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라딘 나의 서재를 클릭해서 들어가면 나오는 첫 화면에 보이는 것이 댓글 브리핑과 즐겨찾는 서재 브리핑입니다.

댓글 브리핑은 내 글에 대해서 여러 알라디너들이 다신 댓글을 알려주는 것이고 즐겨찾는 서재 브리핑은 그간 내가 즐겨찾은 서재의 쥔장들이 올리신 새글을 알려주는 것이라고 보심 될 것 같습니다.


그런데 요즘 들어서 즐겨찾는 서재 브리핑에 올라오는 글들이 예전에 비해서 적어지고 있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이것은 단순히 생각하면 과거 즐겨찾기를 했던 서재의 쥔장들이 더 이상 알라딘 서재에서 활동을 하지 않는다는 것을 의미한다고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그런데 제 착각인지 모르겠지만 예전에 즐겨찾는 서재 브리핑에 글이 올라오던 분인데 여전히 왕성하게 서재 활동을 하시지만 제 서재 브리핑에 글이 안 올라오는 분들도 계신것 같더군요.

가만히 생각해 보니 과거에는 타 서재에 즐겨찾기가 있었다가 언제가 부터 즐겨찾기와 친구신청이 혼재하더니 지금은 친구신청만 있는 것 같습니다.그러니까 과거에 즐겨찾기를 했더라도 시스템이 업데이트로 변경되면서 친구신청을 하지 않으면 이후에는 즐겨찾기 서재 브리핑에 글이 올라오지 않을 수도 있다고 여겨집니다.


예전같으면 서재지기에게 즐겨찾기와 친구신청의 차이점에 대해 문의해 볼 수도 있지만 알라딘의 소통의 창구를 막아버리니 혹시 이 둘의 차이점을 아시는 알라디너분들 계시면 답 좀 부탁드릴게요^^

by casp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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잉크냄새 2026-02-02 19:5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즐겨찾기도 서재 브리핑에 여전히 올라오는 것 같아요. 가끔 오랫만에 보는 주인장의 페이퍼 클릭해보면 친구 신청이 활성화 되어 있거든요.

카스피 2026-02-03 00:24   좋아요 0 | URL
아 그렇군요^^
 

알라디너 나귀님이 서재의 달인 앨블럼 관련 글을 올리면서 재미있는 글을 작성하셨습니다.

https://blog.aladin.co.kr/naguinim/17057526


내용인즉 서재의 달인 앨블럼의 설정 관련해서 알리딘 측에서 제대로 관리를 하고 있지 않고 방치를 하고 있다는 것인데 아무래도 블로그 자체가 이제는 시대에 뒤쳐진 느낌이고 알라딘 측에서 본다면 특별하게 돈이 되는 사업 아이템도 아니고 그냥 유지비가 나가는 계륵같은 존재이기에 방치하는 것이 아니냐면서 기존에 있던 블로그 사이트들이 폐쇄하는 것을 본다면 알라딘도 그런 생각이 있는 것이 아닌가 하는 화두를 던지고 있습니다.


사실 나귀님의 의견은 기존에 저도 많이 생각하고 있었던 것인데 실제 시트템 업데이트도 제대로 하지않고 블로그 사용자들의 의견 창구도 막아 놓고 있는 것을 본다면 초창기 알라딘 서재를 open할 떄와 같은 열정이나 사업성을 이미 포기한 것으로 보이기에 언제 어느때 알라딘 서재를 갑자기 문을 닫을지 모른다고 저 역시도 막연히 생각하고 있습니다.


사실 과거에 많았던 소규모 블로그 사이트들 대표적인 예가 이글루스인데 사업적 이익은 적고 유지비만 들다보니 문을 닫는 곳들이 많아지는데 결국 살아남을 블로그는 네이버와 같은 대형 포털에서 운영하는 곳만 남을 것 같단 생각이 듭니다.

그러다보니 알라딘 서재에 글들은 네이버로 옮겨야 하나 하는 생각도 드는데 이게 또 일이라 솔직히 엄두가 나질 않습니다.

그냥 알라딘이 알라진 서재를 이용한 사업 다각화를 고민하고 발전시켜 알라딘 서재를 좀 더 오래 운연했음 좋겠단 생각을 하게 되네요.

by casp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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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nine 2026-02-01 02:1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불안하네요 ㅠㅠ

카스피 2026-02-01 13:53   좋아요 0 | URL
요즘 알라딘이 서재에 대한 신경을 전혀 안쓰고 있는것 같아요.

감은빛 2026-02-04 14:3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정말 알라딘이 서재를 방치하고 있다는 의심이 드네요.

카스피 2026-02-04 22:37   좋아요 0 | URL
오래되신 분들은 알라딘 서재가 점차 방치되고 있단 생각이 드실 거에요.
 

일전에 알라딘 연간 통계가 25년도 업데이트가 전혀 이루어 지지 않고 있다는 글을 올린바 있습니다.오늘이 1월 23일 26년도 시작되고 1월이 거의 다 지나가는데 알라딘 측에서는 연간통계를 업데이트 할 기미가 전혀 보이질 않네요.


물론 서재의 개인 연간 통계 업데이트 하는 것이 알라디 사업 이익과 하등의 이익 관계가 없으니 당연히 우선 수위에서 뒤로 밀려나는 것은 알겠는데 그래도 설마 알라딘 25녀 연가 통계를 하반기까지 미루지는 않겠지요????

알라딘아 답변 좀 부탁해~~~~

by casp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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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 알라딘에서 선물받은 머그잔을 오랜기간 이용하다가 깨지는 바람에 다시금 알라딘 머그잔을 노리고 있었는데 올 1월 사은품으로 마음에 드는 머그잔이 나왔더군요.


바로 스누피 머그잔 입니다.겉면에 갓을 쓴 스누피가 있는 머그잔인데 개인적으로 스누피가 넘 마음에 들어서 책을 사서라도 사은품으로 받을까하는 생각이 들 정도였는데 검색해 보니 15,000만 지불하면 구입 가능합니다.

그래서 상세 스펙을 살피다 이런 문구를 발견했습니다.

일단 중국산 제품인데 유약을 바른 도자기 제품인데 워낙 중국산은 뭘 넣고 했는지 알 수가 없으니 일단 불안해 지는데 사용시 주의 사항은 뭐 그러려니 하겠지만 전자레인지와 식기세척기 사용금지는 잘 이해가 가질 않더군요.

실제 일반적으로 머그잔에 우유등을 담아 전자 레인지에 많이 데우고 식기세척기에 넣고 세척하는 경우가 많은데 이걸 사용하지 말라니 좀 의외란 생각이 듭니다.실제 알라딘에서 파는 다른 한국산 머그잔의 경우 전자레인지 사용불가란 단어는 없는데 왜 중국산에만 이것이 있는지 좀 더 자세한 설명이 필요한 것 같은데 그냥 주의만 주고 끝이네요.

사실 머그잔 사면서 이런 주의 사항 일일히 읽어보는 사람은 거의 없을 터인데 여러가지 사용 제한이 있는 중국산 머그잔을 굳이 알라딘에서 판매하려는 의도가 무엇인지 궁금해 집니다.

by casp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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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시우행 2026-01-18 16:2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알라딘의 궂즈 판매는 수익 목적이라서 그런 거 아닐까요? 일치감치 난 궂즈 매입에 이젠 신경을 끄고 지내는 편입니다.ㅠㅠ

카스피 2026-01-19 00:54   좋아요 0 | URL
뭐 그렇긴 하데 적어도 먹고 마시는 제품에 관해서는 사람의 건강이 달렸으니 좀 더 신경을 썼으면 좋겠습니다.
 

알라딘 연간 통계를 한번 점검해 보았습니다.년도별로 쓴 글의 갯수와 랭킹순위가 나오고 있네요.


2011년 405개/66위

2012년 380개/42위

2013년 173개/164위

2014년 62개/778위

2015년 52개/1,397위

2016뇬 66개/1,073위

2017년 75개/656위

2018년 131개/304위

2019년 204개/180위

2020년 109개/559위

2021년 93개/939위

2022년 17개/5,897위

2023년 0개/0위

2024년 603개/34위


제가 연도별로 쓴 글의 갯수와 서재별 순위입니다.알라딘 블로그에 참여한는 분들이 나름 많은 것으로 알고 있고 또 알라딘 회원도 상당히 많은 것(근데 암만 알라딘을 검색해 보아도 알라딘 회원수나 블로그 이용자수는 알길이 없네요.영업비밀 인가 봅니다)으로 알고 있는데 의외로 알라딘 블로그인 서재에서 활동하는 분들은 생각보다 적은 것 같습니다.

17개의 글을 올렸음에도 순위가 5,897위라는 것은 매년 서재에 글 10개 이상 쓰는 분이 6천명도 안된다는 뜻 같습니다.


알라딘의 경우 책을 좋아하고 구매하는 분들이 많은 것으로 알고 있는데 서재에서 활동하는 알라디너는 의외로 적은 것 같습니다.알라딘측에서 별반 메리트를 주는 것도 아니고 글 많이 쓴다고 혜택을 주는것도 아니니-아 혜택이라면 알라딘 서재의 달인 정도네요-괜히 힘 빼면서 글을 쓸 필요가 없단 뜻이겠지요.

알라딘 측에서도 책 파는 데만 정신이 팔려 있어 블로그인 알라딘 서재의 활성화에 별반 큰 관심이 없어 보입니다.사실 다른 포털 블로그와 달리 알라딘은 책 리뷰라는 목적성이 강하기에 인터넷 서점인 알라딘  입장에서는 리뷰 활성화 즉 서재의 활성화가 사업에 큰 도움이 될 터인데 이제는 알라딘이 사업 안정화 궤도에 들어선 것인지 블로그를 더 키우거나 회원들에게 메리트를 줄 생각이 전혀 없는 것 같습니다.


위 통계에도 알 수 있듯이 서재에 글을 올리는 분들이 년간 6천명 내외로 사람이 적으니 알라딘 측에서도 언제가 운용 유지비 대비 서재 활성화가 안도서 알라딘 블로그도  언제 없어질지 몰라 좀 불안해 집니다.

by casp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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