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탄 아파트단지내 헬스클럽에서 50대여성의 무고로 20대 청년이 성추행범으로 몰린 사건이 있었다.경찰은 청년을 체포하고 성추행범으로 몰았는데 죄가 없으면 가만히 있으란 말을 하면서 범인이냥 몰았다고 한다.경찰이란 작자들이 무죄추정의 원칙도 전혀 모르는 것 같고 CCTV만 뵈도 여성의진술이 헛소리란 것을 알 수 있는데 승진에 눈이 멀었는디 청년을 성추행범으로 몰고갔다.


청년은 자신의 억울함을 밝히기 위해 녹취를 했고 이를 유트뷰에 올려 공론화했고 결국은 사건은 동탄 경찰서 여성청소년계의 뜻대로 되지 않고 청년은 죄가 없음이 밝혀지고 여성은 무고죄로 조사중이다.


여기서 뭣같은 것은 경찰청에서 각 경찰서별로 성추행범죄 해결건수를 비교하고 승진에 유리하게 해서 이와같은 강압수사를 유도했다는 점이다.그래서 일반인도 CCTV를 보면 여성의 증언이 이상하단 것을 알수 있는데 끝까지 성추행범으로 몰고가려는 만행을 저질렀다는 점이다.게다가 잘못됬으면 청년에게 진심으로 사과해야 하는데 사과도 건성건성으로 했다는 뉴스가 나올 정도다.


이정도면 경찰의 막장행동도 끝이 없단 생각이 드는데 남성을 무조건 성추행범으로 모는 이따위 지침은 당장 폐지하고 저따위 수사를 하는 경찰을 당장 옷을 벗겨야 한다.그리고 남성을 성추행 범으로 모는 여자들 역시 무고죄로 강력히 다스려야 한다.무고죄떄문에 여성들이 성추행을 제대로 신고할수 없다고 하는데 여성들의 무고로 성추행범으로 몰린 남성들의 피해는 누가 보상할 것이며 저런 남성을 성추행범으로 모는 무고 여성들을 제대로 처벌하지 않으면 거꾸로 성추행을 당한 여성들의 말을 믿지 않는 풍토가 퍼질지 모르기 때문이다.

by casp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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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마철이어서 한 2주전보다 기온은 낮은데 습기가 많아선지 후덥지근하고 눅눅한것이 꽤 불쾌하지요.이런경우 에이컨 바람이 최고 이지만 전기료 폭탄 걱정에 쉽게 쓸수 없습니다.이런 경우 더위ㅡㄹㄹ 달래기 위해 손이 가는 것이 바로 아이스크림입니다.


뭐 우리가 마트에서 사먹을 수 있는 아이스크림은 무척 많고 개인별로 선호하는 아이스크림도 다 다르겠지만 국내에서 가장 많이 팔리는 아이스크림에는 어떤 것이 있을까요?


ㅎㅎ 좋아하시는 아이스크림이 순위에 있으신가요? 전 개인적으론 와를 좋아하는데 순위에는 없네요^^

by casp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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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일본에서 여성들한테 폭발적인 인기를 끄는 라면이라고 합니다,

게 맑은 탕 국물에 간장베이스의 양념장을 넣고 으깬 감자를 넣은후 포르치니 버섯,크림,트러플 버섯을 넣은 라면이라고 하는군요.


제가 보기에는 간장 크림 스파게티 같은데 저걸 라면이라고 할 수 있는지 궁금해 지네요^^

by casp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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헌책방을 돌면서 느낀점은 80년대 이전의 보이는 헌책들은 헌책방마다 대충 엇비슷하더군요.

일단 문학관련 책들의 경우 시집이 많은 편입니다.아무래도 시집의 경우 부피기 작아서 소설책보다는 보관이 용이해서 아마도 덜 버려진 것 같습니다.소설의 경우 이른바 통속 대중 소설들은 국내작품이나 해외작품이나 참 보기 어렵습니다.아무래도 대중소설이다 보니 한번 읽고 휙 던져버리는 경우가 많아서 더욱 그런것 같습니다.비슷한 의미에서 80년대 이전의 어린이나 청소년 책들 역시 찾아보기 힘듭니다.아무래도 부모님들이 공부에 방해된다고 없애버리는 경우도 있고 이시사 버려지는 일순위가 아니었나 생각됩니다.

그나마 좀 보이는 것이 세게명작 전집류입니다.예를 들면 정음사나 을유문화사들의 세계명작전집인데 아무래도 100권 정도이고 이 정도면 웬만한 집의 관상용으로 서재에 진열되었기에 현재도 이런류의 전집중 일부를 헌책방에서 쉽게 볼수 있는것 같습니다.


이런점에서 80년대 이전의 만화들 역시 참 보기 힘듭니다.특히나 50~60년대 대본소용 만화의 경우 그 특성상 많은 사람들이 읽고 시간이 지나면 폐기처분되어 지금은 구할길이 없고 어린이 만화의 경우 아동의 정서를 해친다고 해서 부모님의 사주지 않는데다 때떄로 만화책 화형식마저 거행되어 더더욱 구하기 힘들지요.그래선지 80년대 이전 만화책을 부르는 것이 값입니다.


80년대 이전 책들중에서 그나마 자주 볼수 있는 것이 바로 인문,사회서적이나 과학서적같은 전문 서적입니다.이런 류의 책들이 아직까지도 헌책방등에서 볼수 있는 이유는 이런류 책들의 소유자가 바로 교수님들이기 때문입니다.교수님들은 자신들의 정년까지 수십년간 전공서적을 보유하는데 보통 2천권등을 가지고 계사다가 정년 퇴임시 보관한 전문서적을 학교에 기증하려고 하지만 잘 받아주질 않은데다 집에 보관할 곳이 없는 경우 대부분 헌책방으로 보내진다고 합니다.그런데 아무래도 전문서적이다보니 후임 전공자가 아니면 찾는 이들이 없어서 헌책방에서도 퇴물 취급을 받게 되지요.


특이하게 80년대 이전 책들중에서 자주 보이는 책이 바로 종교서적입니다.특히나 기독교 관련 서적이 많은 편인데 성경의 해석서 외에도 목사님들의 설교집이니 해외 유명 기독교 종교인들의 책을 자주 접할수 있습니다.아무래도 기독교인들이 성경 말씀을 상대적으로 더 중요시하고 보관하시는 것 같더군요.


그리고 가끔씩 잡지들이 보이는 경우가 있는데 사상계나 현대문학등 아마 이를 소장하신던 분들이 돌아가셔서 나오는 경우인것 같고 오히려 여성잡지나 선데이 서울같은 이른바 황색잡지는 더 보기 힘든 것 같습니다.수량으로는 당시에 더 많이 팔렸겠지만 역시나 한번 읽고 버리는 취급을 받아선지 오히려 현 시점에선 더 보기 힘든것 같습니다.


이처럼 80년대 이전의 헌책들은 여러기지 사정으로 헌책방에서 보기 힘든 편입니다.게다가 요즘은 알란딘 중고서점에서 볼수 있듯이 새책같은 헌책을 선호하기에 일부러 오래된 책을 찾는 이들이 없다보니 헌책방에서 찾는 이들이 업서 적재공간이 부족한 헌책방에서도 파지도 보내는 경우가 왕왕 있다는 기사를 본 기억이 납니다.


사실 80년대 이전의 헌책들은 이제는 구할래야 구할 수가 없습니다.그러니 헌책방을 돌아다니시다가 보시게 되면 한 두권씩 구매하시길 추천해 드립니다.예전 어릴적 보시던 만화책이나 어린이 도서같은 경우 현재는 그 가격이 천정부지입니다.

혹 오늘 구하신 책이 앞으로 몇년뒤에 높은 가격이 될지 누가 알까요?

by casp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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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오래된 추리소설등을 구하러 헌책방을 자주 찾아 다녔는데 그때 느꼈던 점이 참 오래된 헌책들은 보기가 힘들구나 하는 생각을 했었습니다.그건 지금도 마찬가지인데 24년 현재를 기점으로 헌책방에서 80년대 이전의 책들 즉 발행한지 44년을 넘은 책들은 헌책방에서도 참 찾아보기 힘듭니다.

사실 외국에서 100년도 넘은 고서들은 찾아보기가 어렵지 않고 일본 역시도 오래된 책들을 찾아보기가 어렵지 않은데 우리나라는 그렇지 않지요.

개인적으로 왜 그럴까 궁금해서 인터넷을 검색해 봐돠 딱 부러진 이유를 찾을수가 없습니다.

개인적으로 생각해 보면 50년 이전 책들은 아무래도 6.25전쟁탓에 많은 책들이 전화에 불타서 없어졌을 거란 생각이 듭니다.그리고 50~60년대는 아무래도 하루하루 먹고 살기 힘든 탓에 책을 보기 어려운 탓도 있어 그만큼 이 시기 헌책을 보기 어렵지 않을까 생각됩니다.70년대는 경제적으로 발전하던 시기이고 높은 교육열등으로 책을 많이 구매해서 읽었을 거란 생각이 드는데 이 시기에는 잦은 이사등으로 책들을 버리는 경우가 많아서 지금은 쉽게 보이지 않나 생각됩니다.사실 이사해보면 알지만 책은 의외로 무거워서 이사시 참 애물단지기 되는데다 70년대에는 책을 보관할 장소도 마땅치 않기에 아무래도 버릴수 밖에 없지요.


그리고 80년대 이전의 헌책들의 품질을 꼽지 않을 수 없습니다.지금과 달리 그 시기 책들의 품질이 좋지 않은 것은 아마 오래된 책들을 가지지 분들은 공감하시겠지만 시간이 지나면 책이 바스라져서 잘못 보관하면 책을 버릴수 밖에 없습니다.


이런 이유로 80년대 이전 헌책들은 보기 쉽지 않은 것 같습니다.

by casp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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