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1. 언제, 어디서 책 읽는 걸 좋아하십니까?
지하철,카페,집, 언제 어디서든지 책을 읽습니다. 병원대기실,공항 대기실등등
집을 나설때 어떤 가방을 들고 나갈지 고민하는것 만큼 오늘은 어떤 책을 갖고 나갈지 고민하는 시간이 더 깁니다.
집(내방)에서 읽을때 가장 좋습니다.
Q2. 독서 습관이 궁금합니다. 종이책을 읽으시나요? 전자책을 읽으시나요? 읽으면서 메모를 하거나 책을 접거나 하시나요?
간직하고 싶은책은 종이책으로 읽고 현대소설 신간 펄프 픽션,sf류는 전자책으로 읽어요.
킨들로 읽다가 소장하고 싶은책은 반드시 종이책으로 구매합니다.
예술-건축-사진집류 책들은 반드시 구입,소장합니다.
책을 접거나 메모하지 않습니다.기억하고 싶거나 새기고 싶은 구절은 필사 합니다.
리뷰는 노트에 하지 않고 블로그에 적어 놓습니다.

 

Q3. 지금 침대 머리 맡에는 어떤 책이 놓여 있나요?
스탕달-적과 흑/ 야마카시 도요코-화려한 일족 /시마모토 리오- 나리타주/논어

 

 

 

 

 

 

 

 

 

 

 

 

 

 

 

 

 

 

 

 

 

Q4. 개인 서재의 책들은 어떤 방식으로 배열해두시나요? 모든 책을 다 갖고 계시는 편인가요, 간소하게 줄이려고 애쓰는 편인가요?
소장해야할책-역사책-biography-수시로 펼쳐보는책-읽어야할책 순서로 책장을 정리하고
팔아야 하는책들은 현관앞 책장에 꽂아둡니다.
전공서적-법,경제 책들은 서고 가장 뒤쪽 어두운곳에 꽃아둡니다.
Q5. 어렸을 때 가장 좋아했던 책은 무엇입니까?
괴도 루팡-비밀의 화원-톰소여의 모험-보물섬-삼총사-몽테크리스토퍼 백작-솔로몬왕의 보물-킴-신화-위인전-곤충,동물도감-백과사전-파브르 곤충기-시튼 동물기
Q6. 당신 책장에 있는 책들 가운데 우리가 보면 놀랄 만한 책은 무엇일까요?
사전들 독일어-영어-러시아어-포루투갈어-체코어-일본어-프랑스어-슬로바키아어-중국어
Q7. 고인이 되거나 살아 있는 작가들 중 누구라도 만날 수 있다면 누구를 만나고 싶습니까? 만나면 무엇을 알고 싶습니까?
셰익스피어,스탕달,디킨즈,프루스트를 만나고 싶습니다.생의 이면을 꽤뚫어보는 시각과 통찰력을 어떻게 스토리에 녹여 냈는지 묻고 싶어요. 그리고 초반본 앞장에 사인을 받고 싶어요
Q8. 늘 읽어야겠다고 생각했지만 아직 읽지 못한 책이 있습니까?
이반 부닌 [비밀의 나무]

 

 

 

 

 

 

 

 


 

 

Q9. 최근에 끝내지 못하고 내려놓은 책이 있다면요?
온다리쿠의 네버랜드, 코끼리의 귀울음

 


 

 

 

 

 

 

 

 

 

 

Q10. 무인도에 세 권의 책만 가져갈 수 있다면 무엇을 가져가시겠습니까?
셰익스피어전집(arden 에디션)-겐지 이야기-체홉 단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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