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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억의집 2012-03-27 18:4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이 작품이 2800억원에 팔렸다는 폴 세잔의 그 비싼 그림이죠. 평범한 제 눈에는 그저 그런데,,,, 어떤 점이 2800억원을 줄 정도로 끌렸을까요? 궁금한 작품입니다. 실물을 보면 2800억원 주고 사고 싶은 생각이 드는 그림일까요?!

scott 2012-03-28 10:43   좋아요 0 | URL
세잔이 이런 그림을 비슷하게 그린게 6개정도 있는데 대부분 미쿡이 소장하고 있다네요. 실제로 보면 거친 붓질과 색감에 따스함이 느껴져요. ㅎㅎ 남성들의 놀이문화를 그렸다는 문화적 가치가 크다네요. 윗그림 스케치가 이번에 엄청난 가격에 팔린거라네요.^.^

기억의집 2012-03-29 22:3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남자들의 놀이문화라고 해서 낮에 울 아들이 학교에서 카드 배워왔다고 자랑스럽게 말하던데... 속으로 저 놈의 시끼 나중에 카드놀이에 빠지면 어쩔까나 하는 걱정이 앞섰어요. 돈은 안 보이지만, 재미로 치는 것은 아니겠지요. 저들도.

scott 2012-03-30 20:18   좋아요 0 | URL
ㅎㅎ폰이나 넷에서 언제든지 카드,화투 게임할수 있어서 엄마 몰래 ~할지도 모르겠네요. 저는 한동안 타로좀 배운다고 잔뜩 사다만 놨었어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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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억의집 2012-03-27 18:4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누구 작품인가요? 이 작품은 분할이 참 멋지네요. 색도 과감하고.

scott 2012-03-28 10:41   좋아요 0 | URL
ㅎㅎ 멕시코출신 작가라는데 이름이^;;
자신이 살던곳 강가에 모습이라네요. 꼭 색판화 같죠.
 

Camille Pissarro's The Avenue, Sydenham (18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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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억의집 2012-03-27 18:4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좀 더 파랬으면 좋겠어요. 물론 화가 맘이겠지만. 파란 하늘에서 걷고 싶어요. 계속 날씨가 개떡 같아서.. 패딩 좀 벗고 그림처럼 환한 날씨에 마구마구 걷고 싶어져요.

scott 2012-03-28 10:40   좋아요 0 | URL
피사로 그림이 좀 뿌옇게 표현해요. 아마 마차가 달리고 자동차가 나왔던 시절이라 비포장 도로위에서 달리다보니 당시 공기가 탁했던것 같아요.ㅎㅎ기억의 집님 오늘은 패딩점퍼 벗어도 되요. 버버리를 걸치기 좋은 날씨네요.^^

기억의집 2012-03-29 22:3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오늘도 날씨가 흐릿했지만 푹해졌더라구요.요즘 뭐하시면 지내시는지. 궁금~합니당^^

scott 2012-03-30 20:19   좋아요 0 | URL
병원을 들락 날락 ㅜ.ㅜ
날이 흐리면 더괴롭네요.
 

Painting of fruit and coffee cu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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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억의집 2012-03-27 18:4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와우~ 이 작품이 클림트 작품인가요? 제목 보고 들어와 놓고 순간적으로 인상파 작품인 줄 알았어요. 꿈틀꿈틀대는 선이나 색이 묘한 생동감을 주네요.

scott 2012-03-28 10:38   좋아요 0 | URL
네, ㅎㅎ 정말 멋지죠. 그림크기 줄여서 올렸어요. 실제로 보면 눈부시다네요.고흐의 꽃그림만큼 꿈틀거리고 강렬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