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mille Pissarro's The Avenue, Sydenham (18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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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억의집 2012-03-27 18:4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좀 더 파랬으면 좋겠어요. 물론 화가 맘이겠지만. 파란 하늘에서 걷고 싶어요. 계속 날씨가 개떡 같아서.. 패딩 좀 벗고 그림처럼 환한 날씨에 마구마구 걷고 싶어져요.

scott 2012-03-28 10:40   좋아요 0 | URL
피사로 그림이 좀 뿌옇게 표현해요. 아마 마차가 달리고 자동차가 나왔던 시절이라 비포장 도로위에서 달리다보니 당시 공기가 탁했던것 같아요.ㅎㅎ기억의 집님 오늘은 패딩점퍼 벗어도 되요. 버버리를 걸치기 좋은 날씨네요.^^

기억의집 2012-03-29 22:3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오늘도 날씨가 흐릿했지만 푹해졌더라구요.요즘 뭐하시면 지내시는지. 궁금~합니당^^

scott 2012-03-30 20:19   좋아요 0 | URL
병원을 들락 날락 ㅜ.ㅜ
날이 흐리면 더괴롭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