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 15일에 올린 시리즈 <세기의 예술가들>의 [에어리얼 자유로운 영혼의 불사조] 글이

드디어 투비 컨티뉴드 메인 화면에 떴다! ㅎㅎㅎ

https://tobe.aladin.co.kr/n/22734



 '저는 에세이를 쓸 때와 라디오를  진행 할 때는 전혀 다릅니다.

제가 사교성이 좋은 사람은 아니지만 개인적으로 친해지면 꽤 재밌는 사람입니다.'

-무라카미 하루키


나 역시 여기 알라딘 서재에 글 쓸 때와 저기 투비에 글 쓸 때는 전혀 다르다. ㅋㅋㅋ





[희망처럼 좋은 물건이 없습니다. 희망이 있으면 나에게 나도 몰랐던 재능이 생겨날 수 있습니다. 희망은 철학을 뛰어넘습니다. 어쩌면 희망이 있다면 철학이란 상품이 더는 필요 없을지 모릅니다. 희망은 절망을 몰아내지만 희망은 ‘소유’가 아니라 ‘존재’입니다. “내 것이냐, 네 것이냐”를 따지는 소유의 희망은 가짜 희망입니다.]

-이어령의 '별의 지도' 중에서



이제 알라딘의 희망은 투비에 있는 건가! ㅎㅎㅎ

북플 기능은 오늘도 먹!통!




댓글(4) 먼댓글(0) 좋아요(44)
좋아요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책읽는나무 2023-01-20 14:36   좋아요 1 | 댓글달기 | URL
오호~ 축하합니다^^

2023-01-20 14:47   URL
비밀 댓글입니다.

은오 2023-01-20 17:35   좋아요 2 | 댓글달기 | URL
맞아요. 어디에 쓰느냐에 따라 자연스럽게 달라지더라고요. 아예 다른 인격이 되는 수준ㅋㅋㅋ메인 축하드립니다~!

scott 2023-01-20 17:37   좋아요 2 | URL
맞습니다
제 뇌는 요즘 알라딘 요기와 투비로 나눠져 있습니다!ㅎㅎ

은오님도 투비로 모셔 가고 싶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