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명록




네꼬 2008-01-07  

그 사이 분위기 있는 사진으로 대문 이미지를 바꾸신 치니님.

저 아주 잘 놀고 왔어요. 재미나고 행복하게 말이지요. 덕분에, 전과 똑같은 일상으로 돌아와서도 즐겁고 행복하답니다.

지난 해에 치니님과 알게 되어서 기쁘고 올해가 기대 되어요. 올해엔 더 자주 드나들면서 귀찮게 할 테니 이 노란 털 고양이를 내치지 말아주세요. 사이 좋게 지내요, 우리.

: )  

 
 
치니 2008-01-07 20:1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네꼬님, 저 분위기 있는 분(?)이 바로 바로 바로 아드님이라는 것을 일단 자랑하고, ㅋㅋ
잘 놀고 오신 티가 팍팍 나서 지금 복수전을 생각하고 있어요.
올해 내로 어딘가 다녀오고야 말리라, 그 어딘가는 네꼬님처럼 살짝 감추면서, 음하하.
저도 지난 해 알게 되어서 기뻤어요, 보물을 찾은 기분이었죵.
정말 자주 자주 드나들어 주셔야 해요! 그리고, 지난 해보다는 글도 더 많이 쓰셔야 해요!
 


이게다예요 2008-01-06  

아휴.. 너무 감사해요. 정말 오랜만이죠?

그동안 몸이 좀 안 좋아서 오랫동안 자리를 비웠더니 나름 서재가 어색하네요.

자주 뵈요 이제. ㅋㅋ

 
 
치니 2008-01-07 09:0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앗, 몸이 안 좋으셨다니, 이런... 어쩐지 좀 걱정이 되더라구요.
이제 괜찮으신거죠?
새해가 되었으니 아픈건 작년까지로 마감하시고, 좋은 글 계속 써주세요 ~ ^-^
 


마녀물고기 2007-12-08  

오랜만이지요? 책 사러 알라딘에 들어오긴 하는데 서재 클릭한 건 정말 오랜만인 듯해요. 제 서재 제가 구경하다가(-.-) 문득 치니님 그리워 몇 자 남깁니다. 보고파요(좀 뜬금없지요? 크)

 
 
치니 2007-12-08 09:5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으앙! 마녀물고기님 ~~~~ 목놓아 울음이 터질만큼 반갑습니다.
저는 가끔씩 가서 빈 방을 훑어보고 오곤 했는데...얼마나 궁금하고 그리웠다구요.
너무 무심하십니다요. 흑흑.
이런 뜬금없는 방문, 대환영이에요. 마치 기대도 안했던 크리스마스 선물 같아요 ~ 헤헤.
 


토트 2007-11-08  

치니님~
책 잘 받았습니다.^^
이렇게 맘 좋게 보내주시다니, 너무너무 감사합니다.
다음에는 제가 뭔가를 드릴 기회가 있겠죠?
감기 조심하시고, 행복하세요.^^

 
 
치니 2007-11-09 08:2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토트님, 잘 받으셨다니 다행입니다.
이제 곧 겨울이에요, 따스하고 재미난 일들 많으시길.
 


하이드 2007-11-07  

마음 좋으신 치니님 ^^ 책 잘 받았습니다. 읽고 싶었던 책들을 이렇게 받아볼 수 있어서 다시 한 번 감사드립니다. 잘 읽고 독후감 쓰도록 하겠습니다.
 
 
치니 2007-11-07 09:0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이게, 해보니까, 은근 신경 쓰이고 손 가는데, 고게 기분이 므흣하면서 재미나던데요.
택배장에 주소 쓸 때 왠지 떨리고...ㅎㅎ
책 드린다는 핑계로 제가 더 신났던거 같아요.
독후감 구경하러 갈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