, 이 나라에도 필요 없는 존재가 되는 것이다


그러나 그런 것은 앞의 상황들과 이번에 국한되는 것이 아니기에 더욱 심각하다

그러므로 그런 일은 앞으로도 얼마든지 더 일어날 수가 있는 것이다

그것은 지역 이기주의와 무조건적인 아집의 형태에 불과한 것이다

그런 의미에서 한국의 체제에 대해서 심각한 고민도 필요한 것이다


그러므로 부디, 이번 3.15를 맞이하여 다시

진정한 민주주의와 이 나라의 발전에 대해서 생각해보는 것이 좋을 것이다

그렇지 않으면 작금에 벌어지고 있는 우크라이나 사태를 우리도 맞아하게 될 것이다

그리고 이 나라에는 절대로 필요 없는 빨갱이들과 종북, 친일 파 등의 문제도 함께 청산 되어야 할 것이다


그런 것은 시급을 요하는 것임에도 누구 하나 적극적으로 나서는 자가 없는 것이 현실이다

그러면 결국 국민들이 나서야 한다는 것인데, 그러나 그것은 한계가 너무도 많다

그러므로 이번에 새로 당선된 대통령 이하, 새 정부가 주도해서 그런 일을 해결해주길 바라며

그리하여 이 나라에서 다시는 315와 <전라도 집단 저능 이기주의>가 판 치는 일이 없기를 바래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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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대통령 선거를 보고 느낀 것이 많았다

그 중의 하나는 단연 지역주의의 팽배였다

그래서 이번에도 양패로 나뉘어서 후보들을 지지했고

그 결과는 박빙이라는 의미 없는 결과로 나타났다


그런데 여기서 문제가 하나 있었다

그러니까 현재의 문재인 정부 또는 더불어(무엇을 더불자는 것인지는 알 수 없지만) 민주당의 실정이 극에 달했는데도

결과가 박빙이라는 것은 충격적이었다는 것이다

이것은 선거가 아니라 편짜먹기의 전형적 결과였다


그리고 이재명 같은 자들은 완전 인간 쓰레기다

그런데도 오히려 여자들이 그를 밀어주었다는 것은 무엇을 의미하는지 알 수 없다

말 한 마디 잘못해도 성추행이라고 하고

옷깃만 스쳐도 성폭행이라고 주장하는 것이 여자인데 말이다


그런데 온갖 나쁜 짓은 다하고 돌아다닌 자에게 응원을 하다니

마치 안희정이나 오거돈 같은 자들을 옹호하는 것과 마찬가지다

거기다 전라도 집단의 행태는 거의 행패수준이다

그들이 말하는 민주주의는 완전 요원하다는 이야기다


그렇게 입으로만 떠드는 집단들이 그 정도로 선전을 한 것은 당연히 지역주의의 쾌거다

그것은 이 나라가 갈 길이 그만큼 멀다는 이야기다

그것은 또 현 정부를 비호하는 태도이며, 앞으로도 그런 것을 묵인할 수 있다는 선견이다

그러나 그들은 최초 여성 대통령을 말도 되지 않는 구실로 짓밟았던 전력이 있었다


그것은 아전인수의 결과이며, 제 것은 무조건 좋다는 원시 발상에서 나오는 것이다

그것은 문명의 혜택을 전혀 받지 못한 무식하고 저능한 집단들이나 하는 짓이다

적어도 이 나라의 운명을 눈꼽만큼이라도 생각한다면 소신있는 투표를 했을 것이다

그래서 이번 선거는 역시 낙제 선거였다고 할 수 있다


그러나 그런 태도는 피아간에 이 나라의 미래에 전혀 도움이 되지 않는다

그러므로 이제부터라도 진정으로 이 나라를 걱정하는 사람들이 넘쳐나길 바라며

후보도 자질 미숙과 불량 인물들이 아닌 진정으로 훌륭한 사람이 나오기를 바란다

그리하여 대한민국이 세계에서 선도적인 역할을 하는 나라가 되길 다시 한 번 더 빌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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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리 우아하고 고고한 사람도 인간의 가장 기본적인 것에서 무너진다.

, 세상에 태생적으로 우아하고 고고한 사람은 없다는 이야기다.

단지 얼마나 치장하고 얼마나 수양을 했는가의 차이일 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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