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건적의 군세는 50만에 달하는 것으로 짐작되어지고 있네. 그들은 형주, 기주, 청주, 연주, 예주, 서주, 유주, 병주, 양주, 를 장악했네. 이번 토벌군의 힘만으로는 토벌이 힘든 상황이야. 그래서 각지의 태수들도 함께 토벌을 하기로 했네. 그러니 자네들도 그렇게 알고 있게." 갑자기 분위기가 무겁게 변했다. 상황을 알고 나자 말이 없어 질수 밖에 없었다. 적의 숫자는 오십만이었다. 그에 비해 토벌군의 군세는 겨우 십만에 불과했다. 물론 도적의 무리에 불과했지만 숫자차이가 크면 클수록 상대하기 어려운 적이었다. 교위들은 말이 없었다. by 그주리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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