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라딘에선 매월 적립금 퀴즈를 하고 있는데 누구나 당첨 될수 있는 퀴즈로 적립금액은 천원이다.많으면 많다고 할수 있고 적으면 적다할수 있는데 문제는 이 적립금이 이월되지 않고 소멸되기 째문에 이 적립금 모아서 책을 살 수 없다는 것잉지요.


뭐 알라딘도 돈을 버는 것이 목적인 회사라 적립금액 천원을 남발하는 이유는 천원을 쓰기위해 더 많은 돈을 쓰라고 밑밥을 까는 것이기에 정말로 책을 구매할 목적의 분들이 아니라면 굳이 받아봐야 쓸모가 없는 것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게다가 퀴즈 적립금은 오로지 알라딘 온라인 서점에서만 살 수 있어 나처럼 컴이나 폰에 공인 인증서나 카드를 깔아놓지 않은 사람은 책 구매를 위해 구태여 은행에 가서 계좌이체를 해야하기에  개인적으론 큰 쓸모가 없단 생각이 듭니다/

차라리 중고서점에서 쓸수 있게 해주면 중고서점 이용시 사용할 수 있는데 알라딘은 굳이 이 퀴즈 적립금을 알라딘 중고매장에서 사용하지 못하게 막는 이유가 뭔지 지금도 잘 모르겠네요^^:::

by casp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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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자에 들어 자동차 급발진 사고가 자주 생기고 있는거 같다.급발진 사고는 연령대를 가리지 않지만 60대이후 노령층 운전자에게서 자주 발생하는 것 같다.물론 60대 이상이라고 운전을 못하는 것이 아니라 수십년간 운전을 한 베테랑 드라이버도 있지만 아무래도 나이가 들면 우동신경이 떨어지는 것은 어쩔수가 없다.


과거 수동식기어나 전자장치가 없던 시절에는 급발진 사고라는 것이 없었으나 대부분 자동변속기에 각종 전자장비가 차안에 있는 요즘 특히나 급발진 사고가 많다고 생각된다.국내 급발진 사고의 문제점은 급발신 사고의 원인을 피해자인 운전자가 증명해야 된다는 것이다.자동차 기계에 대한 아무런 지식이 없는 일반 운전자들이 대기업인 현대 기아를 이길수 없으니 급발진 사고는 판판히 운전자의 패소로 끝나고 만다.


하지만 급발진 사고의 몇몇 사례는 운전자의 부주의가 아니라 차량과살이 의심됨에도 현대기아가 급발진 사고를 증명할 책임이 없다보니 매번 운전자 과실로 몰고 있고 이에 사람들은 차량 과살을 의심하게 된다.그러다보니 자동차사고의 경우 매번 사람들이 급발진을 주장하는 사례도 늘고 있는것 같다.


그런 대표적인 사례가 오늘 일어난 급발진 사고다 .70세 후반 여성이 횟집으로 돌진한 사고인데 여성은 급발진 사고를 주장하고 있는 것이다.


그런데 사고차를 보면 알수 있듯이 삼성의 SM5로 대략적으로 20~30년전에 출고딘 차로 그 베이스는 80년대 일본에서 개발된 닛산의 자동차로 이 당시에는 차량에 전자 장비라는 것이 없던 시절이다.아마 저 슴5도 잘해야 자동변속기나 있을 차량이다.

그러다보니 저런 차량까지 급발진 사고를 주장하는 것은 좀 어의가 없는데 이는 정부나 자동차 회사들이 급발진사고의 원인규명을 운전자에게 미루기 때문이다.법을 고쳐서 급발진 사고의 과살유무를 차량제조사가 규명을 해야 앞으로 사고나면 무조건 급발진을 주장하는 일도 없어질듯 싶다.

by casp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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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번 글을 올린적이 있는데 한해에 버려니는 챡들(도서관이니 퇴직하는 고수들의 전문서적들)이 수백만권이라고 합니다.


그러다보니 버려지는 헌책을 모아서 이용하는 공공헌책방을 만들자는 제안이 나옵니다.


좋은 의견이긴 하지만 기존 도서관들도 보관할 장소가 없어서 폐기처분 하는 마당에 이런 수많은 헌책들을 모아둘 공공헌책방을 과연 건립할수 있을지 궁금해 집니다.공공헌책방 역시 더잉상 보관할 정소가 없어 헌책을 폐기처분 할수 밖에 없는데 이건 동네 헌책방의 상황을 보면 바로 답이 나오지요.

개인적으론 헌책을 스캔해서 데이터베이스화해 전자책으로 만드는 것만이 답이 아닐까 생각됩니다,

by csp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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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에 시청앞에서 9분의 남성이 차에 치여 돌아가셨다.사고낸 이는 70대 노인으로 수십년간 운전을 한 베테랑으로 급발진 탓에 사고가 났다고 주장하고 있다.과연 이 사고가 급발진 탓인지 아니면 노인이 된 탓으로 운동신경이 떨어져 사고를 냈는지는 차후 경찰 조사로 밝히면 될것 같다.


아무튼 돌아가신 분들은 상을 받고도 야근을 하신 시청 공무원 두분,승진과 이동을 축하하던 은행원 네분,그리고 근처에서 일하던 세분인데 정말 순식간에 사고로 운명을 달리하셨기에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빈다.


참 슬픈 사고이기에 많은 분들이 애도를 표하는데 이 사고를 조롱하는 일부 미친 X들이 있다.여초 커뮤니티에서 이들은 사고낸 노인을 갈배로 칭하면서 사망자들이 모두 남성인것을 확인하자 잘 죽었다,한남킬러네,한남이 많으니 죽는것이 당연하다등 막말ㅇ을 쏟아내고 있는 중이다.

그중에는 9명의 남성이 죽었다(9명의 남성이 죽은 것을 볼링의 스트라이크라고 함)고 사고난 날을 볼링절이라고 칭하는 미친X들도 상당히 많은데 참 대가리에 뭐가 들었는 지  한번 열어보고 싶을 정도다.여초커뮤니티는 여성만 가입하기에 이런 막말을 해도 밖으로 새어나가지 않을거란 생각을 하는지는 모르겠지만 남자를 혐오하는 것과는 별개로 사고로 돌아가신 분들이 남성이라고 대놓고 조롱하는 것은 참 이해하기 힘든 일이다.

이처럼 패륜적인 막말과 조롱을 하는 여초커뮤니티를 경찰이 조사한다고 한다.


이런 기사가 나자 여초커뮤니티는 난리가 났다.아니 남성죽은거 조롱했다고 조사하는 것이 가당키나 하냐,기존의 조롱글 쓴것 커뮤니티가 폐쇄되면 아이다등 개인정보가 자동삭제되는 것이 아니냐뭐 자신들의 잘못은 인정하지 않고 혹시 처벌받을까봐 두려워 난리를 치고 있다고 한다.


사람마다 생각하는 바가 다르고 남녀 역시 서로간의 지향하는 점이 달라 서로 비난할수 있지만 적어도 불의의 사고로 돌아가신 분들은 남성이라는 이유로 조롱하는 미친X들은 반드시 적발해서 유가족 앞에서 무릎꿇고 사죄하게 하는 맞다는 생각이 든다.


참고로 수십만이나 가입된 국내 최대의 여초 사이트에서 수많은 사람들이 있을 터인데 이런 비난과 조롱하나 제지하지 못하는 것을 보면 이런 사이트는 스스로의 자정 작용이 없으니 마땅히 폐쇄하는 것이 맞지 않을까 싶다.

by casp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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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요일날 강남에 있는 종합병원을 다녀왔습니다.알반 병원의 경우 토요일도 오후 1시까지는 진료를 하기에 종합병원도 그런가 싶었는데 종합병원을 토요일에 진료를 하지 않나 봅니다.

아마 토요일의 경우 응급실만 운영하는 것 같은데 그래선지 토요일임에도 병원에 방문한 환자들이 일부 보이기는 합니다.


저같은 경우 눈 상태가 나빠져 주치의 선생님의 배려로 토요일에 잠시 진료를 보게 되었는데 선생님이 일부러 나오시는 거라 오전 9시에 진료를 보았는데 저외에 한 두명의 환자분만 계시더군요.병원 파업등이라 뒤숭숭한데 책임감 있게 진료보시는 교수선생님들도 무척 많으신것 같습니다.

아무튼 제가 본 안괴복도는 토요일에 아무도 나오지 않아선지 불조차 켜져있지 않습니다.늘상 보와왔던 복도이지만 이처럼 불꺼진 복도를 보니 마치 공포영화의 한 장면을 보는 듯 등골이 오싹해 집니다.


역시나 병원은 컴컴한 시간에 오는 것이 아닌가 봅니다@.@

by casp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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