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명과 안전을 지키는 직업 1 : 군인·스파이·경호원 미래를 여는 경이로운 직업의 역사
박민규 지음 / 빈빈책방 / 2022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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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를 여는 경이로운 직업의 역사
[생명과 안전을 지키는 직업1]~*서평

청소년들의 진로 지도를 탐구하며 함께 찾아간다.
나는 청소년들의 홀랜드 적성 검사를 하면서, 그들의 표정을 본다.
R, I, A, S, E, C의 여섯 개의 진로코드로 홀랜드 박사는 직업을 추천해 주고,
지도자들에게 취업을 위해 길라잡이가 되기를 바랐던 것 같다.

청소년들의 진로 지도를 할때면, 내 가슴은 띈다.
그들의 앞날에 대한 기대와 소망이 있기 때문이다.

그렇지만 그 직업에 대한 사전 지식이 없을 때가 많은 데,
그럴 때는 인터넷을 찾았다.
그러나 한계는 바로미터다.

빈빈책방에서 “미래를 여는 경이로운 직업의 역사”라는 타이틀로 시작한 직업의 첫 번째로,
[생명과 안전을 지키는 직업]의 첫 번째이다.
그 첫 번째로, 군인, 스파이, 경호원을 소개하고 있다.

책 머리에 소개한 것처럼, ‘직업의 역사’를 찾아 소개한다.
“너는 체격 좋고, 활동하는 것을 좋아하니 다소 위험하지만 군인이 되면 좋겠다”는 막연한 상담이 아닌 실재적인 진로상담을 할 수 있는 장점을 가지고 있다.
역사를 소개하면서 사진을 곁들인 작가의 탁월함이 눈에 보인다.
역사를 소개할 때, 고대, 그리스 로마와 중국에 이어 중세부터 근대까지 그리고 우리 나라의 역사 뿐만 아니라 미래의 군인과 스파이, 경호원에 대해 살폈다.
어떻게 하면 직업 군인이 될 수 있는지, 정보요원이 될 수 있는지, 경호원이 될 수 있는지를 자세하게 기록하였다.

꿈이 있는 젊은이들과 그들을 지도하고 함께 길 가는 길라잡이들에게 이 책을 권합니다.

#생명과안전을지키는직업Ι #박민규 #빈빈冊방 #서평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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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상미의 가족 상담소 - 모르면 오해하기 쉽고, 알면 사랑하기 쉽다
박상미 지음 / 특별한서재 / 2022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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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미누님의 특별한 가족 상담 이야기~*
[박상미의 가족 상담소] 읽고🌵 서평

‘가족 상담’을 대학원에서 공부하고, 가족 상담을 실재적으로 하고, 지금도 가족에 대한 관심이 많은 내게 좋은 교과서이자 사례집이었다.
아니 ‘내 가족은 행복한 가족이다’ 라는 생각을 해 왔던 내게 나를 돌아보게 하는 거울이 되어 주었다.
그리고 중년이 된 내게 가족들의 아픔과 불편함을 알게 해 주었다.
또한 며느리들과 사위를 맞이하려는 내게 바른 가르침을 선물 해 주었다.

어쩌면 나는 옛날의 가부장적인 제도에서 눈물을 흘리며 살았던 사람이었지만, 그렇게 살지 않으려고 애를 썼는데, 가족은 ‘힘들어했다.’ 라는 것을 알게 되었다. 그리고 이제 새로운 가족의 모델을 안고 살아가려는 소중한 지침이 되어 주었다.

아내의 말이다.
“당신은, 우리 세대의 남편과 아빠들 보다는 잘하지만, 신세대의 남편과 아빠로서는 부족해요!”
받아보지 못한 인정과 칭찬에 목말라서
인정중독으로 참다가 욱하는 내게,
아내는 나를 인정해 주고, 칭찬해 주었다.
물론 요즘은 나보다 기가 세다.
그렇지만 밉지 않다.
왜냐하면 나이 들어가며 약해지는 몸을 보며 나 때문에 저러나 싶어 안쓰럽기 때문이다.

이 책을 통해 더 행복하고 가족 모두가 평안하고 즐겁기를 바란다.
우리 며느리들과 사위와 손주들까지도 말이다.
상미누님~, 소중한 책 만들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자식은 내 인생의 성적표가 아닙니다.’
시작하자마자 마음에 태풍을 일으킵니다.
그래요, “자식은 내 인생의 성적표가 아닙니다.”
뜨끔뜨끔합니다.

‘미안하다’ 라고 쓰고, ‘사랑한다’ 라고 읽는다
‘고맙다’ 라고 읽고, ‘사랑한다’ 라고 이해한다.
부모의 “미안하다.”, “고맙다”라는 고백을 받아본 자녀들은 뜨거운 눈물을 흘렸습니다.
“제가 더 미안해요”,“저도 고마워요” “사랑해요” 라고 말할 준비가 되어 있었어요. 용기를 한 번 내보세요.

부모로부터 받은 상처 돌보기는, 삼남매에 대한 지난날을 돌아보게 하였다.
자식을 사랑한다면, 치유하고 가실게요!
상처를 치유하지 않고 묵혀두면 썩은 우유가 되는 원리를 기억하시고요~~

#박상미의가족상담소 박상미 #특별한서재 #서평 #두번째도기다리세요 #상미누님_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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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게임체인저 : 불꽃세대
김현철 지음 / SFC출판부(학생신앙운동출판부) / 2022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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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영광으로 떨게 하는 책 🔥 🔥
[하나님의 게임체인저:불꽃세대]를 읽고~*서평

첫 번째 책보다 더 강한 감동을 선사하는 책!
첫 번째 책이 기가(giga,1000메가) 급 감동이었다면, 이번 책은 테라(tera,1000기가) 급의 감동으로 다가온다.

이번 여름 핫한 여름(hot summer)보다
더 핫한 책(hot book?)으로
그대의 심장을 달구라, 사역 현장이 뜨겁게 타오르리라~ 불꽃세대~

탁월한 스토리텔러답게 생생한 언어로 독자의 시선을 사로잡는다.
그리고 연약한 나, 목사님이 아닌 Key-maker이신 하나님에게 집중하게 한다.

“‘전쟁을 끝내는 결정적인 무기가 ‘게임체인저(Game-changer)’이다.
오랜 전쟁, 불리했던 전쟁에서 승리를 결정짓는 무기가 ‘게임체인저’이다.”,
“하나님께서는 구원 역사를 진행하실 때 게임체인저를 사용하신다.”,
“각 시대마다 하나님께서는 그 시대의 치열한 전투를 끝내실 게임체인저를 세우신다.
하나님의 체인저는 하나님께서 찾으시고,
하나님께서 부르신다. 그들의 처음 모습은 무기력하고 초라하게 보여도 하나님께서 그들을 최종병기로 만드신다.”

그대는 '사람들의 눈에, 시대의 눈으로 보면 기생수, 휴거일지 몰라도, “밀리언 달러 베이비”이다.' 라고 강하게 외치신 목사님은,
어린 시절의 겪었을,
지난날의 '상처가 별이 된다'를 산 경험으로 외친다.

책을 읽으며 울컥울컥 했다.
아픈 상처가 아닌, 동정도 아닌,
어설픈 사람들을 하나님의 뜻대로 만들어 가시며 하나님의 일에 ‘게임체인저’로 쓰시는 하나님의 영광을 읽으며 울었다.
다 읽고 일어나 노래한다~♡

내 눈 주의 영광을 보네~ 🎵 🎶

김목사님이 책을 썼던 서재가 있는 율하 옆 도서관에서, 구입한 책을 가져와 읽으며,
“I am writer, You are reader.
You are leader for the Youth.”
#하나님의게임체인저_불꽃세대 #김현철목사님 #SFC #불꽃세대를열어가는불꽃세대 #메타버스교회학교 #예수심장 #기적의교향곡 #행복나눔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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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구 아저씨
김은주 지음 / 팩토리나인 / 2022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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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 방학에, 함께 떠나는 여행스토리 with ‘구구’
[구구아저씨]를 읽고~* 서평

달려 열일곱 소녀, 주다연
공용폰을 쓰는 비둘기 구구의 ‘첩협쌍웅’ 3편 오디션을 위해 떠나는 홍콩 여행

열일곱,
트랙 위를 달리는 것이 즐거운 소녀,
신기록을 세운다.
그러나
엄빠의 이혼으로 인한 부담감 때문일까?

달리기는 다리로 하는 것이 아님을 소녀는 말한다.

사람들은 말한다.
‘달리지 않으면 지지도 않는다’
‘넘어져도 돼’
‘너만 넘어지는 거 아냐. 다들 그래.’
‘주사 한 방 맞고 더 좋은 기록을 내면 돼’
맞는 말이 상처로 남을 뿐이다. 성장하는 소녀들에게는 말이다.

소녀는 혼자 홍콩으로 떠난다.
아니 두 마리의 비둘기와 함께 떠난다.
여행을 통해 사람을 만난다.
비둘기 구구 아저씨의 오디션을 위해 시간을 쓰고,
엄빠와의 추억을 위해 홍콩의 공장까지 간다.

핸드폰을 찾았지만 이미 초기화 된 상태,
가족사진, 신기록, 아무것도 없다.
그렇지만
가족들의 마음에 여전히 남아 있는 거야.
휴대폰보다 더 선명하게 말이야~

소녀의 질문, 난 어떤 어른이 될까?
그것을 ‘넌 어떤 어른이 되고 싶니?’ 라고 묻는다.‘그냥... 올바른 어른이 되면 좋겠어요. 약한 사람한테 친절하고 자기보다 어린애한테 나쁜 길을 알려주지 않는 어른이요.’
‘그래, 그것만으로도 넌 이미 좋은 어른이 될 자격을 갖춘 거야. 그 마음만 잊지 않으면 돼’
라고 위로하는 안젤리카 아줌마!

열일곱, 달려~
#구구아저씨 #김은주 #팩토리나인 #서평단 #열일곱달려 #꿈 #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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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선생님이 행복했으면 좋겠습니다 - 수업과 생활지도, 쏟아지는 업무에 지친 선생님들을 위한 처방전
노지현 지음 / 한국경제신문i / 2022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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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범함을 거부하는 자 이 책을 복사하라~
♡[나는 선생님이 행복했으면 좋겠습니다]

책을 읽고 한참이나 사색했다.
생각하고 또 생각했다.
‘나는 어떻게 가르쳐야 하나?’
그것이 ‘나는 어떻게 살아야 하나?’로 바뀌었다.
코로나로 젖은 낙엽처럼 등이 바닥에 붙어버린 다음 세대들, 그들을 바라보는 내 마음은 절망 그 자체였다.
‘대체 저 아이들을 어떻게 해야 하나?’

내가 하는 수업은 ‘재밌는 수업’인가?
학생들에게 흥미를 주고 있는가?
영화 대사처럼, ‘나는 선생이고, 너는 학생이야, 그러니 무조건 들어~’가 아닌
‘그들이 듣고 싶고, 배우고 싶어 하는 것을 가르치고 있는가?’
‘그렇지 않다면 그들에게 어떻게 전달할 것인가?’
맞다! 재밌는 것을 찾는 세대다. 그래서 나도 저들과 재밌는 수업을 해 보자.
그렇다고 재미만 있어야 하는가?
내가 전해야 할 핵심가치는 무엇인가? 무엇을 가르쳐야 하는가?
의미다.
그래, 재미+의미를 찾도록 해 주자!

“우리 교육의 희망과 행복을 노래하는 사람이 되고 싶다”
다음 세대들이 학교나 교회학교에 왔을 때 희망을 갖게 되고, 지음 받은 그대로 살아가면서 행복을 누리는 사람으로 살게 하고 싶은 것이 나의 꿈이었고. 작가의 꿈이었다.
돈 몇 푼 받자고 이 자리에 있는 것이 아니라면,
평범함을 거부한다면,
그들에게 꿈, 희망, 의미를 찾게 해야 한다.
가슴 뛰는 일을 찾고, 그 일을 하도록 하자!

이 책을 복사해 적용해 보라!
작가는 호불호가 갈리는 자신의 전공과목인 과학에 인문학을 접목했다.
나는 내가 하는 강의 주제인, 중독, 과의존, 생명존중, 성경에 인문학을 접목하자~
바로 그거다.

리더(교사)로서 확신을 심어주어야 함이 당연하다!
깨진유리창이론(Broken Window Theory)은 학교나 사회에 치명적이다. 그 깨진 유리창 조각을 빨리 찾아야 한다. 그리고 그와 같은 생각의 연결 고리를 끊기 위한 노력을 해야 한다. 내가 탄 자동차가 ‘이미 글러 먹었다’고 아이들이 생각한다면, ‘글러 먹지 않았음’을 말해 주어야 한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괜찮은 반(또는 공동체)’임을, ‘담임으로서 그렇게 만들거라’는 확신을 주어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아이들은 더 이상 의지할 곳을 잃게 된다.

나는 사랑으로 가득한 교사가 되겠다고 다짐한다!
내가 맡고 있는 강의, 수업을 위해 얼마나 수고하고 아파야 하나? 초롱초롱 맑은 눈망울을 가진 영혼들에게 자존감 있는 교사와 지도자로서 지식을 전달하고 있나?
작가의 고백처럼, 그들 앞에 서며, “난 정말 너희를 미워하지 않을 거야. 미워하는 마음 없이 아낌없이 사랑만 줄게.”

#나는선생님이행복했으면좋겠습니다 #노지현_저 #한국경제신문i #서평단 #교사 #선생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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