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xml-stylesheet href="https://blog.aladin.co.kr/blog/rss/rssUserXSL.aspx" type="text/xsl" media="screen"?><rss version="2.0"><channel><title>건방진 외계인 지구 체험기 (L.SHIN 서재) &gt; ♣ 나누기 그리고 더하기</title><link>http://blog.aladin.co.kr/come2castle/category/23143364</link><language>ko-kr</language><description>Stand up.</description><copyright /><generator>Aladdin RSS(Alss) v0.9</generator><lastBuildDate>Tue, 17 Mar 2026 20:58:48 +0900</lastBuildDate><image><title>L.SHIN</title><url>http://image.aladdin.co.kr/Community/myface/pt_751210105862157.jpg</url><link>http://blog.aladin.co.kr/come2castle/category/23143364</link><width>100</width><height>100</height><description>L.SHIN</description></image><item><author>L.SHIN</author><category>♣ 나누기 그리고 더하기</category><title>책 입양 신청하신 분들, 받으실 주소 좀..;;;</title><link>https://blog.aladin.co.kr/come2castle/5187832</link><pubDate>Thu, 03 Nov 2011 21:49: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come2castle/5187832</guid><description><![CDATA[&#160;
&#160;
&#160;&#160;&#160; 이번에 책 입양 신청하신 분들....&#160;
&#160;&#160;&#160; 어찌하여 주소와 연락처 등을 안 남기십니까...-_-;&#160;
&#160;&#160;&#160; 제가 바빠서 못 챙긴 것도 있지만..<br />
&#160;&#160;&#160; 건방진 외계인은 사람 웃기는 재주는 있어도 여러분들의 인적사항을 알아내는<br />
&#160;&#160;&#160; 그런 초능력까지는 지구에 가지고 오지 못해서 말입니다.(긁적)&#160;
&#160;&#160;&#160; 댓글로 남겨주세요.&#160;
&#160;&#160;&#160; 성명, 핸드폰 번호, 주소&#160;
&#160;&#160;&#160; ]]></description></item><item><author>L.SHIN</author><category>♣ 나누기 그리고 더하기</category><title>★ 책 방출 3차</title><link>https://blog.aladin.co.kr/come2castle/5169832</link><pubDate>Wed, 26 Oct 2011 21:27: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come2castle/5169832</guid><description><![CDATA[<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72883174&TPaperId=5169832"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100/49/coveroff/8972883174_1.jpg" width="75" border="0"></a>&nbs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84982725&TPaperId=5169832"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44/82/coveroff/8984982725_1.gif" width="75" border="0"></a>&nbs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73510835&TPaperId=5169832"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65/84/coveroff/8973510835_1.jpg" width="75" border="0"></a>&nbs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73377159&TPaperId=5169832"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60/57/coveroff/8973377159_1.jpg" width="75" border="0"></a>&nbs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92525664&TPaperId=5169832"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479/62/coveroff/8992525664_2.jpg" width="75" border="0"></a>&nbsp;&nbsp;<a href='https://blog.aladin.co.kr/come2castle/5169832' target='_blank'>[상품더보기]</a><br/><br/>&#160;
&#160;
&#160;&#160; 아이고야~&#160;
&#160;&#160; 방출 예고한지 벌써 한 달이 넘어갔군요...ㅜ_ㅡ<br />
&#160;&#160; '미치도록 바빠'라는 핑계로 ... 차일피일 미루었어도,<br />
&#160;&#160; 1,2주 늦었을까 싶어 왔는데. 이게 웬일...<br />
&#160;&#160; 거짓말쟁이 외계인이 되어 버려 송구합니다. -_-;&#160;
&#160;&#160; 늦은 죄로, 사설 집어치우고, 바로 본론으로 들어가겠습니다.&#160;
&#160;
&#160;&#160; ★ 책 방출 3차&#160;&#160;
&#160;&#160; 이 중에는 한 번도 안 읽은 녀석도 있고, 딱 한 번 밖에 안 읽은 녀석도 있고,<br />
&#160;&#160; 아주 좋아라 하며 여러번 쓰다듬었던 녀석도 있습니다만.<br />
&#160;&#160; 비우기로 마음 먹은 이상, 좋은 분들에게 입양되었으면 합니다.(웃음)<br />
&#160;&#160; 비워진 책장에 이런 저런 물건을 넣을 생각이지만...<br />
&#160;&#160; 분명 이래놓고 또 새로운 아이들을 입양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 -_-)a 긁적..&#160;
&#160; * 입양을 원하시는 분들은, 아이들이 외롭지 않게 반드시 2~3권씩 골라주세요.<br />
&#160;&#160;&#160;&#160; (외동아들, 딸만을 고집 하시면 사절이에요~흐흥)&#160;
&#160; * 녀석들은 주말 중에 알라딘 포장 봉다리(?)에 감싸져서 다음주 중으로 갑니다.<br />
&#160;&#160;&#160; (예전에 재미 삼아 알라딘 중고샵 한 번 애용해보겠다는 야심으로 알라딘 포장 봉다리들을<br />
&#160;&#160;&#160;&#160; 구입해놓은 것이 아직도 많이 남아서...;;; 어찌 되었든 없애 버려야 한다능..;;)&#160;
&#160;&#160;
&#160; &lt;지식 / 계발서&gt;
&#160; &#160;
&#160; 괴짜가 사랑한 통계학&#160;(조선인님 입양 신청)
&#160; 그레이엄 테터솔 / 한겨례 출판 / 2009년 9월&#160;
&#160;
&#160;
&#160; 네 이웃의 지식을 탐하라&#160;(yamoo님 입양 신청)
&#160; 빈스 에버르트 / 이순(웅진) / 2009년 10월&#160;
&#160;&#160;
&#160;
&#160; 두뇌 가동률을 높여라&#160;
&#160; 김병호 / 21세기북스 / 2003년 11월&#160;&#160;
&#160;
&#160;
&#160; 공부 9단 오기 10단&#160;&#160;(순오기님 입양 신청)
&#160; 박원희 / 김영사 / 2004년 7월&#160;
&#160;
&#160;
&#160; 엽전의 처세술&#160;(saint님, 추가 입양 낙찰)
&#160; 딩 위옌 스 / 김영사 / 2004년 10월
&#160;
&#160;
&#160; &lt;추리 소설&gt;&#160;
&#160;
&#160;&#160;13계단 (순오기님 입양 신청)&#160;
&#160; 다카노 가즈아키 / 황금가지 / 2005년 12월&#160;&#160;
&#160;

&#160;
&#160;&#160;하드 보일드 에그&#160;(마녀고양이님 입양 신청)
&#160;&#160;오기와라 히로시&#160;/ 작가정신 / 2007년 11월&#160;
&#160;
&#160;
&#160; 모두가 네스터를 죽이고 싶어한다&#160;(마녀님 입양 신청)
&#160; 카르멘 포사다스 / 웅진지식하우스 / 2007년 5월&#160;
&#160;
&#160;
&#160; 살인자의 편지&#160;
&#160; 유현산 / 자음과모음 / 2010년 12월&#160;
&#160;&#160;
&#160;
&#160;&#160; &lt;경제 / 경영&gt;&#160;
&#160;&#160;
&#160; 경제 생활 백서&#160;
&#160; 이경은 / 비아북 / 2010년 5월&#160;
&#160;
&#160;
&#160; 떠오르는 국영 석유 기업&#160;(saint236님 입양 신청)
&#160; 발레리 마르셀 / 에버리치홀딩스 / 2010년 4월&#160;
&#160;
&#160;
&#160; CEO, 정조에게 경영을 묻다&#160;(saint236님 입양 신청)
&#160; 김용관 / 오늘의 책 / 2010년 3월&#160;
&#160;
&#160;
&#160;&#160;CEO 특강 2&#160;
&#160; EBS 제작팀 / 마리오북스 / 2010년 3월&#160;
&#160;
&#160;
&#160; 글로벌 경제의 마지막 화두 지속성장&#160;(yamoo님 입양 신청)
&#160; 마이클 휴고스 / 베가북스 / 2010년 5월&#160;
&#160;
&#160;
&#160; 그 개는 무엇을 보았나 (saint236님 입양 신청)&#160;
&#160; 말콤 글래드웰 / 김영사 / 2010년 3월&#160;&#160;
&#160;
&#160;
&#160; 스무살 백만장자 그레이&#160;
&#160; 파라 그레이 / 리더스북 / 2008년 7월
&#160;
&#160;
&#160; &lt;소설 / 에세이&gt;&#160;
&#160;
&#160; 한밤중에 개에게 일어난 의문의 사건&#160;(마녀님 입양 신청)
&#160; 마크 해던 / 문학수첩리들북스 / 2005년 8월&#160;&#160;
&#160;
&#160;
&#160; 쾅! 지구에서 7만 광년 (chika님 입양 신청)&#160;
&#160; 마크 해던 / 비채 / 2010년 3월
&#160;
&#160;
&#160; 이케부쿠로 웨스트 케이트 파크(오리지날 표지)&#160;
&#160; 이시다 이라 / 황금가지&#160;/ 2006년 12월&#160;
&#160;
&#160;
&#160; 이토록 아름다운 세살&#160;
&#160; 아멜리 노통브 / 문학세계사 / 2002년 2월&#160;
&#160;
&#160;
&#160; 신의 퍼즐&#160;
&#160; 기모토 신지 / 지식여행 / 2008년 9월&#160;
&#160;
&#160;&#160;
&#160; 이중구속&#160;
&#160; 크리스 보잘리언 / 비채 / 2008년 6월&#160;
&#160;
&#160;
&#160; 새비지 가든&#160;(chika님 입양 신청)
&#160; 마크 밀스 / 비채&#160;/ 2008년 10월&#160;
&#160;
&#160;
&#160; 누드 하버드&#160;
&#160; 제인 하버드 / 영미디어 / 2000년 3월&#160;&#160;
&#160;
&#160;&#160;
&#160; 행복을 파는 외계인, 미친 초록별에 오다&#160;
&#160; 웨인 W. 다이어 / 21세기북스 / 2007년 1월&#160;&#160;
&#160;&#160;
&#160;

&#160;
&#160; 책 못 읽는 남자 (마녀님 입양 신청)&#160;
&#160; 하워드 엥겔 / 알마 / 2009년 7월&#160;
&#160;
&#160;
&#160; 야간 열차&#160;
&#160; 에릭 파이 / 푸른숲 / 2007년 1월&#160;
&#160;
&#160;
&#160; 페스의 집 (chika님 입양 신청)&#160;
&#160; 수잔나 클라크 / 북노마드 / 2009년 12월&#160;
&#160;
&#160; 위풍당당 개청춘&#160;
&#160; 유재인 / 이순(웅진) / 2010년 2월&#160;
&#160;
&#160;
&#160; 대통령을 위한 과학 에세이&#160;(yamoo님 입양 신청)
&#160; 이종필 / 글항아리 / 2009년 4월&#160;
&#160;
&#160;
&#160; 광우병 논쟁 (조선인님 입양 신청)&#160;
&#160; 김기흥 / 해나무 / 2009년 8월&#160;
&#160;
&#160;
&#160; 우유의 역습 (조선인님 입양 신청)&#160;
&#160; 티에리 수카르 / 알마 / 2009년 10월&#160;
&#160;
&#160;
&#160;&#160; &lt;취미 / 기타&gt;&#160;
&#160;
&#160; 나의 형, 이창호 (프로 바둑기사 9단 이창호)&#160;
&#160; 이영호 / 해냄 / 2005년 12월&#160;
&#160;
&#160;
&#160; 피할 수 없다면 즐겨라&#160;(프로 바둑기사 9단 이창호)
&#160; 손종수 / 이루파 / 2006년 5월
&#160;
&#160;
&#160; 칼의 노래 1&#160;(순오기님 입양 신청)
&#160; 김훈 / 생각의 나무 / 2003년 12월&#160;
&#160;
&#160;
&#160; 총 35권&#160;
&#160;
&#160;&#160; 나머지는 아무리 해도...생각이 안 나서...다음에...( -_-);;&#160;
&#160;
&#160;
&#160;
&#160;]]></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457/5/cover150/8984313432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4570598</link></image></item><item><author>L.SHIN</author><category>♣ 나누기 그리고 더하기</category><title>6월 영화 쿠폰 받으실 분~</title><link>https://blog.aladin.co.kr/come2castle/3843901</link><pubDate>Tue, 22 Jun 2010 18:52: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come2castle/3843901</guid><description><![CDATA[&#160;
&#160;
&#160;&#160;&#160;&#160; 완전히 잊어버리고 있었네요...-_- (긁적)&#160;
&#160;&#160;&#160;&#160; 받으실 분? 손 번쩍 들어주세요 ㅋㅋ&#160;
&#160;
&#160;
&#160;]]></description></item><item><author>L.SHIN</author><category>♣ 나누기 그리고 더하기</category><title>마기님이 보내주신 '바흐'</title><link>https://blog.aladin.co.kr/come2castle/3726253</link><pubDate>Sat, 15 May 2010 14:05: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come2castle/3726253</guid><description><![CDATA[&#160;
&#160;
&#160;&#160;&#160; 으하하핫,<br />
&#160;&#160;&#160; 마기님이 깜짝 선물을 보내 주셨으욤~<br />
&#160;&#160;&#160; 너무 고상한 선물이라 어찌해야 할줄 모르겠다능~ ( -_-)ㅋㅋ&#160;
&#160;&#160;&#160; 내가&#160;아는 척 할 수&#160;있는 클래식 뮤지션은 오로지 모짜르~~~트 뿐이라서,<br />
&#160;&#160;&#160; '음악의 아버지'라는 바흐를 이제서야 영접합니다, 마기님 덕분에-!!!&#160;
&#160;&#160;&#160; 둘 다 수입본이라 가격이 꽤 될텐데, 이렇게 2개나 덥썩 보내주시공~<br />
&#160;&#160;&#160; 너무 감사합니다.<br />
&#160;&#160;&#160; 내일은 날씨도 흐리고 일정이 변경 되어서, 그냥 얌전히 집에 있으려구 했는데,<br />
&#160;&#160;&#160; 때 마침 잘 되었지 뭡니까. 하루종일 바흐 음악이나 들으며 나도 우아하게...ㅋㅋㅋ&#160;
&#160;&#160;&#160; <br />
<br />
&#160;&#160;&#160;&#160;&#160; 왼쪽은 바이올린 연주의 '바흐'인 것 같고,<br />
&#160;&#160;&#160;&#160;&#160; 오른쪽은 오보에 연주를 하는 알브레히트 메이어(Albrecht Mayer : 아..뭔 발음이 이렇게 어려워 -_-)의<br />
&#160;&#160;&#160;&#160;&#160; '바흐'인 것 같다능~ (저 악기가 오보에란 말인가!!)&#160;
&#160;&#160;&#160;&#160; 왜 '-인 것 같다'라는 추측성 멘트냐면, 오디오는 집에 있고...지금 난 음악을 들을 수 없으므로...ㅜ_ㅡ<br />
&#160;&#160;&#160;&#160; 내일 사운드 빵빵히 해놓고 들을테다. 메이어의 모습이 멋있어서 CD 뒷면도 찰칵-~&#160;
&#160;&#160;&#160; <br />
<br />
&#160;&#160;&#160;&#160; 아!&#160;오보에 들고 있는 남자라니, 악기 들고 분위기 잡는 남자는 다 멋있지 아니한가!!!&#160;
&#160;
&#160;&#160;&#160; 그리고 센스 있고 다정함이 묻어나는 메모지와 귀여운 메모홀더-☆ ^ㅡ^
&#160;&#160;&#160; <br />
<br />
<br />
&#160;&#160;&#160; 순간, 왜 '마녀고양이'님이 저기 꽂혀 있지? 했었다는..ㅎㅎㅎㅎㅎㅎㅎㅎㅎ&#160;
&#160;
&#160;&#160;&#160; 그리고, 주소라 공개할 수는 없었는데, 노란 봉투 겉면에 붓글씨로 썼을 것 같은 너무나 멋진~<br />
&#160;&#160;&#160; 한글 옛날 서체....아, 완전 감탄 했었답니다. 요즘, 서예 하는 사람들 드물잖아요.<br />
&#160;&#160;&#160; 살면서 그렇게 한글 잘 쓴 사람은 처음 봤습니다. ＋_＋&#160;
&#160;&#160;&#160; 유럽 여행갈 때 마기님 업고 가야겠어요. 돈 떨어지면 한글 쓴 거 팔아서 먹고 살게~ ㅎㅎㅎㅎ<br />
&#160;
&#160;
&#160;&#160;&#160; 다시 한 번 감사합니다, 마기님 !! *^ㅡ^*&#160;
&#160;&#160;&#160; 충분히 마신 다음, 리뷰 쓸 거에요.&#160;
&#160;
&#160;
&nbsp;]]></description><image><url>http://image.aladin.co.kr/Community/mypaper/pimg_751210105554102.jpg</url><link>https://blog.aladin.co.kr/come2castle/3726253</link></image></item><item><author>L.SHIN</author><category>♣ 나누기 그리고 더하기</category><title>5월 영화 쿠폰 받으실 분~</title><link>https://blog.aladin.co.kr/come2castle/3692232</link><pubDate>Wed, 05 May 2010 22:47: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come2castle/3692232</guid><description><![CDATA[&#160;
&#160;
&#160;&#160;&#160;&#160; 엊그제가 4월이었던 것 같은데....벌써 5월입니다.(어질)&#160;
&#160;&#160;&#160; 올해 들어 한 거라곤...책 먹고 똥 싼 거 밖에 없군요..;;&#160;
&#160;&#160;&#160; 어쨌거나 할 일은 해야죠.^^;&#160;
&#160;&#160;&#160; 5월 영화 쿠폰 받으실 분~<br />
&#160;&#160;&#160; 댓글 남겨주세요.&#160;
&#160;
&#160;
&#160;&#160;&#160; * 쿠폰 번호는 비밀글로 담아놨다가, 신청하시는 분 있으면 열게요~&#160;<br />
&#160;&#160;&#160;&#160;&#160;&#160; (한 번은..연두색으로 글을 쓰고 싶었다..그러나 눈부셔 죽겠다..-_-)
&#160;
&#160;
&#160;]]></description></item><item><author>L.SHIN</author><category>♣ 나누기 그리고 더하기</category><title>아동 신발 필요하신 분~^^</title><link>https://blog.aladin.co.kr/come2castle/3691851</link><pubDate>Wed, 05 May 2010 21:11: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come2castle/3691851</guid><description><![CDATA[&#160;
&#160;
&#160;&#160;&#160; 친구의 조카가 한 번 신더니,&#160;
&#160;&#160;&#160; "이건 내 스타일이 아니야"&#160;
&#160;&#160;&#160; 하고 집어 던졌습니다. -_-&#160;
&#160;&#160;&#160; 아아~ 그렇다고 새신발을 버릴 순 없잖은가!&#160;
&#160;&#160;&#160; "난 구두가 좋아"&#160;
&#160;&#160;&#160; 결국, 주관이 뚜렷하신 공주님께서는 비운의 운동화를 내치셨습니다.<br />
&#160;&#160;&#160; 하루밖에 안 신었어도, 어디다가 발을 툭툭 치셨나 봅니다.<br />
&#160;&#160;&#160; 앞코에 살짝 때가 묻긴 했어도....새 신발...<br />
&#160;&#160;&#160; 친구가 버리기 너무 아깝다고 해서 나보고 아는 사람중에 줄 사람 없느냐고..;;<br />
&#160;&#160;&#160; 초등학교 들어가기 전의 나이중에 친구가 있을리 만무한 나이기에..;;<br />
&#160;&#160;&#160; 이렇게 SOS를 칩니다. ^^;&#160;
&#160;&#160;&#160; 사이즈는, 180 입니다. (몇 살이 이 사이즈를 신는지 모르겠습니다)<br />
&#160;&#160;&#160; 아이들은 하루가 다르게 쑥쑥 크죠. 그래서 신발이나 옷이 장난 아니게 든다고 들었습니다.<br />
&#160;&#160;&#160; 그냥 버림 받느니&#160;착한 주인 찾아 주는게 낫겠다 싶어서 말입니다.(웃음)&#160;
&#160;&#160;&#160; 혹시 필요하신 분 있으면 댓글 달아주세요.&#160;
&#160;
&#160;&#160;&#160; <br />
<br />
&#160;&#160;&#160;&#160; <br />
<br />
&#160;&#160;&#160;&#160; 너무 귀여워서 내 발에 한 번 넣어봤어요. <br />
&#160;&#160;&#160;&#160; 아아~ 발가락만 (겨우 꾸겨서) 들어가더이다..ㅡ_ㅡ 킷.&#160;
&#160;&#160;
&#160;
&#160;
&#160;]]></description><image><url>http://image.aladin.co.kr/Community/mypaper/pimg_751210105551163.jpg</url><link>https://blog.aladin.co.kr/come2castle/3691851</link></image></item><item><author>L.SHIN</author><category>♣ 나누기 그리고 더하기</category><title>4월 영화 할인 쿠폰 받으실 분~</title><link>https://blog.aladin.co.kr/come2castle/3612019</link><pubDate>Thu, 08 Apr 2010 09:32: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come2castle/3612019</guid><description><![CDATA[&#160;
&#160;
&#160;&#160;&#160; 깜박하고 있었네요.^^&#160;
&#160;&#160;&#160; 4월 영화 할인 쿠폰 받으실 분~&#160;
&#160;&#160;&#160; 댓글 달아주시면<br />
&#160;&#160;&#160; 쿠폰 번호를 드리겠습니다.&#160;
&#160;
&#160;
&#160;&#160;&#160; 오늘도 둥근 해가 짱-! 하고 떴습니다.<br />
&#160;&#160;&#160; 좋은 날들 보내세요, 알라디너 여러분.&#160;
&#160;
&#160;]]></description></item><item><author>L.SHIN</author><category>♣ 나누기 그리고 더하기</category><title>마녀님, 북커버가 도착했어요! ^ㅡ^</title><link>https://blog.aladin.co.kr/come2castle/3442713</link><pubDate>Wed, 24 Feb 2010 15:35: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come2castle/3442713</guid><description><![CDATA[&#160;
&#160;
&#160;&#160;&#160; 드드드드드득-&#160;
&#160;&#160;&#160; 책 보고 있는데 갑자기 요란스럽게 움직이는 핸드폰 때문에 깜짝 놀라서 보니,&#160;
&#160;&#160;&#160; [ㅁㅁㅁ 님이 보낸 택배를 11:00~14:00경 배달 예정. 우체국]&#160;
&#160;&#160;&#160; 으잉?<br />
&#160;&#160;&#160; 나한테 올게 있었던가? 뭐 시킨거 없는데...ㅡ_ㅡ??&#160;
&#160;&#160;&#160; 게다가 ㅁㅁㅁ라는 이름도 본 적이 없으니, 문자가 잘못 왔나 보다 했다.&#160;
&#160;&#160;&#160; 점심을 먹으려고 하는데 맨날 오는 우체국 아저씨가 전화를 한다.<br />
&#160;&#160;&#160; 나가보니, 옴~? 작은 박스 하나를 주시는데 오전에 문자에서 보여줬던 그 이름!<br />
&#160;&#160;&#160; 대체 누구시오?&#160;
&#160;&#160;&#160; 박스를 열어보니 북커버가!!!&#160;
&#160;
&#160;
&#160;&#160;&#160; 아아~ 마녀님. <br />
&#160;&#160;&#160; 잊지 않고 보내주셨군요. 정작 본인은 까맣게 잊어버렸었는데.^^;<br />
&#160;&#160;&#160; 이제 저도 밖에 나갈 때는 북커버로 폼 잡고 책 읽는 겁니까?<br />
&#160;&#160;&#160; 으흐흐흐흣-!&#160;
&#160;&#160;&#160; 부드러운 고무 재질의 눈부신 핑크, 천으로 만들어 부드러운 퀼트풍, 에펠탑이 그려진 심플함까지!&#160;&#160;
&#160;&#160;&#160; <br />
&#160;
<br />
&#160;&#160;&#160; 책을 한 번 끼워봤습니다.<br />
&#160;&#160;&#160; 퀼트풍 북커퍼는 보통 굵기의 보통 사이즈 책은 다 들어가는 듯.&#160;
&#160;&#160;&#160;<br />
<br />

&#160;&#160;&#160; 에펠탑 북커버는 딱딱한 재질로 되어 있어서 책이 흐믈거리지 않아서 좋을 듯 합니다.<br />
&#160;&#160;&#160; 그런데, 작은 책 밖에 안 들어가는...ㅜ_ㅡ&#160;
&#160;&#160;&#160;&#160; <br />
<br />

&#160;&#160;&#160; 게다가, 쿠키 굽다가 실패했다고 초꼬를 보내주시다니! 아, 이런...<br />
&#160;&#160;&#160; 제가 마녀님 요리 페이퍼 올릴 때 마다 징징대던 것을 기억하시고, 쿠후훗 (&gt;_&lt;)<br />
&#160;&#160;&#160; 그리고 접혀 있는 종이를 펼치니 각종 책들의 할인 쿠폰이더군요!<br />
&#160;&#160;&#160; (처음엔 이게 뭔가 싶었던...ㅋㅋ)&#160;<br />
&#160;&#160;&#160; 그리고 어쩜 그리 섬세하신지, 책갈피 북다트까지...ㅠ
&#160;&#160;&#160; <br />
&#160;&#160;&#160;&#160; 총 12개 책의 할인 쿠폰-!&#160; 이 쿠폰은 서점에서 사용할 수 있는 거 같아요~
&#160;
&#160;&#160;&#160; 정말 감사합니다. ^ㅡ^<br />
&#160;&#160;&#160; 잘 쓰고 잘 먹을게요. ㅎㅎㅎ<br />
&#160;&#160;&#160; 나도 뭔가 마녀님한테 주고 싶은데, 오옷, 좋아. 그거군. ㅡ_ㅡ 후후.....&#160;
&#160;&#160;
&#160;
&#160;]]></description><image><url>http://image.aladin.co.kr/Community/mypaper/pimg_751210105529573.jpg</url><link>https://blog.aladin.co.kr/come2castle/3442713</link></image></item><item><author>L.SHIN</author><category>♣ 나누기 그리고 더하기</category><title>휘모리님 책 도착, 감사합니다-☆</title><link>https://blog.aladin.co.kr/come2castle/3426331</link><pubDate>Thu, 18 Feb 2010 14:59: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come2castle/3426331</guid><description><![CDATA[&#160;
&#160;
&#160;
&#160;&#160;&#160; 휘모리님, 책이 도착했습니다! ^ㅡ^<br />
&#160;&#160;&#160; 이제 막 도착한 책에서 느껴지는 차가움이 손에 느껴지자 기분이 좋았습니다.<br />
&#160;&#160;&#160; [쥐의 똥꾸멍을 꾀맨 여공] 책을 꺼내다가 책 더미에 깔릴 뻔! 하기까지 했다니.<br />
&#160;&#160;&#160; 아, 이 고마움을 모를 겁니다. <br />
&#160;&#160;&#160; 그럼에도 그 상황이 상상되어 입꼬리가 살짝 올라가려는 나는, 사악대왕...( -_-)<br />
&#160;&#160;&#160; 책 더미들 때문에 바둥바둥 대었을 휘모리님을 생각하니까, 그만..;;; ㅋㅋ&#160;
&#160;&#160;&#160; <br />
<br />
&#160;
&#160;&#160;&#160; 더불어, '비오는 날 커피 한 잔' 하라고 보내주신 스타벅스 쿠폰까지. <br />
&#160;&#160;&#160; 아아, 당신의 이 섬세한 배려를 느끼는 순간 살짝 내린 밖의 눈도 녹아내릴 것 같더군요.^^&#160;
&#160;&#160;&#160; 비오는 날 스타벅스에 오시면<br />
&#160;&#160;&#160; 친구 분의 음료는 스타벅스가 드립니다.&#160;
&#160;&#160;&#160; 이런 이쁜 문구라니. '공짜로 줄게' 라는 말보다 훨씬 근사하죠.&#160;
&#160;&#160;&#160; 이것은 아껴 두었다가, 나중에 휘모리님을 만나게 되면 쓰고 싶습니다.<br />
&#160;&#160;&#160; 그래요, 비오는 날...&#160;
&#160;
&#160;&#160;&#160;&#160;&#160;&#160;&#160;&#160;&#160;&#160;&#160; On a&#160;rainy day,<br />
&#160;&#160;&#160; &#160;&#160;&#160;&#160;&#160;&#160;&#160;&#160;&#160;&#160;&#160;&#160;&#160; &#160;&#160;&#160;&#160;&#160;&#160;&#160;&#160;&#160;&#160;&#160;&#160;&#160;&#160; Oh, on a rainy day...&#160;&#160;
&#160;
&#160;
&#160;
&#160;]]></description><image><url>http://image.aladin.co.kr/Community/mypaper/pimg_751210105527776.jpg</url><link>https://blog.aladin.co.kr/come2castle/3426331</link></image></item><item><author>L.SHIN</author><category>♣ 나누기 그리고 더하기</category><title>영화 쿠폰 받으실 분, 예약 받아요 (2~12월분)</title><link>https://blog.aladin.co.kr/come2castle/3337344</link><pubDate>Wed, 13 Jan 2010 17:06: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come2castle/3337344</guid><description><![CDATA[&#160;
&#160;&#160;&#160; 네, 알라딘에서 제공하는 영화 쿠폰이랍니다.&#160;&#160;
&#160;&#160;&#160; 어차피, 나는 쓰지도 않는 것, 아깝게 공중분해 하느니<br />
&#160;&#160;&#160; 알라디너들에게 주는게 낫다 싶어서 말입니다.^^&#160;
&#160;&#160;&#160; "엘신이 쓰면 되지! 엘신은 영화 안 보나?"&#160;
&#160;&#160;&#160; "저요? 저 영화 무지 좋아합니다. 단지... 쿠폰 번호를 사이트에 들어가서 입력하구..<br />
&#160;&#160;&#160;&#160; 어쩌구...하는 그런 과정이 귀찮은 게으름뱅이라서요 -_-.."&#160;
&#160;&#160;&#160; 그래서 그동안 날린 쿠폰이 몇 개더냐! 우어!&#160;&#160;
&#160;&#160;&#160; 또 그래서, 이렇게라도 미리 쿠폰 받으실 분 예약해놓으면 적어도 공중분해는<br />
&#160;&#160;&#160; 면할까 싶어서 말입니다.(웃음)&#160;
&#160;&#160;&#160; 1월분은 이미 제공했구요,<br />
&#160;&#160;&#160; 2~12월분 11개가 남았습니다.<br />
&#160;&#160;&#160; 받으실 분은 [난 몇 월분~]하고 댓글로 예약만 하시면, 그 달 초에 날려보내겠습니다.ㅋ&#160;&#160;
&#160;
&#160;
&#160;
&#160;&#160;&#160; PS :&#160; 아뿔싸...그러면, 올해는 잠수 타기는 글렀구나...ㅡ.,ㅡ (왜 그 생각을 못했..;;;)&#160;
&#160;
&#160;
&#160;]]></description></item><item><author>L.SHIN</author><category>♣ 나누기 그리고 더하기</category><title>책 천사 강림. 일용할 양식 기증하사!</title><link>https://blog.aladin.co.kr/come2castle/3320773</link><pubDate>Wed, 06 Jan 2010 19:39: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come2castle/3320773</guid><description><![CDATA[&#160;
&#160;&#160;&#160; 비밀글로 먼저 댓글을 남기신 분이라 누구라고는 밝힐 수는 없고 그냥<br />
&#160;&#160;&#160; 책 천사님 이라고 부르기로 했다.&#160;
&#160;&#160;&#160; 그 분이 보내주신 책이&#160;오늘 낮에&#160;도착했다.<br />
&#160;&#160;&#160; 무려 11권!<br />
&#160;&#160;&#160; 그것도 내 입맛을 잘 맞춘 다양한 책들을....<br />
&#160;&#160;&#160; 과학 에세이, 계발서, 인문학, 소설 등등...<br />
&#160;&#160;&#160; 찬 바람을 타고 달려온 녀석들답게 한 권 한 권 꺼낼 때마다<br />
&#160;&#160;&#160; 손에 느껴지는 그 차가운 감촉이라니.<br />
&#160;&#160;&#160; 마치, 신선한 야채나 갓 잡은 생선, 혹은 시원한 우유를 집을 때처럼.&#160;
&#160;&#160;&#160; 보통 사람들은 입버릇처럼 말한다.&#160;
&#160;&#160;&#160; "하늘에서 그게 떨어졌겠니?"&#160;
&#160;&#160;&#160; 응, 오늘은 확실히 하늘에서 떨어졌다. <br />
&#160;&#160;&#160; 내게 있어 책이란 그런 존재.<br />
&#160;&#160;&#160; 안 그래도 지난번에 새로 입양한 녀석들 10권 중 9권이 '빨리 날 잡아잡슈'<br />
&#160;&#160;&#160; 하는 마당에 내 곡식은 더욱 더 풍성해졌구나! 우움하하하핫!!!!&#160;
&#160;&#160;&#160; 배부르다.<br />
&#160;&#160;&#160; 보기만 해도 흐믓하고 행복해서 어쩔 줄 모르겠다. ㅡ_ㅡ 히죽.&#160;
&#160;&#160;&#160; 다시 한 번 책 천사님에게는 감사하다는 말을 드리며,<br />
&#160;&#160;&#160; 부지런히 먹고 여기 와서 똥 싸겠나이다~ (넙죽)&#160;
<br />
&#160;&#160;&#160; ]]></description></item><item><author>L.SHIN</author><category>♣ 나누기 그리고 더하기</category><title>★ 책 방출 - 2차</title><link>https://blog.aladin.co.kr/come2castle/2839939</link><pubDate>Wed, 13 May 2009 12:28: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come2castle/2839939</guid><description><![CDATA[<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60860247&TPaperId=2839939"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92/93/coveroff/8960860247_1.jpg" width="75" border="0"></a>&nbs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85509993&TPaperId=2839939"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4/97/coveroff/8985509993_1.gif" width="75" border="0"></a>&nbs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7184308X&TPaperId=2839939"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10/51/coveroff/9788971841648.gif" width="75" border="0"></a>&nbs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7527487X&TPaperId=2839939"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56/86/coveroff/897527487x_2.jpg" width="75" border="0"></a>&nbs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82731881&TPaperId=2839939"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86/52/coveroff/8982731881_2.jpg" width="75" border="0"></a>&nbsp;&nbsp;<a href='https://blog.aladin.co.kr/come2castle/2839939' target='_blank'>[상품더보기]</a><br/><br/>&#160;
&#160; 책을 새로운 주인에게 입양합니다.<br />
&#160; 원하는 책을 댓글로 찜해주세요.^^<br />
&#160; 이번엔 택배비 무료에요.&#160;&#160;<br />
&#160; 유료는..받는 사람도 불편할 것 같고..<br />
&#160; 하지만 택배비 유료면..적어도 그 돈을 받기 위해서라도 택배 기사가<br />
&#160; 상대에게 책을 꼭 줄 것만 같았거든요.(웃음)<br />
&#160; 하지만 뭐, 어차피 우체국 아저씨니까 믿어도 되겠죠? ^^&#160;
&#160;&#160;&#160;
&#160;&#160;&#160;&#160;
&#160; &#160;
&#160; 천국의 책방 1&#160; /&#160; 마쓰히사 아쓰시&#160; (치카님 찜)
&#160; 어느 날 갑자기 천국의 책방에서 일하게 된 젊은 청년.<br />
&#160; 순수한 사랑 이야기.&#160;
&#160;
&#160;
&#160; 세상은 언제나 금요일은 아니지&#160; /&#160; 호어스트 에버스&#160;&#160; (스텔라님 찜)
&#160; 괴짜 주인공의 일상사를 통해 살짝 엿보는 인생철학 이야기들이 코믹하게 어우러지며<br />
&#160; 동시에 독일의 문화를 은근슬쩍 맛볼 수 있는 유쾌한 책.&#160;
&#160;
&#160;
&#160; 느낌으로 아는 것들&#160; /&#160; 호어스트 에버스&#160;&#160; (치카님 찜)
&#160; [세상은 언제나 금요일은 아니지]의 후속편이랄까.<br />
&#160; 같은 주인공의 일상사를 다룬 이야기지만, 전편보다는 덜 유머러스한 대신 깊이는 더해진 책.&#160;
&#160;
&#160;
&#160; 이케부쿠로 웨스트 게이트 파크&#160; /&#160; 이시다 이라&#160;
&#160; 뒷골목 청소년들의 모습을 담은, 약간은 추리소설의 모양을 낸 책.<br />
&#160; 이 시대 아이들의 세계, 우정, 가벼운 듯 결코 가볍지 않은 그들의 삶.&#160;
&#160;
&#160;
&#160; 꿈꾸는 책들의 도시 1,2&#160; /&#160; 발터 뫼르스&#160; (스텔라님 찜)
&#160; 인간이 아닌, 그러나 인간처럼 살아가는 존재들의 책에 대한 이야기들(소설)<br />
&#160; (읽어보지 않아서 내용은 모르겠으나 주인공들 이름이 어찌나 어렵던지..&#160;-_-)&#160;
&#160;
&#160;
&#160; 영혼을 위한 닭고기 수프&#160;1,2&#160; /&#160; 잭 캔필드, 앨런 코헨&#160;
&#160; 지친 영혼을 위로해주고 격려해줄 수 많은 감동 스토리 실화를 모은 책.<br />
&#160; 때로는 웃게, 때로는 감동을, 때로는 자신감을 불어넣어줄 따뜻한 닭고기 수프.&#160;
&#160;
&#160;&#160;
&#160; 모리와 함께한 화요일&#160; /&#160; 미치 앨봄&#160;&#160; (혜경님 찜)
&#160; 죽음을 앞둔 대학교 때의 교수의 '인생 철학' '삶의 희노애락'을 매주 화요일마다 들으며<br />
&#160; 글을 써내려간 중년 남자. 과거,현재 이야기들 속에서 그는 잃어버렸던 중요한 것을 깨닫는다.&#160;
&#160;
&#160;
&#160; 살아 있는 동안 꼭 해야 할 49가지&#160; /&#160; 탄줘잉&#160;
&#160; 자기 계발서가 아니다. 실화를 바탕으로 한 우리 인생의 감동, 슬픔, 기쁨 등이 들어있는<br />
&#160; 이야기들을 읽다 보면 어느새 눈물을 흘리고 있는 자신을 발견하게 될 것이다.&#160;
&#160;
&#160;
&#160; 아...더 이상 기억이 안 나네...-_-<br />
&#160; 내 집이 아니고 다른데서 쓰려니..<br />
&#160; 일단은 이렇게 먼저 적고, 나중에 다시 올리게요. ^^;&#160;
&#160; 제가 한 번이라도 우편을 보낸 적이 없는 분은 알아서...성명/연락처/주소 좀...(웃음)&#160;
&#160; 얍-!<br />
&#160; 오늘은 상쾌한 수요일입니다.<br />
&#160; 남은 하루도 즐겁게 보내시기를~ ^ㅡ^&#160;
&#160;]]></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65/81/cover150/8901057344_2.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658156</link></image></item><item><author>L.SHIN</author><category>♣ 나누기 그리고 더하기</category><title>★ 책 가져가세요~</title><link>https://blog.aladin.co.kr/come2castle/2760167</link><pubDate>Thu, 02 Apr 2009 10:13: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come2castle/2760167</guid><description><![CDATA[<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5000093143&TPaperId=2760167"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noimg_off_b.gif" width="75" border="0"></a>&nbs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72530301&TPaperId=2760167"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noimg_off_b.gif" width="75" border="0"></a>&nbs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08071121&TPaperId=2760167"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19/77/coveroff/8908071121_1.gif" width="75" border="0"></a>&nbs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5000060486&TPaperId=2760167"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noimg_off_b.gif" width="75" border="0"></a>&nbs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34900059&TPaperId=2760167"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26/21/coveroff/8934900059_1.gif" width="75" border="0"></a>&nbsp;&nbsp;<a href='https://blog.aladin.co.kr/come2castle/2760167' target='_blank'>[상품더보기]</a><br/><br/>&#160;
&#160; 방을 정리하려고 합니다.<br />
&#160; 쓸데없는 소유욕으로 점점 좁아지는 이 방,<br />
&#160; 인테리어 카달로그에 나오는 방들처럼 깔끔하고 군더더기 없는 모습은<br />
&#160; 아니더라도, '정말 필요한 최소의 것만 있는' N의 집처럼 ...<br />
&#160; 분명 내 물건들인데, 분명 내가 정리해서 거기에 집어 넣었을텐데,<br />
&#160; 늘~ 내 물건 찾아 삼만리인 것은 너무한다 싶어서 말이죠. =_= (긁적)&#160;
&#160; 일단은 책부터.<br />
&#160; 나의 책과 C의 책이 당당하게 책장을 차지하고 있지만,<br />
&#160; 도대체 몇 년이 지나도 읽지 않을거면서 굳이 가지고 있는 것은 미련하니까.<br />
&#160; 나에게는 필요없지만 누군가에게는 필요할지 모르는 책,<br />
&#160; 주인 찾아가기를 바라며 -&#160;
&#160; * 책은 모두 그냥 드립니다. (단, 택배비는 착불~)<br />
&#160;&#160;&#160;&#160; 원하시는 책을 골라주세요. 단, 1인당 3권까지만~^^<br />
&#160;&#160;&#160;&#160; (전에 한꺼번에 사 놓은 알라딘 전용 포장팩이 엄청 많아서 그걸 사용할건데<br />
&#160;&#160;&#160;&#160;&#160; 알라딘에서 온건줄로 오해하지는 마시고요.ㅋㅋ)&#160;
&#160; * 한 번도 읽지 않은 새 책도 있지만, 한 두번 읽은 몇 년 된 책도 있습니다.&#160;
&#160; * '이건 뭐야? 엘신과 어울리지 않잖아' 라고 느끼는 책은 제 책이 아닙니다. 푸겔겔~&#160;&#160;
&#160; * 저와 댓글 한 마디 나눈 적 없는...(누군지도 모르는! -_-)분은 신청하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br />
&#160;&#160;&#160;&#160; 저는 그런 얌체족 싫어하거든요. ^^;
&#160; ★팁★<br />
&#160; 엘신이 한 번도 읽지 않았을 것 같은 책을 정확히 찍어 주시는 분께는, <br />
&#160; 뽀너스 선물도 넣어드리죠. ㅡ_ㅡ (훗)&#160;
&#160; 자아~ 그럼, 장르별로 구분할테니 원하는 곳에 가서 콕- 찍어보세요. ^ㅡ^&#160;&#160;<br />
&#160; (찍으랬다고 마우스로 콕콕 하지 마셈 -_-)

&#160; ㅁ 경제/계발서/처세술&#160;
&#160;&#160;&#160; &#160;
&#160;거상 : 대기업이 미국을 바꿨다&#160;&#160;(스텔라님 찜★)
&#160;잭 비어티 / 물푸레(창현) / 2002년 3월&#1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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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0;&#160;
&#160; 나를 바꾼 그때 그 한마디 1&#160;
&#160; 말로 토마스 / 여백 / 2003년 7월&#1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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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0;&#160; 거짓말처럼 일하기가 즐거워지는 책&#160;
&#160;&#160; 이곤 / 행담 / 1998년 12월&#1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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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0; &#160;
&#160; 성공하는 사람에겐 표정이 있다&#160;
&#160; 정연아 / 명진출판사 / 1997년 5월&#1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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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0; 스무살 백만장자 그레이&#160;
&#160; 파라 그레이 / 리더스북 / 2008년 7월&#1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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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0; 당신의 결점에서부터 시작하라&#160; (스텔라님 찜★)
&#160; 제임스 월드롭 &amp; 티모시 버틀러 / 세종서적 / 2001년 9월&#1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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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0; 사람들은 나를 성공이라는 말로 표현한다&#160;
&#160; 김태연 / 밀알 / 2001년 1월&#1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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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0; 당신은 성공하기 위해 태어난 사람&#160;
&#160; 김금주 / 에코 / 2003년 7월&#1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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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0; 엽전의 처세술&#160;
&#160; 딩 위옌 스 / 김영사 / 2004년 10월&#1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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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0; ㅁ 역사 / 예술 / 문화&#160;/ 수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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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0; 먼나라 이웃나라 : 프랑스&#160;
&#160; 김원복 / 김영사 / 1998년 7월&#160;
&#160;&#1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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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0; 먼나라 이웃나라 : 일본&#160;
&#160; 김원복 / 김영사&#160;/ 2000년 1월&#160;
&#160;&#1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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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0; 판소리와 풍속화 그 닮은 예술 세계&#160; (메피님 찜★)
&#160; 김현주 / 효형출판 / 2000년 12월&#1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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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0; 칼의 노래 1&#160;
&#160; 김훈 / 생각의나무 / 2003년 12월&#1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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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0;&#160;&#160;털없는 원숭이&#160; (메피님 찜★)
&#160;&#160; 데스먼스 모리스 / 정신세계사 / 1991년 6월&#1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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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0; 입큰 개구리의 하품&#160;
&#160; 안토니 드 멜로 / 삶과 함께&#160; 1991년 10월&#1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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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0; 평교사는 아름답다&#160;
&#160; 최홍이 / 열림원 / 1999년 3월&#1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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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0; 느리게 산다는 것의 의미&#160; (스텔라님 찜★)
&#160; 피에르 쌍소 / 동문선 / 2000년 6월&#1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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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0; 아들과 함께 걷는 길&#160;(소설)&#160; (순오기님 찜★)
&#160; 이순원 / 해냄 / 1996년 11월&#1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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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0; 혼자서는 너 둘이가는 사랑&#160;
&#160; 유영아 / 동아일보사 / 1996년 10월&#1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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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0; ㅁ 소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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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0; 행복을 파는 외계인, 미친 초록별에 오다&#160;
&#160; 웨인 W. 다이어 / 21세기북스 / 2007년 1월&#1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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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0; 누드 하버드&#160;
&#160; 제인 하버드 / 영미디어 / 2000년 3월&#1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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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0; CONGO 잃어버린 황금도시&#160;
&#160; 마이클 크라이튼 / 삼환기획 / 1992년 1월&#1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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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0; 폭로 - 상,하&#160;(전 2권)
&#160; 마이클 크라이튼 / 영림카디널 / 1994년 4월&#1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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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0; 붉은 세포&#160;
&#160; 리처드 마친코 / 서적포 / 1994년 7월&#1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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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0; 최후 심판의 날의 음모&#160;&#160; (순오기님 찜★)
&#160; 시드니 셀던 / 김영사 / 1991년 8월&#1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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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0;
&#160; 시간의 모래밭&#160;&#160;&#160;(순오기님 찜★)
&#160; 시드니 셀던 / 김영사 / 1996년 3월&#1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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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0;
&#160; 모레 1,2,3 (전 3권)&#160;
&#160; 알란 폴섬 / 서적포 / 1994년 6월&#160;
&#160;
&#160;
&#160; 파우스트 - 상,하 (전 2권)&#160;
&#160; 요한 볼프강 폰 괴테 / 범우사 / 1999년 2월&#160;
&#160;&#160;
&#160;
&#160; 스니커즈&#160;
&#160; 듀이 그램 / 서적포 / 1993년 1월&#160;
&#160;
&#160;
&#160; 아니, 세상에 이런 일이&#160;- 1,2 (전 2권)
&#160; 김윤수 / 하나로 / 1995년 8월&#1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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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0;
&#160;]]></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3/95/cover150/8981101361_1.gif</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39573</link></image></item></channel></r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