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이제부터 너랑 안놀아' 리스트                                        
    다운로드일 :2022-01-25 오후 10:39:22                                          
작성자 :마태우스   상품수 :6                                          
                                               
순번 구분 상품명 부제 시리즈명 시리즈번호 ISBN ISBN13 출판사/제작사 저자/아티스트 정가 판매가 할인액 할인율 마일리지 출간일 세일즈포인트 판형 분야 리스트에 담긴날짜 코멘트 페이지수 부가기호 재고상태
1국내도서다 빈치 코드 1895759051X9788957590515북스캔(대교북스캔)댄 브라운 지음, 양선아 옮김, 이창식 번역 감수7,8007,020780103902004070525361152*223mm (A5신)영미 추리/미스터리소설20050808워낙 대단한 인기를 모은 책이지만 나와 전혀 맞지 않았다. 믿었던 친구가 나쁜놈이고, 생사를 같이한 동료는 난데없이 총부리를 겨눈다. 찾아헤맨 총각은 알고보니 자기 할머니의 손자, 익히 봐온 음모들이 다 망라된 진부한 책이었다. 참고로 댄 브라운의 최신작을 읽은 미녀는 이렇게 말했다. "다빈치 코드랑 똑같아요!"36804840절판
2국내도서살인자의 건강법개정판K0525349969788970754413문학세계사아멜리 노통브 지음, 김민정 옮김14,00012,6001,40010700200812154041134*194mm프랑스소설20050808기발한 소재와 발랄한 문장력에 반해 노통의 책들을 나오는대로 족족 사읽은 적이 있었다. 하지만 난 갈수록 그녀에게 질려갔고, 이 책을 읽을 때는 멀미까지 했다. 그 이후 나온 노통의 책들은 나랑 만날 일이 없을 듯하다. 25903860보유
3국내도서11분89828182279788982818226문학동네파울로 코엘료 지음, 이상해 옮김12,00010,8001,200106002004051110475137*196mm스페인/중남미소설20050808코엘류 열풍이 이 나라를 접수할 때 따라서 읽었다. 이사람이 왜 유명한지, 축구감독 코엘류와 헷갈린 게 아닌지, 책을 읽고나서 숱한 의문이 나르 엄습했다. 짧지만 비싼 양장본에 대해 깊은 회의를 느끼게 한 책이기도 하다. 베로니카와 자히르는 앞으로 나와 만날 일이 없을 것 같다. 35203890보유
4국내도서나무893290507X9788932905075열린책들베르나르 베르베르 지음, 이세욱 옮김, 뫼비우스 그림8,8007,920880104402003063025926147*225mm프랑스소설20050808베르베르는 내가 가장 좋아하는 작가였다. 개미 말고도 <아버지들의 아버지> 등 읽는 책마다 기쁨을 줬던 그였지만, <뇌>에서 실망한 데 이어 <나무>는 그와 관계를 끊을 것을 심각하게 고려하게 만들었다. 우리나라 젊은이들이 <나무 2>를 만든 것처럼, 이 책은 상상력이 소설로 승화되지 못한, 그저그런 범작이었다. 나한테만 그랬단 뜻이다.301구판절판
5국내도서하치의 마지막 연인89374032509788937403255민음사요시모토 바나나 지음, 김난주 옮김10,0009,0001,00010500199909052901128*188mm (B6)1950년대 이후 일본소설20050808이 책에 대해서는 여러번 비난을 했었지만, 요시모토 바나나와 결별하게 만든 책도 바로 이책이다. 어떤 분은 이 책에서 빛나는 보석을 발견했다지만, 난 도무지 이 책의 가치를 모르겠다. 비싼 양장본, 쿨하려고 기를 쓰는 주인공들의 모습, 허무한 결말, 이 사람 책을 더 읽다간 염세주의에 빠질 것 같다. 14603830보유
6국내도서동물원 킨트89903650079788990365002이가서배수아 지음8,5007,6508501042020021004333152*210mm2000년대 이후 한국소설20050808뭔가 있을 것처럼 해놓고 실제로는 아무것도 없는 책이라고 거품을 물고 욕했던 책이다. <니가 지겨워>에서 보여준 작가의 쿨함은 이 책에서 극치에 다다라, 다 읽고나니 너절한 삶이 오히려 그리워졌다. 배수아님, 스키야키는 안먹을래요. 20803810품절
                  합계 61,100 54,990 6,110   3,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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