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흘 째, 경상남도 어떤 도시에 출장 와 있다. 

    나름대로 재밌기도 하지만, 대부분은 영혼을 주머니에 넣고 일하느라
    아무 생각없이 일에 대한 실적만 올리다가 숙소에 돌아와서는 뻗어버리...;; -_- 

    게다가 일터를 나와 잠깐 편의점이나 약국 등을 한 번 갔다 오면 길을 잃고
    같은 동네를 몇 번이나 빙글빙글 돌고 기진맥진하기 일쑤다. 

    길거리에서 계란빵을 사 먹다가 들은 정보에 의하면,
    이 도시는 인구가 약 30만명이란다.
    사람들 수준이 괜찮은 건지, 대부분 택시나 자동차들이 길을 건널 때 왠만하면
    양보를 해준다. 그리고, 낯선 도시인데도 전혀 낯설지가 않았다.
    (이건... 내가 아무 생각없이 지낸다는 반증이기도 하다..;;) 

    그런데 재밌는 것은, 내가 지금 묵고 있는 숙소.
    이름만 들으면 그 유명한, 전 세계에 체인을 가지고 있는  H 호텔의 이름과 같다. 
    (어디까지나 이름이 같을 뿐이다.... ㅡ.,ㅡ)
    지금까지 몰랐다. 재떨이 따위에는 관심이 없으니까.
    그런데 어제 밤, 무심코 담배를 피기 위해 깨끗하게 비워진 재떨이를 보다가 뿜었다. 

    나는.... 재떨이에도 명품이 있는지 몰랐다.
    어디서 많이 본 그림 아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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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노아 2010-11-14 00:1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진주에 있는 건가요? 그런데 사진 안 보여요!

L.SHIN 2010-11-14 00:47   좋아요 0 | URL
비트맵이었네요. 이제 바꾸었어요. 보이시나요? ^^

순오기 2010-11-14 01:0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저 명품을 알아봐야 되는 건데...문양은 알겠는데 이름이 선뜻 나오지 않아요.ㅜㅜ
경상남도 30만의 소도시~~~~~가 어딜까요?
낯선 곳에서 길 잃어 귀환하지 못하는 불상사는 만들지 마세요.^^

L.SHIN 2010-11-15 21:00   좋아요 0 | URL
베ㅇ똥이라고...ㅋㅋ
여성들이 많이들 들고 다니던 그 가방의 문양과 비슷하지 않습니까.ㅋ
다행히도 길을 잃어버리지는 않았어요. 좀 헤멜뿐이랍죠..-_-;

양철나무꾼 2010-11-14 01:1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ㅎ,ㅎ,ㅎ...넘 재밌어요.
게다가 사기 재털이라뇨~~~~~
만약 저 문양만 아니었으면,우리나라 6,70년대 다방 풍경으로 착각하였을 수도 있겠는걸요.

출장 중에도 이런 웃음을 주시는 군요~
영혼은 주머니에 넣고 다니신다니 크게 걱정하지 않아도 될 듯 한데...
일교차가 심하니 건강은 유의하세요~^^

L.SHIN 2010-11-15 21:01   좋아요 0 | URL
아, 6,70년대 다방에 저런 재떨이가 있나요? 호오, 그렇다면 그 명품 회사의 표절? ㅋㅋ
네, 확실히 남쪽이라 그런지 서울/경기권보다는 대체로 따뜻한 편이었지만 역시 감기는
조심해야겠죠~^^

후애(厚愛) 2010-11-14 12:4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출장가셨군요. 재밌겠당~ ㅋㅋ
정말 오랜만에 보는 재떨이에요. ㅎㅎ
감기조심하세요~ ^^

L.SHIN 2010-11-15 21:02   좋아요 0 | URL
아닛, 후애님도 아시는군요. 이제는 어딜 가나 재떨이를 유심히 봐야겠..ㅋ
새삼 궁금해집니다. 유명한 다른 호텔들의 재떨이는 어떨까,하고.^^
후애님도 감기 조심하세요~

stella.K 2010-11-14 15:1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저도 출장이란 걸 다녀봤으면 좋겠군요.ㅋㅋ
재털이에도 명품이 있다니...
하긴, 변기에도 있는데 없으라는 법 없죠.ㅎ

L.SHIN 2010-11-15 21:03   좋아요 0 | URL
엥,변기에도 명품이 있나요. 그냥...물만 잘 내려가면 그만이지,무슨 변기에..ㅡ.,ㅡ
출장, 음... 죽어라 일만 하는데 뭐가 부럽다고 그러시나요.ㅎㅎ

Mephistopheles 2010-11-14 23:5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일명 '똥털이' 제품이군요.

L.SHIN 2010-11-15 21:03   좋아요 0 | URL
ㅋㅋㅋ 네, 바로 그 녀석 말입니다.

카스피 2010-11-15 09:4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지방도시 30만이면 6개 광역도시를 제외하고는 상당히 큰 도시네요.웨만한 지방 중소도시의 경우 10만을 못넘기는 경우도 허다하더군요^^

L.SHIN 2010-11-15 21:04   좋아요 0 | URL
그런가요?
제가 원래 거주하는 도시처럼 다른 도시들도 인구가 보통 5,60만 정도 되는 줄 알았어요.^^;

레와 2010-11-16 14:4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도시 명이 ㅈㅈ 가 맞다면, 천왕식당에 육회비빔밥이 맛있는데...^^;

L.SHIN 2010-11-16 17:53   좋아요 0 | URL
헐..그렇게 말해도 지리를 모르기 때문에 몰라요..^^;
지금은 출장이 끝나서 더 이상 그곳에 있지는 않지만요.ㅋ
 

 

 

    현재 나의 분신같은 누군가가 어디선가 살고 있다면, 그(그녀)는 누구일까? 

 

    http://www.simsimhe.com/bbs/board.php?bo_table=test&wr_id=379805&page=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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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11-09 06:36   URL
비밀 댓글입니다.

2010-11-09 22:28   URL
비밀 댓글입니다.

2010-11-10 23:23   URL
비밀 댓글입니다.

2010-11-13 22:59   URL
비밀 댓글입니다.

후애(厚愛) 2010-11-09 09:4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테스트와 관계없는 댓글인데요. ㅎ
이미지 볼 때마다 제 가슴이 콩닥콩닥 뛰어요.^^
철저하게, 완벽하게, 멋지게... 아 정말 멋진 남자에요. ㅋㅋㅋ

L.SHIN 2010-11-09 22:30   좋아요 0 | URL
그런가요? 이제 그렇게 살려구요 ㅎㅎ
바꿔 말하면, '독하게 살자'도 포함되어 있구요.(으잉?)ㅋㅋ

stella.K 2010-11-09 13:0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이건 안 해도 될 것 같군요.
너무 황당하게 나왔어요. 도대체 무슨 근거루다...ㅠㅠ

L.SHIN 2010-11-09 22:30   좋아요 0 | URL
뭔데요? 궁금한데... 혹시 도플갱어가 북한에 산다던가..ㅋ

깐따삐야 2010-11-09 14:0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베트남에 사는 키 155cm의 월터라는 사업가라는데요. 이성친구가 열두 명이라는 것만 참 부럽네요.ㅋㅋ

L.SHIN 2010-11-09 22:31   좋아요 0 | URL
ㅋㅋㅋ
깐따님한테는 이미 평생 함께 할 사랑하는 사람이 옆에 계시잖아요.^^
쓸모없는 12명보다 좋은 1명이 더 좋은 거니까요.(1명도 없는 나는..-_-)

양철나무꾼 2010-11-10 17:0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이 테스트는 안 해봤구요.
패배자들의 도시라는 책이 생각나요~^^

L.SHIN 2010-11-10 22:07   좋아요 0 | URL
그건 어떤 책인가요? 이 테스트를 보고 떠올릴 정도의 뭔가 개성적인 내용이었을까요? ^^

양철나무꾼 2010-11-14 01:15   좋아요 0 | URL
도플갱어에 대해서 자세하게 묘사된 '장르소설'이예요.
도플갱어인줄 알았는데,나중에 쌍둥이 형제로 끝나버려 좀 '허무'하지만요~^^

L.SHIN 2010-11-15 21:06   좋아요 0 | URL
그러고보면, 쌍둥이라는 것은 '천연 복제'에 '천연 도플갱어'인 셈이군요.
아직도 연구할 가치가 있다는 쌍둥이의 비밀은 무궁무진한데 말이죠.(웃음)

자하(紫霞) 2010-11-11 17:5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베트남에서 직업이 요리사 대부분 생각없이 지냄.ㅋㅋ
이성친구가 8명이라는데...
엘신님은 이런 걸 어디서 찾는지 참 궁금함~~^^

L.SHIN 2010-11-13 22:57   좋아요 0 | URL
생각없이 지냄..ㅋㅋ
그냥, 가끔 생각날 때 마다 검색창에 쳐보면 어디선가 흘러나오더라구요.ㅋ
 

 

 

 

    나의 몸값 - 361억 (쳇, 요것밖에 안 돼? -_-) 

    신체 20%,  정신 17%,  센스 19%, 지식 16%, 재능 16%, 인덕 13% 

    총 평가액 : 36,111,914,461원  / B등급 (내가...고기야..? -_-) 

     L-SHIN님의 몸값 361억으로는
    강남 50평 아파트 30채,
    에쿠스 516대 또는  
    아이폰 42,485대를 사실 수 있습니다.  
    이뿐만이 아니라 짜장면 9,027,979그릇
    또는 라면 45,139,893봉지,
    도토리 361,119,145개를 구입 할 수 있습니다.
  

    (이 몸값을...어디에다 청구해야 현금 일시불로 받을 수 있나? ㅡ_ㅡㅋ) 

 

    < 따라해보기 > 

    http://www.simsimhe.com/bbs/board.php?bo_table=test&wr_id=440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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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스탕 2010-11-09 12:1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신체 20%라..
몸으로 먹고 사시는군요... =3=3=3=3=3

L.SHIN 2010-11-09 22:32   좋아요 0 | URL
몸으로 먹고 산다니, 왜 19금으로 들리죠? ㅋㅋㅋㅋㅋㅋ
그럴 일이 있어야 말이죠.(잉?)ㅋ

stella.K 2010-11-09 13:1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갈수록 태산이라더니...전 뭐든지 D등급 이합니다.아이고, 머리야.ㅠ

L.SHIN 2010-11-09 22:33   좋아요 0 | URL
아잉고...설문 대답을 잘 했어야죠!

카스피 2010-11-09 16:4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음 전 좀 낮군요.328억이랍니다^^;;;

L.SHIN 2010-11-09 22:33   좋아요 0 | URL
오옷, 저보다 높군요.^^

차좋아 2010-11-11 08:4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저는 몽골에 살고 키는 190ㅋㅋㅋㅋ 크다.
c등급이고 ㅎㅎㅎ 몽골이라~~ 괜찮은데요^^ 제 얼굴이 몽골 사람 좀 닮긴했죠.

L.SHIN 2010-11-13 22:58   좋아요 0 | URL
오,정말요? 몽골사람 닮았다뉘, 그렇다면 몽골 놀러가도 낯설지 않을까요? ^^
 

 

 

    한, 두 달 전에 아는 분과 술집에 갔다.
    출입구 데스크에 있던 점장? 매니저? 되는 남자분이 뭐시기한 표정으로 나를 보더니 말했다. 

    "미성년자....아니죠?" 

    헐.... 내가 너무 캐쥬얼틱한가? 아닌데, 평범한 옷차림이잖아.
    옛날만 해도 그런 소리 들으면 팩-하고 기분 나빠했는데(나이 먹은 게 뭔 자랑이라고..;;)
    그 때는, 기분 나쁘긴 커녕 은근슬쩍 좋아지는 거다.
    그래서 난 아무 말 안 하고 있었는데 옆에서, 

    "허,참. 얘 서른 넘었어요!" 

    "ㅡ.,ㅡ^" (제길슨, 그냥 같이 장단 좀 맞춰주면 안 되나) 

    하여간, 그 때는, 그 남자, 참~ 보는 눈도 없구나, 싶었다.
    아무리 동안이라도 미성년자라뇨. 영업성 멘트도 너무 과하면 욕 먹는다구요.
    그렇게 대수롭지 않게 넘어갔었는데. 

    얼마 전, 어떤 편의점에서 또 그런 황당한 시츄에이숀이 벌어진 거다.
    평소 있던 주인 아줌마가 아니고 웬 못 보던 젊은 아가씨가 있었다.
    나는 아무 생각없이, 

    "주인 아줌마 없네요. (던힐) 밸런스 주세요." 

    어디서나 그냥 '밸런스'라고만 해도 잘 알아듣길래 상표명 빼고 이야기 했더니,
    (여기서, 나에게 나중에 담배를 사주고 싶어하는 분들은 꼭 메모하라,ㅋㅋㅋ)
    아가씨 하는 말,  

    "제가..담배를 잘 몰라서요." 

    "아...그 줄의..하늘색이요."  

    그런데 이 처자, 돈까지 내민 나에게 담배를 줄 생각도 안 하고 나를 지그시 쳐다본다. 

    "미성년자....아니죠?" 

    "ㅡ_ㅡ....." 

    저....와이셔츠에 바바리코트 입었거든요... 학생이 출근 시간에 이러고 다니지는 않잖아요?
    순간적으로, 내가 출타중에 한국의 '미성년자' 기준의 나이가 바뀌었나!!!,하는 생각까지 들었다.( -_-)
    하지만, 아, 이럴 때 역설적이게도 '나이 먹었구나'를 실감하는 것은,
    그 소리가 기분 나쁘지 않았다는 것이다! (털썩... OTL...)
 

    하지만 덕분에 알았다.
    왜 처음 보는 거래처 사람들이나 그냥저냥 지나가는 사람들이 초면에 나한테 반말 찍찍인지. -_-
    앞머리를 요즘 고등생처럼 왕창 내렸더니(사실은, 미용실 가는 걸 귀찮아해서 그 모양이지만..;;)
    굉장히 어려보이나 보다. 우움하하하하하하핫!!!!  

 

    바가지 머리여, 영원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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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anca 2010-11-08 23:1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자랑이신 거죠? ㅋㅋㅋ 저도 아이 낳기 전까지는 다 학생이라고 그랬는데--;; 옆에 아이 달고 다니니 다 아줌마라고 하네요.흑흑. 저도 앞머리를 한 번 잘라 볼까요?

L.SHIN 2010-11-08 23:49   좋아요 0 | URL
ㅋㅋㅋㅋ 이 자랑을 몇 년 뒤에도 했으면 좋겠군요. ( -_-)ㅋ
앞머리 잘라보세요. 앞머리의 파워를 느끼실 겁니다.(응?)

마노아 2010-11-08 23:2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바가지 머리 인증샷이 필요해요! 그럼 동안 인정합니다.^^ㅎㅎㅎ

L.SHIN 2010-11-08 23:51   좋아요 0 | URL
그럴줄 알았어요. 하지만 요즘 찍은 사진이 없는 걸요,메롱~ㅎㅎ

순오기 2010-11-08 23:3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세상에 서른이 넘어서도 미성년자 확인을 받는 동안은 어찌 관리하는지요?
바가지 머리 인증샷~~~~~~ 해야 믿을래요.ㅋㅋ

L.SHIN 2010-11-08 23:51   좋아요 0 | URL
글쎄요. 평소 로션을 안 바르면서 '피부 재생능력을 의심하지마!'하고 외치기?
잘 먹고, 잘 자고, 잘 싸기..? ㅋㅋㅋ

이매지 2010-11-08 23:4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바가지 머리 인증샷이 없으므로 이 페이퍼는 무효입니다.

L.SHIN 2010-11-08 23:52   좋아요 0 | URL
그럴줄 알았어요. 하지만 요즘 찍으 사진이 없는 걸요,메롱~ㅎㅎ - 2

하지만 이 바가지 머리 때문에 불편한 것도 있어요. 자꾸 시야를 가리거든요.-_-

조선인 2010-11-09 01:3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부러워라 꺼이꺼이.

L.SHIN 2010-11-09 22:35   좋아요 0 | URL
ㅎㅎㅎㅎㅎㅎ

카스피 2010-11-09 10:2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ㅎㅎㅎ(이거 웃는것 아닙니다,우는 것이죠) 절대 노안인 사람들은 어떡하라고.....ㅜ.ㅜ 바가지 머리 인증샷이 없으므로 이 페이퍼는 무효입니다.(2)

L.SHIN 2010-11-09 22:36   좋아요 0 | URL
울지 마세요 (토닥토닥)
얼마 전에 누가 그러는데, 소식하면 생명연장 호르몬이 나오기 때문에 장수한다고..;;
그러니까 굶으라는 얘기는 아니고요..;; ( -_-)아,이런..ㅋ

무스탕 2010-11-09 12:1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꺄울~~~~ >0< 바가지 머리 인증샷이 없으므로 이 페이퍼는 무효입니다. (3)
요즘 찍은 사진이 없다 하시면 지금 핸드폰을 꺼내서 얼른 찍어 올리세욧-!!

L.SHIN 2010-11-09 22:37   좋아요 0 | URL
적당한(?) 바가지 머리는 괜찮은데, 지금은 좀 심해서요.
감히 인증샷을 어떻게 올리겠..;;

마녀고양이 2010-11-09 19:4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오호, 이거 자랑이야 자랑.
인증샷이나 올리고 글을 올려야 믿지, 한번도 못 본 내가 어찌 믿어여? 흐흐흐.

L.SHIN 2010-11-09 22:37   좋아요 0 | URL
ㅋㅋㅋㅋ 결국 자랑질인 건가요. 저는 황당한 기분이 먼저였는데 말입니다.ㅎㅎ

차좋아 2010-11-11 12:0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저도 머릿털이 풍성했던 제작년 까지 동안소리 좀 듣고 살았는데 지금은 ㅜㅜ
풍성하신가 봅니다. 부러워요~~

L.SHIN 2010-11-13 22:58   좋아요 0 | URL
풍성하지 않아요,,않아요...ㅡ.,ㅡ
그래서 앞머리를 내린 거라니까요.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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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하늘 2010-11-02 01:1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L.SHIN님 오랜만이라 반갑네요.
저도 한동안 너무나 바빠서 서재 나들이를 하지 못했는데, 얼마전 우연히 알라딘서재에서 3일 후에 돌아온다는 글을 본 적이 있어요. 그래놓고 저도 이제서야 정신차리고 인사하러 왔네요.^^ 잘 지내셨죠?

L.SHIN 2010-11-02 23:24   좋아요 0 | URL
네,오랜만입니다. 하늘님^^
하늘님도 많이 바쁘신가봐요. 저도 자주 들어오지는 못 하지만 종종 이렇게 뵙도록 해요~
날씨 추우니 감기 조심하시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