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가 저문 이후 밀리언셀러 클럽 126
스티븐 킹 지음, 조영학 옮김 / 황금가지 / 2012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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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들이 남긴 것들 ` 말고는 도무지 몰입이 안된다. 이것이 과연 유명 작가의 작품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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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철수, 만들어진 신화 - 신화는 출발부터 거짓이었다
황장수 지음 / 미래지향 / 2012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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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 서점에 안철수를 검색어로 입력하면 80 여 권의 책이 뜨는데 

99.99999... %가 '안철수 복음서'다. 어디 복음서 뿐인가? 여기 저기서 

찬송가가 울려퍼진다. 


대체 무엇 때문에 이런 일이? 라는 의문을 가진 사람들에게 마침내 

계시록 한권이 탄생하였으니 그것이 바로 '안철수, 만들어진 신화'가 되겠다. 


안철수의 발언과 행적을 면밀히 분석한 저자의 결론에 따르자면 

안철수는 MB에게 불리한 정치적 의제의 확산을 가로막고  

박근혜와 야당진영 양 쪽을 무력화하는  '비장의 카드'이며 

그 와중에 안철수는 자기 기업의 주가를 급등시켜 폭리를 취하고 있다. 

그리고 이 모든 것은 안철수를 "치밀하게 준비해 온 기획사 수준의 

조직활동"(p.57)의 결과물이다.      


저자의 분석과 추론은 안철수 당사자에게는  물론 그에 기대어 정치적 야망을 

꿈꾸는 자들에게 '사형선고'를 내리는  '최후의 심판'을 방불케 한다. 듣고 싶다, 

그들은 이제 무어라고 반론을 펼 것인지.... 

 

후기 

'안철수 신화 만들기'에 한몫 하고 있는 언론 매체에서는 과연 어떤 반응이 나올런지

궁금하던 차에 이런 글을 발견했다. 


"안철수 신상털기의 진원지를 아십니까" 경향신문 9월 6일

 http://media.daum.net/society/others/newsview?newsid=20120901123615015


'안철수, 만들어진 신화'는 시중에 떠도는 루머 모음집에 불과하다는 '경향'의 

'비평'을 들으니 퍼뜩 떠오르는 글이 있다. 


<경향신문>을 비난하지 않겠습니다!

[기고] 김상봉 전남대학교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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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철수, 만들어진 신화 - 신화는 출발부터 거짓이었다
황장수 지음 / 미래지향 / 2012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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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다리던 책, 문제의 정곡을 찔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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엉터리 사학자 가짜 고대사 - 식민사학과 동북공정을 둘러싼 주류 강단사학의 '흑막'
김상태 지음 / 책으로보는세상(책보세) / 2012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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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론 300년 권력의 비밀`(이주한)과 쌍벽을 이루는 식민사학자 해부의 선구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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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안에 독서대 - 손안에 스탠드_블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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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신하다. 4단으로 사용 중 양쪽 날개가 안으로 접혀서 독서대가 쓰러지곤 해서 중대한 결함이라 생각했는데 알고 보니 그걸 방지하는 고정 홀더가 있었다. 강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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