싸우는 여자가 이긴다 서프러제트 단독 시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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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ona09 2016-05-23 15:15   좋아요 0 | URL
1인/여성영화제 개막작이라 꼭 챙겨보고 싶네요. ^^

최서연 2016-05-23 15:53   좋아요 0 | URL
[2명] 싸우는 여자가 이긴다. 이기지 못한 여자는 싸우지 않았다. 사회에서 목소리를 내고 불평등과 맞서 싸우는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20세기 초 그녀들이 외치는 목소리를 21세기 여성으로 살아가는 지금 듣고 싶습니다.

딱지 2016-05-23 17:01   좋아요 0 | URL
권리는 그냥 주워지지 않는다. 딸에게 가르쳐 주고 싶습니다. 2인 신청!

2016-05-23 18:21   URL
비밀 댓글입니다.

eSOOPo 2016-05-23 19:05   좋아요 0 | URL
21세기가 되어도 여자는 자신과, 세상과 싸워야 합니다. 영화는 지금 이 시대를 살아가는 여성보다 남성들이 먼저 보아야 할 듯 합니다. 기대됩니다. 초대해주세요.

2016-05-23 21:38   URL
비밀 댓글입니다.

2016-05-23 22:26   URL
비밀 댓글입니다.

jesong87 2016-05-23 22:38   좋아요 0 | URL
[1명] 싸우는 여자가 이긴다는 말이 더욱 가슴을 찌르는 요즘입니다. 당당하게 맞설 용기를 배우고 싶어요!

2016-05-24 01:36   URL
비밀 댓글입니다.

소담 2016-05-24 09:44   좋아요 0 | URL
1인 신청합니다. 요즘 많이 생각하는 주제네요.

2016-05-24 11:52   URL
비밀 댓글입니다.

목련화 2016-05-24 15:06   좋아요 0 | URL
2명 신청합니다. 그시대나 현재나 여자는 너무 힘든것 같아요. 정말 여자로써 꼭 봐야 할것 같아요.^^

odem 2016-05-24 16:41   좋아요 0 | URL
2명 신청합니다. 참정권도 아닌 살아가는 그 자체를 위해 싸워야 하는 여성들에게 작은 위로가 될 듯합니다. 게다가 메릴 스트립이 나온다 하니 기대가 됩니다.

closetohj 2016-05-25 09:06   좋아요 0 | URL
[1인] 20대 총선을 앞두고 EBS에서 The Vote란 프로그램을 시청하였는데요. 1913년 여성의 투표권을 부르짖으며 더비 경마에서 왕의 말에 뛰어들었던 에밀리 데이비슨에 대해 처음 알게 되었습니다. <서프러제트>에도 그녀가 등장하는 것 같은데요. 당시의 상황을 더 면밀히 들여다보고 싶습니다!

spinningtop 2016-05-25 09:27   좋아요 0 | URL
[2명] 에멀린 팽크허스트가 이렇게 주장했다죠. 세상을 바꾼 모든 혁명은 가만히 있지 않고 돌을 집어던지고, 불을 지르는 등의 행동을 통해서라구요. 그 말을 잊지 않으려고 합니다. 삶을 살 만한 권리는 노력 없이도 당연히 주어져야 하는 게 맞다고 생각하면서도, 저절로 주어지는 건 아무것도 없다는 것이 한편으로 슬프기도 합니다. 함께 영화를 보며 19세기 여성들에게 경의를 표하는 시간을 갖고 싶습니다.

매의눈 2016-05-25 11:53   좋아요 0 | URL
[2인] 여혐의 시대, 남자로서, 여자로서, 어떻게 살아야하는가 고민이 많습니다. 여자친구와 같이 영화도 보며 서로 생각해보는 시간을 갖고 싶습니다.

2016-05-25 13:00   URL
비밀 댓글입니다.

2016-05-25 13:15   URL
비밀 댓글입니다.

janeeyre 2016-05-25 16:46   좋아요 0 | URL
1인) 우아한 쎈언니로 소리 없이 살아가고 있습니다. 꼭 보고싶습니다.

사과부자 2016-05-26 15:11   좋아요 0 | URL
1명 신청합니다. 책 보고 영화보려고 책 주문한 거 있죠!!

2016-05-26 19:06   URL
비밀 댓글입니다.

김정은 2016-05-27 09:46   좋아요 0 | URL
2인 신청합니다. 작년에 처음 외국에서 이 영화가 나온다는 소식을 접했을 때부터 한국에 들어오길 고대하고 있었습니다. 문화에 만연하고 있던 여성혐오가 드디어 적발되기 시작하는 현 상황이 서프러제트의 배경이 되는 그 시대와 다르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이 과도기를 어떻게 어떤 마음가짐으로 그 시대의 여성들이 풀어나갔는지 배우고 싶습니다.

지구력강한사랑 2016-05-27 16:51   좋아요 0 | URL
2인 신청합니다. 정말 기대하는 영화인데 이런 기회가 있다니...! 영화를 보면서 여성으로서 어떻게 살아가야 하는지 고민하고 싶습니다.

으니 2016-05-27 18:04   좋아요 0 | URL
1명 신청합니다. 싸워서야 투표권을 획득했다는 걸 새삼스레 생각하게 된다.

panda125 2016-05-28 01:59   좋아요 0 | URL
[1명]오늘 강남에서 밤길을 되찾기 위한 밤길 걷기 운동을 하고 왔습니다. 사람들과 함께 걸으면서 내내 `싸우는 여자는 이긴다`고 외치고 다녔는데 그 말이 그대로 지금 여기에 책으로, 그리고 영화로 있군요. 오늘 저는 싸우고 왔고, 앞으로도 계속해서 싸우려고 합니다. 이 책과 영화에서 과거 여자 선배들이 얼마나 멋있게 싸웠는지 볼 수 있을거 같아 기대가 됩니다.

2016-05-28 11:18   URL
비밀 댓글입니다.

rogan 2016-05-28 23:12   좋아요 0 | URL
[1명] 얼마 전 즐겨보던 정치시사예능프로에서 ˝대한민국 국민 중 20대와 30대를 합치면 30%가량인데, 그들을 대변하는 국회의원으로는 3명 밖에 공천/선출되지 못했다. 이것은 잘못된 것 아니냐˝ 라고 말을 하며 새삼 고개를 끄덕이던 모습에 저도 같이 고개를 끄덕이다가 ˝아, 그런데 여자는 우리나라 인구 비율로 아무리 낮아도 40%이상일텐데 (성비균형이 깨졌다는 것을 바탕으로 거칠게 짐작하여보아도 말이죠) 왜 국회의원의 여성 비율이 그것이 안되는 것은 잘못된 것이 아니냐고 말하는 사람은 없을까? 심지어 여성들조차도?˝ 라고 생각했습니다. 굳이 남/여를 나눌 것이 아니라, 특정집단에 대한 차별과 비하, 혐오와 무시가 ˝평등˝으로 나아가야 한다고 생각해요. 이렇게 평등과 권리를 쟁취하고자 하는 것이 우리 모두의 당연한 임무임을 알았으면 좋겠습니다. 남혐과 여혐으로 몰아가는 작금의 이 현실도 그 과도기의 한 지점이겠죠... 그러길 바랍니다...

2016-06-10 17:14   URL
비밀 댓글입니다.

2016-05-30 11:31   URL
비밀 댓글입니다.

딸기빙수 2016-05-31 21:06   좋아요 0 | URL
[2명] 여성혐오범죄가 만연하고 여성과 소수자에 대한 부조리, 편견, 억압이 그 어느 곳보다도 가득한 이 대한민국에서 생존을 위해 누구보다도 치열하게 살아가는 비혼주의 여성입니다. 영화 서프러제트 관람을 통해 많은 용기를 얻고 싶습니다

마샤12 2016-06-01 12:58   좋아요 0 | URL
[2명]
현대사회에서도 아직까지 보이지 않는 여성들의 문턱이 있습니다. 저 또한 사회생활에서 그런 점을 겪고있고요.
영화에서는 옛부터 그런 억압에 대해 어떻게 자신들의 권한을 지켜내왔는지, 과정에 대해 풀어놓은 이야기를 볼 수 있을거 같아서 기대가 됩니다.

2016-06-01 13:48   URL
비밀 댓글입니다.

루시퍼 2016-06-01 14:20   좋아요 0 | URL
[2인 신청합니다]

여자인 친구와 남성우월주의가 얼마나 뿌리깊게 박혀있는지에 대해서 대화했던게 생각이 납니다.

종교 : 전세계에 퍼져있는 유일신교(기독교,천주교,이슬람...) 대부분 신은 남성형, 사제도 남성, 여성은 보조적 존재
정치 : 정치인, 국회의원, 주요기관을 장악하고 있는 것은 대부분 남성
경제 : 직장이나 주변에 대부분 남성이 고위직을 독차지

아무리봐도 확연하게 남성우월적이고 여성차별적인 사회인데 왜 이슈가 크게 되지 않을까?
그리고 왜 항의하는 여성들의 목소리가 거의 없을까?
여성들이 힘이 없고, 조직되지 못하고, 남성위주로 편성된 사회에서는 목소리를 내기에 힘들기에 남성들의 이해가 필요하다고 하는데,
이 사태를 해결하는데 지금 더 힘이 있는 남성들의 이해와 양보만 기다려야 할까?
지금까지의 세상이 그렇게 힘있는 자들의 양보로 이루어지고 발전해왔을까?

저는 아니라고 생각했고 이러한 영화와 지금의 일련의 움직임들이 지금의 상황을 더 나은 방향으로 나아가게 하는데
조금의 도움이 되지 않을까 합니다.
꼭 보았으면 좋겠네요^^

엘리스 2016-06-03 14:19   좋아요 0 | URL
[2인 신청합니다]

우리가 폭력을 사용하는 건 그들이 이해하는 유일한 말이라는 예고편의 문구가 마음에 인상 깊게 남습니다.

주변을 둘러보면 모두다가 페미니스트를 이렇게 생각하고 말합니다.
˝너무나 공격적이야. 폭력적이야.˝
그렇습니다, 그들이 보는 페미니스트는 공격적이고, 비난을 일삼고, 힐난을 퍼붓는 과하고 도를 넘어선 폭력적인 여성으로 그들을 규정합니다. 폭력을 옹호하려는 건 아닙니다만, 현재 인터넷상에서 벌어지는 소위 `미러링`이나 여성혐오에 대항하는 남성혐오에 대해서 다수의 사람들은 모두다 `폭력적`이라는 인식을 보편적으로 지니고 있습니다만, 그렇다면 페미니스트들은 폭력적이지 않게 해야한다는 말일까요?
우리가 말로 조곤조곤히 그들을 불러다 앉혀놓고 속삭인다고 한들, 이 사회가 바뀔까요?우리는 좀 더 과감하게 자신의 목소리를 낼 필요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런 점에서 앞으로 한국사회에서 목소리를 내며 살아가게 될 저에게 이 영화를 관람할 수 있는 기회를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위즐렘 하늠 2016-06-03 15:53   좋아요 0 | URL
[2인 신청합니다]
여성영화제에서 소개하는 클립을 보고 정말 보고 싶다고 생각했었는데 <싸우는 여자가 이긴다>는 책의 출간에 맞춰서 ˝여성˝이라는 키워드를 사회속에서 어떻게 읽을지, 그리고 사회적 정체성과 역활은 어떤 것인지, 어떤 권리를 추구해야 하는지에 대한 평소 궁금했던 키워드 들을 이해할 수 있는 시간이 될것 같습니다. 꼭 함께 하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먹고파 2016-06-06 19:17   좋아요 0 | URL
2명/ 정말 많이 싸우는 여자와 사는데 싸우지 않는사람으로 변하고 싶다
여러모로 생각하는 시간을 갖고 싸움을 하지 않고 살돌록 해보고자 한다

Hui Pa 2016-06-07 21:25   좋아요 0 | URL
[2명] 지금의 여성 지위가 마련되기까지 많은 여성들이 끊임없는 싸움을 이어왔다는 걸 알기에, 세상을 향한 그녀들의 싸움을 제대로 바라보고 싶습니다. 여성혐오 범죄가 늘어나고 있는 요즘 싸우는 여자들도 많아지고 저 또한 그런 잘못된 인식에 대항하여 싸워야한다고 생각하고 있어요.. 그녀들의 이야기를 통해 어떻게 싸워야 할지 배울 수 있으리라 기대합니다.

애플민트 2016-06-09 19:23   좋아요 0 | URL
1인 어머 이건 가야해.. 요새 답답함을 많이 느기고 있습니다. 사회는 요지부동이지만 그래도 용기내어 목소리를 내고 있어요 꼭 가고 싶어요.

미르 2016-06-09 23:44   좋아요 0 | URL
[1명] 여성의 인권을 위해 단순 노동자에서 투사가 된 그녀 ~ 그리고 서프러제트의 여성들 그녀들의 고군분투 이야기 들어보고 싶어요

호호아주매 2016-06-09 23:44   좋아요 0 | URL
[2명] 여성의 투표권이 없던 영국의 20세기 초~ 그에 분개한 여성들의 투표권 쟁탈기~ 그 실화 궁금합니다

나이트유키 2016-06-09 23:45   좋아요 0 | URL
[2명] 과격하긴 하지만 투표권을 위해 자신들의 목소리를 들려준 여성단체 서프러제트~ 그녀들의 힘겨운 그렇지만 결국 여성투표권 쟁취한 이야기 알고 싶다

미르아빠 2016-06-09 23:45   좋아요 0 | URL
[1명] 20세기 초 여성인권운동의 활약상 투표권 행사를 위한 그녀들의 힘겨운 싸움 하지만 결국 해낸 그녀들이 자랑스러울 듯 응원하고 싶어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