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BS에서 3년 전에 방영한 <미술 기행 6부작> 가운데 4,5,6 부를 sky A&C에서 다시 보여주었는데 5부, 6부에서 소개한 이가염, 도슈사이 샤라쿠는 이름도 처음 들어보지만 그 둘의 이력과 작품 몹시 흥미롭다. 특히 도슈사이 샤라쿠는 불과 열 달 동안의 작품활동에서 수많은 거작을 남기고 사라졌는데 그가 누군지 왜 갑자기 사라졌는지 아무도 모르며 그가 조선화가 김홍도라는 이야기가 전해지고 있다고 한다. 그게 사실인지 구글에 물어봤더니 『비밀 조선통신사 김홍도』라는 책부터 읽어보라는데
2년 전에 출간된 이 책보다 훨씬 전 지금으로부터 무려 20년 전에 일본에서 출간된 또 하나의 책이 있다. 『もうひとりの写楽―海を渡ってきた李朝絵師』(1998年、河出書房新社) 저자는 한일 고대사와 언어연구에 수많은 명작을 남기신 분, 李寧煕 ! 몇년 전에 이 분의 저서 가운데 만엽집 해석서를 읽고 감탄을 금치 못했는데 '또 하나의 샤라쿠'가 있다는 건 왜 몰랐을까? 지금껏 번역도 되지 않았으니 원전을 구해봐야겠다.

ebs 미술기행 6부 목차
http://blog.naver.com/PostView.nhn?blogId=sweetysano&logNo=220158172784
5부 중국 산수화 - 묵을 품다
https://m.blog.naver.com/PostView.nhn?blogId=rlatjd1991&logNo=220525275332&proxyReferer=&proxyReferer=https%3A%2F%2Fwww.google.co.kr%2F
이가염 작품 1
http://blog.naver.com/PostView.nhn?blogId=1472call&logNo=221021542120&parentCategoryNo=4&categoryNo=&viewDate=&isShowPopularPosts=true&from=search
이가염 작품 2 http://m.blog.daum.net/wongis/7092194?categoryId=246758
샤라쿠 작품
https://commons.wikimedia.org/wiki/Category:T%C5%8Dsh%C5%ABsai_Sharaku?uselang=de
>>정조가 일본에 보낸 '비밀 스파이' 김홍도<< http://www.imaeil.com/sub_news/sub_news_view.php?news_id=1471&yy=2016
이영희 작품 소개 http://m.ikoreanspirit.com/news/articleView.html?idxno=90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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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반도평화와 북한인권 (반양장) - 법철학적 기록
정태욱 지음 / 한울(한울아카데미) / 2009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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잃어버린 남북관계 10년의 흑역사에 마침표를 찍으려면 반드시 기억해야 하는 사실관계, 여기 다 들어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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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전 - 한 여자가 한 세상이다
김서령 지음 / 푸른역사 / 2017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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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니에게 보내드리고 싶은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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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런 의문을 갖고 있는 사람들 국내에 있을까?   

   동영상에 출현한 그가 진짜 맞나 하는 .... 의문.

 

   놀랍게도 그런 의문을 던진 사람들이 일본에 있었다.

 

  ▶http://www.amn.kr/sub_read.html?uid=27319
  

http://www.ytn.co.kr/_sn/1499_201702250927017041_001

 

 

일본 네티즌의 대화 ▶http://nonstyle.biz/archives/2552
    대충 옮겨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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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복부에 문신 없음! ! 살해된 자는 대리인!

◆ 맞아 ! 가짜라는 느낌이 왔어.
카게무샤가 있었던 걸까?
*카게무샤 影武者 (적을 속이기 위하여 대장이나 주요 인물처럼)
가장해 놓은 무사[사람].

◆ 이건 처음부터 굉장히 수상하군요.
한국이 떠들기 시작하고 말레이시아가 뒤를 쫓아가니

◆ 역시 생각한대로 대역이었나?
아무리 봐도 있어야 할 문신이 없네.
문신이 아랫배 부근까지 있어야 하는데 배꼽 근처에 없으니 가짜.

◆ 뭐야!
모처럼 북조선 소행으로 납득했는데
‘대리설’이 나오다니

◆ 이 사진 어느 쪽이 진짜인가요?
대역이라면 대단합니다.

◆ 좋아요! 더 많은 사람들에게 알려지게
협력 부탁합니다

◆ 당연히 가짜입니다.
문신만 아니라 진짜는 콧방울과 볼에 살이 더 붙어 있고 통통합니다.
걸음도 진짜보다 더 심한 안짱다리로 쿵쿵 걸어갑니다.
진짜는 더 스마트한 빠른 걸음입니다.
[비슷해보여도?] 진짜와는 완전히 다른 인간입니다.
* 当然替え玉です。
刺青だけでなく本物は、小鼻と頬が、もっと張ってふっくらしています。
歩き方も本物よりがに股で、どしどしと歩いてます。
本物は、もっとスマートな早歩きです。霊視しても、本物とは、全くの別人格です。

◆ 대리는 흔한 일. 진짜는 살아 있으니 친족이 DNA감정에 올 리가 없지요.

공중 장소를 선택한 암살도 조작이 목적이며 경호원을 붙이지 않은 것도

부자연스럽고
마지막엔 말레이시아 정부가
돈을 긁어모으고 진실을 은폐하고
허위 보도로 막을 내리겠죠.

◆ 그럼 그는 어디 있단 말야?
대체 이 사건 자체에 무슨 의미가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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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발난 추리를 하는 일본 사람들 아직 이런 이야기는 모르는 걸까 ?  

http://m.khan.co.kr/view.html?artid=201702111459001&code=910303&utm_campaign=share_btn_click&utm_source=twitter&utm_medium=social_share&utm_content=khan_vi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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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화 전두환 1~2 세트 - 전2권 - 2판
백무현 글.그림 / 시대의창 / 2016년 11월
평점 :
품절


고인의 유작 모두 읽어보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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