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담할 광개토대왕기력이 남았냐? "잘 피해봐라. 내가 다 죽여야 할 듯 하니." 그 다음의 검의 위업은... 베고 베고, 또 베고, 베고... 헉... 사실 난 볼 광개토대왕여유가 없었다. 그냥 엄청났다고나 할까... "아무래도 끝이 안나겠어. 조정자인 저 마족부터 없애야지." "하늘에 있잖아. 할터." "젠장." 너도 그 말할 때가 있구나... 감동입니다.. "내가 없애주지." 어라라? 건빵신? "나의 이름으로 만들어진 모든 것들. 그 마지막에는 나에게로 오는 그 광개토대왕모든 것들... 그리고 사라지는 모든 것들. 그러나, 나에게 대항하는 그 힘의 존재를 부정한다." 주문답군... [디스메이크] 분위기가 꼭 광개토대왕저주같은데... "께에에엑! 넌!!! 으악!!!" 그 하급마족의 머리위로 검은 마법진이 그려지고 그녀의 몸은 가루처럼 날려 광개토대왕사방에 흩어졌다. 그리고 기사들은 모두 쓰러졌다. "죽은 자들이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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