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명록




Arch 2010-01-18  

볼매님
 
 
2010-01-18 17:03   URL
비밀 댓글입니다.

2010-01-18 17:43   URL
비밀 댓글입니다.

2010-01-18 22:59   URL
비밀 댓글입니다.
 


다락방 2010-01-15  

앗! 지붕에 저 꽃나무는 어떻게 한거에요? 정말 엄청 무진장 예뻐요. 최고에요, 최고. ㅠㅠ
 
 
Forgettable. 2010-01-15 13:0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ㅋㅋㅋ 락방님 마음에 든다니 다행이에요!!!
마음에 드는 그림 발견해서 뽀샵으로 배경색과 크기만 조절하면 되요 :)

제가 시대를 앞서가는 애라서 1월 중순부터 봄분위기내고 앉아있네요 ㅋㅋㅋㅋㅋ
 


Joule 2010-01-14  

앞으로 이 그림으로 쭉 밀고 나가세요. 아주 죽여요.
 
 
Forgettable. 2010-01-14 17:5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쥴님의 섹시뽀 응원에 힘입어 저렇게 예쁜 그림을 찾아낸건 너무 좋은데요.
문제는 어울리는 배경화면이 없는거에요. 저 모니터에 빨려들어갈정도로 막 사진들 찾아다녔는데 결국 못찾았어요.
눈이 아른아른하네요.
 


뷰리풀말미잘 2010-01-14  

요즘 유화 사진이 대세인가봐요

 
 
Forgettable. 2010-01-14 17:5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제가 좀 연상되나요?

2010-01-27 01:30   URL
비밀 댓글입니다.

2010-01-27 09:17   URL
비밀 댓글입니다.
 


비로그인 2010-01-01  

날이 조금은 차갑습니다. 차갑다는 기분이 있어야 따뜻하다는 그리고 여름의 뜨거움을 사랑할 수 있기에,  Forgettable님의 알라딘 이웃들에 대한 배려를 보며 조금더 마음이 따뜻해짐을 느낌니다.

2010년 지독히도 쓴 에스프레소처럼, 악마처럼 달콤한 호박엿같이 진지하면서도 행복한 한해가 되기를 바랍니다.

Happy New Year !!!
 
 
Forgettable. 2010-01-01 14:2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S님, 시같은 새해 인사 감사합니다. ^^

올해는 개인적으로 인생의 전환점이 될 한 해가 될 것 같아요. 에스프레소와 호박엿이라는 공감각적인 단어라니 너무 와닿잖아요! 제가 딱 생각하고 있는 2010년을 말씀해주셨어요. 정말 고맙습니다.
올해도 더더 알찬 S와 F가 되길 저도 바랄게요 :)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