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명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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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yrus 2016-02-08  

남은 설 연휴 즐겁게 보내세요. ^^


 
 
 


[그장소] 2015-12-24  

Agalma 님 ㅡ저역시 축하를 놓아 드리고 가요.
먼저 인사를 하고 갈까 하다 ㅡ저처럼 뜨내기나..놀랍지 ..늘 안정적인
분들에겐 이게 그닥 놀라운 일이 아니겠더라고요.
유난 처럼 보여서 혹여 기분 상하면..싶어..조용히 제 인사만 남겨 놨는데 ㅡ열심히 하신 모든 분들께 죄송해서 드린 인사였어요.
저만 튀어나온 모서리 같고.. 튀어나온 못 같고 그런 기분 ㅡ여전해요.
어딜가나 ㅡ그럴테죠. 그게 제 자유의 댓가고 형식을 따르지 않는
것의 못남에서 온 것이라..더 부끄럽고 죄송해요.
안부와 격려 ㅡ더불어 위로와 섭섭찮을 축하까지 ㅡ많이 많이
고마워요.
새 해엔 ㅡAgalma 님 자신의 글을 써 나가는 날들이 되시길 바랄게요.ㅡ지금도 그렇지만 ㅡ돈 버는 글 ㅡ작가로 ㅡ
늘 배울 점이 많아요..곁에 오래오래 있어도 뭐라 하지 말기!
연말 잘 지내고요..아프지 마세요~^^
한번 더 축하 ㅡ지당한 결과 였어요!^^Agalma 님은!!
 
 
AgalmA 2015-12-24 22:08   좋아요 1 | 댓글달기 | URL
[그장소]님의 친근함과 그런 화법은 [그장소]님만의, 다운 개성이라고 생각합니다. 제 장난기 만큼이나ㅎ; 기운 잃어 계실 때 그 점이 가장 마음 아파요.
우리의 외로움이 마지막까지 우리의 힘이 된단 걸 잘 압니다.
[그장소]님 프로필 사진이 자꾸 트리로 보이니 지금 저는 재밌게 미쳐 있는지도 모르겠어요.
저도 고마워요. 기운내야죠. 네.

[그장소] 2015-12-26 14:2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트리로 보이신다니 그리도 보이는 ^^ Agalma 님 응원에 기운을 잃을 수야 없죠.파샤샤~!!^^힘나요~~~♡

AgalmA 2015-12-26 15:1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http://blog.aladin.co.kr/zigi/8019870 알라딘 서재 기네스 보고 참;;;
그장소님과 제가 알라딘 서재 댓글부대 더군요ㅋㅋ 보고 빵;;;
우리는 참새처럼.
 


비로그인 2015-12-24  

의미를 두지 않으시겠지만 서재의 달인에 뽑히셨네요...

열심히 읽고 생각하고 정리하고 쓴 덕분이지요.... 축하드립니다...

 
 
AgalmA 2015-12-24 19:2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감사드립니다. 흔적님
의미라고 한다면.... 흔적님 말씀처럼 읽고 생각하며 의지를 잃지 않으려 노력한 제 자신에 대한 대견함이 있긴 합니다.
부러 챙겨 격려 말씀 주셔서 감사합니다.
 


달걀부인 2015-05-28  

마지막으로 글 남겨요. 우선 오해란점요. 전 좀 털털한성격이라서 누가 저에게 좋아요를 했는지 잘 몰라요. 좋아요,를 누르는 사람도 님처럼 많지않고요. ㅜ ㅜ

아마 그 전날 님의 글을 읽고 좋아요를 눌렀는데, 그 다음날 좋아요를 누른걸 잊어버리고 다시 좋아오를 누른다는게 그게 "좋아요 취소" 버튼이었나봅니다.

아무 의미도 없는 조작의 문제였어요. 저 나이가 40이 넘는 아줌마라서 기계 조작에 그렇게 능숙하지 못하거든요 ^^; 그러니 님께서 제가 일부러 취소했다고 단정짓고 그렇게 믿어버리지면 저야말로 정말 너머너무너무너무 억울합니다. ^^(이 대목에서 제발 오해푸세용^^ 저 애교떨고 있습니당 )

저 역시 친한 친구에게 하듯 이 책좀 읽어봐봐. 너너너무 좋아, 이런 호들갑스타일 댓글이었으니까요. 아마 어조나 톤이 다 제거되고 님의 그날의 정서가 별로여서 충분히 기분 나쁘게 들리셨을수 있을듯 해요. 제가 세심하게 배려하지못한탓이 크겠지만...저로서도 이번일로 알라딘활동이 심적으로 많이 위축되네요.

아무튼 빨리...괜찮아지셨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진심으로 오해가 풀리섰기를 바래요.

달걀부인올림
 
 
2015-05-29 02:02   URL
비밀 댓글입니다.

비로그인 2015-08-30 14:5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agalma님 글이 오르지 않으니 적적하기 이를 데 없네요. 책임 지세요.

AgalmA 2015-09-03 11:58   좋아요 0 | URL
방명록 알림이 안 온 건지 제가 놓친 건지 그리 되었습니다. 혹 서운하시지 않기를...
글 뿐만 아니라 페이스북, 블로그, 라디오..귀 기울이시는 데가 많으신데 저까지? 건강을 생각하셔야죠! :)
호의 감사드립니다.

비로그인 2015-09-03 14:0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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