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에서 호불호가 가장 갈리는 7대 음료가 있다는데 알고 계시니요.사람들 마다 선호하는 음료가 다르겠지만 일반적으로 호불호가 가장 갈리는 음료는 닥터페퍼, 데자와, 솔의눈, 아침햇살, 실론티, 지코, 그리고 맥콜등 7개라고 합니다.


그럼 이 음료들이 왜 호불호가 갈리는지 알아 볼까요.

닥터페퍼:체리향이 강한 탄산음료로, 취향에 따라 맛이 크게 갈립니다. 

▶안먹어 봐서 pass지만 체리향이라니 개인적으로 不好일듯..


데자와:밀크티: 맛의 홍차 음료로, 한 번 빠지면 중독적이지만 호불호가 강하게 나뉩니다. 

▶홍차와 밀크티를 좋아해서 데자와를 좋아하는데 약간 밍밍한 맛이 아쉽기도 하더군요.개인적으로 好


솔의눈:침엽수 향이 나는 음료로, 특유의 향 때문에 호불호가 갈리는 대표적인 음료입니다. 

▶특유의 솔향이 나긴 하지만 정신을 맑게 해주는 것 같아 개인적으로 好


아침햇살:쌀을 우려낸 맛으로, 쌀뜨물 같다는 평과 고소하다는 평으로 나뉩니다. 

▶배고플때 먹으면 아침 먹은것 같아서 개인적으로 好


실론티:국내 최초의 홍차 음료로, 상큼한 레몬향과 단맛 때문에 호불호가 갈립니다. 

▶홍차의 씁쓸한 맛을 좋아해서 개인적으로 好


지코:코코넛 워터로, 특유의 밍밍한 단맛에 대한 선호도가 다릅니다. 

▶먹어봤는데 진짜 밍밍하고 무맛이라 개인적으로 不好


맥콜:보리향이 강한 탄산음료로, 한국의 전통적인 맛을 표방하지만 호불호가 갈립니다. 

▶한때 약간 단맛이 있는 맥주 대용품으로 마셨는데 개인적으로 好


흠 대한민국 호불호라고 알려진 7대 음료중 개인적으로 5가지 정도는 제 입맛에 맞는 것 같습니다.청량음료를 좋아하지 않아서 그닥 많이 마시지는 않지만 콜라와 같은 탄산음료하고 같이 놓여 있으면 이 5가지 음료를 선택할 것 같네요.

알라디너 여러분의 선택은 어떠신지요?

by caspi



댓글(2) 먼댓글(0) 좋아요(2)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잉크냄새 2025-09-21 19:3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솔의 눈은 술 해장용으로 꽤 괜찮았고요 실론티는 술 취하지 않고 많이 마시고 싶은 날 술에 타서 마시면 좋았어요. ㅎㅎ

카스피 2025-09-22 01:27   좋아요 0 | URL
ㅎㅎ 저도 솔의 눈 좋아하시지만 숙취 해소용으로 전혀 생각하지도 못했었네요^^
 

이번에 소개하는 추리 소설은 90년대 간행된 동쪽나라의 페이퍼백앤스릴러 시리즈란 책들이다.

동쪽나라의 페이퍼백앤스릴러 시리즈는 90년대 간행된 시리즈 물이지만 전통적인 의미의 추리소설전집,예를 들면 동서추리문고,삼중당 추리문고,자유추리문고,일신추리문고,하서추리문고,시공사 시그마 시리즈등과 그 궤를 달리하는 스릴러 소설이다 보니 추리 소설을 좋아하거나 수집하느 분들에게도 매우 낯선 책이라고 여겨진다.


게다가 판형 역시 국내의 추리 소설들이 문고판이거나 혹은 국배판인 것에 반해서 특이하게 미국의 페이퍼 백 형식을 그때로 따르고 있어서 더더욱 생소한 느낌을 주고 있다.


동쪽나라의 페이퍼백앤스릴러 시리즈는 총 23권이 간행되었다.

01.비전/R 쿤츠

02.스톤 형제 상/데이비드 모렐

03.스톤 형제 하/데이비드 모렐

04.칼리프 상/월버 스미스

05.칼리프 하/월버 스미스

06.아이스 버그/클라이브 커슬러

07.횃불경고/케니스 고다드

08.가면의 정사/리처드 릴리

09.타이호스 상/월리엄 딜

10.타이호스 중/월리엄 딜

11.타이호스 하/월리엄 딜

12.블러드 타이 상/A.J. 퀴넬

13.블러드 타이 하/A.J. 퀴넬

14.아키테인 상/로버트 러들럼

15.아키테인 중/로버트 러들럼

16.아키테인 하/로버트 러들럼

17.미스터리 컬렉션1/단편집

18.미스터리 컬렉션2/단편집

19.미스터리 컬렉션3/단편집

20.빅슨03/클라이브 커슬러

21.예언자 마흐다 상/A.J. 퀴넬

22.예언자 마흐다 하/A.J. 퀴넬

23.탈보트/알리스테어 맥클린


저자의 이름에서 알 수 있듯이 스릴러 소설이다보니 생소한 이름의 작가들이 많은데 아무래도 90년대 잉전 미국에서 인기를 얻었던 스릴러 소설가들 인것 같은데 클라이브 커슬러를 제외하고는 국내에서는 그닥 인지도가 없어 보인다.

<동쪽나라  페이퍼백앤스릴러 시리즈>


위 사진은 추리소설등 여러 방면의 책을 수집하시는 네이버 블로거 월하독작님이 수집한 동쪽나라  페이퍼백앤스릴러 시리즈이다.월하독작님은 미스터리 컬렉션1~3 3권을 제외한 20권을 수집하셨다고 하는데 아마도 이 시리즈를 제일 많이 수집하신 분이라고 여겨진다.


사실 동쪽나라  페이퍼백앤스릴러 시리즈는 개인적인 생각에 작가들의 인지도도 떨어지고 국내에는 생소한 페이퍼백 형식이라 그닥 맣이 팔리지 않은 책이서 아마 헌책방에서도 90년대 나온 책 치고 매우 보기 힘든 책이 아닐까 싶다.


한가지 재미있는 사실은 동쪽나라  페이퍼백앤스릴러 시리즈를 수집하신 월하독작님이 개인적으로 나를 언급한 사실이 있다는 것이다.월하독작님은 타 블로거와 이 시리즈에 대한 의견을 나누면서 다음과 같이 언급했다.

별로 유명하지 않았던 시리즈라, 아는 사람이 너무 없더라고요. 제 주위에 있는 대부분의 책을 좋아하거라 절판본을 수집하는 분들도 전혀 모르더라고요. 인터넷 검색하면 카스피님이라고 절판본 시리즈 대부분 가지고 계신 분도 알고는 있는데 소장은 안하고 계신 것 같더라고요

ㅎㅎ 어느샌가 수집가들 사이에 절판본 수집가로 알려져 있으니 낯이 좀 부끄러운 것 같다.


ㅎㅎ 월하독작님은 모르셨을 테지만 나 역시도 동쪽나라  페이퍼백앤스릴러 시리즈를 소장하고 있다.아마 월하독작님 보다도 몇년전에 헌책방에서 구입했을 거라고 생각된다.사실 이 책은 어느 박스에 보관하고 있어서 무슨 책을 가지고 있는지 잘 기억이 나질 않지만 대체로 한 열 몇권을 갖고 있지 않나 싶다.한동안 이 책을 헌책방에서 찾았지만 뭐 당최 보이질 않아서 더 이상 수집하는 것을 포기해서 까맣게 잊고 있었던 것 같다.


동쪽나라  페이퍼백앤스릴러 시리즈는 구하기 힘든 책이지만 50~60년대 추리소설이 아니기에 혹 한 두권씩 헌책방에서 보일 수도 있으니 보이면 구입하길 추천해 드린다.

by caspi






댓글(0) 먼댓글(0) 좋아요(4)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일본의 무협소설⑤-시바 료타로편


일본의 무협소설 (찬바라 소설)은 앞서 말한대로 한국인에게 익숙한 중국풍의 무협소설과는 그 궤를 달리하기에 우리에게 익숙한 작품이 없습니다.보다 정확하게 말하자면 번역된 작품이 거의 없다고 해도 무방하지요.


대부분의 일본풍 무협소설은 칼로 대결을 펼치는 사무라이가 나오는 작품은 전국시대나 에도시대를 배경으로 한 역사소설이 많아서 과연 이게 무협소설일 수 있나 하는 생각이 들기도 합니다.약간 애매하긴 하지만 전국시대나 에도시대를 배경으로 하면서도 일반인들에게 잘 알려지지 않은 인물들은 주인공으로 한 작품들의 경우 한국인의 입장에서는 무협지 같은 느낌을 받을 수 있다고 여겨집니다.


그런면에서 역사소설 같으면서도 무협지 느낌을 주는 작품을 저술한 대표적인 작가가 바로 시바 료타로가 아닌가 싶습니다.

시바 료타로는 철저한 고증을 거쳐 작품을 쓰기로 유명한데 "요시카와 에이지는 서재에서 펜 1자루에 의지하여 소설을 쓰는데 시바 료타로는 트럭 1대분의 자료를 들고 와서 소설을 쓴다."고 할 정도라고 합니다.시바 료타로 역사소설들의 특색은 역사 속에서 패자 혹은 무명으로 남겨진 이들에 대한 재조명이라 할 수 있습니다.

시바 료타로의 역사소설로 한국에서도 유명한 작품들은 료마가 간다,나라 훔친 이야기,세키가하라 전투등을 들 수 있습니다.


시바 료타로의 작품중 역사소설이면서 무협지(찬바라) 느낌이 느끼는 작품은 다음과 같습니다.

1.올빼미의 성(梟の城)

일본의 역사 소설가 시바 료타로가 지은 본격 닌자 소설. 1958년 4월부터 이듬해인 1959년 2월까지 불교계 신문인 『츄우가이닛포(中外日報, 중외일보)』에 연재되었으며, 같은해 단행본으로 출간되었습니다.『코우가인법첩』등과 함께 일본 창작물에서 닌자 붐을 열었다고 평가받는 소설이라고 합니다.

이가 지방에 전해내려오는 히데요시의 성에 잠입한 두 닌자에 대한 구전을 기반으로 하여 당시 사료를 토대로 이야기를 엮어냈는데 두 닌자 중 한명이 훗날 도둑으로 유명한 이시카와 고에몬이라는 해석되며 이가 닌자 말고도 친숙한 코가(작중 번역은 고가) 닌자들도 나옵니다.오다 노부나가에게 멸망당한 이가류 닌자 쓰즈라 주조가 노부나가의 뒤를 이은 도요토미 히데요시를 암살하라는 의뢰를 받고 그 임무를 수행하는 과정에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담고 있는데 확실힌 무협지풍의 작품이라고 할수 있습니다.


2.막말의 암살자들(幕末 -1973년)

일본 에도 막부 말기의 암살자들의 이야기를 다룬 시바 료타로의 연작 소설집으로 메이지 유신으로 일본의 봉건 체제가 무너지기까지, 10년 남짓한 혼란기에 일어난 주요 암살 사건을 소설로 탄생시켰는데 암살은 바람직하지 않으나, 암살자도 그 마수에 쓰러진 시체도 모두 일본의 역사적 유산이라는 관점에서 쓰여진 작품으로 극적인 구성과 빠른 호흡으로 암살의 피바람에 휩싸이는 메이지 유신 전야의 광란을 그려내고 있습니다.


3.타올라라 검(燃えよ剣)

한 자루의 검과 풍운에 자신의 인생을 불사른 사나이, '히지카타 도시조'의 집념 어린 일대기를 그린 소설로 농부의 아들로 태어나 한낱 싸움꾼에 불과하던 도시조가 어떠한 성장과 변모를 거쳐 메이지 유신의 역사에 파장을 일으켜 나가는지를 보여주는데 막부 말의 격변기, 히지카타 도시조는 천부적인 전략과 조직 구성력으로 떠돌이 무사와 농부들의 오합지졸에 불과한 신센구미를 최강의 무사 집단으로 키운 후. 신센구미를 이끌고 막부 타도파 무사들을 닥치는 대로 사냥함으로써 하늘에서 피의 비를 내리게 한다는 내용입니다.ㅎㅎ 전형적인 무협지 느낌의 작품이지요.

<2020년 작품.한국에선 미방영>


4.신센구미 혈풍록(新選組血風錄 )

바람의 검심등 막부말기 신센조에 대한 만화들의 원작소설이라고 할 수 있는데 1863년 막부 시대 말기, 교토의 치안 유지 기관이던 신센구미에 관련된 이야기로 서구 열강의 압력과 유신 세력의 확장으로 위기에 몰린 일본 봉건제의 권력자들이 20세 전후의 젊은이를 모집해 사무라이의 신분을 주면서 ‘무사도를 어기지 말 것’, ‘사적으로 결투하지 말 것’ 등 남성다움을 강요하는 내용들의 규율을 할복이나 암살 등을 통해 엄격히 적용하면서 반 막부파들을 제거했으나 결국 비극적인 최후를 맞는다는 내용이다.

<2014년 영화화.국내에선 신선조 혈풍으로 상영>


아쉽게도 위 책들은 모두 현재 절판 상태이므로 책을 읽으시고 싶으신 분들은 헌책방을 뒤져봐야 될 것 같습니다.

by caspi


댓글(0) 먼댓글(0) 좋아요(4)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한국인의 성정은 돌아가신 분이 논란의 대상일 지라도 일단은 그 죽음에 대해 애도를 표하는 것이 그간의 인지상정이었다.그 후애 돌아가신 분의 공과에 대해 잘잘못을 따지는 것이 일반적이었다고 생각된다.


현재 미국을 분열시키고 있다고 하는 총격으로 사망한 보수 논객인 찰리 커크는 보수와 진보 진영에 따라서 극우다 아니다로 갈리고 있는데 사실 한국인의 입장에서 찰리 커크는 미국 정치에 관심이 지대한 사람이 아니라면 솔직히 누규???하고 할 수 있는 인물이다.

그런데 슈주 최시원과 전 원더걸스 멤버 선예가 찰리 커크의 죽음에 애도를 표하는 글을 SNS에 올리자 각종 비난을 받으면 애도글을 순식간에 삭제되었고 최시원은 슈쥬 퇴출 운동까지 벌어지고 있다.


찰리 커크는 반 동성애자 반 페미니스트,총기 옹호자,기독교주의자,낙태반대론자로서 그 자신의 생각을 이른바 진보적이 대학생들과 대담을 통해서 논쟁을 벌였던 인물이다.유튜브 숏폼을 보면 찰리 커크는 진보적 대학생드릐 주장을 여지없이 박살 내는데 물론 논리정연함도 있지만 억까도 있다고 생각된다.사실 찰리 커크의 이야기를 듣다보면 한편으로 수긍이 가가도 하지만 한편으로 워낙 말을 잘하고 상대방의 말을 잘 끊어서 한대 패주고 싶다는 생각이 들 정도의 인물이라고 여겨진다.그러다보니 진보진영에서 찰리 커크의 입을 막고 싶은데 논리적의 토론에서 판판이 깨지니 무척 얄미운 생각이 들거란 생각이 든다.미국의 진보 진영에서 그를 극우주의자로 매도하는 경우도 있으나 적어도 찰리 커크는 자산의 생각과 반대되는 사람들을 토론으로 깔아 뭉개기는 하지만 적어도 폭력으로 배제하자는 주장은 단 한번도 없던 것으로 알고 있다.


하지만 이건 미국내에서 사정이고 우리 입장에서는 도람프 형님마저 앞정서고 집권 공화당의 인사들이 대대적으로 애도를 표하는데 미국 비자받기 까다로운 현재 입장에서 총격으로 사망한 기독교인 찰리 커크를 (미국 비자를 받아야 될 일이 많은 연예인인)최시원과 선예(둘다 독실한 기독교인이라고 함)가 사망을 애도한 사실이 뭐 그리 조리 돌림 당할 일인지 알 수가 없다.


앞서 말한대로 찰리 커크가 보수 주의자든 극우든 그건 미국의 진영내 시각인 것이고 한국인이 우리와는 아무런 상관이 없다.실제 그가 그동안 한국에 대한 무슨 이야기를 했다는 것을 들어 본 기억이 없다.다만 죽기 며칠전에 몇 몇 언론들이 극우라고 지칭하는 한국의 교회 인사들은 만나본 것이 전부이다.아마 그를 극우라고 하는 사람들은 대부분 일부 한국 언론들이 그를 극우라고 지칭하고 있기에 찰리 커크를 비난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개인적인 생각에 한국 역시도 미국(혹은 유럽도 마찬가지임) 못지 않게 보수와 진보로 심하게 갈려 있다고 생각한다.뭐 개개인의 생각이 다 다를 수 있기에 뭐가 옳다 그리다하고 나누기도 뭐하다.


다만 총격으로 부인과 자녀들을 두고 세상을 떠난 사람을 추모하는 글마저도 비난하는 것은 마치 소분홍들을 보는 것 같아서 상당히 마음이 불편하다.

찰리 커크의 죽음에 대해 애도를 표하든 표하지 않든 그것은 개인의 자유지만 다른이가 애도를 표하는 것까지 비난하는 것은 선을 넘는 행위가 아닌가 싶다.

찰리 커크의 언행이 마음에 들지 않는다면 그의 사후 모든 것이 정리된 후에 그의 사상에 대해 논리적으로 토론하고 잘잘못을 따지면 그만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든다.

by caspi


댓글(0) 먼댓글(0) 좋아요(4)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K-POP데몬 헌터스의 열풍에서 알수 있듯이 한국의 보이 그룹,걸 그룹등은 전 세계적으로 높은 인기를 자랑하고 있습니다.하지만 이것도 한국내에서 어느 정도 인지도가 쌓이고 외국에 진출해야 인기를 얻을 수 있지요.실제 한국에서는 걸 그룹의 경우에는 일년에 백여개의 신생 그룹이 태어나고 그중에서 3~4개 정도만 어느 정도 인지도가 쌓고 일반 대중에게 그 이름을 알린다고 할 정도입니다.


걸그룹도 이럴 정도인데 보이 그룹은 더 말할 필요도 없지요.보이그룹은 슈쥬나 엑소 혹은 샤이니와 같은 고인물들은 제외하고 알라디너 여러분들 중에도 아이돌 찐팬이 아니면 BTS나 스테레이트키즈 NCT외에는 더 아시는 분들이 없으실 겁니다.


헬로비너스와 아스트로를 배출한 중소엔터인 판타지오(소속배우들이 더 많은 엔터임)가 23년 신규 보이그룹 8인조 보이그룹  LUN8을 런칭하였습니다.


ㅎㅎ 저역시 이번에 처음 이런 그룹이 있다는 것을 알았는데 멤버중 래퍼를 담당하는 카엘이란 가수가 있네요.

ㅎㅎ 역시 아이돌 가수로 넘 잘생겼네요.키도 186이라고 하는데 대학교2학년때까지 배구선수 였는데 부상으로 그만두었다고 하는군요.보이그룹 가수들이 저리 잘 생겼으니 한국에 온 외국여성들이 길거리를 보고 급 시랑하는 이유를 알 것 같습니다ㅜ.ㅜ


카엘이 왜 자신의 이름을 카엘로 지었는지 설명하는 재미있는 영상이 있네요.


유튜브 숏츠를 보니 연에인들중에 성공한 아이돌의 이름중에 카가 들어간 이름이 많다고 해서 자신도 아이돌계의 대천사가 되겠다고 생각하고 처음에는 예명을 미카엘로 할려고 했는데 생각해보니 카로 시작하지 않아서 급하게 미를 떼어내고 카엘로 예명을 지었다고 하네요^^


하지만 카엘의 집안은 독실한 천주교 신자로서 카엘 역시 세례명이 레오이고 실제 부친의 세레명이 카엘이라고 합니다.아마도 실제는 부친의 세례명을 예명으로 지은것이 아닌가 싶네요.


아무튼 신생 그룹인 LUN8이 국내에서 높은 인지도를 쌓고 세계로 그 명성을 떨치길 바래 봅니다^^

by caspi


댓글(0) 먼댓글(0) 좋아요(2)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