댓글단날 올리려고 했었는데 상품넣기가 안되는 바람에 오늘에야 시간이 났어요.멜기세덱님!

아직 마감한건 아니죠?

늘 어려운 책만 읽으시는것 같아서요. 솔직히 권해드리기 조심스러운데요. 저 나름대로 한번 권해드릴려구요. 늘 심각한 책만 읽지 마시고 아이들책도 한번쯤 관심갖고 읽어보십사하구요. 생각외로 섬세하게 그 감정이 다가온답니다.

 알라딘상품넣기 여전히 안되고 있습니다. 그래서 복사해왔어요. 이책은 수단내전으로 부모형제를 잃은 가랑이라는 아이의 관점으로 쓰여진 책이랍니다. 그림책형식이지만 이책속에선 우리가 알것 같지만 온전히 알지못하는 아이들의 마음이 들어있지요. 아이들이 그런 큰일을 겪으면 마음이 어떠한가를 다시한번 생각해 보게 합니다. 가장 가슴아픈대목은 이 아이들은 그저 놀면서  그들이 겪은 어려운 시간을 잊고 싶기때문에 아무 의욕이 없다는 겁니다.

이책은 청소년용으로 나온 책이랍니다. 말로만 듣던 핵이 터지면서 모든일이 일어나게 되는걸 찬찬히 들려줍니다. 역시 아이의 눈으로 본 세상이 잘 나타나 있답니다. 이책을 읽은 후로는 솔직히 어른인 제가 한심스럽습니다. 우리 아이들에게 아무것도 해줄 수 가 없는게 미안하기도 하구요. 그리고 이 이야기는 가까운 미래에 일어날 지도 모르는 일이기때문에 더욱 놀랍기만 했습니다. 아이가 받아들이는 어른들의 세계는 정말 미친것 같았습니다. 왜 우리아이들이 어른들의 이기심으로 그렇게 고통받아야 하는지 이야기에 등장하는 아이의 말처럼 분노가 일었습니다.

저는 이런 청소년을 대상으로 하는 책을 많이 읽으려고 합니다. 물론 제가 10대를 키우는 아줌마이기때문도 있구요. 사실은 어려운책보다 이런책을 읽어보면 이해도 훨씬 쉽구요. 작가들이 표현해놓은 아이들의 마음도 살펴볼 수가 있어서 아이키우기에도 많은 도움이 된답니다. 또한 아이들에게 수시로 이런 심각한 주제에 대해서 이야기 해 줄 수가 있어서 좋답니다. 아무리 잘 알고 있어도 모르는 이에게 손쉽게 이야기해 줄 수 없다면 모르는것만 못하다고 생각하니까요. 멜기세덱님 가끔 쉬실때 이런 쉬운책 한번 접해보셔요. 새로운 느낌일껍니다. 쓰다보니 정말 창피하네요. 훨씬 이런것에 대해 잘 알고 계실터인데 말이지요. ㅎㅎㅎ

그리고 제가 보고픈책은 이책이랍니다.

참 요즘 님의 리뷰덕에 제가 열심히 읽고 있는책도 참 좋더군요.[왜 세계의 절반은 굶주리는가?]라는 책은 참 이해하기도 좋게 말을 풀어놓았더군요. 아이에게 설명하는 형식이라 그런가봅니다.세상엔 참 알고도 모르는게 많더군요..정말 씁쓸한 맘이 들었답니다. 얼른 읽고 아들딸에게 이야기해 줄 생각을 하니 벌써부터 흥분이 된답니다. 좋은책 소개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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멜기세덱 2007-06-18 23:3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세번째 이벤트에 첫번째 응모자가 되셨습니다. 축하합니다^^ 좋은 책 소개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특히 『핵 폭발 뒤 최후의 아이들』은 전부터 관심을 두었던 책인데요, 해리포터7님께서 이렇게 소개를 해주시는 더욱 읽고싶어 지는군요. 간혹 책을 읽는 저를 돌아보면서 드는 생각은 괜한 겉멋만 들은 것이 아닌가 하는 것입니다. 이런게 티가 좀 났나봐요.ㅎㅎ 님의 조언 가슴깊이 새기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으앙~ 혹시나 해서 그러는데요, 제가 지금 이벤트를 하고 있걸라요?

잘 모르셔서 호응이 없으셨죠? ㅋㅋㅋ

저는 이벤트에 안 좋은 추억이 있었더랍니다.

예전에 되지도 않는 이벤트를 열었다가

단 한 명의 응모자도 없어서 쓸쓸히 접어야 했던,

뼈아픈 추억이 있었더랍니다.

알라디너 열분들! 추억은 추억으로 간직하고 싶습니다.

다시금 지난 아픈 추억이 현실로 되살아나지 않게 해주세요...^^;;

부탁드립니다. "좀 도와주십쇼!" ㅋㅋ

http://blog.aladin.co.kr/criticahn/1304440 <= 여기로 가시면 이벤트 내용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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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매지 2007-06-15 22:2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어멋. 몰랐어요^^
낼름 참가하도록 하겠습니다! ^^

마늘빵 2007-06-15 22:3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지금 개편하고 정신없어서 브리핑을 제대로 확인하지 못하셔서 그럴거에요.
하핫. 시기가 안좋은때 - 발빠른 분에겐 좋은 시기 - 열으셨습니다.
저도 잠시 쉬고 있어요. 심신이 피로하기도 하고. 이벤트 하러 갑니다.:)

마늘빵 2007-06-15 22:4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근데 세번째 이벤트는 어디에?

물만두 2007-06-15 22:4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예전처럼 퍼가기가 안되니 알리미가 참... 대신 추천하고 갑니다. 참가도 했어요^^

2007-06-15 22:41   URL
비밀 댓글입니다.

향기로운 2007-06-16 14:0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저도 이벤트 참여하고 싶어요. 근데, 끝났나요?^^;;;

멜기세덱 2007-06-16 23:11   좋아요 0 | URL
아직 안 끝났어요....ㅎㅎㅎ 향기님 응모하실때까지 안 끝나요...ㅋㅋ
 

두번째 이벤트 "네이버 & 알라딘 이벤트 당첨 기념 책 나눔 이벤트"

네이버와 알라딘 이벤트 통해 받은 책 중 8권을 함께 나누겠습니다.

방법은 '멜기세덱(댁도 허용)'이나 본인의 닉넴으로 4행시 짓기에요...ㅎㅎ

재치 있고 유쾌한 여러분들의 많은 응모 바랍니다.

나눌 책들은 이렇습니다.

『백범일지』백범 김구 자서전, 도진순 주해, 돌베개.

『사막을 건너는 여섯가지 방법』스티브 도나휴, 고상숙 옮김, 김영사.

『목련전차』손택수, 창비.

『달콤한 나의 도시』정이현, 문학과지성사.

『가재미』문태준, 문학과지성사.

『백수생활백서』박주영, 민음사.

『해인으로 가는 길』도종환, 문학동네.

『캐비닛』김언수, 문학동네.

이상 8권 중 한 권을 선택하셔서 댓글과 함께 달아주세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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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림 2007-06-14 10:2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멜랑꼬리한 음악이 어울리는 오늘같은 흐린 날에는
기억 속 저 과거로 도피하고 싶다.
세상사 왜 이리 힘든건지 한숨만 나오네..
덱기 이놈! 정신차리고 일이나 해~

죄송합니다. 달콤한 나의 도시, 정이현.. 책에 눈이 멀었습니다.

무스탕 2007-06-14 11:5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멜빵바지가 입고 싶어서 졸랐었어요. 결국! 그 바지를 입고 소풍을 간
기억이 있어요. 아부지가 사주신 바지였죠.
세상에나~ 얼마나 기분이 좋았던지.. 어떤 기분이었냐면요..
덱데구르 덱데구르 구르고 싶었었지요 ^^

죄송합니다. 백범일지에 눈이 멀었습니다 ^^;;

프레이야 2007-06-14 13:2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드디어 이벤트 하시는군요. 나눔의 벤트, 고맙습니다.

멜 ; 멜함을 여는 순간
기 ; 기찬 음악과 함께 터져나오는 선물상자
세 ; 세상에나, 이렇게 아름다울 수가..
댁 ; 댁은 이런 상상을 하루에 몇번 하시나요?

전 <사막을 건너는 여섯가지 방법>에 눈이 꽂혔어요.^^

물만두 2007-06-15 22:3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참가에 의의를 두고^^

멜 : 멜이 안와요.
기 : 기가 막힌 일이죠.
세 : 세상에 이런 일이 있을 수 있나요?
덱 : 덱스터에게 의뢰할랍니다. 음흉하게 꿈꾸는 덱스터는 아마 해결해주겠죠^^

전 목련전차 시집이 눈에 들어옵니다.

조선인 2007-06-15 23:1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멜로드라마 올인을 좋아해서 갔던 건 아니구요,
기대않던 제주도 출장에 잠깐 땡땡이치고 섭지코지를 갔더랬죠.
세상 끝에서 바람을 맞고 온 기분이랍니다.
댁은 그 사이 무고하셨나요? 뒤늦게 인사드립니다. *^^*

마노아 2007-06-16 09:5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멜 : 멜로디가 절로 흥얼거려져요.
기 : 기분이 좋은가 봐요^^
세 : 세상을 바라보는 아름다운 눈을 가진 걸지도...
덱 : 댁의 마음의 창은 어떠신지요?

늦깍이 참가자예요~ 달콤 도시에 눈멀었다가 백범일지에 눈멀었다가 지각생은 선택의 여지가 없다는 것을 자각! 백수생활백서를 찜할래요^^ㅎㅎㅎ

팔월 2007-06-21 01:0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멜론의 연두빛 과육인양
싱그러운 미 소

기루고 기루어서 열매는 익고
오늘 밤이 이렇게 달콤하다

세상에 다시 태어나 네가 남자라도
나는 꼭 이만큼을 사랑하고 있을 게다

덱데구르 방바닥을 굴러다니는 과일 껍질
그 위에 향기를 응시하는 눈 빛.

-

『캐비닛』이 눈에 띄네요 ㅎㅎ

향기로운 2007-06-26 12:0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멜빵을 두른 낡은 바지의 남자가 작은 울타리 문을 열고 나오네요
기다리는 우편물이 있을까 우편함도 열어보구요
세나절 하냥 기다리는데
덱데구르 나뭇잎들만 바람타고 오네요

기말시험때문에 정신없이 지내다 생각나서 왔는데.. 너무 늦게 왔나보네요^^;; 아휴.. 갖고싶은 책이 동났어요..ㅠㅠ;; 두번째 이벤트는 참가만^^*
 

첫번째 이벤트 "이주의 마이리뷰 당첨 기념" 이벤트

이 책을 다섯 분께 나눠드립니다. 댓글로 읽고 싶으신 이유 간단히 한 두줄 적어주세요.

가급적 아직 읽지 않으신 분들께 돌아가면 좋겠네요.

6월 25일까지만 받겠습니다...

많이들 참여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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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phistopheles 2007-06-14 01:5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서재 2.0 변신 후 첫 댓글이군요...^^
읽고 싶습니다.. 즐겁게 봤던 책의 한 항목의 참고서적으로 이름이 올라와 있더군요.

치유 2007-06-14 07:3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멜기세덱님의 리뷰보며 보관함으로 옮겨놓았던 책이네요..그런데 님의 이주의 리뷰에 뽑힌 걸로 괴로와 하던 글을 보고 꼭 봐야겠단 생각했어요.언제인가는 꼭 읽어볼것 같네요.
푸짐한 이벤트 여신것 축하할 일이지요??나눔으로 더욱 큰 기쁨 있으시길..^^&

2007-06-14 10:05   URL
비밀 댓글입니다.

서림 2007-06-14 10:2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좋은 일 하시네요. 저도 금방 읽었던 책입니다. 저는 책이 이미 있기 때문에 패스 하겠습니다.

멜기세덱 2007-06-14 19:43   좋아요 0 | URL
나이스 패스에요!!^^;;

홍수맘 2007-06-14 12:4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저는 이책에 굶주려 있어요. 저의 굶주림을 풀어주실거죠?

2007-06-14 13:27   URL
비밀 댓글입니다.

urblue 2007-06-14 17:3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보고 싶은 책이긴 하지만 가격에 비해 좀 얄팍하다고 생각되어 안 샀습니다. 이 기회에 볼 수 있으면 좋겠군요. ^^

이매지 2007-06-15 22:3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여기저기서 이 책에 대한 추천을 보고 관심을 갖고 있는 책입니다.
이 책을 통해 그간 저의 무지에 대한 반성을 하고, 또 그렇게 많은 굶주림을 만들어낸 원인에 대해서 함께 분노(?)하고 싶네요.

마늘빵 2007-06-15 22:3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최근 관심갖고 있는 지구재앙 문제, 환경, 지구온난화 문제와 더불어 '지구'라는 행성에 사는 이성을 가진 동물로서 간과해서는 안 될 부분이라 생각합니다. 많이 읽히고 많이 팔린 책이지만 아직 접하지 못했습니다. 약자의 권리에 대해 관심갖고 있는 요즘 - 동물권 - 연장선상에서 읽어보고 싶습니다. :)

향기로운 2007-06-16 14:0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저도 아직 안 읽어본거에요^^

automatic 2007-06-19 14:3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왜 세계의 절반은 굶주리는가』꼭 한번 읽어보고 싶었던 책입니다. 이 기회를 통해 한번 읽어보았음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으앙~ 1시간 동안 쓴 페이퍼가 날아가 버리구.....ㅠㅠ;; 요약 압축적으로다가 써야겠습니다.)

축하할 일과 축하받을 일이 많은 6월입니다.

알라딘 서재가 새모습으로 단장했네요. 알라디너의 큰 기대 속에서 태어나 알라딘 서재 2.0이 바야흐로 그 시작을 알렸습니다. 일단 축하할 일이구요. 앞으로 무한발전하는 알라딘 서재가 되어야 하겠습니다.

얼마전 네이버와 알라딘의 이벤트에 모두 당첨되는 등 책복이 터졌습니다. 축하해 주신 분들께 감사드리고, 제가 이미 소장하고 있는 책들이 있어서 "나누어야 하겠습니다."

그리고, 제가 알라딘 서재 생활 최초로 이주의 마이리뷰에 뽑혔습니다. 뽑힌 리뷰가 공교롭게도 『왜 세계의 절반은 굶주리는가?』여서 작은 의미에서나마 조금씩 나누기로 결정했습니다.

이리하야 준비한 이벤트는 줄줄이 비엔나 쓰리쓰리 이벤트, 삼삼한 이벤트 마련했습니다.

축하할 일이 3가지, 이벤트도 3가지 참 쓰리쓰리한 이벤트네요...ㅋㅋ

첫번째 이벤트 "이주의 마이리뷰 당첨 기념"

 이 책을 5분께 나눠드립니다. 
 해당 페이퍼에 댓글로 읽고 싶은 이유를 간략히 한 두줄 적어주세요. 6월 25일까지, 추첨을 통해 5분께 드리겠습니다.

  아직 이 책을 읽지 않으신 분들께 기회를 드려야 하겠습니다.

 응모는 여기에 : http://blog.aladin.co.kr/criticahn/1304467

 

두번째 이벤트 "네이버 & 알라딘 이벤트 당첨 기념 책 나눔 이벤트"

  네이버 '오늘의 책'이벤트와 알라딘 '힘내라 우리문학'이벤트에 당첨되서 책복이 터졌습니다. 중복되는 책들이 있어 이 책들 나눠드립니다. 8권인데요, 누구나 응모 가능합니다.

  응모방법은 해당 페이퍼에 댓글 남겨주시면 되는데요, 그냥 댓글은 재미없으니까요, '멜기세덱(댁도 허용)'으로 4행시 짓기나, 멜기세덱이 싫으신(^^;;) 분들은 본인의 닉넴으로 지어주시면 되겠습니다. 재치와 유머, 그리고 감동까지 있으면 좋겠죠. 댓글 달아주시면서 갖고 싶은 책 이름 적어주시면, 각 권당 한 분씩 뽑아서 드리겠습니다.

  응모는 여기에 : http://blog.aladin.co.kr/criticahn/1304506

 

세번째 이벤트 "알라딘 서재 개편 기념 '멜기에게 이 책을!' 이벤트"

  알라딘 서재 개편을 축하하면서, 알라딘도 새 모습을 보여줬으니깐 이 멜기도 더욱 열심히 독서해야 하겠습니다. 멜기에게 이 책을 읽히면 좋겠다, 멜기야 이런 책은 읽어야지, 이런 책은 멜기가 좋아하겠네, 하는 책들 추천해 주세요.

  방법은 이 게시판에 페이퍼를 남겨주시는 겁니다. 추천하실 책은 알라딘 상품넣기를 이용해서 추천의 이유와 함께 작성해 주시고요, 끝에는 본인이 갖고 싶거나 읽고 싶으신 책을 한 권씩 적어 주시면 되겠습니다.(너무 비싼 건 곤란해요...ㅋㅋ) 3분 뽑겠습니다.

이상 쓰리쓰리 이벤트 지금부터 시작합니다. 많은 응모 바랍니다.(이번이 2번짼데 첫 이벤트에서 완전 피박을 맞았기때문에...이번에도 참여 안해주시면....울지도 몰라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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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리포터7 2007-06-14 09:0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오랫만에 들어왔더니 이벤트하시네요. 멜기세덱님.대박나길...(왜 세상의 절반은 굶주리는가)이책 님의 리뷰보고 저도 질렀어요. 그저께 받아서 야금야금 읽고 있답니다. 다른분들도 많이 읽으셨으면좋겠어요. 근데 서재 2.0에 적응이 안되어서 그런데요. 세번째이벤트에 응모하고 싶은데요. 어떻게 여기다 새페이퍼쓰기하나요????

멜기세덱 2007-06-14 09:12   좋아요 0 | URL
네, 좌측에 보시면 <이벤트진행中>이라는 게시판이 보이실 거에요. 거기서 새페이퍼쓰기를 하시면 됩니다.^^

홍수맘 2007-06-14 12:5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새로운 시작을 벤트로 여시는 님의 남다른 센~스. 멋지세요.
축하드려요. ^ ^.

멜기세덱 2007-06-14 15:24   좋아요 0 | URL
제가 또 센스하면, 안센스 랍니다...엥? 좀 이상하네요...ㅎㅎ 홍수맘님 이벤트 참여하실거죠? ㅋㅋ

마늘빵 2007-06-14 16:0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아니 언제 이런건 꾸리셨습니까. 첫번째 이벤트 땡기는군요. :)

멜기세덱 2007-06-14 17:17   좋아요 0 | URL
첫번째만요? 세번째도 어떠신지? ㅋㅋㅋ

이매지 2007-06-15 22:3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첫번째는 일단 참가를 했고, 세번째 이벤트는 곧 참가하겠습니다^^
(그러니까 일단 월욜에 시험끝나구요^^;)

향기로운 2007-06-16 14:0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첫번째는 모두 하셨을거 같아서.. 통과합니다..ㅠㅠ;; 앙, 인터넷때문이얏~