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자연에서 배운다                                        
    다운로드일 :2022-05-24 오전 8:23:57                                          
작성자 :하루살이   상품수 :6                                          
                                               
순번 구분 상품명 부제 시리즈명 시리즈번호 ISBN ISBN13 출판사/제작사 저자/아티스트 정가 판매가 할인액 할인율 마일리지 출간일 세일즈포인트 판형 분야 리스트에 담긴날짜 코멘트 페이지수 부가기호 재고상태
1국내도서짚 한 오라기의 혁명5000139403한살림후쿠오카 마사노부 지음, 최성현 옮김9,0008,1009001045019960601329152*223mm (A5신)생태농업20050221노동의 신성함에 반기를 들고, 목표를 향한 불굴의 의지를 강요하지 않는, 자연스러운 삶이 가능하다. 농사란, 또는 삶이란 인위적인 것, 즉 분별의 지혜가 깃드는 순간 힘든 그 무엇이 된다. 그러나 그것을 스스로 그러하도록 자연스럽게 대할때 삶은 평화롭고 여유로워진다.268구판절판
2국내도서신갈나무 투쟁기새로운 숲의 주인공을 통해 본 식물이야기89788905399788978890533지성사차윤정.전승훈 지음15,00013,5001,50010750199909071356152*223mm (A5신)식물 일반20040118살아남기 위한 것이 투쟁이 되고 번영을 위한 것이 남을 짓눌러야만 하는 경쟁이라면 난 차라리 죽음을 택할 수 있을까? 참나무라고 뭉뚱그려진 나무들의 참이름과 그들의 삶의 역정이 눈물겹다. 공존은 한낱 꿈일려나25603480구판절판
3국내도서차윤정의 우리 숲 산책89010389949788901038995웅진지식하우스차윤정 글.사진10,0009,0001,0001050020021009564152*223mm (A5신)자연에세이2004011827803810절판
4국내도서한국의 야생화이유미의 우리 꽃 사랑89776604089788977660403다른세상이유미 지음40,00036,0004,000102,000200301221136175*210mm원예/조경/텃밭20040118김춘수 시인의 <꽃>이 말하듯 이름을 안다는 것, 또 그것을 부른다는 것은 단순히 이름만의 뜻을 넘어선다. 비로소 존재로서의 의미를 가질 수 있게 된다. 그저 야생화라고 뭉뚱그려 취급받았던 꽃들 하나하나가 제 이름을 갇게 되는 순간 그것은 더 이상 야생화가 아닌 것이다. 우리는 한평생 얼마나 많은 존재들의 이름을 정답게 불러보고 그것들에게 어떤 의미로 다가설 수 있는가? 이름모를 꽃들에게 안부를 묻는다55203480구판절판
5국내도서울지 않는 늑대89719916159788971991619돌베개팔리 모왓 지음, 이한중 옮김9,0008,10090010450200307143978142*200mm동물 일반20040118늑대에 대한 편견을 버려! 자신의 배우자에 대한 변함없는 사랑, 배고픔 이외의 사냥 금지 인간보다 나은 그리고 더 도덕적인 늑대에게서 인간은 부끄러움을 느낀다.23803840보유
6국내도서나를 부르는 숲89709025979788970902593동아일보사빌 브라이슨 지음, 홍은택 옮김9,5008,55095010470200203052405152*223mm (A5신)외국에세이20040119백두대간 종주를 꿈꾸게 만드는 책. 만사 때려치우고 배낭을 하나 짊어지고 터벅터벅 걷고 싶어진다. 자연은 자연그대로 있음으로 인해 우리에게 성찰의 기회를 준다.416구판절판
                  합계 92,500 83,250 9,250   4,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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