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명록




제임스 조 2011-07-29  

어제 l카드사 홈피를 통해 알라딘에 들어와 책을 샀습니다. 카드사가 지금 이벤트를 하더군요.. 알라딘은 7%나 즉시 할인 해 주고 근데 카드사 홈피를 통해 첨 사보는 짓인지라 알라딘 고객센터에 문의를 했지요... 카드를 통해 사는 방법과 현재 이벤트에 대해......... 근데 고객센터는 잘 모르시더라고요..... 현재 l 카드사에 이벤트 중 인것을... 그리고는 저에게 확실하게 l 제휴 카드로만 할인된다고 이야기 해 주시더군요.... ㅎㅎㅎㅎ... 바쁘신 줄 알지만 그래도 정확한 정보를 좀 알고 계셔서 고객에게 최대 유익이 될 만한 것을 이야기 해 주시길 바라며...

 
 
알라딘고객센터 2011-07-29 13:4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불편드려 죄송합니다. 현재 롯데카드몰 통해 구매시 7% 현장 할인 이벤트 진행되는 것이 맞는데, 상담원이 좀더 자세하게 확인하지 못해 세심한 조치가 병행되지 못했던 점 다시한번 사과드립니다. 이후에는 이런 불편없도록 고객센터 모두 공유하여 더욱 주의하겠습니다. 이후 상품평이 아닌 이용하시면서 불편하신 점은 1:1 고객상담을 이용해 주시면 됩니다. 편안한 시간 보내세요. 감사합니다.
 


고만이 2011-03-02  

회원 탈퇴를 했다 이 블로그를 발견하여 글 남기고 떠나렵니다. 아니 이 글을 계속 두는지 확인하려면 조금은 더 회원인 채로 있어야겠네요. 어제, 오늘 속을 끓이다 이게 뭐하는 짓인가 생각하니 한심하단 생각이 드네요. 일상적인 소비자의 퍼붓기려니 하고 이 시간만 지나자 생각하는 입장이라면 난 무얼 한 걸까 라는 의구심이 들었어요.  

딸아이가 고3이죠. 방학도 없이 보충수업에 계속 매달리는 아이가 한꺼번에 8-9권의 보충 교재를 구입한다고 해서 이러저러한 인터넷 서점들을 둘렀죠. 다른 곳은 3월1일 배송 불가였어요. 단 한 군데 알라딘만 태극기 휘날리듯 삼일절 배송을 자랑하대요. 아이는 걱정을 하구요. 그러나 이 정도까지라면 믿어도 될 거라 생각했어요. 오늘 새학기 첫날, 모두 불발로 끝났어요. 결국 아침에 아이는 빈 손으로 등교했고 저는 동네 서점 문 열기 기다려 부랴부랴 갖다 주었어요. 물론 아이의 외교력으로 매 시간 빌리러 다니면 되지만 알라딘만 아니었으면 그런 수고하지 않고 순조롭게 수업할 수 있었잖아요.  

어제 저녁까지 배송 추적 조회도 아무 소용없고, 어디 한 군데 물어 볼 곳도 없고 결국3월2일 오늘 통화가 되었죠? 신학기 서비스를 하려고 했다고요? 그것때문에 다들 소위 낚였지요. 홈피 상단에는 빨간 글씨로 "배송 상황-알라딘은 삼일절에도 배송 진행" 이 문구가 얼마나 더 화를 돋구던지요.  

1.반품 신청은 수령 예상일 익일부터 할 수 있더군요. 

1.반품 신청서 작성시 사유 선택란에는 '단순 변심'만 있어서 반송비 2000원은 소비자만 내게 되대요. 단순 변심이 아닌 알라딘의 실수로 인한 사유는 왜 없는 거죠? 게다가 달랑 하나 있는 사유를 선택하지 않으면 반품 신청 완료가 되지 않아요.

1.1:1 코너에서 질문 올리라구요? 아님 메뉴 중 선택해서 당신들만 볼 수 있게 하라구요? 

1.택배 회사에서는 공휴일 일하는 데가 어디 있냐며 오히려 소리치던데, 대구의 택배 회사가 삼일절에 업무 안 한다는 걸 알라딘에게는 말 안 하던가요? 삼일절 배송을 광고하기 전에 어느 지역에서는 그게 불가능하단 것 모르셨나요? 파익하지 않으셨나요? 

알라딘이 멋진 회사인지 알리고, 그래서 얼마나 수익을 많이 올려야 할지 고민하기 앞서 그 수익의 대부분은 책을 사랑하는 이들의 작은 믿음이 큰 주춧돌이 된다는 걸 잊지 않으셨으면 좋겠어요.

 
 
 


몽몽이푸푸이 2010-07-20  

어라라 

지금 알라딘 홈페이지가 이상해요 

로그인 안 했는데도 로그인 됐다고 되어있고 (이상태로 마이페이지가면 로그인하라고함)

또 로그인하려고 아디랑 비번치면 계속 로그인화면 나옵니다..

여기 블로그는 어떻게 로그인이 되서 글을 남기는데 도메인바뀌고 뭔가 불안정한가요? 

혹시 해킹은 아닌지 불안불안

 
 
 


멜번제리 2010-03-27  

이번에 해외자봉 관련해서 책이 필요해서 '자원활동은 자원봉사가 아니다' 라는 책을 구입했는데요- 

신간이고 그래서 교보, Yes24, 등등 다 뒤져도 결국 31일은 되어야 온다더군요_ 

 알라딘에서는 그나마 30일이라고 해서 여기 신청했는데- 

 택배비도 안받고, 책은 27일아침인 오늘 왔습니다_ ㅠ  정말 최고네요- 급했는데 !

진정 고객감동을 넘어선 고객졸도 였슴다 -ㅅㅠ 짱 !

고맙다고 말할데도 없고 해서 방명록 남깁니다 ㅋㅋ  

다음에도 또 구매하고 싶군요- !!

 
 
알라딘고객센터 2010-03-27 14:2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시간내어 메일주셔서 감사합니다. 만족스런 서비스 드린듯해 저희도 무척이나 기쁩니다. 늘 더 나은 서비스 드릴수있도록 노력하겠으니 계속 지켜봐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편안한 시간 보내세요
 


허참 2010-03-26  

도대체 기다리라고만 하고 짜증이 나서 여기 글을 올립니다. 벌써 기다린지 일주일이 넘었습니다. 도대체 반품해 가시는 겁니까?  

저는 3월 11일에 책을 주문했습니다. 중고 세계정치론이란 책을요. 하지만 책 정보가 잘못 적혀있어 잘못 왔습니다. 그래서 제가 전화드렸고 판매자의 과실로 배송비며 다 그쪽에서 부담하고 반품하는 즉시 돈을 환불해주신다고 하셨습니다. 그런데 책을 가져간다고 하셨을때가 언제인데 아직까지 안가져갑니까? 도대체 언제쯤 반품처리가 되고 환불이 됩니까?  

 그리고 제가 저번에 전화했죠. 그런데 한시간 내로 전화오기로 하는 제도는 왜 전화가 안옵니까? 내가 무슨 전화비가 남아돌아서 그 쪽에 전화를 주구장창 해야 합니까?  

그리고 전화를 해서 빨리 반품해주셔야지 무작정 기다리라고 하면 내가 매일 목놓아 택배회사 오는 걸 기다려야 합니까? 내가 한가하게 집에서 노는 사람입니까? 그럼 언제온다 날짜를 지정해주던지 이틀 이내 오겠다던 택배회사는 왜 깜깜 무소식입니까? 매일 매일 남편 기다리는 아낙네도 아니고 내가 오매불망 기다리고 있자니 어이가 없어 글을 올립니다. 글을 올릴데도 없고 뭐 이렇게 답답해서야. 그쪽에 전화해도 아가씨가 그냥 기다리라고만 하지 나 원참. 

어찌 됐든 다시는 여기서 책 살 생각없으니 얼른 빨리 빠른시일내에 택배 보내주시고 반품해가시고 환불해주십시오. 그리고 언제 오는지 연락주세요 그리고 그렇게 늦을 거면 사과 전화라도 넣어주셔야 정상아닙니까? 서푼 돈이라도 나도 고객입니다.  

 아무튼 사과도 다 필요없으니 빠른 시일 내에 해결해주십시오.

 
 
알라딘고객센터 2010-03-26 17:2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불편드려 죄송합니다. 중고샵 담당자분이 1:1고객상담과 메일로 답변 드린것으로 조회되오니, 확인부탁드립니다. 이후에도 계속문제점 발생되면 번거롭더라도 중고샵>>1:1고객상담>>중고샵 문의 로 접수 부탁드립니다.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