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책 입양 신청하신 분들.... 

    어찌하여 주소와 연락처 등을 안 남기십니까...-_-; 

    제가 바빠서 못 챙긴 것도 있지만..
    건방진 외계인은 사람 웃기는 재주는 있어도 여러분들의 인적사항을 알아내는
    그런 초능력까지는 지구에 가지고 오지 못해서 말입니다.(긁적) 

    댓글로 남겨주세요. 

    성명, 핸드폰 번호, 주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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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녀고양이 2011-11-03 22:0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저 말이죠, 밑에 신청 안 했는데
다른 분들 입양 안 한 놈으로 신청해도 되죠?
하드보일드에그, 모두가 네스티를 죽이고 싶어한다, 한밤중에 개에게 일어난 의문의 사건, 책못읽는남자
이렇게 원하는데 네권이라서 안 될까요? 그럼 하드보일드에그를 빼고 세권~ ^^

2011-11-03 22:06   URL
비밀 댓글입니다.

L.SHIN 2011-11-03 22:47   좋아요 0 | URL
당연히 되죠~^^
남은 녀석들을 어떻게 처리할까..고민했었는데 해결사가 되어 나타나주셨군요.(웃음)
현재까지 신청한 사람도 없고 신청 기간도 끝났으므로 4권 모두 드리겠습니다.
(과연 그게..알라딘 봉다리 하나에 다 들어갈까..ㅋㅋ)

마노아 2011-11-03 22:1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주소3종 세트는 기본인데, 그걸 다들 잊으셨군요.^^ㅎㅎㅎ
사람 웃기는 재주, 종종 펼쳐주세요. 바쁘지 않은 어느 날에 말입니다.^^

L.SHIN 2011-11-03 22:49   좋아요 0 | URL
마노님,안녕!
그 웃기는 재주를 부리고 싶은데. 도무지 시간이 나지 않는군요.
쉬는 날에는 잠만 자거나, 깨어 있어도 멍 때리고 있기 일쑤거든요.(웃음)

순오기 2011-11-03 22:5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앗~~~~죄송!
주소 남기라는 말씀이 없어서, 외계인의 초능력으로 이미 확보한 줄 알았어요.ㅋㅋ

2011-11-03 23:00   URL
비밀 댓글입니다.

2011-11-03 23:50   URL
비밀 댓글입니다.

2011-11-04 01:33   URL
비밀 댓글입니다.

조선인 2011-11-04 08:3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아앗, 저도 이미 님이 우월한 과학기술로 알라딘의 DB를 확보하고 있을 거라 믿고 있었지요. ㅋㅋ

2011-11-04 08:32   URL
비밀 댓글입니다.

chika 2011-11-04 09:0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주소를 미리 남기면 빨리 보내달라고 재촉하는 느낌이 들까봐 모른척 한건데...^^

2011-11-04 09:08   URL
비밀 댓글입니다.

stella.K 2011-11-04 12:5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헉, 이런 거 언제 하셨습니까?
그렇지 않아도 왜 소식이 없나 했는데...
좋은 책은 다 찜하셨군요. 나참, 허망해라.
내 서재 브리핑룸이 잘못됐나?
안들어 온적이 없었는뎅...ㅜㅜ

L.SHIN 2011-11-04 13:53   좋아요 0 | URL
애정이 벌써 식었나요...흑..ㅜ_ㅡ
무튼 그 동안 잘 지내셨나요? ^^

stella.K 2011-11-04 14:29   좋아요 0 | URL
ㅎㅎㅎ 원래 사람이란 동물은 그래요.
눈에서 멀어지면 마음에서도 멀어지는 법이죠.
그러게 평소에 관리를 잘 하셨어야죠. 흥!ㅋㅋ

L.SHIN 2011-11-04 19:33   좋아요 0 | URL
이런...털썩..OTL (흑)

pjy 2011-11-07 16:4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다들 가을이라 메롱한 듯 싶네요ㅋ
 

 

 

   아이고야~ 

   방출 예고한지 벌써 한 달이 넘어갔군요...ㅜ_ㅡ
   '미치도록 바빠'라는 핑계로 ... 차일피일 미루었어도,
   1,2주 늦었을까 싶어 왔는데. 이게 웬일...
   거짓말쟁이 외계인이 되어 버려 송구합니다. -_-; 

   늦은 죄로, 사설 집어치우고, 바로 본론으로 들어가겠습니다. 

 

   ★ 책 방출 3차  

   이 중에는 한 번도 안 읽은 녀석도 있고, 딱 한 번 밖에 안 읽은 녀석도 있고,
   아주 좋아라 하며 여러번 쓰다듬었던 녀석도 있습니다만.
   비우기로 마음 먹은 이상, 좋은 분들에게 입양되었으면 합니다.(웃음)
   비워진 책장에 이런 저런 물건을 넣을 생각이지만...
   분명 이래놓고 또 새로운 아이들을 입양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 -_-)a 긁적.. 

  * 입양을 원하시는 분들은, 아이들이 외롭지 않게 반드시 2~3권씩 골라주세요.
     (외동아들, 딸만을 고집 하시면 사절이에요~흐흥) 

  * 녀석들은 주말 중에 알라딘 포장 봉다리(?)에 감싸져서 다음주 중으로 갑니다.
    (예전에 재미 삼아 알라딘 중고샵 한 번 애용해보겠다는 야심으로 알라딘 포장 봉다리들을
     구입해놓은 것이 아직도 많이 남아서...;;; 어찌 되었든 없애 버려야 한다능..;;) 

  

  <지식 / 계발서>

   

  괴짜가 사랑한 통계학 (조선인님 입양 신청)

  그레이엄 테터솔 / 한겨례 출판 / 2009년 9월 

 

 

  네 이웃의 지식을 탐하라 (yamoo님 입양 신청)

  빈스 에버르트 / 이순(웅진) / 2009년 10월 

  

 

  두뇌 가동률을 높여라 

  김병호 / 21세기북스 / 2003년 11월  

 

 

  공부 9단 오기 10단  (순오기님 입양 신청)

  박원희 / 김영사 / 2004년 7월 

 

 

  엽전의 처세술 (saint님, 추가 입양 낙찰)

  딩 위옌 스 / 김영사 / 2004년 10월

 

 

  <추리 소설> 

 

  13계단 (순오기님 입양 신청) 

  다카노 가즈아키 / 황금가지 / 2005년 12월  

 

 

  하드 보일드 에그 (마녀고양이님 입양 신청)

  오기와라 히로시 / 작가정신 / 2007년 11월 

 

 

  모두가 네스터를 죽이고 싶어한다 (마녀님 입양 신청)

  카르멘 포사다스 / 웅진지식하우스 / 2007년 5월 

 

 

  살인자의 편지 

  유현산 / 자음과모음 / 2010년 12월 

  

 

   <경제 / 경영> 

  

  경제 생활 백서 

  이경은 / 비아북 / 2010년 5월 

 

 

  떠오르는 국영 석유 기업 (saint236님 입양 신청)

  발레리 마르셀 / 에버리치홀딩스 / 2010년 4월 

 

 

  CEO, 정조에게 경영을 묻다 (saint236님 입양 신청)

  김용관 / 오늘의 책 / 2010년 3월 

 

 

  CEO 특강 2 

  EBS 제작팀 / 마리오북스 / 2010년 3월 

 

 

  글로벌 경제의 마지막 화두 지속성장 (yamoo님 입양 신청)

  마이클 휴고스 / 베가북스 / 2010년 5월 

 

 

  그 개는 무엇을 보았나 (saint236님 입양 신청) 

  말콤 글래드웰 / 김영사 / 2010년 3월  

 

 

  스무살 백만장자 그레이 

  파라 그레이 / 리더스북 / 2008년 7월

 

 

  <소설 / 에세이> 

 

  한밤중에 개에게 일어난 의문의 사건 (마녀님 입양 신청)

  마크 해던 / 문학수첩리들북스 / 2005년 8월  

 

 

  쾅! 지구에서 7만 광년 (chika님 입양 신청) 

  마크 해던 / 비채 / 2010년 3월

 

 

  이케부쿠로 웨스트 케이트 파크(오리지날 표지) 

  이시다 이라 / 황금가지 / 2006년 12월 

 

 

  이토록 아름다운 세살 

  아멜리 노통브 / 문학세계사 / 2002년 2월 

 

 

  신의 퍼즐 

  기모토 신지 / 지식여행 / 2008년 9월 

 

  

  이중구속 

  크리스 보잘리언 / 비채 / 2008년 6월 

 

 

  새비지 가든 (chika님 입양 신청)

  마크 밀스 / 비채 / 2008년 10월 

 

 

  누드 하버드 

  제인 하버드 / 영미디어 / 2000년 3월  

 

  

  행복을 파는 외계인, 미친 초록별에 오다 

  웨인 W. 다이어 / 21세기북스 / 2007년 1월  

  

 

 

  책 못 읽는 남자 (마녀님 입양 신청) 

  하워드 엥겔 / 알마 / 2009년 7월 

 

 

  야간 열차 

  에릭 파이 / 푸른숲 / 2007년 1월 

 

 

  페스의 집 (chika님 입양 신청) 

  수잔나 클라크 / 북노마드 / 2009년 12월 

 

  위풍당당 개청춘 

  유재인 / 이순(웅진) / 2010년 2월 

 

 

  대통령을 위한 과학 에세이 (yamoo님 입양 신청)

  이종필 / 글항아리 / 2009년 4월 

 

 

  광우병 논쟁 (조선인님 입양 신청) 

  김기흥 / 해나무 / 2009년 8월 

 

 

  우유의 역습 (조선인님 입양 신청) 

  티에리 수카르 / 알마 / 2009년 10월 

 

 

   <취미 / 기타> 

 

  나의 형, 이창호 (프로 바둑기사 9단 이창호

  이영호 / 해냄 / 2005년 12월 

 

 

  피할 수 없다면 즐겨라 (프로 바둑기사 9단 이창호)

  손종수 / 이루파 / 2006년 5월

 

 

  칼의 노래 1 (순오기님 입양 신청)

  김훈 / 생각의 나무 / 2003년 12월 

 

 

  총 35권 

 

   나머지는 아무리 해도...생각이 안 나서...다음에...(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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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int236 2011-10-27 00:4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CEO 정조에게 경영을 묻다 엽전의 처세술 그개는 무엇을 보았는가 떠오르는 국영 석유기업 탐납니다. 너무 욕심이 과한가요?^^ 그 외에 나머지도 주시는대로..닥치는 대로 먹어치워 드리죠.^^

L.SHIN 2011-10-27 08:58   좋아요 0 | URL
다른 사람을 위해 2~3개만 골라주세요.
만약 세인트님이 탐냈던 얘들 중에 아무도 고르지 않는다면 드릴게요.^^
안 고르신다면 세인트님이 쓰셨던 순서대로 앞에서부터 2~3개 잘라서 드립니다? ㅋㅋ

saint236 2011-10-27 10:49   좋아요 0 | URL
1순위 그개는 2순위 CEO 정조에게 3순위 떠오르는 4순위 엽전의 처세술입니다.^^ 앗 글로벌 경제의 마지막 화두도 땡기네요. ㅎㅎㅎ

chika 2011-10-27 01:0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저도요. 페스의 집/ 세비지 가든/ 쾅!지구에서 7만광년/ 대통령을 위한 과학 에세이/ 그 개는 무엇을 보았는가.
원하는 순서대로요...! ^^

chika 2011-10-27 01:12   좋아요 0 | URL
아, 그 개는....세이트236님이 원하시는 책이군요. 아이고, 그리고 2-3권이라고 하셨군요. 앞에서 순서대로...뒤쪽을 잘라주세요;;;
그나저나 잘 지내시나요?

L.SHIN 2011-10-27 08:59   좋아요 0 | URL
밑의 치카님 댓글이 없었다면 세인트님한테 썼던 댓글 그대로 복사하려고 했다능..ㅋㅋ
앞에서부터 잘라서 드릴겠습니다.^^

순오기 2011-10-27 04:1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아~~~ 반가운 페이퍼에요!
칼의노래1~우리 아들이 재작년 겨울에 선생님에게 뺏겼는데, 선생님도 잃어버려서 못 찾아와요.ㅜㅜ
공부 9단 오기10단~~~~ 대출 후 분실됐는데, 작은도서관에 꼭 있으면 좋겠고요.
13계단~ 곧 수능 끝내는 고3아들이 추리소설 좋아해서 찜, 이렇게 3권이면 족합니다~~~~^^

L.SHIN 2011-10-27 09:00   좋아요 0 | URL
아, 정말 반가운 소리군요! 칼의 노래는 1권 밖에 없어서 아무도 안 찾을까 싶었는데.
혹시나 몰라 올려봤더니, 주인을 찾아가는군요. 읽지도 않을 거면서 저는 이걸 왜 입양했는지..^^;

조선인 2011-10-27 08:3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괴짜가 사랑한 통계학, 광우병 논쟁, 우유의 역습 3권이요. 어디 보자... 겹치는 사람은 없네요. ^^

L.SHIN 2011-10-27 09:00   좋아요 0 | URL
그러게요, 다행히 겹치는 사람은 없습니다.^^

blanca 2011-10-27 09:2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역시 그 개는 이미 낙점되었군요^^ 좋은 일 하시네요. 잘 지내시죠?

L.SHIN 2011-10-27 13:59   좋아요 0 | URL
그러게요, 왠지 인기가 있을 것 같은 녀석이었죠. 실제로 재밌기도 하고요.^^
블랑카님도 잘 자내시죠?

쉽싸리 2011-10-27 11:0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앗! 조선인님과 찌찌뽕이다. !!

안녕하세요?
바둑 좋아 하시나 봐요?
책 나눠주시는 일은 저 같은 게으름뱅이는 하고 싶어도 못할듯,, ^^

L.SHIN 2011-10-27 14:00   좋아요 0 | URL
바둑..좋아하기는 하죠. 그런데 돌을 안 집어본지가 어언...( '_');
책 나눠주는 것..기분 좋은 일이긴 한데..사실, 좀 시간이 없으면 하기 힘들더라구요.^^;

마녀고양이 2011-10-27 11:1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헙, 어제 제가 이 페이퍼가 올라가자마자 봤거든요.
그런데 다시 한번 페이퍼를 찍으니 갑자기 사라지는거예요.
그래서 맘이 바뀌셔서 페이퍼를 내리셨나보다 했죠, 그런데 오늘 보니... 이미 댓글로 몽땅 방출, 털썩. ^^

엘신님, 잘 계시죠?

L.SHIN 2011-10-27 14:01   좋아요 0 | URL
아이코, 죄송합니다.
어제 올렸다가 뭐 좀 수정해본다고 임시 저장함에 잠깐 옮겼었는데..
그 때 오셨었군요. 남은 책 중에는 관심가는 녀석이 없나요?

마녀님, 제 이름 불러주니 반갑네요. 새삼스럽게도 말이죠.(웃음)

yamoo 2011-10-27 11:3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안녕하세요, 엘신님^^
페이퍼보구 책 분양한다는 엘신님의 은혜를 입고자 저도 보고 싶은 책을 3권 골라 봅니다.
괴짜가 사랑한 통계학/ 네 이웃의 지식을 탐하라/ 지속 성장...3권이에요..
이 중에서 괴짜가 사랑한 통계학은 정말 보고 싶었던 책이라, 서점에서 입맛만 다신 책입니다.

저도 책나눔...해봐야 겠어요~

L.SHIN 2011-10-27 14:02   좋아요 0 | URL
네, 괴짜가 사랑한 통계학은, 제가 괴짜이기 때문에 끌려서 입양한 녀석인데요.
나름대로 재밌긴 하지만...정작 지금은 내용이 아무것도 기억나지 않네요.^^;
야무님은 질적으로 좋은 애들만 골랐네요.

pjy 2011-10-27 13:1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참, 기분좋은 나눔입니다*^^* 오랜만인데요, 건강하게 잘 지내시죠?

L.SHIN 2011-10-27 14:03   좋아요 0 | URL
네, 누군가에게 무언가를 줄 때 기분이 좋죠.
그런데 저 없는 동안 이름을 바꾸셨나요? -_-;

pjy 2011-10-27 17:10   좋아요 0 | URL
숫자 꼬다리 없앤지 꽤 된건데, 진짜 오랜만인거군요^^

차좋아 2011-10-27 18:3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엘신님 안녕~(하세요.^^)
이런 나눔 볼 때마다 나야말로 책 방출을 해야하는데..., 자책이 들곤 합니다.ㅋ 하지만 게으르고 귀찮아 이런 부지런쟁이들만 할 수있는 책나눔 전 못할 거 같아요 ㅎㅎ

하나같이 매력적인 책들이네요. 좋은 분들이 즐겁게 읽을 생각하니 막 훈훈해집니다.(차좋아 니가 주냐?)
그나저나 저보다 더 뜸하세요ㅎㅎ

L.SHIN 2011-10-28 08:42   좋아요 0 | URL
차님 안녕~(난 '하세요'를 붙이지 않겠어요.그래야 차님도 다음에 '안녕~'할테니까.웃음)
저..부지런하지 않습니다. 겨우겨우 하고 있는 거에요.ㅋㅋ
아~ 어찌 되었든 시간을 내서 차님에게 외상으로 달아놓은 차를 얻어마셔야 되는 건데.
요즘같이 추운 날 더 당긴다죠~^^

저도 자주 오고 싶어요...정말..ㅜ_ㅜ

yamoo 2011-10-28 10:2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아, 그렇군요. 괴짜를 위한 통계학 대신, 대통령을 위한 과학 에세이를 선택할께요! 감사합니다~ 세인트님이 저보다 먼저 찜하셨네요..^^;; 아웅~ 부러비~

다시 한번 고맙습니다~ 꾸벅

L.SHIN 2011-10-28 13:32   좋아요 0 | URL
넵, 입양 신청으로 표기해 놓았습니다.^^

후애(厚愛) 2011-10-28 14:5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관심가는 책이 4권이나 되네요.ㅎㅎ
저 내년에 한국으로 이사갑니다.^^
좋은 주말 되세요~

L.SHIN 2011-11-03 21:24   좋아요 0 | URL
오옷, 후애님, 드디어 한국으로 귀향이십니까? 반가운 소리군요.^^
미국에 계시는 동안 꼭 한 번은 가고 싶었는데...바쁘다보니..ㅜ_ㅡ
관심가는 책이 4권이나 된다면서 입양 신청을 안 하신 것 보니..이미 선약된 모양이군요.(웃음)

후애(厚愛) 2011-11-04 02:44   좋아요 0 | URL
선약된 책들이 아닌데 그냥 달라고 하기에 너무 미안해서요.^^

날씨가 많이 춥습니다.
옷 따뜻하게 입고 다니시고 항상 건강 챙기세요.^^


L.SHIN 2011-11-04 08:49   좋아요 0 | URL
후애님의 낙엽 이미지 이쁘네요.^^

2011-11-02 12:19   URL
비밀 댓글입니다.
 

 

 

  안녕들 하세요~ !!! 

 

  잘들 지내셨나요, 알라디너님들. ^ㅡ^ 

 

  너무 오랜만에 왔더니(예전 자료 중에 뭐 좀 확인해보려고)...;;; 

  글쓰기 기능이 어디 있는지 한참을 헤매는 엄한 부작용을 잠시 겪다가,( -_-);
  이제서야 막간을 이용해 깜짝 예고 합니다. 

  위에 '안녕들 하세요'라는 문구를 쓸 때도..
  '들'과 '하' 사이를 붙일 것인가 떼어 쓸 것인가 잠시 망설이기까지..;; 아,놔... 

   거의 반년 만에 쓰는 글은 이렇게 서툴고 어색하고 불편할 줄은...;;; (긁적)
   쓸데없는 말 집어치우고, 결론만 쌈박하게 말씀 드리자면, 

   아.직. "외계인, 돌아왔습니다~!" 하고 인사는 못 하겠지만
   이래놓고 활동 안 하면 돌 맞으니까...( =_=)ㅋ (일단 둘러대자..ㅋ) 

   하고 싶은 말은, (별 대수롭지도 않은 말이면서, 폼 잡기는,ㅋ) 

 

   안 읽는 책 방출 예고 

 

  아...저 한 줄 쓰려고 이렇게 쓸데없이 사설을 늘어놨습니다. 지송..;; ㅋ 

  어떤 책들을 방출할지 아직 모르겠습니다.
  본가를 떠나 독립하여 살은지 몇 달이 되어놔서...가끔 본가에 가도 내 방에
  제대로 들어가본 적이 별로 없기에.(가서 잠만 자고 온 것 같은 기억이..;; ㅡ.,ㅡ) 

 

  무튼, 조만간 책 들고 올게요. 

  바쁘다는 핑계로 책 먹기도, 글 쓰기도 소홀히 했더니 점점 바보가 되어갑디다.  

  그럼, 며칠 내로 다시 봐요~♡ 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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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ella.K 2011-09-23 14:2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그러게 자주 좀 오시지 안쿠.ㅠ
방출 언제 할 건데요?
또 한참 있다 할 거 아니죠?ㅋ

L.SHIN 2011-09-23 18:59   좋아요 0 | URL
음...다음주 중..? ( -_- 먼 산 바라보기..ㅋㅋ)
일단 책 정리 좀 하고요.^^
'또 한참 있다 할 거 아니죠?'라는 스텔라님의 댓글에 그냥 가려다 댓글 답니다.ㅋㅋ

조선인 2011-09-23 14:2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아메바 외계인일지도 =3=3=3

chika 2011-09-23 15:01   좋아요 0 | URL
아메바 외계인. 한표.

L.SHIN 2011-09-23 19:00   좋아요 0 | URL
아니, 저기, 그렇게 합성하시믄...ㅡ.,ㅡㅋ
나는 언제 지구인 되란 말입니까.

무해한모리군 2011-09-23 14:2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기대기대
저도 그동안 책이 좀 싾였는데 외계인님은 뭐 새로 먹고 싶은건 없수?

L.SHIN 2011-09-23 19:01   좋아요 0 | URL
먹을 시간이나 있어야 고민을 하죠~ ㅎㅎㅎ
하지만 책 방출 할 계획 있으시면 미리 귀띰 해주시는 센스 기대하겠습니다.(웃음)

마노아 2011-09-23 14:3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반가워요, 엘신님!! 어여 적응기 거치고 지구에 착륙해요. ^^

L.SHIN 2011-09-23 19:01   좋아요 0 | URL
반갑습니다, 마노님! ^^
어째 지구는 살면 살수록 적응이 더 어려워지는 듯 합니다.(긁적)

무스탕 2011-09-23 14:3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오~ 오랜만이세요!!
사진대로라면 그새 더듬이도 생기셨네요. ㅎㅎㅎ

L.SHIN 2011-09-23 19:02   좋아요 0 | URL
오~저도 오랜만입니다!! ^^
그새 더듬이를 보셨네..ㅎㅎ 뽑지 마세요. 안 그러면 한쪽 방향으로만 무한대로 돕니다,저.=_=

saint236 2011-09-23 14:4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반갑습니다. 엘신의 귀환인가요? 방출되는 책도 기대합니다.

L.SHIN 2011-09-23 19:02   좋아요 0 | URL
반갑습니다.^^ 귀환....그렇게 간접적으로 부담주기에요? 응?
기대 너무 하지 마세요.( -_-)ㅋ

차좋아 2011-09-23 18:0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어 엘신님이다^^ 반가워요~~ㅎㅎㅎ

L.SHIN 2011-09-23 19:03   좋아요 0 | URL
어 차님이다.ㅎㅎ 반갑습니다. 잘 지내셨죠?
나중에 저한테 맛있는 차 준다고 한 거 아직 유효하죠? ㅎㅎㅎ

차좋아 2011-09-26 02:38   좋아요 0 | URL
네 유효하지요 하하 근데 직접 보고 줄껀데요 ㅋㅋㅋ

책가방 2011-09-23 18:3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궁금하던 차에 글 남기셨네요.ㅋ
철새처럼... 계절따라 오고가시는 건 아니시죠??ㅎㅎㅎ
많이 그리웠습니다..^^

L.SHIN 2011-09-23 19:04   좋아요 0 | URL
제가 보고 싶으셨군요! (그새 거만해져서 들이대는..;;)
철새라. 그러고보니 철새 같군요,저.
내 의지는 아닌데..본의 아니게 매년 몇 개월씩 잠수하게 되네요.^^;

자하(紫霞) 2011-09-23 20:3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오 오...오...오랜만이에요~정말!^^
언제 오시나 했습니다.ㅋ

L.SHIN 2011-09-25 16:31   좋아요 0 | URL
오랜만입니다,베리님~~ ^^
아직 '컴백'은 아닌데요..ㅋㅋ ( -_-)

cyrus 2011-09-23 20:5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정말 오랜만이네요, 엘신님. 얼른 지구로 돌아오시지요 ^^

L.SHIN 2011-09-25 16:32   좋아요 0 | URL
몸은 지구에 있는데 아직 마음이 도착 안 해서..^^
오랜만입니다~

2011-09-23 21:58   URL
비밀 댓글입니다.

2011-09-25 16:32   URL
비밀 댓글입니다.

순오기 2011-09-24 00:0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오랜만의 방문 환영합니다~~~~~~ 적응하지 않아도 우린 엘신님을 사랑합니다.^^
책방출 예고였군요~~~~~ 우리집 늘푸른 작은도서관에도 국물이 있겠지요.^^

L.SHIN 2011-09-25 16:33   좋아요 0 | URL
아~이런, 사랑이라니, 컴백하게 유인하는 거에요? 응?
기왕이면 먹을 걸로 유인하면 좋겠..;; ㅋㅋ ^^
너무 기대하지 마세요,책 방출. 그러다 실망하실라..^^;

라로 2011-09-24 07:0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넘 오랫만이시네요~~~~. 가끔 생각 났었는데 이제야 오시는 군요!!^^웰컴이야요~.^^

L.SHIN 2011-09-25 16:34   좋아요 0 | URL
네~ 나비님! 너무 오랜마이군요.^^
나비님 이미지 이쁜 걸루 바뀌었네요? 아직 웰컴하지 마세요.
활동 재개 못하면 나 때릴까 무섭네요.(웃음)

2011-09-24 09:51   URL
비밀 댓글입니다.

2011-09-25 16:35   URL
비밀 댓글입니다.

후애(厚愛) 2011-09-26 04:5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너무 반가워요~
많이많이 보고싶었어요!!^^

L.SHIN 2011-09-30 22:24   좋아요 0 | URL
이번주 내내 바빠서 답글이 늦었네요.^^
저도 많이 보고 싶었습니다~

같은하늘 2011-10-01 18:4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저도 요즘 바쁘다는 핑계로 아주 가끔 서재에 들르고 있지요.
얼마전에도 다시 열심히 해보겠다 했는데 쉽지 않더라구요.
그래서 그냥 살살 움직여 볼라구요.
아마 L.SHIN님도 그럴꺼예요. 그죠?
그런데 독립하셨나봐요? 좋겠당~~~ 나만의 공간~~~

L.SHIN 2011-10-26 20:11   좋아요 0 | URL
아! 오랜만입니다. 하늘님.^^
제가 바쁘다는 핑계로 답변을 이제서야 하게 되네요.(죄송);;
저 역시 그런 마음이었습니다만은...생각처럼 되지 않네요..ㅜ_ㅡ

Heⓔ 2011-10-23 00:0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오랜만이에요~ 정말정말정말정말정말 완전진짜엄청 오랜만이에요 ㅎㅎ 잘지내시죠~?

L.SHIN 2011-10-26 20:12   좋아요 0 | URL
오! 희님! 정말 오랜만이군요!
도대체 그동안 어디서 무얼 하셨단 말입니까? (라고 물을 자격은 나 또한 없지만..-_-;)
희님도 잘 지내시죠? ^^
 
100문100답

 

  * 후애님 서재에서 발견-☆ 

 

  약 10년 전에..100문 100답을 밤새 하면서, 
  '다시는 이런 노가다를 하지 않으리~' 했거늘 ... 또 이러고 있다...ㅡ.,ㅡ 

  

 

1. 이름 : 외계인
2.
성별 : 나도 알고 싶다 ㅡ.,ㅡ
3.
생년월일 : 지구에서 살기 시작한 때를 묻는 거냐, 우리 별에서 태어난 때를 묻는 거냐...;;
4.
별명 : 10년 전엔, '우주 악동'....지금은? '도대체 넌 누구냐'
5.
혈액형 : 지구인들은 나를 보고 '무조건 AB형'이란다. 엉뚱한 면이 많으면 무조건 그거냐 -_-
6.
·몸무게 : 이 눔의 키는 줄었다 늘었다 하고..;;; 몸무게는...현재 55?
7.
발 싸이즈 : 왜? 신발 하나 사주려고? 어제 구두를 2개 새로 주문했는데, 좀 빨리 물어보지.=_=
8.
연락처 : 나를  NASA에 신고하려거든, 100년 뒤에 해라~
9.
좋아하는 음식 : 와사비 빼고 왠만한 건..다 잘 먹는 듯..
10.
싫어하는 음식 : 아, 글쎄, 와사비는 싫다니까!  

11. 결혼하고픈 나이 : 결혼하고 싶지 않은데..? ㅋ
12. 좋아하는 연예인
: 사람은 별 관심 없지만 그 캐릭터에는 관심 있다. 설마 그 많은 걸 다 말하라고..?
13.
싫어하는 연예인 : 내숭 떨면서 착한 척 하는 사람
14.
가족관계 : 두 발로 걷는 가족 셋, 네 발로 걷는 가족 하나
15.
첫사랑 : 그게 뭔가? 먹는 건가..?
16.
첫 키스 : 키스가 뭔지 너무 궁금해서 친구랑 해봤다. 중학생 때...ㅡ.,ㅡ
17.
이상형 : 음..만화 캐릭터 밖에 안 떠오르는데...?
18.
내가 현재 좋아하는 사람에 대한 간단한 소개 : 좋아하는 사람 없다.
19.
장래희망 : 다음 세상에 갔을 때, 누군가의 스토커...(아니,..;;) 비서나 보좌관 되는 거..ㅋㅋㅋ
20.
시력 :  점점 좋아진다고 최면 거는 중이므로, 조만간 2.0이 될 것 같다.훗.  

21. 잘하는 음식 : 나는 음식에게 고개 숙이며, 아부 떨며, 잘한 적이 없다.
22 .좋아하는 계절 : 봄과 가을
23.
좋아하는 과일 : 새콤달콤한 과일
24.
좋아하는 색 : 요즘은..흰색, 연두색, 하늘색이 좋은데...나한테 가장 잘 맞는 색은 검은색과 빨간색이다.
25.
가장 좋아하는 노래: 가장 좋아하는 것은 모르겠고, 떠오르는 노래는  His eye is on the sparrow
26.
머리의 한계를 느낄 때 : 일이 과중된데다 미치도록 시간에 쫒기면, 머리가 백지가 된다.
27.
갑자기 하고 싶은 말 : 내가 왜 또 이 짓을 하고 있나...언제 자려고...;;;
28.
가장 기억나는 영화 : 워낙 재밌었던 영화가 많아서..;;
29.
지금 막 생각나는 사람 : 내 안에 있는 그 분..ㅋ
30.
내 장점 : 무서울 정도의 마인드 컨트롤, 긍정 

31. 내 단점 : 의욕이 없을 때는 아이큐가 0으로 되는 점...ㅡ.,ㅡ
32. 자주 듣는 라디오 : TV 볼 시간도 거의 없는데..;;
33.
존경하는 사람 : 생기겠지...;;
34.
생일 날 받고 싶은 것 : 비행 능력
35.
잘 보는 TV 프로그램 : 무한도전
36 .
우리 카페 가입 동기 : 뭔 카페? 이거 카페에서 퍼온거임..?
37.
취미 : 그런 사치 누려본 게...언제적인지...
38.
특기 : 요즘은 문서 만드는데..파워포인트 슬라이드의 달인이 되어가고 있다...
39.
잠버릇 : 자다가 기지개 펴서 다리에 쥐 나기. ㅡ.,ㅡ 아,놔~
40.
사랑하는 사람에게 해주고 싶은 : 일단 사랑하는 사람부터 내놔봐.  

41. 사랑하는 사람에게 받고 싶은 것 : 아, 글쎄, 그런 사람부터 만들어 달라니까.
42.
닮았다고 생각하는 연예인 : 전에는 데스노트의  L을 닮았다는 소리를 듣더니, 요즘은 또 마키를 닮았다고 한다. 
                                           그러니까 나는 항상 만화 캐릭터냐.-_-

43.
내 외모의 나이(어려보이나?늙어보이나?) : 작년에, 술집에서 나보고 민증 까라는 소리 들었다.ㅋㅋㅋ
44.
보물1 : 삶의 경험
45.
지금 입고 입는 옷차림 : 하얀 셔츠에, 위 아래 검은 정장
46.
이성을 꼬실때 나의 최대 무기 : 꼬셔본 적 없어서 모르겠다.
47.
자신이 약해 보일 때 : 모르는 것을 접했을 때...
48.
기분이 제일 나쁜 적 : 누가 동물을 학대한다고 소리를 듣거나 사진.그림 등을 보았을 때.
49.
친구를 마음 아프게 했던 일 : 많다. 가끔씩 생각날 때면 미안하다.
50.
자신의 생긴 것에 대한 느낌 : 왜 자꾸 사람들이 두 번씩 쳐다보는지 모르겠다.  뭐가 그렇게 신기하냐?   

51. 제일 친한 친구랑 어떻게 알게 되었나? : 제일 친한 친구는 없고..친해지게 된 사람들은 전부 같이 일하다가..
52.
결혼하면 신혼 여행지는? : 결혼 안한다니까.
53.
지금 휴대폰 벨소리는? : 항상 진동으로 해놓지만, 설정해놓은 벨소리는...'봄의 왈츠'
54.
지금 휴대폰 기종은? : 별걸 다 물어보네~
55.
좋아하는 숫자 : 7, 1
56.
요즘 쓰는 치약은? : 진짜 별걸 다...칫솔은 안 물어보냐? -_-
57.
외박 경험 : 가장 기억나는 것은, 어느 날 갑자기 바다에 가서 밤 새운 거.
58.
가출 경험 : 가출할 일이 없었는고로...;
59.
지금 헤어스타일은 : 컷트
60.
부모님께 하고 싶은 말 : 나, 또 이러고 있어요..;; 아직도 40문항 남았..;;  

61. 이름 풀이 : New
62.
자신의 성격 : 누가 정리 좀 해서 말해주라. -_-
63.
가장 꼴불견이라고 생각하는 사람 : 길에 침 뱉는 사람, 길을 걸어다니면서 담배 피우는 사람, 주사 부리는 사람
65.
약속 시간 때 최고로 기다려 본 시간 : 4시간
66.
제일 기억 남는 일 : 한참 바둑에 재미 붙였을 때, 쌩초보자 주제에 밤새 이창호 기보를 3개나 외운 거.
67.
제일 기억나는 사람 : 졸리기 시작해서 머리가 마비되는 중...;;;
68.
취침시간 : 평균 새벽 1시~2시 사이
69.
부모님이 제일 싫을 때 : 별로 없다.
70.
거울 앞에 서면 생각나는 단어 : 아무 생각 없다. 

71. 가장 잘 입는 옷 스타일 : 정장형
72.
이제까지 사귄 사람의 수 : 사귀었다는 것의 기준이 뭔가..?
73.
나 좋다고 따라 다닌 사람은 있었나 없었나 : 있었다. 지금 기억나는 것으로는 4~5명 정도..?
74.
현재 삶의 만족도는? : 그런걸 생각할 시간이라도 있었으면 좋겠..;;
75.
누군가 자신이 좋다고 다가오면? : 솔직히..지금은 누구라도 부담스럽다. 나..잘 시간도 부족하거든...=_=
76.
가족을 사랑하는가? : 그렇다.
77.
좋아하는 사람이 화내면 : 왜 화내는지 냉정하게 상황을 정리부터 해본다.
78.
좋아하는 사람이 헤어지자고 하면 : 좋아해본 적 없어서 모르겠다.
79.
좋아하는 사람이 키스하자고 하면 : 좋아하는 사람이 생겨서, 원한다면 못 해줄 것 없지~ㅎㅎ 
80.
사랑하는 이가 떠났을 때 : 한 동안 슬프겠지...  

81. 이거 쓰고 할 일 : 빨리 씻고 자야지~
82.
기억 남는 드라 : 드라마를 평소 즐겨보는 타입이 아니라서..;;
83.
지금 미칠 정도로 좋아 하는 건 : 좋아한다기 보단 미치도록 하고 있는 거 = 일 ... 
84.
옆에 있는 물건 : 핸드폰, 커피
85.
가장 기억 남는 선: CF 광고? 궁금증을 불러 일으키는 시리즈물이나 웃기는 광고를 좋아한다.
86.
최장 and 최단 수면시간 : 최장 수면 시간은...토요일 밤에 잤는데... 일요일 밤에 일어난 거...ㅡ.,ㅡ;
                                        최단 수면 시간은...3일 동안 몇 시간도 제대로 안 잔 거...
87.
단골집 : 동네 편의점....(이런, 젠장)
88.
즐기는 스포츠 : 시간이 되면 다시 스쿼시를 배우고 싶은데...지금은 숨쉬기 운동 밖에 못 한다...=_=
89.
지금 제일 생각나는 친구 이름은 : 마땅히 없는데...
90.
노래방 18번지 : 한국에 있는 18번지에 위치한 노래방을 다 대란 말이냐?  

91. 가방 안에 들어있는 것 : 왜? 나한테서 훔쳐갈 것 하나도 없다 ㅡ.,ㅡ ㅋ
92.
카드는 몇 개? : 신용카드? 현금카드? 명함카드? 사우나 쿠폰 카드? 도대체 어떤 카드?
93.
인생의 목적 : 질문이 너무 거창하삼...
94.
내가 정말 싫어하는 스타 : 공사 구분 못하는 사람, 옷 색깔 잘 못맞춰 입는 사람..
95.
몇 살까지 살고 싶은지 : 생각해본 적 없는데...하지만 최소한 100년 이상은 더 살 것 같다..;; 
96.
성인이 되는 과정에서 느낀 점 : 상처는 나를 단단하게 해주고, 경험은 나를 유능하게 해준다.
97.
핸드폰으로 많이 걸려오는 전화 주인공? : 엉??? 아..사람을 뜻하는 거였구나..-_-; 일적 관계 사람들이라네~
98.
기억 남는 여행 : 무작정 바다로 가서 모래 쌓으며 놀다가 비싼 금반지 잃어버린 거...(커흑)
99.
지금까지 솔직했죠? : 응, 대부분. (솔직하지 않았으면 어쩔건데? 때릴테냐?)
100.
마지막으로 하고 싶은 말 : 이...설문조사 응답 강박증 좀 없애줘, 누가!! (밤 12시다....) 

 그러고보니..요 몇 년 새에 100문 100답을 했던 거 같은데..? ㅡ.,ㅡ (긁적)

 아...책 주문하려고 오랜만에 들어왔다가...이게 뭔 짓이고....졸리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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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애(厚愛) 2011-06-03 06:5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이거 다 하신거에요? 정말 대단하십니다^^
근데 재밌어요. ㅎㅎ

L.SHIN 2011-06-03 22:45   좋아요 0 | URL
네~ 다 해놓고 약간 후회했답니다.(잠 시간이 모자라서..=_= ㅋ)

pjy 2011-06-03 12:5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오랜만입니다~ 반갑습니다^^

L.SHIN 2011-06-03 22:45   좋아요 0 | URL
네, 오랜만입니다~^^

2011-06-08 11:17   URL
비밀 댓글입니다.

2011-06-10 13:55   URL
비밀 댓글입니다.

후애(厚愛) 2011-06-15 05:2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많이 바빠도 좀 쉬었다 하세요.^^
더위 조심하시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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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SHIN 2011-03-14 20:5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저 나라 사람들은 저 율동을 어릴 때 부터 배우나보다. 처음엔 연습한 사람들만 함께 하는 줄 알았다.
어쨌든, 타인들이 모여 하나의 마음이 되는 것 만큼 멋진 것이 또 있을까.

2011-04-26 02:54   URL
비밀 댓글입니다.

후애(厚愛) 2011-05-01 04:1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어디 계시나요?
건강하게 잘 지내고 계시지요?
바쁘시더라도 안부는 꼭 남겨 주시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