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기온이 거의 30도를 훌쩍 넘어 35도에 육박하는 더운 날씨를 보여주고 있습니다.눈이 괜찮을 적에는 이런 더운 날씨면 어디 에어컨이 나오는 대형 서점등으로 도망가는 편인데 앞이 잘 안보이다보니 밖에 다니다 다칠까보 웬만하면 집에 있는 편입니다.

하지만 옥상에 접한 방이라 한 여름 떙볕이 그냥 방안으로 직접적으로 쬐어선지 해가 져도 그 더운 열기가 방안에 가득하네요.


에어컨은 없고 선풍기 한대로 이 더위를 날리려고 하나 불가능에 가깝습니다.다음주부터 장마가 온다고 하는데 뉴스에 사상 최대의 장마다 뭐다해서 그건 그것대로 겁이 납니다.

아무튼 올 여름도 아무 피해없이 잘 지나갔으면 좋겠네요ㅜ.ㅜ

by casp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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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주에 또 각막안 실핏줄이 미세하게 터져서 한동안 앞이 안보여 서재에 들어옹질 못했습니다.다행히 마치 자동차의 미세 누유처럼 약하게 터져서인지 다른떄와 달리 한 열흘정도 지나니 희미하게나마 앞이 보이긴 합니다.불해중 다행이랄까 그래도 모니터 앞에 눈을 바짝되게 글을 쓸수 있어서 그나마 다행이다 싶습니다^^

by casp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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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년전 시설 구급차와 택시의 접촉사고에서 택시기사 사설 구급차 기사와 실강이를 벌이는 사이에 차안에 있던 환자가 사망했던 안타까운 사건이 있었습니다.구급차기사는 차안에 응급환자가 있으니 병원에 우선 이송후 사고처리 하겠다고 했으나 택시기사가 이를 믿지 않아서 였죠.


사실 사설 구급차의 불법 행위는 어제 오늘의 일이 아닙니다.저역시 사설 구급차를 이용한 적이 있는데 이들이 불법운행을 하는 주된 이유는 빨리 환자를 병원에 이송하고 다른 환자를 받기위한 즉 돈벌이의 목적이 제일 크다고 할 수 있습니다.오히려 불법 난폭운전으로 차안의 환자에게 위험이 가지 않을까 걱정하는 마음이 더 클 정도였습니다.


오늘도 종합병원 횡단보도를 건너가는데 사설 구급차가 싸이렌을 울리면 횡단보도를 무단으로 지나갔습니다.많은 사람들이 횡다보도를 건너감에도 불구하고 아랑곳 하지 않더군요.얼마나 급한 환자기 있는지 모르겟지만(종합병원으로 들어가지 않는 것을 보니 차안에 환자가 없는 것이 틀림 없는것 같군요),그 횡단보도는 종합병원 앞이라 환자나 노인등 거동이 불편한 분들이 많아서 한바터면 사람을 칠뻔 했습니다.


위급한 환자를 긴급 이송한다는 미명하에 사설 구급차의 불볍 난폭운행을 우리는 알게 모르게 눈감아 주고 있는데 언제까지 이런 불법을 게속 방치해야 할지 궁금해 집니다.

진찌 위급한 환자를 위해서라도 사설 구급차의 이런 불법 난폭운행을 강한 제재를 해야 할것 갈습니다.

by casp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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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onnight 2024-06-10 18:1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얼마전에 운전 중 보행자 신호라 횡단보도에 멈춰서있는데 사설구급차가 제 뒤에(하필) 멈추더니 갑자기 빵빵 경광등으로 위협하더군요. 당황하여 보행자신호인데도 횡단보도를 지나가서 구급차가 지나가게 해줄수밖에 없었어요. 당시 보행자는 없었지만 갑자기 달려오는 보행자를 제가 못 봤을 경우도 있었을 것 같아서 나중에 생각하니 아찔하더라구요. 그 구급차는 쌩하니 근처 요양병원 주차장으로 들어가던데 경광등은 제게 비키라고 위협할 때만 켰던 것 같아요. 나 참-_-

카스피 2024-06-10 21:36   좋아요 1 | URL
사설 구급차의 난폭 불법운행을 확실히 재제를 가해야 진짜로 응급환자를 이송하는 구굽차들이 불이익을 받지 않을것 같습니다.
 

오늘 안과검진을 위해 성모병원에 다녀왔습니다.병원에서 기계로 검진을 몇 차례하니 나중에 수납할적에 비용이 20만원이 넘게 나와 후덜덜 했습니다.

그런데 일전에 말했듯이 5월 20일부터 병원에서 의료비 부정수급을 막기위해 신분증 검사를 하고 있습니다.그런데 한가지 이해 안가는 것은 개인병원의 경우 진료전에 신분증을 제시하는데 종합병원의 경우 진료를 다 마치고 수납시 신분증을 제시한다는 사실입니다.뭐 종합병원의 경우 예약환자 위주이기에 수납시 신분증을 보는것 같습니다.


참고로 동네병원의 경우 신분증 제시후 한달 이내에 재 방문시에는 병원측에서 신분증을 요구하지 않는다고 하는데 종합병원의 경우 물어보니 6개월내에 재 방문시에는 신분증을 요구하지 않는다고 하니 참고하시길 바랍니다.

by casp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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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6-08 22:08   URL
비밀 댓글입니다.

2024-06-09 00:56   URL
비밀 댓글입니다.
 

예전에 살던 곳은 유흥가 인접한 빌라들이 많던 곳이다보니 거의 새벽까지도 술처먹도 떠드는 사람들이 많아서 잠을 못잔 적이 한 두번이 아니었습니다.

그런데 이번에 사는 곳도 유흥가와는 거리가 있는 곳이기는 하지만 아파트같은 곳은 아니고 역시나 원룸이나 빌라가 밀집된 곳(이곳은 세입자가 자주 바뀌는 곳이죠)이다 보니 아무래도 좀 시끄러운 편입니다.


새벽 1시인 지금 갑작스레 여성의 고성이 터저 나옵니다.좀 조용히 하라고 소리치고 있네요.제 귀에는 오직 젊은 여성의 목소리만 들리는데 아무래도 방음시설이 제대로 안되어 있어 옆집의 소리가 들려서 짜증이 나서 소리를 높인 모양입니다.

근데 좀 조용히 하라고 외치신 여성분 당신의 목소리가 다른 분의 단잠을 깨운다는 생각은 전혀 안하시는 것 같군요.

by casp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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