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 판타지아
아시아 제바르 지음, 김지현 옮김 / 책세상 / 2015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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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판


“나는 최악의 지배 집단이 우리 면전에서 한 세기가 넘도록 주인 행세를 하는 시대를 살았다.” (240쪽) 이 책을 읽어야 하는 이유가 담겨 있는 한 구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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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 형제의 길 - 흔들림 없이 끝까지 함께 걸어간 동화의 길
손관승 지음 / 바다출판사 / 2015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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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화작가로만 알고 있던 그림형제, 놀랍다! 그들이 남긴 연구 저서도 읽어보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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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반도 주변 심리 첩보전 - 전직 첩보요원이 밝히는 심리공작의 실체
노다 히로나리 지음, 홍영의 옮김 / 행복포럼 / 2009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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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대형 국제테러가 벌어질 때마다 반복 숙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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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브라 - 돈 드릴로 장편소설
돈 드릴로 지음, 정회성 옮김 / 창비 / 2009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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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즈월드가 JF 케네디를 암살한 범인이라고 설정한 `연극`에 뒷북을 치는 소설이라니 어이 없다. 무대감독의 심중을 헤아리고 그의 연출기법을 뒤집어보는 작품은 없을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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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04년 러일전쟁이 일어나자 일본 육군성 소속 한국어 통역으로 발탁되어 종군... 


친일단체 일진회의 기관지 국민신보의 발간을 주도하고, [...] '혈의 누', '귀의 성'을 연재...


'모란봉'을 출간한 출판사 '넥서스'에서 나열한 이력을 보건대 이인직은 완벽한 친일 매국의 모델이다. 그곳에서 기획한 문학선집 50권 가운데 무려 네 권이 이인직의 작품이다. 매국의 귀신이 곡하는 (허무맹랑한) 소리가 "우리의 삶과 글 읽기에 지침이 되는, 한국인이 꼭 읽어야 할 대표 작가"의 "주요 작품"이라니 심상치 않게 흐르고 있는 현 시국의 반영인듯 하여 섬뜩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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