金文堂 出版社 추리소설

84년에 金文堂出版社 에서 나온 추리 소설이다

죽음과의 약속     애거서 크리스티
死刑宣告150日    월리엄 아이리시
벌거벗은 얼굴     시드니 셀던
X점의 사람들      마쓰모도 세이쵸
악령의 유혹        존 딕슨 카

by casp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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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연사 추리 소설

84년에 삼연사에서 나온 추리 소설이다.

그림자를 쫓는 여자  가꾸무라 이따루
악녀군단               가스메 아스사
복수 복수 복수       가스메 아스사
행선지없는 차표     니시무라 교따로
백악관의 살인사건  마가렛 투루만

by casp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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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덕 2020-12-04 20:1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악녀군단 삼연사 작품어요

이상덕 2020-12-04 20:1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필요하신분 댓글남기세요

이상덕 2020-12-04 20:1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가격은 50000원으로 합니다 초판본이라 탈색이됬어요

이상덕 2020-12-04 20:1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상당히 희귀본이에요 아마 직지급정도는 됩니다

이상덕 2020-12-04 20:2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2000년 태동사에서 재발행했는데 전반적인 내용은같은데 묘사 행위가 적나라합니다

이상덕 2020-12-04 20:2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연락처남기시면 문자드릴께요

한정수 2021-10-11 12:00   좋아요 1 | 댓글달기 | URL
삼연사?

이상덕 2021-12-23 22:12   좋아요 0 | 수정 | 삭제 | URL
예 삼연사에요

이상덕 2021-12-23 22:17   좋아요 0 | 수정 | 삭제 | URL

rodka 2021-12-28 21:58   좋아요 0 | 댓글달기 | 수정 | 삭제 | URL
태동출판 아니고 삼연사 출판이면 구매하겠습니다

rodka 2021-12-28 21:59   좋아요 0 | 댓글달기 | 수정 | 삭제 | URL
010 3192 3084
 

일광사 E.S가드너 추리문고

일광사라는 출판사에서 80년에 E.S가드너의 작품으로 몇권의 변호사 페리 메이슨시리즈를 출간하였다.이후 86년에도 재간된 것 같다.
80년도에 나온 책의 경우 삼중당 추리 소설보다 약간 큰 크기의 문고판으로 겉표지는 모두 검은색으로 되어있으며 세로쓰기로 되어있다.
86년에 재간된 경우 일반 책 판형으로 되었으며 책 표지에 그림이 있는 것이 특징이다.아래있는 책들은 원제를 알수 없으나 타 출판사에서 재간된 적이 없는 작품이라고 생각된다.
 
주인없는 지문 E.S가드너
25시의 비명 E.S가드너
가나다살인사건 E.S가드너
백년간의 살인 E.S가드너

by casp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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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정 출판사 추리 번안 작품(70년대)

번안소설이란 외국소설을 국어로 옮기되, 옮긴 사람의 창의력이 가미되어 원작과는 다른 면모를 지니게 된 소설. 번안은 두 언어 사이의 이행을 뜻하는 번역보다 자유롭게 개작되며, 기술습득의 의도적 방법인 모방보다 창조적인 동시에 표절과는 근본적으로 구별된다. 원작의 인명·시대·배경 등을 한국의 인명, 한국사의 어느 시대, 한국의 어느 곳으로 바꾸는 것이 상례이나 이러한 변화가 없어도 번안소설로 인정된다.
번안 소설은 주로 개화기이후 일본 및 서양의 소설을 번역하는 과정에서 많이 나타나는데 해방이후에도 다수 나타난다.
90년대에도 얼룩 고양이 홈즈로 유명한 아카가와 지로의 소설을 번안한 작품이 있는데 카이로의 밤은 깊다로 알고 있는데 생뚱맞게 번안이라 의아하게 생각한 적이 있다.
70년대에도 추리 소설은 번안한 작품이 있는데 서정 출판사란곳에서 서용식이란 분이 번안한 추리소설을 출판 했다.몇몇 작품은 제목에서 원제를 추정할수 있는데 나머지는 도통 알수가 없습니다. ㅠ,ㅠ.
   
괴신사→괴도신사 뤼팡으로 추정
괴인대 명탐정→뤼팡대 홈즈로 추정
흑의 부인→상복의 량데뷰로 추정
지하실의 상인
원한의 복수
괴노인→구석의 노인으로 추정
제삼의 괴인
복수

by casp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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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리랑사 007시리즈

아라랑사에서 60년대에 나온 007시리즈다.007하면 우선 영화를 먼저 생각할 것 같은데 사실은 이언 플레밍이라는 영국 작가가 소설로 발표한 것이 먼저다.
이언 플레밍은 이차 대전 당시 실제 영국 정보부에 근무한적이 있는 작가로 자신의 경험을 상당히 기초로 해서 작품을 썼기 때문에 사실적인 내용들을 많이 포함하고 있다.한창 스파이 소설이 유행하던 당시 007은 케네디 대통령까지도 열렬한 팬이었다고 한다.
원작 소설과 영화의 차이점은 소설은 현실감이 많이 반영되었지만 영화는 많은 볼거리를 주기 위해 원작에 없는 무기와 미녀들,슈퍼맨과 같은 007을 그리고 있어 다소 차이가 나고 있다.이런 슈퍼맨과 같은 007에 대한 반동으로 냉전하에 보다 현실감있는 스파이 소설이 나오게 되는데 바로 르 까레의 추운 나라에서 온 스파이다.
현재 007소설을 어느출판사에서도 번역,출간하지 않고 있다.아마 007 영화에서 본 것과 책을 비교해 볼시 책이 너무 지루해서 독자들의 흥미를 끌지 못할 것이고 때문이다.(동명의 영화와 소설의 내용이 다른 경우도 있고 영화속의 다양한 무기들이 원작에서는 등장하지 않기 때문이다). 오직 예전의 책들을 통해서만 읽을수 있는데 대부분 007소설은 60년대~70년대에 여러출판사에서 번역,출판하였기 때문에 007소설중 80%정도는 세로읽기식으로 되어 있어 요즘 독자들이 읽기에는 매우 불편하리라 생각된다.
007은 영화로 22편까지 나왔으나 실제 이언 플레밍이 쓴 원작 소설은 아래 13권 뿐이다
   
1.'Casino Royale (카지노 로얄)
2.'Live And Let Die(죽느냐 사느냐)
3.'Moonraker (문레이커)
4.'Diamonds Are Forever (다이아먼드는 영원히)
5.'From Russia With Love (러시아로부터 사랑을)
6.'Dr. No (닥터 노우)
7.'Goldfinger (골드 핑거)
8.'Thunderball (썬더볼)
9.'The Spy Who Loved Me(나를 사랑한 스파이),
10.'For Your Eyes Only'(5편으로 된 단편집),
11.'On Her Majesty's Secret Service
12.'You Only Live Twice (두번 죽다)
13.'The Man With The Golden Gun(황금총을 가진 사나이-마지막 작품)
재미있는 것은 모두 책 표지에 숀 코넬리가 주연한 영화를 사용하고 있는데 영화의 인기를 이용하려는 마케팅 수단일수도 있는데 문레이커의 경우 영화는 70년대 중반 로져 무어가 주인공인데 숀 코넬리를 그냥 사용하고 있다.

한편 아리랑사는 70년대에 국민학교를 나오신 분들은 얄개전등 다수의 명랑 아동 소설을 주로 간행한 추억의 출판사인데 이 아리랑이 아동 소설을 다수 출간한 아리랑사인지는 확인할 길이 전혀 없네요 ^^;

by casp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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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liyo 2014-05-27 15:05   좋아요 0 | 댓글달기 | 수정 | 삭제 | URL
맞아요...같은 출판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