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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억의집 2012-04-17 14:1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진짜 소년이 되기를 꿈꾸는 이 목각소년의 꿈은 얼마나 간절할까요?
감정이입하니 애절하네요. 무엇이 되고 싶다,라는 꿈.

scott 2012-04-20 19:03   좋아요 0 | URL
만일 소년이 된다면 영원을 꿈꾸게 될것 같아요.
기억의 집님! '가가' 공연 후기 목빠지게 기다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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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억의집 2012-04-12 10:4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누드 해변가인가봐요? 말과 바다라니~

scott 2012-04-17 09:06   좋아요 0 | URL
ㅎㅎ소년과 말~
 

Eastern Cottonwood, Staten Island,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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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억의집 2012-04-12 10:4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와우 저렇게 큰 나무가 있다니. 도대체 몇 십년을 아니 몇 백년을 산 것일까요?
제법 멀리서 찍었을 텐데 프레임에 꽉 차네요. 나무와 자동차를 보니 인간의 크기도 어느정도 짐작되고 인간은 한갓 미물에 지나지 않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scott 2012-04-17 11:01   좋아요 0 | URL
마을이 들어서기전부터 살았겠죠. 뿌리 마을 전체로 퍼져 있을것 같아요. 이런 나무들 이제는 도시에서 보기 힘들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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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억의집 2012-04-12 10:4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나뭇가지도 가지지만 잎을 달고 있는 풍성한 모습 보고 싶어요.

scott 2012-04-17 09:0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ㅎㅎ구부러지고 휘어도 나무는 나무! 뻣어있는 가지들 보니 한성깔 있어보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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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억의집 2012-04-12 10:4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15층 건물보다 더 높은 나무, 저 건물 15층에서 바라보는 나무의 모습은 어떨까요? 돈 좀 많아봐서 저런 곳에 살고 싶어요. 흑흑. 진짜로~

scott 2012-04-17 09:0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가장 높이 살았던 층이 7층! 15층라면 엘레베이터 고장이라도 나면 고생할것 같아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