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xml-stylesheet href="https://blog.aladin.co.kr/blog/rss/rssUserXSL.aspx" type="text/xsl" media="screen"?><rss version="2.0"><channel><title>데이터머니님의 서재 (데이터머니 서재)</title><link>https://blog.aladin.co.kr/datamoney</link><language>ko-kr</language><description /><copyright /><generator>Aladdin RSS(Alss) v0.9</generator><lastBuildDate>Thu, 29 Oct 2026 02:18:33 +0900</lastBuildDate><image><title>데이터머니</title><url>https://image.aladin.co.kr/img/blog2/manage/profileimg.jpg</url><link>https://blog.aladin.co.kr/datamoney</link><width>100</width><height>100</height><description>데이터머니</description></image><item><author>데이터머니</author><category>주식</category><title>가장 먼저 투자하는 사람들 - [가장 먼저 투자하는 사람들 - 스타트업 발굴부터 회수까지, 비상장 실전 투자 매뉴얼]</title><link>https://blog.aladin.co.kr/datamoney/17589709</link><pubDate>Sat, 24 Oct 2026 06:50: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datamoney/17589709</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31535805&TPaperId=17589709"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40373/44/coveroff/8931535805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31535805&TPaperId=17589709"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가장 먼저 투자하는 사람들 - 스타트업 발굴부터 회수까지, 비상장 실전 투자 매뉴얼</a><br/>장동진.한정수.김대환 지음 / 성안당 / 2026년 10월<br/></td></tr></table><br/><br><br>지금은 주식 시장이 조금 안 좋아서 인기가 덜하지만, 한때 몇몇 신규 공모주들은 희망 밴드 상단으로 공모가가 결정되고, 상장일에도 그 가격보다 최대 300%까지 치솟곤 했습니다. 상장 첫날 가격 제한 폭이 공모가 기준 60%~400%로 확대되면서, 당일 최고가(상한가)까지 오르면 ‘따따상’이라고 불렀죠.<br>한편, 그런 공모주들을 매매하려고 주주 구성을 봤을 때 확인할 수 있는 것 중 하나가 ‘기타 기존주주’ 내역인데요. 최대주주나 국가기관(산업은행, 기술보증기금 등)이야 그렇다 치더라도, 이 기타 기존주주들은 어떻게 주식을 미리 매수해서 가지고 있었을까 궁금했던 적이 많았습니다. 그래서 오늘은 그런 궁금증을 해소해 줄 수 있는 책, "가장 먼저 투자하는 사람들"을 한번 읽어보았습니다.<br>이 책은 총 5장으로 이루어져 있는데요.<br>1장에서는 비상장 투자에 대한 기본적인 내용과 38커뮤니케이션, 비상장 거래소, 투자 네트워크 등 개인이 접근할 수 있는 비상장 회사 매매 방법을 소개합니다.<br>2장에서는 앞에서 언급한 거래 방법 중 ‘투자 네트워크’에 대해서 설명합니다. 먼저 비상장 기업에 투자하는 기관이나 펀드 종류를 알려주고, 투자 네트워크의 유형과 참여 방법을 다룹니다. 이외에도 벤처 투자 프로세스와 주체, 전환권이나 상환권 같은 권리와 옵션, 반드시 알아야 할 필수 용어들도 배울 수 있습니다.<br>3장은 어떤 스타트업에 투자해야 하는지를 설명합니다. 저자는 가장 핵심적으로 봐야 할 요소로 ‘성장성’을 꼽습니다. J커브와 각 성장 단계, 재무제표에서 확인해야 하는 것들과 매출이나 이익 등 착시하기 쉬운 항목 제대로 보기, 창업자와 트렌드 파악하기, 나만의 체크리스트 세우기 등의 팁을 알려줍니다.<br>4장은 투자 이후의 과정인데요. 후속 투자, 경영 참여, 이사회 등에 관한 내용이 있습니다. 인재 추천 사례를 비롯해 투자금을 방만하게 쓰거나 존폐 기로에 선 곳, 대표의 횡령 및 배임 징후가 있던 회사에 대응한 사례, 그리고 투자자와 창업자가 적절한 관계를 유지하는 방법이 담겨 있습니다.<br>마지막 5장은 세계의 벤처 투자 사례를 바탕으로 한국 시장이 나아가야 할 길을 제시합니다.<br><br>이 책은 비상장 회사에 투자하는 방법을 자세하게 다루고 있습니다. 기본 용어부터 단계별 절차, 투자 시 고려해야 할 점, 사전에 갖추어야 할 조건들에 대해서 비교적 상세하게 알려주고 있죠. 이 책을 보면 웬만해서는 비상장 투자를 할 때 버벅대는 일이 거의 생기지 않을 것 같습니다.<br>이 책의 주요 독자 대상은 벤처 투자 회사(VC)에 관심 있는 직장인이나 취업 준비생, 자금 여력이 있는 개인 투자자 등이 될 듯합니다. 다만 소액 투자자는 네트워크를 만들기가 어려워서, 이 책을 읽고 바로 실전에 적용하기는 쉽지 않을 것 같습니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40373/44/cover150/8931535805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403734442</link></image></item><item><author>데이터머니</author><category>자기계발</category><title>돈의 편에 서라 - [돈의 편에 서라 - 냉혹한 자본주의에서 ‘돈의 기준’과 ‘투자의 방향’을 바꾸는 법 | 주언규 PD, 절세미녀 김희연 회계사, 빌사남 강력 추천]</title><link>https://blog.aladin.co.kr/datamoney/17575130</link><pubDate>Fri, 16 Oct 2026 12:49: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datamoney/17575130</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152131397&TPaperId=17575130"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40348/15/coveroff/k152131397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152131397&TPaperId=17575130"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돈의 편에 서라 - 냉혹한 자본주의에서 ‘돈의 기준’과 ‘투자의 방향’을 바꾸는 법 | 주언규 PD, 절세미녀 김희연 회계사, 빌사남 강력 추천</a><br/>김수영 지음 / 크레딧 / 2026년 10월<br/></td></tr></table><br/>부동산이 88주 연속 상승이라는 기록을 세웠습니다. 과거 문재인 정부 때의 최장 상승 기록이었던 85주를 넘어서며 연일 신기록을 경신하고 있죠. 정부는 부동산 상승을 막기 위해 토지거래허가제, 대출 제한 등 각종 규제책을 내세웠지만 역부족인 상황입니다.&nbsp;<br style="box-sizing: border-box; margin: 0px; padding: 0px;">무주택자는 이미 높아진 집값에 지금이라도 사야 하나 생각이 많을 테고, 1주택자는 갈아타기, 다주택자나 초고가 주택 보유자는 세금 문제로 저마다 고민이 많을 것 같습니다.<br style="box-sizing: border-box; margin: 0px; padding: 0px;">주식도 마찬가지죠. 코스피 지수가 9,000을 넘어 10,000까지 간다던 때가 지난 6월이었는데, 지금은 6,000 밑으로 주저앉았습니다.&nbsp;<br style="box-sizing: border-box; margin: 0px; padding: 0px;">게다가 이란 전쟁으로 유가가 오르며 물가가 크게 뛰었고, 치킨 한 마리 가격이 2만 원 초중반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이런 시대에 우리는 죽기 전까지 자산을 잘 불리면서 안정적으로 생활할 수 있을까요?&nbsp;<br style="box-sizing: border-box; margin: 0px; padding: 0px;">오늘 소개할 책 『돈의 편에 서라』(김수영 지음, 크레딧)에서 그 답을 찾아보려 합니다.<br style="box-sizing: border-box; margin: 0px; padding: 0px;"><br style="box-sizing: border-box; margin: 0px; padding: 0px;">이 책의 저자는 유튜브 채널 ‘부투스쿨TV’의 대표이자 20년 차 실전 투자자인 김수영 님입니다. 스무 살 무렵 입시에 실패하고 재수하는 동안 200권이 넘는 책을 읽으며 자본주의와 돈의 작동 원리를 파악했다고 합니다.&nbsp;<br style="box-sizing: border-box; margin: 0px; padding: 0px;">이후 스물한 살부터 아르바이트를 하며 모은 1,800만 원으로 첫 오피스텔 투자를 시작해, 현재 강남 건물 2채를 포함해 150억 원의 자산을 일궜습니다.<br style="box-sizing: border-box; margin: 0px; padding: 0px;"><br style="box-sizing: border-box; margin: 0px; padding: 0px;">이 책은 총 4개의 파트(Part), 8개의 장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br style="box-sizing: border-box; margin: 0px; padding: 0px;">Part 1에서는 사람들이 가난해지는 진짜 이유를 파고듭니다. 과거의 성공 공식이었던 성실함이나 단순 노동 등은 더 이상 통하지 않는다는 점을 강조하고, 부자와 일반인의 차이를 비교하며 설명해 줍니다.<br style="box-sizing: border-box; margin: 0px; padding: 0px;">Part 2에서는 돈을 버는 자들의 사고방식을 다룹니다. 소비자와 생산자의 특징, 부채·인력·자본 레버리지, 폭락 환상론이 가져오는 문제점, 그리고 부채 레버리지를 사용해야 하는 이유에 대해 이야기합니다.<br style="box-sizing: border-box; margin: 0px; padding: 0px;">Part 3은 지금 당장 돈을 버는 전략입니다. 현 정부는 부동산 상승을 막기 위해 강한 규제를 펼쳤지만 결과는 좋지 않았습니다. 이는 과거 정부도 마찬가지였죠. 저자는 정책이 결과가 아니라 하나의 '신호'일 뿐이라고 말합니다. 정책 자체를 믿기보다 정책이 가져올 시장의 흐름을 읽는 것이 중요하다는 점을 여러 사례를 통해 보여줍니다.<br style="box-sizing: border-box; margin: 0px; padding: 0px;">Part 4는 실행하지 않는 사람들의 미래를 보여줍니다. 투자판에서 100% 확신을 가질 수 있다면 좋겠지만, 처음부터 그런 확신을 가진 사람은 아무도 없습니다. 누구나 시행착오의 과정을 겪으니 너무 두려워하지 말고 실행하라는 점을 강조합니다.<br style="box-sizing: border-box; margin: 0px; padding: 0px;"><br style="box-sizing: border-box; margin: 0px; padding: 0px;">이 책 곳곳에는 부자가 되기까지의 과정을 직접 겪은 사람만이 해줄 수 있는 조언이 많습니다. 부자와 달리 가난한 사람의 소박함은 '강요된 소박함'이라는 지적, 소비와 소유의 차이, 소유란 자산을 모아서 내 삶의 선택권을 넓히는 것이라는 정의, 소비자와 생산자가 각각 중요하게 따지는 기준 등 뼈를 때리는 말과 팁이 꽤 많았습니다.<br style="box-sizing: border-box; margin: 0px; padding: 0px;">하지만 아쉬운 점도 있었습니다. '이사는 상급지로 가는 것'처럼 너무 당연한 내용이나, 이미 결과가 다 나온 과거 사례들을 단순히 정리해 놓은 듯한 부분도 있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저자만의 특별한 경험이나 독창성은 조금 부족하게 느껴졌습니다. 저자가 자산을 일구는데 가장 많이 도움이 되었던 투자가 자세히 있었으면 어땠을까 싶습니다.<br style="box-sizing: border-box; margin: 0px; padding: 0px;">마지막으로 이 책에서 저자가 말하는 부자가 되는 길을 소개하며 마무리하겠습니다.<br style="box-sizing: border-box; margin: 0px; padding: 0px;">부자가 되는 길첫 집을 조금이라도 일찍 사고, 노동소득으로 종잣돈을 만들고, 자산이 불어나면 더 좋은 자산으로 갈아탄 뒤, 다시 시간을 견디는 과정을 10년, 20년 반복하는 것<br style="box-sizing: border-box; margin: 0px; padding: 0px;"><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40348/15/cover150/k152131397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403481587</link></image></item><item><author>데이터머니</author><category>수학/과학</category><title>SQL부터 AI까지 데이터 분석 with 클로드 코드 - [SQL부터 AI까지 데이터 분석 with 클로드 코드 - 프롬프팅부터 Claude Code 에이전트까지 25일 완성]</title><link>https://blog.aladin.co.kr/datamoney/17570856</link><pubDate>Wed, 14 Oct 2026 01:15: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datamoney/17570856</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442131884&TPaperId=17570856"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40243/49/coveroff/k442131884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442131884&TPaperId=17570856"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SQL부터 AI까지 데이터 분석 with 클로드 코드 - 프롬프팅부터 Claude Code 에이전트까지 25일 완성</a><br/>조한성 지음 / 정보문화사 / 2026년 09월<br/></td></tr></table><br/><br><br>이세돌 9단과 구글 알파고의 바둑 대결 이후 시간이 꽤 지났지만, 데이터를 기반으로 스스로 학습하는 딥러닝의 중요성은 갈수록 부각되고 있습니다. 이를 통해 사람들은 데이터가 인공지능의 핵심 연료임을 깨달았고, 데이터를 다루는 직군 또한 크게 성장했습니다.<br style="box-sizing: border-box; margin: 0px; padding: 0px;">데이터를 기반으로 비즈니스 문제를 해결하고 의사 결정을 지원하는 '데이터 애널리틱스', 데이터 수집·정제부터 파이프라인과 웨어하우스를 설계하고 유지보수하는 '데이터 엔지니어링', 그리고 수학적·통계적 기법을 활용해 숨겨진 패턴을 찾고 예측 모델을 만드는 '데이터 사이언스'가 대표적입니다.<br style="box-sizing: border-box; margin: 0px; padding: 0px;">우리가 회사나 학교에서 데이터를 다룰 때 가장 흔히 사용하는 툴은 단연 엑셀(Excel)일 것입니다. 하지만 다루는 데이터의 양이 많아질수록 버벅거리거나 한계를 느끼는 경우가 잦습니다. 하물며 자율주행이나 로보틱스처럼 방대한 데이터를 실시간으로 분석해야 하는 기술 분야에서 엑셀을 사용하는 것은 사실상 불가능에 가깝습니다.<br style="box-sizing: border-box; margin: 0px; padding: 0px;">그래서 데이터를 본격적으로 다루는 실무에서는 주로 SQL을 사용합니다. 마침 내년 SQLD 자격증 시험을 앞두고 있고, SQL의 기초부터 체계적으로 다져보고 싶던 차에 조한성 저자의 『SQL부터 AI까지 데이터 분석 with 클로드 코드』를 읽어보게 되었습니다.<br style="box-sizing: border-box; margin: 0px; padding: 0px;"><br style="box-sizing: border-box; margin: 0px; padding: 0px;">이 책은 총 5주차, 25일 과정으로 학습할 수 있도록 커리큘럼이 짜여 있습니다.<br style="box-sizing: border-box; margin: 0px; padding: 0px;">본격적인 공부를 시작하기 전 '0주차'에서는 SQL에 대한 기본 이해와 테이블 구조, 명령어 등을 가볍게 워밍업하듯 살펴봅니다.<br style="box-sizing: border-box; margin: 0px; padding: 0px;">'1주차와 2주차'는 SQL 자체에 대한 학습이 주를 이룹니다. SELECT, WHERE, ORDER BY, GROUP BY, HAVING, JOIN 같은 SQL의 대표적인 명령어부터 윈도우 함수, 랭크 함수, JSON 데이터 다루기 및 문법 등을 배울 수 있습니다.<br style="box-sizing: border-box; margin: 0px; padding: 0px;">'3주차'부터는 본격적으로 AI를 활용해 SQL을 다룹니다. 오류가 발생했을 때, 같은 질문임에도 AI의 대답이 매번 다를 때, 에러는 없지만 결과값이 이상할 때 등 실무에서 마주칠 법한 다양한 상황 속에서 프롬프트를 효과적으로 활용하는 방법을 배웁니다.<br style="box-sizing: border-box; margin: 0px; padding: 0px;">'4주차'에서는 실전 업무 프로젝트를 직접 수행해 봅니다. 프로젝트의 각 단계와 상황에서 활용하기 좋은 프롬프트 작성법, 그리고 실무에서 자주 쓰이는 SQL 기술들을 함께 익힐 수 있습니다.<br style="box-sizing: border-box; margin: 0px; padding: 0px;">마지막 '5주차'는 심화 및 특별편입니다. AI 에이전트의 개념을 확실히 짚고 넘어간 뒤, MCP를 활용한 데이터베이스 연결, 반복 작업 자동화, 그리고 치명적인 데이터 손실을 방지하는 Hooks 명령어 사용법 등을 실습합니다.<br style="box-sizing: border-box; margin: 0px; padding: 0px;"><br style="box-sizing: border-box; margin: 0px; padding: 0px;">이 책은 기대 이상으로 SQL 자체에 대해서도 상세하게 설명하고 있습니다. 책 제목에 'AI'가 포함되어 있어 SQL 기초 내용이 부실하지 않을까 했던 저의 편견을 완전히 깨주었습니다.&nbsp;<br style="box-sizing: border-box; margin: 0px; padding: 0px;">개인적으로 가장 좋았던 점은 본격적인 학습 전에 발생할 수 있는 실제 업무 상황을 먼저 가정해 본다는 것입니다. 단순히 이론만 외우는 것을 넘어 실무에 어떻게 적용될지 상상하며 읽을 수 있어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br style="box-sizing: border-box; margin: 0px; padding: 0px;">책의 앞부분은 수월하게 진도를 나갈 수 있지만, 뒤로 갈수록 내용이 다소 어려워지는 경향은 있습니다. 하지만 데이터 분석과 파이프라인 자동화 등에 관심이 많고, SQL을 처음 배우거나 실무 업무에 적극적으로 활용해보고 싶은 분들이라면 이 책을 가이드 삼아 시작해 보시는 것을 추천합니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40243/49/cover150/k442131884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402434902</link></image></item><item><author>데이터머니</author><category>자기계발</category><title>온라인 건물주의 정석: 네이버 블로그 편 - [온라인 건물주의 정석 : 네이버 블로그 편]</title><link>https://blog.aladin.co.kr/datamoney/17568910</link><pubDate>Tue, 13 Oct 2026 02:25: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datamoney/17568910</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792131881&TPaperId=17568910"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40237/89/coveroff/k792131881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792131881&TPaperId=17568910"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온라인 건물주의 정석 : 네이버 블로그 편</a><br/>알파남(김지수) 지음 / 모티브 / 2026년 09월<br/></td></tr></table><br/><br>2025년에 네이버 블로그를 꽤 열심히 운영했었습니다. 하나는 서평용, 다른 하나는 일상과 다양한 관심사를 올리는 잡블로그로 만들었었죠. 두 개 모두 애드포스트 승인을 받는 데는 성공했지만, 월 수익을 다 합쳐도 1만 원이 채 되지 않았습니다. 노력 대비 결과가 아쉬워 자연스럽게 흥미가 떨어졌고 한동안 블로그를 방치해 두었습니다.<br>그러다 최근 네이버가 크리에이터들이 적극적으로 활동할 수 있도록 광고비를 풀고 여러 가지 업데이트를 진행한다는 소식을 들었습니다. 네이버 블로그가 다시 주목받는 시점이라는 생각이 들어서, 마지막 남은 기회로 블로그 1개를 새로 개설하고 기존 블로그들의 수익도 높여보고자 알파남 님의 “온라인 건물주의 정석: 네이버 블로그 편”을 읽게 되었습니다.<br>처음 책을 받아보고 정말 깜짝 놀랐습니다. 보통 이런 블로그 노하우 책에서는 보기 힘든 563쪽이라는 어마어마한 두께 때문이었습니다. 두꺼운 분량만큼이나 블로그 운영의 기초 세팅부터 수익화 과정까지, 막힐 때마다 사전처럼 자세히 찾아보며 따라 할 수 있게 구성되어 있었습니다.<br>가장 인상 깊고 직접적인 도움이 되었던 부분은 '애드포스트 승인용 글 작성 프롬프트'였습니다. 단순히 AI 프롬프트 명령어 자체가 좋았다기보다, 그 프롬프트를 설계하기 위해 저자가 네이버 알고리즘의 특성을 얼마나 깊이 고민했는지가 고스란히 느껴졌습니다.<br>또한, 네이버 블로그 콘텐츠를 검색형, 홈판형, 쇼핑 커넥트형 3가지 유형으로 명확히 나누어 접근하는 방식이 신선했습니다. 무작정 글을 쓰는 게 아니라 각각의 목적에 맞게 콘텐츠를 기획하고, 이 세 가지를 내 블로그 성격에 맞춰 적절히 섞어줘야 한다는 점을 새롭게 배웠습니다. 글을 기획할 때 다음 질문을 예상하면서 사람들이 이 키워드를 검색할 이유를 역추적해 보는 과정도 무척 흥미로웠습니다.<br>기존에 두 개의 블로그를 운영해 봤으니 기본적인 편집이나 꾸미기는 어느 정도 안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런데 책을 보니 클릭 몇 번만으로 블로그를 훨씬 그럴듯하게 꾸미는 숨겨진 기능들이 있더라고요. 블로그 제목이나 별명, 프로필을 매력적으로 만드는 소소하지만 확실한 팁들도 유용했습니다.<br>특히 저는 '홈판형'과 '쇼핑 커넥트'에 대해 익숙하지 않아 막막했는데, 홈판 노출을 위한 핵심 공식이나 AI를 활용해 홈판 글을 작성하는 과정이 아주 상세히 나와 있어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쇼핑 커넥트 역시 4가지 유형으로 분류하고 그에 맞는 글 작성법을 구체적으로 설명해주어 당장 적용해 볼 수 있겠다는 자신감이 생겼습니다.<br>이제 제 핸폰 번호로 개설할 수 있는 네이버 블로그는 딱 1개가 남아있는데요. 마지막 남은 이 블로그만큼은 책에서 배운 대로 디자인, 꾸미기, 제목과 별명 설정부터 제대로 기초 공사를 해볼 생각입니다. 그리고 저자가 제안한 글쓰기 방식을 적용해 애드포스트 통과부터 빠르게 달성해 보려고 합니다.<br>물론 잠들어 있던 기존 2개의 블로그도 확실한 주제를 정해서 다시 글을 써볼 계획입니다. 이 블로그들에는 새롭게 배운 홈판형 콘텐츠와 쇼핑 커넥트형 글쓰기를 적극적으로 테스트해 보며 수익의 변화를 지켜봐야겠습니다. ]]></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40237/89/cover150/k792131881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402378918</link></image></item><item><author>데이터머니</author><category>주식</category><title>적은 자본으로 가장 빠르게 은퇴하는 법 - [적은 자본으로 가장 빠르게 은퇴하는 법 - 성장형 ETF와 커버드콜로 완성하는 실전 파이어 전략]</title><link>https://blog.aladin.co.kr/datamoney/17561906</link><pubDate>Thu, 08 Oct 2026 23:41: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datamoney/17561906</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482131671&TPaperId=17561906"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40226/64/coveroff/k482131671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482131671&TPaperId=17561906"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적은 자본으로 가장 빠르게 은퇴하는 법 - 성장형 ETF와 커버드콜로 완성하는 실전 파이어 전략</a><br/>수비 부부(남성욱·조지은) 지음 / 퍼텐셜하우스 / 2026년 09월<br/></td></tr></table><br/><br>과거와 달리 이제는 40~50대면 본격적으로 은퇴 준비를 시작하는 시대가 되었습니다. 그런 만큼 젊을 때부터 은퇴 후의 생활을 대비하며 주식과 부동산에 관심을 두고 적극적으로 투자하는 분들이 많습니다. 미국 주식, 암호화폐, ETF, 환투자 등 금융상품의 선택지도 무척 다양해졌죠.<br>하지만 시장의 변동성이 워낙 심하다 보니, 경험이 부족하거나 심리적으로 흔들리기 쉬운 투자자들은 고점에 사고 저점에 팔아 큰 손실을 보기도 합니다. 혹은 조급한 마음에 별다른 분석 없이 테마주 등에 투자했다가 이른바 '물리는' 경우도 적지 않습니다.<br>그렇다고 배당주나 예금 위주의 안전 자산에만 기대기에는 인플레이션을 걱정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br>이런 상황에서 안정적인 월 현금흐름 창출과 인플레이션 방어라는 두 마리 토끼를 동시에 잡으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br>오늘 소개할 책 『적은 자본으로 가장 빠르게 은퇴하는 법』에서 그 해답의 실마리를 찾을 수 있을지도 모르겠습니다.<br><br>이 책은 공무원으로 십여 년간 일하다가 마흔을 앞두고 파이어(FIRE)족이 된 투자자 부부의 이야기입니다. <br>저자들은 현재 ‘수비 부부의 초고배당 파이어 일지’라는 블로그를 운영하고 있기도 합니다.<br><br>내용은 크게 4개의 파트로 구성되어 있습니다.<br>Part 1에서는 배당금이 왜 필요한지에 대해 다룹니다. 부모님 세대의 다양한 은퇴 전략이 실패로 돌아간 사례와 턱없이 부족한 월급, 인플레이션으로 인해 한계에 부딪힌 연금 현실 등을 짚어보며, 왜 현금흐름을 창출하는 배당 투자를 해야 하는지 역설합니다.<br>Part 2와 Part 3에서는 부부가 파이어족이 될 수 있도록 이끌어준 핵심 전략인 '코어-위성(Core-Satellite) 포트폴리오 전략'을 상세히 소개합니다. 먼저 자산을 비약적으로 성장시켜 줄 '코어(핵심) 포트폴리오' 파트에서는 저자가 QQQ와 SCHD에 투자한 이유와 그 결과를 수익률 비교 분석을 통해 입증합니다. <br>또한, 매수 타이밍과 관련해 찰스 슈왑의 5가지 가상 투자자 사례를 제시하며, 투자의 성패를 결정짓는 것은 완벽한 시점 예측이 아니라 시장 상황과 관계없이 꾸준히 투자를 이어나가는 실행력이라는 점을 강조합니다.<br>'위성 포트폴리오' 파트에서는 핵심 활용 상품인 커버드콜의 1세대부터 3세대까지의 진화 과정과 특징을 정리하고, 최근 수익률을 비교해 줍니다. <br>커버드콜은 최근 큰 관심을 받는 금융상품이지만 개인적으로도 궁금한 부분이 있어 더욱 집중해서 읽게 되었습니다. 종목형, 지수형, 섹터형 커버드콜 등 다양한 종류를 폭넓게 다루며, 저자들만의 4가지 운용 원칙과 리스크 관리 3원칙을 명확하게 제시합니다.<br>마지막 Part 4는 세금 문제를 다룹니다. 자산가들의 필수 관문인 금융소득종합과세 대응법과 금융소득 증가에 따른 건강보험료 관리 노하우를 안내합니다.<br><br>최근 부모님의 절세 계좌를 관리해 드리면서 커버드콜, 배당주, 성장 지수 ETF 등 다양한 투자법의 조합을 연구 중인데, 이 책이 구체적인 전략을 세우는 데 큰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br>특히 궁금했던 커버드콜에 관한 내용이 무척 만족스러웠습니다. 세대별·유형별 특징은 물론 시뮬레이션을 통해 미래의 투자 결과를 대략적으로 예상해 볼 수 있게 구성된 점이 매우 유익했습니다.<br>순수 금융 자산만으로 든든한 은퇴 전략을 구축하고 싶은 분들이라면, 이 책을 주의 깊게 읽어보시길 권해드립니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40226/64/cover150/k482131671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402266403</link></image></item><item><author>데이터머니</author><category>주식</category><title>바이브 코딩 주식 자동매매 with 파이썬 - [바이브 코딩 주식 자동매매 with 파이썬 - 오류 없이 돌아가는 AI 투자 자동화]</title><link>https://blog.aladin.co.kr/datamoney/17558405</link><pubDate>Wed, 07 Oct 2026 04:06: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datamoney/17558405</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482131477&TPaperId=17558405"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40218/34/coveroff/k482131477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482131477&TPaperId=17558405"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바이브 코딩 주식 자동매매 with 파이썬 - 오류 없이 돌아가는 AI 투자 자동화</a><br/>천인국.천명준 지음 / 생능북스 / 2026년 09월<br/></td></tr></table><br/>제가 처음 자동매매의 세계에 발을 들인 건 TradeStation과 YesTrader를 통해서였습니다. 당시에는 흔히 '시스템 트레이딩'이라고 불렸죠. 플랫폼 자체 언어(Language)에 원하는 조건과 함수, 변수, 수식을 조합해 나만의 지표와 전략을 만들 수 있었습니다.&nbsp;<br>비슷한 시기 미국을 중심으로는 더 고도화된 수학적 모델과 프로그래밍을 요구하는 '알고리즘 트레이딩'이 유행하기 시작했지만, 일반 투자자에게는 진입 장벽이 너무 높았습니다.<br>하지만 생성형 AI의 등장과 함께 말로 코딩하는 '바이브 코딩(Vibe Coding)'이 대세가 되면서 판도가 바뀌었습니다. 이제는 기관이나 전문 트레이더의 전유물이었던 알고리즘 트레이딩에 개인 투자자도 충분히 도전할 수 있는 시대가 되었습니다.&nbsp;<br>이번에 소개할 책, “바이브 코딩 주식 자동매매 with 파이썬”은 바로 그 구체적인 접근법과 활용 가능성을 흥미롭게 풀어낸 책입니다.<br><br>이 책은 총 6부로 구성되어 있으며, AI와 파이썬을 활용해 나만의 트레이딩 시스템을 구축하는 과정을 단계별로 안내합니다.<br>※ 1부: AI 에이전트와 바이브 코딩 입문AI 에이전트의 개념을 가볍게 짚고 넘어간 뒤, 실습에 필요한 파이썬, Anthropic API 키 발급, 클로드 코드(Claude Code) 등 필수 도구를 세팅합니다. 그리고 간단한 바이브 코딩을 통해 AI와 소통하며 코드를 짜는 감각을 익힙니다.※ 2부: 데이터 수집 에이전트 만들기파이썬 패키지를 설치하고 주식 데이터를 불러와 출력해 보는 기초 실습을 진행합니다. 이후 트레이딩에 필요한 여러 도구(Tool)를 다루는 방법을 익히고, 이를 대화형 챗봇 형태로 발전시켜 봅니다.※ 3부: 매매 신호 에이전트 구축이동평균선, RSI, 볼린저 밴드, MACD 등 대표적인 기술적 지표들을 학습합니다. 특히 인상적인 부분은 이를 단순 적용하는 데 그치지 않고, '점수 기반 시스템'을 도입해 매매 신호를 종합적으로 판단하는 방법을 배운다는 점입니다. 여러 종목을 비교하고 섹터별로 구조화하는 실습까지 알차게 담겨 있습니다.<br><br>※ 4부: 백테스팅 에이전트 설계과거 시장 데이터에 전략을 적용해 유효성을 검증하는 '백테스팅' 과정을 다룹니다. 백테스팅이 왜 필수적인지, 그리고 어떤 한계가 있는지 명확히 짚어주며, 손절매(Stop-loss) 로직을 포함한 실전적인 백테스트 도구를 직접 설계해 봅니다.※ 5부: 멀티 에이전트 시스템 도입단일 에이전트를 넘어, 멀티 에이전트 환경이 왜 필요한지 알아봅니다. 이 분야에서 널리 쓰이는 '오케스트레이터 패턴(Orchestrator Pattern)'의 개념을 배우고 직접 구현해 보며 시스템의 완성도를 높입니다.※ 6부: 실전 투자 연동지금까지 만든 시스템을 한국투자증권 API와 연동해 모의투자로 테스트하며 실전 감각을 익히는 것으로 마무리됩니다.<br>AI가 없던 과거와 달리, 이제 개인 투자자들이 "기관에 비해 기술력과 정보력이 부족하다"고 핑계 대기 어려운 환경이 되었습니다. AI를 활용한 코딩 기술의 문턱은 낮아졌고, 양질의 데이터와 정보는 그 어느 때보다 투명하게 공개되어 있기 때문입니다.<br>이런 시대일수록 AI와 바이브 코딩을 접목한 자동매매 전략 시스템은 시장에서 더욱 빛을 발할 것입니다. 프로그래밍 지식이 부족하더라도 본인만의 주식 자동매매 시스템을 구축해 새로운 투자 활로를 개척하고 싶은 분들께 이 책을 적극 추천합니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40218/34/cover150/k482131477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402183423</link></image></item><item><author>데이터머니</author><category>주식</category><title>시장을 이기는 투자 - [짐 크레이머의 시장을 이기는 투자 - 펀드 1개, 주식 5개, 헤지 수단 1개면 충분하다!]</title><link>https://blog.aladin.co.kr/datamoney/17534070</link><pubDate>Wed, 23 Sep 2026 23:43: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datamoney/17534070</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412131779&TPaperId=17534070"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40172/34/coveroff/k412131779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412131779&TPaperId=17534070"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짐 크레이머의 시장을 이기는 투자 - 펀드 1개, 주식 5개, 헤지 수단 1개면 충분하다!</a><br/>짐 크레이머 지음, 이주영 옮김 / 비즈니스북스 / 2026년 09월<br/></td></tr></table><br/><br><br>투자를 하다 보면 수많은 고민에 부딪히게 됩니다. 저 역시 마찬가지였습니다. 최근 한국 주식시장이 고점 대비 30~40%나 크게 하락했을 때, 저는 추가 매수를 망설였습니다. 주가가 많이 싸졌다는 것을 머리로는 알면서도 '여기서 더 떨어지면 어떡하지?' 하는 공포심이 앞섰기 때문입니다.<br style="box-sizing: border-box; margin: 0px; padding: 0px;">반대로 S&amp;P 500과 나스닥 지수가 연일 고점을 뚫고 상승하는 현재에는 '지금 샀다가 상투를 잡는 것은 아닐까?' 하는 두려움에 선뜻 손이 가지 않고 있습니다. 지수 ETF만 꾸준히 사 모으자니 수익률이 아쉽고, 성장주를 고르자니 옥석을 가려낼 안목이 부족하게 느껴졌죠.&nbsp;<br style="box-sizing: border-box; margin: 0px; padding: 0px;">저처럼 '안전한 ETF냐, 수익률 높은 개별주냐'를 두고 딜레마에 빠져 막막함을 느끼고 있다면, 짐 크레이머의 "시장을 이기는 투자"가 돌파구를 제시해 줄 숟도 있을 것 같습니다.<br style="box-sizing: border-box; margin: 0px; padding: 0px;"><br style="box-sizing: border-box; margin: 0px; padding: 0px;">이 책은 크게 3부로 구성되어 있습니다.&nbsp;<br style="box-sizing: border-box; margin: 0px; padding: 0px;">1부에서는 가장 먼저 하락장에 대한 공포를 극복해야 한다고 강조합니다. 저자는 S&amp;P 500과 같은 지수 추종 펀드 안에는 부실한 기업도 다수 포함되어 있다는 점을 지적하며, 인덱스 펀드에만 돈을 묻어두는 수동적인 투자를 경계합니다. 특히 AI 시대가 도래하며 개인도 과거처럼 금융업자에게 기대지 않고 스스로 기업을 분석할 수 있게 되었으므로, 시장을 견인하는 소수의 우량 개별 주식에 직접 투자하는 것이 큰 부자가 될 수 있는 전략이라고 설명합니다.<br style="box-sizing: border-box; margin: 0px; padding: 0px;">2부에서는 펀드 1개, 주식 5개, 헤지 수단(금, 암호화폐 등) 1개로 구성된 현실적인 포트폴리오 구축 전략을 소개합니다. 철저한 자료 조사와 재무제표 및 컨퍼런스콜 분석의 중요성을 역설하며, 마음고생을 유발하는 5가지 주식 유형(경기순환형, 신기루형, 연준 정책에 큰 영향을 받는 종목, 한 자릿수 초반의 성장률을 기록하는 성장주, 고정비용이 너무 높은 기업)을 피하라고 조언합니다.<br style="box-sizing: border-box; margin: 0px; padding: 0px;">이어 3부에서는 어떤 상황에서도 수익을 내는 10가지 섹터, 고위험·고수익 종목 10개, 배당과 성장을 모두 잡는 종목 8개 등 이른바 '히어로 주식'을 찾는 방법을 안내합니다. 또한 수많은 사례를 바탕으로 도출한 듯한 '시장에서 살아남기 위한 10가지 투자 원칙'을 통해 실전 노하우를 아낌없이 공개합니다.<br style="box-sizing: border-box; margin: 0px; padding: 0px;"><br style="box-sizing: border-box; margin: 0px; padding: 0px;">결론적으로 이 책은 막연히 시장에 돈을 묻어두고 오르기만을 바라는 태도에서 벗어나, 적극적으로 시장을 공부하고 자신만의 원칙을 세우고자 하는 이들에게 훌륭한 가이드가 되어 줄 것 같습니다.&nbsp;<br>전문가의 말만 맹신하기보다 스스로 기업의 가치를 판단하고 능동적으로 포트폴리오를 구성하고 싶다면, 짐 크레이머의 생생한 조언이 큰 도음을 줄 수 있을 것입니다.&nbsp;<br>넘쳐나는 정보 속에서 투자의 옥석을 가려내고 주식 투자로 큰 부자가 되고 싶은 분들께 일독을 권합니다.<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40172/34/cover150/k412131779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401723408</link></image></item><item><author>데이터머니</author><category>주식</category><title>오늘 주문 당일 도착의 경제학 - [오늘 주문 당일 도착의 경제학 - 유통, 물류를 알면 비즈니스가 보인다]</title><link>https://blog.aladin.co.kr/datamoney/17522986</link><pubDate>Thu, 17 Sep 2026 23:58: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datamoney/17522986</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622130046&TPaperId=17522986"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40067/56/coveroff/k622130046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622130046&TPaperId=17522986"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오늘 주문 당일 도착의 경제학 - 유통, 물류를 알면 비즈니스가 보인다</a><br/>엄지용.신승윤 지음 / 시원북스 / 2026년 08월<br/></td></tr></table><br/>이 포스팅은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읽고 작성하였습니다!<br>2020년 본격적으로 유행한 코로나19는 우리 삶의 많은 부분을 바꾸어 놓았습니다. 그중 하나가 바로 비대면 비즈니스의 성장입니다. 화상 회의 플랫폼 ‘줌(Zoom)’, 음식 배달 앱 ‘배달의민족’, 새벽 배송의 ‘컬리’와 ‘오아시스’, 익일 로켓배송의 ‘쿠팡’ 등 이제는 일상에 자연스럽게 녹아든 서비스들이 크게 주목받으며 성장했습니다.​이렇듯 스마트폰으로 간편하게 이용하며 일상에 스며든 서비스들이지만, ‘오늘 주문, 당일 도착’이 가능해지기까지는 보이지 않는 곳에서 수많은 사람과 기업이 투자하고, 서비스를 개발하며 치열하게 경쟁하는 긴 과정을 거쳤을 것입니다. 오늘 소개할 책 《오늘 주문 당일 도착의 경제학》은 바로 이러한 물류와 유통 세계의 이야기를 생생하게 전달합니다.​이 책의 저자는 유통·물류 실무자 커뮤니티인 ‘커넥터스’의 창업자 엄지용 님과 기자 겸 편집장 신승윤 님입니다. 예전에 경제 분야 네이버 프리미엄 콘텐츠를 구독할 무렵, 물류·유통 분야 채널이 항상 구독 상위권에 머물며 인기를 끄는 것이 신기했는데 그 채널이 바로 ‘커넥터스’였습니다.이 책은 총 4장에 걸쳐 물류 이야기를 풀어냅니다.​1장에서는 현재 유통·물류 생태계를 관통하는 6가지 키워드(이익 우선 물류 체계, 국경 없는 연합, 극한의 배송 경쟁, 초소형 거점, 에이전트형 AI 전환, 초국경 공세)를 다룹니다. ​유통·물류 업체들이 생존하기 위해 얼마나 다양한 전략을 세우고 치열한 경쟁을 펼치고 있는지 알 수 있었습니다.<br>2장은 빅 플랫폼들의 전략을 살펴봅니다. 쿠팡, 네이버, C커머스의 전략에 관한 이야기가 흥미로웠습니다. 특히 쿠팡 사용자로서 수수료의 변화와 각 서비스의 차이점, 그 의미를 짚어보는 과정이 유익했습니다. ​최근 네이버가 쇼핑커넥트 등 쿠팡을 견제하기 위한 전략을 펼치고 있는데, 네이버 애드포스트를 이용하면서 관련 소식을 접하는 재미도 쏠쏠했습니다. ​알리익스프레스와 테무가 막대한 할인 혜택으로 소비자를 공략하는 전략이나 화주를 타깃으로 삼은 징둥의 사례도 재미있었지만, 한편으로는 C커머스의 조용한 침투에 우리나라 시장이 잠식되는 것은 아닌지 걱정이 앞서기도 했습니다.<br>3장은 특화형 커머스에 관한 이야기입니다. ‘당근’ 하면 직접 중고 거래를 하는 것만 떠올렸는데, 성장을 위해 무척 다양한 서비스와 전략을 구사하고 있다는 사실을 새롭게 알게 되었습니다. ​편의점 배달, K뷰티 2.0 사례로 꼽히는 폰 케이스와 물티슈 업체의 전략도 흥미롭게 읽었습니다. ​오프라인 거점 중심의 올리브영, 성수동 팝업 행사를 적극 활용하는 무신사, 초저가 마케팅의 대가 다이소 등 우리 주변에서 흔히 볼 수 있는 브랜드들을 떠올리며 읽으니 훨씬 깊이 와닿았습니다.<br>4장은 AI 자동화 시대의 생생한 현장 이야기를 다룹니다. 아무리 기술이 발전하고 로봇이 모든 것을 대신할 것 같아도, 결국 마지막 시스템을 완성하는 것은 ‘사람’이라는 점을 강조합니다. ​쿠팡 물류센터의 업무가 고되긴 하지만, 안정성과 유연성을 두루 갖춘 고용 형태와 일용직에 실업급여를 결합한 근로 형태가 현장에서 일반적이라는 사실도 처음 알게 되었습니다.《오늘 주문 당일 도착의 경제학》은 이커머스, 플랫폼 전략, 글로벌 공급망, 현장의 노동 환경까지 아우르며 오늘날 경제와 돈이 어떻게 움직이는지 보여주는 비즈니스 지침서입니다. ​출근길에 마주하는 새벽 배송 상자나 퇴근길 현관문 앞에 놓인 택배를 볼 때마다, 이제는 이전과 다른 시각으로 물류를 바라보게 될 것 같습니다. ​매일 당연하게 누려온 편리함 이면에는 지금 이 순간에도 쉴 새 없이 돌아가는 정교한 물류 인프라와 수많은 사람의 땀방울이 서려 있다는 것을 깨달았기 때문입니다. 우리 삶을 둘러싼 돈과 물류의 흐름을 제대로 읽고 싶은 모든 분께 이 책을 추천합니다.<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40067/56/cover150/k622130046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400675633</link></image></item><item><author>데이터머니</author><category>자기계발</category><title>온라인 건물주의 정석 - [온라인 건물주의 정석 : 기본편]</title><link>https://blog.aladin.co.kr/datamoney/17508447</link><pubDate>Thu, 10 Sep 2026 23:24: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datamoney/17508447</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572130846&TPaperId=17508447"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40056/72/coveroff/k572130846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572130846&TPaperId=17508447"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온라인 건물주의 정석 : 기본편</a><br/>알파남(김지수) 지음 / 모티브 / 2026년 08월<br/></td></tr></table><br/>이 포스팅은 출판사로부터 책을 무료로 제공받아서 읽고 작성하였습니다!<br><br>지금은 열기가 살짝 시들해지긴 했지만, 한때 초등학생들의 장래 희망 1순위가 '건물주'였을 정도로 부동산에 대한 관심이 뜨거웠던 시절이 있었습니다.&nbsp;<br style="box-sizing: border-box; margin: 0px; padding: 0px;">하지만 수십억 원의 자본이 필요한 오프라인 건물만이 정답은 아닙니다. 우리가 평범하게 다니는 직장 역시 훌륭한 건물의 역할을 하고 있기 때문이죠.&nbsp;<br style="box-sizing: border-box; margin: 0px; padding: 0px;">실제로 연봉 1억 원인 직장인의 실질 가치를 상업용 부동산으로 환산하면 약 20억~25억 원에 달한다고 합니다. 직장인의 세후 실수령액과 건물주가 임대료에서 세금과 관리비 등을 제외하고 쥐는 순수익이 엇비슷하기 때문입니다.&nbsp;<br style="box-sizing: border-box; margin: 0px; padding: 0px;">그렇다면 당장 고연봉 직장인이 아니거나 오프라인 건물이 없더라도, 온라인 공간에서 나만의 건물을 짓고 수익을 낼 수는 없을까요?&nbsp;<br style="box-sizing: border-box; margin: 0px; padding: 0px;">오늘 소개할 책은 바로 그 해답을 제시하는 『온라인 건물주의 정석』입니다.<br style="box-sizing: border-box; margin: 0px; padding: 0px;"><br style="box-sizing: border-box; margin: 0px; padding: 0px;">이 책의 저자는 '알파남(김지수)'입니다. 과거 월급 250만 원을 받던 자동차 부품 회사 운전기사였으나, 2020년 우연히 유튜브 영상을 접한 뒤 자본금 0원으로 블로그를 시작했다고 합니다.&nbsp;<br style="box-sizing: border-box; margin: 0px; padding: 0px;">수많은 실패와 시행착오를 거치며 온라인 수익화의 본질인 '트래픽-유입-전환' 메커니즘을 깨우쳤고, 이를 블로그, 강의, 인스타그램, 유튜브, 홈페이지, 언론사, 앱 사업 등에 폭넓게 적용해 6년 만에 순현금 100억 원을 달성한 인물입니다.<br style="box-sizing: border-box; margin: 0px; padding: 0px;"><br style="box-sizing: border-box; margin: 0px; padding: 0px;">이 책은 총 5부 21장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br style="box-sizing: border-box; margin: 0px; padding: 0px;">프롤로그에서는 이 책의 핵심 개념인 트래픽, 유입, 전환에 대해 간단히 짚어줍니다. 사람들의 관심이 모이는 '트래픽', 그 사람들을 내가 원하는 공간으로 데려오는 '유입', 유입된 사람을 구매와 매출로 연결하는 '전환'을 거쳐 비로소 내 온라인 건물이 월세를 가져다준다고 강조합니다.<br style="box-sizing: border-box; margin: 0px; padding: 0px;">1부와 2부에서는 저자가 지금의 자리에 오르기까지의 과정과 다양한 수익 창출 방법론을 소개합니다. 더불어 1개의 콘텐츠로 여러 수익 채널을 확장하는 '오토 스핀 구조'에 대해서도 알기 쉽게 설명합니다.<br style="box-sizing: border-box; margin: 0px; padding: 0px;">3부에서는 본격적으로 콘텐츠를 '자산'으로 만드는 법을 다룹니다. 어떤 글은 반짝 관심을 받고 금방 시드는 반면, 어떤 글은 6개월이 지나도 꾸준히 수익을 창출합니다.&nbsp;<br style="box-sizing: border-box; margin: 0px; padding: 0px;">저자는 이 차이가 '소모품 콘텐츠'와 '자산 콘텐츠'의 차이에서 비롯된다고 말하며, 자산 콘텐츠를 만드는 3가지 공식(남이 궁금해하는 것, 양이 먼저고 그 다음이 질과 벤치마킹, AI를 활용한 재활용)을 자세히 풀어냅니다. 또한 주제 선정 시 정보형, 문제 해결형, 취미와 열정형으로 나누어 상황별로 가이드를 제공합니다.<br style="box-sizing: border-box; margin: 0px; padding: 0px;">4부에서는 콘텐츠를 '건물', 수익 구조를 '월세'로 비유합니다. 1층 월세(광고 수익), 2층 월세(제휴 마케팅)부터 5층 월세(브랜드 확장 수익), 옥상(임대인 채널 자체 매각)까지 층별로 어떤 월세 수익을 올릴 수 있는지 직관적으로 보여줍니다.<br style="box-sizing: border-box; margin: 0px; padding: 0px;"><br style="box-sizing: border-box; margin: 0px; padding: 0px;">개인적으로 주식 관련 강의를 볼 때 소위 '계좌 인증'을 중요하게 생각합니다. 최근 고액 온라인 강의가 늘어나면서 강사에 대한 검증이 필수적인 시대가 되었기 때문입니다. 이 책의 저자는 꾸준히 온라인 건물주로서 벌어들인 수익을 투명하게 공개하고 있어 내용에 훨씬 더 큰 신뢰를 느낄 수 있었습니다.<br style="box-sizing: border-box; margin: 0px; padding: 0px;">&nbsp;이 책은 온라인 수익화 방법론을 꽤 밀도 있게 담아낸 실전 지침서입니다. 초보자가 접근하기 쉬운 가벼운 부업에서 시작해 점진적으로 난이도를 높여가며 확장하는 방식, 그리고 일회성이 아닌 '자산형 콘텐츠'를 구축해 두고두고 파이프라인을 만들어야 한다는 점은 무척 유익했습니다.<br style="box-sizing: border-box; margin: 0px; padding: 0px;">다만 한 가지 아쉬운 점은 실습 파트의 부재입니다. 독자가 직접 따라 하면서 콘텐츠를 기획하거나 변환해 볼 수 있는 구체적인 튜토리얼이 부족하다는 점은 다소 아쉽게 다가왔습니다.<br style="box-sizing: border-box; margin: 0px; padding: 0px;"><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40056/72/cover150/k572130846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400567255</link></image></item><item><author>데이터머니</author><category>주식</category><title>한 권으로 끝내는 찐 주식 공식 - [한 권으로 끝내는 찐 주식공식 - 매수 매도 타이밍 잡는 주식의 기본 원리]</title><link>https://blog.aladin.co.kr/datamoney/17458945</link><pubDate>Wed, 19 Aug 2026 02:01: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datamoney/17458945</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752130730&TPaperId=17458945"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980/58/coveroff/k752130730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752130730&TPaperId=17458945"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한 권으로 끝내는 찐 주식공식 - 매수 매도 타이밍 잡는 주식의 기본 원리</a><br/>이창원 지음 / 매일경제신문사 / 2026년 08월<br/></td></tr></table><br/><br><br>주식투자에 정답과 같은 공식이 있었다면 어땠을까요? 아마 주입식 암기에 익숙한 한국인이 주식투자를 가장 잘했을지도 모릅니다. 하지만 실제 주식시장에는 투자자의 심리가 깊게 작용하며, 익숙한 패턴이라 확신하고 진입해도 예상과 전혀 다르게 흘러가는 경우가 허다합니다.<br style="box-sizing: border-box; margin: 0px; padding: 0px;">그럼에도 사람들은 과거 데이터를 바탕으로 미래를 예측하려 끊임없이 노력합니다. 우리가 역사를 공부하는 이유이자, 백테스팅을 통해 차트의 과거 흐름을 분석하는 이유이기도 하죠.&nbsp;<br style="box-sizing: border-box; margin: 0px; padding: 0px;">이렇게 과거의 움직임을 분석하다 보면 확률적으로 반복될 가능성이 높은 패턴들이 보이는데, 이를 흔히 '공식'이라 부르곤 합니다. 이번에 소개할 책은 바로 그러한 실전 주식 공식들을 다루고 있습니다.<br style="box-sizing: border-box; margin: 0px; padding: 0px;"><br style="box-sizing: border-box; margin: 0px; padding: 0px;">이 책은 총 3부로 구성되어 있습니다.<br style="box-sizing: border-box; margin: 0px; padding: 0px;">1부에서는 실전 매매에 앞서 꼭 알아야 할 기초 체력을 다룹니다. 미국 증시를 체크해야 하는 이유부터 외국인·기관 수급 분석, PER·PBR·ROE와 같은 핵심 재무지표, 실적과 뉴스, 증권사 리포트를 실전에서 활용하는 방법까지 폭넓게 짚어줍니다.<br style="box-sizing: border-box; margin: 0px; padding: 0px;">2부는 본격적인 실전 매매 전략입니다. 주요 이동평균선이 갖는 의미, 텐배거(10루타) 종목의 4가지 특징, 추세추종 전략은 물론 바닥권과 전고점 부근에서 터지는 역대급 거래대금의 실전적 의미를 상세히 풀어냅니다.<br style="box-sizing: border-box; margin: 0px; padding: 0px;">3부는 성공적인 투자를 위한 마인드셋과 리스크 관리입니다. 투자자가 흔히 빠지기 쉬운 준거점 의존성(매수가를 기준으로 손익을 판단하는 심리), 손실 회피 성향, 확률 가중, 확증 편향 등을 경계하며 자금 관리의 중요성을 강조합니다.<br style="box-sizing: border-box; margin: 0px; padding: 0px;">특히 저자가 제시하는 'MASTER 공식'(Market 시장방향, Analysis 종목분석, Supply 수급, Trend 추세, Emotion 감정통제, Risk 리스크 관리)은 책의 핵심 뼈대를 이룹니다.<br style="box-sizing: border-box; margin: 0px; padding: 0px;"><br style="box-sizing: border-box; margin: 0px; padding: 0px;">요즘 주식 관련 서적의 흐름인지 모르겠지만, 명확한 계좌 인증이 없는 책들이 꽤 많습니다. 이 책 역시 저자의 실제 수익 인증이나 실전투자대회 입상 같은 객관적인 실전 이력이 드러나 있지 않다는 점은 다소 아쉽게 느껴집니다.<br style="box-sizing: border-box; margin: 0px; padding: 0px;">다만 본문 곳곳에 저자만의 실전 팁과 아이디어가 잘 녹아 있어, 주식투자를 처음 시작하거나 기본기를 점검해보고 싶은 초보자라면 한 번쯤 가볍게 참고해볼 만합니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980/58/cover150/k752130730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9805883</link></image></item><item><author>데이터머니</author><category>주식</category><title>퇴근 후 100만원 버는 미국 주식 바닥의 기술 - [퇴근 후 100만 원 버는 미국 주식 바닥의 기술]</title><link>https://blog.aladin.co.kr/datamoney/17458879</link><pubDate>Wed, 19 Aug 2026 00:20: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datamoney/17458879</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462130127&TPaperId=17458879"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933/37/coveroff/k462130127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462130127&TPaperId=17458879"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퇴근 후 100만 원 버는 미국 주식 바닥의 기술</a><br/>미부기 지음 / 모티브 / 2026년 08월<br/></td></tr></table><br/><br><br>최근 SK하이닉스를 비롯해 한국 시장이 급격한 하락을 겪었습니다. 특히 7월 말에는 급락세가 너무 심해서, 대다수 투자자들이 '지금이 매수 타이밍이 아닐까' 싶으면서도 더 떨어질지 모른다는 불안감에 섣불리 매수 버튼을 누르기 힘들었을 것 같습니다.<br>이처럼 바닥권에서 투자하는 것은 자기만의 원칙은 물론 심리마저 이겨내야 하는 참 어려운 매매법입니다. 이번에 소개할 책은 제목부터 '바닥의 기술'을 내세우고 있어 내심 궁금한 마음으로 펼쳐보게 되었습니다.<br><br>이 책의 저자는 유튜브 채널 '미부기'를 운영하는 미국 주식 트레이더 미부기 님입니다. 매매 초반에는 여러 번 같은 실수를 반복했지만, 매매에서 중요한 것은 '예측'이 아니라 '기준'이라는 사실을 깨달았다고 합니다. <br>이후 지지/저항, 추세, 이평선, 거래량, 캔들을 기반으로 시장을 해석하고, 확인된 조건에서만 행동하는 '확정매매'의 관점을 이 책에 정리해 두었습니다.<br><br>책은 총 3부 15장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br>1부는 확정매매에 관한 내용입니다. 개인적으로 이 책에서 저자가 가장 중요하게 생각한 핵심이 바로 이 '확정매매'라고 봅니다. 확정매매를 잘하기 위해서는 단단한 멘탈이 필수적이기에 심리의 중요성을 먼저 이야기한 후 본격적인 설명을 이어갑니다. 확정매매란 확인된 조건에서만 행동하고, 확인되지 않았다면 매매를 멈추는 것을 의미합니다. <br>저자는 이 원칙을 바탕으로 2부에서 바닥 패턴, 지지/저항, 추세, 이평선, 거래량, 캔들 등 기술적인 부분들을 다루며, 바닥에서 나타나는 다양한 특징들을 확인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합니다.<br>마지막 3부는 실전 매매 전략입니다. 흔히들 '어떤 종목을 살까?'부터 고민하기 마련인데, 저자는 '무엇을 볼까'가 먼저여야 한다고 말합니다. 탑다운(Top-down) 방식으로 시장, 섹터, 종목, 자리 순으로 핵심 질문을 던지고, 그 통과 기준을 설정해 진입 여부를 확정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이어 진입과 손절, 익절에 대한 저자만의 기준과 전략을 나누며 책을 마무리합니다.<br><br>이 책을 읽으며 가장 좋았던 점은, 저자의 핵심 주장이 표로 먼저 요약되어 있어 흐름을 따라가기 수월했다는 것입니다. 차트나 그림이 아주 많은 편은 아니지만, 표를 통해 뼈대를 먼저 잡고 관련 설명을 읽으니 이해가 훨씬 잘 되었습니다.<br>다만 아쉬운 점도 있었습니다. 저자만의 독창적인 인사이트가 다소 부족하게 느껴졌습니다. 2부의 기술적 분석은 이미 시중에 많이 알려진 내용들과 겹치는 부분이 있었고, 진입/손절/익절 전략 역시 크게 새롭지는 않았습니다.<br>무엇보다 제가 투자서를 읽을 때 중요하게 생각하는 '계좌 인증(일명 계좌까)'이 없다는 점이 가장 큰 아쉬움으로 남습니다. 저자가 직접 매매한 종목의 계좌와 손익 내역을 캡처해서 보여주거나, 공신력 있는 기관에서 수익률을 확인받은 자료가 포함되었다면 책의 신뢰도가 훨씬 높아졌을 것 같습니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933/37/cover150/k462130127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9333756</link></image></item><item><author>데이터머니</author><category>주식</category><title>공시 6년 실패, 중소기업 김 대리는 어떻게 6년 만에 22억을 벌었나 - [공시 6년 실패, 중소기업 김 대리는 어떻게 6년 만에 22억을 벌었나]</title><link>https://blog.aladin.co.kr/datamoney/17451707</link><pubDate>Sat, 15 Aug 2026 03:07: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datamoney/17451707</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732130029&TPaperId=17451707"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905/69/coveroff/k732130029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732130029&TPaperId=17451707"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공시 6년 실패, 중소기업 김 대리는 어떻게 6년 만에 22억을 벌었나</a><br/>김동면(겨울잠) 지음 / 모티브 / 2026년 08월<br/></td></tr></table><br/>이 포스팅은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읽고 작성하였습니다!<br style="box-sizing: border-box; margin: 0px; padding: 0px;">저는 친구들보다 사회생활을 늦게 시작했습니다. 취업이 잘 안돼서 도피성으로 대학원을 갔는데, 졸업 후에도 1년 반 동안 제대로 된 직장을 구하지 못했거든요. 그러다 보니 친구들과 제 처지를 비교하며 스스로 실패자라는 생각에 괴로웠던 적도 있습니다.<br style="box-sizing: border-box; margin: 0px; padding: 0px;"><br style="box-sizing: border-box; margin: 0px; padding: 0px;">오늘 소개할 책 "공시 6년 실패, 중소기업 김 대리는 어떻게 6년 만에 22억을 벌었나"의 저자 김동면 님 역시 6년간 준비했던 공무원 시험에 실패하며 사회생활을 늦게 시작했다고 합니다.&nbsp;<br style="box-sizing: border-box; margin: 0px; padding: 0px;"><br style="box-sizing: border-box; margin: 0px; padding: 0px;">중소기업에 취업했지만 통장에 찍힌 146만 원의 월급, 그리고 회사가 어려워져 짐을 싸는 선배들을 보며 돈이 정말 중요하다는 사실을 뼈저리게 깨달았다고 합니다.&nbsp;<br style="box-sizing: border-box; margin: 0px; padding: 0px;"><br style="box-sizing: border-box; margin: 0px; padding: 0px;">이후 서점에 가서 책을 읽으며 부자들의 공통점을 찾고, 이를 삶과 투자에 적용한 끝에 22억 원의 자산을 일굴 수 있었다고 합니다.<br style="box-sizing: border-box; margin: 0px; padding: 0px;"><br style="box-sizing: border-box; margin: 0px; padding: 0px;">※ 구성<br style="box-sizing: border-box; margin: 0px; padding: 0px;">이 책은 총 7장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br style="box-sizing: border-box; margin: 0px; padding: 0px;">1장에서는 저자의 인생을 바꾼 독서법인 ‘단권화 비밀 노트’를 다룹니다. 저 역시 책을 많이 읽지만, 삶이 극적으로 변하는 경험은 하지 못해 답답함을 느끼던 참이었습니다. 그러다 보니 저자가 책을 읽고 내용을 기록한 방식을 주의 깊게 보게 되었습니다. 단권화, 베껴 쓰기, 무한 복습에 관한 노하우가 담겨 있습니다.<br style="box-sizing: border-box; margin: 0px; padding: 0px;">2장은 미국 주식 투자에 관한 부분입니다. 전 세계에서 가장 많은 돈이 몰리고, 안정적으로 우상향하는 기업들이 포진한 곳이 바로 미국이죠. 미국이 주식 시장을 떠받칠 수밖에 없는 이유와 주주 친화적인 환경 등을 언급하며, 왜 미국에 투자해야 하는지 명쾌하게 설명합니다.<br style="box-sizing: border-box; margin: 0px; padding: 0px;">3장은 부동산입니다. 어떤 지역을 사야 하며 어떤 아파트를 골라야 하는지 구체적으로 설명합니다. 학군, 교통, 일자리에 대해 정말 꼼꼼하게 조사한 흔적이 돋보입니다. 갭투자의 경우 현재 시기상 제약이 따르겠지만, 향후 부동산 시장의 흐름이 바뀐다면 다시 적용해 볼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br style="box-sizing: border-box; margin: 0px; padding: 0px;">4장은 코인/채권/금에 관한 이야기입니다. 부자들이 주식만 하지 않는다는 사실을 짚어주며, 자산군마다 경제 사이클에 따라 강세를 보이는 시기가 다르다는 점을 설명합니다. 그 흐름을 읽고 한발 앞서 선점하는 방법을 엿볼 수 있습니다.<br style="box-sizing: border-box; margin: 0px; padding: 0px;">5장은 22억을 달성하고 달라진 것들에 대한 이야기입니다.<br style="box-sizing: border-box; margin: 0px; padding: 0px;">6장은 나이와 자산별 투자 로드맵입니다. ISA, IRP, 청약통장 활용법 등을 실용적으로 다룹니다.<br style="box-sizing: border-box; margin: 0px; padding: 0px;">7장은 적립식 vs 몰빵, 개별주 vs 지수 투자에 관한 비교와 함께 투자 거장들을 복제하는 방법을 소개합니다.<br style="box-sizing: border-box; margin: 0px; padding: 0px;"><br style="box-sizing: border-box; margin: 0px; padding: 0px;">※ 총평이 책은 어떻게 보면 사회초년생 시절 실패만 맛봤던 저자가 성공으로 나아가기까지의 생생한 에세이로도 읽힙니다.&nbsp;<br style="box-sizing: border-box; margin: 0px; padding: 0px;">개인적으로는 1장에 나온 저자만의 독서법을 따로 모아 한 권의 책으로 엮어도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nbsp;<br style="box-sizing: border-box; margin: 0px; padding: 0px;">투자 파트의 경우 다른 책에서 접해본 듯한 익숙한 내용도 있었지만, 저자의 실제 투자 경험과 맞물려 전개되니 훨씬 더 와닿았습니다.<br style="box-sizing: border-box; margin: 0px; padding: 0px;">주변 친구들에 비해 출발이 늦었다고 생각하는 사회초년생, 혹은 불투명한 미래가 걱정되어 직장 생활과 병행하며 자산을 모으고 싶은 분들께 이 책을 적극적으로 추천하고 싶습니다.<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905/69/cover150/k732130029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9056919</link></image></item><item><author>데이터머니</author><category>주식</category><title>파동 눌림목 매매법 - [파동 눌림목 매매법 - 손절에서 익절로, ‘반전의 터닝포인트!’]</title><link>https://blog.aladin.co.kr/datamoney/17443761</link><pubDate>Mon, 10 Aug 2026 23:52: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datamoney/17443761</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012130229&TPaperId=17443761"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938/7/coveroff/k012130229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012130229&TPaperId=17443761"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파동 눌림목 매매법 - 손절에서 익절로, ‘반전의 터닝포인트!’</a><br/>파동마스터 지음 / 스마트비즈니스 / 2026년 08월<br/></td></tr></table><br/>이 포스팅은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서 읽고 작성하였습니다!<br style="box-sizing: border-box; margin: 0px; padding: 0px;">요즘 코스피와 코스닥을 보면 과거 '박스피'라고 조롱삼아 부르던 시절이 무색할 만큼 엄청난 변동성을 보이고 있습니다. 몇 년 전만 해도 코스피200선물이 하루에 5pt만 움직여도 변동성이 크다고 했지만, 요즘은 30pt 정도는 쉽게 움직이는 상황입니다.&nbsp;<br>이러한 시장에서는 명확한 매매 원칙이 없는 투자자라면 고점에서 사서 저점에서 파는 실수를 반복하며 원금을 갉아먹기 십상입니다. 이번에 소개할 책 《파동 눌림목 매매법》이 이러한 시장 상황에서 하나의 대안이 될 수 있을지 살펴보고자 합니다.<br style="box-sizing: border-box; margin: 0px; padding: 0px;"><br>※ 저자이 책의 저자는 '파동마스터'입니다. 스승이나 자본, 인맥 없이 차트 분석을 통해 '파동 눌림목 매매법'을 독자적으로 구축한 자수성가형 투자자입니다. 취미로 시작한 네이버 카페는 현재 1.5만 명 규모의 커뮤니티로 성장했으며, 핀업 주관 투자 대회에서 MVP를 6회 이상 수상하며 자신의 매매 기법이 우연이 아닌 구조적 전략임을 증명해 왔다고 합니다.<br style="box-sizing: border-box; margin: 0px; padding: 0px;"><br>※ 책의 구성이 책은 총 8개의 파트로 구성되어 있습니다.파트 1: 차트의 기본 개념을 다룹니다.파트 2: 저자의 실패 경험을 바탕으로 뇌동매매를 방지하는 법과 단순 눌림과 하락의 차이를 구분하는 법을 설명합니다.파트 3: 한국 주식 시장의 특성에 맞게 엘리어트 파동 이론을 재해석하는 시각을 제공합니다.파트 4: 저자가 강조하는 상승 1파를 포착하는 방법입니다. 역배열, 매집봉, 기준봉, 장기 이동평균선(110일, 220일, 440일선)을 활용하여 상승 1파의 조건을 상세히 다룹니다.파트 5: 눌림목 구간인 상승 2파의 매수 타점을 설명합니다. 눌림목 매매의 당위성과 함께 이동평균선, 볼린저 밴드, RSI 등 3가지 지표를 활용한 타점 잡기 노하우를 제시합니다.파트 6: 손익비의 중요성, 손절가 및 목표가 설정 기준, 우량주와 중소형주에 따른 자금 비중 조절 전략을 다룹니다.파트 7: 파동 매매법의 성공과 실패 사례를 복기하며 이론 적용 방식을 검증합니다.파트 8: 저자의 장전, 장중, 장후 매매 루틴을 소개합니다.<br style="box-sizing: border-box; margin: 0px; padding: 0px;"><br>※ 총평이 책은 '파동 눌림목 매매법'이라는 투자 전략을 추상적인 이론에 그치지 않고 구체적으로 잘 풀어낸 편입니다. 제시된 조건들은 일반적인 HTS 조건검색식으로도 쉽게 구현하거나 검증할 수 있을 만큼 실용적입니다. 진입 타점뿐만 아니라 손절가와 목표가 설정, 비중 조절까지 상세히 설명되어 있어 저자의 투자 전략을 이해하는 데 큰 어려움은 없습니다.<br>다만, 실제 매매를 통한 수익률이나 실계좌 인증 데이터가 포함되지 않은 점은 아쉬움으로 남습니다. 투자 대회 수상 이력이 객관적인 성과를 일부 뒷받침하더라도, 제도권 금융 수준의 검증으로 보기에는 한계가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주식 서적에서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것 중 하나인 '계좌 검증' 데이터가 없어, 제시된 전략의 최종 검증이 독자의 몫으로 남겨졌다는 점은 감안할 필요가 있습니다.<br style="box-sizing: border-box; margin: 0px; padding: 0px;"><br style="box-sizing: border-box; margin: 0px; padding: 0px; color: rgb(34, 34, 34); font-size: 15px;">]]></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938/7/cover150/k012130229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9380792</link></image></item></channel></r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