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이 글을 쓰면 좋겠습니다> 출간 기념 홍승은 X 은유 북토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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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시) [1명] 도서에 대한 강연을 듣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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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sa860 2020-02-15 09:3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은유작가를 정말 좋아합니다. 꼭 만나고 싶기도했구요.강연도 듣고 책도 구입해서 싸인도 받고 싶습니다. 두사람의 강연에 참여할 수 있다면 많은걸 느낄 수 있을것 같습니다

勿忘我 2020-02-15 22:2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1명]지난번에 연기통보를 받고 무척 안타까웠는데~ 이번엔 꼭 참석해서 글 쓰는 사람으로 한발 더 나아갈 수 있기를 기대합니다

땡구리 2020-02-19 00:5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희망없는 날들을 견딜수 있는 글쓰기의 힘 고마워요

2020-02-19 22:37   URL
비밀 댓글입니다.

구름을벗어난달 2020-02-20 07:5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2명>글쓰기를 염원하는 지인과 함께 듣고 싶습니다

바닷바람 2020-02-20 13:3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2명) 항상 마음에만 두고 있던 글쓰기... 글쓰는 욕망에 언제나 불을 지펴주시는 은유작가님과 써보자는 용기를 주신 승은 작가님의 이야기 꼭 듣고 싶어요. 꼭 참석해서 고민도 나누고 다른 분들의 이야기도 듣고 싶습니다^^

kimhee 2020-02-20 18:1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1명

kimhee 2020-02-20 18:1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1명. 글쓰기를 고민하지만 실천을 주저하는 못난이 입니다. 앞선 작가의 도움이 절실히 필요합니다.도와주세요

kimhee 2020-02-20 18:1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1명. 글쓰기를 고민하지만 실천을 주저하는 못난이 입니다. 앞선 작가의 도움이 절실히 필요합니다.도와주세요

kimhee 2020-02-20 18:1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1명. 쓰는일에 전념하고싶습니다

시몬 2020-02-22 00:2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1명. 글을 읽고 쓰는 것이 재활과정과 비슷하다고 느꼈는데 우리는 각자의 입장에서 왜 쓰는지, 글쓰기가 나를 어떻게 형성하고 돕는지에 대해 듣고 싶습니다.

beacon 2020-02-23 10:1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신청 인원 2명. 몸으로 쓰는 정직한 글에 대한 작가님의 이야기에 감동을 받았어요. 글을 쓰는 용기를 갖게 되는 시간을 가져 보고 싶습니다. 일상을 기록하는 일에 관심을 갖고 글쓰기를 꾸준히 하고 있는 친구랑 같이 가고 싶어요.

ehfaosdl 2020-02-25 23:4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저번기회취소되서 이번에는 꼭 들을기회가 되길 ㅜㅜ

d2001 2020-02-27 23:4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1명]올해 들어 다이어리 매일 쓰는걸 시작으로 글쓰기에 관심을 갖기 시작했습니다. 작가님의 좋은 말씀 들으며 글쓰기에 대해 좀 더 고민 해보고싶어요.

물물물 2020-02-28 07:0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1명] 홍승은, 은유 작가님이 말하는 우리가 글을 써야만 하는 이유에 동의합니다. 두 분의 책을 따로 읽으며 제가 지금 글을 써야만 하는 이유를 느꼈는데, 두 분이 함께 그 이유를 말할 때 어떤 상승작용이 일어날지 궁금합니다.

모모 2020-02-28 19:0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신청 인원 1명. 글쓰기에 대해 늘 성실한 자세로 임하고 싶은 사람입니다. 길라잡이로 삼을 좋을 기회에 함께하고 싶습니다.

bbosongiyo 2020-03-01 14:3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2명] 친구랑 저랑 글쓰는 것을 좋아합니다. 그런데 이것을 그냥 혼자만 안고가는 취미로 남겨 두어야 할지, 두려워도 세상 밖에 내놓아야 할지 생각이 많습니다. 항상 둘이 만나면 어떻게 해야할까 고민을 하는데, 저희 둘만 늘 얘기하니 대화의 마무리도 늘 흐지부지 똑같이 끝나더라고요. 그래서 꼭 이번에는 친구와 함께 홍승은 작가님의 북토크 행사에 가고싶습니다. 가서 이런 저런 이야기도 듣고 많은 사람들과 생각을 나눠보고 싶어요. 감사합니다. 건강 잘 챙기세요~!

허은하 2020-03-01 19:5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1명) 우와~ 우와~~~당신이 글을 쓰면 좋겠습니다. 문장 책갈피세트와 한문장 마스킹테이핑까지 받고 너무 행복한 1인입니다. 홍승은 작가님과 은유작가님을 만날 수 있는 북콘서트 꼭 가고 싶습니다. 2분께서 북토크를 하신다는 자체만으로도 최고네요. 그 자리에 같이 하고 싶습니다.❤ ^^

유연수 2020-03-01 21:3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1명] 글을 써야 한다는 생각은 자주 하지만 글을 써보려 하면 매번 막히고 쓰다 멈춘 글들이 많습니다. 저도 제대로 제 글을 써는 사람이 되고 싶은데, 이 강연을 통해서 용기와 지혜를 얻어 갔으면 합니다.

김지연 2020-03-02 01:2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신청인원1명) 4명의 아이에게 감정적으로 대할때가 많습니다. 육아에 지쳐 합리화 하기에는 비겁합을 느낍니다.
아이에게 사과를 하고 반성을 하지만 자주 그 타이밍을 놓칩니다. 그러다가 잊어버리기도 하고요. 하지만 아이에게는 아픔으로 남겠지요. 그래서 아이들을 위해 각각 글을 써주고 있습니다. 그런데 쓰다보니 어째 넋두리 같아지더군요. 서로의 입장을 존중해 주며 미안함을 표현하고 싶지만 글재주가 없어서인지 잘 안되는거 같습니다.
도움이 되고자 이렇게 신청합니다.

h01044733696 2020-03-02 20:0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2명입니다 제가 지금 제꿈읗 정하질 못하고 있는데 글쓰는것을 좋아하고 즐깁니다 작가님 강연 듣고 제 꿈에 대한 결정을 잘 할수있게 되면 좋겠다는 생각이들어서 신청합니다 정말 강연 듣고싶어요~ㅠ

러빈야니 2020-03-02 20:5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2명] ‘쓰고 싶은 사람에서 쓰는 사람으로‘라는 문구에 사로잡히어 신청하게 되었습니다. 주변인들과 상호작용하며, 혼자 사색하며... ‘지금 이 마음을 글로 적어볼까?‘하는 생각은 막 글을 배운 어린 시절에도 지녔지만, 그 후 15년, 20년이 지나도록 생각에 멈춰있었습니다. 제가 함께 북토크에 참가하고 싶은 친구를 만나기 전에는요. 참 많이 닮은 이 친구를 지난 해에 알게 되고, 서로를, 스스로를 돌아보는 시간을 어느 때보다 더 많이 갖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이 친구와 함께일 때면 마음 속에 담긴 말을 잘 달래어 글로 적고, 친구와 함께 나눠보며 때로는 웃고 때로는 같이 울기도 했습니다.ㅎㅎ 그런데 제가 계속해서 글을 쓰기도 어렵다는 생각이 들고, 친구는 적고 싶은 마음, 그 다음 단계로 아직 나아가지 못하는 모습을 보아오던 중 이 북토크를 알게 되었습니다. 각자 혼자 일 때는 둘 모두 ‘쓰고 싶은 사람‘이었다가, 둘 일 때는 한 명은 ‘쓰는 사람‘이 되었습니다. 북토크를 참여해 ‘작가님과 함께 참여하신 분들을 보며‘ 우리 둘과 참여한 많은 분들이 ‘쓰고 싶은 마음을 쓰는 사람‘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ㅎㅎ

qhdud0wn 2020-03-03 14:0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2명) 글을 쓰고 싶습니다. 알고 싶습니다. 어떻게하면 쓸 수 있는지 그리고 꾸준히 할 수 있는지. 만나고 싶습니다.

2020-03-03 17:48   URL
비밀 댓글입니다.

2020-03-04 02:39   URL
비밀 댓글입니다.

zina 2020-03-04 15:1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개별 서사로 침묵의 토양에 생명력을 부여할 수 있길.. 꼭 만나뵙고 싶습니다^^

2020-03-06 10:18   URL
비밀 댓글입니다.

dldkfska1 2020-03-06 14:5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1명] 관심있는 작가님들의 강연을 듣고싶습니다. 감사합니다.

김수지 2020-03-08 22:3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2명 ) 평소 은유 작가님 글을 굉장히 좋아합니다. 글쓰는 작가님의 글쓰기 권유 강의 꼭 직접 들어 보고 싶습니다.

소아 2020-03-08 22:3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2명] 나의 언어로 말하는 이에게 마음이 응한다, 라는 문장을 아직도 기억합니다. 내 경험을 말했을 뿐인데, 세상이 딸꾹질을 했다는 문장에서는 횡경막이 조금 오르내린 것도 같습니다. 은유 작가님의 문장과 홍승은 작가님의 글은 필사하지 않아도 꾹꾹 눌러쓴 것마냥 자국을 남기는 것 같습니다. 두 분을 활자로 뵈었을 때에도 충분히 벅차고 감사했지만, 직접 뵐 수 있다면 더할나위 없을 듯합니다. 쓰기의 말들의 한 구절처럼 저답게 사는 법을 몰라 뒤척이는 글을 쓰는 요즘입니다. 두 분 꼭 뵐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2020-03-09 09:30   URL
비밀 댓글입니다.

ehfaosdl 2020-03-10 09:3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1인 글쓰기를 통해 프리랜서의 삶을 살고 싶습니다. 꼭 듣고 싶네요

쌍둥이 2020-03-11 09:2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홍승은은 잘 알지 못하던 작가입니다. 작가가 지나온 치유의 날들을 소리로 만나고 싶습니다.

2020-03-13 00:09   URL
비밀 댓글입니다.

공소나 2020-03-14 19:2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1명) 배움이 많을 것 같은 북토크일 것 같습니다. 제 글에 많은 도움이 될 것 같아요. 기회를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2020-03-14 22:27   URL
비밀 댓글입니다.

westsunset 2020-03-15 03:5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2명. 쓰기를 시작했습니다. 말하기보다 어렵고 시간도 오래 걸려서 점점 지쳐갑니다. 전부터 뵙고 싶던 은유 작가님의 이야기를 들어보며 다시 힘을 얻고 싶습니다.

유채 2020-03-15 19:2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1명, 쓰고 싶은 사람입니다. 쓰는 사람으로 살기 위해 필요한 것은 무엇인지 먼저 걸어간 분들의 말씀을 듣고 싶습니다.

고성희 2020-03-15 21:0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2명) 글쓰기에 관심이 있지만 저 자신조차도 쓰고 싶은 이 글이 쓸모가 있는건지 의문이 듭니다. 그냥 쓰면 된다고 하지만 자꾸만 망설이고 머뭇거리게만 되는 저에게 작가님들의 강의를 통해 동기부여를 받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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