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D NOTE cover(MD 노트 전용커버) M
(주)디자인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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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판


커버를 씌워도 자꾸 먼지가 덧끼는 것이 불만스럽긴 하지만, 재활용할 수 있으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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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것이 밝혀졌다
조너선 사프란 포어 지음, 송은주 엮음 / 민음사 / 2009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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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의 마지막 책이 최고의 작품이 될 것 같은, 그런 작가의 탄생을 예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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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하는 힘
강상중 지음, 이경덕 옮김 / 사계절 / 2009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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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이 마를 날 없는 목마른 인생들에게, 고민하므로 삶이 값지다고 다독여주는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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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사의 게임 1 잊힌 책들의 묘지 4부작
카를로스 루이스 사폰 지음, 송병선 옮김 / 민음사 / 2009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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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판절판


바람의 그림자에서 한층 무거워진 느낌. 알수없는 미로처럼 빠져들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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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라벌 사람들
심윤경 지음 / 실천문학사 / 2008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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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절


사들이기 좋아하고 치울 줄 모르는 주인 덕분에 내 책상에는 독서의 차례가 돌아오기를 바라는 책들이 일년삼백육십오일 쌓여있는데, 이 책이야말로 진짜 일년만에 읽었다. 작년 Yes24  문학캠프 가서 받은 책인데, 유달리 손이 가질 않아서 책상 위에 묵혀두었다가, 소설책이란 소설책은 대충 다 꺼내읽고 드디어 이 <서라벌 사람들>집어들게 된 것. (그러니까 선덕여왕 때문은 아니라고..!!!)

<선데이 서라벌>이라고 명명하면 좋겠다는 작가의 말 답게, 정말 가십거리 읽듯이 술술 읽어내려갈 수 있는 책.

성스러운 핏줄이 어우르는 신의 나라, 신라의 성골은 정말로 거인족이었을거라는 작가의 상상력이 돋보인다(신라의 사상을 설파하면서, 정작 사용한 어휘들은 현대어라 좀 이질감이 느껴지긴 헀지만). 

 
무더위가 기승을 부리는 요즘, 이제 곧 가을이다. 원래 해가 뜨기 전이 가장 어두운 법. 이제 다시 책을 읽을 때로구나. 

근 몇달동안 책을 손에서 놓고 살다가, 다시 한번 책을 붙들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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