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초의 이브들 - 인류의 진화를 이끈 첫 번째 여성들을 찾아서
캣 보해넌 지음, 안은미 옮김 / 시공사 / 2026년 3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기대했던 책입니다. 천천히 읽어보겠습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1)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브루클린
콜럼 토빈 지음, 오숙은 옮김 / 다산책방 / 2026년 4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기대했던 책, 북펀딩으로 만나보게 됐네요. 잘 읽겠습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1)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背中を押してくれるのは、あの時、逃げなかった自分だ。
등을 밀어준 것은, 그때 도망가지 않았던 자신이었다.

칼로리메이트 · 영양조정식품


댓글(0) 먼댓글(0) 좋아요(1)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새의 이름 - 내 마음에 깃든 37마리 새를 읽는 시간
에마뉘엘 케시르-르프티 지음, 레아 모프티 그림, 권지현 옮김 / 지노 / 2025년 11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새 일러스트가 귀엽고 그림책 같이 한장한장 넘겨가며 보면 힐링됩니다. 펀딩으로 받은 책갈피도 너무 예쁩니다. 조카에게도 사주고 싶어요

댓글(0) 먼댓글(0) 좋아요(1)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테이블 포 투
에이모 토울스 지음, 김승욱 옮김 / 현대문학 / 2025년 6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모두를 자기 편으로 만들 수 있는 남자, 문학 대신 대문호의 서명을 쓰게 된 작가 지망생, 남편을 위해서라면 무엇이든 할 수 있는 아내, 비밀이 밝혀지자마자 빛을 잃은 결혼 생활, 아내를 위해 공연을 몰래 녹음하는 남자, 사촌이 물려받은 그림을 둘러싼 줄다리기, … 짧은 글 안에서 여러 차례 표정을 바꾸는 이야기들.

책은 무척이나 쉽게 읽히고, 단편은 조금씩 길어질 때마다 이야기의 마지막에 어떠한 결말이 기다리고 있을지 조마조마하게 만든다. 중편인 「할리우드의 이브」는 약간 시시한 듯 시작했지만, 휴가에 필요한 바로 그 추리 소설! 『우아한 연인』도 읽어봐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