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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12-07
겨우 존재하는 인간!!
님의 리뷰들을 읽다가 님이 정영문을 바라보는 시각에 하두 정이 뚝뚝 떨어져서 글을 남기고 갑니다^^ 요즘 [겨우 존재하는 인간]을 읽고 있습니다...고의로 뒤틀고 그리고 풀어지고하는 선들위에 그의 글들이 놓여져 있다고 생각이 들다가도 어느 순간 사라질것 같지않는 그의 색이 짙은 그 꼬인 선이 가위로 잘려나가듯 무너지기도 하고 날카롭게 유머를 끌어내기도 하고 마치 백지처럼 아무것도 없는 종이를 혼자 읽는 기분이 들게도 하고...암튼 어제부터 그의 책을 잡고 키득거리다가 눈 몰리게 뚫어져라 보다가 그러고 있습니다^^....그럼 다 읽고 다시 들러 님의 글들을 곱씹어보겠습니다^^...그리고 흑백 TV님의 사진관에 적힌 님의 글을 보고 전 엄마에게 전화까지 했드랬어요...시래기를 그렇게도 먹냐고요^^...엄마가 먹을라면 먹지...하더군요^^하하하... 다시마와 시래기의 오해는 넘 신선해서 새로운 요리가 하나 탄생해도 무리가 없을듯 합니다....언젠가 그렇게 한 번 해달라고 해야겠어요^^....그럼 먹어보고 어떤지 알려드리지요^^하하하...그럼...담에 봅시다^^
비로그인
2003-12-07 15: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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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론 전자입지요^^...앞으로 정영문을 탐색할 생각을 하니 마구 좋아집니다^^...리뷰 기대하세요^^...하하하...(무지하게 부담된당^^)
물론 전자입지요^^...앞으로 정영문을 탐색할 생각을 하니 마구 좋아집니다^^...리뷰 기대하세요^^...하하하...(무지하게 부담된당^^)
쎈연필
2003-12-07 1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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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에게 있던 정을 떼 제가 정영문을 바라보는 시각에 붙여 더 살가워졌다는 것인지, 제가 정영문을 바라보는 시각 때문에 님이 정영문에게 붙였던 정이 떨어져버렸다는 것인지 골똘히 생각 중입니다^^ 아마, 전자이겠지요.
베케트 좋아하실 때 알아봤습니다. 현대문학 10월호 보니까 정영문이 베케트의 '몰로이'에 대한 서평을 길게 썼더군요. 님이 베케트 좋아하듯 앞으로 정영문 좋아하실 겁니다 헤헤. '겨우 존재-'는 정제되지 않은 문장이 끊임없이(콤마 사용 제멋대로^^) 나와서 곤혹스러운 반면 재밌죠^^ 독특하고 음울한 상상력이 제겐 참 신선하게 다가왔었어요. 빠르게 날아가는 새의 그림자가 화자의 늘어진 그림자를 반가름하면서 지나갈 때 자신의 그림자도 마음도 흔들리는 부분은 아직도 기억에 남네요(기억이 틀릴 수도^^). '겨우 존재-'가 재밌으시다면 '핏기 없는 독백', '검은 이야기 사슬'은 늪일 겁니다. 특히 '핏기-' 넘 좋아요 ㅠ.ㅠ 정영문 읽고 있으시다니 기쁩니당^^ 리뷰도 기대할게요 헤헤.
다시마와 시래기... 전화까지^^;; 덕분에 많이 웃었습니다. 그러게요, 먹을라치면 먹죠 뭐^^
좋은 휴일입니다~^^
님에게 있던 정을 떼 제가 정영문을 바라보는 시각에 붙여 더 살가워졌다는 것인지, 제가 정영문을 바라보는 시각 때문에 님이 정영문에게 붙였던 정이 떨어져버렸다는 것인지 골똘히 생각 중입니다^^ 아마, 전자이겠지요.
베케트 좋아하실 때 알아봤습니다. 현대문학 10월호 보니까 정영문이 베케트의 '몰로이'에 대한 서평을 길게 썼더군요. 님이 베케트 좋아하듯 앞으로 정영문 좋아하실 겁니다 헤헤. '겨우 존재-'는 정제되지 않은 문장이 끊임없이(콤마 사용 제멋대로^^) 나와서 곤혹스러운 반면 재밌죠^^ 독특하고 음울한 상상력이 제겐 참 신선하게 다가왔었어요. 빠르게 날아가는 새의 그림자가 화자의 늘어진 그림자를 반가름하면서 지나갈 때 자신의 그림자도 마음도 흔들리는 부분은 아직도 기억에 남네요(기억이 틀릴 수도^^). '겨우 존재-'가 재밌으시다면 '핏기 없는 독백', '검은 이야기 사슬'은 늪일 겁니다. 특히 '핏기-' 넘 좋아요 ㅠ.ㅠ 정영문 읽고 있으시다니 기쁩니당^^ 리뷰도 기대할게요 헤헤.
다시마와 시래기... 전화까지^^;; 덕분에 많이 웃었습니다. 그러게요, 먹을라치면 먹죠 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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