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대문명의 흔적이 수없이 많다는 것을 알고 있기에 

  초고대문명이 존재했다는 이야기에도 관심이 간다.

  그런데 초고대문명의 주인공이 외계인이라고 한다면

  그들은 어찌하려 지구를 떠났으며  지금은 어디서  

   뭘 하고 있는지 궁금하다. 

  외계인이 UFO를 타고 이따끔(?) 지구를 방문한다고는 하지만 

  그게 사실인지는 내가 본 게 없어서 뭐라 단정할 수가 없다.

   사탄의 무리들이 대를 이어 권력을 장악하고 

   지옥의 무대로 전변시키고 있는 지구에

   초고대문명의 주인공들이 하루 빨리 돌아와서

   악마의 드라마에 끝장을 내주기를 기다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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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프니츠의 자연철학과 현대과학 그리고 주역의 계사전繫辭傳을 유기적으로 종합해 자연을 바라보는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 접힘과 펼쳐짐, 라이프니츠의 철학을 이해하는 길을 열어주는 주름·갈래·울림(이상 거름) 등의 책들...." 

http://blog.naver.com/khhan21/110067118455

 

<저자와의 가상 대화>는 

라이프니츠 작품을 원전으로 독해할 수 있다면

내가 해보고 싶었던 작업이다.

저자는 '라이프니츠' 연구를 통하여  무엇을 깨우쳤는지 궁금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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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한 반전도 충격도 없는 스토리에 묘하게도 몰입을 불러일으키는,

<철원기행>을 통해서 처음 알게 된 배우 '이영란'의 출연작을

모두 찾아보고 싶다.


꽃잎 1996 http://library.koreafilm.or.kr/videoDetail.asp?VIDEO_ID=2631

한공주 2013 http://library.koreafilm.or.kr/videoDetail.asp?VIDEO_ID=78871

프랑스 영화처럼 2016.1 http://tvrang.net/doc/bbs.php?doc=view&csid=38426

세라진 2005 http://library.koreafilm.or.kr/videoDetail.asp?VIDEO_ID=2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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셰익스피어라는 극장 그리고 문화


십년 전 우연케 도서관에서 발견하여 다행히도 중고서점에서 구입. 

20년 전에 이만한 전집을 출간한 대한민국의 문화역량에 감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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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러 1-1 - 생애.작품.시대 아카넷 한국연구재단총서 학술명저번역 575
페터 안드레 알트 지음, 김홍진 외 옮김 / 아카넷 / 2015년 8월
평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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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도르노>가 인류지성사의 추악한 오물임을 보여주는 구절(서문 :18~19)에 감동! 저자가 `쉴러 독살설`의 비밀까지 보여주었다면 `별 다섯' 개 주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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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콜라우스 2016-04-30 23:24   좋아요 0 | 댓글달기 | 수정 | 삭제 | URL
해당 페이지를 보면 실러에 대한 ˝극단적인 평가˝의 한 예로서, 토마스 만과는 대비되는 아도르노의 실러 평가를 언급하고 있는데요. 이게 무슨 아도르노가 ˝추악한 오물˝임을 보여주는 구절이란 말인가요? 그것도 이미 [미니마 모랄리아]에 나오는 말인데..?

쿠자누스 2016-05-01 07:52   좋아요 0 | URL
쉴러는 인류 지성사에서 최고의 반열에 드는 작품을 남겼는데 아도르노는 쉴러에 대한 극단적 악플을 통해서 그 자신이 인류지성사에 `추악한 오물`임을 스스로 입증했다는 게 저의 `평가`입니다. 그의 발언의 `출처`와 저의 평가와는 인과 관계가 성립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