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프랑켄슈타인



   
18.사기꾼 로봇(임포스터)
 
19.페이첵

20.스타쉽 트루퍼스

21.불사판매주식회사(프리잭)

22.잃어버린 세계

 
23.듄

 
24.시녀이야기
 
25.죽은자가 무슨말을(토탈리콜,스크리머스)

 
26.마이너리티 리포트

27.배틀필드

28.주홍색 불협화음(에일리언)
 
29.바이센터니얼맨
 
30.콰이터스(칠드런오브맨) -동아출판사에서 출간되었으나 절판

31.케이 팩스
 
32.배달부 조니(코드명 J)

35.타임라인
 
35.화씨 451

36.비명을 찾아서(2009 로스트 메모리즈)



흠 SF소설을 한 작품중에서 영화로 만들어진 것을 대략 이정도 같습니다만 아마 더 있을지도 모르겠네요.혹 아시는 작품이 계시면 댓글 부탁드립니다.

by casp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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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애(厚愛) 2011-03-23 05:2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책 표지들이 으시시합니다^^;

카스피 2011-03-24 12:09   좋아요 0 | URL
ㅎㅎ 그런가요.
근데 저위의 사진이 다 책 표지는 아니고 클릭해서 사진만 뜨는것은 모두 영화 포스랍니다^^

노이에자이트 2011-03-26 17:3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비명을 찾아서'는 영화와 완전히 다르던데...소설이 더 재밌어요.

카스피 2011-03-26 23:53   좋아요 0 | URL
넵,비명을 찾아서와 영화는 다소 차이가 많습니다.영화는 비명을 찾아서의 컨셉을 빌려 나름 새롭게 각본을 쓴것이지요^^
 

지금 알라딘에서 영화 원전 총집합이란 이벤트를 벌이고 있네요.사실 많은 영화들이 책을 원작으로 좋은 작품들이 많이 나오고 있지요.그런데 일반 문학 작품들은 잘 모르겠지만 장르 소설중에서는 빠진것들이 몇권 있어 나름 정리해 봅니다.

1.타임머신


<국내 간행작>
 
2.플래시 포워드
 
3.은하수를 여행하는 히치하이커를 위한 안내서
 
4.해저 2만리


5.점퍼1
 
6.모로박사의 섬(닥터 모로의 DNA)

7.안드로이드는 전기양을 꿈꾸는가?(블레이드 러너)
 
8.솔라리스

 
9.아이 로봇

10.투명인간
 
11.시간을 달리는 소녀

 
12.지구속 여행(잃업버린 세계를 찾아서)


13.일본 침몰

 
14.넥스트

15.우주전쟁



16.바디스네쳐(신체강탈자의 침입,임베이젼)

 
좀 길어서 다음편으로...

by casp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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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르 소설은 특정 장르의 독자의 관심을 끌기 위해 그 장르에 해당하는 소재, 주제, 양식 등의 특징에 맞춰 쓰이는 장편 또는 단편 소설을 뜻하는데 미스터리 소설,공포 소설,과학 소설,판타지 소설,무협 소설,로맨스 소설등으로 나눌수 있습니다.

장르 소설의 경우 예전에는 무협 소설도 많이 읽었지만 요즘은 대부분 미스터리나 과학 소설등을 많이 있는 편인데 아무래도 장르 소설을 사랑하다보니 국내에선 과연 얼마나 출간되는지 궁금해 지더군요.그래서 작년부터 올해까지 과연 몇권의 책이 간행되었는지 알라딘을 보면서 조사해 보았습니다.

작년 1월부터 현재까지 장르 소설은 6,477권이 출간되었습니다.생각보단 많이 출간되었군요.

구분 출판권수 비율
추리/미스터리        285 4.4%
라이트노벨        687 10.6%
판타지      3,047 47.0%
과학          87 1.3%
호러          31 0.5%
무협      1,434 22.1%
액션/스릴러          71 1.1%
로맨스        835 12.9%
TOTAL      6,477 100.0%

판타지 소설(47%)이 제일 많고 무협소설(22.1%)이 그 다음을 이어서 두 장르를 합치면 전체 출간량의 67.1%를 차지 합니다.결국 판타지와 무협소설이 장르 소설중에선 A급이란 생각이 드는군요.호러 소설이 비중이 제일 낮아 0.5%입니다만 과학소설의 경우도 알라딘 분류는 87권이지만 라이트 노벨로 분류될 책이 13권이나 포함되어 있어 1%가 안될 것 같습니다.항상 말했듯이 과학소설은 마이너중의 마이너란 생각이 맞고 호러 소설도 마찬가지네요.

그럼 장르소설을 국외와 국내 작가로 구별해 볼까요.
구분 나라별 출간권수
추리/미스터리 일본        121
영미          82
기타          40
한국          42
라이트노벨 일본        649
한국          38
판타지 외국        438
한국      2,609
과학 외국          61
한국          26
호러 외국          18
한국          13
무협 한국      1,434
액션/스릴러 외국          50
한국          21
로맨스 외국        165
한국        670
TOTAL 외국      1,624
한국      4,853
나라별 비중 외국 25%
한국 75%

일반적으로 장르 소설을 대부분이 해외 작품일거란 생각을 많이 하는데 의외로 한국작가의 작품이 75%이고 외국작품은 25%를 차지합니다.
그중에서도 국내 작가의 판타지(40%),무협(22%),로맨스(10%)는 발간된 전체 장르 소설의 73%정도를 차지하고 있군요.
무협소설은 90년대 중국 작가의 작품들이 다수 번역되고 예전 만화방의 무협지들이 서점으로 진출한후 2천년대 들면서 이른바 신무협 작가들이 다수 등장하면서 완전히 한국작가들의 작품이 주류를 이루고 있는 것 같습니다.
로맨스 소설역시 할리퀸등 외국 로맨스 소설을 읽은 국내 독자들중에서 귀여니처럼 인터넷을 통해 등단한 이들이 국내 로맨스 소설의 주류를 이루고 있는 것 같네요.
판타지 소설역시 이른바 PC통신 세대들중 이우혁,이영도 같은 분들이 등장하면서 국내 독자들에게 많은 인기를 얻게되고 더 많은 작가들이 나오게 되면서 많은 작품들이 나오게 되는것 같습니다.
하자만 아쉽게도 이들 판타지,무협,로맨스장르의 소설들은 대부분 이른바 책 대여점용으로 출간된 책들이 대부분인데 그래선지 보통 10권이 넘는 장편들이 많은 편입니다.뭐 작가의 능력에 따라 10권이상도 쓸수 있지만 10권짜리 장편소설은 일반 문학 작품의 경우 짧게는 수년에서 길게는 수십년에 걸쳐 나오는 반면 판타지나 무협소설의 경우는 1~2년 사이에 나오는 경우가 허다하지요.
그러다 보니 내용의 깊이가 아무래도 없을 수 밖에 없고 이들 책들은 그 내용이 그 내용같아서 시장 반응을 보다가 나온지 1년만에 절판되는 책들도 많습니다.
독자들 역시 이 장르의 책들은 그냥 시간 때우기용으로 생각해서인지 직접 구매보다는 대여대여점 빌려보는 것이 대다수 인 것 같네요.

이에 반해 미스터리나 과학 소설의 경우는 워낙 외국 작가들의 탄탄한 작품들이 많이 나오고 독자들의 역시 이른바 광팬들이 많아선지 이들 부분의 국내 작가의 작품들 역시 그 수는 많지 않지만 독자들의 눈높이 맞추어서 작품을 내놓다 보니 나름 일정 부분의 수준을 유지하는 것 같습니다.
모 신문사의 기자가 요즘 국내 젊은 작가들이 내실있는 문학 장편들을 발표하지 못하는 것은 글쓰기 실력이 없기때문이라면서 가벼운 마음으로 장르 소설을 쓰면서 실력을 키우는것이 어떤가하는 어처구니없는 기사를 쓴바 있지요.
기자의 무식이 하늘을 찌르는 것 같아서 한심하기도 했지만 마구 쏟아져나오는 일부 국내 장르 소설들을 보면 기자의 이런 편견을 마냥 무시하기도 힘들다는 생각이 듭니다.

장르소설들이 많이 나오는 것도 좋지만 작가들의 보다 내실있는 작품들을 선보일적에 아마도 국내 문학계의 장르 소설에 대한 편견이 사라지지 않을까 여겨집니다.
by casp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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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번이나 말한적이 있지만 국내 SF시장은 매우 협소하여 출간되는 책도 없거니와 출판당시에는 별반 판매가 이루어지지 않아서 곧 절판되는 책이 허다합니다.
그러다보니 나중에 SF에 발을 들여놓았다가 절판된 책으로 인해 좌절하거나 비싼값의 책들은 살수밖에 없는 실정이죠(저역시도 그랬으니까요)

그런데 알라딘에서 어떤 수를 내었는지 모르지만 이미 절판된 책들을 다시 한정으로 내어놓고 있네요.주로 그리핀북스의 책들인데 이미 3권의 책 어둠의 왼손,유년기의 끝,멋진 징조들을 선보였지요.
 
그리고 알프레드 베스터의 전설적의 레어도서인 타이거 타이거 역시 다시 내놓는군요.

이 작품은 70년말에 동서 추리에서 맨 처음 선을 보였다가 90년대 꿈이 있는 책에서 재간되고 2천년대에 시공사에서 다시 재간되었가 절판된 책으로 많은 이들이 이 책을 찾고자 헌책방을 전전하곤 했었는데 이렇듯 다시 나와 주네요.

지금 이 책의 복간소식으로 각종 SF카페는 난리가 났습니다.모두 알라딘 만세를 외치고 있지요^^
언제 다시 절판된지 모르니 SF를 좋아하시는 독자들은 빨리 구매하시길 바랍니다.한가지 안타까운 것은 어둠의 왼손이 50%로 판매로 3천부를 팔았다고 해서인지 이번에는 30%로 세일로 판매하는군요.하지만 중고시장에선 책값이 2~3배로 판매된 책이니 많은 분들이 좋아하지 않을까 싶습니당^^

by casp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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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winpix 2011-03-16 13:3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타이거! 타이거!]도 복간하면서 3월 7일부터 반값으로 판매를 했지요. 어둠의 왼손과 마찬가지로요. 다만, 3월 14일부터 알라딘, YES24를 비롯한 대부분의 인터넷 서점에서 50% 할인을 하지 않기로 몇 달 전에 합의를 했기 때문에 이제 반값 할인을 볼 수 없는 것 뿐입니다.

카스피 2011-03-16 19:09   좋아요 0 | URL
어라 그렇군요ㅜ.ㅜ
 

151 Yevgeny Zamiatin We 1924 우리들

152 Charles Stross Accelerando 2005
153 Brian Aldiss Helliconia Spring [S1] 1982
154 Brian Aldiss Hothouse (vt Long Afternoon of Earth) 1962
155 Mary Doria Russell The Sparrow 1996
156 Octavia Butler Parable of the Sower 1993
157 Brian Aldiss Non-Stop (vt Starship) 1958
158 Kurt Vonnegut Player Piano 1952 자동피아노(절판)

159 Stephen Baxter Evolution 2002
160 Robert L Forward Dragon's Egg 1980
161 Harlan Ellison [C] Deathbird Stories 1975
162 Philip K Dick Time Out Of Joint 1959
163 Jack McDevitt Engines of God 1994
164 J G Ballard The Drowned World 1962
165 Isaac Asimov (et al) [eds] [A] Hugo Winners/New Hugo Winners 1962
166 Olaf Stapledon Star Maker 1937 스타메이커(품절)
▶ㅎㅎ 나온지 얼마나 됬다고 벌써 품절.

167 Samuel R Delany Babel-17 1966
168 Nancy Kress Beggars in Spain 1993
169 Hal Clement Mission of Gravity 1953 중력의 임무(절판)

170 David Brin Earth 1990
171 Harry Turtledove Guns of the South 1992
172 Jack L Chalker Midnight At the Well Of Souls 1977
173 E E 'Doc' Smith The Skylark of Space [S1] 1946 우주선 종달새(아동/절판)
174 Spider Robinson [C] Callahan's Crosstime Saloon 1977
175 Stephen Donaldson Gap Into Conflict: The Real Story [S1] 1990
176 Cordwainer Smith [C] The Rediscovery of Man 1975
177 Piers Anthony Macroscope 1969
178 Octavia Butler Dawn: Xenogenesis I [S1] 1987
179 William Gibson Idoru 1996 아이도루

180 John Brunner The Sheep Look Up 1972
181 Edgar Allan Poe [C] Science Fiction of Edgar Allan Poe 1976
182 William Gibson Virtual Light 1993
183 James P Hogan Inherit the Stars 1977 별의 계승자

184 Joan D Vinge The Snow Queen 1980
185 David Zindell Neverness 1988
186 Kim Stanley Robinson Green Mars [S2] 1993
187 Robert J Sawyer Hominids [S1] 2002
188 Joe Haldeman Forever Peace 1997
189 Peter F Hamilton Pandora's Star [S1] 2004
190 Orson Scott Card [C] Maps in a Mirror 1990
191 Kim Stanley Robinson The Years Of Rice and Salt 2002 쌀과 소금의 시대

192 John Christopher The White Mountains [S1] 1967
193 Gibson & Sterling The Difference Engine 1990
194 Richard Bachman The Long Walk 1979 완전한 게임(절판)
▶리처드 버크만은 스티븐 킹의 필명임.
195 Roger Zelazny [C] Doors of His Face, Lamps of His Mouth 1971
196 Michael Moorcock Behold the Man 1969
197 James H Schmitz The Witches Of Karres 1966
198 Vernor Vinge Rainbows End 2006
199 John Brunner The Shockwave Rider 1975
200 Poul Anderson The High Crusade 1960

역시 150위 이하는 거의 출간되지 않은 책들이 많습니다.국내에서도 최소한 서구의 인기있는 200선의 Sf소설정도는 출간되었으면 하는 바램이네요^^

by casp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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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jung 2011-01-02 22:31   좋아요 1 | 댓글달기 | URL
저도 SF소설은 정말 좋아사는데...리스트를 보기만해도 둑흔둑흔 거리네요

카스피 2011-01-03 22:59   좋아요 1 | URL
ㅎㅎ 두근두근하긴 한데 번역안된 책이 너무 많지요ㅡ.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