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라딘에서 오픈 25주년을 기념해서 5만원 이상 제품을 구매시 사은 행사를 진행하고 있는데 그중의 하나가 바로 회중시계인것 같습니다.

같은 종류의 시게인지는 모르겠지만 (지금은 어디있는지 찾아보기 힘든데)얼마전까지 알라딘 중고서점에서 회중시계를 만오천 정도에 판매하는 것을 홈페이지에서 본 기억이 납니다.


사실 이전에 알라딘에서 사은품으로 회중시계를 받은 적이 있는데 지금도 그렇지만 이런 제품의 경우 대부분 중국산이다보니 좀 시간이 지나면 제대로 작동을 안해서 못쓰는 경우가 많은 것 같습니다.

이전 회중시게는 손으로 태엽을 감는 수동식이라 고장이 더 잦았는지는 모그겠지만 이번 사은품은 전지식이라 아무래도 고장이 좀 덜하지 않을까 싶네요.

현재도 중고매장에서 판매할지는 모르곘지만 돈주고 판매하는 회중시게의 경우 검수를 강화했으면 합니다.사은품이야 망가지면 그러려니 하겠지만 돈주고 산 것은 아무래도 금새 망가지면 좀 빡칠수 있으니까요^^

by casp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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흠 알라딘 서재에 오랜만에 들어오니 알라딘 창업 25주년이라고 하네요.ㅎㅎ이제는 청년 알라딘이 되었군요.생일을 축하드리며 앞으로도 더욱 더 번창하기를 기원합니다.

by casp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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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라딘에서 무슨 썸머 페스티벌을 한다고 하네요.그 이벤트중의 하나가 여름날의 추억을 써서 보내주면 열명을 추첨하여 스벅 아이스 커피를 쏜다고 합니다.


그런데 이 무더운 날 열명중에 뽑히려면 개인적인 생각에 최소 한 시간 정도는 끙끙거리면서 글을 써야 되지 않을까 싶은데 알라딘이 좀 쩨쩨하게 구는 것 같네요.뭐 알라딘의 살림살이가 어떤지는 잘 모르겠지만 최소한 도서 정가제나 알라딘 중고서점등의 판매호조로 이익이 많이 난다는 신문기사를 예전에 본 기억이 납니다.그리고 알라딘의 충성고객도 많기에 뭐 영업이익이 나쁘지는 않을거란 생각이 듭니다.


그런데 알라딘이 고객한테 행하는 마케팅 이벤트는 해가 가면 갈수록 줄어드는 것 같습니다.예전에는 독자들한테 리뷰 이벤트등 나름 꽤 성대하게 진행을 했었는데 지금은 알랄디너의 사랑을 되돌려 주려는 그런 맘이 정말 논꼽만큼도 보이지 않는 것 같습니다.


스타벅스 아이스 커피를 안먹어서 잘 모르겠지만 가장 기본인데 비싸여 얼마나 비싸겠습니까? 열심히 글을 쓴 독자들 열명에게 아이스 커피를 쏜다니 참 통이 작단 말 밖에 나오질 않네요.이 무더운 여름날 한 백명에게 시원하게 아이스커피 하나 쏘지 못하는 건지 궁급해 집니다.그래봐야 많이 잡아 50만원 정도일텐데요.

돈이 부담된다면 더 저렴한 프렌차이즈 커피를 선정해도 되는데 가만보면 알라딘 예전에 비해 넘 째째해 지는 것 같다는 것은 저 혼자만의 생각이 아닐지 궁금해 집니다.

by casp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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엎서 말한대로 눈이 안좋아서 알라딘 서재에 글을 쓰기 참 힘듭니다서재에 글을 쓸때 가장 큰 문제점은 흰바탕에 검은 글씨가 잘 안보인다는 점이죠.검은바탕에 흰글씨는 차라리 좀 보이기는 한데는 흰바탕에 거믄 글씨는 영...

그래서 요즘 책은 전혀 못 읽고 주야장차 흑백반전된 핸폰으로 인터넷을 보거나 유트브만 보게 되는 것 같습니다.

혹 알라딘 서재에서도 흰ㄴ바탕에 검을 글씨가 아닌 검은 바탕에 흰글씨로 보이게 하는 방법이 있는지 아시느분이 계시면 댓글 달아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by casp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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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블레스 타임북이란 책이 있습니다.


그런데 알라딘 설명에 의하면 이 책이 창간호랍니다.

노블레스 타임북 Noblesse Time Book 2024 (표지 3종 중 랜덤) - 창간호


근데 웃긴것은 제가 노블레스 타입북 2023을 갖고 있습니다.그러니 2024가 창간호가 될수 없지요.근데 타입북2023에 대한 자료를 인터넷에서도 찾을수 없네요.참고로 타임북 2023도 랜덤 3종류인지 저는 커버가 다른 두권의 책을 갖고 있네요.

진짜로 노블레스 타임북 2024가 창간호인지 무척 궁금해 집니다^^;;;

by casp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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