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xml-stylesheet href="https://blog.aladin.co.kr/blog/rss/rssUserXSL.aspx" type="text/xsl" media="screen"?><rss version="2.0"><channel><title>독설의 보물창고 (chinalove7 서재)</title><link>https://blog.aladin.co.kr/chinalove7</link><language>ko-kr</language><description>하루하루 꾸준히</description><copyright /><generator>Aladdin RSS(Alss) v0.9</generator><lastBuildDate>Thu, 20 Aug 2026 23:14:39 +0900</lastBuildDate><image><title>chinalove7</title><url>https://image.aladin.co.kr/Community/myface/pt_7721871831142496.jpg</url><link>https://blog.aladin.co.kr/chinalove7</link><width>100</width><height>100</height><description>chinalove7</description></image><item><author>chinalove7</author><category>서평</category><title>카네기의 가르침 서평 - [카네기의 가르침 - AI도 대신할 수 없는 인간관계와 자기관리 46가지 원칙]</title><link>https://blog.aladin.co.kr/chinalove7/17456324</link><pubDate>Mon, 17 Aug 2026 21:13: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chinalove7/17456324</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542130625&TPaperId=17456324"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978/50/coveroff/k542130625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542130625&TPaperId=17456324"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카네기의 가르침 - AI도 대신할 수 없는 인간관계와 자기관리 46가지 원칙</a><br/>데일 카네기 지음, 박중환 옮김 / 세이버스 / 2026년 08월<br/></td></tr></table><br/>I는 점점 우리생활에 깊숙히 들어오고 있다. 회사, 가정 뿐만아니라 우리주변 어느 곳에서 남녀노소 할 거 없이 AI 사용량이 점점 늘어나고 있는 세상이다. AI가 우리생활에 더 침투 할 수록 인간 관계는 점점 더 약해지고 있는 세상으로 변하고 있는 것 같다. 하지만 사람이 사는 세상에서 인간관계는 개인의 삶에서 가장 중요한 부분이라고 생각한다. 우리는 태어나서 부터 죽는 순간까지 관계의 연속이며, 인간이 살아가는 이유 또한 관계와 상당한 영향이 있다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이렇게 중요한 인간관계가 AI로 인해 그 중요성이 흐릿해지는 시대로 되어 가고 있는 건 아닌지 그렇기 때문에 인간관계의 중요성을 인지하고 사는 것은 큰 장점이 되는 시대가 되지 않을까라는 의문과 함께 읽은 이 책 카네기의 가름침은 누구나 알고 있는 데일카네기의 핵심 사상이 잘 포함되어 있고 인간 관계 뿐만 아니라 인간 관계에 얽혀 있는 자기 관리에 대한 내용까지 포함되어 있어 AI 시대에 한번쯤은 읽어보면 좋은 인사이트를 많이 얻을 수 있는 책이라 생각한다.&nbsp;<br style="box-sizing: border-box; margin: 0px; padding: 0px;">사실 데일카네기의 인간관계론은 굉장히 많은 책들이 출판되어 있고 서점에서도 쉽게 구할 수 있다. 또한 데일카네기의 사상은 널리 알려져 있고 책에서 나오는 내용들도 기존에 비슷한 류의 책을 읽었다면 다 알고 있는 내용일 수도 있다. 그러나 이 책의 특징은 카네기의 생각을 바탕으로 편집자의 코멘트가 있는 부분이다. 따라서 개인마다 해석이 다를 수 있는 부분을 어느 정도 내용 정리를 통해 재 해석할 수 있는 여지를 한 번더 주어 지며, 우리의 삶속에서 어떻게 적용할 수 있을지에 대해서 좀 더 도움을 받을 수 있어서 좋았다. 또한 우리가 가져야 할 태도와 마음가짐을 좀 더 명확하게 집어주고 있어서 각 챕터의 핵심 내용을 쉽게 파악할 수 있었다.<br style="box-sizing: border-box; margin: 0px; padding: 0px;"><br style="box-sizing: border-box; margin: 0px; padding: 0px;">데일카네기의 좋은 내용들은 이미 많이 알려져 있기 때문에 따로 내용을 논할 필요는 없을 거 같다. 내가 책을 읽고 느낀 핵심 포인트는 시간의 중요성이다. 현재라는 시간의 관점을 실생활에 잘 반영하고 살아야 되는 부분이 중요하고 느꼈고 또 하나는 핵심은 결국 지식의 실천이라는 것이다. 이 느낀점들은 자기계발를 읽는 공통된 목적이기도 하다. 책을 읽고 끝내는 것이 아니라 독서의 목적은 실천이라는 것을 이 책을 통해 다시 한번 느낄 수 있었다. 나 또한 데일카네기 책을 이전에도 읽어 보았지만 이 책을 다시 읽으면서 실천하지 못했던 부분들을 반성하고 깨우칠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을 가지게 되었다.&nbsp;<br style="box-sizing: border-box; margin: 0px; padding: 0px;">카네기의 가르침을 통해 오랜만에 다시 보게된 카네기의 사상과 교훈은 언제나 새롭게 다가오는 것 같다. 결국 인간관계의 질에 따라 우리 삶의 많은 부분들이 결정되어 진다는 것을 다시 한번 느낄 수 있었고, 상대의 입장에서 항상 생각해 보자라는 마음가짐을 다시 가질 수 있게 해 준 이책 카네기의 가르침은 AI시대에 읽어 보는 좋은 책이라 생각한다.&nbsp;]]></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978/50/cover150/k542130625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9785053</link></image></item><item><author>chinalove7</author><category>서평</category><title>인류의 다행성 삶을 위한 과정 - [스페이스X 일론 머스크 - 세계 최강의 우주 기업은 어떻게 실패하고 다시 일어났는가?]</title><link>https://blog.aladin.co.kr/chinalove7/17440284</link><pubDate>Sun, 09 Aug 2026 08:56: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chinalove7/17440284</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392137852&TPaperId=17440284"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069/40/coveroff/k392137852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392137852&TPaperId=17440284"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스페이스X 일론 머스크 - 세계 최강의 우주 기업은 어떻게 실패하고 다시 일어났는가?</a><br/>에릭 버거 지음, 장용원 옮김, 서성현 감수 / 상상스퀘어 / 2026년 04월<br/></td></tr></table><br/>오랜만에 서평을 쓴다. 꾸준히 한다는게 쉬운게 아니라는 것을 매번 느낀다. 이번에 읽은 스페이스X 일론머스크는 에릭버거가 지은 책으로 상상스퀘어에서 출판하였다. 일론머스크는 테슬라로만 잘 알고 있었고, 최근에 나스닥에 상장한 스페이스X 회사는 일론머스트가 운영하는 테슬라 이외에 또 다른 우주항공 회사라는 정도만 알고 있었지 그닥 관심이 없었던 회사였다. 일론머스크의 천재성은 매스컴을 통해 많이 보았고, 테슬라를 운영하는 방식에서도 잘 드러났지만 깊게는 관심을 가지고 있지 않았다. 따라서 이 책도 매스컴을 보고 구매는 해 놓았지만 읽지 않고 방치되었던 책 이었다. 때마침 휴가도 있고 책 읽을 시간이 주워져 큰 기대 없이 읽게 된 이 책은 예상외로 흥미 진진 하였고, 스페이스X의 기업문화와 분위기, 스페이스X가 현재 우주항공 분야에서 독보적인 위치까지 오게되었는지를 잘 서술하고 있다. 특히 일론머스크의 인류가 다행성에서 살기 위한 뚜렷한 목표를 실현해 내는 과정과 그 과정에서 스페이스X의 모든 직원들과 의사소통은 모든 기업들에게 인사이트를 주는 부분이 많다고 생각했고 스페이스X 직원들의 열정과 그들이 일을 대하는 방식은 직장인으로써 부러움과 함께 회사와 나의 관계, 그리고 내가 일하는 방식에 대해 많은 성찰을 할 수 있는 계기가 되었다.<br style="box-sizing: border-box; margin: 0px; padding: 0px;">책은 일론머스트의 리더십이나 천재성을 보여주기 보다는, 일론 머스트가 스페이스X를 통해 하나의 목표를 향해 진행되는 과정에서 수많은 어려움과 난관을 극복하는 자세가 돋보였고, 대표라는 자리에서도 끊임없이 노력하고 공부하며 수많은 직원들과 소통하는 과정은 리더의 중요한 자질 중 의사소통의 중요성을 엿볼 수 있었다. 또한 우주항공분야의 개척되지 않은 많은 일들을 빠른 시일내에 처리하는 의지와 주변의 시기, 질투와 불가능하다는 많은 평가들을 무시하고 본인의 목표와 스페이스X 직원들의 가능성을 믿어주는 자세가 특히 리더로써 존경하하는 마음을 가질 수 있었다.&nbsp;<br style="box-sizing: border-box; margin: 0px; padding: 0px;">우주항공이라는 분야는 사실 일반인에게 접근하기 쉽지 않은 분야이며, 깊게 파고들기도 어려운 내용이지만 책은 스페이스X가 일개 로켓회사에서 현재 전세계적으로 우주항공분야의 독보적인 위치까지 올 수 있었던 과정을 일반인도 알기 쉽게 설명하고 있어서 좋았고, 특히 스페이스X의 위기와 이를 어떻게 극복하였고, 그 과정에서 직원들의 자세와 열정, 일론머스트의 리더로써의 태도와 책임감을 잘 표현하고 있어서 마음에 와 닿는 부분이 많았다. 이 책을 읽고 느낀 부분은 스페이스 X 주식을 사야겠다였다. 이유는 스페이스X는 다른 회사와 다르다는 것을 책을 읽는 내내 많이 느꼈다. 특히 일론머스트라는 대단한 리더의 흔들리지 않은 목표와 그 목표를 스페이스X 직원들과 같이 공유하여 하나의 공동체로 회사를 운영하는 자세가 대단하였고, 그런 목표의식을 스페이스 X 직원들도 공감하고 자부심을 느끼며 업무에 임하는 자세가 직장인으로써 스페이스X는 대단한 회사라는 것은 틀림없는 사실이라는 것이었다.<br style="box-sizing: border-box; margin: 0px; padding: 0px;">한국의 한 직장인으로써 본인의 회사와 직업에 만족을하고 자부심을 느끼는 부분은 굉장히 힘들다고 생각한다. 일반적인 직장인은 대부분은 돈을 위해 회사를 다니지 자신의 잡을 위해 그리고 그 잡에 대한 목표를 위해 일하는 사람은 정말 소수라고 생각한다. 하지만 스페이스X 직원들은 다르다는 것을 느꼈다. 물론 모든 직원이 다 그렇진 않을 것이다. 우주 항공이라는 특수한 분야인 것도 한몫 할 테지만, 그 안에서 인류를 위해 무엇인가 하고 있다라고 느끼면서 일할 수 있다는 것, 그렇기 때문에 노동 시간과 업무의 강도에 구애받지 않고 온 힘을 쏟을 수 있는 환경이 된다는 것은 일론머스트가 운영하는 스페이스X이기 때문에 가능할 수 있었고 그래서 그가 특별한 사람이라는 것을 이 책을 통해 많이 느꼈다. 비록 우리나라 회사는 아니지만 모든 인류가 지구가 아닌 화성 또는 다른 행성에서의 삶이 시작되다는 것은 앞으로 인류가 나아가야 할 방향이라고 생각하고 그렇기 때문에 나 또한 스페이스X를 열심히 응원하고 싶다.&nbsp;<br style="box-sizing: border-box; margin: 0px; padding: 0px;">책에서 감명 깊었던 일론 머스트의 몇가지 내용을 공유하면 서평을 완료하고자 한다.'우리가 내딛는 걸음이 작은 발걸음처러 보일 수 있습니다. 하지만 우리가 정신을 바짝 차리고 이 첫걸음을 내딛지 않으면 나나 여러분의 생애에는 화성에 갈 수 없을 겁니다.' 271 page'최고의 부품은 부품이 없는 것이다, 머스크는 회의 때마다 언제나 이말을 반복했다' 429 page<br style="box-sizing: border-box; margin: 0px; padding: 0px;">]]></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069/40/cover150/k392137852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0694024</link></image></item></channel></r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