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 1일 비토리오 몬티 '차르다시'

Vittorio Monti czardas


이탈리아 나폴리  태생 작곡가 비토리오 몬티(Vittorio Monti 1868 – 1922)가 1904년에 작곡한 차르다시(Csárdás/Czardas)는 헝가리 민속 춤 곡을 바탕으로 작곡 했다.



 비토리오 몬티는 이 작품을 애초에 만돌린을 위한 곡으로 작곡했지만 후대 작곡가들이 바이올린과 피아노 협주곡등 여러 악기로 편곡 되어 널리 연주 되고 있다. 



17세기 부터 유럽 민중들의 음악은 집시 악사들을 중심으로 널리 퍼져 나갔다. 집시 악사들이 주로 활동 했던 나라는 헝가리로 헝가리 민속 고유의 춤 속에  집시 악사들이 즉흥적으로 작곡한 음악들이 깊이 배어 있다.



차르다시(Csárdás)는 18세기 후반 헝가리의 한 경기병이 집시 악단의 연주에 맞춰 즉흥적으로 춤을 춘 베르분코시(verbunkos)에서 시작되었다. 4분의 2박자 춤으로 느리면서 묵직한 선율의 도입부는 서서히 회오리 치듯 빠른 템포속에  격정적인 멜로디로 휘몰아치는 강렬함이 가장 큰 특징이다.

집시 악사들이 퍼트린 고유의 선율과 리듬, 템포 기교가 돋보이는  차르다시는 사라사테의  '치고이너바이젠(Zigeunerweisen/집시 Zigeuner와 선율이라는 뜻의 Weisen의 합성어 )'을 비롯해  프란츠 리스트의 '헝가리 광시곡' 브람스의 '헝가리 무곡' 등 수많은 작곡가들에게 영향을 준다.

차르다시(csardas)라는 단어는 크로아티아의'선술집'이라는 단어 차르다(csarda), 터키의  '망루대'라는 단어인 '차르다크(cardak)' 등에서 유래 했다.



집시는 바이올린을 손에 들고 태어난다고 할 정도로 이들의 음악은 유럽 전 지역의 민속 음악에 뿌리 깊게 배어 있다.
인도 대륙에서 건너오기 시작 했다는  집시는 현재까지 여러 학자와 연구자들에 의해 밝혀진 바에 의하면 코카서스 인종에 속하고  언어는 여러 나라의  언어와 뒤섞여 있지만 산스크리트 어처럼 8개의 격을 가지고 있다.
나라 별로 집시를 지칭하는 말은 유럽에서 롬(Rom), 시리아에서는 돔(Dom), 아르메니아에서는 롬(Lom)이며,  집시 언어를 로마니(Romany)라고 한다. 
'집시'라는 지칭어는 영국에서 유래되었는데 이들의 짙은 머리색과 눈동자 색 , 피부색들이 이집트인(Egyptian) 처럼 보인다고 해서 gipcyan을 거쳐 gypsy가 되었다.
프랑스에서는 보헤미안, 독일에서는 타타르, 사라센인, 치고이너로 부르고 헝가리에서는 치가니, 이탈리아와 에스파냐에서는 기타노라고 부르고 있다.
흔히 1가족 또는 몇 가족이 하나의 공동체를  이루고 있는 집시들은 유랑 생활을 하며 자기네들 이외의 사람들과는 결혼하지 않으면서 친족끼리 결혼 하는 경우가 많다. 집시 전체를 이끄는 우두머리나 조직이 있지 않고 집시 전체의 연대 의식도 존재하지 않는다.
 헝가리는 1871년까지, 루마니아는 1866년까지 집시를 노예로 부렸고 20세기 독일 나치당원들에게 수 십만명의 집시들이 학살 당했다. 
2차 대전 종전 후 유럽 여러 나라들은  사회의 골치 덩어리가 되고 있는 집시들을 정착 시키기 위해  집을 지어주고, 직업을 주고, 학교를 짓는 등의 노력을 했지만 별 다른 성과 없었다. 


집시들의 고유의 토속적인 미신과 신비주의를 혼합해서  초월적인 세계와 세속적인 현실을 집시들의 세계에서 전해 져 내려오고 있는 여러 풍습을 화면 가득 채워 넣은  영화  ‘집시의 시간’(세르비아 태생의 영화 감독 에밀 쿠스트리차 1989년 제작)


집시 어머니에게서 사생아로 태어난 10대 소년 페란은 심령의술사인 할머니 하티자와 다리를 저는 여동생 다니라, 그리고 술과 도박으로 방탕한 생활을 하는 숙부와 함께 행복한 삶을 살고 있다. 


페란은 이웃에 살고 있는  아즈라와 사랑에 빠지지만 그녀의 어머니는 페란이 가난하다는 이유로 둘의 결혼을 허락하지 않는다. 한편 카드 게임에서 숙부의 돈을 모두 빼앗아 버린  아메드는 할머니 하티자가 심령술로 자신의 아들의 병을 고쳐주자 그 댓가로 다니라의 다리 수술을 책임져 주겠다는 달콤한 제안을 한다. 

아메드는  페란은 이웃에 살고 있는 아즈라와 사랑에 빠지지만 그녀의 어머니는 페란이 가난하다는 이유로 둘의 결혼을 허락하지 않는다. 한편 카드 게임에서 숙부의 돈을 모두 빼앗아 버린 아메드는 할머니 하티자가 심령술로 자신의 아들의 병을 고쳐주자 그 댓가로 다니라의 다리 수술을 책임져 주겠다는 달콤한 제안을 한다.

아메드는 다니라를 입원 시킨 뒤 페란을 이탈리아로 데리고 가 도둑질, 구걸, 유아 매매, 포주 노릇 등 나쁜 짓을 일삼게 만든다.

태어나서 처음으로 큰 돈을 만지게 된 페란은 불안감을 느끼면서 하루하루를 살아가고 아메드는 페란을 “최고의 동업자”라고 부르며 새로운 범죄짓을 찾아주며 “고향에 저택을 지어주겠다”는 말로 페란을 통해 큰 이익을 챙긴다.

그러던 어느날 페란은 아메드가 다니라의 다리 수술을 위해 한 일이 아무것도 없으며, 다니라는 오래전 병원에서 사라졌다는 사실을 알게 된다.

충격의 배신감을 안고 고향으로 돌아온 페란은 자신의 아이를 가졌다는 아즈라의 말조차 믿지 못하고 결국 아즈라는 사내 아이를 낳고 사망한다.

페란은 그 아이 때문에 아즈라가 죽었다며 자신의 아이를 버리고 행방 불명 된 여동생 다니라를 찾기 위해 다시 이탈리아로 떠난다.

그러던  어느날 페란은 아메드가 다니라의 다리 수술을 위해 한 일이 아무것도 없으며,  다니라는 오래전 병원에서 사라졌다는 사실을 알게 된다.

충격의 배신감을 안고 고향으로 돌아온 페란은 자신의 아이를 가졌다는 아즈라의 말조차 믿지 못하고 결국 아즈라는 사내 아이를 낳고 사망한다. 

페란은 그 아이 때문에 아즈라가 죽었다며 자신의 아이를 버리고 행방 불명 된 여동생 다니라를 찾기 위해 다시 이탈리아로 떠난다.



 이 영화 에는 실제로 연기 경험이 없는 집시들이 출연했고  영화 전체 90퍼센트 분량에 집시들의 언어(방언)인 로마니어를 사용했다.

정처 없이 떠도는 집시들의 영혼들은 아코디언과 피리 소리와 함께 관중들에게 마법 같은 '집시의 시간'속으로 빨려 들어 가게 만든다.



7월의 무더위를 버티게 만들어 주었던 NU가 BAR ㅋㅋㅋ


8월의 시작은 몸에 좋은 팥과 빙수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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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니데이 2021-08-01 00:05   좋아요 8 | 댓글달기 | URL
1등^^

scott 2021-08-01 00:11   좋아요 8 | URL
ヾ(o✪‿✪o)シ

서니데이 2021-08-01 00:07   좋아요 7 | 댓글달기 | URL
우리집 냉장고에 있는 누가바보다 더 맛있을 것 같은데요. scott님 좋은밤되세요.^^

scott 2021-08-01 00:10   좋아요 6 | URL
서니데이님 8월의 시작 즐겁게~

시원한 밤, 굿!나잇!❄️

붕붕툐툐 2021-08-01 00:19   좋아요 6 | 댓글달기 | URL
2등!!! 글은 아직 못 읽었는데, 맨 마지막 누가바와 빙수가 시선을 사로잡네용!! 스콧님~ 8월이에용~~ 해피한 8월 보내자구용~ 굿나이잇~😍

scott 2021-08-01 00:36   좋아요 5 | URL
툐툐님 오늘 발도장 찍을 거라 예상하고 유인??ㅎㅎ용 사진, 실은 요즘 이거 중독 이여서 ㅎㅎㅎㅎ

툐툐님 8월 행복과 기쁨으로 가득! 가득 ! 하시길 바랍니다.

ʕ ̳• · • ̳ʔ
/ ❣💓 =͟͟͞͞💓

붕붕툐툐 2021-08-01 01:06   좋아요 6 | URL
1일 1빙수 할 시즌이 맞습니당~ 스콧님께 시원한 빙수 한그릇 대접하고 싶네용~^^

스콧님도 8월 완전 완전 행복하게!! 스콧님 페이퍼와 함께라면 행복은 따놓은 당상입니당!🙆

헝가리 춤곡은 어떤 매력이 있길래 이렇게 여러 버전으로 편곡되어 전 세계적으로 유명한 걸까요? 스콧님 페이퍼 읽으니 <집시의 시간> 보고 싶네용~ 집시는 이상적으로는 뭔가 자유롭고 영성도 있는 거 같아 좋아보이는데, 막상 유럽 가면 경계대상 1호라는게 아이러니 하더라구용~ 멀리서만 좋아하는 걸로~ㅎㅎ

행복한책읽기 2021-08-01 00:35   좋아요 7 | 댓글달기 | URL
3등!!! 누가바는 최애 아이스크림이어요. 인절미 팥빙수도요. 더위가 달아나네요. 감솨!! 음악과 글은 난중에.^^ 8월입니다. 또 잘 부탁드려요~~~~^^

scott 2021-08-01 00:38   좋아요 5 | URL


누가바 싫어 하는 사람들 제주변에 없네용 ㅎㅎㅎ

인절미 팥빙수는 한끼 식사!로 든든!!

행복한 책읽기님 8월 하트 챙겨 드립니다.

( )_( )
(=‘ :‘) ~💓💓💓
(,(‘)(‘)


파이버 2021-08-01 00:41   좋아요 7 | 댓글달기 | URL
scott님 때문에 이 밤에 팥빙수 먹고 싶어졌어요ㅜㅜ 팥빙수는 역시 클래식한게 최고 맛있어😋보이네요
달달한 8월의 하루 되세요~

scott 2021-08-01 00:48   좋아요 7 | URL
제가 떡과 팥을 그다지 좋아 하지 않는데
여름에만 먹고 있습니다.
그런데 올 여름에는 이거 없이는 생존 하기 힘듦 ㅎㅎㅎ

맞습니다! 빙수에는 팥과 ! 인절미!!

파이버님 8월 건강하게 !!

하트 챙겨드림
   ∧_∧
o/⌒(*´>∀<`)つ〃
‘と_)_つノ💓💓💓

hnine 2021-08-01 05:40   좋아요 6 | 댓글달기 | URL
아, 이곡! 제목만 보고는 몰랐는데 친숙한 곡이었네요.
지고이네르바이젠이나 헝가리 무곡으로 자연스럽게 연상이 되는거 맞고요.
‘gypsy란 말의 유래까지 (그러니까 지고이네르바이젠이라는 곡명 속에 집시라는 뜻이 들어가있는거였네요), 상식 가득한 내용. 안 읽으면 아까운 scott님의 포스팅이었습니다~

scott 2021-08-01 16:15   좋아요 4 | URL
오 ! 에이치 나인님 정답!!집시 Zigeunerdhk 선율 Weisen라는 단어의 합성어! 집시의 선율/음악/노래 라는 뜻 ㅎㅎㅎ

유명 바이올리니스트들이 앵콜 서비스로(실은 실력 과시용 ㅎㅎㅎ)연주를 많이 한다고 합니다.
그 중 가렛이 가장 즐겨 연주 !!
에이치 나인님 발도장 없으면 섭,섭,
행복한 주말 보내세요 (๑˘ꇴ˘๑)

새파랑 2021-08-01 07:50   좋아요 6 | 댓글달기 | URL
전 6등 ~! 스콧님 산뜻한 8월 시작하세요 😀

scott 2021-08-01 16:16   좋아요 4 | URL
아! 8월의 첫 시작이 산뜻한 육번! ㅎㅎㅎ

새파랑님 8월 힘차게 !!(•̀ᴗ•́)و ̑̑

새파랑 2021-08-01 21:33   좋아요 2 | URL
데이비드 가렛 너무 잘생긴거 아닌가요~!! 근데 연주와 무대매너는 더 장난이 아니네요 👍

새파랑 2021-08-01 22:03   좋아요 2 | URL
와 데이빗 가렛 연주 너무 좋아서 유튜브로 계속 들었어요 ㅋ 완전 좋네요~!!

scott 2021-08-02 00:51   좋아요 1 | URL
가렛의 무대는
항상 청충들을 열광의 열탕 속으로 ~~ㅎㅎ

scott 2021-08-02 00:52   좋아요 1 | URL
4살때 첨 바이올린 잡고 7살에 천재로 인증 받았데여 ㅎㅎㅎㅎ

페넬로페 2021-08-01 09:27   좋아요 6 | 댓글달기 | URL
‘차르다시‘는 8월의 첫 날에 너무 어울리는 곡과 영상입니다. 집시라는 단어만 들어도 어쩐지 슬픔이 묻어나요. 민족의 특성상 정착하지 못해서 그런지 박해를 많이 받지만 또한 나쁜 면에서도 집시의 이름이 많이 나오니 살아가는 환경도 무시 못할것 같아요. 아니면 그들을 그렇게 만든 이유도 분명 존재할것 같습니다.
데이비드 가렛의 연주에 빠져 어젯밤에도 계속 들었어요. 비주얼도 큰 몫을 차지하는 음악가이기에 이럴때 우튜브는 정말 좋아요. 끝까지 영상과 함께 봐야했어요 ㅋㅋ
오늘은 동네에 생긴 설빙에서 빙수를 사다 먹어야겠어요^^

scott 2021-08-01 16:20   좋아요 5 | URL
맞습니다 나쁜 행동을 하는 집시들도 있고 이래저래 이나라 저나라에서 박해도 많이 받는데 아동 유아들에 대한 지속적 감시가 필요한 집단인데 이렇게 수세기 동안 이어져온 관습을 버리지 못하는 ,,,
이유들도 분명 존재 하겠죠.
테러 집단이나 기타 악의 세력과 협력 하는 것도 아니고, 그럼에도 음악적 재능이 뛰어나서 이들의 음악이 유럽 음악에 미친 영향은 엄청납니다
원래 의도는 마지막 레이디 가가 영상(집시 음악에 영향을 받은)을 올릴려고 했는 데 29金여서 포귀 ㅎㅎㅎ

가렛의 차르다시 연주가 가장 탁월하고
무엇보다도 저 얼굴에서 나오는 자신감!!
무대 장악력 까지 완벽! 갓!벽!
진정 21세기의 파가니니+리스트 의 연주 실력과 무대 매너 까지 갖춘 것 같아
전부 가렛으로 통일!!!

유툽 없었으면 코로나 시기에 멍! 떄리기 불가능 했을 것 같습니다 ㅎㅎ

빙수! 팥! 빙수는 💓
페넬로페님 8월 건강하게!!

(*ˊᗜˋ*)ᵗʰᵃⁿᵏ ʸᵒᵘ

그레이스 2021-08-01 09:37   좋아요 6 | 댓글달기 | URL
가렛의 무대매너는 👍
시각적인 효과 👍
바이올린 소리가 안들릴 정도ㅋㅋ
차르다시
자꾸 듣게 되네요

scott 2021-08-01 16:24   좋아요 5 | URL
바이올린도 최고급( 바이올린은 ‘황금시대‘ 중 가장 좋은 스트라디바리우스로 300년이 넘는 60억대 스트라디바리우스)에 걸맞는 명품 연주와 무대 매너
저 표정에서 나오는 자신감이 ㅎㅎㅎ

차르다시는 데이비드 가렛이! 최고!!

mini74 2021-08-01 13:46   좋아요 5 | 댓글달기 | URL
신나고 흥겹고 열정적인 여름에 어울리는 음악이란 생각이 들어요. ~~ 집시의 시간 낯설면서 술펐던 기억이 나요. 집시학살도 안타깝고. 더운 여름 땀 흘리며 점심 먹고 음악 듣고 있어요. 더우면 입맛도 없다는데 돌아서면 배고픈건 땀을 많이 흘려서라고 하기로 ㅎㅎ ㅎ스콧님도 일요일 편하게 보내세요 ~~항상 고맙습니다 *^^*

scott 2021-08-01 16:27   좋아요 5 | URL
미니님 집시의 시간 보셨군요
제 주변에 본 사람도 없고 ㅎㅎㅎ
이 감독에 언더그라운드도 좋아 합니다.!
차르다시로 시작해서 집시의 시간으로 이어졌지만,,,
아무튼 집시들의 유랑 세월은 슬픔, 안타까움,

입맛이 없는데 배는 고프고!
8월 딱 ! 일주일 만 참으면 저녁부터 시원한 바람이 불었으면 !!

미니님 무조껀 시원하게!!
(~˘▾˘)~♫•*¨*•.¸¸♪

바람돌이 2021-08-01 18:43   좋아요 5 | 댓글달기 | URL
머리 묶은 남자 바이올리니스트 이름이 데이빗 가렛인가요? 와우 멋져요. 저는 왜 맨날 음악보다 저런게 먼저 들어오는지...어제 배구 한일전 보면서도 일본 여자감독님 카리스마 짱이라서 배구는 덜보고 와 멋진 아줌마다 하면서 넋놓고 있고....ㅠ.ㅠ 영화 집시의 시간도 분명히 봤는데, 에밀 쿠스타리차 감독 좋아했는데 지금은 기억도 안나고요. 그래도 오늘 들은 음악들은 다 좋습니다. 지고이네르 바이젠 편곡도 너무 좋아요. ^^

scott 2021-08-02 00:54   좋아요 4 | URL
가! 렛!!

독일 아헨 태생
1980년생

의상, 연주(팔 위치)
옆모습(보조개 살짝 패인)
그리고 훤칠한 비쥬얼

세계 유명 레코드사에서 모셔감요 ㅎㅎㅎ

아! 배구 감독 !
저도 보면서 동공 크게 떴습니다!!

바람돌이님 부산도 비가 내리나요?

서울은 비가 왔지만 찜통ㅜ.ㅜ

하나의책장 2021-08-02 11:16   좋아요 3 | 댓글달기 | URL
교양수업 듣는 마음으로 읽었습니다. 음악공부한 느낌이에요💖 scott님 요새 빙수에 포옥 빠지셨나봐요🍨

scott 2021-08-02 15:29   좋아요 1 | URL
음악 공부! 포스팅 하면서 저도 많이 공부 하고 있습니다!

하나님이 주신 빙수 !
냠^^냠^^🍨